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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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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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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16)
쟈키를 죽이면 될까
에고가 신체능력 전반상승은 있는거지?
일단 기본적으로 각성 자체로도 크게 상승함.
@자신에게 쓰는 것만으로도 뭔가 느낌이 쎄한 헨 되시겠습니다(?)
"가면 쓰고 그거해봐 그거"
적당히 힘들어서 쓰러졌지 싶은데.
혹은 변신하거나...(?)
어렵지 않지요!
네이팜 데스(?)
"그건 그때뿐이니까 세이프"
일단 노아의 대한 덴지 시점이랄까
감상은
@노아를 들고 렌에게 다가가기
아?마도!
노아가 가끔 덴지말에 반응하는건 뭔 이유에용?
코이츠 ㅋㅋㅋㅋㅋ
"순순히 한대만 찔려봐라"
초은하 다이그렌 좀
뭔가 친절하단 느낌이었슴다. 여전히 말이나 행동이 극단적으로 실리주의적이긴한데
어딘가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해가는만큼 조금씩 배려가 생긴것 같았슴다.
물론 리바이는 이 모든 것을 실리적인 관점에서 적용한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아무튼 이 추세라면 조만간 쟈키가 리바이를 츤데레로 부를 가능성이 높네요.
"안해"
헉 서기장 성깔튀어나옴
덴지 입장에선 접점이 없긴한데 캐릭터성으론
그래서 현재 노아의 에고 발동 이미지는
스윽 뒤에서 서서
만년필로 찌름과 동시에 귓가에 입을 가져다대고
명령 226호, 발효. 한발짝도 진격하지 마라
같은식으로 속삭이는 느낌
실망하지도 않고 통제하기보단 자기 의지대로 멋대로 하려는 덴지성격과는
상극같기도 함
복종해라, 고 하면 기한은 어느정도까지 복종하나요.
물론 이미지 보면 알겠지만
합 치는덴 불리함 ㅎ
아군 특공 공격형 에고임
어서 각성해야지(?)
다들 경악만하고 안 말려주는 줄 알고 기겁했다구요!!
아사토가 야마다 죽빵 날리는거 보고
흠 이제 아사토로서 첫 참가인데 바로 죽으면 웃길라나
같은 생각하고 있었음 (?)
순전히 그 통제 벗어나려고 발악할거임 ㅋㅋ
찔려버렸다... 나한테 뭐하려고(어이)
춤을 출거예요
야레야레(?)
심심해
만약 PC 모두가 진짜 평온하게 자기통제 잘하면
할거 없어질듯 ㅋㅋㅋ
다음은 유키코인데
굉장했던 겁니다...
(?)
@?
여하튼 아군에게 지휘 내리는 지휘자 느낌의 에고인가
아사토는
스터디 그룹에서의 모습은 사전에 생각한 쪽에 가까웠는데
오늘 장례식장의 분노한 모습은 상당히 임기응변
그것도 핑계랄까 RP적 이유가 있었기는 하지만
이걸로
아사토의 캐릭터 미래가 확연히 갈렸으니 바꿔나갈 것은 바꿔나갈 거에요(슥슥)
의외로 막 왔을 때 시즈카 우는 것에는 신경 안쓰더라..(?)
야마다 선생은 어떤거 같음? ㅋㅋ
나쁜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
대의를 지키는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덴지는 자기가 위로 잘한다 생각안함
아하! 이제부터 이타치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면 되겠네요!
고생하시네 싶지
그것이 야마다 선생
PL적으로는 이해는 된다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면을 준비해서
상황에 맞는걸 쓴다고 말하는 정도의 사람
@진짜 명령 안들으려고 미친 듯이 발버둥 치는 중
@그 어느 때보다 감정적이다(?)
즉 성배전쟁임...
소원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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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二ニニ==‐---‐、 \:::{,_ -= _ノ:∧! 、ヽ)
_ニ =ニニ二三\ ヾ三二ニ7/二ニ⌒^ニ =-
-= 二 ニ乂__)_)_)
"이건.. 뭐야...."
@끝난 뒤 이타치
라오루 연출 적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녀석밖에 없어
@???
덴지는
@노아에게 복수할거 고민중
유키코의 걱정이나 염려를 신경써서 몸 사릴 애는 아님
누군갈 애도한다는 행위를 위해서 온거라고 생각한건지 막 뭐라하진 않더라 ㅋㅋ
덴지는 걍 누가 자기에게 그리 해주는거 자체가 좋고 그게 사실 요즘 움직이는 동기임 ㅋㅋㅋㅋㅋ
인간답지 못한 삶이 강제되었던 게 이유기도 한데
지금 온 행위 자체가 덴지의 인간성이잖아요
최소한 그걸 부정하면 안되죠
하지만 이제 너희는 믿지는 않으면서도
뭔가 있으면 야마다 선생 찾아가서 해줘 하겠지 (아무말)
캬아앗
아사토의 지금 시트 스킬과 에고는
아사토가 분노한 것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것
시트를 좀 바꾸거나
RP에서 분노를 안하거나
둘 중 하나를 해야 하는데(슥슥)
@EGO 켜면서 초고속으로 펜 뺏기
아마 딱 이번 일로 너희는
AWCY의 청소년 하위 점조직으로 관리국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을수도 있음 (아무말)
남을 돕고 식사를 하고 예술을 보고 작품을 만들고 선물하고 애도하고
하는 그런것들을 좀 맹목적으로 하는거죠
고작 군인들과 시체 일어난거 가지고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후후후후후후.... 노아. 혹시, 자이로드롭은 좋아하나."
바로 미오리네와 시즈카와 유키코의 관심을 받긴하지만
펜을 빼앗긴다
권력을 빼앗긴다
서기장이 아니니까 변질할지도 모름 (막말)
자러 가는 겁니다
응애
진짜 부잣집 PC 많더라요 ㅋㅋㅋㅋ
아 진자 부잣집많네 ㅋㅋㅋㅋㅋㅋ 하며
화천광골이 권유하면 넘어갈 가능성도 은근히 있슴다. (아무말)
몰라 알빠냐!
가정일 할 수 있을거 같지 않음...
(?)
키가 작아서..
쟈키 토닥이고 위로해줬음
자신들이 당연히 가진걸 가지지 못한 애를 신기하게 보는걸지도 모르는
그런 감상이 있음
좀비 히토리 NPC가
총맞을 때에 친구 친구 외친 건
그녀PC시절 생전 바램을 아주 잘 재현했습니다 훌륭함 따봉
저건 ㄹㅇ이야 ㅋㅋㅋ
이것저것 소소하게 챙겨주기 보단
알려주는 포지션 될거같음
안하려는데 결과적으로 이상한짓이 되는 덴지라
고토가 시즈카 외친 이유
뭐 사건 해결 탓이라지만
다 같이 시즈카 집에 가고 있을때 혼자 좋아하던 장면의 반영입니다.
덴지는 "후잇샤!" 하면서 기합소리 내며 바로 가서 발로참
친해질 기회
놀 기회
사랑받을 기회
사람으로서 대우받을 기회
그 모든 것이 앗아가졌던 사람이
어떻게든 투쟁해서 살아가려는데
시선이 안 갈 수가 있을까
느낌이 다르죠
그치만 그거 가지고 있으면 불편해...
종종 교감하거나 분위기 읽지 못해서.
그럼에도 나름대로 제 딴에는 누군가를 위하고 싶어서.
어설프게 나마 공감하고 교감하려는 것과 외로움이 보여서.
그냥 딱 그거 때문에 위로해주긴 했음.
본인도 히토리 죽어서 슬픈 것도 있고 다른 사람도 히토리 죽어서 슬픈게 있지만.
도리어 다들 히토리로 슬퍼하기에 같이 공감하고 교감하고 슬픔을 나누어 가질텐데.
이런 종류의 외로움과 슬픈건 쟈키 혼자일테니까.
"집사복과 정장의 차이가 뭐지?"
"비슷하긴 한데 좀 다를걸."
자기 운명을 일부 받아들이고 수용한지라
정신이 저런거임
화목토 쓰레기 버리는날
청소하러 오는 사람을 고용한거지
대충 또 어릴때 구출된거처럼 다르게 살아야 하나... 큰일이네.. 쯥
이란 관점도 있을거임
엄청난 통찰력임다... 확실히 쟈키는 모두와 자기의 감성이나 가치관이 달라서 살짝 혼란스러워하고 있죠.
특별함을 추구한다면서 막상 남들과 완전히 분리되는 것은 괴로워하는 녀석임다.
감사함다!!
또 슬픈 상황에서 생각만큼 눈물이 나오지 않아 멋쩍어서 뭐라도 할려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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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긴 했지만 오에이도 비슷한 느낌으로 신경은 씀
관리국의 공격으로 니카카라하와이가 멸망(O)
"정장 뒤에 꼬리깃이 달린것 외에."
이게 고통? 이라는건지도 모름 걍 힘듬 ㅋㅋㅋㅋ
@적기를 높이 들며(?)
의외로 오에이와 사고방식이 묘하게 비슷해서 야가
"대체 뭘 하려는거냐, 서기장!"
아야야가 죽어야해(?)
죽은애를 그냥 두고갈 생각도 없어서
@그리고...
"... 나 왜 우시오 선배 머리 쓰다듬은거지?"
@이제와서 드는 의문... 이랄가
@나 왜 그랬지? 선배한테 앞으로 뭔 면목으로,,, 철판 깔아???
그리고 오에이 따라간단 이유는 간단함
(혹은 이미 닿아있다고 오만하게 믿으며)
행동과 생각을 과격하게 해버린 것이기에
덴지의 투쟁하고는 반향성이 대조적이구나
쟈키 혼자서만 가진 괴로움과 슬픔은 누구에게도 털어놓고 같이 괴로워 할 수 없으니.
시즈카 성격상 자신이라도 그걸 나누어 가지고 같이 괴로워하고 공감해주고 싶었다는 감각.
글타고 딱히 히토리 죽음에 대한 슬픔이 우선순위가 낮았다 같은건 아닌데.
이건 할 사람이 자신 뿐이라 생각 했으니까.
@?
근데 자긴 안힘든데? 그러니까 쉬라고 냅둠
근디 또 다시 생각해보니 "도와달란건가?" 해서
걍 밥 얻어먹을겸 해서 오에이 옆에나 지켜줘야겠다 해서 간것
게리를 쉽게 막은 이유
안에 들어간게 게르티나인 메리였다
히토리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히토리 때문에 힘들어하니까
라서지
도미노 방식임
누오오오옷?!
그랬어?!
슌스이는 있었을까
이녀석이 피로와 힘듬을 느낄일은 아마 꽤 큰일이 아닐까 싶음
@???
걍 삭제해야것다
밥을 먹으면 기분이 나쁘다가도 좋은데
술은 기분이 나쁜게 더 나빠지는거 같다고
기분나쁘게 만들고 싶지도 않음
자기 기분이 나쁘고 우울하다고 그런것에 의존 하고 싶지도 않고
타인에게 풀고 싶지도 않음, 스스로 소화하고 싶고 일어나고 싶지.
오에이마마의 가능성이 있었을줄이야
'삭제'하려는 오에이
이유? 걍 피로해서(어이)
@어휴 저놈은 진짜. 라는 눈
자기가 그걸 이기는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고 그걸로 누군가에게 대단한 총애 같은걸 받고싶으니
PC가 나쁜짓하거나 짓꿏은 짓을 해도
가능하면 왜 그랬을까? 하고 좋게 볼려고 노력하는 편이야.
그런 소리 들으면 시무룩해지면서도
저 선배가 날 걱정해서 혹은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장난걸었구나 정도로.
이타치의 경우 엄하지만 선배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간섭을 많이하게 되고 그걸로 불화가 생기는 감은 있지만.
결국 우릴 위한 선의의 마음으로 좋은 마음으로 했기에
항상 고맙게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그런 선배 마음 알기에
누가 그거로 뭐라하면 적당히 말리거나 편들거나는 해.
그리고 그 툴툴거리게 되는 쪽에도 이해하고
누군가한테 터치 당하고 방해당하는 것은 기분 나쁠만 하니.
대화를 통해서 뭘 어쩌고 싶은지 좀 도와주고 싶어하기도 하고.
이것이 그 부모 밑에서 자란 흔적..!
"여자애들에게 인기 많아지고 싶은데"
"찡찡대면 인기 없어지잖아"
임
입고 싶은대로 여자옷으로(아마 화장도 하고) 왔는데 아무도 그걸로 말 안했으니
성별이 뭐냐 옷 그게 뭐냐 남자가 그게 뭐냐 했으면 여러가지 있었을 텐데
그냥 잘 받아줬으니까 사랑스러운 분들임!
기절만은
근데 에고 켰는데 통제불능의 상황 만들고 그러면 찔릴 뿐인 거지(?)
대체 뭐였던거야 그 기절은
딱히 생각 없었다
남자인거 밝히거나 하면
"... 그래서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것인가?"
라고 함
"젠장할" @술마시고 아침 숙취로 고생한 티르
저녀석에게 인기 끌어도 소용이 없잖아!
임
남자니까ㅋㅋㅋㅋㅋ
그럼 알아서 잘 들갔군 (투척)
중성화
여자애들에게 꺄꺄 받고싶단 성욕같은게 원리임
호우
누가 굳이 물어보거나 성별 가리기가 중요한 때(화장실 출입?)가 아니면
아사토도 저 남자임 하지는 않을 거에요
스스로도 전혀 그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귀찮게 툭툭 건드리는 사람은 있으니까
그렇지 않고 넘어가주는 것만으로도 모두 호감
코노 히토데나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을 10분마다 하는데
그게 걍 일상이니까 넘어갈뿐
즉 덴지는 아사토에게 꺄꺄 받아도 즐겁지 않다
아사토도 덴지가 자신을 비교적 남자답게 대한다 ( = 미녀 미소녀들에겐 상당히 많이 말을 걸면서 자신에겐 굳이 먼저 말 걸때는 드물다)
는 것으로 약간은 눈치 챌듯
물론 이게 덴지를 향한 마이너스는 아닌게
잔소리는 없으니까
그건 그렇긴 한데 그래도 하지 말아야지...
헉 추가타 무엇
대충 원래 조금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이거나
남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여자애 치마 뒤집고 개구리 던지는 감각으로.
누군가의 호응과 관심이나 반응을 얻고 싶어할려나? 정도로 긴가민가 고민은 해.
단지 그 호응과 반응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여서 시무룩하는 것을 몇번 보고 좀 파악은 해서.
(부모 눈치 뒤지게 보고 살아온 경력)
뭐라고 해야하나, 일행중에서 상위권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타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스스로 그 벽을 만들면서도 정작 그것이 벽인줄 몰라하고.
이러면 오겠지? 하는 기대감이 도리어 상대방과 멀어지게 하는 괴리감에 숨막혀하고.
적어도 평소하는 그 짠눈 받는 드립들이 나름대로 선배 입장에서는 우리들에게 관심 받고 호감 받고 싶어서 애쓰는 흔적이라고 보고.
우리가 좋아서하는 호감의 표현인 것은 아니까. 그것이 분위기깨고 도덕적으로 먼 드립을 쳐도 마냥 미워할 수 없이, 좋아하는거야.
스스로 몰라서, 못하기에 결과가 나쁠 뿐 의도는 좋았으니까.
"같은 성별 사이에서도 문란한 일은 발생하지 않는가."
@유키미오를 보며(?)
@대충 병원 침대에 누워 울고있는 쟈키 (아무말)
그거 관련으로 선 넘는 거 아니면
성별로 아무런 말 안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토 자체는 여자로 봄... 말 별로 안건 이유는
애가 오자마자 엄청 날뛰듯 하길래 그런거뿐 ㅋㅋ
아사토가 범인으로 지목된 건가(?)
어느정도 고정으로 신경 쓰는 PC와 간간히 번갈아가며 바뀌는 PC 적당히 정해두고 신경 쓰긴 하는데.
아마 평소에도 다른 PC의 행동에 대해서도 다 좋게 생각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려 애쓰긴 할 듯.
말했듯이 리바이조차도 좋아함.
쟈키가 저 모든 감상을 시즈카한테 직접 들었으면 수치사했을지도 모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의 전개는...
슬슬 어반 판타지 닉값할 시기라서
시험 이벤트를 스킵해드렸습니다.
스킵이군..
오예아의 말을 빌리자면
PL은 경찰서에 잡혀가는 걸로 시나리오 하나가 시작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오에이도 자기 팔로 충분히 들어서 끼요오옷 하며 뛰쳐나갈수 있는
그런 인간이 되는것
진짜 눈치가 없고 도덕적으로 기준점이 달라서 그런검다.
쟈키 RP 준비하면서 알게 된건데 은근히 미국이랑 아시아랑 도덕기준이 꽤 다르더라고요.
"그렇지만 미국에서 장례식때 보통 농담을 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다만."
그건 일부러 분위기 조금이라도 전환하려고 한 그거 맞을테고.
그러면 참치적으로 약간 아쉽달까 누가 물어보면 햇을말
선배라서 존댓말로 치면
"전 아름다우니까요!"
"신께서 저를 이렇게 만들어서 사랑하시니까요!"
"완벽하게 만든 세상의 일부! 그러므로 아무 문제도 없어요!"
넵 이게 아사토의 진짜 캐릭터성이엇습니다
그거임.
숙연해야 할 분위기에서.
사람들 분위기 띄우고 웃게 해줄려고.
제 딴에는 "좋은" 것을 "일부로" 했고 그걸로 사람들이 좋아하고 분위기 띄워지는 것을 바랬다로 봄
고마워 노아
자기 기준하에는 다들 좋아할거라고 생각한 것을 일부로 했지만.
그게 일반적인 기준하에는 미쳤어? 소리 들을 일이였고.
그걸로 쭈굴 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것.
진주만이나 911 이야기도 조금 타부시되고
그걸 어떤 이유로 반려되었고 쟈키가 풀 죽었는지가 중요하지
물론 보통 아니라 하면 할 말 없지 에어도 보통 아니고
정리하면 애초에 문화적으로 조금 다른 상황에서, 눈없과 본인도 혼란스러운 상태라는 점이 섞여서
안타까운 상황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목적성을 띈 상태에서 하면 안되는 말을 제 딴에는 좋은 의도로 했다.
정도로.
어지간하면 ( = PL이 메타적으로 바쁘지 않으면)
저런 쟈키에게 뭔가 위로를 건내었어야 하는데
아사토도 장례식 분위기 탓에 반정도는 쳐져있었고 절반 정돈느 죽음의 배후에 대해 벌써부터 화내고 있었지...
그냥 내가 엣 한게 그거라는 거였고 응응
아니 다들 멘붕이 너무 많아.
진짜 뇌근 척추 반사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나름 자기 기준하에는 배려와 선의로 했지만 그게 남들이 싫어하는 것일 뿐.
시즈카 입장에서도 남들이 충분히 싫어할만 했다고는 여기기도 해서.
그 사람들한테 하지 말라고 하면 안된다고는 딱히 안함.
단지 쟈키한테만
"선배가 나쁜 의도는 없었다는거 알아요"
"의도와 다르게 다들 선배의 이야기에 싫은 반응해서 힘드시죠...?"
"저, 저는 왜 그랬는지 아니까... 고, 고마워요 선배... 신경써주고... 노력해줘서."
정도로 토닥이고 안아주고 말만 해두는거임.
좀 거기서 이제 쟈키한테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왜 남들이 그런 반응 했고 그랬는지 좀 세세히 설명도 해주긴 하겠고.
에어: 혼파망
아야: 혼파망
유키코/미오: 혼파망
렌: 냉정하긴 한데 케어는 안함.
티르: 그래 넌 좀 낫다.
쟈키: 야 야 행동 그게 맞냐?
빌: 의외로 혼파망
그리고 이곳에서 제대로 잡기에는 히토리의 산치 폭격이 너무 강했어...
이라서 혼란을 씹어따.
이쯤되면 충분한 1인분 아님?
큿 급제점을 줄 수밖에 없는가.
E.G.O도 안쓰고 무작정 정신 못차리는 인원 빠져나가게 데려가고
그와중에 아사토 닥돌 추가로 막았고
렌이 지칠 수 밖에 없었다
<가장 불안한 맨뒤에 자리잡아서 탈출했음>
당장 눈앞에서 좀비 날뛰니까 안그래도 다급한데, 에고도 쓰면 안되고 뒤에서 애들은 멘탈터졌고
이타치야 그냥 숙달된 조교의 시범이고
참고로 에어는 그 이후로 비 맞으면서 훈련함
다음날 감기군요(확신)
메리 각성을 그꼴로 해서...
심지어 2차 각성때 내가 팀킬하면 안된다.. 하면서 RP를 그렇게 해서...
그만하라하고 토닥여준게 최선이었음
얘는 오늘 혼파망 3종 세트 우겨놓고
멘탈 안 터지고 냉정하게 하나는 확실히 케어한거니까요
안한다
어지간한 충공깽이 아니었던 모양
날 믿어라
일하는 참치라 낮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그렇기에 요번 아사토 개인 정리겸 복습
분노 없이 아가페를 할 것인가
이번에 시작된 분노에 맞게 시트상 몇가지를 바꿀 것인가
라고 써두고 자러가겠습니다
-> 헬프! 문에빠져 죽어!
감상 고마웠어요! 조만간 저도 감상 쌓아오겠슴다!
모든 PC 호감도 탑 10안에는 드는거다 싶은.
시즈카 장례식이면 히토리 장례식보다 폭발적 반응이라고 믿어...(?)
그 일 이후 덴지 조심성은 좀 생겼나요? 문 발로 안차기
그리고 선봉이 가장 먼저 죽는 것은 국룰이지(?)
선배로서 존경하고 좋아하지 싶은데.
뭔가 시즈카로서 토닥토닥거리는 적다고 봄.
그나마 튼튼한 계열중엔 땃쥐인데.
땃쥐는 가혹할 정도로 본인을 몰아붙이니 안정을 취하라고 걱장하는거고.
선배로서의 책임감과 몇 안되는 에고 소유자로서.
좀 모든 인원이 에고 각성하면 마음의 짐도 좀 덜어지지 싶기도 하고.
여튼 선배애애 가, 같이 좀 쉬어요오옷은 종종 할듯.
그런가
"자고 왔다. 이제 괜찮다." (진짜 괜찮음)
뿜어쓰요.
저번 전시회때 에피소드 끝나고
덴지가 말 걸다가 끝났는데
3학년 톱은 에어다(아무말)
"예아가 아니라 에어다."
아니 문제 읽기부터 난관일텐데 그걸 순위권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업에서 나오지 않은 한자는 지금까지는 없었다. 공부하기는 힘들지만."
"너 굉장하구만... 왜 검도부인거야 진짜로."
기억해서 저기에 그 식당 가까이 있으니까 포장하고 온다는 소리 하려했음
그러다 끝났지만
다녀온다 임
2학년 톱: 그저 물 흐르듯, 수업 내용으로 어찌저찌 했습니다. 비틱 공부의 달인 아마미야
3학년 톱: 유학 생활과 이제까지 공부를 해왔다는 문무겸비의 검도부 부부장, 에어!
... 하와이 고교는 망했어!(어이)
"그렇기에 흥미를 가지고 임했다."
"물론 몸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여서 검술에 대해 자신은 없지만."
어, 어째서?!
거기 음식 싸가지고 헐래벌떡 올듯
무슨 뜻인가욧
심상 단련은 잘 몰루겠음
쌓이는 것보다 빠지는 속도가 빠른
즉 적자입니다(?)
시즈카랑 렌이 동시 크리였다
그 뒤에는 에어
생각보다, 이 모임에 학교 성적으로는 톱 급이 꽤 많이 모였다 ㅋㅋㅋ
마음단련은 그냥 듣기 좋으라고 있는 말이에요(???)
어째서인가요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깔짝 다니는 걸로 못하고
서로 원래부터 친했다 범위는 있을거 같은데
누구누구가 원래부터 친했었음?
엣... 없서요..(시무룩)
거 이미
나메달아~
몇명과 친해진거 같은데 ㅋㅋㅋㅋ
아마도 알긴 했겠지만, 친분까진 없겠지요.
덴지로 더 이상한 헛소리 해서 카운터침
시즈카가 알법한 2한년 예습범위
지식 보정 없다치고(?)
검도부원이라 하는 사람과는 선관같은 느낌?
글고 미안 모바일로 급히 바꾸느라
"야마허 타마야?"
라 드립침
한국에서 목도는 그냥 본 하는 정도에서 쓰고
대련은 죽도만 씀
유키코/미오리네는 안면은 확실히 있지만 그외는 없을확률 다 있다.
대충 3학년 몇명 정돈 안다 정도로 했다
전전작 시즈카 비스무르한 포지션을 목표중이야(?)
마후유 생각하고 만들어써
그 정도 그렌라간은 어렵군
내성 굴림 했는데 1 나온거 리얼 웃음벨이었wwwwww
간단하게 아는 사람 장례식이 완전 처음+사자소생(좀비)+개막장 대축제+@로 이거저거 더해져서 정신머리가 어지러워지고 멘탈이 와장창된 그런?거?(?)
다음 연재때 뭐할까...(?)
같이 놀쟈(?)
PL적으로 어려운게
딱딱하면서도 정신성 완결된 사람들임.
좀 비호감 취급 받더라도 정신적 유약함이 있으면 보듬어주기 편하고
그냥 애초에 인싸계열이면 그냥 친해지기 편한데
그딴거 버렸다(?)
외부 예측불가능한 자극에 대한 대응이 좀 어버버거리는 거고
시즈카가 다가기도, 아마미야 본인도 다가가기 힘든 인물이라 자부합니다(아무말)
무엇보다 역병의사 당시 시즈카랑 대놓고 전투 벌인 나머지
얘 본인이 시즈카에게 어지간해선 다가갈 일이 없단 말이죠 ㅋㅋㅋ
이 악물고 시즈카 팔 잡고 '제압해라! 아마미야!!"도 갈기고 무신경한 말도 내뱉었는데 적당히 잘 지내고 있어......!!(?)
싸우지 않고 말 걸면 주고는 받고 있고
진짜 '적당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웃음)
PL적으로는 당장 우선 순위가 낮달지.
딱히 크아아악하거나 소외된 편도 아닌지라.
ㅇㅇ 대충 본인이 슬퍼하지 않는 상태로 멋쩍고 애매한 상태라는거 알고.
걍 슬퍼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뿐이라며 오에이의 상황 자체를 토닥이고 위안한거긴 했음.
히토리 죽은걸로 슬퍼하지 않는다고 시즈카가 뭐라 할 사람은 아니긴 함.
슬퍼할 사람만 슬퍼해도 충분하고 억지로 슬퍼할 것은 없다.
뭐가 되었든 와주고 성의를 보인 것만으르도 다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니까.
(?)
심심함...(?)
덴지 이놈 친화력 개쩌네
놈
이제 고양이정도로는 커졌구나
곧 호랑이가 되는건가
정작 자기부터가
사람의 변화를 잘 못받아들이지
유키코의 변화도 그래서
내가 오해했었네!
로 넘겨버리는거고
부모님 앞에서 말한마디 못꺼내던 시즈카인거지
시즈카는 변하는걸까 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잘하면
그러면 나도 변해가야하는걸까
가 될 수 있던걸
갑자기 관짝댄스를
ㄲㅃ(?)
렌에게 있어 변화를 느낀거는 챕터 3 막판이었으려나요
노아각성은 일종의 충격이었을것같은데
언젠가
내가 모두를 지킬거야
를 외칠거라 믿고있어
일단
자기가 먼가 더 필요하거나 나약한 놈이란건 깨달았다
아이스 하나 먹음 대체로 '씨발 다음에 잘하자'로 넘어가는 성격이라
남들에게 너 왜 그럼? 특히 아리스에게 그거 들었던 것이 렌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에요
자신이 작정하고 자기 주장을 통해 목표를 이행하고 있고, 그게 자신도 모른체 자연스레 E.G.O를 발현한체 였으니까요
오에이의 신뢰도? 의지하는 정도? 랭킹은
1위 렌
2위 빌이니까
신뢰도가 꽤 높다.....!
내가 이리도 과격해지고 있구나를 느끼던 순간이었죠
쟈키는 가끔 급발진을해서
없었으면 올랐지...
하무스타(햄스터)
만약 상담을 하고싶으면 저사람들에게라는 느낌
빌 멘탈이 좀 까장창난건 고토 목소리 들은 이후가 맞겠구나 이거
그래서 오히려 진심을 털어놓기 힘들다 계통이지
렌은 호감도는 훨씬 떨어져도
상담 상대로는 좋으니까
아니 상담할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머릿속으로 30%정도 딴생각하고있어줄거라는
믿음이 있음
추가로 입도 무겁고
어지간한 개소리를 해도
굉장히 진지하게 들어주다가
잠깐이게맞나?
해줄것 같은 믿음이 있음
쟈키한테 '닥쳐 트리거 해피'하는거밖에 못 본거같다(?)
별거아닌상담은 빌에게
이게 오에이의 생각 아닐까
상담 자체를 잘 안하는거 빼면
벗어나는 중이니까!
쓰담쓰담하기
듬
걍 쏘라고, 죽여도 상관없다고 말하는거 보면
렌적으론 도저히 좋게 볼 수 없다
쟈키는 언행이 나쁜 이미지로 쌓이고 쌓인 나머지
쟈키에게 날카롭게 반응하게 됬네요
이번에 장례식장 앞에서
다들 상복입고 침울한데
빌, 오에이, 쟈키가 억지로 농담하는게
좀 좋았어
어느정도로 인기 있을까.
(?)
개성이 드러나서 좋았음
적당히 검은색 입고온사람
집에 있는 정복 입고온사람
대여해서라도 정복 입은사람
평소 옷으로 온사람
교복 입고 온사람
장례식 때 렌은 조의를 위해 확실히 검고 차분한 복상이었단 느낌
PL이 생각하기엔 애 잘하는편은 아니랄지.
딱 전형적인 요리책 그대로 한 맛이라서.
그냥 평범하게 12~15점 수준인 맛일듯.
근데 어지간히 어렵고 힘쓰는 요리 아니면 저점도 높고.
창의성이나 독창성이라며 이상한 재료 넣고 정석에서 벗어나지는 않을듯
후반? 아리스의 캡사이신 스파게티로 인해서ry)
다 본인용으로 만든거냐고...(?)
딱히 남들을 위해만든건 아닌 셈
어쩌다보니 남들 공부에 도움이 됐지만
넘나 두려운 거시애오
펀치!
저게 진짜 네크로모프잔아...
없었습니다
흠 오늘은 좀 여유가 없구먼
아무래도 힘들듯
뭐 어차피 영세 역극 사람도 없을텐데 쉬는 수 밖에 ㄹㅇㅋㅋ (아무말)
나-닛
레일건을 쏘는게 아니라 휘두르겠군
너희가 걸어온 여행의 추억이 곧 원피스
아니아니 연재임
우리 모두 일상을 소중히 하면서
좀 더 연재라는 굴레에 얽메이지 않고
태연하게 하루를 보내는것은 어떨까 (아무말)
아리스와 오에이가 있나
ㅋㅋㅋ
아마 오후 5시 언저리나 이후일듯 싶긴 함
(?)
욕심쟁이 맞아 (?)
차분화 우주 한판 돌리고 온 사이에 관심늄이
아니 주십시오(넙적)
(착석)
평생 착석한 채로군
좋았쓰
(?)
어이어이, 빌, 언제부터 「휠체어」가 「접촉」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녀석이라고 생각했던 겁니까아아아!
@?
휠체어는 손잡이를 밀면 나아가는 기구가 아니었던거냐!
아마 유키코가 후진하면 그 상태에서 빌은 끔찍한 꼴을 당하겠지
@ 후진 꾹. (?)
@?
"아니, 밀려."
@(?)
"치워야 인지상정."
@ ?
끄아앙!
게임적인 요소로 자신을 꾸미고 보이지만
상황이 나오면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여학생이죠
밤에
사람이라니
퇴근 후 그림자의 땅을 갈 뿐이다.
상쇄하라고!
아니 각성후에 얻는 스택은 긍정/부정이 서로 상쇄하니까 라는 이야기
힐러도 걍 힐 안하고 판정 굴리는게 나은가
그런 의미 아님?
제가 알기론 각성전에만 저렇게 긍정2/부정2 이렇게 공존하고,
각성후엔 긍정1/ 부정 1 얻으면 긍정0/부정 0으로 상쇄.
이렇게 되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벚꽃이 '한번 각성하면 바뀌기 어렵다'고 했고. 이타치가 드문 케이스고.
참고로 PC가 아니라 PL의 기억인 겁니다!
룰북에 없는 내용이라서 몰랐어
나데코 3번째 오프닝 들을때까지 이제 한달밖에 안남은건가
진짜 머리 내려쳐야하나
라라리라 라라-
벚꽃 어장주 언제올지...
쳐내기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2
당신이 없다면, 5시는 영원히 오지 않아. 4시 60분, 4시 80분, 4시 140분...(착란)
.dice 1 2. = 2 1 앞
.dice 1 2. = 2 1 앞
전부 반전 웃기네
.dice 1 2. = 1 2앞
.dice 1 2. = 2 2앞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2 .dice 1 2. = 1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아사토는 이제 들어와서 관심늄을 받기 어렵다
누군가에게 줄려고해도 아사토의 캐릭터 관점에서 주기엔
모두 다들 좋은 캐릭터들이야
성별이 뭐냐 옷이 그게 뭐냐 라고 아무도 안함
뭔가 수상한 모임을 가지는 듯하니까 넣어줄 듯함
장례식때는 전부 관심 팍팍 넣어주고 말려주고 그러면 안돼 알게써? 교육시켜줌
왜 다들 좋은 사람들 밖에 없음...?
AA안보이니까 옷 지적하기 힘들고.
수상한 모임은 선례가 많아서 조금 잡음일다가 넘어가고.
장례식때는 좀비에게 못가게 잡고 총든놈에게 달려드는거 잡아준거고...
아마두
세계 멸망이 온단 말 앞에서 일어서고 저희가 그걸 막겠습니다!
못함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은 아니고 (약간 좀 멍청)
좋은 사람일까 (?(
어디 부정각성을 끼얹어 보자
빨리 어디에 걸 건지 정하도록 (?)
.dice 1 2. = 2
.dice 1 2. = 2
.dice 1 2. = 1
두 번만 더 굴리면 잭팟임
@??
@그릇 부수기 .dice 1 100. = 13
오이냉국 : 약하군
.dice 1 100. = 37
자연스럽게 PC한명 담가버린..
(?)
고작 오이냉국 하나 못 만듭니까?
.dice 1 100. = 75
(사실 별로 좋아하진 않음)
꿱
뜨겁게 끓인 커피 시럽을 두른거잖아
오이 맛있는데
근데 유전적인 문제라더라 오이 싫어하는건
오에이 그런 사람이었나(슬금슬금)
그냥 어린이집 때 오이로 식고문 당해서 그런듯
그건 슬픈일이네
생 오이 씻어서 그냥 씹어먹는걸로 한끼 해결하면 편한데
이빨 아파서 그렇지
미묘한 향이 실헝요
냄새가 안 느껴지게 김밥 속에 들어가 있으면 먹ㄴ든데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저녁 김밥사먹을까
-알러지 전형-
견과류, 땅콩 등 nuts의 분류에 들어가는 거 전부
과일 대부분(예외 : 수박, 귤 등 시트러스류, 열대과일)
그 외 푸릇푸릇한 잎채소 몇 가지(기준을 모르겠음)
-트라우마 전형-
생선,갑각류 제외 전반적인 해산물들
버섯
※트라우마 전형은 상황에 따라 먹을 수도 있음
"과자"
초코칩은 녹으니까 없는 쪽이 좋다
민초파 반 민초파?
오이냉국(?)
오이냉국(식초대용으로 사용 가능)
1. 낮잠
2. 다른거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름
3. 기타
고향맛(?)
근데 카레를 좋아하는 편(적당)
요리 실패에오 흑
다이스 굴리기 무섭다(아무말)
자취생활과 뻘짓으로 요리는 꽤 한다는 컨셉 유지 못할거 같다(?)
의 카레
"아 우버해야지"
@어이
된장국.dice 1 100. = 42
카레.dice 1 100. = 12
된장국.dice 1 100. = 38
된장국 .dice 1 100. = 79
된장국 .dice 1 100. = 28
에어다워(?)
고기조림 .dice 1 100. = 88
된장국 .dice 1 100. = 25
국을 못 끓이네...(?)
고기조림 .dice 1 100. = 15
된장국 .dice 1 100. = 74
된장국 .dice 1 100. = 64
된장국 .dice 1 100. = 70
된장국.dice 1 100. = 14
독재력 .dice 1 100. = 6(?)
@어이
>>>>캡사이신을 케첩으로 착각함<<<<
감사합니다(제리짤)
연재 때 렌은 요리는 잘한다는 설정 유지할거다
자쿠력 .dice 1 100. = 40
@종교지식 .dice 1 100. = 26
@공산주의력 .dice 1 100. = 100
된장국 .dice 1 100. = 95
매일 너의 된장국을 끓이게 해줘
음악.dice 1 100. = 28
도박(?).dice 1 100. = 63
1.도박수
2.선진
코인 위력 7
코인 갯수 2
@1앞면 .dice 1 2. = 1 .dice 1 2. = 1
시즈카가 절대 높을리 없는 다이스
독재력 .dice 1 100. = 90
마왕력 .dice 1 100. = 40
행복(?)주의력 .dice 1 100. = 24
@마왕력.dice 1 100. = 65
@두목력.dice 1 100. = 13
.dice 1 100. = 77
마왕력 .dice 1 100. = 98
20 이하는
덧칠하겠습니다
살았어(?)
.dice 1 100. = 87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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