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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 OF SIGMAR ~
* 워해머 판타지 - 에이지 오브 지그마 관련 잡담판
* 워해머 관련이기만 하면 주제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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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번역 정리용으로도
[워해머/에오지/잡담] 모탈 렐름의 검은 도서관
아주 가끔 SSR가챠 나오면 정상적인 영혼 나오기도 하고
A급 가챠는 그나마 영혼이 하자없어서 유년기 넘길 수 있는
마법사 전사 상위계급이고
나머지는 2급 시민들 느낌이려나
따키온이나 오시아크들 영혼 융합체들이나 ㅎㄷㄷ하면서 안망가짐?
아니면 갈아서 먹는거라 엄연히 융합은 아닌건가
아이도네스는 영혼을 그 자체를 소모해서 흡입하는 타입이라
좀 다른 느낌인가
오시아크들처럼 아이도네스도 죽은 채로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엘라린은 그들의 끔찍한 마법이 고대 돌 위에 물이 흐르듯 마스터 레사리스의 와드를 휩쓸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척하고 척추 갑옷을 입은 마법사는 죽은 자들 사이를 누비며 목장을 통과하는 장어처럼 죽어갔습니다. 그녀의 손에서 창백한 영혼의 빛이 떨어졌고, 소용돌이치는 소용돌이 속에서 영적인 에너지가 그녀에게 끌려갔습니다. 약탈자들이 벌떡 일어섰다. 죽음의 손아귀에서 풀려난 그들은 전진하는 동료들과 합류했습니다.
그들의 불의 무게는 Elarin의 와드에 비해 너무 컸습니다. 좌절감에 신음하며 그녀는 엄폐물을 찾는 셀라스티르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때 우아한 피니언 샤프트가 위에서 호를 그리듯 날아올랐습니다.
비맨 중에도 고스트이터라고 영혼 먹어서 지식과 능력 쌓는 네임드 있거든요
다 되니까 하는 거라서 딱히 문제 생기는 경우가 없네요
에오카 따키온 호들갑 떤듯 너무 (아무말)
영혼먹방 조금만 하면 챠몬에서는
마치 엘라린이 폭풍의 눈 속에 서 있는 것 같았고, 의식의 죽음의 울부짖음은 멀리서 중얼거리는 소리로 줄어들었고, 그 분노는 넥서스 자체의 장례적 고요함으로 인해 무뎌졌습니다. 갑자기 자수정 마법의 지속적인 밀고 당기기에서 벗어나 엘라린은 거의 무릎을 꿇을 뻔했습니다.
'승리를 주장하러 오셨나요?' 에카로스는 구체 뒤에서 일어섰고, 마치 공허 자체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둠이 망토처럼 그에게 달라붙었고, 마치 영혼점술가가 깊은 악몽의 바다를 헤쳐나가는 것처럼 그의 모든 움직임을 한 가닥의 그림자가 따라다녔습니다. 그의 눈은 골격이 얇아진 얼굴의 멍든 구멍에 불과했습니다. 엘라린은 쇠약해진 살 아래 뼈와 힘줄을 볼 수 있었고, 각각의 움직임은 깜박이는 자수정 에너지의 전조였습니다.
히쉬와 샤이쉬를 죽음 마법으로 갈아버리는 대의식 펼쳐서 유사 네크로퀘이크 일으키고 영혼의 힘 두른 화신체 비슷한 상태 된 딥킨
아이도네스 햄덜 그냥 소울바운드 "딸깍"하면
저주 완?화 치?유 가능한거 실화냐..........
암튼 뭐 공허감이 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네.......
소울바운드 왤캐 조때로조때로 줫사기임
정면에선 절대 무리니 히쉬로 영혼들에서 딥킨 하나만 분리해내는 걸로 승리했고
용캐 원본의 영혼은 보존하시면서, 대단하시네
조때로조때로 렐름스톤 부작용도 내성있지, 종특 부작용들도 다 치유가능하지
그때는 소울바운드도 없고, 다 투쟁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힘들었을듯
에오카에서도 소울바운드 있었나
씩마가 리콜하는데 몇몇은 에오카때 실망해서 그냥 조까하고 사람들 구하는 영웅됬다고
닮은 구석이 있어. 역시.
만신전들 모두가 모여서 조별과제 한거면 그럴만도 하지
>>35
야매 마법사가 하는건 불안정해서 삐꾸날 위험도 있지 않았나 ㅋㅋ
근데 소울바운드 룰북 대충 역사항목 읽으니까
필멸자들이 또 못되게 굴어서 그거에 이끌려서 카오스 왔다는데 이거 아지르 아북공정임?
아님 ㄹㅇ루 착하게 살았으면 안왔으려나 카오스가, 히쉬에서 깐프들이 스파이어폴 저지른것처럼 찐빠 안나고
필멸자들이 악한 감정 품고 악행 안 했으면
다 열심히 조별과제 하는데 필멸자들 자꾸
지들끼리 악행하고
못되게 굴어서 카오스 강림하고
신들이 해결 못한 사회 구조의 비틀림 때문에 카오스신들이 그렇게 유도하고 유혹 가능했던 게 있어서 신들 책임이 없는 건 아니고
우주적 존재고 뭐고 결국 자기 차원 안에서만 활동 가능하니 물질계에 간섭하려면 필멸자들이 구멍을 열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그마는 필멸자들의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떻게 카오스 한 번 몰아내봐야 금방 다시 돌아올 거라 생각 중이여서 모두가 노력해야만 진짜 승리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샤이쉬 빨아서
전인류 절멸 직사의 마안 언데드화 네크로퀘이크 하자구
어둠의 힘들은 상어가 피에 이끌리듯이 피멸자들의 야망에 이끌리기에 카오스 신들의 시선은 필연적으로 모탈 렐름을 향했습니다. 그들은 우주를 가로질러 굶주린 눈빛으로 이 새로운 세계를 지켜보았고 그들의 탐욕스러운 눈에 대도시들의 반짝이는 불빛들이 반사되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이곳은 마법의 힘과 필멸자의 영혼들이 가득한 신선한 목초지와도 같았습니다. 끝 없는 에너지와 즐거움의 원천이 될 이곳에서 그들은 위대한 게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카오스의 하수인들이 이 세계에 도달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모탈 렐름은 순수한 마법들이 집결한 기묘한 세계였기에 카오스의 물질은 그곳에 자리잡기가 어려웠습니다. 원주민들은 이 새롭게 깨어난 세상을 침략하려는 카오스 신들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고, 존재했던 세계의 파괴에서 살아남은 극소수의 이들은 필요한 때가 아니면 그들의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매일 밤 그 대학살의 기억들에 고통받았습니다. 모탈 렐름 전역에 걸쳐 오직 소수의 영혼들만이 이 섬뜩한 힘들이 복종을 대가로 육체적인 능력, 싸움의 기술 또는 마법의 힘을 빌려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진짜 대가가 자신들의 영혼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이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자들을 통해 카오스 신들은 자신들의 계획을 진행시켜 나갔습니다.
초반에는 카오스 신들은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이 현실에 도달했습니다. 정통의 군주들을 전복시키기 위해 온갖 계획들을 꾸미는 모사꾼들의 기도는 젠취의 주의를 끌었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했습니다. 차몬의 하늘 계곡들에선 99명의 고관들과 마법사들이 기도했던대로 유성우가 하늘에서 쏟아져 황금 궁전과 정원을 핏바다로 만드는 변화의 마법이 일어났습니다.
울구의 회색 낙원에서는 무감정한 귀족들이 그림자 영영게 끊임없는 음모에 질색을 내고 있었습니다. 더 자극적인 즐거움을 추구하게 된 그들은 자신들의 기묘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어둠의 예술에 빠져들었고, 이는 파괴의 난교를 가져오는 슬라네쉬의 데몬들을 끌어들이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카오스 렐름 = 마법 설정은 좀 달라졌네
사일 에스케처럼
특이하게도 40k에서도 활동하시는
문명이 뿌리내리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무한한 활기와 활력은 더욱 빠른 진보의 매개차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매말랐던 열정들은 조그만 분쟁이 벌어질 때면 대규모 전쟁이라는 형태로 불타오르곤 했습니다. 이 땅에는 자신들의 자존심과 공격성을 극복할 수 없었던 이들도 있었고, 자신들이 즐겨온 폭력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피의 숭배와 야만적인 살인 사건들이 점점 더 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원시적인 야만 부족들만이 대학살 제단에 기도를 올렸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혈낭자한 식인으로 점쳐진 의식들이 대륙의 화염흉터 고원에 퍼져나갔습니다.
한 야만적인 종교가 뿌리를 내리면 비슷한 종교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경쟁에 빠진 무당과 선지자들은 더욱 더 어두운 힘들을 찾아나서기 위해 애썼습니다. 아스피리아, 바타아르, 보스타르기 산맥 등 조금 더 문명화된 지역들은 이 야만인들이 무엇을 하고있는지 신경쓰지 않았고 자신들의 번성하는 무역과 건축에 집중했습니다.
그들은 이 오만함으로 인해 큰 대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코르고스 컬이라 알려진 군벌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그는 곧 싸움에 굶주린 부족들을 이끌고 이젠 그들의 삶의 방식이 되어버린 유혈낭자한 싸움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의 명령에 따르지 않거나 전투 후 적들의 시체를 먹을 것을 거절한 이들은 곧 살해되어 이 시체 만찬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폭력은 너무나 격렬했던 나머지 현실 자체가 찢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붉은 과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코른의 뜨거운 숨결이 현실의 장막을 약화시켰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밤, 피의 신의 데몬들이 카오스의 렐름에서 쏟아져 나와 마법의 소용돌이와 함께 위대한 그을음을 침략했습니다. 한때 열정적으로 경작되었던 이 비옥한 땅들은 피바다로 뒤덮이게 되었습니다. 카오스가 독재하는 끔찍한 시대의 시작이었죠.
사실 그냥 팩트일지도 (?)
지들이 문닫고 도망가서 조땐 사소한 찐빠만 제외하면
아쿠쉬 부족들도 그래서 아지르별로 안좋아하고 수저만 얹는다고 약간
식인하고...... 차라리 카오스 빨아줬으면 할정도로 무서운 애들 ㅋㅋ
현대인이 오지에서 식인종 보는 느낌일 테니
내면의 유교가 불탐
호로씨도 상큼한 16살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이유가
자꾸 고인물인거 알면 돌맞아서 그런덧
소울바운드 읽는데 아카온 아예 아글로락시 폐허 영토를 자기 땅으로 삼았네요
나가쉬조차도 화나게 만들고 카오스신들이 탐내고
아카온조차도 집착하게 만드는 아글로락시는 무슨 환크로미아랑 비비겠네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크로미아도 울고가겠네
아스피리아 추측으론 젠취가 이러는 이유가 해안에 아글로락시 성채 있어서 ㅋㅋㅋ
평의회 파이어는 젠취가 이곳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다고 믿으며, 해안을 따라 늘어선 아글로락시아 성채와 관련이 있을 거라고 의심합니다. 마법사들은 첫 번째 성채에서 1마일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해안선이 붕괴된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이곳은 아스피리아의 자랑스러운 마법사들에게 가슴 아프고 실망스러운 장소인데, 아글로락시가 성채를 버린 이후 많은 성채의 작동 방식이 여전히 풀리지 않는 신비로운 수수께끼로 남아 있기 때문이죠. 대천문대와 같은 일부 성채의 용도는 꽤 명확하지만, 다른 많은 성채의 마법 엔진의 용도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일부는 고장났거나 적어도 고장난 것처럼 보이며, 몇몇은 아글로락시가 버린 날 이후로 봉인된 채로 남아 있습니다.
젠취가 붕괴하는 해안에서 현실 무너뜨리다가 그 성채의 방어막 때문에 더 이상 진전 못 했단 얘기 있어서
아글로락시햄덜 필멸의 정점인듯
코른펀치는 뭐 어쩔 수 없는거고
파이로스 투라가 떠오르는 불씨의 가문을 이끌고 있습니다. 작지만 놀랍도록 강력한 힘을 지닌 브라이트 메이지인 그녀는 열 대신 냉기를 발산하는 마법의 타오르는 연금술 물질인 콜드파이어의 발명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명령에 따라 하우스에서는 오래되었지만 명예로운 커리큘럼의 일부를 확장하여 언데드 사냥이라는 아스피리아의 전통을 되살렸습니다. 하우스 졸업생들은 다시 한 번 그레이트 파치 전역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고립주의를 하더라요 사실상 그레이트 파치에서 유일하게
스틸스파이크 햄덜은 시공간 꼬인것 때문에 약간 고립되서
본인들도 그냥 다 싫어하는것 같지만 외부인들은
스틸 스파이크는 시간 자체가 저주받은 츠엔치의 뒤틀린 영역인 타임솔렌 제국에 의해 아스피아의 나머지 영역과 단절됩니다. 타임솔렌 제국의 영역 안에는 선형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사는 자신의 어린 자신을 죽이고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작물은 며칠 만에 심고 시들고 다시 씨앗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결코 배우지 못한 사실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경계 안에서 제정신으로 남아 생존할 수 없고, 단지 자신의 존재의 광기를 끝내기 위해 츠엔치에게 몸을 내맡깁니다. 그러나 아직 오지 않은 사물들을 언뜻 볼 수 있듯이, 시간이 부서진 타임솔렌 땅 안에서는 신화 시대의 진리가 인식될 수 있습니다
바타르의 공중도시가 원래는 도시가 아니고 이동용 시장이었는데 에오카 동안 지상의 바타르는 전부 멸망하거나 노예로 전락해서 살아남은 공중시장이 공중도시로 변하고 바타르 구하러 노력했다고
방어막 아직 작동 중인 곳들에선 젠취도 현실왜곡 못하게 막힌다던데
아쿠쉬 1/20 인거 생각하니까 참 어질어질 해지는
물론 "또글로락시 제국" 땜에 주요세력이랑
유물들이랑 군세는 다 그쪽에 있지만
최소한 신화시대 나가쉬는
공허 엔티티들이라던지
기어이 봉인하던지 죽이던지 어떻게든 물리친 그런 괴수들을
낫토씨 갈 마라즈 어장 2부 내줘어어어
이번에는 좀 멋진
또 닉변함?
씪마해진 ㅋㅋ
사실 지땁도 취향이 그런거지
하면 여캐 조형도 예쁘게 만드는거 가....능하려나?
워해머 쪽에서
워프스톤탄 모.... 래틀링건이랑 제자일햄덜이
분당 500발 쏴재끼는거 생각하면 ㅋㅋ
누가보면 기란인줄 ㄹㅇ ㅋㅋ
가장자리만 했으려나
젠취를 죽이기위한 희생으로 살살 때렸을듯
오오
에오지 첫 소설부터가 반두스가 잃어버린 기억 찾는 내용이었고
스톰캐 부작용 가지고 호들갑 뭐읾
왤캐 기열임
씪마 아북공정이랑 블랙탈론 보내서 지우는
진실알면 걍 자살할덧
좀 짬찬 스톰캐들은 이뭐병하고 볼듯
트레일러에서는 "지그마는 거짓말해따" 존나 가오잡던데
독백하면서
학파따라 사실 단거리 텔포능력들은 꽤 많아서
한 100M 넘어가는 장거리 텔포가 굇수들 영역이지
시오지 공간칼날도 있던 것 같은데
다하네
또 뒤진 범부 가져와서 부활시킴.....
게게가 진짜 미쳤음
1. 진짜다 (걍 만화망함)
2. 낚시다 (뒤진새끼 작작 끌고오라고)
아지르어 라익스펠이잔아....!!
자기가 만든 언어체계가 전 우주
모탈렐름에 통용되는 수박도급 된거 알면
아지르의 기술력이 상상 이상인데
널스톤까지 추적 가능한건 진짜 대단하네
검태교 홀로그램 통신기 비슷한것도 있던데 렐름간
한스들이
그냥 아지르 도시가 제일 적당할듯한
카라드론은 좋긴 좋지만
빈부격차가 좀 심해서
말곤 단점 딱히 없어서
근데 4판 그렇게 호들갑 쳤으면서
아지르 결국 그냥 안전지대임 아직도?
곧 조땔거라고 빌드업 그렇게 하더니만 애꿎은 아쿠쉬만 또 터져나가는건가
혹시라도 렐름게이트 통해서 아지르로 적 침입하는 거 방지하려고
피난민들 아지르로 ㅎㄷㄷ해서 튀는데 지그마가 바로닫음
지도에는 Ghurish Heartlands를 구성하는 미개하고 때로는 전쟁을 벌이는 아대륙인 Andtor, Thondia 및 Gallet 지역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지형은 부조적으로 나타났지만 Vagria와 그녀의 사냥꾼들이 횡단한 적이 있는 언덕이나 산맥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점술과 예언을 통해 모아진 풍수력의 지도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지도에서 그러한 봉우리 하나 위에 서 있었습니다. 엑셀시스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가까운 봉우리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예언과 이 퀘스트의 근원이었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보였습니다.
아지르 수박도 기술력에 비하면
종종 뜬금없이 메지컬 버뮤다가 진짜 있어서 다른 렐름이나 심지어 카오스 렐름행도 가능한 것이 에오지 씨월드 클라스.
아무래도 로이드 때문에 넣은 설정인가?
겔드라드에 뇌물 로비해서 카라드론 코드 개정하는 항구도 있고 참 ㅋㅋ
진짜 블록경제 시범타인가?
누구 좋다고. 정말 KC나 어디서 돈이라도 먹었나
'제가 말하려던 대로입니다. 우리가 파치의 레이 라인, 아니 아쿠쉬의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진실의 일부일 뿐입니다. 우리의 측정 결과는 그것이 단순히 표면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메탈리스 파편, 지하의 심연. 레이 라인은 사방에 신경망처럼 뻗어 있습니다.' 페트라스는 요점을 강조하려는 듯 손가락을 벌렸다. '그리고 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진 변화, 지리학적 변동. 모든 수치가 한 가지를 가리키고 있어요.'
'그게 뭐지?' 짜증이 난 표정의 드롭요른이 물었다. 칼리스는 듀아딘이 다른 비전지질학자들보다 전문 지식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했지만, 그마저도 조급한 표정을 지었다.
'레인 라인들이,' 페트라스가 대답했다, '마치 불타는 것 같습니다. 이는 중대한, 임박한, 잠재적인 렐름 전체의 재앙을 예고합니다. 전례 없는 대격변이죠.'
물류사업까지는 안막는다고 ㅋㅋ
스파이마스터가 견문색으로 미리 눈치채고 그림자분신술 써서 처리했네요
숨겨진 손이 물러나고 스틸레토가 다시 접히자 남자가 죽은 스케이븐 위에 무표정하게 서 있었고, 두 손은 옷 속에 집어넣은 채 가면 뒤에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쥐새끼의 다리에는 여전히 총알 구멍이 남아 있었다.
델로리우스가 칼리스에게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내 생각엔 자네가 날개를 달아준 것 같아.'
'지그마의 피,' 멘치가 저주하며 멘치 일행이 자리로 돌아갔다. 르 길리언은 칼을 집어 들었지만, 여전히 한 손은 칼자루에 올려놓았다. 드롭요른은 무관심한 듯 킁킁거렸지만 듀아딘의 시선은 탁자 위에 누워 있는 시체에서 떠나지 않았다.
결국 능력과 협잡질과 정치질 모두 통틀어서 정점에 오른 사람들이니까
무능의 상징 콘클라베햄덜이랑 비교하는건 모욕이겠지만.....
콘클라베 후원받고 마녀수색부 맡는 wwwwww
사람 모으기도 힘들어서
착하게 소원 이뤄주면서 맞춤 제의함
교양인이셨네
-> 초유명해진 주인공이 콘클라베 의원들 앞에 불려가서 음악 연주함
-> 음악으로 소환된 벨라코르가 해머할 콘클라베 몰살함
자꾸 간잽이만 하는가봄 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64158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61127
https://www.reddit.com/r/AoSLore/comments/save6h/interesting_bits_from_the_archaon_warhammer/
그나저나 옆동네에서 아카온 얘기 나오길래 설정 뒤적여봤는데
확실한 건 아카온의 원래 운명은 에버초즌이 아니고 발텐과 같은 지그마의 그릇? 화신? 그런 거였다네요
그의 과거의 진실을 아는 영혼은 거의 없지요.
존재하던 세계에 시대에, 아카온이 다른 이름을 갖고 있던 시절, 그는 지그마의 신실한 신전기사로서 싸웠습니다.
예언자 네크로도모의 종말적인 글을 읽자마자 그는 자신의 모든 확신을 산산조각 낸 헬든해머의 신성에 관한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카온이라는 이름을 취하고, 그는 에버초즌의 역할을 얻고 그의 과거의 주인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했습니다.
몇 달 전인가 오거아저씨도 소설에서 디더릭이 읽은 건 본인이 아카온이란 거였지 지그마의 신성 어쩌구가 아니라서 어떻게 변경된 건지 모르겠다고 하셨기도 하고
소설은 높은 확률로 미지의 영역으로 날아간 거 같은
오타미는 떨리는 목소리를 주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왜? 이 요로즈야는... 아니면... 누구였나요?'
에이지 남작은 스스로 그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요로즈야는 오왕 시대에 아시카가 히데나가 왕의 집행자였습니다. 아시카가 왕은 하나씩 왕자들과 전투를 벌였고 하나씩 그들의 성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잠시 멈춰서 그들이 앉아 있는 방을 가리켰다. '여기도 그런 성 중 하나였고, 나가시로 주베이도 그런 왕자 중 하나였습니다. 왕은 자신의 통치를 확고히 하고 자신의 유산을 훼손할 어떤 불씨도 남기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왕자를 물리치고 성을 함락시켰을 때 요로즈야에게 일족 전체를 처형하라고 명했습니다. 고귀한 혈통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것까지요.'
도시미치는 남작이 끼고 있던 반지와 어머니의 목에 걸고 있는 펜던트를 가리켰다. '나가시로 중 한 명이 학살을 피했습니다. 이제 한 세기에 한 번씩 요로즈야의 영혼이 돌아와 아시카가 왕에 대한 의무를 완수하려고 합니다. 그가 살인을 시작하면, 그는 가차없이 계속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피해자를 찾습니다. 그는 그를 이끄는 지옥의 힘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수년 동안 우리를 추적했습니다. 적어도 다음 세기 동안은요.'
옛날에 닛폰삘 나는 국가가 있었는데 에오카 동안 망하고 나가시로 쥬베이의 일족만 알크 칸국에 들어가서 겨우 살아남은 상황 같고
카오스 이목이 거진 그쪽에 다 집중되어있고 그나마 카오스가 별로 투자안하는 탈 모탈렐름하면 살만하려나
아니면 모탈렐름 우주 바깥은 절멸한 상황?
예전에 그런 뉘앙스 봤던 것 같은데. 카오스가 바깥은 대부분 정복했고 이제 모탈렐름 넘어왔다 식으로
아카온도 렐름 많이뿌셔뿌셔했고, 사일씨도 다른 렐름 출신이고
아카드네 친구들이 대단한 (기습찬양)
오더들 전부 지금 씪마보고 미쳤냐고 욕하는 중 일텐데
100~300만명?이 렐름 갈마라즈 단절신인가 뭔가로 단절시켜서
셀프 안락사하겠다는데
암만 그래도 렐름단위 명운이 걸렸는데
갈마라즈 그거 다시 안꺼내면 ㅋㅋ
사후세계 중에 큰 데는 아쿠쉬나 기란 전체만하다고
샤이쉬 또 모 함?
심지어 사후세계 생기는 기준도 엄청 널널해서 같은 믿음이라도 1%만 오차 생겨도 새로운 사후세계랑 신 탄생한다고
진짜 나가쉬님 오늘도 고생하십니다 수호하시느라
지그마 믿든 뭔 짓을 했든 본인이 믿는 사후세계가 나가쉬 소유 아니면 천국 가는 거죠
이전에 어장에서 가줄이 미쳤다는 말 듣고,
가줄 미쳤는데도 그거 모르고 드워프들이 가줄 신앙하니까,
모르다도 사실 미치거나 이미 죽은 상태인데,
밑의 신자들이 멋대로 신앙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사실은 나가쉬의 영역 밖의 저승으로 보내는게 아니라는데.
어디 구르 변방의 한 전체 인구 300명짜리 부족이 듣도보도 못한 믿음으로 지그마 빨고 인육하면 천국 간다~~ 이래도 그 사후세계가 나가쉬한테 정복당하지만 않았으면 ㅋㅋ
나가쉬는 그 판단 기준이 뒤틀렸을지언정 본인 나름의 대의로 천국 지옥 나눠서 연쇄살인마 같은 쓰레기들은 평생 벌 받게 하거든요
난 평생 착하게 살았어도 우리 민족 사후세계관이 그지 같아서 천국 못 가는데 저새끼는 이상한 거 믿어서 ㅈ대로 살아도 천국 간다? 꼴 받을 사람 많으니까
모르다 신앙이 살아있고 모르다 신자들이 시오지에서 많이 활약하는 이유가 모르다의 기적이 진짜 작동해서라
존나 억울했음 지그마한테
빠따 맞은것도....
진짜 배신할 생각없고 카오스만 다 몰아내고
뭐라도 할 생각이였는데
제대로된 정신관 아닌가 솔직히 카오스만 몰아내면
내전을 하던지 전쟁을 하던지 다 상관없는데
서로 트롤하거나 배신해서 다 조때는 (사실 안했어도 망하는건 확정이였지만)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놈들 천지인거 생각하면 ㅋㅋ
과거의 일은 담아두고서 나아가는줄 알았거니만
좀 감동적이긴 했는데, 멸망하고서 영겁의 세월 이후
남은것도 없으니까 서로 원수가 친해지는거
하지만 이 작업은 스케이븐들이 계획하는 다른 모든 일처럼 야심만 가득할 뿐 실용성이라곤 하나도 없었습니다. 드릴 손을 단 스톰핀드들과 땅을 파는 기계 괴수들이 뚫은 첫 번째 갉음구멍은 자살의 바다Sea of Suicides라고 불리는 카프타르 대양의 지하세계로 이어졌습니다. 바다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익사한 이들의 시체가 모두 떠다닐 수 있을 만큼 거대했고, 카오스의 시대를 거치며 이 시체의 수들은 더욱 늘어난 상황이었습니다. 오래 전 나가쉬는 이곳 지하세계의 신인 '염수의 신The Brine God'을 물리친 뒤 이 영역을 차지했는데, 얼마 뒤 바다를 떠다니던 창백한 시체들이 되살아나 이들은 춥고 어두운 심해속을 떠돌기 시작했죠.
스케이븐들이 구멍을 낸 것은 이 심해 속 지하세계였고, 카프타르 대양의 바닷물이 갉음구멍 터널망들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바닷물은 구멍들을 따라 부딪히고 흐르며 수많은 스케이븐들을 익사시켰고, 수십억의 부풀어오른 바다 좀비들과 함께 쥐인간들의 시체를 휩쓸었습니다. 이 시체로 가득한 쓰나미는 블라이트 시티의 클랜 스크라이어의 작업장으로 쏟아졌습니다. 스케이븐들은 이 날을 '물에 빠진 쥐의 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 때의 혼란으로 시작된 스케이븐 수도의 내전은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죠.
스케이븐들로 인해 메마른 자살의 바다에서 나타난 것은 바닷속 시체들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 기묘한 바다 속 깊은 심해에는 아이도네스 딥킨의 분파 중 하나가 살고 있었던 것이죠.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들의 장어괴물을 탄 감시자들이 바다 좀비들로부터 국경을 지켜왔던 것입니다. 능숙한 은신 기술과 강력한 기억 제거 마법 덕분에 나가쉬조차도 그들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해왔지만 더는 아니었죠. 위대한 강령술사의 바다가 메말라가며 아이도네스 도시가 노출되기 시작했고, 딥킨 엘프들은 다가올 재앙에 대비해야만 했습니다.
익사자의 사후세계는 거기에 바다좀비만 수십억 살고 있음
엔탐 카오스 천만대군이 초라해질 정도네
너무 많고 실시간 증원되니까 다른 신들처럼 하나로 통합한단 게 불가능해서 문제지
전우주 절멸 언데드 엔딩 됬을지도
우주 멜리멘탈 코즈믹 포스 나오고
자꾸 우주를 좋아함
나가쉬 진짜 미춌네 우주구급
네크로퀘이크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퍼져나간 현상이라
알크 칸국에 드라코시온 사원이 있어선지 드라코시온의 사제가 나오는데 드라코시온한테 기도해서 신성력 다룸
이 닛폰 문화에선 드라코시온을 천룡이라 부르는 듯
수천년동안 대국 캐세이 노예화해서 신격화하고 신성력 받아갔으면서
그림고어 9살 한마리 땜에 징징거리면서 도망가고 뭐한거지
후손은 몰라도 자식까진 같은 갓비스트로 태어나는 듯
안약도 있네. 왜 원작에 다 있음
마법시야 띄운 마법사 듀아딘, 지그마에게 해골과 피를 바치는 지그마 신도들, 에픽템들의 승천 등등
인간 혐오 엘프나 엘프 혐오 인간이 아니라면 딱히 거기에 대고 수간이니 뭐니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묘사도 없고요
창관드립 말고는.
(닼깐 스승님들 피셜 더럽게 못느낀다고)
후천적으로 노력의 천재한 느낌이고
그 양반은 와패니즈 키슬인이였지만
GW놈들 흑역사고
넘후 강하다아아앗
조데인 왕자가 갑자기 실종된 탓에 엄마가 계속 여왕하고 있는데 늙어서 이제 계승해야 하니까 왕자 열심히 찾는 중이라고
스톰캐봉고 당한걸
자꾸 카줄 빨아대는 에데사 왕가 왜 안지우고
스톰캐 양성소로 사용함
상시 카오스 언데드 디버프랑 데미지 주는 오오라 같은건가?
문제는 이건 쌘만큼 부작용도 강해서 좀 그렇고
지그마 플래질런트들 피에도 같은 효과 있음(?)
플래질런트들이 채찍질 자해해서 쏟은 피로 카오스 오염된 땅 정화하는 과정이 있음...
씪마는 진짜 뭘까
>>395
천상의 마법이 가진 재창조의 힘은 필멸자에게 희망을 제시하며, 더 밝은 미래를 약속한다.
푸른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생명체는 일반적으로 죽음을 맞이할 상황에서도 미래의 가능성 중 하나를 낚아채 재창조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행은 그 확률이 매우 낮기에 천상의 힘을 다루는 신의 정수와 영혼을 결속하는 의식이 아니라면, 성공 가능성을 장담할 수 없다.
근데 이거 셀레스티얼 워브링어들은 호스트 특능인데 반두스만 부작용으로 이상하게 개안해서 치매 말기 됨...
열광스러운 이 고행자들은, 열을 이루어서 <스톰킵>에서 토지에 내려와, 자신의 육체를 가시 달린 프레일로 친다.
거기서 흐르는 신심에 가득 찬 피가 대지에 흘러 들어가 <카오스>에 의한 오염을 태운다.
그래도 남은 저주나 부정의 원천은 <콜리지에이트 아케인>과 스톰 캐스트의 생크로상트 챔버의 술자들의 손에 의해서 정화된다.
챠몬베인
냄새가 고약하고 점성이 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무거운 이 물질은 접촉하는 일상적인 금속을 씹을 수 있는 불편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샤몬의 베인은 눈 깜짝할 사이에 금속을 먹고 사는 미세한 유기체로 가득 차 있어 고체 물질을 끓는 슬러지로 줄일 수 있습니다. 샤몬의 베인은 카라드론 선박에 운반하거나 하늘 항구에서 제조하는 데 엄격하게 불법인 몇 안 되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샤몬의 베인은 개발자가 바라크나르에서 열린 시위에서 그 물질의 통을 떨어뜨린 후 불법이 되었는데, 그 결과로 발생한 손상의 재정적 비용은 오늘날까지 계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샤몬의 베인을 지름 약 1피트의 표면적에 한 번 뿌릴 수 있습니다. 그 물질은 분당 5피트의 속도로 마법이 아닌 어떤 금속도 먹어 치우고, 더 이상 소비할 금속이 없을 때만 중단합니다. 만약 마법이 아닌 금속 무기나 갑옷 세트에 던져지거나 적용되면, 목표물의 방향 전환이 끝날 때 파괴됩니다.
지그마님께 신실하면 누구든 가능한 경지인데(?)
그냥 국가멸망 아닌가
끝없이 비마법적인 금속은 다 갉아먹어서 금지된 무기 같은데
저거 진짜 하늘항구에 유출되면 전부 파멸하겠네
진짜 상상도 안가네. 카라드론도 핵무기마냥 잘 규제한듯
기술력 테크타서
매지컬이라서 저런 효과 잘 안먹히니까
대량으로 보급하는 주제에
지진 일으키는 주사위던가
젠장 또글로락시 당신이냐고 또
원리도 대충 비슷하네요. 아쿠쉬의 열과 에너지를 흡수해서 빛으로 뭐시기해서 쏘는거니까
프리즈마티콘은 그냥 엄청 거대한 라스캐논의 일종이고
라이플 프로토타입도 있던거 보면
진짜 대글로락시 그냥 인공게이트 창조.......
나가쉬도 ㅂㄷㅂㄷ떨게 만드는.......
그저.......... GOAT
근데 신들은 렐름간 순간이동 조때로 하지않나 ㅋㅋ
감버지 (감시자왕)도 그렇고
물론 렐름게이트는 엄청난게 소모나 그런거없이
상시로 열 수 있고. 아글로락시 게이트는 좌표설정 가능하다는 것이겠지만
주신들도 코른펀치 맞으면 뒤질 것 같은데 솔직히
어질어질해지네. 이킷박사도 에잇포인트줄 써서 만드는거
그냥 악깡버로 조때로 전렐름 좌표설정 가능한 렐름게이트 만들어서
괴도루팡 짓하고 렐름스톤 융합하고 걍... 뭐읾
첨 들어보네
아글로락시 후계답달까
"흑흑 ㅠㅜ... 우리가 젠취랑 전쟁하느라 대륙 부셨어... 미아네 ㅠㅜ"
이러고 앉아있고
왤케 강함 여기도
사과한번 안하는데
아스피리아햄들 논리면
하늘로 도망간 카라드론들 지상인들에게 전부 사과하고
목매달고 죽어야한다고.......
연금술 실험하다 나온 잔여 물질들 다 바다에 버려서 바다 마경 만듬
아글로락시가 젠취랑 전쟁하려고 바다괴물 풀어놓은거랑 별개인가요?
바다가 세 배로 마경인 거죠
/⌒ヽ、
/ _ \\
/ /二\ \\
/ /二二ニ\ \
/ /ニニニ二二 } |\/|_
{ {ニニニ二二二 / \ /
´ ._ 'ニニニ二二ノ 〈 ┌- )_>
_} `ヽニニ-''^` _ノ  ̄}| |
{ ‐-ミ¨~ ̄ _、ヽ` | | 젠취 세력을 막기 위해서
. _\`ー┘ / _ノ │ / ̄\
. _、ヽ`` ̄{ _} ¨¨¨´ '´ / / _.. -‐ 마법으로 개조된 괴물들을 바다에 풀어넣어야지!
{ r-ミ, _.. //{ 7´ }ヽ,
}| \  ̄ ̄ ̄ ̄ // ゝ, { ̄ ̄ /. }
{ ̄ |\\ .// / | | {二二ノ| |八
_}``ヽ | \ ‐---‐ /-‐ァ7´ | ^ト-- '^ | | \
>  ̄ <
/ ヽ
/ ∨
/ .∨
〈┌┬ < ∨
.ハ .V::::::\ | ∨
/ ヽ_ ハ .〉 ∨ | 〉
.リ \ 〉 .|) .ハ ヽ -= ∨ .| / ヽ
{ |::::| >、ヽ_/ ∨ .| / .リ <
{ |::::| , ィ´ \ .ハ .∨ .|/ / ∧ 아 몰랑
八 .|::::| ./ .| \{ / / / ∨
|`¨¨´廴j __ / .| ro∠/ / ∨ 실험하느라 생긴 화학 폐기물 그냥 다 바다에 버려!
| .h / | | l / ∨
/| .| V ヘ.」 l / ∨
/ /| / .| .{ ハ | ∨
. | / .| ./ | ハ ./:::::V _ | ∨
. | | 八_/ .| /| /:::::::::V/ < | / \ `Y
..{ ゝ 彡 | / |_/:::::::::::/ ,ィ/ / ` ‐二._ \ |
\ __ /> </_/ / / ./ | .ハ
 ̄ ̄ ̄ ̄ ̄ > / /_/ /// フ、‐- ..__リ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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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アア:;/::'::;'::;:::::::.:..:.:...;':::::::;::'::::::::::::::::;'ヽ;:;:ヾA::::..;::';ィ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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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ィイ"^.:.:/'".::..:..:.Vミミニ=-VWWWWWV-=ニ彡V:.::.:..:.: `ヽY^ヾミkイィ.ヽ
{::. {Y^イ_,,,<イ、...:..:..::.:..:.:ヾミミニ=-イj!《:Y:》f!ヽ-=ニ彡/...:..:..:.:..:::.:..: У>イ.//}. } 어 형이야, 형은
{.:..:ヾv`ヾミミkx、..:...:..:..:..:.:.:ヾミ=-イi:川川:ゝ-=彡/.:..:...:.:..:..:.:,ィイアア'""/.::.|
〉::.:ィ,イミhzx、.;;ヾミkx、 ..:..:..:.:: 》》》》l州州l《《《《..:..:...:..:...:.,ィイアア'",xz彡ミk、 : ヽ 현실을 부술 수 있어
l'::::.{ヾY`ヾミミミh、;:;ヾhv<ア/ヘVゝ^-=-^イVヘV7>vィ/イア'",xf彡彡'"Y'7.:} :..: }
l:..:.::゙Y`ヽ.:.ヾミh、ヾj} y.y.Aミミh、{'YvwwwvY'},ィイア'"/{.;.;.;:{彡彡''"/./^ ./.::.::.:|
ヽ :.:: ゝ-ミ、.:.:.:ヾミ/././.A<.:ヾミh、ViWWiV ,ィイア/,!!.i.|.! Vア.:..:/..;: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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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대로 괜찮은건가 (안괜찮음)
벨라코르가 의식 벌인답시고 챠몬의 지상을 물리적으로 갈아버려서
운명이 빠따들고 대기하고 있을듯
엄청 예쁜걸로
40k에서는 개나소나 하던데
미춌네,
사실 유물급 그롬릴 도배 룬 5개라도 박았나 ㅋㅋ
블레이드 오브 섀도우
공격횟수 8 힛 3+ 운드 3+ 관통 2 데미지 2
슬레이어 오브 킹즈
공격횟수 4 힛 2+ 운드 3+ 관통 2 데미지 3
대신 아카온은 즉사기 보유했지만
샬락시가 3+인데
올월시절에도 9쯤은 됬던 것 같은데
이상한건 아닐지도 ㅋㅋ
무조건 3+인줄 알았는데
2+인가 ㅋㅋ
저번에 보더니 고카모카가
도끼 가이드해주고 ㅇㅈㄹ하던데
엘사리온도 2+
바랑가드 수만명인거 생각하면 ㅋㅋ
네임드 전사면 그래도 힛 2+ 주는 거 같은데
저렇게 힛 2+ 받아도 운드는 3+인데 벨붕이 혼자 꼬리질로 힛 2+ 운드 1+ 받음 ㅋㅋ
다 거기서 거기같은 느낌도 있는 ㅋㅋ
반두스랑 프라임도 3+이고 카워따리도 3+이고
아니 사만처럼 뿌린 거 같은데
공격횟수 3 힛 3+ 운드 2+ 관통 3 데미지 3
앀마 망치 왤케 심심함(?)...
좀 거품임....
강력한 주먹과 꼬리
공격횟수 9 힛 3+ 운드 3+ 관통 2 데미지 3
좀 개에바임
공격횟수 3 힛 3+ 운드 2+ 관통 1 데미지 3
힛 대신 운드가 낮아서 좋긴 하네요 데미지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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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ア´{ ̄ニ=- ``ヽ/ 〈/{'ニ=-/.::.::.::ア゛〕iトニ=-くrfУニ/,/ /└r=ニーr‐=ニ=-ゝ'⌒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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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i{ {.{ // {八_ -.::.::.::.::.::.://Y .} }',_ -ニノY][¨^]L''^~L7./ ̄{ { ヽ}::.::.:-_
_ .::.::.::.::.::.::.::.::.::.::.::.::.::.::.::.::.::.: ̄.::.ニ=─────==ニ/.::.::.::.::.::.::.:/^/ /ハ/_ -/ {「丈__][:`´:]Lニ=-ri∧r''⌒ヽ'::.::.::.::.-_
. ::.::.::.::.::.::.::.::.::.::.::.::.::.::.::.::.::.::.::.::.::.::.::.::.::.::.::.::.::.::.::.::.::.:/::.::.::.::.::_、丶/-/ /'//_.八 ト(_)_」[:.:.:.{:.:]L{. (_)人「/, r:. |::.::',/ハ :,
:.::.::.::.::.::.::.::.::.::.::.::.::.::.::.::.::.::.::.::.::.::.::.::.::.::.::.::.::.::_ -=ニ>┐.::、ヽ`.::., ┴〈 ./.〃=-.:r' ヽ V∧ :.:.{:.:.:]V¨ / . .ヽ/, |:.: |::.::.|::./∧′
_ :.::.::.::.::.::.::.::.::.::.::.::.::.::.::.::.::.::.::.::.::.::.::.::.::_ -ニ ̄ _、rf〔>''^~>.::.:/Y__ノ_、く.::.://.::.//ハ . . . . 〉 .〉-r‐r‐〈. 〈. . . . ハ }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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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ニ- _、rf〔 _ -ニ_、丶´ _、‐ゝ'¨^.::.::.::. {(.::./.::.::.:へ.,,_r‐orへ .: _-ニ][二i{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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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창 인드라스타
250 Pts
헬스: 8
세이브: 3+
이동: 12
브레이버리: 10
― ― ― ― ― ― ― ― ― ― ― ― ― ― ― ― ― ― ― ― ― ― ― ― ―
<원거리 무기>
덴가바르: [공격횟수 1] [명중 3+] [피해 2+] [관통 2] [데미지 4] [안티-몬스터 (+1 관통)]
<근거리 무기>
덴가바르: [공격횟수 2] [명중 2+] [피해 2+] [관통 2] [데미지 3] [안티-몬스터 (+1 관통)]
블레이드 오브 하이 헤븐: [공격횟수 5] [명중 3+] [피해 3+] [관통 2] [데미지 3]
― ― ― ― ― ― ― ― ― ― ― ― ― ― ― ― ― ― ― ― ― ― ― ― ―
<패시브>
프라임 헌트리스
평생의 경험, 천상의 힘, 그리고 인드라스타의 창 덴가바르의 힘 앞에선 가장 거대한 괴물들조차도 단숨에 쓰러진다.
효과: <몬스터>를 대상으로 한 덴가바르의 공격은 두 배의 데미지를 입힌다.
<패시브>
광휘의 날개를 펼치고
인드라스타가 전장을 가로질러 날아올라 지그마의 적들의 심장부를 습격한다.
효과: 이 유닛의 차지 굴림 시, 굴림값에 1을 더한다. (최대 3번까지 중복 가능)
<패시브>
눈부신 광채
인드라스타의 신이 내린 광휘가 주변의 스톰캐스트들에게 보호적인 빛의 아우라를 드리운다.
효과: 이 유닛의 12인치 이내에 속한 모든 <스톰캐스트 이터널> 유닛들은 브레이버리의 부정적 보정을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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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워마스터, 유니크, 히어로, 보병, 비행, 와드 (5+)
* 오더, 스톰캐스트 이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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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판 뉴-시트 인드라스타 번역
괴물 사냥꾼 할만하네
악마 상대로 두 배, 마법사 상대로 또 두 배
아부지는 뱀파이어줄 각성할 조짐이고 좀 치는덧
무슨무슨 신급갑옷 입은 네임드 모델들도
세이브 3+인거 생각하면
아우라 리포징 부작용이 쌘덧
챠몬의 알크 칸국 출신 위치헌터 커플이 있었음
커플은 칸국에서 암약 중인 너글 세력과 싸웠고 결국 잡긴 함
문제는 그 과정에서 여자 쪽이 상처를 입고 병에 감염됨
여자도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였고
하지만 여자를 너무 사랑했던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도망침
남자는 알라리엘의 힘이라면 고칠 수 있을 거라 여겨 실바네스를 찾아감
처음엔 적대하던 실바네스 부족의 지도자(상반신은 미녀, 다리 끝만 뿌리)도 사랑 이야기에 공감해서 도와줌
남자는 그럼 나가쉬의 도움이라도 받겠다 하고 샤이쉬로 보내주길 부탁함
실바네스는 안 될 거 같지만 행운을 빌며 렐름게이트로 보내줌
거기서는 씪마! 하면서 함 눈한번감고 죽어주지
그 대가로 본인은 어찌 되든 상관 없었고
거기서 로리뱀파이어아가씨 만나서 수다 떨다가 먹힐 뻔도 했지만 이건 생략하고
포션으로 그 뱀파이어 죽이고 탈출할 때 집사(뱀파이어 로드)가 쫓아옴
남자 혼자 어떻게 비벼보는 와중 따라온 스톰캐가 일격에 뱀파이어 참수함
스톰캐는 이단새끼들 다 정화해주겠다 하고 남자는 도망치긴 했어도 한 번도 지그마를 버린 적 없다고 함
여자는 화내는 남자를 말리면서 스스로 목 바칠 테니 남자는 봐달라고 부탁함
스톰캐는 날뛰는 남자는 쳐날리고 여자를 죽이려고 칼을 듬
여자는 대충 마지막으로 지그마한테 기도하는데 스톰캐가 너 같은 이단년은 구원 못 받는다 어쩌고 하면서 죽임
굳이 그렇게 냉소해주고
그때 얼굴 옆에서 날아다니는 파리 한마리
여자를 그렇게 오염시킨 원수지만 동시에 어떤 신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유일한 손길이기도 했음
가불기 걸렸단 거 깨달은 남자는 앀마... 죄송합니다... 눈물 흘리면서 파리를 삼킴
남자는 시간 가속(time speed up)해서 방심한 스톰캐 붙잡음
뭔 짓 했는지 깨달은 스톰캐가 당황할 때 몸싸움해서 아래로 굴러떨어짐
굳이 렐름 건너서 추격하는 스톰캐도 개호러네
남자가 지쳐서 헉헉거릴 때 수면이 보글거리더니 온몸이 얼어붙은 스톰캐가 불쑥 튀어나옴
스톰캐가 삐걱삐걱 남자 앞까지 다가와선 얼음 조각으로 흩어지고 아지르 사출됨
남자는 무덤을 뒤로 하고 길을 떠나면서 역병의 힘을 느낌
남자가 기장 구원을 바랄 때 손을 내민 건 지그마도, 알라리엘도, 나가쉬도 아니었음
파파너글이야말로 진정한 신이었던 것
남자는 이 깨달음을 퍼뜨리기 위해 세상을 돌아다님
-끝-
스톰캐도 왜 저럼 진짜
렐름 건너서 오염된 여자애한명 죽이겠다고
전작 단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커플인데 이렇게 끝나서 쇼크 먹었던
하햄이강 싸장님한테 풀스윙 맞고 카줄 울부짖고 흑화한 느낌이려나
그냥 안락사한다고 할때 하지 참 씁쓸
여자 이미 죽은 거 복수하려고 앀마 울부짖으면서 너줄 꿀꺽할 줄은 정말 상상도
타락은 아니고 여자처럼 어쩌다 엮여버렸나 오염됐나 해서
스톰캐도 좀 또라이긴하네
썩소 날리면서 "^^응 너 지옥에서 불탈거야 ^^"하면서
티배깅까지하고 저딴걸 동료라고 데리고 다녔나
근데 강하긴 더럽게 강해서 뭐 지역 하나 통채로 지배하던 젠취 법사나 저 뱀파 로드 등등 다른 로드급 유닛들도 몰살하면서 쫓아옴
너글역병 걸린 여자애 하나 죽이겠다고
다 와장창 내면서 터미네이터마냥
씪마가 친절히 강림해서
시아르 커플 패죽였던 손맛으로 음미하면서
멘치까스 만들지도
로리 뱀파이어가 그 사후세계 관리하는 영주? 성주? 그런 거였는데 구울들한테 쫓겨다니는 여행자들을 그 집사 겸 장군 시켜서 구해줌
구울(농노)과 기사는 원래 이런 적대 관계라나
암튼 그렇게 구한 여행자를 성으로 불러서 수다를 떰
이때 배고프고 먹이가 끌린다면 잡아먹는 거고 아니면 적당히 보내주는 듯
안타깝게 가셨네
메스가키 MZ해진 지땁 ㅋㅋ
남자는 마침 잘 됐다 싶어서 나줄 빠는 법을 물어볼 생각이었음
와 근데 소울바운드 국뽕미친거 찾았네
오시아크의 기원이라는데요?
마침 그 뱀파도 바깥이야기 궁금해했고
우린 사실 위치헌터인데 그쪽은 괜찮고 나쁜 카오스만 잡는다~
아지르는 어떤 곳이고 뭐가 있고~
내가 저번에 이교도를 어떻게 잡았냐면~
적어도 나가쉬가 소울바운드 보고서
넘후 멋지다.. 하고 ㅂㄷㅂㄷ하고
참초하고 베꼈는데 좀. 이게 오시아크 만드는것의 베이스가 됬다고
피빨이들도 저주 완화되고
진짜 또글로락시급 국뽕TV인데
그러니까 남자가 짜증나서
하.. 본인 아프다고 유세 부리는 건가?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다 알아서 물어볼 건데
ㅇㅈㄹ하다가 여자가 갈!해서 매료 깨주니까 정신 차리는데 하필 이 다음 장이 너줄 파트라 남자 캐릭터가 개웃겼음 뭔가
진짜 쌉기열 같아서
TRPG가 국뽕이랑 뇌절 좋아하는듯,
환크로미아 기계랑 야렌디르는 못넘을 것 같지만
디즈니 영화 같은 거에서 최종보스를 말빨로 갱생시키는 타입이지 무력이 특출난 건 아니라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만
벨레가르, 소린 리스펙트로 잃어버린 홀드 탈환하는거 도와주는 시나리오라던가.
ㄹㅇ 쇄국하려는 건가...?
우리 코리아 백성들이 감내해야했던 고통은...!
찐으로 위치사이트 개안하기?
마법을 다루는 게 아니라 감각하는 거라면 듀아딘도 딱히 문제 없다네요
카드웦이 석화되는 이유는 하슈트 마법이 하자 있는 개쓰레기인데 그딴 걸 마법에 둔감한 드워프가 썼으니 그리 된 거라고 ㅋㅋ
하슈트 빨아서
어... 주술회전 최신화
진짜 돌아버렸네
엘프가 드워프 수염 깃발 유물을 가지거나 그런건 없으려나.
사실 거기까지 가면 지그마가 정한 타종족끼리 화합하라는거 정면으로 어긴거라 죽을 것 같긴 한데.
같은 오더인데 그래도
게다가 에오지에서는 수염전쟁 같은게 없어서
엘프/듀아딘 대놓고 서로 혐오하거나 이벅벅 가는건 아니라
딱히 서로 원수일 이유도 없어서
엘프 특유의 오만한 성격 때문에 엘프가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좀 나쁘긴 하단 거? 근데 그렇다고 특정한 원수 관계가 있진 않고요
근데 오히려 앰생 시오지에서는 깐프들이
오히려 혐오받아서 역 레이시즘으로 귀자르고 숨어사는 친구들도 있고
에오카 동안 마법 관련 기록이 다 날아가서 마법사 = 뭔가 위험하고 사악한 거
정도 취급이라 바깥은
그냥 지그마 광신도라 그렇기도 하지만
씪마맨들 능지는 그냥 기적이라
인드라스타가 주인공 니즈다한테 지그마 얘기 들려주다가 혹시 너네 쪽에도 대장장이 있냐고 물어봤거든요?
smith-mages라는 표현을 쓰는데 대장장이를 마법사로 아는 게 아니고 대장장이가 마법을 써요
니즈다가 뭐 진짜 미개한 야만 부족인도 아니라 대장장이 마법사 구분을 못하진 않아요 일단 지그마도 믿는 시오지 소속인데
왜 대장장이들이랑, 마법대학들이랑, 절대로마법이아닌지그마의신성한번개쓰는스톰캐들은
돌 안던짐? 걍 우리꺼니까 괜찮은건가
지그마는 자기 안 따른다고 토착신 죽인 적이 없다는 것
어차피 지금 오더 만신전에 소속된 반신이랑 토착신, 신수가 몇인데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 신자들이 죽여라달라고 지그마한테 요청을 한 거였어요
미아네......
너무 폭군이라 ㅈ같으니까 지그마한테 저새끼 죽여주면 님 빨게요 하고 요청해서 인드라스타 보낸 일이 잘못 퍼짐
하긴 그런 거 아님 카오스도 아닌 걸 쓸데 없이 인드라스타 같은 고급인력을 낭비할 이유가 없긴하겠네.
모탈렐름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일 하셨구나
아지르로 후퇴 이후 각 렐름에서 자생한 가장 새로운 신들이 카오스랑 렐름 지배권을 두고 엎치락뒤치락해서 막상 스톰캐가 강림하니 카오스와 자생신들 쌍방이 서로를 보며 '저거 니네 편이냐?'라는 걸 보고 싶었다.
대충 엣 만신전은 엘더갓이라 부르고 오래된 옛 것 취급하며 암튼 바쁘니까 나중에 이야기 하자며 다시 싸우는 그런 장면.
아카온이 이래서 지그마한테 안됨
시공간 조작 기술이랑 프리즈마티콘으로 격퇴한건가
우줄 킨 디햄 암만그래도 어캐 막은거지
뭐 남의 수호신을 멋대로 죽이는 게 아니고 죽이는 게 악신을 죽이려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필멸자의 희생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독선적으로 행동한 게 문제였죠
진짜 뭔깡이였는지 정말
있긴 있을지도 찾아보면 ㅋㅋ
실제 맞는 말이었고.
지그마는 부담이 덜어져서 좋음 반,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빼앗긴 것이 슬픔 반으로 암튼 환영하지만 씍마 광신도들은 아북공정 결과로 깽판친다던가.
지그마는 지금 정신 없이 바빠서 이와중에 자기처럼 도움되는 전력을 내칠 수 없단 걸 아니 부들거리면서 참을 거라고 답하더라고요
고난의 신
영혼포식자 키퍼
어느정도? ㅇㅇ쓰
DM은 얼른얼른 하루에 최소 1어장씩은 연재해서 메어리랑 백수 아퀴쉬 승천시켜'줘'
벨라코르는 아카온 방해 + 모라시로 신들의 시선 돌리기
안그래도 프리즈마티콘으로 코른 어그로 끌던거
이제 그냥 사랑 한몸으로 받고 있을걸요
이제는 그냥 지그마에게 충성 말고는 없음
번외로 핵울림해서 그레이트 파치 지우거나
피의 발키아... 코른 너무강해 논란
그래도 에드급은 몰라도 그 아래급은 되어야 좀 살만하겠지.
이터누스급임? ㄷㄷ
그런데도 신들처럼 묶이기 싫어서 신성이 없으니 여전히 원코인이라고
언럭키라기엔 신황제도 그닥 럭키하지는 않고.
거짓말해따 징 징 징
군략도 좀 치시는구나
코른 이놈들은 죽일유닛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근접전에 모든걸 쏟아부은 형태에요. (오더세력엔 도터즈 오브 케인이, 디스트럭션엔 오룩 워클랜, 특히 아이언죠즈가 좀 비비는 정도)
제 2의 특이점으론 마법의 대한 미칠정도의 혐오라 이놈들 상대론 마법은 거의 봉인하고 다녔음
여하튼 이러한 코른의 특징을 상대로 시티즈인 전 늘 그렇듯 모루인 병사들 갈려나가는동안
원거리와 기병화력으로 제압하는 형태로 싸웠는데
발키아의 대한 소감은
그러니까 괴수에 타지 않은 보병형 히어로 정도라 그렇게 막 괴수마냥 공격 흡수하고 다닐 그정돈 아니였음
의외로 발키아의 역할은 후방 급습및 전선의 후방침투역 이더라고요
스톰캐처럼 적에게서 어느정도 9인치인가? 그정도 거리에서 딥스트라이크와 동시에
주사위 1개 굴린 결과값만큼 모탈데미지를 근처 유닛에게 주며 전장에 등장하는 능력이 있는데다가
코른의 필멸자 유닛들에게 엄청난 리더쉽 보너스를 주기때문에
이놈의 등장으로 내 후방에서 차지 준비중이던 기병들이 몰살당하기도 했음
이거 스폰하고 비교하면 어떤건가요?
코르고라스는 인간이나 필멸자가 아닌
짐승들을 개조하는것에 가까워요
그곳에서 피의 신은 그들에게 끔찍한 변화를 일으켜 그의 눈에 더 좋은 모양으로 그들의 마음과 몸을 비틀어줍니다. 동시에 피의 신은 새로 만든 코르고라스에게 적들의 해골에 대한 지독한 굶주림을 부여합니다
코른봉고당한 짐승들
90포 vs 70포
코르고라스가 아무래도 조금 더 포인트가 높고 쌔요 (카스폰은 그냥 변이한거라면, 코르고라스는 작정하고 개조한거라)
브레이버리가 더 낮지만, 운드도 많고 더 쎄개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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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에 탄 창기사라면
메르시아=알마도
이거 한장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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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초즌의 창 아브락시아
260 Pts
헬스: 14
세이브: 4+
이동: 10
브레이버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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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무기>
고르볼가: [공격횟수 5] [명중 3+] [피해 3+] [관통 2] [데미지 2]
보팔의 발톱과 송곳니: [공격횟수 6] [명중 4+] [피해 3+] [관통 1] [데미지 D3]
― ― ― ― ― ― ― ― ― ― ― ― ― ― ― ― ― ― ― ― ― ― ― ― ―
<패시브>
첫번째 서클의 워로드
아브락시아는 집요한 잔혹성으로 카오스의 검을 지휘한다.
효과: 동일한 페이즈에서 아군 바랑가드 유닛들에게 최대 3번까지 동일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두번째, 세번째 명령엔 CP 소모 없음)
<패시브>
녹아내린 바라나이트의 피
타나토그를 상처 입힌 자는 누구든 고도의 변이성을 지닌 타나토그의 피가 튈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효과: 이 유닛이 근거리 무기에 상처 입을 때마다 각각 주사위를 굴린다. 4+로 공격자에게 1 모탈 운드가 가해진다.
<패시브>
워프스틸 실드
바랑가드의 방패에는 가장 불경한 룬이 새겨져 있어, 가장 강력한 공격에서도 보호해준다.
효과: 이 유닛은 모탈 운드에 맞서 4+ 와드를 보유한다.
<패시브>
저주받은 고르볼가
에버초즌의 '선물'인 고르볼가는 강력한 변이 저주를 품은 바라나이트 창이지만, 사용자의 의지가 꺾이면 그 역시 창의 굶주림을 알게 되리라...
효과: 컴뱃 페이즈 시작 시, 이 유닛이 어떤 적 유닛이든 3인치 이내에 있다면 주사위를 굴려서 아래 테이블에서 효과를 확인한다.
D6 효과
1 통제불능의 힘: 이 유닛이 1 모탈 운드를 받는다.
2-3 창이 잠들다: 효과 없음
4-5 백열의 바라나이트: 페이즈가 끝날 때까지 이 유닛의 고르볼가 데미지에 1을 더한다.
6 만연하는 돌연변이: 위의 효과는 기본 적용. 추가로 고르볼가의 순수 명중 굴림에서 6이 나올 때마다 6인치 이내의 적 하나를 골라 D3 모탈 운드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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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워마스터, 유니크, 모탈, 히어로, 몬스터, 카오스 로드, 마운트
* 카오스,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언디바이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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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니까 뭔가 이상한데.
헤헷.... 또 뭔가 심오한 철학이야기 해따 하면서 좋아하고 아카온
_..斗..―...
..::´j!::::::::´ ̄\::.ヽ
/:::::::j!::::::ヽ::::::.V:.ヽ:::.
/:/.:{:::::::::::::::.V::::}:::::::.,:./(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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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i_、::::| ィl] ノ|!::|::|!:;_、 - ――
∧ゝ_l] Tー  ̄ |!::|::i/-=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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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V_,/ニニゝイ。s≦ニ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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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ゝ-イー‐人___/ / /-=-`ヽ_\\
> ´ ./乂_ ∥ニニ=- i\ { :{-=ニニニニ.\\
> ´ /-=ニi{ ∥ニニ=-.i |⌒ヽV,ハ-=ニニ=-\-_、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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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온 이런 여자애가 부관이냐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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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_ イ -―- -=≦ニニニニニニハノ=ニニ{ `ヽ
´ マニニ三三ニニニニニニニニ{ } γ⌒ヽ
/ マ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ム \ .} ( ⌒ )
./ :}ニニニニニニハ j{={ニニニム. v ̄ ,. ゝ_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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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ニニニ}j{={iニニニニニハ :!
. / /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 j{/ ∧ニニニニニ}i }
, /ー ヽ,/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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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iリ ,
r' ./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 /
{ _ .イ:{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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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人 ∨ \ニニ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ィ{ハ,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ハ/ W γ⌒ヽ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ハ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 ヽ } ...ゝ_ イ
∧ ∨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 \ ,
진짜 좀 부담되는
1/6 4+ 맞추고
또 운드 4+ 맞추고
장갑 한번만 통과하면 영웅들에게 기스낼 수 있다고....
고르볼가: [공격횟수 5] [명중 3+] [피해 3+] [관통 2] [데미지 2]
.dice 1 6. = 3 .dice 1 6. = 1
.dice 1 6. = 1 .dice 1 6. = 2
.dice 1 6. = 2 .dice 1 6. = 2
.dice 1 6. = 4 .dice 1 6. = 4
.dice 1 6. = 2 .dice 1 6. = 2
`弍ミ、、
`弍ミ _____
`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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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___r┐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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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드: 6
세이브: 3+
순도의 아우라: 모든 <할로우드 나이트>에게 와드 5+ 부여
.dice 1 6. = 5
.dice 1 6. = 5
.dice 1 6. = 4
.dice 1 6. = 6
.dice 1 6. = 4
늘 창든 여캐면 슼승님이거나 발리리 정도였는데(스트라이크 블러드 창캐는 뭔가 느낌이 다르고) 이것도 있구나
아우라 개쎄네
내가 생각하는 사람 맞나?
수련생은 잭잭이, 남노예는 춤추는 4차나 5차 어쌔신
본대는 4차(여성)나 프로토 어쌔신 같이.
거유라고 생각했는데
단, 수치말고 일러만.
창캐가 귀한데 (궁금)
페이트 아나스타샤도 원본은 평범한 크기인데 aa는 찌머크임.
이거 원래 지그마가 쓰던 거라 지그마가 망치 안 쓸 땐 창캐였거든요 이렇게
옆동네 백수씨 지그마 자식일 가능성
당장 인터넷에 종종 올라오던 모 카바클럽겜도 설정 모델링이 따로놀고
갑자기 갈마라즈 꺼내면 메어리 자살할듯 배신감에
원작에 있어요
아니면 메어리 상상친구거나
진짜 위험할 때 백수가 갑자기 지그마 무기 꺼내면 메어리 기절할 듯
실제 게임에선 어지간해선 보병형 유닛대상으론 많아봐야 4명 정도가 팰수있지
보통 2 개체가 뭉쳐서 패는것만으로도 꽤 충분함
차라리 카오스라서 미리 침바르고 있습니다가 낫...아니, 이것도 x발인데(...)
이건 진짜 앞왼쪽오른쪽 모두 작은놈들이 두들겨패러올때 이야기고
이런식으로 포위를 막아내면 실질적으론 앞에 2놈이 팰수있는 각 나오기 마련임
코른이 이점을 얻는건 '모델' 단위가 아니라 '유닛' 단위라서
(대충 토탈워로 치면 12인 괴수 카드에서 괴수 1마리 죽는거보단 카드 하나가 전멸하는 식'
실제 어중간하게 후공 대비안하고 두들겨패다가 역공당해 따일수있기 마련임
어중간하게 접근해서 약하게 패봤자 반격당해 지리멸렬하게 개털리는경우가 없잖아 있긴함
빡겜 하시는줄
보통 그런 단독작전 하는 영웅은 갑자기 측면으로 돌아 선빵쳐서 쳐죽이는 기동형 유닛이라 포위 성공한거 자체가
사용하는 사람이 실수하는거나 다름없고 (셀레스턴트 프라임이 대표적인 이쪽 케이스)
대부분의 보병형 유닛은 병사 대동하고 같이 전선밈
하긴, 애초에 벌레 형상도 있다하니까.
죽빵 꽂음
피의 발키아는 그래도 좀 빠르게 군사들에게 버프주고 쏠쏠하게 같이 싸워라- 라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반면에
걍 쌤
뉴 에오지 워스크롤로 지금 스톰캐랑 스케이븐 공개됐는데
셀레스턴트 프라임의 스타일 자체가 이상하기 그지없다는것만 알게됨
난 오히려 그쪽이 더 익숙하네.
핸드거너에게 적용가능하면 실버불릿도 가능하려나?
대 괴수 파멸병기 되었더라고요
....이거 닥소3식 결혼이네?
왕좌에 오르기 위한 신적결합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냥 괴수면 다 죽겄다
다크킹 씪마...
씍마 진짜 원소신 승천하려다 코른 mk.2 될 뻔하고 봉인해 버리니 하는 건 아니라고 봐 GW
하이겐은 땅바닥에서 몸부림치며 눈을 가렸다. 마가는 취한 듯 무릎을 비틀거렸고, 뜨거운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인드라스타의 불타는 존재 뒤로, 산허리에서 숲의 지옥불이 피어올랐다. 밤하늘에 고정된 그 위로, 니즈다는 우주의 근원을 얼핏 보았다. 끝없는 별의 들판, 그리고 천상의 검은 툰드라 같은 별들 사이의 부정적 공간. 멀리서 바라본 별들은 공허에서 높이 솟아오른 황금의 왕좌와 순결한 빛으로 합쳐져 있었다.
지그라말레스 압밀의 그림자가 우주를 짓눌렀다. 니즈다는 머리를 뻗은 채 뒤로 휘청거렸지만, 그의 형체의 광대한 규모를 이해할 수 없었다. 마치 모든 렐름의 모든 태양이 지그마의 그림자를 드리우려고 몸부림치는 것처럼, 지그마의 존재에 관한 영원한 반음만이 그녀에게 그대로 드러났을 뿐이었다.
그것도 오해인데 지그마의 빛이 처녀처럼 순결하단 묘사가 처녀와 합체야스했다로 잘못 퍼졌어요 ㅋㅋ
차지에 안티가 붙는다니, 무협지인가?
그냥 지그마가 저렇게 쏼라쏼라한 존재다~하면서 넣은 미사여구 중 하나
너무 음해하고 오해했었구나
다행이야...씍마가 아무리 그래도 키잡은 아니었어.
씪마 탈주한 씪마의 아들같은게 진짜 가능성이 높을지도
10살짜리 여자애 강제로 성장시켜서 스톰캐로 삼는것도 오해지..?
예전세계에 대해서 아는게 많음 --> 씪마맨이라서
씪마를 동정하고 뭔가 아는듯함 --> 씪마맨이라서
자꾸 부모님 타령함 --> 씪마의 썬이라서
그게 왜?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었다.
갸들은 5,6살이고.
자기파멸 충동이 있어서 커스드 스카이 아래에서도 지금 죽으면 샤이쉬 구경 갈 수 있나? 부활하지 말고 진짜 죽음도 함 맛보고 싶은데? 하면서 크라그노스랑 영혼의 맞다이 뜨는 광년이
크라그노스요? 화신체 아니라 크라그노스 걔요?
뭐야그거 무서워
히쉬 엘프를 패죽인다 말입니다
주신 풀스윙 맞고 뒤질 기회 몇번 된다고
후반부엔 크라그노스의 힘 이용해서 크라그노스가 모은 수천수만의 빅 와아아아아!도 궤멸시키고
씽나게 싸워서 엑셀시스 침공 최대한 지연시키고 시간 벌었어요
하이라이트가 후반에 몰려서
그의 앞발굽이 뒤로 젖혀졌다. 기반암이 무너지면서 그의 주변 땅이 6피트나 가라앉았습니다. Rukka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고, 그의 눈에 담긴 진흙과 광기 때문에 그 도전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Godboss는 그가 기회를 갖기도 전에 그를 때렸습니다. Rukka는 쓰러지고 손에서 짓밟히는 것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거대하고 백 페달을 밟았지만 뒤따르는 겨드랑이 업스윙을 위해 완벽하게 자신의 줄을 섰습니다.
트램플라는 트윈혼(Twinhorn)에 있는 감옥의 몇 마일 두께의 벽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일곱 뱀의 두개골을 부수고, 우르하라초의 벽을 뚫고, 벡소스쿨에 있는 드라코시온의 대사원을 부수고, 그롭 블러드걸렛의 문을 박살냈습니다. 그가 아는 마지막 사람. 나머지는 Wurrgogs와 Weirdnobz가 서로에게 말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들은 구르 자체의 모든 힘과 잔인함이 그 머리에 있는 전능한 자철석을 통해 전달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루카가 침을 뱉었다. '당신은... 터프한데... 하지만 당신은... 별로 친환경적이지 않아요.'
'나는 내 시대의 오룩들을 정복했다. 나는 그들의 전투욕을 내 뜻대로 굴복시켰고, 그들을 깨뜨렸다. 나도 다시 같은 일을 할 것이다.'
'이리 내려와서... 그리고 말해... 그.'
Rukka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Boss Trampla의 발굽이 내려오는 모습이었습니다.
'네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든 난 항상 와줄게.'
Vagria는 얼굴에 그녀의 것이 아닌 미소, 아스트랄 템플러이자 위대한 곰 우르스리히트의 딸로서 타고난 권리인 야만적인 기발함을 느꼈습니다. 크라그노스가 두 사람을 향해 격렬하게 달려드는 동안 그녀는 몸을 앞으로 숙인 채 그녀의 탈것의 격렬한 경주 근육에 가슴을 숙였습니다.
'우리는 이곳의 사냥꾼이 아니야, Starsid. 오늘 우리는 먹이야. 먹잇감처럼 가자.'
그녀는 달리기 시작부터 그리프 차저가 바람을 에테르로 받아들이는 동안 그의 고삐를 단단히 잡았습니다.
도시가 사라졌습니다. 정글이 흐려졌습니다. 우주적으로 거대한 크라그노스(Krgnos)만이 그가 육신에서 차지했던 것과 똑같은 크기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신보다 더 나쁜 것은 그의 철퇴였습니다. 에테르체에서 그것은 검고 회전하는 공허, 끓는 호박의 톱니 테두리에 의해 후광을 받는 가려진 태양과 비슷했습니다.
Vagria는 여기가 그녀가 감히 통과할 수 없는 물체 중 하나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스타시드에게 자신이 천둥을 울리기 0.5초 전에 전장의 연기와 소란 속으로 다시 돌진해 돌아오라고 명령했습니다.
바그리아는 한숨을 내쉬었다. 우회로로 인해 노력이 많이 소모되었지만 Starsid는 여전히 그녀를 수백 야드 정도 이동하면서 경계 벽을 돌면서 벽과 거리를 유지하고 수천 마리의 오룩을 뛰어 넘어 눈보라가 몰아치는 것을 알아차리지도 못했습니다. 아지라이트 바람이 갑옷을 뚫고 지나갑니다.
Vagria는 Starsid를 뒤로 돌렸고, 그녀 뒤에서 Kragnos는 분노의 고함소리와 함께 멈춰 섰고, 심지어 반 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Vagria의 갑옷이 신음하고 뒤틀렸습니다. 그녀는 손을 들고 밝게 인사했다.
'맞아.' 그녀는 이를 웃으며 말했다. '네 먹잇감이 너의 코를 비틀었어. 이제 어쩔 꺼야?'
우르슬릭트 죽었지만
크라그노스랑 비비면 저래도 ㅇㅈ일듯
라인하르트는 하.... 19살인데
대악마 2마리 + 군단에 영혼까지 털리는데
Starsid의 떨리는 목을 두드리며 Vagria는 앞으로 몸을 기울여 그의 핀홀 귀에 속삭였습니다. '나를 지그마로 데려가 주세요, 형제여. 그가 몇 년 전에 나를 데려갔듯이.'
그리프차저는 높고 애절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이해력을 되돌려 보냈습니다. Stormcast Eternals와 달리 그리프 충전기는 불멸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Be'lakor와 그의 Cursed Skies 덕분에 Vagria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이제 동등하게 함께 탔습니다.
'우리 형제자매 스타시드를 추적하자. 그것들을 다시 지그마론으로 가져가자.' 그녀는 검을 높이 치켜들었고, 거의 새벽이 다가온 하늘을 가로질러 천둥소리가 응답으로 울려 퍼졌습니다. 지그마의 시선은 때때로 보이는 것만큼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Starsid는 자랑스럽게 목을 들고 울부짖었습니다.
'네 말이 틀린 게 아니야, 크라그노스. 노는 게 점점 지겨워지거든.'
(...)
Starsid는 두 번째로 옆으로 물러나서 Kragnos 자신의 몸을 Vagria와 신의 철퇴 사이에 계속 유지했습니다. 마침내 신은 격렬한 포효와 함께 그녀를 꺾고 버클러로 지그마라이트를 파괴하는 힘으로 그녀를 때렸습니다.
Vagria는 안장에서 미끄러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비명을 지르는 것이 아니라 웃는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아가서 전기 날개를 타고 솟아 오르고 기류를 타고 올라갑니다. 그녀의 몸은 부서지고 있었고, 그녀의 감각은 기쁨으로 압도당했습니다. 그녀는 여덟 번이나 지그마의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한 번도 두려워한 적이 없었습니다. 결코 아프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렇게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역할을 맡았고, 이것이 Vagria Farstrike 노래의 마지막 구절이라면 Bull-Heart 및 Bladestorm의 전설과 같은 열성으로 눈물을 흘리는 전사들이 Heldenhall에서 노래하게 하십시오. 불가능에 맞서 싸우고 용감하게 패배한 전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러나 Vagria는 자신이 한 단계 더 발전했고 그 전설들이 결코 갖지 못한 것을 성취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얼름 아퀴쉬휘감 써야 할 듯.
뱅가드 챔버의 사령관은 압도적인 역경에 서서 굳건히 서있는 것으로 뽑히는 대신, 자유 분방한 정신과 예리한 정신으로 지그마의 눈을 사로잡지요.
일부는 이미 아지르의 챔피언이었고, 한때 로드-셀레스턴트(Lord-Celestant)의 갑주를 입었던 그들은 이제 그들의 새로운 역할의 갑주를 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물론 처음 리포징되었을 때 로드-아퀼로르로 창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뛰어난 자들은 압제자들에게 파멸을 가져 오기 위한 절망적인 확률을 위해 필멸의 삶을 싸웠을 것입니다.
그들이 남긴 모든 계략과 속임수를 다 써 버리고, 모든 기력을 그들의 삶에 써버린 후에야 지그마가 그들을 데려와 리포징한 다음 불멸의 전사들로 재탄생됨으로서 그 보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앀마는 안목도 최강인 거냣
일기토했었는데
많이 뿔났던데 레딧이랑 4chan햄덜
디자인은 그냥 똑같음...
딴 최고위 로드들은 웅장한데
쿨은 땅딸막하게 댕댕이 하나 데리고
시티즈처럼 싹다 새로 받아라..........
다크오쓰 부족장
맹세를 이용해서 게임중 이점을 받고 강점을 얻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지땁이 4판 들어서 모델 폼이 ㄹㅇ 좋긴 해서 지금 쿨도 새로 뽑아주면 좋겠는데
다시 시작한거 어때요 (관심늅)
히쉬 아카데미 스라카님은 괜찮으시려나
진짜 그냥 뚝하고 사라져서, 국가의 부름땜에
괴물개랑 가면 쓴 도끼맨으로
드렉키 소설에서 몇줄띡 나온 기계 설정을 기반으로
ァ'゙⌒゙'く
' V
{i i}
j{ 人、__ __,,ノ
j{i{ ,vjLiWi」v、 ,.i
j{i{i{ }\_r 、/⌒ヽハァ'⌒V'r‐--=彡7
. j{i{i{i{ ,ノ⌒j{__,辷=- ゙V゙ -=七{i `ー{
j{i{i{i{i{ ア´ 7´ ゙マ ‘,
j{i{i{i{i{i i{ 7⌒i { j{⌒ヽ ,ノ
j{i{i{i{i{i{ 从 { { j { j{ } { /⌒i
. j{i{i{i{i{i{i {⌒≧s 、 {{人 }} ノ、_/ ,ノ
. j{i{i{i{i{i{i{ 乂 辷=- v -=七I" {i /´{
j{i{i{i{i{i{i{i {⌒≧s V⌒=-j{L-=⌒7 ,辷≦ }
j{i{i{i{i{i{i{i{ _j} j{ー‐r'゙⌒゙'く _,,.斗 ァ'゙ {__,,. 孑''´}
. j{i{i{i{i{i{i{i{i }``寸 / } j{斗- ミ{「´ { 「 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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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aa는 이친구가 적당할듯한 간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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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ハ /{_ i{ // マハ  ̄ ̄ ̄/ニニニニ/::\{ ィ≧≦/-==ミ∨::/ 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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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 ∨
괴물댕댕이는 적당히 합성하면 될듯 (?)
>>980
약속 거기? 합성이 ㅎㄷㄷ하던게 기억나는
갤에 번역도 올라왔고
아지르 공식 발표로는 안전하다면서 숨기곤 있지만
벨붕이 빅픽쳐와는 격이 다르다
나머지 판테온들은 배신과 이중성이 무한한 새로운 배후 공격 동료가 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데 뭘 어떻게 했길래 갑분 카오스 대신 완전해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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