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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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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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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8)
1차 쉴드긴함 ㅋㅋㅋ
왜 사과를 하면 좋은건데 변명이 필요하다 생각하는거임 이타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차라리 때려..!
@그리고 오에이 싸다구
이타치는 진심으로 타인을 위한다는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헉
남들이 보기에 싫은게 정상 아닐까
예외는 부정각성이지만 멀쩡해보이는 티르랑
실제로는 속이 엄청 썩어있어도 입을 안여는 노아정도고
장 구별이 뭐가 중요하겠음
인기쿠표할것도 아닌데 ㄹㅇㅋㅋ (?)
뭐랄까... 내 행동은 이러니까 좋은 행동이다라고 프레젠테이션 하는 느낌?
덴지짓거리 보고 웃는게 거의 유일한 미소인 그런클리셰
@얌전히 맞은 다음에 엄청 눈이 흔들린다. 눈을 질끈 감고.
@4초 정도 후에 소매로 눈물을 닦은 후 말한다.
"...사츠키, 오에이. 오우이.
응, 사랑받을 자격 없는 화공이야."
사랑한다고 했다고
북극곰:허허
그럴지도
"좋은 말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한다고 좋은 사람은 아니지."
이타치는 공감을 '못하는' 계열이죠
부정각성한 이후로는 극단적인 이기심에서 나오는거다보니
정말로 남들을 위해서인가? 라기보단
자신을 위해서 남들을 위해 행동한다가 맞긴 하잖아요
크윽 Like적 사랑이라니
북극곰:휴우
과여언
@그 눈물에, 또 마음이 약해져서.
"...미안해요,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서, 충분히 이해하지 않으려고 해서 미안해요. 제가 나쁘다는 걸 알아요. 그렇다 해도...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비싸고 좋은 선물로 찍어누르는 호감작을 보는 감각이랄지.
난 아무튼 굉장한거 줬다? 라는 자기 자신을 보는거지 그걸 받는 사람 입장에서 어떨지를 한번도 생각과 고려는 안해보는 느낌이라.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화공이지만
내 그림은 달라.
사츠키는, 미움받아도. 사츠키의 그림은 빛나니까.
곪아죽어가는 속을 털어내도 에고와 부적합하고 그 상황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내심 기적이라던가 종교 같은 인민의 아편을 바라고 있는 걸지도.
마도카 데려와도 될듯 ㅋㅋ
호에엑
"으응, 내가 나쁜걸.
기분나쁜게 당연한걸. 마음을 그리고싶은 화가의 마음이. 이렇게나 추악니까말야.
그러니까, 싫어해줘. 알더라도, 이해하지는 말아줘. 아야야의 반짝임을, 내 그림자로 물들이지는 말아줘."
그녀에게 다가기긴 무섭지만, 그녀의 흔적을, 온기를, 반짝임을 원해서 그림을 긁어모을거야.
결국 자신이 무너진다고 해도, 자신이 떠나보낸, 자신이 마음을 죽여버린 그녀의 곁에 있고 싶어서
아야- 후배?!
지금 뭘 하려고 했어! 말해!
덴지에겐 처음엔 무서움 느끼다 나중가선 친밀함 느끼고
꽤 타인에게 겁이 많구나
아직까지 오해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챤챤
정신 차려야지
아야한테 시간 있는지 물어보고
자기를 어딘가로 데려가 줄 수 있냐고 물어볼거야
아
시험.. 쳐야겠지?
안주거써!
이것은 작은 한 걸음이지만(대충 닐 암스트롱 얘기)
남자는 단마고 여자는 우이 아닐까(?)
아야가 아버지랑 별을 봤던 그 곳으로 데려가달라고
앗 그렇네(부끄)
유키 미오에 비하면 애송이니까 괜찮아(?)
미오유키코 가져오면 되니까 괜찮음
(?)
...엣
타이타닉이랑 전후관통, 미오유키코와 시구레는 나오지도 못했(읍읍)
진짜 이리도 흘러가고 있다... 아니 거짓이 아니라 진자 이러네???
개인이 가지는 일종에 중심 자체가 무르게 존재함
이상하게 자기만의 고집은 있어서 거기서 굽히진 않는 그런 면모가 존재해요
사실 오에이는 표출될걸 억제하고 다닌다면
메리는 딱히 눈에 보이지 않을거니까 걍 다니고 있단 느낌이죠
살인 했다고 이 멤버중 누군가를 싫어하고 미워할거 같지 않음.
오냐 장하다! 잘했어! 하지는 않더라도.
그럼에도 좋아하고 사랑한다에 가까운.
ㄱㅊㄱㅊ가 아니라.
헉 부모의 사랑 급
대충 불처럼 일렁인다 하는게 더 비슷해보임
애껴줘야해
그 내면 안쪽은 흔들림이 적인거죠
앗...(리얼 있었다는걸 깜빡한 레전드)
메리 보다도 타인과의 소통법을 몰라요
그리고 밤까지 기다리면 별이 떴을때 바깥에 그대로 누워서
아야한테 옆에 누워줄 수 있냐고 물어보겠지 그리고 옆에 누워준다면 이렇게 말함
"내가 어떤 사람인지, 그건 말로는 잘 하기 힘드네.
강한척하면서도, 사실은 꽤 겁쟁이고.
항상 가슴이 아픈데도, 정말 말해야할 것들은 말하지 못해.
내 행동이 이해받지 못할거라고 알고있으면서도
날것 그대로인 나를 좋아해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런 제멋대로인 사람.
그렇네~ 제멋대로야. 이것도 저것도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싫증내버리고.
예술에 인생을 바쳤다는걸 면죄부 삼아서, 자신의 실수도 예술로 포장하려고 하는.
그렇지만, 내가 아야야와 같은 건.
이 밤하늘을 보고, 똑같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는거야."
오히려 껍데기만 변화시키면서 맞춰버린 느낌이라고 해석된건가
근데도 묘하게 삐뚤어진 시선은 있을거임.
그냥 신경을 안쓰죠, 자기말 하면 남이 알아들을거라 생각해요
나오면
그게 라노벨 아님(?)
키린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벗어날 생각도 없는거죠
특정 부분에선 칼 같이 선긋고 남남이 되는.
PC들이 살인을 해도 뭘해도 예술을 모욕해도 뭘 해도
스택이 과하게 쌓이면 죽일 가능성은 있어도
절교는 절대로 안할 타입
너희들이 나를 떠나지 않으면, 나도 너희를 안떠나.
합류하라
제정신을 마침내 차린다면
벗어날 수 있을까-
열광당한 상태를.
덴지가 신념도 줏대도 관념도 없는 애송이라 생각함
장관 카르텔!
(?)
아직 정리안한 작업실에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하다가
문이 어디있는지 잊어서 못나오기(?)
결국 중요한건 상황이랄까
소년만화 주인공 같은짓 하면 인기있겠다 하는거니까
의외로 '특정인물을 싫어하진' 않아요
이제 포치타를 심장으로 삼자
그런 계열인 이타치나 티르와도 왕왕 지내는거 보면
누구든지 친하게 지낼수 있단 느낌이 들어요
잘못하면 덴지한테 함락이었다
다행으로 생각해줘 유키코(?)
북극곰 집단학살을 막았다
챕터 3의 게리는 그 빈자리에 메리를 채워넣었었겠네
여자중에 특별히 있기보단 그냥 여자면 다인가.
지금보면 같이 놀자고 동시에 약속 잡히면 우선도는
여자 PC중 가장 호감도 낮은 애>남자 PC중 가장 호감도 높은 애
같어...(?)
"…흥."
이라고 했을 시점이라고…(?)
하핫 납득!
"…오늘은 또 뭔가요,미스터 바보."
오늘따라 좀 더 차갑게 이렇게 말하겠지(?)
그렇게 소통이 안 되는 말로 웅얼이는데 기똥차게 비슷하게 알아들으니까-
유대감을 느끼는(??)
이미 누가 천박하게 말했으니 이쪽도 말하면
덴지는 걍 여자 보는 순간부터 욕정이 켜짐
텐션 높아지고 하는거임
물론 예외는 있는데 (시즈카나 아리스나 코유키나)
망토 벗기고 가면 치우면 쭉쭉빵빵까진 아녀도.
평범하게 여성스럽고 그러지 싶음.
어쨌든 '나보다 나은 나'라는 개념이니.
유키코도 그렇고 시즈카도 그렇고
이모처럼 살짝 퀭한 다크서클 있는 느낌일듯.
서로 에고 낀채로 오에이와 서로 그려주기하고 놀며 떠들면
좀 뭐랄까... 남들 앞에서는 이야기하면 안될 위험한 사상으로 떠들고 놀거 같음.
덴지같이 대놓고 모자란애 잘 챙겨주려 하기는 함
걍 와서 말이라도 걸고 아무말 하고
남자는 그냥 가끔 옆에서 극딜넣긴하는데
근데 평소에는 남자들 푹찍하는 역할이다가.
이번에는 쟈키가 덴지를 찌르긴 했지.
무거운거 다 들어주면 여자애들이 좋아해준다고 속인거 ㅋㅋㅋ
아니, 뭐, 완전히 속인건 아니겠지 싶어도 놀릴려고 한 장난을 진심으로 파바박하긴 했으니까
별 의미 없어 보여서 스킵한덧
그 상대가 어떻게 에고를 얻고 그게 뭘 표출하고 어떻게 변하는지 보다는
그냥 그 힘 자체의 위력을 바라보죠
다른존재로 인지한단 느낌이거든요
일러보고 요시노(데어라)와 헷갈린 사람도 있던데.
걍 역병의사 안의 외형은 이 정도로 생겼지 싶음.
조금 이모처럼 퇴폐적인 분위기 감돌겠어도
애초에 더 나은 나라는 이상에 맞게끔.
'전' 부모보다는 사랑하는 이모와 닮은게 더 좋으니까 그게 맞지 싶음.
늦었다라도 마음을 다 잡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행동하는 인물이
현재 나온 어른 중에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사람이 "키야마 하루미"가 사실상 유일하죠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롤모델로서 잡기 좋은 사람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요, 시즈카는
저 사람이랑 알거나 저 사람 아는 사람 아는 사람?하면 한명도 없는
외모로는 뭐... 크게 고평가 받고 그럴게 적긴 할듯
소문의 초단신
정도로다가 얘기는 나올텐데
그래서 어떤 사람인지 들은 거 있냐, 아는 사람 있냐에서
그러고보니 진짜 없네로
조금만 파고들면 정보 없음 같은 느낌임
왠지 요즘 창밖을 보는 모습이
더 수려하고 분위기 있어진 빌
하지만 그 내부 심상은
다가 어쩌다 대화한 사람 있으면 '알고보니 귀여운 면이 있더라' 말 나올 것 같고
바쿠는 인기 좋을만 함.
시즈카가 느낌.
(?)
딱히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이마저도 덴지 기행에 기겁하면서 힘들어할 사람도 많을거교)
시즈카나 내 IF마도카같이
좀 성격에 하자가 있어줘야 함(?)
(?)
티르, 이타치, 아마먀 중에서
업힐거면 아마먀가 나은 오에이씨
남친으로 사귀면 괜찮을 거 같다 좋을 거 같다 생각이 드는 게 빌헬름이랑 바쿠 정도긴 함
은
의미가 없다
고등학생 남자는 편식 안해
그분들의 뒷얘기는 서에서 듣는걸로
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 = 남을 제대로 사랑할 수 없다 )
이것은 아사토도 해결사와 각성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땅에 머리 박으면서 깨달은 것
슬픈 일이에요
일단 아사토는
나 자신만 사랑하고 세상과 남을 진정 사랑하지 못하는 나르시스트였구나, 라고 깨달아가는 중이라고 캐해를 스스로 해봐요
그렇기에- 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아사토도 앗 이거 뭔가 뭔가 조심해야겠다고 눈치 차린 것이 아야와의 대화였어요
아야PL이 [ ] 를 써서 말해줘서 살아난 거였지만요
그런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한다라.
이건 계속 나오던 이야긴데.
솔직히 근거에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말 자체는 이해함.
역시 잔혹한 용병이 성정에 맞나(?)
여름이라 배탈나기 좋지.
힘힘임
역시 초상 미술가가 될 운명이구나
메리!(?)
대파 쪽파 양파
비틀림을 고치고 싶었지만, 의견의 분열때문에 직접 마주하러갔다가
자기 머릿속에서도 의견이 분열하고있다
얼마만이지 이거
/ / ::. :. i:. 、
| | { } } | メト、
| | ∧ | } 厶 : }| :|/ 川
{ : | 厂ハ: :|1 从/ 从| :i :ソ i|
v∧.: り《_,Vレ′ /_ 》j} ::トイ iリ
'v Vi '¨¨ '’¨¨ノ :|/ルソ
| : 从 : r| リれ{
| i : ト ‐ = イ:| リ ゛ヽ
从リ r く >r _,.イ | |/¨≧x
ォ≪: : :Ⅴ } /: : : : : マヽ
,.イ: : : : : : : 辷ュ_____,ノ: : : : : : 入ノ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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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몸이 찌뿌뚱하네.
초상집단 이란것부터 알려줘야지(?)
오에이랑 약속하면
맨스를 받습니다
이미 두번 증명함
동감이에오.. 정말로오..
맛있다(?)
히익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빌 약속때는 솔직히 사건 터지겠지 하고 약속한게 있거든?
아리스랑 약속한건
그런것도 없어!
펌블 뜨지 않으면 괜찮습니다(아마)
아리스 동거든, 소멸이든 pc적으로 재밌을 거 가틈.....(?)
제 힘의 제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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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아 참고사항 : 오늘은 오후 4시 이후는 어렵다.
쟤가 아리스 위해서 한다는거.
아리스가 언젠가 바뀌면, 아리스를 싫어하게 됩니까 라는 물음에
오에이가 답지않게 약속을 해버림
아리스를 싫어하게 되는 날이와도. 영원히 아리스의 곁에 남아있을거라고
근데 갑자기 하루만에 아리스가
시즈카 경우를 보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
빌 경우를 보면 또 방심하면 골로 간단 말이지...
@?
오전연재 선언인건가
모두들 굿나잇임다!!
오히려 좋아
ㄹㅇ이 너무 겹치는 나머지 얘한테 의도치 않게 다시 내면의 질문을 던져줘버렸다
어장 4개인가 5개 달렸네
마지막은 좀 고요해서 괜찮긴 했는데
아니 약 4개쯤일까.
아리스 감상은 메인스 완전히 끝나면 받는 편이 맞겠고
그리고 우당탕탕 하이브 침투 대작전이 4.5장 맞고 지금 5장 진행중인 것 같음(?)
죽겠다
빌헬름은 렌의 발자취에 추가됬습니다(적당)
개인스가 많은만큼 어떻게든 전개를 가속시키는데 중점을 뒀으니까 말이지.
기본 3일간의 기억과 복제 세리카 피빤 그 날의 감정이랄지가 밀려오는 느낌
다른 때라면 좀 침울해서 느낌표가 사라지는 거 뿐인데 특정 상황에선 긍정주제에 멘탈뎀이 좀 있다
누가 그걸 위작이라고 부를까?
라고 말하면서
자기의 예술을 하나 보여주고
더 완벽히 그릴때까지 나갈수 없는 방에
사실 상당수의 PC들도.
기생한 나쁜놈 맞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늄 배분 시작해볼까
저게 혹시.. 착한놈일수도.. 있는거 아니야?
하고 시구레 챙기는거에서 겨우 떠올린건데.
또 하나의 아리스라고 생각한거야
특유의 지성으로 덴지조차 이해하기 쉬운 비유법을 창출하기도 하고
그렇게 함으로서 '하고싶은 말만 하는 것' 의 내용을 타자에게 풀어써주신것이 인상깊네요
괜히 부모님에게 갈리면서 자라온 천재가 아닌듯(??)
둘 다 흡혈귀(뱀파이어)의 일종이다
9시쯤에 간 봐서 사람 10명 안 넘으면 걍 쉴거임
라고,
오해지만 어쨌든 정답은 맞는 사고였구나?
0. .dice 5 20. = 7년
1-3. .dice 1 10. = 3 주
4-6. .dice 3 12. = 5 개월
7-9. .dice 1 5. = 4 년
뭐지 지금 당장 다들 누우라는건가 ㅋㅋ;
이해이해.. 그렇군..
PL이 다 놀랬어 ㅋㅋ;
그거 인상깊더라
우이가 말하는거 듣고
사람이 변한다고 뭐라 말하던 그거(?)
마왕의 위엄 (아무말)
그리고 메리에게 준 저 시련은 좀 너무 무겁지 않소이까...
말 푸는거 어떻게 하지(어떻게 하지)
우욹 평범하게 레스 치기....(??)
마왕이고 용사고
둘다 아리스야...
고딩이 되어서 영웅왕을 꺼는 수준의 난이도 (??)
IF로 감금
본편으로는 마왕과 아리스의 대비
마왕 아리스가 위작이면
매일매일의 아리스는 전부 위작이었던게 되니까
아리스가 거기서 굴복 안 하면 꽤 카오스가 되겠네 싶었는데
아리스가 굴복했네 싶었음 ㅋㅋ
아리스에게 뭐라도 납득할거 말이라도 좀 해보라고 소리치고
아리스 도망치니까 내가 막았는데 책임이라도 져야한다고
바깥으로 달려나가고 막 그러는 모습 하나하나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되게 사람답고 진지하고
어쩌면 처절할 정도로 착하게 보이기도 해서
타이런트"나흐체러"세리카, 원작적으론 루살카가 떠오르고 원전으로 가면 [자살한 뒤에 부활해버린] 흡혈귀. 딱이네 이거, 어캐 찾으셯데 진짜
담피르, 반인혼혈의 흡혈귀. 완전한 귀신이 아닌 건 빌 스스로의 인간성이랄지 그런거 때문일까
보물은 사랑의 끝, 현실에서는 태워없어진 세리카의 흔적과 육편. 허망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
캄-삼다아아!!
둘이 싸울것 같으면 가운데에 선하나 긋고
어느쪽이건
넘어오는 놈이랑 싸운다가 되는거지
멍청하지만 반대로 그렇기에 순수하달까(?)
그런 점 때문에 다들 뭔가 매몰될때 번뜩이는거 같은데(??)
아야에게 멘탈데미지도 잔뜩 받고, 애들이 위험하게 아리스 지키고 서서 데미지도 많이 받고.
머리가 좋지 않기에 생기는 고뇌나
그럼에도 그걸 표현하려 애쓰고
다른 사람에게 무서움이나 귀찮단 감정을 받기 싫어하면서 그러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려고 하는 점들이
눈에 띄였어요
마왕과 아리스의 내적 대화는 어땠던거 같음?
이런 모습 보이다가도
반성문 적는거 진짜 씨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쌓아둔 이미지 즉시 박살
@?
아리스가 키도 노트도 잃어버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우리가 누구지 자기 성격 어땠지 고민하면
그것도 아리스 아닌거잖아
마시써!
그래서 음식으로 비유한건 대강 알아들었음? PC적으로
다른 캐릭과 많이 달랐다
+
약속의! 소중함을!
때문에 지금 모두가 오에이 이해못하는 상황이 발생해버렸다
왜 이렇게 됐지
마왕아리스라는 설정에 너무 딱 맞아떨어져버렸어...
어디까지 읽고 있냐고 조금 자조와 한숨을 살짝 섞어서 머리를 긁적이고
생각을 전환하기 위해 아이스도 아니라 (조직)도서부 친구들과 좀 얘기할 것(?)
하루쯤은 이래도 좋지 않겠냐고오오오오오오
시즈카도 키린의 에고를 방에 빗대어서
욕심을 표현한거 개잘함 ㄹㅇ
이거 ㄹㅇ 감탄나옴
고독한 예술가(?)
헉 그쪽은 전혀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시구레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꽤 평범한 성품의 아이란 말이죠
좀 뇌 빼고 굴리고 싶은데
몸이 이따구라 그러질 못하겠네
'공간' 이라던가 '방' 으로의 해석은 정말 기발했지...
매일 녹고 다시얼고를 반복하는 애잖아
처참한 지성으로 머리를 돌림
이런 사소한 곳에 은유적 표현 넣는게 좀 많았다
아리스-마왕 합일 엔딩을 암시하는 건가? 싶었는데
그런 뜻이었구나
굉장한 은유네..
아 비호감으로 전력으로 가야겠다 해서 전력으로 삼
렌 신경써주는게 우이가 유일했다
이게 되네
아리스 놀렸음
ㅇㅇ 번개도 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닌거 같더라고.
결국 욕심 때문에 꽃도 품었다는건 그와 비견되게 좋을 것이 또 생긴다면.
또 품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으니 결국 번개도 꽃도 본질(에고)적으로 중요한게 아닌.
모든 것을 품겠다는 그 마음이 에고라고 생각 되어서.
PC적으로도 PL적으로도 고마운데
PC적으로는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면
PL적으로는 그냥 고마웠다고 해야 하나
사랑이 무거운 건 PL도 좋아ㅎ(읍읍)
당일인 덕분에 보류까지도 가능했나.
우이에게 바로 컨설팅 받기(??)
무조건적 적대에 대한 반대라는 의미의 옹호파
단순하긴 해.....
@?
평범하게 귀신들림=육체 없어도 그만이야-=살자=세리카 가 겹쳐버리는 탓에
트라우마로 바들바들(?)
좀 떠보려는 사람도 놀림
리바이가지고 아무말 하는데 그 아무말이 또 어느정도 진실인 개그 메타적 드립치고
왜 그게 찾아짐...?
>>468
애초에 오에이 원래
오늘 찾아질거라고 기대도 안했는데
일단, 두명이 있다는 확증과.
용사 아리스는 약속을 깨는데에 찬성 안했다는것까지 들었으니
마음의 짐이 80% 정도 날아감
PL도 거 으어...
오글거리더라 (?)
마왕 아리스의 특이한 컨셉
가스라이팅 달인입니다 (아무말)
즥대파에서 보면 똑같이 보일것
주위가 혼란스러울 수록 렌이 혼란스러워 집니다
정신을 다 잡아야한다 렌...!(?)
아이스크림 먹자 해가지고 같이 먹으며 옴념뇸 거리는
그 아리스를 보니까 그냥 남일같진 않은거임
덴지는 진짜 아리스가 컨셉변경 한거로 암 사람느낌 나니까
실은 아리스 본인은 어쩔 수 없다며 포기하고 있지만
마왕은 절대 그렇게 안 말해주고 좋게 말해주는 ㅋㅋㅋ
그치만 적대파에게는 이미 '싸우면 아리스는 죽는다고 봐라'는 호오인 쿄우마의 말이..!
리바이 스스로도 그 반응이 나올걸 예상했어야 해(?)
버종오어더꽃
아리스를 위한다는 게 느껴지면서도
아리스 본인은 지금 디비전-0093 수준으로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라서
이런 위함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미안하다고 느꼈고
PL적으로는
물론 PC적으로는 아리스한테서 수상함을 느끼는 PC들한테 고마워해야 하는게 맞긴 한데
PL적으로는 좀 더 그 대치상황이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으니까
그런 점에서 의심하는 PC들과는 반대 포지션에 있었던 오에이에게 고마웠다고나 할까
같은 맥락에서 PL적으로는 덴지한테도 고마웠고ㅇㅇ
벚
오늘의 아리스는 좋았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좋았고
일단 포기해버린순간 에라 모르겠다가 되는 아리스도 좋았고
마왕의 행동 하나하나에 츳코미 넣는 아리스도 좋았고
내일 아침 일어날때 노트를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가가는
아리스가 좋았습니다
마왕도 조았어요
자기도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걔도 그냥 아이스크림 좋아하듯 계속 먹거든
거기에 새로 오신 시구레 님도!
시구레는 시작부터 남들은 못 누린 비중 호사를 (?)
"씨발 내가 살인마도 사랑했는데 니라고 싫어하겠냐!!"
같은 투의 그런 거.....(?)
둘다 아리스인데
몸을 하나 더 준비해야하나?
우짜지?
부담되시는거 아닐까 싶을만큼 중심축에 서 계시던데, 잘 하셔서 따봉이야
유키코는 와이?
그럴까?(?)
사악함으로 나약함을 가려준다.
굴복한 아리스가
반발하지 못하게 묶어두는 문장
벚꽃이 갑자기 아리스 찾게해주길래 깜놀했었음
바로 무기빼들고 그런 상황
지금 뭐라 어떻게 이런 게 어땠나요 하기엔
힘이 없어 맥아리가
가운데 선 긋고
둘다 넘지마 한 오에이가
제일 중립 아님?
(아닙니다)
그래서 이타치 대사인 '아리스를 위해서인가?'는 일부러 반영 안하신건가.
미오리네 꼬옥은 비중 픽업 잘 안 하는 편이라 미안하네
그래도 딱 시구레한테 사과한다던가
나름 존재감은 지켰던것 같지만
아리스와의 약속을 어떻게든 지키는 오에이도 좋았고
아이스크림으로 비유하는 오에이도 좋았고
학교까지 째고 아리스를 찾아다니는 오에이도 좋았고
마왕 아리스가 아리스를 위한다는 걸 이미 알고 있던 오에이도 좋았어요
렌이 한 단 한마디 대사가
우이 생각을 뒤집음
비중에 연연하는가
RP를 즐기면 그만인것을
왜냐하면 마왕이니까 그런 질문엔 답을 할 수 없다
과여언
일단 덴지는 제 1원칙이 아리스 다치게 하지 않는거임
설령 답을 해도 부정한다.
마왕의 사악함은
용사 실격의 나약함을 가리기 위해 있는것.
고로 용사를 위한다는 그 어떠한 표현도 절대 긍정하지 않음
키린 상 RP는 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 야
담넘고나서 얼굴 안비출 생각이었고 언래
과연. 무시인게 더 낫겠군.
순수하게 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려나
그 사악함의 대가로 마왕은 단 하나
아리스의 삶을 받아갔다.
물이네 뭐네 하는거 말린거고 싸우는것도 말린거고
그리고 그 빙의한 녀석 말을 듣냐 마냐 라는것도 사실
진짜 그럴줄 알았는데 말이죠오
다음엔, 뭐가 되고싶어?
책을 별로 많이 안 읽어
PC가 문과가 많아서...
이번에 60%에서 95%까지 올라갔어요.
PC적 감정으로
였던가
그 당시에 노아가 우이에게 몇마디 말 던져서 고민 모드 들어갔는데
렌이 그거 한마디 던진 순간
너무 가슴에 와닿는거임. 이유는 모르갰는데.
그냥 이전에 렌 보고
가식이네 뭐네 하고 생각했던 그런 마음들이
아 어쩌면 내가 세상을 좁게만 바라본게 아닐까.
내 멋대로 상상하고 망상해서 나쁘게 삐뚤어지게 본게 아닐까.
하고 아어져서
그때부터 우이가 좀 더 변했음
더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기도 허고.
그 덕분에
바보만이 알 수 있는걸 알 수 있어
다들 이미 뭘 어찌해야할지는 대부분 그때 정했죠 ㅋㅋ
덩쿨 세리카 재현해보이기(??)
당연히 저 쌍놈의 기생충을 잡아 죽여야 하는데!
어? 얘들아? 얘들아???
남들 막 추리하고 있을때
거기에 바보같은 말 하면서 단서 던져주는게
포지션임
개같은 딜레마!
약속은 신중히 ㅋㅋ
욕심을 부리자 선배(??)
에고 안 쓰고 다가가 끌어안는 걸로 좋았쓰!
약속은 신중히
무무슨욕심?
"씁 왜 다들 아리스-2 한테 기생충이라그러지?
말이 심한데, 지난번에 고생하것도 있고. 다들 험해졌네"
상태였어
이럴 때마다 철렁철렁
오에이가 대놓고 경고하듯 싸우려하자 오에이가 싸우지 않게 하려 하고
아리스에겐 이게 뭔일인지 우리 대부분이 협조하거나 들을수 있게 설득한다
이미 결정해서
마왕 아리스한테 쓰다듬어지는 게 귀여웠고
아리스를 위한다는 말(닿지는 않았지만) 해주는 게 고마웠고
마왕 아리스랑 대치하는 상황에서도 다칠 수도 있는데 아리스가 다치려는 거 유키코랑 같이 몸으로 잡아서 막으려 드는 게 좋았고
장관 시즈카나 유키코가 못 막은 프로젝트 막았다고 굉장하다고 생각하는 건 뭔가 어이없었고(?)
키린이랑 대화할 때는 PL이 잘 못봤다
완전히 다른 우리의 생각..!
뭐라 말이라도 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있어서
우이가 렌에개 미안하다 푹 쉬어라
이 소리가 나올 수 있었던거임
그 감정 그대로 변하지 않았다면
도망자 비겁자 자기만 아는 어쩌구 저쩌구
막 이래 생각했을것(?)
말과 행동... 보이스 스킨까진 무리네!
이타치는 덴지가 말한게 이상적인건 알지만, 저놈이 지금 튀려는데 어케 붙들어두냐며 선택 못한거고.
이타치는 선택하지 못한것
딱히 오에이를 염두에 넣은 전개는 아님 ㅋㅋ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고.
...몰라..
우유부단해진거죠 그때
막상 쳐죽이고 그럴 때는 여러모로 각오완료든 각성 특유의 뭐시깽이적 그런건데
시간이 지나니까 받아들여서 끄에에에에엑하는 그거.
물론 현재 pl이 거의 반쯤 아무말을 내뱉는 상태인 것을 기억해주십(ry
약속 함부로 하지 맙시다 여러분
아니 근데 억울하다니까?
어떠케 하루만에 쾅쾅
푸하하하하하
그저 딜레마에 같힌..
그 과정에서 시간끌고 우유부단(ry
아리스(마왕)가 읽씹하고 있는 걸 제일 먼저 봤고
마왕 아리스에게 일침을 찌르는 질문을 하면서도
아리스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마찬가지로 대치 상황에서 시즈카랑 같이 아리스 몸으로 막으려 들면서 이타치 심장 애태운 게 좋았고
시구레한테 사과하는 거 보면서 새삼 가시가 많이 죽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로 의견이니 태도가 좀 겹친단 말이지 오에이와 덴지
아리스 기억 없어지는거 알고있었는데
둘이 어디서 알아냈는지가 다른게
캐릭터성이 보여서 좋았어
비슷한 것도 대충 20% 정도의 확률로 가능하다 레벨로 딸린다.
오에이가 어떻게 알았더라
에고각성으로 강한 이타치는 택하지 못했는데
오에이는 약속 하나하나를 기어스 취급하는 레벨같아.
이타치는 못지킬 약속도 한다는거고
오에이는 못지킬 약속은 안해
안하는데
안해야되는데
아리스가 2명이되버리네?!?
에고로 세운 마음의 기둥의 중심점을 찔린 기분이야 오늘 스토리는
지.. 지키려고 한다고요(땀)(먼눈)
좀 의외이자 재미였음
메인스토리 진행할 떄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는 아리스 메모리얼 BGM 올리기
아리스력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긍정각성의 떡밥
그 수준 맞기는 함...
캐릭터성 개진해..
이번 덴지가 행하는 이유의 근원을 나오게 했거든요
가령 대화가 통하게 꽃향기 취하기라듯ㅋㆍ
(?)
웃는 얼굴을 하는 걸 보고 싶은 거야
얼렁 주무세요.
오전 9시에 연재임(두둥)
솔까 말하면 네 맞아요 참가자로서의 배려같은거임
대부분 그렇지 하던 와중에
아리스만 유일하게
아리스는 변하는거 싫어요. 였고
작업실에서 제대로 웃으면서 하나를 그리려고 노력해보겠지
기분 나쁜 미소가 아니라, 제대로 된 웃음으로
아마 한챕터 끝날때마다 작업실에 그리고있지 않을까
조금 소녀에 가까워서 시구레가 겉도는 면이 있었는데
여러가지로 접점이나 이야기할게 있는게 좋으니까
그냥 얼른 에고 바꾸고 싶음...(?)
어쩌다보니 마왕&아리스하고만 계속 엮였지ㅋㅋ
크아아악 이건 아님...!
슬슬 자러어
걸을 수 있는 바이 보디를 원해 (?)
@대충 디모 노래
자기도 좋아하는 음식 먹는데 그녀석과 같이 아이스크림 먹었고
시구레 하고도 같이 식사해서 초밥 먹었단걸 아니까
아리스든 아니든 그 이전에 사람같이 동질감 느낀거죠
내일은 출근이다
흑흑
하지만 모래는 또 쉬네?
우리에게 알려주기도 해서 그런게 크고
시구레 덕분인데
무조건 안전빵인걸 해야겠다
덴지는 이게 뭔 의미이고 뭔 감정인지 알것 같아서 그럼
(하긴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이러는데)
근데 덴지 입장에선 자기가 한짓과 인상 분위기 상황
그거 모두 통틀어서 그 여자애가 그리 겁먹게 한건
그 시발점이 자기 자신이라는건 알아서임
밥 먹고, 샤워하고, 등교할 때 문득 '그 애는 어떻게 됐으려나, 그때 뭔가 했어야 했나' 하다가
'뭐 어차피 나랑은 상관없는 거였잖아'하고 합리화하고 넘어가는 미래를 생각하면
그게 더 죽을듯이 싫어서
힘이나 명예나..... 보단 그냥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해요
나랑 약속하나 할래?
(?)
시구레 신경써서 그런거에요
외적으론 좀만더 시구레가 이번에 처음이니
상호작용좀 활발히 해줘야겠다 한거고
참치로선 반쯤은 슬슬 이정도면 장면전환하겠지 하고
한거임
안힘들것같은 약속좀 캐릭터성을 위해 할라했는데
또맨스야
시구레와 접점생기기도 했고
켈트신화에서도
꼭 지켜야되는 약속이지만
묘하게 기아스 한 약속은 다 고생길이 열리더라구
1.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2.축제에서 받은 음식을 거절하지 않는다.
이거 두개 상충된거고
찾았는데
덴지 + 티르 + 거한
감탄이 나오긴 하더라
별거아닌 말이잖슴?
근데 그냥 훅 들어오더라고
농담임 진심으로 사과할건 없고
나한테 달리지 말라고 분위기 푸는 조크했던게
오키타같은 검 빼곤 평범한 사람 입장에선
이해못할것들은 아니니까
조금 강인해졌나 할때마다
다시 하려던말을 ㄱ 그러니까...
까지만 하고 삼켜버렸던 오늘
이래서야 키 140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우이가 무슨 별거 아닌 말에 득도한거 마냥(?)
오에이 약속에 진지한거
이해 못하겠지
우이는 그냥 그런게 필요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적당)
세계의 운명이니 멸망을 막니 그런 거창한거 보다
그냥 자기 옆사람이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고
다치지 않고 서로 싸우지 않고 다들 좋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그런 사소한 것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그래서 렌과 좀 비슷한 방향으로
일상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캐릭터성이 수렴함(?)
알아야 더 쓰레기짓을 할텐데
그래서 은근 일상 시즌에 별거 다하고, 오늘은 애완동물 용품 사러 간다는 등
은근 일상에 별짓 다하는 느낌도 드는 기분이고요
베르단디 잡고 있는 것도, 베르단디를 통해 일상이 이어질거란 생각도 있고요
1학년 때는 극한의 귀가부였으니까요
@잡혀간다
거짓이 늘어날수록 자신의 그림에 진심이 실리지 않게되기에.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건
지키지 않는 약속은 거짓말이 되기에
불닭볶음면 같은거라면
오에이의 쓰레기틱함은
러시안룰렛 타코야키임
취소 자체에는 사실 예상 했지만.
"단둘이" 라는 키워드 저번에 못 알아듣길래 확실히 못 박은건데.
아, 그때 그거였음? 정도의 반응은 할 줄 알았는데 덤덤했음...(?)
심지어 렌 조차 이 혼돈의 상황을 겪고, 노아(PC) 행동 봐서 여러모로 PL이 작정하고 하한가 찍게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ry)
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사람 쓰러지거나
렌과 노아 머함?
거짓말도 안하고
친구에게 친절하고
남 돌봐주는것도 잘하는데
이게 지뢰를 밟으면
다 기록해버릴거야
"'아아, 지금 스쿠나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을지도'라는 생각에 우울해지다가도"
"'어차피 나하고는 상관없어', '나 때문이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일테죠"
"그런 건 절대 사절이에요"
"내가 죽는 순간의 일은 모르겠지만"
"살면서 후회하고 싶진 않아요"
진짜 좋아하는 주인공 대사
아리스 문제로 시즈카도 심란해 할테니
차라리 이게 잘됬다라는 느낌이 있음
좋은 때가 있던 작품이었지
솔직히 이거 진짜로 했으면 수긍하면서, 너도 그렇다+초심 긁어버리기 시전할 생각이었음(?)
자기를 통제하려그러면
바로 물어뜯는애라서
키우려면 하루 3시간 산책해야됨
@?
자기에게 도시락 싸주고 여러모로 보살펴준 사람이라
그냥 다른 사람둘 화나개 하든 뭐든 그건 괜찮은데
싴카에겐 좀 조심하는 구석도 있고요
오늘 맘에 든 내 RP
아리스와 반대편 사이에 끼어들면서도
아리스가 싸울 생각 없으면 자기 뒤로 오라는 말에
네가 다른 사람들을 상처 입히는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사이에 그대로 서있던 부분(?)
거짓말은커녕 평소에 아무말하고
남 킹받게 하는 행동발언만 골라하고
돌봐주는건 차라리 챗지피티에게 맡기는게 좋은데
통수를 치진 않긴하죠
매운맛 익숙해지면 그맛대로 먹을수있고
랄지 이중에서 자기 평가 높은 PC가 몇이나 있을려나 싶긴 한데.
아스토와 거한이 정도?
똑똑히 봐라, 그리고 아무에개도 말하지 마라!
크아아악.....
같은거 파쿠리 치면
RP 최강 될 수 있음?(아무말)
진짜 자존감 쌔면 너 뚱뚱하다는 말에도
허허허 웃으면서
내가 이 몸에 얼마나 많은 돈을 쓴줄 암?
【고급 보디】라고 해다오 할테고
자기평가 높아
근데 그게 인간으로써의 평가가 아니라
예술가로써의 평가에 한정된거라 문제지
처음에는 높았지 싶음.
난 이쁘잖아하는거 보면.
아니, 반대인가.
낮은 자존감을 【난 나쁘지 않아】 【난 존나 쩔어】하고 자기최면 걸듯이 하며 올린거기도 하ㅔㄱㅆ네
흠 호감도라
티르 나오에 둘만이었나
지금 나오면 안혼낼게요!
덴지 이놈 걍 신경도 안썼을거 같은데
덴지도 일단 이런 싸움은 야매룽다 파였고
밟는 그런쪽일 느낌
밟으면서도 동시에 선밖에 사람들로부터 맞선다 해야하나
수치랄게 없다
우이는 두렵읍니다
자기 에고래봤자 겨우 수첩인데
총 칼 붓(?) 나오는거 보면 좀 쫄림(?)
피곤하다보니 여러개 신경을 못 써.
요즘 PC 상황 자체가 빡센데 에고적 사상을 다시 돌이켜 봐야할듯.
이렇게 삶은 힘들기만 한데 그럴 바엔 그냥 다 같이 죽어버리는게 나을텐데적인 사상을...(?)
에고 유무 자체를 생각안하는...
붓이 뭐가 무섭다고!
방무뎀이긴 한데!
죽을때까지 자기도 못푸는 지속 노트딜이긴 한데!
우이도 사실 예전 성격 같았으면 방관하고 상황 봤는데
에고 각성하면서 좀 자기 길이 뚜렷해져서
그 사이에 몸 밀어넣었고(?)
각성당시 능력묘사가 좀 강력하게나오기는 함
영 시원찮기도 하고 꼴보기 싫으니
언니를 그렇게 좋아하는 나 자신의 마음에 비해서.
나는 언니에 대해서 아는게 그다지 없다고.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 것으로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것으로.
딱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일을 겪으며 아리스 언냐에 대해서 아는게 적다보니 스스로 말문이 턱 막힐 때가 있었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키린 일에 관심 가지고 세세히 물어보고 떠보고 알아보고 파악하고 관찰한거긴 함.
변하는구나......
시구레 처럼 남이 자길 무서워 하고 하는거임
그렇게 범부가 되고
모두에게서 잊혀지겠지
영 바라진 않죠
죽어가는 게리를 살리려그러던
이 고생을 하며 삶을 이어나간다는 것에 대한 가치가(RY 정도의 에고적인 생각을 슬슬 할까 싶고.
에고적 충동이 아닌 평상시에는 저 의문에 대한 답으로 그 가치는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 죽기 전에 무언가를 하고 싶고 이루고 싶다는 감각은 있다. 정도겠지만.
에고라는 것이 그리 만만한게 아니지 싶고
아예 시구레에게 떨어진것도 그걸 알아서 떨어진거죠
나는 신경쓰지 말라는 이타치 상대로
잘도 신경 안써지겠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5명인데
그 안에 츳코미가 한명
진짜 질문은 자기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이게 렌의 현재 내면의 질문 정도
유키코에겐 약간이란 느낌으로 있음
시즈카에겐 무거운 빚 보단 잘해줘야겠단 느낌 정도고
그냥 무시하는게 낫겠지-
이런느낌인거고 지금은
통제 이전에.
애초에 지금 에고를 가진 사람중에서도
에고를 각성했을 때 느낀 감정과 방향성에 완전히 수긍하고 받아들인 사람은 없으니까.
긍정 각성이나 그냥 처음부터 위험하지 않은 방향성이라서 그대로 전진해나간 사람 빼면.
아리스 : 3번프로토콜 개시
오에이 : 난 스토커야
메리 : 마왕! 아리스를 돌려줘!
이 사이에 껴서 아리스 도망가자를 외칠 수 있는 시구레
당신이 진정한 상식인
아니
여기서 저게 가능한건 그것대로 정상이 아닌데?
알바임?
물론 아닌 pc들 있긴한에 기본적으론
아마미야 정도일거고
매일 얼굴보고 인사할거 같고
어지간히 비정상이긴 하지
아리스랑 대치할때도
아리스가 칼 드니까
아리스? 무슨 상관이지? 칼들었는데?
하고 전의를 올리고
칼 내리니까
마왕. 무슨 상관이지. 칼없는데.
전의가 삭제되는
오에이는 에고 쓰면 이쁘게 변하니.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칠 수 있지 않을까.
(?)
흐음
묘해지네
독이 있는법
천의무봉이라 부르는것도.
예쁜옷이라는 의미와 함께.
인간이 입을 옷은 아니라는 의미도 있는.
그러니까 옷장 한구석에 쳐박아두고.
그냥 외면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음.
키린의 진정한 에고가 무엇인지 고찰하는 주제에.
자기 자신은 보고 싶지 않아함.
추하니까.
렌이 왜 가면과 가면을 쓰면 괴도 복장이 나오는지는
렌의 욕망과 되고 싶은 모습이 여러모로 잘 녹아들엇다
오에이한테 다가가며 너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며
같이 그림 그리기 하자면 어찌 반응함?(?)
에고 쓰고 같이 끼요오옷(?)
정작 누구가의 대한 좋아한다는 부류의 마음과 감정은
아직 없겠구나 싶음
말 그대로 말초적 욕망뿐이니
그래도 그 안에서 급을 나눈다면.
유끼꼬와 아리스 > 오에이, 덴지, 우이, 바쿠, 미오리네, 쟈키 등등 꽤 친한 라인 > 메리, 아야, 장거한, 티르, 렌 나름대로 대화하고 친하긴 한데 좀 대면대면한 라인 > 리바이, 시구레, 이문향 등등 거의 초면인 라인.
기껏 낸 연차
파워프로 신작 영관나인 돌리면서 보낼 예정이었던게
게임이 쓰레기처럼나왔어
그덕에 역극함
그냥 학교 안에서 초면이나 얼굴만 봤다와는 급이 다르달지.
운명공동체로서 동료로서 우리는 하나...! 나를 좋아해줄지도 모를 친구...!
라는 감각으로 엄청 애끼긴 함.
자러감
출근해야댐
AA 하나만 쪄야하나 고민 됌.
밀린 제작이 많은게 문제인데.
알아서 첨삭만 하면 이걸로 하나 만들 수 있다 싶어짐.
에고버전 그림 그릴 오에이와 덴지 꼬시기 쌉가능이지?(?)
"그런 점, 싫어하지는 않지만... 학생이라면 학생답게, 배우면서 성장했으면 좋겠군. 이런 어려운 사정에 신경쓸 필요 없이."
"... 그것도, 선배의 역할인가."
좀 더 깊게 들어가면
'귀신들린' 운운이 마음이 놓인다 배려가 느껴진다고 한 친구 선배들 말에는
사람들이 신의 이름으로 서로의 아픈 본성을 사랑하기보다는 차라리 사탄의 이름으로 지배받는 핑계를 원한다
즉 지상의 인류 세계에 사탄이 필요한 이유랄까,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는 깨달음(?) 수준으로
기존 아사토의 나이브한 세계관에 개박살이 나버린 거라서
아사토는 어느날 거울 속에 야루오가 나타난 충격으로 머릴 찍음
____
/ \
/ ─ ─ \ (이게... 나?)
/ (●) (●) \
| (__人__) |
\ `⌒´ ,/
/ ー‐ \
에어!
여러 사람들의 격려와 관심과 채찍소리를 듣고서 자기 평가 회복중이긴 해요
남의 마음을 모르고, 남에게 내가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도 모르고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는가?
이 화두 자체는 오래 가겠지만.
처음엔, 우리가 아리스와 싸우고 다치면 안되, 였다가
아리스 때문에 우리끼리 서로 싸우고 다치면 안돼!!!!! 로 선회
왜냐면
아리스가 소중하지만 우리들 하나 하나도 다들 소중하니까
그런 면에서
아리스가 휙 도망쳐버린 걸 오히려 다행으로 여기는 쓰레기(?)가 되어버린 느낌 핫핫하
귀신들리면(?)
어떤 에고를 얻을지 궁금해지네
일단 시트상으론 팔라딘 아머(아스톨포가 그냥 전투복으로 입고 나오는 그거)라고 써뒀는데
그걸 부정적으로 뒤집으면
베르세르크 광전사 갑옷이나 버서커 란슬롯 일지도(휙 던져두기)
야마토 정신으로 때려잡자 귀신들린 아리스
+
야마토 정신의 싸움을 가로 막다니 이 새끼들... 기열!
짧게 보면 이 정도이긴 한데
티르와의 대화라던가
꽤나 기억에 남기도 했고
나오에의 이 말에 진정성은 확실하고
그 때 상황적으로, 그러니까 아사토PC는 이런 나오에도 나쁘게 볼 수는 없는 거에요
좋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생각탓에 부딪치는 것
그것이 내전(?)의 비극이니까
그나마 해결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는 스캔을 거부한것에 대해 이미 기생충이 아리스를 잠식했다는 판단을 해서이고.
저것이 도망치면 다시 어떻게 잡을건지 의문이기도 했음
산데비스탄이 있다는걸 나오에는 몰랐었고 진짜 붙었으면 무조건 졌을거라는 판단
어른의 카드 써줘(??)
그게 바로 나의 에고야
@아무말
쓸데없는 TIP : 마왕이 자꾸 시행하는 묘한 손동작의 정체는 여- 히사시부리의 그 손동작이다.
그러면 참치는 없어보이는군
볼 것도 없지만 오늘 쉬어도 되겠어 (?)
ㅋㅋㅋ
참가자야 글타치는데
어장주는 어케함ㅋㅋㅋㅋ
맨날 하라면 키퍼가 백수가 아닌한 무리야
아니 백수시절에 그렇게 해봤는데
일주일쯤 매일 오전-새벽 풀로 연재하니까 진짜 죽을것 같긴 했어 (?)
막 오전마다 다들 으어어 하면서 좀비처럼 어장에 기어들어오고 막 그랬지
그땐 개인씬 이런거 없이 전체행동 이었으니까
참가자 피로도는 더 높았던듯(?)
걍 다 같이 토리후네에 던져넣고 막 침 같은거 꽂아줬으니까
분위기 좀 다르긴 했지.
여기가 요컨데 인도적 도덕성 차이로 시빌워. 라면
그땐 걍 시빌워고 뭐고 협력 안 하면 다 죽어랏 정도였고
평행세계의 자기들이 죽이러 오고 막(?)
닿으면 뭐든지 잘라버리는 단분자 커터 급 예리함의 거미줄
닿으면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침을 쏘는 덩쿨......
추억이다 추억이야(?)
엄브렐라가 생물재해 터뜨려도
여기보단 덜할듯
만약 사용한다면 이정도일까...(?)
말도 좀 가감하시고
RP하기가 힘드네
뭔가 미오의 캐릭터성을 유지하기가 힘들어
울고불고 매달려서 붙들어서 겨우 설득이라니
뭐시여 진짜로오오오
뒤틀림 트리거 1000은 도대체 뭡니까.
안될줄 알고 했는데 되었다는 말은 좀 하지 말자.
아 피곤해
연재 좀 쉬엄쉬엄해야할까
오늘의 빌
크아아아악살자엄브렐라시체트라우마만아니었어도오오오오오(?)
우오오오옷
트롤 앵커 해놓고 '안될줄 알았는데 되어버림 ㅋ' 하는거.
걍 당당하게 이거 내 욕망이고 나는 꼴려서 이거 했다 지르셈.
이게 구걸로 되네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리바이(PC)에게 받은 의뢰를 1차로 완수했습니다.
협력을 완성시킨 것은 우이와 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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