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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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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1)
일단 여객선 어장에서 캐들 설정에 대해 썰부터 풀어봐야겠는데.
왠지 펌블이 자주 나와서 허당이 된 킬러 출신 pc에다가 남친집에 들렀는데 남친이 갑자기 죽어있고 본인은
누명을 쓰고 여객선에 몰래 들어온 pc가 있었거든. 그래서 대충 이 셋을 가지고 한번 엮어보자고 했어.
혹시 아오이 키미 AA??
그러다가 누명쓴 애가 갑자기 잠수를 탔어. 그래서 과거사가 붕뜨려했는데 여객선 어장 최종보스로 죽었는데 모종의
방식으로 부활을 해버린 그 죽은 pc남친이 되었어. 누명쓴 애의 pc는 남친에게 포섭을 당해버렸고.
뭐 더 자세한건 넘기고(??)
빌헬름.
이번 시나리오에서 여러 의외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음.
덴지씨가 말한 것처럼 좀 찐 남고생처럼 다소 경박한 애들이 있거든.
덴지든 쟈키든 빌헬름이든 이런 PC들이 그런 유형인 것인데 덴지 말고는
연애라거나 이성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긴 하지.
빌도 그동안 그런 면모를 보였기에 이번 시나리오에서...
아니, 까놓고 살인 사건 있을 때까지만 해도 걍 빌 시나리오가 아니긴 했지.
상위 4명은 운으로 뽑힌거니, 여튼 그 이후로는 빌이 '혼자 남았네?' 당하면서 일이 전개되는데.
ㄹㅇ 갑자기 연애노선 틀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벚꽃한테 치얼스) 빌도 이리 잘해줄거라고는 생각 못 했음.
처음에는 그냥 목소리 같은거 찾는거였지. 아리스와 떠들 때까지도 나도 다른 사람도 그리고 빌까지도.
걍 저년을 어떻게 조질까 생각만 하지 사귀거나? 연애? 그런거 생각도 못 했을거라고 생각해.
그걸 부르는 과정에서... 빌을 희생 시키냐? 모두가 가냐? 에서 또 추가로 진짜 데이트 하냐? 아니면 불러들어 다구리 까냐? 인데.
이 선택의 분기점이 진짜 중요했구나 싶어짐.
그러면서 빌 이 코이츠도 은근히 시즈카와 비슷한 마인드였는데.
일에 집중하지 않고 졸라 사심 채움 WWW
처음 데이트부터가 어느정도 등 떠밀린거긴 했지만.
애 범인 아니면 이대로 백년해로? 우효 WWWW 이러고 있었고.
걍 즐기는 자 마인드였긴 했었음 ㅋㅋ 근데 진짜 너무 즐기는 나머지 작전 그 자체를 까먹을 줄은.
즐기는 자 마인드인 시즈카도 이건 몰랐다구...(?) 선배 이미 오는 와중에 썰린거 아닌지 걱정한거 돌려줘...! 라고는 해도
선배님도 한참 즐기시고 원하실 나이시니까...! 하고 넘겼긴 한데.
여튼 데이트 1번과 몇번 말 섞는걸로 반하는 것.
나였으면 어떻게 그리 쉽게 반하냐면서 내가 전개를 못 따라줬을거 같은데.
이건 빌상이 기똥차게 흐름과 기세에 맡겨서 잘 진행했다고 생각하긴 함.
이러이러하여 PC의 마음과 감정, 사랑을 세세하게 표현하지는 않았어도.
마! 그냥 기세로 사랑하면 하는거지! 사랑에 이유가 어딨나! 하는 그런 박력이 좋았었음
살인귀인지 확인하기 위한 가짜 데이트였지만, 난 그녀에게 진심으로 반했다! <- 예??
고백! 자살! <- 이 무슨..
모종의 이유로 미쳐버려서 식인살인귀가 된 특수부대원도 세뇌당해버린 특수부대들도 호랑이도 초능력자도 아닌.
한번 만났다는 걸로 저거까지는 안 갔는데 솔직히.....
자꾸 선반 위에서 떨어져서 두개골 건강 안녕하신지 묻는 가스버너
들고 올라가려니까 겁나 무거워서 허리 안부 묻게 만드는 철판
그걸 다 기억하고.
난 슬슬 흐릿하긴 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로 갔을때도 '님 세리카랑 맺어짐ㅇㅇ'이러고
막 여러모로 빌 스스로 대가리 안 굴리면 안될 상황까지 오니까
진짜로 열날 정도로 굴려서 '어씨발 나 걔 좋아하는구나?'의 결론이 나온 그런거임(?)
이스키 미래가 대신 결혼하는 상상 시켜주니까 바로 넘어간
이제 다시 독신이죠
초절식인호랑이 상대로 '니 고기를 씹어주마!!'라고 외쳤던 내 pc는 아직도 기억함(?)
이게 진짜 딱 3일짜리 로미오와 줄리엣 찍은 이유가
타임머신과 독심 때문에 설득력이 생겼다는게 개그임 ㅋㅋ
원래는 마음을 알아가는 단계를 거쳐야만 하는데
미래를 알아서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져버렸고
그런 소년의 마음을 읽었기에 소녀도 확신을 가지게 되는
나중에 살짝 맛가서 인형 콜렉팅하던 것밖에 기억이 안나는(?)
얌마 그거 니 죽이려고 들고 니 친구랑 다른 일가족 죽인 여자라고!
이건 십 ㅋㅋㅋㅋ
소년과 소녀는 맞잖아 ㅋㅋㅋ
빌- 그런? 가?
빌- 그렇? 네!
독심- 얘가 날.. 좋아해? 진심으로..?
독심- 이런 남자 처음이야!
무엇
처음에 세리카가 빌 데이트 받았던 이유는 뭐였음?
독심이라면 '저새끼...'하는 그런 느낌일텐데
'어휴 저 후배새끼 때문에 진짜.. 그래도 히토리 죽인데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서 네 얼굴 봐서 참는다'
했다가 바로 자살해버린.
그러고보니 벚꽃-상.
히토리 죽은 배경좀 말해조.
미래를 독심해서 미래가 바뀜
바뀐 미래를 관측해서 연인이라 확신하고
또 그걸 독심해서 한번 더 미래가 바뀌고
그리고 살인마를 빌이 옥상에서 밀어 떨어트려
한번 더 세계는 구해졌다 (?)
근거 더 안주면 장땡이겠네? 가 되지.
2. 예정보다 일찍 히토리가 그 바이오테러 준비물을 발견, 감염됢
3. 세리카가 대절단-가로 로 킬
4. 감염되어있었기에 장례식장 좀비쇼크
핵 전쟁이나 엄브렐라쪽의 미래 개변은 별차이 없지 싶은데
그럼 결국 다시 핵전쟁과 우산 어찌 처리할지는 제자리인가
처음에 데이트 받은 이유는 별 거 없음
아 내가 의심받는구나?
적당히 어울려주면서 의심에서 피해야지
정도였음. 유독 연락 못하게 칼차단 하던게 그 탓이었음
치료 가능성은 없었을듯.
자신도 계약상 대절단-가로 했었다고 했고.
그치. 이미 의심만 받고 더 안나가는걸 PC들이 정해줘버렸자나.
미래 가젯 연구소가 막아야겠지
'암튼 접근하면 죽여라!!'였던게 아닐까
우리도 쳐야해!
거부가 아닌 일단 수락은 한 이유는
프로젝트 베르단디에 대해서도 캐내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그리고 술자리에서 허벅지 만지면서
한번 뒹굴 생각하던 개XX들에 비하면
빌이 상당히 꽤 긴장하며 순박하게 데이트 신청해서
받는다 쪽으로 생각이 흐른것도 있음
근데 저러면 대체 어떻게 원 세계선에서 눈이 맞아버린걸까. 두려운 일이야
그런 빌의 첫사랑을 가져가놓고 옥상에서 떨어져버렸어..!!
마음이 약해서 고백에 자멸해서 다행이야.
첫 데이트도
첫 키스도 가져갔지
호오인이 힌트 주기 전에는
대체 뭐 때문에 자꾸 세계선 바뀌는건지
근처도 못 갔었지 ㅋㅋ
그러면 데이트 신청하고 다같이 경봉으로 팬다 루트였음
그대로 빌 반갈죽난거야?
그러고도 독심으로 '아 죽이진 않겠구나'하고 뻐팅기면 '아니네 ㅅㅂ'하고 PC들 허탕쳤을듯.
아무튼 자체 전투력도 낮은 타입은 아니었으니
실제 전투를 했다면 꽤 골때리긴 했겠지
아니지, 다음 연재때 나오려나 이건
놀랍게도 빌이 지가 먼저한 키스랑
여자가 먼저한 키스
둘 다 받아감 ㅎㄷㄷ (?)
독심을 몰래 쓰면서 적이 누군지 존재까지 가려놨다고?
말이냐 망아지냐 ㅋㅋㅋㅋㅋ
첫번째 졸업시기에 죽는건
이타치 말대로 독심으로 어떻게 짱구 굴리는지
다 간파해서 학급 내내 안 들킨것에 가까움
단지 상대가 엄브렐라다 보니까 결국 개인이라는 한계 때문에
죽은 케이스.
하지만 독심으로 완전 깽판을 쳐놔서
유독 엄브렐러가 빨리 망하는 세계선
그리고 빌하고 마주치니까 내가 내년 말쯤에 죽는다고?
짐작가는건 엄브렐러인데...
그래서 마주쳤을때 빌의 눈을 지그시 쳐다본다던가
계속 그랬던게 그거 생각하느라 그랬던거.
빌은 그때 내가 너무 퉁명스러웠구나 후회하고 있었는데
실은 머릿속으로 엄브렐러 역습 계획을 재고하던거였고
세계선이 한번 더 바뀜
아리스는 귀여워요
그러자 20대 중반까진 커플로 있다네?
슬슬 빌도 세리카를 백년해로할 상대로 생각하기 시작하고
자기도 설마 그렇게 지낼줄은 몰라서
빌이 교문에서 사과하고 있을때 유독 반응이 뻣뻣하던게 그거였음
내가 빌하고 그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라고 혼란상태였던셈
역시 독심은 무섭구나
@짤
그런 타입까진 아녔다는 걸로.
이번엔 티르까지 엮여서 셋이 한큐에 간다.
유독 불안정한 각성도 자기 눈으로 봤고
슬쩍 독심으로 잘되건 말건 범인 맞으면 죽인다고
티르가 선언한것도 봤으니까.
아, 그래서 죽는거구나. 하고 간파해버림.
하지만 자기 때문에 빌이 그렇게 된다니까
거기까지 생각했을때부터 내심 혼란에 빠져서
방과후로 미루자고 냅다 말해버리고 교실로 혼자 가버림
역시 17세야(?)
아 티르도 봤고..
쉬는시간마다 교실 앞에서 빌이 얼쩡댈때마다
죽일까살릴까죽일까살릴까죽일까살릴까
.....일단 이야기를 듣고 정할까
빌 만큼이나 세리카도 엄청 갈팡질팡
계속 얼굴 안 보여주고 고개 돌리고 있었단 묘사가 나온 이유
이러니까 상대를 못 읽지 큿소.
그리고 올라오면 죽이겠다는 마음으로 서는 순간
널 사랑한다 시발 풀차지 마인드로 빌이 올라와서
자기도 모르게 얼떨결에
나 이런년이야 하면서 주절주절 말하기 시작
문 너머에서 우르르 몰려와서 죽이네 마네
하는거 감지한 순간부터
빨리 정 떼라고 빌...! 상태가 되어서
막 목 경동맥만 베는 이유라던가
허리 토막내는 이유라던가 토해내기 시작
아니 능력이 몇갠데 ㅋㅋㅋㅋ
엄밀히는 독심하는데 굳이 눈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에 가까움
물론 거리가 있고 장애물이 있으면
일종의 감정의 정도만 감지라는 정도로 약화되는 느낌
10명 넘는 인원이 하나같이 자기 죽이냐 마냐가 들려오면
멘붕이 올만 하지 않음?
Pl이 생각해도 상황이 열라 카오틱(ry
하지만 빌이 키스해버리면서
아 난 못 죽이겠구나. 라고 스스로의 마음을 깨달아버림
하지만 옥상 문 너머에서 감지되는 감정들은
슬슬 혐오 살의 분노 억울함 등등으로 발전하는 감정들이 다수 감지
이제 진짜 시간이 없다.
준비를 안 남겨둔건 아니지만
알려줄 정보를 넘겨주기 위해서
갑자기 말 엄청 빨라짐
저게 니 단순무식한 미친짓의 나비효과란다(?)
가끔이 아니어도 돼
티르혼자 다 담당한... 근데 납득이 되네요!
네?
빌하고 세리카하고 한번에 반갈죽내도 킹정이지(?)
아예 안 들켰으면 뻔뻔하게 빌의 곁에 있었겠지만
다 토로한 시점에서 백년해로하는 길은 막힌 상태
이대로 함깨하면 결국 업보를 나눠지는건 빌이고
세리카는 그저 빌이 당당하게 웃고 있었으면 했음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게 아니라
>>134의 티르가 전부가 포함된거 생각해도
거기에 플러스된 사람수보다 더 감정이 많았으니
여러 의미로 레스가 1초마다 쫘르르 올라오는 나머지 뭐라 반응하기 어려운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사람은 가끔, 아니 자주 미쳐야할 필요가 있어.
무 무슨
저때의 빌은! 같이 다이빙하자고 해도! 받았을 미친놈이라고!!(?)
그러니까 아마 여기서 도주하면 가볍게 도주할 자신은 있고
옥상 문 박차고 덤벼와도 가장 먼저 달려드는 놈 네명 쯤 베어버리고
도망치는것도 가능했음.
그러면 그걸 두고 또 빌과 일행들 사이에서 마찰이 생겨나겠지
그러니까 그 플랜은 방폐.
어차피 살길 바라는 사람보단 죽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던 삶
날 사랑해준 사람이 백년을 살게 만들 수 있다면
기꺼이 몸을 내던질 각오엔 별 준비는 필요 없었음
하지만 왠지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억울하니
이번엔 세리카 쪽에서 키스
여러의미로 잊지도 못할테고
도망쳤어
??????????
옥상에서 오겡끼데스까를 외치자 빌(머엉)
그렇게 울타리를 베어버리고 몸을 내던지는 세리카
미래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두려움은 없었음
빌의 몽상 속 백년해로.
그걸 보면서 꽤 아름다운 하룻밤 꿈을 꾸었으니.
그러니까 좀 더 좋은 여자 만나서
백년해로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첫번째 사랑, 첫번째 백년해로의 꿈은
담담히 세리카가 끌어안고 사라졌다
파멸적으로 끝났으면 좋겠네
이제 누군가 쿠로미 세리카 AA로 PC를 만들어오자(안됨)
약간 짐작이 가지만 말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이제 슬슬 저주하는 유키코 ㅋㅋㅋ
파멸적인 미래를 빌면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요(웃음)
근데 침식도 미쳤다고 볼 수 있으려나..
아무튼 목부터 베고 안 되면 허리 베는 싸이코 살인마 답게
유독 하이스펙인 독심술을 쓴다고 설정되었긴 함
처음에 빌 죽었을때도 그렇고
빌이 안 죽었다는 세계선 때도 그렇고
유독 종적이 안 남는 이유가
독심으로 다 꿰고 맞춰서 대응해서
안 잡혀서 그랬던거
메리의 미칠 진로를 결정할 수 있을듯
난이도 조절한 결과가
고백에 충격받아서 자살이고 ㅋㅋ
먹의 결속 / 물감 결속 (?)
머리쓸 수가 없구나.
그러면 이제 세리카가 이기고 도망친 엔딩이니
그런 세리카가 대가를 치르는 전개를 해볼까 (?)
일부 PC는 연애 관해서, 여러모로 생각에 담아두지 않으려는 PC가 속출할지도
도대체
빌한테는 이게 참 그런게
다른 애들 위험할 때나 뭔가 그럴때 에고 각성하던 걸 지 눈으로 봤었는데
본인은 막상 진짜 필요할 때, 간절할 때 그게 오지 않아버려서
'내 감정이 씨발 부족했나?'부터 실제로 에고 각성할 때 크게 현타먹을 가능성까지 생김.....(?)
..침식은 조금 생각하게 되지만.
정말 뭘 더 해야하는것일까 라고 키린도 생각했을지도 몰라
이타치 (2p)
첫 빠따로 크리 뜬거 미오리네, 시즈카, 렌 이렇게 3명이었나
신-피콜로 대마왕처럼 이타치도 3크리 채워서 2p 이타치를 뿜어내기(?)
일단 옷이 파랗게 되겠지, (?)
'차에 치이는 고양이를 몸을 던져서라도 구해야 한다 vs 구하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에 자세한 설명을 생략해버린 요약본.
대체 뭘 어케 한겁니까.
일단 세리카 관련 뒤처리까지 끝나고 곰곰띵킹이나 해볼까
시작은 평범? 하군.
수맣은 괴담의 시작
악몽의 세계에 떨어짐-> 간이역에서 시작-> 누군가 화장실감 -> 어? 지금 생각해보니 간이역에 화장실이.. 왜 있지?
인가요?
인가?
그래서!
....응? 여기.. 간이역 아님?
인가.
대충 혼란 끝에 간이역 도착.
조사하는 도중 펌블 발생. 그 사람이 화장실 급하다며
들어가는 장면 묘사.
조사중 먼저 왔다간 사람의 기록 발견.
화장실 없다고 투덜대는 대목이 있음
그럼 조금 전 갔다온 화장실은? (메타적으로 펌블)
한여름밤의 꿈 ㄹㅇ 개쩌네
왤케 강렬함
원래 로미오와 줄리엣도 짧은법이야 (아무말)
여기선 결과적으론 1명만 죽었으니 메데타시... 라 하기엔
빌은 결국 100년해로 누군가와 맺어질 수 없었던 결과내요
심지어 빌 PL 공인 이후의 각성에서 현탐오게 됨..
그래서.. 꺼낸게.. 설마..
시기라던가, 각성 계기.
일단 시기를 보자면... 여러모로 가장 위급할 때 나온지라 시기적으로 나름 최적이라 봄
근데, 얘는 시기를 따지지 않는 녀석이라서 별 의미가 없다
다만 각성 계기는... 얘 입장에서는 은근 여러 요소가 있긴 하죠
여기서 풀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의사에게 목숨을 빼앗긴다는게 여러모로 아이러니 하지만
렌에게 있어서, 살면 사는거고, 죽으면 죽는거지란 입장 자체가 송두리 사라지게 된 것
뭐 조금 과장과 음해 좀 보태서 요약하자면
"난 저렇게 살아가며 변모하고 싶지 않다." 와 "나는 내가 직접 내 삶을 택하겠다" 라는 녀석이네요
생존자로 위장한 시나리오 보스 <- 어.. 님들 옆에 있었다는 거?
렌이 반면교사 삼아 가치관을 정했어요
갈망이 아닌 충동의 이유에요
그저 바란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절로 반응했어요
바라기만 하면 그저 쥘 수 있었고, 남은건 그저 몸을 움직이는거죠
부족한건, 움직일 이유보다 그냥 바로 움직이는거죠, "충동적"으로요
근데 10년동안 잠복하고 그 뒤에 문제가 발견됐는데 그 문제가 기대수명 절반 + 불임
인...
렌이 이타치보고 메리랑 뭔 관계나 했을 때랑 그 행동에도 선후배 관계라 했었는데
솔직히 이타치 그때 뭔 생각 들었나요?
음..?
= 둘다 호감도 3티어다. 누가 더 좋다는 없다.
렌 네가 만약 저런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똑같이 도와줬을 것.
반대로, 메리가 렌처럼 안정적인 상황이라면 알아서 잘 하니까 똑같이 놔두며 관망한다.
별로 숨겨진 뜻은 없었네요!
... 이럴 때는 메리 특별 취급해줘야 맛있는데(아무말)
얌마 사람을 로리콘으로 만들지 말라구!
이타치가 175니까
쓰담쓰담을 받을 수 있다
이타치는 고3이고.
상호작용할 PC 풀이 차차 적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번 빌 사태로 렌은 빌과 한동안 대화를 쉽게 이어나가기 힘들지도
렌적으로는 다른 이유같은거라도 있는것?(궁금)
약 2년정도는 조금씩 더 클듯.
일단은 자신은 아니더라도, 주위가 사실상 밀여붙여 이리된 것인데
자신이 뭘 뻔뻔하게 말하겠어요
뭐 안타깝다고 가지고 있던 에너지 드링크 줬다가, 밤 새며 슬픈 생각 이어지게 하기엔 너무 그렇고요
다른 이들은 고토 죽이고, 고토 家에 비극을 안겨줬으며, 빌과 티르를 공격한 세리카에 대한 스탠스가 주지만
렌은 그냥 어이없게도 티르에게 피해를 입은지라...
거기에 렌은 티르랑 나름대로 말 정돈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는 편인지라, 그냥 평온히 대화하겠지만요 ㅋㅋ
저거봐 저거. 시즈카랑 티르가 보통이고, 그나마 얌전한 오에이가 저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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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이 감정은... 고맙다는 감정...?
(사이보그 풍)
오에이는 부정각성인데 전혀 불완전하지 않은 느낌이었지...
티르에 있어서는 버서커가 되었는데
오에이는 좋게도 나쁘게도 평소의 오에이였고...
그거 내잘못 아님. 암튼아님(?)
렌에게 그런 말 하는거 부터가 논파 여지가 큰거다 ㅋㅋㅋ
이렇게보니 오에이는 미친놈이 미친짓을 자연스럽게 했다고 봐야 하나...?(갸웃)
다른 불완전각성한 PC들은 에고 이름이 바뀌었거든?
오에이는 그대로야
엌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짜다보니 회사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뭔가가 나올거 같다...
아하!
오에이 치유에서 또 1이 뜬다는 의미구나!
평소대로의 이타치 느낌이었으니까
리미터가 풀린거지
그대로 그게 자기 에고가 되는 흐름이었어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어장주는 크리를 내놓으랍신다!
힐러가 치료 펌블 부정각성하는건 진짜 무섭네.
쯔모도 론도 오지 않은거야(?)
결국 크리 못띄운 다갓이 나쁘다
이번 시나리오에서의 감정을 풀어 보라고...(소근소근)
문자 그대로 운 빨
아니 감정 변화를 썰로 풀라는거시야..!
@부정 토큰 1개 손에서 굴리는중(?)
운 빨 (2)
@그냥 초반부터 빠르게 크리 나외 스택 쌓고
@의도치 않게 역병의사 첫 전투부에 크리로 완성된 스택
"허리가 잘리고 각성해서 매번 허리 닿고 건드는거 마다 팔이 변하는거 참고 정신해까닥하는걸 참고"
"폭력은 나쁜건 아는데 아니 야발 내가 진짜 안칠려고 했는데 쳤고 한판 붙어야 속풀리는걸 아니"
"왜자꾸 막아!!! "
번개를 다루는 영물..!
에고 발동할대 불경 읊는 행동 할건데
아직까지 발동횟수 0!
그게 세계수에 돼?
각성시만!
발동시만
에고 켜버리면 아무 거리낌 없이 먹칠할거고
노아 본인은 세계 구조 그 자체의 변화를 노리는 입장같은데, 맞나요?
싸울때 에고 꺼내지 말라고 이 고등학생드라
Q. 해당 싸움 장소 및 그 장소의 인물 등의 여파는?
정말 만약의 만약에
그 자리에서 세리카가 빌에게 자기 지켜달라그러고 빌이 그걸 수용했다고 치고
빌,오에이 vs 티르,이타치 발발하면
누가 누구편들었을까
그래서 세리카 빼고 올림
올 ㅋ
노아/렌은... 잘 모르겠소요.
"진정하자는 것은 살인자를 살려두자는 것이다. 히토리도, 히토리의 어머니도, 야마다 일가족도.
운이 좋아 살았을 뿐인, 티르도."
@만약 히토리 죽음의 정당성이 없어서 싸웠을 경우의 이타치
이타치 메리 아리스의 대답은 예상되는 질문이지만
만약 시즈카가 종종걸음으로 와서
요즘 유행하는 시카노코댄스 틱톡 같이 찍자고 말하면
그거 같이 해주는 PC는?
이타치, 메리, 아리스는 하것제
학교에서 싸우면 자기도 휘말려서요
일단 빌과 오에이는 렌의 말을 들어준다는 가정하에
티르에게 또 싸워서 나 죽이려 하게 박아서 강제로 가만히 있게 할 듯
이타치? 노아가 알아서 해주겠죠
..엥? 싸움 말고 평범한 일상말인가욧
걍 학교에서 쳐 싸우다 야마다 쌤과 학생회랑 2차 대면해서 당사자로 끌려가기 싫어할 뿐입니다
찍는건 삼각대에 하고, 같이 하면 안돼? 부탁한다면?
세리카가 뜻을 안 굽히면
지 발로 인생계획이고 뭐고 다 꺾고
'한판뜨자 새끼야'갈길 생각이었긴 하다
사실상의 자살행위긴 한데
싸우면서 시카노코노코노코 할 일은 없잖아
이제 시즈카는 뭔가 고등학생 같은 일을 해보고싶은 아이가 되었다고 말할때.
진짜 고등학생 같은 일이라면 틱톡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살짝 맛이 간 버전의 아야
@덤으로 오에이가 자기 공격하면 미친듯이 광소하며 호감도 반전될 예정
"자비따위는 배풀지마 신이고 나발이고 지켜주지도 않는 신은 의미도 없어"
도대체 어떤 괴랄한 TRPG를 겪어오신겁니까..
렌은 시카노코노코노코 해줌?
"그러니까 자리 옮기자니까. 뭐, 그 사이에 저 녀석이 도망간다면.. 빌도 마음을 접겠지."
"....벚..꽃..?"
@이타치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나처럼 상처입히고 죽이면서 까지?"
"그렇게, 너의 감정을 지금 풀기 위해 누가 희생하든 상관 없다는거냐"
"내가, 너에게 죽을 뻔 한거 처럼?"
정말 이게 뭔가 싶을거고.
옆에서 시즈카 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럴텐데, 이타치의 마음이 괴롭네요.
고백 안박았으면이 아니라, 고백 박았는데 세리카가 히토리 죽였던 정당성 없이 살려고 할때...
딱히 안좋아하는듯!
그럼 때리러갈까!
로 끝이야
"이야기, 이야기로 해요. 이런 건 좋지 않아요."
@우선 빌 앞에 서있긴 하지만 덜덜(?)
시즈카가 시카노코 해달라그러면 해줌?
지금까지 모든 PC 다 해주는거보면
시즈카가 대단한건가, PC들이 그런거 거리낌이 없는건가
"이야기라.. 티르가 참는 동안이라면, 얼마든지.
다만.. 티르는 참기 힘들어 보이는구나. 자리를 옮기는 동안 정도일까..
..메리. 그만두거라. 나는 오에이를 상처입히지 않을 거야. 빌도.
살인자를 처단할 뿐이고, 죽이지도 않을 거다. 학생회나 야마다 선생에게 넘기겠지.
그것조차, 해선 안된다는 것이냐?"
@메리에게 이런 말을 해야 한다는 걸 슬퍼하며.
오에이 속으로 살짝
예상은 했지만 X됐다... 라는 마음이 5%정도 있었음
5%밖에 일까
(?)
"자리만 이동하면 된다. 몇 분이면 충분하겠지."
"니가 그러는 순간, 넌 저 여자가 했던 행동과 다를게 뭐지?"
"아, 다르긴 하겠군. 너 때문에 우리 모두 죽음에 휘말리겠지"
"이 학교의 인원들을, 니 칼로 베어버리겠지"
"저번에 야마다 선생님이 기억이 안 나나? 그 분은 입장에서 더 이상 우린 학생조차 아니게 된다"
"너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 고문당하며, 자백제를 맞고, 기억이 지워지겠지...!"
@눈이 약간 빨갛게 보입니다
아 그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상에서 뛰어내리며
뭐, 자살했으면 어떻게든 주변에서 케어할 수 있겠죠.. 자살했으니까..
"미친놈아 니가 죽인 그 많은 사람들은 뭔데! 히토리 아빠는 어쩌는데!"
세리카 시체 빌하고 같이 보러가서 불태우려고 해도 킹정이지......
꽈배기(?)
아야를 잊을거라는말 오에이라면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릴지도 몰라. 아니. 확실히 그 이상 걸리겠지.
...하지만, 분명 잊을거야. 사람이니까. 기억이니까."
오에이에게는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없는거야.
소중하다는 것도. 하지만 언젠가는 잊을거라는 말도 모두 진실
"그래. 그렇기에 너의 복수는,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 나도, 다른 누구도 말이야."
렌 입장에선 이거 위험한 상황이에요
변수가 미쳐 날뛰고, 잘못하면 야마다 때문에 자기 기억 지워진다는 최악의 변수도 있는데
티르 행동이 하다못해 "학교"에서 벌어지는건 막아야죠
"대충 이렇게인건가?" @손에 개그성으로 다양하게 물건들 잡으면서
란 생각을 입밖에 내지 않는 덴지의 사회성
그? 런가.
기억이 지워지다가 자기가 왜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잊게되는게 무서운거에요
그러다가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거나 마찬가지니
야 너두?
"영원한 사랑은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기 위해선, 매일 그 사람과 있으면 행복하다는 걸 다시 깨달아야 해."
라고 말하는 타입
요는 오에이 찐사랑 하면 얀데레화함
사랑하지 않는게 상대 남자를 위해서라도 좋을 것 같네요~(먼산)
딱히 바람펴도 상관 안하는데
자기한테 하루라도 연락 빠트리면 큰일나는 느낌?
더 피곤해(진심)
평생 연락 무조건 매일하기 - 야 이거 사람할짓임..?
=ok
나한테 하루라도 전화를 빠트린다
=out
내가 만나자는 부탁을 거절한다
=이유가 있다면 ok, 단 거짓말이었다면 죽이러감(?)
그냥 아~ 뭐... 응. 할텐데
아야가 물어보는거니까 진지하게 대답해야지
오에이 '나는 아야가 소중해'
아야 '진짜로?'
오에이 '내가 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한 적 있어?'
라는 상황에서 이타치 눈치면 알지도 모르지
돈과 밥과 옷과 생활용품은 조상님이 주신다더냐!
무거워
역시 결계형을 구축할 수 있도록(ry
아마 집에만 있는게 반쯤 가능하긴 함(?)
근데 지금은 에고 각성해서 ㅋㅋㅋ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칼로 찌른다면, 수천명이 수천명을 죽이는 세계인 것이야
평소에 아야가 오에이 후배는 아야야를 잊을건가요? 이런 말 하면
그러니까 잊지 않도록 매일 내 옆에 있어줘 하겠지
아무래도 다른 곳 이야기이시고..?
TRPG 리플레이가 재밌으려면
전후사정을 다 아는 게 아니면 무리 아닐가
제대로 참여할수 있나 이거... 그아아악
데덴...
덴지는 넙죽 받아들이지 않을까
사실 어떤 조건이라도 일단 사귀자하면 받아들이지 않을까
저, 저녀석! 휠체어를 놔두고 굳이 덴지에게 앉았어!
100% 즐길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용감한 남자, 덴지...
상대가 처음부터 바라는걸 말한다는건 매우 중요한거죠
애당초 그냥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한다고 하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이게 맞나()
덴지 입장에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수 있다면
목숨같은게 걸렸어도 그정돈 오히려 간단하다 생각할거에요
이 코인 진짜라니까요?
@렌 노아 코인 풀매수 하는소리
그냥 친구들과 같이 있고 관심받고 싶어서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기둥서방이라도... 가정폭력남만 빼면.
나, 나닛..?
폐지당했잖아
코인 그딴거 없다가 절정찍고 폭산해버린 빌-살인마 코인을 기억하라.....(?)
오에이는 아직 그 어떤 PC에게도 연애감정은 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 근데 이후 커플링도 벚꽃이 하네?
ㅇㅁㅇ
둘이 진짜 과정은 비슷한데 결과가 서로 반대로 향하는 입장이라
둘이 여러모로 진전은 커녕 현상유지나 하향세가 있긴 하죠
PC로는 유키코/미오리네 말고는 아직 없지요
그야 신규 상장이고!
연애감정이라는거 자체가 올라오질 못한다........
그렇다고 못사귀는건 아닌데!(?)
근원적으론
노아는 진지하게 세계 구조의 변혁 생각하지만
렌은 솔직히 그 호오인 친구가 벌인 짓에 "천재인데?" 생각하고 있어요
어쨌든 남자애들과 같이 지내는것도 좋아함 결국
그럼 덴지는 때린/때리려고 한 티르를 제일 안좋게 보고.
평소에 코유키 때리는 이타치/리바이를 그 다음으로 안좋게 보고..
아예 폭력 안쓰는 애들을 그나마 젤 낫게 보려나? (남자 중에서)
말할수 있는 치와와 같은거라
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노아/시즈카/오에이도 여자로 본건 한명이라고 했..
하는 말만 보면 지금 빌을 제일 잦같이 볼것 같다는 잡생각이(ry
티르 특유의 딱딱하고 다소 무거운 그 태도때문임
아 그건 일시적 초 어그로라 어쩔수 없..
조금 전 잡담중에 알았지만, 그때의 티르 엄청 스트레스 쌓여 있었고... 살해당했다가 살아난 거니까.
남고딩의 툭탁임으로 받아들인단 거군요.
그건 맞긴해!
덴지의 사고방식적으로 궁금해.
티르는 원래부터 딱딱하며 군기반장을 자처하듯 행하는 녀석이거든요
즉 다소 권위적인 면모가 드러날수밖에 없는데
그렇군..!
(코유키 꿀밤도 비슷함)
덴지는 그런 권위적으로 위에 있으려는 남자에게 그냥 본능적인 혐오를 가짐
나한텐 무섭지 않으니까 세이프(뻔뻔)
과연. 캐릭터 성격 일치로군요.
권위적인건 둘째치고 의외로 자기 생각과 방향성 자체엔 걸맞기도 하며
자기가 후려패는걸 맞아줬다는 점에서 탈권위적인 수단도 쓰려하면 쓰는 사람이라 그런거임
덴지 묶어서 창고에 넣어두라고 해야함 ㅋㅋㅋㅋ
문젠 지금이 일상이 아니라는 거고, 애들에게 더 상냥해졌고, 여기 애들도 만만찮게 선배를 선배로 안보고 반말에 친구처럼 대하고 있으니.
덴지도 그냥 평범한 녀석으로 보임(?)
유키코 너말이야 너. 너가 제일 면역력 키웠어.
선배한테 존댓말쓴다니 이상하긴 하네
안그래 족제비 군?
근데 선배란게 뭐임?
"그러게 말이야... ...이거 내가 말하는게 맞나?"
꼬박꼬박 선배 붙이고 있어(?)
주변에서 배울... 리도 없겠군..(먼산)
세리카가 저래버리니
오에이가 비-루를 비-루로 부르면
무언가의 기억이 떠오르나 비-루는?
"그러게다.. 이젠 기대도 안 한다."
별명이 바뀔지도 몰라
5? 어떻게?
@반말을 자주 쓰는 이유
그렇게 됩니다(?)
".....이해되는데."
가면군이라는 별명은 조금 안귀여울지도
그럼 아마먀라고 부르면 귀여우니까, 그렇게 부르자!
아 근데 오에이가 성 부르다가 혀 짧아서 발음 제대로 안되서 그리 부른 줄 알고
이상한 착각을 하긴 할 듯(?)
귀엽다고 해야 하나... 어릴적에 불렸을 법한 별명이고.
(?)
아야야
"자기소개야 자기소개. 쟤 가끔 까칠하니까 이해해주고. 그래도 예의만 다하면 괜찮은 애다."
전혀 고민해보지 않았네요오
"그건 참,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생이로군."
아마먀는 좋아하는 배우 있어? 나는 아마미야 료 씨려나~ 같은 말 해야지(?)
주야비휴같은건가보네
좀 일부러 여자애들에게 거리좀 가지려고 여미새 기질 넣은거기도 하고
(?)
어째서 바빠야 하는거야 흑흑.
아마미야 렌에게 자기 별명이 아마먀라고 이해시키는법
여러모로 우량아 나올만한 환경... 인거려나요?
음 집에 도착하는게 조금 늦어버렸군.
뭐 어차피 사람 없을테니 괜찮나! (?)
리얼 아직이다...
애인이 두번이나 눈 앞에 죽는꼴을 보게 만들 셈이냐 어장주!!(?)
괜히 탐색전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처음부터 본론을 꺼내는 편이 피차 편할 것 같고
다만 현 시점에서 세리카의 노트에 적힌 정보는 전부 넘기는 게 나을 듯?
우리가 갖고 있어도 큰 쓸모는 없는 것들이고
시니컬함과 더불어 약간의 혼란과 감정의 요동침이 느껴지는 대사였어요
여튼 쌤한테는 어디까지 털지가 애매해도.
이모한테는 걍 미래 오픈해도 될거 같다 싶은데.
그오로 따지자면 어벤져인데, 대상에게 닿기 전에 멋대로 사라진 꼴이고, 불길의 방향을 어디로 돌릴지도 모르겠고 조절할 수도 없고
생존본능과 복수심에서 에고 발현해서 아슬아슬 부활했고오- 괜찮다고 보네용
거의 현 시점에서 독심술로 빼낸 정보들일걸용
엄브렐러 일본지부가 이런이런 짓을 벌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그래서 이모님이 내부에서 이걸 제지해 주었으면 한다
정도는 무조건 말해야 할 덧
그리고 이번에 화제로 삼을 것도 엄브렐라 정보니까
방법은 역시 미지의 방법 X로 남겨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주저리 말해봤자 동료들 마음만 안 좋아지고 그래서
대충 자기 괜찮다고 허세 부리는 그런 걸로 했는데
어장주가 빌의 마음속에 손을(?)
거기서 부정각성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키퍼가 볼일이 생겼구만
@각성(?)
역시 그 번개를 보게 해야만
@기본 위력 4
@코인 위력 10
@1 앞면
세리카런트 죽어가는거 보면서 오열시키고 싶다
세리카런트한테 죽어가면서 고함치고싶다(?)
혼자서 외롭지 않게 함께 가자면서
함께 약품통 같은데 빠지는거임?(?)
썰들을 풀어!
리얼 끝나고 볼래!
드디어 리얼이 끝났어.
신경써주는 위로를 받아서 오히려 화가 나고 있나?
메인스트림 있으니 병원에 데려가질 못함
그 당시 그때 뭐 있지도 않았고
역으로 티르에게 팔이 숭겅당한지라 ㅋㅋㅋ
에고 각성했다곤 해도, 안 켠 일반인 둘 상대는 쳐바를수 있지?
코노 예술인야로가?
'니도 하드나 쳐먹어라' 날렸다. 바보쉑(?)
에고 안켜면 일반인에서 조금 힘만 세졌다 레벨임.
-2(초심자/ 상대가 쟈키)
깔끔하게 지워버리는게?
2:1로!
개같이 발렸다고 한다.
티르 상담도 그렇고.
키린도(...)
티르가 음료수 담당(?)
내가 바로 배드민턴의 공주다!
설마 완성했다는건가!
크아아악!
@배드민턴
쟈키에 비하면 없는 레벨이죠.
딱 해본 적은 있다 레벨인데
쟈키= 고인물 중의 고인물
쟤를 어쩐다.
그리고 말로만 해서 전해지지 않는 이타치의 위로.
이타치는... 사실 야캐요!
이타치.. 별거 없다!
그냥 다른 PC보다 두살 더 먹었고, 2년 일찍 고등학교에 왔을 뿐인 학생이다!
선배래봐야 고작 그것 뿐인 것이다!
이타치는 잘 안봐주고 다른 애들이 위로해주는 편이고.
계속 작전짜기에 큰 도움 안되고 있고.
더 챙겨주게 됌.
(?)
하필 같은 반 친구였기 때문에 멘탈적으로 위험했던 겁니다!
PL은 리얼로 죽어나가고요!
어서 사흘쯤 지나야겠군요.(?)
본편에서 티르가 스파링 요청 했었군.
그냥 이겨내기 때문이다.
이제 렙오르면 의지 찍힐 예정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흠 늦었군 (?)
자, 그러면 사람도 없고 하니 쉴까 (?)
(놀면 노는대로 푹 쉬면 이득인 사람)
벚꽃에게 감사중.
미리미리 떡밥을 쌓아두는 겁니다
감히 타이런트가 된 암살자 씨랑 같이 죽으려 하면
약속 지키라고 할테다(??)
다른 캐릭터 이야기좀 해볼까
아야일려나
정도의 시선으로 보지만
설탕 과하게 친다 싶으면
크게 한소리 하지 않을까
빌한테 좀 음울한 그게 생겨나서 정줄놓은 rp가 잘안된다크아아아악
애초 오늘 참여가 좀 부실했기도 한데......!
접어두고 (접접)
적당선에서만 하고 싶은데
이걸 메리가 급료 받으려고 해서ㅋㅋㅋㅋ
오에이 요리의 명예회복을 위해! 나폴리탄 이외의 완성도를 굴린다!
일단
대충 데이트 먼저 걸고(덴지가 함 해보고 싶다고 하고 겸사겸사 본인도 궁금했음)
도시락으로 나폴리탄 스파게티 준비했는데
도시락으로는 알맞지 않은 음식인지라 퉁퉁 불어터져서 울상 짓는 RP 함 해볼려고 했었음.
(?)
.dice 1 20. = 17
근데 다들 이런저런일을 겪어선지 나이에 비해선 꽤나 무시무시한 소리들을 하고있음
당연한거죠 보통의 사람의 심정이면
몇번 싸움 넘겼다고 이미 각오 끝난것 같다? 는 느낌.
세리카가 지 혼자 '널 좋아해'하면서 뛰어내려서 날아간게 하나 있고요
이건 좀 전개를 봐야 알것 같기도 한데 빌이 '뒈지면 끝장'이라는 사고방식이 좀 있어서 처음 다이브한 세리카하고 타이런트리카하고를 좀 다르게 볼 예정이라가지고
이번에야말로 죽여주겠다 는 해도 같이 죽자는 아마 안할?듯?
돌아갈거면 지금이야~ 10번쯤 말했을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으니까
그거보고 "ㅁ, 미안... 이, 입맛에 아, 안맞으면 다른 것도 ㅈ, 준비 해왔.."
이라고 안절부절하면 것도 어찌할거라고 생각은 들더라.
동시에 아르바이트나 방세라던가 돈 문제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들어서 고민했고
"제가 급료 이야기를 꺼낸 건…."
"덴지 군에게 제가 억지를 부린 셈이기 때문이랍니다."
"아르바이트… 즉, 덴지 군의 생계와 직결되는 이야기니까요."
"…그걸 신경쓰면서 이런 위험한 일들에 뛰어드는 건 꽤나 힘든 일이겠죠."
"허나, 이를 특정한 누구한테만 가려주는 것도 차별이라면 차별."
"…받고 싶나요? 말해주세요 메리."
"그리 말한다면, 응해주겠답니다."
라고 메리한테 말할듯
직접 번거 아니잖아. 정도의 시선으로만 보고있는 오에이
미오리네나 유키코가 그림 산다그럴때 안팔아 한 이유기도 하고
초현실이다 어쩌다해도 엄연히 현실의 학생으로서 지내는
한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거라고 봐요
"그렇게 말하면 받겠다고 말할 놈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머리 쓴 거냐!"
그래서 묘한 동질감을 그때 아야에게 느꼈고
정작 그 돈 주고 사겠다그럴때 나이 더 먹으면 와 거절한 이유도
아마 이타치가 그 돈 벌어왔으면 팔았을거란거고
아야는 다른의미로 이 파티의 상식인으로서의 역할을 가진다고 봄
"아니, 그거까지는 아니고요!"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그때 서로서로 도울 수 있는 정도까지만요...?"
"예를 들어... 이런거라던가?"
@스케치북을 펼쳐서 연필선 몇줄을 그어본다
정도로 에두른 거절을 했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