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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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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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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30)
실화?
아직 정주행이 완벽하지 않으니까
1분간 @ 손 하시는 분
중점으로 정주행하고 나서 감상해드림
시간 10분 이상 걸릴 수 있음
오늘 연재 참여도 못했지만 아무튼
가능하려나
시구레보다 문향이 걱정이긴 하네.
슬슬 구레는 설득 되고 이해한거 같은데.
이쪽은 아예 이야기나 합의가 안되었던가.
난 RP 열심히 한듯(?)
보자 20분은 걸릴 수 잇으니 천천히
쿨계 소녀에서 멘헤라로 진화하기
그럴 생각 없다고 하면 합류할듯.
다른 캐릭들 멘탈 터져나가는걸
알반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향:위험해서 위험한 애들 뚝배기 깨러 강림
선 안의 사람은 지키는데
그게 멘탈 얘기는 또 아니거든요
만년 아저씨로
조언정도는 해줘도
해결은 못해줘!
어차피 식물은 본질이 아니닌 상관 없구나.
(?)
함께 기업에 같이 죽으러 가자
옥쇄 각오하고 들이받자
가즈아아ㅏㅏㅏㅏㅏㅏ
천
천도복숭아
......으으음...
(백과사전 내려치기)
옥쇄 각오한 결과
최저 둘 사망
센세도 '선물' 받을래?(?)
최저라는 단어는 뺍시다 우리(떨림)
그냥 다른 사람들 시트 갈아버리는 김에 아야도 같이 갈고 새로 만들까 고민이 됨
앗 아야 후배까지 가는거야?
이타치 가슴에 대못 씨게 박히겠구나.
.dice 1 29. = 27
가 죽는구나
우이도 멘탈 삐걱이던거
에고 개화하면서 치료했는데 아(?)
".....왜?"
"나는, 모두와 절경을 보고싶은데"
"자꾸, 죽고 죽어가고있어..."
@?(?)
뭐야 왜 반대같은 느낌이에요
절경보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을 무너뜨릴 힘에 대한 갈망으로 마음이 요동쳐서
부정개화하면(???)
(?)
봉합해줄까?(?)
그러면 옥쇄한 결과 진짜 만신창이가 되어서
연쇄로 사기가 박살나서 조직 붕괴
우리 미래고 뭐고 이대로는 못 산다
걍 도망쳐서 미지 속에서 살자
50년도 못 살겠다
해산 엔딩인가
힘낼께(뒤틀림)
같은 전개되냐고
와~
그 이후로는 도민준 싸인회 일상이니까.....!(?)
어떻게 어떻게 다들 슬퍼하지만 그걸로 넘어갔는데
우리끼리 전투 가서 전투에서 단체사망하면 쎄지
코유키만 죽는 걸로 어장주랑 딜을 보자
@??
옥쇄에 함께 해줄거지?(아무말)
이 집단 유지 되는가? 떠날 사람 떠나나?
후자라면 누구누구가? 라는게 궁금하긴 하네
오에이는 아야 케어하려면
방학해야하는데
문향이는 에고각성을 원하지 않을듯하다.
그야 공자님이 군자불기라 했고
누가 돈주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살 방법이
레드 퀸 끼고 개돌밖에 없음......(?)
사람들이 피해입느니 줄건줘로 딜 보려 할 것 같은데
하면 할수록 힘들고 동료들이 막 죽어나감..
워
최근 전개 봄?
오에이의 까칠도가 평시대비 80% 상승하긴할듯
차라리 미리 약속을 해두면 아야도 오에이가 약속에 말 그대로 목을 매다는 건 알고 있으니 적어도 방학 때까지는 확정으로 버틸 듯
우리는 건들지 말아다오!
@?
상황 빡세다
그리고 이제 자금담당 상실이군 (?)
아니 PL들이 PC들을 버려서 걔네가 사망자가 되는 거라니깐 ㅋㅋㅋㅋㅋ
별보러가자가 아니라
방학 첫날은. 날 위해 써줄래? 가될듯
@짤짤
몰라 걔네 무서워
아리스가 오에이 제정신아닐때를 잘 찔러버렸어...
되?려나?
자금 담당은... 아직 살아있다!
플롯가드 붙여달라고?
둘 모두 전생(?) 지켜보면 기분 묘할테니
아사토처럼 보냅시다 (?)
아야가 있을때 해야한다는 장애물이 있어
코유키가 자금 담당이 될 테니까, 일단 500만 줘봐.
@?
미오랑 세트니까 같이 가야겠지 (?)
저승으로 보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전작 토우지-안토니아처럼 처리하자 그냥
@?
키린은 그 번개 본 거 빼면 집안 자체는 평범했지?
끼요옷 언냐! 날 기억해줘! @대충 굉장히 맑은 눈빛의 초롱초롱
NPC를 줄여야하니
마왕도 죽이고 미오유키도 저 멀리 보냅시다
그 다음에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바닷가에 가는거지
그리고 인스머스라는 이름의 마을에 도착하고
일러도 저녁 6시 이후에나 간을 볼 듯
아마 엄밀히는 7시 이후일 가능성이 큰데
아니 죽이지 말란 말이다아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밥 좋아해
500 그대로 상환했습니다.
@??
이타치: 두배 빌려주지 않았었나?
@덧칠
그러면 이제 절경 보여줘야하니
집안 사람 다 꿀떡꿀떡 삼켜버리는 전개인가
키린이라면 너무 있을법한데요
다들 집안이 개판이구나
오에이네를 본받으라구
얼마나 화목해
아야랑 이타치가 가족사진도 찍어주고.
아야가 찍어준건 거실에 걸어뒀어
이자식 무슨 사기를 친 거지? 말해!
내 욕심을 못 이루는게 아닐까싶을때 사고발발
오에이 부정각성이 점점 악화되는것 같은건
너희의 탓도 있다구!
아무도 오에이 멘탈케어는 안해주잖어!
멀쩡한데 뭘 더 케어해요(?)
파칭코 .dice -100 50. = -20% 수익
오에이 파파는 딸이 우울해보이면
괜히 껴앉고 뺨에 수염 부비부비하겠지
8할이나 남았어?
개성이 넘쳐서 뭐랄까
멘탈 흔들린것처럼 보이지가 않아서(눈돌림)
.dice -100 10000. = 6500
이타치: 그 정도면 예술가의 개성 아님?
아야의 파파가 초상업계 사람이라던가 (미련)
.dice -100 50. = -21
둠 다이버즈가 키린네 가면
집문 열때 우림같은 환경을 보는거야?(?)
버스비만큼 손해봤다
이타치가 기프트 개화를 할때, 부정각성이지만 '개화'상태였잖아요.
저게 '불안정' 상태거나 했으면, 같은 상황에서 더 심하게 변했음?
마왕 .dice -100 100. = 60
할수없지
빌려준돈으로 도박한다는개념이 애초에 이상했다
내돈으로한다!
이러면 대체 어떻게 아야를 대해야하지...?(살아 있다면)
아야야....?
와! 상장폐지 골랐어!
본 실력을 보여주마!!!
아야야 당신은 도덕책
@?
다들 마이너스네
>>249 마왕 : 아리스, 실제로 해킹했다면
300% 수익률을 냈겠죠 (시선회피)
세리각하.dice -100 100. = 17
나보고 도박을 하라니..
진짜 도박하면 100% 나올듯
하겐다즈와 엑설런트가 필요하겠군
@?
제일 손해본건 오에이네
이땃쥐나 노아처럼
나랑 빌이나 에어같이 새로 각성한 사람도
에고 능력 자세하게 알려줘(?)
정리본..
.dice 1 9. = 2
.dice 0 9. = 8(1 만 2-3 십만 4-6 백만 7-9천만 0억엔)
모두 죽기마련 내가 좀 거들어주지.
@총든 흑인강도풍
정확히는 7시 이후가 될 가능성 다대
.dice 1 9. = 9
.dice 0 9. = 2 (0. 만, 1-5. 천, 6-9. 백)
.dice -100 100. = 25%
딱히 집안에 특이사항은 없어서
무난하게 사는 느낌이려나(?)
.dice 1 9. = 5
.dice 0 9. = 1 (0. 만, 1-5. 천, 6-9. 백)
.dice -100 100. = 28%
.dice -100 100. = 79%
대충 경계도 100 되는 브금
원금회수 한댔지
@?
삐슝빠슝뿌슝
렌은 잘 삽니다
괜히 해외 이주 드립친거 아니다
다락방에서 사는거 아니었음?
마도카 혼자서 밥먹고 있으면
한심남(?)들이 막 올 것 같은 느낌
담부터 어쩔지 고민 좀 해봐야하나
6분의 1 정도는 뚫어야 하는기라!
.dice 1 6. = 3
코유키랑 러시안 룰렛 하실 사람 구함
@?
고양이도 키운다매!
이겨낼수이따
극볶할수이따
다른것도 다른거지만
글자가 자꾸 대사창 뚫고나오는것도 거슬리더라
둘 정도 죽으면 또 둘 이상이 흔들리고
그 진동이 절반 넘게 뒤흔들어서
베르단디 붕괴구나
프셐
그오
학마
작혼
누구 죽으면 내 PC는 많이 흔들릴거 같다(탈퇴할 정도로) 싶은 사람 있음?
빨리 만들어지겠지
애초에 오에이에게 딱히 베르단디는 팀이 아니고
아야 죽으면 엄청 흔들리긴 하겠지
모름
누적되면 흔들릴듯
하필 우이는
기록도 자주 하는 중이라 더더욱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거라
정도?
죽으면 동요하는 PC
오후 ㅇㅇ
즉 여기서 셋 이상 죽이면 조기엔딩... (??)
절경 빨리보려고 급발진핢(?)
평범하게 화가가 되서
외롭기때문에
친구비 월 800만원씩주고 친구만들어서 다님
집에도 살게함
누가 죽어도 크리티컬인데
말 많고 행동 많고,
기록할 때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애가 죽을 때 제일 쎄게 느끼고.
조용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애 두셋 죽으면 빈자리 잘 못 느끼고?
오에이한테 월급달라그러면
오에이 줄걸
오늘 우이 어때씀(?)
그리고 베르단디 없는 우이 생각하니까
방에 틀어박힌 모습 이외로 떠오르는게 없다......
문향 : 논어 수업을 빌에게 잘(?) 해주는 독서부 누님
빌헬름을 향한 걱정과 우려가 짧았지만 잘 느껴졌어요
다만 논어와 유학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것을 어떻게 자신은 실천해나가고 있는가
를 짧은 RP 시간탓에 아직은 [ ] 메타로만 보여주고 있었고
다음엔 보여주실 기회가 있기를
시즈카
어려운 사람을 걱정하고 동정하고 우려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는게 시즈카
가령 아리스 상대로 친근감을 표시하고 걱정하면서 이야기를 듣기를 원함
그리고 아리스를 걱정해주면서 직접 열심히 대화했어요
렌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고 상황을 추리 분석하려 하면서 걱정하고 동정하고 우려하는 것이 렌
가령 아리스 상대로 먼저 라인 메시지 사칭 된 거를 보여주고 그 다음에 걱정함
그리고 남자회(?)에서 아주 열심히 아리스를 걱정하는 방향으로 정보와 의견을 교환했죠
정주행하면서 시즈카와 렌을 같이 보다보니 성향이 비슷하게 뭔가를 하면서도 그 뭔가 뭔가를 정반대 순서로 한다는게 재밌었네요
노엘
노엘에게 총이라는게 중요한 '도구'란 건 확실
이미 지하에서 총을 어떻게 쓰는지 가르쳐주고 주의주고 했죠 그리고 챙겨왔고
총 그리고 총에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서 커뮤를 하고 친구들을 지켜내고 정을 나눈다,
이건 베르단디 그룹이 앞으로 위험을 만나서 전투를 할 것이다 전투에는 총이 있어야 한다는
노엘의 예상, 믿음 혹은 자신감?이겠죠
따라서 지하에서 세리카클론을 불태울때도 혼자서 왜 총에 그렇게 집중했는가, 를 역산해서
그녀 나름대로 다 모두를 위해서 동료를 위해서였다, 라고 이해할 수 있네요
베르단디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도서부 친구들하고 크아아악 끼요오옷 하고, 적당히 경박한 남정네의 청춘을 보내고, 시험기간에 머리를 싸매고, 끝나면 태양만세를 외치고
연애 한번 못해보고 평범하게 졸업할듯?(?)
아리스 뭔 표정일지 너무궁금함 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마르랑은 다른게
걔는 원래 있던 친구 돈을주고
오에이는 이름만 알던사람돈줘서 친구로 만드는
그리고 배신당해서 더 예술에 집착하고
그러고도 사람이 그리워져서 더 비싼돈주고 친구 구하고
마약중독같은걸로 죽을 때까지 그 반복
대, 대체 무슨
멘탈적으론 베르단디 안오는게
제일 좋았던게?
엌 심해
아이스크림이나 사달라고 할듯.
더치페이는 안하고 내가 얻어먹었으니 다음엔 내가 살게!
정도로 어찌보면 다음에 만나서 또 같이 놀 명분 만들기기도 함...(?)
.dice -100 100. = -97
@?
베르단디 안 했으면
어딘가에서 변칙개체 부엉이가 찾아외 괴도됬...
물론 구라고, 아마 니카카라하와이에서 자영업하면서 평온히 일상 즐기다 죽을 듯
오에이의 대해선 이상하게
이상하게 말하면 오히려 흥을 잃을 그런 내용들이라
해피 : 어떤 계기로 연구소에서 해결사와 이야기했듯이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고 서서히 고쳐나간다
노멀 : 어떤 계기로 연구소에서 해결사와 이야기했듯이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지만 고치지 못하고 방황
배드 :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고 날뛰다가 잘못 걸려서 크아아악
오에이(PL)이 실컷 말하니
다이죠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덴지 얼마나 아리스를 여자로 안봤으면 엉덩이 햝겠다는 말 그리 하나 싶었음.
다른 여캐한테는 성희롱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걍 박아버리네 ㅋㅋㅋ.
시즈카도 좀 뭐랄지.
덴지가 욕망과 욕구를 못 느껴서 그렇지 그래도 이성으로 봐주고 그에 대한 배려를 해준다는 감각은 느끼는데.
아예 아리스는 그런 배려조차 없고 그냥 X랄 달린 남정내 취급 같어.
남자보다는 취급이 나으면서 여자취급이라는 그 배려가 일말도 못 느껴지는.
아사토가 없는 사이에 키린이 중요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래서 지금 물어볼게 있어서 물어봐도 될까요 키린?
(?)
저게 자기랑 리오레우스 놀이하던 덴지가 맞나 싶어서
심상세계 기준으로 10초쯤 벙쪘다가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놀이공원도 가주고
같이 놀아주겠다고 할때 살짝 뭉클했다가
엉덩이에서
엣?
에에에에에에에엣?
.dice 1 20. = 8
이렇게 보니 귀엽다던가 이쁘다던가. 대충 입다물고 있는 아쿠아급의....(?)
여튼 마왕버전은 좀 여자애로 보는 중인데도 현재는 마왕이 쓰고 있는 상태의 아리스한테
그런 말이 잘도 나왔다 싶어지기도 함.
엉덩이 햝을게는 마왕이 아닌 아리스쪽에 외친 말인가
자택근무로 일하나 봄(?)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로
부모님한테 계속 가스라이팅 당했을 애고.
이모도 바쿠가 해준 말이 아니면 케어하지 못했겠지 싶음
빌헬름은 PL적으로 싫음 말?고(적당)
의외로 덴지 중간참여자 이거니와
만난 횟수는 절대적으로 적을텐데
엔딩 떡밥인가
슬슬 차디찬 현실에 절망하고
판타지 세상으로 도망칠 때가 되긴 했지 (??)
이놈 베르단디 애들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싶긴함
생사를 같이한 전우라서 그래
만약 아사토가
난 키린이 말하는 번개가 치지 못하게 막을 거야
라는 식으로 막겠다고 말한다면 반응이 어떻게 될까요?
주된 의미는 못 보게 막는다기보단 번개 자체를 못 치게 막는 것
상황 설명 하자면
대충 이상한 놈이 PC들을 감시하고 있음
아리스와는 꽤 죽이 맞기도 하고
애초에 정해진 철도를 따라 기계처럼 나아가면 그걸로 OK 하던 애고.
그 철도를 PC와 이모가 깔아줬다는 것에 불과한지라.
PC들과 이모는 그리 생각 안하겠어도 스스로 미래에 대해서 뭘 하겠다는 의지 없음.
미래가 망하니 뭐니 해도 그냥 이 일행에 있고 싶을 뿐임.
그러면 안좋다.
기왕이면 오래오래 사는게 좋다.
망하는거 VS 안망하는거면 안망하는게 더 낫지?
정도고
뭐 어디 상가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카메라 놓고 감시중이었는데
PC1 : 만약 감시자가 둘이면
서로 허리와 난간을 잡고 앗흥..
PC2 : 타이타닉 처럼 말인가요?
PC1 : [타이타닉 자세 : ㅣㅣ, 말하려던 히토미 자세 : ㄱㅣ]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게 아니라...
앗 지금 '꼿꼿하게 세운다' 라는 말 시키려고 유도했구나? 야해!
PC2 : ??????
정도의 드립이었음
아사토에겐 그 번개가
아름답다고 하여 세상의 끝으로 들려지고 느껴지기에
그건 세계 종말의 무언가 같다고 했다가-
다시
그저 자신의 겁많은 오해이고 키린 말대로 멋있을 것 같다고 수습할듯
실제로 본편에서 이런 대화를 나눌 지는 모르겠네요;;;
타이타닉 언급은 키퍼가 안 했음 ㅋㅋ
그냥 타이타닉 말하길래 즉석으로 후려친거지
학원물에서 못 나와
용사나 마왕을 떠나
이 드립의 의의는
관련된 직접적 표현은 단 1도 말하지 않으면서
그냥 PC2가 무심코 타이타닉 언급하자
그대로 그걸 즉시 받아채서 후려쳤다는데 의의가 있는 정도
아이러니컬 하지만 레드퀸은 아리스를 보호하려 한거고
체위가 나오면
그게 키퍼가한거지 누가한거야!
타이타닉 자체를 먼저 꺼낸건 키퍼가 아니었잖아 ㅋㅋ
키퍼는 걍 즉시 뇌내에서 드립 완성하고
10초만에 꼿꼿이 세운다로 후려쳤을뿐임
아리스는 됐고 레드퀸을 그냥 우리 동료 일당으로 받아들이자, 라는 의견을 처음 낸 것이 리바이인데
그 말 대로 되었군
리바이 통찰력 쩔어어어
걍 리바이는 아리스 자체는 그러던가 말던가
생각한게 아닐까 (음해)
에고 사라지면 기프트 소매넣기 각인가(??)
아무튼 마왕의 컨셉은 터미네이터에서 좀 따온게 있음
그래서 묘하게 아리스 돌봐주는 느낌인게 그 탓이려나
개인적으로 고마운건데
리바이가 그게 낫겠다 하고 달린놈들 나오라 할때
터미네이터 2편에서
아들 돌봐주는 T-850 보면서
그저 입력된 명령대로 수행할뿐이지만
그 어떤 인간 아버지보다 더 헌신적으로
절대 내버려두지 않고 기꺼이 먼저 대신 죽어줄
기계가 가장 이상적인 부모처럼 보였다
라는 대목
@음해 20%첨카
나중에 와서 오늘 일을 들을 건데
아리스 선배는 어떻게 됐어요?
네? 레드퀸에게 주도권 넘겼데요?
그리고 레드퀸이 우리 도와준데요?
음...
잘됐네요!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어떤 의미에선 나오에처럼 아리스 걱정해야 보통이긴 한데...
...아사토도 정상이 아니지만
그래서 뭐든지 내가 총대매듯 놀테니까
좀 도와달라 어쩐다 한거죠
안돼애애애애애
있었으면 이번만 임시 동맹이다 드립 쳤을듯 (?)
라고 들으면
아 요즘 힘드셨겠구나 편히 쉬세요
이 이상의 반응이... 으으음...(고민)
비슷하게 마왕은 아리스의 삶을 강탈한 사악함임
하지만 마왕은 그걸 거래로 인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반대급부를 아리스에게 제공함.
그게 불평등하더라도 어쨌든 본인의 판단상 기브 앤 테이크니까
그러니까 딱 그 부분에 있어선
사악함으로 나약함을 가린다.
거의 헌신 그 자체처럼 아리스를 싸고 도는것처럼 보였던것.
그저 정해진 불평등 거래대로 하고 있지만
기이할 정도로 아리스에게 헌신적인 자세로도 보인것
아리스 혼자두고 싶지도 않고
아리스에게는 자신이 그녀를 더 잘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레드퀸에게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생충이라고 섣불리 매도해서 미안하고
아야 입장에선 레드퀸이 아리스 타겟팅해서 온 것도 아니고, 몸을 돌려줄 수도 없고, 그런데도 아리스에게 잘 대해준다면 기생충의 범위에선 완전히 벗어난 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좀 많이 호감임
@?
그냥 20대 후반이 나은게?
(막말)
빌 게이츠 나를 조종해주세요!!!
그러한 쓰레기같은 참치심리가 마왕을 사악하게 보질 못하게 막고 있어(한탄)
걍 강탈했으면 입 닦지 왜 거래를?
이라는 대목엔 리스크 관리라는 이유로
향후 아리스가 만에 하나 주도권 다툼을 벌일지도 모른다
라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아리스를 계약으로 제압해둔다.
같은 결국 합리를 기반으로 판단한 결과물
이건 매트릭스에서 나온
내가 인간처럼 구라칠거같아? 라는 대목에서 차용했음
하지만 딱 계약 준수를 위해서라면
온갖 구라는 다 쳤지.
이건 걍 실현 가능한 방법 중 무조건 최고 효율만
실행하는 원시 AI에서 따온거고
짜증이란 감정을 배워버린 거구나 (?)
어허 난 그 영화를 본 적 없다
아리스랑 레드퀸이 분리 안되면
무조건 남아야한다
아니면 오에이 캐릭터로스트라구
나오에 평가를 낮게 할 수가 없긴 함
아사토 pc입장에서도
나오에의 저것도 나름 아리스를 위한 사랑의 한 방식이며 그것을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고
나 자신이 아리스를 위해서 방식이야 어쨌든 저렇게 뜨겁게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거에요
아마 마왕군 되겠다고 데꿀멍 할 수 있었을 텐데
그 자리에 없었으니 스스로에게 의심은 들 거고
내적으론 아리스가 자꾸 찡얼대고 있음
거참 해달란거 거진 다 해주고 있는데 뭐이리 찡얼댐?
외적으론 보내줄 생각도 없으면서
앉혀두면 아리스 내놔만 반복하는 비효율적 유기체들 투성
아니 거래를 해서 이 몸은 이제 내꺼라니까
근데 이젠 뭐 날 앞세워서 대신 싸워다오
니가 이기면 니 뒤통수 칠거임
같은 제안만 하는거임
이 하등한 유기체들아
그거 매트릭스: 리저렉션 (2021) 맞죠?
키아노 리브스가 수염 기른 거(???)
마왕은 저 레드퀸이 아니라, 텐도 인더스트리이며, 그들은 마침 사옥이라는 마왕성도 가지고 있다
저 자칭 마왕이라고 하는건 마검 정도로 생각하고, 아리스가 직접 그 마검을 들고 마왕을 해치워라
그렇게 자칭하던 용사가 될 수 있는 기회다
라고 말함
같이 짠짠해서 쳐부수고 쿨하게 헤어지자?
질척이던거 보면 절대 안 그럴거 같음
분명 가장 엿 같은 파트만 마왕에게 떠넘긴 다음에
마왕이 지쳐서 헉헉대면 아리스 내놓으라면서
뒤통수 칠 거 같음
시트 검수해주십사 부탁함다-
아 지금 밖이라 검수는 나중에
아마 내일 할 듯
확인
우이는 외주 준거 잘 해냈음?
그래서 걍 쌩까고 있는데
아리스가 자꾸 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자꾸 거짓말하면서 마왕 욕 먹는게 불쌍하대
내가 거래하는 대가로 욕 먹기로 한 건데
막 마왕답게 동정받을 처진 아니라고 입력했는데
아리스 자꾸 울고 있으니까 심란함
뭐 그랬던 정도?
1. 레드퀸만이 아니라 아리스에게도 말할것
2. 용사물의 서사를 강조하며 힘을 내라 할것
인데 2번은 만족했지만 1번은 아니라
맞네 그걸 깜박했구나 내가
레드퀸에게 설득한는 것 중에
베르단디 그룹의 목표 세상 구하기로
세상 망하니까 함께 지키자거나
세상 망하면 너에게도 별로다, 라고 설득하는 건 없었던 것 같기도 한데 있었을까
어라 2번은 만족했었나?
아리스애개 말 안걸긴 했네 참
놀이동산 같이가준다 부분이긴하지 ㅋㅋ
힘이 필요하다
나는 이상한 아저씨가 인간과 괴물 사이에 있다면
내가 괴물이 되면,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는걸까
@?(?)
마왕 : 실질적으로 주도권은 본 마왕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그 표현인 현실의 사정과는 동떨어져있습니다.
단순하게 플룻을 나열하는게 아니라 '서사'를 강조해서 말해달라는거
흐으음
마왕과 내적 친밀감 쌓임+자존감 낮음+하지만 텐도 인더스트리는 나빠적으로 생각해서...
감성 찾는건 아리스의 몫이고
마왕은 그냥 데이터를 계산할뿐이니
제가 마검? 하지만 주도권을 쥔 건 접니다만
정도로 담백하게 반응할것.
일단 '직접' '마검'을 든다는 부분이 NG인듯
이모님 집에서였으면 통했을 텐데 그건 이미 말하셨듯 정보가 없었고
마왕쟝을 통해 텐도 인더스트리의 병력 차출 예상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급하게 나아가서, 자신의 길을 잃을 필요는 없어요."
"운명이 미래를 확정짓는다면, 우리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너무 성급하게 생각한건 아닐까요?"
"좀 더 시간을 들여, 함께 고민해보죠."
아이스크림이든
마왕군 가입이든
세계 구원이든
모든 길은 거기로 통했다
내적 친밀감적으로 마왕을 '이용'한다는 사고에 거부감을 느낌
같이 하는거면 몰라
절대 강자에게 호소하는 건 수치라던가 불명예가 절대 아닌듯???
레드퀸 절대 강자 아님???
베르단디가 갑자기 이상한 협동력으로 전부다 싸워도 이기거나 그냥 튀잖아요
에고 유저 한정 판정해서 크리 띄워야 겨우 닿을듯 (아무말)
작중에서 마왕쟝은 텐도 인더스트리의 사내보안을 아이스크림처럼 쉽게 뚫는 모습을 보여줬음
텐도사가 가용 가능한 병력이나 총기들 제원 정도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에고 각성 "해줘"
뭐 아리스라면 그렇겠지
어ㅇ엉어엉 매달려서 마왕이 말 들어주는건 기쁜거지만
눈물공세해서 마왕을 '쥐어서' 마왕의 자비를 억지로 유도하는건
마왕 : 그게 용사입니까?
한마디에 침몰당할 행위
"네 앞에서 싸워서 미안해!!! 우리가 잘못했어!!!"
"이제 와서 볼 성 사납지만!!! 너 빼내겠다고 했지만!!! 그 말... 취소 할수는 없겠지만!!"
"좀 안될까!! 제발 우리들과 함께 해줘!!"
"한번만 더..!! 우릴 아리스의 친구로서 도와줘!!!"
역극할때는 캐릭터성이 있으니 쩔수지만
리얼에서는 우솝식 사과가 최고야
그래서 가제트 연구소는 좀 외곽지역에 있단 게 걸리긴 한데
'가스폭발' 당할 수도 있어서
@?
왜 아직도 스스로를 마왕이라 운운함?
마왕쟝의 사전정보 바탕으로
본진 버리고, 에고 보유자들 주축으로 게릴라전이 나을 것 같긴 한데
레드퀸이라고 자청할 생각은 없는데
또 다른 명칭을 굳이 변경할 이유는 없어서
걍 처음 붙였던 마왕이니 용자니 하는 정도임
아이비 월이 될께(유희왕적)
그래서 우리가 텐도 치러 가는게 맞음
그룹을 나누면 필패랄까 메타적으로 역극에 좋지가 않으니
결국 전부 공격...? 음음음
재기불능으로 박살....내는건 레드 퀸이 알아서 할테고(전자전으로)
우리는 그동안 우리 막는놈들이랑 죽을 각오로 싸워야지(?)
우리 전력으로, 텐도를 상대할 수 있을까가 문제긴 함
다시 한번 리바이 해병님의 지시대로
총구 앞에 일렬로 정렬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라이라이차차차
아 두명정도 진짜 죽을 예정이었지?
텐도사는 방산기업이기도 하고
우리 엄브렐러 닥돌해서 피로스의 승리 하고 나온 게 며칠전인데
또 하기 좀 그래... (?)
드라이브 있는 4층은 아예 막아버린거임
레드퀸+아리스의 존재는 최대한 숨겨서 조커로 쓸듯
그때도 엄브렐러는 시가지에서 총을 발사한것에 대한 은폐와 뒷수습때문에 당분간 행동에 큰 제약이 걸렸었음
아사토 엉엉 울어야 하는데
'니들이 일 안해서 이렇게 되었다'라고 때려서
야마다 선생이 그 뒤에 일 제대로 하려고 갔는데
사망... 흑흑
그거 은폐수습이 쉽진 않겠지
알바아닌 오에이
입원 아닌가?
시구레 납치에서 드러났듯이
텐도가 다른 방향으로 애들 가족 친구를 푹푹 찌르고 교란하면 대처가 어려움...
마도카 어떤 분위기로 될지
텐도 쪽으로 돌입한다 치면
재정비할 시간 없게, 방어전과 '동시에' 텐도를 치러 가거나
최소한 방어전 직후 곧바로 추격하는 게 낫다고 보긴 함
이젠 PC가 아닌 유키미오나
티르(없음)
리바이(없음)
나오에(갈라해도 못감)
아리스(지금 우리 적임)
오에이(걱정할 깜냥이 못됨)
정도 아님?
그냥 설정 비워둬야지(없다는 뜻 아님)
다른 PC 가격이 습격당하면
그거 버리라고 지시하려나?
그냥 비워둬야지 (없다는 뜻 맞음)
순수광기를 빼놓고있었다
아빠 죽으면
멘탈 좀 크게 뒤틀릴지도(?)
에이씨 졌네ㅋㅋㅋ 해야지
그건 텐도가 미친놈들이고ㅋㅋㅋㅋㅋ
어케한건데 대체
@?
야구선수 형님은 있을듯
@죽은척.
애초에 오에이 파파 그 양반 트페궁도 도주기로 가지고 있는데.
그 양반이 무력으로 질지 언정 도주도 못하고 질 정도면 우리 선에서 해결볼 상대가 아님 ㅋㅋ
농성 후 그대로 역공 쪽으로 가닥이 잡히나
아이스크림으로 마왕쟝을 꼬신 덴지의 공이 크다
@?
혹은 그냥 공격 공격
근데
레드퀸이 이거해라, 라고 명령하면 다들 따를 거죠?
...따를 거 맞죠?
ㅇㅇ
하면 따라가야지...?
짜고치는거 아님? 의심부터 할듯(?)
근데 약속 RP너무 재밌다
다음엔 경미로 해볼까(?)
내부에 폭탄 터진 상태가 아니라
멀쩡한
그것도 군수기업 패러 가는데
레드 퀸 말 안들으면
우리 걍 뒤질듯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오에이가 안고잤음
그럼 진짜로
시즈아뱀장님 이러나셔야합니다
하고 깨운거야?!
시즈카는 찼다가 어디 부러질거같거든
(?)
그런 디테일을 내가 생각한다고 생각하는거
덴지나 쟈키였으면 발로 까면서 깨우는 캐 해석 맞긴 했네(?)
아야는 모르긴 몰라도 지금 시점에선 노 베르단디 쪽이 훨씬 더 좋은 모습일 것 같음
텐도사랑 어떻게싸울까가 아니라
이번 여름 아빠랑 캠핑 어디로갈까
고민중이었겠지
여기도
아야랑 별보러갈건데
그거랑 보충수업
그리고 그림
도서관 아니면 집임
거기 둘 아니면
야외 활동도 싫어해서 갈곳 없음
아사토는 자기 머리로 도저히 이해 못할 어려운 신학 서적 읽다가 잠에 빠지고
에라 안되겠다 하면서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봉사활동 가는 삶
이번엔 정말로 누가 들어가도 될까요, 하면 그냥 생각없이 아무나 들어오세요 할 것 같군(???0
리바이는 아예 연구소에 살림차리지 않았을까
진짜 사주경계 열심히 하네
우이도 한번씩 들릴 때마다 리바이 있으면
혀를 내두를듯(?)
시간벌이든 뭐든 할
혀를 내두른단건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고
그 마음가짐 만큼은 인정하는 느낌일까
은 몰라도
공의 경계 없는 도서관은 본적없음(진짜)
용케 연락하는데 성공하면
덴지 있는돈 없는돈 보내주겠네
땀 미친듯이 흘리며 얼빠진 표정으로 "어..." 하고 도끼들듯
E.G.O 키면 유사 B.O.W 임(???)
'…결국 이렇게 끝나는걸까.'
하고 눈 감으면 됨?(?)
둠 다이버즈들과 생활하다가 칼에 베일때
피 대신에 식물을 벨때나 나오는 누런 액체가...(???)
시즈카때처럼 가족 족치러 우르르 몰려감?(?)
마후유 엄마처럼 에고 사용자가 아닌 이상
우르르 몰려가긴 좀(?)
오카베 왈 '위험한 애' 에다가
세리B까지 옴뇸뇸했으니
맞는게 아닐?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자."
키린도 세리카라는 거 맞지?(아닙니다)
그 포자가 감염성이 있을수도 있기에 바로 대응하는건데
선긋는거 ㄹㅇ 개깔끔하네ㅋㅋㅋㅋ
마왕이 자꾸 쫄튀하니까 개빡치면서 에고가 흔들거리는 와중에도
리바이가 지시해준 사각지대쪽은 안 폭주하게 버티고 3층 덩쿨로 더 메우다가 수거했음.
덕분에 탈진되어서 단마에게 의자 앉혀지자마자 잘까싶어도
우리 방어전 해야하니까 억지로 깨었지만
교과서라던가 뭐 다른걸로 다른 '잣대' 와 '판단기준' 을 세우려고 하긴 하는데
덴지 세뇌 씨게 박혀있네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풀수 있음
아마도(?)
덴지네 어머니가 덴지에게 우릴 배신하라고 할 거야(호들갑)
바깥에 붉은 꽃밭을 피우고 싶다 <- 이거 하나 때문이라
바깥에다 아웃브레이크 터뜨리고 싶어용
으로 봐서
이 말만 안했어도 이렇게까진 경계 안했음
>>829 하지만 마음의 심상이 하필 꽃밭이였어 리바이 (아무말)
그리고 탐욕이니까, 최대한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보려면 넓어야한다 라는 생각이 꽂혀져있어서
긍정개화해서 고쳐야지 이건....
출신이 <인형> 이라구
우이도 자기 마음에 대해서 상대에게 민폐라고 생각할것이므로(?)
오히려 드러내는게 상대를 더 곤란하게 하고 상처를 후벼팔거라 생각해서
꼭꼭 숨기는 식으로 갈거라
미묘한 분위기 정도만 내는 식으로 갈듯ㅋㅋㅋㅋㅋ
"행복"이라구
이걸 안하면 은연중 난 완전히 버림받고 뭣도 없는 그런애가 될거란
논리적이지 않지만 걍 그런 트라우마 같이 씨게 박혀서
벌벌 떨면서 몸이 뒤틀리면서 하려들듯
충동일까
아사토는 덴지가 네 머리가 꼭 필요해 제발 베여주지 않을래? 라고 하면 저항하기 힘든데
덴지의 배신 시나리오가 온다면 아사토말고 다른 희생양이 있기를
그냥 아무 출신 아이들도 죄다 데려오는 시설이라
뭔가 부정적인 상태 설명으로 그럴듯한?
나태임
@꾹
뭐의 상실인지는 다 알 거라는 겁니다!
그 숙명 자체는, 탐욕에 삼켜졌어도 매개체가 되었어
돌아오게 되면 업어줘 안아줘
(?)
덴지가 열심히 드리프트 할거야.
(?)
마도카도 인간관계의 따뜻함을
충동적으로 바라기 때문
이유는 별거없다(?)
4발로 발발발 뛰며 드리프트 현란하게 해야함.
미친듯이 목청 터져라 울어야 함.
리오레우스보다 연기하기 까다로움...(?)
원래 몬헌은 4인팟까지 가능함...(?)
나 조충곤이나 한손검할게.
리스언냐가 대검유저일거야...(?)
건랜스 하게 해줘
@??
1대4 데이트 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염탄 토한다고 침도 뱉을거 같음.
(?)
철제 머리띠가 뿔 파츠라고하고
부파되면 벗어서 바닥에 놓아주고 엎드리면 됨?(?)
남자만 팸
저걸 게 뭐가 재밌다고 하면서 경멸도 하다가
근데 계속 자기만 소외되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도 하다가
어차피 끼워달라고 해도 난 안될 거야 하면서 자조하면서
결국에 얼굴엔 무표정과 잠깐 미간에 주름 그리고 살짝 슬퍼 보이는 미소가 0.8초 지나갔을 뿐
그리고 끝까지 덴지랑 여자애들이 노는거 보고 있을듯
@?
어울릴지도
(?)
지금은 탐욕 키린이라서, 다 같이 절경보게 하려면 같이 관계를 가지는거도 중요하고
우이 센세가 말한거도 있으니까(?)
그냥 보고만 있어도 재미있어서 헤헤헤 웃으면서 계속 봄
그리고 검도부에서 온 티르가 와서 수련안하고 뭐하냐고 잡혀감(?)
수렵피리
마도카보고 같이 골라달라 하며 둘이서만 매점가게 해달라는
호소임
@초롱초롱
그대의 세계에!
@푸치 신부 풍
절경을, 이루라는거지??
알았어 선생님. 일단 번개를 보기 위한 꽃밭 부터(???)
하는 것 좀 도와줘 (?)
일단 나라면
마도카가 저러는거 보며 멀리서 마치 지는 경험 많다는듯
"이녀석들 저기서 또또또또 청춘과 태양과 젊음을 즐기려는듯 하는데 말이다"
"그걸 낭비하라는건 아니지만 소중한걸 가끔은 자각하라고 Q상은 말하고 싶다 이거야"
"알겠냐? 지금 불타는 그 의지 가지고 같이 방에 들어가고 불타오르고 하다 사고치는 그런 청춘까진 가지 말란거지 이녀석들아"
란 소리를 엉덩이에 티가렉스에게 물려서 반창고 붙이는 처치 받으면서 하면됨
"세상을 지내다보면 누구나 흘러듣는법이야, 그걸 줍는게 중요한거지"
@파칭코 가게 화장실 벽면 구석 사채업 홍보 스티커에서 본 문구를 회상하며
청춘... 이녀석들아...
그리고 파칭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 소리 하면됨
@코파며 그리 말하고 아사토뒤에서 아사토옷에 슥슥 대충 문대 손 닦습니다
@땅에 거칠게 부닥치며 구르고 크아아악 Q상 헬프미 시즈카상! 노아상! 아가씨들! 등의 엄살을 부립니다
누구 여자애 앞에 가서 막아주는 롤플레잉 하셈
자기도 문제는 없으니 걱정할거 없다 가오 존나 잡은채
엉덩이에서 피흘리셈
뭐 파편 박혔다 해도 문제 없다는듯 자기 요즘 패션 악세사리라 허세치셈
리바이에게 했으면 쓰레기가 아닌 그냥 평범한 미친놈으로 보일텐데.
요즘 청년치질이 심각하다고 유체이탈 화법하고
진짜 시즈카 맞으면 다칠까봐 커버 트는데
철제 머리띠의 뾰족한 부분들이 정확히 버거상의 뒤쪽에 깊숙하게 박히면 된다고?(???)
아무말없이 바닥에 얼굴 처박고 엉덩이만 위로 내민채 쓰러진다고
존나 하찮게 쓰러지셈
이리 하면 될건데
존재감과
호감쓰레기와 진짜 개쓰레기 개자식의 선을 잘타야 하는 편이라
잘 하긴 해야함
생각 풀어버리고선 해야겠구만
발언은 생각 안하는건 맞는데
하는 타이밍과 흐름은 철저히 계산해서 함
결국 가장 큰 난관은
내가 더 쉬움
선타는 비호감 대유쾌 마운틴 타는 캐릭터니 감안해야겠구만
생물형 E.G.O 각성자가 될거야(???)
자기 E.G.O에 거리낌없기도 하고 키린은.
그럼 대충 하와와 학교 명물 기행인 덴지가
베르단디 말고 그나마 종종 이야기 하거나 도움받는 학생으로 할수 있을까요?
덴지 자체가 선후배 딱히 생각 안하기도 하거니와 실제 나이도 본인 잘 모르고
마도카를 수상하게 보거나 동정할 PC들이 늘어날거임
그러면 문향이 사람 속내를 알면 제일 경계할 것이 아사토인가
에고 없어도 이미 맛이 갔다구(진지)
그거 날리는 타이밍과 대상을 재면 대강 캐릭터 나올라나
창문으로 텐도 시스터즈 진입하면 사각지대에 있던 덩쿨로 뗀따끌 그랩하고 번개찜질까지 해버린다.
이상한 아저씨의 타임머신을 뿌수려들다니 혼나야만(??)
문향이는 우이도 경계함?
광기 어쩌구 저쩌구 하니까
궁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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