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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ゝ:::::::::>.´._`} . `´Ⅵ. . . . ',. .∨ "부디, 당신의 [자아]을 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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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0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6/recent
[0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8102/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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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12]
일단 미무스
오스왈드의 기대와 연관-인가
전 직장동료라면, 이 사실을 오스왈드의 기대와 연관시켜도 되는가가 두번째-
건물이 아니었다고 해도 좋을까오
>>4 까짓거 안될건 없져
지나치게 잔향악단 서사에 영향주는 느낌 아니라?믄
>>6 그야 되져
문학그건 모티브정도고
그리고 루나틱 시티관련
질문은 언제나 받는다에오
>>11 아이온 or....
글쎄?오
뭐 누가 주웠는지가 중요한 건 아니잖아?
원작 인물과의 관계성은 에바고(?)
>>17 고자질쟁이 심장인?가오
그럼 적대자로 누굴넣징
뿔뿔이 흩어졌던 그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착취 역할의 사장(AA는 센카와 치히로나 타케우치P려나)
이거슨 갱스터 랩(물리)
앞에서발발발발발떨어야지(?)
A. 없다. 우리의 벌.양도 파울이 누군지 모를테니까
뒤틀린건가(?)
과거를 찐하게 겪은 결과 익숙치 않은 악에 익숙해진 아이로?
알리나는 대충
약지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을 살피지 않는듯해서
자기가 그것도 예술임을 증명하겠다하여
마에스트로에서 탈퇴하고 온 느낌
본명은 미무스가 아기일 때 붙여줬는데, 결국 부모가 아기를 버린지라 그 누구도 모른 채 잊혀졌습니다(?)
저격이네요
파울은 은근 다양하게 무기를 다뤄본 편이 속했다
차차 진행됨에 따라, 부대원 죽고, 아예 인자코드 시술 받는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서
인지코드 시술을 안 받은 사지 멀쩡한 파울이 남은 무기들을 받고 써봤다는 느낌
긴빠이와 역돌격, 그리고 탈영에 가깝다
원작에 의해서(어이)
24601이라고하자(??)
리메이크 전 시트 생성 순서 그대로 붙인거라
차피 리멬 하면 의미 없어진다(?)
넘버 배정 모르니까
소피가 와야해
알리나 하드 카운터 소피가...(??)
금각의 정체는 어장주한테 떠맡겨도 OK?(??)
알리나의 예술관은
인간이라는 존재, 나아가 외곽 너머, 인지외의 존재와 보이지 않는 개념들의
공통적인 개념의 본질과 나아가 그 끝을 바라는 타입
개념의 형태가 눈에 도드라지는 뒤틀림과 에고현상이 벌어진 뒤에, 이걸 기회라 여기게 되고 마음을 바로잡았다
>>63 될?듯
금각이 사람일지 아닐지 모르게찌만
만약 사람이라면 or 인간형 아바타(?)가 있다면
/ _ `V´_ / >‐ ‐ミ 、 ヽ、
″ ´ _,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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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i八 (| i{ 込_ク Vル'´rf斧ミ刈 ,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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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 |l l |l ′i l|[>‐r‐<}| | ! l l|i l |
〃 |l l | i/| ll`冖岔冖´| |} i l l|i l |
〃 ,/!l ,r≦| l | l|_{_}_! {`ト{ i l|i l |
{{ {{/ .\刈/| リ /{`V⌒ ヽV' リ リ≧x|_
,r┴‐r≦、 ヽ \l /' ∧`〈/´⌒ , ∨ | / // , `,
. |l `ヽ \\ \レ'、 / ∧/ /¨二、 }i リ / // / |
얘였으면 좋을지도(?)
오?
누겨
시도우 마리야
/ま行/ま/まりあ†ほりっく/祇堂鞠也.mlt
호옹
암튼 질문있음 해주세오
1시간쯤 있다 가야할듯
아르콘에서 실험 담당 부서가 있나요?
>>72 루나틱 시티
내부에 실험하는 구역이 있습니다
???: 내가 건담이다
???: 문제 없다
... 진짜 사토미 렌타로를 써버릴까?
우화다보니 사실상 내용이 있기보단 교훈에 가까운 문학 작품이라서
실존 인물인 이솝이 주체가 되는 듯해서 그런 건 괜찮을까요.
림컴에서도 이상이나 배길수가 있기도 한 듯해서.
괜찮아요
뭐야, 왜 이리 다양하게 있지?
신 아스카가 좋으려나(적당)
키라는 너무 강력해보여(아무말)
어허헝
, -// フ_ ヽ > .:: .:::::::::::::::::::`丶、―-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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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l/ー 、::::::::::::::::://:::::::::::::::i、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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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침대에 누워있는 씬이 있으너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침대와 이불 좋아한다고 넣어놨으니 ㅋㅋㅋ
와우웅
슬슬
가야겠군오
다음에 뵈어오
슬픈 일이야
대충 구상은 다 되어있지만 어쩔까 고민중인
일단 오만과편견쪽 확정주인공은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 집안은 뒷골목출신이지만 답지않게 부유한 집안으로, 날개에 들어가기 위해 어떻게든 딸들을 둥지 안쪽의 고위직과 결혼시킬려고 노력중
이 과정에서 ?사(미정)고위직인 다아시를 만나고...
스토리 어디쯤에서 얘가 루나틱으로 들어올려나...
시계태엽오렌지는 알렉스 드라지
뒷골목에서 힘 좀 쓰는 조직의 대장으로, 여러 사고를 치며 현상금까지 걸려있는 인물
허나, 실수로 인해 건드려서는 안될 것을 건드리고, 그동안의 철권통치에 분노한 부하들이 알렉스를 배신, 알렉스는 그대로 체포...를 빙자한 납치를 당하고 실험대에 오르게 되는데...
뼈대만 잡아보았다
엘리자베스랑 다아시를 이어버리면 메데타시메데타시엔딩이라서
스토리를 좀 꼬아서 위컴이 다아시를 정치적으로 모함해서 다아시 가문 폭팔사산으로 가야할것같긴한데
결정장애참치는 너무 슬퍼요오오오
다갓의 힘을 빌려서(아무말)
다갓은
모든것을
집행하는자
.dice 1 2. = 1
1로 오만과편견 2로 시계태엽오렌지
으음...
'내가 리지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은가'
뒷골목 태생의 쾌활함인가
아니면 둥지 출신의 순수함인가
한 가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는거다!(아무말)
리지 너는 홍루다(?)
사유 : 요약 시트의 시트명 칸에 깔끔하게 집어 넣기 위함
완료
굉장해!
A.백야 흑주는 내게 폭발이다....
@?
살해 PTSD 같은 느낌이군요.
결국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를 창조하는 눈, 이라는 미덕이 필요할 거 같은...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썩은 아이가 될 거 같습니다, 앨리스는.
백야 흑주에 의해 자신의 과거를 들이밀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했다던가?
하지만 가끔 소신발언(이라 쓰고 쿨찐의 일침) 날려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것
내가 봇치가 될게…!
별로 안 위험해보일것같아서 하루카 했 (?
괴리가 맛있는 법!
결국 심장 소리가 들려오게 되었으니
아름다운 목소리에게 기회는 있다는 점이 포인트가 아닐까
널빤지를 걷어내고 길을 찾아 나아가는가
아니면 널빤지가 걷어지고 뒤틀리는가
앨리스는 사막에 떨어졌다가(PTSD) 지도를 주웠는데(백야, 흑주) 그 지도대로 나아가기는 두려워하는(폭탄 잠재) 느낌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나침반이 없으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헤메는 쪽이려나
뇌내에 GPS(금각)내장된 하루카와는 정 반대려나(?
@귀에 항상 이어폰
@담담하게 폭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나갈 수가 없어?"
@"폭발시킬까?"
2안:시끄러운 광기
@항상 소리지르는 듯한 데시벨
@그게 불가능할 때만 이어폰
@"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지나간다고?!!"
@"그럼 폭발시키면 되는 거 아닐까!!!"
아니면 폭발광스러운 대사가 아직 익수하지 않아서 그런 건가
뒤틀린애들은 그냥 줘패기도 하고 할거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서 금각이 보인다
좋아하는 사람을 박제하고 싶다고(?)
좋은 점심~
모티브 작품 정한 시점에서 스이세이 원본은 날아가긴 했어서(?
오히려 지금 하려는 캐릭터가 스이세이랑 가까운 캐릭터랄까.
진지한 면은 좀 더 떨어지는 캐릭이랄까.
아Q는 역극 캐릭터로서 작동 가능한 등장인물일까?(띵킹)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파바박하고 한번에 적는 타입이라(먼눈)
근데 추가 요소만 다르지
사실상 유타의 거울 세계 버전이라 봐도 무방함 ㅋㅋㅋ
목표나 꿈 자체가 여러 의미로 비슷해서 ㅋㅋㅋ
솔직히 인물상이 너무 노답이라(ry
저는 고증보단 그냥 이미 짜둔 캐릭터에 첨가하는 식으로 하고있네요ㅋㅋ
도시적으로 재해석하면 아무 문제읎다
작가 자체를 바탕으로 소설관을 채용한 경우도 있으니
아예 작가를 베이스로 두고 덧씌우는 것도 방-법
다만 어디까지나 문학을 고르는 건 "모티브"로 삼는거지
베이스는 프문 테이스트의 도시민이 되야되니깐!
정해두긴 했는데 너무 서사가 빈약한 것 같아서 바꿔야하나... 하고 고민하고있는 중
아니 과정은 알지만 그래도 역시 L사 지부 묘사의 거의 유일한 자료였는데 이러면 참고를 어흑 마이깟
엄청난 찐따미를 내야하는 어려운 임무가 주어져따
1. T사 설정 뜬 거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모모(동화책 모모 주인공)모티프는 나올법 한 거 같은데...
->이쪽으로 간다면 T사 출신에 저항세력적인 무언가가 아닐까 하는 루트. 머리 꽃밭은 확정.
2. 엘파바아아아아! (위키드)
->이쪽으로 간다면... 근데 오즈의 마법사랑 직결되는 작품 고른 시점에서 가능하면 L사 지부 연관으로 하고 싶단 말이죠(욕심)
그 외에도 몇가지 떠오르는건 있었지만 대체로 어렵다는 거에요.
확 그냥 정우 규라하 모티브로 할까... (고민)
삼조님 날 지켜봐줘! 그리고 나에게 힘을 줘!
K사 고?
참치는 책을 안 읽은지 너무 오래된게 문제다아
림버스에서 쓰일거같아서 불안하긴해(?)
에리히 잔의 선율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아야츠지 유키토의 어나더라는 호러소설이에요...
발생한경우 그 반의 구성원 및 구성원의 2촌이내 친척이 매달 최소 1명 사망하는 비극이 벌어지는 이야기?
오히려 모티브를 모르니 오로지 PC만으로 접근할 순 있단 마인드.
모티브가 알면 괜찮다, 수준이어도 좋긴하죠
잡설정. 원작에서 미무스는 습명되는 이름이었다
귀엽지만 어색한 광대짓...
웃고있나요-
까먹었어, 데헷! 같은거라던가(?)
캐릭터... 뭔가 RP할맛 나고 도시스러운...
...T사 소속 N급 영업사원?(아니다)
고민이로세.
T사가 아직 별탈없이 운행하고 있는걸 생각하면
어쩌면 모모가 실패한 혹은 모모가 회색 신사들 편을 동정한 세계선일수도 있으려나
디에치는 지식탐구하고 싸울때 지식 휘발되기도해서
지식수집 및 소모가 디에치 아니던가
문자화된 지식을 대량으로 습득하는 것이 디에치
이런 뇌피셜이 있으요
TS 이솝입니다(?)
원작을 정해두고 AA를 정하기 전까지는 코드네임만 쓸까...
대략 그런 느낌.
러브크래프트 소설에 나오는 고전적인 호러소설 주인공상이 참 프문세계관 인물로 써먹기 좋긴 한데 그냥 할까...(?
아마 요그-소토서리가 온전히 정립되기 이전의 단편의 화자들을 아우른다는 느낌으로 만들 것 같네요
파괴한다!
(?
그리고 충분한 폭발만 있다면 그걸 주우우욱 앞당길 수 있다!
@?
파괴해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대규모의 전쟁은 문명 발달을 가속시킨다는 것인가요
(?)
(탱크를 본다)
(총을 본다)
(석기->철기를 본다)
물론 그 전쟁으로 문명이 끝나지 않아야 발전할 수 있다
(?
하지만 그 뒤의 미래를 볼 수 있을만큼은 아니라서, 모두가 상호확증파괴를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은 막지 못한다(적당)
목적을 모르니 이것도 단정하기 어렵구만
다들 본인 PC가 뒤틀렸을 때의 기믹을 라오루처럼 적어보자(아무말)
미친 불의 화신이 되는(?)
모티브만 따오는거면 이게 제일 나을 것 같긴 한데
ㅎ루카는 화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대가리 깨져도(?)
8시의 서커스의 납치 대상(본인)
출혈이나 파열이겠네
자기 침잠을 스택으로 사용해서, 출혈 부여
죄종 속성으로 탐식, 나태 자원을 쓸 듯하다.
뒤틀렸을 때 외형은 원전에 추하고 꼽추 외형을 채용할 것 같기도~
림버스식으론 설명할 수 있서!
자신이 보스가 된다면?의 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고 각성 / 침식 대사를 만드는 형태가 되겠지요
모티브 소설을 팔리아치에서 살아있는 크리스티나로 바꾼다는 발상
뭐 오페라든 20세기 소설이든 거기서 거기지(?
4장 전체를 아우르는 모더니즘 문학이 조성되던 당시 사회상의 어둠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인물이기도 하니까.
각성: "환호성을 질러라! 비명이면 더 좋고!"
@무대 위에서 인형들에게 기타를 던진다.
@그 후 인형들이 기타를 받아서 적을 기타로 후려치고, 다가가서 폭발한다.
@이후 폭발을 등진채 앨리스가 포즈를 취하면서 종료.
침식: "닥쳐, 닥쳐, 닥쳐닥쳐닥쳐닥쳐닥쳐...!"
"제발, 그 끔찍한 소리가 내 귀에 닿지 않게...!"
@기타를 휘둘러 적을 넘어뜨린 후, 적 위에 올라타 집착적으로 적의 가슴 부위가 부러지도록 내려찍는다.
@이후 망가진 기타를 내던지고 두 귀를 양손으로 감싼 채 무릎 꿇고 소리지르며 종료.
떠오르는 게 없다
이건 RP로 보완하면 될 거 같지만
그럼에도 분위기가 일점특화형으로 맞는, 좋은 아이입니다.
어디서 보면 되나요?
다른 PC들의 림버스식 에고
각성
"하기 싫었지만... ...후후, 어쩔 수 없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앞으로 두발자국 걸어나오더니,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곧이어 주머니와 손에서 붉은 공을 몇 개 꺼내 던지고, 저글링을 하다가
@꽈당, 하고 넘어지며, 툭, 투둑 하고 공이 떨어지고, 폭죽 소리와 함께 주위의 아군의 정신력 회복
침식
"아, 아하하, 하하하하! 웃자, 하, 후후, 히히히히, 히히히히!!!"
@얼굴에 하얀 분을 칠한 채로, 고개를 살짝 숙이고, 앞으로 세 발자국 걸어나오며, 검은 눈물을 흘린다.
@무대 위에서 검은 실이 내려와, 달라붙고, 스포트라이트가 쏘여지며,
@억지로 외발자전거 타기를 하게 되다가, 적에게 돌진해서 넘어지면서, 실이 끊어지고, 더 큰 폭죽 소리가 들린다.
>>290은 각성은, 그래도 어느정도의 이성을 가진 채로 소리가 지워지기를 원한다면
침식은 조금 더 본심에 가깝게 그려진게 인상깊군요.
6장 중반처럼 에고 침식? 오버클럭?에서 잘 쓰일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침식 버전에서는 '남의 비위를 맞춰주는' 광대의 모습이 형상화된 것 같다는 감상이다
개인적으로는 저글링하다가 공을 떨어트리는 동작이 전에 냈던 의견이 반영된걸까 싶어서 은근히 뿌듯하기도 한
@ 부채와 환도를 양손에 쥔 채 크게 과장스런 자세로 돌면서 상대의 발을 걸어 넘어트린 다음 푸드덕거리며 환도로 베어버린다.
「!!!!!!!!!!!!!!!!」
@ 크게 으르렁 대자 적들은 그 풍압에 날아가 버린다.
이상 오감도 모션 같은 깔끔한 멋이 있군요
미무스 책 표지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해!
이 중의적 표현 좋아한다
연소금각燃燒金閣
" 파,파도 소리,가라앉는 폭포… 하,하하하하… "
@품 속에 숨겨둔 와키자시를 꺼내들고
" 봄이,너무 길었어…!"
@자기 배에 내리꽂자 피가 솟아오르고
@적들에 피에 젖자
@하루카가 담배에 불을 붙인 다음
@피에 붙을 붙이자 맹렬하게 타오른다.
출혈은
셀프 부여(?)
World of Stage 같은 거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멋이 없으니까-!
몰라여
미시마 유키오 이 바보병신도 갑자기 급발진하다 할복하고 죽음…(???
결국 미무스에게 무대는 세계였으니까
즉 침식되면 더 미친짓을 한다
@무언가 단상 위에 올라가 있는 일본풍 옷차림의 하루카
"―들어라! 들어!"
@칼을 빼들고 무어라 말하지만-
@아무도 듣는 체를 하지 않는다.
"듣는 녀석은―"
@살짝 눈물이 나오려다 도로 들어가고
"…한 놈도 없군. 좋다! 무武는 칼刀이다. 자기 자신의 사명이지………"
@그리곤 빼들은 칼을 배에 내리꽂아―
@한 방울도 피가 나지 않는다.
@오히려,피 같은 색의 비가 내리더니…
@지상의 모든 것을 불태운다.
@이 모든 일을 행한 장본인은,하늘에서 내린 비 몇 방울로
@배에 칼이 꽂힌 채지만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몇 글자를 적는다.
@今將返眞
쓰고 보니 에고연출치고 너무 길(ry
예술적이네오
그리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그런 것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할복이란 뭘까...
아무도 이해 못할 미친짓하다 죽었고 말이지
림버스 스토리였다면
분명히 N장 : 이해받지 못하는
이겠지(?)
이거 장비 쪽도 해두면 좋으려나
원작 레퍼런스는 적당히 하는걸로 하고...
피랑 불 쓰는 여캐
하나 찾았다!!!!!
/ /(
|(ノ 彡 __ --- 、
i| /-= _::...-=ニニ
ⅳ/-=ニニニ_-=ニニ
_--=ニニ/-=ニニニ
_-/-=ニ_--=ニニニ/戈くノ_-
_- |i-=_-=ニニニ>'´爻-_--=ニ彡
_----=ニニニニ>'´| |ニ=-⌒\ミゝ、
`'<ニニニ>ャ rヤ',|i |川-=ニヽヽイヽL____ _____
|iL |i /-=ニニニニ/-=ニ',===---イニニニヽニ
|i =‐ _イ ノ-=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
__rf -_-_ ____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r-_ヽヽニニ ____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ャ'''´ ___ ---ニニニニL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
-‐ lニニニニニ≧s。,____ 斥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l-{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l=-ヽ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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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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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s≦.'/,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근데 AA 8개따리에다
분위기가 너무 냉미녀라 안 어울림(?)
/ /)/厶イ __ニ=-
/ /(/メ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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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〇
,′ / ,:/
,′ / ○ , ;仏
,′ / _二二______彡'⌒
,′/ , .‐  ̄ `、__ \ \
/〆 ∠く 〈___\ \ \
// ∠´二_\ ∨) | |\、
. /∠二 _∠rff=七7=-\ \/ | ̄)\
┗━─r─‐=ニ拊'-ニ=-く ̄ \\ \/ ̄\
| j/_ - ̄ \_ \ 彡 \
|ih | / ___/-‐ニ\\rヘ) 彡 \
人 りi |〕Ih 「 ̄ )丿 彡
||:.|i |i」〕t:..‐- 「\-‐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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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_ ‐Ξ7 i i i i | ニ / -‐…
‐/i i i〈<_} -=ニ/ i i i i i |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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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 i i i i irv′, ;忱i≦{ i i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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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i i /`T爪{//{ i i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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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 i i i i i i i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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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乂乂乂 [ @[///////////////
침식시에는 어울릴지도(?)
해당 텍스트는 백색 정오 종료 텍스트입니다
시트 작성 완료(?
홀렸다고 표현하는게 정확하겠네
뒤틀림이나 환상체에 당한거 아닌가 이거?!
아무래도 이스마엘(강박증을 숨기고, 관련 스토리 시작하기 전까지는 정상인) 느낌의 RP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급으로 동료애가 쌓이지 않으면 크리스틴 만나면 캐릭터 로스트라는 뉘앙스로 들리는데요(?
히스클리프처럼 잠식된 녀석을 구해줄 동료애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후반부의 깊은 서사의 자리가 깔렸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는가
버튜버 방송을 몰라서 어떤 느낌으로 평소 RP가 안되서 그러는 것도 있어요(??)
캐시를 향하는 히스클리프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정상인 무브)이라면 결국 진실된 소통으로 해결되는 후자
진짜 홀려버린 것이라면 그걸 떨쳐내는게 맞는 선택지로 보이니 전자
금각을 향하는 하루카는 뭐랑 제일 닮았으까
고래를 향하는 에이허브는 아니겠지(?)
과거에 묶여있다(동백) + 자기 파멸성과 맹목성이 진하다(에이해브)
반박하겠습니다(삼조 풍)
금각과 함께 불타는 건 파멸이 아니라고 하네요~
@?
크리스틴이 사실은 뒤틀림이나 뭐 그딴 문제가 있었든
어느쪽이든 엄청난 후폭풍을 감당해야하긴 해요(?
크리스틴 자체가 뒤틀림이라는 설정이네요
이 경우에는 개인 스토리 밀다가 난데없이 크리스틴과 보스전을 치뤄야하긴 하는데(?
나는 뭐지
아무튼 할복하게 해줘 보스
주변의 수감자들을 홀리려는 걸, 이미 홀렸던 스이세이가 구출하는 기믹인거구나!
>>380
너도 금각을 보지 않을래?
뒤틀림에 대항하는 가장 유효한 방법은 이 쪽도 뒤틀림을 전개하는 것이다
해도 웃긴 상황일 것 같긴 해요(?
다만 그 잔향을 잊지 못해서 가만히 죽어가던 이상이나 자기가 스러지더라도 그 기쁨을 후세대가 다시 누리길 바랬던 동백과는 다르게 일찌감치 현실에 체념하고 하루하루를 견디는데에만 집중하고 있는 느낌.
춘미는 현재가 고통스럽다고 아는 상태로, 계속 살아간다는 느낌으로.
라오루 보스몹 버전
한 번 만들어볼까...
체력: 500 / 흐트러짐 저항: 300 / 내성: 체력 내성 올 내성, 흐트러짐 내성 견딤
일렁임 : 막 시작시 손과 덱에 있는 모든 책장을 소멸시키고, 사용할 책장을 손에 추가. 모든 책장의 비용이 0이 된다.
쇼타임? : 모든 캐릭터가 상태이상으로 받는 피해가 절반이 된다. 막 시작시 흐트러짐 상태인 사서는 취약 1을 얻는다.
당신을 위한 공연 : 1막에 '관객'을 부여하는 책장을 사용한다. '관객'과는 서로 체력 피해를 주고받을 수 없다.
막 시작시 '관객' 이외의 사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사서는 전투에서 패배한다.
요세주아말 지보 를저 : 무대 시작시 '비웃음'을 10 얻는다.(최대 20)
'관객'에게 합 패배시마다, '비웃음'을 1 얻는다. '관객'에게 합 승리시마다, '비웃음'을 1 잃는다.
계속 웃어주세요 : 흐트러짐 저항이 1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막 시작시 흐트러짐 저항이 1 이하라면, 흐트러짐 저항을 모두 회복하고, '관객'을 제외한 모든 사서에게 흐트러짐 보호 2를 부여한다.
요세주아말 지하 게웃 를저 : 막 시작시, '비웃음'이 18 이상이라면 광역 공격을 사용한다.
막 시작시, '비웃음'이 2 이하라면, 체력 내성이 약점으로 변경된다.
대충 짜본 기믹전 보스
(음란마귀 참기)
서로 체력 피해를 주고받지 못하는 구조라
흐음흐음
역시 눈에 띄는 건 기믹 중 본심이 담긴 내용의 글자를 거꾸로 배열한 부분일까요
150/100
참격 견딤/취약
타격 견딤/취약
관통 견딤/취약
-속도 : 속도 주사위 슬롯 + 1(중복 불가).
-마주보지 못한 악몽 : 이 적이 사망할 경우 남은 층과 관계없이 접대가 종료된다.
-흐릿한 과거 : 막 종료 시, 흐트러짐 저항을 최대치까지 회복하고 회복한만큼 크리스틴의 환상에게 피해를 준다.
막 시작 시, 흐트러짐 상태일 경우 흐트러짐 상태가 해제되고 크리스틴의 환상에게 피해를 50 준다.
크리스틴의 환영
300/1000
참격 내성/약점
타격 내성/약점
관통 내성/약점
-속도 2 : 속도 주사위 슬롯 + 2(중복 불가).
-기이한 재생력 : 막 종료시, 흐트러짐이 최대치가 아니라면 최대치까지 회복하고 회복한만큼 체력도 회복한다.
-자율주행 모듈 오류 : 가장 마지막으로 행동하는 아군을 책장의 대상으로 지정한다.
매 짝수 턴, 이전 턴에 흐트러짐 피해를 입지 않았다면 강력한 광역 책장을 사용한다.
체력: 500 / 흐트러짐 저항: 300 / 내성: 체력 내성 내성, 흐트러짐 내성 견딤
일렁임 : 막 시작시 손과 덱에 있는 모든 책장을 소멸시키고, 사용할 책장을 손에 추가. 모든 책장의 비용이 0이 된다.
쇼타임? : 모든 캐릭터가 상태이상으로 받는 피해가 절반이 된다. 막 시작시 흐트러짐 상태인 사서는 취약 1을 얻는다.
당신을 위한 공연 : 막 시작시 '관객'이 없다면 '관객'을 부여하는 책장을 사용한다. '관객'과는 서로 체력 피해를 주고받을 수 없다.
막 시작시 '관객' 이외의 사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사서는 전투에서 패배한다.
요세주아말 지보 를저 : 무대 시작시 '비웃음'을 10 얻는다.(최대 20)
'관객'에게 합 패배시마다, '비웃음'을 1 얻는다. '관객'에게 합 승리시마다, '비웃음'을 1 잃는다.
계속 웃어주세요 : 흐트러짐 저항이 1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막 시작시 흐트러짐 저항이 1 이하라면, 흐트러짐 저항을 모두 회복하고, 모든 사서에게 흐트러짐 보호 2를 부여한다.
요세주아말 지하 게웃 를저 : '비웃음' 4당, 모든 주사위 위력 +1.
막 시작시, '비웃음'이 18 이상이라면 광역 공격을 사용한다.
막 시작시, '비웃음'이 2 이하라면, 체력 내성이 약점으로 변경된다.
관객이 혹시나 죽어버렸을 경우에 대비한 변경 및 심심해보이는 주사위 위력 추가
>>393 알아보려고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본심인 법.
맞아줘야한다는 점에서, 증여와 구조는 비슷하다
관객이 흐트피해는 받으니까, 언젠가 흐트러지는 때가 중요한 부분
존버하는 캐릭터... 아이디어 난 김에 점심쯤에 시트까지 만지작해볼까나요오
썸네일에 나오는 고용주에게 조언하는 듯한 토막글, 자기소개하는 대사, 고유 E.G.O. 연출과 맨 마지막 대사 스포일러까지 포함하는
여기도 대충 만들어볼까나요오오(aa도 이름도 안정하고 아직 컨샙뿐임)
No. 35 ⸺ 미무스
주의사항 : 충동, 자존감
파산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출신으로, 타 수감자와의 사이를 과도하게 친근하게 만드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과장된 언행과 감정 표현이 다소의 소통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나, 반복하여 강조한다면 큰 소통의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본 수감자의 감정 변화에 따라 불가역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세심한 대응을 요합니다.
- 스크립트
오, 안녕~ 안녕!
아, 안녕하세요, 라고 해야 되나? 후후.
으으, 존댓말은 하기 싫어! 그냥 편하게 부를게, 안녕!
저기,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
없다고? 그럼 얼굴 좀 피자구!
자, 이렇게! 이렇게 입꼬리 올리고...
아얏! 누가 여기다가 물을 쏟은거야?!
(장면전환)
(기본 에고 - 무대의 세계 >>299)
자, 자, 모두 주목!
여기가 내 무대니까, 나를 봐주렴!
짠, 짜자잔! 어때, 신기하지?
아야, 아하하! 어때, 재밌었어? 재밌었지!
이정도면, 할만큼 했지?
(로고)
응? 내 이름이 뭐냐고?
......미무스, 미무스라고 불러주면 돼.
특히 마지막에 이름을 소개해줄 때 말을 흐리는게 딱봐도 뭔가 사정이 있구나 싶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명 출시 전까지 피폐 2차창작이 있을거야 분명
본명은 그 누구도 모른다. 본명을 붙여준 부모(행방 묘연) 제외하고
시트를 보고 있는데 아인을 제외하면 전원 중립 성향을 가졌다는게 공통점이네요.
완전 중립은 이솝뿐이긴 하다만!
나도 소개 썼으니까 다른 사람도 만들어줘!(?)
자신 중심인지라 선까지는 가지 않고-?
하루카가 왜 질서일까
나름 퀴즈 내는 어투였어(?)
시리어스까진 몰라도 일상적으로 미무스랑 만담이 오고갈 것 같다.
>>443
그럼 그 자기 나름의 질서 가장 위
최고의 자리에 위친한 것은
무엇일까?(?)
단순히 살던 환경이 날개쪽이였던지라 수동적인 삷을 살게됬던 걸까정도의 추측이네요!
근데 그건 또 아닌 것 같으니~
>>450
왜 이렇게 잘 아는 거냐…!
@라고 하기엔 금각바라기를 너무 강조했겠지
앨리스와 재헌 대면(???)
질서인 것은 아름다움이 기준에 있는 질서를 맹목적으로 따르기 때문
중립인 이유는 선악 따윈 상관 않고 아름다움만을 맹목적으로 좇기 때문
질서라는게 진짜 특이하네요ㅋㅋㅋㅋㅋㅋ
원작 반영으로 크리스틴을 판 사람은 크리스틴에게 홀려서 운명하신 전주인의 손윗형제 되는 분이십니다
(?
소중한 사람의 시체로 인형을 만들어봤다는 경험이 있다는 건 공통점일지도 모르겠지만
>>466에서 말한것처럼 소중한 사람의 시체로 인형을 만든 건 직접적인 닮음이지만
그런 쪽인가
앨리스는 계기는 외부였을지언정 스스로의 손이었고
앨리스는 그 내면을 마주보기만 한다면 충분히... 음음.
호시ㅁA치 스이ㅅA
그래서 AA
(?
NPC중에 있었던가 긴가민가.
어차피 리부트되서 상관읎나아~
그리고 A는 또한(ry
(심심함)
그러면 데굴거리겠어
- 토막글
No. ?? ⸺ 하루카
주의사항 : 심한 말더듬,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감정의 격화
전 약지 출신이며, 말더듬이 심해 외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능력이나 외모 등에 심각한 불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그것 때문에 지시에 불응하는 사례는 없었습니다.
- 스크립트
아,안녕하세요,아니,아,반,반가워요…
부족한 저지만,아,힘,내겠―
(장면전환)
(기본 에고 - 연소금각燃燒金閣 >>321)
소리가,소리가,소리가 들려요…!
파도 소리,가라앉는 폭포,
달리는 말… 금각…!!
(로고)
―들어라!
들어!
그게 정답 아님?
말더듬 등으로 소심하게 감췄지만, 안에는 맹렬한 열의와 욕망이 숨어있는 모습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녀석의 껍질이 깨질 때가 기다려지네요
No. ⸺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주의사항 : 충동, 폭발물, 집중력 부족
관리자로써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에 수감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을 제한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수감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가능한 후순위로 미루기를 권장드립니다.
이 수감자가 제시하는 의견은 항상 최소 국소적에서 최대 전면적인 폭발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호한 거부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시
스스로라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움직일 것입니다. 긴급 상황에는 웰컴 키트에 포함된 음성 파일을 재생해--
-스크립트
오, 안녕하세요!
당신이 '그' 관리자인거군요!
에이, 너무 긴장하지는 말고!
자,자,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까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의미에서 공연을-
자,잠깐! 폭약은 최소한으로 넣어서 괜찮다니까요!
(장면전환)
(기본 에고- B.P.M >>290)
폭발은 예술이고, 예술은 폭발이다!
자, 자, 더 뜨겁게! 더 시끄럽게!
폭-발-적이야!!
아하하! 그래, 시끄러우니까 좀 살겠네!
(로고)
..그 빌■■■ ■■ ■■만...사라진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수 있어.
그리고 스크립트는 밝은 겉 모습과, 폭발이라는 모습으로 어떻게든 적당한 비정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다
특히, 단순한 폭발광으로 읽힐 수도 있지만, 뒷스토리를 알고 나면 플레이어들이 저 대사를 다시 보고 오게 될거야...
잔잔한 상태에서 쓰면 오들오들 떨면서 움츠러드는데
격정적인 상태에서 쓰면 오히려 반작용으로 더 펑펑 터뜨리려는 강박증이
마치 공격력 0의 몬스터에게 무슨 효과가 있을지 두려워지는 것처럼...!(아닙니다)
돈을 버는 걸 말하는지라 주의사항이라고 쓰기엔 부족한...
그렇다고 성격에 모난점이 있냐고 하면 타인과의 의사소통이나 사회생활은 지극히 무난해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결점들말고는 딱히 읎는데?!
No. ??? - 까투리
주의사항 : 신변에 위협이 생겼을 시 돌발행동을 할 가능성 농후.
과거 검계에서 살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금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아티스트로 활동 중.
긴 도피 생활 중에 신변의 위협을 많이 받은 터라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상황에는 명령에 불응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경우, 어리다고 용인해주지 말고 단호한 판단을 요합니다.
- 스크립트
부디 까투리라고 불러주십시오.
구태여 본명이 아니라 예명을 대는 것이 심기를 불편하게 하리라는 걸 이해하고 있사오나....
과거의 이름은, 입에 담기 꺼림칙하기에.
그저 실력을 갈고 닦으면 되는 줄만 알았다.
목청이 떨어져라 노래하고, 손에 물집이 생길 정도로 북을 치며 연습하면, 그걸로 충분하리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세상의 눈에 한낱 소리꾼 하나는 너무나도 작은 존재였고.
그렇게 나는 홀로 남겨졌다.
- 맺는 말
"범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
"장림 깊은 골로 대한 짐승이 내려온다"
역린같은 느낌으로 쓰면 되긋네에
어느정도 지식의 결함을 더하면 좋지 않나.
아니, 뭐랄까... 자기 기준 15년? 정도를 도시에서 굴렀으니 그냥 생물학적 나이 a세를 잊고 지내는 평범한 도시민 아닌가, 이솝은
몹쓸 생각이 떠오른 나
정작 E.G.O. 각성 하더라도 크리스틴의 영향력이 남아있긴 할테니 탈것 형태의 E.G.O.를 각성하지 않을까
결국 스이세이가 해결사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게 된 계기도 크리스틴, 루나틱 시티로 들어온 계기도 결국 크리스틴이니까
수감자 트레일러 대사라던가.
잠시 뇌내 휴지통 좀 뒤지고 온다(아무말)
이번에는 호시마치 쪽이 얀데레와 커플이 되었습니다(?
오른주먹을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컷신이 나온 뒤 찰나의 순간 그 자세 그대로 돌진해 펀치를 날려 약간 날려보내고
골절되어 아래로 축 늘어진 오른팔이 뼛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복구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연출 종료
이렇게 될 것 같네요
차이점이라면 아줌마냐 꼬맹이냐의 차이지만.
크리스틴에게서 해방되어 E.G.O. 각성할 때 사용할법한 상황과 분위기 잡는 대사가 다 떠올랐는데
메모할 곳이 없어...
No. 12 ⸺ 파울 보이머
주의사항 : 혼잣말, 감정 변화, 갑작스러운 이형 변화
본 수감자 자체에 대해서는, 과거 어느 날개의 고등 교육기관 재학 기록과 공방에 재직한 이력을 지닌 수감자입니다.
다루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10년 전에 전쟁을 참여로 인하여 각종 부가 사항을 달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에서 주요 사업 중 하나와 깊은 연관이 있는 [이형 변화]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관리자께서 보다 그의 상황을 주의 깊게 보며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관리자라고 부르면 되는겁니까?
저는 파울 보이머... 파울이라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 다른 이들에 비해 유독 다른 모습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하하하... 저라고 취향이라고 두른거겠습니까.
누구나, 몸에서 떼놓을 수 없는 것이 존재하니까요.
(장면전환)
(기본 에고 - )
첫 시작은 그저 겁쟁이보다는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고 싶었던 마음 뿐이었어
우리는 주위의 사탕발림과 명예에 취한 이들에게 밀쳐져 서쪽으로 갔지
하지만, 우리는 매우 뒤늦게 알아차렸어... 전쟁은 단 하나의 진실을 알려줬지⸺
대의를 위한 죽음은, 추하고 고통스럽단 진실만을 남긴다는 것을!
(로고)
오전 11시,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지X하지마.
그 말 준비할 15분 동안, 나비는 날개짓을 하고도 남았다고.
파울에게도 뭐가 하나 있기는 한데
그걸 나비로 할지, 새로 할지 정하지는 않았다
... 둘다 실사화 당시 "파울이 죽은 원인"이지만(어이)
PV만 보면 히스클리프의 분노와 그레고르의 전쟁이란 과거가 뒤섞인 느낌으로 여겨질거 같다
원작이든 실사화든 파울이 죽지만
여기선 살아남았기에 더욱이 좀 꼬아놓을 예정(아무말)
얽매이고도 남아요
옆에서 빵빵 터뜨리고 있어요
파울은 발작하면 이형의 몸이 됩니다(아무말)
어쨋든 파울이 1장이군요(뒤틀림이란 건에서
좀 캐릭터성 재정림하는데는 도움이 됬지만...
원작을 읽어보긴 해야할거 같다
그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구상은 했는데, 쌈@뽕한 명칭이 떠오르지 않는다(아무말)
역시 신체 특화형이고
주의사항 : 높은 정신오염도, 은닉한 폭력성
-토막글
해당 수감자는 [검열됨]급 뒤틀림 개체와 장기간 접촉, 교류한 경험이 있어 관리자님의 전략을 유연하게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뒤틀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신오염에 강하게 노출되었고, 이에 대한 치료가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수감자의 행동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본사는 관리자님이 해당 수감자를 감당 불가능한 위협요소가 아닌, 통제 가능한 변수로
취급 가능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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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시마치 스이세이라고 합니다.
수감자는 관리자님의 수족입니다. 저는 거기에 의문을 품고 있지 않습니다.
저에겐... 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아주 명확한 사실입니다.
그 곳에 가기 위해서, 관리자님께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장면전환)
보이지 않아... 아직도... 아직도...
크리스틴... 아직 나는 노력하고 있어...
(기본 E.G.O. - Good Ol' Fashion)
...아직도 손에 잡힐 듯이 선명한 기억이에요.
당신을 처음 만났던 때, 당신과 함께한 즐거운 기억...
(온통 새빨간 색의 시대착오적인 가쿠란 차림의 스이세이.)
그것을 앗아간 그들... 끓어오르는 증오...
(그 자리에서 굉장한 가속으로 달려나간다.)
하지만, 너희들에게 복수하는 건, 그녀야...!
(곧 자동차 경적음이 울리며 충돌 직전에 잠시 슬로 모션이 되었다가...)
복수하세요오오오오!!!!! 크리스티이이이인!!!!!
(...충돌하며, 원래의 속도로 돌아간다.)
(로고)
미안해... 미안해. 내 이기심으로... 너는 죽는거야.
가쿠란은 굉장한
여어
다들
왤케 잔뜩 이야기가ry
주제를 공유하는 대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
장난이고 어서와요
심심함의 결과라오
그런 의미에서 뭐가 많이 정해진듯 한디
간단히 요약좀(?
각자 기본에고나 본인 뒤틀렸을때의 기믹이라던가 림버스 수감자 소개영상 같은거 망상중
호오호오
소가영상
좋지요
한때는 소개문구는 내가 직접 썼었던
다들 아주 오모시로이한 수감자를 만들고 있는 중
그리고 싸제 시트에서 E.G.O. 란에서 체크박스를 체크하면 E.G.O. 가 뒤틀림으로 변화하는 묘한 디테일이 있어서
모두가 각자의 뒤틀림 폼과 E.G.O. 폼을 상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뒤틀림에 더 가까운/혹은 진행중 뒤틀리는 경우는 표시해야하니까!
다만 캐릭터 메이킹 부분에서는 가무랑 춘미의 삶이 완벽하게 맞물리진 않는다는 얘길 들어서 조금 고민이네. 뭐 큰 문제는 아니다만.
모티브 문학을 오페라인 팔리아치에서 따오는 건 너무 양심이 없는 것 같아서
스티븐 킹 작 소설인 살아있는 크리스티나(Christine)으로 바꾼
(본인위주(?
호우호우우우
다들 독특하구만오
호오호오
꿀잼
No. ??? - 이솝
주의사항 : 때때로 무기력해짐. 자기 평가가 낮음.
뒷골목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성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특출난 편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본인은 내색하지 않지만 칭찬에 매우 고픈 면을 가지고 있으며
수감자가 지시를 적절히 수행할 시 칭찬을 해줄 것을 추천드립니다.
(때론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하기도 하니 너무 오냐오냐해주진 마시길 바랍니다)
- 스크립트
이솝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부로 루나틱 시티에 한몸 바쳐서 헌신하기로 결정했으므로! 어떤 일도 시키시면 다 할게요~
...급여만 제대로 지급해주신다면 말이죠!
아, 물론 다른 수감자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꺼에요.
그런 일은 한푼도 안들이고 할 수 있는거니까~ 서로 사이좋게 지내서 나쁠 건 없잖아요?
(장면전환)
(기본 에고 - )
존재 이유조차 모르고 있다면 그건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걸까.
사소한 목적이라도 존재한다면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겠지.
알고 싶어. 내가 과거에 어떤 삷을 살아왔는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는지 말이야.
(로고)
- 맺는 말
하지만 만약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인생이였다면...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까.
아 맞다
하루카 본성 드러나면 AA 체인지돼도 되나오
아무리 생각해도 본성에 하루카는 안 맞(ry
ㅋㅋㅋㅋㅋ
방향이 다르다구 방향이(ry
잠재력이 있어요
(?
이건 과거가 중요한 아이네요.
주의사항 : 현실감각의 결여, 살해에 대한 거부감
-토막글
해당 수감자는 뒤틀림과 이미 늦어버린 자들이 아닌 이상 살인에 대해서 거부감이 강합니다.
본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지만, 시도때도 없이 연민같은 감정을 가지기 마련이므로, 끊임없이
이상론에 의해서 일을 방해하지 않을 지 감시가 필요합니다.
회사의 이익보다도 공익을 우선시할 수 있으니, 이 수감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자각시키는
작업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스크립트
안녕하시오, 마들렌이라고 하오. 나는 보잘것 없고 늙은이지만,
내가 이곳에 와야할 이유는 제대로 알고 있소. 알고 있고 말고. 하지만 늦은 사람같은건 없소.
가장 끝에 처박혀있는 인간조차도, 그 하나의 빛을 보고 따라갈수있으며, 그 본성의 악함이란
결국 처음부터 정해지는것은 아닐것이오. 나는 믿고있소, 그것이 따라가는 빛을.
하지만 알고있소. 알고있고말고. 나는 내 일에 집중해야지. 여러분을 방해하지 않으리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나는 인간이 변할수있다는, 더 좋은 방향을 믿으니.
적다보니까 그냥 바꿀까하는 생각이 좀 크게 들긴하는데
크리스틴의 정체가 차량의 형태를 한 뒤틀림이라는 설정은 가능한가오
호엑
이솝은 비어있는 과거, 그리고 단서가 드러날 과거의 임팩트가 후추후추 될 수 있으려나.
다들 이래저래
쩌네오
바뀌었나아
수감자 소개 PV 목록
미무스
anchor>1597047732>423
미시마 하루카
anchor>1597047732>486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anchor>1597047732>493
까투리
anchor>1597047732>502
파울 보이머
anchor>1597047732>525
호시마치 스이세이
anchor>1597047732>544
이솝
anchor>1597047732>567
장발장
anchor>1597047732>575
오랜만에 이런거 설정짜려니까 어렵다... 뇌가아파...
하루카는 어째
뒤틀림인 편이 더 상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사람의 아들 기반이라서
평생을 신을 찾아서 방황하는 신학을 갈구하지만 제일 신을 부정하는 입장의 그 모순적인 캐릭터성이지
왜냐면 하루카 본성이라해봐야 이거 비스무리한 거라
배경설정 짜는데에만 며칠씩 걸리고있는 나
그야 베이스로 생각한 오만과편견이 어두운 스토리가 아니라서...
무튼
작품은 정했고 대리 aa도 정했우니까
밥먹고 시트 만들어야지이
어쩌면 무신론보다 불가지론을 더 싫어할지도 몰라요
무신론 : 신은 없으며, 나의 안에서 그것은 증명되어있다. (좋아하는 것 : 신을 부정)
불가지론 : 신의 존재 여부는 증명할 수 없으며, 그렇기에 그것에 대해 논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다. (좋아하는 것 : 신을 약간 부정, 좋아하는 것 : 지성을 약간 부정)
이러니까요(?
이래저래 다들
ㄷ무시무시하구만
듣는 척은 할 테니까
결국 이게 아하스 페르쯔의 핵심이고
하루카의 본성 MAX개방 되었을 떄
제일 무신론에 가까운 사나이(?)
어쨌든 뒤틀리기 참 쉬운 애
아니면 거울세계 리지의 종착점이 결혼거미라던가(?)
끔찍하군
우리 전원의 목숨이 위험한 일이 있으면
하루카
"삶이 그렇게 중요한가?! 그렇다면 내가 죽음의 존엄 또한 삶의 존엄만큼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겠다!"
하고 옥쇄할 것 같음(?)
대충 룬의아이들 데모닉급의 지성이라고 봐야함. 데모닉이 뭔지 모른다면 간단하게 설명하면
천재중에서도 먼치킨. 세상 모든 언어를 다 알고 어떤 지식도 한번 습득하면 깨우치며 체스도 30수앞을 내다보는 놈들이고
기억력도 거의 10년전 물건배치까지 기억하고
아이온이 이들을 거둔 이유는
각자의 이야기에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
문제점을 찾아내서 부정해버리고 마는것
흐으으음(?)
신을 정의해야하고, 자기가 문제를 찾아서 부정하고 부정하는 녀석이기도 하고
신을 왜 찾아다닌다거나, 그런것들이...
제약이나 그런건
데미우르고스나 아이온과의 계약이 있다
같은게
@어깨를 잡으며.
도시에 신으로 떠받들어지는 존재는 많다
단, 지금까지 찾지 못했다는 것은 그 모두를 만나보고 "신이 아니다"라고 판단했을 가능성(ry
"뭔가 아는거같지만 본인이 입밖에 내지않는다"는 파우스트식 켈시식 제약이 제일 크게 유효할거고
그 외에는.....아마도 알수있지만 비판점만 찾아내는데 주력하는 성격을 들먹일수있고
홍루 7:3 이스마엘 정도의 캐릭터가 될려나
더군다나, 신을 찾는다는 뜬구름잡는 목표와, 원작설정이라고 하지만 과도한 지성이라는 역할은 자칫 '먼치킨'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다.
과도한 천재성은 모든 정보를 쥐고 있는 연재물이 아닌 역극에선 발휘하기 어려운 설정일것이고.
결국 파우스트 mk.2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물론 근데 하루카가 진짜 저렇게>>607 될지는 잘 모르겠는
지성이 높다든지 하는것만큼은 표현을 해야할거고
"이야기는 아직 [서막]이다."
"시작부터 끝맺음을 정해두고서야, 너희는 결말에 닿지 못할터."
"그 명석한 머리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신을 받아들일수없는"게 메인 테마니까
하루까 초반엔 뭐시기
대충 닥치고 있다가 가끔
"하루카야 그게 무슨 소리니" 할법한거 뱉거나
자기만 알아들을 문학적 비유 우장창 섞어서 말할듯
지능은 뭐 말하신대로 엄청나고.
이러면 뭐...
파우스트도 6장정도까지 와서, 그 지성과 능력이 거울세계의 자신들과의 교류라는 '가설'이 원리일 것이라고 설명이 나왔으니까.
신중히 깎아내시는 걸 이야기해드리고 싶네요.
즉
찐따…!
뭐 똑똑한 캐릭터는 하기 어렵고
특히 정보가 제한되는 역극이라던가에선 더더욱 하기 어려우니까
다들 걱정하는거겠지-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워낙 캐릭터가 아는 것도 많아보이고, 전투 밸런스적으로 먼치킨적인 면이 많아서
로보토미랑 관련된 일을 대부분 도맡아서 해결하시다보니이.
그랬던게 기억에 남는다는 것~
아마
도달점 1이 >>607이라면
도달점 2는 아마 이런 느낌
정보를 자기안에서 가공하고 판단하는 능력에 더 힘을 실어주면 어떨까 싶기도하고
이 지령의 정체는 라오루에서 나와서 많이 알려진지라 다들 오해하지만, 일단 도시의 별 등급에, 그 롤랑도 정체를 몰랐던 존재니까요?
앞으로 나올 프문 세계에서 어떤 초이성급 뭔가가 나올지 모르니 신중히 천천히-.
>>667 아아, 과연. 그러고보니 그분께선 바쁘신가.
>>674
대머리가 TS되면 예로부터 자고로 아랫쪽이(ry
ㅋㅋㅋ
이해하지 못한 채로 있어다오
@참다못해 면전에 튀어나온 이솝의 독설.
폭발이다
@아마도 실제 대사(아님)
대충 제나나 알리나나 데미우르고스로
수감자(가칭)들 평가지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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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u ´ 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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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に/__ ノ/ {:i:i:i:i:i:i:i:i:i:i:{、__\ニユ :i:i:i:i:i|:i:i:i:i:i:i:i:iヤi:i:i:i:i:i:i:i:/,
ヤ:i:i:|:i:i:i:/ {:i:/ !:i:i:i:i:i:i:i:i:i{ `'<_:i:i:i:i:i|:i:i:i:i:i:i:i:i:}:i:i:i:i:i:i:i:i:i:i}
\ ! _、斗===x、И:i:i:i:i:i:i:i:i{ィ===ミx、 ‐- |:i:i:i:i:i:i:i:i:}:i:i:i:i:i:i:i:i:i }
}:i:i:〈 γ笊心,:.:.:\:i:i:i:i:iγ笊心, ヽ .|:i:i:i:i:i:i:i:i:}:i:i:i:i:i:i:i:i: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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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圦 J {::/ : }:i:i:i:i:i:i:i:i:i:}:/
|:i:i:i:\ 廴 __ } : /}:i:i:i:i:i:i:i:i:i:} 흡,끄아아아아앙…
|:i:i:i:i:i:i:〕Iッ。,, ` ー- ′ ィこ./:i:i:i:i:i:i:i:i:i/
V/:i:i:i:i:i:i:i:i:i:i≧s。..,,__ __.、 J ニニ/:i:i:i:i/}/
\i:i:i:i:{ .、<ニ/ニニ{:: ̄ ̄::}ニニ\-=ニ二/:i:i:i:i/ニニ\ (귀찮은 녀석)
\:i{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i:i:i:/ニニニニ心
/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i:{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687
SON
초반 하루카 한단어요약은
"선즙필승"
@?
"실낱같은 정보라면 작정하고 달라붙어서 정보를 캐와서 확인 후 부정하지만."
"진짜 정보가 거의 없는 신은 달라붙을 수가 없다"
"내가 본 바로는, 아직까지 신은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신을 찾아내겠다."
하고 도시를 해매는 1인 지휘관 타입이군요.
1. 일단 환상체 설정인데 자신의 에고를 개화했고.
2. 이야기 전체에서 핵심이 되는 카르멘과 연구소 일원들 전원가 아는 사이인데다가
3. 로보토미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클리포트 억제력을 단독으로 발휘 가능.
3. 별개로 1급 사무소 집단과도 접점이 있어.
전부 역극이 길어짐에 따라서 생긴 거라서 어쩔 수 없긴 했다만 내심 감당이 될까 싶었단 말이지.
그런데 어떻게 감당하고 RP를 한거지, 굉장하잖아...
>>689 제나 : 화끈하네, 근데 우리 기차도 터트리면 어찌될지 알지?
알리나 : 으으으으으음....not bad...하지만 근간적으로 쾌감이 lost 된거!
데미우르고스 : 불안정하나 흥미가 큽니다. 위험요소 이전에말이죠.
냉소적이고 지적인 PC들하고는 데면데면할것
내적으로 그런 인간을 경멸하거든
본인도 인정 안 하지만 그럼
벌써부터 PC간에 갈등이 나오겠군
>>691 제나 : 에-. 거참 광인이네.
알리나 : 색다른 popular입니다만?
데미우르고스 : 확고히 이야기하지요. 웃음이 날만합니다만, 너무 과도한 점은 주의해야겠지요
>>692 제나 : 신? 신이랄게 도시에 있나?
알리나 : god은 dlelte입니다만. 적대자 position이라도 하는거?
데미우르고스 : 시작부터 끝맺음을 할 이, 허나 그런 당신을 그분이 간택했지요. 할말이 없습니다
서로 죽고 죽이기 시작하면 처음엔 뇌가 멈춘다
몇번 반복되면 익숙해지겠지(?)
>>693 제나 : 어머어머~, 또라이라니. 지루하지는 않겠네!
알리나 : 보이지 않는것에 집착해서야, cool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 발버둥은 좋은거.
데미우르고스 : 확실히, 의미있는 무가치로군요.
또라이는 광증을 떼어놓을 수 없다
>>702 제나 : 생각보다 말짱한 면상이네. 그게 좋지만.
알리나 : boring...아니, normal?
데미우르고스 :희귀한 경우이지요, 저 자신의 개인적 관점에서도, 말입니다.
@불-편(?)
>>703 제나 : 얘는 또 다른 또라이야?
알리나 : exciting하지만, fallen인거!
데미우르고스 : 광소이자 광기, 달리 보자면 전 직장에서 자주보던 것이기도 합니다
뭐 어때요
(?
좀....PL간에는 그런감정 없다는걸 먼저 인지시키고 RP해야겠지
>>706 제나 : 검계쪽? 고생 차아암 많네.
알리나 : 어쩌면 이쪽의 art도 my art에 연관되었을지도 모르는거. 지금은 너무 시시합니다만.
데미우르고스 : S사가 영락해 가니 망정이지, 보통은 이런 날개가 얽힌 일은 곤란합니다. 자신의 행운을 깨닫기를 바래야겠어요
합의가안되면
>>744-755 "어라? 누구하나 머리 깡! 당하고 싶다고?"
-제나
아마도 이렇게 소동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부동자세로 뻣뻣하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는 스이세이라면
골목대장정도는 할만한 광기라고 생각해요...(?
합의하고 하자구요
다들 싸우는건 얌전히(?
심해지믄 적당히 제나가 꿈밤 날리거나
더 심화시킬것이오(?
암튼 힘힘
아까운 시간이지만 잠시 씻고옴다
안심하고(ry
둘다 진정하고 서로의 오해가 있던 것 같은데...!같은 타이르는 느낌이 아니라.
둘다 눈치 드럽게 없으니까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는게 어때??같은 느낌이긴 해서(먼눈)
시트 만들어야지
눈치 없는 찐따라서
막 이럴건데
하기 싫으면 "아오 저 찐따 또 저러네"
하고 무시하시믄 됨
정말로 둘이 심각할 정도로 진지하게 싸우고 있는 상황이면 저렇게 말을 하진 않아요ㅋㅋ
분위기가 조금 풀어져서 가벼운 상황일때는 하겠네유.
누가 말리면 바로 쭈그러듬ㅋㅋ
아오 하루카시치ㅋㅋㅋ하면서 넘길듯ㅋㅋㅋ
물론 미무스 PC로써는 옆에서 마술하다가 기차가 흔들려서 카드가 파라락 흐트러진다
아하스 지금까지 대사 한 거 보면
하루카가 비꼬지 않고는 못 참을 성격이라
그냥 메타적 사정으로 처음부터 무시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함
하루카가 저렇게 박으면 그냥 저런애구나하고 무시할수있으니까
아하트 말하는거에 하루카라면 어떻게 신박하게 비꼴까 아이디어가 펑펑 나와서
처음부터 컷하고 들어가는 거 아니면 자제할 자신 없음ㅋㅋ
이제 어울리면서 분위기 곱창나면 그것도 그렇지
중재가 될 것 같지않아서 이대로 괜찮은가 싶긴 함ㅋㅋㅋㅋㅋㅋ
자기소개 시키기 전에 꿈밤을 한번 보여주고
'서로 싸우면 너네한테 갈긴다?'를 시전하는 방법이 있다
진압(조용히 하세요)
아무 일도 안 일어났는데 시트 아웃을???
스이세이 : 바른자세 꼿꼿한 허리
열차 : 갑분싸
스이세이 : 바른자세 꼿꼿한 허리
열차 : 유혈의 현장
스이세이 : 바른자세 꼿꼿한 허리
열차 : 제나의 피를 피로 씻는 진압
스이세이 : 바른자세 꼿꼿한 허리 칼답
(?
그리고 지나치게 싸우는건 다메다메
>>808 바로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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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흑
본인의 선택이 그렇다면야…
안녕히 가시오
그것은 타인과의 약속보다 중요할 때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금이다
떠나는 그대의 앞길을 축복한다.
아무쪼록 다들 힘힘
주의사항 : 기약 없는 집착과 기다림
-토막글
해당 수감자는 본래 (검멸됨) 사를 포함한 날개의 하청으로서 외각 지역을 탐사하던 탐사대의 일원으로, 모종의 사고 이후 홀로 생환에 성공했습니다.
본 사와의 계약을 고려하면 관리자님의 명령에 불복종을 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사료됩니나.
다만 해당 사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다른 대원의 생존 가능성을 긍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해당 안건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극도로 공격적으로 반응하고 있으니 관리자님은 해당 안건에 대한 언급을 가능하면 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스크립트
(텅 빈 무대를 연상시키는 화면)
(중앙에 회색빛 화면에 앙상하게 휜 검은 나무가 하나 서 있다.)
(독백처럼 들려오는 나레이션)
과연, 내일에는 고도가 돌아올까?
나는 알 수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네...
(그리고 그 순간 화면의 흑백이 반전되며, 어조가 변한다.)
그것은 자네 생각이지.
이 곳에서만 있어서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네!
물론 이 도시 어디에서도, 이대로라면 마찬가지이겠지.
하지만 모두들에게 좋은 소식- 내일이면 고도가 돌아온다네!
(합성된 환호 소리. 무대의 스포트라이트가 켜지며 디디를 비춘다.)
내일이면, 모든 것이 잘 될 거라네.
(무기를 정비한 디디는, 정면의 안개같은 괴물에게 달려든다.)
이보게, 그 끝없는 어둠 속에서도.
알 수 없는 혼돈 속에서도.
잔인한 질서와 처절한 숭배의 사이에서도!
(외치는 목소리 한 마디마디마다 절도있게 공격이 들어간다.)
-고도는, 돌아오겠지. 내일이면.
(쓰러지는 적. 그리고 관객에게 우아하게 인사하는 디디.)
(그리고 스포트라이트가 꺼진다. 목소리 역시 다시 차분해진다.)
그리고 그 말은, 내일까지 이곳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고 말이야.
...만약, 내일 고도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커지는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나오는 목소리.)
여기 이 나무에 목이라도 매지.
만약 돌아온다면- 사는 것이고.
(태양을 의미하는 듯, 스포트라이트가 천천히 저 땅 너머로 내려간다.)
(그리고 빠지는 어둠. 막이 내려오듯 천천히 내려오는 로고)
(목소리가 들려온다.)
자, 그러면 갈까?
(이후 완전히 페이드 아웃되며)
그래, 가세.
으으으으ㅡ으으음.......최악은 아닌데 차악인거같은 이 느낌은 뭘까아...
PL적으로 PC의 중재는 커녕 PL의 중재조차 안되서 지금 심히 걱정이 되는 참치의 심정을
알아주시길?!
PC들의 테마곡을 고른다면?
디 대왕(?)
>>831 흐무무
그리고 안 읽히는 건 대체로 원전 되는 작품부터가 해석이 오만가지 있는 거니?까
반디?
@?
아마도 작가를 제외한 전인류가 이해를 시도할 수 없는 작품이란건 들어봤어요(?
그냥 aa를 따라가는걸 쓰는게 좋지 않을까 뒤늦게 생각이(ry
완성 이후에 이야기할 수 있으려나.
고도를 기다리며 나중에 한번 읽어보세요
분량도 적당히 짦고 내용...은 빈말로도 쉽다곤 못하지만
그래도 분량은 짧아요.(먼산)
......도시는 부조리하니까 그걸 이용하면 조금 더 되려나.
수감자 PV 목록
미무스
소개 anchor>1597047732>423
미시마 하루카
anchor>1597047732>486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소개 anchor>1597047732>493
까투리
anchor>1597047732>502
파울 보이머
anchor>1597047732>525
호시마치 스이세이
anchor>1597047732>544
이솝
anchor>1597047732>567
디디
anchor>1597047732>821
디디...
평이 어렵군(?
흐음... 뭐하지?
아무리 선행을 베풀어도 파멸로 돌아오고, 악행을 저지르고 들키지 않는다면 성공하는
하지만 부조리극의 부조리함은... 구조의 부조리함이에요
그냥 이해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뇌 안에서 에뮬레이터를 돌리는 에뮬레이터를 돌리는 것을 시도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봐요
(적당
원작부터가 이해를 바라고 만든 거기는 할까 싶은 난해함이 있기에
...컴 고쳐지기 전까지 시트수정은 보류!
대부분의 이야기는 조리가 맞아 떨어지는 것인지라.
결국 외곽의, 구조의 부조리함을 많이 겪어온(탐사를 통해) 디디가 부조리 그대로 남을지, 아니면 부조리를 잃을지는 흥미롭다고 생각해요.
줄바꿈이 걸린 텍스트를 복붙하면 들어갈겁니다
>>704
제나:화끈한 언니
알리사:진정으로 기뻐하는 부분이 결여되어있다는 걸 캐치하다니 역시 (전) 약지끼리는 통하는 게 있나
데미우르고스:유열(유열)
정도라는 감상이 보인다(?)
부조리극의 부조리는 납득되지 않는 부조리랄까, 구조적으로 이유를 찾기 힘든 구조라는 점에서 이미 설계부터가 결함품인 모더니즘의 끝판왕이니까요.
흠, 부조리극 중에서 참치 여러분들이 알법한 포인트라면 역시 카뮈 작품(이방인 등)이긴 한데... 솔직히 저도 부조리극을 이해하는건 아니라 설명할 자신이 없네요!
제나 : 고도가 누구야?
알리나 : 부조리에 개연성이 더해진것 같습니다만?
데미우르고스 : 단순한 미치광이는 아닙니다.그저....[스포일러]
아이온 : 바뀌는게 있었는가, 디디
첫째 이유는 환상체를 pl이 좋아해서고
>>852 오호홍
Npc에 대한 감상도 좋소(?
옆으로 넘겨보시면 줄바꿈있슴.
이런 나무가 뒷골목이나 날개보다는 외각에 더 있을법하지 않나 하는 디자인 감각 때문이다에요
(?)
그걸 1년전에 깨달은 거 실화?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입니당 원참=상
>>871 간만이오
아이온 : 뭔가 아는게 많아보이니 지금 협력한다면 "크리스틴"을 찾는데 조력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너무 희미한 가능성이긴 한데 지금은 여기에 걸 수 밖에 없다
(결론 : 목적 전까지 충실한 개라는 것은 참인 명제)
제나 : 주먹. 특색이라는데 확실히 강해보인다. "크리스틴"이 '저걸' 죽이라고 한다면...의 걱정을 조금은 한다
알리나 : 아트. 강한지 약한지는 모르겠는데 약지고 하니 위험하긴 하겠지. "크리스틴"이 죽이라고 한다면 그나마 걱정이 없는 인선이긴 하다
데미우르고스 : 악마의 이름을 자칭하는 걸 보니 강해보인다. 그래도 당장 느껴지는 위협 자체는 그다지 없는 듯 하니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면 문제 없을 듯 하다.
뭐어.....
해방이 된 후의 즐거움이라는 것으로(?
인물 이미지적으로는 오티스에서 많이 따왔고(사연 있는 과거와 많은 나이대), 작품적으로는 이방인에 가장 비슷한(모더니즘에 부조리극적 면모) 코코
그런데 세부 성격은 아직 몰?루
얼마나 긍정성을 넣느냐가 문제...
>>874 흐무흐무
참고로 저기 3인방중 최약체는 의외로 데미우르고스
원작이 부조리극이니 뭔가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거같아(???)
크리스틴은 도시재해등급이 어느정도일까...(궁금
도시 괴담이 기본이고 해봐야 도시 전설급일 것 같긴 한데
(?)
김삿갓처럼 특기가 수싸움이라서 뒤틀렸을 때 이점이 사라지는 경우가 아니라면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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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A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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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A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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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잔뜩 써줘야 한다구(?)
이전 pc들은 어케되는것
백스 바꾸고 뒤틀림 함 풀로 땡겨?
(?)
제나는 누구보다 도시다운 전신의체의 해결사지만,
여느 특색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인간다운 해결사.
리부트에서도 포지션은 같을 듯 한데 성격에 어떤 차이가 생길지 궁금해지네요.
알리나는 다른 약지들이 인정하지않는 예술을 증명하려고 한다는데,
시즌 1때에 행보를 생각하면 인간찬가같은 느낌의 예술을 지향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별개로 어린 아이에게는 갑자기 말 주변을 잃어버리는 알리나가 이번에도
그러한 모습을 보일지가 기대됩니다ㅋㅋㅋ
데미우로고스는 루나틱 시티에서 냉철함이나 결단력을 보여줄 것 같은 인물.
이성적인 판단을 중요시할 것 같기에, 어쩌면 루나틱 시티의 멤버들과 충돌이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아예 새로운 인물이다보니 제일 기대가 되는 NPC!
그런 인격도 보고싶긴 하다.
어장주 여기랑 같은 신분됐어?(?)
리지 소개문을 쓰면서 '이게맞나?'싶은 느낌이
일단 원본 오만과 편견과는 오백리쯤 떨어져있는 느낌적인느낌
>>896 어흐흑
컨셉...인가...
주의사항:고집, 편견
-토막글
해당 수감자는 N사의 부호이신 '베넷 씨'의 요청으로 루나틱 시티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베넷 씨'가 말씀하시길, 자신의 딸들중에서 가장 현명하고 총명하지만, 그만큼 고집이 강하고 편견이 있다고 하십니다.
또한, 그녀가 입사한 표면적 이유와, 진정한 이유, 그리고 '베넷 씨'가 그녀를 입사시킨 이유가 전부 다르다는 점은 저희로서는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스크립트
엘리자베스 베넷... 아뇨, 이젠 '리지'라고 불러주세요.
이런 일은 처음이라서 많이 배워야겠지만, 저는 저 자신이 해낼 수 있다고 믿고있어요.
그러니, 관리자님도 저를 믿고 지도해주시길 부탁드려요.
(장면전환)
(기본 EGO-꽃무덤)
(부케를 들고있는 리지)
아무리 찾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저는 믿어요.
(부케를 수많은 부케의 산속으로 던진다)
진정한 사랑으로부터 피어나는 결말이... 존재한다는걸.
(이내, 수많은 부케들이 불타기 시작한다)
(로고)
관리자님은, 이 세상의 규칙이라는 '편견'을 깨부술 자신이 있으신가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모티브랄까 써보고 싶은 소설 2개 정도 있긴 했는데
or 유년기의 끝
저 부케 던지는걸
불이붙은 부케 던지는걸로 하면 불이붙는 이유가 되는군
그렇게 해야징
함 보고싶은데요(?)
곧 '한없이 사라져라'당할 시간이군(아무말)
유년기의 끝도 띵작임 꼭 읽으셈(?)
좀더 간지난걸 생각해봐야 할듯하다
아무래도 꽃무덤은 좀 그래!
원참=상에게 크리스틴 모티브를 조금 미리 보여드려도 괜찮을까요?
>>921 넹
>>694 SON흥민이라고 적어서 어장주님 혹시 못보신건가(떨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793/recent
다음판
>>923 제나 : 돈도 좋지-. 그게 어찌보면 제일 크잖아?
알리나 : 너도 storyteller가 될 identify가 있습니다만.
데미우르고스 : 흠, 동업자 신분은 아닌것을 인지바라시길.
그리고 폰 내야 하는것
연등하믄 마저 봅시?다
https://namu.wiki/w/%ED%81%AC%EB%A6%AC%EC%8A%A4%ED%8B%B4(%ED%81%AC%EB%A6%AC%EC%8A%A4%ED%8B%B4)
대체로 영화 등장인물(?)의 설명이긴 한데 레퍼런스를 워낙 잘하기도 하고 영화 오리지널 요소도 알게모르게 반영해서 문서화가 충실한 이 쪽이 더 나은
【NPC의 수감자 평가지】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anchor>1597047732>704
『미무스』
anchor>1597047732>717
『미시마 하루카』
anchor>1597047732>732
『파울 보이머』
anchor>1597047732>743
『호시마시 스이세이』
anchor>1597047732>748
『까투리』
anchor>1597047732>756
『디디』
anchor>1597047732>855
『이솝』
anchor>1597047732>924
1. 결국 코코는 고도라는 존재를 기다리는 것이 일종의 정체성이다.
2. 그리고 고도에 대한 기다림을 통해 부조리한 상황의 완전한 해결을 꿈꾼다. 설사 실제로 고도가 돌아오니 않더라도.
3. 프로젝트 문 세계관에서 이정도의 절대적 신뢰, 혹은 신앙을 가지는 케이스는 의외로 발견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A와 C가 있으니 말이다.
4. 즉, 자체적으로는 이야기적 구도를 가지기 힘든 현 상황에서 고도와 코코의 관계를 신과 신도의 관계로서 규명한다.
5. 이 경우, 고도라는 인물은 현재의 절망적 환경, 도시라는 배경에서 코코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존재로 가정할 수 있다.
6. 이 경우 고도에 대한 기다림 역시, 익숙한 형태로 납득 가능하게 설명할 수 있다. 우리는 그 사례를 알고 있기에.
7. 이러한 흐름에 걸맞게 백스토리를 다시 짜보자(?)
그것은 "고도를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그로 인해 코코 주변의 상황에서 모든 인과관계와 논리가 파탄나고, 새로이 재생성된다.
그렇기에, 코코는 설령 "목숨이 위험한 부상"을 입더라도 "목숨을 잃지 않는다". "부상"과 "생명" 사이의 연결관계는 이미 끊어졌기 때문이다.
반대로 코코는 아무리 사소하고 상관없는 행동을 하더라도 "적은 패배한다." "트리비아"와 "패배" 사이의 연결관계는 이미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코코의 E.G.O.
그것은 "고도를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그것으로 코코는 "부조리한 존재"가 된다.
(?
참치는 액면 그대로의 캐릭터밖에 못받아들이겠서...!
확실히 보스도 아니고 PC라면 불가능한 먼치킨이구만ㅋㅋㅋ
응 무지개 반사하면 이제 다 막아낸다는건가(?)
확실히 사기다
예를 들어서 저 "고요 속의 외침"을 현실에서 쓰려면
"나는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외쳤다. 『그 탓에』 고요는 깨지지 않아 잠든 사람은 깨지 않았다."
같은 문장을 즉석에서 고안해낼 필요가 있고 그 딜레이를 노리는 게 약점으로 보입니다
부조리극은 집어넣는게 편하지 않을까(3번째 백스토리를 지워버리며)(?)
타이틀곡을 정하기 쉬운 캐릭터로 한다는 발상 중인 거에요
(?)
오우와
11시까지는...!
암튼 토우코였나(?
뭘 해볼까아
흐므흐므
설정이나 좀더 풀까(?
알리나는 에고이스트 or 뒤틀림 발현자
호시가미 제나는 맷집과 파괴특화로 색을 얻음
데미우르고스는 N사의 상위 간부였으나, 지금은 아이온의 진심어린 종속
더불어 아이온의 루나틱 시티는
기차가 다가 아니며
말 그대로 이면의 도시와 같다
일단 왠만하믄 이리될덧
알리나의 약점은 순수함이다
선과 악 이전의 순수함
딱 아그라베인 같은 케이스군요?
소피가 필요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단어다(아무말)
이게 어떻게 구현될지는 모르겠지만(??)
오
이거 주인공이랑은 다른거잖아
제길 내 기대감이 죽었어. 다시 찾아야(??)
A : 크툴루 증기빵했다는 그 선원씨요. 근데 주인공이랑은 별개더라
"공평하게 판단하면서, 자기 편인게 확실하면 확실히 일 처리해줄 인간상"이라 판단 중
모비딕의 주인공은 에이해브고(???????)
동업자 신분이라는게 머슨 말임?
자기가 직접 아르콘 끌고 나설거 같은 이미지도 있다 ㅋㅋㅋ
내가 너 상사니까 깝치지말라는거구나(?)
니가 우리 직원 괴롭히냐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을법 하다는거 ㅋㅋㅋ
이건 따를 수밖에 읎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