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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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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82편
즐겨라! 축제다!
더 피곤하구만(?)
어째서야
오노레 오타!!!
그럼 팬은 안 유쾌할거야(?)
무력 경제 전부 뭐라 할 수 있는데
고려가 철강덤핑하면 미국은 전면전 할 거 아니면
어지간하면 외교로 풀어야 됩니다(...)
문제가 심화된다는 사소한 찐빠가있으나
암튼그럼(?)
보통 대립되는 논지의 당의 이야기창구를 한다던데
소비에트-북미연방도 장막너머에서 뛰쳐나와
'아이고 고려동생 뭔진몰라도 우리가 잘못했으니 말로하게!'
하고 말려야하는 즉사기잖아요(...)
철강철강 열매의 각성능력! 덤피이이이이이이잉!!!
전세계 경제(였던 것)
일붕이 놀리기에 눈돌아갔다는 미붕이선택지(폭언)
으어어어어어어어
4-6이 눈깔 ㅂㅅ
7-9가 당장 도쿄타워 따먹었다(...)에 매몰되서 눈 돌아가고
훗날 추가 다이스로 엥? 시발 괴물인데를 눈치챌 수 있다는
좋은 다이스라고 생각했었는데
장하다(토닥토닥)
진정한 '경제위기'를 가르쳐주겠다
*철강덤핑*(딸칵)
고려는 사다리차기를 하지않는다
그저 올라오기를 기다리다 머리를 깬다(아무말)
철괴로 머리를 맞으면 죽어(진짜)
기술은 2024라니(...)
말딸셔츠다
돌겨어어어어어억 .dice 1 100. = 33
빅토르-영웅상과 스탈린-영웅상이 도시머다 박혀있는거임(?)
나쁜 말딸셔츠도다
이미 들었지만(?) 겁스상에게 던져보는
이런 판도의 한국이 1903 OTL로 트립할때 벌어질 일(?)
미국? 시민 3억명 미만 맛세이 금지
대오펠른 신성동맹 .dice 1 100. = 12
외교고 나발이고 하드파워로 싹 쓸어버리고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낫습니다 1903년이면요
그냥 핵탄두로 싹 밀어버리고 자원이나 뜯어먹으셈.
21세기의 인간과 1903년의 인간은 대화가 안됨.
"진짜로 대화가 안됨."
(농담아님)
그리고 쟤네는 ㅈ같이 구는 놈들 있으면 싹다 쳐죽일 놈임. 태생 패권국이고 수백년간 패권국으로서 천하를 재편하고 유지하던 놈 린다
어차피 핵 방사능은 몇년 내로 없어지잖.
사실 좆같은 놈 죽인다를 넘어서서
상호간에 같은 인간이라는 의식을 만드는 것부터가 지랄맞습니다.
세계 최고의 국가에서 살던 국민들이
해외에서 온 야만인들에게 황색 원숭이 취급받아야하는 데 그걸 누가 참음.
저 때 당시에 문명인의 범주에 들어가는 나라는 열 손가락에 꼽아요.
영국-독일-프랑스-오헝-이탈리아-미국 등입니다.
아브상이 좋아하는 아나스타샤의 조국 임페리얼 루스도 러시아 벗어나면
반문명국임.
극동에 서구권하고 대등한 수준의 강대국을 하나 떨궈놓으면 됩니다.
무력에서의 우위에서 기인한 거라서
대충 세계관 형성 이전에 깨야 해요
현실에선 저게 완전히 굳어진게 아편전쟁이었고
지금 냉전세계랑 검머소 세계랑 충돌이 계속 생기는 것도 그놈의 문명국 담론이 깨지기 전이라서 지랄이 나는 거에요
근데 1903년이오???
...............서양 국가들 혼자서 천지전 찍고 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 백인의 재보를 지켜라!!!!!
그냥 1903년에 21세기 저 나라가 떨어진 거면
그냥 ICBM으로 죄다 태워버리고 Re: Zero 하세요.(후비적)
뭘 귀찮게 고릴라한테 말을 가르쳐.(벅벅)
그 시기에 서방과 대등한 강대국을 떨궈서 끼요오오오옷했던 어장이..........
삼천원 어장이랑, 냉전 고려 어장이었지요오.
아 옛날이여
그때부턴 가지 않은 길인 거지요
인식상 문명국의 범위부터가 달라지는 거니까
빌드업 짤거면 18세기말이나 19세기초부터 하는 게 제일 무난합니다.
앗싸리 18세기 초나 17세기 초부터 짜던가요.
저 아편전쟁으로 인한 세계관 형성은,
무력 기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영국의 오랜 불만도 있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유대인한테 낙지를 홀로코스트시킬 찬스를 참으란 말인데
말딸셔츠를 고려인민공화국 건함단으로 보내자 .dice 1 100. = 55
참치가 너무 힙스터인 것도 있긴 한데
아 그래서 내가 중국게임에 수백을 태우는 새끼구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어둡고 더러운 이야기하는 매체들을 모아서
불사르고 싶은 욕망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사실 워해머 포티케이도 싫어합니다.
뽕은 있는데 그냥 ㅈ같음
.dice 1 100. = 82
그러니까 빨리 말딸셔츠는 내 어장이나 보라고
안보면
1만톤짜리 김치맛 45형 들고 올때까지 쫓아다니면서 갈굴거야 콘
타 종족도 쓸수 있나?
세상은 이미 개판이에요.
굳이 비웃을 필요도 없고
굳이 어두운 이야기를 볼필요도 없습니다.
오락의 본질은 치유고 도피처인 겁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워햄 이야기도 금지할까 고민중임.
.dice 1 100. = 79
Q, 워햄 이야기까지 금지할 게 있을까요.
A, 내 스페이스 오페라 기준이 스타워즈인걸 어쩌겠누.
스타트렉 이야기: 먹을 수 있음.
닥터후 이야기: 먹을 수 있음.
듄 이야기: 먹을 수 있음.
워해머 이야기: 근본적으로 못먹음.
이라는 스타워즈 팬의 근본적인 한계 콘.
그러니까 백사병상이 나랑 상극이지 콘
(듄 프랜차이즈는 아무거나 잘 줏어먹는 누렁이라 키배 걱정 안하셔도 된다는 레스)
사실 애콜라이트-> 후루야 토오루 폭로 사건 연타석으로 뚜드러 맞고
근본적인 덕심회로가 멜트다운 해버려서 어두운 이야기 나오면 신경질적이 된 것도 있습니다(먼산)
극악무도한 그림다크가 보고싶다면
세계사를 공부하시면(해맑)
정확히 말해서
저는 사회고발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회비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매체는 사회적인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단"
"굳이 더럽고 추악한 걸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그런 건 어차피 세상에 넘쳐요 콘
프리퀄의 어둡고 진중한 이야기는
밝고 쌈마이한 카세트 퓨처리즘의 정석인
클래식이 있기 때문에 진짜 의미가 있는 겁니다.
"망해가는 공화국이 시스 제국이라는 어둠을 나았지만."
결국 제다이는 이어지고 공화국의 정신은 이어져
신공화국과 신 제다이기사단으로 이어졌다는 "해피 엔딩"이오.
코난 104권 읽어보면 진짜 작가가 어떻게든 완결내려고 발악을 해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무로 토오루가 아예 터져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뭔씹)
원신, 스타레일은 겉보기에는 아포칼립스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안쪽에 불안한 떡밥이 많다고 해야하나
내가 쭈?인공이 될리가없다는 유저에대한 배려인것(폭언)
평범?에서 출발하는 특별함보다는
원래개쩔었고 님은 개쩔어요로 가는케이스가 늘어난거같다는 느낌이 들긴함(?)
다뒤져서오는 희소성적 특별함은 몬가몬가한것...
A. 무수오지심 짤
능력후달리니 대충 극한상황에 던져놓는거아님?(아무말)
철학적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신것
겪지않은자와는 달라진건가...그런건가...
즉, 각성을 했다고...!
결국 애초에 부정적이던 사람이 더더 부정적이 됐다는 말을 듣게 됐다
진짜 바닥치고 그 바닥에서 잠수타보면 더 좆된 놈들 꼬라지 보고 조소하는거 빼고 버틸수가 없어
흙흙흙 영세업자는 슬푸다
코난 이럭저럭 20년 가까이 빨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사실상 완결 불가능한 거
뻔히 알고 있었지만
씨발 아예 검은 조직 소탕 스토리 각까지
뒤져버렸다는 게 눈에 보이니까
덕심회로가 파열됨
니기럴
난 어째 구상하다 보니까 반 소련이 되어 버리는 게 문제라면 문제.
평생을 함께한 작품이 영원히
엔딩이 "못"난다는 진실은
ㅅㅂ ㄹㅇ 색다른 좆같음을 안겨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아나스타샤 공주가 탈출해서 만반열도 제국으로 망명갑니다.
2.제국 황태자랑 사랑에 빠지고 결혼해 황태자비가 되네요.
3.1대전 끝나고 소련이랑 불편한 관계인 만반열도.
4.스탈린이 중병으로 골골대 권력 탈락하고 트로츠키 만세.
5.트로츠키가 중공업을 스탈린보다는 못 하네.
6.2대전 즈음에 황태자가 즉위.
7.랜드리스 가야 하는 데 만반열도가 트로츠키 싫다고 길을 안 엽니다. 백해 건너삼. 하네요.
8.히틀러에게 얻어맞는 소련.
9.미국이 만반열도를 달래 보는데, 문제는 트로츠키다.
10.소련 군부의 구국의 결단. 트로츠키를 죽이고 시체를 고려에 보내다.
11.랜드리스 통로 개방.
그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73
소련 군부가 트로츠키를 체포하고 용서하십시오 각하! 각하께서 살아 계시면 랜드리스 안 옵니다! 그럼 우리 죽습니다! 하는 장면을 생각해 보다.
그리고 관저 앞에 교수대 설치하고 교수형.
.dice 1 100. = 40
백해 루트는 죽음의 루트라서 꺼린다로 들었는 데.
가장 안정된 루트는 블라디보스톡 루트고.....
모종의 이유로 이란 루트도 막혀야
저렇게 되겠군요.
가장 핵심물자들은 보통 거기로 들어갔어요
이건 무시못할 정도로 거대한 물류부하입니다.
잘못 된 전제로 짠 스토리이니 이건 빛나간 거네요.
말딸셔츠 노드(?) .dice 1 100. = 67
말딸셔츠 노드는 강하다(???)
민간인을 정화의 불길로 태우는
열렬 블랙핸드 단원 레드셔츠(???)
존나 많이 가서 ㅇㅇ
보리맥주쿤
보리맥주쿤
130mm 함포로 공격 .dice 1 100. = 5
왜냐면 일본이 검사해서...
식량 없이 싸워야 하는 소련! 이라는 느낌.
아님 다른게 더있음?
아무로 토오루한테 스토리 진행점이 몰빵되어 있으니까요
공안-검은조직-이중스파이-사기캐-코난 주변인
있는대로 때려박아서
공안부장이랑 코난이랑 연결하는 내용이 나온타이밍에
후루야가 사회적 자살을 해버리는 바람엨ㅋㅋㅋㅋㅋㅋ
야발ㅋㅋㅋㅋㅋㅋㅋ
노블 블라이트?
"다른거 집어치고 현실 인문학의 발전도상이 전세계를 그림다크로 몰아넣는데 ㅋㅋㅋㅋ?"
까놓고 인류제국은 분쟁 지역이 아니면 진짜 평화라도 잇긴 잇음.
[그런데 피와 철의 분쟁이 아니고서는 문명유지도 안되는 현실보다 인류제국이 더 나음 ㅇㅇ]
존나 골떄림.
현실은 언제나 그림 다크였습니다. (웃음)
유대인"만" 죽인거 아니라 카이(진지)
어찌보면 유럽인민들의 최후의 구명줄이었던것도 안비밀
집시: ?
슬라브: ?
"일반 정착민과 유목민을 그냥 대량학살해서 죽인 인원이 못해도 3천만 이상 치솟을 거라는거지"
까놓고 당시의 저열한중앙집권력을 생각해보면
실제 등록도 안된 사망자는 천지뺴까리라는게 핵심임.
님, 열도에만 "무라쿠니" 있는게 아닙니다.
2차대전의 세례는
[유럽의 무라쿠니를 미군맨의 폭격으로 제거했으니 멀쩡한겁니다.]
까놓고 유럽도 심한 동네는 스위스 병신새끼들 꼬라지였음.
죄다 초토화가 되서
그놈의 무라쿠니로부터 혁신가능성이라도 가져갔는데
망령질을 해서
지네들이 포텐을 죄다 조져버린게 트루 자살이었지.
다른말로 성적인 유혹이건 아니건
어떤의미로 인력의 최종 종말점이라는게 집시라는거고.
적화가 심했을 것 같기도.
서구권은 상대적으로 덜되서
[그래서 미개해졌지]
진짜로 장르 그림다크라니까?(비웃음)
ㅆ발 ㅈ간 혐오가 미친듯이 피어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시의 자리를
좀더 밝은형태로 대치한게
[미국임]
그래서 부산이 그모양 그꼬라지인거고.
토착 과
천상대전은 그냥 일상인 동네임
사스가 투견판.
솔직히 한국전쟁 수준으로 탄곳은 베를린 주변이고 동부전선이지 ㅇㅇ
ㅇㅇ
나의 투쟁에서 절절하게 흘러나옴
업보 맞음.(진지)
애초에 나치독일에서 콩사탕 자체가 유대인의 음모라서 유대-볼셰비즘으로 불렀거든요
그리고 힛총통음 하나라고 몰았지비 ㅋㅋㅋㅋㅋ
파시즘의 이름이 더럽혀지고 있어요
국제 연합 산하 국제 반공 경찰 창설.
하지만 그렇다고 자본주의나 자유주의나 공산주의가 현실적인간 아니쟝
정확히 말해서
제가 어장에서
꼬집은 건
"2머전 끝나니까 유대인 비난 논리를 그으대로"
"뒤집어서"
"나토 정당화로 써먹었다는 겁니다."
용하게 2대전 이후에 ILO가 생긴 것 같아요.
제 어장 오는 어그로들 주요 논리가
공산당은 노동권 개선에 기여한 바가 없다는 논리가 왜 나왔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콩사탕이건 자본게이건
둘다 설득력이 있는거지 ㅇㅇ
자본가들의 "양보"만이 노동권을 신장시켜왔고
공산당의 폭압적인 반발은 진보를 막아왔다라는
논리가 왜 나왔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은 팩트임
일본 민권운동이 효과를 본건
1918년 쌀파동-의회포위 후임
>>268 아니 ㅅㅂ 거기서 포탄 갈길 줄 알았냐곹ㅋㅋㅋㅋㅋ
애초에 벌족 체제를 오히려 굳힌게
히로부미의 선택이니까요
더 웃긴건
난 포탄 쏘고 나서도
영국에게 계속 살 각을 줬다
근데 다 망했음 ㅋ
그럴리가요
고려인 대부분이 일본에 다챠를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온 사람이 일본어 회화가 안된다고????
그럴리가 있나
넓이도 넓이고 육상교통 접근환경이 시궁창이니까
약간 콴타스 같은 느낌으로
국영 에어택시가 강제되는 환경이라서
호주 콴타스 같은 느낌으로 운영할겁니다
장식 내지는 치적딸용 업적작 요소가 아니라
진짜로 중요한 광역교통거점일 거고
여객수요 기준으로는 요동-동북에서
서해안 수도권까지 철도타고 가는 것보다
항공이 더 우세합니다.
화물이야 결국 대다수는 해운 내지는 철도겠지만
지금 우리 기준하곤 완전히 틀려져요
당장 KTX 요금체계만 봐도
대련-> 서울이나 요심->서울은
항공편이 시간도 가격도 더 우세하겠지요
솔직히 우리나라 지방공항 제주도 갈때 말곤 안쓰잖아요(폭언)
그래서 할빈 갈때 열차타고 갈래요 비행기타고 갈래요?
저라면 그냥 비행기 타고 갑니다.
그라믄 비행기나 타야져 뫄
애초에 만주만 해도
프랑스에 독일을 합한 크기 보다 크고
독일제국의 두배에요
한반도는 영국정도의 크기임
반토막 나서 작아보이는 거지
극단적인 이야기로
만반도를 만든다고 하면
프랑스-독일-이탈리아를
합한 크기의 몬스터 국가가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잘구운 말딸셔츠 사이에
보리맥주를 끼워먹겠습니다 .dice 1 100. = 73
맛있는 말딸셔츠
구헿헿헿헿헿(미침)
현실적으로 노선 계산하면 철도거리로 1400km 나오는데
이거 KTX로 가면 대충 9시간 20분쯤 걸립니다.
여객기로 가면 수속시간 다 고려해도 두시간에서 두시간 반 정도입니다.
>>321(치익치익-)
뭔가 뭔가
머리속에서
밀딱적 떡밥이 존나게 도는데
머리에서 턱턱 걸려서 출력이 안되는 거시에오
>>322(기름솥에 넣는다)
방금 생각난 떡밥
유로파이터 프로젝트에서
돈도 안주고 인성질하면서
왜 개발 쭉쭉 늘어지냐고 고나리짓하던
독일이 조기에 개박살나고(.....)
영국 일원화(....)가되어
브리티시 파이터 타이푼이 된
윾로파쟝(???)
보정하려고 다이스로 굴렸더니
완안부 머가리 깨고 요나라 머가리 깨고
북송을 먼저 손절후 통수치고
북요랑 같이 북송 머가리 깨고
과확장으로 난 내전스핀도 조져버리고
그렇게 내전스핀으로 대충 ㅈ됨 상태에서
북송을 남송으로 만들어버린 서하랑
귀족 반군이 끌어들인 ㅈ본하고
심지어 약탈하겠다고 쳐들어온 타타르까지
죄다 대가리 깨버린
동북아시아판 둠가이 고려가 나왔다는 레스
그쯤되면
그냥 반도계 정복왕조잖아요
주변국이건 야만족이건 죄다
금부장의 철퇴에 대가리가 깨져서
그대로 평화기로 진입해버림
아니 이건 ㄹㅇ 고구려 리턴인데
말딸셔츠를
대충 3기압 정도의 압력을 가한다 .dice 1 100. = 21
저어러면
카마그 몽골 자체가
철 무역할때 고려눈치를 봐야해서요
ㅅㅂ 담당일진이 맛이 가니까
히얼컴스 뉴챌린저도 아니고
세기말 패왕 라오우잖아 저건
브리티시 타이푼이 된
윾로파가 현실보다 빨리나올거라는
나의 예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셔츠쿤
개발 속도도 더 발라질 수밖에 없고
트롤의 온상이었던 과도한 스펙요구가
타노스당하니까 뫄
개발 스케줄은 더 당겨도 될 겁니다.
근데 도입규모가 쪼그라들어서
좀 더 쫄리겠지요
아무튼 우리는 720대 있다도르가 안되니 뫄
스펙으로 고나리질 하던게
일단 가장 유명한게 독일이고.......
독일만 그랬을리가 없겠지(핳핳핳핳핳)
할만한데?
유로파이터라.........
중동파이터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다쏘: (울부짖는 마멋짤)
당시 기준이면 나머지는
알아서 수그릴 수밖에 없긴 합니다(....)
Meanwhile in France........
공산당: (마구 잘려나가는 국방예산콘)
다쏘: 에엑따(에엑따)
과연 라팔팔은 날수 있을 것인가
개봉박두(아님)
군바리도 안절박하고 정치권도 안절박한거 같은데(폭언)
솔까 빵 법에 지랄친 이유가
위대한 쁘항스를 위한
국방예산의 증액인거 감안하면
공산당 내각 치하 프랑스에서는
살인적인 수준의 국방예산 삭감이
있을수밖에 없지 시프요
근데 그러면 그 세계선 김치 FX는 진짜 박터질걸요
이-글: 시1발 나 칼갈고 나왔다 칼갈고 나왔다고 어!!!(당시 미공군용보다 더 좋음)
라팔: 신시대의 우주전투기 라-괄! 아니 야발 넌 또 뭐야!
윾파: 뭐긴 뭐야 유럽 표준전투기지! 나 사가세요! ㅅㅂ 나 사가라고!
수호이: (뭐야 나 몰라 이새끼들 존나 무서워)
개꿀잼이겠는데
그러고 보니까 고려인민공화국이 슬슬
차기 공군기를 고민할 때긴 한데
BAE: 쫄리냐? 쫄리면 뒤지시던가.
보잉: 아 할매 좀!!!!!
근데 얘들 관계특수성 풀로 땡겨서
풀스펙 고냥이 굴리는 애들인데
라팔팔이랑 윾로파 어따씀????
서울-심양, 직향시 편도 1000km
1년에 열대부터 시베리아까지 모조리 맛볼수 있고 이제 사막까지 올컬랙팅된
전세계 민항기 업계의 불지옥이자 강해질수밖에 없는 항공시장이다
ㅇㅎ
그럼
여기 FX는 대형 하이급이 아니라
미들급 기체 대체겠네
보잉잉은 스빠 호넷 꺼내면 되겠구만
>>365 그럼 공군 전력 구성 줘(벅벅)
그으럼 대형 제공기는 슈퍼 고냥이니까 아직 버릴 때가 아니고
여기 FX는 미들급 사업이라고 치면
쁘항스 라팔
브리티시 파이터 타이푼
쓰빠 호넷.
미상의 소련제 다목적기
요렇게 4파전인감
현실보다 수량이 무진장 늘걸요
여기선 그냥 단독 XXX대 소요일거라서
다들 눈 돌아갈 겁니다
미소 자체사업들 제외하고 가장 큰 건이라
몇대정도???
추축국 '손실' 168.2k : 7.8M '손실' 소비에트 연방
연합국 '손실' 4.4M : 56.2k '손실' 추축국
일본제국 '손실' 78.4k : 23.5M '손실' 국공합작
이 차가운 숫자들 뒤에 얼마나 많은 부모와 아내와 아들딸들의 눈물이 가려져 있을까
레벤스라움, 마더러시아, 국왕폐하, 로마의 영광, 천황폐하, 자유민주주의, 중원을 울부짖으며 죽어간 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죽어갔을까
블랙아이스라 더 이러는건가
독일군 전사자 12만 1천 2백명
이탈리아군 전사자 10만 3천 2백명
소련군 전사자 780만명
영연방군 전사자 150만명
미군 전사자 240만명
기타 연합군 전사자 60만 명
국공합작 전사자 2천 3백 50만 명
일본제국 전사자 7만 8천 명
1942년 11월 27일
아직 4~5년은 더 해야 끝날거 같은데 진짜 얼마나 더 죽을까...
모오오오오오닝
그런데 사회주의자들은? 사이비 교주 하나만 믿고 여기저기 분탕질이나 치기 바빴지. 그 분탕질이 성공해서 나라를 세우긴 했지만 그 나라는 정작 최악의 노동환경을 가진 나라였고
최악의 노동환경(소련 법제상 노동시간은 1주 43시간이었음)
대숙청시기에
내가 봤을때
가장 흥미로운 점은
영국을 빨면 뭐가 된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낄낄낄)
영국을 죽여버림으로서
세계를 다시 만들 권리가
소련과 미국에게 주어졌고
고려는 그 새로운 세계의 상징이었으니까요
지주는 잡아죽이는 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18세기 철학자들도 동의한 부분임
(물론 지주를 싹 다 잡아죽인 중공이라는 나라가 있기는 하지만)
바로 나왔네유
그냥 자기 땅 가졌으면 지주 아님? 이러데
동아시아에서 부동산이란 출세의 척도이자 재부의 중심이었다는 것은 위의 구절 하나만으로도 증명 가능하고.
곽거병 : “흉노가 아직 멸망하지 않았기에 집을 꾸미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걸 저리 해석하냐!!
오펠른에게
고려인민공화국 공군의
미들급 다목적기 수요는 몇대일지 물어보자
막 돈 많으면 저절로 존경심 생기고 그러나?
일차적으로는 한반도 및 부속도서
+
열도 일부지역
무제의 어주를 강에 던지고 모두 같이 마시자!! 했다고
(그곳이 지금 중국 주취안 우주기지)
참고로 고려해군 규모는
슈퍼캐리어 3
경항모 4
오펠른상, 이 정도가 영토라면 해공군 커버리지가 사실상 서 태평양 전체라 봐도 되겠죠?
실제로 시골 가보면 땅이 집이랑 같이 비어 있는 경우를 본 적이 있어서 설득력 있었음
사실 저쭘되면
태평양이 아니라
전지구임(.....)
전근대 부재지주는 그거보다 더하죠
슈퍼 캐리어 10척 정도에
저 판도면 미국 산업의 역군(...)인 쿨리들 유출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까?
- 입헌군주국
- 인구 14억 1374만 2359명
- 양원제 (상원 162, 하원 656명)
- 보수 46%, 중도 37%, 진보 16%
- 공산당 : 정치동아리 수준 (전간기 이미지 폭락 & 소련 붕괴 쇼크)
- 외교 : 미국(동맹), 러시아&영국(원교근공, 우호), 남중국&독일&프랑스(대면대면)
- Dynamic Korea, K-Culture, 교육열 (국가예산의 6%)
- 국민건강보험 & 국민연금
- 송자학당의 후신인 국립대 존재
- 남중국(노나라) : 코리안 드림 & 한국 공장 선호 & 한국어 조기교육
그으러면
직도입 80대
라이센스 350대면 되남
사업 규모 클라스보소
15억이상은 제가 보너무 많아서(진짜)
근데 사실 고려어만 써도 전세계에 통함요 어딜가도 고려철강 써있는 트럭이랑 화물선이 다니는데
15억이상은 제가 보기에 너무 많아서(진짜)
???: 전술기 400대 간다는데여?
5인 사정
영양학적-통계적으로 사람들이 이전 시대에 비해 왜소화되고 평균수명이 떡락했는데 그게 좋은 세상일까? ㅋㅋㅋ
가만있자 후보군이
브리티시 파이터 타이푼(???)
라팔팔
슈퍼 호넷
소련제 미들 전투기
요렇게 4개인감
그나마 식량생산을 주도하는 농촌이 그런데 납빵과 수은섞은 물을 마시던 도시는 어땠을까...?
(메테다시 메테다시)
나는 광냥이가 싫어!!!!!
1. 바로 죽는게 아니라 천천히 죽어서 아픈건줄도 몰랐다. 중금속 중독이 문제가 되려면 중금속 중독 외의 다른 사망요인이 없어야한다
2.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이 많아서 헷갈렸다
3. 원인이 될만한 나쁜걸 너무 많이 쳐먹어서 특정할수 없었다
- 아산화황, 납혼합물, 펠라핀, 흙을 가져와서 가열한다
- 이걸 가열하면 재가 나오는데, 아무 포도주나 가져와서 그걸 혼합한다
- 재가열하면 짜자잔! 보르도 와인완성!
광냥이를 공격한다 .dice 1 100. = 30
현대에도 했어요?
그러니까 광냥이 칼빵 놓는 법좀 알려주셈
그거 장어 젚밥 소스를 어묵에다 발라서 분위기만 낸다 하는 그거 아니던가(멍청0
설마 장어 덮밥집에서 훼이크를 치고 걸린...?
킹치먼 광어는 내 어장 안보고 이야기하는 걸 콘
괴기 사건부랑 체포하겠어는 날아갈 판.
인데
내가 모르는 뭔가 있었나 해서 말이죠
암튼 그게 그거 였구나..
광어냥이는 내 어장을 볼까 안볼까
>>526(흐으으으으음콘)
중국 고속철은 아마 고려식 고속철을 업어와서
까는식이지 시프요
근본적으로 표준궤고
"역사의 승리에 대한 증명"
거 차암.....
선형이라......ㅡ
일시적 승리를 필연적 승리라고 착각하고 지랄발광허는 상황이죠
골 아픈 일.
제국주의는 지금 지 혼자 자멸중이잖
제국주의가 옛날 식 학살 주의로 안 간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자국민 착취로 변주를 줬는데
또 꼴에는 민주주의라서 착취당하는 사람한테 투표권도 줘야해서
>>546 mg08로 쏜다 .dice 1 100. = 23
라피르 수노기 체험하는데 5/5(..)
광어냥이에게 미들급 다목적 전투기
직도입 100대
라이센스 350대 짜리 사업을 던져본다
1시에 ㅊㅋ하면 보실 분???
안들린다~
에어버스도 지금 반쯤은 파산 직전일걸유?
사실 이 시기에 고려 소요를 맞출 수 있는 기체는
슈호넷 밖에 읎어서
보잉 자동승리였고
고려 입장선 미국한테 선물을 좀 줄 필요가 있었는데
다쏘가 막판 뒤집기를 성공시키네요
고작 "항공기"를 올린게 아니라.
우주 분야도 현재 엘랑이 매물 올렷다 봐야되영.
"우리 피트 안써!!!!" 일거임(농담아님)
여암 신경준이 활동하던 시기의
판옥선하고
임진왜란기 판옥선은
분류는 동일하지만
"당연히 다른 배입니다."
그리고 운용 목적도 달라졌음
애초에 여암 신경준은 17세기 말 18세기 사람임(.....)
임페리얼이라서
그리고 여암 신경준이 쓴 내용을 잘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기서 말하고 있는 거는
"배를 똑바로 만들지 않았거나"
"또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지
"우리 배 쓰레기다"가 아니에요
지금 미국이 스펙딸 치건 말건
정비수요로 인해 아오안 라인에 들어가는게 맞고.
정말 급햇던 엘랑은 자신의 눈알하나에 콩팥에 간까지 매물로 올렷으니까.ㅇㅇ
그거 팔고
눈과 간과 콩팥에 심장까지 사이버네틱스(고려산)으로 갈아낄 예정(이왜진)
르노가 있긴 한데
이건 20세기말을 기점으로
[얼라이언스] 시스템이 들어가게 되었구요.
실질 남아있는 제대로된 '자국' 제조업은 다쏘와 에어버스 정도인게 함정.
[OTL 기준 저 두기업을 먹여살리는건 한국임]
이건 절대로 농담이 아님.
에어버스의 큰손도 김치임
이건 농담이 아님.
솔까 소련 안데려온거 보면
처음엔 고려도
슈호넷 살려고 한건 맞을거에요 ㄹㅇ
다쏘가 '우주" 담당하고 있음
즉 다쏘가 무너지면 엘랑은 21세기에 우주 개발에 있어서 전세방 신세 각임.
진짜 지금 인민들에게 일정이상의 빵을 밀어넣어야 하면
전유럽 고속철 산업 이라는 대륙급 배팅 떙기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니까여
그럼 명품 산업을 사이드 이펙트로 취급쌉가능.
엘랑이 올릴수있는게 더 많았다는 거에양
>>609 안하면 디지니까요
이건 진짜로 농담아님.
지금 엘랑이 서 구라파 산업역량을 다 매워넣어야 되는데
더 미친건 엘랑이 그럴여력이 부족하다는거에요
[영국이랑 손잡아도]
스페인 - 이탈리아 - 오스트리아 - 터키 - 스칸디나비아
이 라인에 "산업력" 밀어넣어야됨
절대로 무리임 이거 ㅇㅇ
[이 판에 일붕이가 무너지고 중붕이가 무너짐]
ㅇㅇ 차린 밥상이 아니라.
현시점 서구권은 유사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상태입니다.(진지)
안그러면 죽어요(진짜 죽어요)
아니면 명품(하지만 제조는 otl한국산)메타냐 인데
후자가 완전 막힘
엘랑비탈하고 구라파대공황에 항복하고 자살하기요
단, 파리지앵은 후퇴하겠지만
진짜 엘랑과 서유럽 꼬라지는 헬임 ㅇㅇ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닌가?
하지만 엘랑은 지가 대빵이 아니면 죽는다고(뜬금)
이제 앙리는 본토인입니다?
ㄴ(아일랜드 애들이 곱게 대타협 박아준거에는 이 이유가 존나 큼)
엘랑은 그런데 ECC 메타인 이상 어쩔수가 읎음.
진짜 이놈들은 윗분들이 말한대로 진짜 엘랑 봉고를 프랑코포니 전역에 이미 돌리고 있었어야 함 ㅇㅇ
이럴 거 같긴해
이것말고는 답이 없음
아니면 그냥 파산임.
악! 패텡텡 해병님!
악! 르 끌레르 해병님!
이 글을 봤다면 모든 희망을 엘랑해라 아쎄이!
6 974주 내로 비시봉고가 아쎄이를 수집하러 갈 것이다!
악!
다른거 뭐있음
뇌에 프렌치가 아니라. 빅맥 이식당하는거지.
보통 항공방산은 민항기 세트니까
잘하면
에어버스 민항기까지
고려-중국 일원에 쑤셔넣으면서
인터벌 벌기는 될걸요
잘하면 만주 SSR에까지
미친거 같은데 사실임.
봉남 킴 옹같은 양반들이 슬슬 개인공방으로 등판할하고 제대로 숙성된 경공업 인재팜은 반도 말고는 읎었음(...)
진짜임.
이게 주요한게 그거에요
잘하면
소련 본토에까지
에어버스가 쑤시고 들어갈 수 있음
이거 ㄹㅇ임
영불제국 메타인데.
그거 하면
엘랑이 못참으니 터졋고.
거기 라팔 만드는데 들어간 돈의 90%는 원화일거라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프랑스가 남들 3세대로 티어업하는데 2세대를 쓰냐고요? FX 좆발렸잖...
일본은 미국이 경제장억 찍었으니까
무리지만
중국-만주-고려까지
에어버스 쑤셔넣을 수 있으면
시간은 벌 수 있을 겁니다
잘하면 유럽러시아에 까지도 노려볼 수도 있죠
고려가 배려해준다면
썩어도 프랑스가 완전히 소고 인터네셔널 편으로 갈아탄거잖어
일본 포식하는데 영공에 공군 날아다닐것도 있고
숙련공 확보실패로 ㅇㅇ(이왜진)
이번 기회에 고려하고 보폭 잘 맞추면
외교 비사이로막가로
중국-만주-몽골-중앙아시아까지
에어버스 박아넣을 수 있음
각 잘 서면 유럽러시아에도 쌉가능
고-소 시장만 해도 ㅇㅇ
지구파딱 소련
지구파딱 고려
이세계에서 파딱들을 징용해오시는 USA님의 징집 실력이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검머소 후반우에 ICBM 불시착으로 고려가 꿀꺽했잖음?
그거 불시착이야, 아님 명목상 불시착이야?
솔까 고려 여성들 수요만 생각해도
프랑스의 모든 사람을 명품산업에
징용해도 될겁니다
영국 런하고 독일 작살났음...
???: 햣-하!! 프랑스군 등장!!
저거면 20세기 초 유럽에겐 카간 재림인가?
(우주선, 해외 있던 모든거 포함)
(재한 외국인은 몰루)
드넓은 창공을 지배하여 해가 한번 지기 전에 세상을 한 바퀴 돌고
앉은 자리에서 세상의 모든 지식을 열람하며
한마디 말로 하나의 국가를 소멸시키는 자가 어찌하여 신이 아니란 말입니까?
비단보다도 부드럽고 강인한 천상의 섬유를 입고
가장 빠른 말과 기차보다도 아득히 빠른 강철의 준마를 타니
어찌하여 이들이 신이 아니란 말입니까(로가 짤)
그리고 이 과정이 끝나면 공식적으로 일본은 동구권임.
이거 현재 한국군 전술기 전체랑 동등한 숫자입니다(....)
엘랑이 저 수준까지 다 줄 줄은 몰랐을 테니.
으어(둥둥)
수엘프와 라팔을 굴리는 고려 공군
(아무말)
:::그대 의 헌 신은 보 답받을 것이 다:::(철을 주며)
사실 스네크마랑 다쏘는 이 사업 하나만으로도 각이 나오니까 들이박았다라는 것으로,
이 사업으로 인해서 중국과 고려-소련에 열릴 에어버스 판로는 말할 것도 없구요
근데 고려랑 소련이 초대형 민항기를 못만드는건 절대 아닐텐데
항상 그렇지만 모든 걸 자국에서 해결할 수 없고,
고려가 지금 세계에 와서 맘대로 못하는 거 몇가지가
지금 해운하고 항공물류거든요
세계최강이라 불리던 팬암이 좆망한 것도
장거리 여객-747기 집착이었지요
.............생각해보면 팬암 뒤지면서 보잉이 좀 헤까닥 한 거 같기도(폭언)
고려 입장에서 프랑스가 붙어있으면 할 수 있는 게 꽤 늘어납니다.
어그로도 상당히 분산되고요.
프랑스는..........
솔까 이거 저거 만들기는 해야하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쓴웃음)
본격적으로 항공기술이 미쳐날뛰기 시작하는 지점이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F-14D에 들어가는 엔진이 F100이었나???
여기서는 핀에어 없다
혁명터져서 밀 받아먹는건 그거고 산업까지 소련에 구걸한다는 이미지 생기면 또 혁명터질거 같으니까
어차피 알제리라던가 인종차별도 없에야하겠다 자력으로 따냈다는 이미지도 생기겠다 냅다 들이민거같음
아마 KF-14D와 느슨세계쪽 F110은 호환이 안될겁니다?
소련하고 워낙 오래 붙어댕겨가지고 항공 기계 쪽도 미터법 전환이 이루어졌을 테니까요.
고려도 나름대로 항공산업 역량은 상당할겁니다.
자신들이 미들급 멀티롤 파이터 제작이 불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자신하는 것만 봐도 그렇지요.
현실 일본도 뭐 F-110 받아간걸로 주물럭 거려서 C-1이고 P-1이고 만든거고,
여기 고려는 아예 물류 중심으로 군림했을 거라.(먼산)
주로 가장 많이 가는 데가 남만주였을 건데,
사실 이 정도 거리만 되도 항공 수요가 폭등할만한 거리지요
하기사 지금 공격기가 구형이죠
해군 항공대가........
이거 생각보다 엄청 진지하게 푸시받겠는데
프랑스에 돈이 돌기는 할건데,
우선은 민수로 가야해서
르끌레르 개선각을 보려면
유로파 철도계획이 어느정도 안정된 시기가 되야할 겁니다.
소련: 그렇다면 좋은 나라가 있단다! 매년 10억톤 이상의 강철을 시장에 방출하다가 요즘은 2억톤밖에 방출 안하는 나라가
엘랑: 졍말? 그게 누군데?
소련: 내것도 부족하니 알아서 협상하도록
소련: 히히 못줘 다 내꺼야
고려:(날 좀 놔줬으면)
지금 라팔이 중요한 건 항공 병기 수출이 민항기랑 세트로 간다는 게 중요한 거거든요.
탱크는 그런 부분이 없어가지고
TGV가 유럽 철도의 주축이 된 후에야 각을 볼거에요.
한 10년은 걸릴 겁니다.
지금 아마 보잉도 민항기만이라도 팔려고 닥돌할거고
에어버스는 닥치고 최후의 한명까지(....) 찍고 달려들겠지요
이번 거래는 보잉에게는 정말 치명적일겁니다.
고-일 시장을 통째로 프랑스한테 ㅎㅎ
지금 에어버스가 판로 확보하려면
고려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됨
고려 항로 하나에 중국대륙이랑 소련이랑 일본까지 걸려있음.
>>763 그것도 결국은 철이에요.
"현대사회는 모든 게 다 강철에서 시작합니다."
그나저나 봉잉은 여기서도 지면 단체로 미시시피 강 다이브 해야 하나?
아마 현대사회에서 강철이 먼저냐 석유가 먼저냐 하면
둘다 대등하거나,
철이 우세할걸요
철이랑 전기여도 마찬가지고.
보잉인데.
다이빙을 때릴 정도로 밀리지는 않겠지만,
막대한 타격일거는 상수입니다.
지금 고려도 자체 민항기 역량이 있을지 체크를 해봐야하고요.
지금 에어버스는 "죽지 않으려고 달려드는 거에요."
이거 나가리나면 다쏘-스네크마가 문제가 아니라
에어버스가 뒤집니다.
이번에 전쟁 터지면서 그거 죄다 나가리 났을겁니다.
아마 전일본공수-일항 일부 수량은,
고-미 상호방위조약하면서
고려측에서 일부 인수했을 겁니다.
고려도 미국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눈치........라기 보다는 스텔스긴 한데.
일부는 고려가 운용하고 일부는
군정청 산하 신일본항공(가칭)으로 갔을 테지요.
아마 이 시기면 슬슬 777로 넘어가던 시기라
보잉도 꽤 자신만만하게 들어왔을 건데.
신일본 항공이라.
군정청 산하면 에어버스로 할 까, 보잉으로 할 까는 고려가 정하나?
보잉 : ㅁ..뭐시?!
대부분은 보잉으로 갈겁니다
고려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일본 항공사들이 보잉씹덕(.....)이라서
이미 인프라가 보잉사에 편중되어 있거든요.
혹시 B767 개발 과정에서 미쓰비시가 얼마만큼의 역할을 했는지 볼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오
인프라 때문에......
이후 분할을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하겠네요.
그리고 JAS가 A300 계열을 굴리고 있었습니다.
미쓰비시가 참여했다는 건 찾았는데 말이죠 흐음.
일단 미쓰비시 홈페이지에는 동체와 화물 도어등 해서 한 15% 가량을 미쓰비시에서 생산했다고 나와있네요
일본항공...............
시발 뭔 B747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대를 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들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산)
영위키에는 가와사키와 후지중공업도 767 생산에 참여했고
가와사키가 중앙동체, 미쓰비시가 후방동체와 꼬리, 카고도어를 생산했다고
미쯔비시-가와사키-후지..............
전통적인 일본의 중공업 기업들이고
얄궃게도 본작에서는 미국에 맞아죽은(....)
애들이네요.
이거 재밌네.
그런데 이제 결정권을 고려가 쥐고 있네요.
777로 넘어가야 하긴 하는 데.....
에어버스:인프라 다 바꿔 줄게! 제발!
이러면 보잉도 문제.
아니 씨벌 잠깐만..............
일본항공 이새끼들
국내선에다가 B747-400을 굴렸...................
................야 이 미친새끼들아!!!!!(경악)
기보유하던 767 737에 도입 계약이 남은 767과 747-400까지는 확실히 들어올거고,
777도 예정보다 규모가 줄긴 하겠지만 도입 자체는 할듯?
잠깐......
신칸센 도배하면...... 항공기 수요가 줄어든......
고려가 철길 깔고 있으니까.
아니오 이새끼들
도쿄-오사카 노선에다가도 썼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 돌아이들이야
이러니까 망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토가 너무 길어서 신칸센만으로 이동 수요 커버 못해요
소형 항공기로도 충분하지 않나?
500명 탑승
소득증가로 증가하는 국내여행이 더 많을 느낌(?)
휴가도 제대로 주고.
일본 항공수요는 수직으로 올라가면 몰라도 줄지는 않습니다.
물론, 신칸센이 싸지면서 분산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지금 고려가 집중하는 게 일본 임금체계를 고려화시키는 거니까요."
당장 탑승객 500여명이 전원 사망한 JAL123편 사고도 오사카-도쿄 노선이었어요
무시무시 하군요.
사실 아무리 일본항공이 위엄이 넘쳐도
협동체 여객기 좆까고
100대가 넘는 747(...)을 굴리며 끼요오오옷하는 건
미친 짓이 맞음 사실(쓴웃음)
사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신칸센 선형이 사실 심각하게 ㅈ박아서 그런게 크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이런것도 버블의 잔향이지요.
버블기를 대표하는 생활상 중 하나가.
잦은 국내 여행과 스키장-스케이트장이거든요.
그래서 카레카츠가 의미가 컸던 거고요
(이것도 버블의 상징 중 하나였다.)
비행기로 가는 스키장-스케이트장-산장 그리고
카레 카츠나 튀김우동이 하나의 세트였습니다.
"풍족한 생활상인 것 같지만."
생각외로 평범한
전형적인 버블기 휴가 풍경이죠.
>>821 마저 쪼개준다 .dice 1 100. = 31
일항이 굴린 협동체는 08년부터 737NG 도입하기 전에는 JAS 합병으로 06년에 들인 MD-80/90시리즈 35대가 가장 규모가 컸음.
뭔가 뭔가임 ㄹㅇ(.....)
난 여름 휴가를 생각.
일항은 팬암 벤치마크해서 광동체 아니면 안키운 느낌이고
737오리지널 - 320 - 737NG 순으로 전일공 협동체 라인업은 꽤 탄탄한 편입니다.
일항은 상폐 직전에야 겨우 737을 정규 기단에 넣었고 ㅋㅋㅋㅋ
참고로 미국이 경제주권 회수해준게
미국 입장에서 크리에요
당시 일본 경제는 대미 수출 말고는
"아무것도" 할줄 몰랐습니다
일본항공의 협동체 기단은 그냥 없고, 전일공은 이제 슬슬 퇴역해야하는 737 오리지널 뿐이고,
그나마 최신이 JAS의 MD-80 30여대 뿐입니다. 이외에 전일공 737과 비슷한 상황의 DC-9 20여대가 있고요.
정치권 간섭으로 지방발 직항 장거리 노선을 마구 박아댄 영향도 있고 그럼
그걸
왜
북해도에서
가(....)
아니 오사카도 아니고 삿포로에 구주/미주행 노선은 10ㅋㅋㅋㅋㅋㅋ
그 이전엔 하코다테발이잖앜ㅋㅋㅋㅋ
거기서 그게 튀어나온다고(아연)
여기에 대환장 기종편성과 공항정치문제가 돌아갑니다(...)
그돈씨 우리 3발기 사시죠? 이거에여
혼메이신 고속도로(교토-도쿄 잇는 고속도로)가 개지랄 염병이 났다는겁니다.
'화성침공 항공기'
전일공이 2000년대 들어서 747을 처분하기 시작해서
14년에 마지막 747-400을 처분했죠
전일공은 그래도 737 오리지널 - 320 - 737NG로 협동체 기단 그럭저럭 유의미하게 있던데
그나마 하코다테발 유럽 노선 같은 뻘짓은 안하는데
일항도 구조조정 겪으면서 737NG 들여서 협동체 비중을 많이 늘리긴 했습니다.
상장폐지까지 겪고서야 그걸 했다는게 문제지만
공항은 남서쪽 구일본군 비행장 자리에 지었을 가능성이 높지 싶네요.
한일 해저터널은 저 스스로가 그다지 취향이 아니어서
탐라 식료품 물가가 서울이랑 비슷해요(...)
따흐흑 제발 해저 가스관이나 송유관 둘중 하나라도 깔아줘
전후 발생한 실업자들 데리고 신칸센 깔고 있다고
.dice 1 100. = 50
ㅠㅠ
...샤인머스켓은 좋아하긴 하는데
(아니다)
즉, 둠슬레이어의 BFG(헛소리)
성스러운가? O
음 용사가 맞군
F14는 기본적으로 함재방공 대형 전투기로
대형제공기죠.
워낙커서
멀티롤도 가능해지는 거고
현실보다는 확실히 빠를거고
얼마나 빠를지는 봐야합니다
솔까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
도 프랑스가 돈이 읎어서 그런거라
광어냥이다.
광어냥이
나쁜 냥이
>>935 다이스가 미쳐 날뛰어서
은 시제기가 나와서 무리?
일본에서 "상사"가 소멸한 겁니다.
은행과 상사가 월가 손에 박살난 거에요
상사와 은행에 종속된 제조업 기업들도
도매급으로 끌려가는 거고
일본 경제 구조에서
상사-은행 <-> 제조업 업체
관계는 극도로 수직적인 관계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일본의 목을 쳐버린 겁니다
그니까 짱구 아빠 같은 샐러리맨들이
발로 뛰고 계약 따고 하면서
업체간 물량을 조율하고 오고가는 거고
버블 셰퍼드들이 일본 은행권과 금융권의
조율을 맡는데
이 체제를 깨버린 겁니다
일본 내부의 잘라파고스와 자율성이 소멸한거죠
스네크마놈들 엔진에 똥을 아주 푸짐하게 싸대서 원역사에서 겨우 탑재가능한 M88-2 완성한게 딱 96년인데 그 전이면 ㄹㅇ 국물도 없고
고려판은 00년 찍기 전에 M88-4를 완성할거라는 믿음이 있음(아무말)
GE f-100 엔진이자나욬ㅋㅋㅋㅋ
F-100 엔진 코어 보유국ㅋㅋㅋㅋ
????
딱히 격상될 것도 없어요
프랑스면 이 정도는 해야지 죽고 싶은거임???
정확히는 플레이어는 고려로 끝이고
"열강"으로서는 말석이죠
라팔팔에게 존나 흉악하고
돈많은 물주가 생겼을때.txt
달러는 안그럴텐데
검머소 동네 영국 금고에 딴나라 금들까지 쌓아두지는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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