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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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7 -

Author:회사의 집요정◆Duoeqt9FIM
Responses:1001
Created:2024-06-17 (월) 16:25
Updated:2024-06-23 (일) 11:50
#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0RBE3oudOg)2024-06-17 (월)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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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LPGR.zPd32)2024-06-17 (월) 17:30
ㅇㅊ
#2이름 없음(p5OrSGvEug)2024-06-17 (월) 17:31
ㅇㅊ
#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7:31
anchor>1597048123>998

디에스에서 글라즈헤임을 여는 영창인데

가사 내용이 구문명편 결말의 노엘과 굉장히 흡사한뎁쇼
#4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1
그러고보니 그 황금씨 가장 절친한 친구 상징이 뱀이지?
#5이름 없음(FjeiJOBDBA)2024-06-17 (월) 17:32
ㅇㅊ
#6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7:32
>>4 그 황금씨의 이치가 '죽은자의 소생'과 '불로불사'이기도 하죠…
#7이름 없음(p5OrSGvEug)2024-06-17 (월) 17:32
>>4 그러고 보니 '이런 결말은 인정할수 없다'도 비슷하네...어라?
#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32
그런데

구문명 노엘이

남자의 모습을 되찾고 종언이 되면

라인하르트가 정말 어울리지 않나...?
#9이름 없음(tk3i.xwPEE)2024-06-17 (월) 17:33
메르크리우스는 오토잖어(?)
#1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33
백화흑연은 성창으로

삶과 죽음 시간을 총괄하는 신적존재로
#1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3
솔직히 베디베어가 AA 사정상으로 은발이지, 카스라니니까 사실상 금발이고 나이 좀 먹었으면 딱 황금일거 같긴 해...
#12이름 없음(p5OrSGvEug)2024-06-17 (월) 17:33
>>9 그러고 보니 여기선 오토AA가 메르크리우스였지? ㅋㅋㅋ
#1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7:34
>>9 그리고 황금은 수은의 자멸인자…
#14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4
스-어와 황금의 혼종이라니 그저 두 렵 다
#15이름 없음(p5OrSGvEug)2024-06-17 (월) 17:35
>>14 최종보스자나....
#16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5
>>15 애초에 거짓 구세주, 거짓 선지자는 최종보스라고...
#17이름 없음(FjeiJOBDBA)2024-06-17 (월) 17:35
황금과 샤아의 혼종이라니 두려울 따름이다
#19이름 없음(FBiSdLy6X.)2024-06-17 (월) 17:36
노엘은 세페여야 한다...
그러니 구세주 토네리코, 모르간 AA가 어울릴거라 생각해
#2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7
심지어 노엘 주무장은 창이다(진지)
#21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7:37
(전략)
수확자가 배회하며.
우리들 죽은자의 조각을 주워모은다. - 이를 위해 노엘이 지금 한 일

(중략)

나의 것, 그것은 내가 바란 것. 나의 것, 그것은 내가 사랑해, 쟁취하기 위해 싸워 온 것이다. - 노엘이 구문명에서 해온 위업들의 근원

(중략)

오오 믿어라. 그대는 헛되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그저 헛되이 삶을 탐내, 괴로워해 온 것은 아니라고. - 노엘이 지금까지 겪은 절망들

(중략)

사라진 것은 언젠가 다시 부활해야한다!
몸서리치는 것을 그만두어라.
그대, 살기 위해 준비하라.

(중략)

오오 죽음이여, 비로소 나는 모두의 정복자인 그대로부터 해방된다.

축복하라. 마침내 그대가 정복당할 때가 온 것이다. - 노엘이 앞으로 할 일


(아무말)
#2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37
종언이 된 구문명 노엘(라인하르트) vs 기원으로 각성한 현문명 노엘(알트리아 캐스터)
#2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8
노엘의 사상은 황금의 사상(이치)과 몹시 비슷하다

현문명 넘어오면 어장주가 AA를 백잔으로 바꿀까 고심했다는 점에서 노엘은 현문명에서 금발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로 노엘은 TS 황금이(될 예정이다)

완벽한 삼단논법이야
#2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38
패배한것도 패배한게 아닌

앞으로의 계획을 위해서 일부러 패배한거면 딱 라인하르트야.....(실제로 분열도 이론상 가능하단게)
#25이름 없음(FjeiJOBDBA)2024-06-17 (월) 17:39
결국 어장주 마음대로라는 말 또한 완벽한 파훼법이긴 하다(아무말)
#26이름 없음(FBiSdLy6X.)2024-06-17 (월) 17:39
토네리코랑 모르간도 무기가 창이라서
#27이름 없음(v1xDKWcVBw)2024-06-17 (월) 17:39
몰라 난 노엘이랑 그레이 믿어 그레이가 정화시켜 줄거야. 어장주님도 말씀하시고 있잖아! 그레이 커뮤로 정화될 수도 있다고!!!!
#28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7:39
뫄 글쳐 ㅎㅎ

그냥 지금 처한 상황과 심상이 굉장히 유사해서 가져와봤음
#29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39
사실 이 모든게 노엘의 큰그림이라면?

자기 일부는 행복하게 지내라고 분열시켜두고 본체는 성흔계획 완성을 노리고 있었다면?
#30이름 없음(FBiSdLy6X.)2024-06-17 (월) 17:40
종언AA 정할때 모르간은 노코멘트로 스루한것도
나중에 나올 예정이라 스포방지 차원으로 넘어간걸지도
#3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40
낙원 = 그라즈헤임

백화흑연 > 성창(롱기누스)로 진화

종언과 죽음 > 라인하르트 유출로 죽은자가 시간을 넘어 무한히 부활하는 낙원(디에스 이레)
#3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40
생각보다 재미있는대화긴 했다
#33이름 없음(v1xDKWcVBw)2024-06-17 (월) 17:41
그저 알토리아 캐스터가 되기를 바랄 뿐! 사실 봉인된것도 붕괴수 능력에 당해서 강제로 폭주했다가 봉인된걸거야! 난 그냥 그렇게 믿을래!!!
#34이름 없음(W.8ZlbC3zk)2024-06-17 (월) 17:41
그러고보니 붕타레일 썰 하나

최종폼 케빈 외형이 샘 모드 반디랑 몹시 유사한데

카일루스 자체가 스타레일의 케빈으로 추측되는 것을 생각하면 뭔가 썸씽이 있을 것이다
#35이름 없음(8ufnDd6zbs)2024-06-17 (월) 17:43
그레이는 10으로 여자화가 되고 AA로 뫼비우스와 노엘의 자식이 되고
1로 2명을 마망으로 불렀으며 10으로 노엘의 심상을 뒷수습한게 완전 운명적이었다
#3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45
https://www.youtube.com/watch?v=1Oek-GGcM9A

영창 좀더 멋진거(아무말)

Dies irae, dies illa, solvet saeclum in favilla.
분노의 날 종말의 때 천지만물은 잿더미가 되어,

Teste David cum Sybilla.
다윗과 시빌라의 예언과 같이 부서져 흩어진다.

Quantus tremor est futurus, Quando judex est venturus,
비록 얼마나의 전율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심판자는 당도해,

Cuncta stricte discussurus.
모두가 엄히 재판받아, 무엇하나 남김없이 불타 사라지리라.

Tube, mirum spargens sonum Per sepulcra regionum,
나의 전군에 포성을 울려라,신비로운 선율의 개전의 포호여.

Coget omnes ante thronum.
예외없이 모두를 옥좌 아래에 모이게 하여라.

Lacrimosa dies illa, Qua resurget ex favilla.
그 날 눈물과 죄의 심판을, 경들은 재로부터 소생할지어다.

Judicandus homo reus Huic ergo parce, Deus.
그러니 주여, 그 때 그들을 용서해 주소서.

Pie Jesu Domine, dona eis requiem. Amen.

자비깊은 이여, 지금 영원의 죽음을 주소서. 아멘.

Atziluth――.
유출.

Du-sollst――Dies irae.
혼돈에서 흘러넘쳐라 -- 분노의 날




뭔가 구문명의 시궁창을 그대로 곁어간 폭주노엘의 심상을 그대로 나타난 영창같다(아무말)
#3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49
일단 폭주는 여기까지 하고

내일의 연제도 기대되네
#38이름 없음(FjeiJOBDBA)2024-06-17 (월) 17:49
최근 블라스퍼머스에 빠져서 그런가, 노엘이 우상숭배하다 신(다이스)에게 철퇴를 맞고 나락에 처박혔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역시 끊어야 할까...
#3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50
이번의 노엘폭주가 그만큼 맛잇었다
#40이름 없음(FjeiJOBDBA)2024-06-17 (월) 17:50
참회자마냥 메아 쿨파(내 탓이오) 휘두르다가 잘못된 신앙심의 말로를 보는 느낌이었어...
#4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53
노엘은 구문명 시절에 다이스 적으로도 억까 많이 당했지...9슬픔)
#4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7:54
결국 모두를 위한 낙원(지고천)을 만들기로한 노엘의 폭주
#4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8:04
그나저나 노엘 무서워(진심)
#4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7 (월) 18:11
바다(양자)는 넓고, 무한하게 퍼져나가는 것(허수의 나무).
Es schaeumt das Meer in breiten Fluessen.

물밑의 반짝임(소망)이야말로 영구불변.
Am tiefen Grund der Felsen auf,

영원한 별의 속도와 함께 지금이야말로 (모두와 함깨)달려나가자.
Und Fels und Meer wird fortgerissen In ewig schnellem sphaerenlauf.

부디 들어줘, 세계는 온화하게 잠들 수 있는 날(헤피엔딩)들을 바라고 있어.
Doch deine Bnten,Herr, verehren Das sanfte Wandeln deines Tags.

자유로운 백성(사람들)과 자유로운 세계(이세상)에서, 부디 이 순간에 말하게 해줘.
Auf freiem Grund mit freiem Volke stehn.Zum Augenblicke duerft ich sagen.

시간이여 멈추어라 너(동료)는 누구보다 아름다우니
Verweile doch du bist so schon―

영원한 그대(히로인)에게 바란다. 나를 높은 경지(기원)로 이끌어 줘.
Das Ewig-Weibliche Zieht uns hinan.

유출.
Atziluth――.

새로운 세계(현 문명)에 말하여라 초월(희망)의 이야기를
Res novae――Also sprach Zarathustra.

기원의 율자 각성 노엘을 생각해보고 끄적여본거.
#46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7 (월) 18:35
노엘이 율자 지휘하면 그땐 막을 수 없지 않겠냐는 말을 듣고 생각난건.. 기존에도 융합전사 없이도 빌브이 수제폭탄으로 섬멸율 100% 찍은 녀석인데 단순 붕3 사양 망자들만 쥐어줘도 심각한게?
#4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7 (월) 18:38
그러니까 노엘이 성흔계획을 탈취하면 지옥까지 두 걸음(아무말)
#48이름 없음(NBDajCR.o6)2024-06-17 (월) 18:56
>>47 지옥까지 두 걸음이라니

그러면 이미 지옥이야...
#49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7 (월) 23:12
착한사람이 망가지면 무섭다지 노엘은
#50이름 없음(/JxPiZlECs)2024-06-17 (월) 23:44
노엘

무서워
#51이름 없음(6Fyq4LzBMU)2024-06-17 (월) 23:47
본편 노엘은 메이한테 너는 너라고 격려해주거나 오토 혐오스러워하는거 보면
아마 구문명 엔딩시점 노엘은 스스로도 자기가 역겹다고 인지하고 있거나 아니면 ㄹㅇ로 미쳤거나 둘중 하나인듯
#52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7 (월) 23:51
삼중봉인이 괜히 삼중봉인이 아니란 소리지..
#53이름 없음(gEB/qaukgc)2024-06-17 (월) 23:53
솔직히 본편이랑 지금 격차보면
ㄹㅇ 산화 카렌마냥 mei 신봉하면서 전부 되돌리려는 남노엘 인격이랑 이제 그만 쉬게 해주고 남은 것들이라도 지키자는 여노엘 인격으로 쪼개져도 안이상하다
#54이름 없음(gEB/qaukgc)2024-06-17 (월) 23:54
>>53
남은 것들이라도 지키면서 mei의 의지를 이으려는
#5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7 (월) 23:59
자기가 선을 넘었다는 걸 자각한다 or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미쳐버렸다

둘 중 하나인데 어느 쪽도 좋은 게 아니잖아.
#56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0:01
"후우 오토야 넌 이런 거 하지 마라"
or
"님 도르신? 나? 내가 뭐 어쨌다고?"

둘 다 돌았어.
#57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0:02
솔직히 인생이 너무 처참해서 미치는게 이해는 간다......
#58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0:13
근데 이러다가 오토 만나서 계획 들으면 이 기억들 깨어나진 않겠지?

그런 기억들은 다 외부에 보관해뒀을 테니까.......
#59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15
구문명 노엘(종언) vs 현문명 노엘(기원)의 스타트인가....
#60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0:16
언젠간 기억이 깨어나야지.

정신세계 후벼파는 율자들도 있는데 기억 봉인해놓고 넘길만큼 만만한 세상은 아닐 거 아냐.
#61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17
그나저나 라인하르트 트리스탄 '노엘' 하이드리히(아무말)는 무슨약을 빠심 겁니까(기겁)

어제 연제분보고나서 저럴지도 모른다는게 더 무서운뎁쇼
#62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0:17
대충 의식이나 침식 정도랑 딱 맞을 거 같은데. 의식은 의식이 하는 거 봐선 후카가 아니라 노엘이 되도 될거고 침식이는 내가 전부 침식해서 나의 이상적인 낙원을 만들거야 하기 좋고.
#63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0:19
통솔 99한테 최면어플을 달아주면... 어....

망했군
#64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0:19
통솔 99인데 최면어플? 뭔 괴수야 그건...
#65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22
다들 노엘이 최종보스가 되면 케빈보다 더 무서운걸로 변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전율)
#66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0:23
그야 1인굇수 vs 최면어플 장착자(본인 무력도 상당함)이면 후자가 더 무섭죠?

당장 최종보스가 정신계 능력 갖고 있으면 얼마나 위험한지는 BLEACH의 아이젠 소스케가 있... 큿 머리가
#67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38
난 노엘이 구문명에 깨져버려서 광기에 찬 멘탈로 종언이 되먄 더 무서운 일이 일어날것 같다.

어제 참치들이 언급한 구제의 마녀루트 노엘과 황금의 짐승 노엘(...)
#68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0:42
anchor>1597044197>190

뭐랄까. 1 어장에 이거 다시 보니까 좀 섬뜩해 보이네.

생일 축하해, 노엘.
#69이름 없음(ubeQyxZQSE)2024-06-18 (화) 00:44
케빈특) 무한 츠쿠 요미함
메이특) 갈갈갈 메트릭스 시온 제작팀!
노일특) 이게 가장 무서움
#7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0:45
사실 이거 딱 그거지

조커

이 세상은 빌어먹을 코미디였어
#7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0:46
그리고 조커를 넘어서 '웃는 배트맨'
#72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47
저기 노엘이 꿈꾸는 낙원이 정말 그라즈헤임(수라도지고천)인가

죽어도 다시 부활하는 소생과 영원의 낙원....?(기겁)
#73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0:48
솔직히 말해서

케빈이 한 100배 1000배 온건해보인다...
#74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0:53
anchor>1597044261>142-151
anchor>1597044261>151

2 어장에서 이건 낙원 관련해서 싸우던 걸까.

어차피 승리 따위는 없으니 주위 사람들을 다 살려내겠다 / 우리는 결국에는 이길꺼니까 진정하고 미친 소리 마셈

이런 느낌이려나..
#75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0:57
>>74 저걸 처음 볼땐 케빈이 아락바락 미친짓 하려는거 노엘이 막는건줄 알았지

이제보니 저 말대로 반대같네.
#76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02
오히려 케빈의 성흔계획이

도리를 넘고 폭주하는 친구를 막기위해 스스로 죄를 짊어진것 같다
#77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06
더 무거운건

*노엘이 지휘권이나 감찰자 계획을 당담하기 때문에 발언권이나 위계상으로 케빈보다 어 위라는거

*케빈을 능가하는 노엘의 재생력(양자의 바다관련) + 노엘의 존재적 특이성(운명의 길에 구속받지 않는 특이점)으로 인해 종언 탈취에 더 우위를 점할지도 모름

* mei를 제외하면 인류최고의 지성이자 성흔계획의 원 제작자인 뫼비가 무조건 노엘편을 듬

*그리고 그 뫼비가 낙원의 진짜 주인이란 점


모든 면에서 케빈보다 압도적인 우위권을 지녔다....
#78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08
이쯤되면 최종보스 하라고 작정하고 만들어준 위치...
#7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10
아침부터 활발하다니....ㄷㄷㄷㄷ
#80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1:12
실제로 노엘이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는데 현문명에서 한 번 추가로 엎어지긴 했으니까..

지금 기준으로 구문명 - 현문명 - (여화, 복화 사망) - 현재 느낌으로 2번 엎어지지 않았어?
#81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1:12
그만큼 노엘의 행보가 충격적이시다는 거지.
#82이름 없음(ubeQyxZQSE)2024-06-18 (화) 01:12
우주 그레이 복귀했는데 지구 개판나 있는 거지 그리고 범인은 마마래!
#8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12
>>74 구문명 자체로만 보면 승패의 여부는 종으로서 존속하지 못했으니 확실한 패배라 반박할 말이 또 없다는게 진짜 문제네

애초에 노엘이 한 발상 자체가 인류의 영원한 소망실현이자 기적의 날 그 자체고...
#8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13
저기

노엘의 불사성이 양자의 바다에 기록된 또 다른 본체가 일종의 백업을 당담하기 때문이잖아요(일종의 이중존재라 mei가 그랫으니)

그 원리를 이용해서 양자의 바다에 또다른 낙원을 구성하면 낙원에 백업된 영웅들이 노엘처럼 죽어도 부활하지 않나요....?
#85이름 없음(1OgDTJ92w2)2024-06-18 (화) 01:13
노엘은 원래 구세의 소질을 가지고 있었던게 mei를 만나게 되고 세계멸망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mei와 비교하며 자신감을 가지지 못해 결국 스스로를 mei의 껍질 속에 가둬버려서 결국 제때 깨고 나오지 못하고 비틀리게 된 셈인데
본편 노엘은 아직 세계멸망의 위기가 없음+정신성이 스스로를 mei의 껍질 속에 가두기 전으로 돌아옴+자신을 감싸줄 절대적인 이성의 소유자가 없음 상태라 이번에야말로 노엘 스스로가 바라던 의미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86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13
>>84

잠시만

그거 그라즈헤임이잖아(ㄷㄷㄷ)
#87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14
>>84 농담이 아니라 기적의 날 상위호환인데 이거

적용범위까지 늘리면 이걸 막아야 할 명분이 없다
#88이름 없음(3Zgz9n9RIY)2024-06-18 (화) 01:15
>>85
+현문명은 율자들이 불가피한 인류의 적이 아님
#8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15
>>87

어 진짜...?

그라즈헤임 가능한거야....?

잠시만요 노엘의 불사성 언급이 어디잇는거죠?
#90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16
잠시만요 노엘의 불사가 양자의 바다에 존재하는 또다른 본체의 백업이라는거 도대체
#9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16
불노, 불사, 불멸

불노와 불사가 불가능하더라도 불멸만은 어떻게든 이루려는게 사람인데

노엘의 플랜B는 인류의 원망인 불멸이 '물리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어버리니까...
#92이름 없음(WKHCEeK.Yk)2024-06-18 (화) 01:16
>>84
낙원 구성하는게 그리 쉽겠냐...
#93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17
>>92

그렇긴 한데

.....뭔가다 이건
#94이름 없음(WKHCEeK.Yk)2024-06-18 (화) 01:17
>>90
mei피셜 노엘의 존재 일부가 양자의 바다에 잠겨있어서 현실의 노엘이 소멸해도 양자의 바다의 일부가 남아있는한 그걸 쐐기로서 소생이 가능하다고 함
#95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18
>>92 그런데 이건 코스트따위 신경 안 쓰고 꼬라박아야만 하는 문제니까 쉽고 어렵고 따지는게 무의미...
#9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18
>>94

....잠시만요

노엘이 진짜로 낙원의 일부를 양자의 바다에 백업하는게 가능하다면

낙원이 파멸해도 자신이 백업해둔 양자의 바다속의 낙원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인류부활이 가능하다는....
#98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0
>>95
빌브이도 죽어서 양자의 바다에 낙원을 건설한다는 짓은 애초에 불가능할거니 생각 안해도 될듯
#99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20
그러고보니 양자의 바다랑 접촉하거나 넘어갈 수 있는 물건이...

있네? 열쇠 2번...
#10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0
더군다나 종언의 권능이 세계를 리셋시키고

빌브이가 확장한 낙원의 기능이 동일한 존재의 동기화를 통한 부활가능이란거 생각하면.....
#10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0
>>98

일단 여기까지 하자

아직 확정난것도 아니고
#102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21
....무서워 도망치게 해줘 단장(아무말)
#10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2
뭔가 낙원이

낙원이 아니라 노엘의 이상을 위한 도구가 되어버린것 같아.....
#104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2
아루가 노엘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 게 노엘 쪽에서 이별통보+노엘 ts 이후인데
만약 아루가 노엘을 첨부터 진정으로 사랑해주어서 노엘의 더 가까이에서 자신감을 주었다면 노엘이 제레를 죽이지 않을 수 있었을까....
#105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22
일단 노엘 마스터플랜이

종언 하이잭 -> 본인은 노코스트라 뭔 짓이든 가능함 -> 세계 리셋 -> 낙원+.ver빌브이로 리셋된 세계에 줴다 부활

일거 같긴 한데, 뭔가 빌브이는 자기가 생존다이스 미친듯이 굴렸어도 어장주 권한으로 장대갔을거 같아...
#106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1:22
개인적으로는 노엘 자체는 융합전사로써 가공할 재생력을 가지고 있고,

코아틀이라는 붕괴수는 양자에 바다에 신체의 일부를 숨기는 특성이 있음.

노엘의 재생력 + 신체 일부가 항상 숨겨져 있음(코아틀) = 무한 재생!

이라는 느낌이라서 무조건 양자에 바다에 담군다고 무조건 재생이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10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3
제발 노엘이 낙원을 양자의 바다에 백업하지 않길 빌자

이런짓 한 시점에서 노엘(구문명)은 진짜 돌이킬수 없는 방향으로 가버린것 같아서 슬프다(눈물)
#108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3
>>94 노엘 재생 원리는 이거임ㅇㅇ
현실에서 겉으로 보이는 본체를 소멸시켰다 해도 아직 완전소멸 판정이 아니라 재생하는것
#109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4
>>107
노엘이나 뫼비 기술력으로도 그런짓은 불가능하지
#11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24
근데 이별+TS후 진짜 반함이라는 파워워드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붕3 월드는 진짜 호모섹슈얼한 월드다...
#11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4
>>108

이 기능이 만약 종언의 고치에다 백업시키는게 가능하다면(실제 엘리가 그랬으니)

종언이 구문명 부활 프로젝트를 위한걸로 변질

아니
#112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25
뭔가 나 정확히 이런 컨셉의 최종보스 본 거 같은데
#113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5
...그냥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구문명 승리의 길로 나아가는게 아니었는지???
#114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26
잠시만 구문명 재생 프로젝트....
#115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1:26
>>113
북극곰 살해자가 또
#11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7
죽어도 상관없어

낙원에 모두를 백업시키면

윤회로 돌아가도 우리들은 언제든지 백업으로 부활하니까!!
#117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28
>>113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을 경우
mei에 대한 신앙 소폭 감소+아루가 첨부터 진심으로 반함
=노엘이 제레 살리고 7율자를 모아서 고치에게 인정받는 구세주루트
#11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28
시작하자

모두가 죽지 않는 이상적인 낙원 계획을!!!(이왜진)
#119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29
빌브이가 모두를 위해서 남긴 낙원의 기능이

어째서 이런식으로 악용되는 거야 ㅠㅠ
#120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1:29
>>117
어째서 여자일 경우 신앙이 감소한다고 생각하지? (쑻)
#12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30
>>119 이건 악용이라기보다는 응용을 통한 불멸의 달성이면 빌브이도 충분히 기뻐해줄거야
#12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30
오히려 친한 친구이기에 연정도 옅을태....아니 여긴 백합의 낙원 붕괴 시리즈지(먼산)
#12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30
>>117 여기는 붕3월드다, 이성애자보다 동성애자가 더 많고 싸이코력도 높은 세계선이지
#12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31
>>121

야메로?!

진짜로 노엘이 그라즈헤임으로 만들거라고

농담 아니라 낙원이 악용되기전에 파괴되어야 할 무언가로 변질되는건 빌브이가 원한 방향이 아닌데.....
#125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34
이걸보고 생각한건

어장주는 천재라고 생각해

낙원이 노엘의 폭주의 원인라는걸 어떻게 생각한걸까
#12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35
>>125

...어 음
#127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36
(사실 노엘 마스터플랜에는 최근 주술회전의 초전개... 영향도 있긴 한 것 같은데)
#128이름 없음(gGgFDDRT4.)2024-06-18 (화) 01:36
그거시 낙원이니까...

이름도 의도도 상냥한데 그걸로 약해진 마음을 찌르고 비집고 들어가는 전개가 좋아.
#12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36
빌브이는 최소한 후세를 위해 남긴 낙원이 기능이

오히려 과거를 영원으로 만드는 기능으로 악용된다는 걸 알면 슬퍼하지 않을까.....
#13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37
길을 선택하기 전에 사람은 좀 더 귀를 기울여야만 하지. 원하는 곳... 그것이 UTOPOS라 읽는 이상향인지, UTOPOS라고 읽는.... 처음부터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곳인지를 말이야.

좋아하는 만화에서 문득 이런 대사가 나왔다는 걸 떠올랐는데, 어째 노엘에게 들어맞는 것 같다...
#13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37
주인공이 예토전생 남발하는건 펌블 루트가 아니냐고요?

게게는 해냅니다! 예토전생 난타는 펌블이 아니라 크리 연타 루트라고!
#13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38
노엘은 라인하르트의 그거야

'죽음'에 사로잡혀버렸기에 '삶'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수라.

마다라 야코가 수라도지고천을 보고 죽음의 가치에 치중햇기에 삶을 소홀히 해버렸다는거

이거 지금의 노엘에게 딱 맞는 평가아닐까
#133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1:39
노엘은 죽은자에게 사로잡혀버란 망령이 되었다는 거?
#134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1:40
죽음에서 벗어난 이가 죽음에 사로잡히다니 이건 작렬 아이러니네요
#135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0
>>133 망자들에게 사로잡혔다기보다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하루가 될거야!"라는 거짓말을 간파했다는 거...
#136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0
노엘은 죽은자에게 진즉 사로잡혔었고, MEI의 죽음으로 완전히 끌려가버린 거지.

사로잡히지 않으려고 저항한 게 아니라 끌려가지 않으려고 저항하다 MEI 죽음으로 다 놔버리고 끌려가버린 결과가 저번 연재의 충격적인 결론이었고
#13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41
노엘이 바라는 낙원은

더이상 죽음이 필요없는 불멸의 낙원(그라즈헤임)

그야말로 본인이 더할나위 없는 불멸에 가까운존재이기에 죽음에 사로잡힌 망령이니(아이러니)
#138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1:41
호무라나 모드레드보다 더 충격적인 주인공이 되어가고있구나....

호무라 모드레드 시로에도 나름 개성적인 캐릭터였는데ㅋㅋㅋㅋ
#139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1
계속 내일은 그래도 오늘보다 나을거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가 MEI 죽음으로 더 이상 거짓말을 할 힘도 없어진거지

죽은 사람들이, 두고 온 사람들이 뒤에, 어제에 너무 많으니까
#14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1
>>135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야(X)

오늘보다 더 X 같지 않은 내일이 있을 수 있다고?(O)

요 마인드였던 거 같지만 참치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
#14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2
>>140 딱 이거다
#142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3
>>137 불멸, 불사라는 건

모두가 죽어간다는 것을 바라봐야 한다는 소리....
#143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5
사실 불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기억인데 말이지.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잊어버리고 오로지 죽음만을 갈구하게 되느냐, 무엇 하나도 제대로 잊지 못하고 처절하게 살아가느냐 등등 불사자는 기억을 토대로 행적이 결정되는 게 정석이걸랑.
#144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5
다크-소울 읍읍
#14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6
그런 면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포함해, 지키고자 한 것들을 잃어버렸단 기억이 가득한 노엘은 죽어서 따라간다는 선택지도 못하니까 그대로 미쳐서 남들도 죽지 못하게 만들어버리겠단 결론에 도달한 걸지도
#146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1:46
노엘의 선택지에 따라 구문명 해피엔딩이 가능했을수도 있다는게 슬프달까 뭐랄까

근데 사실 현실적으로 제레 살리는 선택지는 불가능에 가까웠고
#14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47
그렇기에

모든 이들은 자신과 같은 불멸의 존재로 만든다

빌브이가 만든 낙원의 기능만 손에 넣으면 불가능하지 않아

히메코 대령님, 아루 사장, 질

에덴과 아포니아

코스마와 빌브이

그리고 mei선배도....

내가 모두를 위한 낙원(그라즈헤임)을 만든다.

그리고 세계는 영원한 윤회속에 불멸의 삶을 사는거야(공포)
#148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7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죽는걸 더 좋아하니까... 이걸 뭐라 비난할수도 없고
#14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48
그런데

사실 노엘의 낙원은

구문명에 살아남은 생존자중에서 지지할 사람이 많지 않을까

모두가 구문명에 미련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것 같은데....
#15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8
사람들은 불사를 꿈꾸는데 막상 불사를 얻은 이들은 죽음을 원하게 된다는 클리셰는 무난하게 좋지.

애초에 원해서 얻은 불사도 아니라면야...
#15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49
>>149 거기에 통솔 99를 섞어보세요.

정치력 4를 가뿐히 씹어먹는 선동 사유(진실)
#15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49
그러고보니 1부 엔딩 시점에서

낙원의 생존자가 총 몇명이죠

(상당히 많이 생존한것 같은데)
#15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49
막말로 등장인물 대다수한테 단도직입적으로 죽을래 살래라고 물어보면 정말 특이한 경우들 제외하고 살고싶다고 말하는게 정상이니까
#15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49
아 낙원이 아니라 파이어모스
#155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0
애초에 선동은 정치력으로 하는게 아니다

카리스마(통솔)로 휘여잡는거지
#15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1:50
구문명 해피앤딩은 안됨.

지금도 3만명 이하로 남았고 에덴처럼 나도 구문명하고 함께한다 할 사람 있을거고 MEI처럼 막판에 못버티고 죽는 사람도 있을거고.

애초에 MEI가 죽는건 고정인데 해피앤딩일리가 없잖아.
#157이름 없음(MA/M0NxEYA)2024-06-18 (화) 01:50
>>152
융합전사 중에선
케빈 노엘 칼파스 수 사쿠라 뫼비 화 그리세오 파르도+그레이
#15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0
>>152 일단 12율자 때문에 3만명 가량밖에 남지 않았던 것 같으니...

아무리 적게 잡아도 2만은 넘길지도?(잘 모름)
#159이름 없음(MA/M0NxEYA)2024-06-18 (화) 01:51
>>156
mei사망 고정은 메타적인 거니까
애초에 노엘 운명의 실 설정은 아포니아 때문에 생긴거라 678 아군화는 메타적으로 불가능했음
#16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51
노엘(구문명)

설마 케빈대신 요르문간드의 실질적 지도자(뱀)이 아닐까
#161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1:51
12율자 시점에서 원작처럼 가버리는 바람에 결국은 생존자 총 숫자는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단 말이지.
#162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1
사실상 선동의 영역보다는 설득의 영역인데

이견 자체가 없을 문제라 막을 방법이 없네?

ㄹㅇ 케빈이 이래서 큰결심한건가
#163이름 없음(MA/M0NxEYA)2024-06-18 (화) 01:51
>>157
10명이나 살았네!
#164이름 없음(MA/M0NxEYA)2024-06-18 (화) 01:51
>>157
10명이나 살았네!
#165이름 없음(yDT3Trj0uE)2024-06-18 (화) 01:52
어라 왜 두번이...?
#16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53
최소 3만명의 인원중에서

노엘의 선동에 들어갈 사람들이.....
#167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3
>>165 기초적인 버그다
#16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1:53
12율자 시점에서 다이스 운이 좋아서 도시 하나라도 살려 현문명으로 넘어왔음 모르겠는데.

아니 뭐 그랬다간 붕괴가 어 문명 발전 잘되어있네 하고 율자를 일찍 보내거나 했겠지만.
#169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3
케빈이 생각보다도 엄청나게 구문명 생존자를 죽였을수도 있어.

그야 노엘 통솔력이라던지, 저런 짓거리 저지른 사유라던지 생각해보면 노엘에게 찬성할 인원 적지는 않을 거고...
#17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3
>>166 딱 3단계면 사실상 100% 동의가 나올텐데

1. 지인 안 죽은 사람?

2. 연인 안 죽은 사람?

3. 가족 안 죽은 사람?
#171이름 없음(yDT3Trj0uE)2024-06-18 (화) 01:54
>>146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다면...
아루가 처음부터 진심으로 반함->더 가까이에서 자신감을 넣어줌->노엘이 제레를 죽이지 않고 지켜주겠다고 말함->제레가 노엘의 영향으로 인간성을 유지한 채 율자화->노엘의 이상성과 율자들의 아군화 가능성이 증명됨->himeko도 간신히 아군화 성공->의식의 율자전때 노엘이 아루를 살리기 위해 역으로 의식이 죽을 필요가 없다고 설득->의식의 본체는 토벌되었지만 노엘이 스스로 제공한 의식에 잔존하여 생존->이때쯤에 아토가 엘리가 율자일지도 모른다는 정보를 노엘에게 제공->9율자 히카루를 의식의 도움으로 아군화 성공->이 시점에서 아토의 말을 새겨들은 노엘이 엘리가 율자임을 판별->10율자를 의식의 도움으로 전원 제압->11율자는 이미 지나치게 저질러버려서 토벌하지만 마지막에 사과함->12율자의 살해충동 발현 능력을 의식의 도움으로 억누르고 아군화 성공->노엘이 자신의 정체를 자각->이미 아군화한 엘리 포함 율자 6명과 함께 달로 가서 종언각성 후 구세자 겸 지구의 신 등극
끝났다고...
#17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54
아예 케빈의 폭주가 폭주가 아니라

노엘의 폭주를 케빈이 필사적으로 저지한거면.....
#17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4
솔직히 케빈 본인도 2번에서 모오오오옵시 갈등했을테고
#17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1:54
노엘이 맨탈이 깨진걸 보여줬기 때문에 모름.

애초에 노엘이 어떻게 갈지도 모르는데 뭘. 일단 그 선동으로 바로 뭔가 저질렀다면 복희 여와가 죽을 위기가 온 이후에 뭔가 했겠지. 회상씬이 한컷 들어갔으니까.
#17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4
>>170 딴거 모르겠고 노엘이 그냥 "되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돕거나 입 다물거나 중 선택해."라고만 말해도...
#176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5
솔직히 이쯤되면 절찬리에 폭주하는 노엘을 수랑 케빈이 친구끼리 마지막 우정으로 같이 가자며 봉인해버렸을 가능성이 꽤 높...
#177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1:55
>>159 메타적으로는 그런데 엘리시아가 숨기려는거보면 어장 내에선 가능했을수도있으니
#17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55
농담아니라 노엘을 일종의 정보백업개체로 개조....

어?
#179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55
>>171
의식이 하드캐리 뭐냐ㅋㅋㅋㅋㅋㅋ
#18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5
노엘 기억봉인을 생각해보면 일단 노엘을 케빈, 수, 화 셋이 막았다는 게 가장 정설이지?
#181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1:55
복희 여와가 죽거나 죽을 위기를 겪은 뒤에 사고를 첬다고 하면 뭐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걔네 둘이 위기를 겪기 전에 사고를 첬음 복희나 여와가 그렇게 화 울리지 마라 식으로 말을 남기지도 않고.
#182이름 없음(K/NgJyfkEA)2024-06-18 (화) 01:56
>>177
>>171 대로 걍 아루가 첨부터 진심으로 사랑해줬다면 몰랐다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6
다른건 다 몰라도 이게 MEI 본인도 죽어서 망정이지 직접 들었으면 미친년아 바로 박았을 일이라는게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해준다
#18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1:56
구문명 내전이 엄청 기대되네

폭주 노엘파(노엘,뫼비 구문명의 생존자 혹은 그 후예) vs 폭주 저지를 위해 그레이,케빈,화,수들중 현문명 유지파
#185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7
>>181 생각보다 복희랑 여와가 살아있을 시간이 짧을수도 있어
#186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7
노엘이 처음부터 연인이 있었다면, 혹은 처음부터 아루와 이어졌다면 뭔가 달라졌을 것 같기는 해.

그야 사랑의 힘 엄청나고
#187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1:57
케빈이 봉인된 시점이 현실 역사 시계열에 따르면 6세기 즈음인데

이때 로마가 무너졌지...
#189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1:59
복희여와가 언제 죽었는지가 노엘의 폭주가 밝혀지는 순간이려나
#19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0
근데 진짜 샤아와 웃는 배트맨과 황금의 3단합체라고 하니까 심각성이 한방에 이해가네 ㅋ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0
>>189 최악은 뭐 노엘 손에 죽는거겠고...
#19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2:01
웃는 배트맨이면 슈퍼보이 프라임이 프라임 펀치 때리면 되겠네 뭘.

슈퍼보이 프라임... 의식이가 할래?
#193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2:02
>>155 ..리산 알 가입..?(떨림)
#194이름 없음(MA/M0NxEYA)2024-06-18 (화) 02:03
솔직히 구문명 엔딩부 노엘은 mei가 죽은 직후라서 저렇게 미친채로 mei 소생시도하고 있는거고
아마 시간 좀 지나고 복희여와 죽고 나면 소생은 무리였다고 비관하면서 기존 목적 포기하고 대신 낙원 츠쿠요미 계획으로 틀어버릴 거라 생각함
듀란달 호감도가 높던거나 오토가 노엘 과거가 자기 예상과는 다르다, 자기보다 낫다, 가능성이 없다고 비관해서 그렇다고 말하던거 보면
#19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03
샤아+웃은 배트맨+황금의 짐승 3단 합체 = 폭주 노엘

웃을 처지가 아니잖아(...)
#196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3
농담이 아니라 대처법이 있는 종말보다 더 최악이다 이건
#19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03
그러고보니

듀리리가 현문명에 넘어온 노엘까지 본건가요?

아니면 구문명 시기의 노엘까지?
#198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4
>>189
복희여와는 이미 치우때 죽는장면 나옴
어장 재주행 ㄱ
#199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4
>>197
현문명 노엘까지 다 봄
오토가 내 생각과는 좀 다르다고 한거 보면
#20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5
>>198 (나와랏 만능 우도진)

우도진이 존재하는 이상... 그리고 목격자인 노엘의 기억이 불확정한 이상 이건 양자상태다...
#201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5
전개 추측을 하려면 본인이 뽕차는 전개보단 앞어장에서 나온 떡밥을 가지고 추측을 해봤으면 한다
#20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05
>>198 아니아니 내 말은 '노엘이 작중이수 복희여와가 죽는 걸 아는 순간'을 말하는거라

노엘이 복희여와 죽었단 걸 알고 그대로 급발진 밟아서 케빈이 눈치깐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203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2:05
>>198 사망을 고정으로 정해놓은건 엘리시아랑 MEI밖엔 없음.
#204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5
>>200
후카가 떠올린 노엘이 나오는 기억이라 말이지
#20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06
지금 생각하본거면

미리 구문명부터 시작한게 어장주의 최선의 선택이다

많은 부분이 달라졌고

아마 노엘도 구문명 달리면서 기존 플랜과 많이 달라진듯
#206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6
>>203
그래 뭐 크리띄워서 복희여와가 죽기전에 그레이가 먼저 달려와서 치우 썰었다던가 할수도 있긴함
#20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07
구문명 연재는 신의한수가 맞았어(떨림)

펌블난무의 구문명은 빨리 해치우고 보내는게 답이었다고...
#20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2:07
한번에 사고첬다면 너무 커서 저정도로 호의적인 반응이 안나온다면 아마 사고를 나눠첬나보지 뭐.

MEI 살려보려고 발악하다가 실패하는 사고 한번, 그뒤에 기억봉인이 걸리게 된 계기가 된 어떤 사고 한번.
#209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7
차라리 다른 사람이 목격자였다면 모르겠는데

후카는 좀... 신뢰도 있는 목격자가 아냐...

심신미약의 약쟁이를 법정에 세우지는 않잖아(진심)
#21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07
당장 그레이나 많은 존재들이 달라졌으니

생존한 구문명 동료도 사쿠라,칼파스,파르도로 늘어났으니
#211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7
근데 노엘 크리티컬-펌블은 아직 평균회귀하려면 멀었다...
#21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07
농담 아니라 그레이가 마지텐시(....)
#213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08
그레이가 희망이 될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야.
#21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08
후카는 기껏 제자 키웠더나 제자들에게 통수당해 사지가 조각나면서 결정적으로 기억이 날라갔던 모양이니 뭐...

완전기억능력자인데 기억이 하도 날라가서 신뢰하기 어렵다. 분명 전투력은 현문명 와서도 꽤 쌓아서 케빈 막겠다고 정면승부도 걸어보던 수준인데.
#21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09
근데 후카는 어쩌다 통수당한 거래?
#216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09
>>208
아니 그것도 있고 오토 반응도 이상했음
자기 생각과는 좀 다르다(이전에 오토 후카 대화보면 이전까지 오토는 노엘이 나머지 영웅들을 배신한거라 생각했음), 노엘이 나보다 낫다, 희망이 없다고 비관했기에 포기한 건가 등
#217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09
>>215 좆간 그저 좆간
#21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10
좆간이란 단어로 끝나는 거 보면 답이 없는 사유로 저지른 거구나(먼산)
#219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0
>>215
우도진 남발 부작용으로 감정이 메말라서 제자들한테 정을 안줌
#22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10
부모가 망자가 되어버려서 죽을 애들 살려주고, 그 애들 보살펴 키우고 자기 몸 지킬 힘도 알려줬더니

부모의 원수라며 다굴놓아서 4G절단
#22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10
우도진 남발로 기억이 날라가면서 감정도 같이 죽어서 제자들에게 공감을 못한 나머지 통수를 내줬다고?
#22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0
지금 원래 구상하던 플랜에서 많이 벗어난거라고 생각한다

노엘의 운명의 실 덕밥부터 시작해서 노엘의 애정전선 그리고 낙원의 기능향상으로 인한 구문명 재생가능 까지 합하면

그래서 지금 초장에 연재된 기존 설정을 전부 물갈이 할것 같은 느낌이다
#223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0
>>219
그리고 그 제자들이란 것들이 부모가 망자화된걸 후카가 죽이고 거두어준거라 후카에게 원망이 있었음
#22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12
애초에 시작부터 부모가 망자가 된 얘들을 키운 거라 원한을 품기 쉬웠는데 후카가 우도진 남발해서 감정이 매말라버리는 바람에 스승으로서 쌓아야 할 호감도가 말라붙어서 제자들이 통수침.
#225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2
아마 이 어장에선 후카가 자기 손으로 노엘 봉인때린 뒤 견딜수가 없어서 스스로 자신의 노엘 관련 기억을 싸그리 봉인하고 그 부작용으로 감정이 말라붙은 것으로 각색될거라 생각
#226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12
>>224 이게 가장 완벽한 요약이네
#22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2
무엇보다

후카가 너무 제자들에게 감정표현을 하지 않고 소통도 불허했고

그걸로 모자라 제자중 한명이 망자가 될것 같으니까 신변을 위협하니

아마 그 시점에서 애증이 폭팔한것 같다



후카가 감정을 닫은 원인이 노엘때문이라면 이것또 시궁창 맛이 나네
#228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12
부모의 원수네 뭐네 해도 망자가 된 거였으니까 스승으로서 정을 잘 줬으면 그렇게 제자들이 싸그리 통수치는 참사는 안났지.

근데 우도진을 너무 썼어.
#229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13
근데 아무리 개판이라 해도 구명지은에 사제관계기까지 한 사람한테 다굴놓아서 칼침박은건 아무리 커버쳐줘도 좆간질이긴 하다
#23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13
우도진이 너무 만능이라 의존하지 않을 수 없던 게 문제였구먼
#23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3
후카가 노엘의 폭주를 계기로 망가진거면.....제자의 일도 더 비참해지는데(먼산)
#232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4
>>225
실제로 본편에서 노엘이랑 관계될 때마다 사람이 바뀐것마냥 감정적으로 변했고
큰소리도 치고 눈물도 훔치고 들뜨기도 하고 화나서 패기도 하고
#233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14
후카쪽 배경이 무협-선협이라는거 생각하면 사제끼리 칼부림은 그렇다 치고 구명지은의 사람 상대로 칼침놓는건 선협에서조차 미친놈들아 할 사유인데
#23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4
노엘의 폭주가 후카에게 그만큼 큰 상쳐였다는 거잖아

기억을 전부 분리시켜서 감정을 상실한거면
#235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2:15
현문명 후카가 좀 심할정도로 사명에 자기가 다 부담하고 희생하겠다 들어서 1부 앤딩 시점에서도 육체는 어떻게 깨끗하게 복구됐지만(의식이 차냥해) 혼은 복구가 안된다 했던가.
#23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5
반대로 말하자면

노엘과 연관되면 인간적인 감정을 되찾아간다는 거네(먼산)
#23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15
여튼 노엘의 폭주가 후카에게 엄청난 충격을 줄 것은 뻔하고 말이지
#238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6
>>234
ㅇㅇ 그렇지
노엘 기억을 죄다 분리했다면 노엘이 화를 정으로 지켜주던 기억도 싸그리 증발했을테니 후카가 제자한테 정을 못줄만도 해
#23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7
무엇보다 신의 목소리가 성공해서

부작용이 크지 않아서

기억분리가 본작보다 심하지 않아야 할텐데 원작같은 상태가 된 원인은

노엘과 연관된게 가장 큰 원인인것 같다
#24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17
뫼애앵이 후카보고 나대지 말라고 메모 남겼던 게 어차피 잊어버릴 녀석이 왜 오지랖을 떠냐는 의미가 맞군.
#24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7
진짜 노엘 한명 때문에 몇명이 파멸하는 거지...ㄷㄷㄷㄷㄷ
#242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17
>>232
노엘이 괴로워하면서 자해하니까 절규까지 했지
그 이후로 노엘 부를때 뒤에 학생을 안붙이더라고
#24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19
뫼비 : 노엘을 위해서라면 함깨 지옥을 갈 여인

후카 : 노엘의 폭주를 경험하고 기억을 통째로 분리해서 감정 상실

케빈 : 노엘의 폭주를 막기위해서 성흔계획을 서두를려고 함

그레이 : 다들 사라지고 난뒤 본인이 모든 계획을 책임져야 하는 소녀가장 모드(...)

적어도 3명은 확실히 망했어(...)
#24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20
그리고 제자들에게 통수맞으면서 태허검기의 근본인 검심이 깨져서 이후 후카 본인은 우도진으로 막 불태우는 거 아니면 풀파워가 안나온다던가.

현문명 와서 제자들에게 통수맞기 전 후카가 최대 파워고 제자 통수로 검심이 깨져서 풀파워 못내는걸 우도진 남용으로 억지로 불태워가면서 계속 무리했던 걸로 암.
#24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21
>>242

후카에겐 히메코 이상의 존재니까 노엘은.....(사실상 연모의 대상이자 양부모 포지션)

그렇기에 아예 많은 부분을 통째로 잘라내도 이상하지 않아....
#246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22
>>245
후카한테서 노엘을 완전히 떼어내면 인생의 3분의1 정도가 날아가는 거일테니
노엘을 향한 감정이 통째로 사라져버렸으니 공허하지 않을리 없고
#24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23
우도진으로 바쳐진 구문명 시절에 가장 소중한 부분이

노엘과의 기억인거 생각하면 그럼에도 노엘에 대한 감정이 얼마나 깊게 세겨졌는지 생각하면

후카가 망가진게 더 개연성이 생겨난 셈이네(헛웃음)
#248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24
>>247
심지어 himeko 첫만남 기억이 소실된 뒤에 노엘이 다시 새로운 추억을 쌓자고 말하고 심지어 다시 반하기까지 했으니
오히려 기억상실 이전보다 노엘을 향한 감정이 더 커졌을수도
#249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24
후카가 원작 이상으로 망가졌을 가능성도 높겠구나.
#250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25
태허검기 이게 구문명에선 우도진으로 기억 불태워 쓰는 장면만 나왔지만 현문명 와서는 일반인도 검심만 잘 유지하면 쓸 수 있는 무공으로 묘사됐던가 했던 걸로.

근데 정작 후카는 검심이 깨져서...
#25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26
후카는 왜 저렇게 감정이 없는 것 처럼 사는거죠 : 노엘때문에.

후카는 왜 노엘에게만 감정적으로 구는거죠 : 노엘이니까.

왜 우도진 사용을 꺼려하는 거죠 : 그것도 노엘 때문이다.

후카에게 개연성 챙길려면 어떻게 하죠 : 노엘만 옅이면 된다(이걸로 해결되었다)
#25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27
>>251 구문명 최고 개연성 중 하나인 노엘과 엘리시아(아무말)
#25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27
후카 개연성 = 노엘

이걸로 후카의 모든 문제점이 해결되었다
#254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27
노엘만 갖다 붙이면 후카의 서사가 완성되다 못해 깊어져요.
#25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27
아마 저 족 세계의 붕괴 서드는 후카의 안티가 없을듯

개연성 = 노엘이 존재하니까
#256이름 없음(0tScQzWCFg)2024-06-18 (화) 02:28
만약 현문명 과거에서 산화 카렌마냥 mei 부활 시도하는 노엘/감찰자 계획 진행하는 노엘로 인격이 나뉜다 하더라도
어느쪽이든 케빈과는 싸워야 할 운명이겠구나
#25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28
후카의 안티? 개연성 노엘이 치웁니다. 불만 있습니까? 일단 노엘의 억까를 봐주시죠.
#25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29
저쪽 세계에선 작품 외적으로 웰트 안티는 넘쳐나겠지만 말이지.

MEI는 노엘 관련으로 케빈 이상으로 엮일 테고(아무마
#259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29
>>256
선한 인격이던 악한 인격이던 어느쪽이라도 케빈과 싸워야 하는건가
#26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30
>>258
오히려 노엘mei 보단 노엘케빈이 무지하게 엮일듯한데
#26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30
근데 저쪽 세계에서는 구문명 편이 연재되면 얼마나 갤러리나 커뮤니티가 불탈지 궁금하기도 하다.

농담 아니라 억까 서사에 끝내 미쳐버린 노엘로 마무리되는 걸 보면 화력이 장난 아닐 텐데
#26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31
농담 아니라 한 사람만을 괴롭히기 위한 세상 = 구문명이라는 공식
#263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31
>>260 그것도 그럴지도? 근데 노엘은 구문명 캐릭과 앵간해선 다 어울리니 상관없나.
#26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31
오히려 케빈은 중간보스(노엘을 막을수 있냐에 대한 시험을 하는) 구문명 노엘이 최종보스에 가까울것 같다
#265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32
노엘이 인격 다중이가 되서 각자 재생육체로 따로 떼가서 난리칠 가능성.
#26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32
그러고보면 노엘을 완전히 분리시켜서

구문명 노엘 vs 현문명 노엘이라는 빅매치가 된다고 하면
#267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33
>>266
그거 아마 영원의 낙원편에서 침식 동화 기억체 노엘vs현실 노엘 매치가 될 가능성이
#268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34
종언 / 케빈 / 거짓신 오토 정도 되면 통솔과 집단의 힘을 씹고 밀어버리는 레벨이라서 종언의 율자 자리를 대체하지 않는 한 노엘은 중간보스 이상을 못가...

거기다 후카에 대한 서사 감안하면 노엘이 난리치는 거에 따라선 노엘의 혼이 너무 너덜너덜해서 안됨 해버릴수도 있고.
#269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38
노엘은 죽음의 율자가 된 뒤에 율자인격쪽에만 구문명 기억이 있어서 서로 실랑이하면서 기억 찾아나가다 결국 기억 전부 되찾고 율자인격이랑 같이 멘붕한채로 흑화하려다 키아나 후카 의식이 브로냐 손잡고 정신차리는게 좋아...
그리고 영원의 낙원편에 개입해서 메이와 함께 침식을 해결하고 완전히 떨쳐내는거지...
#270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40
>>268 중간보스지만 실질적으로 입힐 수 있는 피해와 사태의 심각성은 최종보스보다 더한 케이스지 이건?
#27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2:41
노엘이 기원의 율자가 되길 희망한다

무엇보다 누구보다 종언의 대척점이니까

그리고 엘리가 남긴 희망을 이어받은거니
#272이름 없음(W.8ZlbC3zk)2024-06-18 (화) 02:42
중간보스라기보다는 히든보스고
#273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2:42
그 뭐시냐.

구판월희 네로 카오스네 중간보스 노엘은.
#274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43
중간보스든 최종보스든 히든보스든 노엘이 어떻게든 보스로 한번 등장해 깽판치는 건 확정인 것 같애
#275이름 없음(XIxJqVN/V6)2024-06-18 (화) 02:44
일단 노엘이 율자가 된다면 율자인격은 무조건 구문명 노엘이 베이스다
#276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46
정신과 육체의 분리라면 나와라 만능키 우도진
#27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2:47
우도진으로 공략하면 배드엔딩 루트 확정(아무말)
#27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48
오토: 우도진... 쓰지 않는 걸 추천하지(양팔 터졌던 분)
#279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48
후카도 육체 헤드샷맞고 죽고 정신체만 우도진으로 나와서 케빈하고 정면승부해 상당히 위력적인 공격까지 하고 죽었는데 또 키아나에게 우도진의 깃털이 남아서 의식의 율자전 이기는데 도움주고 육체로 돌아가서 부활했어.

우도진이면 노엘 분리같은건 껌임.
#280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50
죄다 우도진처럼 보이면 틀린말이 아님.
#281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50
현문명 노엘은 키아나 대신 9챕에서 폭주 함 했다가 자기 손으로 후카or그레이 분신 죽여버려서 정신차려야 한다
#282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2:50
기억봉인 해제된 상태에서 우도진 맞으면 기억 분리돼서 구노엘과 현노엘로 분리된다니

그세계 커뮤니티에선 노엘노엘백합이 흥하겠군.
#283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50
노엘(구문명)(남자)×노엘(구문명)(여자)×노엘(현문명) 이렇게 3p도 가능한가(아무말)
#28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51
노엘이 우도진 좀 빌려가서 여기저기 쓰면서 여차저차 하다가 노엘분리 했을수도 있지 뭘.
#28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52
글고 보면 말이지, 그런 if 한번 넣어볼걸 그랬어.

후카가 아니라 노엘이 우도진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세계선
#286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52
>>271
오히려 원작대로 메이가 기원이 되어서 노엘을 구원해주는 게
#287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2:52
"부탁해 메이. 나 대신 노엘을 꼬셔서 핑크실버 백합을...!"
#288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53
엘리시아 빨리 육체얻고 부활해. 그레이 분신좀 빌려줘.
#289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53
>>287 거참 뭔가뭔가한 대사구만 그래
#29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53
>>279
이어장에선 후카의 사인이 공백 입고 율자노엘 막다가 죽은게 될지도 모른다
#291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56
정신을 분리시키려면 뭐하면 되나요 - 우도진
육체가 없는데요 - 그레이 분신 or 오토의 수작

완벽하다 노엘하렘.
#292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2:56
"라이덴 메이, 나한텐 부모님이 네 명 있다. 한 명은 내게 자신의 유전자를 넣어 만들어준 뫼비우스 엄마, 세 명은 또다른 유전자를 넣어준 노엘 아빠와 노엘 엄마(구문명)와 노엘 엄마(현문명)."

"거유피폐은발벽안TS유부녀3P백합이라니이건이미낙원이나다름없잖아"(뭐?!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293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2:57
>>291 전부 오토가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네요(먼산)
#29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2:58
>>293 그렇습니다 또오토입니다.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tk3i.xwPEE)2024-06-18 (화) 02:58
오토, 지나치게 만능이잖앜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9QihhAxp8k)2024-06-18 (화) 02:59
>>290
후카의 흉부로 공백을 착용할수 있을까
#297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2:59
>>296
그걸 생각못했네
#298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3:00
그동안 살아오면서 너덜너덜해지고 막판엔 오토 손으로 헤드샷까지 처맞은 후카 육체를 완벽하게 퍼펙트 후카 육체로 재생시킨 오토를 믿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3:01
생각해보니까 후카는 그렇다치고 남캐는 공백 입고싶어도 못입겠구나
#300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02
신기한 나노입자의 힘으로 어쩌구저쩌구 되지 않을까.
#301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03
솔직히 2부는 일단 현문명 본편으로 돌아갔으면 해
피폐가 너무 오래가서 지치거든
적어도 현문명 본편 9챕은 끝낸뒤에 현문명 과거 진행했으면
#302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04
애초에 공백의 열쇠는 초재생력을 가진 노엘이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담이 겁나 쎄서 그냥 여성용으로 만들었을지도 모르지

그게 아니면 MEI가 케빈이 비키니 레오타드를 입는 모습을 즐기는 변태가 되어버린다고.
#303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3:06
현문명 본편으로 가더라도 야에마을이 남아있어!
#30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11
유열 생각난게

구문명이 패배한 날이

노엘의 생일이였다면

노엘이 자신의 생일을 혐오하지 않앗을까
#306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12
>>305
자신의 생일이 mei의 기일이다?
#30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13
자기 생일이 mei의 기일이자 구문명 마지막 날이라고 하면 노엘은 자기 생일이라는 것을 혐오하게 되는 게?
#308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14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mei가 죽음으로서 부화했다는 뜻도 가능한가
#309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21
환경과 MEI의 존재 탓에 거의 모든 행동을 MEI에게 의존했던 노엘, 그녀가 없는 행복한 현문명에서 '노엘 카스라나'로써 살아간다.

좋은데 이거
#31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25
>>309
단순히 행복할 뿐만 아니라 >>85 처럼 이번에야말로 스스로의 구세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도 모름
#31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25
>>310 ??: 케빈 카스라나를 알고 있나?
#31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26
그 양반이 하도 거하게 저질러서 좀 위험하기는 한데, 그래도 >>85 가능성이 보인다는 점은 좋긴 하다..
#313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27
그 구세의 길을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사람은 MEI에 대한 광신의 표출로서 구했지만, 노엘에게 구세받은

'데이트 폭력의 율자' 라이덴 메이면 완벽하겠지.
#31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27
원래 구세의 각인이 노엘거라면 으흠....
#31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28
데이트 폭력의 율자, 라이덴 메이는 노엘 카스라나에게 수정펀치를 날려 MEI의 주박을 떨치게 할 수 있을까.
#31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29
그리고 최후의 적은

실패한 자신(구문명 노엘)
#317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30
>>316
마침 또 구문명 노엘이 낙원에 있네...?
#31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31
구문명 노엘이 육체 얻고 현현하는 거냐고 어이
#31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31
아예 종언의 자릴 뺏어버려랴 구문명 노엘(그만해)
#320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3:31
종언 자릴 뺏음 가망이 없잖아...
#321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3:32
마왕 노엘이냐고 어이
#322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32
>>317
메이와 노엘이 힘을 합쳐서 침식을 받아들인 기억체 노엘을 박살내는 전개 좋다
#32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33
황금의 짐승 노엘

분노에 흘러넘쳐라 진노의 날(아무말)
#324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3:33
How much i wish for another
Better, happier, brighter future
#32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34
Du-sollst――Dies irae!!
혼돈에서 흘러넘쳐라 -- 분노의 날!!
#326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38
라인하르트 AA는 거짓신 오토가 쓰겠지
#32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39
유출 메르크리우스면 되지않나?
#32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44
현문명 노엘이 종언이 되면

마리(dies irae)면 딱이겠군(뭣)
#329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3:46
>>314
케빈은 구세라 적고 구원이라 읽는다
노엘은 구원이라 적고 구세라 읽는다
#330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48
케빈은 세계를 구하는 김에 사람들을 구하지만
노엘은 사람들을 구하는 김에 세계를 구하는 거구나

이래서 루비 문자가 좋아.
#331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3:53
>>328

...그거 노엘이 암컷 타락한다는 이야(읍읍)
#332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3:54
>>331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노엘은 이미 '제 3의 팔'이 잘린 'Arm Cut'이잖아.
#33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55
>>331

노엘은 이미 돌이킬수 없(야)
#33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3:56
>>332

다들 악마다(진짜로)
#335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3:57
>>333
그리세오도 언니라 부른 시점에서 끝장난것 같긴함...
#336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00
흑흑 원래는 미남이었는데(눈물)
#337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4:00
"노엘 언니"-그리세오
"노엘 언니"-린
"노엘 엄마"-그레이 서펜트
"저 녀석이 여자가 됐는데 왜..."-아!루
"노엘은....... 그......... ...........미안............."-MEI
"그럼 나랑 바꾸자 임마. 내가 아이스 펀치가 될게"-노엘

노엘은 이미 훌륭한 Armcut이며 이는 주변인과 자신의 반응으로 증명이 가능하다
#33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4:03
그리고 이젠 본인이 여자라는 걸 부정도 하지 않게 되었지
#339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04
구문명편 전은 여자로 살아온 기억을 잃어서 그런거고
#340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4:05
팔이 잘렸다고 하니까 뫼비우스에게 먹힐때 팔 잘라 던져놓은 거 생각났어.
#34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05
이제 노엘이 종언 차지하면

노엘 여신님이 되는거지 알아
#342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4:06
자신의 팔을 자르고 미쳐날뛰는 아내의 가정폭력을 그대로 받아주는

노엘 그녀는 '암컷'이야!
#34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07
>>341 구제의 율자
이 율자를 쓰러뜨리고 싶다면 온 세상의 불행을 모두 없애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만일 온 세계에서 슬픔이 사라진다면 율자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게 되겠지…
#344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4:09
솔직히 그럴리는 없지만

만약 MEI가 죽고나서 케빈이 샤아마냥 모성?을 찾아 미쳐버렸다면

노엘이 마망역할 하면서 받아줄것같다는 생각은 든다
#345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09
'낙원'의 완성 말고는 멈출 수 없는 율자
#346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11
아포니아 호감도 오버땜에 노엘한테 구세주 기믹이 붙어버려서
졸지에 mei는 구세주의 싹을 다듬은 악마 기믹이 붙어버렸네
그치만 결국 mei도 최후는 인간이었고
#34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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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명에서 노엘이 폭주할 때 뫼비가 노엘의 편에 선게 확실하고 그렇기에 같이 봉인되었지만
노엘의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는다, 이러나
#348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4:14
크윽 뫼비우스 이 노엘따라 융합전사되고 노엘과의 딸도 있고 지옥도 같이 걸어가주는 정실같으니
#34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14
오히려 현 문명 노엘이 행복해보이는 걸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거 보면

오히려 폭주하지 않고 잘 살기를 바라는 현모양처야(눈물)
#35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15
만약 구문명 노엘과 현문명 노엘이 대립한다면

그거가 뫼비에게 진짜 지옥아닐까
#351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4:15
게다가 똑같이 죽으면 부활하고 뱀도 좋아한다니.

제기랄 뫼비우스 너는 어찌 그리 최강이란 말이냐
#352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15
>>350
그럴 때를 위한 그레이
#353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16
클라인이 어떻게 할지도 궁금하네
#354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16
노엘의 행복이 무저갱 속에 있다면,
내가 그를 그곳으로 인도하리라
#355이름 없음(/JxPiZlECs)2024-06-18 (화) 04:16
교수님 집안싸움에 말려든 (5)만년석사. 설상가상으로 교수님 아내가 자기 친구다.
#356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17
>>347
애초에 노엘이 죽은 mei 붙잡고 있는것부터가 뫼비 입장에선 질투로 속이 뒤집어질 기분이겠고
#357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4:20
뫼비우스가 노엘한테 관심가지게된 계기부터가
MEI대신 자기한테 신앙 돌리고싶었던거니까....

MEI가 죽어버려서 영영 불가능해짐
#35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20
어던의미에선

노엘이 망가지게 만든 장본인이니

뫼비 입장에선 증오스러운 존재겠지....
#359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21
기억을 찾는 것도, 그 일을 다시 하는 것도 최대한 막고 말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다시금 자신의 유일한 행복을 거기서 찾겠다고 한다면-
#36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23
그런데

진정한 노엘의 자질(구세주)을 억누르고 구원자(거짓된 신앙)처럼 행동햇으니

본인들은 그럴생각이 아니엿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걸 생각하면


엘리시아랑 아포니아가 말하지 않은게 도리여 이해가 간다

이걸 알앗다간 완전히 멘탈이 붕괴하거나 더 모두를 구원하겟다고 폭주할지 모르니
#361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24
근데 노엘이던 뫼비던 수던 노엘도 문제였다는 기색이 전혀 없어서 폭주 계기는 여전히 불명이긴 함
노엘의 광신때문에 노엘이 저지른거면 이건 명백히 노엘 본인 문제라서 수도 듀란달보고 부탁한다거나 노엘을 몰아붙여서 후회한다거나 말 남기지 않았을텐데
분쟁의 계기는 노엘의 mei 소생시도였겠지만 봉인해야 할 정도로 폭주한 계기는 따로있을듯
#36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4:25
>>361 그럼 뭐 케빈이 mei 시체를 소실시켰거나 같은 거 아닐까.

케빈이 저지하고 다시 시도조차 못하게 끊어버린 거라면...
#363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26
>>360
만약 엘리 아포니아가 노엘한테 진실 말했으면 노엘은 사실 자신이 신봉하던 mei는 거짓 구원자였고 자신이야말로 진짜 구원자였다는 사실에 자기혐오+신앙 배신감 오버플로우해서 정신나갔겠지...
#364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27
>>362
그래도 그것가지고 폭주했으면 케빈은 노엘보다 더 mei랑 가까웠는데도 끊어낸거라 노엘이 할말이 없음
그런데도 여태껏 아무도 노엘 탓 안하던거 보면 뭔가 더 계기가 있을듯함
어쩌면 >>363 으로 터진걸지도
#36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28
노엘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걸까

내가 모두를 구하지 않았기에

mei선배도 케빈도 죽어간 이들 모두가 비참하게 죽엇어....

내가 바꿔야해....모두를 낙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366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28
낙원에서 아포니아에게 진실을 들었다거나
#36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4:28
>>363대로라면야 확실히 터져버릴만도 하겠구나.
#368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30
나 때문에 모두가 파멸했으니까
내가 되돌려야 한다

그걸 위한 '낙원 계획'
(아무말)
#36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30
내가 종언이 되겠다

황금이자 구원으로

진정한 구세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

그것이 신세계(현문명)르르 내 손으로 파괴(붕괴)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모두를 낙원(지고천)으로 인도하리라....
#370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31
구문명 시절의 진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게 낙원의 아포니아였던가
#37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32
아포니아와 엘리시아 두사람인데

이 둘이야 말로 노엘이 진정한 구원자란걸 안다.....
#37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4:33
노엘이 낙원에 한번 더 들어갈 것 같긴 하다만은 저 멘탈로 들어갔다간 낙원 내부도 낙원이 아니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37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33
메타적으로는 구제레가 율자를 극복해내는게 불가능이지만 말이지
#374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34
>>370
노엘이 실을 끊어낼 수 있었단걸 아는건 아포니아 뿐
노엘 본인도 종언전에서 자신의 이상성을 눈치채긴 했는데 직후에 mei가 죽어서 관심밖인듯
#375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36
>>374
엘리도 있지만
#376이름 없음(tk3i.xwPEE)2024-06-18 (화)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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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붕괴

#377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37
그 이상성을 깨달아버린다면

더 폭주하지 않을까.

자신의 특별함을 이용할지도 모를테니
#378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4:37
>>376 구와아아아아
#379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39
>>377
이미 엘리 희생으로 실이 끊긴지라...
#38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40
실 자체가 문제가 아닌

노엘이 가진 구문명과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집착이니.....
#381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41
>>380
그러니까 특별함이 사라져서 이용할 수도 없단 의미다
#382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4:42
구문명 율자가 엘리시아 빼면 그냥 문명을 적대하는 기계적인 재앙이었다면 현문명 율자는 웰트와 시린부터 대놓고 나는 자아와 자율권이 있는 존재다! 이러고 있지.

이게 엘리시아가 실을 끊어낸 결과라.
#38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4:43
베라모드 생각도 나고
#38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43
특별함 보다는

왜 그런 체질이 되었는지에 대한 특별함이라

아직도 노엘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니
#385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4:44
구문명에 하도 특이한 사람이 많아서 그러려니 싶기도.
#386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4:45
>>384
나는 달 결전에 참전한 뫼비가 노엘 이상성을 눈치챈 묘사가 없는게 이상하더라
#387이름 없음(tk3i.xwPEE)2024-06-18 (화) 04:45
노엘의 정체를 알기 위해선 5만년 전 이벤트가 아니라 10만년 전에 무엇이 있었는지 봐야한다(?) 윤회전생론에 따라서, 노엘의 전생에서 뭔 일이 생겨서 지금의 노엘이 된 것이 아닐까(?)
#38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45
대체 뭘까 노엘의 정체가

진짜 무슨 패도적성자인가
#38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4:48
정작 엘리 자신도 운명의 실에 묶여잇는데

정작 노엘만이 운명의 실에 구속받지 않고 잇었다.

대체 왜....? 처음부터 운명에 없는자라서?
#390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4:57
오늘 IF는 뭐가 나올지 기대됨
#391이름 없음(LUuw5Tn6/.)2024-06-18 (화) 05:03
anchor>1597044197>190-195 복희 여와는 대체 어떻게 된 거려나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또 놀러오라고? 노엘 이녀석 복희 여와도 낙원에 박제해버린읍읍
#392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5:06
낙원 뫼비는 행복하겠네!

조수 두명 같이 들어왔으니까!
#393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5:07
처음 묘사는 저거 봉인상태에 있는 동안 노엘 정신은 저승에서 있었다 뭐 그런 식의 묘사인데
이젠 개량한 노엘의 낙원에 쟤네 의식체 있어? 라는 의문.
#394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5:08
원래는 몸에 부담이 커서 융합전사 정도나 들어갔는데 나름 육각형 만능인재인 노엘이 낑낑대면서 개량해서 복희여와처럼 융합전사 아닌 구문명인도 들어갈 수 있게 됐다던가.
#395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5:10
빌브이가 살아있었다면 깔끔하게 빌브이가 개량해주었습니다 끗 하면 되는데 빌브이가 죽어서.
#396이름 없음(lknhr4jQNg)2024-06-18 (화) 05:15
>>395
빌브이?
있잖아?

낙원에.
#397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5:29
>>393
노엘이 시켜서 뫼비가 따로 낙원 비슷한거 하나 만든듯
#398이름 없음(H9dhar05es)2024-06-18 (화) 05:35
>>382
엘리 희생으로 구문명이랑 현문명이랑 아예 율자코어 구조 자체가 바뀐걸로 아는데 노엘은 그걸 실시간으로 영향줘서 구문명 율자코어를 현문명식으로 바꿀수 있다는 의미니까 대체 정체가 뭘까 싶지
구문명편에서 구제레가 가지는 의미가 상상 이상으로 커진만큼 의식이라도 재등장했으면 좋겠어
#399이름 없음(lknhr4jQNg)2024-06-18 (화) 05:54
>>398 ㄹㅇ 이전에 관련 판정에서 10 뜨면 되는게 하필 딱 1 부족하게 9 떠서...

SEELE 제레 쩨레 삼자대면도 마렵다
#400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6:41
다시 읽어봐도 노엘은 진짜 전형적인 그리스 비극 영웅상이네

일반인같은 감성과 우월한 능력 등등 수많은 장점을 가졌는데

자아가 부족하다는 결점 하나 때문에 운명적으로 무너짐
#40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6:50
mei는 노엘에게 잇어 데미안이었지

넘어서지 못하면 무너지고 마는
#402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6:52
MEI는 진짜 할수있는일 다한건데 불쌍하긴함

욕먹긴하지만 인류를 위해서 다 바쳤고 노엘한테도 최대한 잘해줬는데
#403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6:54
>>402
mei도 마지막에 노엘의 이상성 눈치챘다면 후회막심했겠지
#404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6:54
구문명의 영웅들 전체가 운명적인 패배가 정해진 속에서 남은거라도 구해보려고 발버둥치지만 구하지 못하고 잃어가는 사람들이라.

예외적인게 그레이 정도?... 그런 느낌적인 차이때문에 다들 그레이가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라 생각함.
#405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6:56
각자 노력해서 어떻게든 한명 두명 더 구하고 건졌지만 결국엔 12율자 시점에서 원작에 수렴해버려서...
#406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6:57
AA값을 정말 제대로 하고 가버린 철화단 덕분에 그만...
#407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6:58
그레이는 시궁창 속에 피어난 기적이라고 해야할까

노엘의 특이상 때문인지 그레이도 본인의 운명에 벋어난 느낌이니
#408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6:58
마지막까지 발버둥처서 빈사상태로라도 동료를 셋 더 구해내 현문명으로 넘어오긴 했는데...

이렇게 구해진 동료들하고 그레이가 좀 많이 노력을 해 줘야 원작처럼 되는 꼴을 덜본단 말이지.
#409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6:59
mei의 무지...라고 해야할까

에초에 아포니아와 엘리랑 토론했으면 뭔가 알아차릴수 있었을텐데
#41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6:59
>>404
그레이는 평화를, 붕괴가 없던 시절의 세상을 알지 못한다는게 너무 짠함
제8율자 이후에 실험체 출신으로 태어난만큼 다른 평화를 알고 있는 영웅들과는 달리 단 한번도 붕괴가 없던 세상의 평화로운 세상을 누려본 적이 없으니
그레이한테 평화로운 일상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싶어
#411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00
그런데 특이점을 알아차린 뒤엔 어무 늦어버리고 말았다.....

엘리도 아포니아도 나중에서야 알게된거니
#412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7:00
그라시오도 비슷하지 않나.
#413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00
그리세오는 부모를 상실하고 본인도 개조된 이후론 뭔가 초연해진 느낌이지....
#414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01
어떤의미에선 가장 순수했던건 그레이였어
#415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01
>>412
비슷하긴 한데 그레이는 실험체 출신이기도 하니까
평화로운 유년기조차 없었지
#416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02
>>412
그리고 그리세오는 결국 방주로 떠나서 무관해졌지만
그레이는 앞으로 천년넘게 소녀가장 해야하니까...
#41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02
그레이가 몸을 나눠가며 일하고 있어요!(진짜임)
#41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03
mei가 노엘에게 해주어야 할 이야기는

노엘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걸 전적으로 지지해줘야 했던거였어

아무리 0에 근접한 짓이라고 해도

결국 mei가 하란대로 (자의반아의반)강요받은 결과는 비극이었고

본인도 알고잇으니 최후의 유언이 사과였지만
#41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04
마지막까지 넘어서지 못하고 죽음으로 각안되어버렸으니

심리적으로 절대로 넘지 못하는 평생 넘어설수 없는 거대한 저주가 되어버렸다
#42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04
>>418
노엘한테 관심을 보다 더 기울였어야 했지
노엘이 자신에게 품고있는 신앙심도, 노엘의 이상성도 확실하게 파악했어야 했는데
#42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07
사실 부탁이 아니라 강요에 가까웠지

mei가 정작 노엘이 자신을 어떻게 여기는지에 대해선 무관심했고

그 차이가 자신이 하는 말이 노엘에게 어떻게 들리는지를 간과했어.

참 슬픈이야기지(한숨)

반대가 아루긴 하지만. 정작 아루조차 mei를 넘지 못했고 그 결과는.....
#42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07
MEI도 노엘이 자기에게 신양심에 가까운 감정이 있다는 걸 머리로 이해는 했다고 봄.

몇번씩 그 감정을 이용하기도 했잖아.

그 신양심의 대상인 자신이 죽었을때 노엘이 어떻게 될지를 몰랐던 건데, 이건 사람 마음속을 알아야 한다는 거라서 무리무리.
#423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09
>>422
신앙심이 있다는 건 알고있었는데 그 무게까진 확인 못한 느낌
#42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09
mei는 자신을 동경한다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신앙심이면 오히려 mei가 이래선 안된다고 충고햇을거다

최소한 그런 양심은 있는 사람이니.
#42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10
무엇보다 mei자신이 나에게 신앙심을 가지면 위험하다고 확실하게 잘라 말햇겠지
#42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11
이해하고, 이해했으니까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그 힘으로 MEI는 막판까지 싸워왔고.

그렇지만 MEI도 그렇게까지 인간관계에 빠삭하다...까지는 아니었고, 애초에 그 신양심의 대상인 자신이 죽었을때 노엘이 어떻게 될지를 짐작하는건, 설령 좀 더 대화를 해 왔어도 무리야.
#427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11
오히려mei가 노엘과 거리를 두려고 하지 않았을까

에초에 노엘의 신앙심의 정체를 알면 위험한 부류란걸 알수 밖에 없어....
#42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14
신앙심인가 동경인가

mei는 대체 노엘을 무엇으로 생각한걸까...

이건 어장주님에게 물어봐야하나
#429이름 없음(yp7Z7PzqmE)2024-06-18 (화) 07:15
노엘도 성향이 수에 가까운 거라던지, 기억 리셋된 본편에서는 메이보고 감정 억누르고 너는 너라고 말해주거나 오토 혐오하던거 보면 본성은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닐텐데 mei가 갑자기 죽어서 충격먹은 직후라 현실부정 급발진 박아버렸네
아마도 깨어나고 시간 좀 지나서 머리 식으면 부질없는 짓이란거 느끼고 mei를 직접 소생시킨다는 미친짓은 포기할텐데
#430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16
>>429
그래서 포기하고 나만의 낙원계획으로 드리프트한걸까?
#43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16
>>429

이게 장담할수 없는게

지금 구문명 스토리 진행하고 나서

이 스토리가 어떻게 밝혀질지도 알수 없다...
#432이름 없음(Iecqj1amgs)2024-06-18 (화) 07:17
정치 4가 참 절묘한 수치다

정치도 결국 자기주장이 있어야 하는데 노엘한테는 아예 없어

따지고보면 노엘은 진짜 자기자신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없네


이기적인 욕망이라고 해야 하나? 캐릭터성?

예를 들어 MEI한테는 케빈이 있었고 케빈한테는 MEI가 있었음

에덴은 술, 엘리시아는 미지를 향한 호기심, 빌브이는 탐구와 자기혐오, 뫼애앵은 노엘하고 꽁냥 등등등등

사람한테는 포기할 수 없지만 남들에게 보이기 뭣할 정도로 추한 욕망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데

노엘은 남들이 더 중요하다고 자기 욕망을 아예 눌러버림

어장 전체에서 한 번도 노엘 취미나 스트레스 풀이로 하는 행위가 나온 적이 없는 걸 보면 취미도 진짜 없는 모양이고


분명히 'MEI한테 인정받고 싶다', '영웅이라 불리고 싶다' 처럼 바란 게 있었을텐데

의무, MEI을 향한 신앙, 케빈 앞에서 무너질 수 없다는 각오, 구문명 동료들과 나눈 정

+ 합리와 이성으로 자제하고 조절해서 욕망을 표현하질 않음


욕망을 억눌러야 할 이유가 사라지고 미쳐버린 상태에서 떠올린 게 하필 '잃어버린 사람들을 되찾고 모두 행복해지고 싶다'라 더 끔찍함
#43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17
지금의 노엘은 잠깐 현타 온 수준이 아니니까
#434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17
>>431
만약 쭉 진행한다면 산화 카렌처럼 인격이 쪼개지는 정도는 될듯
#435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18
오히려 지금은 광신이 맞지

MEI(를 비롯한 구문명) = 자기가 살아야 하는 이유였으니까

아마 MEI만 돌아오면 다 잘 될거라고 믿고 있을 걸
#436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19
>>432 ㄴㄴ 있음

자해.. ㅋㅋ
#437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7:19
요리나 칼파스랑 치고받는걸로 스트레스 푼다고 하기는 했을걸
#43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19
노엘이 진정한 욕망을 어긋나게 자각한 형태일까

.........어디의 황금씨 처럼 모두를 사랑하고 싶다는 아니겠지.....(아무말)
#439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20
>>431
근거는 있음
>1597044537>921 에서 오토가 한 대사보면 노엘은 결국 mei소생을 포기했음을 알수 있거든
그러니 스스로 현타가 오든 동료들이 뜯어말리든 노엘 스스로가 소생을 포기한건 맞음
#440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20
"이젠 나를 위해 살겠다"
#441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21
>>439
실날같은 가능성=mei의 소생
이라고 보면
#44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21
>>439 아무리 기다려도 MEI 전생체가 태어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잠만 그럼 ㅈ됐는데
#443이름 없음(.c/wWZ.mms)2024-06-18 (화) 07:22
>>442
시간으로 포기한건 아니겠지
애초에 mei도 구문명의 끄트머리 시기에 태어난거니
#444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23
>>439

에초에 포기했다고 어디에도 나온적이 없는데요
#44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23
에초에 노엘에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오토의 억측일 뿐이네요
#44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24
>>444
>>439 에 링크 보고와라
실날같은 가능성=mei 소생
스스로 비관하여 포기=mei의 소생을 포기함
여태 나온 내용 보면 이정도는 빼박 아닌지...?
#447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7:24
>>432 욕망이 없었다기 보단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욕망을 억눌러서 그런 거라 봄

오히려 솔직했으면 어린애가 떼 쓰는 것처럼 '다 집어치우고 도망가자' 했겠지

난 노엘 욕망이 없는 게 아니라 꺾이질 않아서 지금처럼 뒤틀렸다고 봄

진작 포기하고 꺾이던가 영웅으로 각성해서 나아갔어야 되는데 어느 쪽도 못했으니
#448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24
더군다나 메이의 배드엔딩 플레그가

내가 mei가 된다면....이란걸 생각해보자
#449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25
>>445
수를통해 노엘의 과거를 보고온 듀란달한테서 이야기를 들은 오토가 추측한 내용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억측도 아님
부디 8어장을 정독하고 와주십쇼...
#450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26
>>444 아마 몇천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했을 듯

그러다 케빈/수한테 이래저래 걸리고 봉인당하고

or 저 때는 아직 플롯이 이런 식으로 굴러갈 줄 몰랐으니까 그런 거 아닐까? ㅋㅋ
#451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26
노엘이 바란 욕망은 어떻게든 주변 사람을 지키고 싶다, 이거겠지.

이녀석은 MEI랑 함께 가면 자기 자신이 MEI를 상처입힐까봐 스스로를 억누를정도로 주변사람들의 생존과 행복이 자기 욕망의 근원임. 그게 그중에서도 제일 지키고 싶은 사람이 죽는걸 봐서 엇나간게 현재 상태고.
#452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26
>>448
>>439 의 링크 읽어본건 맞음?
희망이 다시 한번 보인다면... 의 '희망'이란게 라이덴 메이 말하는거잖어
그래서 메이의 mei화가 배드엔드 플래그인거고
#453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27
>>450
그러니까 >>439 링크에서 포기했다고 나왔다고...
부디 읽고 얘기해줘...
#454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28
구문명에서 나온거랑 엇갈려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듯?

이건 어장주님이 설명해줘야 할것 샅다
#45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28
>>453

그런가....으흠
#45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28
>>454
오토 저 대사는 떡밥인데 어장주님이 설명해주실 리가 없지
#45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29
지금 구문명편 진행 전의 묘사를 다 그대로 믿을 수도 음슴
#458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29
>>454 쥰내 큰 떡밥이라 ㅋㅋ
#459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29
이거

어장주님이 왜 1.5부 생각하는 이유같다.

이거 설명못하다 갑자기 다이스갓이 플롯 어그러트리면 모순이 되어버리니
#460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30
구문명편 진행하면서 좀 많은 제반사항이 바뀌어서 어장주가 일주일 넘게 휴재하면서 플롯 손봐야겠다 할정도인데
이러면 구문명편 묘사도 다 곧이곧대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461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30
지금 다들 의견이 엇갈리는게

구문명편이 플롯을 여러가지 어긋나게 만들어서 같은데....

어장주님 고충이 많을것 같다
#462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0
>>439 의 링크에서 그동안의 전개상
실낱같은 가능성=mei의 소생
그녀 자신이 스스로 포기=mei의 소생 포기    
포기했던 '희망'이 다시한번 보인다면=mei의 소생가능성
그 희망은...=라이덴 메이
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463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30
>>460 구문명편이래 구문명편 이전
#464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31
뇌피셜로 구문명에서 가장 결정적으로 틀어진 게 (물론 생존자도 있겠지만)

그레이임

'그레이조차 무시할 정도면 무슨 이유로 폭주했을까?' 가 되게 빡셈
#46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31
실제로 노엘에게 운명의 실이 없다는건 크리로 발생한 거니

인간관게에서도 무슨 플레그를 이리저리 곳아버리는 데다

당장 희생양으로 만든 질이 개념인으로서 죽기도 하고

살아남은 사람이 3명이나 늘었으니
#46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2
>>46
일단 구문명편 이전 현문명 본편 묘사랑도 최대한 맞추기는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전개대로면 >>462 대로 맞아떨어지는게 제일 그럴듯하다 봄
#467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2
>>466
46이 아니라 >>462
#468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7:32
진짜 내용 모순을 없게 만들기 위해선 두가지가 최선인데

과거편을 다이스없이 일직선 스토리로 구상하든가

과거편부터 하든가...
#46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33
다들 2부(현문명) 기다리시는 건가?
#470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7:33
붕괴를 좋아하는 참치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오픈때부터 했던 유저로서 기쁘다
#471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3
>>464
그레이가 있는한 발광하면서 폭주했을것 같진 않긴함
#47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33
소신발언) 여기가 다이스 어장이지만

과거편은 다이스 '없이'해도 납득 가능하다 봄

너무 빡셈
#47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34
지금 또 다이스 돌렸다간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무섭다(오싹)
#47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4
>>472
그것도 그래
#475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7:35
>>471 그레이가 (진짜 놀랍게도) 노엘 입장에서 유일하게 남은 자기 희망이라

아무리 미쳐도 그레이를 건드리진 않을 거임

그레이가 아주 크게 다친 게 아닌 이상 발광하면서 폭주 못함
#47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5
>>462
그리고 mei의 소생을 포기했기에 대체용으로 만든게 노엘 뫼비가 잠들어있던 간이 낙원이고
#47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36
라이덴 메이

네가 히로인 넘버 원이다..!
#478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7:37
>>477 진짜 얼탱이가 없긴 함

진행한 건 구문명인데 승리자는 메이 ㅋㅋ
#479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37
그을쎄에
노엘이 구문명 마무리에서 한 짓과 현문명에서 과거와 단절되다시피 한걸 보면 발광했다고 해도 별로 이상하진 않아서
#480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07:37
구문명편하고 현문명편은 지금만 놓고 보면 크게 문제 없이 맞출 거 같은데 현문명 '과거편' 은 다이스를 너무 썼다간 난장판 될 지도 모름.

구문명은 어쨌든 종언이 싹 쓸었습니다 하면 되지만 현문명 과거편은 그것도 아니라고.
#481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38
>>479
에서 노엘이 구문명 마무리에서 한짓에 대해서 나는 >>429 마냥 mei가 갑자기 죽은 직후라 아직 현실부정 단계라서 그렇다고 봄
#48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40
뒷북이지만

메이가 낙원 가면 영웅병이고 나발이고 진짜 ㅈ된다
#48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41
낙원이 왜 낙원이 아닌거지(진짜로)
#48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2
>>482
메이가 낙원가면 낙원 기억체 노엘이 메이한테 무조건 수작질한다
#485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42
뭔가 큰 일이 없기에는 노엘의 과거 기억이 봉인 된 것도 모자라 노엘의 머리 밖으로 빼내졌다고 하는데
구문명 영웅들에게서 노엘이 차지하는 위치와
그리고 뫼비가 노엘의 기억을 되돌리는데 적극적이지 않다는걸 생각하면
노엘에게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48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2
뫼비 대신 과거의 낙원 최종보스할듯
#48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43
>>486 난 근들갑 섞어서 99%라고 봄

뫼비가 온건해지는 바람에 낙원 밖으로 나올 이유가 많이 사라져서 더더욱
#488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3
>>485
그건 그래
나는 아마 어떤 경위로 아포니아가 감춘 진실을 노엘이 눈치채서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은데
#489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44
>>488 말 된다

진정은 했는데 진실 알아버리면 미칠 만 하지

폭주가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미쳐버린거겠네

제레 하나만 아니었으면 자기 소원이 이뤄질 수 있었는데
#490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5
어쩌면 케빈한테 노엘이 mei 시신 보관하고 있었단거 들키게 된다면 그 계기가
케빈이 성흔계획 조기 실행하려 하니까 노엘이 말린답시고 mei 선배가 소생할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들키는게 아닐까 싶더
#491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46
성흔계획도 분명 ㅆㅂ 정신나간 건데

노엘땜에 오히려 평화로워보임 ㅋㅋㅋㅋ
#492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6
>>489
그 경우 mei에 대한 신앙까지 함께 박살나게 되므로...
#493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7:47
사람이란건 그렇게 이성적인 존재는 아니니까..
#494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48
오히려 기억이 밖으로 빼내졌으면 봉인도 필요 없음.
노엘의 재생성이 기억도 재생을 해버리는 거지.
#495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48
노엘은 오히려 필사적으로 욕망을 억눌렀기에

무슨 방향으로 폭주할지 미지수의 존재....
#49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48
>>494
노엘이 기억까지 재생하진 못해...
#49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49
X발 성흔계획이 합리적으로 보일 정도로 주인공이 미친짓을 저지르려고 하는데 공식적으로 상호 관계인 케빈과 수가 안 막겠냐고...
#498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49
오토의 말이 맞다면 노엘에게 봉인되서 남아있는 기억은 세발의 피에 불과하고
추출되서 다른 곳에 있는 기억이 진퉁이라는건데

그 봉인되서 남아있는 기억조차 풀면 안된다면…
#499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49
거기다 그 사고라는게 분명 사고를 친 건 맞는데 그런거치곤 다들 적대감을 품고 보는 구문명 동료들은 없었다는 점도 분명 반영해야됨.

사고첬다는걸 뭔가 괴상하고 끔찍하게 보는데 진짜 지나치게 끔찍한 거였으면 구문명의 동료들이 저기까지 호의적으로도 안봄. mei 부활을 도중에 포기했다는게 그래서 말이 됨. 계속 부활시키겠다고 끙끙댔으면 그만큼 호의적으로도 안보지. 몇천 몇만년이 지난건데.
#500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7:50
다이스 어장 중에선 과거의 설정을 지금에 맞추는 것보단 최근에 굴리는걸 기준으로 맞추는 경우도 있으니까
#50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0
케빈과 수가 어떻게 눈치채건 간에 알게 된다면 안 막을 수가 없는 사항인데 정작 어떻게 노엘의 미친짓을 알게 되었는지를 모르니까 답답하네
#50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0
>>498 오토가 하는 말이라서 의미를 찾는게 좀.

그놈은 그냥 지 의도대로 참치한테도 낚시질을 할 놈이야.
#503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1
>>499
ㅇㅇ 그러니까 만약 노엘이 몇천년간 mei 시신 붙들고 소생시키겠다고 뻗댔다면 노엘한테 실망하는 인원도 있을텐데
그런것치곤 수도 뫼비도 화도 아무도 노엘 위험시하긴 커녕 미안해하고 있음
#504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1
1) 아예 정신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로 미쳤던가

2) 미치긴 했는데 '아 나땜에 망했었네? 그럼 그대로 유지하고 6율자부터 다시하죠? 다 똑같아야 하니 현문명 밀고 구문명 부활해야겠네 ㅎㅎ'
#50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1
케빈에게 인류는 붕괴에게 패배했다 선언할 때 이미 mei 부활에 대해서는 꺾여버린 걸까 싶기도 한데 젠장 다이스가 뭔 지랄을 떨지 모르니
#506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7:51
>>499 그 경우 하려는 행동은 미친짓이라서 막았는데, 동료들이 노엘을 이해해줬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507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1
>>502
오토 대사도 다 어장주가 쓰는건데 혼잣말이나 추측은 참고할수 있지
#50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2
현문명 묘사랑 맞출 수 없는 전개인 것도 아닌데 과거설정이니까로 넘기면서 일부러 맞추지 않는건 묘사되기 전까진 할 필요 없음.
#50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7:52
아직은 확정된게 아니니 우리 느긋하게 즐깁시다
#510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52
>>500 오히려 그게 보통 아니던가

>>499 MEI부활은 곁가지에 불과할 정도의 짓을 저지른걸 동료들이 수습하고,
그 과정에서 얘는 그럴만하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을 겪게 되었을 수도 있지랄
#511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53
>>510 있지라

암튼 전개 되기 전에는 확실한 것은 없다는걸로
#51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3
그냥 노엘이 어느 시점에서 mei 부활 포기하고 틀어박혀버렸다고 하면 될 일이야.

그게 그렇게 안맞나?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아. 포기했다는걸 거부해야 할 이유를 못찾겠음.
#513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3
>>506
아무리 그래도 mei랑 가장 가까웠던 케빈이 멀쩡?한데도 노엘이 시신 붙들고 뻗대고 있으면 실망할법도 함
실망을 안하더라도 적어도 노엘이 본편에서 노는걸 도로 잡아다 봉인하려 했겠지
#514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7:53
우리가 봐도 노엘이 하고 있는 짓이 어지간히 정신나간 짓이 맞다고 동의는 하는데 그럴만 했다고 납득하잖아 비슷하지 않을까?
#51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4
그래, 참치들은 일단 휴재 전에 연재될 if외전이나 함 보고 씹고 맛보고 즐기면 되는 거겠지.
#516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4
당장 뭘 생각하기에는 우리 노엘이 뭔 짓을 어떤 스케일로 저지를지 예측이 안 가니...
#51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4
참치들 말 들어보니까 노엘이 뭔가 하나 더 사고 친 거 같음

MEI 부활로 봉인됐다 치기엔 분명 적대감을 살 행위라서 반응이 안 맞음

대충 수습 끝냈는데 얼마 뒤에 아주아주 크게 사고친듯

동료들이 가엾어하는 거 보면 이해할만한 상황이던가 아예 미친 거고
#51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5
아예 자기가 자기 기억 유지하는건 너무 괴롭다고 떼버리고 남은것도 자기가 스스로 봉인하게 한 다음 본인의 행복한 과거의 꿈속에서 멸망할때까지 잠들어 있을 생각이었는데 어떤 사고가 터지면서 밖으로 나와버렸다고 해도 말이 되니까.
#519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5
>>500
여기 어장주는 스토리를 중시하는 편이고 전개능력도 뛰어나서 다이스 표도 과거 전개 설정에 맞춰서 진행하실 분이라 과거 떡밥으로 추측해볼만 함
#520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7:55
>>512 단순히 틀어박힌걸로 노엘 처지가 저렇게 된거는 앞뒤가 안맞다고 봄.
큰 일이 있긴 있었다고 봐야지 싶은데
#521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5
>>517 ...생각해보니 현재 생존인원 중에 노엘의 '자해'를 제대로 본 인원이 몇이나 되지? 애초에 엘리시아 말고는 있던가?
#52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6
>>521 놀랍게도 한 명도 없음

엘리가 누구한테 말해줬으면 모르겠지만
#523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7:56
하루만에 잡담으로 1천 레스 넘겼네

예전에 화 펌블보다 심함ㅋㅋㅋㅋㅋㅋ
#52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6
>>517
나는 여기서 뭔가 하나 더 사고친게 >>488 이라고 생각함
#525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7
옛날에 참치들이 '도저히 못 죽겠으니 세계 규모급으로 자살하려 들어서 막느라 봉인했나' 했었는데

노엘이 사고친게 분명해서 흐지부지됐는데

돌고 돌아서 그거같네
#52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7
아예 본인이 본인을 위해 영원히 잠들어 있을 낙원을 만들고 거기에 들어가면서 혹시라도 행복하지 않을 수 있는 모든 기억같은걸 동료들 도움 받아가면서 다 잘라서 던지고 잠들었다고 해도 됨. 그러니까 본인이 제일 행복했던 시기인 불나방 들어가기 전의 기억만 들고 잠들어 있는 거고.

그렇게 해도 문제 없음.
#527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7:57
노엘이 >>488대로 아포니아가 숨긴 진실 파악하고 완전 망가져서 자해시도했거나 '카미유'했거나 둘 중 하나...일까?
#528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7
>>523 참치들이 OTTO네 OTTO네 했던 게 진짜로 일어나서 ㅋㅋ
#529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8
>>526
근데 그러기에도 뫼비가 수 건질때 그난리를 또 치긴 싫다고 해서
대판 싸운것도 있다고 봄
뫼비가 자기한테는 안전장치 안걸었다고 투덜댄걸 봤을때 뫼비는 노엘 편에서 싸웠고
#530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7:58
>>526 이것도 가능한듯

자기가 유사자살한거


근데 이러면 기억체 노엘이 쉬벌 ㅋ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7:58
>>519 하지만.. 나도 어장주 작품을 많이 보긴 했는데 이정도로 달라진 수준이면 수습하는 것도 업무 수준 아닐까 그거.. 몇개 정도는 뭉개놓고 가도 이해하는데..
#53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8
노엘은 지금 케빈조차도 풀파워로 때려도 죽을 수 있을지 의문인 불사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종언키아나 말곤 노엘을 죽일 수 있는게 있는지 의문.

그럼 그냥 멸망할때까지 잠들어 있음 죽은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하고 싹 다 던지고 잠들어버리면 그렇게 던져버린 기억들 보고 미안하다 생각할 수 있지 뭘...
#533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7:59
>>531
그래서 2주 쉬신다잖어ㅋㅋ
#534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7:59
>>529 그 난리를 첬던 사건이 하나 있었고 노엘이 다 던져버리고 잠들어버린 일이 별개로 있었다고 하면 되잖아.
#535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00
어쩌면 단순하게 (or 저 위 모든 이유로, 대표적으로 자기 진실)

'그냥 날 죽여 붕괴 ㅅㅂㄻ'하면서 인공붕괴 했을 수도?

재생력 보면 골아픈 건 맞으니까

죽여도 죽여도 소용없으니 대충 기억 떼어내고 봉☆인한게 맞을 수도
#53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02
>>534
노엘이 mei 소생 포기하란 말 듣고 난리를 치진 않았을것 같아서 난리를 친다면 그것 때문에 기억잃고 간이낙원에 봉인당한 거라고 봐
#537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8:03
의외로 자살시도..가 맞는 거 같긴 함

MEI도 못 살리고 (노엘이 만든)낙원도 무너지고 실은 자기가 영웅이 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 알면

지금 노엘 입장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음

케빈이고 그레이고 뭐고 '알빠노' 해버릴 거 같은데
#538이름 없음(7iSYEPRamw)2024-06-18 (화) 08:03
근데 생각해보니 딱 노엘 하려는게 낙원추방의 그거 아닐까
#539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8:04
대략 참치들 사이에서 추측된건

1)노엘의 자살시도

2)낙원 구현시도

3)리트(?)

또 뭐가있지?
#540이름 없음(Iecqj1amgs)2024-06-18 (화) 08:05
흠 폭주보다 자살쪽이 맞긴 한 거 같은데

그래도 노엘 폭주가 개맛있을 거 같아서 포기하기 싫은데!(미침)
#541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06
노엘 인공붕괴 여태껏 한번도 안쓴거보면 분명 클라이맥스때 꺼내긴 할거야
#542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8:06
4) 성흔계획 탈취와 종언화(...)
#543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06
MEI를 살리겠다고 난리법석을 벌였다 실패한 일이 있었고

그래서 mei 부활 포기하고 나니 그럼 난 더 살아있을 필요가 없다! 하고 기억 떼고 잠들어버린 일이 있엇다

큰 문제는 없지.
#544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07
>>540 이해는 가는데 폭주/반란은 이래저래 좀 이상하긴 함

그리고 수가 '궁지에 몰린 사람한테 그래서는 안됐다'고 했었는데

자살하는 사람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말하고 겹쳐보여서
#54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08
>>544 죽고 싶다고 발광했을 가능성은 있긴 해.

죽겠다면서 폭탄 거하게 터뜨리면 그게 폭주지...
#54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08
mei 부활시도로 크게 난리를 처서 그거때문에 봉인된거면 그렇게 다들 미안한 감정을 품기엔 친 사고가 클 가능성이 높지만, 부활시도 실패한 다음 그냥 나 죽을거임, 대충 영원히 봉인한다음 종언 올때 거기다 에덴처럼 던져줘 하고 기억 다 떼고 잠들어버리면 좀 미안하다 싶은 마음 품을 수도 있지 뭐...
#54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8:09
그럼 그렇게 생각 하세요
#548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8:09
>>546 에덴처럼 던져주라는게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10
그나저나 if 외전 기대된다. 뭐뭐 나올까.
#550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10
>>542 이거 말 됨

대판하고 기억도 잃은 현문명 노엘에 비해 멀쩡히 남은 기억체 노엘이

'에휴 현실 나는 ㅄ인가? ㅋㅋ'하고 미쳐서 성흔계획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 계기가 메이 발견이면 더더욱
#551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8:10
사실.. 어떤 이유로 폭주하건 노엘 심정을 폭주 제압 이후 알아챘으면 누구나 충격먹고 죄책감이나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까.. 안그래도 엘리시아가 노엘에게 배려좀 해달라고 그랬는걸..
#552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10
여러 개를 짧게 진행하는 게 아니라 특정 주제 하나를 길게 보여주시려나
#553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11
>>546
그러니까 애초에 mei 부활시도로 크게 난리를 친거면 구문명 동료들이 노엘이 현문명 본편에서 지내도록 풀어두는게 어색해짐
그러니 난리를 쳐도 mei 부활시도라는 골때리는 사유보단 보다 더 납득되는 사유로 쳤을것
#554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8:11
에덴은 역시 탈출 잘한게 맞다

할만큼 했으니 뭐라할사람도없고
#55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12
에덴은 기왕이면 살아서 그리세오에게 노래 가르쳐준다거나 했으면 했지만은 욕심이었지 ㅇㅇ
#55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12
>>546
보면 수도 화도 뫼비도 노엘이 현문명 본편에서 라이덴 메이랑 같이 지내는거 봤을텐데도 아무도 위험시 안하잖어
그렇단건 메이랑 노엘이 같이 지내는건 위험한 일이 아니라는거임
#557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8:13
에덴이 그렇게 가버린게 노엘 속 뒤집어놓는데 일조하긴 했는데
#558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13
(맥락도 좀 많이 다르고 노엘이 엔비마냥 ㄳㄲ는 아니지만 어쨌든)

남은 동료들이 엔비 최후때처럼 노엘을 이해해버린 거 아냐?

노엘은 자기가 약하다고 바라보는 시선 못 견디고 봉인해달라 한거고?
#559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14
>>556
그러니 아마 노엘이 mei 소생 포기하는 과정에서 치고박고 싸운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을테고 노엘이 스스로 단념하고 포기했을 가능성이 높지
#560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8:14
동명이인 엔비가 많아서 누굴 가리키는지 모르겠어!(...)
#561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08:15
MEI소생이 문제가 아니라
그건 따위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싶은데
#56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15
난 논란 많은 구문명 노엘(기억잃음)보다 한 10배쯤 위험한게 낙원 기억체 노엘이라 보긴 함

얘는 '진짜'임

낙원에서 너무 행복하게 지내서 미쳐버릴 여지가 넘침
#563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15
>>560 강연금 엔비

다 들키고 엄청 추하게 죽잖아
#564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8:15
>>562 딴 건 모르겠는데 이 말은 동의

기억체 노엘이 진짜 위험해보임
#56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16
낙원은 mei 빼면 다 있는데 굳이 미친 짓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현 노엘이 낙원 기억체와 기억 동기화할 경우인데 그마저도 덜할 거고.
#56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16
너무 심각한 일이면 미안한 감정을 품기가 힘들다.
#567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16
기억체 노엘이야 낙원편 중간보스나 최종보스는 할 포지션이고.
#568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8:16
그건 모를 일이지..
#569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16
기억체 노엘은 메이보면 ㄹㅇ 눈돌아갈게 뻔해서ㅋㅋ
#570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8:20
논란의 여지는 많아도 노엘은 분명 MEI 관련해서 꺾였을 거란 말이지

동료도 잃은 상태고 자기 교훈도 얻고 하여간 비참하더라도 한 번 꺾였을텐데


낙원 노엘은 아님 동료도 주변에 살아있고 현문명은 관심 없음

동기화 안했다면 낙원 노엘은 '여기가 현실인데 미쳤다고 내가 왜 나감? ㅋㅋ' 이럴 거임

'아 참 좋은데 MEI 선배만 있으면 더 좋겠단 말이지 ㅎㅎ'

근데 메이가 뙇


이럴 가능성이 너무 큼
#571이름 없음(Iecqj1amgs)2024-06-18 (화) 08:22
>>570 너무 약쟁이 묘사 아님? ㅋㅋ 노엘이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572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23
MEI부활계획 같은건 현실 노엘이 품을 생각이지(MEI 사망함, 시체가 있음) 기억체 노엘은 좀...

누가봐도 데폭의 율자 메이는 MEI가 아님. 당장 요리실력부터가.
#573이름 없음(Iecqj1amgs)2024-06-18 (화) 08:23
다른 영웅들 멀쩡한 낙원에서 자기 혼자 그렇게 타락할 정도면 일관성도 없고 애초에 주인공 아니지

어장주도 낙원 시간 관련해서 긴 시간 아니라고 했잖아
#574이름 없음(Q1msYqUQXY)2024-06-18 (화) 08:24
>>572 막줄 때문에 설득력이 올라갔어(?)
#575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24
mei랑 엄청 닮긴 했는데 mei라기엔 너무 달라! 한 3% 이상 다르잖아! 할텐데 mei 부활시도 건으로 폭주하기엔 좀.

폭주해도 다른 방향으로 폭주하겠지 아마.
#576이름 없음(LPGR.zPd32)2024-06-18 (화) 08:25
기억체 노엘이든 찐노엘이든 자기를 MEI의 소체로만 보는걸 깨달으면 메이 멘탈 산산조각나겠네
#577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26
위에 5스레는 어째서 갓 동면에서 깨어난 현실노엘이 기억체 노엘이랑 동기화해서 기억체 노엘도 아군으로 끌어들인다는 발상을 못떠올리는거지..?
#57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26
인간은 3%의 차이만 있어도 환생체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아주 닮은 타인이라는 걸 노엘 자신이 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579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27
>>570 솔직히 이건 에바라 생각함

근데 재미삼아 상상하면 가능하긴 함

동면에서 깨어난 '직후에' 갱신하면 됨

자기모순이 꺾이지 않은 상태로 '계획을 진행하려면 낙원 안에도 내가 있을 필요가 있다' 면서 갱신하는 건데

솔직히 너무 급발진이지 딴것보다 엘리시아가 있는데 ㅋㅋ

보자마자 눈치채고 달라붙어서 무조건 정화시킬걸
#580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28
낙원 기억체 노엘이 과거의 낙원 최종보스가 되는 시나리오는 있음
현실노엘이 동면에서 깬 직후에 낙원 기억체랑 동기화해서 낙원 기억체도 mei 소생계획의 아군으로 끌어들였다가
정작 현실노엘이 mei 소생 포기한 뒤에는 낙원에 들어가질 않아서 현실노엘은 포기한 mei 소생계획을 기억체 노엘은 아직도 붙들고 있다고 하면 됨
#581이름 없음(4QEXm.K4rk)2024-06-18 (화) 08:29


생각해보니 엘리가 있었네 ㅋㅋ 맛 간 거 눈치채겠구나
#582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29
>>579
엘리가 맛 간건 눈치채도 mei 소생계획을 눈치채지는 못할텐데
너무 골때리는 계획이라
#583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08:30
아직은 전부 추측일 가능성이 높다는것 정도내
#58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0
아무리 엘리라고 해도 노엘한테 mei는 성역이라서 감정제어 극한까지 땡기고 엘리 피해다닐거임
#585이름 없음(UgoWQGLk.s)2024-06-18 (화) 08:30
애초에 융합전사 12인이 모여있는 낙원에서, 그 엘리시아가 살아있는 곳에서 노엘이 폭주할 이유가 없긴 하지.
#58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31
데폭의 율자 메이가 낙원에 들어가는 순간 침식의 율자도 함께 들어갈 거라서
#58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3
>>582 당연히 눈치는 못 채겠지 ㅋㅋㅋ

그래도 아루 죽고 눈치챈거 등등 생각하면 전담마크할 듯


유일한 변수는 '그럼에도' 메이 보자마자 돌아버리는 건데

이건 뭐 어장주 해석에 맡겨야 해서
#588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33
데이터 세계인 낙원 안 기준으로 치면 침식의 율자는 종언에 필적하던가 함.
#589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3
>>586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게 나왔네

바로 그거임

그거땜에 낙원 동료들 죽는 거


그럼 진짜 폭주각임
#590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34
기억체 노엘이 최종보스가 되려면 침식의 율자를 이기거나 침식의 율자와 동화서 침식 그 자체가 되던가 해야.
#591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4
>>588
침식의 율자 상대는 비옥환을 믿는 수밖에
#592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5
>>590
영원의 낙원 최종보스가 아니라 과거의 낙원 최종보스는 뫼비 대신 노엘이 할만하다고 봄
#593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5
>>590 침식의 율자가 '나랑 하나가 되면 낙원 또 만들 수 있음' 식으로 유혹하면

넘어갈 수 밖에 없어보임
#59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5
>>593
ㄹㅇ ㅋㅋ
#595이름 없음(Iecqj1amgs)2024-06-18 (화) 08:36
딴소리지만 겜안분이라 미안한데

둘이 다른거였음??
#596이름 없음(dpxxiQNTlE)2024-06-18 (화) 08:36
구문명 침식이랑 현문명 침식이 별개야. 현문명 침식은 메이에게 달라붙어서 분열해 다니다가 현실의 침식이 레이븐하고 그레이 서펜트에게 삭제당하고 낙원의 침식이 엘리시아에게 토벌당했던가 했음.
#59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7
>>595 그... 나무위키나 갤챈 스토리 정리글 보고 오는 게 빠를듯 ㅋㅋ

복잡해 좀
#598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7
아마 거의 반드시 본편에서 현실 노엘이 사쿠라 비옥환 파르도 칼파스랑 함께 영원의 낙원에 개입할텐데
그러면 엘리 카피 침식이랑 대립하는 것도 좋지만 노엘 카피 침식이랑 대립하는게 구도가 좋아서
#599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7
>>596 ㅇㅇ 맞음 현실침식은 둘한테 낙원 침식은 엘리시아 + 자폭
#600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38
그리고 침식이가 엘리 카피한 이유가 '예쁘잖아' 였는데

노엘 카피하고 '유혹하기 쉬워서'가 더 근사하고 ㅋㅋ
#601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39
>>599
여기서는 엘리가 메이 보내고 희생하기 직전의 타이밍에 현실 노엘+사쿠라+린+파르도+칼파스가 난입해서 메이와 함께 자폭도 희생도 없이 침식을 처리한다면 그거만큼 뽕차는 전개도 없겠지
#602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40
>>601 그리고 구문명 영웅들이 노엘한테 유언 남기면



다녀옴
#603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40
진짜 뽕 죽이겠는데
#604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40
>>602
유언이라뇨
이번에야말로 낙원에서라도 모두가 살아남아야 아름답다
#605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41
아 그것도 맞네 ㅋ
#606이름 없음(irg.fPG/2I)2024-06-18 (화) 08:45
엘리시아가 침식을 처리하기 위해 메이를 졸업시키고 떠나보내기 직전
모든 기억과 자신의 진실을 깨닫고도 키아나의 손을 잡고 간신히 일어선 노엘과 린, 사쿠라, 파르도, 칼파스, 의식이의 난입
이후 린을 주축으로 낙원의 모두+메이와 힘을 합쳐 아무도 없어지지 않고 침식을 격퇴한 뒤
정말로 자신이 영웅이 될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얻고 낙원의 모두와 재회하고 마주보면서 비로소 과거를 확실하게 극복하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607이름 없음(USTyBBeV.g)2024-06-18 (화) 08:48
다 실패해서 절망한 노엘처럼 '낙원은 없다'도 아니고

낙원에서 미친 노엘처럼 '낙원은 바로 여기다'도 아니고

'낙원은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새롭게 결심하는 현문명 노엘과 3인방과 그레이

캬 이게 영웅신화지
#608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09:20
역으로 침식을 잡아먹은 노엘이면 어떨려나
#610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10:06
>>609

실제로 노엘은 그런 인간이란걸 구문명에서 증명했으니
#611이름 없음(VhKU8khUa6)2024-06-18 (화) 10:10
듀란달이 본건 수의 시점이 베이스일테니 구문명보다는 현문명 과거편 분량이 기대된단말이지
#612이름 없음(LUuw5Tn6/.)2024-06-18 (화) 10:34
뒷북이지만 >>439의 발언은 자기 기억속 MEI나 케빈 같은 애들은 다 조작된 기억속 망상이라고 다들 말해서 포기했다가 웰트의 발언으로 진짜일 가능성이 생겨서 희망이 보였다- 그래서 내가(오토가) MEI같은 애들 살아있을 거란 희망을 끊겠다-
이런식으로 이해했는데 참치들 생각은 전혀 아니었구만...
#613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10:36
>>612

해석하기에 따라서일수도 있는게

구문명달리면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기 때문이기도 하죠(어음)
#614이름 없음(frVZhAzgKg)2024-06-18 (화) 10:36
다시한번 정주행해볼까
#615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40
>>612
그야 저 독백을 한 시점이 듀란달로부터 노엘 과거를 전해들은 이후에 한 독백이니까
그리고 애초에 오토의 그 독백은 노엘의 과거 행위에 대한 추측임
#616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43
>>61
지금와서 보면 제레 사살 이후로 단념했기에 타협한 목표인 것... 그리고 모든 사람을 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mei에 비하면 자신은 별거아닌 존재이기 때문에 주변인들만을 지키는 걸로 빠듯한 것...
#617이름 없음(LUuw5Tn6/.)2024-06-18 (화) 10:44
>>615 오토가 얘기해서 희망을 끊을 사람은 기억 날아간 현 시점 노엘이니 구문명 노엘이나 기억 잃기전 현문명 노엘과 연결짓는 건 생각지도 못했지..
#618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48
>>616
61이 아니라 >>610
#619이름 없음(v9AVGseBfk)2024-06-18 (화) 10:48
오토가 직접 보지 못해서 하는 추측을테니

그런데 구문명 과거를 오토가 직접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620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49
>>619
적어도 듀란달이 본 내용은 전부 공유하고 있을거다
#621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53
>1597044537>893-921
이부분의 듀란달과 오토의 대화 내용을 보면
노엘이 오토마냥 mei 소생시키는데 메달렸을 가능성은 낫지
그래서 노엘 스스로가 동면에서 깨어난 뒤 시간 지나면서 포기하고 타협했으리라 보는거고
그리고 오토가 노엘을 전자라고 생각했는데 후자였다고 칭하는 거 보면 결국 동료를 외면할 수도 없었던 것 같아
#622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0:53
>>621
가능성은 낮지
#623이름 없음(3PWnX.HZ0g)2024-06-18 (화) 11:03
그리고 세계 평화를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듀란달이 기억을 잃었다곤 해도 노엘을 경계하기보단 동정하는 것도 있어서...
#624이름 없음(a0Oi1xeWog)2024-06-18 (화) 11:47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노엘 생일 축하파티 연적있나? 케빈 뫼비 생일은 본거 같은데
#625이름 없음(LUuw5Tn6/.)2024-06-18 (화) 11:53
일단 연재분상 가장 최근의 생일파티는 종언의 율자님이 친히 강림하여 축하해주셨어(게스)
#626이름 없음(auScAPcIMU)2024-06-18 (화) 12:04
사실 난 노엘이 막판에 MEI 시체 가지고 뭘 하려고 한 건지 모르겠음
#627이름 없음(auScAPcIMU)2024-06-18 (화) 12:04
얼렸다가 5만년 뒤에 살려서 환생MEI랑 더불어서 MEI 2배 하려는 건가?
#628이름 없음(FBiSdLy6X.)2024-06-18 (화) 12:04
>>626
mei 소생시도 해보려는거겠지
오토가 카렌 소생시키려고 별짓다하던것처럼
#629이름 없음(FBiSdLy6X.)2024-06-18 (화) 12:05
>>626
혹시몰라서 챙겼다고 이해해
#631이름 없음(8iwD96qOmI)2024-06-18 (화) 12:07
충동적으로 챙긴 다음 내가 왜 mei선배 시체를 가져온거지 하고 현타가 왔을 가능성.
#632이름 없음(auScAPcIMU)2024-06-18 (화) 12:10
붕괴능에 쩔어있는 시체여도 죽고 난 이후면 별 문제 없나?
#633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05
안아줘요~
#634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06
막판 외전이 너무 카오스해서 san치가 날아가고 있어(아무말)
#635이름 없음(ejHioLf19s)2024-06-18 (화) 15:10
외전이 미쳐돌아가고 잇는뎁쇼(먼산)
#636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11
웃겨 디지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27
혹시나 저 세계선들을 본 수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냥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63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27
ㄹㅇ 막나가네...
#639이름 없음(KBQEC9NMR6)2024-06-18 (화) 15:27
코미디스러운 IF만 모였었다 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28
오늘의 붕괴 어장 : 개~그
#641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28
마지막 노엘 유니버슼ㅋㅋㅋㅋ
#642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5:28
각 세계선의 노엘이 모여서 잡담하는 단편도 재밌겠다
#643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28
정말 코믹했어(해탈)
#644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28
수:

그저
웃었다.
#64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29

더 하고 싶은 IF도 많았지만, 시간상 한계였네요.......

#646이름 없음(4FEMFwdGtU)2024-06-18 (화) 15:29
안아줘요~
나눠줘요~
#647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30
잔당(잔당)
#64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30
뫼비 if가 좀 길어져서
#649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30
하하하하 원했던 외전이 2개나 걸린 나는 승리자다!(미침)
#650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30
해피엔딩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65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0

케빈 TS라거나도 하고싶었는데, 나중으로 미뤄야겠습니다

#652이름 없음(Wrko9zh/MY)2024-06-18 (화) 15:3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하려던 아이디어는 뭐였나요?
#653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30
뭐 죄다 해피개그엔딩이니 좋지 않을까!
#654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31
케빈 TS AA는 기사왕 아르토리아려나 아니면 사자왕 아르토리아려나 ㅋㅋㅋ
#65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1

1부 완결 기념 잡담....................

뭘 하면 좋을까요............?

#656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32
주인공 이름을 노엘로 정한 이유?
#657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32
>>655
본래 구문명의 피폐도는 어느정도로 하려 하셨는지...?
#658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32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세여

휴재기간동안 노가리 까는걸로 떼워도 상관 없고(?)
#659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32
>>658 ㄹㅇㅋㅋ
#66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3

>>656 그냥 단순하게 남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을 찾다보니 우연히 정했네요!

#661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33
노엘이라 하면 사실 성탄절이란 의미가 강해서 생일이 12월 24일이나 12월 25일일 줄 알았던 참치
#66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4

>>657 원래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일단 뭔가 아루가 생긴 시점부터 급격하게 피폐해진 느낌은 있습니다

#663이름 없음(Wrko9zh/MY)2024-06-18 (화) 15:34
마지막 IF가 쓰다보니 생각하던 흐름이랑 달라졌다고 하셨는 데, 원래는 뭐였나요?
#664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34
>>661 2222
#665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5:34
구문명 중반에 펌블의 율자가 강림하는 바람에...
#666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35
유일하게 MEI의 자리를 비집고 들어오는데 성공한 여자

그리고 그의 눈 앞에서 자살한 여자…
#66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6

>>663 구체적인 이미지는 없지만 조금은 더 진지할 예정이었는데..........

'그냥 다 껴안고 끝내버리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66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36
어장주님 개인적으로 어장에서 뽕찼던 장면은 뭐가 있나요?
#669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37
>>668 붕괴어장에서 멋진 장면 물어보는거?
#67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37

>>668 굳이 따지자면 붕괴수 토벌작전 100%를 띄웠을 때일까요

솔직히 그렇게 깔끔하게 마무리될줄은 몰랐습니다

#671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37
ㅇㅇ 명장면 나름 많았어서
#672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38
>>670 아루 만난 직후 얘기죠?

ㅇㅈ
#673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38
>>672 ㄴㄴ 아루 전에 그 빌브이 미사일이었나 그거 100% 말하는듯
#674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39
>>672
ㄴㄴ 화가 노엘한테 첨 반한부분
#675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39
참치 개인적으로는 노엘이 통솔력을 점점 발휘할 수 없게 되어간다는 게 안타까웠다고 해야 할지, 상황이 억까하는게 참으로 안타까웠지만
#676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39
100퍼는 아루 이전이었을걸여
화 첫 실전이자ㅡ코스마와의 첫 만남이었던걸로 아는데
#67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39
맞네 착각함
#678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39
아루는 99퍼였던가 그랬고
#679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39
그래도 역시 그리세오랑 그레이가 크리 띄우며 노엘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장면이 최고였지, 갠적으론
#680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39
mei의 연구나 케빈의 무력이 신역에 달했다면
노엘의 통솔은 인역의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느낌이지
#681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0
>>679 나도 이거

개쩔었음
#68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40

사실 구문명이 억까의 연속이라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뭔가를 이룰 수 있는 점이 적다는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나마 10율자때 아포니아를 꺼낸 정도........?

#683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40
ㅎㅎ
#684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40
난 화 더블펌블 ㅋㅋ

피폐 개맛있었음
#685이름 없음(4FEMFwdGtU)2024-06-18 (화) 15:40
피폐 맛있지
#686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0
노엘이 그레이를 딸로 받아들이게 된 시점은 언제부터였나요?
일단 실험체 태생이 뫼비 독단이라 첨부터 딸생각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68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1
11율자 직전 다이스가 정말 현문명급으로 미쳐날뛰긴 함
#68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1
>>686
태생이->태생에
#689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42
생각해보면 사쿠라, 그리세오, 파르도 셋이 크리를 2번 이상 띄웠었구나?
#69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42

>>686 그레이가 노엘을 '엄마' 라고 불렀을 때부터입니다

#691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42
솔직히 화 크기 아쉬웠으면 개추(?)
#692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2
>>690
책임감 강하구나...
#693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42
그 자리에서 바로…
#69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43
>>691 크기래 크리
#695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43
>>690 자기를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한테 맘 약해져서 받아들인 건가... 노엘답다 싶군여
#696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3
클라인 커뮤에서 마지막에 한말땜에 그때까진 아직 긴가민가했나 싶었다
#69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4
작중 스포에 가까워서 민감한 얘기지만

'정치' 능력치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노엘 보면 정치 뒤지게 잘하는 거 같아서

떡밥이면 얘기 안해주셔도 됩니다
#69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5
>>697
노엘이 정치를 잘한다고...? 어디가...?
#699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45
>>697 개인적으로 노엘이 정치를 잘한다기보단 그만큼 매력이 있다고 생각함
#700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46
정치 4 치고는 정치력이 약하단 인상이 왠지 없었어.

지휘관이란 직책 때문인가..?
#701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46
>>697 머 꼼수알고 사람 마음 알고 등등땜에 잘한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런 거 아는 게 정치는 아닐걸?
#702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6
>>700
상황이 인류멸망의 위기라 정치보단 능력보고 뽑아야하니 뭐...
#703이름 없음(CE6AA8Q4R2)2024-06-18 (화) 15:46
개인적으로 노엘이 율자 꼬시는 if 신청했었는데 이번 if에서 같이 어우러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70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47

>>697 말 그대로 조직 내에서 정치질을 하는 능력입니다.

사실 노엘이 정치 4의 약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건, HIMEKO나 MEI가 완벽하게 서포트하고 있기 때문인지라.......

#705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7
아하

애초에 어장에서 정치할 일이 없던 거구나 ㅋㅋ
#706이름 없음(KcMOq5jSp.)2024-06-18 (화) 15:47
사람 마음을 잘 알더라도 그걸 이용하려는 성정이 있어야 정치력이 높다고 할 수 있겠으요
#707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7
통솔이 높은게 인망이 높은걸로 이어진거고
정치가 낮은게 또 음흉하지 않은게 되서 인망에 추가 보너스
#708이름 없음(eKny/fJY1M)2024-06-18 (화) 15:47
현문명에서 테레사가 너는 정치하면 안된다고 못박기도 했었고
#709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8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거 가지고 뭘 할 생각이 없는 거에 가깝네
#71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48

막판 즈음에는 불나방 내부에서 정치질을 할 만한 여력이 없기도 했고

조직 내 권력을 완벽하게 장악한 MEI가 전면적으로 노엘을 믿었기에 잡음이 날 여지가 없던 것도 있었습니다

#711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49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떡밥은 오히려 매력 수치지 ㅋㅋ
#712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49
애초에 노엘 그놈 순진한거 보면 서포트 없으면 절대로 뜯어먹힌다...
친하거나 또는 이치에 맞아야 믿는다는 말이 있긴 한데 mei 암살시도한 사쿠라가 자기랑 공통점 있다고 금세 친해진거 보면 영 못미더워...
#713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49
>>711 그건 걍 다갓이잖아 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49
대충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는 능력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노엘은 그냥 군사적/이론상 답안이 명확하니 그걸로 밀어붙여서 해결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쪽이고
#71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50

원숭환을 전적으로 신뢰한 숭정제라거나

이목을 끝까지 믿은 도양왕과 유목왕의 관계쯤 되려나........

#716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0
tmi)영관은 반쯤 정치인, 장성은 그냥 정치인이라 이정도까지 올라가면 정치를 못하는게 무능한거다
#71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51
>>715 이-해
#71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1
>>716
그래서 다들 현장 지휘관이 딱이라고 하잖음...
#71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52

통솔이 과하게 높아서, 통솔 다이스엔 보정을 넣고

매력은 그냥 평범했기에 매력 다이스에는 아무런 보정을 넣지않은 것인데

칼파스든 아포니아든 뫼비우스든 오토든, 호감도 다이스 굴릴 때마다 도대체.........

#720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5:52
>>716 그래서 HIMEKO가 한탄했지 아마
#721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5:52
'쟤는 때려죽여도 정치질은 못해' 라는 신뢰를 모두에게 준 것도 어찌보면 정치의 극한 아닐까(아무말)
#722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3
>>721 그러니까 맡길 수 있는 권한에 한계가 있는거지.
현장 상황 ㅈ까고 임무를 위해 무슨 짓을 벌일지 알 수 없으니

구문명 후반 들어서는 애초에 신경 쓸 현장 상황 자체가 없다시피 했으니 별 문제가 없었지만
#723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5:53
>>719 이게다 다갓때문이다
#724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4
>>719
케빈 엘리 수 뫼비 아포니아 칼파스 화 코스마 그리세오 사쿠라 그레이
'노엘이 받는 파란 관계도 11명'
심지어 파르도도 추가됐을 가능성이 있다
#725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5
>>719
듀란달이 빠진듯합니다
#726이름 없음(.ILVn4A3lA)2024-06-18 (화) 15:56
듀란달 호감도도 93이었지...?
#72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56

솔직히 뫼비우스 1은 그 때는 진짜로 어떻게해야하나 싶었는데

이제와서는 오히려 뫼비우스가 호감도가 낮았으면 어쨌어야하나 싶어지네요

#728이름 없음(.ILVn4A3lA)2024-06-18 (화) 15:56
97 128 100 100 93
이 무슨...?
#729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6
일상에서의 매력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현장에서의 열정이 사람을 끌어들인다던가
(아무말)
#730이름 없음(KBQEC9NMR6)2024-06-18 (화) 15:57
뫼비우스가 1.5부의 사실상 죄악을 같이하는 파트너가 되어서 ㅋㅋㅋ
#731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5:57
쓰면서 제일 골때렸던 인물이 누군가요?

골때리다 = 호무블 켄파치, 나런 '그 커플'처럼
#732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7
뫼비 커뮤에서 약속 나올때 나온 펌블이 크리였다면 어떤 내용이 됐을까
#733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57
>>731 이건 오토지
#73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7
그가 무엇을 위해 노력해왔는지,
그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그가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 알게되면

결코 그를 미워할 수 없게 된다

라던가(아무말)
#73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58

>>731 아포니아요...............

#736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58
>>727 뫼비 1 다이스가 시작이었지 참
#737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8
뫼비가 노엘한테 귀속되면서 노엘이 뫼비한테 정신나간 연구 죄다 떠넘겨버릴수 있게 되었으니...
#73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58
>>735 Aㅏ
#739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5:59
원작 대비 살아난 퓨전솔저가 칼파스 파르도 둘이던가?
#740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5:59
오토면 갸우뚱했을텐데

듣자마자 ㅇㅈ
#741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9
아포니아 호감도 97이었던가?
#742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9
>>739
사쿠라랑 퓨솔이 된 그레이
#743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5:59
>>741 보정 포함 127이었나 ㅋㅋ
#74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9
>>739 사쿠라
#74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5:59

솔직히 그 때, "얘가 호감도가 높을 이유가 도대체 뭐지???" 라고 머리를 싸맸습니다

아포니아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사랑을 내려주는 캐릭터니까요

#746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5:59
>>741
기본 98에 그리세오 크리 나비효과로 +30되서 128
#747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5:59
원작에서 그레이는 이 시기엔 아예 태어나지 않았던가?
#74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00
>>745 그것도 아득한데 칼파스까지 잘 나와서 ㅋㅋㅋ
#749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00
>>747
ㄴㄴ 그레이서펜트는 구문명때 태어남
#75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00

하다못해 보정포함 100미만이었으면, 평등하게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면 되겠지만

128은 아무리 생각해도 한계돌파라서 뭔가 다른 이유가 필요했죠............

그래서 나온게 운명의 실입니다 ㅎㅎ...........

#751이름 없음(yunNhKswFM)2024-06-18 (화) 16:00
>>747 그레이는 원작이랑 여기랑 비슷할 걸? 결과물이 마개조되어서 그렇지
#752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0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 + 연정
(아무말)
#753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0
긍가
#754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01
그냥 아무튼 좋아함 식으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기똥찬 아이디어였네요
#755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6:01
그것도 무스비
#756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01
>>750
노엘 운명의 실 떡밥은 플롯에 영향을 어느정도로 주었는지..?
전에는 플롯에는 영향은 크게 없다고 말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757이름 없음(KBQEC9NMR6)2024-06-18 (화) 16:01
후카가 크리로 원상복구가 되기는 했는데 그때 펌블나왔으면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75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01
>>754 어쩌다보니 어장주 나름의 룰이

100 넘으면 떡밥이라서 ㅋㅋㅋ
#759이름 없음(o/1TXPAMyA)2024-06-18 (화) 16:02
은근한 다자강 그리세오...
#761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02
>>757
그건 뭐 왜 그런 괴로운 기억을 가르쳐주나며, 차라리 잊어버려서 없던 일로 하고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었다며 원망해서 그대로 노엘 가슴에 대못을 꽂지 않았을지
#76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03

>>756 자세한 언급은 피하겠지만 그다지 큰 영향은 없었습니다

>>757 펌블나왔으면 완전한 단절에 현문명에서 화해하기 전까지는 남남보다 못한 관계가 되었겠죠

#763이름 없음(KBQEC9NMR6)2024-06-18 (화) 16:03
>>760
아니 그건 아는데
후카가 어떤식으로 말해서 단절되는지 궁금해서
#76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3
>>762 그리고 뫼비는 현문명에서 후카한테…
#765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04
그다지 큰 영향이 없다는건
달리 말하자면 노엘의 정체 떡밥은 어장 시작부터 존재하던 핵심 떡밥이라는 건가...
#766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6:04
>>762 그렇게되면 '나대지마'의 의미가 크게 변했을듯 ㅋㅋㅋ
#767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05
>>766
ㄹㅇ루...
#76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06
골수까지 빨아먹은 얘기지만

구문명 진행 안했으면 어쩔 뻔 했냐 진짜 ㅋㅋㅋ
#769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6
지금 와서 보는 '나대지 마'는 그냥 견제구 지만
만약 거기서 크리가 안터졌으면 진심을 담은 경고, 였으려나
#77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07

>>763 펌블이 뜨질 않아서 깊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대략적으로 그 당시의 악감정만 되살아난다거나 그랬을 것 같네요

노엘에 대한 감정이 상대적으로 희미해진 상황에서 악감정만 증폭되거나? 대충 그런 느낌으로

#771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07
>>762
플롯적으론 큰 영향이 없었지만 세계관 내 설정적으로는 엄청난 영향이 생긴듯한
결과적으로 노엘한테 알을 깨지 못한 구세주 이미지가 붙었으니
#772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7
어후;;
#773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08
>>761 은 어때?
#774이름 없음(KBQEC9NMR6)2024-06-18 (화) 16:08
어후;; 그러면 현문명에서도 피폐성분 농도가 진했겠다
#775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08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9가 준펌블일 때가 있고 준크리일 때가 있는데

그냥 그때그때 다른 건가요? 아니면 나름 규칙이 있는 건가요?
#776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08
>>771 그 이미지는 잡담판에서 떡밥 굴리다가 이상하게 붙은게
#777이름 없음(pJ1XrMKmaQ)2024-06-18 (화) 16:08
>>768 진짜 구문명을 먼저 진행한건 신의 한수다 ㅋㅋㅋ
#778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08
>>768 다시 말해도 아쉽지 않은 GOAT행동
#779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08
>>776
이미지라는건 참치들이 보는 거니까
#78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09

>>775 그냥 제 기분에 따릅니다

저는 다이스 선택지를 잘 떠올리지 못하는 편이라 적당하다 싶은걸 그때그때 9에 넣는 편이네요

#781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09
ㅇㅎㅇㅎ
#782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09
>>775
아마 보통은 9가 준크리고 다이스 굴리는 상황 자체가 나빠서 안좋게 돌아갈 형편이면 9가 준펌블인듯
#783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10
어장은 어장주 맘대로니까여 ㅇㅇ
#784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10
구문명 마지막에 mei의 노엘에게의 유언 다이스는 사과가 이성 선택지보다 안 좋은 선택지였나요?
#78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11

>>784 그건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달라질텐데

이성적인 유언 선택지였다면, MEI가노엘이 흔들리고있다는걸 깨닫고

"부탁할게. 믿고있으니까. 내 유지를 이어줘" 라고 다잡는 유언이었습니다

#786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12
해석의 문제라고 ㅇㅇ
#78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12
>>785

음! 참치는 기아스보단 지금이 낫다!
#788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13
애초에 이전 판정이 안좋게 나왔다고 무적권 나쁘다고 단언할 수 없는게 다이스 어장이니
#789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14
이성적인 유언은 현문명 과거에서의 상태는 나을텐데 현문명 본편에서 좀더 빡세지는 느낌이고
사과는 현문명 과거에서의 상태가 악화되는 대신 현문명 본편이 좀더 널널해지는 느낌인가?
#790이름 없음(Aw08boxfOU)2024-06-18 (화) 16:14
갈드컵 소재라 ㅈㅅ한데

오리캐중에 제일 잘 뽑혔다? 얘 참 괜찮다? 싶은 캐릭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다이스건 속성이건 어떤 쪽이든 괜찮아요
#791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15
>>789 이후 판정에 따라 얼마든지 엎어질 수 있는 부분임 그거
#792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15
>>790 아루나 그레이(사실상 오리캐니까)여도 이상할 건 없지만

난 질도 멋있었음
#79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16

>>790 어장 내 오리캐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았을텐데.............

아루, 질드레, 히카루? 이외에 더 있던...........가?

#794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16
>>791
다이스의 방향성 비중은 생각해볼 수 있잖아
#79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16

아 그렇죠, 그레이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리캐들은 대체로 다 마음에 듭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오리캐를 넣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다행한 일이죠

#796이름 없음(Aw08boxfOU)2024-06-18 (화) 16:17
원작이랑 크게 달라진 캐릭이 너무 많아서

어장주님 주관에서 '제일 괜찮게 바꾼 캐릭'이나 오리캐가 누구일까 궁금해서요
#797이름 없음(WHwk8edkgc)2024-06-18 (화) 16:17
이성적인 유언으로 다잡았으면 mei 소생시도 실천 다이스 굴렸으려나
#79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17
나도 오리캐 다 마음에 들었음
#79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18

굳이 따지면 아루겠네요

"다같이 윤리따윈 내던지는 구문명에서 홀로 도덕을 외치는 고위층 임원" 이라는 원작의 모브 캐릭터가 모티브였지만

저는 그 모브가 참 괜찮은 설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800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19
질드레는 진짜

린 죽이라고 만든 캐릭이 졸지에 빛이 됐어서 ㅋㅋ

실패했지만 그래도
#801이름 없음(Aw08boxfOU)2024-06-18 (화) 16:19
>>799 감사함당
#80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20

어쨌든 MEI나 뫼비우스의 반대극에 서 줄 캐릭터가 필요했던지라 앵커를 받았던 것인데

어쩌다보니 생각보다 훨씬 노엘과 깊게 관련되는 캐릭터가 되었네요

#803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20
아루가 없었어도 아루같은 인물이 작중에 나왔어야 이야기가 전개됐을텐데

기가 막히게 나와서 기가 막히게 갔지
#804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20
노엘이라는 인간에 있어서 MEI 바로 다음의 지분을 차지하는(?)
#805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21
>>785
mei가 맨아랫줄대로 말했으면 노엘이 mei 소생시도 대신 사명을 잇는 선택지를 고를 수도 있었으려나요..?
#806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21
>>804 정신적 딜그래프에서는 아루가 밀리지 않을듯 ㅋㅋㅋㅋ
#807이름 없음(Z90w3WqcWA)2024-06-18 (화) 16:23
솔직히 붕괴어장 에바라고 봤던 사람인데

구문명 들어가니 포텐 폭발한 느낌

현문명 안보다가 구문명부터 정주행했는데 밤샘
#80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23

>>805 소생시도인지 어떤지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노엘이 MEI의 시체를 들고 다음 문명으로 넘어간다는건 이 어장........... 이 아니라

기존 원안이었던 패러디 소설에서부터 가장 먼저 정해진 이벤트라 무조건 고정이었습니다

#809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23
아항
#810이름 없음(T4mSubDpOo)2024-06-18 (화) 16:23
인리정초라고(아?무말)
#811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24
그게 고정 이벤트였구나....?
#81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24

엘리시아는 그 때 100면다이스에서 100이 나왔다면 약간의 생존 가능성은 있었지만

MEI는 아예 그런 다이스도 없었던게 그런 이유였습니다

#813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26
>>812 엘리 생존 가능성 있던 게 더 신기하네 ㅋㅋㅋㅋ

아예 없을줄
#814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27
아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아루가 주사위 던지는 장면에서 2d20 크리 떴으면 되게 뻘쭘했겠네 ㅋㅋㅋ
#815이름 없음(Fl.ufXrJ7E)2024-06-18 (화) 16:27
이러나저러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짜 재밌었어요
#816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27
>>813
엘리 생존 가능성은 일단 엘리가 노엘 정체를 빠르게 파악했어야 열렸을것 같다
#817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6:28
공명처럼 맛있는 피폐에 다이스는 좀 더 제어되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818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6:28
근데 mei는 낙원에 기억체도 없는데 시체를 현문명까지 보존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거지
현문명 메이가 mei랑 정신 면에서 똑같을 거라고 생각한건가
#819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29
딴소리인데

어장주 aa가 마키나에서 딴 걸로 바뀔때까지 몇코 남았나요? ㅋㅋㅋㅋ
#820이름 없음(YiBth4NF9.)2024-06-18 (화) 16:30
>>818
아마도?
근데 이미 엘리가 운명의 실을 끊어놓은데다가 구문명 생존자들의 개입으로 그없이었고
#821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30
>>819 마키마 ㅇㅇ
#82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31

>>819 매주 체인소맨이 나올 때마다 사리를 쌓는 기분입니다 ㅠㅠ

그래도 대리 AA가 바뀌면 마키마를 캐릭터로 등장시킬 수 있으니 이득...........인가...........?

#823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8 (화) 16:31
체인쏘맨이 그리 개판임? 만갤에서 난리던데
#824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31
>>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32

어장주 대리 AA를 정할때 생각했어야했는데!

마키마를 대리 AA로 정해버리면 정작 어장 내에서 캐릭터로 등장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826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6:32
붕스 카프카로 대리만족하면 되지 않?을?까
#827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32
>>823 짤 돌아다니니까 최근화 봐보셈

게게하고 다른 의미로 돌아버림 ㅋㅋㅋㅋ
#828이름 없음(dO4lc5s0rQ)2024-06-18 (화) 16:35
별개로 직장 다니면서 연재하시는 거 존경스럽네요

직장 하나도 뒤지겠는데 체력이 ㄷㄷ;
#82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39

>>828 좀 빡세긴 한데............ 어장 이외의 취미생활이 불가능해진다는 단점이;;

최근 재밌는 어장을 볼 수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스타레일도 슬슬 해보고 싶은데, 이건 아무래도 붕괴 어장이 완결나야 가능할 성 싶고

#83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8 (화) 16:40

반대로 어장 연재를 안하면 심심해서 할 일이 없어지는 상황이라 이 쪽이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831이름 없음(u2PptvP9fU)2024-06-18 (화) 16:43
여러모로 현생 조절 잘하면서 사시라요 어장주 동무(?) 무리해서 실려나가는 어장주도 많이 봤으니께..
#833이름 없음(J/uUQzXoD6)2024-06-18 (화) 17:42
하루만 기다리면 2부가 나와요!
#834이름 없음(u2PptvP9fU)2024-06-18 (화) 17:43
어어 머리 깨면 안된다
#835이름 없음(/c4QnkYacg)2024-06-18 (화) 23:49
Attachment
크아악
#836이름 없음(2Zr5YI5Wtw)2024-06-19 (수) 00:48
은하철도는 이제 막 스토리 전개 초엽이라서 어떤 전개와 설정이 나올지 모르니깐...
#837이름 없음(ejHioLf19s)2024-06-19 (수) 01:21
반디이이이이(아무말)
#838이름 없음(pjmTYL1cjE)2024-06-19 (수) 01:52
나 시한부요 타이틀 대놓고 달아놓고 짧은 인생이지만 어떻게 살고 죽을진 내가 정해! 하면서 돌격하는...
#839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2:42
케빈 TS는 찌찌가 클까 작을까
#840이름 없음(GDmSm9bBpk)2024-06-19 (수) 02:45
케빈 TS는 아무래도 무력 생각하면 크지 않을까(아무말)
#841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2:48
케빈의 흉부를 질투하는 여자들은 맛있겠지.
#842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2:53
노엘(여->남)케반(남->여)이라니

으윽 망상이 너무 즐겁잖아.
#843이름 없음(2Zr5YI5Wtw)2024-06-19 (수) 02:56
노엘은 남캐 유지 케빈은 TS되서 MEI와 노엘 남녀혼성하렘을 갖추는 케빈이라니 업이 깊네

뭐 구문명의 질척거림을 반영하면 업이 안깊은 사람이 없긴 하지.
#844이름 없음(pjmTYL1cjE)2024-06-19 (수) 02:58
케빈이 mei와 노엘(남)로 남녀혼성하렘을 갖추고 동시에 노엘은 케빈과 뫼비와 화로 3인하렘을 갖춘다는 그레이 교육에 심히 좋지 않은 전개.
#845이름 없음(/c4QnkYacg)2024-06-19 (수) 03:04
무섭다(무섭다)
#846이름 없음(/c4QnkYacg)2024-06-19 (수) 03:04
아니 근데 케빈이랑 노엘은 다른 TS작품같았음 진작 이어졌을 관계성이긴하다고ㅋㅋㅋ
#847이름 없음(GDmSm9bBpk)2024-06-19 (수) 03:12
케빈과 노엘은 이어져도 합법적인 관계성이긴 해
#848이름 없음(GDmSm9bBpk)2024-06-19 (수) 03:13
사실 낙원에서 노엘이 사쿠라 관련으로 급발진해서 뫼애앵과 화 뇌파괴시키는 거 기대하긴 했어(뜬금)
#849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3:24
찐친 사촌이지만 불나방에 들어와서 둘 다 높은 직책을 맡아서 부담감이 심한데 한쪽이 TS됐다.

MEI가 없었다면 케빈은 진작 노엘과 결혼했을 것이다(아무말)
#850이름 없음(YiBth4NF9.)2024-06-19 (수) 03:26
솔직히 노엘이 여->남 ts였으면 관계성이 좀 많이 바뀌었을것 같긴함ㅋㅋ
#851이름 없음(2Zr5YI5Wtw)2024-06-19 (수) 04:07
구문명 자체가 모두가 모든걸 잃어가며 싸우고 실패하는 이야기라서. 내부적으로 커플링이 만들어지면 진득하고 깊은 관계가 되기가 되게 쉬움.ㅇㅇ서로서로 잃은게 너무 많아서 거기서 공감대가 형성되니까.
#852이름 없음(C691rAmK82)2024-06-19 (수) 05:30
일단 케빈-노엘 R-18은 쏟아졌을듯

근친/NTR? 그냥 치트키임 ㅋㅋㅋ


그리고 케빈 노엘이 사촌지간 아니었으면 진짜 이어져도 할 말 없을 정도로

끈적한 관계라서
#853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5:34
MEI가 힘내서 만든 냉기 중화제로 노엘과 R-18을 찍는 거야?
#854이름 없음(/c4QnkYacg)2024-06-19 (수) 05:43
근친에 NTR인데 TS까지 곁들여진

게다가 불쾌한 NTR이 아니라 MEI가 죽었으니 불륜도 아님
#855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5:45
무슨 소리야 노엘이 뫼애앵과 사쿠라와 화와 아포니아를 두고 불륜하는 거잖아(?)
#856이름 없음(/c4QnkYacg)2024-06-19 (수) 05:47
아 그러네

그레이가 있으니 확실하네
#857이름 없음(HgSq2Dotik)2024-06-19 (수) 05:47
(대충 검은 비디오가 도착했단 설명)
"헤으응 선배 박사님 사쿠라 화 아포니아 미안해 나 이제 케빈의 여자가 되어버렸어."
#858이름 없음(29nMnC//32)2024-06-19 (수) 05:48
수상할 정도로 다이스로 케빈과 같이 있는 노엘(?)
#859이름 없음(ZqALfRCxUg)2024-06-19 (수) 07:41
아닠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제레가 끝까지 버텨내는거 앵커했던 사람인뎈ㅋㅋㅋㅋㅋㅋ
안아줘요의 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좋다!ㅋㅋㅋㅋ
#860이름 없음(ZqALfRCxUg)2024-06-19 (수) 07:48
생각해보면 안아줘요의 파워가 강한건
어장주님의 대리aa인 마키마의 체인소맨에서 '많이 안아줘'의 임팩트 덕분인가(?)
#861이름 없음(ZqALfRCxUg)2024-06-19 (수) 07:50
>>825 대충 신적강하니 '그래서 떨어졌습니다, 제 의지로' 같은것도 있는(?)(대리교체)
#862이름 없음(TkMGgN1FDs)2024-06-19 (수) 09:00
노엘이 성흔계획에 거부감이 있던건 지금와선 의미가 있으려나.....
#863이름 없음(.I86EAdMBc)2024-06-19 (수) 09:15
오토한테 호감도 100이란 어느 정도일까
딱 테레사 수준?
#864이름 없음(7GblEtrbFU)2024-06-19 (수) 09:17
카렌은 뭐 130일테고
테레사 100 듀란달 리타 90 웰트 후카 80 정도일까
#865이름 없음(7GblEtrbFU)2024-06-19 (수) 09:18
>>864
아니다 테레사 밑으론 10씩 빼야할듯
#866이름 없음(yunNhKswFM)2024-06-19 (수) 10:03
오토는 그거지 평상시엔 나름대로 호감도가 되어있는데 계획을 위해서라면 모두 평등하게 호감도 0이 되어버리는 녀석. 물론 호감도 오버플로우한 카렌을 제외하고
#86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LX5M6otFY)2024-06-19 (수) 10:11

>>863 오토에게 있어 테레사는 대략 90 정도라고 설정하고 있습니다.

카렌은 물론 오버플로우

#868이름 없음(YiBth4NF9.)2024-06-19 (수) 10:18
>>867
노엘은 그 이상이란 건가...
물론 테레사는 일단 손녀니까 관계성 차이는 있겠지만...
#869이름 없음(YiBth4NF9.)2024-06-19 (수) 10:23
오토 추측으로는 현문명 본편 노엘 기억은 몸에 봉인된게 구문명 동면 시점까지고 외부에 봉인된게 현문명 과거 기억이라고 했고 또 현문명 과거 기억이 진짜로 위험한 기억이라 외부로 꺼냈을거라 했는데

그 말대로라고 한다면 만약 본편 노엘이 기억을 되찾으면 딱 구문명 동면시기의 mei 시신가지고 뭐 하려는 정신상태가 되버릴텐데, 그게 위험한 기억이 아닌거라면 현문명 과거의 기억이 위험하다는 건 mei 시신이랑은 별개의 안건 때문이란 거겠지?
#870이름 없음(YiBth4NF9.)2024-06-19 (수) 10:30
오토의 보정치 포함 딱 100 다이스도 일종의 1%의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871이름 없음(QPphBwWKj2)2024-06-19 (수) 10:41
뫼비도 낙원 기억체 등록 시점에서는 확실히 그레이 딸로 여기고 있던데
뫼비는 대충 어느 시기쯤에 그레이를 딸로 인정한거지..?
#872이름 없음(yunNhKswFM)2024-06-19 (수) 11:09
이제 나중에 낙원에 메이랑 같이 갔다가 거기서 현문명 기억을 되찾자 옆에 살아있는 MEI라고밖에 볼 수 없는 아이가 있는 거지. 오우 상상만해도 미식이야
#874이름 없음(YiBth4NF9.)2024-06-19 (수) 13:32
노엘 헤어스타일은 원신 라이덴이랑 비슷하게 묶었을듯한 느낌
#875이름 없음(NOBbfk0l46)2024-06-19 (수) 15:18
그런데 화 신의 목소리 실험은 왜 노다이스로 성공한 걸까...? 이건 ㄹㅇ 짐작도 안가네...
#876이름 없음(zli./.IHp.)2024-06-19 (수) 15:30
>>875 혹시 그것도 노엘 영향 아닐까? 노엘이 운명의 실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877이름 없음(G0f87222FY)2024-06-19 (수) 16:08
Attachment
붕괴 게임 텍스트 진짜 보기힘드네.....

뭐라는거야 대체
#878이름 없음(zz8/0hFVag)2024-06-19 (수) 16:40
>>877 문해력 저하라고 하기에는... 호요버스 전체가 철학적인 메타포로 가득해서 어쩔수 없다
#879이름 없음(NOBbfk0l46)2024-06-19 (수) 17:11
>>878
이건 걍 미호요가 말 ㅈㄴ 어렵게 하는게 맞음
#880이름 없음(zz8/0hFVag)2024-06-19 (수) 17:15
>>879 안 그래도 어려운 주제 + 메타포 가득함 + 문학적 서술 들어감 + 번역 = 분명 한글인데 해석을 해야 하는 지문
#881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3:03
이런 건 철학이 아니라 개똥철학이라고 하기로 해요(먼산)
#882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3:05
이제와서지만, 메이가 배드엔딩 일직선이었으면 어떤 느낑이었을까.

노엘에게 오히려 '기분나빠....'라고 듣는 엔딩이었을까?
#883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3:11
배드엔딩 일직선이었음 노엘도 은근히 MEI화 도왔을 것 같기도
#884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3:13
MEI를 따라잡으려고 공부나 연구 시작하는데 그게 가능할리도 없고

그러면서 노엘 눈치보는 메이를 상상하니 맛도리네요
#885이름 없음(teY6ZoK4WQ)2024-06-20 (목) 03:13
기억 찾기 전엔 불쾌해하다가도 기억 찾음 불쾌한 척 은근히 부추겨서 MEI화 시켰을 거란 느낌
#886이름 없음(teY6ZoK4WQ)2024-06-20 (목) 03:15
MEI가 되지 못하는 메이를 역겹다, 불쾌하다 말하면서도 말리진 않으면서 노엘이 관심은 분명 주니까 메이는 매달리고, 내면에 있을 3율자는 가지가지 한다면서 역겨워하는 순환의 반복일 것 같긴 한데
#887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3:17
노엘 성격에 역겹다고 할것같진않고 성심껏 도와주지않을까

그렇게 열심히 도와주는데도 성과가 안나오니 메이가 초조해하는거지
#888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3:30
그냥 ts오토가 더 생기는 건가.

이 끝장나는 혓바닥으로 조련하면서 MEI의 부활을 꿈꾸지만, 메이니까 기대는 안 하고 돕는.

그리고 그런 걸 무의식중에 캐치해서 더더욱 매몰되는 메이라던가.
#889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3:32
오토가 옆구리 살살 치면서 힘들지?거리고.

의외로 둘이 말은 잘 통했을지도?


...오토 계획 막판에 가지를 자기가 빼앗아서 MEI부활에 써버릴 것도 같지만.
#890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3:33
근데 진짜 MEI가 부활하면 배드엔딩 메이는 낙동강 오리알인가?
#892이름 없음(teY6ZoK4WQ)2024-06-20 (목) 03:48
나는 메이의 배드 엔딩 포인트가 무섭다...
#893이름 없음(PfGOdA2JXc)2024-06-20 (목) 03:58
>>892
여태껏 한번도 안쌓였고 작가님도 여기까지 안쌓였으면 거의 피했다고 봐도 된댔음
#894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4:02
>>890 낙동강 오리알이 문제가 아니고 생존을 걱정해야하는거아님.....?
#895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4:15
오토랑 노엘이 사이좋게 부활 프로젝트 연구하는거 상상하니 끔찍하다
#896이름 없음(t9gE3OrM46)2024-06-20 (목) 04:58
>>891 저기서 1 나온건 우연이긴한데, 자기도 힘든 상황에서 메이 걱정도 해주는거보면 노엘 진짜 일관적으로 이타적인 사람이긴하네ㅋㅋ
#897이름 없음(teY6ZoK4WQ)2024-06-20 (목) 05:03
>>893 그렇구만. 그럼 다행이네!

>>896 이타적이라서 더 안타까운 사람이고, 그래서 미쳐버리는 게 납득되는 아이러니함이 노엘의 특징이랄까.
#898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6:10
노엘이 앤이 먼저 죽으며 건 모두를 구해달라는 기어스에 속박당한 프레이라는 느낌인건가.

뭔가....뭔가임.
#899이름 없음(yuUZZ7uZpg)2024-06-20 (목) 06:55
>>898
프레이랑은 비교대상이 아닌듯함
#900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7:06
아, 그럼 노엘이 아니라 케빈 말하는 건가?
#901이름 없음(yuUZZ7uZpg)2024-06-20 (목) 07:24
칼파스는 질드레 헌원검을 각성시켰을까
원작에서는 아모르 헌원검을 끝까지 각성 못시켰는데
각성시켰으니까 종언 공격 쳐내고도 살아남은거겠지...?
#902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7:38
참치들, 궁금한 것이 있음.

그럼 서드 인게임에서 종언의 율자까지 작살내고 우주 진출한 세계선도 있음?
#903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7:49
종언을 작살낸 세계선은 없지않나?

키아나가 종언의 율자가 되어서 지구를 구해낸게 원작 본편이고
#904이름 없음(u3S2uAyZuM)2024-06-20 (목) 07:59
애초에 종언자체가 힘으로 어케 하기엔 빡세는 애라.
힘의 근원은 아예 허수의 나무고 발현 방식은 전능에 가까움.
제약이니 뭐니 하는 애들도 결국 종언 힘 받은거라 종언은 걔들 힘도 다 쓸수 있어서 싸움 성립 자체가 안됨.
이번 종언전도 그냥 출력으로 민거지 진짜 제대로 능력발휘는 안했잖아. 나방측 공격도 가불기인 월광왕좌 빼면 기스도 안났고.
#905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8:02
그럼 이제까지 구문명 이상으로 발전한 세계는 없는 거임?

메스 이펙트 시리즈의 리퍼나 그렌라간의 안티 스파이럴인가
#906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8:03
인간은 불가능했다치면, 애초에 이걸 이겨낸 종족이 있기는 한 건가?
#907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8:07
2부는 잘 모르긴하는데 화성 수성이 리셋 계속 돌다가 결국 고치 만족시키지못하고 멸망했다던가?
#908이름 없음(kNyWIih73A)2024-06-20 (목) 08:07
종언이나 비슷한걸 박살낸건 에이언즈정도였던가

붕괴랑 비슷한 삶을 산 아케론이 처음에 12검(1에서 12율자 모티브)

그 검들도 전쟁도중 부러져 추후에 오와리(기원) 하지마리(종언)둘로 나눠져 싸웠고 종언을 짊어졌던 이(케빈으로 추정되는 이)이 아케론 손에 목숨을 잃고 끝났고. 나중에 아케론이 부서진 두자루로 '무'라는 검으로 만들어서 전심전력 공격했는데 Ix가

'?'하더니 그냥 잡아 먹어버렸지(기겁)
#909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8:07
대우주의 의지 자체가 초월을 가로막는 건가.

선협 갬성 같기도 하고.
#910이름 없음(nk.XvuYcrw)2024-06-20 (목) 08:10
안티 스파이럴은 우주 전체의 안위를 위해서 진화를 막는쪽이니까 오히려 종언의 고치의 반대극 입장임

고치는 자기랑 대등한 존재를 만들어내기위해 인류를 시험하고 발전시키는 리세마라 하는 놈이고
#911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08:14
아, 무슨 느낌인지 알겠다.

고렘 월드 창조신 같은 부류구나?

거기도 결국 전지전능한 가족을 위한 것이 세상 그 자체였고.
#912이름 없음(kNyWIih73A)2024-06-20 (목) 08:43
고치는 대체 뭘 하는 녀석인지 모르겠음(...)

무슨 목적으로 그딴걸 만든거지
#913이름 없음(hRWnqoF5tQ)2024-06-20 (목) 09:05
나무.. 벌목해야겠지..?
#914이름 없음(NOBbfk0l46)2024-06-20 (목) 09:05
노엘도 기억 잃기 전까진 태허검기 쓸수있었으려나
#915이름 없음(r5wCaUtxyY)2024-06-20 (목) 10:33
"으아악 뭐야이거 왜안멈춰! 미안해요!"-태허검기 신온을 흩뿌리는 노에엥
#916이름 없음(Rv6QJ.Pim2)2024-06-20 (목) 10:51
아 if로 노엘 ts되고 불나방 여캐들 전원(Mei 빼고) ???? 띄우는거 마렵네
#917이름 없음(BjdxYif0nU)2024-06-20 (목) 10:53
태허검기 그게 현문명 와서는 일반인도 붕괴능을 다룰 수 있는 신묘한 무공 같은 그런 거 같던데

우도진으로 기억 코스트 써가면서 쓰는건 후카가 제자들에게 사지절단을 당하는 바람에 검심이 부숴져서라던가.
#918이름 없음(NLuEbVmj8Q)2024-06-20 (목) 11:52
예전에 작가님이 소설 연재 때에 비해서 mei의 업적이 나눠지면서 노엘의 신앙에 대한 개연성이 줄어든것 같다고 말하신 적 있으신데

그래서 노엘의 mei를 향한 마음은

붕괴 발족 이전에는 믿음+연심이 합쳐져서 신앙이었다가

붕괴 발족 이후로 mei의 뜻대로 온갖 불가피한 희생을 도맡으면서 연심이 깎여나가고 대신 그 자리를 의존이 채우게 되면서 광신으로 변질된 느낌...? 대충 그렇게 생각 중

그래서 구문명 막판에 그렇게 급발진한거고
#919이름 없음(NOBbfk0l46)2024-06-20 (목) 12:58
그리세오 데려오려면 1.5부도 해야할텐데 하필이면 수가 살아버려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수가 죽고 초월자가 되어야 폴룩스로 갈수 있을텐데
물리적으로는 가는데만 73년 걸려서
#920이름 없음(NOBbfk0l46)2024-06-20 (목) 13:06
아닌가...? 거품우주 경유하면 갈수 있으려나...?
#921이름 없음(rhL8ujXrJo)2024-06-20 (목) 13:30
고치=나무의 의지 같은 것이 아니라 엄연히 다른 거구나?

그러면 붕괴 시리즈가 된 건 전혀 다른 무언가의 개입이라는 건데....이게 그 붕괴 이겨내고 승천한 문명 뭐 그런건가?
#922이름 없음(hmYXJXrsw.)2024-06-21 (금) 03:09
개인적으로 야에마을 스토리가 엄청 기대된다

현문명 사쿠라는 어떻게 나올까
#923이름 없음(PbGU9EfaeE)2024-06-21 (금) 03:24
97% 구문명 사쿠라(현문명임)과 97% 카렌(노엘임)의 만남이라...

내가 써놓고도 뭔 말인지 헷깔리는데
#924이름 없음(W1SQzU9dEM)2024-06-21 (금) 04:40
97%까진 동일해도 타인.

이건 노엘이 증명했다.
#925이름 없음(W1SQzU9dEM)2024-06-21 (금) 04:52
사쿠라와 97사쿠라와 카렌과 97카렌(노엘)의 4자대면인거지?
#926이름 없음(hmYXJXrsw.)2024-06-21 (금) 04:54
카렌이 97노엘인것
#927이름 없음(voVi/5vs8k)2024-06-21 (금) 05:00
ㄹㅇ
노엘이 0.97 카렌인게 아니라
카렌이 0.97 노엘이다
#928이름 없음(p.qbhKSGG6)2024-06-21 (금) 09:15
그런데

진짜 카렌이 노엘의 윤회일려나
#929이름 없음(W1SQzU9dEM)2024-06-21 (금) 09:31
아닐껄. 노엘은 원래 완전히 다른 존재이다가 융합전사 수술로 카렌과 97 일치하게 된 거라서. 원본 카렌의 윤회 전 버전은 노엘은 아닐거임.

종언의 고치가 고차원적인 존재라 시간축을 초월한다면 노엘을 본따서 카렌이 만들어졌다고 해도 되긴 하겠지.
#930이름 없음(Hz225U0WdU)2024-06-21 (금) 09:42
>>928
죽어야 윤회되는거라 살아있는 노엘은 윤회대상이 아님
사쿠라도 마찬가지
#931이름 없음(voVi/5vs8k)2024-06-21 (금) 09:51
윤회가 아니라 그냥 우연히 .97 노엘이 된 카렌인거지
#93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WHI2qCZUpM)2024-06-21 (금) 10:05

오늘은 나이트런의 연재 재개일

드디어 올 것이 왔군.......

#933이름 없음(83EHvan7t6)2024-06-21 (금) 10:06
그런가... 온것인가...
#934이름 없음(CSaDn01Ayk)2024-06-21 (금) 10:20
그런가....그런 것인가....
#935이름 없음(oaUyOpToCw)2024-06-21 (금) 10:50
그래... 그렇게 됐군...

드디어 모드레드에게 남친이(퍽)
#936이름 없음(Hz225U0WdU)2024-06-21 (금) 10:57
나런 어장주가 진짜로 호무블 어장주였을때는 내가 물어봐놓고 내가 제일 놀랐었지....
#93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WHI2qCZUpM)2024-06-21 (금) 13:19

나이트런 감상

하하 개판이네

#938이름 없음(VnpH8qctrM)2024-06-21 (금) 13:36
전술 못드 투입이 필요한 전개인가요?(원작 잘 모름)
#939이름 없음(zBlWtjedDI)2024-06-21 (금) 13:38
전술 못드는 택도 없다 저건...... 진짜 생지옥을 만들었어 드라이는....
#94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WHI2qCZUpM)2024-06-21 (금) 13:43

한 번 저렇게 터져버린 상황에선 못드가 10명 있어도 어림도 없겠는데.........

#94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WHI2qCZUpM)2024-06-21 (금) 13:44

회색들을 차별할거라는건 알았지만 진짜로 상상을 초월하네요

그렇다고 다른 방법이 있냐고 물으면 딱히 대안이 없기는 한데

애초에 상자를 부수지 않았으면 이런 일 자체가 없었을거라는게(.......)

#942이름 없음(e0bXxvpNEk)2024-06-21 (금) 14:16
ㄹㅇㅋㅋ 상자 진심 왜 부셨냐 드라이
#943이름 없음(e0bXxvpNEk)2024-06-21 (금) 14:18
AL의 힘이면 10년안에 정리할수 있거 같긴한데 워낙 분탕치는 놈들이 많아서
#944이름 없음(hsRJ8QrZDk)2024-06-21 (금) 14:26
못드는 그레이레벨로 따지면 몇이였을까 생체노심 생성도 안되고 괴수화도 진행한되니 레벨 3?
#945이름 없음(fu5d/nI8kM)2024-06-22 (토) 03:26
26어장 노엘 이명 원래는 장송(葬送) 이라거나 뭔가 슬픈거였을까
#946이름 없음(fu5d/nI8kM)2024-06-22 (토) 03:28
아 붕괴 현문명 과거편 너무 보고 싶다... 쉬는겸 정리하는 타임 못가진 어장이나 소설이

한번 꼬이면 터지는거 잘 아니까 참아야 되는건 알지만...
#947이름 없음(TZdZKOJPF.)2024-06-22 (토) 05:50
그러고보니 노엘이 mei 시신 보관하는거
이소상 엄마가 후카 시신 빼돌려서 보관하던거랑 똑같네...
#948이름 없음(9945jeWfjs)2024-06-22 (토) 06:17
노엘 이명 장송(葬送) 정말 어울리네
#949이름 없음(DFNnIhXL5M)2024-06-22 (토) 06:28
이제보니 코토노하 자매는 좌우짱한테 쓰려고 아낀 거겠구나...
#950이름 없음(hgcR7u4ays)2024-06-22 (토) 07:23
Noelle the Undertaker(?)
#951이름 없음(DFNnIhXL5M)2024-06-22 (토) 09:22
구문명 생존자가 늘어서 후카의 생존자라는 어드밴티지가 줄었다곤 해도 여전히 후카 포지션은 독보적이긴 하지
#952이름 없음(SUuhCg7ybE)2024-06-22 (토) 09:27
AL의 힘을 못걸러내는 거 같은데...

도심부에서 회색이 괴수로 각성하는게 일상 소리를 들을 정도면 스퀘어 프로젝트로 그렇게 걸러내네 뭐네 해도 못걸러내는게 너무 많은듯.

이게 드라이가 만든 세상이다. 한잔해.
#953이름 없음(DFNnIhXL5M)2024-06-22 (토) 10:28
구문명 생존자중 리타이어 상태인게 사쿠라 파르도 칼파스인가
어째 사쿠라 지인들은 어찌어찌 전부 살아남았네
#954이름 없음(EqdYmzMkKQ)2024-06-22 (토) 10:32
>>948 그 스승에 그 제자
#955이름 없음(0RkqHyo/Gw)2024-06-22 (토) 11:06
빌브이 커뮤 한번더 있었으면 극악 빌브이도 알려줬을것 같아
#956이름 없음(a1jdzJQ6AU)2024-06-22 (토) 11:17
>1597047951>398 여기서 노엘 대답을 >1597046909>153 에서 한 엘리와의 약속을 인용한 걸로 했으면 더 와닿았을듯
#957이름 없음(..5XFrcLts)2024-06-22 (토) 13:16
그런데 낙원 사쿠라는 융합전사의 힘이 강화되어서 기억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린의 최후를 이미 알고 있었던거고
그럼 >1597047822>722 에서 간파 다이스 굴린건 노엘이 그만큼 기억을 잘 숨겼다는 건가...?
#958이름 없음(CPFRTVt9RA)2024-06-22 (토) 15:10
현시대 ARU 등장하는거 꼭 보고싶다(사심)
#959이름 없음(/7rRJzREXI)2024-06-22 (토) 15:39
>>958 반응 다이스 100뜨거나 1뜨면....츄릅
#960이름 없음(/MQnbZ5HBU)2024-06-22 (토) 15:42
그 지독한 펌블은 구문명에서 끝내줘, 다갓...

타노스는 싫다고 해도 너무 극단적이잖아...
#961이름 없음(fc.n2ec6hY)2024-06-22 (토) 17:02
아루는 함장이 유력하겠지 역시
#962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4:41
근데 구문명 율자들이 강화된거면 강화된 율자코어로 만든 신의 열쇠도 원작보다 강화된건가?
#963이름 없음(x9vCWO8UAg)2024-06-23 (일) 05:05
그오 2부 6장은 스토리 배경이 혼자 돌출되어있어서 굳이 이전 스토리 볼 필요없이 2부 6장만 봐도 이해 못할건 그다지 없더라구요
#964이름 없음(oufpCnCdug)2024-06-23 (일) 06:13
>>962 깡파워 상승보다는 효율적인 전쟁수행이라 출력 자체는 비슷할거 같은데
#965이름 없음(oufpCnCdug)2024-06-23 (일) 06:15
스타레일 스토리 정주행하면서 든 소감이

극초반부인 헤르타 정거장이랑 야를로에서는 주인공이 자기 힘 모르고 일반인 코스프레(강제)하다가 나부 넘어오면서 자기 힘 확인하고 뻔뻔해지는게 확연히 보여서 재밌다

불완전하다 해도 단기로 행성파괴가 가능한 유사 종말을 1:1로 컷하는게 가능한 놈인데 덜덜 떨 이유가 없긴 하지?
#966이름 없음(oufpCnCdug)2024-06-23 (일) 06:17
카일루스/스텔레의 전투력의 이미지가 이렇게 갈리더라

전직 헌터라고는 해도 평범한 인간 아닌가, 결국에는 스텔라론 힘 아니야? -> (반디 영상) -> 죄송합니다 죽기 전에도 최강자 라인이시던 개척의 에이언즈의 환생체님을 너무 무시했습니다
#967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7:24
근데 그레이 성향이 지금처럼 정해진건 역시 그리세오 크리가 계기였겠지?
물론 그 전에도 성향 관련 다이스가 나쁘게 안굴러서 그랬던 거긴 하겠지만
그 외에도 교육자이던 클라인이 생존해서 충격 안받은거랑 노엘따라 낙원 들어간것도 있고
#968이름 없음(iEabJKiKuo)2024-06-23 (일) 07:34
시작부터 뫼비와 노엘을 어머니로 여긴것
+ 노엘 성격상 그레이를 소홀히 대할리도 없고, 뫼비도 받고 콜에 연구실에 클라인 있음
+ 클라인 생존
+ 그리세오
의 누적이라고 보면 될듯
#969이름 없음(/MQnbZ5HBU)2024-06-23 (일) 07:35
생각해보면 그리세오가 뜬금없이 호칭 크리를 띄워버린 것을 시작으로 칼파스가 생존각을 기어이 잡아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첫인상 보정이 그리세오 크리 덕분이 아니었던가.
#970이름 없음(iEabJKiKuo)2024-06-23 (일) 07:37
그리세오 크리로 추가 보정을 받긴 했는데 나중에 다이스 굴려보니까 보정이 큰 의미 없이 이미 충분히 높은 호감도가 걸렸던걸로 기억함
#971이름 없음(/MQnbZ5HBU)2024-06-23 (일) 07:38
그건 그래. 이상하리만치 첫인상 높았었지?
#972이름 없음(iEabJKiKuo)2024-06-23 (일) 07:41
그러니까 옴 파탈이자 팜 파탈인 Noelle the Undertaker
#973이름 없음(C.MWvdrP.Y)2024-06-23 (일) 07:42
>>뭐 보정도 있지만 노엘이 98 97 이라는 풀악셀 밟아서
밟은것도 ㅋㅋ
#974이름 없음(/MQnbZ5HBU)2024-06-23 (일) 07:43
구문명 중에 사쿠라랑 그리세오만 크리를 깡으로 2번 먹었던가(가물가물)

후카도 크리 먹긴 했을 텐데 펌블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잘 기억이 안나네... 간만에 정주행 달려볼까나.
#975이름 없음(wPaMKwyDxY)2024-06-23 (일) 07:46
사쿠라도 그리세오도 그럴지만 노엘의 개입으로 인생이 대표적으로 핀 애가 칼파스였지(있을곳을 만들어주고 언제나 함깨 어울려(싸워)주며 덕분에 대인관계나 인상도 원작과는 천지차이였지)
#976이름 없음(iEabJKiKuo)2024-06-23 (일) 07:47
진짜 노엘 행보하고 심상 보면 딱 크림힐트 그레트헨 생각난다니까.

모든 생명을 자신이 만든 낙원으로 인도한다.
이를 멈추고 싶다면 이 세상에서 모든 불행을 없앨 수 밖에 없다.
온 세상에서 불행이 없어진다면 그녀는 이곳이 낙원이라고 착각하게 되겠지…
#977이름 없음(C.MWvdrP.Y)2024-06-23 (일) 07:51
현문명 과거 노엘폭주 펌블 난다면

화나 케빈이 mei 시체 노엘이 보는앞에서 불태워서

가능성0 만들어 버리고 노엘은 540도 돌아버린걸까
#978이름 없음(/MQnbZ5HBU)2024-06-23 (일) 07:53
크림힐트: 영웅 지크프리트의 아내로서 지크프리트가 암살당하자 재혼하면서까지 복수를 실행했고 기어이 성공하며 스스로까지 파멸시킴

그레트헨: 순진무구한 처녀로서 파우스트와 만나 파멸로 향하지만 그럼에도 속죄를 바라며 파우스트의 구원을 바래준, 그리고 기어이 구원한 여인.

[크림힐트 그레트헨]: 모든 불행의 소멸을 통한 모두의 구원을 바라지만 실상은 모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사상 최강최흉의 마녀.

...어쩐지 크림힐트 비중이 너무 크지만 그레트헨의 면이 보인다는 점에서 노엘은 정말이지 안타까워요.
#979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8:58
>>977
그런걸로 폭주했으면 수가 노엘이 메이랑 같이 다니는거 보고 염려했겠지
오토도 노엘이 스스로 실낱같은 가능성을 포기했다고 했고
아마 mei 시신은 페이크고 다른 요인으로 폭주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980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8:59
>>969
그리세오 크리로 호감도 보정받은건 에덴 아포니아 뿐
칼파스는 아무 보정도 받지 않았다
#981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9:00
>>977
mei 시신은 아마 맥거핀으로 남다가 최종장에서 케빈 죽으면 mei 시신 꺼내와서 케빈이랑 같이 묻어주지 않을까 싶음
#982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9:03
>>977
뭣보다 노엘이 mei 시신 증발로 폭주했다면 오토가 >1597044537>913 에서 '역시 전자였군' 라고 말했을테니
#983이름 없음(fc.n2ec6hY)2024-06-23 (일) 09:06
일단 노엘이 mei 시신 보존하는건 확정사항이라고 하셨으니 오토가 저 대사 칠때도 노엘이 그짓하는건 확정이었던 거고
그렇다면 오토는 노엘이 그짓을 했다는걸 알고도 전자가 아니라 후자라고 봤다는 뜻이니까
#984이름 없음(wPaMKwyDxY)2024-06-23 (일) 09:41
그러고보니 클라인은 평범하게 늙어서 사망하려나
#985이름 없음(fEedTPXkPA)2024-06-23 (일) 11:25
그레이서펜트한테 뫼비 유전자는 어쩌다 넣게된걸까
노엘 사쿠라 염장질 본 뒤로 계속 신경쓰던 차에 마침 노엘 유전자 넣다가 무심코 자기 유전자까지 넣어버린 거겠지? 시기상으로
#986이름 없음(fEedTPXkPA)2024-06-23 (일) 11:28
후카는 확실히 플롯상으로 처음부터 노엘 히로인으로 예정되어 있던 느낌이 있어
만약 노엘이 투표에서 메이 안 구하기로 해서 메이가 히로인이 되지 않았더라도 후카만은 기본 히로인으로 준비되어있던 느낌
#987이름 없음(/G5fk/T2L.)2024-06-23 (일) 11:29
후카가 디폴트 히로인이고 뫼비는 1 찍으면서 튀어나온 서브고.

근데 구문명 하면서 후카는 사랑하고 잊어먹고 다시 사랑하고를 반복하는 애달픈 히로인이 되고 그동안 뫼비는 너랑 영원히 함께야 하는 무거운 히로인이 됨.
#988이름 없음(CPFRTVt9RA)2024-06-23 (일) 11:33
히로인 관련되어서는

참치의 아주아주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그레이노엘도 어울린다고 생각(위험합니다)
#989이름 없음(rM3k6Gnvno)2024-06-23 (일) 11:34
>>988
근친 아웃
#990이름 없음(rM3k6Gnvno)2024-06-23 (일) 11:37
메이가 노엘을 진정으로 성장시킬 동반자라면 그레이는 노엘이 성장하기 전에 일선을 넘는 짓을 못하게 할 안전장치라는 느낌
#991이름 없음(HsvoH.xaAo)2024-06-23 (일) 11:37
소신발언) 나는 케빈 노엘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992이름 없음(/G5fk/T2L.)2024-06-23 (일) 11:38
케빈노엘은 근친느낌이 들지 않는다. 어차피 사촌이야.
#993이름 없음(rM3k6Gnvno)2024-06-23 (일) 11:38
>>991
이게 진짜지...
#994이름 없음(rM3k6Gnvno)2024-06-23 (일) 11:40
>>986
후카가 노엘 곁에 있을때마다 반응이 원작에서 케빈 만났을 때랑은 전혀 다르게 계속해서 감정을 드러냈으니 말이지
이것만 봐도 그냥 동료 관계였다기엔 무리가 있다
#995이름 없음(feGsYHbQAY)2024-06-23 (일) 11:41
>>987
그럼 사쿠라는 5만년 후의 너에게식 히로인인가
#997이름 없음(feGsYHbQAY)2024-06-23 (일) 11:48
있으셨군요 어장주
#998이름 없음(feGsYHbQAY)2024-06-23 (일) 11:48
솔직히 뫼비는 노엘이 막나가면 쉽게 휘둘릴거란 믿음이 있다
#99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kZjMqb91Q)2024-06-23 (일) 11:49

방금 저녁먹고 왔습니다 ㅎㅎ......

>>987 후카는 디폴트 히로인이 맞습니다.

가능성은 낮았겠지만 다른 모든 히로인 루트가 박살나도 후카만큼은 남아있었겠죠

#1000이름 없음(feGsYHbQAY)2024-06-23 (일) 11:50
현문명 크리 기원
#1001이름 없음(feGsYHbQAY)2024-06-23 (일) 11:50
역시 그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