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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장은 가면라이더, 슈퍼전대, 울트라맨 등 '특수 촬영 드라마 전반과 특촬에서 파생된 미디어믹스 이야기' 전부를 환영합니다!
- 분탕, 싸움 금지! 논란이 될 수 있는 모든 민감한 이야기도 안돼요!
- 참치어장의 규칙과 매너를 지켜 즐겁게 대화합시다!
- 이 남자, 차남이자 불사조이자 기둥서방!
[잡담/특촬/AA] 슈퍼 잡담 타임! 변신히어로물을 이야기하자! -제 3화-
맛로: (각혈)
제작진2: 아아, 이건 오마주와 리스펙이란 거다. 팬들을 죽이지.
맛로: (치명타)
제작진 3: 성검과 원더 라이드 북 재판 및 신규 메모리얼(세어스 )를 쌈싸먹어 보세요!
맛로: (성불-)
???: 대체 언제부터... 우리가 멀쩡한 제품을 낸다고 생각했지?
맛로: (강제회귀)킷사마아아아!!!
ㅅㅂ 뽕를 하자가 지워버려...
특촬팬: 역시 따거야!
루미네 어떻게 괴롭힐지 아이디어가 쏙쏙 나온다 ㅋㅋ
가이는 일단 전투씬만 맛깔나게 표현해주면 문제없고, 코코로는 악역만 깔쌈하게 처리하면 되니까 별문제 없네!
맛로? 그 녀석은 사실 최약체지.
루미네 앵커되고, 바로 탈탈이랑 아이테르 앵커한거 부터가 본인이ry)
이쪽은 한계라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오야스미
ㅇㅊ
사실 가장 까다로운 시청자는 릴리 어린이일지도 모릅니다.
10살의 특촬 시청자는 어른들과는 미묘하게 다른 캄성과 시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딱 릴리 나잇대 즈음에 엔진포스를 보고 있었겠네요 어장주.
...의외로 어장주는 엔진포스에서 군페이(알렉스)를 좋아했을지도 모릅니다.
네, 어장주는 라이더파보단 전대파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일단 어장주도 한계라 이만 들어가볼게요!
이 어장의 모든 참치 오야스미!
내가 생각하는게 이거 완전 아마존...
명조 조기오픈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나 짜볼까?
굿 모닝 입니다 여러분-
가면라이더 콜라보 극장판은 수작이 잘 없는 듯한(한 송이의 꽃)
일단 대학 친구로 만들고, 지도교수 가스터와 함께 성검 탐험(서던 베이스 탐험풍)으로 하자는 얘기가 있었죠?
>>28 콜라보 극장판에서 처음부터 보기 힘들었던 3호라던가
의외로 한송이의 꽃은 타쿠미-케이스케 파트 덕분에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단 모프스랑 루미네를 아이테르란 공통 분모로 묶어
자연스레 만나게 해봐야하나(?)
모프스, 루미네를 만나게 하는 방법이라면...
>>37 오늘 저녁에 레스 달겠슴다...
루미네는 고교생이고 대충 대학 준비할 고3 나이라 하고
이제 모프스가 있으면서, 아이테르가 있는 대학 진학 준비 중이라고 하고
대충 대학 가서 메기도 소환하면 되는 것이?(아무말)
루미네가 다가가려다 변신 풀리고 보니, 어, 선배님(예비)?
... 그리고 이제 살짝 아이테르 비추는 연출 해주면 갓-벽(아무말)
둘의 싸움이 격해지던 와중에 루미네는 하이세에게 패배하고 변신이 풀린 칼리버, 아이테르를 보게 되는데...
2쿨 최종보스 내지는 중간보스로 칼리버(아이테르)
요렇게 하면 완벽하지 않을까?
전투씬이랑 인과응보만 잘 제어하면 고점수 쉽게 얻어낼 것 같은데
릴리 반응에 따라서 기츠도 평가 달라질 것 같고...
사실 굳이 안 맞춰도 케케라단은 루미네가 캐리할테니(어이) 너무 극단적으로 안 가게 밸런스 맞추면 좋을듯
거기에 아직 1화 타이밍이니
그리고 아이디어는 채용될지 안될지도 모르고요
크로스 세이버 얻을 때, 토우마 처럼 하늘에서 떨어진걸 잡기 보다는
땅에 박혀서 등장한 크로스 세이버를 뽑는 연출도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마치,. 1화에 토우마가 렛카 뽑을 때 장면처럼
케케라단 입맛에는 정말 딱 맞는 캐릭터면서도
구할 수도 없이 떨어져버리면 기츠&릴리 부녀가 슬퍼할거고
그렇다고 억지로 흑화에서 구한다던가 하면 코코로에게 마이너스
그렇게 캐릭터가 망가지면 맛로도 원작모욕이라고 빡칠거고
거의 모든 시청자들에게 어그로가 몰리는 루미네...
그냥 강자를 찾아서 떠도는 방랑기사? 같은 느낌인디, 타르탈리아는 싸움을 좋아하는 특수 매기도이고.
만나면 좋아라 맞붙고 친해질지도 모르는 캐릭터들인데 정작 둘은 서로 만난 적이 없고, 만나지도 못한다는 설정.
둘도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찾아다니는데 묘하게 안 마주치고, 그러다가 다른 성검사들 만나서 싸우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기의 반복.
가령 조로는 루미네에게 "타르탈리아랑 똑같네..."란 말을 듣거나, 타르탈리아는 하이세에게 "그 조로란 사람 한번 찾아가 봐"란 말을 듣는 걸로 비슷하단 묘사를 넣어보는 것이?
뭔가 도플갱어가 생각나는
하이세와 겨루면서 어느샌가 무언가 지켜내고자 하는 싸움을 하게 된 조로라거나, 루미네와 겨루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사망하는 타르탈리아라거나.
별다른 배경 없이, "싸우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싸우는 걸 좋아할 뿐인" 타르탈리아와 "강자와 싸우는 게 좋으니 싸우고 싶을 뿐인" 조로.
비슷한데 분명히 다르네요
"어이, 불꽃의 검사. 하나만 묻자. 너는 아직도 싸움을 하기 위한 이유가 있다 생각하나?"
"... 그런가, 그 대답을 들으니 마음이 놓였다."
"그렇다면 나는 시국검의 검사로서 너를 베겠다"
"너와 등을 맞대주마"가 더 어울릴거 같네요
AA가 등의 상처는 수치라하는 조로니까요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고, 그러니 후회는 없어."
"어이, 불꽃의 검사. 너도 네가 원하는 바를 이루라고."
이러면서 전투로 입은 부상으로 눈을 감지만, 당당하고 웃으며 떠난
이 사람들 전력으로 세어스 메이킹을 하고 있어...!
이번 폭주폼은 야수 계열일듯요
정신이 폭주하는 야수계열
슈트가 폭주하는 기계계열로 나뉘니
제로원의 메클호는
폭주폼으로밖에 변신을 못하도록 드라이버를 해킹했다는게 현실적으로 무서웠죠
폭주폼 시절 프리미티브 드래곤은ㅋㅋ
얀데레 그 자체
운명마저 못따라가는 지옥의 길치(짱쎄다)
자신의 의지로 변신 - 슈트가 폭주:해저드 / 데드히트 / 올드래곤
강제로 변신 - 정신이 폭주:프리미티브 드래곤 / 잭 리바이스
강제로 변신 - 슈트가 폭주:메탈 클러스터 호퍼
자신의 의지로 변신 - 슈트가 폭주:해저드 / 데드히트 / 올드래곤
강제로 변신 - 정신이 폭주:프리미티브 드래곤 / 잭 리바이스
강제로 변신 - 슈트가 폭주:메탈 클러스터 호퍼
키류의 손에 1명은 죽어야하는데...
롤랑이 2쿨에서 연예검 노로시 들고 사벨라로 나오잖아요?
사실 연예검 노로시의 원래 주인은
1쿨에서 등장하는 여캐고
가면라이더 사벨라도 1쿨에서 등장하는 겁니다
하지만 키류의 손에 죽고 노로시는 키류가 습득하게 되지만
추후 키류가 가스터에게 숙청되면서
가스터가 노로시를 회수
노로시의 완전한 힘 복구를 위해
가스터가 롤랑에게 노로시를 주는겁니다
???: 짜요코!!!!
1쿨 사벨라 - 키류에게 킬당하는 여캐
2쿨 이후 사벨라 - 롤랑이 되겠네요
1대 사벨라를 롤랑의 아내로 하는 것이?
가스터가 아이테르와 함께 성검 발굴을 나섰을 때, 자신과 아이테르를 호위하려고 고용한 용병이고
이게 생각보다 길게 인연이 이어졌기에, 가스터의 요청에 다시 한번 모습을 비추고 합류했다면?
왜냐하면 내 보디가드는 정작 다른 프로페셔널한 용병(롤랑)이기 때문이지
롤랑: 히든카드. 함부로 다뤄선 안되는 동맹상대.
요런 느낌일까나.
아마 가스터는 1부 당시 노로시의 사용자에 대해 장기말로 두고 적당히 잘 되겠지라 생각했지만
2쿨로 들어가고, 본인도 움직일 상황이 나오면서 이제 성검사들끼리 동맹이 생기니
본인도 제대로 된 카드가 필요하고, 이를 잘 해내줄 나름 깊은 인연과, 그 기간동안 뜻이 같음을 확인한 롤랑을 부른다
정도려나요
1. 롤랑은 가스터와 아이테르와 함께 성검 발굴을 하러 갔을 때 같이 했던 인물
2. 근데 여기서 왜 동행했는지를, 발굴하러 갈 때 그 지역을 잘 알고, 자신들을 호위해 줄 인물로서 선점함
3. 그러나 발굴하러 다닌 기간이 기간인지라, 친분을 쌓고, 서로가 서로의 가치관을 말해줄 정도의 기간이었다
4. 그렇게 롤랑과 헤어진 이후, 1쿨 시작 전 롤랑을 다시 불러서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여 참전시킨다
이정도려나요? 딱 마침 아이테르도 죽을 타이밍이기도 했으니, 가스터 옆에 있을 인간 간부 포지션 교체란 느낌으로요
>>38 특촬 잡담판 지난 어장 주소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082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191
이 어장이 세어스 어장 공식 잡담판이 된 것 같네요.
그리고 특촬 루머를 얻기에는 지금 각종 커뮤니티가...(먼산)
뭐 어장주야 특촬 얘기가 나온다면 마 이이데쇼
그리고 만약 어장주가 리얼 때문에 한 어장이 다 채워질 때 까지 오지 못한다면 다른 참치께서 특촬 잡담판을 파셔도 돼요!
최근 얘기가 많아서 묻힌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오호, 축복해야 할 일이네요!
소노이의 어묵 장사는 하카바카에서도 절찬리로 진행 중이다(?)
글로디는 하카바카에 완전 적응한 모양(아무말)
하카바카동 층간소음에 익숙해진 글로디 주민(아무말)
소노이의 어묵 포장마차에 소노이가 예약손님 명단표 놓는데
이로키랑 데즈나라크 사이에 떡하니 명단표가ry)
..(배우 개그)
>>121 킹오쟈 제낙진들 사이에서도 공인된 "마마노 이로키"
제작진...
그래도 내일은 길게 할 수 있어요
분 바이올렛, 모티브는 아마 F1 레이싱 정비사로 추정 중
그거와 별개로 복장의 요란함 때문에, 혹시 빅뱅 그랑프리 관련인가 얘기도 많더군요
정비사일 가능성이 높긴 할 듯
명확한 직업이 나오지 않았던 고죠나 롤랑의 현재 직업은 뭐려나. 롤랑은 은퇴한 군인 + 용병화한 것 같긴 한데 고죠는 프리랜서일까?
건축가라던가?
고죠는 오래된 가문의 후계자님이라 돈많은 백수에요 ㅋㅋ
하이세가 고죠 경호했을때는 고죠가 진짜 양아치던 시절이라
경호 끝난 뒤 고죠가 여친이 생겨서 개과천선했기에
하이세가 고죠를 못 알아봤고
고죠는 남자에겐 관심없어서 +
하이세도 가족을 잃은 뒤로 많이 바뀌어서
하이세를 몰라봤다는 가능성도 있네요
고죠: 그러고보니 그 불꽃의 검사... 경호원이라 했나? 그리고 그 복장... 어디서 본거 같은데...
하면서 말이죠
적당히 시간대 예고하고는 갑자기 직장에 현장방문을 딱! 하는거죠
이제 하이세가 님이 왜 거기서 나와 같은 반응 하는거고요
뭐야 흔한 자업자득이잖아.
하이세: 뎃(뎃)
죠셉: 아니, 여기서 이러시면-
고죠: 얘 좀 하루만 고용하죠(블랙 카드 흔들면서)
그렇게 너무나도 큰 돈ry)를 당하고 하이세는 고죠에게 끌려가게 되는데...
오리코, 하이세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너뿐이다!(나레이션풍)
사실 여친 공격한 건 키류였는데 가스터가 키류 이용할 겸 + 고죠를 끌어들일 겸 해서 어메이징 세이렌 힘으로 조작하고 고죠에게 '여친을... 살리고 싶지 않나?'라고 꼬드겨서 참가시킨 거.
키류도 바보는 아니라 역통수 갈기려 했는데 하이세를 비롯한 참가자들이게 다굴빵 맞고 반죽음된 상태에서
가스터가 직접 나타나 비웃으면서 어메이징 세이렌 팔시온으로 변신, 간신히 버스터 변신한 키류를 가지고 놀면서 죽여버리는 엔딩... 개쩔잖아?
키류에게 가족이었던 이들을 살해당한 하이세
키류에게 가족이 될 예정이었던 이를 살해당한거나 마친가지인 고죠
이 둘의 마음이 교차하며 함께 때려눕혀가는가죠
하이세는 앞으로 너 때문에 목숨을 잃고 슬퍼할 이들이 생기지 않기 위해 널 쓰러뜨리겠다 하는데
고죠는 내 연인을 살해하려 한 너를 죽이겠다 하면서
하이세는 다른 이들을 위해 싸운다 하지만, 고죠는 증오와 분노를 담아 싸우게 하는거죠
"아- 몰랐구나? 네 여친 그렇게 만든 건 나야. 왜인지 세간에는 사고라고만 알려졌는데... 뭐 상관없나!"
"네 이름을 부르면서 죽어갔었지, 네 가족 전부!"
요런 대사를 날려주고 역관광당하는 키류, 보고 싶어.
무얼 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와중에서 하이세의 조언으로 각성하고, 자신과 연인을 지키는 걸 넘어서 내 사람 모두를 지켜내겠다. 그런 마인드와 함께 타테가미로서 각성하는 게 좋을 듯.
새로운 신념과 각오를 통해 만들어낸 다테가미
확실히 대비되어서 좋지 않을까요.
으음, 그러면 하이세가 비교적 일찍 가스터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네요
뭐 아이디어일 뿐이니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은, 개인적으로 '남의 손을 빌려서라도 복수를 이루겠다'에서 '내 힘으로 내 신념과 각오를 지켜보이겠다'로 변하는 게 좋아서요.
가스터가 아이테르에게 블레이즈를 자극해서, 더 진행 상황을 진전시키라는 말과 함께 블랭크 원더 라이드 북을 주고
아이테르가 칼리버 상태로 블레이즈를 자극하면서, 이제 고죠의 고통어린 외침을 들으며 "힘이 필요한가" 하면서 악마의 속삭임을 하는거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얘는 원작과는 조금 다르게 해보고 싶었다
여긴 원더 월드고 뭐도 없으니, 드래고닉 나이트의 얻는 얘기도 달라야 한다 생각하고요
뭔가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다.
[드래고닉 나이트 →프리미티브 드래곤 → 엘레멘탈 드래곤] 루트가 아니라 프리미티브 드래곤 → 드래고닉 나이트] 루트로 가서 엘레멘탈 드래곤을 삭제시켜 버릴까요?
호오오... 확실히 본래의 엘리멘탈 드래곤 서사를 생각하면 그 생각도 안 드는게 아니죠
킹 오브 아서: 왕국의 전승이 다뤄진 책
프리미티브 드래곤: 봉인되어 잊혀졌던 용
드래고닉 나이트: 봉인되었던 용을 깨운 기사가 왕국을 수호하는 이야기
요렇게 끼워맞춰서 드래고닉 나이트가 최종폼으로 상정되었다는 초기 설정을 살려버리죠(박진)
초기 단계에서 드래고닉 나이트는 최종폼으로도 상정되었죠. 그 설정을 되살려, 프리미티브 드래곤이 킹 오브 아서와 브레이브 드래곤의 힘을 빌려 탄생시킨 드래고닉 나이트. 그것이 하이세의 새로운 힘인 것입니다.
사실 디자인이 아까웠던 것도 있어요!
제작진3: 근데 일이 이렇게 된거, 이모셔널이랑 얼티밋 바하무트도 등판시켜야 하나요?
제작진2: 왜? 뭔 일 있냐?
제작진3: 옆 부서인 갓챠드 제작진이 드래고닉 한쪽 로브 긴빠이 해갔는데요?
품징이요? 그거 알 바인가요?
공은 제작진들이 다 세우고 돈은 돈다이가 버는 구조로군요
차별점 주는 척 하면서 로브를 다른 거 써도 이상하진 않을지도
어나더 스토리란 제목에 어울리는 최종폼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네요
제작진3: ... 그거 재탕한 적 있었나요?
제작진2: 옴니포스, 칼라드볼그, 이자크의 CG덩어리 대형 전투몹
크로스칼리버를 제련하려 하는 거잖아요. 궁극적으로는
드래고닉 나이트가 무엇이냐, 용을 부리는 기사! 그럼 용이 당연히 현현해야죠. 킹 엑스칼리버(재탕)이 작은 드래곤과 큰 인간형(CG), 드래곤(CG)를 오가는 변형 무기로 내버리면 뽕이 차지 않을까요?
위자드의 액스칼리버 같이 말이죠.
서로간의 격돌으로 인해 모인 감정의 양과 성검들이 공명을 일으켜
크로스칼리버가 되기 전 단계의 검이 탄생하였다.
이렇게 서사를 바꿔도 전혀 이상하지 않단 말이죠 이게
라이드 북이라고 해도 괜찮을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지전능의 검과 책이 같이 만들어지는 거죠
따지고보면, 옴니포스도 이게 불안전하게 원더 라이드 북이랑 성검이 모여서 만들어진거 잖아요
그러한 방식이면... 안 될거야 없긴 하... 죠?
킹 엑스칼리버와 유사한 신규 무기를 하나 만들죠.
용의 모습으로도, 인간형으로도 바뀌면서 무기도 되는 아이템(미침)
차피 최종폼이고 시간도 많은데다 변신용도 아닌데 가능하잖아요(땡깡)
아예 이야기의 유명도와, 성검의 힘을 직빵으로 받은 나머지
"기존 원더 라이드 북보다 더 전지전능의 서의 파편으로서의 질이 더 높다" 라는 거는 어떤가요?
으음, 복잡하긴 하겠습니다만 트렌스포머적인 구조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비스트 워즈를 보며)
네? 내구도요? 그건 소비자가 신경써야죠?
그걸 경계시한 고대 검사들에 의해서 기록말살을 당한 나머지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거야. 이야기의 힘을 잃었음에도 그 근본은 변하지 않았을 테니 강력한 힘을 가진 거고.
프리미티브 드래곤에 킹 오브 아서를 넣어서 사용하다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킹 엑스칼리버와 킹 오브 아서의 인정을 받아
각성하게 되었다-라는 전개도 괜찮을지도.
또한, 직전 화에서 키류의 버스터에 의해 1대 사벨라가 탈락함과 동시에 키류에게 살해당함
그리고 현재 시점에선 하이세 / 사토루 / 엘 / 루미네 / 소라가 힘을 합쳐 키류를 배제하기로 함
하이세의 세이버 / 사토루의 블레이즈 / 엘의 에스파다가 협동하여 키류를 몰아붙이고
칼리버는 소라의 슬래시와 루미네의 켄잔이 상대
하지만 여기서 칼리버는 가스터의 측근이고
슬래시는 가스터에게 고용된 용병이므로
슬래시는 원래 계획대로 칼리버랑 적당히 싸우는 척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루미네의 켄잔만 열심히 싸움
그렇게 키류의 버스터는 3명의 주역들에게 다굴당하며 탈락하기 직전
슬래시가 계획대로 놓쳐준 아이테르의 칼리버가 난입
3인 주역의 라이더킥의 에너지를 흡수해 사왕 드래곤을 각성시켰고 그래도 키류를 데리고 후퇴
키류는 살았다 하지만, 그의 앞엔 계획대로 가스터가 나타났고
화이트 팔시온에게 그대로 숙청당하며 사망
아예 기존 무장과 연동성을 주는거는 어떤가요?
반다이 직원 1: 그러니까 뭐죠?
반다이 직원 2: 합체무기요(광기)
반다이 직원 1: ... Are you crazy?
프리미티브 드래곤은 그런 킹 오브 아서를 손에 넣어 "완전해지려는" 거고, 그걸 위해서 하이세를 이용하려던 거야.
다만 하이세는 그런 프리미티브 드래곤를 긍정해주고, 킹 오브 아서를 손에 넣도록 하면서 '이야기를 되찾도록, 내지는 새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거고.
그런 하이세에게 감화되어서 프리미티브 드래곤, 브레이브 드래곤, 킹 오브 아서가 공명해 드래고닉 나이트가 태어나는 거지!
3개의 성검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상황에서
3명이 모은 원더 라이드 북이 반응하여
사악한 자를 처단하는 기사의 이야기가 구현
킹 오브 아서 원더 라이드 북이 탄생하여 강화폼으로 활용한다는거죠
킹 오브 아서라는 불완전하지만 전지전능의 서에 가장 가까운 원더 라이드 북이 탄생한거구요
그러니까 무기형태, 인간형태, 용 형태로 각각 따로 팔아먹는 거 어때?
소비자들은 원작 조형이라고 좋아할 걸?
좀 생각난 아이디어가 있는데... 좀 정립 좀 하려고 질문 드리는데
이거 전지전능의 서 분리된 거 대략 언제쯤인가요
하는 김에 전대처럼 DX 로보도 만들고!!
처음으로 외신이 침공했을때
크로스 세이버가 외신을 일시적으로 쫓아내고 그 여파로 쿠라야미와 싸이코로 분리
또한, 외신에게 오염된 부분은 쿄무로 따로 분리
그 뒤 세 검을 기반으로 다른 성검들이 제작됨
이후 외신과의 최종전에서 성검들이 모두 흩어지고
전지전능의 서는 파괴되고
그 당시의 성검사 조직은 전멸
외신또한 격퇴됨
이라고 보면 됩니다
애초에 초장기 아이디어 제시했을 당시, 쿄무랑 아카즈치이랑 형제검이란 설정 의견드리면서 생각난건데
쿄무는 사이코로 인해 만들어졌다면, 아카즈치는 쿄무로 부터 만들어졌다고 해보려했다(적당)
대충 루미네랑 엘이랑 맞다 아니다로 싸우던 장면을 초중반이 넣어주고, 후반부이 타락한 루미네를 엘이 상대하게 되면서 "...그때의 너로, 나는 되돌려 보이겠어!"라는 대사와 함께 뇌명검이 각성하면서 아라비아나 나이트 생성되면 되는 일 아닌가요?
전지전능의 서가 파괴될 때, 그 파괴된 파편이 스며들은체 그리 변했다면...?
그러니까... [본래 렛카를 사용하던 성검사의 라이드 북을 드래곤의 의지가 담긴 용기사 형태로 한 라이드 북]으로 하고
렛카의 본래 주인은 죽고, 렛카는 어디론가 사라졌으며
성검에서 떨어진 라이드 북의 용의 의지의 원혼과 전지전능의 서의 파편이 스며들면서 "슬픔의 이야기"로 이야기가 재정립 됬다면?
점점 이카츠치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다가 변하는 연출을 넣어도 괜찮을지도.
전지전능의 서를 인왕검과 같이 지켜내던 용이었는데, 외신의 습격을 막아내면서 원더 라이더 북에 스스로 갇히면서까지 의무를 다하려고 했던 거야.
그런데 동료들을 전부 잃고, 인왕검과 전지전능의 서는 사라져버린 것에 책임감을 느끼고 슬픔에 빠져버린 거지.
그대로 잊혀져 가다가, 어느 순간 전지전능의 서의 기운이 느껴져서 그것을 지키려는 임무를 다하고자 눈을 떠버린 거고.
그 기운(킹 오브 아서)를 가진 하이세에게 접촉하려고 했던 거야.
문제는 하이세는 프리미티브 드래곤의 힘을 감당하지 못한 나머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폭주를 해버리는 거고. 어때?
슬픔의 이야기라는 것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동료를 잃어버린, 비극의 수호자로서의 자책감이라고 하면 되는 거잖아?
제작진3: "다시 깨어나보니 모든 친구들을 잃었음을 알았다" ... 이거 별미네요
그런 마인드의 프리미티브 드래곤을 하이세가 설득하는 것도 좋지 않아?
하이세는 경호원이야. 누군가를 지키는 일에 종사하지. 프리미티브 드래곤이 전지전능의 서를 지키는 입장이었다면 공감대 형성이 쉽지 않겠어?
하이세가
"네가 겪은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 하지만 누군가를, 무언가를 지켜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 정도는 나도 알고 있어. 그러니 '함께' 지킬 수 있도록 해줘. 혼자서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가는 게 아니라, '같이' 책임을 지고 서로 도울 수 있도록. 더는 잃지 않을 수 있게."
라고 프리미티브 드래곤을 설득하는 걸 생각해 봐! 맛있잖아!
제작진2: 근데... 재밌는 생각 났다.
이거 프리미티브 드래곤 회상에 자기 옆에 계속 어느 성검사를 등장시키는거지
굳이 보자면 드래고닉 나이트 떡밥이랄까?
제작진3: 일단 메기도 3인방에... 이자크 배우분은 비용이...
제작진2: 아스모데우스 배우분도 있잖냐
제작진3: 일단 알테라 배우와 오리코 배우, 3인방에...
걍 차라리 그 로드 오브 와이즈 슈트 액터도 쓰죠?
알테라-사이코, 오리코-칼리버, 소피아-칼리버
현인 4인방-게키도, 스즈네, 노로시, 켄잔
아스모데우스-카이시
이러면 되지 않을까요? 뭐 이제 여기서 대장이랍시고 소마 씨(이자크 역)를 놓으면 되고요
제작진3: 아, 실수 (소피아-칼리버 - >태슬-칼리버)
대충 메기도 3인방이 소드라이버
알테라-사이코, 오리코-팔시온, 태슬-칼리버
현인 4인방-게키도, 스즈네, 노로시, 켄잔
아스모데우스-카이시, 이자크-마스터 로고스
그림 동화처럼 이어나가게끔 하는게 어때요?
제작진3: 세이버보면 팝업 그림책을 종종 펼치잖아요, 그런거 처럼요
오야스미-
이 사람들 가면라이더 어장에 굶주렸어;;;
킹오저 노래인데 ㅋㅋ
나중에 슬픔의 노래 어나버 버전을 만들어야(?)
그래서 2화에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아이디어 얘기려나
예고편 앵커도 했겠다 그걸 바탕으로 떠올려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둘이 싸우다가 도중에 고죠가 이탈하는 걸로 할지, 하이세가 이탈하는 전개로 갈지도 궁금하고
하이세가 먼저 내뺄 가능성도 없잖아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하이세가 오리코 지키는거 보고 고죠가 괜스레 연인 떠올라서 싸움 멈출 가능성도 있고요
고죠가 이탈한다면, 이탈하면서 저 대사 치면 될 것 같고...
루미네 친구인 아루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야 했고, 병문안을 마치고 돌아가던 루미네가 고죠 마주치는 전개.
고죠 애인도 같은 병원(층은 다름)에 입원해 있었다고 하면 되려나
지금 일터고
집에 가는건 새벽일듯;;;
오늘 연재는 무리일 것 같네요
내일도 하루종일일이라 무리일 것 같고
가능한건 월요일 오전일것 같습니다
리얼이 너무 빡빡하네요
힘힘(토닥토닥)
양탄자 타고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엘 보고 하이세가 당황하면 되는 거 아닐까 싶지만
하이세: 그게 왜 여기에 있어?!
여러모로 빡새다고 할까요-
일단 시리즈마다 액재료가 한가득 있는 시리즈기도 하고
안 그래도 아슬아슬한 다이스가 더 아슬아슬해지는 긴장감을 맛보게 해준단 말이죠(먼산)
참치들의 발상력과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방안이 됬죠
......이상하게 메이킹 과정에서 다이스가 자꾸 이상한 게 뜨는지라-(먼산)
아니 왜 계속 배틀로얄 걸리는데
아마존즈 특성상, 일 하나만 벌여져도 전면전이 되니 원...
등장인물의 해피엔딩은 가능해도, 세계관적 해피엔딩은 불가능할지도요
헤이세이 라이더 아무나 1명을 추가하면 주역들 해피엔딩은 가능해질듯
코우타: 나는 신이다! 원하는거 모든지 말해봐라
하루카&치히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코우타&하루카&치히로: ...(눈물)
(사유:배우개그)
에볼토: 걍 이 세계도 내가 그냥 파괴해버릴... 반죠인가? 좀 더 지켜볼까?
솔직히 내 덕에 코타로랑 노부히코는 싸울 일도 없어졌고
카겐: 역사가 수정되 개조니 죽음이니 고통이니 격지 않고 평범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고
죠겐: 아예 식인괴물이니 종과의 싸움이니 가족끼리 싸우니 뭐니 다 해결됬는데
게이츠랑 츠쿠요미가 있는 미래가 망가지게 된 원인이니
소고s 입장에선 악당 맞ry)
분 바이올렛의 정체는
헌드레드 캇신 대장 알파?!
https://x.com/boonboom_toei/status/1794535200145408312?s=46
그리고 오늘 갓챠드 37화 각본가가 그 이노우에 각본가의 딸 이노우에 아키코...
부녀가 어떻게 쌍으로 케케라단(아무말)
얘네 라이벌 전사인거 같은데요
분 디젤이라고 분돌이 비스무리한 녀석 하나 옆에 딱 있어가지고요
본격적으로 빅뱅 그랑프리 스토리에 들어가려나요
어장주는 분붐쟈 대원 모두가 빅뱅 그랑프리 선수에 엔트리 하는 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A파트는 그랑프리, B파트는 악당과의 전투 이런 식으로요
...이왕 완구 홍보도 할 겸 전원 다양한 차 타고 출전하는 게 좋으니까!
다음 화에서 부활할테니 걱정없네!(아무말
현자의 돌의 다른 명칭 중 하나가 철학자의 알입니다만
설마 그걸 응용해서 알로 변하게 만들 줄이야
뭐, 그 외에도 폼체인지가 현자의 돌 연성과정을 떠올리게 만드는 게 있었죠
1-서로 다른 성질의 원료를 용매에 녹인다.(두 캐미를 이용해 변신한다.)
2-해당 물질을 검게 만든다.(아이언 갓챠드)
3-검게 만든 물질을 하얗게 만든다(플라티나 갓챠드)
-그 뒤가 금빛과 적색으로 바꾸는 과정이 있긴 한데
금빛으로 물들이는 선에서 멈춰버리는 건 글리온이 시전했고
적색으로 완성된 건 데이브레이크라는 또 다른 세계선이라서
그 과정과는 전혀 다른 호타로만의 무지갯빛이란 과정이 탄생하였다.
이런 식으로 서사를 짠 거 같단 말이죠
찾아와서 같이 싸우는 것도 황화로 취급되는 건가 그거(어이)
1. 호타로의 연금술의 시작은 기본적으로 두 캐미를 사용하여 변신하는 것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서로 다른 성질의 원료를 용매에 녹인다.)
2. 수많은 화학반응을 거쳐가며(스타 갓챠드, 파이어 갓챠드 등등)
3. 검은색을 거치고(아이언 갓챠드)
4. 하얀색을 거쳐가되(플래티나 갓챠드)
5. 적색의 미래와는 다른 분기점을 걷게 되어버렸고(데이브레이크의 영향)
6. 금색의 힘(레전드)을 일부 체험하고, 또다른 금색(글리온)에 의하여 반감을 가진 현재.
7. 악의를 가진 검정(기기스트)에 의하여 고통을 겪길 반복
8. 니지곤에 의하여 하얀색으로의 회귀(하얀색 알)
9. 깨달음을 얻고 7가지 색을 아우르는 무지개로의 각성(레인보우 갓챠드)
...이러면 말이 되나?
갓챠드는 베로바단도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기기스트가 글리온 흡수해서 현현한 거라고.
데이브레이크가 어째서 갓챠하지 못했는지 확실히 이해가 간다
특촬에 은근히 카이토라는 명칭이 이름으로 들어간 경우가 많아...
성: 카이토 다이키(디엔드)
이름: 쿠몬 카이토(바론), 고시키다 카이토(젠카이쟈), 토마 카이토(맥스)
다이키의 형인 준이치도 성은 카이토고(^U^)
...생각해보면 카이토 준이치는 디케이드에서 왜 이런 캐릭터성을 갖게 된 건지 모르겠다(아무말)
분명 시무라 준이치 오마주 캐릭터였을텐데?!
그... 디케이드 세계관에선 모든게 하나씩 나사가 빠졌잖아요
다른 참치들은 오노데라 유스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ㅋㅋㅋ
현재도 고다이 유스케와 비교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 오노데라 유스케는 쿠우가로서 인정 못 할 사람이 많을거에요
특히 아예 vs 시리즈에서 살인범으로 등장한 나머지 특히요(그리고 츠카사는 최악의 폼을 얻었ry)
세계의 파괴자, 떠돌이 신세의 츠카사에게 있어서 몇 안 되는 친구에요
그것도 같이 여행을 한 친구, 츠카사의 친구라는 캐릭터성은 꽤나 좋았다고 봐요
근데 얘를 쿠우가로 본다면... 이게 10주년 리스펙이 맞는지 모르겠다는건 있달까...
미소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좋아하는 사람에게 작업걸려고 그러는거고
쿠우가로선 미달인 면이 없잖아 있지만, 츠카사의 친구로서는 성공적이라 봐야한다고 제 생각이에요
그 츠카사 배우와 다이키 배우도 "오노데라 유스케가 2호 라이더로서 더 면모를 보인다"라 공인했으니까요
레인보우 갓챠드!
설마 알에서 깨어나오는 연출을 쓸 줄은 몰랐는데!
이대로만 간다면 갓챠드도 충분히 수작으로 끝날겁니다.
그런 루머가 있었어요.
레이와 라이더 홀수작은 망작이라는 징크스ry)
이 루머 상당히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그닥 좋아하진 않고요.
애초에 농담조라는 건 알고 있지만
오노데라가 쿠우가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세계선이라는 걸 납득할 수 있는 장치였다고 할까요
오히려 너무 비슷했으면 다들 너무 원본 라이더와 동일시하려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소리를 많이 들었었죠 세이버는
뭐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좋은 작품이 맞긴 합니다만
평행세계의 라이더라는 설정은 지금까지도 상당히 도박수인것 같네요-(먼산)
어떤 모습으로 나오더라도 '아, 저 세계선에서는 저렇구나'라고 납득할 수 있거든요.
대표적 예시-닷디
-아니 이 양반은 존재 자체가 뭘 해도 납득이 되는 이상한 양반이긴 하지
쇼와 라이더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고 하면 앞으로 어떤 작품의 평행세계가 제작될지...
아마존즈는 쇼와의 아마존을 제대로 비틀어버린 작품이라고는 생각하는데요
>>360 닷디는 논외입니다(먼산)
글로디? 걔는 슈퍼전대 출신이니 논외고요(네타가 없다곤 하지 않음)
블레이드 본 입장에서 보면 그냥 닷디가 닷디한 거라 딱히 파괴니 뭐니 할 것도 없단 말이죠
(대충 니고리에스는 내 차지다 짤을 보며)저 양반은 진짜 뭘 해도 이상하지가 않아
(미싱 에이스에서 했던 짓들을 보며)
신 가면라이더도 그렇고, 블랙 썬도 그렇고
리메이크 되면 작품 분위기가 원본과는 꽤 달라진단 말이죠.
리부트였나? 쨌든
>>364 아싸즈 닷디는 극장판 닷디라는 해석도 있었던.
그 시절 감성을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달까
파이브 핸드 연출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거 같거든요
>>363 글로디도 네타 캐릭터긴 한데, 닷디와는 다른 네타를 가지고 있었죠ㅋㅋㅋㅋ
(1000% 이로키 관련)
지금 방식이나 시대상을 입혀 리메이크 한다는 느낌도 있고요
신 가면라이더의 경우는, 아예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타 작품과 크로스 파이어적인 요소를 팍팍 넣었죠
블랙 썬의 경우는... 사회 문제를 넣어서 작품을 만들어버렸고요
아마존즈의 경우는, 아예 그 당시 아마존의 연출이나 행동을, 아예 새로운 설정을 입혀 보였고요
>>369 슈퍼-1인가요, 확실히 배우 사기 사건 이후 인지도가 팍 줄어들어버렸으니...
과감히 리메이크 해서 새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도 좋렜네요!
...우주 라이더 쿨타임 차기도 했고!
오마주해서 존중하고 그 바탕으로 리메이크를 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그걸 못하니까 디즈니가 욕을 얻어 쳐먹는 거고
본인들도 리메이크 생각이 아예 없지는 않을거 같긴 하다는 의도로 넣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역으로 리메이크 준비가 완료된건 이제까지 잘 써먹은 제크로스 같긴 하지만요
어지간해서 데드풀이 자신을 마블 지저스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기념비적인 의미에서는 제크로스가 리메이크 될 가능성도 없잖아 있긴 할 겁니다.
첫 올스타즈 작품이란 걸 생각하면 상당히 의미는 있긴 하단 말이죠 이게
리메이크가 된다면 스피리츠 요소를 따올지도 모르겠군요
거기선 최종보스 육체로 만들어졌었죠? 제크로스
-아니 어째 충분히 그런 전개 나올 수도 있고 말이죠(먼산)
복귀한다고 쳐도 파워인플레 따라갈 순 있을까?
그냥 털릴 거라 예상이 됩니다만-
발바라드랑 마세이드 강화폼 절실해요
다이오니, 레전드, 마하휠이랑 태그가 되고
후에 레플리 케미로도 나오는지 참으로 의문 그자체...
현자의 돌 연성과 비슷한 느낌이 좀 있어요.
가령 발바라드 같은 경우는 말감으로 흑화했다가
가면라이더 발바라드로 백화 하는 식으로 말이죠
해당되는 폼이 있거나 아니면 이미 적화를 뛰어넘은
호타로의 영향을 받아 같은 경지로 나아가는 연출도 가능하지 않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충 호타로는 니지곤으로 변신한 상태에서 같이 싸우기 위해
스팀 라이너가 기간트 라이너로 변이한 뒤 다른 라이더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드레드 0식은 흑화, 1식은 백화, 2식은 적화로 추정되지만...
이 황화가 글리온 본인이 변신한다는 의미인지 원...
2식이나 3식보면... 묘하게 금색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종식은... 현자의 돌을 딱딱하게 굳히는 것을 의미하는거 같지만요
일단 이 양반 주 대사 중 하나가 금빛으로 물들인다기도 하고
현자의 돌 그자체로서 취급한다는 의미면... 으음...
연금술의 완성이 아닌 금빛으로 물들이는 것에 치중해 순서가
황화 → 적화가 아닌 적화 → 황화로 뒤바뀌어 있는 걸 수도 있죠
......생각해보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네 이거
증기 기관차의 특성상... 연료를 녹여 화력을 만드는걸 생각하면...
드레드의 경우는 현자의 돌을 만든 뒤(적화) 그걸 이용해
금빛으로 물들인다.(황화)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네요.
안 그래도 보완계획에서 악의 인형이 창고에 쌓여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종식은... 악의 인형을 연료로 사용해 막강한 힘을 내는 폼이 아닐까 하네요
이미 완성된 틀을 깨고 다시 성장하기 어려운 걸 생각하면-
니지곤 자체가 케미화 될 상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아예 드라이버로 연성됬다 했고, 드라이버가 데이브레이크 버전이 된거 생각하면
아예 니지곤 자체가... 드라이버 자체로 고정되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분산되어 사라졌다, 일 수도 있고요.
가령 명흑의 세자매라던가
라케시스가 배신 안 때렸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글리온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거의 다 이루어 지는 상황에서
아트로포스에게 그 어떤 관심도 주지 않게 된다면-그 애정은 어떻게 변할까요?
그 양반이 그토록 좋아하는 황금 피규어(...)가 되어서 아트로포스의
애착인형이 되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봅니다.
......이상하다 왜 상상이 되는 거지?
일단 보면 니지곤의 힘 자체는 여전히 남아있다는 가정이지만...
원료(니지곤과 융합한 호타로)를 금빛이 띄는 적색(갓챠 이그나이터가 장착된 갓챠 드라이버(데이브레이크)와 갓챠드 데이브레이크)로 만들고
그 원료를 딱딱하게 굳힌다(미래의 호타로는 이상 무언가로 나아갈 여지가 없다)
그렇게 현자의 돌이 완성된다... 현자의 돌은 매게체의 성향이 강하죠?
특히 아직도 갓챠 이그나이터를 지니고 있으면서
유출에 따르면, 손에 주황색 알케미스트 링을 끼고 있다하니...
이 경우엔 세이스가 방영되는 세계에선 그 애니나 게임은 해당 오프닝 노래를 쓰지 않았단걸로
이열 제작진 이 미친 새끼들
특히 크로스 호퍼로 희망 주고 바로 말감으로 바꿔버린 그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베로바단 제작진ㅋㅋㅋㅋㅋㅋㅋ
빌드 21화 에볼토가 오버랩됐어요ㅋㅋㅋㅋ
다 포기할 생각이냐며 격려하는게 앜ㅋㅋㅋㅋ
진성 악마라는 면을 부각시켰다 보고 있습니다.
저게 악마가 아님 뭐야 진심
세어스 제작진: 아, 우리 정도면 안 맵다고 ㅋㅋ
기츠: 거짓말 하지 마
가사를 좀 바꾸면 그럴듯한 게 나오려나?
저거도 칼 만드는 노래고
기츠 서포터들은 진짜 잘만든 캐릭터네요
진짜 잘만듬ㅋㅋㅋㅋ
보컬분이 세이버 오프닝 부르신 분이기도 하고
게임 콜라보용으로 낸 노래라 딱히 문제 없어보이고요(?)
잘 대변한 애들이 많아요
진성 팬-진
팬이면서 일코-큐운
시련!! 그래 히어로는 괴로움을 이겨내야지!! 망가져도 재미있고-케케라
등장인물들이 처절하게 망가지는 게 재미있어-베로바
-죄다 특수한 유형들을 잘 구체화했단 말이죠
아이테르 - 보스의 측근
키류&소라(+롤랑) - 고용된 용병
메기도 - 전투원
요렇게 되긴 하지만은
괴인 간부들은 딱히 없네욧
세어스의 오프닝곡으로 결정한 노래가 뭔지 눈치채신분?
그나저나 이 세계관은 딜라이트 워크스라는 쓰레기 회사가 없는
세계관인가 보군(페그오는 좋아하지만 딜라는 저주합니다.)
>>476 그냥 페그오 2부 후반부 오프닝이 약동이 아닐뿐
일단 당장 피터 팬 얻었고, 페가서스도 미리 얻어냈다고 하면...
참치들의 세어스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적히는 것을 보니
이 어장은 토에이 TV 프로덕션 기획부실이 확실(아무말)
잭군 라이드 북을 전투 중 강탈, 그 뒤에 그렇다면 비장의 수를 보여준다면서
3책 넣고 앤딩 크레딧 어떰?
뭣보다 하이세가 싸움을 해야 할 이유가 없는지라 나오려다 말까 싶기도
세이버,블레이즈,이카츠치 셋 다 1책 변신 때
다른 책으로 변신한 적이 없었단 말이지
가령 서유 저니나 스톰 이글만으로 변신이라던가
이쪽에는 다른 수가 있다며 페가수스 1책 변신 시전하는 상황을
제시
어떤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모든 책에 연동되는 인공 검을 만든 다음에 대충 잭군이나 서유기만으로 변신해서 싸우는 거 재밌을 것 같아
anchor>1597047291>484 중동 갑부=상 리바이스는 투자 안했냐구!
세이버 바로 다음작인데!
...아니면 혹시 투자해서 CG 영끌하고도 폭망한건가(아무말)
......진심 그 인간은 다시는 각본 잡으면 안됨
그런 거 쓸 거면 한국 막장 드라마 같은 곳에서나 각본이나 쓸 것이지
작중에서 벨트 강탈이 자주 일어났던 걸 책이나 검 강탈로 오마주를 하면-
예시1-브레이브 드래곤이 강탈당해 잭군 라이드 북으로 변신
예시2-싸우면서 상대 라이드 북 강탈한 뒤 변신
특히 예시 2는 원작에서도 프리미티브 드래곤이 시전한 바가 있었죠
세어스 어장 묘사를 보면
세어스, 외전인데도 방영 시간대 용케도 니치아사로 잡았구나(엣)
리타이어한 검사의 유지를 잇고자 해당 라이드 북으로 변신하는
연출이 가능해집니다.
토우마를 제시)
이거만 해도 뽕이 차는데 이미 리타이어한 사람의 책으로
변신하며 각오를 다진다?
이거 은근 뽕차는 요소란 말이죠
작중에 2명이나 등장했었단 말이죠
유사 라이더화 하는 연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감정을 최대한 모아 성검을 단조하고자 하는 가스터 입장에서는
이 편이 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지도 모르죠
이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뭐 그 중에서 버그인 녀석 하나 튀어나오는 거죠
여기선 그게 유사 라이더인거죠
길어져서 어지간한 성검사와 자웅을 겨룰 수 있는 놈들이 나오는 거죠
1쿨 마지막에 얼굴만 내비췄다가 2쿨때 등판하면 괜찮을 설정일 듯
그걸 아이테르가 이상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광경을 넣어서
아이테르의 배신 플래그 쌓는거죠
토에이 제작진들이 이해되려고 하는 거지?
이거 관해서 생각나는게 없지는 않다
오히려 유사라이더가 안 나오는 작품들이 특이하다고 해야 할지도-
가면라이더 갓챠드 레전드편 방영 시기에
세이버 어나더에선 레전드 라이더 원더 라이드 북을 사용하는 유사 라이더들 나오는거임
왜 중국 한정이었을까 그거
멋쟁이 지장보살
폭주 토끼와 거북이
달의 공주 카구얀
일촌무사
원숭이 게 워즈
대장군 모모이치로
대검호 우라시마지로
대요코즈나 킨사부로
애들은 작중에서 나온 적도 없었죠
다음 어장을 미리 파는 주의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20/recent
Q.너무 일찍 판거 아님?
A.타이밍 놓쳐서 억지 감속하는 것보단 낫지 않아요...?(눈치)
뭐,500대도 괜찮지만요.
한화씩 메이킹하는 게 몰입도는 더 높긴 해요.
>>533 세어스 세계의 토에이 연출부는 과로사 확정인건지(?)
연출부: 죽...여...줘...
데이브레이크의 과거회상으로 개쩐 유열을 보여줄듯하니까요ㅋㅋ
갓챠드 데이브레이크
레전드
기대가 될 수 밖에없는 조합ㅋㅋ
파이즈 + 카부토라는 느낌
상대에게 천천히 접근하면서
상대의 공격을 정확히 파훼하고
상대의 반격을 적절히 방어하면서
상대를 가볍게 제압해버리는 스타일
1화에선 상대의 느린 공격을 오히려 이용하는 게 나왔죠
정면으로 돌격해오는 상대의 머리만
정확하게 뛰어돌려차기로 가격하는 라이더킥
먼저 선공하기보단
상대의 공격에 대응하는걸 잘한다는거죠
투자자의 과도한 개입으로 작품이 이상해질 경우
뽕차게 잘 썼네요ㅋㅋㅋ
왜!! 리바이스는!! 작가라는 인간이......!! 으아아아아아!!!(일단 패러디 소설 쓰는 입장에서 X같음)
패러디하기 좋은 작품은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저건 진짜 정도가 너무 심하단 말이죠
-건드리려면 처음부터 이것저것 뜯어고쳐야 하는 수준이라
주인공을 가면라이더 베일/이가라시 겐타로 바꾼다(어이)
오늘도 까이는 리바이스(적당)
이대로만 만들어도 수작 수준에 들겠어요
잇키 비중 정상으로 만든 뒤 위켄드 없애면 됩니다.
-진심 위켄드 애들만 없으면 정상화 되는 게 많음 특히 그 얼굴 병신
사족으로 사쿠라랑 아길레라 비중이나 성격, 서사도 손 좀 봐야하고
가장 큰 문제입니다.
뭔가 관찰자도 아닌 주역인데 관찰자 시점으로 움직이는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위켄드란 조직이 더 겉돌게 만드는 역할을 하니-(먼산)
멀리 갈 거 없이 제로노스의 서사를 보세요. 기억 소실 관련으로
제대로 연출이나 뽕 다 뽑아놨잖아요.
그런 요소를 가지고 한다는 게-(한숨)
대략 40화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치들이 라이더 어장에 굶주려있다는게 느껴져요ㅋㅋ
참치들이 직접 라이더를 제작한다는 느낌을 줘서 더 활발히 참여하는것 같네요
'역시 해피엔딩이 최고지.'의 골수팬, 기츠
'뭔진 모르겠지만 멋있다!'의 순수함, 릴리
'인과응보 만세!'의 스토리파, 코코로
'닥치고 개쩌는 전투씬을 원해'의 전투덕후, 가이
'원작 오마주와 리스펙 뽕 죽여줘요!'의 원작광팬, 맛로
이야 하나같이...
가끔씩 '리바이스보다 더한 망작이 나오면 가면라이더는 어떻게 될까?'같은 상상을 하곤 하는데,
전대의 사례를 보면 '그래도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돌아간다'가 정배같네요.
슈퍼전대도 몇년동안 시리즈 암흑기인 시절이 있었거든요.
신념은 있지만 어디까지나 악인이라는 메이킹 설정이 있는데도
소원이 확고한 세계평화인데요
어째서 롤랑이 악인인지는 이미 정해놨어요
전 인류에게서 타인을 공격하는 악의를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
악행이 맞아요
인간의 악의에 대한 혐오와 PTSD로 인한 극단적인 소원이려나요
그게 제대로 작동했던 게 에그제이드였던 거고 제로원에서 안 좋게 터진 거죠
각진 기술이나 반격기 위주가 아니라
철저히 속도와 기교 위주로 갈 것 같네요.
전투씬이 조금 현란했으면 하는건 있네요
도발을 하며 적을 도발해 다가오게 해서 이제 범위에 오면 쎄게 공격하면서 데미지를 주는거죠
이거 스즈네랑 게키도가 쌍으로 사용자에게 너프를 해주고 있wwwwww
무거운 검도 쓰기 나름이라 가지고 다니는 장애물 같은 느낌으로 쓸 수도 있고
땅에다가 박아 넣은 뒤 적을 검이 있는 쪽으로 던지는 방식도 가능할 거고
방어력 높고, 검 무거운건 일종의 핸디캡 겸 하드 모드 즐긴다며 좋아할거 같은건 기분 탓이려나요(?)
그야 사용자 본인에게 부담이 가는 거지 원더라이드북의 힘으로는 충분히 휘두를 수 있으니까
몇몇 라이드북을 게임 아이템마냥 쓰면서 휘두르는 방식이-
......잠깐 이거 오가미씨랑 완전 반대잖아, 생각해보니
응? 이거 1쿨 최종전을 1쿨 첫 전투 오마주로 쓸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자면 아마 무작정 움직이기 보다, 적을 끌여들여 근접전을 하려할거 같긴 하네요
확실히 타격을 줄 수 있을 때, 휘두르는거죠. anchor>1597047196>307-308 생각하면
센스 자체는 뛰어난거 같아 보이니까요
화려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
걍 말만 오쟈같이 해주기만 해도 될지도?
이거 뒤틀어서 키류는 여행 캐리어나 라이드 캐틀라이커 같은데에 넣거나 매달고 다닌다 해도 될지도요?
자기 몸이 아니라 어디 한 구석에 두는 느낌
첫 등장도 걍 옆에 댕그러니 두기도 했고요
초견살 전법인데 통할지는 모르겠네요
속여서 빼았는건 무리네요
슈트에 약자를 괴롭히는 것을 노려보는 설정이 있는 버스터를 약자를 괴롭혀 결국 죽였던 키류에게
헨젤 너츠 그레텔 스토리 생각하면, 이득만 취하고 통수치려하는 소라에게 준게 여러모로...
가스터가 진짜 작정하고 성검을 연구하고 파해친게 느껴진달까
이게... 집념...?
요렇게 절규하면서 하이세를 붙들는 가스터를 하이세는 눈을 감으며 무시하고선 인왕검으로 전지전능의 서를 봉인하려는 전개... 맛있지 않을까?
가스터 "내 눈에 흙이 들어간다할 지언정, 저 빛의 성검사의 딸내미는 무조건 안된다 하이세!"
하이세 '해골이 되서 눈 없지 않나...'
같은 개그씬 나올거 같다(아무말)
하지만 기다렸다가 싸운다던가 라이드 북은 강탈 가능할 듯
적당히 무쌍 좀 찍으면서 날뛰어야 강화폼 내지는 강화수단을 얻는 이유가 마련될 테니
나가레의 설정 중 하나인데... 고죠는 어찌보면 이 능력으로 약간이나마 겉으론 괜찮은척 할 정도의 마음의 갈증이 치유되거나
아니면 이 능력이 전혀 발동이 안되거나요
참여할 참치분이 계시려나?
오(5)
라이드 북이 전지전능의 서 일부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사용자와의 궁합에 따라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정을 넣는 거 어떰?
대충 다이신지의 성격전환이 실은 라이드북의 영향도 있었다, 같은 식으로
예시-아기돼지 삼형제의 라이드북의 영향을 너무 받을 경우 다중인격이 된다.
스즈네의 성스러운 소리가 사용자를 격양시킨다 하고, 브레멘으로 변신시 "기그 암"에서 또 투지 교양 및 정신계적인 효과를 내는 악곡이 연주된다고 하니까요
평소에는 민감한 귀와 얼굴 보이기 싫어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 좋아하는거에는 아주 신나하는거 보면
전형적인 그러한 인물들의 유형상이고, 이게 스즈네가 직관적으로 드러내게 하는거 같아서요
성검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네요.
그건 그렇고 오늘 블레이즈에게 굴렁쇠의 기믹을 넣어줘서 기쁩니다.
그래 나이트 후계자(?)라면 그 정도 굴욕은 있어야지
정식적으로는 "디아고 스피디 원더 라이드 북"이었죠
... 얘도 메기도로 내는거, 사실상 가능한게?
아니면, 가스터가 일부러 만들어서 개틀라이커 대신 얻게 하거나요
아기돼지 삼형제는 취풍검 쪽 라이드 북이죠? 그리고 여기 흐름 상
타락(?)예정이기도 하고요
그걸 살짝 뒤틀어서-검이 2개로 분리하는 것 마냥 사용자가
둘로 분리되어서 싸우게 만드는 거 어떻습니까?(대충 류우키와 류우가 메타)
anchor>1597047291>617-619 이거 보니 생각나는 건데,
우로부치는 류우키를 인상깊게 봤다는 특징이 있네요.
세어스도 각종 라이더 오마주 나오는데 류우키 오마주 제대로 뽑아 줘야죠(어이)
키류 녀석 가이 비스무리한 성향도 있고
세이버 각본가가 고스트 각본가인 걸 생각하면 고스트 오마주도 나올법 한...?
열쇠는 사사키 하이세(아무말)
인왕검의 탄생으로 죽었을 하이세가 부활한다거나(아무말)
그 돈브라 이누즈카 개밥줬던 그곳에, 개밥 준 그 아이 그대로다 ㅋㅋ
회차 마지막에 넣고
이 회차엔 오프닝 안틀어주는 대신
1대 사벨라가 사망하는 동시에
오프닝을 2절 부터 틀어주며 엔딩
도입부엔 오프닝 영상이 안나오는데
9화 마지막에 버스터가 무력화된 1대 사벨라에게 영거리 참격을 날리는 순간
2절 반주가 흘러나오고
사벨라가 죽고 떨군 노로시를 키류가 줍는 장면에서 2절가사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걸 보고 화내는 엘과 공포에 질린 루미네와 주변 라이더들을 번걸아보여주며 엔딩
젯타이테키나 세이기토카 유루기나이 오키테오
절대적인 정의라던가 변함없는 법칙을
運命と皆が呼ぶ偶然の連なりを
운메이토 민나가 요부 구젠노 츠라나리오
모두가 운명이라고 부르는 우연의 연속을
一体どれだけ信じ続ければいいんだろう
잇타이 도레다케 신지츠즈케레바 이인다로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믿어야만 하는 걸까
もうとっくに裏切られた気もなしくないけど
모 톳쿠니 우라기라레타 키모 시나쿠나이케도
이미 예전에 배신당한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ああ 天球儀なぞり
아아 텐큐기 나조리
아아 천구의를 덧그리며
指で何度も触れた星座
유비데 난도모 후레타 세자
손으로 몇 번이고 만져보았던 성좌
それは渡り鳥が飛び立つ頃
소레와 와타리도리가 타비다츠 코로
그것은 철새들이 여행을 떠날 즈음
夜明けの赤い空へ
요아케노 아카이 소라에
새벽녘의 붉은 하늘에
昇る
노보루
떠올라
限りなく自由に近い
카기리나쿠 지유니 치카이
한없이 자유에 가까운
不自由へと向かってる未来
후지유에토 무캇테루 미라이
부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미래
選ぶことを諦めたらもう引き返せない
에라부 코토오 아키라메타라 모 히키카에세나이
선택하는 것을 포기한다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어
あの鐘の音に耳を澄まして
아노 카네노 네니 미미오 스마시테
저 종소리에 귀를 기울여줘
이게 약동 2절 가사네요
분붐쟈의 신캐인 뷴 디젤의 성우가 하나에 나츠키로,
디X몬 트라이에서 신태일을 맡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분도리오 vs 뷴 디젤은
한지우 vs 신태일인가(아무말)
그보다 세어스 연출... 으으음...
데이브레이크 안의 니지곤 알이 갓챠 이그나이터로 인해 맥반석 됬던 짤 ㅋㅋㅋ
시청자들 반응 보니까 생각난 것이, 참치들은 특촬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이 뭔가요?
이게 또 동서양에 따라 특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세어스 시청자도 각각 관점이 다르기도 하니까!
그래서 사실 리바이스도 그렇게 나쁘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네.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연출이 구리면 보기 좀 그렇고
연출이 좋아도 개연성이 너무 없으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감점요소고
그 다음 포인트가 V시네나 극장판 없어도 이해할 수 있냐 정도
>>683 어장주는 일단 등장인물의 캐릭터성 제일 중요히 생각합니다.
잘 보다가 캐릭터의 특징이 한번 삐끗하면 그대로 김이 팍 새거든요.(그리고 하차)
두번째는...의외로 CG입니다!
화려한 거 좋아! 판타지 최고!
아 예외 작품 하나 뽑자면 블레이드, 그건 발연기여야 의미가 있는 작품이야(진실)
진지한 분위기에서도 묘하게 웃긴 그 감성이 있어
CG같은 연출은 요즘 비교적 평타를 치고있으니 걱정은 없고
연기력의 경우는 최악만 아니면 넘어가는 편이니까요
다만, 이 캐릭터는 이런 캐릭터다라는 점과, 이 캐릭터가 보여주는 스토리가 작품에 큰 영향을 준다 생각해서요
근데 갠적으로 그냥 보기만 해도 재밌음ㅋㅋㅋㅋ
묘하게 몰입이 되는 중독성이 있단 말이죠 이게
......보통은 닌닌저처럼 욕먹지 않나? 왜 이런 거야(정말 모름)
>>689
https://sp.nicovideo.jp/watch/sm21721913
그런 당신을 위한 고전 띵작(...)
실제로 어장주가 가장 좋아하는 온두루어 매드입니다.
버릴 데가 없다.
인간찬가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런 건 좀 싫어합니다.
아 미츠자네처럼 자포자기해서 구할 수 없다면 폭주하겠어 하는 건 눈살 찌푸려지지만 재밌긴 합니다.
-그리고 리바이스:이유-리바이스
????: 가모우 님, 보셨습니까? 제 존재의 무거움을... 크아아아아아악!!
>>690 발음은 구리더라도 억양 자체는 듣기 편해서가 아니었을까요?(...)
실제로 모에테키타는 연기도 그렇지만 귀가 좀 아팠ry)
불타오른다아아앗!!
김혜성 성우님은 goat였다(사실)
......자막 싱크 때문에 잠깐 확인하긴 했지만 뭐랄까 정주행할 염두가 안 나더군요
특히 이번 킹오저는 성우랑 현지화에 진심이던데, 나중에 함 각잡고 정주행할까 고민 중.
다그데드 성우가 엄상현 성우님이였죠.
더빙 들어봤는데 상당히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특촬 더빙 성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전태열 성우님이네요.
스X지밥 때문에 처음 알게 된 성우인데,
오즈 츠바사(요나)는 따지고 보면 쿨캐잖아요?
이것이...성우...!하면서 꽤나 인상깊게 봤네요.
그 후로 고버스터즈 진 마사토 더빙판 목소리에서 특유의 츠바사 목소리가 들리길래 엣? 했다가
같은 성우인 걸 알고 음?!했다가
진 마사토 배우가 츠바사 배우와 동일인물이라는 걸 알고 상당히 놀란ry)
>>702 위자드, 그리고 은근히 포제는 뭔가 다시 이야기가 나올만한게 없는 듯한.
>>704 그리고 고카이쟈 vs 고버스터즈 더빙판에서 돈 도고이어를 보게 되는데(실화)
-그리고 라이더는 이미 완결된 애들 꺼내면 어떻게 부관참시당할지 두려운 게 있어요.(오즈를 보며)
......찐으로 두렵단 말이죠
하루토 배우님께서 "소우마 하루토의 이야기는 아름답게 끝났고, 다시 연기하면 어중간해져서 이미지가 붕괴되기 때문에, 소중한 배역인 만큼 웬만하면 게스트에 참여하는 건 힘들다."라고 말씀하신 것도 그렇고,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단 느낌
이 어장에서 참치들이 자체적으로 볼드모트를 짓고 있군요.(아무말)
진짜 어둠의 마법사라면 체인 아바다 정도는 쓸 줄 알아야지(음?해)
아동용 매체물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는 등장인물들의 말머릇이 하나씩은 있다는 것이-
타이야의 "폭상이다!" 라던가
모에테키타도 타카하루의 말버릇이긴 해요.
......저 그거 때문에 CSM으로 오즈는 물론이고 버스까지 질렀었다고요.(커헉)
생각보다 그거 있고 없고가 좀 크단 말이죠
결정대사가 그런 느낌이져
쥬루의 "히라메킹-!"은 처음 들었을 땐 억지 같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잘 어울리더라고요.
생각해보니 호타로의 말버릇인 "갓챠!" 때문에 유X왕 네타 붙은 적 있었죠?ㅋㅋㅋㅋ
>>720 찾아보니 비트룩스 성우였어요!
연금술을 써서 자기 몸체로 삼아버린 걸까?
아, 처음에 유X왕 네타 붙은 특촬캐 한명 더 있다.
울트라맨 트리거의 켄고.
이유: 말버릇이 "스마일 스마일-"이어서(...)
그냥 잡몹 1같은 느낌인지라 이제는
오히려 그 잡몹 구하겠다고 아트로포스가 어떻게 폭주할지 모르는 게
더 무섭지(진실)
>>726 빠빠가루 이전에 고온쟈 사키가 있었다...
얀데레인지 멘헤라인지는 모르겠다만 그 성깔 보면...
실제로 일개 괴인이 최종보스 후보 막타친 뒤 최종보스되는 전개 있기도 하고(그램린)
토우마: 약속... 지켜야지?
켄고: 야, 안 웃어?
토야붕과 켄야붕 이미지가 씌워졌ry)
기기스트: 아비를 구하고 싶다는 그 마음, 실로 이해한다. 그러나 진실을 보지 못하였구나.
이러면서 글리온이 기기스트와 같이 소멸하는 씬 보고 멘붕해서 굳어버린 아트로포스 나오면 되는 거죠?
특촬에서 등장인물 두 명 합치는(물리)전개는 은근 나오는듯?
기기스트가 하는 말이 일단은 팩트 기반인지라
아트로포스의 글리온에 대한 마음이 어떠한 형태인지 일단 알고는 있으니 저런 말 한거 같고
그게-명흑의 3자매 이름 보면 알겠지만 운명의 3여신이란 말이죠?
전승상 눈과 이빨을 돌려가면서 쓰는 괴이한 여신 말이죠
클로토와 라케시스도 흡수하는 아트로포스를 제출
폭주 이유-완전해지면 글리온님이 좋아해 주시겠지?(어이)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이 어렵지는 않겠죠
이성을 잃는 거죠
맛있을 거 같다는 느낌?
은근 있단 말이죠, 연금술 관련 라이더들
진짜 악의 인형에게도... 도구적으로는 진짜 좋게 가꿔준거 같은데...
그거죠, 인형이나 장난감에게 유독 진심인 타입
오즈-코어메달이 연금술 산물
위자드-비스트가 이쪽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 그리고 하루토의 그 반지
위자드는 무리더라도 오즈 정도는 엮으면 맛있었을 거 같은데-
현자의 돌 제어 장치
세어스는 어떤 의미에서는 인간의 감정으로 검을 재련하고 책을 만들어내는 스토리란 말이죠
이 말은 달리 말하자면-기존의 성검이 변이하거나 새로운 원더라이드북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것
변이한다는 설정을 추가해서-
열화,유수.황뢰를 제외한 나머지 검들 중 일부가 스토리라인에 따라서
소드라이버 사양으로 변이하게 만드는 거죠
-그리고 소드라이버에 끼우는 앰블럼은 재판된 기존 무기 동봉으로 끼워팔기(중요)
가령 석음, 취풍같은 경우는 신수나 생물 추가
격토같은 경우는 생물과 이야기 추가 란 식으로
-물론 돈다이 측에서는 작중 미등장할 책도 IF 에디션으로 내놓을 예정입니다.(어이)
네? 안 팔리는 거 아니냐고요?
SIC 히어로 사가처럼 IF 스토리 내놓거나 극장판 IF 스토리 내놓거나 하면
뽑아낼 구석은 많죠(어이)
케미 라이더 소환
레인보우 갓챠드는
다른 사람들의 선의를 기반으로 케미들을 융합시켜 라이더로 변신시키는 능력이면
말감과 대비되고, 인간과 케미의 공존도 보여주고 좋다 생각해요
라이더로 재등장시키는 그런 느낌
뽕차지 않으려나요?
타인의 선의를 기반으로 라이더들을 연성시키는 능력이죠
케미는 본래 악한 이유로 탄생했지만
악에서 태어나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가면라이더라는 공식 발언에서 영감을 얻었네요
연금술의 극한? 이란 느낌인지라 라이더화는 모르겠네요.
다만 기기스트의 능력에 저항해낸 걸 보면 반신답게 기기스트에 준하는 연금술 역량을 갖춘 건 팩트니까, 라이더화는 무리여도 캐미들의 힘을 끌어올리는 능력이 있긴 할 듯
케미자체를 말감으로 창조하는 기가스트와 대비되게
케미를 선의로 각성시켜
케미자체를 라이더로 소환하는거면 좋을듯
갓챠드 슈트 재탕이라면 모를까, 신규 라이더로 등장하는 건 좀...?
케미 소환 능력이나 다름없네요
드레드/발바라드는 강화폼도 내정되어 있고, 신규 폼이 등장한다는 루머도 있어서 특히.
소환된 케미를 가면라이더로 호칭할뿐인거죠
이런 느낌
한국에서 정말정말 떡상한 전대
쥬오우쟈
쿄류쟈만큼은 아니어도 인기 장난 아니던데
쥬오우쟈는...미사오가 신전사치고 너무 유니크해서 기억에 남는군요.
그리고 뭔가 고생하는 야마토(엣)
몇년 뒤면 한국에서 쥬오우쟈 세대가 나올지도 모른다.
마지렌, 고온, 쿄류 , 쥬오우 Let's go!(아무말)
유리멘탈이지만 그걸 극복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하는 게 좋아.
어찌보면... 힘을 얻게 된 일반인의 속마음이나 현실이 어찌보면 저런거 아니었을까요 ㅋㅋ
올라오는 레스가 많아진 느낌
2어장으로 넘어갈때까지 약2달 걸렸더라구요
>>786 원래 느긋하게 특촬 헛소리나 하려고 판 어장이어서요.
가면라이더 어장이 연재되면서 여기도 덩달아 활발해진 느낌?
라이더쪽에서 타이밍 좋게
데이브레이크와 레인보우 갓챠드가 공식에서 유출이 있어서기도 했고요
개인적으로 배우 겸 성우인 DAIGO에 대한 걱정이 없진 않네요
울트라맨 당시, 그리 좋은 연기력은 아니었어서...
연기력 성장은 배우들마다 정말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아직도 한 10년 전 울맨 연기하던 시절의 잔향이 발전하지 못하고 남아있는데
그거때문에 배우 연기가 더 걱정이거든요...
엇, 찾아보니 울트라맨 캐스팅 때부터 말이 많았군요;;
레이와 라이더 중에서 현재는 연기력으로 그렇게 까이는 경우는 없네요.
갓챠드 주연배우들도 많이 안정적으로 변했고.
>>797 발전한 겁니다.(단언)
가로 드래곤 블러드 작품에서 히로인 역할로 나왔을 땐 더 처참했습니다...
안 그래도 캐릭터성이 나빼고 모두가 죽음+정신 바사삭+베테랑적인 면모
이 모든걸 다 담은 복잡한 캐릭을 잘 연기할지...
헤이세이 연기력은...
솔직히 블레이드도 그놈의 발음과 연출(...)이 그래서 그랬던 거지
표정연기는 딱히 까일 만한 건 없었...
그럼 닷디 비명과 뭇코로스는 뭐지()
세이버는 코로나 때문에 초반부 스토리가 엎어졌다고 하니...
그리고 생각 외로 중국의 따거들이 아주 호평하더군요
아주 익숙한 무협의 향이 난다고(?)
마지막 최종전 직전에 검사들이 천천히 걸어가는건 ㄹㅇㅋㅋㅋ
무협인가...
어장주가 알고 있는 중국풍 특촬은 다이렌쟈인데()
기연이 생긴 주인공, 새로 생기는 동료들과의 갈등과 절차탁마
적과의 싸움을 통한 감화 등 등, 마무미로 쓰러뜨리기 어려운 적을 이제까지의 집대성으로 쓰러뜨린다
이런 요소가 중국인들의 감성을 자극한 모양이에요
-그야 이전에는 활발하게 하고 싶어도 상대해주는 참치도 별로 없었고-
그야 대놓고 무술이고 거기
진짜 무협향 씨게 나던 편이었죠
단지 과학기술적인 요소가 겉에 있어서 그렇지 확실히 무협이었죠
지금 중국 쪽에서 유행하는 무협은 무협과는 좀-거리가 멀다고 해야하나-(먼산)
차라리 한국 양산형이 기존 무협에 가까울 거에요
피비린내나는 무협이라면서요?
대충 신선이 되어서 모든 걸 깽판치겠다 이런 건데-
뭐 중국 돌아가는 거 보면 그런 게 유행하는 게 어쩔 수 없긴 하죠
무협의 협객들이 신선으로 치환된 세계관인데
더 잔혹하고 더 잔인하다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가면라이더 세이버는 선협인건가...?
대충 무인들 노는 판에 신선의 재능이 있는 애가 무인들도 죄다 지 입맛대로
죽였다 살렸다 하면서 깽판치는 경우가 많으니-(먼산)
그, 양참무에서 선협 이야기 나오면 뭔 화경을 기본단위로 아는 주인공 나오고 그러잖아요
그게 그 영향
이자크 천마설...(?)
그 여러분도 아실 거에요. 수호지와 봉신연의라고
-애들도 실은 틀만 보면 선협 장르란 말이죠, 아니 원조라고 해야하나
전 그거 가지고 중국 애들이 난리치는 게 아닌가 생각 중
정리하자면 후쿠다가 세이버 각본을 쓸 때 중국의 선협을 참고했을 가능성이 있다- 인거군요.
잠깐 조니까 전혀 다른 몸으로 태어났고 인기만점?! 같은 느낌의
아니면 전개하다보니 우연히 선협 클리셰에 맞았다던가(적당)
얻을 수 있는 것들은 상당히 많고(삼국지, 일본판 봉신연의)
그냥 우연히 그런 느낌이 좀 났지 완전히 그쪽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게 중국인들 입장에서는 취향저격이었던 거죠(먼산)
이고깽 가면라이더 하면 생각나는건 디케이드 입니다만...
고등학생은 아니지만, 고고한 주인공이 세계를 막 넘어다니며 활개하는 스토리라
스토리 짤 때 어느정도는 참고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색 반전하면 금색이라고
이게 바로 집단지성...?
제작진1: 이정도면 첫 협력 에피로 적당하겠지?
맛로: 원작에서는 갈등요소로 써먹은 요인을 반전시켜 첫 협력요소로 사용한다고...? 그것도 2호 라이더의 연인 관련으로...?
제작진2: ...? 뭔가 반응이 이상해
근데 얘는 협력 요소 및 해결되고 나서 너는 반드시 내가 쓰러뜨린ry)하게 될거 같다는 점
초반부터 착실하게 어나더 스토리 그 자체인 세어스wwwwwwwwwwwwww
이거 가스터가 루미네도 만나러 갔다는거 생각하면
이거 암만봐도 이 엘리트 닥터피쉬 얼터 라이드 북을 시험하면서
동시에 부가 이익을 얻으려 했던거 같다
이래놓고 퇴장할 때 연인 있는 중환자실로 헐레벌떡 뛰어가는 장면 넣으면 또 맛있을듯
제작진: (어라,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거지?)
이제와서 보면 얼굴이 보이는게 아니라
손이 보이는데 손에 껴져있는 엑세사리가 너무 익숙하다라는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했다
팔찌 오마주(아무말)
일단 전지전능의 서는 원작적으로 그런 설정은 아니고
후반부 쯤에 가면라이더 세이버라는 줄거리의 다른 가능성들이 스쳐지나가고 그 중에 본편도 나온다던가 하는 연출이 떠오름
본편 세계가 스쳐지나가는 순간에 (찬조출연)토우마랑 눈마주치기...!!!
다크 월드라는 어두운 이야기들이 모인 세계같이
수없이 예측 못 할 가능성들의 세계가 생성되었다
9개의 세계에 이어진 거대한 나무. 나무가 세이버 본편이고 세어스는 9개의 세계 중 하나인 거야(아무말)
[무수히 많은 세계를 잇는, 어느 거대한 나무에 기록된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오리지널 원더 라이드 북 앵커해봐?
근데, 인왕검은 정작 행성적인 요소도 많았지만요
그런데 그 야미가 고양이계 야미였었죠 아마?
"아루를 또 다치게 할 수는 없어!"라면서 막아서다 하야테가 나타나서 막아주고, 그걸 쥐고서 변신하는 거야(미침)
그리고 막연히 뭘 소원으로 할 줄 몰라서 막연히 "누구도 다치지 않을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를 바라는 거지.(착란)
어떤가요?
아루를 한번 더 다치게 만들 위험에 빠뜨리면 루미네가 더는 친구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고 각오하고서 공격을 막아서고, 가스터가 그걸 보고서 미리 준비해둔 하야테로 막게 한 뒤, 루미네가 그걸 쥐는 거야.
"더는 내 친구가, 그리고 사람들이 다치는 걸 보고만 있진 않을 거야"라는 다짐으로 하야테와 사루토비 닌자전으로 켄잔 변신하고 하야테의 능력을 살려가며 아기 돼지 삼형제 매기도를 몰아붙이고 피니쉬.
가스터는 그걸 보고 '계획대로'하고, 아이테르는 착잡함을 내비치면 돼.
이후에 '누구도 다치지 않을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를 바라면서 하야테를 강조하는 루미네로 마무리하면 에피소드 하나 뚝딱인 거 아님?
여튼 루미네 데뷔에 희생될 매기도는 누가 될까
그것도 아니면...
렌은 풍쌍검을 이어받은 거란 말이죠? 이걸 살짝 비틀어서-
-누군가가 풍쌍검을 들고 싸우다가 눈 앞에서 리타이어했다, 는 어떻습니까?
일곱마리 아기염소는 안 나왔죠?
파랑새 = 블루버드 원더 라이더 북 각인가?
그 과정에서 천천히 다가오는 메기도
여기서 이전 다른 검사들이 변신했던 걸 떠올리고 검을 집어들며
'이걸 쓴다면......!!'이러면서 변신 시도하다가 첫 시도는 변신 실패
그러자, '왜 안되는 거야, 필요하다고, 구할 수 있는 힘이!!'란 외침과 함깨
성검이 반응하는 거죠.
그나저나 켄잔쪽 신수라면-역시 늑대 관련이려나
자유롭게 날던 새가 사슬에 묶여 새장에 갇히다가 그걸 깨부수고 자유로워지는, 그런 서사가 루미네에게 사실상 예정되어있고
진짜 카오스하네요
특히 20화의 초반전투ㅋㅋ
-괴물에게 바주카 날리는 여경은 뭔데
웬만한 특촬에서 시민들은 도망가기 바쁜데 여기는 꽤 맞서싸움
진짜 수증기로 튀는거 미치겠네요
렛카와 나가레의 협동기로 수증기를 만들어 도망치고 서로의 협력 플레이를 굳건히하게 하는 계기가 된
세어스에선 반목의 시작 아ㅋㅋ
예시-책에 의존하지 말고 검술을 중시하란 오가미의 조언 → 라이드북은 이렇게 쓰는 거라며 최대한 의존하는 키류
이런 류는 전문분야라면 전문 분야란 말이죠
석음을 쓰면 쓸수록 울리는 검명이 껄끄러워서 점점 스스로 쓰기 꺼려하는 식으로
왜 이따구인 검을 줬냐면서 불평하곤 딴검으로 갈아타려고 할지도
안 그래도 뒤통수 깔 타이밍 보는 놈이기도 하고
그야 시간정지가 남용하기 얼마나 좋은 능력인데(진실)
궁리 중
암흑검과 연예검은 2쿨에서나 제대로 등장할 것 같고.
시국검은... 어떻게 하지?
시국검 능력을 시간 정지가 아닌 사고 가속의 방향으로 쓰게 만드는 거죠
아니면 최대한 쓰기 싫어하다가 위기 상황에 '이것만큼은 절대 쓰고 싶지 않은데!!' 하면서 쓴다던가
견문색(ON/OFF 가능+무리하면 초속으로 움직일 수 있음)
어떻게 등장시키고 어떻게 활약시키냐가 중요할 듯
너무 늦으면 떡밥도 없이 튀어나왔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럼 5화는 켄잔 데뷔라고 치면 4화에서 스토리가 뚜렷하게 이어지는 걸로 가야겠구만.
3화에서 키류&루미네 라이더 떡밥 던지고 4화에서 키류 떡밥을, 5화에서 루미네 떡밥을 회수하면 딱일 것 같은데
그리고 사실 나쁜놈인 거 들키니 사실 불쌍한 것처럼 사연팔이(뻥)한다거나
시청자들: 뇌절 작작해라!!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고
이걸로 용병일을 하던 친구이긴해요
(흑막에게도 통수각을 본다는 점에서)
이놈은 태도변화로 그거 오마주했다고 하면-(어이)
그리고 성격 관련 아이디어면 제가 진작 낸거 하나 있긴 한데(적당)
아싸즈 까메오로 왔다 하고
디지털치매 디지털치매
지옥에서 부활하고 렌 녀석이랑 생각 올린 라멘 먹으면서 이번 신작을 보고 있다고?
세어스라는데, 기대되지 않, 아니 렌 폰 빼았지 말라고!!!
초대 소드라이버 사용자를 메기도 3인방으로 하자는 광기넘치는 아이디어였다
마침, 레전드에 후루야 로빈(스토리우스 배우) 불려가셨으니, 세어스에도 카메오로 나오신다는 컨-셉으로
대충 카부토 요리왕 급의 개그 에피소드로
다 반전됬으니 여기선 아직 올바른 상태로 존재하는 메기도 3인방 ㅋㅋㅋ
그 탓에 우연히 평행세계의 가능성들이 모여서 혼란한 사건 하나 일어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는 컨샙으로
에피소드 하나 만들면 재미있긴 할 듯
다음 어장 다시 슬쩍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20/recent
다이신지-소라
그리고 오가미-키류
이 조합 재미 없을레야 재미 없을 수가 없다.
스즈네의 설정을 이용해서
소라는 변신함과 동시에 차차 텐션이 다운되가는게 특징
거기에 자체적으로 예민해지면서, 브레멘 쓰는 순간 완전히 다운되고, 예민한 모습이 되는거랄까요
-솔직히 이 양반은 이러는 게 정상(?)인 양반인지라
키류: 뭐 왜 뭐
다이신지: ......(경멸)
소라: 기분 나쁘네~
성검 자체가 이미 얘네들을 싫어하는게 한눈에 느껴질 다이신지면 개추(아무말)
aa적으로도 다운돼보여
키류: ? 도구한테 의지란 게 있었어?
소라: 그딴 거 알 바임?
이렇게 대응해서 다이신지 뒷목 잡게 만들듯요
그것도 그거고 저 둘한테 상성 좋은 검 걸렸으면 재앙일거 같으니까요 여러모로...
(대충 너 그럴거면 핸드폰 내놔 하는 짤방처럼 그럴거면 검 내놓으라고 성질내는 다이신지)
스즈네: 이 올바르지 못한 존재에게 성스러운 노래로 사악한 마음을 정신째로 누르며 빠르게 죄를 늬우치라 표출 중
소라가 가스터 통수치며 사이코를 탈취했더니 봉인이 풀리며
알테라가 현현하는 플롯이거든요
돈을 위해 싸우는 현대의 전사가
세계를 위해 싸우는 과거의 전사를 만나
돈 이외의 가치를 알게되는 플롯입니다
돈 이외의 가치를 알게 된다... 라
아예 선역화하되, 악역 당시 업보 싸그리 받으면서 죽는게 가장 좋은 것이(아무말)
'......뭐야, 너, 그런 이유로 나에게 말을-'
대사치다가 쓰러지는 걸로 마무리 어떻습니까
대충 마지막에서야 검의 소리를 이해한 용병이란 느낌으로
라고 말하며 숨을 끊어버리는 전개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