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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ゝ:::::::::>.´._`} . `´Ⅵ. . . . ',. .∨ "부디, 당신의 [자아]을 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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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구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신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sBtZjfaibsUCMDr3LehTA59xxayIueR7cX1_Xq3IwI/edit?usp=sharing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0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6/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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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17]
어떤어떤 대화 중이었나용
@제나에게 용기 내서 한마디(?
미무스는 맞아서 기절한거로 해줘(?)
>>4 "에이, 무슨 소리야."
"그냥, 전원 다 한명씩 내 방으로 와."
@웃음
림버스 컴퍼니 제군들.
이 세계는 잔혹해서 말일세.
괴물이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 쓰고, 모두와 친해져도, 외부에서부터 괴물이 덤벼오지.
괴물로 돌아가는 것을 요구한단 말이네.
사람의 인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 썼는데,
그 장소를 지키기 위해서, 사람의 가죽을 벗어던지기를 강요한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말인가.
그렇지 않나?
같은 대사를 치면서 앞에 나타난 뒤틀림 줘패는 수수께끼의 강자 무브가 하고 싶어요!
(쓰레기가)
@ 이럴 때만 나오는 리카 테이스트.
"살려만 주세요!"
@?
"이건 그... 사라진 사람들을 찾으려다가... 그러니까 선의에 의해서 생긴..."
"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아!!!!"
돌발행동은
제나가 베길수가 돈키패는것마냥 공격하게할수도(?
아예 제나한테 혼나고픈 사람ry)
이라할뻔
앨리스 혼나고 싶(ry
혼날 거야
@?(?)
원작 수감자 누군지도 잘 모른다(?)
K는 어린아이에게 약하다
(?)
애는 아닌데 어림
(?
크아아악 정확해애애애애
@?
교육방침이 다른 부부 보는 느낌이야
(?)
>>34 "버드, 씨....하아아....."
"K사 이사를 앞에두고 댁이 한 행동, 어찌 생각해?"
@팔짱 낀 제나
덤벼라 주홍성채
난 한대만 맞아도 죽는다!
@틀린말 없음(?)
>>35 "Fool Girl은 상상력이 막 필요할테니 free도 필요할겁니다만-."
이라고 까투리를 변,호해주는 알리나
여기는 관통취약 참격취약 타격튀약 R대미지취약 W대미지취약 B대미지취약이다!
(확실치 않음)
기본적으로 까투리는 판소리라는 청중들과 같이 소통하는 형식의 예술을 추구하는 반면에 약지의 예술은 청중의 유무 따윈 중요치 않아 하잖아.
까투리는 자기 안에서 완결되는 게 아니라 더욱 넓게 퍼져나가는 걸 바라니까.
>>42 "아니지."
@끼기긱,소리가 나더니, 제나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진홍빛 눈이 버드를 내려다본다.
"넌 사과를 해야지. 그것도 진작에 네가 무례를 범한 이에게 했어야 했고."
"곤란한 정도가 아니였는데, 보장을 못해?"
@조용히 관망중
>>49 "에이-...안 죽여."
@어깨 토닥이기
>>45 그리고 알리나의 예술관은 청중참여 느낌이기도 하니이
뭐, 이야기가 많겠죠
@눈동자가 답도 없이 흔들린다
사실 반쯤은 이렇게 될 걸 알고 이들을 영입한게 아니었나?
@질?문
쉽사리 포기하지 못하는 것.
앞으로 나아갈 힘Beyond 를 가진 이들.
그것이 이들이지.
>>53 "약속.............."
"네가 이곳에 왔을때도 약속을 했었,지."
@손덜미가 버드의 목에 올려진다.
"그 약속도 못지킬거면...;지금의 약속은 어찌 보증해."
"부디....여기서, 자리 하나 비게 만들지 마."
끄아앙
@약간 얼굴은 숙인체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65 "잊지마."
"...우리는 자선단체가 아니야."
@마치 숨을 안 쉬면서, 떨린체 맥주를 삼키고는 숨을 고르고는... 침대에 눕습니다
>>64 @그 뒤에서, 여러 물감이 섞인 향취가 스며든다
@그 향취가 있다는건...
@상관 않는 듯, 자리에 바른 자세로 앉는다.
……일깨워줘서 고맙네.
@여전히 자기 목 위에 있는 손을 내려다본다.
@…딱히 이렇게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 위기감을 느끼지는 않는지,
@이 손을 치워달라거나 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웃어보인다
나는 그 길 마저 긍정할 뿐일세.
@우드득 거리면서 뼈 부러지는게 별 일인가
때로는, 그런 이들이, 예상치 못한 성과를 내는 법이더군.
>>71 "그리고, 기억해 둬."
"-네 원망을 이루는건 너 하기 나름이니까"
@스윽, 손을 치운다
>>72 "-그 성과의 끝은 뒈지는거지."
"하,진짜. 그 괴물놀음...시선을 어디다두는건지..."
"네 돌발행동도 마찬가지야."
"그리도 멀리 가겠다면, 너와 우리의 약속은 두고 가야하겠지."
@k는 아이온과 제나가 대려왔다는걸로(임시
……
@그 말을 듣자 눈동자가 눈에 띄게 흔들리더니
@슬쩍,저기 목 위에 제나가 손을 올렸던 자국 그대로 자기 목을 잡아보곤
…그래.
기억할게.
@라고 말한 다음
@술 쪽으로 직행(?)
술자리에 있을건
아마 대체로 제나거나 데미
요번건은 데미쿤일지도
약속은 있지 않았네.
그러니, 사양없이, 죄악감 없이, 마음대로 휘두르게.
악마에게 죄책감을 가지는 바보는 없기 마련아닌가.
@괴물 놀음이라니
@여튼 꽤 진지하고, 멀리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봇치풍)
@?
>>79 "그래."
"인류의 유년기는 끝났고, 남은건 이 죽어가는 성년기니까."
@묘한 말을 한다
>>88 "소리꾼 fool girl의 안색을 보니-, 마실게 가지고픈 얼굴이었습니다만-?"
"뭐 알리나의 배려는 변덕스러워서 흔치 않은거니 감사히 하라는거~!"
>>90 "그리고, fool girl의 목소리가 잠기면."
"그럭저럭 들어줄만한 sound music을 못 들으는 겁니다만-."
>>91 "이거참, 걱정하지 마시죠."
"전의 일은 넘어가셔도 됩니다. 어째서인지 당사자가 자비를 베풀었으니."
@술을 슬쩍 자기가 들더니.,잔에 따르고 넘긴다
에 임시라지만 와타시 아이온 사장님이랑 제나가 같이 데려온거였어
(?)
>>97 껄껄
외곽쪽인듯 하니께
@ 까투리는 딸기주스를 마십니다.
>>99 "어찌되었건 약지는 예술을 숭상한다는거. 뭐, 나도 지금은 프리랜서입니다만~."
"사람 죽이고 그런것만 예술이 아니라는겁니다만!"
@이리저리 꼬인 말투로 해맑게 떠듭니다.
그 손가락에는 세번감긴 반지가 덧칠된체 있는게ㅇ보입니다
@숙취제를 준비하는 슈퍼닥터
>>102 "글쎄요...."
@다른 잔을 꺼내 술을 따른다.
"K사는 나름, 변질이 덜된 곳입니다."
"창업주께서는, 그 흉악한 이사들의 진심어린 존경을 받았지요."
"미스터 버드,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닥터닥터
무시무시
@ 까투리는 한쪽 팔로는 뒷짐을 지고, 다른 한쪽 팔로는 카세트 테이프를 재생합니다.
https://youtu.be/eM79R_VV8IM?si=EFDFcGqUEcUtr6UD
미래의 치유 능력 땡겨쓰는 오버클럭일지도 모름(?)
"토끼란 놈 본시 간사하오. 일로충성을 다하와,"
산에 올라 잡은 토끼 뱃속에 달린 간 아니 내고 보면,
초목금수라도 비소할 일이요."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
"맹획을 칠종칠금하던 제갈량의 재주 아니어든,
한번 놓아 보낸 토끼를 어찌 다시 구하리까?"
"당장에 배를 따 보아 간이 들었으며는 좋으려니와,
만일에 간이 없고보면 소신의 구족을 멸하여 주옵고,
소신을 능지처참하더라도 여한이 없사오니 당장에 배를 따 보옵소서."
"어따, 이 놈 별주부야!"
"야 이놈. 몹쓸놈아. 왕명이 지중커든 네가 어찌 기망허랴. 옛 말을 네가 못 들었느냐?
하걸이 학정으로 용방을 살해코 미구에 망국이 되었으니,
너도 이 놈 내 배를 따 보아 간이 들었으면 좋으려니와"
"만일에 간이 아니 들었으면, 원통한 나의 혼백 너의 나라 원귀되어,
너의 용왕 백년 살데 하루도 못 살 테요,
너의 수궁 만조백관 한 날 한 시 모두 다 몰사 시키리라"
"아나 옛다, 배 갈라라! 아나 옛다, 배 갈라! 아나 옛다, 배 갈라!
똥밖에는 들은 것 없다.
내 배를 갈라 네 보아라"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
>>113 "당신의 보금자리를 찾으시지요. 그것이, 당신을 이곳에 허락한 어르신의 진의일테이니."
@구태여, 잡지는 않는다
@주조 능력 .dice 1 100. = 83
술 잘만드는 능력은 조주 능력
@술에 기절한 파울이 기상합니다
@... 생각 외로 시간이 별로 흐르지도 않았군요
@?
여튼(?)
유년기의 끝...인가.
@다시 스텔스
>>114 "...heeee...나쁘지 않다는거-"
@상당히 담백히 감상을 한다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다가 박수를 친다
"수고하셨습니다. 물이라도 마시겠습니까?"
그리고 잠시이
연등 되면 봅시다아아
@짜악.
"하아....하아...하아..."
@스스로의 뺨을 거세게 후려치고는 앞머리를 쓸어 넘기더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 행동들을 수습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차가워진 눈동자로 말한다.
역시 PL적으로 심적 소모가 큰 이상
PL선에서 목줄을 잘 두는 수밖에
PL적으로 선을 그어놓는 수밖에 없겠지 응
무릎을 빨리 꿇음
(?
차라리 여기서…
라는 생각을 했을 거야
히히히
오늘도 무난하게 질문교환식을 하겠습니다(?)
오늘 질문은 대충 할거니까 그런 대충 개그 질문도 괜찮다면 프문 최애캐를 레스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질문을 달아드립니다 (?)
@ 증오의 여왕
>>139 "됐어, 더 얘기할 것도 아니니."
@묘한 눈빛으로 손짓한다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았는데, 어찌 결말을 요구하랴
그리고 알리나의 예술관은
간단히 말하자면 관중참여의 대작품 만들기 느낌
저 미래로 가는 순간 4.5장-5장 초반부의 이스마엘이 되어버릴 테니
어떻게든 PL이 막는다
으허헝
(?
"아 참, 여기는 여행가방이 아니고 버스, 아니 열차였네요! 죄송합니다!"
무튼 어제 난 열심히 질문했으니 오늘은 좀 쉬어도 될거에요(파워당당)
"질문도 결국,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또 곁에서 해결책을 알기 위해 다가가는 일인데."
"이를 어찌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나."
"질문이 사랑이고, 사랑을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
>>158 "그때의 질문을 기억하시오?"
"아무런 액재료 없이, 단지 서로의 궁금함만을 떠올리던 그때를..."
>>165 "하! 하! 하! 미안하지만 그쪽 질문을 해줄 분은 책이 되어버린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후달려서 도서관으로 가지 않고 남은 제가 대신 질문하기로 했답니다!"
"아, 제 질문은 필요없으시다고요? 어이쿠 미안해라! 하! 하! 하!"
(?)
감사합니다(?)
사고 뒷바라지 하기
@파울, 이상의 일침에 과거 회상으로 인한 리타이어(아무말)
앨리스
힘힘
하지만 하지 않았아요.(?)
힘은 상식인과 츳코미 PC들이 내야지
@?
PC는 폭주기관차지만 브레이크에는 당하니까!!!
@?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창백한 고래를 잡는다! 노잡이! (?)
>>182 히비키는 r사를 어찌 생각합니까
평소에 아무리 사소한 행동에도 자아찾기의 의미를 부여하는 등 일상과 목표를 떼어놓을 수 없다를 10,
평소에는 설렁설렁 살다가 목표에 집중해야 할 때만 생각한다를 0으로 한다면
0부터 10까지 중에서 어느정도?
귀여워
"...왜? 아니면 좀 더 거창한 대답을 기대한 거야?"
"...하아..."
" '내'가 버티지 못할 정도로 추악한 짓거리를 쌓아올려가며, 스스로를 지탱하기 위해 발버둥쳐가는 거대한 육식동물. 그 총의는 탐욕스러우며 잔혹하지만, 이루고있는 구성요소 하나하나는 인간이고 또한 안타까운 이들로 가득 찬 모순덩어리..."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
>>185 "...글쎄."
"점수로 매긴다면... 3점 정도 아닐까."
"물론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단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조차 자아찾기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거든."
원본비키 모티프가 어쩌다보니 C가 되어가서(정확히는 꿈이 작은 C) 원작스러운 관계는 아닐 거 같다는 이미지에요.
그리고 질문은 잠시 ㄱㄷ!
주문력 140 줘?
@?
주요 NPC들이, 그동안 본 것들 중 가장 아름다웠던 장면 하나를 뽑는다면.
후바타=상에게
만약 '크리스틴'과 재회한다면, 그때의 크리스틴은 어떤 모습일 것이라고 본인은 직감하고 있는지.
앨리스=상에게
아주 아주 조용하고 고요한 정적 속에 있다면 당신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미워할 게 자신밖에 남지 않았다면
어떻게 할 거야?
히비키는 혹시 도시 내에서 이곳은 꼭 한번 가서, 무엇을 해보고 싶다 한거 있는지?
1분도 못 버텨서
정적을 깨도 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든 큰 소리로 말해서 깨려고 노력하고
깨면 안되는 상황이라면 mp3같은 장치라도 써서 이어폰으로 가장 시끄럽고 큰 음악을 머리에 떄려넣고
그것도 안된다면
양손으로 귀를 감싸고 몸을 이리저리 비튼다
>>193
호시가미 제나 : 붉은안개가 자신을 직접 베고, 내려다 볼때의 눈동자.
알리나 그레이 : 자신의 에고각성때의 관경
데미우르고스 : 흑주 백야
(?)
그리고 아이온 : ■■가 ■■으로 ■■■■ 관경
음해하기
(?
응애하기
(?
화장빨이야
(?
만약 모든 가족이 있는 꿈을 꿀 수 있다면
꿈 속에서 살 것인가, 현실로 돌아가 나아갈 것인가.
파울 상에게
언젠가 자식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소녀의 형상을 취해서 엄청난 미소녀야
(?
알폰소 aa 생기믄 좋겠당
=-――――‐ヘ_
"´ _, "´ ヾ_
" 彡ゞ´ r=ヾ ※ ソ
,、|` ー "´ γゞ弋少 彡゙``ヽ
@ゞζ心 ζ少 弋乂 彡": : : : : : :)
くゝヾ ゞン ゝ杉゚ _ 彡 " : : : : : : : : : {ヽ
/ 〃`≧ー-.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 :r、 : : : : : : : : : : : : :ハ ハ
\ i.: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__: : : : : :.i : : :ヽ : : : : : : : : ノ ,
八l: : : : : : "´| ∨:::::::::::::'; z==〒": : : :i´
ゝ、_: : : : : :!z==::::::::::ム.弋_ソ ヽ: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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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ヽ: ̄`ハ. ー , -―::ヤ"´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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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상상도
허헝
디아스 aa도 새로 골라야하는디
둥기둥기 해줘야 해(?)
슬슬 가야겠네옹
바이바이
뱌뱌
"... 적어도 나처럼 의지할 곳도 없이 쓰러진체 키우지 않고 싶어"
"아이가, 보다 도전적이고, 자신의 인생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말이지"
@술 드링킹
>>213
꿈이라는 걸 모른다면 꿈에
현실이 아니라는 걸 안다면
돌아가.
>>229
누구에게 누굴 달라는 거야…!
그게 안되면 어머니로 모시게 해주세요..!
두려운 이솝과 앨리스야
후타바는 크리스틴을 누군가 소유하고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231
어머님이 살아계실지 모르겠어
(적당
휴무로
오늘까지 쉰다아
으어어
플로린이 악몽을 꿀때 미무스가 이마를 어루만져주었습니다
즉 무릎배개 RP 가능
앨리스에게 해줘
버드는 혼자 술이나 기울이는 걸로 좋아
과아연
하지만 응애 모드가 아닌 이상 없을 테니 문제 없...나?
좋아
아마도 PC중 버드와 함께 브레이크 양대산맥이 되지 않을까
아마도(띵킹)
뒷바라지라...
아무리 생각해도....(지이이이)
.
.
앨리스한테 나쁜 남자가 접근하면 안 돼
앨리스는 응애야
역시 파파야
나는
버드를
직장동료에게서 잃어버린 가족을 투영하며 갈구하는 녀석으로 만들고 싶
지 않지 않을지도
할 수 있어
앨리스
노인을
기대해
Npc 포지션
제나 : 길잡이
알리나 : 운전수 겸 보호자
데미 : 선조치,뒷처리,보고,서류 담당
>>275 제나는 알코올을 마시는 수준이오(?
그럼에도 하고싶?나
더 좋아
ㅋㅋㅋㅋㅋ
좋은 오후
다들 이제 끼리끼리 친해졌다이거지(?)
힘낸다!
차근차근 설정 정립해야지...
점점 앨리스의 이미지가 실제 나이보다 덜떨어진 애가 되어가는(먼눈)
난 알고 있어
흐흑
그거도 과격하게 와장창 퍽퍽 쿵쿵하면서 눈물 시청각자료로 뽑을거같다
메이비(?)
ㄹㅇㅋㅋ
@?
본편에서 다들 RP하기 바쁠테니깐!
>>297 어억
PC들에게 말을 걸고 다닐 의향은 있는거심...
도시에서 가장 맑은 마음으로 다른 이들의 장점을 바라봐주는 분에 대한 찬양이 있겠습니다.
(?)
ㅋㅋ
이쿠, 버드가 연장자 느낌이라면
이솝은 좀 더 가까운 찐친 느낌으로 다가와서
저 둘과는 벡터가 다르긴 할듯.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해랑 아 좀 하지말라고는 늬앙스가 많이 다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중재중재
보케랑 츳코미가 티키타카할 때 관전하는,
즐길 때는 또 즐길 것 같고오.
"으이구 이 화상들아... 하아."
막 이래 (?)
은근 챙겨주는 성격이네!
에서 나아가서
외광내유(?)
목표로 하고 있는 버드야
남한테 끝없이 손 내밀고
또 상처받고
그래도 내밀고
결국 내밀 손이 없어질 때까지
신은 모두 인간을 본뜬 것
(?)
응애 모드의 삭제를 의미합니다
Rrpp기대하기
물론 본편을 겪어봐야 알겠다만~
또 한 과거를 안 뒤라면...
나이차도 별로 안나기도 하니ㅋㅋㅋ
참가자들 별 개인 에피소드 제목
Ex) 결코 매마르지 않는 (농담)
만약 히비키라면 대충
자신을 죽이는, 혹은 스스로를 마주하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에요.
[마주하고 싶은]
알고 싶은. 이겠네요!
어떤 생각을 가질련지...연민?
이제 차차 다른 이들을 보면서 진짜 아무렇지 않다는 철판 깔면서 썩어갔을 듯
현 상황? 뒤틀림 징조 뜨면서 "혹시... 나도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탈을 쓴-
인간인 척하는 벌레가 아니지 않을끼?" 하는 수준까지 갈 확률 증가(아무말)
자기 혼자 팔 다리 안 떼어지고 살아남았으니까요
원작에선 마지막에 운 나쁘게 좋지만
그게 과연 운이 나빴을지 도시에서 생각하면...?
첫 빠따로 죽는게 친구에요
일단 시작부터 친구 죽이고 시작하는게 전쟁이라는ry)
거기에, 주술회전에 이런 설정이 있죠? 유언은 저주로 남는다고(의미심장)
에피소드 좋아오
귀를 틀어막는
노인 등장할 낌새가 보이면 구체화시키고
지금은 단편적으로만 생각중
불사조라도 되었으면 좋겠어
오홍홍
생각보다 양이 적었다(적당)
호호
생각했어도 노코멘트할 거지만!
뒤틀렸을 때
TS 형체로 뒤틀린다거나(?)
오
마마가 되어버려...!
@?
Mea Culpa에서
Tua Culpa로 바뀌었으면 좋겠어
히비키의 뒤틀린 모습이라면 역시 히비키(원본)으로 좋지 않을까 잠시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붉은빛 악마 같은 AA 뭐 있지
파파는 아니겠지
철부지 차녀야
(?
반대로 뒤틀림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미련이나 포기하는 마음가짐, 스스로의 앞에 대해 수동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때 발현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요. (이건 뭐 아닌 사례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뒤틀림이 9급 씨와 dis의 경우라서 특히 이렇게 해석하는 것도 있음.)
오스왈드가 에고가 아닌 뒤틀림인 이유도,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기대하고 개척하기보다는 본질적으로 포기했고, 진심으로 타인에게 기대하고 있지 않기 때문(기대한다면 부담을 주는 건 당연하다는 제 생각과 오스왈드의 잔향 1차전 대사 생각하면...)이라고 보고요.
무튼 이런 식으로 생각했을때, 그러면 히비키가 EGO를 발현한다면? 그것은 히비키가 앞으로 주체적으로 나아갈 길을 찾았다는 의미이고 그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과거의 자신의 주박에서 벗어난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반대로 히비키가 뒤틀린다면? 그것은 나아갈 길을 잃었다는 것이고, 체념했다는 의미라고 본다면... 그것은 곧 스스로의 정체성을 과거의 히비키의 연장선으로 인정하고, 히비키로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무튼 기래서 히비키 뒤틀림=히비키라고 얘기했다는 거에요
브라운 감사합니다.(?)
반대로 카르멘은 스스로 불러온 이들, 자신의 실수 같은 여러가지 요소들을 외면하지 못한채 첫번째를 끝냈고, 그 이후의 묘사에서도 체념에 가까운 태도로 타인을 대한다고 생각해요.
뒤틀림 기대주에게 다가가서 속삭이지만, 정작 반드시 이뤄야 할 목표 같은 것도 없는 듯 하고, 빛 탈취 같은 것들도 결국 실패했지만 튼 반항 묘사? 없이 끝났고.
여러모로 에고와 뒤틀림 가장 큰 차이는 무언가 목표를 이루는 것에 대한 집착, 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 pl이에요.
얀 쪽은 지령 진짜 정체 알빠노 오히려 이런게 지령이면 더 적극적으로 위조하거나 이 장치 부수거나 하면 더 구할 수 있음! 정도로 강철멘탈이었으면 에고 발현할 수 있었을 것(뇌피셜입니다)
뒤틀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
그것 또한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다는. 나아가지 않는 것도 하나의 대답이 될 수 있다는 거에요.
(?)
유저들이 생각했던 에고의 본질을 꿰뚫었던 것 같기도 함.
나아가서 에이해브는 지극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에고를 각성했으니.
대 신 카 즈 님을 무시하는거니(아무말)
감정이 석출된 미무스
ㅋㅋ
하로우
제나랑 대작하다 먼저 쓰러지면
제나는 어떻게 해?
가만히 방으로 끌고가 던져둡니다
나름대로 히비키 뒤틀림 시나리오 땡기는데
서사 좀 짜뽈까나유(?)
좋지오
후타바는 뒤틀림이 나아보이나오 E.G.O.가 나아보이나오
-라는 가설에 의거하면
나름대로 히비키는 뒤틀림 자질이 있다는 거에요. (개인 해석 기반 자캐놀음입니다)
여기 뻘글 쓴거 어땠었나요(?)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걸 뻘글로 적어서 대접해야...
(적당
'도시의 물레를 돌리는 이사벨라'는 대충 편린만 보여주고 끝났잖아..... 흑.
또한, 사람들의 마음 속에 "빛"이 자리잡고 나서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했다는 공통점도 있지요.
그렇다면 그 둘 사이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선과 악이라는 일차적인 카테고리는 아닐겁니다.
(스포일러)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남을 거리낌 없이 희생하는 마음가짐으로도 E.G.O.를 얻었고, 좋은 의도가 뒤틀림으로 나쁘게 발현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무엇이 차이일까요?
저는 그 차이를...
(개인 연재하러 가야함
역극이에오
이를 기다리며 길다면 1년간 존버할 예정인 역극 어장입니다아.
...역극부터 설명해야되나?!
리메이크 진행 중인데... 어장주께서 지금 군대에 가신지라 연재까진 좀 멀었습니다
죄악 공명 잔혹 RPG 역극입니다.
현재 어장주님이 현생 이슈로 인해 대략 1년-2년정도 자리를 비우시고 비주기적으로 오십니다.
참치도 아 맞다 이런 어장이었지 하고 돌아보게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부터 TRPG를 어장에서 구현하려는 시도와 결합, 독자적인 룰을 정립해서 그에 맞춘 시트를 구성해
그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결과를 관찰하는 참여율이 느슨해도 좋은 TRPG와 유사한 놀이가 되었습니다.
시트 작성만 우선 해보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장주께서 이왕이면 문학 또는 작품을 모티브 삼아주는 것을 권장하셨어요
림버스 인물들도 문학이 모티브니까요
기뻐라!
무튼 서사룰이쥬. 갠적인 인상으로는 (제가 해본 역극 자체가 적긴 하지만) 다들 피아스코보다는 엄걱하지만 아포칼립스 기반 룰들 정도의 느슨함들이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기합으로 어떻게든 합니다
(?
영화 리얼 스틸을 모티브로 삼으신 분도 있으시니까요
역극 자체는 어느정도(적당)
저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
서부 전선 이상 없다로 하신 분도 계시고
너무 정하는 데에 부담가지지 말아주세요
경험은 무엇의 메타포였나요
나 궁금해(?)
또 시간 되면 찾아오겠습니다!
참고로 51일 뒤면 전역이기에 아마 일정 관련해서는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단, "자신의 목표"와 관련된 "고뇌"를 해본 경험입니다.
버드가 질문이 하고 싶대요
"…가장 바꾸고 싶은 선택이 있다면,뭘 고를 거야?"
이 도시민이, 그저 "하늘을 날고싶다"는 욕망만이 비대해집니다.
그 경우에는 뒤틀림이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늘을 날거고, 그걸 위해서 "무엇까지 바칠 수 있고",
무엇보다 "어째서 그런 꿈을 꾸었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는, 아마도 C가 속삭여서 "사람을 잡아먹어서 깃털을 기르는 괴조" 뒤틀림이 되겠군요.
하지만, 하늘을 날기 위해서 노력한 "경험"을 주입해봅시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욕망은 커지지만, 그것에 대한 "고뇌"도 함께 커져갑니다.
"공방에 의뢰를 넣는다", "높은 곳에서 새처럼 날개짓하며 뛰어내린다", "강한 바람을 맞는다"...
실패하고, 실패하고, 실패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목표는 확고해져갑니다. "어떻게" 하늘을 날지에 대한 계획이 생깁니다.
신체의 고통이나 재산의 소모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는 "각오"가 생깁니다.
후회하고 후회하다, "어째서 하늘을 날고 싶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C의 속삭임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아(E.G.O.)"를 세운 사람이 됩니다.
으윽
무튼 묘하게 여기랑 겹치면서도 다른 해석이네요. 여기는 경험보다 기대 쪽에 더 관심 가져서 그른가
-런-은 원래는 자신의 소망조차 모르던 상태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존본능이라는 것에 따라 움직이고, 그것을 후회하며, "어째서 그것을 후회했나"에 이르게 됩니다.
그것을 저는 "경험"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뒤틀림에 의해, 약점을 괴롭혀져 자신의 "경험"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나약함"만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신에 대해 "경험"을 쌓아나갈 틈도 없이, 숨어 도망치고 싶다는 "욕구"만이 커진 탓에 뒤틀림이 되는거죠.
"네탓이군!"은 복수의 대상에게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렇기에,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려고 합니다. 설령, 그것이 자신 주변의 모든 것을 파멸시키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것 또한, 긍정적이지 않더라도 경험이긴 하겠군요.
버드는 EGO부터가 내탓이오
그리고 나아가는데 필요한 경험과 고뇌
후후
아무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선장의 경우 맹신적으로 기대를 유지하고 있기에 뒤틀릴 여지도 없었다고 보는 쪽이거든요.
이건 제가 도서관에서의 뒤틀림들, 특히 전령이랑 광대 쪽을 항상 중점적으로 봐서 이런 해석으로 가는 걸지도.
암튼 좋은 장문의 해석 맛있었습니다...
반대로 C는 모두의 기대를 받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타인의 기대를 이룰 수 없을 거라고 결론내고 스스로 멈춰버렸죠. 참 안 닮은 둘이에요
그렇기에 C가 A의 반대편, 에고의 반대편을 상징하는게 어울리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그리고 히비키가 나아가기를 그만두고 자신이 새롭게 재정의될거라는 기대를 버리는 게 맛있어보이기는 하는데 개인해석 기반이라 여러모로(ry
나침반이 있어도 지형을 읽지 못하거나
지형을 읽었어도 방향을 모르면
해매기마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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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 `¨´〈┘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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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レ゙ | ://艾_フ\ 艾_,フ }´^'' 一 ⌒
レ./,} \ .:┘乂 l |
i 込、 _ `` _,,、.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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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レ′ 「ニ-}ニ√ニニニ-_ ] {_ ] {_
| // Lニ/ニ(⌒]]ニニニ-} [ ̄{ [ ̄{
___
f=-=}__
ゝュ'/ _゙ヽ '둥지에서 출근하러 가는 이들을 보고 떠올리곤 한다.'
,=v=.__ r=v=. __ i:ト三}f(_)i { _r=、 ,=、r=、
.、ノ{_},f^yr=v-、_ _ィ 't、ノ{_},f^yr=v-、_ j:|::,イj ー'|i(_ ,,、r=v=y'+ヽr'_、ィ_ヽイ__ -、_
゙'::゙´|`!ヾ辷^-'::(_)fヘ{'゙{::!::.゙´|`!ヾ辷^-'::(_)fヘ{'゙{::!::ー!」ェェ|ト、〉y、):、ィト'tfゝイ ! 「j iY}.| トヽ ::(_)fヘ{'゙{::!
..}{ i}兮.、!} ト'ニ}{ i}兮i´<|‐^‐〈....、!} ト'ニ}{ i}兮i´<|‐^‐〈介〉′「!ト._/j! , i}_/} !r'/ Уノr,'.」..}{ i}兮i´<|
!-|;;;;||. ;;〉;;ネ!-|;;;;||┬|:::|::ハ i、!..;;〉;;ネ!-|;;;;||┬|:::|::ハ i、!ムィ!ハ};;;;〈;;;;〈;;;Yーハ`^i、У 〉;;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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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ト´'”┘{ :{{ 'ぅt歩ラ〉 ヤ(\}ト、
ノイ込ミ{ 乂_\ 广ハ :` 乂__
\ 〈八` :′⌒ ミУ'∧} l '…그들의 눈동자를 들여다보았을 때,'
\\ /)〉 ‐- , シイ( 乂__
〉\ \ 〉 [\__l丶 </シ}
∧} \)\ l∧ ‐ァ:. '´})=-<, -‐ ̄ /、__ '바쁨과 희망으로 사는 것에 대한 공포를 뿌리치려 안달난 영혼이 보이는 듯한 느낌을.'
/∧ ヽノ , // :' 、 .ノ ⅱ.:.:.// //ニニァ^>-__
〉 \ // ′l У l{.: / ′ /ニニ-//_、-- ̄
' ) _、‐{ , !'/ /ニニ-// '`_,,,,...
_、‐/ 小 ' / ! /ニ- ////
: 、 '′ { ∧_、-  ̄〈 .)} /.r¬{ {ニ{{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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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たニ-公r __,∨/[___廴 」ゝ-/ //∧_ノ 厂^
: \| たニ二∧ /^ `ヽ、ニニニ- . . [
. | :{ ニニニニ广{ ( \ニ/. . └ __
. . .{ ニニニ={ :. `、 \. . /
.{ ニニ二込 \ `、 {:. ヽ /
/(
乂^'' ,,_)\
_,, ''"~ ̄ く
⌒> ⌒ヽ :.
」VL_/L,,_ __彡 ノ .:}/ 八
]匚 ̄ ̄\〔__ `¨7 ..: // :}゙ '…다들 목에 넥타이가 걸려 있다.'
/「 . ''"~~"''卩]〕 / / .ノノ ノ
L:{ f厶〉/⌒> : } :ト、 ⌒),.:} /.:{ . , /
叭∨/¨¨´廴ノノ \_ _,,.. ノjノ八厶,/( ''"~ ヽ '…다들 목을 매고 있다.'
/込 ^''冖''^7/\ 〔_√ニニニ=- _ { / ⌒) i
∠ / ´^''冖''^ .\√くノ\ニ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ニ/ / / / .: '…내일은 나도 매고 싶을까.'
√へ/ ∥ イ〔,/{ / .‘,__丿ニニニ/ /., L / 八
,/ .√¨},,,,] [ 」 {__ /.:.:.:.j{-=ニニニL./ / / / }
⌒ ./ ,′ { 「 ̄ ̄|. / .:.:.:.j{ニニニニ/ ,/ ./ ゙ '하지만 그 대신,내일도,'
ー''7 / :{..| . イ:. / .:.:.:. j{ニニニニL//L/ レ' /
,/ /´⌒゙ |,/ . | /.:.:.:.:.:.:j{-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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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 . /_ /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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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f^' /筏_,乂
, {/ノ'//.イ込レノトミ` V
/ ∨(⌒>└:T .ノ八 . . ´
'/: . ∨辷=- ノ ( )> _,′ '전등이 켜져 있던 그 길에서,죽어 버리고 만 내 꿈을 위해 울겠지.'
'/. . .∨ニニ{ 、\_⌒ ノ
'/,. . . ∨-=乂____ 彡'
'//,. . . . .∨ニニ ̄ニ-_ニ} '…취한 채로.'
'///, . . . . ヽ/-ニニニ-_'_ r
'////, . . }ニ- \ニニニ-__ [__\ ┐
'//////, . .ノニニ-_ \ニニニ-_ [__ [lトッf^厂__ノ
'///////, :ニニニ\ -ニニニ r-丶-r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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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L__ l ニ\〉-ニニニニニニ-} _ ---__:.:.:.:.: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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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ニ\ニ/〉-ニニニニニ -}- -----}/
ノ ノ / /ノニニ \∧-ニニニニ } ノ(---- /
(?)
유로지비 홍루를 뽑을지 말지 고민중인 관리자임다
...저는 영속 파우 뽑을라다가 나와서 영속파우를 정가친.
시즌패스를 지르고 다음 시즌에서도 패스를 지르면 되는거시와요~!
(?)
헉 만우절때 당끼 배길수를 보고ㄷㄷ
좋아하시죠? (아무말)
흠냐
하로롱
다음 장 주인공의 인격을 내주는 것 같네요ㅋㅋㅋ
저녁저녁
ㅋㅋㄱ
버드와 알폰소의 관계가 밝혀지는 순간
아갈이도 감동받을 대혼돈과 대가리 깨짐의 하모니가 나올 듯(아무말)
어허헝ㅋㅋㅋ
가족 몰살? 순애 아닐까(아님)
고수 : 오히려 좋아
(?)
두려운 순애
>>538 "아아, 그래."
"눈물나는 이야기였어."
@?
>>540 알폰소라면 그런 감정을 남에게 드러낼일은 없을테지!만
그리고 폰 슬슬 내야하니
연등하면 보지오
이쿠씨는 뚜까쳐맞아도 환상체 성질상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흩어지거나 하는데
아마도 돈키가 소원 같은거 눈치 없이 빌면 그거 들어주고 자동 제압 판정이 된다는 발상이 있다
왜 이런 발상이 방금 떠올랐는지는 모른다...
사장님은 신룡이구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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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iン !_ン|_,/ / \ / /!
>,、 Y:l l´、 |/ ム_,__/ / `<:::|
ヽ;::ハ |::{ し| ∨::/::::| ,' ./|::/
∨:| \\ /ゝ、__ノ ̄ `!:/ | !/:://\
|:::| |::/ /くー' 、 ト、 / _/:::// |]
\\ rく / 〉、__ イ \く _/´::::// //
"당신이 빠뜨린 도끼는 어느쪽이죠?"
"이쪽의 금도끼일까, 아니면 저쪽의 은도끼일까?"
"어느쪽도 아니라면, 당신이 빠뜨린 도끼는 무엇이죠?"
(?)
헤르메스는 산신령으로, 강가가 호수로 치환이 되었다(적당)
당시 헤르메스는 제우스가 시킨 전령 일하다 슬쩍 보고 왜 그러냐 묻고는
이야기 듣고는 강가에 다이빙해서 이거 이게 네 도끼냐 시전함, 그 외는 전부 같다.
이쿠에게 내 무기 찾아줘 해버려서 무기 찾아주고는 제압 상태가 되는ry)(아무말)
그럼 통상 상태가 탈출 상태인건가요
(?
아니 신삥들은 저 사람 환상체였어요? 했을지도?
앨리스는 아마도 알고 있을 가능성 다대지만
T사 3등급 징수직 돈키 인격(적당)
해당 소설을 기반으로 둔 다른 시트는 없어 보이지만 혹시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해당 소설을 모티브로 둔 시트는 없습니다
오우- 역시 복수극 서사야말로 진하면서도 명확한 그 맛이 있다는 참치의 생각이에요
신밧드-씨에게 질문 해도 괜찮은가용 그리고?
신밧드는
현재 가진 것까지는 포기할 수 있다고 쳐도
자신과는 아무 상관없는 타인도 희생시킬 수 있나요?
자신에게 소중한 인연은 역시 꺼려지나요?
호오호오
몽테크리스토 백작
적대자 한가득!(?)
신드바드의 적대자들 설정 개변은 임의로 할 수 있을지
>>575-577 아르콘의 통제가 있슴당
도시의 '도덕적 기준'은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는 조금 달라서 타인을 거리낌 없이 희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관계되지 않은 타인, 그리고 선인이 아닐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희생 대상이 선인이거나 어느정도 관계된 인연이라면 절대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뻔한 질문들부터 가보죠.
1. 먼저 권선징악이 싫어하는 것인데 그런거 치고는 성향이라거나 성격 키워드를 보면 본인의 본심 자체는 어떨지 짐작이 가는데
권선징악이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2. 진짜 뻔한 질문이지만, 만약 어처구니 없는 계기로 복수의 대상이 사라져 버리거나 처절하게 몰락한다면 당신의 반응은?
3. 백야와 흑주에 대해 어떻게 기억하는지.
4. 가장 최근에 있었던,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일 하나.
다른 분들도 질문 희망하면 카르멘님 사랑해요! 를 레스로 남겨주세요.
(?)
그리고 이리되었으니
Npc들의ㅇ평을 써주지오
제나 : 이건또 제법인 녀석이네~. 잘도 j사 탄광을 벗어났어!
알리나 : hmm-,avenge의 art인겁입니다만? 비틀릴지 곧을지가 문제인거.
데미 : 그녀를 영입한것은 제법 위기는 있었습니다만, 가치는 있었습니다.
아이온 : 그것은 여간...처절한 길이 아닐터.
신드바드 양에 대한 것들
이 수감자는 우리 회사가 감당하기 어려움 과거 배경을 지녔습니다 같은?
>>586 복수대상자들이나 그 연루된 세력들
그리고 신드바드 자신의 성향이라던지 그런?
시점은 어찌할까아
그렇기에 권선징악을 행하고 있지만 본인은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자괴감에 가깝습니다!
2. 복수의 대상이 전부 사라지거나 처절하게 몰락하여 에드몽의 예상 범주에서 벗어날 경우 아마 정신적 충격이 클겁니다.
에드몽의 목수는 원작과 동일하게 받은 만큼 돌려주자이기에...
3. 백야와 흑주에 대해서 만약 가능하다면 그 날이 J사 탄광에서 벗어날 날로 설정하고.
그리된다면 에드몽은 백야와 흑주가 일종의 계시로 느꼈을 겁니다. 복수를 행하는 앞날은 빛나되, 끝난 뒤에 모든 것이 암전될거라는.
4.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라면, 아직은 설정중이지만 메르세데스와 승진을 논하던 때일 겁니다. 그날 이후로 에드몽의 행복은 사라졌습니다.
>>588 이래저래
대부호를 수감자로 하기는 어려운테니
이 집 진하네요...
이쪽은 아무래도 데미우르고스가 아르콘들도 동원해서
아이온과 같이 협상식으로 왔을지도
바로(ry
1. 앨리스의 입장에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
2. 추운 겨울날 밤, 앨리스가 할것같은 행동이나 상황을 묘사해보기
3.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 상상속에서의 앨리스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질몬해주어오(?
음... 혹시 루나틱 시티 입사 계약금이 모렐 가 빚 탕감시켜주는거였을지도(아무말)
원작 신밧드라 칭할 때면, 모렐가 망하기 직전에 도와주고 신밧드라는 이름 정도 남기는 거였고
>>599 대충 제나,알리나,데미 정도에게
질문이 되용
림버스 스토리를 보면 초반 설정은 대부분 원작 그대로인데 챕터 들어가면서 많이 비틀고 원작 요소는 가미하는 정도여서.
>>601 글쳐
그때가 소설의 어느 시점때?
제 최애캐에 대한 사랑 공감을 그렇게 하기 싫어하셨다니... (헛소리)
무튼 제나 알리나 데미인가용
아직 npc들 설정 잘 몰?루기는 하는데 일단 잠시 ㄱㄷ...
커허헝
(?
그 3개월 다 되어갈 때 쯤 "뱃사람 신밧드"라는 이름을 썼었죠
그 후로 그 이름을 쓴건 아마 소설 상 3번 정도일거에요
제나 - "...하아, 당신은 뭐가 그렇게 좋아서 그 독한 걸 그리 마셔대는 거야? 뭐 나야 초인도 아니고 의체도 아니긴 하지만, 듣기로는 그... 원한다면 취하지도 않을 수 있는 존재가, 그렇게 다른 이와 함께 술을 마실 이유가... 있는 거야?"
알리나 - "...전 직장에 대한 터무니없는 소문을 들었어서 말인데. 그 뭐냐...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이전 직장에서는 지금에 비해서 어땠었나고. 그, 만족도 말이야."
데미 - "뭐, 간단하게 질문 하나. 그래서, 당신은 여기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뭐야?"
>>606 흐므흐므
복수는 아직이겠군
복수 대상 4명은 그 대표적인 작자들인가
오오 카르멘 그녀는 신이야
버드가 부러워하겠어
"...그래. 크리스틴, 크리스틴이라..."
"그것, 아니면 그녀라고 부르는 게 더 편하려나?"
"...암튼, 그... 그녀와의 재화라고 했잖아. 그러면..."
"진짜! 진짜 만약의 이야기인데, 크리스틴에게 새로운 파트너가 있다면 어떻게 할 거야?"
"그러니까, 누군가 이미 소유하고 있다면... 다시 뺏어올 거야, 아니면 그녀의 행복...? 암튼 앞으로를 지켜보는 걸로 만족할 거야?"
"...뭐, 그것도 너 말이 사실이라는 가정 하의 이야기지만... 진짜라면 그것도 나름대로 되게 답을 내기 어려울 것 같아보여서."
질문자 얼마 없을줄 알고 질문질 끌어올렸는데 왜 증식해!(?)
>>609
제나 : "아니 뭐~. 완전해서야 정체된다고 해야할지~. 인간답지 않다고 해야할지~.
이런 망가짐이 있어야 나도 좀 사람같지 않겠어-? 결함을 스스로 느끼게 해서,
내가 사람임을 증명한다 이거야! 뭐 이제는 그냥 술이 좋은것같지만!"
알리나 : "이쪽이나 저쪽이나 알리나의 great art를 꺼내기는 애매합니다만-.
저어도 이쪽은 개선의 여지가 있는거! 뭐, [추상파]로서는 [절대파]였던 알리나를
Understand할지는 몰라도, 지금은 피차 free하니 넘어가자구?"
데미우르고스 : "그거야 당연히, 저의 주인이신 아이온 님의 목적을 이루는것입니다.
개인적인 목표라면...인간탐구,일까요?
1. 기본적으로 5살 이상 나이차가 나면 언니 무브를 하고 싶어한다
다만 나이적으로 친구 정도의 관계가 될 나이차의 사람과는 서먹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선을 둘 것
2.있는 옷 없는 옷 아무튼 따뜻하게 꽁꽁하게 감싼 채로 난로를 쬐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창문을 열고
귀에서 이어폰을 빼고 멍하니 달빛에 빛나며 흩날리는 눈을 바라보며
".....번, 소원 이뤘네. 그림이 아니라 진짜 눈이야."
하고 중얼거리다가
얼굴 찌푸리고는 다시 이어폰 끼고 창문 쾅 닫고 겨울에는 관절이 얼어붙어서 골치아프다고 투덜거리는 앨리스
3.하늘을 날아다니며 구름을 펑펑 터뜨리는 앨리스! 와!
"... ... ... ... ... ..."
"아쉽지만, 포기해야겠지. 내 의사만큼이나, 그녀의 의사도 중요할테니까."
"하지만, 지금정도는 그녀가 아직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생각할래."
A1.가족적 의미가 아니라 포지션적 의미니까 달?라요
A2.그리고 저건 통상 모드 기준이라서
>>625 좋네영
저 질문은 과거 있었다...(?
목소리, 그녀는 천사야!(?)
힘힘
뱌뱌
저도 슬슬-
VS 그냥 가장 중요한 것만 정해놓고 눈치와 임기응변으로 그때그때 해내죠
흐으음
"진정으로 기대ㅡ? 으음... 글쎄."
"할 수 있는 건 어떻게든, 진심으로 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지만..."
"어차피 변하지 않는 것에는... 웃어줄 수밖에 없는거 아닐까?"
"할 수 있는 것은 이정도니까." (플레잉 카드를 한손에서 다른손으로 펼쳐보인다.
"... 그러니까 웃자. 웃게 만들며 시간을 때우는 정도니까ㅡ!"
뭐 짜피 아무말로 하기도 했고(적당)
"…술,마실 건가?"
사실 미무스 서사가 좁디좁아서 확장성이 적은것도 크다
"...혹시 아재, 대작할 사람 없어서 그런 거야?"
" 어 응... 맨날 궁상맞게 혼자 마시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다고는 생각되네..."
(?)
@한모금 입에
"크엑! 써어어어!!!"
"저런걸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다니까!"
"냄새는 좋은데 써어어..."
"그리고 억지로 많이 먹으면 어지러워..."
"이런 사람한테 술을 그렇게 먹이고 싶었던 거야?"
@음해의 눈빛(?)
@그렇다해서 제나급은 아님(매우 중요)
@썰풀이중
다들 돈키 소식 보셨나요오
진동이겠지이...
조금 궁금하긴 하네요ㅋㅋㅋ
외전을 쓸진 모르겠지만, 이솝이 해결사였던 시절의 일화중에서
거북이와 토끼 동화를 프문식으로 해석한 내용이라던가를 생각중이긴 해서어.
이거 갑분싸안건이지?
"그때 서로 싸움을 붙이는 도박이 있었단 말이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풀기
"하필 그 상대가 건장한 남자였단 말이지! 잘못하면 꽥소리도 못지를 뻔했다구."
@과자를 두어개 집어 입에 쏙 넣으며 이야기
@아이스크림 먹다 순간 뭔가 이게 맞나 싶은 얘기에 조금 놀람
"그래서, 손에 있는건 광대봉이랑, 도롱이랑, 완두콩 몇개."
"...정말이지, 체구라는 건 무시할 게 못되더라고."
@살짝 입꼬리를 올리며 말을 잇는다.
@묘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다가
"그래서, 진 거야?"
@갸웃
@쟁반에 물잔과 주스잔을 여럿 늘어놓고 들고오며
"돌이켜보니 추억, 이라는건 그렇지 않으면 추억조차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의도는 이해해. 하지만 아픈 얘기를 해주면서 까지 웃길 필요는 없어."
"지금은 맛있는거 먹으면서, 차차 서로를 알아가보자고 알겠지?"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질이 좋지 못하거나 공정 중 착오로 인해 품질이 저하된 원료는 초콜릿 맛으로 만든다는 소문이요."
"그 뒤로는 보통 초콜릿도 다소 꺼립니다."
@딸기맛을 먹으며
"이건 P사에서 만든 제품이야. 식품산업으로 날개를 운영 중인 곳이 만든 곳인데"
"적어도 질적인 문제는 생각 안해도 좋다고?"
@짬통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한가
@맛만 좋으면 그만이거늘
미무스가 말한 저 건은 원작에 존재하는 장면
원작에서는 플로린이 왕자시절에 배운 검술을 응용해 가슴쪽 급소를 찔러 이겼다(!)
"차라리, 모르는 상황이 더 행복한 걸지도. 안 그렇게 생각해?"
"당장 말이야, 난 하루에 몇명이나 되는 사람이 이 도시에서 해체되는지에 대한 연구조사 자료를 읽기 전이 더 행복하게 잠들 수 있었고."
"아, 근데 녹차맛은 없어?"
나도 자러 들어갈랭
"그리고 녹차맛도 궁금해!"
"어, 진짜 있어?"
"그거 잘되었네. 퇴사한 이후로는 처음으로 먹..."
"암튼, 오랫만이네."
"맛에 민감하다면 단맛에 가려진 쓴맛을 느낄지도 모르겠군요."
@음료병을 내려놓고
"오늘은 나도 슬슬 졸리니까..."
"아, 슬슬 됬으려나"
@냉동실에 둔 맥주를 꺼내곤 흔들더니 마십니다
@슬러시가 다 되었군요
"달콤한 꿈을ㅡ"
@자기 방으로 스르륵
@PL이 졸리다
저녀어억
생감자를 먹이기
감자아아
앨리스에게
글라도스를 먹인다고요?(?)
ㅋㅋㅋ
아니 불쌍하진 않아
(?)
@?
생고구마를 먹이기
@이빨 아프다(?)
감자라오
잘 삶아낸 뇨끼 먹이기
아내가 다리가 불편해 요리를 못하니까
맛있는 걸 먹여주고 싶어서
누군가 해준 요리라는 걸 먹어본 경험이 손에 꼽아서
어장주님께 질문이 있는데 지금 계신지요?
그냥 번호 안 받는게 더 레어한거 아냐?한 생각이든다
(?)
>>760 네
>>764 네
다만 도시의 규제는 지키세오
규제 1: 생산자 제한은 회사 및 개인 인맥으로 타파.(회사 소속 및 신밧드의 인맥)
규제 2: 세금 규제는 본인의 재산과 회사의 지원으로 해결. (LCCB 팀과 비슷한 경우)
규제 3: 탄환 관통력 규제는 샷건을 사용하기도 하고 위력과는 관계없으니 괜찮을듯 합니다.
규제 4: 유효 사거리 규제 이 부분도 샷건이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LCCB 대리 료슈가 쓰던 샷건과 비슷한 느낌.
규제 5: 소음기 금지, 없습니다!
규제 6: 총기 제작 가이드 이탈 금지. 아마 과도한 총기개조 및 악세사리 부분일 것 같은데 보급품 수준이니 괜찮습니다.
왜 이렇게 여려
감옥에서 못 먹어서 성장이 더딘 거야…?
(?)
답은 주먹이다
(?)
>>768 그정도믄 오키오키
우선 호시노는 3장 대책위원회 까지 읽어보면 이격이 많고 (?)
과거를 극복하지 못한 사람이라서, 복수에 목메이는 에드몽이랑 나름 괜찮은 페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FATE 시리즈에서 유명한 에드몽 본인도 있지만, AA가 수상하도록 많은 호시노를 선택했습니다.
신드바드에게 요리를 해줄거야
중요 인물 중 한명은 유메 선배겠구나- 하고
껄껄 유메유메
>>778 요
일단 신드바드씨는
Aa로 얘가 이캐릭하믄 좋겠다
싶은 얘기해주시오
메르세데스는 캐릭터 원본상 노노미가 맞지만
노노미는 검색해보니 AA가 좀 많이 적어서 쓰기 힘드니 모래늑대흰둥이 혹은 다른 작품 캐릭터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파리야(AA 유메) 빚 지고 잡혀 들어온건가, 디에치 협회 해결사가 도박이라니 이건 귀하군요
짤린건가?
물론 실장됐고 인기도 많지만 aa가 없는 츠루기같은 아이도(먼산)
원본은 프랑스 혁명 때문에 수감되었는데 여기서는 J사 탄광인 만큼 빚을 질 일이 있었다고 설정할 예정입니다.
>>783 오케이 오케이
적들은 임의로?
호홍
뭐어어
파리아에 대한건 중요하져
아이온이나 데미도 알만한 이가될든
>>789 유로지비라던지(?
그리고 에드몽 참치에게 아이온이 미리 묻는식의 질문
"그대의 이야기는 복수극인가, 아니면 성장물인가. 끝은 시작이 될것인가, 아니면ㅇ그저 끝맺음 날것인가."
뱌이
008 지금까지 꾼 꿈 중에서 가장 끔찍했던 꿈은?
".....저기- 이거 꼭 대답해야 해?"
상처로 가득한 999명의 아이가
자신을 둘러싸고는
내가 살았어야 한다며 앨리스에게 기어오고
손가락 하나 달싹할 수 없는 상태에서
심장 소리가 점점 커지며 시야가 천천히 암전되는 꿈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글쎄- 인형 사진을 올린다던지?"
"하루에 하나씩은 만드는 편이니까!"
남은 인형들은 스태프가 잘 폭발시켰(ry
061 먹기 싫은 반찬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남길 거야!"
@당당
그런데 이 성장 배경과 도시에서 남길만한 음식이 뭐가 있을까 싶긴 한데
"…꺼져."
그야 당연히,가족을 잃는 날의 꿈 아니겠어요?
주기적으로 꾸기 때문에 늘 갱신되고 있답니다!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요리라던가 주로 본다.
아내가 좋아할법한 요리로.
061 먹기 싫은 반찬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미안,먹기 싫은 건 없어서."
"못 먹는 건 많아."
연등되믄 옵니당
자신이 애걸복걸하며 한 남자를 불러세우지만, 남자는 거침없이 멀어지는 꿈.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다른 뒷골목이나 둥지의 풍경 같은 것을 본다.
061 먹기 싫은 반찬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그럼에도 참고 먹습니다. 먹을 것은 귀하니까요"
"글쎄~ ...꿈을 잘 꾸질 않아서, 모르겠어!"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으음... 저글링?"
061 먹기 싫은 반찬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먹기 싫은 건 어쩔 수 없지... 그래도, 가려가며 먹었지는 않았어서...?"
연등해써용
질문질문
해줘오,?
질문을 드리는 건 일단 집 가서어
에드몽은 무언가를 회상하며, 도시의 모순적인 불빛 밖에 없는 피투성이 거리를 바라본다.
"복수극, 성장극. 그렇게 고차원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나에게 복수는 이루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그 사람을 위한 일이니까..."
아이온의 시선을 피하던 에드몽은 끝내 약간의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그날의 그 빛과 어둠은. 내가 망가트려야만 하는 것이 있다면 대가가 있을 거라는 것을 알려주었죠."
"그저, 그뿐입니다."
뒤틀림이 깔끔해보이고, 역으로 E.G.O로 각성했는데 뒤틀림 같아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작 E.G.O가 더 뒤틀린 모습으로 나오도록 해야만(어이)
알리나가 딱 그 느?낌
이랄지 그냥 에고랑 뒤틀림이 모호한거시지만
그걸 E.G.O로 하면 쎄보이지 않을까 하고(아무말)
시트들을 살펴보니 있는 경우가 있고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본편 내에서 임무 하나마다 상승시키는 판정인데
보통 100에 도달하면 목소리가 온다
슬슬 낼시간이 온다아
"에에...이거 꼭 대답해야하나요? 음...말하기 어려운데, 누군가가 저를 비난하는 꿈을 꿨었거든요. 어떤 내용이였는진...기억이 안나요."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 할까요?
"셀카? 스스로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뭐...나정도면 먹히는 외모같고?"
061 먹기 싫은 반찬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어떻게 잔반이 생기나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지금 백스에서 굳이 사족이란 느낌이 강해서...
대대적으로 개편중.
호오
코호홍
이래저래 스탯 나누기도해야만
간단한 포인트제로 생각?중
복잡한건 제 두뇌가ry
호홍
리부트 전처럼 20~25점 배분할까 생각중
공학자 아니야...
리부트 전을 몰라서 잘 모르겠다. 그럼 필요한 표는 대충 지금 있는 스텟 4개와 현재 총합 스텟 / 남은 점수 정도만 있음 되는건가
판정은 어떤 느낌?
쉽겠구만.
장비는 하,중.상급,고급 정도로 나눴고
일-단
30포 준다치믄 최소 1은 배분하는
느낌
쉽겠군요. 다만 오늘은 바쁘고 내일 오전에 조정해보겠습니다.
>>856 뭐 번호는 제가 임의로 넣는것이니
No.[] 누구누구 요런식으로 바꿔도 되어오
껄껄(?
아이온에게 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도움 받아 입사하게 된 것으로 설정하려고 합니다.
도움 받은 부분은 모렐의 빚이 단순 돈이 아닌 여러 이해관계적 빚을 해결하기 위해서.
완전히 아이온에게 주도권이 넘어가지 않도록 몬테크리스토라는 이름으로 루나틱 시티에 재정적 후원하기로 서로 약속했고요.
루나틱 시티의 수많은 후원자 1 정도겠지만, 이런 설정은 가능할까요?
>>860 가능가능
슬슬 바이이
내일 오지오
1. 스테이터스 변화. 총 스테이터스와 잔여 스테이터스를 계산합니다. 여기서 총 스테이터스는 어장주님의 임의 소관으로 수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일단은 30점 넣었습니다.)
잔여 스테이터스는 총 스테이터스에서 신체, 정신, 기술, 정보 스테이터스를 합산한 값을 뺀 값을 산출합니다. 이 값이 마이너스면 셀이 붉게 변합니다.
2. 장비 등급을 하급/중급/상급/고급/특수로 드롭다운 설정이 가능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A. 시스템을 만드는 쪽에서는 항상 어중간한 뭉탱이 부분을 남겨야 하는 법...
다른 시트도 적용해보는거심~
그리고 좋은 아침이여요~
J사 : 신드바드(노예)
K사 : 버드(직원)
구 L사 : 이쿠(환상체), 앨리스(직원)
N사 : 리지(둥지)
R사 : 히비키(직원)
S사 : 까투리(둥지)
T사 : 바실랩스(불명)
U사 : 신드바드(직원)
날개 및 둥지와 관련된 PC가 은근히 많아서 정리해봄.
오늘자 기준으로 작성된 시트는 15개.
그중 절반 이상인 9명이 날개에서 일했거나 둥지에 거주했던 이력이 있음.
골고루 분포된 거심...
아마도 다들 일부러 안겹치려고 한건가 싶지만!
통찰력같은 건 어느 스탯에 속하려나아.
미무스님에게 감사르으으을
특수는 좋져
>>875 호호
날개들 자체도 여러모로
매력적이죠
>>884 일단 돈 자체는 확고하다는거스로
다만 아이온은 아마 에드몽에게
여러모로 거부못할 제안을 확실히 했을테니이
그래도 대충 들은바에 의하면 30퍼면 회사 뒤집을 수 있다고 하니
1퍼면 높은 편이구료.
이번 시간 살해 시간에 이벤트에 나온 T사 공장주랑 비슷한 느낌...
날개에 소속되기도 거부했으니 걸어다니는 보물고블린 입장이군요.
하긴 3등급 직원 갑바가 잡몹으로 나오긴 했었다.
사실 엄연히 따지면 아직 시트가 미완공된 상태에서 다들 임시 통과된거라서~
물론 외적으론 매우 훌륭한거시다
호호
이에 관한건 아직 미정인가요~
>>898 대충
통찰력은 정보나 지식
호호
그런 의미에서
머하?지
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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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ニニニム`¨´ _ノ / 寸ニニニニニニ.ヘ
〈-、〉 ム,/ニニニニニ} _ノ ゝ=-イ マニニニニニニニヘ
뒤틀림의 AA 후보로 꼽는거는 가면라이더 길스
,.-,
i'`、 !ヽr:、 // /
;"7、 /~`ゝ、 〈ゝ,ヽヽニフ__/-'"
!'Y ,Y、〉〈_){ 7/⌒!、,.i ~ヽヽ
ゞ `! i,:(__ノ=、='ゝー' |
\ ,,,,--,:シ | 〔|‐!(~~';!i!;ゞ!
ゝニニ-'" i! ! ヾーニ'"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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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iニ:、 ゝ''''"「--、_,| ~`^ゞ-'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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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f'''''''''ーゝ:,, `ー--"'"ヽソ,.-`ー iミミi!
/ /ノ イ; ヽヾ`ソ ~''7-、__/!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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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 !|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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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 혹은 뒤틀림 AA의 후보이기도 한 어나더 아기토
벌레하면 가면라이더니까(어이)
오오
고차원적인 존재로 인해 각성했다는 점에서 더욱-이
/;i/ /;i;/ /.: : __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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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_:.::.::.::.::.::.::.::.::.::.::.::.::.::.::.::∨//Λ //___\ |// \|VΛ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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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
024 캐릭터의 가치관을 한 줄로 정의해주세요.(좌우명)
"예술은! 폭발이다!"
"...잊지 못해 사는가, 죽지 못해 사는가."
278 그가 태어날 때의 상황은?
예상치 못하게 얻어진,
아이를 키울 여력 없는 이에게서 태어난,
사랑해줄 이 하나 없는 아이가.
어느 뒷골목의 구석에 버려져 있었다.
009 오랫동안 준비해온 고백(사랑고백, 비밀 등)을 망친다면 어떤 반응일까요?
멋쩍게 웃으며 앨리스 조크-라고 무마하고
방에 들어가서 울겠지
024 캐릭터의 가치관을 한 줄로 정의해주세요.(좌우명)
"…또한 살아야 할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죽어야 할 좋은 이유가 되곤 한다."
278 그가 태어날 때의 상황은?
둥지에서 태어난,유복하다면 유복한 아이.
009 오랫동안 준비해온 고백(사랑고백, 비밀 등)을 망친다면 어떤 반응일까요?
……
글쎄,배라도 타지 않으려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obotomycorporation&no=254150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9%80%EC%82%BF%EA%B0%93&page=1
오
"오만은 짐승이고, 무지는 저주이며, 편견은 죄악이다"
278 그가 태어날 때의 상황은?
N사 둥지 어딘가의 높고 넓은 고딕구조가 인상적인 교회 아래에서, 수많은 초대객과 방문객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축복아래 한 아이가 태어났다.
009 오랫동안 준비해온 고백(사랑고백, 비밀 등)을 망친다면 어떤 반응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리지는 실패했다.
리지가 생각하기엔 자신의 고백(그것이 사랑고백이든, 고해성사의 일종이든)이 완벽한 준비가 된 상태에서 행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
리지가 말을 시작할무렵 자신의 감정 속에서 무언가 크게 요동치는 느낌을 받았고, 찰나의 순간속에서 리지의 얼굴은 마치 대포에 넣어지기 전에 달궈진 핫샷처럼 빨개졌고, 그 온도는 아마 갓 공수한 아일랜드 감자를 구운 것과 똑같았을 것이다.
이내 리지는 말을 멈추고는 얼굴을 가리며 자기 방으로 뛰쳐들어갔다.
이제 이불을 차든, 소리를 지르든, 그 어떤 행동을 하던간에 부끄러움은 온전히 리지의 몫이다.
오
심심
크허억
난 설정풀기나
Npc들로 놀기가 한계(?
으허헝
루나틱 시티의 탈거리가 될 기차
길을 안가리는 기관차(?
1회차때는 극단적으로 균형잡힌 분?배긴했는데
호호
힘힘
다 쓸만할테니
흐으으음
Npc 시트 만들어둘까
아, 그렇지
제나 시트로는 포인트 총합은 ???
잔여가 100p
느낌으로?
대충 시트시트 만드는중
호우호우
시트시트
그래서
Npc 시트들 만드는중
>>945 누굴ㅇ보고 말하는겨(?
제나는 저 둘보다 총합 스탯은 높을 거라 생각하니 두우렵다ㄷ
PC들과의 격차가 저정도라니ㄷ
허허헝
그야 뉴비와ㅇ고인물의 차이니깡
수감자로 정립된 느낌?
본편이 나와봐야 알겠다만...
그리고 스탯 포인트는
제공할터이니
>>949 그럴지도
그리고 시트들
백스빼고 완?성
재 개설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거 그대로 하면 미무스상이 시트를 만든 사람이라서
닉네임이 뜨는지라...
>>951 그래야 할덧
암튼 npc들은 대략 저런 느낌일든
호홍
암튼 npc 시트 및 소지품 쪽들을 보믄
이래저래 알 수 있는게 있을지도
>>956 역시 제일 설정이 궁금한건 데미긴 하네요.
신규 NPC이다보니ㅋㅋ
시즌 2는 참여하지않아서 모르겠는데, 그때도 없던 NPC죠?
그때는 없었다
상식인...?의 탑재는 매우 중요.
넹넹넹
그리고 제나에는 알게모르게 롭토 요소 살짝 더한
PC들이 장비 5개이상 들일이 없으면 그대로 냅둘까
진행하다보면 장비나 특성이 여러개가 나오긴하다
특히 어딘가의 I즈나가 대표적인...
여러가지가 있기는할듯
새로운 장비를 얻으면 기존 장비를 교체하는 방식이긴 햇슴.
아무튼 그건 5번째 이상이 나오면 그때 수정하면 될 일이고.
솔직히 그냥 밑으로 늘리는 건 딱히 그 밑에 뭔가가 없어서 상관이 없습니다.
ㄹㅇㅋㅋ
으어
그거슨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져
중간 관우
마무리 유비
감사합니다
호우
시작 장비는 등급은
0 9 다이스 굴려서
1-3하
4-6중
7-9상
0.고급
하는것
개수는...(곰곰
앨리스가 올리지 않으면 리지가 올리도록 하겠다!(아무말)
.dice 1 317. = 15
.dice 1 317. = 102
"그거, 버틀러분들이 관리하시니까 저는 잘... 아, 리디아나 키티라면 알지도 몰라요. 그 아이들은 가끔씩 냉장고에서 버틀러분들 몰래 간식을 빼먹기도 하니까요."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프문세계관에 sns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있다면 일상로그 sns이지 않을까
102 고백할 때 신중한 편?
"신중하게 해야죠 그런건!"
호오호오
자캐 질문
이런 키워드로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호홍
"평범한 냉장고랍니다~사무스 사무소에서 진짜 비싼 냉장고를 보긴 했어요? 여러 날개에 기술이 들어갔다나 뭐라나."
015 sns를 한다면 어떤 것을 주로할까요?
"주로 셀카를 올릴 것 같아요. 저, 나름 귀엽잖아요?"
102 고백할 때 신중한 편?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확실하게 전하는게 좋겠죠. 때와 장소를 신중하게 고려해야겠지만~"
>>989 넹
간부진 하나는 어마무시하다
>>995 그 정도의 안전선이 있어야
나약한 Pc들을 사지에 몰아넣을 당위성이(?)
아너무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