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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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1)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7-06 (토) 17:11
Updated:2024-07-09 (화) 13:43
#0벚꽃망령◆h8Wq4lbSKM(Z0iJRo7GRI)2024-07-06 (토)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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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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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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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25
ㅇㅊ
#2나오에[3학년 냉정](gcDv7coKlE)2024-07-07 (일) 11:25
ㅇㅊ
#3아마미야 렌(Upb1Ovitjk)2024-07-07 (일) 11:25
ㅇㅊ
#4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25
마침 여객선 어장 이야기하니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썰좀 풀까
#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26
버린 PC가 유령이 되어 돌아오는..?
#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28
유령이라기보단 그냥 캐채로 재활용이 뛰어나다고 봐야하나.

일단 여객선 어장에서 캐들 설정에 대해 썰부터 풀어봐야겠는데.
#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29
헤에
#8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PMdvYpW/eE)2024-07-07 (일) 11:30
안 착
#9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fT3ctEmCZk)2024-07-07 (일) 11:30
원래 요약은 원본을 읽고 그것을 정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간 짱많이씀 ㅇㅇ
#10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31
여객선 어장에선 내 pc인 패리스 힐튼스런 된장녀(과거사도 비슷하게 했고), 그리고 과거사는 쩐데

왠지 펌블이 자주 나와서 허당이 된 킬러 출신 pc에다가 남친집에 들렀는데 남친이 갑자기 죽어있고 본인은

누명을 쓰고 여객선에 몰래 들어온 pc가 있었거든. 그래서 대충 이 셋을 가지고 한번 엮어보자고 했어.
#1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32
음. 된장녀+펌블뜨는킬러(...)+누명쓴 사람
#12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PMdvYpW/eE)2024-07-07 (일) 11:33
예측)킬러가 누명맨 남친 킬?
#13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33
그그그

혹시 아오이 키미 AA??
#14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36
이래서 나온 과거사 스토리가 내 pc가 킬러 pc를 고용해서 누명 쓴 pc의 남친에게 청부살인을 했다는거로 갔거든.

그러다가 누명쓴 애가 갑자기 잠수를 탔어. 그래서 과거사가 붕뜨려했는데 여객선 어장 최종보스로 죽었는데 모종의

방식으로 부활을 해버린 그 죽은 pc남친이 되었어. 누명쓴 애의 pc는 남친에게 포섭을 당해버렸고.
#1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37
>>13기억하고 있네
#1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37
님이 고용했던 스토리냐 ㅋㅋㅋ
#17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37
키미-헤이-유노
#1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38
누명쓴 PC는 적 NPC화했다는 거구나.
#19이름 없음(HHVmMozodQ)2024-07-07 (일) 11:39
오랜만이구만
#20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40
누구냐!
#21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40
그녀는....공기야!
#22에어(HHVmMozodQ)2024-07-07 (일) 11:40
(웃음)공기냐구
#2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41
맞?나?
#24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41
>>18고렇췌
#25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42
히사시부리-

뭐 더 자세한건 넘기고(??)
#26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42
하지만 에어잖아(?)
#27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43
>>25헤이니?
#28시즈카(1학년‐치유)(jZIQfXDl3c)2024-07-07 (일) 11:44
anchor>1597049289>69

빌헬름.



이번 시나리오에서 여러 의외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음.

덴지씨가 말한 것처럼 좀 찐 남고생처럼 다소 경박한 애들이 있거든.

덴지든 쟈키든 빌헬름이든 이런 PC들이 그런 유형인 것인데 덴지 말고는

연애라거나 이성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긴 하지.


빌도 그동안 그런 면모를 보였기에 이번 시나리오에서...

아니, 까놓고 살인 사건 있을 때까지만 해도 걍 빌 시나리오가 아니긴 했지.

상위 4명은 운으로 뽑힌거니, 여튼 그 이후로는 빌이 '혼자 남았네?' 당하면서 일이 전개되는데.

ㄹㅇ 갑자기 연애노선 틀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벚꽃한테 치얼스) 빌도 이리 잘해줄거라고는 생각 못 했음.


처음에는 그냥 목소리 같은거 찾는거였지. 아리스와 떠들 때까지도 나도 다른 사람도 그리고 빌까지도.

걍 저년을 어떻게 조질까 생각만 하지 사귀거나? 연애? 그런거 생각도 못 했을거라고 생각해.

그걸 부르는 과정에서... 빌을 희생 시키냐? 모두가 가냐? 에서 또 추가로 진짜 데이트 하냐? 아니면 불러들어 다구리 까냐? 인데.


이 선택의 분기점이 진짜 중요했구나 싶어짐.

그러면서 빌 이 코이츠도 은근히 시즈카와 비슷한 마인드였는데.

일에 집중하지 않고 졸라 사심 채움 WWW

처음 데이트부터가 어느정도 등 떠밀린거긴 했지만.

애 범인 아니면 이대로 백년해로? 우효 WWWW 이러고 있었고.

걍 즐기는 자 마인드였긴 했었음 ㅋㅋ 근데 진짜 너무 즐기는 나머지 작전 그 자체를 까먹을 줄은.

즐기는 자 마인드인 시즈카도 이건 몰랐다구...(?) 선배 이미 오는 와중에 썰린거 아닌지 걱정한거 돌려줘...! 라고는 해도

선배님도 한참 즐기시고 원하실 나이시니까...! 하고 넘겼긴 한데.


여튼 데이트 1번과 몇번 말 섞는걸로 반하는 것.

나였으면 어떻게 그리 쉽게 반하냐면서 내가 전개를 못 따라줬을거 같은데.

이건 빌상이 기똥차게 흐름과 기세에 맡겨서 잘 진행했다고 생각하긴 함.

이러이러하여 PC의 마음과 감정, 사랑을 세세하게 표현하지는 않았어도.

마! 그냥 기세로 사랑하면 하는거지! 사랑에 이유가 어딨나! 하는 그런 박력이 좋았었음
#2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46
이렇게 된 이상 데이트를 한다! <- 예?

살인귀인지 확인하기 위한 가짜 데이트였지만, 난 그녀에게 진심으로 반했다! <- 예??

고백! 자살! <- 이 무슨..
#30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46
>>29 그것이 질풍노도의 고등학교 2학년이기에....
#3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47
다른 애들도 미인계 박으면 다들 저렇게 되려나...
#3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47
참고로 여객선 어장에서 최악의 적은 다른게 아니라 천장위의 무거운 물건이었다. 다른것도 아니고(진실)

모종의 이유로 미쳐버려서 식인살인귀가 된 특수부대원도 세뇌당해버린 특수부대들도 호랑이도 초능력자도 아닌.
#3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47
>>32
앗 아앗...
다이스 무서워..
#34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48
빌도 원래는 그 거시기

한번 만났다는 걸로 저거까지는 안 갔는데 솔직히.....
#3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48
>>34
한번 데이트한걸로 저거까지 갔잖아!
여기 데이터가 다 남아 있습니다!
#36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49

자꾸 선반 위에서 떨어져서 두개골 건강 안녕하신지 묻는 가스버너

들고 올라가려니까 겁나 무거워서 허리 안부 묻게 만드는 철판

#37시즈카(1학년‐치유)(jZIQfXDl3c)2024-07-07 (일) 11:49
거한씨 대단하네.

그걸 다 기억하고.

난 슬슬 흐릿하긴 함 ㅋㅋㅋ
#38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0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0
미래에서 '연인'이 뙇뜨니까 갈고리 졸라 띄우고
두번째로 갔을때도 '님 세리카랑 맺어짐ㅇㅇ'이러고
막 여러모로 빌 스스로 대가리 안 굴리면 안될 상황까지 오니까

진짜로 열날 정도로 굴려서 '어씨발 나 걔 좋아하는구나?'의 결론이 나온 그런거임(?)
#41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1
대체(대체)
#4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1
>>40
이스키 미래가 대신 결혼하는 상상 시켜주니까 바로 넘어간
#43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1
하지만


이제 다시 독신이죠
#44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1
나는 저거할때 딴건 모르겠고

초절식인호랑이 상대로 '니 고기를 씹어주마!!'라고 외쳤던 내 pc는 아직도 기억함(?)
#4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2
>>42 하지만

원래 다들 계기만 있다면 자기 마음을 아는거고

빌은 그 계기가 졸라 빨리 찾아온거 뿐인걸!!
#4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2
>>43 (눈물)
#47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52

이게 진짜 딱 3일짜리 로미오와 줄리엣 찍은 이유가

타임머신과 독심 때문에 설득력이 생겼다는게 개그임 ㅋㅋ

원래는 마음을 알아가는 단계를 거쳐야만 하는데

미래를 알아서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져버렸고

그런 소년의 마음을 읽었기에 소녀도 확신을 가지게 되는

#48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2
그랬던가

나중에 살짝 맛가서 인형 콜렉팅하던 것밖에 기억이 안나는(?)
#4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2
>>45
얌마 그거 니 죽이려고 들고 니 친구랑 다른 일가족 죽인 여자라고!
#50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2
프로젝트 베르단디와 엄브렐러가 흑막이네 (아무말)
#5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2
인과역전패러독스적인 그런 정신나간 루트임 진짜(?)
#5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3
아니 로미오와 줄리엣은 차라리 소년소녀의 만남이기라도 하지.
이건 십 ㅋㅋㅋㅋ
#53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53
>>37내가 플레이한 어장들은 왠만해선 기억하지만. 정작 pl은 기억이 잘 안나!
#54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53

소년과 소녀는 맞잖아 ㅋㅋㅋ

#5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3
타임머신- 야 빌. 너 쟤랑 사귐.

빌- 그런? 가?
빌- 그렇? 네!
독심- 얘가 날.. 좋아해? 진심으로..?
독심- 이런 남자 처음이야!

무엇
#5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4
>>48 갸아아아아아아악
어째서 기억하고 있는거지......!

>>49 "그래도 사랑한다 씨발!!!"
실저 빌은 심중이라는 이름의 동반살자까지 생각했던 것이다....광인!
#57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1:54
마치 미국 드라마
#58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4
>>56 이런 데이터 하나하나가 모여서


요정안을 만듭니다(?)
#59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5
글고보면 그 거시기

처음에 세리카가 빌 데이트 받았던 이유는 뭐였음?
독심이라면 '저새끼...'하는 그런 느낌일텐데
#6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5
>>56
'어휴 저 후배새끼 때문에 진짜.. 그래도 히토리 죽인데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서 네 얼굴 봐서 참는다'

했다가 바로 자살해버린.

그러고보니 벚꽃-상.
히토리 죽은 배경좀 말해조.
#61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55

미래를 독심해서 미래가 바뀜

바뀐 미래를 관측해서 연인이라 확신하고

또 그걸 독심해서 한번 더 미래가 바뀌고


그리고 살인마를 빌이 옥상에서 밀어 떨어트려

한번 더 세계는 구해졌다 (?)

#6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1:55
>>57넷플릭스지.
#6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5
>>59
오히려 의심 피하려고 한거 아님?
이대로 가만히 부정하고 있으면 자길 습격하러 오지 않을테니까.
#6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6
이미 '습격은 하지 않는다. 더욱 근거를 모은다'로 우리가 결론내려버렸으니.
근거 더 안주면 장땡이겠네? 가 되지.
#65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6
>>60 1. 엄브렐러가 미화부 노리고 바이오테러 준비

2. 예정보다 일찍 히토리가 그 바이오테러 준비물을 발견, 감염됢

3. 세리카가 대절단-가로 로 킬

4. 감염되어있었기에 장례식장 좀비쇼크
#6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6
뭐야 저 막장루트wwwwwwww
#6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6
>>65
히토리가 준비물을 발견해서 손댄게 고의인가.
대절단할 수밖에 없었나. 치료불가능하고.

이게 알고싶어!
#68시즈카(1학년‐치유)(jZIQfXDl3c)2024-07-07 (일) 11:56
근데 걔를 빌이 죽이든 말든.

핵 전쟁이나 엄브렐라쪽의 미래 개변은 별차이 없지 싶은데

그럼 결국 다시 핵전쟁과 우산 어찌 처리할지는 제자리인가
#6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7
>>68
네 맞워요.
제자리에오.
#70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1:57
...그렇다고 티르를 죽인건 엄브렐러 끄나풀인줄 알았나
#71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57

처음에 데이트 받은 이유는 별 거 없음

아 내가 의심받는구나?

적당히 어울려주면서 의심에서 피해야지

정도였음. 유독 연락 못하게 칼차단 하던게 그 탓이었음

#72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7
계약상 킬했다 라고 했으니

치료 가능성은 없었을듯.

자신도 계약상 대절단-가로 했었다고 했고.
#7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7
>>71
그치. 이미 의심만 받고 더 안나가는걸 PC들이 정해줘버렸자나.
#74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7
핵전쟁은


미래 가젯 연구소가 막아야겠지
#7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8
>>72
치료할수 있었지만 어차피 죽일거, 걍 죽였다.
일수도 있어서 물어보고 이써.

만약 이 경우라면... ㅋ
#7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1:58
엄브렐라한테서 의뢰받았던 거니까 세리카

'암튼 접근하면 죽여라!!'였던게 아닐까
#77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8
결국 엄브렐러의 근본적인 목적은 둠 다이버즈(가칭) 이였었고
#78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1:59
미화부가 그 목적에 방해되니 그 방해되는거부터 쓱싹 시도(?)
#7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1:59
암튼 엄브렐러는 가만있어도 우릴 공격하기 시작했다.
우리도 쳐야해!
#80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1:59

거부가 아닌 일단 수락은 한 이유는

프로젝트 베르단디에 대해서도 캐내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그리고 술자리에서 허벅지 만지면서

한번 뒹굴 생각하던 개XX들에 비하면

빌이 상당히 꽤 긴장하며 순박하게 데이트 신청해서

받는다 쪽으로 생각이 흐른것도 있음

#81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1:59
청춘펀치
#82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00
야마다가 공격팀 데리고 치기 시작했다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8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0
wwwwwwwwwwwwwwwwwww


근데 저러면 대체 어떻게 원 세계선에서 눈이 맞아버린걸까. 두려운 일이야
#84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00
양아치처럼 생겨서는 순박한 청춘이었던 빌


그런 빌의 첫사랑을 가져가놓고 옥상에서 떨어져버렸어..!!
#8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00
결론-순딩이라서 살아남은거
#8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0
쟤가 진짜 보스중에서는 난이도 ㅈㄴ 높았는데.
마음이 약해서 고백에 자멸해서 다행이야.
#87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00
첫사랑만 가져갔나

첫 데이트도
첫 키스도 가져갔지
#8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1
독심능력을 가지고 그 존재를 숨기는 킬러라니 난이도 미쳤냐고 ㅋㅋㅋㅋㅋ
#8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1

호오인이 힌트 주기 전에는

대체 뭐 때문에 자꾸 세계선 바뀌는건지

근처도 못 갔었지 ㅋㅋ

#9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2
엉엉엉 나쁜여자

그러면 데이트 신청하고 다같이 경봉으로 팬다 루트였음

그대로 빌 반갈죽난거야?
#9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2
농담아니라 쟤가 뻔뻔하게 일반인인척 계속 했으면 밤에 빌헬름몰래 쟤 습격해서 에고 꺼내나 안 꺼내나 베어보고 생각해야 했을 판.
그러고도 독심으로 '아 죽이진 않겠구나'하고 뻐팅기면 '아니네 ㅅㅂ'하고 PC들 허탕쳤을듯.
#92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3

아무튼 자체 전투력도 낮은 타입은 아니었으니

실제 전투를 했다면 꽤 골때리긴 했겠지

#93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2:03
프리랜서 뒷세계 해결사를 어떻게 고딩 집단이 알겠어
#94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3
그러고보면 독심은 기프트에서 파생된거임 아님 서로 따로따로임?

아니지, 다음 연재때 나오려나 이건
#95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4

놀랍게도 빌이 지가 먼저한 키스랑

여자가 먼저한 키스

둘 다 받아감 ㅎㄷㄷ (?)

#9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4
유희왕에서 페가서스조차 천년아이를 진작 알고도 마인드 체인지로 유희가 겨우겨우 이겼는데.
독심을 몰래 쓰면서 적이 누군지 존재까지 가려놨다고?
말이냐 망아지냐 ㅋㅋㅋㅋㅋ
#9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4
>>67을 알려주십쇼 벚꽃!
#9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5
>>95 wwwwwwwwwwwwwwwww

이제 빌한테 남은 최초는 하나밖에 없어(아무말)
#9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5

첫번째 졸업시기에 죽는건

이타치 말대로 독심으로 어떻게 짱구 굴리는지

다 간파해서 학급 내내 안 들킨것에 가까움

단지 상대가 엄브렐라다 보니까 결국 개인이라는 한계 때문에

죽은 케이스.


하지만 독심으로 완전 깽판을 쳐놔서

유독 엄브렐러가 빨리 망하는 세계선

#100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05
>>98 뭐뭣


세리카를 잊지 못해서 100세까지 대마법사로 남는 빌이 아니야...?
@?
#10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6
>>100 죽을때까지 안 쓰면

최초는 영원히 남는거야(?)
#102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06
밥먹고 뒷처리후 안착

>>58 요정안 무서워 호에엥
#10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6
독종..... 독종......
#104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7

그리고 빌하고 마주치니까 내가 내년 말쯤에 죽는다고?

짐작가는건 엄브렐러인데...

그래서 마주쳤을때 빌의 눈을 지그시 쳐다본다던가

계속 그랬던게 그거 생각하느라 그랬던거.

빌은 그때 내가 너무 퉁명스러웠구나 후회하고 있었는데

실은 머릿속으로 엄브렐러 역습 계획을 재고하던거였고

세계선이 한번 더 바뀜

#105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08
>>102 무섭지

아나요
#10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8
과연과연.
#10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9
>>105
아리스는 귀여워요
#108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09

그러자 20대 중반까진 커플로 있다네?

슬슬 빌도 세리카를 백년해로할 상대로 생각하기 시작하고

자기도 설마 그렇게 지낼줄은 몰라서

빌이 교문에서 사과하고 있을때 유독 반응이 뻣뻣하던게 그거였음

내가 빌하고 그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라고 혼란상태였던셈

#109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09
호우호우

역시 독심은 무섭구나
#11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09
>>108
나름 소녀소녀해서 다행이었어.
덕분에 어떻게든 쉽게 넘겼다.
#11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10
Pl도 의심스러워. 너 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저 인간불신독심능력자를 꼬신거ㅇ(ry]
#11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0
원래 인간불신 독심능력자는 찐찐 진심으로 사랑고백하는 상대 만나면 바로 함락되는게 클리셰잖아
#113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10
>>111 무례하긴, 순애야.
@짤
#11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1
물론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고 잠금장치 달은 놈에겐 무리지만
그런 타입까진 아녔다는 걸로.
#11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11
>>112 그렇지요-!
#116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11

이번엔 티르까지 엮여서 셋이 한큐에 간다.

유독 불안정한 각성도 자기 눈으로 봤고

슬쩍 독심으로 잘되건 말건 범인 맞으면 죽인다고

티르가 선언한것도 봤으니까.

아, 그래서 죽는거구나. 하고 간파해버림.


하지만 자기 때문에 빌이 그렇게 된다니까

거기까지 생각했을때부터 내심 혼란에 빠져서

방과후로 미루자고 냅다 말해버리고 교실로 혼자 가버림

#11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12
소녀구나.
역시 17세야(?)
#11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2
>>116
아 티르도 봤고..
#11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13

쉬는시간마다 교실 앞에서 빌이 얼쩡댈때마다

죽일까살릴까죽일까살릴까죽일까살릴까

.....일단 이야기를 듣고 정할까


빌 만큼이나 세리카도 엄청 갈팡질팡

계속 얼굴 안 보여주고 고개 돌리고 있었단 묘사가 나온 이유

#12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13
흑흑흑흑흑
#12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4
마음 무지 부드러운 킬러였다.
이러니까 상대를 못 읽지 큿소.
#122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14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쩌지어쩌지중인 아리스)
#123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16

그리고 올라오면 죽이겠다는 마음으로 서는 순간

널 사랑한다 시발 풀차지 마인드로 빌이 올라와서

자기도 모르게 얼떨결에

나 이런년이야 하면서 주절주절 말하기 시작


문 너머에서 우르르 몰려와서 죽이네 마네

하는거 감지한 순간부터


빨리 정 떼라고 빌...! 상태가 되어서

막 목 경동맥만 베는 이유라던가

허리 토막내는 이유라던가 토해내기 시작

#12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7
문 너머에 있는거 얼마나 잘 감지하는거냐고 ㅋㅋㅋㅋ
아니 능력이 몇갠데 ㅋㅋㅋㅋ
#12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7
역시 멘붕해서 내가 살인마야! 하고 내뱉고 있던 거 맞구나.
#12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17
홧김이었냐고wwwwwwwwwwww
#127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17

엄밀히는 독심하는데 굳이 눈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에 가까움

물론 거리가 있고 장애물이 있으면

일종의 감정의 정도만 감지라는 정도로 약화되는 느낌

#12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18
근데 자기 앞에서 빌의 진솔한 감정을 본 상태에서

10명 넘는 인원이 하나같이 자기 죽이냐 마냐가 들려오면

멘붕이 올만 하지 않음?
#12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19
이새끼 페가서스나 사토리보다 더 쩌는 새끼였네..
#13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19
확실히 정신 나가긴 할것 같지

Pl이 생각해도 상황이 열라 카오틱(ry
#131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20

하지만 빌이 키스해버리면서

아 난 못 죽이겠구나. 라고 스스로의 마음을 깨달아버림


하지만 옥상 문 너머에서 감지되는 감정들은

슬슬 혐오 살의 분노 억울함 등등으로 발전하는 감정들이 다수 감지


이제 진짜 시간이 없다.

준비를 안 남겨둔건 아니지만

알려줄 정보를 넘겨주기 위해서

갑자기 말 엄청 빨라짐

#13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0
천천히 해도 됐는데. 어차피 도중에 뛰쳐들어가진 않았을테고()
#13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21
보이는거니 빌

저게 니 단순무식한 미친짓의 나비효과란다(?)
#134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2:21
아마도 살의 분노 억울함 혐오 전부다 티르였을거 같다
#13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21
사람은 가끔 미쳐야할 때가 있지

가끔이 아니어도 돼
#13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2
>>134
티르혼자 다 담당한... 근데 납득이 되네요!
#13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2
>>135
네?
#13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22
티르는 솔직히

빌하고 세리카하고 한번에 반갈죽내도 킹정이지(?)
#13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22

아예 안 들켰으면 뻔뻔하게 빌의 곁에 있었겠지만

다 토로한 시점에서 백년해로하는 길은 막힌 상태


이대로 함깨하면 결국 업보를 나눠지는건 빌이고

세리카는 그저 빌이 당당하게 웃고 있었으면 했음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게 아니라

#140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22
>>137 응.
#141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22
사람의 감정이란게 참 오묘한지라

>>134의 티르가 전부가 포함된거 생각해도

거기에 플러스된 사람수보다 더 감정이 많았으니

여러 의미로 레스가 1초마다 쫘르르 올라오는 나머지 뭐라 반응하기 어려운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142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23
아니지, 잘못 말했다.

사람은 가끔, 아니 자주 미쳐야할 필요가 있어.
#14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3
>>142
무 무슨
#14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3
자주 개화하는 거라면 환영이지만요(?!)
#14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24
흑흑흑 코이츠


저때의 빌은! 같이 다이빙하자고 해도! 받았을 미친놈이라고!!(?)
#14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24
이런걸 들으면 내가 지금 쓰는게 거한이 아닌 원조 pc였다면 어떤 개판을 폈을지 예상이 드는데.
#147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25
>>143 아니 하지만

미치지 않은 사람은 태어나서 그 무엇도 닿지 않은 사람이 아닌지
#148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26

그러니까 아마 여기서 도주하면 가볍게 도주할 자신은 있고

옥상 문 박차고 덤벼와도 가장 먼저 달려드는 놈 네명 쯤 베어버리고

도망치는것도 가능했음.


그러면 그걸 두고 또 빌과 일행들 사이에서 마찰이 생겨나겠지

그러니까 그 플랜은 방폐.

어차피 살길 바라는 사람보단 죽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던 삶


날 사랑해준 사람이 백년을 살게 만들 수 있다면

기꺼이 몸을 내던질 각오엔 별 준비는 필요 없었음

#14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6
>>147
에엑따.
아니 그리 말하면 틀린 말은 또 아닌가.

그래! 메리 PC는 뭐에 미쳤나요!
#150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27
슬픈 일이야
#151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27

하지만 왠지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억울하니

이번엔 세리카 쪽에서 키스

#15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27
호게에에엑(호게에에엑)
#15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28
어쨌거나 확실하게 이겼어

여러의미로 잊지도 못할테고
#154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28
이기고

도망쳤어
#15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29
>>146대충 할배,눈동자,해병,독후감을 썼을것같아서
#15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9
>>155
??????????
#15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29
설마혹시
#158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30



옥상에서 오겡끼데스까를 외치자 빌(머엉)
#15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30

그렇게 울타리를 베어버리고 몸을 내던지는 세리카

미래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두려움은 없었음

빌의 몽상 속 백년해로.

그걸 보면서 꽤 아름다운 하룻밤 꿈을 꾸었으니.


그러니까 좀 더 좋은 여자 만나서

백년해로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첫번째 사랑, 첫번째 백년해로의 꿈은

담담히 세리카가 끌어안고 사라졌다

#160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30
우린 PL적으로는 세리카를 자멸시키고 이겼다(나쁜 말)
#161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30
>157맞춰봐
#162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LkKMnFSni6)2024-07-07 (일) 12:31
빌 사랑 관련으로 나올 때마다

파멸적으로 끝났으면 좋겠네
#163텐도 아리스 (2학년)(ta4wPSacc.)2024-07-07 (일) 12:31



이제 누군가 쿠로미 세리카 AA로 PC를 만들어오자(안됨)
#16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1
>>155
약간 짐작이 가지만 말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165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2:31
>>162 여기 유열마가!!(???)
#166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31

이제 슬슬 저주하는 유키코 ㅋㅋㅋ

#16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32
빌한테 너무 엄격한거 아니냐고 제길wwwwwww
#168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32
>>163 오 복제인간인가
#169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32
글고보니 저주는 실패하면 되돌아온다고...

파멸적인 미래를 빌면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요(웃음)
#17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32
>>159 흑흑흑 빌 이 미친새끼야

진짜로 처음에 말했던대로 한 여름 밤의 꿈 엔딩이잖니
#171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33
>>149

굳이 따지자면
스스로로 남아있길 바라는 의지?
#17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4
>>171
음... 노카운트! 노카운트다!
무언가에 미쳐봐라 메리!
그렇다고 나쁜거에 미치진 말고..
#173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LkKMnFSni6)2024-07-07 (일) 12:35
아니 그냥ㅋㅋㅋㅋ 재밌잖아
#17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5
이타치도 미친건 (아마) 메리 걱정이 처음이고. 하하하하.

근데 침식도 미쳤다고 볼 수 있으려나..
#175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35
>>171-172 그렇게 렌은 다시 메리-이타치 코인이라는 해괴한 코인을 제작하기 시작하는데(아무말)
#176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35

아무튼 목부터 베고 안 되면 허리 베는 싸이코 살인마 답게

유독 하이스펙인 독심술을 쓴다고 설정되었긴 함


처음에 빌 죽었을때도 그렇고

빌이 안 죽었다는 세계선 때도 그렇고

유독 종적이 안 남는 이유가


독심으로 다 꿰고 맞춰서 대응해서

안 잡혀서 그랬던거

#17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35
역시 개사기라니까 독심
#17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5
>>176
개 하이스펙이라 존나 빡세네요..
아 난이도좀 낮추라고!
#179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36
>>164진짜 가챠쪽이었다면 '카이지를 읽어보셨나요? 지금 전개가 그렇거든요?'라고 강제 실행했을듯
#180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36
>>172 각성하고 나면
메리의 미칠 진로를 결정할 수 있을듯
#181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LkKMnFSni6)2024-07-07 (일) 12:36
옴 파탈이 되자 빌
#182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36
아사토는 미(아름다움 美) 쳤어
#18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6
>>179
엌ㅋㅋ

>>180
두둥...
#184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36

난이도 조절한 결과가

고백에 충격받아서 자살이고 ㅋㅋ

#18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37
잘하면 오에이(PC)와 함께 예술 2인조를 결성할 수 있으려나

먹의 결속 / 물감 결속 (?)
#18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7
정공법이었으면 개같이 쳐발렸어 흑흑.
머리쓸 수가 없구나.
#18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37
>>181 아쉽게도
Pl은 고작 빌 데이트 한번 시키는 데에도 대가리가 비명을 지른 것이다

무리다! 하하하하! 하하하하.
#188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LkKMnFSni6)2024-07-07 (일) 12:38
>>187

괜찮아

다른 여자가 멋대로 마음 속에 들어와

멋대로 파멸하면 됨 (?)
#189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38
고백에 충격받아서 우리와 전투했으면 엄청 어려웠을듯
#190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39

그러면 이제 세리카가 이기고 도망친 엔딩이니





그런 세리카가 대가를 치르는 전개를 해볼까 (?)

#191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2:39
>>168 동명이인
#192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39
근데 빌이 저렇게 된 나머지

일부 PC는 연애 관해서, 여러모로 생각에 담아두지 않으려는 PC가 속출할지도
#19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39
>>190
도대체
#194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39
그나저나 어쨌거나

빌한테는 이게 참 그런게

다른 애들 위험할 때나 뭔가 그럴때 에고 각성하던 걸 지 눈으로 봤었는데
본인은 막상 진짜 필요할 때, 간절할 때 그게 오지 않아버려서

'내 감정이 씨발 부족했나?'부터 실제로 에고 각성할 때 크게 현타먹을 가능성까지 생김.....(?)
#19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40
>>190 크아아악

그 업보 빌이 받을거 같은데.....!!
#19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40
>>188 (참끼야아아아아악)
#197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40
>>183뭐, 썼다면 pl들에게 욕먹거나 예전의 야한책때처럼 될수도 있겠지만
#19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1
>>194
그거 진짜로 말이죠.

>>197
엌.....
#19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1
그런 의미에서 이타치의 각성에 한점 후회는 없다!

..침식은 조금 생각하게 되지만.
#200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LkKMnFSni6)2024-07-07 (일) 12:41
우차피 펌블 뜬 거잖아 (?)
#201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2:41
이런 때에도 에고가 안 일어난다면

정말 뭘 더 해야하는것일까 라고 키린도 생각했을지도 몰라
#20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2
기적의 노크리 5펌블.
#203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2:42

이타치 (2p)

#204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42
에고 그거 일상에서 갑자기 공부하다가 크리 띄워서 되는 거 아닐까(???)
#20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2
2p 컬러링이냐!
#206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43
글고보니 대전 격투 게임에서 2P가 별개 캐릭터로 참전하는 경우 은근 있지 않나(아무말)
#20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43
글고보니 미오리네 홈스쿨링 당시

첫 빠따로 크리 뜬거 미오리네, 시즈카, 렌 이렇게 3명이었나
#20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3
>>206
신-피콜로 대마왕처럼 이타치도 3크리 채워서 2p 이타치를 뿜어내기(?)
#20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4
그리고 개같이 펌블로 자기 분신체에게 역흡수 당해서 마인부우 루트(??)
#210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44
2p 컬러링...

일단 옷이 파랗게 되겠지, (?)
#211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44
>>208 Kage bunshin no jutsu(?)
#212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2:45
프롤로그~4장 줄거리 요약본 anchor>1597049289>962-1000

우리 모두 이타치 참치에게 감사의 따봉을 날려보지 않을래?
#213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45
따봉
#214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2:45
감사의 따봉!
#21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5
원본 이타치랑 2p이타치의 토론
'차에 치이는 고양이를 몸을 던져서라도 구해야 한다 vs 구하지 말아야 한다'
#21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6
>>212
마지막에 자세한 설명을 생략해버린 요약본.
#21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2:46
(따봉 고슴도치 짤)
#21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46
정말 대단합니다 이타치 선생!!
#21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7
신규 두분이 요약본으로 스토리를 이해하실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220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47
>>183진짜 야한 책때문에 바로 보스룸에 직송배달당한 적도 있어서
#22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47
>>220
대체 뭘 어케 한겁니까.
#22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48
어쨌거나 갈아바꿀 빌 에고에 대해선

일단 세리카 관련 뒤처리까지 끝나고 곰곰띵킹이나 해볼까
#223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48
>>219(엄지척)
#224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51
>>221해당 시나리오에선 플레이어들이 악몽의 세계에 떨어져서 슬래셔 살인마에게 쫓기는 상황이었거든. 이야기의 시작은 화장실이었어
#22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52
>>224
시작은 평범? 하군.
#226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2:55
헉 화장실

수맣은 괴담의 시작
#227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55
>>225중요 지점으로 간이역이 있거든. 여기서 다이스가 나왔는데 펌블걸린 pc는 바로 화장실이 급하다고 화장실에 갔어. 그런데 문제는 원래 간이역에는 화장실이 존재하지 않았단 거였어.
#22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56
시작이 화장실.. 이 아니라.
악몽의 세계에 떨어짐-> 간이역에서 시작-> 누군가 화장실감 -> 어? 지금 생각해보니 간이역에 화장실이.. 왜 있지?

인가요?
#22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57
아, 떨어짐-> 이래저래 일이 있음-> 간이역에 도착.

인가?
#23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2:57
>>229 가 맞다

실제로 몇어장 분량의 긴 이야기가 있어서 축약된 것
#23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58
ㅇㅇㅇ
그래서!
#23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2:58
>>228좀 더 말하자면 시작지점이 간이역인게 아닌거고 생각이 아니라 수집한 정보들로 인해서 밝혀진거. 참고로 그 화장실은 그냥 정상적인 화장실이었어.
#23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2:59
펌블이 떠서 화장실에 갔다. 정상적인 화장실이었다.
....응? 여기.. 간이역 아님?

인가.
#234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3:01

대충 혼란 끝에 간이역 도착.

조사하는 도중 펌블 발생. 그 사람이 화장실 급하다며

들어가는 장면 묘사.

조사중 먼저 왔다간 사람의 기록 발견.

화장실 없다고 투덜대는 대목이 있음


그럼 조금 전 갔다온 화장실은? (메타적으로 펌블)

#23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03
아무튼간에 시나리오상 pc들은 죄다 능력이 봉인이 된 상태였는데 플레이 도중에 악몽에게 몸 컨트롤을 뺏겨서 혼란이 일어난 케이스도 있거든. 근데 도중에 pc하나가 무의식적으로 능력을 쓴 일이 생겼어. 거기서 내 pc가 추리를 했고 어느 세이프 포인트인 가정집에서 일종의 실험을 했어
#236코제키 우이(oSJIr4NdzM)2024-07-07 (일) 13:03
어장주 설명 곁들여보니

한여름밤의 꿈 ㄹㅇ 개쩌네
#237코제키 우이(oSJIr4NdzM)2024-07-07 (일) 13:04
분명 짧은 만남인데

왤케 강렬함
#23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4
엌ㅋㅋㅋ
#239벚꽃망령◆h8Wq4lbSKM(QiMyVDLyj2)2024-07-07 (일) 13:04

원래 로미오와 줄리엣도 짧은법이야 (아무말)

#24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4
로미오와 줄리엣도 실제 연애시간 ㅈㄴ 짧았지 아마
#241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05
실험 내용은 간단했어. 침대밑에 야한 책이 있다고 생각하고 침대밑을 뒤지는거.
#24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6
아.. 꿈? 이라면 '상상한 대로, 나올 것이다' 라는 건가.
#24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06
그래도 거기선 둘다 죽고 플러스로 1명 더 죽지만

여기선 결과적으론 1명만 죽었으니 메데타시... 라 하기엔

빌은 결국 100년해로 누군가와 맺어질 수 없었던 결과내요
#24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6
>>243
심지어 빌 PL 공인 이후의 각성에서 현탐오게 됨..
#24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07
>>2424그게 시나리오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였어.
#24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7
>>245
그래서.. 꺼낸게.. 설마..
#24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08
>>244 여러모로 빌에게 있어서

각성하게 되든, 또 일 벌어져도 각성 못해도

현탐을 겪게 되겠죠
#24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09
렌은 렌 자신의 각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시기라던가, 각성 계기.
#249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11
>>246뭐가 나왔겠어. 당연히 야한 책이지. 아무튼간에 어떤 pc가 내 pc의 실험을 보고 역시 실험을 했거든. 증거로 수집한 생존자의 일지에 뭔가 숨겨진 내용이 적혀있을거다라고 생각하면서 확인하는거였어.
#25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11
각성에 대한 생각?

일단 시기를 보자면... 여러모로 가장 위급할 때 나온지라 시기적으로 나름 최적이라 봄

근데, 얘는 시기를 따지지 않는 녀석이라서 별 의미가 없다

다만 각성 계기는... 얘 입장에서는 은근 여러 요소가 있긴 하죠
#25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2
>>249
흠흠흠.... 그래도 하드코어는 안 나왔군요(웃음)

>>250
여러요소.. 썰풀이.. 하지 않겠는가.
#25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2
렌은 워낙 이래저래 티를 적게 내는 애라서.
여기서 풀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25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13
일단은 첫 번째로, 시즈카의 "역병의사"에게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그로 인해 생존에 대한 집착이 생겼네요

의사에게 목숨을 빼앗긴다는게 여러모로 아이러니 하지만

렌에게 있어서, 살면 사는거고, 죽으면 죽는거지란 입장 자체가 송두리 사라지게 된 것
#25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4
>>253
렌 자신의 목숨이 걸린 그 상황인가.
확실히, 누구에게든 매우 큰 상황이지요. 부정할 수 없다.
#25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4
인간을 초월한 '괴물'과 정면으로 싸워야 하니까...
#25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14
>>251그리고 그 다른 pc가 발견한건 실시간으로 생존자로 위장한 시나리오 보스가 그 일지에 거짓정보를 적고 있다가 '너, 보고있지?'를 한거. 그리고 곧장 보스전으로 스킵당함.
#25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5
>>256
엣.

엣???
#25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15
두 번째로는... 시즈카의 환경과 그에 따른 역병의사로서의 개화로 인한 것이랄까

뭐 조금 과장과 음해 좀 보태서 요약하자면

"난 저렇게 살아가며 변모하고 싶지 않다." 와 "나는 내가 직접 내 삶을 택하겠다" 라는 녀석이네요
#25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6
>>256
생존자로 위장한 시나리오 보스 <- 어.. 님들 옆에 있었다는 거?
#26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16
더 짧고 강렬하게 요약하자면 시즈카의 환경과 처한 상황을 보고

렌이 반면교사 삼아 가치관을 정했어요
#26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16
>>258
렌 적으로 원래 캐릭터성으로서 '얘가 각성할 계기'로는 만족할만 하겠군요.
변모한 이를 보며, 자신을 선택하고, 자신의 살아갈 희망을 스스로 쟁취한 것이니.
#26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19
>>259정확히 말하자면 그 생존자는 옆에 있진 않았어. 시나리오 도중 헤어지고 걔가 쓴 일지만 남았는데 그 일지가 갑자기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있었어.
#26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20
>>262
그건... 걸리겠군요 ㅋㅋㅋ
근데 왜 그렇게 된걸까.

GM이 슬슬 다 알았으니 보스전 시작하자고 생각한건가?
#264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20
>>262그 다른 pc가 실험을 하니깐.
#26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20
>>263그렇지.
#266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21
그리고 마지막 이유는 "충동"이네요

갈망이 아닌 충동의 이유에요

그저 바란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절로 반응했어요

바라기만 하면 그저 쥘 수 있었고, 남은건 그저 몸을 움직이는거죠

부족한건, 움직일 이유보다 그냥 바로 움직이는거죠, "충동적"으로요
#26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21
'숨겨진 내용이 있을거다' 했더니 보스가 실시간 수정하는게 보였다..?
#268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21
>>267정확힌 내용추가지만
#26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22
그걸 안 했으면 가짜정보에 낚여서 개고생 했겠군요..
#270리바이(t1PujpLgVQ)2024-07-07 (일) 13:23
>>268 그거 뉴동방이었던가
#271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24
>>270ㅇㅇ
#27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26
>>271정확힌 열차
#273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30
어장주 시나리오중 특이한 세계멸망 시나리오들-1.전세계의 모든 인구가 가상현실 폐인이 되어버렸다
#274리바이(t1PujpLgVQ)2024-07-07 (일) 13:33
아아 그거군
#27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34
>>273 일단 이 PL은 그거 찬성할 거 같은데
#27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35
다른 세계멸망 시나리오-전 세계의 모든 생명체들이 고자가 되었다
#277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35
>>276 그거 챕터 1의
#27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36
엌. 우리 챕터 1이잖아.
#279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36
>>276 챕터 1 멸망 요인: 엄브렐라 신약의 부작용 중 하나네요
#280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38
재활용이구만 이거.
#281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43
내가 본건 지구온난화 해결하겠다고 뿌린 약물에 문제가 생긴거였고 이때문에 고통없이 순식간에 자살할수 있는 도구가 전세계에 팔린거였는데. 그때문에 자살한 사람들의 유해가 깃털이 되서 휘날리는 곳이었고
#28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44
이쪽 신약은 '먹으면 온갖 질병에 내성이 생기는 만병통치약' 이어서, 몇년만에 전 지구에 싹 퍼졌네요.
근데 10년동안 잠복하고 그 뒤에 문제가 발견됐는데 그 문제가 기대수명 절반 + 불임

인...
#28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45
글고보니 이타치가 렌 썰 풀어달라 한김에 렌도 질문 하나 하죠

렌이 이타치보고 메리랑 뭔 관계나 했을 때랑 그 행동에도 선후배 관계라 했었는데

솔직히 이타치 그때 뭔 생각 들었나요?
#284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46
>>282 사실사 죽는 것도 잠들 듯이 죽는거였죠?
#28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46
>>283
음..?
#286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48
>>285 이타치 각성하고 메리 데리고 왔을 때

렌이 둘이 뭔 관계냐고 물었잖아요

그때 이타치, 찐으로 별 생각 없었는지 궁금한 것(적당)
#28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48
"너랑 나 사이 정도의 관계"
= 둘다 호감도 3티어다. 누가 더 좋다는 없다.

렌 네가 만약 저런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똑같이 도와줬을 것.
반대로, 메리가 렌처럼 안정적인 상황이라면 알아서 잘 하니까 똑같이 놔두며 관망한다.

별로 숨겨진 뜻은 없었네요!
#289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49
나루호도!

... 이럴 때는 메리 특별 취급해줘야 맛있는데(아무말)
#29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49
>>289
얌마 사람을 로리콘으로 만들지 말라구!
#291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49
계속 코인을 이으려 하고 있어...?
#292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50
>>290 솔직히 PC의 나이들은 2살 정도 밖에 차이 안 나잖ry)
#29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0
>>292
...아차!

이타치는 AA상 왠지 나이들은것 같고, 메리는 AA상 왠지 어린것 같긴 해.
#294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51
암튼, PL적으론 RP할 때 이타치 당황시키거나 놀려먹으려고 써먹을거리가 생겨서 좋긴 하다(어이)
#29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1
하하하. 적당히 흘려보내주겠다..!
#296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52
메리가 155
이타치가 175니까

쓰담쓰담을 받을 수 있다
#297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52
무슨 썰을 풀까나. 세계수를 통조림으로 바꿔먹은 썰은 괜찮으려나
#29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3
>>296
메리가 다소 작은 편인가?
해당 나이 여자애 치곤.
이타치도 살짝 큰 편이고.
#299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53
>>296장거한이 쮸글 시전하기 좋은 키네!(틀려!)
#30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4
아, 고1은 아직 성장기니까 당연한가.
이타치는 고3이고.
#301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55
>>298 평균에서 다소 깎아서 책정한 기억이 있다
#30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5
마저 성장하면 딱 평균 되겠네요.
#30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3:56
그나저나 가면 갈수록

상호작용할 PC 풀이 차차 적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번 빌 사태로 렌은 빌과 한동안 대화를 쉽게 이어나가기 힘들지도
#304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57
소레와 도카나(?)
#30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3:57
>>304번역기! Alien 번역기!
#30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8
>>303
대화 하라고 ㅋㅋㅋ
뻔뻔하게!
#307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3:58
>>302에, '그건 어떠려나-'
#30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3:58
빌은 일단 시간 지나면 원상복구 하는 녀석이긴 한데

렌적으로는 다른 이유같은거라도 있는것?(궁금)
#30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3:59
이타치는 원작적으로 다 크면 178이 된다.
약 2년정도는 조금씩 더 클듯.
#31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00
>>306 할 사람이 없어요(뻔뻔)

>>308 시간 지나기 전까지 건들이지 못하는거와 더불어

연애 이야기가 그렇게 끝난 얘한테, 무슨 말을 붙여야할지 렌은 몰라요
#31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01
>>310 확실히 그건 그렇다
#312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02
그래도 티르가 있으니까 일상대화는 가능할지도
#31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03
티르가 왔다. 대화하자(덥석)
#314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03
사랑을 그렇게 떠나 보내이고

일단은 자신은 아니더라도, 주위가 사실상 밀여붙여 이리된 것인데

자신이 뭘 뻔뻔하게 말하겠어요

뭐 안타깝다고 가지고 있던 에너지 드링크 줬다가, 밤 새며 슬픈 생각 이어지게 하기엔 너무 그렇고요
#315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05
>>312 사실 이게 렌이 다른 이들과 스탠스가 다른 궁극적인 이유인데

다른 이들은 고토 죽이고, 고토 家에 비극을 안겨줬으며, 빌과 티르를 공격한 세리카에 대한 스탠스가 주지만

렌은 그냥 어이없게도 티르에게 피해를 입은지라...

거기에 렌은 티르랑 나름대로 말 정돈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는 편인지라, 그냥 평온히 대화하겠지만요 ㅋㅋ
#31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07
>>315 "야 렌아. 이 형님이 부정각성 얼마나 조용하게 했는지 이제 좀 알겠니?
저거봐 저거. 시즈카랑 티르가 보통이고, 그나마 얌전한 오에이가 저 정도다."
#317아사토(djrC4UjxYI)2024-07-07 (일) 14:07
으엌
#31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07
물론 PC들은 부정각성/긍정각성을 모르므로 이런 류의 대화는 불가능하겠지만...!
#32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08
>>316 "선배, 선배 정도가 천사면 저는 신이겠네요"

@각성하자마자 지키려고 일기토 들어가고 구르면서 도와주는거부터 한 렌
#321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08
대화 주제 무엇?
#322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09
각성 당시 얘기(적당)
#32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09
>>320
"이 새키가?"

@흑흑 작중에서 부정각성 긍정각성만 나눴다면...!
#324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0
각성당시라

오에이는 부정각성인데 전혀 불완전하지 않은 느낌이었지...
#32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0
긍정/부정각성을 다 같은 각성에 놔두니까 렌이나 노아가 있어서 이타치 각성도 ㅄ에 속하게됨 끼에엑.
#32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10
썰 이야기 요구는 없네. 쩝
#32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10
>>323 "가장 조용했지만, 피해자는 정작 저였어요"

@이타치 창문 브레이킹의 피해자는 렌이다
#32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0
>>324
그냥 죽이려 든...
아, 평소 오에이도 그랬겠다(?!)
#329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1
이타치는 창문 뚫고 다이브를 하고
티르에 있어서는 버서커가 되었는데

오에이는 좋게도 나쁘게도 평소의 오에이였고...
#33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1
>>326
썰... 뭐 재미있는거 목록 객관식으로 보여주세요(??)
나는 모른다구!
#33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1
>>327
그거 내잘못 아님. 암튼아님(?)
#332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11
애초에 이타치가 조용한 편이라 쳐도

렌에게 그런 말 하는거 부터가 논파 여지가 큰거다 ㅋㅋㅋ
#33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2
>>329
이렇게보니 오에이는 미친놈이 미친짓을 자연스럽게 했다고 봐야 하나...?(갸웃)
#33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2
PC로선 도저히 자랑질할수 없는 그것..
#336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2
>>333
평소에는 자중하던 모습에서
리미터가 풀려버린 느낌
#33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3
>>336
자?중
미술관련해선 원래 자중 안했던거 같은데(소근)

솔직히 미리 각성해서 안정된 에고 소유자였어도 딱히 전개가 다르지 않았을거 같은 느낌이 있어..
#338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4
당장 얼마나 평소 오에이였는지 드러나는 부분중 하나가

다른 불완전각성한 PC들은 에고 이름이 바뀌었거든?
오에이는 그대로야
#33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5
>>338
엌ㅋㅋㅋㅋㅋ
#340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15
긍정각성도 부정각성도 텐파이 상태인 아리수우
#341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5
>>340
양면대기라니
이건 쩜-프 스지를 버리는 수 밖에!(쏘이는 플래그이다)
#34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6
>>338
따.. 땃쥐는 부정각성이지만 개화였다...! 에고 완전 그대로에..! 개화였어..!

..지금은 침식됐지만
#34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16
렌을 만드는 과정에서 최대한 부모쪽의 문제나 부모와의 관계 문제가 없도록 묘사한 아마미야

근데 이렇게 짜다보니 회사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뭔가가 나올거 같다...
#344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17
오에이를 론으로 쏘면서 나는 플래그?

아하!

오에이 치유에서 또 1이 뜬다는 의미구나!
#34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7
이타치도 오에이처럼
평소대로의 이타치 느낌이었으니까

리미터가 풀린거지
#34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17
시나리오중에 대충 멸망한 세상에서 일종의 나무+공장인 세계수 내부를 탐방하는게 있었어. 보스는 격퇴를 하면 강화해서 돌아오는 애라서 걔 추적피하는게 중요하거든.
#347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7
>>344
젠장
아리스 시나인가
아리스 레인즈인가
#348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17
"...감정조절 못하면 손끝이 날카로워져서 일상생활 불편해요"
#349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18
개인 스토리는 끝났지만 각성은 머나먼 꿈
#35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8
>>345
절대로 안할 '창문깨고 지붕위로 뛰어가기' 를 하긴 했지만요.. 앟핳핳핳

>>346
응? 아, 무한부활+스탯상승 보스 ㅇㅇ.
실질 아오오니인데 라이프가 있다 비슷한 느낌인가.
#351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9
메리는 그 그림완성하면
그대로 그게 자기 에고가 되는 흐름이었어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어장주는 크리를 내놓으랍신다!
#35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9
헉. 아군을 치료하는 척 중상입히면서 각성해서, 더 큰 상처를...(공포)

힐러가 치료 펌블 부정각성하는건 진짜 무섭네.
#353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19
>>350
행동원리는 평소의 이타치였잖아
그 행동을 위해 다른 요소를 고려하지 않게 된거지
#35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19
>>349
>>351
의외로 메리는 전혀 보정이 없었죠, 각성쪽은.

시즈카가 많이 예외였던 걸까나.
빌은 다이스 굴릴 기회는 많았지만..
#35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20
>>351 뭐 거푸집은 완성 되었으니

이제 쇳물(크펌)을 부으면 될거야!
#35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0
>>353
그것이 각성한 그 순간의 부작용..!

노아나 오에이는 에고쓰면 뭔가 흔들림이 있으려나 모르겠네. 불완전 취급인데.
#35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20
긍정각성 한정으로 리치카지 건 상태일텐데

쯔모도 론도 오지 않은거야(?)
#358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20
판정 자체는 지하 미술관 다시 내려가면서 여러번 하긴 했으니까

결국 크리 못띄운 다갓이 나쁘다
#35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1
>>348
이번 시나리오에서의 감정을 풀어 보라고...(소근소근)
#360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21
>>352 아니면

상처입혔다는 순간의 부정적인 감정에 후회나 죄책감을 섞은 상태가 된다던지이
#36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1
>>358
그건 전체고.. 오에이랑 노아랑 다른 PC들이 스택 마구 쌓았지.
메리는 딱히 뭔가 안해줌 ㅋㅋ;
#36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1
>>357
문자 그대로 운 빨
#363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22
>>359 "...때려부수는 전개인 댑쇼"
#36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2
>>363
아니 감정 변화를 썰로 풀라는거시야..!
#365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4:22
"토큰....안 모여..."

@부정 토큰 1개 손에서 굴리는중(?)
#36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3
>>365
운 빨 (2)
#36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3
하위 몇% PC들이 답답하죠 이거..
#36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23
"..."

@그냥 초반부터 빠르게 크리 나외 스택 쌓고

@의도치 않게 역병의사 첫 전투부에 크리로 완성된 스택
#369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24
>>361 뭐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부정각성해서 오에이랑 같이 먹의 결속 / 물감 결속으로 예술 듀오 뛰면 되겠네(안됩니다)
#370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24
아무튼간에 세계수가 문제인걸 확인한후에 해결하기 위해서 어찌어찌 중앙제어실에 도착했는데 아뿔사, 제어시설이 죄다 망가진거야. 하필이면 보스가 우리쪽으로 오려고 하고 있고. 남은 시간은 겨우 몇분인데 남은 해결책은 국가만한 저 나무를 제한시간안에 처리하는거였는데 어떻게 해결했을까?
#371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24
>>364 "예시로 들자면 일상이 박살나고"

"허리가 잘리고 각성해서 매번 허리 닿고 건드는거 마다 팔이 변하는거 참고 정신해까닥하는걸 참고"

"폭력은 나쁜건 아는데 아니 야발 내가 진짜 안칠려고 했는데 쳤고 한판 붙어야 속풀리는걸 아니"

"왜자꾸 막아!!! "
#37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4
>>369 긍정1/ 부정 0인 메리는 언제 각성할까.
부정각성은 더 힘들듯 ㅋㅋ;

>>370
엑. 그거 노답 아냐?
#373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5
>>369
머지
방무뎀 듀오인가?(?)
#374나루카미 키린(2a6.VX62Qo)2024-07-07 (일) 14:25
>>368 "이런거, 알고 있어"

"렌 선배는, 기린이야"

@??(??)
#375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25
>>370 불태우기?

>>372 다갓에게... 빌어야겠지?
#37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5
>>371
안칠려고 했는데 쳤고 <- 이거 덴지 툭인가?

왜자꾸 막아! <- 야 기다려봐 지금 풍둔 아가리술 고백 ver. 이 작렬하고 있다고. 좀만 기다려.
#37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6
>>374
번개를 다루는 영물..!
#37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26
>>374 "... 기린?"

@동물 기린을 떠올리는 렌
#379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26
>>373 해버리자(?)
#38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6
생각해보면 덴지/티르 그떄, 티르 스트레스 ㅈㄴ 받은 상태였지...(깨달음)
#38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7
>>373 >>379
무섭네~
#382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27
>>375던파처럼 강화실패 띄워버렸어.
#38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7
>>382
......강화 예?
뭐, 뭡니까..?
#384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8
오에이 에고 제어? 랄까 자기암시를 위해
에고 발동할대 불경 읊는 행동 할건데

아직까지 발동횟수 0!
#38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8
강화실패 떠서 파괴.. 의미는 알겠는데...
그게 세계수에 돼?
#38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8
>>384
오에이는 에고쓰면 멘탈에 변화가 있을까요.
노아는 ㅈㄴ 잘쓰던데!
#387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9
>>386
위에서 말한것처럼
원래는 일반인의 20%정도 있는 자제심이
0.2%정도로 줄어들어요
#388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9
어장주가 그런 느낌으로 플레이버 적어둬서
#38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29
>>387
각성 직후만이 아니고 계속 그런거야...?
와 이건 무섭다.
#390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9
>>389
각성시만!
#391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29
각성시만이랄까
발동시만
#392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30
>>386

그건 바로 노아가 서기장에 걸맞은 인재이기 때문에(?)
#393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30
>>385되었으니깐 썰이 된거지. 참고로 무큐대신에 고양이 사료 통조림이 되었다. 무려 99프로가 물이라는 환장할만한 통조림이었지
#394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30
그래서 이타치나 티르랑 싸우기 싫다고 말은 하면서
에고 켜버리면 아무 거리낌 없이 먹칠할거고
#39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0
>>391
ㅇㅇ. 그건 당연하고..!
이타치도 에고 안켜면 고양이 구하러 달려들지 않습니다!

에고 켜도 펌블뜰떄 빼곤 평소 그대로라 했고.
#39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1
>>393
ㅇㅁㅇ;;;

>>392
서, 서기장 각하!
#39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1
>>394
"오에이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 힘껏 싸우는거 아니니.. 선배는 슬프다.."

@서로의 치명상은 피하려 하니 회피가 주가 되면서
#398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33
>>394 이녀석은 신경안쓰고 날뛸거 같은데 오히려 도망칠가능성도 있을려나?
#39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3
티르도 에고 켜면 이성이 좀 약해지려나?
#40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34
그나저나 노아가 개화하고 난 뒤, 세계 구조의 변화 얘기하던 RP 생각한게 떠올랐다

노아 본인은 세계 구조 그 자체의 변화를 노리는 입장같은데, 맞나요?
#401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34
>>396

어쨌든 방관자 포지션인 양반이 에고만 켜면 자꾸 개입하려고 하는데

그정도면 충분히 영향이 큰 게 아닐깝쇼.
#402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34
그러니까


싸울때 에고 꺼내지 말라고 이 고등학생드라
#403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34
>>396참고로 시나리오 목표는 식량과 대량의 금속이나 수리시설을 확보하는 거였는데 강화실패로 인해 세계수가 통조림 호수가 되버리는 바람에 시나리오가 성공판정받았어.
#40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6
>>401 앗, 그런가?

>>403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6
>>402
근데 에고사용자 vs 에고사용자는 에고 켜고 싸워도 대충 일반인의 격투전 정도의 느낌 아닌가?
공방속체 다 올라가고.
일반인이 칼든 거랑은 좀 궤가 다를거 같은데.
#406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37
>>400 네.

멸망의 원인을 일일이 때려잡으면 세계가 안전해지기 전에 늙어 죽을 것 같음(?)
#407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37
>>405
Q. 해당 싸움 장소 및 그 장소의 인물 등의 여파는?
#40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37
>>406 나루호도... 확인

렌의 입장과 비슷한 느낌이 들면서도

확실히 다른 느낌이 강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40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8
>>407
"뭐해. 튀어" (웃음)

사실, 시즈카vs렌 할때 다른 PC들 다 달려든거 보면 의외로 할만한거 아닐?까?
#410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38
근데 궁금하긴하다
정말 만약의 만약에

그 자리에서 세리카가 빌에게 자기 지켜달라그러고 빌이 그걸 수용했다고 치고

빌,오에이 vs 티르,이타치 발발하면

누가 누구편들었을까
#411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39
다른 썰론 공용 재산으로 도박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가 있네
#412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39
>>411 코유키 행동(?)
#41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39
세리카가 오에이 옆에서 싸우느냐 마냐에 따라서 꽤 많이 바뀌지 않을까?
#41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0
>>411
#41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0
>>413
그래서 세리카 빼고 올림
#41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0
가해자인 세리카가 싸우는건 중립적인 애들이 싹다 돌아서게 만드는 마력이 있기에..
#417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40
>>410 아리스적으로는


누구 편도 못 들고 부상자(어느쪽이든) 치료하지 않았을까
#418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40
에고로 몇몇 적당히 족치고 선전선동국 운영해서 그 분노를 빌어먹을 세상으로 돌리기(?)
#419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41
렌은 노아편(아무말)
#42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1
>>419
올 ㅋ
#421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41
>>410 중립적인 의미에서, 진정하자는 의미로 소극적인 빌 side
#42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2
일단 에고부터.. 시즈카는 호에에에 거리고 있을테고.
노아/렌은... 잘 모르겠소요.
#423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43
근본적으로 잘못된 건 위험한 기프트가 양지에 멋대로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서로를 냉소적으로 바라보게 만든 세상이야!(?)
#42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3
>>421
"진정하자는 것은 살인자를 살려두자는 것이다. 히토리도, 히토리의 어머니도, 야마다 일가족도.
운이 좋아 살았을 뿐인, 티르도."


@만약 히토리 죽음의 정당성이 없어서 싸웠을 경우의 이타치
#42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3
그럼
이타치 메리 아리스의 대답은 예상되는 질문이지만

만약 시즈카가 종종걸음으로 와서
요즘 유행하는 시카노코댄스 틱톡 같이 찍자고 말하면

그거 같이 해주는 PC는?
이타치, 메리, 아리스는 하것제
#426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4:44
>>410 만약 이타치가 아야 빼내는 데 실패했다면 티르 side에 서지 않았을까
#42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44
일단 렌의 경우는 굳이 싸움을 일으키고 싶지는 않게 하고 싶긴 하네요

학교에서 싸우면 자기도 휘말려서요

일단 빌과 오에이는 렌의 말을 들어준다는 가정하에

티르에게 또 싸워서 나 죽이려 하게 박아서 강제로 가만히 있게 할 듯

이타치? 노아가 알아서 해주겠죠
#42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4
"그 모두의 생명을, 저 살인자 한 명보다, 높게 쳐야 할 이유를, 나는 모른다."
#429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44
참고로 결론은 1.도박에 건게 하필 식량이어서 그자리에서 반절이 사라지고 남은 반은 개사료가 됬다. 2.그때문에 열받은 pc로 인해 식량을 채우게 입에서 해산물을 토하는 저주에 걸렸다. 3.그 해산물중 하나는 수십년후에 pc의 자손이 된다
#43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4
>>425
..엥? 싸움 말고 평범한 일상말인가욧
#431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4:44
>>425 아야는 자기는 찍히는 쪽보다는 찍는 쪽이라 하면서 사진기로 영상 찍어주면서 같이 할 사람 찾아줄거임
#43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4
>>429
나 니 소 레
아니 도박에 걸어서 그렇게 됐다는건, 권능적인 도박인가...
#43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45
렌은 누구 감정이나 당위성에 관심 없는 입장이고

걍 학교에서 쳐 싸우다 야마다 쌤과 학생회랑 2차 대면해서 당사자로 끌려가기 싫어할 뿐입니다
#434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45
>>425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었는데 못해줄 것도 없겠지.

>>429
#43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5
>>431
찍는건 삼각대에 하고, 같이 하면 안돼? 부탁한다면?
#436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45
>>432그런쪽의 능력인거지
#43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45
빌은 일단

세리카가 뜻을 안 굽히면

지 발로 인생계획이고 뭐고 다 꺾고

'한판뜨자 새끼야'갈길 생각이었긴 하다

사실상의 자살행위긴 한데
#438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5
>>430
싸우면서 시카노코노코노코 할 일은 없잖아
#439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45
>>425 "...시카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

@어색하게 동작을 따라해본다
#440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4:46
>>435 어어어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굉장히 부끄러워하면서 같이 해줄듯
#44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6
>>426
"아야 넌 싸우면 안돼!"

>>427
"그럼, 자리를 옮기는건 어떤가? 어차피 저 여자는 우리의 싸움에 수긍하기로 했으니까."
@렌까지 적대하는건 너무 힘들다.
#442노아(Vhja1ELsQo)2024-07-07 (일) 14:46
@시코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
#44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6
>>425 >>438
".....어..... 그, 그래..."

@땀뻘뻘
@승낙해줌
@이모님의 마음을 깊게 이해하게됨.
#444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7
뭔가 시즈카 PL이
이제 시즈카는 뭔가 고등학생 같은 일을 해보고싶은 아이가 되었다고 말할때.
진짜 고등학생 같은 일이라면 틱톡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44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47
>>434참고로 진짜다. 어이없게도
#446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4:47
>>441 "...오에이 후배도 제가 끼면 잘 못 움직일테니까, 전략적으로 유리하지 않을까요?"

@살짝 맛이 간 버전의 아야

@덤으로 오에이가 자기 공격하면 미친듯이 광소하며 호감도 반전될 예정
#447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47
"그년은 내가 죽인다"

"자비따위는 배풀지마 신이고 나발이고 지켜주지도 않는 신은 의미도 없어"
#44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7
>>445
도대체 어떤 괴랄한 TRPG를 겪어오신겁니까..
#449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47
...라고 말했을겁니다
#450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48
>>441 "선배, 학교 옥상에서 싸우면 학교 부서집니다"

"전 야마다 쌤한테 테러범으로 끌려가서 자백제 맞으면서 기억소거 당하기 싫어요"
#45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8
>>446
"안 돼. 절대로. 네가 낀다면, 나는 저 녀석들과 싸울 수 없다. 너를 데리고 이탈할 수밖에."

'아마 오에이는, 싸울 때 아야를 봐주지 않을테니까.'

@진심으로 말린다
#452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48
노아는 해준다는데
렌은 시카노코노코노코 해줌?
#45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8
>>450
"그러니까 자리 옮기자니까. 뭐, 그 사이에 저 녀석이 도망간다면.. 빌도 마음을 접겠지."
#454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49
>>447 "... 야, 너 또 감정에 휘말려 폭주하려고?"

@티르를 쳐다보면서
#455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49
>>448평상시의 어장주 시나리오(진실)
#45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9
>>447
"티르. 렌까지 굳이 붙여서 고생하는건, 오히려 복수를 힘들게 한다.
여기서는 약간의 시간만 더 기다리지."
#45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49
>>455
"....벚..꽃..?"
#458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8q6vbkivJI)2024-07-07 (일) 14:49
>>451 "......"

@죽은 눈으로 이탈하기

@그리고 멀리서 전투 장면 동영상으로 촬영
#459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50
>>453 "... 그렇겠죠"

"다만, 빌에게는 큰 상처를 남길겁니다"

"원죄는 저희의 몫이 되겠죠, 그저 방관만 한 저까지도"
#460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0
>>454 "그년이라도 죽여라 빌어먹을 악몽이 끝날거 같습니다"
#46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0
"용서해라, 아야."

@이타치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462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0
>>456 "기다린다고 바뀌는건 없습니다"

@손을 조금씩 변형하며
#46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1
>>459
"그 정도는, 어쩔 수 없겠지. 저 여자가 쌓아온 죄는, 사라질 수 없다.
죄를 짓는 다는 것은 그런 것이니까."

@한숨
#464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1
이런...if도 있었지만 싸울때 힘들었겠지
#465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1
>>462
"렌이 우리 적으로서 함께 싸우지 않는다면, 꽤 클텐데."

@으쓱
#466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51
>>460 "그랴... 그렇게 검과 팔을 휘둘러 파괴하려고?"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나처럼 상처입히고 죽이면서 까지?"

"그렇게, 너의 감정을 지금 풀기 위해 누가 희생하든 상관 없다는거냐"

"내가, 너에게 죽을 뻔 한거 처럼?"
#46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1
빌이 사내답게 고백만 안 박았어도 시빌워 돌입이라니 나 너무 무섭(ry
#468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2
뭐 그렇지요.
정말 이게 뭔가 싶을거고.
옆에서 시즈카 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럴텐데, 이타치의 마음이 괴롭네요.
#469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2
>>467
고백 안박았으면
그냥 거기서 세리카 때리고 끝 아님?
#470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2
>>467
고백 안박았으면이 아니라, 고백 박았는데 세리카가 히토리 죽였던 정당성 없이 살려고 할때...
#471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3
어디까지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질하지 말라는거지, 고백을 박아라가 아니니까.
딱히 안좋아하는듯!

그럼 때리러갈까!

로 끝이야
#472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53
"잠시, 조금만, 진정하고..."

"이야기, 이야기로 해요. 이런 건 좋지 않아요."

@우선 빌 앞에 서있긴 하지만 덜덜(?)
#473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53
>>452 별 생각 없음

하고 싶다 하면 귀찮다 말하면서 살짝은 해줄 듯
#474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3
>>466 >>465 "그럼 어떻하라고"

"이대로 가만히 쳐 지켜보자고?"

"나를 죽인 녀석이 눈앞에있는데"

"내가 얼마나 더 참아야하지?"
#47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3
Wwwwwwwwwwwwwwwwwwwwwwwwww
#47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3
실제 세리카 업보도 참 많이 쎄니까아아
#477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3
티르는
시즈카가 시카노코 해달라그러면 해줌?

지금까지 모든 PC 다 해주는거보면
시즈카가 대단한건가, PC들이 그런거 거리낌이 없는건가
#478장거한(sg/yumN5QM)2024-07-07 (일) 14:54
뭐, 다른 개그중 하나는 어쩌다가 자위대 공군과 싸운적이 있는데 적들이 시원하게 박살당하고 있거든. 그때 내 pc가 장동민의 그 유명한 등록금 드립을 세금으로 바꿔서 날린적도 있고
#479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54
시카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
#480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54
>>477 메리는 몰라서 해주는 거에 가깝다

뭔가 긴 단어네~ 라는 감각
#48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4
사슴아이슬렁슬렁호시탐탐
#482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4
>>472
"이야기라.. 티르가 참는 동안이라면, 얼마든지.
다만.. 티르는 참기 힘들어 보이는구나. 자리를 옮기는 동안 정도일까..

..메리. 그만두거라. 나는 오에이를 상처입히지 않을 거야. 빌도.
살인자를 처단할 뿐이고, 죽이지도 않을 거다. 학생회나 야마다 선생에게 넘기겠지.
그것조차, 해선 안된다는 것이냐?"

@메리에게 이런 말을 해야 한다는 걸 슬퍼하며.
#483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5
당장 빌헬름이 그래! 나 세리카 좋아한다! 했을때

오에이 속으로 살짝
예상은 했지만 X됐다... 라는 마음이 5%정도 있었음
#48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5
>>480
같이 틱톡 찍자는 부탁
시카노코 댄스
#48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5
5%나 일까
5%밖에 일까

(?)
#48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5
>>474
"자리만 이동하면 된다. 몇 분이면 충분하겠지."
#488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56
>>474 "감정 때문에 상황 분간을 못하는거나"

"니가 그러는 순간, 넌 저 여자가 했던 행동과 다를게 뭐지?"

"아, 다르긴 하겠군. 너 때문에 우리 모두 죽음에 휘말리겠지"

"이 학교의 인원들을, 니 칼로 베어버리겠지"

"저번에 야마다 선생님이 기억이 안 나나? 그 분은 입장에서 더 이상 우린 학생조차 아니게 된다"

"너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 고문당하며, 자백제를 맞고, 기억이 지워지겠지...!"

@눈이 약간 빨갛게 보입니다
#48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6
>>478
아 그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6
...하지만 세리카가 자살로 결말이 났지만 이 감정은 그대로 남아있는게 문제
#491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56
세리카: "보라고, 간단하잖아. ───그 누구도 상처 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옥상에서 뛰어내리며
#492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6
>>486
알면서도 들어간 지옥이니까
5%나 일지도
#493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6
>>490
뭐, 자살했으면 어떻게든 주변에서 케어할 수 있겠죠.. 자살했으니까..
#494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7
>>491
"미친놈아 니가 죽인 그 많은 사람들은 뭔데! 히토리 아빠는 어쩌는데!"
#495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7
>>488 "그럼 때려치지"

"그냥 비겁자로 살아" @이제는 짜증났고 한숨쉬고 그냥 계단을 내려가며

"나는 그냥 개같이 있을려니까"
#49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7
솔직히 티르라면

세리카 시체 빌하고 같이 보러가서 불태우려고 해도 킹정이지......
#497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7
>>488
렌도 은근 열 오르네.
티르는 감정이 격해졌으니 그렇다 쳐도. 렌아렌아 좀더 이해심있게 포용력..
없는 캐릭이던가?
#49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GzVQWW0gm6)2024-07-07 (일) 14:58
모카빵좋아
#499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8
>>495
"자, 이동할까. 마무리를 지으러 말이야.
안심해라. 누구도 죽지 않게 하마."

@다른 녀석들에게
#500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jsJ/zNdTuw)2024-07-07 (일) 14:58
>>494 아리스는 세리카가 아니라서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세리카가 누구죠?
#501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8
>>500
데덴....!
나쁜 녀석이다!
#50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sUwP4QfxCQ)2024-07-07 (일) 14:58
빵은 역시

꽈배기(?)
#503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8
>>499 "다만 그날 나는 죽었지 누구도 죽지 않은건 아냐 히토리도 그날의 나도 "
#504메리(1학년-우아)(/hVsXP18i.)2024-07-07 (일) 14:58
>>485 "찍는건 찍는건데, 이게 뭔가, 유행인가요?"

@진짜 모르는 눈치

>>482 이러면 설득되었겠구나ㅡ
#505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8
잡담판에 있던
아야를 잊을거라는말 오에이라면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릴지도 몰라. 아니. 확실히 그 이상 걸리겠지.
...하지만, 분명 잊을거야. 사람이니까. 기억이니까."

오에이에게는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없는거야.

소중하다는 것도. 하지만 언젠가는 잊을거라는 말도 모두 진실
#506이타치(3학년)(kdQ.afPiVI)2024-07-07 (일) 14:59
>>503
"그래. 그렇기에 너의 복수는,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 나도, 다른 누구도 말이야."
#507아마미야 렌(/0B7QtEeCQ)2024-07-07 (일) 14:59
>>497 아니 학교 옥상에서 E.G.O 키고 날 뛰겠다는데

렌 입장에선 이거 위험한 상황이에요

변수가 미쳐 날뛰고, 잘못하면 야마다 때문에 자기 기억 지워진다는 최악의 변수도 있는데

티르 행동이 하다못해 "학교"에서 벌어지는건 막아야죠
#508오에이(enrgyiunxs)2024-07-07 (일) 14:59
>>504
메리 틱톡 모르는건가! 생각보다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였네
#509티르(HkjscP1RXE)2024-07-07 (일) 14:59
그리고 이건 그 시카나카 춤

"대충 이렇게인건가?" @손에 개그성으로 다양하게 물건들 잡으면서
#510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GzVQWW0gm6)2024-07-07 (일) 14:59
"이래놓고 죽을때까지 안잊으면 개재밌겠다"

란 생각을 입밖에 내지 않는 덴지의 사회성
#51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0
>>505
이거 들으면 아야 멘붕함.
다른 PC들도 상당수 수근거릴거야.

이타치는 괜찮아! 노 데미지야!

>>504
"메리.... 용서하거라."

@이마 툭. (이타치의 그거)
#512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00
빵은 역시 피자지
#513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xOXUQRaqhU)2024-07-07 (일) 15:00
>>501 숙제를 대신 해줄 정도로 친한 친구가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기억하는게 나쁜걸까 그 반대가 나쁜걸까
#51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0
>>507
그? 런가.
#51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1
>>507 렌에의 이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 그것은 이타치 PL이다! (?)

>>513
어쩔 수 없네. 아리스고.

#51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01
>>514 무엇보다 렌이 굳이 기억 지워지는거를 언급하는 이유가

기억이 지워지다가 자기가 왜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잊게되는게 무서운거에요

그러다가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거나 마찬가지니
#517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01
>>508 흥미가 없었던 느낌의
>>511 "네, 네..."
@물러서서, 옆으로 빠진다ㅡ
#518티르(49SSqbCtqo)2024-07-07 (일) 15:01
아무튼...다음 에피소드때 RP 하면서 티르가 결석할지 아니면 학교에 나올지 모른다
#519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xOXUQRaqhU)2024-07-07 (일) 15:01
그러다가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거나 마찬가지니


야 너두?
#520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1
엄청 낭만적인 오에이지만

"영원한 사랑은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기 위해선, 매일 그 사람과 있으면 행복하다는 걸 다시 깨달아야 해."
라고 말하는 타입

요는 오에이 찐사랑 하면 얀데레화함
#52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2
>>518
호오우... 자살했어도, 티르의 상처 자체는 그대로.
분을 풀지 못해서 상처는 그대로...

>>516
아, 그렇네. 그쪽으로 역린이구나.
#522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02
>>513 나쁜지 나쁘지 않은지를 생각하기 위해선 우선 기억해야한다

그게 불가능한 시점에서, 아리스는 나쁘지는 않아.
#52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2
>>520
사랑하지 않는게 상대 남자를 위해서라도 좋을 것 같네요~(먼산)
#524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02
>>511 아마 렌이면 그럴 때는 안 잊으려고 노력하겠다라 말하는거 아니냐 물라 말할 듯
#525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3
이 얀데레라는게 뭐랄까
딱히 바람펴도 상관 안하는데
자기한테 하루라도 연락 빠트리면 큰일나는 느낌?
#52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3
>>524
오에이에게 사적으로 진심의 감정을 품었을 수록 데미지가 역류해서 센 거지요~
렌은 그렇게 진심이라기 보단, 평범한 관계니까 딴지거는 정도인거고?
#52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3
>>525
더 피곤해(진심)
#528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4
>>524
오에이의 사고방식대로라면
노력해도 잊는거니까.

오히려 슬픈 기억일 수록 잊으려고 노력할테니까. 그것이 우키요
#52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4
바람안피기- 바람안피면됨
평생 연락 무조건 매일하기 - 야 이거 사람할짓임..?
#53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5
>>510
눈치가 생겼구나 덴지!
진보했나!
#531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5
사귀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양다리를 걸친다
=ok
나한테 하루라도 전화를 빠트린다
=out
내가 만나자는 부탁을 거절한다
=이유가 있다면 ok, 단 거짓말이었다면 죽이러감(?)
#532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05
>>526 그것도 그런데

왜 어짜피 잊을거다 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거죠

그렇게 말하면 백퍼 관계적 문제가 생길게 아니까요
#533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05
평범하게 집에만 있게 하면 연락받을 필요가 없지 않나
#53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5
>>532
ㅇㅇ. 렌은 그렇게 말하는게 효과적인걸 알지만,
오에이는 거짓말을 절대 안하는 스타일+그런거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고..
#535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6
>>533
뭐, 그렇긴하지!

>>532

잊을거야라고 물어봤으니까.
렌이 오에이를 이해 못할 부분인데

오에이는 선의의 거짓말도 안한다는거고
#53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6
>>533
...감금이다~!!!
너 이 메리! 사람을 그림에 감금하려는거지! 원작처럼! 원작처럼!
#537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xOXUQRaqhU)2024-07-07 (일) 15:06
>>533 역시 예술가들이야


두려워
#538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6
이게 차라리 별로 안친한 사람이 물어본거면
그냥 아~ 뭐... 응. 할텐데
아야가 물어보는거니까 진지하게 대답해야지
#53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7
>>538
데스요네.
이타치에게 미리 말해주지 않을래?
다음에 RP할때 저런 대사 어디서 들리면 전력으로 백업해줄테니까...
#540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07
>>534-535 대충 렌적으로는 그런 느낌인거죠

그리고 노력하는거는 팩트긴 할테니까 ㅋㅋㅋ
#54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7
솔직히 언제 본편에서 아야같은 애가 저렇게 물어볼지 무서운 오에이다.
#542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07
>>536-537
하지만 집에 있으면 바깥의 위험에 당하지 않아
집은 안전해!
#543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7
말이랄까 어쩌다보니까 잘 풀린 상황에서

오에이 '나는 아야가 소중해'
아야 '진짜로?'
오에이 '내가 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한 적 있어?'

라는 상황에서 이타치 눈치면 알지도 모르지
#54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8
>>542
돈과 밥과 옷과 생활용품은 조상님이 주신다더냐!
#54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8
>>543
에... 거기서 어케 눈치채요!
눈치 없는애는 아니지만, 비상한 애로는 설정 안했어!
설명!
#546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8
>>544
내가 벌면 되는거니까
애인은 집에만 있으면 되는거지?(?)

아니 외출하지 말라는건 아냐.
근데 매일 집에 들어와야지
#547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09
>>545

오에이가
할것같음?
#54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9
>>546
........할만... 한가?

@킹리적 사고(??)
#54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09
#550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09
>>542 흐음.

두사람분을 버는건 힘들겠네(?)
#55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0
>>550
"아니 고생이잖아..!
그리고 애는!"
#552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10
예술가들의 사랑이 무겁다 무거워
#553텐도 아리스 (2학년-치유)(xOXUQRaqhU)2024-07-07 (일) 15:10
사랑이란


무거워
#55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0
>>550
>>551
...말하고 보니, 예전에 아버지 혼자 일가족 먹여살리던 시대가 생각하네.
아씌 그게 당연한건데, 그게 안되니까 맞벌이 한다고 애를 못낳잖아..
#555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10
아, 하지만 그림 세계는 배고픔이나 목마름 연출이 없었던거 같으니까 괜찮을지도?

역시 결계형을 구축할 수 있도록(ry
#55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11
근데 진짜 렌이 1학년 때는 학교-집 학교-집의 반복이어서

아마 집에만 있는게 반쯤 가능하긴 함(?)

근데 지금은 에고 각성해서 ㅋㅋㅋ
#55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1
>>555
"그건 정진정명 납치 후 현실도피 아니니..."

@짠눈
#55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1
새끼... 무한 츠쿠요미!(???)
#559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12
>>553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면, 수백명이 수백명을 구할 수 있는 세계인 것이고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칼로 찌른다면, 수천명이 수천명을 죽이는 세계인 것이야
#560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12
>>556
그치만 렌에게는
오늘은 이만 자자하는
고양이건 올빼미건 있잖아(?)
#561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13
뭐, 나만 겉도는거같지만 다른 썰을 풀까. 제목은 '정주행의 중요성'
#562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13
>>557 으음...

@고민(?)
#563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13
근데 아야랑 싸워야하는 상황일지도 모르니까 저렇게 말했지
평소에 아야가 오에이 후배는 아야야를 잊을건가요? 이런 말 하면

그러니까 잊지 않도록 매일 내 옆에 있어줘 하겠지
#56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3
>>561
아무래도 다른 곳 이야기이시고..?
#565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13
>>560 사실상 키우게 된건 에고 각성 후라고 ㅋㅋㅋㅋ
#56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4
>>563
"오"

>>562
과연 어떤 결론을..
#567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14
재밌네
#568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14
그치만
TRPG 리플레이가 재밌으려면
전후사정을 다 아는 게 아니면 무리 아닐가
#569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14
나 강림
#57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5
아.. 근데 내일 5시... 아..
제대로 참여할수 있나 이거... 그아아악
#571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15
>>564솔직히 갓 참여한 이상에는 끼여들만한 거리가 없어!
#572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15
>>566 그럼 내가 그림에 들어갈테니까 내 그림을 들고다녀줘!

@역발상(?)
#57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5
>>571
데덴...
#574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15
>>567

(의자삼아앉기)
#575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15
매일 전화하라는 조건
덴지는 넙죽 받아들이지 않을까

사실 어떤 조건이라도 일단 사귀자하면 받아들이지 않을까
#57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5
>>574
저, 저녀석! 휠체어를 놔두고 굳이 덴지에게 앉았어!
#577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16
>>568썰이야! 썰! 전체 리플이 아니라!(중요)
#57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6
>>572
"......아니, 들고 다닐 순 있지만...
파손이라던가, 그런 위험이 무서워서 좀 그런데... 그림은 파손 위험이 크고.."
#57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7
>>572
"솔직히 너무너무 위험해서 싫어. 메리도 품에 커다랗게 내 목숨줄을 들고다닌다고 생각해보렴..
그리고 어쩌다 넘어져서 그게 손상이라도 되면..."
#580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17
>>578 어...

돌돌 말아놓으면 괜찮지 않을까? 소리는 들리려나...

@???
#581텐도 아리스 (2학년)(qrGe1saNEA)2024-07-07 (일) 15:18
그런데 사실 그 썰도 전후사정을 100% 아는 참가자가 아니면

100% 즐길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582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18
>>575

아 그거요?





알겠다고 말하고 공중전화 위치 파악하기 시작함
#583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19
>572@대충 그림을 뒷주머니에 쑤셔넣은뒤 잊고 앉기
#58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9
>>580
"무리라고 생각해.. 그림은 너무 잘 파손되고.
차라리 나도 뭔가 자택근무를 알아볼까.."(적성- 에고 이용한 신체노동)
#58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19
>>582
용감한 남자, 덴지...
#586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21
>>581고만하라. 만이 묵었다 아이가
#587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1
그리고 그냥 매일같이 연락하라는건 그걸 바란다는건데

상대가 처음부터 바라는걸 말한다는건 매우 중요한거죠


애당초 그냥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58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1
>>584 결론- 빵집을 차리자(!)

빵집을 크게 빌려서 메리는 옆에 생활방에서 지내고, 이타치는 인력을 아껴서 혼자 빵 다만들기()
#589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21
>>584 와아-

@양팔번쩍(?)

>>582 슷게
#59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1
>>587
뭐 그렇죠....
그걸 받아들이는 남자가 용자일 뿐..
#59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1
그걸 해줄수 없으면 안된다고 거절하면 되는거고

한다고 하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592텐도 아리스 (2학년)(qrGe1saNEA)2024-07-07 (일) 15:21
>>586

죄송함다
#593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21
>>588 (그런방법이 있었나! 하고 감탄)
#59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2
에고를 이용해 혼자 빵 다만들기 쌉가능...!


이게 맞나()
#595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2
이러니까 이타치-메리 코인이라는게 생기는그야(럭키쨩풍)
#596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2
제가 생각하기에도 용자긴 한데 ㅋㅋㅋ


덴지 입장에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수 있다면

목숨같은게 걸렸어도 그정돈 오히려 간단하다 생각할거에요
#597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23
이타치 진심으로 메리랑 사귈 걱정하는데
이 코인 진짜라니까요?


@렌 노아 코인 풀매수 하는소리
#59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3
덴지는 늘 자기 목숨걸고 있어요


그냥 친구들과 같이 있고 관심받고 싶어서
#59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3
>>596
진심어린 응원을 해줄듯.
평생 행복해야한다!!
#60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3
>>597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1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23
>>596 (박수)
#60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4
솔직히 오에이의 저 조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남자면 그게 누구든 응원해줄수 있을거 같다.
심지어 기둥서방이라도... 가정폭력남만 빼면.
#603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4
>>597 아닠ㅋㅋㅋㅋㅋㅋㅋ
#604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4
근데 코인매수 조심해야함
#605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5
>>596 @기립박수
#60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5
>>604
나, 나닛..?
#607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5
가장 빠른속도로 고점찍은 빌헬름 세리카가



폐지당했잖아
#60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25
옳소옳소

코인 그딴거 없다가 절정찍고 폭산해버린 빌-살인마 코인을 기억하라.....(?)
#609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25
>>607
그건
스캠이었어요

?
#61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6
>>607
그건,
어장주의 작전주였다

!
#611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26
뭐 그와 별개로

오에이는 아직 그 어떤 PC에게도 연애감정은 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612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26
매수할 코인 그 자체가 없는 장거한!
#61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6
벚꽃이 다 헤쳐먹고 도망감. 큿소.
아, 근데 이후 커플링도 벚꽃이 하네?

ㅇㅁㅇ
#614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6
근데 진짜 노아-렌 코인은 인기와 별개로

둘이 진짜 과정은 비슷한데 결과가 서로 반대로 향하는 입장이라

둘이 여러모로 진전은 커녕 현상유지나 하향세가 있긴 하죠
#61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6
>>611
PC로는 유키코/미오리네 말고는 아직 없지요
#616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7 (일) 15:27
즉 분산투자가 중요하다 이말이지(?)
#61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7
>>612
그야 신규 상장이고!
#61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7
덴지는

연애감정이라는거 자체가 올라오질 못한다........
#619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27
>>614
그렇다고 못사귀는건 아닌데!(?)
#62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8
>>618
엣. 그런건가.
그럼 인정욕구인가?
#621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8
>>619 못 사귀진 않는데

진전이 없어요 둘 다
#622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8
덴지는 자기 성욕이나 여자 밝히는 그런 여미새 기질을 분출하지만

근원적으론
#62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8
>>621
음, 과연.
대충 다른 이벤트에 잠입시킬때 노아/렌으로 위장커플 해서 미행시키면 된다는 거군
#624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8
그냥 관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관종임
#62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9
>>624
여자에게 꺄꺄 환호받고 인정받는걸 원한다. 라는 느낌이군요.

연예인에 가까운가. 남성은 별로 안 좋아할 뿐인.
#62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29
호오인 쿄우마가 얘기할 때

노아는 진지하게 세계 구조의 변혁 생각하지만

렌은 솔직히 그 호오인 친구가 벌인 짓에 "천재인데?" 생각하고 있어요
#62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29
사실 설명 들어보면 여성에 대한 관종이라는 말이 젤 정확하긴 한듯..!
#62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29
사실 남자도 안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어릴때 폭력을 남성들에게 받아서 그런것도 크고

어쨌든 남자애들과 같이 지내는것도 좋아함 결국
#629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30
>>617그전에 모습자체가 범죄자야! 코인은 맞는데 대부업체 코인이야!(진실)
#63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0
>>628
그럼 덴지는 때린/때리려고 한 티르를 제일 안좋게 보고.
평소에 코유키 때리는 이타치/리바이를 그 다음으로 안좋게 보고..
아예 폭력 안쓰는 애들을 그나마 젤 낫게 보려나? (남자 중에서)
#631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31
>>628 남정네가 싫은거지, 남자 얘들은 좋다는 덴지(어이)
#632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1
코유키는 그냥 대충 덴지 시야에선

말할수 있는 치와와 같은거라
#63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1
>>632
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1
어째서야 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노아/시즈카/오에이도 여자로 본건 한명이라고 했..
#63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31
솔직히 덴지

하는 말만 보면 지금 빌을 제일 잦같이 볼것 같다는 잡생각이(ry
#636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1
자기 때리려한 티르에게 민감하게 구는건

티르 특유의 딱딱하고 다소 무거운 그 태도때문임
#637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1
>>635

맞음
#63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2
>>635
아 그건 일시적 초 어그로라 어쩔수 없..
#63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2
>>636
조금 전 잡담중에 알았지만, 그때의 티르 엄청 스트레스 쌓여 있었고... 살해당했다가 살아난 거니까.
#640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32
지금 실연한 빌은 어케봄?
#64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2
마운틴이나 빌헬름이 크아아악 하면서 뒤통수 쳤으면 별 반응 없음 사실
#64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32
>>636 역시(?)
#64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2
>>641
남고딩의 툭탁임으로 받아들인단 거군요.
#644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32
근데 티르 원래도 딱딱하긴 했음
#64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3
>>644
그건 맞긴해!
#646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3
>>639

그건 그거고 결국 그런채로 자신에게 주먹 휘두르려는걸

가만히 맞고 싶어할린 없어요 덴지 성격상
#64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3
남정네놈들이 몸 잡으면서 방호복 벗으려고 한거 막아댄거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덴지의 사고방식적으로 궁금해.
#64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3
ㅇㅇ 남고생 특유의 투닥임으로 받아들이고 덴지는 애당초 그런거엔 딱히 별 생각 없는데


티르는 원래부터 딱딱하며 군기반장을 자처하듯 행하는 녀석이거든요

즉 다소 권위적인 면모가 드러날수밖에 없는데
#649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34
>>623 그나저나 이타치 잘도 무서운 생각을

근데 렌 입장 상, 이런거 처음인지라 좀 긴장하긴 할 듯

얼굴에 철판을 깔긴 하겠지만(?)
#650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4
>>647

아 또 내가 진짜 개같이 바보같은짓 해서 막는구나로 하고 넘어감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임
#65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4
존나 딱딱한 남자 놈들로는 대체로 이타치와 리바이와 티르가 있다.
#65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4
>>650
그렇군..!
#653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5
여튼 티르의 행동과 품행상 다소 권위적인, 자신이 정리하고 정돈한다는 위에 있는듯한 기색이 강한데
(코유키 꿀밤도 비슷함)




덴지는 그런 권위적으로 위에 있으려는 남자에게 그냥 본능적인 혐오를 가짐
#65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5
>>649
나한텐 무섭지 않으니까 세이프(뻔뻔)
#65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5
>>651

그래서 이타치에게도 틱틱대잖아요 ㅋㅋ
#65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5
>>653
과연. 캐릭터 성격 일치로군요.
#657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35
그나저나 덴지 이름 진짜 작살났네
#65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5
이타치: 어어린노무쉐끼가...
#65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6
리바이하고는 잘 있는 이유는

권위적인건 둘째치고 의외로 자기 생각과 방향성 자체엔 걸맞기도 하며

자기가 후려패는걸 맞아줬다는 점에서 탈권위적인 수단도 쓰려하면 쓰는 사람이라 그런거임
#660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36
결론적으로 보자면 덴지는 가부장적이고 꼰대적인 남자가 싫다는 거군요
#66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6
>>660


아마 그래서 시즈카의 가정문제와 그녀가 처한 사정 알면
#662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7
참치로선 뭔가 평범하게 진행하고 싶다면

덴지 묶어서 창고에 넣어두라고 해야함 ㅋㅋㅋㅋ
#66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7
사실 이타치같은 평범한 고3에게 평소 일상에서 덴지 먼저 던졌으면 좀 고깝게 봤을텐데.

문젠 지금이 일상이 아니라는 거고, 애들에게 더 상냥해졌고, 여기 애들도 만만찮게 선배를 선배로 안보고 반말에 친구처럼 대하고 있으니.
덴지도 그냥 평범한 녀석으로 보임(?)
유키코 너말이야 너. 너가 제일 면역력 키웠어.
#664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37
하긴
선배한테 존댓말쓴다니 이상하긴 하네
안그래 족제비 군?
#66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7
모든 PC는 유키코에 비하면 순한 맛이다... 크흐흑.
#666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5:38
ㄹㅇㅋㅋ

근데 선배란게 뭐임?
#66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8
>>664
"그러게 말이야... ...이거 내가 말하는게 맞나?"
#66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38
빌은 그래도

꼬박꼬박 선배 붙이고 있어(?)
#66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39
>>666
주변에서 배울... 리도 없겠군..(먼산)
#670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39
>>667 "선배도 해탈했나보네요"

@오에이에게 가면군 불리는 이후로 별 신경 안씀

@애초에 딴지 걸기 귀찮음
#671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39
근데
세리카가 저래버리니

오에이가 비-루를 비-루로 부르면
무언가의 기억이 떠오르나 비-루는?
#67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0
>>670
"그러게다.. 이젠 기대도 안 한다."
#673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40
렌은 이제 조금 더 지나면
별명이 바뀔지도 몰라
#67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0
>>673
5? 어떻게?
#675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40
아마먀
#67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41
>>675 ... 난데?
#67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1
>>675
"......."

"....풋...!!!!"

@뿜는거 겨우 참음
#678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41
''솔직히 나보고 존댓말쓰라는 사람들은 거의 못봤는데''

@반말을 자주 쓰는 이유
#67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1
싯발 존나 뿜었다 ㅋㅋㅋㅋㅋ
#680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41
하무쨩이 시-즈가 되듯이

그렇게 됩니다(?)
#68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1
>>678
".....이해되는데."
#682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42
>>678

"존대, 사용하시길."

@ ?
#683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42
친밀도가 올라가는데
가면군이라는 별명은 조금 안귀여울지도

그럼 아마먀라고 부르면 귀여우니까, 그렇게 부르자!
#68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3
>>682 와, 역시 우리들의 고슴도치!
#68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3
유키코는 내 나름대로의 해석이지만, 진짜 당연하게 >>682 할거같은 느낌이야.
#68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43
근데 얘가 애칭을 굳이 신경 안 쓰는지라 ㅋㅋㅋ

아 근데 오에이가 성 부르다가 혀 짧아서 발음 제대로 안되서 그리 부른 줄 알고

이상한 착각을 하긴 할 듯(?)
#687텐도 아리스 (2학년)(qrGe1saNEA)2024-07-07 (일) 15:43
여기서는 처음부터 아-리스였던 아리스가 승자인 겁니다(?)
#68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43
>>671 세리카의 호칭은 저거에 짱까지 같이 붙는거니까 그렇게까지 오진 않겠지만

한 며칠-몇시간은 좀 흠칫거릴지도 몰라(?)
#68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3
>>686
어림도 없지 삼연속 부르고 건드리면서 부르기!
니놈은 이제부터 아마먀여 알것어?
#690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44
>>682''누구슈?''
#691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44
이타치도 조만간 탓쨩 될지도 모름
#692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44
>>690

"당신의 선배랍니다?"
#69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4
>>690
"네 3학년 선배. 후지사와미 유키코.
제대로 존중해 줘라."
#69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5
>>691
귀엽다고 해야 하나... 어릴적에 불렸을 법한 별명이고.
#695시즈카(WVrkGmDI86)2024-07-07 (일) 15:45
사스케 나오면 탓쟝 삿쟝

(?)
#69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5
>>695
사스케에에!
있으려나
#697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7 (일) 15:46
>>689 @대충 속으로 발음 꼬여서 그리 부르나 생각하다가

@아 발음 제대로 못 하는구나(어이) 라는 생각하며 반응해줄 듯
#698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46
''존중할건 존중하는데 그래서 무슨 볼일이라도 있슈?''
#699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46
>>696 동생으로 없는거냐고 이땃쥐....!!
#700텐도 아리스 (2학년)(qrGe1saNEA)2024-07-07 (일) 15:46
아마먀

아야야
#70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6
>>698
"자기소개야 자기소개. 쟤 가끔 까칠하니까 이해해주고. 그래도 예의만 다하면 괜찮은 애다."
#70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7
>>701 @열심히 앞담까는중인 이타치
#70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7
>>699
전혀 고민해보지 않았네요오
#704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47
>>698

"아뇨, 마땅히 말해야 할 걸 말했을 뿐이니까요."
#705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7 (일) 15:48
>>701

"그리고, 제가 알아서 할 테니 그만두시길."
#70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8
>>705
"ㅇㅇ!"

@낄낄거리고 구경중
#707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49
''>>701뭐, 경찰에만 신고만 안하면 괜찮을듯 말인디. 하도 나만 보면 신고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70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49
>>707
"그건 참,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생이로군."
#709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5:51
그럼 나중에 영화같은거 보러갈때

아마먀는 좋아하는 배우 있어? 나는 아마미야 료 씨려나~ 같은 말 해야지(?)
#71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7 (일) 15:52
열라 헷갈리는wwwwww
#71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52
어느새 새벽 한시... 곧 자야겠군..
#712아마미야 렌(r0eqm.XtJM)2024-07-07 (일) 15:53
이타치 상 오야스미
#71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7 (일) 15:53
잡담판도 조용해진거 같고 슉슉 침대로 가겠습니다.
#714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53
>>708''뭐, 이때문에 첫사랑과도 깨져서''

@으쓱

''다른것도 아닌 14살때 2살 연상 누나와 허그를 했단 이유로 경찰한테 치한으로 잡힌적도 있어서 말인디''
#715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5:54
잘자
#716아마미야 렌(r0eqm.XtJM)2024-07-07 (일) 15:59
>>709 렌은 아무 생각없이 "사토 타케루" 라 짧게 답할 듯(?)

그 후에 혹시 내 성이랑 같아서 친척이라 생각한거냐고 그럴 듯
#717리바이(v09ic00/J2)2024-07-07 (일) 16:03
꾸어ㅓ
#718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6:14
ㅎㅇ
#719리바이(v09ic00/J2)2024-07-07 (일) 16:16
하이하이
#720장거한(SpmMjfJhWs)2024-07-07 (일) 16:18
근데 왠 오버로드 소릴 냄?
#721리바이(v09ic00/J2)2024-07-07 (일) 16:19
피곤한데 자기 싫어서(일하러감
#722오에이(xn62pLEWvg)2024-07-07 (일) 16:40
사회복무요원이랬었나

주야비휴같은건가보네
#723리바이(v09ic00/J2)2024-07-07 (일) 16:41
아 아침에 일하러 가는거임ㅋㅋㅋ
#724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6:55
근데 덴지가 3명중 한명은 귀여운 여자애로 본다는것도 사실
#72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7 (일) 16:56
정작 덴지에게 그런소리 들어도 좋아할 여자가 있을지부터 의문인지라

좀 일부러 여자애들에게 거리좀 가지려고 여미새 기질 넣은거기도 하고
#726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7 (일) 17:38
솔직히 3명중 귀여움(마스코트) 담당은 시즈카니까 나라는 자신감이 있어도 될거 같음.

(?)
#72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02:31
월요일!
어째서 바빠야 하는거야 흑흑.
#728코제키 우이(nkqGepTuG.)2024-07-08 (월) 02:32
이타치이이ㅣㅣㅣㅣ
#72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02:56
저녁에 얼마나 참여할지도 모르는...
#730오에이(mWqhu.vaZg)2024-07-08 (월) 03:29
급구
아마미야 렌에게 자기 별명이 아마먀라고 이해시키는법
#731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3:44
>>730그럴 시간에 오에이 별명이 오예스가 되는게 빠를듯(아무말)
#732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6:36
어장이 남극 얼음판처럼 싸늘하구만
#733리바이(3학년)(Z8V2Rn7pBw)2024-07-08 (월) 06:37
연재가 업서
#734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6:46
장거한 설정 몇개 추가했다:부모님은 정육식당을 하시고 2살 형이 있다는거로(AA는 제이슨 부히스)
#735리바이(3학년)(Z8V2Rn7pBw)2024-07-08 (월) 06:46
제이슨wwwwww
#736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6:51
장거한 형님은 원본스럽게 장애가 좀 있으시다. 정확힌 얼굴 한쪽면과 언어에
#737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7:01
그리고 장거한은 면상때문에 진짜 경찰과의 악연이 짙다는거로
#738아마미야 렌(r0eqm.XtJM)2024-07-08 (월) 07:05
글고보니, kof에서 장거한과 붙어다니는 최번개도 김갑환에게 잡히기 전에는 정육점한다는 설정이던데(아무말)
#739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7:09
고롷체.
#740아마미야 렌(r0eqm.XtJM)2024-07-08 (월) 07:17
그나저나 정육식당인가...

여러모로 우량아 나올만한 환경... 인거려나요?
#741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7:28
적어도 밥값걱정은 없잖아(진실)
#742티르 (49SSqbCtqo)2024-07-08 (월) 07:32
>>740 잡고기 남으면 그걸로 요리해먹을수 있는거 아닐까요?
#743이타치(3학년)(R./B.jIAnA)2024-07-08 (월) 07:38
5시던가...
#744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nKRra7Pv8Y)2024-07-08 (월) 07:56
아휴 머리아파
#745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8 (월) 07:59
아 너두?
#747리바이(3학년)(Z8V2Rn7pBw)2024-07-08 (월) 08:09
벚꽃 언제와
#749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8 (월) 08:13
연재란 있다가도 없는 것
#750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8:13
없다가도 있다는거니깐 걱정말라고!
#75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08:31
벚꽃이 온다면 다음 잡담판도 파주면 좋겠어.
#752벚꽃망령◆h8Wq4lbSKM(J3b8TdO9zU)2024-07-08 (월) 08:45

음 집에 도착하는게 조금 늦어버렸군.





뭐 어차피 사람 없을테니 괜찮나! (?)

#75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08:47
우물우물?
#754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RPZ0q/OrTY)2024-07-08 (월) 08:47
머리 조지게 아프네
#755텐도 아리스 (2학년)(Prdljtwcb2)2024-07-08 (월) 08:48
저걸 봐 어장주가 왔어
#756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08:48
있다
#757티르 (49SSqbCtqo)2024-07-08 (월) 08:50
여깄다
#758이름 없음(n0RQMhJ1o.)2024-07-08 (월) 08:51
본편에 어장주가 떳다!!!!
#759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0e7xnKQu7U)2024-07-08 (월) 11:49
엇차
#760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1:49
란착
#761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8 (월) 11:49
ㅇㅊ
#762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9s5XntvXEk)2024-07-08 (월) 11:49
안착
#763이타치(3학년)(R./B.jIAnA)2024-07-08 (월) 11:50
ㅇㅊ
리얼 아직이다...
#764이타치(3학년)(R./B.jIAnA)2024-07-08 (월) 11:50
그래도 별 일은 없어타 헿
#765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1:50
빌한테

애인이 두번이나 눈 앞에 죽는꼴을 보게 만들 셈이냐 어장주!!(?)
#766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0e7xnKQu7U)2024-07-08 (월) 11:51
일단 시즈카의 이모님은, 굳이 떠 볼 필요가 없는 대상이라고 생각함

괜히 탐색전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처음부터 본론을 꺼내는 편이 피차 편할 것 같고
#767티르 (49SSqbCtqo)2024-07-08 (월) 11:52
티르는..뭐 시니컬한걸 연기했는데 괜찮았나요?
#768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0e7xnKQu7U)2024-07-08 (월) 11:52
영구적인 동료인지, 아니면 엄브렐러 관해서만 협력하는건지는 일단 보류.

다만 현 시점에서 세리카의 노트에 적힌 정보는 전부 넘기는 게 나을 듯?

우리가 갖고 있어도 큰 쓸모는 없는 것들이고
#769단마 바쿠(1학년-수라)(UBOMbBDixc)2024-07-08 (월) 11:52
ㅇㅊ
#770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8 (월) 11:52
시니컬, 이랄까...

시니컬함과 더불어 약간의 혼란과 감정의 요동침이 느껴지는 대사였어요
#771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1:53
근데 세리카의 정보에도 미래 관련 정보는 있던가?

여튼 쌤한테는 어디까지 털지가 애매해도.

이모한테는 걍 미래 오픈해도 될거 같다 싶은데.
#77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1:53
티르는 솔직히 저럴만 하니까

그오로 따지자면 어벤져인데, 대상에게 닿기 전에 멋대로 사라진 꼴이고, 불길의 방향을 어디로 돌릴지도 모르겠고 조절할 수도 없고

생존본능과 복수심에서 에고 발현해서 아슬아슬 부활했고오- 괜찮다고 보네용
#773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0e7xnKQu7U)2024-07-08 (월) 11:54
미래 관련 정보는 없는 걸로 기억함

거의 현 시점에서 독심술로 빼낸 정보들일걸용
#774아사토(fjSrZgQ9Z2)2024-07-08 (월) 11:54
티르는 살살 분노가 쌓여있는 듯한 모습도
#775노엘[1학년-골단](dg4.4SKWpI)2024-07-08 (월) 11:57
노엘은 빌드업을 했습니다....
#776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0e7xnKQu7U)2024-07-08 (월) 11:57
아무튼 그러하다


엄브렐러 일본지부가 이런이런 짓을 벌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그래서 이모님이 내부에서 이걸 제지해 주었으면 한다


정도는 무조건 말해야 할 덧
#777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1:58
챕터 1 정도에서 미지의 방법 X로 엄브렐라 내부 정보에 접근했었다는 정도는 제공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화제로 삼을 것도 엄브렐라 정보니까

방법은 역시 미지의 방법 X로 남겨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778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1:59
빌은 죽었으니까 다 끝난 이야기이고, 세리카는 썅년이 맞고

주저리 말해봤자 동료들 마음만 안 좋아지고 그래서

대충 자기 괜찮다고 허세 부리는 그런 걸로 했는데


어장주가 빌의 마음속에 손을(?)
#779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0
우이

거기서 부정각성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780오에이(xn62pLEWvg)2024-07-08 (월) 12:01
볼일보고 왔더니
키퍼가 볼일이 생겼구만
#781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xEkjydauvo)2024-07-08 (월) 12:01
>>779 중2병 100%!
#78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01
인간 하나같은 개인의 의진 보잘것 없다고 말하는 운명교 신자(?)
#783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2
ㄹㅇ 빌 말한것처럼 됐을거 같은대ㅋㅋㅋ
#784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2
>>781 크아아악
#785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02
>>779 "크큭, 시험은 수험생들에게 해롭다... 시험이 없는 세상으로...!"
@각성(?)
#786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8 (월) 12:03
진짜 >>782처럼 됬었으면

렌은 우이를 무시하며 다닐 듯(?)
#787나루카미 키린(Oaa3Q1alWY)2024-07-08 (월) 12:03
센세의 정신을 차리게 하기 위해선

역시 그 번개를 보게 해야만
#788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xEkjydauvo)2024-07-08 (월) 12:05
>>785에 한 표임다 ㅋㅋㅋㅋ 시험이라는 운명을 쳐부숴준 우이가 보고싶어요!
#789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5
>>786 호오오옹

렌이라면 그럴법하군 확실히(?)


>787 번개로 날 내리치는건 다메다!(?)
#790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5
>>785 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1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9s5XntvXEk)2024-07-08 (월) 12:06
아전투하고싶다.dice 1 2. = 1
#792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06
ㅇㅊ. 아직까지 빌 스토리 연장이어서 낄세가 없네!
#793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9s5XntvXEk)2024-07-08 (월) 12:06
.dice 1 2. = 1
@기본 위력 4
@코인 위력 10

@1 앞면
#794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07


세리카런트 죽어가는거 보면서 오열시키고 싶다

세리카런트한테 죽어가면서 고함치고싶다(?)
#795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07
엄브렐라는 사실 빌만의 스토리는 아니라서
#79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07
무려 1챕부터 나온 악의 조직임(?)
#797코제키 우이(tHRzlkRtoI)2024-07-08 (월) 12:08
세리카런트

혼자서 외롭지 않게 함께 가자면서

함께 약품통 같은데 빠지는거임?(?)
#798이타치(3학년)(R./B.jIAnA)2024-07-08 (월) 12:09
ㅇㅅㅇ...!
썰들을 풀어!
리얼 끝나고 볼래!
#799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xEkjydauvo)2024-07-08 (월) 12:09
사실 이 모든 일은 pc들이 총구앞으로 뛰어들면서 생긴 나비효과임다. 따지고보면 아직도 챕터 1-4라고해도 무방한 ㅋㅋㅋㅋ
#800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10
뭐, 장거한 가족 스토리나 이야기할까
#801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13
장거한네 가족은 앞서 말했다싶히 정육식당, 그러니깐 정육점과 식당합친걸 운영하단 설정.
#802아사토(fjSrZgQ9Z2)2024-07-08 (월) 12:13
과연 돼지 소 모두 좋겠군
#80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14
>>797 그러면

빌은 따라갈 가능성이 있어(?)
#804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14
거한이 거기 기준 국최몇임?(?)
#805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15
>>804안 세어봤어!
#806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16
그리고 거한이 형은 장이손, 영어론 제이슨이다. 얼굴과 언어에 문제가 있으셔서 항상 하키마스크 쓰고 조용히 있다고
#80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19
호숫가 커플들 보면 어떻다고 말하나요 그분(?)
#80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19
ㅇㅊ
드디어 리얼이 끝났어.
#80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0
티르-는 지금 어떤 심정인가요!
신경써주는 위로를 받아서 오히려 화가 나고 있나?
#810티르 (49SSqbCtqo)2024-07-08 (월) 12:21
말로만하는건 의미가 없다 그저 위로도 위로같지도 않아 이런느낌
#81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2
역극 메인스트림이 아녔으면 티르 데리고 정신과라도 가볼텐데 말이죠...
메인스트림 있으니 병원에 데려가질 못함
#81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2
아님 운동도 좀 같이 하고싶고.
#813아마미야 렌(tAGNi5Gs5E)2024-07-08 (월) 12:22
티르를 위로해주지 않는 렌

그 당시 그때 뭐 있지도 않았고

역으로 티르에게 팔이 숭겅당한지라 ㅋㅋㅋ
#814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22
>>807''행님은 호수 구경이 소원이야! 커플이전에!''
#815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22
은근 쟈키 챙겨주는 즈카쟝
#816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2
뒷세계병원은 정신과 없겠죠?
#81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3
쟈키놈 데려다가 2:1로 배드민턴 한판 붙어서 개같이 쳐발리면 분노도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
#81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3
쟈키야.
에고 각성했다곤 해도, 안 켠 일반인 둘 상대는 쳐바를수 있지?
#819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3
>>815 슬슬 익숙해진 쟈키.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시즈카를 마망이라 부를 예정 (아무말)
#820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2:24
>>816 트라우마가 된 기억을 지우면 되는데 정신과가 왜(ry
#82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4
>>820
코노 예술인야로가?
#822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24
빌은 걍 단순하게

'니도 하드나 쳐먹어라' 날렸다. 바보쉑(?)
#823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4
>>818 아니 총알도 피하는 초인들 상대로 2대1을요...? 제가요?

까짓거 함 해보죠ㅡ
#82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4
>>823
에고 안켜면 일반인에서 조금 힘만 세졌다 레벨임.
#82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5
이타치는 배드민턴 못치고(재주0) ㅋㅋㅋ
#826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5
배드민턴 승부! .dice 1 20. = 20
#82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5
니가 이겼다 쌍놈아...
#82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5
.dice 1 20. = 7
-2(초심자/ 상대가 쟈키)
#829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5
이, 이것이 청소년 국대의 힘이다! (당황)
#830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2:26
>>821 하지만 한 몇달 상담받아도 잠재된 도화선으로 남는 것보다는
깔끔하게 지워버리는게?
#83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6
티르. 같이 하자!
2:1로!
#832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6
합이 20넘으면 이기는 검다!
#833티르 (49SSqbCtqo)2024-07-08 (월) 12:26
.dice 1 20. = 4
#83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7
솔직히 단순합계는 원래 안되지만.. 단순합계해도 질듯한.
#835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7
[역보정은 필요없을 것 같긴한데요]
#83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7
"와씨 프로는 다르네. 지치진 않는데 공을 못치겠어."
#837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7
합계가 10이 안된 듀오...
개같이 발렸다고 한다.
#838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7
나 생각보다 배드민턴 잘 치는구나...! (자신감을 얻었다.)
#839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28
에고가 뭔질도 모르는 일반인1
#840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8
@
#84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8
물어보면 가르쳐는 주겠지만 ㅋㅋ;
#842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28
메인 중이라 영 틈이 안나네요
티르 상담도 그렇고.
키린도(...)
#843세이쇼쿠 세이토 [2학년 탐욕] [특성 : 천재](9s5XntvXEk)2024-07-08 (월) 12:29
.dice 1 20. = 3@배드민턴
#844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29
@우쭐
#84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0
개같이 진 이타치, 빵 사오다.
티르가 음료수 담당(?)
#84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1
본편에서도 이런 식으로 풀어주면 좋을텐데!
#847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31
.dice 1 20. = 8
#848오에이(xn62pLEWvg)2024-07-08 (월) 12:32
.dice 1 20. = 5
내가 바로 배드민턴의 공주다!
#84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3
공주님 둥기둥기 하는 칭호인가 ㅋㅋ
#850오에이(xn62pLEWvg)2024-07-08 (월) 12:33
이건... 트위스트 서브!
설마 완성했다는건가!

크아아악!
#851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3
어떻게 시즈카(작음)가 2등 ㅋㅋㅋㅋㅋㅋ
#852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2:34
.dice 1 20. = 18

@배드민턴
#853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34
.dice 1 20. = 13
#854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4
근데 이정도면 진짜 아무도 배드민턴 쳐본사람 없는거 아님까...? 갑자기 슬퍼지는데요... ㅋㅋㅋ...
#855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4
오오 메리!!
#856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dtXsM72WNE)2024-07-08 (월) 12:34
크아악 단두대의 힘은 어디로 사라졌느냐 빌.....!
#857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2:35
(키가 작아서 평범하게 받아치는게 내려꽂기가 된다)
#858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5
빌!!
#85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5
축구 야구 농구도 아니고, 배드민턴은..
쟈키에 비하면 없는 레벨이죠.
딱 해본 적은 있다 레벨인데
#86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5
해본 적은 있다 = 배우긴 커녕 그냥 막해봄
쟈키= 고인물 중의 고인물
#861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6
거기서 다이스 20이 나올줄은 몰랐슴다 ㅋㅋㅋㅋㅋ
#862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36
베드민턴 .dice 1 20. = 16
#863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2:37
배드민턴 .dice 1 20. = 20
#86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7
나오에 재능 많아. 많지않아?
#865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7
오오 야마토!!
#866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2:37
아닠ㅋㅋㅋ 사실 저번에 굴렸을땐 12였나 그랬는다
#867메리(1학년-우아)(QbfPFIAGNc)2024-07-08 (월) 12:37
야마토의 배드민턴... 슷고이......!
#868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8
원래 스포츠는 근성!! 이것은 고사기에도 나와있슴다.
#869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2:38
"야마토인의 혼이 담긴 서브를 봐라!"
#870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38
승패 따위 마음가짐에 따라 언제든지 바뀌는 것임다. 스포츠만화에서 봤슴다.
#87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39
암튼 티르의 마음의 응어리는 본편에선 남은 그대로군...
쟤를 어쩐다.

그리고 말로만 해서 전해지지 않는 이타치의 위로.
이타치는... 사실 야캐요!
#872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0
>>869 "셔, 셔틀콕과 함께 솟아오르는 저것은...?!! 후지산!!!" @열혈스포츠물 풍
#87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1
지금 모습은 바란 바 까진 아니지만, 의도한 대로이다.
이타치.. 별거 없다!
그냥 다른 PC보다 두살 더 먹었고, 2년 일찍 고등학교에 왔을 뿐인 학생이다!
선배래봐야 고작 그것 뿐인 것이다!
#87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1
이타치는 믿음직한 선배가 아니야.. 그냥 3학년생이야!
#875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3
응 쟈키는 그런거 몰라 어려운 건 전부 믿음직한 이타치에게 맡길거야아
#87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4
그냥! 일반인이야!
#877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4
뭐 진지하게 말히면 쟈키는 이타치에게 부담을 안 주려고 하긴함다
#87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5
>>877
쟈키는 그럭저럭 잘 해서(가끔 헛소리하지만)
이타치가 간섭을 안 하죠.. 극히 드물게 딴지는 걸지만.
#87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5
시무룩해지는 수위도 낮아서(...)
이타치는 잘 안봐주고 다른 애들이 위로해주는 편이고.
#880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6
점점 진행되고 진행될수록 이타치 별거 없음이 나타날 것이다..
계속 작전짜기에 큰 도움 안되고 있고.
#881시즈카(1학년‐치유)(dHXrSvHsN6)2024-07-08 (월) 12:46
남이 잘 안챙겨주니.

더 챙겨주게 됌.


(?)
#882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7
다른 사람들이랑 너무 안 맞아서 삐질?뻔했는데 시즈카 마망이 알아줘서 멘탈회복하고 좀 철든 쟈키
#883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2:47
>>872 "나오에의 후지산 대폭발 슛!"
#884텐도 아리스 (2학년)(XLh.CwnJ6k)2024-07-08 (월) 12:47
배?드민턴 .dice 1 20. = 15
#88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7
그리고 후지산은 폭발했다(??)
#886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2:48
>>885 "에에 난대?"
#887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8
오에이도 은근 맞장구 잘 쳐주고요
#888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8
쟈키가 다른 애 위로를 해준다는 발상은 없나요
#889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49
아리스... 너는 배드민턴마저 고수란 말인가
#890텐도 아리스 (2학년)(XLh.CwnJ6k)2024-07-08 (월) 12:49
아리스는


하필 같은 반 친구였기 때문에 멘탈적으로 위험했던 겁니다!

PL은 리얼로 죽어나가고요!
#891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49
>>890
어서 사흘쯤 지나야겠군요.(?)
#892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50
>>888 놀랍게도 쟈키는 은근히 위로 시도를 나름 많이 한 편임다 ㅋㅋㅋ 위로처럼 안 들리는게 문제 ㅋㅋㅋ
#893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50
>>892
아, 그런가... 위로로 안 들려서 다 까먹었어..
그럭저럭 했었지..
#894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52
쟈키 본인운 일부러 너스레떨고 농담으로 스트레스나 슬픔을 이겨내는 타입인데, 위로할 때도 황금률을 적용하는지라
#895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53
티르랑 스파링이나 해야하나?
본편에서 티르가 스파링 요청 했었군.
#896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54
이타치는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와 슬픔을 이겨내는 조언을 주지 못한다.
그냥 이겨내기 때문이다.
#897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2:55
진짜 일반인 1 추가요
#898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56
어째서 이타치가 의지캐가 아닌것이죠? ㅋㅋㅋㅋㅋ
#899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2:56
이타치는 밸런스캐에요
이제 렙오르면 의지 찍힐 예정
#900마운틴 쟈키 (2학년-냉정)(JXdR86RJWc)2024-07-08 (월) 12:58
거한이는 어떤 식으로 에고각성을 하게될까요.
#901장거한(SpmMjfJhWs)2024-07-08 (월) 13:00
몰?루
#902나오에(iflSo6ghhI)2024-07-08 (월) 13:58
난 자야겠다 일정도 잇고
#903리바이(v09ic00/J2)2024-07-08 (월) 14:02
내일 연재 언제
#904이타치(3학년)(8aDBkZTW8.)2024-07-08 (월) 14:05
저녁 저녁 저녁(기원중)
#905이름 없음(FoEGUJhsLM)2024-07-09 (화) 05:54
오연언
#906이름 없음(FoEGUJhsLM)2024-07-09 (화) 05:55
오연있?
#908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08:44
조용하구만
#909이타치(3학년)(0zCo8A0xC2)2024-07-09 (화) 08:46
매우조용
#910이타치(3학년)(0zCo8A0xC2)2024-07-09 (화) 08:47
이대로 연재 전에 귀가한다!
#911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08:47
좋은 소식이잖아. 한점해.
#912쿠로사키 코유키 (1학년 - 찰나)(uVKcmZDy4M)2024-07-09 (화) 08:49
Attachment
#913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08:50
>>912오래됬잖아. 신선한걸로!
#914이타치(3학년)(0zCo8A0xC2)2024-07-09 (화) 08:53
ㅋㅋㅋㅋㅋㅋ
#915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09:52
귀환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916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09:54
하나 남았지. 바로 오늘 연재할거냐는거지!
#917벚꽃망령◆h8Wq4lbSKM(yG5JIA4I26)2024-07-09 (화) 10:14

흠 늦었군 (?)

#918세이토(niSPqRXYek)2024-07-09 (화) 10:14
어장주가 나타났다!
#919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0:19
오?
#920벚꽃망령◆h8Wq4lbSKM(yG5JIA4I26)2024-07-09 (화) 10:20

자, 그러면 사람도 없고 하니 쉴까 (?)

#921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0:20
갸아아아다악
#922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0:21
ㅋㅋㅋㅋㅋㅋ
#923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10:21
웃다가 실제로 쉴수도 있음(?)
#925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0:24
쉬어도 괜찮?지 않을?까?
(놀면 노는대로 푹 쉬면 이득인 사람)
#926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0:24
그, 그런!
#927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IMahM6U7vU)2024-07-09 (화) 13:29
목표 : 시즈카를 '소유'하기
#928아마미야 렌(jwEEW1sR/E)2024-07-09 (화) 13:29
ㅇㅊ
#929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29
ㅇㅊ
벚꽃에게 감사중.
#930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0
결국 바쁜 시간대를 전부 피해서 연재해준...(왈칵)
#931세이토(niSPqRXYek)2024-07-09 (화) 13:30
안착
#932노아(xsNpvwNxDM)2024-07-09 (화) 13:30
응애
#933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13:30
모레에 할아버지 제사 있네
#934텐도 아리스 (2학년)(iS6hrZFG1Y)2024-07-09 (화) 13:30
즐 겁 다
#935텐도 아리스 (2학년)(iS6hrZFG1Y)2024-07-09 (화) 13:31
언젠가 아리스의 개인스토리가 나올 순간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떡밥을 쌓아두는 겁니다
#936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31
오에이의 유키코에 대한 경계도가 20 상승했다
#937코제키 우이(sihl/3a/nM)2024-07-09 (화) 13:31
빌헬름 딱대셈

감히 타이런트가 된 암살자 씨랑 같이 죽으려 하면

약속 지키라고 할테다(??)
#938모바쟈키 (2학년 냉정)(TqSst1iCmM)2024-07-09 (화) 13:31
역극은 즐겁다. 리얼은 힘들다... 빨리 리얼을 마무리하고 예전처럼 활발히 참여하고싶슴다 흑흑
#93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1
대충
#940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2
관심의 배급 시간인가
#941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2
시스템 변경 공지- 각성 후의 스톡이 '상쇄'였던 시스템에서 '상쇄없이, 재각성 후 스톡 리셋'으로 바뀝니다~
#942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IMahM6U7vU)2024-07-09 (화) 13:32
>>936

어째서!
#943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2
요즘 덴지로 이야기 하는것도 뜸한거같고

다른 캐릭터 이야기좀 해볼까
#944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33
>>942
메-쨩한테 자꾸 설탕치잖아
저러면 애 버릇나빠져(화가적으로)
#94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3
개웃긴 ww
#946텐도 아리스 (2학년)(iS6hrZFG1Y)2024-07-09 (화) 13:33
설탕ㅋㅋㅋㅋㅋ
#94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rF0Zy8RmW2)2024-07-09 (화) 13:33
>>937 걱정마셈

현재 0개인 부정스택 3개 쌓지 않는 이상 동반자살 루트는 물 건너가씀......(?)
#948장거한(DHxmtqNND2)2024-07-09 (화) 13:33
다른건 몰라도 레드퀸이 거한일 보고 타이런트냐고 하면 뿜을듯
#949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33
흐아아 오늘 적극적인 참여 못해서 아쉽다...
#950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4
사실 생각난거라면 역시


아야일려나
#951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34
>>949 다음에 바로 >>950 무엇
#952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4
설탕 ㅋㅋㅋㅋ
#953코제키 우이(sihl/3a/nM)2024-07-09 (화) 13:35
>>947 너 그거 말이 씨가 된(아무말)

여튼 호오호오

어떤 이유로 물건너간?
#954시즈카(1학년‐치유)(JFeeGGXOXc)2024-07-09 (화) 13:35
덴지적으로 아무생각 없이 중얼거린거 기억해서 선물 준비한건 무슨 소감임...?(?)
#955텐도 아리스 (2학년)(iS6hrZFG1Y)2024-07-09 (화) 13:35
아야야!
#956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35
지금은 유키코 한창 돈놀이 하고 싶겠지~ 자기가 번돈도 아니니 더더욱

정도의 시선으로 보지만

설탕 과하게 친다 싶으면
크게 한소리 하지 않을까
#957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rF0Zy8RmW2)2024-07-09 (화) 13:35
그나저나

빌한테 좀 음울한 그게 생겨나서 정줄놓은 rp가 잘안된다크아아아악
애초 오늘 참여가 좀 부실했기도 한데......!
#95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5
>>954




그래서 맛있다고 다 먹었잖슴 ㅋㅋㅋ
#959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IMahM6U7vU)2024-07-09 (화) 13:35
설탕 쳐서ㅋㅋㅋㅋ
#960코제키 우이(sihl/3a/nM)2024-07-09 (화) 13:36
>>957 그거 때문에 우이가 케어의 노력 중임(?)
#96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6
일단 관심배급을 바라는 수요가 없는듯하니

접어두고 (접접)
#962시즈카(1학년‐치유)(JFeeGGXOXc)2024-07-09 (화) 13:36
>>961 나줘...!(?)
#963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IMahM6U7vU)2024-07-09 (화) 13:36
근데 갑부 설정 크게 쓰긴 싫어서

적당선에서만 하고 싶은데

이걸 메리가 급료 받으려고 해서ㅋㅋㅋㅋ
#964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36
>>961 아냐 나 줘 미아내애애
#96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6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37
.dice 1 20. = 13
오에이 요리의 명예회복을 위해! 나폴리탄 이외의 완성도를 굴린다!
#967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7
갑부...!
#968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7
>>964

그래요 바로 그런점이 드러나죠 아야는
#96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8
아야는 제가 저번에 말한듯 평범한 학생이라 말했는데


일단
#970시즈카(1학년‐치유)(JFeeGGXOXc)2024-07-09 (화) 13:38
거 원래는 이런 상황 아녔으면

대충 데이트 먼저 걸고(덴지가 함 해보고 싶다고 하고 겸사겸사 본인도 궁금했음)

도시락으로 나폴리탄 스파게티 준비했는데

도시락으로는 알맞지 않은 음식인지라 퉁퉁 불어터져서 울상 짓는 RP 함 해볼려고 했었음.


(?)
#971나오에(y32dn8/Yn6)2024-07-09 (화) 13:38
나오에의 요리명성을 되찾기 위해 사시미 실력을...
.dice 1 20. = 17
#972코제키 우이(sihl/3a/nM)2024-07-09 (화) 13:38
나폴리탄 스파게티 엌ㅋㅋㅋㅋㅋㅋ
#973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8
거기 쳐들어가는거 목숨걸고 하는거 당연한거거든요


근데 다들 이런저런일을 겪어선지 나이에 비해선 꽤나 무시무시한 소리들을 하고있음
#974메리(1학년-우아)(gCZACsua9Q)2024-07-09 (화) 13:38
>>963 뭐 PC간의 돈거래는 플레이버 같은거니 말이죠
#975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39
>>973 그렇지 그렇지
#976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9
>>973 확실히 다들 무시무시했어..
#977아마미야 렌(jwEEW1sR/E)2024-07-09 (화) 13:39
>>971 나 오에 야마토 님의 야마토 스-시!(?)
#978메리(1학년-우아)(gCZACsua9Q)2024-07-09 (화) 13:39
즉 나중에 가족 초상화 그리는 의뢰 같은 걸 받을 수 있습니다
#97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39
거기서 아야가 각오가 어려운건 오히려




당연한거죠 보통의 사람의 심정이면
#980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39
너네.. 일반인 고등학생 맞니..?
몇번 싸움 넘겼다고 이미 각오 끝난것 같다? 는 느낌.
#981빌헬름 에렌부르그(2학년-삼재)(rF0Zy8RmW2)2024-07-09 (화) 13:39
>>953 처음 옥상이라면 심중이라고 동반자살 루트 있었는데
세리카가 지 혼자 '널 좋아해'하면서 뛰어내려서 날아간게 하나 있고요

이건 좀 전개를 봐야 알것 같기도 한데 빌이 '뒈지면 끝장'이라는 사고방식이 좀 있어서 처음 다이브한 세리카하고 타이런트리카하고를 좀 다르게 볼 예정이라가지고

이번에야말로 죽여주겠다 는 해도 같이 죽자는 아마 안할?듯?
#982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39
오에이 연구실에서
돌아갈거면 지금이야~ 10번쯤 말했을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으니까
#983시즈카(1학년‐치유)(JFeeGGXOXc)2024-07-09 (화) 13:39
덴지는 저래도 먹을거라고 PL적으로는 예상하긴 함.

그거보고 "ㅁ, 미안... 이, 입맛에 아, 안맞으면 다른 것도 ㅈ, 준비 해왔.."

이라고 안절부절하면 것도 어찌할거라고 생각은 들더라.
#98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0
덴지도 어딘가 망가져서 간다고 말하긴하지만

동시에 아르바이트나 방세라던가 돈 문제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들어서 고민했고
#986후지사와미 유키코 (3학년 - 황금)(IMahM6U7vU)2024-07-09 (화) 13:40
대충 정말로 받고 싶어한다면

"제가 급료 이야기를 꺼낸 건…."

"덴지 군에게 제가 억지를 부린 셈이기 때문이랍니다."

"아르바이트… 즉, 덴지 군의 생계와 직결되는 이야기니까요."

"…그걸 신경쓰면서 이런 위험한 일들에 뛰어드는 건 꽤나 힘든 일이겠죠."

"허나, 이를 특정한 누구한테만 가려주는 것도 차별이라면 차별."

"…받고 싶나요? 말해주세요 메리."

"그리 말한다면, 응해주겠답니다."

라고 메리한테 말할듯
#987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40
아무리 유키코가 돈이 많아도
직접 번거 아니잖아. 정도의 시선으로만 보고있는 오에이

미오리네나 유키코가 그림 산다그럴때 안팔아 한 이유기도 하고
#988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40
>>985 아 확실히 그런 면에서 상식적이었죠 덴지는
#98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0
그런 관점에서 고민한 아야는


초현실이다 어쩌다해도 엄연히 현실의 학생으로서 지내는

한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거라고 봐요
#990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41
>>986
"그렇게 말하면 받겠다고 말할 놈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머리 쓴 거냐!"
#99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1
다른 애들이야 뭐 다른애들이라 쳐도 ㅋㅋㅋ


그래서 묘한 동질감을 그때 아야에게 느꼈고
#992코제키 우이(sihl/3a/nM)2024-07-09 (화) 13:41
>>981 호오호오.....
#993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41
>>989 오호... 확실히 그렇네요. 아야 감성은 어쩌면 제일 평범한 아이라고 할 수 있는 법이고
#994오에이(JYH6OKBjVI)2024-07-09 (화) 13:42
이타치가 가격 물어봤을때 대답해줬으면서
정작 그 돈 주고 사겠다그럴때 나이 더 먹으면 와 거절한 이유도

아마 이타치가 그 돈 벌어왔으면 팔았을거란거고
#995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2
그런점에서 재밌었던거죠

아야는 다른의미로 이 파티의 상식인으로서의 역할을 가진다고 봄
#996메리(1학년-우아)(gCZACsua9Q)2024-07-09 (화) 13:42
>>986 그렇게 말했다면

"아니, 그거까지는 아니고요!"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그때 서로서로 도울 수 있는 정도까지만요...?"

"예를 들어... 이런거라던가?"

@스케치북을 펼쳐서 연필선 몇줄을 그어본다

정도로 에두른 거절을 했을듯하네요
#997이타치(3학년)(YViSJAnmxs)2024-07-09 (화) 13:42
>>987 >>994
헤에에
#998토미타케 아야(2학년-찰나)(IBMARMFrFU)2024-07-09 (화) 13:43
>>995 즉 일반인으로서의 베르단디s의 마지막 닻?
#999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3
"크아아아악 오에이 그림 개비싸 크아아아악"
#1000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3
>>998

고런 느낌이죠
#1001카미카제 고고 덴지 (1학년)(5e7YDM4asM)2024-07-09 (화) 13:43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