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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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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34편
사조(항배)격 인물인 두쿠는 콰이곤 죽고 오더 탈퇴하고 다크사이드 갔쥬?
빽도 뭐도 ㅈ도 없는 자기를 택해준 스승(아버지)는 죽었쥬?
아버지가 택한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을 "받아줄" 양부도 없쥬?
그러니 오비완이 빠락빠락 우겨서 자기 아들시킬거라고 떼써서 겨우겨우
애 파양 안시키고 지 동생 지킨거잖아 ㅇㅇ
스타워즈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단
오비완이
아나킨을 질투한 건 맞고
아나킨이 이걸 곡해하기 시작한게
파드메 임신 후라는 게 ㄹㅇ 골때리는 부분입니다(....)
친동생한테
"야이 개새끼야 좀 말좀 들어 이러다 너나 나나 쫒겨나 새꺄!"
라고 하니까.
"그건 형이 못나서고!"
시전하는 동생까지 ㅇㅇ
"나 그래도 가장이다! 아가리!"
그래서 양덕들도
오비완이랑 파드메가
소위 점막적인 관계인 적이 있지
않았겠느냐(....)
라는 떡밥이 계속 돌아요
그리고 이 좆같은 제다이 카운슬은
진짜로 자기 형제들 호적 팠잖아
(아소카 파문)
파드메는 형제덮밥을 쳐먹은거니
실로 은하의 여걸이라 할수이쓰요(...)
아나킨은 이거에 뚜껑열리고
형은 "야 그래도 우리는 남았잖아 잘해보자"
이러고 있으니 애가 안 미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비완이 거기서 그렇게 무능해질줄은 본인도 생각못했음
도리어 오비완은 엄연히 무스타파 에서 배틀 뜬거만 놓고 보면
배신한건 아님
아나킨 놔두고 간거가 "배신"이지.
엄마가 레아 구출은 성공했는 데 제자 엄마가 다스 베이더에게 죽었어.
망연 자실한 오비완은 그 아이도 같이 가르치기 시작했는 데.......
뭐가 잘못 되어서 인퀴지터리우스에 잡혀간 아이. 루크 지켜야 하니까 숨느라 구출 못 했는 데 어떻게 탈출해 왔다.
타투인까지. 허나....... 다크 사이드화. 라는 스토리로 생각 중인데.
그렇게 두번째 제자까지 타락 먹은 오비완의 고뇌를 생각함.
"오비완이 참다 못해서 수련좀 해 시발!!!!"
이라고 했던 클습 초반부
"에즈라가 보고 배운 비디오가 이때쯤 처음 찍혔다."
오비완의 "마스터" 자격 부족이라는 논란관련 발언이 카운슬에서 튀어나왔었음(헛웃음)
아나킨: 수련하면 형 나한테 깔려죽어 병신아
오비완: 깔려뒤질테니까 하라고 병신아!!!!
그리고 진짜 해서 2년 반만에 두쿠 따버림
그 두 사형제를 커버쳐준건
다른사람이 아니라. 요다엿습니다.(진짜로)
요다 ; 그들(오비완/아나킨)의 자질은 아깝네 그런걸로 하기에는 그들이 결정적인 오류도 범하지 않았어 두쿠도 떠난 판에 이래야 하는가?
ㅇㅇ
그 꼴통 사형제를 커버쳐준거임 ㅇㅇ
"그 요다가 커버쳐줘서 진짜 오늘만 살던게 그 두 사형제의 형편임"
클전에서는 윈두도 아나킨 아니었으면 죽을 뻔 했어.
아니오 아나킨이 판을 보는 눈은
항상 정확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거에요
"아나킨이 클전 당시에 한말은 하나하나가 촌철살인인데."
"제다이들이 이를 악물고 이걸 못하는게 문제라고."
"너무 정확해서 싸움나거든."
"사조(두쿠)가 무역연합 갔는데 에네들을 뭘믿고?"
라는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아나킨의 문제는 그겁니다
재능이고 뭐고 너무 성장이 빨라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팩트로 주변사람 아가리를 잡아 찢어버리는
능력이 있어요
"반대로 둘다 또 호적파임"
농담아님.
구구절절 다 팩트폭력에 정론인데
그 결과 주변 사람 아가리를 죄다
빨간마스크로 만들어서 뒷감당이 안됨
다른거 집어치고
요다도 커버 못쳐줌.
괜히 윈두가 아나킨 깐게 아닙니다.
수상하고 개인 친분 있는 제다이가
아나킨 밖에 읎어(....)
카운슬은 아나킨을 좋게 봐줄수가 없음 ㅇㅇ
요다와 요다와 동족 한명 뺴고 죄다 명문가 출신인데 어쩌라고?
냥이과라기 보다는
압도적인 재능과 재치때문에
천연비틱러에
이 미친 재능에는 사각이라는 게 없어서
마스터고 뭐고 죄다 뚝배기 잡아터지는데
본인도 그걸 인식을 못합니다
(환장)
레전드 설정상으로는 코러산트 취업가다 파다완 간택된 케이스였음 ㅇㅇ
오비완도
출신행성만 드러나서 그렇지
밑바닥 출신은 아니에요
암시되는 것만 따져도 상류층이야 이 사람은
이때 제자가 스승 찌르고 두쿠쪽으로 튈걸 제다이 카운슬이 염려했나 싶어서요
두쿠도 어렸을때부터 계층 배신자에 아우터림계 귀족이라
비주류임
그냥 저 미친 주종에는 주류가 없어요
아니 다죽었으니 루크가 주류인가(?)
솔직히 진짜 촌동네 아우터림 아니 미드림에게 그게 돌아는 가겠습니까?
안되 절대로. ㅇㅇ
>>64 그럼 레반치스트의 부활이야콘
레반치스트...
사실 요다 직계라인은 다들
태어날 시기가 한 4000년 정도 어긋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공기에 태어났으면 ㅅㅂ
발코리온이 트루 시스였을때
ㅎ/ㅗ/ㅏ/ㅇ/ㅈ/ㅔ가 됐을 것을
더 정확히는 '자기 자리에서 활약할 수 있던 프리퀼 인물들'이 구공기-구공온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아나킨을
구공기 시대로 던져서
한 1년 묵히면
황제 머리는 맨손으로 뽑고
레반이랑 우주선 경주나 뛰었겠지
보닌 첫 스타워즈 어장 연재 끝..!
사체찌는 시간 나면 한 번 봐라...
자러가야지.
이거 코러산트 대학 도서관에서 봤는 데?
와! 역사적 물건이다! 하고 야릉왕을 찾아가다.
만달로어 울티메이트의 마스크.
쾌락없는 책임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반 : ㅂㄷㅂㄷㅂㄷㅂㄷ
진짜 만달로어 헬멧임...
레반: 아니 저기요
내일은 서브쥬케이터를 굴릴 거시에오.
근데 이거 사실 쿼렌인들이 만든건데
레인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3
내일도 이렇게 연재해볼까.
뭐 그럼 되긴해요
초대형 이온캐논은
쿼렌족 똘기이긴 한데
요다가 죄게 아무것도 안한 이유중 하나는
요다도 사람이라서 ㅇㅇ
"까놓고 자기 증사손 들 을 쳐내라고 지랄하는 애새끼들 누르고 있기 바빳거든요"
그래서 무게만 잡고 있고
그리고 클론전쟁 개막에 대해서 한숨을 쉰 이유또한 매한가지고.
그야 9백년 인생에 몇 안되는
직계 제자였고
대놓고 아꼈던 제자에요.
자기 제자가 반쯤 개죽음 당하지 않았다면
아마 제다이 그랜드마스터까지 두쿠한테 넘겼을걸?
제다이 하이 평의회의
평의회 위원중 하나가 배신을 떄린 격입니다.
그것도 "자신의 직계 제자'가.
>>110에서 실수가 있었습니다
자기 제자가 반쯤 개죽음 당하지 않았다면
-> 두쿠 제자가 반쯤 개죽음 당하지 않았다면
문제는 직계 계파가 죄다 "그레이" 임 ㅇㅇ
아무리 시스에 대한 정보가 천년도 넘게 단절된 상황이었다고 해도,
너무 소극적이었음
두쿠가 참지 못하고 분노한 것도 그 부분이고.
스승들한테 너무 잘배웠엌ㅋㅋㅋㅋㅋㅋㅋ
(요다도 사실 노빠꾸 회색계통이라)
포스도둑은 못하는갑제(아무말)
"폭파" 되면 꽤나 볼만할겁니다.
포카드(?)
사체사의 바람은 그런데
실제 군사전략은 어떨지 모르고
우주의 의지는 어떨지 모릅니다
모질이때문에 대전략이 박살날지도 모른다!(아무말)
"메이스" 윈두니까
철퇴 드립을 치고 싶었다
그 기원에 대하여 주류'썰'(설이 아님)이 어느날 파란 사각 상자 타고 나타났다라는 건데.
...혹시 SE사가 제다이네에 드랍포트(전화부스)로 보낸 건 안겠지?
어 근데 라이트세이버 최초로 만든게 누구지
에초에 할아망구가 프로토타입(카이버 크리스탈 안쓰던 시대)으로 만들었다.
등짝에 지고 다녀야 되는게 많아서 대인병장으로 못쓰겟다 해서 폐기한걸
휘하의 개인공방 돌리는(몬칼리 같은 중세길드 형 주문제작 전문가) 애들이 주워가서.
실험을 통해서 만들었을걸요?
도리어 카이버가 아닌 타입은 할매가 포스감응형 카이버 타입은 제다이가 만들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걔네가 개발한 이후 특수부대(제다이)주력무기로 썼겠죠
와 근데 라이트세이버 없이 어떻게 검식 하나로 원맨아미 찍었냐 진짜 무친놈들
덤으로 얘들 핵심은 예지력이지 라이트세이버가 아닙니다.(...)
외가와서 인사드리느라 어장 참여를 못했는데
아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이다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릭주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분작 달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 최근 이쉑 방장사기 언제 끝남요?(아무말)
일단 두쿠가 저 말 더럽게 안쳐들어먹는
꼴통 사형제를 품고 회색루트 빠꾸없이 달려서
요다의 입김이 진짜 그랜드 마스터 지위 값을 하는 바람에
가능한 묘기입니다.
요다가 정치적으로 매우 발언권 높으며 비중도 있어여 ㄹㅇ
모닝
아직 100레스도 못 채웠지만
사체찌는 한 번 내 어장 봐바라....
.dice 1 100. = 76
으어어어어어(둥둥)
그건 미 육군의 고질병이에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가진 블치병입니다
이건 절대 못 파는 녀석일테고
크레딧은 진즉에 꼬라박았을테고
숨겨둔 현물을 언제 꺼내느냐인데
현물은 머리에 베이스 델타 제로가 어른 거릴때까지 숨길거고
헛이랑 동맹을 맺을 수 밖에 없구만요
딱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이상적인 민병대 소총!
허리춤에는 리볼버!
44매그넘으로 바람구멍 하나 놔드려야겠어요(헛소리)
.dice 1 100. = 80
.....이미 할매랑 동맹 맺었다고 하면 웃프겠다
Ak 내놓으라고 난리치는 미구니짤)
공공장소에서 너무 노골적인것(?)
な の S っ .レ 詞 い は う
い 隠 ● て | の 伝 う ま
ん 語 X 決 ズ ワ 説 ま ぴ
だ じ し で .ン の ぴ ょ
ゃ て .あ フ 歌 ょ い
ヽ______ ______ノ
l ヽ ∨
ヽハ ,o<
〈彡"´V\ イ/
/ ヽノ
//∧ /\/\/\/\
/ | ∨ヽ/\/\/\/
/l | ヽハ イ
/l | ヽ-ナ弋 ナー--ヽ
/ノ |,ノ三三三ヽ、, ノ三三三 ヽ
ノ | | ,イ. |::::::::| |::::::::|
く | |/ | |::::::::| |::::::::|
ヽ、 | |. | ヽノ ヽ_ノ
l | | ' /
l | ヽ __ /
レ'|. \ ゙ーー゙ ノノ|
⊂ ,|ハ |ヽ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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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lニニニ/ レ'
ヽ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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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Lニニニ|/::::::::::::::::::::::::::::
>>197
오늘 연재도 어제랑 같을 예정입니다
화두쟝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82
ㅇㅇ.
그대로 쭉하시면 됨
(버적버적)
질문 있어서
파드메는 제다이 유망주 공사쳐서 덮치고 또 그 형제도 덮쳤을 가능성이 있는.....분이라고요?(경악)
파드메가
오비완과
점막적인 관계냐
아니냐는
2002년 이후
지금까지 현역인 만년 떡밥입니다
소울브라더스 아니랄까 결혼했으면 아내에게 깔려살인생으로 보인다
사실 루카스 의도도 그거에요
두 사람의 사랑은 지고 지순합니다
문제는 이 빌어먹을 아내님이 이 악물고
정치하느라고 아나킨과는 멀리 떨어져 살고
정치적으로 기대는 상대는 남편이 아니고 오비완이라
만달로어인 지도자랑 나부 여왕이 작정하고 제다이 둘을(착란)
사실 이건
모지리 특유의 결혼생활(....)문제기도 한데요
농담이 아니라 아나킨은
그 방대한 스타워즈 스토리 어디에서도
파드메에게 그 어떤 거절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나락가서 마누라 목 조르기 전까지
거절은 커녕 자기 의견을 관철한 적 조차도 없음
파드메 개 고집때문에 전투 말아먹을 뻔한
상황에서도(.....)
대충 배경이 오비완이 파드메 데리고 무스타파 탈주 후 둘이서 위장부부 루크랑 레아 키우는건데...
이거는 베이더가 된 아나킨이 완전히 야마 돌아버려도 무죄가 아닌 배경설정 아닌가??
시스의 복수에서 갑자기 오비완과
파드메의 관계를 의심하는
아나킨이 등장하는 이유는
사실은 루카스가 삭제장면 몇개를 빼서 그런건데
그걸 보고 이쪽 떡밥이 더 풍성해졌지라
첫화 보자마자
다스 베이더씨가 포스 감지 ㅈㄴ 할것 같은데 왜 못찾는거지에 신경쓰면 지는 팬픽
오비-파드
위장부부라니
아나킨이 사지육신 회복하고 죽이러 오겠네
아나킨 너도 안돼 이 모지리야(폭언)
눈에넣어도 안아플(진짜) 자식새끼들 와꾸 조져놓으면
은하단위 포스초크를 갈겨서라도 잡아족쳐야지(아무말)
오웬: 영링들한테 그런 것처럼??
다크사이드 주입한 놈-다스 베이더.
제자 잘못-주요를 너무 열심히 수련.
'아, 느그아들은 몬생겨서 타투인에 던져두고
느그딸은 얼데란데려가서 파드메mk2할거야'
하는소리들으면
즉시 사지육신회복해서 투구벗어던지고
생명유지장치 뜯어낸후 우주유영으로 타투인날아갔지
(딴소리)
아나킨: 뭐요?
죽어도 아니거든(엄격)
그래도 타투인은 좀 많이 심각하게 그래....
며칠 뒤
포스: 너 때문에 네 딸은 너랑 띠동갑 차이도 안 나는 도박이 취미인 남자랑 결혼하고, 나중에 자기가 만든 일자리에서 쫒겨난다. 그리고 아들은 조카를 죽이려 할거고 외손자가 네 사위를 죽일거.
아나킨: 뭐요?(2)
시퀄이잖소!!!
아나킨: (다른데라니 설마 타투인?)
비극의 시작.
스타x즈시리즈는 6편에서 끝났습니다
그 이후를 알고있다는 사람을 발견할시
하이퍼-카미카제! 라고 외쳐주십시오(아무말)
할매의 소원을 들어주는대...
안쓰겠다고 죽는시늉하던놈들이
갑자기 돈내겠다고 태세전환하면
의심...안받나?
제다이: 한패는 개뿔
돈을 안 내니까.
으어(둥둥)
자기들좋으려고 전쟁하는거면서
돈을 안쓰겠다는건 말이야 빙구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미리 준비하고 대기타던 측이 심히 이상했던 것이지 랄까.
명분 아니였으면 작정하고 몇 군데 밀었을꺼 같긴 하죠... 워낙 넒어서 그렇지
시스의 복수 전 까진 포스 사용을 자제했는데 의원들이 얼마나 병신인거야
아니면 전쟁이 일어나도 자기네는 피해를 덜 입는다 같은게?
클론 확대 반대 법안이 문제가 아니라
걍 총체적인 난국이었습니다
여기 반란연합 정도면 개념임(ㄹㅇ)
사실 이 정도면
-상하이 조- 한거지
시스가 시스했다고 하기도 뭐함
아직 코스프레 기간이라서 그런거지만
'저 의원놈들 단결시켜 돈까지 뽑아내다니, 길이 갈려서 그렇지 펠퍼틴도 대단한 걸물이야. 적이된게 안타깝군.'
원작이요???
공화국은 딱 세개로 이겼습니다
1, 아나킨
2, 팰퍼틴 수작질
3, 두쿠 필사의 트롤링
두쿠는 그 성격에 분리주의 연합을 거덜낼 기세로
횡령치고 있었습니다.
아맞다 적이지?
반란군 드로이드들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안 좋은 의미로
오늘 재밌었나용
드디어 진정한 공화국대군을 볼수있다는사실에
도키도키합니다
할매와 야릉왕이란 부와 전략을 책임질 애가 두쿠손에 있으니(....)
할매야 말할 필요도 없고 야릉왕은 심지어 전 어장에서 자기손에 5번 살아남아 6번째 치킨게임 걸어 이긴 미친놈
몰: 렛 더 갤럭시 번!
다이스: 라저라저
이게 제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화국
-윈두
-아나킨
-야릉왕
-그리버스
공재련
-몰
-도돈나
-트렌치
일단 이 정도인가?
>>313글죠
고공화국파 제다이들이 남아있습니다
자기가 시스의 하수인이나 다름없으니
드로이드 군단의 진짜 무서운 점은
전쟁지지도 좆박아도 물량으로 전선 유지가
가능할 지경이라는 겁니다(.....)
생산성이 씹 돌아이라
각잡고 찍으면 답 없어요
할매도 벌써
스파르티 프로젝트 돌리면서
국민개병제 각 잡겠지만요
"지금 헛과의 전면전을 잡는 진짜 목적은"
"사실 지지율빨로 국민개병제까지 밀어버리려는 거거든요."
벌써 스톰 트루퍼 생각중이고
이걸 받침할 장비도 생산 준비중이고나
여기는 스파르티 주체가 할마시라
염가형이 아니라 정신나간
물량 담당이겠지만(....)
사실 드로이드도 깡통들 말고
마그나가드들 양산해서
66하면 무섭김 합니다
지금 고공파 애들도 돈은 안내고 있음 ㅇㅇ
에초에 이 세계선의 공화국은
"자기돈으로 전쟁한적인 단 한번도 없음"
할매돈은 다했지.
레인님
고공파가 팰이고
구공파가 두입니다
개념없는 새끼들은 지금 존나게 할매 문지방 닮도록 넘을려고 시도중일걸유?
상황나빠지면 베일이나 몬도 예외는 아니고
>>343레전드 은하제국이 추진했던 양산형 클론 프로젝트입니다."
제국 초중기 스톰트루퍼의 주축이자
장고 펫 타입 클론의 데드카피에서 출발했죠
사격 .dice 0 9. = 7
개피스틱 .dice 0 9. = 7
전술 .dice 0 9. = 1
전략 .dice 0 9. = 2
경영 .dice 0 9. = 9
문지방 닮아버린 곳 : 쿠얏
문지방 닮고 나발이고 집이 날아간곳 : 랜달리
이왜진
아마 여기선
크리-코루스카 섹터에서
징집병을 추가하면서 그들 중
우수한 이들을 스파르티 클론으로 제작해서
본격적인 국민개병제의 발판으로 삼을 겁미다
헛과의 전면전쟁 쯤 되면
아무리 공회국이 등신이라도
지지율빨로 국민개병제 노려볼만함.
내가 볼땐 이게 할매의 두 번째 목적이고
1명이 입대하면 3명이 입대한게 되는
할매식 매직
우수한 인재를 데려다 개조하는 쪽인가?
랜딜리는 -좆잉-하다가 아예 숙청당한 거라
부활하자면
좀 걸립니다
한 몇백년 정도
주요 벌이
타 부족 약탈 .dice 0 9. = 5
독립운동(...) .dice 0 9. = 4
장사 .dice 0 9. = 4
규모 .dice 0 9. = 5
현 재정 .dice -9 9. = -9
>>362 개조 + 복제
둘다 합니다
할매가 드레인 했는데
반대로
거기서 안주워진 애들이 공재련가서 드로이드 생산 돌리거나
진짜 최후의 원찬스라 한다면
"카타나 함대 줍기" 가능함 ㅇㅇ
1. 취임 초기요.
2. 전쟁 졌어요.
3. 제다이 하나가 갑자기 악몽을 꿨다며 와서 그만
4. 며칠만 지나면 금고에 들어올 것(어이)
.dice 5 16. = 15
RSD가 사실 태생적으로
ISD 곁다리로 만들어진 설정이다 보니
무시 받는 경향이 있긴 하죠
살정을 보면
KDY의 오랜 경쟁자겸
좆잉 포지션인데
(생각해보니까 좆잉 포지션이면 계속 죽어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1. 보바 펫
2. 와토(?!)
3. 오웬 라스(!?)
4. 벤(어이)
차라리 할매사원들로 분점차리는게 나을것
RSD주요 조선소가
하나는 코렐리아 옆(렌딜리 본성)에 하나 있고
하나는 몬 칼라 행성계에 있고
하나는 아우터림 쪽에 하나
해서 세개라고 나오는데......
공화국 개판력은 다시 봐도 차암.
이 시기에도 돈을 아끼다니.
랜딜리 본성이 코렐리아 바로 옆이라
본성 껍데기는
CEC먹이고
하나는 몬 칼라 행성계에 있으니까
MCS줘버리면 되고
나머지 하나가 문제구만
호어쉬 케셀 드라이브가
이 행성을 노리겠네
공화국이 자신에게 의지하지 않고 알아서 정상화 되도록 뒤를 청소하고 인프라 고치는데 주력하는 것 같네
오비완 .dice 0 9. = 8
오웬 .dice 0 9. = 0
루크 .dice 0 9. = 1
아나킨(...) .dice 0 9. = 0
뭐 마컨은
언제 쓰나 했다()
크리가 왜?
이거 아나킨 애착대상겸 가족아닌가(...)
타투인 출신하고 관계가 좋은
터스켄은 존재할 수가 없는데
자와족이면 몰라도
1. 사실 터스켄이 아니라 자와다. 2. 최근 부족 일원으로 3. 순혈인데?
아나킨이 -터스켄- 당할때 챙겨준 유일한존재라던가
뭐지?(혼란)
레인형 오늘 어땠심둥
진짜 종족을 굴려봐야겠지만 너무나 많으니 넘어가죠(어이)
사실 저거면 종족이 뭔지는 대략 감이 오긴 함
셋 중 하나인데
1, 터스켄 부족으로 도망친 인간이거나
2, 자와족 대상 출신이거나.
3, 토이다리안 출신 와토 친구거나
ㅅㅂ 모드 업뎃되서 호환성 다시 작업해야 하는 거 실화냐!!!!!!
아나킨 전편에 와토 반드시 챙길려는 질척이 짓 햇는데
왜 그게 전세를 바꾸는 한 수가 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와토와 연결
1. 루크 다른데 가는데 호위해준다고 오비완이랑 같이 따라감
2-9. 일단 라스네 수분농장 임시 취직, 루크 일이 줄었다.
직하
실제로 튄 의원 숫자 만큼은 생각보다 많을수 잇음 ㅇㅇ
그러니까.
이런 생각
1. 지지는 득구 해놓고 공화국 대군 재건을 틀어막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쪽
반대로
2. 지지는 펠할배 해놓고 정작 공화국 정통 지지자 (공화국 대군은 미적지근)
아마
의원수 자체는 반반이거나
두쿠가 6
팰이 4 정도일테니까요
그래서 ㅅㅂ 개판인 거고
에피소드 4 끝.
0. 아나킨(...)
1-9. 병사
아나킨 관계도 크리면
포스보정이 살려줄고야!(아무말아님)
이유-공화국 장교진을 믿니? 장교 하나 바보면 몇이 죽는데?
ㅇㅇ
도리어 7 : 3 이다가
할매가 "천년전 전설의 군수신공" 쓰는거 보고 기겁해서 도망친 새끼들이 있어서
현재 공화국의 전력자체는 뽀록 났을거라는 이야기.
까비 아깝숑
또 멘탈이 갈리는 베이더경 짤)
이유가 다른거 아님 ㅇㅇ
진지하게 공재련 놈들은 지금 드로이드를 '조' 단위로 뽑아야 된다는 결론을 받을수 밖에 없음.
타투인 안 위치 .dice 0 9. = 4
재산 .dice 0 9. = 9
건강 .dice 0 9. = 0
자바 .dice 0 9. = 9
장고 펫 .dice 0 9. = 6
와토 .dice 0 9. = 6
오웬 라스 .dice 0 9. = 5
아나킨 .dice 0 9. = 7
배틀드로이드는 조가 아니라
경이 기본단위임(.....)
안 될 거라고 생각했을 일이니까.
까놓고 깡 크레딧만 치면 지금 할매가 먹여둔 돈까지 염두에 둔다면 진지하게 이새끼들 지랄 난거만 봐도.
지금 무련 애들이 비비기에는
축적된 쩐력의 단위가 다름 ㅇㅇ
거기다가 발로럼 까지 저기로 갔으면 답도 읎을걸?
뭐야 마인드트릭인가(착란)
사실 쟤들 쩐력도 세자매에 준하는 괴물이니까
아직 대가리가 굳어서 안열어서 그렇지
다 좋은 집안 출신들이고 이 사람들이 과연 일반인들을 트러블 없이 지휘할 수 있을 거라고는 다들 보증이 어려워.
돈만 놓고 보면
크레딧으로 행성을 쌓을수 있어야지 현재 공화국 입장 "최소컷" 일거임 ㅇㅇ
그래서 할매의 계획이
"국민개병제"와
"스파르티 클론"일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무리 공화국이라도
헛과의 전쟁 명분을 완성하면
국민개병제 땡길 수 있거든
0. 콰이곤에게 부품을 줬다?
1-4. 자바랑 싸움이 났다.
5. 다음 편으로 넘기기?
6-9. 경주에서 아나킨에게 돈을 걸었다.
"이 시기 헛족과 먼저 손잡는놈은 대역죄인 각임"
>>445 그래서 클론들을 최소 수백 수천억 단위로
찍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야릉왕이 반란연합이
헛과 연루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러면 국민개병제 명분이 완벽하게 완성되고
할매는 국민투표의 기반을 만들 수 있죠
>>452 카미노 클론은
카미노 행성에서만 생산할 수 있는
특제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 스파르티 클론이죠
레전드 시절에는
코러산트 위성인
콘탁스1이 코러산트 방어사령부 겸
클론 병원 겸
클론제작소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공중기동군은 상수에여
어차피 우주전함에서 강하해야하는 건
똑같으니까
.dice 0 3. = 2
0. 애랑 떨어뜨리는건 뭔가 아니니 엄마 사는데 보태시오.
1. 맛 좋은 술과 사고(...)
2. 아나킨 축하해주기(적당)
3. 슈미 구매(?!)
>>459마인드 트릭으로 돈 쥐어짜는 것도 임시방편입미다
"할매"가 구공파인 이상
할매랑 지갑 싸움할 세력은 민달팽이 뿐임
국민 개병제가게!
펠퍼틴 : ㅇㄴㅆ.......
코어림 의원들 꼬락서니 보면
매장금의 절대다수는
코러산트 부동산이라
돈을 쥐어짜려고 하면
신통치 못할 겁니다
현금 동원력이 필요한 거니까
레인 .dice 0 9. = 7
슈미 .dice 0 9. = 3
홀: 사망(슈미는 원작대로)
짝: 생존(원작)
아나킨은 그나마잘해주던 아죠씨가 죽었...
와토제외하고(?)
>>469 선거 직후에 터졌잖아요
IGBC협력도 없이 슈퍼팩 굴리고서
바로 내전이 터졌으니 실탄이 꽤 부족할 겁니다
아직 우주해군 확장도 안했는데 곡소리 나올 정도면은요
그래서 제가 이 미친 새끼들이 남부연합 루트 간다고
한탄했던 겁니다
썩을
지금 고공파 입장에서는 진짜 환장할것 상황이긴 해요.
진짜로 할매가 "저딴걸" 끌고 나올줄 몰랐으니까.
시디어스가 실수하면 요다에게 전화할 애들이기도 하고 헛이랑 손잡자는 말 나오면 가장 세게 발작할 것 같기도 하다.
일찍 어케어케 하기에는
대체할 지휘관이 없어용(...)
시디어스 능력이면
옳타꾸나 하고
마인드 컨트롤 해버릴 수도 있어서
아모른직다 입니다 그건
시스 군주 얕보면 안됨
-> 성공할것같지도않고, 성공해도 머리없이 저딴거랑싸워야함
오래굴려먹기위해 감수한다
->포스-보정은 장식이냐? 두근두근 신나는 숨바꼭질 개막!
너만이 연합의 미래다!
힘내라!!
진짜 힘내라!!!!
시디어스는
공식 설정상
베인계 시스 최강의 군주고
제다이 역사상 최강인 요다와
대등하게 싸울 정도의 존재라는 걸 잊으면 안됨
시디어스 보다 우위인 존재는
요다
잠재력 개방한 몰
잠재력 개방한 아나킨이 끝이에요
변신합체삼자매랑
역대최강의 아나킨(진실)때문에 긴장감이 박살나부렸어...
뭐 그거야 아나킨 두쿠 조합을 넣은 시점에서
어쩔.....수 없는 게 아니라
아나킨 이새끼가 뭘 좀 굴리려고 하면
예수님 티를 내니까 어쩔수 없어
존재감을 드러내는 슈퍼모질이
원래 계획에서는 이쯤에서
제 스승급이었지
미리부터 레반급 찍고
정체구간 진입은 ㅅㅂ 예상 밖이라고요
전쟁1일컷 나지않을까 하는 참치)
최강자라고 하긴 하는데
요다 체격이 분명히 매우 작은데 결투 최적화 검술 익힌 제자를 이길 정도란거(...)
한번쯤 덜굴리고 다이제스트했어야했나...(먼산)
어쨌든
고공파 제다이가
누가 오든 여차하면
조종해버리면 되긴함
그 정도 깜냥은 됩니다
사탕발림 원툴로 두쿠를 제자로 만든 인간이기도 하고
아타루가 난잡하게 사방팔방에서 갈기는건대
작다보니 더 쉽고 빠르고 날카로워서
...피격면적도 적고(소근)
열심히 일을 합니다...(다큐 풍)
시디어스의 진짜 무서움이 그거에여
상황이 받쳐주긴 했어도
이빨까서
두쿠 타락이고
아나킨 타락이고 전부 성공했음
무슨 포스 능력이 아니라 진짜
아가리 파이팅으로 해낸 겁니다 그게
아나킨 다이스를 줄일 수도 없는게
사실 몇개 굴리지도 않았습니다[.....)
둑구:주머니에 스승님이라도 넣어오셨나?(빈정거림)
녹색난쟁이:예리했지, 언제나 자네는(갑툭튀)
그냥 불행페티쉬있는 작가놈이 아나킨 억까하려고 그런건가싶지만(폭언)
레전드 시절에서는
공식적으로 윈두 조차 두쿠를 상대로
검술로 이긴 적이 없네요
다이스가 레전드 밸런스를 따라가고 있구만
아니면 아예 시간을 들여 시스로 개종시키려나
몰씨만 죽어나는거죠 뭐(막말)
아나킨 윈두 플로쿤 오비완 세이틴 정도인데 여기에 그리버스도 공화국측이라
몰: 아닙니다. 제 예비 제자입니다.
내전(어이)
메탈기어요다 on이라(...)
(아무말)
요다: 나다.(?!)
제다이1: 마스터 요다, 이 번호를 어떻게 알고 연락하셨는지 몰라도 저는
(중간에 말 끊음)
요다: 자네들이 자초했네. 헛과 손을 잡다니!
지금 보닌 어장 연재하는거 한번 보라는
구공vs고공 공화국타이틀매치인대
헛이랑 손잡으면...(범죄와의 전쟁이야 콘)
제다이 3: 마스터 요다가 전투기를 몰고 와서 우리 손목을 잘라버린답니다.
(일동 얼음)
참고로 몰(에드몽)의 첫 상대는
마스터 플로 쿤이 될 겁니다
(광물쟝은 그 이유를 알겠지만)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공재련은 그냥 공화국 내부를 점거한 시스일파이며
고 공화국이라고 지칭하던 명예(?) 따췬 전부 나락가고
앞으로는 다신 루산 리포메이션 같은 짓은 꿈도 못꾼다
(전부 아나킨에게 뺏겨버렸지만. 현재는 아나킨이 온리 마카시라서 아직 최강의 젬소 마스터자리는 유지중)
플로쿤만 해도 당대 지휘관중 5손가락에 드는 양반
프레이는초큼;;
피온에게 사랑을 배우고
앤에게 사랑을 주었으니
짜리몽땅하고
편애심하다고 프레이면
남자에
효심깊고
사고치는 아나킨은 캐스발 렘 다이쿤이야 콘
아니 명령이야 무시했다지만 200번 알파(외우주 인류)에 대한 적개심과 살의는 어릴때 부터 계속 받았는것도 감안하면 원래 신경질적인 성격에 외우주 인류만 보면 살의가 자동으로 끓어오르는것 때문에
피온과 만나서 어느정도 억제되다가 피온 사후 앤 낳고 억제하다가 뻥터진거죠
이 어디서 처음 나온거지?
군수어장? 아니면 지금 어장?
다씹고 버티는대
자꾸 잡놈들이 앤이랑 떨어뜨려놔서 그만.....
설정 뼈대는 군수어장에서 잡았다가
이름 붙이고 구체화한건 이번 어장입니다
>>557 (그, 그런!!!!)
모땐 광물(확신)
정략적인 면으로밖에 생각이 안 나는 걸!
어찌어찌 앤 말고도 지탱해줄 사람 있으면 안 터지는거고
있을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프레이도 사랑해줄이만 있으면 문제없는 타입
Scp재단 적으로 등급:세이프(?)
방금 내 어장에 할매 출현시켰다....
카운슬 최초희생자인가(아무말)
지구 인류를 우주 진출 ㅈ도 못하는 개복치새끼들로 만들었다는 것(...)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것만큼은 받아들일 수가 없으여
너무 개복치자나
모드가 있으면 최대한 깔고 봐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에너지로 외우주 가는건 더욱 쉬운일 아닌가?
에스라는 그만 쿠르츠게작트에서 벗어나시오
지금까지 생긴 문제는 전부 ㅈ간 스스로의 자업자득뿐인데
개복치만도 못한새퀴들이라 킹쩔수없음
치밀한 설정 덕이죠(?)
작가랑 설정싸움 해봐야 절대못이기는걸 아시잖아요(...)
루카스옹도 '내우주에선난다' 로 반론막으셨는대
우주를 개척할 이유 -> 넘쳐남
차라리 기술력이 ㅈㄴ 쩔어서 자원문제 해결한고로 나갈 이유가 없다! 면 몰라도 이건 좀 그러함
그냥 나런은 쭉 보면
"이렇게까지 스케일 크게 뭘 잡을 생각이 없다가"
"폭사해버린"(...)
흔한 루트를 탔다고 보는 중
아 유전자 조작은 sf 기본이자나(?)
나런 축퇴로 설정 뭐 이런 거 뒤져보면
실제 전개와는 별개로
카르다쇼프 기준 1유형에서 2유형의 딱 중간.
그러니까 "전형적인 일본식 스페이스 오페라"정도의
느슨한 밸런스를 고려한 건데.
"거기서 페달을 잘못밟은 냄새가 납니다."
작가 억까로 유전공학은 ㅈㄴ 높아서 사상력 쓰거나 맨몸으로 우주 활동 가능한 생명체 만들수 있지만 테라포밍 기술은 지구 인류가 적합하게 살수 있게는 못 만듬.
이게 억까라는건가
그냥 장편이 이어지면서 작가가 체력이 떨어져서 관리를 못한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장편 연재작의 한계에요.
마르고 얄상하던 앤은 없고
작가와함께 허리부러지고 살퉁퉁찐
앤만 남았어...
지들끼리 니가해라 니가해라 하다가 말아먹은게아닐까
하는 합리적의심이있었는대요
소마때문에 없어졌...()
허리나가서 엑셀로 날아간거같음(...)
사실 테라포밍 기술과 유전공학 기술의 언밸런스 같은 거는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흔한 밸런스고,
특히나 북미권이 아닌 일본계에서는 흔합니다.
문제는 그걸 일정 수준에서 조절하는 게 작가 역량인데,
작가가 장편 연재를 못견디고 터져버린 겁니다
설정도 터지고
스토리도 터지고
앤 체중계도 터지고(?)
'대역물 주인공들이 장기집권하면 왜 위험한가'
폭종이나 폭통이나 결국 해피엔딩이라 웃고 넘어갈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재앙인 케이스
보복주의 한번 잘못 켰다가 세계 자체가 나락가는거
>>616 "편당 결제하는 세상에 그런 거 연재하면"
나락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방 시대면 그런 걸 해볼수 있겠지만."
"대전기 주인공의 회색시대 엔딩이오????"
밀딱계 역덕들이 그걸 용인할리가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판타지 배경으로 피폐물쓰세요.
어림없음.
대영제국(대한제국이 탱킹해줘서 아직도 쌩생함)
나치독일(소련 죽여야 한다며 강제로 살려냄)
대한제국(보복주의 MAX로 켜짐)
선호작 우수수 날아갑니다 콘
고좆때 주화입마와서 일뽕 되던가
고좆때 딥빡해서 국뽕이 되던가 양자택일밖에 없던데요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게.
"100원 주고 한편씩 끊어봐야하는 독자 입장에서."
"엔딩이 좆박으면."
"책 사서 보던 시절보다 와닿는 좆같음이 좀더 큽니다."
"왜냐면 편당 결제는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충성층을 보고 장사하는 거고."
"엔딩 ㅈ박으면 그 충성층을 칼로 찌르는 겁니다."
아니 대전 이겨도 이긴게 아니라니까, 민주가 뒤져도 콩산이 남아있고 이건 소련이 아무리 체질개선을 해도 필연적으로 터진다고
남미 고려 보면 아예 불멸자가 장기집권 하다가 뒤로 물러나는데 이거 상왕 아닌가??
독자층이 트라우마 걸린 것도 있음
나도 그짝이고(먼산)
입소문 퍼져서
인터넷여기저기서 조리돌림당한후
후속작까지 조져짐()
어쩔수 없는 시스템적 한계에요.
"월정액으로든, 아니면 진짜 1코인씩 쌓아서 가든."
실시간으로 연재 따라와주는 충성층을 잘 챙겨야
호흡을 끌고 가는 건데.
-회색시대- 해버리면 충성층과 마찰이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파이 ㅈ만한 대역계에서는 할복자살입니다.
폭통은 해피엔딩이 겨얼코 아닌데수웅...
안하면 더 잘벌고(...)
이완용 세탁해서 기용했더니 일뽕매국노라 한다
연작수가 확줄정도로
충성층과 아닌층이 갈리는대
그런거하면 진짜 욕먹어요()
>>633 "남자에게 중학생때 처음본 야동이 각인되는 이유"
처럼 독일 2제국은 밀딱계 역덕들에게는
일종의 보루에요.
"나치뽕 빨기는 그러니까 도망가는 벙커라고."
"벙커에다가 핵미사일 쳐박아놓고 왜 이러냐고 하면 그건 그 사람 문제입니다."
지금도 말린오징어마냥 두고두고 까여서(...)
걍 판타지로 가라는 말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많은 거시에요
파멸의 미학 얼마나 재미있는데 흑흑
이해를 해줄 수 밖에 없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이건 후자임
골프공이 있어요 네(...)
조지 1세는 진짜 충격적이긴 했다
대역이라는 건요.
"역사 소재 포르노에요."
포르노 작가면 포르노에 충실하세요.
"미학은 집어치우시고."
그나마 시대가 좋아져서
뭐 오헝헝 소재도 나오고 그런다지만
"기본적으로 대역물은 펄프픽션 중에서도 극단적으로 말초적인 계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페이스 오페라의 직계조상 계통이며.
"제국주의 펄프픽션의 지정 생존자 같은 거에요."
솔까말 대역 심상은 아직도 빅토리아 에이지에서 못 벗어났음.
진주만이 한-영 연합함대에게 버닝당하며
서부 주요 도시들이 태평양 가로질러 수만km를 날아온 철새들에게 불타오르는 세계선
아무리 사디스트나 유열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 사람들 보다 배 이상 많은게 메데타시메데타시 해피엔딩 좋아하는 사람들이거든요.
필력쇼 하면 볼수있고 고촬을 하는데 문제는 필력이 모자라서 억지로 굴리거나 억지 피폐 주면 욕 먹습니다.
"슬프게도 제가 끝끝내 익스터미나투스해버린"
"그 양반"이 대역 독자 중에서는 리버럴 계통에 해당합니다.
여기 있는 양반들이 고일대로 고여서 가지 않은 길 찍은 거고
나머진 중간부터 재미상실했다(먼산)
주인공무쌍너무좋아해피엔딩아니면폐사해버릴거야
참치가 있습니다!(아무말)
그니까 결국 이거에요.
"내가 내 돈주고 왜 기분이 나빠져야하죠?"
라는 명제를
"편당 결제 환경에서는 절대 못깬다는 겁니다."
왜냐면 해피엔딩이 아닌 모든 엔딩은 아무리 잘써도
호불호가 갈리거든요.
그리고 편당 결제 환경은 그 호불호를 불호에 가깝게 끌어당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폭종도 중후반부터는 김이 빠졌고
진짜 예전에는 폭통이 양반일 정도로 제노사이드한 대역물들이 많았음.
가장 재미있게 본건 조오온나 예전에 조아라에서 무료로 연재하다가 연중된 스탈이라고...
왜냐고???
"소설 플랫폼 분위기는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충성층이 좌우합니다."
"그리고 충성층에서 호불호 갈리면"
"그때부터는 전쟁입니다."
검머대랑 빙탈린-유카리 작품 몇개 정도라. 여기에 군밤왕 정도
강철의 열제 그런것도 재밌게 봤지만 3부 니미....
개인적으로는 어느 네임드 작가가 쓰던거라고 추정
명군이 되어보세(...)
어느순간 그냥 놓아버렸더라
팬픽은 쓰는사람도 읽는사람도 '뭔가 나아진 점'이 존재해야하는지라
소설보는사람들은 머리식히러 100원내고 온건대
내 쩔어주는 파멸소망을 보라고!
해버리면 그건 결투신청이라(...)
이걸 왜 아냐고요???
머나먼 옛날
실시간 따라가던 소설이 ㅈ박아서
빡돌아가지고 징글징글할 정도로 5700자 난사해서
작가 도망치게 만들어본 적이 있.......(읍읍)
쇼군이되어보세 말씀하시는거져?(막말)
전개가 끝내줬다는 소린 들었는대
감상글 댓글 오지게도 박았지.
(ㄲㄲㄲㄲㄲㄲㄲ)
클리셰주인공이다...메모메모(아무말)
꿈에서나 가능한 슈퍼독일 막는걸 처절하게 서술하는게 진짜 끝내줬어요
당시 독자들은 싫어했지만 어...
대역에서 배드엔딩으로 끝난다는건 그런겁니다...
어,...저 시대때 저랫나? 하더니
아 이놈 사이코패스 맞구나
이게 ㅈ망엔딩 날 거면 시작부터 독자한테 경고 걸어야 됨
안 그러고 그런 결말 내면 독자한테 사기친 거 마즘
여기같은 경우 자기가 고증팀 팀원이라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참치가 유입되서는
어장 100개쯤 소진해서 전면전 뜬 적이 있어서.
띵군은 물론 비슷한 계통 대역물들을 죄다 해체한적이 있었지요.
요즘은 무협이랑 좀 무거운 느낌의 판타지만 보지
그거 여파로 북부 남부도 다 날아가고, 그런데도 계속 생산해가며 버티는 그 처절함이 진짜 재밌었는데
흑흑...
사실 제 마지막 대역이 검머대라서
와따시가 마지막으로 본 대역은 검머대-그 후속작(중간에 관둠)-까 교수의 아메리카 바이킹 소설(이것도 관둠) 정도라
히히 '현실적' 엔딩 발사!
하면 그건 그냥 소비자 기만이거등요
문제는 다이스로 걸린게 계속 아다리가 맞아가는 기이한 놈이더니
어느순간 스타워즈에 없는 스페이스 한비자 루트 찍고있어 ㅋㅋㅋㅋㅋ
사실 대역물에서 "처절함"을 묘사하기 어려운 이유가 다른 게 아니에요.
"업계가 존나게 존나 좁아요."
농담이 아니라 짱구네 떡잎마을 수준으로 업계전체가 작은데.
그 좁아터진 마을이 밀딱구리-정치드립 연계도가 너무 높아서
"할수 있는게 매우 적습니다."
막말로 대역계라는 곳에서 국방군 선옥론 벗어난지도 몇년 안되잖아
대체 뭔짓을 한거지?
걍 쳐맞아도 싸다라고 느꼈다
다른캐가 들어오면 초큼 그렇다는 레스
"주인공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기이한 구조의 서사"가 완성되었으니까요.
"빅토르 킴"을 쓴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활활타더만
보일러넣으면 4번이아니라 400번도 타겠드라
유진킴은 파문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냥 지가 삽으로 구덩이를 파버림
판타지 이고깽물 주인공들처럼 ㅇㅇ
만능토템이라 괜찮다는 레스)
그 이상 깔라믄 그건 개인취향이지 글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야
아니라고? 지금 서브컬쳐 꼬라지 보고 나서 그런소리 하라고 해(...)
뭐 고증팀이 아니라 그냥 시간 루팡인 역스퍼거일수도 있지만
진짜 고증팀과 1도 상관없는 단순 팬이 자기가 시간 루팡이라고
1년을 지랄튼거면, ㅅㅌㅇㅎㅍ 작가는 진짜 인생 크게 성공한겁니다.
저는 그런 "정성"을 가질수가 없네요.
사실 진짜 진미는 편집중 없고 부담감 사라진 화이트 스탈린이 더 잘한게 아닐까 생각중
주인공은 결국 시대의 흐름에 휩쓸린 하나의 존재인데 주인공이 시대의 흐름을 지배하려고 드는 느낌이 심했던지라
서사에 대한 영향으로는 '기폭제' 그 이상 이하도 안되야 한다 생각해요
인간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고, 역사는 혼자서 바꿔버리는게 아니라 연쇄적으로 바뀌는 건데
그런 의미에서 빅토르는 참치 선에서는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인 인물이었...
이렇게나 많은 독자층이 있는대
불행엔딩 냅다 쏘면 개판날수밖에 없다는 레스)
실제론 정치는 진짜 못할 양반이지 거기에 본질은 1차 대전에서 벋어나지 못한 심각한 ptsd환자엿고
오히려 정치와 외교 사상분야에선 친구인 화이트 스탈린과 아들인 에브게니가 더 잘했고
갠적으로 띵군은 대역계의 틀딱들의 마지막 안식처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유진킴은 민주국가 특성상 콩알탄만한 폭발력을 가지고 있는데 저 짜르봄바가 만들어내는 연쇄폭발보다 더 크게 터진다는 개소리라...
>>765 코렐리아 바로 옆에 렌딜리 본성,
그리고 타이페라와 몬 칼라 중간쯤에 렌딜리 소속 조선소 행성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옆에 1기가톤짜리 핵탄두 '강철의 서기장'이 있잖아...
개인의 능력보다
풀파워스탈린을 만드는 인피니티건틀렛스러운 존재라
괜찮다고 생각함(...)
난 아나킨이 ntr 당하는 루트는 반대.
국뽕이나 그런게 많이 있을지언정 시대를 혼자 좌지우지하는 완벽한 이는 없었고
불을뿜고있다(적당)
이봉창 의사 의거 성공으로 히로히토 나가 뒤지면서 나비효과가 쭉쭉 퍼지는 그런 거
그니까 백사병이 유진킴을 싫어하는 건 그겁니다.
"제가 설명한 양 웬리 = 전대가리(...) 론과 일맥상통하는 건데."
"당대 미국 환경에서는 태어날 수 없는 인물이며, 태어나서도 안되는 인물에게."
"서사를 몽땅 집중시켜놨다는 겁니다."
자신의 선의로 아내를 구해주고 자식을 지켜줌으로 인해
인간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초심 그대로 나아감으로서 역사의 나비효과가 된게 가장 좋은 부분이었다
난 빅토르의 군사적 능력보다 이 소비에트 상남자적 의리심이 더 좋은편이다.
뭘 해도 개연성이 되는 짝부랄이 있어요, 과거 인물들도 구질구질한 설명 없이 짝부랄이니까로 ㅇㅋ하고
현실의 독자들도 짝부랄이니까. ㅇㅇ로 대답 가능한 존나 강력한 치트키가 있다고
사베의 딸이라고 설정하고.
일제나 파스타도...
어라?
추축국은 개연성이었나?(막말)
그래서 유진 킴은 "인물"이 아니라
"도깨비방망이"가 되버렸고,
작가는 그걸 숨기지 않고 "똘끼"로 개그치면서
"일종의 대역판 괴짜가족을 만들어서 비판을 차단한 거에요."
작가가 잘한 겁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석이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가 납득갑니다
빙회환같은 말도안되는걸 겪은주제에
시대조차 움직이지 못할거면 주인공 왜하냐
라는 입장이라
감상이 다르다는 레스
자 당신손으로 1차대전을 기폭시키시오!!
유대인과 슬라브를 원 역사의 정족수만큼 죽이면서 승리해야 하는...
좆같은 루프에 걸린 빙틀러 주인공과 독궈 장군들+etc
??: 그냥 학살 돌릴까요 총통
???: 자원
??: 아
그니까 이건 호오의 영역입니다.
명원 작가님은 진짜 잘하신 겁니다.
백사병 상이 구와아아악 대는 건
솔까 검머대는 대역물 제법이 아니라 판타지 소설 제법으로 쓴 소설이라서 그런거임.
근데 그게 똑똑한 거고.
너무 개사기였다(친구 빅토르의 가장 큰 공로)
그 덕분에 제정신 박힌 소련정치 위원회가 남았고
스탈린이 문제가 되는 놈들만 조심히 처리하고 소련에 가장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식을 가진 동료들에게 바통터치 하고 물러남
그 광기의 파도에 타고 지도 미쳐버리는 대역
이런게 개꿀잼이거든
우리가 보고 느끼며 체화한 당연한 것들인데 과거엔 그러지 않은게 많으니
근데 그 흐름을 끝까지 붙잡고 있는다? 역사가 점지한 초인들도 그러지 못했는데 콘
소련이라는 거인에게 박힌 철침을 다 빼버려서
무적초인로봇 소비에트가 발진해버림(...)
단지 ㅈ나 잘쓴
사실 빅토르 킴은 반은 제가 의도한 캐릭이었고
"나머지 반은 의도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억지를 부렸는데
이 ㅈ같은 다이스 놈이 미하일 대장으로 홍콩 느와르를 찍어버리는 바람에
뒷걸음 쥐밟기로 캐릭터가 완성됨.
대역주인공이면
이미 판타지라 뭐가나와도 상관없다고 씹어먹는 누렁이라(...)
필력이전에 글에서 후달리는냄새만 안나면
다집어먹는 편
한번 놓으니 다시 손에 안잡혀서
일제는 안맞겠내요(?(
솔직히 미하일 대장은 그냥
"소설에나 나올법한 착한 귀족 도련님"
이상의 캐릭터를 넣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황인 고릴라인 빅토르를 대령까지 달게 해주는 배경이었죠."
근데 다이스 미친 새끼가 지랄쳐서 빅토르를 사람으로 만들었음.
그리고 저 인물이 스스로 노는 과 대표(...)가 톨킨요
이제 쿠르스크쯤은 눈 감고도 지휘가 가능한 만과장과 구대리라던가
영국항공전을 무승부는 가능하게 해주는 괴링링이라던가
같은 이반들에게 공감하고 전쟁론을 극혐하게 되는 무대포 소비에트 쌍남자가 탄생했다
난 그게 더 좋고.
하나는 어장이고 하나는 가끔씩 패독사 게임 하는거며 나머지 하나는 무협 소설 보는거임(ㅈㄴ 삭막하게 살았네)
그럼에도 시대에 사로잡힌 본인의 한계때문에 결국 친구와 갈라졌지만 그 사실을 결코 후회하지 않고 받아들임...
뭐임? 어째서 홍콩 느와르물이 되어버린거지(아무말)
한가지 수정,
타이페라는
크리-타리스-루산으로 삼각형을 그렸을 때의 가운데 점(....)정도의 위치에 있고,
지금 타이페라 위치에는,
"슬루이스 반"이라는 렌딜리 산하 조선소 행성이 있습니다.
보통 빡센것도 아니고 ㄹㅇ 좆빡센 조건 아닌가 이거
소비에트 민간사상자만 해도 어마어마할탠대(...)
이제 초반은 넘어갔나(적당)
사실 빅토르도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했기에"
"이반들이 개돼지처럼 도살당하는 동부전선에서."
"인간이기를 바라는 시대에 맞지 않는 소원이 공산주의에 경도되게 만들었다."
라는 것 이상의 설정이 없었는데
"그놈의 홍콩 느와르 하나 때문에"
"빅토르가 평생 비명지르는 것밖에 못하는 정신병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빅토르 가문은 대대로 소련의 혁명 귀족이 되어야만 했고."
'야 좆됐다, 5천만이라는...'
'총통 시발 3천만이라면서요, 미래에 3천만 죽었다면서요.'
'비공식적으로 5천만이야... 시발...'
그렇게 다이스를 처먹으라고 어장주가 봐줬는데도
결국 주축국으로 저세상 가버린 영길리렸고
이 영길리 놈들 결국 미국의 발작버튼 누르게 만들고 왜 이런데스? 하는 거엿고
사실 "미카 킴"의 소설은 소련에서는 나올수 없는 소설입니다.
"근데 어쩌라고 씨발 이 좆같은 정신병자를 사람으로서 기억하는 게"
"소련 3억 5천만 인민중에 손녀 딱 한명인데."(죽은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손절치고 우리만 살아남으려고 했더니 다리병신이 '통가만' 하고)
(푸니쿨라는 진짜 도움도 안 되고)
영길리만큼 ㅈ박은놈들도 없었다는 레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빙틀러를 초빙해 평행세계 탈출에 성공한 제3제국
어떻게든 죽어보겠다고 작정한 영국...
1천 5백번째 회차
????:총통 드디어 궁극의 바르바로사를....
???: 바르바로사 작전 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_최종
그걸 차고차고차고차고
마지막엔 미국에게 득박해서 터져버린 병신들이라고 박엔
그 모든 도박수를 성공시킨 따갚되의 신이 그당시 일제아니었을까 하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67/recent
사실 블리츠 크리그는 나치독일 운빨이 끝내줬던게 아니라.
"독일이 그나마 양반일 정도로 1차대전의 데미지가 유럽을 그만큼 개박살내놨던 겁니다."
1차대전의 아이러니가 그거에요
대전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열강은
"역설적이게도 독일 하나였습니다."
스탈린: 트랩카드 발동! 지연전!
189회차
스탈린: 아아 모르는가 이것이 편집증이 덜해서 군대 질이 보존된 소련이다
260회차
영국: 우리시대의 평화!(체코슬로바키아 합병 실패)
324회차
낫질: (막힘)
444회차
폴란드: 위 스탠드 투게더!(탄약부족으로 독일 망하는 짤)
괴링이 영국항공전을 이기는데 성공한 것이 1천회차
바르바로사가 뭔 짓을 해도 안 터지게 된 회차가 2천회차
어떻게든 데스 줄이면서 최적화하는데 성공한게 3천회차
웃으면서 스탈린그라드를 따먹을수 있게 된 것이 3천 5백회차
5천번 루프 도는 동안 이 이탈리아 씹새끼는 오늘도 그리스와 아프리카에 꼬라박고 있었다
타이페라는 사체 말대로 고쳐 찍음.
??: 파리 바로 앞에서 막혔다 자살하슈
???: 시발놈들아 니들 대가리가 아니라고...
??: 'OTL 청산가리'
???: 그거 나 아니야
??: 어쨋거나 님이 그 자리잖...
스탈린의 경계심이 max를 찍을텐데... 아 그래서 이후 1500번동안 바르바로사가 무수히 터졌구나
절멸전인가(아무말)
그러니까 이게 뭔소리냐면
독일과 프랑스 모두
대전쟁 사상자 수가 비슷했고
부상자수는 프랑스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인구는 3900만이었고
독일제국의 인구는 6600만이었으며
독일어권의 인구는 1억에 육박하고 있었습니다
왜 안 보이냐고요?
약기운 빼고 다이어트중이라(진실)
죽음의 경험으로 이겨낼수있다!(진짜라논란)
사실 프랑스는
150만명의 순수 전사자와
450만명의 부상자를 낳고서
승전국이 된 그 순간
이미 선체로 죽었습니다
6주는 걍 그 시체 밀어서 치운거고
라이네스가 나오는 어장?
추천 받았는데 무슨 작품이죠?
대전쟁의 최종 승자중 하나이자 냉전의 양축중 하나로 인재를 빨아먹었으니 어떻게든 몇십년을 더 갔으니
그니까 사실 2머전이 가능했던 이유는
당대 유럽에서
1머전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인구를 가지고 있던
나라가
유럽에서 독일밖에 없었던 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저 하드코어한 조건때문에 풀파워를 못 내는
여유가 없어서 못했으니 그대로 gg
일단 추천받은거라서
호무라 어장생각난다
그걸 가장 잘 보여준게 카라어장이었고
사실 말이죠
비틱이 아니라
빅토르 어장 완결 시키고 나서
심각한 현타를 겪었습니다
"제 글쓰는 능력에 대한 자신감"
을 그거 완결내면서 상실했음(....)
그래서 지금도 가끔 물어보고 그러는 거에여
그날로 한국과 영국은 혈맹입니다
이거 끊으려면 뭘 해야할지도 모를 정도라...
>>927
네.
다른 애들은 이미 죽은 시체들이라
"정교한(웃음) 작전이 먹혔는데."
소련은 깡 HP싸움이라 망했음
프롤로그 마지막에
유대인 킬 수: 0명 / 소련 민간인 킬: 0명 / 연합군 병력 킬: 0명 띄우면 다들 터지려나
실시간으로 올려주고
카라 어장이면.......
설마 제 어장이요????
러시아 막으려고
사실 영국이 지랄나버린 이유가
당대 영국은 프랑스를 앞지를 정도로 인구가 많이
늘었지만
그 인구를 "3천만명 분의 피와 살로 만들어진" 함대가
이미 짓누르고 있었고
그걸 초강대국빨로 버티고 있었는데
"솜 전투의 막대한 손실이 그 균형을 박살내버렸습니다."
근데 그 어장에선 왠 전쟁기계가 나타나가지고
독일제국과 대영제국이 둘 다 살아남는 기괴한
엔딩이 났죠
타임라인이 대충 밀본위제 망할때쯤 긴급수혈 들어간건가...?
솜 전투에서 독일군 5만명을 갈아버린
대한제국군 10만명(.....)
꼬라박는 미 해군...의 전통을 만든 원조 미국이 등장했...
(파시미국 해군 꼬라박은 그 평행세계의 킹): 어서와 니도 좆박았구나
(누에바 버전 킹 제독): 이건 운명이야...
나중에 끼워맞춘거지만
이 5만명의 손실이
독일의 대전략을 망가트렸을 거고(....)
영국군 손실은 최소 30만명 가까이 줄었을 겁니다
소련이 대숙청으로 병신짓 안하고 공업단지 상실안한 상태에서 생산력으로 총동원하면 결과를 재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하네요
일단 덩치로 탱킹하고 주먹에 힘이란 힘은 축척해서 원펀치 강냉이(바그라티온 작전)로 털어버린건 인상적이었고
전쟁론 그렇게 좋다고 히히덕덕햇던 나치가 손자병법에서 나온 3배의 병력(예비군)과 10배의 보급(빅토르와 군부+스탈린과 행정부의 백업)으로 때려패면 나폴레옹 할애비라고 와도 뒤진다를 가장 잘 실천해준 장면이었다
솜 1일차가 뚫렸다는건 보통 일이 아니거든 ㄹㅇ...
첫날에, 심지어 최정예 영국군도 아니고 식민지군에게 가장 공들인 첫 라인이 뚫린 순간 '시발 좆됐다' 하고는 그대로 독일군이 제풀에 질려서 전선을 물렸을거고
거길 포격 좀 맞아가며 며칠간 전진해서 점거했을테니까
솔직히 영국군 + 식민지군(?) 10만명 공세 오는데
갑자기 6만명 가까이 손실나고 전선 뚫렸으면
독일제국군 당시 병력 상황으로는
이거 복구 못했을 거라(....)
영국군 사상자가 원역사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을 겁니다
유물론자 스탈린이 회빙환 믿을 리가 없고
환생하면 나치가 붉은 오케스트라 자를텐데
스탈린이 그와중에 계속 압도적 교환비로 처발리는 장성들을 보고 들 생각은?
독일군이 그대로 전선을 물리고, 영국군은 그대로 진격해서 무주공산을 점거하며
전투랑 사상자 자체가 붕 떴을겁니다, 물론 첫날 갈린 10만명은 얄짤없...지만...
>>964 살짝 다른데 한 두칸 차이임
그대로 가면 될듯
몰트케 권총자살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솔직히
결과적으로 독일 입장에서는 영국이 자국군 소모를 아낌없이 해가며 아끼고 아끼던 '최후의 으뜸패'를 뽑아든거고
이걸 상대해 줄 필요는 없으니까
제가 만든 유럽의 제왕 나폴레옹에
귀뚫린 태양왕만 몇명인데 그런 소리를
베르됭에서 '그 새끼'가 한 행동이랑 존나 유사해가지고...
백사병상이면
>>929를 이해하시려나???
검머소 어장에서 다른 다이스는 다 통제했는데
빅토르 개인사 다이스만은
제 통제에서 아예 벗어나버려서
억지를 많이 부렸습니다
다행히 좋게 봐주시더군요
>>982"말이 6만 손실이지"
아무리 참호전 상황에서도
야전군 하나가 해체된거라
전선이 아예 붕괴한 겁니다
포위섬멸이 불가능하거든... 근데 하루에 6만명? 시발?
우리의 아이도루 빌리가 샷건을 갈기고는 '너 해임 씹새끼야!' 박았어도 할 말 없는 개판입니다...
빅토르 어장하면서
사실
"빅토르 관련 묘사"를 원래 예정하던 거에서
반 이하로 줄였습니다
"그 대신 넣은 게 미카 킴이었어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일부러 빅토르를 버리고
일부러 죽였습니다.
보루 하나 뚫리면서 생긴 생긴 피해잖아
근데 기동전급 kda를 찍어버렸어...
그 대신 자식세대 다이스를 늘리면서
소련을 "군정"에서 "민정"으로 전환하는
다이스에 집중했고
"솔직하게 말하면"
"빅토르는 제가 원하는 루트가 아니라서 죽였고."
그래서 제가 지금도 그러는 거에여
나는 존중이 없는 이차 작가라고
후자는 '씨발! 씨발! 좆됐다! 조옷됐다아아아아! 쟤들 영국이랑 분리 안 하면 우리들 다음 전쟁에서 다 죽는다 비사아아아아아앙!'
여러분 수많은 나라가 그걸 못해서 뒤집니다
소련이 망한 이유도 그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