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실수했네
로붕아...)?_
짖맘이 뭔데에ㅔㅔㅔㅔ
@대략 사스케 짤(?)
우리오스 도라이임?(o)
아 게임프릭스 밸런싱은 정신이 나갔구나(o)
(?)
>>5 무조건 공격 기술이 아닌 행동의 우선도가 +1됩니다.
끝.
끼야ㅏ아아아악
나너무무서워(?)
이정도는 되어야 국밥임(?)
딴건 몰라도
저 4명 성능이 도라이란건 절절하게 느껴져요(아무말)
>>11 실제 우승팀 파티에도 상당수가(ry
쉽지 않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지 않네......(?)
먀-
호칸타
하로로-
@안녕하살법
.dice 0 100. = 0
?
무무무무슨
대체 어떤 무시무시한 형태의 안녕-짓수가 오는거지...!
휘자는 이제 이 어장이 끝날 때까지
1-3 나메 변경
4-6 말꼬리 변경
7-9 RP
0 ???
상태가 되어야 한다 (?)
.dice 0 9. = 9
"978레스...인가요."
"으음, 꽤나 긴 곡이 되겠네요, 이건..."
이제 다음 어장까지가 아니라
'이 어장이 끝날 때 까지'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므로
도중에 창천 잡담판으로 넘어가도 계속 유지된다는 말 하기 (?)
"...그건 너무하지 않나요, 아셰니아 연주자님."
@부우
약관을 잘 읽어보셨어야죠.
제 안경을 빌려드리죠. 자, 크게 보세요. (?)
"아, 그리고 혹시 가능하시다면 고래 사냥의 합주곡이 연주되고 있는 곳으로, 잠시 와주실 수 있을까요?"
즉 RP를 걸고 나와도 승부다(?)
>>26 "...제게 안경은, 쓸모 없는 기호라서요."
@우우 맹인한테 계약사기 친다(?)
>>28 와 바 랏
.dice 0 100. = 21 >>30 (마음읽기)(사기)
.dice 0 100. = 66(?)
>>29 "물론-당연히 농담이지만!"
"그냥 여기서만 하면 돼."
"어장번호 1597046896. 밑줄 두 개! 별표도 두 개! 돼지꼬리 땡땡!"
"난 군대시절 묵찌빠를 전공했단 사아실-" @엄연히 말하면 전쟁 이후에)ry(?)
"제기랄, 묵찌빠 전공 드립을 여기서까지 듣게 될 줄이야."
@?
"네가 그 드립을 많이 들었다는걸 읽을 수 있었으니까." @?
"어른의 특권이지." @우쭐
"예, 예. 어어-른이라 참 부럽네요." @빈정대기
"나, 참. 하여튼 테라엔 연령사기가 너무 많다니까."
WWWWWWWW(?)
"아, 근데. 생각해보면 입사 시기는 내가 더 윗줄 아냐?"
"나이랑은 별개로 내가 순수하게 선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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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당신들의 대화를 한 소녀가 지켜보고 있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듯 빠아아안히 바라보고 있다...
>>37 "연령사기라니 난 제대로 할아버지라고 자칭하고 있다만."
>>40 "여기 텍스쳐팩 바꿔긴 할망구한테 말하거라." @?
@팝콘
"안녕, 꼬마 아가씨. 사탕 먹을래?"
>>41 "양심 있으면 얼굴에 주름 새겨넣기."
>>39 "이번 극의 엔딩으로 모든 차원이 뒤섞였으니 그건 상관이 없게 됐지." (아무말)
>>41 @그 말을 듣고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딱히 반응 없이 넘어간다.
>>43 @그 말에는 확실히 반응해, 방긋 웃으며 두 손을 당신의 앞으로 내민다.
@더불어서 고개도 적극적으로 끄덕이는걸 보니 오해할 여지는 없는 거 같다.
여하간
떠오른 세계관 아이디어가 이따
들을 사람은 있는가!(?)
>>43 "...하긴, 나는 이런 '인위적인 방법'으로만 늙게 보일 수 있지.
언젠가 네가 사랑했던 만화의 캐릭터보다 네가 나이가 더 많아질 때 까지..." @웃음 @?
무엇인가 하면
전에 말한 로그라이크ry) 쪽 세계관인데(?)
이것저것 내 취향이 담겨서 쫌 암울긴 하지만 여하간
태초에 던전이 있었다-
로 시작하자(아무말)
>>45 "좋아, 넌 이제부터 우리 학원의 수강생이야."
"이제 앞으로 매 달 학원비를 바쳐야 한단다."
>>46 "안 될 것 없지!"
>>51 @그 말을 듣고 대략 2초 정도 동작이 멈췄다가, 황급히 노트를 꺼내...
@글씨를 빠르게 써내려간 다음 보여줍니다.
<당사자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진행되는 구두 계약에는 법적 강제성이 없어요, 그렇죠?>
@?
어느날 현대에 생겨난 던전
갑작스레 나타난 그것은 사람을 먹어치운다.
물론 비유적인 의미지만,
갑작스레 세상에 출현한 던전.
그것에 휘말려 실종된 수많은 사람들.
던전의 악의에 안의 사람이 전부 죽어버리고 나면,
입구가 열려 다음 제물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게이트.
하지만 다음 제물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일정 기간이 지나고, 스스로의 존재 가치가 다 되었다 판단되어서
스스로 자괴하고 던전 내부의 것들을 현실 세상으로 역류시킨다.
으악 게이트 역류다(?)
엄마가 숙제는 미루지 말랬지!
>>53 @그 순간, 당사자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모두의 머리 속에 흘러들어온다...!
"이미 15분 전에 공작을 해두었지." @역사 선생님임(?(
그렇기에
현대의 사람들은 던전과 싸워야만 했음
피를 흘리며, 목숨을 갈아넣어,
적어도 공략할 수 없는 던전이라고 해도
현실에 역류하지 않도록 산제물을 집어넣어 가면서
[호오호오]
그런데 간혹
생겨난 던전 중에서,
다음 제물을 기다리지 않고 그대로 소멸해버리는
던전을 "공략"해 버리는 존재들이 간혹 가다가 탄생하는거임
멘헤라 칙쇼wwwwwwwwwwww
던전: 크아아악 도전자 주제에!
(?)
흐어 힘듬 나갔다온
>>64 "수고 많았어-"
"할 일 없으면 노는 게 제일이지, 푹 쉬어!"
다 들 힘 힘
그리고
그러한 존재들은 "마력"이란 힘을 가졌다.
누구나 던전 안에선 그런 힘을 가지고
죽지 않고 공략 해낸다면 그 힘을 가진 채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음.
그리고, 던전에서 찾아낸 포션. 스크롤. 완드. 전부......
"마력"을 가진 사람들만은 현실에서도 작동시킬 수 있었지.
>>67 @소녀는 그 질문의 논지를 잠시 이해하지 못한 모양이다.
@그녀는 잠시동안 고민하다가, 이내 이해했다는 듯 고개를 잠시 끄덕인 뒤
자신의 오른손을 가슴 위에 두고 툭툭 친다. 묘하게 당당한 표정으로.
(?)
>>68 오직 우마무스메들만이 사용 가능한 마도구... (그 마력 아님)
[wwwwwwwwwwwwwwwww]
마도구 제길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이지이......
산제물로 보낸 사람들이
"자기들만 다룰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현실로 돌아온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
정답! 지도부의 진정한 사죄와 귀환자의ㅜ도량 넓은 사과, 그리고 신세력과의 공존과 사회 시스템의 부조리 타파(안됩니다)
로붕이...
>>73 으아ㅏㅏ아아ㅏㄱ 아니야!(?)
>>74 @쓰다다담
하로하로-
>>73 "와우."
"아이들의 발상력은 정말이지 항상 놀랍다니까."
@?
어 뭐야 이브 메리 아님?(?)
크아아아아아아아악(폭사)
그리고
썰 더 풍고싶지만 리얼 걸림ㅋㅋㅋ
잠히 잠수
뱌뱌-
푸하하(?)
한가지사실
아직도 레조라뷰 못만듬
흠...(?)
나
강림
아몰라(?)
여하간
썰풀면 들을 사람 구함(?)
@조용히 손을 든다.
예에이-
일단 대충
오늘은 40분에 가는 나
그러니까 굳이 지금 컨셉이 하나 생각났다는 사실을 밝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6 그러니까 신과함께로 치면 작관추 올리려는 부분에서 끊겨도 괜찮다고 (??)
[크아아아ㅏ아ㅏㅇ아악(?)]
그리고 사실 말 그대로 컨셉만 떠올랐을 뿐이라
세계관 더 풀리고 생각 구체화할 시간도 필요하긴 함 (?)
마력을 가진 산제물들
처음에는 인류의 힘으로 억제가 가능했지만......
점차 물리법칙이 통하지 않는 기이한 힘은 막을 수 없었고
산제물들이 가진 분노, 반대로 인류가 가진 기이한 힘에 대한 공포,
이런저런 갈등이 쌓이다가 펑-!
......그러다 결국 지상에선
산제물 밀어넣기도, 던전 공략하기도
둘 다 불가능해질 정도로 마비가 되어서
세상 전체가 던전에 먹힐지 모르게 될 지경까지 가는걸 막기 위해서
한 공간 마법의 천재가 의견을 냄
아무튼 그런고로 오늘은 이만 가는 나
다들 뱌뱌-
정확히 어떻게 한건지는
지금도 고민중이긴 한데
의사 복층 던전을 만들어서
그 안에 마력을 가진 사람들을 전부 밀어넣고
앞으로 전 지구에 생겨날 모든 게이트를
의사 복층 던전에만 생겨나도록 좌표를 고정시켜버림
뱌뱌뱌-
복층 던전이라니까 뭔소린지 싶겠지만 대충 그거임
짐승굴 오광(??)
로붕쟈
"그러니까...모든 악보의 코다를 하나의 마디로 연결시키는 거네요."
[복층던전? 뭐? 무덤을 암시하는 건가?(?)]
흐에
무덤ㅋㅋㅋㅋㅋㅋ
>>106 아아!
여튼 그렇다
거대한, 던전 안에 세워진 도시
그 안에 살아가는 마력이란 힘을 가진 던전 안의 인간들
복층 던전은 진입해도 게이트가 닫히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서
던전 안의 던전을 천천히 공략해나가면서
그 과정에서 죽는 사람들은 인류 자체가 더 살아갈 시간을 연장시켜주는
인류 최전선의 인간들
살기위해 싸우고, 싸우기 위해 배우는
대충 그런 던전 안 도시의 아카데미물 같은게 떠오른거임(?)
사실
왜 산제물들이 순순히 복층던전 안에 들어가서
목숨걸고 던전 공략하는지
에 대해선 현재 핍진성이 어그러지는거 같아서
이 부분 관련해서 설정이 대대적으로 수정될거 같은데
대충 내가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는 이거임
던전 안의 던전
인류 최전선이란 느낌으로 막(?)
아
생각해보니
지상은 핵으로 조져버리면......
@깨달음
@?
하지만
지상의 백업을 받고있는 복층 던전이라던가
그런건 좀 재밌어보이니 세계관은 계속 수정된다(?)
여튼 설명은 끝임
헤에에...
그런 세계관에서 이브 양을 투입할 준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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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최전선, 문명 수호의 이름 아래 야만의 관습이 부활한 시대.
그러면 여기에서 질문. 던전에 바쳐질 산재물이 들어가면, 그들의 지인들은 어떻게 될까요?
통칭 "남겨진 자들". 대부분 가진 것 없고 가난한 이들로 구성되는 재물들의 가족들은;
많은 이들이 언급하기 꺼려하는 이 사회의 어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브 양은, 홀아버지를 던전의 재물로 떠나보낸, "남겨진 자"이지요.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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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어비스>.
탈출자가 존재하는 극히 희귀한 형태의 던전이자, 수학적 예츨모델 성립에 실패한 변덕 넘치는 던전.
던전 역류 현상 자체의 빈도는 적음에도 불구하고 만의 하나의 가능성 때문에 꾸준히 재물을 먹어치우는 던전.
이브의 아버지는 그곳에 들어가서 역류의 징조를 막아냈고... 남겨진 그녀는 아버지가 남긴 계약서에 따라
원하는 학교에서 부족함 없는 자본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벙어리' 이브는 어른들의 만류를 뒤로하고 던전 연구의 최전선, 군사사관학교에 입학하죠.
미쳤나는 공무원의 질문에 희미하게 웃으며, 아버지의 사진을 보여주던 소녀의 의견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어비스 속 어딘가에 살아있을, 혹은 잠들었을 아버지를 찾아 탈출할 생각이었으니까요.
위험하다고요? 하지만 아빠가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는걸요.
침대에서 자신을 꼭 안아준 뒤 다음에 만나자고 한 아빠를, 좀 더 쉽게 만나기 위해 배웅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 없는 행동이겠지요?
현실적 가능성과 차라리 그럴거면 아빠의 귀환을 집에서 기다리라는 상식적인 설득은,
매날 밤 어비스의 풍경이 언뜻언뜻 보이는 소녀를 설득하긴 역부족이었고요.
"아버지를 찾아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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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은 귀환 불가능한 미궁이 아니란다, 아이야.>
<심연의 기사가 된다면, 그곳에서 원하는 것을 찾은 것도 가능하단다.>
<세상의 질서에게 미움받은 아이야, 질서의 신이 만든 규칙의 희생양아.>
<너는 심연의 재능이 있으니, 고요한 심연의 수도승이 될 자격이 충분하니.>
<너의 길잃은 아버지를 찾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그들이 바라는 너희의 가족의 운명을 거스르고 싶다면.>
<힘을 기르고, 정신을 단련한 뒤, 나의 영지로, 심연으로 오거라 아해야.>
-한밤중 잠결에 들리는 따스한 목소리의 응원을 받으며,
말 못하는 소녀는 어비스의 탐험을 지금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 물론 만약 들킨다면 즉시 처형당하겠지만, 소녀 이브는 어떤 위험한 발언도
한 적이 없으니 안심이네요!
단지 괴짜, 아빠라는 헛된 허상에 매달린 차기 재물이라는 평가를 받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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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런 느낌으로, 던전에 사는 신(?)이 스카우트한
아빠를 잃어버린 벙어리 소녀라는 느낌의 캐릭터 이브 양.
말은 못하고 체구도 작지만 어디에서든지 갑자기 나타나거나
혹은 의외의 괴력을 발휘하기도 하는, 사관학교의 혼밥러.
요런 느낌을 생각해봤어요(?)
"으흠흠..."
"이런 사람들을...랜덤 인카운터라고 부르던가요?"
@?
>>120 @소녀는 그 말을 듣고 고개를 갸웃, 하더니
@이내 당신이 신경쓰이는지 당신 쪽을 빤히 바라봅니다.
@설명을 요구하는 눈빛이네요.
>>121 "....저도 다른 연주자분들이 쓰시던 말을 빌려왔을 뿐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어렵지만..."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지만, 나타날 때마다 그만한 파장을 만드는 겹세로줄 같은 분 같아서...일까요?"
base
━━━━━━━━━━━━━━━━━━━━━━━━━━━━━━━━━━━━━━━━━━━
【이름】 엘 콘도르 파사 (원종 어흥염)
【타입】 불꽃/악
【특성】 「맹화」 「위협」 (총 2개)
【기술 × 4 : ? ? ? ? 】
【종족치】
H P : 95
공 격 : 115
방 어 : 90
특 공 : 80
특 방 : 90
스피드 : 60
총합 : 530족
제일 간단한 시트
open
━━━━━━━━━━━━━━━━━━━━━━━━━━━━━━━━━━━━━━━━━━━
【이름】 엘 콘도르 파사 (원종 어흥염)
【타입】 불꽃/악
【특성】 「맹화」 「위협」 (총 2개)
【소지품】 방진고글
【기술 × 4 : 속이기, 막말내뱉기, 탁쳐서떨구기, 플레어드라이브 】
【종족치】
H P : 95
공 격 : 115
방 어 : 90
특 공 : 80
특 방 : 90
스피드 : 60
총합 : 530족
평범한 시트
secret
━━━━━━━━━━━━━━━━━━━━━━━━━━━━━━━━━━━━━━━━━━━
【이름】 엘 콘도르 파사 (원종 어흥염)
【타입】 불꽃/악
【특성】 「위협」… 필드에 등장했을때 상대 전체의 「공격」을 감소시킨다.
【성격】 신중 (특방 상승, 특공 감소)
【소지품】 방진고글
【테라스탈】 고스트
【기술 × 4 : 속이기, 막말내뱉기, 탁쳐서떨구기, 플레어드라이브 】
【능력치】 (종족치 / 개체값 / 노력치/성격)
H P : 95 / 31 / 252 (×1.0) = 202
공 격 : 115./ 31 / 66 (×1.0) = 143
방 어 : 90 / 31 / 68 (×1.0) = 119
특 공 : 80 / 0. / 0. (×0.9) = 76
특 방 : 90 / 31 / 124 (×1.1) = 138
스피드 : 60 / 31 / 0. (×1.0) = 80
총합 : 530족 / 노력치 510
마지막으로 중요한 걸 전부 넣은 시트(?)
>>122 @그 말에, 약간은 억울하다는 표정을 짓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충만한 장난끼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내 배시시 웃으며, 엣헴- 하는 자세로 우쭐거립니다.
@묘하게... 당신의 말이 취향에 맞았던 모양일까요?
"......충분한 설명..이었던 걸까요."
@맹인과 벙어리 콤비란
[소통이 중요한 이유(?)]
으어
급격히 몸 상태가 안좋아졌다
끼에ㅔㅔ엑
머리에서 열난다
나를 살ry)(?)
로제씨는 힘힘-
열나면 무리하지 말고 푹 주무시는 것이?
자면.....
놀 수 업자나.....(?)
(소금 뿌리기)
크아ㅏㅏ아악(?(
이제 봐야ㅠㅏㅁ!
혹시
Xom 님이 보우하시나요(??)
@오들오들
여담이지만
몇개 말해보자면.....(주섬주섬)
>>135 루고누인데요
좀이면 이렇게 스윗할 리 없잖슴(?)
1. 역류 현상을 일으킨 던전은 소멸한다.
근데 역류로 튀어나온 것들이, 특히 법칙이 현실을 침식하면 더 이상 지워지지 않는다.
몬스터가 무서운게 아니라 던전이 무서운 케이스.
2. 원래 던전은 내부에 산제물이 존재하는한 절대 게이트가 열리지 않는다.
복층 던전이라는 특이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인류 최전선'이 아닌 이상, 이브는 아버지의 죽음을 확신할 수 밖에 없다.
즉 이브는 던전 내부에서 태어난 아이일 것이고,
선천적으로 마력을 몸에 지닌 친구가 되겠네오(?)
복층 던전 구성으로
짐승굴 입구마냥
지구에 열린 모든 게이트 좌표를 끌고온 뒤
서브던전 취급해서 상시 게이트 오픈 상태로 만드는
인류 최전선이 머리 이상한거긴 함(아무말)
>>142 와 씨
근데 이런 식 구성인데 돌죽 구성 따르면
어비스, 지옥, 지구랏은 좀 취급 궁금한데(?)
그 부분은
고민중이긴 함(?)
뭐랄까 돌죽의 전투에 넷핵의 식별을 쑤셔박은 세계일거라
이것저것 내가 로그라이크 하면서 느낀거 구상해서 메울듯(아무말)
구상중인건
진짜 다른 차원과 이어지게 하는 느낌이긴 한데에......
흐으으음
일단 좀 더 고민해보고
아 넷핵이랑 섞였구나
로그라이크 스깐다고 현실이 카타클이나 엘레나가 되어있는것은 아니죠?(아무말)
아님ㅋㅋㅋㅋㅋㅋ
휴(?)
여튼 이브 양은 대충 어비스의 부름을 받는 벙어리 소녀 정도로 생각한 거임
막 벽도 통과할 수 있지만 아직 들키지는 않은 그런(?)
현재 생각중인 설정은 그거다
던전은 진짜 인신공양을 위한 제단임
문제는 인간들이 직접 쌓은게 아니라
외차원에서 다른 세계를 침략해서 생명과 혼을 빨아먹는 제례 라는거지만
아마 그래서
게헨나 라던가 지옥은
그 던전을 지구에 박은 놈들의 진짜 거처란 느낌이 될?지도
대부분의 던전에 지옥이 연결된것도 아니고
유적이 우리 가족이 되었다(아무말) 정도는 되어야 연결되는거임
응
아
하나 번쩍인다 설정이
>>149에 제 생각을 스깐다면
던전 자체는 하나의 제단이지만, 어비스(심연)은 최초의 던전, 생명을 먹는 제단의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던 공간이라는 것.
최초의 던전을 설계한 '누군가'가 던전의 구조 안에 어비스의 일부를 편입시켰지만, 진짜 어비스는 별개의 세계에서, 훨씬 광활한 영역에서 존재하고
이 때문에 인류의 입장에서는 기존 던전보다 덜 공격적이지만, 역류와 침식 현상이 일어났을때의 수습이 불가능하고 반영구적인 심연화가 발생한다
그래서 어비스는 항상 비상 상황을 대비한 예비 제물들이 폭주를 막기 위해 대기한다... 요런 느낌?
솔직히 추방 같은거 생각하면 좀 특별한 위치 줘도 된다고 생각함.(?)
여하간
주인공이 수없이 많이, 게임 리트 하듯이 도전해서
던전을 내려가 수많은 악적들을 죽이고
옌더의 아뮬렛을 훔쳐서 천상계를 올라가
신들에게 번제하였기 때문에(여기까지의 이야기는 프롤로그에서 스킵)(?)
지옥 악마놈들의 계획이 정지해서
침공이 한순간이나마 멈춘 좀 여유가 있는 세상에
주인공이 떨어져 여유로운 아카데미 생활 하다가
지옥 관련 메인퀘 굴러가면서 다시 인류 최전선 스럽게 절망적으로 스토리 굴리는 식으로 글 끼적이면 되게따
@?
그리고 어비스 설정 되게 매력적이네ㅋㅋㅋㅋ
그 뭐냐
카오스 렐름 생각남
뭐냐
돌죽 던전 기반 지도면
렐름, 지옥(판데모니움), 어비스, 만신전
이 4곳은 특별취급 해줘야죠
지구라트는 좀 애매... 랄까나 여기는 로제씨 설정대로면 침공해올 이미지가 아니라서 패스하고.
그러고보면 주인공쟝 로얄젤리 죽임?(?)
그리고 주인공쟝이 학교생활하다가 우연히 심연의 힘으로 벽 넘어다니는 수상한 분위기에 과묵한 소녀를 발견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한 것이에요(?)
여하간
왜 던전을 클리어한 사람이 마력이란 힘을 얻는가
그것은 현재의 던전이 사람들을 잡아먹는 덫이라 하더라도
그 근간이 되는 것은 제단
던전 내에서의 투쟁과 살육 그 자체가 제례의 의식 중인거고
그렇기에 그 의식이 흡수되는거지, 신체에.
간단하게 말하자면 "경험치"라고 해도 되겠고.
이거
던전 자체가 하나의
인간이 신이 되기 위한, 승천을 위한 장치인거 아님?(?)
인간과 몬스터의 영혼을 번제해서 신이 되고자 한 광인이 있었고
그 신 제작장치 안에서 생존하고 투쟁하는 과정이서 인간이 신에 가까워지며 얻는 부산물이 마력인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잠깐 들음(?)
왜 던전은
시작부터 사람을 죽이는 난폭한 덫이 설치되어 있지 읺고
식별 작업이 필요하긴 하다만,
왜 모든 던전엔 포션. 완드. 스크롤. 등등의 동일한 아이템들이 존재하는가.
그것은 제례의 의식 근간이 기본적으로 신이 내리는 시련을 극복하는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모든 참가자들에겐 공정해야 하기 때문이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신들이 보호하는 평범한 세계의 빈틈을 파고들어 세상을 던전이 침식할 수 있는 것이고
반대로 신 또한 그 던전 내부에 자신들의 영향력을 억지로 비집어 열고 들어가서
던전에서 제례의 의식을 치르는 자들에게 힘을 빌려주거나 할 수 있는거지
그것의 극한이 모든 신들이 손잡고 펼쳐낸,
던전이라는 끝없는 악의 속에 빛나는 신들의 성역
'만신전' 인거지(?)
>>162 사실 영웅 선별이란 생각은 했지만
인간이 신이 되는것도 나름 좋네(?)
"던전이란...시험의 장이었던 거군요."
그렇지
근데 그걸 수많은 사람들의 피륙을 빨아먹는
악의 섞인 제례로 만든것이 지옥의 악마들이고
그것을 앎에도 이 제례의 근간은 신의 시험이기에
과도한 신의 개입은 '공정성'을 해치게 되므로
그저 신앙에 따른 축복 등으로 밖에 조력하지 못하는거지
>>163 그러면
이 던전을 만드는데 참여한 신들은 전부 의견이 통일된 거에요?
막 지이바나 좀이나 루고누나 같은 아웃사이더들도 시련 내리는 데 참여한 느낌?
>>166 헤에에... 딱 맞아 떨어지네
그러면
>>162는 반신족 한정 설정이라고 하죠(?)
>>168 아ㅋㅋㅋㅋㅋ
각인듯
반신족은 못참지(?)
>>167 대애충 그렇다는 느낌-
카르마의 천칭, 지옥과 천상계의 힘의 균형이 붕괴하는걸 막기 위해서.
이게 대충 무슨 느낌이냐면
카르마는 신쪽이 쓰는데 영혼은 지옥이 챙겨감ㅋㅋㅋㅋㅋ
마크레브: 뭣 이 배은망덕한(?)
이런
논리적으로 정합성이 맞지 않는 일을 벌이게 한
무한한 생명의 힘을 품은 신물이 바로
옌더의 아뮬렛
이라고 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좀 되긴 하는구만
>>170 마크레브 진짜로 갈!!!! 했을듯(?)
개인적으로 악마 vs 만신전 구도가 존재하지만
막 지이바/좀/루고누 같은 경우는 암묵적으로 협력해도 만신전 등에서는 모습을 잘 보이지 않고 자신만의 영역에서 주로 생활한다는 느낌도 괜찮을 거 같음.
그래서 맨날 진 포지션 신은 같은 신이고 뭐고 이녀석들 믿을 수 없다면서 토벌 주장도 하고(?)
그리고 이그니스는 너무 미약해 초대도 못받고 외롭게 던전 어딘가에서 신도를 기다리는 중이고(???)
솔직히 신들
골 때렸을 듯
아니 신의 시련을 지옥 쪽에서 갈기는데
왜 영혼과 피륙은 지옥꺼임.....?
과도한 시련 발생으로 영웅들이 자꾸 지구에 탄생해서
신의 지상 개입이 점점 더 억제 되어버리는데
악마들 저놈들은 더 강해지고 오히려 제약도 풀리는데.....?
막 이런 상황이었으니까
>>174 진짜 돌겠네
이러다가 신 죽겠다 야!(?)
여튼 만신전 아카데미(가칭) 생활 모습 되게 재밌을거 같네요.
무한리트로 클리어한 주인공은 신앙이 어케됨?(?)
>>176 그래서 필살의 한 수 보내셨자너ㅋㅋㅋㅋㅋ
"던전에
전쟁의 적기사 투하"
@?
유일하게
던전의 클리어 조건을 갖추고
원래의 게이트를 넘었지만
원래 세계로 돌아오고 던전이 소멸하긴 커녕
천상계로 향하는 계단이 나타나서
미친듯이 죄다 쳐죽이고 올라가 제단에 옌더 바친게 주인공임
그동안 미친듯이 리트박았고(?)
대충 학급 인원 그림 나오는데
엄청 깐깐하면서도 지식이 많은 주인공(아셴지리)
혼자 다른 세상인 듯 느긋한 주인공 룸메이트(체이)
깐깐한 반장(진 혹은 샤원)
말없이 맨 뒷자리에 위치한 속내를 알 수 없는 소녀(루고누) 등등에
올해 처음 부임한 착한 교생 담임쌤도 넣고
막 이렇게 각자 포지션 넣으면 학급 에피소드 뚝딱인데용?(?)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만신전이야
순식간에 캐릭터를 만들어
@?
근데 진지하게
주인공 입장에서 존재감도 없던 소녀가 갑자기 루고누 권능 쓰고 학교 으슥한 곳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가 나타나고 그러면
어비스 침식 테러하려는 줄 오해할 가능성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
여하간
방금 막 뇌 돌려서 짜낸 세계관
어떰!(?)
>>183 헉......
즉시 PTSD 터져서
살해협박까지 가버리는거야?(아무말)
>>184 우마이!
>>185 목에 칼 들이대는데도 말 한마디도 안(못)하면서 역으로 눈 바라보다가
이내 주인공의 살기를 못버티고 기절하는 이브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참치 연재물이나 역극으로 해도 재밌겠단 생각이 들어(?)
역극이면 참가자들 전부 아카데미 학생인거고 대충
연재물이나 역극이면 신 이름 안바꾸고 그대로 가져와야지(아무말)
>>188 담임 선생님 다이스에서
.dice 1 27. = 4 (나무위키 기준, ??? 걸릴 시 무신앙 쌤)
막 이렇게 가는 거임?(?)
디스메노스면 Wwwwww
잘 안 보이는 선생님(아무말)
무신앙 쌤
반신족 쌤이라니 나너무무서워(???)
대충 그런거지!(끄덕)
아 근데 진짜
세계관 정립 재밌다
산재한 문제가 많지만 일단
오늘 밤에 짠 설정들은 전부 맘에 듬(?)
ㄹㅇㅋㅋ
매력 넘치는 듯
"다양한 신들, 다양한 신도들, 다양한 음색의 음표들..."
ㄹㅇ 지금
주인공이 만신전에서 신들에게 제발 날 구원해딜라면서
더 아프고 다치는거 싫다고 울부짖으면서
던전 역류 터질 때까지 만신전에서 안나가고 뻐기다가
역류 터지면서 내부 압력 못견디고 터져죽은 다음
다시 던전 1층인거 알고
죽은 눈으로 검 잡고 절망하면서 비척비척 일어나서
살기위해 싸우는 대충 그런 장면이 바로 구상되는거 보면
개꿀잼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여어어어어어(?)
@휘자에게 당당
딱 주인공 장비창 보면
오른손 : [+999 저주받은 시간축의 반지]
이런거 아셴지리 귀속템으로 있을듯(?)
그리고
여기서부터 얘가 게임뇌가 되기 시작한거임
생존과 공략에 집착하고
신을 신앙하는것조차 던전 공략을 위한 도구로 이해하는
>>197 "아니요, 그저.....로제 연주자님 특유의 질척질척하고 어두운 멜로디가..."
@피폐맛나써...(?)
근데
신들이 주인공에게 너무한짓 하긴 했음
옌더의 아뮬렛이 가진
무한한 생명의 힘을 역이용해서
자기들이 가진 최대한의 카르마 탈탈탈 털어서
악마가 아니라 신이 직접 시련을 내려서 옌더의 아뮬렛과 던전을 직접 이어버리고
그랬더니 카르마 자원이 없어서 진짜 평범한 인간 끌고와서
옌더의 힘으로 무한히 반복될 회귀를 통해
무한히 계속되는 제례의 의식으로 주인공의 영격을 천찬히 끌어올려서
진짜로 천상의 사도 급으로 끌어올려 악마도 몰살한다는 미친 계획을
본인 동의 없이 저질러버려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가 진짜 하고 싶은 장면 하나 있음
던전 침식 직전까지 가서, 주인공이 더 이상 가망 없다 하고 리트 준비하는데
이브쟝이 뒤에서 나타난 다음
@당신의 뒤에서 나타난 소녀는, 단호한 눈빛으로 당신의 팔소매를 잡아당긴다.
@그리고는 입을 벌려, 언어가 되지 못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당신은 알아볼 수 있다. 그 입모양은, '가지 말아줘'라고 하고 있음을.
@그녀는,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 당신이 죽을 필요는 없다고.
@자신과 같이, 차라리 도망쳐서, 심연 속에서 안전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나가자고.
@그러한 제안을 담아, 그녀는 당신을 힘껏 붙잡는다.
@죽으러 가는 길을 보기 싫다고, 필사적으로 매달린다.
@...물론, 당신이 바란다면, 얼마든 뿌리칠 수 있을 정도의, 힘의 차이는 여전하지만.
막 이렇게(?)
>>203 이브 진짜 왤케 커엽냐.......
랄까 감성이 맘에 든다
>>201 맛있죠 나두 알아
@?
>>202 주도한 신 새끼 누구입니까?
아셴 본인? 아니면 루? 성향 보면 진이나 베오그 정도가 더 가능성이 있나(띵킹)
아셴은
그냥 주인공이 넷핵식 식별에 비명횡사 하는 일이 많아서
자기가 도구 느낌으로 선택한거고
주도한 신은 누군지 좀 더 고민헤봄(?)
일단 신 혼자서 해낼만한 일은 아니라서
선신 3인방 조합은 어떨까 싶기도 허고
>>204 이브는 대략적으로 돌죽 환산
10룬 정도는 획득 가능한 뛰어난 경갑전사지만
그것은 뛰어난 도주능력과 은신능력, 그리고 추방의 권능을 썼을 때나 가능한 수준이라 무력은 올룬은커녕 5~6룬 중갑전사 수준이라는 뒷설정이 있기도 하고
캐릭터적으로는 자기가 할 줄 아는건 도망과 숨기가 다라는 트라우마? 열등감? 이 있어서, 그래도 너 하나쯤은 내가 같이 지키며 도망칠 수 있다는 생각과 스스로가 주인공보다 약하고, 신의 도움 없이는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는 자격지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럼에도 주인공은 돕고 싶어하는 그런 감정선을 담고 싶었어요(?)
아 근데 그건 있다
체이가 관여하긴 했을거임
시간을 되돌려서 다시 시작하게 했을테니까(?)
>>206 휴
루-아셴지리-체이브라도스 3인방 연합이 악마를 막을 유일할 방법을 찾아 그 희생양을 시간을 넘어 불러낸 건 아니구나
(?)
>>207 캬아ㅏㅏㅏㅏㅏ
감정선 개좋잖아 진짜루.......
>>208 헉
암만봐도 3명 조합이면 아셴-루-체이 각이 보이는데(?)
그 뭐냐
여튼 이브쟝의 심리나 감정선은 대충 알겠죠?
주인공에 대해서는 나보다 대단한 사람, 죽는걸 보기 싫은 사람 정도로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으로다가
그리고 휘자씨도
세계관 캐릭터 만드시죠(아무말)
난 그것밖에 주인공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막 그런 생각하면서
하지만 그런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파
막 그런 감정인거 같음, 이므
이브
그게 되게 어린애 같으면서도 순수해서
이야기 바깥에서 보기엔 되게
아빠미소 나오게 만듬(아무말)
>>214 에사크샤!
하지만 스스로의 도움이 진짜 주인공을 위한 걸까, 라는 고민에 답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심약한 게 흠?이네요.
사실 얘 혼자서도 무덤 지구랏 정도 빼면 어떻게든 살아서 탈출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소곤)
(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던전 탈출한지 얼마 안되서
정신 불안정한 주인공이면
내 앞길 막으면 베어버린다면서
네임드 몬스터 취급 할거 같은데
정신 안정된 상태면
너와 내가 잘 할 수 있는 길은 다르니까
너는 그 능력으로 사람을 구해라
나는 내 힘으로 적을 죽이겠다
대충 그런 말 해주면서 쓰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할듯(?)
예언자가 적을 죽이고 심연의 대리인이 사람을 구하는 신비한 역할분배(?)
암튼 뱌뱌-
이만 자러가용
>>204 ".....모든 좋은 이야기 중 장조가 아닌 곡은 단조 곡이죠."
@부정할 수 없음...(?)
>>213 "......으음."
"아무래도 원전이 되는 악보...스톤 수프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 어려운 점은 있지만..."
뱌뱌뱌-
잘 자용!
역시 휘자도
적당한 피폐는 좋아하는구나(?)
흠흠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띵킹)
>>226 ".....슬픈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니까요."
휘자는
궁금한거 있?
"궁금한 거...라면, '만신전과 던전을 떠도는 학생들' 합창곡에 관해서 말이신가요?(
헉 로붕죄야
아아!
@끄덕끄덕
@꼬옥 조물조물
하롱
하로하로-
"어서 오세요, 아즈사 연주자님."
@포로롱
>>232 "으음...글쎄요, 아카데미에서는 어떤 장르를, 어떤 연주자님이 가르치시는지 라던가?"
@커리큘럼은?
기본적인 전투술
검, 창, 활, 도끼 등의 사용법을 가르치고
전이술, 파괴술 등등의 마법도 가르치고
마법의 응용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신학, 그리고 여러 마도구를 다루는 발동술,
여기에 포션을 다루는 학문인 연금술 등등?
여기에 추가로 기초적인 현대 지식 정도려나
대체로
현대 지식은 필수 교양 과목이고
나머지는 재능따라 의지따라 갈린단 느낌이려나
생각해보니 몬스터 샹태학 같은것도 있을거 같긴한데
아마 인기 없는 과목일듯
주인공은 그 과목을 찾아서 들으려 하겠다만(?)
"음,음."
"던전의 돌파법에 대해 가르치는 게 보통이라는 느낌인가요."
"선생님들은...선배 분들일까요?"
"뭐, 그게 당연한거 아니겠냐."
"복... 복층...."
"의사 복.... 뭐랬더라? 암튼 여기, 최전선은 우리 집이야."
"바깥 인간들은 어찌됐던 간에..... 알잖아? 던전은 안에 있는 사람이 전부 죽기 전까지. 게이트가 열리지 않아."
"그러니 우리가 싸워야지. 그러다 팔다리 잘리거나 늙으면 후학 양성이나 하는거고, 운 없으면 던전 안에서 뒈지는거고."
@(산뜻한 바이올린 소리)
"밤이 지나고, 다시 아침...이네요."
"모두들 좋은 아침 보내고 계신가요?"
>>241 "배움을 얻은 연주자가 다시 후학을 기르는..돌고 도는...구조네요."
좋은 아침이라기엔
몸 상태가(?)
"그건...슬픈 일이네요."
"나아지실 수 있기를."
@쓰담쓰담
@고로로롱
하로하로-
여하간
세계관이나 더 깎을까(적당)
(응원봉)
하로로!
하로로-
힘내는 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고누 권능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던전을 어비스 타락시키면
언제 주인공 PTSD를 격발시켜도 자기 책임인거 같은데
@?
@소녀는, 당신의 시선을 피합니다.
@내심 그래도 어비스 정도면 판데모니움 같은 곳보다는 낫지 않냐고 제시하려다가 포기한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진실은 저 너머에(?)
wwwwwwwwwwwwwwwwwwwwwww
메인어
저것도 내 인생작에 넣을까 말까 고민되는 작품인데
@?
>>255"그 이유가 카트리지 때문일 것 같다는 건, 저만 공유하는 악상인 걸까요?"
@?
카트리지 보단
본도르드 때문임
비슷하긴 한데
본도르드경 너무 머쪄......!(?)
근데 돌죽적으로
메인어 어비스<-개쓰레기 던전 아님?
상승부하 싯8(?)
끼야ㅏ아아아악
상승부하 개무서운wwwww
*당신은 올라가는 계단을 사용할 수 없다!
(?)
갑자기
넷핵의 리치가 떠오르네
@?
넷햑 리치는
계층 간 텔레포트도 하고 그랬는데
아 그래
계층간 텔레포트가 아니라
계단플레이를 하는구나?
@가물가물해서 다시 찾아봄
상숭부하 걸린 타이밍에
리치가 계단플 하면 개빡칠듯ㅋㅋㅋㅋㅋ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적들을 불쾌하게 보시는 연주자 분들이 많죠."
"하지만 그건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연주자분들을 보는 적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팩트)다
Wwwwwwwwww(?)
하여튼그래서휘자는캐릭터언제
@?
사실 신만 정하면 그 이후는 쉬움 (?)
>>269 외면한다
외면한다
외면한다
외면한다
외면한다<
외면한다
"...만들어야 할 악보가 많아요."
"고래 사냥의 행진곡, 전쟁망치의 군악가..."
그러면 어쩔 수 없제ㅋㅋㅋㅋ
여긴 지금 번아웃 터진 기분이라
아무 역극도 손댈 의욕이 다 뒤진거 같아서(?)
여튼 포켓몬 120마리정도 실전에 나올 친구 정리한 다음
각자 S부터 C까지 티어표랑 역할군(딜러인지 서포터인지 막이인지) 나누는 작업을 시작한 나
S티어 선택 제한을 걸어버리는 걸로 메타 고착을 막는다... (띵킹)
...s 많아(?)
뭣
>>276 포켓몬 더 스파이어(포더스) 프로젝트는 아직 작동중입니다...
쓰읍, 토네로스는 s 받을만하다 쳐도 고릴타는 A+냐 S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리고 전쟁망치 어장은 정주행 난이도가 너무 높(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우."
"그러면 어디....신님들을 볼까요."
(착석)
/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 \
r-----<::::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 :`ヽ、ニニニ> 、____ィ>、
/ |: /:/イ: ` <_ニニニニニニニ}
{/:/: {: : :|卞tォ、: :/: 7-7-r--- '
{∧: l: :从 `¨//イ ´/: /
/ }:从{ 、 ´ _j .イ:イ
/ ̄ ̄ ̄| \ `='/
./_ -= /i:≧=-i:i:ヽ_ -=―..、
}i´ /:i:i:i:i:i:i:i:i:i:i:i:i:i/´ ̄:i:i:i:i:i:i`:ヽ.
./ . /i:i:i:i:i:i:i:i:i:i:i:i:Ⅳi:i:i:i:ヽi、_:i:i:i:i:i: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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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 |l ∨:i:i:i:i:i>:、>=- _: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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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ヘi:i:∨ \ }l \:i:i:i:i:i:i:i:i:i:i:i:i:i:i:i:i/ l\:i:i:i:i:i:i:i:i:i:i:i:i:i:i:i:i:i:≧:..
. l:i:i:ヘ:i:i:∨ \ /' \i:i:i:i:i:i:i:i:i:i:i:i:/ .| ` =- 、:i:i:i:i:i:i:i:i:i:i:i:i:i:≧:..
. |:i:i:i:iヘ:i:i∨ ヽ ヽ_i:i:i:i:i:i/ / \:i:i:i:i:i:i:i:i:i:i:i:i:i:i:i:i
l:i:i:i:i:i:i:ヘ:i∨ ヽ // ̄ / \:i:i:i:i:i:i:i:i:i:i:i:i:i:
"그래, 맞아. 난 도박에 빠져 있어…."
"승리의 순간이든, 승리 후의 기나긴 공허함이든, 오랫동안 곱씹어 볼 가치가 있지."
/:.:.:.:.:.:.:.:.:.:.:.:.:.:.:ヽ  ̄ ̄`ヽ、 \_,.ィ:::::::::::::::::::::::::::::::::::::::::::::::::::::::::::::::}
:.:.:.:.:.:.:.:.:.:.:.:.:.:.:.:.:.:.:}__,.---- 、 __,.___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_,.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ー-- 、_ニニニニニニ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_: : : : : _: : :`ヽ、ニニニニニニ \
> 、__}:.{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i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ム斗- '、: \: : }: : :` \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ィマ{ r ,ォ- \: :}ィr, ォ-、_, ` l:.\:、: : : :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l ¨´ `\¨´ ;_\:\: : : :Ⅵニニ /
ニニニニニ| \ニニニ l人: : : \ /イ : ,_ }: :}: : \: :.∨ニ/
ニニニニニ/ `¨¨ --|: : \: : : \ i. ,'l} |: :|: : : : :\:} ¨´
ニニニニ./ }: : { l_\: : : \ , 、 // / : \: : : { `\
ニニニニ' /:イ: :\ }`¨¨ `\ '/ /: :--、:.\:_:',
ニニニニ' / 从: : :乂:. 、_,.. ‐ - ‐ 、_, / イ:. _: :\` \`\
ニニニ { \: : : :、 こ ,.': : :./ ` \
ニニニ | ヽ: : :.\ イ: : : /
ニニニ | 从:_:| \ / |: : : {
ニニニ | ,.ィ/ l| 、 ..::' | ヽ从
ニニニニ、 /ニ/ | `¨´ | }ニ\
"전부 잃거나, 전부 얻거나."
"누가 잃고 얻을지는 조베만이 아시겠지!"
젠장 죠베 Wwwwwwww
아니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ニニニニ=-、
/ニ≧=--=≦ニム
,.ィニニニニニニニ∧- 、
,ィニ{、ニニニニニニニハニ\
マニ \::::::::::::::::::::::::::::,..ィニニ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イハ
}イ: :{_|∧: :| =ミ/ イ/ ̄}
_}:从:叭 \ __〉:.:/^ ーr/\
/ニ〈∧ { 、 ` ー=/:.:.:/ :、_//ニニ>、_
イ|ニニ} \ `≧='、:.:.{_,..、//ニニニニ`\>、
/ニニ|ニニ| \ / マ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l|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イニニニニ{ニニニ、 / }:::::::」 `マ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ム
/ニニニニニ|ニニニ}' |::::i:::| マ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
{-=ミ、ニニニl|ニニニ| }:::::: ! }:マニニニ∧ `¨ 、ニニニ/ ´
|ニニ\ニニi|ニ=ミニ | |:::::: | |:::}ニニ{(_)ニ} `¨¨¨´
_lニニニニ、ニL|(_)|lニム |:::::: | /::::|ニニマニム
{イニニニニⅥr|ニ|、ニl !:::::: ! /:::::::{ニニ∧ニ}\、
|ニニニニニ| ||ニニ}|ムニ|:.、|::::::::}':::::::::::|ニ,イ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Ⅳニ! ー'
|ニニニニニ|ニー=''ニⅣ:::|:::::::」::::::::::::|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T::::::::::::::::}、ニム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i{ニニニニ |::::::::o:|::::::::::::::::}ニⅥ
|ニニニニl|ニニニニ/::::::::::/⌒\:::::::マニム
/ニニニニ |ニニニニ,':::::::/イ ̄マム:\\ニ 、
{ニ/ニニニ !ニニニ/::: イ:マム, ===マム:_:\〉ニム
Ⅵニニニニl!ニニ /-'  ̄: : マム,.---}-'-- ¨´-ニ}
}ニニニニ|ニニ /: : :マム,.---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イニニ{==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전략을 세우고, 탐사하고, 계산하고…. 하지만 결국 모든 건 운에 달렸어."
"행운으로 강자가 되고, 운명을 거머쥘 수 있지…. 맞아, 운명은 처음부터 불공평해."
"오늘도 조베께서 네가 아닌 내 손을 들어주시리라고 확신하는 이유지!"
"올 인이다!"
>>285 @그 말을 한심한 표정으로 듣던 작은 소녀는,
@그대로 당신에게 빠르게 끄적인 종이 한장을 건내줍니다.
<죠베 신도 치고 건실한 사람은 없다더니.>
@눈빛이 짜네요.(?)
__
/__ ヽ_つ-、
,.r´‐-_ミフニニ,.-- 、---―‐-、
/: : /: /ニ/::::/ニ/ニニニ}
r '{: : /:,イニ/::,.ィニ /: : : :、\/
_ィ |ー- '⌒イマ/::/ニ,. ': : : : 、: : \ヽ、
{ニ{、__,.. - /}::/ニ/ヽ:、: : : : \: : : .
マニ\__,.イニ}ニ/:.\ }: ヽ、: : ',: ヽ: :|
マニニニニ/ニ/ィォ'\:}' \: :\:l: : }、:|
}ニニニ /イ{\} \ ヽ: :リ: :/ リ
|ニニニニニ<_ _,ィ ; : 从': /
|ニニニニニ } ヽ //,.-―‐┴、_
∨ニ,>-― ┴―`¨≦ニニニニニ }
マニ{ ̄ ̄`ヽ、ニニニニニニ`ニニ ',
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T¨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 ',
/ニニ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マ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ニニニ j!
//(_)}ニニニマ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ニニニニ
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ムニニニ;'ニニニ/
//∨rミ'\ニニニニ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
乂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r―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 {
、ニニ>、/ニニニヽニ /ニニニニニニ/ j!ニニ |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マニニニ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マ>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 : :{ Ⅵニ(__)ニニニ,.イニニr、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 /ノニニニニ{
'/: /: : : :\_ ノ\ニ__/ニニ`丶、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丶、ニニニ\
"난 카드의 신이자 트릭스터이신 네멜렉스 조베님의 도박사, 「하자마」라고 해."
"물론… 너의 친구일 수도 있고."
>>286 "하하, 그런 눈으로 보지 말라고, 친구!"
"분명 윈윈하는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야!"
wwwwwwwwwwwwwwwww
참을 수 없군
,. ''"" ヽ
/ ※ , ,※
/ ※xトイⅥトイ/__
| >√,,_< ⌒``~、、
/,.' ''" ``~、、
/ ) \
/ `~、 ヽ
/ ヽ ∨
/ / / ヽ V
,' ,' / / ハ ∨ ’
{ j { / / | l
乂乂い、j\__ノ/ / `トー-‐ l! j
\ \{ \{ 、{ j! \l j! ′ ,′
/' ハ芹ミ、 ィ芹示ミ、\|! } ,/ / <우지안 신도>
/ }!.ぃリ ._ノfr `V/ jト j// /
/ _,.ノY `''r V,,少" // Λ / -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무인의 혈기가 끓어올랐다며
/ 乂 { j{ // / } ,/ 차가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질 예정인 소녀
. / >人 _ 、_,./ ,/ ィ/
. / / `''ー\ `ヽ > /l |'"
/ / /,...\ ,,..。o {イ'" L!
j / //::::::::::`::::::} γ⌒γ⌒7
', / / >::::::,,_、‐' f⌒" /
V / γ":::/゚。 乂 \
〈 { l V:::/ γ⌒/ \
\./γ⌒|:/ 乂_,/ { ヽ
/ レ ノrvrx、 / / / /
} / /※※Y/ (_, | / イ
r‐ハ/ / '~''" /乂_ノ/ /
〈 ∨ / / /\
/ /ヽ} { / j"{\ \
|\/ ∨ / , ∨ / l \ \
. /| ∨ / / / // / l \ \
.. / \ ∨ / // / l, \ \
... / \_ トー√ / ,ハ\ \ \
. Λ ``~、、_ __,,. ィ / \〉 / 〉
Λ 、__、+'” ̄ r ' / ト .,_,.ノ / /
Λ \ 乂_ イ ノ / / /
Λ ハ 、_`\ \ ノ`¨´ / / /
. Λ __ト、 __ _/ヽ) /'¨´ / / /
Λ ./ ヽ __/ /、 / / /
/ Λ/ \ 〈 〈 〈
"하아....... 정말."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관심 없어요, 저와 칼을 맞댈게 아니라면."
"앞으로의 던전 공략에서 방해만 되지 말아주세요. 알겠죠?"
@?
아 생각해보니
우스카요도 괜찮겠다
우지안이 아니라
우스카요 인걸로(?)
레이피어 들고 검무를 추는거지(대충)
마지막엔 그랜드! 피날레! 라면서 즉사기 갈기는(?)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_-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_
-ニニニニ/:|: : : : : : /: : ⌒''<ニ-__
`-ニ〈: : :|: 从: : /: : : : : : : : \ニニ)
 ̄ソ , ∨Λ: : : : : : /リ ̄
ヽイ V/八/:{__
〈 /ヘ /´ ノ=-- .,_
/⌒い/ /ニニニニニニニニ=-
八 V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r‐ 、 /⌒¨¨)::::゚. /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__/ニ/ニニニニニニニ/
. (_/゙〈__/ /::::::/\.|二//ニ/7ニニニニニニ{
. /ニゝ―:::::/ /=∨/__//ニニニニニニニ〉
{ニニ/ /_,.彡イニノニヘ ー‐┘ニニニニニニ/
( ))ニ{ \ニニ〈C))ニノΛニニニニニニニニ/
__/ニ/ニニ::、 \ニ¨¨´ニニΛ,ニニニニニニ/
//ニ/7ニ/::::\ __/\ニニニニニΛ\ニニニ/
//__//ニ/:::::::::::/c::::::::|=\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く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Vニニニニニニ/
|:::::::::::::: |c::::::::::::∨ニニニ∨ニニニ/
|::::::::::::::Λ::::::::::::::::\ニニニ>―彡
_-/::::::::::::::/\:::::::::::::::::\ニニニ{
/ニ/:::::::::::/  ̄ ̄ ̄ ∨ニニ\
〈ニニ/ ̄ ̄__ -‐ァr……=ミVニニニニ=‐
/V/__,.: :// ̄: : : :: ://: : : : : : : : ∨ニニニニ=―
/ニニニ「 /-- ―… 7/¨¨¨¨¨''~: : ∨ニニニ=―
. |/ ⌒V: ´ // : : : : : : //_: : : : : : : : :.:∨ニニ=―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Vニ0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
. ∨ニ(0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0) ニ ノニニニニニニニ/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0 ニ(0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0) ニ0)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하하, 그 말대로 검이라고는 나이프 게임용 밖에 없는 도박사긴 하지!"
"하지만 내게 투자해준다면, 카드 한 장으로 승부를 뒤집는 빅 게임을 보여줄 수 있어."
"도박사니까."
@씨익
"....저 도박꾼의 악보가 어떤 곳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작곡된 건지,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까요?"
솔직히
잘 모르게씀(?)
\ \ _ __
/´ ̄ ̄ \ )>'^~__ ~^'' .,
/ __冫 /´ / ⌒\ \
| , _// \ \
| / / / | \|
| / ∨ | / |\ \
| ./ /| | ィ|´ ̄/`/ ノ ⌒ヽ | | \
// / | | 笊うテ㍉}/ ¦| | |⌒
/ / 八 乂ツ ^辷⇒ヶ /| | |
r // / ∨\{ 、 ¦イ/ ノ | |
| | / / }八{ ⌒7イ 八{
| | / 「| > ( ) ノ ノイ
. __| | / 〉/ ̄ |」⌒个 <⌒ヽ|_|
. ┌| | |/ /( /⌒::::::::| `¨´ |:::::::::::::::)
. 「 || | / | \ (::::::::::::::::::ノ |::::::::::::::)
. \)┘/ ノ \\ __(::::::::::::::::/ ∨:::::::::::::)
人 /\/\__\\ / \:::::::√`\ / ̄|:::::::::::ノ ̄ ̄ \
∨ | ) / (:::::::::::| |::::::::::::) / }
| ̄ |/./ \ ::::| |:::: / / Λ
__| | / / ( \| __________ |/__) / \
. \ |/´ ̄ /  ̄ 「\ニニニニニ>''「 / \
. / ̄\ | | / \>^ 人 { __ \
/ / ̄\ | | / \ \ \
. / / \ |/ \ \ \
"그렇게 자신만만 하신다면야."
"그 실력, 한번 눈여겨 보도록 하죠."
@그리고 조트와 갓을 오가는 진정한 카드 뽑기 실력에 감?탄할 예정(아무말)
어벤츄린?
>>298 "난 카드의 신이자 트릭스터이신 네멜렉스 조베님의 도박사, 「하자마」라고 해."
"물론… 너의 친구일 수도 있고."
난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 소속의 불량 자산 청산 전문가, 「어벤츄린」이라고 해. 물론… 너의 친구일 수도 있고
"짜잔."
이성을 포기해야만, 진정한 도박이죠!
하는거구나(?)
여하간
하나 떠오른 설정 이씀
"우스카요의 신도, 넌 분명 콜일 거야. 그렇지!"
@?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대충 우스카요 씨 설정인데
신도 씨 설정인데
"흠흠."
"아무튼, 설정이라면?"
슈니는
기본적으로 경갑 회피전사 타입임
한 손에 레이피어를 들고, 다른 손은 발동술이던 투척이던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비워두고
자신이 익힌 펜싱 기술을 통해서 상대의 공격은 흘려내고 자신의 공격은 적중시키는
탓 탓 타 하면 깃털이 바람에 휘날리듯 가볍게 다가가서 매섭게 찔러대는 그런 느낌이랄까
"경갑 회피전사..."
"...그래스호퍼....으윽, 머리가..."
@?
그러면서 칼로 푹푹 찔러대면
상대의 몸에 구멍이 생기면서 핏물이 흐르겠지?
푸샤아ㅏㅣ아악 하고 분수처럼 뿜어지는건 아니고
방울방울 흘러내리듯이
상처에서 칼을 뽑아내면 허공에 흩뿌려지겠지
슈니는 그런 핏물을
'꽃잎'이라고 느꼈다.
>>309 wwwwwwwwwwwwwwwwwww
"꽃잎...인가요."
"꽤나 특이한 비유네요."
@라고 음악 용어를 비유로 쓰는(ry
그리고 그렇게 흩날리는 꽃잎이......
'아름답다'고.
무심코 그렇게 생각해버리고 마는
저주받은 재능.
피에 젖은 검의 마성에 잡아먹히면
아군마저 마구 꿰뚫어 꽃잎을 흩날리게 만들어 버릴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렇기에 그 무엇보다도 우스카요가 관심을 가질
한순간의 정열과 살육을 피워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가진 인물인거임
본인은 그런 자신의 재능을 싫어하고 떨쳐내고 싶어하고
그래서 남들에게 좀 더 냉랭하게 대하는 면도 있겠다만
"붉은 꽃의 왈츠..."
"그리고 그걸 부정하는 연주자님이군요."
하지만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이 저주받은 재능을 받아들이고
전투의 리듬과 고동이 하나가 되면서
삐걱이던 기어가 맞물리듯이,
자신을 완전히 통제하게 된 슈니가
처음으로 붉은 꽃잎이 흩날리는 격전 속
미소를 지으며 검무와 혼연일체가 되어서
수많은 적들을 죽이다가
>>316 바나나 껍질을 밟고 계단에 굴러떨어져 죽는다니
비극적이네요
(?)
그랜드 피날레.
흥이 최고조로 이른 우스카요가
신도에게 내리는 최강의 힘을 받아들고
슈니가 검을 휘둘러 적을 난자하자,
순식간에 강대한 적의 전신을 뒤덮으며 피어난 붉은 꽃.
이윽고 꽃잎이 흩날리며 피어난 꽃이 시들어 버림과 동시에
강대한 적마저 제 명을 다하고 죽어버리니
슈니는 그 모습을 보더니
화무십일홍.
10일 넘게 피어있는 꽃은 없다지만
그렇다면 적어도 난 피지도 못한채 시들어버리진 않겠어.
라고 각오하면서
붉은 꽃이 피었다 져버린 적의 사체를 보며 말하는
대충 그런 스토리가 떠오름(?)
사실
슈니니까 저게 상처 부분에서 붉은 꽃의 봉우리가 맺혔다가
피어오르며 꽃잎이 흩날려 시드는 꽃의 일생으로 보이는거지
남들 눈엔 전신에서 피분수를 뿜으며 죽는 모습으로 보이긴 하겠지만(아무말)
그러고보면 돌죽 권능이면
고자그 신도도 좀 땡기긴 하는데
"그래요? 판데모니움의 악마 군주를 만나고 돌아왔다고요?"
"그의 보물창고에는 얼마나 많은 금화가 있었나요?"
같은 질문을 겨우겨우 돌아온 생환자에게 박는(?)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놈이자나(?)
고자그 신도 특) 용갑과 트롤갑 못먹음(아무말)
>>322 "그런가요?"
"그래도 미친 부자가 평범한 거지보다는 살아가기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아, 그러고보면 당신 혹시 지금 입고 있는 갑옷은 처분할 생각 없나요?"
주인공이라면
처분할 수 있으면 해보라면서
신의 저주가 담긴 갑옷 내밀었다(?)
아 장착해제 불가라고ㅋㅋㅋㅋ(??)
"...쯧."
"이래서 지이바랑 아셴지리 신도랑은 거래하는게 아닌데."
"아~ 어디 갑옷 희생한 루 신도 없나~"
@텄네 텄어(?)
대충 이런식으로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마전사 겸 상인 캐릭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들긴한다(?)
단어 그대로 "황금의 신도이자 돈의 망자"
상대가 돈만 지불한다면 악마 군주에게도, 지성을 가진 슬라임에게도 물건을 내놓을 수 있기에
던전 내에서는 수배중이지만, 그와 동시에 탐험가들도 한번씩은 신세를 지는 그런 녀석이라는 느낌.
"그래서 고리타분한 예언가의 챔피언께서는, 혹시 물약이나 스크롤 안 필요한가요?"
로붕 최강
>>329 @쓰다다담
하로하로-
>>328 그야말로 회색지대란 사람이구만(?)
므에
아
우스카요 신도쟝
설정 맘에 들게 뽑았다
검으로 피어내는 꽃 솔직히 로망인듯(?)
창천 거의 2주일 안오나
아-무래도 그렇네.......
많이 아픈건지 아니면 다른게 있는건지
쓰읍.....
아
초비상
열기운 올라오는게 봄감기인가...(?)
선생님도
감ㄱ십니까?
@악수(?)
"빠른 템포와 느린 템포를 순식간에 바꿔가다보면 연주자분들이 혼란스러워하시기 마련이죠."
"환절기처럼요."
"다들 몸 조심 하시길..."
예에이-
냉법 진짜
빈틈이 없네
벽을 얼려서 그 주위에 지속 냉기딜 박는 3렙 주문 프로즌 램파트
대신 탱킹해주고 딜도 잘박는 3렙 주문 얼음 짐승
AC 올려주는 자벞 3렙 주문 오조크브의 갑옷
이젠 벽 주위 말고 개활지에서 쓰라고 대포 소환하는 5렙 주문 서리 대포까지.....
주문 구성 ㅆㅅㅌㅊ인데ㅋㅋㅋㅋㅋ
"잘은 모르겠지만...다재다능한 연주자님이네요."
너도
하지 않겠는가(아무말)
"춤은...익숙치 않아서."
"....아, 이게 아니라..."
"으음, 익숙하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최신버전 번역 없어서 추천 아니긴 함ㅋㅋㅋㅋㅋㅋ
올 영어인 게임이라 이거(아무말)
솔직히 익숙해지면
영어 몰라도 플레이 가능하긴 한데
하나 확실한건 그거임
돌죽이 넷핵이나 파토스 보다도
내 캐릭터가 성장한다는 느낌은 더 강하게 받을 수 있음
파이어스톰 같은거 갈기면
기분 개쩜(?)
"흐으으음..."
오오
무엇을 고민중인가 휘자여
"스톤 수프..."
"...고민되네요."
헤이 유!
츄라이 츄라이!
할거라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드리고(?)
리얼즈 체인을 부숴줘 로죄
따흐흐흑......
(팝콘)
"아, 아셰니아 연주자님. 혹시 어제의 그 악보로 와주실 수 있을까 하고-"
으어
리얼이 날
>>133-239아셰는 이런 설정들 어떰(?)
음 이 진한 돌죽 테이스트 (?)
아ㅋㅋㅋㅋㅋㅋ
떠오른 캐릭 컨셉 있댔는데
이정도 세계관이면 구체화 가능?(?)
일단일단
돌죽은 몰?루이므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말한다면
돌죽 몰?루는 어쩔 수 없지(?)
오케이
대충 탑 등반 성좌물 같은 느낌으로 이해했어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비슷한 느낌이긴 하구나(?)
로붕아...
그러니까 대애-충
이 친구는 현재 인류 최전선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교수들과 다른 점이라면
이 교수는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달려나가 싸울 수 있을 정도로 멀쩡함.
그럼 왜 당장 던전 공략 안 하고 교수직이나 맡고 있냐- 하면
대충 시계를 돌려봅시다.
의사 복층 던전이 만들어지기도 전, 던전에 산제물을 밀어넣기 시작하기도 전.
말 그대로 갑작스럽게 나타나 사람들을 잡아먹는 구멍만이 있었던 시기로.
@팝콘 와삭와삭
이 친구는 운이 좋았습니다.
던전에 잡아먹히고, 일단 살아남았거든요.
이 고생 저 고생 다 하기도 했지만, 일단 살아남아 귀환했으면 된 거죠.
멋지고 특별한 능력까지 얻었으니, 그쯤되면 말 다 한 것 아니겠나요.
본인은 던전 안에서의 끔찍한 나날이 생각나는 통에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요.
이걸 사네......(?)
귀환하니 세상에선 산제물이다 뭐다로 시끄러워요.
뉴스를 틀면 귀환자, 시위, 어쩌구 저쩌구, 아무튼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
아, 솔직히 말해서. 별 관심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주변은 이렇게나 평화로웠거든요.
그러니까, 내 알 바는 아니었단 거죠.
나는 나를 그리 대단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내 주변의 일상도 그리 대단하게 변하진 않았으니.
그냥 다 별세계 이야기였던 거예요.
혼자서?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러니까.
산 제물을 받지 못한 던전이 역류하고.
자신은 그것에 정통으로 휘말려.
끝끝내 귀환자였던 자신만이 서 있게 되는 경험을 하기 전 까지는 말이죠.
아
피와 시체, 학살과 파괴.
아, 많이 봤죠. 그런 경험 없는 귀환자는, 사기꾼 아니면 사기꾼이예요.
오, 하지만. 귀환자는 항상 살아남는 입장이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해요.
우리의 피, 우리의 시체.
이 친구도, 입장이 반대가 되는 경험은 썩 유쾌하지는 못 했나 봐요.
교수니이이ㅣ이임-!!!
시간이 흘렀습니다.
모든 던전은 '인류 최전선'이라는 이름 하에 결집되었고.
이 친구는 그 곳에 자원해서 들어가기로 한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복수심? 아니면 불타는 사명감?
뭐든 상관 없겠죠.
중요한 것은, 이 친구는 최전선에 스스로 몸을 던졌으며.
또다시, 운이 좋았습니다.
일단 살아남았거든요.
음, 그러니까요.
던전이라고 다 같은 던전이 아니고.
설령 같은 던전이라고, 다 같은 상황이 아니죠.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까, 첫 번째 코인 토스에서 앞면이 나왔다고 한들.
두 번째 코인 토스 또한 앞면일거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죠.
네, 그것 뿐입니다.
단지, 이 친구는, 단 한 번만 억지를 부릴 수 있었어요.
그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그니스?
아무튼 그렇게 됐습니다.
이 친구는 결국 살아남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믿고 있던 보험마저 사라졌습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던전에 못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우 리얼이 참
여하간 복귀이
아
자신의 한계를 깨달아 버렸나
하지만, 던전은 방치하면 역류해버리고 맙니다.
그 끔찍한 파도가 다시 한 번 세상을 덮치겠죠.
그래서, 이 친구는 그것을 남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걸 위한 교수직이고.
그걸 위한 선생님이죠.
다행히도, 경험은 넘치도록 많았습니다.
자신은 생각보다 훌륭한 교육자의 자질이 있었던 겁니다.
(팝콘 와삭와삭)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디에나 있는 평범하게 좋은 사람은
결국 죽음을 극복할 만큼 용기있진 못 했고.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제 손으로, 아이들을 산 제물로 밀어넣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어른이 되었답니다.
끄-읏
수고고고-
AA는 어떤 느낌임(?)
>、 __ , 、
/: :_ :}´: : : : /: : 弋、
/: : /:ノ: : : : : :<:∨: : ヽ:`ヽ
/: : :/: : ,: : : : : : :i: : :i: : : : ∨: :\
/: : : :/: : :/: : : : : :|: : i: : :| : : : : i: : : : ∨
/: : : : :∥: :∥: : : : : : i: : |: : :! : : : : i : : : : ∨
. // : : : ∥: :/i: : : : : : : :| : i: : : :i: :| : : i: : : : : i
//:∥: : :ii>/、: : : : | : : i: :∧ー-y:i: : : | : : : : |
. ∥i:∥: ∥| :/_i`: : : i: :-―- ゝ /:i |: : : |i: : : : i
∥| i: : : i: :{i¨伝弍: : 、:∨::/二ー∨リ: : : i:|: : : :i
{i i:|: : : N: | 乂り∨ト乂' 茫弌ァー: : : 从: : :i
Ⅵ: : ;| Ⅵ 〃 ヽ'' 乂シノ:/: :从:i: : :|
ゝi: i:| 人` _ 〃 /イ/: /: :/ゝ: |
|:从': : :ト、 ∨` y /イ:/ :/i: : :i: !
|: :∧: |:i: :\ ゝ ノ //: : /:/ ∥ 人:i
从: : : i:|リ\` .、 _ イ /: /i从/ // 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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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f \ `i/_ry `i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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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し , J ´/: : : : : : : /: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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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 ./-: : ´: : : : : : :|: : : : : : : : : : :〉 ̄∨
(?)
뭣
알케미스트..... 독 마법 전공......(슥슥 메모)(?)
힘힘-
아 씨 근데
독마법이라니까 알케미 옆에
"그 친구" 붙여주고 싶네......(?)
사실 꼭 독 온리는 아님 (?)
>>397 아
이건 그거임 그 그
원래 돌죽에 독 학파 마법이 있었는데
그게 연금술 이란 이름으로 바뀌면서
이것저것 상향 많이 받았단 말임(?)
그거 드립임ㅋㅋㅋㅋㅋ
독 학파가
특히나 독 저항이 없는 저층 몹들을 학살하기 좋아서
알케미스트란 직업이 진짜 의외로 강함
(띵킹)
물론
언데드 같은 놈들은 독저항 500배 가지고 있는데
심층 몹들은 거의 대부분이 악마에 언데드 막 이런식이라
독이 아래로 갈수록 잘 안통하긴 함(?)
생각지도 못한 개연성이 여기서? (?)
독만 쓰는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연금술 마법중에 점착 화염이란 마법이 있어서
근접도 독뎀 안통하는 놈들은 불로 지질 수 있고
독의 연소라고 중독된 놈들 태워버리는 연계하기 좋은 마법도 화염학파 쪽에 있는데다가
이그니스 신도라고도 했으니 연금술 마법이 주에 화염 마법이 부전공이란 느낌이려나
근데 불은 아무래도 부가 되는 느낌이니까
진짜 심층 몹들에겐 씨알도 안박혔을거고
여기서 무너진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여튼 재밌네오(적당)
호오오
사실
이그니스는 그냥 던전 초기에 마구잡이로 헤메다가 우연히 발견한 느낌이었는데 (?)
로붕앗 꼬리
근데 많이 띵킹벨인데
나쁘지 않은데? (?)
>>406 @꼬리로 돌돌돌 쓰다다담
>>405 >>407 아ㅋㅋㅋㅋㅋㅋㅋ
알케미스트가
연금술 버리고 화염학파 파서
파이어볼 이그니션 파이어스톰 익혔으면
던전을 반으로 쪼개셨는데 까비 아깝송~
@?
이거는
신력이 부족한 이그니스가 나빴다 (개쓰레기발언)
wwwwwwwwwwwwwwwwwwwwwwwwwww
근데
이그니스 진짜 약하긴 해.....
거 어디의 마법 관련 신님들은
자기 신도들에게 마법 주문 던져주는데
이그니스는 하는게 화저 1 딸깍 빼곤 없는wwwwww
뭐 알케미는 아영할 때 여우불 띄우면
캠프파이어 없어도 따뜻하다고 좋아할것 같단 이미지가 있긴한데(??)
와 잠시만
- 와! 성냥불이 따뜻해!
- 근데이건안따뜻하네에에아악뜨거!
생각해보니 알케미스트
유일하게 주인공 씨가 전혀 존재조차 모르는 신격을 신앙 중이네(?)
이그니스가 알케미에게 자기 힘 올인쳐서
주인공 씨에게 건네줄 힘이 없어서 제단도 못봤을테니까(?)
특) 본인은 꽝카드 뽑았다고 싫어함 (?)
(데굴)
(인사)
안녕하세요오
어으 감기기운이 아직도(ry
그런데도
이그니스 배신 안했죠
>>420 @토닥토닥
나도 코 계속 막히고 눈에서 눈물 줄줄 흐름......(?)
아 참고로
주인공 씨가 몇천번 몇만번의 리트 끝에
던전 클리어 하면서도
가장 자신없는 적성이 뭔지 앎?
>>421 아니 배신하면 죽는다는데 양심상(ry
@?
갑자기
알케미짱
>>424 보고 나쁜 생각남(?)
>>424 한창때의 주인공이었다면
진짜 개 쓸모없는 능력이라고 배신함(?)
>>425 "기도술"
고자그 신도도 아니면서 왜 기도술을 버려(ry
>>427 별건 아니고 로제씨는 알텐데
알케미짱이 슬라임 룬을 막었다면의 가능성(중얼)
주인공 씨 얘
만신전에서 제발 꺼내달라고 기도했는데
아무도 안 구해줘서 다시 회귀해버린 그 상황을 기점으로
신격이 주는 힘은 전부 공략을 위한 도구로 취급해서
신격 자체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 경이롭게 여기는 마음? 같은게 한톨도 없음
그래서 걍 기도를 못함
겉으로 기도를 따라할 순 있어도 그냥 거기서 거기일 뿐(?)
십일조 낼 테니 공략 주세요구나 (?)
>>432 실제 십일조를 받는 신도 돌죽에 하나 있음(?)
ㅇㅇ(?)
그래서 얘가 아셴자리 믿는것도
기도술 그까이꺼 버려도 되는 신이니까 믿는 감도 있음
>>433 이게 왜 진짜냐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개웃기네
아마....
진 이던가?
으음
고자르를 깎을까 루고누를 깎을까(?)
이브는 더 깎을게 있는 것?
그러니까
Rp나 과거사 같은 거유?
근데 두통이 다시 올라와서 일단 잠수...
뱌뱌-
따흫흑.....
ㅇ앵 로붕님
@낮은 바이올린 소리
@낮은 바이올린 소리를 흉내내는 소리
(손흔들)
"안녕히, 아셰니아 연주자님."
"내일은 더 오랜시간 뵐 수 있겠네요.."
몸 상태가
끼에ㅔㅣㅣ
아셰 씨는 잘 가유-
종말 트레인 붐은 온다
(?)
으헤
하로로로-
(인사)
알케미스트로
돌죽 던전을 돌아보고 느낀건
독마법이 학살 하나만큼은 개잘한다는거다
@?
(?)
아니 짤 뭔데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 하로로-
하로-
카이도 '씨' 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제에게 Cosmic being을 선물하기(?)
그, 그게 뭐죠(?)
우주에서 온건가
일단 불길하니 멈춰!(?)
"코스의 버려진 자식"
@?
끼야아아ㅏ아아아악!!!!!
@도주시도 .dice 0 100. = 0
?
여기서 크리가
그녀의 도주는 환상적이었다..
쳇(?)
크큭.... 무리다
키사마와 요와이....
@?
그럼
위협대신 유혹하기 (?)
끄아ㅏㅏ아ㅏㅏㅏㅏㅏ
이브리에타스! 이브리에타스!
여왕님 만세에에에에에엙!!!!!!!!!
@??
그러고보면 본인
이브리에타스 하면
파일벙커로 몇대 패서 집으로 돌려보내던 블본 영상 떠오름(?)
@그리고 갑자기 알케미 관련으로 뭔가 떠오름
@??
뭣
아니 그냥
알케미 썰 듣고
마이 가이딩 문라이트 마렵네.....(?)
같은 생각 했는데
이브리에타스 생각하다보니 까먹었던 이 생각에 다시 닿았음
@?
마지막에
신님이 준 모든 기적을 전신에 휘감고
자신의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과거의 악몽에 뛰어드는 교수님
같은거 좀 머싯지 안나오(?)
사실 그 뭐냐
이그니스의 마지막 성화를 휘감고 뛰어들어
그 결과 이그니스 신도가 늘어나는 상황은 상상해봤음 (?)
두려운
두렵지 않아요(당당)
기적이 휘발될때마다 망가지지만
제자를 위해서 싸울거자나...(??)
어허!
계속해서 휘발되는게 아닌!
단 한번의 반짝임을 위해 모든걸 불태워야
아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알케미 진짜 죽음 각오하면 좀 강할거 같긴 함
이레디에이트 라고
자기 몸을 방사능으로 만들어서 주위를 피폭시키는
연금술 마법이 있는데 그거 난사할거 같음
여담이지만
실제 게임에서
이레디에이트 개쎔
자기에게 마법오염도 같이 쌓아서
돌연변이를 일으킨단 점만 아니라면 참 난사하고 다녔을텐데(??)
헉
환경오염자 로죄(??)
이레디에이트
Ver.사이언스 베슬
@?
>>489 몬스터 따위에게.....
베풀어야 할 자비심은 없다!!!!
>>490 원자폭탄 투하 드가자~~~~
@?
아
크아ㅏㅏㅇ악
갑자기 굉장히 연금술사 마렵네
무슨 종족으로 하지(고민)
슬러그캣(아무말)
즉
펠리드라고
그건 모지
펠리드 연금술사 ㄱㄷ
@??
>>495 대충
돌죽의 플레이어블 종족 중 하나인데
마녀가 키워서 지성을 가진 고양이
즉 진짜 고양이(....) 종족임
카짓같은 인간형 신체가 아니라
진짜 사족보행 고양이 종족
당근 고양이인 만큼
갑옷 못입고, 무기도 장착 못함
장신구만 장착할 수 있고 맨손 전투만 가능한거임ㅋㅋㅋ
대체
리얼캣;;;
근데
한때 펠리드 광전사가 너무 성능이 좋아져서
너프까지 먹은 전적이 있음
광냥이라도 되나
펠리드가
고양이 전설 따라서 3레벨마다 여분의 목숨을 하나씩 얻음
대충 만렙까지 찍으면 목숨 9개 있고 대충 그런건데
원래는 변이술, 즉 변신이 마법이라서
펠리드 광전사는 웃음벨이었는데
변이술이 마법이 아니라 아이탬으로 변신하는걸로 바뀌면서
펠리드 광전사가 변이술로 드래곤이나 리치로 변신해서
적들을 그냥 사정없이 찢어버리는 일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펠리드는 추가 너프를 먹음
목숨 9개 짜리 광전사가
날뛴다는데 어케하쉴ㅋㅋㅋㅋㅋ
@?
(데굴)
하로하로-
(?)
>>510 아잇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응애애요 이지랄 진짜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스택 광전사 ㄷㄷㄷ
헉
로붕님
암
쏘
카나시
아무리 4년정도 굴렸다지만 핸드폰이 갑자기 극단적인 선택을 해 버릴줄은 몰랐어요
야1발... 차라리 1년만 더 버티지...
현재 액정 오른쪽 구석에 거미줄 생김
간헐적으로 단말마마냥 가끔식 지직거리는데
후... 휴가계획서 써야 해서 질문 못 받는다...
휴대기기 학대범(??)
진짜 개씹촌동네
핸드폰 수리점이 어떻게 의정부까지 내려가야 있냐고...
휴가승인서 제출 마감 전이라 그래도 6월달에 나갈 수 있는 걸 기뻐하기
일이 잘 풀리면 그래도 3주만 있으면 된다...
아셰는 힘힘.....!
으그극
아무튼 뭐하징
@높은 바이올린 소리
보이저?(?)
>>524 @높은 바이올린 소리
@를 흉내내다가 삑사리가 난 소리
아
순간 휴대기기를 휴대가키로봤어
아
중증 메스가키 중독(?)
심각할 정도의 메스가키 중독입니다 콘
휴대가키 학대범은
뭐하는 인간인거야 대체
휴대 할 수 있는 메스가키.....
병에 넣은 요정......
@??
요정 메스가키 캐릭터라니 응원합니다... (?)
에(?)
크아ㅏ아악
투스페어리 내 머릿속에서 나가!(?)
휴대가키 학대범...(?)
여하간
영감이 떠오르는구나
병 속에 들어가서 함께 여행을 다니는
메스가키 요정님 이라는 컨셉의 무언가가(?)
>>625 "연주자님은 인공위성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분이 아니에요."
"바이올린 연주는 하실 수 있지만."
>>626 @한껏 화려하게 기교부린 바이올린 소리
히익 로붕이 두려움
사악해
>>538 "신비로운 지혜의 공 같은 연주자님이군요..."
@?
>>542 내 어딜봐서!
@당당
>>543 아잇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서 갈기 게시판이라던가 일그오 이벤상점 파밍이라던가 뉴럴도...어읅 넘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에
여하간
인간의 손에 날개가 찢어져서
날 수 없어 병에 담긴 요정 씨의 이야기가 떠올랐는데
그대로 풀기엔 액 농도가 꽤 높아서 좀 순화시킬 방안 생각하는 나다
@?
>>539 "뭐? 지금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난 바이올린 연주도 할 줄 몰라!"
로붕이
쥐를 피해 도망치다가 쥐틀 밖에 쥐를 가둔 요정... (?)
>>552 아 왜애애애ㅐㅐㅐㅐ(?)
>>554 빡통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즈사는 무슨 일?
>>555 뭐어엇
지금 이영도 작가님의 마트 이야기 등장인물인 데르긴을 모욕한 거냐-앗! (?)
로붕냥이 좋은거
근데 사실 읽다보면 얘는 빡통이 맞는 것 같긴 해... (?)
엘드리치 나이트가 아니라
챔피언이란 점에서 파이터는 싹수가 보이는데
나머지는 이런 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1 진짜임
시하와 칸타의 장은 쥐를 피해 쥐틀 속에 들어갔다 갇히게 된 요정 데르긴이
쥐틀의 주인인 시하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협상을 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
(데굴)
(데굴2)
하 .dice 1 5. = 4에 함정 깔기
두려워라...(?)
응애
리얼이 날
헉 로붕이
@굮뀨ㅜㄱ 쓰담
함정 밟았군 힘힘
함정하살법!
.dice 0 100. = 30
하하호호 (?)
냥
(성 짓기)
(인사)
@옆에서 성벽 짓기
(꾸벅)
(성벽 위에 대포 설치)
여긴 언제나 사람이 북적북적이구만
@표지판 달아두기
(인사)
사실 잡담판은 대체로 들쭉날쭉 타지
헉 창천인가
창처언
월 30% 이자로 달아두겠다 (?)
아무튼튼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냐앙
(날개 펄럭펄럭)
아무튼 어제 밤에 오장육부 뒤틀리는 경험을 다시 겪고 이번에야말로 산으로 떠나기로 한 이름없음 쿤입니다...
(?)
히엑
힘내요
(쓰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담)
여하간
다들 하로로-
이제야 강림한 나다!(?)
로제씨가 다음 턴에 죽는다니(?)
고른 건가...
인터넷 배달 수도 전기 가스가 안 되는 삶을... (?)
불교에 귀의라도 할까봐(적당)
마음의 안정을 필요로 하시는구나(?)
여하간 너무 힘들어하진 마시구....
푸욱 쉬다가 오시고 싶음 오시고!
종-교
왜일까
어장에 있으면 한 순간은 만족되는 것 같으먼서도 결국 허한 감정에 잠식되는게
아무튼 이번 휴식은 꽤나 길게
아마 몇달은 잠수탈지도 몰루겠소요
릴리아나 후부키를 비롯한 여러 역극 어장주들 밑 참가자들에겐 미리 사과의 말씀을
괜찮아유
푹 쉬고나서 다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뵙기를
냐아
하로
믕
냐아
결국 남이 선의로 한말을 곡해해서 멋대로 화내서 됐다는 걸 인식해서
저도 꽤나 상태가 예민하고 정상이 아니란 걸 인지해버렸으니까요
한동안은 쉬는게 모두에게 좋을 것 같고 뭐 그랬습니다.
흐앙 (고롱고로오골ㅇ
어우
리얼이 바쁘니 말도 느리군
흐으음 콘
뭐어, 사람마다 답은 다르겠지만
어장에 와서 무언갈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어장에 오는 게 목적이었어서가 아닐까
숨가쁘게 일하며 쉬는 시간만을 기다리지만
정작 진짜로 휴일이 되면 어떻게 쉴 지 모르는 거야
쉬는 시간이 아니라 그냥 일하지 않는 시간이 되어버린 거고.
>>609 @쓰다다담
여하간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힘들면 푹 쉬는게 맞음(?) 나도 현재 역극 거의 다 안하고 숨죽이는 중이고
오랫동안 못보게 되는건 아쉬운 일이지만
부디 푸욱 쉬고 다시 웃는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아무튼 그래요
평소엔 역극을 하면서 놀았지만
사정에 의해 사실상 그게 불가능해지니까 길을 잃은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뭐어, 요점은
휴식이라고 할 만한 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얘기.
상당히 꼴사나운 일이지만 폰 내기까지 20분 가량 남았을 무렵 역극 본편에서
"(이제 곧 끝날 것 같으니) 다른 일 하다 오시는게?"
-> 뭐지 난 역극 하지 말라는 건가
이라는 기적의 뒤틀린 사고회로를 어제 경험해버려서
스스로 뭔가 정상이 아니구나를 느껴서 그래요.
응응 (고롱고롱
흐에
힘힘이야 (꾸욱 꼬옥
>>614 다른 무엇보다 그게 크겠죠
한 근 4년간 취미생활취라 할만한게 역극 하나 뿐이었으니
한동안은 자기계발이랄까 새 취미를 찾는 시간을 찾아볼까 합니다.
본인도 요즘
멘탈 다스린다고 기타 치고
파이썬 배우는 중인데 나름 재밌음ㅋㅋㅋ
멘탈
안 좋을때는
글을 쓰면
어
어어...
딱히 좋아지진 않지만 글은 잘 써져...
여튼 미타마 힘힘!
새로운 시도가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기를-
냐아 힘힘이야
응응...
>>618 딱 하고싶은 말이었읍니다.
그동안 단순히 보지 않았던 장르의 책을 읽어도 좋고, 아니면 가볍게 운동을 해도 괜찮겠죠.
모든 게 끝나고, 어디로 여행가서 무얼 할지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은근 시간 잘 가고.
아니면 말씀처럼 아예 악기를 다뤄보시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푹 쉬시고, 내킬 때 돌아와요.
흐엣
>>625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도 유쾌하고 웃긴 걸 모토로 삼는 사람이었는데
근 몇달동안 어장에서 웃긴 모습보단 슬픈 모습만 보여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네요
>>626 @쓰담담
>>627 그래도 미타마 덕에 즐거운 일도 많았으니
너무 무겁게 생각하진 마시구-
로붕제에
미타마도 힘힘
그러고보니
어 잠
@17시기준으로 레스가있어서 한적하게 레스올렸더니 무서운게보임
"푹 쉬실 수 있기를, 미타마 연주자님."
"언젠가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바랄게요."
무서운거?
이 상황이요
아니 왜 연옥이(?)
>>627 가끔은 울어줘야 웃을 힘도 나고 그러는거지.
푹 쉬다 와요.
크아아악(?)
생각해보니
블아 거를뻔했네
감사(?)
으어
리얼에서 드디어 해방(?)
근데 언제 잡혀갈지 모름(아무말)
후엥 하로오
@쓰다다담
하로하로-
좋은거어
응냐아 봐준다...
@쓰담쓰담 꾹꾹
@고로로롱
여하간
심심하군
폴아웃 OR중
히히
헉
어떤 설정임(?)
아 오알 중이면 여기서 썰풀긴 좀 그러려나
야만인
야만로붕냥이
아니
폴아웃 룰북으로(?)
룰북?
폴아웃 trpg 같은거라도 나온건가
아님 말고지만(?)
>>656 헉
펠리드 광전사 짤이란걸 어케 안거지
@??
아따시가 군대라
1년뒤에 서로 제대로 굴리기로 약조한상태고
현재는 임시 1회용세션이긴 함(?)
와
폴아웃도 티알이 있었어?
아아(?)
몰랐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컨 고치러 가는 CoC 시나리오도 있으니 뭐 (?)
아무튼 당분간은 8시 20분에 갈 예정인 나
청소해야댐... (?)
갑자기
페이트 오브 크툴루 생각나네(?)
동물을 좋아하는 야생소녀
근데 캐러밴인
그 동물이 낙타였던 건가 (?)
캐러밴인가-
황무지 돌아다니면서 행상하겠네?
히엥 로붕고
근데
대충 팀원이
1. 자신이 닌자라고 믿고있는 나이트킨
2. 저번 싸펑OR때도 함께했던 ㅇㅃㄴ 사격수
3. 신스
거든
아니
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킨이
졸라쎄단말이야
특성때문에 초반저점이 더럽게 높고
아니나다를까 1렙인데 1칼질마다 레이더가 사지가 하나씩 날아가거나 즉사함
근데
내가 리볼버들고 거진 걔만큼 적 사살함
어?
@캐러?밴
물론 초반에 의뢰받을때나
물건 살때나
상술로 내가 오병이어 하긴 했거든?
@?
근데
얘가 갑자기 총을 잡더니
적 총질 칼질 죄다피하고
거의 크리띄워서 적들 다 죽임
엣
@?
존윅이네 (?)
?
"재능"
존윅 맞긴함
(※스몰건에 관여하는 어질리티가 최대치)
(※스몰건에 태그스킬이 되어있음)
그 혹시
사람의 수급을 행상하셨나요?(?)
어허
아주건전하게 타토, 옥수수, 그런것들이나 행상하고있었음
@?
원래 행상인은 설산도 천공섬도 아틀란티스도 최종보스 직전 룸까지도 마음대로 쏘다닐 수 있는(심지어 짐도 많음) 절세의 고수들임... (?)
Q. 행상인이라며 너 거래는
A. 카리스마 최대치 + 상술, 화술 태그됨
아 (?)
>>685 wwwwwwwwwwwwwwwwwwwwwwwwwww
여튼
재밌었음
오랫동안 알아온 지인과 플한거라 더더욱(?)
그리고
낼 또한다
캬
@?
wwwwwwwwww
아무튼 본인은 이만 가는데숭
뱌뱌
크아악 저 쿠소아로나가(?)
뱌뱌뱌뱌-
여하간
재밌게 즐기셨다면 다행이구만ㅋㅋㅋㅋ
여튼
저 닌자-앓이중인 나이트킨이
범퍼소드 휘두를때마다
지혼자 두자릿수 데미지 띄우면서 레이더 절명내는거 보고 겁나 무서웠음
아니 남들은 기껏 크리띄워야 6띄우는데 (?)
물론 나는 대구경 리볼버라 그것보단 세긴했지만
후에에
근데 그런 슈퍼뮤턴트도
샷건 한대 잘못맞고 즉시 절명할뻔함
폴아웃 OR의 불합리함을(?)
흐에엑
믕냐아
여튼튼
이제 좀 리얼이 여유?가 생긴 나(?)
냐아
다행이구만
(날개 덮고 골골골
흐냐
(도야 콘)
여튼튼 의욕과 현실이 정합을 이루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에요
냥 (쓰담쓰담
흐냐 의욕 현실
흐냥
행복해지고 싶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면
>>704 그런데 그렇다면
오랜 염원과 행운이 함께해 얻은 성취감을 단지 바라는 것만으로 얻을 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조금 삭막할지도요.
>>697 아니
두자릿수 딜 뽑는건 진짜 레전드네ㅋㅋㅋㅋ
후아
흐ㅡ그
오른쪽 눈이 크앙
(둥기둥기)
>>707 @쥐포 집어들어서 냠냠(?)
>>709 @쓰다다다담
크아아악
사아캐!
@꾹꾹
으흐ㅡ
오른순ㄴ은 오늘 못쓰겓따
하지만
맛있죠(아무말)
헉
마아 힘힘...!
마아
갑자기 든 생각 하나아
생각?
결국 어떤 게임이던간에
계속해서 성장을 시키게 되면 대미지의 상승이 내구와 방어의 성장보다 커지는 형태로 귀결되는건 어쩔 수 없는 일 아닐까
화력은 언제나 점점 더 강해지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우엑
여튼
환경구축 환경구축
...같은 어울리지 랂는 고민 그만두고 무뇌 즉흥으로 갈아타고 싶(ry
응냐아ㅏ
한방메타
한방?
냥
탱 딜 힐 서폿
->
탱 딜 딜 서폿
->
딜 딜 서폿 서폿
->
깡딜 메타
->
0턴 킬 메타
->
한방 메타
그리고
방금 졸다가 한 망상 하나
10세대에 뽀록나 진화형 추가... 있어서는 안되는 발상이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
뽀록나 전용기
포자 지뢰
뽀록나가 땅을 파고 들어 공격을 방어한다 (우선도 +4)
공격을 방어하는데 성공하면 100% 확률로 대상을 잠재운다
@쓰담담
쌓인 피로에 기절했다 눈뜬 나다(?)
응냥 (고롱고롱
흐냐 응...(파고들어 쓰다듬 받기
아 꼬우면
공격기 치지 말라고
물론 공격기 안 치면 버섯포자 씀
포자지뢰와 버섯포자 심리전
좋아하시나요
후
어쩔 수 없군
"방진고글 풀테라 폭풍"
(?)
힝힝
냐아
안아줘요
(바둥바둥
근데 생각해보니까
진짜로 저번 트레이너즈컵 대회에서 어흥염이 방진고글에 풀테라 실제로 하던데
포자란 뭘까나요
냐
악몽이요
헤헤...응...(고롱고롱
@창천 줍줍 쓰담담
슬슬 현실감이 돌아오는군(?)
역시 텅빈 머리에 피가 돌아야 생각이 빨라지는(아무말)
응응...(주워지고 안겨서 행복하게 골골
후엑 로붕아
(모두에게 치유파동)
>>748 @턱긁긁 쓰다다담
창천은 체력 괜찮?
>>749 호우호우-?
@갸웃
히이이
치유 ㅏ돟ㅇ
무서운 기술
응 괜차나 (고롱고롱
근데
치유파동은 뭐길래 창천이 두려워 하는거지(?)
냥
흐에 던전 던전
무서워
으헤?
어떤점이 무섭지(당당)
냥
뭔가
자닌한 세계란 느낌
그러고보면 다들
지금 컨디션이 어떤가요오(뒤적뒤적)
지금 냐아
절부조용
근데
힘들어서
창작 에너지 뿜뿜
컨디션이랄까
여유가 맞는 표현이려나
>>763 호우호우?
네거티브한걸 잔뜩 잔뜩 만들 수 있을거같은
여유라
있지
냐아 핳로로
네거티브으으
그렇다면 뭐 여튼
착석 준비하면 되려나용
>>762 이빨과 배와 식욕, 잔혹성.
가장 중요한 것은 로붕함(?)
>>766 아 왜애애ㅐㅐㅐㅐ(?)
>>763 잔인한- 세계인가
이유는?
>>764 대가리 아프고 머리 어지럽긴한데
그거만 빼면 나름 괜찮은
므으?
무슨 의미일까 그건
냐아
왜냐면
사람을 희생시키는게 전제인 세상이니까?
아하
뭐랄까 흐냐
구조적으로 사람을 희생시킬 수 밖에 없는거랑
아예 세계의 규칙에 의해 사람을 희생시키는거랑은 다르니까
>>773 그걸 이유를 물어보는 점에서 당신은 역시(ry)
예를 들어
나이트런은 꿈도 희망도 없기에
약자가 인류를 위해 희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
딱히 세상 그 자체가 약자한테 희생하라, 라고 말하진 않는걸
하지만
희생이 아예 전제로 박혀있는 세상에선
희생의 가치가 떨어지고 대의를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가볍게 될 확률이 높아지니까
냥
로붕제 힘힘
>>779 하지만 던전의 악의는
산제물을 바쳐 연명하라 라고 말하고 있으니
그 부분이 잔인하고 악랄하다
라는 느낌이려나
지옥 악마놈들 인성이 다 그렇죠 뭐(폭언)(?)
>>778 크아아아악!(?)
나제다! 우조다 돈도코동!
냐 요컨대
죄가 어디에 있느냐의 문제
냥
그 세계의 죄는
세계에 있으니까
그렇기에
동족을 죽음으로 몰아세우는 인간의 죄는
세상의 죄에 덮어씌워지고 도피하기도 쉬워져
이상론은 존재할 수 없고
냥 그러니까 응
아하......
과연
이상을 말할 수 없게 된 시점에서 끝, 인법이니
그렇다면
창천은 이런 세계관에
떠오르는 캐릭터라던가 있을까(?)
과연 과여언
냐아 음
환상마법사라거나
"죄를 지은 인간을 벌하는 것은 인간."
"하지만 죄를 지은 세계를 벌하는 것은, 누구란 말인가요."
조금만 정신력이 높거나
방벽이 있는 몬스터가 나오면 죽기에
전장에는 잘 나서지 못하는 마법사
헤에에
그리고 솔직히
전장에 나와봤자 잘 싸우지도 못하고
호오오오
Will 판정을 거쳐야 하는.....
주술 학파구나(아무말)
광란 같은 마법 걸어도 적이 군체가 아니거나
군체라도 몬스터 특성에 따라 그냥 이쪽을 덮칠수도 있고
눈을 가려도 어느정도 크기가 되는 몬스터는 냅다 돌진해올 확률이 크고
크기가 좀 작은 몬스터라면 굳이 눈을 가려서 상대할 필요가 없고
크키가 좀 작은데 강한 몬스터라면 눈가리기 같은게 안통하고
그래서 베이스캠프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달래주는 환상마법사
죽어가는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소원이 이루어지는 환각을 걸어주고
냐
뭐 그런
믕 (고롱
흐끄으
안되요
시러요
히이이이
@쓰다다담
여튼
호오오오......
혹시 장의사 일도 함?
흐냣
(고롱
응냥 (말랑말랑냥이)
냐아 장의사 일도 하는
냐아 어쩌다보니 베이스캠프 대장이 된 그런 늬끼ㅣ미
냐앙 (손 꼬옥꼬옥
흐암 (꾸물꾸물
근데 냥
죽어가는 사람이나
삶을 포기하는 사람에게 환각을 보여줘서
편안히 죽게 만드는게 일종의 살인으로 취급되서
냥 경험치가 쌓이는
뭔가
대인류 최강
@육구 꾹
무력은 일천하지만 대장까지 되었구나(?)
어떤 성격임?
냐아
원래 유약했지만
응 (육구 쫀득쫀득)
점점 강단있게 된
상냥하지만 포기가 빠른, 체념이 빠른
수긍이 빠른 타입
호오오오오......
상냥하지만 포기가 빠르다 인가
어딘가 모순된것 같기도 하고
냐아
원래 성격이 유약했으니까 응
거기에 강단이 생기면서 그렇게 된거지
냥
한 마디로 냐아
누가 상담하러 오면
상담 제대로 들어주고 위로해줘요
근데 막
5일 넘게 해결될 기미가 아예 안 보이면
그냥 환각 써버리는 타입
그런
흐냐
응 그런 타입
(메모메모)
흐엑?
환각 갈기는 타입
개무서운wwwwww
흠흠
이런 캐릭터와 함께라며어언
흐에
흐냥
보통 환각으로 어떤걸 보여줌
꿈?
냐아?
흐엑
무슨 의미지
믕 (고롱고롱
흐냠
"같은 클래식이라고 해도 즉흥곡, 야상곡, 연습곡같은 여러 장르가 있는 것처럼."
"환각의 종류를 물어보시는 게 아닐까요."
일단
꿈의 형태에 가깝긴 한데
냐ㅕㅇ
벌레 환각으로 정신 공격 한다던가
환각 마법으로 정신붕괴 빔 갈긴다던가
여러가지 환상이 존재할수도 있잖아요(아무말)
냐아
나비나 자기 자신을 매개체로 한 복합적인 뭔가
애초에 흐냐
대인전 특화라 므으
상대 대해 잘 알고 싸워서
대장 같은 포지션이기도 하고 믕
대장님이구나 (끄덕)
즉
호접지몽이구나
죽는 사람은 죽는다는 현실을 잊고 한마리의 나비가 되어 이승을 떠나는가
정확히는 흐므
약간 의무실에 기다리고 있는
리더 같은 느낌
>>840 냐아 응
자기가 죽어간다는걸 잊고
편안하게 환각에 몸을 맡기고 나비가 되어 스러지는
내가 언제부터......
"환상 마법을 쓰지 않았다고" 착각한거지?
@?
자못, 골계스러운 광경이군.
@몸통 절반이 날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환상 마법으로 안식을 가져다주며
@??
아니야 (꾸욱
로골계
언성을.
언성을 높이지 말게.
@그러면 환상마법이 걸린 사람들이 정신을 차릴테니까 하는 말
대충
하늘에 날아다니는 보라색 나비를 보는 순간
모두의 몸이나 위치가 바뀌는 상황에 처할 수는 있지만
호오오오오
몸은 그대로인데 정신만 뒤바뀌는(아무말)
냐냐 그렇지
냥
여하간
머장님 아이젠 음해 재밌네요(??)
깨져라 경화수월 한번만 해주세요
하는 어린애가 대장 곁에 다가와서 막 물어보면
해줌?
냥
그게 뭔지 모르면 태연하게
"깨져라 경화수월...?" 할텐데
알면
"깨, 깨져...깨져라앗...!"
"경화수웟?! 혀...혀 깨무러써..."
같이 됨
않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캐릭터 떠오르네
인류 최전선의 희망
태어나는 어린아이들
대장님이 어린애들이랑 잘 놀아주니까
곁에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왕성한 호기심을 발휘하는
부모가 없어서 대장님에게서 부모로서의 애정을 느끼고 갈구하는
그런 어린 아이 캐릭터가 떠올라(?)
냐
참고로 대장님은
대충 30살 초반정도쯤 되보이는
미녀임
아니 흐냐
잘못 말했다
미녀가 아니라 미소녀
그냥
좀 믿음직한 어른스러운...?
모두가 딱 떠올리는 믿음직한 누나나 언니 느낌
몰라요
누구는 검은색이라고 하고
누구는 푸른색이라고 하고
누구는 금색이라고 하니까
헤으
냐아?
흐에ㅔ
흐으으음
@띵킹
(팝콘)
으앙 (물려서 대롱대롱
냐아
대장님은
대충 30살 초반정도쯤 되보이는 "미소녀"니까
냐아냐아 (끄덕
그런가... 그런 것인가...
흐으으음
머장님 AA
사토우 사사라 어떰(아무말)
허걱
냐아
무슨 AA든
그게 로제가 보는 머장님이야
로제가
머장님 AA가
사토우 사사라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사토우 사사라로 보일거야
뭣
아니 머장님 마법 수준이 장난이 아니신거 같은데.....(?)
놀기 놀기 흐냐
창작 창작 흐냠냠
머장님은 강하긴 해야지
냥
___
_//⌒)): :>-------- _
)⌒\:/. . / . . . . . .⌒\
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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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人⌒>'" 人.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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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장이 약할리가 없긴 하지 그래(?)
흐앙 (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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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j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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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 | | | | | | |斗‐- | |l
| { / '、 \| | | | Λ | | j ,云」 | ノ l
. {V `、 ||| || / ̄八 | ィ'{;;リハ! | / j
. ||{ \r:||| ||斗云ァー| / j ̄ j 八|
ノ人{. 人|八| |ィ'"{::::ソノ j/ ノヽ ノl |
\ \:| | |  ̄ ノ ノ ノ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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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八> .. _'´/ニ} ``ヽ、
. ,. '´{\|ニ\ /ニニニ√ /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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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_ ニ-∨_;;斗''":::::::::::::::::ヽ:::::/\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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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人\:::::::::::\::ノ::/:::::}:::::j ノ二二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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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ノ :::::::/  ̄ ̄ ―--ニニ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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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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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는
그거 무슨 AA임(?)
___, -- 一ー:ミ
,ィ' ´ \ ヾヽ、,ァ:.、
/ / ! ヽ ヽ ヽ``ヾ::::)_
'/ i ! ヾ、:、 ∨--{´ヽ `ヽ、
/ ! i i 、 ヽi ' , } ヾメ、ヽ
, i ! ,' λ ', , | ! ! / :! ! ヽ!
! ! j、{ ァ''''ママ i} ! j j_' !:、 ヽ}
! i丁、、 /,,zzz≧、i} ハ! ヽ j '} :リ
N!:, 芹ミヽ/ 乂ダ `! } ,'(} } !/ ! :' :/
,.、 |ムヽゞ' ”´ :} ,'/ 丿,ィ ,' /:/
/´} ノ:、 :!::ム ヽ :} //ィ彡' ノ/'´
/`}/,ィ ij、ハ、 , 、 :} ,:'〔メ、  ̄ィ´
. / // f | ./`Y ヾ:{ \ ,.イ/ {ハ!ヾ、
. i: / ,!、,j、ヽ ! ,' ` >s。ィ __,j --y
. i `ヽ、 ノ ヾ 〉 r一:}> '' ´ !、
ム ヽ、 `ヽ、 :{ ,,ィ ´ィく /'^_ムミ
\ \ 〉 {、 //´ノノf:} //´ ヽ\
ヽ j、 Y ゙̄ヽ// j ! // ∨
}_j___ ,r一チ、 ∨{j i.、 /::,:' / ! |
{___f ^ヽ`ヽ { ',´ !:´::::::/ ,' ! |
/ |ヽ、 ヽ ` , ノ:::::::::, ! / !、|、
,' ゝノ !,':::::::::::, j,/ ! /
く' ハ '!:::::::::::j / / |
/ ,'ム ::. !:::::::::{/ / :|
/ :::::::ヽ!、 ノ:,、::/___ { |
. / ':::::::::!ヽ-一'' /ヽ:::::`7 `゙゙゙゙ヽ、! |
/ '::::::::::!::!、 イ、::::, ヽ, |
! !::::::::::i:::::::ヽ一 ´ ヽ::' /-メ、!
', イ::::::::::i::::::::::::ヽ \ ' `
} '/{!:::::::::::!::::::::::::/:ヽ ヽ /
乂__ イ |:::::::::::i:::::::::::::|::::::ヽ ∨ ∧
|:::::::::::!:::::::::::::!::::::::::ヽ ! /::::ヽ
이 친구요?
그냥 시라누이요
(?)
/: : : \ハ:\
/ニ=- : : : }:j: : :〉 -―━━―-
j/⌒: : : 〈/:厂 : : : : :: : : : : : : : `丶、
〈: : : : /: : : 八: : : / : : : : : : : : : : : : \
人: : /: : 厶/ : \/: : : : :/: : : : : : : : :}: :〉 、
/:/:冫ー彳: \: : :/: : : : :/: : : : : ハ: : : :// : : \ __
/: :/: /: : : :/ : : : :| :/: : : : :/ : : : / ┼=彡ハ: : : : : : \ _ -ニニ{ _
/://: /: : : :/: : : : :八|: : : : :厶斗-ミ /: : : / V: : : |\ ハ /ニニニニ∨ニ[_____
// /: /: : : :∧: : : /⌒|: : : :く|んJハ ヽ ⌒}/ -ミ∨: : | ∨| _ 冂┬y┐ __/ニニニニニニ廴ニニニニニ/
. |:{ ./: /: : : :/ ∨ 人い|:ハ: : : 代,,;ツ んハ 犲: : :| 〈//X] \/〕J | j ̄厂::::::::√|ニニニニ/ニニ\ニニ/
. 乂∨: /: : : :∧ \: \|{ :\:八ぃヽ Vツ j〉: : :/ |XX ].|X{ { └し:::::[:::::::::::/::人_∠二__ニニニ\_{_
У: {: : : : | ハ \ | : : : ⌒\ ,.- 、 ぃ∠ : イ \__]/_人 ⌒ヽ  ̄/ ̄ ̄`く\ _ -‐┐ \ニニニニ/
{ : 八: : : :∨/ リ: : : : : {\∨__,,ノ 人: :八 \ { ヽУ  ̄| \_/
\廴\: : :\ 〈人: : : : \}人 /⌒\: :∨: \ | 〉 / ‐┴i
⌒'ー=ミ :〉 \ : : : 〉>''" ー1⌒〉/_ -‐…・・・・…―┴―----┘ /¨`く. 〈\
}/ />='" 〔 ̄ ̄ 丿 \/`'く\〉
/ / ] ___ -――-=彡 \/\
/ └i _____ -┬=ニ⌒} \::\
八 厂 \`'ー1 / √ \::\
∨ /⌒''┘ 人_〉〔___/ √ \::\
∨ -―--=ニ_/ しJ √ ] | .√ \::\
∨ / 厂[ / \::\
∨ / / 人____/
∨ 、,,__彡 イ⌒\_/ / ̄`丶
/ニニ=- _ ∨ { / \
∨ニニニニニニニ=- ._ ∨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ぃヽ``⌒\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ぃヽヽ `ーァ7 / / |
∨ニニニニニ/ ̄ア∧ \/⌒´_j/ / /
∨―=彡_/ニ/ ∧ ヽ _/ 厂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ヽ /. /
시라누이가 누구냐아아아앗-!!!
여하간 어린 애가 보는 시선에서의 머장님은
이런 느낌이란걸로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면.........
헤헤...
즐겁다...
(고롱고롱
아 그러고보니까
나 아마 후후속작으로 할거 생각했음
후속작 자체는 말말학원일거고
후후속작은 유로 역극의 스핀오프 IF 차기작
ー─<_ jl「
\//入jl「 / ____
 ̄ jl「 __ j} /Λ////
//\jl「 //⌒ j}/ / _/
/ ∧/{l{ /| /{ 〃 .:′ j}  ̄__ ̄
 ̄ ̄__{l{_ -─━━─- 、 /二レ'ニニl l{ .:{ _j}/∧\
/|/ У ___ Уニニニ|ニ二j :八 .: \ jli}'\_/// \
/ //〃 _r二二二 =- _‐くニニニニИニ/ \ .: \ )、州_  ̄ ̄ ̄
 ̄ ̄〈 ,イ二 γ⌒ヽ、`ー─<ニニニニニト、{ `ヽ .: ∨ }_ ∧\
γ⌒Χ__ノ .:l 廴,ノ⌒V \_ニ__ニ|ハ _} } / \///\
{ 〃/ :! :i| .:| ..:|: 乂_ノ⌒! )' .: Ⅴ _ji「 }! .: }'′__ ̄ ̄
Ⅴ:/ .:八_|| .:ト、 __.:|l }i Ⅴ、 .: \__ji「 _,ノ .: .厂///
/ :{ :/⌒八....::| \从ハ }! } .:人 \ .:  ̄ ̄ .: .:ノ_/
{/{人:/rテ斥、\{ rセ冬ミ|l :Ⅵ `メ>ー==冖厂
ア⌒i.仏乂.ソ 乂ソ |l 乂  ̄厂 {i!/∧\
メ'⌒`ヽハ'" 、 ''" 八  ̄\ _j}jj\ /// \
_rf「 込、 v ヲ ,.イ _>─‐<⌒二ji「 _ニ ̄ ̄ ̄ヽ
Υr┐ rッ >p__,. r介/γ⌒ヽ\二入ji「/ }\ニニニニ\L__
乂 ┤ 〕 _r‐く )_ノ⌒¨ ∨ニjii「∧///\ニニニニ`ー= _ \
ヾ /)_人フ厂 )く }!厂 /  ̄ \二ニニニニニニニ\ \
人 __丿'⌒ /} /У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7 〃 /} _, く 〈 }ニニj / \ニニニニニニニニΛ ヽ
( 〈 八 ___,.ノ¨ ̄ ヾ く__ rv7 人‐くノ \ニニニニニニlハ /
/ /≧r‐¬⌒く У⌒ー乂/ニニΥ\________\ニニニニニニニ {_
. / /ニニ{ //冖 ─- ,_/ 厂二二二 ト、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丿_厂ニ个ー个ー .,_ ′ /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八 " - ,_ _ノニニニニニニ/ /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 }
}=/ニニニニニニニ`〉、 ア庁───‐</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リ ,丿
_.ノ :ニニニニニニニニ/ `ーr┬ 厶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 /
( {ニニ二二二八 /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レ′
Υ {ニニニニニニニニニ\__)八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ノ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丿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人
{_ 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Y⌒ ̄
} 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守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廴 \ニニニニニニニ/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ノ \ニニニ>'"/⌒ヽ /⌒Y ーニニニニニニニ/ γ⌒ヽ丿
⌒ヽ γ⌒}__人 \__,丿 \__ /
乂_,ノ r‐」 `ー= 丁 j′ ⌒`)___厂 ̄乙_,ノ
{:ハ| j! ′ /
{l ! j! ' \ _勹
八 } j! ,′\ニニニ7く
{::::ヽ ,ノ ,′ / _)
`ー个ー< { ,イ//
八 / ノ::::,′
`ー‐<:;_ノ
나와라
"데몬스폰"
,斗、 ,L_
./........ハ ./.......V
_,Lユニニ./......../...}f..............}
彡_,.斗 .八__.メ.z≦"""''≦s、
/ / / __ ヾヽ`ヽ、
/ / ,.'./ / .,.+'" `ヽ ,, -‐<
f .,z/ / / f / ,z ''' ” -、 ム
l // ,/ .f ., ' / v.ヘ .ハ
l/ / .メ.! ! l / / / / l ハ l
// l .l .l / / / ./ | .l !
/' 八 N/1 f / ,.イ .,1_ j .ム
ヘf"''! .! -‐ァ‐‐.ミ ア"! / ム
八.r| | r符示斥V ,.イ灯,1/..ム
ヽ! .V. `''’ `" / /
Y<| V ! .:> .,イ .//
./} \\.|\ __ ,.イ.} /"
入 \ />-≦y /
,.';;;;;;;\ .、 \<イ!;;V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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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U||、㌦!;;;;;;;;Yイ
/ ヘ;;;;;;;;;;;;;;;;;;;;;;;;||;ヽ㌔;;;;;;;ハ
{ ハ;;;;;;;;;;;;;;;;;;;;;;;l!;;;;;ヘ;;;;;,イ V
후후속작이란 대체(?)
로붕쟝님
대체
히에엑
,斗、 ,L_
./........ハ ./.......V
_,Lユニニ./......../...}f..............}
彡_,.斗 .八__.メ.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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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メ.! ! l / / / / l ハ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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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ヽ㌔;;;;;;;ハ
{ ハ;;;;;;;;;;;;;;;;;;;;;;;l!;;;;;ヘ;;;;;,イ V
>>900 @Holy 인첸트 무기를 찾아보기
(?)
후속작이 끝나고 할 그 후속작이라ㅋㅋㅋ
sCP5000이라고 아는가 다들
>>906 그거
Scp가 미쳐서 전 인류를 죽이려고 한다는거?
그러타
그것처럼 기관이 미쳐서 인류 수호를 내버리고 그 역을 행하는 스핀오프 IF임
>>904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의 혼혈
자라면 자랄수록 신체 부위에 변이가 생겨나면서
괴물의 부속지가 생겨나는 불완전한 생물
그렇기에 모두에게 혐오받는 존재임이 마땅하나
환상마법으로 머장님이 숨겨주고 있다는 설정의
데몬스폰 꼬마아이(?)
>>905 끼야ㅏㅏ아아악!!!!!!!
@도주
슈퍼 지구가 원인불명의 초대규모 반란으로 박살이 나면서도, 어떻게든 슈퍼 구축함 몇척을 빼돌렸고
그 슈퍼구축함 중 하나에 타는데 성공한 PC들로 할듯 함
힝힝힝
무서워용
>>909흐엑
그런 꼬마아이라면
본래 모습 보여줬을지도
흐앙 핥아짐
히이이
꿈도 희망도 업서...
흐ㅔ에ㅔㅋ
@쓰다다다담
진짜 모습?
>>908-910 호오오오......
재밌겠다아(?)
믕믕
냥
"미소녀"인 모습
>>915 그러타
아직 남아있는 잔존 세력들을 모아서 미친 기관에 대항하는것
"그 모습은 어쩌면 어떤 게임의 고양이귀 캐릭터를 닮았을지도요..."
,斗、 ,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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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l!;;;;;ヘ;;;;;,イ V
두려워요(?)
히에?
흐ㅔ에
"시라누이 연주자님.....참선생...윽 머리가..."
@?
Wwwwww(?)
흐엑
미소녀인 모습이 아니라
진짜를 보여준다는건가
아니면 평소엔 그 사람의 생각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미소녀인 원래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인가(?)
후자
허어어억
데몬스폰쟝을 특별히 그렇게 해주는 이유는?
먕..
@쓰다다담
하로로-
냥
항상 곁에 있어야하니까
흐냐
어두운 이야기가
머리 속에 빙글빙ㄱ들
믕 (고롱고롱
그리고 냐아
껴안아 줄려면
환각으로는 어려우니까
흐므
결국 보이는 모습은
자신보다 훨씬 큰 여인의 모습
꼬옥 껴안으면
분명 위화감이 느껴질테니
아무도
흐므
아무도 껴안아주지 않을 그 아이를 위하여
아항........
먀 (머리콩
그런 아이가
분명 힘을 꺼내면
환상 마법으로 덮을 수 없을 힘을 꺼내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배척받을 거란걸 알면서도
머장님에게 그렇게 사는것이 옳다고 배웠으니까
전투 능력은 0에 가까워 거의 무능에 가까운 머장님을 대신해
핏속에서 끓어오르는 지옥의 불꽃을 뿜어대며 목숨걸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그런 장면이 확 떠오르는군(?)
믕믕
흐에 응
@쓰담담
@츄르 내밀기
여하간 그러-하다
괴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
라고나 할까
냠
(츄르 냠냠...)
그렇다면, 정통파 아닌척 하면서 정통파인 마법소녀 이야기를(?)
인간 인간
헤헤
호엑
@느긋히 털 빗어주면서 쓰담담
데몬스폰쟝은 머장님 곁에 붙어서
맨날 애처럼 조잘대면서 말 많이 할듯
대체적으로 부모란 느낌으로 인식하고 있고
아마 머장님도 스폰쟝이 가까이 오면
사람 착하게 돌봐주지 밀어내고 거리 둘 타입은 아닌걸로 보이고(?)
후암 (골골)
다같이 칭구
머장님 머장님...
나두우우 로붕님
@쓰다다담 꾹꾹이(?)
여하간
슬슬 약먹고 괜찮던 몸 상태가 다운되기 시작하는군
끄앙...
@눌림
히으
부활
흐어
@쓰다다담
응...(고롱고롱
뭐하지 (손바닥끼리 꾸욱꾸ㅜ욱
노가리?
노가리
좋아
(말랑말랑
로가리
좋은거어
@손바닥 육구 꾹꾹
그럼 어디어디이.....
무슨 노가리 깔까
던전 쪽 이야기?
아니면 다른 세계관?
먀아
원하는대로 (육구 말랑말랑
냐아아 (품에 쏙 들어가서 냥냥이화
@냥냥이 창천 쓰다다담
그러면 창천은
던전 세계관에 대해서 궁금한건 없나(?)
냐아 (고롱고롱
(꼬리 살랑사랑
흐냐
으므므 그다지 없긴 하네 흐ㅔ에ㅔㄱ
로붕이 나두우/...
@아즈사도 무릎베개 해주면서 도담도담
세계관에서 없다면
데몬스폰쟝에 대해서
라던가는(?)
@꼬리 빗빗
아우 또 부활
하로로-
냐아
날개 쓰ㅏ드듬으면 어떨까
흐냐 (털복슬복슬
응 하로
날-개?
헉 아르마 창천인가(아무말)
>>977 @쓰다담
히에?
아니 흐냣
뎀ㄴ스폰쟝에
날개 있지 않던가아ㅏ
하로옹
롱붕제야 꼬랑지줘
>>980 ..........아하!
데몬스폰쟝 날개 이야기였나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
>>982 @꼬리로 돌돌돌
근데
일단 다음 대피소 파오고 나서
데몬쟝 이야기 이어서 하는걸로(?)
@꼴랑지 깨물깨물 우물우물
@뒈짓(?)
=흐냐
응응
어으 머리고 아프고 눈도 아프고
헤헤 그래도 노가리하니까 좋긴 하네....마음 편하고...흐냐
무섭지도 않고...응
마음 편하고 무섭지 않으면
그걸로 좋은거지(?)
@쓰담담
여하간 데몬스폰쟝
날개 만지면 처음엔 히야아ㅏ아악! 할듯
근데 익숙해지면 변이된 몸이 이상하거나 막 그렇진 않냐면서
만지면 부끄러워하고 그러지 않을까나
저 날개 형상의 변이, 결국 뼈대만 있는 앙상한 날개라서
진짜 날지는 못하고(?)
로붕이 무서웡
로붕아아아
와주랑...
호에에
"이 어장도...곧 막을 내리겠네요."
냐아 가여운 아이
응 (ㅗ두 꼬오옥
으응 로붕이
@고로로롱 골골골.....
가여운 아이- 인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