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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61편
정보기관이라는 비선조직이로 월권 휘두른것과 별개로
미국 테크노크라트에서 키신저의 절대화는
그 모든 파탄과 모순에도 불구하고
소련이 먼저 죽었다는 "역사의 승리"에서 나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이 키싱어 냄새가 폴폴나는 병신 깡패가 된 이유는
"역사의 승리"로 인해서
키싱어식 외교가 단순한 전범이나 교범 수준을 넘어서서
성전이자 진리가 되는 시기에
소위 말하는 "하이퍼 파워"시대인데.
1989년-1990년은 그 역사의 승리를 거두기 전이자
미국의 외교 파산이 직면한 시기거든요
테크노크라트는 키신저를 버릴수 있었고
작중 상황에 따라 키신저 외교이론의 붕괴가 누구나 알수있게 가시화되자
손절당했다로 끝
천안문 이후에도 말로만 중국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석달도 안되서 하던데로 하던 게 미국과
서방이라.
소련이 조금만 여력이 있었으면 모든 게 끝장이었습니다.
차이메리카하면서
서방은 ㄹㅇ 낮부끄러운 표현까지
서슴치 않으면서 중국을 고평가 했고
일반 대중에게 중국은 잠자는 어쩌고 하는 나폴레옹의
어록이 돈 것도 이 때에요
"더 정확하게는 등소평을 어마어마하게 평가절상을 때렸는데."
등소평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수많은
중국 엘리트들을 땡크로 텍사스 햄버거를 만들어버리는
모습이 전세계에 공개된 게
천안문이에요
국제 외교에서 당연한 듯이
"대마불사"가 통용되는 건 상식입니다.
그건 그렇다손 치더라도
냉전내내 미국과 서방은 자신들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화신이자 자유와 평등의 등대라고 떠들었는데
그 자유와 평등의 등대와 친구이자 붉은 제국과 맞서
싸울 지혜로운 동맹이, 프라하에서도 없었던
지랄같은 짓거리를 했다는 게 문제에요(.....)
현실에서는
그 지랄을 겪고도 미국이 이겼기 때문에
인식이 심화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선?????
"소련이 내민 손을 잡지 않으면 파산하는 건 미국이며."
"소련이 내몰렸던 인류애와 파멸사이의 선택지를 미국이 처음 강요받았기 때문에."
"변화를 선택한 겁니다."
안하면 뒤지는 건 미국이었으니까요 콘
"모두가 잠시동안 중국이 된다면, 세상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등소평, 적어도 그는 한명의 위대한 왕으로 봐야 한다."
뭐 얼마나 달랐냐고 하면 몰?루긴 한데
저 새끼가 개새끼라고
내가 십새끼가 되면 외교를 못하는 겁니다
그걸 까는 거에여
키싱어는
이 생각을 쌍으로 하고 있으니까 MAD가 성립한 겁니다.
냉전 끝나고 어 저놈들도 사람이었네 하고 반성해야할 타이밍에
암튼 우리가 이겼으니까 우리가 진리였으며
우린 하던대로 계속할거임 해버린거쟝
그건 부정할 수 없는 체체의 폭주였죠
말딸셔츠다
핥아먹는다 .dice 1 100. = 31
말딸셔츠
소련판 톰캣(?)스키
만들어 "줘" .dice 1 100. = 38
누가누가 더 비인야인가 개싸움 하던 와중에
아무튼 염병대파티로 이긴것까진 좋았는데
역시 이게 답이었어! ㅇㅈㄹ을 해버려서 그만
(살려줘)
현실에 비해 몇배나 되는 이들이 의식주 걱정이 없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에후
긍정적인 의미로는 워싱턴, 부정적인 의미로는 키신저..
2. 그런데 새 왕이 즉위하자마자 차관 갚고 보호국 탈출하겠답시고 내민 해결책이 식민지전쟁 (...)
3. 심지어 식민지 전쟁용 군대 깎겠다고 종주국에 군사고문단하고 화기 밑 탄약 임대 (...) 요청
4. 종주국은 식산회사 현지인 용병하고 회사 무기고에 있는 최상급 치장물자(본국에도 아직 배치가 덜끝난 최신형 체계들) 하고 전쟁 짬밥 20년차 장포대인 공병 대령을 파견해 줌
5. 근데 이 미친놈이 고문단은 오기도 전에 받아본 물자로 한탕 해보겠답시고 거수기 내각한테 침공승인 받아내서 판무관 멱살 끌고 전쟁 스타트
구상중인 판타지 초기 전개(?)
미안한데 도와줘
.dice 1 100. = 76
안그러면 MAD라고 해도 멘탈적으로 못버텨서
오펠른에게 오늘 서독이 멸망할 거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66"공산주의": HAHAHAHA
일단 야비군이라서 애매하긴 한데
오늘 아부지 술먹는 날이 아니라서
괜찮을 겁니다
아마도.
폭염인데 야비군이 내 체력을 조져놓는다면
어쩔수 없지만
아 에피미럴 볼따구나 빨아먹고 레드셔츠나 잡아먹고
살고 싶다.
안그러면 군비경쟁으로 나락이거나 약간의 우세를 아무튼 믿고 전쟁을 걸거나 이택이니까
정확히는
여기 공산주의가 특수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진지하게 세계경영 돌리면서 국제혁명 완수 직전까지
갔을 테니까 말이지요
검머소 소련과 미국의 전쟁은 특이하게도 두가지입니다
재래식 소모전을 택한다면 미국이 패전할 것이오
단기결전(핵전쟁)을 바란다면 인류 문명의 붕괴지요.
그래서 소련이 미국에게 가져온 게 국제협력이죠
상처밖에 안남...(읍읍)
사실 영화 망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옜날 기억을 더듬어 보면 어..잠깐..소리가 나오는 전개가 기억나버렸..
뭐 말딸셔츠가
미래시를 한다고????(벌떡)
말딸셔츠는 관료니까
가둬서
일 20시간 행정업무를 보게 해야지.
그리고 격주제로 운용하는 거야
그 다음 주는 가둬놓고 어장을 하게 하는거지
그러면 셔츠의 AA와 썰을 못받지않소!
일주일은 갈고
일주일은 어장으로 가는 겁니다(?)
"너 국가 아님."을 시전한 이상
일본은 전략대상이 아닙니다
계속 풀발기해서 날뛰다 주인님에게
쳐맞거나
고려선에서 끝나죠(.....)
이 체제의 존나 무서운 점은 그겁니다
"과연 고려는 전술핵 운용을 안했을까요????"
(깔깔깔깔깔)
고려군에도 전술핵 운용 전용부대가 있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운용해봤을 가능성도 크죠
하며 철없는 주인새끼들 재롱을 봐야했을가능성이 농후함(?)
"주권 행사에 대한 지극히 태도, 지극히 무례하고 폭압적."
"자유민주주의적 원칙을 묵살하는 전체주의 정권, 이대로 용인해ㄷ 괜찮은가."
어쩃던 "심판"이라서 제압도구는 들수 있지만 말이죠.
심판이지.
더워 뒤지겄는디 살아계심?
(에너지절감이랍시고 26도 유지)
(그래도 후문주차장은 태양광 지붕)
그어어어어어어억
직접 투사할 가능성이 낮은 건 맞음
그런데
핵운용 부대의 탄탄함은 미국이나 소련에 견줄 정도였을 거임
농담이 아니라
"고려 핵부대는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이었을 테니까
그랬을 수도 있죠
양초강대국이 전술핵으로 시마이 못하면
고려가 전략핵을 투입한다
같은 구조로
검머소 고려 종특인데
검머소 세계관 기준으로
고려인민공화국은
"저쪽 세계 UN의 존재 의의 및 간판 및 실질 동력"
같은 겁니다.
UN 그 자체의 존재 의의가 초강대국도 아니고
고려에게 묶여있다는 게 존나 코미디긴 한데요
"진짜로 그렇습니다."
전 세계 고려의 타이틀이 대충 이렇습니다
-태평양 전선의 승리자
-자력 독립국
-제국주의에의 승리자
-아시아 철강의 중심
-모든 피식민국가의 모범
-공산주의의 테스트베드
-여성주의의 선도국
-미소화합의 중심축
-중국의 구원자
-아시아의 중재자
-녹색혁명의 선봉장
etc etc etc etc............
하나나 두개만 있어도 세계의 주역이 될만한
타이틀이 대충 세도 열댓개 정도 되는 나라라
얘가 유엔에 안가고 인터네셔널에 붙박이 하면
유엔은 무쓸모 병신 기관으로 전락하는 검다(......)
고려에 유엔이 있는 이상 세계혁명 이상과 원칙에 의거해 밑으로 들어갈라고 하긴 할테니까요.
타이틀 수준이 무슨 합스부르크 작위 목록 수준으로
굴러댕겨서
썩어넘치는 위신을 나라꼴 갖춰질 때까지
쓰지도 못했는데도 세계 집사장(라고 쓰고 회의장이라고
읽는다)인게 유머.
다양성 존중이 되거든(이왜진)
딱 미소 중?간에 있기도 하고 일본이랑 중국도 결과적으로 겨누고 있고 그 외의 지역에선 접근난이도가 상당하고
다양성을 지향하되 사상적 목표는 건재하고
변혁과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되 이상은 하나인 것
이 검머소 빨갱이들이니까요
레알 존재가치가 사라져서 (쓴웃음)
인터네셔널 본부는 모스크바에 있을 테고
산하기관은 마르세유와 서울이 노나먹었을테니
UN자체는 미국 담당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미소가 고려 멱살잡고 끌고 온거고
그림이 나오지
아니면 그냥 헬베티카 산적새끼들임.
고려에 그 국제기구들끼리의 협의체겸 UN본부를...!!
스위스 금고도 효용가치 없겠네?
지금 유럽에 금융이 남아있을리가.(진지)
지금 유럽의 금융가는 딱 두개 있음
영원의 도시
그리고
붉은 빛의 도시
츄로스 스페인이긴 한데.
에네는 솔직히 너무 오지게 쳐맞아서 힘들고. ㅇㅇ
어차피 시티 오브 런던이 여왕한테 등짝 쳐맞고
일어나고 있는데
유럽 금융가가 필요할까(폭언)
바티칸 제외하고도 추가로 형성 될겁니다.
이쪽은 반쯤 빈민구제 계획 같은 면모도 있으니까.
어떤의미로 존나 푸시 받으면서도 또 여러가지로 아닌 부분도 있을거라 ㅇㅇ
농담안하고 독일 금융가는 불타오르긴 할거임 ㅇㅇ
다른곳은 몰라도 독일만큼은 가만 안냅둘거니까요
아 생각해보니 여기 통독 업어서 소로스도 큰돈 못벌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가
영원의 도시
붉은 빛의 도시
이렇게 쓰고보니 진짜 공포물일세.
불타는 프랑크푸르트(이중적인 의미)
1990년이면.......
마녀새끼가 조사놓긴 했는데
아직 활동력 없을 시기는 아니고
다이애나 사망으로 영연방 민심 좆박을리도 없으니까
시티 오브 런던형님 재활 빡시게 하고
월가 붙으면 전성기 폼 금방 나올테고
엘리 할매가 머쳐 국장 해준건
진짜로 고급진 맥이기인것을 보여줌.
2013년 4월 8일 머처가 뒤지고
7년뒤
할매는 양로원을 탈주한다.
근데 진짜 서독은 애매하네
엔간치 병신새끼라 뭘 굴려보지
존재 자체가 병신이라 굴릴 각이 안보이는 건 또 처음임
ㅇㅇ 중국금융 있음
검머소는
라인강의 기적의 붕괴와
[노동혁명] ㅇㅇ
의외로 지금 서독같은 경우에는
중-고졸 자가 터키계에 털려밀려나가는건데
그거 통치적 ㅈ간이잖아.
ㅇㅇ
에초에 서구가 독일을 포기하면
[바로 노동혁명 직전이었던게 까놓고 독일 꼬라지임]
지금 도길 애들이 그럴 영양분이나 있을까(쓴눈)
자기 국내 재교육 및 재분배가 아닌게 이새끼들이 글러 쳐먹은거고.
문제는 서독하고 일본이 아주 시망할각이라 여기 안전 자산은 진짜 금이랑 석유 뿐임 ㅇㅇ
고려 철강과 소비에트 루블이 본격적으로
국제 신용체계에 포함되는 건
아마 독일-일본 붕괴 이후긴 할겁니다.
서독은 사망 확정이고 일본도 지금 사실상 확정이라
전세계 연쇄 붕괴각이 나올수도 있어서
독일 선거 혁명 -> 독일 3 제국 -> 2차대전
사실 그래서 소련이 노동당을 통해서
영연방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미국까지 끌어들였을 겁니다
영연방 입장선 영국이 반신불수인데다가
만성적인 산업력의 부족이 약점이니까요
전이 소련과 고려는 정확히 그 반대고
지금 말고는 찌를데도 없으니까요
일본 독일은 패싱당하기 싫고 ㅈ간질하려다가 쳐맞아서 뒈지는 역할이군요
음 훌륭한 초반몹이야(?)
원자재 신용이 터졋으요. ㅇㅇ
이걸 무시하고 기존 전략을 고수하면 역으로 무너지는 게 서구니까요
레이거노믹스까지 지르면서 부담 최대치인데 전이의 영향으로 기존 전략을 고수할 경우 부담이 두배 세배라는 결과가 나온이상 전략을 바꾸지 않으면 파멸이죠
중국 인민들: 이렇게 참신한 유언은 처음보는데?
고려: 저거 자살이죠?
소련: 저건 자연사야
CIA가 열심히 미국으로 귀순한 천안문 시위 생존자들을 도로 밀어서 신정권 수립을 노리고 있을테니까요
적당히 알아서 굴러가겠죠
그것과 별개로 일단 고려와 소련에게 목줄 걸리는 건 피할 수 없지만
여하튼간에 무력 기반의 독재정권이라고 칭해도
그닥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라
고작 87년도 이야기입니다.
그런 식의 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초에 그런 정책이 나온 이유가
국가여론을 의식한 행동이었다는 걸
완벽하게 망각한 결론입니다 그건
아 솔직히 38년 계엄령이면 보살도 빡치겠다 ㄹㅇ
이걸 국민여론이 계속 지속되게 놔뒀다면, 대만 사람들이 농노 수준으로 교육도 못받은 사람이란말 아님?
야비구우우우운(ㅈ같다)
>>241나니????
부동의 0위가 아니었단 말인가!!!!(충격)
>>247(토닥토닥)
그게 사실은 리덩후이 깎아내리기라서 그래요(....)
안경을 집에 두고왔다
위에서 부터의 민주화 드립을 대만 진보 진영이 왜
떠드냐고????
그야......... 대만 민주화는 "진행중이며 미완성이어야만."
자신들의 주장이 먹히지.
아니면 자기들은 걍 리덩후이의 반대정당에서 춤추는
광대에요(......)
Q, 네들이 한다는 거 결국 리덩후이 복각판 아니냐????
A, 갈!!!! 대만 민주화의 열망을 잃는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며!!!!!!(중략)
국민당은
대륙 정권을 선거로 못딴 시점에서
강제 민주화 드라이브에요
안그럼 다같이 돌맞아 죽습니다
오히려 좋죠
대만 민주화가
아니라
"중국 민주화"가 되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거고요
국민당의 실패는 그게 큼니다
"엄밀히 말해서"
천안문은 공산당도 공산당인데
군대에 의한 공포와 두려움을 심었다는 거에요
그렇죠
"국민당이 집권했을 때."
국민당이 땅크를 안보낸다는 보장이 없다는 겁니다
솔직히 재임 초기(전후재건기) 에는 짤없이 0위에서 1위 와리가리 했는데
코로나 시기에는 그정도는 아님. ㅇㅇ
>>269
그래도 국명은 중화민국으로 돌아가고
손문 선생이 다시 국부급 위치로 돌아갈거야
이리와서 한잔해
어서오게 말딸셔츠쿤
나는 야비군에 곧통받고 있다네
뭔가 좀 흥분되는 떡밥이 피료해
그래서
지금 소련-고려 해군에서 운용한다는
대형 함재 제공전투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뒤진다 아행행)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65천톤짜리 항모로 인해
20년이 넘도록 팬텀스키에 묶여있던
소련해군이 핵추진 항공모함 6척으로
해군전력을 현대화하면서 쌓인
욕구불만을 터트려
80년대 최신기술을 결집해 80년대 후반에
배치된 함재 제공전투기라는 거거든????
80년대 기술을 결집해서 개발될 대형 함재 전투기라고
하면 솔까 숫고냥이밖에 안떠오르는데
솔까 숫고냥이도 60년대 기술력의 산물이고(죽은눈)
그렇죠
전자 기술력은
부분적으로 더 빠릅니다.
80넌대 초반에 진행됬겠지만
일부 전자공학 수준은 80년대 후반기 수준이었을 것
운용개념에 좌우되는 물건이라서
이대로 가면 슈퍼메가팬텀일걸요
개발 도중에 인도연방이 초음속 대함 미사일군을
개발해 소련의 대양 통제능력에 저항할 능력을
갖추게 되고,
해항대 내부에서 이번에야말로 미국제보다
고성능의 제공전투기를 확보하겠다는 계파싸움 승리
의 결과물이 되었다는 점도 있었음
오히려 큰 물건이라서(먼산)
슈퍼 메가 팬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인가
대충 그쯤 같은데
90년대 전투기면 초 - 말벌이 생각나는데
크기 .dice 0 9. = 7
속도 .dice 0 9. = 8
원역 소련이 먼저 키신저즘 비스무리한거 진행하다가 그게 스스로 목을 졸라서 죽은 시점에서 이거 원툴로 가면 골로간다는게 증명되었습니다
근데 원역에서는 이거 말고 국제외교무대에서 메인 플랜에 배치 가능한지 입증한 전략이 없었고
팬텀은 크죠.
저기서 이야기하는 건
현대화계획의 일환이라는 겁니다.
팬텀스키 등장 얼추 25년 정도 뒤에야
등장한 친구니까요.
일단 최소가 팬텀 현대화 버젼?
조따 큰 레이더가 중요한 동네라....
가변익이 있을지 없을지는 속단하기 힘들고
굳이 따지자면 유사 톰캣이긴 할건데요
키신저즘 안하면 복대를 못구하고 다중 디스크로 일어서지를 못했을거도 있고...
정확히는 인도가요
인도는 지형상 인도양 주도권이 중요하고
붉은 해군은 페르시아 침공작전 성공 이후
인도양 함대가 창설되면서 대양 지배 정책의
일원이 되었으므로, 붉은 해군은
인도의 돌발행동을 억제해야하고
인도해군은 붉은 해군의 통제를 벗어나야하는
경쟁관계인 것이지요
해군은 최소가 냥이고 엘프 수준의 대형기도 각인가-
해당 장비의 개발 일정이 계속 지연되면서 개발비용이 폭증하기 시작했다...
a-12 항목 중 하나인데 여기서 생존각은 나올까 말까
이놈의 생존 유무가 초 말벌의 생존유무로 이어지는데(?)
바다는 폭격기 조지기 싸움 메타일 거라서
톰캣에 피닉스 조합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해군은
미사일군 공격과
인도해군의 돌발행동을 억제할 수 있도록 방공
능력이 강화되었고, 이 당시 미군이 보기에
자신들보더 진일보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놀라서 핵항모 2배 더!!!! 질렀다가
뚝배기 맞고 실패함(???)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럼 그 뭐냐
ASF-14 같은 걸까요
대충 F-14D 생각하면 적당합니다
속칭 슈퍼톰캣류는 90년대 기술로 제안된 거거든요
F-14D에서
부분적으로 더 나아지거나 부분적으로 열화하거나
정도겠군요
그루먼이 어떻게든 톰캣 살려보려고
지들이 끌어올 수 있는 기술력이란 기술력은
다 박을 수 있다! 라고 말하는 업체 제안 홍보라서
보다보면 거의 백화점급으로 신기술을 꼴아박고 있습니다.
심지어 YF-23기술까지 끌어다쓰는데
그게 과연 가능한지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입니다.
역시 일본이야
할 수 있으면 날개에 파일런 달 수도 있고...
저거 보면 좀 생각이 달라지겠죠 아무래도
레드셔츠 매버릭 .dice 1 100. = 74
니미츠만한 항공모함에서
수상하게 톰캣 닮은 함재기들이
일제히 날아오르고 타격 순양함(....)이 방공 쉴드를
씌우는 소련해군을 보고 뚝배기가 깨져버린
미해군은 기보유 항모에 더해서
핵항모 8척을 더짓고 타격순양함 16척을 만들자고
부시에게 떼를 썼다가 내쫓겼어요(????)
사실 그럴만도 한게 저때 미해군 보유 항모가
슈퍼캐리어 이상급만
18척인가 22척인가 하던 시절이라(....)
소련 해군이 유사 톰냥이를 운용하는 아이러니
ㅅㅂ 지랄하네 미친새끼들이 소리가 나올 겁니다
심지어 아직 41 for freedom 제대로 퇴역하기도 전이에요
미해군 보유 SSBN이 50척이 넘어갑니다(...)
그럼........
F-14D 기준으로
엔진성능 .dice 85 115. = 107
항전장비 성능 .dice 90 120. = 112
레이더 .dice 90 120. = 97
전용 대공미사일 .dice 85 115. = 111
항속거리 .dice 85 115. = 109
폭장량 .dice 85 115. = 102
익각 연동 파일런 .dice 0 3. = 1(1, 없어요 2-3, 있어요 0, 꿈도 희망도 있어!!!)
미 해군은 미 해군대로 소련이 슈퍼캐리어로 항모전단을 우수수 끌고 다니는 것에서 머리를 부여 잡아야 하는데, 소련 해군은 소련 해군대로 항모만 20척 넘어가고 SSBN만 50척 넘어가는 꼬라지에 환장할 것 아ㅋㅋㅋㅋㅋ
익각연동 파일런이 없는데
폭장량은 F-14대비 약간 더 많고
항속거리는 유의미하게 길고
레이더는 약간 아래
대신 전용 대공미사일 성능이 더 우월하고
엔진 성능-항전장비 성능에서 우위네요
톰캣스키로 나왔네여! 와!
안나킴: 가변익 정비소요가 죠스로 보이지?
참고하십셔
가변익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슈퍼톰캣보다
값이 좋네요
다이제스트로 굴려봤읍니다만
셔츠상의 감상은????
형상 .dice 0 9. = 6(낮을수록 각짐)
덩치 .dice 0 9. = 8
폭장량 .dice 0 9. = 3
엔진 수 .dice 1 2. = 2
사이즈 축소된 Su-33? 지상기지에서 발진하는 공군기와 달리 해군기는 최대한 효율 땡겨야 하니까 공기역학적으로 유선형이 많이 도입되었을기라
>>357 플랭커가 살아있다(?)
대충 마개조 Su-33 언저리긴 한데요
형상이 Su-33이랑 같은지는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사이즈는 거의 비슷하긴 할 겁니다
미개조 Su-33이 포함된 비행대 88기를 운용하는
니미츠스키 8척과
김치 포레스탈 2ㅣ
척을 본 미 해군의 비명 데시벨
말딸셔츠쿤
고려해군 까지 합쳐
대략 10척의 슈캐가
저걸 싣고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유럽해군이라(....)
의 루트였으니까요
그러니 참치 여러분은 안심하시고 후퇴익 함재기를 즐기시면(어이)
해자다: 이놈들은 죽은것도 아니고 그냥 어.....
10 VS 22니까
아직은 감내할 수 있겠죠
그럼 프랑스 해군의
비명 데시벨은????
이거 없으면 쳐맞고 죽을건데
마개조 플랭커면 뭐
멸치롤도 쌉가능이죠???
엘프 기반이면 10건웅이죠(?)
그런데 피닉스 미사일보다 고성능인
피닉스스키
1, 쏘비에트의 기상 가득한 탄두(어이)
2, 마!!!! 이기 80년대 시커다 이마리야!!!!
3, 마!!!! 이기 80년대 로켓모터다!!!!!
4, 마!!!! 이기 쏘-비에트의 기동한계다!!!!
.dice 5 16. = 10
피닉스스키는
AIM-54 피닉스보다
로켓모터 성능이 우수하고
기동한계도 더 높았다고 합니다(???)
이런 강력한 전용 미사일을 운용하는
슈퍼 플랭커(?)는
1, 타고난 폭격기 사냥꾼
2, 타고난 미사일 캐리어
3, 멸치롤- 멸치롤-
4, 크고 아름답고 짱짱한 타게팅 포드(ㄲㄲㄲ)
.dice 5 16. = 6
타고난 폭격기 사냥꾼이자
멸치롤- 파이터로
1-3, 타고난 공중우세기에 폭격 능력을 추가했다 정도
4-6, 본격적인 멀티롤 개념의 도입
7-9, 전투 폭격기 가즈아(???)
0, 크리요
.dice 0 9. = 5
타고난 폭격기 사냥꾼이자
본격적인 멀티롤 개념을 적용한
멀티롤 파이터로서
1, 노후된 공격기 전력에 대한 대체 목적
2, 함재방공-공격기 이원화에 의한 공간 낭비
3, 아마 우린 이걸 또 수십년을 굴려야 할 것 같아(해맑)
4, 엔진출력 남아도는데 뭐하냐!!!! 출력을 시궁창에 버릴 셈이냐!!!!
.dice 5 16. = 7
정리
이 전투기는 원래 강력한 피닉스스키(?) 미사일을
운용하기 위한 폭격기 킬러로서 도입되었으나
F-14D를 뛰어넘는 엔진 추력과 낡아빠진 함재 공격기
전력을 퇴역시키시 위해서 멀티롤이 강제되었다.
그 결과 이 전투기는 가변익을 때려 치우고
플랭커가 되었다(???)
마침 함상 공격기 대체각도 나온 김에 그 대형기에 공격기 롤까지 부여했다는 느낌이네요.
전세대 주력 함재 방공 전투기는
팬텀스키이었습니다.
오데이셔스스키급 굴리면서 항모 경험을 축적한지라
그러니까 순서가
팬텀스키를 위시한 구세대 함재기군을 80년대 초반까지
굴려먹던 소련군이 70년대후반부터 팬텀스키를 대체할
대형 함대방공 전투기를 개발하려다 보니까 팬텀스키처럼
구형 공격기 전력도 야발이라 멀티롤 역할을 부여해서
공격기까지 갈아버릴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히 신뢰성에 부담가는 구조는
집어치우고 엔진출력을 극대화해서
항속거리와 폭장량을 둘다 챙기고
항전에 힘을 빡주는 구조로 가게 된 거고요
공격기도 새로 뽑아야 뽑아야 한다고 예산 청구하면 검머소 세계관상 해군장관 뚝배기가 털릴 거라서
예산 좀만 더 붙일테니 멀티롤 하라고 했겠죠
신형공격기도 커질거잖아? 니들 그러다가 슈캐도 예정된 거 보다 더 뽑아야한다고 하겠다?
해군 : 헉 어케 알았지?
->왠지 그럴듯함
그거는 말딸셔츠가 가져오겠지요
여기는 공군 입김이 세긴 한데
해군은 기본적으로 세계경영의 수단이기 때문에
아마 붐-프로브 공용 방식이 연구되는 방향으로 가긴할겁니다
여기 소련공군도 대형 폭격기 전력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30분에 ㅊㅋ하면 보실????
소련이 서유럽을 ㅈ나 지구촌 변방으로 인식하는 진행으로 가네(...)
어차피 서유럽에 신경 안써줘도 알아서 중동이나 아프리카가 뻥뻥 터질거라서
하지만 우리가 나서서 뭘 해줄 일은 없다
그 너머는 어차피 알빠 아닌 것
OTL이였으면 "그래서 유럽 버릴꺼야?" 라는 협박이 통했을텐데,
검머소에서 "유럽 반신불수 상태에서도 세계경영 잘만 되던데" 라고 논박할수 있는 미치광이로 만들어진 소련이 일로 넘어와 버렸잖음(...)
미국에게 매달려서 유럽 버릴꺼야? 이러겠지
프랑스가 알아서 하든 하겠지. 상임이사국이라며
서유럽에 힘 줘봐야 간잽이나 할꺼잖아
반신불수나마 영국이 손을 잡았고,
이를 이용해서 미국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으니까.
(쓴웃음)
정확하게는 대서양 축은
미-영으로 충분하니까
나머지 동력을 고려를 주축으로
태평양으로 분산하는 양대 축 구조입니다
사담 후세인: ㅎㅎ, ㅋㅋ, ㅈㅅ!
하필이면 또 소련이 후세인 조지려면 최단거리가 이란이네?
하메네이: 엣
남미는 미국이
서태평양-중국-동남아는 고려-소련 영역인가?
원래는 지금 걸프전 중인데
전이 여파로 조금 지연되고 있다고
봐야겠져
.dice 1 100. = 85
대충 미사일순양함으로 대체되지 않았을까 하고
엘랑 인터네셔널 재건 완료됬으면
진짜 식민원죄 태그팀 이 포섭된 이상 하면 유럽 찌끄레기는 찐으로 진짜 의미없잖아.
지금 병신들은 뒤진다는 웃픈상황.
나머지는 진짜로 찐따클럽이다.(이왜진)
지금 어쩄던 이제부터는 짤없는
천년기말 의 광기가 폭주할 시간임 ㅇㅇ
걸프와 나즈볼라 붕괴로 인한 탈레반 등장부터 시작해서
뭐..........(쓴웃음)
근데 사실
중동 문제는 어쩔수 없다 쳐도.........
아 ㅅㅂ 스리랑카 내전도 있구나
사유는 다른게 아님
"아랄해 살아있으면 아프간은 터지기 힘듬 ㅇㅇ"
탈레반 따위는 나올수가 없다.
먹고 마실게 없어서 정결강요로 기어나오는거임.(진지)
좆같을 일이 없으면 극단적이게 될 일도 없다
어느 멍청이 하나가 누른 자폭버튼 이전까지 어떻게 다르 알 이슬람이 가능했는데
평등 저거 하나만으로도 모두가 사치할수있느 ㄴ권리라는 말로도 해석이 됨.
이걸 어떻게든 '누릴수' 있는 배경은 깔았는데
저새끼들이 융커 숙청했음?
그게 바로 전유럽이 독일 보는 시선입니다.
건전한 성소비 라고 하며
공창제를 가져오자는 소리을 입도 뻥긋안하는 진짜 이유구요.
로드킬 각이 떳는데?
까놓고 카라얀 이 살아있는것도
소련은 곱게는 안봐줄 용의가 차고도 넘치지만.
저 당시 독일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찐으로 인간 혐오 올라옵니다
서독이 치워졌는데
중립국(웃음) 지위는
의미 없지요
하하
"집시관련 청구권을 지금 소련은 들고 올수있음"
농담아님.
진짜 반대로 소련에서 의외로 생존집시들은 죄다 흡수했을거니까.
지금 소련내에서
"성공한 집시정착지" 있으면
지금 진짜로 전 유럽에 청구서 날아감 ㅇㅇ
이쯤 되서 슬슬 집시 관련 도 청구권 행사 필요하지 않음?
까놓고 지금 소련권에는 집시 정착촌이 있는건 필연이잖아.
레인말 농담아님.
그리고 집시 학살은 아무도 사과도 배상도 하지 않음.
농담ㅇ라님.
집시 문제임
그리고 집시가 죄다 "빈민"을 넘어 답도 없는 존재가 됫지ㅏㄴ (폭소)
어떻게 보면
나치 홀로코스트의 진짜 피해자는
집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시 청구권은...........
이거 셈이 좀 복잡한데
이게 ㄹㅇ로 전유럽 다 때리는 거라서
그리고 이시기가 "마지막"으로 집시를 정착시킬수있는 원찬스였다.
(쓴웃음)
>>516 아니면 프랑스 갔거나
아 코뮌연방 만들거면
집시도 받아야지 ㅋㅋㅋ
>>520 "생존률"은 더 높은데
"기록말살형"을 당했죠
ㄲㄲㄲㄲㄲㄲㄲㄲ
칸트와 헤겔과 니체의 나라에서.
ㅆ발 이왜진.
"서구권의 원죄"
제네들이 국가관련으로 상당히 띠껍게 보는게 있다.
"지금 집시 정착 정책 시전한다" 하면
서구권은 눈뜨고 그냥 쳐맞아야 하는게 사실이라서.
칸트와 헤겔 철학의 결과물이
제가 그렇게 좆같아하는
선형발전론과
절대시간, 절대공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암흑 진화체가 키싱어랑 히틀러고
나름대로 판을 다시 쓴게 맑스에요
반대로
소련에 미개발-저개발 지 에 그냥 애들 집지어주고 인프라 박아줄테니 그냥 살라는 식으로 가도 되고
물론 겸사겸사 국제 신디케이트 계통은 조져버리고 ㅇㅇ
맑스는 그 동안 위대한 뭐시기씨들에 의해서
역사가 움직인다는 당대의 기존담론을 부정하고
계급투쟁과 경제구조의 변화라는
사회구조적 진화를 통해 역사가 진보한다는
씽크빅한 생각을 해내서
역사 연구의 판을 깼습니다
역사학이 아직도 맑스에서 못벗어난단 거???
"이 씨발 사회구조란 개념이 이 털복숭이 니트새끼에서
나왔으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도 동화자 이외에는
"죄다 고려로 빨아들일겁니다."(진짜로)
"역사는 계급투쟁과 사회구조의 변화로서 진보한다."
에서
진보 깨졌고 계급투쟁은 억지춘향으로 죽였는데."
사회구조는 씨발 안쓰는데가 없잖아 니기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도가 이렇게 터진이상
그대로 "유닛탈락각"입니다.
지금 열도에 물리적으로 조선적이 사라질겁니다.(진지)
그나저나 남미는 누가 먼저 맞을까?
브라질이려나?
지금 일본에서는
아이누 독립운동가가
테러하고
형평운동가가 테러하고
오키나와 독립운동가가 테러하고
옴진리교가 테러하고
적군파가 테러하며
정부는 암튼 이게 다 고려탓이다 하면서
막 죽어나가고 있을 겁니다(농담아님)
다른 데도 영향 갈 것 같은데.
필리핀이라던가........
진짜 김치맨으로 살아야 하는 양반들이니 도리어 문제는 없을건데
현시점 고려는 찐으로 다인종 국가라서.
이시기는 일본이 "오만이 극에 달한시절" 이에요.
이게 무슨뜼인지는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제 고려에서 기모아서 위안부 청구권 갈겨버리면 진짜로 ㅈ되요]
고려 : (적국조항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형님 담글까요?
윗동네 청구권 대리일 터.
셀 텐데......
내가 잘못 짚었네요.
미안해요.
문제는 원기옥 모으는 달인들이라 지금 고려는 ㅇㅇ
아니면 내 놓겠습니다! 하고 수기려나?
개 ㅈ된거에요
이시기 검머소련은
지금 시베리아 광역 경작지화 완료햇을걸요?
"현재 도심 자동차는 전기차임"
농담아님.
얼마나 폭탄인 거야?
자국내 성노예 및 동남아 관련 업보는
토호쿠 대지진과 후쿠시마급임.
농담아님.
OTL 과 다르게는
일본이 망해도 고려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까 문제임. ㅇㅇ
소련도 진짜 독일이 없어도 되니까.
"깔끔하게 독일을 포멧쳣음"
이걸기억해야됨.
과거랑 현재랑 기저에 깔린 심상이 거기서 거기라 비스무리하게 발전한다 생각
아니면 속도 조절을 하려나?
95년 고베대지진?
ㅅ/ㅛ와 됫어야 됫느넫
안된게 진짜 문제임. ㅇㅇ
그리고 쇼와가 너무 곱게뒤지고
헤이세이 시기 돌입함
이게 핵심이어라.
실제로 좀 그런쪽 그게 '우리나라'(몽키하우스) 쪽에도 유명했다는건 안비밀.
하고 담가버린다고. ㅇㅇ
뫄... (쓴웃음)
딥하게 들어가면
진짜 요즘기준으로는 인간혐오 맥시멈 떙기는 이야기고
독일이 아나키즘 맥시멈 떙기는 이야기면.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 크리도 있어서
여기에 검머소 소련 + 고려 스위칭 사태도 있어서
"전세계 종말 파동은 상수입니다."
진짜임.
솔ㅈ기히 사체가 이걸 다뤄야 하는데
지금 독일이 소멸(...) 당하는 꼬라지 보고
종말교단 한둘쯤 전세계단위로 동란쯤은 [당연히] 일어나는거임.
(덤으로 벙커만들겠다고 덤비는 생존주의자들이 날뛰고...)
그리고 지금 92-93년을 기점으로 베를린을 제외한 모든 집에는 최소 5년치 이상의 식량을 비축할거임
기억해야됨
지금 독일도 전후세대 살아있음.
지금 제대로 형성이 안되는게
지금 어차피 사이비 부터 생존주의자 개지랄로
사실상 지금 전세계가 스턴 씨게 먹었을겁니다.(농담아님)
이것으로 코카인'은'해결이 된다.
모닝
.dice 1 100. = 38
송어 어죽 .dice 1 100. = 75
(뽀글뽀글)
(흐뭇)
타냐쟝
어제 어땠음???
그리고 모닝 빠이야!!.dice 1 100. = 59
비가 내리니 젖은 옷이나 몸을 말려봅시다.
화두 상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7
나닛???? 다이스가 썩었어????
이번에 다갓은 나의 편이다!
흙흙흙
어제자 연재에서 서독이 마땅한 전투도 없이
와그랑장창 무너지는 전개였는데........
이런 전개로 괜찮은가(철학)
(지금 비오는 것은 남부지방뿐)
50만 대군이 마땅한 전투도 없이
후방이 개박살나서 어어어 하다가
무너지면 씨발 이건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독이니까 말이 된다는 게 ㅈㄴ 코미디네요
근데 사실 실제로 당대 독일서 후방집총돌리면
이 지랄 날 것 같긴 했으요
다행이군요
그래도 어느 정도 교전이 있긴 했을텐데
미친 설마 서독이 무지성 집총을 선택해서
무너질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당시 서독은 집총 함부로 하면 골로가는
상태긴 했습니다.
근데 설마 다갓이 자멸루트로 갈줄은
예상 못함
이래서야 전방 부대 잠깐 교전하고
그 뒤로는 사실상 무혈입성이었겠군요
지나친 엘리트주의가 아니라
4공도 혀를 내두를 기열 해병사회였던
서독은 68혁명에 치를 떨면서
연관자들을 사회의 패배자로 만들었습니다
통일 시즌 전후 5년은 그 리바운드로 사회가
침체되던 시기였던 겁니다
알맞추 통일이 되면서 그제서야
68혁명 참가자들 둥기둥기도 하고 인력빨아서
산업돌리고 시설뜯고 난리를 친건데
전쟁났다고 냅다 집총 갈기면 지랄날수 밖에요
(차라리 우리나라였으면 씨발 족발 거리면서도 가서
싸웠겠지 싶은데, 서독은 ㅅㅂ 그런것도 아님.)(질림)
결론: 어질어질한 내용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뭐 지구놈 두피 마사지가 좆간 예상대로 갈리가
없는게 문제지요(껄껄껄)
전체적으로 와장창한 전개인데
다들 납득해줘서 놀랐다는 게
제 소감입니다 솔직히
"납득"은 어려운 문제니까요 솔직히
1. 이 군대가 멀쩔한지
2. 이 군대에 가는 인력들이 대우 받는지
3. 희생을 강요하는지
4. 쓸데 없이 긴장도나 올리는 정부가 존재하는지
6. 특정 세대에게 모든건 전가중이지 않은지?
>>668 고양이머리 국밥 .dice 1 100. = 100
5번도 슬슬 가시범위내 들어오고 있어서
오펠른이다
대포로 두들긴다 .dice 1 100. = 26
마왕은 나쁘다.
공감을 한거지
(에엑따)
사악한 도길군을 소멸시키지 못하다니
흙흙흙
정의를
집행하지 못했다(???)
그놈부터 전범으로 뒤지겠죠 콘
어제 다이스 복기중
이거 일단 전투는 몇번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낄낄낄(먼산)
서독군 단독 병력으로
소련-고려 연합군 병력과
접촉하고
후방이 붕괴핟다면
몇번의 전투가 있었을 것인가.
(킹치만 저놈들 전초선은 비젤 딸깍이에 주전투선은 판파맨들이잖아)
사람이 사기 요소 들어간 게임 유닛도 아니고
후방에서는 봉기 일어나고 장비는 개털이고
광신적 이데올로기나 종교적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것도 아니고
(후비적)
Step 1 비젤 공수장갑차로 무장한 팔쉬름예거들이 소련군의 진격축선을 향해 선발 공수되어 지연전을 구성한다.
Step 2 대전차화기로 무장한 보병 대대가 소규모 독립 제대로 전투선을 구성, 적 기갑군의 돌파정면에 침투해 적과 배합, 돌파를 저지한다
Step 3 이 때를 위해 온존되었던 기갑이 전술항공지원 아래 공세를 감행, 돌출부를 절단해 기동방어를 달성한다
뭐지 대충 선악반전 우주인가
우리가 민족이다/ 우리가 국민이다 정도였으려나?
포병이 없으면 어떻게 싸우겠다는 거지(.....)
>>744 태워줘
보닌은 지금 야비군이라 존나 빡쳐있다 콘
덥다고 시발
>>748 뭣 고양이 국밥이 되고 싶다고???
오펠른에게
그 접촉 시나리오를 달라고 해보자 .dice 1 100. = 35
>>753뭐래(후룩후룩)
>>754 내놔(철썩철썩)
뭔가 이야기 들으면 존나 개그 콘서트일 거 같은데
함 해봐
나 심심해
야비군 중에도 틈틈이 확인할게 콘
아니지 이건 그냥 ㅂㅅ이 맞나(?)
1. 소련군이 침공하면, 저지선까지 유도한다.
2. 저지선을 넘어, 접촉할경우 그때부터 보병 배합전을 통한 기동억제
3. 기갑은 이러한 기동억제된 전력에 대한 격차적 투입
아 잘못들은거겟지 ㄹㅇㅋㅋ 우리는 우리 교리짜자고 하고 던진 교리다
그러니까 보병으로 기동억제? 하는건 알겠는데
격차적 투입??? 우째서??
서독 교관: 갈!!! 그것은 니들이 질적으로 낮은 군대라서 그런것이다!!!! 그러니 레오파트를 사라!!!
(실제 있던 일임)
산지에서 가정한다면.
(저번에 썰을 풀었었다.)
뭔개소리애 시팔
뭔 1머전이여????
서독이 이거 나치 잔재라고 컷했습니다.
지랄이 났구만 그저
그럼 방어력이 개선되고
튼튼해진 T-80UK와 BTR로 이루어진
소련군의 기동 앞에서 판파들고 뛰는
도길군 장병들이 해병-스테이크가 되고
후방에서는.........
(말잇못)
업보도 업보고
이 당시 유럽 꼬라지가 해병 유니버스라서
괜히 지원한다 뭐한다 유럽에 묶여있으면
곤란한게 미-소니까요
어라???? 소련놈들 전술핵 투발했나?????
그리고 어마어마한 떡대의 소련 공군 타격그룹이
삽시간에 서독의 공군과 방공능력을 무력화하고
뭐 대충 그런 느낌의 전개였다고 느낀
>>815(으헤 영병하네 콘)
뭔가 이런거 엄청 좋은 듯 옜날에 빨아주었지만
???:전공만 세우면 다소의 일탈은 무시해도 상관없다
???:후방에서 뭘 아냐 현장의 판단이 우선이다
요게 아닌가
기억상 뭔가 엄청 좋고 혁신적인 것마냥 빨아주었던 기억이
현장과 후방의 판단이 일치하는 수준의 기예를 선보였습니다.
이게무슨...
(검머소 속 순화 된 각종 찐빠를 본다'
....무리지?
뭐 상대하던 독일도 그러고 있었으니 쌤쌤?(아무말)
(히틀러가 발광하는걸로 유명한 어느영화에서 독일 포병대장 헬무트 바이틀링이 난 전선에서 1km밖에 안떨어졌다고! 하고 화내면서 전화하던걸 생각한다)
>>823 "그러지 말라고 뚜드려 팬건데"
그 ㅈㄹ이면 다음엔 핵폭격입니다 콘
기열 서독콘
오펠른을 잘 구워서
먹는다 .dice 1 100. = 47
ㅎㅎ ㅋㅋ ㅈㅅ!
기병인가가 높아서 전선으로 가서 글치.
셋다 팬티맨이면 사기빨로 이길수 있다
-> 사기를 올리는 방법은 총사령이 칼과 권총들고
달리면 된다.
우리애들은 최선두에서 같이 포격맞으며 돌격하면
다이기더라고!
이런 인간이다보니
동부전선에서 본게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먼눈)
서독 공군은 몇시간만에
무력화되었을까 콘
실로 기합찬 공군이로다!
결과: 사상자는 생각보다 적었다
어제 풀었던 판타지 소설 플롯에서 주인공이 보호국의 "비상사태" 진압에 쓴 방법인데 어때요? (어이)
복구하려는거 부수고
공군 병사들 보병화 된거 격파해야하니?
그리고 공군 병사들 보병화해도 금마들 비행장에서 나오지도 못할거고
전자전 역량보면 그냥 레이더며 관제 장치를 다 튀겨 버렸을듯
집총거부시위대 프래스갱하거나 실탄발포했을거 같긴 한디
그저........ 기합
>>896(마 그기 참 임페리얼리즘 한기라)
특히 나치 청산도 제대로 안된 서독이면 더더욱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56/recent
다음판.
국개론이요????
간단합니다
"전쟁을 원하는 민중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 들라고 설득하는 게 힘듭니다.
그것이 비국민 타령 하는 정부고 나라라면 더더욱
비국민 드립이 과연 원숭이 산일까요?????
(아이고 깔깔깔)
그게 왜 문제인가요
너희는 알아서 살아라
우리는 세계경영할란다인데요(깔깔깔)
정확히는 비국민은
유우럽 전체적으로 다 쓰였으요
즐겨쓴건 독궈긴 했지
기억하셔야할게
근대에는
"평균 노동시간과 과로사 비율가지고."
"근면한 민족성"운운하는 시대이며
부랑자를 격리-감금하거나 죽이거나
내다 버리는 게 "인도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이던 시대입니다.
>>920 "우리한테 그 소리하신게 일본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잇C8 또 너야 일본
근데 이경우는 매우 드물고
>>926깡(깡) .dice 1 100. = 45
오펠른을 서독군의 반격기동에 투입하기 .dice 1 100. = 44
그때 그 시절엔 ㄹㅇ 오만가지가 비국민이었던거시에오
제국주의어ㅏ 약탈경제가 이성적인 행동이라고
그니까 이 당시의 이성이란 것은
기독교 시대 인간은 신이 창조한 것중 가장 완벽하다
라는 담론의 연장선상에 자리하는 겁니다.
그냥 용어만 바뀐 거에요
>>943그거는 지금도 안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야비군 ㅈ같다!!!!!
문득 떠오른 뻘생각
아마 이 전쟁에서
JDAM의 존재가 처음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까?
Dantsu Flame
Agnes Tachyon
Manhattan Cafe
이라고(?)
말장판 드립이라는디유
겁스닭!!!!!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14
1가정 2셔츠 1겁스
정책이 필요할 것(미친소리)
노악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73
생존주의 및 사이비 등
천년기말 파동은 둠스텍이 소련붕괴로 퉁친거는 알테니까. 응기이이잇!
아 근데 형 이건 진짜 굴리면 개지랄인데(먼산)
어장 너무 헤비해지는데스웅
천년기말 개막장-> 대충 뭔지는 암
-> 작동방식-> 대충 보이긴함
이걸 굴린다-> .......인간 혐오걸리기 딱 좋은데 ㄹㅇ
그으...... 세계종말이 다가오는 시대랍시고
사이비교주라고 사람죽이고 다니는 건 예삿일에
옴진리교는 그나마 정상인 범주였다고 하면
믿어지심????
까놓고 지금 그것떄문에 국가 붕괴 직전까지 난 나라들도 많으니까.
반대로
지금 소련이 강림하면서
[서구권 몇몇 나라는 붕괴하는게 정상임(진짜)]
농담아니고 신천지 초식도 그 중하나고
옴진리교 초식도 그 중 하나고
뭐..........(어유 씨벌)
여기에 경제공황이 유럽 한정으로 휘몰아치는
꼬라지까지 더해지면
.........아이고 씨발 콘
아 그리고 의외로 논쟁붙을 사안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병)
눈은 어떠십니까?
근데 아직 진짜 때려야할 애들이 좀......
많죠????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후세인이라던가
탈레반 같은 중동문제도 그렇고
솔직히 의미 없고
이 상황이면
의외로 노나서 함박웃음 짓는건 엘랑.
옥일 서쪽은 이제 몽땅 엘랑꺼임.(진짜임)
그러고보니까
검머소 소련 이새끼들은
유정-정유 몽땅 현대화된
소련이잖아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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