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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코미디」 - https://youtu.be/dk-VwZiTY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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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들의 여정이 무한한 별바다에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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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무리들의 여정」 -】
【AA/역극/재활】 별무리들의 여정 - 000 【>159704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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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메이킹/역극】 별무리들의 쉼터 - 000
즉석 아이디어 치고… 나쁘지 않았네.
나의 알-피(로-루 프레잉이라고도 하오)의 콘-셉트는
어디에서 도둑질해왔는지
다들 눈치챘을 거라고 생각하오
저는 시작 이후 참여를 안 했지만..!
바빠서야(눈돌림)
딜링하는 캐밥이라니 흔하려나!
와─ 반응을 잘 못한게 아쉽네.
생각 이상으로 반응을 못해줘서 아쉽다.
맛있었을 부분이 많았는데 말야
라고 할지 혼자 텐션 높았던 기분이ㅇ
연재하기 전에 혹은───
레스 채우기 용으로 시간을 돌려가지고
반응하면 되니까 상관없나?
아무튼 반응을 잘 못했다는 것이
GM적으로 아쉬움을 느꼈을 정도로
전부 맛있게 RP해주신 것 같아요
스파이더는 로리콘 할배 취급이라草
루트비히는 봉인해두었소
언젠가 때가 되면 나올 것이오
아스테리아는 귀여웠다!
심약한 애기애옹쓰였어.
보살펴주고싶다는 느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네.
별바다 스케일에서 소행성이라니
쿠로쿠모는 AA 수량 부족이라 좀 애매하긴 한데
RP는 애매하지 않고 계속 스포트라이트 받아도 이상하지 않았을
좋은 RP의 향연이라서 이야─ 진짜 >>11이 참…
는 그 캐밥 아니었지!(쾅)
첨언하자면,잡담판에서도 이 어조를 유지하는 것에 슬슬 한계를 느낀다오.
>>9 흔하진 않다고… 생각해! (확신)
몰루마루에선 그걸로 성배에 소원 빌려는게 첫 등장입...
어땠는지?
>>32 에마누엘레는 철학가적인 인상이 컸지.
이성…이라든가 법칙…이라든가 등등 말이야
RP에서도 이게 잘 전달되지 않았으려나─?
솔직히 말해서 오랜만에 시트 없이
캐릭터 메이킹 RP해서 여기까지 온 건데
인상에 남을 정도면 다 잘한 거지.
빡숙밖에 없더라.RP 초보가 없어
>>48 옹을 붙이면 로켓단의 고양이래(?)
적은데다 생각해보니 남자였소
나는 남자 알러지가 있소
흑흑
>>39 스파이더는 친절한 이웃!!!
같은게 나올 줄 알았더니 모교수라서 깜짝놀랐다.
개인적으로 반전 포인트를 주고 싶네
그리고 스파이다마는 어째서 스파이다마가 아니라 모리어티인거지 아쉬워(?)
Fate/Extra 때부터 단련해온 달-요정안이라오
https://namu.wiki/w/%EC%8A%A4%ED%8C%8C%EC%9D%B4%EB%8D%94(%EB%A1%9D%EB%A7%A8%20X%20%EC%8B%9C%EB%A6%AC%EC%A6%88)
였네Man...
갑자기 모리어티가 생각나서 그쪽으로 선회했Ne!
모리쿠보 노노 추천받아서 보고는
바로 결정했다(?)
아발론은 이쪽이 초안이었는데
AA가 구식이다(쾅쾅)
수수한 아름다움 조아해
확실히 노련미가 있다는 느낌.
제일 먼저 진상에 도달한 것도 말이지─
잘 챙겨줬다면 더 좋았을 건데
(말투도 무라마사아!상대로는 고압적이니까)
(안될거 없겠네!)
라는 결론으로 캐밥이(
사실 이런 우왕좌왕하는 rp 맞춰주기 힘들었을텐데 다들 좋게 반응해줘서 고마웠구
어딘가 맹하고
의외로 남 배려하는 듯 하면서도 아닌듯한
에마누엘레였다고 생각하는데
어떰?(?)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아서
현재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캐릭터를 꼽으라고 하면
스파이더가 아닐까 생각할 정도야.
두 번째로는 에마누엘레(이상)고
세 번째로는 쿠로쿠모와 아발론.
큭… 체력이 한계에 부딪혔었어……
>>76 AA화 스포트라이트 말야.
짧게나마 한 것이 잘 살려줬다면 기쁘지만
역시 아쉬움이 남는 법이더라고
그것만 알면 전기마사지를 해줬을텐(ry
>>71 의외로… 잘 드러난게 놀랍네.
마지막에 이건 확실히 잘 나타났더라
GM적으로는 감탄을 마지않았다고─
>>79 아.체력이 후달려서 못 적었는데
플레이어 본인이 출력/컨트롤 설정 가능함.
시트 없는 거의 장점이 이거거든ㅋㅋㅋ
과하게 해도 GM이 임의조정했겠지만말야
생각해보니 뭐랄까 무라마사에다 모리어티 후추후추한 느띰이 드는데 뭐 됐나(?)
>>81 뭐어 언제 시간을 봐가지고
추가적으로 AA화를 하든말든 하긴 할거야.
놓치면 아쉬운게 참으로 많거든.
>>85 실제로 망설이는 묘사 있었으니까!
>>86 GM적으론 마음에 들던데요?
본인이 만족한다면 그 이상의 것도 없으니까.
마냥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함!
이만 자러어
근데 이름 모르로 했으면 더 호기심 많은 성격이였을텐데
아스테리아는 자신에 대한 불안감이 더 많은 느낌이 되어서
이것도 재밌다 느껴지는 자신인거야
>>42 약간 뭐랄까 염세적인 철학가?
이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왔다고나 할까.
잘 살리는게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염세적인 철학가는 삐딱선 타기 쉬워서
RP도 삐딱선 타기 참 좋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삐딱선 안 타고 잘 걷던 것이 대박이더라
그래서 인상에 확실히 남았다는 느낌!
어째 알 것 같지만(ry
>>92 굿 나이트! 스파이더─.
이야 긴 시간동안 달리긴 했어가지고
확실히 피로가 쌓일만 하네 이거
>>97 별의 성좌에 대한 복수심이 불타올라서草
거의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취급을 하더라ㅋㅋㅋㅋㅋ
별의 성좌가 아니었으면 정색빨았을지도몰루?
피카츄스러운 느낌이라 귀여워 몬가
하지만 아발론은 불탈만해서 골때리더라고ㅋㅋ
"이미지대로 만들어준다면서 AS 안해주는거냐아!"라는 수준이라()
>>100 뭔지 알 것 같다.(확신)
확실히 피카츄스러운 느낌 있었지─
피카츄(고슴도치) 느낌이지만!
>>102 외적으로는 AA 사정이지만
내적으로는 심상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니까
확실히 시위할만도 하긴하지…(?)
나는 친구들에게 키사키 코스프레를 하라는 소리 들을 정도의 키인데 말이지
이라 하고 싶음(?)
솔직히 아발론도 못 챙겨주긴 했어.
챙겨줬다면 멋진 장면 몇몇개는 쏙하고 뽑혔을건데
체력 이슈가 많은 아쉬움을 만들었어
>>110 이라고 하지 않아도
사실 거의 이런 느낌이긴 하지 않을까요?
GM은 이렇다고 생각했는데
>>112 위에서 말한 피카츄 씬이라든지
이것저것은 가볍게 뽑아먹기는 했을거야.
추가 AA화 분량확보가 시급한 참이네
언젠가 지팡이로 레일건을(ry
그걸 AA로 구현하는게 가능할리가 없고()
>>66 ㄹㅇㅋㅋ(ㄹㅇㅋㅋ)
는 없고 키자루는 있다(?)
>>91 확실히 어필되긴 하더라!
>>122 그건 봐야 안다ㅋㅋ
하지만 글로만 봤을 때는 확실히.
불가능에 가까워보이는듯
아발론은 번개를 그런식으로 사용하려 했구나- 흠흠
역시 오다는 만신(ry
이것은 백과사전에도 적혀있다(아니다)
성좌에 대한 묘사를 거의 못해서
엄청나게 아쉬웠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
잘 와닿았다면 기쁘지만 말이야─
>>125-127 오히려 만신이 아닌 것을
부정하는 쪽이 머리 어떻게 된 쪽이지.
오뎅 때는 어떻게 되기는 했었지만
어우─ 몸이 제대로 뭉쳤네 뭉쳤어.
휴대폰이 안되기는 하는데 이걸 어쩔까.
계속 의자에 앉기도 좀 그렇긴한데
>>130 티키타카가 잘 되서 좋았다.(확신)
>>133 그으러면 잠자는 것으로─
굿 나이트! 모두 오야스미…….
별무리에서는 원신 콜레이로 가볼까 합니다
호에
>>138 콜레이라…
귀엽네… (흐뭇)
>>141 굿 애프터 눈이에요!
어후 잠을 이 시간까지 잤네.
굿 애프터 눈! 쿠로쿠모!
으으으─ 정신을 못차리겠네.
잠깐 좀 더 누워있어야겠다
오하요─
@나도 몰라 유사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흰 쌀밥 + 김치찌개 + 육개장
이 정도면 푸짐하게 먹었지
어우 벌레가 많다 많아.
목욕 좀 하고 오겠습니다!
겨울이 그리워졌어 벌써
여름은 더워
가을엔 낙엽이 맛있을께 뻔해(?)
목욕하고 왔습니다!
시간을 되돌리는 묘사는… (곰곰)
잠깐 생각 좀 해볼까
>>161 꽃가루 난리더라ㄹㅇ
벌레떼들인줄알았다니까ㅋㅋㅋㅋㅋ
어우 컴퓨터 렉 걸리는 것 좀 봐.
이게 지연렉인가 머시기인건가?
이제 좀 렉이 없어졌네.
이제야 살 것 같은 느낌이야
이성적이오
흐으으으으으으음.
컴퓨터 렉도 해결했고
할 것도 다 했겠다…
슬슬 해볼까?
이성적으로 판단하시오
(중도 참여가 가능할지 고민한다)
역대 10챠 비틱 떴냐?
떴으니까 올리지ㅋㅋㅋㅋㅋ
10챠만에 이게 된다고
지금 광기가 너덜너덜하긴 한데
이 정도면 너덜너덜해질만하지ㄹㅇ
좋아.BGM 좀 찾아보자
힘내~
>>181 응? 메인 스트림 아냐.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기인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기인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기인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기인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기인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기인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기인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기인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기인, 나의 사랑.
기인, 나의 빛.
기인, 나의 어둠.
기인, 나의 삶.
기인, 나의 기쁨.
기인, 나의 슬픔.
기인, 나의 안식.
기인, 나의 영혼.
기인, 나.
의아할지도 모르오
흠─── 좋아.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자
>1597046926> 이쪽으로 와
다음 연재 때는 즐겁게 쇼핑을 해봅시다
일단 빌드업 파트는 했으니까 이제 묘사만 하면 돼!
주사위의 성좌라도 있는건가? (합리적 의심)
: : ;:': :/: : : : : : : : :、//'/: :/ l::: : :.};:. : : : j: : :゙:.
:./:.::/: : : : : /: : ;〃7:ー '--!: : :i:::i:: : : : !:. : :.i
:':;::j': : : : :,:': : : ;.イ゛ / :/ l: : j::::::i:: : : :l.V: :.l
:'::j: : : : ;:': : :/:::! ォ===ニ, !: j:::::i:::!: : : ! V:.|
:;:! : : :/: : /:::::!:! /ヘ!ち牙「.l:.;イ:::ハ:!: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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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의 성좌』 -】
『에휴━ 한탄도 못 하네.알았어.알았어━.확실히 잘못하긴 했으니까 받아들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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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성좌』 -】
『평상시에도 위엄을 가지고 임하면 개념에 덧나나? 뭣보다 이런 상황에서 위엄을 가지는 것도 많이 이상하네만…』
>>201 연출 스타일을 함 바꿔봤다.
다음 연재부터 이렇게 연재를 해볼까 생각 중이야.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느낌이라서
어떻게 참여하면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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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우레비아」 -】
「정말 시끄럽네! 차장이 은하열차 탑승을 허락했다면 대가가 없어도 무임승차가 아니지? 잔말말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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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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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테리아」 -】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살려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
>>204 간단하게 말해서 이런 느낌의 연출 스타일이야.
>>197 ㄹㅇㅋㅋ(ㄹㅇㅋㅋ)
아무리 봐도 확률의 짓이잖아.
확률이 아니면 범인불명이니까
하지만 재활하니까 확실히 뭔가
연재 스타일을 회복해가는게 있긴 하다.
처음엔 진짜 중구난방이었는데
>>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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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의 성좌(?)
>>215 성좌 아니야ㅠㅠ(?)
참고로 >>201-206 스타일의 모티브는 ↓야.이걸 읽고 GM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봤네.
、 i{ニニニニニニニ=‐\
/ \ Wニニニニニニニニ=‐\
ヘ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 / ', :i \_______ア ‐r_ ´
l j{ _i _」 __ ,' / ヽ } Y 〈h. }
| 从 」 :i / /. __ヽ iミ ハ _>_ノ`ヽ
| 「:ム__`'~i :{ { ´ y .: /:i:i〈 〉:乂 .く
|: l: : : f气ヾ⌒冖 i i \_ヘ.イ:i:i:i:i:i:iム
| |: : : 弋i xう气==‐ァ.i i j:i:i:i:i:i:「:i:i「 ̄
| |: : ハ. 、 乂ソ ノ i_ノ::i:i:i:i:i:i|:i:i:}
| i: : .込 i i : : L_i:i:i:i:i:i:i:}
| iL____: .> ´: :\ イ ハ: : { |i:i:i:|__」
/ニ 「ニァ´: :丶:\」__ < : :i i:i:}: :: 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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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죠 사토루. 작년에 마술사로서의 적성이 발견되어 입학하게된 전입생…… 맞나?
____
\个トミ,_
、_ \ \ }\
___ \ ``ヽ } ゙:, ′ , /|
\ ``ヽ) }/ }/ // ′
\__ } / ′
\ `' `、 / /
\ _\__} / / _ `ヽ、
/ ̄ _、‐''゛:i:i:i:i:i:i:i:i:i:i〕iトミ/ \/
 ̄\ /:i:i:i:i:i:i:i:i:i:i:i:i:i:i:i:i:i:i:i:i:i:\ 、__/
/ _人:i:i:i:i:i:i:i:i:i:i:i:i:i:i:i:i/: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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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i:i}\(\|
\__| ^ ー _ ヾ:/
圦 `こニ=一 ハ
___| : .、 /-イ
/≧s。 ニ| : :\ /≧s。. __
/ニニニニ≧s。. _ : :`ー‐=≦/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s。. __,/_,,..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_,,.. -‐ '' "´≧s。.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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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
──Exactly! 저주학부에 등장한 파란의 전입생, 고죠 사토루가 바로 나지!
>>219 뭐.편한대로 하는 쪽이 제일 좋습니다!
어우.여름이라서 벌레가 극성이라 몸이 가려워죽겠네.
평상시보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느낌이야
게임 좀 켜가지고 깜빡한 것들 좀 처리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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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二ノゝ::::::(:::::::::ミ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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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만들기 고수가 될 거야
오… 잘 표현했는데? (오)
어딘가에 이걸로 선의를 꽂고 와써
실력이 부족해서 구멍은 못 냈지만 아프긴 했을 거야(?)
언젠가 이 길을 밟는 날이 머지않겠구만
>>22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우─ 림버스 컴퍼니 숙제 끝
수고했어
코토리 토파즈&복순이 백로 레이시오 씨발 렛츠 고.
백로 먹었다 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림버스는 새벽 싱클레어 스타레일은 백로!!!!!
>>229 (찡긋)
내실 쌓기… 즐겁다… 헤헤… (미쳐버린 GM)
붕괴 스타레일 하루를 불태워서 30레벨까지 상승!
균형 2 찍고 4인팟 50레벨 전부 찍어놨다……
병원 좀 다녀오겠습니다!
어우─ 뻐근하고 뻐근해죽겠다.
빠르게 치료받고 와야지
이라고 말하고 지갑 확인해봤는데
지갑 상태가 빈털털이라서 집 앞까지 갔다가
급하게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ㅋㅋ
슬슬 나부에서 카프카 만남?
휴우우─ 목욕하니까 좀 살겠네요.
어차피 할 것도 없는데 다시 좀 밀어볼까…?
어느 쪽이든 굉장히 망설여지는데
>>237 아직 구름나루야.
내실 찍느라고 메인 아직 안 하고 있음ㅋㅋ
좀 준비하고 가고 싶어서
아마도 거기까지는 안 갔을걸?
잠 안자고 야릴로 컨텐츠 밀었더니
몸에 열기가 확하고 퍼지는 느낌이야.
일단 밥 좀 먹어야겠다.(초췌──)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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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U가 될 거야
>>241 졸리기는 뒤지게 졸려
오늘 밥은 흰 쌀밥 + 육개장
그리고 가능하면 컵라면 말고 제대로 된 음식을 드세요!
확률……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역시 『환락』이라고 하는게 맞으려나?
확률은 극소한 느낌이니까 말야
아마 가챠를 예시로 두고 생각한거같은데
─ 현재까지 언급 & 출현한 성좌 목록 ─
별의 성좌 ・ 운명의 성좌 ・ 경계의 성좌
개척의 성좌 ・ 시간의 성좌 ・ 환락의 성좌
>>252 아 그런가? ㅋㅋㅋㅋㅋ
잠 안 자서 지금 많이 헤까닥한 상태임ㅈㅅ
헛소리 해도 귀엽게 봐줘.(??)
─ 현재까지 언급 & 출현한 성좌 목록 ─
별의 성좌 ・ 운명의 성좌 ・ 경계의 성좌
개척의 성좌 ・ 시간의 성좌 ・ 확률의 성좌
오 뭐야.잠이 확하고 깼다.(맑음)
잠이 확하고 깼는데 뭐랄까
지금은 갑자기 잠이 확하고 몰리네.
쓰으읍… 눈이 침침하네?
oɹq dǝǝls ʇsnᒋ
sᴉ ʇᴉ sǝ⅄
어우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한숨 좀 쉬려고 매트에 기댔더니
이 시간까지 잠을 자버렸다고…?
이 시간대의 이름은 남들 잘 시간대지
일단 이렇게 된 이상 잠을 자야겠습니다
모두 굿 나이트! 오야스미……
>>265 크아아아악!!!
정말이지 다행스럽게도
이 시간까지 잠을 잤어도 잠기운이 있다는 점.
잠을 잘 수는 있을듯…!
컴퓨터 안착!!!
어우 눈에 눈곱이 껴서
눈을 뜨기 겁나 불편하네
엄청나게 잠 잔 느낌?
오늘 밥은 흰 쌀밥 + 김치고기찌개
>>276 냐옹~
오늘 연재 예정!
함 달려보자
>>201-220으로 연재를 해볼거야.
이 스타일이 어떤지 감상이 있었으면 하네.
이렇게 말했으니까 길게 할 생각
하지만 길이에 대해서는 생각이 좀 많아.
어떻게 해야 길이가 길어보이지 않을 수 있을까?
/ `丶、 `丶、 ,、丶 ,  ̄\ /ヤ-=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 . `丶、 .. ´ / /⌒\〉 ´ヤ-=ニニ∧:.:.:.:.:.`、/ニニニ-/: :/ニニ-| /∧|. ///
/ `丶、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ヽ
>く ヽ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_/}
: : : : : : . . . / / `丶、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ヤ.:/
: : : : : : . . . . . . / `丶、 \ \ _、-''~ -=ニニニニニ\:.:.:.:.:.:.´"''=‐---‐=|:.:.:.:. | : }/__
: : : : : : : : . . . .. / ``丶 ´^''=‐- -‐=''^` | \ニニニニニ- _:.:.:.:.:.:.:.:.:.:.:.:.:.:_ ̄ /乂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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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ア:/:: : : : : : :\:::::`Y´ ̄”~¨“'㍉⊆⊇。。,,...__: : : : . . . .. / / / /| ∧ \ニニニニニ -‐-ミニニニニ/ \
/: : : : :./:::/:‐─ーー‐┐:\.::| |冖¬ ー-L_\::::\::::::\ ̄¨iー- _'′ ∠ イ/ / :| -―‐-=L」_ ‘, ̄-ニニニ/:i:i:i:_、-┘-=ニ/ \`丶Υ
|: : : : :/:::/└───‐┘: : :.::| |┌──┐:| ̄丁!''¬┬-=弌⊥,,__| ̄ヽ冖¬= , / / , (乂_〈乂_ \ ‘,  ̄-7:i:i:i:{/:i:i:>-ミ___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_ / / / / {抒テ妥うぅx、\ \\ ,:i:i:/:i:i:/:i:/:i:i:i:i: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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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j|::⌒Y:| ̄~:|_::::::::::ハ::::: >-ミ::::|:::::::|:::|: : : : {乂:.:.:.:.{ ./:.:.:``丶-‐- 、 -=ニ '′∨:.丶 \:i:i:ヤ / ┴
-:|: : : : //|: : `¨¨¨¨¨¨¨/::::|:::::://仗_乂:|: : : :|,_ ̄¨|::: |:::/:::___:::寸つ:|:::|: : : : `¨⌒ ∧ {:.:.:.:.:.:.:._ハ \ , ∨:.:.} `丶 (_ハ ┬
| : : ///: : :|: : : : : : : : :://: : ::|::::///: : : : ::|: : : :| | ̄¨|弋ノ:/:::/:::::::Vハ_|-=ニ¨::::::ニ= / ー_、 ''~ノ } .ノiト /_「 }\}. }\{_} ┴
_\|_|_|_____|_______|_|____∨//:|: : : : :|: : : :|」_|┘/ /:|::::|::::::::::|:::|二=-‐ ``‐‐‐‐‐ _、 ''~ //ノ ./ニハ\〕7〔〈∨\ __``_、 ┐∧ニ/,  ̄
| . . . : : :γ⌒\: : : : : : :|丁:::|__ノ__ノL_ ``''<二」=- ``‐‐‐‐‐‐‐‐‐ . : / _、‐^/_、イニニニL.__\:i:i∨ニ}ニ/ニニL__ニ-‐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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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끄럽네! 차장이 은하열차 탑승을 허락했다면 대가가 없어도 무임승차가 아니지? 잔말말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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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테리아」 -】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살려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
역시 5줄이 적당한가? 10줄보다는 확실히 눈이 편한 느낌인데
어딘가에 도착한 뒤에.
일단… 이렇게 진행하려면 참가자의 대사 AA화.
NPC의 대사 AA화 이런 느낌으로 세트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실제로 괜찮을지 어떨지 확신이 없단 말이지
그러나 확신은 너무니없는 상태라오
괴롭힐 것이오
일단 목욕 좀 하고 생각해봐야겠구만.
찝찝하니까 괜히 집중이 잘 안되고 그렇네
목욕하고 왔다! 역시 개운한게 최고야.
흐으음… BGM… BGM… 어떤게 좋을까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극은 앞서 참여한 분들로만 진행될 예정인가요? 새롭게 참가하기에는 이미 늦었나요?
좋아.적당히 찾았다.
>>299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막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잘 됐네요.
어떻게 참가하실 건가요?
>1597046926> 모두 이쪽으로 모여라─
나메: 자나(Jhana)
@참된 모습을 성찰해내 발전하는 성핵
@AA:키리사메 마리사(동방)た行>と>東方project>霧雨魔理沙
@놀이와 즐거움을 따라 웃음을 찾는 성흔
@AA:키즈나 아카리(보컬로이드) /A・0・記号/V/VOCALOID・UTAU/VOICEROID/紲星あかり/紲星あかり01(基本・表情差分).mlt
내가 잼민이다
아아안착─!
이성적이로구려
>>281-294 연재 스타일은 어땠을까?
쇼핑 이야기는 멤버 추가와 이야기가 생각 이상으로
질질 끌려서 본론으로 못간게 아쉽네.
이번에야말로 쇼핑을 추구하려고 했는데 말이야.
하지만 뭐.이것도 괜찮을지도 몰라
아직 AA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거든…
일단 AA 준비부터 완벽하게 하고 리셋되는 일 없이
꼼꼼히 저장해놔야겠어.이러니까 애먹지
>>314
무자비하게 쓰다듬을 것이오
>>313 전기를 내뿜는다는 것은
그만큼 열량을 소모한다는 거니까
어쩌면 합리적인 설정일지도?
일단 클로즈베타니까 말이지 이거.
지금은 기반을 쌓고 있는 중이라서
기반을 전부 쌓았다고 생각된다면
설정을 전부 인계해서 새로 할 생각이야.
캐릭터를 인계할지는 자유인 거고
음
AA정도는 바꾸고 싶다오
>>320 그거 마스터 씬이랄까
사실 마스터 씬이 아니었거든…
지난 반응을 처리한 거였어…
>>323 그렇게 놀랄 일은 아냐.
어차피 언젠가는 말했어야 했으니까!
재활이고 클로즈베타니까 뭔가
마음 편하게 이것저것 시험해보고 있는거거든.
그래서 당장 중지할 생각은 없어
>>326 아아.그거의 이야기인가.
그거는 막간같은 느낌으로 적는 거라서
루즈하게 읽히는건 어쩔 수 없네
정확하게는 이것도 실험 중의 일부인데,
뭔가 끊을 곳이 마땅치 않거나 이야기를 진행하기에는
몸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할 때가 있거든?
이런 상태에 있을 때 해보는 것들이라서
감을 잡기 위해서 계속 해보고 있는거야
저번의 성좌만담도 >>329와 같은 맥락이야.
계속 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간 이야기에서
어떤 정보를 담으면 좋을지… 같은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적어가면서 깨달아간다는 느낌?
본편의 감상을 성좌 입장에서 적는 것도 있고.
이른바 메타픽션 느낌으로 적어보고 있달까?
사실 루즈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이 다음에 언제 PC 포커스로 돌아올지를 모르니까 생기는 초조함 같은 느낌도 섞여있던 거라서
뭐,루즈하게 읽히지 않게 나름 생각하고는 있는데
결국 본편의 이야기가 아니다보니까 루즈하게 읽힌단 말이지.
이 점은 번외편같은 느낌으로 관점을 바꾸면 될듯?
바꿔도 되지 않는다면 글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거겠지만
재활이니까 써가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봐도 좋겠고
>>334 (긍정) 연재 이후에 나오는 후일담 같은 느낌.
>1597046926>547-718만 해도 번외편만 하고 끝난 경우니까.
느낌적으로 이게 본편인지 번외편인지 감이 올거야.
계속 읽다보면 이게 본편을 하려는건지 아닌건지 잡히거든
본편과 본편 사이의 마스터씬이 아니라면 문제 없지
>>337 참치로서는 마음껏 반응해도 괜찮음.
캐릭터적으로는 아득한 이해 영역 너머에 있는 사실이니까
반응하려고 해도 물음표만 찍힐 것들이라서…
메타픽션이라면 참치는 어느 포지션일까 생각했으니까 응응
일레인 어때씀!
>>335 뭐,진짜 간단하게 말하자면
본편과 본편 사이의 마스터씬 같은 것이 아니야.
그냥 그 시간대의 후일담 같은 거지.
성좌 만담은 에우리비아와의 후일담,
이번 건,신멤버 합류와 식당 후일담.
음… 흐으으으으음… 아.
뭐라고 할 말이 좀 애매했는데 찾았다.
>>343같은 감상 있지?
이걸 성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자기 밥 넘겨주는 고릴라는 좋은 녀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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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의 성좌』 -】
『………생각해보니까 배고픔이라는 개념을 애들한테 추가해놨든가?』 당신들의 여정을 지켜보는 별의 성좌가 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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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八 /i:i:i:/ √ニ/.::. / /.::.: /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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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ノ ∧//i:i:i:i: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 ̄.ニニニ/∧i:i:/i:i:i:|:|:ニ/.::::::√ √.:::.√ /ニニニニ 八ニニニニニニニ〔_i:i/,
V/ニニニニニニ/∧i:i:i:/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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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뭐……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저들한테 배고픔을 생기게한 것이 맞지 않을까요?』
>>349 이걸 다시 읽으면 진짜 성좌의 감상이라는 느낌이 물씬 나긴 할거야.
>>342 별개로 참치가 어느 포지션에 있느냐고 하면
성좌 포지션이지? 지금 묘사하고 있는 것들만 해도
성좌라는 이름과 용어들만 바꾸면 그냥 참치야ㅋㅋ
에마누엘레와
이마누엘레가
무슨 차이인지
아시겠소?
애옹이의 성좌 할래(?)
>>343-348 뭐랄까 GM적으로는…
진짜 정신이 순수한 별…? 트러블메이커…?
걸어다니는 파괴신…?
지금으로서는 순수함 면이 강조됐지만
아발론과 일레인의 케미는 진짜 뭐랄까
삼촌과 조카같은 느낌의 케미 아니었어?
>>359 아발론은 이거지.
무인편 피카츄에다가 왈가닥 소녀 첨가.
케밥으로 이러니까 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려서 문제야(?)
진짜 생각보다 어울려…
>>361 ……음,아니,아니
조카와 조카의 싸움이라고 해야하나?
응애들의 싸움…?(심각…)
이게 전부 환락 탓이야
>>365 사도까지는 아니지만
환락의 축복을 받은 별무리구나.
…어쩐지 하는 짓거리가!?
환락의 AA를 생각해야하나ㅋㅋ
일단 다음 후일담에는 환락은 반드시 출현시켜야겠군.
어쩐지 성흔 이름이 >>304더라!
>>364 하지만 정말 파괴신이었는걸?
정확하게 말해서 파괴신(공포,파괴,망각)은 아니고
장난감을 파괴하는 응애들 쪽이지만
가면의 우인에 적합한 인재 아닙니까(아무말)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확실히… (곰곰) 잘 생각해보니까
과할 정도로 엄청 밝기는 했었네
확실히 인상깊게 새겨지긴 했네…?
인상깊은 첫 등장이 우인들의 특징이거늘
설마 이것까지 생각한 건가!(농담)
>>373 전부 강조감이 깊어서 알기 어려운걸
만화적인 연출? 확실히 @의 내용 깊이감이 있던데.
>>375 GM이 생각한 게 맞았군.
하지만 이러면 하나가 아니잖아!!!(?)
하여간에 아직 눈썰미는 살았네
>>377 확실히 우인이라는 얘기를 듣고나서
정주행을 해봤거든? 일레인 얘 우인 맞네…(?)
우인이 여기에서도 존재하는진 모르겠지만
우인 비스무리한 집단이 없지는 않겠지 확실히.
환락의 축복을 받은 별무리가 있다면 말야
니카 상대하는 기분이었(ry
에마누엘레는 어땠소?
흐음… 아니 시작하기 이전에…
차라리 전일담같은 걸로 이야기 좀 해볼까…
이건 확실히 재미있을 것 같다.
지금 GM이 생각하고 있는대로라면…
일레인은 지금 일행과 비슷하게 별무리 상태에서
몸을 가지고 은하열차에 오긴 했지만
별의 성좌를 상대한 것이 아니라 환락의 성좌를 상대했나?
이렇기에 >>304의 성흔을 가지게 됐고?
가끔씩만 보여주는 게 모에 요소적으로 인기가 있다고
아니면 별의 성좌를 상대한 것은 맞는데
성흔을 환락 계열로 가져간 것인가???
이거 생각 이상으로 꽤 중요한 일이거든
>>390 별무리 자체는 맞아ㅋㅋ
별무리(환락 파벌) 정도가 되겠지
별무리(별 파벌) 같은 느낌의?
>>392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마스터씬은 그 뭐랄까 아직까지 한 적은 없긴 하지만─
플레이어의 참가를 전제로 생각하고 있어.그으러어니까───
성좌만담과 별의 만담처럼 초월적인 뭔가가 개입하진 않을듯.
그러니까 일레인은 약한 니카인가(?)
여정을 진행하면서 사도와 엮일 수는 있는데
성좌까지 엮이는 것은 일단 지금 단계에선 확실히 없다.
정식 출시할 떄는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AA모르건이나 멀린이라도 할까(적당)
>>398 ㅇㅇ.이른바 【실험】이니까 말이야
오히려 그렇게 한다면 성좌로서 롤플레잉도 가능하고
구경만 하는 것보다는 재미있지않겠어?
AA는 마에카와 미쿠다냐(?)
@포옥 안기는 애옹이의 성좌
>>393 아니 그건 어떨까나─ 싶긴 한데ㅋㅋㅋ
별개로 직접 참가한다고 해도 이름은 생각해놓는게 좋아.
GM이 생각하고있는 이름을 가져가서 해도좋고
이마누엘레와 에마누엘레의 차이…는
아직까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단 말이지
어떤 차이가 있는거야? 차이가 있어?
>>407 뭐 그런 느낌.(긍정)
하지만 후일담 이외에는 비중 없어서
이름 하나만 써도 괜찮아.
자기가 언급할 거 아니면 뭐…
여기 잡담판에서는 써도 괜찮긴 한데
헷갈릴 여지를 괜히 남길 바에야
그냥 이름 하나만 쓰는게 맞지 않겠나
GM적으로는 이런 생각 정도?
그냥 pl과 pc가 헷갈릴수 있으니까-?
이게 없으면 지금처럼,
평범하게 []로 반응해도 괜찮아.
그게 나을 때도 있고─
잘못 쓴 거였어?ㅋㅋ
GM적으로는 어떤 떡밥인 줄 알았네.
떡밥이면 재밌었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느껴지는구먼.
어쨌든 일단 환락은…
역시 냐루코인가… (곰곰)
냐루코밖에 없으려나
녀석 뿐이다...
>>421 생각이 날때.
아이디어가 솟아날 때.
그때가 가장 좋을듯
일레인=아카리가 은발이라서 그런가
은발?
>>427 아(ㅏ)─
과연.그러한 의미로…(이해함)
>>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그 정도까진 아니겠죠.우연의 일치라거나?
아직 가능성이 열려있고 출현하지도 않았으니까
아직까지는 가능성의 영역인 이야기일까요.
어쨌든 이번 연재는…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이번 연재 스타일이 뭐랄까… 확실히…?
은발에 큰데 머리 카오스잖ㅇㅇㅇㅇㅇ
집단을 다룰 때는 이 연재 스타일이 괜찮네요.
하지만 짧게 하면 반드시 2명을 한 화면에 넣는게 아니라
한 화면에 한 명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연재를 해가면서 깨달음을 배워가는 중이네요.
좀 많이 넣을 때는 시간 좀 걸려도 확실하게 하고
짧게 묘사할 때는 진짜 1명만 넣고 이런 느낌
>>435 엌ㅋㅋㅋㅋㅋㅋㅋ
일리가… 존나 있다…!
>>438 자세하게는 성장형…이 아니지만
재활이니까 맞긴 하네
크아ㅏㅏㅏㅏㅏㅏㅏㅏ악!
하지만… 확실히 뭔가 기반이 잡히고 있다.
이런 느낌은 확실하게 있긴해
크레이터 에피소드를 마치게 된다면
이떄 정식출시를 할까말까 생각 중이긴함.
아직까지는 정식출시고 뭐고 없고…
어우.일단 게임 좀 켜야겠다.
피곤해서 안 했더니 손해봤네
잠깐만… 림버스 컴퍼니
시뮬레이션 난이도는 또 뭐야.
새로운게 자리를 잡았네
림버스 컴퍼니 숙제 끝.
필싱이 있으니까 겁나 편하네ㄷㄷ
이게 인권의 힘인가…?
붕괴 스타레일 숙제 끝.
림버스는 금방금방 끝나는데
이건 씨발 뭐…(뭐…)
시간을 그냥 갈아먹네ㄹㅇ
여기도 친구 캐릭터 빌리는 시스템 있고
>>449 33레벨이라 그런가
이거 진짜 할 거 엄청나게 많다.
진짜 왤케 많음?ㅋㅋㅋ
어휴 일단 좀 쉬어야겠다.
이제 스토리도 좀 밀고 그래야지
햐
내
가
바
로
환
락
이
야
!
(?)
모두 굿 애프터 눈입니다!
어우.엄청 잠을 잤네요…
생각 이상으로 잠 잔 느낌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휴우우─ 찝찝하다 찝집해
>>458-460 (따봉)
>>457 생각해보니까 평균인가?
확실히 평균적으로 수면하긴 한듯
이런 연출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궁금)
휴우─ 얼굴이 따끈따끈해질 때는
역시 차가운 걸로 식혀야 제 맛이네.
여름의 극락을 체감하고 있어(행복)
어우 잠깐 렉 겁나게 걸리네
컴퓨터 재부팅하고 오겠습니다
아.아니다.충전기가 안 꽂혔었네
후으으으으으으으─!
이제 좀 살겠다.흐으음…
AA 정리를 시작해볼까
어우─ 졸려───.
진짜 짱졸리당ㄹㅇ
수면 패턴을 미워하라
/⌒
/
〈{
_ -─━─- 【⌒\
´ 込 )
/ | |  ̄ \_
/ _|ノ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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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머리 속에 있는 일레인의 현재 이미지 ↑
>>476 수면 패턴이 크긴 해.
짱 졸린데 그냥 짧게라도 할까 말까.
심각하게 망설이는 중이야
그것이 가능하다면 해두는게 실제 좋다
>>479 ㅋㅋㅋㅋ 맞긴 하네.
하지만 지금 자두는 것은 일찍 자는 거고…
이왕이니까 스토리라도 밀까.
겸사겸사 스토리 전개 아이디어를 획득할지도 모르고
영감같은 것을 받을지도 모르니까
중국 비상!!!!
어우─ 잠이─ 잠이 쏟아진다─
숙제 끄으읕…!!!
진짜 거짓말 안하고 졸려죽겠다…
이제 슬슬 잠들어야할듯
>>486 허걱스
이제 잠 좀 자야겠다…
오늘은 반드시 연재를 하고 말겠어.
모두 굿 나이트───.
(드르러렁───)
컴퓨터 안착! 휴우우─
일단 몸 상태는 오케이.
AA 상태는… 이게 또 말썽이네.
왜 자꾸 이상하게 되지?
일단 긴급하게 AA 정리 완료.
엄청나게 이전으로 저장된 건 아니라서
생각 이상으로 걸리진 않았네
>>493-498 굿 애프터 눈!
일단 게임 숙제 좀 해야겠다
하─ 요정의 축제 클리어!
필싱이 있으니까 이제 좀 살겠네.
E.G.O의 참맛이야(어흐흑)
이제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어우─ 정말 찝찝해죽겠다.
>>502 그 참잠이랑 어쩌구
그 미션을 빼고 전부 클리어했음.
그건 어떻게 하는걸까?(흠)
다시금 컴퓨터 안착.
엄청 덥다 더워─ 왤케 덥지?
습기도 있는 것 같고
>>505 잠깐만 확인 좀
(긍정) 그거 맞아.
화상 적절히 쌓아놓고 수비 돌려서 뻐팅기기
휴우우─ 이제 살겠다.좀 민망한 이야기이지만
사람으로서 중요한 부위의 가려움이 멈춰지질 않아서
고통의 시간을 겪고 왔다.지금은 가라앉았다고
>>509 그거 가능한 일인건가…?
BGM은 어떤 걸로 할까… (흐음)
뭔가 상점가 BGM스러운 거 있나?
아,아니다.잠깐 생각난 것이 있는데
이전에 그런 BGM을 찾았던 것 같아
>1597047063> 모두 이쪽으로 와
산치핀치!
은발!
냐루코!
>1597047063>283 ㅋㅋㅋㅋㅋ
PL적으로 + 이번 묘사로 확인했을 텐데
RP로 몰랐다는 듯이 말하는 거
엄청나게 잘하시네…… 감탄했습니다.
본래는 맛 승부에서 한 쪽이 이기고
한 쪽이 지는 승패구도를 만들려고 했는데
주사위가 흥미진진한 결과를 내갖고
결과적으로 무승부라는 느낌이 됐습니다.
이건 이것대로 좋으니까 괜찮았네요
>>528 에미야 시로 같았어!(?)
이마누엘레: 먹겠냐!
@?
첫 음식이 마파두부라는 폭거
실로 케지메 안건
>>532 매우 코믹(Comic)하고 좋았다는 느낌?
사실 밖이여서 많이 rp못했다
슬프다
일레인상이 되게 신경써줘서 좋았다
@?
여러분 알아보기 힘들어..
AA랑 성격, 별무리로서의 특성만이라도...
아 맞아.생각해보니까 말이야
이름【소속】이라고 지금까지 계속 표기하고 있는데
이 표기 방식 어떤 것 같아?
(시트는 슬슬 만들자는 레스2)
>>542 일단 확실한 거 하나 잡혔다.
아발론과 일레인은 그야말로 라이벌이다.
일생일대의 라이벌이 탄생했어…!
>>550 말 그대로 자타공인이야.(긍정)
일단 도넛츠 좀 먹어야겠다.
당분 없으니까 뇌정지가 많이 되네
도넛츠 먹고왔다─ 아 뇌 돌아온다
이번에 연속눈 처리의 경우는
성좌가 개입해서 축복을 주는 걸로 바꿔봤는데
이거 자체는 어떻게 생각하니?
>>541 아스테리아는… 귀여웠어…
소동물 이미지가 의외로 맛있게 먹는 반응을 기대했는데
반응이 슴슴해서 살짝 아쉽긴 했다
그 갭모애가 참 맛있는 거거든요…(진짜임)
뭐 이런 느낌의 성좌 깜짝출현의 비하인드야.
클로즈베타를 끝내고 정식출시한다면
>>562의 경우는 자신들이 추종하는 성좌가 축복해준다는 느낌?
일레인의 경우가 이 경우의 예시인거지
이름을 하스터에 맞게 바꾸는게 더 나으려나 싶을 고민...
그보다 클로즈베타였나!
하지만 클로즈베타라고 이야기했다시피
일레인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예시에 불과하긴 해.
이게 어떤 느낌인지 먼저 체험한 느낌?
어우.졸리다…… 힘이 없어
>>571 확실히 초장부터 마파두부…?
밥이라는 개념을 마파두부로 입문한 셈이니까…
밥 = 매운 것이라는 인식일 가능성이?
하지만 게오르크가 >>570을 알았어도
아스테리아의 의향대로 해줬을 가능성은 희박하긴 해.
아.맞아.생각해보니까 까먹었었다
어째서 게오르크 옆에 【정체불명의 행인】이라고
계속 표기하는지 이번 연재로 어느정도는 공개한 것 같은데
혹시 알고 있음에도 GM이 말하길 기다린 사람?
이거 의외로 0편에서의 언급과 직접적인 연결이 있거든
>>579 >1597046926>812 이것.
이런 거는 강하게 반응해도 좋다고─
슬슬 졸려지니까 잠이나 자야겠다.(하품)
굿 나이트─! 어우 피곤해피곤해─
붕괴 스타레일 숙제 끝!
겁나게 RPG 했구마이
이제 잠 좀 자야겠다…
컴퓨터 안착!
게임 들어가보니까 약지 점묘파 이상?
이거 나오던데 실제 성능은 어떤 것 같아?
10챠밖에 못해서 재화 좀 수급하려고
>>590 과연과연… 평가 좋구나
>>585-588 굿 애프터 눈입니다!
어우─ 피곤해.몸이 굳었어(스트레칭)
목욕 좀 하고 오겠습니다!
어우 피곤하다 피곤해 증말
잘 생각해보니까 『공허』의 성좌가 아니라
『허무』의 성좌라는 이름이면 더 좋았을 듯 하다.
허무의 성좌가 좀 더 잘 와닿지 않으려나?
가장 중요한걸 놓지 못하면서 가시밭길만 걷고 있구만
콜레이는... 무슨 성좌의 관심을 받으려나
스타레일적으로 지식?
>>601 클로즈베타라서 시트없이 하는 겁니다.
정식출시하면 시트라든가 이것저것 출시할 예정이네요
지금은 어디까지나 「기반 쌓기」라고 봐주세요
환락의 환락무리!
>>597 은하열차(메인 학원)의 이름이 정해지더라도
【정체불명의 행인】이라는 표기는 바뀌지 않을 듯?
추종하는 성좌가 성좌라서 바뀌지 않는 한은 말이지
그 자체로 모순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조금 더 생각해보면
모순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추종하는 성좌가 바뀔 일은 없을 거야.
일단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은 이름을 버렸다는 거지만
과연 이름「만」 버렸을까? 뭐.이런 느낌이네
이래서 하는 말이지만 정식출시할 때도 이건 변함없을거야
스타레일적으로 말하면 에이언즈의 파벌이지
이래가지고 다음 연재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좀 다루고 싶은데 말야.
적을게 많으니 계속 미뤄지네
모든것이 마주할 죽음, 허망한 끝 이라는 식으로 서술됨
>>599 지금까지 등장한 성좌가…
잠깐만 한번 확인을 해봐야겠다
>>614 지금까지 등장한 성좌를 확인해보니까 이 정도네
별,개척,기억,운명,시간,보존,환락,공허(허무?)
모티브가 스타레일인게 대놓곸ㅋㅋㅋㅋ
이성적이로군
지금까지 등장한 성좌 중에는 없고
아직 확실하게 뭔가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AA적으로 생각한다면 「수렵」 정도?
하지만 확실히 지적호기심이 있긴 했었지…
지적호기심을 생각하면 지식이 맞을듯도
아니지… 기억이려나? 살짝 애매하긴 하네
지식과 기억 둘 다 발에 걸친 느낌이라서
하지만 어느 쪽이냐고 이야기를 하면
기억이긴 한듯? 지식의 경우는 학자같은 이미지인데
콜레이는 학자의 이미지와 거리가 좀
>>620 사실 한 가지 비하인드가 있기는 한데
책을 가지고 왔을 때 그 책 내용에 성좌 이름을 적어놨단 말이야?
하필 묘사가 묘사라서 하이드할 수밖에 없었어
하지만 지금은 하이드하길 잘한 것 같기도 해
『진리』라고 할지 혹은 에마누엘레가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지
지금도 굉장히 생각의 생각을 거듭하고 있거든
앰버였으면 수렵이었겠지만
콜레이는 머 기억... 아니면 수렵이지
잘 생각하면 이성이 진리의 하위호환같긴해.
『진리』의 성좌라고 하자.이게 맞을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추종하면 진리의 성좌 아닐까?
어쨌든 이성도 주관하는 뭐 그런 녀석이니까
아스테리아쟝은 귀여움이 없으면 시체인 컨셉(?)
>>625 기억이라고 해도 이런 느낌이 아닐까?
지적호기심까지 생각하면 지적호기심을 채우면서
자신의 기억을 추가시켜나간다는 느낌이랄까
뭔가 지식과 기억이 하이브리드된 기억의 추종자
>>627 귀여움 없으면… 짐덩어리라…(?)
아스테리아는 뭐,말 안해도 별의 성좌네
이름부터 별의 성좌의 인연 이름이니까 말야
기실,진리가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하지 않소.
중요한 것은…
본의였나 본의가 아니었나를 생각하면
꽤 골때리는 플레이어 캐릭터 아닌가 싶지만
본인이 좋아하니까 상관없기는 한데…
아스테리아가 암모것도 몰라
道(철학)같은 위치지 종교적인 뭔가는 아니네
하지만 이 경우 『사고』라는 이름이 맞았으려나?(흠)
이런 것은 이름을 생각하기가 까다롭단 말이지
진리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지
뭐,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지.결과만 말하자면
『진리』가 있기에 온 은하계에 생명체가 태어날 수 있었다
그 정도의 위치야.말 그대로 지적능력같은 것은
진리의 성좌가 있어서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같은 느낌?
스타레일적으로 말하면 『진리』 운명의 길이야
기록과 과거, 존재유지를 논하는 [기억]의 [후리]도 곤충떼 사건때 태어났고
균형의 후 정도려나, 거기 맞는 묘사는? 후의 개념을 확장해서 '음과 양의 이중나선'이라는 형태로 DNA를 묘사한다던가.
어떻게 생각하면 진리가 있기에 지식이 있고
지식이 있기에 기억이 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
『별』과 함께 우주에서 굉장히 오래된 존재야
>>638 이것도 방금 전에 말하려고 했는데
이래가지고 진리의 성좌는 『성좌』라기보다는…
뭔가 이 우주에 박제당한 느낌?이 있지
이래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소통 불가능 상태에 있네
어쩌면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640 알기 쉽게 말해줄게
우리가 우리로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인체』가 있기 때문이지?
그 인체를 살아있게 해주는 것이
인체에 있는 『장기』고 말야
위에 말한 『진리』는 인체의 『장기』에 해당돼
스타레일적으로 말한 운명의 길이란 뭐냐고?
이것도 장기야.성좌 = 운명의 길이라는 거지
스타레일적으로 말한 『운명의 길』이라는 것은
성좌가 죽어서 없어져도 그 성좌의 운명의 길은 남아있다는 느낌.
정말 진리가 죽었어도 지적능력을 잃지 않았다?
이것이 위에서 말한 『진리』 운명의 길이 남아있다는 의미네
누구에게나 운명의 길이 있지만 보통은 닫혀있고.
또 성좌, 에이언즈는 그 운명의 길의 창시자이자 기점이며 종점이고, 가장 그 운명에 깊게 얽매인 존재야. 그걸 지배하며 휘두르는 존재가 아니라.
>>641 이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하려고 했다(긍정)
지금 GM이 생각하고 있는 진리의 향방이 두 가지가 있거든?
하나는 콜레이PL의 말대로 성좌들한테 쪼개졌다는 설
또 하나는 >>634가 쇠퇴하면서 곤충 떼 재난 같은 것이 발생,
이것으로 쐐기를 박아가지고 진리의 성좌가 사망에 이르렀다
쉽게말해 온 은하계가 대재앙을 겪고 진리가 무너졌다는 느낌
>>650 이제 카프카 체포하고 새 맵에 왔지.
맵 이름이 뭐더라? 잠깐만 확인 좀 하고 올게
아.찾았다.장낙천까지 했네.여기까지임
하지만 스포를 염려한다면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최신 스토리 정보는 이미 줄줄이 꿰고 있어
https://youtu.be/fyt6rTUUu9E 이것까지 섭렵했고ㅋㅋ
원본이야 >>648인걸 알지만 여기서는 이런 느낌으로 변화를 준거지.
원본이 지금 내가 적는대로일리가 있겠냐고─(ㄹㅇ)
하지만 GM적으로는 어떤 쪽이든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본편에서 묘사한 것을 생각하면 『지식』이어도 어울리는 느낌이고
본편의 묘사를 생각하면 『진리』여도 이상하진 않으니까─
>>632 집착하는 것이 엄청 잘 느껴지긴 했다.
하지만 성좌의 이야기를 길게 하니까 이것도 말해야겠네
뭐,그냥 흘려넘겨들어도 괜찮으니까 들어봐
은근 보존도 어울리려나?
스토리적으로 보존 운명 걷는 축성가 느낌으로다가
성좌라고 말했다시피 성좌에 집착하는 자들은
성좌물이나 장르물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한 사람이 최초도 아니고,은하만민이 집착해
콜레이PL이라면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알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아스테리아의 경우는 좀 다르기는 해.
스타레일적으로 말하면 선주 연맹의 『수렵』의 란같은 느낌
성좌가 이름을 지어준다는 사실 자체가…
모든 은하계를 통틀어도 1손가락에 꼽을만한 일이야
별의 성좌가 쾌락추구적이어도 말이지
별로 관심을 주진 않거나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성좌가 이름을,무엇보다도 그 성좌한테 소중한 이름(>1597046926>85)을 줬다?
대통령이 고아한테 영부인(아내)의 이름을 지어준 것
스파이더도 원래 성좌가 이름 지어줬는ㄷ...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어떤 연이 있지 않는 이상
국가수반 배우자의 이름을 길거리 고아한테 지어주진 않잖아?
바꿔서 말하면 각별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의미지
직설적으로 말하면 성좌한테 직접 이름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생각 이상으로 대단한 거라서 >>633을 안해도 괜찮
여기까지 갔다면 별의 성좌가 아스테리아한테 말 걸 수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1597047063>231-241이라서 안할 뿐야
성좌의 이야기가 길어져서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별의 성좌 연락처 받아도 대단한 거 없어.
있는 것이 없느니만도 못할 걸? >>668 때문에─
어른한테 마파두부라니 학대야(?)
>>670 사실 그런 걸 생각할 인물이었으면 신주 전통식당 중에서도
명성(악명)이 자자한 홍주태산에 가지는 않지.『그 녀석』의 추종자답다면 답달까
아발론… 어제는 참 큰일이었지…(?)
햐
햣햐햐
지금 스펙으로는 망각의 정원 9 ★3개는 힘드네
여기까지만 하자… 오늘 연재는… 후일담만 할까말까…
혹은 그냥 쉬고 넘어갈까… 굉장히 망설이는 중
>>678 별 의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아스테리아와는 별개적인 방향성의 관심이긴혀
비유를 해서 표현을 하자면……
아스테리아는 애정에 가까운 방향성의 관심이라면
스파이더는 뭔가ㅏㅏㅏ… (곰곰)
관심병사같은 느낌의 방향성?
일단 요주의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맞다
이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 듯
어(?)
이 은하열차는 학원이기에 바는 열 수 없습니다 손님(?)
뭐.일단 은하열차의 이름을 정하기는 정해놔야하는데…
솔직히 미뤄미뤄 미루기하고 있어서 망설이고 있긴하네
>>688 >1597046926>96
성좌가 이렇게 인식하면 무엇을 말해도
결국 그게 그거니까 말야
뭐,진짜 관종이 아니라고 해도
일단 좋지않은 쪽이라는건 확정적이야
호의적인 것은 아니라는 느낌?
처음에 그렇게 신경전을 해놓고 호의적이길 바란다고…?
어떤 성좌라도 불가능…하지는 않겠다.특이한 성좌가 없진 않네
뭐어,이 성좌들이 관심을 줄지는 인권급 가챠 확률이지만
>>695 성흔부터가 환락이니까 이건 비틱이네요.(?)
뭐 리부트 할거니까 넌 고통받아라 거미야(?)
아발론이 >>681에 가까운 느낌일듯
라고 하면 절대로 AS 안해줄듯(확신)
>>707 솔직히 더 지켜보고 싶기는 할듯…
어디까지 가나 오기가 생겨서 끝까지 안해준다든가(?)
뭐,좋은 AA가 생각나면 AS해주겠죠(?)
까놓고 말해서 그런거 최종결전이나 그에 준하는 싸움에서나 나올만한 폼이고()
아발론 본인도 그동안 지금 모습이 익숙해져서 '다른 모습'이라는 이미지가 안떠오르는(ry
>>705 다른 별무리들의 감상(?)
>>712 진짜 말로만 툴툴거리는 거지
사실 자신도 지금 이 모습이 마음에 들었을지도(?)
진짜 별로였다면 소금을 꺼냈을테니
AA대장경의 부활작업을 재개해볼까
AA의 풀이 넓어야 인물이 많아진다(중요)
정식출시할 때에도 이건 중요해…!
고쳐달라곤 해도 일단 처음 이미지한게 이꼴이라는건 결국 근본은 AAA건전ㅈ...
>>71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정말 그렇잖아…? (깨달음)
뭐,>>710이긴 하지만 일단 찾아보고 있는 중이긴혀
성좌라는 이름이 길거리의 개똥이는 아니니까 말이야
작품 외적으로는 좋은 AA 없나 찾아보는 거고ㅋㅋ
신 황 젠
이제 티원 올라오는 것만 기다리면 된다
안 올라오면 삐질거양 흥(??)
1 5 5(ry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좋은 AA를 찾았다.
아발론은 이쪽을 마음에 들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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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 . ::/: ./: /: . /: .i:|: :|:i ─‐=ニ  ̄ ̄ __ --=ニニニニニニ= ───
`  ̄ ̄ ─=ニ/: .////─=ニ|i i|ニ=── ──=ニニニニ ニニニ=─ ─
冖/: ./// 。*゚ |l l|  ̄  ̄──=ニ  ̄ ̄
─ ̄ ニ=-- --- __ ////=-*゚ : --=ニ|:|ニ=--: .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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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ニ=- *。 ゚*:|:| : .  ̄  ̄ ̄─=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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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アンジェリ라고 있는데 외모적 특징 자체는 일치하던데 성숙한 느낌이라서 당장 AS해줄지 말지는 진짜 >>710일듯
하지만 큰 문제가 있다면 피카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리 떨어져있다는 점 정도?
이대로 쭉 가다가 결전병기 느낌으로 각성하는거 있으면 아르토리아 아발론or창밥or모르건 모드가 정배라고 생각합...
>>728 ㄹㅇㅋㅋ
뭐,적당히 AA도 찾았겠다.
어떻게 반응하나? 정도는 적어두는 걸로
별 성좌의 아발론의 AS 요구에 대한 반응!
언제까지고 뻐팅길 수는 없지.(긍정)
뭐.1대1 대면으로 오해를 푼다! 이 느낌보다는
기존 후일담에서 >>732를 말하는 정도겠지만요─
흐음… 운명의 길을 알맞게 각색하려니까
뭔가 난색하긴 하네.어떤 이름이 제일 좋을까
>>738 뭐, 그게 맞긴 하겠는데…
잠깐만 성좌들의 이름을 가져다가 써볼까
별의 성도 / 개척의 성도 / 기억의 성도
진리의 성도 / 보존의 성도 / 시간의 성도
환락의 성도 / 공허(허무)의 성도
뭔가 어감이 좀 별로같은 느낌이긴 하네
성도-진출
성도-기록
성도-진실
성도-보전
성도-시각
성도-환상
성도-무
"성도-진출"
길이란, 직접 만들어 나아가는것
"성도-기록"
길이란, 사소한 부분마저 머릿속에 남겨두는것
같은?
호무호무… (메모)
일단 생각 좀 해볼게.
아이디어는 좋다!
길이란, 누구라도 걸을 수 있게 단단히 다져진 지반을 말하는 것
>>749 긍정(긍정)! 사용해도 좋아요─
오히려 여기서 기반 쌓은 것들은
정식출시하고 나서 전부 계승될 예정이라서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죠
클로즈 베타만으로 없애기엔 또 정들어버려서
아니다 싶은 것들은 거를 예정이지만
일단 지금까지 쌓은 것들은 확실히 가져갈듯.
성도… 성도… 성도오오오지이방(?)
>>753 마음에 드셨다니까 기쁘네요!!
뭐어.AA까지 동일하게 가져갈지 말지는
선택의 영역이네요.차후의 일이지만
하기와라 유키호
모리쿠보 노노
야바타니엔
인데
>>755 아아,뭐어 별 거 아닙니다.
설정과다거나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거나
뭔가… GM 마음에 잘 안 들거나?
>>759 캐릭터한테는 없음!
모든 「플레이어 캐릭터」한테는 없고
논 플레이어 캐릭터한텐 있어
그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플레이어들의 캐릭터는 전혀 그런 점이 없지만
GM 캐릭터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아
마음에 안드는 npc 설정이 있다고...?
>>762 GM 스스로도 아직 확실하게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이게 감이 잡히지 않아서 그냥 확실하게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다.
이 정도에 머무르고 있어서 확실하게 말하기는 곤란한 느낌
일단 계속 연재해보면서 이걸 확실하게 알아봐야지
으음 일단 조금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세계관을 전부 보는것도 즐겁지만 아예 모르는 상황에서 모험하는 느낌
즐거울거 같아
>>766 아(아)─ 어떤 느낌인지 알 것도 같아.
재미있지.무지한 상태에서 모험으로 배워가는거.
개인적으로도 로망있다고 생각해(맞아맞아)
고블린 사냥부터 시작해서 마을 일, 지방일, 국가 일, 세계일로
발전해나가는
그런 스토리 좋아해
원신도 사실 지방일이라 하면 지방일이고 첫 일은
그리고 그 안에도 마을 일이 있잖아 티미라던가
그런 느낌이 좋아
클로즈베타(별무리들의 여정)의 의도가 >>766을 의도한거긴해.
하지만 전개를 할수록 제 뜻대로 전개되질 않으니까 참 아쉽더라고
뭔가 감이 잡히는 것도 같은 느낌인데 말이지… (인터레스팅)
>>768 단계를 밟는다는 느낌이네!
뭔가 모험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와버렸다!?
같은 느낌 있지.대부분의 JRPG에는
그런데 사실 pc가 고삐 안쥐면 날뛸수 밖에 없는 자유도긴 해 보면
흠흠... 대장이라던가 그런 역할을 할쪽은 개척의 사도인거 같고...흠흠흠
>>771 뭐,이번 클로즈베타의 의의는 이거지.
이제 전개를 하면서 어떻게 PC들의 고삐를 잡아야하는가
어떻게 함께 플레이하는가? 이걸 배워가는것
>>772 클로즈베타라서 가능한 허점이지 뭐
일단 의도대로라면 아스테리아의 롤플레잉이 맞음.
지금의 롤플레잉들은 엄청나게 성숙하고─
아스테리아에서 좀 더 진화하면 콜레이 같은 수준?
여기까지 정도가 허용선이라고 생각해 사실
(서투른 분야)
>>774 큰 얼개만 있고 세부적인건 즉흥임
즉슨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GM도 몰라(진짜임)
별개로 겁나 큰 벌레가 씨발… 소름돋았다
벌레 못잡으면 하루종일 찝찝한데..
전기모기채가 있어서 망정이지
어휴! 소름돋아죽겠네!(소오름)
번식의 에이언즈 네이노오오옴
>>778 잡긴 잡았어
그냥 전기찜질을 해줬음
일단 잠 좀 자야겠다─
어우.피곤하다 피곤해!
모두 굿 나이트으으으
컴퓨터 안착! 어우 허리 아파
이제 병원 좀 갈까.
모두 이따가 봐요!
「이게 신비고 이게 허구 역사학자구나」
https://gall.dcinside.com/staraiload/2164680
존재하지 않는 기억을 주입하는 자ㄷㄷ
흐무… 유선 마우스 좀 사고 올게.
하이마트에 마우스 팔고 있으려나
유선 마우스 쓰니까 좋다
언제 끊길지 걱정하지 않아도 돼!
허우─ 진짜로 덥다야…
유선 마우스 M100R로 샀음!
목욕 좀 하고 오겠습니다!
바깥을 엄청나게 싸돌아다녔더니
땀이… 폭포수가 됐어……
강원도오오오오오오!!!
>>797 정말 동감이야(긍정)
목욕하고 왔습니다!
휴─ 좋은 느낌이야
생각하는 중!
별개로 한가지 묻고싶은게 있는데
티원(아무말)
마우스 사고 집까지 가다가 벌레 때문에 한번 땅에 떨어트렸거든?
한번 땅에 떨어트린 탓인지 처음에는 이게 클릭을 해줘야 푸욱 꺼지는 느낌과 함께
정상적으로 잘 되더라고? 정상이야? 뭐 망가진 거는 아니지?(흠)
지금까지 마우스 쓰면서 뭐 이상한 점은 없지만
땅에 한번 떨어트린게 신경쓰여가지고 물어봤다!
>>805 티원이 강팀이긴해ㅋㅋ
뭔가 문제가 있었다면 작동이 안 되지 않았을까
뭐,확실히 정론이네 (확실히…)
일단 화장실 좀 다녀오자
뭐,문제없으면 된거지.
일단… 일다아아아아안
아 겁나게 피곤하네 씹;
남캐가 내 힘을 빨아먹고 있어
하나만 좀 굴리고 가자
홍주태산 주인의 진짜 정체
.dice 1 3. = 1 (1. 거짓된 모습 / 2. 진실된 모습 / 3. 종려도 진실된 모습 중 「하나」다)
진짜 성별이 있습니까
.dice 1 3. = 1 (1. 여성 / 2. 남성 / 3. 양성, 남성으로도 여성으로도 보일 수 있다)
AA .dice 1 2. = 1 (1. 앵커 / 2. GM이 결정)
좋아.오늘은 짧게 해봅시다
>1597047063> 이쪽으로 이동ㄱㄱ
아니, 살릴 수 있으니까 일단 죽인건가
오늘은… 짧았다… (짧았다)
>>820 후자의 성격도 있었는데
20단계 클리어하지 않고 정체 밝혔으면
진짜 >1597047063>387이긴 해
Q. 그래서 증표가 어떤 것인데?
A. 이걸로 알겠지만 그냥 종결템 그 자체야
뭐,제한을 할지 말진 생각 중─
>>830 백합으로 북극곰 죽이겠다는 말이 맞긴 한데
전개가 이렇게 흘러가다보니까 북극곰을 죽이겠다는 말이
피카츄를 죽인다는 말이 되어버렸네ㅋㅋㅋㅋㅋㅋㅋ
>>833 캐릭터 사망을 감수하더라도
무젓갈한테 들이박은게 진짜 꺄삐꺄삐했네.
무인편 피카츄의 뺘끼뺘끼말야(ㄹㅇ)
본인 기준 상식적(?)이면 사린다는거시다
>>836 당연하지만 저는 끼어들지 않았습니다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피카츄와는 다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절연체일레인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 역시 환락이야! (?)
왜냐면 그것이 민폐니까(?)
역시 성질은 맷돼지 같지만 상식적인 면이 있는 아발론…!
>>845 ㄹㅇㅋㅋ(ㄹㅇㅋㅋ)
리부트할 때 각자 동의하고 트리플킬합시다 (?)
확실히 캐릭터성이 비호감으로 바뀌기 쉽네
이건 아발론 PL이 >>848 느낌이라고 정한 듯 한데…
좋은 판단인듯!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느낌
>>85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야식으로 먹는 라면이 땡기네.
야식 라면이 땡겨서 지금 물 끓이는 중이야
>>850 (긍정의 끄덕)
휴─ 이번에 유선 마우스로 연재해봤는데
이거 확실히 편하긴 하네.터치패드로 썼을 때보다
확실히 편하니까 뭔가 반응속도가 빠르네
좋은데? 1만 3천 9백원 정도였는데
이 정도면 뭐… 오래 쓸만도 한듯ㅇㅇ
>>861 터치패드로 했던거야! 전부! (긍정)
학원담 때도 터치패드로 전부 처리했지ㅋㅋ
마우스와 터치패드의 차이를 이렇게 깨닫네
터치패드는 최소한의 기능이고..
아─ 근데 진짜 느낌이 천지차이네
오늘 연재도 뭔가 진짜 빠른 느낌 있지 않았니?
아,아니… 이건 좀 아닌 것 같구나.
대사 적으면서 생각을 좀 많이 하느라고
정작 적는데 시간 좀 걸렸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랐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다행이야.
오늘 구비한 의의가 있구만
>>866 「체감상」보다 위대한 건 없어.
실제로 차이가 없어도 말이지.(따봉)
어우─ 라면 먹으니까 맛있다
야식으로 먹으니까 진짜 존맛탱이야
>>869 (긍정!)
아이스크림 쟁여둔거 다 죽었다
>>872 (따봉!)
아이스크림 참을 수 없죠ㅋㅋ
어후─ 맛있게 먹었다.
정신이 번쩍하는 느낌이네요 (흡족)
공허 혹은 허무 성좌 있잖아?
이 성좌의 이름을 무저갱이라고 해봤는데 어때?
괜찮은 느낌이었을까?(궁금)
공허와 허무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무저갱의 성좌라고 적어보긴 해봤는데…
뭔가 아리까리한 느낌이라고 할까?
>>877 솔직히 좀 찰짐(?)
무젓갈 어떻게 참냐고 아ㅋㅋ
공허는 잘 안떠오른다
공허는 팍 떠오르는게 없으니까─
이랄까 허무는 어째서 해물이여!?
확실히 무저갱은 무젓갈이라…
별명적으로도 나쁘진 않네.(흠)
ㅋㅋㅋㅋㅋ
공허가 능어라니!
뭔가 엄청 덜떨어져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좌의 격을 떨어지게 보이다니
이자식 고단수구만!
정작 그거 지적하면 "누우가 그 별성좌같단거냐아!"라고 발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게 생각해준다니까 GM까지 기쁜걸.
이름이 자신을 정의한다라…
─정작 자신을 이름으로 정의한다는 말을 별의 성좌가 말하진 않았지만 말야
잘 썼지만 정작 자신이 말한 게 아님에도 자신의 말로서 기억되고 있다니……
이가 썩어빠져서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역시 성좌는 성좌인가 싶기도 하네.
이 또한 떡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별의 성좌가 말한 것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리부트하고 별의 성좌가 말하면 되는 부분이라서
말했냐 말하지 않았냐는 중요한게 아니긴 하지
이전에는 어떤 사건들이 있을까.
얼마쯤 진행해보실 건가요!
크레이터까진 갈 생각이야.
꽤 남았군요.
이건 내가 메이킹하는게 더 빠르려나...
이제 알았어?
그건 맞아 (긍정)
친구들 AA나 성향을 어디서 모아서 볼수가 없..
그리고 무지의 갓태어난 성좌라니... 어렵다
걍 끌리는대로혀ㅋㅋ
어차피 정식출시하면 전부 바뀌는데
어차피 GM도 지금 끌리는대로 하고있고
정식출시하면 일단 바꿀 건 전부 바꾼다는 마음가짐이라
진짜 자기 끌리는대로 하는게 맞아요ㅋㅋ
뭐.어쨌든─ 이제 잠자러가겠습니다!
모두 굿 나이트! 어우─ 근육 뭉쳤어(뻐─근)
컴퓨터 안착! 어우─ 뻐근하다!
굿 애프터 눈입니다 아발론!
아발론이 죽어버린 그 다음에
심폐소생술로 살아났다고 하면 좋았을텐데
존재소멸이라서 아까웠네요…
증표를 비추며 번개가 내려치면서 부활!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항상 좋은 묘사는 지나가서 생각나죠.
혹은 부활할때 >>913 이렇게 했다고 하쉴래요?
부활을 자세하게 묘사하진 않았으니─
아 미친(미친) 4-48 어케 깨지?
이거 쥐싱 빌려서 하면 깨기 가능해?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으─ 덥다
기믹전이란 말이지 그거
쥐싱보다는, 버틀러 오티스가 정신력 잘 차니까 한번 들고가보는건
>>917 오오─ 오케이!
이렇게 들고 갔는데 졌다…
스펙업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아?
공략 보면서 해봐야하나
>>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개라고 하니까 생각난 부활 방법이지 뭐
공략 문제인듯 그렁
>>922-923 (인터레스팅)
유튜브에 있으려나 (주섬주섬)
와… 이거 몇번을 해도
계속 뒤지고 진전이 안 보이네.
피 겁나 깎긴 했지만
겁나 깎아도 끝이 없어ㅅㅂ
이거 깰 수 있는 거 맞아?
>>926 내 지능 문젠 아닌 것 같은데
일단 700대까지 체력 깎은 걸 생각하면…
스펙 육성이 더 필요하려나?(흐음)
일단 3턴 이후 도원향 진입 이후에
꽃 만발과 푸른 스킬들이 나타나는 패턴이었나?
설마 무슨 스킬 쓰니까 한명빼고 다 꽃된걸 가지고 그러는건 아니지?
>>931 거기까지 가지도 못했어
자꾸 애들한테 노란색 오오라가 입혀지더니
막 자기들끼리 싸우더니 주금…
계속 하고 있는데 여기서 막힌다니까
합패배되었거나, 그냥 쌩으로 맞았거나, 회피당했다는거지
합패배 쪽이라면 스펙을 높이거나 좀더 좋은 애를 뽑거나임
아니면 파우 표상방출기나 오티스 홀리데이를 빠르게 쓰거나.
쌩으로 맞았다면 동백에 극딜넣다 맞았거나 꽃이 때린거일텐데
가능한 한 꽃을 광역에고 등으로 치워주고, 동백에 극딜넣으려고 하지 않는게좋음
딜타임은 자연히 오니까 가능한 합을 이겨줘
회피는, 1스만 뜨거나 해서 합하기 힘든 애 수비스킬을 동백 회피에다 상쇄시켜서 막는게좋음
>>933 호무호무(메모)
당시 최고스펙까지 키워서 딜찍누했어 일
아하 우리는 공략적으로 쓸모없구나
흐음… 역시 스펙을 좀 더 키워봐야하나
그 엔트리중에 가장 렙낮은게 파우랑 뫼중 하나니까
둘중 하나를 그냥 빼고 들어가는거임
그럼 집중전투에서도 편성순으로 최대인원수까진 슬롯이 늘어
실질적으로 에드가그렉이 둘이 되는거지
실제로 빡셈
>>942 기분 탓이 아니었구만
오늘 연재는 쉽시다
어우─ 몸이 그냥ㅋㅋ
>>945 (감사의 꾸벅)
어째 1일 쉬고 1일 연재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요…?
뭐 그러려나요─
생각해보니까… 다음 어장… 필요한가?
정신없이 레스치다보니까 벌써 900대네요.
주인공 AA를 생각하고 있는데
바반시(요정 트리스탄)로 할지
콘노 유우키로 할지 생각 중이야
>>953 뭐,그런 느낌!
주인공은 본래 늦게 등장하니까 말이야(?)
AA를 정하면 여정에 합류할 예정이야
어떻게 합류시킬지는 좀 생각 중이지만
>>958 주인공은 동일하게 갈 예정.
이러니까 AA를 신중하게 정해야지
우리랑 동행하면서 떠드는
>>961 이게 맞습니다
뭐,주인공이라고 계속 말하다 보니까
이게 익숙해서 말이죠
과연─ 용어적으로 헷갈릴 수 있으니까
주역이라고 해둘까요.>>959에도 말했습니다만
이전과 이후에도 동일할 예정입니다.
이래서 좀 신중하게 정해야한단 말이죠
혹은 아예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버린다든지.
후자 쪽은 그냥 홧김에 해본 말이지만─
뭐,새로운 장르라고 말해도 괜찮을지…
새로운 장르라고 하니까 떠오른 것인데
로마네스크 어장주식이면 괜찮을 것도 같음
침몰하다
>>971 앗,아아…
기도하셈
신 황 젠
>>973 (숭배)
뭐,어쨌든… 좀 고민되긴 하네.
새로운 장르를 한번 도전해보느냐…
계속해서 재활을 해보느냐……
지금까지 계속 연재를 해보면서 느낀게
내 스타일상 일단 참가자의 상호작용보다는
앵커물 스타일이 짙게 깔려있단 말이지
하지만 내 근본이 역극에 있으니…
어떻게 잘 조화할 수 없으려나 싶은데
그리고 좋은 의견(코토리 채점)을 채택하면서, 그 좋은 의견 낸 사람을 좀더 조명해준다?
역극이래도 일단 뭔가 할 걸 제시하고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을 상호작용으로 묘사하는 식으로 하면 되니까
별로 상관없다는 말은…
맞아! 별로 상관없긴 해.
하지만 신경쓰이긴 하지
다음 별무리들의 쉼터【>1597047244>】입니다
졸려
12시니까 (정론)
>>986 草
뭐어,으으음… (망설임)
역시 상당히 망설여지는군
새로운 장르라… 일단 새롭게 도전한다면
역극 이름은 뗄 것 같긴 함
일반적인 앵커물?
역극아님호소인이라고?
논 플레이어 페이즈 / 플레이어 페이즈
이런 느낌으로 조화해볼까 싶기도 하면서도
GM씬이 엄청 길어진게 아닌가 싶은걸…
>>994 草 …뭐,틀린 말은 아니네
>>997 ㅇㅇ 그러한 문제가 있는거지.
그러니까 이건 역극호소인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정작 「역극함유층」한텐 호소가 안됨
사실 페이즈들간의 연관성을 만들면
어쨌든간에 플레이어 페이즈 이외의 페이즈여도
관심을 가지게 만들 수는 있긴 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