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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 OF SIGMAR ~
* 워해머 판타지 - 에이지 오브 지그마 관련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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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번역 정리용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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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에오지/잡담] 모탈 렐름의 검은 도서관 5장
필멸자 간의 유대와 협력을 상징하는 소울바운드들이 더더욱 주가 상승을 했죠
쿠르노스 시대도 아니고 알라리엘 시대인데도 이러니
많은 바인딩은 나이트 엑셀시어와 불화를 겪은 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무자비한 하얀 사신과 눈을 마주칠 가능성은 낮습니다. 실제로 일부 바인딩의 경우, 소울바운드라는 특권적인 지위만이 유혈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나이트 엑셀시어들은 자신들이 인정하지 않는 바인딩을 거의 또는 전혀 지원하지 않지만, 센타누스가 자신의 방법이 완전히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지친 만큼 기회도 있습니다. 비록 그 방법이 정통적이지 않더라도 진정으로 도시를 돕는 바인딩이라면, 사신을 감동시키고 그의 도움을 얻는 거의 불가능한 임무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엑셀시스 공성전 이후 성장(?)한 나이트 엑셀시어
근데 소울바운드 보면서 처음 알았는데 구르는 특이하게 렐름 가장자리에 있어야할 가장 위협적인 포식자들이 오히려 중앙에 몰려 산다네요
이유는 불명인데 학자들이 추측한 게 위의 저 얘기고
- 대륙은 단순히 살아있는 수준이 아니라 머리도 좋아서 상대 대륙의 움직임을 보고 다음 수를 예측해서 그에 맞춰 대륙의 형태를 조정함
- 이로 인해 갑자기 지형이 생기거나 사라지거나 변질되기도 함
- 대륙이 모종의 사유로 분노하면 그 분노에서 화신이 탄생함
- 짐승의 시대 이후 각성한 구르가 구르의 땅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자극하고 있음
- 크룰보이즈가 쏜디아의 레이라인을 오염시켜 탄생시킨 늪지대는 쏜디아 남부를 뒤덮고 주변의 다른 땅들로까지 퍼져나가고 있음
- 땅의 변화가 너무 격렬해서 랜드마크라고 할 만한 게 적음
- 땅마다 거대한 생물의 종이 다른데 대표적으로 쏜디아는 거대짐승, 갈렛은 거대곤충과 식물 등
- 본스플리터즈는 정령과 교감해서 다룰 수 있는데, 예로 안드토르(쏜디아 남부의 땅으로 엄청 추움)의 본스플리터즈는 얼음과 바위의 정령들과 교감함
- 그린스킨 자체가 타종족들보다 자연친화력이 높음
- 스퀴그는 거의 이브이 수준으로 환경마다 다양한 진화 루트를 타서 종류가 천차만별임
- 거대한 바위의 강이 주기적으로 경로를 바꾸면서 강을 건너는 모든 걸 갈갈이 찢어버림, 땅이 기습적으로 분출해서 여행자를 잡아먹음, 갑작스런 얼음폭풍(에버윈터)이 휘몰아침, 어슬렁거리는 신수들
- 인간-오고어 협력으로 카오스의 시대를 버틴 특이한 도시도 있음
- 페스틸런스 클랜은 나우홀 타고 세라폰 함선에 잠입해서 역병으로 슬란을 독살한 적이 있음 (물론 슬란답게 완전히는 안 죽었지만 반시체 상태로 사념체만 움직여서 겨우 활동함)
산, 대지, 바위도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운동성을 지녔다 수준이 아니라 깜놀
- 세라폰이 결국 침입한 스케이븐들 격퇴하긴 했는데 역병이 사원-함선의 기계까지 망가뜨리고 구르에 추락시켜서 최초의 정착 별자리가 탄생함
땅의 변화가 격렬해지니까
대지에 지성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바보 같은 생각 아닌가)
본능대로 날뛰는 야수에 가까워서
적대하고 쫓겨다니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짐승의 시대가 10년 정도 지속됐다고 치면 네크로퀘이크만큼의 대격변은 못 일으킨 게 이해되기도 하면서 짐승의 시대 자체가 버민둠 발판 같기도 하고
그리고 구르가 생각보다 엄청 위험한 렐름인데... 영원한 허기 때문에 구르 자체가 다른 렐름을 잡아먹으려 들어요
에오지 끝!! 카오스 승리각인가
기란은 무한한 생명력으로 가득차 있고 구르는 반대로 공허해서 끝없이 굶주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란과 구르가 만날 때 구르가 기란을 잡아먹으려고 해요
4판에서 공식 연표가 드디어 나왔는데
지그마의 시대 시작부터 숫자를 세서
짐승의 시대 ST 117년
파멸의 시대 ST 133년
(사실 년도 관련은 잘 모르는데 일단 까기)
오류낸것임? ㅋㅋ
그냥 지땁에게 '숫자'를 쥐어주면 안됨 진짜
특히 타이탄 사이즈 (130피트)
이게 말이 되냐????????????????????
뭐 한 400만명, 세계대전 숫자보다도 적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흘렀다고 가오잡은 애들 다 치매왔냐고 ㅋㅋㅋㅋㅋ
나가쉬도 십수년만에 깨지고 죽음
다시 십수년 동안 마법 떡상 시대
크라그노스 각성해서 짐승의 시대 시작, 여명성전군 시작
16년만에 시대 종결하고 버민둠...
개인적으로는 요즘 핫한 뿔난쥐랑 이제 핫할?하슈트가 다위 최강최흉 아웃풋이면 좋겠다.
다위 특 꼰대와 업신여김에 삐뚫어졌네요~라는 느낌으로
현실 역사도 133년이면 세계대전이 2번에 냉전과 배트람 전쟁 등이 있었으니까.
...아니, 그래도 좀 심한 거 같긴한데.
암튼 덕분에 모탈들 수명 걱정은 줄겠네요.
강자면 100년 정도는 기합으로 버티는 클래스가 햄탈이니
고무고무 니카열매 나와도 그러려니 할듯 저번에도 떡밥 나왔지만 ㅋㅋ
특히 구르가 진짜 재밌는 설정이 많아서 요즘 갈수록 구르에 흥미 가네요
진짜 베놈 같은데요? 구미나 화이트나 뭐 그런 느낌
어느 토지의 상징과 자신을 조화시키는 것은 수개월에 이르는 엄격한 기도와 사색이 필요하지만, 토지에 뿌리를 내린 정령의 혼과 교감하는 것은, 바람에 떠도는 정령을 붙잡는 것보다 쉽다는 것이다.
또한 강의 소리를 듣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지만, 빛과 마음을 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능력에 가깝다.
고대부터 하늘의 정령들이랑 연결되어 지낸 케트족이나 그거 따라해서 달의 정령 강림시킨 마법대학 출신 마법사나 굉장하네요
젤 신기한 건 정령이란 게 뜯어내서 남한테 넘길 수도 있단 거네요
영체가 렐름스톤 포획에 약한 거야 여기저기 나오던 거지만
사실 페렌디르의 회상은 전부 거짓이고 엄마 없이 태어나서부터 그랬단 건 너무 비약이 심하니 솔직히 신빙성은 없어보여요
4판 스포일러
루미네스는 렌드 아나테마(버민둠으로 생긴 워프스톤 지대) 확장 막겠다고 룬으로 닥치는 대로 정착지 불태우고 다니면서 인간이랑 점점 사이 나빠지고 있다네요
다시 믿음을 되찾고 있다고
그 와중에 맨헤라 케인누나들 불쌍하네
아카온이랑 벨라코르 대결의 시기도 점점 다가오고 있고
아칸은 아직도 언급이 없고
세라폰은 짐승의 시대까지 돕던 여명성전군 즉시 태세전환해서 정화하려고 아쿠아리스 훔친 탓에 정착지 망하게 하고 있고
안 그래도 힘든데 같은 오더까지 못 살게 구니까
카라드론도 스케이븐 상대로 개털렸고 파슬도 총력전
기란도 개같이 멸망 중
이 개판에서 파벌 문제로 불안불안한 도터즈 오브 케인이 유일하게 스케이븐타이드 방어 성공했단 게 놀라운데요
스케이븐의 '랜드 아나테마' 확산을 막기 위해 정화의 룬 무차별 사용, 접견지의 모든 인간&엘프 정착지가 주민들과 함께 소각됨.
아 인간만 불태운게 아니었네. 종족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태운다니 그러면 안심이네요
근데 이럼 뿔난쥐도 통수각을 보고 있는 건가?
그나저나 4판에선 울구의 섀도우 데몬들(그림자 정령)도 슬슬 뭐 나오려나 보네요 벨라코르 아니면 말레리온 관련으로
"잘했다." 마법사가 비꼬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너희의 노력은 헛수고가 될 것 같군. 봉인이 풀리고 신수의 힘은 내 것이 될 테니까."
세라핀의 눈이 좁아졌다. "당신은 누구지?"
마법사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나는 말코르라고, 한때 너희의 소중한 교단의 일원이었지. 하지만 신수의 힘은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어. 그리고 내가 그 힘을 휘두를 거다."
엘든은 분노와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그들이 그토록 찾던 불량 마법사, 십이지신 신수를 해방시키려는 자가 바로 이 사람이었다. "당신이 성공하게 놔두지 않겠어." 그의 목소리는 결연한 의지로 가득 차 있었다.
말코르는 다시 차갑고 조롱하는 소리로 웃었다. "시도는 할 수 있지만 실패할 텐데. 봉인이 약해지고 있으니 곧 신수가 풀려나겠지."
매트, 워해머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수석 규칙 작가: 지금이 제2의 카오스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모탈 렐름 전역에 걸쳐 상황이 정말 잘못되었습니다. 파멸의 시간은 스케이븐타이드 출시 상자의 배경이며, 스톰캐스트 이터널과 스케이븐 모두 이 새로운 이야기를 반영하는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케이븐이 무리를 지어 전투에 복귀할 뿐만 아니라, 이제 전장 곳곳에 나우홀들이 등장하여 버민둠의 파급 효과를 상징합니다.
작품 외적으로뿐만 아니라 작중에서도 종말론자들이 제2의 카오스의 시대라고 외치고 다니는데 스톰캐 앞에서 이 소리 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다고
불타는 붉은 빛 속에서 진홍색만큼이나 밝은 녹색, 유독한 에메랄드가 섬광처럼 번쩍였다. 그 색이 그의 눈을 파고들자 가슴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뒤틀리고, 필멸자가 되었을 때 어렴풋이 기억하는 메스꺼움처럼 갑자기 아팠다. 녹색이 점점 더 강해져 붉은색으로 변했고, 벽 위아래로 경비병들이 돌아서서 일부는 구토를 하고 일부는 무릎을 꿇고 쓰러졌다.
그리고 끔찍한 빛이 사라졌다.
붉은색과 초록색, 밝은 불빛은 하늘을 휩쓸고 별을 지우는 어둠에 삼켜지고 말았다.
눈이었을지도 모르는 무언가. 하늘을 가로질러 불타오르는, 초록빛의 비인간적인 눈동자.
스케이븐타이드 신작 시작부터 뿔난쥐가 아쿠쉬 찢어버리는 장면 나오네요
요즘 뭐가 많이 나오는덧
아퀴쉬 중점적으로 노리는구나.
비슷하게 상황 심각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쿠쉬가 가장 메인인 건 맞겠지만
조땐 상황인데, 아쿠아 구리네스도 사라지면 더 조땐거 아님 ㅋㅋ?
아쿠아 기라네스는 화폐일 정도라서
사만 민간인은 솔까 이런 카오스 정화 수단 같은거 전혀 없을테고.
아니 상류층도 없겠지
돌연변이는 부각 안되는 편
타락 조짐 ㅋㅋ
아무래도 사만과는 달리 우주 세력 대부분을 카오스가 점거한 상황이라서 그런걸려나.
확실히 역전세계 같다는 느낌이 있음.
EOT=아지르 렐름
카디아 게이트=에잇포인트
블랙 크루세이드=여명성전
이런 느낌 여명성전군은 곳곳에 데아니 오더 월드로 하나씩 만들고 대체로 게릴라전이라는 느낌도 있고.
이렇게 보니 젠취, 아카온, 뿔난쥐, 크로악 정도가 빅픽쳐 잘 그리네요
지략의 천재
같은 속성이라도 룬이 여러 종류 있고 4원소말고도 생명의 힘 다루는 룬이나 슬라네쉬 봉인 룬이나 다양해서
남성 케인 추종자들도 있었어요?
그 이후에는 전멸인가
그니까 그냥 의식 제물용이나 노예 취급이라
저거 모라시 승천전에도 저딴 취급이였구나
어질어질하네
케인딸들한테 눈 안 깔고 깝치기도 해요
여자들도 남자 주제 이상하게 힘 쎄다고 불길해하고 꺼려서 괜히 안 건들고
분탕치는거 실화냐
메어리 어장 반개어거지로 케인딸세력 빌드업해서 카오스 세력이랑 엮었는데
원작에도 있네
왜 원작에 다 있음
아니 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는걸 찾는게 빠를듯 이쯤되면 에오지에서는
카오스컬트조차 농락하는 사상최대의 블랙스케일 암약단...
변이 감당할 수 있나 ㄷㄷ
다르 흑마법(카오스 마법같은거?)
쏴재끼는 친구들이였으니까 닼깐이랑 모라띠가
'분명히 실험이 좀 필요할 거야.' 대예언자가 말했다. '바라나이트는 단련이 필요할 거야. 돌연변이적 성질을 억제해야 해. 다행히도, 나는 그런 문제에 대한 경험이 있어. 말해 봐, 보엔테. 더 회수할 수 있을까?'
Voenthe는 대답하기 전에 잠시 주저하는 듯했다. '훨씬 더요, High Oracle. Everchosen의 요원들이 Varanthax's Maw를 지옥의 산업 중심지로 바꾸었습니다. 그들은 악마 생물을 이용해 Eightpoints의 껍질 아래에서 Varanite를 끌어올립니다.'
이때 그림자 정령들이랑 같이 논 정도가 아니라 난교를 했다고 하네요?
.........................?
그러니까 지금 느낌이 호루스 헤러시가 팍 일어나서 이스트반 터지고 그림자 성전 갈기고 하는 전개가 한참 이어지다가 갑자기 루인스톰이 뻥 뚫리고 울마가 우르르 몰려나와서 제국이 압도해버린 다음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가 돌아왔습니다! 이런 식인 거잖음요.
타이틀에 호루스 헤러시 박아놓고 제국의 시대가 돌아왔다 이래버리면 그야 불평할만하지...
그래서 디스트럭션 한게모임
에오지는 아무리봐도 카오스가 40K 제국 포지션인데 대충 또 카오스의 시대다 하면 40K식으로 하면 제국의 시대다 이런 느낌이라...
개막축포 버민둠으로 다 리셋될거면 진행도
도대체 왜 책까지 5권 내면서 진행했냐고 화났고
40K도 제국의 시대다 선언 터졌으면 판 접을거임? 소리가 나올걸...
1판에선 오더한테 발리고, 2판에선 데스에 비중 뺏기고, 3판에선 이놈저놈도 승천해서 각축전하느라 뒷전으로 빠지고
본인은 미니어쳐 카스마 40k 모으는데, 정작 설정은 40k 잘은 모르고
판타지랑 에오지를 더 파는 것 같은 어장에서
>>171
그래도 잼있긴 한데 ㅋㅋ
좀 불만나와도 EoT 은하 대균열 카디아 터짐같은 느낌나고
오더가 3판 동안 시원하게 이겨온 건 아니지만 카오스도 3판 동안 시원하게 뭐 해본 적이 없거덩요 ㅋㅋ
운명은 공평하셔서 올라가면 내려갈때도 있는거라구.....
2판 네크로퀘이크 3판 디스트럭션
4판이면 카오스 메인으로 해도되지 않을까 싶은 솔직히
물론 1~3판이 조금 범부같았긴 했지만
지금 로테이션상 5판은 오더 푸쉬라 결국 뿔난쥐도 오더에 따일 테니 괜찮달까
근데 그래도 됨. 아니 그래야됨. 은하계 대부분 처먹은 제국이니까 처발려야됨.
에오지 카오스도 딱 제국 포지션임요. 렐름 대부분 잡쉈잖음. 1~3판 내내 밀리네 뭐네 해도 카오스가 대부분 지배하고 있잖음...
레딧햄덜 뿔난건 뭐 상수이고, 다들 하도 개판나서 잼있어하는 분위기이던데 ㄹㅇ ㅋㅋ
어........
'과거엔 잘나간적 있지만 지금은 시종일관 처발리고 있습니다'
이거 솔직히 제국 시즌 32221호차 스마 병종 40개 출시랑
카디아 13차 성전까지 뇌절한거 보면 딱?히
"아니 십알 제국 이새끼들 맨날 지는 포지션이라면서 왜 자꾸
신병종 나오고 프마 나오고 성전 자꾸 이김????"
"다 망해가는거 맞아?" 불만 자주 나오고
말곤 4판 자체엔 호의적인 편이죠
스토리 진행도 되고 신 모델도 나오고 떡밥 풀리고 뿌리고 하니까
최근 티라니드 게임 이벤트에서 드디어 제국이 조때고 지는 전개나와서
사람들 축포 터트렸고
4판에서 푸쉬받고 깽판친 게 카오스기는 한데 보통 카오스하면 생각하는 카오스 4대신이 아니라
그 적폐 모임에 대항하는 뿔난쥐와 아카온 듀오라서
그 렐름 대부분 지배하고 있는 카오스 세력에도 장난 아닌 타격을 줬다보니 그 카오스가 이미 많이 먹고 있으면서 또 먹은 건 아니에요
당장 4판 첫 소설 배경이 아쿠쉬에서 버민둠으로 카오스 세력 작살나고 살 길 찾는 거고
사실 뭐 한게없긴 했음 둘은 최강도 아니고 문제아 이런 취급이라
40K랑 에오지 30~40년 지나면 어떤 풍경일지
세상이 모 핵전쟁이나 지구온난화로 안망했고
지땁도 파산안했다면 뭘 하고 있을까
죽기전에는 보고싶네,
진짜 카디아랑 길리먼도 못보고 자연사나 사고사한
워해머 팬분들은 불쌍함
레딧에도 올라온 내용인데 지그마가 리포징 부작용 문제에 gg쳤어요
아지르=아이 오브 테라
데몬 월드=자유 도시
이렇게 생각하니 오더가 겨우겨우 자기 지분 확보하면서 넓히는 중이구나하는 생각이.
사만의 제국-카오스 세력도가 역전된게 에오지라는게 느껴짐.
덮어쓰기 안되는건 ㄹㅇ 개조땐 것 같은데
세계 제일의 조때로조때로 카오스 단물로도
뭐 안되는 상황이면
언럭키 데프승천(자살)이냐고....
데프승천은 죽을때마다 치매같은거라도 안생기지
지금 번역 중인데
강제봉고 당한 애들은 좀 하다가 때려칠지도
비맨 삭제 로어
루미네스랑 실바네스한테 몰구르까지 따이고 개털려서 음지로 숨어들게 됐다네요
혼돈의 순수한 화신으로, 복종에 의해 오염되지 않고 순수하다고 여기는 야수인들에게 이것은 야만성으로만 대처할 수 있는 위협이었습니다. 신을 숭배하는 고킨들이 사냥당하고, 도살당하고, 가죽을 벗기면서 내분이 대쟁투를 흔들었습니다. 그 대가로 어둠의 신들은 더 많은 전사들을 보내 균열을 넓혔고, 폭력은 더 많은 신병을 그들의 대의에 끌어들이는 끔찍한 새로운 수준으로 격화되었습니다. 파멸의 권능들이 야수인들을 꼭두각시로 만드는 데 왜 그렇게 집착했는지는 곧 분명해졌습니다. 스케이븐이 유성처럼 강력한 힘으로 악샤이의 그레이트 파치의 동쪽 변두리에 버민둠을 풀어서, 파멸의 시간으로 알려진 영역 전체의 대격변을 촉발했습니다. 어둠의 신들은 이 악몽을 가져오는 데 그들만의 역할을 했고, 그들의 가장 새로운 구성원인 그레이트 뿔난 쥐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이제 이미 거대한 군대를 확장하고 약해진 질서의 힘을 정복할 기회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레이트프레이는 주변 영역이 분열되면서 안팎으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비맨 완죤 망했네요... 카오스 신 거르고 진정한 혼돈을 섬기는 분파가 원래 다수였는데 카오스 신들한테 다 먹히고 오더한테 치이고 고립당해서 죽어가다가
몰구르까지 루미네스-실바네스 연합군에 따이고...
설마 본스플리터즈(원시오크컨셉)도 로어적으로 조땠어요?
해체당하거나
아마 내일 디스트럭션 배틀톰 워컴에 풀릴텐데 그때 봐야
지땁이 지금 단종시킨 팩션 배틀톰 무료로 풀고 있어서
비맨처럼 거대한 Waagh의 때를 기다려서
우르자그같은 프로펫따라 은둔했다 할듯
비맨이야 뭐 그냥 안쓰럽지만 스톰캐는 리포징 관련으로 내분난 거 흥미롭고
바랑가드처럼 내전까진 아녀도
아님 개인 소설이나
스톰캐 갑옷 디자인도 잘 뽑혔고 얼굴도 엘프삘나게 예쁘고
이제 슬슬 스톰캐 주인공은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수준인데 스마랑 차별점 두려고 일부러 여캐를 더 미는 건지
배경은 아쿠쉬의 막틀란 왕국, 대충 아즈텍스러운 곳, 흑요석 무기 쓰는 재규어 전사들 있음
주인공은 왕국의 여귀족 '쿠알리'
최근 왕국엔 끔찍한 무언가가 밤마다 배회 중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민심도 바닥을 치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에쿠르자키르'라는 젊은 사제가 나타나서 역병에 걸린 왕자를 치료해주고 왕의 신임을 얻어내 간신배짓을 함
그 탓에 눈이 가려지고 귀가 막힌 왕은 왕국이 역병에 고통받고 있는 실정도 제대로 모른 채 에쿠르자키르를 신성한 힘의 소유자라 여겨 총애함
벌써부터 괴담각 무섭네
그런 쿠알리가 어느날 밤중에 광장에 숨어들어 누군가의 밀회를 엿봄
현재는 왕의 신임을 잃어버린 전 수상 '이그노요틀'과 블러드 재규어의 대장이자 쿠알리의 오빠인 '토치틀리'
둘은 에쿠르자키르를 몰아내기 위해 공모 중이었음
인신공양도 설마 똑같이 하는가
토치틀리는 자기 여동생인 쿠알리는 완전히 매료시켜 이용해먹는 꼴에 빡쳐서 손 쓰고 싶어 했음
그래서 에쿠르자키르를 찾아가 전 수상과 누군지 모르겠는 공범이 음모를 꾸미는 중이라고 보고함
이때 나오는 에쿠르자키르의 묘사는 소박한 복장이면서도 성스러운 기품이 흐르고 타오르는 눈빛을 지닌 매우 매력적인 알파메일
아무튼 그 보고 이후 수상은 왕 앞에서 붙잡혔고 고문을 받음
쿠알리는 에쿠르자키르의 신뢰를 더 받기 위해 자신의 공로를 자랑하며 보고함
쿠알리는 가족도 중요하긴 하지만 내 인생이 더 중요한데 결국은 이것도 보고해야 하나 고민함
그때 에쿠르자키르가 수상은 전부 자백했다면서 쿠알리가 숨긴 니 오빠의 범행도 밝혔다고 함
그리고 이때 사제가 병을 치료한 방법이 밝혀지길 사제가 손가락에 낀 반지의 힘으로 증상을 감췄을 뿐이었음
사실 쿠알리도 왕자와 같은 수두에 걸린 상태라 사제에게 더 매달린 거였고 반지의 힘으로 멀쩡한 모습으로 꾸며주고 있었음
에쿠르자키르는 쿠알리를 버리곤 알아서 하라면서 떠남
그때 부하가 찾아와 토치틀리를 빼내주고 같이 탈출하자고 함
토치틀리는 여동생부터 찾아야한다고 거절했지만 쿠알리는 스스로 불 속에 몸을 던져 자살한 뒤였음
토치틀리는 복수심에 불타 나가기 전에 사제놈부터 죽이겠다고 그의 방으로 찾아감
고민하던 그때 뒤에서 누군가 습격했는데 거대한 쥐였음
토치틀리는 흑요석 빠따로 암살자를 처리했고 토치틀리는 방에서 이어진 지하통로를 발견해 아래로 내려감
그곳에선 수백마리의 쥐새끼들이 거대한 솥에서 역병을 끓이고 있었음
토치틀리는 쥐들에게 위치를 들켜 제압당함
그리고 그 사이에서 에쿠르자키르가 나타남
토치틀리는 쥐들이 목적을 달성하고 나면 네놈을 살려둘 거 같냐고 외침
사실 잘생긴 사제 에쿠르자키르는 스케이븐이였음
에쿠르자키르는 이 왕국은 뿔난 쥐의 이름으로 멸망할 것을 선포하며 쥐들에게 토치틀리를 끌고가라 명령함
그리고 그 스케이븐은 다시 반지를 껴 성스러운 자 에쿠르자키르의 모습으로 돌아감
인간행세한게 신묘한 에신의 에신 소서리 였을지도
올드월드 : 산만큼 거대한
에오지 : 산'보다' 거대한
편차가 극단적이라
산 부수는 건 기량과는 별개의 체급이나 화력 문제라
뭐 마검 풀파워면 대충 언덕이나 산 봉우리 일부 정돈 부수려나요
앗 그런가요? 여기서 에오카에서 스라카씨가
바랑가드 평균이 산베기한다고 예시로 들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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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52619
산같은 요새를 과대해석하거나 과장된건가
저거야 악마말 탄 바랑가드 무리가 한꺼번에 돌진하니 말 각력으로 일부 부서진 거죠
뿔난쥐 진짜 개념신급인가.......
산아니고 산마루여도 무섭네 ㄷㄷ
그것마저도 오염시키네
진짜 뿔난쥐 도랐나
바랑가드 하나하나가 한 세력의 '군주'란 점을 생각해야해요
집단으로서의 강함인 거죠
이게 왜 그러냐면 에오지 설정총괄 필 켈리가 초인적인 개인이 다 해먹는 걸 싫어해서
제너럴할 탈것 탄 카오스 로드 모델로
몇십만명 있는거니까
개인이 혼자 전투 아무리 잘해봐야 전쟁에서 지면 의미 없다
이런 거 취향이라
바이마이윌 승천 안하는 일관성 GOAT.....
스토리는 필멸자 군대의 피땀눈물로 꾸역꾸역 적들을 밀어나가는
필 켈리는 평볌한 인간들의 군대로 강자 사냥하는 자이언트 킬링, 인간찬가 취향 확실
필멸자들의 단결, 협력을 중시하니
독고다이 고트렉은 믿음직한 동료 없인 힘을 쓰지 못하게 된 게 아닌가 하는
...블루호러나 소서러는 좀 심했다(...)
고트렉이 휴미고, 펠릭스가 다위였음 적당히는 강하게 나왔겠지!
이 제노혐오자들 같으니!
근데 그게 고트렉 올드팬들에겐 불호였던 거고
신에게 힘을 받고 카오스 렐름에서 둠 찍고 왔담서 파슬에게 제압, 소서러에게 눈 따잇, 전설의 블루호러 덮치기는 조금 너무했다는 느낌.
번역본 봤을 때는 럭키샷 터진 느낌이던데.
걔네 슬투닼으로 치면 카오스 소서러 로드 같은 애들이고
카오스 렐름이라는 마굴에서 둠이 아니라 레지던트 이블 내지는 좀 더 나아가 암네시아쯤 찍고 왔다면 이런 부분이 빠삭하다 못 해 처절한 생존자로서의 모습이 잘 안 보이던데.
이건 적들이 카오스만이 아닌 다양해진 탓인가?
거기 뭐 사람이랑 악마 같이 모여사는 도시도 있고
힘이 약해졌다한들 그 지식과 경험은 여전히 날카로우며, 부족한 힘은 근성과 매권마다 죽어나가는 동료들로 매꾼다!라거나.
음...근데 이부분은 역시 카오스랑 싸울 때 빛을 발해야 하니 다양한 모탈렐름 탐방기로서는 후순위인가.
데몬월드 탐방기는 스마 소설로서도 꽤 좋은 소재였고.
최심부엔 카오스 신 있고
근데 가르두스가 챔버 하나 들고 너글까지 찍먹하고 나왔는데 고트렉도 도끼 있음 할 만하지 싶어요
사실 카렐름 횡단하기는 노스카들도 해냈고
아마도 대 카오스 관련 빅이벤트에서 보여주겠지만.
...생각해 보면 데몬 슬레이어는 슬레이어 최종 스킬트리인데 고트렉이 너무 아이템빨로 급하게 간 걸까?
모탈렐름의 희망이
하필이면 젤 최신 장편이 평가 박아서
고트렉이 눈알 뒤집혀서 쥐들이랑 버민둠 시기까지 지하대로 전쟁을 펼칠 거 같긴한데.
찍찍이 슬레이어로 돌아갈 시기라면서
그 어떤 캐릭터라도 병신됨 ㅋㅋ
어쩌면 최초로 엘프 스톰캐가?
이거 들고도 못 살리면 걍 나가 죽어라, 작가라는 직업에 모독인 글싸게 색히들아!급이고.
나이트-인칸터의 특기는 강력한 폭풍 마법과 널 매직 전개를 통한 마법 무효화
내면의 폭풍 폭주시켜서 홀로 대륙 지하 전체의 나헌 상대로 시간 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병종
다만 설정에 따르면 결함 치료제를 찾으러 온갖 마경에 들어갈 때 이게 필수라고
이번 스톰캐 배틀톰에 겔트 언급됨요
자꾸 언급됨
새크로상트 챔버가 영혼 전쟁에서 첫 데뷔한 전투의 주역 같은 식으로 언급 살짝
그냥 세트루스 (세트라 패러디캐였다가 만빡이한테 당한 걔)
마냥 조크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자꾸 언급되고 나오는거 그냥 웃김
그래서 노스카가 카오스 렐름 통해서 에오지로 넘어가서 새로 정착했던거군.
같이 사는 도시있고 그럼 ㅋㅋ
치료제 계속 찾는 일부 제외하고는.
카오스 렐름에 모탈 렐름 이전에 정복당한 렐름들도 흡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 설정이나 내기 더 좋더라고요
너글이 죽인 신들의 사체도 있고
그 렐름 주민은 그랬다고 하면 되니
종특상 종족의 99%는 인간이겠지만
다 살처분 해야만 (히쉬마인드)
https://www.reddit.com/r/AoSLore/comments/1e1j0j8/results_from_dawnbringers_instore_crusade_wonder/
지땁에서 진행했던 여명성전군 캠페인 결과 박살난 도시보다 세운 도시가 훨 많음
328개의 도시 세웠으면 진짜 노력했구나 전세계의 시오지 여러분이
어떻게든 x망할 우주 살려보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리미트가 황제랑 만나는 순간까지라 딱 황제랑 접촉하는 순간에 미래가 어떻게 될 건지를 깨닫는 식으로.
그래서 이번 우주는 글러먹었다라고 선언하면서 얼마 안 가서 죽어버리는데, 문제는 회귀라지만 해당 실패한 세계선은 그대로 남는 그런 회귀라 신황제가 회귀자의 실패선어을 포함해 모든 기록을 지워 버렸다 뭐 그런 상상이었는데.
신황제 캐릭터상 과연 실패가 예언이 아닌 어떤 초월적 선언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들 포기할 거 같지는 않구만.
오히려 이용하려고 노력하면했지.
아쿠쉬 할로우하트 여기 세틀러스 게인삘 나네요
하층민은 도시 지하의 동굴에서 숨어삼
지상의 도시는 지하의 더러움을 가려둔 하루종일 화려하게 빛남
윗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수단은 마법사가 되는 것
왜 집과 배식제도라도 주는 루미네스가 1승을 거두게 해주는데 인간 놈들아!!!
태어났을 때부터 불꽃 튀는 바람을 다루는 능력이 있었어서
아퀴쉬는 렐름 전체가 카오스 시대 이전에 독재자들 놀이터라고 했던가.
이 도시에서 마법사의 힘이 막강할 수밖에
다른 곳처럼 특유의 야만적인 필링이 없어서
최소한 밥 굶을 일 없단 점에서 최상위권이 되네요
- 불의 렐름에 Wyrdflame Drake라는 거대한 비룡이 살고 있었는데, 그가 젠취에게 타락하자 할로우드 나이츠와 파이어슬레이어 동맹군이 출동하여 괴수를 처치하였음
- 할로우하트는 이 비룡이 서식하던 거대한 둥지 위에 건설되었으며, 40k의 하이브시티 마냥 거대한 첨탑 형상을 하고 있음
- 도시의 아래 부분은 둥지 쪽의 온갖 동굴들로 이어져 있는데, 이 곳은 불의 렐름의 렐름스톤(각 렐름의 마법의 힘이 응축된 암석)인 Emberstone이 대량으로 추출되고 있음
- 마법의 암석이 풍부하기에 Whitefire Court라고 불리는 도시의 마법사 집단이 매우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00% 렐름스톤만으로 만들어진 이들의 본부는 마법의 힘으로 그 모양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음
- 하지만 이렇게 마법이 가득하고, 한 때 젠취에게 타락한 괴수가 서식했던 곳이기에, 언제나 지그마의 이단심문관들과 광신도들이 모든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도시뿐 아니라 주변의 동굴들에 정찰을 다니고 있음
할로우하트는 좀..... 감각과 렐름스톤이 기반된 자연적인 마법의 풍부함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살짝 실전파 마법사들의 도시임
세틀러스가 이론파라면
할로우하트는 감각파
불미스러운 찐빠가 많았어서 스톰캐에게 요주의 감시대상이죠
동굴바닥에서 음식 주워먹고...
다른 도시 빈민가랑 비교해서도 밑바닥이라
탑 전체를 렐름스톤으로요.....?
쌍둥이 오빠랑 같이 마법사 시험 통과해서 지상에서 빛 보고 사는 게 목표였는데
사실 자기 증조부가 루이네이션 챔버의 레클루시안이었단 거 밝혀지면서 얼떨결에 메모리안으로 취직하는 게 초반부
그리고 메모리안 모델만 보면 말없고 어두울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교성 좋더라고요
영화에서 주인공한테 어느날 갑자기 벨 누르고 찾아와선 사실 당신의 할아버지는 전설의 킹스맨이었슴다 하고
설명해주는 친절한 요원 같달까
어째서인지 재능이 있다 했는데
이상한 스케이븐에 물린 쌍둥이 오빠가 배 꿈틀대면서 죽어가다가 터지고 뱃속에서 조그만 아기 스케이븐이 찍찍
그리고 무슨 날개 달린 스케이븐?이 언급되는데
그거 반영되어서 전투 스타일도 완전 달라졌네요
횃불 메이스랑 칼 부딪쳐서 쾅쾅하니까 불과 번개의 폭풍 몰아치고 충격파 터뜨려서 광역기 갈기는데요?
17쪽 아지르를 제외한 모든 렐름은 카오스의 타락으로 인해 그 기반이 흠뻑 물들었습니다. 이 넓은 카오스 영토들은 ( 지그마에 의해 어떤 리클레임드가 되찾은 영토보다도 더 커다란) 지형이 다변화되고 재구성되었으며, 자랑스러운 나무와 고귀한 야수는 조롱거리로 뒤틀리고 카오스 렐름과 모탈 렐름 사이의 현실을 구분하는 막은 너무 얇아서 악마가 마음대로 건너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1쪽 암울한 상황에서도 히쉬와 울구의 엘프들은 카오스와의 전투를 계속하고 드워프들은 산악 요새와 하늘-항구로 후퇴하기를 거부하는 반면, 아이도네스와 실바네스는 고립봉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기에 오더 진영은 아무도 움츠러들지 않습니다.
대신 오더 자체는 그때보다 서로 협력도 잘하고 잘 버티고 있는 듯
현재 스케이븐/카오스의 우세
출시하는거 개꼽긴함
근데 갤에 스파이어러 떡밥 올라서
예전에 읽은 소설 번역하는데
얘네들 파워아머 스마것보다 좋은거 허세는 아닌듯
무슨 반사르 갱단 과충전 플라즈마샷도 씹네
에오지는 다들 듀아딘 깐프 엘프 모두가
협력해서 역작들 나오던데 신기방기
초대규모 참사 없던것도 클지도
딱히 서로 굳이 싫어할 이유도 없고
근데 에오카 때 서로 싸우는 멍청이들은 다 죽었으니 이제 없고요
조때로 시공간 왜곡하고 지그마가 탐내고
나가쉬가 질투하고 젠취가 사모하고
코른도 분노하는 아글로락시는 그냥 웃김 이제는
후계인 아스피리아도 불의 정령 소환해서 대륙 태워먹은 적 있고
시공간 기술 빛과열 기술 렐름스톤 기술
정령학 전부 최강이냐아앗
수천명 정도면 값싼들
브라이트스피어 게이트도
씪마가 다른전선도 급한데
게이트보고 눈돌아서 스톰캐 우선무로 투입했다는 이야기 있던데
루이네이션 챔버 뭐 인간성 없는 전투 기계니, 싸패니 겁 줬는데 막상 보니 영혼 병신되고 치매노인되면서까지 싸우는 찐영웅들이라 호감이고
다른 스톰캐들 왜 저런 도시에 다른 전선들 급한데
정예병력 보내냐고 징징거린거
씪마의 헤아릴 수 없는 지혜를 몰라서 그런듯
(진짜임)
자원자 받든가 아님 사형수 같은 거 모아서 보내든가
선별된 순수한 영혼 몇명 쓰는거에서
그냥 아무나 수천명 뽑아서 죽지 않을정도로 쪽쪽
빨아먹어서 사용할 수 있는건 엄청난듯
일단은 아글로락시가 비축해둔 에너지 남아있어서 그거 쓰지만요
사상최대의 연금술사 아글로락시들
파괴의 원소 자체를 구현해서 신체능력과 무기술 두 배로 뻥튀기
난 쎄다고 자신감 생기면 덩치 커지고 미친 종족
구울햄덜 광기 고유결계랑 좋은 승부 가능할듯한 ㅋㅋ
역시 이런거 보면
스톰캐는 선택권이 있지만서도 없는게 맞는듯
근데 애초에 지그마는 관심법 써서 거절 안 하고 콜! 외칠 영웅들만 골라 데려온단 거죠
레클루시안의 직계 후손이란 점도 있었지만 로드-베리턴트가 영혼을 보니 얘도 자기들처럼 무슨 억까를 당해도 결국은 옳은 길을 선택할 영웅(호구)란 걸 꿰뚫어봐서
애당초 그들의 영혼과 마음 그 자체가 그만둔다는 선택 자체를 버리는쪽이니
요건 다른 소설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전략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겨우 애들 몇 명, 사람 몇 명 무시하고 가는 게 맞지만
저기서 나서지 않는 순간 영웅으로서의 무언가도 저버리게 되니까
물론~ 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 영웅성과는 별개로 디테일한 부분에서 인격적 결함이 보이는 인물들도 많기는 하지만
그냥 스톰캐 자체가 제정신으론 선택 못하는 자기희생 끝판 루트인데 이거 고르는 시점에서 미친 사람들
조금이라도 이기고 버티는건 또 사실이라 기묘하긴함
전체적으로 버프 먹었고
아 그 체력마다 데미지 달라지는거
얜 데미지 입고 피 깎일수록 강해지는 버서커 컨셉이였거든요
원랜 딸피 됐을 때 찍을 수 있는 이론상 최대 고점을 그냥 고정 평타로 바꿨어요
딸피일수록 극딜 박는 구조였는데 이젠 그냥 8뎀 관2를 두 방으로 꽂아요
왜 개 미친버프네
그냥 중간으로 조율하는게 아니라요??
고정인 대신 고점 뽑기 널널해졌죠
얜 별 건 아니고 기본 스펙이 넘사벽인 대신 피 깎일수록 전체적으로 약해지는 애였어요
근데 데미지 테이블 빠지고 일정 데미지 이상 받으면 무기 횟수 -1 끝!으로 간략해져서 버프
사실 스카브란드는 이게 더 맞다고 보긴 해요
피 깎여야 강해지는 거라 기본 스펙이 먼가 하나 부족한 느낌이였는데 이제 그냥 첨부터 강한 걸로 바뀌니 이게 더 최강블써답다 싶고
스카브란드도 10뎀이상 받거나 전턴에 교전하지 않거나 or 전투 첫턴일경우 슬러터 (slaughter) 공회 4에서 6으로 올려주니
스케이븐타이드 박스 코드가 필요하던데
다들 구매하셨던가 투표한 사람들은 ㄷㄷ
사실 2000포는 맞춰서, 박스 구성보긴 했는데
전 딥스 중심으로 써서 좀 맛없음. 루이네이션 섞는거 나쁘진 않는데 그냥 그자리에 롱스트라이크 쓰니
4판오면서 버프먹은 인드라스타가 특이 케이스인데, 얜 3판이 인드라스타 닉값못했고
바랑가드 같은 애들 어카나 했더니 무기를 다 빼고 하나로 바꿨네요?
그냥 무장을 하나로 통합하기 귀찮아서
인드라스타 넘후 강하다아아아아아아아앗
40k에서도 카스마들이랑 데프들
뭔 도끼랑 칼이랑 체인액스랑 파워소드랑 몬가 많았는데
그냥 accursed weapons 하나로 땡침 정리해고해서
무장 뭐 붙이나 신경쓸 필요도 없고, 룰적으로도 그냥 심플해졌고
인드라스타 쏘리 아이엠 스트롱
왠만하면 4+와드도 다 지우고 5+로 주고있는거 같고
이제 마법빔~ 날리면 다 아바바밧! 할 수 있는건가 ㅋㅋ
최대한 심플화하는걸 추세로 하는듯한
거기서 또 10판 넘어갈때 심플화해서 (또 혼자만 아는 40k 이야기)
어빌리티를 최대한 줄이고 있어요
아니 40k 그냥 사이킥(마법 페이즈)를 삭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k에서도 사이킥페이즈가 있어서 주문 골라서 2d6 굴리면서 캐스팅했는데
그걸........................ 삭제시킴 아예
도끼 10연격이네요
딥스 팔다리를 다 잘라놔서
이제는 그냥
https://wahapedia.ru/wh40k10ed/factions/thousand-sons/Ahriman
*예시
사이킥 빔 [관통3, 피해2] 무기랑
유닛의 능력 (패시브 같은거에 포함시킴)
왜 마법사하냐고
와드 너프 먹은 지금 4판 기준으론 괴물이네요
오우 쒯
아예 마법이랑은 별개 컨셉의 초능력으로 가기로 했나
망토 펄럭여서 매직 망치 연사하는 거
본인 소설에선 이걸로 익절티드 그언클도 몰아붙인 나름 상징적인 기술인데 ㅋㅋ
뇌절하는것도 잼있었는데 심플한게 좀 뭔가 아쉬워지긴함
나머지 니브 동료들은 그냥 보병으로 들어가있는데
워해머 40k 전체를 통틀어서 에버쵸즌이자 최강이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그마는 진작에 솔선수범해서 다종족 팩션 추진 중인데
각신별 능력 4개 가져가고
언디바이디드 능력있고
모든 카오스신들의 키워드가 있고
이대로 스톰캐도 다종족화 기원 (?)
쉬리안의 눈이 다이스 굴려서 선후공 정하는 능력인데 적 아카온(상대방의 아카온 모델) 있으면 상쇄돼서 못 씀
로드-비질런트 설정상 그리프-스토커가 생명력 흡수해서 피 채워주는데 왜 룰로 구현이 안 되어있는 건지
뭔가 4판 스톰캐 상징적인 영웅스럽다는 느낌은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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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바돈 더 디스포일러
무기술: 2+
사격술: 2+
체력: 9
장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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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탈론 오브 호루스: [데미지2] [관통1] [공격횟수4] [원거리]
@드라크니옌: [데미지 3] ]관통 4] [공격횟수 8+1] [근거리]
-특징
@마크 오브 카오스 어센던트:
- 차징 한턴에 근력 +1 (코른)
- 턴당 첫번째로 실패한 장갑굴림에 데미지 0으로 치환 (젠취)
- 운드굴림 -1 역보정 (너글)
- 무조건 선공 (슬라네쉬)
@다크 데스티니:
인불 4+ (관통으로 수정불가능한 장갑수치)
페이즈당 3이상의 운드를 잃는것이 불가능
@증오의 파라곤:
-차징굴림 재굴림 가능
- 근접에서 싸울떄 공격횟수 +1 (<제국>키워드면 +D3)
@이터널 벤데타:
-6인치내 <아군> 운드굴림 재굴림가능 (본인포함)
@자비없는 오버시어:
-6나오면 2번 맞는걸로 판정
@디스포일러:
-6인치내 카오스 <보병> 유닛들 차징굴림에 +1
-1의 공격굴림 재굴림
@트레이터 리젼의 로드
- <블랙리젼>의 아군 하나 지정해서 그턴동안 힛이랑 운드굴림 전부 재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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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이동페이즈 d6 무빙은 좀.....
반두스는 쿨 승천 본 이후로 완전 망가져서 아직 루이네이션은 안 갔는데 그쪽에서 반두스 예의주시 중이라고 하네요
그럼 옛날 쿨 모델은 범용 마이티로드 오브 코른으로 쓰이는건가
로드급 모델들이랑 반신들도 3+로 때리던데
근데... 샬락시 2+네? 이전판에선 3+이었던 거 같은데
아카온, 샬락시, 위에서 말한 오빠 루미네스, 스컬테이커, 엘사리온 등등
아카온은 에버초즌이니 예외로 둔다면
존나쌔게 관통 3 뎀3은 아카온 같은 예외아니면 안주는 느낌
3판때 애매하다는 평가 받아서 그 한 4판에서 풀고 계신듯
1발쏘는데 데미지 d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3판 인드라스타가 애매함 그자체였음
저기 옆렐름 다크오스 아저씨는 가진 거 하나 없는 거지인데도 순수 피지컬로 10연타를 꽂는데 말여
카로도 했을듯 맘만 먹었으면
퀘스트 깨고 축복 받아먹을수록 히어로 킬러 돼서 컨셉 맘에 들어요
필요 이상으로 잔혹한 카오스 스컴 행동해서 축복 과도하게 받아먹는
그런 카오스의 노예가 되기 싫은 거지 카오스신들한테 본인 가치 증명해서 영광도 얻고 힘도 얻고는 싶어하거든요
다크오스들 롤모델도 아카온이고 아카온도 다크오스 나름 자기 뉴비 시절 생각하면서 흐뭇?하게 보고
갑옷 안입는건 컨셉인가 좀 헐렁한데
입는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느낌이라
안하는건가
군나르는 그거 보고 싫어하고 생존주의 경향이 강한 애라고 소개되서 조금 카오스 힘에 소극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정돈 아니었나보네요
적을 파멸시키는 것보다 생존하는게 중요하다는 뭔가 선역이 할법한 말하고 다니는 캐릭터로 알아서요
축복 많이받은 애들은 ㅎㄷㄷ하고 좀 경계하는 묘사도 있던 건 같은
..그 카오스 로드 달 정도시면 본인도 카오스 힘 어지간히 빠신게 아닐텐데
...말하고보니 빈익빈 부익부같기도하네
힘에 취해서 생존이 아니라 쓸데없이 정복이니 약탈이니 고문이니 하는 바보들이 싫다
우리 가족, 우리 부족의 생존을 위해 하루하루 카오스 신들에게 내 가치를 증명하고 축복만 받아먹자
그거 한때 스라카 워해머 공용 잡담판
거의 만년 떡밥인걸로 기억하는 ㅋㅋ
뭔 카오스로드란 놈이 수근거리냐고 계집애마냥
신들 시선 받으면 무섭다고
카오스가 본질이 영광 or 파멸인게 강조되는듯
군나르 같은 다크오스는 힘은 수단이고 목적은 생존
하지만 결국 그걸 이루기 위해 힘이 필요한 건 맞으니 다크오쓰도 영광의 길을 걸어야하죠
나의 영혼은 최대한 지켜내고 감당 못할 축복은 피하면서
그런게 있는 만큼 카오스 힘이 얼마나 위험한건지도 알게될테니
그럴지도 나름 세력의 자격은 있는데
그냥 "히히 카오스 조아" 이딴놈들은
오래 못가고 보통 강하지도 않고
카오스임에도 오히려 나 개인의 욕망은 버리고 부족의 욕망, 부족이 원하는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축복받으면서 스스로를 도구처럼 굴리는 묘사가 있어요
그러다 한계에 부딪치면? 결국 스폰 되고 본인이 지키던 부족한테도 버림받는 거죠 더 이상 생존엔 쓸모없으니
이런 굴레에서 어떤 족장이 깨달음을 얻어요
카오스 신이나 렐름의 극한 환경이나 이 카오스의 시대나 방황하는 신수나 뭐든 다 우리 생존을 위협하는 괴물놈들이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이건 새로운 괴물을 만들어내는 하나의 거대한 메커니즘이다
이 굴레 속에서 필멸자가 살아남기 위해선 결국 힘을 갈구할 수밖에 없고 힘을 갈구하면 놈들처럼 괴물이 된다
결국 우리 같은 한낱 필멸자들에겐 하나의 선택지만이 있다
괴물의 먹이로서 허망하게 죽을 것인가 같은 괴물이 되어서라도 살아남을 것인가
이게 다크오쓰에요
스스로 '괴물'이 된 거니 평범한 카오스 종자와도 힘을 갈구한단 공통점 자체는 있을 수밖에 없는 거에요 그래서
카오스 신의 힘으로 다른 카오스 신이 내린 재앙을 막아내고 그 대가로 다시 재앙이 찾아오고 그걸 다른 신의 힘으로 막아내고...
이걸 반복하면서 카드 폭탄돌리기 하면서 지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찌보면 그걸 조금 더 구체화시킨게 다크오스같은 느낌이네요
엔탐이 떠오르는
당장 세계수 침공당해서 다 조때게 생겼으니까
릴레아스가 울릭의 불 빼돌려 막은 사건이라던가
생존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어찌 보면 오더 입징에선 선역(?) 맞기도 해요 처음 말씀하신 대로
같은 오더끼리도 허구헌날 하는 거구
다크오쓰도 임시동맹하는 버민둠 너무 파멸적이다앗
소시민이라고 해야되나 대기업 사장님들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빅픽쳐는 모르겠으니 지금 당장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면서 살았는데
내가 싸서 좋다고 어떤 회사 물건 애용했는데 알고보니 그 회사가 그렇게 싼 값으로 시장 장작해서 독점하고 난 뒤에 가격 대폭올려서 전보다 살기 팍팍해지니
그때서야 아이고 저놈들 X새기였네! 하는 소시민 보는 느낌이더라고요
대동맹 하나하나 따져서 선악 구분하는 게 뭐가 의미 있겠습니까 요즘 시대에
주로 언디바이디드 용병단이라던가 하는 애들
물론 개네들은 알면서도 카오스나 오더를 택했겠지만 나라면 할 수 있다 vs 누군가 해야하는거 같고 그게 나인거같다
위에 말한 다크오스 애들도 지그마와 친구들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당장 생존고 앞에선 묵은 원한도 별 수 없나
그냥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라고 가볍게? 카오스 빠는 언디바이디드 친구들 있잖아요
걔네는 뭐 배부르게 밥 준다면야 오더 편에서 못 싸워줄 것도 없죠
"헤이 님들? 우리가 돈주면 같이 싸우쉴?" 하는거냐고 ㅋㅋ
대군세 이끄는 코른 카오스 로드가 전쟁 중이던 파슬들한테 니들 슬슬 우르골드 부족해서 힘 빠지지? 내가 이만큼 챙겨줄테니까 거래 ㄱ?
해서 셀레스턴프 프라임 암살 의뢰가 성립된...
에오지 카오스는 이미 에오카로 한 번 모탈 렐름 먹은 거 때문에 집 없이 떠돌이가 아니라 정착한 경우가 많잖아요?
그럼 뭐 어디 가족끼리 오순도순 주말 카오스 예배 드리는 마을에 찾아가서 촌장이랑 알록달록 차 마시면서 얘기 나눠볼 수도 있고요
전재협상기술
코른 신도들끼리 이미 서로 물어뜯으며 싸워댔고 너글은 자기들도 감당안되는 질병 만들고 그거에 죽어갔고 슬라네쉰 이상한 마약 만들어서 그거에 테크노브레이크 젠취계는 감당못할 마법 부리려다가 자멸
조때서 인류는 고통에서 해방됬을거라
언급 봤던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
그걸 요청하는 놈이랑 받는놈이랑 둘다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우리가 땅 다 먹었는데 힘들게 또 싸울 필요 있나? 하고 게을러져서 자기 영토에서 호의호식하는 카로들이 많아진 통에 코른이 열불났다나
셀레스턴트 프라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돌았네, 파슬 이새끼들도 개돌았구나
개뜬금 없이 저기 저기서 폭풍 몰고다니는 놈 보이지? 쟤가 스톰캐 구심점인데 암살 가능함? 하니까
그 단편 주인공 파슬이 콜! 난 할 수 있으니까(Because I can) 대충? 이런 식으로 답하고 받았어요
선악 구분 의미없어~
해도 카오스 의뢰받는건
개미친 상도덕 없는 호로색기들 가틈
쏘쿨... 상남자 거래
그 제안 전까진 여기서 코른 군대랑 싸우다 다 죽자! 이러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로드가 우르골드 한가득 챙겨주니까 이렇게...
몰릴대로 몰린 상황을 만들고
활로를 제시해주는 ㄷㄷ
그림니르랑 인격혼동해대는 강자기도 했어요 어지간한 카워 부대는 혼자 몰살 가능한
일단 카오스랑 거래는 파슬 내에서도 좀 에바다~ 부끄러우니까 호적 파야지~ 취급이긴 해요
운바라키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가정교육 유기하고 자살한 그림니르의 자식들답다~ 싶기도
다시 생각해도 얘 대가리 안 깨고 같이 다닌 고트렉이 정말 신기하네요
근데 저건 카오스가 아니더라도, 애초에 셀프 암살같은거 진지하게 해보려고 했다는거 자체가 그냥 능지가 좀 딸리는 듯
신화의 시대 내내 동맹이던 챠몬의 란틱 제국 통수치고 앞장서서 지들이 같이 만들어줬던 장벽 지들 손으로 녹여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고요 카오스의 시대 때
바락-나르에서도 파슬이 통수치고 동맹 깬 일 석판에 기록해서 평생 보관 중이고
한번은 에오카 살아남은 드워프 홀드 무작정 쳐들어가
다 몰살도 하지 않았나, 여기 우리땅이라고
진짜 이유는 그가 우리의 영혼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이 짐을 짊어질 것을 알았고, 필요하다면 영원히 자신을 위해 싸워줄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
우리는 이 렐름들을 이딴 지옥으로 떨어지게 내버려두지 않을, 아니 절대, 절대로 내버려둘 수 없는 부류의 사람들이었으니까.
그건 정말로 존경스러워요
카오스는 논외로 치고
걍 지들 잘되겠다 이기적인 놈들밖에 없는데
지그마는 진심으로 다 잘살자고 싸우는 사람이니까
길더 지구에서 상류 사회는 Good King Gnaw라는 새로운 신을 숭배하는 것으로 빠르게 전환되었습니다. 새로운 후원자를 위해 컬트는 Stormcast Eternals를 약화시켰지만, 비명을 지르는 무리는 그들의 배신에 거의 경의를 표하지 않습니다.
카오스 8망성 처럼 보이는
저 지도에서 보이는 히쉬건물들은 얼마나 큰거지
집시 어벤저 산정령도 그렇고 스케일 크네요
또글로락시 기술력 흡수해서
무슨 환크로미아마냥 환글로락시 빠는 사람들 있던데
주인님들 복귀해야한다고
근데 뭘해도 아글로락시 노예시절이 차라리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한 ㅋㅋ
어차피 후기에서는 독기가 빠져서 다 독립하게 놔두었고
걔네말고도 그냥 독자적으로 아글로락시 마법파다가 주화입마빠지는 경우들도 많고...
잉피처럼 팩션별로 본진 주고 서로 싸우게 해서 많이 이긴 레포트 쌓인쪽에 스포트라이트 주는건 없는듯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arhammer&no=1821574
스카브란드따위 한입거리도 안 되는 말레키스(세라폰) 뭘까요
솔직히 무숙 8 마법 4렙
에오지 기준으로도 귀한 강자 아닌가
게다가 울구로어 감당할 그릇까지 있고
(에그림이 화염로어 치킨 당한거 생각하면 ㅋㅋ)
얘네도 '시나리' 로어시커, 즉 마법사가 검도 배운 거라서 명중이 4+따리거든요 짐승보다만 나은 딱 한스 수준
그만큼 어렵단 거죠 장생종에게도 둘 다 마스터는
합쳐서 각각 1단계 다운그레이드 시킨 느낌
지그마도 막 아지르 마법쓰고 순수전사 낭만 사라졌던데
마스터하는게 죶으로 보는건 아닐듯
아에나리온 아들 말붕이도 수천년 살아서
겨우 무숙 8 마법 4렙 찍었는데
하나하나가 일반 카로보다 격 높다는 바랑가드, 그것도 1서클도 궁수 일제사격엔 벌레같이 학살당하고
한스나 카워나 쵸즌따리들은
걍 총이나 포격 날라오면 뒤지는 거 아닌가
..........................?
음
카로도 총쏘면 다 뒤지는데
'놈들이 겁쟁이 무기를 들고 성벽 뒤에 숨어있군,' 보미투스 그루가 전열에서 웅성거렸다. 뒤에서 달리고 있던 아스파 에레자반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불씨의 왕자 앞으로 나아간 사르사엘이 워프스틸 방패를 들어올렸다. 전열에 있던 기수들도 똑같이 했다. 하늘에서 스카이볼트 화살들이 쏟아져 기사들의 말발굽을 찌르고 방패의 표면에 부딪혀 허공에 날아갔다.
'저들은 흉갑 너머에선 우리를 두려워하고 있다.' 주비우스가 포효했다. '우리가 살과 피로서 그 두려움을 실현시켜주자. 다시 한 번 이 대지를 더럽히고 비명 지르는 스톰캐스트들을 그들의 신-왕에게 돌려보내자.'
'에버ㅊ-' 놋쇠가죽의 조른이 그들 뒤에서 달려오며 외쳤다. 붉은 피부의 기사는 썬더볼트 석궁에서 발사된 폭발에 그와 그의 피땀 흘리는 말이 모두 사라지면서 끝내 선언을 마치지 못했다.
번개가 해변에 내리치고 거미줄 같은 에너지 아크들이 충돌 지점에서 뻗어나가면서, 무장한 전사들이 쓰러졌다. 군마들이 휘어지는 힘의 우지직거리는 우리에서 죽은 바랑가드 기수들을 내던지면서 두개골들에 충돌했다.
주비우스와 사르사엘의 말들이 쓰러진 기수들을 뛰어넘었다. 헬리온이 반대편에서 해골을 뼛가루로 으깨는 동안, 주비우스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더 많은 지글거리는 화살들을 피해 이쪽에서 저쪽으로 고삐를 잡아당겼다. 불씨의 왕자는 넌더리를 냈다. 스톰캐스트 이터널은 에버초즌의 워호드가 요새에 도착해 포위 공격을 개시하기도 전에 그들을 깎아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바랑가드는 죽어가고 있었다. 요새로 향하는 길은 번개가 태우는 무질서와 혼란의 살육장이었다. 놋쇠가죽의 조른과 수많은 베테랑 바랑가드가 죽은 가운데, 불씨의 왕자는 자신을 향한 에버초즌의 시선을 느꼈다. 아카온은 데몬 탈것에 올라타 머리 위를 급습했고, 순간적으로 에본 클로에서 불꽃의 번개 폭풍을 일으켰다. 주비우스는 그의 두려운 주인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었다.
그래도 충격적이네 바랑가드들이 뭔
어지간한 용병들도 인챈트 둘둘할텐데
상비군 수천은 사실 모험가 수천인 건 아닐까?
화살 중에 페이티드 애로우인가 운명 지어진 화살이라고 특별한 필살기 있거든요
미래 고정해서 무조건 맞추는 건데 대충 영역 필중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무려 크라그노스도 못 막아요 이건
원거리 무기 무용론이 드디어 깨지는건가 (ry
시오지 퓨질리어들 렐름스톤 탄환이나 축성 탄환으로 대악마도 쏴죽이고
지원 빵빵하게 받는 정예 위치헌터들은 렐름스톤 탄환 매번 보충해서 쏴재끼고
렐름스톤 총알에 묘한 낭만이 있는
마법 베기 사격으로도 가능했던 거 같거든요?
근접 무기 기술 대신 원거리 사격으로 판정해서 디스펠하는?
아무튼 에오지에서 궁수의 길 잘 걸으면 S급 확정이니까 많이들 하면 좋단 거
래틀링건 제자일건 워프스톤탄 렐름스톤인데 그렇게
쏴재끼는 거 보면
소설에서 제자일 한방에 돈이 얼마냐고
한탄하는 장면도 있더라요 스케이븐 워로드가
그언클 태워죽인거 보면 화력은 보장되는듯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질도 미친 영웅들 섞여있어요
방패로 지그마 패왕색 각성해서
오크무리로 시체의 산 쌓은 성전군도 있고
이건 기적x줄 쓴거 아니라는 의혹있지만
버민-둠의 시대가 왔다 그래그래
크아앙 결국 장편 번역을 완결냈다 중간에 좀 끌렸지만
재밌다 명작까진 모르겠지만
노웨이홈 이후 젤 볼 만한 작품
생각보다 멀티버스 요소나 상호작용이 적었던 건 의외
극장판 웅성거리는거 ㄹㅇ 가슴이 웅장했는데
진짜 온 관객이 웅성웅성 자와자와
헉 ㄹㅇ? 한거 처음이였음
데드풀 울버린 케미에 집중한 느낌
마블 지쟈스가 되는가 데드풀이
데드풀이랑 울버린이 멀티버스 넘어 온 것 같은데
뭔 역사개변이라도 일어나 없던애들이
똭 생기는건가 (궁금)
세보라 과거 개불쌍
코루스 과거 씹상남자
영웅뽕 끝까지 채워주는 소설
스케이븐-인간
스케이븐-늑대
스케이븐-곰
스케이븐-뱀
스케이븐-새
스케이브-물고기
전부 가능한 가능충 종족이 됐어요
함선 기술 우위라고 방심하다간 임신당해요
움기잇 드립 공식화 무엇
시오지 진짜 조땐건가 ㅋㅋ
저번 티라니드 vs 스마도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었다가 투표
그냥 뭐 큰 영향도 없던 것 같은
스케이븐이 연구한 게 아니고 그냥 블라이트 시티가 아쿠쉬 쳐박힌 여파라네요
이런 설정들 반영해서 신모델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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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l\|¨´{:{::t;::}:} \| / \| :.:.:| >내 머리나 가져가시지, 빌어먹을 놈아, 코른의 못생긴 옥좌에 내 해골을 얹으라고. <
| .: \\ '. \ V⌒V V⌒V / .///..:.:.:| /Y⌒Y⌒Y⌒Y⌒Y⌒Y⌒Y⌒Y⌒Y⌒Y⌒Y⌒Y⌒Y⌒Y⌒Y⌒Y⌒Y⌒Y⌒Y⌒Y⌒Y⌒Y⌒\
|.:.: /\`^、  ̄ l  ̄ /´/ ∧ .: |
|/ ', :`「`、 ,:゙¨´ : /_\|__ 、_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
__ _ -‐∧ :|\\ / ̄ ̄`ヽ /∧ .: ///∧∨/\ ) 내 이빨이 그놈 바로 밑에 오게 놓아둬, 네 찌질이 신의 후장에 영원히 고통을 쑤셔줄테니까. (
///// {{////∧|//\:丶、 { } イ.: //∧/'////,}}////\ ⌒Y⌒Y⌒Y⌒Y⌒Y⌒Y⌒Y⌒Y⌒Y⌒Y⌒Y⌒Y⌒Y⌒Y⌒Y⌒Y⌒Y⌒Y⌒Y⌒Y⌒Y⌒Y⌒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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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89009oOo890oOOo08oo09O980o90ooOoooO098900098ooOoo086980ooO0808oo0986698990ooOooO9809986oOooo
갈색 눈임
희망충임
남자인데 예쁘게 생김
상남자임
토탈워3 로딩창에 나올법한 대사인
코른 전사가 지그마 버리고 코른 빨라고 하니까
아내 생각으로 각성해서 코른 엉덩이 딱 대 시전
준악마급이여.
마음 고쳐먹고 착하게 사는 경우도 있는데
스케이븐도 안될 건 없다고 생각
근데 얘는 뭐 디-먼차일드로 환생한거라 애매하지만
약간 퀵헤드테이커 소설에서 나온 3인자가 떠오르는
수명도 짧아서
특히 너글계가 갱생 잘함
루디씨도 너글계였지
이거 실제로 가능하고 그렇게 싸우는 팩션도 있거든요
안될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ㅋㅋ
그걸 시전하는 팩션이 있었나
감정으로 악마 이루는 사념 덮어써서 소멸시켜요
생각해보니 자기 이루는 사념이랑 방향성이 반대면 자살행위구나
인간 육체를 그릇 삼으면 끝이니
데몬프린스가 한번 카오스 신도 부부랑 계약해서
그 아들인 제국의 인간으로 환생했는데
(대충 뭐 그릇으로 엄청난 강림 뭐시기)
뭔가 좀 삐꾸나서
그 인간이 씪마......!! 하면서 다 망해버림
스톰캐도 원거리 무기 소환이 가능하단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손에서 재소환하고 다시 던지고 재소환하고 다시 전지고 재소환하고 다시 던지고...
반복으로 잡졸은 가볍게 학살하는 투창기계들
무기 소환이나 귀속은 기본으로 한 스톰캐 병종들이 많더라고요
스케이븐타이드에선 결국 스케이븐 신모델 브루드 테러=상에게 폭발사산당하셨지만
대놓고 깝쳐도 되는 대등한 포지션이더라고요
이러한 그의 '자비로운' 모습으로 인해 그는 믿을만한 수많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의 비정상적인 수명과 전투력은 뒤틀린 검 Doomfang 덕분인데, 이 안에는 Vizzik (이번 버민로드 신캐)를 배신하려고 했던 또 다른 버민로드의 영혼이 담겨있습니다.
절체절명에 순간에는 Doomfang이 마치 스스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며, 크리톡은 이 검을 사용할 때마다 버민로드의 형량을 1초, 1시간, 1일씩 깎는 협상을 해야만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31100&page=1
설정을 보니 크라그노스의 파괴적 에너지에서 탄생한 대악마라 좀 특별한가 보네요
대등한 이인자라해도 겉으론 티 안내고 뒤로 담구려고 들거같았는데
느슨해진 스크리치 버민킹의 지위에 긴장감을 선사하는 새 친구의 등장이군요
그는 의회 앞에 있는 용광로에서 뿌옇게 흐린 광경에 창백한 발톱을 들이밀었다. 썩어가는 그의 옷이 그의 팔에 펄럭였고, 천에 새겨진 거친 룬이 암흑 같은 빛으로 빛났다.
'기근 광란을 소환해라!' 그는 그의 Gnawstaff의 페룰을 땅에 두드렸고, 진동이 방을 흔들며 파괴의 공감적 메아리를 울렸다. '갉아먹는 굶주림을 다스려라!'
붉은 불길 같은 눈이 가늘어지며 버민로드들이 사악한 왕좌에 모인 것을 보았다. 모두가 뒤틀리고 쥐 같은 발의 그림자나 발가락 뼈를 바라보면서 꿈틀거리고, 송곳니를 갉아먹고, 꼬리를 휘두르는 소리가 넘쳐났다. 스크리치 버민킹만이 비지크의 열렬한 시선을 마주쳤고, 자신의 우월함에 익숙해져 있었고, 의심할 여지 없이 그의 가운데 있는 라이벌을 몹시 싫어했다.
비지크는 그 생각에 잔인한 미소를 감추고 목소리를 더 사악한 어조로 낮췄다.
'불신하는 자들의 정화가 있을 것이니라...'
그동안 무능한 트롤, 악당처럼 묘사되던 대의회를 집중 조명하고 탈리아와 대의회가 갈등하다가 결국 화해하면서 서로 돕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더라고요
탈리아의 죽은 줄 알았던 옛 친구, 지금의 탈리아를 만들어준 여러 조언과 가르침을 줬던 동경하는 사람, 언제나 탈리아를 도왔던 상냥하고 친절한 동료
그랬던 사람이 흑화해서 누구보다 탈리아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탈리아를 위협하는 카오스의 군주가 되어 귀환했단 내용인데
유일한 구원..... 모탈 렐름의 안락사.....
내가 모두에게 죽음이란 구원을 선물해주겠다
얘가 지그마가 아무리 희미해져가는 도덕주의 주장해봤자 다른 신들이랑 똑같이 잔혹하고 야만적인 광신도들 부리고 있다고 까니까 탈리아가 암흑 신들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고 반박하거든요
탈리아도 어? 싶은 거에요 평소에 광신도들 엄청 깠는데 정작 광신 안 할 거면 희망도 없이 뭘 원동력으로 계속 싸우는가에 답을 못하겠으니까
대의회는 나 무섭다고 군대도 잘 안 주려고 하는 꼰대들인데? 내가 고생해봤자 미래엔 아무것도 안 남을텐데?
희망이 없는데도 카오스란 거악에 맞서 영원히 싸우는 미친 짓을 하려면 광신밖에 없다!가 되는 딜레마
카오스? 내가 봐도 못 이길 거 같아
미래엔 다 끝나고 아무것도 안 남을지도 모르지
근데 미래에 지든 기적적으로 이기든 그게 내 알 바인가? 난 현재에 살고 있고 내 주위를 위해 현재를 지키고 싶은데? 로 극복하고 영웅의 기상
스케이븐타이드부터 느낀 건데 4판은 억까를 진짜 엄청 심하게 하네요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뜨려놓고 이래도 포기 안 해? 독하다 독해 ㅋㅋ 하다가 결국 주인공이 희망 각성하는 전개
이것은 인간의 종특이자 카오스를 향해 대항하는 힘이 된다...인감.
근데 동시에 카오스 가장 거대한 추종자 집단이 인간이기도 한데...이게 맞나?
명암이 있다기에는 그....음.
아니, 솔직히 지그마나 울릭 등이 이런 특성 없어도 승천 못 했을 거 같지는 않은데.
당장 나가쉬도 이런 거 없이 잘 올랐고.
신앙이 없으면 신수나 반신에 가깝다고 할까
신앙이 강점이자 약점인 거죠
동시에 인간을 신 없이는 살 수 없는 의존적인 존재로 만드니
신앙이 무너졌을 경우 타락도 빠르죠
흑인에 레즈? 지땁이 요즘 에오지는 lgbt캐를 많이 넣는단 느낌
그동안 백인 남성 슈퍼맨 타입 스톰캐 캐릭터만 주구장창 내서 팬들이 물린 상태라.
그래서 흑인 여성 군사 지도자 탈리아 나오니까 팬들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했다는거고
lgbt 내니 팬들이 신선하다는 반응 나오기에 이르렀어야.
사건 끝나고 결말부에 탈리아랑 여사친이랑 술 마시고 놀다가 여사친이 달라붙는데
문 열고 들어온 히든 핸드(위치헌터 지부 수장, 항상 가면 쓰고다녀서 뭔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는 수상남)가 ㅈㄴ 당황한 기색으로 방해해서 미안하다 그러고
화들짝한 탈리아도 그냥 보고받고 있는 중이었다고 도리도리하고
시오지 상부가 언제까지 트롤러 이미지만 고수하는 것도 별로고
거의 밈 수준일정도로 까이던데 드디어 이미지 쇄신하는가아
듀아딘 기술자놈은 대포 더 설치해야하니 어쩌니 이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지그마교 교황인가 주교인가 하는 사람은 교회 더 늘려야한다고 빼액하고 있고
해머할 기라랑 악샤 자원 분배 문제로 싸우고
약간 언럭키 테라 하이로드들 느낌
걔네들 존나 능력있어서 그 자리에 오른건 맞는데
자기들끼리 밥그릇 가지려고 싸우느라 참피되는
어쨌든 교회가 더 많으면 나쁠건 없고 ㅋㅋㅋㅋ
하면서 빡친 탈리아가 독자 행동하고 대의회랑 갈등 겪는 게 메인스토리인데
에오지 스톰캐들은 비슷한 지위인데도 불구하고 묘하게 필멸자들에게
묘하게 디스당하는 그런 기질이 있긴 하더라고요
잘 좀 해봐라 하면서 충고해줘요
아직 대충 훑어본 거라 중간은 잘 모르겠는데 후반에 대의회 멤버들이 탈리아 도와주러 오면서 이미지 쇄신하고 화해하고 그렇게 가더라요
진짜 지그마의 신성과 마법으로 담금질하고 다시 영혼단위로
리포징 되어서 태어난 스톰캐들이
조잡한 진시드-찍 해서 개조된
황제의 천사들보다 훨씬 더 신-왕의 반신들에 가깝다만
무도회도 가야하고 어디어디서 이름을 빛내줘야 하고 줄줄 읊는데 탈리아는 질색하면서 극혐하고 ㅋㅋㅋ
주교는 그 반응 보고 즐기면서 놀리고 많이 친해져요
좀 친숙하다고 해야하나? 덜 무서워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게 보여요
스마도 스톰캐마냥 뭔 만단위로 우르르 다니고 다녔으면 ㅋㅋ 그럤을 기분
챕터마다 1000명 따리 (이것도 자주 못채움) 이러니까
위험했지만요
폭 넓은 사고는 집중되지 못한다
ㄴ40k 제국에서 다들 그래서 미쳐버리는 ㅋㅋ
시오배도 잘 타락 안하고
카줄빤 에데사 왕자님도 뭔 마스터룬으로 해머할 부수기 하려고 했고 ㅋㅋ
걔 뭔 도시제일의 검사라서 무숙7 정도로 추정되기는 했는데
도시를 둘러싼 신성한 방어막, 마법 주문, 각종 기술력이 뒤섞인 거점이라 웬만해선 침공이 어렵거든요
결국엔 다들 계획 망하고 실패해왔고요 지금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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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 iニ// i .: : / V八 이 시오지를 망하게 하려는 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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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込_ ─ - /.:.:八| | ¨⌒ 너희들이 처음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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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_/|: :> イ __∠ /ニ〉| | 마지막도 아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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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이군쓰>
시오지밑 하위팩션 같은야들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