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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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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56편
중국 정치문제에요.
이거 가지고 일본이 나도 끼워죠 빼애액하면서 6자회담하자는거고
동아시아 외교문제가 이해가 되는거에요.
결국 안되서 뚱땡이우스가 GG쳤쟝
어어쨌든
이 결과로
고려인민공화국이
대미 문호-시장개방을 소련 동의 없이 지른게
단순 고려의 특수성 만은 아니라는 게 드러났네요
재건 대상을 산둥으로 잡은 모양입니다.
중국 반도체 굴기 터지면서
중공아 너 이제 강남으론 무리란거 인정하고
만주 가자 한거였으요.
근데 코로나에 쫀심세우느라 터진거고
저거때문임 ㄲㅋㅋㅋㅋ
그래서 최근 뜬금없이 중국군 군사조선소가
다롄에서 상해로 변한 거기도 하고요
대놓고 하면 중공 체면이 상해서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니까
안하는검다
지금은 만주로 들어가면 뒤짐
>>16 쉽게 생각하세요
"만주를 숙청할때"
중국의 경제는 중국인에게
이지랄하면서 넘긴 건데
이제와서라도 중공업 살리려면
백투더 만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정너 걸린 겁니다
강남에서 중공업도 육성한다
-> 경공업기반 기득권층 개지랄로 망했음
새로 중공업 육성한다
-> 또 만주
라서 그나마 샛길이랍시고 뚫은게
마천루 부동산에
그거 약발 떨어지니까
이제는 해군 조선소를 다롄에서 상해로 옮겼습니다
만주(한국)가 중국이 되면 문제가 없다
답 : 개뿔이.
만주는 아무리 빈한해지더라도 중공의 것이다가
세트임
만주가 본거지겠다 북경으로 상경하건
만주에 있어야할 수도권 위성도시로 가건 하면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족이 범죄저지르니 어쩌니 해도
한국 이민와서 한세대만 묵으면 한국인됨
지네들이 그걸 사다리 되며 ㅈ된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주가 중공 정통성이라는 건
대만을 중국이 경제력으로 추월한게
80년대 이후라서 그래요
대만 영향력이 남은 남중국 지역은 일종의 반역향이었고
개혁개방 대상이 남중국이었던 것도
"여차하면 북중국 주력군으로 밟는다"라는
"에도막부식 대책이었습니다."
근데 그게 성장동력이 되니까 지랄난거고
시작이 이 지경이었는데
돈 필요하니까
부자들한테 자리 준다!!!!!
하다가 만주 숙청때리고
아귀판이 열리면서
지옥의 수레바퀴 순환 논법에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북삼성에 들어간 한족이 조선족화 되는거 이건 못들어보셧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합니다.
[에초에 전세계가 러스트벨트화 됫는데요 뭘]
다른말로 한국 스피어고.
전세계가 다 조졌는데 1등해봐야 뭔소용임까
남중국 왜감-> 돈-> 만주 왜감-> 돈 -> 남중국 왜감
의 무한 순환 ON
왜기는 ㅅㅂ 중앙아시아로 투기된 고려인 때문에 코리아 벨트가 만들어지는 지경이구만
문화승리요
그래서 결론은
지금 어장 고려는 산둥반도 따먹에
눈이 돌았다
라는 겁니다(???)
다른말로 무슨뜻이냐.
[제네들 조선계 말고는 거래안해서 지금 한족놈들이 역 조선포밍되고 있음[
정신나간것 같은데 진짜임.
몽골성님들이 찐으로 빠꾸없거든(담배)
문화컨텐츠가 있냐?를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남한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문화적 영향력이 있고요.
이때 만주에는 한국어가 바이링궐인 대규모 인구가 있으면
그렇지 못한인구랑 그런 인구중에 어디가 어디를 동화하겠습니까?
간단한거에요
체첸 양반들도 조선물 잔뜩 먹었다
이지경까지 와서도 만주는 죽어야한다 하는게 북경인데
중공에서 만주에 그딴게 어딨으요.
반대로 지금 "홍콩이 살아있음" 이게 존나 중요한거임
그리고 현재 보수당이 개같이 세탁했으니
현시점 홍콩을 반환할 각이 안나오는게 사실일거임. ㅇㅇ
>>78일단 명분은 중국 재건이니까
북경 살리려면
산둥부터 가야지
좀 미친것같은데 사실임.
홍콩에서 남중국 루트는 당연한거고
"명분작 루트"
찬양합시다
1. 그 중공 인구정책이 이민족을 한족 호적에 올려서 암튼 한족 다수지역임 하는게 있어요.
외부기관에서 쓰는 중국내 소수민족 인구통계가 죄다 그거 기반이라
과소평가되는게 있습니다
이사람은 자기 친척 통해서 한국산 드라마나 영화 챙겨보는데다가
한국 건너가서 일하면서 송금해주는 또다른 친척들도 있습니다.
그럼 이 경우 이 사람은 문화적으로 중공에 가까울까요 한국에 가까울까요?
그게 더 많아서 균형이 맞춰져야하는데
만주 죽이기 때문에 없는겁니다
장래의 꿈이 일본건너가서 취업하고 정착하기면
이사람은 문화적으로 한국에 가깝다고 봐야합니까?
일본에 가깝다고 봐야합니까?
보닌 어장 한 번 보고 "광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될지 알려달라는
설명 끝
할수는 있는데 하면 죽음
군부가 사실상 통째로 매수되어있는 수준이라
싸우면 일단 어느정도 들어갈수는 있어요
......미안해요 아리스 행님
그리고 양안전쟁 여파를 감당할 체급은 있냐?하면
없어요.
만주는 북한 보위부의 영향권이다
내 연재가 밥을 방해하다니
이런 죽을 죄를!!!!!
타냐쨩 타냐쨩
내일은 소련군 굴릴 거에오
사유: 그묘일에 아부지 술이고
다음주는 야비군이라
여유가 읎다(.....)
유사시 대만 버리고 대만 산업이랑 인력 납치해오기 계획 같은거 세우긴 했음
돗덤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8
.dice 1 100. = 52
송어어죽 .dice 1 100. = 28
(꽥)
소련 육군 만지려는데 사체 있는감
소련 보건복지부에서 '보드카는 건강에 안좋으니 1주에 1병만 마십시다' 캠페인 하면 이게 통할까요?
오오(벌떡)
타냐상 저 여기있어여
이전에 소련 육군의 발전방향이 기동화, 경량화, 신속전개로 발전할 것이라고 했었고, 광냥이도 동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냉전이 없어지면서 대규모 정규군의 소요가 줄어듬. 즉, 군축.
2. 미국과 같이 세계의 경찰 역할을 부담하게 되면서 강한 충격력을 보유한 중사단보다 세계 각지에 신속하게 전개하고 기동할 수 있는 신속대응전력이 필요하게 됨.
3. 중장비로 무장한 군보다 경계심을 약화시켜 대민작전에 유리함
>>167 차라리 안주 먹기 운동을 벌여서
총량을 줄이세요
안주먹기-후추 안뿌려먹기-시간 정하기
세가지 캠페인을 병행해야함(.....)
보드카 문제는 농담이 아니라
노빠꾸 깡술 문화라서
아 혹시 486보급이 술 말고 다른 오락수단의 보급도 있나
소련에서 술을 줄이기 어려운 게
"겨울이 길고 추움"
그래서 난방 보급-안주먹기 문화 보급-의약품 보급-의피복 보급"
도시 건설-인프라 확대가 다 들어가야됨
>>173(경청중)
안주를 먹고
시간을 정해놓고 먹는
문화 만들기 운동을 해야죠 결국은
그래서 모스크바나 레닌그라드, 키예프 같은 핵심도시의 주둔군으로 중사단이 배치되고 대부분의 부대는 신속대응부대로 편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신속대응부대도 대응시간과 규모, 강도에 따라 경무장인가 중무장인가로 구분될 것이고, 지역에 따라서 지상기동인가 항공기동인가로 구분되겠지요
그러니까 현실로 치면
근위군단 정도만 중사단 체제로 편성되고
나머지는 신속대응군 여단전투단이란 거군요
소련군이 긴급하게 병력을 늘릴 이유가 있네
>>183 인력과 장비만 소련 영내로 이동
왜냐면 항공과 공수가 신속대응분야의 투탑을 달릴 것이니까요
저반동포가 개발되었느냐
아니면
아직 건런쳐 체제냐가 갈리겠네
소련 공군에 존재하겠네요
어느쪽이든 소련에게는 매우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대응이 되니까요
나도 자야지
여기에 전개된 보병들의 작전지속성을 위하여 IFV화 되는 부분도 있고요
공수군이 사실상 주력이면
운용하는게 MGS계열이냐
셰리든 계열이냐에 따라서
많은 게 달라집니다
아, 현 상황을 보았을 때 소련의 통신역량과 정찰역량은 매우 발전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125mm 저반동포가 있긴 합니다만;;;;;
더 많은 썰을 원한다면 개껄리는 패러디 야설 500편을 주세요
에탄올을 먹으면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대사되는데, 이 대사산물때문에 각종 부작용이 생기는거거더요(사실 취하는 느낌도 저거때문)
1. 알콜의 간대사를 낮추거나
2.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제거하는 뭔가를 만들었던가...
사유 : 재배가 힘듬
타냐쟝은
어느 쪽일 거 같음
건런쳐 - 저반동포
공수군이 주력이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근데 포 구경이 현실 그대로려나가 문제겠내
공수군과 항공군의 비중과는 별개로 근위부대로 있는 중사단들의 전투력은 유럽에서도 쌍욕이 나올 정도로 발달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유 : 성 빅토르
이 문제로 연사속도도 동구경-동구경장의 일반적인 포보다 낮다고 알고 있음.
125mm 저반동포라면
서방 입장선 개쌍욕이 나오겠는데 콘
>>225 공수군에는 반드시 필요함
공수전차-공수자주포 성능이
비약적으로 올라가니까
아예 근위부대만으로 야전군 또는 집단군 형성이 가능할 수도 있음
득을 보지 피를 볼까요(......)
초기 대처리즘에 박살난 곳이
런던인데
말했잖아요
대처리즘이
당장 재정긴축한답시고 한게
영연방 버리고 EC로 간거라고
시티 오브 런던이 남아났겠음????
괜히ㅠ로이드 없으면 시체드립먹는게 아닙니다.
즉 그당시 로이드쪽에 인맥 없던 인물들은 다죽었다는거겠죠?
대처 미친년이 영연방 사출할때
제일 먼저 좆된게
싱가폴이고 그 다음이 뭄바이였던가 그랬을 겁니다
(시발 내가 쓰면서도 정신나갈거 같네)
홍콩 엿된 것도 이쯤이고
세계 경영을 하기 위해서 공수군과 항공군을 편성한 만큼
작전지역에 대한 정보수집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정찰자산과 현지에서 강행정찰을 해줄 특수군 전력도 상당한 수준일것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침투해서 차우세스쿠를 날려버렸지
그래서 뭐 당장은 이러니 저러니해도 뭔 하려면 해외 KGB들의 휴민트망을 이어받아야하고
노악 김밥 .dice 1 100. = 59
국가주의적 한계라기 보다는
정확하게
"비상"이 끝나야되는데
"안 끝남"
인터네셔널가가 아니라 연방찬가를 부르던것도 있고 민족과 국가를 초월하자는 빨갱이들이 그 민족과 국가를 추구하면
ㅈ된거에요
얘들 대양 건너서 상륙전 안하잖아요
???: 대양 건너갈때 꼭 배타고 가야하는 이유는 또 뭐임?
생각해보면 어차피 냉전식 핵만능주의는 없었으니까
냉전기쯤 되면 원양은 몰라도
연안생존성 이슈가 심각해집니다
있는 것도 다 갈아버리고 항모 띄웠을걸요
말딸-셔츠다
125mm 저반동포로 저-격(?) .dice 1 100. = 51
칫(칫)
말딸셔츠를 붉은 공군으로 보내버리기 .dice 1 100. = 38
시르다 참 .dice 1 100. = 46
그럼 고려인민 공군으로 .dice 1 100. = 27
흙흙흙
다이스가 점점 낮아져
과연 스텔스를 만들 이유가 있을까?
기열쏘련이요
차라리 스텔스 헬기를 만들자고 하는 쪽이 더 예산 타기 쉬운게 아니려나
사실 원리와 기술원형은 있을 거고
여기 소련은
아마 나토 방공망 보고서
이제서야 연구해볼까 하고 있을 것
가장 근본적으로는
적국에 대한 기술적 기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역설적인데
만들어놓고 안 쓰는 무기가 스텔스에요
그래서 미국산 검은 쏙독새가
개발은 사실상 70년대 말에 끝내놓고
냉전기의 온갖 분쟁에도 안 나가다가
걸프전 되니까 그때 딱 나간 겁니다.
말딸셔츠를 빨리 붉은 공군으로 보내야하는데
기열-불량국가란 말이져?
그렇다면 스텔스같은 물건보다는
Su-25 같은 걸 더 만드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아마 데이터 링크 개념을 우선적으로 적용해보기 위해서?
일반 항공기의 피탐면적 감소 정도는
연구가 잘 되고 있을 겁니다.
이건 상용기에 바로 사용 가능하고
실전에서도 어느정도 유용한 기술이라서
세미 스텔스기 주력이구나
하긴 그쪽이 중요하긴 하겠다
레드셔츠는
여기 붉은 공군
주력 공중우세기가 어떤 녀석일 것 같수???
2. 고성능 레이더로 장거리 감시 및 요격이 가능하며
3. 그만큼 고속성능이 요구되는 물건일 것
0. 아마 제공전투를 위한 초기적인 TDL 정도는 탑재했을 것
하이급 전술기는
조금 더 기동성능에 투자되고
조금 더 다목적화된 맹구-31.
여기에 로우급으로는
유사시 신속전개능력으로 보조할
숫적주력 경량전투기.
전투기 설계기반은 전형적인 Rate Fighter.
그리고 상대적으로 거대한 전문 공격기 세력까지
슈퍼-미그 31을 하이급으로
로우급이 미그 29나
소련맛 팰콘인가
뭐 설계사 별로 동향을 굴리지는 않았죠
딱히 그럴 이유가 없었고
전자장비 수준 차이만 해도 슈퍼라고 해도 되긴 할겁니다
(반농반진)
맹구-23 후계기 정도로 해서 로우급이 나와있을 거고
하이급이 유사 맹구 31일 거다, 이렇게 평가하겠습니다.
의외로 초대형 요격기는 가능성이 적은게
얘들이 2머전때 미국물을 좀 심하게 먹어서
장비 교체 빈도가 낮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항공 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고,
공군이 푸쉬를 가장 많이 받았단
다이스를 생각하면 빠를 수도 있지만
대충 조따 많이 있을거고
종류도 그만큼 많을거다 정도까지는 짐작이 갑니다.
읭
그건 무슨소리????
결국 근본적으로 미국 영향일 건데
소련군이나 미군이 들어간 전장양상을 보면
이게 의미하는 건 결국
현실 미군 항공기들의 OODA 루프 기반
에너지파이터 개념이나
수호이로 대표되는
순간선회 중시 근접전기라기보단
대형 다목적 제공기 개념의
연속발전이란 소리거든요?
그래서 유사 미그-31이라고 한 겁니다.
팬텀의 방계후손 같은 물건이란 소리에요
즉
프십오 같은 애들????
프십오C형 같은 느낌이라는 거 아녀????
제일사항으로 요구되는데
이쪽은 그렇진 않습니다.
대형화된 기체에 고성능 장비를 실어서
먼 거리를 빠르게 날아가서
먼저 보고 먼저 쏘는게 가장 우선이고
다목적성과 기동성은
거기에 붙어서 따라오는 거에요.
그래서 팬텀 방계라고 한 겁니다.
모든 상황에 대응 가능한 만능기체라고들 하는데
사실 그건 좀 부정확한 언급이고
냉전기 프십오의 핵심은
공중전시 인지이론에서 요구되는
빠른 전환능력에 기반해
공중전의 템포를 점유하는
강력한 에너지 파이터입니다.
그래서 프십오하곤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겁니다.
이쪽은 WVR이 가능한 당대 최강의 BVR 전투기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하는 거에요.
아마 저쪽 미공군이 들고 있는게 최강이겠지만
아무튼 간에 말이지요
레이더 큰거 올리고, WVR은 저시기면 어차피 선회전이고 나발이고 에너지 파이팅 원툴이니 기총 대충 붙이고 미사일로 땜빵하려고 할 수도 있고요
여기서 미사일 만능주의가...?(아무말)
단거리 교전을 상정해야 했습니다.
소련기들은 어떻게든 단거리로 붙어서
그 단거리 교전에서 미국의 틴 시리즈를 이겨야 했어요.
그래서 수엘프나 맹구29같은 순간선회력 중점의
공력설계가 뽑혀나오는 거고요.
괜히 31 말한 게 아닌 겁미다
.dice 1 100. = 4
로마의 후예이며 트루-중화이며 일제의 후예인 대한민국(?)
모닝
타냐는 사체찌에게 도움이 되는가
>>372(핥아준다) .dice 1 100. = 89
(광냥이 레스 목록 훑어보는중)
(이걸 그냥 가정으로 넘긴거라고)
(암만봐도 이미 정해진 거 같은데)
모닝
.dice 1 100. = 31
화두 잡아먹기 .dice 1 100. = 21
.dice 1 100. = 59
-> 블아 일섭에서 여름 패스 캐릭이 출시된다는 것이다
만주지역사라거나 몽골사 연구가 정치적으로 밀어주는 프로젝트일것
현재 남은 승정원일기 대략 2억 4250만 자
그리고 작중 연대 1990년(.....)
양이 많아도 국가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로 간주되면 그만큼 투입되는 인력이 많으니까요
그런점에서 고조선을 그 원류로 두고 만주를 중국과 별개의 지역으로 간주하려는 연구가 상당히 활발하겠죠
대부분의 자살은 보통 책임회피 아닌가?
투입 자원 자체도 문제지만 단순 양이 일단 많습니다.
만주지역은 고려 공화국의 형제국에 가까운 같은 나라는 아니지만 역사적으로도 혈연적으로도 밀접하다는 스탠스겠죠.
그리고 소련 입장에서도 그런 고려 공화국의 스탠스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입장일테고요
어장도 꽉 막히고
ai 그림도 잘 안그려지니
뭐하지? 란 생각만 나는 중
집단 문제요???
여기선 애진작에
문화권으로 분류 끝났을걸요
스타워즈도 그렇고, 광산 어장도 그렇고
사실 이거 지인하고 디코에서 잡담하면서 나온 거라...
...배경설명을 다 빼먹은데다
나만 아는 것들만 잔뜩 있네...?
아브상만 아는 것을 풀어서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하는게 광산 어장 아님?
>>411 문화권 분류는 그런 이해관계자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결국 답은 디스코드에서 지인들끼리 모여가지고 낄낄거리며 주사위 굴리는게 가장 재미있는거 같아요
.dice 1 100. = 33
.dice 1 100. = 55
백사병을 함포로 두들기기 .dice 1 100. = 22
한창때 열씨미 해서 오공비 이백 숙칠 183 있는 참치
못된 백사병
샌드위치로 만들어버리겠어 .dice 1 100. = 95
.dice 1 100. = 76
흙흙흙
사체는 슬프다
송어어죽 .dice 1 100. = 90
.dice 1 100. = 15
어장주를 인간비료로 만들려고 하다니
좌시핳수 없다 이마리야
근위 군단애 대한 좀더 자세한 떡밥이 필요하긴 합니다
근위xx 부대라는게 공산권에 보이는데
그게 뭐여?
.dice 1 100. = 86
근위군단은 장기간 숙련이 필요한 기술군+전시 증창설을 위한 예비부대로 편성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됨
그래서 중장비를 다루는 기갑이나 포병, 통신 등의 기술병과들과 이들을 보조할 보병들이 완편되어있고 예비군훈련 및 증창설을 위한 관리부대들이 있는 형태로
검머소 인민들한테 '약먹어야하니 술드시지 마세요'라 하면 약을 버릴까요 술을 버릴까요?
근위 군단이 거대하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잘
전시에는 예비군 소집을 통한 부대 증창설로 전선군으로 확장되는 형태인거지
바르샤바라던가 민스크라던가 키예프라던가 레닌그라드라던가 모스크바라던가
여기선 선양과 장춘이죠
아니면 다롄이거나
오유톨고이는 고비남쪽이지만
거긴 광산도시긴 한데
현시점에서도 자부심&정예도가 미쳐버린수준이겠져?(아무말)
국방위원회놈들이 성인의 발자취를 탄압했당께요(날조)
뒤질 것 같아요
살려주세요
님 천재임?(아니다)
5(5)
70~81년까지의 소련 과학 잡지 표지인거시에오-
2시 ㅊㅋ
이유 : 내일 건강검진
으어어어어(둥둥)
사실 아직 몰라요
아직 더 굴려봐야 압니다
표 자체를 조교해놨기도 하고
역량 대비 망가져있다(X)
전면전용 군대가 아니며
세계경영 기능에 특화되었다(O)
전쟁의 광기이잇
이 없었으니
밀딱질 할것도 아니니
수요 자체가 없거나 낮았던 고로 동기가 없었다 치면 어쩔수 없었다 할수도 있고
게다가 검머소 세계관은 미소 핵합의 기반이기 때문에
특정국가가 지나치게 깝치면
그 나라가 가진 군대를 전부 핵으로 튀겨버려도 되는
신비로운 국제체제였으므로(.....)
아직 좀 더 굴려봐야합니다.
왜 참치들이 내 기운을 못빼서 안달이지(쓴웃음)
타냐쟝 저녁 먹고 공군 마저 굴리고 해군으로 넘어갈건데
육군 관련 추가할 거 있으심????
사실 여기 유럽은 공군만 봐도
숨 넘어가기 직전일 걸요
이 당시 유럽 주력은
팬텀하고 토네이도 정도에요
열병식을 소련 국내 말고 다른지역에서도 시행할 가능성이 있나요?
토네이도 특) 나쁘진 않은데, 가변익 특유의 나락간 정비성 + 그래서 기체 수가 4자리는 찍으셨는지요?
엘랑은 엘랑하니 논외로!(어이)
개량 안해서 BVR 못하는 칭구들! 와!
인류 멸망빵 최후의 군대를 깍으면서 자칭 세계의 경찰이라고 하는거랑 비교하면 곤란함
막말로 유럽에 있는 애들 중에
저 미국맛 MiG-31 상대로 제공전투할 수 있는
전투기가 뭐가 있을까요(폭언)
규모를 늘릴이유가없는 소련군이라니
이건 귀하군요(진짜귀함)
그리고
사실
주력전차가 전자장비가 진보하고 개량된
T-80U인 것도
괴랄한 겁니다.
펌블나도 문제 없도록 표를 애초부터 조교해놨어요
가서 읽어보셭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스터빈단 187이구나!(아무말)
30분 스타트
냉전 소련은 미군 오기전에 유럽 다 밀어버린다 쪽이면
검머소 소련은 빅토르를 오지게 공부해서 고대로 물려받았음
딱봐도 제공권 잡고 침공라는 적을 통합된 화력으로 돈좌시키고 재편 근위사단을 박살낸다는 작계인게 보임
짱짱짱많은 인민의 파도면
다쳐죽일수있기때문(끄덕)
후방과 측면을 공수와 헬리본이 파고 드는 느낌
어차피 공수군은 기계화-차량화라 인당 휴행탄수에 크게 신경 안쓰는걸 아ㅋㅋㅋ
대신에 경량화용 플라스틱 덕지덕지는 하겠으요
검머소 소련의 주적은 테러리스트에요
언제나와같은 철밥통 포병(...)
동급의 국가 단위 전투가 아니라 앗쎄르비아나 로드롤러다지아 같은 불량배가 주적-
(그어어어어어)
그으으으게 이 시절 유럽은
피가 마이너스 값인데
그로인한 버그로 살아있는 거고(.....)
현실 소련도 그짝이라 뒤진 거라서
딸피인 유럽이랑 체급이 다름
검머소 소련이 유럽 딸깍을 못할까
무수한 총포탄의 비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시고,
걸음걸음마다 지뢰의 공포에서 지켜주시옵소서.
사악한 파시스트와 제국주의자들의 음모에
방황하지 않고 정의의 불빛을 비춰주시고
인민의 이름으로 올바른 길을 가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당과 인민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무말)
빅토르 맛이 빠질 수가 없긴합니다.
안나와 알레이버크가 있는 해군이라거나 미군과 교류가 잦았던 공군이라거나 미군맛이 나겠지만
육군은 오히려 미군이 소련의 영향을 받은 병종이라서
웨스트 포인트에서도 빅토르가 쓴 손자병법 주석본 읽고 댕길텐데
사람이 아닙니다. 불곰입니다.
좀 이 아니라
많이 납니다
중증 빅토르 빠돌이만
패튼튼에
오마 브래들리에
벤플리트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OTL의 소련군은 독일군도 벙찔만큼 전쟁론에 심취한 애들인지라
전쟁 영웅인 점은 둘째 치고 소련군의 아버지이자 현대전의 창시자라고 오지게 추앙받을 테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당당하게 가장 앞에서 행진하는 빅토르 초상화
저게 뭐냐? 싶었을지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게 기어코 당당하게 서있는
빅토르킴 동상
오늘 오땠음????
아사 사후에 바로 동상 설립 추진했을 것
그리고 킴 동상은 역시 페트로그라드의 거인인가
최우선으로 투자할 수 밖에요
역설적으로 기술군에 빡게세 투자해서 인력을 붙잡아야함
공수군사령관 발랄라이카
음, 공수군이 강할 수 밖에 없다.
군축을 한 시점에서 인력 보전을 위해서는 그만큼 투자가 강제됨
쏘비에트 알파걸의 계보는 이어진다
그 무적황군도 복무중 사망은 최소한 국가 제일의 신사에 봉양해서 호국영령, 신으로 모셔주고 지금까지도 예우를 갖춰주고 있다 이 새끼들아
거기에 국방부 장관이라면서 땅꼬마인 카츄샤가 있었다면?
공수군사령관은 얼굴의 반이 튀겨진 사나운 여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수군이 경량 야포가 필요한 건.......
아무래도
구경과 구경장 문제로
검머소 쪽 미국이랑 맞춰서105mm를 선택하게 되면서
화력지원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려나
OTL 미군도 신속전개하기 편하다고 창고에 처박아뒀던 배고밀을 다시 꺼내는 판국이니
2머전 이후 핵협의로 돌아가니까 '핵 쏘고 끝내지 뭐'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 대규모 전면전이라는 걸 상상조차 못해본 세계일테니까
찐으로 그렇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게없다고 느껴지는점에서
소련의 파워풀한 사상력이 느껴진다(...)
초대 서기장은 강철콧수염이었으니까(폭언)
혁명하는 기계지()
초대 해군의 어머니:팝콘추수기
초대외?교?관:반은민주,반은공산을 두른 줄다리기대마왕
미친놈들이 너무많아()
솔직히 왜소증 하이랜더 증후군 환자가 장군까지 단건 엌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입니다.
할로!
늑골 다섯 개 부러진거 확인됨 \[₩]/
겁스라고!!!!!!(벌떡)
전세대 함재는 아무래도 팬텀스키(....)이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현세대 함재기는 감이 안오네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에 국방부장관을 달았다는건 대조국전쟁 참전용사라는거다
사실 카츄샤 AA 원작서 등장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실재로
대조국 전쟁에서 꽤 유명한 인물 대리 AA로 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시는 분 계시려나 ㅋㅋ
ㅇㅇ
류드밀라 본인이거나
류드밀라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넣었음
389킬로 늘어난 최강의 여자 저격수
본인이면 84세
자식이면 60세 전후겠네
본인이면
74세
자식이면
아마........
48세 정도거나
55-57 세
류드밀라건
류드밀라의 자식이건
서독 장성이랑 만나면 분위기 끝내줄듯
여기선 류드밀라가 장수할테고
ㄹㅇ 그럴 수도 있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
아팠다는건 알지만...
마침 내가 키싱어 부관참시를 좀 해야되거든(버적버적)
시간을 벌려고 만든건데 갑자기 유럽의 평화체제가 되었다는겁니다.
지금 나온 이야기 좀 정리해놓고 있겠슴다.
광냥이랑 사체는 먼저 이어서 하고 계시라
스웨덴의 목요회의를 이상향으로 잡습니다.
대화는 상대를 악마나 물건이 아닌 사람으로 인정하는겁니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오스트리아가
입은 피해와
신성로마제국의 붕괴
무엇보다
"오스트리아의 군공과 위신이지 싶지만"
마땅히 상대를 사람으로 대우해야하므로
거기서 인권 개념이 정립됩니다.
현대 정치 사상이란건 기본적으로 천부인권론 때고
인권개념 재조립 성공한거라서 이렇습니다
1. 메테르니히의 빈체제는 재대로 동작하여(1-1번째 중심), 목적을 달성했는가?(1-2번째 중심)
2. 1-1의 동작을 위해 메테르니히의 역할이 컸는가?(2-1) 그 역할의 범위는 어디까지였나?(2-2)
3. 이러한 체제와는 별개로 메테르니히 시절 오스트리아의 상태는 어떠하였는가(3-1), 오스트리아의 상태를 개선하기위해 무엇을 했는가?(3-2)
이정도 나와요.
상대를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고
대화를 거부한 이들을 수구라고 정의하는겁니다.
딕시가 보수가 아니고 수구인 이유가 뭐냐에 대한 대답입니다.
3-1,3-2,2-1은 전부 병신급 취급이엿음.
그야
나폴레옹 전쟁에서
극단적으로 말해서
오스트리아는 "졌잖아"
오스트리아 혼자서 싸운 전쟁도 아니고
막타는 영국이랑 프로이센이 쳤고
결정타는 러시아가 먹였고
메테르니히를 정치외교계에서 보수주의의 중시조로
메테르니히 체제를 냉전의 해답으로 제시했다는데에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냉전기를 살고있다고 평가되듯이
한국에서 정치외교한다 하면 이 "주류"에 속하기도 하고요.
어떤 사회/족직/집단이 '너네들은 우리와 대화를 할 가치가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권이 부여된다' 이게 '현대 정치 사상'의 기반이라고요?
맞다면 이게 그놈의 백인의짐이랑 다를게 뭐죠?
정치외교 논쟁을 한다고 하면 핵심주제가 되는겁니다.
키신저는 역사의 승리를 이끈 승장인가?
아니면 미국의 몰락을 가져온 죄인인가?로 말입니다.
그런데 왜 신성동맹은 무시했으면서 프로이센 지위 고정을 위한 추가적인 외교적인 장치같은 건 설정하려고 하지 않았던 걸까요?
니네가 메테르니히-키신저를 아무리 비판하건 말건
암튼 미국이 이겼죠?로 덮어왔는데
지금와서 미국보니까 조졌잖아요. 갈수록 더 조지잖아요.
그래서 그 덮던게 역류한겁니다.
개네 다 역사의 승리기반이라서.
이게 되게 재밌는 부분인데
키신저고 메테르니히고 어찌보면
지금보다 생전에 욕을 더먹었습니다
오히려 죽고 나서 세탁된 거에요 은근히
메테르니히-키신저는 이상적인 보수주의자, 미래를 보는 현인, 모두의 이야기를 듣는사람을 자처했지만
미래를 바르게 예측했는가? 국민 대다수를 사람으로 인정했는가? 정치적 결정이 전문가들의 대화와 합리적 결론에서 나왔는가? 개인의 감정적 대응에서 나온 우발적 결정이었는가?
로 가는겁니다
>>778 사실 그것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선형적 발전론에서 나오는 자유주의나 헌법법치정신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존나 공감 많이했거든. ㅇㅇ
우선 메테르니히를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
"정치 외교사적 의의"라는 부분에서 높게 평가됩니다.
그런데 이 정치 외교사가 뭐냐?
하는 부분에서부터 메테르니히 평가의 한계가
나옵니다.
꽤 자주 보이는 인간상인데
정치적 결정은 합리적이지 않고
감정적이고 척수반사적이었다.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이 드디어 메인스트림으로 끄집어내진 지금
메테르니히 이야기를 해야만하는겁니다.
메테르니히라는 "개인"이 보수주의적 정치가였을지는 몰라도
메테르니히가 왜 끊임없이 고평가 받는가????
라는 부분도 찝어야되요 사실
이야기해야하는 시대가 온겁니다.
이게 그리스-로마 정치철학의 시작입니다.
참전을 통해 권리를 획득한 "시민"이 있었다.
이 "시민"의 변화에 따라 정치체제가 변한다.
메테르니히가 왜 고평가 받습니까????
"벨 에포크"라고 불리는
"평화시대의 시발점을 보통 나폴레옹 전쟁의 종전이라고
보기 때문에"
"벨 에포크의 백년 평화가 그의 업적의 영향을 받았다."
라는 거에요
그으리고 이 평가를 처음 내린 건
노오오올랍게도
"독일 민족주의자"들이었음다
그런거 말하기에는 오스트리아는 다 조져서 뭔가 없는데.
참전을 포기하면서 시민권을 같이 포기하는 계약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베스트 팔렌조약에서 확인된 원칙
정치적 주체의 단위는 제후이며 농노가 아니다가 여기서 나온다.
>>808 그것은
"오스트리아 제국"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만주 죽여서 수도권도 같이 죽은거 비슷한겁니다.
부르주아의 정치적 권리가 어디서 나옵니까?
전쟁이 점차 비싸지면서 일개 기병으로 참전하는 귀족들보다
포병과 총병을 키울 돈을 빌려주는 부르주아의 전쟁 기여도가 커지면서 나옵니다.
독일 민족주의자들이 왜
메테르니히를 좋게 보았느냐
초기 민족주의자들은
독일연방시대 대학가를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독일연방의 의장을 오스트리아 황제가
유지함으로서 일단 외형적으로는 하나가 되었고
이럴 바탕을 만든 것이 우리 후작님이었기 때문인 게 있고
초기 사학과 당대 철학등의 주된 재료가
외교문서였기 때문입니다.
왜 그냥 회귀에 가깝게 돌아가지 않고 기존의 전통적 자치권까지 가져가면서 주는 거 없는 중앙집권화를 시도했을까요?
프랑스 혁명전쟁때 귀족의 군대는 전멸했지만
국민군으로 싸웠으니까 나옵니다.
그렇기에 전쟁에 참가한 이들에 대해 참정권을 부여하여 폴리스의 정치에 참가하도록 해 인구가 곧 힘인 시절, 계속 폴리스에 정착하게끔 유도하고 성 안 사람이 되어 기득권으로 인정해준 것이지요
외교문서만 가지고 과거-현재를 뚱땅거리니까
"아, 메테르니히가 백년 평화의 건국자구나"하는
시각이 처음 태어납니다.
그리고 이 시각은 랑케 사학 시대 이래
주구리장창 울궈먹히는 데
사학에서는 독일제국 시대 이후 점차 나락가지만
외부학문에서는 그야말로 사골을 우립니다
이걸로
그리고 이걸로 사골을 넘어
17단 뇌절을 넘어
그야말로 백년산삼을 뽑아낸
폴란드계 유대인 독일청년이 있었고.........
로마에서도 똑같습니다.
이거 그리스-로마 정치철학이라 했잖아요.
로마 왕정에서 로마 도시공화정으로, 로마도시공화정에서 로마 공화국으로, 로마 공화국에서 로마제국으로의 변천과정을
참전시민권에 기초해 해석했어요
로마가 포에니 전쟁을 승리하고
제국을 건설한 원동력이 뭔지를 생각하면
뭐 딱히 틀린 것도 아니기도 하지여
내용이 더 많이 채워졌지만
그러니 어차피 지킬 재산이 없으니 도주하면 그만이라는 사람과 지킬 재산이 있고 지킬 사람이 있으니 폴리스를 지켜야 한다는 사람하고 대우가 같을까요?
이상한거 중간에 끼우지마시라
하지만 도시의 인구가 일정 숫자가 넘으면(보통 만명으로 봅니다) 감염병이 도는 지역과 안도는 지역이 '하나의 도시' 내에서 공존합니다. 물론 죽는 인구에 대해 지속적 유입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초기 참정시민권은 저 '인구에의 지속적 유입'을 위해 만든거...가 아닐까요?
참전시민권 이론에 따르면 프랑스에 맞써 싸운
독일의 민족주의자 의용군들은 참전시민권자로써
정치판에 편입되었어야합니다.
선 넘으면 혼난다.
그러니까 독일이 국토의 대부분을 프랑스에 점령당한 상황에서
그런 대규모 징병이 가능했던겁니다.
이게 영국의 승리냐 러시아의 승리냐 독일의 승리냐로
갈라선게 그 뒤긴 한데 암튼
메테르니히 해석론을 놓고 보면 독일이 이긴거에요
개네도 그 일부였죠
전쟁 내내 발행한 이 채권을 부도처리하는것으로
메테르니히 체제를 시작합니다.
이거 이해하려면 짚고넘어가야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이게 깨지기 전에 양산된 프로파간다 기반인게 태반이고요
이스라엘 로비라는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존-나게 유명한 사람이 지 인맥 불태우는 급 아닌 이상 못 내요 ㅇㅇ
책을 완성해도 출판을 못 합니다.
빈체제의 '균형'을 '혼자의 묘기'로 유지할 수 있을정도로 메테르니히가 유능했는지
아니면 그저 운이 좋았던 범부에 불과했는지...
오스트리아 연합을 구성하는 개별 국가가 연방에 기여한다고
보답이 돌아오긴 하겠느냐?
전시에 전쟁한다고 가져간거 보답할 생각도 없으면서
왜 반환 안하고 버팅기냐?
이게 오스트리아가 붕괴한 기본 원인입니다.
다민족 다문화 제국이라서가 아니라.
눈먼돈인줄알고 코베려다가
자기다리가 잘려버린건가요?
문화권 충돌론기반인데
개네는 그러니까 아메리카가 붕괴하기 전에 히스패닉 추방해야 산다.
한국이나 일본처럼 단일민족-백인국가를 만들어야한다는
놈들이 워낙 많이 꼬여서
애초에 균형이 유지안됬습니다. 끝
당연히 대가없이 강압으로 빼았겼던 지방정부가 자치권을 회복하는거고
이걸 인정한게 당시 황태자 부부였는데 총맞고 죽었죠.
왜 1차 세계대전 당시 부대마다 쓰는 말이 달라서 의사소통이 안된다고 했을까?요
근데 그걸 조졌다는 것에서 답이 읎는거임 ㅇㅇ
다 섞여사는데 부사관 이상이면 다들 바이링궐이지
뭔 언어가 안통해요. 안통하기는 개뿔이.
뻐팅긴거에요.
헝가리나 슬라브는 아니어서 문제지만
자 그럼 여기까지 얹고 우리는 여기서 꽤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데요.
키싱어를 중심으로한 정치현실주의(풋)이
메테르니히를 주워먹은 이유가 뭐냐????
는 문제입니다.
외교장관-정보국장 지위로 내정이랑 외정 둘다했거든요
레이건기엔 CIA로 미국 내에 마약 투하도 하고요?
이것까지 가야
이제 왜 보수정치의 중시조격 자리라는
거어어어창하신 자리에 우리 후작님이 계신지를
알수 있음.
광냥이는 그게 너무 ㅂㅅ같아서 싫다
돗돔은 애초에 사람을 사람취급 못하는 시키가 뭔
보수주의냐 라는 가고
명령 안들으면 쿠데타부터 갈기기가
정상적인 외교전략이긴 합니까?
이걸 또 여기서 들으니까 꽤 감격깊네요
CIA국장하면서 이놈들이 비밀리에 결정한게
얼마나 개판으로 막 지른건지 보고
목줄잡아서에요.
냉전 끝나고
헨리 키신저는 크게 세가지로
신의 반열에 올라갑니다
첫째 "폴란드계 유태인이라는 것."
둘째, 차이메리카
셋째, 베트남 종전
(폭소)
미군? 고작 3만도 안되는 주한미군까지 박박 긁어갈 정도로 패가 말랐고
경제? 지들이 만든 차이메리카 지들 손으로 조지면서 슬 나락가고 있죠?
문화? 느들은 문화한다면서 마약 안하는 사람이 적더라 콘 + 쇼비니즘 케이스 말고는 어디 제대로 된 인물이 있긴 하니?
정치? 트 Vs 빠, 왜 저 나잇대 양반들이 대통령 한다고 나오는데?
외교? 카드 돌려막기 슬 터지기 직전이시던데?
개네한테 끌려갔으니까고
그리고 메테르니히가 왜 고평가 받았는지
앞에 설명했죠????
메테르니히의 고평가와
키신저가 신이 된 이유를 겹쳐 보세요
그래서 제가
존경을 담아서
"하인츠 알프레트 키싱어" 선생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정치외교 전략이 냉전중 정보기관이란 방패로
비공개적으로 수립되니까
이놈들이 아무 근거 없이 죄다 가라쳐서 꼴리는대로 대책없이 질렀다가
진상입니다.
외교장관이란 놈이 비선조직 굴려서
지 꼴리는대로 척수반사적으로 미국을 경영했고
개를 추앙하는 놈들이 테크노크라트 원로자리 먹었다.
이게 미국의 병폐의 뿌립니다.
혹시 한국전쟁이 '잊혀진 전쟁' 이지랄하면서 관심이 없던게 혹시 키싱어 선생이 지 업적작한다고 베트남전에 스포트라이트 돌리면서
반이라도 지킨 남한에 비해 너무 초라해보여서 일부러 '잊혀지게' 만든건가요?
메테르니히의 정책과 외교가
기실 시간벌이에 불과했다고 하지만
백년 평화의 건국자로 치켜세워지듯이
미국의 냉전 승리에 차이메리카와 베트남 종전은
대체할 수 없는 앱솔루크 포인트로 펑가받았습니다
그런데 과연 진짜 그랬을까???
심오한 계획이 있었다로 포장된거임.
실체를 보고난다음엔 미국은 이겼다를 우기느라 못뒤집은거고
>>908 아녀 그건 걍 미국 스스로 전쟁에서 졌다고 생각하고
에잉 텄다 시전한건데.
대한민국이 열강 말석에 진입하면서
어???? 우리 이겼구나!!!! 가 된겁니다
동부전선에서의 인구구조 붕괴에서 나온 체제 경직성이며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인한 여유의 증발이며
체르노빌에 따른 국력소모다
이걸 인정 못하고 중국을 끌어들여 소련을 견제하고
베트남전쟁을 종전한덕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서 이겼다로 우긴겁니다
키싱어 덕분에 이긴게 아니라
키싱어가 있었지만 이겼다!!(어디서 본것같지만 넘어가자)
소련과 미국 모두의 패배였다
하인츠 알프레트 키싱어 선생이
개인 권력욕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메테르니히를 존나게 존경해서 그런건지는
알수 없지만,
베트남전 종전 과정에서
미국의 메테르니히 께서는
거대한 똥을 싸버리면서 사실
베트남 종전도 말아먹었는데
수많은 똥이 있지만
첫째가 캄보디아 폭격이었죠
인구구조 붕괴로 소련의 패망을 가져온 피로스의 승리였듯이
미국의 냉전승리는 승리가 아니라 패배였다.
근데 그래놓고 크메르 루주는 냅둠
야 민주주의 국가가 도덕 파산한다아아아아어
(아이고 깔깔깔)
그러고보니 왜 소련 고로시에 대해 브레진스키를 비중있게 다루면서도 키신저에 비교적 묻힌 걸까요?
냉전을 미국의 패배라고 하는 건 심각한 어폐가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그 첫시작은 키싱어 재평가고
키싱어가 20년만 일찍 죽어서 좀만 일찍 재평가하지(?)
2차대전이 연합국-코뮌의 패배라는 말이랑 다를게 없지
연방정부의 존재의의가 증발했는데
연방정부는 돌려 주는것도 없이 그렇게 많이 가져가서
주정부에 왜 이리도 많이 개입하냐?
이거 메테르니히기 자치권분쟁하고 다를게 뭔데요.
이거 인정못하고 더 걸어서 더 따면 해결될거야하느라
주정부에서 더 많이 뺐어가고 있어서 그래요.
어째서 연방정부는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을 하지 못하는가?
사회과학에서 학자는 바람직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
그러나 정치가들은 바라는 것을 추구하려 한다
우리 집앞 도로가 폐허가 됬는데도 수리가 안되고
대한파가 불어와서 전력망이 망가졌는데도 수습이 안되고
서부에 가뭄과 산불이 반복되는데 예산만 뺐어가고
그래서 이길수 있긴 하냐?가 나오는검다.
키싱어의 신묘한 외교술이 사실 진짜
파산각 뜬 건
천안문 사태입니다.
서방세계는 "소련보다도 빨리"
중국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기적의 외교를 보여줬거든요
아마 소련이 1991년 붕괴-1993년 헌정위기로
화장까지 하지 않았다면 거 참 볼만했을겁미다.
미국은 냉전 후유증으로 피폐한 상태고 러우전은 두 번째 한국전쟁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거랑 비슷한 논지인건가
다시 그 덕에 명문고 명문대를 가는데
흑인 히스패닉은 못하니까 학교에서 대수학 가르치지 마라 한게
어딜거같아요?
캘리포니아입니다.
키싱어 씨를 신의 반열에 올려두고
미국의 데탕트의 상징이
"탱크"가 되버렸는데
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계회복 속도가.......
음, 어..........(먼산)
그 뒤에는 제2의 아프간에 중국이 발을 들이밀거라고
그나마 학교에서 우등생 골라다가 선행학습반 만들어서 명문고 보내주니까
흑인-히스패닉 있는 빈민학교에선 그것도 안되니
너네 공립 학교에 선행학습반 만드는거 불법임 한게 교육정책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천안문 사태로 소련이 공식 외교라인 끊자마자
어 소련이 끊었네하고
돌아온 게 서방세계였(먼산)
근데 이정도 똥개판은 예상 못했지 ㅋㅋㅋㅋ 어떻게 ㅋㅋㅋㅋㅋ UN 요원이 ㅋㅋㅋㅋㅋ 하마스 ㅋㅋㅋㅋㅋㅋ
이걸 보다 안좋은 학교에서도 해줄수 있게 보태주는게 아니라
개네는 못할테니까 너네도 하지말고 다같이 좋은학교 가지마라 한게
교육정책이라고요
그라믄 하마스 대원 말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으요
2번은 신냉전, 3번은 이익구역으로 깨지는데 1번은 최근에 뭐 추가로 나온게 있나요?
금융 소득에는 징수하지 못하는 게 지금 상황이잖아요
500원 줄테니까 장봐오고 거스름돈 만원줄래?
월가놈들이 세금 내기 싫다고 + 애시당초 상원의원 즈음 되면 주가 조작 등 금융 범죄로 돈 달달하게 땡기니 그런거죠 뭐(...)
마치 네로 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