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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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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35편
더 정신나간 짓거리가 저겁니다,
전성기 라이히스헤어 상대로 최전선 참호 그것도 보루 뚫고 5만을 갈아버리기...
이런데 쓰는 말이 맞나 싶지만 여튼 의도와는 별개로 자연스러웠다면 그건 작가로써의 높은 역량이지.
사체사체여...
그으래서 빅토르 킴 이후
제 내부에서 뭔가가 무너진 느낌을
심하게 받았습니다
빅토르의 죽음에는 존중이 없었고
솔직히 말해서 아무것도 없는
끝내 정신병에서 벗어나지 못한 죽음이라고
제가 악다구니를 쓴거였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참치들은 후세대 이야기를 따라와 줬고
그때는 넘어갔지만.........
"대한제국이 아군으로 참전한다고? 지상전은 끝났군."
비슷하게 솜 전투 이후 조용히 집으로 돌아간 제국군을 보면서는 이렇게 생각했을겁니다.
"쟤들이 지구 반대편에 가 있어서 살았다."
저는 제가 만든 캐릭터 조차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의도한 루트를 벗어났고
그걸 제가 수습할 수 없었다는 이유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지금 다시 쓴다고 해도
빅토르에게 기회를 줄 자신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렇게 보내주는게 존중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작가가 그렇게 보내주는걸 봐서 확신하게 됐으요
이것만큼이나 '흐름을 안 타면' 묘사하기 힘든것도 읎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 모든 어장에서
제가 쓰는 표현이 변한 거에요
"괜찮아요?"
라고(쓴웃음)
막말로 사체상은 빅토르의 여성편력과 개인취향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를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걸로 만족해요. 그러려고 대체역사계를 보니까요
세상을 바꿨는데도 1차대전의 망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괴물에게는 영원한 잠에 들 안식처가 가장 어울리는 거시에요
그거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망집과 광기에 사로잡혀서
그걸 삭히는 "대원수"에게는 그런 죽음이 맞는데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이라는 "남편이자 아버지"는
그런 죽음을 택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일부러 죽인거에요 빅토르는
뭐야 그럼 놀아줘요
불쌍한 작가는 두 작품 내내(대충 총계낸 결과 억단위) 죽여댄 사람들의 저주인지 뭔지도 모르게
복무기간을 끝내자마자 결핵을 선고받고 마산에 같이게 됐습니다
솔직히 저는
참치들이 화를 낼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사망 다이스를 굴리는 게
어딨냐는 반응이 나올줄 알았고
혼자 술푸다 죽었다는 그의 죽음에
너무 쉽게 죽인다는 비판이 나올 줄 알았어요
이건 답이 엄서...
스탈린그라드 전투에 참가한 '자연사한' 병사들과 민간인들의 평균 수명 30세
1차대전 이후 '자연사한' 참전자들의 평균수명 40세
개인적으로도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이라는
캐릭터는 공들여서 만들었고
그 끝에는 그래도
"가족이 있는" 죽음 정도는 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다보니 선을 넘겼고
일부 부분에서 제 의도를 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죽었습니다"
'쿠바에 에니캥이 주요 장관였던거에, 쿠바혁명 원로급이였던거 아는 참치?'
딱딱하게 말하자면 '뒷수습을 잘했지'
'러시아 제국, 소비에트 연방 전기, 원 역사의 소련을 넘어서 모든 2차대전과 냉전과 그 산물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전쟁의 참전자들과 희생자들'과 이 바뀐 세상의 연개는 이렇게 끊어진다고
세상에서 떨어져나와 포류하던 한 괴물이기에 이렇게 쓸쓸하게 죽어간다고.
적어도 죽을 때 정도는
아샤 앞에 데려다 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년엔 오두막 생활을 그만두게 한거고
그래서 그냥 죽였을때 굉장히 긴장했는데
다행히 참치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더군요
이게 뭔소리냐고? '그냥 대역은 그다지 진지하게 가려 안하고 그냥 자기 워너비 쏟아붇는 자기캐딸이야'
그렇게 사라지는게 옳았다고 봅니다
그 누구도 참혹한 냉전과 원 역사의 세계대전을 다시 만나러 가는 것을 원하진 않을테니까 ㄹㅇ
저 세상의 인물이었으니까요
그 모든 구세계를 빅토르 킴이라는 개인에게 투영하고
쓸쓸한 죽음이라는, 그 누구도 떠올리기조차 싫어하는 과거를 투영한 결과물로 해석했었느데...
후속처리를 귀찮다고 대강 땅파고 처넣은후
발로 쓱 밀어 흙덮고 땡친거도아니고
그리고 원래 사람은 갑자기죽고()
사람은 늙으면 약해져야되요
근데 저는 그걸 깨고
끝까지 코바랑 함께하게 만들고
죽여버렸죠
추가로 알렉세이도 걍 개그캐화 시켜버리면서
빅토르를 사람으로 만들 기회도 차단했고
괜찮음(폭언)
영원히 엔딩파트를 미지수로 남겨두지 말고 엔딩만 냈으면 충분함
빛길도 엄연한 종지부라고
앞으로의 소련의 미래에 그들이 곁은 광기는 반드시 절단해야 햇습니다
역으로 쓸쓸이 죽고 사후에 그들이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가 전해진게 어장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브게니에게 전해졌다 그랬죠. 그 날 에브게니 킴은 진정한 공산주의자가 되었다는게
이건 성공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작가가 주인공을
최소한의 위로도 없이 죽여버렸고
그걸 조금이라도 묻기 위해서
만든 이야기가 미카 킴의 소설입니다
"최소한 변명거리 정도는 만드려고요."
미완보다는 낫다는부분엔 동의함(...)
한 몇달 묵혀두다가 돌아와서 엔딩낸 작가던, 빛길엔딩낸 작가던 다 괜찮습니다
다음작에는 더 괜찮을테고, 작가도 성장하니까요
근데 엔딩 파트까지 와가지고는 그냥 중간에 런해버린 작가는 답이 없어요
한 100화쯤 쓰다가 이거 돈 안되겠다 해서 빠지는건 말을 안 하는데
한 200화 300화까지 가가지고 누가봐도 이건 엔딩각이다라는 시점도 아닌데 갑자기 드랍하고 잠적하는 놈들
하여튼 자기변명이 길었습니다
'함선 설계도 그리면서 월남전 시나리오 짜고 있었으'
참치들은 잘 받아들여줬지만
솔직히 빅토르 사후는 제 변명거리 내용입니다
그래서 후반부에는
고려인민공화국 비중도 올라가고
안나 킴 비중 떡상하고 어쩌고 축이 분산된거고
뭔가 자캐딸을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그게 방법을 모르니 지금 ㅈ나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고
다양한 시도가 미래를 풍성하게 만든다고 믿으며...!
이 차이는 그겁니다
"내 새끼"라서 그래요
제가 2차 작가는 보보경심을 가져야된다는 것도
"남의 새끼"라서 그런거고요
저는 제 작품 주인공을 내 말 안듣는다고 바로
죽인 거에요
그래서 그 뒤로
"제 글에 대한 자신감이 비닥을 쳤구요."
당시 역사의 핵심플레이어가 노선을 바꾸는거고
솔직히 그거 바뀐 시나리오 쓸수 있는 인간은 거의 없어요
그게 됐으면 박사학위 땄지(짠눈)
1. 그놈들의 취향이 속칭 도자기깨기인가
2. 그놈들이 '자기완결성 들어잇는 존재'를 깔수 있는가.
그걸 바닥부분쯤부터 틀어놓고 그림그릴수있으면
22세기 폰노이만이라고 불러줄자신있음(아무말)
과연 관점을 한반도-극동 에서 벗어날수 있는가/
그게 바뀐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될지 알아야하고
그게 세계 정세에 어떤 영향을 일으킬지를
'소설'로 서술해야함. 편결인데
난이도 미쳤다 그죠?
저도 혼자힘으로는 1번 못넘어요 슈벌
(냥이 카드 걸고 ㄹㅇ임)
>>104에서 정정
"반도 극동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0번째 문제가 아니고
진짜 0번째 문제는
"변경딸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라고 봅니다
광냥상이 23세기 노이만이야!(훈장수여 콘)
그럼 연재를 해 이 똥고양이야!!!!!(찰싹찰싹)
대역물이 자캐딸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러면 하나만 전제하면 됩니다
"변경"은 없어요
"그리고 극동은 단 한번도 변경 근처였던 적도 없습니다."
"근데 이거 주장할 수 있음?"
'어무이가 갱년이가 이지랄 하면서 그 뒤에서 감시하면서 딴짓하는거 감시한다고 개지랄 염병을 떨었으니까.'
반도-극동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반도 극동 사람이니까
신이 아닌 이상 이 관점은 깰수 없어요
근데 "변경"은 벗어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세계의 시장은 중국이었고 중국으로 이어졌으니
20세기도 미국과 소련이란 두 축으로 중심이 옮겨갔으나 중심이 아닐뿐 변방은 아니고
'대부분의 전개는 5W1H에서 who만 바꾸는거니까.'
유럽적 사관을 적용하든 어쩌든 그건
작가 맘입니다
소설은 작가가 만드는 세계니까
현실 역사는 그에 대한 참고일 뿐이니까
"그런데 아직도 극동이 중국이 우리가 쟤들이"
"변경이라고 생각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선 자료는 드럽게도 안봐요 이 미친것들은. 니미럴. 냉전-현대 다룬다는 놈들이 위백도 안보고 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어쩔수 없지만 후자는
그 사람이 나라면?
갑자기 멈추면 그때부터 더 악화되니까
그러니까 순순히 케인님의 영도나 받아라 사체야.dice 0 100. = 92
이게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대역갤만 그런건지 다른 커뮤도 그런건지"
"변경의 개념이 너무 넓어요"
18세기 헤겔이든 랑케든 그 누구도 이런
변경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그래야 농촌 인구를 빼오고 산업을 굴리는데
1. 아 나는 빨갱이가 싫다. 그래서 그부분 안넣을래
2. 그냥 자료 없이 복붙하면 그만이야~
3. 그 옆소설 배끼면 되는거 그만이야~
근데 그게 ㅈㄴ 힘드니
환타마시면서 구경이나해야지)
(깨끔발)
.dice 1 100. = 75
하꼬로 망하거나 하늘을 뚫거나
제가 어장에서 광어가 천년왕국 드립치면
아가리 쌉치라고 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저는 사실 국뽕 어장을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딱 하나만 지우고 굴렸어요
"변경"
천년왕국은 "해야될 게 많아서"
"어쩔수 없이 시간적 배경을 뭉개야했던 것 때문이고"
억압하고 있는것중 몇가지를 치워주엏을 뿐이니
그거 뒤집으면 한국은 ㅈ나 미친 불운의 국가라는거잖아요
근데 그게 그냥 순수하게 '운없어서 그랬다'라는걸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어떻게든 이유를 부여하려는거 같아요 ㄲㄲㄲㄲㄲ
(시발)
내가 시간배경을 뭉개는 이유를
알면서
천년왕국 만들지 말라고
냥냥펀치를 때리니까
저놈시키 죽여버린다고 승질부리는 겁니다
"알면 낄끼뻐빠는 해줘야지."
콱 그냥 나도 저서불라
중국 시장 붙어있고 내륙에 접근 가능하며 시멘트 썩어넘치고 철과 석탄도 충분하니
정말 하고 있었으니까(......)
정상적인 나라라면 경신대기근때 이미 망했을거야 콘
그래서 저는
"변경" 개념을 버리는 작가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근데 안되겠지
나도 알아.
여기가 화과산이었나?(헛소리)
'1차대전 초반부는 한국어나 일본어로 된게 0이거든'
그때 안 망했으면 똑같은 상황에서 안 망한 이유를 찾았을 것.
>>172(육모방망이를 들고 와서 대가리를 갈긴다)
빨간약이아니라 파란약인것(아무말)
>>179 "말 그대로 가장자리 인식이요"
역사에 그런 건 없습니다
이걸 전제해야 상상의 폭이 넓어지는 거에요
알생각도 없워용
(자기신고)
톱니 한개가 달라지면 나머지 전체로 파급이 생길수밖에 없다콘
일거리가 폭증하는건 전통이다(아무말)
사실 변경이라는 고정 관념만 깨면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습니다
.......무리겠지만
그리고 일본은 2척인데 그 10척 받았습니다
숙종이 환국 남발해서 붕당이 극단화된게 세도정치?의 원인중 하나겠지만
"작가가 그거 깨도 독자가 못 받아들이면 말짱 꽝임"
시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엔 아무리 말 잘해도 고집부리는 치들이 존재하니까"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영국 18척 (4-6개)
미국 16척 (5-7개)
일본 10척 (도크 2개)
이탈리아 6척 미만 (도크 2-3개)
중궈가 갑자기 서역정벌가자ㅏㅏㅏ
하고 19세기에 꼬라박으면
독자는 못받아들이는걸...(아무말)
명군이 뒈져야 변화가 생김. 이거 진짜임 ㅇㅇ
제가 말하는 변경개념은 좀더 큰 개념입니다
변수 개념이 아니에요
"변수라기 보다는 공간 개념입니다."
저 ㅈ같은 소설때문에 조선은 자력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라는 최면이 걸리잖아. 근데 저 ㅈ같은 소설이 대역'입문작'임 ㅋㅋㅋㅋㅋ
그냥 답지충 새끼가 쓴거잖아요
나만 아는 독식계 자딸물이랑 다를거 없쟝.
그리고 똥고양이야
독자들은 커녕 작가들도
그 당시 주도 국가가 영국인지 미국인지
구분 못한다
도크 같은 소리 하지 말고 내가 말한
변경 공간 이야기나 해설해봐라
내쫓기 전에.
쇼군20만드랍 드립보고
관심끊음(아무말)
흐음... 갑족을 덜조져서임 (?)
목적없이 그냥 설정 되새김질이만 하고 끝이에요
뭔 도크 드립이야
혼난다(진지)
>>228 대충 중간에 들어가야할게
팔만대장경 만큼 빠졌지만
............틀리진 않았군(착란)
여기서 그 하버드 놈들이 존나 띄운게 에스파냐지.
이거기반이거든 그래서 변경이다! 이지랄을 결국 일본얘들이 극동사(동북아사) 하면서 만들어 냈고.
"가차없이 죽엿다"
혹은
"의미없이 죽였다"가
어떤의미로 빅토르에게는 축복임(진지)
어찌보면 왜 죽음에 의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지?(진지)
행복하게 혹은 외롭게
어떤방식이든 죽을수 있고
그리고 나올 타이밍도 썩 나쁘지 않은게
다른거 집어치고 빅토르가 오두막에서 기어나올떄는
자기 아들이 주석 해쳐먹고 있을떄니까. ㅇㅇ
>>246 내 새끼 장사 지낼때 자식새끼
옹알이는 들려주려고 했다가 안했다
그래서 마음이 심히 힘들었다.
아니 씨부럴 생각해 보니까 결국 하버드 그 도굴꾼새끼들 때문이자나
"완벽할"수는 없음
쓸대없는데 원숭이 같이 무조건 다 채워넣을려고 발악질 안하면 됨 ㅇㅇ
"여백미"
그리고 그 여백이 그 캐릭의 인생의 휴식기 였다는 식으로 그냥 언급해주면 그뿐임 ㅇㅇ
장엄하게도 아니고 의미도 아님.
최소한 빅토르 죽을 때는
술을 쳐먹고 죽더라도 가족이랑 먹게할 생각이었다고
최소한 죽을 때는 옆에 누가 있는 죽음을 주고 싶었어
혼자 미쳐서 평생 곁에 아무도 없었으니까.
역시 에스닉이 없는 신대륙촌놈 답다(폭언) 자기네 문화에 없으니 이해를 못하지
그냥 장엄함이란 이름의 비참한만 더해주는격 (쓴웃음)
"대놓고 패튼 부터가 PTSD 를 나약 드립으로 하는 세상이었고"
그리고
"누구보다도 상남자 답게 살았고 강요받았던 인물이 무너지는것을 조명하기에는 사회가 미개했던거임"
00년대 이후란것을 기억합시다 사체.
도리어 빅토르는 "그가 얻을수있는 형태의 안식을 얻은거임"
일으켜 세우는 게 아니야
하 씨........
어장에서의 죽음도 인간으로서 죽은 거지만
뭐라해야되지
장엄도 아니야.
"죽을 때에는 혼자는 아니었다."
요정도는 하고 싶었어
근데 내 말 안듣는 캐릭이라고 그냥 혼자서 죽게
만든게 난 존나 아팠다고
"어차피 딸충 보고 열내지 봐. 그냥 저건 혐오물이지 공격대상이 아니어라 오물은 피할 대상이지 싸울 대상이 아님"
니가 황경미화업자가 아니라면 말이지.
그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발상도 포함해서 여기서 벗어날 수는 없어.
만약 이 일련의 과정을 독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그들이 이에 각광했으면 긍지를 가져주는 것도 본인이 태어나게 한 인물에 대한 예의야.
나도 미련 접는데 걸린시간도 잇었고
까놓고 극초기 걸 다시 재개하기에는 내 멘탈구조적으로 변한 부분이 있어서 절대로 그 "풀미"가 안나오니까. 내버려두는거지요.
그거 통제병의 일환이라고 보임 난
최소한 죽을 때 정도는
옆에 자식새끼 하나라도 둘 생각이었는데
(껄껄껄)
알바 시작시간이 그렇다해도 별개로 지금쯤 자둬야 제대로 돌거.
만성 통제병을 "이상"으로 보는데
그거 인민 스트레스 미친듯이 가중하는 시스템임 ㅇㅇ
실제로 지금 스타워즈 어장에서 언급 안되는 진짜배기 둠스텍이
"통제병"이고.
>>300 손을 떠난 게 아니라
"내가 의도적으로 버린 거니까."
......이게 참.....그래요(먼산)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상으로 스스로의 무의식 한구석을 계속해서 가둬두지마. 그거 ... 씨발 누구처럼 병된다.(...)
"위인전에는 사람이 없다."
>>304 스탑.
거기까지 가면 잘못하면 도돌이표임.
거까지 가면 막고라야 안돼
빅토르는 자식세끼에게 평생의 죄인이 된다.(쓴웃음)
빅토르는 인간으로 죽인거임. (진지)
[그사람이 행복하게 죽었으면 절대로 인간을 인정못햇다. 믹팀은"
물론 난 하다만 모드 호환성 작업해야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퍽)
빅토르 킴은 자신을 억누르던 굴레와 사슬을 떠넘기고 싶어했을까, 로 정리
거인의 죽음을 지켜봐주면 그 사슬은 후인을 칭칭 감고 옥죌 테니까요
정리해서 말하자면
"그렇다고 그거 계속 붙잡고 있으면 네가 그렇게 욕하는 변경 트라우마랑 똑같아져"
그냥 나는 나야. 다른 새끼도 아니고 나임 ㅇㅇ
그런데 이게 존나 어렵다는게 진짜 비극이지.
아무것도 남은것도 없고 아무것도 얻을수 있는것도 없어져 보니까.
그리고 시시각각 갈려나가는 걸 느끼니까.
이게 보인다는게 진짜 웃프더라.
솔직히 저는 뭐 쓸때 통제병적인
요소를 넣는 편도 아니에요
군국적인 요소는 들어가도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하는 편이잖습니까
솔까 이건 걍 나하고
레인형 성향값이쟝(.....)
은근히 내적 강박증의 증세를 보이는 부분에 있어서
서술적 색체에 자기 강박성 증세를 보이는 부분이 진해서 그럼 ㅇㅇ
그것이 어느정도가 되면 괜찮은데 일정이상을 넘어서면
사람을 피폐하게 만듬 ㅇㅇ
xml파일과 lua 파일을 싹 다 수정해야 모드 호환되는 걸 과연 시간을 쏟아부을 가치가 있나 하고 날 때려라 사체(?)
근데
통제병 둠스택이라고 하면 이게 참 그런게
저는 SI를 통제병 있는 집단으로 묘사한 적은 없어요
두쿠도 그렇고
모질이는 모질이고
SI가 흑막질 하는 건 정상궤도가 아니란 소립니다
실제로 나도 아버지덕에 인생좀 솔찬히 조진 마당이고 (쓴웃음)
1은 자신, 2는 과거, 3은 현재인데
치유받기엔 너무 늦었고, 어설프게 가면 꺾이거나 부서질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이건 사체 사의 반대편에 서야 하는 입장에서는 틀린 시각일 수가 없어.
지금 SI는 통제병이 아니라
일종의 자기방어행동에 가깝습니다
안그러면 진짜 긍지를 버리고 미쳐버려야한단걸
GP가 알려줬으니까.
3진영 연합이
파열날수있는 시발점 정도로 해둘까?
왜 나는 공화국이나 입헌국가에서 영주 캐릭터가 주도하는 걸 못볼까
>>336 전 국민 선거
라는 목표에서 오는
어쩔수 없는 잡음이지여
근데, 제민지배를 떠나서
전 시민 선거 정도가 아니면
루산을 넘어설 수도 없는거고
인민에 대한 '모병'이 아닌 '징병'은 이게 또 다른 문제임
진짜 둠스텍은 이거
어쩃던 상인인 이상 이게 징병이 아니라. 모병 기반을 지지할수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징병적 늬앙스가 나오는건
이거 트러블 언급을 한번해야되는건 맞음
어쩃던 세자매들은 본인들의 종특상 "자유" 관념을 무시할수없음
어디까지나.
"자신들의 의지"라는 이름의 "긍지"임 ㅇㅇ
그런데 이걸 "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강요한다?
이거는 절대로 못웃어줌.
중앙은행이라지만 사실 금융자본이 이거 가장 상극인데
"타인을 인정치 않기떄문에 나오는겁니다."
의외로 그런문제로 염병하는 장년층 보고 있으면 암좀 걸려요 (쓴웃음)
이게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긴 합니다
"민주" 단계로 넘어가야
루산의 망령이 지워지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제민 통제"라는 아슬아슬한 영역에
닿게 되요
"그래서 제가 끌어들인 게 헛 전쟁과 국민개병제고."
지금 야릉왕은 전형적인 군바리 뇌구조를 보여준다는게
결국 둘은 부딧힐수밖에 없음.
아직 홀로넷 인프라가 똑디 돌아가는데는 또 몇없음 ㅇㅇ
무조건적인 징병도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간 단계로
넣은 게 리퍼블릭 트루퍼와
스파르티 클론 프로젝트기도 하구요
그게 또 존시나 애매하단말이지요.
그러니까 지금
할매는
무조건적이고 강제적인 징병제를 피하기 위해
헛의 박멸이라는 대의를 얻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전 국민적 모병제"가 돌아가고
스파르티 클론으로 윤활유를 땡길수가 있어요
그거 죄다 CT 물류망에 의한 지역 물자소비율과 세자매에 의해 발견 되거나 파악된 종족들의 종족 특성을 통한
소비물자 계산을 통해서 간접 계산된게 100경이라는게 진짜 핵심임.
농담안하고 그건 광속으로 "제국" 되는거임.
지금 헛 전쟁-공화국 내전 양면전선으로
할매가 하려는 거 알면
야루오는 질리는 게 아니라
진득한 광기에 정신을 놔버릴 수도 있습니다
언어 교류자체가 불가능한 종족들이 증식하는거 까지 염두에 두면
진짜배기 지옥이 되쥬.
캬~
막말로 헛을 박멸하겠다!!!!
정도의 대의와 그랜드 캠페인이 열려야
징병법을 통과시켜도
그게 모병으로 인식이 됩니다
공화국 내전으로는 모병도 신통치 않은게 현실임
그거 징병임
ㅇㅇ
그래서 국민개병제 자체가 문제일수도 있다는거고. ㅇㅇ
"하지만 헛을 박멸하기 위한 성전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죠?"
다른말로 하면
"지금 현재 지지 의원들의 이탈이나 반대를 쳐먹을수 있다는말"
[이 제도는 절대로 은하의회 통과없이는 진행안됨]
차라리 세금증세에 '자방적' 지원병에 대한 모병의 광범위적 확대는 응해도
[개병제는 절대로 반대가 나옴]
이게 어느 정도 어쩔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는 것도 이해해야함
국민개병제급 안건이 없으면
인민투표를 위한
홀로넷 인프라의 필요수치와 은하 인구조사도
불가능함
이것도 현실임.
모병대상의 범위의 [제한해제]로 가자는 입장이 압도적일걸요?
필연적으로 초기엔 남북전쟁 초반 메타인가
그래서
레인형이 지적한 개병제의 악법적 요소와
공화국의 태생적 한계
그리고 개병제가 필요한 궁극적인 이유(국민투표)
까지 넘어가기 위해 공화국 내전을 넘어서서
"범 은하적 성전"이 지금 대전략의 최종 목표인 겁니다
제한 해제에서 제도적인 행위는 멈추는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폭발하게 만들 방법이
현대에는 헛 제국에 대한 뿌리깊은 병폐 정도
"밖에" 없어요
이게 ㄹㅇ 지랄임
실제로 지금 구공파 의원들도 본능적인 반감 표시자가 좀 많을걸?
>>392 대조국전쟁도 결국 나치라는 악에 대한 성전이죠
헛 클랜은 나치 따위는 하리보 젤리로 여길 어그로가
모여있습니다
???: 아니 주민등록번호는 있어야 일이 편하지(착란)
그니까 지금
세자매 또라이들의 목적은
두쿠 수상의 제도적 개혁은
공화국군 창설과
전국적인 모병소 설치,
그리고 모병 대상의 신분적 제한 해제에서
"완전히 정지"하고
반란연합-헛 동맹 형성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기폭할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이게 몇년이 걸려도 어쩔수 없습니다
"기다려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지금까지는 성공했습니다.
일단은요
제국화 루트와 공화국 정상화의 차이가
두쿠-아나킨 사제의 도덕성 밖에 안보인다구요????
그게 사실입니다
근데 어떡함
1000년 묵은 똥 치울 방법이
모지리 등신 예수님 하나 남았는데.
7정도 까지는 올라왓는데
클론이 없어서 현재 5임 ㅇㅇ
차라리 이게 먼저되야됨.
전쟁만 아니면.
알게되면 어떻게든 버티지 않을까요
그래서 헛-반란연합 동맹이
어떤 형식으로 어느 시점에
어떻게 노출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함
초동단계는 성공했음.
지금부터는 이제 둘다 내구력 레이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하의 시디어스도 감청안됨.
>>415 설득도 귀는 열려야하는 거지
솔까 헛 성전은 "귀이개"에요
뭔소린지 알져????
헛의 악명은 저것들이 엉덩이 들고 내전 한쪽에 가담하면 진짜 사악한 동맹이라고 알려진 은하 전체가 들고 일어날 건수임다
이제 헛 성전으로 귀 파고
반란연합이 헛과 동맹을 맺었다는 것 까지
터져야 비로소
모병소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아나킨은 "귀이개 하나는 제대로 사온 거고"
진짜 만인영장이 가능한 시스템이 가니
그것띠문에 둠스텍이라는가구요
"근데 여긴 할마시가 있으니까"
헛 성전은 명분이에요
토이다리아가 합법적으로
공화국령이 되면서
헛 제국에 대한 전쟁 명분을 일차적으로
얻었고 이를 통해서 모병소 확대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사악한 동맹이 드러나야 하는 거죠"
홀로넷 인프라에 기반한 선거는
갤럭틱 스케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고
"그 어쩔 수 없다"의 연속이 루산이라는 걸
잊어도 안되죠????
진짜로.
그니까 지금 세자매의 대전략은
"철저한 루산 부정이 기본이고"
거기에 헛 제국에 대한 은하계의
무한한 증오와 공포가 기폭제가 되는 거에여
이것까지 둠스택이라고 하면
솔직히 내 입장서도 곤란함
>>438 아닙니다
"잘못보신거에요"
구공떄도 영장과 징병은 안한거 엿을낀데?
>>439 안 그럴려고 스파르티고 헛이고
지랄 쌩쑈를 하는 거죠
은하제국도 징병은 안한게 파갤럭틱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의 통제도 버린 과거를 부정하기 위해 들고와야 하는 통제조차 그저 자기 정복욕이 우선이던 놈이 수장이던 제국에 비교하면 모욕이라고 봐요
국민모병제라고 하는 편이 나을것같다는 말. ㅇㅇ
>>448 그냥 용어적 실수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징병은 당연히 금기죠"
뭔 전 어장 봉 제국이 돌아온다면 몰라도
어떤의미인지 이해가 될거임 ㅇㅇ
신용어를 만들어내는게 나을것 같아...(쓴웃음)
알아요
근데 내가 국어학자는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물고 늘어지면 나도 대가리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빳다면 미안해요 어장주.
도리어 용어적 실수가 실제로 잇었다고 하면
지금 반란연합의 발광사유도 그리고 그들이 드로이드 양산을 선택한것도
나름의 명분아닌 명분이 되겟구만요
근데 드로이드 군대는 오히려 자충수에 가깝긴 합니다
나름 국민을 군대로 끌고가지 않는다는 이유를
댈 수는 있지만
첫째로 드로이드의 군사 이용 자체가 금기인 곳이고
둘째로 드로이드로 인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난 사례는
루산의 원인인 시스 전쟁 때도 워낙 흔했거든요
주디컬 포스를 비롯한 공화국 군의 모병제한 철폐
2차 법안은
행성 PDF 를 위한 인민모병제 도입
3차 법안이
인민 모병제 가 되겟네유
공화국 국군 창설과 함께
1차 법안이 통과됐고
토이다리아 가입으로 헛 제국 전쟁 명분을 얻으면서
2차 법안이 지나갔을 겁니다
이제 남은 건
3차 법안을 위한 사악한 동맹이죠
저도요(끼엑)
하다만 모드 호환성... 하...
뭐야
왜이리 밤중에 탔어???
뭔가 내가 머리를 박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느낌인데?
모오닝
아브햄은 대학을 00년대에 다녔잖애
사학과 전공생들한테도 있어요
뭘 대가릴 박아
혼난다
원류가 하버드 세계사라고 그랬죠????
대체로 영국 아니면 미국입미다
대서양 원류 드쉴????(미침)
말딸셔츠다
어장 봐라
안보면
김래원보다 억울해보이는
배우 못찾으면 대머리 되는
광살포 .dice 1 100. = 88
(33분 내로 김래원보다 억울하고 답답한 연기 잘하는
배우이름을 대지 못하면 쌍가르마식 탈모에 걸린다)
피곤
코어림 명문가 자제면.
싫은데 에베벱할 근성이 있을것인가
묘사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아니면
말딸셔츠는 속히 범 국민적
모병제도를 설명할 용어를 만들어와라!!!!
엉클샘 포스터라도 하쉴?
이 경우는 시민군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한다기 보다는
"어디까지 시민으로 인식하느냐"의
싸움이고
헛 제국과의 전면전이면 그런 느슨한 생각을 못합니다
>>510 그런 느낌인데
이걸 국민개병제라고 하면 징병제가 되고
그냥 모병제라고 하면 좀 직관적이지 못해서
엉뚱하게가 아니라
이런 상황에 쓸 말이 그거 밖에 없어요
내가 국어학자는 아니잖아 콘
>>516 ㅇㅇ
난 갑자기 왜 레인햄이 급발진 박나 했더니
개병제 드립을 징병제로 봤더라고
젠장(.....)
그나저나 요다가 욕하고 급발진할 정도라면 완벽한 명분이란거네
모병제는 좀 직관적이지 않아서 개병제라는 단어를 썼다
그런데 이걸 국민징병제로 해석하고 아 이거 둠스택이네
라고 해석한건가 어제밤은
징병제 안하려고 발악하는 게
리퍼블릭 트루퍼 프로젝트였단 게 함정이죠
반란연합의 경우
제국화 루트는 생각보다 느리지만
드로이드 군대가 늘어날 수록
공화국에서 멀어지게 될 겁니다
시민의 군대가 아니라 기업의 군대고
>>522 비상대권까지 돌렸는데
징병제 박고 혁명전쟁이면
노빠꾸로 나폴레옹 가즈아!!!!니까요
아나킨은 누덕누덕 기우는 게 아니라 진짜로
국민의 황제가 될 놈이고(.....)
하고 열정적인 백수 청년들이 저색기들을 치워버리자 기왕이면 취직도 하고! 마인드로 기꺼이 군대에 오길 원하는거네요.
아나킨은 나폴레옹 처럼 욕심이 잇는것도 아니니 어떤 의미에선 완벽함(먼산)
그런데 이게
범은하적 범죄 제국과 반란군의 연합에 의한
범은하적 성전에
범 국민적 모병에 기반한
리퍼블릭 트루퍼 스팸이면
전쟁 방향성이 완전히 다른 거죠
정망 헤리포터의 덤비의 완벽한 안티테제야
시민군 한다 손 쳐도 그건 함대 승무원까지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육상군? 육상군까지 시민군으로 떼울 필요가 있나?
이렇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을 것 같고. 물론 전쟁 전에라고 하고.
군대에 자진해서 모병관들바저 기겁할 기세로 몰려드느냐
이건 차이가 크고
공화국 의용군이라도 하쉴?
>>532그걸 바라는 겁니다.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기도 하고
시민의용군은........
어........
(대한민국 최악의 흑역사 ON)
어.............
시발?????
아나킨은 반대로 큰 욕심은 없는데 억까란 억까를 당해도 본질은 여전히 소박한 수준에 머물러버린 좀 이상한애(...)
죽는 생명이 아깝지 않나? 하고 군대 무인화 생각하는 인스펙터 마인드의 사람도 있을 것 같기는 하고.
아 그건 아닙니다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드로이드 무장 자체가
금기에요
그래서 드로이드 군대 전엔
무장 드로이드는 "보안 드로이드"라고만 불렀습니다
드로이드로 이뤄진 군대는 그것도 거대한
트라우마임
Q, 그럼 왜 드로이드 군대를 선택했냐
A, 무역연합의 영향력 + 나만 아니면 돼 + 돈만있으면
무한히 뽑혀나오는 가성비
지상전에서 문자 그대로 대포사료 역할을 맡기는 게 반란연합 지금 라저라저 스팸 전술이고
구 공화국의 시민의 군대(클론 트루퍼) vs 공화국 재건 연합의 드로이드라니
아이러니네요 진짜.
루산의 공화국은 스스로 위선과 모순덩어리란걸 스스로 들어낸건데 그걸 자각조차 못한 거잖아(쓴웃음)
루산공화국 자체를 다신 역사에 언급조차 못할 정도로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돈도 문제겠고.
WA! 자유를 위한 투쟁! WA!
리퍼블릭 미니트맨 갑시다
전쟁 끝나면 해체될 것 같다고요?
그건 제 관할의 문제는 아닌?듯?(어이)
하하하하하!
xx에 지원이 필요합니다 장군!정착지가 공격받고 있습니다 장군!
(?)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한 도돈나 O신(,...)
야릉왕에게 한 번 더 뚝배기 깨져야지 정신차릴려나?
스타 바운드라는 게임에 펭귄 외계인이 있다는걸 오늘 알았다
그래서 모병제를 통한
리퍼블릭 트루퍼로 시민군을 조직하고
급속하게 비대해진 조직을
카미노 클론과
스파르티 클론으로 지탱한다는 거지요
의외로 스타워즈 세계관이 클론에 대한
거부감은 적거든요(클론전쟁 이전에는)
그래서 이 전쟁의 성격을
클론전쟁과 가장 크게 구분짓는 부분이 그겁니다
본작에서는 클론트루퍼라는 용어가 없고
"Republic Trooper"
"Grand Army of the Republic"
만 있을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걸 하기 싫다고 뺴액되서 ㅈ박았지만...
>>564 클론트루퍼는 시작부터 캐논포더로 만들어졌지만
리퍼블릭 트루퍼는 시금석이니까요
여기 리퍼블릭 트루퍼가 클론이 된 이유는 그겁니다
"초기 10년"을 버텨줄 수 있는 최소 인력을
기술력으로 땡긴 거에요.
카미노 클론과 일반 트루퍼들 사이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군 조직을 형성하는 인력이
스파르티 클론 인력들이고
스타워즈 세계관은 드로이드에 대해서는
트라우마가 많은 반면
클론전쟁 이전에는 클론에 대하여 온정적인 편이었습니다
어떤 미친 시스군주가 클론들을
포스-포더로 갈아버리기 전까지요
그래서 올드비들이 데이브 필로니 버젼
클론트루퍼 묘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겁니다
레전드 시절엔 클론에 대한 나쁜 묘사는 드물었거든
지금 공화국 3대장이 보기에 팰퍼틴은 그냥 능력은 좀 있긴한 귀족파 수장인거죠
그리고 SI가 끝까지 두쿠를 밀어준 거에서 보듯이 SI가 보기에 정권 잡는 능력은 있는게 개혁한 의지 없는 정치꾼으로 보였을것
그만큼 평가가 낮을 수 밖에요
팰퍼틴은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서 코어-미드림 연정으로 집권한 수상 정도니까
전쟁 전 시점에서는 정권 잘잡는 유능한 정치인이지 공화국을 뜯어고치려는 개혁가로는 안보이죠
심지어 얘넨 CIS/공재련하곤 비교도 안 되는 성능들이었고
군인 개개인의 양심같은 건 기대도 못하는 스위치가 가진 놈이 멋대로 움직이는 군대 같은 걸 SI가 좋아할 리가 없음
없으면 사회가 안 돌아가는 수준이라 쩔 수 없긴 한데
역시 혐오스러운 지성...(음해)
???:돈 '줘'(벅벅)
레디 투 다이 투 에너미 경 과 함게
은하제국군을 쓸어버렷죠 (?)
드로이드도 포스 쓰는거 맞다능(음해)
뭐 저는 드로이드 군단이 타투인에서 해수 구제하는 거 상상.
노리는 게 크레이트 드래곤.
스리피오는 이미 어떤상황에서도 살아남는
포스능력을 각성한게아닐까(?)
우주예수가라사대 너는 살아라라고
평생을 이르시매
기계조차 포수에눈을 뜰수도있지(억지)
luuke 를 드립니다
스콜포넥 드로이드급 4기는 동원해야 할 것 아닐 까 해서.
흐음......
여는 이유:드로이드 인식 개선. 우리 전투 드로이드가 이렇게 이롭습니다! 하고 홍보차 연다.
드로이드 제작사가 운영.
야발 되는게 없네.......
(죽은 눈)
2시 30분 ㅊㅋ
노악이다
약밥 만들어먹자 .dice 1 100. = 44
그럼 노악 우동 .dice 1 100. = 76
A.우주의 의지에게 들이박은거(진지)
솔직히 말해서
반란연합보다 헛이 주적 수준아닌가...?(왜 이렇게 쌔)
할매가 자길 살려둘 존재가 아니란걸 아니까 크게 한방 때릴려고 했는데 그게 모지리의 미친 똘갱이로 막힌거
말했잖아요
헛은
"옆동네에 던져도 사자할배가 돌멩이 타고 오는 거
아니면 답없다니까."
할마시 아님 손대기 힘든 건 다른 게 아냐
본인이 자기 파다완과 렉스와 같은 정예요원들을 데리고 참수작전 뛰어내야 할 수준이라면(오우야)
진지하게 은하의 위기맞고(...)
헛 지배하에 있는 노예만 500종 이상이고
직접 지배하에 있는 성계만도 수백개가 넘습니다
수도성인 날 샤다(허타의 위성)은 코러산트에 버금가는
에큐메노폴리스고요
영향권은
은하계의 2할에 육박합니다
>>663(그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무서운뎁쇼? 과연 할매가 없던 전 어장시절 야릉왕이 피할만하다
>>665 그건 -다이제스트-한거지
전작 다스베이더도 6년(...) 걸렸습니다
이거 나 맞아
>>672 ㅇㅇ
공재련은 헛의 지원을 받고 함대를 구축할 시간을 벌어야하고
>>677(살려줘)
이 전쟁을 20년분이나 진행할 수 있겠읍니끼
어장주도 사람이야 콘(먼산)
10년분만 연재하자(막말)
10년 내로 끝나지는 않을 거임
다만 어느 정됴 마무리가 된 시점에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긴 할 겁니다
전후 수상 파드메는 좋아하십니까
우리 자꾸 죽이려 들면 박타 없어! 라며 협박하기.
정황상 두쿠가 제다이로 돌아가면 그랜드 마스터에 추대될것 같지만
전 공화국 생각하면 함부로 군비 축소하면 안됨
헛족이 버티는 동안 자잘한 친구들은 누구 편을 들려나?
헛족이 크리가 너희를 살려둘 것 같으냐! 하면서 가담하게 하면 골치. 파이크라던가 블랙선이라던가.
주요 행성 500개 들고 인류제국 파워의 최소 30%를 혼자 차지하는 그 놈들이랑 ㅇㅇ
그리고 사실상 거의 모든 행성이 개발 완료됐고
헛 잡아 족치려면
저거 잡아 족치기 전용
성전군을 조직해야해서
굴리먼이 과로사로 뒤짐
굴리먼이 끝까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외계인 없다곸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무시할 겁니다
어차피 헛은 돈만주면 제법 얌전하게
마약만 파니까
그리고 헛 스페이스 경유로
각 행성에 팔려나갈
블래스터 건은 기계교도
꽤 좋아할 걸요
카빈 라이플 크기의 플라즈마 건이고
신뢰성도 높고 폭발도 안함
ㅇㅇ.
티바나 가스라는 자원을 소모하는 문제 때문에
라스건 대체는 못하겠지만
가스수급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꽤 인기가 좋을 겁니다
저녁 연재하면 보실???
보닌은 한 8시면 연재할듯?
헛 스페이스 전역이 생산량 맞추려고 과로로 죽어나가는 꼬라지가...
?: 그 그게 고객님...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
헛족이면 이렇게 답합니다
Cash & Carry
돈만 주면
노예 클로닝 돌려서라도 물량맞춰줌
헛은 역대급 전성기를 맞이한다
오늘도 제국 상선단 대표는 헛족과의 상행에
탈모가 진행됩니다
캐시&캐리가 확실한 헛은 이런 의미에서 철저한 관료제 사회이자 능력주의 사회인 인류제국과 잘 맞아떨어지고...
그 째려보기에 타우는 대조국전쟁x10을 벌인 끝에 사실상 패배했다...
사실 헛 제국보다는
은하제국을 경유하면 더 간단하죠
하이퍼스페이스만 알려주면
황제가 박차고 일어남
헛: 아니 시발
헛:(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야릉왕 위장 썩어들어갘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살파 제다이 로드라닠ㅋㅋㅋㅋㅋㅋ그래도 주전파정돈 될줄 알았다고곸ㅋㅋㅋㅋㅋㅋㅋㄴ
뭐냐
이전 어장에서도 제다이 로드가 되어달라 비는게 아니라 헛 관련으로 찌르기만 하면 모든게 해결 되지 않았을까(?)
이 어울리지 않는 단어 네 개가 한 문장에 들어가다니...
요다가 딥빡해버려서 할매+요다라는 양대 굇수를 뜯어발려야 할판.
주살파 요다
이제 다음은 뭐시여(뱅뱅)
"아우터림 제다이 사원이 원상 복구 됨"
농담아님.
요다는 어떤의미 에선 루산의 피해자 출신이 제다이 마스터가 된 양반인지라
자바 쪽만 꼬리자르기였나?
코렐리안-크리 그린 제다이 죄다 불러들인다음에
아우터림 - 미드림 전반에 버려진 제다이 사원에 광속으로 재건 디시전 쌉가능
에초에 위치는 할매가 죄다 가지고 잇고
인력은 그린제다이로 발싸하면 장떙이라.
[요다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었다는게 함정임]
어린시절 트라우마 위에
마약에 찌들어가는 은하계의
6분의 1을 800년간 봐왔는데
지금 꼬라지면
은하계 전체가 스파이스에 찌들게 됨
아나킨 1세는
스페어(두쿠)의 스페어(시디어스)의 스페어(아나킨)임
루산 리포메이션을 이어가겠다던 공재련이라고 칭한 놈들이 그걸 스스로 내팽겨치고 시스제국 조차 안한 헛과의 동맹을 해버림
무려 900년 동안 인내랬는데 마지막까지 희망을 붙잡던 요다에게 뼈큐를 쳐날린 셈.
"오리지날" 플렌이 등극했으니
세자매들 지금 광희 난무중일걸유?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로서
아우터림 바깥으로
스파이스가 퍼지는 걸
차단하는 게
1만명의 제다이로 할수 있는 최선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대의를 위한 선택은
요다의 마음과 정신을 병들게 했겠죠
제다이와 공화국 자체에 환멸을 느끼고 마지막에 폭팔해버린 아나킨임
요다는 그걸 무려 900년이나 참아왔고. 그렇게 인내라고 보니 아나킨보다 속으로 쌓인게 많을거다.
할매는 처음부터 그걸(요다 내면에 쌓어올린 공화국에 대한 실망감을
폭팔시킬 계기) 의도한가고.
"우리는 회색으로 간다" 시전하면 휘하에서는 죄다 따라가야되는 권위라는건 안비밀.
영어병기도 아니고 단독표기 할 이유 있음?
뭔가 보면 어디 대사 같기는 한데.
그리고 요다는 그 누구보다 할매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이는 최강의 패가 되었다.
공화국이라 칭한 놈들은 마지막까지 요다의 희망을 짖밝고 비웃어버린 거.
할매가 요다를 유혹하는(헛과 루산을 치울수 있는 방도를 알려주는) 시디어스고
요다는 공재련과 헛에게 환멸감에 폭팔한 아나킨인 셈.
오비완: (팝콘)
콰이곤: (흐뭇)
득구: 즐겁다겁즐
요다: (주살파 ON)
지금 공재련에 남아있는 제다이는 죄다 "파문" 각임.
그것도 요다의 트라우마를 제대로 건들였고(대충 그로구가 오더 6ㅛ시절때 느꼈던 트라우마와 동일한거)
요다의 심정을 이해 가능한건
오직 같은 고통을 가졌던 아나킨 한명입니다(이왜진)
>>796 ㅇㅇ??? 어떤걸????
팰: 우왁!!
플: 여어
뭔가 레스 보다보면 영문 단독 표기들 좀 있잖음?
이거 어디 유명한 대사 같기는 한데 나로선 나쁜 느낌이 든다나 포스가 너와 함께하길 정도는 알아 듣겠는데 종종 바로바로 안 들어오는 것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귀찮겠지만 의도를 전달한다는 측면에서는 병기라도 해줬음 해서.
이렇게 쉽게 다크사이드를 끌어올릴 수 있는데 왜 꼴랑 둘이서 지지고볶으면서 똥꼬쇼를 하고 있음?(아무말)
(일단 보닌 어장 와서 다이스 아니면 잡담이라도 하라는 레스)
야릉왕 : 말시키지마 바빠 넌 저기가서 팝콘이나 쳐먹어.
아나킨 : 에이 거짓말!
두쿠 : 진짜라니까?
아나킨 : 헐(헐)
현 꼬라지를 본 콰이곤 감상!!
>>823ㅇㅋ
오비완 : 어... 어... 스승님?
두쿠 : 아-! 진짜라니까? 나 수련할떄 저양반이 얼마나 갈궛는데!
아나킨 : (우리 계파가 그래서 제자를 반죽이는거 였나?)
읭 내 어장 말고 스타워즈 어장이 또 있어????
아니 스타워즈 소재를 어장 세개가 돌려쓰다니
요다 일문은 죄다 제자를 반 죽여놓는 그런게 있음 ㅇㅇ
그리고 사제지간이 죄다 애증으로 점철되어 있다는것도 포함이고 ㅇㅇ
진짜 요다랑 두쿠 관계도
요다가 얼마나 애를 갈궛으면 점잖은 애가 저렇게 되냐
라는 생각이 들고
두쿠가 얼마나 애를 갈궛으면 애가 저렇게 뺸질이가 되냐
라는 생각이 들고
콰이곤이 얼마나 애를 갈궛으면 평생 열폭을 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오바완과 아나킨은?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진짜 지옥의 사제관계 계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브찌 말고
세개라길래
아나킨의 트루 개그
오비완 나름대로 진짜
개빡세게 키웠는데
이 시키가 ㄹㅇ 돌아이라 그만(....)
오히려
오비완 아나킨의 파탄은
빡셈과 갈굼보다는
아버지에 대한 시각차이에서 비롯된거고
>>862(확인함)
모스마? 폭사당해서 거기서는 떨어질 곳도 없었찌!
아나킨 : 형! 하지마! 그러면 형 나한테 따먹힌다고!
오비완 : (우리 입지가 ㅈ같아 병신아!) 그냥 하라고!!!!!!!!!!!!!!
아나킨 : 후회하지 마라?
그나마 진라면 순한맛 사제가
개막장 형제(....)라는 지옥의
계보(.....)
제가 괜히 두쿠루트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의외로 다른 계파들은 죄다 진짜 사제지간이 찐으로 only 연애에 준하는 애정관계에 가까운 데
왜 이놈의 회색일문은 애증으로 도배질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들여지기보다 유화파가 사라진 지금 죽어서 순수를 증명해라 꼬라지가 될꺼같군
아나킨 이 모질이는 갈굼은 또 그냥 참아요
근데 유일하게 못 참은게
못난 형이 아빠 따라하는 거잖아
아나킨: 아 아버지 코스프레 그만하라고!!!! 존나 안어울려!!!!!!
오비완: 안들려!!!! 안보여!!!!! 에베베베베벱
오늘 재밌었나요오옹
아나킨 (흑화전) : (ㅆ발 이딴것도 우리형이라고 못떄리는게 한이다.) 형 하지마 존나 못나보여.
오비완 : 뺴에에에에에에엑! 하라고!!!!!!!!!!!!!!!!!!!!!
그리고 몇년뒤
베이더 : 야, 말해봐 나한테 왜그럼?
오비완 : ㅋㅋㅋㅋ 말해줄것 같냐? (포스의 영으로 도주 성공)
베이더 : 야이 개새끼야!
요다가 분노하는건 처음봤어
세자매 회장단이 죄다 요다 바짓가랑이 잡고 근 천년간 애원하며 울어댄것도 이해가 된다.
"제 어장도 재미있었나요오오오"
회장단 탈모는 자연현상이지.
여기서 우리는 우리 모질이가
형 뭐라하는 게
"되도않는 어울리도 않는 짓"하지 말라는 의미라는
걸 곱씹어야합니다
ㄹㅇ 징함(.....)
프리퀄 오비완 외형은 과도하게
아버지 코스프레한거고
???:지금 당장 돌아온다. 실시
에서 조금이라도 머뭇거리면 모조리 주살파 그린 고블...아니 헐크를 상대해야 할것
모스마랑 베일?
나를속인거니시전했고
아나킨: 아빠 따라하지 말라고!!!! 진짜 안어울린다고 이 양반아
오비완: 아 ㅈ까 내가 너보다 아빠 잘 알아
아나킨: (육갑떨고 있네)(구해주러 감)
?? : 원위치, 셋셀떄까지 안오면 너희는 파문이다.
스토리 진행중이었는데?
공재련 제다이:따흐아아아앙!!!
(대충 예고편만 방영하고 끊는 드라마)
이게 다 액셀 미친듯이 밟는 사체쟝이 내 감각을 망가뜨려놔서 그래(?)
진짜 요다는 프리퀼과 클래식 내도록 내면의 주살파와 싸우고 있었다는걸로 밖에 안보이는 진짜 유쾌한 장면이었음
ㅇㅇ
아니 이러니까 그동안의 요다 행적이 다 설명이 되는게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 하지만 헛놈들의 ㅈㄹ병을 봐주라고? 그럴순 없지않나!!
이 상태 보고.
준비됐어 요?
물론이지 다!
사실 바파드는 요다를 위한 검식이 아닐까(착란)
거기도 스파이스 판 곳. 다시는 안 팔겠습니다! 살려만 주세요! 하려나?
근데 아우터림에서 ㅈ달고 태어났으면
헛은 못참는게 맞음
이건 본능이어야함(진실)
아니 얘네들은 스파이스 안다루잖아! 아우터림 노예상들인데!!
터스켄은 ㅈ같긴 한데
타투인만 안가면 문제 없음
근데 헛은 범은하적으로 ㅈ같은 놈임
"스파이스 사업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은하 노예 공급도 메인은 헛임
자이게리아는 애들 장난이고
두쿠 : 아우터림 이 자기 영지
콰이곤 : 두쿠 제자 그리고 아우터림 일하다 끔쌀당함
오비완 : ㅇㅇ 위가 죄다 아우터림 계보 듣고 자란게 그거
아나킨 : 아우터림 '노예'출신
루크 주변인이 스파이스 한다는 묘사도 없고
와 근데 리프레인 급이면 베이더는 스파이스 못하는게 다행이구나(...)
건간 .dice 0 9. = 5
우키 .dice 0 9. = 4
그래도 복기는 다 했어
ㅅㅂ 주살파 미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꼴 요다 알고보니 제일 미친놈이었다 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년간 si 사장단이 그 짧은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질만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전파: 그, 그래도 학살은 아니지 않을까?
은하계 역사상 이것들보다 개새끼인 건 테네브레랑 라카타 말고는 없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요ㅋㅋㅋㅋㅋㅋ
루산 때문에 사체사도 망각.
나부 위치갘
https://www.youtube.com/watch?v=-kcSJbJ-p_Y
(증거자료)
발의한 탈로럼?이야 정의감에 찬 애송이였겠지만 모두가 그거에 감화된건 아닐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헛을 쓸어버리자는 도원결의를(어이)
정의감에 찬 애송이... 파드메?
다음 어장 미리 떙겨놓고
주살파 진짜 입에 쫙 달라 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키 : 그러게요 언니
나노하 : 아 ㅆㅂ 시작부터 헛 튀기자고 대놓고 말할걸.(한숨)
아무리 야릉왕이 무자비하다고 해도 헛과 손잡는 고향을 눈 뜨고 못 보겠다! 하고 야릉왕에게 가서 투항.
근데 사실 반란연합 입장선
헛을 거절할 수가 없어 니미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공재련 애들은
의원직 버리고 살아서만 나올수 있음 ㅇㅇ
요다가 주살파 선언 한 이상
지금 의원 새끼들은 지금 하는걸 못막았다는 변명을 제대로 못하면
그냥 지금 요다의 빡침 수준만 보면 진짜로 죽이고 생각할수있음.
심지어 그거 동결되다 못해 지금쯤이면 백지화했을 텐데.
이혼당한 뒤 아내 명의로요(어이)
뒤늦게 보고왔는데
전자동킬링머신요다라니 이게 무슨(.......)
베일의 영지인 얼데란을 전장으로 만들고도 남을거라. ㅇㅇ
몬 모스마도 매한가지고
[지가 최소한 섹터 대표에 성계 대표라는 의식이라도 있다면 죽더라도 지금 귀환 떄려서 재판받고 사형당하는게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을 위한 의리임]
공재건 제다이는 꼬라박고 뒈져야
덜 고통스럽게 죽을판인대(...)
"와서 정정당당하게 사형당하는게 가장 좋은 죽음임"
??:포스가 가호하시리라 포스가 구분하시리라
모조리 죽여라!!!
제다이들이야 뭐
마인드 컨트롤 당하지 않는 이상
델타 스프라이트 타고
빤스런 할거고
>>986(근데 솔직히 그럴 깜냥 있는 것도
베일이랑 몬 모스마랑 코메노르 의원 정도쟝)
무엇(........)
진짜 지금이 막차야 임마!
둑구랑 만두가 온건파라는게
사실입니까(......)
사실 이정도면 순정을 짓밟은 정도가 아니라
헛과의 동맹은
테네브레랑 다스 베인도 빠따치러
포스의 영으로 올 사안임
왜, 은하≠공화국 이란 명제도 이미 나온 마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