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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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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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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2)
아리스는 게이머로서의 마지막 닻을 맡는 겁니다!
@아님
나오에가 말한듯 야마토 정신 투철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사실 그런 일을 겪은 아이가 보통 가질 감정은
투쟁심 보단 두려움과 회피가 아닐까요?
"주고 싶지 않다기보단…."
"이런 식으로 주는 건 달갑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타치 군도, 제가 마냥 급료를 준다면 달갑나요?"
"저는 되려, 벽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the 예술가 일 예정이고~
헛소리 좀 하자면 빌 내부에선 '죽는다=끝=몽땅 끝!'같은 죽음에 대한 절대성이랄지가 박혀있어가지고
히토리 좀비활부 때에도 그러면 안된다고 멘붕 살짝 왔었기도 했다(?)
걸리는 시간과 퀄리티는(ry
아예 사고방식 부터가 선천적이든 환경으로든 그런 이유로 좀 다르거나 (오에이, 마운틴, 아사토)
하는 경우도 많음
"옹야. 나도 그거 농담이었다."
빌은 생에 대한 갈망이 엄청나니까
그만큼 죽음에 대해서도 강박적일만 하지
"그런 거라면… 이미 그러고 있지 않나요?"
"…제가 원할 때 그려달란 건 농담이였어요."
"메리는… 자신이 바랄 때, 자신이 그리고 싶은 걸 그린다면."
"그 자체로 충분하답니다."
@ 쓰담
그 외는 음.
"어, 언니와는 조, 좀 더..."
"그, 그런 거래 관계가 아, 아닌 조, 좀 더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 사이가 되, 되었으면 하니까요."
@끄덕끄덕하며 안아줘요의 자세(?)
장거한이 제일 사기임
에고 각성자라면 근데.
좀 이미 정신적으로 엇나간 친구들이라.
근데 에고 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확실히 감성이 맛이 가고 있달지.
에고사용자적인 감각에 가까워진다는 감성은 있네
장거한은 그냥 '미래가 그러하니 내가 나서서 움직이겠다' 라 적극적으로 말하는데
전형적인 중화 영웅임
"...아, 그거 문제가 되는 건가?"
내 한몸 떨쳐 호령해 문제를 이기는 의인들과 함께하겠다!
그리고 이사람들과 함께 의를 나누기 위해 우리 가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함께 고기와 술잔을 기울입시다!
이런 플롯임 거의 장거한은
장거한은 호걸이구나?
물론 직접 돌격한 다른 애들보단 상식인 범주에 있지만. 이타치 pl도 지적했었죠?
적극적으로 행동을 권하는것도
"언제까지 안에 있습니까! 나가서 맞서 싸워야 하거늘!"
이거와 다르지 않음
다른 말론 그게 영웅적인지 인지를 못한다는거
아니지 자기 죽이려고한 살인마한테 '씨발사랑한다!!!!' 박은 거부터 제정신은 아니겠?지?
오에이도 그러잖아
자기 이상의 달마가 여깄었네! 라고
이거니까.
마땅히 해야한다고 자기 목숨도 쉽사리 잃을수 있는 일에
몸소 뛰어들어 적극적인 행동을 한다고 하는게
어디가 학생임?
이놈은 한마디를 고의로 안지려고 하는게 보임
"자기가 바랄때, 자기가 원하는 걸 그릴 수 있는 건 행운이야.
가끔 그 행운이 온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지.
그리고 그 행운을 기다리기 위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걸 그려줘야하는것이고.
자기가 그리고 싶은것만 그려서는, 절대 화공의 실력은 늘지 않아."
아, 이거 에고때매 좀 갔지 응.
어찌보면 정신병이나 그런걸 앓고 있다고 생각하긴 해.
사실 에고 각성자들 중 대부분은 그런 감이 클테고.
정신병 맞(읍읍)
이게 다 너때문임(??)
남의 말이나 반박이나 그런거에 설득된다 어쩐다 하지만
절대 대화하는 중에는 접어주거나 그렇군 하고 인정을 안함
그러면서도 자기 기준과 자기 줏대로 다른 사람을 위한다 함께 정해야한다 하지만
"그래요."
"화공이라면 그리 생각하고, 저보단 더 잘 알겠죠."
"부디 조언으로서 쓴 말도 좋은 말도 메리에게 아끼지 말아주시길?"
"가츠시카 양."
@ 나머지는 메리가 받아들이고 아니고를 말하겠지.
자기 생각이 소수가 될때뿐이거든요 대부분
아, 세리카 같은 경우는 빼고.
저저 보세요 유키오와 오에이 대화에서 보이잖아요
서로 절대 말 한마디 안지려고 기싸움 하는거 보이잖아
키에에엑
다른 분야에서는 신경 덜쓰고
제정신이 아니야..
에고를 보고 '든든한 아군이 있다!' 라던가 자기가 에고를 가지고 '총 따윈 근성으로 이겨내 주겠다!' 도 아니고.
게리때도 그럴 예정이었는데
게리가 그렇게 범부일줄이야...!
에고의 재능....?
유키코는
정도라고!
부드러운 결로 말하는게 강하잖아요?
(참고로 오에이는 시원하게 파도를 쏟아내는데 가끔 변주적인 썰물과 밀물 넣는정도)
와 개쩌러
그건 맞따.
걍 고철덩어리 뚝뚝 끊어지게 막 말함
저는 덴지가 말하는거에 4할은 걍 의미없이 막 내뱉는거라고 봄
아니야 미친놈아!
옆구리 긇는다던가
일어나자마자 시즈카에게 밥달라던가
빌은 같이 책보자고 했을때
뭔 생각함(?)
가슴만지고 싶다던가
여자 안고 싶다던가
가슴 보고 싶다던가 이런 소리 내뱉고 다녔을거임
덴지는 걍 대충 그거 듣고 그런가보다 하다가 짧게 대강 말함
급료 말하니까
이 아우가 무릎 꿇잖슴
스스로 생각하시길 뭐 한게 있다 생각함?
영웅 맞자너..
도서관 데이트로 손가락을 집어넣는 영약함이야(아님)
여시가 여기 또 있었구만
걍 지가 먼저 입열어서 꺼냈단거 정돌려나
vs 검은양복 전에서 권총 들이밀었을때의 덴지는 어땠을거 같나요?
리바이가 권총돌격 외쳤을 때는?
권총 들이밀때가 어땠더라
시즈카가 뭔 상황이였죠?
@아빠와 아들풍
우리는 시즈카 옆에서 시즈카 보호하며 검은양복들이랑 싸움.
우세를 점함
검은양복들이 물러나더니, 한명이 권총 꺼냄(총알 10발쯤)
특정부분에 미쳐있는 경향이 있거든요
총까지 나오고.
단마까지 죽어가니.
애는 병원 꼭 보내야하고
다른 사람까지 죽으면 안되니
나 하나 희생으로 족한다면 그리하려고 함
그리고 갑분 반자이런
제정신이 아닌놈이에요
아니 키하라님
오신다매요
언제와
하무쨩 귀여운데... 이대로 보내긴 좀 그렇긴 한데...
(아직 친밀도가 부족합니다)
내가 따라가면 되죠? 그니까 병원 가게 해줘요.
하던 상황으로 기억함
총앞에 나설 용기 없던 이타치
단마 피흘리는 상처 막은놈 <- 우이
근데 미술관애선
미쳐서 물감안에 돌격하자고 했고(?)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게 맞는듯(아무말)
저때는 정상이었지요 우이..
아무리 그래도 그때 검은양복이 우이 쏠거같진 않아서 이타치는 얌전히 한시름 놨었음.
아니 한시름 놨다고 하면 이상하긴 한데.
아무튼 조금 안심했다.
'씨발 몰라 뒈지면 뒈지는거다'하고 고백박았던 빌
사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시즈카 역병의사 되자 개화하고 다이다이뜬 렌입니다(?)
도전하는 PC 꽤 될듯
믛이!
뭐냐고!
쾅쾅쾅
별 의미 없을건데
믛인 겁니다
시즈카 때는 전원이 선 밖이었던 느낌
자면 해결됨
렌이 왠 노트 하다가 고개 돌리는 RP했다
렌이 프라이버시 침해를 싫어하는 편이어서 그렇지
이제 아리스는 들킬 가능성이 차차 커질 것이다(아무말)
__
. _ -ニ ̄ 」 「 ̄ ̄ニ=- _
. /-=ニ_、 -‐……‐- ミ∨=- 「 ̄ ̄ニ- _
. /-=ニ" /: ヘ: \=-\\ ノ | _
-ニ/ / :| :| | \ \=- ̄-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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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 .:__  ̄ ̄ _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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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jI斗笊㍉、\|/灯笊ぅトミ | | U _
. jノ | 八:込 V//ノ ┘ V///ノ ノ ノ |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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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ッ。,,_ _,,。ッI[ / / :| /
| |\N/ へ_へ二/ニ/ //レ
| |ニ/ニ〈 [ Уニニニ| :|ニニ- _
믛은 대충 이런 상태임(?)
anchor>1597049336>174
지금 기준으로는 오에이적으로 총구 앞에서도 힘낸닷! 하는 대상은 어느정도?
에고 때문에 강해졌으니 안무서움 ! 말고 좀 위험하다 느끼면서도 도전하는 경우로.
저런 무시무시한 질문을 하다니... 사람도 아니야(??)
덴지는 생각 안하고 달려들면 에어는 생각 막 하면서 뛰어드는 쪽이고(?)
암튼 비슷했죠(??)
정신머리가 180도 돌면 뛰어들어요
@?
의견차이 되게 커질 듯
anchor>1597049336>185
리바이군...
(?)
역으로.
리바이가 그런 상황일 때 힘내는 PC 몇이나 될려나
노트북 뒤를 까서 후우후우 불어주는게 해답이라니
미술관 직후에는 위선이다 뭐다 했는데
지금은 핀단 보류 상태로 바꾼 상황이고
일단 리바이(생각도 안함)
아스토/와이스/오키타(아직 안친함)
장거한(알아서 잘 할듯)
렌(신뢰도 MAX)
anchor>1597049336>195
리바이를 구하기 위해 목숨 걸고 힘내는...(?)
일단 시즈카는 하겠지.
anchor>1597049336>199
렌 거한 ㅋㅋㅋ
긍정 1스톡 있지만 부정개화가 아른거리는건 기분탓일까요.
애초에 노아를 통해 가치관이 확장되가는 시점에서
맞을지언정 맞지는 않을 듯(?)
렌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건
여차할대 가장 '자기자신'을 위해 움직이는 타입일거라서
동료를 구하려면 다이스 몇이면 구하는거지.
이타치가 에고만 키면
"취소해라 방금 그말" 한다고?
@아님
취소해라...!
이제 어디선가 나타난 아스카에게 명구 당하는거지(아무말)
판정실패- '대신 큰 부상'
판정성공- '대신 부상'
크리티컬- 마르코
인가(...)
우이랑 반대되는 타입이니까
개화 전이라면 생각은 비슷했겠지만요
.....시트로는 있는데...(?)
걍 뭐든지 적당히 땡이면 다 좋은거다라는 생각으로 살았으니까요
아, 2학년 때는 그래도 뭔가 충동적으로 해보긴 했다가 이렇게 됬지만요
걍 이건 내가 너무 멍청한짓을 하기가 가끔 힘들어서 그럼
와! 사람 몸이 이렇게 쑥쑥 쉽게 관통이 되고 신기해요!
그래도 평온한 일상이 좋다고 생각하는 렌입니다
실제로 적당히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대로에요
이? 자식?
다른 사람들이 주저하거나 흔들려 보일땐 머리가 뜨거워짐
부정각성으로 살기위한 힘으로 바뀌었습니다
제일 현실적임
부정각성인데
변한게없음
그 기술로 어떤걸 해야할지 그 기준과 마음가짐은 부재하니
형태 : 그대로
플레이버 텍스트 : 원래도 어느정도 저런 사고방식이었음
진짜로!
그렇다고 고등학생처럼 자신의 미숙함과 흔들림을 인정한것도 아니니
부정각성의 모범사례로 떳떳할수 있었는데(??)
뭣들 하느냐! 어서 덴지-상에게 감상을 바치지 못할까!
오에이->덴지는
할말 다해서 이제 더 할말도 없다야
이제 뭐 할것도 없음
일 대놓고 터져서 뭐 꼬인거 아니면
마저 뭐 말하려 햇더라
별달리 할말이 없다고 해야하나 우이의 대한 묘사와 그 행동들은 대부분
근데 그건 개인의 성격이나 감정보단
필요한거니까 한다는 그녀 특유의 성격의 발현인거지
상호작용 보단 우이 스스로의 생각과 독백을 봐야해요
물론 아예 없는건 아니다만
정작 얌전하고 침착한 그녀의 성향상 그걸 겉으로 표출되진 않고
덴지나 빌헬름이나 아리스같은 그런애들과는 많이 결이 다르죠
다른 PC들이 그런 생각을 읽을 수 있을리가 만무하니
우이는 늘 사건과 문제에 참가하고 신경쓰지만
자신을 보이진 않으니
어쨌든 때리면 고쳐..지는듯?
많은데도 그렇죠
음악 없이 자러가야지 흑흑
애가 갑자기 운명 어쩌구 중얼거리긴 하는데..
큰 관심을 가진 적도 없었고, 들어도 그냥 넘겼고..
엨ㅋㅋㅋㅋㅋ
나와 함께라면 번개폭풍 각이야(??)
오애이가 올리는게 아니였구나
아이 클로드 브렠다운
어 드럭스틱 베이붸
버디 노래가 제일 기억에 남아 이래저래
자러감-
쩌러(?)
덴지
우이 내면에선 묘한 신뢰감이 있는 덴지(?)
응애
딱히 말 몇마디 안 섞어보고 행동을 보기만 한게 다지만
덴지라면 겉과 속이 같아보인다.
랸 부분에서 신뢰감이 있음(?)
그 이외 부분에선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차드가 진다는걸 상상할 수 없어....(아무말)
글킨하죠
이라서 레스 수가 적은(?)
즐기면서 하고싶은데 어렵네(흐물)
수준미달은 미달인거고
한번씩 목숨 걸자는 소리도 해서 괜찮은건가 케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뭔가들으면질척하고어두운과거가가득해보이는데본인은아무렇지도않아하네이게맞나
라고 생각은 하는데 유키코가 대부분 다 케어해주고 있는거 같음
딱히 재력적으로도 보탬되거나 하진 않아서 자기가 도와도
그래서 보기만 함(?)
근데
돈 갚는거나 알바 등의 부분에서의 고민은 생활감이 넘쳐서
얘가 아예 이해 불가능한 광인은 아니구나 라는 인상을 가지게 하고
넘어서 그냥 못 배운거구나..... 란 생각도 들게 함(?)
anchor>1597049336>311
노라조 우이
이상한 부분엔 심각할정도로 현실적이죠
우리 현실에 볼법한 제정신이 아닌애로 미묘한 그 느낌을 주고있음
묘하게 그 뭐냐
나 알바 가야해서 하루정돈 어케 빼겠는데 그 이상은 힘들지도
같은거 보면
친구들끼리 한번씩 모여서 밥먹을 때 바쁜 친구 불러오는 느낌임....(?)
개인적 경험에 기반해서 느낀거긴 한데 암튼
시즈카와 유키코가 상식으로 덴지 이상행동 탱킹하고 있으니(?)
위험한 생각하면 말을 설득해보자
적인 정도의 생각으로 뒤에서 보고있다가 한번씩 말 걸거임
예시론 빌헬름 살인마 때 자기가 어그로 끌겠다고 하니까 우이가 말 건것처럼
@팥죽화
@??
세명 다 렌과 거리감이 느껴지는 인-선
(?)
"슬라잉?"
시즈카 제외하곤
딱히 렌적으로 뭐 할 말이 없다
그거 아니면 시즈카적으로도 고맙고 좋아는 하는데 다가가기 힘들달지.
애도 은근 아싸 유형이라
우이: 관계 없음
키린: 관계 없음
이런거라(?)
저번 시즈카 우는 장면으로 자신이 다가가지 않으려 함
여러모로 자신이 사람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과 위로하는 것 등, 여러모로 렌 본인이 자신이 자기 말만 한다는게 느껴버려서(?)
그리고 그걸 회피해서 느끼려하지 않는 중(?)
무언가에 직면하는 것이 묘사상 맛있긴 함...(?)
거기에... 이미 유키코랑 미오리네가 잘 커버해주는데 굳이?
이러한 입장 고수 중이라
말을 짜내는 능력이 없다고나 할까
아니면 말하지 않고 입 닫기가 편한건지(?)
시즈카는 이런 중2병끼가 담긴 남정네보다
미오리네 유키코가 케어하는게 정답이에요
근데 감성적으로 로망적으로 보면.
그것을 해소하고 극복하고 직면하는게 에고이스트라...(?)
무리하게 다이스 굴리지 않는 이상
펌블 떠도 상대를 다치게 하는지라.
펌블 안떠도 부상 입는 기믹도 그거 무효로 하고.
진짜 다칠 일 없긴 해.
렌이 다치면 힐 해주러 다가옴 ㄱㄷ...(?)
아마
오히려 주변 반응이 더 문제려나
걍 미오리네 유키코 붙여 더블 데이트 하는게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막나가는 몬스터트럭에 실어올려 태운단 느낌으로 받아들일듯
개재밌는데....(?)
덴지에 대해서 더 말하려다가
몸이 못견디고 잠들어버렸군......
진짜 많이 내리더라
오늘도(?)
나는 도박의 정령...
@?
며칠만이지
열 번을 한꺼번에 돌리면 한 번은 무료로 돌리게 해 주지...
300번을 돌려도 뽑히지 않았다면 불쌍하니 그냥 들어주겠다...
@?
러시안룰렛으로 결정한다
.dice 1 6. = 5
후후, 후후....
@손을 덜덜 떤다
100%에 대가리에 총구 대고 쏘는놈이 어딨어.
한 판 더 뜰 사람 (?)
1d20만 던져서, 먼저 1나오는 사람이 지는거야
5발을 넣고 쏘겠어
즉 6 이외로 죽는거지
지켜봐줘!!!
.dice 1 6. = 3
@주금
다른 동료 붙잡혀서 강요당하는 수준의 일이 아니면 얘가 러시안 룰렛을 하는 모습이 안 떠오르는데
좀 놀다와야지
아니 여기도 노는곳이긴한데
펌블신의 사도가 나다
.dice 1 20. = 11
.dice 1 20. = 3
.dice 1 20. = 1
.dice 1 20. = 7
3회분씩?
이건 졌군(확신)
내가 펌블신의 사도다!
@진 놈입니다
아무도 나를 이기지 못해!
그게 이 어장 다이스의 한계다!
@?
.dice 1 20. = 14
.dice 1 20. = 3
.dice 1 20. = 1
.dice 1 20. = 13
.dice 1 20. = 6
.dice 1 20. = 12
주사위 놀이인가
'지금 시작해도 사람 없겠지'
같은 말투가 아니었던 걸 보면
잠깐 여유 난 틈에 왔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아 잠깐 얼굴 비췄던거고
내일 저녁 6시 이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
오늘 목요일이었다니
뭉
헤헤 맞춰들어가야지
어장주 피곤해서 자는 중일 확률이 높가
뭉
. \ __
. `、\. ''^~~)冫
`、 \/∠,. _、-''"
-‐_''ニ -‐''"
__ / _、 ''"{ )_、丶` `))
__) / / 乂_ 、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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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丶`\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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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 __( |:::::} \ \
※미소노 미카
건강하지만 멘탈 약한 아이가 있습니다.
부디 이 아이가 건강해지게 해주세요.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796394?view_best=1
멘탈 강하고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와!
난죽택()
어제는 걍 뻗어버렸구먼
회사일 하다보면
자기 잘못 아닌것도 자기잘못이라 생각하는애랑
자기 잘못인것도 자기잘못인줄 모르는 애가 있음
처음엔 당연히 전자가 좋은 타입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후자인 애들이 일 잘배우더라...
그냥 성격도 나쁜데 멘탈도 나쁜거 아닌가
읍읍
몇 시
카노코노코노코코시탄탄
뭉
책임감하고 습득능력하곤 이야기가 다르지
걍 성격차라고 봐야할듯
아무튼 오늘 연재는....
한가롭게 보내는게 어떨까?? (???)
한 4시쯤이면 간 봐도 괜찮을듯
(아무말)
ㅁ
아무것도 안 나왔네! 그래도 다음엔 나오겠지요!(희망)
다른 사람은 알 바 아님
@?
오에이의 도덕심이 반감됩니다
아야 너무 소중해
아야로 예술해야지
가 됨
긍정 각성했는데 불길한 떡밥이 남았습니다!
묵묵하게 있다 전번받고 노래 들으면서 잘만 가는데
아리스로 인해 "야무치" 상태 됨(웃음)
ㅁㅊ ㅋㅋㅋㅋㅋㅋ
지구 반대편 어린아이가 굶어죽는 건 아무런 관심도 없잖아!
에서 "ㅇㅇ 내 알 바 아닌데용"을 갈기는 코유키였습니다
부정 각성하면 같이 동참할지도 모르겠다(?)
분리수거 잘하라구...(?)
재활용 안되는 쓰레기 오늘 버리면 안됌...(?)
anchor>1597049336>502
근데 이게 눈 앞의 굶어죽어가는 어린이에 관심 없을 사람은 거의 없어서.
보통은 편의점에서 빵 하나라도 사들고 오게 된다고...(?)
@?
@캐피탈리즘 소사이어티 대행풍(?)
그래도 끊어내기가 칼 같아서 그렇지
나름 보편적인 코유키라고 생각해 (?)
아리스의 레일포를 막느라 초장부터 희생한 것이다(?)
송곳니와 혀를 강조하는 식으로 예술을하자(?)
혀로 체리를 .dice 1 20. = 6만큼 잘 묶는 코유키
미오리네와 유키코와도 좋은 승부가 되겠군
에다시!
에다시!
그렇게 가겠습니다(?)
천생연분이네
궁금하다
.dice 1 20. = 20
크아아악
평생 체리할 거야(?)
야마다 선생에게 풀스윙으로 증명했어요(당당)
해석일치
아스토도 잘했을거야(소근)
잘해도 쓸데 없긴 해
평범하게 vs 잘하기
으으으으음
잘하기 우승!(?)
.dice 1 20. = 9
.dice 1 20. = 3
.dice 1 20. = 10
.dice 1 20. = 2
.dice 1 20. = 10
.dice 1 20. = 17
.dice 1 20. = 11
.dice 1 20. = 15
아 다이스 굴리고 싶다
1.✌️
2.✊️
3.✋️
.dice 1 20. = 13
.dice 1 20. = 13
.dice 1 20. = 2
.dice 1 20. = 12
.dice 1 20. = 3
.dice 1 20. = 5
.dice 1 20. = 6
.dice 1 20. = 1
.dice 1 20. = 8
끼요
@바짓가랑이
@구경중
-모란
"핫"
@청소하러가기
백합중에 제일 진했던건
Trpg gm하다가 봤던거였어
네크로니카라는 시스템이았지
뭔가 질척질척 하던데
백합은 좋지만 고어는 좋지 않아
그래도 내가 gm했을때 나온 그 프러포즈신은 언젠가 다른데서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거 삽화 꽤나 취향타는데
백합
둘 다 좋아함(아무말)
아스고어
예? 가족..?
가족에게 보여주기엔 좀
19하지 두 의미로
이란 무슨 의미야
그
룰북을 샀다고 그게 성취향은
vtm
네크로니카
크툴루
시노비가미
파라노이아(영어라서 못읽음)
뭔소린지는 대충 알아봄(?)
수능영어 덕분이랄까
세관에서 불시검사 걸려서 엄청 식겁했음
다행?히? 안열어보더라
사회적 죽음이었는데
와 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렇다. 파라노이아 세계관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아ㅋㅋㅋ 또 이런 놈이네 ㅋㅋㅋ 였겠지만
네크로니카는 그
네크로니카는 진지하게 걱정을 받는 수준이고
사실 관세상한 아슬아슬했어서
dvd얼마인지 물어보기라도 했으면 벌금냈을지도 모르겠네
시노비가미(2번 해봄)
파라노이아(대부분 막장 GM)
네크로니카(0)
하지만 세계관이 즐거워
일본에서 사면 4000원 정도인데
주문하면 2만원이다보니 가면 많이사게된단말이지...
룰북은 일본에서도 비싼거 맞음
은스나는 대충 맛보기만 해보긴 했는데 이야기가 즐거웠어
전투와 RP 양쪽 모두 즐거웠다는 느낌
단점은 수분이 많이 필요해(오그라듬)
흑흑
텐션 올리고 싶어요
긍정 에너지 뿜뿜하고 싶어요
(삶에 지친 상태)
다들 서로 의심하면서 나아가는게 보기 좋아.
기운 없게 하루 진빠지고 보내고 오니 으아아악
전투 룰 생각보다 재밌었음
1번밖에 안 해봤지만서도
맞던가
@?
TR이나 역극 말고도 시나리오 형태의 보드게임 좋아한다.
1년전인가 2년 전인가에 정발된 트레지디 루퍼라던가
해본건 티켓 투 라이드
카르카손
블로커스
카탄
그리고 후루요니 등등인가
어릴적에는 많이 했었는데
확장팩은 도시와 기사 말고는 안넣는게 좋음근데
카탄
젬블로
스플렌더
도블...
다빈치코드 재밌어
학교에서 하면 꼭 몇개 사라져있지
뱅을 들고오겠어
타뷸라의 늑대 라는 비주얼 노벨 게임은 좋아함
@?
눈치싸움이 시작된다
근데 룰 알려주는데 시간이 걸리는게 흠이야
연습판 1번 하면서 익히는게 가능한 게임들은 축복받은 것이다
카드겜 중에서 유희왕 다음으로 재밌게 한듯(?)
2주쯤 전에도 했었지
솔직히 이제 다들 그냥 마듀로 하는
포켓몬카드는 온라인으로 안나오려나
몰?루
인플레에 지침.....(?)
역시 한번씩 꺼내들면
그 자리에서 몇시간 갈게 만드는 슬더스가 진짜 갓겜 아닐까
내가 애정을 듬뿍담아 만든 고스트릭 덱은
링크소환의 등장과 함께 주것습니다
"카드 나눠주고, 자기 차례 애가 다른 애한테 카드 뒷면으로 건내주면서 이거 ~~라고 얘기해줌.
받은 애는 저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맞추면 됨. 맞추면 건낸애가 그거 먹고, 못맞추면 받은애가 그대로 먹음.
먹은 애가 다음차례 하면 됨. 한종류 4개 먹으면 끝. 아 왕관은 2개로 카운트함 ㅇㅇ"
러브레터
"이거 섞고 1장씩 가진 다음에, 자기 차례 되면 1장 뽑고, 1장 쓰면 됨. 카드 다 떨어지면 자기 손에 가장 숫자 높은 애가 1점. 아니면 혼자 살아남으면 걔가 1점."
설명하기도 편하고 휴대하기도 편한 GOAT
피곤하면 쓰러지셔서 주무시는 경우도 있어서
??? : ??!?!?!
??? : 이새끼가 장난하나!!!!
에베초즌 축복도 받은 적 없는데
스마 하나가 그정도 위치까지 가다니
이건 아바돈님의 승리야...!
하지만 내일 돌아와!(??)
이타치의 에고는 사실 드릴이었어야 했나.....!(?)
@하리센
이땃쥐센빠이 폭력적.....
@나뭇가지로 땅에 슥슥 적기(?)
스스로의 뒤를 되짚어보묜 잘 알지않을까요!
@?
예전에는 니들같이 까불거리는 놈들은 적었다 이 놈들아(3학년의 면면을 보며)
걔가 큐베 아닐까
요 며칠 더워서 그런가 채력 후달리는구만
아니 실은 밭일 도와주는게 더 큰게 아닐까 싶다만
여름이었다 에요
오늘도 부모님집 갔다올거라 연재는 힘들거 같고
내일은 괜찮을듯
어장주는 푸욱 쉬시어랏
국방부 시계는 결국 돌긴 마련이긴 하지 ㅋㅋ
그러면 하루카는 대뜸 클레이모어 격발시키는... (말잇못)
...단순 징계라면 할만한데?(???)
느긋하게 봐야
진짜 주사위 굴렸는데 1떴다더라
6시에서 반쯤에 할까 하는데
사람 없겠지 쉴까 (?)
살려줘
아 ㅋㅋ
진짜 누구 몇명 죽이려고 각오했는데, 못 죽였군.
GM이 너무 살벌해
내일 연재 있나효?(?)
그냥 레드퀸이 진행하는 봉쇄절차라고 생각하는게 보통 아닌가
아무리 급발진해도 그럴 수준의 능력이 없다고 깊게 믿는 중(어이)
이타치에게 묵념을(?)
긍정 스탯 쌓기 너무 오래걸리는데.
참고로 어떤 전개 예정이었냐면
펌블 - 그대로 질식사, 다들 내려오면 이타치 시체 있음
실패 - 추가로 문 파괴 판정 난이도 높여서 한번 더. 또 실패하면 질식사
성공 - 한참 두드리다가 겨우 문 부수고 기어 나와서 헉헉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걸 일행이 발견
크리 - 격리문 파괴 선언도 할 수 있게 됨
원망의 의미가 아니라 좀 더 자신을 생각해달라는 의미에서 칠거야
무모하다구
아사토는 에고 없이 야마다 선생님에게 풀스윙을(반복대사)
살았다(진심)
이타치: 암튼 난 너네 돌아가라고 했음(눈돌림)
노에르가 받았던 긍정 스택을 걍 부정으로 해달란 말?
하지만 1000은 긍정 스택이었는걸! (원숭이손)
화 안나는 타입의 사람이라
"아..."
아무튼 여기 격리문까지 부수면 하자드 격리 실패인데
부수려나 하면서 시키니까 호쾌하게 바로 발로 차서 부수니까
결국 키퍼 전통대로 죽고 싶어하는 당사자말고 다른 사람 건드려봤는데
리롤을 있는대로 발라서 통과해버렸네
와타시 에고 역병의사 복장은 저런 바이오해저드에 내성 있음?(?)
너는 너 하고싶은거 해라 타입의 성격이라
자기는 레드퀸이랑 협상하려고 말을 걸었지만
이타치가 문을 데토로! 아케로이트 시경이다! 하면서 박살내버려도
딱히 화 안내
이타치가 하고싶은거 한거고
@영혼의 외침(??)
단순 평범한 하자드면 내성이 있지만
역으로 뒤틀림이나 환상체로부터 유발된거면
에고가 침식당해서 또이또이한 느낌
무가치한 존재로는 봐도, 원망하는 상황은 어지간해선 안올것 같긴 한데
음.. 그럼 이타치면 저번의 미술관처럼 다시?
관리국의 행방이라던가 정도는 알려줬을지도?
들어가려면 포자 문 통과해야하는데.
부정이던 긍정이던 각성하게 해주세요....!!!!!(?)
왜냐면 생각이 없기 때문이에요
예정RP
@ 아! 이타치 선배 무사하구나! 기뻐!
@ ??? 왜 다들 이타치 선배를 패는 걸까???
그냥 전개가 재밌네 아 ㅋㅋㅋ
때릴거면 때려라니까
딱히 이유 없이 때려도 엥 뭐야 둘이 싸우나 하는 타입이고
흑흑 차칸 아이다..
아무튼 앞에 뭐가 나오면 썰어야겠다
정도의 생각밖에 안하는 중이니까
"그아아악~!!"
@ 그러나 한 방에 멀리멀리 휙 굴러갔다고 합니다
@ 으앙
아 긍정스택이라고 1000 앵커했자너 ㄹㅇㅋㅋ (?)
연달아 2연 크리로 초패스트각성 가능할지도 몰라 (?)
내가 할 거야!(담비꺼야)
응~ 역시 버티기 힘들었으려나~ 그렇다고 오고싶다는 걸 막을 수도 없는거니까~
정도의 상태
호감도가 높아서 업고 뛰는거지
이걸 어떻게 케어해줘야할지도 모르고. 애초에 그런걸 극복하는건 직접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 타입이고
급발진을 아예 안했다면..!
데덴..
어떻게 조절을 좀 해봐야하나... 아니 근데 정줄 놓은 rp 꿀잼인데...
음, 귓등으로도 안듣는군. 하면서 걍 하게 냅뒀지.
사실 오에이도 이정도로 이타치가 폭주할 줄은 몰랐을거고
암튼 이타치는 계속 RP로 어필을 해 놨음.
시즈카 이모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하고.
한 번밖에 안 막아줬겠지만(?)
리바이도 어떻게 구해낼 방도 궁리하는 상황이어서
이타치가 혼자서 격리문 부수고 뛰쳐들어간건ㅋㅋㅋㅋ
덴지 이타치 아사토 그리고 시즈카
였는데 둘은 에고 없음 그거 낑낑
시즈카는 에고로 부수기 시도하면서 못 부셨다고 묘사
이타치는 에고로 부셨다고 당당히 묘사
비-루 약속 이행 모드라서
약속 지키기 전까지는 스스로 딱히 판단해서 뭘 안함
시즈카 실패 묘사가 있었어?
이런 것도 재밌네요.
아아 그거.
크흠 크흠
네! 있어요!
크아아악
정이든 부든 스택이 다 차면, 에고를 각성한다. 각성시 모든 스택을 초기화한다. 이미 각성한 상태여도 동일하게 계산하며, 에고의 설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긍정 : 경험치 10점 획득. 에고의 종별과 형태, 설명등을 유지하거나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부정 : 경험치 7점 획득. 에고의 종별과 형태, 설명등을 키퍼 임의대로 바꿀 수도 있다.
흑흑
누군가는 하겠죠(??)
애가 좀 이상하고 모자라지 정상이야...(실드로 때리기)
슬슬 3학년 중에 의지할 놈 없어지는중
격리용 문이랑 호각으로 맞짱뜨는 정도?
총 상대론?
왜 이타치 욕함!!!!!!!!!
존재감이 부족했어()
파위보단 테크닉 타입이라 봄.
그야 워낙 기본 스펙이 처참한(초등학생 남자애와 주먹다짐하면 엇비슷한) 수준이니.
역병의사가 되면 건장한 성인 남성은 될거임.
그리고 그게 다고.
테크닉+스피드 느낌일까? 메스 휘두르는.
슬슬 덴지는 나대던가 말던가 상수취급당할듯 ㅋㅋ
(단, 누군가 또 죽을 위기면)
단체로
너 에고 없잖아
라고 우르르 답변할듯
응? 사람?
...
이미지가 공공의 위험물이 되어부렀어...
커미사르 유키코랑 서기장 노아만이 의지의 대상이라니 (아무말)
이응이응.. 납드윽
나는 노아를 경계하지 않으니 노아에게 이길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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