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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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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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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3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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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13)
흠흠
어제 간단요약 이면 쟈키는 눈치 없는것이 매력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뻔뻔해져가는군요
오늘은 쉬는날
느긋할수 있다!
2앞면 .dice 1 2. = 2
1앞면 .dice 1 2. = 2
2앞면 .dice 1 2. = 1
1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2
1앞면 .dice 1 2. = 1
1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2
2 앞면 .dice 1 2. = 2
2 앞면 .dice 1 2. = 2
1 앞면 .dice 1 2. = 1
1 앞면 .dice 1 2. = 1
1 앞면 .dice 1 2. = 1
1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1
2앞면 .dice 1 2. = 2
1앞면 .dice 1 2. = 2
2앞면 .dice 1 2. = 2
.dice 1 2. = 12
.dice 1 2. = 11
.dice 1 2. = 11
.dice 1 2. = 12
.dice 1 2. = 21
2 .dice 1 2. = 2
1 .dice 1 2. = 1
1 .dice 1 2. = 1
1 .dice 1 2. = 1
2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2
올 1 앞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1
마지막 빼고 다 1
2 앞면 .dice 1 2. = 1
2 앞면 .dice 1 2. = 1
1 앞면 .dice 1 2. = 1
1 앞면 .dice 1 2. = 2
1 앞면 .dice 1 2. = 2
.dice 1 2. = 1 1
.dice 1 2. = 2 1
.dice 1 2. = 2 2
.dice 1 2. = 1 1
.dice 1 2. = 1 2
.dice 1 2. = 2 2앞면
.dice 1 2. = 2 2앞면
.dice 1 2. = 2 1앞면
.dice 1 2. = 2 1앞면
.dice 1 2. = 1 1앞면
.dice 1 2. = 1 2
.dice 1 2. = 2 2
.dice 1 2. = 1 2
.dice 1 2. = 2 1
.dice 1 2. = 1 1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1
올일
.dice 1 2. = 1 1
.dice 1 2. = 2 1
.dice 1 2. = 2 1
.dice 1 2. = 1 1
.dice 1 2. = 1 2
시트의 내용을 조금조금씩 수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발자취는 오에이의 내용이 없을거 같군(적당)
발자취 적을게 없음...
오에이는 당장 화를 내진 않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맞음?
PL이 느끼는 꺼림칙함과는 별개로
PC로써는 기억엔 없지만 이런 전시전 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한 다음, 정중하게 거절하고는, 런을 쳤을거라서(?)
하지만 게리가 게리해서
"이제 제 작품을 선보이겠습니다!"
"스승님의 게르티나가 아닌 나의 게르티나…! 세계를 바꿀 재해석품!"
"그리고 그에 앞서, 당신의 협조(강제)를 받도록 하죠 메리!"
라는 등으로 말했으면 예술가로서 좀 그런 거 있었음?
스승의 유작을 제자가 완성한거지만, 스승의 대한 존중도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도 남아있고.
붙잡힌 공주님 역이 되는건가.
서프라이즈 치고 매너는 없네. 라고는 생각했겠지만,
그 사상에는 일부 공감할 수 있었겠지.
지금 오에이의 도덕관으로, 역시 사람을 희생하는 예술은 안된다지만,
거기서 펌블이 터졌으면 행동에도 공감해버릴 가능성도 있는거고.
개리는 좀 실망이었슴다. 어떠한 재해석이나 에고도 없이 그저 스승의 의도를 지레짐작하고 그걸 재현하려고만 하다니
어디에도 오리지널리티가 없는어요. 복원가라기에도 근거가 부족한 칠푼이 예술가네요.
뭐, 본편은 이미 삼진아웃이니까 말이지.
실력은 인정하겠지만, 오리지널리티가 없네. 라는 식읏노
식으로
메리라는여자애가더예쁨그럼왜이상한거에예쁜여자애넣어야함?예술작품으로따지면메리라는여자애가더좋은거아님?
예술가뭐시기면이미예쁘고살아있는여자애인인간인메리가태어난거자체가훌륭한예술일텐데왜재료로쓴다는건지모루겠다는결과
지금 이러지도 않음 고고는
메리(PC)에게 수치플을 걸어서 죽일 셈인가(?)
유키코가 말한 대로라면
스승의 칠광에서 길을 잃은 화공인가. 하지만, 이런 타입이 자신의 길을 찾으면 대성하는 법이지.
의 평가지만
본편에서의 게리해버린 게리다보니
그 스승을 두고도 배운게 없나?
라고 대놓고 말하잖아
반응을 만들러 왔다...
생각은 깊어도 상식이 없어
메리가 그 작품보다 이쁘다! 하고 떼창하자(?)
게리에게 해줄 말은 떠오르긴 했다.
이쁘냐는 것에는 먼저 그쪽 이미지가 생각나서 죽겠음...(?)
뇌가 정보오염 당한 기분(RY
덴지의 다음 타겟으로 예고된 렌입니다
사람을생각안하고 던짐
(?)
유키코 다리에 대해선 조심해주잖아
잘못하고 실수할거를 아예 막고 피한다 했음
가츠동도 안먹으러갈 그럴애라
사람과 접하고 하는 그 모든거 자체가 덴지에겐
모험과 도전과 실수와 잘못의 연속임
덴지도 어쩌면 얼핏 보기에 단순해보이는 짧은 여정 내내 두려워했으려나
돌아오는 길도 잘 알지 모르고
낯선 사람, 낯선 가게, 낯선 거리들로 가득한 곳에
맨몸으로 혼자서 왔는데
님들은 다음 챕터 주역이 누구일 것 같음? 초기부터 성실히 참여한 사람 중 하나겠지만은. 아니면 메인 스토리를 돌린다거나?
실제 감정이나 말하는거에 있어선 그리 과장하진 않는듯
부모가 키 퍼슨이 되는 시나리오가 많았으니까 다음 갠스는 오롯이 PC만을 비추는 이야기가 되려나?
유키코 오라할때 그냥 엉 하고 돌아오는것도 그렇고
우이 예상해봄
그저 뭔가 몸으로 해야할일에 '보통의 사람이라면 창피해서 안할일' 의 선이 없어서
그냥 개찰구를 뛰어 넘는다던가 미는문 억지로 당겨서 박살낸다던가 아무 철창같은곳 붙잡고 뻐팅긴다던가
다른 의미로 현실적으로 숨막히게 만든 이유는
중간에 왔으니 별 생각없어도 막장일에 뛰어들 정신머리를 가지게할 의도고
감상 부탁(?)
안나와도 상관없음
롤플레잉이야 내가 자신있으니까 오로지 행동 하나로 뭐라도 하겠다란 생각뿐이라
이놈 굴리다보니 다른 의미의 영향성과 존재감은 확실함
주변에 뭐라도 들고오는 사람이 늘 3명 이상은 있음
뭐라도 하면 또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헛소리와 아무말 약간과 이거저거를 넣으니
스포트를 못 받아도 굴리는게 재밌(ry
불을 내겠다
리바이는 으음 뭐라고 해야하지
팀에 대해서 걱정이 많고 나름 신경쓰고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심하게 그거한 느낌?
전체적으로 상식인 발언인데 이미지가 이미지라 호응을 그다지 얻지 못한달까
아무래도 일행의 안전이 본인의 안전과 직결되어있으니 그런거 아닐까하는 의심의 눈초리.
닿으니 몸이 녹아내리는 액체 속으로 입수하자는 의견은 기함을 함(?)
덥다 더워
ㅋㅋㅋㅋ
좋아하는것 : 후려치는것
싫어하는것 : 마음에 안 드는것
신장, 체중 등 : 몰라 그딴거
아마 다른 참가자들이 봐도
리바이 본인이 썼을거라고 믿으리라 생각한다
다들 납득한거 보니
키퍼의 캐릭터 해석이 그럴싸했나보군 ㅋㅋ
불호에 처음엔 말만 앞서는거 라고 써놨지만
마음에 안 드는거라고 고침
이렇다 저렇다 구체적으로 말하는 일 없이
조용히 찍 침을 뱉는 리바이가 할법한 소리지? (음해)
사죄의 연재나 경험치를 뿌려라
정확히는 개인적인 내용 말이야.
사태를 해결하는 기계적인 논리성 말고.
이렇다 저렇다 개인의 감상은 말을 아끼고
어디까지나 어떻게 해야할지 방침만을 논하지
딱 개인의 감상에 대해선 시크한 태도로 비아냥거리는 정도뿐.
그러니까 불호 자리에 마음에 안 드는거
라고 아주 묘하게 고쳐보았음.
리바이 개인의 감상을 표현하면서도 딱 그게 뭔진 말하지 않는 느낌으로
호불호가 어때보이나요 벚꽃?
@뻔뻔
좋아하는게 후려치는거는 사실 반쯤 음해로
리바이는 어디까지나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걸 고른다.
총구 앞에 아쎄이들을 일렬로 세우던것처럼.
그래서 걍 후려친다고 써놓으면 다들 그렇구나.. 할거라고 예측함 (?)
(?)
유키코의 경우는... 딱 초반부엔
불호 : 나의 세계의 밖에 있는것
정도로 명료하게 말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신장, 체증, 쓰리사이즈:몰라 그딴거
충분히 같은 PL이라고 생각할 법한데(아무말)
오늘 당직이고 다음주 월요일 당직임www
휠체어 땜시 상상하는 구도가 안나옴(?)
좁은 영역을 가진 영역동물이지.
딱 미오리네 빼면 아웃이었고.
윌리엄 파파요?
그 사람은 중장비 포크레인 같은 사람이라 (??)
한번 등장하면 지축이 울려서 유키코가 바들바들 떨면서 굴속에 파고드는 사람이고 (??)
그런데 운전사가 아비인(?)
이브! 좀 나와보시죠!
하면서 콰콰콰콱 하면서 땅을 파버리는 타입의 인간이라
굴속에서 유키코가 바들바들 떨면서 더 굴을 파고 들어가는...
유키코는 숏츠에 나온 라쿤이냐고!
(기타 액재료 포함)
앜ㅋㅋ 유키코의 멘탈은 튼튼데스네
슬슬 유키코가 바위 밑까지 굴로 파고 들어갔는데
착암기로 포크레인 암 바꿔달곤 왔는데
아 솔직히 조정간 잡은 윌리엄이 생각해도
이제 슬슬 바위 쪼개기 시작하면
유키코가 성치 않을것 같은거지.
그래서 이걸 어쩐다... 하면서 걍 지켜보고 있던게
딱 본편 시작하는 시점.
그런 의미로 유키코가 여러의미로 상당히 멘탈의 한계치였기 때문에
파파든 마마든 딱히 뭔가 해주질 못하고 그냥 혼자서 미오리네랑 좀 지내다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고 잠시 방치하던 중에 가까웠음.
하지만 워낙 생각하는게 남다른 사람이라서
보통 굴에서 나오게 하려면 굴 입구에 먹을거 놓아두고 우쭈쭈 하는게 보통인데
윌리엄 이 사람은 이게 안 되는거 같으니까
바로 굴 앞에서 불 피워서 연기를 불어넣는 (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만도 하다 생각해
(액 퍼부어 만든 장본인)
안 풀렸다면 직행인 이유가
이브에게 힘든 일이 많았지만
결국 최악과 최악 사이에서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건 이브의 몫
그러니까 살짝 좀 일부러 마음에 안 드는 선택지를 강권한다..!!
마음에 안 들면 이브도 당연히 싫다고 하겠죠 ㅎ
같은식으로 일부러 쿡쿡 말로 찌르던 타입
메리 스토리 때문인가..
이상하네. 왜 싫다고 안 할까...
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면서도
그러면서도 모레로 충분한가요, 이브?
시간 팍팍 쓰라구요 ㅎㅎ
한달은 어떻나요. 1,400% 기한 연장이라니
이야 기업과 기업간 계약이었으면 택도 없는데
생물학적 아버지로써 당연히 감수해야하는 패널티인거겠죠 아하하
라고 열심히 굴 앞에서 연기 피우는 윌리엄 파파
이렇게 찌르면 분명 뛰쳐나오면서 싫다고 말하겠지!
였는데 실상은
유키코는 숨막혀 죽을거 같으면서도 굴 안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고
다만 유키코가 거절할걸 예상하고 엄브렐러 끌어들인게 아니라
순순히 응할거까지 생각하고 저지른거라
유키코가 별말 안 하면 바로 엄브렐러로 가는 이유가 그거임
뭐, 다리 좀 고쳐지고 그러면 자존감도 나아지겠죠 ㅎ
같은 이유
좋은 부모 탑 3 나쁜 부모 탑 3 누구누구 PC 부모임?
뭐 치료는 나쁘지 않으니까요...
회복한 이후라면 좀 덜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고
...미오도 더 좋게 봐주겠죠?
정도로 정리는 되어갔을지도
죽었지만
아마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변신 해야할거 같은데.
변신 풀린 이후 힘들어 할 때 도와주면 얼떨결에 언니라고 부를듯.
윌리엄 파파의 경우는 아마 유키코랑 미오리네랑 그렇고 그랬다는거 들은 다음에
미오리네를 만나게 되면 아마 악수하면서 손을 좀 쳐다볼 것 같긴 해
어차피 동성이라는건 윌리엄은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고
오히려 유키코가 뭐 데려와봤자 1번은 미오리네고 2번부터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데
미오리네가 아니면 역으로 유키코가 뭐 어디 의지할덴 있을까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겠지.
마음을
겹쳐야
한다면
유키코를 유키라 불러줘
지켜보겠단 말에 유키코가 당황해하던거 보면
아마 저녁식사 자리에서 유키코가 살짝 깨작하고 있으면
오히려 먼저 유키코 안심시키겠다고
시험점수가 3, 4점쯤 떨어져서 앞자리가 8이 되어봤자 뭐 어떻가요
다음에 잘 보면 되죠 ㅎ
같은식으로 쓸데없이 디테일하게 위로하는 타입이었을듯.
하지만 너무 디테일하셨고 (?)
사랑이었다면
감정 자체를 억누르고 통제할 수 없으면 방향성만 바꾸면 된다...(?)
눈 앞의 적부터 죽이고 나도 죽겠다는 마인드면...
소중한 사람한테 메스부터 들이대는 것은 줄지 않을까.
(?)
악몽 꾸다가 부른 거구나
그렇지?
꼭 테스트할땐 잘떠
.dice 1 20. = 20
.dice 1 20. = 6
크리를 낭비하였구나 리바이
.dice 1 20. = 5
.dice 1 20. = 1
1000으로 렌덤인원 긍정스택 +1 됨?
흠, 랜덤 긍정스택이면 뭐 괜찮을듯
.dice 1 20. = 9 17
ㅋㅋㅋㅋ
확정 부정이라면 줄 수 있을지도 (아무말)
메리 아깝군
맞추면 뭐 있던가.
그냥 촉이 좋은 사람 인증임 (?)
를 외칠 수 있습니다
@?
42
29
뭐 걱정안해도 이제 침식당한단 이유로
열심히 부정스택 뿌려줄테니까
100
36
팼을때라 말해서 그렇지 거의 찌르기에 가까운건데
유키코는 안 패도 반응해줘
유키코 미오리네 시즈카 같은 경우임
흠. 갑자기 실시간 갱신 코드 업데이트가 뜨네.
리소스 잡아먹는다더니, 좀 고쳤나.
쟈키의 츳코미를 기다리는걸지도몰라
실은 내가보기엔 걍 '자신을 평범하다' 생각하는게 콤플렉스라 생각해서
이상한짓을 하는 이상한 인간임
TS 하면 히후미네 (아무말)
키퍼가 부정각성으로 쟈키를 성전환시킨데!!(아님
진짜로 그럴까 (아무말)
키퍼를 TS?
대리 AA를 엑밥에서 프밥으로 바꿀 작정인가 (아무말)
SCP 어반판타지풍이면 그런거 많겠지
토키
사실 저 게르티나 유작도 멸망안건이란거 생각하면 평범하게 개쩌는구나
다음버전에서 자동 업로드 나올 계획이라 두근두근하군요
하긴 탭 여러개 열어놓고 있는데 다 그러면 심플하게 계산해도 N배 되겠지.
아마 혼자 두면 또 경찰서 끌려가서
무대에 등장 못 할거 같기는 함. 덴지는 ㅋㅋ
무슨 반응임?
그러면 덴지는 또 뭔가 돈 내야할때
폰 = 비싼거 = 뭐 줘야할때 돈 대신 주지 뭐
라는 이유로 폰 어디 줘버리고
그렇게 연락도 받지 못하는채로 경찰에 끌려가는 (아무말)
모든 것을 위하여
모든 것을 위하여
내
끝 끝
을 을
지 내
켜 주
봐 겠
주 니
겠 ?
니
나는 이 대문 앞에 서 있고
지나간 시간들이여, 나는 결심했어
시간이 어긋나는
홧
김
에
벌
어
진
내 네
가
행
동 여
에 태
껏
네
가 몰
라
감 왔
내 던
한
네
고
통 자
신
의
경
이
로
움
무
례
하 직
고 선
적
이
고
어
색 솔
한 직
한
본
성 태
도
우리가 서 있는 이 운명의 언덕에서
내 나
가 의
끝 끝
을 을
낼 지
켜
거 볼
야 거
니?
어떤거 적는것?
포엠인듯 (?)
애어ㅜㅇ (모두 쓰다담
(마주 꼬옥
머리 무거운게 힐된다 치유특성 슷게(???)
이제 이번 스토리 다음부터는 좀 스케일 작게 해야겠다
문제가 터졌는데, 미래를 가도 전혀 딴판인 미래라서 대응법을 모르는거지 (?)
돔공연 축하해
예를 들면 리바이가 경찰에 잡혀가는데
미래는 걍 평범하게 핵전쟁으로 망한 상태라서
리바이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없는거지
미오리네 시트보니까
걍 뒤에업고 학교 등하교도 가능할법한 체구네
미오리네가 크게보이는 마법
내로남불할때가 제일 재밌는 캐릭터니까
더 많이 내로남불했음 좋겠어
미오리네랑 유키코에게 역호감작을 해서 안 빼준 나머지
세계멸망해버린 거임(?)
나 는총구앞으로돌격하는게좋아 해병님은
본인의 찐빠는 작전이라고 말하지만
남의 찐빠는 기열이라는 이유로 당장 해병수육을 만들려고 하는
훌륭한 해병의 귀감이시다.
이상한건 내가 아니라 너희들이다 할때 느껴지는
기묘한 파토스가 있어
너무 냉정하게 생각해서 좀 또라이 같긴 하지 (그치그치)
리바이 해병님은 기열 민간인의 심정을 이해 못 한다는 증거
이모가 제시각에 오는건 메타로도 공개 안됐고
리바이가 권총에 돌격할 때
우이는 가만히 앉아서 싸우지도 않고 단마 지혈 중이었는데
이번엔 우이가 하.... 물감 함 달려?
ㅇㅈㄹ 했네 ㅣ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우이가 폭주중이긴 했는데 무섭다 무서워
@라고 폭주 이후 한 언행 내잘못아니라고떠넘기기
@?
그러니까 그 대안 고르는게 노빠꾸 일직선 돌격하는 해병대식 같아서 정상인 같지 않다는거지 ㅋㅋ
근데 그걸 하네
리바이는 나는 정상이다 라는 태도에서 재미가 나오니까
해야하니까 한다, 라는것만은 어려운것은 없다.
하지만 리바이 해병님에게 불가능은 없다.
아쎄이! 일렬로 총구 앞으로 정렬!
악! 우리가 돌아가면서 13발만 맞으면 우리가 이긴다!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악! 돌진!
신의 신부 같은거(?)
로방권 부족해서 세이토 죽었으려나
일단 못해도 3명은 더 총맞을 각오 해야했겠지
아무리 그래도 2-3명은 총 맞을텐데.
대안이 2-3명 죽어도 됌 ㅇㅇ.
그 희생을 바탕으로 총을 빼앗겠다!
라는건 그 너무 반자이 정신이 강하다 싶긴 함...(?)
왜 스스로를 정상인이라 생각하는 거지? (?)
베르단디에 참가한 순간 희망을 버려라!
리바이는 약간 스스로를 정상이라고 말하는것보단
다른 비정상을 한심해하는 언행이
마치 우회적으로 자길 정상으로 보는것 같은 느낌은 살짝 있기는 함
머리 좀 이상해질 수 있다 생각함
물론 자기가 정상인거라고 티를 내는건 아니긴 함 ㅋㅋ
키퍼야 뭐 리바이 해병님 같은놈 있으면
굳이 전개 배배 꼴 필요 없이
충격과 공포만 보여주면 되기 때문에 좋긴 함 (귀차니즘적)
평소에 감상감상을 외치는 리바이에게 감상을 주니 이렇게 되는구나
리바이 리뷰 그만둡니다
(미쿠냥풍)
미래에서 디스토피아 나올때마다
아! 시즈카는 또... 콧수염을 길렀구나... (??)
같은식으로 써먹기 편한듯 (아무말)
리바이만은!
하지만 사실이쟝...
마치 러닝메이트(?)
지금은 그런 머리가 삭은 거 같아
오늘은 졸리니 선착순 한명만 받도록할까
아님말고
문?학
제가 감당 못하고 놔버렸죠
그러고보니까 미오랑은 PC끼리 많이 엮이네
뭐 PC들 입장에서는 PL들의 선택이 곧 운명이긴 하지
@?
세츠나에게 기회만 있었다면 노래 하나 들려주려 했다(아무말)
유일한 중동계 PC기도 했으니까요(?)
결국 아스토로 멜트에게 준비한 고백멘트는
못쓰고 끝났어
뽀뽀부터 날리는 경향이 있는 걸지도 몰라 (?)
아직도 코우지가 잊혀지지 않음
바뀌려던 시점에서, 연중했으니까요
게임으로 알고 사람 썰던 놈에게 빡쳐서 갑옷 각성해서 우오오오 하고 싸우던거
기타 등등 일상에서의 모습이라던가
너무 인상깊어......
아스토가 처음이고만
제일 처음 각성해놓고는, 스토리도 못 받았으니까요
근데 여기서도 제일 처음 각성했네(웃음)
나중에 리메이크해야지
ㅋㅋㅋ
아리스는 그런건 없는 겁니다(적당)
마마와 파파는 어디 간 데스우(?)
참치 자신으로서도 편하고 혹시라도 어장주에게 괜한 부담감을 주지 않을 수 있는 겁니다(둥실)
전작 드리프터는 PC 캐릭터가 심상에 잡히긴 했는데 연중 직전에 와서 별로 주목받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
아야도 나에기처럼 살짝 pc가 심상에서 벗어나려는 조짐이 보이긴 하는데... 뭐 지금까진 안정권이라 다행임
원래라면 미련이 있었을텐데
어느정도 해소가 된채로 연중되서 그만......(?)
지금 생각하면 조금 더 세련된 피폐를 할 수 있었을텐데 싶기도 하고
오에이로 하고싶은건 반 이상 한지라 미련 없을지도
유키코 상이 카부토/라이네스인 줄은 몰랐음. 약간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그게 천의 얼굴인가...
카부토 -> 깅코라서
요정안 같은 건 없으니까 와! 하고 매번 감탄하고 있다
요정안을 가진 무서운 참치들인 것이야
사사키의 잔향이 모든 PC에 남아있게 됬다...
이 PC도 사사키+마코토를 잡탕한 무언가라서.,..
가끔 스파이럴 돌아가면 유키코PL인가
하는정도
내 나메부터 전 pc들까지 하나하나 낱낱이 햝아질거야......(?)
어떤 캐릭터든 '자기주장'
이게 겁나 강해서 다 눈치챌듯
유키 마코토 말하는거일듯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감초를 꿈꾸는 겁니다(적당)
구라가 아쉽네
뭔가 더 다뤄보고 싶기도 하고 흠
개인적으로는 유이인가
막상 신규가 뜨면 거기서 또 새 컨셉이 터올라서 걸루 잡는다....(?)
고백받으면 2년 반 고민하다가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을 즈음에 고백에 yes라고 답하는 녀석이 하고 싶을 때가 가끔 있어
사사키가 내 RP의 극에 달했을 때란게 느껴진다
뭘 하든 사사키의 잔향이 남아있어...
그래도 PL 자체가 천변만화하지는 않으니 결국 비슷하게 회색으로 귀결한다
아스토로는 뭐랄까
하고싶었던걸 하나도 못했을지도
근본은 비슷해선지
일단 컨셉은 다양하게 가는 편
의외로 구라 공략 가능성 높았던게 코우지임(?)
그래서 구라가 일부로 더
니 여친이나 신경쓰라고 선 그은 느낌이 있기도 한데
아니 딱히 그건 아니고
대체로 내가 꼴리거나
경박한 녀석들(?)
노는 것 노는 것
단순히 아스토 개인으로써의 문제가 크지
암만 생각해도 아쉬움, 중동 노래 반응하는 세츠나는 진짜 궁금했거든요
경박한 캐 진짜 잘함
광기캐도 잘하는듯
보면서 살다살다 늪 합선 폭발은 진짜
잊을 수가 없다(?)
@꾹
욕쟁이 캐릭터를 해보곤 싶은데
내 머릿속 쌍욕회로를 제어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라 좀
거시기해(?)
뉴비는 아직 해보고싶은게 많슴다.
경박한 쪽 pc들이 대부분 그 놈 냄새가 느껴지기도 하고
뻔뻔한 완폐아 캐릭터를 하고 싶어
죄다 뇌가 녹아있네
캐릭터 여러 성격으로 많이 해보셈
물론 한캐릭터에 여러성격 말고 여러 캐릭터에(?)
그러면서 설정 과다가 되지 않는 법이라던가
나에게 맞지 않는 캐릭터라던가 자연스레 알게 되고
암튼 즐거운 역극 하시길!
놀만한 캐릭터란
무엇일까까
뭔가 색다른게 필요하다면 다음엔 캐릭터 배경 생성에 랜덤 요소를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과냉각 상태를 좋아하는 특이 취향이 있어요(?)
2.자괴감에 녹아있음
3.빛에 녹아있음
4.인성이 녹아있음
5.영국에 녹아있음
6.이성이 녹아있음
7.우키요뾰이에 녹아있음
어째 계획과 좀 틀어진 것 같지만(?)
현생 이슈가 없다면(?)
그런 캐릭터가 하고 싶음
어딘가 이상한 데서 자꾸 비틀린 가치관을 내보여서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캐릭터(?)
노아는 흑화하면 서기장이 되겠다고 말하는 시점에서
평범은 아니지 ㅋㅋ
안자면 병나
@꾹꾹 쓰담
이야기
키퍼는 여러 복잡한 면모는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론 좋은 사람을 준비해서
그 사람이 너희들 앞에서 죽는걸 보여주거나
너희가 그 사람을 죽이게 하고 싶다 (?)
자신감이 엄청 붙은것 같아보여서 기쁨
예전에는 연재 끝날때마다
나 오늘 못한거 아니지...?
하고 불안해하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고
인성은 뭔캐인지 기억 안나는데
제로자키
후유코
다즐링
아스토
나머지는 쓱쓱 떠오름ㅋㅋㅋㅋ
예를 들어 오전에 토키씨가 했던 캐릭터 죄악?분배를 다이스로 하는 식으로요.
찾아보면 방법은 꽤 많을 검다.
그때는 오에이도 말 걸기 애매하네
다음부턴 말 안 걸듯
하고 넌지시 다들 어려워하는 눈치 보여줬었으니까
알게모르게 압박받은거 아님? (아무말)
우리는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야한다
우리에게 설령 고향이 없다고 하더라도
다시하라고해도 못해
최소 1주일은 예열 필요할듯
나 근데 솔직히 거기서 한 pc하느냐 rp자료 쳐먹어서 가끔 다른 pc한테도 걔 맛이 좀 섞여.......(아무말)
유키코 자신감 얘긴가.
예전 CCO때랑 비교해서
자신감 높아졌다고
집으로...
돈키호테가 강림한 완결성의 멘탈 리엘
내가 복제본을 혀로 죽여버린 레이시아
등등 기억에 남는 캐릭터 많았지(?)
RP 미스가 너무 두려웠음 그때는
운동 끝나고, 운동 쉬는 중간 사이에 참가하기도 했고
사람이 할 게 아니더라
미리 좀 감 잡아둔거 적어두자면
멘탈 유지법도 나름 생기고
그래서 더 할만해지긴 했지만
흠흠 다들 이렇게 하고 싶은걸 이야기하는걸 듣고있자니
키퍼도 새로운걸 하고 싶 (아무말)
잘됐구만
ㅋㅋㅋㅋ
누구였을까요
유키코랑 리바이는 다른 사람이 맞출 수 있게 조용히 하는 겁니다
나도 정답 외칠 권리가 있는건가?
뭐 유키코랑 에어 싸우는거 봤을때
지금 접으면 교훈도 주면서 빨리 갈아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뭐 그건 이미 지나쳤교
하지만 여분의 시트가 없군 젠장(?)
아야야 귀엽지~
여기가 Pl적으로 배경 제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건 전작의 그녀석임(?)
내가 타로카드에서 태양에 뒀던가
아리스 보임
물론 내가 요정안 있어서 그럼
@?
하고 싶은거라아
아마 7월 중순까지는 하실거라고 생각해~
지금 뭐 얼마나 했다고 벌써 질림
이제 일주일 했나?
걍 농담임 ㅋㅋ
코우지는 어땠었나요 빌헬름?
조금 더 계속됐으면 좋겠네
라는 사고를 고정된 채로 힘내야 함.
다음 연재에서 변신하고 풀릴 때 꽤 고통스러워 하기.
변신 중에서 팀킬 안할려고 의식의 방향성을 자신에게 돌리려 함.
대충 자해욕구 팍팍 첨가해두고, 좀 더 욕망대로 욕구대로.
선배보다는 오빠나 언니 같이 애착 있을 호칭으로 부르고 싶은 PC한테는 무의식적으로 그리 부름.
이렇게 힘든데도 변신하는 행동원리는, 나 따위가 힘들더라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고통스럽지 않은 것이 낫다.
그러면서도 사욕이 없지는 않은데, 변신 풀고 힘들 때 누군가가 위로 해주는 것이 마음에 와닿고 기쁘다.
누군가의 관심을 얻어내고자 자해하는 마인드까지는 아녀도, 이 행동으로 애낌 받는 것이 행복하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을 자신이 함으로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도 있으며.
이것으로 인한 행복 자체에 죄악감을 느낀다.
까지가 생각해둔 방향성인데 적어둬야지 구체화해둬서
아리스 최강인 겁니다(?)
@쇼우 터커 그 짤
전전작 그녀석 마음에 제일 많이 손가락을 집어넣었던 놈이 아닐까 역시
마후유는 같이 어깨를 매고 절뚝거린다면 걔는 심장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느낌이야
걔 적으로는 내심 많이 의지했었다고 생각하는.
예술가도 있던가
진행중인게 더 재밌지만
좀더 빌의 경박함과 양아치다움을 살리고
'시들어 떨어져라, 내 사랑'한번 갈겨야함.....(?)
하고 싶은 RP
믕...
유세이
키보토스s도 건드릴까
목이 박살나서 수술을 좀 길게받는라 기억이 없다
그냥
잘 모르겠을뿐입니다
@뿌뿌
진압은 누가 했나요?
토키 말에 인간실격 소설 떠오름
왜지(?)
연대가 하지 않았을까?
나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악마가 들어있고
나는 악을 미워하면서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니 저는 부끄러운 인간입니다
(적당)
알아보기 쉬울걸
PC보다는 PL적으로 맨날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래서 님 간수치가
잡히는 뭔가가 있긴 하다.
물론 본인 요정안은 E-D랭크라 감나빗이나 몰?루도 있긴한데(?)
눈에 띄는 거, 특징이라던지
항상 어딘가의 뽕을 빨고계시기는 하죠
사고 개같이 쳤다치면
빌헬름 아니면 덴지밖에 생각 안하는 경지에 이르르고 싶음
빌은 어째서.....?
덴지 수준으로 끌어내려버리고 싶단 맘도 있음
겨울양이었나
내 요정안이 좀 성능이 안좋아서
좀 고지식하고 상식인계열 애들 위장 구멍 뚫는
굴착꾼 포지션
이전 PC중에
빌헬름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한적은 없긴 하네.
후유코 말고 마후유
이런 평가를 받으려면 남한테 좀 신경을 써서 이래저래 말이나 행동 rp를 해야하는데
본인이 좀 쥐약이었던게 pl적으로는 '어어어떡하지이거말걸어도되나끼에에에엑'적인 그런거고 pc적으로는 '내가?말을?왜?걸어?'같은 녀석들을 좀 많이 굴렸던지라
그런거에서 타파하자면 좀 제일 눈에 많이 띄게 남하고 교류하는 pc나 rp를 좀 처먹어야하는데 거기에서 님이(ry
"성적? 어...."
"후지사와미 덕분에?"
소리 한번 하기
덕분에 첫연재때하고 지금은 이래저래 말 걸었었고......(?)
남들이 보고 배울만한 캐릭터는 정말 하나도 없구만
그게 제 매력 아닐까요(?)
베디비어(아무말)
시즈카 캐릭터라......
대체적으로 레이시아가 좀 많이 인상깊었던듯
그 뭐냐 PC적으로 엇갈림이 있어서(?)
미오리네나 리바이 정도로 눈에 띄는거 아니면
진짜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자괴감 엄청 들고 그랬는데
레이시아는 오히려 4의 존재로 자신의 위치가 흔들려 불안하고
오카베가 말로 4를 죽였을 때 자신을 선택한 것에 안도한다고 했던
그런게 되게 인상깊었달까
그럼에도 오카베는 레이시아를 미워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죄로서만 받아들이고 이해하려 하겠지
여하간 그런 부분에서 되게 인상깊긴 해씀(?)
집착하고 싶다
다른 pc들 하는거보니까 급 땡김........(?)
누구지
내가 모르는 캐릭턴가
아니 사실 내가 그때 구라라서
잘 기억하는걸수도 있긴한데(아무말)
달려나가는 녀석을 하고 싶다. 여름이었다(개소리)
왠지 후유 다이스는 좀 미쳐 날뛰어서...
@?
사실 나도 성씨는 기억 안 남
유키코마저wwwwwwwwwwwwww
어차피 나답게 쓸데없이 뭉탱이로 길었을 것
세상에 쓰고싶은 AA는 많은데
나의 시간과 몸은 한정되어있구나
슬프다(?)
안토니오 선배 이름을 틀려(?)
@?
전전작 사사키랑 교감이 무슨 떡밥이 있는지
그게 참 궁금했다
유독 어른이랑 엮이면, 사사키는 교감이었거든요
......
한순간이라도 기대했던 제가 바보지...!
...
......
뭐해요? 말한 이상은 지킬 거에요
...다음엔, 꼭 공부한대로 나올 수 있도록 해요
당신도... 열심히 하면 된다는 건, 알았으니까
...앞으로 시간은 더 있으니까요
그래서 본편에선 딱히 언급도 안됐다가 잡담판에서나 조금 말한 게 전부라서
모르는 거일걸
하이세 이후로 공통적으로
관조적인 캐릭터들이네
레스의 파도에......
@?
의욕도 있고 정말로 배신한 것도 아니고 믿음도 줘서 그럼
맛있는거 뭐 알려준다고? 하면서 개처럼 혀내밀며 좋아함
하이세 이후로 관조적인 캐릭터를 하는게 가장 잘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무엇보다, ㄹㅇ에서 시간이 들쪽날쭉한 이상 더욱이요
다른 캐릭터도 일단 가능이야 하지만, 레스치면서 이어가기는 이쪽이 약간 수고가 들어서(어이)
유키코가 맛있는거 알려준담서 PC 애들에게 아무렇지도않게 말해놓고
사람 막 모아 움직일듯
하이세가 RP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끼쳤네요
평소에 관조적으로 있다, 종종 개그씬 연출하여 분위기 이어나가는 스타일이 말이죠
바로 파티로 만들어버리네
수녀님 컨셉도 해보고싶다
근데 유키코가 하던 라비안 생각남(?)
예술계(?)
당신이란 사람은...!
하아, 그 잠깐 사이에 사람을 이렇게 모으곤...
...그래요, 네
당신이 답지를 밀려쓴 걸 기념으로 해서 모임이라도 가져보죠, 뭐
......다들, 가보고 싶은 곳은 있나요?
중세시대 DEUS VULT 하는 인간이 거기 있는데
그게 기억 안나면ry)
부적 뜯어먹는것도 웃겼는데(?)
@?
시즈카는 의사 좋아함?
이번 시즈카도 그렇고
뭔가 개쩌는 집안의 의사 같은 설정 자주 쓰네
전설의 그 킬러가
윽.....!(?)
전작 PC보다는 그때 못했던 RP가 떠오른다는게 참치 정식이다(?)
PC 이야기가 아니라 PL인가
잔느 스토리에서 3연크리 뽑은 그 검사가 떠오르고
그 검사하니 CCO 야리돌림이ry)
@???
근데 용병단도 그립네
리메이크 언제 하면 좋겠다
사제는 내가 신앙이나 그런거 잘모르고 RP힘든데.
쓰리스타 병원 (환자로서)경력이 20년 넘고.
그냥 그런 것.
@꾹
의사 RP는 할 자신 없어서
치유 같은 특성 집는거 좀 꺼려짐
노래 들려준답시고 그렌다이저 아랍어 버전을 들려주는 RP를 했어야했어(?)
그립구나
판매파
뭐 이거 좀 하다가 완결이든 연중이든 하면
판타지 배경으로 해볼까
검과 마법과 신앙은 좋지
그래야지 1ㅃㆍ로 구상을 마치지(?)
돈 많으면 그거 기반 RP제약 사라지니.
아니면 아예 가난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평범한건 재미 덜하니.
편한게 좋으니까.
뭐 평범해봤자 좋을것도 없지
돈 많으면 크루즈 타고 바다여행 가서 여름 이벤트 가능한데
빈곤 컨셉이면 그런거 못 하지
저희 어디로 방학여행가나요(?)
그냥 미묘해서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 재력 RP는 재미가 떨어져서
난 부자 설정 쓰면
나만 뭔가 이득을 보는 기분이라 묘하게 안끌려서 안했음
좋은 가문 많은 재산
아마 그런 소재는 내가 써도
유열찬 배경스토리 안에서
그걸 PC가 버렸거나 깨장창난지 오래인 식으로 쓰고 그랬는데(?)
방사능 늪지대를 헤치면서 여름을 보내는건 어떨까 (아무말)
방사능 난데?!
아이에에에에에
아니면 꽃가루를 뒤집어썼더니
피부 아래에서 스멀스멀 식물줄기가 꿈틀대더니
몸에서 아름답게 꽃이 피어나는
화려한 여름이라던가 (아무말)
에고설명 약간 수정도 가능한가(띵킹)
뭐 각성할 시점에서 그때 체크하니까
살짝 수정한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겠지
일상을 보내고 여러 경험을 하면서 내면에 변화가 왔다고 치고
귀족 설정 넣는 사람 많고
내 벚꽃 역극 내 PC들은 꼭 가족 하나는 꼭 돌아갔다는 식으로 설정해놓은게 참 웃기네(?)
관조적인 이유를 만들다보면 꼭 이렇게 되어있다(아무말)
스토리에 반영한다니까 자꾸 가족들부터 치우는 냉혹한 참치들
부모님을 홀수로 만드는 유형들...(?)
최소 이혼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이 PC였음)
(가족 폭사시킴2)
(가족 초 멀쩡)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뭐 가족 유무가 스토리에 중대한 요소는 아니긴 함 ㅋㅋ
어린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건 가족이고
보통 비극적인 과거를 만들려면 부모 쪽에 문제가 있는게 가장 편하고 납득가고 확실함......(?)
노는 재미가 있다
헉(?)
근데 조금 복합적인 편이긴 했다, 이번은(적당)
역시 전에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대뜸 땅에 메치던 캐릭을 하던 사람답군
사람 온기가 안심될 뿐이야 (안된다)
"저, 저같은 거라도 괘, 괜찮으시다면, 네......"
@?
운명 관련으로 긁히면 반발 작용으로 반쯤 정신이 나가서 그렇지
본 성격은 그래도 착한 편이고(?)
안아줘...
품에 안아줘...
덴지가 무서워...
우이 에고가 토트신마냥 미래 보는게 된다면
우이 멘탈 진짜 급속도로 악화됄듯(아무말)
싫어...
미오 품이 좋아...
버리지 말아줘...
그 애들처럼...
진짜 저런 일 터지면
우이 위장 마하로 녹아내림 ㄹㅇㅋㅋ
코
먼저 간 쪽은 유키코잖아
@우이를 저 둘에게 밀어주는중
우이보고 소년점프 어딨냐고 물어보려 했을뿐이였다
그 다음도...
처음도...
사랑도...
다
미오인걸
?
"히익, 히잇.... 히이이이.......!"
@크아아악 애고 각성자의 힘을 이길 수 없다!(?)
@일상활동 에너지 체우려면 에너지 드링크(?)
@웃음
처음이 어렵지 다음부턴 쉬워(?)
@렌은 파라미터 등급 올리러 이 자리에서 탈출합니다(?)
"학교 정문에서 왼쪽을 향해, 보도블럭을 따라 쭈욱 지나서 나오는 삼거리."
"횡단보도를 건너 바로 앞에있는 건물의 3층에 서점이 있는데, 입구에서부터 직진으로 그 건물 안쪽 깊숙히 들어가 학용품 판매가 끝나는 구간에서 고개를 우측으로 틀면 있어요."
"....네, 네. 그. 이, 이게 끝이에요. 네."
@??
유키코가 미오한테 즈큐웅-
하곤 그건 내가 정해
할 건데 수위 좀 있으니 레스로 간결하게 말함
이타치덕에 이걸 도망치지도 못하고
눈 바로 앞에서 직관하겠네
윌리엄 : 간결하게 상대 혀랑 혀끼리 매듭을 묶는단 말인가요. 이브?
"아, 잠깐 카메라를 돌리자고"
@이 녀석 차원의 벽을 깨고, 이 이상 보여주지 않는다를 시전했ry)
@절레절레
자기가 했던말 하나하나 읊어주면서
횡단보도, 삼거리, 다 어딘지 다 말해주면서 걸어갈듯
목적지 도착할 때까지 안내를(?)
이라고 하니 갑자기 다우징이 떠오르고
다우징하니
판타지 역극에 나즈린이 쓰고싶어진 읍읍(?)
안토니아 때는 상상도 못했는데
좀 건강한 미오리네 나왔다고
막 다른 애한테 들러붙으려는것 좀 봐…
@?
렌은 의도치 않게 노아 챙기고 과걱정하면서
노아-렌을 손수 강화시키는 상황이 됬네
"그나마 한자에 히라가나 가타카나 잘 적어둔 책이 이거밖에 없거든"
"안 비싸고"
쥐약 아닌가...
(?)
...시즈카야?
덴지 그 말 들으면 잠시 버엉하고 있다가
한번씩 책 추천 같은고 해줄듯(?)
난이도가 쉬운책부터 대충(적당)
주의해줘
자꾸 이런 거 하면
피폐회로가 돌아가버린다구
우이를 쥐약으로 독살함
@?
다 여캐뿐임
콤비 없음?
안대!
아키가 없구나(아무말)
무의식으로 꼬리치는 유키코가 나올 것 같다
유키코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