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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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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55편
(둥둥)
아브참치 먹기 .dice 1 100. = 5
.dice 1 100. = 43
노악이다 노악
오늘 엄청 덥다는 데........
물량이 많은가보군
그건 언제나 그렇죠
........음.
그럼 오늘 연재는
2시나
3시에 시작해서 길게는 못하겠고
3시간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늘 연재내용은 아마 국제인터네셔널 관련이
되지 싶은데
노악잡아먹기 .dice 1 100. = 88
.dice 1 100. = 51
어장주 암살이라니
송어는 어죽행이야 .dice 1 100. = 71
날 죽이려했으니 그 죄를 물을 뿐
.dice 1 100. = 9
물이지요
"인력이 없어요, 2머전 이후 러시아는."
내멍구자치구-만주-현실 중앙아시아 라인
그래서 인구를 6억 9000만 정도로 수정한거고
>>43적백내전: 나 불렀수?????
거는 아니고 만몽이
현실 소련에
폴란드-몽골-만주가 더해졌다고 보시면 됨당
적백내전 직후거나
적백내전 중이었단 건
감안해야됩니다
"어느 정도는."
애초에 러시아 농촌은 이삭줍기가 불법이었고
그래서 창고때려짓고 벽만들고 깡통펴는 걸로
수확량이 "겨우" 7배 증가한 거에요 사실
아무것도 없는 농촌 여기까지 했는데
겨우 7배 증가면
사실 문제가 존나 심각했던 겁니다
대놓고 나 지방 당서기요 지방 공산당원이요 하면서 거들먹거리는 놈들 상당수가 공산당원은 커녕 당적도 없던 케이스가 다발하던 시절이었고
자살 마렵다
.dice 1 100. = 89
농지가 관리되는 시기엔 어떻게든 버티는데 농사 잠시 못 지으면 더 심하게 박살나는거
사람은 짱구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살기 ㅈ같아지면
관리를 합니다
대기근은
그 관리 능력이 박살난 거에요
아니면 지구작가가 지랄이던지
보리맥주 뿌셔뿌셔 .dice 1 100. = 52
나도 다음주 야비군임
일단 검왕은 반으로 나눈다 .dice 1 100. = 30
그저 좆
어쩐지 전혀 안 맞더라.
국가와 국가니까 어지간히 막장이 아니고서야 외교를 하겠죠
근데 완결이후 주인공들끼리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면...서로 자기 사상이랑 신념으로 세상을 바꾼 인간들이라서 대토론각
유진&에브게니 : 악!!! 악!!! 악!!!!
이 양반들 종교랑 문화를 알면서도 철저하게 적으로 간주한 존재를 나락으로 보냈고 두번다시 기어오르지도 못하게 했음
오만한 만큼의 국력을 가졌지만 오만하죠 민주국은
빅토르도 유진킴 이해 못하겠지만.
대역물 주인공들 끼리 완결이후 서로 만나면 대부분 서로 이해 못할걸요? 치트유무 포함해도요
자기가 믿는 가치관과 사상,신념으로 세계를 바꾸는데 성공한 인간들이라서 에고는 겁나 셀테고.
빅또르: (뭐여 저 뺀질이 쉨;;;)
둘 다 희생을 싫어하고 평화를 바라는 쪽이니
검머소 소련과 고려가 트립하면 어떤 기분일까
유진 킴은 반대로 에브게니와 '동일한' 시선일겁니다.
ㅇㅇ
유진 킴은 위인 빅토르는 이해할수있는 인간이라 ㅇㅇ
유진 킴: 저 자리가 나으ㅏ 것이어야 했써
(?)
어찌보면 증오 적 메타가 베이스가 되서리 ㅇㅇ
에초에 이기는 쪽 보다는
자신이 편드는 쪽의 단점과 참피력을 너무 얕보는 경향이 있죠.
반대로 이쪽은 참피라서 그걸 어떻게든 캐리할려다 보니
위인이 되었다는 실로 신박한 문제가 있지만...(외면)
정확히 말하면
일본제국의 멸망으로
천황을 재정의하는 데 실패한 겁니다
메이지유신 이후
표면적으로 전제군주제 + 의원내각제를 골자로 하는
유럽의 영국을 표방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전쟁에서 패전해서 천황의 성격은 다시 사라졌죠
그래서 일본이 일본은 지지 않았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결국 천황은 뭐고 일본은 무엇인가?"
가 걸리기 때문에
왜냐면
이유를 막론하고
매체를 막론하고
덴노는 성역이니까요
차라리 코드 기어스가 그래서 특이한 겁니다
>>162 일본이 스스로 제국보다는 "황국"을 즐겨쓰고
황제 대신 "미카도"를 즐겨쓰는 이유를 생각하면 됩니다.
천황 자체가 전국옥새인 겁니다
브리타니아 상대로 대충 1년 정도 버텼으면
중화연방 상대로 생존은 가능하겠죠
황국으로 묶은지 한세대도 안되서 브리타니아 속국된거면 혈맥이랄게 없을 시기인데
까놓고 옥새지 천황가 자체는 그동안 유명무실이었고
.dice 1 100. = 8
차이점은 프랑스는 나폴레옹이 깡파워로 황제될 힘을 보이고 파리가 그만한 중심지였지만
일제는 딱히 자력으로 이룬게 아니라서 천황의 상징성에 기대야했고, 그 상징성도 딱히 대단한게 아니라 잡음이 심했던느낌
3시 ㅊㅋ
초록색이라곤 1도 없는 경기도보다 큰
인구 3000만 초거대 스프로울이라는 점만 빼면요
ㅎㅎ ㅋㅋ
말딸셔츠를 검머소 붉은공군 참모로 발령 .dice 1 100. = 52
말딸셔츠에
특대 뺄대를 꽂아버린다 .dice 1 100. = 50
.dice 1 100. = 34
>>194 이것저것 빨아먹기
본 사체는 사악한 똥꼬양이의 습격과
기열 쿠팡과
개같은 더위 삼연벙으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사체에게는 힐링이 필요해요
그에에에에에에엑
아니 그냥 오늘이 좀 물량이 많았어요
머리를 박았으니
아니, 그야 저쪽은 특급으로 머저리였다만.
아무리 영길리라도 검머소 영국놈들과 비교는 실례겠구나
머처와 보수당을 죽이겠다고 선언떄린거라서
무덤 티베깅을 당했는데도 보수당이 단비짓 하는 자폭을 터뜨리고
롱 리브 더 퀸이 직접 등판해서 수습 시도 하고,
아주 다이나믹한 영국 여행기네요
"엘리자베스 2세의 이름으로 서훈" 했다는게 존나 큰겁니다.
사체가 어떻게든 살려주려고 해준 걸 예술적인 수준으로 회피기동을 해서 기어코 꼴아박냐.
그러보니 검머소 본편서도 영국은 이랬다는...
좀더 쉽게 : 2012년 런던올림픽 수준의 문화의식 상태로 승천 퍽 부터 찍어놓고 생각하겠다.
내각의 의지와 다르게
반대로 영국 전체의 의식 개혁을 빠꾸없이 달리겟다고 선언한 수준인디?
광산있는 판타지 세계 하나 만든다고 다이스 돌리고 있었는데
핵전쟁난 이후 소년병 징집하는 세계에서
15살짜리들이 중혼 떡방아질 벌인거...
이거 "죽기 전에 딱지떼고 가자" 라는 몸부림... 맞는거 아닌감? 아리스상?
저건 그거에요
"영국 내각"하고
"영국"을
여왕이 직접 분리시킨 겁니다
이게 영국이니까 가능한 묘기입니다
"영국 내각"입장하고
"영국의 입장"을
국왕이 직접 나서서 갈라버린 겁니다
거의 300년 가까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영국 왕실이, 내각에 처음으로 브레이크 건 사태 아님?
엘리 할매 <-> 다이애나 : 적대적 공생관계 즉 흔한 고부갈등 모드
엘리 할매 <-> 머처-보수당 : 들어나지 않는 '확고한' 적대
엘리 할매 <-> 찰스 : 들어나지 않는 확고한 할매의 확고한 학대
왕실 <-> 머처-보수당 : 확고한 동맹.
여왕은 내각에 브레이크를 걸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소련 특사와의 독대를 한 뒤
소련 특사에게 기사 작위를 주는 여왕 고유의 권한을
행사한 거에요.
"그게 갖는 의미가 >>235인 것일 뿐."
대충 대전이가 파멸적인 결말로 발생하고, 그래서 인간이 자윈이 되고,10살짜리 급속 성장시켜 20살까지 써먹은 다음, 20살 때 종교적 포장을 한 폐기처분하는 배경의 게임.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실패했지만요
세기말 기점으로 원래는 양위각을 보고 있던게 엘리 할매였던걸로 기억함 ㅇㅇ
영연방에서 대놓고 '찰스가 왕되면 그는 우리 군주 아니다'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 ㄲㄲ
찰스새끼가 뭘했음?
거기서 부터 엘리 할매 설계 꼬인거임 ㅇㅇ
그리고 지금 할매는 아예 마음을 확고히 다잡은거고 ㅇㅇ
사실 진지하게 여왕이 대처를 조질 생각이었으면
국왕 대권으로 총리를 아예 조져버렸든가했겠지요
애시당초 보수당 정권이 여왕 접견에 겐세이 놓은 거
부터가 머처니까 저지른 염병짓이고
이쁜 형태를 엘리할매는 꺨생각이 없었으니까 참아준거엿지요(매우중요)
여기 할매는
자기 권한과 전통의 범위 안에서
우회적으로 보수당 뚝배기를 깨버린 겁미다
지랄난 사회를 봉합하기 위해서
일단 언론들은 사설이랑 기사를 화수분처럼 쏟아낼거고(...)
더 썬: 끼요오오ㅗ오옷!!!!!
막말로 카밀라와 "불륜"만 유지하고
다이애나랑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이중성만 유지했어도
90년대 끝나기 전에 양위했겠죠
1990년이면 다이애나가 직접 인정하지 않은거지(1992)
미국 언론 중심으로 이미 엔간한건 다 터진 뒤였거든
1, 대처 정부의 집권 기반은 "Empire's Strike Back"이고
2, 다이애나의 10억명의 연인은 "새로운 왕실의 패러다임을 낳았습니다."
3, 그런 상황에서 대놓고 사법살인 당한 ㅈ게이가 무슨 if를 들고 왔죠????
이 시대의 영국은
이미 무너질대로 무너진 국가적 자긍심을 겨우 아르헨티나
쥐어박은 걸로 겨우 땜질친거고
새로운 왕실, 새로운 변화를
다이애나가 이제야 보여주는 시대에
"이 빨갱이 게이새끼가 보여준게 뭔지 생각해봅시다."
+ 다이애나와 카밀라 파커 보울스의 운명을
뒤집은게 엘리자베스 보우라이언 왕대비란 것도 추가
컴퓨터라는 용어 대신에
"튜링 머신"이 사용되는 세계가
무슨 의미일지 생각해보자고
"말이 힘이고 권력이니까."
오늘 어장 재밌었나용
프랑코가 다시 세워준 왕실
그 "오답"을 저질러서 본인들이 사실은 추락(비상으로 착각했던)중이라는걸 깨닫게 된건고,
...아노미는 상수네
여러가지 있는데
역설적이게도 이런 질문이
영국에게 던져집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 패권을 잃게된 이유는 뭘까?"
엘런: 늬들이 자초해서 패권 잃어놓고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거구나
과연 전쟁으로 인한 피폐와
죽음, 파괴가
역사상 최초의 초강대국이 뒤안방으로 밀린 이유일까???
"할매와 왕세자비를 제외한 모든 왕실이 터집니다."
농담아님.
이거 되게 중요함 ㅇㅇ
하지만 단지 GDP만으로 패권을 계산하는게 가능할 리는 없죵
그리고 OTL 튜링에게 직접 서훈하지 않은 건
"실제 영국의 서훈 과정이 집단에 의한 추천에 기반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여왕의 진짜 노림수가 나옴
"추천이 아닌 자신의 기사로 대영제국 기사 작위를 수여함"
ㅇㅇ
존나 골떄려지는거임 ㅇㅇ
존나 큼.
더 골떄리는거
우리는 할매가 플레티넘 쥬빌리 넘을걸 알고있음 ㅇㅇ
앞으로 30년 유효한 여왕의 기사 작위라고?
다른말로 튜링이 살아있는 이상 계속 유지될 작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 OTL 튜링은 정상 절차를 거쳐서 기사가될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이미 빨갱이 튜링이 여기저기 찔렀잖아
할매 : 나 또한 잘못을 한다.
선언한거임 ㅇㅇ
반대로 이게 어떤의미로
[할매로서 보여주는 아들에 대한 사랑의 증명이고]
[높은 분(왕)은 잘못없다] 논리임 ㅇㅇ
이거 존나 중요한거임 ㅇㅇ
아마 '문장의 기수'권한을 가진 가문도 따로 있고 이런 사문화된 전통이 묘하게 남아있어서 그게 '전통'이 되는거죠
즉 왕실 줄타기가 존나게중요한 동네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튜링'이 여왕이 마스터인 기사단의 기사일때, 엘리가 죽고 찰스가 마스터가 됐을때 튜링을 자를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이걸 못알아 들어쳐먹을 만큼 꼰대화 된 소련이 아니고 ㅇㅇ
'대영제국의 군주'를 마스터로 모시는 기사단이 따로있는걸로 아는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기사작 받는건 후자입니다.
그리고 정말 절묘하게도 튜링은 자식이 없어서 전자의 기사로 삼아도 계승자가 없어 다시 슬롯이 비니 여왕 마음대로 할수 있습니다.
영국왕실이 꼴받게 하면 튜링이 바로 '입양' 해서 기사작위 승계해주는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ㅋㅋㅋ
그리고 OTL 튜링의 사법살인이 문제인 이유는
그겁니다
단순히 사법살인이라는 것도 문제지만
그 이상으로 심각한 문제는
동성애는 불법이긴 했지만
주변인들이 받아들여주고, 인정해주고 큰 문제 삼지 않은 상태에서
빨갱이랑 체스친구인 게 드러나면서 재판이 시작된 거거든요
단순한 동성애 혐오<->용인 문제를 떠나서
진짜 튜링이 죽임당한 이유가 뭔지로
가면 영국 ㄹㅇ로 나락가요
할매가 승룡권때린거지
이양반은 죽을떄까지 '대영제국의 여왕' 이었음 ㅇㅇ
그래서 존나 대단한거고.
찰스는 아직 영국의 국왕이지 대영제국의 국왕이지는 않으니까.
도리어 할매는 여기서 소련과 대놓고 손잡으면
꽤나 재밋어지는것도 사실이라서 ㅇㅇ
상대를 사람으로 보지 못한 결과가 현실
인거 같아
도리어 복지정책이라던지 이런부분에서 처칠의 업적을 다 캔슬시킨 머처년은 정말 좋은 소리 듣기는 글러쳐먹었을거구요.
사실 잉글랜드의 왕인지도 모르겠고. 걍 작센코부르크고타의 가주지 윈저 가주도 아님 ㅋㅋ
이 OTL 튜링 문제가 ㄹㅇ로 골아픈 게 그거에요.
이 양반이 자?살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라는 게
"먹다 남은 사과가 방에서 발견됐는데 죽었다."
->
사과먹고 자살했네!!!(땅땅땅)
이었습니다.
사과에서 청산가리나 비소나 그런 게 나왔냐고????
몰?루
저 등신들과 이 노회한 영길리를 보면서 대체 뭐가 어떻게 굴러갔나?싶은 듯
서임으로 무마시킨게 사실이고.(쓴웃음)
1000으로 소비에트행인 거라서.
ㅅ벌 이걸 끝끝내 해결을 못해서
"국왕 직권으로 사면한 게 현실입니다."
1000으로 간건데,
영국 다이스를 보면
영국이 붉은 장미를 죽인 시점이 기준입니다.
스티븐 호킹 같은 당대의 명사들이 연대 청원하고 나서야,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권으로"
"사면되었습니다."
"사면"임
"무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설적이게도 할매는 각을 본겁니다.
이세계나마 "살아있는 튜링"이 있으니,
"국가의 잘못을 바로잡고."
"시민들에게 기회를 줄수 있는 거지요."
어찌보면 무죄로 만들려면
[여왕이 의회 해산을 박아야 가능함]
그정도의 껀수고
그리고 영미법은 진짜 그게 베이스고.
"무죄"가 될려면 찐으로 의회해산 박아야됨(이왜진)
진짜임.
그리고 [밀려드는 복권 송사]는 답이 읎어요
(물론 시어머니력도 본좌급인건 안비밀)
나라를 흔들지 않는 선에서 해결하는 '치트'를 쳣음
문제는 이 치트를 친 행위만으로도
[머처와 보수당은 찟겨 뒤집니다.]
솔까 다이애나 보내버린 것도
할매가 아니라 할매의 할매였다는 것도 개그고
엘리자베스 : 꼰
존나게 많아서요 ㅇㅇ
그런데 여기서 여왕이 직권상정으로 엎어버린다?
[이건 영국 의회와 사법의 종말의 날입니다.]
진짜임.
사실 엘리자베스 "2세"는 악덕 시어머니긴 했지만,
원론적으로 찰스가 "결혼생활"을 유지하도록 강제했습니다.
필립 마운트배튼도 그랬고요.
카밀라 파커 보울스가 최면어플(?) 쓴 거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최면어플에 당한 사람이 영국 왕실의 최강자 히든보스였다는거지."
대체 왜 그 머저리들은 얘네처럼 하나도 못 했을까?라고.
동성애로 훅간거의 역사는 빅토리아 시대까지 거슬러올라간다.
대표예시 ; 오스카.
>>374"왕"이니까요.
군주가 진보적일리가 있나요;;;;;;;
그양반 해방신학 파던 사람이었을텐데
다이애나 스펜서 정신줄을 갈아버린 건 사실
병신 남편도 아니고 꼬장꼬장한 시어머니도 아니고
눈치왕 시아버지도 아니고
"대영제국의 지정생존자"가 자기 적이었다는게
트루 함정이었음.
암만해도 이게 두고두고 왕실에 짐이 될겁니다.
프란치스코 1세 성하 이야기라면
그 양반은 진짜로 진보주의자 군주 맞아요.
(시발 이왜진)
세속의 권력따위 필요없으신 교황님
이분 엘리 여왕(향년 96세) 보다 더 장수 했음(향년 101세)
>>385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카밀라의 아군이자, 대 다이애나 특공병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넣은 식이 꼭 걸린다"
다이애나 장례식때도 왕세손들에게 알리지 마라고 한것도 이 양반이고.
대학원때 소설쓸때 영국 귀족들을 뭔가 좋게 보는 입장으로 팬픽을 썼거든?
지금 보니 진짜 내가 부끄럽다.
못난 제 손자보다 끝내주게 잘난 손주며느리가 싫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찰스가 카밀라와 사귀게 된 이유인 카밀라 말빨이 끝내줘서 그랬는지
아니면 빅토리안-마인드로 불륜정도는 개안타고 생각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할 정도로 다이애나에게 공격적이었던 웃어른이 엘리자베스 왕대비였습니다.
당대 왕대비 위상을 생각하면 다이애나 스펜서는 정신 나갔을 거임ㄹㅇ
자기 x세운 댓가로 후손들은 나락에 쳐박는단 건가
왕대비가 트롤링 치는 상황치고는 단도리 잘한 편이에요 할매는,
그래서 제가 할매는 좋게 보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할매 기반 캐릭이 정실캐임)
일단 여기까지
달리면
영국노동당은 국제 인터네셔널에 접촉할테고,
다른 공산당들 상황도 봐야겠네요.
프랑스 공산당은 이미 거의 사망상태인데
이탈리아 공산당이 이때 어떻더라..............
일본 사회당도 이때는 끗발 좀 날렸긴 했는데
그웨에에에에ㅔ에에
.dice 1 100. = 75
>>432(깡)
(의사선생님이 날 보는 시선이 관우 보는 화타 표정이던데)
친모가 시집살이 시킴
미친것 같은데 사실임
즉, 너글의 챔피언이라고
(헛소리)
퇴원해서 집 가는 길에 차에 치임 -> 생각보다 몸이 멀쩡해서 한 두 주 정상적으로 생활함 -> 기차타고 서울과 부산을 쉬지않고 왕복함 -> 발목이 뻐근해서 정형외과를 갔더니
발가락뼈 골절, 복사뼈 두 개 다 골절, 정강이 세토막
이상하다 별로 안 아팠는데
노악맛 .dice 1 100. = 64
>>436 뭐 그 양반 인생을 생각하면
왕실을 "자기가 기억하는 시절"의
왕실로 붙들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행동도 그랬고요
다른 왕의 왕비도 아니고
조지6세의 왕비로서
그 누구보다
위대한 제국의 쇠락을 최전선에서 본 양반이라
뭐..........
이 양반이 30대 초일 때만 해도
영국은 아직 세계의 선도국가였습니다
그러나 이 양반이 40대일때
전 영국이 잿더미가 되었고
이 양반이 50대가 되서 딸이 여왕이 되었을때는
영국은 인도도 없고 배급제나 근근이 돌리며
노동자의 눈치를 보는 확실한 게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되었죠
웃긴건
그 우리 안망했어 원툴로 10년을 장기집권한 정권이
오늘 연재로 끝장이 확정난 보수당 정권이지요
엄밀히 말해서 지금도 꿇은 건 아니다만
도야지이이이이이이이이 .dice 1 100. = 68
.dice 1 100. = 71
튜링에게는 영국 보수를 조질 수 있는 풀칼라 방법이 차고 넘치니까
결핵도 억울해 죽겠는데 다제내성이고, 그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퇴원빵으로 차에 치이고, 차에 치인것도 억울한데 집안싸움나고, 이젠 도대체 뭐가 기다리고 있는거지?
도야지- 도야지- 얼룩도야지(?)(어이)
그래서 우주진출은 못했는데 비행기 대신 반중력기술이 너무 발전해버린 나머지 이런 항공전함들 날아다니는 세계선 만들어 줘
입력 2024.02.06 (12:33)
수정 2024.02.06 (12:38)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84294
(웃다쓰러지는중)
물론 다이애나비 사건 터지면 모른다
좀 불쌍한 거시에요
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0년쯤 기다린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5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걷어참)
그러니까 ㅅㅂ ㅈ을 잘 놀렸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이상한 걸 배워왔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다이애나비 이혼은........
햐 ㅅㅂ 이거 터지면 예술이긴 함
여기서 다이애나비 터지고
원역대로 -파파라치- 당하면
공화파 찬성여론이 50퍼 돌파가 아니라
70퍼 가까이 터져나갈 거고
엘리 할매 대계 쩌네 ㄹㅇ
왕세손은 다이애나비 자식이니깐요
신자유주의가 국제 인터네셔널에게 자진모리장단으로
쥐어터질 걸요
아직은 모릅니다
아직은.
카밀라 보울스가 터진 건
1992년임
근데 다이애나비가 카밀라 존재를 안지는
이미 몇년 지났음.
그래서 내가 튜링 만나면 좆된단 거고
그것도 없어지려나?
1990년대라서 안 때리는 겁니다
2020년대에 트립했으면
검머소 소련은 자신의 사상적 순수성을 걸고
핵전쟁에 동의했을 겁니다.
기열 냉전 세계라고 지금와서 욕하지만
"사상-정치적으로 우리는 그 때보다 더 추악해졌습니다."
"내가 1989년을 찝은 게 괜한게 아님."
지금와서 생각하지만
다이애나 스펜서는
딱 검머소 페미니즘과
자유 페미니즘의 이도류가 가능한
쵸즌원 아님???
젊은 처녀의 인생을 어떻게 우롱할 수 있는가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음 ㅋㅋ
-빅토르 최 - 우리는 변화를 원한다(한글자막)/Виктор Цой - Хочу перемен!
그런 의미에서 검머소 소련에서도 한창 현역일 인민의 락커 빅토르 최의 노래나 들어보시죠
근데 뭐 저나이면 전립선암 올만하긴 하지
자유 페미니즘 -> 고귀한 혈통(眞)
검머소 페미니즘-> 반전주의자, 사회운동가, 백작가의 딸이면서
웨이트리스를 한적도 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싯파
쵸즌원 다이애나 뭐냐(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그대가 약자의 편이라면 자랑스럽게 가슴을 퍼고 싸우라"고
말할 것이고
"아니라면 제발 죽어다오"
어느쪽이던 구별없이 줴다 죽여서 씨를 말려야 해 ㄹㅇ
솔직히 여기면
다이애나가 1992년까지 기다릴 이유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할매가 직접 다이애나 치마 붙잡고 있을 걸
내일의 불질맨은 다이애나로 해야지
왜 페미니즘이 빨갱이와 짱깨와 쪽바리와 북괴와 같이말살해야 하는건지 알게 됩니다
안 그래도 집안부터가 반공주의 정신무장이 아주 똑똑히 되어있는 집안인데
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 심정을 알겠더라고요
솔직히 찰스는.......
다이애나를 너무 얕봤어요
중학교 중퇴하고
웨이트리스나 베이비시터나 하면서 살던 사람이니까
자기 목각인형이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갑자기 사회운동가로 각성을 해섴ㅋㅋㅋㅋㅋ
알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중립이었지만 무고당하고 하지도 않는 트위터랑 SNS에서 조리돌림당하며 수능 전날까지 경찰서 들락거리니까 이렇게 되더라고요
프랑스도 편하지 않겠네.
수능 포기하고 깔끔하게 유학으로 라인 틀어서 성공하긴 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ㅈ같아요
프랑스는 둘 중에 하납니다
프랑스 공산당이 국제 인터네셔널에 자극되서
최후의 노동자의 마르셰에즈 틀고 달려들던가
EC를 안고 폭사하겠지요
인민의 왕세자비 타이틀 괜히 가지는게 아니고
그리고 이세계선에서는 왕대비 맥이고
최소한 다이애나 장례식에 참가할수는 있을듯 ㅇㅇ
왕대비를 정치적으로 아주 보내버리겟다는거라
그래서 전립선'암'인데 '소변이 안나와요'하면서 증상호소하면 이미 늦은거에요(...)
솔직히 참치는 그 심정 이해합니다...
다이애나가 중요했던게
"범 계층적 지지를 얻은 왕실 인물"이
농담이 아니라 수십년만이었고
할매 본인도 범 계층적 지지는
"없었습니다."
근데 그걸 찰스 이 새끼가........
무인기가 이시절에도 있기는 있었죠
보닌 어땠는지 궁금하다는
갑자기 해군뽕이 차오른다(?)
20인치는 아니고 18인치였음
최소한 일본을 확실히 꺾어버려야만 바다로 나갈 여지가 생기니 중국을 아군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런거 생각할 여력도 없고
민주주의 요소 들어간 정부에서 정부가 민의를 반영 안하고 있다고 공인 나버린 상황인데,
애초에 윗 문장 자체가 전대미문인 사태고(...) 의원 내각제 국가에서 어떻게 일이 벌어지려나?
보수당이 일본 입민당 꼴 나는 거지요
수권 능력 상실
사체쟝의 어그로를 끌기 위해 스타워즈-오픈월드 게임을 던져본다
.dice 1 100. = 95
모닝
현실에 존재하는 동화책 주인공(소공녀-그런데 구해주는 키다리 아저씨 없음)
농담아님.
경주가 5.8, 포항이 5.4 이었는데
이번은 4.8
옛날에는 일본에서도 참외키우고 지금도 키우지만 대부분 시골이라는 이야기가 있지
1588년 포도농장 트립물
주인공이 천사로 착각당하는 착각물이긴 한데 재밌긴 하더라
(둥둥)
나쁜 사월 .dice 1 100. = 97
말딸셔츠에게 존나큰 전봇대 발싸 .dice 1 100. = 75
말딸셔츠 말딸셔츠
공군교리는 크게 어떤 것들이 있나요????
대분류만이라도 좀 알려줄 수 있음???
광어냥이가 교리가 중요하다면서
언제나의 광질라 짓거리를 하고 가서
내 기분을 잡쳤으니까 콘
광냥이는 제발 부탁이니까
이런 거 하나하나가
점순이 감자짓이라는 걸 좀 알아야됩니다.
어쨌든 이미 긁혔으니
다이스 테이블을 짤 공군교리 목록이 필요해요
그리고 어장은 멸망했다 .dice 1 100. = 21
서브 컬쳐는 문화생활에 드는 돈이 싸니까요(.....)
조별과제의 목적은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알려둠으로사 반공정신을 키우려는게 아닐까(아님)
>>634 다른 취미생활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작은 편인게 맞습니다.
취미생활에 200깨진다의 중량감이 다르죠
다른 취미는 기본 초기 비용만 200입니다
전술공군 <-> 전략공군 (공군이 목적하는게 무엇이냐)
공중우세 <-> 지상요격 (공군이 상대 공군을 어떻게 상대할 것이냐)
공격공군 <-> 방어공군 (공군은 어떻게 운용될 것인가)
낚시 장비를 200만원 어치 샀으면 이제
낚시하러 갈 교통비, 선박 대여료, 낚시여행을 위한 휴가 등이 덤인거 같은겁니다
낚시 장비는 방 단위쟝
게임 카테고리인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이 현질 한다치면 수천~억단위로 깨진다는게 미친거 같음
우중비모가 회사돈으로 취미생활한다 소리듣는것처럼 쓸수야있어요.
서브컬쳐는 끽해야 TV, 스마트폰, PC 같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장비로 인터넷만 접속되면 향유할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걸로 잠깐의 시간만 들이면 되는 서브컬쳐는
싼게 맞다는검다
다만 검머소 소련과 미국의 경우
양국간 합의 체제를 통한 타국에의
군사간섭이 빈번한 세계임은 감안을 해야합니다.
그야 검머소 세계는 MAD가 없어서 선을 오지게 넘으면 핵을 꽂아버리지 굳이 재래식 전력을 꾸역꾸역 투입하지는 않을테고
말딸 천장도 비싸다 비싸다 하는데
사실 고급품 수집하기 시작하면
말딸 1천장정도는 뭐 하나 사면 날라갑니다.
온갖 군사간섭을 벌이느라 소련 공군은 루프트바페의 정통 후계자가 될테니까.
수송능력은 빵빵하고
전술폭격-CAS 개념만 남아있고
아마 전투기라는 개념이 멸종했을테고
요격기/폭격기 둘만 남았으려나
생각보다 재래식 투입도 잦았어요
어장서 그걸 안다룬 건
어장 포커스가
68개헌 쪽으로 쏠리면서 뺀 거고
제가 광냥이에게 긁혀버린 건 다른 게 아니라
광냥이 저 새끼 검머소 어장 끝까지 안봤습니다
전투기에다가 대지공격 포드 달고 몇번 실험해보려다 맨패드 세례 맞고 폭죽되서 굴라그간 비행단장들은 개추를 달아주세요
...만델라가 아직 투옥중이였나?
공군으로 그런식으로 특수전을 보조하기 위한 스텔스기 연구는 제법 되었을듯 ㅎㅎ
검머소 어장 끝까지 안본 거 다 아는데 평소대로
.
교리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날 가르쳤잖아
정보전, 특수전 역량만큼은 현실을 뛰어넘었을 것
냉전은 다같이 죽기 직전까지 미친짓만 연발한 세계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전차 라인을 하나로 통일하자는 소리가 없을 수는 없음.
대신 특수전력을 위한 공수전차도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ㅋㅋㅋ
중-인간에 벌어질 대규모 분쟁일테고
내가 빡치는 건 그거에요
교리를 이야기하면서
육해공 대충 시뮬 돌려서
이럴거다먕- 까지 결론내놓고는
결론을 교리를 봐야된다
이러고 있으니
좆같은 겁니다(먼산)
나한테 왜이러냐고(죽은눈)
검머소 소련이 미국과 함께 세계경영을 하는 쪽이니 전략공군, 공중우세, 공격공군으로 발전하지 않을까여
>>680ㅇㅇ 원래는 그쪽 루트를 잡고 있었음.
해군도 그런 의미에서 규모가 커진거고
타냐상 내가 모자란 걸까
저새끼가 이상한 걸까
난 씨발 가끔 어장이 존나 어려워
근데 광냥이는 이게 왜 문젠지를 모르잖아 콘
네놈이 그랬잖아
검머소 어장 안맞아서 끝까지 안봤다고.
이게 첫번째다 이 화상아
두 번째로는
"나는 나토의 소련 방어 성공 가능성"을
물어보지 않았단다.
이게 두 번째고
세번째로는
내가 왜 소련한테 항모랑 전자화된 공군을 줬는지
"네가 모른다고 하지 마라"
창자로 젓갈 담기 전에
이게 세번째다.
너 그때 미카 파트 이후라 연재만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광어야
너 그때 미카 파트 이후 부턴 연재만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광어야(....?)
이 새꺄
내가 독심술사냐
미카 파트 이후로 위화감읗 못견뎠다는 새끼가
어장 읽었다고 내가 어떻게 넘겨짚어 씨버랄
>>702Shut up
미카파트를 내가 왜 넣었는지 뻔한데
거기 뛰어넘겼단 새끼가
다 읽었다고????
지랄 약팔지마라
"고베 항에 대해서 아는 거 다 써보라고????"
어디서 또 시발 마운트를 잡으려고 하고 있어
그래 그놈의 방구석이 느껴져서 그날이 떠올라서 넘겼다.
당사자들이 다 사라지거나 잊어라 하는데도 못잊겠다고 니미럴.
그래서 그 네 개인 사유로 거길 넘겼는데
그 뒷내용을 봤다는 네 말이
내 입장에서 신빙성이 있을 가능성은?????
있겠음????
>>712(저기요, 이미 존나게 존나 깊게 찌르셨어요)
>>715"조언"과
전개 개입과
"분탕"의 차이가 뭘까 냥이야
대답을 해봐
이 세가지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예측달려놓고 이럴거다!!!!! 가 왜 문제라고 생각함????
잘 생각해봐
예측은 돗돔도 하고
레인형도 하고
타냐상도 하고
셔츠도 하는데 내가 왜 유독
너만 찝어서 싫어할까
난 너 예측하는 거 갖고 지랄한 적은 없다
광어야(.....)
오늘은 아마 3시)
검머소 어장 쇼스타코비치와 빅토르 킴의 관계
빅트로 -> 쇼스타코비치 .dice 1 100. = 73
쇼스타코비치 -> 빅토르 .dice 1 100. = 78 (최저 50)
아내랑 같이 쇼스타코비치 공연도 자주 듣고 다녔나 보네
쇼스타코비치에게는 빅토르는 조국의 수호의 영웅이었던 모양이고
으믐.
보닌은 1시-1시반 연재인디
다들 시간 나실지?
.dice 0 15. = 13 번 교향 (0이면 교향곡이 아니다)
쇼스타비치 교향곡 13번이 바비야르가 바뀌었나.....
바이야르 학살에 대한 곡이 대체되었다라. 이거 참;;
11번이 1905 피의 일요일
12번이 1917 볼쉐비키 혁명인데
13번이 빅토트를 위해 헌정되었다라..
검머소 세계관답다면 다운 대체다
11번이 구체제의 모순
12번이 혁명
13번이 반제국주의 성전의 승리라니
쇼스타코비치 입장에서도 13번 말고는 생각 안들겠다
광어가 본인이 분탕 취급인 데 충격을 받고 사라졌군요
사실 제가 광어 싫어하는 이유는 단순한 건데 말이죠(먼산)
"나를 가르칩니다 저놈이."
저도 제 어장 이야기 하는디요
이게 저놈 어투가 그런건지
도와준다고 저러는 건지
아니면 그 빌어먹을 도약식 전개 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내 어장에 대해서 나한테 가르칩니다."
이게 진짜 돌아버리는 건데
그걸 모르더라고 콘(.....)
이번 교리 문제도 그래요
소련 교리가 어떻게 되리라를
넘어서 나토가 소련공군이나
소련해군을 상대로 유럽 전력만으로 이길 방법이
있단식으로 까지 도약하면
어장 연재에 영향을 줍니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
으어(둥둥)
타냐쟝한테 뭐라한적 없잖아
이리 와봐여(허그허그)
.dice 1 100. = 56
>>763(녹인다) .dice 1 100. = 11
.dice 1 100. = 14
나는 이순신 뽑고 상대는 처칠 뽑으면 됨
그냥 저 놈이 날 가르치는구나
느낌들어서 빡침
.dice 1 100. = 73
그에에에에에에엑
TRPG 하는데 플레이어-아니 플레이어도 아니다,
뒤에서 눈팅하던 관람객이 GM한테 "진행 그따구로 하지 말라"고 급발진 박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광어가 날 ㅈ으로 본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요
솔직히
ㅊㅋ는 3시입니다
.dice 1 100. = 89
저는 잘 몰라서 주로 "이건 왜그러는 건가요?" "이럴수도 있지 않나요?" 라고 어장에서 말하고 다니는데
광어는... "이건데?" 라는 식으로 말을 박아넣는다고 해야하나?
나는 잘 삶아진 송어를 신 황제에게 보낼거야 콘(?)
.dice 1 100. = 27
.dice 1 100. = 53
.dice 1 100. = 78
뭔 뜻이우
제작자는 동쪽의 에덴인가 말들었다는데
작화 유지 가능할런가(벅벅)
살루사 플래닛 킬링 .dice 1 100. = 52
검소대 다이나믹 자살이랑 우리 시대의 평화를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나은건지 의문
.dice 1 100. = 55
체포되기 전에는 버섯먹고 죽을뻔했는데 그걸 또 만화로 그렸고
.dice 1 100. = 8
.dice 1 100. = 51
.dice 1 100. = 84
여러모로 우당탕탕 와장창일듯
소련문제 뒤틀려서 긴장감이 널뛰고있을 중동에서의 유가문제 터질것도 있고
남미....가 냉전 끝낸다고 미국에 숙인다는 오컬트는 존재하는가
정작 남미가 우쩔지ㅡㄴ 아직 모르겟고
캅카스도 하나 쪼갤수 있을법 할거 같고
숲많은 데스티니도 대충 망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고
문혁으로 때려부순 사서라던가 이것저건 다 남아있는거지?
???:그런 반동적 자료는 우리 홍위병이 때려부쉈으니 안심하라고!
말딸셔츠다아아앙앍
(돌진) .dice 1 100. = 33
- 아무튼 세계선 건너온 건데 완전히 동일하다고 확정 가능?
- 당연하지만 원본들은 죄다 중국 문화유산인데 기록보관소에 2차기록물 말고 다른게 얼마나 있을지부터가 문제임
- 거기에 뭐가 있던간에 한동안은 이쪽 중국이 이악물고 인정 안할것
말딸셔츠으으으으으
>>775를 버릴 수가 없어요오오옹
세게선 분기 이전은 어느 정도 유사성 있기는 하지 않을까
광냥이식 분석론하고 사체님 어장 진행방식이 상극이라 그래요
제가 보기에 이유는 그렇습니다
뭐 아무리 비슷해도 필사적으로 부정하기야 하겠지
광어가 날 좆으로 보고 가르치려드는 건 아니고.?
왔으면 인도,중동쪽도 터질게 있는거 같은데
여유가 없는것도 한몫하는 것 같고 말이지요
죄다 고려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야 하는 쪽하고
일단 난수변수 뜨는대로
척수반사에 가깝게 진행하는 방식의 차이니까요
돌이켜보면 대부분의 문제는 여기서 나왔습니다
>>845(뭐야 나 개무시하는 거 맞네 콘)
또 '그럼 이게 말이 안되는데?'하고 굴려서 또 크리터지고 해서 볼맛이 넘쳐남
그냥 진행방식 차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뭐 받아들이는 건 본인 마음이니까요.
그리고 저게 의도적으로 뭣같으라고 저러는것도 아닐 겁니다
그 뭐냐 일종의 직업병 같은 거라서(....)
사체: 현상을 굴려놓고 매개변수를 거기 맞춤.
그러니 셔츠를 갈아넣어서 변수 추출을 해야 합니다(?!)
>>849 뭔지 몰?루
동방
야작
=밤 참새
왠지 펌블나서 이변 터지면
아니시발내포장마차가! 엔딩 당할 것 같은데(편견)
여기서 광냥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떠오르는 건 그겁니다.
1, 이 새끼가 의도적으로 날 깔고 있던가.
2, 아니면 이게 문제라는 거 자체를 생각을 안하던가.
근데 2로 생각하고 넘어가기가 점점 뚜껑열리고 있음.
사체님 어장은 호이마냥 중점 테크를 계속 타고 선택하는 느낌이랄까나... 참치로서는 그렇음다
이문제의 근간은 대화 부족이긴 함.
그냥 문과 이과 차이같은겁니다
사체는 문과식으로 굴려서 그런거임
본제에 대해서 한번 틀어서 말하는 버릇이 더 강해졋음
본인 멘탈이 힘들다지만
이게 담근다는 형태인걸 조금 자각을 못하고 있는 부분인게 큼.
최소한 내가
'이러이러' 해서 '이러이러' 랬다.
다르게 말해서
[그 문제는 '이러이러' 해서 '이러이러' 해야되는데 아니다.]
[이 '변수'를 두고봣을떄는 이걸 염두에 두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 라고 해야되는데
[이러니까. '변수' 안됨 ㅇㅇ]
이거니 문제 ㅇㅇ
은원은 안남기고 풀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광어는 진지하게 잘못 대처한 부분이 있음
이걸 푸는 과정이 점점 생략되었음 이건 "순수하게 광어의 잘못" 이긴 함
[게이지 터트린건 이건 이과적으로도 광어 니가 잘못한게 맞음.]
광어 최소한 클레임의 사유를
"너의 감정적 사유"를 들고오면 안됫다.
다른거 집어치고 지금 감정 은원 남아있는 존재에게
자신의 감정적 이유로 라고 하면 진지하게 격한 반응이 있을거라는건 살식아니냐.
>>880 맞다냥. 그건 너무 감정적이였어. 인정함다.
인정할건 하자 어떤 씹새들 처럼
참피짓은 하지말고
여기서도 두서없이 푸는거도 일단은 냥이잘못이 매우 크고, 앞으로 주의하면서 레스발언을 하겠다냥.
광산하는 어장 보쉴?
사체ㅡ더 크라운도 레전드였는데
중공 파트에서 다갓이 "내가 그동안의 중공다이스를 싹다 무시했던건 사실 복선이였음" 하고 나오듯이 크리 터진것도 레전드였다...
3턴만에 나의 '생존경로'를 찾는 영길리 실화냐...?
다이스가 웅장해진다
저쪽에서는 몇십개를 증발 시켜 놓았는데
그리고 중공은 어떤 개판일까 싶었는데 깔끔하게 백기 내걸었네
왜냐면 지금은 조선족이 몰락한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 상황이여서...
(당정 저도 부모님이 자영업 하셨던 시절에 가계 직원으로 조선족 채용한게 조선족 처음 봤던 상황이였고...)
으어
오늘 재밌었읍미까
대처를...바.친.다
중공의대가리박기
음냐음냐
바로 다이에나랑 듀오로 찰스랑 카밀라 고로시 쳐버리는 현란한 무빙을 볼줄은 몰랐음(...)
나온다고(?)
만주-엔트리는 놀랍긴 했는데....(독립운동가들을 본다)
아하(전구짤)
그나마 사람이 숨쉬고 살던 곳이 만주였고
덩이 문호개방으로 훅묘백묘 할때까지 숨통 붙여준
곳이 만주였음
>>928 남중국 부자들에게 공산당원 프리미엄을
뿌리면서 그대로 정치-경제적으로 숙청됨
중국공산당은 물리적으로 당원수가 증가할 수 없도록
조정된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남중국 당원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면
그 빈자리는 누구 자리였겠어요(폭소)
동아시아에 공업지대가 딱 두군데 남아있었는데
하나가 만주고 다른 하나가 북한이었슴다
사체상...
뭔가 내가 또 "꼴려서" "목적도 없이" 어장을 만든 느낌이다..........ㅠㅠ
>>940 그게 정상입니다
이사람아
내실을 포기하고 당장의 업적딸에 집중했거든요
>>941 수도가 북경인데
만주를 날려버리면
수도권 경제는 뭘로 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의 상하이방 성골의 태자당 청년의 공청단으로 대표된다하는데
왜 수도에 경제적 구심력이 없겠음까
근데 그 중앙의 힘을 뒷받침할 산업단지를 중앙이 지 손으로 숙청했쟝
북경은 요동과 만주-몽골이 전제되었을때
정상적으로 수도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북중국에 너무 치우쳐져 있어서 북부에서
땡겨올 경제력이 필요해요
근데 만주를 조져버리면
수도 경제력은 조상님이 내려주실까요
중공업지대 화북-만주를 제물로
인력집약 경공업 강남을 연성하는 바보짓을 한 결과 되겠심더
시발 내가 뭘 들은거야
조선이랑 대한민국으로 치면 경기권 경제를 안락사 시킨 수준의 병크인데?
본격적인 중공업 생산시설 투자는 한국이 만주-화북 일대 투자로 시작한거고(...)
지들 손으로 호흡기 줄을 끊었쟝
"이민족 땅"이라는 이유로 빗겨가기 까지 했기도 하고요
그나마 심장도 한국이 심폐소생술 해서 움직이는거고
그래서 인건비 오른다음에 다음산업으로의 도약 어떻게 할거임?에 답을 못하는데
>>962 쉽게 생각하세요
"지금인 벨 에포크 시대도 아니고."
북경일대가 매연 저감 장치 공급도 못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매연 저감 장치 구조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가격도 생각보다 싸요
그런데 북경 공장장들이 그것도 공급 못할 지경이면
북경이 이미 러스트벨트가 된지 오래란 소리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가 끌어올 지역이 없잖아요
산둥 경제개발도 말아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강남천도라도 했어야지
그것도 아니고 자금성에 그대로 정부차려놨으니
뭘 어떻게 큽니까
반도때문에 만주개발을 안땅기는거
2포병
그니까 지금 연쇄가 존나 웃기게 돌아가는 건데
강남 개발 가속화한답시고 만주 숙청했는데
만주 자리를 강남계가 장악하니까
강남계 얘들이 자기 살려고 이악물고 사다리 걷어차는데
거기에 "수도가 포함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뇌피셜 같은게 아니라 진짜라고요?
북한-남한 교류가 활성화됩니다.
그 DJ시절에 통일추진하고 한 그게
환서해권 경제 개발사업 돌리자는거였어요.
조선족 동화작업도 동북공정도 그런 이유에서 나오는거임
해외랑 경쟁한답시고 겉보기만 불려놓으려면
부동산 버블밖에 답이 없는거고 그게 터진검다
문제는 다른 숨구멍 안틔우고 그나마 있던 숨구멍을 조져서 경제가 G랄난기고
->남한한테 밀리는거 인정 못하겠다를
진짜 죽을때까지 밀어붙이니까
북한이 통일 못하겠군 하고 포기한거쟝
그니까 이겁니다
강남한테 경제를 맡겼고
그 대가로 중공업지대를 싹 죽였는데
경공업 발전이 끝나고 나니까
"이제 뭐함????"이 나오고
"이제 중공업하자!!!!"하면
"만주는 왜 죽임????"이 나오고
그래서 "강남이 우리가 다한다!!!!"하면서
반도체 굴기했다가 말아먹고 부동산 가즈아 땡기다가
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