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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71편
그 시점이면 대만은 2년 전에야 계엄령이 해제된 동네고
남한은 갓 문민정부 출범에
중공과 북괴는 더 말할 것도 없었으니까요
보닌 대역에서 "몽골 원정" 나오면
이게 세계사를 다 뒤트니까 그 이후부터 벅차서 집어던지게 됨
이걸 넘을 수 있는 방법이 뭐 있을까...? 넘고 싶은데
민도는 하늘과 땅 차이인 상황에서
내부 결속을 암튼 옆나라보단 나은듯? 이 안되니까
개터져나가고 있었던 거라고 이해하면 되나(?)
조선이 각광받는 이유가 아닐까
맨날 내부단속 돌리는 패턴이었는데
주변국은 전술핵을 신나게 쏴제끼는 헐거운 트리거해피고
자기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또 핵을 쳐맞았음 ㅋㅋㅋㅋ
"냉전"에도 영향 준게 몽골 정복전쟁이라서...
그럴때는 이걸 하면 어떻게 된다를 생각하지 말고
이걸 해서 뭘 하고 싶다에 집중하세요
이게 이어진게 그레이트 게임과 키싱어의 냉전 설계니...
그러니까
몽골 원정을 통해서 뭐랑 뭐가 어떻게 달라진다.....는
우선 치우고
몽골 원정을 통해서 작가는 이걸 할거다!!!!
에 집중해서 묘사하면
참치들은 생각보다 걍 따라와요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세여
어차피 역사 변하면 냉전이고 키싱어고 사라질수도 있응게
그냥 러시아의 이미지로 대입하긴 했는데 "유럽"에게 더 익숙한 이미지는 아틸라니까
내가 나름대로 변수 계산하고
남산에서 모 참치들이랑 불편한 것도
걍 직업병입니다
아브찌는 아브찌 꼴리는대로 하시면 됨(진실)
미친 소리같은데 재밌으면 가는 참치도 있어
온갖 미친 전문가가 다 서식하는 거 뿐이고(?)
https://i.ibb.co/PTLP8bB/Map-Chart-240630.jpg
이런 나라가 유지되서 세계대전과 미소 대치 사이에서 버티고 또 버텼다!
만 보여줄 수 있으면 된다는
이런 나라 두 개가 OTL에 떨어지는 사체 어장 같은거 쓰고 싶어서 설정 짜는 거니까
마잭이 둘이네 ㅋㅋ
솔직히 여기서도 각자 견해가 완전히 일치하는 사람 없고(아무말)
으어어어어어(둥둥)
토닥토닥
(쓰러짐)
사체는 오랜 지병이었던 피곤함으로 쓰러졌다(?)
정상인은 뭔 소리인지도 잘 몰?러요
이젠 아니야(?)
내일
으어어어어억
살려
노악을 잡아먹자 .dice 1 100. = 70
최약체 등장
>>65 (망치를 가져와 때린다)
뭐 받지
1시간 안보
1시간 강사
남은게 뭐더라
>>68 짱돌 .dice 1 100. = 84
아무튼 최약임
>>76 짱돌 .dice 1 100. = 83
뭔 일이 일어났습니까?
1. 지능이 감소했다(2턴)
2. 체력이 감소했다(-2)
3. 발상의 전환이 일어났다(다음 다이스에 보정 +1)
4. 사실 차돌이어서 맛있었다(체력 +1)
16. 잘 맞아서 뜬금없이 지능이 상승했다(+1)
5 16
.dice 5 16. = 7
냥이야
떡밥을 주면 목숨은 살려주마.
이득인가(?)
그건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아브참치는 짱돌인 줄 알았던 냉동차돌을 정성스럽게 썰었습니다.
책임지쇼(?)
최근 어장 중 가장 발전없는 새끼들 수상
돈먹는 하마 다회 수상
광냥이네 미 육군(?)
거긴 시발 대체 뭐하고 있길래 콘
올해의 참치어장 연재속 병신 군집단 수상
돈먹는 하마 다회 수상
참치어장 중 가장 뜌땨땨댜 거리기 대상
광냥이가 떡밥을 안내놨다
고양이 샤미센과
광어 스테이크로 만들어서
보내버랴야겠군요
+냥이니까 광어는 플랫캣이란 뜻이다
아하 전익형 전투기구나(?)
>>91..(뭐라는 거야 시팔 콘)
자살하기는 비교가 안되는데(?)
사실 미군은 전훈 못받아 쳐먹으면 자살 마자영
저새끼들 초강대국이잖아여
군사 패권 못드는 초강대국은
개똥만도 못해여
4위가 줘맞고
1,2세계 군사패권 날라가서 3세계 승천한 어장이 있긴 했지
엔딩롤을 올렸었던걸로 기억해
>>98........서독군만도 못한 군대를
군대라고 할수는 있냐
그건 일리가 있네요
딸딸이대도 군대는 아니니까
>>102(슬레지 해머)
법률상 군대가 아니니까여
그냥 좀 그런거 있음(...)
말하기 애매한데 이걸 군대라기보다 그냥
무기 좀 잘 쥐여준 치안유지 병력보다 못해보이는
애초에 만든 목적이
블렛 스펀지인 걸요
생리대 취급이냐(?)
해상 자위대 목적은 7함대 대신 미사일을 맞는 거고
항공자위대 목적은 미 공군 대신 미사일을 맞는 거고
육자대 목적은 미육군 대신 포탄을 맞는 겁니다
진지하게 창군 목적으로만 따지면
한국 국군보다 지독한 새끼들인 게
"창군 목적 자체가 일본 방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임시
방호구
효능
1. 배부름(...)
2. 저탄수화물 고단백임(?)
3. 찰짐(...?)
4. 흡수가 느림(?)
16. 맛있음(?)
5 16
노벨상 위원회가 장르문학에 상을 줄리가 없잖아요
그 북유럽 노땅들이
러시아 장르문학에 상을 준다고요
아유 그럴리가
(비웃음 콘)
일단 수훈내역은 화려할 겁니다
인터네셔널 문학상 같은 것도 여럿 받았을 것이고
하나는 톨킨의 말예고
하나는 빅토르의 마지막 절규임(...)
코바(시발새끼야 둘 다 나야)
그건 또 그것대로 의외네요
우울증 환자가 많은것도 이것때문 아닐까(?)
이정도는 되어야 회하가 국경이라고 할 수 있는 걸까...?
(음)
(일단 저 상황이면 국경이 어딘가가 증요한 게 아닌디요)
천통각이네 천통각(?)
래일은 미카 킴을 굴릴까 다른 걸 굴릴까.
내일 출장...
잘쟈요 아브찌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거든요
이거저거 굴리고 싶은 건 많은데
뭐 굴리지???하고 약간 붕뜬 너낌적 너낌
어장적 욕구불만(?) 상태라고나 할까.
한번에 전부 우다다다다다다다다다 굴리려면
안 피곤해야 하는거고
그런 무서운 병이 있단 말인가(?)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5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3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10회 수훈
적성훈장 - 4회 수훈
레닌훈장 - 10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4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국토수호메달>
키예프 수방메달
민스크 수방메달
세바스토폴 수방메달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바르샤바 해방메달
부다페스트 해방메달
빈 해방메달
베오그라드 해방메달
베를린 해방메달
프라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기념메달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기념메달
진정한 방탄훈장(착란)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5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3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10회 수훈
적성훈장 - 4회 수훈
레닌훈장 - 10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4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국토수호메달>
키예프 수방메달
민스크 수방메달
세바스토폴 수방메달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대영승전메달
바르샤바 해방메달
부다페스트 해방메달
빈 해방메달
베오그라드 해방메달
베를린 해방메달
프라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 기념메달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메달 추가
안죽은시점에서 사람카테고리는 벗어났음(?)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5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3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10회 수훈
적성훈장 - 4회 수훈
레닌훈장 - 10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4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국토수호메달>
키예프 수방메달
민스크 수방메달
세바스토폴 수방메달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대영승전메달
바르샤바 해방메달
부다페스트 해방메달
빈 해방메달
베오그라드 해방메달
베를린 해방메달
프라하 해방메달
파리 해방메달
런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 기념메달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기타메달>
수관성장
파리 해방메달, 런던 해방메달, 수관성장 추가
보닌이 안받겠다고 으름장 놓는거
너 안받으면 딴놈도 못받는다고 사정사정해서
최소한으로 받은거일테니 낫닝겐맞는듯(아무말)
그러니까 발트전쟁부터
빅토르 본인이 진심으로 기꺼워한 수훈.
"미카 킴이 미국에서 돌아와 찍어준 사진"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5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3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10회 수훈
적성훈장 - 4회 수훈
레닌훈장 - 10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4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국토수호메달>
키예프 수방메달
민스크 수방메달
세바스토폴 수방메달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대영승전메달
바르샤바 해방메달
쾨히니스베르크 해방메달
부다페스트 해방메달
빈 해방메달
베오그라드 해방메달
베를린 해방메달
프라하 해방메달
파리 해방메달
런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 기념메달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민간 기념메달>
모스크바 800주년기념메달
레닌그라드 250주년기념메달
<기타메달>
근정메달
수관성장
최종본
쾨히니스베르크 해방메달, 모스크바 기념메달, 레닌그라드 기념메달, 근정메달 추가
광냥 미군에 비하면 뭐...
일단 아샤 킴, 예브게니 킴, 알렉세이 킴, 안나 킴 까지는 기억나는데
워낙 애들이 많아서(?)
아들둘 딸셋이었나
빡친다 빅토르도 2회 수훈 간다
안나(해군) 논나(소노라) 또 누구였지
빅토르 - 아샤
예브게니-알렉세이-안나
미카-안드레이-옐레나-논나
정도
일단 12시 되기전까지 찾아서 그려냄
사유 : 메달이 제정된 사유가 레닌그라드 공방전과 모스크바 공방전에 따른 도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메달임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1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교육가 - 1회 수훈
<훈장>
레닌훈장 - 7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1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3회 수훈
인민우호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3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알렉세이 안드레이
안나
이렇게 있는데 1대손(?)은 이렇게 끝인가? 더 있던거 같은데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1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5회 수훈
적성훈장 - 2회 수훈
레닌훈장 - 3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1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대영승전메달
서울 해방메달
델리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붉은군대 5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60주년 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30주년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40주년기념메달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근정메달
수관성장
안드레이는 손자
안나 킴 자식이
옐레나 버크
나탈리아 버크
알렉세이 자식이
논나 킴
알렉세이 킴
예브게니 자식이
미카 킴
마리야 킴
달리기했다 투포환으로 전향한(?)
나탈리아(밥 아줌마)
논나(기근기수 담당일진)
안드레이(톨킨의 노예)
미카(광기의 무녀)
마리야(댄스가수 디바)
빅토르 킴 - 아샤 킴
예브게니 킴 - 알렉세이 킴 - 안나 킴
예브게니 킴 -> 미카 킴, 마리아 킴
알렉세이 킴 -> 안드레이 킴, 논나 킴
안나 킴 -> 옐레나 버크, 나탈리아 버크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1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3회 수훈
적성훈장 - 1회 수훈
레닌훈장 - 3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1회 수훈
전승훈장 - 1회 수훈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런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붉은군대 5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60주년 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30주년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40주년기념메달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근정메달
수관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3세대 지도자고
하나는 한 나라의 국부고
하나는 해군을 낳았잖아(...)
예브게니 1회
알렉세이 1회
안나 1회
총 8회
휠체어(...)
사유 : 아빠
알렉세이 킴 추가 수훈(?) 목록
한국에서 격이 높은 훈장이 뭐뭐 있더라(곰곰
.dice 1 100. = 80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훈장>
레닌훈장 - 3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2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3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2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1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수상>
인터네셔널 혁명 문학상
건국훈장
태극무공훈장
세개는 받겠지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훈장>
레닌훈장 - 2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1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2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2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2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훈장>
레닌훈장 - 3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2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3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2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1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수상>
인터네셔널 혁명 문학상
=============================
마리아 예브게노브나 킴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훈장>
레닌훈장 - 2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1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2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2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2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미카랑 마리아 부칭 수정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훈장>
레닌훈장 - 5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3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3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3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2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수상>
인터네셔널 혁명 문학상
애들이 죄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는 됐어(?)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명예발명가
소련 인민교육가
<훈장>
레닌훈장 - 6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3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4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3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2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논나가 물론 대놓고 기근의 기수한테 쪼인트를 까긴 했지만
그나마 인간 라인이 디바 테크트리(...) 탄 마리야 킴이니 말 다했지요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훈장>
레닌훈장 - 3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2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3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5회 수훈
개인용기훈장 - 3회 수훈
<민간공훈메달>
화재용맹메달 - 1회 수훈
익수자구조메달 - 1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3대가 문화승리 가문이 되어버린(?)
그리고 일단 겁스를 매우 핥는다 .dice 1 100. = 9
문화뻠핑하는건 흔한 문명테크트리인걸요(?)
<영웅칭호>
사회주의 노력 영웅 - 1회 수훈
<영예칭호>
소련 인민예술가
소련 인민교육가
<훈장>
레닌훈장 - 2회 수훈
10월 혁명 훈장 - 1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4회 수훈
노력영예훈장 - 2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3회 수훈
<기타메달>
레닌탄생 100주년기념메달
이걸로 킴 가문 수훈내역 끝
소비에트 연방영웅 8회
사회주의 노력영웅 12회
아무리봐도 미친 가문이다.
그리고 아빠닮아 흑기사 쪼인트까는 딸램(?)
사실 그런거 보면 달리기에서 투포환으로 전향한 옐레나가 특이케이스인가
이제 청기사만 조지면 되겠다(아무말)
ㅈ도 신경 안쓰지 않을까(?)
역적죄로 목잘리고 아들 추방령 내린 가문이니까(...)
아샤 킴 - 수훈내역 없음
써먹어도 되고, 그냥 넘겨도 되고
오우...
하지만 빅토르고 예브게니고 그걸 냅둘 사람들이 아니니까요.
빅토르가 원하는 건 자신의 혈육들이
"지산이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수 있는 곳"일 뿐이었으니.
정치가문 못 만드는게 더 무능한 셈이니까(...)
알렉세이는 대놓고 고려 독립건 아니었으면 육군 원수 못 달았고,
진급명단 손봐가며 짤랐더니
이악물고 기어올라가면서 왠 등신을 남편이라고 끌고옴(....)
건국하는데 공 세웠으면 원수 달아도 할말 없지 않을까요?
사유 : 말미잘
오히려 이런 삼대의 활약이
빅토르를 인간으로 만들었다는
재밌는 점(.....)
그때 전에는 고위직일수록 아 존나 대단한 사람이구나
하위직일수록 애비 믿고 부하린 근처로 박은거 아님? 거렸을 수도
물론 기밀 공개 이후에는 쟤가 소련경제의 핵심축이었구나(?)
하면서 다들 반성했을거고
예브게니는 그럴 수는 없는 직책이었을테니까
소련군 5원수를 본 OTL 군사학자들의 반응
블류헤르, 투하쳅스키, 예고로프 모두 대숙청으로 모가지된 원수들인데 멀쩡히 살아서 대조국전쟁을 치룬걸 보면 어떤 느낌일까
그런걸 감당할 수 없어! 하는 걸 볼 수 있을듯
>>315 그리고 걔네 데리고 스탑카를 조율한
대원수
솔직히 그렇게라도 안하면
두 사람은 둘다 인간이 되지 못했지요
(깔깔깔)
.dice 1 100. = 4
모오닝
<영웅칭호>
소비에트 연방 영웅 - 5회 수훈
사회주의 노력 영웅 - 3회 수훈
<훈장>
적기훈장 - 10회 수훈
적성훈장 - 4회 수훈
레닌훈장 - 10회 수훈
노력적기훈장 - 1회 수훈
존경징표훈장 - 4회 수훈
전승훈장 - 3회 수훈
<국토수호메달>
키예프 수방메달
민스크 수방메달
세바스토폴 수방메달
<공세/점령메달>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
대일승전메달
대영승전메달
바르샤바 해방메달
쾨히니스베르크 해방메달
부다페스트 해방메달
빈 해방메달
베오그라드 해방메달
베를린 해방메달
프라하 해방메달
파리 해방메달
런던 해방메달
<군사기념메달>
대조국전쟁 승전 20주년 기념메달
노농적군 2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30주년기념메달
붉은군대 40주년 기념메달
<기타메달>
근정메달
수관성장
진짜진짜 최종
구국의 영웅인 것으로 충분히 시성각인데 아샤 킴의 남편으로 정교회를 수호했으니까
이건 정교회 숙원사업이라서
빅토르도 신학교 출신이다
으어어어어어어(둥둥)
오늘은 미카킴으로
빅토르 쪽으로 넘어가볼까........
으음.............
>>346 holy molly
아쉽다 최종_찐최종_수정1.hwp였어야 재미있는데(?)
근데 사실
아직 인종주의 시퍼럴 시기에
황인 거구 러시아 제국군 출신 대원수라는 걸
어떻게 받아들일지 감이 잘 안와서 안굴리는 것도 있음
소련 (...)
동지(?)
응축된 라씨야 상남자 같은 캐릭이지만
아직 냉전의 잔향도 남았고
황인종은 C3PO인 시대에 이게 참.........(쓴웃음)
생각해보니까
1993년이면
건국 70주년이다.
나레이터 - 땅꼬마 킴(?)
게오르기 주코프(OTL)
소비에트 연방 영웅 (4회)
10월 혁명 훈장
레닌훈장 (6회)
적기훈장 (3회)
전승훈장 (2회)
알렉산드르 바실렙스키(OTL)
소비에트 연방 영웅 (2회)
10월 혁명 훈장
레닌훈장 (8회)
수보로프 훈장 1등급
적기훈장 (3회)
적성훈장
전승훈장 (2회)
이반 코네프(OTL)
소비에트 연방 영웅 (2회)
10월 혁명 훈장
레닌훈장 (7회)
수보로프 훈장 1등급 (2회)
적기훈장 (4회)
적성훈장
전승훈장
쿠투조프 훈장 1등급 (2회)
빅토르 킴
소비에트 연방 영웅(5회)
사회주의 노력 영웅(3회)
적기훈장(10회)
적성훈장(4회)
레닌훈장(10회)
노력적기훈장(1회)
존경징표훈장(4회)
전승훈장(3회)
빅토르에게 수보로프 훈장과 쿠투조프 훈장이 없는 이유
-> 이념적 가치를 포기하고 만든 훈장이라서
(회사서 신입 길들이기에 당해 같은 보고서 20번 써본 1인)
전이기념 다큐멘터리 각이다
제정시기 수훈내역은 미포함임
저격수로 분대 몇십개 파산시킨 인간이
저격관련 훈장도 없다는 게 말이 안되니까...;;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건국 70주년
노동자와 농민 인민의 붉은 군대 건군 70주년
역대 최대의 열병식 + 빅토르 특집 가즈아?
맥주 마시는 방법의 샷건이었는데 말이지(?)
그럼 메탈슬러그 샷건 .dice 1 100. = 24
TMI: 메탈슬러그의 헤비머신건은 사실
PKM-M60, 혹은 미니미 셋중 하나라는 후문이 있다
.......근데 얘들이 중기관총으로 분류되남(의문)
말딸셔츠에게 PKM을 들려주고
주피터 킹을 잡아오라고 시킨다 .dice 1 100. = 51
왜 말딸셔츠는 나랑 안놀고
고양이랑 놀까
이 보잘것 없는 인생을 끝낼 때인가(고민)
뭐 그걸 꼭 매운맛으로 만들 이유가 있나요(긁적)
사악한 말딸셔츠
모덴군 대위로 만들어버리겠거 .dice 1 100. = 92
1. 체력이 1200으로 상승
2. 탈것을 타고 나옴(체력 1500/보스 판정)
3. 개그캐라 늘 살아돌아옴
4. 딱총과 폭탄에 데미지를 반만 입음
16. 사실 스파이임(?)
건국이 1922년
건군이 1918년
대조국전쟁 종전이 1942년
이렇게 되네
1993년 기준으로 건국 71주년, 건군 74주년, 대조국전쟁 승전 51주년
여기서 70주년은 1993년일 겁니다
소련이 커진대신
건국시기가 좀 늦춰져서
......아니었나
건국시기가 1922년이 아닌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쪽은 사체가 알아서 하겠징
그리고 보통 열병식을 할 때 어떻게(...) 하냐에서 티가 나버린다는 문제
실제로 열병식에서 미친듯이 애들 갈궈서 칼각 맞추고
별 단합력 차력쇼 하는 동네는
거진 다 독재정 내지는 권위주의 정권이라 그래요
일단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분류하면
북한도 민주주의 국가고(....)
2시.....ㅡ ㅊㅋ인데 맙소사 난 끝장이야
도마라니!!!!
민방위 교육 끝(그냥 시체)
성 스탈린 특집
성 빅토르 특집
련방의 5원수 특집
련방의 영웅들 특집
대조국전쟁 특집
등등등
보리맥주를 벌컥벌컥 .dice 1 100. = 29
호에에에에에엑
도마가 무서워요
자신의 그 예감이 그대로 들어맞으면서 오히려 지옥을 벗어날 수 없게 되버림.
보로실로프 공세고 게렌스키 공세고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지만
그 성과의 대가가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ㅌ
끝없는 악몽이 계속 채찍질을 했을 테니까
그야 이 전쟁을 겪은 빅토르가
가장 혐오한 건
차르일테니까요
스스로 나치가 그럴 거라는 걸 알면서도 전선을 뒤로 형성한 게 본인이니까
지옥에서 살아남은 남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구보다 예감하고 있었고
파쇼들에게 승리한 이들이 빅토르를 칭송하지 않을 수가 없고
빅토르를 따르던 이들에게는 기승전결 완벽한 삶이잖아
하지만 그가 남긴 족적은....
하고 뒤에 업적이 죽 나열될 수 밖에 없는게 후대의 평가인걸
정교회 신자들은 모두 성 빅토르 시성을 지지합니다 ^^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기에는 너무 겸손한 남자였으니까
언제나 한 여인에게 충실했고 자식과 인민을 아끼고 겸손했던 남자라서 인성적으로 단점이 없어요
제가:함
치국:함
평천하:함
자 시성 드가자ㅏㅏㅏㅏ(유교)
이게 평범한 사람 맞음? 소리가 안나오는 게 이상함
흔하게 바람이라도 했으면 몰?루(아무말)
저 모든걸 한사람이 평?범하면
그건 평범이 아니지라(쓴웃음)
눈물 질질흘리며 김자라고 불렀을것(막말)
정교회 신자 : 가엾은 이들의 희생 때문에 스스로 고통스러우셨던거고요? 성인 맞네!
지금 밥먹은
성 빅토르의 시성과정
고려: 그니까 성인이란거지?
소련 자료는 암튼 거짓이고 도길 자료가 신뢰성
있다아아아아는
지금도 현역임
"중국 지질자료는 무조건 믿을 수 있다"라고 우기던 회사 상관도 있었어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오늘 왜이렇게 몸이 무겁냐
타냐상 오늘 어땠음???
신적강핰ㅋㅋㅋㅋㅋㅋㅋㅋ
>>536(어음)
엔카베데: 아니다 이것들아!!
정교회: (XXX번째 김승리 시성 시도)
시즌 NNN번째 총대주교 교체 짤
미안해요(털썩)
어제는 아버지 술
오늘은 내 체력이........
현재 전범국 얼라이언스의 망집을 증명하는 구만요.
그리고
이와중에 이탈리아는 존재감 없다라.(쓴웃음)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니까(어이)
빅토르 썰전하고 시간이 남으면........
일본쩍으로 다시 앵글 돌려서
47개 도도부현
최저임금 통합 여파 한번 굴려볼까 생각중
그리고 그걸 미친년처럼 맹신하며 빨아재끼고 발광한게 원숭이인거 보면
진짜 티베깅 레알 예술로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피아 상대하느라.
(그러고 보면 전범국 드립들 만들고 퍼나른 것도
일붕이이긴 했다)
(하여간 이새끼 콘)
배신타이밍도 예술적으로 잡으신...
파스타의 졸전 기록은
"이탈리아에게는 딱히 전면전으로 싸울 이유가 없었다."
로 귀결되는 문제니까요.
비탈레 뭐시기도 다른 추축국에 비하면 그냥 아프리카 이권 좀 먹겠다 수준이고
마! 남자답게 룰(?)을 지켜서 정정당당하게 막고라 콜?
어??????????????
미카 소설을 연구하는 곳은 .dice 50 100. = 81개 대학이고
이 중에서 대학원은 .dice 30 60. = 36개 이다.
문제 : 그 이유만들어주는게 가장 힘듬.
이탈리아 통일운동을 하는게 교황청이었으면 진짜로 신정공화국 가능했던게 파스타.(이왜진)
어장에서는 영국이 동맹이니까
소련 조지는 데 포인트 따면
대박좀 치겠다 하고 들어간거지
여전히 전면전을 할 이유는 없는 상황에서
불꽃이 튀어버린 거고
사실 힘들어야하는 이유(외적이 침입해서 학살해야함)가 너무 자주 충족되어버려서...
상당히 이른 시기에
통일 왕조가 형성되어
빠르게 에스닉의 기반이 만들어졌으니까요.
이게 참 무시되는 부분인데.
조선이건 고려건
"그 크기에 비해서."
"위상은 상당했습니다."
요모조모 뜯어보면 조선이든 고려든 그럴 역량이 있었다지만,
국제적으로 그 위상이 결코 낮은 나라가 아니었지요
그러니까.
빠르게 형성된 통일왕조가
상당한 위상을 가지고
여러 국난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명이 매우 길었기 때문에."
초기 민족주의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었던 겁니다.
겁스다아아아아아
겁스
겁스으으으으으(비척비척) .dice 1 100. = 53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민족주의라는 게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우리는 뭉쳐야한다."는 어떤 광기가 터져나와야하는데.
한반도 같은 경우 수명이 아주 긴- 정권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서
덩어리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뭉쳐야한다."라는 단계가 생략된 겁니다.
도길 사람들이 말하듯이
민족주의가 방어적인 이유로 태어나든
아니면 다른 이유로 태어나든지 간에
"뭉쳐야한다"를 자극하는 초기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사는 우리 사람들은
원체 "통일된 정권하에서 산 기간이 길기 때문에."
이 뭉쳐야한다!!! 단계가 생략되고 "상실"을 겪자마자
바로 민족주의로 올라간 겁니다.
한나라 다음 위진남북조가 있었지만
수나라-당나라가 있어서 오대10국 넘기고도 유지된건가?
신라는 통일 이후만 따져도 400이고요(...)
중국 민족주의의 경우.
그 탄생은 빨랐지만
쑨원이고 그 뒷세대고
판도병에 씨게 걸리는 바람에
두고두고 지랄이 난거고요.
진짜로 고백신관념은 찐으로 현역맞고 ㅇㅇ
솔직히 다른데는 상관없는데
몽골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이어져오면서
현대사가 꽤 꼬였습니다 중국도(쓴웃음)
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대만 수복 여론보다
90년대까지 더 높았던게 몽골 수복 여론이었단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까.
아 그거하고는 무상관입니다.
그냥 거 뭣이냐
판도병이에요 ㄹㅇ
나는 청나라 판도 포기 못해 빼애애애애액
이었음다 사실은;;;;;;
당장 인도가 아소카 대왕 끌고오고, 이태리는 로마(...) 끌고 오는 판에
지금은 그냥 황충새끼들이지만.
아 몽골원정을 어케 참음 ㅋㅋㅋㅋㅋ
내번까지 당하고 동화역동화 양자중첩 상태에서 탈출 성공한 시점에서 뭐
내 평화로운 퇴원후 라이프 어디간거야 싯팔
(으어어어어어어)
(좆같은 새끼들 ㅅㅂ 돈이라도 주고 입원시키던가)
우리 아버지는 또 뭣이 맘에 안들어서 이 아들을
기습을 하셔쓰까(씁쓸)
사실 제가 독소전 관련 이야기에서
독일 자료 신봉에 대해서 얼척이 없는 부분은
그겁니다
공산권 빼빠질이라는 게 사실
1, 정치적 이유
2, 외압
3, 보신주의로 인한 정보 오염
이 문제인데
미-영이야 당대에도 나름 민주국가니까 그게 된다 치고
당대 독일 빼빠질은 그럼 정상이었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
당대 빼빠질 문제 때문에
정보를 걸러야한다
맞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 주댕이에 다는 놈 치고
정보 거르는 법 훈련받은 새끼를 못봄
(이런 이야기할때마다 별별 병신을 다만나서 흉폭해짐)
저 포병경시는
냉전시기의 특징 중 하나인데요
육군 전력이
"누가봐도 바르샤바 조약군에게 밀렸던 시기이니 만큼"
육군 전력에 대한 경시가 심한 편이었습니다
"아 아무튼 전술핵 맞으면 끝이잖아 ㄹㅇㅋㅋ"
하고 있었음
그리고 그 육군 전력의 열세를
공군으로 갈음해서 공지전이 완성된 후
걸프전을 압도적인 승리로 종결지으면서
이상한 거 잘못먹고 날뛴 결과가
테러와의 전쟁입니다
현실에서는 과대평가된
공군의 역할이라던가
이런걸 미국이 개같이 꼬라박으면서
치유한(???) 측면이 있는데
여기는 웃기게도
소련 공군보고
공군 만능론 죽이려고 발작할 거라는 게 개그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여기서도 그 주제로
하도 싸워서 제가 학을 뗀 부분인데
독소전 소련 데이터를 믿을 수 없다면서
독일 자료를 들고 오는데
ㅆㅃ 공산당 빼빠질은 나쁜 빼빠고
나치스 빼빠질은 좋은 빼빠질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떠오르는 어두운 기억)
아마 구데리안과 일기토(....)를 뛴
투하쳅스키 평가가
올라가다 못해서 하늘을 뚫고 올라갈 겁니다
예고로프는 아마.......
키예프 전선군 총사령이지 않았을까 싶은데
사실 진지하게
독소전 장비 손실 비율 이런건
소련자료랑 독일 자료 수치 더하기 한다음
나누기 2해서 중간값으로 보는 게
정확하지 않을까(아무말 대잔치)
뭔가 이상하지만
소련 정부도 그냥
민간성인 단계만 유지해라(.....)
가 한계일테니까요
공식 시성만 하지 말라고 틀어막고 있을 겁미다
께속
전선에 나가기에는 부됸니도 늙었고, 블류헤르는 중국갔으니 대독전선은 투하쳅스키랑 예고로프가 책임졌겠죠
대독전선 : 투하쳅스키, 예고로프
스탑카 : 빅토르
총참모부 : 부됸늬(보급)
대중전선 : 블류헤르
으로 배치되어서 움직였을 것으로 보임
키예프 전선은 그 중요성 탓에
노구고 나발이고
빅토르 대원수가 직접 총사령으로 뛰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통상적으로 5원수 중에서 세면
예고로프가 키예프겠죠
레닌그라드 근처도 못가고
발트 해안 35킬로미터 지점에서
깔짝대다가
중부집단군과 합쳐져버린
북부집단군 지못미
북부집단군이 진격함
-> 해상으로부터 20마일 이내로 접근하면
전함 포탄이 떨어짐
-> 해상에서 15마일 이내로 접근하면 순양함 포탄이 떨어지며
-> 소련에서 손에 꼽는 거대한 공업지대에서 쏟아져나오는
무기들
포크 광광 우럭따
포크 원수
전쟁 시작 한 달만에
대머리가 되어 충격(???)
아 북부집단군 원수는 포크가 아니고
얘는 처음부터 대머리였네
아쉽다(???)
공산주의 혁명은 왜 필연적인가?
공산주의 국가가 추구해야할 방향성은 무엇인가?
이런 국가 이념에 대한 질문의 답이 빅토르거든요......
북방해안로 보급 없음
-> 남부전선에 거대한 개미지옥 형성
-> 보급역량 개박살
-> 이탈리아군에 의존도 상승
-> 에스데가 똥을 싸서 이탈리아군 자극
-> 이탈리아군 보급 거부
-> (겨울)
-> 해동기
-> 바그라티온 작전으로 개같이 멸망
스탈린 회고록
(빅토르 이야기 밖에 없음)(?)
빅토르와 재회하면서 스탈린이 시작된거니까
스탈린의 회고록이라면 빅토르와 재회하면서 시작할 것
예고로프 : 스탈린을 공격하는 투하쳅스키와 트로츠키 파벌을 공격하는 회고록을 썼다가 숙청됨 / 절대방패 빅토르 + 트로츠키 사형
블류헤르 : 고문을 못견딘 예고로프가 쿠데타 음모론을 토설함 / 예고로프가 고문을 안당함
전선을 물리는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변명
인민들이여 총을 들어라
예견했기에 전략적 결단을 내렸지만 동시에 예견했기에 고통 받는 거고
유능한 보로실로프 평을 보고
가족들은 정작 심드렁 한데
개빡쳐서 들이 박는 소련학자(....)
솔까말 클리멘트도
"그" 아저씨일 거고
서구학자들은 단순히 확증편향으로 끼워맞춰서 평가한거라서
미국이랑 친했던거랑 별개로 모든 사료 영문판을 소련이 항상 갖춰두진 않을거니.
스탈린, 보로실로프 뿐만 아니라 투하쳅스키, 예고로프, 블류헤르, 칼리닌, 부하린 등등
국부(당시 30대)
제대로 파면 팔수록 그 뭐랄까 서구의 인식에 정면으로 카운터를 날리는 양반이라서
우리군대는 파파킴이 만들었고
우리보급은 파파킴이 만들었고
스탈린을 코바로 만든건 파파킴이다
이걸 대가리에 박아두고 읽도록
-모 참전용사의 회고록(?)-
와! 애기(사회기준)보다 젊다!(아무말)
독궈새끼들은 변하질않는다였고
진짜였으니(...)
OTL에서는 군부의 정점에 있던 기존의 소련 원수단이 검머소에서는 루키 취급이고
검머소의 소련 원수단은 OTL에서 대숙청당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왜 주코프를 비롯한 소련 원수단이 죄다 찐따들이지?' 라는 의문에 직면할 수 밖에 없음
선임 : 그냥 닥치고 파파킴이나 빨라 병신아.
검머소에서는 쨌든 러시아제국군과 소련군을 연결해주는 빅토르가 존재했고
이색기들이 그걸 알리가없지(체념)
부사관단을 온전히 이어서 계승한게 큰데 말이죠
빅토르 1878년생
보로실로프 1881년생
부됸늬 1883년생
예고로프 1883년생
블류헤르 1889년생
투하쳅스키 1893년생
======================
<OTL 원수단>
샤포시니코프 1882년생
톨부힌 1894년생
티모센코 1895년생
바실렙스키 1895년생
주코프 1896년생
로코솝스키 1896년생
코네프 1897년생
고로보프 1897년생
메레츠코프 1897년생
말리놉스키 1898년생
혼자 둘째자리가 다른분이 계신대...(아무말)
소련군 최대의 단점 중 하나가 부사관단이 빈약하다는 것이었음
느그킴은 거품이라지?
한마디면 빡치게할수있다(?)
*주의사항*
주먹보다 보드카병이나 모신나강이 먼저날아올수있음
검머소련은 빅토르가 병-부사관-장교 루트를 탄 또라이라서
따흐흙...!
파파부시:wa! 진짜 개또리새낀가봐요!
요즘 자꾸 쿠팡중에 실수가 나서
기사에게 지적 받고 있습니다
끼에에에에엥
빅토르 1897년 입대
보로실로프 1918년 입대
부됸늬 1903년 입대
예고로프 1901년 입대
블류헤르 1914년 입대
투하쳅스키 1914년 입대
======================
<OTL 원수단>
샤포시니코프 1901년 입대
톨부힌 1914년 입대
티모센코 1914년 입대
바실렙스키 1915년 입대
주코프 1915년 입대
로코솝스키 1914년 입대
코네프 1916년 입대
고보로프 1916년 입대
메레츠코프 1918년 입대
말리놉스키 1914년 입대
종자였으니까(....)
사유 : '그' 스탈린이 '선생'이라고 부른 사람임.
샤포시니코프라........
1머전 당시 소령으로 오스만 전선에 참전. 전투 후 부상으로 후송되었다가 대령 진급.
10월 혁명 발발 당시 볼셰비키 입당 및 노농적군 입대
적백내전에서 적기훈장도 받았고, 투하쳅스키의 후임으로 총참모장도 달았던 양반인데다가
대숙청 당시 개발살난 소련군을 추스리고, 감빵에 가버린 장교들 석방시키고 소련군을 재건하는 등
OTL에서 빅또르가 했던 개혁들을 추진했던 양반임
다만, 만성 폐결핵이라서 야전지휘는 못하고 후방에만 있다가 45년에 지병으로 사망함
1. '정당하게'평가한다
정교회가 매료되고 군부가 기립박수치는
소련 전인민을 미치게하는 학자탄생
단, 소련을 암중/겉면 양쪽으로 지배하는 권력가(?)에서
수단방법안가리고 조지려듬
2. 미친듯이 까서 신적강하 멕이기
권력가(?)에서 기립박수치고
소련 전인민이 파파샤나 모신나강들고 뛰어옴(?)
(슈퍼-아무말)
빅토르 후배들도 대령다는데 혼자 소령따리임 ㅋㅋㅋ
다음 적은 누구?
남아공도 정리했다.
1차가 더늦내
(멍청한 참치대가리 콘)
(코코넨네 짤)
보병전이 수 백년간 없어서 교리가 퇴화한 세계관.
이유:서로 거대 로봇만 타고 죽어라 싸우다 보니 보병이 할 일이 없어졌어.
모닝
못 살고 있는 아프리카를(O)
(어이)
광냥냥아
다이스를 믿었느냐
미아네...
>>830(허그허그)
내 아부지 친구분도
대위로 전역해서
나갔는데 경찰 지원해서
잘풀리셔서 몇년전에 경정다심
타냐상의 미래에 파이팅(북북춤)
뫄 요는 기운내시라고(머쓱)
뭔가 기운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끼에에에에에엣)
오늘 연재합니다
저녁은........
아버지 술먹는 날이라 문제지만
오늘 연재는
그럼.........
샤포시니코프를 굴려봐야겠구만
OTL학자들이 자료를 찾아보는걸로 해서
ㅇㅇ 그래서 샤포시니코프 원수를 굴리겠다고 콘
개인적으로 샤포시니코프는 빅토르의 친구 겸
오른팔이 아니었을까
발 아래에는 수많은 자원들이 있어서 캐내면 한순간에 부자가 될 수 있지만, 그 길을 걷는 것은 괴롭기 짝이 없다. 춥고, 배고프고, 괴로우며, 수많은 짐승들이 언제든지 이빨과 발톱을 드리우려고 하니 목숨도 위태롭다.
때문에 혁명의 길은 고행의 길이다.
혁명가 자신도, 그 가족과 친지, 친우들에게도 결코 편한 길이 되지 못한다.
오흐라나의 마수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았고, 굶주림과 역병은 자연재해처럼 아무도 모르게 왔다가 사라진다. 혁명의 길을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으로서의 무언가를 조금씩 잃게된다.
나 역시도 그런 길을 걸어왔다.
자금조달이라는 이름으로 강도질을 했고, 인질극을 벌였으며, 파업을 선동하여 사상자가 발생하게 하는 등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걸어온 나의 길은 분명 범죄의 길이었고, 나와 함께했던 동지들도 나와 같은 범죄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빅토르는 특별했다.
그는 제국의 군인이었고, 귀족의 종자였다. 그의 가문은 귀족의 사냥터지기였고, 그의 반려는 귀족의 집사가문이었다. 혁명의 길을 가는 나와는 전혀 반대되는 사람이었다. 보통 사람이었다면 내가 혁명가라는 것을 알자마자 곧바로 오흐라나에게 고발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빅토르는 나의 곁에 남아주었다.
어린 시절의 인연을 잊지 않아주었고, 나의 아내 스바제니가 티푸스로 죽어갈 때와 오흐라나에 쫒길때 자신의 인맥으로 그녀를 살려주었으며, 야코프와 바실리, 스베틀라나가 태어났을 때에는 기꺼이 대부가 되어주었다. 내가 걷는 혁명의 길을 부정하지 않았고, 오흐라나의 서슬퍼런 감시 속에서도 언제나 나를 후원하고 지지해주었다.
나는 그런 빅토르의 굳건한 지지 아래에서 지금까지 혁명의 길을 걸어왔다.
2월 혁명, 10월 혁명, 적백내전, 발트전쟁, 제1차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대 파시스트 성전 등 수없이 많은 역경이 혁명의 길 앞을 가로막았지만 빅토르가 있었기에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다. 힘들고 괴로워서 금방이라도 쓰러지고 싶었지만 빅토르가 있었기에 다시한번 일어설 수 있었고, 1억 3천만이 넘는 수많은 소비에트의 인민들이 무의미하게 죽지않고 혁명을 향한 진보의 길에 한발짝이라도 내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빅토르, 그대는 어떠한가?
그대는 지금까지 우직하게 군인의 길을 걸어왔다네. 자네가 정치적인 의사를 표현한 것은 10월 혁명이 유일했지.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자네는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었고, 나와 인민들의 앞에 있는 혁명의 적들을 상대하는데 모든 것을 다 바쳤다네. 대 파시스트 성전이 끝난 지금 수많은 인민들이 자네를 숭앙하고, 경배하며, 존경하고 있지.
그것으로 충분한가?
자네는 그때 말했었지. 자신은 공산주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저 제국처럼 썩어문드러지지 않고 무엇이든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이제 3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 인민들은 배불리 먹고, 즐겁게 놀며, 추위에 떨지 않고, 전쟁의 공포에 짓눌리지 않고 있지. 수많은 인민들이 밝게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네.
지금까지 걸어온 나의 혁명의 길은 나만의 혁명이 아니네.
10월 혁명 이전까지는 범죄자들이 혁명의 이름으로 걸어온 범죄의 길이었지만, 자네가 무언가 바뀌기를 바라면서 나의 곁에 온 순간 이 길은 진정한 혁명의 길이 되었다네. 자네는 스스로 공산주의를 모른다고 하였지만 공산주의를 배운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자네를 공산주의자라고 말한다네. 유물론이나 사회주의 이론의 문제가 아닐세. 자네의 생각, 언동, 행태 하나하나가 공산주의의 모범이 되고 있네.
그러니 더이상 자책하지 말게나.
이제 죄책감에서 벗어나 현실을 보게나. 자네가 이끈 인민들과 시대를 보게나. 그럼으로서 조금은 스스로를 용서하게나.
그것을 위해 자네에게 이 글을 바치네.
자네의 혁명동지이자 친우 이오세브가.
샤포시니코프 원수랑 둘이서 짬으로 줘패는
진기한 광경
포신 만드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 기갑은 어느 세월에 만드나!
지금부터 '자아비판'을 실시한다!
오늘 물량 적어서 되게 좋아했는데
이제는 뭔 이삿집이 두 군데나 있어
구성국(?)별 휴일을 다르게 정해서 인파가 안 쏠리게 한다던가
우크라이나는 키예프 승전이나 그런거 따로 기념할듯한
좆나게 큰 수레를 샀더니
확실히 도구는 위대하구만
1시 30분 ㅊㅋ인데스우
오늘의 연재전 잡썰
"명탐정 코난의 유명한 탐정 썰."
도쿄 건물주라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근데 사실 더 무서운 건
"이게 유명한 탐정 아버지한테서 물려받은 겁니다."
그리고 그 건물에서
남도일과 유미란이 어렸을 때부터 계속 살고 있는데.
1994년 기준
남도일은 1977년생
유명한은 1957년생이므로
유명한 아버지가 어느 시점에 도쿄에 정착했는지
미지수지만.
대충 계산해보면 50년대 이전에 땅이 있었고
80년대 이전에 건물을 올렸단 소리임(ㄲㄲㄲㄲㄲㄲ)
초기 연재 시기 기준으로
시대를 계산할 경우
돗돔쿤이 일전에 썰을 풀었던
일본식 토박이 기준을 초과달성한 집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건축시기가 버블시대에서도 벗어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베이카쵸의 위치는
도쿄에서
시즌마다 조금씩 달라지지만
대체로
시부야-토시마-신주쿠 세 곳 중 하나에
자리합니다
(지가 그래프 떡상하는 짤)
도쿄 복판에서
유도선수 출신 아들에게
버블기 복판에 건물을
상속하는 데 성공한
유미란 할아버지는
농담이 아니라 야쿠자 조장급 아니었을까(진심)
1시 반 스타트
오도기합연재(?)
야쿠자는 재일이니 이거 일뽕이네요(아무말)
끄어어어어어어(둥둥)
장하다 너의 병신력으로 미공군을 터트려버리렴(?)
그리고 소련 원수단 죄다 모가지 당한 것에서 빵터졌네
모가지
오늘은 어땠음 콘
이쪽 세계 호이에서는
독일군 원수-장군 스탯이
여러가지로 볼만할 듯
어떤 식으로든 1989년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을까(?)
말도 안되는 나비효과가 일어나는 걸 알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검머소 독소전 시나리ㅗ 정도?
빅토르가 한 모든 없적이 일개 개인의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으니까 각자 파편화 해서 이런 양반인데 스탈린이 부풀렸겠지로 넘겨짚는 셈
그거 알려면 21세기는 와야 될걸(?)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어느 부분에만 특출났다고 깍아내리는 감이 있음
여기 하츠 오브 아이언 제작은 소련일 것 같은데
여러가지 의미로
나와야 할 뭔가가 나오겠지(확신)
이게 전해져서 빅토르 보르시치라던가 그런식으로 전승되서 지금쯤 엄마의 손맛 요리라고 친숙해졌을 거
중국 거의 요리 같은거로 위상 말도 안되게 높았을거 같음
아니면 어차피 미군도 있었을테니 들어갔을까(?)
-은행강도와 사냥꾼-
DLC(?)
여기 승리 찌개는 아마 마무리로 죽을 해먹을 것
어차피 볶음밥이나 까샤나 물 차이니까 거기서 거긴가(?)
이게 고려에 전래되면 죽에 통조림 햄을 넣는 식이 될 가능성도 높음
빅토르햄으로 찌개를 끓여먹는 전통이있을것(?)
한식이 웃긴게 어지간한건 다 섞인다니까
발트나 핀란드 같은 애들도 우호권이라서
맛 자체는 되게 좋을거 같은데
추운 애들 전식이 대체로 맛있음
빅토르 햄에 있는 염분으로 간도 되고 단백질과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가 동시에 가능해지니까
소련인들의 소울푸드일 거임
그거의 빅토르 햄 버전같은거네
기름기 있는 캔 통조림에 감자 양파 당근 넣고 볶는거도 있고
영국 애들처럼 안에 물 끓이는거
이건 코바야, 내 자원을 열배로 늘릴게
그럼 난 사냥꾼 김씨를 놓고 그거 파괴함
이러는건가(아무말)
이거 감안하면 빅토르는 진짜 민간에서 성자로 취급하는 게 당연함.
레골라스 칼 보정 몇 줘야하나 논란 같은거로
인터넷이 북적대는 그런건가(?)
기적의 식재료(진실)
그 다음으로 레전다리움
햄 넣으면 뭐든 맛있잖아(?)
각이냐!!
드럽게쌔서 레규먹고 관상용으로만 다뤄지는거임(?)
마법의 스프를 끓일수 있다구(?)
빅토르 대원수 카드는 고증을 지켰으나 너무 강력해서
누구던지 한장 먼저 뽑는 사람이 이기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덤으로 코바, 가장 절친한 자 카드로 확정 서치가 가능했지요.
저희는 이 두 카드를 금지하여 좀 더 다양한 게임을 만드려 합니다.
이제부터 승리 플랜을 짜시는 분들에겐 좀 더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하시게 될 것입니다
- 벤 브로드, 쳐맞으며
코바 아주머니의 손맛이라서 정작 한식은 애매했을 거 같다 ㅋㅋㅋ
네 빅토르햄김치찌개 쌀밥 김 계란말이 샐러드 제육볶음입니다
말년병장도 호랑이와 같이 뛰어들 메뉴선정
살이안찌고 건강해진다...!
이건 (영양학의) 기적이야!
군납용 빅토르 햄과 민수용 빅토르 햄 차이
짬밥 맛없게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너무 맛있으면 미리미리 다 까먹어버리는 그거도 있다 카던가
보존성이 우선이지 맛은 약간 순위가 떨어지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