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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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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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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3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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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8)
연재 재개할때
미오틀러가 정확히 어느 시점의 멸망 트리거인지
그리고 어떻게 망하는건지 설명 나올듯
물론 x소리인게 그 하층민을 정하는 선부터가 굉장히 불안요소고 또 그 하층민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뭔 짓이든 일어날테고 그 선을 정하는 권력자가 절대권력을 쥐고 막나갈 가능성이 높으니......
거 까다로운 여자다... 아잇 진짜.
@?
아니 사기 도박.
가면 왜왔냐고 화내고 안가면 왜안왔냐고 우울해하는.
빌에게는 또다시 근성 태워야하는 이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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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ソ|: : : : : : : \ ´ /イ:.| |: : :|
|: : 乂|: : : : : \ ̄ /: | |: : :| 역시 『선배』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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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이 페이퍼 쓰면 자기한테 보내졌다고 떨고
페이퍼 안 쓰면 트라우마로 침잠해버리는
그런 느낌을 생각했었어 유키코..........(?)
> 근데 난 허약해서 나 찌르면 채색할 힘이 안나오겠네
> 좋아 드라이브 찾아서 그 앞에서 존버해야겠다
라는 루트를 타는 세계선도 있을까(?)
아무튼
코이츠 ㅋㅋㅋㅋ
뭐 연달아 자꾸 누가 흑화해서 망하는거만 나오는데
유키코는 엄브렐러 후속으로 보고 있어서 그런거고
이거까지 처리하면
다음부턴 너희가 흑화해서가 아니라
별 해괴한 이유로 망하는거 나올듯
뚜렷한 개성과 말투로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적절한 rp를 보여줘서
서로 부딪히고 분리되기 쉬운 pc들을 한데섞어주는 역할을 빌이 하는게 보였슴다.
자기 개성을 살리면서도 다른 PC의 컨셉을 맞춰주는 건 뉴비인 쟈키 pl에게 많은 공부가 되네요. 솔직히 고마울 정도임다.
흑화 루트도 슬슬 나오니 이야기할게 많아지고 좋네요
다음엔 어떤 인종과 유전등을 박멸할지 기대 됌.
(?)
뭐 라인하르트는 그 뭐냐
명예욕 좀 있을뿐이지
결국 어디선간 자르는 타입이고
여하튼 나비효과라.
여기서 편지써서 유키코의 반응 먹지 않을래?(웃음)
제발
진심어린 대화를 해! 라는 폭풍의 언덕 후기와 같은 생각이 들었고
아가트람
의수
노엘
헉 노엘의 배신으로 인한 멸망 ㄷㄷ
처음 할때와 현재의 PC적인 성장이 진짜 눈에 훤히 보인다. 아니 레알로. 나 역극하면서 저렇게 성장하는 PC 잘 못본걸로 기억하는ㄷ(ry)
그리고 기본 빌하고 비슷한 바보라서 좋아....... 별 생각 안하고 정신 놓은 발언과 츳코미를 놓거나 받을 수 있어...... 편해애........(?)
유키코 파파 어땠습니까
장애가 생긴 것 때문에 좌절한다
> 장애가 생길 가능성을 봉쇄한다
> 전원, 죽여라
라는 루트를 탔으려나
} 〉
' /
-―7/- _ ィ′
´ " < ヽ / ′
〃 、  ̄ ̄ ∠
/ ' , \ __ イヽ
/ ' /{ .ト、 =- _,ィ ゙.
{ /\ | >、 __ノ i
{、 〈「vッ\ 「 ィ:ァ7ー 1 ∧}
丶\ ゝ ,\__, __.//レ ′ …유일한,구원.
ー、- _ _ ,ィ /′
__ }r=- __.。s7i { __
/(: i{ ̄_」ニ`ヽ´ニニ「_: ̄_i{:_:〉-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7 : : !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l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l====! ̄ -=ニニ」 ',
/ i{ └―.┘ }! ゙,
/ ∨ |! / ',
ヽ
-―- _ | 〉
´ ー 寸
/ ≧s。,,_ ヽ
/ ゙.
/ィ ' }
ハv/ 八{、 ′
/ /^ ̄ ヘ /
/ _ -―、< / " 죽이지… 않았어,나는…
//´ }ニニ> ⌒′
//i{ .}「
._ - / v /|{ 구한 거야.
/ / .} {: |i
/ / / .〉|| ァ'''アv1
′_斗、 ' 」__||、__.斗 v´ 〈:_:.ノ」!
/ / /ニニニ\ _/ ヽ }ニニ| _/
′ { 「'ニニニニニ{ } |ニニ/ ̄
′ Ⅳ/ニニニニ∧ .ノ。s≦
i{ Lィ´7ニ=- ´ ̄ ̄丶 ∧
'丶/ i{/ /\ , ',
_ \
ヽ !
}! ´ ̄ ̄ > 7
〃 ー―― /〕iト
/ \_ < ヽ
' ', `=―― 7 ゙.
| ∧ {*o。,__ イ/⌒, /^丶
| ト \ ゙ /vァ } 、
l < vソ\゙.__, r-< \
、 ゝ '  ̄_ /⌒寸'、 〕iト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아이의 목숨을…
^ ̄≧s。_´ /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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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丶
| |ア\ \
| / ! ハ \
| / } Ⅵ 、 \ 丶
l / |≧s。, }! 丶 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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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ー丶 〕iト ',
′ | }ニア \!
/ , / ゙.
유키코가 참 그렇다는건 이타치PC는 아주 강하게 느끼고 있을 거에요 정말.
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유키코는 장애를 후천적으로 얻은건데..
사람의 마음을 너무하게 모르거나
기본 마인드셋이 일단 좀 그런데 딸한테 신경쓰느냐고 조절하는데 기본 셋팅 때문에 좀 어긋나는 그런 이질감이 있는것 같습니ㄷ(ry
선천적으로 생길 가능성을 지우기 위해 우생학을?
파파는 평범한데 유키코가 의심병(?)
얘 화술 공부좀 시켜라
어휘 선택 문제도 이 어휘를 어떤 의미에서 사용하셨는지 두세번 파고들어서 물어보면 됨다.
쟈키적으로는 아무리봐도 유키코가 잘못한거겠죠. (가혹)
결국 병원에 입원까지 했나. 오늘은 미오리네만 가지만, 내일은 직접 간다.
병원 밥 맛없어도 제대로 든든히 먹어라. 어느 정도는 먹어야 건강한 법이니.
몸조심해라.
감상(?)
오?
무슨소리야. 리얼리티하게 적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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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乂zリ ,''''′ }: : :/ : : : \ 모두 죽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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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ソ|: : : : : : : \ ´ /イ:.| |: : :| 제가 좀 거들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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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키씨는 실제로 점점 역극 편성에 잘 올라타는 느낌 들어!
에어를 잡았으므로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말이 있다
이게 몬 개소리야!
↓
이게 다 장애 때문이다
↓
장애라는 개념 자체를 지워버리겠다
↓
그러러면 먼저
↓
장애인부터 지워버려야겠지?
미오리네의 킬수가 많을까.
시즈카의 킬수가 많을까.
그리고 다음 PC의 킬수가 많을까(?)
히히 다음 PC는 어떤 X같은 법을 낼지 기대되오...(?)
더 많은 킬수 더 많은 살인...(?)
재료가 부족하니까
그런데
나는 편이라고 하면 유키코 편임
원래 어리고 힘든 쪽 편 들어야 해 이런 문제는 (?)
유키코가 유키코 편이라고 하는건 무슨 말인가요!
장애인죽이는건 비장애인은 안죽인다는거고
노환 장애도 죽인다는거면 급성 병 걸리는 사람은 안죽이겠지만
근데 노인 죽이는건 은퇴하고 바로 목 자르는거니까
노인 죽이는게 킬수 더 높지 않을까(??)
눈없새는 눈없새의 매력이 있어 ㅋㅋㅋㅋ
황금공 수하로 들어가서 맘껏 햣햐하면서 유출위계 찍게 만들자(개소리)
99.999% 절멸 쌉가능.
책 세로쌓기는
기합이 어지간한 기합이 아니였다(?)
네 유키코 편이에요
아버지라면 소통이 힘들어도... 더 노력해야하는 게 아닐까요?
원채 서로 말 전하기도 힘들고 애 돌보기도 힘든 환경이니까 힘든 건 당연하지만
유키코에게 가혹한 것도 맞잖아요?
사서쌤에 의해 막장으로 정리된 책들을 보면 발작하는 증세에 이르렀다(아님)
아, 그뜻이군요!(이제 이해)
보면서 느낀건데
아빠가 나쁜놈으로 보이던데
그리고
원래 장애인 배척 정책하는 내각에는ㄴ
장애인이 있어야 제ㅔ맛이라
빌헬름이나 노엘 같은 애들
억지로 데려다 장관 자리에 앉혔을 가능성(?)
궁금한거라도?
아니 삶이 가짜인겨, 약물로 고통스레 죽는거 보다는
뇌 삶아지는게 더 빠르고 편하지 않아?
그냥 단순 쓰러짐 소식을 들었는데 헬기타고 월요일에 뛰쳐온거에서 사랑하는건 맞음
아버지의 말이 의도적으로
의미심장한 의미를 내포하게 만들어서
딸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그.... 가스라이팅 느낌 났음(?)
근데 이게
그런 화법벆에 못 배워서 숨쉬듯이 가스라이팅 하는건지
아니면 쌩으로 쓰레기일지는 감이 안오는
자연스러운 화법이 그런걸수 있어. 가능해...
어디 2번이었지(빡대갈)
뭐가 제일 좋은가라고 했지 거기서 선택하지 않는다는 선택은 있을수 없잖아(?)
에고 각성
1. 약물에 절이기
2. 뇌에 전기자극
3. 인생 조작당하기
시즈카, 유키코, 미오리네 순이려나요.
빌 개화루트 특징 하나 겹쳐서 안됨......(???)
시즈카는 나았으니 좋았으! 상태임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비즈니스맨이라 돌려말하는걸 즐길뿐입니다
그치만.. 습관..
@의도: 쑥쑥 자랐구나 새거 사자
@현실: 열라 쳐먹었네 살찐 돼지가
운명... 뭐였더라
아무래도 놓친듯
보기에는 아직 날개 쪽으로 보이는데는 안나오는거 처럼 보이는데
뭐 프문보단 SCP 재단 같은 느낌이려나
날개라는 분류보단 그냥 초상기업체, 변칙적 결사
뭐 그런식으로
PC적으로!
@의도: 보기좋으니 계속해라
@교토화법식 해석: 시끄러우니 조용히해주지 않겠니? 가능하면 영원히
이제 유키코가 기간 늘려달라고 전화하면
아... 늘리시려고요? 아..........
아뇨아뇨 실망했다던가 그런게 아니라
그래도 노력하신건데도 결단은 어려웠단거잖아요?
역시 이브에겐 이래저래 힘들지 않을지... (목적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빌은 다가가려고 했는데 하필 얘가 원흉이라서 그만(?)
이타치, 노아, 메리는 기억남
미오리네는 당연하고
지난 몇년동안은 미오리네에게만 도움받은거?
이 네거티브녀, 엄청 슬펐겠다!
약 2년동안 제 설정상 이타치가 다섯 번 정도 스프레이에 맞았네요...
에어는 다가가면 화낸다는거 학습해서 이미 이타치가 있기도 하고 해서 일부러 데리고 나갔다 할게
-> 이걸 들은 유키코의 트라우마 스위치 on
-> 부들부들(?)하다가 쓰러짐
순이었군요. 대충 쓰러지기전 혼자서 아앗... 하던 시간이 꽤 있었다고 하면 되지않을까요? (책임회피)
지끈거리고 골치아파서 오버히트되니까 뒤로 미뤄둔다는 개인적인 감상이 있어
이타치 PC랑 PL이 동시에 '왜저럼?'하는중 ㅋㅋㅋ
"트라우마" 이걸로 되는 거 아녔냐고 (?)
라는 것.
공주님 안기라니 일어나면 이상ㅎ(ry)
긍정적으로 살라고!(?)
긍정적으로 살라고!(?)
유키코도 가벼운 접촉이 있다고 그러진 않아요
타인에게 자신의 행동 능력을 완전히 앗아가진 게 중요함
아, 전투 직후?
오늘 여러모로 속깊어보이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좋았슴다.
병문안 가려고 하는거나 다 같이 번개를 보고싶다고하는 것도 따뜻해보여서 좋았어요.
자기탓인가 고민하다가 아이스 하나먹고 정상되는 빌을 보라고!!!!!(?)
이런거 아녔음 임상치료 받지도 못하고 집에서 버튜버로 초진화했을 루트가 있(ry
그런가~ 관측하지 못한 상태다!
너 때문이야!(맞긴 함)(근데 피해자가 너무 약골일 뿐임)
뭐 먹다가 체한사람 도와준다고 하임리히법 했는데, 그 사람이 너무 몸이 허약해서 갈비뼈 부러지고 내장 찔리고 난리나서 그 가족에게 고소당했다 수준.
관심을 주러
왔어요
문 닫아도 그냥 랜선이 구석틈새로 통하도록 고정해서!
오우, 비중이 많은듯 많지않은 많았던 오에이씨!
점점 이 파티에 익숙해져가는건지
아니면 단순한 고기파티여서 그랬던건지
평소보다 날서지 않고, 그런건가... 그랬던건가... 그럴수도... 하는 태도가 오늘은 보였어
다만 특유의 넓은 오지랍정신은
일부 PC에게 괜한 참견 취급을 받기 쉽기에
이타치가 그런 것에서 상처받는 성격은 또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애초에 이타치가 날선건 다른 애들의 안전이 진짜로 위험해서일 뿐이고...
담력시험 시작하자마자 올무 나오고 곰덫(...)나오고 미지의 숲 나오고
총(.....)나오고
그래서 그런 거지..
근데 딱 이거다 하는 해법이 안 떠오른다고!
니들 총에 달려들지 말라고 제발!!
이런거
활기차보이지만 뭔가 조금씩 쌀쌀함? 어두움?이 묻어나오는 느낌이 있었어요.
뭔가 살갑게 다가가면서도 본질적으로는 일행들과 멀찍히 거리를 두고 있는 느낌?
PL은 가볍게 교류할 수는 있어도 깊게 마음을 나누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미오리네 스토리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쟈키는 그 정도 생각없이 그냥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1장, 1.5장은 만들었는데
2장은 좀 지나고 만들까(적당)
오늘은 평소보다 눈치를 덜보는 하루.
역시 이런 일상적으로 노는 장면에는, 평소와는 다른 PC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네.
도서부라는 게 어디까지나 놀이의 장소, 사교의 장소라고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우이급은 아니지만, 책에 진심이었던 비-루를 볼 수 있어서
역시 남들보다 적은 기회를 받고자란 비-루이니만큼, 남들보다 모든것에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연애도 남들보다 진심, 취미도 남들보다 진심, 그리고 우리가 받은 사명에도 남들보다 진심이기에
평소라면 흔히 있을 가벼운 싸움에도 '나 잘못했나' 하고 자책하는 것도 진심이 되는 모습
뭔가 비-루의 오늘의 키워드는 진심이었을지도 모르겠네
반말? 이 어어린노무 쉐끼가. 어휴 내가 참는다.
독설? 그래그래 PTSD가 그럴수도 있지
악! 스프레이좀 그만뿌려 이녀나! 어휴 내가 참는다."
평소엔 이래
나 관심을 베푸는 자
저번 시즌 쥔공으로서의 PC적 갬상평 듣고 싶은 자 있으면 써드림.
심심했음.
(?)
그래서 맨날 어어린노무 쉐끼가.. 하고,
자기가 연장자니까 혼자 멋대로 애들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애들 죽는것도 자기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신건가요?"
<< 네가 말할 대사냐!
역시 상황이 유한상황이라 그런지
아, 노엘이 이렇게 조크를 많이 섞는 유머있는 캐릭터였구나! 하고 다시보게 되는 기회였어
남들이 책 그렇게 꽂지 마 하는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건 예술적으로 어떤가 하는 나사 빠진 반응을 보이기도 하고.
나오에의 카미카제 고기 먹이기 어택에 다들 물리적 제재를 가하는 와중
나오에에게 고기를 먹인다는 역발상을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항상
펜싱때문이라고 해야할지 무엇 때문이라고 해야할지, 발레같은 움직임을 하는것같은 묘사가 있는 느낌이라
캐릭터가 움직이는 게 머릿속으로 그려지는게 좋네!
궁금하다 엮이든 안 엮이든
노엘이 의순지 의족인지 같은거 관심없음
그저 강하다...!(?)
>>257 오에이.
언니가- 라고 자칭하며 부를 때 의외로 서운함 같은걸 느꼈었음.
같은 학년이고 칭구칭구하고 싶은데 뭔가 거리두는 호칭을 말하다보니.
그 부분에서는 끄앙함을 느꼈지만 이런거 쉽게 말하기 힘들어서 관둠.
사실 말을 건 비율로 따자면 꽤 내적 친근감은 있지만 그 부분에서 존댓말 쓸지 반말 쓸지 고민하고.
저번에 아이스크림 때 안데려간 것도 그 부분에서 거리감 느껴서 그랬었음.
(?)
오에이의 보케짓에 츳코미를 잘 넣어주는 요원으로 역시 얘기하면 재미있네~
다만, 오에이와 같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쟈키가 츳코미가 되어버리는 캐릭터!
오늘도 오늘대로 '나 눈치없어'하는 컨셉에 맞춘 행동이 매력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해.
사실, 고등학생정도 되면 어른에게 드리는 선물로 와인 정도는... 이라는 느낌이지만
평소 행실때문인지 과하게 추궁당하는 불상한 쟈키...
고기를 먹을때도
이 테이블은 애들이 잘 먹으니까 저쪽 가야지 하는 약삭빠른거 같으면서도
아니그냥 소심한게 아닌가 하는 절묘한라인인게 좋네
시즈카를 챙겨주려다가도.
아, 내가 시즈카에 대해서 아는게 없네 하면서 머쓱해한다거나 하는 모습이
기본적으로 많이 알고있다고 가정하고, 정답 위주로 선택하는 PC들과는 다른 맛을 내서 좋아.
내가 이래서 쟈키를 못끊어
쟈키.
빌헬름과 단마 사이라고 해야하나.
기본적으로 가벼운 편이긴 한데 빌만큼은 아니고.
특별히 이렇다 할 인상까지는 없긴 함.
렌군, 이런 놀고먹는 상황에서도 철벽남...!
오에이가 다른 캐릭터들에게 거리를 둔다고는 하지만, 사실 오에이의 경우에는 거리를 두는게 아니라 이해하려 안드는거고.
렌이 딱 정반대로
이해는 하고있지만, 그렇다고 거리를 좁히지는 않는 타입이라고 생각해!
그러면서도 시즈카에게 플라이트 한번 더를 권한다거나.
고기 먹은 다음에 라멘먹으러 간다던가 하는 부분에서
아, 이렇게 좀 차갑고 동떨어진 느낌이 들고, 허전해도
역시 근본에는 고등학생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282 나두나두(?)
나를 써주면
자고 일어나서 써주게써(?)
그러고보니 쟈키가 시즈카에게 눈치없는 말 한 건 대부분 시즈카는 못듣는 상황이었던 것 같네요.
역병의사라든지, 기절상태라든지, 다 말하기전에 끌려간다든지... 다행인가?
하무쨩 귀여워 하무
오늘의 주역 하무쨩이다! 이모와의 신생활이 시작되는 즐거움과, 아직 이런 '자유'에 익숙하지 못한 어설픔이 자아내는 오브라토는
반해버릴 것 같지만, 반해버리면 경찰서행이네!
사실 시즈카, 완전히 착하기만 한건 아니고. 자기가 원하는 부분에는 조금 욕심부리는 모습도 살짝 드러나지만,
상황이 상황, 경험이 경험, 성격이 성격이다보니 모두가 시즈카를 '여린 꽃' 정도로 여기는 게.
'동등한 친구'가 되고싶은 시즈카에게는 오히려 부담처럼 느껴질거라 생각해.
오에이가 거리좁히며 다가가도 시즈카가 딱히 편해하지는 않는 것도.
오에이가 시즈카를 '동등한 친구'로 대하는게 아니라 '귀여운 동물'을 보는 것 같은 시선으로 보고있다는 걸
시즈카는 본능적으로 느끼고있는걸지도!
그리고 가해지는 키야마를 향한 애교공격! 효과는 강력했다!
이게... 고1...?!
아무리생각해도 시즈카를 향한 편견에는 시즈카 잘못도 있는것같아!
써주기 싫은건 아닌데
2시가 다되어가니 머리가 어질어질해서
다음기회에
여러모로 후배들을 걱정하는게 눈에 잘 보이면서도
시즈카의 얘기를 듣고 굳거나 하는 따듯한 마음, 검도부에 진심인 등
여러모로 감정표현이 매우 활발한, 말 걸어주면 잘 대답해주는 선배가 아닐까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에어 선배, 이 아마미먀 후배를 살려주십ry)
빌헬름.
남자 선배 계통중에서 제일 친함.
이쪽도 기본적으로 가벼운 느낌이긴 한데.
사실 남정내들중 엄근진 계열이 많달지.
리바이, 이타치, 나오에쪽은 살짝 무섭다는 감각이 있긴 한데.
(그나마 이타치는 좀 친절한 모습도 보여서 PC적 시선으로 낫다 싶은)
빌은 안무서움...! 딱히 만만하게 본다 같은 것은 또 아니긴 한데.(PC 성향상)
쌈도 싸서 먹여줄만큼 친근감 있고 장난도 걸고 어리광도 부리고
허그도 하는 애착 대상중 하나는 될거 같다 싶긴 함.
압도적으로 빌이야
anchor>1597048334>285
들었어도 크게 그걸로 앙금 생기진 않음 >>292의 빌도 1주일만에 해서 하는 말이
또 그 치료 같은거만 안하면 좋겠다? 던가 그런 무신경한 말 해도 받아줬으니까
전에 슬적 감상평을 써둔다
O-A
개성은 확실하고, 실력은 더욱이 확실하며, 인성까지 훌륭한 오에이!
페인트 떨굼으로써 유레카! 외치는 듯한 그 모습은 실로 예술가(오카베풍)이었습니다
다만 후에 보이는 모습, 플라이트 부기장의 모습까지 보면, 아는 사람을 매력에 빠질거 같네요
오에이의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95 그거 봐서 (그나마 이타치는 좀 친절한 모습도 보여서 PC적 시선으로 낫다 싶은)
부분임
anchor>1597048341>710
710 시즈카(1학년-치유) (ucXVHi1wXo) Mask
2024-06-23 (내일 월요일) 18:45:05
>>669 @옆에서 나도나도를 합니다.
@시선 분산 가능...(?)
anchor>1597048341>668 "기ㅣ , 감사합니다."
@몇점 먹고 배부름/./(?)
이타치가 준거 2.5점 먹고 끝냈음.
부탁받은대로
써와따!
저거 없었으면 걍 나오에 리바이와 동급이였고.
있어서 덜무섭달지.
알고보면 상냥한 선배구나...! 정도로 인상 꽤 좋아짐.
아쉽지만 쟈키녀석에겐 무리겠슴다. (아직은)
백마탄 죠키가 구하러와서
오에이가 쟈키 이름을 외우는 전개는
있을것인가!
anchor>1597048334>306
그건 다른 몇몇 어른스러운 PC와 비슷하달지.
'1학년 아이가 납치 당하지 않게끔 궁리하고 노력하는 선배'
라는 감각에 가까웠지
시즈카라는 아이를 위한 누군가라는 부분으로는 좀 요소가 적었지 싶음.
그르쿠나.
렌이 싫아하는 것과 연계되기도 해요
시즈카라는 개인으로서 이야기 하고 뭔가 한 PC 꼽자면
저기 빌과 우이, 단마라는 갬각이 있고
미오리네는 그런 각이 보일지 말지 애매하달지.
바쁘고 힘드셔서 접속 못한 타이밍도 있었고
대체로 유키코랑(RY
시즈카를 위한다 위한다 말은 하지만
마음 속에서 시즈카를 '동등하다'라고 생각하고있지 않으니까
시즈카에게 '동등한 친구'로 여겨지기 힘든거지
하긴 평범하게 마구 대할 대상으론 안 보이겠네요.
>>321 교류를 해보고 싶다기보단.
이미 좀 동등한 시선에서 개인과 개인으로서 마주한 애들 꼽은 느낌.
내가 레스 좀 못 보고 지나쳤을 수 있는데.
개인으로서 개인적으로서 좀 느낌 있었던 PC는 저기 3명이라는 감각이긴 했음.
쟈키 정도 빼고는
누구든간에 딱히 동등하다고 여기고있지 않을지도
리바이는 별개. 그 PC는 그냥 무섭게 여기고있으니까
다 넘어가는데 그놈의 '겨눠진 총'에 대해 '전원 돌격' 외친거에..
에~(목록 보는중)
티르(성실 근면)
미오리네(소꿉친구라도 3년을 저렇게 지치지도 않고 딱 붙어서, 주변 소문도 덩달아 안 좋아지는데)
아야(총 앞에서 두려웠음에도, 결국 사진을 찍음)(달려간 애들은 '광기' 취급이라 호감도 안오름)
2티어
음..
빌헬름(착함. 모두의 마음을 늘 배려함.)
에어(다른 애들을 돌봐주려함)
오에이(양복들이랑 싸울때 생각 이상으로 중요할땐 진심으로 하잖아라는 호감도 업. 사소하다면 사소한데, 갭모에(?))
고토 히토리(양복들이랑~ 2)
아야... 무서웠을텐데, 달려나가는 애들을 위해 목숨 걸고 서포트를..
그리고 일어나신 다른 분들도 호감도 티어를 작성해 봅시다!
(물귀신)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
유키코.
뭔가 미오리네 선배와 친하구나- 싶달지.
애착을 가진 상대한테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부럽구나 싶은 감각은 느끼기도 함.(에고 발동 이전)
히지만 이젠 괜찮음....!(이모야한테 입양 후)
어쨌든간에 신경질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엄청 약한 사람 같달지.
본질이 나쁘다고는 생각 안함, 그랬으면 자신을 구하러 오지도 않았겠고.
단순히 미오리네가 하니 했다라기엔 그냥 미오리네를 말리면 될 뿐이니.
오히려 중립적으로 미묘한 관계에 있는 PC들보다 이쪽이 더 편하달지.
확실하게 호면 호라고 하는 PC와는 좀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로 놀려고 하고 붙으려고 하니 어찌 잘 지내진다 싶은 것이고.
유키코의 경우 밀어내는 경향이 있지만 애초에 그런 대상한테 17년간 이쁨받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한
시즈카한테 이 정도는 껌이라고 해야하나, 누구누구와는 다르게 본질 자체가 나쁜 것도 아니고.
고슴도치처럼 캬아아악 하고 날세우는 감각이니 편하다면 편하달지.
어쨌든 간에 그런 날세우기는 익숙하니 도리어 중립적으로 이렇다할 접전 없는 쪽보다
쌀쌀 맞거나 괴롭혀오거나 날세우는 쪽에 들러붙는게 편하긴 함. (?)
보통 그걸 어장주가 집어서 AA로 스포트라이트하는 순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츳코미를(ry
>>347 AA로 스포라이트를 집든 말든 그냥 잔잔하게 미친 놈을 하고싶을뿐임다ㅋ 에 근데 진짜로 위에서 예시든 것을 진짜로 RP에서도 반영할 생각이라 완전 하는 사람이고 받는 사람이고 웃음으로 얼굴이 아작날 정도로 웃게 만드는 RP를 하고 싶은 생각이라 맞춰주는 사람이 중요하단 말이죠. 진짜로... 스포트라이트에 일일이 신경 쓰면 힘드니께랑께랑
확실히 그런 쪽이라면 맞춰주는 쪽이 중요하겠지요
받아주는 사람이 없어서야 구석에서 비릿한 미소를 짓는 암살자가 될 뿐이고
어제는 꽤나 참여를 하지 못했음.
두개 동시에 참여하고 있는데다가 유튜브끼지 보고있었어서.
중간에 20분 정도 낮잠까지 때렸고.
취향만 맞는다면 참여했을텐데 흑흑...
평균 3~4어장 갈아치우는 역극은 여기말곤 없다고 생각해요오.
다들 열정이 대단한거심 ㄷㄷ
일단 진료 다 끝낚고 이번주 금요일에 다시 간다
또한 토일을 아파서 날려먹었지만 그럼에도 불규하고 복귀하자마자 씻는 시간만 주고 다시 일과를 시작할것 같다
퍼킹 22사단
(?)
이건 역시 이걸 받아줄 수 있는 츳코미와 함께 봐야
이정도로는 못믿겠습니다.(?)
친하게 여기긴 함.
근데 마음에 와닿는 그런 결정적임이 적달지.
일단 PC한테 영향끼친 커뮤 1위는 단마가 사랑해요 가족한테 당연히 하는거 아님? ? ? 이였음
"저어는.... 구경꾼 참치 2...입니다. 평범하게 구경꾼 참치...라고 해주셔도 좋고, 그냥 2라고 불러주셔도... 괜찮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하고 엄청나게 고개를 숙이는 등, 자신을 낮춰서 인사합니다.
-누군가하고 부딪혔을 때에- ".....아! 저, 저, 정말, 로 죄송합니다! 제가 한 눈을 팔고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아, 그.... 정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한 마음밖에 없기에 계속해서 사과합니다.
-누군가의 말을 잘 못들었을 때에- "아... 죄송합니다,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에, 어... 잘 못들어서요. 다시 한번만 더 말해주시면..." @실례인 것을 알지만 중요할 것 같아서 다시금 한 마디를 들으려고 합니다.
아니면 무적콧털 보보보?
괴짜가족이라던지....?
아마 내 생걱엔 은혼이 가장 가까울것 같은데
평소엔 이러는데 트리거가 작동하면 폭주한다는건가
게임이었다면 보스곡으로 나왔을거야(?)
"호텔같이 아무것도 못하다 폭사하지 않습니까?"라던가 하는 드립은 어떰? ㅋㅋㅋㅋㅋ
다른 레퍼(런스)들도 활용하는게 좋음
거기에 오에님이라던가도 있습니다 ㅎㅎ
여기에서는 "티르"와 "3학년"의 힘을 쓰면 어지간한 보케는 억제됨(?)
우리들의 오랜 믛이여
활기찬 친구가 왔네
평일의 나는
회사의 노예라 이 텐션을 따라갈 수가 없어!
금요일이면 초 가능
가끔 새벽만되면 텐션 끝장나있는 참치들도 많은데
활기찬건 좋은거지
기대된다 기대된다
랄까 천재라 나메에 적어놓는 거 은근 수치플(?)
쟈키에 코유키까지 콰르텟도 가능한 겁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구경꾼 참치2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먄 어쩔 수 없는 거지만요!
다만 성비를 맞추려고 aa가 잘 떠오르지 않는 남캐를 고를 필요도 없다는 뜻인 겁니다!
힘힘
남-녀-남-녀-남-녀
순으로 쓰고있어서
성비 신경 안쓰는
ノ_ノ イ `ヽ \ヽ
/ l ! ト. 、 ヽ : .、 ト、 . ヽ ハ}
/ ,イ / N | ∧ ハ: . \ : : .\ヽ: .ヽ: . : ヽ }
l/ / /: . ヽ: . : : ト、: : :、: .ヽ从. : :lヽ: : :ヽ: : : : : : : : :ト . _,
l ハ : : !. : : : : : : k_ゝ、:_:_ヽソ }: :人: : : : :_: : : :ヽ: : : :_: '
リ >: :l : :ハ: : : {ヽ弋y' ̄ノ /ノ ヽ: |: r ヽ: : : ヽ:T
ノ_:_: ;ヽ.レltyト.八  ̄ }: :l iー } : :ト: : {
ー==ニフ: :ド ´/ |: :リ丿/: : : : :八
ノイ: :! 〈 レ' /: : : : :イ 오줌싸기를 10초만에 주파해서 오줌왕(おしっこ王)이라고 불렸슴다.
lハ ` ´__ r´l: : : : : :ト:ゝ
ヘ ´、__ . / | :从: 代 줄여서 "싯코왕"이라고 불러주셔도 좋슴다!!! 잘 부탁드리겠슴다!!!!
、 く  ̄二二二二ニニニニ!
、 人∧::::::::::::::::::::::::::::::::::::::|
ヽ _ ., '´ N∧:::::::::::::::::::::::::::::::::〈
_..-‐¬ V∧::::::::::::::::::::::::::::::::..ヽ、
_.,-‐..´:::::::::::::::::::::} V∧:::::::::::::::::::::;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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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j l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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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l' リl ! ' l:::l::l l:::l ',!::l、::ル:::::l !:::l==、l l !l:::::::\
/. l/ / l ! l ィ l::::l::リ:::l ',::l:l:::::l:::::l ./l. l ゚ イ!:l∨` 、::ヽ _
i l ! l l ,'::!/:::::::!::::::! !l::l::::!::::l ゞリ‐' ´ リ ヽ、_ヽ', ヘ_ -‐' ´
l l ! ! .レ::::::::::::/! l= =!l」::l:::/ \/' ',、 \ ̄  ̄  ̄ヽ `
!. l ! ! ,、 ', l l::::::::::::'/l / ゚ イ' l::l:/. ` 、 ',`:..、\ .\
/ ', ! l l、 l::ヽ l::::::l::::儿l/_, '´ /'l / ヽ !::::::\ \ ヽ
' ', ! リ∨:::::',. !:::::l/.  ̄ /' / l::::::::::::::\ \ ヽ >>483 그하아아악!? 가, 강렬한 태....클....!!!! (털썩)
lヽト、 \ N::::l::l:::::\ !:l:::l ' l::::::::::::::::::::\ \ ヽ
l',::::::\ トl::::::ゝゝ:::',:::::::l',l ,-‐' 1 !ヽ::::::::::::::::::::::\ \ ヽ
', l ヽト、/ l:::::::::::! ト、:::\:::l\ / ヘ lヽ \::::::::::::::::::::::\ \ ヽ
` ノ /::::::::::::l l ヽ 、\:', // _ -‐' !、\´::::::::::::::::::::::::::::\ \
. //-'フ:::::::::l ∨ (´ t 、\ u レ' ´_ _ ノ l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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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기어는 좋아하는데 블레이블루는 전혀 몰라서
라그나가 뭐하는 캐릭인지
1mm도 모른다
수성의 마녀 안 봄
12화까지만 봐도 됨(됨)
용건이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연재시간을 늦춰야지 (역설적)
연재해
지인이 보라고보라고 했던시절이 있었다
허리를 삐끗했나??(??)
흠 어디어디
아 아직 밖이라 검수등은 나중에
히키코모리라도 건강한 신체를!(??)
어딘가에 메모라도 해두시는게 좋아요
생각해두는게 좋음(?)
시트에 적기보다도 한 레스에 정리해놓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인 겁니다.
알아서 또 끼워맞춰질 수 있으니까
처음부터 다 고려하고 만드는것보다 일단 만들고 깎아가는게
나을지도
연재 시작되면 어쩌지 반응을
설정 추가는 아니고 기존에 적어놓은거에 설명을 좀 추가하고 싶어져서요. 본 스토리에 영향은 일절 없을검다.
아빠 가고나서 우는게 인상깊었음(?)
토모코 aa로 하면 납득이다(?)
에................ 어쩔까.......................... 어차피 초안은 모두한테 보케를 하지않고 보케를 해주고 츳코미를 거는 캐릭터를 찾긴 했는데 평생 그 캐릭터하고 놀건 또 아니잖아ㅋ...;;;
장애를 건드리는 건 남캐든 여캐든 NG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다만 현재 스토리의 주역을 생각하면 뭐어
근데 유키코 + 미오리네임
쟈키는 계속 다른 여자애들 이름을 잘못 부르는 중인데
후지사와미는 어떻게 잘못부르는게 좋을까요?
이제 코유키는 유키코라고 부르는거거구나
다른 의견도 있으시면 당연히 받겠슴다.
이거 히튼데
PL입장에서는 분위기 깬다고 욕먹을까봐 쫄리는검다.
'유키코' 선배라고 부름 ㅅㄱ(?)
PL의 머리로 후지와사비를 떠올릴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탓에
쟈키 PL에게 패배감을 느끼고있어
제자로 들어가야하나
rp만이고 실제론 미오만 가는듯하던데
상당히 멋진 전개였슴다. 구체적으로 본 PL의 키린에 대한 호감도가 1정도 올랐슴다.
그나마 유키코는 미오리네가 하도 유키코!! 소리쳐서 이름을 알게 됐다는 자체 설정임다.
1: 엄브렐라
1.5 시즈카 폭주
1.9 고기파티
2챕터: 유키코 미오리네 더블 시작(지금)
라는 느낌
1챕터 후일담 이라고 하죠(?)
시즈카랑 그 이모인 키야마 하루미..!
쉬지않고 보케하는걸 쉬지않고 받아줘야해서
(?)
보케지만
빌이나 쟈키같은
보케끼리 번갈아가며 츳코미넣는 타입의 보케고
넌씨눈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건 감수하셔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츳코미 받는 분도 다른 RP를 하고싶을거 아냐!
만담하고있는 캐릭터랑
공간이 좀 있는 느낌이긴 할지도
쟈키는 진심 보케라기보단, 사람 이름을 틀리는 컨셉+가끔씩 배려눈치 없이 내뱉는 말 보케이기때문에
'그거 아니다' 하고 옆에서 평범하게 정정하는 츳코미를 누구나 받아줄수 있어서..
그래서 PC호감작 미리미리 해두는게 중요한듯
애교도 좀 부리고
알고보니 그 상식인들이 전부 보케는 무시하는 타입의 냉혈한(음해)들이라 츳코미도 같이 하게 됐슴다.
오소독스한 방식의 노리츳코미를 해주는건
평소 보케 포지션인 빌 쟈키 오에이 코유키 정도니까
까칠이 RP을 하는 편 (?)
잘만 해보면 재밌어(악마의 유혹)
트롤은 안하고 싶다고 안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PC(비)호감작을 잘못 말한 거 아닐까요!
신경 안쓰니까
PC는 100% PC PL은 100% PL이고
노상식걸
얘 뭐지..? 싶어 가끔 ㅋㅋ
메리는 선물 안 가져왔을 때
"쉿, 이걸 줄 테니 같이 만든 걸로 해줘요."
"저는... 받는 사람이 기뻐하면 족하니까."
같은 대사 쳤고
미오리네는 미오리네고
토키는 두고갈 수 있는 거 돌봐주고
너무 과하다 싶으면 말은 조금 자제하고
유하게 대했음ㅋㅋㅋ
하는게 웃기지 않아?
역대 역극들에서 제일 많이 대화한 PC의 PL이
같았던적이 없는것같은데
배려하고 도와주는 유키코!(독설의 10% 비율로)
우이랑 대화 몇번했더라?
거의 안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나메최장자 두두등장
근데 은근히 고민이 많은 편이라 중재는 안하고 뒤에서 혼자 고민하고 있는 경우가많슴다.
그래서 검도부 파벌을 이끄는 것치고는 리더로서 존재감이없는검다.
검도부 부부장 설정을 살리려면 자기네 무리를 이끌고 파벌을 만들어 조직내 분열을 야기하는것도 좋을 것 같슴다.
쟈키 제자그만둡니다
그치만 후지와사비는 너무 기준이 높은검다! 그런게 그리 자주 나올리없다구요!
후지.. 까지만 내뱉고 그냥 ...씨! 라고 해서 후지 씨라고 부르는건 어떨까요 ㅋ
내 이름을 불러봐라!
했으면 좋겠다
본편에서도 한번했었어
이미 했던 걸 재탕하는 걸로는 웃음이 나오지않는 검다.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츳코미는 이쪽에서 준비하겠슴다.
조커
자크
잭키(다른 사람이 씀)
제이케이
또 뭐있지
재키
자키
쟈기
조기
쟈니
쟈가
쟉키
바키
챠키
차키
쟁기
이름 마운틴 자코로 바꾸자
치코
(?)
내가 어떻게 헷갈리냐가 아냐
쟈키가 어떻게 받아줄지를 생각하면서 틀려야해
제기차기
마운틴 로키, 마운틴 몽키, 마이클 잭슨, 메지로 맥퀸...
KEY쨩 한테 물어보니 정키, 쟁기, 종기 같은 것도 추천해줬슴다.
그러고보니까
렌은 아리스를 선배로 알고 있던 겁니다!
역시 이름 틀리기 개그의 꽃은 "한 글자도 안 남았잖냐?!!" 임다. 클리셰적이지만 실패하지않는검다.
쟈키가 학년에 따라 호칭 구분을 하는 타입이었다면 벌써 세네번은 잘못 불렀슴다.
랄까, 이제까지 아리스와 rp 1번정도했었고
그정도는 넘어가죠(어이)
살려주시옵소서 폐하(?)
ㅋㅋ!
착해진 유키코
어제 끝즈음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친구에겐.. 반말해야지!
처칠 정도로 끌고 갈 계획은
이미 짜여져있어
이야 이거 무리더라고요. (바로 아메리칸 핑계대기.)
하지만 아직 무서워서 병문안에는 미오리네 선배님이 먼저 제안하는 거 아니면 안 가는 겁니다...
걱정해줬으니 와주면 되는 거 아닐까?
나는 우리 아리스한테 그럴 용기가 있다 믿어
안 오면 죽으면 되니까 어쩔 수 없지만!!!
파괴하는구나........
그렇지 이 언니는 짐이지
자 날 산산히 부숴서 벗어나렴
나는 네 그 어느것도 억압하고 싶지 않단다
하지만 이 무지몽매한 머리가 그걸 바라고 있으니 부수고 지나가려무나
하늘은 누가 죄인인지 선인인지 가려내실 것이다
내가 네 죄인이 되어줄게
답을 해주렴........
보리스햄 단죄 생각함?
"....왕녀여."
"언제나처럼, 왕녀를 향한 위협은 제가 처리해둘 터이니."
"잠시 잠들어 계십시오.
@아무말
배 꿰뚫린 유키코가 피토하며 아리스 향해 웃어줄듯
유키코에게 "단죄"를 딱(아무말)
그런데 병문안 안와줄 거야.........?
일단 미오리네 혼자 간 처리로 된 거 아닌가
이타치는 (내일) 갈건데 따라올거니!
총리 되면
아버지 쪽 집안에 총리 장기집권 이력 있음
남성과 연 없음
흠...(???)
절대 먼저 같이 가겠다고는 말 못하고
대신 다들 연구소로 가고 있는데
걱정은 되는데 무섭고 병문안 가봐야 싶은데 무섭고 그래도 걱정되는데 무섭고(ry
무브를 미오리네 앞에서 보이면 같이 가겠냐고 먼저 말 걸어주지 않을까(띵킹)
"가고 싶으면 말해줘."
"선배잖아?"
@쿨한 미소녀 웃음(?)
이타치가 산 증인입니다! 키에에엑
"...분명 가고 싶긴 하지만 유키코 선배님이 좋아하실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거나, 도와달라고 말한 적 없는데도 그러는 건 불쾌하다거나, 동정하지 말라거나...! 으으..."
확인
유키코가 말했던 걸 가져오고 싶었는데
못 찾겠다
"유키코는, 조금 쌀쌀맞을지 몰라도..."
"아니, 많이 쌀쌀맞을지도 모르지만..."
"자기를 위해 병문안와준 후배를, 싫어하는 사람은 절대 아냐."
"그러니까, 같이 하자."
아, 4티어 5티어 등등도 있으니까 3티어는 대부분이야 그냥.
그렇다고 싫은 건 아니고
하지만 의심해버리는 자신이 역겹고
이런 저런 느낌으로
병문안 오면 울어버릴듯
후배센서가 있어
아무리 그래도 지금부터의 나는 아무 말도 안해!
그야 주변에 어딘가 힘든 사람 천지인데
이타치 혼자서 잘하는걸
선택과 집중이야
아니 신경써주는거 말고, 유키코 신경쓰면서 이타치한텐 막대함.. 흑흑
메리만 있다구(도야
툭 치면 부러지는 감자스틱 멘탈도 아니면서
강자의 의무야
받아들여
삐에에엑!
앞으로 상냥해질듯
에, 그런일이 일어나려면 대체 얼마나 가야 하죠.
3분 뒤. 시간의 경과에 의해 스트레스가 감소했다 (0/100)
...
......
.........
죽었다.
3분 뒤, 유키코가 쓰러졌다. 스트레스 +22 (22/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문안 직접 간다는 이유
주변들이 아니 직접은 쫌 하는게 싫었다(?)
R
야토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줌?
EGO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더니 에어한테 기프트를 받아들이라느니
기프트로 에고 사용자 군대를 양산한다느니 위험한 소리를 잔뜩...
리바이랑 친?한 이유가 있다는 느낌.
그날 밤은 미오리네가 고생해야 할 것 같은
업어달라고 하면 업어줌?(?)
앞으로 한 10분인가
(침대에서 눈 끔뻑끔뻑)
(눈 감기)
연재도 건강챙기면서
농담임
들어와서 누워서 잠깐 폰 하던중이었음 ㅋㅋ
내가 그래(??)
히토리 왜?
유키코 아빠 진짜 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은 괜찮은데
아까 잠시 열기 가라앉혀달라는 레스 이후에 히토리 PL이 가셔서
죄책감이
무슨 일인진 자세히 모르겠지만
다들 반응 보니 왜 그런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듯 하고
그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모르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너무 내가 잘못해서, 같은 마음 품고 괴로워 마시고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대화를 통해
차근차근 오해를 풀어나가면 되는거니까
맘 편하게 먹으셔유(적당)
오늘의 메리(PC)
파란의 자리에 선다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벚꽃님
유키코 선배가 진짜로 모두의 유키코 선배가 된 겁니다!
(키스신에서 고개를 돌리며)
읭 그걸로?
죄책감이 느껴지는 겁니다
대화로 오해라던지 그런걸 풀 수 있었으면 하는 입장이지만
뭐어...
사실 실수라기도 애매했지 그거
슬슬 장마철이 오면 되나 (?)
이런 일은 대처할 시간도 없었고 히토리 또한 대화를 하고
그런 결정을 내린 것보단 상황에 휩쓸려 그리 된 감도 보이고
이 일은 메리가 어찌할 수 없었으며 그 말 자체는 틀린 게 아니였으므로 다시 온다면 사과하고 이야기를 하되
너무 그 마음에 매몰되면 스스로에게도 좋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라인에 초대해줄 사람 연락처 하나 구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길게 못 한다만
길어야 오후 서너시면 쫑임
당장 정황만 따지면 '야마다가 메리를 끌고 전시회에 던져버린거'같은데
이런 상황에 섵불리 메리에게 문자를 보내는건 미친 자살행위로 봤음
메리님 말도 가벼운 주의정도로 느껴졌었는데
어쩌다가
시작은 언제에요?
이타치: 그럴 위험은 낮다고 봤고, 뭣보다 메리를 놔둘수는 없었음
히토리 PL이 가버리셨다면 뭐라고 얘기를 해도 알 수 없는 노릇이지요
그 금고 안에?
사람 해부하고 뭐 재조립하던 자료
새 폰을 산 뒤에 바로 라인에 들어갈 것이다
번개가 치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여
그렇게 밥도 잠도 활동도 않고 보다가-
그 번개가 오지않으면 다시 흐물흐물
백합으로 시작해서
브로맨스로 끝났네
벚꽃은 PC하다
아침은 생략해야겠군요
어쩌면 점심도
그렇게 가버렸다면 방법 없지 뭐...
먼저 결론이 나버린거니
개인취향과는 반대로 밤에 쓴것처럼 어두워져서 불편(ry
백합과 남자(유부남)들의 브로맨스
생각의 한 파편이고, 그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하니.
본편에서 말했던 것처럼 그 의견을 다음에도 계속 낼수 있도록 걍 수긍하고 새로 산다.
조만간 디즈니에서 벚꽃을 모셔가겠구만
써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아뇨... 저도 역극하면서 마음 고생한 전적이 있는 참치이기도 하니까요
일단 히토리님도 악의는 없으셨다 생각하고 오히려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에 나가셨다고 봐야하잖아요?
그렇다면 스스로 자책하면 이후 대화를 하게 될 차례가 오거나 이 좁은 역극판에서 다시 만나게 될 가능성도 높으니
그때 제대로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면 좋겠지 싶어요 전
역극은 결국 취미이고 즐기고자 하는 거니까 모든 참가자 한명한명이 그런 마음으로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ㅏㅏㅏㅏㅏ앙(개소리)
감사아아앙
감상을 받기 위해서는 선제로 감상을 찌르는 전략이 가장 유용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감사아아앙(?)
아 나는 디즈니처럼 못생긴건 곤란해서
디즈니가 안 데려감 (?)
[일정한 매력 랭크 미달]
예, 그런거 같네요
한명이 부주의한걸로, 여기 전부가 날라가고 희망이라 할 수 있는 노스텔지어까지 날아가거나, 최악으론 넘어갈수도 있는 상황이라
무드메이커였지
유키코 병문안은 쫄아서 못갔지만
그리고 쑥맥이었지
호텔드립도 심박수드립도 통하지 않는
어째서 모에요소를 쌓아올리는 거냐! 비-루!
뭔가 RP도 어제만큼 잘하지 못한 것 같고... 내일?은 더 힘내봐야겠네요.
만나게 되었을 때, 다시 풀리며 밝게 즐기는 모습이 되면 좋겠네요.
챕터 3의 두 중심축 중 하나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메리 후배!
야마다 선생님 앞에서 결의를 표하는 모습이 성장했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줬어요! 뭐 야마다 선생님 반응은 차치하고
그 다음의 골목길 씬은 메리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AWCY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일지 호기심을 가지게 해주는 파트였네요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rp였다고 생각합니다!
에어 이번에 좀 많이 의심암귀했고, 많이 보케했고, 많이 츳코미했다(?)
아무튼 딱히 다이스 굴리는건 없지만
어장만 살살 녹는군
빨리 살인 다이스를 굴리게 해서
다이스권과 로방권을 녹여야 한다
ㄹㅇㅋㅋ 나도 컨셉 리바이처럼 잡았으면 당장 핸드폰 뺏었지.
애들 죽을까봐.
빌....! 각성해라.....! 에고를......!
내면의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거야......!(개소리)
그러면 오늘의 아저씨s
유키코 파파랑 오에이 파파는 어땠음
본인의 언행도 있고 어장주가 덤터기 씌우는 것도 있지만
유키코가 개과천선해버린 이상
이 어장 제일의 넌씨눈이 되어버렸구나
리치킹의 자리에는 언제나 누군가 앉아있어야한다.
리바이... 네가 스컬지를 이끌어야해
이타치 : 최소한의 상식과 배려는 있지만 T에 가까움.
리바이 : T발롬
나오에 : T스럽게 보이지만 미침.
라는 감각이랄지.
일반적인 PC들 기준으로는 저 3명 중에서 이타치가 제일 호감에 가깝고
리바이가 제일 비호감 나오에는 뭐야 쟤 무서워에 가깝지 않을까.
>>948
오에이 파파는 아직 평가가 많이 남았지만, 예술가구나 싶었다.
근데 시너지가 있긴 해 급진주의라는 이유로
에어는 급할때 아니면 안 튀어나가는데 리바이는 리바이대로 스겜스겜 이타치는 이타치대로 은근 스겜 누르고(?)
그 성향조사 몰라!
나는 오에이 파파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네
아부지잖어! 이게 부녀의 정이지
그럼...
이번 연재도 끝났으니 잡담판에서 잘 쉬며 마음 회복할 수 있길...
제가 말하면서도 바로 괜찮아지실 순 없을 것 같고, 이런 일은 당혹스러우면서도 힘들기 마련이니까요
푹푹 쉬시고 다음 연재도 즐겁게 참여해봐요!
렌에게 고교 처음으로 전번을 얻고 요비스테 성공한 남자 사람 친구
특유의 캐릭터성과 찰진 리액선이 만점입니다(?)
무엇보다, 너무 착하고 바른 생활 청년같은 모습이 포인트
좋은 사람이다
정말 좋은 사람이야
말만 좀 어케 해보자 야(?)
오에이 파파는... 음...
혹시 bl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유키코 파파 : 음극 접지선 드립침
오에이 파파 : 어디 갈때마다 딸자랑중
목표를 따라가는 것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라는 점에서 한발짝 정도 성장했다고 말할수있겠네요. 주로 챕터 1즈음에서, 말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참사가(?)
골목길 씬은 미지에 대한 경험과, 이끌림을 담아보려했습니다. 잘 된건지는 몰라도.
그래도 잘 봐주셨으니 다행!
진짜 휙하고 유키코에게 사실전달하니까 끝나버렸어.
오늘도 좋았는데! 넌씨눈 드립도 잘치고! PL도 잘했어! 침울해지지마!
그런 감각이 있을텐데.
애는 아예 타인의 기분을 맞추거나 호의등을 살 생각이 없구나와.
그런 마음이 있으며 모두 함께 잘 지내고 싶다 느껴지며 행동하는 애
있긴 하지만 할 줄 몰라서 1번스럽게 하거나 뭔가 못함
대충 그런 파벌은 3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느끼긴 함.
그럼에도 딸바보 아빠
오에이 파파: 예술가적인 추상적인 말과 뭔가 글러먹은 냄새가 나지만
그럼에도 딸바보 아빠?
불량아스럽지만 히키(강제)경력 15년이라서 좀 많이 맹한면이 있고.....(?
전전작에서도 느꼈지만 키퍼 진짜 적나라하지 않으면서도 터지게 잘 친다니까
파파가 좋은 사람이라
유키코가 딱 잘라서 말할 수 있으면
그걸로 끝이었다는 느낌
애초에 윌리엄도 엄브렐러를 그렇게까지
신뢰해도 될까 의구심을 품고 있었단 느낌
사실 굉장히 좋은 아버지라는 생각은 들었네요
하지만 곡해해서 듣기 ON 상태였던지라 제대로 대화는 못했었고
미오와의 일로 마음이 풀리고 넓어지면서 더 진솔하고 정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단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할 게 있다면
아버지 조크를 누가 그런 식으로 해!!!!!!!!
아예 눈치없는 걸로 가거나 해야했는데 괜히 애매한 선에 걸치다보니 으극...
이타치는 어딘가 방심하고 있는 것이 크긴 해요
무울론 그게 고교생답다고 해야할까 하기는 한데
사실 이건 에어가 의심암귀 걸린거 맞고(?)
개인적으로 아야는 미술가조 2인과 테마가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셋 다 엄마 없고(?)
또 아야는 분야가 다르지만 똑같이 사진이라는 예술 쪽을 파고들고 있지
그래서 오늘 드라이브에서 오에이랑 많이 말을 섞으려 노력했음. 티가 났나 모르겠네
또한 오에이 아빠가 대충 아름다움은 공유되어야한다 어쩌구 말했는데, 아야 입장에서 이건 꽤 마음에 와닿는 말이기도 했고
아무튼 그래서 이번 챕터에서 좀 나대보고 싶다... 가능하면 각성도 이번 챕터에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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