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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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2 -

Author:회사의 집요정◆Duoeqt9FIM
Responses:1001
Created:2024-04-28 (일) 14:37
Updated:2024-05-12 (일) 15:34
#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FU4RnCKoU)2024-04-28 (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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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2
ㅇㅊ
#2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3
그나저나 아루 앵커했을 때만 해도 'ㅎㅎ 되게 웃기게 죽겠네' 그랬는데

다시 보니 되게 적절한 선정인데?
#3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3
>>2 그래도 웃으면서 죽어줄...
#4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43
아루의 노엘에 대한 첫인상이 낮았던 것도 맛도리네
#5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43
근데 진짜 아루와의 관계가 비극의 사랑으로 끝난다치면 현문명에서 사건 터트렸을때 목적 중 아루 지분도 큰거 아냐?
#6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43
마음을 줬던 주지 않았던
자신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이성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된 상황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입으로 남긴 마지막 말은 "미안해"
#7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4
방금 되게 끔찍한 생각났다

히메코 웃으면서 죽고 아루 웃으면서 죽고 센빠이 웃으면서 죽고 엘리시아 웃으면서 죽으면

엄 ㅋㅋ
#8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4
마지막 대사에서 난 네 우상을 암살하려고 한 x년인데 왜 우냐며

죽어가는데도 오히려 노엘을 위로해주고 다른 사람들이랑 잘 되라며 축복해주면

노엘의 맨탈이 얼마나 박살날까?
#9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44
노엘:내가 사랑하는 것마다 폐허다(절망)
#10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4
>>7 다들 웃으면서 '너라면 죽어줄수 있어'라는거냐고....
#11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45
>>7 으아이이ㅡㅇㆍㄷ기이ㅡ아이ㅡ아아아아아!!!!!!
#12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5
솔직히 이정도면 토발급 역병력 아닌지...
#13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45
아루가 희생하면서 이렇게 독백하면 ㄹㅇ 최고일듯
그래도 내가 그에게 원망받아서 다행이다. 만약 내가 그의 연인이었다면 내 희생에 그의 마음이 찢어졌을테니까.
#14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45
소올직히 이미 나머지 보이는 것만으로도 이새끼 대체 어케 현문명까지 참았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45
그니까 이런 상황에서 케빈이랑 수가 각자 자신의 방법 지지를 노엘에게 부탁했고, 노엘은 돌아버려서 '오토'해버린거지?
#16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5
말 그대로 감정 감추는 것도 내다버리고 질질 우는 노엘인데

죽어가는 당사자들은 웃으면서 역으로 위로해주는거.

맛나거든요
#17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46
왜 자꾸 노엘한테 겁나 무거운 부담감 하나씩 넘겨주고 가는건데!!!!!
#18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6
anchor>1597044474>986

이 루트 정도면 진짜 절망일거 같은데
#19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46
>>13
+mei박사는 죽으면 그가 견딜 수 없을 테니 그에게 원망받는 내가 죽는 게 맞다
#20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6
소신발언) 지금까지 어장 보면서

노엘 성격상 민간인도 죽일 폭주는 안 할 거 같았다

근데 이제 충~분히 가능해보임 ㅋㅋ
#21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46
>>18
그것까진 뇌절이지
#22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46
오토가 괜히 그의 과거를 속이고 기억을 찾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는걸로(아?무말)
#23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7
솔직히 듀란달에게 전해들은 것만 가지고도

오토급 능지가 아니라도 쉽게 유추가 가능하다

'세상에는 떠올리지 않아도 되는 기억이 있다고'
#24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7
암만 2차 창작이지만 큰 줄기는 원작 따라가야지 ㅇㅇ
#25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48
평생 자기 감정 누르면서 공리와 신앙을 위해 헌신한 자가 최후에 추구한게 이기적인 사랑...

오토가 존경할만하다. 자신의 거울 그 자체잖어ㅋㅋㅋ
#26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48
>>20 솔직히 선동 거하게 해서 단체로 민간인 학살하면서 폭주해도 그럴만했지..... 싶다
#27이름 없음(N7SuRIF0vk)2024-04-28 (일) 14:48
>>13
이건 진짜로 마음이 엇갈리네....
#28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48
자기 스승은 율자가 되어 친우 손에 사망, 자기 좋아한다던 여자들은 자기 손에 사망, 딸 같이 여긴 애도 행방불명, 친우는 구문명과 함께 동반자살 ect ect
#29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48
다시보니 현자였습니다 오토 아포칼립스 선생님

참치들은 노엘 기억이 원자폭탄이라는 거 깨닫는 데 4어장 걸렸는데

기습숭배
#30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8
>>25 심지어 돌아오지도 않는 메아리라니 이 무슨...

동질감을 넘어서 존경의 대상인데 이거
#31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49
>>29 그러고보니 오토도 붕타레일 나오면서 재평가받았지...
#32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49
>>26
노엘 성격이면 현문명인들 선동은 안할듯
아마 기억 잃기 전엔 현문명인 내심 증오했을것같음
#33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49
우리는 정말 몰랐습니다 선생님…
#34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49
>>26 오히려 언제 폭주하나 생각하다 엄청 오래버텼네..... 싶겠지
#35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49
갈수록 노엘이 '오토'했음에도 동료들이 뭐라고 못 하는걸로 보이는 이유들이 나오고 있어서 웃긴걸....
#37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0
>>32 그게 아니라 퓨전솔저들 제약의 참극만 어떻게 하면 상황 보면 살아있을법도 싶거든
#38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0
후카:불행한 삶을 살았습니다
노엘:어 너도?
사제가 쌍으로 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1
후카: 내 인생
노엘: 내 인생
히메코: 내 인생x2

삼중첩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1
솔직히 노엘 앞에서 불행한 삶을 살았습니다 해도..... 너도 노엘한테 부담감 한껏 줬을텐데.......
#41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1
히메코로 이어지는 불행의 의지!
#42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51
노엘 왠지 종국에는 정신이 죽어버려서 포멧한게 아닌가 싶어 이쯤되면
#43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2
이거슨 수미상관이 아닌지?

잠시만 그러고보니 이거 또 노엘 히메코 죽는거 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52
근데 이러니까 첫 어장에서 '가족 있고 친구 있고 연인...은 없었고'하는 노엘의 가상세계 독백이 겁나 복선이 됐네ㅋㅋㅋㅋ

그게 폭탄이었을줄은....몰랐습니다.
#45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52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기대되네... 참.......
#46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2
때로는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 행복한 경우(진실)
#47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2
이야 자기 손으로 한번 죽이더니

이젠 자기 친구가 죽이는 꼴을...
#48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53
>>44 어장주 그는 신인가!(기습숭배)
#49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3
솔직히 이 분야에선 노엘이 최고인게 노엘은 다른사람의 불행을 떠안아주는 유형인것 같거든
#50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53
근데 진짜 노엘은 어케 현문명까지 간거냐...?
#51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3
>>44 연인"..."은 저 말 흘린게 참...
#52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53
후카도 노엘 앞에서는 불행타령 차마 못하겠지
#53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53
>>44 어장주 그는 신이야!

어장주 펀치! 어장주 펀치!
#54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3
연인..........은 없었(어야만했)고
#55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4
>>50 솔직히 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식으로 버틴거 같긴 해요

그런데 엘리시아가 자의적 타살한 이후에는 어떻게 버텼냐?
#56이름 없음(OlOMJNaBuI)2024-04-28 (일) 14:54
그게 그렇게 되네
#57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4
>>49 다른 영웅들 다들 자기 불행 떠안고 사는데 노엘 혼자 발이 넓어서 여기저기 대신 들어주다 보니까 불행 싸그리 껴안고 가다고 파멸한거지.
#58이름 없음(9wWbtjUXkA)2024-04-28 (일) 14:55
이런 상황에서 꾸역꾸역 버티다가 케빈과 수의 대립을 계기로 '오토'해버렸다는게....진짜 다른 애들에겐 충격 그 자체였겠는데....어느 의미론 뫼애앵조차 초월한 광기일거아녀...
#59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5
듀랜달:이걸 책무 포기했다고 욕 하는건 양심이 없는듯(끄덕)
#60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56
저지경이니까 다들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먼저 그것을 받아야 하는건 노엘이다, 라는데 동의했다던가
(아무말)
#61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56
근데 과거 전개지만 현재에서도 큰일났다

나머지 다 크리 억빠로 버텨도

아루가 10율자로 나오면 기억봉인 깨지는 거 반쯤 확정이겠는데 ㅋㅋ
#62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6
근데 진짜... 이런 진실따위 모르는게 현문명의 노엘에게는 훨씬 행복하겠지

낙원에서 이걸 뫼에에엥에게 전해듣고 있을 노엘씨 맨탈 다이죠부?
#63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6
노엘 마음이 수백 수천번 찢겨서 흔적도 찾기 힘든데 옆에 있던 놈년들은 눈치도 못채고 아무렇지도 않게 찢어대고 있었으니
#64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7
>>60 솔직히 노엘이 '드디어' 터진 시점에서 케빈이고 수고 일단 덮고 불쌍한 우리 친구... 돕는데 열중했을 것
#65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57
하필 아루는 기억체도 없겠구나
#66이름 없음(x5sBkuV5L2)2024-04-28 (일) 14:57
솔직히 노엘의 가장 큰 불행은 연놈들이 다들 불행을 노엘에게 얹어놓고 편해지기만 하지 같이 짊어져 주는 연놈이 없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osKdDBRDeg)2024-04-28 (일) 14:58
오토가 그런 기만의 똥꼬쇼를 한 게 점점 납득이 되는게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듀란달 평가도 그렇고...
#68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8
>>63 아마 기억 봉인해버린 이유중에 죄책감이랑 그 죄책감에 대한 도피도 꽤 지분이 높지 않았을까

'아 우리가 쌍놈/쌍년이었구나, 우리 말고도 모두가.'
#69이름 없음(lvBOZ8roF6)2024-04-28 (일) 14:58
책무 포기한게 아니라 지나칠 정도로 책무 수행 잘하고 끝에 끝까지 버티다가 터진거지
#70이름 없음(BiRSi8nahI)2024-04-28 (일) 14:59
"제발 행복해라.
제발."
(아무말)
#71이름 없음(Nj8bD8kG4w)2024-04-28 (일) 14:59
이쯤되면 오토가 죽어도 기만질 똥꼬쇼한 이유가

대선배님이자 자신의 우상에게 바치는 최대한의 존경인거 같은데

존중도 아니고 '존경'
#72이름 없음(.4rtkp1JQM)2024-04-28 (일) 14:59
과거 에피 절반도 안 끝났는데

벌써 오토가 현자로 재평가받고 듀란달이 애잔해할만한 상황이다


근데 이러다 메이 낙원 와서 배드엔딩 다이스 한 5개 굴리겠는데
#73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00
>>71 심지어 오토는 IP 차단당해서 9어장 이후로 못 봄 ㅋㅋ
#74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00
진짜 '좋은 인간'이었기때문에 무너졌을때의 그 광기가 짜릿하다....
#75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00
그래도 가능성 있어! 만약 아루 비극이 천인율자 버전이면 아루 코어로 만든 헌원검을 노엘이 부무장으로 쓴다면 코어안에 아!루의 의식이........남아.....있을..수....도.....
#76이름 없음(9WyXmqJ5ng)2024-04-28 (일) 15:00
포기했다고 말한 시점에서 그거 아녔을까

제발 보지 말아주세요... 봤다가는 님 멘탈이 무사 못할 가능성이 있어요...

우로보로스에서 케빈의 '제발 하지 마라' 듣고도 박았다가 꽝 뽑은 사람들이 몇몇 있었을 것
#77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0
솔직히 오토로썬 자기랑 카렌을 닮은 인간이 사랑의 대상에 대한 헌신을 망가지는 그 순간까지 수행했다는 점에서 고평가였을듯.
#78이름 없음(9WyXmqJ5ng)2024-04-28 (일) 15:01
>>72 이쯤되면 배드엔딩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자살이지...
#79이름 없음(FhOhU9P/JI)2024-04-28 (일) 15:01
>>72 배드엔딩 다이스 자체는 이제 거의 다 해체라고 했던거 같은데

지금 꼬라지 보니까 몰루.. 몰루겟서..
#80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1
>>79 '현문명' 베드엔딩 다이스가 거의 다 해체라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02
망가지는 순간 까지 정도가 아니라 망가져도 헌신하고 박살나고 헌신하고 가루가 되도 헌신하다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질 때까지 헌신 한거지........
#82이름 없음(9WyXmqJ5ng)2024-04-28 (일) 15:02
(대충 존나 불쌍한 눈으로 메이 바라보는 영웅들)

(사연 듣게 되고 자살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는 우리 데이트폭력의 율자)

솔직히 저 사연 듣고 메이는 살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83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02
메이가 진짜 낙원에서 노엘 만나고 이야기 들으면 어떤 반응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02
기억 되찾기 전에 메이가 노엘을 공략하면 진엔딩 루트가 열리는거 아닐까ㅋㅋ
#85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02
이러니까 뫼애애앵도 마지막 폭주도 어울려주고 기억상실인 상태로 있는게 외로워도 노엘이 행복하다면 낫다고 냅두는거지
#86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8 (일) 15:02
수 : 노엘한테 찝적거리지마세요 그러다 크게 피를 봐요
#87이름 없음(9WyXmqJ5ng)2024-04-28 (일) 15:02
이쯤되면 뫼에에엥도 같이 동면된 이유가 맨탈관리요원이나 자청이지?
#88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03
ㄹㅇ 노엘 꿈속 세상에서 뫼애앵이 연인 포지션 차지 안한게 그런건가 싶었는데 이런 꼴 났으면....
#89이름 없음(9WyXmqJ5ng)2024-04-28 (일) 15:03
>>84 솔직히 이거 케빈도, 3율자도 현문명에서는 니들 행복해라... 하며 한숨 존나 깊게 쉴 사안이지...
#90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3
크게 피본다는 대상이 찝적거리는 인간이 아니라 당하는 노엘이었던것(...)
#91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03
과거에피 절반...은 커녕 이제 5율자, 원작에서도 딸깍 한번으로 넘어간 분량이다
지옥은 7율자부터지...
#92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04
>>87
지금 구문명 뫼비가 노엘 의지 팍팍 하는거 보면 사실상 노엘 폭주 겪고 충격먹어서 케빈한테 요르문간드 다 떠넘기고 노엘이랑 같이 틀어박혔던게 정배지
#93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5
다 끝나고 그리세오랑 연락되서 기쁨의 눈물 흘리는 노엘이 보고 싶다
#94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05
>>87 그러기엔 나에겐 우도진같은 안전장치 안했다와 수의 2명이 행복한 세계에 잠겨있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하는거보면 같이 폭주하고 억지로 동면한거 같음
#95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05
호무블보다 쉽겠구만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과거 노엘 보니 해피엔딩 난이도는 유하바하 못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05
>>92 폭주 전까지 노엘한테 자기 불행 넘기기 1순위가 뫼비였을테니까
#97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06
노엘이 선택한 제3의 답이 현행 인류를 제물로 구 인류의 부활인거 아닐까? 이거면 뫼애앵도 호다닥 동의할만하고 케빈과 수 둘다 저지할만한 사태고...
#98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06
현문명 노엘 그냥 내버려 두는것도 이전의 자신이 노엘의 속마음도 모르고 멋대로 의지만 했다가 노엘의 마음을 찢어놓은 반성으로써 노엘이 행복하면 그걸로 좋다는 식으로 노엘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활동하는것 같음
#99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07
그리세오가 포스의 힘을 깨닫고 빵리세오가 되어 돌아왔다!
#100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07
뫼비우스는 ㄹㅇ로 자기에게 일어난 모든 불행들을 노엘에게 떠넘기고 노엘을 다 받아줬다가 폭주하고 자기는 자격이 없다고 여겼을거 같음
#101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7
>>95 해피엔딩 자체는 쉬움. 해피엔딩 가기전에 불행 억까가 감당이 안되는거지. 종언전 끝나면 구문명의 희생은 개죽음이 아니었다고 결론 나오는 거니까 어느정도 슬픔 억제가 될거고.
나머지는 히로인들이 정신 케어 해줘야지.
#102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07
'어차피 글렀는데 신문명이 다 뒤지면 우리끼리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ㅋㅋ
#103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8 (일) 15:08
>>100
후카한테는 나대지 말라고 했던건 너도 똑같이 떠넘겼으면서 편하게 잊어버린 채로 멋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었나
#104이름 없음(.v2iluFuXk)2024-04-28 (일) 15:09
ㅋㅋㅋㅋㅋㅋ
#105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09
까도까도 지옥인 노엘의 구문명 시기 ㅋㅋㅋㅋㅋㅋ
#106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10
모두가 의지만 하고서 들어주지 않아서 망가져버린 노엘... 이거 맛있고 유열이 차오르는구만
잔존 불나방들의 멘탈깨짐이 너무 기대된다
#107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0
뭔가 빌브이나 엘리는 죽기 전엔 눈치채고 있었을 것 같은데
어쩌면 그리세오도
#108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10
노엘이 현문명까지 남아있던거 생각하면 억까란 억까는 다 겪고 종언까지 터졌는데도 현문명 될때까지 폭주 안하고 있었단건데...
#109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1
이게 다 노엘 구문명편이 펌블밭이라서 그렇다
#110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11
케빈과 수의 대립에서 터졌다는거보니까 성흔계획을 계기로 폭발한거 같음.
#111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11
연인(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자기 신 암살 계획 세워서 싸웠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율자되고 죽음

믿음직한 스승- 율자되서 죽음

신- 죽음

친구들- 율자/붕괴수한테 죽음

ㅋㅋㅋㅋㅋ 이거 기억 돌아오면 노엘 율자 혐오도 노다이스로 100 고정이겠는데
#112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8 (일) 15:11
노엘이 가장 의지할수있던사람 : 히메코

그리고 그 히메코를 곧 본인이 죽일 예정
#113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11
노엘의 자기절제가 이럴때 나쁘게 작용되서 아무도 몰랐을거 같아서 꼬이고 꼬인 이 상황이 너무 재밌다
#114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12
>>107 솔직히 다재다능하고 연구재능도 뛰어난 노엘이 코스마보다 방주계획 적임자로 보이는데 만약 그럼 그리세오가 노엘 대신 갔을거라...
#115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12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는건 자기 자신이 불타고 있기 때문이지.....
#116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12
그리세오는 진짜 순수하게 받아들이니까 노엘의 속마음을 통찰하고 위로해줬을거야 엄마엄마 하면서도말이야
#117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8 (일) 15:12
아마 두번째로 의지할수있던사람 : 엘리시아

그리고 엘리시아는 사실상 자살할 예정
#118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13
뇌피셜이지만

후카하고 수하고 아포니아가 제일 공들여서 꽁꽁 묶은 게 아루하고 엮인 기억이겠다
#119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14
오늘 연재분이 너무 핫해서 평소에 조용하던 잡담판 불판도 갈고 10/1도 소모되고 핫하네
#120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14
>>114 그렇다면 그리세오는 노엘 마음을 꿰뚫어보고 노엘을 생각해서 대신 방주에 올랐겠지
#121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14
근데 아포니아는 언제까지 생존함??
#122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14
(사실 연재 당시에 이런 전개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봉인 흔들렸을 때 엘리시아도 겹치고

히메코도 겹치고 화도 겹치는데 아루는 절대 생각 안 난 거 보면
#123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15
아루 기억 봉인할때 화가 누구보다 열심히 했을거란 편견이 있어요....
#124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15
과거의 낙원 기반이 아포니아 자체일걸?
#124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5
엘리시아도 자기가 율자인거 자각한 뒤에는 노엘 속마음 간파했을것 같은데 차마 내려놓아도 된다는 말은 못했을것같음
자기가 죽으면 동료들 부담을 풀어줄 사람은 노엘밖에 없을 거라 도저히 내려놓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닐테니까
#125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16
노엘 기억 봉인이 3명이면 수,화,케빈이라고 생각해서 아포니아가 엮이는게 가능한가 싶어서
붕괴 리세계 사고서 막 입문하긴 했지만 초반밖에 진행안해서 내용 자세히 몰라...
#126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16
동료들 중 멘탈 악한 사람은 무너지고 나머지도 너덜너덜 vs 다른사람들은 다 그럭저럭 괜찮은데 노엘 멘탈은 가루 이하의 무언가
#127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7
노엘 기억 봉인은 수 화 케빈 맞을거임 언급 나왔던것 같은데
#128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17
아 케빈이구나 실수
#129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18
봉인한게 3명 정도라니까 수, 화, 케빈이 맞을걸. 생존 확정인게 이 3명이라....
#130이름 없음(nyR7O5qAqo)2024-04-28 (일) 15:18
그러고보니 엘리시아는 왜 죽어야 한다고 불나방에서 의결했던거지
장작위키 보니 저거에 대한 이유는 없네... 겜은 접은지 한참 됐고..
#131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18
율자한테 인간성을 부여하기 위함이야
#132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8
>>130
율자 혐오도 1000%라 율자는 반드시 죽여야하는 기조+엘리시아의 사실상 자살
#133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19
케빈한테 기억 봉인 수단이 있나?
#134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19
린이 죽은 시점에서 엘리시아가 살기는 무리였지
#135이름 없음(nyR7O5qAqo)2024-04-28 (일) 15:19
>>131 아 그 도박 자체가 아예 이유가 된 거였구나 ㄱㅅ
#136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19
+ 종언때문에 어차피 패배 확정이라 싸워도 의미없고

자기가 죽어야 율자들한테 인간성을 부여할 수 있으니까
#137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19
>>130 이미 율자를 살려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음. 침식 뜬 시점에서 인류도 대부분 죽은 상황이라.
#138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20
>>133
케빈이 우도진 내성있는거 생각하면 노엘도 비슷한거 있었을거라 순수 출력 공급역할 아니었을지
#139이름 없음(nyR7O5qAqo)2024-04-28 (일) 15:20
하긴 그렇네 침식 이후였지
#140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21
내일은 또 무슨 불행이 노엘을 기다릴지 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22
생각해보니까 노엘 폭주는 정신이 부서지기 직전의 최후의 불꽃같은게 아니었나 싶어 남은 정신력 전부를 그러모아 한번에 불태우는.....
#142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22
10율자 원작 대사가 "너희들의 이상은 실현될 수 없어! 세계는 아름다웠던 적이 없으니까!"인데

나중에 10율자가 된 아루가 저래 말하면 아찔하겠다 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23
>>141 애초에 뭘 안했어도 멘탈 가루라서 이성잃고 폭주하기만 했어도 노엘 특성상 불사신 붕괴수가 날뛰는 상황일거라 봉인 말곤 방법 없음.
#144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24
호무라도 그렇고 노엘도 그렇고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불사니까 아주그냥 개처럼 굴리게되네
#145이름 없음(zu1XUlHrTY)2024-04-28 (일) 15:24
새삼 문득 모두를 홀리고 다니면서 인간관계가 멀쩡한 엘리시아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146이름 없음(.v2iluFuXk)2024-04-28 (일) 15:25
원래 별다른 능력이 없는데 불사속성이 있으면 사망전대라는 소리거든요(아?무말)
#147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25
그 10율자가 현문명에서도 구문명의 인간도 등장함??
#148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26
>>145 엘리시아는 본인 자체가 강한 인간인데 노엘은 본인 재능이나 광신 이런거 빼면 그냥 평범하게 좋은 사람이라서...원래라면 그냥 학을 떼고 그만두거나 할 일도 세계관 상이나 광신 때문에 억지로 끌려간거라서.
#149이름 없음(zu1XUlHrTY)2024-04-28 (일) 15:27
ㄴ 천인율자랑 구문명 율자는 완전히 별개임.
#150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5:27
케빈이나 엘리나 mei는 본바탕이 초인이지
#151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28
근데 오늘 진짜로 내용이 감질나서 모두가 잡담판을 쓰지 않고서는 못 배겼다 ㅋㅋㅋㅋㅋ
#152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29
그 초인들조차 망가져버릴 정도의 부담을 자기가 다 떠안았으니......
#153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29
근데 그 낙원이라는거에 메이박사의 기억체도 있음? 그러면 낙원에서 뫼애앵 기억체랑 말싸움 하려나 싶어서
#154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8 (일) 15:30
오토가 지금 기억잃은건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라는게 계속 재평가되는거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
#155이름 없음(zu1XUlHrTY)2024-04-28 (일) 15:30
없어ㅋㅋㅋ
#156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30
mei 기억체는 낙원에 없고 1.5부 거품세계에 나온다던데 참치는 그거 나오기 전에 접어서
#157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8 (일) 15:30
아마 첨에는 딴 영웅애들도 노엘 저거 괜찮은건가 싶었겠지...
#158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30
아루라는 인물 하나로

노엘이 왜 거짓말에 트라우마가 있는가 + 뫼비우스가 왜 연인이라고 자칭하지 않는가

해결되기 직전임
#159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1
>>156 mei 거품세계 자체는 종장 때인가 그직전에 나옴
#160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31
>>154 기습숭배
#161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31
근데 과거가 얼마나 개판이었든 그 기억을 찾는 선택을 하는건 현재의 노엘이지 아무리 축복이라고 말해도 본인이 납득하지 못한다면 그건 저주라고 생각함.
주변 사람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찾기로 결정하고 마음이 개판되면 그건 지가 선택한 책임이고
#162이름 없음(AHxu/9bEIw)2024-04-28 (일) 15:31
>>157
그러다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서 자기 고통만 짊어지기도 버거워지니 남을 신경쓸 수 없게 되자 노엘이라면 괜찮을거라고 미화하며 속마음에서 눈을 돌리는
#163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32
결국 본인의 마음을 우선시하다가 남을 우선시하던 노엘이 처참하게 마음이 찢겨서 복구도 못하게 망가진게 참 맛있거든요
#164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2
왜 듀랜달과 오토가 존경하고 호감을 가지는지 왜 오토가 기억하지 못하는게 축복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너무나 잘 되는 진행이었다 ㅋ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34
아무런 잘못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메이의 노엘 공략 난이도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
#166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34
그런데 그런 노엘을 계획에 포함시켜서 맴찢 유발을 하는 오토는 역시 쓰레기지
#167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34
>>162 그러면서 노엘도 당연히 자기들과 비슷한 아니 더 고통스러울 거라는 당연한 사실도 모르고 하는 다 노엘한테 떠넘겨버리면서
#168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4
광신에선 본인을, 본인보다 남을 구하려고 하는 것에선 카렌을 봤을테니 마치 자기와 카렌의 자식을 보는듯한 묘한 충족감을 느꼈겠지 ㅋ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34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메이는 센빠이 얼굴로 아루를 이겨야 돼

더블 크리 이상이 필요하겠는데 ㅋㅋㅋㅋㅋ
#170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35
솔직히 오토는 그냥 노엘은 편히 쉬어 하고 있었는데 진짜 원흉은.... 케빈 카스라나에 대해 알고있나?
#171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6
어느 의미로 노엘 인생을 뒤틀어논 광신의 대상과 같은 얼굴을 한 여자가 노엘을 구하면 그건 그것대로 수미상관일것 같아서 좋긴 한데 ㅋㅋㅋㅋㅋ
#172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36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가득 차 있다....진짜 웰트가 한 일의 나비효과를 설명해주는 말 그 자체....
#173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7
노엘이 있는 세계선의 붕괴 유저들은 웰트를 겁나 욕할듯 ㅋㅋ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37
낙원 스토리 발굴되는 시점에서 뒤늦게 퍼올려져서 온갖 음해를 들을 웰트...
#175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38
웰트는 참 엄청나지...... 노엘 마음속의 존재조차 감춰서 가루가 된걸 어떻게 해서 기적적으로 봉합해뒀던 상처를 만나자마자 갈기갈기 찢어버렸어
#176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38
아니지 노엘의 과거편을 거기서 풀어줄리가 없으니 이새끼가 왜 급발진하지 싶었을듯
#177이름 없음(pF79acX0Ew)2024-04-28 (일) 15:39
아루 앵커한 참치는 이 모든 걸 알고 한 걸까

칭찬해
#178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39
.......노엘 각인.... '희생' 어때?
#179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39
이야 결국 이 상처투성이인 노엘을 치유해줄 사람이 현문명 사람에서 선택이 될거란게 참 맛있거든요
결국은 뫼비우스는 패배 히로인이야
#180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39
붕괴가 가챠겜이 아니라 미연시였다면 충분한 호감도 없이 기억 찾아주기 선택지 누른 순간 데드엔딩(문명째로) 뜨는 종류의 히로인
#181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1
>>178 영어로는 스케이프고트(희생양) 혹은 새크리파이스(희생)
#182이름 없음(4XXwDFUIAk)2024-04-28 (일) 15:41
인류가 이기고 메이도 이긴 세계선이면...그리세오는 MEI박사 닮은 메이라는 여자애가 노엘 엄마랑 사귀고 있고 뫼비우스 이모는 그거 보면서 뫼애애앵...하고 있는 걸 보는거구나.....꿈인가?
#183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2
희생은 스스로 행하는 고귀한 행위도, 타인이 행하는 끔찍한 행위도 될 수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184이름 없음(.v2iluFuXk)2024-04-28 (일) 15:42
Agnus Dei
(아무말)
#185이름 없음(W04m5QLqjI)2024-04-28 (일) 15:43
노엘은 후카가 배신한거 보면 아루한테 마음을 배신당했던 과거가 떠오르지 않을까
#186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43
거기에 후카가 키아나를 공격하는 역할? 비슷무리인거 같은데 친구가 친구를 공격하는 그런 과거의 플래시백
#187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4
거기에 노엘 인공붕괴가 '양' 이면 금상천화지.....'희생양'
#188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44
리쿠하치마 아루가 배신했다(사오리풍)
#189이름 없음(83Axm3R7aM)2024-04-28 (일) 15:45
근데 각인이 뭐임?
#190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6
퓨전솔저마다 하나씩 있어 예를들어 케빈은 구원 사쿠라는 찰나 수는 천혜
#191이름 없음(W04m5QLqjI)2024-04-28 (일) 15:46
이명이라고 생각해도 됨
#192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7
13영웅.... 여기선 14영웅이겠지 다 가지고 있어
#193이름 없음(7DDu7t0Yac)2024-04-28 (일) 15:47
2글자짜리 칭호? 이명? 비슷한거
#194이름 없음(RnRs5atmPU)2024-04-28 (일) 15:48
순서대로 구원 진아 계율 황금 나선 오멸 천혜 찰나 욱광 무한 번성 부생 환몽
#195이름 없음(F7/T9E910g)2024-04-28 (일) 15:52
그나저나 이럼 나중에 의식이가 노엘 만나면 어케될까.
빠른 역레각인가?
#196이름 없음(W04m5QLqjI)2024-04-28 (일) 15:52
>>195
빠른 데이트폭력 각
#197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6:01
근데 왜 잡담판이 두개지
#198이름 없음(Nqs1rbIxQk)2024-04-28 (일) 16:03
하나 만들어 두신 걸 잊고 하나 더 만드신 건가?
#199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17:27
이거 노엘이 융합전사 시술 받는게 아루한테 배신당한 뒤면 ㄹㅇ 맛있을듯
배신당했다고 TS ㅋㅋ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8 (일) 20:32
근데 ㄹㅇ로 노엘이 융합전사 되는건 아루랑 갈라선 다음이겠지
아루는 융합전사 시술 반대파니까
그리고 신염때 첨으로 케빈이 융합전사 되는거 생각하면
himeko 사망->mei 암살시도->노엘 TS 순이려나
#201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8 (일) 20:33
어쩌면 mei 암살하려는것도 기어코 mei가 케빈 융합전사로 만들어버려서 mei가 노엘한테까지 융합전사 시술 해버릴까봐 노엘이 죽는 게 싫어서 암살하려 든게 되버릴지도
#202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8 (일) 20:34
이러면 노엘이 키메라 시술 받은건 지배 이후 시점이려나
#203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20:36
>>201
마침 수가 융합전사된것도 8율자 때니까
케빈에 이어 수까지 융합전사가 됐으니 다음차례는 노엘이라고 생각했을수도
근데 융합전사 시술 생존률 생각하면...
#204이름 없음(QsIzq3KYgk)2024-04-28 (일) 21:09
저저번 연재부터 지금 연재까지 노엘의 과거사가 너무 파격적이라서 이런 과거를 본편 진행 도중에 꺼냈으면 본편 전개 다 묻혀졌을 가능성이 너무 높았다..
#205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21:12
후카가 노엘을 배신할 수 있을까
#206이름 없음(LEGxgmGqfQ)2024-04-28 (일) 22:55
노엘 특) 만나는 여자 대부분이 마음에 들어한다. 일부는 연애 감정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곧 노엘이 여자가 된다...
#207이름 없음(QsIzq3KYgk)2024-04-28 (일) 22:59
하나같이 만나는 사람마다 사망플래그가 꽂혀있는 클라스.. 노엘.. 이쯤되면 죽음조차 안식이 못 될 경지에 이르게 되지 않을까..
#208이름 없음(V5eSdfKENI)2024-04-28 (일) 23:03
후카가 노엘 배신하고 나중에 기억 되찾으면 또 멘붕하겠네
#209이름 없음(2mhuAOUWS6)2024-04-28 (일) 23:04
>>207 사생의 율자 데려와(?)
#210이름 없음(QsIzq3KYgk)2024-04-28 (일) 23:19
은근 연재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전술전략도 완벽, 감정도 거의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자기 할일만 하는.. 이거 어디 전두엽절제 회사에서 보던 구도라서 소름 돋았네 이러다 MEI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속삭일지도 몰라(?)
#211이름 없음(SE9r4VZ18A)2024-04-28 (일) 23:30
"끊을 수 없는거야 후카..."
"혼자 멋대로 끊어낼 수 없는거라고!!!"
#212이름 없음(SE9r4VZ18A)2024-04-28 (일) 23:32
랄까. 참치가 말하는게 프문이 맞나 모르겄네ㅋ
#213이름 없음(6YYkiOiULE)2024-04-29 (월) 00:09
에.. 전두엽절제로 유명한 회사가 또 있었던 것인가.. 그렇구나..(데이터 참치)

>>211 (하수구에 물 흘러가는 소리)
#214이름 없음(tV92PSyg9.)2024-04-29 (월) 00:11
확실히 구도가 카르멘과 아인이네 수가 벤자민 포지션이고......
#215이름 없음(W04m5QLqjI)2024-04-29 (월) 00:14
수같은 갓성을 사랑을 위해선 전쟁도 불사하는 호모랑 비교하지 마
#216이름 없음(tV92PSyg9.)2024-04-29 (월) 00:16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217이름 없음(F7/T9E910g)2024-04-29 (월) 00:18
아루는 더 복잡한게 융합전사 되고나면 사쿠라까지 끼여서 개판날 수 있어서...남자때도 호감촉인데 카렌 얼굴되면.
#218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9 (월) 00:34
>>217
아루랑 파토난걸 계기로 노엘이 융합전사가 됐다고 하면 됨
#219이름 없음(jzCnb0STyg)2024-04-29 (월) 00:40
>>215 포지션 상 수가 벤자민, 아인이 노엘, 메이가 카르멘.. 이긴할텐데 행적은 카르멘/아인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는 MEI랑 그녀를 광신하는 노엘이 벤자민에 가깝긴하지..
#220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9 (월) 00:45
>>217
애초에 아루는 융합전사 반대파인데 노엘이 융전되는걸 눈뜨고 볼리가
#221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9 (월) 00:49
Mei 죽이려는거든 노엘이랑 다투는거든 융합전사쪽 문제가 터질것같긴함
융합전사 성공율 ㅈㄴ낮으니까
#222이름 없음(jzCnb0STyg)2024-04-29 (월) 00:50
아루가 처음 앵커되었을 때, 개그캐가 허무하게 날라가는건 슬픈걸 정도에서 갑자기 비극서사 플래그를 꽂았을때 이게 이렇게 된다고? 노엘이 다시한번 통수를 맞을거라고? 노엘아.. 아이고..
#223이름 없음(EF1C1TdEos)2024-04-29 (월) 00:53
메이가 낙원에서 이야기를 보던 후카가 기억을 찾던 어느쪽이던 기대되네
#224이름 없음(.v2iluFuXk)2024-04-29 (월) 02:14
노엘이 제3율자 앞에서 스스럼없이 자결을 선택한 것도 기억이 봉인되고 남은 잔재의 영향 아닐까 하고
"내 목숨으로 구할 수 있다면 거저나 다름없다.
나는 정말 구하고 싶었던 사람은 한번도 구하지 못했으니까."
라는 느낌
#225이름 없음(F7/T9E910g)2024-04-29 (월) 02:23
>>224 애초에 2차 융합전사 수술 받은게 그래서였다는 느낌이니까. 뭐 결국 죽지도 못해서 더 심한 유열요소가 됬을 뿐이지만.
#229이름 없음(F7/T9E910g)2024-04-29 (월) 03:20
솔직히 노엘 혼자 불행농도가 짙지 않나. 후카 현문명까지 불행을 노엘은 구문명~현문명 초기에 다 때려박은 느낌인데.
케빈조차 노엘 덕분에 구문명 시절인 어깨 올려진게 좀 덜어졌는데 얜 혼자 불행을 다 감당하고 있네.
#230이름 없음(ZaEhIwDLS2)2024-04-29 (월) 03:26
덜어줄 사람이 없으니까....... 엘리시아도 갔고 그리세오도 제다이가 되러 떠났어
#231이름 없음(jzCnb0STyg)2024-04-29 (월) 03:30
불행해진 만큼 다른 인물들이 행복했으면 그대로 만족했을것 같아서 더더욱 폭주가 조명되는 느낌.. 이러다가 터져버렸으니 오토도 기억 봉인을 도와준 인원도 현문명에서 지켜보는 뫼비우스도.. 새 삶을 살기를 바랬으니..
#233이름 없음(jzCnb0STyg)2024-04-29 (월) 03:33
누가 뫼비우스 보고 사펑 레베카 같다는데, 애매한 포지션도 그렇고 정확한 평가인듯함..
#234이름 없음(mqjSt8yCd2)2024-04-29 (월) 03:35
크윽....! 어째서냐 뫼비! 수의 주포를 떼버렸다면 노엘도 혼자만 억울하진 않았을텐데....!
#235이름 없음(rB1weQnt.k)2024-04-29 (월) 03:50
뫼애앵의 흑막계 진히로인 무브...
#236이름 없음(jzCnb0STyg)2024-04-29 (월) 03:56
흑막계 히로인이라니 귀곡도의 귀축여동생 말고 아주 순한 맛을 보는 느낌이다..
#237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9 (월) 04:02
싱가포르에서 키아나 뺨친것도 트라우마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238이름 없음(NmuUTiMHXQ)2024-04-29 (월) 04:33
전문명 후반기 율자들 HIMEKO 부터 종언까지 봤는데 난이도 급격하게 올랐네.

호주를 불지옥으로 만들고(7율자)
전화기나 인터넷을 통해 한달만에 200만을 재워 죽이고(8율자)
구문명 생존자 6분의 1을 날리고 과학의 성지 무대륙을 수장시키고(9율자)
1000명이라는 쪽수로 불나방 인원 몇명도 휘말리는 큰 피해를 입히고(10율자)
에너지 무효화를 들고와 융합전사를 완벽히 카운터치고 전문명의 70%를 멸망시키고 3개 도시만 살아남고(11율자)
그 3개 남은 도시도 핵미사일 해킹해서 파괴하고(12율자)
마지막에 시험 낙제 판정내리고 문명 리셋시켜버렸다.(종언)
#239이름 없음(O8oJbrwsb6)2024-04-29 (월) 05:56
구문명이 잘버티니까 종언도 얘들 좀 치네 한건지...
#240이름 없음(Tuq.sxiAwU)2024-04-29 (월) 06:14
그 종언의 율자를 잡는다쳐도 종언의 고치가 남아있지요...답이 없쟝.
#241이름 없음(fTinT8Ieuc)2024-04-29 (월) 07:24
여기 뫼비는 노엘때문에 자살하지 않았지만 노엘때문에 직접 나서지 않게 되었겠지
#242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9 (월) 07:25
이러면 히로인이 총 넷인가
현문명 메이, 구문명 뫼애앵 후카 아루
#243이름 없음(fTinT8Ieuc)2024-04-29 (월) 07:26
>>242
아루는 패배 확정인데스웅
#244이름 없음(s4tZYQm592)2024-04-29 (월) 07:27
여기서 메이가 뭘 어떻게해야 승리할수있는지 모르겠다.. ....
#245이름 없음(fTinT8Ieuc)2024-04-29 (월) 07:28
낙원 기억체 뫼비가 지금 뫼비 보면 더이상 무한이 아니게 되었다고 ㅈㄴ 깔것같다
#246이름 없음(fTinT8Ieuc)2024-04-29 (월) 07:28
솔직히 지금은 후카가 승률 가장 높아보여
#247이름 없음(fTinT8Ieuc)2024-04-29 (월) 07:30
근데 결국 노엘 평가가 낮던 거의 유일한 인물이던 아루까지 함락당하는거면 ㄹㅇ 마성의 인간이 맞는듯..?
#248이름 없음(vPS.NVPnkc)2024-04-29 (월) 09:01
옴 파탈 ㄷㄷ
#249이름 없음(ytZU4NHiFs)2024-04-29 (월) 09:08
TS는 신의 한수였다(아무말)
#250이름 없음(ytZU4NHiFs)2024-04-29 (월) 09:11
TS된 지금도 키등어와 메이를 홀렸는데
남자인채 현문명으로 넘어왔어봐
#251이름 없음(QsIzq3KYgk)2024-04-29 (월) 09:13
>>250 홀리몰리..(집으로 돌아옴)
#252이름 없음(vPS.NVPnkc)2024-04-29 (월) 09:27
>>250 히메코발 피눈물 복사 이벤트(미침)
#253이름 없음(vPS.NVPnkc)2024-04-29 (월) 09:30
고치가 있는 이상 붕3 세계관 인류들이 율자에게 벗어나려면 막말로 나무를 벌목한다는 미친짓거리를 빼고는 답도 없어진게 현 상황인건가
#254이름 없음(mor5jKkfYQ)2024-04-29 (월) 09:42
>>245 기억체라곤 해도 원작의 뫼비가 아니라 똑같이 노엘의 영향을 받은 뫼비일테니 무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255이름 없음(mor5jKkfYQ)2024-04-29 (월) 09:44
수만년동안 노엘의 그림자속에서 무한한 헌신을 보여주고 있단 것도 어찌보면 무한한 사랑인거지.
...왠지 모르게 림버스 컴퍼니에 린튼이 떠오르는구만.
#256이름 없음(LEGxgmGqfQ)2024-04-29 (월) 09:46
어장주가 내일 9시래
#257이름 없음(0Mjh9gJ3FY)2024-04-29 (월) 09:46
이미 확인햇서!
#258이름 없음(.v2iluFuXk)2024-04-29 (월) 09:49
흙흙
#259이름 없음(vPS.NVPnkc)2024-04-29 (월) 10:33
뭔가 노엘은 로보토미식으로 하면 자기는 분명 벤자민이지만

모두에게는 카르멘으로 보이는 느낌이야...
#260이름 없음(vPS.NVPnkc)2024-04-29 (월) 10:40
자기가 벤자민인줄 아는 카르멘이라니 엌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TREJd9OrW2)2024-04-29 (월) 11:14
mei랑 노엘은 ABC 세명의 요소와 포지션이 뒤섞여 있다는 느낌이라
#262이름 없음(t0TF3DOxG6)2024-04-29 (월) 17:51
>>259 카르멘 마냥 모든걸 좋게 해결해줄거라고 의지한 결과..(눈짚)
#263이름 없음(vMrkv.UypI)2024-04-30 (화) 08:30
>>262 다른건 다 몰라도 노엘이랑 MEI 박사는 '너라면 모든걸 다 해결해줄거야'라며 서로 물리고 물렸어...
#264이름 없음(JsmqHiA.BQ)2024-04-30 (화) 08:33
오늘은 연재하겠지
#265이름 없음(vMrkv.UypI)2024-04-30 (화) 08:41
그러고보니 구문명에서 5율자랑 6율자는 신원불명...이었지?

그리 멀리갈 필요도 없을거 같은데?
#266이름 없음(JsmqHiA.BQ)2024-04-30 (화) 08:47
>>265 멀리간다는게 무슨 뜻임?
#267이름 없음(Ix140AqgDk)2024-04-30 (화) 08:47
멀리 안가면 감정이 깊어질 틈이 없잖아
#268이름 없음(vMrkv.UypI)2024-04-30 (화) 09:06
아 그렇네
#269이름 없음(2ukAPbOKSA)2024-04-30 (화) 09:16
에, 그러니까 노엘은 MEI를 벤자민에게 있어 아인처럼 섬기고 있었는데 정작 다른 사람들에게는 카르멘이자 아인 같이 버팀목이자 구심점으로 보였다는 거구나. 그 와중에 MEI와는 사실상 상호신뢰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6율자를 시작으로 와장창...이란 걸까.

음, 그러면 메이는 엔젤라인 거야?(착란)
#270이름 없음(vMrkv.UypI)2024-04-30 (화) 09:24
>>269 하필이면 노엘도 기억상실이네?(착란)
#271이름 없음(PEqvzCtMxM)2024-04-30 (화) 09:27
>>269 저번 다이스 굴렸을때 '너는 너야' 안나오고 'mei선배의 대용품' 으로 나왔으면 그랬을뻔...... 아인 노엘과 엔젤라 메이.....(사실 지금도 배드엔딩 루트로 가면 그럴거임)
#272이름 없음(PEqvzCtMxM)2024-04-30 (화) 09:33
mei선배와 똑같이 생긴 메이라는 사람.... 그러나 그 천재성은 편린조차 보이지 않는다.... 미묘한 차이에서 오는 혐오감에 보고있는것조차 혐오스러워 무시하기 시작했다......
메이 : 나를 봐! 그 mei라는 사람 말고 나를!
가 될뻔할걸 너는 너야로 원천차단한 노엘의 인성이 돋보이는 다이스였지 참고로 배드엔딩 루트 가면 노엘은 그런생각 전혀 없는데 자기혼자 이상한 생각 하면서 위 대사를 말하기 시작한다는 모양(아마도)........
#273이름 없음(t0TF3DOxG6)2024-04-30 (화) 10:31
더 고약한건, 그래도 아인은 안배해놓은게 있었으니까 엔젤라를 그렇게 굴렸는데 지금 노엘이 현문명에서 터지는건 아벨, 아브람, 아담 루트 밖에 눈에 안보인다는거..? 대오각성 난이도는 흡사 로보토미 원작난이도와 비견될 것 같고..
#274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0:41
>>272
노엘 그 1할덕에 현문명시절 노엘이 더 나은 사람으로 정해진 것 같음
솔직히 그전엔 ㄹㅇ 광신도였단 느낌인데 그 이후로 종교적 성인에 가까워진느낌
#275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0:42
>>274
+지금의 노엘도 극복 여지가 생겼고
#276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0:45
솔직히 mei박사는 노엘한텐 여러모로 독이었단 느낌이라
나중에 메이가 낙원에서 노엘 과거 이야기 듣고 mei박사를 비판하면서 나는 박사랑 달리 노엘한테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 기대됨
#277이름 없음(.52YPRtxaU)2024-04-30 (화) 10:50
ㄹㅇ 이건 서로가 서로에게 극독인거 같은 느낌인지라

한쪽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모든 부담을 떠넘기고

다른 한 쪽은 그걸 또 불편함 없이 모두 다 받아들이거든
#278이름 없음(Qnm3y3oMAE)2024-04-30 (화) 11:02
솔직히 mei박사 없었으면 평범한 사람들처럼 우상을 평범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과정을 거쳐서 정상화 됬을건데 하필 문명권력급 천자를 우상으로 삼아서 세계관 영향까지 받고 악화된 느낌.
#279이름 없음(Ix140AqgDk)2024-04-30 (화) 11:04
'노엘이라면 괜찮겠지' 가 불러온 참사
#280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1:08
노엘에게 필요한 건 서로가 서로에게 원망을 주고받을 수 있으면서 서로의 마음의 골을 메우기 위해 데이트 폭력을 할수있는 사람이다
#281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1:09
나중에 번개의 율자랑 메이의 인격도 합쳐질 텐데
그때는 메이가 노엘을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막 대하게 될 것 같아
#282이름 없음(Ix140AqgDk)2024-04-30 (화) 11:14
노엘도 좋아하고 키아나도 좋아하겠지..... 애초에 뇌명의 율자가 노엘을 싫어하던 이유가 mei가 아니라 날 봐 때문이였나?
#283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1:16
>>282
노엘을 우상처럼 보는 태도를 그만두게 될것 같다는거
#284이름 없음(.52YPRtxaU)2024-04-30 (화) 11:22
근데 뭔가 노엘이랑 메이가 데이트나가면

구문명 생존자들이랑 오토가 변장하고 관람할거라는 확신이 있어...
#285이름 없음(pjGiqzVOFs)2024-04-30 (화) 11:23
노엘 본래 성향은 수랑 가깝다는 게 참
#286이름 없음(8ZB/AWemwM)2024-04-30 (화) 12:02
어장주 왔다!
#287이름 없음(D.Sqm7qRjo)2024-04-30 (화) 15:42
오늘은 절망을 위한 꿈을 보여주는 아루 사쵸가 너무 멋졌다
#288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42
1. 듀란달은 아루랑 누구를 겹쳐봤을까

2. 메이는 낙원에서 이거보고 배드엔딩 포인트가 얼마나 쌓였을까
#289이름 없음(j44hy5WZjc)2024-04-30 (화) 15:42
자신을 처음으로 믿고 지원해준 사람

나의 꿈을 펼치라고 응원해준 사람

아아, 첫사랑이 너무 달콤해
#290이름 없음(jd1Y1idvCA)2024-04-30 (화) 15:42
아니 얼마나 꼴아박으려고 이렇게 띄워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QwtcRWCBxA)2024-04-30 (화) 15:44
.dice(1,100)
#292이름 없음(PDXjgO9sdA)2024-04-30 (화) 15:45
노엘이 '오토'한게 MEI때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루 등장 이후부턴 아무래도 아루가 원인 아닐까 싶어진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미련으로 잡은게 첫사랑? 붕괴의 테마 그 자체거든요 이게 또...
#293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46
아루가 "너는 너고 mei는 mei다" 할 때

메이한테 했던 말이 겹쳐보여서 소름돋음
#294이름 없음(QwtcRWCBxA)2024-04-30 (화) 15:46
.dice 09.
#295이름 없음(ZoG6vNt4do)2024-04-30 (화) 15:47
>>292 결국 마구 쌓여서 격발한거니. 물론 아루 지분이 가장 큰건 확실하고.
#296이름 없음(D.Sqm7qRjo)2024-04-30 (화) 15:47
사랑을 받기만하고 주는 방법을 몰라서 먼저 접근했는데도 선수를 빼앗긴 뫼애앵
노엘의 고통도 번민도 알아주고 지원도 빵빵하게 해줘서 그 꿈을 도와주는 아루사쵸
자기를 떠나서 저런 결과를 내놓았으니 짐이 된게 확실하거든요 ㅋㅋㅋㅋ
#297이름 없음(otlVzsL3cQ)2024-04-30 (화) 15:48
이정도면 후카의 불행한 삶 어쩌구는 엄살 아닐까.
사명에 비해 너무 오래살아서 배신을 많이 당한거지 좆간 평균 당한거 같은데.
#298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48
뫼비가 저러니 뽁뽁이만 신나게 터뜨리는 거구나

노엘 좀 쉬라고..
#299이름 없음(ZoG6vNt4do)2024-04-30 (화) 15:49
솔직히 이쯤되면 OTTO화 됬을때 아루사쵸 부활시키려고 하지 않았을까.
#300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49
>>296
연재판에서 말했지만 뫼비는 노엘이 점점 무너져가는게 겉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데도 자신이 반한 대상이 자신이 실망해서 무한을 추구하는 계기가 됐던 아버지와 같이 무너져가고 있다는걸 인정할 수 없어서 일부러 계속 외면하면서 평소처럼 압박을 주다가 결국 터지고 나서 후회하는게 맛있음
#301이름 없음(D.Sqm7qRjo)2024-04-30 (화) 15:50
>>299 그러기엔 아직 mei암살 플래그가 꺾인건지 모르는게 문제라서... 솔직히 저렇게 처음으로 자신의 꿈을 지원해준 사람이 배신하는거도 펌블감 아님?
#302이름 없음(nyCP4s6IDM)2024-04-30 (화) 15:50
그가 오롯이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그가 좀더 그의 이상에 가까워질 수 있기를

첫 만남에서 그런 바램을 가지게 되었고,
그녀에게는 이를 도울 수 있는 힘이 있었기에
매몰되어가는 그를 붙잡아 힘을 더했고
점차 그에게 빠져 급기야 그에게 사랑을 속삭이게 되었다
던가(아무말)
#303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50
와 근데 HIMEKO 친구 맞네

확실히 둘 다 어른이다

곧 사라질 예정이지만
#304이름 없음(x63jmb0XFs)2024-04-30 (화) 15:50
암만봐도 오토보단 카렌이 맞는거같다
소중한 사람'들' 못버려서 망가져가는게
#305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51
>>299 ㅎㅎㅎ
#306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51
>>300
+이미 터져버린 뒤에야 자신이 노엘을 사랑하고 있다는 거랑 노엘이 없는 세계에선 살아갈 수 없게 되었다는 걸 완전히 자각하고 자포자기해버려서 결국 무한을 포기하고 요르문간드를 케빈한테 넘긴 채 노엘이랑 같이 연구소에 틀어박혀서 꿈에 잠기는 거지
#307이름 없음(otlVzsL3cQ)2024-04-30 (화) 15:52
>>299 애초에 방법이 없을걸.
생각해보면 문명 리셋은 종언 권능 이용한 리셋이라 오토처럼 시간 간섭도 안될걸. 구문명 기지나 그런건 특수한 처리를 한거고 나머진 싸그리 리셋당하니까.
#308이름 없음(PDXjgO9sdA)2024-04-30 (화) 15:52
>>304 ㄹㅇ 구문명 카렌, 그것도 오토마냥 타락한 평행세계 카렌 느낌이네.
#309이름 없음(otlVzsL3cQ)2024-04-30 (화) 15:53
딱 산화의 전설의 카렌 느낌이랄까. 그거 암흑진화 버전...
#310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54
나 원래 닭장캐 커뮤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좋네
#311이름 없음(PDXjgO9sdA)2024-04-30 (화) 15:54
과거가 완성될수록 오토가 좋아할만한 인간이 되어가고 있어....
#312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54
>>299
펌블이유는 나중에 제7율자 이후로 아루랑 노엘이랑 쌍으로 멘탈터져서 노엘이 mei한테 융합전사시술 받겠단거 아루가 말로는 도저히 못말리니까 시술 막으려고 사쿠라보고 mei 암살해서 막으려고 했던게 아닐까
사쿠라 만난적 있는 노엘이 아루가 시켰단거 알아채고 아루한테 폭언+배신자라고 매도한 뒤 쭉 안만나다가 천인율자 사태때 율자된 아루보고 죽이는거 망설였다가 눈앞에서 사쿠라가 대신 죽여주는거지
#313이름 없음(D.Sqm7qRjo)2024-04-30 (화) 15:54
어장주가 내일이라도 뫼애앵 특별편 넣을까 고민하던데 뫼비+메이 커뮤랑 시너지가 궁금하
#314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55
>>313
뫼비 겁나 히스테릭 부릴듯
#315이름 없음(D.Sqm7qRjo)2024-04-30 (화) 15:56
메이랑 뫼비는 똑같이 인류 최고봉 두뇌지만 메이는 사랑을 알고 연인인 케빈이 있지만 뫼비는 그걸 보고서 배우는게 가능할까
#316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56
뫼비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어울려
#317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5:57
>>297
후카도 노엘 앞에선 그런소리 절대 못하지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8GKNiNTx.w)2024-04-30 (화) 15:57
듀란달 펌블 나면 이제 아루 언급하겠네 ㅋㅋ
#319이름 없음(PDXjgO9sdA)2024-04-30 (화) 15:59
메이의 경쟁상대가 뫼애앵이 아니라 죽은 아루였을줄은...
#320이름 없음(otlVzsL3cQ)2024-04-30 (화) 16:00
그나저나 지금은 먼 이야기긴 하지만 제약의 참극 터지면 이미 자기 부대를 지키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느 걸 잘라내야 피해가 적어질지 선택해서 적극적으로 잘라내야 할텐데 또 노엘 멘탈 터지겠네 ㅋ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ENX3UtGorw)2024-04-30 (화) 16:01
모두 넘어왔는데 미래에 없는 아루만 빼고 뫼비우스의 승리인 것이야!
#322이름 없음(ENX3UtGorw)2024-04-30 (화) 16:02
아 그러고보니 아루에 해당하는 인물도 오만년 뒤에 생겼을려나
#323이름 없음(MlonTlcaDk)2024-04-30 (화) 16:03
뫼비는 현문명 시점에서는 노엘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 느낌일러나...? 자기가 후회해도 늦었다면서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거
#324이름 없음(otlVzsL3cQ)2024-04-30 (화) 16:03
>>322 몰?루.
기본적으로 종언 리셋이라 비슷한 인물들 태어나는 세계긴 한데 현문명은 구문명이 손대고 시작해서...
#325이름 없음(nFDLhfyEtg)2024-04-30 (화) 16:04
설마

적발인거 생각하면

히페리온 함장= 아루 사쵸?
#326이름 없음(x63jmb0XFs)2024-04-30 (화) 16:04
사랑받는건 MEI한테 밀리고, 사랑주는건 아루한테 밀리고, 최후에 남는건 화한테 밀리고
뫼애앵은 범부야...
#327이름 없음(MlonTlcaDk)2024-04-30 (화) 16:06
5만년동안 사랑하고 있으면 그게 순애지...단지 당사자가 모르는 순애라 문제지(폭언)
#328이름 없음(vVwLT8a3LY)2024-04-30 (화) 16:50
이럴수가 아루 포지션이 다니엘이였다니.. '티페리트' 당하는 포지션이 아니었을줄은(폭언)
#329이름 없음(rqJOK6o39A)2024-04-30 (화) 17:28
>>325
#330이름 없음(rqJOK6o39A)2024-04-30 (화) 17:33
아니 근데 ㅋㅋ
아니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둘 궁합이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293 까지 연결이 되는 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다 빠다리가, 그것도 최악의 방향으로 나는 게 확정된 거라고?
와.............
#331이름 없음(rqJOK6o39A)2024-04-30 (화) 17:33
진짜 다 빠다리나는 장면은 내상 좀 입을수도 있을 거 같다 이거...
#332이름 없음(ZoG6vNt4do)2024-04-30 (화) 18:23
뭐야 함장이 아루가 되는건가.
#333이름 없음(vVwLT8a3LY)2024-04-30 (화) 18:53
노엘 세계선에 함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Aru가 아닌 아루를 만나게 되면 어떤 상태로 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잉
#334이름 없음(FG8MieoLgI)2024-04-30 (화) 19:51
노엘이 케빈한테 우린 이미 졌다고 한 것도 구문명 인류는 이미 전멸했기 때문인걸까
노엘의 승리조건은 항상 최대한 많이 살아남는것 같은데
#335이름 없음(vVwLT8a3LY)2024-04-30 (화) 19:56
전멸도 전멸이고.. 인류 재건도 불가능하다고 판단내려서 결국 케빈과 영웅들에게 절규한 모양인듯..
#336이름 없음(M9pxtt7fvI)2024-05-01 (수) 00:01
그러니까 이 가지 세계의 함장 유니버스의 히로인은
노엘을 닯은 누군가라는거죠(?)
#337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0:29
이모 대신 노엘이 자아아안뜨으으윽?
#338이름 없음(PDXjgO9sdA)2024-05-01 (수) 03:15
테갈량이 초옹이와 로즈마리와 노엘까지 견제해야하는 세계....
#339이름 없음(9yuGi42yaw)2024-05-01 (수) 03:17
>>338 +월하서약
#340이름 없음(rVQrLVWT5A)2024-05-01 (수) 03:56
그러면 테갈량이니까 노엘은 노신(한신)인건가ㅋㅋㅋㅋ
#341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4:26
노엘 국사무쌍인거냐고
#342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4:26
뭔가 구문명 노엘 폭주버전은 AA상 그리피스인건가
#343이름 없음(nTxod5Uwa2)2024-05-01 (수) 04:36
>>342
여자라고
#344이름 없음(FZN9Q6CGHE)2024-05-01 (수) 04:58
노엘 전술전략은 사람을 상대로 했을때가 진가라고 했는데
사람을 상대로 잘라낼 건 잘라내는 노엘은 ㄹㅇ 통솔 100 넘겠는데
#345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4:59
진짜 그 1이 실제 능력은 전투의 케빈 연구의 메이급인데도 리미터 걸어둔 느낌이야 ㄹㅇ...
#346이름 없음(vVwLT8a3LY)2024-05-01 (수) 05:00
즉 폭주하면 영웅들이 다구리해서 패야할 정도로 미쳐버린다고(농담아님)
#347이름 없음(vuJc2254nM)2024-05-01 (수) 05:02
>>346
통솔이 높은건데 혼자서 폭주해 봤자...
#348이름 없음(vVwLT8a3LY)2024-05-01 (수) 05:06
빨리 연재가 와야만..
#349이름 없음(vuJc2254nM)2024-05-01 (수) 05:06
노엘 폭주 계기는 케빈이랑 수가 성흔계획 입장차로 대립할때 뫼비는 케빈, 후카는 수한테 붙었고 노엘이 편드는 쪽이 다수결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자기 양심이랑 mei의 뜻 사이에서 갈등한 끝에 끝내 선택 못하고 터져버린 게 아닐까
그리고 그걸 수습하는 과정에서 결국 뫼비랑 후카는 마음이 꺾여 이탈해버리는 바람에 원작마냥 케빈vs수 일대일로 넘어간거고
#350이름 없음(PDXjgO9sdA)2024-05-01 (수) 05:23
케빈이랑 수랑 대립할때 터진거 같은데....기억 봉인한건 케빈, 수, 화로 추정되니까....제3의 답을 선택한거 아닐까? 진짜 진상 아는 애들이 다 쉬쉬하고 넘기려는거보면 진짜로 오토마냥 돌아버린걸수도 있고....
#351이름 없음(nFDLhfyEtg)2024-05-01 (수) 05:31
어쩌면 그 성흔계획보다 더 막나가는 방향으로 폭주해버린걸수도 잇다(먼산)
#352이름 없음(vuJc2254nM)2024-05-01 (수) 05:32
>>350
수가 노엘에게 가혹한 선택을 강요했다는거 보면 >>349 처럼 2대2 대립구도에서 항사계획이냐 성흔계획이냐를 선택할 권리가 노엘 손에 들어와버린것 같음
그와중에 서로 노엘을 설득하려고 케빈은 mei의 뜻 운운하고 뫼비는 은근히 압박하고 수는 양심에 호소하고 후카는 매달리면서 노엘 정신을 끝까지 몰아붙였을듯
#353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5:42
항사하려는 수랑 스티그마 하려는 케빈도 식겁할 노엘의 소마메타 굴러간거 아닐까...
#354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5:46
>>353
솔직히 노엘 연구능력은 그정도 수준이 못될거라 그건 무리지
#355이름 없음(CBDoyH27JI)2024-05-01 (수) 05:51
잘못 나대면 케빈한테 따잇당해서 솔직히ㅋㅋㅋ
노엘이 뭘 어떻게 했을 것 같지는...그리고 정말로 큰일을 저지르려 했으면 본편 시점에서 살아있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
아무리 케빈의 가족이고 그래도 현문명 시점에서 케빈은 대의를 우선시하는 상황이고오.
그럼에도 죽지않았다면 재생능력이 케빈의 샤마시를 버틸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밖에는...아니, 생각해보니 그것도 가능성이 있나?

ㅁㄹㅁㄹ 다 추측일뿐이여!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지.
#356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5:53
일단 노엘이 현문명에서 후카랑 같이 다닌 이유는 알것같아
mei박사는 후카를 장기말 취급했었으니 후카가 걱정되서 따라갔던거겠지
노엘은 원래 방주계획 담당이었는데 그리세오가 대신 가는 바람에 붕 떠버려서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갈 수 있었던 거고
#357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5:55
>>355
노엘 재생능력은 키메라 이전에도 가루다 후카 이상이었는데 거기서 추가로 재생력 특화로 키메라 시술 진행한거임
뫼비가 직접 나 이상의 불사능력, 죽고 싶어도 못 죽는다고 말하기도 했고
사실상 죽일 수단이 없는 수준이라 봄. 겁멸심판 맞고도 시간 지나면 되살아날듯.
#358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5:55
>>355 죽여봐 ㅋㅋㅋ 되살아나면 그만이야~~~가 가능한게 퓨전솔저 노엘이니싸...
#359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5:57
>>355
자살 목적으로 몸에다 흑연 꽂았는데 불사능력땜에 죽질 않으니까 균형붕괴로 폭주해서 세계 전체가 죽음의 연기로 가득 찰 상황이 되버렸다던가...?
#360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5:57
현인류 퍼지는 뫼에에엥이 동조했으면 불가능할거 같지도 않긴 한데
#361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6:00
뫼비도 맨정신으로 그런 과거에 매달리는 일에 동조했을까...
#362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6:07
>>361 맨정신이라는 정신상태는 현문명 넘어온 구문명 생존자들에게 절대 성립되지 않는 어휘라 생각해요(진실)

원작에서도 여기에서도
#363이름 없음(txJNCXkysE)2024-05-01 (수) 06:09
요르문간드 창시자가 뫼비였었지
#364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06:11
좀 나이브하게 표현하자면 원작에서도 기억 그대로 가지고 있는 구문명 생존자들은 ㄹㅇ 월면나치, 라스트 바탈리온이라
#365이름 없음(ENX3UtGorw)2024-05-01 (수) 06:48
평범하게 생각해서 구문명의 생존자라는 건, 당장 문명이 소멸하는 걸 직간접으로 체험한 놈들이라
재정신이면 오히려 신기할 지경이라
#366이름 없음(4crEh4kdyk)2024-05-01 (수) 07:00
구문명 생존자 중 여자들은 죄다 노엘 좋아하는가...
여자라고 해도 노엘포함 셋 뿐이지만
노엘 본인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겠지
#367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08:45
근데 새삼 궁금해진게

노엘 재생력이 저 정도면 붕괴수 재생력도 돌아버렸다는 뜻인데

구문명은 도대체 뭔 수로 융합시킨 거야?

팔다리 꽁꽁 묶어서 강제로 이식시켰나?
#368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08:47
아인 제압방법(진실)
#369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08:47
마취시켜버리거나 계속 죽여가지고 수술할때까지 그 상태 그대로 유지한거 아닐까
#370이름 없음(j44hy5WZjc)2024-05-01 (수) 10:48
>>367 비슈누라던가 붕괴수째로 흡수한다던가 케빈이 동결시켜서 저 아래에 쳐박는다던가 아예 붕괴능을 싸그리 소모시킨다던가

방법 떠오르는건 많은데 실제로 될지는 모르겠네
#371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10:53
솔직히 이쯤되면 처치곤란인 붕괴수였던거 같은데 ㄹㅇ

적성 아무리 낮아도 깡회복으로 100% 성공가능인데 죽지도 못한다는 막장 결과값때문에 모조리 입 다물고 있던거 아니냐...
#372이름 없음(4oeqMgcglg)2024-05-01 (수) 11:18
>>371 그건 아니고. 그냥 기본 붕괴수만으론 평범하게 강한 재생력이었음. 2차 융합전사 수술로 재생력 관련한 붕괴수 인자 싹 때려박아서 수술한 거임.
불사신이 된 대신 그 대가로 죽지도 못하게 된거고.
#373이름 없음(j44hy5WZjc)2024-05-01 (수) 11:52
사실 붕괴수 능력을 인자 단계에서 강화시킨걸 수도 있고

당장 케빈 원본 붕괴수인 파르바티도 인게임에서는 평범한 보스몹으로 나오고
#374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1:55
>>373 케빈도 2차 융합전사 수술 받았던걸로 앎. 이 어장에서도 케빈 받고 노엘이 따라서 2차 융합전사 수술 받은거고.
#375이름 없음(jySOk3M6Vw)2024-05-01 (수) 11:59
0초컷 호구녀석... 파르바티...
#376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43
잘나오는게 잘나오는게 아냐…
#377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43
진짜 실화냐. 펌블을 숨쉬듯 마시는데 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다갓 배치 개쩐다
#379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43
이쯤되면 진지하게 크펌의 1과 2 자리를 바꿔보자...
#380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43
사랑도 지금 상황이면 그냥 짝사랑으로 썩어문드러지는걸로 끝나겠다고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44
이쯤되면 mei 암살건은 그냥 패스해버려도 되는게(아무말)
#382이름 없음(nFDLhfyEtg)2024-05-01 (수) 14:44
오히려 호의를 가진건 노엘이었고

반대로 아루는 좋은 어른인데

오히려 펌블나기 좋아진거 아닌가(먼산)
#383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4
아루가 노엘이 융전이 되는걸 막기위해 mei 암살시도<-들킴
노엘 배신감 작렬해서 관계 파탄 후 마음을 걸어잠금
이후 천인율자때 율자화한 아루를 직접 죽인다
...그냥 지옥인 것이?
#384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44
아루가 노엘 살리려고 암살시도 하는 게 확정같네 이제

#385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44
차라리 메이 박사를 암살시도해서 관개라도 파탄내줘...

안 그러면 뫼에에엥이랑 같이 둘이서 매달린다고...
#386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44
후카-노엘 노엘-아루

되게 절묘하게 됐네
#387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45
솔직히 굴리면 굴릴수록 구문명기 노엘 과거는 더욱더 지옥이 되어가는데 진짜 ㅋㅋㅋㅋㅋ
#388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45
>>382 그게 가장 비참한 가능성인 거시에요...

끝까지 아루에게 노엘은 호감을 가진 연인이라기보다는 믿을만 한 부하이자 훌륭한 친구였던거고

반항 없는 메아리만 계속 울려퍼지던...
#389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5
아루든 노엘이든 연심 백면 다이스 굴리긴 했는데 펌블보면 결과적으로 제7율자 이후로는 서로에게 반하게 되는게 확정같아서
#390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6
>>389
타이밍의 차이일 뿐이지
#391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46
>>389 반한다는 말은 없었지 않나? 둘다 만남을 후회하게 된다고만 나왔지.
#392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6
신염부터는 도저히 전술전략이 통용되는 수준이 아니니 노엘도 꿈을 이루려면 자기가 융전이 되는수밖에 없단 식으로 가고
#393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47
ㅇㅇ 아직 확정된건 둘이 서로 관계된걸 후회하게 된다는 거지
그게 어떤 형태가 될지는 확정된거 없다
#394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7
>>391
아루쪽은 끝까지 별 마음이 없었다면 스스로 후회할 이유가 없으니
#395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47
이쯤되면 현문명에서 터진 사건이 스케일 조오오온나 큰 노엘의 자살쇼일 가능성도 있어...

뫼비우스는 그래도 마지막은 같이 따라가주자며 같이 정사(情死)하려고 한거고...
#396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47
근데 아루가 거의 무조건 눈치챌 거 같은데

노엘 지금 좋아하는 사람 생긴 신입생 수준임
#397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8
노엘은 괜히 꿈을 꿨다면서 후회할 수 있어도
#398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48
이러면 mei 암살 시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
#399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48
지금 상황에선 아루랑 사랑하는 사이 될 건덕지가 없어보이는데. 노엘 혼자 짝사랑이면 모를까.
아루가 융합전사 싫어하는데 7율자 이후 자살지원이나 다름없는 융합전사 수술에 지원할거 생각하면 노엘 마음과 별개로 진전될거 같아 보이질 않음...
#400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8
>>395
나도 그거라 본다
#401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49
>>399 아니면 노엘이 융전 지원했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자각하는 아루라던가
#402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49
연인은 못 됨

아마 서로 호감은 있는데 죽어서/배신해서 고백을 못하고 끝날듯

첫사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야 붕괴임
#403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49
이게 오히려 갈떄까지 가가지고 천인율자 직전에 이어질수도 있어요

그래야 등락이 가장 크거든
#404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49
>>401
ㅇㅇ 노엘이 아루 찾아와서 융합전사 지원한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자각하는거지
#405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0
>>402 이거슨 스타레일에서도 이어지는 전통이다
#406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50
>>401 ㅇㅇ 그렇게 진행되는거 아니면 그 시점부터 노엘 마음과 별개로 대립상태로 갈거라. 전황도 이제 생목숨 갈아서 달리는 방법 밖에 안 남는 시대고...
#407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0
>>402
연인이 될거라곤 한적없다
#408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50
>>401 나도 이거같음
#409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0
아 이거 그럴수도 있다

서로 어느 순간에 자각했지만, 끝까지 말 못하다가 최후의 한 순간에야 서로 마음을 터놓고 말하는거...
#410이름 없음(PDXjgO9sdA)2024-05-01 (수) 14:51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긴하지만, 오토 인간판독 확실하네ㅋㅋㅋ
#411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2
안그래도 HIMEKO가 율자가 돼서 융합전사한테 죽어서 정신 피폐해진 아루가 노엘까지 융합전사가 된다는 소식 듣고 HIMEKO에 이어서 노엘까지 죽을 순 없다고 mei박사 암살로 막으려들다가 노엘한테 들켜서 관계 파탄난 뒤에야 자기도 노엘을 좋아했다는걸 깨닫는 거지
#412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52
>>410 그니까

욕 쓰기 싫은데

오토 이거 읽지도 않고 다 예상한건데 ㅅㅂ 미친 새끼가 따로없네 진짜 ㅋㅋ
#413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2
카렌도 오토화된다는걸 안 이상... 사실상 오토 프로토타입 그 자체지?
#414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53
>>411

그러고보니 아루가 HIMEKO 친구였지 참
#415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3
>>411 그리고 이걸 말하게 되는 시점이 천인율자인거지?

심지어 이건 자기 입으로도 못 말하고 율자가 맨탈공격하려고 말하는걸 노엘이 듣는거지?
#416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3
>>411
이후 서로 모르는 척 지내다가 천인율자때 율자화한 아루를 아직 애증이 남아있던 노엘이 mei박사를 지키기위해 직접 죽인다면
#417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3
참치 알아...
#418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53
>>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nyCP4s6IDM)2024-05-01 (수) 14:53
뭐어, 이미 무저갱에 떨어지는건 확정된거고
거기에 이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420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4
>>415
이거다
#421이름 없음(8GKNiNTx.w)2024-05-01 (수) 14:54
일단 펌블이라 시원~하게 조지는 건 확정이니 맘 편하게(?) 보면 될듯
#422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4
'자기 입으로 못 말한다' 그러니까 연인까지는 아녔다고, 율자가 원본 지식을 가지고 어떻게든 대가리를 굴린걸거라고 어떻게든 맨탈 부여잡으려고 해도

진실이라는걸 아는...
#423이름 없음(PDXjgO9sdA)2024-05-01 (수) 14:54
괜찮아! 아무리 무저갱으로 떨어트려고 과거의 일일뿐이고 메이가 노엘을 공략해줄거야!
#424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54
근데 생각하면 아루 천인율자 때 율자 되는게 아니라 살해당할거 같은데? 천인율자 자체는 코어 빼면 되살리는거 가능하던걸로 기억함.
뫼비 건은 뫼비가 인공붕괴 상태로 폭주해서 잡아먹어버라는 바람에 못 살아났던거 같은데 그럼 아루는...
#425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5
>>412 시작부터 감이 왔겠지

이거 어디에서 많이 봤는데? 어? 카렌 아니야? 그런데 나처럼 되고 있네? (이후 ip밴)
#426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5
>>424 저 도발 듣고 이성 놓아버려가지고 인공붕괴 켜지고 폭주해서 잡아먹으면

그리고 그거로 정신차리면 금상첨화
#427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6
>>424
율자화한 아루가 당장 mei박사 죽일 상황이라면? 죽여서라도 막지 않을까?
#428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6
그리고 이쯤되면 저거 기억 락 걸어둔 사람은 정말 인도적인 사람인 거시에요

괜히 우도진같은거로 보고서는 회환에 휩쓸려서 자살하지 말라고...
#429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56
>>427 오. 이거 그럴듯 하네 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FG8MieoLgI)2024-05-01 (수) 14:57
>>428
기억락은 케빈 수 화가 걸어둔거 확정임
#431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7
갑자기 든 미친 생각 하나

노엘 락 풀린 기억을 현문명 8율자가 보자마자 자폭하는거 아니냐...
#432이름 없음(PDXjgO9sdA)2024-05-01 (수) 14:57
잼민의 율자에겐 너무 무거운 기억이다....
#433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8
의식: 제발 저거 구라라고 말해줘
후: ...(인생 시발)
의식: (율생 시발)
#434이름 없음(ZoG6vNt4do)2024-05-01 (수) 14:58
그냥 노엘은 기억 락 풀리면 바로 구 문명 부활시키려고 드는거 아닐까.
#435이름 없음(otlVzsL3cQ)2024-05-01 (수) 14:58
잼민이는 그냥 전부 기억하고 있지 않을까. 정확한 인과관계까지 알고 있는건 별개겠지만.
#436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8
>>434 그때는 데이트폭력의 3율자꼐서 열심히 일을 해주셔야
#437이름 없음(7zQQPOYuhk)2024-05-01 (수) 14:59
>>435 이건 그 정확한 인과관계가 맨탈 파쇄...에 최적화된 물건이라, 오히려 알고있는게 지식의 저주 아닐까
#438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00
>>434
노엘의 연구능력만으로는 무리지
난 노엘이 불로불사인데도 자살하기 위해서 전 지구를 끌어들였다가 결국 토벌당한거라 봄
뫼비는 노엘이 진짜로 죽고싶어한다는거 깨닫고 같이 죽어주겠다며 덩달아 폭주했고
#439이름 없음(C4orl5GsGQ)2024-05-01 (수) 15:01
노엘 죽지 않는다면서 죽을만한 자해도 너무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보면 죽을만한 자해를 한두번한건 아닌거 같긴해...
#440이름 없음(ujP3Sd2jVg)2024-05-01 (수) 15:01
>>437 일단 후카는 구문명 당시엔 일개 병사였고. 영웅 된것도 천인율자 쓰러뜨리고 열쇠로 만든 다음에 각성까지 거친 다음 실적 쌓아서라.
그전부터 상당히 지위 있는 노엘 사정까지 전부 알고 있을지는 몰라서.
#441이름 없음(ZF5J1.n/tg)2024-05-01 (수) 15:01
8율자가 건드렸다 봉인 풀릴 거 같아서 두렵다
#442이름 없음(wtRpD1hQDg)2024-05-01 (수) 15:01
근데 이것도 참 비참한게

뫼에에엥이 이렇게 되면 영원을 버릴 결심을 사랑때문에 한 거잖아...

자기를 전혀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 경험이 뫼에에엥의 인격성장에 몹시 큰 영향을 주었을 거 같아 ㄹㅇ
#443이름 없음(ZF5J1.n/tg)2024-05-01 (수) 15:03
다른 얘기인데

노엘 상대로 호감도 다이스 낮게 나온 사람 아루말고 없네??
#444이름 없음(ZF5J1.n/tg)2024-05-01 (수) 15:03
라이덴씨 제외
#445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04
>>442
애초에 원작 뫼비는 이미 구문명 멸망직전에 죽음을 받아들였다 보니 현문명까지 살아 있으려면 자기랑 마찬가지로 못 죽는 신세인 노엘이 걱정되어서가 가장 클거라
노엘이 죽겠다면 뫼비도 살아있을 이유가 없겠지
#446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04
>>443
그 아루도 지금은 호의가 넘친다는게
#447이름 없음(ujP3Sd2jVg)2024-05-01 (수) 15:05
솔직히 구문명기 꼬라지보니 에덴 죽을때 노엘도 죽고 싶었을거 같은데 하필 융합전사 수술 때문에 죽지도 못하네 ㅋㅋ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pMqUNl2TIA)2024-05-01 (수) 15:18
꺼라위키 보니까 아포니아와 칼파스가 불나방에 잡혀온게 8율자 즈음의 일이라고 하는데
노엘의 존재도 그렇지만 이미 시계열이 많이 바뀐 이상 mei 암살시도 자체가 필연적이지는 않은 것 같음.

일단 7율자 사태 이후 노엘이 융전 지원할 가능성은 매우 높고,
7율자 사태의 양상을 보면 아루가 융전을 마냥 반대하지 않을 가능성도 꽤 있어보인단말이지.
아니면 암살 시도가 6율자와 7율자 사이에 있었거나.
#449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22
일단 아루가 독자들한테 썅년이 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450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23
노엘이 천인율자된 아루 죽이기 망설이니까 대신 죽여주는 사쿠라도 맛있을 것 같아
#451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24
언젠가 저 펌블들이 평균회귀할 날이 올까...?
#4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2erCaWchgQ)2024-05-01 (수) 15:26

>>448 아포니아와 칼파스가 불나방에 잡혀온 것은 5율자 - 6율자 사이가 맞습니다.

그렇게 잡혀있다가 8율자쯤 되어서 '구금' 이 아니라 '협력' 하게 된 것이죠

#453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26
>>448
근데 겨우 그정도로는 최악이라고 하기엔 좀 뭣하지 않아?
mei 암살이랑 천인율자화가 동시에 일어나 줘야 최악이라고 할수있지 않을까
#454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27
>>453
순서는 동시가 아니고
#455이름 없음(pMqUNl2TIA)2024-05-01 (수) 15:28
그럼 그건 꺼라위키쪽 서술이 틀린건가-
#456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5:41
노엘 과거편 끝날때까지 묵혔다 봐야하려나...
과거편 끝나려면 짧아도 20어장은 봐야할듯 한데
#45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2erCaWchgQ)2024-05-01 (수) 15:51

>>455 칼파스 위키에는 조금 헷갈리게 되어있는데, 연표를 보면 알기쉽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물론 이 게임은 붕괴인지라 연표도 추후에 변경될지도 모르지만 저는 연표를 기준으로 스토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458이름 없음(pMqUNl2TIA)2024-05-01 (수) 15:51
넵넵
#459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8:29
다시보니까 아루 다이스는 높을수록 사심이 섞여 있음이었는데
미인계 보정 있던거 보면 이 사심이란게 외모 측면의 호감 말하는 거였을까
그런 거라면 아루가 노엘 도와준건 순수하게 능력을 펼쳐 보라는 의도였다는 건데...
#460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1 (수) 18:30
>>459
+낮은 자기평가에 대한 연민
#461이름 없음(rP4IqpLUzg)2024-05-01 (수) 20:25
노엘 이녀석은 도대체 어떻게 된게 대인지뢰, 대전차지뢰, 핵지뢰까지 다양하게 밣는거지?;
#462이름 없음(wtRpD1hQDg)2024-05-01 (수) 22:08
>>451 우리는 이걸 도박사의 오류라 말하기로 했어요
#463이름 없음(rP4IqpLUzg)2024-05-01 (수) 22:29
평균회귀 라고는 해도 굴리는 횟수 중, 중요 다이스 여부에서 일상 다이스에서 잘뜨고 다른 곳에서 죽쑤면 흑조 오류 라고밖엔..
#464이름 없음(PBDlAo3a/U)2024-05-02 (목) 04:07
이 참치는 그저 더 많은 사림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사랑이리도 해보이겠다고 말하는 노엘이 보고싶었다
자괴순?애
#465이름 없음(T9SPL3fTng)2024-05-02 (목) 09:29
>>464 실례지만 피의 색이 어떻게 되십니까?(?)
#466이름 없음(lqzOIWfm7I)2024-05-02 (목) 09:56
오늘따라 악마들 많이 보이네...
#467이름 없음(ujP3Sd2jVg)2024-05-02 (목) 11:36
오늘 7율자 보려나?
6율자 있긴 한데 외모 구문명 제레 빼면 떡밥이 없어서 보기 애매하다보니까 어케 갈지 모르겠네.
#468이름 없음(wtRpD1hQDg)2024-05-02 (목) 11:39
6율자는 노엘이 실질적으로 자기 능력 가지고 활약할 수 있는 마지막 율자니까...
#469이름 없음(wtRpD1hQDg)2024-05-02 (목) 11:40
근데 진짜 노엘 구문명이 빡세다 빡세다 해도 고통을 사랑하기 위한 기도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지...
#470이름 없음(ujP3Sd2jVg)2024-05-02 (목) 11:50
어디까지 버티는지 보자는 수준의 노엘 괴롭히기
#471이름 없음(rGJKj5UgqY)2024-05-02 (목) 11:54
백화흑연이 노엘 무기라면 6율자는 비중 주지 않으려나
#472이름 없음(END8YCfpVg)2024-05-02 (목) 11:57
내게는 고통밖에 없습니다.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고통은 내게 충실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내 영혼이 심연의 바닥을 헤멜 때에도.
고통은 늘 곁에 앉아 나를 지켜주었으니
어떻게 고통을 원망하겠습니까.
아 고통이여, 너는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겠기에 나는 마침내 너를 존경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이제 너를 알겠다.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는 것을.
너는 가난한 내 마음의 화롯가를 결코 떠나지 않았던 사람을 닮았다.
나의 고통이여, 너는 더없이 사랑하는 여인보다 다정하다.
나는 알고 있나니 내가 죽음의 자리에 드는 날에도
너는 내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와
나와 함께 가지런히 누우리라.
-프랑시스 잠, 고통을 사랑하기위한 기도
#473이름 없음(wtRpD1hQDg)2024-05-02 (목) 12:08
>>471 참치 또 무시무시한 생각이 떠올랐어 백화흑연(아루 함유)
#474이름 없음(CsyaYxpuLg)2024-05-02 (목) 15:33
3명 커뮤가 낫나? 애매하네

이럴거면 센세만 따로 커뮤할걸 그랬나
#475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2 (목) 17:00
구제레 진짜 천사네....
죽는 그 순간까지 인간성 잃지않고 갔으니 율자코어에 인격 백업됐으려나
#476이름 없음(FlXwcI59oM)2024-05-02 (목) 18:16
백업됐음 좋겠다 한번 나오고 말기엔 아까운 캐릭터야
#477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2 (목) 18:21
침식 코어가 지정어혼 되기 거부했던거 보면 남아있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478이름 없음(eqNK3Xst5I)2024-05-02 (목) 18:43
최대한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노엘에게 크리티컬 데미지를 주는 율자의 방식이라니(??)
#479이름 없음(u3P/uvnaOs)2024-05-03 (금) 01:08
6율자 결국 죽이는게 맞긴했지
원작에선 케빈이 망설였다가 도시 다 날아갔음
#480이름 없음(4tTRMa3v3c)2024-05-03 (금) 01:10
6율자의 기억때문에 히메코가 7율자 됐을때 필사적으로 말걸려고 하는 노엘도 유열이다...
#481이름 없음(9qwHD0rLGU)2024-05-03 (금) 01:55
현문명 시점에서 노엘은 제레(동명이인)를 만나게 되는거네...
#482이름 없음(u3P/uvnaOs)2024-05-03 (금) 01:57
게다가 노엘 무기가 6율자 코어로 만든 백화흑연.....

이건 맛도리거든요
#483이름 없음(4tTRMa3v3c)2024-05-03 (금) 02:30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제레와의 연결점이 생겨났다
솔직히 6율자까지는 거의 엑스트라 정도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캐릭터가 엄청 진해졌네
#484이름 없음(.Cpn2AKQUg)2024-05-03 (금) 04:41
그리고 기억은 없지만 얼굴을 보자마자 죄악감이 드는 노엘(아무말)
#485이름 없음(ecdcQ4/3uM)2024-05-03 (금) 09:00
오늘은 연재가 없어
비극적이야
#486이름 없음(eqNK3Xst5I)2024-05-03 (금) 10:16
노엘아.. 건강하렴..
#487이름 없음(F798Dc.KPI)2024-05-03 (금) 10:21
현문명 제레 AA는 렌 성장판이겠고
흑제레 AA는 종말의 세라프 시노아일까
#488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3 (금) 14:02
노엘 어장 초기에 좀비 죽일때는 심적 거부감 되게 낮았는데
지금 구문명 노엘이 붕괴사태 첨 휘말렸을때 충격다이스 70이던거 생각하면 현문명에서 봉인 직전 상태의 노엘은 후카랑 비슷한 상태였던 걸까
#489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3 (금) 14:03
지금 구문명 노엘이 이래저래 속으로 앓는 거 치고는 어장 도입부에서 좀비 죽일때의 심적 거부감은 낮던게 의아하네
#490이름 없음(sePLV47hZo)2024-05-03 (금) 14:05
온갖 풍파를 맞이하며, 온갖 억까를 이겨내며, 세상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고
마음 아파 하며 전우를 희생시키고, 감염된 존재를 죽이고, 그럼에도 세상을 위해 힘내고
하지만 결국 단 한순간에, 세상이 멸망하고, 노엘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진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두번째 기회가 찾아왔으니...!
#491이름 없음(d6XTHb/wCU)2024-05-03 (금) 14:07
>>489 조금 마음 편하게 살라고 성격쪽에다가 손 덴 친구들의 배려 아닐까 이정도면...
#492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3 (금) 14:18
이제보니 노엘 깨어난 관 옆에 한문으로 편지쓴것도 후카가 아니라 수인듯
친구라고 부르는거 보면
화는 노엘보고 친구라고 부르진 않으니
#493이름 없음(sePLV47hZo)2024-05-03 (금) 14:19
화 솔직히 미래에 사심 좀 섞어서 때렸을 것 같음
#494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3 (금) 14:22
>>493
솔직히까지 안가도 무조건이지ㅋㅋㅋ
#495이름 없음(l6OJ1IAkeg)2024-05-03 (금) 14:33
그러고보니 화가 제7율자 이후로 배신자 부대의 생존자 취급받으면서 천대당했다고 하지 않았나
여기선 화 대신 노엘이 죄다 덤터기 쓰겠네
#496이름 없음(ge1X.Mg1Ns)2024-05-03 (금) 15:12
>>495 그러고보면 히메코 직계는 노엘이지...
#497이름 없음(OpwHxsIC22)2024-05-03 (금) 15:31
근데 노엘은 자기 부대 알아서 굴리고 있으니까 다를지도
#498이름 없음(DALKy0rCEM)2024-05-03 (금) 16:02
>>497
노엘이라면 화가 천대받는거 절대 두고보지 않을테니 일부러 뒤집어쓸지도 몰라
#499이름 없음(DALKy0rCEM)2024-05-03 (금) 16:03
애초에 화가 원작과는 달리 노엘 부대 소속이니까
#500이름 없음(k3F/Pmz6fc)2024-05-03 (금) 16:19
anchor>1597046275>436 정주행하는데 오토 말이 더무 공감가서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
#501이름 없음(DALKy0rCEM)2024-05-03 (금) 16:44
화 대신 노엘이 배신자 직계랍시고 은근슬쩍 천대받으면서도 충격먹은 화 앞에서 약한 모습 보여주지 않으려고 마찬가지로 충격먹었는데도 내색 안하는 노엘... 그걸 보면서 화는 노엘에게 더욱 의지하게 되고...
#502이름 없음(4JADc8BWSg)2024-05-03 (금) 18:00
>>500 진짜 결과론이긴 한데 오토가 무리해서까지 온몸 비틀기로 구라에 구라를 얹은 것에 명문이 끝도 없이 더해짐 엌ㅋㅋㅋ
#503이름 없음(4JADc8BWSg)2024-05-03 (금) 18:01
명분
#504이름 없음(DALKy0rCEM)2024-05-03 (금) 20:24
구문명 생존자들 중에서 남자 둘은 노엘 학창시절 친구고 여자 둘은 노엘한테 연심 품고있네
ㄹㅇ 구문명 생존자들 트라우마 스위치인것이
#505이름 없음(cZL95UZmI6)2024-05-03 (금) 21:47
드르륵드르륵(멘탈갈리는 소리)
#506이름 없음(m7VmwkcnPk)2024-05-04 (토) 06:31
궁금힌게 있는데 노엘 신앙 100찍은 시점이 언제임?
#507이름 없음(m7VmwkcnPk)2024-05-04 (토) 06:32
신앙 100찍은 광신도치곤 감정이니 논리가 매우 일반적이지 않나
#508이름 없음(cZL95UZmI6)2024-05-04 (토) 07:25
글쎄.. 다이스 자체는 캐릭 굴림에서 결정한거라서 언제 100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음..
#509이름 없음(OpwHxsIC22)2024-05-04 (토) 09:07
작중 시점은 MEI 처음 봤을때부터고 외적으로는 캐릭 굴릴때 다이스 판정 없이 바로 .dice 100 100. = 100 했을걸
#510이름 없음(KtCXgmmKXk)2024-05-04 (토) 10:31
>>507
신앙심 100은 캐릭터 메이킹때 정해진건데, 그 이후 스토리에서 노엘이 단 한번도 신앙심에 휘둘리는 다이스가 나온 적이 없어서 좀 약해진 게 아닐까 싶음
어장주도 메이킹때 정했던 건 실제 능력이 아니라 자질이라고 말하기도 했고
#511이름 없음(KtCXgmmKXk)2024-05-04 (토) 10:31
웰트 때 잠시 훼까닥했던 것도 mei 때문이 아니라 케빈이랑 엘리시아에 반응한거였어서
#512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0
재미있는 사실 하나

호주의 식물들 중에는 대규모 산불이 일어나면 '오히려 좋아'하면서 자기 씨 뿌리고 버로우타서 번식하는 미친놈들이 있다
#513이름 없음(ge1X.Mg1Ns)2024-05-04 (토) 14:50
WA! 이제 잔느가 될 시간이라고 노엘군(웃음)
#514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1
호주의 자연을 x으로 보지 마라 율자! 이 지옥같은 존나 큰 섬에게 대륙이 불타오르는 사태따위를 준비한 새끼들은 상당히 있다....
#515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1
만약 제7율자가 남극에 나왔다면
남극 얼음을 모조리 증발시켜서 해수면 상승 및 이상기후로 인류의 반 이상 사멸 가능했다
#516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2
>>512
호주 독수리 중에선 일부러 산불을 일으켜서 도망치는 동물을 사냥하는 종도 있다고...
#517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2
농담이 아니라 7율자가 호주에서 터진게 존나 행운이었고

4율자가 바다 한복판에서 안 터진게 천운이었으며

5율자도 꽤 안전하게 잡힌게 다행임 ㄹㅇ
#518이름 없음(ikFVk1hWro)2024-05-04 (토) 14:52
애초에 율자의 적은 인류고
#519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3
솔직히 독수리가 상승기류타고 날아다니는 높이랑 논스탑으로 날아다니는 시간 생각하면...

걔들 입장에서는 이쁜 언니가 고기 x나 구워주는거지?
#520이름 없음(8ajnxxIP.I)2024-05-04 (토) 14:53
문득 생각났는데..... 케빈은 첫 월급 나왔을때 빛을 갚았을까?
#521이름 없음(ge1X.Mg1Ns)2024-05-04 (토) 14:53
율자는 기본적으로 문명이 있는 곳에서 터지니까.
#522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3
흑카의 댄스실력 .dice 1 100. = 26 (음해)
#523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4
>>521 남극기지에 있던 사람 한 명이 1/70억 좆망가챠 확률에 걸리거나

항해중이던 배에 탄 사람 하나, 비행기에 탄 사람 하나가 걸렸으면 그건 ㄹㅇ 재앙이니까...
#524이름 없음(8ajnxxIP.I)2024-05-04 (토) 14:54
4율자가 바다 한복판이였으면 얼씨구나 하고 태풍만 잔뜩 만들어서 전 세계로 보내면........
#525이름 없음(FnBQ0XKKzg)2024-05-04 (토) 14:55
과연 카렌 페이스가 된 노엘을 본 sakura의 반응은 어떨까
#526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5
4율자가 기후제어로 심층해류나 상층대기 시스템을 조졌으면 인류는 걍 죽으면 되고

5율자가 바닷물 온도 조금만 바꿔서 해류 흐름 조졌으면 '우리는 바다가 썩어들어가는 지옥'을 볼 수 있으요...
#527이름 없음(ucahOir6ds)2024-05-04 (토) 14:55
SAKURA는 여동생말곤 별 관심없긴 할텐데 여긴 또 2차 창작이니 모르긴 혀.
#528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5
>>521
남극이 아니라 그린란드나 시베리아에서 터졌어도 말이지
#529이름 없음(ucahOir6ds)2024-05-04 (토) 14:56
애초에 율자 되는건 딱히 가챠같은게 아님.
붕괴의 의지가 악랄하게 거는거라서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6
>>524 위도경도 조정해야 하는 태풍 뿌릴 없고 4율자가 지구리셋하는 방법은 가장 간단해요

투명화 키고 고공으로 날아올라서 제트기류 흐름 몇 개만 뒤틀면 인류리셋임...
#531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6
붕괴의 의지가 문과라서 버텼다
#532이름 없음(ucahOir6ds)2024-05-04 (토) 14:57
그러니까 HIMAKO가 율자가 됬던건 딱히 운이 안좋았던게 아니라 필연적인 것.
#533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7
>>529 그니까 더더욱 우린 율자 뽑은 놈이 인류폭발버튼이 몇개나 있는데도 구지 돌아돌아간 멍청한 새끼라고밖에...
#534이름 없음(ucahOir6ds)2024-05-04 (토) 14:57
>>533 아니...그건 진지하게 말하면 애초에 붕괴라는게 인류를 위한 시련이니까
그렇게 해버리면ㅋㅋㅋㅋㅋㅋ시련이고 뭐고 될 수가 없으니까ㅋㅋㅋ
#535이름 없음(Z7A6k6XUR6)2024-05-04 (토) 14:58
...에덴은 어떻게 불지옥이 된 호주에서 살아남았는가. 설마 융합전사가 되기 이전부터 고래였나(정신착란)
#536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8
참치가 4율자였으면 그대로 속도 빠른 제트기류 방향 몇개쯤 골라다가 '지표면'으로 뒤틀겁니다

그러면 뭔 일이 일어나냐고요? '사소'해지는 기후변화 말고도 그냥 시속 300km/h짜리 바람이 도시를 강타합니다...
#537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8
시련이라고 포장하는 것도 역하지
#538이름 없음(8ajnxxIP.I)2024-05-04 (토) 14:59
고래가 아니라 가오리였을수도 있어
#539이름 없음(ge1X.Mg1Ns)2024-05-04 (토) 14:59
ㄴㄴ 일단 붕괴의 의지. 정확히는 종언은 인류를 적대하는게 아님. 그냥 포옹의 방식일 뿐이지.
그래서 쉬운 인류 몰살보단 인류가 하는거 대응해서 행동하는거고.
#540이름 없음(qPh2P826TQ)2024-05-04 (토) 14:59
천만명? 베이징 일대라던가 주요도시에다가 가져다만 박아도 '단순한 물리적 킬수'로 10분이면 끝난다 ㅋㅋㅋㅋㅋㅋㅋ
#541이름 없음(6WxFxz2HUA)2024-05-04 (토) 14:59
>>536
잘 알겠습니다 대기과학 전공자님
#542이름 없음(dlK0SL3K.g)2024-05-04 (토) 15:00
>>541 전공자 아님, 이게 상식의 영역이라 그렇지...
#543이름 없음(ZXwgBOkOP2)2024-05-04 (토) 15:00
딱히 포장이 아님.
정말로 인류 조지는게 목적이였으면 번거롭게 율자를 나눠서 보낼 필요 없고 닥치고 종언의 율자 어택땅하면 되는걸.
정말로 "시련"이 목적이라서 저렇게 하는거임.
#544이름 없음(ZXwgBOkOP2)2024-05-04 (토) 15:00
물론 인류 입장에선 아오 허수의 나무시치!!하면 되는거임ㅋㅋㅋ
#545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4 (토) 15:01
>>542 그으, '상식'의 기준은 생각보다 낮아서
#546이름 없음(b1HgWL3ghE)2024-05-04 (토) 15:01
붕괴식 시련을 긍정한다면 성흔계획도 긍정해야 한다고 본다
#547이름 없음(nUtp4TFm5I)2024-05-04 (토) 15:01
애초에 율자들 능력 자체가 다들 악랄하게 쓰면 인류 몰살은 쉬움. 대놓고 맞서 싸워 주는 시점에서 혜자 난이도임.
#548이름 없음(3j2NTbKCvI)2024-05-04 (토) 15:01
>> 538 아 생각해보니 율자 엘리 공격모션 중에 가오리 붕괴수 나왔던게 에덴을 상징했던가?
#549이름 없음(uYsiVqHkQQ)2024-05-04 (토) 15:03
에덴도 7율자전에서 만나겠네
#550이름 없음(nUtp4TFm5I)2024-05-04 (토) 15:04
그리고 붕괴는 딱히 시련도 아닐걸. 시련의 주체는 나무인데 정작 종언의 고치가 그거 지멋대로 가로채서 자기 포옹하는데 써먹고 있는거라.
원래 시련이었으면 현문명 나오지도 못했음. 시련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시점에서 나무가 가지 잘라내버리니까.
#551이름 없음(ZXwgBOkOP2)2024-05-04 (토) 15:05
>>>546 긍정...이랄까 그게 오피셜이니까?
성흔 계획은 사실상 시련을 포기하거나 통과하지도 않고 그 상태로 그대로 유지하는거나 마찬가지긴 하지ㅋㅋㅋ
턴제 게임에서 턴을 넘기지않으면 영원히 턴이 끝나지않는 것처럼.
#552이름 없음(ZXwgBOkOP2)2024-05-04 (토) 15:05
>>550 아하, 참치는 최종장까진 안해봐서 거기까진 지식이 없었네.
#553이름 없음(nUtp4TFm5I)2024-05-04 (토) 15:06
웃기지만 구문명 현문명은 운이 좋은거. 그보다 못한 애들은 종언의 회귀 같은 구제조치도 없이 걍 나무에서 잘려나가고 완전히 멸망임.
#554이름 없음(ZXwgBOkOP2)2024-05-04 (토) 15:11
종언의 고치라는게 구문명 시절에는 읎었따는건가?
#555이름 없음(nUtp4TFm5I)2024-05-04 (토) 15:12
>>554 ㄴㄴ 애초부터 나무 대신 에너지 삥땅쳐서 자기가 인간 이해하는데 써먹고 있는게 붕괴3 세계관임.
#556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4 (토) 15:19
(전략)
언제까지고 순진무구한 채로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통 없는 미래를 이끌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용서를 베풀어줄 세계가 있었더라면
(중략)
난 감염됐어, 네게 감염되어
네게 잠식당해 나는 새로 거듭나
(중략)
따뜻한 고치 속에서 나는 너와 같은 존재가 되기를 꿈꾸었어
돌이킬 길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차피 더 잃을 것이 무엇 있으리?
(후략)

- Mili, Between Two Worlds 中
#557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00:32
>>554 붕괴: 붕3세계관에서 문명이 발전하며 사용하는 에너지의 총량을 늘리기 시작하면 일어나는 필연적인 사건
종언의 고치와 율자들: 횡령범
#558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0:55
>>554 고치는 몇억년 전부터 붕괴로 포옹 시도를 했어
그거 때문에 금성이랑 화성은 못 버티고 터졌고

지구도 터지기 직전까지 리트 돌리다가 엘리시아가 죽을때 고치에 인간성을 학습?시킨 결과가 현문명
#559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0:55
붕괴현상 자체가 나무의 시련인가 고치의 독단인가는 현재는 설정이 이래저래 뒤집혀서 확답을 못해

당장 스타레일에서는 붕괴라고 할만한 현상이 관측된바 없고
#560이름 없음(jvGhaDF9Aw)2024-05-05 (일) 01:02
율자는 그.
문명멸망머신이 아니라 시련임요. 나랑 칭구먹으려면 이정도는넘어줘야한다는.
#561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1:02
고치가 덩치가 커서 그렇지 애는 착해요...

아마도?
#562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01:18
개미집에 알류미늄 녹인거 부어버리는거 같긴 한데
아무튼 악의는 없...겠지?
#563이름 없음(28YR1xUMns)2024-05-05 (일) 04:21
>>559 붕괴현상 자체가 나무의 시련은 맞음. 그거 자체는 나무의 가지치기라서. 근데 붕괴3의 붕괴수 율자 나오는 건 고치가 간섭한거에 가까움. 다른 거품세계 보면 원래 멀쩡한 세계였다가 붕괴수 같은거 외의 위기 터지고 망하기 직전에 겨우 거품세계로 안착하는 것도 많이 나옴.
#564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6:34
>>563 그건 거품우주 자체에 음의 엔트로피가 쌓여서 그렇게 되는거지

그게 붕괴의 본질인가, 나무에 의한 시련인가를 논하기에는 아직 설명된 바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당장 에이언즈의 예시만 봐도 나무가 가지치기를 실제로 행하는가? 는 의문이고
#565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6:35
당장 2부에도 붕괴와 비슷한 재앙이 있지만

실제로는 나무와 별개의 재난인 것처럼
#566이름 없음(28YR1xUMns)2024-05-05 (일) 07:30
>>564 내가 말한건 그게 아닌데. 음의 엔트로피랑 별개로 그냥 멀쩡한 우주도 이상 현상겪고 멸망하거나 운좋게 거품우주로 나마 남는 경우가 묘사됨.
다만 가지치기는...좀 애매한건 맞음. 이게 붕괴 자체가 나무의 힘만은 아니고 양자의 바다도 엮인 문제라.
가지의 존재목적도 감안하면 이게 주체적으로 잘라 내버린건지 아니면 그냥 버린건지 애매한 부분도 있고.
#567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8:00
>>566 어디의 묘사인지는 잘 몰?루지만

그게 나무로 인한건지 순수한 허수특이점의 짓거리인지 불분명하다는 거잖아?

스타레일쪽 이야기가 더 진행되면 몰라도 현 시점에서 결론을 내리기에는 정보가 불충분하다는게 내 의견이야
#56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mi49ekkTw)2024-05-05 (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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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i __ : :.:.: \: : : :: : : :.: : : :: i          [ 오늘은 8시 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人: :{」斗―=    ―‐ ==}人: :__j
        i: :.| ;,_f荷レ    (荷}_ |: :|⌒i: :.           [ 처리해야할 내용이 좀 많네요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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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08:16
오예!
#570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5 (일) 08:28
넵넵
#571이름 없음(uYsiVqHkQQ)2024-05-05 (일) 09:12
8시 반이라니 오늘은 블아빵 못사러 가겠군
#572이름 없음(28YR1xUMns)2024-05-05 (일) 09:14
처리해야할 내용이 많다=노엘이 구르는 내용이 많다(아무?말)
#573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09:17
호주 산불 예정
#574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09:26
이러면 오늘로 시그넘이랑 베디베어 퇴근인가?
#575이름 없음(uYsiVqHkQQ)2024-05-05 (일) 09:43
처음엔 카렌이랑 100% 동일한 백잔 aa였는데 가면 갈수록 속이 썩어들어가면서 흑잔으로 교체되는걸까
#576이름 없음(NlvCEos9JY)2024-05-05 (일) 10:28
죽을 게 뻔한 융합전사 시술에 노엘이 자원하니까 기겁하면서 시술 거부했는데 결국 mei가 야매로 시술했다가 자기가 시술했으면 없었을 부작용으로 노엘이 ts 된 거 보고 극대노 하면서 후회하는 뽁뽁이 박사가 보고 싶다.
#577이름 없음(rPI8AFGPD.)2024-05-05 (일) 10:36
사실 케빈 부작용 생각하면 노엘 부작용은 양반 아닐까 생각해...

둘 다 5만년 동정?인건 똑같으려나
#578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10:44
>>577 그래도... 냉동참치는 키메라하면서 약해졌는데... 야추 사라진건 안 돌아온다 생각해요...
#579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10:45
오늘도 뫼에에엥과 메이는 서로가 밉다(진실)
#580이름 없음(NlvCEos9JY)2024-05-05 (일) 10:51
>>578 한 번 융합전사 시술 받으니 여자가 됐으니 한 번 더 키메라 시술을 받으면 남자로 돌아오지 않을까
#581이름 없음(nUtp4TFm5I)2024-05-05 (일) 10:56
>>580 그...노엘도 수술 두번했음. 두번째가 사실상 불사수술이라 죽지도 못하는 꼬라지가 된거 ㅋㅋㅋㅋㅋㅋㅋ
#582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11:01
이쯤되면 내 노엘을 TS시킨 상호확증파괴로

케빈을 냉동참치만든 뫼에에엥의 사소한 보복 아닌지

솔직히 한두명 공모한게 아닐거 같고 엌ㅋㅋㅋㅋ
#583이름 없음(gv/O9V/8yQ)2024-05-05 (일) 11:03
서로 한방씩 먹인 셈이네

만지지 못하는 쪽이랑 만질 것도 없는 쪽... 둘 다 비극이야
#584이름 없음(EjP2MoxLHg)2024-05-05 (일) 11:21
그리고 부작용이 무려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그리고 엘프귀'인 어느 율자씨... 솔직히 말해봐요 후루룩하고 몸보신한거지...
#585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5 (일) 14:48
이러면 암살건은 사실상 패스인가-
#586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48
남자 기둥 뗴는데 기묘한 쾌감을 느끼는 mei박사와 여고생을 전기충격으로 지지며 두드려패서 조교하는 노엘 사령관의 변태성벽 대결이라니...

불나방 상층부는 이 시점에서 성벽부터 글려버린 것이?(음해)
#587이름 없음(qAOKlq/ooY)2024-05-05 (일) 14:48
내일의 노엘TS와 뫼애앵의 짜증과 있을지도 모르는 메이와 뫼애앵의 말다툼 기대한다
#588이름 없음(nqVEONziwo)2024-05-05 (일) 14:48
암살 가능한가 이거...? 적어도 아루가 시키지는 않을 것 같은데
#589이름 없음(RATjBqKRwI)2024-05-05 (일) 14:49
>>586 한 명은 떼버린 거 맞지만 한 명은 달렸는데 하지 못하게 만들었을 뿐이라굿
#590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49
흑잔 첫촬영, 베디베어 마지막 촬영일인가

셔터는 누가 치는 것이?
#591이름 없음(gAE4qkAAY.)2024-05-05 (일) 14:49
일단 에덴 가입 이후라서 좀 더 봐야됨
#592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49
>>589 근데 하나는 자기꺼인, 사실 이쯤되면 셀프 ntr당하는 성벽도 있는거 아닐까(음해 추가)
#593이름 없음(nqVEONziwo)2024-05-05 (일) 14:50
후카가 여러모로 기대되네
#594이름 없음(gAE4qkAAY.)2024-05-05 (일) 14:50
>>590 애니였으면 1쿨 마지막 장면이겠다 ㅋㅋ
#595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0
그러고보니 에덴은 ㄹㅇ 전형적인 '저승으로 기동방어' 타입의 자살이었지
#596이름 없음(nqVEONziwo)2024-05-05 (일) 14:50
에덴은 끝날 수 있을때 끝나는 것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지
#597이름 없음(nqVEONziwo)2024-05-05 (일) 14:51
여기 에덴은 자살 전에 노엘한테 같이 춤추다 죽지 않겠냐고 물어봤을것 같아
#598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1
>>597 노엘 재생력 생각하면 죽는 그 순간까지 춤춘거 아닐까...
#599이름 없음(NlvCEos9JY)2024-05-05 (일) 14:52
Ts된 노엘이 대륙은 태우는 himeko의 불꽃을 몸빵으로 재생하면서 버티는 걸 보면서 아루와 뫼에엥은 또 맴찢하겠지
#600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2
다른건 다 몰라도, 오늘도 이세계 붕3 웰트의 야리돌림 총량과 아!루 물주님 등장 시위대 숫자는 늘어납니다
#601이름 없음(uYsiVqHkQQ)2024-05-05 (일) 14:53
낙원 상태가 원작이랑 좀 다른거같던데 에덴이 죽긴 했을까
#602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4
이게 붕3 구문명편 TVA라고 생각한다면 웰트의 야리돌림과, 오토 찬양이 실시간으로 온갖 커뮤니티에서 늘어가고 있겠지...
#603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5 (일) 14:54
>>601 확실히…!
#604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4
근데 솔직히 저승으로 기동방어하려는 에덴 멱살잡고 벙커로 끌고가는 노엘 생각하기만 해도 맛나거든요
#605이름 없음(ogUlKK.G8M)2024-05-05 (일) 14:55
반대로 에덴이 저승으로 기동방어하는거 노엘은 이해해서 보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 사실 누구보다 에덴처럼 저승으로 기동방어하고 싶었던건 노엘이었던거지.....
#606이름 없음(75bc8ZvdH2)2024-05-05 (일) 14:55
애초에 노엘이라는 옴파탈 > 팜파탈이 던져진 시점에서
#607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6
그러고보니 HIMEKO 소령님이 호주 태우는데 1주 걸렸다면서, 그러면 호주 꼬라지상 한 6일 23시간쯤은 공터태우고 있을텐데 사실상 0킬 아닌가(폭언)
#608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6
>>605 반대도 맛깔나겠다

뭘 해도 안 죽는다는걸 아니까 14율자 권능빌려서 저승으로 기동방어하려는 노엘 멱살잡고 벙커로 끌고가는 에덴
#609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7
(사실 6일 23시간도 호주의 인구밀도를 조오오온나 고평가한거고, 솔직히 한 6일 23시간 50분쯤 맨땅 태우고 있을 것)
#610이름 없음(dlK0SL3K.g)2024-05-05 (일) 14:58
율자 상대로 7주나 시간을 끈 에뮤제국이랑 토끼제국 굉장해애애앳!(미침)
#611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5 (일) 15:01
에뮤랑 토끼가 6일간 버틴거겠지...
#612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5 (일) 15:01
노엘이 첨에는 HIMEKO 설득시도하다가 태워지는 순간 케빈이 기습하도록 작전짰을듯하다
화한테 거짓말을 할수는 없으니
#613이름 없음(LHhB6ANt7w)2024-05-05 (일) 15:38
일단 암살은 여기에선 아예 안 일어날거 같은데
아루가 저런 대화의 과정을 거치고도 노엘의 의사를 찍어누르는 짓을 한다고?
글쎄에....
#614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5 (일) 15:42
아루조차도 인정해버렸으면 이제 암살 시도는 안하는게 정배쟝
#615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5 (일) 15:43
다만 역배가 터지는게 불가능한건 아니고
#616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5 (일) 15:46
아루가 암살을 시키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하나네
천인율자화 각이다
#617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5 (일) 15:49
노엘의 손에 치명상을 입은 아루가 마지막으로 의식을 찾으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지(아무말)
#618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5 (일) 18:38
내일이면 베디도 안녕이구나
#619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5 (일) 18:38
아니 오늘인가
#620이름 없음(7asF39RK0w)2024-05-05 (일) 20:58
매설되었던 지뢰가 터지고 있다..!
#621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27
베디베어의 마지막 촬영 종료네
#622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14:27
지뢰가 터진다고?
아니야, 그 구멍에 핵지뢰를 박았다!
#623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27
그러고보니 노엘 미친녀석 섹슈얼리티가 정반대인 사람에게마저 마수를 뻗친거냐고

이쯤되면 현문명 지금 시점에서 발키리 학원 인원 절반은 꼬신거 아니야?
#624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14:28
옴 파탈이 팜 파탈이 된 날
#625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6 (월) 14:29
굿 바이 베디비어
다 이해하고 난기택한 뫼비나 선 채로 기절한 화나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루나 죄다 미치겠네ㅋㅋㅋ
#626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29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루가 진짜 웃겨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7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30
그나저나 어장주 반응보면 9가 펌블이었나본데
#628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0
'그 엘리시아'가 잠시 뇌정지가 와버리고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루
지능이 너무 높아서 이해해버리고 난죽택한 뫼에에엥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뇌가 과부하로 난죽택한 화

아무런 이유조차 모르고 초면인 미녀에게 두드려맞는 케빈까지

완벽해
#629이름 없음(YZHZDjZPjQ)2024-05-06 (월) 14:30
>>627
뫼비든 화든 어짜피 다 좋아하게 되있어서 아닐거임
오히려 어장주는 9를 준크리로 두는쪽이라
#630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14:30
>>627 그건 또 몰?루
#632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2
그리고 이제 MEI박사는 죽을때까지 풀리지 않는 음해에 시달리겠네...
#633이름 없음(vwKuaEtyMQ)2024-05-06 (월) 14:32
아루레즈야....
#634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32
Y를 X로 바꾼 마녀
#635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2
이게 TVA였으면 크레딧 올라오고 온갖 커뮤니티가 현문명의 데이트폭력의 율자에 더해서 음해글로 폭주했다 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4
예시1: 사실 남자를 거세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원본보다 데이트폭력하는 메이가 양반 아닐까

예시2: 때려야만 하는 메이도 마음이 아팠을거라고 <-> 떼야만 하는 메이도 마음이 아팠을거라고
#637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34
TS는 서브컬쳐계의 슈퍼스타같은 소재인 것 같기도.
싫어하는 사람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느낌ㅋㅋㅋㅋ
#638이름 없음(c6YF4cbr4E)2024-05-06 (월) 14:35
엘리시아는 맨탈이 진짜 강해.

맨탈강도로 치면 엘리시아가 나머지 전부를 이길듯. 그러니 인간성 부여를 한거고.
#639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36
통계같은게 적으니 정말로 많냐??하면 물론 애초에 TS라는 소재에 대해서 별 생각없는 사람이 제일 많겠지만ㅋㅋㅋ
#640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6
솔직히 엘리시아급으로 멘탈 강한 캐릭터가 나오려면 이성의 괴물이어야 해서...
#642이름 없음(vwKuaEtyMQ)2024-05-06 (월) 14:37
적어도 붕괴3 원작 좋아하는 사람 치고 TS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보임
#643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7
이성에게 잡아먹힌 괴물이거나, 자기 주변에 극도로 무심하거나, 아니면 엘리시아처럼 모든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머리가 꽃밭이거나

가장 쉬운건 후자고, 가장 어려운건 전자...
#644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37
>>638 뭐어, 변하긴 했어도 결국 꺾이지않고 꿋꿋이
계획을 달성하려했던 케빈도 어느 의미에선 멘탈이 튼튼하긴 하지.
#645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38
솔직히 설정변경 이전 기준으로 케빈이 승리한 세계선도 보고싶긴 해요 ㄹㅇ
#646이름 없음(bMEQdOnOxk)2024-05-06 (월) 14:39
>>645 설정변경? 뭐 말하는거임?
#647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0
종말의 고치랑 붕괴랑 율자들이랑, 그 중에서도 14율자 관련 설정들
#648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40
그치. 그것때매 월광왕좌 설정도 먼가 애매해졌고.
#649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1
이거 이전 설정으로는 케빈과 요르문간드는 구문명부터 이어진 인간찬가 스토리었는데 바뀌면서 모든 포지션이 애매해졌어요 ㄹㅇ
#65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1

>>647 솔직히 붕괴3 1부 최종장은 좀.......... 많이 그랬죠..........

#651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42
ㄹㅇ
#6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3

케빈이 구문명의 유지를 이어받고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붕괴에게 승리하려는 캐릭터가 아니라

붕괴랑 그냥저냥 잘 공생하자, 종언의 힘을 훔치겠다, 라는 캐릭터가 되어버렸으니.......

#653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3
'그래도 우리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직 세상을 믿는 키아나와

'율자를 끝장내고 5만년간의 싸움에서 승리한다'라는 수십억의 목숨을 등에 진 케빈의 대결구도를 원했는데
#654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3
작가진도 앗차했을거야, 한순간에 쌓아둔 캐릭터성이 와장창났거든...
#65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4

아무래도 변경 이전의 성흔계획 그대로였다간, 케빈이 수십억 인구를 학살하는 대학살자가 될테니

케빈이 먹는 욕을 줄이기 위해서 그런게 아닌가싶기는 한데.........

#656이름 없음(M.Eqq2zFiA)2024-05-06 (월) 14:44
그 구문명의 유지가 저거로 정해진 바람에...
#657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4
그래서 참치는 아에 나무를 무너트려버리자는 미친 아이디어...같은게 나올까 기대했는데... 결과물은 ㅠㅠ
#658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45
ㅠㅠ
#659이름 없음(M.Eqq2zFiA)2024-05-06 (월) 14:45
MEI가 좀 화끈하게 저질렀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지...
#660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45
이번 붕스 페나코니도 갑자기 저점일까봐 살짝 두렵다ㅋㅋㅋㅋㅋ
#66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5

애초에 종언의 율자와 싸우는게 아니라, 종언의 힘을 훔친다는 자체가 솔직히 좀 그랬습니다.

결국 키아나도 엄청 봐주는 케빈을 상대한게 끝이라 뭔가 뽕도 없고, 좀.......... 그냥......... 그랬죠........

#662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5
케빈 카스라니라는 캐릭터 자체가 영웅이라기보다는 반영웅, 고행자에 가까워서 욕먹는게 오히려 더 괜찮았을텐데

당당하게 일갈할수도 있잖아요, 수십억? 우리는 붕괴와 싸우며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수백억을 바쳤다고
#663이름 없음(Man66EJzAU)2024-05-06 (월) 14:46
키아나가 묻혀서 그랬나?
#664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6
솔직히 MEI박사랑 동격의 연구자가 한 명 더 있었다면 저런 조오온나 씽크빅한 아이디어가 튀어나올수도 있을텐데

붕괴의 원인은 허수의 나무와 양자의 바다! 종언의 율자의 힘을 가지고 나무 자체를 파괴한다!
#66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7

최종장 스토리의 최소한 60%는 되도않은 유사과학 설명하는 내용이었는데

그딴 잡소리 집어치우고 제발 캐릭터 서사나 좀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고 싶었달까

저는 어지간하면 혹평을 대놓고 하지는 않는데, 1부 최종장은 진짜로 좀 아니었습니다......

#666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7
>>663 솔직히 그렇게 갔어도 한 마디 일갈이면 충분합니다

"우리는 살고싶다."
#66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WOHmC0FmA)2024-05-06 (월) 14:48

설마 후카 강점기라고 불리던 3챕터 연속 후카 스토리가 훨씬 선녀일줄은.........

지금 다시보니까 후카 스토리 3챕터는 평범하게 재밌었는데, 눈이 낮아진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668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8
ㄹㅇ 1부 최종장은 조오온나 아녔어

낙원편의 관성작용으로 끌려온 사람 반, 미우나 고우나 1부 엔딩은 같이하자는 사람 반이었으니까 그때...
#669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49
>>667 후카는 솔직히 못만들었다기보다는 캬루행동때문에 이미지를 조져서 뭘 해도 개그캐가 되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어서 그렇지

조연이 아니라 주연격 반동인물로 보면 후카강점기도 재미있게 봤어요
#670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50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3챕터나 투자했으면 스작이 웬만큼 꼴아박지 않는 이상 망하지를 못하니까...
#671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52
후카는 스토리 문제가 아니라 푸쉬 문제때문이였던걸로 기억.
#672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53
너무 밀어서 기연찾아가버렸지...

절벽 다이빙...
#673이름 없음(c/zekvJpaY)2024-05-06 (월) 14:58
지금 들어선 다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가루다 이쁘다 흑카 이쁘다 하고 있다는게 진짜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ㅋㅋㅋㅋ
#674이름 없음(JBhSK38JxE)2024-05-06 (월) 14:59
소신발언: 참치는 흑카 등장때부터 이쁘다 이쁘다 하고 있었다
#675이름 없음(AfiBzG008A)2024-05-06 (월) 15:01
선인 후카도 디자인자체는 반응좋았지ㅋㅋ
#676이름 없음(YHYHytNlpQ)2024-05-06 (월) 15:01
근데 ㄹㅇ 시간 많이 지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스타레일에서 반디때문에 주교님의 심정을 모두가 이해하는 사?소한 사건때문에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677이름 없음(YHYHytNlpQ)2024-05-06 (월) 15:02
몇달만 기다리면 되는 사람들도 발작을 일으키고 있는데 주교님은 가망도 없이 500년을 어떻게 버티셨나요...
#67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1y6KrkY2/c)2024-05-06 (월) 15:03

확실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메이가 시한부인 키아나를 패는걸 보고 다들 경악하던게 엊그제같은데.......

#67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1y6KrkY2/c)2024-05-06 (월) 15:06

이전부터 욕먹던 후카도 업보가 풀린 느낌이고, 메이는 슈퍼스타가 되었고

과연 다음 슈퍼스타는 누가 될 것인가

#680이름 없음(AfiBzG008A)2024-05-06 (월) 15:46
메이도 이제 2부 평가보니 영웅타령하는게 제평가되고 있는ㅋㅋㅋㅋㅋㅋㅋ
#681이름 없음(DjmXlTiRDE)2024-05-06 (월) 16:10
>>680 2부 영 안 좋은가봄??
#682이름 없음(AfiBzG008A)2024-05-06 (월) 16:49
소문으로 들었을 땐 유사과학이 전혀 나아지지않았다카니께....
#683이름 없음(4CCvovP2Wg)2024-05-06 (월) 18:50
생각해보니 붕3 1부가 완결이 되었는데 결말이라던가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긴 하네; 보통 그럴때면 어디 유머게시판이라던가 소식통이 일파만파로 퍼져나갔을텐디..
#684이름 없음(lNxainxB4M)2024-05-06 (월) 18:53
이슈메이킹하기엔 좀 많이 오래된 게임이니까...
#685이름 없음(4CCvovP2Wg)2024-05-06 (월) 19:06
그런 것 치고는 페그오 요정.. 이라던가, 오래된 게임도 항상 결말이나 섭종때는 항상 얼굴 비췄는걸.. 붕3는 진짜 소리소문도 없이 2부 시작한 느낌이라서..
#686이름 없음(YHYHytNlpQ)2024-05-06 (월) 21:41
>>679 솔직히 메이는 바리에이션들이 다수 출현해서 어그로가 분산됐다 생각해요... 특히 쇼군한테
#687이름 없음(nNYAdQvZto)2024-05-07 (화) 02:53
아마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 케빈 노엘 로맨스가 생긴다면 굉장히 맛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688이름 없음(MrD7ONximY)2024-05-07 (화) 03:25
>>685
페그오는 오타쿠업계의 마이클 잭슨같은거고 붕괴는 러브크래프트같은거니까. 취향타는 힙스터픽인데 그 중 마이너인 게임이니까...
#689이름 없음(40PK0Ts6Qw)2024-05-07 (화) 03:35
노엘이 키메라 된것도 케빈 위해서인것 같던데 케빈과의 우정수치도 100 찍지 않았을까...
#690이름 없음(YexMZvAOQs)2024-05-07 (화) 06:46
그나저나 그 상사에 그 부하라고 아루야...
#691이름 없음(nNYAdQvZto)2024-05-07 (화) 07:03
사심 5였던 이유가 있었고
그 와중에 남자인 상태에서도 점점 끌리는 상황이었는데....
#692이름 없음(MIxQmdHLRw)2024-05-07 (화) 08:29
그러고보니 수는 어떠러려나
#693이름 없음(MIxQmdHLRw)2024-05-07 (화) 08:34
>>690 그으저어어 유유상종...
#694이름 없음(4CCvovP2Wg)2024-05-07 (화) 12:08
문뜩 떠올려보니 비극의 농도만 높아진게..
#695이름 없음(.ePLmF6kIw)2024-05-07 (화) 12:17
다 아는 이야기 아니었음?
파국이 확정된 이상 좋은일이 있든 나쁜일이 있든 비극으로 수렴한다는거
#696이름 없음(.ePLmF6kIw)2024-05-07 (화) 12:18
그러니 한잔해 좋은 추억 만들었잖아(?)
#697이름 없음(LDJppLXAXQ)2024-05-07 (화) 15:17
캬아 이거지

구문명은 이 장면 보고 싶었다
#699이름 없음(XVbMbBghsI)2024-05-07 (화) 15:27
근데 노엘은 mei한테 저런 말 듣고도 마지막에 HIMEKO가 제정신 돌아오니까 흠칫하는것도 그렇고 나중에 mei가 반대하는 키메라 시술 받는것도 그렇고 위태위태하네 참
#700이름 없음(XVbMbBghsI)2024-05-07 (화) 15:28
점점 신앙심이 깎여가는것 같음
#701이름 없음(JC5.Yfoomg)2024-05-07 (화) 15:41
오늘의 하이라이트(?) MEI가 노엘 신앙심 이용할때 온갖 작품에 등장하는 시제어(?)의 난무
#702이름 없음(1Z4a0lJA.I)2024-05-07 (화) 15:43
광신이 신양정도로 깎여서 신양 100이 됐다는 의혹.

실제 이녀석 맹목적인 광신은 갈수록 안하고 있고.
#703이름 없음(PZlnhsFtV2)2024-05-07 (화) 15:44
언제쯤 현문명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704이름 없음(PZlnhsFtV2)2024-05-07 (화) 15:45
일단 이 기세면 100어장은 확실하다
#705이름 없음(PZlnhsFtV2)2024-05-07 (화) 15:47
히로인 후보가 뫼비 후카 메이 제레 정도일려나 지금은...
아루는 패배 확정이고
#706이름 없음(fLbAlGbqWg)2024-05-07 (화) 16:06
구제레 인격이 코어에 남아있는거면 모를까 현제레는 브로냐랑만 엮여있지 않나
#707이름 없음(I3NFtwbSF2)2024-05-07 (화) 16:19
>>706
현제레 말하는거
#708이름 없음(I3NFtwbSF2)2024-05-07 (화) 16:19
챕터 9 지나고 나면 노엘이 키아나나 메이랑 같이 다닐 것 같진 않아서
#709이름 없음(JC5.Yfoomg)2024-05-07 (화) 16:34
누가 노엘은 나중에 키아나랑 달에서 라면먹는게 나을거란 말을 들은 것 같은데 헣
#710이름 없음(3wEsWA81kM)2024-05-08 (수) 06:48
진짜 붕스 스토리 개 지리네...이게 샤오지의 고점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09:53
>>710 고저점 확실한 새끼... 그래서 더 엿같은 새끼...
#712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1:13
노엘이 미친새끼인 이유는 자기가 도저히 못 하겠으니까 책임을 넘기긴 해도

그 부담을 온전히 들고간다는거다... 남들 부담까지 줴다 긁어모이서...ㄷ
#713이름 없음(nO2l5lKfgM)2024-05-08 (수) 11:19
>>710 이제 저점 맛볼 차례겠네... 잘가라 ㅠㅠ
#714이름 없음(JC5.Yfoomg)2024-05-08 (수) 11:47
>>712 그 책임마저 본인이 최대한 가져가는걸 보니 어장 메인에 붙여진 주인공이 민폐를 부리는 어장입니다 구절이 이해가능한 수준..
#715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2:06
이게 현문명편에서는 따지고보면 책임전가(강제) 전문가인 폭력의 율자랑 한 세트다보니 코미디인 것이에요...

세상이 한 바퀴 돌고돌아 끼리끼리 만나버렸네...
#716이름 없음(JC5.Yfoomg)2024-05-08 (수) 12:12
노엘이 어떤식으로 폭주했길레 봉인을 3개나 걸어놓은거냐 에서 전우와 친구들이 편하게 살라고 3개나 걸어놓은거구나 그렇구나 정도로 이해가 넘어가는중.. 둘다 라는 경우도 있겠지만;
#717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2:17
솔직히 이쯤되면 현문명에서는 뫼에에엥이랑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루트였다가

붕괴 자체를 끝장낼 희망 한 줄기를 보고 노엘은 어차피 떠올리면 즉시 합류할 녀석이라는걸 아니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편하게 쉬게 놔두고 케빈이랑 뫼에에엥이 먼저 행동 나선거 같은데...
#718이름 없음(JC5.Yfoomg)2024-05-08 (수) 12:22
거기에다가 봉인에 동참한 다른 둘(수랑 화였나?)도 웬지모르게 >>717 같은 의도로 봉인해뒀을거란 생각이 참 안타깝단 말이지.. 혹시 몰라 진짜 여기선 내 스승과 연인, 친구를 죽인 붕괴를 부수겠다 하고 나무 뽑아버릴지;
#719이름 없음(NUoGNqw/0I)2024-05-08 (수) 12:24
과연 노엘은 최후의 최후에 MEI의 계획을 완수하려 케빈이랑 같이 갈까 아니면 광신100을 포기하고 키등어 쪽에 붙을까. 왕도적이라면 광신 포기하고 주인공 편에 붙는 거겠지만 참치적으론 끝까지 MEI 광신 유지하는 게 맛있을 거 같다(유열)
#720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2:25
근데 나무 벌목 마렵긴 해 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2:26
뭣보다 여기 MEI 계획이 설정변경전 죽어라 14율자 같이 죽자 붕괴현상아인지, 설정변경 이후 생존 그 자체가 목표인 버전인지에 따라서도 갈린다
#722이름 없음(/Kr7via7z2)2024-05-08 (수) 12:28
>>719 사실 광신 그 자체보다는 광신을 떨쳐버리고 자기 의지로 케빈 편에 붙는 것도 맛깔나거든요 그리고 그 상대는 메이인거고 엌
#723이름 없음(JC5.Yfoomg)2024-05-08 (수) 12:36
>>721 전자면 무조건 현문명편에서 기억을 찾게되는 순간 MEI의 계획이 성공한다는 호러 루트도 가능;; 거기에 노엘 자신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더블호러도 쌉가능;;
#724이름 없음(VW9yd7GctU)2024-05-08 (수) 13:02
>>723 근데 이 루트면 진짜 승리라 진정한 대를 위한 소의 희생, 모든 문명의 궁극적인 승리라 트루엔딩이자 해피엔딩이라는 트리플 호러까지 ㅋㅋㅋㅋㅋㅋㅋ
#725이름 없음(VW9yd7GctU)2024-05-08 (수) 13:06
(사실 이러면 현 설정 기준으로도 율자+붕괴수는 고치발이니 그렇다 치고 왜 붕괴현상이 같은 나무-바다의 연장선에 있는, 문명 레벨도 비슷한 원신이랑 스타레일에 안 터지냐는 의문도 해결 가능하다)
#726이름 없음(CSIYsVz196)2024-05-08 (수) 15:08
>>724 거시적으로야 그렇지만 우리가 포커스를 주는 인물들은 영 좋은 꼴로는 안 끝나니까
#727이름 없음(DKh4AqPRWc)2024-05-08 (수) 17:35
>>721
설정변경 후겠지
#728이름 없음(GhKBVZChzU)2024-05-09 (목) 12:59
>>713 참치가 말한건 붕괴 스타레일이긴 한데...
이제 고점 찍었으니 다음 스토리는 저점 찍겠네란 의미면 납득(?)
#729이름 없음(U3QSbtOJU6)2024-05-09 (목) 14:22
아 호크아이 앵커하고 싶었는데 총 든 거 밖에 없네
#730이름 없음(DTrwFN8Glw)2024-05-09 (목) 15:52
구문명 사쿠라는 이 어장에선 카렌파가 아닌가보네

낄낄 ㄲㅂ
#731이름 없음(qRscLw465M)2024-05-09 (목) 18:22
1% 미만의 시술에서 살아남고 곧이어 자신의 스승같은 존재를 죽인 후 잃어버렸던건 성별 뿐만이 아닐지도
#732이름 없음(0luyLvnIac)2024-05-09 (목) 20:47
엘리시아 위로 다이스가 90이어서 그래도 모른 척 넘아갈 수 있던건가
#733이름 없음(0luyLvnIac)2024-05-09 (목) 21:01
뫼비가 융합전사 시술 받았을땐 직후에 한번 죽었다가 되살아났다고 했었지
#734이름 없음(0luyLvnIac)2024-05-09 (목) 23:17
근데 현재 노엘의 작전에 대한 불나방 대원들의 평가 다이스가 높았으면 노엘이 이전처럼 효율보다 부하들 생존을 더 중히 여겼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랑 똑같이 부하들 생존보다 효율을 더 중요시하는데 대원들로부터의 평가만 더 높았던 걸까요?
#735이름 없음(drJt4kD1EI)2024-05-09 (목) 23:19
>>734
근데 노엘은 오히려 부하들이 자길 원망해주기를 바랄 것 같아
역으로 질드레처럼 지금의 자신을 대단하다고 말해주는 쪽을 꺼릴 것 같음
#736이름 없음(fpgnMg3NL2)2024-05-10 (금) 00:10
엘리시아 진짜 나올때마다 예쁘네.
#737이름 없음(qRscLw465M)2024-05-10 (금) 01:09
>>735 노엘이 희생형 작전을 쓰기 시작된 이후로 평가가 바닥친거보면 아직 불나방은 멀쩡한 모랄이 유지되고 있다는 근거일듯? 질드레 같은 케이스가 늘어나면.. 어음..
#738이름 없음(0luyLvnIac)2024-05-10 (금) 01:35
>>737
평가가 바닥친게 희생형 작전을 써서 그런건지 평가가 바닥쳤기 때문에 희생형 작전을 쓰게 된건지
#739이름 없음(drJt4kD1EI)2024-05-10 (금) 01:41
>>738
메타적인 의미로
#740이름 없음(qRscLw465M)2024-05-10 (금) 03:21
>>738 묘사로나 순서상으로나 전자일 것 같긴한데..
#741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04:39
원작적으로는 7율자 뒤로부터 붕괴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난이도를 올린데다

그동안 계속 쌓인 붕괴병이 스택 터트리면서 문명 자체가 붕괴하기 시작했으니까 전자인거 같은데
#742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04:41
근데 상시로 주연들끼리 공의존 엔진이 최대출력으로 도는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이름 없음(qRscLw465M)2024-05-10 (금) 04:49
주변 사람이 천단위로 죽어나가고, 본인도 1%라는 정신나간 시술에서 살아남았고.. 각자 하는 분야가 너무 명확하다보니 나보다 쟤가 더 뛰어날거야x3 라는 미친 상황
#744이름 없음(qRscLw465M)2024-05-10 (금) 04:55
(이런 곳에 있으면 정신이 나간다 짤방)
#745이름 없음(3XhsoyvjE2)2024-05-10 (금) 07:23
>>743 인류 지성의 정점 MEI, 인류 무력의 정점 케빈, 인류 전쟁의 정점 노엘... 이 무슨...
#746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03
와 근데 진짜 인기어장이네

투표 몇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이름 없음(z5Z80b4STc)2024-05-10 (금) 14:28
(뭔가 떠올랐다)
#748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qz1CHr.MLk)2024-05-10 (금) 14:46
노엘은 사랑했던 사람을 잃었습니다.
조만간 신앙했던 사람도 잃을겁니다.
그리고 인류가 이길거란 믿음도 잃겠죠.

이런 아무것도 없네요!

호에에엑....
#750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6
오늘도 (주)불나방은 암살과 내전과 생체시험 등등으로 평화롭습니다
#751이름 없음(2emLFOWFgE)2024-05-10 (금) 14:47
그냥 인생 자체가 자신을 몰아넣기 위해 존재하는 여자 노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7
근데 어장주 포함 액티브 38, 관객 37은 전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47
아루 사장님 개그물만 찍더니 이미지 체인지 도전하셨네

신선해(미침)
#754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7
솔직히... 붕3 구문명은 기린축구과면 과일수록 살기 편한 세상이지...
#755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48
아루가 미칠듯이 고통받고 잇어....!
#756이름 없음(T5viE7NotE)2024-05-10 (금) 14:48
아루 사장님 미리 머리에 총구 들이밀고 암살 어떻게 되었나 소식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757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48
유사 스포지만 여기서 감옥 갇힌다던가 그럼 10율자 확정임 ㅋㅋㅋ
#758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48
아니 아루가 뭔 잘못인가(눈물)
#759이름 없음(tpNo/2/X4M)2024-05-10 (금) 14:49
>>749 그래서 동료들은 그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았답니다.
다 잊고 행복을 누리라고…
#760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9
Attachment
좆됐다는 소식 듣자마자 바로 이거겠지 뭐...
#761이름 없음(T5viE7NotE)2024-05-10 (금) 14:49
여기서 아루가 10율자 되면 주인공 멘탈 갈갈임
#762이름 없음(T5viE7NotE)2024-05-10 (금) 14:49
그리고 현 문명에서 기억을 되찾았는데 적으로 아루가 나오는 거지!
#763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49
>>757 10율자가 되는거? 그거면 솔직히 곱게 가는 쪽 아닐까... 가장 유열인 코스는 한번 더 가는거라고...
#764이름 없음(goRKTctDVQ)2024-05-10 (금) 14:50
노엘이 망가진게 참으로 아름다웠던 연재였다
#765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0
오히려

mei랑 케빈이 묘하게 노엘에게 부담감을 넘기는 형식이고

착한 노엘은 그걸 끙끙 끌어안고 다니다가....

이게 무슨 사디스트같은 이야기인가
#766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0
아 현문명 10율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7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0
아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가장 증오하는 년을 지키다 죽는걸, 가장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죽는것만큼이나 유열적인게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천인율자 최종전에서는 그거 있잖아 쓰면 확실히 이기는데 쓴 사람은 확실히 죽는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T5viE7NotE)2024-05-10 (금) 14:51
현 문명에서 주인공이 기억을 되찾으면!! 혼!파!망!
#769이름 없음(2emLFOWFgE)2024-05-10 (금) 14:51
오토:기억? 안 찾는게 좋아 진짜루.
크윽 오토 당신은 도덕책...!
#770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1
가장 절정은 12율자때까지 살아남앗다가

반란때 린을 지키려다 피살 당하는거다(너 악마냐)
#771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1
일단 분명한거

노엘 현문명에서 기억 되찾으면 멘탈 데미지 .dice 1000 2000. = 1798 부터 시작이다
#772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2
>>765 mei랑 케빈은 사람답게 소통하면서 서로 주고받는데

MEI랑 노엘은 그 지옥의 '너라면 모든걸 할 수 있을테니 널 위해서 내가 희생해야지'라는 공의존...
#773이름 없음(goRKTctDVQ)2024-05-10 (금) 14:52
이제 아루는 노엘에게 있어서 가장 상처가 되는 방식으로 죽는게 아름다워
가장 온건한건 천인율자때 당하는거려나
#774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2
오토는 찬양받고

MEI는 오늘도 괴문서와 음해에 고통받고

웰트는 스타레일 가서도 스릴마니아 소리 듣겠지...
#775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2
현 문명의 아루(가난한 흥신소 사장)과 엮어서 힐링좀 햇으면 좋겠다
#776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3
>>770 재생빨로 버티면서 사쿠라 구하려고 노엘이 뚫고갔는데 이미 도착한 노엘 앞에서 다 죽어있는거지? 참치 알아...
#777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3
솔직히 아루에게 가장 온건한건 암살계획때 자살하는거고

최악점은 12뮹자때 린죽일려고 폭주한 불나방 단원을 말릴려다 피살당하는거다
#778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3
현문명 아루 만났다가 기억봉인 다이스나 안 굴리면 좋겠다
#779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3
그리고 오늘의 최종승자: 개빡센 연기와 배역에서 벗어나 구문명 시즌 끝날때까지 월급루팡을 시작한 시그넘과 베디베어
#780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4
그러네 베디하고 시그넘은 이제 1쿨 끝날때까지 나올 일 없네 ㅋㅋ
#781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4
현문명 인선중에 아루가 들어가면 치명타로 박힐만한게... 함장이라던가... 천인율자라던가...
#782이름 없음(qz1CHr.MLk)2024-05-10 (금) 14:54
여기 함장은 분명 평행 아루일 것....
#783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4
아루의 인간성이면 분명 린을 지키려고 할텐데

이미 인간성을 상실하고 폭주하는 불나방 단원들이 12율자 사태때 저지른 짓들보면

아루가 말려도 살려줄것 같진 않아
#784이름 없음(2emLFOWFgE)2024-05-10 (금) 14:55
더 놀라운 거. 불행은 이제 시작임 ㅋㅋㅋ
#785이름 없음(z5Z80b4STc)2024-05-10 (금) 14:55
>>770 그러면 아루도 틀리지 않았다는 반증이(?)
#786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5
공식은 아니라고 해도 2차창작에서는 줴다 야루사쵸겠지

심지어 원작에서도 공식적인 함장 머리색이 붉은계통 아녔나?
#787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5
아 이제 반환점 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6
>>783 근데 그건 인간성 상실 문제라기보다는 고도로 설계된 지뢰밟은게...
#789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6
12율자때 아루가 죽고

12율자가 죽으면 폭주하는 바이러스라는 걸 알게되면

아루가 진정으로 옮았다는 걸 알게되고 노엘은 더 멘붕하는거지(유열)
#790이름 없음(z5Z80b4STc)2024-05-10 (금) 14:56
붕괴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인간성을 버려가던 불나방.

그리고 인간성을 버리지 않아야만 승리할 수 있었던 12율자.

실로 지독하지만, 아루에 대한 아름다운 송별이라는 감은 있어(?)
#791이름 없음(goRKTctDVQ)2024-05-10 (금) 14:56
근데 노엘 이 새끼는 초반부터 펌블을 너무 난사해...
aa작품 많이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새끼처럼 툭하면 펌블하는 새낀 처음봄....
#792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6
>>783 원작보다 업그레이드 된 거라 좀 그렇지만

7율자 정신공격 꼬라지 보면 린 죽여도 할 말 없어
#793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7
반대로 12율자는 인간성을 버려서 터진쪽 아닌가, 사람답게 율자에 분노해서 쏴죽였다가 지랄난거지

인간성을 버렸으면 막말로 분석 끝날때까지 냉동기에다 던져버렸어
#794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7
>>788

오히려 mei가 만류한걸

더이상 mei와 퓨전솔져들에게 불신을 가지고 폭주한 인간들의 행위인지라

오죽하면 사쿠라가 불나방의 인간들이 미쳐돌아가서 못 믿겠다라고 깐게 아닌지라
#795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7
근데 ㄹㅇ 꼬라지가 서기장님이 필요하다... 강철의 서기장님이...
#796이름 없음(2emLFOWFgE)2024-05-10 (금) 14:58
애초에 린은 시한폭탄이라. 그냥 평범하게 죽었어도 육자 되서 날뛰었을 수도 있는 지라...
#797이름 없음(qz1CHr.MLk)2024-05-10 (금) 14:58
서기장이었으면 MEI 숙청하려다가 죽었어....
#798이름 없음(avOcu.TfiA)2024-05-10 (금) 14:58
솔직히 말래서

카운터사이드의 관리자가 나서지 않는이상 구문명은 뭔 짓을 해도 희망이 없어요
#799이름 없음(goRKTctDVQ)2024-05-10 (금) 14:58
세기말에 접어들었으면 중요한건 도덕이 아니라 규율을 강제할 힘이니까...
#800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8
문명 붕괴로 인한 질 악화가 크겠지... 12율자 시점이면 걍 인류 문명의 멸망이었고...
#801이름 없음(DTrwFN8Glw)2024-05-10 (금) 14:58
7율자가 가볍게 정신공격 한 게 그 정도였는데

전문가인 10율자가 얼마나 끔찍할련지 너무 군침도네 ㅋㅋ
#802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9
솔직히 6율자 의태, 7율자 정신공격 꼬라지 보면 아에 전문가인 8율자랑 10율자는 MEI도 맨탈 깨질 수준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goRKTctDVQ)2024-05-10 (금) 14:59
근데 카사의 관리자가 어떤 인물임?
솔직히 초반에 딱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떠나고 그 뒤로 아무것도 모르는데
#804이름 없음(2emLFOWFgE)2024-05-10 (금) 14:59
12율자 시절이면 걍 인류 멸망 직전이라 나라도 아니고 도시 딸랑 3개 남아있던 시절이고.
#805이름 없음(qz1CHr.MLk)2024-05-10 (금) 14:59
메이 나중에 낙원가서 엘리시아한테 이런 이야기 듣는거야? 호에에엑....
#806이름 없음(FCdDq53M1w)2024-05-10 (금) 14:59
>>803 무한루프돌면서 카오스 4대신 상대로 이길 빌드깎는 미친놈요
#807이름 없음(z5Z80b4STc)2024-05-10 (금) 14:59
덤으로 노엘의 성흔은 희생이나 불굴인게 실로 영웅들 테이스트기는 하넹
#808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0
근데 솔직히 구문명에 필요한건 인간성보다는 더한 능력자들이라고 생각해요 ㄹㅇ
#809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0
>>803

mei와 노엘의 압도적인 상위호환

명방이나 퍼니싱 붕괴 같은데 가면 아무리 난이도 높아도 성공하는데

하필 카사세계관이 구문명도 능가하는 개억까중 개억까의 세계관이라서 허구한날 멸망하고

그럼에도 포기안하고 계속 재기하는 근성남
#810이름 없음(.rln4aiW1E)2024-05-10 (금) 15:00
현대의 도시 세 개면, 중세 시절 나라와 비교해 충분한 사람 수 겠지.
붕괴가 끝나면 충분히 재기할 수 있을 터
#811이름 없음(ks3TlKzGB6)2024-05-10 (금) 15:01
암만 생각해도 오토가 한 말이 너무 정론이야.

기억 되찾고 발광을 넘어서서 무언가 눈이 돌아갈 것 같아, 노엘
#812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1
괴물 상대로 이기려면 괴물이 되야하니까

현문명이 그럭저럭 버티는 이유부터가 엘리시아 희생으로 율자들이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 되서 그렇고
#813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1
솔직히 탐미엘은 카오스 4대신급 개억까존재인데

존재 자체가 그 세계관의 절대신급이라

그런놈을 상대로 어떻게든 루프돌면서 이길각 만드는 놈이라서
#814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1
명방은 조금 핀치가 다른게 아에 인류멸망이고 독타가 최후의 생존자라 성공이고 자시고 방법이 읎...
#815이름 없음(.rln4aiW1E)2024-05-10 (금) 15:02
발광을 견뎌내고, 진짜 불굴의 성처녀로 일어설지도 몰라.
#816이름 없음(Ob91TcQC6Y)2024-05-10 (금) 15:02
>>811 그냥 다른 사람이 될 듯

원래 기억이란 게 그렇지만
#817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02
>>806 >>809
유능하기는 하네
스토리를 모르니까 어떤 인물인지는 모르지만 멘탈이 단단하고 근성이 있다는건 알겠다
#818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2
>>811 오늘도 웰트는 온갖 커뮤니티에서 야리돌림당합니다(진실)
#819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2
분명 관남충이라면

처음부터 문명을 조절해서 어떤 율자가 나올지 인과를 조정하고 스스로 유도해서

승리를 거두겠죠 구 문명이라고 해도
#820이름 없음(Ob91TcQC6Y)2024-05-10 (금) 15:02
그니까 오토 말이 정론이라니까?

저 미친 개억까를 버티고 현문명을 택할 정도로 인연이 소중해져야됨 ㅋㅋㅋㅋ
#821이름 없음(7t/5B3jMYA)2024-05-10 (금) 15:03
관리자면 제1 율자가 제일 큰 적이고 나머진 뭐...감당할만할걸.
#822이름 없음(7t/5B3jMYA)2024-05-10 (금) 15:03
>>820 ㄹㅇ 메이가 노엘 공략하는데 성공하냐 못 하냐가 최대의 분기점이잖어ㅋㅋ
#823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3
근데 붕3, 붕2세계선은 척도 차이가 너무나가지고 불가능에 가까워...

싯팔 7율자만 해도 그거 단기가 뿜어내는 에너지가 은하단위에서 노는 문명인 척도 3짜리 문명 스타워즈급이라고
#824이름 없음(nLEe5n.2kE)2024-05-10 (금) 15:03
>>820 대 황 오 토
#825이름 없음(lokJ3SAm5o)2024-05-10 (금) 15:04
스토리 진행되면서 후카랑 같이 스토리 감정기 거치면 메이랑 같이 모두까기 인형될 웰트...
#826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4
괜히 관남충이라면 구문명 상태에서 붕괴를 상대로 최소한의 희생으로 완승거둘 양반이 아닌셈

엘리시아를 이용해서 먼저 붕괴에게 인간성 얻게 유도하고 파이어모스를 억제해서 발전속도 조절해서 율자들의 난이도를 약화시키고

아예 인간형 종언의 율자 만들어서 붕괴에게 이길 건 만듭니다
#827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04
그래도 과거의 노엘이 얼마나 비참하다고 망각하는게 주위 사람들이 맞다고 해도 본인이 원한다면 찾는게 맞다고 생각함
자기 기억을 자기가 찾겠다는데 남이 지랄할게 아니지
뒷감당은 스스로 해야겠지만
#828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4
근데 관남충은 루프도니까 어떻게든 쌓아버릴수 있겠네

막말로 MEI-1, 뫼에엥-1, 빌브이-1이랑 하다가 망하면 -2들로 넘어가고 -3으로 넘어가면 언젠간 따라잡을테니까
#829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4
노엘강점기 = 웰트를 메달 시간
#830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5
관남충이라면

아예 평행세계적으로 인물들 모아서

파이어모스보다 더한 조직을 만들걸요
#831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5
솔직히 웰트 화형시키는걸 영웅들이 바라보는 짤 하나는 나올거다, 그거 불 지피는게 샤마쉬 든 노엘이겠지
#832이름 없음(7t/5B3jMYA)2024-05-10 (금) 15:05
왠지 다른 애들은 멋진 영상 받으면서 신규 발키리로 나오는데 노엘은 절규하고 비명지르면서 괴로워하는 영상을 받으면서 신규 발키리로 나올거 같아...
#833이름 없음(lokJ3SAm5o)2024-05-10 (금) 15:05
붕3은 걍 고치 자체가 전능에 가까운 뭔가라서. 기생체인 이상 나무 파워일 수도 있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이상한 물건이고.
#834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5
이게 루프돈다는게 본체 맨탈만 괜찮다면 ㄹㅇ 개쩌는 이득이라
#835이름 없음(Ob91TcQC6Y)2024-05-10 (금) 15:06
aa에 맞네 ㅋㅋㅋㅋ

불타고 비명지르는 거 사실상 보구잖아 ㅋㅋㅋ
#836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6
그놈의 탐미엘만 아니면 어딜가든 전부 이겨내는 먼치킨인데

탐미엘이 답이없어(.....)
#837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6
근데 노엘은 절대 아니야... 이녀석 한 서너번쯤 돌면 복구 불가능으로 무너진다고...
#838이름 없음(Ob91TcQC6Y)2024-05-10 (금) 15:07
>>837 한 번으로 OTTO였는데 서너번이면 ㅋㅋ
#839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7
>>836 카르마쇼프 척도 4의 벽은 너무 크다...
#840이름 없음(7t/5B3jMYA)2024-05-10 (금) 15:07
루프하니까 디에스 이레 생각나네. 나유타번 돌렸다던가ㅋㅋㅋ
#841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7
노엘은....관남충이라면 멘탈 케어 가능할것 같은데....
#842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7
솔직히 관남충 들어오면 그 루프의 핵심요원이 당연하겠지만 MEI랑 노엘일거야
#843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08
탐미엘이랑 싸울려면 신좌만상 패도신급은 되어야해서(.....)

오히려 인간의 몸으로 그런놈에게 한번이라도 승리를 거둔 관남충이 미친놈이 아닌셈
#844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08
디에스 이레 판테온 게임은 fgo짭 느낌이 강했지만 스토리 재밌을거 같았는데
회사가 망해서 소설책을 내고 있다는건 아쉬움
#845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8
갑자기 기깔나는 소재 하나가 떠올랐는데

처음에는 평범한 구문명에 엮인 피해자 1이었다가 루프 미친듯이 돌면서 마침내 자기 자신도 영웅들의 대열에 들어가는 그런 스토리 재미있을지도
#846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0 (금) 15:09
>>844 재미있어서 회사 터진 사실이 더 짜증나는...
#848이름 없음(lokJ3SAm5o)2024-05-10 (금) 15:10
>>845 비슷한거 만화나 영화로 있지 않나. 왠 외계인 나와서 싸우는 세계인데 주인공은 죽으면 회귀하는거.
#849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10
저거 스토리 재밌으면 찍먹해볼까 싶은데 스토리만 보는거라도 리세계 필수임?
#850이름 없음(DWUyR7OHJM)2024-05-10 (금) 15:11
>>848 엣지 오브 투모로우?
#851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12
>>848 엣지 오브 투모로우 아마 만화가 원작이었다가 서양에서 영화했던가
#852이름 없음(lokJ3SAm5o)2024-05-10 (금) 15:12
>>850 아 그래 그거
#853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13
그거 일본만화 원작인걸 리메이크 한거니까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854이름 없음(xm.hksCofk)2024-05-10 (금) 15:14
All You Need Is Kill

이거네요
#855이름 없음(.rln4aiW1E)2024-05-10 (금) 15:14
>>845 작가 전작으로 있지 않던가? 딱 그런 테이스트의 어장이.
#856이름 없음(DWUyR7OHJM)2024-05-10 (금) 15:15
그리고 오늘 연재하면서 좀 이해가 안 갔던 점이 있는 데, 보급형 혈청 말이야.

일반 병사에게도 줄 수 있지만 죽을 위기를 겪어야 각성할 가능성이 '있다' 정도라고 해도
굳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사지로 내보는 것보다 원래부터 사지로 갈 사람에게 사용하는 쪽이 훨씬 낫지 않아?
윤리적 비난을 받지도 않고, 작 중에서 나온 안은 말 그대로 인간을 목숨으로 돌리는 가챠지만
어차피 그런 위험을 겪는 사람에게 준다면 낮은 확률이나마 살아남고 강해질 수 있는 보험이 되니까.

좀 더 넓히면 그냥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가능한한 많은 전투원에게 맞혀두는 게 이득이고.

아포칼립스 상황이라 인간 값이 싸진다고 해도 저 방법은 불필요하게 잔인한 것 같은 데
혹시 어장이 아니라 원작 설정에서 이 방법을 택할 수 없는 이유가 명된 게 있어?
#857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0 (금) 15:15
>>853 검색해보니까 2004년 라노벨이 원작이고 2014년에 만화화가 된거라네 몰랐다
#858이름 없음(lokJ3SAm5o)2024-05-10 (금) 15:17
>>856 몰?루. 애초에 원작에서 묘사된건 신의 열쇠랑 연결된거라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거 외엔 그냥 평범하게 접종했을 가능성이 크지.
어차피 후기로 갈 수록 대륙 단위로 인류가 날아가서 일반 병사들도 부족해지는 터라.
#859이름 없음(DWUyR7OHJM)2024-05-10 (금) 15:27
>>858 원작은 잘 모르는 데, 신의 열쇠 뭐시기 빨리 각성시킬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한거야?

특별히 그런 이유가 있다면야 윤리적인 문제를 무시하고 가챠 돌릴 이유는 있긴 하네.
#860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0 (금) 17:11
>>791
그라함 시데라고 알고있나?
#861이름 없음(CO8Gb2NpmQ)2024-05-10 (금) 19:43
오토 재평가 여론 나날이 수직상승중
#862이름 없음(CO8Gb2NpmQ)2024-05-10 (금) 19:44
진짜 이건
기억 찾는게 배드엔딩 루트 직행코스일거 같은데?
#863이름 없음(zVXj0lTM2E)2024-05-10 (금) 22:22
>>856 사실 퓨전솔저 설정의 그 부분터가 그림다크 억지로 더하려다가 우스꽝스럽게 된 오도기합스러운거라...
#864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0 (금) 23:05
오늘 연재분을 주행하고 왔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865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0 (금) 23:19
근데 카르다쇼프 척도까지 나올 이야기였나 붕괴가..; 타겜 플레들 얘기도 뭔가 어긋난 것 같고..
#866이름 없음(nLEe5n.2kE)2024-05-10 (금) 23:26
뫄 연재어장에서 어장주 레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죄다 웹소 댓글이라고 보면 되는거고
#867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0 (금) 23:35
그게 무슨 뜻임?
#868이름 없음(nLEe5n.2kE)2024-05-10 (금) 23:40
언제 어디서 뇌절과 X소리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동네라는거

과장 좀 섞어서 어장 연재는 웹소설 한문단 / 웹툰 한씬 올릴 때마다 피드백 들어오는 판이라고 보면 됨.
#869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0 (금) 23:45
이 어장이 초기부터 잡음이 많긴한데 참치레스 대부분을 그런 취급하면 안되겠지;
#870이름 없음(nLEe5n.2kE)2024-05-10 (금) 23:46
이 어장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연재 어장이 다 그런걸
특히 대형어장일수록 더욱더
#871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0 (금) 23:57
그렇다고 그런 소리가 함부로 나오면 안되겠지 그건?
#872이름 없음(zVXj0lTM2E)2024-05-11 (토) 00:33
>>865 척도가 나올수밖에 없는 이유가 유사과학 투성이라고 해도 SF 섞인 이상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객관적인 비교기준이니까?
#873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1 (토) 01:37
아하 그렇군.. 근데 그건 문명 발전 단계를 뭘로 보냐는 기준이라서 좀 많이 어긋난 기준인것 가타요 다른 창작물에서 신이 은하 창조한다고 카르다소프 3유형으로 보진 않으니께..
#874이름 없음(zVXj0lTM2E)2024-05-11 (토) 01:47
>>873 작정하고 판타지인 원신빼고 유사과학 가득한 호요버스를 욕합시다... 잠시만 원신에도 유사과학 꽤 많았지 않던가
#875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1 (토) 01:59
결국 돌고돌아 유사과학 문제였다고 한다.. 유사과학 욕하는 광경을 보니 몇년전에 난립하던 오타쿠저격 게임중에서 고유명사 설명이 거의 잘못된 인용수준으로 날림이였던거 많았던 것 같았는데
#876이름 없음(xm.hksCofk)2024-05-11 (토) 03:19
카르다쇼프로 따지면

파이어모스의 융합전사와 율자들 카르다쇼프 1단계고

붕괴(종언의 고치)는 2~3단계 수준

에이언즈가 카르다쇼프 3단계 척도 수준이고

허수의 나무와 양자의 바다가 카르다쇼프 4단계 수준일겁니다.
#877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1 (토) 03:53
어음.. 그러니까 내 말은 단순 에너지 운용으로 카르다쇼프 척도가 결정된다는 말이 아니라, 문명 발전 척도의 예시로서 나온게 카르다쇼프 척도라서 카르다쇼프 척도는 인물의 파워측정 예시로선 부적절하다는 말이였어..
#878이름 없음(18F/g8/EO.)2024-05-11 (토) 05:01
카르다쇼프 척도다 에너지의 총량이나 초월자 레벨에 의해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분명 전반적 문명 수준에서 운용하는 그런걸로 결정되는데
카르다쇼프 척도 x다
보다는
카르다쇼프 x'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다루는
정도가 맞지 않을까
#879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05:03
여기서도 유사과학 돌리고있네
#880이름 없음(nLEe5n.2kE)2024-05-11 (토) 05:48
그야 과학적 요소가 사실상 배제된 세계관이 아닌 이상 설딸하면 유사과학에 손이 안갈 수가 없고
#881이름 없음(JsGPIwSegs)2024-05-11 (토) 05:50
언제쯤 현문명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직 이벤트 절반도 못끝낸것같은데
#882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1 (토) 06:05
이제 막 MEI 암살 이벤트 들어갔으니까..
#883이름 없음(G/INm8VIHA)2024-05-11 (토) 06:38
뿌뿌
#884이름 없음(nLEe5n.2kE)2024-05-11 (토) 07:08
거하는 덥상과 순록마엘 데려오면 7인덱 나오는 충전덱으로 박아야 하는 각인가.

출혈호흡덱은 갈그렉 정가가 안되니 이번 시즌에는 무리고
질투출혈덱도 중돈과 퀴히스가 정가가 안되서 무리…
4검계 호흡덱도 지금 정가가 되는게 검상 뿐이니 이번 시즌엔 불가

충전덱 다음으로는 3성 다섯을 정가쳐야하는 침잠덱이 차라리 빠르겠군…
#885이름 없음(nLEe5n.2kE)2024-05-11 (토) 07:08
앗 오폭 ㅈㅅ
#886이름 없음(DPsWB00A9Q)2024-05-11 (토) 07:09
인 그래도 지적할려 그랬는데 스스로 오폭을 인정하다니 박제를 원하는구나(?)
#887이름 없음(0AxokYens6)2024-05-11 (토) 07:15
어라 림버스 어장이였나 여기(혼란)
#888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1 (토) 07:43
>>860
그라함 시데 다 봤는데도 노엘 이 새끼가 펌블 더 심함
#889이름 없음(2ZBHY7WlRY)2024-05-11 (토) 07:49
>>888
나도 그라함 시데 다 봤는데 펌블 적중 빈도는 그라함이 더 심함ㅇㅇ
#890이름 없음(2ZBHY7WlRY)2024-05-11 (토) 07:50
캐릭터한테 새끼는 또 뭐냐...
#891이름 없음(nLEe5n.2kE)2024-05-11 (토) 07:58
바람직하진 않지만 일부러가 아니라면?
#892이름 없음(Vmyyny8AYM)2024-05-11 (토) 11:01
>>889
공명 어장은 해당 캐릭터 시점에서 펌클이라서 동료의 크리로 그라함이 개화해서 유사 크리,적의 크리로 유사 펌블을 누리는 경우가 많아서 모든게 노엘의 펌클인 이 어장하고 달라서 비교하는건 어렵기는 한데
내가 잘못 기억하나 싶어서 확인해보니까 그라함 시점에서 크리4번,펌블6번 노엘은 크리2번,펌블7번이라서 숫자로도 노엘이 많아
근데 애초에 크펌 방식이 달라서 비교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긴 한거 같음
#893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11:34
작중 펌블 빈도 얘기임
#894이름 없음(zVXj0lTM2E)2024-05-11 (토) 13:54
키베하기 싫다 어쩌라고
#895이름 없음(sS0YrJJ5DI)2024-05-11 (토) 13:55
그럼 그냥 그만하고 어장에나 집중하자
#896이름 없음(sS0YrJJ5DI)2024-05-11 (토) 13:55
어차피 우리 둘다 어장 물 흐리는 놈들일 뿐이야
#897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14:55
노엘의 지장어혼 플래그가 서버렸나...
#898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14:56
백화흑연 지장어혼 아루의 코어로 만든 헌원검
#899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1 (토) 14:56
8율자 능력 간단 요약 = BLIT 뿌리고 다니는 웹창인생(진실)
#900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1 (토) 14:57
>>898 너어어는... 근데 이러다가 12율자의 신의 열쇠 들고있으면 더 비참할거 같아
#901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14:57
노엘은 우도진 면역용 계율로 뭘 걸까
#902이름 없음(M6KwehFm06)2024-05-11 (토) 14:58
우도진 시전자한테 자기 인생역경 강제체험?
#903이름 없음(GWJPDZm1Cw)2024-05-11 (토) 14:59
>>902
그건 어드밴티지잖아...
케빈이 꿈 포기한 것처럼 노엘도 뭔가 포기해야 할텐데
#904이름 없음(xVhMG6X0IU)2024-05-11 (토) 15:00
너가 심연(노엘)을 들어다보고 있으면 노엘(심연)도 널 들어다본다

아니면 ㄹㅇ 어차피 자기 안 죽는다는거 아니까 아인식 재생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자 BLIT같은거 사고 한 구석에다가 상시로 띄워둬서 자살버튼으로 쓴다던가
#905이름 없음(xVhMG6X0IU)2024-05-11 (토) 15:00
그런데 왜 과거의 기억 포기하는게 어드벤티지로 느껴지냐...
#906이름 없음(TEToaO38Qo)2024-05-11 (토) 15:02
자기 남성성을 포기하고 아예 여자가 되는거면 뭔가 슬플 것 같다...
#907이름 없음(xVhMG6X0IU)2024-05-11 (토) 15:02
분명 이것도 저것도 심각한 것들인데, 왜 다 어드벤티지로 느껴지는가...
#908이름 없음(TEToaO38Qo)2024-05-11 (토) 15:04
아니면 통각을 포기할지도 모르겠네
#909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0:21
근데 본체의 전투력이 안 나오고도 어디 컴퓨터 앞에 앉아가지고 분탕질만 쳐가지고

대륙 구워버리긴 했어도 그게 오스트레일리아라... 대륙 1초컷 냈어도 3천만 이하인 7율자보다 사실상 킬수가 더 높을거고 인류문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거라는 시점에서 정신나간 능력이긴 해 저거...
#910이름 없음(TEToaO38Qo)2024-05-12 (일) 02:25
>>909
우도진 원본이 약할리가
#911이름 없음(X3dRGVcvUQ)2024-05-12 (일) 02:40
본체의 강함과 상관없는 파괴력이니까 저거...
#912이름 없음(pDaJq53AKE)2024-05-12 (일) 02:43
본체가 뭐 몸을 하나도 움직일 수 없이 뇌만 움직일수 있는 그런 상태였다 해도 저게 7율자보다 압도적으로 사람을 많이 죽이고 문명에 피해를 입힌 게 맞음.
#913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2:57
뭔가 있다고 추측된 시점에서 죽은 사람만 수백만에 죽어가는 사람 숫자는 불명이었고 잡는데까지 한세월이였던가
#914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2:58
솔직히 무대륙을 블랙홀로 날려버렸다는 9율자보다 쟤가 더 데미지 크게 줬을거다...
#915이름 없음(cgdbQeKYb2)2024-05-12 (일) 03:00
그러고보니 최초의 융합전사는 노엘인 셈인가
케빈보다 조금 더 빨리 시술이 끝났다고 했으니
#916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1
솔직히 대기 4율자 얼음 5율자 열 7율자 이 셋이 뿌린 여파만 해도 이미 지구 농업-어업은 초토화됐을테고... 무대륙 날아가기 전에 대기근 안 터진게 기적이다 ㄹㅇ...
#917이름 없음(gZIJD0O4PE)2024-05-12 (일) 03:01
만화보면 수가 본체 찾아내지못했으면 불나방 전멸이었을거라는데
#918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1
퍼스트 어벤저 무엇
#919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2
>>917 묘사는 없어도 MEI랑 뫼에에엥은 당할수밖에 없는 위치니까 이미 치명타야
#920이름 없음(r5vEbUx6.E)2024-05-12 (일) 03:02
일어나라 융합전사.

소총. 말굽. 항공모함. 유아퇴행의 마마.
대파. 영웅. 아방가르드 가방
#921이름 없음(gZIJD0O4PE)2024-05-12 (일) 03:04
과연 아루는 8 10 12율자 중에 어느 시점에서 죽을까
#922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4
근데 이게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코미디인게

노엘이랑 MEI가 스스로는 윈터솔저가 못 되겠으니까 서로를 윈터솔저로 만들고 있어
#923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5
케빈은 무력담당이라 크게 이런 루프가 안 나오는데

이 둘은 진짜 -네가 붇잡아줄거라는걸 아니까 나는 너에게 모든 판단을 일임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 할께-야
#924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6
린 크리가 떴으니 살아남겠지만 12율자 숙주가 야루가 된다는 설을 제시
#925이름 없음(gZIJD0O4PE)2024-05-12 (일) 03:07
전체적인 판단은 Mei가 내리지만 전술적인 판단은 노엘한테 위임하는건가....
#926이름 없음(gZIJD0O4PE)2024-05-12 (일) 03:08
근데 사실 린이 살아남을지는 잘 모르겠음
애초에 사쿠라 커뮤인데다 린이 살아남으면 12율자 퇴치도 불가능하지않나
#927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3:08
서로 내가 너무 막나가는거 같으면 너가 날 막아주겠지인데

둘 다 서로를 광신100&이성100으로 맹신하고 있어서 루프가 안 끊겨
#928이름 없음(gZIJD0O4PE)2024-05-12 (일) 03:11
생각해보니 린이 살아남더라도 어차피 종언한테 멸망하는건 확정이고....
현문명으로 넘어오는것도 뭔가 미묘한듯한?
#929이름 없음(6OAlJbdsTE)2024-05-12 (일) 03:18
>>926
사쿠라가 남긴 고향의 벚꽃나무를 보여달라는 원작에선 이루지 못한 유언을 노엘이 들어줄지도?
백화흑연 생명공급 능력으로 핵맞고 초토화된 사쿠라의 고향마을 바닥에 떨어져있던 벚나무 씨앗을 급속성장시켜서 벚꽃을 보여준다던가
#930이름 없음(6OAlJbdsTE)2024-05-12 (일) 03:20
>>929
이러면 케빈이 붕괴승리선언 할 일도 없어지지만 HIMEKO때 이미 한번 했으니까 이때는 선언 안해도 ㄱㅊ고
#931이름 없음(6OAlJbdsTE)2024-05-12 (일) 03:24
만약 크리없이 그대로 갔으면 왠지 린 린치해서 죽인 병사들이 노엘 부대 병사들이 됐을 것 같음...
#932이름 없음(YAS4rt/gnQ)2024-05-12 (일) 04:26
아니면 나중에 린 펌블 떠서 율자 라이징 등으로 노엘의 멘탈에 치명타라던지. 암튼 크리 뜬 건 사쿠라와의 관계지 린 쪽은 아니니...(유열)
#933이름 없음(TEToaO38Qo)2024-05-12 (일) 04:40
>>913
사쿠라 관계 다이스 9번이 린이었어서 9번에 +되는 형태의 크리겠지
#934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7:00
붕스타 카일루스-아케론 보다보면 케빈이랑 MEI 자체적으로 패러디한거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카일루스 주무장이 샤마쉬잖아
#935이름 없음(BvecVi8ot6)2024-05-12 (일) 09:11
mei는 노엘이 자신한테 신앙100인거나 노엘 정신상태도 전부 파악하고 있는듯 하지
#936이름 없음(BvecVi8ot6)2024-05-12 (일) 09:13
mei나 수보다도 먼저 케빈 곁에 있던게 노엘이고
최초의 융합전사도 노엘이구나
#937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9:41
붕스타 하다가 카일루스 배색이 역대 주인공인 키아나계통이 아니라 케빈이랑 비슷해서 꽤 의외였는데

율자 비스무리한거 상대로 사마쉬를 들고나올줄은 몰랐어... 거기다가 아케론은 작정하고 율자떡밥 뿌려대고 있고
#938이름 없음(gLPu3mHgRc)2024-05-12 (일) 09:51
Attachment
그리고 히메코 센세 제발... 1주년이라고 이런 편지 보내지 말아주세요... 싯팔... 3데스는 니도 하기 싫잖아...
#939이름 없음(wAtdYJRV0E)2024-05-12 (일) 11:55
어장주는 아직 붕스를 해보지않으셨다고 하니 붕괴 스타레일 스포는 조심하는게 좋을듯~
아직 아무도 안했으니까 오지랖이겠지만!
#940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05
오늘이 제일 맛있었다
#941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06
그래도 8율자떄 죽으면 참치들이 제시한 수많은 맨붕케이스들보다는 양반이니까 한잔해(미침)
#942이름 없음(QasU.6MRmc)2024-05-12 (일) 15:06
으아아아악(비명)
#943이름 없음(QasU.6MRmc)2024-05-12 (일) 15:07
노엘노엘아아아아-----
#944이름 없음(mfjnZyYaG.)2024-05-12 (일) 15:07
펌블로 확정된 결과라 어쩔 수 없었다... 다음 다이스에서는 좀 좋은 결과가 있기를
#945이름 없음(mfjnZyYaG.)2024-05-12 (일) 15:07
>>938 히메코의 완성을 막으려는 거야?
#946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07
아루사쵸, 조연이자만 주연급 이팩트를 남기며 촬영종료
#947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07
공략하려면 넘어야할 산이 너무 높은데....
#948이름 없음(ih8SZTdl.M)2024-05-12 (일) 15:07
어장주가 아직 생존자들 확정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전사자들이 많다고 하는 종언전?하고 에덴 자살을 막을 확률은 있으니까!
#949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08
>>945 히메코 소장님은 보기 싫어요...
#950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08
4계급 특진에 이은 6계급 특진은 선넘었다고...
#951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08
anchor>1597044197>830

혐오가 생각보다 낮다 (X)

혐오가 3중 봉인을 뚫고 나올 정도였다 (O)
#952이름 없음(ih8SZTdl.M)2024-05-12 (일) 15:08
>>938
히메코도 제자들의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면 만족할거야
#953이름 없음(iifk2l5Wwg)2024-05-12 (일) 15:09
현문명에 환생했을 아루도 보고싶어진다 그때 노엘의 기억을 되찾는거라면 더 유열스러울것같고
#954이름 없음(QasU.6MRmc)2024-05-12 (일) 15:09
붕괴가 온갖 방향성에서 인간을 죽이려 든다는걸 새삼 체감했다
#955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09
근데 진짜 흑카는 백화흑련 꽂혀서 죽었다 살아나기XN 당하는거 아니냐...
#956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10
구문명 9율자 - 무대륙과 인류의 1/6을 날려버림
10율자 - 이야기 많이 나왔으니 패스
11율자 - 남은 인류의 7할이 사망. 도시 3개만 살아남음
#957이름 없음(QasU.6MRmc)2024-05-12 (일) 15:10
근데 혐오가 범위내 저점 찍은거 보면, 그리고 1율자 관련으로 엘리시아 팝업 된거 생각하면.
어찌 끝맺을런지.
#958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11
그러고보니 이건 인연인가

여고생에게 전기충격을 주며 조교하는데 이어 죽였다가 살리는 방식으로 조교하는 귀축...
#959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11
엘리시아 아니었으면 노다이스였겠지? ㅋㅋ
#960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12
이정도면 현문명 8율자때 진심으로 노엘 피하려고 하는 흑카 볼수 있는거 아닌가...

율자고 자시고간에 감정과 인간성이라는게 있으면 못건드려 ㄹㅇ
#961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13
슬슬 다음 어장 열어달라 해야겠네
#962이름 없음(8VbPye2DDc)2024-05-12 (일) 15:14
>>957 뭔가 좀 두려운 상상인데, 이거 타인의 손으로 이뤄지는 자살이라는걸 알면서도 진심으로 죽여버리려고 한 사람이 노엘 혼자인거 아닐까

막상 치명타 먹이고 나서 머리 좀 식으니까 죽어가는데도 역으로 위로해주는 엘리시아 보면서 절망하는거고....
#96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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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19

근데 진짜 현문명 진행안하고 구문명한게 천만다행입니다

현문명 아루같은 캐릭터가 필요할거라고는 정말로 상상조차 못했으니까요............!!

#965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20
의도하지 않게 연인은....없었고 복선 해결됐어!
#966이름 없음(mfjnZyYaG.)2024-05-12 (일) 15:20
덕분에 노엘이 그냥 원작에 끼어든 오리캐에서 좀 더 깊이있는 서사를 얻게 되었으니 매우 훌륭합니다
#967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20
현문명 아루가 나온다고(박진)
#96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23

>>967 안냈다간 제가 참치분들께 맞아죽을것같은데요........

#969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23
맞아죽진 않아요 ㅋㅋㅋㅋ

그냥 가볍게 3차창작 어장이 생길 뿐(?)
#970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24
그리고 다갓이 이런 비극 서사를 내주다니

다른 어장보면 자기 맘대로 폭발하던데
#971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24
메이는 MEI 선배랑 다르니까 신경쓰지말고 자신답게 살아! 그렇지만 아루 사장 닮은 아루씨는 내가 신경쓰여!

언젠가 반드시 찔릴 것...
#97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25

사실 뭐랄까, 아루 생존 루트가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이번에도 10 다이스가 나왔다면 적어도 8율자는 넘길 수 있었습니다.

물론 10, 11, 12에서 각각 사망 판정을 했어야겠지만요........

#973이름 없음(mfjnZyYaG.)2024-05-12 (일) 15:25
노엘급 전력이 추가된 덕분에 벨패 때문에 율자도 더 강해지긴 해도... 역사를 조금이라도 바꿀 여지는 충분한 거 같으니 이후 내용이 궁금해짐
#974이름 없음(O6TR5tE5Fo)2024-05-12 (일) 15:25
아루는... 그냥 일찍 간 것 뿐이야...
#975이름 없음(Bvckx7nOAA)2024-05-12 (일) 1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죽어야 되는 역할이긴 함
#976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25
근데 뭔가 여기서 죽어서 아름답게 영원한 상처로 남은 느낌도 들어....
#977이름 없음(iifk2l5Wwg)2024-05-12 (일) 15:25
죽음으로 완성(+인기캐)되는 캐릭터도 있으니까
#978이름 없음(MXYevqvzWA)2024-05-12 (일) 15:25
그러고보면 후카의 업이 깊어지겠구만. . . (현문명 의식의 율자를 보며)
#979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26
>>970 그건 어장주 차이(엄근진)
#98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26

아니다, 11에서는 딱히 아루가 나올 여지가 없으니 10율자와 12율자에서 판정을 했겠네요.

아니면 도중에 크리가 나오면 살아날 가능성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아루 사망이 확정된 것도 펌블 탓이었으니

#981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26
비극적인 첫사랑에 거짓말쟁이에

처음 믿어줬다도르 수상
#982이름 없음(MXYevqvzWA)2024-05-12 (일) 15:26
>>972 끝까지 살면 엘리시아에서 죽는 거야 아님 종언 때 죽는 거야.
#98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27

끝까지 살면, 노엘이 깨어난 옆 포트에 잠들어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984이름 없음(MXYevqvzWA)2024-05-12 (일) 15:27
종언 때면 MEI & 아루 동시 사망이라는 유열부 환호하는 전개가 있었을 수도(망상중)
#985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27
그랬으면 히로인 레이스 끝이었네...
#986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28
>>983 그러니까
셰라자드하고 살라딘이라고(아무말)
#987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28
또 모르지 어른이었으니까

첫사랑도 어른답게 보내줄지
#98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29

현문명 아루도 그렇고, 현문명 지장어혼도 그렇고, 현문명 제레도 그렇고

무턱대고 현문명 스토리 진행했다간 진짜로 아무것도 안변할뻔했습니다

이 어장 하면서 내린 선택 중 제일 잘한선택인듯요.........

#989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29
ㅗㅜㅑ
#990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29
양심고백하면 '8율자 전에 현문명 잠깐 ㄱㄱ 하면 안되나요?' 이러려고 했는데

진짜 다물고 있길 잘했다
#991이름 없음(mfjnZyYaG.)2024-05-12 (일) 15:30
뭐 아루는 죽어야 완성되는 캐릭터니까... 사실 살아남았으면 그냥 집에서 기다리는 히로인 비슷한 존재 밖에 안 되었겠지 싶고
#992이름 없음(4xJyzh8Zno)2024-05-12 (일) 15:30
현문명의 재미라는 측면에서 죽어서 정답이긴했지...
#993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32
율자 정신공격은 제레덕에 배운걸까?
#99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iit.utXM7w)2024-05-12 (일) 15:32

이제 다음은 9율자인데, 9율자까지 벌어질 사건이 또 별로 없네요

끝내기전에 커뮤 앵커하고 끝낼걸 그랬나

#995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32
제레로 배우고 HIMEKO로 실증했다는 느낌
#996이름 없음(EmZh3WmoOs)2024-05-12 (일) 15:32
무엇보다.. 현문명 진행하다가 이런 과거사가 튀어나와버리면 현문명의 서사가 전문명에 깔려버려서 서사 하나가 묻혀졌을 가능성도..
#998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34
ㄱㅅ
#999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34
가아속
#1000이름 없음(UTfoyC.wsg)2024-05-12 (일) 15:34
묻묻
#1001이름 없음(j/yexg6mt2)2024-05-12 (일) 15:34
호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