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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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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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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3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47
[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
흠 대략 26명 남짓인가
사실상 호흡 같은 거라
왜 하는지 설명하라 해도 할 방법이 없음
잡담판 갈리는 속도 빨라!
세 사람은 불편한 듯 불퉁한 표정을 짓는다.
"저희가 그걸 모르는건 아닌데..."
"우리가 칼차고 전쟁 나가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재미 없는 대답을...."@?
"됐어요! 그냥 가세요 선배님"
그들은 흥미가 떨어졌는지, 에어를 등지고 다시 탁자에 앉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라 해둘게요 (?)
이번 역극도 흑야같이.....
최소한 너머에선....
개인스같은건... 불합리.... 사치....
전투.... 통합 스토리.... 전투만 있는 그곳으로.....
인도....(?)
개빡센거 좋아하나보네 ㅋㅋ
무명이라고 하면 모른다
성인들이 등장인물이면 빡센것도 좋은데
학생들이 주인공이면
청춘청춘한게 좋아
영역 전개
『치정싸움』
@?
세이토는... 이거 학생 맞나 (아무말)
뭐랄까 너무 단독씬 많은걸 줄여볼까 싶다는 이야기였다.
그냥 일상인척 하고 죠죠스럽게 가죠(?)
혹시 제나 검수가 가능한지(ry
아무튼 세이토 정도면 통과
이 어장에 그런게 있던가
안겪어봐서 모르겠네!
제나도 옷케이
너무 적어둔게 없어서
사실은 이렇습니다 할게 많아보이긴 한데
결국 단체를 강조할거긴 한데
뽕맛은 실제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 스토리를 아예 제로로 하진 않을거임.
노엘은 시트를 뭘 어떻게 했길래 누더기 같은겨 (아무말)
사실...
실질적으론 2학년 나이지만 1학년을 통채로 등교 안 해서 유급 당한 제나쨩인데수
아아 서늘하고도 낯선 감각!
아무튼 노엘의 경우는 통과
곧 시작이니 스킬 설명은 나중에 적고 일단 검수 빨리 받아야겠다.
모바일로 스프레드시트 수정하기 개빡샜다고 ㅋㅋㅋ
마침 한 세트로 살인 저지르고 도피성 전학을 온 유급생 리바이가 있으니
멋들어진 양아치 듀오군
스킬은 넉넉하게 여유 잡아도 됨. 어차피 개화해야 의미 있는거라서
맛난 요리를 해주는 게 취미야
아무튼 노아도 옷-케이
흡연,음주,오토바이,유흥업소 등 가리지 않고 나쁜짓을 해온 제나쨩 하와와
또한 출석일수는 졸업을 할수 있는 범위에서 턱걸이로(ry
???:"춘화를 그릴 발상이 샘솟는데!"
조금 두렵습니다!
끄아아앙!
쟈키 이거 AA 어디꺼지
유키코쨩의 휠체어를 빼앗아서 바닥에 쓰러트리고 일어서려고 하면 바닥에 다시 밀치고 싶다
방금 든 생각이다(?)
사람아니야
유키코를 밀어서 넘어뜨리는 게 좋을 거야
겁나 무겁지
치이면 교통법상 교통사고일 정도로(?)
나오에 통과
"장난은 그만두라고, 제나."
폭력적이고 반항을 좋아하고 날뛰는걸 좋아하는 양아치 A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마음을 알고 싶은 폭력적이고 위법행위를 좋아하고 의외로 시랑이 무거운 평범한 여자아이 A를 노리고 있읍니다(???)
1학년 시절: 유키코는 휠체어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일부 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함.
사건: 어느 날, 몇몇 학생들이 유키코의 휠체어를 밀쳐 넘어뜨렸고, 그녀가 일어서려 할 때마다 다시 바닥으로 밀쳐 무력함을 맛보게 함.
결과: 이 사건은 유키코에게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겼으며, 이후로 더욱 고립된 생활을 하게 됨.
추가해써
좋아 얼추 AA들은 찾았고..
스스로 과거를 추가하고 있어!
유열러들은 원래 저런법이야
키퍼는 저들의 생각을 차마 짐작도 할 수 없기에 두려울 따름이다.
핑크핑크한 키퍼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악랄, 유열..
아아 이 역극의 미래는 어둡다!
(쭈구리 제나 콘)
(쾅)
(절레절레)
순한맛 같아여
혼자만 괴로움 (?)
이 참치는 무서워요...
유열메이커라니 그 무슨 심한 모함을... (?)
비록 키퍼가 크툴루 키퍼라지만 핑크핑크하다고
... 근데 니카카라하와이엔서는 안 평범한거 같기도하고(아무말)
아무도 안 괴로워하는 해피 백스토리에요
대 스 카
분홍은 또 다른 빨강이 아닐련지(아무말)
뭐 쟈키 참가자는 처음이니까 좀 놀랠지도 모르지만
걍 저런거 다 플레이버니까 대충 넘겨도 됨
실제 전개는 다이스의 결과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절대 사전에 컨셉 짠 대로 안 굴러감
설정도 순한맛이라고 생각해오...
제일 건전 ㅋㅋㅋㅋㅋㅋ
제일 특별하고 귀엽고 고귀한 건 아스카
에어를 제외하면 가슴이 제일 클것 같은 제나쟝(?)
야한 몸뚱이야(막말)
너무한 평가네
키퍼가 뭐 저렇게 무시무시한 설정을 과시한 적은 없었을텐데
어두운게 하나도 없는 클린한 설-정
이것은 바스트 사이즈 기믹이 나ㅇ(안나옵니다)
가공이라니 그 무슨 모함을 (아무말)
어레인지입니다 (?)
젠장 니카가라하와이 시에는 야한 몸이 잔뜩(ry
(?)
오에이라고 자부한다
코이츠 덕업일치에 돈있다 이거지
제일 pc들 중 아이돌다운 건 아스카라고 생각해요...(?)
원작이 아이돌이자나(?
(Think late means very fast time.)
어장주님, anchor>1597048247>698 anchor>1597048247>705에 의해 메리에게 미술부 유령부원 설정을 추가해서 백스에 기재해도 되겠습니까?
'에 의해' > '라는 의견이 좋아보이는데'로 수정합니다
어땠나요?
이번 연재에서
왜 튜토부터 커플링이 생기는거죠?(아무말)
미오리네의 호감도를 샀을 수도 안 샀을 수도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 밌 다(?)
감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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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유키코 잡담판에서 보여준거에 비하면 연인이 옆에 있어서 그런가
독기가 좀 빠져있네 (?)
유키코, 미오리네 외에 너무 가시가 서 있어, 다가가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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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군
오늘 연재는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하면 다들 귀찮겠지?
내일 쉽시다 (?)
자제 안하면 냉동 먹고 (?)
유키코 호감도는 쫙쫙 날려먹는 중이야!
오에이는 경박해서 저런 타입한테 미움받으니까
본론부터 말하라는 살짝 급하고 시니컬한 성격에 대한 느낌이 현재로써 눈에 뜨이고, pl특유의 머리 돌아가고 현실주의적인 느낌이 살아 있다는 간략한 감상
빌도 해줘(?)
ㅋㅋㅋ
좋아. 3중참여 간다.
어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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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설명하기 귀찮아서 별로 쓰진 않았던 대충 어장 배경의 개요는 이렇다.
해보니까 느낌은 어떰?
미오리네가 잘 챙겨줬고, 다른 PC들도 챙겨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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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전 10시에 간볼테니
사람 숫자보고 할지 말지 정하겠음
되게...어...경박하다...(?)
키린은 뭐 그냥 무난했으려나(?)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는 마일드한 scp느낌인가?
아 미술부 유령부원. 옷케이.
그오하고 학원물이 짬뽕된 그런 느낌이 있어요 일단.
그리고 우리들 좀 살려ㅈ(ry
아직까지 다른캐릭터가 너무 툭툭튀느라 묻힌감이 없잖아있다만 그럼에도 간간히 현실적인/실용적인 대책으로 하나씩 손을 뻗는 것이 인상깊다
아직 튜토리얼이기도 하고 고난이 찾아오지 않았으니, 이후 어떤 RP가 나올지 기대되는 느낌.
에리도 부탁해요
어쩌피 감상 안 받을거면 남의 감상도 안써줘도 되겠지(쓰레기)
전작에어ts버전이였다(?)
바쿠가 의외로 키린 성씨를 바로 말해서 '같은반으로 생각하셨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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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섞긴 했어. 배경은 어반 판타지에 프문인데
뭐랄까 페그오 느낌도 나고 기본적으로 학원물이고
주요 키워드는 슈타게고 ㅋㅋ
노아랑 렌이 지금 완전히 서로 정반대의 길 가는거 같은데
어째서 노아렌 지지합니다 같은 얘기가 나오지...?
역시 욱해서 마피아를 담궈버린 사람답게.
조심조심하는 듯 보이면서도.
사실 행동력이 무지 강한 타입으로 보인다.
오에이는 말은 저렇게 강하게 하지만, 정작 본인은 방관에 가까운 스탠스를 취하기에
리바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점점 더 부추기려들지만, 아마 리바이 성격상
뭔 소리야... 정도로 넘겨버리겠지.
감사아아아아앙
PC들이 대체로 부정적이거나 음울한 기운이 보이면 쓸데없이 경박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갈 것 같(읍읍
대장 스러웠다.
겁나 잘했달까.
이타치. 에어와 삼벽을 이루는 3학년의 큰 산이였다(?)
사츠키 어땠어를 써오기 바란다
자기 캐릭터가 아닌 이 캐릭터 감상이 궁금하다
추천받음
자기 해달라는건 안들어줌(?)
굳이 따지자면 적극적이지 않다가 맞겠지 메리는
비-루
간단 리바이 침착하고 든든하다 전투가 기대된다
간단 이타치 침착한건 리바이랑 같지만 츳코미에 공감이 가는것이 많다
다른 PC들이 더 먼저 나가서 뭍히는 경향이 있었다(?)
에어는 일단 초반에는 육체적으로 활동하기가 힘들어서 행동력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리바이는 오늘 연재에서 아리스가 바위가 묶인 실 끊으면 우이가 내려올 거라고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것처럼
각이 보이고 위험성이 적고 확실한 결과라는 판단이 딱 떨어지면 즉시 나서는
에어보다도 적극적인 느낌이었달까
파딱으로 밀지마라 키린!!!(?)
'나설 수 있는데 안나선다'로 보인다?
솔직히 이타치에 비하면
리더의 자질 면에선 한수 물러줘야 할것 같기도 하고(?)
쿄우마가 예술가 거르라고 해서 살짝 걱정됨(?)
pc중에서 가장 '책임감'이라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려나.
세계를 구하는 것에서 '후배'들이 한다고 하니까... 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정도 이타심이면
오에이보다 미쳐있는거 아니야? 싶었을정도로 지금은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유키코
키린 푹찍하기
오에이가 부를 별명이 결정되었다.
하지만 아리스, 초반에 2시간 가까이 리얼의 마수와 전투하느라 뇌리에 잘 안 남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노스텔지어 드라이브는 아마미야 렌에게 있어서 판도라의 상자 그 자체로 보는 중
리바이는 로그 보니까 뭔가 대책이라던가 진행을 촉구하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네. 강단있으면서도 신중한 모습이 마음에 듬
에어는 상식적이고 걱정이 좀 많은 면이 있다고 생각함. 이런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어야 우리가 폭주 안 하겠지
이타치는... 말이 필요함? 그저 대 리 더 숭배합니다... 그리고 아야랑 rp 합 은근 자주 맞췄고(소곤
KEY GPT가 인상깊었다.
그리고 의외로 유용해(?)
약지인가?(?)
의지 끼릭거린다거나 만지작 거린다는 부분의 디테일함과 언제나의 텍띠깔함이 있었다 우선.
그리고 당신의 "곰 생태공원"언급으로 무한웅담생산연구가 생겨났어.... 고마워......(?)
그릭ㆍ pl적으로 보면 여기선 처음으로 여캐를 한것 같은데 어떻게 될까- 같은 궁금함도 좀 있기도 하고 그런감각
이타치를 추천한다(?)
나는 전작 사랑 타령 선배가 되고 싶음(???)
빌헬름 카이저: 유쾌하다. 생각 이상으로 유쾌하고, 겉으로 보이는 구김이 없어 언행이 좀 방정맞더라도 그리 밉지 않았던 녀석. 솔직히 어색하거나 억텐으로 보일법도 한 캐릭터 아닌가 걱정했는데 지금 시점 빌은 그것보다 재밌음이 먼저 연상됨. 굿.
정말 귀엽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170cm에서 나오는 압력이...!
오에이가 꼬시듯이 아-리스 쨩은 미인이니까! 해도
아리스 미인인가요? 하는것도 그렇고
3인칭화라니! 그게 허용되는 건 중학교까지다!(아니다)
그리고 이러니저러니 주변이랑 친구친구하려는 마인드는 강해서 보기 즐겁네
오에이는 이미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일거야 아마
앞으로 내가 쓰고 싶은 사람 감상만 써야지(?)
그리고 의지 0 특으로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면 머리 지끈거릴 예정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나랑 티키타카하는게 겁나 인상깊었다.
누님 아우 하면서 노는거 겁나 재밌게 보여서 부러웠음(?)
불량아 포스 뿜뿜 하면서도 개그를 놓치지 않았다.
이게 전개 진행을 안 하면 하루종일 잡담만 가능하다는게 진짜 함정이다 쟈키 ㅋㅋ
매번 같은 맛이라 정겨운 범죄도시 시리즈 같달까(?)
이 밑으로 2분간
@저욧
이라고 앵커(세기 쉽게)
잠깐 화장실 갔다왔더니 15분 사이에 4백 레스를 캐릭터들이 잡담하고 있던건 어이가 없더군
이 사건이 이상하다는것을 못박아준 후배양
사진 찍는것 정말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러는 이유가 있으려나 궁금하기도 함
미국출신인데 바디체크에 약하구나... 체리보이...
나 배드민턴선순데! 못알아봐!? 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다보니 이제와서 나 프로선수야라고 해도.
다들 아... 응... 정도 반응밖에 못하겠지... 그래도 배드민턴 포교는 성공하길 바랄게!
그리고 오에이는 쟈키 이름을 앞으로 제대로 불러주지 못할거야.
그런 캐릭터야...
자, 그러면 야마다 선생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는 스타팅부터 준비해볼까.
센세ㅔㅔㅔㅔㅔ
솔직한말로
오픈빨이 커서(?)
그렇죠-
영세 역극 순식간에 사람 떨어져 나가지-
두번째 만질때부터 점점 흥미가 떨어져가는...
PC란 솔직히 그런거야
아야야 하던 전작 NPC가 떠올라서 집중을 못하겠음(?)
사람 위주의 취재를 하는게 진짜배기 기자 지망생 다웠다.
영상과 녹음 지울때 좀 아쉬워 보이던데
앞으로 일은 오프더 레코드라 더 아쉬울 예정이다(?)
많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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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ノ⌒L
/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Lノ | / Λ
|二二二二ニニニ/ | \ニニニ/⌒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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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ニニニ/ /| /| /ト / ∨ \___ }
∨ニニニ/| | kTて丁⌒ | / ⌒| |. 〈ニニニΛ
/∨ニニ/ |八 ∨tり |/)/ rfT⌒| |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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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厂二二二二二二二二 \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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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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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이야 영세 역극 어장주라서 참치들을 잡아둘 수가 엄서
조끼 - 오늘 씀
죠키
조커
처키
차키
저키
자크
아야는 아름다움이나 즐거운 감정, 행복 등을 '반짝임'이라 칭하는데, 그 반짝임을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선택한 게 사진임.
물론 아버지 영향을 받은 것도 있지만.
쉽지않더라구
채용
음 뭔가 팍 꽃이지가 않네.
뭐라고 불러야할까나...
계속 틀려도 쟈키는 이름으로 부르려고 노력하는거
일종의 애정이 아닐까?(아무말)
침착하고 상식적 판단을 하는 부장님. 여러모로 탁 탁 결론을 내며 명확하게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인 것 같고? 뭔가 아래 인물하고는 달리 타인을 챙기기보다는 먼저 나아가며 따라가게 만드는 식의 경향성이 좀 더 짙은거 같아용
이타치
주변 인물 챙기고 의견 받고 하려는 걸 보니 따지자면 반장 포지션에 어울리는 것 같은 친구. 다만 자유분방 퍽 찍은 캐릭터하고 궁합은 에어보다도 구릴거 같은 딱딱함이 느껴져용. 나쁘다는 아니고 갠적인 인상
유키코
생각 이상으로 순한맛. 이런 아가씨라면 좀 더 다가가고 되는게 아닐까? 전체적으로 남을 미워할 줄 모르는데 밀어내고는 싶어한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느꼈습니다. 저격성 등장인물만 안만나면 엄청 착하게 타락할듯(?)
리바이
사실 감상 쓰기에는 "얘 사람 죽이고 자수하는대신 도피성 전학온 범죄자잖아"가 먼저 연상되어서 침착하고 죄책감없는 살인자로 자꾸 인식되는 중임 ㅈㅅ
그러면 일찍 시작할테니 감상 적당히 즐기고 다들 쉬러가라구
키퍼는 먼저 자러감
휘말려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가지려고 한다.
하지만 역시 미지의 상황에 두려움을 가지고 떠는 모습이 1학년답다.
의수 배터리 신경쓴다던가도 쏠쏠한 RP. 굳이 다리 못쓰는 유키코 묘사에 나란히 '의체' 를 과시했다는건 선명히 기억난다(??)
아마 담 연재에서 더 뚜렷해질 듯
쟈키 이름 잘못부르는건 오에이의 전유물이다!
뭐 농담이고 하고싶은 사람들은 잘못불러도 되지만
의외로 잘못부를 것 같은 캐릭터는 몇 없다고할까. 다들 성실해서
제나, 아리스, 히토리가 잘못부를 정도?
운명에 더 발작하고 싶은
우이입니다
어장주는 뱌뱌뱌-
유키코 챙기면서도 유키코의 다른 사람과의 윤활유가 되는중.
술을 마구 마신다는걸 어필할 정신도 없을만큼 바빴다. 한 일은 유키코 챙기기지만 그것만으로도 엄청 바빴다.
옆에서 좋은 집안 아가씨라는거 굳이 말을 꺼내서 당혹해하는 씬도 있었다.
유키코를 열심히 챙겼다.
지금은 별명 생각이 안나네
에어는 남반부장이라 부르고 있다 솔직히 인종차별적 발언이지 이거?
의외로 상식적이였지 봇치스러웠고
이 아니라 사츠키!
일단
화가로써의 아이덴티티도 강하지만
그 이상으로 '예술가' 트레잇 붙어있을 것 같은 언행이 인상적인 아이
언제 어디서나 영감이 떠오르는 구도를 발견하면 스케치북을 꺼내드는 것도 그렇고
춘화 제안을 (하는 제나도 보통내기는 아니지만) 받아내는 것도 그렇고
거기에 전반적으로 은은한 예술가적 마인드랄지 광기가 힐끗힐끗 보여서
이 아이가 예술가가 아니면 누가 예술가일까 싶을 정도였달까
거기에 단순한 괴짜가 아니라 인싸계(?) 괴짜인 덕분에
묘하게 친밀도 높게 대화 나눠서 더 은은하게 광기가 전달될 수 있었다는 느낌이었다
앞으로도 트러블계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해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는 녀석
그리고 아리스와 오에이는 친구가 맞는 겁니까!
@초롱초롱
@?
대체로 승인욕구 탓입니다(?)
무시무시한 키린이야
ˈmaʊntən ˈdʒaki라고
영국식 발음으로 똑바로 불러줄래
말투가 엄청 험하다. 입이 만화의 근원 그 자체.
초반이라 휠체어가 생각보다 부각되진 않았다.
미오리네만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다가, 다리 다친 사람에게도 트라우마가 도져서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마음씨가 착한 캐릭터라는걸 부분부분 계속 드러냈다.
뭔가 원작원작적 요소가 떠올라서 멈칫했고
아-리스는 그렇다고 너무 밋밋하고... 어떻게 부르지
의외로 우이 챙겨주던데 특별한 이유 있음?
그냥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아이 아니었나(아무말)
나카소네 집 아가씨라고 부르고있고
유키코는
공주님 쨩이라고 부르고있고
리바이도 고민중, 뭐라고 부를까...
살면서 제일 많이 걸어본 게 오늘 역극 도중이 맞니요(?)
노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3인칭으로 자신을 칭하면서 하는 보케짓이 귀엽다.
기억상실 탓인지 하는 행동이 어린이스러워서, 계속 주변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KEY가 있어도 위태위태.
특히 검색으로 해결되지 않는 돌발상황에서는 누가 붙어서 돌발행동을 막아야 한다.
순진무구계 캐릭터!
...봇치쨩 말고 떠오르는게 없어서 문제다.
나오에는 야마토 군
시즈카는 하무쨩 이라고 부를지도 몰라
팔 다쳤으면 그런거 안해줌?(?)
오늘 모습 보고
운명쨩이라고 부를지도
3학년 꽁냥조 미오리네 유키코
썸타는조 렌 노아
봇치조:우이 봇치 메리
4차원조: 쟈키 빌헬 아리스 오에이
진중하고 냉정한 판단을 하는 형(동급생)
간간히 의견차이는 있지만, 전혀 틀린 의견이 아니라, 결론이 나지 않을 의견차이라서 많을수록 좋은 의견이라고는 생각한다.
다만 말투를 살짝 더 부드럽게 하는게 좋다는 이타치(PC) 개인생각.
그 외에, 붙임성도 딱딱한 편이라 친분을 쌓기는 조금 까다로울까?
메-리라고 부른다.
이름이 딱 맞아서 별명이 생각도 안나는 케이스
아야는 사진쨩
이타치는 족제비 군
바쿠는 근육
어서 모두들 역극을 통해 세상을 멸망시키렴
랄까 지식치트 뭐냐구(?)
@뭉탱이
로 받겠음(?)
번개! 번개를 보자!
번개를 보고 싶으니까 살아간다.
번개를 보고 싶으니까 미래를 구한다.
그 외에 일상대화는 무척 딱딱한 편.
번개에 대해서는 활발한데, 삶이 매우 딱딱하다.
삶과 장래희망이 주객전도 됐잖아.
조금 억울할 것 같은데
빌은 조금 욕망에 순진할 뿐이고
쟈키는 그냥 잘 말려들뿐이고...
봇치봇치!
복수정답 인정 하겠습니다(?)
빌은 좀 말투가 삐딱한거 빼면 다른 사람들 잘 챙기고 머리도 잘 돌아감.......(?)
탈주하지 않으면서...강해?(아무말)
전반적으로 3학년답게 PC들을 관리하고 튀어나가지 않도록 이끌었다는 감상
리바이가 카리스마와 행동력으로 PC들을 휘어잡는 느낌이라면
이타치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이끈다는 감상이 있다
앞으로도 파딱을 맡게될 그의 위장에 미리 X를 눌러
어떻게 어장주가 전개해주실지는 참치도 기대기대야
다만 원판 모티브 캐릭터 상 조금은 미쳐있어요(?)
진자 친절하더라
쟈키들어간 이유는 안 듣다가 내려와서 에엑 거린 거 때문이고
빌헬이는 선글라스 끼고 밤길걷는거부터(?)
상식적. 대화만으론 여자라는 티가 안 날 정도로 믿음직하다(?)
가끔씩 연애쪽 이야기가 나와도 반응이 없다.
이게 소위 말하는 왕자님 계 누님인가(?)
단지 개인적으로 애들을 이끈다기보다는 다독인다는 느낌으로 주로 받았다.
다독일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상식인이면서 좋은 사람임
한번씩 이상한짓 하는거 같긴한데(?)
아스카가 착석했으니 어디어디이....
사실 아직까지는 유키코랑 꽁냥꽁냥이 머릿속 이미지의 80%를 차지하고 있어섯
뇌속의 오에이가 휘파람을 불면서 둘이 엮이는 그림을 그리고있다.
하지만 자기가 예쁘고 잘났다는 건 조금 아는 부분이 큐트
체념하는 마음이 근간에 깔려있는 미오리네의 어둠이, 어떻게 발현되고 극복될지
기대되는 오에이야!
오에이가 보기에는, 가장 '우키요'를 살고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면도 있어서, 그림그릴때 종종 눈이 가는 느낌
뒤에서 다독이는 쿨계로 도중 피벗함
운명에 대해서 말할 때
항상 따라붙는 말이 뭔지 기억함?
성격 보면 학교에서 여친도 많고 교우관계도 뛰어나고 성적도 좋을듯
(여기는 빼고 복사해주세요)
크아아아악 나를 외부부착 사회성회로로 쓰지 말아다오…
농담이고
손 살짝 아야했는데 기겁하면서 살펴보는 것도 그렇고
힘들다니까 자기 무릎에 앉으라는 것도 그렇고
막 기대오는 것도 그렇고 벌써부터
엔진이 돌아가는 환청이 드르르르르르르르릌 하면서 들리는데
그래도 다리부상조들이 이 짐을 같이 짊어질 것 같아서 기뻐(?)
하는건, 오에이 나름의 꼬시는 문구야.
누구한테나 써버리는게 문제지만
착실한 청년.
처음엔 집에 가고싶어서 이래저래 핑계.
실제로 버튜버라는 컨셉을 계속 살렸지만.. 중반부에 PL의 존재감 소실로 캐릭터를 잡기 어려워.
나중에 가서 있어보이는 발언을 많이 했지만...
이거 호오인의 말을 중2병 살려서 대답하고 되새겨 말한거 아니야?
성격 보면 학교에서 여친도 많고 교우관계도 뛰어나고 성적도 좋을듯
빌헬름이 쓰레기가 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많다니
빌헬름 너
다시봤다!
(오에이 적으로는 평가 상승이라고한다)
밝은 놈. 밝다못해 분위기 살리는 놈.
침울해지지 않도록 한 핵심 분위기 메이커중 한명.
간간히 '예전에 아팠어' 무브를 하지만, '지금이 너무좋아! 미래도 제대로 살겠어!' 라는 무브가 더더욱 많다.
그러면서도 허튼짓은 하지 않는, 생각 있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좋다.
단지, 성적인 면으로 가면 살짝 고삐가 풀리던데...
일단 PC적으로 예의바른 청년이라 가산점 + 1
눈치 빠른 녀석이라 가산점 + 1
여기저기 후배들 챙기러 다니는 모습이 닮아서 가산점 + 1
…유키코씨 여기에요!!!!!!!(?)
따뜻한 청년.호감인 청년.싹싹한 청년.
@?
역시 유키코 미오리네쪽이 고립될거 같달까
원작적으로도 얘 낙지여도 순애보인 머리 이상한 놈이야......(?)
우이가 자꾸 그런말을 하는거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때문인데
하
아리스는 친구를 원합니다
@?
언제든 변경요청을 해주세요
나름 고립 안 됐다고 생각하는데
(
충분히 괜찮은 녀석.
사실 학년이 1학년이라서 그렇지, 의견을 내고 주변을 조율하는 능력은 있다.
굳이 스스로 발휘하지 않았다는 느낌.
선배에게 양보했나.
이래저래 마음도 강하다. 육각형의 느낌이 난다.
유키코-미오리네의 고립보다는
유키코의 고립을 걱정해야지
서로 거의 없는사람 취급할 관계일지도
그것대로 뭐가 나오겠제
이상형 누가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
사실 고립의 결과가 미오리네 집착 멘헤라라면 조금 무서우면서도 보고싶(읍읍)
유키코만 괜찮으면 원만한 사이로 선관 짜두고는 싶은데 안되려나
이 얼굴로!!!
이 귀여움으로!!!!!!
왜!!!!! 버튜버를 하고 있는거야!!!!!!!
*?
왜 얼굴 가리고 활동하는거려나
그야 현실 얼굴 까발릴 각오 없을테고.
우황 뭐임…?
진짜 프로펫임…??
솔직히 페그오 홈즈 생각도 살짝 날랑말랑하는데 이거(ry
빨간약 안건은 위험하단거 알아.....(?)
대인기피 히키코모리 아싸 고등학생은 얼굴까고 방송을 안 킬 것이?
죠죠...(???)
순백이란 자평이야, 메리는는.
순수한 쪽
비일상 파트에서 히키코모리 어필은 취향이 아니었으므로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대인기피성 더러운 성격을 어필할 만한 타이밍에 pl이 리얼당함(?)
설원이야
하얗고 넓게 퍼져있어서
다른 PC들의 발자국 몇개는 금세 눈으로 덮일 것 같아
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따뜻하겠지...
@??
나카소네 XXX씨와 수상할 만큼 친할 오에이 씨
그래서 미오리네가 질색팔색할 아가씨 취급을
해줄 유력 후보로 점찍어두고 있어
기대할게(?)
대화의 주제가 조금 더 보통보통하게 온다면 가능할..까?
나와주길 기대중입네다
미오리네를 좀 더 아가씨처럼 대할 가능성은 존재
지금은 그냥 무례한 변태 예술가고
뭔가 뭔가 뭔가임
리바이에 티르 스까놓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뭔가 그런
어딘가 익숙한데 익숙하지않은 맛이 자꾸 남…
그래
마치 김피탕…(?)
대비할 시간조차 없이 떠나 보내게 되어서
우이의 마음 속을 파고든 감정은 "무력감"
얼마나 착하게 살던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왔건
죽는건 한순간의 불행에 결정 되어지지.
심지어 가해차량 차주는 멀쩡하게 잘 살고 있고
제대로 된 처벌도 받게 하지 못했음
이런 세상에 노력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노력하던 말던 착하게 살던말던
사는 사람은 사는거고 죽는 사람은 죽는건데
그 부분에서 우이가 비틀렸다(?)
사람과 마주하는게 거북하다
다른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는 일 따위보다는 나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
대충 요런 3개 심리적 기재를 바탕으로 굴릴 예정이에용(?)
챙겨주고 싶지만 넘나 바빴던 거시에요..
운명이 정해져있으면 결국 포기하라는 거고.
에, 싫은데! 난 최선을 다할거야!!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은 좋아하고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조금 꺼려하고
"그에 대한 대답은, 내가 내리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야. 아직 그렇게 저항하려 해본적도 없었고."
"... 하지만, 멸망하는게 운명이라면, 그것이 거스를수 없다 한들."
"가기전에 꿈틀대는건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
아스카가 역극 속 임무에 참여하는 pc적 이유는
딴 사람들은 못하는 일이니까, 가 80% 정도 이유라는 걸로 좋겠지(?)
챙겨주는 성격이긴해도
딱히 남을 위해 사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오에이적으로는 세이프
그냥 공부 같은거 집어던지고 교우 관계도 다 틀어지고
집 안에 틀어박혀서 방 밖에 나오지도 않고
그래도 아빠 걱정시키는건 싫어서 학교는 다니고 있고 성적도 적당히 맞아오는 느낌(?)
운명이 있더라면 지금 내가 의욕을 내는 것조차도 운명일 테니
열심히 살아도 안 살아도 차이가 없다 생각
전작 에어에 조금 내 맛 쓰까한거긴 해서(?)
그러면 오에이는 에어는 조금 싫어하는 편이려나
난반 부장일 정도고
아마(?)
진짜 문제는 단마처럼 정밀기계를 온힘을 다해 주먹질을...!
끼에에에엣!
아니 영향없는 RP기는 한데, 그렇다고 그걸 부수려고 드냐!
쓰레기답게 남들 감상도 질문도 아직 안해줬지먼
아스카에게 질문 "해줘"
미안하다
에어 pl이 어려운 단어를 잘 몰라(?)
성격이 마음에 안들면 뭐 어때
얼굴이 예쁜데
이게 에어를 보는 시선
아리스의 대시 받으면서 무슨 기분이었는지(?)
구독자수 몇명? 주요 컨텐츠는?
팬 이름은?
그런 우이의 운명에 대한 시각도 여기서 나옴
엄마가 죽은게 너무 억울하고 슬프고 한탄스러운데
정작 벌받아야 할 사람은 제대로 벌도 안받고 그래서
그걸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나머지
그냥 엄마는 거기서 죽을 운명이었다고
어쩔 수 없었다고 받아들였음
그게 아니면 납득이 안되니까.
그리고 그렇게 마음에 남겨진 상처를
이 나이 때까지 끌고온거임
인싸 부잣집 선배가 친해지자고 오면 무슨 기분?(?)
제일 이기적이라 생각하는건 렌이지만
제일 취향인 성격은 빌헬름
난반=일본의 옛날 표현으로 유럽인이라는 뜻
어휴~
사실 남자가 여자를 보면 진짜로 얼굴이 거의.... 쿨럭쿨럭쿨럭!!!!
마지막 스퍼트에서 오에이의 캐릭터성적으로 꼳혔나
엄마가 거기서 죽은건 어쩔 수 없는 운명 이여야만 해.
안 그러면 이 세상이 너무한거잖아.
막이래(?)
딱히 유키코가 말하는 느낌의 운명이라기 보단
어린애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억지 부리는 느낌에 더 가까운
전부 '만은' 아니지요... 하지만 비율로 치면 거의.. 쿨럭쿨럭쿨럭!!!
터진다면 터지는 동기도 뭐도 단순하게 갈려는 생각
전에 하던 질척거리는 애들도 좋은데 지금은 좀더 단순한게 끌렸(ry
사실 굳이 대시하는 이유를 뽑자면
그 중2병적 멘트가(ry
단순?
진짜로 잘 모름
평이 아니고 최고인가 보죠(?)
100살까지 살거야!
멸망은 싫어!
가 아니라
내가 여기 끌리는 이유를 찾기위해서라는거
엄청 이기적 포인트(칭찬)높았지
오에이적으로
에크시타가 아니라 에사크타!
하지만 너무 순백이다.
그런고로 오에이 PC에 맞춰가며 할까(?)라는 나태한생각
빙빙 돌아서 말하는거긴 한데
그래서 왜 우이 에고는 사진첩이냐
햇빛따위 쬐는거 무리인 상태로 회귀해서 '내가 인생의 반도 못 느낀 천국을 그렇게 뺏어가야 시원했냐!!'하고 좀 그렇게 되는 감각
평범하게 '낫고 싶다'를 중점으로 우울해지거나 그렇?게? 되는? 느낌
이런 의미심장한 대사, 비현실적 경험, 어찌 되었든 선택되었다는 결과
그것들이면 각오하기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에어 개인으로써는 세상 멸망한다고 누군가가 이야기하면
"아 그런가요. 그럼 나가는 문은 저쪽에 있습니다."할 타입
가 오에이씨의 발상이야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대상으로 기억을 반추하며
더 이상 잊으면 안된다는 그런 느낌?
얼굴을 안 보는 사람은 드물어
가문의우세동정나같이모자란년이면쉽게꿸수있을것같아서
오만가지 의심을 한닷
남자들이 여자친구 얘기할때는 첫손으로 '예쁘냐?'가 거의 꼭 나온다고 하고....
진짜 옷 벗겨서 모델만시키고
고마웠어! 이제 가도 괜찮아!
해버리는 타입
칠만오천개 의심할듯
아마 가장 높은 확률의 사망원인
그래 니가 그렇지 뭐(...)
아스카가 유이코에게 다가가
는 미래가 있을리 없아(?)
"아, 그때는 결혼 안 하고 사귀기만 하다가 헤어질겁니다. 아님 성격을 숨긴 여자와 결혼했다가 파국을 맞이하겠죠.
아무리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 결혼하고 끝까지 가진 않아요.
가끔씩 변호사 사례에서 나올 정도로 드문 사례 빼고.."
버튜버 팬아트도, 일종의 우키요에라고 생각하고있다.
그래서 PC들의 행동을 보연서
이거 우키요 포인트 높은데? 하는 사람 앞에 가서 스케치북 꺼내는중
MBTI로 치면 E I 절반인데
I인 부분은 유키코에게 할당되었고
E인 부분이 다른 인간관계에 할당됨(?)
Tmi할게 하나정도 있긴한데
Tmi를 굳이 해야 할까 하는 생각(?)
"그리고 뭐, 이야기들었는데...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 눈에는 예뻐보인다고 하더군."
"나로써는 아직 이해 안가는 소리다만."
노아: 멸망할만하네, 걍 멸망하- 는 이유는 궁금하네
렌: 아, 그래? ...(생존본능: 운디든햅투컷미다운)
이제 여기서 세세하게 반대되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렌이나 리바이는 대부분 우키요하고있지 않고
미오유키는 같이있으면 조금 우키요 농도가 높고
평균적으로 아스카나 시즈, 노아, 비-루가
우키요 농도가 높다고한다
A."…어… 몰라?"
A."사실 우리 관계 막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
Q.그럼 유키코 씨 외 다른 사람과 사귀는 상상은?
"…………"
"쓰으,미안,이건 진짜 모르겠다."
"완전 머리에 안 떠올라."
둘이 떼놓고 1주일쯤 지나면
그때 따로있는 둘의 우키요농도가 엄청날 것 같아
아래에 깔려있는 근본적인 욕망은 "특별하고 싶다"에요.
그것이 대체적으로 표출되는 형태는 그동안 '승인욕구'이긴 했겠지만, 관심 이상으로 중요한 만족 요소는 자신이 특별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라는 거죠.
그리고 이 특별함에 대한 집착은 조금 더 깊게 들어가면
"평범하고 싶지 않다"라는 반발심리로도 이어져있고요.
"wow! japanese 사람 엄청 interesting 해yo!"
나는 알아
아스카에겐 어마어마한 우키요 잠재력이 숨어있어
기술은 없지만 단련은 되어있다.
스탯 투자는 그런 느낌.
어윽
졸린
스탯은(?)
유키코 마음 부수기 너무 쉬울것같음(?)
"세상도, 물론 그것을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도. 마치 바람과 물살과도 같아. 항상 움직이는 법이야. 그 모든 걸 우키요라고. 화공들은 부르지.
그리고, 그 흐름이 가장 거센 순간...
화공이 포착해낸 그 한순간의 그림을 남기는 거야말로...
우키요에."
그렇기에 대인관계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중고등학교동안 하지 않은 것이고
그렇기에 사람 대하는 것이 서툰 주제에 직접 자기 손으로 버튜버 지원 서류를 넣었고
그렇기에 전체적으로 현실에 소홀했죠.
현실의 자신은 평범한 성적에 친구가 없는 그냥 학생일 뿐이고, 평범한 학교의 학생으로서는 충분히 특별할 수 없으니까.
그런 자신을 위해 열정을 쏟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살았고
스스로 열정의 리소스를 방송 속의 캐릭터 나오 짱에게 쏟은 것이죠.
나오 짱은 아스카에게는 특별한 자신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현실의 자신보다도 소중한 존재에요.
그렇기에 방송 속 나오는 지치지도 않고, 자신의 모습을 부담 없이 보여주고... 그런 이런저런, '아스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자신이 아낌없이 담긴 거죠.
그런 나오를 만들 에너지를 현실에서 사용했다면 아싸 탈출은 당연했을 정도로다가(?)
이만 자러어
다들 아리스 꿈 꾸는 겁니다!
"부부장을 하기에 힘은 약하다 생각하지만...그래도 검은, 약자에게도 싸울 힘을 주지."
아바타가 아니라
아니마인거네~
이제 이 어장의 도입부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달리지게 된 거죠.
스스로의 특별함을 찾을 수 있는 일이 현실에서도 생겼으니까.
그런데 현실의 니노미야 아스카는 그렇게 괜찮은 인물이 스스로 보기에는 아니니까, 나아지고자 한 모습이 아니니까
그렇기에 아스카의 에고의 모습이 나오 짱이라는
대충 그런 tmi였어용. 총총.
말 안할겟
꽤 많은 버츄얼 유튜버는
아바타가 아니라 아니마겠지
니노미야 스텟에도 약간 반영되었습니다
(?)
아스카가 '특별해지고 싶다.'가 '평범하고싶지않다.'까지 가기도 한 케이스라면
쟈키는 '평범하고싶지않다.'는 반발심리가 '특별해지고싶다'는 성취욕까지 간 케이스거든요.
냉정 특성 달면 각성이 빨라지지 않을까(?)
정상 상태에서도 +1 받는건가
오만 [4/4]에서 부상을 입어서 정상 [3/4]가 되면
이러면 중상 [1/4]에서 +3인가
(헬다이버 등장)
자, 그러면 좋은 아침.
이런 좋은 날에는 침대에 눕는게 딱이야 큭큭
아침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기분좋지...
에어 pl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추욱)
혐관 rp는 힘들다구
에어도 유키코 RP에 반응하지 않아주실 수 있을까요?
갈등이 없으려면 그게 좋아보여요
그렇게 하시죵.
이거 끝나고 잠깐 여유가 있을 때 조정 RP를 통해서 조율해보는건
지금 여러 일이 많아 가지고 새벽까지 할 수 없고 지금 상황도 넉넉지 않아서요...
힘힘
모래시계를 뒤집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없었다고 보긴 하지만 그래도 애매하게 해서 끼어들기 같은 분란 만들지 말자구.
몬가 검도부스럽지 않은것 같지만 그냥 무뚝뚝해보임 원툴입니다
에어입니다
그리고 링크 상 힘힘
오에이는 잊지 않을것입니다.(극중시간 3일정도)
이동이라도 했다 치면 KEY 쨩의 존재감이 죽어버리는 정도의 일이 있었습니다!
아리스입니다!
좀 시니컬하고 비꼬는 느낌 더 잘 보였을까
나오에 감상좀 어제 연재 합쳐서
링크=상 힘내십쇼......!
고롱고롱까지 해주고
택시까지 태워주는데
거절할리가!
없지는 않네??
아예 대화 자체가 꼬투리 잡는거 같아서 순간 pl에게 불만있나 싶을 정도였어
그냥 병풍입니다(아무말)
눈치 없는 rp를 하며 따라간다던지 혹은 성격을 알고 이용해서 거절 못하게 압박을 넣는다던지.
그것도 rp의 일종이라고 보는지라. 후자가 일단 유키코에 가까웠고.
무지하게 크다(강조)
잘하고
있는것같아?(?)
호감 청년으로 인상 잘 박힘
정말
잘하고 있어
랄까
얘를
포도송이라 생각한 나를 용서해줘(?)
사실 PL적으로 미오리네와 꽁냥이는 거에는 딱히 생각 없는데
그래서 유키코 어떻게 공략함(곰곰)
난 딱 이런포지션 캐릭터가 좋더라
적당~히 무시당하고, 조금 시다처럼 보여도.
여차할때 딱 멋있을 수 있잖아
우린 할 수 있는 게 없다(?)
...
빌에게 사과해 에어!!(?)
아직은 이미지가 옅은 느낌
은 아니고
야마토혼이 캐릭터성이긴 한데, 이게 민족주의적인지 아닌지는
에어나 빌이랑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싶기도 하고
뭔가 양아치 같은 느낌이지만 의외로 착실한 학생. 인싸일거같은 느낌임
유키코는 AT필드 최대전개라면
미오리네는 유키코에 대해서 특히 더 잘 대해준다 정도고
랄까 너희 둘만 있냐고 빼액(?)
그리고 에어는 뭔가
존재감이 공기야(?)
반응이 없었어
뇌를 녹이면서 살고있기에
브레인 같은 행동은 일부러 안하려는 타입
RP에 대한 평론이 아니쟝!
립아이Ribeye
립아이는 맛있어
엘든링 DLC 달리려고
휴가를 지난달부터 써뒀음
"일본의 건강우량아로 태어난...!"
에어:하아?
유키코:하아?
노엘:하아?
흑흑
얘가 다가가는건 펌블떠서 다칠때 빼고는 없는 거 같음...
미오리네를 죽이면 된다는 뜻이잖아(?)
친해질 수도 있음
이번에 시즈카 약발라준 것처럼
뭔가 미오리네랑은 친해지기 어려운 타입이라~
부르는 호칭부터가
나카소네 집 아가씨고
친해지지 못하는 건 아니긴 혀
배리어가 너무 높아...
지금은 친밀도가 낮아서 씹히는 거야(?)
미오리네로부터 유키코를 떨어뜨려보자(?)
개인화기는 시대에 따른 발전이 비교적 적은 무기라.
유키코한테까지 다가가기엔 먼가 상성이 안 맞는거가틈.....(?)
강경책 가지고 논의하고 싶었는데 PL이 잘 이해가 안되서 논의하지못한
유키코가 배리어 씌우는 거에 가깝긴 해ㅋㅋ
끄덕끄덕
거의 모든 pc들에개 반응해주는거 진짜 고마움...
유키코 오면 옆에서 키이이익 거리는 고양이 보는거 같음(?)
근데 놓치는게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래...
일이 있었던 건지는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결론
리얼이 나빠요, 리얼이 나빠.
성격이 성격이라
딱히 말 걸어오는사람도 없고
말 거는쪽이라?
이키마쓰
끌리면 자기가 말한다
Pl대가리가 쇼트 나지 않는한 무적인 양아치야(아님)
아이고난!(?
말투만 무뚝뚝하지 실은 여자야(?)
리바이같은 케이스
우키요농도가 낮아서
미오리네는 배리어는커녕 오히려 친해지려할걸
129cm 기준 살짝 저체중이면 22kg이긴 하네.
대충 기쯤 되는 체급이라고 보면 될 듯.
시즈카 손 잡고 여기저기 엄청 비싼 식당에 갈 거야
언니라고불러! (동갑)
(?)
리액션 좋으면 지갑이 확확 열리는 여자야
선배라고 확연히 느껴진다.
(?)
@시즈카를 업어야 할때가 있어서 업어들었을때
죄송합니다(일단 사과)
제가 좀 불편한 말을 해버린 거 같아서...
그냥 이쪽이 바빠서 잘 못어울렸다 한거라
어우 복잡한것.
벚꽃이 노린바가 이걸까?
힘들당
리바이 이타치 pl 토론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누가 내 앞에서
"야메나사이!!!" 해줄 사람 구해요(?)
얘는 프로랑 싸운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으니까.
훈련 하나 안 받았는데다 무기도 없이..?
리바이나 나오에 감성이 고등학생이랑은 3만리 떨어져있지
단지 그게 역극에서 진행되기엔 재미없는 의견이라 말하는 나도 안될거라 생각했어.
한구레나 대일본제국군의 마인드(아님)
미오리네든 유키코든 오늘은 무슨무슨 이유로 기분이 좋으니 내가 쏜다! 라는 느낌으로 애들 모았거나.
혹은 동아리나 이것저것 사유로 사람이 모였는데 우연히... 라는 걸로 가야할려나 싶기도 한다.
지금 일단 엄브렐러측에서 볼법한 개연성은 어찌 준비 됌?
"그래서 턴다는 것은 무엇이냐."
시즈카를 몰라 따라가는거 아니던가
명명백백한 지략의 왕
GOAT
숭배해야겠지?(아무말)
다들 피곤해하는군
좋아 쉴까 (?(
유키코는 무리고
미오리네나 오에이 쪽 아닐까
쉴만도 하지(솔깃
에어 말고 한두명 더 있으면 좋겠다
음, 근데 원래 없던사람이 생기면 엄브렐라가 수상히 보려나?
달려오는 차에 골단으로 반격 가능한가요(?)
이 미친 사자가 내가 포션을 빨면 같이 체력 채운다고오
ㅋㅋㅋ
내가 빨리 리얼이 풀렸다면
이거저거 의견 내봤을텐데 아쉬워(?)
리바이와 이타치의 티키타카 사이에서 대책을 고민해도 되니까, PL입장에서는 편하다
상한과 하한을 가진 느낌
목격자를 모조리 침묵시켜야 되나(?)
이모가 일하는 기업이 어떠하냐? -> '말 그대로 그 기업에 대한 어필'
복지에 대해서? -> 그 개인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힘들게 하냐, 즉 블랙하고 위험하냐 아니냐?
여기까지는 그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평범한 질문으로 보이기도 하고.
이모쪽도 별로 의식을 못할 질문일 수 있다 싶음. 밖이냐? 물어본건 살짝 이모도 긴가민가한 떠보기 같았고.
여기서 친구들과 군것질한다라고 시즈카를 아는 사람이면 누가봐도 구라라는걸 알 수 있는 말을 함.
이제 "상식적으로 그게 될 리가..."
"...있네?"
하면 완성인가(?)
이타치: 이게 되겠냐고!(고정관념)
이야기적으로 설전하느라 시간이 끌림
그 외 나머지는 따라오거나 그 조합에서 2+3명 정도만 추가하는건?
미오리네 남은 1할로 쏘는 척해봐...(?)
일단 열심히 해보자.
초능력 각성이라도 누군가 해 주겠지, 역극이고.
총기는 조금 무리수 아닐까 싶어 저쪽 미래에서 50년 지난 무기중 제대로 된 무기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사용 가능한 무기는 그쪽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이 가져가지 않았을까 싶고
시즈카 앞에서 세계가 번혁되는거 보여주고 싶다
스킬 이미지는 나중에 넣어...도 괜찮지 않을까 (?)
노아 후배네 (?)
방금전까지 이야기하던 이모나 친구들이 스르르르 하고 사라지는 유열이구나
시즈카가 위험에 처한 순간
이모가 그 앞을 가로막고
납치범이 나이프를 이모의 배에 찌르는 순간
찬란하게 주마등처럼 세계가 바뀌는 순간이
시즈카의 눈에 들어오는거지
연구원이 죽었기에 엄브렐러에게 문제가 있다는걸 못 숨기게 되고
신약 부작용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려져서 수세에 처한 엄브렐러는
너희들에게 간섭하지 못하고 사태 수습에만 급급해지고 말지
하지만 이제 느긋하게 학교생활 즐겁니
라고 묻던 이모가 자주 앉던 소파는 텅 비어버리고
시즈카가 그 소파 앞에 멍하니 서있는 미래의 자신과 시선을 마주하는 순간
현실의 이모는 시즈카 품 안에 추욱 늘어져있는거다
이거 스포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