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ィ=≠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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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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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42편
마왕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24
돈 없어........
미붕이가좋아하는 청룡열차?
설화 속 발자국에 대한 과학적 탐색: 경남 창녕군 문호장 발자국
(논문투척)
윽 머리가(문명뇌)
일본인은 실존하지 않는 개념이며 모든 일본인은 한국인인것
지들이 선택받은줄아는 중2병새끼들?(폭언)
이 떡밥은 항상 결과물이 시원찮아서 좀 그럼
말딸셔츠는 어째서 보닌을 싫어하는 가에 대한 떡밥
북한은 천리마 운동을 했다
마침 셔츠도 붉다
붉은것 = 공산당
레드셔츠상은 공산주의자다 메모
핵미사일로 이 세상을 태우면 안되는 이유에 대한 떡밥
우선 항성간의 평균 거리를 따져봅시다.
이건 해당 공역에 천체가 얼마나 밀집해있냐의 차이인데
보통 SF의 모델이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천체밀도가 높은 풍요로운 곳이겠지요?
물론 여기선 체적을 따지는게 옳지만,
체적은 언급된 바가 없으므로
별들의 분포를 평면에 투영한 값을 기준으로
계산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태양계 데이터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항성간의 거리를 5광년으로 놓고,
그렇다면 항성 하나가 점유하는 공간은 대략
6.25*pi광년^2가 됩니다.
직경 4000광년을 계산해보면 대략
16000000*pi광년^2입니다.
그러므로 이 공간 안에는 대략
2,560,000개의 항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테라포밍 가능한 행성은 얼마나 있는가?
쌍성계가 아닌 단일항성계의 비율을 50%
중원소가 충분한 항성계의 비율을 50%
적정한 초기 원반 질량을 가진 항성계 비율을 50%
그리고 조건에 맞는 항성계에서
적합한 위치인 행성의 평균 숫자를
대략 2개라고 둔다면
대략 640,000개의 테라포밍 가능한 행성계가 있습니다.
페르미 추정을 애용합시다(?)
뭐 틀렸다고는 할수 없지 짤(?)
때문에 챔미 돌린거
우주세기의 최후의 희망은
다른사람도 아니고 진짜 쥬도였네?
살루사상 소환(?)
(서로를 존나 뻘쭘하게 보고있는 송씨와 황금씨족)
???: 화무십일홍이지 어쨋어?
(대충 정신줄 놓아버린 원 생존자들)
????
하상주진초한위촉후진수당송원 각 왕조마다 한 자리씩 해먹고 있음
으어어어어어어(둥둥둥)
.dice 1 100. = 84
.dice 1 100. = 5
위의 조씨황가, 후진의 사마황가, 수의 양씨황가, 당의 이씨황가
송의 조씨황가, 요의 야율황가, 금의 완안황가, 원의 보르지긴(황금혈족)
원로원 13가문(미침)
오나라 어디감??
(뉴비라 아직 적응 못한 보르지긴)
(천마신교 본산 '바그다드')
백사병 미사일 .dice 1 100. = 92
뭔가 생각만 해도 꼴리는데
ㅅㅂ(ㅅㅂ)
그럼 걍 이슬람이잖아...........
호접지몽당해서 더더욱
으어
백사병상
나는 어장을 어떻게 끌고 가야할까
*구에에에엑
포니에 거부감이 있다면 TNO도 괜찮고
사체가 좋아하는 국뽕이라면 유자의 짐도 괜찮을거야
근데 엠앳워 이거 나는 영 안익숙함
귀찮아서 자동 돌리면 팰퍼틴이 개복치라........
여기는 스타워즈 사랑방이니까 당연히 스타워즈 기준이어야져(꼰)
이 개새끼 감히 스코치를 그따구로...
이상하지 않지?
아니 시발 엠앳워 지상전 개노잼이라고 시발
개귀찮게 만들어놨어 야발
레인상
혹시 보닌 어장 포스방중술 다이스, 괜찮았나?
문제는 명중율이 급상승한다는게 문제지.
종족차이를 극복하고 명중 시키기 위해서 탄생햇다고 봐도 이상한거 아니지 않음?
ㅇㅈ
저 포스-카마수트라도 25000년 이상의 기술축척이겠네?
그러면 쌓이는게 제다이와 시스 시체...
A:지상전 노하우는 싹 다 EALA에 놓고왔을 테니까요
Q:ㅅㅂ(ㅅㅂ)
나 갑자기 만삭의 제다이 임산부가 라이트세이버 들고 썰어대는 목불인견이 생각났어
포스 힐링 비슷하게 포스 방중술이용하먼
높은 확률로 포스 센서티브 출산
+
"돌밭"도 마리아 테레지아로 바뀜
이런거 생각났다는
포스판 이기어검술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재미있는 시대라고 엌ㅋㅋㅋㅋㅋ
백사병 김치찜 .dice 1 100. = 38
쳇(쳇)
그리고 할게 늘었다(...)
살자 마렵다(둥둥)
보통 만으로 20대 까지는 보통 소주 5병까지는 커버되는거 아님>?
그렇게 쉬운인생을 산건 아니니까.
뭐....... 술취하니까 좀 많이 센치해지네요
원체 술을 안먹다보니 더 그런듯
엠앳워
"얼마가 죽든 지상전은 그냥 오토 돌리면서 갈갈이하다가"
꾸준히 우주 전력 늘리고 데스스타 지어서
노빠꾸로 때려부수면서 엔딩봄
재미는 별로고
스타워즈 팬덤에 대한
헌사로는 좋음
센티해지는건 으짤수없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 레비아탄 스팸 찍어서 드래곤 군단 만드는거
라피르와 놀러갈 예정
머오오오닝
생각난거
"태아에 계속 포스를 감응시키는 포스 센서티브 산모"(...)
유부남이라서????
몰라 이게 다 광물이 나쁜거야 콘
일단 생각나는게
- 포스증폭
- 레인상이 말한 임신율폭발 & 가능충 양산
- 포스 센서티브 양산
- 돌밭도 마리아 테레지아 만들기
- 태내 포스 교육
- 이기어검술 쓰는 제다이 임산부
등등
으어(으어)
.dice 1 100. = 1
오늘 1시-1시 반쯤 연재하면 보실 휴먼????
노악약밥 .dice 1 100. = 19
역사에 굴곡이 많은 민족과 국가는 전쟁을 좋아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전쟁이 너무 익숙할 뿐이다
Q: 왜 한국에 독뽕이 그리 많을까? 아무리 초기유입이 크다 해도
A: 니들 역사랑 우리 역사를 생각해 봐라, 주변 강대국에게 휘둘리고, 침공당하고, 굴욕당하는 일로 얼룩진 역사다
옷장 깊은 곳에 쑤셔박아뒀던 군복으로 갈아입고, 멋들어진 군화를 신어 끈은 확실하게 묶은 다음, 가족과 포용하고 유언장을 남기고는 문고리에 걸어둔 철모를 쓰고.
목전에 다가온 전쟁과 어깨동무하고 웃고 농담하며 총을 받으러 집결지로 걸어간다고
1시 ㅊㅋ
으어(털썩)
오늘 잼슴꽈????
전차의 제 1순위 목표: 대전차
즉 내 야포가 더 세고 내 전차가 더 세며 충분히 많으면 이김(?)
이제까지 AT-AT를 주력전차 같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하는 일 자체는 보병수송
(Assult Transport)긴 한데
실제 전술적인 역할은 전선돌파입니다
원작 호스 전투에서도 고작 6대의 AT-AT가
전선을 뚫었죠
전선이라기 보다는
이제 ㄹㅇ
행성 깃발꽂기 게임입니다
특정 전략목표가 아니라
공화국의 시야를 가리려는 시스와
전쟁을 이기려는 공화국의 ㄹㅇ 진흙탕 싸움이에요
AT-AT의 설정 모티브가 티거라서
쉽게 파괴되지 않는 강함이
아이덴티티죠
병신같은 캐넌에서도 이 부분은 잘 조명한 편이고요
물론 할매식은 강함을 넘어서서
변태성의 영역이긴 합니다.
덩치대비 병력수송량을 보면 차라리 이 쪽이 메르카바지만.
사실
그 M6 설정은
좀...... 그렇긴 해요
시퀄 꼬라지 탓이 크긴 한데.
ㅎㅎㅎ 잘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뭐지(뭐지)
파드메의 일관된 이상가의 설정을 보면
두 쌍둥이는 오히려 아빠를 잘 아츨것 같나...?
질척이는 일관되게 바쁜 와중에도 가족 신경쓴다(ㅋㅋㅋㅋ모리지야)
루크가 성인군자고 레아가 독불장군이얔ㅋㅋㅋㅋㄴ
그래도 한 솔로랑 결혼 했을때도 한이 레아 밑에 깔리는 인간은 아니라서 아나킨과 달리 대등한 부부관계였어요.
나이차는 둘째치고요
아나킨의 모지리 성정은
기본적으로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강한 애착과 인정욕구가 동시에 발휘된 경우입니다
근데 그게 없으려면 "아버지"가 있으면 됨
와이프에게 무조건 yes만 하지 않는 아나킨을 보고싶어서 질문했다는
본작에서 나온 예스맨 아나킨과
원작의 예스맨 아나킨이 다른 이유는
원작에서는 파드메가 슈미의 대리인이라서
그런거고
본작에서는 아나킨 특유의
"안되면 내가 한다"의 연장선이라서 많이 달라요
지금 아나킨이 그 상태(먼산)
그런데 아내에게 잡혀사는건 어쩧수 없어
문제는 파드메 아나킨 부부중에 부모중에 부모노릇 하는게 아나킨이라는거(쓴웃음)
파드메는 아마 아나킨에게 일임했을 가능성이 높고(먼산)
성인군자인 루크라면 모를까 성미가 괄괄한 레아 성격상 파드메랑 충돌한 가능성이 높다는 거(폭소)
파드메랑 레아가 서로 말싸움 하는걸
루크랑 아나킨이 뜯어 말리는거(...)
세상 천지
자기랑 9살 차이나는
도박중독자랑 결혼시킬 아버지가 어디있어요
이미 파드메랑 레아 사이에 블래스터 총격전 났지...
파드메 이상으로 레아도 한 성깔 한다는 거에요
그 정줄 놓은 한 솔로랑 결혼할 여자가 어디 보통 성깔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살려달라고 질질 짜고있는 한이 대가리 쳐박고 있을테고
백사병상
재밌었슴꽈
(파드메손에 블레스터 사망당할것만 빼곤)
보닌도 어장 잘 하는거 같습니까아?
공화국의 병력손실 최소화요
원래 전장에서
적군보다 무서운게
무능한 상층입니다
왠 시주(.....)
아니 그니까
공화국 말기 제다이도 그리된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는
수도기사단은 맞음.
승병......이라고 할수 있지
야릉왕이랑 누구누구가 있나요?
.dice 1 100. = 14
법무부 예산가지고는 모자라 코어림 권력층들의 시주로 살다보니 코어림 권력층 눈치를 보고 사는 제다이 평의회
이런게 머리에서 안 떠난다는
우린 군벌이라고 부르기로했어요(...)
new sith 전쟁 후반기 제다이가 이랬죠.
군벌화된 제다이들 제어도 필요했음
하지만 선을 넘김
현재 공화국군 수뇌부는
두쿠-그리버스-아나킨을 비롯한 제다이-코러산트 엘리트-야릉왕이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만달로리안들이 추가된거죠
여행 돌아왔는데
기어코 술잡수네
(.....)
어느순간 갑자기 렉이 급증한 이유가 있었네..(수도성에만 600팝 있음)
으어(털썩)
?(?)
저 중에서 누가.............
내일도 연재하고 싶.......은데
내일은 어디로 나가지.
당신은 언제나 세오덴 왕으로 기억되실 겁니다
모드 다 합쳐서:40GB 육박
이건 미친짓이 맞다
오늘은 쿠팡이다
쿠-팡
연재.........
할수 있으면 하겠읍니다(둥둥)
(건진다(
.dice 1 100. = 75
대체왜
어늘 연재를 할수 있다면
메카 다이스랑 그리버스 위주로 할 예정
죽이는건 황제가 일어나거나 그런거랑 비슷한거라 프렌차이저 문 닫는단거니 안됨(?)
백사병씨 말에 의하면 암흑기 시절 유물중 최상위권은 도르에몽 은하파괴폭탄같음 물건일테니
>>346 자동화기 규제에 대한 회피법중 하나네요
2시쯤 시작합니다
교과서에 (*단 우주고래는 제외한다) 붙는거(?)
그어어어어
여기선 오비완이랑 좋은의미로
헬로우 데얼? - 제-너럴- 케노-비!
할수있으시겠군
여기선 그리버스가 아나킨에게 검술 배웠나요
그건 굴려봐야죠
으어(으어(
.dice 1 100. = 50
아바다는 진정한 살의가 있어야만 통하는 주문이다
오늘 어장도 재밌었다 흑흐
체인-아바다가 가능한걸까(아무말)
체인-아바다는 진짜....
볼디조차 쓰고나서 몬생겨졌는대
필요할때 살의를 끌어올리는걸로 대량학살하고 멀쩡하려면
대체 무슨 생각하고살아야 가능한건가...(공포)
'필요없으니까' 살의를 간단히 버리는거면
오욕칠정에서 반걸음은 벗어나신게?(두려움)
영혼뽀개서 몬생겨졌...
그럼 아바다부작용 맞지않?나?
이런생각하고 살아야 가능하다고요...?(질색)
그냥 증식의 G같은걸로 생각한다는(?)
비범하다(확신)
낭만의 마법사...
(둥둥)
(기름범벅)
흙흙흙 저녁연재 못해서 미안해(둥둥)
대검왕이다
받아랏
미라쨩(?) .dice 1 100. = 24
독일이 왜 졌는지 알겠다
발상은 나쁘지 않지만 고작 수백발밖에 못쓴다니. 대량보급도 못했겠고 산업력도 많이 빠졌겠네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뭐 이건 어장에서 많이 이야기했으니
(여행 갔다오고서 느낀 게 있어.)
(부산에서 숙소로 썼던 모텔이 내 방보다 마음이 편해)
(농담 아님)
체급부터가 부족한데 뭐...
집중해야할 포인트가 영 틀린
그저 타이밍 러쉬 온리였으니까.
발바롯사 작전도 그렇고
6주도 그렇고
오로지 타이밍러쉬 킬딸질로 성공한 거죠.
그래서 그 빌어먹을 국방군 신화같은 개소리가 나오는 거고
애들이 쌈박질을 두렵다고 생각하지 않는 정신머리
보급을 등한시하고 주변의 아군놈들을 전부 적으로 돌려버리는 정신머리
대다나다 독'일제'국
실제로 독불전쟁시기에도 나폴레옹 3세 참수작전 성공해서 대박난거지
장기전으로 갔으면 근본적인 생산력에 밀려서 졌을거라는 불편한 질실
.dice 1 100. = 9
이는 곧 사체쟝 집에 사체쟝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존재가 있기 때문...
사실 독"일제"국이건
나치 독일이건 성깔머리 문제가 아니라.
"방어적 민족주의"가
"낭만의 시대(라고 쓰고 기열 아쎄이의 시대라고 읽는다)의 시류를 타고"
"우리는 할쑤이따!!!!(라고 쓰고 게르만판 투라니즘이라고 읽는다)"정신으로 변한 게 시작이죠.
힛은 운빨을 대전략으로 포장하다 망했고
스아실 빌헬름 2세의 폭주도 그렇고
빌헬름도 그렇고
독일의 기열 아쎄이 짓거리의 기반은
칭송받는 명재상(웃음)
비스마르크가 뿌린 씨앗이란 게 안비밀
그니까 독일이 왜 이런 기열-해병 아쎄이의 나라가 되었냐를 짚자면,
1차적으로는 감자대왕 신화,
2차적으로는 나폴레옹 전쟁의 악!몽
3차적으로는 "명재상(폭소) 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웃음)입니다.
비스마르크의 외교술은 크게 세가지를 문제로 삼을 수 있습니다.
1, 비스마르크의 외교술(웃음) 자체가 부동산과 신용등급을 제물로 삼아서 영끌하는 느낌(...)으로 굴러가는 거고(....)
2, 비스마르크의 소독일 통일 자체가 독일민족에게는 악몽 그 자체였으며.(.......)
3, 비스마르크의 정책이라는 게 여론과 유럽 정세를 무시하고 그냥 재상 맘대로 가즈아 때린 물건이었다는 겁니다.
Q, 그럼 비스마르크는 왜 그딴 짓을 한 건가요?????
A, 비스마르크를 "독일"의 재상이 아니라 프로이센의 재상이라고 생각하면,
이 미친 킬딸러 피지컬 빌런 국가를 키우는 길이긴 했습니다.
위의 글을 한 줄로 줄이면 그겁니다.
"당시에 독일어권에 있는 게르만 민족 뭐시기들은 소독일 통일을 통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그건 프로이센 아쎄이들을 포함한 독일제국 연방국가 역시 마찬가지였다는 겁니다."
빈체제의 반작용
당시에 독일어권에 있는
게르만- 뭐시기들이 생각한
"최소한의 통일 조건은."
소독일에 오스트리아 대공국이랑 보헤미아 왕국 정도는 붙었어야됩니다.
"이게 진짜 최저한의 최소한의 조건이었음."
>>468 그건 그냥 나폴레옹 전쟁 여파 같은 거니까 하나로 묶읍시다.
귀찮아
Q, 근데 보헤미아 왕국령에 오스트리아 대공국 붙는 게 최소 조건이면,
발트연안도 가즈아고 벨기에도 가즈아고 네덜란드도 가즈아 잖아.
A, "그러니까 조졌다는 거임."
그건 통합 왕가 만들어야 될까 말까인데 무력으로는 무리야.
아 좀 통일한 거 같네라고...
그러니까 여기서 연장선으로.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독일입니까????"
에 대한 답변이
미친듯이 폭주기관차마냥 달리고(싶어하고)있는 독일 민족주의자들에게 조차
"없었다는 겁니다."
"독일은 뭐고, 카이저는 뭡니까."라는 기초적인 물음에 답할 수가 없었다는 거에요.
->
우리 귀여운 병신 윌리의 병신짓들에서,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을 잠시 치우고."(....)
기저심상 문제만 짚자면 "왜 독일제국의 카이저가 카이저인가."
왜 독일 제국이 라이히인가를 독일제국 스스로 답할 수가 없었음.
일본같은거자나
독일 제국은 신성로마제국의 부활이고 나폴레옹이 찢어버리기전 영토가 곧 독일이다
"독일은 뭐고"
"독일인은 뭐고"
"카이저는 무엇인가"
라는 기본 관념문제를
"아 그런 거 모르겠고 산업화 가즈아!!!!!"로
탱크마냥 뭉게버린 인간이 "비스마르크였습니다."
"그 산업화의 결과로 프로이센 왕국은 유럽의 열강으로 우뚝설 수 있었는데."
"문제는 그 승리의 결과로 독일인 것 같은데, 독일이 아닌 키메라 국가를 만들고 카이저 중점을 찍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나폴레옹-> 빈체제 -> 벨 에포크 시기에 이어지는
"독일민족" 문제의 관점에서
"소독일 통일"은 독일민족의 통일이 아니라.
"키메라의 탄생이자, 독일 민족 담론의 거대한 분열이었습니다."
벌크업만 한결과
빡통대가리만 남았다고(...)
그리고 이 분열은
"대전쟁 지고 오스트리아 제국이 영원히 사라지고."
"라이히가 무너지면서 절정에 이르렀고."
"그 붕괴를 이용해먹어서 타이밍러쉬로 일시적이나마 라이히를 부활시킨게."
"제 3 라이히 였던 겁니다."
근데 제 3 라이히도 좆망했쥬
낄낄낄
그러니까 독일은
19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독일인"과
"독일민족"
"독일 국가(라이히)"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데 실패한 겁니다.
서독->현재의 도길련방은 그냥 인구빨 사이버 국가 같은 거고(폭언)
그리고 그 꿀빨기의 처절한
붕괴가 다가오고 있는 오늘이죠
........이런 건 안 오는 게 좋은데(먼산)
.dice 1 100. = 16
4등분은 독일통일 이전에 4개 공국으로 분해시킨건가
프랑스란 나라에 대한 정체성을 찾은건 백년전쟁 시기였고
영국은 장미전쟁이었던가
(역사와 언어 문자를 갖다 쓴 경향이 높다고 보는 참치)
근데 독일에 그런 갖다쓸 소재가 있는가 하면 조금 갸우뚱이긴 한데
근데 이건 스탈린도 마찬가지이고...
오스트리아 주데텐 동프로이센 단치히는 어디간레후?
우리나라는 고려거란 전쟁을 거쳐서 몽골항쟁기까지 넘어서야 되었다는데
.dice 1 100. = 75
독일은 생각나는게 콧수염 밖에 없다는 웃픈 진실(...)
다들 오스트리아인으로도 볼수 있어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미국도 뭔가 x없는듯한 느낌인데
그러고보니 소련어장시기에 영길리 놈들의 보스턴 폭파사태를 거치면서 미국이란 국가 브랜드를 세웠다는 느낌이지
사회주의를 앞세울려고 하는게 아닌가 생각중
이스라엘 부정되면 미국이 합의할수 있는 국가적 정당성이 독립이랑 미영전쟁만 남는데 이것들도 매우 간당간당해져서
아무튼 뭔가 필요한듯(아무말)
일본이랑 중국 배를 째고 유럽 열강들 배떄지를 째서 아시아랑 아프리카로 부를 돌려야할듯(?)
이것도 저것도 전부 베트남전 탓이긴한데
PTSD 치료해야함
미국으느 보스턴 의회랑 자기 총기함을 잃은대신
영원불멸의 미국 브랜드를 새운느낌이네(주로 보스턴 폭파사건 생각하면 X같다는 느낌)
대가가 아프긴 하지만 이정도면 싼 편인가
그래서 미국의 정체성이란
'자유를 위해 신대륙으로 왔으며' '신의 축복'을 받은 땅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미국이 가장 정의로우며' 또한 '미국의 계속된 승리'가 미국의 정의로움을 '증명'합니다
양키들은 한번이라도 '패배'하면 국가가 해체될 상황이에요
그래서 소련어장에서 보스턴 폭파사건 이후 미국이 성립된건
보스턴이랑 총기함 폭파된게 X같다 라는 감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 미국인이란 공식이었죠
정확히는 자신들이 한번도 외세의 침략을 받은적이 없었는데
너는 식민지 노예가 한번도 너흰 우리손에 벗어난적이 없다라고 상뼊큐날린 영길리들이 전방위 도발에 다들 정신머리가 독립전쟁 시기로 고정된거인가
그리고 세워진 다음 정체성은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제국주의의 적이자
핍박받는 모든 식민지인들과 함깨하는 아군이다란 거고.
냉전시기 적이었던 소련과도 어장에선 둘이자 하나인 공생관계 덕분에 원 역사보단 깽판도가 덜하지만
PC로 흘러가면서 독립이전 개척과 그이후 프론티어 정신과 1대전도 정당성 반괴
반작용으로 남북전쟁 정당성 균열가고 벌어지고 있음
이스라엘 뇌절로 2대전 정당성도 물음표 난무중
독립과 미영전쟁만 남았습니다
미국이 정의롭다는 증거거든요
미국이 멸망해도 한국이 미국을 버리지 않는 한 미국은 유지될수 있습니다
병신새끼들 독립한 식민지들이 몇개인데 정당성 증명할 나라가 하나밖에 없냐(비웃음)
요즘 꼬라지 보면
옥새라기보다는
내다팔 골동품취그인거같은대(아무말)
그나마 주장할만한게 한국인거 맞잖아요
그래서 벙커힐에 포탄 쳐맞고
버서커가 되서
영국을 죽여야"만"
국가가 유지되는 상황이 되었고
미해군이 미 무장상선단이 된 겁니다
유럽쪽 공식 들고 와서 설명하면 미국개입 없어도 알아서 클 땅이였다가 성립은 되고(구토)
정확히 말해서
한국전을 졌다고 생각해서
풀발기해서 베트남에 갖다박은 거고
베트남이 좆망하면서
에엑따!!!!가 된건데
한국이 미친듯이 피갈이 하면서
열강 찍고 들어오면서
한국전이 승리로 변한 겁니다
이스라엘을 지원하지 않는다-정당성 붕괴로 인한 아노미
이스라엘을 지원한다-정당성 붕괴로 다음 세대 아노미
어느쪽이든 지옥문이여서
아버지 다스베이더(영국)이 아들에게 자리 승계한것까지(착란)
노악 김치볶음밥 .dice 1 100. = 68
사악한 나치독일을 물리쳐서 홀로코스트 당했던 유대인들을 구원한게 누구? 미국
영국놈들은 벨푸어선언으로 나라만들어줘놓고 지원 빼려고 할때 슈퍼히어로랜딩 해서 재조지은을 이뤄준게 누구? 아-메리카
결과적으로 '선택받은 민족' 유대인들을 약속의 땅으로 이끌어준 나라가 누구? 'Merica fuck yeah!
대충 저런 사고방식입니다
결론: 사실 나치독일이 아니었으면 미국의 정당성은 개좆보다 못한거다
그리고 나치독일을 죽인 건 소련이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이 나치독일의 마수에서 해방시켜준 대표격입니다
에티오피아가 불쌍하긴 한데 그건 이탈이 이탈한걸로(?)
실제가 어떻든 간에 대충 인식이 저래요
대부분의 기반이 초딩시절 미국경험이고 솔직히 못사는동네에서 학교다닌건 아니라서(...)
선생: 미국은 패배한적이 없는 나라란다
본인: 베트남전은요?
선생: 그건 프랑스와 부패한 남베트남 정부 때문이야
겁스다(오열)
(겁스를 보면 우는 참치가 되었다)
광어냥이를 때리자 .dice 1 100. = 87
예기치 못한 사고군요...
불쌍한 겁스
핥아주고 .dice 1 100. = 25
위로해주자
오늘 근데 재밌었음꽈????
다행이군요(안도)
가족 쓰비쓰는 우짤수 읎지
어흐흐흙(오열중)
자체 기동력이 시속 35인데 굳이 자체 기동으로만 기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소형화를 통한 기동성 확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선 근처에서 강습해서 전열잡고 싸우는 친구들이라서 그냥 건쉽이 대량으로 수송할 수 있는데 화력이 좋다? 그러면 견인포라도 가져다 쓸 친구들임
전지 이동도 그냥 잽싸게 포신 분리해서 건쉽에 싣고 이동하면 되고
>>602 이리에두
화력지원용 지주포에게 지상에서의 행군 능력은 그렇게 까지 필수가 아닌 것
애초에 리퍼블릭 건쉽-T는
AT-TE를 비롯한 중차량도
번쩍번짝 옮기니까요
AT-AT도 셔틀로 옮기는 걸(....)
극단적으로 말해서
AT-AT랑 같이 투하해서
AT-AT는 깡으로 전선 밀어버리고
자주포는 전선 후방 타격하는 게 목적일 겁니다
미구니들도 견인포 헬기로 옮기는 거 선호하고
리퍼블릭 건쉽 수송량이 또라이라서
"약간만 소형화하면"
그냥 리퍼블릭 건쉽으로 수송할 수 있거든요
공화국 포병대 애들은 건쉽타고 댕기는 애들이니까
리퍼블릭 건쉽이
전장 28미터짜리
이온탱크까지 수송 가능한 돌아이라
아마 SPHA의 화력을 최대한 온존하면서
이온탱크보다도 작게
소형화한 물건일 겁니다
있겠죠
아마 최초의
스타워즈판 퉁구스카가 아닐까???
사실 스타워즈 세계관은 블래스터 계열 화력이 돌아이라
자주대공포 개념이 딱히 발달을 안하는데
여기선 빠른 X윙 테크로 가서
덤비는 꼴이라
할매라면 복합 대공 개념을 고려하고 있을 것
거기에 전자전기까지 투입한거면 대놓고 미사일 스웜으로 조져버리겠다 인거고
X윙이 전함 때려잡는 괴물 전투기인 게
다른 게 아니거든요
블래스터 계열 대공이 씹혀버릴 정도로
맷집이 돌았습니다
중력전선은 사정이 다르죠
그런점에서 대형 공중항모 같은 대형 플랫폼을 운영하는 것보다는 복합적인 대공수단을 아낌없이 뿌려버리는 쪽이 낫다 시프요
어차피 보급은 궤도권에서 오니까
꽤 무리한 거 같은 데.
사체사가 그거 전문이라.
아마 AT-TE 차체를 운용해서
자주복합대공포가 나올 거 같긴 한데
대공차량이 비싼 이유는 애초에 지상 장비가 항공기를 막아줘야하는 상황 그 자체에 있는데, 그 때문에 공중 지원이 없는 지상군 입장에서는 가장 생존성이 좋아야 하는 병기임.
이 경우를 고려하지 않을 거면 차라리 항공대를 대폭 증강하는게 수지가 맞음. 때문에 대공시스템을 얹을 수 있는 공중부양 차량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 있음.
제가 TE차체를 언급한 이유는
충분히 크고
가장 흔하고
튼튼하기 때문이지요
소련 자주대공포가 치리 차체를 유용한 것처럼요
ATAT 이전까지 보병전투차량으로써 ATTE는 확실히 나무랄 곳은 근본적인 한계 빼고 없던 차체인데, 그 근본적인 한계 중에 "발이 의외로 느리다" 는 점은 위치전환에서 감점을 받을 수밖에 없음.
포병 진지와 전선 방공망 등을 원한다면 사체 말 대로 해도 되겠지만, ATAT 수준의 돌파조에까지 섞어줄 놈이라고 생각하면 이놈보다 빨라야 하고 적당히 튼튼해야 함.
가격은 조온나 싼데 대지 대공지원 다 되고 워커 역할까지 되는데 맷집도 충분하고
뭣보다 인명손실 자체를 신경 안 써도 되고
읭 그런 놈이 있었나????
근데 AT-TE 안 느린데........
60km/h가 표준이에요
모오닝
광물이다
어장봐라!!!!!
오늘은 연재 길게 못한다(폭사)
이유 : 와이프(...)
무슨 일이랩니까
(토닥토닥)
아나킨 이름이 Ananke (신들조차도 복종해야 하는 절대적인 힘, 운명, 불변의 필연성, 숙명, 필연적인 운명의 강제력)에서 나온걸 알았다.
...
여기서도 포스초즌이라고 다이스 조작
+
모지리야...
스어 헬멧 & 가면
그거 베이더 헬멧에서 나온거 아님?
그렇긴 하지요
모지리를 샤아에 빗대는 건
모질이 모독이지만
모지리는 사막땃쥐를 본땄고
사막땃쥐는 로렌스를.....
(어이)
으어(쿠팡시러)
쿠팡 연락이 안온다
........젠장 망했다(스타크래프트 사신 풍)
오늘 보니까
2시 30분쯤 시작해서
5시쯤 땡치는 단기(?)연재만 해야할듯.
송어는 나빠 .dice 1 100. = 2
병약계 얀데레...
.dice 1 100. = 19
쿠팡 두시간 반 걸렸다
ㅈ같다
.dice 1 100. = 65
Why
굴리라니까요
오늘은 쿠팡-수업 아다리 개같이 멸망으로
휴재입니다
죄송합니다
.dice 1 100. = 29
오늘 공주 내려가는 날이라 최소한
2시 전까지는 집에서 나와야했는데...........
(ㅎㅎㅎ)
요즘 이상하게 쿠팡이 속도가 안붙네요.
뛰어다니지도 못하겠고,
알게 모르게 피로가 쌓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시드데스티니의 단골 시나리오 로엔그린 게이트에서 신이 뒷구멍으로 나와서 로엔그린을 격파하는 장면은 대부분 이벤트로 퉁치는데 포터블만 신을 직접 조작해서 뒤치기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오랜만의 사월 상이군요
핥아먹어야지 .dice 1 100. = 24
시드와 우주세기는 광기의 양의 차이가 아니라
방향성 차이니까요.
일본 매체인데 핵이 등장하는 게 정상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진짜, 감마선이고 뭐고
일본 매체에서 노빠꾸로
핵전쟁 하는 게 정상적인 매체는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감독 개인 취향이라는 게 더 웃긴 거고.
뇌피셜이라기 보다는 직접적인 모티프는 그쪽이 맞긴 할거에요.
"제가 말하는 건 그걸 주 소재로 써먹을 수 있는 감독 자체가 특이하다는 겁니다."
"핵이 나올 수 없으니까 그런 미친 물건이 나오는 겁니다."
일본 매체에서 핵을 다루는 건 금기시되니까요.
마크로스만 해도 누가봐도 핵인데
엉뚱한 이름을 붙이는 판이고
흙흙흙 연재 못해서 미안해(오열)
내거라도 봐
엠파이어 앳 워 중간평
..........제국은 지상군에 쓸만한 유닛이
AT-AT 밖에 없는데(.....)
스톰이 쌉구데기라
뭘 뽑아도 반군 보병에게 털리는데
ㅅㅂ 어쩌라는거여
호구가 되었는감...
엠앳워에서는 스토미는 싼값에 뽑는 알보병인데
반군보병한테 갈갈이 당함
유일한 방법은 AT-AT로 가서
공짜 리스폰 스토미 끼고
비어스 장군까지 끼워서
호스 전투 찍는 거 말고는 답이 없는 거 같음
저렇게 하면
ATAT 다섯기 정도에
스토미가 10분대라서
깡물량으로 때려죽이더라고요
비어스 스킬이 좋기도 하고
허스트 로모디 이 양반 걸물이었네
미친
공화국 대육군 출신 장성이었어
고향행성 자체 행성방위군 장교였다가
공화국 대육군에서 대령까지 찍고
제국 직후에 별 달고
사망 당시에는 선임 작전장교였다는군요
........근데 왜 캐넌에서는 소장이 되었느냐(한숨)
반군 보병이 드럽게 셉니다
미사일 보병하나 있으면
경전차고 뭐고 싹 씹어먹고
스토미가 반군 보병을 잘 못잡아요
그냥 영화처럼
AT-ST랑 AT-AT 섞어서
물량으로 들박하는 거 말고는 답이 없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반군 미사일 보병이 개사기라
경차량 어줍잖게 뽑으면 잦됨
이러니까
ㅅㅂ 컨퀘스트 할때는 지상전을 안합니다
ㄲㄲㄲㄲㄲ
반군 종특으로 지상전 강제당할 때가 개빡침 ㄹㅇ
(물론 이런거 하나하나가 반군 종특 고증이기도 하고)
(실제 해보면 제국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판짜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팬덤에 대한 헌사라는 거시에오
문제는 그냥 지상전이 존나 재미없을 뿐이지
보닌 연재 끝(?)
>>777(잘했어요)(쓰담쓰담)
나름 신경 쓴다고 썼는데
ㅅㅂ
미사일 보병한테 어어 하다가 AT-ST 개털나면
개빡침
지상에서는 ㅅㅂ...
봤어요
다만 AT-AT가 나올때쯤이면
죽었네????
이러고 다시 불러서 밟으면 될 뿐이지
행성 두개 정도 골라서 어드밴스드 팩토리로 도배해버린
다음 AT-AT생산으로 생산창 꽉꽉 채워놓고
치륜전하면 이기더라고요
초반에는 AT-ST로 이 짓하면 됨
반군 지상이 좆같은 게
이 새끼들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식이고
제국군은 강습시키는 식이라
타임렉 문제가 걸리고
지상유닛 가성비가 똘갱이라
컴퓨터가 사랑해 마지않는 다연장 로켓포랑
미사일 보병이 기어나오면
어지간한 제국 유닛은 두들겨맞고 고철됨
그저 무한 AT-AT로 될때까지 자동 돌려버림
(시스템상 상성이 어떻게 되있길래 경전차랑 보병만
있는 행성에 깡 AT-AT로 로스터를 꽉채워도 비어스가
죽거나 두 세기 씩 터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광물상은 모드질 하라고 하는데........
무슨 모드를 깔아야할까
그럴다고 수상전을 넣을순 없자나(?)
(실제로 해보면 그 소리 안나옴)
(ㄲㄲㄲㄲ)
루크 빼고 생각하면 ISD 두척 혹은 세척이면 반란군 세력 말소 가능하지 않나
엔도 전투 당시에 동원된 함대를 생각하면
두 세척으로는 좀 힘들고
이제큐터 혼자서 쓸어버릴 수 있음
- 학살
- 노예화
- 코어림 인간 우대
이정도는 나와야 하지 않을까
제대로 시스제국처럼 하려면
인간도 우대 안합니다(.....)
시스 제국은
트루시스 혹은 그와 상응하는
센시티브 지상주의에 가까워요
Isd 두세척은 힘들고 대여섯척은 동원해야 함대전 확승인가
근데 생긱해보니 어차피 반중력인데
다리 묶으면 다리 버리고 플라잉 전차로 변신하면 되는게?(어이)
AT-AT는 다리의 중력 조작기와 중량으로
어지간한 건 다 밟아 부수는 용도고
AT-TE는 다리 자체가 일종의 중력앵커라서
All-Terrain 용도입니다
저 다리 어따 써먹나 싶지만
저걸로 시속 60Km/h를 유지하면서
절벽도 오르고 늪지도 다니고 그래요
어어어쨌든
그리버스는 일단 내일 굴려봐야되고
잡담판에서
알아볼만 한건
다이스로 등장했던
AT-AT의 보조 역할을 맡을 장비와
존재가 추정되는 자주대공포 정도인감
AT-AT는 모티브도 그렇고
역할도 그렇고 초중전차 내지 초중장갑차거든요
그래서 다이스 짜던 시점에는
4호 전차 혹은 셔먼 역할을 고려한건데
다이스 값을 생각해보면
롤을 바꿔야할 것 같단 말이죠
양산의 문제라기 보다는 롤의 문제져
이거 하나만 가지고는 지상전 못합니다
셔먼 롤은 아니라도
보조 전력은 필요한데
하나는 대공보조고
하나는.......흐음(.....)
AT-ST가 정찰차량 겸 경전차였으니까요
시간이 있으시면
클전 시리즈
시즌 1
시즌 3
보시고
이게 취향에 맞으면
시즌 5
시즌 7까지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클전
1-3-5-7 보시고
이게 후회가 안되신다면,
배드배치나 반란군을 보셔도 무방합니다.
영화 중에선 123456 다 보셨으면
로그원-안드로도 괜찮구요
전차가 기동전력인데,
다이스가 만든 AT-AT를 보면
사실상 전선 돌파 능력 및 대전차 임무를 전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실제 보조 메카는 AT-ST와 유사해지긴 할것 같긴 함.
(그 설정 아마 그 90Km/h 설정 모르고 넣었을 겁니다)
흐음..........어쩔까(고민)
아니, 스펙 맞추는 이야기가 아니라
롤(Role)을 정해야 관련 설정을 맞추는데,
롤(Role)이 애매함.
그나마 가능성 있는 롤이 AT-ST긴 한데.
사실 이거 정찰 및 폭도진압(......)용이라
여기서는 다르거든요.(먼산)
보병 대신 대보병, 대경차량 하고, 추가로 ATAT 사각 커버해주는거 하면 됨. 딱 정찰전차네.
그럼 스타워즈판 M8 뷰포드인감.
.............흐음.
그럼 셰리든-뷰포드 롤이네요.
ㅇㅇ.
AT-AT 하나에
정편 소대 하나에
바이크 4대가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수송은 필요없고,
"정찰-대차량용의 경전차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대전차 레이저 캐논과
대보병 블래스터를 주 무기로 삼고
고속 리프터 차량........이겠네요.
이걸 자주대공포 차체로 보면 되겠네.
정찰및 대차량 경전차면 굳이 워커일 필요는 없거든요.
AT-ST는 폭도 진압용으로 다리가 달린 거라서
현실로 비유하면
스트라이커 AGS - ADV 관계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흠.............
그러면............ 스타워즈판 복합 자주대공포라.
ㅇㅇ 그래서 고속 리펄서 차량을 고려하는 겁니다.
AT-ST 계통을 생각하시는군요~
하기사 리펄서 차량은.........
"절벽을 못오르지"
오히려 대공장비들 떼고 장갑달고 승무원 최적화해서 우리가 아는 AT-ST가 되지 않을까
솔까 그 빌어먹을 플렉 미사일 트루퍼는 좀 없어져야됨
개빡침.
험지에 들어간 순간 지옥을 봤을겁니다...
(조졌네)
소위 Expanded라 묶이는 Fall of the Republic이랑 Thrawn's Revenge나
딱 본편처럼 엔도 이전 은하 내전 다루는 Awakening of the Rebellion
싹 다 스팀 창작마당서 버튼 한번만 딸깍하고나서 포스 오브 커럽션 exe를 라이브러리 등록시켜버리고 속성 들가서 STEAMMOD=(모드번호) 하면 됨
(물론 여기서 Sub-모드를 하나 이상 사용하려고 하는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트윈링크드 블래스터 캐논이라.............
그럼 양쪽에 트윈링크드 블래스터 캐논 1개씩 해서 총 4문.
버즈드로이드 유도미사일 포드 1~2개가 차체 상부에 자리하는 구조의
AT-ST겠군요.
지뢰형식으로 배치 가능한 '랩터' '하이에나'
벌쳐 드로이드-하이에나 드로이드는
"지상을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폭격할 수 있으니까."
랩터는 딜탱이 다 될뿐더러 무시무시한 방어력의 워커로까지 기동합니다
이걸 소부대 단위에서 끝장낼 수단을 마련 못 하면 다 뒈지는거시에요... 시발 이거 4만크레딧짜리라고....
어차피 같은 맹금이잖아
이건 오직 기계만 가능한 빛의(말 그대로) 속도로 이뤄지니까...
뭣보다 저거 겨우 4만크레딧짜리에요, 4만 크레딧. 2.3밀항이라고
사실 아편전쟁은 청나라 타겟이 아니라
1) 미승인국이면서
2) 주류민족이 아편 집착에 걸렸으며
3) 아편 최대 생산국이 수출을 꽂았을 때
트리거가 발생하는 식인데
1) 시작시에 청나라가 미승인국
2) 시작시에 한족은 시작시 아편 집착
3) 시작시에 영국은 최대 생산국
이라 청나라에 아편전쟁이 터지는 것
태평천국은 아편전쟁을 경험한 적이 없는 중국이기에
새롭게 아편전쟁이 터질 수도 있다고...
사실 그래서 본 세계선 AT-AT 맷집이 돌아버린 겁니다.
하이에나 폭격기나 벌쳐 드로이드의 주력 대 지상 화기는
써멀 데토네이터 4발이거든요.
"대형 양자 폭탄을 운용하려면 Y윙이 필요함."
데토네이터 4발이고 대전차 레이저 캐논이고 뭐고 싹 씹어버리고
전선 뚫어버리겠다!!!가 SI제 AT-AT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조 역할 롤이 애매하다는 거에요;;;;;
생체 레이더 ㅇㅇ
살려면 맨패드부터 시작합시다(진담)
ㄴㄴ,
디플렉터 쉴드가 기본이라
Y윙 없으면 격파 못함.
AT-AT는 안전해요.
다른 게 문제지.
무장 바리에이션부터 시작해서 '좀 더 비싸서 수는 줄겠지만' '어차피 1조대가 오나 1천억대가 나오나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그거라' AT-AT를 한방에 사요나라! 폭발사산!시킬 닌자슬레이어 드로이드 A-10 나올 가능성 몹시 농후...
"디플렉터 쉴드"가 있으면
양자폭탄이 효과가 없습니다.
편향 차폐막이 레이저만 막는 게 아니니까.
구경오실 분?
BRRRRRRRRRRRRT!
나와라 에텡이(파갤럭틱)(롸저롸저)
ㅇㅇ 그러함.
그래서 지금 고민하는 게
아예 AT-ST는 자주대공포로 고정해버리고
A6 저거너트를 존나게 강화하는 루트입니다.
"지상요새 메타로 대동단결하기."
>>901 "반응성"
이것도 찐빠가 하나 일어나요
그래서 이 파갤럭틱에 넘은 차륜으로 못 들어가는 험지는?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강력한 전자전기가 곧 준비된다는 겁니다.
벌쳐드로이드고 하이에나고 뭐고
행성 중앙 컴퓨터와 슈퍼 전술 드로이드(장군 드로이드) 통제 없으면 바보거든
>>903-904 그래서 할매 전자전기가 나오는 거지요.
은하내전 구도까지 섞여버린 이상 오히려 A6은 짐덩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아프간에서 전차를 어떻게 굴리라고(진담)
>>907 일단 저거너트 계열은 수륙양용까지는 커버될걸요????
카쉬크에서 잘만 굴렸으니까요.
A6 계열은 험지 돌파력은 문제가 안됩니다.
카쉬크에서 멀쩡히 작전하는 게 나온 이상
리펄서 차량보다는 확실히 나아요
어장이 얼었다(...)
그러니까 지금 문제는 이거죠
반란군의 전략 목표가 시간을 끄는 지연전으로 전환되면서,
대기권내에서 제한적인 거부작전으로 전환되었고,
그래서 스타워즈 세계관에서는 대단히 생소한 적 항공력에 대한 위협 대두되었고,
그에 대한 첫번째 해답이 "쉴드달린 초중전차(AT-AT)"이고
두번째 해답이 "전자전기와 경요격기"
세 번째 해답이 "자주대공포 워커"
-> 그 다음은 몰?루 라는 것.
일단 고민하던 롤은 잡았네요.
AT-ST 계통차량이라면,
경전차 역할에 대한 구성도 이미 답이 나오니까.
>>915 "인간으로 인한 유인기라면, 대규모 항공작전이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해도 개별 항공력이 움직일 수 있지만."
"배틀드로이드 계통 특성상, 중앙 컴퓨터 백업이 없으면 개별 항공작전은 불가능합니다."
B-1 배틀드로이드의 극도로 낮은 호전성은
B-1 만의 특징이 아닙니다.
"드로이드 군대 전체가 그래요."
"장군드로이드랑 전술 드로이드만 빼고."
고공화국 뽕에 눈이 먼상태에서 헛이랑 시스랑 손 잡는 시점에서 정상따위가 아니겠지만
지금쯤 장 도돈나는 트렌치 제독이 이 악물고
공화국 해군 주력을 붙들고 있는 사이에
반군연합 종특이었던 항공 게릴라의 달인으로 각성하고 있을 겁니다.
역으로 야릉왕은 서치 앤 데스트로이(...)의 달인이 되고 있을 거고.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하이에나 스웜(...)에 대한
대책논의는 그리버스 장군과 아나킨이 머리를 맞대고 갈리고 있을 겁니다.
이런 대기권내 항공작전 필요성이 거의 없던 곳이라,
육군 장군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
야릉왕이 ssd전단 찍고 만랩 달성하면 이제 도돈나랑 트렌치에겐 지옥의 묵시록 시작이지만
아 이 X같은 하이에나 스웜을 어떻게 처잡지 하고 고민한다라(...)
니네들 (자칭)공재련이라면서 한방 따갑되 나치냐....?
플래닛 킬러면 게임체인져 겸 엑조디아는 맞아요.
다만, 그거에 집중하면서 놓친게 많을 뿐.
사실 이 하이에나 폭격기 문제가 생기는 이유가
그겁니다
원래라면
그냥 스타파이터 보내서 조지면 그만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은 전자전기 도입과 함께
증앙 컴퓨터 참수작잔이 메인이 될 겁니다ㅖ
막말로 1대 2~3 교환이 나도 적기에 격추시키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문자 그대로 유사시 벌처들이 들이받아버리게 할 수도 있고.
지금 이게 문제가 되는 게 그거에요
이 전쟁이 유례가 없는 대규모 총력전이듯이
"유례가 없는 새로운 개념이 탄생했다는 겁니다."
제우권 개념과 궤도 통제권에 이은
"제공권" 개념이죠
이 새로운 개념의 탄생과
전쟁 양상의 변화를 어떻게
슬기롭게 해쳐나가고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것인가가
지금 공화국 수뇌부에게 남겨진 숙제고
시디어스는 이 숙제가 파훼되기 전에
데스스타를 완공해야하는 것
한대밖에 없단게 문제
할매도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상태이지
그럼에도 시스종특의 병신같은 폭주는 정말 어떻게 할 수가없다
이건 호민관 내부에 있는 궁극기 쓰는거 아니면 박살내기가 쉽지 않지
항성채로 같이 폭파시키는건 할매 스타일이 아닌거 같은데
맥거핀이니
몇몇 규격 외의 존재(프마 등)을 제하면
내일은 한번
3시부터 8시까지 해볼까........
괜찮았나요오
제다이 평의회요????
욱체능력과 장비는 프라이마크 압승
포스를 고려하면 아모른직다
정도????
제다이가 요리하면 포스보정 붙어서 불맛이 개쩔게 나올까요?
불은 플라즈마다
불맛이?!? -> PROFIT!!!
포-스의 가호가 함께하면 비등하게 이어갈법 하지만
사실 그건 미니어처 촬영기법의 한계고요
로어상 속도는 꽤 빠릅니다
은하구 문명의 유전기술로 현대 인류보다 아득히 강화된 인간이라고
일반 인류라 해서 그만한 테크가 있었는데 현대 인류랑 신체 스펙이 또이또이할리가 없자나(?) 좀 더 진화한 스펙일것(?)
>>973깡(깡)
파갤럭시 인류는 폐활량이나 근밀도나 기타등등이 현대 인류에 비해 상당히 강할것(?) 물론 리빙포스 덕에 정도를 넘는 신체조작은 안했겠지만
정확히는
동네 고물상에서 고칠수 있는 하이퍼 드라이브가 있고(...)
개복잡시러워서 못하는 애가 있고
그걸 또 어떻게든 깔작거려서 고쳐놓는 애가 있는 것
(미국뇌)
이번 주는 이래 저래 일이 많아서
목요일과 금요일 연재가 불투명합니다
(머리박)
죄송함다
전체적으로 신체적 능력이 올라가서 개인이 끼고다닐수 있는 방어구의 한계중량 수직상승 +
방어구를 뚫기 위한 고화력총(50bmg 이상) 개인화기의 보급과 그에 따른 탄창의 '부피적' 한계
이게 3박자가 맞으면 차라리 개인화력을 아예 포기하고 초중량 바디벙커를 들고다니는 탱커나, 중량 전신갑주에 브리칭툴같은 겸용 냉병기를 들고다니는 '전사'가 출현할수도 있겠죠
총이 아닌 포의 영역에 있른 열병기(?)는 또 다를테고,
그만큼 사람이 반동을 많이 견딜수 있으니 화약이 우리가 아는 무연화약에서 니트로익스프레스탄 같은 폭발적인 힘을 내는걸로 바꿀수도 있겠죠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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