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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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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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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11)
시트를 확인하다보면 자꾸 토키의 시트로 들어갈 때가 있다 (?)
@?
주먹을 부르는 언동과 도박이요!
@?
암튼 불렀죠?
이타치 선배가 청소당번이 되도록 제비를 조작하기
코이츠가?
집에 와서 샤워하고나서 쉬고 있으니 좀 살 것 같군
ㅋㅋㅋ
좀 쉬니까 나아진 것 같지만
그래도 어차피 시간 늦은김에 걍 쉴래
바로 자러 간다는 이야긴 아님 ㅋㅋㅋ
구체적으로 오후 6시부터(??)
요청이 구체적이군 ㅋㅋ
에고 일상사용 RP허가는?!
일하는 중에는 짬내는 타이밍에 슬쩍하지만
저 시간대 이후면 퇴근해서 집이니까(??)
그렇게 힘조절 못해서 사람 잡는 이타치를 보고 싶다면야 편한대로 써라 이타치
농담임 ㅋㅋ
아마 어느정도는 써도 상관은 없겠다만...
글쎄, 초상관리국이라는게 있는 세계에서
나는 평소부터 에고를 쓰면서 돌아다녀서 에고의 달인이 될거야 라는 발상이란...
집이나 연구소에서만 잠깐 키고 다닐 정도고, 밖에서는 안 하는 겁니다!
아, 아키하바라 같은데 가면 쌉가능인가.()
뭣이 일상사용이란 의미가 그렇게 좁을리가 없잖아
팍팍 쓰라고!
마을 거리 담벼락 위를 닌자 러닝으로 달리면서
CCTV에 찍히는거다
그걸 이타치가 하는거니까 의미가 있 (아무말)
스스로 하세욧!!
어허, 긍정각성이라고 못할게 뭡니까. 지금 이타치, 안정화되니까 긍정각성이랑 차이도 거의 없..
개화랑 불안정의 차이좀 더 명확히 ㄱㄴ?
이타치가 뭐에 속하는지 모르겠네요.
에고 각성하면
각성한 쪽이 의무방어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나
긍정이든 부정이든 어디까지나 계기 문제라는 느낌
강하게 폭주했나 - 했음
불안정한가 - 완전히 안정화됐음.
근데 에고는 그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고정해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건감
그리고 이타치는 성격이 워낙 얌전하고 배경 설정이 딱 그쪽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메리를 방치해두는것이야말로 마음을 외면하는쪽이라고 봐서
부정각성임에도 불구하고 평범하게 개화라는 느낌
부정: 저 아이를 놔둘 수 없다! 창문이 뭐고 4층이 뭐고 보안이 뭐냐!!
정도의 차이인가.
요컨데 순간 폭주하기는 했지만
왜 폭주했나 - 이타치가 스스로의 미덕을 현실적인 이유로 외면하고 있어서
빠르게 안정화된 이유 - 애초에 스스로의 미덕대로 움직이던것이기 때문
챕터 3에 남은 계기는 이제 예술 보고 패닉 걸리는 것밖에 없어보이는데(?)
긍정개화 : 날씨가 맑은 날만 계속 된다. 하지만 그 번개가 오는 날씨를 기다리는 이 과정들도 의미가 있어. 그러니 이렇게 즐기다보면, 더욱 흐린 날이 올때 번개를 기다리는 것이 의미있을거야.
이런 식?(?)
그래서 저거 개화로 취급해도 되는가!
'불안정'
개화다.
바꿀거면 시즈카처럼 키퍼가 아예 설정까지 다 바꿨을거고
안 바꾼 시점에서 부정개화이긴 하지만 키퍼는 상황상 그 사전에 이타치가 정해둔 에고 설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서
바꾸지 않은거다.
폭주라고 한들 선한 쪽으로 갔구나
어차피 부정개화는 키퍼가 건드리는거기 때문에 이타치가 건드릴 뭣도 없어
일단 불안정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하자면...
자동갱신 짱편하다
잡담하니까 엄청 느껴져!
순간의 생각이 너무 강해서 아예 바라는 것에서 빗겨나가버렸다는 느낌이라는게 바로 불안정이다.
키린을 예로 들면, 불안정 각성은 번개를 두고 선을 넘어버리는것도 있지만.
정 반대의 의미. 예컨데, 어쩌면 번개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었을지도 몰라. 라는식으로
스스로의 미덕을 찾지 못하고 혼란에 빠진 상태도 포함임
시즈카도 사람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해치는 방향이 되어버렸지.
빌이 '태양따윈 없어도 되지 않을까'하면 불온전 일직선이구나(?)
>>91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라는 감각.
후자는 뒤틀림인건가?
당연히 순간의 감정이니 원래 그런건 아니지만
이미 개화해버린 에고는 그때의 감정을 품고 있으니 불안정하다는것.
>>94 그 경우는 키린 입장에서는 기프트거나 아니면 번개에 대한 모든 미련을 내려놓은 개화겠지.
그러면 기프트 후 루트는 어떤 느낌이야?
긍정이면 그걸 계기 삼아서 자기를 더 확고하게 하고
부정이면 아예 에이해브네 그거처럼 잡아먹히려나
시즈카 에고가 불안정인 이유는
만약 완전히 부모님 생각을 따른거였으면 기프트였을거고
만약 어찌되었든 자신만의 올바른 답을 찾았으면 개화였겠지만
시즈카는 그 둘 중 어느쪽도 아닌 그 어딘가.
그러니까 자신의 치료에 대한 사상적인 무언가가
부모님에 의해서 자꾸 부러지고 깍여나가서 어중간한게 되었다는 느낌
기프트의 부정적 전개는 그 생각에 사로잡히는것.
예를 들면 키린의 경우는 역시 번개가 아니라 바다가 좋지. (웰치어스 마시면서)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경우라면
메리를 예시로 들자면, 이제 게르티나는 둘이 아니라 하나지만
그럼에도 게르티나라는 이름은 계속 이어나가겠다, 라는 식으로.
키린.. 세뇌당한거야..?
역시 에이해브 피쿼드 타운 한번만 가면 기프트->부정루트 급행루트로 보였던건 내 착각이 아니구나(?)
세뇌랄까, 애초에 호오인이 말했지 '감화'라고.
마치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그 사람에게서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담론을 듣고
그 자세는 훌륭하다. 나 또한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같은식으로 감화되는..
물론 보통 기프트는 걍 쑤셔넣고 있으면
환각 환청 환통등으로 강제로 있지도 않은 사상만을 뇌에 쑤셔넣어드립니다.
이야.... 찡하더라...
뭐 키린이 웰치어스 기프트 받고 나서
그럭저럭 긍정적으로 살면 딱 >>111처럼 말하게 될 듯 ㅋㅋ
바다=짱좋다
번개치는 바다=존나개짱좋다(?)
키린에게 웰치어스를 그렇게 박고 싶었구나.
뭐 적절한 예시로서 개그성을 함유한 좋은 소재지
(아직 바쁨)
불완전 - 생각이 깎이고 흠집나서 어떤 모습인지 모르는 상황이다
기프트 - 누가 대신 내 생각을 깎아줬다
정리하면 이런느낌?
기프트 박혀서 우이의 너절한 멘탈이 그대로 갈아엎어지는것도
무척이나 좋다고 생각하는 난데
@?
메리 말처럼 정리해도 되겠지
다만 그 개화-부정의 경우는
부정인데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개화인 경우는
사용자가 상당히 액재료일 가능성이 있는거고.
뭐 전반적인 예외들은 있지만 >>124처럼 인식해도 무방하지 않을거임
ㄹㅇ 부정 개화가 완벽한 것에 대한
확실한 예시인듯
다른 때 같음 평범하게 고래특공 붙는 작살로 나왔을거 같다는 이상한 상상이 있어.......(?)
이타치 씨는 뭔지 모르시는가
림버스 5장에 나온
선장의 에고인데........
그 혹시 모비딕 아심?
모비딕 이라고 고래잡는 소설이 있는데
림버스 5장에 나오는 선장도
고래를 잡는 선장임
근데 자기 부하들을 고래를 잡기 위해 거리낌없이 희생하고
그들을 카리스마로 세뇌시켜 자기 말을 따르게 만드는
각성자가 가스라이팅과 선동의 달인이라서
자기 말에 완벽히 따른다는 가정 하에 사람을 자기 에고의 연료로 삼는 그런게 있어요.......(?)
마름으로 첫등장
가스하푼으로 방점을 찍었죠
부원? 이랄지 이모&일행들한테 사랑 받고 싶다는 갈망이 된건데.
이거 불안정 맞는? 혹은 더 꺾거나 깎아야 함?
길을 지나오기 위해 자기 손으로 희생시켜 죽은 사람들에게
마지막까지 내가 두려움을 없에주었다 라던가
쓸모를 다했으니 나에게 감사할 것이라던가
무척 당당하게 말하는 자기합리화의 화신인데......
"자신에게 세뇌된 사람을 자기 에고의 작살 날로 만든다."
원작에는 뒤틀림으로 유혹하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있는데
에이해브는 그거에 반응하는 묘사 하나없이 개화에고로 달려나갔거든요
그런식으로 선장이 다른 선원들을 가스라이팅해서 '감화'시켜서
요컨데 선원들의 에고를 꺽어버리고 자신의 일부로 격하시키는거지.
그게 변칙개체 흰고래의 특수성과 결합하는 바람에
스스로의 의지를 잃고 선장에게 굴복한 선원들을
선장이 자신의 작살 날로 소모품으로 쓰는 미친 에고가 된 거임
창백한 고래에게 먹히지만 않았어도 고래특공작살로 나타났을텐데(아님)
네이놈 모비딕!!!!(?)
부정 개화지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변칙개체 탓이 좀 컸던게
흰고래의 흰색 기름은
물질과 물질의 결합을 녹여내서 합쳐버리는 특성이 있음
(흰고래가 지나갔다 하면 사람이 건물벽과 합쳐져 있거나, 아니면 기름에 범벅이 되어서 사람꼴이 아니게 되는 케이스 수두룩)
그 기름빨 때문에 사람을 지 작살날로 결합시키는 에고가 탄생한거라서
반쯤 기프트기도 함
가스하푼은 내성 잘못 들고가서 5-6트 함(?)
특수기 대사 들을 수 있어서 좋긴 했는데wwwwwwwwww
틀렸어. 그들은 내가 남긴 자국을 보며 자신들의 방향을 내게 맞춘 거야.
그렇게 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으니까! 한없이 약하니까!
불확실한 인생에서 무엇보다도 확실함을 가지고 있는 내가 길을 잡아주는 거니까!
이게 그 선장님 어록 중 일부임
그리고 선원들은 전부 그 선장님이 제시한 길을 따라
작살 날이 된거지........
그 흰고래에 먹히지 않고 가스라이팅 미친듯이 한거보면
얘는 고래 집착만 없었으면 될 놈이었다
진짜 레전드 에고 개화자긴 해ㅋㅋㅋㅋㅋ
지상에 이스마엘과 처음 만나던 에이해브 모습 보면
고래타령만 아니면 걍 딱 퉁명스럽지만 좋은 사람이라는게 개그임 ㅋㅋ
딱 모비딕 원작스럽게 흘러갔다고나 할까
지금 메인스토리 돌리고 있는 오에이가 부정각성하고 보스화 할 각이 좀 쎄게 보이는 건 나뿐임?
중요한 건 내가 저걸 악이라 선포했으며, 그게 내 법령이자, 가치관이며, 종교이자, 신념이다.
내가 죽으면 세계도 죽지. 그렇다면 내 삶과 존재 방식이야말로 세계 그 자체다! 내가 정한 거야!
누구도 삶을 대신 책임져주지도, 살아가 주지도 않아!!!
저쪽의 센쵸는 걍 개또라이임.......
내게는 선과 악이 선명하다! 누구보다 잘 알지! 그래서 휘둘릴 일도 없다.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나는 결코 부러지지 않아. 흔들리지 않고 내 믿음을 전할 수 있지.
난 절대 의심하지 않을 세상의 선과 악을 정하고 너희들에게 새겨준 거다!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게 에고 발현 전에 남은 선원들 모아서 주인공 일행과 싸우라고 할때 대사
진짜... 미친 놈...
어린애가 힘들어해서 멘탈케어도 해주고
선원들한테 확고한 비전도 제시해주는
아 그저 참선장 에이해브(아님)
뭔가 선장 들어보니 라이토가 생각나네요. 데스노트의
신념있고, 자기가 정의라고 믿는, 또라이
흰고래때문에 에고가 변질되서, 선원들을 작살 날로 썼다는거.
그 이후는 자기 자신까지 가스라이팅한 기분이 들어요.
내 잘못이 아니야! 이게 옳은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한다!
A. 당연히 노래하고 춤춰야 예의 아니냐
@?
'데스노트 만화 스토리는 라이토가 시부타쿠를 죽여버린 변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네탓이군, 이스마엘!은
이스마엘을 악으로, 스스로를 선으로 치부해 양쪽에 심리전을 걸었다는 해석이 있는
시즈카는 아직 에고 발동하면 후생노동성 장관임 (?)
뭐 딱히 특정 참가자의 캐릭터 개인과 연관된 스토리가 아니라
전혀 딴판인 스토리라던가 있을텐데
그 과정에서 잘 하면.....이랄까 좀 어렵지.
애초에 이벤트로 얻은거고, 한번 이벤트를 거쳐버린 이상
뭐랄까 뒤에 대기표 들고 있는 사람도 한둘도 아니고
환상체로 뒤틀리지 않을까(개소리)
시스템적인 요소가 아닌 이벤트로 변한다...
그건 어장주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어려움.
그런식으로 여지를 주면....
다들 저마다 감정 묘사하면서 자기 원하는 에고 뽑으려고 지방방송 하게 되겠지.
노숙하던 메리 걱정이라니, 이런 핀포인트를 어찌 예상하겠는가.
유키코라던가 부정각성 했는데
스토리 진행중인 와중에 자기들끼리만 묘사로 지방방송으로 미오리네랑 뽀뽀쪽해서
마음 풀렸으니 에고 바꿔도 되냐고 물어오면 키퍼가 뭐라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원론적으로 크리3회 혹은 펌블3회 뽑아와라. 라고 키퍼는 말할 수 밖에 없는거다.
이타치 각성 보고는 이 말이 '참 그 말 그대로네' 스럽게 들려와요
마찬가지로 이타치는 일상 에고 쓰고 싶다고 그러는데
그러는 익숙해졌으니까 좀 나아져야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면
키퍼가 그건 또 뭐라고 해야할까
걍 펌블이든 크리든 3회 뽑아오라는 말 이상은 어렵지
RP만 해야지 음음.
이벤트와 묘사는 공정하지 않고 최저한의 일관성도 없음.
그러니까 시스템적 요소는 거기에 맡기는건 어려운 일이 되는거시야
그러고보니 VIP 초대면 전시전 입장할때 줄 안서도 되나?(딴소리)
우릴 버리지 말아줘 메리! 다함께 일반입장하자!
ㅋㅋㅋㅋ
과연 2차각성은 나올까..
이름있는 예술가 몇몇은 실제로 그러긴 했죠..
"아이 xx아 xxx같은 거 가져와서 그딴게 멋지다고? 다람쥐가 가다가 똥싼게 더 예술적이겠다"
이런말 막 퍼부어대면 어떻게될까.
어느새라는 부분이 포인트라서
초상관리국에 잡혀가는 전개네
크리 2번만 나옴 좋겠다.......(?)
안 나올거면 차라리 펌블도 나오지 말고 대부분이 각성할 때까지 가줘, 빌..........(??)
곧바로 묶어놓고 전기자극부터 하면서
언제부터 AWCY 활동했냐고 인터뷰부터 들어가는 야마다 선생
헬로헬로
대기업에서 찾아오다니 영광이구만
중견기업은 빠져야지(?)
ㅋㅋㅋ 키퍼는 영세 어장주라서 대기업이라고 들으면 부끄러운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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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이야기 나온 김에 벚꽃 생일 때 돌린 떡을 다시 올리는(RY
그때 선물 줬는데 반응이 없이 묻혔어...!
하루에 1어장 이상을 갈지 않아!!(?)
골목가게야....
@?(?)
역극이라서 좀 사정이 나은거지
대기업들에 비하면 키퍼는 별 거 아니고
본편 진행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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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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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생일 선물에 반응해줘...(?)
애캐 기억하고 준비 했다고...(?)
>>270 엌ㅋㅋ
ㅋㅋㅋㅋ 엑밥 예쁘당
키린에 대한 감상을(???)
이리 말해놓고 답 안함
ㅋㅋㅋㅋ
선물로 그런걸 준비하다니 아무튼 고마움 ㅇㅇ
페그오때 첫 10연차에 대뜸 나와버린 엑밥덕에 아직도 페그오를 하고 있지
이런건 원래 키퍼나 참가자가 해야하는거 아니냐..?
난 키퍼도 참가자도 아닌 제3자 이거늘
ㅋㅋㅋㅋㅋ
온김에 PC나 만들어 보시는건?(?)
온김에 PC나 만들어 보시는건?(?)
하지만 말하지 않겠다.
티베깅하러 온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낫토=상이 pc를 만들면 그때 캐물어라(아니다)
ㅋㅋㅋㅋ
어라 참치들만 손해인가
"아 기억나죠, 야마다라는 캐릭터"
"네? NPC라고요? PC가 기억난다곤 말 안했음"
어딜 영세가 감히 대기업에 찾아가서 행패를 부림 호달달
우리들입니다
(?)
평범하고 아무것도 없는 걸렁한 삼류 양아치라던지 (?)
여긴 꿈속이였나
그래... 연재가 없다는건 보통 꿈...
ㅋㅋㅋㅋ
뭐 어차피 재미 아님? ㅋㅋ 컨셉이라던가 그런걸로 잡담하는거야 이상할 것도 없고
내가 말해놓고 멈춰서 그걸로 또 끄아아악 하는 사람들 보는게 재미임
오, 역시 대기업다운 유열인가
뭐 본론은 이쯤하고 농으로 가자면
두분 다 비슷(ry
키퍼 같은 경우는 말해놓고 멈추는 편은 아님
영세는 그런 담 큰 짓은 못해요 하와와
키퍼는 그냥 잡담판에선 있는대로 실제로 안 할 전개만 늘어놓다가
본편에서 핑크핑크하게 살포시 전혀 언급 안 한 전개 진행하는거 좋아해요
헛소리 씨부리고 뒤통수 맞는 놈이나 할듯
빨리 Pc를 만들지 않으면 천벌이 내릴 것입니다(?)
ㅋㅋㅋ
왜냐면 엄마가 어디 대회나갔다가 18살에 눈맞아서 낳은애라
결혼도 안했는데 나온 애임
대충 이런뇌로 할거라서
감상좀(?)
야래야래 또 편부모인가
모두들 부모 홀수 설정 너무 좋아하는 유열러들인거겠지
짝수임
탈룰라 원본도 이름이었지
다이스가 해피하지 못하면 머
순간 동성이라길래
근친인줄
(고민)
엄마랑 이모랑 사는거지
눈맞아서 태어난 애인거고
엄마는 동성이자 사촌인 사람과 동성결혼해서
엄마가 2명이고 가족사이 좋아서 성격도 나쁘지 않은
이름이 '카미카제 고고' 인 남자애로 하자
나오에가 좋아하면서도
아 그거 이름 영 별로인데
하면서 투덜거리겠네
AWCY
에 대항하는
WHYH
를 만들고싶다
다갓이 허락할까?
'고고' 라는 이름으로 불러줘서 내가 인기 많아진거 같아
기쁜점으로 해야겠다.
일단 그러려면 오에이는 아부지부터 넘어야한다
유키코는 정 반대로 알고 있네
싸우는건 별로 안 중요하니까 싸워도 됨 (소근소근)
야훼를 조금 섞은거
노아 고혈압으로 칠공분혈 엔딩(?)
아니거든여-_-
그 극장알바라던지요.(거기 경비원 앵커도 제가했는데 그게 벌써 몇달전인가)
내일 아니 오늘봅시다
9분 기다리는 애로 할거임
이제 이 게르티나편 지나고 나면
좀 어반 판타지스러운 맛 좀 내보려고 할 거임
이번 처음 이 어장에 날 남김
오에이가 막 저녁에 안주 준비 안 할래, 하고 아부지 협박하는 전개 (아무말)
ㅇㅇ 대기업 어장주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영세 어장주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있다. (아무말)
다른 PC들 보며 캐릭터 안겹치게 해볼까
타 PC가 좀 꼴받는 수준을 생각중이라
.dice 1 20. = 19 7
@?
재미로 해볼까
.dice 1 20. = 13 12
의외로 할만하잖아?
가 어떤지 설명과 생각을 말해보세요
아깝다 아까워
감상을 듣고 싶으면 감상을 내놔라 (요약)
전 예쁘잖아요!
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캐릭터에요
남들이 이걸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으면 자기가 앞장서서 ㅇㅋ 하고 해봄
유키코 예쁘죠?
그렇다고 답하세요
유키코는 예쁘잖아요?
남들의 긍정적인 면을 볼 줄 알고, 용기를 가지고 옳다고 믿는 일을 밀어붙일 수 있고, 그러면서도 아리스의 친구들을 보듬기 위해 노력하는 아리스인 겁니다!
상대가 총들고 있는데 분조장으로 날뛰다가 무판정으로 먼저 총 맞았습니다
마치 그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평범한 소녀지만
당연하게도 아버지와 얽힌 연이 있는 주제에 부모가 없는 소녀이다(헛소리)
근데 어째서 찬양을 받고 있는 거야(?)
맞다. 찬양을 하려면 우선 제단부터 세워야(ry
... 조졌다, 나도 이제 뭐 좀 여러가지 해보고 알차게 살아야만-
아니, 잠만 여기서 갑자기 큰힘큰책이라고요? 에 놓인 렌입니다(적당)
anchor>1597048415>448
옆동네서 피폐찌게 끓이는 여성진 PC 보고.
적당히 피계찌게나 끓이며 남캐 하나 꼬시고 페도나 만들고 싶었음.
(?)
근데 뭐 사실 히로인적인 매력은 막 크게 생각하기보단 하고 싶은거 했다는 갬각이라.
그런 쪽 어필은 할려니 손이 무거워 진달지. 크아아악 하게 되어서.
아마 '각오'하고 굴려야 할듯.
'세상은 멋있고, 살아갈 가치가 있다'를 부정하지 말아줬으면 하지만
머, 무리라면 변하게 될 오에이를 받아들이는 수 밖에
"우우… 무슨 소리신가요."
"아리스 양도 이리 백옥 같고 또 귀여운데…."
"…장난이였어요, 그래도 그렇게까지 말해주실진 몰랐네요."
"정말… 고맙답니다, 아리스."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다리 장애인 캐릭터얏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약간 엉뚱한 면도 보이지만 용감한 아이죠!
자신을 무엇으로 볼것인지, 가 메인으로 놓고있다
스스로 감상평은 잘 못써어...
욕망따윈 안 숨기고
알비노라서 이상한 곳에서 병약하고
애들하곤 잘 지내면 좋다고 생각하고
머리 아프면 일단 닥치고 아이스부터 먹는
빌헬름(?)
제대로 처벌받지도 않고 풀려나는 가해자를 보며
이 세상에 권선징악 같은건 없고
어차피 열심히 노력해봐야 제대로 보답받지도 못할텐데
뭣하러 노력해서 열심히 삶을 사냐며 히키코모리가 된 소녀요(?)
근데 여기서 적당히 멘탈에 힐 좀 넣어서 성격 순화시킨 그런 대충(적당)
그걸 깨달으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작품'에 대한 미련도
버릴 수 있을텐데
다이스야 힘내! 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낫과 망치 노아 VS 아나코 캐피탈리즘호 렌 해가지고
가슴 웅장해지는 자본 싸움으로 인한 멸망시나리오가 있지 않을까(아무말)
어떤 특이점도 없는 그림 작품이
어떤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듯이
낫과망치.dice 1 2. = 2아나코캐피탈
에 섰다고
우정......!!(?)
우정이라는 이름의 사회적 압박이나
우정이라는 이름의 백합적 그거인(ry)
아나코 캐피탈 저거, 여러 의미로 프문 세계나 메가코프 나오기에 부합해서 ㅋㅋㅋ
만들어도 될듯
포기하면 편해.....(?)
포기하고 뒤틀림이 되려는거구나(??)
거의 80% 쯤 포기한거
아빠 때문에 아직 학교도 다니는거임ㅋㅋㅋㅋ
무슨 일이 오든 사랑의 힘으로 극뽁이야
토키는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을거야
이만 자러감
잘쟈요
안쟈요
잘했어 우리 아가 (토닥토닥
하얀 그림을 가져오면 어떻게 하나요 미오?
한 광기하는 PC다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이딴 싸구려를 판 놈이 이득을 보면서 생돈 6만을 이대로 날린다는 생각을 하니, 못참았어요.
뭐야, 뭐야 출신부터 뭐 이리 의미심장하지...?
토키 정도면 배경설정이 밝은 이 세계
와! 동기가 참.
모성애가 막 끓어올라 나 어떠케
일단 유키코 봤는데요
이동하는 인간 의자 10분당 10엔 해줌
입도 다물고 사람 피해서 가줌
유키코, 천룡인 되는거야?
인간 의자를 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1만엔으로 아이스크림 사오라 하고
잔돈은 너 가지라 하기
맨날 붙어있으려고 하려나?
카드 맡기기(?)
이동속도를 가진다
100엔, 1000엔, 9000엔 아이스크림 중에 뭐 사가나요?
누님! 이 빌을 잊은검까!!(아니다)
아니 '유키코의' 아이스를 사 가야죠
사오라 한거지 유키코가 먹는다고 안했잖아
유키코 저런 심부름 시켜주려다가 뽀직하고 다음엔 안시켜줄듯
1만엔으로 사오라 해서 이미 쓴 100엔 통한의 눈물로 자기가 채우고
1만엔 어치 아이스크림 사와서 줌
어떻게 남는걸 가지란 생각을 하며 줌
않이 덴지로 하냐고 ww
간부가 통신병한테 200백 던져주고
우리 아들 컴퓨터 견적 짜달라 하면서
"남는건 너 가져라"
하는 느낌으로 해주면 환장할지도 모름(?)
아이스크림 1만엔 어치 사면 몸에 이상있을거 보여서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 나눠주자고 말하고
나눠줄듯
...저는 1만엔으로 사라한 거지
전부 쓰란 말이 아니였답니다
1만엔으로 아이스크림 샀는데 네들보고 나눠주고 오라고 해서 나눠준다 말할듯
유키코가 1만엔으로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 사줘서 돌렸단
결론으로 만듬
역시 유키코 선배 착해요...! 멋져요...!
(?)
의지0
롤플레잉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으면 막 버그가 생김.
제가 개같이 곡해해서 반응할거라
(저번 연재는 사랑 때문에 너무 마음 넓어졌다 치고)
앞으로 좀 츤츤거리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들어요! 집중해요! 내 말은 물을 끓인 다음 식혀서 쓰라는 겁니다. 펄펄 끓는 물을 눈에 부으란 소리가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체온까지 적당히 식힌 뒤 쓰세요. 화상입지 않게!
이래야 하는 타입
우선 스프레이를 뿌리면 될듯
와 세상에.
츤데레는 모르는 사람에겐 오히려 예의바름.
사람 눈에
함부로 그런건 뿌리지 마세요
건강에 좋은 레몬을 뿌리죠
난 치한퇴치용 ㅈㄴ 센 스프레이인줄.
맛없잖아
후추나 페퍼나 그게 그거 아님......?(?)
미오리네가 따라다니면서 케어하려들지도 모른
그런가!
베르단디인지 뭔지 인원
왜 그거 스프레이가 맛없는지 이해모탐
오징어 머리 라고 부를듯
152cm
"어휴 저걸 몇번을 맞았는지."
진짜 설정 생각할때마다 개쪼꼬미
렌은 선배들 중 정상인이 노아 정도인줄만 알게 된다(?)
이거 자동새로고침으로 'New!' 붙은 레스 그대로 링크 누르면 위로 보여주지 않고 페이지 이동이구나.
다른 종족이야
(?)
제가 아는 한에서 정말로
이 신장차도 여자로 치나.
(?)
그런 사람 본적도 있으니까요
개는 개
사람은 사람
고양이는 고양이
띄어쓰기 덜된 거랑 온점 붙은 게 약간 꼴받는군
바 쿠 195
빌헬름 182(원작적)
티 르 180
렌 178
이땃쥐 175
자가선 175
세이토 172
쟈 키 172
리바이 160(풉)
나오키 (모름)
제 나 178
에 어 175
아리수 170
우 이 167
아 야 165
유끼꼬 165
토 끼 165
오에이 161
노 아 161
끼 린 160
오키타 158
메 리 155
아스카 154(원작적)
미오리 152
노 엘 151
冏冏冏 149
시즈카 129
남캐중 하위권이구나
친근감이 들어...(?)
스스로 자기소개서 쓴거처럼 했단 느낌이라
생몰년도란 말을 안다고!?!?!?
한자는 하나도 모름
강아지보단.
동아리 마스코트라고 쳐줘...
(?)
3글자 4글자 넘어가면 모름
>>702 女와 食 정도는 외울려고 노력 했을거 가틈...(?)
그건 너무 몰표를 받잖아요
인간은 동물이 아니랍니다
인간을 동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우선 주머니에 돈을 찔러보세요
아니면 제게 시키시거나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랍니다
여자화장실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서
식당이 어딘지 구분하기 위해서
저거 2개만큼은 필사적으로 익힐려고 노력 했을듯.
(?)
돈을 위해 인간성을 포기할 수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약간의 돈을 위하여
동물의 흉내를 내는 정도는 간단한법입니다
왕! 와르르르르.. 왕! 왁! 웖!! 웕웕!! 봛!! 봛봛!!! 봛!!!!!!!
우호! 우호록! 우혹! 우효우효! 우호호! 호훅 훅!! 호호혹!!
140대까진 킹만하다 생각해.
(?)
"ㅋㅋㅋㅋㅋㅋㅋㅋ"
쌩각해보면 또 그럴거 같기도 하고
'... 역시 3학년 진은 우시오 선배를 제외하곤 대체적으로 위험해'
@오해에 오해에 오해를 쌓는 중(?)
맨날 옆에있는 유키코 봐줘서 그렇지
一二三
외워요
[고3이란 대체 뭘까요... 아, 고3은 미치는게 정상인가?]
애매하구나
덴지와 상호작용을
무가치하다고 판단한다면 무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도울테니
오늘 뭐했니 묻고, 뭐든 칭찬해주고, 시험보면 칭찬해주면 되려나?
사람과 사귀는 것에 대화하는 것에 왜 가치 따짐...(?)
돈은 중요한거니까 이런일에 함부로 쓰지 않고
학교에서도 먼저 이러는건 보기 좋지 않을거 같다고
그냥 툭 던지듯 말할듯
제일 미친놈이 맞는말로 충고하다니 킹받는다.
노력해 봐야지..!
친구 하는데 돈 받는거냐고 처음안다고 물어볼듯
참고로 그런일은 장사 시작 안했다고 안받는다 말하고
아니다 이건 본편가서 하면 알듯
"부호들이 예술에 끝없이 돈을 퍼붓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술에 아무런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가치가 없으니, 얼마든지 가치를 매길 수 있다는 아이러니인셈이죠"
@?
이름 못읽어서
(미오리네, 아리스, 키린, 메리, 노아, 시즈카 정도 제외)
본편에서 한 친절 같은 거 절반쯤만 했던 거라
생각해줄 수 있?
하다보니 좀 폭주하고 너무 친절해진 감이 있어서
후지산이라 부를듯
돈 잘주는 후지산....
그렇게 한바탕 난리난 뒤에
"친구는 이렇게 되는 거야"
할듯
너 친구 많구나라 말할듯
후 지 사 와 미
똑바로 기억해두세요
그리고...
(힐끔)
...당신에 대해선 덴지라 부르도록 할게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게 늘어난 시간만큼 또 일을 해서
더 일을 하고 더 돈을 벌어서 시간이 늘면...
그 시간으로, 대체 뭘하려고 시간을 사나
친구란...대체...
후지
유키코라 부를듯, 짧아서 편하다고
그거 들으면 또 미오라고 부르나
아, 알겠습니다
걍 어쨰선지 외움 ㅇㅇㅇ
'그거' 라고 부를듯
"후"
"지!"
"지"
"사!"
"사"
"와!"
"와"
"후지사와미!"
"후지"
"크아아아악"
@?
못알아들어서 대답도 못해줌..!
예아 라고 부름
@렌의 머리 속에서 위험도의 순위가 변경됬다
@학교에서 가장 위험한 카르텔... [후지사와미 카르텔]이라고(?)
토키 - 미래에 총 쏠 예정
미오리네 - 인맥이 쩐다
유키코 - 돈, 권력이 많다 (?
부와 권력과 명예와 힘(?)을 모두 갖춘
지금까지의 대응들 성별만 바뀌어도 싹 다 달라짐?(?)
정글 뇌대리 강의 하느라 좀 늦잠 잤군
모두들 오야스미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모두 쓰담쓰담
(?)
토키는 PC들에게 왠만해선 친절해요
EGO는 토키에게 있어
여러모로 중요한거고
그러니 PC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초조하긴 할지언정
늘 가치있는 시간이니
열심히 키우긴 할거랍니다
토끼 자체에 애정은 잘 주지 않겠지만
>>812 남캐가 친구하자와 여캐가 친구하자에 따라서 썩은표정과 웃는표정의 차이일까ㅣ(?)
키우는 거 보면
저택 내에 따로 자리 마련해주고
제가 알아봤는데 이게 좋기도 하다더라고요
그래서 기왕지사 따로 사료를 준비해뵜는데
아 그리고 토끼의 습성이
이런저런 참견하며
약간씩 도와줄듯
"모두 24시간을 보내지만, 당신에게만 28시간인겁니다"
"당신에게 세상은 4시간을 24시간으로 쪼갠것만큼 느립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내시겠습니까?"
덩치로 말하거나
들고다니는 물건으로 말하거나
"토키 양과."
"보낼 시간이 늘어나는 것도 좋겠네요."
"...아, 혹시 좋아하는 피아노 곡은 있나요?"
"마침, 오늘은 연습할 곡이 없던지라."
"떠오르는 게 있다면 말해주시길."
걍 끈질긴거로 하려함
"...그렇군요"
"하지만 아가씨, 제 시간은 그대로 24시간일겁니다"
"그러니 아가씨와 제가 같은 곡을 듣는 일은 없습니다"
"4시간을, 24시간으로 쪼갠만큼 빠르게 들려오겠죠"
"...그런겁니다,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은"
이상한 옷 입은 여자가 되어버린다
예아
에어는 덴지보다 일본어 잘 알거다
그냥 그렇게 볼거임 뭐 특별할거 없음 ㅋㅋㅋ
으아아아
일단 마스코트 담당이나 함...(?)
좀 자기 신경쓰는 여고생들이면 그런 기질이 있는데
비교적 휠체어는 거꾸로 반듯하게 그냥 보기안좋을 정도만 아닌 느낌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자기도 어릴때 다쳐서 안대쓰거나 그럴때 딱히 의료보조기구 꾸미거나 뭐 하진 않았고 오히려 이런게 왜 필요하나란
기억이 나서
후지후지산아
에어는 신경쓰는 타입이겠지 고교생이기도 하고 부부장이라는 책임도 있으니까
신경쓴다고 해야할까
안 쓴다고 해야할까
애매하군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에서 나와 달리 돈을 바란다기 보단
그냥 누군가와 뭔갈 하는거 좋아하고 그걸로 여기서 그런식으로 구는구나 싶어서
왜냐면 자기도 맨날 옆에서 돈받아먹으면서 별에별짓 다하니까 ㅋㅋ
메이드니까
남을 돕는것을 업으로 삼으니
어떤 의미로는 덴지도 집사의 재능이 있을지도
(?
수상할 정도로 순수한 청년을 좋아하는
부잣집에 무감정 무표정의 아가씨가 필요하다 (?
마키마잖아
미오리네도 부유하다 하고
에어는 외국 지사에서 일본으로 발령될 정도의 아버지 밑에 지내고
아동보호로 겨우 나와서 지원금 받으며 지내는 애인데
걍 모성애로 이야기하고있음
물론 검도부 할 정도면 가난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게 다들 책이라서
휠체어보고 그러면 엄청 쬐깐한 시즈카는 보고 무슨 생각듬?(?)
왜냐하면 좋으니까(?)
(아무말)
>>887 힘들어하는거 보고 해맑게 읽어줄듯.
친구와 독서 한다는 것 자체가 잼씀...(?)
여튼 외형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나보네?
책에 대해서는 일단 독서 좋아하는 몇몇 PC끼리는 모여서 정기적으로 같이 책읽고 차나 다과 먹으며 놀거 같긴 함.
미오리네가 총대 매줄거지?(?)
유키코 호불호는 아직 리메이크 안되긴 했네.
미오리네 자체는 솔직히 취미에 그거 없긴 한데.
유키코가 한다니 유키코 대신 본인이 맬거 같다는 인상이기도 하고.
적어도 유키코 가는데 본인이 안간다는 선택지는 없으니(?)
모야시
모야시
>>896 오, 의외긴 하군
그냥 예쁜애면 좋다 정도 이상의 신경은 안씀
신경쓰는것도 묘하다 생각할거고
과연
그렇게까지 안 변했을듯
베르단데 인원에게 유해진 편이지
절대로 좋아하는 것에 PC들이
들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은 토키 (적당
카미카제 이놈이 합류하는 시점
참여못해서
어디까지 진행되었지
대충 미술관에 왔다가 같이 휘말리게 되려나 덴지
메리, 노아, 우이, 시즈카, 에어, 유키코 정도가 독서 취미 있고.(몇몇은 책이라고 적혀 있지만 책만 수집하지는 않을거 아냐)
티르는 잡지라서 애매하긴 한데.
또 애초에 모임에 올거 같은 이미지는 아니긴 하다.
미오리네와 토키는 그런 취미 없지만 걍 유키코 오면 1+2로 따라붙을거 같고
>>903 타인과의 소통
"선배... 저와 이야기 하기 싫어요...?"
@대충 소동물적 그렁그렁
(?)
anchor>1597048415>907
토키는 토끼나 썰어...
(?)
"원래부터 타인이었으니까요"
@?
헉 따뜻함... 동백 이상 토키구나
에이프런 안에 핫팩을 넣어두었습니다
@?
@익음...(?)
(얼음팩 올려주기
뭐야 저 프로그래머가 필요할거같은 재밌는 캐릭터
오늘 오후 서너 시!
흰머리조차 간절한 그들...
보통의 연중 사유
리얼 사정으로 한두달 쉬었던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재개하면 참가자들 모티베이션도 문제가 생기고
중도 이탈자도 많아져서
키퍼도 흥이 안 나서 관둠
4시쯤일까 싶은데
역시 사람 없을테니 쉴까 (?)
아 잠깐 볼일 생겨서 5시로 연기하겠음 여러분
솔직히 숨겨진 그림이 소녀의 화상이라는 말 듣고
메리를 액자에 집어넣어서 원작적으로 만들어버린다는 PL적 발상이 떠올라버렸어.
자기를 구해준 사람인데
슌스이가 착할거라는 생각 0
Ib 한 사람이면 무조건 생각할거라고 생각해요.
"예압~"
처음에는 폭발적으로 했는데 후반 가니까 좀 줄어드네에에.....
그걸 비틀어서 인간 메리를 미완성된 액자에 때려넣어서 메리 그림으로 완성시킨다는 발상
모르겠다(웃음)
'메리 그림'을 융합소환!
리얼이 밉습니다!
메리이이잇!
오에이가 더 높으니까 괜찮아!
2부도 3부도 부모 나오는데.
온도차 딥따 심해...(?)
전작에서는 이렇게까지 PC들 부모가 잘 안나왔는데.
유독 잘나오고 차이가(RY
이 사건 끝나고도 같은 집에서 살 가능성도 한 20%는 넘을거같아.
당연하게 같은집에 살걸
그래도 학살 저질렀고 얼굴도 밝혀졌고 야마다 선생도 알법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