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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 OF SIGMAR ~
* 워해머 판타지 - 에이지 오브 지그마 관련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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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에오지/잡담] 모탈 렐름의 검은 도서관 4장
가문이랑 수저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만 + 템빨
디더릭이 우줄 포커해서 딴 것도 아니고
x줄들도 최소한 자격이랑 능력은 있어야지 얻는건데
디스포제스드나 옛 햄타지 드워프와 비교하는걸로
그 드워프들은 빈곤층은 홀드에서 지원해서 없다는 느낌이었는데,
더 많은 부와 기술을 이룩한 곳의 하층민이 더 가혹한 삶을 산다는게 모순이라고 했지.
다른 4대신도 마찬가지고 ㅋㅋ.
해머러, 스커지 파일럿, 기병류, 그리고 스팀탱크 정도인가.
스케이븐도 카오스도 엘프들도 룬 쓰지만
크게 부각되는 수준은 아니고
대신 듀아딘도 마도구 같은 걸로 보조해서 마법 써먹을 수 있고
올드원들이 마법저항이랑, 다른 능력치를 끌어올린
그냥 다른 종족보다 어려운 거지
그나저나 가장 많이 타락한 종족뿐 아니라 가장 많이 버틴 것도 인간인 건 놀랍네요
올드원들이 만든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전우주 전렐름에 분포한거 보면
인간찬가의 주인공 디더릭이야 역시
우르골드 룬에도 노화 방지 효과 있더라고요
진짜 수명은 문제 아니겠네, 시대가 험해서 그전에 그냥 전쟁이나 재앙으로 죽을 확률이 높겠지만
마법사나 귀족이면 합법적이고 정석적인 수명 연장 수단 많이 있을듯
진짜 수명으로 카줄이나 나줄빠는 범부들은 레전드일듯
그냥 수만년 까이거 사는 지역명물 취급일듯
그나저나 드워프 석화 설정은 사실상 폐기라고 봐야겠네요 진짜
사실 너무 제한되는 느낌도 있었고
다르는 진짜.......
원래도 차이 잘 모르겠었고
한 때, 망자를 지배하는 마법은 사악한 다르의 암흑 마법이라 여겨지며 금기시되었지만, 강령술은 그 무엇보다도 샤이쉬와 깊은 연관을 지닌 마법이다.
보통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마법은 카오스의 영향을 받은 경우가 많았기에, 죽은 자를 되살리는 강령술 또한 그 연관성을 의심받았다.
(아지르의 마법 또한 시간을 '왜곡'할 수는 있어도 직접적으로 시간을 되감거나 하는 행위는 카오스의 힘이 필요하다.)
하지만, 강령술은 샤이쉬의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종말'이라는 강렬한 속성으로 쉽게 무시되는 다음의 특징에 기반한다.
샤이쉬는 한 모래시계에서 다른 모래시계로 모래를 옮길 수 있듯, 다른 필멸자의 생명력을 직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생명이야 말로 종말에서 가장 피할 수 없는 존재며, 그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기에 샤이쉬의 손아귀에서 쉽사리 도망칠 수 없다.
강령술은 생명의 흐름과, 주어진 시간을 통제하는 샤이쉬의 힘의 변주로, 강령술로 되살아난 시체들은 본질적으로 다른 영혼을 착취하는 존재라 할 수 있다.
지그마오 주석님도 이따구로는 안함
하야테도 운좋으면 오시아크 뉴라이프 즐기고 있을까....
최근 에오지 상황이라면 일단 아쿠쉬 동쪽에 스케이븐놈들이 단체로 들고일어났다는건 대충 알고들 계씰텐데
대충 영어 읽어보고 해석하기론
1. 땅을 통해 흐르는 레이라인, 마법의 지맥이 스케이븐의 렐름스톤으로 오염되어가고 있음
2. 그레이트파치 동쪽이 아예 스케이븐의 포탈처럼 기능해서 대륙 동쪽이 아예 하나의 서브렐름처럼 되었고 현실이 뒤틀림
진짜 아쿠쉬에 미래는 있는가
아쿠쉬는 불타는 쓰레기통급인데
대충 그놈들이 동쪽에서 몰려와 해머할까지 위협한다 어쩌구인데
해머할 또 1231268호 멸망위기임
https://youtu.be/1LRB8nrbqpU?si=8URF27yDVITddouR
여기 자막 잘 나왔네용
칼리스&톨 저 두사람이 요즘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등장해서
평범한 인간 과점의 아오지 설명을 자주함
'그들은 그리 생각 안한다' 라는 점 예시로
오거들은 꿀꺽이신 고카모카가 히쉬 먹고 뱉어서 그렇다는 점 까지 드는거 보면
"그거 아님??" 하는 설덕들 보다 더 똑똑함
에오지와서 위치헌터들이 또또캐졌지만
전체적인 늬앙스를 보면 서구적 관점하의 인간성과 자아, 의지등의
총합같단 느낌이 있어요
무서울듯
이러한 요소가 아니면 이루어질수 없는
살짝 사이버펑크 2077의 '인간성' 같은거로 보임
나가쉬가 대단한, 에오지와서 치매온 퇴물됬지만
나가쉬 : 아칸
네페라타 : 네페라타입니다 주군이시여, 아칸은 히쉬에서 전사했습니다.
나가쉬 : 네페라타
네페라타 : 예, 주군?
나가쉬 : 어둠의 권능들은 나를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 만프레트는 내가 눈도 멀고 망가졌다고 생각하지. 올린더는 자신의 도를 넘고 있다. 하지만 너는 여전히 충성을 바치고 있구나.
네페라타 : (능글맞게 웃고 싶지만 억누르며 정중하게) 주군, 예전부터 그래왔듯이, 만프레트 때문에 속 썩이지 마십죠. 그런 터무니 없는 행동들 때문에.... 주군께서 그를 곁에 두는 것 아닙니까? 제 군대는 머지 않아 그를 정복할 것입니다.
나가쉬 : (한참의 침묵 후) 네페라타
네페라타 : 위대한 자이시여?
나가쉬 : (악의가 실려있다) 테클리스.
나가쉬가 테클리스라고 발언하니까 네페라타마저도 뒤로 휘청거림.
네페라타 : 때가 되었습니다, 나가쉬 경. 때가 되면 복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녀의 시선은 성소의 진홍색으로 얼룩진 유리창으로 향했고, 그녀의 영역 가장자리에서 부정한 폭풍이 하늘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보았다. 그녀 자신에도 불구하고, 네페라타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게임은 시작되었다(이 문장만 문체가 다름).
"결국 시간은 우리의 무기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모든 적들에게 그 사실을 상기 시키게 될 것입니다."
프로토 스톰캐의 일종인가, 뉘앙스상 스톰캐는 아닌 것 같은데
티리온과 말레리온에게 이 기묘한 장소는 서로와 대화할 수 있는 중립 지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렐름 사이에 위치한 황혼은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었죠. 이 마법의 영역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영적인 집중력은 엘프들만이 가지고 있었기에 오직 신들과 그들의 선택 받은 추종자들만이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공통의 숙적 슬라네쉬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었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후 신화의 시대 동안 티리온과 말레리온은 숨겨진 박명의 황혼 속으로 자신들의 정신을 집중시키는데 능숙해졌습니다. 렐름 전역, 특히 아지르를 누비면서 그들은 소수의 엘프들을 발견했고, 둘은 이들 중 마법에 숙달된 이들을 모아 숨겨진 박명에 도달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엘프 신들은 이 제자들과 함께 돌이나 금속이 아닌 서브-렐름의 에너지와 그들의 정신을 재료로 한 한치의 오차도 없는 거대한 마법 기계의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그렇게 수십 년이 흘렀고, 66번째 해의 전날 밤, 그들은 우주를 영원히 뒤바꿀 위대한 마법을 발동했습니다.
부서진 세계의 종말 이후에도 슬라네쉬는 무감각해질 정도로 배부르게 영혼 에너지들을 먹어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희생자들의 영혼을 소화시키기 위해 현실들 사이의 에테르 공허로 나아갔습니다. 자신의 탐욕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불어나 있었죠. 하지만 가장 강력한 엘프 영혼들을 섭취하여 그 자만한 종족들에 대한 완벽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또 다시 그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머나먼 곳 빛과 그림자의 비춰지는 곳에 그들이 위치하고 있었죠.
천천히 애타게 어둠의 왕자는 울-기쉬를 향해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만들어줄 두 어린 신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 주변에는 적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신들을 숨기는 마법을 발동시키려는 듯한 재능 있는 소수의 엘프 영혼들도 모여 있었죠. 슬라네쉬는 더 이상 굶주림을 억제할 수 없었습니다. 어둠의 신은 뱀처럼 나아가 육체와 같은 형태를 취했고, 티리온, 말레리온, 테클리스, 모라시 그리고 그들의 동족들을 한 입에 삼키기 위해 입을 크게 벌렸습니다.
슬라네쉬가 가까워지자 티리온이 준비한 숨겨진 박명의 공중 섬들 위 영혼물질로 가득한 렐름스톤 오벨리스크들이 밝게 빛났고, 일제히 히쉬의 빛 마법으로 이루어진 그물을 쏘아보냈습니다. 한편 회색 거미줄 같은 울구의 마법 덩굴손들이 어둠의 구체에서 피어났고, 슬라네쉬의 에너지 형체를 감쌌습니다. 두 렐름의 절제된 마법이 그들을 발동시키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왔던 엘프 군주들에 의해 완벽한 균형 아래 혼합되었습니다.
이 역설의 함정에 빠진 슬라네쉬는 그렇게 속박되었습니다. 순간 어둠의 신은 자신의 힘이 빠져나가고 있음을 느꼈죠. 분노의 비명을 지르며 그는 속박에서 벗어나려 하였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카오스 신은 그렇게 붙잡혔고, 렐름 전역 그의 숭배자들은 그의 실종으로 혼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여명성전군에 병졸로 참가해도 일단 성공해서 도시 만들면 엄청난 부와 귀족 지위 등을 주는건 맞긴 하나보구나.
일단 도시를 세우는데 성공하면?
씬난 오크들 몰려옴 ㄹㅇ ㅋㅋ
시오지 콘클라베만 봐도 보이잖아요 ㅋㅋ
1. 도시에서 출발해서 미리 점찍힌 마법의 지맥까지 감 (여기서 대다수 죽음)
2. 도착하는데 성공하는 순간 미친듯이 공사 시작해서 집짓고 성벽짓고 수비시설세움 (여기서 눈돌아간 오크 카오스 기타등등 쳐들어옴)
3. 그렇게 세우는데 성공하면 당분간 스톰킵과 성벽등에 의지해서 가까운 다른 큰 도시와 교역망을 틈 (이쯤되면 그나마 좀 살만해짐)
4. 안정적으로 세워진 개척지라 하면서 이주민들을 끌어모아서 규모를 늘림, 이런식으로 커진 요새는 점점 도시로 변해감
탈리아가 콘클라베 목 따고 혁명 일으킬 때 해머할 악샤의 마지스터 겸 스톰캐인 아벤티스 파이어스트라이크한테 앉아만 있는다고 욕하거든요
정치질만 하는 콘클라베놈들 그냥 다 죽여버리자고 급발진하다가 바스티안한테 제지당했음 ㅋㅋㅋ
각
구국의 결단이란 멋진 단어를 (아무말)
이 정도로 무능한 놈들도 개척에 이바지했으면 대대손손 콘클라베에서 월급루팡할 수 있단 거죠 스톰캐 상대로도 나대면서
모두 같은편입니다.
좀 갑질하고 싶을듯 내가 세운 도시
특히 씪마 빨면서 식인하면서 어린애들 인신공양하는 그런 부족들은 ㅋㅋ
차라리 다크오쓰처럼 카줄 빨라고
아지르 문 닫는 것도 봤다고?
그니까 자기 조카 바치는 형 보고 개빡쳐서 조카 뜯어먹는 카오스괴물 쳐죽이는데
수백년 먹은 불멸자 위치헌터들이 돌아다니면서 카오스 때려잡으니
군나르딸이 화살로 괴물 맞추고 구해준거더라고요
악마-숭배자란 소릴 듣고 자신들의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반박한거 보니까
의외로 '악마' 를 섬기는거 자체는 그들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카오스가 일반적인 잔혹한 수호신이라 생각한다면 그 카오스의 수하를
악마라 생각하진 않을듯
'그만해라.' 군나르는 불길 옆에서 계속 몸을 녹이면서 딸의 비웃음을 나무랐다. '그들은 이미 죽었다, 싱그리. 조롱한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어.'
약탈에 합류하기 위해 기수들이 하차하자 싱그리는 코를 골고 있는 말의 목을 쓰다듬으며 경멸의 뜻을 숨기지 않았다. '우리가 이겼어요. 적들이 죽었어요. 그걸 축하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잖아요.'
'생존을 축하해야지,' 군나르가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네 것을 지키고 친척을 다시 만난 것을 축하해라. 그게 중요한 일이다.' 불의 간절한 목소리가 고요를 뚫고 들려왔다. 결국 군나르는 한숨을 내쉬었다. '잘했다, 딸아.'
족장의 손이 목에 걸린 선서석으로 향했다. 그의 형 요르박이 미쳐서 숲의 저주받은 악마들에게 부족을 바치기 며칠 전에 새겨놓은 것이었다. 요르박은 그 돌로 신들로부터 힘과 은총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를 미치게 만들었을 뿐이었다.
그 장교는 스톰캐들에게 상황을 보고했고
아이러니하게 스톰캐들은 불타는 숲에서 그들을 추적하는건 무리라 생각하고
공격을 그만둬서 다크오스 부족은 무려 스톰캐의 공격에서 벗어나게됨
그리고 생존을 우선시여기는 성향임
필요이상의 잔혹함 (아예 보복하거나 알 사람도 없이 모두 몰살) 하고 다녔지만
지키려했던 부족은 모두 몰살당한
"ㅇㅇ, 저희 카줄 그만할께용" 한다고 시오지나 이런데서 받아줄지도 모르고 솔직히
완전히 영혼 마모되고 미쳐버린 스톰캐들은 있나 아직
아니면 40k 블엔 데스컴퍼니마냥
기어이 써먹나
나이트 엑셀시어가 특히 그쪽으로 유명한데
결국 늦든 빠르든 죽다보면 모든 스톰캐들은 저렇게 미쳐버리거나 마모될 거 생각하면
그냥 몰라레후하는건가 당장은 급하니까
관련 단편도 있는데 그 꼴 나면 강하긴 강해요
폭주자들 생각나는
둘다 약간 기란스톤, 챠모나이트 희석하고
살짝 마개조한 점에서 비슷해보이는
노빠꾸로 워프스톤 대량으로 박아서 쓰는 스케이븐이 신기
이놈들 걍 오더측 오거네 ㅋㅋㅋㅋㅋ
올월의 불명예로 하는 슬레이어와 다르게
그림니르를 숭상하는 전사문화 집단에 가까운건가
여기서는 사회가 돌아가는게 신기한
갑옷은 왜 안입는거지 ㅋㅋ. 죽고 싶은건가,
본진이 험지 깊숙이 틀어박혀 있어서 더 안전했던 것도 있고
ㅇㅎ, 우르골드 주면 가끔 카오스편에 싸우기도하고
빨리 죽어야하니까 갑옷없이 싸울거야
기가차드 파이어슬레이어들: 엥, 저희는 이렇게 싸우는게
효율적이라 이러는건데요
솔직히 죽게따 맹세는 뒷전 된 것 같은데
야가다하면서 삶의 즐거움 찾고
막 룬줄쓰고
시대를 못따라가는 지난 시대의 골동품이 억지로 살아가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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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Spell_Hunter
근데 엔들리스 스펠들은 소울바운드랑 렉시카넘 보니까 아예 이런것들을 멈추고 사냥하는데 생업으로 삼는 집단도 있는데
엔들리스 스펠들 띄워주는거 보면 ㅎㄷㄷ하면서 무슨 국가권력급 집단인가 ㅋㅋ 아니면 엔들리스 스펠들도 급이 있는건가
한스들이 저런거 막거나 소멸시키는건 상상도 안가는데
40k. 이안기지만 그레이 나이트도 엄밀히 말해선 스펙은 못 이기는 걸 온갖 술수와 초능력으로 조지는 거니까
그런 상성공략이 확실히 유효했던게 기억나는
엔들리스 스펠마다 약점같은게 있어서
그게 마법대학이랑 위치헌터 그리고 엘프마법사들 모인 무슨 의회 정도
대신 그만큼 많이 죽인 스펠일수록 처리했을 때 드랍하는 렐름스톤이 많아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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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レル川: :|: : : |: : : : : : ⅰ///////ⅰ〕//////ⅰ〕//〕^`{////,|:λル八」ヽj从.λ
렐름권력급 아 카 온
또 aa가 생긴
그 시점에서 한스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드론 오버로드 항해사들 같이 나름의 시험 통과할 정도로 전투에 재능있는 사람들이지.
진짜 미친 엘리트 집단인듯 무슨 데스워치마냥
인간의 재능과 힘만으로 쵸즌과 무술 실력이 맞먹는 애들 아님?
저정도 정예집단 드문데
_、r'´``ヽ、─- _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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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온 말고 다른 워해머 aa들도 제조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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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ⅰ}';';';';';';';';'\_-_(_ッ(っ)´'ー-.:.:.:.:.:.:.:ο/';';';_,,.、ヘ';';';´'ー-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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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丿、_丿'’ ´'ー- - - - ─丿 rヘ';\´'ーヘ 廴)
廴丿 廴丿´'ー┘
너글 계열 위주
} } V/
_ -=ニ ̄`ヽ ,′ ! V/
/. . . . . . _ -=ニ ̄ `ヽ /. ! }
〃 ⌒ヽ /. . . . . . (Э. . . ソ ¦ }
_ -=ニ ̄ノ 乂 ノ. . . .〃⌒ヽ. . . . 〃 ¦
_ -=ニ〃⌒ヽ. . . . .(Э. . . . . . .乂 ノ. . . . . ¦
/. . . . . . 乂 ノ. . . . . . . . ./(Э. . /. . . . .八 ′
./ . . (Э. . . . . .乂 (Э. . . . . . . . . . ノ. . . . . /;:;:;:\ ,′ 人
ノ. . . . . . . . . . . . . ⌒~"''~¬冖⌒ ソ . . . . . ./:;:;:;:;:;:;:;:;:;\ ノ / ',
_ -=ニ(Э. . . . . . (Эノ. . . . . . . . . . . . . . . . . ノ ノ;:;:;:;:;:;:;:;:;:;:;:;:`ー -‐ く }
~''^~´ ̄~"''~''^~´. . ノ . ノ. . .ノ  ̄~"''~ ノ;:;:;:;:;:;r' Y^Y^Y^Y ヽ;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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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フ/////////,く);;;リ }
乂 ノ ノ ノ } 「 ̄~"''~、) `ー-‐ フフハ几ハ几ハ「V;;;ノ
ヽ 〃γ⌒ソ( } };:;:;:;:;:;:;\ /乂;;;;;;;;;ツぃ;;;;;;ノノ V :}
ノ ,′_-ニノ( ノ };:;:;:;:;:;:;:;:;:乂 _,,.、ィi;:;:;:;:;:;⌒冖冖⌒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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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八;:;:;:;:;:;、ヽ`⌒Υ;:;:;:;:;:;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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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ヽ⌒;:Υ⌒いぃ、、;:;:;:;__彡い、ヽ⌒ぃ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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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いぃ、、;:;:;:;:;八;:;:;:;:;:;:;:;Υ;:;:;:;:;:;:;:;人:;:;:;:;:;:;:;:;:;:;:;:;:;:;ハ }
>>237 최근 한두장 짜리 괴수도 잘 쓸 수 있다길래 기쁘단 말이죠
다른 하나는 호러용 aa 없던거... 그래서 스크림 aa 열심히 만들었지만 안쓰였다
플레이그베어러, 에피데미우스, 호티큘러스
이렇게 8종 어떻게 해놓으면 워해머 어장 누가 열면 당당하게 너글 쪽 추천할 수 있을텐데 으음...
}: : : /::::,, -‐…‐- ::::::\ : : : :`ヽ/
}: :/::::/ `ヽ:::::\ : : : :V/
}: :}i::/ \::::\ : : V/
}// γz、 ヽ::::∧: : V/ > 、 γヽ
/::::::}i γz、 V:i:i:z、 .V/∧ : V/ / ⌒~V_
/::::::::}i ,':i:i:i{ `マ:i:i:h、 V/∧: :V/γ  ̄ ⌒~: :_: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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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i:i:iノ /ヽ ノ::::::::::「 ̄ ̄ ̄: : : : : : : ヽ.:{::::i{
∨::::::∧ (八) イ:::::::::::从>~⌒: : : : :`ヽ: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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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V:i:i:i:i:i∧ i{::::::::::::::::∨/ ∨/: : : : :ゝ:::::::::::::::::i{ : }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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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i::.. / (⌒-_:::::::::::::::::/∧ {:i:i:i:i:i:} i{:::::::::::∨/ / ∨个z、 : : :::::::::::::::∧ : : : : : \
}i::........:i{::::... / /ヽ: : \:::::::::::::/∧ {:i:i:i:i:.} i{::::::::// γ ヽ / `ヽ: :ゞ: : : :: ~⌒∧: :`ヽ⌒ \
}i::::......:i{::::... i{ /: : : : : : : : ⌒-_:::::::::}i {:i:i:i:i:.} i{ ィi〔./ / /: : : :}i: : : : : : _:::: ~⌒ヽ: : :-_
/ ⌒ <::::...i{~⌒: : : : : : : :\ : : : : ⌒-}i {:i:i:i:i:.} i{ : : / / / : : : :.}i⌒~、 i{: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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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ノ\: : : :_ ~⌒ヽ: : : :\ : : : 乂{i:i:ヲ ノ: / ′ ′: : : : :′::::::::::::::、 i{: : : : ′ l l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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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몬스터나 살인마로 잘 활약할법도 한데
>>241
ㄷㄷ, 엄청 많을텐데 그쪽은
너글 필멸자 계열 애들이 공격해오는 광경으로 쓸 수 있을거같아요
블라이트킹이 진짜 국밥 aa이던데 간지나고
어디까지나 입 aa인데
코른 모탈은 사이온 오브 플레임/콥스그라인더 컬트 가져오고 여기에 네임드/리더로 칸이나 드롬 하나 가져다주고
코른 데몬은 블러드레터에 네임드/리더로 코른데프/사무스
젠취 모탈은 제이드 오벨리스크/코르부스카발 가져오고 네임드/리더는 빌리치/아흐리만/고드릭(엘든링)
젠취 데몬은 호러/플레이머에 네임드/리더로 체인즐링/체인지캐스터
슬라네시 모탈은 언메이드원/서비터/미르미데시 페인브링거 가져오고 여기에 네임드/리더로 핀헤드/해몬클루스
슬라네시 데몬은 데모넷/멜루사이/키네라이 네임드/리더로 슬라네시 데프쓰면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진짜 국밥처럼 쓸거같은데 애는 짤 찾기가 애매하고...
오오오, 아흐리만은 히쉬아카에서 많이 쓰였던
하나같이 정겨운 캐릭터들
워리어 오브 카오스는 뭐 아이언 골렘/카오스 리저너리/카스마(블랙리전, 나이트로드 위주) 섞어준 뒤에 네임드/리더로는 아카온/엘리파스/자르두 라약
모탈/데몬/괴수(내지 데몬엔진) 라인업 어느 정도 구실이라고 갖추고 싶은데
...만들다 죽을거같은 숫자네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1902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드렉키 일행 예전에도 들어봤지만
트로고스 수백마리 잡고 미쳤네 무력이
(진짜 개 조땜 이번에는)
거의 카디아 망하고 대균열로 은하 두쪽난 그거 생각나는데
근데 대체 아카온에게 뭘 내밀었기에 그 아카온이 대신승천에 거들어 준 걸까?
야스 비디오 테잎이라도 들고 흔들었나봄
엔탐도 33% 타노스는 안했다 ㅋㅋ
좀 점진적으로 조땐거지 년단위에 걸쳐서
아쿠아 구리네스 가격 폭동하겠네
게다가 그거 생산지도 조땠다고 하지 않았나
저런 언급들로 띄워주면서 스케이븐은 최전성기 누리고 있고
알라리엘 화신체에게 13인회 몰살당한 범부와 눈물의 시기 생각하면
서브팩션인 주 도시들 이외 모든 도시가 멸망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는.
애네도 상황 어떨려나.
은둔한 애들 다 튀어나와야 할 것 같은데.
그런 거 믿어버린 자신도 싫어하고
판타지 시절 노스카햄덜은 물론 생존을 위해서 카오스 빠는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신앙관도 그렇고 '목적' 자체가 '카오스 숭배'그리고 '신들의 영광'에 가까워서 우끼우끼했는데
다크오쓰는 진짜 즙짤만한 카오스 빨 수 밖에 없던 아픈과거와
적어도 자기들 카오스 빠는게 쪽팔린건 알아서 좀더 호감
에오지와서 입체적으로 변한 팩션들중 하나랄까
ㅈ소 팩션이라 놀림당하지만 썩어도 대동맹이고
게다가 카오스 대신급의 위기인데 버민둠이
얘네도 그 뭐라고 해야하나 렐름이랑 소통하는 게 있어요
그런 식으로 렐름의 영혼이 말을 거니 렐름의 본질을 감각하니 하면서 소통하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다굴빵맞고, 그 한타졌지만 나가쉬가
그리고 사실 은둔깐프들도 별로 기대 못하는게, 상위권들이 딱 에오카 렌황급 아닌갊..........?
오오 신기하네, 부족단위 사회의 그런 주술적인 면모가 들어나는
모탈 렐름에서 그쪽으론 카오스가 압도적이니 카오스 숭배가 주류긴 하지만
뭐 이런 식으로 들어보긴했는데 어째 죄다 오거랑 교류하는거네요
이 험한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연과도 친하게 지내야 하잖아요? 그냥 그런 거죠
왕가도 그냥 쉬쉬하면서 씻어서 쓰고
그 카줄빤 갓비스트 빠는데 모..... 그냥 왕해도 괜찮았을덧
아빠가 징조 미리 파악하고 홀드 인원들 전원을 오더네 도시로 피난가는 것 외에 답이 없네.
그 뭐시냐 발키아가 인간일적에 코른 말고 다른 신들은 무가치하니 코른만 섬기자는 애 푹찍하고 코른이 가장 강한 신이지만 다른 카오스 신들도 신은 신이라 인간보단 한참 위대하고
어찌됬든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이런 식으로 말한걸로 기억하는데
지그마 갈마라즈 풀스윙은 모... 백수빽으로 무마되고 있는 상황이고
아예 상관없는 애가 구라치고 숨어들어오는 그런건가요?
그냥 섬기던 수호신이 알고보니까 카오스신의 위상이나 일면이였다
이런 경우도 있고
카오스고 아니고 다들 사칭하는 경우 꽤 흔한거같네요 이리보면
뭔가 힘들게 사냥 마치고서 오늘 아쿠쉬가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어줬기에 가능했다라고 하거나
추적할 때 아쿠쉬의 본질을 감각해서 더 많은 정보를 느낀다거나
길 찾을 때 렐름에게 물어본다거나
어떤 부족들은 겨우 변이가지고 ㅎㄷㄷ해서 절벽에서 던지는 사람들도 있고
이성 상실한 바르굴프 뱀파이어였는데 젠취놈들이 납치해서 지하에 감금해두고 젠취님의 사도인 위대한 새가 머무르고 있다 어쩌고 하는 얘기로 마을 속이던 거였죠
1판 오더, 2판 데스, 3판 디스트럭션 4판 카오스 (스케이븐)
자꾸 시대가 바뀌네, 5판은 누가 시대 먹으려나
내려가면 언젠가는 올라가고
버민둠 한방으로 지금 다 초기화되고 조떄버린 ㅠㅜ, 레딧햄덜 화났던데 이럴거면 왜 했냐고
씩마에게 바람잘날 있으려나
뿔난쥐도 자본 많아져서 인간에게도 축복 줄지도 잘하면
막 사람가죽 모아서 마을단위로 뿔난쥐 동상 만들어서 숭배하다가
위치헌터에게 걸리고
아카온 신앙이였어요??
제사 올리는거냐고
승천안하는게 신기할 지경. 바이마이윌 당신입니까 대 카온..........
아무리 봐도 이거 젠취 아닌가 싶은 느낌
슬슬 예전부터 E북에서도 느껴지고 그랬는데, 엄마가 없어지기 시작했는데
코른도 상징수 8개란 점에서, 코른이 근-본이고 많이 받아간다는 느낌
암튼 뭔가 8 강조하던데 언디바들은
비벼도 비빌급이 있지
취급이 아주 나쁜건 아닌데.......
(근데 에오지에서 케인검없는 아에나리온이 슬라네쉬 타격입혔다 뭐시기 뭐시기
한거보면 이건 그냥 아에나리온이 존나 쌘)
뱃속에 있는 아에나리온도 모라시가 노렸던 만큼 아슈리안 신성은 품고 있으니까
사만이든 에오지든 스토리 전개가 게임의 시즌제처럼 되었다는 느낌이네요.
망할만 했음,
태생 자체가 mz했다 보니
팩션들끼리 싸울이유도 없고, 또 보급이랑 이런거 ㅈ소 판타지라 신경써야하고 행군이랑......
에오지는 그냥 똭 "얘네랑 얘네들이 신묘한 렐름게이트 타고 싸웠습니다 ^^" 하면 되는데
모드하임이나 특수 킬팀같은 보겜이나. 그런것들은 잘 나가던데 아직도 하는 사람들 있고
북부 하우드를 통과하는 브랜드의 통행은 굶주림이 너무 깊어지고 시들어 화살, 투창, 물매돌로도 더 이상 그들을 막을 수 없는 청소부 짐승과 썩은 새들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짐승을 도태하는 것은 Sanna의 엄숙한 관심사가 되었고 Singri는 종종 그녀와 합류했습니다. 그러나 이 필요한 작업은 위험이 도처에 숨어 있던 당시 사냥꾼들에게는 방해가 되었습니다. 스케이븐은 나날이 지날수록 점점 더 쥐 악마의 의지에 굴복하는 떨리는 풍경을 가로질러 그들을 사냥하며 해외에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Aqshy가 날카로워지고 무너지면서 렐름은 그 아래에 새로운 통로를 열었습니다. 각각의 새로운 싱크홀이나 넓어지는 심연은 그들을 통째로 삼키거나 아래의 워렌에서 쥐인간의 물결을 토해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근면과 행운을 통해서만 그들은 지금까지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하란이나 자클린급 인자강들도 좀 각오해야할듯
본진이 스케이븐이 먹은데와 제일 가까운데 위치해있지 않나?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는 왕국들도 전부 아글로락시의 노예에 불과했던것을 (진짜임)
아쿠쉬의 본질에 영향받은 성급함, 분조장이 원래도 있었는데 이게 카오스 영향으로 왜곡되면서 더 강하게 영향받았다네요
체인질링도 개발에 관여하고, 전부 고위인사들 젠취로 도배하고 그럼
그냥 젠취에게 보내면 되는거 아닌갊.......... (진짜모름)
그렇게 탐나면
대륙 부수기 하고, 현실부수고, 시공간 부수고 야랄남
그전에는 단발성으로 누구 멕이는 짓만 하고 있었는데 요샌 장기적으로 멕이는 거에 전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콘클라베가 "혹시라도 발레우스 말리티가 카오스의 손아귀로 넘어갔다면....
우리 도시는 끝장이다." ㅇㅈㄹ함
전쟁의 배경은 카오스의 시대 이전 수많은 클론을 지니고 있던, 도덕적으로 모호한 사란두아라는 루미네스 마법사가 건설한 유적
커슬링 베네스트라티가 이끄는 젠취 컬트는 빌릿치의 예언에 따라 유적지로 진군했고, 시나리안 데네지아가 이를 감지하고 급파됨.
일리아타(복제로 유명한 루미네스 분파)의 유적에서 둘은 교전을 시작했고, 아케노바라 불리는 힘의 근원을 두고 충돌함.
몇 차례의 혈전 끝에 결국 베네스트라티와 데네지아만 남았고, 베네스트라티는 데네지아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함.
마지막 순간 데네지아는 자신이 고대의 엘프 마법사 사란두아임을 알리고, 다시 등장한 사란두아는 베네스트라티를 쓰러트림.
자신의 18번째 클론과 쓰러진 커슬링을 보며, 다시금 사란두아는 생명 복제의 마법을 사용하고, 베네스트라티에 기생한 종양은 분노에 찬 저주를 내리며 다시금 돌아오겠다고 외치나, 이미 둘 사이의 이런 전투는 오랫동안 지속되었다는것을 암시하며 끝남.
커슬링 그냥 비슷하게 생긴 모델인줄 알았는데, 사후넨 같은게 있었네
흑왕햄 그냥 범부됬네
왜 자꾸 히쉬의 영혼복제니 뭐니 함.... 빌릿치처럼 사후넨하면 되는걸
저렇게라도 뭔가 흔적이 있는건 처음알았네
클론은 그냥 죽을때마다 새로 뽑는거라 무섭네
약간 D4C 느낌
새로 뽑는건데 평행세계에서, 그걸 버티는 각오와 정신력이
말이 클론이지 결국은 sf 기술이 아니라 마법이라서 복제 마법 쓰면 복제 육체가 뿅하고 생성된단 점이 특이해서
영혼이랑 뇌랑 기억까지 완벽하게 복사해서 그런거 아님? ㅋㅋ
뒤지는 놈은 뒤지는거잔아 (두려움)
근데 이게 오히려 더 무섭네요 클론인데 빌드가 다 다르면
전사 일리아타
마검사 일리아타
막 멀티버스하냐고 ㅋㅋ
젤 편견 없이 다양한 종족이랑 어울리는 게 일리아타라
범상치 않은
최근 새로 등장한 강의 정령술사들도 오염된 강 정화하고 강의 정령 깨운답시고 돌발적으로 홍수 일으켜서 마을이나 도시 수몰시키고 다니더라고요
그런 정령들 빨고서 관점이 가까워지는 정령술사들이라서 그런듯
속보) 모탈 렐름 엔드타임 옴, 아카온 시점 드디어 등장, 아카온도 뿔난쥐 너무 강해져서 내심 불안해하는 중
이제 누가막음, 대놓고 hour of ruin 파멸의 시대라카네
진짜 개조땠네... 에오카 재림이라 하네
불타는 하늘의 전투에서 빤스런하는 지그마 보고 비웃으면서도 은근 씁쓸했다고 함 ㅋㅋ
던브링어 크루세이드 진짜 범부 백지화되버렸네
지금 개척이고 자시고 모탈렐름 명운이 걸렸구만 ㅋㅋ
씪마-얀데레...
How could his spineless followers call him a warrior lord, a god king? Archaon scoffed, though his mirth was bitter.
왤캐 씪마 사랑함
이제 탈착 불가인 줄
인생에서 유일하게 남은건 증오와 씪마뿐임....
항상 느끼지만 관성으로 사는 사람같은
남은건 세상을 불태우겠다는 증오와 지그마에 대한 집착....
다 불태울만큼 불태웠는데 이제는 그냥 그것밖에 없으니까
달리는.... 좀 불쌍하긴함
에오카에서 솔직히 마지막만큼은 눈물나긴했음
"젊구만...." 이러고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ttwar/281525?headid=70
슈레이버는 이 산맥들이 키슬레프 전체를 보호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더군요. 바렉이 말하였다.
“그게 무슨 말이죠?”
“원정을 떠나기 전 저택에서 전 그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는 이 산맥들 덕분이 아니었다면 워프스톤 가루가 가득찬 바람이 카오스 황무지로부터 남쪽으로 바로 불어와 모든 사람들은 돌연변이화시켰을 것이라고 주장하더군요. 그가 말하길 모든 인구가 변이를 일으켜 결국 퇴화해 어둠의 신들의 광기어린 채찍 하에 놓여있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벨라코르 마법대결 쳐바른 그 신모독 천재)
올월은 워프스톤 미세먼지로 진작에 조때고 멸망할 수
있었다함 ㅋㅋ. 산맥이 막아줘서 다행이지
지금 아쿠아 구리네스도 생산지 조때서 망했는데
거의 전쟁 벌어질듯 남은 물량 가지고서
나가쉬처럼 자멸시켜서 밸패할지
금강 사슬의 동쪽에서 들쭉날쭉한 청록색 번개가 작은 산 중 하나를 강타하여 산산조각 냈습니다. 거대한 불타는 돌 덩어리와 흙 덩어리가 유성 폭풍처럼 쏟아졌습니다.
도시의 사람들과 야생의 부족들이 공포에 질려 울부짖을 때, 부서진 하늘은 맹렬하게 몸부림치며 더 큰 고통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렐름의 종말을 알리는 지옥 같은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불지옥은 렐름 전체를 휩쓸었고, 만연한 화재를 일으키고 도시를 불태웠습니다.
어떤 군대도, 어떤 비전 수호물도 이에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방어 방어벽은 잿더미로 무너졌고, 금속은 뒤틀리고 살점은 밀랍처럼 흘러내렸습니다.
육지 전체에서 바다가 끓고 공기가 유독한 연기로 인해 두꺼워졌습니다.
황폐화가 만연했고, Aqshy에서 가장 세게 떨어졌습니다. 그곳에서 하늘의 정점에 닿는 것처럼 우뚝 솟은 쓰나미 속에서 Great Parch의 창자로부터 거대한 화쇄성 구름의 장막이 솟아올랐습니다. 그것은 히쉬의 빛을 질식시키고, 그 길에 있는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삼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야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군대 의미없다고 까는거 돌겠네
그 드넓은 땅덩어리는 블라이트 시티(Blight City)라는 비참하고 광대한 공간의 일부분에 불과했습니다. 현실 자체를 침해한 지옥의 하위 영역입니다. 그 주위의 하늘은 에메랄드빛 광채와 비명을 지르는 종소리의 미친 부조화로 뒤흔들렸습니다. 거대하고 끔찍한 Skavendom의 단순한 조각입니다. 부서진 흙과 돌을 따라가며, 이슬 맺힌 줄기에서 악취나는 발톱이 찢어지듯 왕국의 본질의 피부를 뚫고 나갔습니다. 그 탄생의 고통은 육지 덩어리를 멸절시켜 그들을 황폐한 지옥의 풍경으로 만들고 생명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황무지, 황폐함, 큰 갉아먹음.
불결한 창처럼 땅을 꿰뚫는 황동 첨탑이 왕관을 씌웠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해충 떼가 득실거리는 고통받는 땅덩어리는 불가침적이고 불가능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파멸이 모든 영역을 황폐화시켰습니다. 샤이쉬(Shyish)의 응고된 바다부터 차몬(Chamon)의 높은 섬, 구르(Ghur)의 사막 평원, 기란(Ghyran)의 무더운 숲에 이르기까지, 스케이븐덤의 악의적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악몽 같은 화려함으로 비참한 이곳은 건축학적 광기, 다리와 보도, 녹슨 탑과 둥지와 굴, 그늘진 워렌, 역병 구덩이와 어두운 은신처, 비틀거리고 낡아빠진 요새, 스케이븐의 사악한 안식처가 융합된 곳이었습니다. 동등하지 않은 친절.
다른 어둠의 신들은 그들 가운데 있는 찬탈자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하늘은 그들의 분노로 뒤흔들렸습니다.
날카롭고 지저귀는 웃음소리가 대답했고, 뿔난 쥐는 자신의 우월함을 만끽했습니다. 경건한 웃음은 불만의 소리가 사라진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파멸의 시간과 파멸의 시대를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노예할래요
인체실험한다구.... 질려서 많이 하지도 않았고 후기에는
아지르 받아주세요 말고는
이런건 한 99.99% 확정인데
안 그러면 메어리가 살아있을 이유가 없음
씪마 멘치까스 내려와서
앤빌가르드 조때기 5초전
이라 그룽니 돌아올 시기즘
'책에 모두 쓰여져 있단다. 이 시대에 풀어질 비극들을'
'아니요'
카스트너가 말했다.
'사실이 아니에요. 신부님은 틀렸어요. 속으신 거라고요'
'그리고 때론 우린 자기 자신을 속이곤 한단다'
다고버트가 경고했다.
'전 분명 바뀌었습니다'
카스트너가 비참하게 인정했다.
'사태가 저로 하여금 그리 만들었습니다. 저 계집이 우리 삶에 재앙스러운 책을 가져온 후부터 그러했죠. 저 년이야말로 어둠의 종복이 아닌지 누가 알겠습니까?'
모라시 뱃 속에서 탈출 성공한.
파이어 슬레이어들이 집합해야 하는 실정...
얘네도 4판에선 등장해서 죽어라 굴러야겠어요
스톰캐스트와 스케이븐 두 세력으로만 오더와 카오스 진영 승패를 결정하는건가 했는데
모든 세력 다 포함이구나.
물론 직접 발매하고 사이트 들어가봐야 할텐데
이번 캠페인에서 스톰캐나 시오지가 승리한다면 헬크라운이 대신해서 새 시오지 되려나요
쓰톰캐 승승장구 하는거 좀 꼴받는데
쥐새끼들 좀 밀어주면 안되냐
좀!!! 이제 충분하니까 그만!! 내라고오오옷
이크릿은 소설 원툴이라 재등장을 하긴 할지도 모르겠고
탄퀄은 그래도 뿔난쥐 쵸즌인더 뭐 좀 하려나 이제
스마나 커가 질 때마다 활활 타는 거 보면 무서움
비극적인 서사가 있기도 하고 보통의 카오스와는 달리 잔학행위와는 거리를 두려해서
그래서 구호도
For our people!
As one!
자기객관화 GOAT들임....
이런 한심한 느낌이 강했는데
근데 백수는 아지르쪽 확정임?
거기서 그치는 것도 아니고 이것들은 새로운 괴물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메커니즘이라 자기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선택권은 어떤 괴물이 될 것인가?뿐이라 하더라고요
차라리 진짜 날백수기를 바래야겠어.
자신의 소망과는 상관없이 부족이 바라는, 원하는 존재가 되어주기 위해 축복을 끝없이 받아들여요
거의 부족 살리는 도구처럼 스스로를 희생하다가 결국엔 한계 와서 스폰으로 변해버리는 이야기도 나오고
그렇다보니 아카온이 롤모델 비슷한 존재로 여겨져요
또 당신입니까 바이마이윌 스스로의 길을 개척한
얘가 영광의 길 바라보다가 그 끝에 있는 아카온 보고 격차 실감하는 장면도 있어요
아카온 하위호환이니까......
그래도 아카온은 저 멀리 영광의 길 끝에 서있으니 대체 얼마나 멀리, 오래 길을 걸어야 저 자와 같은 곳에 닿을 수 있는가...하면서
한결같이 치매없이 바이마이윌 아카온의 그릇은 세계 제일일덧
잘은 기억 안 나는데 군나르가 막무가내로 맹세하지 말고 가능한 것만 추려서 맹세석에 적어라 뭐 이런 뉘앙스로 충고하는 장면도 있던 거 같은
좀 야매법사일 줄 알았는데
시오지에 그 코그포트인가 사족보행하는 요새 있잖아요
그거 보딩해서 혼자 부수고 다니고
소설하나 없는 보탄들이 레전드
배틀메이지들 내면의 불꽃을 통제하고 억눌러서 캐스팅 막은 담에 터뜨림
활활 타면서 폭발한 마법사 시체들이 자라나서 서로 엮이더니 다리 형성해서 절벽 건넘
군대가 뒤따라 쫓아오니까 다리 다시 해체하고 2차 폭발시켜서 쓸어버림
주술사 원격폭파 무섭네
무슨 잠입액션까지 찍네
전사 서포터 조합으로
반대로 시오지가 주인공이면 다크오스 엑스트라 부족을 우월한 화력으로 터는 경우가 많겠지.
총 일제 사격과 포격으로 괴물들 죽이고, 배틀 메이지가 샤먼 이기거나
메어리/백수 듀오냐고
홀드 사람 살려면 홀드 전체가 오더 쪽으로 옮겨야 하는데,
당장은 그럴 필요가 있나...?
다만 우린 이미 한 번 겪어본 경험자니 절망할 게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우리의 시대로 봐야한다고
이럴거면 던브링어 캠폐인 시리즈 왜 했냐고 ㅋㅋ
활해도 에오카때 대신펀치 맞고 터진 범부제국이라
나와도 힘들듯 ㅋㅋ
지금 터진 것만 알고 있는데.
크리를 한 6개쯤 퍼먹고 백수랑 아퀴쉬의 권좌를 얻거라!
...왜 엘프가 명예롭기 그지 없는 아퀴쉬인 그 자체가 된 건지는 몰라도 너는 자격이 있다.
가서 뿔난쥐를 폭파시키렴 김메어리!
& 깐프 감정 과잉이랑 합쳐지면
진짜 역대급 정신병자일듯 ㅋㅋ
깐프 정신병까지 하면 체강 히로인 깐프 아니냐구 (아무말)
히쉬살다가 아쿠쉬와서 새살림 차린 양반
사실 오거혼혈과 다르게, 깐프 혼혈은 암시만되고 확정은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태어난건 아닐지도
난 빛깐프가 자기 유전자 클론(ts)를 키울 생체 인큐베이터로 쓰는 줄.
(대충 오늘 시즌 600212호차 아쿠쉬 진짜 개조땠다는 렉카글)
얘네 위상이나 활약이 생각보다 엄청났음
사일이 키운 애 중에 익절티드 키오시까지 있어서 인맥이 미쳤어요
사일이랑 비즈니스 파트너 느낌으로 자주 만나면서 친하게 지냄
익절티드 키오시랑 사일이 대전 상대 공략법 코칭해줘서 에스케도 순식간에 투기장 패왕 먹고
다른 렐름인 줄 알았는데
그냥 막연히 다른 적당한 렐름인줄 알았는데
-> 고민하던 에스케는 도박으로 부족 이끌고 카오스 렐름으로 떠남
-> 슬라네쉬 왕좌까지 도달해서 슬라네쉬 독대하고 인정받아 보겠다고
카렐름 런치고
운 좋게도 여기가 슬라네쉬 왕좌랑 가까운 중심부긴 했어요
슬라네쉬가 투기장 관람 즐겨서
이 생각으로 버티는데 카오스렐름이다 보니 에스케는 필멸자면서 노화도 없이 그대로 수세기를 구르게 된 거에요
그 모습을 우연히 인맥 쌓을 겸 투기장 구경 왔던 사일이 보면서 꽂혔고
그동안 사일이랑도 깊은 관계가 되어서 포풍야스 즐기고
연회가 열리고 에스케는 또 신나게 사일이랑 야스하면서 놀다가 바람 좀 쐬러나갔는데
그 사이 악마들이 야스로 지친 사일을 찢어죽였어요
사일은 600년 6일 동안 영혼이 추방당해서 빨리 리스폰하려고 대장간에서 노예 계약 맺고 소울그라인더행
그러는 동안 점차 정신이 망가져서 이성 없는 살육기계로 전락
에스케는 자기 힘만으로 투기장에서 싸우느라 몇 번이나 죽을 뻔하면서 고생 중
한참 뒤 사일은 드디어 999명의 영혼을 모으고 마지막 영혼을 얻기 위해 카오스 렐름으로 복귀하는데...
하루컷 가능할 것 같은데 999명은 ㅋㅋ
사일 싫어하는 악마들이 마지막 영혼은 꼭 에스케로 해달라고 주인들이랑 거래 맺었거든요
순수 구라삥은 안한다는 점에서 카오스 상위권은 될듯
악질적이네 ㄷㄷ
연인을 죽일 수 없었던 에스케는 무기를 내려놓고 사일에게 죽음을 맞이해요
근데 눈앞에 머리 깨진 에스케가 있으니 패닉
떠나가는 에스케의 영혼을 빨아들여서 입에 머금고, 삼키는 대신 에스케에게 입맞춤해서 다시 불어넣는 신기를 부려요
별짓 다해서 기어코 에스케 부활
근데 이때 하필 코른이 각 잡고 보낸 코른의 군대가 투기장과 왕좌가 있는 중심부까지 침공한 거에요
관람객들 학살당하고 왕좌로 이어지는 길도 뚫리는 정신 없는 상황에서 눈이 먼 에스케의 등에 손목 잘린 사일이 탑승
미친 연계로 둘이서 무쌍을 시작했어요
듀오는 그대로 왕좌로 달려갔고 거기엔 악마장군 블러드써스터 셋이 있었는데
이번엔 블써 셋의 협공을 맞받아쳐요
그래서 블써도 결국 다 죽고 뒤늦게 슬라네쉬의 군대도 몰려오면서 코른은 패배
둘다 부상상태로
우선 뒤에서 악질적인 음모 펼쳤던 악마들 전부 복수당함
다음은 여기까지 쳐들어온 코른의 악마들에게 본보기 보여주기 위해
직접 군대 이끌고 코른의 성채까지 감
데모넷들이 몸으로 계단 쌓아서 단독으로 성채의 성벽에 오른 사일에스케가 또 무쌍
블러드레터 6마리의 목을 효수해두고 유유자적 귀환
코른은 당연히 개빡쳤고
필멸자들은 물론이고 악마 그중에서도 대악마까지 선망하는 살아있는 전설이 됐어요
슬라네쉬 악마 최강자인 샬락시 다음급의 위상이라고
둘을 본받아서 똑같이 필멸자랑 연애 시도하는 악마들까지 생겼는데 성공한 케이스들도 있다고
사일에스케의 병사들은 둘 주변에 있기만 해도 강화되고 악마들은 벽을 허물고 필멸자와 이어지고 싶은 욕망이 샘솟는다네요
사일에스케가 롤모델이라고 하면
어장에서 데프 aa로 인간 쓰더라도 고증이 됐네요
진짜 신들 조때로 조때로인덧 외형은 ㅋㅋ
데프들도 악마되면서 뒤틀려서 그게 맘에 들어서
굳이 안바꾸는 느낌같은
오피셜은 아니고 팬들 추측
그래서 승천을 꺼렸구나 (아무말)
지 입으로 슬라네쉬 무쌩겼다고 까던데
지그발트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드라스타의 영혼에 괴물들이 새겨져 있는 거
전 그레이트 볼트랑 같이 산화하면서 망가진 탓에 지그마가 직접 리포징 주관하는데도 12주나 걸릴 정도의 걸레짝 영혼 땜빵한 흔적 아닐까 생각했는데
오거아저씨는 이걸 정수론으로 설명하시네요
오룩들 피셜 중에 사냥을 통해 사냥감의 정수를 흡수해 강해질 수 있단 이론이 있는데 오룩들이 은근 맞말 많이 해서 신빙성 높다나
그래서 인드라스타도 리포징과는 관계 없이 필멸자 시절부터 스톰캐 된 이후로도 수세기 동안 끝없이 사냥해온 결과 정수가 축적되어서 저리 됐을 거라고
젠장 또 여기서 운석펀치 평타로 날리는 초대 지그마교도 요한햄을 찬양해야해
노스카들은 한번 시선 받아보겠다고 온갖 짓을 다했는데, 여긴 순애로 두번을 받네
그냥 필사의 각오로 와드 5+
딴놈들은 뭔 신성이니 마법이니해서 얻는걸
블러드써스터가 누구던가? 코른의 주먹. 학살의 화신. 영겁의 분노. 이 모든 칭호조차 혈신의 분노를 형상화한 악마군주들을 강함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했으며, 이들에게 도전하거나 맞서다가 바스라진 이들은 끝이 없을 지경이였다. 단 한순간도 지치거나 멈추지도 않으면서 지옥의 불길을 내뿜고 코른의 도끼를 휘두르는 대악마들과 감히 맞서고자 하는 이들은 어리석거나 만용이 넘치는 자들이라.
허나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바보가 되며 용기가 넘치는 법. 이미 광기에 가까운 애정으로 서로를 믿는 사일과 에스케는 그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코른의 군세에 몸을 내던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난 전투는 현재도 슬라네쉬의 신도들 사이에서 신화와 같이 전해지고 있다.
3마리의 블러드써스트는 감히 자신들의 앞을 눈이 먼 전사와 부상당한 악마가 막는 것에 분노의 포효를 내지르고는 어떠한 자비도 없이 공격했지만, 두명은 유대감만으로 그 막강한 공격을 방어하거나 회피하였다. 사일은 자신의 채찍으로 블러드써스터의 다리를 감아 넘어트렸으며, 에스케는 자신의 도끼를 또 다른 블러드써스터의 목 깊숙히 내리치는 용맹함을 보였다.
그렇게 슬라네쉬와 수많은 악마들이 보고 있는 광경 속에서 사일과 에스케는 블러드써스터들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버텨냈고, 자신의 주인이 있는 장소를 필사적으로 지키며 혈투를 벌였다. 가장 강인한 코른의 악마 군주들의 협공조차 두명의 광기어린 유대를 끊어내지는 못했고, 슬라네쉬의 후광을 두른 악마들의 무수한 군대가 피의 투사들을 압도하는 상황이 되어야 그 싸움은 끝을 드디어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그렇게 마지막 코른의 악마의 비명이 울려퍼지며 전투는 사그라들었고, 마침내 슬라네쉬의 왕좌 앞에서는 고요한 침묵만이 자리 잡았다.
노스카들은 이런 거 못하니까요 ㅋㅋ
노오력이 부족함
ㄹㅇ XP모아서 조때로 성장하고 스탯올리고
다중학파하고
일반적으로 친근한 용사의 성향을 가진 이들이지만, 내면 속에 잠든 짐승 같은 본성은 무모한 공격으로 몸을 내던지게 만들기도 한다. 이들의 트로피에 대한 집착은 특히 유명한데, 데몬 프린스나 그레이터 데몬, 뱀파이어와 같은 극히 위험한 것들도 비밀리에 보존 처리하여 보관한다는 소문이 있다. (일반적으로 머리 잘린 정도로 죽지 않는 놈들이니, 머리만 달린 채로 살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근데 아스트랄 템플러들 뭐임 ㅋㅋ
단절룬 같은 것도 없이 그냥 대악마 박제해서 리스폰 막아버리네
영상이 안 올라가는데
아브락시아는 원래부터 지그마 집착하는 아카온 좀 한심하게 여기면서 아카온 킬각 보는 야심 큰 애네요
아카온도 일부러 리스크 큰 사기템 선물해서 견제하는 아슬아슬한 사이
생각보다 렐름 간 통신망 기술이 퍼져있는 듯
근데 문제는 병력 자체가 딸릴 텐데
무지막지한 괴물들과 치열하게 싸운 끝에 목적지에 도달하고,
거기서 또 몰려드는 괴물들 상대로 디펜스를 한 끝에 도시를 세우는걸텐데,
뉴비 도시면, 그 온갖 전투를 다 겪은 베테랑들이 아직 은퇴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거지 세워서 장비와 방어 설비를 최신형 새삥으로 무장한 상태라는거니까,
도시 전투력이 가장 흉악한 타이밍 아님?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제일 쇼크네요
우르 피닉스 먹었다더니, 그걸로도 치료가 안된건가.
프리길드 병사들이 바랑가드 최고 정예부대의 챔피언들보다 강할 줄은 몰랐음 ㅋㅋ
그래서 미리 민간인을 전부 밖으로 대피시키고 피닉시움 전체를 함정 가득한 필링킬드로 개조했어요
근데 이 로어시커가 정체 숨긴 티리온으로 추정됨
병사 하나하나가 바랑기안 챔피언과 맞먹는 전투력을 가져야 한다는건가.
기본적으로 날탈이라 지상의 방어책들은 가볍게 회피하면서
원래 기사는 인자강이었지.
협공해도 바랑가드 1서클 카로급들을........
Urgun Heartripper는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문장으로 즉시 사망합니다. Pg. 15
거 스케이븐 4억마리 막아낼수도 있지
우르-피닉스 사원이 무너지기 전에는 너무나 강력해서 그것을 건드린 모든 바랑가드를 자연스럽게 호박색으로 바꾸어 죽였습니다. Pg. 16
Varanguard는 주변 도시를 타락시켜 결국 사원의 방어력을 최대화하고 약화시킵니다. Pg. 16
내부 구역이 비어 있기 때문에 Order의 군대는 민간인 피해에 대한 걱정 없이 Varanguard를 죽이기 위해 쉬운 킬링 필드를 많이 만듭니다. Pg. 17
도시에 남겨진 지그마의 사자들은 골든 카스트럼(Golden Castrum)에서 공격을 막아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혹한 방어를 펼쳤습니다. Pg. 17
금색과 보라색은 페니키아 프리길드의 유니폼입니다. Pg. 17
Freeguild, Dispossessed, Lumineth는 가능한 한 많은 민간인이 야생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싸웠습니다. Pg. 17
암튼 아까 얘기 이어가면 그래서 피닉시움이 민간인 피해 걱정 없이 전력으로 대응하니까 바랑가드도 또 죽어나가요
알고 보니 불사조 사원의 회원들은 침묵을 서약했습니다. Pg. 18
이 서약은 지금 이 순간, 그들에게 파멸이 다가올 때 깨졌습니다. 그들은 마지막 순간에 종말과 부활을 노래하는 오래된 노래를 선택합니다. 아직 살아있는 루미네스가 그들의 노래에 동참합니다. Pg. 18
Ellania는 이름 없는 Loreseeker가 그녀에게 지시한 대로 Ur-Phoenix의 신성한 불꽃의 불꽃을 가까스로 포착합니다. 그녀는 그것이 토렐리스와 융합되기 전에 모든 것을 훔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토렐리스(성전군 단편에 나왔던 피닉스 가드)가 피닉스의 영혼 사용해서까지 저항을 하죠
그때 엘라니아(쌍둥이의 여동생 쪽)가 겨우 피닉스 불꽃 건져내고
그녀는 검은 우박이 스톰캐스트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불꽃의 작은 조각을 가져가려고 하는 대신, 불꽃이 그녀의 시도에 저항하는 동안에도 모든 것을 가져가려고 하는데, 이는 그녀와 엘라토르의 탈출을 늦출 뿐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엘라니아는 이전에는 이타적이고 똑똑하며 다른 교단 동료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개방적인 인물로 묘사되었던 반면, 이제는 신뢰하지 못하고 멍청한 인물로 묘사됩니다. 엘라토르는 엘라니아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만 있지만 괜찮습니다.
내러티브에서 이들이 전투를 돕거나 사람들을 구하는 장면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모든 것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죠. 특히 다른 루미네스의 다른 부분에서는 그들이 진정한 선의 세력이며 동료들과 함께 선한 싸움을 벌이는 것처럼 과대 포장되어 있죠.
기란 전반부 마무리 페이지입니다. 베르디그리스의 생존자들이 기란의 어머니에게 기도를 드린다는 건 새로운 개념인가요? 20페이지
이번 주 초에 소개한 것처럼, 다른 도시에서 활동하는 불사조 사원의 엘프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찾아 행진하며 교단의 몰락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결국 그들은 다른 이들의 이름으로 희생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기도 합니다. 20페이지
아카온이 직접 슈더블라이트의 방출을 명령했습니다. 20페이지
베르디그리스는 반쯤 폐허가 된 채 불확실한 운명에 처해 있다. 20쪽 쌍꼬리 성전으로 지그마의 도시 네 개를 잃고 얻은 것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4E가 시작됩니다. 그래도 멋진 프리길드와 듀아딘 클랜과 컨셉은 많았죠.
페니키움의 몰락으로 쿼그미아는 모두 타락했습니다. 20페이지
옥테드가 카오스 숭배와 관련하여 다시 언급했습니다. 20페이지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와 리빙 시티가 동료인 희망의 씨앗을 잃은 것을 애도합니다. 20페이지
결국 베르디그리스만 피해는 입었지만 생존하고 나머진 망하면서 4판으로 넘어가네요 기란은
반두스의 계획은 어리석고 한 마디로 요약됩니다. "내가 군대를 이끌고 쿨을 무모하게 공격하게 해달라"는 그의 유일한 은혜는 가브리엘 슈어하트가 베드라와 함께 엠버가드를 강화하기 위한 원정에 합류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몇 페이지에 대한 스포일러를 제외하면, 가장 건전한 주장은 군대를 둘로 나누자고 제안하고 본질적으로 자신의 명성을 이용해 원하는 것을 얻었으므로 아쿠쉬 측의 모든 죽음을 반두스 탓으로 돌리는 것이겠지요. 22페이지
필멸자 세력은 온라인에서도 정보가 거의 없고 코른 배틀톰에서도 정보가 없어서 그가 왜 여기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스카르크라는 사람과 싸웁니다. 22페이지
칼라낙스가 락샤르 블러드스피커를 죽입니다. 이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반두스가 죽였다고 말하지만 분명히 칼라낙스였어요. 칼라낙스는 용병이 아니라 현명한 용이며, 그의 살인은 그의 공으로 돌려야 마땅합니다. 23페이지
락샤르가 죽으면서 쿨의 고어초즌이 모두 죽었습니다. 따라잡고 계신 분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베흐와 트렉스 이후의 죽음은 하나도 놓치지 않았으니까요. 나머지 다섯 명은 화면에서 죽기에는 부족해 보였을 뿐입니다. 23쪽 참고: 이름도 기억이 안 나서 찾아볼 수도 없었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없었습니다.
반두스는 더 미쳐갑니다. 23페이지
아직 정보가 적어서 확정은 아니고
퀴그미아가 뭐지?
쿨이 프리시티 브라이트홀을 약탈하고 코른이 론홀을 침공하라는 명령을 내리기까지 한 세기가 지났습니다. 28페이지
이 책이 반두스와 함께 끝나지 않았다고 했던 말 기억나? 분명 어떤 데몬도 쿨과 대화할 때 그를 이야기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봐요. 29페이지
반두스는 페르피카리움의 스타 브릿지를 이용해 해머핸즈 챔버 전체를 아다만틴 사슬 근처의 쿨과 해머할 세력 간의 전투 현장으로 순간이동시킵니다. Tsk. 천상의 계단처럼 작동하는 줄은 몰랐고, 연결된 요새끼리만 순간이동할 수 있는 줄 알았어요. 29페이지
20쪽 쌍꼬리 성전으로 지그마의 도시 네 개를 잃고 얻은 것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4E가 시작됩니다.
그래도 멋진 프리길드와 듀아딘 클랜과 컨셉은 많았죠.
베르디그리스는 또 뭐지?!
그리고 멋진 프리길드와 듀아딘 클랜과 컨셉은 많았죠. 라는 말은 많았는데 4E에서 죄다 없어졌다는건가
아니면 그런 멋진 컨셉의 애들이 4E에서 나오고 언급되었다는걸까
퍼스피카룸은 스톰킵인데 이게 대규모 텔레포트 장치까지 갖추고 있었고
이건 여명성전군 캠페인 동안 오더가 얻은 건 하나도 없이 잃기만 했지만 그래도 멋진 컨셉의 프리길드나 듀아딘 클랜은 많이 등장해서 좋았단 거죠
그리고 쿨은 분노에 휩싸여 자신의 밑에 있는 해머핸드인 슈어하트를 공격합니다. 29페이지
쿨과 그리즐모우가 가브리엘을 더블팀으로 묶어 잔인하게 괴롭힌 다음... 가브리엘이 칼을 쿨의 목에 꽂는다. 쿨의 도끼가 가브리엘의 목을 베고, 영리하고 통찰력 있고 희망에 찬 그럽은 우리가 그를 사랑할 만큼 사랑하기도 전에 영원히 우리 곁에서 사라졌다. 29페이지
가브리엘의 머리가 땅에 떨어졌다. 작토스 골든메인이 8년 전에서 60년 전 사이 어딘가에서 죽은 것처럼 진정으로 죽었습니다. 그 범위의 숫자 중 하나다. 29페이지
쿨은 데몬 프린스가 된다. 29페이지
반두스가 더욱 미쳐간다. 29페이지
그리고 산이 폭발하면서 스톰캐스트 이터널과 코르네이트가 모두 죽고 버민둠이 렐름을 휩쓸고 지나간다. 반두스만 빼고요, 아직 만족할 수 없으니까요! 29페이지
혼자 살아남아서 더 미쳐버린 반두스는 이오누스가 요양원 보냈고
그보다 아카온 머머리인거랑 기사 시절 망치 목걸이 상처보면
결국 모호하게 하다가 소설내용 정사인거 맞는가.......
슬슬 이새끼들 언제까지 사주나 시험하는 것 같은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2003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대충 디더릭 인생이 카타나 제로라 보면 되려나?
지젤은 벨라코르 딸이거나 분신
왜 갑자기 블갤에 디햄 게이야스 떡밥도냐
지젤떡밥 이제와서 올라가는거 뭐읾
.ハ ___∠_彡_彡:≦:ニ:=:≠≦:彡:彡ヾ: 〃: : : :`ー:、
.!i乂 入マ>ミ:ミ:ミ ̄≧<ニ:=≠:彡:彡:彡:Vミ=-= /
. Ⅵ:i:`ー-∠:ィヘⅥ:i:`i:ミ:i\:i:i\:ヽ彡:彡:彡:/:/:∨_: _:/
.  ̄ ̄´!ア:/:i:Ⅵ:i:i:i:i:i\:\:i:iヾ:\:彡:彡:彡::イΛ ̄ ̄
ノ〃イ{:l:i:i:Ⅵ:i:i:i:i:i:',Ⅵマ:i:i:i丶:ヾ:彡彡く:i:i:i:Λ
..イ:i{i/i|i{:l:i:i:i:lⅥ:i:i:i:i:i:,Ⅵ´ヾ:i:i:i:゛i:i:ヾ〈{ゝヾ:i:i:i∧
〈:i:i:i{:':l:li{:l:i:i:|Ⅵ:i:i:i:i:| Ⅵ. ;.ィ、:i:i:i:i:i:i:Ⅵ7' ハ:i:
.ⅥΛ:!:l:!:!:i:i:iム Ⅴ:i:i:i:!/!ぐ 心Ⅵi:i:i:i:∧.ノ:i:i:i:
.Yl:i:i:i:i:!:l:i:i:i:iム Ⅵi:il /} ゞ '" ゛∨:i:i:i:i{ :i:i:i:
.l:i!マi:i:i:i:!:i:i:i|\、_Ⅵ:! ´ '"" Ⅵ:i:i:{:i:i:i:i:
l:i! マ:i:i:i:i:i:i:vく´心:i! Ⅵ:i:i{:i:i:i
l:i', ゛:i:i:i:i:i:ド . _シ{! ヽ ィ λ:i:リ: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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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on saw Giselle nod, even if it was just a little. Archaon stood, grabbing the furs about the girl and drawing her to him. They kissed. It was gentle.
Tender even. Then he pushed her, spinning her naked form out of the furs and back onto the bed. The playful movement drew from Giselle a laugh.
It was stifled and forlorn but it was the first time he had heard honest joy from the girl’s lips. In a world of vile threats, screams and thunder, it was pleasing to the ear.
아르카온은 지젤이 조금이나마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르카온은 서서 소녀의 털을 잡고 그녀를 그에게 끌어당겼습니다.
그들은 키스했습니다. 그것은 온화했습니다.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그녀를 밀치고 털에서 벌거벗은 형태를 돌려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그 장난스러운 움직임은 지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것은 억압되고 쓸쓸했지만 그가 소녀의 입술로부터 정직한 기쁨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악한 위협, 비명과 천둥의 세계에서, 그것은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디햄 인생 역대급 JOAT....
지금 블갤에서 조리돌링 당하는중 학창시절 흑역사로
떡밥 나올때마다 갤이 불타냐 진짜
지젤은 어느 시점까지는 지젤 영혼이었다가
나중가서 너무 절망한 나머지 벨라코르가 몸 차지하게 두었다는게 정설 맞지 않나.
벨라코르가 상상하면서 쓴 라노벨이고
피닉스킹들이 아에나리온이랑 말레키스 말고는 계승이라는 관점에선 사기꾼들인 것이 사실은 와전이라는 건가?
세라폰은 슬란의 예언 따라 시오지도 남자건 여자건 어른이건 아이건 상관 없이 전체 숙청함
위대한 계획에 문제 될 무언가가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에 미리 지워버린단 목적
하지만 숙청 시도로 인해 인간 측 마녀 주인공이 젠취 타락하면서 강력한 마법사로 각성하고 세라폰 패배함
세라폰은 밥먹듯이 하는 거 보니 지그마는 본인 이미지를 완벽한 선신으로 무리수 둔 게 젤 문제 아녔을까도 싶네요
당당하게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지도 모르는데
순수하고 좋?긴함. 결국 모탈렐름과 민생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의 유일한 신이니까
다른놈들은 지 잘되거나 이런 목표인데
다르게보자면 아카온만 아니었으면, 슈퍼히어로 행동으로 지그마가 추구하던 오더 승리를 달성할뻔 했다는거니까.
아카온 등장 전에는 그 원시인 사고의 슈퍼 히어로 랜딩만으로 카오스와의 투쟁에서 이기기 직전까지 갔다...
아카온이 난놈인거지. 그리고 아카온도 머리 상당히 빡세게 굴리면서 이간질로 지그마의 동맹 신을 하나하나 쪼개고서 승리한거고.
고카모카 (개념신들), 나가쉬, 그림니르, 알라리엘
솔직히 얘네들이 다 다굴때리면 카오스 4대신 이기기 못할것도 없어보이고 ㄹㅇ 전성기 만신전은
나가쉬랑 지그마는 둘다 준-카오스신급이고 주신최강
진짜 가능성 보이는데 다른 주신들이 다 달려들면
코른.......... 이기려나?
진거는 솔직히 명예사 취급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취급이 상당히 나쁜 거 보면 그때 이후로 아래 악마들한테도 따여서 순위 떡락한 거 아닐까 싶어요
썩어도 주신급인가....
솔직히 사두정 타이틀은 때자...........
신화의 시대 때도 신들이 직접 출정하면 털리는 게 일상인 애들이었고
신이 아닌 필멸자의 한계는 너무나도 역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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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ニニ| :.:.:.:.:.:.:. |_-_/\-_-_-_-_-/ l \.-.-_-_-|:.:.:.:.:.:|_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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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ニニニ-.| :.:.:.:.:.:.:. |_-_-_.\ _、-''" .l \-_.|:.:.:.:.:.:|ニ.\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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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숭배하겠습니다!!!!!!!!!!!!!!!
진짜 바이마이윌 그 자체.............
지략과 의지로 저 개초딩 만신전을 붕괴시킨 에버쵸즌..........
근데 그렇다고 신들 극혐하는 아카온이 승천할 생각은 없고
아글로락시랑 기계에게 눈돌아가서 그런게 정설일듯 이쯤되면
벨붕이한테도 지는 우줄을 이제 와서 꺼내봐야 주신 상대론 의미 없거든요
진짜 대 카 온
아카온도 필사의 각오로 벨라코르 발톱 찔러넣고
가능성을 보고 비트는 쪽에 가까운건가
특히나 아카온 소설에서도 낙서책 하나로 모두를 농락했고
천상의 서가 벨라코르가 쓴건
카라드론의 과학력, 시오지의 인구, 디스트럭션은 만능WAAAGH물 등
대대적인 침공 수준으로요?????
- 소울바운드는 생각보다 매우 유능하고 강력함
- 빈디카룸 공성전, 에잇포인트 공방전 같은 주요 전장들마다 소울바운드는 항상 참전해왔음
- 에잇포인트에 쳐들어가서 카오스 신전에 갇혀버린 스톰캐 영혼들 구출해내는 임무를 맡고 성공시키기도 함
- 크룰보이즈의 오룩들은 루미네스처럼 정령술을 사용 가능함
- 구르에서 산, 바람, 강의 정령들을 굴복시키고 노예처럼 부려서 시오지에 천재지변을 일으키는 크룰보이즈 무리가 등장
댓글
오더야말로 7면전선하는 미친놈들이지
데스랑 디스트럭션은 기껏해야 하나에서 둘임
니가쉬의 히쉬 침공이 최대 70일에서 최소 30일만에 끝났던건 암?
히쉬 침공이 "몇주동안의 전쟁"이란 언급이 나온이상
수백년동안 7면전선하는 오더야 말로 제일 미친놈들임
나가쉬 그거 뭐 한거처럼 보여도 몇 주만에 대륙하나 못넘어가고 입구컷된 범부인데
아 그렇네. 오더 이녀석들 수백년 동안 7면 전선으로 인구 갈아넣고 있네.
나가쉬는 데스 동원하고 본인이 직접 나서도 1분기도 못가서 공세종말점 도달했는데.
전선은 실질 무한대에 가깝게 퍼져있는 상태고.
그렇게 전력 분산된 상태에서 10%라도 교두보 마련에 성공.
지그마의 시대 맞는데?
한 렐름에만 병력 집중적으로 밀어 넣어서 50% 해방하면 그 때서 다음 렐름 해방하고 뭐 이런 식으로 되었겠지만,
이 경우는 해방되는 곳 이외의 렐름 출신들의 불만이 폭발할테니 어쩔 수 없나.
솔직히 지땁이 미치지 않은 이상
아쿠쉬 멸망!! 끝!!!
할리도 없고 대충 40k 카디아나 대균열급으로 처리할듯
하나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는 대신 나머지 모든 전쟁에서 패배하는
씪마가 차라리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네.
어지간하면 그놈의 스마/스톰캐 푸쉬 별로 안좋아해서
저번 티라니드 이벤트때도 티라니드 이겨서 좋아했는데
진짜 뒤가 안보임 이번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는 7면 전선이든 10면 전선이든 해내지 않으면 뒤가 없다 (O)
여유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꾸역꾸역 하는 중임
애들 망할 것 같다, 밀리고 있다 그런 느낌이 들긴 함.
오더 진영은.
지그마라이트 전초기지 너머로 보르고렌트 산이 우뚝 솟아 있으며, 오래된 전투로 인해 주변 언덕과 봉우리를 먹어치운 상처를 지닌 고대 경사면이 울퉁불퉁합니다. 늪 칼라족은 이 풍화 거인을 겁에 질려 굴복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크룰보이즈가 강력한 트윈혼을 부러뜨린 크라그노스의 아이콘으로 장식하자, 이 거인은 고통에 지친 사냥개처럼 몸을 움츠리고 두려움에 떨며 낑낑거립니다. 보르고렌 산의 용기를 되찾으려면 이 뿔 달린 신전을 부술 수 있는 형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냥꾼의 바람은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지만, 머리가 두 개인 구리쉬 그리폰 같은 짐승을 따라다니며 그 기류에 휩쓸려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늪칼라가 모욕을 퍼부을 때마다 슬픔에 찬 울음과 격렬한 분노 사이에서 흔들립니다. 민첩한 전투 형태와 미끄러운 크룰보이즈가 숨기 전에 공격할 수 있는 화살은 이 녀석에게 딱 맞습니다.
산, 강, 바람 트리플 정령술사 크룰보이즈
다행히도 소울바운드는 정령술마저 최강인 괴물들이기에 역으로 해방하고 계약해서 천재지변 펀치로 크룰보이즈 쓸어버렸네요
생각보다 정령술 할 만한데요?
조금은 넘어설지도 모를 것 같음 소울바운드 조때로조때로는 ㅋㅋ
늪 테라포밍만 좀 해주면 정령들 빌빌거려서 노예 목걸이 채울 수 있단 게
아 비맨제외 ㅋ
카오스도 면역있고, 조때로 XP찍어서 다중학파 가능하고
영혼관련 부작용 다 해결가능하고, 못하는게 모임
스톰캐 프로토타입이고
뭔 수박도임
오더의 유일한 희망... 소울바운드의 성공...
그냥 소울바운드나 하지 ㅋㅋ
나가쉬 죽은 뒤론 오더-데스 짬뽕 소울바운드도 늘고 있어서 오더 데스의 동맹 형성에까지 도움되고 있다고 하네요
비맨 웃음벨 취급에 관짝에 못을 박는 최후의 망치질 같아서
답이없음 얘네들은
지그마도 그렇다지만, 지그마는 솔직히 삶이 팍팍하고 영생 사는 스톰캐가 부러운데 왜 나는 그냥 필멸자인데 라는 느낌이라면
모라시는 그냥 이 신 자체가 못믿을 녀석이고, 명분조차 믿기 힘들다는게 내부적으로 있음.
이렇게 엘혐 MAX 찍는 세상에서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하기도 하고
모라시가 할 쿠롱 먹었다는 말 듣고 크게 당황하고, 입지가 엄청 좁아졌으니
신 그 자체에 회의감이 들만함.
모라이 헤그가 탈출 성공해서 자기 챔피언도 만들었는데 어떻게 될지 흥미로움.
덕분에 모든 시오지에 케인 사원이 자리잡았을 만큼 대중적인 세력으로 성장했는데 그렇게 스케일 크게 통수쳤으니 오더 사회에선 대충격이죠 ㅋㅋ
0.5 에잇포인트 엄청난 전략적 가치는 맞긴하지만
너무 어그로 끈 것 같은데 ㅋㅋ
어느 엘프가 모라시 요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암?
그러니 모든 엘프가 의심스러운거고, 케인 교단 취급은 말할 것도 없지.
신들이나 장수 종족은 모라시 전적이 있으니 그래도 믿기 힘든 여자 취급이었지만
네크로퀘이크 한창일 때 언데드 상대로 죽어라 구르면서 필멸자들 엄청나게 구해준 것도 케인딸들이었거든요
내가 사는 도시도 엔빌가르드처럼 전복하려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안들 수가 없잖음.
나치 이후에 독일이 두번 다시 나치 안나오도록 헌법 뜯어고치고,
한국이 군부 쿠데타 또 못하게 군인이 정치적 활동하면 안된다고 법 박아넣거나,
광복 이후 일본 의심하는거와 비슷한거임.
진짜 착?한 케인교단 멘헤라 누나들만 고생이네
그 시련을 달성하기 위해서, 아브락시아는 거짓으로 만들어낸 도시나, 이성과 시간을 희생하여 바친 토네이도의 제단을 향하였다.
그 사이에 쭉 신들이 원조를 속삭여, 대가로 아브락시아의 혼을 원하였지만, 쭉 거절하였다.
아브락시아는 긍지 높게, 자신 이외의 누구에게도 자신의 시련을 도와달라고 말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 강함이 그녀의 성공을 도왔다.
최후의 사냥감, “피에 물든 자”가 쓰러져 아브락시아는 바란가드가 되었다.
영혼 안 팔고 노축복으로 4대신 데프 사냥하기 ㅋㅋ
백수 걍 17살 백수일지도, 뭐읾
4대신 데프 4명 죽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뭐읾
소문으로는, 습격에 실패한 뒤에 바란삭스의 큰 턱의 심연에 혼자서 향하였을 때, 토사를 처리하는 민족에 의해서 사나토그라고 불리고 있는 괴수와 조우하였다고 한다.
고대의 용 바란삭스의 자손이라고 말해지는 사나토그는, 끓어오르는 바란나이트의 혈액이 흐르는 사나운 포식자이다. 장절한 싸움의 끝에 아브락시아는 이 짐승의 힘을 제어하여,
그 힘을 이용하여 그녀의 주인 고탈 와일드 이터에게 이겼고, 그의 부대의 지휘권을 쥐었다.
바라나이트 드래곤이랑 일기토 떠서 테이밍하고
이제 할 수 있지 않음? 날백수여도 그냥 됨 아님?
그 싸움에서 <혼돈의 검>의 지휘관이 쓰려졌던 것이다.
그 후, 과거 피의 신의 호걸이었으며, <혼돈의 검>의 가운데에서도 가장 카리스마가 있던 콜갓크스 레드모우가 후임을 맡을 것이라고 보는 자도 많았다.
하지만 그때 아브락시아가 정식으로 결투하는 것으로 렛드모우를 승마에서 몰아붙였고, 신에 대해서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는 자가 제1군단을 지휘할 수 없다고 뱉어 버렸다.
아카온은 그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그녀를 처형할 것이라고 누구나 생각했지만 역으로 아카온은 그녀를 승진시켜, 자신의 보물창고에서 하사품을 내렸다.
바란나이트제의 날을 가진 전설의 창, 저주받은 창 골볼가였다.
이때 기존 바랑가드 1인자(카오스의 검 지휘관)이 죽었는데 아브락시아가 2인자를 일기토로 쳐죽이고 아카온 맘에 들어서 초속 승진
폭탄으로 그데몬도 잡고 데프도 잡고 다 잡아보자.
모든 폭발에서 힘을 얻으면 이 거창한 전쟁광 시대에 최고의 신 중 하나 아님?
폭발은 전쟁의 하위하위개념일테니 마이너 신이겠지만
지그마처럼 원래 얼마나 강했냐랑
엔진이나 채광의 신
- 너무 상태가 나빠서 나이트 엑셀시어도 생각 좀 고쳐먹고 약간이지만 유해짐, 탈주한 엘프들 돌아오게 하려고 차별 대신 엘프 관련 혜택 엄청나게 늘리는 중
- 크룰보이즈는 지맥에 독을 풀어서 쏜디아 대륙 남부를 거대한 늪지대로 변화시키고 대륙을 집어삼키기 위해 점차 퍼뜨려나가는 중
- 구르의 토착 종족별로 신수 개체가 몇몇씩 있는 듯
- 몬스터에 걸린 현상금이 상당해서 몬스터 헌터 일 잘 하면 현상금을 무한으로 벌 수 있다고 함
- 엑셀시스는 습격에 습격에 습격에... 습격이 끊이질 않는 격동의 역사를 보내옴, 그래서 나이트 엑셀시어도 지금까지 숙청을 세 번이나 함, 안팎으로 이 모양이니 진작 망했어야 하지만 예언의 힘으로 겨우겨우 버팀
- 엑셀시스 공성전이 끝난 후 재건 시도 중이지만 세울 때마다 디스트럭션 세력과 스케이븐이 박살내서 힘듬
- 엑셀시스의 대의회 의원 244명 대부분이 죽어서 현재 30명도 안 남음
- 크로악의 활약으로 엑셀시스가 구원받은 덕에 엑셀시스 시민들이 세라폰 대사관에 몰려가서 선물 공세를 했고 스킹크들 당황함
- 엑셀시스의 귀족 구역은 에테르 기계로 날씨를 조작해서 엑셀시스 대부분이 폭풍우에 시달릴 때도 혼자만 멀쩡함
- 신수의 잔해가 많아서 강력한 아티팩트도 가득하고 몬헌 찍을 수 있는 낭만의 렐름
소울바운드 에라 오브 비스트가 구르 설정 엄청 자세하게 풀어줘서 이제 아쿠쉬, 구르, 기란이 젤 설정 자세한 곳인 듯
거기다 서펀트 교단이던가? 몬스터들 조련해서 싸우는 다크엘프 집단이 있는데 엑셀시스 공성전 중에 얘네 몬스터 우리가 깨져서 괴물들 풀려났거든요
마법이란 게 미겜에서도 기본적으로 모탈 운드 공격이라서 일반적인 수단으론 막을 수가 없는 가불기인데 여기에 취약해지면 답이 없어요
구르에서 거대괴수라고 하면 최소 산 크기니까요 사냥할 때마다 보수가 장난 아니죠
게다가 구르는 육류랑 모피가 메인이니까 파밍해서 팔 것도 상당하고
마법에 대응할수 있냐 없냐에 따라 그 난이도 자체가 달라져서
카라드론은 아예 안티-매직 능력이 따로 박혀있고
뜬금없이 땅 뒤엎어서 대지진 일으키고 대홍수 퍼붓고 이래서 도시 멸망시키니까 마법사들 ㄹㅇ 무조건 있어야 돼요
걍 피지컬로 씹음
룬으로 걍 대충 씹음
인간도 수호상이나 신앙의 힘으로 초자연적 현상 방어하고
엘프는 마법사니까 마법으로
모라시와 말레리온이 요원 잠입하기 좋게 만들었군.
엑셀시스 입장에서는 안다해도 다른 방법이 없다는게 최악이다
피지컬도 강화하고 마법에도 저항 주고 노화도 막고 원소의 힘도 다루게 해주고 다해요 그냥
뿔난쥐 승천 이후는 야수의 렐름이 잠잠해진걸로 아는데
파이어슬레이어의 특징이 와드를 주로 방어하는데 잘 써서
버프질 하는 마법은 이쪽도 버프해서 떄우고 이런느낌임
아이도네스 딥킨의 껀수 때문에 엘프의 대한 배척이 좀 강해지기도 했음
아이도네스 들키자 오더-아지르에서 조지는거 생각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