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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ㅇㅊ
핵포탄 쏘는 무거운 대포보단 그냥 전폭기나 폭격기로 핵 떨구는게 더 편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
>>3 喝!!! 자고로 신앙을 잃는 것은......
>>3 아 생각해보니 이러니까 OTL에서 죄다 퇴역크리 먹었구나
그 핵포탄을 쏘는 무거운 대포 자체가 협박수단 아님요?
상공에 있는 핵탑재 항공기 Vs 조준하고있는 원자포
사체씨가 고의적으로 비워둔 부분을 광냥이가 지가 맘대로 계산해서 채워넣어가지고 아 그거 아닌데를 시전하니 문제엿던거? 어장 안봣냐 소리도 그래서 나오는거고.
그 비워져 있는 부분을 상상력으로 때우는게 어장이거늘
암튼 검머소 재탕하는데 지금 막 20어장까지 읽으면서 제일 눈에 들어오는게 리하쿠보다도 눈깔이 삔 이게 자살이란구나 영국이랑 두고두고 외교적 자산이 되는 헤드커팅의 신이자 테러의 신이 느그들이 짱먹으라고 직접 강림해서 국가 자체에 대축복을 내려줄 고려의 와장창에서 채워지는 뽕이네요. 와 진짜 죽엿다.
사체를 빨아주자
.dice 1 100. = 59
호에엥 사체찌
내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았나? 사체가 그리는 그림이랑 다른건가?
비워둔 부분을
"숫자"를 가져와서 문제인 겁니다.
"수치화해서 들고 와버리면 나는 그걸 통째로 버리거나."
"통째로 수용하거나 둘중 하나임."
타냐쟝이나 레인형은
내 어장에 실시간 참여하는 게 잡히기도 하고
사전부터 정보를 주고
"어디에서" 어떤 다이스를 보고
무엇을 생각했는지를 말해주잖아요.
허긴 의외로 대역물 금기가 숫자 함부로 쓰묜 조진다엿죠
근데 광냥이는 하루나 이틀정도 있다가 숫자 폭탄던져버리니?
나는 내가 생각하는 거랑 같은 걸 보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게 같을 순 없지요
내가 광냥이 저놈 뭐라하는 건
저놈은 내가 "제동이 안돼."
새벽에도 화내고있는데도 자기이야기 계속하고있엇죠 쩝.
무거운 장비 운반이 힘들다면 수송장비들 크기를 키운다는 발상으로 An-225나 V-12 같은 괴물들이 현역일 가능성
OTL에서 An-225는 88년에 나왔으니 운용하고 있으려나
내가 뭐라고 제동을 거는 제스처를 취하거나
조지 루카스 마인드로 이럴 거다
하고 달리면 타냐쟝이나 레인형이나 레드셔츠는
그거에 맞춰서 따라오잖아.
->
그런데 광냥이 저놈은
"그게 그렇지가 않다." 하고 있으니까 문제임.
그리고 말로는 내 다이스를 취합한 결과물이라는데
"어디서."
"어떤 다이스를"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만졌는지"
설명한 적 있음????
걍 이과적 감으로 요리조리 만졋을텐데 설명 자체도 어려울걸요..?
창작자에 있어서 조지 루카스 마인드 실제 중요.
뫄 냥이도 없는 자리에서 호박씨까는건 여기까지 하는건?
호박의
맛 .dice 1 100. = 47
양 .dice 1 100. = 81
미관 .dice 1 100. = 25
긴장감 어장서 OTL 2차대전을 보고 고려 소련이 신기해할점이면 역시 영국이 리하쿠눈깔이 아냐..? 생각보다 자제를 햇어..? 일려나요.
(머리 텅텅이인 송어)
즉 같은 말을 해도 앞뒤가 한참 바뀌었거나 필요절차가 생략되어있다...?
일단 소련의 정계분석부터 하겠쥬
아 걍 OTL 역사책 훝어보고 OTL 2차대전에 대해 나올 첫감상이요.
아마 OTL의 스탈린에 대해서 알게되면 성 빅토르 신앙이 강화되지 않을까
성 빅토르가 굴린 스노우볼은 검머소 소련이니까 더 뼈저리게 인지할테니말이죠
상호간에 의지가 되는 영혼의 형제가 없는게 그리 큽니다.
신성은 코바에게서 오는가 빅또르에게서 오는가의 논쟁이 갈무리.....(헛소리)
(머리가 돌뿐)
성령이 둘의 우정에 임하샤(?)
어쨌든 수상하게 3세계에 늘어나는 빅토르 이콘
산업화를 바라는 곳에는 성 스탈린 이콘
부국강병을 바라는 곳에는 성 빅토르 이콘
그리고 둘이모여 최강최고란 갬성으로다가 둘다모시는게 절대다수구요
우리가 아는 소련의 상세정보는 소련이 붕괴하고 정보가 풀리면서 밝혀진 사실들이 많던데 이러면 OTL소련 정보의 일부분은 그대로 묻혀버린거 아냐?
그렇죠.....
남북한도 통째로 고려로 바꼈으니까 6.25 관련으로는 묻힌 게 많겠네
625는 존재 부정할듯
어딘가 알음알음 보관된 정보가 있기는 할거에요
전이의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깊은 곳에 파놓은 벙커라던가
80년 5월의 진실도 사실상 파묻혔을 겁니다
소련은 그런 곳에다가도 보관하는구나.... 핵전쟁대비인가?
오피셜로 덧씌우기지만 교환으로 해서 검소대 쪽 떨어진 OTL 소련이랑 남북한도 궁금하다
떡밥
빅토르의 생존력은 어느정도일 것인가(개소리)
떡밥으로 한다면 소련이 우주군을 창설했을지 궁금하네.
대충 장 란 수준으로 보면 되나
있더라도 우주에서의 전투를 상정한 군부대는 아닐겁니다
미소동맹으로 스타플릿이 창설.....(헛소리)
우주 함대를 생각하기엔 어... 시기가 너무 이르다(착란)
대애애애충 목에 총검으로 관통상을 당하고 가슴과 배와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서도 돌격해서 전열을 무너뜨릴정도?
군 전용 정찰위성이나 통신위성같은거 운용하는 부대일려나요
국제인터네셔널의 총력을 기울여 만든 집단이
검머소 어장 코스모스니까
아마 군사위성을 관리하는 군종이지 않을까.
해저 개발도 많이 했을랑가?
그럼, 우주군이 편성되어있단 소리에 오해와 착각이 부풀려져 혼파망이 되는 국제사회도 있을 법해지나?
민간사회에서 우주군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스타워즈랑 은영전이니까....
스타 디스트로이어 운용하는 소비에트라니 그건 무슨 혼종(?)
우주군(사무직)
소련이 기어코 달에 핵미사일기지를 세웠다!!(?)
소련해군......
오늘 굴려볼까
피곤하네요 오늘
근데 공화국 법무팀 도색을 생각하면 그걸 전체에 떡바르면 소비에트의 물건처럼 보이지 않을까(철학)
자장자장 .dice 1 100. = 67
병원 나우
아, 주어는 나다.
겁스겁스 핥아주기 .dice 1 100. = 61
데굴데굴
굿모니잉
.dice 1 100. = 1
....뭐지 연재하지 말라늘 다갓의 계시인가?
그렇다면 나는 겁스=상을 빨아야지 .dice 1 100. = 18
.dice 1 100. = 33
다갓이 버린건 아니구만.
흑흑 연재하지 않는 참치는 다이스도 굴리지 말라는 다갓의 계시구나!!
퍼잭 어장 어디가써 노악스키
그거 9월달에 새 책 나와서 기다리는중이에여
노악을 마이야르 구이로 .dice 1 100. = 25
육즙이 중요하긴 하지 .dice 1 100. = 42
물리치료 나우
하지만 약한 사체쟝은 그걸 먹을수 없어요
사체 암살
.dice 1 100. = 99
겁스를 핥아먹고 빨아먹고 싶은 평범한 주말(???)
오늘도 연재 기대중
일단 쿠팡을 해야됨
아 그리고 다음주는
통째로 몰?루입니다
4일 출퇴근 동미참이 이쓰요
퍼시 잭슨과 노악(아무말)
그 정도면 몰루가 아니라 쉬어요.(.....)
동미참이면 그냥 오프하쇼
착륙
갑자기 핵추진 항공기가 마려워졌다
>>97 핵추진참치로
.dice 1 100. = 8 보닌 어장서 보고싶은거 있으신 분?
에너지펑크 마렵(?)
왜 21세기인데 기후조절도 못함 인간 ㅈ밥이네(?)
탄소배출로 기후조절하잖아요.(쓴웃음)
냉각은 왜 모태!
해류대순환 멈춰서 국지적 급속냉각시키려고 하잖아요.
CW-7을 투입하면 냉각이 가능할것(아무말)
고속철도는 이미 나왔나
지금 꼬라지보면 "투머로우"는 틀려버린 느낌이 든다
- 살겠다고 멕시코 국경 돌파하는 미군 탱크
- 급속 빙하기는 개도국 때문이라며 난민받으라 지랄하는 유럽
이런거 밖에 안 떠올라.
일상이네요
검머소 소련 탄도탄 주력이 고체연료라고 했는데 대부분 다탄두려나
생각해보니까 검머소 소련 인민들은 전이 이후에 유럽여행도 많이 가겠네
영국이라던가 기타 등등이라던가
뭣 빅벤이 안 무너졌어!!
소련인민: 이야 브란덴부르크 문 이거 할아버지가 트랙터로 밀어버리면서
소련인민: 이야 브란덴부르크 문 이거 할아버지가 트랙터로 밀어버리면서 기념사진 찍었었는데 ㅋㅋㅋ
노악이 아닌 백악절벽이 남은 영국
고려인민 : 공자묘 어디갔어? 이 짐승들아!
아프리카 어쩔....
그리고보니 소련 넘어올 시기면 아파르트헤이트가 붕괴하기 직전이었네
어제의 아버지 어록
원래 예비군 가는 거 이해해주는 사장 없다.
참아주는 네 기사가 대단한거야
읭 그럼 긴장감어장 독일에도 소련인들이 관광 많이가겟네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밀어버린게 저런거구나 하고 구경하러./
??? 그럼 뭐 벌금 대납이라도 해줄거임?
음 역시 이 나라는 빨갱이가.필요해
댜충 오늘연재 언자란.ㄴ 물
ㅇㅋㅇㅋ
일단 사체를 핥는다는 레스
.dice 1 100. = 42
모코코=상은 나메를 달라! .dice 1 100. = 55
그리고 대학원생도 내기억이 맞다면
그거 되는걸로 알고 잇음 ㅇㅇ
뭐더라 아 맞어 그거 ㅇㅇ 학생 예비군 ㅇㅇ
됩니다 ㅇㅇ
동양론 관련 글들을 보는데 진짜 동양론 뭐에요 대체
지금 일본 헌법 제1장 1조부터 그동안 갖고 있던 환상이 깨져버리는데...
작업장 여성주의가 뭐라 검색하면 나오는 물건이디
사회주의적 여성주의라 치면 되나
동양론은 미개한 사상콘
살아남지도 못한 시대의 패배자이니 말이다(?)
대역보는 얘들 중 억지력 비스무리한 드립치는 얘들 뇌가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문과뇌면 세상이 딱딱 떨어지는게 아니란건 당연히 알테고
이과뇌도 슈뢰딩거 보고 대가리 깨지면서 모든게 숫자대로 되는게 아니다 를 알텐데
그거 타입문뇌입니다......
억지력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쪽 용어일텐
>>138레인상 말마따나 "현실 = 답지"이고 그 답지를 따르는 자신들이 우월하다 보니?
현실과 창작물은 구분해야하는거시에오 콘(어이)
억지력이란거 자체가 "역사는 바꿀수 없다" 이거니까
호에에엥
이번 열병식을 참관한 나라들이 궁금할만한 것들을 정리해볼까
1. 빅토르가 누구인가?
2. 빅토르가 뭐길래 국방장관이라는 양반이 타국의 외교관 턱을 후려갈기는가?
3. 현 국방상은 누구고 왜 여자가 올라와있는가?
4. 소련 내각의 권력서열은 어떻게 되는가?
5. 소련 국방상이 눈치를 보면서 설설기는 한무리의 사람들은 누구인가?
현실이 정해진거면 지들 인생 꼬라지도 남들이 정해줬단 말 아닐?까
존나 꼴받는 주장인가에여
억지력 뭐시기
큭
아랴야..가이아...
고대의 달빠가 일어난다 크큭
결국 '대체'역사로서 뭘 하든 뭘 했든간에 하이고 의미 없따 이 소리니까 역사의 억지력하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누르는 버릇이 생겨써요
그야 일본은 현실을 바꾸려는 모든 시도를 죄절시키고 억눌렀으니 우짤수 없죠
근데 역사의 억지력을 뒤집으면
그 세상의 역사가 무언가 인위적 존재로 인해 강제되었다는 것이며
다시 말해서 원래대로라면 무한한 랜덤성을 지닌 역사라는 물건을 인위적으로 특정 방향으로 흘러가게 조종했다는 것인데
그쪽동네에서 역사를 더 좋게 바꿀수 있었다는 주제의 소설이 나오면 바로 시밤쾅이죠
음... 타입문 세계관 창시자 전공투임요?
남미고려마냥 아에 게임모드적으로 '역사적인물 등장' 이런거면 걍 봐줘도?
주인공이 뭘해도 아예 자연적 천재지변이나 이런거면 몰라도 사람의 역사가 아무런 소용없이 일어날 건 일어난다 하면
결국 그 모든건 뭘한거임?
하면서 허탈감 느끼게 하는게 대역에서 억지력이라고나 할까
삘-링이 그쪽인데
나스가..전공투라는 해석은 신박한 해석인데(?)
나스 73년생요.(......)
열병식에 우주군도 나올까? 거 우리나라 국방부가 정찰위성 쏘아올린다고 고체연료 발사체를 개발한 이력이 있으니까.
소련의 우주군도 자체적으로 쏘아올리는 군용 위성발사체를 TEL에다가 싣고 행진을.....
열병식에 나온 양자-튜링머신 겁스(?)
일반인이 상상하는 우주군:우주전함, 우주-슈트, 레이저 뿜뿜, 로-킷
실제 우주군:사무직()
과연 얼마나
폴류스 실전배치라거나?
정찰위성 군용위성을 관리하는 군종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위성을 쏘아올리기 까지 되어버렸다던가.
위성망을 유지보수하려면 직접 쏘아올릴 수 도 있어야한다고요(?)
우주-깡깡이질
......그런데 이러면 외부에서 보기엔 우주군이 핵전력을 운용하는 군종으로 오해할 수 있나....?
위성 유지보수를 위해서 우주정거장(수리시설)을 운용해야한다. 기적의 논리가 나왔을 것인가.
와! 양탄일성! 제 2 포병!(착란)
심지어 실전 투입사례 있음!
햇전력을 우주군이 운용한다는 오해가 생기면 정말 핵무장 위성이 소련에 있다던가 달에 소련핵기지가 있단 루머가 돌려나?
공산주의는 모두가 가난하게 만드는 사상
거지가 왜 자꾸 기어오는지 궁금
앞을 모두를로 고치거나 뒤를 가난해지는으로 고치지 저건 도대체 어째야 나오는 문장구조
인민여러분 모두 부자되세요
>>138 그야 소설을 쓰려면 원 역사를 베껴야 하는데 바뀌어버린 역사에서는 원 역사 전개를 써먹을 수 없으니 억지력 드립치고 변화 없음 처리하는 거라...... 이렇게 보니까 병맛이네
>>173 그거 다시말하자면 창작능력 ㅈ도 없고 패러디만 할수 있다 아닌가요(어이)
먼 많은 격변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역사를 아예 처음부터 갈아엎거나 그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노력은 한다" 를 생각하면 작중 인물들이 변화한 작중 상황에 맞춰 행동하지 현실이 복붙되지 않을텐데
>>175 그러니까 고증 드립이나 치는거죠. '다른데서 베껴오는거 말고는 스토리를 전개할 능력이 없습니다'가 '자료조사를 열심히 해서 고증을 치밀하게 했습니다'로 둔갑하잖아요.
얼티밋 어드미럴 나발 아카데미
초기 철갑선 시대 미션 밀 때
애용했던 4드론 공략법
???: 일단 배수량과 떡대가 더 큰 배를 여러척 찍어냅니다.
??: 상식적이긴 한데 그걸로 4드론이 되나?
???: 일반적으로 배수량이 큰 함선이 더 작은 함선의 측면을 들이받으면 더 작은 함선이 더 강력한 데미지를 받습니다.
??: 아니 잠깐 씨발롬아 멈춰!
???: RAMMING SPEED!!!!
와장창!
요즘은 대놓고 억지력 드립은 안치니 그건 허수아비치기고... 본질적 문제는 팬픽이란 거죠
리빙포인트: 서로 침몰 직전의 데미지를 받아도 아무튼 적군함이 먼저 침몰하면 생존판정이다
???: 아무튼 두척 다 살았죠?
AI: 저저저 시발롬 하여간 한번을 안질라고
붉은 군대는 무적이다... 진짜로(?)
호에엥
해군 우위(?)
아니 순항미사일을 얼마나 집어넣으려고 저렇게 크게 만들었데??
>>179(입에 넣는다) .dice 1 100. = 48
말딸셔츠를 입에 넣어서
뇌만 빼먹는 사체가 되겠습니다(미친소리)
아쿨라가 한 40발 정도 챙길수 있다고 나오는데 그 사이즈적으로는 7천 즈음으로 살짝 작은 급이니까
대충 거기서 환산하면 되나
크고 아름다운... 공격원잠들... 이것이 소비에트다
아니 잠깐 크리 판정으로 9천 톤 즈음으로 나오네
아쿨라는 당시 기술력 때문에 순항미사일을 어쩔 수 없이 큰 놈으로 만들어 넣어야 했다니까. ㅇㅇ
브레인서커다!! 도와줘요 지구연방맨!!!
전통의 검소대 함대들 처럼 거주공간이 큰거일 수도?
vls건 어뢰 발사관 몇개 넣을지에서
쏘는 미사일이랑 어뢰 사이즈도 판정인가
안나 덕분에 생활공간이 거대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탑재수량이 적으면 그건 장병들 공간에 신경썼다는 소리고.
소련맛 시울프인가
아이고 나콘
소련은 하던대로 정보공유를 했을뿐인대
미국 국방성 엘리트를 자살시키는 전략적 성과가 나오고있다(?)
>>196 피지컬 타냐로
.dice 1 100. = 2 말딸셔츠의 뇌는 아주 맛이 좋습니다
자주자주 먹어줘야합니다
문득 스포츠 관련 떡밥은 없나 해서 1990년 스포츠 대회를 찾아봄
1990년 FIFA 이탈리아 올림픽과,
1990년 "베이징" 아시안 게임이 예정되어 있었더라(...)
...꼬라지가 이따구면 고려가 90년 아시안 게임 개최지 되는거 아님?
오펠른 랜딩
서부군집단 직할 제 92근위박격포 연대 (1953, 비트부르크) 가 뭐 하는 부대일지 사체에게 물어보자 (?)
강제로(....) 아시안게임 협회 가입 후 개최라닠
>>202중국: 경제붕괴 => 중공 붕괴 => 통일 => 선거 => 재건계획이라는 정신없는 개판
일본: 버블붕괴, 전공투•폭력 부라쿠민 해방운동•폭력 아이누 독립운동 개같이 부활, 고베항 고자화 로 대표되는 개판
...이꼬라지에서 갑작스러운 일정에도 아시안 게임 개최가 가능한 나라가 아시아에...
경기장 규격이야 충분할거고...
>>203 인도?(착란)
>>201 서독 육군으로 .dice 1 100. = 8
문제가 경기 규칙은 커녕 종류부터 다를텐데 괜찮을까요?
>>206한가지 확실한건, 1990년때 중국과 일본은 아시안 게임 운영이 도저히 불가능한 나라 꼬라지잖음(...)
그래서 여건되는 다른 나라들이 어디 있나 생각중이였음
(고려는 마침 중국 옆에 있는 멀쩡한 나라였으니 거론한거고)
뭐, 몽골 인민공화국이 증발한 꼬라지여서, 아시아올림픽 협회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부터가 문제지만
(북한이랑 남한은 고려가 어찌저찌 계승하겠지만)
>>203저런 스포츠대회 짬처리는 태국의 장기 아닌 장기여서(?)
ㅊㅋ
>>209ㅋㅋㅋㅋㅋㅋ 1990년에 방콕 아시안게임 4연 개최라니 ㅋㅋㅋㅋㅋ
이래놓고서 원역사 방콕 아시안게임 하나더 예고되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꼬라지에서 쌀소동으로 일본 ㅈㄹ나면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도 "또" 태국이 짬처리 당하나? ㅋㅋㅋㅋㅋㅋ
일본은 고려가 짬처리하겠죠
>>212???:그냥 아시안게임을 방콕에서 계속하는거 어떰?
???:나쁘지 않은데
태국:살.려.줘...
KGB : 오직 독일나치즘을 죽인다. 그생각뿐이였다. 소비에트 우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둠즈데이 머신 발견부터 회고록 전달까지,
이거 전부 까까베 작품 아님?
복귀한 까께베 저놈 저거 찐인가 보네 ㅋㅋㅋ
승리의 날 열병식 보고 소련 인증 박으니까 바로 달려와서 제일 먼저 한게 둠즈데이머신 스위치 바치는 거라니 ㅋㅋㅋ
이새끼는 진짜 찐이다
저 도라에몽의 이름은
페르세우스일 것이다
아마(?)
어느 학문이든 너무 깊게 파다 사람이 돌아버리는 이유(적당)
아마 서독의 자폭쇼에서 가까스로 이성붙잡는거에서 각이다!! 각!! 서방세계도 수습못하는 이때!! 오직 이순간뿐이다!! 할만하긴 하다.
둠즈데이머신 스위치 냅다 바치고 나치는 죽지 않앗다!!라고 냅다 꼰지르다니
이새끼 코드명 페르세우스지!!
소련 국방부장관에게 최적화 티배깅갈기는 까게베
미친놈들... 그저 미친놈들...
오늘도 승천하는 성 빅토르를 향한 신앙심
솔찍히 군장이 떄려박힌다는게 진짜 신비로운 상황이었지.
레즈노프(아무말)
순한맛 페르세우스? 그저 독일나치놈들이 지옥에 가는걸 보고싶어하니?
'빅토르께서 없으셨다면 스탈린께서 그러시고
우리는 이꼴났을거라고...?'
나의 옜 조국은 나약해져서 무너져갔다...
하지만 이 이상의 조국이라면 다르다면서 전력으로 투신하는 페르세우스...
블랙옵스 신작 주소가 여깁니까(?)
이거...진짜 잘하면 빅코가 했던 2천만 동원령급 분노를 볼 수 있는 건가?
국방부장관 이름으로 유추해서 정확하게 노리는 거봐라 ㅋㅋㅋ
페르세우스 새끼 ㅋㅋ
ㅇㅇ/
걍 항복한거 생까고 야삽으로 반갈죽치는거정도면 새삼 저리 심각하게 빡칠일도 없을테고..
솔직히 지금 코스프레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그런소리 나올거고
농담안하고
바이엘이랑 지멘스는 정말 "헤체" 당할걸요?(진지)
이쯤되면 페르세우스가 새로운 조국에게 안부를 전하는거지? ㅋㅋㅋㅋㅋ
OTL 소련인들은 검머소 소련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지
원본 페르세우스 : 서방세계가 ㅈ되게 하자
어장 페르세우스 : 나치를 죽인다! 나치독일을 죽인다!!
그랫음 걍 r18이지 r20g는 아닐테니.
혹시 콜드워 그린 라이트 저지 엔딩에서 주인공이 미국인 담그고 살아 남아서
저기에 왔나?
>>216고려 : ...?왜 날보심?
태국 : (ㅅㅂㄹㅇ)
도리어 까꼐베가 공들여서 보관해둔거니
꼬라지 보니 "피아를 안가리는 전쟁 범죄 기록" 일거고 ㅇㅇ
블랙옵스:더 레드라인(?)
해야 할 일이 있다 벨?
페르세우스 이새끼 새로운 조국은 자기가 살던 죽어가던 조국이 아닌 강력하게 맥동하는 조국이라는 걸 눈치채자마자 바로 태도 돌변하네
항복하는 저격수 야삽으로 대가리반갈죽하는건
오히려 예의바른축에 속할걸요?(반농담)
소련이 적을향한 전쟁범죄나 소련이 당한 전쟁범죄나 둘다?
도리어 소련은 다른 펙터로 돈 나갈일이 많을거임 ㅇㅇ
솔직히 동구권 전체를 전리품 취급하며 벌인 업보에 대한 청산은 반드시 해야되는게 맞고.
저때 나치놈들은 그...어.... 사탄이 꽃집차리게 할정도랄까...
뭐 대충 상상은 가니 넘기고
>>247 넨, 도리어 자신들의 범죄 이력과 동시에 적혀있을거에양
국방부장관 이름에서 유추 때리고 바로 [나치즘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바로 꼰지르는 솜씨봐라 ㅋㅋ
역시 이 시기를 보면 인간혐오가 살살 올라옴
뭐랄까 야삽 반갈죽이면
그자리에서 '바로' 죽여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인도적이라 생각하는데 말입죠
여성 저격수건은 말이지....음..... 그 곳에서 한명의 독일 군인이 완전 무장할 수 있는 군장이 나왔다라고만 이야기 하겠다(...)
우리 쌍둥이 동생이 대형사고쳐서 죄송합미다 하고 대신 사과박고 지금이라도 키워주긴 해야죠. 잔존 동구권은.
딱히 뭐하지도않았고
자기말고 다른동료가 뭐하기전에 '죽여줬으니'
굉장히 인도적인 장례인게?
콜드워 페르세우스는 어차피 이대로는 우리 조국 망하니까 서방도 ㅈ되자!! 였다면
여기 페르세우스는 새로운 조국에게 죽어간 조국의 원한을 알려야한다!로 바뀌었네 ㅋㅋ
겉핧기만 해도 이정도인데 제대로 파면 어떨지 두려워서 파지 못함콘
>>254 그래서 그런거가지고 빡쳐하진 않을거같다구요 ㅇㅇ
이상으로 인간혐오를 찍어누르는 판인데 제대로 파면 두개의 비율이 1대 1이 될거같아서(먼산)
이름 듣자마자 딱 행동하게 할만한 자료 찔러주기..
그러면서 혈압 올라 의무실에 실려가지 않을 정도로 조절하기...
이것이 숙련된 페르세우스의 실력..
뭐 남자 자격수도 그곳에서 중기관총 하나는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전근대 중국이 진퉁 반역자를 처리하는법의 비격식버전정도 되긋죠 뭐. 그거만해도 빡치긴 충분하고.
도리어 어떤의미로 OTL 로 가면 어디더라 키예프(여기서는 소련 건제니)-세바스토폴 기록도 나올거니까요
비격식 강화버전
코드명 페르세우스 솜씨가 분명함 ㅋㅋㅋ
검머소에서 나오는 문제점은 1차 사료가 아니라 3차쯤 되는 사료에서 저정도 이야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즉 1차 사료 알고 있을 독일 장성놈이 한 짓거리를 보시면 심각성을 알수 있죠(....)
까께베가 재편되서 전범 추노집단화 되면 존나 재밋겠는데?
시작부터 둠즈데이 쥐여주는게 페르세우스라고 ㅋㅋㅋ
딱 페르세우스 마인드 잖아 ㅋㅋㅋ
새로운 조국으로 인정하자마자 가장 먼저 냅다 바친게 둠즈데이 머신이라니 ㅋㅋㅋ
참치
벌써부터 인간혐오가 살살올라오는대요...
아마 전근대가 아니라 고대 가야할걸.
지금 소련 사라지고 1차 자료 사라졌다고 지금 독일 놈들은 모든걸 리셋할계획 짠겁니다 이건
대충 페르세우스가 안부를 전한다 콘
그런데 그때 까께베가 나타났다.
진짜 외부에서 활동하며 썩어가던 마지막 소련인이 검머소에게 날린 살인면허증
아마 서독 돈으로 유럽 사료도 사다가 지우려고 했을 것 같은데.
서구권 사료.
지들이 숨기려던 1차자료가 갑자기 다 사라져있거나 복사본이 놓여져있을거같은
어차피 소련도 사라지고 모든게 달라진 상황이니 이 기회에 피해자 코스프레 짜고 그 시절 독일로 돌아가겠다거 계획 짠거임 ㅇㅇ
그리고 독일독일아... 적국조항은 잊었니...
하지만 그때 서독대사의 자폭쇼!
...빅토르 aa를 이 신원미상의 께제베에게 쓰면 묘한 느낌일 듯
숨기려다 역사에서 숨겨질판()
갑자기 조국이 사라지고 새로운 조국이 미국에게 유화적으로 나오니까 이건 뭐야? 하다가
승리의 날 열병식 하는 거에서 소련이 맞다고 느끼고 국방부 장관이 서독군 장성 아구창 날린 거 알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냅다 작업 친거네 ㅋㅋ
근대 백날숨겨봐여
빅토르건만으로 반갈죽확정같은대
그런데 문제는 불곰(웃음) 이 아니라.
진짜 핵빠따 사출 경험 및 핵실전 교리 축적한
불곰(중생대-백악기 사양 공룡 사이즈) 라서 문제.지.
성 빅토르께 뭐라 지껄엿다고 소리가 신문에만 올라도 자진입대하는 청년들이 복사됨(농담아님)
적국조항 그거 사문화 아니냐가 프센징하고 닛폰폰 중 역잘알(농담 아님) 평균 아닌가요?
블랙옵스 신작은 서독 요원들이 역사 자료들을 사다가 소각하려는 것을 막는 kgb 다루기?
(대충 핵버튼 진상하는 페르세우스)
저 도라에몽 탈 벗으면?응?
류드밀라 파블리챈코
그것도 붉은군대 현대화의 어머니가 된
그녀에게
현실 여성 저격수의 말로는........
씨발
극독인데 이건
빅토르 건은 검머소 세계쪽에서의 명분이고
OTL 에서도 먹힐 명분이 필요한데 그걸 페르세우스가 가져다 바치겠습니다! 하고 엎드린 거임 ㅋㅋ
페르세우스 : 우린 그저 나치독일을 지옥의 오브제로만 볼수있게 하려는거야.
그냥 불태우죠(사실 이세계에 독일문화유산은 다남아있으니 상관없음)
광어 그런데 중요한게 있음
버블기 원숭이와 쏘세지들은
진짜 개념을 놔서 정말 잊고 있음 ㅇㅇ
자기합리화가 진짜 무서운 이유
그리고 얼마전까지 헤스새끼 살아있었고.
서독을 죽이겠다!
독일 기록유산중 중요한거는 전부 다른곳에 있으니 불태워도 문화는 남습니다(아무말)
진짜 딱 이거구나
어디긴 서독놈들이겟지(아무말아님)
현 까까베 제1총국 국장 (※AA off 이미지) (아무말 아님)
혹시 이거 아닐까요?
서독이 차우셰스쿠랑 접촉해서 루마니아 기록 사다가 소각하고 있었는 데
하부에서 이건 못 참아! 하고 루마니아 까께베 지부로 들고 날랐다.
원래 위대한잊기 이ㅈㄹ하는놈들은 만약때문에 숨겨두거든
>>298 버블기만이 아닌 것 같은데요!(착란)
(슬금, 느슨긴장 보고 안착)
진짜로 둠즈데이 머신과 최후의 전쟁 벙커를 모조리 들고 바칠 수 있는 해외작전 중이었던 까께베........
너 이새끼 해외 돌아다닐 짬 아니지 않아???
지부순시중이셧나벼
음... 솔직히 독일새끼들 '변태'로 진짜 악명높고
헬북아의 일본
구라파의 독일
씨발변태새끼들의 양대산맥아님.(진지)
아니 왜 페르세우스가 튀어나오죠?
여기 otl이 아니라 블랙옵스 세계선이었습니까?
(다이스갓:불경한 웃음소리)
저양반 응급실 안간게 검머소 소련을 배불리 먹이려고 고생한 빅토르의 결실이다.
>>307 전후 버블기 까지는 진짜 단 하나도 인정 안함 ㅇㅇ
도리어 지금 대놓고 천황새끼 끌어내려 도게자 시킬 생각 만만인게 고려일걸유?
[까놓고 적국조항으로 지금 그냥 대놓고 전쟁하자고 들이박고도 남을게 고려라서]
????:거 국가하나가 통째로 이세계전이했는대
세계선좀 섞일수도있지!
베를링 장벽 무너지고 난리나니까 때마침 페르세우스가 베를린 작전을 위해서 해외로 나왔다가 운좋게 휩쓰리지 않았나 보구만ㅋㅋ
와우...
만약에 305라서 루마니아인들이 기록 들고 해외 까께베에 바친 것이 온 거면 검머소 소련 분노를 어느 수준으로 키우나?
독일 문화유산 핵심썰을 듣고싶은 사람은 팔을 들어 에펠탑을 드시오(?)
16이었으면 무슨 자료가 나왔으려나?
그리고 의외로 까꼐베 새끼들은 진짜로 유능했었슴다.
실제 까꼐베 '국장'이 해외 방문중이었다고 하면
존나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기는 해용.
웃지도 못할사실이 어장에 나온건 현실의 일부여...
그리고 뭐 이세카이니까 소련 미인정이 안되면 루마니아 주권 탄압 제국주의 소치로 함 찌르고 더해서 원역사 소련 죄과를 겨우 그걸로 묻느냐, 패권적 붉은 제국주의 태도 안바뀌었다 드립치고 전쟁범죄는 OTL 소련이 저지른 거 안보이냐 지랄 좀 하겠져(심드렁)
부제: 왜 현대에 와서 독일은 그시절 문화홍보를 존나 안하나
이래서 이쪽은 애초에 어떤 쪽이든 제대로 파면 제정신 유지하기 힘들어요.
>>309전제조건 1
일단 "극비중의 극비인" 둠즈데이 머신의 존재를 알정도로 정보 권한이 매우 높아야 함(...)
그리고 다들 하로-
하로하로
근데 진지하게 이거 검머소가 서독 밀어버리겠다고 할 가능성이 생긴건가?
그리고
>>325를 진심으로 믿는 독일 애들이 많을거고
오??? 간만입니다?
일단 독일만 죽는게 어디냐 생각이 드는데. 나머지는 어찌 손?절? 라스트찬스 각이니
페르세우스가 전설적 첩보원이자 첩보조직 관리다 직급인가 였으니...
걍 이 세게선 페르세우스가 해외순시중이던 까게베 국장이었다 치면 만사 해결인가(?)
오랫만에 뵌 분들이 많군요오-
>>327 음... 그러고보니 그때 문화사는 영미권이 연구하는 게 많네요?
그렇죠? 도야지?
병원 다녀오시는 동안 변함없는(???) 참치들은 있습니다.(??????)
도야지이이이이이이이이!!!!!!
.dice 1 100. = 6
아 그게 서독이랑 동독에 독일의 자존심으로 꼽을수 있는 믄화유산은 다 없습니다. 이시기에도요.
사체에에에에-!
.dice 1 100. = 24
(이겨따)
그게 독일 대학 괴릉겐! 이래도 거기에 도서관에 지들 자료가 없음.
다 어디갔게요?
통째로 다 묻었나
묻었나?
다 미국갓음?
그래서 냉전기 문화자료 보면 이런 우리의 유산은 히틀러가 조지고 전쟁중에 다타버려서 연구가 안된다. 였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폴란드 대학교에 다 있었거든요.
애초에 독일 문화도시는
프라하랑 빈이잖아 콘(농담 아님)
그외 독일 도시중에 문?화라고 해봐야
드레스덴이고 콘(ㄹㅇ)
어이구야...
...와우
뭐시당가 샤른호스트 엿나 클라우제비츠엿나
아무튼 병신력쩌는 작전하며
일제이 모든 문서와 서적을 소각 치지 않음?
진지하게 둠스데이 머신 관련된 인물이면 보통인물은 아니지?
드레스덴 거기 공습받고 불타지 않았나
드레스덴이야 타버렸고
베토벤의 악보, 루터의 반박문 원본, 모차르트 악보, 그림형제 원본
들이 다 폴란드에 있었습니다.
일말의 남은 자료들도 죄다 불과 함꼐 몰?루 당했고 ㅇㅇ
어... 그러면 혹시 지금은 러시아 박물관 거기 있는 건 아니겠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소련이랑 독일 모두다 잊고있었음(...) 담당팀 전브가 그 병원선에서 뒤져서(...)
실롱스크요? 아니면 우치-바르샤바요?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절대 합치지 않는단 조건으로 중립국 됬으니까 넘어간다 쳐도 독일 제국 판도 재건의 통일 외치는 서독은 못넘길거고.
근데 빅토르 정주행하다 보니까 빅토르가 월드앳워 플레이하면 무슨 반응일지 되게 궁금하네.
>>363 이가 나오는거 보니까 이직도 안알려졌다니까 ㄹㅇ
둠즈데이 머신 스위치 위치를 알면서 동시에 둠즈데이 머신의 컴퓨터 오류 썰을 알고 있는 시점에서 이건 찐임;;
이런저런 원본들이 전부 폴란드의 대학교에 박혀져 있었고 이거 공개가 2000년대였습니다.
>>366일단 '왜' 폴란드 대학교에 뭍혀있었으며,
그 관련팀은 어디 병원선에서 죽었던겨(...)
어... 설마 예술이나 문예보다는 컬트라든가 독일적 자연 관광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전간기 독일 문화사 연구 이뤄지는 게?
페르세우스(본인)(추정연령대가 최소 알렉세이 아니면 안나인데)
>>372아 잠시만, 검머소 소련 트립하면서 폴란드가...?
페르세우스가 현시점 OTL 소련 최고 고위직인 거 확정임 ㅋㅋㅋ
... 설마 이럴때 집으면 반쯤은 맞단 괴링링?
>>373 조선총독부가 경성 박물관에 짱박는 감각!(헛소리)
>>373 일단 폴란드에는 소금광산이 매우 큰게 있습니다.
거기에 저런 중요 유산문서를 보관해 놓겠다 해놓고선 그만.... 못갔죠 너무 빨리 와서.
그리고 이거 담당하던 팀은 그 유명한 소련군 잠수함에 의한 병원섬 침몰때 가셨고, 그리고 이거 담당교수는 폴란드 교수들이였고.
아 그냥 안정적인 곳에 보괴
그래서 폴란드는 이걸 끝까지 쥐고있었습니다
자기 유물 돌려받기위한 카드로 쓰려고
페르세우스 이양반 찐으로 자기가 푸는 정보로 난리나는 소련 정부 보면서 실실 웃으면서 하나씩 조절하면서 던지고 있음 ㅋㅋㅋ
이 어장에서는 소금 광산에 들어갔는 데 잊혀졌다로 가면 되려나?
보관했던거네요.
근데 문제는....
그시절에야 독일의 자존심이지 냉전끝나고는 독일국민글에게 관심이 없(...)
어...소금광산...찾으면 찾을수 있다고?
아니 대학교에 있다니까. 소금광산에서 꺼내져서
용거북에게 뇌절적 확대해석 하지말라고 일단 냥냥펀치
와우...
인간사란...
아 그러면 소련소련체인지때 사라진건가?
질문하나 드리져. 지금 독일에서 가장 국가자존심적 유물이 뭐일거 같슴까?
정답! 베를린 장벽
다른 벡터로 국가자존심과 연결된 유물이지
>>386...베토벤, 루터, 모차르트 같은 독일권 네임드들의 작품들이 독일인들에게 아오안이 되었다고?
먼가 와닿지 않는 말인데(...)
근데 진지하게 제대로 모으지도 못한게 저정도일 정도면 진짜가 밝혀졌으면 진짜 독일에 핵 날리고도 남았겠는데
아니 챠우세스쿠의 아이들 데리고 노느라 다들 관심이 없어졌나?
다른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95개조 반박문 원본까지 무시하다니?
아니 틀렸어. 네페르티티 흉상임
>>395검머소 소련 나치독일도 독일 문화유산 기록물들을 폴란드 어딘가에 숨길 계획을 세웠을거란 말이죠?
? 독일이랑 ㅈ도 연관 없는 이집트 물건이 왜나옴
그 가장 첫번째 문제는 서독이 긴빠이친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동베를린에서
독일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밀수해간 물건이라서요
>>403 그... 이게 통일이랑연결됬거든(...)
>>401...?
여기서 왜 이집트 파라오 흉상이 나와?
깔수록 무시무시하네...
일단 그런 약탈당한 유산들부터 뱉게 만들고 해야지 먼저 불태우면 안된다.
>>401 우리 선조는 기열-퓌러가 아니라 카이저 빌헬름 2세시다! 드립용?
그 이놈의 물건은 무려 동베를린 장벽지어질 쯔음에 서베를린으로 몰래 넘어간 물건입니다. 이게 제자리(구 동독 박물관)돌아가는걸로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고.
아. 그런 이벤트가 있었군.
(물론 가장큰 문제는 박물관섬이였지만)
아니 지들 선조것도 아니고 도굴품을 왜 문화적아이콘을 삼는거시지......?
차라리 구라핑 발뭉이라도 들고 그난리 치면 말이라도 안할거 같은데..
오늘 어장본 결론 : 독일을 죽인다. 죽어도 되잖아!(다갓)
>>411이집트 유물이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상징이 됐다고
베토벤,모차르트 악보와 루터 반박문을 비롯한 독일권 유산들보다 이집트 물건을 더 상위로 친다고...?
사실 이문제는 지금 독일 - 오스트리아 박물관에 깊게 있고(ㄹㅇㅋㅋ)
그리고 그놈의 흉상은 연구가 안되고(...)
>>415 그야 독일 박물관이 자랑하는 유물은 지네들 유물이 아니라(....)
바빌론의 푸른 성문이쟝(...)
>>409 근데 현실적으로 반환이 쉽지가 않고, 반환한다고 해서 그게 제대로 관리가 된다는 법도 없어서리.
독일 애국주의는 히틀러랑 얽혀버리니까 이집트걸 메인으로 하기라도 한건가 왜저러는걸까.
>>417 그 독일의 통일시기,그리고 지금시기 기성세대는 그런 독일문화를 안배운 세대임.
(.....)
설마 "독일인의 성취"드립은 아니죠?
>>423일본애들이랑 똑같고만요..
걔들은 지금도 2차대전에서 일본은 미국이랑 동맹이었다고 믿는 애들 투성이라던데
이게 가장 중요함다. 1945년부터 1991년 통일까지 독일 학교에서는 괴테나 이런작품들 약간 안오안이였으요. 기껏해야 그림이였고
애초에 독일 문화가 뭔데(웃음)
>>427 애초에 그 독일 문화 연구하면 유대인 관련도 따져야 하는게 그게 될리가
독일 문화라는건 프로이센 문화로 전쟁광이잖아.
그 이유는 간단함.
그런 자산이 없어진줄 알았거든.
(유대인 문화관련만있으면 양반이지 ㄹㅇ)
그니까 바이에른계 문화자산이 뭐가있나요 할때 손 못꼽는이유?
그 학교에서도 안가르쳤어 지금은 다르려나
유대인 관련만 있는 게 양반이면 집시 관련도 있나?
홀로코스트 관련해서 아우슈비츠가 유명한게 아우슈비츠만 멀쩡히 남아서 존재했기에 였을정도로 다른데는 확실히 지운게 나치 독일이고.
그럼 국가적 자존심이 털어온 유물 연구했도르하고 라인강의 기적이 다에요?
그니까 뭐라해야되냐... 독일이라는 정채성이 극단적으로 사라진 시기가 저 서독-동독 시기였음다. 차라리 동독이 마르크스때문에 자국문화 약간은 보존했겠다 ㄹㅇ
근데 폴란드도 소비에트라 체인지 대상 아님?
홀로코스트랑 얽히다보면 집시랑 슬라브족 학살 나아가서 벨로루시 초토화 작전같은것도 있는데 여기선 핵심 증거가 날아갔을거라 아쉽구나..
그럼 이쪽 아우슈비츠도 나가리인데?
>>436 라인강의 기적과 펑크뮤직 끝!
>>438 그 폴란드는 독립국이여 콘
>>439 엥. 아닌뎅
그리고 통일 즈음에야 존더베크 테제가 주류 담론에서 벗어났죠?
오늘밤 지금까지의 광냥이의 썰 정리
1. 나치독일은 독일권 유산을 폴란드의 소금광산에 봉인하려 시도했다
2. 근데 병원선 어뢰격침등의 찐빠로 인해 꼬여서 폴란드 대학 여기저기에 유산들이 숨겨졌다
3. 진짜 사라진줄 알고 독일에서 그거에 대해 안배운 기간이 자그마치 46년(...)
4. 그래서 독일이 통일된 시점에서 독일의 국가적 유물의 위상을 차지한건 왠 이집트 파라오 흉상이 됨(...)
...이게 뭐지 ㅅㅂ?
뫄 비슷한건 있겠죠?
'메이드 바이 폴란드'란 차이가 있겠지마는
검머소보니까 동구권이 전체 영역이었고, 여기는 일단 본토만 있었던 거 같으니 러시아 제외 동구권 자료는 남았나?
통일로 완전 극복인데 낙지 치부 인정하면 이것도 조지니... 부정할 이유가 더 늘은건가
>>443 정정. 파라오 부인 흉상(시대 몰루)로 해주시오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이 폴란드가 가장 문제임(...)
아니 지금 폴란드는 검머소에서는 소련에서 완전병합되었잖아.
아이고야.
검머소 소련 전이로
폴란드 영역 대부분이 소멸함
그럼 원래 폴란드에 있었을 자료들도 검머소의 전이로 완전히 날아간건데.
>>450 그니까 이말을 하는거지.
그거 대학교에 보관놓은게 또 소금광산이야(...)
otl 폴란드는 검머소 폴란드(소련일부)에 대체되었고
이럼
그 유?산들은 소멸했다는 이야기?
절멸 수용소 위치들 죄다 바뀌어 버렸으니까. 절멸수용소는 홀로코스트 의지해야 되버렸어.
거기 폴란드는 하늘은 커녕 지상에도 없나...!
(폴란드의 소금광산은 도대체 뭐라해야될까)
>>459그 소금광산이 뭐길래 이리 뜸을...?
폴란드 영역이 검머소로 체인지 퀘이크 당했다는 건 운좋게 저 자료 남은 곳이 살아 남았기를 바래야하나?
소금광산이고 뭐고
그
아예 소멸해부럈는뎁쇼..?
그냥 그 소금광산은 넘기는게 편하겠고.
그동네가 지하 3500m가 기본인 동네여. 소금광산이
치환이 아니라 아에 파일 덮어씌우기식으로 대체되었다카니까
철도나 도로가 깔려있을 것 같음.
오, 그럼 지하시설이니 남았겠네?
오 그러면 거기 그거 죄다 까면 서독은 어찌 되려나
그 소금광산에서 원래 소련 둠스데이 머신처럼 깊은데 있다면 모르곘지만
3500미터면...
남아있기는 하려나
???
대충 이런게 있다 정도가 있고 이제 또다른 떡밥. 도대체 왜 그럼 저런 유산외에 뭔가 없었을까? 이야기를 해볼까 이걸 듣고싶으면 산마르코 광장의 5현제 동상의 발을 찾아오라냥(?)
>>464 (흐음콘)
뫄 무진장 파대다 못해 암염성당같은걸 세워놓은 곳이니까요
그러면 남아있겟는데.
자료를 보지 밀고 어장을 봐 짤(?)
(광산이 보통 얼마나 깊이 들어가는ㅈ 모르는 인간 여기 하나)
아 그정도 깊이면 남아있겠네 콘
광산같은건 아브님이 잘 아실텐데..!
>>478 그...... 채산성 떨어지기 직전까지 파고 들어갑니다
아브상은 자러간거에요 정황상
일단 서독에 있어 가장 큰재앙은 그 첫총리가 극한의 문화혐오론자였던가 가장 컸습니다(...)
와 마오!
아데나워특) OTL 소련문화부 장관급 안목으로 취급됬다.
암염광산은 못해도 수백년은 파먹는 곳이라서 3500미터면 뭐
폴란드에서 다 꺼내서 대학에 분배했다고 했다가
소금광산이 충분히 깊어서 둠스데이 벙커처럼 남아있을거다 하는걸로 보입니다.
다꺼낸건지 덜꺼낸건지 명시좀 하시라
그래서 냥냥냥냥냥이야
나 한가지 물어볼게 있는데
뭐 대단한 건 아니고
근데 문화 혐오할만한게 독일인들이 만든 결과-홀로코스트같은 전쟁범죄인데 독일 혐오 안하는게 이상해.
>>483왜 빨갱이가 더 어울릴것 같은 인간상이 서방진영 국가 총리인데(...)
태백 장성광업소 지하갱도 길이만 해도 서울시 지하철보다 긴 332㎞다.
갱도가 길기도 하지만, 깊고 좁다.
현재 태백 장성, 삼척 도계, 전남 화순 등 석탄공사 3개 탄광의 최하부 갱도 평균 깊이는 지하 833m다.
장성광업소 지하갱도 최하부 심도는 1㎞를 훌쩍 넘은 1천125m다.
>>487 그 이시기엔 광선에 있어요 확인만 해놨고
사유: 서독의 미친 저 흉상 반환 조까선언(...)
>>490 아데나워니까 빨갱이 비슷한거긴 합니다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7
뭐냥?
>>492...안꺼내고 있던겨, 꺼내놨는데, 다시 봉인한겨?
근데 여기서 독일이 뇌절을 안할리가 없는레후
안꺼내고 있다가 확인시켜줬는데 필요없어! 하니까 그냥 다시 봉인했다는 느낌
서독은 그냥 고속도로용 자재로 변신할거 같은데
ㄷㄷㄷ
>>496 그 서독새끼들이 그... 미친짓을 하거든.
(이게 지금 독일에서의 문화재반환 소리가 안나오는 이유다)
진짜로 그 시대 그동네는 뭐하는 동네지?
거 뜸들이지.말고 말하셔 콘
>>502(개르만 새끼들이 뭔 미친짓을 했길래 광어가 뜸을 들일까)
'문화재는 유물이 아니라 문화적 자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소유권을 현시점 기준에서만 허용한다'
뭐 간단한 건데
T-80UK 비슷한데
TDL 탑재 준비가 되어 있고
엔진 신뢰성과
방어력이 상승했다고 하면
서방 기준으로도 3세대인가????
그래서 이거 소리 듣고 폴런드가 다시 소금광산에 쳐박아뒀을꺼야. 통일이후까지 ㅇㅇ
ㄷㄷㄷㄷ
혹시 거기에 우리 문화재가 묻혀있으니 우리땅이다?
?(?) 아니 이해가 안되는데 좀만 더 쉽게
>>507 근데 서방기준으로도 현 T-80UK면 3세대 전차자나
>>512 그러니까 우리도 반환 안할거니까 반환 안받을게
걍 지금 가진놈이 주인! 이라고 개지랄 한거 맞죠....?
내가 잘못 읽은거 아니죠?
...? 무슨 문화재 교환도 아니고
폴란드 : 서로 거래하자
서독 : 응~ 니들꺼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꺼임~ ㅅㄱ
그니까 지금 내가 소유하고 있으면 내꺼. 이선언을 한거임
영국: 아니 엘긴마블스보다 더한데 왜 우리만 얻어맞냐!
뭔
유치원생도아니고
그니까 지금 중공식으로 질렀다 아닙니까 ㅋㅋㅋㅋ
그니까
쌔벼가서 수십년존버만하면
소유권은 양도된다
소리지껄인것?
그리고 이게 저 흉상때문에 이지랄을 한거고
고) 폴란드: 그러니 우리심정을 알겠죠?
서독이 반환 안받기로 한 유물중 "대표적인"거 3선
•모차르트 악보
•베토벤 악보
•루터 95개조 반박문
...이게 현실이라고?
유물인질로 잡아서 못처들어오게 하려는것도 아닐테고 뭐야
그리고 그 흉상도 '이게 진짜로 이집트꺼인지는 모름 상태고'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저런거 안받고 안주겠단 소릴(...)
유치원생이면 내거 내놓고 지금 가진거도 내거란 합리적(?) 선택을 하지 지금 나한테 없다고 원래 자기걸 포기하겠습니까?
>>527 그 사?정을 알면 이해는 간다 싶을껄(?)
>>528대표적인거 4개만 꼽았는데 독일권 네임드들 다 튀어나오고 ㅈㄹ났네 ㅅㅂ(...)
뭐 재정파탄이라도 났나요?(아무말)
음..... 저게 쪼까 애매한 물건들이긴 하네요
그 베를린의 유일한 박물관들이 '여기는 누구 관할 구역도 아님' 상태였다는거?
>>526 위조 의혹까지 있는데도 왤케 집착해여?
아... 받을 환경이 안된다?
님들 악보는 오스트리아 유뮬이에요? 독일 유물이에요?
그리고 루터 물건도 작센 유물입니까 프로이센 유물입니까?
으와....
심지어 독일 통일 연관도 까고보면 동독하고 반환 문제로 대립했다가 통일하며 반환하자 한 수준밖에 안되는데
베를린 분할!
ㅋㅋㅋ 베를린이 연합군마다 쪼개졌으니까
서독으로서도 거래하고 싶어도 거래할 권한이 애매모호했구만
>>537 그기준은 그 다음 00년대에 독일에서 나온소리가 걸작입니다
'우리는 폴란드 정부가 선의로 취득 자산을 반환해주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
항상 바닥이라 생각하면 지하실이 있는법이요 지하실밑에는 수도관이 있지
우린 안돌려줄건데 늬들이 선의로 돌려주라. 라는 멍소리...
ㄷㄷㄷ
여기선 소련이 도둑질해간 유물 반환하란 개소리 하는거 아냐???
'독일권' 유물이지 '독일' 유물이 아니니까
저 문제도 있긴했는데
한가지더가
반환받겠다하면 미국한테 받아야하는것들이 있어서
그냥 안받겠다 한것도 있어요.
논리적으로 플어가려는 시간강사님
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게르만식 마인드(...)
(개판 콘)
싹수가 미개르만(?)
대충 페이트식 신비가 농축 된 성유물이라 다음대 성배전쟁을 위한 촉매로 보관 중임?
그러니까 옛날 유물 하면 높은사람들이 쓰다가 귀중하게 보관되던것들이죠?
그러면 귀금속과 보석이 있겠네요?
그거 미국이 가져가지 않았나?
>>551 차라리 그랬으면 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있을거 같으요?
결론은 검머소련의 전의 시점에 'otl폴란드 위치'의 소금광산에 그대로 자료및 문화재가 남아있습니다. 가 될수 있다는걸로 이해하면 되나요
영국?
와 그런식의 논리전개라니... 생각 하고 싶지 않았엉료!
설마 개인용 치장창고임?
거기에 유대인 반환문제도 엮입니다.
나치독일이 유대인에게서 빼았은뒤 그 일가친척을 몰살한
"독일의 유산"은 독일 정부에 반환되어야합니까?
이스라엘에 반환되야합니까?
여기 소련이요?????
인류를 위해서
전용 박물관을 세워줄 겁니다
서독이 계속 헛소리 싸면
몇개는 태우겠죠
음...잊자, 잊도록하자 맞는 거구만
왜 파면팔수록 괴담이지..
직지로 기차나 팔아먹고 입씻으려든 엘랑이 상대적 선녀로 보이는데 이거 착각 아니죠?
헝가리 왕관이랑 착각할수있는데 안그래도 별로 없었고, 오스트리아쪽 빼고는 서독에 있다가 다 팔아먹었음
반환 한번 시작하기 시작하면 나치업보들 제대로 배상해야 될테니까 피하려 드는거구나
국제 인터네셔널
유럽 유물 박물관
(부제: 독일인의 영혼)
스스로 팔아먹었음 ㄹㅇ임
매각 당시 개인자산이었나요 국가자산이었나요?
그 합스부르크 이런대랑은 달리 프로이센 왕실의 유물들(로 추정되는) 보석류들을 미국에 스스로 팔았음
아에나워:그거야 나는 그런거 싫어하고...
그리고 동독은 문화재 보호에 드럽게도 관심이 없었고(...)
껄껄껄, 진짜 개인용 치장창고행이었나
그리고 아데나워는 그런 판매 대금을 인 마이 포켓 했을거고(...)
그야 서독은 프로이센 아니잖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물 판매
위신 -1 자금 +100
??: 아 달러가 복사된다고
엔딩이라니
베를린 소재 박물관들이 동베를린 관할도, 서베를린 관할도 아니라는걸 듣고 떠오른 생각
소련이 이런경우 접한적 있지않음?
검머소 세계관에서 전후 '그 도시' 관리하는 주체가 어디였더라?
그리고 독일권 유물 제일 많이 가진게... 이렇게 되면 소련이네...?
...어?
이딴게...나라?
아데나워는 그러고보니 서베를린도 팔겠다 했죠
대신 튀링겐 달랬던가
그리고 두번째 질문(?) 베를린 박물관 이런데를 킴이 뿌셨을까 안뿌셨을까?
이야 오늘 진행분 복기해보는데 진짜 페르세우스 양반 캐릭터 진하네.......
둠즈데이 머신 부터 주면서 자신의 신분과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했네....
그것과 함께 소련정부가 식겁해서 과거사를 파헤칠 걸 알고 국방부 장관의 이름에서 유추한 정보를 바탕으로 소련이 기겁할만한 정보를 슬쩍 풀었고
(이거 진짜 중요한 질문이긴 하다)
예전에 선물 받은 문화재를 다시 팔았다가 선물 준 사람이 다시 사서 집에 걸워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거 주인공이 아데나워임(...)
애초에 말이지요
서독은
그러니까 독일련방은
자기들 뿌리를 바이마르 공화국으로 두고
독일 2제국 3제국 다 부정했구요(????)
바이마르의 어떤 공화국인지는
대충 뭉뚱그렸어요 콘
아데나워...음
그래서 바이마르 범위가 어디냐고 ㅋㅋㅋㅋㅋ
죄는피하고싶고
누릴건 누리고싶고?
이게...사람?
바이마르 후계로서 다시한번 수권법을..
소련정부 입장에서는 유일한 OTL 소련의 최고위직인 양반인 거 확정이니까 이양반의 입에 집중할 수 밖에 없고....
판돌아가는 꼬라지 봐라.....
>>581 일단 어장 정주행인데 가치 있는건 다 챙기고 뿌셨다고 하는데?
(대충 혐오 +1 짜증 +1 원망 +1 하는 짤)
아 아무튼 라이히 아니라고요ㅋㅋㅋ
으와아...
그 베를린 폭격이 미육군만큼 정신나갔지는 않았을거(ㄹㅇ임)
>>584 어... 설마... 그래서 바이마르의 중핵인 "붉은 베를린"도 묻어버리고 라인란트로 바이마르라고 개드립친거에요?
>>584이게 무슨 대한제국은 긍정하면서 조선은 부정한다는 서리야(...)
빅토르킴이 한건 도시의 파괴라기보다는
해체에요
도시를 넘쳐나는 화약과 인력(....)으로
분해한 거니까
근데 독일군 최후의 방어선이 또 베를린이었으니
해체되서 옮겨졌을 가능성 반.
격전중에 개박살났을 가능성 반.
그야 말로 해체해버렸으니까
당연히 해체해서 가치 있는 건 모조리 들고 갈 수 있었을 테고
그러면 이제 페르가몬 문제가 터질꺼임(...)
하이고야.
페르가몬 박물관의 위치가 베를린임
왜냐고? 그 소련이랑 서독 외교중에 가장 지랄염병난게 바로 호박방-페르가몬 문제거든 ㅇㅇ
>>600페르가몬?
튀르키예 도시가 여기서 갑툭티 하는건 아닐테고, 베를린 박물관이 왜요?
그니까 호박방이랑 페르가몬에서 약탈한 문화재를 돌려달라(서독으로) 이야기가 무려 1980년대부터 있었음.
호박방 물건을 싹다 도둑질해갔으니까 그걸 되찾으려 들테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부 물품이 독일에서 발견되기까지 해서 독일이 가져간건 확실하고
저는 몸상태 때문에 늦게자면 무지 아파서.. 소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페르가몬? 그 명품(아님)이요?
>>607아니 잠시만, 서로 양측의 유물을 달라한거죠?
페르가몬이랑 호박방의 목적어가 똑같은데, 아니죠 설마...?
독일 연방정보국이 지금 뭘하고 있을지 눈에 보인다 ㅋㅋㅋ
페르세우스 휘하 까께베들하고 독일 연방정보국하고 지금 뒤에서 전쟁 중이겠네 ㅋㅋ
그리고 당연히 좆발렸겠지요
이 당시 BND는........
(시발 이걸 정보국이라고 할수는 있나?)
크고울퉁불튱한 사상의조국보고
신념뽕 치사량을 들어간 까게베가
학살중일것같은대여?(반농담)
페르가몬 컬랙션인가...
잘자용
정보국이 아닌 사조직 VS 까께베 ㅋㅋㅋ
뻔한 승부
황혼급 에이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붉은 조국이 부활했으니 이제 우리는 죽음으로서 충성을 다하리라!상태려나.
서독이 예전에 호박방 긁어간거 남아있으니 마저 다 돌려달라는거죠
지금 페르세우스가 대놓고 소련정부 상대로 딜치러 갔잖아요 ㅋㅋㅋ
>>621미친새끼들이 지들이 약탈해갔던 호박방을 원 소유주한테 달라고 때썼다고?
진짜로?
이게 참 재미있는 부분인데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실
알파이자 오메가는
"잘살고 부유한겁니다."
"제국주의자들보다 말이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미개르만…
안그래도 휴민트망 없어서 곤란한 참에 현재 존재하는 까께베 최고위 인사가 제발로 와서 둠즈데이 머신으로 자기증명했는데 ㅋㅋ
그... 사실 호박방이 좀 떠지면 가관이긴 하잖아
독일이 제정 러시아에 선물한걸 전쟁중에 약탈하다가 실종된?
뭐랄까?
어떻게 서독을 두들겨야 잘 때렸다는 소리 들을까?
전쟁 말고.
근데 호박방 소련꺼자나요
내심 까께베망을 다시 재조직 해서 이어받으려면 어쩌지 싶었는데
그 까께베들을 한 손에 쥐고 있는 양반이 아 새로운 조국이시라고? 하면서 둠즈데이 머신으로 자기 신분 증명했는데
>>633근데 광어상 말대로면 서독이 페르가몬 컬랙션에 얹어서 호박방도 달라고 '소련한테" 요구했다는데요(...)
그 넘어간게 실제는 반쯤 압박이랑 강탈이였잖아 대북방전쟁때.
원래 프로이센 왕국서 만들다가 러시아 제국으로 넘어간거니 뫄 ㄲㄲ
페르세우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확실한듯 ㅋㅋㅋ
[우리의 전 조국은 아직 전쟁 중이었다]
>>636대북방전쟁때 러시아랑 프로이센은 같은편 아녔나...?
근데 지들이 다시 털어갔다 미군의 쾨니히 기합 폭격에 전소된 게 정설 아녜요?
그래서 (가스수입건이랑 같이) 호박궁+페르가몬 약탈품 넘겨달라고 했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이제 내일 연재를 해봐야 아는 거고
음.......
이때 서독군 주력이
레오파르트 2A4하고
케파트하고.........
또 뭐가 있더라 콘
>>642 어... 설마 그 호박궁 약탈품 반환은 낙지가 뜯어가서 소련이 복원 사업하던 그거 복원 끝나면 내놔라 이거에요?
팔라딘 자주포 독일 버전도 있었고요
>>644 그 독일측도 모른다 상황이에요 사실.
뭐 암튼 독일권의 주요 유물들은 폴란드 광산 안에 잘 짱박혀있는거고 벙커도 안휘말렷으니 그거보다 더 깊은데있는 광산은 당연히 안휘말린거네요? 그거가지고 한창 투닥거리고있엇으니 정황상 kgb 최고위간부급인 협력자는 알고있을가능성이 높구말이죠
그니까 칼리닌에 아직도 있겠거니 하고 지른거에요? 쉽지 않네...
페르세우스 양반이 기억하고 있다면 알테고 기억나지 않으면 꽝이고 사실상 소련정부 기록에 관해서도 이양반 벙커 알면서도 딜치려고 뜸들이는 거 같은디
솔직히 좀 양심이 많이 뒤진 소리 잘해요. (쓴웃음)
사실 말이죠
당연하다면 당연한 건데
카노넨 야판 같은 괴작 말고
본인들 무기에 대한 무지성 뽕은
그으러니까 레오신교는
"독일 지들이 제일 심함."
둠즈데이 머신 스위치 넘겨주고 그다음 알려준게 무기 벙커 뿐이다?
이양반 지금 약파는 거임 ㅋㅋㅋ
이 시절 독일 련방군은........
어...........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신교는 경제적으로 이득이니
1차사료는 대다수 날아간 거 맞겠지만
소련 정부 비밀문서까지 다 날아갔다?
페르세우스 양반 약팔이 하고 있네 ㅋㅋ
모터서 나온 전력이 유압구동계를 굴리고, 그렇게 유압으로 포탑을 돌리는 괴악한 구조를 좋아하십니?까
다른 전차들과 비교해서 디젤엔진 최적화 실패로 공간을 드럽게 잡아먹는 것도 좋아하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이 레오파르트2가! 고객님의 최고의 선택이십니다!
그... 독일산 파워팩 상태가??(눈뱅뱅)
??? : 그래서 고객님들의 까다로운 선택을 위해 흑표를 뽑아봤습니다!
독일의 기술력은 소련갔지!
디젤엔진으로 1500마력이라는 강력한 힘을 얻는대신 그 당시 기술 한계로 공간 최적화에 실패했답니다 아ㅋㅋㅋㅋ
아마 지금쯤
덕일의 기술력은 세카이이치이이이이이
하면서 프로파간다가 절정에 달해서
전세계 레오신교의 미음을 때리고 있을 겁니다
슬슬 독일이 돈도 없고
인력도 없다가 가시화되가지고
그리고 무자비하게 내리치는 브븜(?)
레오신교 아직도 살아있나
근데 이시기면 수적 주력이 레오1A5 시기아닌가?
아직 숫적 주력은 1A5죠 ㅇㅇ
도리어 서방권의 프로파간다는 진짜 예술이니까요
전범 얼라이언스는 실로 답이 없다.
진짜 전범 엑시즈는 찐으로 ㅋ...
솔직히 전범 액시즈 관련으로는
진짜 솔직이 파스타애들을 병신으로 만드는 식이기는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단말이지요.
TMI
떼팔공의 방어력은
RHA 600mm 이상급으로 상당히 단단한 편이고
콘탁트 5도 이시기면 나왔다.
이 시기 독일 체-신 날탄이
검머소 소련 때팔공 전면관통이 불가능할수도 있음
아 89년이면 레오2가 2천번대 들어온 시절이라 레오1 밀어냈습니다
솔직히 파스타 애들이 신롬상태나 다름없던건 사실인데
그런데 한나라에 군대가 2개 3개 있는것보다는 백만배 양호하지 않았나 시프요.
무대리에게도 중지를 날리는 원시파쇼들의 위엄.(쓴웃음)
그런데 싸워야 할 이유만 있다면 존나 화끈하게 싸움 ㅇㅇ
어떤의미로 시궁창에서 원칙을 지키는 깡따구 하나는 예술이긴 했쥬.
물론 이새끼들이라고 해서 전쟁범죄나 병크가 없었던건 아닌데.
실제로 학살범 새끼들보다야 백만배 나은편이었고.
지금쯤 서독은 무기라도 팔려고
무적의 기갑사단 프로파간다 오지게 돌릴 건데
시팔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 솔찍히 파스타는 단일 군대를 보유한 시점에서 신롬보다 억배는 위인게
대전차군단 드립 존나게 치것쥬
만본좌 드립 치며 존나에 후빨도 하면서 ㅇㅇ
사실 지금 서독 기갑사단 날탄이 현용 자위대 주력 날탄이랑 동급아닌감?
>>679 뭐 그렇긴 한데.
솔직히 비교대상이 원숭이가 되고
무대리즘 너프 먹이니 나오는 결과가 그거라서.
>>682 까말 무대리씨는 현실에서 호이4 하시던 분이니까요
근데 최후기 버젼 떼팔공이면 서독 날탄이 의미가 없...지
>>6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이적 원리로는 지가 무조건 에디오피아랑 이집트 따긴 해야했지욬ㅋㅋㅋㅋㅋ
육군은 그래도 비벼볼만한데 해공군 상태가 참...
>>678 그리고 사체여... 검머소 때80말인데... 그거 일체탄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독일 병기하면 마법의 빗자루 기관총 생각나더라고요. 냉전 끝났으니 여유로워 진거겠지만
이 시기 현역이 DM33인데... 임마가 RHA 400mm대였나 그럴거에오
에디오피아 특 : 아프리카의 19-20c 기준 아틀라스 산맥 이남의 제대로된 문명화 '제국'
솔직히 파스타의 무대리당은 커피국에 많이 미안한게 맞는거 같아요.
검머소 떼팔공이면 일체탄이라도 이상하지 않죠 ㅇㅇ
아니면 그냥 롸끈하게 152mm 전차포라던가
어차피 굳이 차체 낮출 이유도 없고, 편의성 증진이면 당빠 버슬형 자동장전기 달아서 일체형 탄두 아이겠슴메?
현실 떼팔공 쿨하게 버린 거 보면 킹능성 높지요
그리고 이건 순전히 추측인데 검머소 미군쪽 전차포 구경도 125일수도 있음
일단 라인메탈사하고 로얼 오드넌스가 없어서
105강선하고 120 활강이 그대로 나올거란 보장이 없고
소련-미국이 너무 밀월 관계여(...)
애시당초 영국 105mm L7도 저세상 가버려서 90mm 이후로 도대체 뭘 쓸지가 문제죵
미국도 자체적으로 105mm 전차포 만들고 있긴 했는데 성능이 워낙 구려서 소련제 100mm하고 경합했으면 광탈했을테고...
그냥 5인치 127mm로 통일합시다(?)
일체형 125mm라니 쓰벌 개혐짤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구경빨이 두두두둥장 하는 겁니깥ㅋㅋㅋㅋㅋ
기왕 구경빨 할거면 152mm 박죠(아무말)
이야 이거 까께베들 자기들의 조국이 사라져도 새로운 조국을 위해 경고하는 느낌도 있네요.
서구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경계를 풀어서는 안된다고 대놓고 긁었네
검머소쪽은 냉전이 없다보니까 상호간에 관통력 스펙딸보다는 구경빨 고폭탄 화력을 좀더 중시했다거나(아무말)
결국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지배되는 세계니까요
날탄같이 관통보다는 고폭탄류가 더 많이 쓰였을거라 ㄲㄲ
지금까지는 독일 놈들이 그러면 그렇지 하고 있었던걸
까께베들이 독일 뒤의 미국을 경고할 모양
이거 아옌데 1차사료도 있을텐데 ㅋㅋ
그동안 미국이 은근슬쩍 공산주의 실패만 흘렸을텐데
사체여 지금 검머소 어장 10인가 15인가에
Vk-1전차 시제를 받아가서 미국이 전차를 만들어 버렸네???
미군 전차 구경 = 소련 전차 구경이겠는데?
그러면 최소한 "122" 구경이 주된 구경일듯한데(....)
미국이고 소련이고 육군 교리가 비슷할테니 아예 지속적으로 공동개발할 가능성이 높아보이죠
이러면 122 구경 강선 내지 활강포가 주력에 이거 일체형으로 단다 치면...
어...음.....
그냥 분리식 122mm가 주력일 가능성(?)
대신 활강포로
분리식 쓴 이유가 케로젤/코르지나 같은 저피탐에 맞춘 자동장전장치 문제였쟝
버슬형 자동장전장치 쓰면 굳이 분리탄약 쓸 이유가 읎으요
모닝
모오닝
광산 심도라...
너무 캐바캐라서 이거 회사 자료 좀 봐야된다는
저기 사체, 장성읍내에 광산있었던거 알지?
거기가 15편까지 내려갔거든?
그게 -200ML 인가 그랬다는
태백 장성탄광은 -425 MSL 정도네
(입구기준 -1200m)
굳이 회사자료까지는 안해도 될듯요
하긴 뭐...
공개자료로도 충분하니
지질학하는 사람은 좋겠네
페름기 표식 지층을 맘대로 볼태니
(러시아 Perm 에서 발견된지라 permian)
온세상이 AK다
어장주한테 모닝살법
.dice 1 100. = 46
ㅇㅇ/
일단 평화적으로 서독을 때리는 방법은 석유 조이기를 하는 것인데 잘 되려나?
에이 뭘 자원을 잠가요
어차피 가스라인 거기로 가지도 않을텐데(?)
가스관 새로 안 이으면 그만
그리고 사실 서독은 때리는 방법이 오지게 많습니다.
적국조항도 현역이고 콘
선생님들 애초에 가스관이 있어야지 잇니 마니를 한단 말입니다(착란)
핵캐논만 겨냥하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
가스라인은 있을거에요
평행세계에서
프랑스로 가는 시설들이 있었을테니까요
딱 잘라서 독트린 선언하는거지
나치와 제국주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아 잠깐... 가스라인은 검머소 소련 거 판정이면 난데없이 이 파이프들은 뭐냐고 당혹해하는 현지인을 보는거냐(?)
뭐 걍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나할거만 하고있어도 알아서 나자빠질거같긴 한데 그럼 재미가읍으니
그런데 90년대 초 최신- 자주포면
사거리가 어느 정도지????
K55A1이 34킬로였나 그랬던 거 같은데
자주포 사거리는 포탄에 따라서 다릅니다.
구경장 길-게 뽑으면 155mm도 일반탄으로 40km 뽑지용
K-9이 90년대 초 개발 시작해서 90년대 말 양산이고
PzH2000도 80년대 개발 시작해서 90년대 중순 나온 물건이고요
포의 사거리는 포탄의 영향을 받는지라
일단 소련 므스타가 항력감소탄 사용시 29km
로켓추진탄 사용시 36km라네
여긴 화력 절대중시였으니 둔감장약도 일찍 도입했겠지?
그럼 지금 개발된 자주포는
소련 최초로 40Km대 사거리를 달성한 자주포겠군
므스타-S의 포신으로 사용되는 므스타-B 자주곡사포가 48구경 즈음되는데 사거리가 30km도 못 넘는거보믄...
어차피 장거리는 스메르쉬로 조지니까 장약이라던가 포신 내 압력 설계 목표가 낮았나봅니DA.
다시 봐도 우째서 블랙옵스 세계선인지
뿜었다
사체가 지향하는 검머소 소련을 생각하면
대략 게이나인 정도로 보면 될듯?
사거리도 길고 사통장치도 좋고 자동화 장전보조장치도
달리고 화생방 대비능력도 달렸다고 봐야할지도
게이 나인에 핵투발 능력을 첨부한 사양 쯤?
엑스컴 1 롱워 리밸런스를 어제 밤새 깨고는 2 조선롱워에다가 모드 좀더 넣어서 굴리는 중인데
창작마당 스킨으로 만든 힛통과 스기장의(보이스팩 함유) 전우애를 보니 이건 대체 뭐지라는 생각이....
하기사 핵포탄이라서 특별한 무언가가 따로 있는 건 아닐테니 게이 나인도 핵 투발 가능하겠구나
155mm 핵포탄은 냉전기에 이미 개발할 녀석이고-
그게 게이나인이 꽉찬 육각형 자주포라 걍 수렴진화한거?
그래도 둠즈데이 머신이 전이 충격으로 오작동하지 않은 거 보니
완전 자동 발사 시스템은 없거나 중간에 페르세우스가 멈췄나 보구만
게이나인이 워낙 사기템이라서 ㅋㅋㅋ
모오오오오오닝
오늘도 지구를 구하고 있습니다, 커맨더 직함 달고요
>>757 사실상 이쯤되면 신냉전기 서방권 표준 자격 있긴 하지?
그에에에에엥 등장이다냥
그냥
핵발사시설들도 전이에 휘말려 증발 되었거나 아니면 지하에서 발사되다가 지하에서 레드얼럿2 오프닝 꼬라지 당한거 아닐까 싶기도 한데
근데 이럼 작전 중이던 원잠들에게도 둠스데이 장치 전달갔을 가능성 생각해야 할건...그냥 전이 충격으로 맛가버려다 해야 하나
페르세우스가 들고 온 자료 수준이나 그런 걸 보면 OTL 소련 최후의 고위인사인데 ㅋㅋㅋㅋ
검머소 소련 입장에서는 이양반이 아직 쥐고 있는게 더 많다는 걸 눈치 챌 수 밖에 없게 풀어버리네 ㅋㅋ
근데 ㄹㅇ 소련 잠수함대 입장에서는 가장 소름끼치고 있는 순간들 아닐까
아무리 응답하라 울부짖어도 침묵하는 본국이라니
솔직히 지구 6974측 소련 전략핵잠 한두척 정도는 아직도 잠향해서 상황파악 못하고 덜덜 떨고 있을수도 있다
그리고 연배로 따지고 보면 2차대전 참전자일 각도 날카롭고 ㅋㅋㅋ
새로운 조국의 류드밀라에게 옜 조국의 류드밀라가 보내는 메시지랍시고 전달했겠네
류드밀라 파블리첸코에게 류드밀라 파블리첸코가 작성하는데 협조했을 자료를 넘겨주는 미친 똘기 봐라
국외 소련군도 전이에 휘말리지 않았으니 해외 작전중이던 소련 잠수함대도 몇척인가 남아있을테고
이러면 검소대 잠수함대 임무에 찾아라 소련 잠수함NEW! 임무가 추가되는...?
막말로
클리셰적인 외부와 연락이 되지 않자 공포에 사로잡혀 자의적 판단으로 미국에게 핵을 발사하는 소련군 잠수함 함장 같은게 나올수도 있(?)
이경우에는 페르세우스 양반이 어떻게든 휘어잡는데 성공했다는 쪽에 걸어야 할것 같음.
둠즈데이 머신 시설에 포함된 통신설비로 어떻게든 통신 연락한듯
본국하고 통신은 끊어졌는데 처음 들어보는 음문의 잠수함이 달려든다?
근데 체르노빌은 시설전이라고해도 주변 자연에 잔존 방사능 남아있으려나?
그동안 둠즈데이 머신 장악하고 관망하면서 잠수함대와 까께베들을 통솔하고 있다가
어느정도 확신이 드니까 제발로 걸어온 거 같은데
시설 입구가 전이로 사라지진 않았나보네요.
아니면 땅파고 나왔거나(......)
떡밥
검머소련에서 출세한 고려인이 빅토르뿐일까?
지하철...까지는 이전한 것 같은데 그것보다 더 대심도는 사라졌으니 방사능은 안남았겠져
근데 ㄹㅇ 전략초계중인전략원잠들 어캐됨?
검머소 소련 입장에서는
이거 무슨 소리야???
우리가 몰랐던 세계 멸망 스위치가 있었어???
그리고 그걸 우리 준다고???
이 놈의 세계는 왜 이따구야???
OTL 전략원잠들도
소련 본국(?)에 흡수 되었습니다
음
흡수되었구나
그럼 다행인데
그러면 이것들도 이번에 뽑는 새잠수함 교체로 같이 교체되는건가
근데 쫌 문제가 있는데... 둠스데이머신이 망가진 상태죠?
경정비는 몰라도 청정비 들어가면 답이 읎어가 모스볼 때리고 퇴역시키긋죠
>>779 ㄴㄴ 갸들이 검머소보다 성능이 더 좋음 ㅇㅇ
아 그러고 보면 아직 1990년이잖아. 아직 관리부실 문제가 부각될 상황이 아예 아님.
게다가 아쿨라는 비록 기술부족문제 때문이라 하지만 그 덩치는 어디 안 가므로, 발사관 구획만 손볼 수 있다면 거의 그대로 써도 될걸?
원자로, 핵연료, 타일, 어뢰, 무장장비, SLBM, 핵탄두
싸그리 다 다른데 굳...이?
굿모닝!
페르세우스가 새로운 조국이 너무 말랑(?)한거 같아서 실망했다가 지금 기립박수중이겠네요
지금 검머소소련은 잠수함 대군을 각개의 체급 문제로 대대적으로 교체하고 있잖아. 그마저도 예산 문제로 전부는 아니고.
근데 그 체급에서 더 무거운 녀석을 굳이 스크랩할 이유도 없음.
>>786 문제는 70년대 스터젼 마이너가 주력일 검마소라
아마 슈카 B나 야센,
아쿨라(공격원잠)정도만
땜질쳐서 굴릴거고
오스카 이상급은 퇴역수순일 겁니다
오스카는 너무커서요?
사체쟝 OTL소련 원잠중에 어디 바다 밑바닥에서 그냥 대기까던 애들도 이제 돌아왔을까요?
(항해 한번 나갔다가 돌아왔더니 가족이 다 사라졌다는 소리를 들은 잠수함 승무원들)
다행히 받아주는 세력은 있고 그게 조상님이 동일하긴 한디 조국은 아닌거같고 뭔가뭔가 이방인이 된거같고 그러긋네요
>>792 솔까말 갸들이야 말로 인간.승리임 ㅇㅇ
흡수되기 전까진 가족뿐만 아니라 군적(...)도 사라졌잖아요.
>>793 (대충 바가지 긁히는 소련 원잠 함장 짤)
>>796 페르세우스 아니었으면 망명했다 ㄹㅇ
>>796 군적이 뭐가 중요합니까 영원히 가족들을 못 보게 생겼는데...
(대충 크림슨 타이드 강화판)
그냥 내가 있단게 나 말고는 증명이 안 되는데
근데 89년이면 태영호 의원님 지금 유럽에 있었겠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 사라진 쪽들은 아무래도 여러가지 심리적 지원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병종 특성상 해방이다를 소리치는 사람들도 좀 있긴 했겠지만
아무래도...
원래 소련 해외인력 전원에게 필요합니다.(...)
그런데 막 국경 넘던 경우는 어찌되는가
뭐 그런 사람들을 사회로 복귀시키는 데
도가 튼 사회가 검머소 소련이라
어떻게든 방법을 찾을 겁니다
ㅇㅇ.
대충 소련본토랑 연락이 끊어지면 갸들이 핵을 발사가 정석임
새로운 조국이 준 흐루숖카에 이사를 하고 다시 항해를 하고 돌아왔지만 반겨주는건 먼지쌓인 소파뿐이었다
국/경인 경우도 꽤 궁금한데
몸이 반은 오고 나머지 반은 남는다던가
근데 국경 근처에서 남겨진 쪽은 즉시 루빈카 갔겠지 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 순간이동인 것이었나...아아 역시 사악한 대마법사 그린델왈드가!
바가지 긁는 아내, 아버지를 따라 잠수함에 탄 아들도, 휴가를 받아 집으로 돌아온 의사 딸도 없는 흐루숖카라니
이 무슨 러시아 문학
아마 정신적 피해 장병들에 대한
보상액수와 의료 지원이
최고치를 경신한 해일 겁니다
1990년과 1989년은
슬라브는 고통을 주면 문학을 뽑아내요!
다시 말해서
연속적으로 고통을 주면 연속적으로 창작을 할 수 있다는 소리에요!
까말 저 핵잠.마다 크림슨 타이드 찍고 있었고 이걸 안쏘는 파가 승리한게 소련 국제주의의 승리임 ㅇㅇ
솔직히 제대로 지원안해주면 혼자서 보드카마시다가 토카로프 땡기는게 제일 얌전한 결말일거야...
굴라그라도 보내달라 하는데 그 굴라그마저도 다르고
검머소 소련의 굴라그는 나치 학살영화 찍은 인력들 요양용 시설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풍족한 지원과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가
에너지와 더 나이질 수 있는 활력으로
가득차있다는 걸 깨달으면
젊은 장벙들은 훌훌 털고 일어날 거에요
문제는 고급장령들이지(쓴웃음)
굴라그 자체가 국가의 일 때문어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사람들이 요양하는 곳
갑자기 든 의문, 파시즘 장착한 대한제국(일본 역합병 사양)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끊어진 상태서 어시발ㅈ됬다어찌지여기서핵을쏘는게맞나그러다내가잘못해서세계멸망하는게아닐까 등등 고민하다가
페르세우스가 둠스데이 머신의 통신시설로 정보 보내니 관망하고 있던게
>>819 바가지 긁던 아내마저 사라진... 앗 아아...
사실 둠스데이 머신이 안 망가졌으면 바로 자동발사단계 가는 판
파시즘 사양 대한 제국이라.......
아마 소련이랑 한 판 하거나 공산당 잡느라 바쁠 것 같긴 한데......
그나마 백해 쪽에서 전략초계 돌던 전략원잠이 검머소 공격원잠하고 접촉 성공해서 막았겠...죠?
누군가는 자기를 내쫓아버리던 그 아내마저 그리워하겠지.
>>821 애매한게(.....)
일붕이랑 다르게 중국을 이해하고 있어서 이게 참 애매합니다
그럼 페르세우스는 사실 둠스데이머신 관리하는 지정복수자(?)같은거였나
>>823 그거보다 심각한게..... 고급 장령쯤 되면 그 사회에서 왼벽히 적응한겁니다
무지성 학살이 아니라 '이제 내가 천자가 되겠다'하면서 청나라 조지고 한족한테 여진족 던져줘서 디바이드앤룰?
일본 합병한 한국이면 중국이랑 전쟁할 생각을 안해요
이게 참....
저 새끼들이랑 절멸전 해봐야 답없고 저어기 강남까지 달려야 하는데
걍 베이징 따고 태산에서 봉선의식 올리거나 철도 인프라 저당잡겠다 생각하죠
애초에 일본 따먹었으면 영국이랑 쎄쎄쎄하며 중국 빨아먹고 있겠지
어느 미친놈이 자기 돈통을 깨러드냐고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알던 모든 상식이 부정당하고 넌 틀렸다는걸 가리키는건데
그...어...우린 보통 그런걸 시류에 적응하지 못한 꼰대라고 부르거든요?
저는 로판 사양 군국주의 대한 제국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군사주의 대한 제국의 젊은 군주가 도망쳐 온 러시아 제국의 공주님과 결혼!
근데 사실 파시즘 한국이 현실 한국이고 현실 한국이면 검은맛 빨간맛 파란맛 다 섞인 혼종 아님? 콘
혁명의 방패에서 쓸모없는 꼰대가 되어버린 50+의 심정을 서술하시오(배점: 트리거해피)
>>835 꼰데는 이룩한게 있기라도 하는데... 여긴 없음
로판 사양 대한제국... 아 그 드라마에서ㅈ우리세계 제품 커피랑 왕실 커피 맛이 비슷하단 곳요?(어이)
내가 아는 로판 대한제국:궁
(으악 먼지 날린다)
러시아도 차이점으로 스탈린 대신 트로츠키가 집권. 스탈린이 병으로 훅 가서.
기억하셔야 할게 1980년대 고급 장령이면 여들 왠간하면 2차대전 겪어본 세대입니다
함선 단위로 크림슨 타이드 찍고 그걸 함선별 경우의 수로 곱해 보면...
어우 야
대충 10대 때 전쟁을 겪던 세대임 ㅇㅇ
"우리의 투쟁은 무엇이었는가"라고...
사실 그래서 소련인-한국인 문제는 자세히 안다루는 거
에요.
자칫 어장이 지나치게 헤비해지는 것도 구렇지만
소련인들이고 한국인 들이고
그딴 나라에서 희망품고 살아가는데 특화된
마조히스트들임(ㄹㅇ)
오로롱 와따시타치의 대조국전쟁은 뭐였냐는데스우(어이)
아 그 요즘 젊은것들은 힘든걸 모른다 시전하신 할머니...
>>851 낄낄낄 강사 할머니 세대는 그게 진실이었다는게 유우머
???:굴라그(요양소)로 보내드리죠!
???:아! 새 조국이 나를 필요 없다 하시는구나! 더 살아 무엇하랴!
검소대 굴라그가 요양소 였다는 이상 이런 오해는...안터지겠지(아마)
정신병원(진짜 병원임)
"대부분은" 소련과 고려가 내뿜는 넘치는 활력과
에너지에 감화되어 잘 살거에요
다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그러지 못하는 나이가 있는 거지(먼산)
하필이면 지역도 시베리아라서(시베리아로 보내게 짤)
강사 할머니 세대
1. 일단 정신대를 피한다.
2. 6.25 직후 좌우익 모두에게서 살아 남는다.
3. 부뚜막에게서 살아 남는다.
4. 간첩에게 살아 남는다
5. 두광이에게서 살아 남는다.
6. 살만하니 IMF에게서 살아 남는다.
7. 어찌 넘기니 리만 사태에서 살아 남는다.
8. 어찌 넘기니 미티어에게서 살아 남아라(NOW)
으으으음...아마 이러면 정신의학쪽은 소련이 더 뛰어날테고
한국이나 otl소련이나 젊은칭구들은 젊어서 늙은양반들은 에이 더 ㅈ같은 세상에서도 살아남앗엇는데 하면서 꾸역꾸역 대개는 적응하는게 전제조건이긋네요
>>860 허그허그
.dice 1 100. = 36 >>858 윗세대가 겪은 고통에 대한 보상을 자기들한테 달라는 요즘 2030 페미들은 다 패륜아니 족쳐버려야한다고 생각해요...
노악상 허그허그
.dice 1 100. = 44
허그하고 있는 아브상과 노악상을 세트로 납치
.dice 1 100. = 99
>>863 ㄴㄴ 그건 당연한겁니다 노악쿤?
우리가 싸우는건 후대에 이걸 안 물려주겠다는 겁니다
지금 2030들에게 그게 대가가 안돌아 왔으면 처렇게 투쟁하는게 마즘 ㅇㅇ
끼에에
투쟁할수 있단거 자체가 사회 발전 증거
대만 이렇게되면 2030중에서 페미가 아닌 양반들도 이제 계산을 따로 해야지(웃음)
그러니 노악 표백해보기 .dice 1 100. = 63
그러는 의미에서 2머전사 연구가 가져올 성 스탈리의 위신은?
나메를 달아라 무명참치! .dice 1 100. = 78
otl 스탈린은 과도 많아서.....
스탈린도 한명의 사람이었다?
그 머시냐 기독교 안 만들고 유대교 개혁해서 천년왕국 세운 슈퍼스타 보는 느낌인가(착란)
자본주의 없던 봉건시대부터
여자는 비싼 소 대신 밭을 갈았어
장소만 바뀌었을 뿐이지 똑같아
남자만 일해서 가족 부양하는
가부장제는 미디어가 만든 이미지야
여자는 왕, 공직, 화이트칼라처럼 권위 있고 고임금 받는 지배계급 일만 못했지 항상 일했어 여자한테 사유재산권이 없었을 뿐..
여자가 힘을 안 쓰는 일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긴지 100년도 안됨 여성이 교육받은 역사가 짧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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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페미한다면서 이런 소리 하면 애색히 투정 하고 있네라는 소리 말고 할말이 없는데?
>>877 ????? 뭔 개소리야 ???????????
여성이 교육받은 역사가..... 없어(얼탱)
야 일단 아키텐의 엘리오르나
선덕, 진덕, 진성이나 측천 무후 부터 보고 오시고
세조의 마누라 한씨 부인부터 알아보고 오지?
지랄하고/자빠졌네
꼬우면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잘못된 사회구조를 갈아엎어버리면 되는거여
소대신 여자가 밭을 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신가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세 이전은 남녀문제 이전에 봉건적 사회구조를 따지는게 먼저 아님? 콘
잠깐 소 힘을 사람이 낼수 있으니... 말딸입니다!
그리고 소 대신 여자가 밭을 갈면 여자가 사회 지배계급 아닌가?
아니 인간의 힘으로 1마력의 힘을 낸다니 우마무스메냐고
저런거보면 뚝배기 깨야해요
마치 자기가 말 10마리의 가치가 있을거라 착각하는 이상한 여자 보는거 같아요
>>883 아니 사회 구조 문제도 문제인데 저렇게 이야기하면 등신소리 들어요
인문학이라는건 엄밀히 말해서 양파랑으로 물을 옮기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
양파랑-> 양파망
>>885 우마무스메 한명이 내는 힘은 1마력보다 셉니다(아무말)
이야 여자가 밭을 갈 정도면 얼마나 힘이 쎈거야
소딸(어이)
여자가 소대신 밭을 갈수 있었으면 여자가 소보다 비쌌겠지
>>887 등신이 맞으니 문제 없는걸로
아니 그 시대 여성이 피지배계층이고 남성은 지배계층이었나 남녀 구분없이 피지배계층은 살기 ㅈ같았지
소는 누가 키워가 진짜 보통 중요한 일이 아닌데 하필이면 개콘에 쓰여서
내가 도대체 무엇을 본 것인가
사상가가 아니라 애새끼인거같아요...
나는 모든 사상에 대해 순수성을 주장하는 참치인거시에오 저건 사상 아님콘
차라리 예시를 들을거면 동서고금에서 돈이나 식량부족해지면 일단 장성한 딸은 노예로 팔아 먹었다... 로 하던가(비웃음)
최악의 경우엔 장남 아래로는 다 팔아먹었... 읍읍
교육 드립치려면 전근대가 아니라 차라리 우리나라 산업화때 끌고 오던가.
로씨야는 며느리도 팔아먹던데
하시레~ 하시레~ 우시무스메~(?)
역시 사교를 안하고 트위터에서 지 성향에 맞는 양반들이랑 지껄이면 저렇게 된다 고로 정반합을 통한 논리의 발전과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게 중요한것
그러니 우리모두 글을 읽읍시다
일단 호메로스랑 일리야드, 그리고 플루타르코스 영웅전부터 시작하자고요(진심)
가끔 궁금해지는게 저분들 사임당 신씨 인생은 어떻게 볼까요?
엥 글을 읽으려면 사서삼경 자본론 셰익스피어인게(?)
자식을 '사줄' 사람이나 있으면 기근이 덜온거 아님?
애초에 충무공이 말에서 낙마하고도 과거를 계속 볼수 있었던 이유가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곡이이가 아 벼슬 그까이꺼 하면서 9번이나 행정고시 1등 먹은게 뭐때문엔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 한남소추에게 패바한 쓰레기로 보더군요
그런 와중 정신병 치료를 위한 시베리아 굴라그라니
OTL적으로는 출발하기도 전에 자살자가 절반은 나올 것 같은 어감이잖아
허난설헌도 아니고 신사임당이 패배면 애초에 승리자가 있나
아니 저런 소리 하는 레파토리 한 수십년 우려먹지 않았나??
진짜 변하는게 없더군요
신사임당님이 내조의 여신급이라서 가문을 엄청나게 펌핑시켜놔서요?
벌레새끼가 맞는거에요(끄덕)
교화를 위해 노력... 해줄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들어쳐먹지도 않을텐데 유리바닥 깨부수고 세계를 격변시키는게 빠르지 않을까
유리천장 특: 사실 유리바닥 비중이 더 큼
요즘 4B 하자면 기혼녀 더러 이혼 하라고 하거나 ㅎㄴㅇㅊ 낳지마라고 하거나 하는
기혼 유자녀 혐오도 오지게 하시는 지라.
>>91 아뇨 사임당 신씨는 당대 조선 제일 부자의 유일한 상속자라서요
그러니까 자리 내놔 빼액인거네요.
냐오오오옹 떡밥을 줘
>>920 하층의 비중이 상층보다 큰것 그것이 건축물이니까(끄덕)
조선제일 부자의 재산을 여성이 상속받을수 잇엇다면 충분히 시대대비 여성인권이 그럭저럭 괜찮은거 아닌가..?
애초에 지들이 여자라는 이유로 얻은 할단위 강제취직때문에 진짜 능력있는 커리어우먼들이 더 고통받는 것이에요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일단 그런 년들이랑 같은 부류로 도매가 취급당하니까
"신사임당이 죽은 이후에 유산을 나눈 분재기를 보면 이 집안의 노비가 100명이 넘는다."
뭐 암튼 알못입장에서도 저 저 도둑놈시키들인데 잘알입장선 쟤들 사람아냐.. 인거네요
>>919 아 현모양처 뜻을 잘 모른게 문제구나.
제대로 깔 것도 있는데 왜 이상하게 저래여?(인사)
애초에 조선시대ㅜ여성인권 무너진건 양란 이후였고
기혼녀 보다 비혼인 우리가 더 페미니즘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기혼녀는 ㅎㄴㅈ에 미쳐서 ㅇㅊ 깐다는 아주 개 미친소리를 하는거 보면 뭐야 이 ㅂㅅ들은? 싶더군요
고려인 문제라... 이건 패스. 좀 존나 깊은 문제라(...)
양란으로 기존 세계관이 반쯤 무너져서 그 꼴이 난거죠
애초에 노비가 100명이면 최소한 그 밑에 0.5마지기의 농토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즉 최소한으로 잡아도 신사임당 혼자서 50마지기의 농토를 쥐고 흔들었음 "평생동안"
근데 작중에선 극소수 제하곤 고려인 문제에 해당하는 사람이 없을텐데
고려인이 중요해서 문제지.... (넘어가지 넘어가)
한국의 구미호 전설이 여혐(...)이란 소리만큼 충격적이네여
그 집 외할머니(신사임당 어머니)도 아끼는 손자한텐 오죽헌 물려주고 딴 손자한텐 제사 의무 주고(해맑음)
>>938(저새끼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다니)(감격의 눈물)
한국 구미호 전설은 대부분 사랑이야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939는 심심해서 Dbpia 보다가 실제로 본 내용으로, 한국 구미호가 더 인간에게 종속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은 여성억압적인 내러티브 강조에 따른 조선 사회의 가스라이팅이라나(?)
뭐 미러링이 페미니즘 운동에 효과가 있고 평등에 기여하고 있다는 소리도 하는 판국에 구미호가 여혐이라는 소리도 당연히 하겠죠
혐오주의자들은 답이 없지요
>>941 10월혁명이랑 신해혁명을 사상없이 설명하라고? 그건 저기 유시민아재도 못함.
진짜 여혐이면 이상적인 미인인데 애기 잡아먹고 간빼먹는 취미가 있음 이래나오지 내사랑찾아서 꼴아박는게 여혐..?
아닠 한국 이야기 동물이 애초에 다 인간에게 좀 더 종속적일건데 그러면 그걸 다 그리 해석하는가
그리고 이러면 4.3이랑 여순사태랑 경동이야기에 고려인 디아스포라 이야기도 해야되자나...
뭐 입에서 나오는게 혐오밖에 없는 인간이 덜된 놈듯에게 많은걸 바라지 말죠
솔직히 그쪽 양반 하는 소리를 아무리 들어도 자기가 착취자 위치에 앉고 싶다 말고는 느껴지지 않는다 말이죠
지나가던 선비랑 결혼한 아내가 구미호라서 사람되려고 무덤에서 간빼먹어서 사람되려고 하는 와중에
사악한 중놈이 모두가 불행할 진실을 까발려서 남편한테 맞아죽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948 조선 유교 가부장사회의 여성억압적? 질서 강화의 맥락에서 해석하던데요
여기가 화과산도 아니고 그걸 하라고 해도 안함.
솔직히 개인에 대한 혐오는 몰라도 집단에 대한 혐오는 천박하다 느낌
아 물론 나치새끼들은 천만년 뒤에도 욕쳐먹어야 하니 논외
그에 반해 중국이나 일본의 구미호들은 얼마나 주체적인지!라는 비교도 곁들이더라구요
>>949 고려인 강제이주는 4.3이나 여순반란과 한참 전 일 아녜요? 무슨 연관이 있는 건지 잘...
구미호? 그저 호랑이가 없는 산에서 유민생활하는 범부 아님?
개인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하나의 특성을 가진 객체로 격하시킨다? 아 이건 좀 뒤질랴요?
거 신라 후기인지 고려인지 이야기엔 호랑이도 지가 눈맞은 남자 위해서 자기 가족이랑 자기까지 바치니 그게 더 심하다 하라 합시다.
근데 대표적인 케이스만 해도 달기는 찐사랑이잖아, 화끈하게 놀아서 그랬지
백면금모도 찐사랑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초친거고
>>958 이게 정상이거든? 그리고 여순반란에서 걸러졌어.
중국: 구미호는 저기 조선산이며(...)
주?체(달기 등을 보며)
그쪽이 여혐 아님?
더 정확히는 사람이 되려는 서사가 많은 게 여성억압적이라고 까더라고요
구미호가 찐괴수라기보단 괴수요소 포함 모에캐인건 의외로 전통이엇구나
왕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롸끈하게 즐긴게 문제되가지고 여우털코트 된 쪽: 달기
가주랑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음양사가 갑자기 트집걸어서 저주하겠다 하고 튄 쪽: 백면금모
일본: 구미호는 원래 신라산이며...
중국: 구미호는 원래 조선산이며...
민담 구미호는 남편이 약속 안 지키니까 이혼하고 자식 양육권까지 가져가던데?
그 카즈네도 파고보면 신라이야기가 나옴(...)
동물이 사람 되려는 건 단군신화부터인데
그러니까 구미호는 사실 돈많고 힘쎈 골드미스의 상징이라고?(왜곡)
극동쪽 구미호 전승은 아무래도 반도산인거 같긴 하죠...
+ 연결전설 따라가다보면 ??? 하다 ㄹㅇ
일단 알렉산드르 민과 예비게니 킴이 있겠네
>>975 실제로 그런 여자에 대한 은유도 담겨있긴 하겠죠?
그래서 구미호는 왜 만들어진거야??
호랑이는 너무 무서워서 좀더 작고 카와이한 여우에 원시고대 퍼리들이 끌린건가?(헛소리)
예브게니 이바노비치 킴 - KGB 공작원. 1987년 소비에트 연방 영웅 칭호 수훈. 알렉산드르 민과 함께 유이한 고려인 소비에트 연방 영웅 중 한 명이다. 고려인으로서 영웅 칭호를 수훈한 것도 대단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알파 그룹 소속 특수부대를 제외하면 영웅 칭호를 수훈한 KGB 요원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극소수인데 그들 중 한 명이라는 것이다. 현재까지도 예브게니 킴의 업적은 기밀이지만, KGB 공작원으로서 영웅 칭호를 수여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예브게니 킴이 공작원으로서 얼마나 전설적인 업적을 남겼는지 알 수 있다.
SSR 갸챠!
호랑이는 수달에게도 사기당하는 최약체라(막말)
>>982 사기당해주는 대인배라고 하죠(아무말) 어딜 군주님이 그런걸 일일히 째째하게(?)
보통 반도 사람들 설화에서 박는... 동물들이 크게 호랑이, 곰, 구미호 이 셋...
가아아아끔 용박이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980 그 여우는 원래부터가 인류랑 반쯤 공생생물인 거시에오
>>983 그 수달이 산신령 사칭했는데요(...)
솔찌 그시절 권력자들 기록 보면
"암튼 우리 주군 나쁜거 아님 여우에 홀린거임"한거같던데
>>988 허허 수달이녀석 대학원생이 되고싶어하는구나
어.. 육식참새?
구미호: 거 나도 나름 성군 상징인데 나한테 홀린게 아니라 네가 개판인거지.
흑흑 구미호한테 죄다 뒤집어씌우고 ㅈ간이 미안해(?)
끼엑
대학원생이 된 수달 신령(?)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우의 부정적 이미지가 유독 강한데,
그 이유는 여우(구미호)를 포악한 동물로 설정하고, 표면적으로는 인간의 우월성에 따른 인간계 침범에 대한 異類 제거의 명분 쌓기의 대상으로,
심층적으로는 남성성을 상실한 여성이나 남성성을 발현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내재된 욕구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기장수’나 ‘홍길동’ 전설 또는 소설처럼, 현 사회질서에 반하는 내용을 유포할 수 없는 제한성이 상존하는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봉건 전제적 왕권과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기득권층과 그 주변 무리간의 야합에 의해서 일반적인 신분상승의 기회와 희망을 박탈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정통성 유지’라는 명분으로 적자와 장자에게만 대부분의 유산을 상속하고, 권력의 세습까지도 특정 계급 또는 사람에게만 부여하면서 자신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 도모하였기 때문에
여우와 같은 이미지의 능력 있는 여성에게도 여우가 가지고 있는 인간이 되고자 한다는 그 태생적 멍에를 씌워 ‘마녀 사냥’식의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여 비판의 대상으로 형상화하였다.
다시 말해, 가부장적 유교 사회에서 능력 있는 여성의 출현을 권위와 체제에 도전하는 불순 세력으로 간주하면서 그로 말미암아 유발될 수 있는 사회 내부에서의 갈등 소지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男尊女卑’라는 관념과 함께 여우라는 동물의 이미지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부정적 이미지의 희생양을 탐색하다가
결국 인간이 되고자 노력한다는 원죄와 ‘유혹’과 ‘아양’ 그리고 ‘날씬함’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여우는 우연보다는 필연에 가까운 의도적 노력에 의해
그 부정적 이미지가 강제로 주입되면서 ‘여우’는 한국에서 부정적 이미지를 가장 많이 지니고 있는 대표 주자로 각인된 것이다.
하하하...
구에엑
>>955 신령님한테 깝쳐서 미래로 보내져서 대학원생이 된 수달
어우 ㅈ같은 KCI(아무말)
임마들만 다운 받을때 파일이 논문 제목이 아니라 지들 번호로 한단 말이지
해병지능을 가진 양반들이셨나 논리가 참 기열찐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