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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로그 재미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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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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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336
요즘 그 겜 해보는데
개재미더라
포켓몬 배틀이 대부분같던데 그런가
하는건 포켓몬 배틀 뿐인데
슬더스 마냥 유물 비슷한게 있고
엘리트 몬스터도 나오고 막 그럼(?)
유물 없어도 렙찍누랑 상성으로 진짜 됨
"깨물어부수기" 랑 "폭포 오르기" 만으로
적 엘리트가 들고온 6마리의 포켓몬 다 쓰러뜨린적 있고
씨뿌리고 잠들게 한다음 천천히 말려죽이는 식ㅇ로(?)
유믈 빨 잘받으면 되게 좋긴 함ㅋㅋ
장착하면 명중이 +5 되는 광각렌즈(중첩가능)
장착하면 공격이 깎이는 대신 기술이 추가 공격을 날리는 멀티 렌즈(중첩가능)
장착하면 공격 시 10%의 확률로 상대가 장비한 아이템을 내껄로 뺏어오는 갈고리
등등 많아서(?)
포케로그 이거
메가진화 다이맥스 테라스탈
다 있음(?)
하로오-
ㅁ?ㄹ(?)
@꾹꾹
@호떡보다 처참한 몰골...(?)
@밝혀죽은 개미꼴(?)
싱싱하고 쫄깃쫄깃한 아즈사- 호떡-
얼마죠
(?)
성옥
@?
죽어야겠지?
"무라사키"
애옹
전방 ㅈ빡센것
안녕 1호
나는 가판천을 깔고 산양을 보고 왔어
존나 귀여움
가판천?
산양은 진짜 동물 산양이고
가판천은 그 뭐냐 태풍이나 폭우와서 산사태?
같은거 안 일어나게 막는 천?같은?거야
그 위에다가 모래주머니 올리고 했서
리얼 참
다들 뱌뱌-
그치만 아리스쟝...
쭈쭈발도 할 쭈쭈가 없자나...(?)
바이바이 아쎄이니아 1호-
1호가 없는 동안 여기는 2호가 지킬게
썰 풀면 들을 생각 있?
뭔가 조금만 실수하고나서 듣는 피드백 같은 말들이 너무 아파
하로로!
0승천이지만!
@?
(바들바들
다같이 노가리 까고 깊다
힝...
응...(역도담
@꾹꿋 쓰담
(납짝냥이
기절햐있다가 눈뜨니 지금이네
힘내애 로제도
괜찮다
아마두
하로
(물림)
(대롱대로
난.어디로 끌려ㅏ가는가
캣타워 꼭대기야(?)
헬로키티(?)
(캣타워 꼭대기에 누워서 골골
너무 너무 애기같아서 시러용 (?)
애기아니에용
아무도 없어...흐냐
릴리아 밖에 없자나 (꼬옥
나는 다같이 떠드는게 좋아
혼자는 쓸쓸하고 둘은 불안한걸
그러니 많은 사람이 좋아
근데 지금은 새벽이라 어쩔수업서
위해머는
몰루야...
나도 워해머 잘 몰라
술이 깼다면
술이 부족랬다는 것이 아닐까 (?)
호엥 (고롱
워해머는 뭔가
너무 크고 화려해서 시러용 (?)
좀더 작았으면 좋갰어...(?)
그럼 PC 만드는거니(?)
아니요 (?)
저는
인간 vs 인간이 좋아요
국가 vs 국가 간의 전쟁 같은건
좀 아슬아슬하다
별로 안 좋아함
국가 vs 국가같은건 아니지만 유로는
인간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걸 끄집어내서
자아를 휘두르고 마지막까지 저항하는 것
그게 좋은거시야
국가나 운명 같은
거대한 힘인 게야(?)
갈등의 원인은 외부압력이어도 좋음
상층부에서 싸움을 바란다거나
목적이 있어서 버려졌다거나 내던져쟜다거나
실패하면 죽는다거나...다 좋늠
마지막 순간에 최후의 전투에선
스스로의 의지로
자기 나름대로의 신념이나 명분을 지닌채
나라는 순수한 개인이자 자아로서 싸운다
그게 좋음
카미카제 대원이
마지막의 마지막
부딪히기 일보 직전에서야
"…엄마…"
하면서
쾅-
으로 끝나는 건가(아니잖아
원본 그대로구나(?)
갑자기 11세대 전투기가 되서
상대와 에어 파이팅을 시작한다
대일본제국 욱일승천 루트라고?
(끝까지 음해를 멈추지 않는)
결국 개인이 아무리 각성해도
더욱 쎈 개인의 자아한테 잡아먹혀용
아군이 강해지는 만큼 적이 강해지는 법이니
단체가 이긴다는게 확정도 아니고
자아의 대결에서 패배한쪽이 나을수도 있지이
끝까지 자신을 유지하다 간거니
단 한순간 빛났다는것
자신의 마음 이외의 모든걸 버리고
딱 한번이라도 우화하여 아름답게 피어났다는것
이후 일은
뭐어 아무도 모르는거지
그게 초신성마냥 최후의 빛일지는 모르는거구나
마탄의 사수도 그런 캐릭터니까
능력부터 "소중한걸 소모해 마탄이란 힘을 얻는다"고
자기 자신마저 소모해 마지막 딱 빛나고
자기 자신의 마탄에 꿰뚫려 죽는
에고이스트로 살다 죽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나
굳이 인간은 최후만 반짝일 필요 없고
또한...자아를 개화한 모습이
껍질을 깨고 우화한 모습이
단순하게 아름답고 숭고하기만 할필요는 없어용
이기적이어도 좋고 이타적이어도 좋고
추악하거나 나태하거나 현실도피여도 좋죵
병원 가셔...(?)
심심한데 썰 풀면 들어줄 사람
그러면 어디어디.....(주섬주섬)
포켓몬 잘 아나오(?)
이 커여운 마릴리 씨는
보기와는 다르게 무서운 포켓몬임
왜냐하면 고유의 특성 때문인데
그 특성의 이름은 바로 "천하장사"
진화하면 천하무쌍이고 또 진화하면 국사무쌍이야?
@?
여하간 이 특성의 효과는 간단한데
자신이 쓰는 물리 기술의 위력이 2배가 된다
라는 아주 심플하고 강력한 효과임
그래서 저런 귀여운 외모에 비해서 물리로 개잘팸(아무말)
근육 마릴리 AA가 있는덧(?)
즐거우니까 인정(?)
@반죽해서 모찌만들기
(반죽당함)
최대한 빨리 돌아올거야(?)
기다리느라 시동 못하는거도 있다고(??)
@쓰담담
이제 어떻게 될지 두려워...
(?)
잡았다
이거슨 국룰
1턴에 편향 안떠서 인공물 벗겨져서 ㅈ됐다 싶었음.
2턴부터 편향은 애물단지라서 꼴받네 싶었는데 광기 사용 -> 편향 0코 -> 가지로 서지 생성 -> ? ? ?
상태 됌
꽁냥 티키타카들이 간간히 보이니 믛하다
언젠가는 나도 포식할거임(아무말)(???)
미오샤 보고싶다... 나도, 나도 저런거 안 부러울 꽁냥이 있는데...
날 노리겠다고…
(?)
자야게따
로알라토템이다!!
@?
암튼끼야아악(?)
// // / / / / イ } ヽ ヽ ゚.
// // /// / ,/ ム,_/ | ,イ / :! '.
. // 〃 〃 ,′,′ ,イ /:| //`ヽ / ! / :∧_____|___人_,ノi
、 // | / i /{ ′ / {/、|ハ{_‐ミ| 斗┼-ミ, / !__| |
`ヾ. ー匕 | | | | jイ | ソ´ん,心 | , イ/ !/ jノ` | | ̄ ̄|`ヽ |
` 、 | | | | ハ八 {:::し仆! / ノ ノ jイ ! |\ l
` < | | l | | } ,乂__,ソ乂/ _ jイ丿 j 人 ゚. :
` <. 乂{人 |ミ=‐ 'x===x、, / /Y | |i
` < ,イ \ト、{{ ′ `ヾ/ /ハ } :! レ{
‐ ..,_ ´ ` <│ 八 __ __ァ===彡' ,ィ ん' イ| | | |
| | >、 ` ァ,┬く ̄ \ ー- 、_, `ヽ___彡'´/ー彳 jノ | | |
| | `>、 |/ | \ \ __∠ZzZ/////)ノ 丿 i|
゚{ > |/ | \ Y⌒ `ヽ/(__ノ`ヽ i|
\ > j/ | \-=ニ二 ヽ/////ハ 八
`ー- > /// \ V////,ノ ( \
_ -=ニ ´ >、/// \ Y´ ̄ \ \
_ -=ニ ´ ,/ __∠/\,x{ |`ー--‐┐ | \
, ´/ /\/\/\\丿 \ |//////! | \
.:./ , ′ ,. \/\/\/γ{\ ノ \ |//////| | \
:/ / / /\/\/ヽ/ ヽ ` < \ ノ{`¨¨¨¨´ 八 \
"언제나 생글생글 웃으며 당신의 곁으로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토텝입니다!"
@?
여하간 다들 하로로-
포케로그 넘 재미씀 어캄
@?
그랑사가 키우기 하는중
저거 유튜브에서 썸네일로만 봤는데 힘멜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버프로 일단 해보는 중
이어져 내려오는 힘멜의 의지.......!(?)
반디 또 너야?
저 저저저 변신능력으로
@?
아무튼
쟤는 무슨 포켓몬인가오
라는 포켓몬인데
철화 + 카구야히메 라는 느낌
강철 비행 타입인데 몸무게는 약 1톤이고(?)
울트라비스트 라고해서
다른세계에서 온 포켓몬인가 뭔가 라 하더라
즉 목이 되게 긴 포켓몬인 거시다(?)
그 목도 대나무처럼 표현되어있고
@?
뭔데 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구야히메가 결국 달로 돌아가는 사람이잖슴
그런 의미에서 로켓이란 형상을 준거면 나름 납득갈지도
커구야 공주 이야기 포켓몬식으로 재구성했다고 하는거 보니까 달로 돌아가는 장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로켓은 좀 웃음벨이네요(?)
개웃기네 진짜
로켓은 상상도 못했어 씨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분사구라고 생각하냐고ㅋㅋㅋㅋㅋㅋ
(벌떡)(??)
최강의 마릴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나다!(?)
쌉가능임(아무말)
고로 썰 함 들어보쉴?
@??
일단은 앉아볼까(??)
소비에트 연방을 만들겠어
포케로그에는
유전자 쐐기란게 이쓰요
이게 무엇인가 하니,
포켓몬 둘을 골라서 융합을 하는 유물?임
그리고 두번째 고른 포켓몬의 보조타입과 특성을 얻은 새로운 포켓몬을 탄생시키는데
각 포켓몬이 현재 가진 모든 기술을 얻고
종족값은 첫번째와 두번째의 평균을 내거든요(?)
주타입은 물. 보조타입은 페어리.
특성은 천하장사.
마릴리를 2번째로 선택해서
융합되어 만들어진 포켓몬에 페어리 타입과 천하장사 특성을 옮깁니다.
누구에게?
이친구에게
강철 에스퍼 타입인데
어차피 융합하면 강철만 딸려와서
마릴리의 페어리와 합쳐져 강철 페어리 타입이 된다.
강철 페어리?
그렇다.
땅 타입 공격과 불꽃 타입 공격이 아니면
약점을 찔리지 않아!
근데 메타그로스의 패시브는 "부유"
후부키는 이 특성이 뭔지 앎?
@꾹꾹
하루우
패어리가 사실 씹사기 맞음(?)
마릴리 공격은 원래 50이거든요
천하장사 있어서 어태커로 써먹는거지 사실 공격 스탯은 미묘한 수준인데
600족에 들어오는 메타그로스의 공격은 "135"
둘이 융합시키면 공격 93에 천하장사 특성까지 받는
괴물이 탄생함 ㄷㄷ(?)
강철 페어리면
<독 / 드래곤>에 0배
<벌레>에 0.25배
<노말 / 바위 / 비행 / 악 / 얼음 / 에스퍼 / 페어리 / 풀>에 0.5배
를 받는 정신나간 방어 상성을 보여줌
2배로 받는건 불꽃과 땅 뿐
근데 메타그로스 덕에 땅까지 0으로 받음(?)
아즈사 씨가 강철 타입이라고?
@?
HP 90에 방어도 105쯤 나오니까
대체로 내구력이 제정신이 아님(아무말)
@?
요정이라 부유
헉!
@?
@부유한채 로죄 꾹꾹
극혐인데
이정도면 세계체강 마릴리 아니냐
ㄹㅇㅋㅋ
원래 마릴리는 물타입이라 물속성 공격도 배울 수 있고
알기술로 제트펀치 까지 익힐 수 있어서 속도가 느려도 불속성 견제까지 가능함
무럭무럭 자라렴.
@(?)
아즈사 씨의 물붓기로 로제 씨가 물타입이 되어버렸어
@?
@(?)
메타그로스마릴리
어떰!(?)
그렇다고 푸키먼으로 에... 드워드.. 오빠...를 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해(?)
@꾹꾹
자시안은 이렇게 마릴리와 메타그로스가 융합할 시간에
검 하나 물고 상대를 찢어버립니다......(?)
수
참
자시안은 깡공 150에 특성으로 공격 랭크업 받아서 딸1깍하면 다 죽임
전설엔 전설의 이유가 있다(?)
'칼춤'
'거수참'
그렇읍니다
16일에 자시안 픽업이 온다
티켓 존버 중임(?)
뽑기?
포케로그 좀 미친게
전설포켓몬 급 일반포켓몬도 있음
화력은 자시안....이랑 비슷한가?
타입 상성은 그정도는 아니긴 한데 암튼(아무말)
그 알을 까서 스타팅 포켓몬으로 전설을 얻을 수가 있음
근데 전설 아니더라도 이득이 있는게
알 기술이라는,
레벨을 올리지 않아도 처음부터 익힐 수 있는 기술을 가질 수 있는데
현질 요소가 있다니(아님)
마릴리가 제트펀치에 칼춤을 익히고
잉어킹은 레쿠쟈 전용기인 화룡점정을 익힘
@?
나도 좀 어이가 없긴 한데ㅋㅋㅋㅋ
화룡점정 익히면
자속 받는 위력 120 명중 100짜리 공격 갈겨서
적들 다 쳐죽임
파르셀이란 포켓몬 앎?
스킬링크 라는 특성이 있어서
연타계 공격을 무조건 최대치로 갈김
고드름침 이라는 기술은
위력 25, 명중 100
근데 공격을 2~5회 하는 특징이 있음
당연히 파르셀이 쓰면 확정 5타를 갈긴다.
알 기술로 록 블래스트를 익혀요
ㅎㅎ.....
그런 파르셀은 대단히 사기 취급을 받음
왜냐하면, 최종보스가 드래곤 타입에
라이벌은 메가 레쿠쟈 같은거 들고 오는데
드래곤 타입은 얼음이 약점이고
파르셀은 물 얼음 타입이라 고드름침에 자속보정을 받거든(?)
그런 파르셀의 패시브
"테크니션"
"위력 60 이하의 기술은 위력이 1.5배 증가한다."
고드름침 위력이 얼마라고?
@?(?)
37.5x5인감
자속 보정에 약점 2배까지 넣어보셈
"신"
라이벌 최종보스 뭐 하나 할거없이
혼자서 찢어버림
두렵지 않아요(아무말)
내 루리리의 개체값이나 봐랏
@진화하면 마릴리임
이정도면 만족함(?)
이제보니 유전자 쐐기로 융합하면
스프라이트도 섞인다
진짜 기괴하게 생겼네 ㅋㅋㅋ
겁나 기괴한wwwwww
메타그라스마릴리 만들고 만다
@?
해보다
으려워!
저게 뭐지
내 포켓몬 상성
다 보여줌
하로로로!
실시간으로 다 바뀌면서 알려줘서
개편함
휘자는 로그덱스 써봄?
지금 좀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서
리얼이랑 어장이랑 병행하는게 최선(?)
로붕죄씨 고생 많았어요-
@둥기둥기
하로로-
휘자 씨가 있으셨군(?)
@?
어제 포켓로그로
195층까지 올라갔다가
라이벌에게 대가리 박살난 나다!
@?
독타입 관장과 죽음의 10선 하는중(?)
휘자는 게임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들어가면 제일 아래 설정에
힌트 켜기 있는데 써보심?
이 겜 후반부 난이도 미쳤음
관장이랑 싸울 때 나중가면
관장도 포켓몬을 6체 쓰거든요?
184층
186층
188층
6체의 포켓몬을 소지한 사천왕과 연속 배틀 들어감
여기에 190층은 챔피언이랑 배틀함
파티가 3번이나 터질뻔 함
탱커 하나 빼고 다른 포켓몬 다 죽어서 깸
4만원 넘게 모았는데
그 배틀 하나로 다 날림ㅋㅋㅋㅋㅋ
따흐흑 너무 어려워요 포켓몬(?)
오
개편함 ㄹㅇ
로그덱스 까지 있으니 이제 정보 면에서 문제될건 없을것(?)
휘자 있
20분까지 레얼
1. 새 설정 듣기
2. 포케로그 이야기
뭐가 더 조음
@?
메타픽션적인 무언가가 떠올랐어(?)
아
바쁘다
하로오 (고로오
로제
추천 바듬
우산이리던가
여우라던가
연극이라거나
호엑
그냥 보고픈 기믹이라거나
(납짝 고로오고롱
일을 해야할것 같은
이 기분
용 우산 여우 연극
이라.....
ㄱㄱ
용 우산 여우 연극은
그냥 예전에 생각해둔거 꺼냈을뿐이라
자유롭게 키워드
흐냥 근데 그그그
용 우산 여우 연극이 좋으면 해도 돼...
@쓰담담
본인 요즘
가이오가가 맘에 들었음
"재해의 형상화"
라는 키워드를 던지게써(?)
흐냐 그럼 해일이나 침수인가
믕냥
단지 그 뭐냐
거대소녀물인가...(?)
■떼죽음
- 고래를 잡으러 가자!
- 증오스러운 그 고개를 잡으러 가자!
= 주기적으로 <고래사냥>을 사용한다
= 또한 <오염>이 5 이상 쌓이면 <붉은 바다의 파랑>을 사용한다
□고래사냥
- 부패하는 시체들은 어디로 흘러갈까?
= 피해 0, 적중시 <오염> 부여하고 <오염> x 5 피해
= 피해를 주지 못했으면 대신 자신에게 <오염> 부여
□붉은 바다의 파랑
- 부패의 끝, 모든 재해의 종착지
= 광역피해 0, 필중, 적중시 자신의 <오염> x 10 피해
= 이후 전장 위의 모든 <오염>을 제거한다
□부패해방
- 부풀어오르는 그 모습을 봐
- 저 모습이야말로 해방일거야
= 피해 5, <오염>이 있는 대상을 위주로 공격
= 적중시 대상의 <오염>을 제거하고 다른 둘에게 <오염> 부여
□찔러 뚫린 대양
- 회자는 유성을 창 끝에 매달고
- 마치 등불을 휘두르듯이 겨누어선...
= 피해 8, 3명 공격
= 자신의 <오염> 1당 피해 -1
= 자신에게 <오염>이 하나도 없으면 <관통> 효과를 얻음
■죽음의 바다
- "언젠가 우리는 자연스럽게 알게될겁니다"
- "지금 일어나는 모든 재앙은 과거의 업보라는것을"
= 2턴째부터 활성화
= PC 하나가 <붉은 바다의 사냥꾼> 상태가 된다
= 턴시작시에 <붉은 바다의 사냥꾼>이 없다면 새로 지정한다
<붉은 바다의 사냥꾼>
= 매턴마다 <오염>을 하나 얻음
= 행동횟수 +1, 오염이 3 이상 쌓이면 폭주 상태가 된다
= 아군을 지정해 공격할 수 있다
= 공격후 피해를 1 이상 줬으면 오염을 1 옮긴다
= 턴종료시에 아군을 지정하고
= <붉은 바다의 사냥꾼> 효과를 옮길 수 있다
= 대신 그 다음턴에 자신은 행동불가 상태가 된다
기믹전 두렵네(?)
■슬픈 부패의 왕
- 언젠가 바다는 썩어문드러질거야
- 이 푸름이 사라지도 대신 붉음만이 남겠지?
- 그걸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날이 올거야
- 나는...그저, 그 부패한 바다를 위해 울어줄래
= 체력이 25% 이하가 되면 오염을 초기화하고
= 모든 PC가 다음턴부터 <붉은 바다의 사냥꾼>이 된다
= <고래사냥>을 매턴 사용하고, <붉은 바다의 파랑>을 사용하지 않는다
= 대신 폭주 상태인 PC에게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으며
= <오염>을 자신이 얻을 때, 대신 <붉은 부패>를 얻는다
대충
작살 박힌 고래씨
마지막 발악패턴 무엇(?)
붕괴한 생태계
그저 바다의 모든 생명이 죽어갈뿐인 재앙
그것의 살아있는 현신이 되었지만
정작 그것에 슬퍼하는 고래고래
이 틈을 타서 가이오가가 왜 맘에 들었는지 말해볼까(?)
최강의 특수어태커하면 바로 떠오르는
성능 때문에 맘에 든건 아님
내가 요즘 포케로그 라는 게임을 하거든요
다리가아ㅏ
잔비 라는 특성이 있어서
전투에 나오면 날씨를 비로 바꿔버리잖슴?
그런 가이오가의 패시브
"촉촉 바디"
미끈미끈 바디인가
창천 모르는구나
전투에 나오면 비를 부르지
그리고 촉촉바디로 인해
비가 내리는 동안 모든 상태이상은 무효가 된다.
그렇기에 상대도 스탠드술사일거야
방심하면 안돼(?)
그거보고 딱 든 생각이 그거임
어느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고고하게 하늘을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른 괴물
적인 이미지가 막 떠오르는거임(?)
3시간 정도 글을 쓰고
4시간동안 막 하고
7시간 정도 다시 글을 쓴가
완벽란 일정 (흐물
@토닥토닥
흐냥
그런고로 질문 이써요
급함...(?
데자와라고 하면 ㅂㅅ코로스
하얀 몬스터
하얀 괴물
하얀...용
푸백 (?)
거기에 추가로
포케로그는 가챠 시스템이 있어서 그걸로 뽑으면
알 기술 이라는게 해금되는데
가이오가의 알 기술엔 "번개"와 "폭풍"이 있고
이 두 기술은 날씨가 비바라기 인 상태에선 필중한다......
걍 개멋지지 않냐
@?
사나운 파도
그리고 바다의 날씨
노트북
노트북 배터리 충전해놓을걸
흐엑
요즘 글 씀?
금요일 12시까지 내야한다
그래서
오늘 잠은 포기함 (?
새벽 4시부터 11시까지
7시간이면 쓰겠지 뭐 (댕청
가이오가
도구
뭔가여
@꾹꾹
그냥 난 단지
번개를 내려치고
폭풍을 일으키는
인간으로서는 닿을수도 이해할수도 없는
괴물이란 형태의 재해
같은 느낌을 받아서 가이오가가 맘에 듬(?)
@정수리 꾹꾹
어으 (톼닥
(?)
글 써야하니까
무리여도 해야하고
대신 힘내는거야!
@기운주입빔
@꾹꾹
하마돈이랑 몰드류가 너무 맘에 들어
크아아아아(?)
하로로-
고르고나 대상으로
애옹
하로하로-
암튼 하로오
언제나 무리말고 힘들면 푸욱 쉬는거시야!
난
내 몸상태가 나아진줄 알아따
괴한씨ㅣ도 그랬지
끓느느다 흐아
@머리에 물수건 올려주기
써야할게 있다했으니 쉬는것도 힘든가
숭배애애
다들 건강해야해
나도 계속 공사를 가다보니 왼쪽 발목과 피부가 씹창 났음
내 취향인 포켓몬은 너무 많아
전설중에선 제크로무,이벨타르,루기아,디아루가,기라티나 등이 있고
비전설 중에서는 드레피온,보스로라,한카리아스,글라이온 등이 있어
가이오가 몰드류 하마돈 너트령 철화구야 콜로솔트 같은 포켓몽이 좋아요(아무말)
와 파라블레이즈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상검사 막야 떠오르네
@??
비교적 진지함 아(?)
상검대공 승영 대신 대도각참
히스이 대검현 대신 대검귀 딱(아무말)
그 스타팅 선택에서 보라색 태두리 띄는 포켓몬 본적 있쥬?
본적이씀
그 친구 한마리 있으면 시간 지나면 다른 파티원도 보라색 감염되는데
감염된 포켓몬은 경험치 더 받아서 딱히 부적 학습장치 잘 안떠도 만렙 저절로 되는지라 감염종 넣는게 중반부터 쾌적하거든유
@메모메모
+ 요즘 어장도 게임도 다른 커뮤도 다 끊고 하루포켓로그 한판만 하는 금욕적 재수 삶 살다 간만에 어장 왔는데
다들 하로로에용
내 첫번째 에픽 알에
레지기가스같은 폐기물이 나오다니
저주하겠다 제작진(?)
콜로솔트!
근데 콜로솔트는 어떻게 쓰는게 맞는거임
한번씩 상성 찔리면 한방에 터져서
너트령은 불만 피해서 내면 대충 중간은 가던데 은근 아픔....(?)
뭐 제일 존재감이 없긴 해~
스락 한번 깔리면 npc들 좋아 죽음
야생전에서는 굳이 내지 말기(?)
뭐 바위 단일이라 약점만 5개긴 한데 자체 내구 좋고 소금절이가 사기기술이라서유. 글고 너트렁은 약점 2개밖에 없는 사기조합이야~
스락은 진짜 체감 쩔더라
스락으로 상대 포켓몬 4마리를 연속으로 꿰어 죽인적도 있고(?)
195(라이벌 최종전) 기준으로는 스텔스락+교대 플레이, 200(최종보스) 기준으로는 지속 대미지(씨뿌리기 소금절이 저주)인데 콜드솔트는 둘 다 되는게 고평가에요
특히 메가레쿠자를 스텔스락 대미지+폭풍과 화룡점정을 둘 다 반감으로 받는다는 점 때문에 라이벌 상대로 되게 좋음
그리고 로제씨는 빠른 친구랑 튼튼한 친구랑 화력쌘 친구나 기술 다양한 친구 등등 중에 어떤 스타일이 젤 맘에 들었어요?
쳐맞딜만 해도 적들 걸레짝으로 만드는데
솔직히 터질뻔한 파티를 너트령 콜로솔트 이 둘이 멱살잡고 살린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
특히 사천왕 & 챔피언 전에서 연속전투 못견디고 터질뻔한거 다 캐리해줌
라이벌의 자택으로 납치당해서 돈도 포켓몬도 다 뺏겨서 감금순애 되지만
나는 이런 순애는 원하지 않아! 하고 -런- 해서 맨처음되는게 포켓로그임?(아무말)
몰드류랑 자포코일 써보니까 얘네들도 되게 재밌어서
그냥 난 파티 조합적으로
역할이 확실한걸 좋아하는듯?
싶은건 있다
디자인이 취향임
@당당
뭐 근데 특히 포켓로그는 에이스/틱뎀 탱커/보완요원 같은 식으로 역할분배가 워낙 중요한 구조라(전투가 무한으로 즐기니까) 실제 분배가 중요하긴 해요.
제가 첫클한 파티도 2탱터(이상해꽃 콜드솔트) 에이스 몰드류+마폭시 초반요원 아케오스 막타담당 갑주무사 이런 식으로 분배된 팀이기도 하고
만능캐 따위는 죽었어...
그중 하나는 패러독스 계열이라서 190 넘어가야지 볼 수 있는게 문제임(?)
List: 따라큐, 파오젠, 날개치는머리, 오거폰, 메로엣타
번외: 우라오스(그냥 사기라서 하고 싶음)
포켓몬 3대 사기 방어타입 중 하나임
나머지 둘은 드래곤/강철이랑 페어리/강철 이고요
(강철이 사기 같다고? 정답이다!)
얘 생긴거 개커엽던데
근데 개빡치더라(?)
하아니 특성 미쳐버린거냐
참고로 처음 버전에는 체력도 안깎이고 풀피 유지로 공격 무효화였음...(?(
로제씨가 느끼기에 포켓몬에서 제일 좋은 타이랑 구린 타입이 어떻게 되는거 같나요(?)
대충 2~3개씩 말해보쉴?
일단 상성이 좋아서 강철은 확정
물 타입도 순수 상성 나름 나쁘지 않은것 같고
페어리-는 내가 마릴리랑 누리공만 써보긴 했는데
얘네는 기술 성능 자체가 높은 느낌?
구린 타입은
벌레요(?)
그거 말고도 독이랑 고스트? 려나.
상대하면서 어려움을 느낀적이 없고
얼음은 의외로 땅이랑 비행 되게 잘패서 좋긴 하던데
문제는 불꽃 타입에 유리몸 극딜러가 체감상 많아서
얼음이 화르륵 당하면 뒤지니까 타입이 좋다....기 보단
염버니로 트리플 악셀 쓰는 기술 타입 정도로는 좋다 란 느낌일까
내가 항상 덱에 불속성 하나는 넣어서 이런 체감인거 같기도 함(?)
얼음이랑 에스퍼가 벌레 다름으로 구리다는 포덕적 이미지라는 거에요
뉴?비 이미지는 어떨지 궁금했음
벌레->벌레임
에스퍼->본가 기준으로는 약점이 많고 메리트가 적은 쪽
그리고 독 고스트 저평가... 메가팬텀 함 달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기 배틀에서도 포켓로그에서도 어장 포켓몬에서도 최약체인걸...
진심으로 생각해도 불카모스나 핫삼 정도 빼면(ry
하야테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타입 3개는 뭐임?
(대쓰여니는 특정 기술 의존도가 크고 드래펄트는 희귀+진화전이 구리고 따라큐는 희귀하고 타부자고는 진화 난이도가 높고 날개치는머리는 패러독스고 팬텀 쪽도 친밀도진화+메가스톤 필요하고 등등)
>>677 1위 고스트
2위 강철
3위 페어리
라는 느낌?
대쓰여니 쪽은 아군이 죽어있는 친구가 많을수록 기술이 쌔지는 알고리즘이라 포케로그에서 최대효율 내기 애매함(?)
무튼 여기는 이만 공부하러!
건필하시어라!
타부자고 진짜 하......
크아ㅏㅏ아아악
n-word 고스트?
로죄씨 그렇게 안 봤는데...
@?
알기술 플레어송 위유이
칼춤 삼삼드래
껍질깨기 거북왕
누구 있나요오
와아아-
갑자기 조금 힘들어서 그냥 불러봤어요
그리고 누군가 있다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모두들 화이팅.
재수생 힘들죠
휘자는 맹인 수녀님은 좋아하시나요(?)
#?
대단하신 분
@쓰담담
위ㅗ해줘요
미안해요 그녕
.아무것도 붇지 말고
그냥 조금만 위로
@토닥토닥
음음.....
많이 힘든 일이 있으신가보네
곤란한 일이라면 묻지 않을테니,
그저 더 아프지 말고 힘들지 않고, 평안을 찾을 수 있길.
해주ㅡ는선 아무것도 없는데
맏기만 하는게 너무 많네 헤헤
뭐 뭐, 고마워할 정도는 아니고오(?)
@쓰다다담
야밤에
새벽이라서 (고ㅗ롱
그먕 그렇드고 샹걱해쥬ㅓ요
새벽 감성 갵은거지 흐헤
실망시키기나 하고
몸이나 아픈 그냥
쓰레기 새끼안데 그냥
.그냥 다들 상냥하니까
헤헤
흐...웃기다
이러는거넫 정작
아 새벽에 깨았는 사라ㅏㅁ하ㅏㄴ테 어릭항부리고 있네...
@쓰담담
그러면 떠오른 캐릭터 썰이나 함 들어볼텨?
쓰러졌었나 또오ㅗ
흐으 몸 부글부글아네
38도
@꼬옥 도담담
흐아
몬스터 마셔버ㅓ려서
쓰러지기도 힘듬
해야할 일은 다 하셨고?
@토닥 쓰담
응 11시까디 다 써야지
흐냐
너무 무리하지만 말고오
힘내는거야......
그냥 11시싸지 계속 써야ㅣㅣ지
냐암 (깨물
흐냐ㅑ 응 과나ㅣ미있어
맹인 수녀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박진
항상 양 눈을 붕대로 감고 다니는,
그 아래엔 흐리멍텅하고 탁한 빛깔의 눈동자가 존재하는
그런 수녀님.
에게는 한가지 특별한 점이 있었는데,
껍질이 쓸려 벗겨져, 피가 흐를 때까지 주먹을 휘둘러.
그런 손 위에 수련의 흔적을 담은 흉터는 늘어만가고
분명 부드러웠을 그 손은 어느새 수백년을 살아온 거목의 세월을 담은듯 거칠고 단단해져 있었던거지.
그런 모습을 본 누군가가, 수녀님에게 물었어.
왜 그렇게까지 수련에 열중하시는 겁니까?
라고.
@뒈짓
그렇게 시작된다.
수녀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수녀님은 어릴적에, 납치당한 적이 있었더래나봐.
그것도 혼자서가 아니라 같이 살던 마을 사람 여럿이서.
@머킴
엉엉 로붕죄 로죄 로붕햇
지하 투기장 같은 곳이 있어서,
그곳에선 높으신 괴물들이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사람들의 싸움을 구경하는게 취미래.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건
그들에게 있어 미물에 지나지 않을
나약하고 힘 없는 평범한 사람들끼리 싸우는걸 보는 것.
아무 힘도 없어서
팔이 날아가고 다리가 날아가며
'
사력을 다해 추하게 싸우는걸 좋아하는 그런거구나
짐든 로붕
진짜로 이 시간에 짐들고 운반하는 로붕인지.
여튼 힘힘 @쓰담토닥꼬옥
잠든 오타임
ㅎㅎ;
흔들리지말자아
나 강림
@빤히
(?)
거수참?
@?
(?)
여러가지 의미로 촉수가 생각아서(??)
왜 그런 반응이야!(?)
여하갓 거기서 촉수라니 네루미가 아니라??(???)
후부쨩의 메갈로돈에게 한번쯤 공격당해보고 싶다
(에로한 포즈)(?)
쿨뷰티 미소녀에오-(?)
>>784 오(오)(?)
흑흑 전역만 해봐
너희들 다 죽었어(의미심장)
(?)
>>791 유혹하는건가
그런가 그런건가...(?)
유혹의 댄스란(ry
>>794 아끼야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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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조커를 PC로 해서 RP 하고 싶어졌읍니다
캐릭터성도 내가 한번도 안 해본 욕망에 솔직하지 않고
자신보다 타인,특히 가족을 위하고 기본적으로 선하고
전투 캐릭이 아닌 범위의 이케멘이 하고 싶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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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무엇)
그 그렇지만 사실 이녀석의 병약한 여동생이
태어날때부터 악마와 영혼을 공유하는 이중인격 언저리였고
그것 때문에 여동생은 영문모를 고통에 시달리는건데
조커가 그런 여동생의 병을 치유해주기 위해서
어린 나이부터 막노동부터 -페- 스러운 일까지 다 해온
오빠(진)이라는 설정만은 다를터....!(?)
여기서부터 다르다
휴(?)
욕망에 솔직하지 않고
자신보다 타인,특히 가족을 위하고
기본적으로 선하고
전투 캐릭이 아닌 범위의 이케멘
거의 겹쳐서 놀람(?)
>>802 두렵다(?)
일단 캐릭터 설정 푸는건 씻고 와서 해야지
강림
어서와 로제
식사 먼저?목욕 먼저? 그것도 아니면...
나 먼저?♡
(?)
흑흑 휘자를 먼저 찾다니
가자 후부쨩 파파가 우릴 버렸으니 후부쨩은 마마랑 같이 살아야해(???)
못 본 사이 평소처럼 혼란스러운 잡담판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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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애옹
부모님 대에 다른 나라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이민을 갔는데
당연히 이역만리에서 일자리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고
거기에다가 조커가 10살일때 3살 어린 병약한 여동생을 남겨두고 부모님이 재해에 휘말려서 사망
고작 10살이였지만 여동생을 위해서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싶어서
길거리에 있는 고철을 주워다 팔거나 하면서 자신이 할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하면서
어떻게든 자신과 여동생의 생활비를 벌어보려고 했으나 당연히 충족되지가 않았고
결국 '나를,여동생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끄러운 짓이라도 마다하지 않겠다' 라고 결심해서
그때부터 소매치기(지갑은 돌려줌),죽은 사람 장물 털기(시체는 묻어줌) 등
온갖 범행을 감행했고 어느날 마-법 같은거에 발현 해서
'잘은 모르겠다만 이걸로 여동생의 약값을 더 벌수 있겠군!'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마-법 단속꾼 같은거에 걸려서 강제로
전역 없는 최전방 군인 생활 Vs 여동생이랑 사형 당하기 의 이지선다를 걸려서
울며 겨자 먹기로 전자를 선택해서 자신이 버는 모든 돈을 여동생에게 보내면서 군?생활? 하는 대충 그런 내용
메가 메타그로스
몰드류
에이스번
자포코일
기가이어스
안녕 1호 아셰니아-
>>816 축 하 해
나는
콜로솔트
이상해꽃(다이맥스)
폭음룡
번치코
두드리짱
타부자고야
폭음룡을 버릴 타이밍을 못 찾았(ry
기가이어스로 스텔스록 깔고
메가 매타그로스로 코멧펀치 코멧펀치 해서 다 쥬김
@머킴
때지
메타그로스에 마릴리 융합할 준비는 다 해뒀는데
로그같은거 볼 수 있나?
따흐흑
크아ㅏㅏ아악!!!!(?)
뭐랄까 옛날 생각난다 그 그
겜판에서 자주 먹던 맛인데(??)
진짜 딱히 유열이 크진 않아 들어봐(?)
소녀는 그 투기장에서 양 눈을 잃은채 살아남았다.
그러면서 눈을 잃기 직전까지
정말로 끔찍한 모습을 그 두 눈에 담았지.
소녀는 충격을 받은거임.
살기 위해서 서로에게 칼을 휘둘러
그 왜..... 아시죠?
데스게임의 클리셰적 대사 있잖슴
사람의 본성은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난다던가 뭐라던가
그러면서 추악한 모습을 보라던가
막 그런 말을 하면서 낄낄대는 괴물들의 말을 들으며
겨우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구출되어 살아남았음
사람의 본성이란, 원래도 그런 것인가.
몇년이고 함께 살아온 사람들끼리
서로 믿고있던 사람들 마저 배신하고 등에 칼을 찌르는
그것이야 말로 서로 웃음 아래 감춰두고 있는 사람의 민낯인가.
사람이란 이다지도 하잘것 없는 존재였단 말인가.
그것 밖엔 되지 않는걸까?
하지만 반대로.
그 모든 여러 생각들과 길항하는 한 줄의 의문.
살고자 하는 마음이 나쁜 것인가?
스스로 답을 내리지 못했어.
아직 그럴 수 있을만큼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 아니고 아는것도 많지 않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사고하기엔 앞선 일들로부터 받은 충격이 커서 그럴 여유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소녀는 종교에 귀의했다.
구출되었으나, 더 이상 갈곳 없어진 소녀에게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친절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 이끌려서.
그곳이 좀 특이했던거임.
자기 수양.
고행을 통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서,
스스로의 고찰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고,
나라는 개인과 우주의 합일을 이루어 답을 찾고자 하는
수도승에 가까운 사람들의 종교.
이렇게 말하니까 뭔가 사이비 같지만
@?
축하축하-
사람의 마음은 말로 전해지지 않아.
인세의 고통은 아무리 외쳐도 신에게 닿지 않아.
공감이란걸 하더라도,
그저 자신의 경험에 반추하여 그러할 것이라 추측하는 것일 뿐
그 누구도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다.
진정으로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들의 영혼과 육체에 스며드는 삶의 방식.
인고의 세월 속에 겹겹이 쌓아 올려온,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자신만의 삶.
그러니까 수행하는거임.
집이다(?)
엘든링 ㄱ?(?)
팬텀
기가이어스
코리갑
개굴닌자
메가니움
...와 나 이걸로 어뜨케 깼지?
팬텀
기가이어스는 인정인데
나머지 진짜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굴닌자는 변환자재도 없잖아
@꾹꾹
허로로-
(?)
하로로-
흐헤
순간이동에 대한 개쩌는 해석을 하나 보았어요
(?)
"궁극의 이동 수단이죠. 그러니까 누님이 전 지구적인 스타가 된 것 아닌가요?"
"아니야."
"예? 아니라고요?"
"아니야. 사람들은 그 사실에만 흥분하고 있지만, 이동 속도는 절대로 중요한 문제는 아니야."
"순간이동에서 공간의 변화에 대해서는 잠시 잊어봐."
"네? 공간의 변화를 잊으라고요?"
"그래. 공간의 변화에 대해서는 잊어. 그렇다면 순간이동은 뭐지?"
(중략)
순간이동에서 공간의 변화를 제외하면 뭐가 남지? 어떤 사람을 어떤 장소에 출현하게 만드는...
다음 순간 나는 컥 하는 소리를 내고 말았다.
(중략)
순간이동은, 순간이동은... 원하는 장소에 자신을 고정시킨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시공간 내에서 자신의 존재를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이 말도 안되는 패러독스는... 그것은 곧...
"영생이 가능한 것이군요."
"글쎄, 그 대답은 좀 기다려야 할 수 있겠는데."
"얼마나?"
"영원히."
-<순간이동의 의미이 관하여>, sf단편 중
현재 위치에 대한 순간이동만으로 시공간 좌표 안의 내 위치를 정의할 수 있다는 이런 해석
어떤가용(?)
난 아주 재밌는 해석이라고 생각해옹(?)
무튼 요즘 sf나 그런 단편소설집들을 보고있는데 재밌는 단편들이 많더라고요. 방금 인용도 별뜨기에 관하여 라는 책에 나온 단편이고
물론 2010년대 이후 sf 소설집 대부분은 여초적/정치적 메세지가 강한 편인 만큼 초보 독자들은 참고 바라며(ry
하지만 영원히 흘러가는 세월에서 나만이 나를 정의한다면 나는 단수가 되겠군용
아 이게 아니지(?)
Sf적 발상이 진짜 재밌긴 하단 말이지요
예를 들어서, 순간이동이 상용화된 시대에 어느날 영혼의 존재가 증명되고, 순간이동을 하는 순간 스스로의 영혼이 소실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알기 된 인류의 이야기 같은 단편이라거나(아무말)
인공지능의 윤리와 인권, 그리고 종적 관점에서의 ai!
물리적 복제자의 심리적 연속성 여부!
기술 발전은 우주적 지역에 따라 보편적인가 편향적인가에 대란 논의!
(?)
(1,2번을 주제로 한 무수한 단편들이 스쳐가는 중)(?)
어떻게 보면 화성침공 같은 케이스도 있고요.
지구에서는 당연한 게 다른 행성에서도 당연할 것인가, 만약 그들이 우리와 종적 단위로 공존이 불가능하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외계인에 대한 담론 통칭이라고 보면 ok
요컨대 외계인 문명 그 자체에 대한 문제로군
예를 들어 인류보다 먼저 우주 탐험을 시작했지만 무기 체계는 1차대전 수준인 문명이 있을수 있지 않을까
혹은 통상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페르몬을 쓰는 외계인이 있는데 그 외계인의 페르몬이 인류에게 극독인 문명이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우주 배경에서는 참 자주 나오는 것들이죠
얼마전 본 단편 중 되게 특이했던 건 4차원상에 존재하는 문명과 인류가 접촉하는데, 4차원 종족이 3차원상에 자신들의 모습을 인류 모두가 바라는 모습을 "중첩해서" 투영하는 바람에 그걸 목격한 인간들이 태반이 미쳐버리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는 단편이 있었거든요(?)
으아악 산치핀치
@?
동시에 하느님이면서, 고양이이면서, 태양이면서, 자신의 모습이 신에게 투영되길 바란 연구원 몇몇의 모습이면서, 모나리자이면서, 총에 맞아 죽어가는 난민 어린아이의 모습인 존재 정도로 나왔었는데
이게 딱히 나쁜 게 아니고 인간 측이 바란 요구사항을 거기에서 그대로 구현해준 결과라는게 참 묘했으유
일단 전쟁 종식이 아니라 총에 맞아 죽어가는 난민 어린아이를 보여준건 대체(ry
아니면 또 다른 소재를 찾아와볼까용(?)
그런 의미에서 과수원을 불태울 욕구가 생기는...아 아니
이영도 작가님 관련 소재 또 있는지
@?
요약 설명보다는 직접 읽어봐야 웃음포인트가 사는데
(?)
리얼이 날
요즘 뭐 또 재밌게 소개할 만한건 이제 거의 없어요
있어봤자 고오오전 만화 하나 본거랑 단편소설에서 본 인상깊은 문구 하나 정도야!(?)
귀엽다(아무말)
암튼 이야기 주제는 sf인가
그렇다면 여기서 판타지로 꺾어야지
@??
리얼을 보면서 든 생각이
잔설정이 너무 많다는 거여서 지금 리뉴얼 중임(아무말)
하야테능 관심있나?
많은 사람들이 SF와 판타지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둘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판타지는 근본적으로 우주의 일부는 영원히 우리가 이해할 수가 없다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 오랫동안 판타지가 이어져 온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과거에 사람들은 우주를 신비한 존재로 여겼고 신 또는 마법으로만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미래를 배경으로 판타지를 쓴다면 언뜻 SF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이면을 파고들면 실제로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판타지와는 달리 SF는 우주는 논리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 우주는 기계와 같은 것이고, (과학을 통해) 그것을 탐구하면 우리도 우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우주를 더 깊게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그 지식은 전파되고 인류 사회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인류 역사에서 과학적 사고방식은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것이라서, 그런 관점에서 쓰인 이야기들을 500년 전, 1000년 전 사람들이 읽는다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SF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바로 그런 식의 새로운 이야기들이다.
-테드 창, sf 작가
(?)
설정 보고 투입할지도 모르는 캐 깎아도 되나요(아무말)
내가 옆에서 형이 게임 하던거 봄
+
갑자기 떠오른 데스게임 클리셰
+
선한 인물이지만 고뇌가 상시 진행중인 성장형
+
에 추가로 허당(?)
이 종합되어 머리에서 파밧 하고 짜인 캐릭터인데
참고로 RP부터 먼저 짜인 캐릭터라 배경은 좀 허술함(?)
"하지만 빛을 잃은 지금....."
"모든걸 가려 덮어주는 어둠이, 더없이 상냥하다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당신은 어떤가요?"
@case 1
라고 말하면 얻어맞나요?(?)
"그, 아, 아니에요! 그, 괜찮아요. 네."
"소리가 좀 많이.... 컸죠? 미안해요!"
"배고프면 먹어도 좋다.....고요?"
"아하하.... 말씀은 고맙지만, 그게...."
"전 괜찮아요."
"우리 종족은, 태생적으로 수면이 필요하지 않고."
"취식을 통한 신진대사는 신체에 흐르는 기의 조율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
"'개인적인 신념'을 위한 일이니까, 양해를 바랄게요. 죄송합니다."
대신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있어, 외견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겉'이 아니라 '속'에서 알 수 있는 법이니까."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건 꽤나 불편하지만.... 오히려 묶여 살지 않을 수 있단 점에선 좋다고 생각해요?"
"눈으로만 세상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라고 대충 심안 있어서 주위를 느낄 수 있는 수녀님이(아무말)
지켜주고 싶다, 이 순수함(?)
10분 정도 리얼 좀(?)
"사람이, 살고 싶다고 느끼는 그 마음은."
"추악한 걸까요?"
@case 3
인연도 50쯤은 되어서야 들을 수 있는 대사겠네요
@가챠겜 감각(?)
친구는 많나요(?)
dlstod
준비도 해야ㅏ하고
또 몸은 아프고
병원도 가야하고 약도 타야하고
흐이ㅣ
약속 지켜야ㅏ하는데
@도담도담 쓰담담
인터넷은 깊다
지면에서ㅓㅓ 수영해서 시선을 끈다
은신
땅 바닥에서 수영하듯 기어서 은밀하게 이ㅣ동
매혹
아름다운 수영으로 매혹함
PL "아무튼 시선을 끌면 되는거죠?"
GM "그렇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L "수영 90으로 지면에서 펄떡펄떡하겠습니다"
GM "?"
PL "아니,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
PL "처음보는 여자아이가 갑자기 바닥에 누워서"
PL "팔딱팔딱하고 있으면 시선이 끌리지 않습니까"
GM "그건 그렇네요..."
9-13 정도면 그냥 잠깐 쳐다 보고 말겠고
8 이하면 생선 한마리가 펄떡이는 것에 끌릴까 싶고.
18이면 확실히 넋을 잃고 본다(확신)
으악 어인이다!(?)
GM "희미하게나마 거친 성인 남성의 숨소리가 들려옵니다만..."
PL "...흐음, 줄 안에 미친 경관이 있을 확률이 높겠네요"
GM "아,네."
PL "그 시민을 들어서 안에 던집니다"
GM "네?"
그걸 묶어서 세운다는 느낌으로..."
GM "아니아니아니, 총에 맞으면 죽는다고요? 무고한 시민이 죽어요!"
PL "제가 죽진 않아요"
GM "눈앞에서 사람이 죽으면 SAN이 까입니다만?1"
PL "SAN 감소와 총에 맞고 까일 HP 중 하나를 골라야한다면 SAN이잖습니까."
GM "아"
PL1 "구와아ㅏㅏ"
(신화생물과 전투했다가 사망)
GM "네, 그러면 당신은 사망했습니다. 그 비명도 죽음도 알려지지 않겠죠"
PL2 "응? 잠깐만요"
GM "왜 그러십니까?"
PL2 "지금 1번이 잠긴 방 안에서 죽었죠?"
GM "네..."
PL2 "그 잠긴 방의 열쇠는 1번이 가지고 있죠?"
GM "? 네"
PL2 "그럼 이제 저 잠긴 방엔 못 들어가지 않나요?"
GM "아"
문을 부숴!
@?
좀 더 빨리올걸
(?)
"강림"
"멋있음 확정"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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