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잡담】 해리엇 포터 잡담판 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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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잡담】 해리엇 포터 잡담판 그 6

Author:해리엇◆EX5CTi0HQ2
Responses:1001
Created:2024-04-30 (화) 16:25
Updated:2024-05-06 (월) 07:19
#0해리엇◆EX5CTi0HQ2(xT.BuiEo9w)2024-04-30 (화) 16:25

     ,へ、.. -‐   ̄ ゛ .、
    、::´::-:::::ゞニニミ::..、  `ヽ
    rヘ:::::,イ´     ` ヾ、  ヘ
    ヽ::´::ノ, i lヘ .ヽ ヘ ヽ .∩.l
    〈ヽ,i lr:::t/ ` .ィ::::ヾi  r tェ、
     y.Nっ::j   っ:::::j  / .  ヽ
     f l l'''      '''.l ,l  ヽ  .j   
     ヽK>、 _`   _ ィi,ハ'   ,/、丶、
        `ヽ, K,ロヾヽ、 ヽ ノ _ノ  ヽ      마음 것 잡담해주시길
         .kヾ/ハヘ,::ィ   l ´    
     _ 、- 7 ` ' ' ´   i   _,,.. ´
   / /´  ` ー- - -  ´ `ヽ
  /  ヶx r'ヽ,    .ィ_      ヘ` 、
  .i     .l /- ´ゞY  >ーイニーエチ´  ',
  l     ー'    j .ノ          i
  、         `              l
   丶                   ノ
    ヽ.               .  '
       ̄゛゛'''‐ ─ ─ ─ ─ ´

  【 잡담판 1000 규칙 】
  기본적으로 본편에 반영되지 않는 "소재료"와 역할을 지정하지 않은 "AA 앵커"가 가능합니다

  【 1부 "해리엇 포터와 마법사의 세계" 】
  【001】 >1597046227> 【002】 >1597046240> 【003】 >1597046273> 【004】 >1597046297> 【005】 >1597046344>
  【006】 >1597046406> 【007】 >1597046454>

  【 2부 "해리엇 포터와 슬리데린의 후계자" 】
  【008】 >1597046464> 【009】 >1597046515> 【010】 >1597046602>
                                
  【 잡담판 】
  【001】 >1597046300> 【002】 >1597046345> 【003】 >1597046457> 【004】 >1597046519> 【005】 >1597046597>
                                                           

#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26
ㅇㅊ
#2해리엇◆EX5CTi0HQ2(RI9GxIu6u.)2024-05-01 (수) 23:27

빈집털이 ㅊㅊ

#3해리엇◆EX5CTi0HQ2(RI9GxIu6u.)2024-05-01 (수) 23:28

anchor>1597046597>993

원작에선 무차별 공격이었는데

여기선 신중하게 적 고르는 중이니

#4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34
>>3 글쿤요 역시
#5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35
내심 아쉬운 거: 비밀의 방 열렸을 당시 반응을 보고 싶었다
3연크리 멀린 때문에 스킵되었어
#6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36
사실 그리핀이 지금 상황에서 내새울 것이 라이네스 빼면 론론 뿐인 문제가 있긴 한데
이게 다 다갓 때문이다
#7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39
>>5 애초에 지금 다들 비밀의 방이 열린걸줄도 모름!
#8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40
사유)

원작에선 비밀의 방이 열렸다는 닭피 글씨 있었는데

여기선 없음
#9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40
리들 친구가 은밀하게 행동하고 있어요 ㅋㅋㅋ
#10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40
>>6 라이니를 그리핀으로 보낸건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1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43
아하 그렇군요!
#12이름 없음(y9cqOjXpno)2024-05-01 (수) 23:43
호무졸 리스펙으로? 래번 혹은 후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13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44
우리 피브스 정해졌나
#14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1 (수) 23:44
>>8 어 잠만요
닭은 비밀리에 암매장? 아니면 살아있음?
#15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47
>>14 비밀리에 암매장☆
#16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1 (수) 23:47
>>12 원래는 후플이었는데 론빼고 공기인 그리핀의 안습함 때문에...
>>13 안 정해졌어요!
#17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2 (목) 00:20

아마 10시 30분 넘어서 ㅊㅋ 받을듯합니다

#1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3VX54QbZY)2024-05-02 (목) 00:22
여기 피브스는 좀 달랐으면 합니다.

우리 쪽은 정도가 너무 심해
#19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2 (목) 00:29

>>18 하긴...

#20해리엇◆EX5CTi0HQ2(09JlWXV8A6)2024-05-02 (목) 00:43

오늘 오전은 12월달만 마무리하면 되겠지...

#2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1:13

여러분에게 나쁜 소식 하나

이번 주 토일월 동안 가족여행이라 휴재입니다

#22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1:14

그래도 잡담판은 자주 들릴듯

#23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1:28
가족여행 좋지요. 저도 주말에 생일 축하 겸 가족여행을 떠나는지라.
#24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1:28
잘 즐기시다 오시기를.

별개로 드디어 어장을 열었다 흑흑. 참가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25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1:35
모코모코가 희생자로 확정된(확정인지는 헷깔리지만) 지금, 해리엇은 앞으로 어떻게 하련지
#26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1:46

오 추카추카

#27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1:50
펌블과 크리가 넘쳐나는 것은 신입환영식이라며 초반 한정이라 믿고 있습니다(먼산)
#28해리엇◆EX5CTi0HQ2(TehEgZ4w3g)2024-05-02 (목) 01:57

근데 무슨 어장이에요?

#30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2:00
해리 포터 시리즈도 아니라서 더 이야기하긴 그렇네요.

오늘 본격적으로 본편 시작할 예정입니다.
#31해리엇◆EX5CTi0HQ2(TehEgZ4w3g)2024-05-02 (목) 02:04

힘내세요~

#32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2:05
>>31 감사합니다!
#33모바아브참치◆qWHv3WIJ0E(N/ljp1ToJI)2024-05-02 (목) 02:58
신규어장주님 힘힘
#34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3:39

ㅇㅊ

#35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0
ㅇㅊ
#36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0
…어떻게 최악이 걸리냐…
#37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3:40

미친... 그저 미친...

#38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1
0 처음 나왔을 때 어? 했는데 그 다음 0에서 이런 결과라니 진짜 자비니 가는 전설이다…
#39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1
>>36 하필 앵커로 툴툴거린 직후에 이 말을 해서 오해할까봐 얘기하자면 앞선 다이스 결과입니다
#4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3:41

백면x백면의 힘

#41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2
여, 연재를 지켜본 입장으로서 솔직하게 말할게...

단순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반응을 보는 짧은 시간인 줄 알았어.. 분명 그랬을 텐데..

자, 자비니가 백면 크리를 터뜨리고 어머니를 등장시키더니 어머니도 백면 크리를 터뜨려가면서 비중을 잡아먹고 만 거야..!

심지어 모자가 쌍으로 "스네이프"해버렸다고..!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모자가 "(원작) 스네이프"가 되었어!!
#42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3:43
크리스마스 선물을 굴렸을 뿐인데...다갓!
#43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3
뭐 이렇게 된 이상 남성 집요정들은 커비 시리즈 출동시키면 되겠네요(아무말)
#4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3:43
아 그리고 호무졸 까먹어서 정주행해야하는데 영 엄두가 안나네(...)
#45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3
다갓: 크리스마스 선물로 크리크리를 줄게
#46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3:44
다갓은 실재한다! 옆동네에서도 블레이즈 엄마였을 얘가 백면 크리 터뜨려서 크싸레 루트 갈 뻔 하더니ㅋㅋㅋㅋ
#47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4
>>43 그거 얘기 바뀌었어요
그냥 인간형 비인간형 혼재하는 걸로…
#48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4
해리엇 어장에선 크리스마스마다 백면 크리가 터진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매우 좋아한다(아무말)
#49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4
>>47 아하 그렇군요
#50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3:45
옆동네에서도 크리스마스에 백면 크리 터뜨려서 플리몬트 쇼크가ㅋㅋㅋ
#5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5
근데 진짜 스네이프가 그렇게 깔끔하게 관계를 정리하고 제임스나 릴리랑 사이가 나빠진 것도 아닌데 죽먹자 된 것이 의아했는데 반전이 있을 줄이야
#52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6
>>48 '크리'스마스
#53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6
피터, 유노에게 불행을 몰아주고 스네이프는 행복해진 세계네요, 참
#5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3:46

>>51 이 어장 스네이프가 클린할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55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7
1학년에 밀리센트 등판
2학년에 자비니 쇼크
3학년 크리스마스는 뭐가 나오는 거지 헤르미 떡상인가
#56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7
클-린한 스네이프를 대가로 죄책감 MAX로 피폐해지는 피터와 유노를 드립니다(강제)
#57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7
생각해보면 여기 스네이프는 시리우스랑 대차게 싸운 것이 '누가 해리엇 대부가 될 것인가' 정도겠네요
#58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8
>>57 어라, 그거 옆동네에서도 나온 주제 아니었던가..?
#59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3:48

>>57 정말 치열한 승부였겠네요

#60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3:48
역시 해리엇 어장주가 옆동네 잡담판에서 다갓을 불러온 게 맞다니까요
#61이름 없음(XM5g/X/1O2)2024-05-02 (목) 03:48
>>58 하지만 결국 스네삐는 대부 후보일 뿐, 대모(진)인 라이니에 못 미치는 패배자...!
#62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49
>>54 클-린 머로더즈에 이은 클-린 스네이프
#63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49
>>61 스네삐:(젠장 반박하고 싶은데 반박할 수가 없잖아)
#64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3:50

정말이지

해리엇 포터의 크리스마스엔 뭔가 있는 것 같네요

#65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50
근데 마버로아, 진짜 AA적으로 크리처 AA에 딱 맞긴 하다 원작 행적이
#66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3:52

아니 진짜

어떻게 거기서 백면크리가 타이밍좋게 ㅋㅋㅋㅋ

#67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3:54
백면 크리는 진짜 뼈아픈데 말이죠
#68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3:54
크리스마스란 무엇일까(먼산)
#69이름 없음(Nfb7VWMFcU)2024-05-02 (목) 03:55
주인공이 나아갈 길을 정하는 최중요 루트 결정에서 백면열렬보다야 뭐...
#70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3:56

>>69 폴리먼트 쇼크 ㅋㅋㅋㅋ

#7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58
블레이즈가 남자애라서 그렇지 여자아이였으면 백퍼 릴리라고 이름 붙였다
#72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3:58
그리고 AA소설이 스타 시스템인 건 알고 있었지만 로키 어장의 그 크래브와 여기 해리엇 어장의 자비니가 AA가 같은 건 너무했다
다갓이 정말 너무했다
#73이름 없음(oSZi/gYcco)2024-05-02 (목) 03:59
에잇 옆동네 에스도 그렇고 블레이즈가는 왜 이렇게 사랑에 관해선...!
#74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4:01

>>72 그건 그렇네요(...)

#75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4:02
로키 어장은 발부르가가 후플, 아니 등장한 블랙 중 슬리데린이 없어ㅋㅋㅋㅋㅋ
#76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4:03

>>75 실화?

#7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3VX54QbZY)2024-05-02 (목) 04:03
여기는 크리스마스 쇼크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아무말)
#78이름 없음(CxWQwIqdjE)2024-05-02 (목) 04:04
마개조된 호무졸 발부르가도 후뿌는 안 갈 거 같은데...
#79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4:04
>>76 넵ㅋㅋㅋㅋ
#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W3VX54QbZY)2024-05-02 (목) 04:05
>>76 실화입니다.

나중에 나올 장면일지도 모르는 무언가

발부르가:네가 감히 그리핀도르에 들어가?!

시리우스:그러는 당신은 후플푸프잖아!! 벨라는 레번클로고!!
#81이름 없음(MZc3EUe2jQ)2024-05-02 (목) 04:05
한일 양국을 통틀어서 해리포터 어장엔 뭔가 있는듯(...)
#82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4:05

>>80 시리우스는 무죄다

#83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04:06
로키 어장은 오히려 시리우스보고 블랙인데 슬리데린 갔다고 화내도 이상할 것 같진 않네ㅋㅋㅋ
#84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4:13
로키 어장 블랙 가문의 특징은

현재까지 나온 AA가 건담 출신이며

슬리데린이 아예 없다는 것 2가지더랬죠
#85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4:14

그게 블랙...?

#86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4:15
거기 블랙은 좀더 융통성이 있나 싶네요
#87이름 없음(wg47VJ52a6)2024-05-02 (목) 04:15
호무졸의 2P 주인공?은 슬데 아니면서 가장 슬데 같단 평을 듣는 블랙인데(?)
#88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4:29
>>83 레굴루스…?
#89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4:41
이제 봤는데 이번 오전 연재도 대각선에 대각선이었구만
#90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4:47

>>89 스네이프가 클린 스네이프였었...

#91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4:51
클린 스네이프는 그렇다치고 왜 블레이즈 가가 원작 스네이프 무브 하고 있나요...
자비니는 심지어 남주레이스엔 발도 안디디고 Always 각성...
#92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4:51
>>91 정확히는 발을 딛으려다 알아서 발을 뺐...
#93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4:52
그러고보면 이 어장 다갓 은근 백합 좋아하네
친세대엔 릴리와 블레이즈 마더
현세대엔 해리엇과 밀리센트...
#94Strawberry◆H2r6VYe5Qs(8pinhhemdk)2024-05-02 (목) 04:52
>>93 어라, 그럼 밀리센트가 Always 가능성이..?
#95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4:54
>>94
가뜩이나 처음 크리폭탄으로 히어로인화 걸렸을 때부터 가망이 다른 남주들에 비해 성사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더 불쌍해졌어요 밀리밀리야...
#96해리엇◆EX5CTi0HQ2(bjN/.hzJsQ)2024-05-02 (목) 05:15

>>94 밀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97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5:27

아니 진짜 거기서 백면크리를 띄우냐...

#98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5:37
크리스마스에 백면 크리를 띄우면 남주가 된다
(자비니는 엄밀히는 남주 아니지만)
#99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5:37

>>98 지 스스로 마음정리 끝낸...

#100이름 없음(xijKBLXSbU)2024-05-02 (목) 05:41
Always는 마음 정리 못해서 되는 것이...?
#10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5:45

>>100 정확히는

"도전할 마음" 정리

#102이름 없음(uw3cbUPewA)2024-05-02 (목) 05:47
동성연애는 여러모로 이뤄지기가 힘들단 말이죠... 중세적 마법세계면 더더욱
#103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5:47

밀리센트는 패배속성이란 말인가

#10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6:17

탑건 메버릭

유튭으로 결제해서 봤다

#105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19
프레디 머큐리가 91년에 죽었군요

동성애에 대해 영 시선이 안좋겠네요?
#106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6:19

>>105 그쵸

21세기도 아니고 20세기인데

#10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20
에이즈는 동성애자들에게 신이내린 저주다! 라는 인식이 지베적이었죠~
#108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21
그리고 탑건...젠장 당신이 진정 환갑이 맞습니까!!!
#109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22
요새야 덤비가 그린델이랑 동성연인이었다는 설정 가지고 좋네마네 호불호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아진거라는 게 참...
#11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6:27

>>108 톰 크루즈 그는 신이야

#111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29
이념적 동지였지만 가족이 더 소중함을 깨닫고 한때의 동지를 자기손으로 처단했다 -> 클리셰적임

이념은 핑계고 사랑의 도피를 했는데 연인이랑 사랑싸움하다 가족이 죽으니 연인을 처단함 -> 이딴게 최강의 마법사?

이래놓고 사랑이 위대하고 볼디는 사랑을 모른다고 계속 강조함(짠눈)
#112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6:31

>>111 물론 그건 좀 음해적인 요약이지만요

#113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33
개인적으로는 이념적 동지이자 연인이었지만 신념의 차이로 갈라서게 되었다가 더 적절하다고 보지만요
#114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34
솔직히 이념은 핑계라고 날조해도 사랑의 도피라고 볼 요소는 없고...
#115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34
이념과 연인보다는 가족애가 더 중요하다로 가면

문제는 해리 가족이 더즐리네임(먼산)
#116이름 없음(uw3cbUPewA)2024-05-02 (목) 06:35
>>115 해리 가족은 위즐리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11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36
하긴 그딴건 가족이 아니지(인정)
#118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36
지니랑 결혼했으니 진짜로 가족이 맞다...
#119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36
어허 해리엇 가족은 더즐리가인거 맞습니다만(착란
#120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37
가족애? 라기보단 그냥 일 나고 보니 후회 먹은 거 아닌가 싶은데요
가족애가 중요하다 어쩌구 할 거면 더즐리 이전에 애버포스랑 화해도 안 하고 그런게...
(신동사 3편은 별로 안 따진 발언)
#121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37
대 버 논

상시숭배 기습목격(착란)
#122이름 없음(O3Xw9XrXDU)2024-05-02 (목) 06:37
지니 영화판 배우가 좀만 예쁘게 나왔으면... 라이니급은 아니더라도 원작에서 미모가 꽤나 뛰어나긴 했다는데...
#123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38
솔직히 원작이 있는 실사화에서 배우 외모는 대부분 너프일 수밖에 없어요
#12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39
빨간머리에 예쁜 배우가...흠...

아 그러고보니 빨간머리는 대표적 아이리쉬인데 그래서 취급이...

진짜 단두대 갖고와라(뒷목)
#12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39
>>123 헤르미 빼고(소근
#126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40
>>125
헤르미의 엠마 왓슨 버프가 ㄹㅇ 드문 케이스죠(끄덕)
#12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41
근데 위즐리네가 빨간머리인게 맞았나...?
#12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1
>>127 네 맞아용
#129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41
근데 시리우스야 깜빵 갔다 쳐도 해리엇을 스네이프가 보호하지 않고 더즐리가에 맡긴 건 역시 혈연 주문 때문인가?
원작이야 자기가 릴리를 죽였다는 죄책감 때문에 그렇다 쳐도 여기 스네이프는 그런 문제는 유노가 맡았버렸으니 클린한데
#130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42
그리고 여기서 알 수 있는 거: 그 꼬이고 꼬인 문제가 없어도 스네이프는 릴리가 그리워서 독신으로 늙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파츄리 말에 따르면 해리엇 오고 정신 차리기 전에는 성격도 괴팍했음
#13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2
>>129 혈연 주문 때문이죠

거기에 덤비가 혹시나하고 마침 일 없던 파사리나한테 더즐리가 감시도 시켰고
#132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3
>>130 아무리 클린 스네이프라도 바뀌지 않는 것...

그래도 파츄리가 말한 편애도

그냥 자기 기숙사니까 더 잘해주는 수준일듯
#133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43
>>131 그 감시를 대각선으로 피해버린 버논좌…
#134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6:44
>>129
더즐리가도 원작보다는 클린하긴 하죠...
대버논의 교육가스라이팅세뇌라서 안 걸린 거지 원작마냥 해리엇을 벽장 안에서 키웠으면 솔직히 스네이프가 소식 듣고 집으로 쳐들어가서 엎고 해리엇 데리고 나왔음
#13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4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지금 늦둥이인 외동딸을 잃은지 5년도 안된

자신보다 몇십살 정도 늙은 할머니한테

해리엇 감시 맡긴거임 덤비wwwwwwww

그치... 파사리나가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었겠지.....
#136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45
덤비가 덤비함
#137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5
자신보다 몇십살 정도 어리지만 그래도 늙은 할머니한테
#13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7
덤비야... 덤비야...

아니 ㅋㅋㅋㅋ... ㅋㅋㅋ 덤비가 덤비한거긴 한데 ㅋㅋㅋ
#139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7
앨리스가 7학년 졸업 직전에 볼디에게 "신파치"당했으니...
#140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47
사실 아까 제가 성별 구분하지 말자고 한 건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원작에서 도비는 남성체에 가까움(he로 서술)
참고로 웡키는 she로 묘사됨
#14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49
>>140 그렇죠~
#142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6:50
문득 궁금해진 게 있다면 덤비는 유노가 릴리를 사랑한다는 걸 알았는지에 대해선데, 솔직히 알았으면 더 경멸했을까?

본인도 일단 동성애자이긴 한데 잘 모르겠다.
#143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1
>>142

덤비는 유노를

원작에서 스네이프를 상대로 경멸한 만큼 경멸했습니다

지도 동성애자인데 백합이 뭔 문제였겠어요
#144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6:51
>>142 덤비가 동성애자인 걸 아는 이들은 극히 드물긴 하다만 일단 덤비 본인이 동성애를 했으니만큼 유노가 릴리를 (친구 간의 우정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랑했다는 걸 알았으면 조금 말이 달라졌겠지?
#14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2
앨리스가 신파치처럼 사망했다면...

종업식 끝나고 졸업식도 마친 뒤에

호무졸 신파치처럼

급행열차 승강장에서 사망한 모양이네요
#146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6:52
>>143 뭐 그렇지요- 사랑은 사랑이고 행동은 행동일 테니 알았다 한들 망가질 걸 알아도 업보라고 생각하겠지 뭘.
#147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2
즉,

졸업한 늦둥이를 마중나온 파사리나 앞에서 사망했을 확률이 높... 오 맙소사
#14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3
>>146 스네이프와 다르게

유노는 애초에 처음부터 볼디를 위해 일한 죽먹자 예비군이었으니까요
스네이프는 적어도 학폭때문에 그랬다는 변명이라도 가능하지 유노는...
#149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6:53
차라리 유령으로 남아서 머쓱해하길 바랬어(먼산)
#150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54
그리고 죽은 딸의 친구의 딸을 감시맡긴
#15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6:54
이건 안 미친 것이 기적이다…
남편 성 뭉고 다이스 굴려야 하는 거 아닌가
#152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5
1978년 6월 앨리스 사망이고
1981년 10월에 제임스&릴리 사망이니

늦둥이 딸이 죽은지 3년 정도 됐네요
#153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6
>>151 오(오

굴려봐야겠다
#154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6
>>150 정확히 말하면 감시라기보단

잘 키워지고 있는지 확인해달라는 부탁이었을거에요

즉 파사리나도 문제없이 받아들였을듯
#155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6:57
파사리나가 아니라 남편 앞에서 죽었고, 눈이 뒤집힌 남편이 볼디에게 달려들었다가 당해버렸을 가능성도 있긴 할까(착란)

그야 늦둥이가 자기 앞에서 죽었는데 눈이 안 뒤집힐 부모가 어디에 있을까.
#156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7

>>155 오(오

오늘 오후 연재 시작할때 알아봅니다

#15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58
이 모든게 결국

친구 없는 고아원 왕따에게 너무 많은 힘이 주어진(읍읍)
#15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8

>>157 팩트(다

#159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59
고아원에 친한 친구 한명만 있었더라도
#160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6:59

고아원에서 좋은 부모에게 입양이라 됐더라도

#161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6:59
26년생이라...흐으음. ,
#162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00
근데 고아원에서 친구 만들어봐야 지 성깔로 파탄났을 거 같은데(음?해)

갱생 가능성이 있는 어린 시절이라지만
#163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00

>>162 그 성깔도 감당해줄 수 있는 호의를 주는 친구가 있었다면 갱생했을걸요

#16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1
고아원 유일한 친구가 2차대전때 징집당해서 죽고 흑화한 볼드모트

머글들은 스스로의 손에 운명을 결정짓도록 놔두기에는 너무 미개하기에 마법사의 통제를 받아야한다!
#16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01

지금 탑건 매버릭에서 매버릭이 고물 전투기로

5세대 2기 격추하는 장면 보고 있는데

적 파일럿은 얼마나 황당했을까

#166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01

>>164 있을법해(착란

#16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2
서명하시오 어장주! 톰캣은 최고의 전투기이며 이는 톰 크루즈가 증명했다!(아무말)
#16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03

>>167

적 파일럿: 아니 지금 저 새끼 뭐하는거임??? 저 또라이 새끼 톰캣으로 뭔 묘기를 보이는겨???

#169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3
톰캣이 '톰'캣인 이유는 톰크루즈가 타서 그런것이며...
#170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04
>>163 보고 나니 문득 떠오른 씬

볼디: 그 녀석은 내게 부모님같은 존재였다! 친부모마냥 날 받아준 존재였단 말이다! 그놈을 잃게 만든 네놈이 뭘 안단 말이냐, 에크리즈디스!!

에크리: 부모? 그 놈이? 으아악!

#171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04
>>164 잠깐 볼디 또래면 1945년에 징집당해도 이제 막 성인이잖아
그 비밀의 방 열었을 때 이미 죽었다면 소년병이잖아
눈깔 돌아갈 만은 했다
그걸 감안해도 너무 나갔지만
#172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05
그니까 샤아에게 라라아가 있는 것처럼 볼디를 우정 이상의 감정으로 포용해줄 존재가 있었으면 됬다는 거라고...?(착란)

여튼 탑건 매버릭, 한번 볼까...
#173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6
'고아'가 징집관 실적을 위해 징집 안될 확률은?
#174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06
>>173 사실상 0%겠죠?(먼산)
#17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06

>>173 있을 수... 있어!

#176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6
즉 마망 캐릭이 있었으면 됐다고(아무말)
#17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8
그리고 잠수함에 봉쇄당해서 배급제 돌리는데 아무런 빽도 없는 고아원에까지 배급이 원활히 이뤄질 확률은?

○○○: 원장님 제가 입대할께요

여름방학때 톰 리들: ○○○ 어디갔어요?(이하생략)
#178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09
그리고 3개월후 부엉이 편지로 날라오는 사망통지서(사실 날라오면 다행이다)
#179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0

>>177-178 와 개쩐다

#180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11
저게 본편 적용되려면 크리랑 적절한 다이스를 얼마나 먹어야...
#18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1

>>180 적절한 타이밍에 백면크리요

#182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2
근데 전개가 이러면 볼디 TS시키는게 더 맛깔날것 같은데...
#183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3

>>182 딱 생각난게

굳이 소년병일 필요있음?

고아원에서 톰을 가장 돌봐주는 형이면 되지 않음?

아버지처럼 여기는 고아원 형인 거임 ㅋㅋ

#18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3
아 ㅋㅋㅋ 그것도 좋죠 ㅋㅋㅋ
#185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3
그리고 볼디 성격 받아주려면 그정도는 되야지..
#186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5

아니다

톰을 가장 돌봐주는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폭격으로 죽었다 합시다

#187이름 없음(O3Xw9XrXDU)2024-05-02 (목) 07:15
옆동네 라이니가 어릴 적 톰을 홀렸어도 인격개조까지 따라줘야 가능할 톰 갱생...
#188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15
그린델왈드도 게이인데 볼디가 브로맨스 찍는 정도야 뭐...(어이)
#189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6
배틀 오브 브리턴!
#190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16
>>186
오 이것도 좋네요
애초에 톰 리들에게 절대 부족했던 건 마망이었고(?)
#19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7

런던 대공습이

1940년 9월 7일이거든요?

#192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7
어린 톰이 마법을 각성하게 된 계기: 실종된 누나 찾으러 갔을때
#193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8
아 그럼 마법각성시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늦네

뭐 이것도 좋죠
#19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18
그래서 백면크리 띄우면 볼디 뒨이야기가 저게 된다고요?

그럼 일기장이 집착하는건...어라?
#195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9

톰 입학이 1938년이니...

톰이 3학년이 되고 한두달 뒤에 그 누나가 죽게되네요

#196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19

>>194 지금 너무 좋아서... 그냥 확정으로 넣어버릴까 생각 중

#197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0

3학년에 누나 죽음 듣고 흑화해서

4학년 동안 슬리데린을 장악하여 리더가 되고

5학년에 비밀의 방을 열게 된거임 ㄷㄷ

#198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20
볼디는 안전한 스코틀랜드(호그와트)에 있었는데,

겨울방학에 돌아왔더니 누나는 시체도 못찾아서 가매장했고, '왜 장레식때도 안왔냐'라면서 동기(?) 고아원생(?)한테 주먹으로 맞고
#199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20
그냥 적어도 평범한 확률로 다이스 넣죠ㅋㅋㅋㅋㅋㅋㅋ
#200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0

그리고 그 누나 이름이 해리엇인거죠?(착란

정보) 해리는 생각보다 흔한 이름이고 해리엇은 해리의 여성형 이름이다

#201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21
사실 저게 맛있긴 한데 사랑은 모르는 톰리들=볼드모트 라는 설정과는 모순되는 것도 사실
#202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2

>>201 그치요~ ㅋㅋㅋ 결국 재미임

#203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22
근데 어둠의 마왕이라면 이렇게 피폐스러운 배경을 가져야 개연성이 생기는게 아닐?까???

솔직히 원작 볼디는...롤링 아줌마한테는 좀 미안한데 캐릭터 빌딩이 너무 아쉬워요
#204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2

아마 볼디가 해리엇에게 욕망을 느끼는 이유 굴릴때 고다이스 범위가 될수도?

#205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23
볼드모트: 진정으로 사랑이 가장 위대한 마법이었다면 누나는 그렇게 죽어서는 안됐다
#206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24
그 정도면 좋네요
뭐 덧붙이자면 사랑받았음에도, 사랑이었음에도, 사랑인 줄 모르고 그저 지나가는 욕망의 하나인 줄로만 알았다, 죽을 때까지.... 뭐 이런 느낌
#207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4

1~3. 해리엇이 준 대가없고, 기대없는 호의가 왠지 모르게 달콤함
4~6. 1~3+ 너무나도 쉽게 자신의 지배에 떨어져서 소유물처럼 여겨져 소유욕이 생김
7~9. 4~6+ 톰에게도 사실 사랑을 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생각나게 함

요런 느낌으로

#208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24
사랑이었는데 사랑인 줄 몰랐어? 이것도 꽤 피폐요소거든요()
#209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25
이거 아가판서스?라는 팬픽에서 외전으로 다뤄진 거 본 것 같...
#210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5

>>206

계속 호크룩스를 만들며 감정이 무뎌져 가는 볼디는 절대 깨달을 수 없는 것

하지만, 아직 혼의 질이 그나마 나은 톰 리들은 깨달을 수 있는 것

#21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5

>>209 어 그렇네?

#212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27
>>209
거기서는 갓난아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결과 안타깝게 사랑해준 사람이 떠났음에도 건실하게 자랐죠ㅎㅎㅎ
#213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27
사람 생각하는건 다 비슷하구만!
#214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27
ㄹㅇ 마망이었죠, 거기는
#215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28
>>201 아니면 그거 아닐까
고아원에서 소중한 사람들이 누나 포함해 여럿 있었고 그들이 떼로 죽은 거
원래라면 끝까지 사랑을 깨닫지 못 했으나 만약 가능성이 있었다면 그들로부터 사랑을 깨달았을 것
#216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8

>>212 거기서 갱생한것중에 가장 큰건

톰이 주인공이 죽을때 곁에서 주인공의 유언을 들었기 때문일걸요

#217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28
일단 7-9 나오면 굴려봐야죵
#218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8

주인공이 죽어가면서

급하게 호그와트에 휴학내고 찾아온 톰에게

죽음은 두려운게 아니라고 유언남기고 죽었걸랑요 ㅋㅋㅋㅋㅋ

#219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29

거기에 거기 주인공은

아예 고아원 전체를 갱생시켜서

고아원 전체가 톰의 형이고 누나고 가족이었음

흑화하는게 이상한 환경

#220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7:30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

진짜 멋진 말이라고 생각
#221해리엇◆EX5CTi0HQ2(J43CQ58ItU)2024-05-02 (목) 07:34

일단 뭐... 고다이스가 걸려야 추가되는 서사니까~

크리 뜨는건 아니겠지(떨림

#222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38
어장주 질문 있어요
혹시 클린 스네이프와 자비니 가의 비극도 계산 내였나요
#223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39
그리고 스네이프와 달리 유노 자비니가 미쳐버린 이유는… 역시 처음부터 스스로의 의지로 볼디를 따른 결과가 이런 비극이라는, 어떻게 해도 변명조차 안 되는 과거 때문인 것이었겠지
#22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39

>>222 스네이프는 예상했는데

그게 자비니로 튈줄은

#225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0

>>223 원작 스네이프는 적어도 제임스에게 전가할수도 있었지만은

#226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41
작년 크리스마스: 자비니는 남주 탈락인가… 뭐 원작부터가 그랬으니 마음이 영 안 간단 말이지. 것보다 밀리센트 뭔뎈ㅋㅋㅋㅋㅋ
올해 크리스마스: ……
#227이름 없음(jkLbN1QQKY)2024-05-02 (목) 07:41
릴리 정말 팜 파탈....
#228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1

이 어장 스네이프는

원작과 비슷하게 죽먹자들어가는게 말이 안되고

죽먹자에 처음부터 스파이로 들어갔다해도

예언전달이나 릴리만살려달라고 말할 인물이 아니라서

애매한 탓에 뭔가 다른 점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229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42
암만 생각해도 마음 뺏긴 사람 최소 한 명 더 있었을 것 같다
페튜니아도 여러 머글 설레게 하지 않았을까 이쯤 되면
#23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2

근데 그게 자비니가로 튈줄은...

#23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3

>>229 스네이프에 유노에 제임스에ㅋㅋㅋ

#232이름 없음(7cKa6O1ZtE)2024-05-02 (목) 07:45
괜히 열렬에 열렬이 겹친 버그캐가 있지 않은 이상 친세대 퀸카 자리를 릴리가 차지하는 게 아닌 것...
#233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45
페튜니아를 버논이 쟁취해낸거라 하죠

역시 대 황 버 논
#23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5

>>232 옆동네 황금인형: ㅎㅎ

#235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6

정보) 볼디는 릴리한테도 영입 시도 했었다

#236이름 없음(8E.dqrIWJw)2024-05-02 (목) 07:47
릴리 재능 하난 진짜였고 말이죠. 마법 재능은 사회적 배경으로도 못 때우는 거고...
#237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48

이러다 릴리에게 반한 캐릭 더 생기면 웃는다

#239이름 없음(8E.dqrIWJw)2024-05-02 (목) 07:49
과연 황금인형과 끼리끼리 어울리는(읍읍)
#24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50

>>238 (쉿)

#24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50

갑자기 모코우도 자비니가랑 얽혀서 중요해졌다

#242이름 없음(swE/BZTgkg)2024-05-02 (목) 07:51
제임스에게 반한 사람도 나올지 몰라..
#243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51

>>242 그건 무판정으로 많을듯

장난기있는 세드릭 디고리인 만큼;;

#244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52
제임스...그래도 사람 마음갖고 장난치는 쓰레기는 아니지?(떨림) 그건 시리우스잖아?(?)
#245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53

>>244 제임스는 릴리외골수라구요!

#246노악◆Fg2SxPL/Ek(mwxNx0JU9Q)2024-05-02 (목) 07:54
그러고보니 시리우스가 꼬신 여자도 다이스 굴려봐야(?)
#247이름 없음(x3Yi7IbjTw)2024-05-02 (목) 07:55
하지만 x개는 길게 가는 연애는 안 할 스타일이므로...
#248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55
제임스는 릴리만 봐서 다른 여자 속 타게 할지언정 마음 가지고 장난은 칠 수가 없지...
#249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56
>>248
애초에 이 어장에선 그랬으면 스네이프가 수정펀치 날렸음(ㅎ)
#250이름 없음(paI5xH8vSA)2024-05-02 (목) 07:56
머글 출신도 먼 조상은 마법사라는데 이쯤 되면 조상에 빌라 있는 거 아닐까 에반스 가
#25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7:56

스네이프랑 제임스가 찐친이라는 세계선...

#252이름 없음(x3Yi7IbjTw)2024-05-02 (목) 07:57
>>250 그거는 외모에 안 홀리는 사람이 이상한 황금인형급까진 가야...
#253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58
일본 팬픽 사이트, 하멜른인가? 에서 스네이프가 머로더즈 추가인원이었던 팬픽은 본 적 있음
제목이 기억 안나네
#254이름 없음(i2TTij1w8c)2024-05-02 (목) 07:59
>>253
스네이프가 여우 포지션이었나
#255이름 없음(x3Yi7IbjTw)2024-05-02 (목) 08:00
스네삐는 인도어파라 머로더즈 끼려면 좀 선행조건이 많이 필요하긴 한듯. 제이미와의 관계개선만으론 좀 부족하고.
#256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8:02

어쨌든 해리엇 세계선에서

제임스는 스네이프와 선의의 라이벌이었습니다

#257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8:03
그러나 최종보스는 릴리의 연애눈치였다는 것이 정설(아무말)
#258이름 없음(x3Yi7IbjTw)2024-05-02 (목) 08:03
호무졸에서나 여기서나 제임스는 용사.
#259Strawberry◆H2r6VYe5Qs(5nM7Ycp/5o)2024-05-02 (목) 08:04
5학년 동안의 격전을 통해 릴리가 고백하게 만든 제임스 그는 대체
#26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8:07

릴리는 애초에 스네이프를 이성으로 안봤고

제임스한테 반하고는 6학년까지 망설이다 고백한...

#261이름 없음(rnLJL3/Jk2)2024-05-02 (목) 08:08
...단일루트 하렘엔딩보다야 낫죠 뭐
#262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08:08

>>261 호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63이름 없음(rnLJL3/Jk2)2024-05-02 (목) 08:09
>>262 그래도 여러모로 위험한? 딸?에게 반면교사가 됐으니? 세이프!
#26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1:27

10시쯤에 ㅊㅋ받을지도

#265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00

놀라운점)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66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02

지금 생각해보니까

제 어장엔 마나카가 안나왔네요?

#267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04

그야말로 AA계의 개근AA인데

아직 앵커가 안됐네...

#268이름 없음(egNcRp70l6)2024-05-02 (목) 12:05
호무졸마냥 소악마여도 어울리고 원판마냥 최종보스여도 어울리고 폐품이어도 어울리는...
#269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05

>>268 그야말로 올라운더

#270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20

만약 마나카 aa를 쓴다면.
해리포터의 네임드중 누구에게 어울릴려나...

#271이름 없음(TTIXps7SH.)2024-05-02 (목) 12:26
발부르가(아무말)
#272이름 없음(PbMBm/rhJs)2024-05-02 (목) 12:27
라이니에게 집착하는 면에서는(읍읍)
#273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36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뭐든지 할 수 있고, 뭐든지 할거야라고 말할만한 인물이...

#274이름 없음(SFs8uTBDJI)2024-05-02 (목) 12:40
볼디몰디?
#275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41

"사랑"을 위해서 그래야한다는게 핵심

#276이름 없음(5UHT6pW2kI)2024-05-02 (목) 12:42
아니면 벨라트릭스?
#277이름 없음(5IF7psqlbg)2024-05-02 (목) 12:44
TS가능이고 AA 안 정해졌으면 톰 리들짱이나 그린델왈드짱으로 낙점할만한 느낌이긴한데(아무말)
#278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44

메로피 곤트에게 뒷설정 추가할까(착란

#279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46

정확히는 톰 마블로 리들의 심상세계속에 존재하는

메로피 곤트의 저주를 형성화한것

사랑의 묘약으로 톰을 임신했기에
톰의 심상엔 메로피의 저주받은 사랑이 깃들었고

그 존재가 톰이 사랑을 부정하게끔 영향을 준거지

#280이름 없음(5IF7psqlbg)2024-05-02 (목) 12:47
뭣하면 고드릭 그리핀도르 마누라로 써먹는다던가(?)
#281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47

>>280 앜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5IF7psqlbg)2024-05-02 (목) 12:49
고드릭씨도 뭐 노총각은 아니었겠지 호그와트 창립에 크게 기여한 수수께끼의 파이브맨이란 느낌으로(??)
#283이름 없음(5IF7psqlbg)2024-05-02 (목) 12:49
써먹을일 있나싶긴한데
#284해리엇◆EX5CTi0HQ2(xAuyPA9Zcg)2024-05-02 (목) 12:50

>>282 창립자들 전원이 기혼자였겠져~

#285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5:56
ㅇㅊ
#286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2 (목) 15:56
다갓은 실재하며 호무졸 잡담판도 로키 잡담판도 해리엇 잡담판도 보고 계신다.(아무말?)
#287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5:56
마나카는 기어이 해리엇으로 등장하고 말았군요
#288이름 없음(/pknUO0e22)2024-05-02 (목) 15:57
크리스마스는 크리의 날. 이는 호무졸 1-3부에서도 진실이다.
#289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5:57
연재 초보라서 그런가 다이스 집어넣을 타이밍을 잡기 어렵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늘 테니 안?심하도록 하자.
#290이름 없음(n.McD8ZTqs)2024-05-02 (목) 15:57
마법세계의 크리스마스는 위험하구나 백합에 눈을 뜨거나 일가족이 스네이프족이 되거나 볼디가 사랑에 발을 들이거나
#291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5:57
그나저나 크리스마스랍시고 크리를 선물로 뿌려대는 다갓 당신은 도대체?
#29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5:57
어리석은 소리를

다갓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어디에나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기가 원하는 전개를 만들고 싶을 때 튀어나올 뿐
#293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5:58

해리엇 포터 어장의 크리스마스는 대체

#294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5:58

아니 진짜 다갓이 잡담판을 보고 있던건가

ㅋㅋㅋ... ㅋㅋ 아니 진짜 볼디의 그녀를 넣어버리네

#29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5:58
가면라이더의 크리스마스의 반대버전 아닐까요(아무말)
#296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5:59

그래도 마나카 AA치고 클린했다, 그죠?

#297이름 없음(.Cpn2AKQUg)2024-05-02 (목) 15:59
ㅇㅈ 합니다.
#29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5:59
다갓이 이 어장을 보고 있다면 내 어장에도 찾아와주길(아무말)

그나저나 잡담판에서 떠들던 "톰에게 사랑을 준 여자"가 진짜로 나타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99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5:59
플옷… 괜찮아요?
#300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6:00

>>299 아직 문제 없음!

다행히도

기존의 플롯을 보강하는 판정들이었습니다

#301이름 없음(IB1iMRbRK.)2024-05-02 (목) 16:00
그냥 주인공 볼 꼬집고 옷 갈아입히는 친구로 나오는 게 더 무해했을(읍읍)
#302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2 (목) 16:00
>>298 그만두는 좋을 거야...
#30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6:00
>>298 그런 거 함부로 비는 거 아닙니다.

어장 초기부터 놀러와서 레거시 본인 등판해버린
장본인이 말합니다.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에요
#304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6:00

>>298 그 만 둬

나도 그 말을 호무졸 잡담판에서 했다가 ㅋㅋㅋ

#30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6:01
>>304 전 여러번 그만두라고 말했죠

하지만 어장주는 내 경고를 듣지 않았어
#306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6:01
근데 진짜 AA의 묘미긴 한데 비슷한 시기에 연재되는 해리 포터 어장의 같은 AA가 캐릭터가 너무 차이 나서 묘해집니다
#307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02
아마카스 aa라던지...
#308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6:02

>>306 그게 AA물의 특징이죠

#309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6:02

>>307 아아앗....

#3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6:02
확실히 차이가 좀 많이 나죠, 비슷한 요소가 들어가는 녀석이 나오기도 하고-
#311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03
스타 시스템의 특징은 비교가 정말 쉽다는 거죠(웃음)
#312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6:03
근데 5학년 때 애들이 타도 엄브릿지를 위해 너도나도 장난을 치는데
해리엇은 어떤 무브려나
…아니, 어쩌면 엄브릿지가 마개조가 될 수도 있긴 한데
#313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03
>>309 그래도 어느 쪽이건 좋아하는 aa가 깊은 인상을 남기긴 했잖아요(...)
#314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6:03
>>307 다른 포터 어장에서 아마카스 AA가 누가 나오더라
일단 나는 이토 마코토 얘기였다
#315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2 (목) 16:04
타도 엄브릿지라..
로키 어장은 엄브릿지나 20살 연상 교수가 키잡하려다 포기하는 게 위안이 되는 레벨이던데ㅋㅋㅋㅋ
#316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04
>>314 호무졸의 "아미쿠스" 캐로, 주인공 2년 후배 예비 죽먹자긴 한데 별명은 하남자(...)
#31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6:04
저희쪽 그놈 이야기는-죄송합니다.

저도 그런 놈이 기어나올 줄은 몰랐어요.
#31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04
뭐 아무래도 엄브릿지가 어떻게 나올지는 나중을 봐야 하는 게 맞죠
와 봐라, 다갓. 나는 두렵지 않다.
어떤 AA가 될지도 궁금하네요.
#319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05
>>317 그 어장 초반에 참가해서 앵커 대량으로 성공한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닌데, 솔직히 니나 AA는 엄브릿지에게 과분한 듯(외모 한정으로)
#320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06
딴건 몰라도 외모가 너무 상향되어서 버프가 장난 아닌...
#321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2 (목) 16:06
>>319 다이스 판정으로 엄브릿지가 미소녀가 됐으니 괜찮아요
#322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6:06
>>316 손나(손나)
#323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06
>>321 그랬던가- 다시 한번 봐야 하는가-
#32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2 (목) 16:06
>>319 괜찮아요, 어린 시절에는 귀여운 애가
역변하는 경우도 있고(진실)
#325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2 (목) 16:07
>>317 괜찮습니다 다갓이 나빠요
#326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07
헤르미 본인 aa도 영화판 기반인데 좀 영화판 배우처럼 외모에 버프를 줘도 괜찮지 않을까?요
외모 좋아진다 해서 밉상이 아니게 되는 것도 아니고.
#327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09
>>322 반죽먹자 성향의 주인공과 더러운 피 릴리 에반스에게 지팡이 한 번 휘둘러 저주도 못 쏘아보내고 동급생 글핀 대상으로 집단으로 덤벼들어 린치나 하는...
#328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2 (목) 16:12

새삼 버논 더즐리가 대단해지네요

#329이름 없음(ZsWDWaXsY2)2024-05-02 (목) 16:13
인기 어장에서 어떤 의미로건 유명해진 aa는 타 어장에서도 그런 이미지로 덧씌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다이스력으로 별개의 이미지를 구축했으니...
#330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2 (목) 16:13
상 습 숭 배 대 버 논
#331이름 없음(83ZfdmQ4cM)2024-05-02 (목) 17:19
생각해 보면 스네이프도 나중에야 always했는데 mk 2는 초등학생 때 거기에 도달했네.

요즘 얘들은 조숙혀~란 느낌이려나?
#332해리엇◆EX5CTi0HQ2(/sDZcwEUSk)2024-05-03 (금) 01:19

>>331 어머니의 영향이죠

#333노악◆Fg2SxPL/Ek(np7dqzawcU)2024-05-03 (금) 02:16
스네이프는 진짜 배우 아니었으면...
#334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2:55

>>333 배우빨이 크다...

#335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2:56

오늘 12시 30분!

#33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3:05
솔직히 배우 다른 사람이었으면 이전 행적 때문에
비난이 더 많았을 듯
#337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3:05

걱정마십시요

해리엇 어장의 스네이프는 클린합니다!

#338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3:12

대신 어딘가의 가족이 파멸했지만

마 이이데쇼!

#339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3:12

그나저나

어거레이씨: 나 등장했는데 반응이 애매하네 흑흑

#340이름 없음(ArcBahiEB2)2024-05-03 (금) 05:19
저번에 세드릭 때도 잡담판을 다갓이 봤나 싶었는데 톰 리들 건까지 보니 다갓이 잡담판 본 게 맞는듯(아무말?)
#341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24

>>340 솔직히 보고 있는게 느껴져요

#34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49
문둑 칼은 어디 기숙사 출신이었는지 궁금해졌다.

저번에 한번 나왔었나?
#343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1

안나왔던걸로 기억

하지만 슬리데린으로 확정입니다

#34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52
슬리데린인가... AA를 보면 어울리긴 한다(?)

오미니스, 세바스찬과 어울렸겠군
#345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2

사유) 솔, 솔직히 레거시 NPC중에 기억나는거 슬리데린밖에 없다고 생각해요오

#346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53
확실히 용서받지 못할 저주 알려주는 건 슬리데린 학생이다 보니...
#347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54
당장 세바스찬이 어둠의 마법 연구하면서 주인공에게 공유해주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34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54
글고 보면 칼은 세바스찬 신고하는 선택지를 고른 거구나. 그때는 많이 착잡했으려나?
#349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4

근데 진짜 여러분 키요히메 불쌍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게

다프네 선물 판정에서 키요히메 관련 다이스 걸리니

갑자기 레스가 많아짐ㅋㅋㅋㅋ

#350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5

>>347-348 바로 신고는 안했고

세바스찬이 한번 더 선을 넘는 바람에...

#351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5

만약 키요히메가 캐릭터 로스트되면 어떻게 될지가 진짜 두렵네 ㄷㄷ

#352노악◆Fg2SxPL/Ek(np7dqzawcU)2024-05-03 (금) 05:56
다갓, 믿고있을게...

믿어도 되는거지?(떨림)
#353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5:58

아마

4부에 캐릭터 로스트가 나는건 확정이고

4부까지 어떤 캐릭터와 어떤 서사를 쌓느냐에 따라

제가 뒤에서 로스트될 캐릭터를 확정하게 될거에요

#35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5:59
허어, 4부에서 로스트가 확정인가...
#355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0

참치들이 애정하시는 키요히메가 될수도 있고
원작존중으로 세드릭이 될수도있고
이미 조금 복선을 뿌린 페투니아가 될수도있고
갑툭튀한 어거레이양이 될수도있고 그럼요
모코우가 죽을 수도 있겠고...
파사라나 교수님이 딸과 재회할수도 있겠죠

#356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01
뭐 Always한 자비니가 걸릴 수도 있겠다
#357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2

단 남주 후보들은 사망하지 않습니다

즉 드레이코 / 론 / 밀리센트는 확정 세이프 범위

여기에 원작의 중요캐릭인 헤르미 / 네빌 / 루나 / 지니도 확정 세이프 범위

#358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3

블레이즈는 "Always"한 친구라 로스트 범위네요

#359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4

결국 해리포터 원작에서도

아군측 사망자들이 엄청 많이 나왔으니...

2차에서도 나름대로 나와야겠지요

#360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5

단, 한가지 확실한것이 있다면

제가 임의로 아군측 캐릭터 로스트를 확정짓는건 4부뿐일겁니다

나머지 캐릭터 로스트는 다갓이 펌블에 펌블을 띄워야만 가능

#361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05
오호오호
#362해리엇◆EX5CTi0HQ2(vKR6STU9/A)2024-05-03 (금) 06:09

....쓰읍 사실상

다갓과 관련없이 참치들이 애정을 느끼는 캐릭터가 로스트될 수 있는거라

좀 걱정되네요

확실히 필요한 거긴 한데...

#363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19
일단은 2부가 어떻게 끝나는지도 중요하니 당장은?
#364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6:20

하긴~

#365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20
뭣보다 3학년 크리스마스에도 일이 터지지 않으면 다행 아닐까요(먼산)
#366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21
4부 로스트 확정보다도 두려운 것은 3학년 크리스마스에 다갓이 터뜨릴 크리겠죠. 그건 더 예측이 안 되는지라(떨림)
#367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22
안 터지면 다행인데 여기 다갓의 행보를 보면 크리스마스에 뭔가 몰아서 터뜨리는 성향이 보여요(착란)
#368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6:23

>>365-367 진짜 또 3학년에 크리파티 터지면
진심으로 다갓에게 항복한다

#369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27
어장주님 어장주님. 뜬금없이 생각난 건데요.

옆동네 다갓이 여길 보고 있으면, 3-4부에 등장할 챔피언들이 마법약 대회 참가하러 왔던 호무졸네 마법약 챔피언들 생각난다고 저지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아무말)

옆동네 챔피언들이 터뜨려댄 크리 생각해보면 두렵기 그지없는데, 여기서 재연되진 않겠죠...?(플래그)
#370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28
생각해보면 옆동네 챔피언들 공식적으론 호무졸 4부 등장인물 아니던가..?
#371해리엇◆EX5CTi0HQ2(j55OwHQDnE)2024-05-03 (금) 06:28

>>369 플래그 세우지 마세요 ㄷㄷ

#372이름 없음(//zlUw/qZo)2024-05-03 (금) 06:32
옆동네 3학년시기 백면크리로 나온 그 인물을 본다...어...(먼산)
                       에크리즈디스
#373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34

>>372 에크리즈디스...?

#37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35
진짜 옆동네마냥 에크리가 등판해버리는 거 아닐까(떨림)
#375이름 없음(//zlUw/qZo)2024-05-03 (금) 06:35
혹시 몰라 ruby콘솔에 spo까지 섞어 가리긴함
#376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36
으으으으음, 일단 2학년 마무리되면 결정되긴 하겠죠
#377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36

아니 일단

해리엇 세계관의 에크리즈디스는
히키코모리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며
겁쟁이이고, 절대 주체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인물입니다

일을 시켜도 자신과 계약한 노예들한테만 시키죠

#378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37



에크리즈디스에게 좋은 실험 소재를 제공해준다면

아군화 가능하다는거

볼디에게 세바스찬 파견한 이유도
볼디 혼이 엄청 흥미로워서고

#379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38

"와 시바 혼을 저렇게나 쪼개고 저렇게 정상적이라니 미친"

이라는 느낌

#380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38
어라, 그러면 고대마법을 다루는 해리엇도 소잿거리로 흥미 보일 수 있는..?
#381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40

>>380 비슷하죠

단, 호무졸에선 자신이 소유하려 했지만

여기 에크리즈디스는 좀 더 신사적이라

협조를 부탁할 확률이 더 높아요

#38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40
아니아니, 애초에 혼에 혼이 들러붙은 해리엇도 관심 가질 수 있다는 거네. 해리엇은 엄연히 "살아있는 생명체를 이용한 호크룩스"라고 봐도 무방할 테니까.
#383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41

>>382 그것보다 더하죠...

#38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43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기 에크리는

[남들 신경을 받고 싶지 않고, 남들에게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 히키코모리]
+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다 해보려는 마이웨이 매드 사이언티스트]
+
[볼디에 견줄 겁쟁이]

라는 느낌인 것 같은데, 여튼 해리엇과 만나면 관심갖는 건 확정인 듯 싶네요.

물론 만나게 될 때의 이야기지만은
#385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44
"볼디에 견줄"이란 표현이 그렇긴 한데 여튼 여러가지 의미로 겁이 많다는 건 확실한 듯
#386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46

확실한건

해리엇 세계선의 에크리는

호무졸의 에크리처럼 최후를 맞이할 상남자가 아님

#387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49
에이, 거기 에크리는 부하가 "주인님 어서 자살을!"한 거에 "그럴까, 해버릴까?"하고 넘어가버린 거라서 상남자 무브를 밟고 화려하게 퇴장한 거지, 근본적으로 상남자는 아닐 걸요?
#388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50

>>387 적어도 그 부하의 제안을 받을 정도는 된다는건데

여기 에크리는 그 정도 수준도 아님

그냥 무잔임 아 ㅋㅋㅋ

#389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51
그냥 상대적으로 온건한 무잔이란 거네요 ㅋㅋㅋ
#390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52

좀 신사적인 무잔? 이라는 느낌

그냥 무턱대고 적대하기보단
먼저 협조를 부탁하고 협조를 거절해도
쓰읍, 어쩔 수 없지로 넘어가는

#391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53

제 생각인데

귀칼 무잔은 굳이 오니들 만들지 말고

지 혼자서 푸른 피안화 찾아다니며 히키코모리 연구만 했어도 영생했음

#39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6:54
사실 성깔 죽이고 "푸른색 피안화를 아십니까?"라는 질문만 하고 다녔어도 카마도네 어머니가 말해줬을지도 모르는데 ㄹㅇ...
#393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6:55

>>392 ㅇㄱㄹㅇ

#39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7:21
이건 제 생각이지만, 세바스찬 과거회상에선 오미니스 곤트도 등장하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레거시 입학 전에는 둘이 매우 친했을 것 같고, 레거시까지 합류하면서 짧게나마 트리오로 다녔을 것 같은.
#395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7:22

>>394 당연히 등장할 예정이죠

#396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7:24
AA가 예정되지 않았다면야 귀멸 이야기 나온 김에 히메지마 교메이 씨가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웃음)

마침 맹인이고
#397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7:25

>>396 호오

생각보다 어울리는 느낌이 드네요

#39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7:26
뭐 그건 나중에 정해지겠죠.

근데 세바스찬은 말을 보면 에크리 노예인 것 같던데, 노예 중에서는 제법 높은 위치인가 아님 그냥 눈에 띄길래 보냈던 걸까.
#399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07:27

>>398 꽤 높은 위치입니다

에크리가 가진 노예들 중에서도 ㅇㅇ

#400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07:47
근데 어제 장면만 본다면 디고리랑 어거레이가 둘 다 살면 둘이 맺어질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해리엇을 포함해 다들 멘탈이 한 번 깨지겠지
#401해리엇◆EX5CTi0HQ2(lx460p2ifE)2024-05-03 (금) 07:48

>>400 아ㅋㅋㅋㅋㅋㅋㅋ

#402노악◆Fg2SxPL/Ek(np7dqzawcU)2024-05-03 (금) 07:48
>>355 학생을 지키는건 교수의 의무(플래그)

그래서 학생도 아닌 키요히메는...끼야아아악!!
#403해리엇◆EX5CTi0HQ2(lx460p2ifE)2024-05-03 (금) 07:49

저 어거레이 양의 어머니는 과연 벨라일지...

#404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07:50
>>403
???: 따님은 제가 데려갑니다! 엑스펠리아르무스!
?????: ?!?!?!?!
#405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7:52

저는 어거레이양은

볼디 딸이기만 하면 된다 생각해서ㅋㅋㄱ

#406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7:53

그리고 어거레이양의 정체 떡밥은 이미 뿌렸다

알아차리는 참치가 있을 것인가

#407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07:53
>>400 델피 디고리(진)
#408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7:54

>>407 디고리성이 진짜인 미래라니

해리엇 멘탈이 터진다구요!

#409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3 (금) 07:55
실연도 나중에 보면 귀중한 경험(아무말)
#410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07:56
>>408 그치만 해리엇은 론도 있고 말포이도 있고 밀리도 있고
뭐야 왜 많아요
#411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7:57

>>409 딱히 실연만 이유인건 아님 아 ㅋㅋㅋ
>>410 대 버 논

#412이름 없음(8jKB/1l7yA)2024-05-03 (금) 07:59
모든 캐릭터는 어장주 자식이다
#413노악◆Fg2SxPL/Ek(np7dqzawcU)2024-05-03 (금) 08:03
즉 캐릭터의 생사여탈권은 어장주에게 있다...메모...
#414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8:04

>>413 정답

#415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8:08

만약 어거레이양 관련 서사를

제가 만족할정도로 예측하시는 분 계시면

그분한테 1000급 앵커권 기회드림 ㅎ

#416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8:11

일단 복선은 이미 뿌렸네요

#417노악◆Fg2SxPL/Ek(np7dqzawcU)2024-05-03 (금) 08:14
어거레이의 어머니는 벨라트릭스인가 해리엇인가!

해리엇과 일기장의 딸이라던가(아무말)
#418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8:17

>>417 그럼 첫사랑이 사위가 되는(아무말

#419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04

>>415의 이벤트의 경우

제가 제일 만족하는 가설을 선정해서 1000권을 드릴 예정입니다

즉 어째서 그런 생각을 하게됐냐도 알려줘야함...

#420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06

기한은 담주 월요일까지

오늘 연재에서 어거레이양 사이드 진행될 예정이므로

그 연재보고 가설을 적으시면 될듯

#421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06

그리고 나메랑 인증코드 달아주세요

#42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20
일단 예언 생각하면 헤리엇과 볼디 자식인 건 확정일 거 같네요

대놓고 빛과 어둠의 아이가 나타났다는 말이 나왔었고
#423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20

사실 참치들의 가설이나 추측같은거 보고싶어서 그럼...

#424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25

>>422 오(오

#42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36
어디보자, 예언이 분명 이랬었죠

───────그 아이가 오리라

신의 아들이 이 땅에 태어난 날에, 그 아이가 이 땅에 찾아오리라
본래의 운명에서, 비극적인 요절을 맞이할 소년의 앞에 나타나리라

빛의 대적자는 모든 것을 잃었다 생각하여 타락하고,
어둠의 마왕은 모든 것을 그 숙적에게 빼았기며,
어린 몸의 현자는 비탄에 빠지며 그 숨이 끊어지고,
감옥의 주인은 그 끝없이 반복하는 생을 마감하게 되며,
바다에 묶인 흉물은 바다에서 풀려나 인간들을 살육하고,
죄를 후회하는 노인은 죄를 각오하는 노인과 공멸하는,
기록되지 못한 자마저 한을 품은 채로 스러질,
그런 운명을 "다시 덧씌울" 아이가 오리라

 ────그 아이가 오리라
────빛과 어둠의 아이가, 오리라

───────진정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서

여기서 그 아이 + 빛과 어둠의 아이=델피

신의 아들이 테어난 날-크리스마스

요절을 맞이할 소년-세드릭

빛의 대적자-헤리엇으로 추정

어둠의 마왕-볼디

어린 몸의 현자-멀린은 어린 상태로 학교에 들어온 현자

감옥의 주인-아즈카반의 주인-에크리즈디스

바다에 묶인 흉물-아즈카반은 바다에 있음-아즈카반에 있는 디멘터를 비롯한 괴물들

기록되지 못할 자는 당연히 칼가놈이겠고

노인들은-이쪽은 전개 좀 더 봐야 확신할 수 있겠군요.
#42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42
그럼 해석 적용해서 예언을 다시 써보면 이렇게 되겠군요

델피가 온다

크리스마스에 델피가 온다.
원래 죽을 운명인 세드릭에 앞에(실현 완료)

헤리엇은 모종의 이유로 주변사람들을 잃어서 타락하고(비밀의방 로스트+기타등등 추정)
정작 볼디는 준비했던 호크룩스들을 죄다 인터샙트 당한다.
멀린은 모종의 이유로 사망하게 되며
에크리즈디스도 사망하게 될 것이다.
그 영향으로 아즈카반에 있던 괴물들이 풀려나 사람들을 공걱하게 될 예정

죄를 후회하는 노인은 죄를 각오하는 노인과 공멸하는,-이 부분은 해석 불가

칼 크레프트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스러질 정도의 사건이 될 예정

그런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델피가 시간이동을 했다.(시간이동의 목적)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네요.
#427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42

>>425 오오오

#42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46
죄를 후회하는, 과 죄를 각오하는, 부분은 겹치는 인물이 좀 있는지라
획신은 할 수 없지만 덤블도어와 세바스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야 덤비는 동생 관련해서 죄를 후회하고 있고
세바스찬은 동생을 위해서 죄를 각오했던 인물이니 말이죠

만약 그렇다면-

죄를 후회하는 노인은 죄를 각오하는 노인과 공멸하는 이 파트는
덤블도어와 세바스찬이 양패구상한다, 라고 해석할 수 있겠군요.
#42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49
그럼 델피는 아즈카반의 괴물들이 죄다 풀리고 헤리엇이 타락한 세계선에서
왔다는 게 된다는 건데 빛과 어둠의 아이라고 했으니까-

그런데 예언 문구에서 분명 볼디는 모두 잃었다고 했었죠?

그럼 나오는 답은 하나로군요.

델피는 헤리엇과 호크룩스의 아이군요.
#430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53

(대단하다는 표정)

#43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55
그런데 헤리엇이 타락한 상황에서 호크룩스들이 개심했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을 거 같으니-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델피는 어머니의 타락을 막기 위하여
왔다, 라고 추측할 수도 있겠군요.
#43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09:56
>>425-426의 가설을 참고하여 뇌피셜 굴려보면

───────그 아이가 오리라

신의 아들이 이 땅에 태어난 날에, 그 아이가 이 땅에 찾아오리라
본래의 운명에서, 비극적인 요절을 맞이할 소년의 앞에 나타나리라

빛의 대적자는 모든 것을 잃었다 생각하여 타락하고,
어둠의 마왕은 모든 것을 그 숙적에게 빼았기며,
어린 몸의 현자는 비탄에 빠지며 그 숨이 끊어지고,
감옥의 주인은 그 끝없이 반복하는 생을 마감하게 되며,
바다에 묶인 흉물은 바다에서 풀려나 인간들을 살육하고,
죄를 후회하는 노인은 죄를 각오하는 노인과 공멸하는,
기록되지 못한 자마저 한을 품은 채로 스러질,
그런 운명을 "다시 덧씌울" 아이가 오리라

 ────그 아이가 오리라
────빛과 어둠의 아이가, 오리라

───────진정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서


신의 아들이 이 땅에 태어난 날 = 크리스마스(12/24-25)를 말하고

본래의 운명 = 원작, 즉 해리 포터 시리즈를 말하며

비극적인 요절을 맞이할 소년 = 원작에서 요절한 세드릭 디고리를 말하겠죠.

빛의 대적자 = 해리엇 포터, 어둠의 마왕인 볼드모트를 대적할 빛의 아이라고 볼 수 있고

어둠의 마왕 = 볼드모트, 어둠의 마왕이라고 표현되죠.

어린 몸의 현자 = 슈비 도라, 또는 라이네스(라는 이름의 멀린)을 말하는 건데 당장은 멀린으로 추측되고,(둘다 현재 1학년 신분)

감옥의 주인 = 에크리즈디스를 말하는 거고(아즈카반의 설계자)

바다에 묶인 흉물 = 디멘터일 가능성이 유력(아즈카반은 바다 한복판에 있다)

죄를 후회하는 노인 = 덤블도어는 과거를 후회하고 있음이 자주 드러나죠.

죄를 각오하는 노인 = 그린델왈드는 오명을 뒤짚어쓰더라도 "신비를 해소하려는 자"와 대적할 것이 암시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록되지 못할 자 = 칼 크래프트(레거시 주인공)을 말하는 거라고 추측해보면.


해리엇이 모든 것을 잃었다 생각하며 비탄에 빠지고, 그 원흉일 볼디는 해리엇에게 말 그대로 박살이 날 정도로 패배하게 되며

멀린(어쩌면 슈비 도라)는 그런 과정 속에서 큰 절망을 겪고서 생으루마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옥의 주인인 에크리즈디스는 "신비의 해소"던, 그 외의 이유던 간에 목숨이 끊어지는 것이 확정이기에 적어도 한 부에서 큰 비중을 갖는 것 이상의 사건에 휩쓸리고, 그 여파로 디멘터(혹은 에크리의 노예들)들이 해방되는 겁니다.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가 다시 격돌하여 공멸하고, 그 과정에서 칼 크래프트의 계획은 틀어져 크게 절망하는 일이 발생.

이 모든 것은 사실상 확정되었으나 본의아니게 운명을 '다시 덧씌울' 아이, 빛과 어둠의 아이가 온다는 것은 세드릭과 만난 어거레이를 말하는 게 반쯤은 확정.

진정한 사랑을 지켜낸다는 것, 이건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겠지만은 개인적으로는 아가페(육체적/정신적을 아우르는 궁극적 사랑)라고 봅니다.
#433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57

대단하네요~

아무래도 오늘 연재에서 델피 과거 회상을 넣어야할듯

모든 인과를 공개하는건 아니지만읏

#434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58

그래 난 이런 분석글들이 맛있단말이지...

이걸로 1년은 더 연재할 수 있다

#435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09:58

근데 슈비는 어째서?

#43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09:59
뭐, 해리포터 시리즈에 관심이 많았다면 힌트가 많이 보이는 예언이기도 했습니다.
#437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00

다 알려졌으니 말하는거지만

델피 AA가 모드레드인것도 복선이죠

#43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00
>>435 확신을 못해서요. 슈비 소망의 거울 판정 때 감옥이 언급된 것이 걸렸다고나 할까.
#43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01
과연, 해리포터의 흉터의 모티브는 모드레드의 어릴 적 흉터
+릴리가 세이버 였던 부분이 복선이었군요.
#440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03

>>439 + 해리엇 고학년 AA가 아르토리아 캐스터이면서 전투폼이 모르간

#441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03

>>438 제가 당신같은 참치들 덕에 연재를 합니다...

#44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13
으음... 이건 개인적인 뇌피셜

[감옥의 주인]이 슈비 도라 혹은 멀린이 될 수 있을까?

슈비 도라는 과거 소망의 거울 판정 당시 선택지에서 감옥이 언급된 적이 있고(anchor>1597046515>48), 이를 보면 다른 의미로 삶을 반복하고 있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단지 그걸 본인이 기억해내지 못할 뿐.

혹은 그런 삶의 반복 자체가 감옥으로 은유된 것일지도 모른다.

반대로 멀린이 [감옥의 주인]이라고 해보자.

아발론은 낙원, 이상향이다. 그리고 (anchor>1597046464>884)를 보면 아발론에서는 어지간해서 나올 일이 없다.

그건 스스로를 아발론에 가둔 것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삶의 반복이라 함은 어려져 좀더 긴 시간을 살게 되었음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위 가설이 맞다는 전제 하에 에크리즈디스는 [바다의 흉물]에 대응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가 수동적인 성향을 띄고 있음을 생각하면 그의 피조물인 디멘터나 수감자 혹은 그의 노예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애초에 에크리즈디스가 예언에 등장한다는 확신도 없으니만큼 [에크리즈디스는 예언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만, 그렇게 치면 위의 둘도 마찬가지이므로 여기서 마친다.
#443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13

일단...

델피가 이 타이밍에 나타난 이유는 정해져 있어요

#444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14

>>442 오 흥미로운 해석

#44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15
잠깐, 잠깐만 있어봐, 이 어장에서 멀린은 2명, 그리고 전설에서
모르간은 멀린은 감옥에 감금했다는 점을 생각해 봤을 때-

사실은 둘 다 멀린이었단 전개는 아니겠지

대충 초대 멀린&나중에 튀어나온 멀린 같은 느낌으로
#446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17

>>445 ㄷㄷㄷㄷㄷㄷ

#44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18
이미 작품에서 멀린은 2명을 명시한 상황에서
그 중 1명만 나타난다는 법은 없으니 말이죠
#448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18
슈비 도라에게 뭔가 있는 건 확실해요. 1학년짜리 애가 감옥이 언급되는 것도 그렇고 마법모자에게 해리엇과 비슷하단 평가를 받는 것도 그렇고.

적어도 슈비의 서사나 과거를 알아야 예언에 더 접근할 수 있다고 봅니다.
#449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19

델피는 2학년 크리스마스에 등장했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4부일 예정

사유) 지금 델피 나이가 딱 10살이라서
또한 이 어장 델피 생일이 크리스마스라
3부에 11살이 되고
4부에 1학년으로 입학 가능하게 됨

#450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19

>>447 그?런가
>>448 몰?루

#45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20
여기에서 델피가 디고리인 이유는

세드릭이 구조해서, 로군요.
#452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20
세드릭이 구조해서 디고리라는 성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 참
#453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22

>>451-452 노린거 맞음...

#45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23
일단 오늘 연재가 매우매우 중요할 것은 확정이겠군요.
문득 아무리 정답에 가깝게 추측해봐야 다이스가 지랄틀면 다 틀리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나아는 궁금해요, 과연 해리엇과 누구의 아이일지(먼산)
#455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0:24
근데 든 생각인데 >>432 가설에 사족을 붙이자면
델피가 온 (구)세계선에서 해리엇은 볼디를 죽인 것이 아니라 역으로 호크룩스를 다 흡수한 것 아닐까
이러면 오히려 볼디 영혼 함유분이 해리엇이 감자보다 더 높음
#456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0:26
참치는 인터셉트, 라고만 했지만 '모든 것'이라고 했으니 아예 볼디 자체를 흡수하고 어둠의 지배자라는 타이틀까지 꿀꺽한 것 같음
실제로 몸이 없던 상태인데다가 실패하긴 했지만 뇌내버논이 볼디 본체를 흡수하려고도 했고
#457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26
>>455 그걸 생각하지 못한 것도 있기는 한데, 그러면 빛과 어둠의 아이라기 보단 어둠의 아이에 가까워요.

검은색이 하얀색을 더럽히기 쉽듯이 빛은 어둠에 삼켜지기 마련이라 해리엇이 어둠의 마왕이 되거든요. 타락이라는 점에서는 괜찮은데...

잠만, 그럼 해리엇(빛)과 볼드모트(어둠)이 한 몸에서 공존하고, 그런 해리엇의 자식이기 때문에 엄연히 빛과 어둠의 아이라고 해도 되는...?
#458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27

>>457 (웃음)

#459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28
(구)빛의 대적자이자, (현)어둠의 마왕인 해리엇의 자식으로서 어머니가 망가져가는 걸 참지 못한 딸아이가 소멸을 각오하고 어머니를 막으러 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460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29

생각해봅시다

모드레드가 달동네에서 어떤방식으로 탄생했는지

#46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29
......아(이해 완료)

호문쿨루스였어 저 아이?
#462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0:30
>>457 그렇지요
제가 왜 그 말을 했냐하면 분명 어장주가 '아무튼 델피가 볼디의 자식이기만 하면 장땡'이라고 했고, 그 상태에서 델피가 해리엇의 딸이면 뭔가 이상하거든요
볼디가 숙적인 해리엇을 죽이려고 필사적인데 굳이 살려서 아이를 가질 것 같지도 않고, 굳이 말하자면 호크룩스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몸을 빼앗거나 별개의 몸을 수육한다 정도인데 전자는 이걸 볼디의 자식이라고 볼 수 있냐는 문제가 따르고 후자는 죽먹자 같은 협력 세력도 딱히 없을텐데 이것도 영 찜찜하거든요
#463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31

그리고 "볼드모트"의 딸인 이유는...

오늘 연재에서 계속!

#464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31
호문쿨루스라니, 그럼 순도 100% 해리엇 성분이야?
#46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32
......그럼에도 볼디의 딸이라

몸을 이미 지배한 상황이구나 저거(환장)
#468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39

>>466-467 참치들의 상상력은 놀랍네요

#46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40
......하이드, 당했어?!
#470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41
무, 무슨
#47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0:44
아니, 힌트가 넘쳐나서 그걸 기반으로 추리를 한 거긴 한데-

(하이드 당한 게 2번째인 사람)
#472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44

오늘 연재에서 다 나오진 않을거지만

나름대로 묘사는 될테니

#473Strawberry◆H2r6VYe5Qs(NxiAElh5Ms)2024-05-03 (금) 10:45
크흑, 하이드될 정도로 스포일러였다니
#474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0:56

델피의 정체는 별로 안중요하고

델피가 뭘 할지가 중요하니까...

#475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1:01

일단 10~11시에 ㅊㅋ할듯?

#476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1:12

1000권은 미르딘님이랑 스트류베리님께 둘다 드리겠습니다

#477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1:13

원하시는 1000을 원하실때 앵커하십쇼

1000권의 효과는 본편 1000 기준입니다

단, 선택지 조작 계열은 불가능이에요

#478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29
오메데토
#479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30
anchor>1597046706>0
근데 여기 대문이 약간 다갓의 서술 트릭(?)인 것이
쇼크 2개였잖아요(아무말)
#480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30
어장 넘어갔다고 톰 리들이 두번째 쇼크를 일으킬 줄이야
#481해리엇◆EX5CTi0HQ2(J.WvT4naSA)2024-05-03 (금) 11:38

>>479-480 예상할 수 없었다

#482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42
잡담판에서 톰 리들의 사랑 얘기할 때
참치: 어디까지나 농담이지만
어장주: 설마 이게 나오겠어?

다갓: 오 이거 재미있겠는데 잠만 좀만 손 좀 보자
#483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43
>>481 만약 델피랑 디고리 이어지는 거까지 진짜가 되어버리면 진짜 다갓이 여기까지 보고 있는 겁니다…
#484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3 (금) 11:44
>>483 일부러 혼란 일으켜서 참치랑 어장주 갖고 놀면서 안 이어주는 척하다 이어버릴 수도 있어.
#485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47
진짜 요즘 든 생각이 여기든 다른 어장이든 다갓이 실존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다 다른 맛으로 골라먹고 있어
#486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1:52

>>482 아니 진짜 이왜진?

#487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1:53

>>485 설명 플맂ㄷ

#488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1:53

플리즈

#489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55
>>485 그 뭐냐 저 쪽은 크래브와 발부르가가 스릴러 찍고 있잖아요
#490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1:56

>>489 아... 아 ㅋㅋ

#491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1:56

가족여행 가서 휴재한다 했는데

잘만하면 숙소에서 연재 가능할듯?
원래부터 노트북으로 연재했었고

#492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56
오오오!
#493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1:59
가장 무섭지만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 호무졸 재개 이후 어장 삼탕을 뛰는 로드 다이스
#49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0
어쩌다보니 1000을 받았군요, 전 이걸 아서 위즐리씨가 여름방학 때
머글 탈것을 개조한다로 쓰도록 하죠
#495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3 (금) 12:00
휴재가 끝나면 돌아갈 것인가. 3탕을 뛸 것인가.
#49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0
그리고 제 어장이 스릴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거의 즉흥에 가깝긴 했습니다만
#49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2
그리고 산책 다녀오면서 떠오른 건데 어장주님 질문 하나

머글이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면서 관련 마법이 약화된다고 했었죠

그럼 여기서 질문

무언가를 가두거나 감옥을 만드는 마법은 어떻게 됩니까?
#498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3 (금) 12:02
다갓은 빈틈찌르기를 좋아하니까.
#49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3
슈비는 분명 감옥에서 나오는 걸 바래선 안된다고 했었죠

오히려 계속 같혀있어야 정상인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스스로를 무언가 잘못한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었고요.
#500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2:03

>>497 지금이 약화된겁니다

기존의 감금 마법은 완전한 봉인이 가능했다면

지금은 다양한 조건과 디메리트가 추가되며 여러 마법들로 열화 및 분화됐습니다

#501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2:04

>>493 오 맙소사

#50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5
그런데 여기서 슈비가 1대 멀린이라고 할 경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머글의 감옥을 만드는 기술이 발전함으로서

멀린 스스로 모르건에게 잘못했다고 여겼기에 갇혀준 감옥 마법이

약화되어서 사라졌을 가능성은?
#503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2:06

>>502 이런 엄청난 추측...!

#50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7
그렇게 보면 평소 감정이 희박했던 것도 뭔가 복선처럼 보입니다.

원전에서도 멀린은 몽마 태생으로서 감정이 희박한 인물로

묘사되곤 하거든요.
#50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y7bf4BOkLc)2024-05-03 (금) 12:08
그렇다면 문제는 그렇게 마법이 약화되어서 원치 않게
빠져나오게 된 1대 멀린이 '어째서' 호그와트로 왔냐는 건데-

이 부분까진 잘 모르겠군요.
#506해리엇◆EX5CTi0HQ2(yXq/T46buA)2024-05-03 (금) 12:09

흠 정말 참신한 추측이네요

#507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12:42

본편 시작합니다~

#508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14:55

참여하는 참치분들이 없다...!

#509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4:55
관람 중이었다…
#510이름 없음(owBy8EjBrs)2024-05-03 (금) 14:56
근데 1대 멀린은… 남자 아니었나요?
#511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14:57

>>510 남자죠 ㅋㅋㅋㅋ

#512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14:58

그래서 제가 추측이 맞다고 안했음ㅋㅋㅋㅋ

#513이름 없음(5vvlQftM02)2024-05-03 (금) 14:59
로키 어장은 호무졸 다갓이 굴리는 게 맞는듯.
빈스가 강의를 잘하고 래번클로 기숙사 사감이네요ㅋㅋㅋㅋ
#514해리엇◆EX5CTi0HQ2(61MJWG5qhg)2024-05-03 (금) 14:59

>>513 그런듯 ㅋㅋㅋ

#515이름 없음(GaxpLRjIaE)2024-05-03 (금) 15:04
유감스럽게도 호무졸 어장에서 빈스의 비중은 안습이지만요. 라이니가 징계랑 거리가 가장 먼지라...
#516노악◆Fg2SxPL/Ek(ner8t8hU/Q)2024-05-03 (금) 15:06
두렵다...!!
#517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3 (금) 15:12
다음 1000 앵커할 것 구상해두었다

기아초- 이러다 주인공 자리 델피에게 뺏긴다고-
#518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3 (금) 15:12
(물론 실제로는 어장주가 스토리가 다르다고 공언했지만… 그래도 루돌프처럼 조금씩 얼굴 비칠 때 되지 않았니 너)
#519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3 (금) 15:13
어장 운영 안 하긴 한데(리얼 때문에) 슬슬 나메 달까
#520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10

쓰읍

갑자기 후회되네

델피 스토리는 더 묵혀둘걸 그랬나...

#521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11

너무 제 취향의 뇌절을 넣어서

최근 참여참치들이 많이 줄었네요...

#522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11

급발진을 너무 많이 했어

#523이름 없음(c5C5L1lSNE)2024-05-04 (토) 04:14
스케일 조절은 실로 중요. 호무졸에서도 그린델 커뮤는 더블열렬이 있어야 가능했던 것처럼.
#524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17

>>523 그니까요~

#525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18

초보 어장주라서 그런가

너무 취향에 집착하다 실수랑 급발진을 많이 했죠

#526이름 없음(c5C5L1lSNE)2024-05-04 (토) 04:18
다이스 어장이라면 열렬이 겹치는 거 자체가 바실리스크 팝업 뇌절의 개연성이 될 수도 있긴 하지만
#527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20

>>526 그쵸

#529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21

교훈으로 여겨야하는데...

#530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22

갑자기 내글구려병이랑 현타가 몰려오는...

#531이름 없음(c5C5L1lSNE)2024-05-04 (토) 04:22
팝업한 바실리스크들이 좀 조용한 성향이라면 볼디 물리치고 마법세계는 평안해졌답니다. 해피엔딩해피엔딩으로 깔끔하게 끝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작품 끝내기가 어렵고요...
#532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22

>>531

확실히 별 생각안하고 만든 플롯이 부담됩니다

#533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35

......초보 어장주로서 감당못할정도로 판을 키웠네요

#534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36

이건 인정해야합니다

너무 들떳어요

#535노악◆Fg2SxPL/Ek(ner8t8hU/Q)2024-05-04 (토) 04:39
(그냥 최근에 바빠서 참석 못한 참치)
#536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40

참여참치를 떠나서

지금 제가 너무 판키운걸 자각했음...

#537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43

....해리엇 포터 이야기는 연중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급발진을 최대한 자제하는걸로

#538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46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539이름 없음(c5C5L1lSNE)2024-05-04 (토) 04:48
호무졸이 다음 주 수요일에 복귀하는데 4일 안에 새 어장 시작해서 임팩트 줘 고정참치들 끌어모으지 못하면 황금인형 앞의 록허트 꼴이(읍읍)
#540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49

>>539 아이구야...

#54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VsIgvDEfWo)2024-05-04 (토) 04:53
괜히 제가 플롯은 최소한, 취향은 안 맞더라도 다이스 굴러가는대로
즉흥적으로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개인 취향 들어가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보는 입장에서 개연성이 안 느껴질 수도 있고
#542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04:54
다이스 어장에서 개연성은 다이스로 때울 수 있으니.
#54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VsIgvDEfWo)2024-05-04 (토) 04:54
그래도 일단 진행하는 건 계속 잡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재미있는데다가-

호무졸 복귀시 관심이 그쪽으로 거의 다 몰릴 가능성이 높은지라
#54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VsIgvDEfWo)2024-05-04 (토) 04:56
사족으로 제 평소 글쓰는 취향은 카오스 개그 판타지물입니다.
그것도 악당들이 망가지는 쪽+주요 소재를 장식으로 만드는 쪽

그런데 다갓은 서스펜스+느와르+추리를 요구하더군요.
뭐 어쩔 수 없죠.
#545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04:57
거기 어장 로키 스펙 높은 건 아무리 봐도 일 터졌을 때 생존하기 위해 최소스펙 맞춰주는 느낌이니...
#546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4:58

음...

#547이름 없음(c5C5L1lSNE)2024-05-04 (토) 04:59
사실 친세대 어장이라면 어지간히 높은 스펙 가지곤 자연재해 볼디몰디에게서 살아남기가(읍읍)
#548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05:00
결국 본인이 선택하는 거니 무리다 싶으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다만 쉽게 포기하면 다른 것도 쉽게 포기하는 습관이 들 가능성이 높아지긴 하니까.
#549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5:01

제가 시작한 이야기니까 끝까지 해봐야겠지요

연중은 안해야겠네요

#550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05:03
힘내시길!
#551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5:08

일단 오늘 4~5시쯤에 연재할게요

가족여행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취소돼버려가지고...

#552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5:31

지금 계시는분 있나요?

#553노악◆Fg2SxPL/Ek(ner8t8hU/Q)2024-05-04 (토) 05:33
저요
#554노악◆Fg2SxPL/Ek(ner8t8hU/Q)2024-05-04 (토) 05:33
엣!
#555해리엇◆EX5CTi0HQ2(eKe0vjmUDc)2024-05-04 (토) 05:51

일단 3시 30분에 연재합니다

#556노악◆Fg2SxPL/Ek(ner8t8hU/Q)2024-05-04 (토) 07:33
이것이 드라마식 끊기?
#557해리엇◆EX5CTi0HQ2(j7g7dl.gqk)2024-05-04 (토) 07:35

>>556 오늘 집안에 좀... 난리가 나서 어수선하달까

제가 아까 전에 좀 연중유혹느낀것도 이것때문

#558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07:56
정말 큰일이면 연중하거나 휴재하는 게 나을지도요.
#559해리엇◆EX5CTi0HQ2(j7g7dl.gqk)2024-05-04 (토) 08:00

>>558 큰일까지는 아니고...

#560이름 없음(9FU1Rl.1kw)2024-05-04 (토) 11:05
연재는 어장주의 체력을 갉아먹는 것...
#561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4 (토) 11:24
뭐지 최종 보스 후보가 늘었다
#562이름 없음(S71ESTtSyw)2024-05-04 (토) 11:25
이자요이 포터 같이 드래곤볼 파워인플레가 돼서 볼디가 국제 마법사 협회 작살냐지 않는 이상 맥거핀일 테니 뭐.
#563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4 (토) 11:25
>>562 이런 건 보통 터뜨려줘야(?)
#564이름 없음(S71ESTtSyw)2024-05-04 (토) 11:26
그렇게 되면 해리엇 포터가 호무졸보다 더 늦게 완결되는 기적이...!
#565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4 (토) 11:27
원래 한참 늦게 시작했잖아욬ㅋㅋㅋㅋㅋㅋ
#566이름 없음(S71ESTtSyw)2024-05-04 (토) 11:28
>>565 하지만... 거기는 작중 일주일에 14어장을 쓰는 곳인걸요
#56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VsIgvDEfWo)2024-05-04 (토) 11:28
원래는 늦게 끝나는 게 정상이기는 한데-(먼산)
#56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VsIgvDEfWo)2024-05-04 (토) 11:29
보니까 다갓이 제쪽도 똑같이 만드려는 느낌이 강합니다만-(먼산)
#569이름 없음(llCs3sU1FU)2024-05-04 (토) 11:31
버황과 칼의 계획이 뭐냐에 따라 마법사 UN 폭파도 가능할?지도
#570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4 (토) 11:31
생각해보면 헤르포 AA인 아인즈가 1000이었는데
1000 참치, 봤으려나.
#571이름 없음(YlL44.MJFA)2024-05-04 (토) 11:32
끝나지 않는 튜토리얼의 로키 어장
#572이름 없음(Sw3LaeN6RM)2024-05-04 (토) 11:33
그 와중에 연례행사에 많이 서글퍼진 빈즈 교수님
#573이름 없음(pTUTKcbkVs)2024-05-04 (토) 11:36
그래도 호무졸 빈스 교수님은 행복하실 거야... 래번은 황금세대(진)이니.
#574이름 없음(xrm.x2Vkvw)2024-05-04 (토) 14:18
정주행 끝! 간만에 재밌게본 해리포터 어장이었다 캐릭터들도 꽤 개성있고.
보면서 느낀게 버논 정체같은 중요떡밥은 오래 묵혀두거나 "그때는 몰랐다 나중에 드렇게 될줄은"같은 표현은 자제하는게 나을거같아 나중에 반전보는맛이 좀 줄어든다 생각해
#575이름 없음(40vBtoPMMY)2024-05-04 (토) 14:48
어장주가 어느 정보를 공개할지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것. 어장주의 플롯이 어느 정도 서있는 상태면 더더욱.
#576해리엇◆EX5CTi0HQ2(q036xIA2ho)2024-05-05 (일) 04:21

좋은 점심입니다

#577해리엇◆EX5CTi0HQ2(INdXJ9TDpk)2024-05-05 (일) 04:21

오늘은 휴재에요

#578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4:22
해덕참치는 해포 어장들 휴재일을 넘기기가 참 힘든 것...
#579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27

>>578 제 컨디션이 좋으면 저녁 10시에 기습ㅊㅋ할수도

#580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28

지금 예전 어장 보고 있는데

키요히메 구원을 바라는 참치들이 많네요~

#581이름 없음(IFt7ONzufU)2024-05-05 (일) 04:31
자의식의 소멸 + 나였던 뱀의 인격이 실시간 생성 콤보는 솔직히 볼드모트급 업보가 아니면 안타까우니
#582Strawberry◆H2r6VYe5Qs(NP57GLZnLA)2024-05-05 (일) 04:34
선천적인 저주라는 점에서 엇나가지 않은 게 다행일지경
#58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37
뭐, 레귤러의 로스트를 바라는 참치는 많이 없으니 말이죠

쓰는 입장에서는 적당한 조절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58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38
-정작 전 액재료 요소가 많아서 조절 자체를 안 해도
날뛸 가능성이 있는 게 문제란 말이죠(먼산)
#58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40
-아니 하나만 있어도 문제인데
서로 다른 문제 3가지가 연이어서 나타났어
......아니 마지막 하나는 내가 물어봐서 생긴 문제긴 한데
#586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4:45
친세대인데 뭘 기대하셨는지...
#587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47

>>585 (공포)

#588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48

>>583 (레귤러 1명은 무조건 로스트가 확정인데 어쩌지)

#58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49
그래도 끽해봤자 볼디만 날뛸 줄 알았죠(먼산)

머글 쪽 문제들이 난입할 줄은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특히 그 크레브
#590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4:50
신파치처럼 잘 빌드업하면...?
#591Strawberry◆H2r6VYe5Qs(NP57GLZnLA)2024-05-05 (일) 04:51
신파치는 빌드업도 빌드업인데 볼디가 노릴 개연성이 넘치는 캐릭이어서...
#59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51
>>588 전에도 말했지만 로스트는 다이스 판단에 맡기는 게 좋습니다.
실제 로스트 확정 플롯이 있다 하더라도 히든 다이스를 통해서 구제책 정도는 있다-
대충 이 정도가 딱 좋죠.
#59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52

>>592 으흠 확인

#594Strawberry◆H2r6VYe5Qs(NP57GLZnLA)2024-05-05 (일) 04:52
히든 다이스를 얻어내거나, 깡크리를 내서 살아남거나 같은 선택지는 남겨준다면야 로스트는 크게 반발을 사진 않겠죠
#59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52
ㅇㅇ 신파치는 오히려 죽는 걸 각오하고 더 나선 캐릭터라
안 노리는 게 이상하기도 했음
#596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4:54
신파치 로스트 장면은 이후 복선도 많이 깐 장면이기도 했죠.
볼디: "난 도전자로써 이 자리에 온 것이다."
라이니: 가까이 볼디에게 다가가면... 뭔가 빼앗길 거 같았다.
#597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4:55

캐릭터 로스트 이벤트는 확정 발생하고

로스트 대상은 제가 임의로 결정하지만

클라이맥스 도중 특정 선택지가 걸리면 생존으로

#59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4:58
ㅇㅇ 그것도 괜찮은 선택지죠

이전에 어떤 어장주가 원하는 전개 나왔다고 다이스 수식 망가졌는데
그거 무시하고 진행하거나

아무런 복선도 없는데 갑자기 스테이지 보스 기믹으로
잡담판 수만큼 1000 무효화 같은 짓을 해서 난장판 났던 거 생각하면

다이스물은 그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함
#59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5:00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가끔 열 뻗치는 게 어장주가 난이도를 계속 올려서
참치들끼리 어떤 앵커나 선택지가 좋을까? 하면서 잡담판이 무지 활성화 됐었는데

그걸 복선 없이 보스기믹으로 해 버렸으니-(먼산)
#600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01

아하....

#601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02
기상천외한 기믹이 많은 DDS에서도 보스가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면 잡담판과 연동되는 기믹은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60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5:05
지금은 기억하실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디지몬 어장 중에서 그런 어장이 하나 있었죠

고양이선생이란 어장주가 운영했던 어장이었는데-

완결된지 꽤 되어서 기억하는 사람은 적을지도?
#60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06

일단 4부의 확정 로스트를 생존시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60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06
그 초차원 축구 시리즈요? URA는 여러모로 전설이었다...
#60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07
>>603 임포스터 간파해서 볼디 부활장에 덤비를 떨군다?(황금인형이 해낸 거처럼)
#60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5:07
그 당시 참치들이 정말 화가나면 불판이 나는 게 아니라
빙하기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었죠

사람이 너무 화가나면 되려 차가워진다는데 이게 그거구나 하는 느낌이었달까-
#60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05:09
>>604 ㅇㅇ 그거 운영하신 분 맞음
디지몬 다이스 세븐 스토리라고 디지몬 어장도 했었는데
막판에 그런 짓을 하셔서-(먼산)
#608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11

(고민중)

#60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27
근데 은근히 그런 데에 내성 있는 참치들도 있을 거에요. 원작부터가 4권 로스트가 분위기 전환점이라.
#610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27

>>609 원작부터 그럴테니 뭐...

#611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29
세드릭 로스트는 복선 같은 거 없이 갑자기 확 치고들어온, 볼디에 의한 불합리한 죽음이기도 하고요...
#612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32

솔직히 세드릭의 죽음은

진짜 갑작스러웠고 그렇기에 끔찍했죠

#613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05:33
시리의 죽음 복선은 잘 관찰하면 보이고, 덤비 관해선 (스네삐가 죽일 줄은 몰랐겠지만) 검게 탄 손, 번개 맞은 탑부터 해서 차곡차곡 플래그를 쌓았다가 빠방 터뜨렸는데...
#614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5:38

세드릭은 ㄹㅇ 예측불가

#615노악◆Fg2SxPL/Ek(JFWuJ6.nEA)2024-05-05 (일) 05:56
그치만 그렇게 죽어주면 오히려 좋은게 아닐까(헛소리)
#616이름 없음(Yv.hYZ6OL.)2024-05-05 (일) 06:11
그런데 보통 죽어야 서사가 완성되는 캐릭터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느 작품이든
#617노악◆Fg2SxPL/Ek(JFWuJ6.nEA)2024-05-05 (일) 06:27
죽음으로 완성되는 서사도 맛도리긴 하죠
#618이름 없음(Yv.hYZ6OL.)2024-05-05 (일) 06:29
>>617 그런데도 이 어장에서든 다른 어장이든, 아무래도 아군 캐릭터 같은 경우는 목숨이라도 붙여두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단 말입니다.
아무래도 참치들의 선택과 다이스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인지...
#619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07:01
솔직히 친세대나 현세대도 볼디앞에서는 불합리한 죽음이 정상아닌가 싶기도하고...(대볼디죽창 해리는 무시한다)
#620이름 없음(eyqyD9ejyU)2024-05-05 (일) 07:31
그저 소설이라면 작가가 내리는 불합리한 죽음도 서사의 하나지만
어장은 다이스라는 운과 참치=독자의 실시간 참여라는 기 있으니까요
불합리는 다갓으로 충분하다는 느낌
#621살루사송어◆.YtRsmr5Qc(y5ecazJ4wA)2024-05-05 (일) 07:41
(데굴)

어장주가 고민이 많으신 모양이군
#622살루사송어◆.YtRsmr5Qc(y5ecazJ4wA)2024-05-05 (일) 07:41
(실시간 참여는 잘 못해도 계속 보고 있다는 레스)

(잘하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연재하시라는 레스)
#62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9:05

아아 좋은소식과 나쁜소식이 하나씩 있네요

#624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09:07

나쁜소식 - 캐릭터 로스트 이벤트의 대상을 확정함
좋은소식 - 오늘 10시에 연재함

#625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0:51

오리캐중에 파사리나 교수는 참 불쌍하네요...

#626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0:53
남편과 늦둥이 딸을 볼디에게 잃어버린, 그러면서도 바실리스크의 피해자가 되었다가 간신히 해방되기까지 하신 분...
#627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0:55

>>626 라이네스의 슈퍼 세이브!

#628이름 없음(PHxxaRfJpw)2024-05-05 (일) 11:02
호무졸의 슈퍼 세이브력을 물려?받은
#629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04

문제는 어마방 교수가 되버리셔서

끝도 안좋을 확률이 굉장히 높은...

#630이름 없음(GKAYin.w4Q)2024-05-05 (일) 11:04
에잇 어떻게든 저주 해주될 수도 있지!
#631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04
차라리 따님이 유령으로 남았다면 조금은 위안이셨을까
#632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05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파사리나 씨는 참...
#63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05

유령이면 더 비극이었을수도

#634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09
파사리나 씨랑 트릴로니 교수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파사리나 씨의 트릴로니에 대한 호감도는 높을지도
#635이름 없음(XZ0aKk3nJ6)2024-05-05 (일) 11:10
트릴로니도 릴리 영향을 받아 밝아지긴 했을 거 같고요-
#636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1

>>634 트릴로니가 일방적으로 피하고 있을듯...?

#63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3
전 오히려 정할 수 있어 부렵습니다.

이쪽은 계속 뭐가 튀어나와서 골치인데

아니 왜 벨라트릭스가 희망(?)처럼 느껴지는 건데?!
#638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3
...뜬금없이 고백 하나 하자면 연재중인 어장과는 별개로 해포 어장을 파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호무졸이나 해리엇, 이자요이, 로키 어장을 너무 본 탓인가 충동이 장난이 아니군.
#63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4
아니 확실히 죽먹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나마(?) 정상인이었단 이야긴 듣긴 했지만
어째서?!
#640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4
이자요이, 호무졸, 해리엇, 로키... 정말이지 해리 포터 어장은 최고야!(착란)
#64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5
>>638 후플푸프가 주인공인 어장이 탄생하는 건가(아무말)
#642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5

>>637 난데...?
>>638 홧팅!

#643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5
>>639 반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죽먹자가 인생을 망친 거라고...
볼드모트에 대한 사랑이 벨라를 파멸로 몰아간 거라고...
#64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5
1 줄 요약-이번에는 어콜라이트 새싹마저 등판함, 그것도 상당히 무거운 이유로
#645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6

해리포터 어장 장르

이자요이 포터 - 먼치킨 배틀물
호무졸 - 로판 정치물
로키후드 - 스릴러
해리엇 - 막장 로판

#646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6
근데 벨라가 볼드모트를 사랑했다는 묘사가 장난 아니고, 아이를 가졌을 정도면 분명 이성으로 사랑한 것일 텐데.

어찌 보면 이뤄지지 않는 사랑이 만든 최악의 결과 중 하나가 원작 벨라라고 볼 수 있을지도?
#647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6

>>644 진정한 코리안난이도

#648이름 없음(HbN662//bY)2024-05-05 (일) 11:16
어차피 어콜은 그린델 바실이 없으면 지렁이들의 모임일 뿐...!(볼디적 관점)
#649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7
물론 볼디도 잘못된 사랑이 만든 결과물이고 ㅇㅇ
#65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7
오히려 전 막장 개그물로 가자고 계속해서 연애 선택지를 넣어주는데
죄다 피한단 말이죠(먼산)

아니 진짜 왜 엄브릿지와 벨라가 위안요소가 되는 건데(환장)
#651이름 없음(HbN662//bY)2024-05-05 (일) 11:17
>>645 호무졸이? 로?판?
라이니 영웅 서사시 아니었나요?(아무말)
#652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8

해리엇 어장 델피는 과연 어케될것인가

#65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18

>>651.(반박할수가없군)

#654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18
>>650

엄브릿지는 AA (외모 한정)버프로 빛타락하려는 걸지도 모르고

벨라는 정상인이라 추측되는 마지막 시기에 몰아치는 거 아닐까요(아무말)
#65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19
전 호무졸을 원시회귀 한 해르미가 혈통 보너스도 받고
모든 수업을 씹어 삼키는 어장으로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진실)
#656이름 없음(si273yEOfg)2024-05-05 (일) 11:20
>>655 아 16과목 역하렘은 ㅇㅈ이죠.
#657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20
해르미 초상위호환만 셋(라이니, 릴리, 어밀리아)이 존재하는 황금세대의 호무졸...

헤르미는 아마도 황금세대를 우상화하지 않을까(반쯤은 확정이긴 함)
#65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21
>>654 다른 건 몰라도 후자는 안됩니다.

안 그래도 감당 어려운데......!!
#659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22
수호자 레거시가 100년간 호그와트 지하 핵폭탄(...)을 지키느라 마법세계 개판에 개입 안(못)하고 있다가 해리포터 이후에 100여년만에 새로운 머글태생 고대마법 재능러가 나타나 고대마법 권위자 직권으로 입학시키러 가는 어장 이야기 쓰고싶습니다
#660이름 없음(si273yEOfg)2024-05-05 (일) 11:22
릴리가 라이니에게 연애눈치가 아니라 예복습 습관을 알려준 게 다행(진실)
#661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23
>>659 참치도?(반짝)
#662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1:23
마법사회보다 더 막장인 시기가 진짜광기의 제2차 세계대전이 열린 머글세계라서 그 이전과 이후의 세계가 완전 다르긴함
#66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23

>>657 헤르미는 가든들어가겠다고 노력할듯...

#66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24
>>657 헤르미는 록허트를 (아마 외모와) 업적으로 우상화한 흑역사가 있다. 그렇다면 외모와 업적을 완벽히 갖춘 라이니에 대한 감정은 음...
#665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24

>>662 마나카해리엇씨가 런던공습으로 안죽어서 다행이려나

#666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24
농담 아니라 현세대에서도 순혈주의가 완전히 안 죽은 이유가 2차 대전 꼬라지를 보고 "역시 머글은 미개한 게 맞지 않을까?"라는 인식이 팽배해서라는 추측을 본 적 있었다.

반박할 수 없었어.
#66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24
안 그래도 머글 보호법령이나 머글태생 차별주의가 심화된 원인이 세계대전인가 싶어서
선택지 몇개 넣으니까 이런 개판이-(대환장)
#668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25
>>661
근데 어장을 해본 적이 없어용!
#669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25
본편 이전과 해리포터 본편 내내 레거시의 개입이나 흔적이 없던 건 매지컬 싸이코 관점으로 보면 "기록삭제" 지만 그래도 선역에 가까울 수호자 루트라면 그럴 이유가 굳이 있나 싶은데 모르가나의 감정 덩어리를 수호하며 봉인하는 역할로 전면에 나오지 않았다는 게 제일 그럴듯하죠
#67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26
>>659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은 다음 선장을 찾았다는 거군요.
#671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1:27
한번쯤 보고싶다 하는건 있긴함 머글사회와 마법사회의 대전쟁에서 머글들이 핵을 마법세계를 초토화해서 머글들이 지배하는 마법사회 같은거라던지(아무말)
#672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27
>>670
일단 제 1목적은 다음 수호자를 기르는 목적이겠지만(그래서 자신만큼의 고대마법 재능이 필요했고 쉽게 찾을 수 없었음) 루트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673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1:28

>>671 대버논: ㅎㅎ

#67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28
직장인이고 하는 일도 많으면서 할 말은 아니긴 합니다만
일단 시간 여유가 많으셔야 합니다.

그리고-최대한 판단은 다이스에게 맡기고 어장주는 큰 틀만 잡아주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안 그럼 정신 건강에 안 좋아요. 여러모로
#675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1:29
Attachment
머글들의 지팡이
#676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29
저번에 여 잡담판에 더즐리 자식이 고대마법 각성해서 레거시가 찾아오는 어쩌구 망상 쓴 적 있는데
일단 머글 학생은 더즐리 확정은 아니겠지만 레거시는 데스노트의 엘로 확?정이라서 언젠가 그런 어장이 올라오면 저인줄 아십쇼(어이)
#67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29
그리고 액셀로 정보를 따로 기입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굴리다가 까먹어서 어장 이곳저곳 뒤집는 일 생기면 골치 아프니 말이죠.
#678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30
L 로우라이트...legacy 로우라이트(드립)
#679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31
>>677
새삼 간단한 일이 아니군요...
#6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31
뭐, 다른 어장이 늘어나면 환영이죠, 이번에는 후플푸프가 추가되는 건가-
#681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32
해포 어장의 인기 정도는 복선을 얼마나 잘 끼워놓고 나중에 잘 풀어놓느냐가 중요하니깐 말이죠. 그리고 독자 설정과 모순되지 않게 이야기를 전개하는 능력도.
#682Strawberry◆H2r6VYe5Qs(EDAXY3Ozyw)2024-05-05 (일) 11:32
뭐 오늘 연재하지 못할 것 같기는 하지만, 나중에 진짜로 파버릴까.
#683Strawberry◆H2r6VYe5Qs(EDAXY3Ozyw)2024-05-05 (일) 11:33
그보다도 AA 합성 능력이 아직 딸린다...
#684Strawberry◆H2r6VYe5Qs(EDAXY3Ozyw)2024-05-05 (일) 11:33
흑흑 한글 문장을 AA에 합성하는 법을 아직도 잘 모르겠어
#68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34
강의 어장 찾아보거나 M&M 어장주님께 문의해보는 걸 추천해요- 한글 aa합성을 많이 하신 분인지라.
#68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35
그거 AA갤러리 가보면 한국어 문자표 관련으로 올려놓은 거하고
글자를 대형문자로 만들어주는 사이트나 프로그램 있었을 거에요.

그거랑 AA 합성 사이트 쓰면 될듯?
#687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1:35
합성하거나 aa장인 능력은 있어도 문제는 전개를 이끌어가는건 못하다보니
#688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1:35
사실 내심 평행세계지만 해리포터 어장 캐릭터들이 서로 만나는 if도 보고 싶네요
#68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37
>>688 라이니는 해리엇과 로빈을 홀릴 수 있을까요? 해리엇이 여자라고요? 라이니에게 성별은 중요하지 않아요!
#690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1:38
AA장인이면 적어도 유명 어장주 잡담판이나 앵커 받을 때 자기 최애 내밀기 좋지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AA가 없어서(오열)
#69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38
-일단 다른 건 몰라도 저희 어장의 그놈은 몇몇 인물들 피해다닐듯

이상하게 다이스에서 보신주의가 강한 놈이라
#692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39
황금레이디 공부광과 도금레이디 공부광이 만난다면 무슨 시너지가 날지
#693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0
라이니: 저학년 때야 보신주의 성향이 강했지만 이젠 보신주의(웃음)인 것이?
해리엇: 친구를 아끼기도 하고, 론의 영향을 받아 보신주의완 확실히 멀어질?듯
#69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40
뭔가 문제집 보고 풀면서 오히려 이런 문제도 만들 수 있지 않냐고 되묻는
라이니가 보이기 시작했다.

......젠장, 전혀 위화감이 없어.
#69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2
(대충 천문학에서 레거시가 낸 "도전적인" 과제들을 문제집에 더하는 라이니)
#696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3
(물론 밤하늘 보고 알아낸 현재의 일들을 죄다 써보란 문제보단 양?심적)
#697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45
문득 여기 해리엇 대모가 라이니였으면 모녀가 쌍으로 문제집 웃으며 만들 거라는 상상이 들었어.

론은 죽겠군(웃음)
#69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46
Attachment
대충 론의 표정 예상
#69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7
라이니가 그래도 문제집 보내는 건 아니라고 해리엇을 만류할 수도. 릴리 상대로야 마법약 최신 이론서를 보내지만 시빌 상대로는 점술 세트 보내주는 센스가 있으?니
#700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48
>>699 하지만 해리엇이 친구들과 공부하기 위해서 예상문제를 만들고 있었다고 한다면 감동해서 "수준높은" 문제를 만들어줄지도?
#701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8
애초에 가든의 시작도 공부 귀찮아하는 마나카와 시빌이 릴리와 라이니 버스 타려고 만든 하찮은? 시작이었던 만큼 라이니도 세상의 모두가 공부를 좋아하는 건 아니니 강요하면 안 된다는, 범부 헤르미가 깨닫지 못한 진리를 깨달았고요
#702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49
애초에 해리엇이 라이니를 대모로 두었다면 문제집을 선물로 보내는 감성을 탑재할 리가 없잖아요(팩?트)
#703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49
라이니는 그래도 상식은 제대로 있으니...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해서 그렇지 남에게 공부하라고 들이미는 성격은 아님 일단
#70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49
>>703 마나카: ??? 내가 라이니라이니의 절친이 아니라는 거야!
#70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0
뭐, 라이니가 공부를 해결책으로 제시한 사람들도 에번이나 슬레타 같은 학구파기도 하고요.
#70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50
오히려 라이니라면-노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같이 체스부터 해보자 할 가능성도 있을 듯

그야 라이니도 그런 식으로 체스를 배우기도 했고
#707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1:52
...근데 라이니가 대모로서 해리엇을 맡았다고 한다면 해리엇은 제임스 피가 각성해버렸을 가능성도 있..나?
#708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2
리츠카와 레그가 부정맥 걸리는 건 체스의 어쩔 수 없는 부작용...
#70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1:53
뇌내 버논이 체스하다가 부정맥이 걸리는 건가?!(깨달음)
#710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3
>>707 일단 스네삐는 라이니에게의 패배자가 됐... 음 호무졸 스네삐라면 확정인데 여기의 슈퍼 스네삐라면...
#711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53
일단 해리엇의 본래 제임스-릴리 비율을 모르겠기도 한데다 해리엇 어장에선 친세대 관계성이 원작하고 전혀 달라서 모르겠달까
#712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1:54
>>711
뭐 호무졸도 원작하고 전혀 다르긴 한데 약간 방향성이 다르니
#713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4
사실 라이니도 제임스 비슷하다기 보단 릴리와 어밀리아를 잘 섞은 듯한 느낌이...
#71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7
사람 홀리는 능력은 릴리를 물려받고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한다는 태도는 어밀리아를 물려받은....
#71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1:59
근데 뇌내버논이 부정맥 걸릴 수도 있?죠. 해리엇 육성의 궁극이 눈 앞에 놓였으니...
#716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00
>>714 정작 셋다 (자기)연애눈치 떨어진다는 점에서는 분명 똑같고.

셋 중에 가장 나은 게 라이니라니 실화냐(먼산)
#717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2:02
릴리: 연애하려는 의지는 있는데 눈치가 죽음.
어밀리아: 의지 자체가 없어서 눈치를 죽임.
라이니: 연애하려는 의지는 있고 눈치도 괜찮은 편인데 대체 언제 하니???
#71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2:02
일단 로키놈은 눈치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눈치가 이상한 쪽으로 발현되는 쪽에 가깝고-

가령 연관되면 귀찮다던가 진상의 관상이니 피해야 한다던지-
#71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2:03
아, 호무졸 이야기였구나, 거긴-연애세포라는 게 존재하는 애들이 있는 게 신기하던데
#720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2:06
자기 구해준 피터에게 찐한 딥키스 날린 모브코 양을 잊은 건가요!(비슷한 상황에서 페이트의 차후 행동을 헤아림 100으로 예견하고 발목 고쳐준 다음 심리상담하고 깔끔히 찬 라이니는 잊자)
#721해리엇◆EX5CTi0HQ2(UahOSEEvl2)2024-05-05 (일) 12:07

피터는 완벽한 긴급탈출을 해써...

#722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2:09
피터야 모브코 진짜 잘 잡았다... 그쪽 부모님께 네가 보낸 선물이 펀치를 맞는 거요? 그래서 라이니랑 사귀게 됐을 때 그리몰드 12번지로 연행되어 발부르가 압박 면접 받는 거보다야 더할까?
#723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2:13
레그라면야 발부르가 여사도 그리 크게 압박면접하지는 않겠죠.
리츠카라면야 사랑의 힘으로 꿋꿋이 견딜테고, 그리몰드 가가 차라리 물키베르 저택보다야 나을 거고.
시리라면야 음... 꺾이는 거보다도 안 꺾이다가 폭발하는 게 더 염려스럽고.
근데 피터라면, 음...
#724이름 없음(gt/fLnCw/6)2024-05-05 (일) 12:19
슬데 하남자들의 고?백관 비교가 안 되는 래번 상여자 모브코의 고백!
#725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29
"네가 순혈이었으면 좋겠어"(머글 태?생?에게 하는 말)
"나는 너에게 부족한 인간이다"(좋다곤 말도 안 함)->"네가 부족하다고 날 떠나는 건 용납 못해!"(상대의 마음 짐작도 못 함)
"내 아를 나아도. 모르간"(때려눕힌 뒤에 하는 말)
#726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2:31

>>725 가운데는 뭐였지...?

#727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31
>>726 Always...
#728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32
근데도 가장 막장인 세번째만 유일하게 이뤄졌다니. 역시 노른 혈통의 얼굴인가...
#729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32
>>726 릴리가 세브에게 사실상의 기아스를 걸었던...
#730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33
그 와중에 고백도 제대로 못하고 딴 여자랑 결혼한 주제에 미련 못 버리던 "그 하남자"도 순애면 순애려나(먼산)
#731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33
>>730 아니다, 못한 게 아니라 안한 거였지(폭언)
#732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2:33
#733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34
슬데 남자는 다 저래??라는 음?해를 받게 된 호무졸 고?백 삼대 명장면.
#734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35
호무졸에서 슬데 남자는 어째 연애사를 말아먹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

근데 그걸 입증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진실)
#735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36
그나마 티오가 있어서 슬데가 연애고자란 음해는 안 받으니깐!
...에스요? 어 음... 고백을 다이렉트로 박은 거야 칭찬할 만도 하지만 그 상대가...
#736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2:37

슬리데린은 연애사를 조진다

(해리엇을 본다)

(델피를 본다)

하핫 납득!

#737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38
해리엇은 릴리의 딸이어서 그만...!
#738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0
근데 저 세 장면의 남자들 다 사랑이 무겁기론 호무졸 최상위권에 들어갈 남자들인 것도 참...
#739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40
>>735 황금인형의 마수에 1학년부터 노출되어버린 왕자(?)를 구하는 공주기사로 각성해버리고 만 에스...(아무말)
#740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1
>>739 매력 바실리스크를 타도하는 수?탉이 되어라 에스! 모브코가 해냈으니 너도 해낼 수 있어!
#74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2:42
오히려 히비키가 점수가 더 높은 게 함정
#742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3
에스는 귀욤귀욤하고 믿을 수 있는 라이니라든지 여러모로 알기 쉬운? 히비키랑은 달리 좀 수상해보이는 아이인지라 그만...
#743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46
히비키: 까칠해보이지만 의외로 쉬로인

에스: 순해보이지만 속내는 뱀이 가득찬 히로인

요이치: 그럼 전자를 택하지 후자를 택하리?
#744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2:47

히비키-요이치 난 찬성일세!

#745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7
라이니: 성격이 진짜로 순하고 여러모로 정신적 성장을 통해 같이 있으면 굉장히 든든한 아이가 됐지만 결코 쉬로인이 아님...
#746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2:47

갑자기 생각난건데

해리엇을 호무졸에 트립시키면 어케될까요?

#747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8
>>746 라이니에 대한 첫인상: .dice 0 100. = 97+20
#748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48
왠지 이럴 거 같았지(이하생략)
#749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49
>>744 (에스-요이치 찬성파)...

에스: 요이치는 내 아버지(남편)이 되어줄 남자였어요! 그것도 모르는 선배가 하실 말씀은 아닐 텐데요!?

히비키: 아버지?! 요이치가?! 꺄아아아악!!
#750Strawberry◆H2r6VYe5Qs(POTZPis5T2)2024-05-05 (일) 12:49
>>747 로드 다이스가 장난에도 진심으로 답하신;;;
#751이름 없음(I5MlAjk7V2)2024-05-05 (일) 12:50
...해리엇이 백합 취향이 없길 바래야 겠군요...
#752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2:54
그리고 역시 요이치가 파파답다고 답한 라이니의 관찰안은 오늘도 1승을(이하생략)
#753이름 없음(mQH80ZgVR6)2024-05-05 (일) 13:07
>>751
밀리센트 우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리는데요
#75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3:10
>>753 황금인형을 만난 건 자연재해라 그만...
#755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04

학기 극후반에 예정된 클라이맥스가... 발렌타인 데이로 앞당겨지다니

#756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05
>>755 다갓과 계약을 했어요, 어장주.

크리를 뽑아내기로 말이죠...
#75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05
제가 누누히 다갓 무시하지 말란 이야기 했었죠

하지만 어장주는 제 말을 주의깊게 듣지 않았군요.
#758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06
1 - 0 - 0 - 4 다이스를 뽑아낸 나.

문득 그대로 이어보면 1004라는 기묘한 숫자가 되어버린다.

어쩌지, 이게 이상하게 보여(헛소리)
#75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06
라이네스 안 나온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760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06

>>757 주의듣게... 들었다고...!

#761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07
그래서 최고의 요주의 대상이었던 라이네스를 5로 미는 대비를 했지만 이미 더블 크리가 터진 후의 조치인지라...
#762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08
심지어 4라서 1-3을 전부 가져가버린 다갓

다갓: 라이니? 걔는 너무 과한 거 같으니 4로 하자(웃음)
#763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09
다갓은 실재한다.
#76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09
라이네스: 옆어장 rta의 화신 aa력이 옮겨오면 플롯 터진다+애초에 어마방 센세 살해 위기 막고 비밀의 방이 열렸음을 인지
어장주: 그럼 너만 막으면...!
서브 주인공들: 아아 몰?루는 건가. 주인공이 왜 주인공인지를.
#765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4:09
라이네스는 크펌방지용인 느낌이 더 강한편이고...옆동네 라이니는...어...(먼산)
#766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0
아아... RTA가... RTA가...!(도파민 최대치)
#767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10
그쪽 라이니는 친세대 덤비여서(음해)
#768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10
아니 제가 전에 섭주 비중 낮다고 조금 속상하긴 했는데
이걸 바란 건 아니었어요! 진짜로요!
#769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1

>>7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11
-제가 괜히 큰 줄기 빼고 무플롯으로 굴리는 게 아니죠
그야 다갓의 슈뢰딩거함을 너무 자주 봤는걸요
#771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1
>>768 ???: 아아... 섭주 비중... 챙겨주도록 하마...
#772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11
>>770 그리고 다갓은 줄기 빼기를 시전하지
#773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12
다갓이 각잡으면 큰 줄기조차 뜯어고쳐야 하는 게 다이스 어장의 현실.
#774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2
>>773 당장 옆동네만 봐도 5부를 완전 뜯어고쳐버린...
#77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12
호무졸도 그러고보니 극초반에 라이니가 릴리에 비하면 존재감 딸리고 행동력도 부족해 서브캐 같단 말이 나오자마자...
#77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13
경고 내용-큰 줄기만 잡고 터질 경우를 상정할 것
다갓은 그거 마저도 터트리니 터질 경우를 꼭 상정할 것

-전 이걸 경고했던 건데 말이죠
#777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13
>>774 거기 5부는 의외로 어장주 예상대로 흘러갔어요. 라이니가 굉장히 당차긴 했지만서도.
문제는 4부였지...
#778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13
다갓을 도발해선 안 된다. 근데 뭘 도발로 취급하는지는 참치들이 모른다는 게 슬픈 현실.
#779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4
>>777 기어이 어장주로부터 항복을 받아버렸더랬죠(전율)
#7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14
4부에서 장르 체인지가 벌어질 뻔 한게 막히고 5부는 어장주 생각대로인데
분위기가 다른 무언가가 되었죠
#781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4

>>776 아 플롯은 안 터졌어요

그냥 클라이맥스가 앞당겨진 것 뿐입니다

그저 클라이맥스 끝난 이후 플롯을 정비할뿐인거고

#782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5
>>778 진짜 볼드모트마냥 언급을 하면 안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먼산)
#783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5

놀랍게도

제가 준비한 클라이맥스에 필요한 판정들은

이미 다 나왔네요...

#784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5
>>781 다갓: 나 아직 안 떠났는데 이거 도발 맞죠?

옆동네 로-드 다이스: ㅇㅇ 도발 맞는 듯?
#785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6

원래라면 서브 주들이 차근차근히 파악해야하는걸

단번에 파악한 것 뿐이랄까

#786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16
그치만 다갓 도발하면 어찌 터져나올지 보는 게 꿀잼이란 말입니다!
#787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6

>>784 오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78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16
예전에 봤던 어떤 어장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죠
어장주가 배틀로열 상황을 만들어서 참가한 등장인물끼리
서로 가면라이더 류우키를 찍게 만드려고 했는데
주인공 일행 빼고 죄다 얼간이들이라 자멸한 케이스

그 당시 어장주 왈:너희들 왜 싸우지도 않고 리타이어인데!!
#789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17
농담 아니라 >>785로 앞당긴 수준으로 만족할 다이스가 아니란 걸 알고 계시잖아요...
#790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18

>>789 오... 홀리 쉿...

#791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19
해리엇 어장에는 크리스마스만 뭐가 있는 것이 아니었다
#79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19
제가 아는 다갓의 힘-나비의 날개짓 1번으로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음
연속 크리가 여러번 터진다면
#793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20
해리엇 어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를 맞기 이전에 반드시 크리가 터지는 전설이 있어(아무말)
#794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20
>>788 무슨 어장이죠? 흥미 유
#79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21
다갓의 힘: 로드 볼디가 백면 열렬 내 미친 바실 소환, 햣햐 영국은 폭발이다!->레이디 라이니가 접신해서? 미친 바실 뚝배기 깨버리고 영국의 지고쿠 헬화 저지.
#796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22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죠
어장주가 선택지 펌블 빼면 주인공 쪽에 유리하게 설정했는데 귀신 같이 펌블-2스택 크펌이 연달아 터져서 결국 조기 완결 걸고 보정 없이 맞다이쳐서 겨우 이긴 거
#79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22
제가 예전에 언급했던 완결된 어장인데-

DDSS/디지몬 다이스 세븐 스토리 입니다.

좀 황당한 경우가 많이 발생했죠

요리로 디지소울을 깨우치질 않나-(먼산)
#798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24
다갓의 힘: 옆동네 모 어장에서 하2권이 5개인가 6개인가 쌓이고 하2권 두 개 써서 하3까지도 가능한데 중요한 상황에서 하2까지, 하3가능해지니 오늘도 액재료 추가 결정 타이밍에 하3까지 같은 수를 내어, 액재료를 확정적으로 추가한다.
#799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24

>>798 그거 뭔 어장... 인가요?

#800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25
로키 어장이요
#80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25
으아아아아아아!! 어콜라이트 뭔데에에에에!!
#80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25
>>799 제 어장이요
#803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25



혼또?

#804이름 없음(QbDeWKpPTs)2024-05-05 (일) 14:25
하2권은 계속 쌓이는데 쓸 각을 안 줘서ㅋㅋㅋㅋ
#805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25

스릴러 장르 대박이네 스게에

#806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25
>>801 어콜라이트: 대장이 잡혀갔지만 우린 죽지 않아! 머글을 지배하고 절멸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살아남아주마!(아무말)
#807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26
어장의 원조?인 TRPG에서도 파오후 학자가 칼 하나 들고 돌격했는데 황제폐하의 성스러운 분노가 임하셔서 카오스 데몬을 보내버리는 때가 있고 말이죠...
#80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26
뭐, 저 경우는 가정환경 때문에 스스로 암흑진화 한 케이스긴 한데-(먼산)
#809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27
다이스 어장에서 필요한 건, 언제나 딱 하나였어.

다이스를 귀신같이 잡아내는 운.

그것만 있다면...
#81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27
아니 쓸 각이 나올 상황이면 귀신같이 같은 값을 계속 내 놓으니 원(먼산)
#811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4:27
그게 옆동네에서 로드다이스라고 합니다(아무말아님)
#812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28
근데 기아초 얘 진짜 숨은 다자강이다…
평소 다이스는 평타인데 중요한 데서 쌍크리…
#813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28
>>810 다갓: 솔직히 너라도 다른 값을 줄 이유가 없잖아? 이미 나온 결과가 바뀌어서는 안 되는 법인데(사악)
#81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28
???: 황금을 노리는 자가, 내 주위에 있어. 하늘을 보고, 단서를 찾아내야 해.(열렬)
#815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28
다이스 갓은 확고한 의지가 있고, 그걸 강요하곤 한다 -별 것 아닌 신참 어장주-
#81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ZMIpatvoLk)2024-05-05 (일) 14:30
신은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눈 앞에 이미 주사위 그 자체인 신이 장난치고 있는데
#817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31
아참 글고 보니 모임에 참석할 멤버가...

래번클로에 심볼리 루돌프

후플푸프에 기앗초

그리핀도르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슬리데린의 해리엇 포터와 다프네 그린그리스인가?
#818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31
>>816 신은 주사위를 굴리지 않죠.

결과를 확정짓는데 있어 수단은 의미가 없고, 과정을 무시할 뿐이니까(먼산)
#819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32
>>817 그냥 스터디 그룹이라면 노트일 가능성도 있긴 한데 이게 해리엇을 유인하기 위한 함정 역할도 하니 다프네겠지요
#820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32
공부모임이 5인조라는 인상이어선가 후보가 >>817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821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33
별개로 공부모임으로서 우등생 5인방은 저멀리 하늘 위에 군림하게 되겠지...
#822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33
>>820 래번 가든... 윽 머리가.
#823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34
>>819 노트군은 여기서 볼디 생존각 눈치챘는지, 바실 눈치챘는지, 챘다면 통수 치고 해리엇에게 붙는지 계산이 조금 복잡하니까요-
#824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38
발렌타인 데이... 원작에선 록허트의 주책 이후론 거의 완전히 잊혀졌고, 호무졸에선 제이미&피터의 2학년 고백 이후 완전 잊혀녔는데 해리엇 포터에선 어떨?지.
#825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43
사실 해포 원작 및 2차창작 어장은 연애물인 경우가 적어서 발렌타인 이벤트가 잘 조명되지 않아도 이상할 게 없(읍읍)
#826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43
>>825 하기사 연애눈치가 워낙 괴멸적인 이들이 많으니 당연하(읍읍)
#827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45
>>824 고백할 타이밍이 있을까요
다른 의미로 잊지 못 할 것 같은데
#828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46
원작 해리: 연애눈치 하난 작살나게 둔감하고 볼디의 대적자라는 짐을 짊어지고 있다.
호무졸 라이니: 연애눈치가 아주 나쁘진 않지만 차기 레이디로써 "사명감"이 투철하고 볼디의 대적자ry)
해리엇: 뇌내버논부터 어떻게든...? 아직 나이도 많이 어리고.
#82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51
이자요이 포터: 그 자기파멸성부터 어찌 해라아아! 제정신인 바실리스크는 없는 거냐아아아!
예외라면 칸나 포터 정도?
#830이름 없음(fIxc2OIM4.)2024-05-05 (일) 14:52
칸나포터는 "진짜" 연애하는 느낌이 있긴하지(아무말...?)
#831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53
칸나 포터는 무작정 이상형 조건 늘어놓다가 해당되는 인물(해리) 지적하니까 감정 자각하고 자폭하는 전개 좋았지.

그리고 막상 사귀면 지데로 꽁냥거리는 게 참 맛도리였거든요(웃음)
#832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54
그래, 어린 것들이 벌써부터 따뜻한 이불에 다이빙하고... 우리 라이니는 그런 거 할 시간에 공부 역하렘 하나 더 추가하고 대볼디 작계?를 짜는데!
#833해리엇◆EX5CTi0HQ2(FSUnyS3xp.)2024-05-05 (일) 14:54

해리 호크룩스가 사랑으로 정화된건 웃었다

#834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55
근데 진짜 어이가 없는 것이
헤르미나 교수가 이걸 만든 거면 그나마 '그냥 순수히 공부하기 위해 만든 거'가 되어서 RTA가 조금 지연되었을텐데
굳이 루돌프 제안으로 가서 '어느 정도 단서가 잡힌 상황에서 해리엇을 유인하기 위해 스터디 그룹을 만듬'이 되어버렸다
#835이름 없음(IhNyOrZH46)2024-05-05 (일) 14:55
>>833 그것도 제일 질 좋은 놈이 정화됨
볼디야 망했어
#836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56
>>832 (호무졸의)릴리: ...그게 큰 죄는 아니라고 생각해!

마나카: 이런, 우리의 포터 부인이 양심에 찔린 얼굴을 지으시네요(웃음)
#837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57
해리 영혼에 붙어있던 게 톰이라고 따로 지칭되고 자아도 따로 가질 정도면 일품은 맞았을 거란 말이죠.
#838Strawberry◆H2r6VYe5Qs(SsrpiIxmtQ)2024-05-05 (일) 14:57
가장 귀중할 호크룩스를 정화시키는 것은 다름아닌 '사랑'이었다!
#839이름 없음(lhvjpTIOtM)2024-05-05 (일) 14:58
>>836 그래 릴리양. 설마 부주의로 속도위반 밟아버리고 출산 문제로 휴학 때려서 딸래미에게 가든 부장(그야 네임밸류가 엄청나고)+래번 반장 안겨주지 않기만 하면 괜찮아요 ㅎㅎ
#840Strawberry◆H2r6VYe5Qs(H2u2BbVpVI)2024-05-05 (일) 15:01
>>839 (호무졸의)제임스: 아니, 그 정도까진 아니거든?!

(호무졸의)루핀: 하기사 제임스는 그런 건 잘 챙기니까(웃음)

(호무졸의)시리우스: 오하려 그런 걱정은 우리 웜테일이 해야 하는 게 아닐까?

(호무졸의)피터: 무, 무슨 소리야!?
#841이름 없음(9.cgUj.EX.)2024-05-05 (일) 15:02
위저딩월드 세계관에 피임마법 쯤이야 당연히... 있겠죠?(칸나 포터에선 분명히 있었음)
#842이름 없음(9.cgUj.EX.)2024-05-05 (일) 15:09
>>839 같은 사태가 실제로 일어나면 마나카가 제이미를 박살낼테니(?)
#843살루사송어◆.YtRsmr5Qc(Vg68.mIqcI)2024-05-06 (월) 00:38
(어장 화력 굉장한 해리엇상이 부럽다는 레스)
#844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0:46

>>843 (그렇게 굉장하지는 않다 레스)

#845살루사송어◆.YtRsmr5Qc(Vg68.mIqcI)2024-05-06 (월) 01:05
제 잡담판 구경 오쉴?
#846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1:38

>>845 ? 무슨일?

#847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12
호무졸을 처음에 보면 드는 생각 : 아니, 볼디 전성기 기준 2.x배면서 이렇게 수동적으로 질질 끌려다닌다고? 덤비가 x으로 보이냐?

어느 시점 후 호무졸을 보면서 드는 생각 : 그 덤비가 이 자원을 가지고도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마법사회라는 닫힌 세상아....사실 볼드모트는 내가 볼디가 될게!라며 암덩어리를 도려내는 장작의 왕이 아니었을까?
#848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14
>>847 문제는 볼디가 2명의 바실을 뚫고 도망칠 수 있고, 언제나 그리 할 거란 점 그 자체니깐. 에크리 같은 상?남자가 아닌지라.
#849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15
그래서 결국 볼디를 파멸시킬 사람은 덤비나 레거시 같은 대마법사가 아니라, 결코 그가 물러나지 않을 원작의 해리나 호무졸 라이니 뿐인 것.
#850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22
물론 볼디몰디가 순혈가들을 작살내는 혁명?가인 건 인정... 레이디 엘멜로이-플리몬트 대리인 릴리 같은 마법세계의 귀족적 관념을 부쉈으니.
#851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25
>>849

솔직히 볼디가 해리에게 파멸당한 건 그냥 운명탓인 것이...그 판도 덤비가 자기 목숨까지 갈아가며 덤비가 짰고(먼산)
#852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26
뭐, 덕분에 볼드모트도 해리 아니면 죽지 않았다지만.
#85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28
뭐 결국 볼디는 전술 해리가 문제였던 거니 말이지(먼산)
#85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29
그런데 그 당시 사회상 생각해보면 잘만 입털면 볼디 동조자 잔뜩 만들어내기 쉬운 시대이긴 했음

-그야 시대가 시대니 말이지
#855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29
예언이란 거 자체도 있지만, 볼디는 해리가 자신을 이긴다는 생각 따윈 단 한 순간도 안 했으니 부활 후에는 물러나서 재기를 노린다는 생각도 안 했고.
#85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30
상식적으로 자기를 막을 강한 마법사는 죄다 죽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이지
#857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1
난 어릴 때 결국 해리포터가 대마법사 엔딩이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대 볼드모트 쥐약 빼면 대마법사감은 아니라는 거 보고 '이렇게 주인공을 내려치는 곳도 있구나...'싶었음.
#858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1
>>854

로드 어장은 진짜#그게 극단화 된 곳이었지(...)
#85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32
덤비:그래서 예언을 기반으로 전술 해리를 갈고 닦았다네

볼디 :X발

요약하면 이런 느낌
#860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32
>>857 자신과 같이 특별한 대마법사가 아니면 자기를 못 이긴다는 볼디에게 해리를 떨궈서 끔살시킴으로써 롤링 여사는 볼디에게 가장 훌륭한 엿을 날렸죠.
#861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2
진짜로 위자딩 월드 다른 주인공들은 대게 개쩌는 재능으로 나오는 거 보면 말이지.

수수께끼의 소녀는 대놓고 대마법사감이고, 매지컬 싸이코는 싸이코 루트 아니어도 슈퍼 대마법사고.
#86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34
>>857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동화(작가 주장)이니 말이지 동화, 신화 중에는 평범한 소년이 마왕 잡는 스토리도 많고
#863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4
>>860

그건 조금 아쉽더라.

굳이 운명으로 엮을 필요도 없이 신경 쓸 가치 하나 없다 여기는 벌레쯤이었는데 여러 우연이 엮였으면 어땠을까 싶었지.
#864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34
>>861 그야 위저딩 월드 2차 창작은 rpg 성향이 강한지라. 정작 원전은 rpg 클리셰랑은 오히려 반대였지만요.
??: 아 왜 레전드 웨폰 얻었는데 저깟 브론즈에게 개털렸냐고오오오
#865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5:35

밥먹기전에 엔트리

#866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6
뭐, 오래가는 명작은 반지네 처럼 각잡고 하드코어하게 만들 거 아님 구명숭숭 뚫린 재미 있는 것들이 좋지
#867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5:36

>>866 2차만들기 좋아지니까요

#868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36
어떤 의미에서 해리는 덤비에게 최대한 이용당했다, 라고 봐도 되겠지

그야 예언을 기반으로 대적자로 만들어져서 핸들링 당했다, 라고 봐도 그렇게 틀린 부분이 없기도 하고
#869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37
오오 빛의 마왕과 어둠의 마왕에게 키잡당할 황금인형의 미래가 어떨지 두려워진다...
#870이름 없음(uhD0/qYH/2)2024-05-06 (월) 05:38
우연이 계속되면 그걸 운명이라 말하기로 했어요(먼산)
#87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38
사족으로 만년 패러디 장르만 쓰는 작가 입장에선
해리포터처럼 적당히 설정 구멍 있으면서 팬층 두텁고 유명한 작품이
소재로 쓰기 좋음

-설정이 너무 튼튼하면 패러디 쓰는 입장에선 여러모로 곤란하거든
조금만 설정 건들면 원작모독이다 소리 들으니까
#872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8
뭐...솔직히 이용당했다해도 나빠질 건 없었으니까 해리도 용서했겠지?

졸렬잎처럼 부모재산 증발 된 것도 아니고, 나름 진심으로 아끼기도 했고.


...그놈의 수호마법과 100년전 낭만세대 머가리 때문에 버논네 맡기고 방치한 것만 아니면 솔직히 흑덤비, 역덤흑 같은 말은 들 나왔을 듯.
#873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38
순혈주의의 근본이 뭘지를 탐구한 호무졸이라던지요.
#874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39
>>869

정답 : 둘 다 꼬셔서 내꺼하자~합니다?
#87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40
뭐, 그보다 소재로 더 쓰기 좋은 건 좋은 소재 다 밀어넣었는데
각본가나 작가가 대차게 말아먹어서 밈까지 생길 정도의 작품이지만

-그야 그런 건 이미 망가져 있는 거라 쓰는 사람이 어떻게 쓰든 간에
심한 경우가 아니면 고치는 행위가 되 버리거든
예시-철혈의 오펀스,IS 등등
#876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40
>>874 4부 클맥 이후 덤비에게 이름으로 불리면서 호감도 공?략했고 키잡에서 볼디 상대로 공수역전을 해내야만 하는 라이니니 틀린 말은 아니네요(먼산)
#87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43
그런데 해리포터는 인지도 있으면서 인기도 탄탄한 반면에

작가가 숫자와 설정에 너무 허술하거나 도플갱어가
무리수로 던진 게 너무 많아서

쓰는 입장에서는 설정을 건드려도 어느 정도는 용서받는(?)
살짝 특별한 케이스가 되어버림, 아이러니하지 이게
#878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44
전체 스토리라인 자체는 그럭저럭 납득가게 짜놨는데(그렇게 약해빠진 해리가 볼디를 어떻게 이겼나요?에 대한 설명) 세세한 배경에 눈 돌리면 어 음...
#879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44
>>877

독자들 : 공식이 뭘 알아! 롤링여사에게서 트위터를 뺏어라!
#88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46
이거하고 비슷한 영역에 있는 게 스타워즈 같은 게 있긴 한데-

그쪽은 골수 팬들이 신봉하는 설정들이 있어서 해리포터만큼
자유도가 높을 수가 없음

골수 팬들의 역사의 차이라고 할까?
#881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5:47

ㄷㄷㄷㄷ

#882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47
(스타워즈 골수 팬이 화나게 하는 법-그래서 전함으로 하이퍼 스페이스 돌진이 유효한 전략이냐고 물어보기)
※주의: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
#883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48
해포 세계의 절대적 원칙은 의외로 얼마 안 되니까요.
1)사랑은 최강의 마법
2)완전한 불로불사는 불가능
3)인간의 본질 및 세계의 법칙에 거스르는 마법에 손을 댄 자, 그에 걸맞는 댓가를 받을지니.
#884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49
스타워즈는 일단 스카이워커가 지지기반이자 족쇄니까.

시퀄이 스카이워커를 벗겨내려는 시도 자체는 이해가 가능했어, 이해는....



...핫, 내가 무슨 소리를.

시퀼 같은 건 없었지(착란)
#88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50
대충 요약해서 말하자면-

팬층의 역사가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비교적 옅은데다가 인기는 많고
작가 설정이 점점 개판으로 변해가는 바람에 2차창작하기 최고의 작품이 되었단 거겠지

......왜 이게 진짜지? 싶을 정도
#886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50
사랑은 최강의 마법이라는 거, 개쩌는 고대 마법 이름이 사랑이었습니다였던가?

중의적 표현이던데.
#887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52
개쩌는 고대 마법이 사랑에 의해 발동되긴 했지만 사랑이란 이름이 작중에 공식적으로 붙은 적 없었음- 팬들이 붙인 가제일 뿐.
#888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52
가제였구만.
#889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53
덤비도 protection이라고만 칭했고.
#890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54
작중에서 등장한 건 사랑이라는 감정이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보호마법이 사랑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정도임
딱히 개 쩌는 고대마법=사랑이라고 나온 적은 없음
덤비가 대충 사랑의 감정으로 보호마법을 걸은 거 같다, 비스무리한 이야리를 했을 뿐
#891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56
호무졸 봐도 사랑이 최강인 것은 분명.(리츠카를 본다)(별들을 또또 홀려서 에크리를 마그멜 보낸 라이니를 본다)
#892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57
라이니가 무의식적 어장관리력이 더 상승하면 어떨까 싶다.

악의 하나 없이 순수한 어장력의 폭풍이 위저딩 월드를 덮치는 거지
#893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5:58
라이니는 이제 의도적으로 대적자로써 빛나려 하므로...
#89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5:58
그런데 실은 해리포터도 스타워즈마냥
악질 팬덤이 형성되긴 했었음
대충 없는 설정 만들어서 그 설정이 맞다고 우기는 경우인데-

종종 이 설정이 있다고 하던데? 하고 찾아보면 실제로 아닌 것들이 그 잔제
#895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5:59
그런 팬덤은 어디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뭐.
#896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00
>>894 친세대 논쟁이라든지요(...)
언어장벽+원작에서 친세대 사건은 정황이 애매하게 나옴+시리우스 팬과 스네삐 팬이 엄청x50 많음=???
#897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0
그런데 그런 악질 팬덤들 활동이 주춤하거나 탈덕하게 된 사건이 있었으니

그놈의 도플갱어가 트위터를 하기 시작하면서-(먼산)

......난 솔직히 그 도플갱어가 한 짓을 마냥 부정적으로만 볼 수가 없어

그야 그놈들, 생각보다 악질이기도 했고
#898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1
>>896

친세대는 나온 것이 매지컬 일진이 매지컬 네오 나치랑 싸우는데 매지컬 일진들이 그나마 나았다는 헬월드였다 정도 말고 더 말 할 거 있음?
#89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2
???: 그런 의견을 트위터에서 쓰다니 당신 나쁜 사람이에요 빼애애애액

???: 이런 사람이 검수한 게임을 하다니!! 당신들은 차별주의자에요 빼애애애액!!

-실제 호거시 출시 당시에 잔뜩 발생했었지 이런 일이

호거시 스트리밍 한 입장에서 잘 안다. 하꼬인 방송에 와서
이런 거 왜 하냐고 하는 X신들까지 있었으니-(먼산)
#900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02
>>898 둘다 잘못했다고 넘어가기엔 사람들은 누가 "더" 잘못했는지를 가리려고 하는 본성이 있기에 자신이 보고 싶은 거만 보고 보고 싶은 걸 만들어내니깐요.
#901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03
>>900 그리고 여기에 팬덤 싸움을 스까봅시다(?)
#902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3
스네이프도 릴리가 겁나 대인배인거지 막말로 유대인은커녕 집시인 소녀의 소꿉친구가 최고나치가 되면 날 돌아봐주겠지?라는 왜 그런 생각을!?이었고
#90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3
>>898 문제는 그걸 악용해서 뭔 되도 않는 설정을 잔뜩 만들어서
이게 '진짜 설정'이다 라고 신봉하던 애들이 있었으니 말이지-(먼산)
#904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4
지금도 종종 나오는 밈 중에서 릴리는 어장관리녀, 라는 밈을 가장 먼저 꺼낸 애들이
저런 애들이었을걸?
#905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04
제임스와 시리우스, 스네이프는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긴 등장인물들이고 말이죠.
#906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5
잘 못의 정도를 따지면 스네이프 아빠였나?가 쓰레기인 거겠지만.
#907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6
>>904

그걸 밈이 아니라 진짜 미는 거면 정사병자지(...)
#908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06
>>906 뭐 그렇긴 하죠. 스네삐 내성적인 본성에 싸늘함을 더한 게 학대의 경험이다 보니.
#909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6
>>906 버논 상위호환인 쓰레기였으니까 말이지
돈도 못 벌어오면서 가정폭력에 어우-
#910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7
객관적으로 봐도 친세대 일당 중 누굴 가져다 대든 윔테일만 아니면 매지컬 네오 나치보단 낫겠지.
#91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07
>>907 문제는-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정신병자가 많다는 사실이다.
#912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07
그래서 라이니 메이킹 때 부유함과 화목함이 조졌을 때 아 스네삐 mk2가 나오는 거 이니냔 생각 들었는데 거기서 열렬이??
#913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8
흑흑, 몸을 팔아서라도 하층민 중에선 그나마 풍족하게 살게 해주신 프레시아 여사 만세!
#914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09
>>911 팩트) 현대인은 전부 정신병자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915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09
여기가 19금 어장이 가능했으면 솔직히 라이니가 한 1년쯤 늦게 마법이 발견 되어 엄마따라 갔던 시나리오도 있었을 거 같은 세팅이었으니.
#916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10
물론 성애 면에서 록되고 헌신적이고 아가페적 사랑을 깨우쳐버린, 여성으로써 매력이 천원돌파한 라이니라는 진짜 주변사람들을 마음 졸이게 하는 조합이 탄생했다는 사소한? 문제를 빼면요...
#917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10
1년 늦게 발현이면 옵스큐러스 가능성이 진지하게 높아지고
굳이 그런 변주가 없어도 충분히 더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 조건이라
#918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1
당시 화류계는 조금만 봐도 쓰벌, 이게 인세의 고돔과 소모라지...싶더라(...)
#919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1
그나마 그것이 나아진 시대라는 것도 참....그 전에는 진이 밥대신인 경우도 있었고.
#920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12
눈동자는 현실의 1할도 채 반영하지 못한다는걸로
#921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3
눈동자는 기본적으로 즐거움이 기반이니까...
#922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14
억까에서 담금질당해야 용사가 될 자격을 얻는다는 (그리고 연애를 조진다는) 위저딩 월드의 전?통.
#923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5
그리고 의외로 이부분에선 라이니가 해리보다는 개선여지가 있는 것이.

그나마 당시부터 이미 야, 이건 좀...하는 라이니의 생활상과는 다르게 해리엇은 솔직히 오늘날도 해결이 안 되었....
#924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16
>>923 레그가 필사적으로 우쭈쭈를 하면서 라이니 자존감이 많이 회복된 거긴 하니까요.
(여전히 "필요하다면" 리츠카에게 원작 덤비가 스네삐에게 했던 부탁을 할 거 같기도 하다)
#925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8
라이니는 진짜 마법처럼 해결이 됬다.

해리엇은 진짜 명암이 극명하게 됬다.
#926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19
라이니가 마법처럼 형편이 해결된 건 맞지만,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자신 때문에 주변 사람까지 위험에 휩쓸리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거든요... 벗을 수 없고 벗지도 않을 로드의 관을 쓴 이상.
#927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6:19
솔직히 참치들 중에서 본인이 당하기는 싫지만 자식 과외선생으로는 시키고 싶은 사람들 분명히 있을 거야, 대버논은.
#928이름 없음(9.cgUj.EX.)2024-05-06 (월) 06:24
라이니 같은 딸래미도 참 드문지라.
#929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25
라이니는 뭐… 기적에 기적이 겹친 케이스라고 봐도 되는지라
#930이름 없음(8M00Fr62eY)2024-05-06 (월) 06:26
엄마는 왜 이런 것도 못 해줘?! VS 나 때문에 엄마가 저렇게 무리하시는 거야...
#93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32
증류하는 입장에서 진의 역사는 참-(먼산)

아니 그걸 왜 물 대신 마셔
#932이름 없음(X90pMRS1YU)2024-05-06 (월) 06:33
정답! 물이 딥따 더러워서!
#93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35
농담이 아니라 유럽 한정 평균 수명이 늘어난 이유 중 하나가
술을 더 적게 마셔서다.

저 당시 이전은 술이 물 대신이었으니까

미국도 금주법 발행 전까지는 술 없으면 사회가 안 굴러갈 정도
#934이름 없음(X90pMRS1YU)2024-05-06 (월) 06:36
금주법 관해 Oversimplified의 유튜브 영상도 있는데 보시면... 역시 아메리카란 말이 절로 나오는.
#935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6:37
문제는 그 금주법이 필요성이 없다곤 할 순 없지만 대체제가 없는 상황에서 그래버려서-(먼산)
#936이름 없음(X90pMRS1YU)2024-05-06 (월) 06:39
어떤 게 합법이라면 사회적인 관습과 관념을 통해 사람들이 그 행위에 대한 선을 정해놓는데 불법으로 규정되어 버린다면 그런 선들마저 날아가버리고.
법이 빡세게 적용되면 모르겠지만 미국은 광활한 신대륙의 기상이 있는지라...
#937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42
시른데 에베벱
#938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6:44
참치가 훌륭한 분석을 하고 어장주가 열심히 서사를 쌓아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만든다.

다이스갓: 응 그거 아냐. 다이스 나온 거 다시 해석하렴!
#939이름 없음(byjauKiqg6)2024-05-06 (월) 06:45
그것이 다이스 어장의 숙명이니까
#940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6:46
미국 특) 1)미국인들은 정부가 자기 사생활 개입하는 거 끔찍하게 싫어한다.
2)밀주 막으려 해도 멕시코랑 캐나다 사이 기나긴 육상 국경과 대서양 해안선이 있다(...)
#941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6:48
다갓이 강림한 어장이랑 일반 다이스 어장은 확실히 뭔가 다르더라고.
#942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6:49
라이니... 시리... 너희 서로에게 우정만 품고 있는 거... 맞니?
#943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6:51
>>942 그 질문은 최소 150어장에서 200어장 이상 전부터 나왔던가ㅋㅋㅋ
#944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6:54

다음 잡담판 팔게요~

#945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6:55
문제점: 라이니는 상대가 특별하단 걸 표현을 안 하고 시리는 표현을 이상하게 한다. 역시 연애허접 로드...
#946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6:56
몰루건이랑 메를랭도 그 모양이었는데 뭘ㅋㅋㅋ
#947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6:58
진지하겐 지금까지 연애사가 나온 로드 쪽 인물들이 하나같이 가정사를 조진 게 원인인 거 같지만 말이죠... 조건 좋은데 연애를 한사코 안하거나 이상하게 한다면 가정사를 바라보라...
#948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6:58

970쯤에 가속하시면 됩니다

#949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6:59

다음 잡담판 >1597046807>

#950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6:59
가정사 안 조진 쪽이 더 드문 어장도 있는데 뭘ㅋㅋㅋㅋ
#951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00
몰루는 건가. 해포 세계에선 친세대건 현세대건 볼디가 드리운 그림자 때문에 편부모 가정이 기본이다...
#952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7:01
볼디가 드리운 그림자와는 전혀 관계없이 가정사 안 조진 쪽이 더 드문 로키 어장이란 곳이 있어요ㅋㅋㅋ
#953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1
흥미로운 떡밥 중에 뜬금없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대충 피 흘리는 조로 짤)
#954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2

로키 어장은... 뭔가... 잘못됨 거긴

#955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7:02
잡담판에서 다갓 와 달라고 한 걸 후회하는 일이 생기신 건지?
#956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3

>>953 무슨 일?

#957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3
해포 어장 가정사마냥 컴퓨터가 맛이 가고, 오린린이 날아가고, 합성하던 것들이 싸그리 날아가고(먼산)

젠장 이게 다 볼디 네 탓이군(강아지 짖는 소리)
#958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4

앗아앗

#959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04
아이고 볼디가 컴에 오블리비아테를...!
#960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4
그나마 중요 파일은 날아가지 않았건만 오린린을 삭제하고 다시 깔기까지 노트북은 굉음과 증기를 뿜어내고... 망가지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961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7:04
갑자기 컴퓨터 청소나 다음 주에 해둬야겠디는 생각이 드는군요.
#962이름 없음(642SbeWYa.)2024-05-06 (월) 07:04
고생하셨습니다
#963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4
그래도 AA 한글 합성법을 반쯤이나마 터득했으니 다행.
#964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5

해리엇은 호무졸 라이니랑 대비되는 점이 있는게 재밌더라구요~

황금 인형과 도금 인형이라...

#965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05
아니 오블리비아테가 아니라 크루시오를 잔뜩 맞아서 제정신 잃을 뻔했다고 해야 할지...
#966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06
황금 인형: 자기가 클맥 RTA함
도금 인형: 친구가 클먁 RTA함
#967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07
와...그 정도면 빠른 시간내에 다시 맛이 갈 확률이 높으니 점검 핫번 받으셔야 할 듯?
#968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7

라이니의 고귀함은 선천적 요인이 크고
그 고귀함을 받혀주는 마음이 있으며
자신의 고귀함을 자각하고 책임감을 느끼지만

해리엇의 고귀함은 후천적으로 주입됐으며
그 속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병들어있으며
자신의 고귀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별 생각못하죠

#969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8
>>967 그래서 지금 어따 맡겨야 할까 알아보는 중입니다.

다만 당장은 무리고 주말에 보낼 듯 싶어요.
#970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08

말 그대로 황금 인형과 도금 인형

#971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08
>>968 어찌 보면 순금과 도금의 특징을 제대로 나타내고 있단 점이 재밌는 부분이져
#972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08
>>968 해리엇 영혼에 지저분한 것들이 붙어있는지라 그만...
#973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0

뇌내버논이 잠적함으로서 해리엇의 본성이 점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 본성이 친구에게 집착하고 취미를 좋아한다는 평범한 본성이니...

#974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1
반대로 그 지저분한 것들을 품고 거기까지 빛나는 것도 참...대단하이.

갖은 우연(다갓의 축복)이 있는 덕이 크지만.
#975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11
친구와 엄마에게 집착해서 스스로를 위험에 내던지고 파인애플 설탕절임에 환장하는 평범한? 본성은 라이니도 가지고 있어요(아무말)
#976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1
>>973

집착...단순히 친구 아끼는 정도 맞지요?
#977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2

라이니는 책임감있고 굳건한 성격이지만

해리엇은 생각보다 연하고 장난끼있는 본성일 가능성이 커요

그게 뇌내버논에 의해 덧씌어져서
공부광온리로 바뀐거지

#978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2
>>975

라이니는 파인애플 설탕절임이 무설탕 절임이 되는 순간 마왕이 될 거 같....
#979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2

>>976 2학년짜리가 친구가 습격당했다고

복수하겠다며 혼자서 정보모으고
주문 개조 연습에 시간 쏟는거보면

집착하는거 맞음

#980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13
(라이니의 장난끼를 보자)
라이니: 리츠카, 내가 순혈이 아니라 혼혈이라 실망, 했어?
(플러팅이 돼버리니 그만 보자)
#981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7:13
......제 어장은 제가 생각해도 뭔가 맞는데 잘못되었어요 거긴

아니 그 개연성은 있는데-(먼산)
#982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3

>>980 호끼아아아아아아아아악

#983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3

>>981 스릴러 장르 해리포터는 처음!

#984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4
>>979

...아끼는 정도인 거 맞지요?!

막 엇나기면 오블리비에테나 임페로오 써서 바른길로 돌아오게 만드는 그런 거 없는 거 맞지요!?(떨림)
#985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5
뭐랄까, 대버논 직계 우정도 가스라이팅하자!가 언뜻언뜻 보인단 말이지(떨림)
#986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5

>>984 그게 실현된게

2대 볼드모트 해리엇 포터(AA모르간) 아닐깝쇼

#987이름 없음(7G6opCzhFk)2024-05-06 (월) 07:16
정말로 궁금한 것: 라이니가 진노하는 때는 올까? 온다면 어떻게 행동할까?
#988이름 없음(qf0BylKLK.)2024-05-06 (월) 07:17
>>981 벨라트릭스가 악역이 아닌 작품은 처음
#989이름 없음(SIvjvu5Bs2)2024-05-06 (월) 07:17
ㄹㅇ
#990이름 없음(SIvjvu5Bs2)2024-05-06 (월) 07:18
다음 어장링크?
#991이름 없음(3wDD/L6qoY)2024-05-06 (월) 07:18
>>987

의외로 생글생글 웃으며 움직이지 않을까?

근데 모든 상황과 행동에서 웃으니 다들 두려워 하는 거지.
#992이름 없음(NZqe4MRgHs)2024-05-06 (월) 07:18
>>991 그거 흑화 라이니...
#993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7:19
설정 상 벨라가 제대로 미친 원인이 안드로메다의 결혼과
볼디에게 반해서 였던 걸 생각하면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직 둘 다 학생이고 반한 건 뭐 다이스 판정 따져봐야겠지만

그런데, 그런데......!!

왜 더 미친 게 나오냐고 자꾸!!
#995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9

다음 잡담판 >1597046807>

#996지나가던 파괴자 미르딘◆24zTm.nfts(42.SZ1y58c)2024-05-06 (월) 07:19
?? 왜 2번?
#997이름 없음(2sFne.KL0c)2024-05-06 (월) 07:19
수령사 에리얼
#998Strawberry◆H2r6VYe5Qs(daV/0IOti2)2024-05-06 (월) 07:19
ㄱㅅ
#999해리엇◆EX5CTi0HQ2(2F8d4SKC1E)2024-05-06 (월) 07:19

>>996 하이드했음!

#1000이름 없음(2sFne.KL0c)2024-05-06 (월) 07:19
997
#1001이름 없음(SIvjvu5Bs2)2024-05-06 (월) 07:19
엘렌 베이커(NEW HORIZON)(NEW HORIZON.mlt-【エレン・ベーカー(Ellen B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