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잡담】 해리엇 포터 잡담판 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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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잡담】 해리엇 포터 잡담판 그 4

Author:해리엇◆EX5CTi0HQ2
Responses:1001
Created:2024-04-26 (금) 12:55
Updated:2024-04-29 (월) 01:56
#0해리엇◆EX5CTi0HQ2(havObPVtf6)2024-04-26 (금) 12:55

                   _  -―-――- _
           ゝー'"///////////////>、
           __j//,イ///////////////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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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r、、ー―-<////////ゝ-
              {////l ノ从、ヾ       `ヾ/////>,
           ゝ-V,l ´ !     _-‐  ,.'V/';ハト´
                 ヾl ,. -、、 'r でヽ/ .ソ://'
              {  `´)"弋_.ノ  .|i {ソ
               `ー  ;       |l ,
                  `  ,    .|l  > ヽ
                ヽ. `     ./.|l/   ',_                마음 것 잡담해주시길
                  ,/ヽ _ イ ./|l!   /:::::`::..、
                  // __.\ /, -.|l!  ,イ::::::::::::::::::`::..、
               /:::::〈  !ヽ rーくア.|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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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l:::::::::::::::::::l;;;;l/ニニ!イ |l|;;;;!:::::::::::::/ニニニニニニニヽ
           iニニ!::::::::::::::::l;;;;;Vニ/;;;:_:|l|;;;l:::::::::::/二二ニニニニニニニ,
          ノニニニ、:::::::::::::l;;;;;;;;;;;;;;;;;;;;/..|l|;;;l:::::::::/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イニニ二二、::::::::::l;;;;;;;;;;;;;;;: -'‐" ヽ!:::::/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イニニ二二二ヽ:::::::l;;;;;;;;;;;;/  --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二丶二二ヽ:::l;;_-/    、._ノ`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ー---‐=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_.ノ、_ノj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ー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1부 "해리엇 포터와 마법사의 세계" 】
  【001】 >1597046227> 【002】 >1597046240> 【003】 >1597046273> 【004】 >1597046297> 【005】 >1597046344>
  【006】 >1597046406> 【007】 >1597046454>

  【 2부 "해리엇 포터와 슬리데린의 후계자" 】
  【008】 >1597046464>

  【 잡담판 】
  【001】 >1597046300> 【002】 >1597046345> 【003】 >1597046457>

#1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07
ㅇㅊ?
#2해리엇◆EX5CTi0HQ2(HexbbuI0XQ)2024-04-27 (토) 06:07

ㅇㅊ

#3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07
동수 3개는 귀한데
#4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07
1레스 차로 놓치다니, 뭐 소망의 거울도 재미있을 듯
#5해리엇◆EX5CTi0HQ2(HexbbuI0XQ)2024-04-27 (토) 06:07

이여 대단

#6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08
소망의거울 이벤이야 싫진 않고
#7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08
딱히 인원제한 없다면 다른 캐릭들도 나올 수 있나?
#8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09
이 무명참치 정확도가 대단하다!
#9이름 없음(mwz4y87iDE)2024-04-27 (토) 06:09
소망의 거울... 과거사가 엉키면 엉킬수록 맛있어진다는(?)
#10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09
그런데 해리엇이라면 소망의 거울을 보면 학습지로 가득 차 있을 거 같아서
두려운 내가 있다.

......아니 그게 크리스마스때 저지른 게 그거고
#11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09
1학년이었으면 소망의 거울이...비어있었을라나? 아니면 잘했다고 쓰다듬어주는 버논?
#12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10
아 버논-가스라이팅 없이 제임스 성분이 높은 말괄량이 해리엇 If 넣으려 했는데 잠깐 정신 판 사이에
#13이름 없음(mwz4y87iDE)2024-04-27 (토) 06:10
황금 아가씨도 공부벌레에게나 그런 선물 해줬다고!
#14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0
그때 학습지 사태가 캐릭터성 여럿 잡아낸 걸 생각하면 엄청났는데
#15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0
그런 if는 스네이프의 위장에 구멍을 뚫어버리고 말아...!!
#16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11
생각 외로 1학년 때였다면 다이애건 앨리에서 론하고 돌아다녔던 그 때를 보여줬을 수도 있음
그 때가 애 입장에선 즐거웠던 때라고 생각하면-
#17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2
만약 그때 그걸 봤으면 '나는 론을 좋아하는구나'로 착각이 돌았을지도?
#18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2
>>17 그런 이벤트는 볼디몰디 포테이토가 날렸으니 안?심
#19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3

일단 현재 준비된 플롯에 따르면

서브 주인공 캐릭터(기아초 / 심볼리 루돌프)의 경우

높은 확률로 독자적으로 행동하다가 클라이맥스시기에 주인공 시점에 합류할 겁니다

단, 얘네들은 어디까지나 해리엇 시점에서 강력한 조력자 포지션이지
바실리스크 막타를 친다거나 일기장을 간파하고 사건을 해결해준다던가하는 일은

제가 애초에 선택지로도 안 넣습니다

#20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4
소망의 거울이 내 주머니에 현자의 돌을 넣었네 ->

아! 나의 소망은 현자의 돌을 만들어서 영생을 사는거구나!(아니다 이 덤비야)
#21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14
>>15
화이트 머로더즈라도 장난꾼 해리엇은 스네이프에게 위장약 안건이군아
#22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4

즉 어디까지나 클라이맥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건

해리엇을 포함한 그녀의 친구들이네요

론이나 드레이코, 밀리센트, 헤르미같은 얘들 ㅇㅇ

#23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15
>>21 그 IF 세계선에서는 화이트가 아닐 가능성도 있다는 걸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24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5
머로더즈하니 여기 루핀은 얼마나 속이 타들어갈지 참
#2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5

그리고 소망의 거울 이벤트라...

아마

이 어장의 해리엇을 포함한 오리캐들이 소망의 거울을 본다면 어떻게 되는지 판정할듯 합니다

#26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6
저중에서 남주 후보 아닌게 헤르미밖에 없다는게 실화냐

이거 완전 역하렘 로판물(?)
#27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16
>>23
생각 안 해본 게 아닌데 안 그러면 솔직히 이 어장 해리엇 루트라기엔 너무 다르잖아 콘
#28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6
여기 루핀은 일단 시리우스 무죄 입증을 위해서 암암리에 돌아다니고 있을 듯한
#29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6

아 그리고 드디어 미정이던 학년의 플롯까지

모두 초안 완성했습니다

#3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7

원래는 2학년 플롯만 확정이었는데

3~7학년도 다 완성됨

#31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7
정보: 릴리도 상당히 장난기가 넘친다(그네 타다가 날라가서 공중부양 한다던가)

제임스한테 반하기 전에 같이 놀던 릴리의 재림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스네이프의 위장은?
#32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8
다갓:(어장주가 초안을 완성하고 연재하러 간다!)
옆동네 다갓:(그런 거 용납할 수 없어!)(크리를 꺼내들며)
#33이름 없음(0NZ8jSW.fc)2024-04-27 (토) 06:18
플롯을 근간부터 갈아엎을 로드 다이스 따윈 없다!(플래그)
#34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18
어, 그거 다갓 때문에 다 뒤집어질 수 있어서 문제 좀 있을텐데
괜히 오래 굴리는 어장주 중에서 즉흥으로 굴리는 양반들이 있는 게 아님
#35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8
여튼 초안 완성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당. 그걸 통째로 바꾸는 일이 없기를.
#36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8
>>28 그리고 아마 '같은 개과라 그런가보네 풋'이라는 비웃음을 듣고 있겠죠...

따흐흑 루핀교수님...
#3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8

1부 - 해리엇 포터와 마법사들의 세계
2부 - 해리엇 포터와 슬리데린의 후계자
3부 - 해리엇 포터와 호그와트의 방문자
4부 - 해리엇 포터와 관의 계승자
5부 - 해리엇 포터와 국제 마법사 연맹
6부 - 해리엇 포터와 옛 존재들
7부 - 해리엇 포터와 최후의 여정

플롯 초안 완성!!!!

#38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06:19
......그리고 이걸 다갓이 박살내려 노력한다는 거죠, 압니다.
#39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19
>>37 오오오오오
#4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19

>>34 초안이라고 해도 세세하게 정해진것까진 아니니까요

대충 보스캐릭터랑 그 보스캐릭의 음모 정도만 ㅇㅇ

#41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19
그래도 루핀이 해리엇 첫만남에 초콜렛을 준다면 좋은 교수로 각인될수 있지 않을까(아무말)
#42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0
다갓: 그까짓 초안, 부숴버리겠어! 크리는 겉치레가 아니야!
#43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20
관의 계승자리니 어디 관짝소년단이 생각나는데(헛소리)
#44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0
그나저나 여기 루핀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4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20

일단 소망의 거울로 심리 판정해볼 캐릭터들

1. 해리엇 포터
2. 슈비 도라
3. 라이네스 엘멜로이
4. 심볼리 루돌프
5. 기아초

가 있겠네요

#46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21
와가두 마법사들의 전?통 장례식은 관짝을 들고 흥겹게 춤을 추는...
#47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1
5명이 보고자 하는 것은-
#4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21

비하인드)

라이네스의 뒷설정 초안은

멀린과 동일인물이 아니었다

#49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1
오호오호
#5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22

라이네스의 기숙사를 후플에서 그리핀으로 바꾸며

멀린과 동일인물인 것으로 확정했었다는....

#51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3
어쩌다 아발론에서 나오고, 어쩌다 몸이 어려진 건지는 몰라도, 뭐 괜찮겠죠
#52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3
참, 호그스미드 외출이 3학년 후였던가?
#53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24
3학년이용
#54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24
과연 호그스미드 과자는 해리엇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 것인가...!!
#55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4
허니듀스크는 꼭 보내야지(박진)
#5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25

문제는 시리우스 블랙이 탈옥했으니

해리엇보고 호그스미드 가지말라고 할텐데

해리엇은 당연히 말을 들을거란거(...)

#57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25
허니듀크는 해리엇 필수코스지
#58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5
드레이코나 밀리센트와의 데이트도 노려볼까.
#59이름 없음(PuXW5U3Ndc)2024-04-27 (토) 06:25
그 황금인형을 홀린 황금같은 파인애플!
#60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26
호그스미드 허가증 문제는 버논은 몰라도 페투니아는 써 줄 거 같다
#61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6
>>56 다자강들 믿습니다...
#62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6:26

30분에 ㅊㅋ 받습니다~

소망의 거울 소재료부터 진행해볼게요

#63이름 없음(1EV8naBgJc)2024-04-27 (토) 06:26
버논은 호그스미드 갈 거면 차라리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64이름 없음(UCQahbx/0Y)2024-04-27 (토) 06:26
하잇
#65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06:27
넹넹
#6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04



일단 참치어장 자체에 참치가 별로 없는 시간대이긴 하네요

#6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05

갑자기 참여하시는 참치분들 레스가 없어져서 당황한

#68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06
확실히 애매하긴 하죠-
#69이름 없음(xfAFMg/79o)2024-04-27 (토) 09:06
저녁 시간대니까.
#7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08

그래서 이렇게된김에 1~2시간 밥먹고 오려구요

#71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08

잡담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7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10
정주행 완료하고 안착
#7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0

>>72 안녕하세요~

#74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0

정주행 감상이 궁금합니다

#75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15
감상이라고 한다면....
일단 지금까지 해리포터 2차에서 이렇게까지 영향력이 큰 머글 등장인물은 하나도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는
버논 더즐리가 제일 무서웠습니다(떨림)
#7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5

슈비는 해리엇 직속 후배 캐릭으로 만든 녀석이라

생각보다 꽤 친해질 수 있을거에요

원작에서도 직속 후배 캐릭 있었으면 매력적이었을 것 같은데 아쉽...

#7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5

>>75

확실히 ㅋㅋㅋ

#78이름 없음(pOojz93mZ2)2024-04-27 (토) 09:16
옆동네 프레시아도 마법 못 쓰지만 머글은 아니니깐...
#7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17
흑막덤비,감자볼디,매지컬 낙지 그씨,매지컬 싸이코,애즈라크디스,헤르포 등등은
최종보스 후보로의 자격에서 무력이 뒷받침해주는 지분이 꽤 큰데 이 양반은 자기 무력은 그냥 머글 수준인데도 최종보스 후보야!
#8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7

>>78 머글이 아닌 스큅이니...

>>79 아 확실히

버논이 진짜 특이하죠

#81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18
>>74
뭔가 이상한 호크룩스들
그린델왈드의 어린 숙적
빛의 헤르포
코난이 된 멀린

볼디 비케임 몰디
#8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18
물론 SIS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저 바실리스크들에 버금가는 무력을 보여줄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충 이것이 머글의 지팡이다 하는짤)
#8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8

>>81 비케임?

#84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19
>>82 AA적으로 핵폭탄만 써도 망하고
#85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19
>>83 became
#8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19

>>85 아하

#87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19
근데 자연스럽게 >>79에서 덤비를 최종보스 후보에서 넣어버린 나 자신은 뭘까(?)
#8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20

>>87 그것이 역덤흑이니까

#89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20
근데 이 상황에서 볼디가 추가로 믿을 건 (아직 오클러먼시 외에는 개화 안 하고 배신할 수 있는)노트 뿐인 건 너무했어
#90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1
>>84 사실 마법이 무서운점은 뒷공작에서 잘 드러나지

화력은 '바실리스크급인' 그씨가 '죽음의 성물'인 딱총나무 지팡이를 써도 핵폭탄과 비슷하거나 그 이하니까
#91이름 없음(h0OpuT9.lk)2024-04-27 (토) 09:21
아리애나의 고귀한? 희생으로 독재자 덤비 루트는 영영 닫혔으니 안?심(애버포스 죽빵 맞을 소리)
#9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2
>>91 근데 진짜로 덤비와 그씨가 합심해서 싸웠으면 적어도 유럽은 마법사 독재정 탄생이 가능했다
#9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23

그리고 이 어장의 파밸 한계선이라

덤비와 그씨가 협동해야 전투가 성립되는 매지컬싸이코 그는 대체

#94이름 없음(Apihl0HfKg)2024-04-27 (토) 09:24
호그스미드 진짜 안갈거 같긴해..
#9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24

>>89 바크주 있습니다

바크주를 믿읍시다

#96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4
매지컬 싸이코가 최종보스로 선점되면 해리엇, 루돌프, 기아초 셋이서 레이드하는건가(?)
#97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25
때가 왔다! 그리핀도르 침공!
→ 왜 멀린이 여기 있죠
…그러면 후플푸프!
→ 덤비급 마법사에 다들 관계가 끈끈해서 공략 어렵네요
…아직이다! 레번클로를 공략하면!
→ 호크룩스가 배반 때렸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슬리데린은…?
→ 아 글쎄 뒤진다니까(해리엇)
#98이름 없음(bNvaqkl1iA)2024-04-27 (토) 09:25
>>94 하지만 친구들이 있다면...
#99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25

볼디는 끝!(오빠는 끝풍)

#100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6
>>97 와! 바실리스크급 마법사가 넷!
#10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7
솔직히 이정도면 최종보스할 가능성이 제일 낮은게 볼디인 것 같습니다 어장주
#102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28

>>101 하지만 볼디가 무잔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추하지만 끝까지 살아남아서 최종보스되는 그런

#103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29
확실히 호크룩스 덕에 생명력은 제일 끈질기다는 점에서 무잔 포지션이 맞는?듯?합니다
#104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30

세상에 어떤 새끼가 자기 영혼을 그냥 종이처럼 여겨서 8조각을 냄 아 ㅋㅋㅋ... 아?

#105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32
그리고 대각선 전개가 터져서 등장한 에크리즈디스가 볼디영혼 꿀꺽해서 최종보스 자리에 오른다면(?)
#10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33

솔직히 에크리즈디스는 원작언급으로만 생각하면

히키코모리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자신이 주도적으로 악행을 벌일 것 같진 않다

#107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33
사실 마법이란게 영혼의 힘인데, 만약 디멘터 특성을 자신에게 적용해서 영혼을 흡수하고 다닌다면
그 마법사가 최강아닌가하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었다
#10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34

제 어장에서 마법이란

신비한 것을 상상하는 힘이지만요

상상에는 감정이 크게 영향을 주므로

감정의 힘이기도 하구요

#10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34
>>106 뭐 워낙 히키여서 머글 혐오자가 아니라 주변에 누가 오는걸 싫어하는게 아니냐는 양반이니 그렇겠네요
#110이름 없음(K.11uo9dGs)2024-04-27 (토) 09:38
중2병에 걸려야 강해진다...?
#111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39

솔직히 볼디 성격이랑

졸업직후 덤비 보면

>>110 이게 맞...

#11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41
즉 해리엇은 도금인형애서 중2병 레이디로 진화한다....?
#11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42

어라?

#114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09:43
(대충 오열하는 스네이프)
#11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43

(대충 환호하는 시리우스)

#116이름 없음(K.11uo9dGs)2024-04-27 (토) 09:45
옆동네 황금 레이디도 나는 예쁘게 태어날 운명이라는 자의식 과잉(음해)
#11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48

근데 솔직히 옆동네 그분은

예쁘게 태어난 운명 맞잖...

#119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09:50
종족이 가진 의미를 듣지 않았어도 거기 다다른 거면 감이 엄청나거나 망상벽이 엄청나거나(읍읍)
#12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09:53

중2병 라이네스 폴리몬트....

상상할 수가 없다

#121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09:55
라이네스 플리몬트(=흑화 라이니)도 중2병과는 거리가 있고
#12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0:41
(기웃)
#123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12
옆동네 라이니는 일단 스타트 부터가 중2 걸리기는 힘든 환경이라-(먼산)
오히려 제대로 타락해서 '블레이즈' 해버린다면 모를까 중2는 무리임
#12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13
그 환경에서 중2 걸리려면 기억상실이나 조작이 아닌 이상에야(그리고 그 경우에도 "블레이즈" 가능성만 높아진다.)
#125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14
마법사들 중 황금인형보다 더 "특별"하려면 대마법사 쯤은 되어야 하는데 중2병 안 걸리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해야 할지.
#126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17
오히려 라이니의 경우는 초반에 목표가 사라져서 자칫 잘못하면 될대로 되라, 나 어떻게든 되겠지
스텐드로 갈 가능성이 있었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가능성이지만
#127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19
>>126 실제로 일이 너무 잘 풀려서 공허했다 선택지 고르기도 했으니 가능성 있었죠, 그거
#128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19
가장 소중한 하나인 마망의 존재 자체가 지워졌으면 될 대로 되라는 로드적 알뻐냐 정신을 각성해서 뒤틀렸고.
#12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1
여기 해리엇은 버논이 참교육자여서 망정이지 원작적 폭력배였음 그냥 망가졌을 것 같애.
#130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21
>>127 ㅇㅇ 그래서 운이 나빴다면 현 상태의 슈비같은 애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그런데 주변에서 외모 때문에 달라붙으려 드는

......이상하다, 왜 그쪽 관심받으면 죽는 선배가 떠오르는 거지?
#13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22
아 우리 기준으로는 가스라이팅하는 현대부모지만 저 시대 기준으로는 훌륭한 엘리트교육자라고 ㅋㅋㅋㅋㅋ
#13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2
>>130 어...음... 뭐 상관없지 않을까요. 졸업한 분이나 지금의 라이니나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으니
#133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23
>>129 ㄴㄴ 그보다는 여기 해리엇은 영혼파편의 자의식이 각성한 케이스니까 원작적 폭력배였다면-
버논이 버논이었던 것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본다.
그야 볼디 행동 요령상 생존이 최우선, 그러니까 숙주 목숨이 최우선인데
그걸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머글이 있다면-(먼산)
#13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4
>>133 일단 해리엇이나 더즐리 일가나 행복해지긴 글렀을 if겠네요(먼산)
#135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25
>>132 뭐, 그건 그렇지, 저건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이야기고
#136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11:25
해리포터 배경이...대충 80년대인가요?
#137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27
1991-1998
#138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7
>>136 해리가 태어난게 80년도고 입학은 90년일 껄요
#13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7
근디 플리트윅이 가르쳐줄 주문은 뭘까
#140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8
"그 레거시"에게 가르침받은 건 넘기고, 제법 난이도 있을 것 같지만은
#141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28
현세대라면 해리가 1980년 7월 30일 출생이고 친세대 대표주자 제임스가 1960년 3월 27일 출생이니-
#142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29
80년도는 그 이전 이야기인 호그와트 미스테리 시점이고
해리 재학 시절은 90년대
사족으로 머로더즈는 60년대 초일거다.
#143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29
아니네, 실수, 70년대네
#14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29
>>141 새삼 포터 부부가 아이를 일찍 가졌다는 걸 체감하게 되네요.

졸업 후 1-2년 후에 바로 해리를 가졌다는 건가
#145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0
아닌가? 년도가 갑자기 헷깔린다
#14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0
졸업 후 10년? 정도 시간 가져서 해리를 가진 건가(가물가물)
#147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31
전쟁이 격화되면서 애 빨리 낳잔 주의가 있기도 했겠고,
7학년 때 교내에서 했어도(...) 이상하지 않은 "그" 제임스랑 "그" 릴리니깐
#148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31
>>144 원래 전쟁시대 때 불안감 등등의 이유로 아이를 빨리 가지게 되니 말이지(먼산)
#14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32
해리엇의 상징주문은 뭐가 될까
해리는 무정 해제 주문이었는데 말이지
#15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32
제임스, 릴리가 1978년 6월 졸업이고 1980년 7월 말에 해리 태어났으니 빠르긴 했음
#15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32
>>151 졸업하고 2년 만에...
#15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2
>>150 약 2년 정도로 생각하면 확실히 빠르긴 하군요.
#15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4
여튼 이번 결투 클럽 이벤트에서 해리엇의 상징 주문 후보가 추려질지도?
#155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34
제릴리 커플도 왠지 호무졸의 이미지가 덧씌워지기 시작했어...
#15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5
>>155 저번 판정 보면 덧씌워진 정도가 아니라 살짝 옆그레이드한 수준 같던데(먼산)
#157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36
저번 판정이 데이브레이커즈만 없는 수준의 무언가였으니 말이지
설마 초반부터 양보하는 스네이프를 보게 될 줄이야
그걸 네가 먼저 좋아했으니 고백이나 박으라고 양보하는 제임스는 뭐고
#158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36
옆 어장 다갓이 여기도 오기 시작한게 맞는듯(먼산)
#15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7
여기 스네이프는 릴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죽은 제임스를 한심하게 여길지언정 완전히 미워하진 못하려나. 원작마냥 자길 괴롭힌 것도 아닐 테고.
#16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37
양보하는 스네이프라...
정작 옆동네는 여자를 질투하는 스네이프(읍읍)
#16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38
개인적 불호 수준이었으니 제임스를 미워하지는 못하겠지
#162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38
그런데 스네이프 입장도 이해가 좀 되는 게 이 양반은 수준이 안 맞는 사람끼리
결혼하면 생기는 불행을 제대로 직관하다 못해 당했었단 말이지 그것도 최악의 방식으로

그런 거 생각하면 저렇게 움직여도 크게 이상할 건 없다고 생각하긴 함
#163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39
>>162 ㅇㅇ 개인적 트라우마까지 겹쳤으니 민감할 만도 하고, 자격지심이 생길 법도 했죠
#164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39
릴리 입장에서 적극적 어필 안 하는 세브의 감정을 눈치채기도 힘들었을 거고. 소꿉친구를 남자로 보기 힘든 거처럼 말이지...
#165노악◆Fg2SxPL/Ek(mWSGcFSYQc)2024-04-27 (토) 11:39
버논이 SIS 연관이 있다면 91년 소련붕괴는 떡밥이 될라나...
#16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0
제임스나 스네이프가 서로의 행동에 속 터지면서도 릴리 원망은 1도 안했을 것 같고, 릴리는 릴리대로 눈치 못채다가 6학년에 마음 자각하고 제임스에게 고백 박았을 가능성...이 갠적으론 정설이라 봅니다.
#167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41
이 어장 스네이프 입장에서는 자기가 아버지처럼 변하지 않을까 하는 공포심도 있지 않았을까 싶긴 함
엄마가 마법사인 거 밝혀지기 전까지는 가난해도 괜찮은 가정이란 이야기도 있었고
#168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42
스네삐가 어둠의 마법에 안 물들었으면 릴리랑 관계를 유지했겠지만 그게 반드시 로맨틱한 방향성은 아니기도 하고(...)
#16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2
여기 릴리 눈치는 아무리 생각해도 둔감하거나 연애 쪽으로는 사멸했을 가능성... 있나?
#17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43
>>167 옆동네에서도 비슷한 캐해를 한 적 있지. 머로더즈 괴롭힘이 없어도 짠내나는 거 보니 스네삐가 맞구나(...) 그런 느낌으로.
#17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43
>>165 사실 소비에트에서는 기밀 마법사부대를 양성했던거야?(아무말)
#172이름 없음(ShgktAbRLY)2024-04-27 (토) 11:43

      ゙i沙,        |}迂                メ禾孑             x≦℃      ℃≧x             孑禾キ                迂{|        ,沙/
      ゙i沙ィ,   迂  ''¨゙i               タ仄㍍            爻℃´        `℃爻            ㍍仄タ               /¨''  迂   ,ィ沙/
      ゙iミ__゙i,_  Ⅳ    イ_           {ミ圭迂上            刈__          __刈            上迂圭ミ}           _イ    Ⅵ  _,/_彡/
        Ⅵ⌒''''      ′''广          {非圭圭爻,           }}℃´  ____  ____  `℃{{           ,爻圭圭非}          广''′      ''''⌒Ⅳ
        Ⅵ|゙i  }                 チ芍圭迂ち          Ⅳ   ミ爻 .  爻ミ   Ⅵ          さ迂圭芍チ                 {  /|Ⅳ
           チミ_==x            __    Ⅵ圭迂爻          /   x爻王  王爻x   \          爻迂圭Ⅳ    __            x==彡チ
          Ⅵ℃ _    タ沙___   州      州`  `Y          {{   ミ ̄ ̄     ̄ ̄ミ   }}          Y´  `州      州   ___沙タ    _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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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r   ,,      }            {刈迂圭xx弋    弋xx圭迂刈}            {      ,,   r        /
 州             ゙i       ′,         |゙i          ′Ⅵ壬圭孑      孑圭壬Ⅳ′          /|         ,′       /             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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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チ禾孑ィ,                ′Ⅵ弋  ミ_z    ゙i_ }爿        r≦ニニ=- _、-─-   _-=ニニニニニ/        爿{ _ / ̄ ̄ ̄ ̄ ̄~"''                  ,ィ孑禾チ
     州圭圭土,           ,     刈   Y`    チう孑  从      ̄-_ニ _-(  )ニニニニ=-  -=ニ〔 {     从  孑う/               \/            ,土圭圭州
  メ禾圭圭土,          ゙i    'タミ_ィ,  j     ゙iミ_爿  孑   {{非  `'<ニ=- ̄冖冖冖冖¬c ┏━━━━━━━━…―──. ─ ─ ‐ ‐ / /          ,土圭圭禾キ
    メ㍑圭圭圭爻               爻壬抖      Ⅵ爿  x(〉   {刈圭圭 たニニニニニ=- ̄:::::::} ┃ :: | 刈}   〈)x   /              /               爻圭圭圭㍑キ
 州 ''''ミ_圭圭上,              州圭迂上     州上     州圭  たニニ=- ̄( ィ ○ ━━┛ ::〔 州      /               /       ___   ,上圭圭彡'''' 州
      Ⅵ圭圭土,          ゙i   チ圭壬孑     }非壬上,    |禾壬廴=- tぅ ;\::.、   ノイ:::::} 从〔-┐、 _、‐''~     _  -───  ''"~ /          ,土圭圭Ⅳ
       'ミ_圭孑ィ         ゙i゙i,   ゙i圭壬爿    {H爻圭爻   州圭 __圦〔  、  ヽ)   |:l::::::}':::::リ- /  \    _、‐''~          \ //        , ..,,, _  圭彡'
        'ミ_圭爻         Ⅵ,   ゙iミ_仄上    州圭壬王   州  ´   }::::⌒  _,,.. _-ァ |::::::::}:::::(/    \ /                   \      ,ィ幺圭圭/  '
          Ⅵ圭土,         ゙i゙i   Ⅵ壬爿   |}禾壬孑    /    /:::::::沁 `-‐ ^´ .:|::::::::}i^`       /                //       ≦圭圭圭ゝ
          Ⅵ笊土,         \  Ⅵ仄爿   メ禾壬ち    /  r─/:::::::/ニハ _ .. イ |::/::八   .:    /. :        _、-───-  _        ,土 ;Ⅳ
           Ⅵ于土          ゙i   チ笊爿   |{}圭壬上 /    ハ /:::::::/----r、 j,、-¬〕':::/   /   /. :       _、‐''~y ⌒ヽ r 、: : : :\____/ ,iⅣ
          〟 ',  チ于爻ィ,         ゙i / ̄ ̄ ̄~"''   ‐-  爿 / ̄/У::::: /-----}=Y ̄ニ〕: /   / /. :     _、‐''~ニ_、‐/   _У  :}: : : : : : : : : : : : : : /Ⅳ
      ㌦ '      Ⅵ圭孑ィ,         ゙               /   / ':::::::: イ-- -/ニ}ニニ〕::.′  '  '. :       ;;こニ//.′ ´/    }─ 、: : : : : : : : : : /Ⅳ
  ‐==≦ k'        'チ圭孑ィ,                   / /   /7:::::/----/ニニf〔_、- ^〕::: ‘,  ㌦  〟 ',   /ニニニ/ / /} {      /    \: : : : : : /Ⅳ          _≧==‐
  ゙i     ㍊ '        `''ミ_爻,            ,      /  .′  / {::::/ {---{√_、-''~   〕:::  ‘,  ㌢    .;;,. ㌦ ' ニ-/ / / 〕: .\   / \    \: : /Ⅳ:            /
  ゙iミ___〟 ', イ,        _,,; `''ミ_,          ~    /      ⌒{:i:{「c ̄~"'' ^ .. __  }i::{   ㌘㍉....㌦,;絲㍊ ' ニ{ [ :  ノ   `冖´    〕iト .._  ~"ヽ   :     ,イ   ___彡/
 ゚'¨  ''‐¨ ;;,. ㌦ '      . '”. __ _,_ン}≧,        ’  . `'㌘   {: .   八{| :. ~"''      ∵ '”.     `㍉...  \鑾㌢  -〕 [ j/       ヽ ̄ ``    ハ\ ̄ 、  : :    ミ{{   ¨‐''  ¨'゚
     ㌦,;絲㍊ ,_ '        ∨⌒タ圭孑,,           :  '”  ,    ´ , )| :.       ̄   (⌒\ ∵'”  ~“.... . 濾眦此 〕 [/        :.       ' }  ー┘:     _,ノ  ,=ァ
       ` 鑾㌢ イ__    .~“j.     '  ,. \,        ; . ㌦ '   /  i|  :.    ” ,      '     `㍉翊欟眦k' y'    .:         _ノ: 才  !     : __イ´   ´
         濾眦此 ミ_,  '.      .;.;.;.   \       ;......,;絲㍊ _.'      八   \              \ _,,;..;.;溺軈欟 /    .ノ_   _、‐''~ ̄:,i'㌢ : rィ \_,:    : ,彡'_彡''
  ___x_ `㍉翊欟眦k'  _;'”.   ,,,    ㍊;;.   ゙i  _..   -‐㌦ . 鑾㌢    / /ハ    丶     .;;㍊;;.    .∵'”  ~;  襖 /  ‰ 、 , ''~: : ̄: : : : :  ィ幺圭圭圭圭 : : : : : : :  >'´       _x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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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灑欟畊%”   ,     `'ナ  ;;,. ㌦ '...’.  _、‐''~   濾欟眦此 Y´ “j   フ{ニ .;;,. ㌦ = '    _    ~.  繍蠶軈蠶畊 ‰  圭圭圭才 ´  : : / 圭ナ'  _ン'       /
    '㍉.;灘軈欟駄  ' ;”,         絲k' 爻ィ,,''⌒ヽ ㍉翊欟眦k'  _;'㌢' ´ [ ㌦,;絲㍊ ' ニニニ `㍉翊軈蠶軈蠶刪㍊㌢ 圭圭才゛ : : : : / 彡フ  . _,,-へ.iii    ''´
   ~.  繍蠶軈蠶畊 ‰ ミ ㍉.∵'.... ㌦,;絲㍊ '  ,ir /  .'. ;溺軈欟畊㍊㌢ r .,ノン  ニニ  鑾㌢. ニニニニ  ~“瀟軈蠶軈蠶欟畊 .“%”    .: : : : : : ィ幺圭圭㌢''圭圭 ___ィ彡==
 `㍉翊軈蠶軈蠶刪㍊㌢ `¨ア‐‐  .絲鑾㌢ ./ .,ノ/ / ~.  繍襖軈蠶欟驂‰,i' , " [ニニ  .濾眦此 ニニ  '㍉.灘軈蠶軈蠶欟刪㌢ ゛  /:  ___i才" ´    ‐‐ `'''″
  ~“瀟軈蠶軈蠶欟畊 .“%”      濾眦此  i彡'゙i “j㍉翊瀘軈蠶瀘軈蠶軈駄㌢[ ,.   `㍉翊欟眦k'  ニ∵'” ! `'㌘灘軈蠶欟刪‰ ∵'” ゛  圭圭''´-‐‐  __,
 '㍉.灘軈蠶軈蠶欟刪㌢ .%”. ㍉翊欟眦k'  _;'㌢'.“瀟軈軈軈軈軈蠶蠶㏍ ‰ ._,,;..;.;溺軈欟畊㍊ ...∵'”  ~“瀟軈蠶軈刪㏍ ∵'”  彡  _  ____=彡


      ゙i沙,        |}迂                メ禾孑             x≦℃      ℃≧x             孑禾キ                迂{|        ,沙/
      ゙i沙ィ,   迂  ''¨゙i               タ仄㍍            爻℃´        `℃爻            ㍍仄タ               /¨''  迂   ,ィ沙/
      ゙iミ__゙i,_  Ⅳ    イ_           {ミ圭迂上            刈__          __刈            上迂圭ミ}           _イ    Ⅵ  _,/_彡/
        Ⅵ⌒''''      ′''广          {非圭圭爻,           }}℃´  ____  ____  `℃{{           ,爻圭圭非}          广''′      ''''⌒Ⅳ
        Ⅵ|゙i  }                 チ芍圭迂ち          Ⅳ   ミ爻 .  爻ミ   Ⅵ          さ迂圭芍チ                 {  /|Ⅳ
           チミ_==x            __    Ⅵ圭迂爻          /   x爻王  王爻x   \          爻迂圭Ⅳ    __            x==彡チ
          Ⅵ℃ _    タ沙___   州      州`  `Y          {{   ミ ̄ ̄     ̄ ̄ミ   }}          Y´  `州      州   ___沙タ    _ ℃Ⅳ
              Ⅵ_      ゙iチ孑   ゙i{{     {{{   州        x守,  Ⅳ          Ⅵ  ,守x        州   }}}     }}/   孑チ/      _Ⅳ
              Ⅵ,      ∨    ゙i      ゙i    ゙i       州爿 非   ,,_    _,,   非 爿州       /    /      /    ∨      ,Ⅳ
                ゙i        r   ,,      }            {刈迂圭xx弋    弋xx圭迂刈}            {      ,,   r        /
 州             ゙i       ′,         |゙i          ′Ⅵ壬圭孑      孑圭壬Ⅳ′          /|         ,′       /             州
 州爿                   }゙i ゙i   |〉   ァj {゙i,,           爻圭  _ -ニニニニ=-  _  爻           ,,/} jァ   〈|   / /{                   爿州
 非土,                 ミ__从  ||   ′  ミ_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彡  ′   ||  从_彡                 ,土非
 チ禾孑ィ,                ′Ⅵ弋  ミ_z    ゙i_ }爿        r≦ニニ=- _、-─-   _-=ニニニニニ/        爿{ _ / ̄ ̄ ̄ ̄ ̄~"''                  ,ィ孑禾チ
     州圭圭土,           ,     刈   Y`    チう孑  从      ̄-_ニ _-(  )ニニニニ=-  -=ニ〔 {     从  孑う/               \/            ,土圭圭州
  メ禾圭圭土,          ゙i    'タミ_ィ,  j     ゙iミ_爿  孑   {{非  `'<ニ=- ̄冖冖冖冖¬c二=-]  }}   孑  爿  '             / /          ,土圭圭禾キ
    メ㍑圭圭圭爻               爻壬抖      Ⅵ爿  x(〉   {刈圭圭 たニニニニニ=- ̄:::::::}:::::::: | 刈}   〈)x   /              /               爻圭圭圭㍑キ
 州 ''''ミ_圭圭上,              州圭迂上     州上     州圭  たニニ=- ̄( ィtiア}:::}::::} 、::::〔 州      /               /       ___   ,上圭圭彡'''' 州
      Ⅵ圭圭土,          ゙i   チ圭壬孑     }非壬上,    |禾壬廴=- tぅ ;\::.、   ノイ:::::} 从〔-┐、 _、‐''~     _  -───  ''"~ /          ,土圭圭Ⅳ
       'ミ_圭孑ィ         ゙i゙i,   ゙i圭壬爿    {H爻圭爻   州圭 __圦〔  、  ヽ)   |:l::::::}':::::リ- /  \    _、‐''~          \ //        , ..,,, _  圭彡'
        'ミ_圭爻         Ⅵ,   ゙iミ_仄上    州圭壬王   州  ´   }::::⌒  _,,.. _-ァ |::::::::}:::::(/    \ /                   \      ,ィ幺圭圭/  '
          Ⅵ圭土,         ゙i゙i   Ⅵ壬爿   |}禾壬孑    /    /:::::::沁 `-‐ ^´ .:|::::::::}i^`       /                //       ≦圭圭圭ゝ
          Ⅵ笊土,         \  Ⅵ仄爿   メ禾壬ち    /  r─/:::::::/ニハ _ .. イ |::/::八   .:    /. :        _、-───-  _        ,土 ;Ⅳ
           Ⅵ于土          ゙i   チ笊爿   |{}圭壬上 /    ハ /:::::::/----r、 j,、-¬〕':::/   /   /. :       _、‐''~y ⌒ヽ r 、: : : :\____/ ,iⅣ
          〟 ',  チ于爻ィ,         ゙i / ̄ ̄ ̄~"''   ‐-  爿 / ̄/У::::: /-----}=Y ̄ニ〕: /   / /. :     _、‐''~ニ_、‐/   _У  :}: : : : : : : : : : : : : : /Ⅳ
      ㌦ '      Ⅵ圭孑ィ,         ゙               /   / ':::::::: イ-- -/ニ}ニニ〕::.′  '  '. :       ;;こニ//.′ ´/    }─ 、: : : : : : : : : : /Ⅳ
  ‐==≦ k'        'チ圭孑ィ,                   / /   /7:::::/----/ニニf〔_、- ^〕::: ‘,  ㌦  〟 ',   /ニニニ/ / /} {      /    \: : : : : : /Ⅳ          _≧==‐
  ゙i     ㍊ '        `''ミ_爻,            ,      /  .′  / {::::/ {---{√_、-''~   〕:::  ‘,  ㌢    .;;,. ㌦ ' ニ-/ / / 〕: .\   / \    \: : /Ⅳ:            /
  ゙iミ___〟 ', イ,        _,,; `''ミ_,          ~    /      ⌒{:i:{「c ̄~"'' ^ .. __  }i::{   ㌘㍉....㌦,;絲㍊ ' ニ{ [ :  ノ   `冖´    〕iト .._  ~"ヽ   :     ,イ   ___彡/
 ゚'¨  ''‐¨ ;;,. ㌦ '      . '”. __ _,_ン}≧,        ’  . `'㌘   {: .   八{| :. ~"''      ∵ '”.     `㍉...  \鑾㌢  -〕 [ j/       ヽ ̄ ``    ハ\ ̄ 、  : :    ミ{{   ¨‐''  ¨'゚
     ㌦,;絲㍊ ,_ '        ∨⌒タ圭孑,,           :  '”  ,    ´ , )| :.       ̄   (⌒\ ∵'”  ~“.... . 濾眦此 〕 [/        :.       ' }  ー┘:     _,ノ  ,=ァ
       ` 鑾㌢ イ__    .~“j.     '  ,. \,        ; . ㌦ '   /  i|  :.    ” ,      '     `㍉翊欟眦k' y'    .:         _ノ: 才  !     : __イ´   ´
         濾眦此 ミ_,  '.      .;.;.;.   \       ;......,;絲㍊ _.'      八   \              \ _,,;..;.;溺軈欟 /    .ノ_   _、‐''~ ̄:,i'㌢ : rィ \_,:    : ,彡'_彡''
  ___x_ `㍉翊欟眦k'  _;'”.   ,,,    ㍊;;.   ゙i  _..   -‐㌦ . 鑾㌢    / /ハ    丶     .;;㍊;;.    .∵'”  ~;  襖 /  ‰ 、 , ''~: : ̄: : : : :  ィ幺圭圭圭圭 : : : : : : :  >'´       _x___
  州フ _,,;..;.;溺軈欟畊㍊㌢ __  \,__ ㌢'     .'         濾眦此 ‐''~}  '..ニ∧       . .“'㌢'  ’.       /   ノ     \: : : : : ィ幺圭圭圭圭圭才㌢ . . .            `フ州
  ∵'”=,_~;  襖欟驂‰ ,. フミ__  7 ”  ,,,      \__} }`㍉翊欟眦k'  ニ _;'” / ‘,          . .            ` ー ´ %”   ,    ィ幺圭圭圭才㌢ー'″ . . . . . .          __,==ン'′
        瀘軈駄㌢  ._;'”..`. _圭圭爻ィ,,  〟 ', ∵. ,,;..;.;溺軈畊㍊㌢ ={ 廴  〟 ',.  ..~..`'.         '㍉.;灘軈欟駄....”,  ィ幺圭圭圭才'"      ̄ ̄ ̄ ̄ ̄
         灑欟畊%”   ,     `'ナ  ;;,. ㌦ '...’.  _、‐''~   濾欟眦此 Y´ “j   フ{ニ .;;,. ㌦ = '    _    ~.  繍蠶軈蠶畊 ‰  圭圭圭才 ´  : : / 圭ナ'  _ン'       /
    '㍉.;灘軈欟駄  ' ;”,         絲k' 爻ィ,,''⌒ヽ ㍉翊欟眦k'  _;'㌢' ´ [ ㌦,;絲㍊ ' ニニニ `㍉翊軈蠶軈蠶刪㍊㌢ 圭圭才゛ : : : : / 彡フ  . _,,-へ.iii    ''´
   ~.  繍蠶軈蠶畊 ‰ ミ ㍉.∵'.... ㌦,;絲㍊ '  ,ir /  .'. ;溺軈欟畊㍊㌢ r .,ノン  ニニ  鑾㌢. ニニニニ  ~“瀟軈蠶軈蠶欟畊 .“%”    .: : : : : : ィ幺圭圭㌢''圭圭 ___ィ彡==
 `㍉翊軈蠶軈蠶刪㍊㌢ `¨ア‐‐  .絲鑾㌢ ./ .,ノ/ / ~.  繍襖軈蠶欟驂‰,i' , " [ニニ  .濾眦此 ニニ  '㍉.灘軈蠶軈蠶欟刪㌢ ゛  /:  ___i才" ´    ‐‐ `'''″
  ~“瀟軈蠶軈蠶欟畊 .“%”      濾眦此  i彡'゙i “j㍉翊瀘軈蠶瀘軈蠶軈駄㌢[ ,.   `㍉翊欟眦k'  ニ∵'” ! `'㌘灘軈蠶欟刪‰ ∵'” ゛  圭圭''´-‐‐  __,
 '㍉.灘軈蠶軈蠶欟刪㌢ .%”. ㍉翊欟眦k'  _;'㌢'.“瀟軈軈軈軈軈蠶蠶㏍ ‰ ._,,;..;.;溺軈欟畊㍊ ...∵'”  ~“瀟軈蠶軈刪㏍ ∵'”  彡  _  ____=彡

#173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3
>>171 일리있다(일리있다)
#17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4
>>172 구아아아아아아 이, 이것은!!!
#175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44
>>169 그건 아닐 걸? 한쪽에서는 작정하고 양보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작정하고 다음 순번 기다리는데
알아채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대단하다고 생각함
#176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44
사실 소비에트건 낙지건 마법의 존재를 알면 전쟁에 안 써먹으려 할리가 없지?
#177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4
>>175 하기사 그런가-

>>176 어딘가에선 사실 스탈린이 마법사였다는 설정이었다더라, 같은 것도 본 적 있는 것 같...
#178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45
>>176 ㅇㅇ 그렇지. 옆동네 황금 레이디가 머글세계에서 직장 가진다면 개인적으론 첩보부 수장이 어울린다 생각하는 내 입장에선 더더욱.
#17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6
근데 어장주님이 9시 다 되어가도록 안 오시는 거 보면 일이 생기신 걸까
#180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46
보통 전쟁에서 주 업무를 하는 정보국에 대 마법사부서가 있다는건 전쟁에서 마법사를 상대했을수도 있다는 추측을 해본다
#18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6
>>180 최소한 마법사의 존재를 확신했으니 만든 걸 테고
#182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48
사실 머글 총리는 마법세계의 존재 안단 건 무려 원작 오피셜고. 대비책 마련 안 해놨을 리가.
#18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48

>>172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엥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18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49
호오, 오셨군요.
#185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49
실은 독일 낙지, 툴레 협회에서 마술적인 무언가도 심취했다는 카더라가 있었단 말이지
낙지 원년 맴버들 중에서 마술에 심취했던 양반이 몇 있었고(루돌프 헤스라던가)
위저딩 월드라면 실제로 마법세계 알고 이용해 먹으려 들지 않았을까
#18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49

이게 무스으으으응으ㅡㅡㄴ

#187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50
머글들이 마법세계 존재를 알면 노리지 않을 리가;;;
#188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51
갓직히 대비책이 원작에 안나온건 마법사 이야기에 머글이 나오면 장르가 달려져서지

원작 7권같은 상황이 나오면 정부에서 개입할수밖엔 없음 디멘터가 영국 전역을 돌아다니는데 ㅋㅋㅋ
#189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1:51
머글과 마법사세계 사이 교류나 관계를 원작은 의도적으로 무시했지... 뭐 원작은 배경부터가 마법학교니깐.
#19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51

참고로 소련 해체 시기는 1991년 12월

이때 버논은....

#19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52
근데 디멘터를 머글 무기로 대처할 수 있느냐 하면 의문이기도 하고...

뭐 그러니까 대마법사 부서를 만든 거겠지만
#192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52

해리엇이 호그와트 1학년일때 12월에 소련 해체가 되었다

#193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52
원작같은 정통판타지에 현실맛을 끼얹으면 역효과가 나니까

하지만 여기선 다르지
#194지나가던 파괴자씨◆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1:52
특히 2차 세계전쟁 시즌은 그 그린델이 미친짓을 하던 시즌이란 말이지(대환장)
정부 고위층이라면 마법 모르는 게 더 이상한 상황 아닐까?(확신)
#195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53
>>190 시기상 "그 레거시"와 접촉했음을 확인 가능한 12월이군요...
#196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53
>>194 핵폭탄이 대놓고 마법사+머글이 합동해서 만들었나는 설정이니까....
#197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53
적어도 미국 마법사 일부는 정부에 협조했다는거지
#19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54

본편 재개합니다~

#19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54
12월 25일에 버논이 레거시와 접촉

12월 26일에 소련이 붕괴...

어떤 초전개가 일어나련지 두렵다 두려워
#200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1:54

>>196

그 설정은 여기선 미적용입니다

애초에 그런 설정이 있는줄 몰랐네

#20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1:54
앗 하이
#20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1:54
>>200 앗 하이
#20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19
ㅇㅊ!
#20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0

ㅇㅊ

#20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1
이랄까 오늘 해리엇 결투 감상 1은 참...
#20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1

원작 애니마구스 습득법은

진짜 더럽게 복잡해서

아마 오리지널 습득법이 나올듯하네요

#20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1

>>206 아니 진짜 납득은 되는데 하 ㅋㅋㅋ

#20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1
납득이 되니까 더 악랄햌ㅋㅋㅋㅋ
#210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2
해그리드가 용 준다고 할 때보다 낮잖아 이거(그때 백면 다이스 5 띄웠는데)
#21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23
그나저나 로드 다이스가 일 참 잘 하네요
기어이 사건과 연계시키려고 움직이는 거 보소
#21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4
아무래도 다갓이 플롯을 부순다기보단 교묘하게 플롯을 입맛대로 수정하려는 노선으로 변경한 것 같다.
#213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4
정면돌파는 무식하니 간접적으로 뒤틀어버리겠어, 같은 느낌이야
#214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5

>>212-213 그거 옆동네랑 똑같잖...

#215이름 없음(xfAFMg/79o)2024-04-27 (토) 14:25
어제 3연 크리 후 라이네스는 관찰자입니다.
오늘 라이네스가 배후자로 개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라이네스가 개입합니다.
모레 라이네스가 서브주인공입니다.
글피 라이네스가 주인공입니다.
(아무말)
#21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6
>>215 에이, 주인공은 해리엇이죠.

...해리엇 맞죠?
#21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6

>>215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갓이놈!!!!

#21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6

아무리 그래도 라이네스가 클라이맥스에 활약하는 내용은 애초부터 선택지에 안넣음...

#219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7
심볼리나 세드릭도 대화 한두번은 했겠지, 묘사되진 않았겠지만.

세드릭의 첫인상 판정이 궁금한데
#22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27
캐릭터 로스트는 극혐하는 라이네스...
#22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27
>>214 그래도 투하 중에 아무도 관심 없어서 혼자 다이스 굴리거나
AA 고르는 것보다는 낫죠 뭐

.....뭐, 비정기로 불성실하게 하는 제 잘못이긴 합니다만
#22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27
>>218 잘 들으세요, 어장주님.

때로는 그런 선택지를 만들게 하는 것이 다갓입니다.
#223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7

>>219 앗차

다음 연재 시작하면서 세드릭의 해리엇 첫 인상 판정해볼게요

#224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28

>>221 아아앗... (토닥토닥)
>>222 에이 설... 마...

#225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30
에잇 로드 다이스...!
#22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30
실은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중단하고 왔습니다.
아직 호그와트 입학 전인 시리우스가 호그와트로 가출하려는 전개까지 나왔는데(먼산)
역시 평소 연재 태도가 문제인 것인가.(자아성찰 중)
#22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31

>>226 저도 운좋게 뜬거에 가까워서... 버논이 어그로 하나는 죽여주게 벌었거든요...

#228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32
해리엇이 뜬 이유 중 50%는 버논이 하드캐리했지요(진실)

그나저나 새 어장인가... 함 가볼까 했는데
#22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33
>>227 그거 말 그대로 미쳤죠, 왜 학대가 최고의 교육자가 되는 건데(환장)
#23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33
어장 초반에 뭔가 임팩트를 뽝 줘야 하는 것. 압도적 다이스력으로 임팩트가 강제 부여될 수도 있고(...)
#23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34
참치도 어장 한번 파볼까 해서 표지제작까지 들어갔지만 막상 도입부를 잘 못 쓰겠어서 아직도 고민 중임다.

시작을 잘 끊어야 어떻게든 될 텐데 아직 감을 못 잡겠네요.
#232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34

시작이 진짜 중요하죠

#23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34
초반에 AA없이 해서 한 영향도 있고 다이스가 임팩트 있는 설정을 주려다가
화목한 편모가정을 던져주는 바람에-(다른 포터 어장을 보며 기준 망가짐)
#234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35
화목한 편모가정... 빈민가의 아가씨?
#235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36
>>234 크아악 내 머릿속에서 사라져 황금인형 크아악
#23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36
>>234
그건 아니고 아버지가 싸튀충+어머니는 명문가 스큅인데 의절하고 나와서 성공한 케이스
#23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37

아무래도 초반에 AA없이 한게 영향이 큰듯한데

#238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38
호오호오. 뫄 마법세계에서 스큅은 여러 모로 약자에 속하니 (스스로를 보호하기 극도로 힘들단 점에서) 서사를 그쪽 방향으로 만든다던지?
#23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39
초반 직장에서 일 없을 때 건드린다는 게 그만-
중간 중간 레스는 쓰더라도 직장에서 AA까지 쓰긴 좀 그렇단 말이죠.
#24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39
그리고 음... 필력+참치들 화력+돌아도 단단히 돈 다이스인 옆동네가 해포 2차 창작에 큰 그림자를 드리우긴 한 듯. 휴재 상태에서 임팩트 있는 타 해포 어장이 고정층 확보 못한다면 이마트 옆의 동네 슈퍼 꼴이...!
#241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40

>>240 저도 대각선 전개라는 개성과 연재많이한다는걸로만 겨우 버티고 있으니...

#24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41
>>240 거긴... 거긴 이미 넘을 수 없는 벽이...(헛웃음)
#24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41
>>240 커헉-!!
#244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2
이미 머기업 어장이 하나 버티고있으니 초반 임팩트가 없으면 묻히기가 쉽지....
#245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2
릿카의 트랩카드!->로드 RTA->릿카의 (에크리에 대한) 트랩카드! 죽음 앞의 한낯 인간, 에크리->죽을 자리 찾은 바지나
아 이건 ㅎㅎ
#246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42
심지어 거기 분량은 정말 많아서...
#247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3
이 판이 참 좁아서 한 2차에서 머기업이 나오면 나머지는 참치수가 말라죽기 쉬워
#24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43
거긴 여러모로 넘사라-(먼산)
#249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4
거긴 단순히 주인공 개성만이 아니라 조연들도 빛나고.
쮸인님 어서 자살을!
#250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4
이 어장은 진짜로 버논 덕분에 10어장도 안지나서 중견어장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25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44
그쪽이 완결을 내거나 지금처럼 휴재를 한다면 모를까, 연재 중일 때는 뭐...
#25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5
그짝에도 여기 버논만큼 특별한 인물은 많지 않다고 ㅋㅋㅋㅋ
#25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45
조커 AA가 진심 AA력을 발휘했다는 생각도 들었었죠 그거
#254이름 없음(cmUO/NW3Lc)2024-04-27 (토) 14:45
첫어장이 대기업이 된다는건...

우린 그걸 머글에서 태어난 나타난 바실리스크라고 합의하도록하죠(아무말)
#255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45

>>250 버논 그는 대체

#256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6
>>253 진짜로 3분카레 만들기 직전의 aa 변화가... 오우.
#257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14:46
대 황 버 논

상시찬양 기습목격
#258이름 없음(xfAFMg/79o)2024-04-27 (토) 14:46
옆동네는 분명 열렬 자체는 제법 많이 터진다정도인데, 선택지 걸리는 확률 계산해보면 진짜...
거기 메인 커플링은 천문학적 확률에다 천문학적 확률을 곱한 다음 다시 천문학적 확률을 곱해야 나오는 레벨인데 그걸 뚫은 거고.
#25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6
>>254 경력있는 바실리스크일수도 있다(소설쓰다 온 어장주)
#260노악◆Fg2SxPL/Ek(MUdQuPECn.)2024-04-27 (토) 14:47
그리고 저런 학부모는 사실 한국에도 많아서(?)
#26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7
소설쓰다온 어장주는 짬이 있어서 왠만한 중견어장 이상의 퀄을 보여주거라
#262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47
여긴 버논이 초반에 지대로 밀어줬다는 것도 있죠.

크리가 왕창 터진 것도 아닌데 캐릭터성에 필요한 다이스 딱딱 골라갔으니 대단한 거 맞고요.
#263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7
보여주더라
#264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7
사실 옆동네에서 더 무서운 건 핵심을 기가 막히게 찌르는 라이니고... 헤아림 여기서 딱 100 안 나오려나 하면 딱 나오고, 결의 다지는 과정에서도 귀신같이 나오고, 별도(이하생략)
#26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48
ㅇㅇ 학창 시절 친구 부모님 중에서 저런 분 한분 계셨죠
중학생 때까지는 잘 따르다가 고등학생 때 정말 제대로 엇나갔었는데 그놈-
#266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48

>>264

볼디: 로드하살법!
라이니: 로드하살법 받아치기!

#267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8
바크주도 어찌 보면 저런 타입 아버지의 희생자...라고 해야 하려나
#268이름 없음(xfAFMg/79o)2024-04-27 (토) 14:49
옆동네 다갓:열렬은 많이 내는 게 아니라 정확히 내는 거야!
#26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49
버논은 작중 시대 기준으로는 아무 문제가 안된다는게 더 골아파
#270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49
괜히 옆동네 꺼무 항목에 플롯 쇼크가 5개 있는 게 아닌 것...
#27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49
>>267 ㅇㅇ 여기 바크주가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원작 바크주는 저런 타입의 희생자였을지도.

물론 원작 바크주도 희생자였다면 더 악질인게 그렇게 교육받아놓고 점수 받아왔더니 관심도 주지 않...
#27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0
옆동네는 열렬이 열렬이 아닌 경우도 다수 존재해서-
정말 많이 내는 게 아니라 필요한 다이스만 골라서 보여주는 느낌

다갓:펌블 섞으면 괜찮을 줄 알았지? 정하는 건 나다

이런 느낌
#273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51
옆동네 다갓: 하지만 재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우리 라이니 첫 수업 때마다 열렬을 쏟아줄게!
#274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51
열렬은 많이 내는 게 아니라 정확할 때 내는 것이 좋다.

이는 옆동네에서 "시대의 패배자"라고 불리는 이가 증명한다.
#27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1
앜ㅋㅋㅋㅋㅋㅋ 그 납치범ㅋㅋㅋ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52
사실 죽먹자라곤 해도 아무 망설임없이 없는아들 취급했고
원작 크라우치가 좋은 부모상은 아닐 것 같지
#277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52
옆어장 크라우치는 혐오스럽고.
#278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53

>>274 그 납치범ㅋ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53
열렬을 싸그리 로드에게 갖다바친 ㅋㅋㅋ
#2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3
>>276
좋은 부모면 어머니가 애원하면서까지 빼온 아들을
평생 임페리오로 조종하려 들지는 않겠지
아니 그런 상황을 만든 시점에서 아웃이려나
#281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53
>>276 그래서 영화판 크라우치가 더 좋게 보이는 참치

적어도 영화판에선 충격먹었다는 반응은 보여줘서...
#282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54
아무 망설임없이 잘라내서 아즈카반으로 처넣었는데 평소에도 좋은 아버지였을리가 없지
#28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5
>>281 난 오히려 영화판이 그래서 더 안 좋게 비춰보였음
그야 아들이 어떤 성향인지 아예 관심도 없었단 거니까 어찌보면
#28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6
무엇보다 충격먹은 게 내 아들이 그럴 줄 몰랐다는 게 아니라
네녀석이 감히 그런 짓을 저질렀어? 류로 느껴진 게 좀 더 크다고 할까

뭐, 해석은 사람사람 마다 다른 거겠지만
#285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56
뭐 크라우치는 절대 착한 부모는 아니죠.

근데 영화판에서만큼은 조금 더 입체적(인간적)이었다고 느꼈던지라.

뭣보다도 원작 퍼지보다는 더 일했단 느낌이었기에(먼산)
#286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57
크라우치는 원작에서도 공무에 너무 신경쓰다 보니 가정교육을 조졌고 그 여파가 공무에까지 미쳤고 볼디부활 스위치를 딱 눌러버렸으니.(바크주)
어느 어장의 누구는 공무 손놓고 딸래미랑 꽁냥꽁냥댄 거 밖에 없는데 그거만으로도 전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데!
#287해리엇◆EX5CTi0HQ2(8Zm4h9sSco)2024-04-27 (토) 14:57

좋아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28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856QDRd68I)2024-04-27 (토) 14:57
>>287
#289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58
원작 퍼지는 권력이 사람을 타락시킨다는 예시였지
3편까지만 해도 친절한 아저씨였는데 5편에서는.....
#290이름 없음(uqmPYgvgN2)2024-04-27 (토) 14:59
여기 바크주는 도대체 어떻게 나올지 참
#291이름 없음(wJpaySV9Kk)2024-04-27 (토) 14:59
뭐 퍼지가 한짓 중 최악은 엄브릿지를 장학사로 보낸거였지만
#292이름 없음(Fg/Q603kO6)2024-04-27 (토) 14:59
>>289 그것도 있고, 볼디의 부활 자체가 트라우마 스위치였을 가능성도. 외부 인사가 총리 낙하산이 되려면 해리 수준의 활약을 해야 하는데 그건 아니니 마법부 내에서 차근차근 올라왔을 거고 그러면 1차 전쟁에서 개고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29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00

애초에 지금 피터가 사실상 볼디 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볼디 지금 알바니아에서 혼자 외롭게 절망에 빠져있는 중ㅋㅋㅋ

#29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1
>>292 당장 옆동네 퍼지는 개같이 시달려서 권력욕 증발한 거 보면 상황이 더 개판이었을 원작에선(먼산)
#29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1
웜테일... 벨라보다 더 하드캐리한 죽먹자...
#29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1
>>293 꼬시닼ㅋㅋㅋㅋㅋㅋ
#29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01
>>289 볼디 날뛰던 때가 막장이었으니 말이지
회사로 치면 부도 날 뻔하다가 겨우 안정화 다 해놨는데
대표 이사란 사람이 근거 없이 곧 있으면 회사 근처로 폭발사고가 벌어진다고
난리치는 급의 무언가 같은 느낌 아니었을까?
#29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02

그래서

볼디가 부활을 위해선 바크주랑 합류해야 하는데

애초에 원작에선 피터가 있었기에 합류가 가능했던거라...

오리캐가 투입될 수도 있겠네요

#29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02
>>293 볼하다 추디모트야(폭언)
#30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2
원작에서는 볼디가 빛의 진영에 대해 거의 완전히 우위를 잡았고 덤비를 필두로 한 불기단도 숫자 차이로 (덤비는 교장이었으니 운신에 제약) 속수무책이었을 테니 오러국은 나가리 상태였다 봐도 뭐...
#30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3
뭐 볼디가 또 누구를 지배했다거나 기생했다 식으로 처리하면 되니까요, 그건.

제대로 되먹지도 못한 영혼이 할 수 있을까는 고사하고
#30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03
솔직히 세드릭은 안죽더라도 4편만큼은 정상적으로 진행돼서 볼디는 몸이라도 찾아야 최종보스 후보로 들어올텐데
#30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03
작중 볼디가 웜테일하고 합류하기 전 까지 진심으로 절망했다고 부하들 앞에서
대놓고 털어놓는 장면이 있는데 정작 그 웜테일도 없으니-
어쩌겠냐, 네 업보인 것을
#304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3
웜테일 만큼 머리 돌아가는 부하 찾기 힘듬. 죽먹자는.
#30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4
농담 아니라 웜테일과 바크주가 사실상 거의 다 해먹었지, 원작 죽먹자는?
#30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4
궁지에 몰렸을 때 (말그대로) 뭔가 퍼펑하고 터뜨리는 웜테일이니깐
#30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05
윔테일 특: 한 번의 저주만으로 나름 1차 전쟁을 겪어봤을 퍼지조차도 악몽을 꿀정도로
끔찍하게 머글 십여명을 죽이고 거리 폭파시킴
#30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05

진짜 웜테일덕에 볼디가 구사일생함ㅋㅋㅋㅋ

#30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05
게다가 그 시리우스도 놓쳐버림 ㅋㅋㅋㅋㅋ
#3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06
ㅇㅇ 웜테일 없었으면 루마니아에서 계속 절망하면서 돌아다녔을지도
#31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6
하지만 이 어장에서 그런 일은 없으니 안?심
#312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7
순수하게 사전 공작을 해놨다 쳐도 준비성이 엄청난 거고 그게 아니라 궁지에 몰려서 마마마 마미처럼 사고쳤어도 능력은 있지.
#31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08
이리 보면 웜테일은 원작에서부터 대성할 능력이 있었는데 (머로더즈, 특히 제임스와 시리우스에게)억눌려오다가 부정적인 쪽으로 폭발시켜버렸다고 봐야
#31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08
죽먹자는 볼디가 80%, 윔테일&바크주가 18% 정도의 실적을 낸다(?)
#31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09
벨라... 똘끼는 봐줄 만 하지만 결국 2시간 동안 2인자였다도르...
#31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0
벨라트릭스 그거 몰리 위즐리에게 5초컷당했잖아 자 쓰레기죠?
#31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10
>>313 같이 붙어다니면서 빵셔틀 취급도 아니고 친구 취급인 시점+도와줬다곤 했지만 에니마구스 성공한 시점에서 능력자 맞습니다.
주변이 넘사라서 그렇지
#31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0
사실 농담 빼도 벨라가 한게 시리우스&도비 죽인거말고 뭐가...있나......?
#319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11

피터 ㄹㅇ 능력자 맞아요 진짜

#32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11
옆동네에서도 피터가 성적은 별로지만 행동력 같은 장점을 확실히 조명했고.
공부 못한다=약하다는 선입견.
#32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2
옆동네 볼디는 아비아비라도 있어서 눈이 높아졌단 변명거리가 있는데 쯧쯔 불쌍한 여기 볼디
#32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2
>>320 그렇지
마법 과목에서 낙제했다는 네빌 할머니도 상위 오러 압도했고
#32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13
살아남겠다는 일념으로 십수년간 쥐로 생활하는 것도 어지간한 사람으로서는 하지도 못할 짓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생존 관련해선 능력자 맞음 이놈은
#324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13

아비케브론 캐로는 진짜

완벽한 수하 그 자체

#325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7 (토) 15:14
아니마구스를 해냈다는 점에서 능력자가 맞음
#32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14
웜테일, 애니마구스의 진정한 쓸모인 은밀성을 가장 잘 활용했고.
아무리 마자강이어도 애니마구스 형태 잘못 나오면 장점 다 갖다버리는 건데(황금인형이라든지)
#32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5
솔직히 여기 볼디가 보스후보로서의 위엄을 회복하려면 아비아비급 부하가 있어도 힘들지않나 시프요
#32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15
오히려 평화로운 시대에서 태어났을 때에는 무난하게 잘 살았을 녀석입니다.

-하필이면 태어난 시대+지인이 참-(먼산)
#32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5
모든 면에서 죽먹자 다 합쳐놔도 꿇릴 게 없던 아비아비는 마지막까지 충실한 종으로서(반란분자를 남기긴 했어도) 깔끔하게 임무를 완수하고 갔으니 옆동네 볼디가 비웃을지언정 극찬할 만도 했죠.

여기 감자는 그런 놈 없잖아(폭언) 그나마 바크주 있긴 한데 그걸뿐이고(폭언)
#330이름 없음(bpvUXzkOpc)2024-04-27 (토) 15:15
애니마구스는 전투용이 아니니 말이지.
물론 애니마구스로 고질라나 킹기도라가 된다면 충분하고도 남겠지만...
#33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6
여튼 애니마구스 성공하고 행동력과 (부정적이긴 하지만)판단력 개쩌는 거 보면 피터는 대단하긴 해요. 자기보신 쪽으로 특히나.
#33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6
해리엇도 인조 바실리스크급 가능성이 있고 루돌프&기아초도 그정도고....
#333이름 없음(0ypg5rfJ0k)2024-04-27 (토) 15:16
옆동네 볼디는 원작감자 보면 추하다고 비웃을 양반이라...
#334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17

볼디는 무잔인거야...

#33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7
그나저나 여기 해리엇이 애니마구스를 하게 된다면 역시 사슴일까, 아니면...
#33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17
>>333 거기도 은근히 성과 못 내는 물로켓(읍읍)
...아, 운명적인 여자를 만났다고요?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한 번 보입시다.
#33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17
볼디는 그씨같은 사상 대신 힘으로 밀어붙이는 타입이었는데
힘까지 부족하고 호크룩스도 배신하면 볼디에게 뭐가 남죠?
#33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8
>>333 옆동네 볼디: 거쳐야 하는 것을 거치는 중이니 당연한 게? '저것'은 나라고 부르기도 한심하군 그래.

농담 아니라 이 말을 해도 될 난이도(본인 기준)를 키잡까지 시도하며(;;;) 한창 도전 중이신 분이라서.
#33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18
솔직히 원작 볼디는 덤비가 조금 더 빨리 조사를 했다면 언플당해서 망했을 가능성도 있는지라-
호크룩스 조사가 좀 더 빨랐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곤트-리들가의 이야기를 언론에 풀기만 해도
볼디가 내밷는 명분을 무력화 가능하단 말이죠 이거
#34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19
>>336 뭐 이것도 맞는 말인데, 솔직히 원작보다는 훨씬 낫다고 참치는 보는 중.
#341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19
>>339 볼디: 순혈주의 그딴 게 다 뭐냐. 나에겐 압도적인 힘이 있다. 복종하지 않으면 일가 몰살시켜주마.(통하긴 한다)
#34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20
스스로가 '도전자'라고 인식하고 임하는 볼드모트는 위험하게 맞다고 생각해요(노방심이라는 점에서 특히나)
#34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20
그러니 결론은 여기 볼디는 추할 따름이다(웃음)
#34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20
원작 볼디는 너무 고전적인 마왕이라서
나중에 나온 그씨나 언급만 된 어둠의 마법사들보다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
#34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21
뭐, 개인적으로는 볼디 지지했던 가문들이 정말 볼디가 혼혈인지 몰랐다곤 생각하진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짐작하는 것과 언론에 대놓고 뿌려지는 건 이야기가 달라지니 말이죠 이게
#34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21
>>340 하긴, 볼디가 전략 면에서 패배한 4부 클맥은 자연재해인 로드 RTA 아니었으면 말이지...
#347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23
자신을 도전자라고 인식해서 오히려 더욱 "위"로 올라가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더욱 가열차게 하는 게 아닌가란 생각도 드는데...
#34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25
>>347 근데 그건 또 캐릭터성을 존중하고 살리는 무브라서 납득이 되게 하는 것이 볼디죠.

뭣보다 남의 머리에 기생하고, 동물 피 빨아서 부활하는 것 같이 추한 짓거리는 안하는 시점에서:;;
#349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7 (토) 15:25
흑흑 왜 자코뱅 나오는 2차는 없을까(아무말)

래번클로에 한명쯤 나올만하지 않을까...
#350이름 없음(0ypg5rfJ0k)2024-04-27 (토) 15:25
옆동네 3부때 아즈카반 백면크리로 나타난 에크리를 본다...
#351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25
>>348 애초에 거기 볼디는 응애에게 털린 적 없으니깐. 이거 중요.
#35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25
일단 어느 볼디든 기본 스텐스로 오만함이 들어가니 말이지
그리고 타나토 포비아 집어넣어주고
#35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25
>>351 아참 그랬지.
#35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26
사실 추하고 몰렸던거야 원작볼디도 그랬지만 여기 볼디는 주인공을 포함한 강자 후보들의 등장 +
그나마 타 최종보스 후보들에 비해 장점이었던 호크룩스의 배신각 때문에 원작보다 더 나락가고있다
#35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26

>>354 ㅋㅋㅋ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27
볼디몰디야 언제 뇌내버논에게 잡아먹힐지나 기대하져(아무말)

중요한 건 뇌내버논이 일기장 통수를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인 것 같아 보이고
#35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27
>>354 정작 그 배신도 원본 성격이 성격이라 일어날만했다는 점이 개그
그러니까 누가 영혼 찢으라고 칼 들고 협박함?
#35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27
솔직히 자기 입으로 라이니를 대적자로 지목하긴 했지만 라이니가 만에 하나 자기 죽일 가능성 따윈 거기 볼디도 생각 안 할 텐데 걔도 아니고 응애 해리한테 꽥한다면 음...
#35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27
압도적인 힘과 자기 영혼을 종잇장처럼 찢는등 선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는게 볼디의 무서움이었는데
이 두가지가 전부 파훼되면....
#360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28
솔직히 지금 최종보스 후보들 중에 제일 무서운게 현실버논이고 그 다음이 매지컬 싸이코임
#36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29
볼디 입장에서는 더 무서운 건 해리엇에게 고대마법의 재능이 있다는 게 판명되었다는 거
그리고 주변에 고대마법 쓸 줄 알거나 지식이 있는 사람이 널려 있다는 거다.
이유는-
레거시에서 나오는 호그와트 마법 저장소를 제출하고 턴을 종료한다.
#362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7 (토) 15:29
볼디는 산 살려만다오스였다니
#36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0

>>361 볼디:(끝났다)

#364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7 (토) 15:30
근데 해리엇은 릴리의 사랑 덕분에 고대마법 버프가 원래 있는게 아닐까 싶은

호크룩스는 고대마법이 아니죠?
#36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0
난 딴것보다도 여기 해리엇이 주력으로 삼을 마법 주문이 젤 궁금해.

감상 후기에서 나왔듯이 '효율' 중시면 죽이는 것 바로 직전의 기절 주문을 주로 사용할 것 같기도 한데...
#36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0

>>364 아닙니다~

#367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31
결투덱의 효율충... 네이놈 황금인형!
#36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1

>>365 일단 고유 주문을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69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7 (토) 15:31
결투의 로망을 모르다니!
#37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32
어디까지나 다이스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무한히 감정 추출당해서 마법력을 제공하는 배터리행이 될 수도 있음 본체 볼디는
영원히 죽지 않으면서 죽고 싶지 않다는 공포심을 무한정 만들어내는 영혼조각이 있다?
이거 완벽한 배터리 재료죠?(어이)
#37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32
원래라면 볼디가 해당되었을 세계관 최강자 타이틀에 세력이 얼마나 되는지 모를 매지컬 사이코
가스라이팅 교육으로 해리엇을 도금인형으로 만들고 호크룩스조차 세뇌시켜버린 버논(SIS 대 마법사부서 수장)

마음이 두려워지는 후보들이다.....
#37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2
해리엇: 하지만 실전에서 굳이 로망을 따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플리트윅:(선채로 죽음)
#37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2

하지만 볼디가 진짜 무서운 점은

얜 호크룩스 또 만들 수 있다는거임 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3
>>373 대체 어디까지 지 영혼을 직접 부숴버릴 생각이냨ㅋㅋㅋㅋㅋㅋ
#37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3

이러다가 자존심이나 오만함 다 버리고

양말 호크룩스로 만들어서 바다에 던져버릴 수도 있음ㅋㅋㅋㅋ

볼디의 핵심은 오만함이지만

그것보다 더한 핵심은 생존주의이므로

#37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34
>>373 근데 거기서 더쪼개면 안그래도 아작난 정신이 얼마나 더 붕괴될지 모르겠는뎁쇼 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34
물론 호크룩스 만드는 의식이 꽤나 걸리고 얜 지 호크룩스에 대해 다른 사람이 알 수도 있단 생각 자체를 못 해냈으니 은밀하게 긴빠이를 한다면야 가능하겠지만...
#37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34
뭐, 볼디 입장에서는 살인저주 맞고 느낀 고통 때문에 타나토 포비아가 MAX가 되었으니 말이죠
추해지더라도 결코 죽음만은 피하고 싶다고 난리칠 놈이긴 합니다.

-그런데 영혼 또 나누면 더 쉬운 먹이가 되는 거 아닌가?
#37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5
>>375 역시 볼디는 추해야 원작존중이죠 ㅋㅋ
#38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5
>>378 ㄹㅇ 그냥 먹잇감 전락이 아닌게?
#38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35
원래는 호그와트 교수들이나 회색 숙녀도 말빨로 설득하고 환심을 살 수 있던 리들이
영혼 7조각내고 지금 꼴이 됐는데 거기서 더 쪼개면......
#38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36
대체 어디까지 지성을 잃고 추락할셈이냐!!
#38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36
그래서 평범한 물건은 호크룩스가 되면 그거 마력 감당 못하고 바스라진다는 팬픽 설정도 많았고...
#38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6
영혼이 몇%나 남을까, 볼디몰디 포테이토는
#38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36

뭐 뇌내버논이 볼디를 흡수하기 직전까지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볼디에게 육체가 없었기 때문이니

일단 볼디에게 육체가 생기면... 간단하게 흡수할 순 없을거에요

#38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8
>>385 반대로 말하자면 육체가 없는 시점에선 흡수가 매우 쉬워진다라...
#38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38
사족으로 원작에서 볼디가 영혼적으로 불완전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수비학적인 이유도 있다는 카더라가 있었죠
#38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39
>>387 아 원래 자기 영혼까지 포함해서 7등분나야 했는데 8등분이 나버려서 불완전해졌다는 그거?
#38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39
마법적인 숫자가 주는 힘을 얻고자 영혼을 나눴는데 막판에 해리 때문에 추가로 영혼이 찢어져서 나가리되었다지?
#39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40
>>387 개인적으로는 수비학적 이유 그런 거 없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맹목적으로 영혼 북북 찢었다가 엿됐다(너무 불안정한 영혼 중 일부가 해리에게 달라붙게 됐다)는 설명을 선호하긴 하지만요.
#39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40
대충 수비학에서 6이라는 수가 완전수, 그러니까 완전함을 뜻하는 수인데
해리를 본의 아니게 호크룩스로 만드는 바람에 영혼조각이 6개에서 7개로 변해
그나마 있던 균형이 깨져버렸단 카더라인데-

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죠 이건
#392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41

영혼을 종이쪼가리처럼 생각했던 새끼...

헤르포도 아 이건 조큼;;;할 새끼...

#393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41
대체 얼마나 불완전해졌으면 자아도 뭣도없이 아기같은 수준의 영혼쪼가리가 된건지
#39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42
>>391 그런데 원작에서 볼디가 말한 강력한 숫자는 7 아니었던가?
#39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42
헤르포: 내가 제작자이긴 한데 저정도로 남용할 새끼가 있을 줄은;;;

기아초: 아 뒤지신 조상님은 얌전히 돌아가시죠.
#39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42
애초에 호크룩스를 여러 개 만드는 거 자체가 볼디만의 자폭 업적인지라 일곱조각만 냈으면 "완전해졌을진" 입증이 불가하고요
#397이름 없음(0ypg5rfJ0k)2024-04-27 (토) 15:43
영혼을 7번 찢었으니까 본체포함해서 8조각이닌가..?
#39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43
뭐, 어디까지나 카더라인게 완전수로 균형 유지가 되었다면 28개로 쪼개면 균형 유지 됨? 같은 거니
그냥 그런 이야기도 있더라 정도로 넘어갑시다. 음모론 같은 거죠 그냥
#39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44
애초에 6이 완전수니 마법적 힘이 담겨있다는 설이 마법세계에 통용되는지는 숫자에 약한 롤링여사가 산술점 수업을 킹크리했으니(...)
#40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45
>>397 원래 계획은 6번 쪼개는 거고 네기니는 4권 시점에서 호크룩스화
즉 3편까지는 해리 포함해서 6개가 맞음
#401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45
물론 이런 거 파고드는 게 팬들이나 2차 창작자들 위해 롤링 여사가 남겨?둔 거긴 하지만
#40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46
>>400 호크룩스가 6개 영혼이 7조각
#403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47
그건 그렇고 처음으로 영혼을 찢어 호크룩스를 만든것도 가책을 느껴 영혼을 되돌린것도
헤르포라는 카더라도 있던데 그것도 흥미롭더라
#40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47
나아는 그게 궁금해. 죽기 싫었음 그냥 불로약이나 연구하면 될 것이 굳이 그렇게까지 만용을 부렸어야 했나 하고.

뭐 신념이나 사상이라면 이해하겠다만 참;;;
#40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47
뭐 지 성깔머리 못 이기고 죽음을 정복하겠다느니 같은 논리로 그 짓거리 벌인 거겠지만은...
#40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48

>>404 아니 호크룩스를 1개만 만든거면 모르겠는데 7개라니 맙소사

#40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48
만약 이게 아니라도 누군가는 가책을 느껴서 찢긴 영혼을 되돌려봤다는건데 그건 누구였을까도 생각해보게 되더라
#40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48
전설급인 연금술사 플라멜 같은 경우에도 600년 지나니 몸이 많이 약해졌단 묘사가 (신동사 시리즈 영화판에서지만) 있었고. 볼디는 말 그대로 불로불사를 원했으니.
#40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48
>>406 만용을 넘어선 뭔가 아닐까 싶고.

이쯤되면 그냥 지 영혼을 수십 번 찢을 용기를 찬사하며 그리핀도르 보내는 게 어떨까(착란)
#41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49
수십 번(살인으로 나가리되는 것 포함)
#41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52
자기 이름을 대놓고 프랑스어로 죽음으로부터 도주하는 사람이라고 한 만큼 추한 행동 보이는 거지 뭐
(볼드모트는 프랑스어로 죽음으로부터의 비행/도주를 뜻한다)
#412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53
그 수많은 2차 창작 중에서도 리들루트(어릴 때부터 인격개조) 아니면 아예 갱생 루트가 안 나오는 볼디...
#41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54

솔직히 볼드모트는

역대급 판타지 장르의 최종보스치고

아무리 망가지고 추한 모습을 보여도 납득되는

참 희귀한 케이스(...)

#41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55
이제 볼디에게 기대할 건 한가지밖에 없는 것 같다

대체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팝콘씹으며 구경하기(?)
#41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55
위저딩 월드특) RPG 세상이 아님
#41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56
세계관 최강자로서의 압도적인 힘? 그건 매지컬 싸이코가 가져갔어!
#41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56
다이스 먹고 중간보스라도 되면 다행이겠지, 볼디는
#41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5:56
>>413 그 깽판 다 쳐놓고 그 행동 이유가 '죽고싶지 않아'니-
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추하게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단 말이죠.
#41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57
>>418 그리고 그를 위한 행동 때문에 영혼은 무력한 어린아이로, 육체는 "Tom Riddle fell to the floor."를 당한 거까지 완-벽
#42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5:57

아니 진짜

처음 소설 읽는 시절엔

볼드모트가 진짜 카리스마있고 무서운 최종보스인데

다 읽고나서 곱씹으면

세상에 이런 추한 놈이 없다는걸 깨달음(...)

#42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5:58
다 읽고나서 평가 한번 떨어지고 영화에서 그씨의 카리스마가 나오고 한번 더 떨어지고.....
#422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5:58
Voldy's gone moldy
같은 피브스의 명대사와 함께 그만...
#42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5:59
지 죽고 싶지 않다고 수십년 동안 깽판치다 지보다 어린놈한테 억까를 미친 듯이 처맞고 그대로 나가리...

추하군요(확신)
#42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00
뭐 화려한 마법도 안쓰고 백날 아바다 케다브라만 써대
거 쓸거면 기록말살된 모 싸이코처럼 체인 아바다라도 써라!
#42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01
그나마 영화판에선 검은 안개로 흩어지는 마왕다운 최후라도 보여주는데(물론 느아아와 흐헤헤 같은 거 때문에 카리스마는 망함) 소설판에선 범부로 발라당 자빠져 죽은.
#42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01
>>424 그야 죽음이 가장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타나토포비아니 말이지
바로 죽음을 주는 만큼 가장 끔찍하고 강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42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03
>>425 사실 소설판에선 지 호크룩스 파괴되는것도 모르고 해리가 그린고트 침입한 소식듣고 깨달았.....
#42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03
볼디에게 아바다는 공개처형 쇼맨십 용도가 강하고
#42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04
이렇게 말해보니까 새삼 롤링 아지매가 생각한 볼디가 타 매체보다 한참 더 추하고 볼품없구나
#43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05
>>427 ㅇㅇ 영혼을 너무 쪼갠 나머지 느낄 수 조차 없게 된 게 소설판인데
영화판은 그럼 밋밋하니까 고통 느끼게 만들었지 그거
#431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06
작품의 주제(작품의 신인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사람이니깐, 볼디는.
1)죽음을 피하려고만 하지 마라, 2)사랑은 가장 위대한 힘이다. 이걸 둘 다 결코 볼디는 납득 못했고.
#43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08
죽음을 피하려고만 하지 마라 - 미친 듯이 영혼 쪼개며 발악함

사랑은 가장 위대한 힘이다 - 끝까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하지도 않고 나가리

거 참...
#433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09
태생부터 사랑의 묘략으로 만들어진데다 자란곳도 2머전 당시 고아원이라 사랑이 뭔지도 몰랐지
#434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0

지금 현재 플롯상 대충 정해진 볼디의 미래들

1. 무잔처럼 추하게 도망치고 도망치다 최후의 최종보스가 됨
2. 중간보스로 광탈
3. 호크룩스 계속 양산을 반복하다 그 여파로 영혼이 무너져 유령 비스무리한 괴물로 전락
4. >>370

#43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10
역시 마망의 개념인 여부는 실로 중요.
(집의 마망과 호그와트의 마망이 있는 황금인형을 본다)
#43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11
마지막 4번 체택되어버렸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11
그렇지(페투니아 마망 덕에 무너지지 않고 도금인형이 돨 수 있던 해리엇을 본다)
#43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1

솔직히 볼디

카리스마있는 마왕 캐릭터 제대로 보여주는 2차가

호무졸말고 있기는 함...?

#43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11
4번 실행자는 레거시일까 해리엇일까 아님 다른 누군가일까 ㅋㅋㅋㅋㅋㅋ
#44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1

>>437

해리엇이 버논의 가스라이팅+엘리트교육을 버틸 수 있던 이유는

페투니아 덕분인거 맞으니까요

#441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12
>>438 현세대 배경 2차창작은 어찌 되더라도 일단 "응애에게 털린" 볼디란 꼬리표가 참...
#44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12
으음, 거의 없죠 아마? 어디서는 에크리씨하고 융합했다곤 하는데 그쪽은 잘 모르고
#44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2

>>442 거기도 에크리가 볼디 통수쳐서 볼디 잡아먹은거라 뭐...

#44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12
칸나포터는 원작과 비슷하거나 그 이하고, 이자요이 포터는 안봐서 몰?루겠다
#44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13
페투니아: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닐까..?

버논: 이게 맞아.(단호)

해리엇: (이모랑 이모주가 잘 챙겨주시니까)저는 할 수 있어요.

페투니아: 그, 그러니..?

()를 말해야 했어, 해리엇은...
#44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3

칸나포터에선

해리포터에게 달라붙어있는 호크룩스가

칸나랑 해리의 꽁냥꽁냥에 정화되버렸ㅋㅋㅋㅋㅋ

#44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14
>>446 어허 정화된 호크룩스라니요. 사랑을 깨달은 톰입니다(근엄)

근디 여기 볼디는 뭐...
#44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14
사실 호무졸조차도 가장 큰 모티프가 황금을 노리다가 나락간 영웅과 신들이 넘쳐나는 이야기인 라인의 황금인지라, 볼디가 황금을 손에 넣더라도 덤비, 레거시 이기고 마왕으로 군림! 완전승리는 당연히 아닐 건지라.
#44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14
이렇게 된 이상 대놓고 추하게 만들어 줘야 한다는 사명감마저 생긴단 말이죠 여기 볼디는
어째서일까
#450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14
칸나포터의 톰 리들은 사랑을 깨닫고 젊은 나이에 요절했지 흑흑....

볼드모트? 모르는 곰팡이네요
#45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15
>>449 아아, 대체제가 많기 때문이다...
#45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16
이것이 머글의 지팡이다를 보여줄 버논, 세계관 최강자 매지컬 싸이코, 사상으로 모두를 휘어잡는 그씨......
#45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6

>>449 아아 최종보스 대체제가 무진장 많기 때문이다

칼 크래프트
그린델왈드
현실 버논
뇌내 버논
에크리즈디스
헤르포

등등등...

#454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16
친세대를 배경으로 한다면야 볼디는 어느 정도 포스를 보여줘야 하는지라. 오만에 큰 상처가 나지도 않았고, 그 공포를 잘 보여줄 수록 그걸 한 번은 없앤 해리가 왜 그리 추앙받는지도 설명이 가능하고.
#45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16
>>448 호무졸은 볼디가 황금 얻어도 그 특성 상 파멸하게 되는 거 확정이란 말이죠
그 과정에서 칠 깽판은 몰라도
#45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17
>>455 거기다가 그쪽 어장주 성향은 "골드"버그 장치 신봉자고요...(어떤 방식으로건 오만은 댓가를 치른다)
#45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17
솔직히 그씨와 헤르포는 루돌프와 기아초에게 맏기고 버논이 최종보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45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8

참치 여러분들도 버논에게 기대를 많이 하시나보네요 ㄷㄷ

#45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19
버논이 뭘 하던 큰 임팩트는 주고 갈 거야(확신)

그러지 못할 수가 없어.
#46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19

나나리 더즐리 관련 건도 있구요~

#46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0
보여준 포스도 압도적이고 서사적으로 다른 후보보다는 버논이 최종보스인 게 좋다고 생각해서요
#46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20
전 예상 외로 버논보다는 칼씨, 정확히는 칼씨 집단이 기대되더군요.
마법이 알려질수록 약해진다고 말하는 시점에서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고 할까요.
#46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0
이 어장이 라이니(호무졸 어장) 앞의 록허트처럼 묻히지 않게 해준 버 황.
#46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1
>>463 따흐흑 대 버 황 당신은 대체
#46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21

>>463 대 버 논

#46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21

버논 AA가 아마카스로 걸린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46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2
AA 덕에 어장주가 그런 서사를 생각했다 했으니 그 AA 앵커한 참치가 이 어장을 살렸다
#46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2
그래 아마카스 aa라면 저 정도 똘끼라든지 포스는 보여줘야지!
#46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3
천성호구 하나 빼면 내가 본 아마카스는 전부 광기가 넘쳤다
#47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4
주인공보다 더 간지나고 매력있는 악역 aa가 신좌만상 계열에 많긴 하지...(짐승공, 수은, 발제라이드 각하, 아마카스)
#47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4
칼 씨 집단이 최종보스 낙점이면 그거 나오지 않을까, 임시동맹 짤.


예시 1

심볼리: ...당신을 믿어서가 아니에요.

갤러트: 누군 내가 너 따위를 신뢰하는 줄 알겠군. 어찌 되었건... 일단은 해볼까.

심볼리: ...발목 붙잡지는 않죠.

갤러트: 당연한 걸 말하는군.


예시 2

알버스: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나?

갤러트: 알고말고. 결국 일어나 버린 것은 안타깝군.

알버스: 미리 말해두지만-

갤러트: 그만, 자네가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 내가 아니잖나?

알버스: (한숨과 함께 웃으면서)그것도 그렇군


같은 상황이 나오는 거야!(회로 활활)
#47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5
신좌만상 계열 캐릭터들이 아직도 현역인 이유가 있어, 특색들이 아주 강렬해
#47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5
>>469 천성호구가 황금인형에게 주문을 쏴보내는 날은 올까요???
#47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5
해리엇과 갤러트는 딱히 캐미가 떠오르지 않아 넘겼다!(당당)
#47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6
신좌만상... 솔직히 포스 넘치는 AA 많았다
#47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26

솔직히 제 꿈이 뭔지 아세요?

해리포터 세계관에 존재하는

실제로 등장한 대마법사와 설정상 존재하는 대마법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건데... 솔직히 다이스빨이 따라줘야할듯

#477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6
>>472 물론 신좌만상 작품적으로는 주인공이 들러리가 되어버리는 치명적 단점이 있긴 한데...(dies에서 황금vs수은 대결로 밀려나버린 렌)
하지만 어장주들 입장에서 간지aa는 참을 수 없었어요...
#47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7
신좌만상 aa는 악역이나 최종보스 aa가 주인공 aa보다 훨씬 인기많지
#47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7
호무졸에서도 그린델왈드 역으로 황금 짐승공께서 활약하고 계시고.
#48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8
디자인적으로나 능력으로나 악역/최종보스가 너무 압도적이고
#48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28
짐승공과 아마카스는 보스 혹은 주인공으로 단골이지
#482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28

신좌만상 스토리 1도 모르는데

악역들 디자인은 다 아는 1인

#48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29
>>476 그거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겁니다.
다갓은 원숭이 손이에요 복창하세요.
다갓은 원숭이 손이다.
#484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29
>>480 사실 신좌만상 세계관 자체가 자신의 이치로 세계를 뒤덮을 수준의 돌아이일 수록 강해지는 지라 필연적으로...
#485이름 없음(0ypg5rfJ0k)2024-04-27 (토) 16:29
해리포터 aa작품(물건너 포함)들을 보면 하나같이 볼디가 다 추하게 나왔지...아마도?(폭언)

#48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29
>>483 다갓은 원숭이 손이니까 소원을 (뒤틀어서)들어주긴 할 꺼야!
#48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1
솔직히 신좌만상 원본은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데 aa판에선 캐릭이 유명해서 모르는 쪽이 더 적지 ㅋㅋㅋ
#48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31
>>486 ???: 열차에서 만난 저 예쁘고 기품 있는 애가 고귀한 혈통이게 해주세요!
다갓: 누구보다도 고귀하게 만들어주지. 기뻐해라 소년.
#48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1
로드 다이스 또 너야?
#49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2
옆동네 다이스는 신이 맞고 여기 다이스는 개구쟁이 트릭스터이지 않을까.
#491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2

로드 다이스의 편린이 보이는게

라이네스 나왔다고 얘 정체 공개되도록 트리플 크리를 쳐먹이고

라이네스가 펌블 방지권되도록 개입 여지까지 생기게 하는거 보면 ㅋㅋㅋ

#49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2
여기 다갓이 옆동네 다갓 모셔온 게 맞다니까요(착란)
#49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33
로드 다이스가 주시하고 있을 확률 .dice 0 100. = 80

한번 굴려볼까
#49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3
다갓이 모셔왔다니? 어장주가 몸소 옆동네에 가서 로드 다이스 모셔왔잖아(착란)
#49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33
......높아?!
#496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3

>>494

Stay... Stay...!!!!

#49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4
.dice 0 1000. = 410으로 시험이나 해볼까(웃음)
#49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4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49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34
거기 다이스는 W. B.여사가 굴려서 저렇게 로드 관해 잘 나오는 거다 vs 다이스는 라이니가 굴리는 거고 블랙과 우로보로스는 그녀에게 모험의 동반자로 "선택받았기에" 특별한 거다
#50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4

그나저나 오늘 1차 연재 중에 굴렸던 소망의 거울 이벤트로

오리캐들의 성격이랄까 성향들이 확실하게 잡혔어요

#50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5
근디 머틀이 앵커가 되고, 그걸 다갓이 뽑고, 다시 크리를 내며, 고다이스로 안착하고. 이건 엄청난 확률이 맞다.
#50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5
>>500 오 본편에 일부 반영되는 건가요?
#503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6

>>501 고다이스가 아니라

1~3범위랑 섞이는 4~6 범위였다면

라이니가 개입 가능성을 남기지는 않았을텐데...

#504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36
멀린은 fate건 호무졸이건 여기건 본질적으로 쓸쓸한 사람?
#50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6

>>502

반영이 미정이랬지

완전 반영안된다고 하진 않았으니까요

#50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6
관계 다이스가 낮기는 해도 직접적인 피해도 없는데 루돌프가 직접 죽이기를 바랄줄은 몰랐어
#50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7
>>506 아예 자기 손으로 연을 끊어내고 싶어했던 걸까
#50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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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__/  \
             ヽ __,、    /    / /    }`''<
             V ̄:::ヘ      / /.     /ヽ        이 놈이고 저 놈이고
               /'、__/     イ  .∧O.  /  \
.              //.{ ‐  _ - ~ .:}  / ∧O / 〇         소망이 무겁거나 사연이 무거운 녀석들 밖에 없는거냐!?
            |// ̄ ̄| |/∧ //   ヽ/    〇
            |/////,∧\彡イ     へ >''´        그냥 놀고 싶다는 소망이 뭐가 특별해서 그렇게 의아하게 반응하는거지?!
.      , - 、    V////,  \      ///.〉〉
.       |  `、   \//,    \__/ ⌒//   /
.       |\ ⌒)    \/,             //   / /
.       |   ̄ \    \ヘ.           | |    ヽ{
   __ハ     }      ヘ         マ       ヽ           【 그리고 상식인 기아초씨의 처절한 외침이 인상깊었습니다 】
  / 、 _ン\.  人   _ - ~ ヘ    \   マ
. /  厂ヽ/ ̄).  寸~.      \     \.  マ
 乂__ /  .// ヽ ∨        ミh、     ㍉
    /   //  /_}    _,,、-=ニ⌒ ミh、⌒ニ=‐㍉
.    乂__/廴.//  〉- ~          ヽ///.   ヽ
          ヽ{_./                  〈////////,

#509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37

기아초는 후플푸프인 이유가 확실해졌달까

#5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7 (토) 16:37
루돌프 입장에서는 얌전히 갇혀있는 양반이 언제 뛰쳐나와서 죽이러 올지 모른다는 공포감도 있지 않을까?
그 그린델왈드기도 하고
#51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38
기아초는 후플푸프가 어울림(진실)
#51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8
앞으로 살아가면서 혈통이 밝혀지기라도 한다면
그씨의 후손이라는 낙인이 죽을때까지 따라다닐테니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네
#513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39
기아초는 확실히 후뿌뿌뿌야
#514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41
라이니 aa를 받으면 사연이 꼬이고 또 꼬여야 한단 건 원전 보정인가...
#515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2
그리핀도르처럼 용기가 없어도 좋다
슬리데린처럼 야망이 없어도 좋다
레번클로처럼 지식욕이 없어도 좋다


그렇지만 후플푸프조차 거부한다면 그건 네가 문제다
#516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2
개인적으로 후플푸프의 성격을 보여주는 글이라고 생각해
#517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44

후플푸프 "니들이 그러고도 교육자냐 이 새끼들아"

#51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44
시대를 몇 세기는 앞서가신 참교육사 후플푸프 센세.....
#519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44

개인적으로 후플푸프가 제일 마음에 드는게

호그와트 공성전에서 남은 이유가

"그것이 옮은 일이니까"여서...

#520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5
>>517

그리핀도르/슬리데린/레번클로 : 니가 이상한거야, 이 머리 이상한 놈아!(실제 친구 셋만해도 굉장히 진보적 부류다. 시대적으로 후플푸프가 급진계몽파인 것)
#52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45
>>517

그리핀도르: "그치만 겁쟁이는 싫어"
래번클로: "멍청한 애는 좀 그렇다고 생각해"
슬리데린: "됬고 혈통부터 가려받자"

후플푸프: "너흰 교육자를 칭할 자격이 없어!!! 특히 슬리데린 너!!!"
#522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46
사실 받아들이는 범위 자체가 너무 넓어서 기숙사 학생의 특징을 한 마디로 정의하라 그러면 또 어려운 게 후뿌뿌뿌기도 하지만...
#523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6
그저 사람이어라, 그것만을 요구했기에 사람이 아닌 이들에게서 등을 돌리지 않는다.
#52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6:46
>>520 말대로 후플푸프가 그 시대 기준으로 특이한 건 맞는데...

지금 와서 보면 정말 참된 교육자...
#525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7
사실 슬리데라조차 혈통만 되면 남녀노소 내외국인 할 거 없이 가르침을 준다는 점에서 진보쪽이다(먼산)
#52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47
타 가숙사가 말하는 소위 바보 멍청이~정의로운 사람까지 스펙트럼이 너무 다양하기는 하지
#527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47
>>526 후플푸프가
#52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48
물론 후뿌뿌뿌에 박애주의자가 잘 맞는 건 분명한 사실. 호무졸 라이니라든지 에드가라든(읍읍)
#529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49
뭐...기초적이고 소시민적 정의니만큼 해리포터 왕따시킬 때도 참...그랬지만.

매지컬 일진회나 매지컬 유스겐 소년단이나 매지컬 대학원 지망생에비하면.
#53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52
>>529 래번이 그나마 나은가란 생각이 들면서도 흑화해버리면 본경이 나오는 곳이니(...)
#53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52
사아실 해리포터 왕따시킬땐 일부 제외한 호그와트 학생 전원이 따돌리지 않았던가(먼산)
#532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53
>>531

주도자가 후플푸프였을 걸?

단지 친구랍시고 있는 론 자식이 삐죽거리니 그게 더 치명적이었지만
#53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54
심지어 론마저도 거기에 가세했던 적이... 있었지.
#534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6:54
하여간 영화판 배지는 오히려 소설에서 순한맛이라지?
#53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55
뭐 순혈가 학생들 사이에선 후뿌는 모지리들만 가는 곳이라고 깔보는 시선이 있는데 거기에 훌륭한 반례가 되어준 세드릭이 후뿌의 자랑(진)이었을 테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53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56
>>533 아니 뭐 그 나이대 애라면 질투할수도 있기는 한데 좀...많이 추했지.....
#537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56

그만큼 세드릭의 죽음은 진짜 안타까운...

#53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57

이 어장의 세드릭은 어찌될지...

#53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57
볼디도 아니고 웜테일에게 저항도 못 해보고 한 방에 간 게 참...
#54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57

>>539 기습 아바다를 어떻게 예상합니까

그것도 갑자기 포트키타고 날아간 상태인데

#541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6:58

사실 제 마음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로는

세드릭을 해리엇의 첫사랑으로 하고 죽여버리렴(...)이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54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58
윔테일도 강한 편에 속하는 죽먹자니까
#54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6:58
>>540 그래서 허무하죠... 마법사 전쟁의 효시로 정말 걸맞고.
#54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6:59
>>541 오......참치의 유열뇌가 깨어나려고 하고있다(사악)
#54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00
거기다가 해리는 세드릭의 죽음에 책임감을 평생 느낄 거란 점이 참.(세드릭과 동시에 잡자 제안한 사람이 해리니)
#54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00
아직은 볼디와 확실히 대적할만한 동기가 부족한데 세드릭으 죽음으로 채운다면?
#547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02

어렸을때 4권 읽으면서

세드릭 죽었을때 진짜 진심 허무했던 기억이...

#54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02

3권때부터 세드릭은 진짜 호감캐로 나왔으니...

#54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03
근데 여기 스케일대로라면(원작 이상의 학교가 모인다면) 다이스에 따라서는 세드릭이랑 해리가 우승하지 못할 확률도 있으니 죽지 않을 확률도 기대할 수 있을까.
#55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04
그래서 대충 4부 말을 터닝포인트로 잡고 2차 창작자들도 그 때 부로 분위기를 확 바꾸죠.
늑대인간이니 트레버스니 같은 거 상대하다 갑자기 에크리 난입으로 확 위기감이 증폭된다든지.
#55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04
대적할 만한 동기야 해리엇 앞에서 볼디가 사람 죽이는 걸로 해결되긴...할 텐데...
#55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04
>>550 거긴 분위기는 고사하고 난이도가 너무 올랐잖아요...
#553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7 (토) 17:04
참치적으로는 세드릭이 죽을 때도 첫사랑을 깨닫지 못 하다가, 뒤에 가서야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좋다고 생각해
#554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05

>>553 오(오

#555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05
죽고 나서야 사랑임을 깨닫는다....
#556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05
>>552 "황금을 노리는, 체감 가능한 위협"이란 면에선 확실히 분위기 전환이죠?
#55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06
>>556 젠장 반박하고 싶은데 반박할 수가 없는 팩트잖아...
#55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08
지금은 호그와트 내에 볼디급 포텐셜을 가진 강자들도 많고 긴장감이 크게 안느껴지긴 해서
볼디가 중간보스라도 하려면 임팩트가 필요하긴 해
#55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08
현명한 자는 소중한 것을 잃기 전에 어떻게든 지켜내고, 평범한 자는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고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 노력하고, 어리석은 자는 잃어도 그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560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09

>>558 확실히

#56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10
현재 임팩트론 볼디 본체 상대하는 것보다 바실리스크가 훨씬 무섭다
#562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12

근데

솔직히 말해서

2학년주제에 그리핀도르의 검으로 바실리스크 죽여버린 해리가 머리이상한겁니다(...)

#56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12
중간보스도 최종보스를 상대하기 위한 용사의 발판이 되어야 한단 점에서 임팩트에 힘을 빡 줘야죠-
#564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12

바실리스크도 미친 새끼라니까?

눈 보면 즉사여

#565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14
호무졸 라이니: 2학년 때 바실리스크를 썰었다고?! 용기가 대단해!
원작 해리: 4학년 때 수 백 년 전 죽은 줄 알았던 미치광이 둠법사 상대로 납치 자처하고 판 짜서 레이드전으로 몰아넣었다고요?! 큰 그림 상태가?
#56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14
하긴 괜히 해리포터 고난 중에서 2학년이 제일 빡세다고 하는 이유가 있죠 ㅋㅋㅋ
#56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15
2학년 스토리는 좀 빡센 게 사실
#56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16
해리가 한 업적 중에서 제일 대단한게 퍽스가 눈 없앴다곤 하지만
고작 2학년때 검 한자루들고 바실리스크 족친거라고 해도 될 정도니까
#569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16

네빌이 소드마스터인게 아니야

해리가 진정한 소드마스터지

#570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17
기숙사 점수 400점은 물론이고 멀린훈장 수여를 할 법도...
#57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18
네빌이 훨씬 극적인 상황에서 뽑아내서 그렇지 업적은 해리가 압도적이지
#572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18
에잇 어차피 그깟 호그와트 특별공로상 아무도 안 오는 트로피실에나 놓이잖아
#57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19
그리고 좀 늦긴 했는데 로판뇌를 살짝 굴린 >>553(편의주의적 및 망상 대다수 포함)...



해리엇 포터는 순간,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었다.

볼드모트가 어째서 여기에 있는가?

그가 자신에게 무어라 말했는가?

그의 손에 들린 지팡이는, 왜 초록색의 빛을 발했는가?

무엇보다 세드릭- 그가 왜 자신을 감싸고 있을까?

더는 숨을 쉬지 않는 선배를, 싸늘하게 식어가는 세드릭의 몸을 재차 껴안으며, 해리엇은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자기에게 천천히 다가오는 볼드모트로부터 도망칠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로, 단지 자신을 지키고자 몸을 날린 남자를 붙들고서 우는 그녀는-

(생략)

조금은 나아졌을까, 그런 생각과 함께 해리엇은 하늘을 보았다.

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니 느껴지는 바람은 어째서인지 따스하다.

자신에게 상냥히 대하던, 모르는 것을 알려주며 함께 춤을 추기도 했던, 그리고 같이 컵을 들어올리기까지.

떠나가고야 만 그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스쳐지나감과 동시에 바람은 차가워진다.

비로소 그제서야 해리엇은 깨달았다.

그와 함께했던 순간을 그리워한 이유를, 잔잔한 밤바람이 따스하게 느껴졌던 이유를, 그리고 자신이 그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그건, 분명히 사랑이었을 것이다.

함께한 것만으로도 좋았을, 그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느끼게 할 감정.

자각하지 못한, 처음으로 하는 사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랑을 하게 해준 이가, 더는 없음을 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사랑이 무의미하게 된 걸까?

...적어도 지금 결론을 내릴 필요는 없으리라.

그리 생각하며 해리엇은, 다시끔 눈물을 흘러내기로 했다.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그를 위하여.
#57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20
사실 소드마스터 네빌이라 칭송받는건 7권까지 대부분의 기간을 얼간이 취급받던 네빌이
그리핀도르의 인정을 받을 정도의 용자가 되었다는 성장 서사가 크다고 생각함
#57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20
뫄 그리핀도르의 검으로 해리나 네빌이나 활약한 것은 사실이니 둘다 대단했다는 걸로
#57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21
근데 론도 그리핀도르의 검을 썼던가(가물가물)
#577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21

>>573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묘사 연출할때 참고 많이할게여

#578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22

>>576 해리가 잠시 넘겨줘서

슬리데린의 로켓 파괴할때 사용

#57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22
>>574 볼디의 대적자 후보로 지명받던 네빌이 해리에 밀려 선택받지 못했다는 해석도 가능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볼디의 영혼조각을 없애 해리가 마지막으로 볼디를 죽일 수 있게 했으니.
#580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22
론은 로켓 호크룩스 부술때 쓰긴했음 뽑지는 못햤지만
#58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22
>>577 참고가 되었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578 그렇군요. 로켓 파괴할 때라..
#58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24
그나저나 세드릭이 죽는 전개 확정은 아니겠지(먼산)
#58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24
주사위를 믿으란 말 밖엔...
#58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25
글쎄? 그정도 임팩트는 필요할지도
#58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29

적어도

볼디의 잔혹성을 임펙트있게 보여줄 필요는 있음

#58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7 (토) 17:30
그건 그렇지요.
#587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31
신파치 출사표...
#58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33
"호그와트는 안전하니까, 그렇지?"
#589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34
로드 볼디 덕에 호그와트 분위기 조져지며 모형정원이 뒤흔들리자 또다른 로드가-
#590이름 없음(0ypg5rfJ0k)2024-04-27 (토) 17:34
해리포터 aa작품하니 키라포터에 나온 볼디도 딱히 강해보인다는 인상은...없었지?(폭언)
#591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36

>>590 솔직히.... 거긴 모쿠즈던가 걔가 더...

#59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36
카미유포터 볼디도 영 그랬지
#593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37
칸나 포터의 모쿠즈는 주책 할머니인데 굉장히 무시무시하고 씁쓸한 사연도 지닌...
#59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37
뭐 카미유가 진짜 미친놈이라 더 그랬지만 ㅋㅋ
#595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38

딱히 세드릭이 죽지 않아도

뭐... 대충 3~4부 동안 친해진 타학교 챔피언이 죽으면 해결아닐까?

#596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7 (토) 17:40
최악이면 세드릭, 최선이면 타학교 챔피언이란 식으로?
#597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41

그렇죠

#598이름 없음(RzC/uz1okc)2024-04-27 (토) 17:43
어휴 타 학교 학생 죽는 게 최선이라니...
#599해리엇◆EX5CTi0HQ2(jtmZ3l85Z6)2024-04-27 (토) 17:43

이건 고민해봐야겠네요

#6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y2Ta260.YI)2024-04-27 (토) 22:27
모닝
#60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0:41

모닝!

#60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0:54
모닝
#603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8 (일) 00:54
모니잉
#60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1:57

좋은아침이네요

#60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15

해리엇의 시그니처 주문은...

#60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16

아마 프로테고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607모바아브참치◆qWHv3WIJ0E(y2Ta260.YI)2024-04-28 (일) 02:25
모닝
(나메코드 변경했다는)
#60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26

굿모닝

#609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28

좋아

안즈님께 허가받았다

#610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31
이자요이 포터 관련?
#61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32

이자요이 포터에 나왔던

프로테고 변형주문 써도될까요 허락받음ㅇᆢㄷ

#61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33

허락받음요

#613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35
로망인 자작 주문은 호무졸보단 이자요이 포터에서 많이 나오긴 했죠.
#61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36

솔직히 프로테고 변형주문

개간지였음...

#61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36

있을법하고 가능할듯한데 강력하고 로망있는

#61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37

프로테고 스피누스랑 프로테고 롱기누스 채용할듯요

#617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38
다만 그 주문을 몇 학년에 등판시켜야 할진 생각해봐야 할 듯. 여기 해리엇은 이자요이 같은 괴물이나 고학년 스네삐 같이 자작 주문 만들 정도로 마법 이론에 정통하진 않아서.
#61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2:45
굳이 등장시킨다면 4학년 후라고 보긴 한다만은
#619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2:48

확실히 그렇죠~

#620노악◆Fg2SxPL/Ek(ZuCWmErZCI)2024-04-28 (일) 02:49
지금까지 해리엇이 다과말고 첫인상 80이상 띄운게 있었나요?
#62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2:49
퀴디치(퀴디치)
#622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51
주문 제작면에서 대마법사급 재능이라면야 개연성은 참치들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지만요
(황금 레이디가 1학년 때 별 보고 루핀의 정체를 알아맞춘다는 선택지가 걸렸어도 개연성에 어긋나지 않음)
#62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2:51
다른 어장 주인공들(이자요이, 황금인형)이 특출나서 그렇지 해리엇도 기본 역량은 충분한데... 하필 비교대상이...
#62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2:52
>>621 아 퀴디치는 감상이 아니라 비행술 실력 판정이었지 참
#625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53
비행술 실력 하난 원작고증이 맞는지라.
#626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54
이자요이는 정면으로 맞서싸우기 정말 싫은 상대, 황금인형은 정보전으로 맞서싸우기 정말 싫은 상대고...
#62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2:56
>>626 그리고 둘다 취약점을 극복할 방법이나, 보완해줄 동료들이 있다는 게 더 두려운 점
#628이름 없음(4w6EVDeufk)2024-04-28 (일) 02:58
이자요이의 깡파워와 라이니의 흑?막력을 합친 게 덤비덤... 역시 멀린 이후 가장 위대한 마법사...
#62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3:05
뭐 이자요이네 덤비는 파밸에서 결국 밀려나긴 했지만 애초에 논외급 인물들이니 여전히 최강자 라인이겠지
#630이름 없음(/yl.SiV74Y)2024-04-28 (일) 03:09
세계관 최강자 라인으로 반드시 들어가는 게 덤볼그인데 그곳은 대체 무슨 마경이...
#631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3:09
거기는....파벨이 드래곤볼마냥 급상승해서 보다가 탈주했지(먼산)
#632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3:10
히로인이 밑도 끝도 없이 늘어나는것도 영 그랬고
#63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3:10
>>630 에크리와 볼디가 퓨-전한 시점에서 일단 파밸은 저멀리로...
#634이름 없음(7F8kTfAGHI)2024-04-28 (일) 03:10
다른 해리포터 aa작품의 주인공들은 비범한 출신이 많긴한드

예를들면 키라포터의 그린델왈드
#635이름 없음(/yl.SiV74Y)2024-04-28 (일) 03:11
하렘이 늘어나면 개개인의 히로인 특색이 옅어지니깐.
네? 황금인형이요? 걘 공부하렘 중이잖아요.
#63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3:12
>>635 학창생활 중에 정신 못차리고 졸업 후에도 늘려나가실 황금인형... 감당할 것 같아서 더 무섭다
#63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3:12
여기 해리엇은 어디까지 강해질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638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3:13
하렘은 아무리 많아야 셋에서 넷 정도가 특색이 옅어지지 않는 마지노선이라 생각해
#639이름 없음(l3lTfp4mpk)2024-04-28 (일) 03:15
호무졸의 남주 후보도 시리, 레그, 리츠카, 요이치니깐.
#640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16
그것도 그럴까나
#641이름 없음(l3lTfp4mpk)2024-04-28 (일) 03:20
어찌 보면 황금인형의 하렘은 래번 가든이라 봐도...
속성이 죄다 제각각이잖아. 갓히로인들 아닙니까!
#64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41

해리엇은 고대마법의 재능이 있다는게 특이점이죠

#64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41

그래서 해리엇이 마법 주문의 원리를 개조하는건 생각보다 쉬울지도 몰라요

제 어장 고대마법은 근본적인 법칙을 이용하고 뒤흔드는 힘이니

#644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3:43
일단 좋은 스승을 만나야 확실히 개화할 거 같긴 한데...
#645이름 없음(VGEA0XjV.2)2024-04-28 (일) 03:43
흐므흐므
#646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43
깡스펙으로 버텨내며 방법을 찾아내는 이자요이 포터

재능과 노력과 혈통으로 맞서는 라이네스 테스타로사 엘멜로이-플리몬트

고대마법을 비롯한 마법 주문의 원리를 이해하고 개조하며 싸워나갈 해리엇 포터

특색은 확실히 보이는군요
#64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46

해리엇 전용이나 다름없는 파워업 마법도 만들어두긴했어요

이 마법쓰면 기본 전투력이 일정 시간 동안 대마법사급이 되는 고대마법인데

쓸수 있는 조건이 해리엇밖에 충족 가능한...

문제는 이 마법써도 호거니 주인공보단 아래

#649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46
뭐 고대마법이 걸렸을 때의 이야기지만은 가능성 있으려나
#65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46

호거시 주인공

#651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3:46
황금인형이 6장에서 주문 개조 월별 이벤트 때 열렬 터뜨려 대각선 전개가 되버려 해리엇이 묻히는 미래가 오지 않기를...
#652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46
>>647 그야 레거시 주인공 나이가 있는데 시간 쪽에서는...
#65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50
프로테고 아이기스 - 자동화 방패주문
프로테고 스피누스 - 방패 주문으로 생성된 방패를 분해 및 재조립하여 공격용으로 사용
프로테고 롱기누스성창 - 스피누스의 공격형 강화, 분해된 방패를 더욱 분해해 원자단위로 조작
프로테고 듀랑달불괴 - 스피누스의 방어형 강화, 분해된 방패가 알아서 재조립되어 형태를 바꿔가며 공격을 방어
프로테고 미스텔테인신살창 - 암살 필살기, 분해된 방패를 적 신체 내부로 침투시켜 재조립하여 공격
프로테고 롱고미니어드광창 - 광역 필살기, 분해된 방패를 거대한 창으로 재조립 후 적에게 하늘에서부터 떨구며 폭발을 일으킴


랄까나

구상 재밌다 ㅎ

아무리 빨라도 4학년이전엔 다 못 쓰겠지만
#654이름 없음(g0j6GbOjoU)2024-04-28 (일) 03:51
해리엇이 안 묻히게 옆동네 다갓이 여기 다갓도 같이 해주신다고?(아무말)
#65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3:53
이자요이는 압도하는 재능
라이니는 보답하는 재능
해리엇은 활용하는 재능

이런 느낌?
#656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3:56
이자요이는 때려부수는 재능
라이니는 빚지우는 재능
해리엇은 마개조시키는 재능(음해)
#657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56
>>656 ㅋㅋㅋ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3:57
걸어다니는 핵폭탄! 빚쟁이! 매드? 사이언?티스트!
#659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3:59
해리엇은 과연 어떤 캐릭터가 될 것인가
#660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4:02
다만 갠적으로 해리엇의 애니마구스 후보가 궁금하다.

패트로누스도 궁금하고,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지만은 원작 따라가면 사슴일까
#661이름 없음(g0j6GbOjoU)2024-04-28 (일) 04:03
고질라 패트로누스?(아무말)
#662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04
필요없으면 안 배울 거 같은데 해리엇...
사슴은 은폐성 측면에서 영...(물론 골든 스니젯보다야 낫다)
#663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4:05
애초에 패트로누스를 제대로 쓰지 못할 것 같은 감성이라, 해리엇(먼산)
#664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4:05
양아버지(?)인 버논 aa가 aa니까 프로테고 차르봄바를 쓰는 해리엇 기대해본다(?)
#665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4:10
확실히 다른 마법은 다 원작 해라보다 앞서가도 패트로누스는 더 뒤쳐질 느낌이지
#666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11
라이니에게의 파인애플 설탕절임 같이 해리엇도 감정을 확 불러일으키는 운명의 상대(...)를 만날지?
#667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4:14
>>666 저번에 과자 선물을 100 띄웠으니 해리엇도 과자 중에서 고를 가능성 있다
#66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4:26

패트로누스는

다이스에 따라

극단적으로 잘하거나
극단적으로 못하거나로

갈릴듯합니다

#669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26
여자아이는 설탕과 향신료, 그리도 다른 모든 멋진 것들로 만들어져 있으니깐!
#670이름 없음(BaVgv52KZg)2024-04-28 (일) 04:28
>>668 황금인형마냥 마법과자를 처음 먹었을 때의 기억으로 발현하진 않겠죠(먼산)
#671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31
첫 발현 그 자체는 그런 쪽이 아니었지만 그 음... 파인애플 설탕절임으로 발현했단 거 자체가. 단 거에 환장하는 덤비 닮아가지고!
#67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4:32
해리엇의 정신상태 요약

뇌내버논에 의해 정신이 언제나 간섭받는 상태이기에
해리엇 개인의 자아는 매우 희박하고 욕망이나 감정도 텅비어서 뇌내버논의 영향에 따름
따라서 정신간섭 마법에 대한 저항력이 마이너스지만
직접적 정신간섭은 뇌내버논이 차단해줄 수 있었음

하지만 뇌내버논이 잠적한 현시점에선
점점 자신의 자아가 생겨나고 있음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673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33
해포 2차 어장 주인공은 다 정신질환자다...(아무말)
#67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4:36
>>673 라이니랑 칸나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675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37
칸나도 자기 안에 모쿠즈 할매 있었고, 라이니는 마망에게 버림받으면 바로 정신이 봄바르다되는 멘헤라 아닌가요?(음해)
#67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4:38
어....?

설득되네?
#67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4:41
젠장, 내 어장의 주인공은 어째서 정상인인 것이더냐
#678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43
이후에 어찌 바뀌어 나가는지가 중요하긴 하니...?
#67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4:47
오히려 뭔가 크리떠서 2년 후배인 애하고 인카운트 하려 치면
인상 다이스로 알아서 도주한단 말이죠 이 녀석
아니 모험심 8인 건 알겠는데 무시하고 지나간다 뭔데
#6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4:48
예시

다이스로 엄브릿지와 마주침

다이스로 엄브릿지가 발작하면서 달려듬

그런데 다이스 판정으로 진상취급하면서 무시하고 도주

......야!!
#681이름 없음(g0j6GbOjoU)2024-04-28 (일) 04:49
옆동네 잡담판 가서 로즈 다이스 오지 말길이라고 빌어본다거나(아무말?)
#682이름 없음(g0j6GbOjoU)2024-04-28 (일) 04:50
로즈란다. 로드 다이스
#68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4:50

>>681 그 만 둬

#68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4:51
>>681 오다가 돌아가시더군요(검은개, 제임스 등판 판정)

제임스는 마주쳤는데 다이스 판정으로 오래 이야기 하기 싫다고 도주하고

검은개는 벨라에게 멱살 잡혀서 집으로 반송당하는 걸 연관되기 싫다고 무시하고 도주하고-

......진짜 뭐야 이 녀석
#685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4:53
엄브릿지랑 제임스랑 검은개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게 맞긴 해. 황금 아가씨? 릴리가 마망이 되어버린 이상...
#68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4:54
뭐, 기록되어선 안될 분이 교감으로 있긴 한데 뭐, 괜찮겠죠(마스터 로고스 풍으로)
#68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5:13
>>686 다시 봐도 두렵군요...
#68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5:16

>>686 괜찮지 않아!!

#68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5:20
여기도 기록되어선 안될 분이 호그와트에 살고 그 부?하는 교수하고있는데 비슷한 수준 아닐까요
#69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5:24
아니 기억조작 중이긴가 싶기도...
#69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5:25

적어도 여긴 전면활동은 안한다구

#69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00

호거시 주인공이 전면활동을 한다는건

사건이 끝났다는것과 동의어거나
아니면 그 사건의 보스가 호거시 주인공이거나

둘중 하나일거에요

#693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6:11
솔직히 호무졸에서도 마마 레거시는 봉인되어 있고.
#694이름 없음(4UJ7kKwp3I)2024-04-28 (일) 06:32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만약 해리엇이 비밀의 방을 여는 역할도 맡게 되면 볼드모트 부활후 루시우스 취급이 좀 나아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못해도 위즐리 가문 꼬와서 엿 먹일려다가 호크룩스 증발보다는 살아남은 아이 암살에 쓸려다가 실패한거니까
#69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36

>>694 아예 루시우스가 해리엇 코인 몰빵해서

볼디 부활후에도 합류안할 가능성이 있다는게 ㅋㅋㅋㅋ

#69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42

>>696 (쉿)

#69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44

5시까지 잡담 가능하네요

#699이름 없음(ZjMpJC3T5k)2024-04-28 (일) 06:46
엣(엣) 참치만이 앞으로 있을 미래의 진실을 알아버렸.....

앗하이!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70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47

>>699 당신은 아무것도 알지 못한거임

#70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49

이 어장의 살리자르 슬리데린은 꽤 미화나 버프가 있을 수 있다 생각중

사유: 주인공 기숙사가 슬리더린

#702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6:51
슬리데린의 후계자인 멀린이 로드 다이스를 받아챙긴 것도 그래서...!
#70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53

>>702 그런-건ㅋㆍ

#70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53

그런-건가

#70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54

이 어장에선

슬리데린 멀린도 비밀의 방을 발견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그냥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묻었다는 설정

#706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6:55
aa가 aa인지라 뭔 별 이상한 일에 엮여도 그럴 수 있지 급인...
#70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6:58

>>706 괜히 2대 멀린이 아닌

#70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0

호그와트 레거시 생각해보면

슬리데린이라고 머글태생을 무작정 차별한건 아닐듯해요

머글태생 차별 분위기는 대부분 볼디탓이라고 봐야함

#709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2

같은 논리로

순수한 혈통만을 가르치겠다 하였던 슬리데린의 말도

머글태생에 대한 혐오가 담긴 말이 아닐 수 있단 뜻

#7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14
>>708 그 당시는 교장 말고는 딱히 차별하는 분위기 아니었으니 말이죠

확실히 볼디+그린델씨 영향이 클 겁니다.

그린델씨가 마법 우월주의로 깽판치고 그 뒤에 순혈주의로 볼디가 난리친지라

그 과정이 일어나는 동안 2차 세계대전마저 일어나서 머글들은 야만하다 라는 인식도

조금이나마 박혀 들어갔을 거고
#71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16
>>709
소위 귀족주의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합니다. 혈통에 따라서 자격이 있는 자만 가르치겠다 그런 거겠죠
#71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16
그린델왈드&2차 세계대전 - 볼드모트 콤보를 얻어맞은 탓이겠져
#71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6

>>710 애초에 슬리데린

9세기 인물 주제에

공공 교육기관 설립이라는 미친 진보적인 인물이고

#71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7

>>711

고귀함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중요하게 생각할듯한....

#71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7

그리고 9세기 인물 주제에

12세기를 뛰어넘은 교육관이신 후플푸프 여사 그녀는 대체

#71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9

그리핀도르는 후플다음으로 평등주의였고

래번클로도 엘리트주의긴 하지만
이것만 해도 그당시 상위1%의 진보주의고 ㅋㅋㅋ

#71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19
그 당시 나이젤러스씨도 정확히는 귀족에게 굽신거리는 경향의 인물에 가까운지라-
제임스/해리 때의 분위기는 순전히 그린델&2차대전&볼디 콤보 탓이라 보는 게 맞을 듯
#71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19

호그와트 창립자 4인방

진짜 또라이들 맞아요 ㄹㅇㅋㅋ

#71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21
>>713-715 살라자르랑 헬가가 그랬는데 고드릭과 로웨나도 얼추 말이 통했을 것.

달리 말하자면 뜻이 통한 4인방이 힘을 합쳐서 호그와트를 세웠을 테니 다른 둘도 그 시기 기준 상당히 진보적인 인물이었을 테죠.

다만 헬가가 상당히 앞선 사상인지라 부각될 뿐
#720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7:21
근데 나이젤러스... 블랙 주제에 타 귀족에게 굽신대다니...
#72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21
그런데 레거시에서 슬리데린이 남긴 또 다른 방의 기믹 보면
그렇게까지 좋은 인물이라 보기는 어려워요.
......둘이 들어가서 크루시오를 누군가에게 써야만 나갈 수 있는 방이라니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거냐고 그거
#72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21

>>717 이게 정설이죠

#72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23
>>720 교장으로서는 생각보다 중요한 능력임 그거
학부모 비위 맞춰주면서 예산이나 이득같은 거 타고
나머지 일은 유능한 교감에게 맡기고-
대외 활동 한해선 좋은 교장이 맞음

-나머지가 여러모로 허술해서 그렇지
#72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24

>>721 아마

목적을 위해서 모든것을 버릴수 있는

그런 인물이라 봐야겠죠

#72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25
고드릭: 신분, 출신 그런 것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공부하고자 하는 용기를 보인 자들을 가르치도록 하세!

로웨나: 지혜와 지식을 품었으나 그것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가 없도록 두각을 보이는 아이를 전부 가르치도록 하지.

살라자르: 출신에 걸맞는 귀품을 갖는 아이들 또한 가르치도록 해야 하네.

헬가: 셋다 부족하군. 어떤 차별과 기준 없이 공평한 교육을 해야 한다!

고드릭&로웨나&살라자르:(아니 니가 그럼 우리가 차별주의자처럼 보이잖냐;;;)
#72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26

>>725 억울할만한...

#72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26
실제로는 넷다 공평하게 받고자 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세 기준사의 의미가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죠.
#72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27
ㅇㅇ 셋 다 평범하게 배울 의지나 자격 있는 사람 이야기 한 걸지도 모르죠 저건
#72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28
고드릭은 무엇 하나 두려워하지 않고 공부하길 바랬을 테고

로웨나는 누구도 재능을 썩히지 않기를 바랬을 테고

살라자르는 신분에 걸맞는, 더 나아가 뛰어넘는 재능과 재능에 어울리는 귀품을 보여주길 원했을 터

후플푸프는 일단 기회를 줘보자는 발언에 가까워서 앞선 셋의 사실상 상위호환이 되어버린...
#73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29
글고 후플푸프의 저 발언은 "누구나 입학할 나이가 되면 입학할 수 있음 ㅇㅇ"이기도 해서 악용 못할 것도 아니긴 해요(당장 나이가 어려졌다고 신분 속이고 입학한 누군가를 보며)

악용되는 게 잘 나오지 않았을 뿐이고
#73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30

>>730 그래 2대 멀린 너말하는거야 너

#73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31
아, 그나저나 도움 요청 가능할까요?

슬슬 AA신청을 받으려고 하는데 스타트에서 조져서 그런지 아무런 반응이 없어-(먼산)
#73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32

>>732

#73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33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1어장을 프로토타입이라 치고 ㅇㅇ

#735이름 없음(p/p3erqzXM)2024-04-28 (일) 07:33
>>732 아니면 지금 설정 유지하고 새 어장으로 옮기는 건?
#73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34

>>735 제말이 이거

#73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35
일단은 하나 신청하기는 했는데 말이져
#73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37
앵커 시간이 좀 길어서 그런 걸지도 몰라요. 1시간 가까이 앵커만 받으면야 전개가 늘어진다고 생각할지도
#73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38
으음, 확실히 설정 유지하고 세 어장 파는 게 맞을 거 같긴 하네요.
#740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42
솔직히 가장 볼디의 잔혹성과 위험함을 알리기 좋은 건 자력구제가 가능성 있는 마법사보단 아무것도 모르는 머글, 구체적으로 해리 가족이 죽으면 되지 않을까 싶음.
#74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43

>>740 (솔깃)

#742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44
이모가 죽으면 이모부도 미쳐 돌아갈거고, 해리엇은 블랙이 죽었을 당시 해리 이상으로 흑화할 거 같고.

볼드모트는 당장에 그 어떤 머글도 안전치 못 하다고 선포하는 셈이 되니까.
#74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44
>>740 말대로라면야 심플하게 두들리 더즐리나 페투니아로군요.

버논은... 암만 생각해도 그렇게 희생하기엔 너무 아까운 캐릭터고.

아니, 역으로 그렇게 희생시켜서 더 캐릭터성을 키울 수도 있나?
#74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44

킹치만 릴리의 집 보호 마법덕에

볼디는 더즐리 가족 못건드리고

#745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45
어장주가 대 마법부서의 높으신 분으로 현실버논을 밀었으니 이쪽이 구체적으로 갈등을 일으킬 요소로는 역시 둘이 동시에 사랑하고, 또 둘을 동시에 사랑해 주는 사람이 최고겠지.....
#746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47
>>744

그걸 뚫었다 : 볼디는 역시 사상 최강의 흑마법사임

그건이 무의미해졌다 : 어디든 구멍은 있고, 무슨 약속이든 뒤는 있다는 걸 증명

애초에 해리엇 말곤 의미 없지 그거? : 해리가 그 누구도 못 믿게 됨

딱 좋군요
#74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48

>>746 어 이걸 제 속생각을 정확히 맞추시네

#74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49
뭐 근데 사실 여기 볼디는 지금

1. 알바니아에서 돌아와야 하며

2. 몸을 얻어내야 하고

3. 그러고도 영혼의 불안정성 때문에 정신계 함부로 쓰다간 역공당해 흡수당할 가능성이 있고

4. 그렇다고 물리적으로 싸우기엔 덤비가 버티고 있으며

5. 혼자서 깡으로 처들어가는 미친짓거리를 할 정도로 멍청이는 아니기에 수족을 모아야 하는데 바크주와 접선은 할 수 있을 것이며

6. 설령 1-5를 다 뛰어넘을지언정 다갓이 "X까"를 외치며 판을 엎으면 그걸로 끝

이라서
#74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50
막말로 "님 몸부터 얻으셔야죠;;"인 게 볼디 상황 아님?
#75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50

>>748 그래서 볼디를 위해

쫌 편의주의적일지 모를 동맹상대를 준비해주는 중

#75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51

솔직히 이거라도 없으면
볼디 그대로 퇴장임

#75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52
어째 그 동맹도 다이스 결과에 따라서 등에 칼 찌를 거 같은데
그야 그 볼디고
#75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52
볼디몰디 포테이토는 한 부의 최종보스는 될 수 있을 것인지가 판정될 것이다(진실)

못하면? 중간보스도 못 되고 기믹으로 나가리되는 거고
#754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52
사실 버논볼드가 막판에 방심 안 했으면 찬탈자 엔딩 뜨고 끝이었지.

물론 버논볼드가 원본마냥 쿠헤헤, 다 주거라!하지는 않을 거 같고 버논마냥 겁나 음습하게 해리엇의 도움까지 받으며 교장이 될 거 같기는 한데(교육의 힘을 누구보다 깨닫고 있고)
#755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7:53
...생각해 보니 오리지널 볼드모트도 목표가 모교 교장 아니었나?
#75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07:56
>>755 ㄴㄴ 목표 자체는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호그와트에 집착하는 건 단순히 덤비가 '여기 너님 집 아님'시전해서 집착하는 거
#75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56

솔직히 뇌내버논은

자신이 해리엇에게 달라붙어있는 이 상황에 굉장히 만족중일듯한

#75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7:57
뇌내버논은 해리엇을 (도구로서)아끼면 아꼈지 싫어할 이유가 없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759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7:58

해리엇이 아기일때부터 함께한 가족이고ㅋㅋ

#76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00
십년을 넘게 (기생이긴 했지만) 같이 살아온 입장에서야 익숙함 정도는 느낄 테고
#76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00

흐음

호무졸처럼

클라이맥스 전개 플롯을 다이스로 정해놓을듯

#76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00

호무졸에서 영문자로 루트 표현하는 그거

#76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01
아 영단어로 표기하는 그거 말이죠?
#76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01

>>763 그거 ㅇㅇ

#76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02
근데 볼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금은 영혼이 찢어지기 전 대비 얼마나 남았을까요. 언급 보면 5% 넘는 게 기적인 거 같더니만
#766이름 없음(bNhgoXcSJI)2024-04-28 (일) 08:02
그거 추측도 재미긴 하죠 ㅇㅇ
#76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05

>>765 호크룩스만들때 혼을 반으로 쪼개는건 아니라는 설정

혼의 질은 점점 낮아지지만

#76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06
양이 아니라 질이구나. 뇌내버논보다 혼의 질이 낮다면 얼마나 빠갠 거야...
#770이름 없음(U3QgCtJrSk)2024-04-28 (일) 08:17
솔직히 다갓의 선택이니 불만인 건 아니지만 다갓에게 아쉬운 것 하나
라이네스 관찰자라면서 비중이 너무 높잖수
머틀 굿 커뮤 주인공이 왜 라이네스입니까
원작 캐나 섭주도 잘 못 나오는데
#771이름 없음(U3QgCtJrSk)2024-04-28 (일) 08:17
물론 어장주도 크리 범위에만 나오게 넣어놨고, 다갓이 그걸 귀신 같이 캐치하니 할 말이 없긴 한데…
#77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18
다자강 기믹을 빼앗기고 있는(?) 론은 언제쯤 제활약을 할까(플래그)
#773이름 없음(p/p3erqzXM)2024-04-28 (일) 08:18
여기 어장주가 옆동네 잡담판에서 로드 다이스 오지 말아달라고 빌어서 그래(아무말?)
#77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20
다, 다갓을 어장주가 자극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773 말대로 굳이 찾아가서 빈 탓에 역으로 자극받으신 게..?
#77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29

다갓이 진짜 실존할줄은 몰랐지

#77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31

0. 인지함 - 슈비 - 인정됨 - 예상함
1.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 - 인정안됨 - 예상못함
2. 인지함 - 슈비 - 인정됨 - 예상못함
3.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인정됨 - 예상못함
4. 인지함 - 밀리센트 - 인정안됨 - 예상못함
5. 인지하지 못함 - 슈비 - 인정안됨 - 예상못함
6. 인지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인정됨 - 예상못함
7.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 - 인정됨 - 예상못함
8. 인지함 - 슈비 - 인정안됨 - 예상못함
9.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인정됨 - 예상못함

좋아 준비 완료

#777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8:31
>>775

다갓 : 불신자를 징치함은 응당 이루어져야 할 것
#778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8:32
이거 또 0이 나올 거 같...
#77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8:32
>>776 오호...?
#78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8:52

0. 인지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조언받음 - 인정됨 - 예상함
1.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 - 조언안받음 - 인정안됨 - 예상못함
2. 인지함 - 슈비 - 조언안받음 - 인정됨 - 예상못함
3.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조언안받음 - 인정됨 - 예상못함
4. 인지함 - 밀리센트 - 조언안받음 - 인정안됨 - 예상못함
5. 인지하지 못함 - 슈비 - 조언안받음 - 인정안됨 - 예상못함
6. 인지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조언안받음 - 인정됨 - 예상못함
7.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 - 조언받음 - 인정됨 - 예상못함
8. 인지함 - 슈비 - 조언받음 - 인정안됨 - 예상못함
9. 인지하지 못함 - 밀리센트와 슈비 - 조언받음 - 인정됨 - 예상못함

좀 수정

#78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03

라이네스는 기본적으로 크리아니면 이벤트에 안나오는데...

그냥 현실버논이랑 칼처럼 일반 이벤트에서 밴해야하나

#782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09:06
같은 학생 신분인 시점에서 아예 일반 이벤트에서 빼는 것도 너무 인위적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78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09

>>782 일단 이대로 냅두고

라이네스 비중은 자연스럽게 엑스트라정도로 나오게 해야....

#784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9:23
스포일러 폭스마냥 뒤에 가면 알겠는데 그 당시에는 멍멍이 소리인 식으로 간다던가?
#785이름 없음(ImgNZqcBhs)2024-04-28 (일) 09:26
이게 밸런스 패치하는 개발자어장주인가 하는거구마잉(아무말)
#78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33

>>784 확실히 효과적이겠네요

#78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33

>>785 밸패가 아니라 버그 패치입니다...

#78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9:35
다이스물이란 말이지, 버그와 같아.

요렇게 툭, 크리를 여럿 던져주면... 알아서 증식하곤 날뛰거든(아무말)
#78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9:37
그나저나 패치인가... 필요없다곤 못하겠지만 의미 있을까(다이스를 바라보며)
#790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9:41
오, 순서는 잘 생각 안 했지만 원작이든 여기든 가장 영혼 순도가 높은 건 일기장이었구나?
#79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41

>>789 이게 다 안일한 제 발언때문

#79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42

>>790 그쵸

최초의 호크룩스니까요

영혼순도는 본체포함해서 제일 강력함

#79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9:47
최초의 호크룩스이자, 리들의 첫 살인으로 알고 있으니 당연한가
#79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48

그리고 뇌내버논과 볼디본체는

혼의 질 자체는 별차이 없는데

볼디가 그 당시 본인의 육체가 없는상태라
뇌내버논에게 압도된겁니다

#79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49

>>793 게다가 볼디에게 있어서

호그와트라는 집을 상징해주는 물건이었을테고

#796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9:53
톰은 교수 시키고 적당한 시기에 교장 달았으면 의외로 큰 사건은 없었을 거 같기도 한 느낌.

단, 개인으로서는 불사 등을 이유로 최악을 달렸겠지만.
#79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9:54
그냥 슬러그혼 통해서 불로약으로 설득시키고 마법약 교수 시켰으면 잘 했을 것 같애...
#79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09:55

>>796-797 틀린말은아니군반박할수없다

#79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09:57
마법약 교수로 적당히 일하면서 덤비가 반박 못할 경력 쌓고 어마방으로 바꿔달라 요청했으면 됬을 것을 참을성이 없어서 쯧쯔
#80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0:05

아니 그냥 조교시켜달라고 했다면...

#80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0:19

고아원 볼디에게 사랑을 알려준결과

볼디가 빛의 마왕이 된 외전을 연재한 팬픽도 있죠~

#802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0:24
>>801
그거 알지
본편운 페튜니아가 회귀해서 호그와트 입학한 팬픽
#80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0:24

>>802 명작이죠

#804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0:29
문득 떠오른 후세대 소재
반쯤 드립성으로 더즐리 유전자는 마법 재능을 죽일거 같다고 작가가 얘기했었는데
두들리의 자식이 고대마법에 눈을 떠서 호그와트에 편입한다면...?
어느날 두들리네를 두드리는 노크 소리에 문을 열어보니 그 앞에는 레거시(AA: 데스노트의 L)가 나타난다던가
레거시가 온 이유는 평소에는 은둔해있다가 고대마법의 재능을 보이는 입학생이 나타나면 돌아와 그 학생을 가르치기로 했기 때문에

레거시 스토리 설정도 잘 모르고 원작도 가물가물해서 쓸지 안 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휘발되기전에 적어둬야지(어장 해본적도 없음)
#80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0:35

>>804 오오

애초에 후세대 팬픽은 없는거나 다름없어서

흥미롭네요

#80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07
후세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한 세계.

그치만 목숨걸고 싸울 일은 없을 테니 다행이겠지
#80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09

>>806 델피 디고리:ㅎㅎㅈㅅ

#80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12
>>807 크아악 내 머릿속에서 나가라!
#809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12
ㄹㅇ 후세대는 일단 평화로운 시대라서 먼가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들려면 위기를 줘야하는데 자칫하면 "저주받은 아이" 되니까...
#8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16
후세대는 확실히 도플갱어가 델피 디고리로 난리친 게 있어서
사람들이 안 건드리는 게 크기도 함

헤르미온느를 굳이 흑인으로 만든 것도 그렇고
그 때부터 도플갱어라는 티를 대놓고 냈단 말이죠
진짜는 어디다 숨겨뒀냐?
#81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17
아, 조언 덕분에 연제 잘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다이스가 참 변덕스럽네요.

적성은 슬리데린이라고 외치면서 그리핀 보내는 거 뭔데
#812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18
흑인 배역이야 연극판 문화라니까 넘겨도 스토리가 ㄹㅇ 원작 본거 맞음? 이라서
설정붕괴에 세드릭 부관참시에
#81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19
비극적으로 떠나보낸 세드릭 찌질이화는 진짜...

그럴 꺼면 죽이질 말던가(쾅쾅)
#81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20
>>812
그것도 있고 이미 영화에서 샤클볼트가 흑인으로 나오는 시점에서
개연성 있게 흑인 넣으려면 그냥 샤클볼트 가족 집어넣으면 되는 일이었음

즉 설정붕괴+세드릭 능멸+영화도 안 봤지라는 총체적 난국
#815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25
사실 저주받은 아이가 정사가 아니라 평행세계라고 치면 되는 게 있긴 함 애초에 스토리 자체가 평행세계를 다루잖아?
헤르미온느가 흑인: 평행세계에 흑인 헤르미가 있을 수도 있지 뭐
타임터너가 역사를 바꿈: 평행세계 타임터너는 저런가보지 뭐
"델피 디고리": 2차팬픽에서 온갖 게 다나오는 판에 뭐


근데 세드릭은
#81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26
진짜 왜 세드릭은...
#817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28
영웅과 찌질이가 공존하던 스네이프는 나이를 한참 먹었다지만 고결함의 화신이 되어 나오는데 왜 세드릭은 창피 좀 당했다고 죽먹타락 찌질이화 시킨 거지...
#818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29
물론 현실이라면 아무리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도 사소한 거 하나로 뒤틀릴 수 있고 솔직히 그렇게 되는게 아예 비현실적인 것도 아니라곤 생각하는데...
굳이 그랬어야 하나?
#81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29
진심 세드릭이 그렇게 변하는 거 자체가 노답인게-
그럼 그 전에 비슷하게 당하고 있었던 해리는 뭔데?
#82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30

진짜 세드릭만큼은 용납이 안됐다

#82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30
그 해리하고 서로 우승을 양보할 정도로 인격자인 사람이 비슷한 상황에 던져졌는데
극복을 했으면 극복을 했지 그런 식으로 찌질이가 되진 않을 거란 말이죠
#82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30
역시 도플갱어가 여사님을 해친 게 맞다니까
#823이름 없음(yRJWnsax/w)2024-04-28 (일) 11:31
차라리 그 때 충격 받고 마음에 약간 틈이 생긴 걸 극복하기 전에 '임페리오'당한 거면 개연성은 있는데
#824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32
세드릭은 절대로 죽먹타락 안한다고 빼애액 하는 것도 아니고
뭔 타락하는 과정이 그따구냐고요...
#82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35
삼류 글쟁이 입장에서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지? 하고 고민할 때
몰래 다가가서 괜찮은 전략이 있다고 말한 뒤
임페리오가 좀 더 개연성 있었을 거란 말이죠.
#826이름 없음(yRJWnsax/w)2024-04-28 (일) 11:36
>>823 농담 안 하고 이랬으면 '그 고결했던 세드릭을 이렇게 계획적으로 타락시키다니 죽먹자 기회 잘 잡네'라고 고평가를 받았을 텐데
#827이름 없음(p/p3erqzXM)2024-04-28 (일) 11:36
도플갱어도 다이스 굴리다 그거 나오길래 그냥 했다거나(아무말)
#82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37
암만 생각해도 속이 터져 진짜...

왜 델피 '디고리'를 사칭한 거야 으아아아
#829이름 없음(yRJWnsax/w)2024-04-28 (일) 11:37
그 때 충격이 큰 건 맞으니 정신적으로 지쳐 있었을테고 그 틈을 타 임페리오당하는 것이 마냥 이상하지도 않았으니
#83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38

만약 델피 디고리를 등장시킨다면....

#83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40

원작 세계선이 아니라

해리엇 포터 세계선의 델피를 등장시킨다라...

음...

#832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0
일단 위에서 후세대 소재에 델피 디고리 등장하는 건 "저주받은 아이" 아닌 걸로 세가지 생각해두긴 했음요
#833이름 없음(yRJWnsax/w)2024-04-28 (일) 11:41
델피가 좀 많이 그렇긴 한데
지금 볼디 상황에서는 델피 손이라도 빌려야 함
#834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42
에이, 볼디는 자존심 때문에라도 델피 손을 잡진... 잡진...

아니 잡을 성격이지, 감자는.
#835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2
근데 내가 좀 착각하고는 있었구만
델피 디고리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네
#83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42

문제는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델피가 나온다면

결과적으로 볼디적이 된다는거(...)

#83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43
>>836 엌ㅋㅋㅋㅋ
#83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44
어느 세계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벨라트릭스 성격 상
볼디를 버리진 않-아니 그래도 여기 볼디는 너무 추한데
아니 그 전에 만들 수나 있나? 으음-
#83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44
일단 볼디는 어떻게든 몸 만들어야 한다는 것으로.
#84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44
애초에 벨라가 탈옥을 해야 하는데 탈옥 자체가 지금 상황에서
가능, 하나?
#841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5
사실 델피가 정상적인 아이 생산법(...)으로 태어나는 것보단 인공수정-호문쿨루스가 더 개연성이 맞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84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45

델피의 정체성은 볼디의 딸이니

어머니가 바뀌어도 괜찮을듯..?

#84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46
대충 정리하자면

델피 디고리 나오려면

1. 육체 만들어야 함
2. 벨라 탈옥상태
3. 그 과정에서 들키지 말아야 함

......난이도 높은데
#844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6
호문쿨루스 제작이 위저딩월드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어둠의 마법의 연금술 버전 취급받을 가능성이 꽤 높을듯
#84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47

사실 호크룩스만들어놓은 곰레이스 곤트라도 등장시켜서 볼디 편으로 만들어야하나(아무말

#84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47
>>842 설득력이 높군요 그럼 2번 빼도 될 듯

>>841 그거 어떤 의미에서는 볼디 마크 2라 동족혐오하게 된다는 전개 아닙니까?
#847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7
생각해보면 원작의 볼디의 부활도 넓게 보면 호문쿨루스 느낌이지?
#84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48
아예 볼디가 직접 나서서 델피를 만드는 전개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849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8
>>846
사실 저주받은 아이 설정으로 생각해도 사랑의 묘약만 안 썼지 톰리들 mk2에 가깝다고 봅니다
#850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1:49
볼디가 벨라트릭스를 사랑했을리가 없고 벨라트릭스는 사랑이라기보단 맹종이고 태어나서 제대로 사랑받았을리도 없잖아...
#85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1:49
다른 건 몰라도 확실한 거 하나

볼디는 뭔 찬스를 줘도 볼디다. 왜냐면 볼디니까

......왜 이게 이상하게 안 느껴지는 걸까
#852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50
>>851 그게 볼디라서?

...으음
#853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55

좋아

델피 취급 정했다

#85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1:56

한가지만 말할 수 있다

델피도 대각선 전개의 소재가 될 것이다

#85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56
델피... 과연 어떻게 될까
#856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1:58
위로 올라갈지 아래로 곤두박질칠지 기대되는군
#85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04

정답

대각선 오브 대각선!

#858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04

10시 30분쯤에 ㅊㅋ받을게요~

#85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05
#86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06

오늘할것

세드릭 디고리 호감도 체크
anchor>1597046519>780 판정으로 루트 확정
맥고나걸 교수님 커뮤

#861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07

그리고 생일이 3일정도 남았다

#86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33

진짜 볼디를 위해선 곰레이스 곤트라도 출연시켜야

#86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35
그나저나 여기 셸로우 판정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864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36

>>863 호거시 그 친구요?

#86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36
생각 외로 볼디 입장에서는 세바스찬 관련으로 엮이면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단 말이죠
#86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37

....어떻게요?

#86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38
특히 이사도라 모르가나 관련 정보를 얻게 되면
이 양반 희망 가지고 날뛸 가능성 MAX입니다.

......그야 그 지식 호무졸 식으로 표현하면
부작용 거의 없는 황금이니(먼산)
#86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39
저 양반 상태가 영혼 쪼가리 상태라 자칫 잘못하면 배터리행이기도 한데
란록마냥 마법 흡수해서 깽판이란 무브가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문제는 그 수호자가(먼산)
#86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41
애초에 세바스찬 기억을 레거시가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만에 하나라도 알고 있다면 확실히
#870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41

#87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41
하여간 이론상 란록이 죄다 빨아먹은 뒤에 용으로 변하기도 했던 거 생각하면
본래 육체 되찾고 '나는 부활했다'면서 돌아다녀도 이상하지는 않음

문제가 있다면 그 수호자가 그 양반이라-(먼산)
#872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43

참고로

칼은 수호자 엔딩 탔습니다

#87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43
>>869 애초에 지금 루트가 아즈카판 수용인지 아니면 묵인인지 모르는 상태

오히려 아즈카반 수용 상태면 거기서 못 나오니까 조작 안했을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영혼상태로 아즈카반 가는 건-자살행위죠?(해맑)
#874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2:45
흠 역시 수호자구나
하긴 쳐묵쳐묵 루트 탔으면 덤비랑 그린델왈드 콤비도 떡바를 수 있겠지
#875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45

날카롭다고 해야하나....

#876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2:46

그 보너스로 오늘 볼디의 근황 사이드를 보여드릴게요~

#877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46
>>873 근데 볼디라면 안 갈 성격은 또 아니고...

물론 그걸 알아차린다는 전개 하의 이야기지만
#87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49
그런데 실은 볼디는 이미 몇몇 정보는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함

......그야 호그와트 내부에서 알고 있는 유령이나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데
그 볼디 귀로 조금이나마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긴 있을 거란 말이죠

뭐, 어디까지나 다이스가 도와줘야겠지만(핵심)
#87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52
음... 문득 2차창작 팬픽이 하나 떠오른다.

레거시 등장인물 중 한 명의 가족이 리들의 동기가 되거나 후손이 친세대나 현세대에서 활약하는 거.

나름 괜찮을 것 같은데.
#880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54
곤트의 후예로서 리들과는 다른 슬리데린의 후계자가 된다거나 피그 교수의 증손자가 증조할아버지가 남긴 일기를 토대로 호그와트 탐험 및 연구하면서 머로더즈랑 죽이 맞는다거나 같은
#881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55
뭐 피그 교수 나이를 생각하면 증손주 이상으로 세대 차이가 나겠지만... 이거 괜찮을 것 같은데
#88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2:56
확실히-오미나스라면 곤트에서 뛰쳐 나왔을 가능성이 없잖아 있어서
그건 충분히 가능성 있을 듯

피그 교수님 후손은 어째 그 녀석이 보호하고 있었다 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고
#883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58
여튼 소재거리 하나 적립이라는 걸까.

궁극적으로는 레거시 주인공의 증손이라는 설정도 재밌겠네(웃음)
#884이름 없음(w.tzM0D7hk)2024-04-28 (일) 12:58
레거시 세대에서 용케도 바실리스크랑 비밀의 방이 안들켰다 싶음
곤트 후손과 고대마법 먼치킨이 동기?였는데 말이지...
#885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2:59
>>884 대신 다른 방이 드러났으니 세이프?일지도
#88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x0vk0BkFUQ)2024-04-28 (일) 13:00
>>884 그 곤트 후손은 아마 친구 때문에
그런 거 조사하는 거 자체를 극혐하게 되서 그런 거 아닐까?

그 전에도 그런 거 조사하는 거 싫어하는 편이었고

그놈도 친구가 그거 싫어하는 거 아는데 굳이 조사하려 들진 않았을 거 같음
#887해리엇◆EX5CTi0HQ2(OPbqG5bOzc)2024-04-28 (일) 13:01

10분에 ㅊㅋ합니다

#888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3:02
오미나스는 곤트 가문에 별 애정이 없다시피 했으니 관심도 없었을 테고, 레거시 주인공은 지 흥미가 우선이고 5학년 편입이기도 하니 딱히 관심이 없던 게 아니었을까
#889이름 없음(D1mdMbo5vQ)2024-04-28 (일) 13:02
앗 하이
#890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19

ㅇㅊ

#891이름 없음(Nqs1rbIxQk)2024-04-28 (일) 16:19
ㅇㅊ
#892이름 없음(.v2iluFuXk)2024-04-28 (일) 16:19
에크리를 굳이 바로 언급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지만 어장주도 생각이 있을테니까 뫄
#893이름 없음(Nqs1rbIxQk)2024-04-28 (일) 16:20
세바스찬... 여기선 신고먹고 아즈카반에 끌려갔구나...
#89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tzaBHY8HU2)2024-04-28 (일) 16:20
......날카롭다고 한 게 이거였군요.

설마 어장주님이 꾸미고 있다는 걸 유추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895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21

>>892 솔직히 지금 언급되어도 제대로 등장하기까지 한참 남았...
>>894 설마 아무런 힌트가 없는 상태에서 세바스찬 생각해낼줄은~

#89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tzaBHY8HU2)2024-04-28 (일) 16:23
사족으로 레거시 쪽 나오고 돈 카더라인데

디멘터랑 이사도라 모르가나가 만든 마법의 유사성이 너무 많았단 말이죠

그걸 다른 식으로 응용해서 생각하면-

이곳의 에크리즈디스는 자기 나름대로 사람들의 감정을 뽑아서 마법의 힘으로 만든 모양이군요.
#897이름 없음(Nqs1rbIxQk)2024-04-28 (일) 16:23
쌍둥이 여동생은 어떻게 됬으련지
#89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tzaBHY8HU2)2024-04-28 (일) 16:26
심지어 마법세계는 아즈카반으로 마법사를 무료 공급을 해주니-

여기 에크리즈디스씨는 웃으면서 마법력 달달하게 먹었을 듯
#899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28

밀리센트가 첫번째 희생자인 이유

anchor>1597046515>586 여기서 슈비 걸려서

밀리센트가 걸렸다면 슈비가 첫번째 희생자였고

심볼리가 걸렸다면 모브캐가 첫번째 희생자였다

#90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tzaBHY8HU2)2024-04-28 (일) 16:32
그나저나 밀리센트가 굳어버렸으니 퀴디치 팀은 비상 걸렸네요 이건
#901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33

>>900 톰리들: ㅎㅎ ㅈㅅ

#902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41

그나저나 해리엇의 세드릭에 대한 첫 인상 90대 오버는 대체

#903이름 없음(yo/.2jgJmA)2024-04-28 (일) 16:49
해리엇이 연상 취향이었던 걸지도...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에 동갑내기보단 부모를 투영할 수 있는 연상이?
#904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50

>>903

#905해리엇◆EX5CTi0HQ2(ELUb44B0.g)2024-04-28 (일) 16:50

어쨌든

세드릭의 운명이 이걸로 좀 확실해졌달까(웃음

#906이름 없음(.v2iluFuXk)2024-04-28 (일) 16:58
어차피 2부 내내 퀴디치 경기 자체가 한손에 꼽을 정도로 열리겠지만…
#907해리엇◆EX5CTi0HQ2(YKG/s.V/ZY)2024-04-28 (일) 20:03

흐흐흐 결국 못잤다

#908해리엇◆EX5CTi0HQ2(mYJ6IOTf2Q)2024-04-28 (일) 20:19

이미 자기엔 글러서

집밖에 나와서 걸으며 시간때우는중

11시쯤에 pc방들어가서 오전 연재할듯

#909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20
확인
#910해리엇◆EX5CTi0HQ2(mYJ6IOTf2Q)2024-04-28 (일) 20:21

아니 이 시간에 깨어있는 무명참치가 있다구???

#911해리엇◆EX5CTi0HQ2(mYJ6IOTf2Q)2024-04-28 (일) 20:21

새벽잡담 가능합니까?

#912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22
저도 잠이 안와서요 잠담은 좋지만 뭘로 말할까요
#913해리엇◆EX5CTi0HQ2(mYJ6IOTf2Q)2024-04-28 (일) 20:23

음... 해리엇어장 잡담판이니....

#914해리엇◆EX5CTi0HQ2(mYJ6IOTf2Q)2024-04-28 (일) 20:24

제 어장 참치분이시죠?

#915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25
저는 본편은 잡담판은 가끔씩밖에 안와서여기서 무슨이야기를 평서에 하는지도 파악하지 않고 있고요
#916해리엇◆EX5CTi0HQ2(gvZgQlyjJk)2024-04-28 (일) 20:25

>>915 보통 그날전개에 대해 많이 얘기해요

#917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25
>>914 본편은 보고 있어요
#918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26

그리고 이후 나오면 좋을것같은 대각선 전개 상상하기 같은거?

#919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27

>>917 어장주 취향가득한 뇌절 대각선 전개의 어장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딘

#920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27

합니다

#921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27
그렇군요
#922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28

직전 연재에서 해리엇이 세드릭에 대한 인상 93띄우는거 보고

4부 전개가 몹시 기다려지는 어장주입니다 ㄷ

#923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30
>>922 원작같은 전개가 되면 해리엇 멘탈이 나가겠죠
#924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32

>>923 물론 원작전개 그대로 활용은

2차를 쓰는 의미가 없으니... 다르게 활용할듯 싶긴해요

#925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34
>>924 여기서는 해리엇 평판상 불의 잔에서 이름이 나와도 의심하는 사람은 적을것 같고 무비가 원작처럼 뒤바뀌어 있을지도 미지수니까요
#926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34

>>925 무디가 원작처럼 바꿔치기된 당사자면 너무 뻔하기도하고

#927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40
>>926 2창작을 하면 꼭따라붙는 문제도 기본 읽는 독자들이 원작을 이미안다는 전제로 글을 쓰니까 그점에서 여긴 생각못한 비틀기를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928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40

>>927

오 그 평가 자세히 듣고싶네요

#929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41

어장주란 생물은 관심을 고파하는 생물이기에

#930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43
평가라고 말해도 이미 자주 듣은것 같은데요?
뇌내버논의 정체라든가 레이디 슬리데린이 된거라든가 이미 화제로 자주 나오지 않았나요?
#931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45

>>930 (확실히그렇군)

#932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46

어장주 취향듬뿍 망상전개를 즐겨주는게 진짜 고맙달까

#933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47

세바스찬은

제가 투입할 수 있도록 뒷설정을 준비한 악역캐중에

볼디가 추하게 털릴경우 도와주는 역할이었어가지고

빨리 등장했네요

#934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48
2창작은 원래 자기고 보고 싶은걸 적는법이니까요 거기서 취향이 맞는 사람들이 동조해주면 좋은 기분이듣는것은 알것 같네요
#935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50

>>934 그쵸그쵸

#936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51
레거시는 이야기만듣고 실제로 플레이 해보지는 않아서 어떤 인물인지는 모르겠네요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게임 살 돈도 플레이할 시간도 없어서
#937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52

>>936 앗앗앗앗앗

#938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53

플래이를 할 시간이 없다

공감합니다

#939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55
여유만 생기면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할일도 많기에 그럴짬이 안드네요
#940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56

저도 게임성 좋은 패키지 게임을 하는것보단 가챠겜에 손이 가더라구요

#941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0:58
자도 그래요 지금은 꽤 바쁠때라서 그 가챠겜도 드문드문 하지만요
#942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0:59

저도 요 10일동안 연재만 하느라 가챠겜 재미없어져서 접었네요

#943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1:03
#944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1:04

나이를 먹을수록

게임은 간단한게 재밌어지는...

#945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1:05
그렇군요
#946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1:05

정작 전 아직 20대지만요 ㅎ

#947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1:06
저도요
#948이름 없음(o1R6lNARRg)2024-04-28 (일) 21:10
슬슬 배가 고파지니까 저는 아침밥으로 먹으로 갈게요 먹은 다음에는 아마 조금이라도 눈좀 붙일려고 해요 연재때 뵈요
#949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1:12

굿밥~

#950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1:48

크으 혼자 삼겹살집 들어가서 먹는 아침

맛있네요

#951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1:55

아침이 밝아왔고

저는 결국 밤을 셋군요

#952해리엇◆EX5CTi0HQ2(lTuc50hHdU)2024-04-28 (일) 22:18

흐흐 일단 PC방 도착

#953라스칼◆5e7NtERJSI(oPYeXv5nos)2024-04-28 (일) 22:58
힘힘...
#954해리엇◆EX5CTi0HQ2(lTuc50hHdU)2024-04-28 (일) 22:58

ㅋㅋㅋㅋㅋ...ㅋ

#955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8 (일) 23:03

다음 잡담판

>1597046597>

#956해리엇◆EX5CTi0HQ2(lTuc50hHdU)2024-04-28 (일) 23:04

잡담판 소모 속도가 굉징히 빠르네요

제가 잡담에 자주 참여해서 그런가

#957해리엇◆EX5CTi0HQ2(lTuc50hHdU)2024-04-28 (일) 23:04

아니 애초에 잡담 안하고 있을때 잡담을 강제로도 하러하는 어장주니 그럴만한가

#958라스칼◆5e7NtERJSI(I9xmMPDSL.)2024-04-29 (월) 00:48
ㄱㅡ른가...?
#95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S861xARwY)2024-04-29 (월) 00:51
뭐, 잡담판이 활성화되면 좋은 거죠
#96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S861xARwY)2024-04-29 (월) 00:58
사족으로 레거시 이것저것 해본 입장에서 말을 하자면-
메인스토리나 서브스토리도 재미있고 이것저것 할 건 많은데
유비식 요소가 좀 있는 정도라 길게 하긴 좀 아쉬운 느낌이란 말이죠

......특히 데미가이즈랑 천문표
#961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33
DLC... DLC라도 내줘 제발...
#962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34
아참 해리엇 고대마법 재능이 있다는 것, 그 역량이 레거시 주인공만큼은 아니라는 것까진 알았는데 그러면 그 고대마법 사용하시던 전 교장 선생님까지는 갈 수 있으려나?
#963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35
레거시 >>(넘사벽)>> 이사도라? > 레거시에서 등장한 4명의 파수꾼(교수진)

요렇게 알고 있는데 해리엇은 이사도라까진 갈 수 있을까
#964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38
4학년은 되어서야 평가할 수 있으니, 지금으로서는 고대마법의 재능이 있다 정도로 만족해야겠지만
#96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S861xARwY)2024-04-29 (월) 01:42
사족으로 레거시에서 나오는 고대마법은 고대마법의 한 분류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실제 설정 상에서도 NEWT 상급의 학생들이 수강 원하면 개설되는 과목인 것도 있고
게임에서 나온 걸로 퉁치기에는 방대한 것도 있거든요.

......뭐,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주로 나왔던 '사랑'이나 레거시에서 나오는 고대마법이나
감정을 기반으로 하는 마법이라는 공통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96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S861xARwY)2024-04-29 (월) 01:45
그런데 이사도라가 감정을 건드리는 거 자체가 파수꾼들이 금기라고 했던 점을 생각하면
레거시 쪽에서도 감정을 건드리는 쪽은 사도 그 자체일 겁니다.
보통은 타인의 감정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통제해 마법을 증폭하는 방향이겠죠.
#967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48
여튼 여기서는 어떻게 다뤄질지, 그게 해리엇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궁금하네요.

여기선 호그와트 교과목에서 안 다룬다고 하셨던 거 같고(학원 개념이라는 듯)

얼마나 강해질 수 있을지
#968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49
흐므흐므
#969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9 (월) 01:51

아마 이론상 대마법사급까진 강해질수 있을듯?

#970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9 (월) 01:51

전투폼이 모르간인 이유인

해리엇 전용 전투 폼 변신 마법(가칭)도 있을테고

#971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1
"이론상"이라도 가능성 있다는 건 좋네요-
#972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2
슬슬 가속해도 되겠지?
#973해리엇◆EX5CTi0HQ2(BUUiNJAtNM)2024-04-29 (월) 01:52

가속하셔도 됩니다 >>955에 다음 잡담판 있습니다

#974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4
okay. ready, go!
#975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4
ㄱㅅ
#976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77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78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79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80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81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2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3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84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5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6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87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8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89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90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91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92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ㅅㅅ
#993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94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5
ㄱㅅ
#995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5
#996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6
#997이름 없음(WkdJLd4C66)2024-04-29 (월) 01:56
@죠셉 죠스타(죠죠)
#998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6
#1000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6
오러 출신 교수와 커뮤 든지 이밴 발생
#1001이름 없음(BKA738xLPw)2024-04-29 (월) 01:56
오러 출신 교수와 커뮤 든지 이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