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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7 -
구문명 노엘이
남자의 모습을 되찾고 종언이 되면
라인하르트가 정말 어울리지 않나...?
삶과 죽음 시간을 총괄하는 신적존재로
그러니 구세주 토네리코, 모르간 AA가 어울릴거라 생각해
수확자가 배회하며.
우리들 죽은자의 조각을 주워모은다. - 이를 위해 노엘이 지금 한 일
(중략)
나의 것, 그것은 내가 바란 것. 나의 것, 그것은 내가 사랑해, 쟁취하기 위해 싸워 온 것이다. - 노엘이 구문명에서 해온 위업들의 근원
(중략)
오오 믿어라. 그대는 헛되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그저 헛되이 삶을 탐내, 괴로워해 온 것은 아니라고. - 노엘이 지금까지 겪은 절망들
(중략)
사라진 것은 언젠가 다시 부활해야한다!
몸서리치는 것을 그만두어라.
그대, 살기 위해 준비하라.
(중략)
오오 죽음이여, 비로소 나는 모두의 정복자인 그대로부터 해방된다.
축복하라. 마침내 그대가 정복당할 때가 온 것이다. - 노엘이 앞으로 할 일
(아무말)
현문명 넘어오면 어장주가 AA를 백잔으로 바꿀까 고심했다는 점에서 노엘은 현문명에서 금발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로 노엘은 TS 황금이(될 예정이다)
완벽한 삼단논법이야
앞으로의 계획을 위해서 일부러 패배한거면 딱 라인하르트야.....(실제로 분열도 이론상 가능하단게)
그냥 지금 처한 상황과 심상이 굉장히 유사해서 가져와봤음
자기 일부는 행복하게 지내라고 분열시켜두고 본체는 성흔계획 완성을 노리고 있었다면?
나중에 나올 예정이라 스포방지 차원으로 넘어간걸지도
백화흑연 > 성창(롱기누스)로 진화
종언과 죽음 > 라인하르트 유출로 죽은자가 시간을 넘어 무한히 부활하는 낙원(디에스 이레)
최종폼 케빈 외형이 샘 모드 반디랑 몹시 유사한데
카일루스 자체가 스타레일의 케빈으로 추측되는 것을 생각하면 뭔가 썸씽이 있을 것이다
1로 2명을 마망으로 불렀으며 10으로 노엘의 심상을 뒷수습한게 완전 운명적이었다
영창 좀더 멋진거(아무말)
Dies irae, dies illa, solvet saeclum in favilla.
분노의 날 종말의 때 천지만물은 잿더미가 되어,
Teste David cum Sybilla.
다윗과 시빌라의 예언과 같이 부서져 흩어진다.
Quantus tremor est futurus, Quando judex est venturus,
비록 얼마나의 전율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심판자는 당도해,
Cuncta stricte discussurus.
모두가 엄히 재판받아, 무엇하나 남김없이 불타 사라지리라.
Tube, mirum spargens sonum Per sepulcra regionum,
나의 전군에 포성을 울려라,신비로운 선율의 개전의 포호여.
Coget omnes ante thronum.
예외없이 모두를 옥좌 아래에 모이게 하여라.
Lacrimosa dies illa, Qua resurget ex favilla.
그 날 눈물과 죄의 심판을, 경들은 재로부터 소생할지어다.
Judicandus homo reus Huic ergo parce, Deus.
그러니 주여, 그 때 그들을 용서해 주소서.
Pie Jesu Domine, dona eis requiem. Amen.
자비깊은 이여, 지금 영원의 죽음을 주소서. 아멘.
Atziluth――.
유출.
Du-sollst――Dies irae.
혼돈에서 흘러넘쳐라 -- 분노의 날
뭔가 구문명의 시궁창을 그대로 곁어간 폭주노엘의 심상을 그대로 나타난 영창같다(아무말)
내일의 연제도 기대되네
역시 끊어야 할까...
Es schaeumt das Meer in breiten Fluessen.
물밑의 반짝임(소망)이야말로 영구불변.
Am tiefen Grund der Felsen auf,
영원한 별의 속도와 함께 지금이야말로 (모두와 함깨)달려나가자.
Und Fels und Meer wird fortgerissen In ewig schnellem sphaerenlauf.
부디 들어줘, 세계는 온화하게 잠들 수 있는 날(헤피엔딩)들을 바라고 있어.
Doch deine Bnten,Herr, verehren Das sanfte Wandeln deines Tags.
자유로운 백성(사람들)과 자유로운 세계(이세상)에서, 부디 이 순간에 말하게 해줘.
Auf freiem Grund mit freiem Volke stehn.Zum Augenblicke duerft ich sagen.
시간이여 멈추어라 너(동료)는 누구보다 아름다우니
Verweile doch du bist so schon―
영원한 그대(히로인)에게 바란다. 나를 높은 경지(기원)로 이끌어 줘.
Das Ewig-Weibliche Zieht uns hinan.
유출.
Atziluth――.
새로운 세계(현 문명)에 말하여라 초월(희망)의 이야기를
Res novae――Also sprach Zarathustra.
기원의 율자 각성 노엘을 생각해보고 끄적여본거.
무서워
아마 구문명 엔딩시점 노엘은 스스로도 자기가 역겹다고 인지하고 있거나 아니면 ㄹㅇ로 미쳤거나 둘중 하나인듯
ㄹㅇ 산화 카렌마냥 mei 신봉하면서 전부 되돌리려는 남노엘 인격이랑 이제 그만 쉬게 해주고 남은 것들이라도 지키자는 여노엘 인격으로 쪼개져도 안이상하다
남은 것들이라도 지키면서 mei의 의지를 이으려는
둘 중 하나인데 어느 쪽도 좋은 게 아니잖아.
or
"님 도르신? 나? 내가 뭐 어쨌다고?"
둘 다 돌았어.
그런 기억들은 다 외부에 보관해뒀을 테니까.......
정신세계 후벼파는 율자들도 있는데 기억 봉인해놓고 넘길만큼 만만한 세상은 아닐 거 아냐.
어제 연제분보고나서 저럴지도 모른다는게 더 무서운뎁쇼
망했군
당장 최종보스가 정신계 능력 갖고 있으면 얼마나 위험한지는 BLEACH의 아이젠 소스케가 있... 큿 머리가
어제 참치들이 언급한 구제의 마녀루트 노엘과 황금의 짐승 노엘(...)
메이특) 갈갈갈 메트릭스 시온 제작팀!
노일특) 이게 가장 무서움
조커
이 세상은 빌어먹을 코미디였어
죽어도 다시 부활하는 소생과 영원의 낙원....?(기겁)
케빈이 한 100배 1000배 온건해보인다...
anchor>1597044261>151
2 어장에서 이건 낙원 관련해서 싸우던 걸까.
어차피 승리 따위는 없으니 주위 사람들을 다 살려내겠다 / 우리는 결국에는 이길꺼니까 진정하고 미친 소리 마셈
이런 느낌이려나..
도리를 넘고 폭주하는 친구를 막기위해 스스로 죄를 짊어진것 같다
*노엘이 지휘권이나 감찰자 계획을 당담하기 때문에 발언권이나 위계상으로 케빈보다 어 위라는거
*케빈을 능가하는 노엘의 재생력(양자의 바다관련) + 노엘의 존재적 특이성(운명의 길에 구속받지 않는 특이점)으로 인해 종언 탈취에 더 우위를 점할지도 모름
* mei를 제외하면 인류최고의 지성이자 성흔계획의 원 제작자인 뫼비가 무조건 노엘편을 듬
*그리고 그 뫼비가 낙원의 진짜 주인이란 점
모든 면에서 케빈보다 압도적인 우위권을 지녔다....
지금 기준으로 구문명 - 현문명 - (여화, 복화 사망) - 현재 느낌으로 2번 엎어지지 않았어?
애초에 노엘이 한 발상 자체가 인류의 영원한 소망실현이자 기적의 날 그 자체고...
노엘의 불사성이 양자의 바다에 기록된 또 다른 본체가 일종의 백업을 당담하기 때문이잖아요(일종의 이중존재라 mei가 그랫으니)
그 원리를 이용해서 양자의 바다에 또다른 낙원을 구성하면 낙원에 백업된 영웅들이 노엘처럼 죽어도 부활하지 않나요....?
본편 노엘은 아직 세계멸망의 위기가 없음+정신성이 스스로를 mei의 껍질 속에 가두기 전으로 돌아옴+자신을 감싸줄 절대적인 이성의 소유자가 없음 상태라 이번에야말로 노엘 스스로가 바라던 의미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현문명은 율자들이 불가피한 인류의 적이 아님
불노와 불사가 불가능하더라도 불멸만은 어떻게든 이루려는게 사람인데
노엘의 플랜B는 인류의 원망인 불멸이 '물리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어버리니까...
낙원 구성하는게 그리 쉽겠냐...
mei피셜 노엘의 존재 일부가 양자의 바다에 잠겨있어서 현실의 노엘이 소멸해도 양자의 바다의 일부가 남아있는한 그걸 쐐기로서 소생이 가능하다고 함
....잠시만요
노엘이 진짜로 낙원의 일부를 양자의 바다에 백업하는게 가능하다면
낙원이 파멸해도 자신이 백업해둔 양자의 바다속의 낙원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인류부활이 가능하다는....
빌브이도 죽어서 양자의 바다에 낙원을 건설한다는 짓은 애초에 불가능할거니 생각 안해도 될듯
있네? 열쇠 2번...
빌브이가 확장한 낙원의 기능이 동일한 존재의 동기화를 통한 부활가능이란거 생각하면.....
낙원이 아니라 노엘의 이상을 위한 도구가 되어버린것 같아.....
만약 아루가 노엘을 첨부터 진정으로 사랑해주어서 노엘의 더 가까이에서 자신감을 주었다면 노엘이 제레를 죽이지 않을 수 있었을까....
종언 하이잭 -> 본인은 노코스트라 뭔 짓이든 가능함 -> 세계 리셋 -> 낙원+.ver빌브이로 리셋된 세계에 줴다 부활
일거 같긴 한데, 뭔가 빌브이는 자기가 생존다이스 미친듯이 굴렸어도 어장주 권한으로 장대갔을거 같아...
코아틀이라는 붕괴수는 양자에 바다에 신체의 일부를 숨기는 특성이 있음.
노엘의 재생력 + 신체 일부가 항상 숨겨져 있음(코아틀) = 무한 재생!
이라는 느낌이라서 무조건 양자에 바다에 담군다고 무조건 재생이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런짓 한 시점에서 노엘(구문명)은 진짜 돌이킬수 없는 방향으로 가버린것 같아서 슬프다(눈물)
현실에서 겉으로 보이는 본체를 소멸시켰다 해도 아직 완전소멸 판정이 아니라 재생하는것
노엘이나 뫼비 기술력으로도 그런짓은 불가능하지
붕3 월드는 진짜 호모섹슈얼한 월드다...
북극곰 살해자가 또
낙원에 모두를 백업시키면
윤회로 돌아가도 우리들은 언제든지 백업으로 부활하니까!!
모두가 죽지 않는 이상적인 낙원 계획을!!!(이왜진)
어째서 이런식으로 악용되는 거야 ㅠㅠ
어째서 여자일 경우 신앙이 감소한다고 생각하지? (쑻)
어장주는 천재라고 생각해
낙원이 노엘의 폭주의 원인라는걸 어떻게 생각한걸까
이름도 의도도 상냥한데 그걸로 약해진 마음을 찌르고 비집고 들어가는 전개가 좋아.
오히려 과거를 영원으로 만드는 기능으로 악용된다는 걸 알면 슬퍼하지 않을까.....
좋아하는 만화에서 문득 이런 대사가 나왔다는 걸 떠올랐는데, 어째 노엘에게 들어맞는 것 같다...
게게는 해냅니다! 예토전생 난타는 펌블이 아니라 크리 연타 루트라고!
'죽음'에 사로잡혀버렸기에 '삶'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수라.
마다라 야코가 수라도지고천을 보고 죽음의 가치에 치중햇기에 삶을 소홀히 해버렸다는거
이거 지금의 노엘에게 딱 맞는 평가아닐까
사로잡히지 않으려고 저항한 게 아니라 끌려가지 않으려고 저항하다 MEI 죽음으로 다 놔버리고 끌려가버린 결과가 저번 연재의 충격적인 결론이었고
더이상 죽음이 필요없는 불멸의 낙원(그라즈헤임)
그야말로 본인이 더할나위 없는 불멸에 가까운존재이기에 죽음에 사로잡힌 망령이니(아이러니)
호무라 모드레드 시로에도 나름 개성적인 캐릭터였는데ㅋㅋㅋㅋ
죽은 사람들이, 두고 온 사람들이 뒤에, 어제에 너무 많으니까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잊어버리고 오로지 죽음만을 갈구하게 되느냐, 무엇 하나도 제대로 잊지 못하고 처절하게 살아가느냐 등등 불사자는 기억을 토대로 행적이 결정되는 게 정석이걸랑.
근데 사실 현실적으로 제레 살리는 선택지는 불가능에 가까웠고
모든 이들은 자신과 같은 불멸의 존재로 만든다
빌브이가 만든 낙원의 기능만 손에 넣으면 불가능하지 않아
히메코 대령님, 아루 사장, 질
에덴과 아포니아
코스마와 빌브이
그리고 mei선배도....
내가 모두를 위한 낙원(그라즈헤임)을 만든다.
그리고 세계는 영원한 윤회속에 불멸의 삶을 사는거야(공포)
사실 노엘의 낙원은
구문명에 살아남은 생존자중에서 지지할 사람이 많지 않을까
모두가 구문명에 미련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것 같은데....
애초에 원해서 얻은 불사도 아니라면야...
낙원의 생존자가 총 몇명이죠
(상당히 많이 생존한것 같은데)
카리스마(통솔)로 휘여잡는거지
지금도 3만명 이하로 남았고 에덴처럼 나도 구문명하고 함께한다 할 사람 있을거고 MEI처럼 막판에 못버티고 죽는 사람도 있을거고.
애초에 MEI가 죽는건 고정인데 해피앤딩일리가 없잖아.
설마 케빈대신 요르문간드의 실질적 지도자(뱀)이 아닐까
이견 자체가 없을 문제라 막을 방법이 없네?
ㄹㅇ 케빈이 이래서 큰결심한건가
10명이나 살았네!
10명이나 살았네!
노엘의 선동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니 뭐 그랬다간 붕괴가 어 문명 발전 잘되어있네 하고 율자를 일찍 보내거나 했겠지만.
그야 노엘 통솔력이라던지, 저런 짓거리 저지른 사유라던지 생각해보면 노엘에게 찬성할 인원 적지는 않을 거고...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다면...
아루가 처음부터 진심으로 반함->더 가까이에서 자신감을 넣어줌->노엘이 제레를 죽이지 않고 지켜주겠다고 말함->제레가 노엘의 영향으로 인간성을 유지한 채 율자화->노엘의 이상성과 율자들의 아군화 가능성이 증명됨->himeko도 간신히 아군화 성공->의식의 율자전때 노엘이 아루를 살리기 위해 역으로 의식이 죽을 필요가 없다고 설득->의식의 본체는 토벌되었지만 노엘이 스스로 제공한 의식에 잔존하여 생존->이때쯤에 아토가 엘리가 율자일지도 모른다는 정보를 노엘에게 제공->9율자 히카루를 의식의 도움으로 아군화 성공->이 시점에서 아토의 말을 새겨들은 노엘이 엘리가 율자임을 판별->10율자를 의식의 도움으로 전원 제압->11율자는 이미 지나치게 저질러버려서 토벌하지만 마지막에 사과함->12율자의 살해충동 발현 능력을 의식의 도움으로 억누르고 아군화 성공->노엘이 자신의 정체를 자각->이미 아군화한 엘리 포함 율자 6명과 함께 달로 가서 종언각성 후 구세자 겸 지구의 신 등극
끝났다고...
노엘의 폭주를 케빈이 필사적으로 저지한거면.....
애초에 노엘이 어떻게 갈지도 모르는데 뭘. 일단 그 선동으로 바로 뭔가 저질렀다면 복희 여와가 죽을 위기가 온 이후에 뭔가 했겠지. 회상씬이 한컷 들어갔으니까.
어?
의식이 하드캐리 뭐냐ㅋㅋㅋㅋㅋㅋ
걔네 둘이 위기를 겪기 전에 사고를 첬음 복희나 여와가 그렇게 화 울리지 마라 식으로 말을 남기지도 않고.
폭주 노엘파(노엘,뫼비 구문명의 생존자 혹은 그 후예) vs 폭주 저지를 위해 그레이,케빈,화,수들중 현문명 유지파
그야 사랑의 힘 엄청나고
이때 로마가 무너졌지...
슈퍼보이 프라임... 의식이가 할래?
아마 시간 좀 지나고 복희여와 죽고 나면 소생은 무리였다고 비관하면서 기존 목적 포기하고 대신 낙원 츠쿠요미 계획으로 틀어버릴 거라 생각함
듀란달 호감도가 높던거나 오토가 노엘 과거가 자기 예상과는 다르다, 자기보다 낫다, 가능성이 없다고 비관해서 그렇다고 말하던거 보면
웃을 처지가 아니잖아(...)
듀리리가 현문명에 넘어온 노엘까지 본건가요?
아니면 구문명 시기의 노엘까지?
노엘이 복희여와 죽었단 걸 알고 그대로 급발진 밟아서 케빈이 눈치깐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후카가 떠올린 노엘이 나오는 기억이라 말이지
미리 구문명부터 시작한게 어장주의 최선의 선택이다
많은 부분이 달라졌고
아마 노엘도 구문명 달리면서 기존 플랜과 많이 달라진듯
그래 뭐 크리띄워서 복희여와가 죽기전에 그레이가 먼저 달려와서 치우 썰었다던가 할수도 있긴함
펌블난무의 구문명은 빨리 해치우고 보내는게 답이었다고...
MEI 살려보려고 발악하다가 실패하는 사고 한번, 그뒤에 기억봉인이 걸리게 된 계기가 된 어떤 사고 한번.
후카는 좀... 신뢰도 있는 목격자가 아냐...
심신미약의 약쟁이를 법정에 세우지는 않잖아(진심)
생존한 구문명 동료도 사쿠라,칼파스,파르도로 늘어났으니
완전기억능력자인데 기억이 하도 날라가서 신뢰하기 어렵다. 분명 전투력은 현문명 와서도 꽤 쌓아서 케빈 막겠다고 정면승부도 걸어보던 수준인데.
아니 그것도 있고 오토 반응도 이상했음
자기 생각과는 좀 다르다(이전에 오토 후카 대화보면 이전까지 오토는 노엘이 나머지 영웅들을 배신한거라 생각했음), 노엘이 나보다 낫다, 희망이 없다고 비관했기에 포기한 건가 등
우도진 남발 부작용으로 감정이 메말라서 제자들한테 정을 안줌
부모의 원수라며 다굴놓아서 4G절단
노엘의 운명의 실 덕밥부터 시작해서 노엘의 애정전선 그리고 낙원의 기능향상으로 인한 구문명 재생가능 까지 합하면
그래서 지금 초장에 연재된 기존 설정을 전부 물갈이 할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그 제자들이란 것들이 부모가 망자화된걸 후카가 죽이고 거두어준거라 후카에게 원망이 있었음
후카가 너무 제자들에게 감정표현을 하지 않고 소통도 불허했고
그걸로 모자라 제자중 한명이 망자가 될것 같으니까 신변을 위협하니
아마 그 시점에서 애증이 폭팔한것 같다
후카가 감정을 닫은 원인이 노엘때문이라면 이것또 시궁창 맛이 나네
근데 우도진을 너무 썼어.
기억을 전부 분리시켜서 감정을 상실한거면
노엘과 연관되면 인간적인 감정을 되찾아간다는 거네(먼산)
부작용이 크지 않아서
기억분리가 본작보다 심하지 않아야 할텐데 원작같은 상태가 된 원인은
노엘과 연관된게 가장 큰 원인인것 같다
후카 : 노엘의 폭주를 경험하고 기억을 통째로 분리해서 감정 상실
케빈 : 노엘의 폭주를 막기위해서 성흔계획을 서두를려고 함
그레이 : 다들 사라지고 난뒤 본인이 모든 계획을 책임져야 하는 소녀가장 모드(...)
적어도 3명은 확실히 망했어(...)
현문명 와서 제자들에게 통수맞기 전 후카가 최대 파워고 제자 통수로 검심이 깨져서 풀파워 못내는걸 우도진 남용으로 억지로 불태워가면서 계속 무리했던 걸로 암.
노엘과의 기억인거 생각하면 그럼에도 노엘에 대한 감정이 얼마나 깊게 세겨졌는지 생각하면
후카가 망가진게 더 개연성이 생겨난 셈이네(헛웃음)
심지어 himeko 첫만남 기억이 소실된 뒤에 노엘이 다시 새로운 추억을 쌓자고 말하고 심지어 다시 반하기까지 했으니
오히려 기억상실 이전보다 노엘을 향한 감정이 더 커졌을수도
근데 정작 후카는 검심이 깨져서...
후카는 왜 노엘에게만 감정적으로 구는거죠 : 노엘이니까.
왜 우도진 사용을 꺼려하는 거죠 : 그것도 노엘 때문이다.
후카에게 개연성 챙길려면 어떻게 하죠 : 노엘만 옅이면 된다(이걸로 해결되었다)
이걸로 후카의 모든 문제점이 해결되었다
개연성 = 노엘이 존재하니까
어느쪽이든 케빈과는 싸워야 할 운명이겠구나
MEI는 노엘 관련으로 케빈 이상으로 엮일 테고(아무마
선한 인격이던 악한 인격이던 어느쪽이라도 케빈과 싸워야 하는건가
오히려 노엘mei 보단 노엘케빈이 무지하게 엮일듯한데
농담 아니라 억까 서사에 끝내 미쳐버린 노엘로 마무리되는 걸 보면 화력이 장난 아닐 텐데
구문명 노엘 vs 현문명 노엘이라는 빅매치가 된다고 하면
그거 아마 영원의 낙원편에서 침식 동화 기억체 노엘vs현실 노엘 매치가 될 가능성이
거기다 후카에 대한 서사 감안하면 노엘이 난리치는 거에 따라선 노엘의 혼이 너무 너덜너덜해서 안됨 해버릴수도 있고.
그리고 영원의 낙원편에 개입해서 메이와 함께 침식을 해결하고 완전히 떨쳐내는거지...
무엇보다 누구보다 종언의 대척점이니까
그리고 엘리가 남긴 희망을 이어받은거니
구판월희 네로 카오스네 중간보스 노엘은.
우도진이면 노엘 분리같은건 껌임.
그세계 커뮤니티에선 노엘노엘백합이 흥하겠군.
후카가 아니라 노엘이 우도진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세계선
오히려 원작대로 메이가 기원이 되어서 노엘을 구원해주는 게
이어장에선 후카의 사인이 공백 입고 율자노엘 막다가 죽은게 될지도 모른다
육체가 없는데요 - 그레이 분신 or 오토의 수작
완벽하다 노엘하렘.
"거유피폐은발벽안TS유부녀3P백합이라니이건이미낙원이나다름없잖아"(뭐?!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후카의 흉부로 공백을 착용할수 있을까
그걸 생각못했네
피폐가 너무 오래가서 지치거든
적어도 현문명 본편 9챕은 끝낸뒤에 현문명 과거 진행했으면
그게 아니면 MEI가 케빈이 비키니 레오타드를 입는 모습을 즐기는 변태가 되어버린다고.
이거 안나온거 아쉽
구문명이 패배한 날이
노엘의 생일이였다면
노엘이 자신의 생일을 혐오하지 않앗을까
자신의 생일이 mei의 기일이다?
좋은데 이거
'데이트 폭력의 율자' 라이덴 메이면 완벽하겠지.
실패한 자신(구문명 노엘)
마침 또 구문명 노엘이 낙원에 있네...?
메이와 노엘이 힘을 합쳐서 침식을 받아들인 기억체 노엘을 박살내는 전개 좋다
분노에 흘러넘쳐라 진노의 날(아무말)
Better, happier, brighter future
혼돈에서 흘러넘쳐라 -- 분노의 날!!
마리(dies irae)면 딱이겠군(뭣)
노엘은 사람들을 구하는 김에 세계를 구하는 거구나
이래서 루비 문자가 좋아.
그리세오도 언니라 부른 시점에서 끝장난것 같긴함...
"노엘 언니"-린
"노엘 엄마"-그레이 서펜트
"저 녀석이 여자가 됐는데 왜..."-아!루
"노엘은....... 그......... ...........미안............."-MEI
"그럼 나랑 바꾸자 임마. 내가 아이스 펀치가 될게"-노엘
노엘은 이미 훌륭한 Armcut이며 이는 주변인과 자신의 반응으로 증명이 가능하다
노엘 여신님이 되는거지 알아
노엘 그녀는 '암컷'이야!
이 율자를 쓰러뜨리고 싶다면 온 세상의 불행을 모두 없애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만일 온 세계에서 슬픔이 사라진다면 율자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게 되겠지…
만약 MEI가 죽고나서 케빈이 샤아마냥 모성?을 찾아 미쳐버렸다면
노엘이 마망역할 하면서 받아줄것같다는 생각은 든다
졸지에 mei는 구세주의 싹을 다듬은 악마 기믹이 붙어버렸네
그치만 결국 mei도 최후는 인간이었고
현문명에서 노엘이 폭주할 때 뫼비가 노엘의 편에 선게 확실하고 그렇기에 같이 봉인되었지만
노엘의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는다, 이러나
오히려 폭주하지 않고 잘 살기를 바라는 현모양처야(눈물)
그거가 뫼비에게 진짜 지옥아닐까
제기랄 뫼비우스 너는 어찌 그리 최강이란 말이냐
그럴 때를 위한 그레이
내가 그를 그곳으로 인도하리라
애초에 노엘이 죽은 mei 붙잡고 있는것부터가 뫼비 입장에선 질투로 속이 뒤집어질 기분이겠고
MEI대신 자기한테 신앙 돌리고싶었던거니까....
MEI가 죽어버려서 영영 불가능해짐
노엘이 망가지게 만든 장본인이니
뫼비 입장에선 증오스러운 존재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다시금 자신의 유일한 행복을 거기서 찾겠다고 한다면-
진정한 노엘의 자질(구세주)을 억누르고 구원자(거짓된 신앙)처럼 행동햇으니
본인들은 그럴생각이 아니엿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걸 생각하면
엘리시아랑 아포니아가 말하지 않은게 도리여 이해가 간다
이걸 알앗다간 완전히 멘탈이 붕괴하거나 더 모두를 구원하겟다고 폭주할지 모르니
노엘의 광신때문에 노엘이 저지른거면 이건 명백히 노엘 본인 문제라서 수도 듀란달보고 부탁한다거나 노엘을 몰아붙여서 후회한다거나 말 남기지 않았을텐데
분쟁의 계기는 노엘의 mei 소생시도였겠지만 봉인해야 할 정도로 폭주한 계기는 따로있을듯
만약 엘리 아포니아가 노엘한테 진실 말했으면 노엘은 사실 자신이 신봉하던 mei는 거짓 구원자였고 자신이야말로 진짜 구원자였다는 사실에 자기혐오+신앙 배신감 오버플로우해서 정신나갔겠지...
내가 모두를 구하지 않았기에
mei선배도 케빈도 죽어간 이들 모두가 비참하게 죽엇어....
내가 바꿔야해....모두를 낙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내가 되돌려야 한다
그걸 위한 '낙원 계획'
(아무말)
황금이자 구원으로
진정한 구세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
그것이 신세계(현문명)르르 내 손으로 파괴(붕괴)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모두를 낙원(지고천)으로 인도하리라....
이 둘이야 말로 노엘이 진정한 구원자란걸 안다.....
엘리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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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붕괴
더 폭주하지 않을까.
자신의 특별함을 이용할지도 모를테니
이미 엘리 희생으로 실이 끊긴지라...
노엘이 가진 구문명과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집착이니.....
그러니까 특별함이 사라져서 이용할 수도 없단 의미다
이게 엘리시아가 실을 끊어낸 결과라.
왜 그런 체질이 되었는지에 대한 특별함이라
아직도 노엘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니
나는 달 결전에 참전한 뫼비가 노엘 이상성을 눈치챈 묘사가 없는게 이상하더라
진짜 무슨 패도적성자인가
정작 노엘만이 운명의 실에 구속받지 않고 잇었다.
대체 왜....? 처음부터 운명에 없는자라서?
조수 두명 같이 들어왔으니까!
이젠 개량한 노엘의 낙원에 쟤네 의식체 있어? 라는 의문.
노엘이 시켜서 뫼비가 따로 낙원 비슷한거 하나 만든듯
엘리 희생으로 구문명이랑 현문명이랑 아예 율자코어 구조 자체가 바뀐걸로 아는데 노엘은 그걸 실시간으로 영향줘서 구문명 율자코어를 현문명식으로 바꿀수 있다는 의미니까 대체 정체가 뭘까 싶지
구문명편에서 구제레가 가지는 의미가 상상 이상으로 커진만큼 의식이라도 재등장했으면 좋겠어
일반인같은 감성과 우월한 능력 등등 수많은 장점을 가졌는데
자아가 부족하다는 결점 하나 때문에 운명적으로 무너짐
넘어서지 못하면 무너지고 마는
욕먹긴하지만 인류를 위해서 다 바쳤고 노엘한테도 최대한 잘해줬는데
mei도 마지막에 노엘의 이상성 눈치챘다면 후회막심했겠지
예외적인게 그레이 정도?... 그런 느낌적인 차이때문에 다들 그레이가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라 생각함.
노엘의 특이상 때문인지 그레이도 본인의 운명에 벋어난 느낌이니
이렇게 구해진 동료들하고 그레이가 좀 많이 노력을 해 줘야 원작처럼 되는 꼴을 덜본단 말이지.
에초에 아포니아와 엘리랑 토론했으면 뭔가 알아차릴수 있었을텐데
그레이는 평화를, 붕괴가 없던 시절의 세상을 알지 못한다는게 너무 짠함
제8율자 이후에 실험체 출신으로 태어난만큼 다른 평화를 알고 있는 영웅들과는 달리 단 한번도 붕괴가 없던 세상의 평화로운 세상을 누려본 적이 없으니
그레이한테 평화로운 일상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싶어
엘리도 아포니아도 나중에서야 알게된거니
노엘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걸 전적으로 지지해줘야 했던거였어
아무리 0에 근접한 짓이라고 해도
결국 mei가 하란대로 (자의반아의반)강요받은 결과는 비극이었고
본인도 알고잇으니 최후의 유언이 사과였지만
심리적으로 절대로 넘지 못하는 평생 넘어설수 없는 거대한 저주가 되어버렸다
mei가 정작 노엘이 자신을 어떻게 여기는지에 대해선 무관심했고
그 차이가 자신이 하는 말이 노엘에게 어떻게 들리는지를 간과했어.
참 슬픈이야기지(한숨)
반대가 아루긴 하지만. 정작 아루조차 mei를 넘지 못했고 그 결과는.....
몇번씩 그 감정을 이용하기도 했잖아.
그 신양심의 대상인 자신이 죽었을때 노엘이 어떻게 될지를 몰랐던 건데, 이건 사람 마음속을 알아야 한다는 거라서 무리무리.
신앙심이 있다는 건 알고있었는데 그 무게까진 확인 못한 느낌
신앙심이면 오히려 mei가 이래선 안된다고 충고햇을거다
최소한 그런 양심은 있는 사람이니.
그렇지만 MEI도 그렇게까지 인간관계에 빠삭하다...까지는 아니었고, 애초에 그 신양심의 대상인 자신이 죽었을때 노엘이 어떻게 될지를 짐작하는건, 설령 좀 더 대화를 해 왔어도 무리야.
에초에 노엘의 신앙심의 정체를 알면 위험한 부류란걸 알수 밖에 없어....
mei는 대체 노엘을 무엇으로 생각한걸까...
이건 어장주님에게 물어봐야하나
아마도 깨어나고 시간 좀 지나서 머리 식으면 부질없는 짓이란거 느끼고 mei를 직접 소생시킨다는 미친짓은 포기할텐데
그래서 포기하고 나만의 낙원계획으로 드리프트한걸까?
정치도 결국 자기주장이 있어야 하는데 노엘한테는 아예 없어
따지고보면 노엘은 진짜 자기자신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없네
이기적인 욕망이라고 해야 하나? 캐릭터성?
예를 들어 MEI한테는 케빈이 있었고 케빈한테는 MEI가 있었음
에덴은 술, 엘리시아는 미지를 향한 호기심, 빌브이는 탐구와 자기혐오, 뫼애앵은 노엘하고 꽁냥 등등등등
사람한테는 포기할 수 없지만 남들에게 보이기 뭣할 정도로 추한 욕망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데
노엘은 남들이 더 중요하다고 자기 욕망을 아예 눌러버림
어장 전체에서 한 번도 노엘 취미나 스트레스 풀이로 하는 행위가 나온 적이 없는 걸 보면 취미도 진짜 없는 모양이고
분명히 'MEI한테 인정받고 싶다', '영웅이라 불리고 싶다' 처럼 바란 게 있었을텐데
의무, MEI을 향한 신앙, 케빈 앞에서 무너질 수 없다는 각오, 구문명 동료들과 나눈 정
+ 합리와 이성으로 자제하고 조절해서 욕망을 표현하질 않음
욕망을 억눌러야 할 이유가 사라지고 미쳐버린 상태에서 떠올린 게 하필 '잃어버린 사람들을 되찾고 모두 행복해지고 싶다'라 더 끔찍함
만약 쭉 진행한다면 산화 카렌처럼 인격이 쪼개지는 정도는 될듯
MEI(를 비롯한 구문명) = 자기가 살아야 하는 이유였으니까
아마 MEI만 돌아오면 다 잘 될거라고 믿고 있을 걸
.........어디의 황금씨 처럼 모두를 사랑하고 싶다는 아니겠지.....(아무말)
근거는 있음
>1597044537>921 에서 오토가 한 대사보면 노엘은 결국 mei소생을 포기했음을 알수 있거든
그러니 스스로 현타가 오든 동료들이 뜯어말리든 노엘 스스로가 소생을 포기한건 맞음
오히려 솔직했으면 어린애가 떼 쓰는 것처럼 '다 집어치우고 도망가자' 했겠지
난 노엘 욕망이 없는 게 아니라 꺾이질 않아서 지금처럼 뒤틀렸다고 봄
진작 포기하고 꺾이던가 영웅으로 각성해서 나아갔어야 되는데 어느 쪽도 못했으니
내가 mei가 된다면....이란걸 생각해보자
이녀석은 MEI랑 함께 가면 자기 자신이 MEI를 상처입힐까봐 스스로를 억누를정도로 주변사람들의 생존과 행복이 자기 욕망의 근원임. 그게 그중에서도 제일 지키고 싶은 사람이 죽는걸 봐서 엇나간게 현재 상태고.
이건 어장주님이 설명해줘야 할것 샅다
오토 저 대사는 떡밥인데 어장주님이 설명해주실 리가 없지
어장주님이 왜 1.5부 생각하는 이유같다.
이거 설명못하다 갑자기 다이스갓이 플롯 어그러트리면 모순이 되어버리니
이러면 구문명편 묘사도 다 곧이곧대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구문명편이 플롯을 여러가지 어긋나게 만들어서 같은데....
어장주님 고충이 많을것 같다
실낱같은 가능성=mei의 소생
그녀 자신이 스스로 포기=mei의 소생 포기
포기했던 '희망'이 다시한번 보인다면=mei의 소생가능성
그 희망은...=라이덴 메이
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레이임
'그레이조차 무시할 정도면 무슨 이유로 폭주했을까?' 가 되게 빡셈
인간관게에서도 무슨 플레그를 이리저리 곳아버리는 데다
당장 희생양으로 만든 질이 개념인으로서 죽기도 하고
살아남은 사람이 3명이나 늘었으니
과거편을 다이스없이 일직선 스토리로 구상하든가
과거편부터 하든가...
오픈때부터 했던 유저로서 기쁘다
그레이가 있는한 발광하면서 폭주했을것 같진 않긴함
과거편은 다이스 '없이'해도 납득 가능하다 봄
너무 빡셈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무섭다(오싹)
그것도 그래
아무리 미쳐도 그레이를 건드리진 않을 거임
그레이가 아주 크게 다친 게 아닌 이상 발광하면서 폭주 못함
그리고 mei의 소생을 포기했기에 대체용으로 만든게 노엘 뫼비가 잠들어있던 간이 낙원이고
네가 히로인 넘버 원이다..!
노엘이 구문명 마무리에서 한 짓과 현문명에서 과거와 단절되다시피 한걸 보면 발광했다고 해도 별로 이상하진 않아서
구문명은 어쨌든 종언이 싹 쓸었습니다 하면 되지만 현문명 과거편은 그것도 아니라고.
메이가 낙원 가면 영웅병이고 나발이고 진짜 ㅈ된다
메이가 낙원가면 낙원 기억체 노엘이 메이한테 무조건 수작질한다
구문명 영웅들에게서 노엘이 차지하는 위치와
그리고 뫼비가 노엘의 기억을 되돌리는데 적극적이지 않다는걸 생각하면
노엘에게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케빈이 성흔계획 조기 실행하려 하니까 노엘이 말린답시고 mei 선배가 소생할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들키는게 아닐까 싶더
노엘땜에 오히려 평화로워보임 ㅋㅋㅋㅋ
그 경우 mei에 대한 신앙까지 함께 박살나게 되므로...
노엘의 재생성이 기억도 재생을 해버리는 거지.
무슨 방향으로 폭주할지 미지수의 존재....
노엘이 기억까지 재생하진 못해...
추출되서 다른 곳에 있는 기억이 진퉁이라는건데
그 봉인되서 남아있는 기억조차 풀면 안된다면…
사고첬다는걸 뭔가 괴상하고 끔찍하게 보는데 진짜 지나치게 끔찍한 거였으면 구문명의 동료들이 저기까지 호의적으로도 안봄. mei 부활을 도중에 포기했다는게 그래서 말이 됨. 계속 부활시키겠다고 끙끙댔으면 그만큼 호의적으로도 안보지. 몇천 몇만년이 지난건데.
ㅇㅇ 그러니까 만약 노엘이 몇천년간 mei 시신 붙들고 소생시키겠다고 뻗댔다면 노엘한테 실망하는 인원도 있을텐데
그런것치곤 수도 뫼비도 화도 아무도 노엘 위험시하긴 커녕 미안해하고 있음
2) 미치긴 했는데 '아 나땜에 망했었네? 그럼 그대로 유지하고 6율자부터 다시하죠? 다 똑같아야 하니 현문명 밀고 구문명 부활해야겠네 ㅎㅎ'
오토 대사도 다 어장주가 쓰는건데 혼잣말이나 추측은 참고할수 있지
그게 그렇게 안맞나?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아. 포기했다는걸 거부해야 할 이유를 못찾겠음.
아무리 그래도 mei랑 가장 가까웠던 케빈이 멀쩡?한데도 노엘이 시신 붙들고 뻗대고 있으면 실망할법도 함
실망을 안하더라도 적어도 노엘이 본편에서 노는걸 도로 잡아다 봉인하려 했겠지
MEI 부활로 봉인됐다 치기엔 분명 적대감을 살 행위라서 반응이 안 맞음
대충 수습 끝냈는데 얼마 뒤에 아주아주 크게 사고친듯
동료들이 가엾어하는 거 보면 이해할만한 상황이던가 아예 미친 거고
여기 어장주는 스토리를 중시하는 편이고 전개능력도 뛰어나서 다이스 표도 과거 전개 설정에 맞춰서 진행하실 분이라 과거 떡밥으로 추측해볼만 함
큰 일이 있긴 있었다고 봐야지 싶은데
예전에 화 펌블보다 심함ㅋㅋㅋㅋㅋㅋ
노엘이 사고친게 분명해서 흐지부지됐는데
돌고 돌아서 그거같네
그렇게 해도 문제 없음.
그럼 그냥 멸망할때까지 잠들어 있음 죽은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하고 싹 다 던지고 잠들어버리면 그렇게 던져버린 기억들 보고 미안하다 생각할 수 있지 뭘...
그래서 2주 쉬신다잖어ㅋㅋ
'그냥 날 죽여 붕괴 ㅅㅂㄻ'하면서 인공붕괴 했을 수도?
재생력 보면 골아픈 건 맞으니까
죽여도 죽여도 소용없으니 대충 기억 떼어내고 봉☆인한게 맞을 수도
노엘이 mei 소생 포기하란 말 듣고 난리를 치진 않았을것 같아서 난리를 친다면 그것 때문에 기억잃고 간이낙원에 봉인당한 거라고 봐
MEI도 못 살리고 (노엘이 만든)낙원도 무너지고 실은 자기가 영웅이 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 알면
지금 노엘 입장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음
케빈이고 그레이고 뭐고 '알빠노' 해버릴 거 같은데
1)노엘의 자살시도
2)낙원 구현시도
3)리트(?)
또 뭐가있지?
그래도 노엘 폭주가 개맛있을 거 같아서 포기하기 싫은데!(미침)
그래서 mei 부활 포기하고 나니 그럼 난 더 살아있을 필요가 없다! 하고 기억 떼고 잠들어버린 일이 있엇다
큰 문제는 없지.
대판하고 기억도 잃은 현문명 노엘에 비해 멀쩡히 남은 기억체 노엘이
'에휴 현실 나는 ㅄ인가? ㅋㅋ'하고 미쳐서 성흔계획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 계기가 메이 발견이면 더더욱
그러니까 애초에 mei 부활시도로 크게 난리를 친거면 구문명 동료들이 노엘이 현문명 본편에서 지내도록 풀어두는게 어색해짐
그러니 난리를 쳐도 mei 부활시도라는 골때리는 사유보단 보다 더 납득되는 사유로 쳤을것
할만큼 했으니 뭐라할사람도없고
남은 동료들이 엔비 최후때처럼 노엘을 이해해버린 거 아냐?
노엘은 자기가 약하다고 바라보는 시선 못 견디고 봉인해달라 한거고?
그러니 아마 노엘이 mei 소생 포기하는 과정에서 치고박고 싸운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을테고 노엘이 스스로 단념하고 포기했을 가능성이 높지
그건 따위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싶은데
얘는 '진짜'임
낙원에서 너무 행복하게 지내서 미쳐버릴 여지가 넘침
문제는 현 노엘이 낙원 기억체와 기억 동기화할 경우인데 그마저도 덜할 거고.
동료도 잃은 상태고 자기 교훈도 얻고 하여간 비참하더라도 한 번 꺾였을텐데
낙원 노엘은 아님 동료도 주변에 살아있고 현문명은 관심 없음
동기화 안했다면 낙원 노엘은 '여기가 현실인데 미쳤다고 내가 왜 나감? ㅋㅋ' 이럴 거임
'아 참 좋은데 MEI 선배만 있으면 더 좋겠단 말이지 ㅎㅎ'
근데 메이가 뙇
이럴 가능성이 너무 큼
누가봐도 데폭의 율자 메이는 MEI가 아님. 당장 요리실력부터가.
어장주도 낙원 시간 관련해서 긴 시간 아니라고 했잖아
폭주해도 다른 방향으로 폭주하겠지 아마.
근데 재미삼아 상상하면 가능하긴 함
동면에서 깨어난 '직후에' 갱신하면 됨
자기모순이 꺾이지 않은 상태로 '계획을 진행하려면 낙원 안에도 내가 있을 필요가 있다' 면서 갱신하는 건데
솔직히 너무 급발진이지 딴것보다 엘리시아가 있는데 ㅋㅋ
보자마자 눈치채고 달라붙어서 무조건 정화시킬걸
현실노엘이 동면에서 깬 직후에 낙원 기억체랑 동기화해서 낙원 기억체도 mei 소생계획의 아군으로 끌어들였다가
정작 현실노엘이 mei 소생 포기한 뒤에는 낙원에 들어가질 않아서 현실노엘은 포기한 mei 소생계획을 기억체 노엘은 아직도 붙들고 있다고 하면 됨
생각해보니 엘리가 있었네 ㅋㅋ 맛 간 거 눈치채겠구나
그래도 아루 죽고 눈치챈거 등등 생각하면 전담마크할 듯
유일한 변수는 '그럼에도' 메이 보자마자 돌아버리는 건데
이건 뭐 어장주 해석에 맡겨야 해서
침식의 율자 상대는 비옥환을 믿는 수밖에
영원의 낙원 최종보스가 아니라 과거의 낙원 최종보스는 뫼비 대신 노엘이 할만하다고 봄
ㄹㅇ ㅋㅋ
둘이 다른거였음??
그러면 엘리 카피 침식이랑 대립하는 것도 좋지만 노엘 카피 침식이랑 대립하는게 구도가 좋아서
노엘 카피하고 '유혹하기 쉬워서'가 더 근사하고 ㅋㅋ
여기서는 엘리가 메이 보내고 희생하기 직전의 타이밍에 현실 노엘+사쿠라+린+파르도+칼파스가 난입해서 메이와 함께 자폭도 희생도 없이 침식을 처리한다면 그거만큼 뽕차는 전개도 없겠지
모든 기억과 자신의 진실을 깨닫고도 키아나의 손을 잡고 간신히 일어선 노엘과 린, 사쿠라, 파르도, 칼파스, 의식이의 난입
이후 린을 주축으로 낙원의 모두+메이와 힘을 합쳐 아무도 없어지지 않고 침식을 격퇴한 뒤
정말로 자신이 영웅이 될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얻고 낙원의 모두와 재회하고 마주보면서 비로소 과거를 확실하게 극복하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낙원에서 미친 노엘처럼 '낙원은 바로 여기다'도 아니고
'낙원은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새롭게 결심하는 현문명 노엘과 3인방과 그레이
캬 이게 영웅신화지
으허허허허;;
이런식으로 이해했는데 참치들 생각은 전혀 아니었구만...
지금와서 보면 제레 사살 이후로 단념했기에 타협한 목표인 것... 그리고 모든 사람을 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mei에 비하면 자신은 별거아닌 존재이기 때문에 주변인들만을 지키는 걸로 빠듯한 것...
그런데 구문명 과거를 오토가 직접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적어도 듀란달이 본 내용은 전부 공유하고 있을거다
이부분의 듀란달과 오토의 대화 내용을 보면
노엘이 오토마냥 mei 소생시키는데 메달렸을 가능성은 낫지
그래서 노엘 스스로가 동면에서 깨어난 뒤 시간 지나면서 포기하고 타협했으리라 보는거고
그리고 오토가 노엘을 전자라고 생각했는데 후자였다고 칭하는 거 보면 결국 동료를 외면할 수도 없었던 것 같아
가능성은 낮지
혹시몰라서 챙겼다고 이해해
그냥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그저
웃었다.
더 하고 싶은 IF도 많았지만, 시간상 한계였네요.......
나눠줘요~
케빈 TS라거나도 하고싶었는데, 나중으로 미뤄야겠습니다
근데 원래 하려던 아이디어는 뭐였나요?
1부 완결 기념 잡담....................
뭘 하면 좋을까요............?
본래 구문명의 피폐도는 어느정도로 하려 하셨는지...?
휴재기간동안 노가리 까는걸로 떼워도 상관 없고(?)
>>656 그냥 단순하게 남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을 찾다보니 우연히 정했네요!
>>657 원래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일단 뭔가 아루가 생긴 시점부터 급격하게 피폐해진 느낌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 앞에서 자살한 여자…
>>663 구체적인 이미지는 없지만 조금은 더 진지할 예정이었는데..........
'그냥 다 껴안고 끝내버리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668 굳이 따지자면 붕괴수 토벌작전 100%를 띄웠을 때일까요
솔직히 그렇게 깔끔하게 마무리될줄은 몰랐습니다
ㄴㄴ 화가 노엘한테 첨 반한부분
화 첫 실전이자ㅡ코스마와의 첫 만남이었던걸로 아는데
노엘의 통솔은 인역의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느낌이지
사실 구문명이 억까의 연속이라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뭔가를 이룰 수 있는 점이 적다는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나마 10율자때 아포니아를 꺼낸 정도........?
피폐 개맛있었음
일단 실험체 태생이 뫼비 독단이라 첨부터 딸생각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태생이->태생에
>>686 그레이가 노엘을 '엄마' 라고 불렀을 때부터입니다
책임감 강하구나...
'정치' 능력치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노엘 보면 정치 뒤지게 잘하는 거 같아서
떡밥이면 얘기 안해주셔도 됩니다
노엘이 정치를 잘한다고...? 어디가...?
지휘관이란 직책 때문인가..?
상황이 인류멸망의 위기라 정치보단 능력보고 뽑아야하니 뭐...
>>697 말 그대로 조직 내에서 정치질을 하는 능력입니다.
사실 노엘이 정치 4의 약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건, HIMEKO나 MEI가 완벽하게 서포트하고 있기 때문인지라.......
애초에 어장에서 정치할 일이 없던 거구나 ㅋㅋ
정치가 낮은게 또 음흉하지 않은게 되서 인망에 추가 보너스
그거 가지고 뭘 할 생각이 없는 거에 가깝네
막판 즈음에는 불나방 내부에서 정치질을 할 만한 여력이 없기도 했고
조직 내 권력을 완벽하게 장악한 MEI가 전면적으로 노엘을 믿었기에 잡음이 날 여지가 없던 것도 있었습니다
떡밥은 오히려 매력 수치지 ㅋㅋ
친하거나 또는 이치에 맞아야 믿는다는 말이 있긴 한데 mei 암살시도한 사쿠라가 자기랑 공통점 있다고 금세 친해진거 보면 영 못미더워...
노엘은 그냥 군사적/이론상 답안이 명확하니 그걸로 밀어붙여서 해결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쪽이고
원숭환을 전적으로 신뢰한 숭정제라거나
이목을 끝까지 믿은 도양왕과 유목왕의 관계쯤 되려나........
그래서 다들 현장 지휘관이 딱이라고 하잖음...
통솔이 과하게 높아서, 통솔 다이스엔 보정을 넣고
매력은 그냥 평범했기에 매력 다이스에는 아무런 보정을 넣지않은 것인데
칼파스든 아포니아든 뫼비우스든 오토든, 호감도 다이스 굴릴 때마다 도대체.........
현장 상황 ㅈ까고 임무를 위해 무슨 짓을 벌일지 알 수 없으니
구문명 후반 들어서는 애초에 신경 쓸 현장 상황 자체가 없다시피 했으니 별 문제가 없었지만
듀란달이 빠진듯합니다
솔직히 뫼비우스 1은 그 때는 진짜로 어떻게해야하나 싶었는데
이제와서는 오히려 뫼비우스가 호감도가 낮았으면 어쨌어야하나 싶어지네요
이 무슨...?
현장에서의 열정이 사람을 끌어들인다던가
(아무말)
골때리다 = 호무블 켄파치, 나런 '그 커플'처럼
그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그가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 알게되면
결코 그를 미워할 수 없게 된다
라던가(아무말)
>>731 아포니아요...............
듣자마자 ㅇㅈ
사쿠라랑 퓨솔이 된 그레이
솔직히 그 때, "얘가 호감도가 높을 이유가 도대체 뭐지???" 라고 머리를 싸맸습니다
아포니아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사랑을 내려주는 캐릭터니까요
기본 98에 그리세오 크리 나비효과로 +30되서 128
ㄴㄴ 그레이서펜트는 구문명때 태어남
하다못해 보정포함 100미만이었으면, 평등하게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면 되겠지만
128은 아무리 생각해도 한계돌파라서 뭔가 다른 이유가 필요했죠............
그래서 나온게 운명의 실입니다 ㅎㅎ...........
(아무말)
기똥찬 아이디어였네요
그건 뭐 왜 그런 괴로운 기억을 가르쳐주나며, 차라리 잊어버려서 없던 일로 하고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었다며 원망해서 그대로 노엘 가슴에 대못을 꽂지 않았을지
달리 말하자면 노엘의 정체 떡밥은 어장 시작부터 존재하던 핵심 떡밥이라는 건가...
ㄹㅇ루...
구문명 진행 안했으면 어쩔 뻔 했냐 진짜 ㅋㅋㅋ
만약 거기서 크리가 안터졌으면 진심을 담은 경고, 였으려나
>>763 펌블이 뜨질 않아서 깊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대략적으로 그 당시의 악감정만 되살아난다거나 그랬을 것 같네요
노엘에 대한 감정이 상대적으로 희미해진 상황에서 악감정만 증폭되거나? 대충 그런 느낌으로
9가 준펌블일 때가 있고 준크리일 때가 있는데
그냥 그때그때 다른 건가요? 아니면 나름 규칙이 있는 건가요?
이미지라는건 참치들이 보는 거니까
>>775 그냥 제 기분에 따릅니다
저는 다이스 선택지를 잘 떠올리지 못하는 편이라 적당하다 싶은걸 그때그때 9에 넣는 편이네요
아마 보통은 9가 준크리고 다이스 굴리는 상황 자체가 나빠서 안좋게 돌아갈 형편이면 9가 준펌블인듯
>>784 그건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달라질텐데
이성적인 유언 선택지였다면, MEI가노엘이 흔들리고있다는걸 깨닫고
"부탁할게. 믿고있으니까. 내 유지를 이어줘" 라고 다잡는 유언이었습니다
사과는 현문명 과거에서의 상태가 악화되는 대신 현문명 본편이 좀더 널널해지는 느낌인가?
오리캐중에 제일 잘 뽑혔다? 얘 참 괜찮다? 싶은 캐릭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다이스건 속성이건 어떤 쪽이든 괜찮아요
>>790 어장 내 오리캐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았을텐데.............
아루, 질드레, 히카루? 이외에 더 있던...........가?
다이스의 방향성 비중은 생각해볼 수 있잖아
아 그렇죠, 그레이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리캐들은 대체로 다 마음에 듭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오리캐를 넣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다행한 일이죠
어장주님 주관에서 '제일 괜찮게 바꾼 캐릭'이나 오리캐가 누구일까 궁금해서요
굳이 따지면 아루겠네요
"다같이 윤리따윈 내던지는 구문명에서 홀로 도덕을 외치는 고위층 임원" 이라는 원작의 모브 캐릭터가 모티브였지만
저는 그 모브가 참 괜찮은 설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린 죽이라고 만든 캐릭이 졸지에 빛이 됐어서 ㅋㅋ
실패했지만 그래도
어쨌든 MEI나 뫼비우스의 반대극에 서 줄 캐릭터가 필요했던지라 앵커를 받았던 것인데
어쩌다보니 생각보다 훨씬 노엘과 깊게 관련되는 캐릭터가 되었네요
기가 막히게 나와서 기가 막히게 갔지
mei가 맨아랫줄대로 말했으면 노엘이 mei 소생시도 대신 사명을 잇는 선택지를 고를 수도 있었으려나요..?
구문명 들어가니 포텐 폭발한 느낌
현문명 안보다가 구문명부터 정주행했는데 밤샘
>>805 소생시도인지 어떤지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노엘이 MEI의 시체를 들고 다음 문명으로 넘어간다는건 이 어장........... 이 아니라
기존 원안이었던 패러디 소설에서부터 가장 먼저 정해진 이벤트라 무조건 고정이었습니다
엘리시아는 그 때 100면다이스에서 100이 나왔다면 약간의 생존 가능성은 있었지만
MEI는 아예 그런 다이스도 없었던게 그런 이유였습니다
아루가 주사위 던지는 장면에서 2d20 크리 떴으면 되게 뻘쭘했겠네 ㅋㅋㅋ
진짜 재밌었어요
엘리 생존 가능성은 일단 엘리가 노엘 정체를 빠르게 파악했어야 열렸을것 같다
현문명 메이가 mei랑 정신 면에서 똑같을 거라고 생각한건가
어장주 aa가 마키나에서 딴 걸로 바뀔때까지 몇코 남았나요? ㅋㅋㅋㅋ
>>819 매주 체인소맨이 나올 때마다 사리를 쌓는 기분입니다 ㅠㅠ
그래도 대리 AA가 바뀌면 마키마를 캐릭터로 등장시킬 수 있으니 이득...........인가...........?
어장주 대리 AA를 정할때 생각했어야했는데!
마키마를 대리 AA로 정해버리면 정작 어장 내에서 캐릭터로 등장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직장 하나도 뒤지겠는데 체력이 ㄷㄷ;
>>828 좀 빡세긴 한데............ 어장 이외의 취미생활이 불가능해진다는 단점이;;
최근 재밌는 어장을 볼 수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스타레일도 슬슬 해보고 싶은데, 이건 아무래도 붕괴 어장이 완결나야 가능할 성 싶고
반대로 어장 연재를 안하면 심심해서 할 일이 없어지는 상황이라 이 쪽이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우선, 혹시 모르니 다음 어장 주소입니다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27
만약 잡담판이 갈릴 것 같으면 이 쪽으로 가주세요
으윽 망상이 너무 즐겁잖아.
뭐 구문명의 질척거림을 반영하면 업이 안깊은 사람이 없긴 하지.
MEI가 없었다면 케빈은 진작 노엘과 결혼했을 것이다(아무말)
근친/NTR? 그냥 치트키임 ㅋㅋㅋ
그리고 케빈 노엘이 사촌지간 아니었으면 진짜 이어져도 할 말 없을 정도로
끈적한 관계라서
게다가 불쾌한 NTR이 아니라 MEI가 죽었으니 불륜도 아님
그레이가 있으니 확실하네
"헤으응 선배 박사님 사쿠라 화 아포니아 미안해 나 이제 케빈의 여자가 되어버렸어."
예전에 제레가 끝까지 버텨내는거 앵커했던 사람인뎈ㅋㅋㅋㅋㅋㅋ
안아줘요의 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좋다!ㅋㅋㅋㅋ
어장주님의 대리aa인 마키마의 체인소맨에서 '많이 안아줘'의 임팩트 덕분인가(?)
딱 테레사 수준?
테레사 100 듀란달 리타 90 웰트 후카 80 정도일까
아니다 테레사 밑으론 10씩 빼야할듯
>>863 오토에게 있어 테레사는 대략 90 정도라고 설정하고 있습니다.
카렌은 물론 오버플로우
그 말대로라고 한다면 만약 본편 노엘이 기억을 되찾으면 딱 구문명 동면시기의 mei 시신가지고 뭐 하려는 정신상태가 되버릴텐데, 그게 위험한 기억이 아닌거라면 현문명 과거의 기억이 위험하다는 건 mei 시신이랑은 별개의 안건 때문이란 거겠지?
뫼비는 대충 어느 시기쯤에 그레이를 딸로 인정한거지..?
뭐라는거야 대체
이건 걍 미호요가 말 ㅈㄴ 어렵게 하는게 맞음
노엘에게 오히려 '기분나빠....'라고 듣는 엔딩이었을까?
그러면서 노엘 눈치보는 메이를 상상하니 맛도리네요
그렇게 열심히 도와주는데도 성과가 안나오니 메이가 초조해하는거지
이 끝장나는 혓바닥으로 조련하면서 MEI의 부활을 꿈꾸지만, 메이니까 기대는 안 하고 돕는.
그리고 그런 걸 무의식중에 캐치해서 더더욱 매몰되는 메이라던가.
의외로 둘이 말은 잘 통했을지도?
...오토 계획 막판에 가지를 자기가 빼앗아서 MEI부활에 써버릴 것도 같지만.
이거 초중요 다이스였고
여태껏 한번도 안쌓였고 작가님도 여기까지 안쌓였으면 거의 피했다고 봐도 된댔음
뭔가....뭔가임.
프레이랑은 비교대상이 아닌듯함
원작에서는 아모르 헌원검을 끝까지 각성 못시켰는데
각성시켰으니까 종언 공격 쳐내고도 살아남은거겠지...?
그럼 서드 인게임에서 종언의 율자까지 작살내고 우주 진출한 세계선도 있음?
키아나가 종언의 율자가 되어서 지구를 구해낸게 원작 본편이고
힘의 근원은 아예 허수의 나무고 발현 방식은 전능에 가까움.
제약이니 뭐니 하는 애들도 결국 종언 힘 받은거라 종언은 걔들 힘도 다 쓸수 있어서 싸움 성립 자체가 안됨.
이번 종언전도 그냥 출력으로 민거지 진짜 제대로 능력발휘는 안했잖아. 나방측 공격도 가불기인 월광왕좌 빼면 기스도 안났고.
메스 이펙트 시리즈의 리퍼나 그렌라간의 안티 스파이럴인가
붕괴랑 비슷한 삶을 산 아케론이 처음에 12검(1에서 12율자 모티브)
그 검들도 전쟁도중 부러져 추후에 오와리(기원) 하지마리(종언)둘로 나눠져 싸웠고 종언을 짊어졌던 이(케빈으로 추정되는 이)이 아케론 손에 목숨을 잃고 끝났고. 나중에 아케론이 부서진 두자루로 '무'라는 검으로 만들어서 전심전력 공격했는데 Ix가
'?'하더니 그냥 잡아 먹어버렸지(기겁)
선협 갬성 같기도 하고.
고치는 자기랑 대등한 존재를 만들어내기위해 인류를 시험하고 발전시키는 리세마라 하는 놈이고
고렘 월드 창조신 같은 부류구나?
거기도 결국 전지전능한 가족을 위한 것이 세상 그 자체였고.
무슨 목적으로 그딴걸 만든거지
우도진으로 기억 코스트 써가면서 쓰는건 후카가 제자들에게 사지절단을 당하는 바람에 검심이 부숴져서라던가.
그래서 노엘의 mei를 향한 마음은
붕괴 발족 이전에는 믿음+연심이 합쳐져서 신앙이었다가
붕괴 발족 이후로 mei의 뜻대로 온갖 불가피한 희생을 도맡으면서 연심이 깎여나가고 대신 그 자리를 의존이 채우게 되면서 광신으로 변질된 느낌...? 대충 그렇게 생각 중
그래서 구문명 막판에 그렇게 급발진한거고
수가 죽고 초월자가 되어야 폴룩스로 갈수 있을텐데
물리적으로는 가는데만 73년 걸려서
그러면 붕괴 시리즈가 된 건 전혀 다른 무언가의 개입이라는 건데....이게 그 붕괴 이겨내고 승천한 문명 뭐 그런건가?
현문명 사쿠라는 어떻게 나올까
내가 써놓고도 뭔 말인지 헷깔리는데
이건 노엘이 증명했다.
노엘이 0.97 카렌인게 아니라
카렌이 0.97 노엘이다
진짜 카렌이 노엘의 윤회일려나
종언의 고치가 고차원적인 존재라 시간축을 초월한다면 노엘을 본따서 카렌이 만들어졌다고 해도 되긴 하겠지.
오늘은 나이트런의 연재 재개일
드디어 올 것이 왔군.......
드디어 모드레드에게 남친이(퍽)
나이트런 감상
하하 개판이네
한 번 저렇게 터져버린 상황에선 못드가 10명 있어도 어림도 없겠는데.........
회색들을 차별할거라는건 알았지만 진짜로 상상을 초월하네요
그렇다고 다른 방법이 있냐고 물으면 딱히 대안이 없기는 한데
애초에 상자를 부수지 않았으면 이런 일 자체가 없었을거라는게(.......)
한번 꼬이면 터지는거 잘 아니까 참아야 되는건 알지만...
이소상 엄마가 후카 시신 빼돌려서 보관하던거랑 똑같네...
도심부에서 회색이 괴수로 각성하는게 일상 소리를 들을 정도면 스퀘어 프로젝트로 그렇게 걸러내네 뭐네 해도 못걸러내는게 너무 많은듯.
이게 드라이가 만든 세상이다. 한잔해.
어째 사쿠라 지인들은 어찌어찌 전부 살아남았네
그럼 >1597047822>722 에서 간파 다이스 굴린건 노엘이 그만큼 기억을 잘 숨겼다는 건가...?
타노스는 싫다고 해도 너무 극단적이잖아...
극초반부인 헤르타 정거장이랑 야를로에서는 주인공이 자기 힘 모르고 일반인 코스프레(강제)하다가 나부 넘어오면서 자기 힘 확인하고 뻔뻔해지는게 확연히 보여서 재밌다
불완전하다 해도 단기로 행성파괴가 가능한 유사 종말을 1:1로 컷하는게 가능한 놈인데 덜덜 떨 이유가 없긴 하지?
전직 헌터라고는 해도 평범한 인간 아닌가, 결국에는 스텔라론 힘 아니야? -> (반디 영상) -> 죄송합니다 죽기 전에도 최강자 라인이시던 개척의 에이언즈의 환생체님을 너무 무시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성향 관련 다이스가 나쁘게 안굴러서 그랬던 거긴 하겠지만
그 외에도 교육자이던 클라인이 생존해서 충격 안받은거랑 노엘따라 낙원 들어간것도 있고
+ 노엘 성격상 그레이를 소홀히 대할리도 없고, 뫼비도 받고 콜에 연구실에 클라인 있음
+ 클라인 생존
+ 그리세오
의 누적이라고 보면 될듯
첫인상 보정이 그리세오 크리 덕분이 아니었던가.
밟은것도 ㅋㅋ
후카도 크리 먹긴 했을 텐데 펌블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잘 기억이 안나네... 간만에 정주행 달려볼까나.
모든 생명을 자신이 만든 낙원으로 인도한다.
이를 멈추고 싶다면 이 세상에서 모든 불행을 없앨 수 밖에 없다.
온 세상에서 불행이 없어진다면 그녀는 이곳이 낙원이라고 착각하게 되겠지…
화나 케빈이 mei 시체 노엘이 보는앞에서 불태워서
가능성0 만들어 버리고 노엘은 540도 돌아버린걸까
그레트헨: 순진무구한 처녀로서 파우스트와 만나 파멸로 향하지만 그럼에도 속죄를 바라며 파우스트의 구원을 바래준, 그리고 기어이 구원한 여인.
[크림힐트 그레트헨]: 모든 불행의 소멸을 통한 모두의 구원을 바라지만 실상은 모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사상 최강최흉의 마녀.
...어쩐지 크림힐트 비중이 너무 크지만 그레트헨의 면이 보인다는 점에서 노엘은 정말이지 안타까워요.
그런걸로 폭주했으면 수가 노엘이 메이랑 같이 다니는거 보고 염려했겠지
오토도 노엘이 스스로 실낱같은 가능성을 포기했다고 했고
아마 mei 시신은 페이크고 다른 요인으로 폭주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mei 시신은 아마 맥거핀으로 남다가 최종장에서 케빈 죽으면 mei 시신 꺼내와서 케빈이랑 같이 묻어주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면 오토는 노엘이 그짓을 했다는걸 알고도 전자가 아니라 후자라고 봤다는 뜻이니까
노엘 사쿠라 염장질 본 뒤로 계속 신경쓰던 차에 마침 노엘 유전자 넣다가 무심코 자기 유전자까지 넣어버린 거겠지? 시기상으로
만약 노엘이 투표에서 메이 안 구하기로 해서 메이가 히로인이 되지 않았더라도 후카만은 기본 히로인으로 준비되어있던 느낌
근데 구문명 하면서 후카는 사랑하고 잊어먹고 다시 사랑하고를 반복하는 애달픈 히로인이 되고 그동안 뫼비는 너랑 영원히 함께야 하는 무거운 히로인이 됨.
참치의 아주아주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그레이노엘도 어울린다고 생각(위험합니다)
근친 아웃
이게 진짜지...
그럼 사쿠라는 5만년 후의 너에게식 히로인인가
방금 저녁먹고 왔습니다 ㅎㅎ......
>>987 후카는 디폴트 히로인이 맞습니다.
가능성은 낮았겠지만 다른 모든 히로인 루트가 박살나도 후카만큼은 남아있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