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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수 천억의 빛나는 별 중에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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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두 번째 조건부 메이킹으로서 각 행성 그 자체의 대변자인 천군/무녀의 메이킹이 진행중입니다. anchor>1597032304>798
10.조연 메이킹은 엄연히 MTU의 구성요소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설정이나 힘의 근원 등을 집어 넣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작중 묘사된 파워밸런스나 힘의 위계등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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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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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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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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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73/recent
2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91/recent
2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474/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170어장 anchor>1597038238>1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238/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133/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35/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46/recent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404/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158/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64/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86/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716/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219/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684/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03/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248/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84
두번째는
내일부터 만들어야지
문자 그대로.
여태까지 동생이 머물러야 하루 이틀 정도 짧은 기간이라 몰랐는데,
이전처럼 어쩌다 한 번 이면 몰라도 장기간 머무니까 대다수 기간이 방 점거됨
+오랜만에 왔다고 가족행사가 기본으로 잡혀서 연재 자체가 빡세네요 으하하하학(혼란)
사과의 의미로 개변권 3개 추가로
현재 개변권 32개+■■■■■□!
그리고 오는 주는 최대한 연재빈도나 시간을 땡겨보도록 하겠습니다아악
모두들 좋은 휴일 보내셨기를!
그나저나 그 때 그냥 지나쳤었는데 우주에서 알려진 지구인의 수명은 50년 정도 밖에 안되낰ㅋㅋㅋㅋㅋㅋㅋ(가오갤3)
그러고보면 이번에 그래도 지혜가 숨은 컨셉질인 박신을 누를정도로
직선 '만'이 머리에 있는 직선성애자가 추가됬다던...
포르네우스 항목을
anchor>1597049248>955
이걸로 수정했습니다.
인상이 순해보여서 다른 것은 물론이고 몸길이도 수정했습니다.
3.8킬로미터는 인천부터 서울까지 직진거리이며, 금문교보다 1.1킬로미터 더 깁니다.
그리고 옆 동네에서는 시간선을 잘못 타버린 루시가 떨어지는데..
그나저나 생각해보면 루시가 떨어진 길티기어는 이리저리 틱틱거리거나 해도 기본적으로 선의로 움직이는 애들이 많단 느낌?
그래서 그 다음으로 접한 같은 게임사의 블블쪽에서 하나같이 애들이 죄다 인성이 파탄난거랑 스토리 꼬인거에 적응 못했었고...ㅇㅂㅇ
...아 문득 떠오른 이쪽의 지인연결이 떠올랐다(콩!)
아이스크림 3부작!
그리고 저 어깨는 신톨인가 주사해서 만든걸로 추정되는 근육이라하는
(이런 근육 캐릭 좋음)
저는 아주 좋소
그리고 데스와 말투 사용자
네놈을 "근육"해주겠 데스와~
>>65-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O /∧ O. /V O
.∧. / ∧ / ∨ ハ
/ ∧ / O ∧/ O V/ハ
' O .〉/\__/∨ /∨ .O
l ∨ // ∨ ./ V |
l o∨/__ ___∨二V O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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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仁二二乂(ニニニ>─'≧
',| .| ー茫テ\/ イ/才ニ//ニニ//:i:i:i:iハ ヽ
| .| 〉ー彳 l||l /{ ((0) { | |ニニ{ {:i:i八:i:i:i:i} |
_/ .|::.. :|:::::) //八八Vニニ{ {\:i:i\iノ∨
/ .く__| lム \イ |イ/////ニ〉\二\ ≧ー=彡'
/\__ {:∧ <う/ 八 ((0){ニ{///>─‐ 丁丁
{ / \ |:i{:i>厂 |ニニ乂ニ}7个 乂ニニニ( o )\
( X \/ ̄¨八:::. |ニニ\ノ::://///  ̄ ̄ ̄/ ̄ ̄\
/ \ { ..:\ \ }ニニニ|:://///{ / / ∧
_/_____\イ :::::::::::\ 厂 \ニ/:{/////:}:ハ{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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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V ./ー ハ∧ } ∨.ニ=ー=ニ//:::::::::/¨ ̄} .Y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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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ー {|:|_ .∧/ マ\ V:::::::::/ /:::八__ ∧_/ ∨
| |/ V{ー::{l::∨ マ\ マ \  ̄ /::: { } ∨  ̄ ̄ \ ∨
|∧ .八ー /l::::∨ マ:::\ マ ノ>く:::::::::... / |}\ \ }
\ ./ 寸 ∨::∨ マ::::乂イ マ 寸≦ー匕 .八 } ̄ ̄ ー<)
\ / .寸 V:::∨ V:::::::\ マ \ //\ム_二ニ=‐=ニ\
≧=ー=≦∧/ V::::V≦:::::::>ー \ マ // / V ∧
∧/ ∨/二ニ=ー:::::::::::::::::乂____才 /イ\ /. V ∧
く/ \  ̄ ̄>ー─=ニ二_____彡<<\/ ∨ ./ ∧
\/ \_ / \ / 艾彡___>< V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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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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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寸ニニ| |ニ=ーl  ̄ ̄ ̄ }
マニニ| |ー=ニ| |ニ=ー| |-=ニ77/
성명 : 니콜라스 앙겔루스(AA: 귀도 미스타(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직업 : 이탈리아 경찰
능력 : 사격술, 데드아이, 격투술 등
특이사항 : 근무의욕이 너무나도 높음, 숫자 4에 대한 강렬한 트라우마 반응
상세 :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시경의 경찰관. 계급은 경사. 딱히 엘리트 코스를 밟은 건 아니지만 특출난 사격술과 직감, 멧돼지같은 행동력으로 실적을 달까지 쌓아올리고 있다.
하지만 그 붙임성과 사교성에도 불구하고 그 실력을 시기하기 시작한 경찰 동료들에 의해 이탈리아에서 가장 한가한 시골 마을로 승진 및 인사이동, 사실상의 좌천을 당해버리고 말았다.
매정한 동료들의 야비함에 분개하는 니콜라스였지만 뼛속까지 경찰인 그였기에 그는 새로운 근무 환경에 적응하기로 결심했다.
...반려 화분 한 개와 같이.
경찰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마냥 니콜라스의 신체능력은 특출나고, 두뇌도 명석하다.
하지만 그가 비장의 카드로 지니고 있는 능력인 데드아이는 아직 그 진가를 보여본 적이 없다는 다행스런 상황.
아예 쓰는 일 없이 명예롭게 은퇴하는 것이 니콜라스의 바람이다.
한없이 경찰로서 진지한 니콜라스이지만 유일하게 인간적으로 꺼려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숫자 4다. 4는 불길하고 불길한 숫자라며 4와 연관될 때마다 자신은 매번 죽음의 위기를 겪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그것을 믿는 자는 적다.
간략하게 이 정도 쯤.
감수 부탁드립니다~
슈퍼지구와의 충돌로 변화가 크게 일어나겠지.
체제명 하나면 몰라도 이거저거 다 긴 녀석들잌ㅋㅋ
결국 종의 레벨에서 용인과는 상하관계가 있고
그 용인으로 승천하는 과정을 용인들에게 선별권 및 집행권이 있다고 하면 아예 모든 린인이나 주인을 용인으로 승천시키는게 아니라면 원론적으론 만인이 평등한 민주주의의와는 뼈대부터 뭔가 안맞지 않나해서
오히려 지금 보면 린인이나 주인의 목소리가 커져서 의견을 반영하고 내는건 평범한 선정이 펼쳐지는 신분제 사회 아닌감 ㅇㅂㅇ?
엘더 드래곤이랑 고블린 한마리, 병사랑 소드마스터가 모두 똑같은 한 표를 행사하고 한 표의 가치를 가진다는 점에서
아예 근본적으로 능력이 다르다는거고
그런데 제국쪽은 일단 기본적으로 용인들이 상위자에 기득권층이란 면으로(부정적인게 아님)
인본주의나 그런거가 아니라면 민주주의 도입은 개념부터 충돌해서 프랑스 혁명보다 피보라가 나지않으려나...?
따라서 민주주의(民主主義) 가 유입된 건 맞지만 민주주의(民珠主義)가 발흥한 것입니다.
같은 연유로, 사실 천신주룡삼황오제국도 작품내적으로는 심혈을 기울여 최대한 줄인(...) 것입니다.(HAHAHAHAHA)
종족적인 특성으로도 맞물리지 않으니까여
그 승천의식이 자격있는 애가 자동으로 승천하는 식이면 몰라도 아무리 합리적이거나 지지를 받아서 집행될지언정 근본적으로 사회구조가 '위에서 부터의 수혜'라는 점에서 발목이 걸리는
그래서 제가 '혼자서 용이 되어버린' 차오차오를 그 제국사회의 근간을 부숴저버리는 일탈자로서 써먹은걱ㅎ
그러면 그 부분을 좀 부각했었어야
안그래도 갈망자님은 너무 정보를 한 데 욱여넣어서 뭘 말씀하시려는지 오히려 잡기 힘든때가 있다보니
당장 요번에도 곁다리로 이야기하기만 하는 원판늠은 대사만 늘어나지 왜 나온거지?란 생각도 들었던
해당 묘사 시점 당시 스스로의 종합적 역량을 충족하는 기준에서 본인의 지향점을 끝없이 파고드는 것에 부족한 부분을 인망으로 메우는 것을 명시적으로 허가한 것입니다.
때문에 용인은 몰라도 용왕의 자리를 확실히 좀 더 빠르게 노릴 방법론이라는 측면에서 민의가 유효하고,
그 민중 각각의 역량이 강화된 것과 그들이 서로 모여 의견을 내는 것이 문자 그대로 "좀 더 가시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흔히 판도물 다이스에서 굴릴때 다이스값마다 한 줄씩 있는것처럼 써달라고 했었는데
그런 내용을 전혀 캐치 못했었던(...)
저는 그냥 '아 린인들이나 주인들도 역량이 올라오니까 이젠 얘들 의견도 좀 신경쓰자' 정도로 받아들였지
용왕 등극 관련으론 전혀 인지를 못했던
이런저런 성과가 있다고 해도
결국 직접적으로 전달이 안되면 실패한 묘사니까요
당장 제가 잡담판에서 이래저래 떠들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본편에서 묘사하는것도 그거 때문이고
>>104 ㅇㅇ 어떤 형태에서든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문제는 있기마련이니
하는김에 지난번 크리랑 붙은거 때도 보면
애당초 존재 자체가 범죄인 잡종들이니까 카미카제 식으로 들이박게하는 정치장교 같은것도 있을것
원래 크리쪽은 네크로페이서라던가 다크 에스더처럼 미사일을 뿌리면서도 '함선 그 자체로 들이박는 물리충각'이 주된 전법이니까요
물론 독전대나 그런 느낌으로 악에 받히거나, 평가를 못받는 케이스 일수도 있기야 하다만
하는김에 인력으로 끌어당긴다고 했을때 '저걸로 처리가 되면 모르겠지만 그냥 씹는 녀석들한텐 스스로 거리를 당겨주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던
당장 기도라 종들만 해도 블랙홀 급이 아니면 애당초 자기들이 인력/척력 발생장치니까 씹을테고
그 이성판들은 단순히 이성판이 아니라 초능력의 부산물이라는 걸을 알기 때문에 들이받을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했고,
따라서 형벌부대 측에서도 그 주체를 어떻게든 노리는 것이 유일한 길이었다...
일단 병원 갔다왔고
별일 없다 카는데
만약 이성판이 질량병기로 사용되었던 용례를 꺼내들었다면, 여러 모로 힘을 적당히 보여야 할 필요가 있었던 종려라지만 제독은 산 채로 (이성판에 부설될) 공동묘지에 안치되는 것부터 시작했을 겁니다.
사상의 승리라는걸로 선전되기는 할겁니다
일단
야밤에 천둥 치던 도중 대충 생각한 딴 소재
우주 나폴레옹겸 시저의 군단(묵시록의 추종자는 냥코군단으로 하고)
우르수스는 데몬 소재로 엮어보고
(슈퍼지구는 제국이 아니니까 포함안되는걸로)
우르수스
가미라스/이스칸달
마지막은 미정
둘 다 같은 계보에서 나눠진 것이라고 최신 버젼에서는 그리 나왔죠.
[프리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턴 군단에 피닉스 포스의 오류 소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두 눈으로 보게 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돌아가면 사르비우스 약올리면거 놀려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카] 즐거워 보이네……(먼산)
저절로 뇌내재생되었습니다(먼산)
분류/성간제국
주요 종족:우르수스, 그외 다양한 이종족
수도성:에큐메네폴리스-디에티=그라이퍼부르크
군사조직:우르수스군, 황제의 칼날
이념:전제군주제
"우르수스 제국의 그 광대한 영토에서 뿜어져 나오는 인구와 자원은 국민들에게 끝없는 자신감의 근원이 되곤한다.
비록 태반이 제대로 개발되어 있지 않고 인구조사조차 제대로 되어 있으며 한때 몰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신 황제의 즉위와 함께 체제가 급격히 정돈되고 있다. 이에 대해..."-잔다르 국립 대학 우르수스 제국에 대한 리포트. 파일 n-2794
행성의 태반이 얼어붙은 반인반웅형의 종족, 우르수스의 제국.
종족 자체가 폭력적이지 않으나 한번 분노하면 군인이 아닌 민간 장정 대여섯명이 약탈하러 처들어온 완전 무장한 크리 중대를 맨몸으로 찢어발겼다는 야화가 존재할 정도로 강인한 육체를 자랑한다.
이러한 온화한 종족적 성향과는 다르게 정치제도는 우주적으로도 구세대적이며 귀족과 왕족 사이에서 권력을 두고 오랜 세월 견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르수스의 역사는 이러한 귀족들중에서 군사력과 경제력을 쥐고 있는 주요 권력집단, 보야르들과 근대화와 중앙집권을 도모하는 우르수스 황실 사이의 대립의 역사로 이어진다.
현 우르수스 황실의 차르, 표드르는 이러한 노쇠한 국가체제를 개혁하기 위해 주변국들에 적극적으로 유학생들을 보내면서 사회적인 개혁을 시도하고 있지만
국내의 각종 반발에 시달리고 있는 중이다.
-황제의 칼날-
"내 두발이 서 있는 곳이 바로 우르수스의 위대한 영토다"이름 불명의 황제의 칼날
정식명칭 우르수스 제국 제1 근위군단.
거의 대부분의 자료가 베일에 쌓여져 있는 초인집단으로 진짜 군단인지 아니면 이름이 군단인지 조차 불명이다.
단 하나 동의 가능한 것은 이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압축된 천재지변이라느 것이다.
가장 최근에 확인된 이들의 전투능력은 배틀나이저를 동원한 괴수 테러의 현장에서 출현한 괴수를 1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참살해 버리는 등 그야말로
괴물같다는 말조차 편린에 지나지 않는다.
-국가-
"눈송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코트에 닿는 순간 뇌가 이해를 거부하는 '무언가'로 녹아내려 땅위를 뒤덮은 검은 안개로 화하였다."
황제의 칼날의 힘.
일종의 준-포켓 디멘션의 일종으로 추정되는 현상.
그 현상에 대해서 정식적인 발표는 없었기에 단순한 추정에 불과하지만 이 영역안은 '우르수스의 영토'로 재정의 되며
우르수스의 황제의 의지를 집행하는 황제의 칼날의 의지는 물리법칙보다 상위의 개념에 있는 '무언가'로서 적용되며 현실은 그들이 정의하는 대로 재정립된다...라고 추정된다.
-데몬-
"무지가 해법인가 지식은 독인가"
우르수스 제국을 몰락으로 이끈 이차원의 생명....아니, 존재.
현실우주가 아닌 미지의 차원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고밀도의 정보집적 아스트랄체.
타자의 인지에 의해서 구체화 되며 그것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을수록 더욱더 확고한 형태를 가지게 된다.
이것이 악의를 가진 침공의 첨병인가 아니면 고양이가 사냥감을 건드리는 행위인가, 학자들은 수벽년 넘게 연구해오고 있지만 그 실상은 아직까지도 불명이다.
황제의 칼날은 본래 이 데몬들과 싸우다 불가역적인 손상을 입은 전사들이 침식되기 전에 스스로를 광기에 가까운 자기세뇌로 침식을 이겨내고,
데몬의 현실개찬 능력을 역으로 손에 넣은 결과다.
-크레이즐리선-
개체, 혹은 현상. 아니면 둘다.
일반적인 데몬이 잔가지라면 크레이즐리선은 나무의 몸통.
최초의 데몬이 나타난 행성 인피에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었고 아직까지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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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메이킹 2
앞으로 메이킹 확정은 2
검수 부탁드립니다
사미 로그라이크에서 이것저것 풀렸죠
(아직 업데이트를 안 받은 사람)
전설의 스케반은 학교별로, 그러니까 초등부/중등부/고등부로 나뉘고
대충 그거마다 대털 느낌으로 지역구 전국구로 나뉘는게 아니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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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ハ /V赱リ} ハイi:i:i:i:i:i:i:i:i:i:i: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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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冖ー、、_.. /,,,_,[ミ、,,,イ゙´ ,}'' \;';';';' ;'; , r( ,ノ .| }ト;';';';';__|_xix_ 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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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イ´'/,'ノ\、\=、\\\ \∨/ ̄ /;';';';';'{ .{:::::::\_/::::::::::| .|,| | ///{-, イノ;' ;' \ ___,,'''''⌒¨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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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ー''}
} ,,,、、_}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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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사르가타나스
종족: 악마.
AA위치: エデンズリッターグレンツェ.mlt/殺戮の騎士ザイン・オースラント
별칭: 지옥대장군
능력: 타인을 투명하게 하거나 다른 장소로 옮기거나 자물쇠를 여는 등의 능력
무기: 괴력으로 휘두르는 대형 철퇴.
설명:
지옥의 대공이자 많은 여단을 지휘하는 지옥의 장군.
원래는 초고대문명의 위대한 정령기사였지만, 사악한 이교(사르킥)과 내통한 아군에게 배신당하여 개조당한 채로 지옥에 떨어지게 되었다.
허나, 그것은 죽지 않았다.
사르가타나스는 지옥의 불길을 머금고 개조된 육체 와 광포한 상태로 날뛰며 수많은 악마들을 쳐부수며 72위에 도전했으나
전력 낭비를 싫어했던 당시 72위 중 일각에게 패배 후 감금.
이후, 루시퍼가 판데모니엄에 들어오면서 수 차례 사르가타나스를 재개조 및 재조정, 정신만큼은 돌려놨다.
그런 그에게 루시퍼와 바알은 신이 널 도와주지 않았으니 우리 밑에서 일하지 않겠냐며 꼬드겼고,
결국 지옥의 장군이자 악마로 전생하여 루시퍼와 바알 등등 위대한 악마들 밑에서 차례차례 돌아가며 일하게 되었다.
현재는 아스타로트 휘하 타락한 정령군단의 군단장으로 역임 중이며, 제이미 브래독인 포라스*의 선임이기도 하다.
*anchor>1596759080>398
ps.
안 그래도 뭔가 삘이 와서 바로 만들었습니다!!
포라스의 선임이란 것이 있어서~!
오늘자 연재본
없네요(뇨룡)
다만 아들의 행보에 대해 부정이지는 않지만 너무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에 대해서 부담스러워 한다는 쪽
그것과는 별개로 자금이나 정치적 지원등은 할수 있는대로 해주는
빈도 도대체 무엇
바로 창가랑 이어진 방에서 대피해서 베란다가 있는 거실로 대피(...)
캐삭빵 가즈아(반쯤 기세, 반쯤 진심)
헤어튼 쨩이 여러 가지 인간군상을 보면서 '일 끝나면 캐시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러 가자, 만나지 못해도 좋으니까'라고 어렴풋이 생각하게 될 정도로는, 캐시보다 멘탈이 약간 강하고 긍정적인 편으로요.
좋은 친구는 두고 볼 일입니다. 고생했다 잔느야.
아버지가 천둥 소리를 녹음하신다길래 녹음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데드풀 대 울버린 보러 도착! ㅇㅂㅇ
그나저나 어제밤 부터 여긴 가이오가가 이겼나 크아아악
(어제 말한 10~20초 간격 벼락, 지금은 폭우)
가이오가가 헤엄치며 떠나는 사이에 그란돈이 눌러앉았나 보네요.
(이쪽은 메가 그란돈이 모두를 맛나게 굽고 있는 중)
이건 우리가 알던 데드풀3가 맞습니다(웃음)
대사 조금 수정
증오와 이분법의 굴레에서 점차 벗어나는
>>190 ㅋㅋㅋㅋ 가끔 그거 있죸ㅋㅋㅋ
토닥토닥.
나왔구만. 살처분 영감님.
내일 뵙겠습니다
쉬세요
그리고 이세돌 커버곡이나 키딩 등 왁타쪽 뮤비들도 봤다면서 땃쥐가 언급했다고 합니다
점장님이 크로니한테 세구가 무슨 말 하는지 번역을 부탁하던 그 시기에 뮤비 얘기도 했던 거 생각하면 아마 땃쥐도 그런식으로 왁타버스 영상 몇 개 접한 것 같네요
사족으로 En쪽 소식은 아니지만 Jp쪽 라플라스도 트위터 개인용 계정으로 이세돌 락다운 뮤비 링크 남기면서 샤라웃 해줬다고 합니다
이파리로서 이런 샤라웃이 여러모로 고맙네요
먼저 들어가볼게요오~
...웃음소리 연기 힘들겠다.
(구로로~ 라던가. 구로로~ 라던가.)
한레스 추가했지만 마무리 시작했다는 의미로...
대가리를 박아야 했다.
어디까지나 그건 개인이 강한거지 인류전체가 강한것도 아니고
작중에서 중위권즘으로 여겨지던 이포스만 해도 계획만 잘 풀렸음 요번 주인공 일행 스윕하고 이기는것처럼 마왕들도 강하니
그리고 하로 낫토상
잘 진행은 되고 계신지
이게 뭐시랄까 역극이란게제 스타일이긴 하지만
사람을 막 갈아서 (특히 나를) 넣는거란 말입죠
참치분들 덕에 이래저래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ㅇㅂㅇ
아예 꿀꿀한 기분도 풀겸+연재때 부스팅용으로 이래저래 도파민이나 엔돌핀 재충전 중
공포. 증오. 파멸원망.
이에 기반한 삼신일체의 고대의 악.
지금은 역사의 뒤로 물러났지만 언제든지 다시 나설 수 있는 대악마.
...으음... 괜찮으려나?
그에 버금가는 강자들도 여럿 있으니까 ㅇㅇ
그렇다고 포인트는 놓치지 않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뿔달린 말=코뿔소(아무말)
▼――――――――――――――――――――――――――――――――――――――――――▼
이름:
종족:
능력:
설명:
▲――――――――――――――――――――――――――――――――――――――――――▲
오랫만에 탬플릿 끌올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965734?
사실 포켓몬 이래로 몬스터 테이밍물의 딜레마였던것
그런데 이 장르 원조인 메가텐은...(대충 악마합체로 갈려나가는 악마들)
일인군대!
anchor>1597032166>34-603
오늘자 연재본
드디어 클라이막스
이해 안 가는 부분 있으면 내일 해설을...
캐서린이...!
그리고 따로 이해안되는.부분은.없었네요
이만자러그헷
역으로 먹어치워라! 머나먼 곳에서 퍼져오는 절망마저……!
A; 만약 네가 비싼 사람 음식 먹을 필요도 없고 흑마법을 사용할수 있는데다 불로의 종족인데 부자가 아니라면,
그냥 태양 아래로 직행하는게 좋을 것이다.
그야말로 빌런들이 다 결집한 팀이었을 줄이야.
망령인줄 알았는데 슈마고라스의 힘.. 아예 창공의 협력자인건가
슈마 입장에서도 그럴듯한 이유나 믿는 구석이 있거든요~
문지기2: 우리 중 하나는 언제나 거짓을 말한다.
마법사: 아 나 이 문제 알아. 여기선...
(바바리안이 도끼로 문지기 1의 뚝배기를 열어버린다.)
마법사: 야 너 뭐해!?!?!?
바바리안: (문지기 2에게 문지기 1의 시체를 가르키며) 쟤 죽어있냐?
문지기2: ....아니요.
바바리안: 쟤가 거짓말 하는 놈이구먼.
문지기1: 우리 중 하나는 언제나 진싫을 말하고...
문지기2: 그런 거 없다.,
바바리안: 이곳이 어떤 곳인지는 이미 들었다. 2 네놈이 거짓말을 하는 놈이군.(!)
하긴 저런 문제선 맨 처음 거짓말쟁이 하나 참말쟁이 하나가 있다는 명제부터 파고들면ㅋㅋㅋ
문지기1: 우리 중 하나는 언제나 진싫을 말하고...
문지기2: 우리 중 하나는 언제나 거짓을 말한다.
바바리안:...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따로 해설은 필요 없으시니 다행
디디디케이도 등장
사실 후반 전개는 허무할수도 있다고 미리 말하긴 했지만...
자세한건 다음 연재에서 드러날 예정이지만요.
이 곡이 필립 배우 남동생이 만든 곡이구나
맥스 레이디얼이 "감이 떨어졌구만!"이라고 테리맨을 도발할 만 하더군요.
통하지 않을 기술을 걸려고 시도한게...
당장 스프링맨부터가
라인하르트가 사후에 죽음 어르신한테 스카우트되어서 사신 취직했는데, 사신들 중 적지 않은 수가 그런 식으로 영웅이나 초인이 사후 영입된 케이스이지 않을까. 라인하르트를 포함한 7명의 직속 수하들(명칭이 뭐더라?) 중 상당수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고(푸르거스는 어느 쪽이었던가?), 메이킹이지만 료우기구미 초대 조장도 그렇게 영입되어 꼬마 도마뱀이 되었으니.
힘멜이라던가 사후에 바로 제안받고 스카우트될 것 같단 말이죠. 성격이 공무원 체질이라기보다는 천성 동화 속 용사님인 쪽이라 죽음 어르신 직속 같은 자리는 자의로든 타의로든 못 되고 현장 요원이나 현장 관리직 상급 정도는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음음ㅋㅋ 확실히!
(실은 3차에거 힘멜이 후반에 잠깐 나올 것이라는 사아실)
(덤으로 말하자면 팀 알타입 3차 막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상중하 세 편으로 나눌 거란 사아실)
(원래대로라면 라이브 씬 이전의 간단한 노가리였을 텐데 또 분량 조절 실패했단 사아실)
(아니, 상중하로 분량을 나누는 건 내가 더럽게 못 하는 거니 역시 전후편으로 자르는 좋겠다는 사아실)
(지금 운동 나갔다가 이따가 돌아와서 대충 저녁 다 먹으면 흡혈쌀 깎으면서 올릴 생각이란 사아실)
분명 시에라 반테라였던가……
아, '일곱 깃발'이란 뜻이니까 시에테 반데라입니다
스페인어라서~
기왕 하는김에 싹 드리면
푸르카스: 세이버
라인하르트: 랜서
벨리트: 아처
홍루: 라이더
오닉스: 캐스터
볼레타: 어새신
알파드: 버서커
입니당
아닠ㅋㅋㅋ 프문 공식방송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나왔기에 하는 중
지금 튜토리얼 중이지만 감상은..
그럭저럭
(조각은 좀 쌔하긴한데)
이미지 적으로는 혹시 장화신은 고양이 2편의 그걸 보셨다면 거기서 나온 2차창작으로 마지막 순간에
죽음을 친구로서 받아들이는 그런 느낌으로~
작성 중...
오늘자 연재분
그만큼 제 고민도 깊어질테고.
마왕 히스가 나온 시점에서 모든 캐서린이 나오지 않으면 섭섭하죠.
그게 이런 끔찍한 방식으로……(창공과 슈마고라스를 욕하며)
순간 옛날 아지랑이 데이즈 그 노래가 오버랩 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더빙한것까지 진국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요?
변기에 대가리 꽂은 이걸
영화관에서
본다고?
그것도 마이클 베이...!(어떻게 보면 최선의 감독)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마음에 안든다...
조금 더 갈아 엎을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심각하게 적으면 자칫 작품에 이미지가 먹히니
지금 상편이라도 올리고 나가야겠다는 사아실
거기서 질문입니다만, 캐시가 이번 토너먼트 생방송을 수잔이 보여주기 전에 본 적이 없었다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용가리(TUNA/실시간 대참사 막는 중): 샷 다 마우스!!!!
루비: (읍읍)
냐
가미라스/이스칸달에 대해 깍고 있는 중인데 중간 체크라는 느낌으로
1.전성기의 아스가르드를 상대로 기억할만한 피를 보면서 오딘이 반쯤 경의이자 아스가르드 정복의 증거이자 '자비'로서 평화를 맺을 권리를 '허락'해주었다
2. 고려 충자 돌림왕들처럼 신종의 증거로서 아스가르드에서 내려주는 이름을 사용하는 설정
3. 하록..에서 니벨룽겐의 반지를 토대로 재구성한걸 옜날에 방영했는데 여기에 그걸 엮어볼까 말까 하는데...되려나
이 작품 이야기인듯요
구태여 야마토 기반으로 엮는다면 이스칸달이 아니라 데자리움..암흑성단제국에 가까운? 그런 느낌이
그런 느낌인데 다크 엘프랑 영역이 겹치는 감도 있고
이스칸달의 느낌과는 어울리지 않아서 3은 사족이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오류 있을까 중간보고한게 반쯤자문자답하는 꼴이 되긴 했는데()
레후
>>397 아핰ㅋㅋ
아 그리고 anchor>1596738094>195 요 부분에서 보아하니 끝난 다음인데
...보시다시피 이쪽에서 히스클리프는 '거대로봇물 3대 부끄러운 고백' 진행중입니닼ㅋㅋㅋㅋㅋㅋ
전우주 방송중에 '나는 네가 좋다 캐시이이이이이이이!'라고 질러버린ㅋㅋㅋㅋ
아니 근데 저 웃음소리는 도대체...?
이번 3차 막간은 상하편으로 나눠서 올릴 예정입니다. >>389의 저건 <막간/상>이라고 적었어야 했는데, 까먹었……(식은땀)
그리고 마저 이어서 쓰면 다들 이해하니까~
어제 부분 조금 손봤습니다.
명방 중섭 pv 나온 김에 생존신고 중
온갖 나라 모티브 다루는데 이집트 안 나오나 했다...
최근 자리잡느라 글 쓰랴 그림 그리랴 정신없는 나날들입니다.
잠수타는 동안 감수해야 할 설정 항목 있으면 알려주시길.
1, 2 팰리스는 아쉬웠지만 3 팰리스에서 카모시다랑 맞먹는 명치 마려운 빌런 있어서 한창 스택 쌓는 중
아틀라스가 빡세게 감수한 보람이 있긴 하더군요.
3차 수정 + 추가 장면
대사 일부 수정;;
웹소설 창작으로 데뷔하기 위해 학원에서 배우며 일러스트 작업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지적허영심이나 과하게 알려다가 무언가를 파탄내는것도 많고
둠 배우가 로다주!?
어덯게든 메리 수가 죄려하는 전 피폐물 다크 판타지 주인공
VS
어떻게든 자신의 작품을 수작/명작으로 만들고 싶은데 주인공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해서
공포스러운 작가
여기에 홉고블린 네드도 끼얹으면
그러면 스파이디에게 쓰러지면서 이제야 슈트에 어울리게 되었구나...
너의 스타크 씨는 이미 죽었어 여기 있는건 그저 둠이다(풀썩)
눈물을 흘렸습네다~
인살어+문화어라니 웅장이 가슴해진다...!
자세하게 한다면 길고 험하니까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나마)장점: 식당에서 내가 좋아하는 메뉴를 공짜로 주었다.
단점: 맛이 드으으으으으럽게 없다.. 드으으으으으으으럽게.
피의 기사나 톨라 관련 아닌가!?ㅋㅋㅋㅋㅋ
장점: 내가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들이 움직이는건 좋았다.
단점: 그 이외 전부 다.
덤으로 생각한 톨라의 할배들은
징기스칸의 사준사구인 네명의 켄타우로스 용사와 네명의 인간 용사들
원래는 지략가와 전사들인데
살짝 어레인지 해가지고 이걸
읍어따
밤연재 기다리자
이 녀석! 각오해라아아아아아(대충 뭔가 막 던지는 짤)
영상을 보니 대충 기존과 다르게 사무라이 렘넌트처럼 주인공 1명으로 해서 삼국지 역사를 짚어간다는 느낌으로 가려는 것 같더군요.
이렇게 된 거 아주 제대로 정사를 묘사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직 해가 아슬아슬 떠있으니까 아무튼 낮이다(?) 55분에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엔다아아아아~!!!
그렇게 멀린의 비술이 한 번 더 활약할 커플이 생기고...
창공은 또 한 번의 실패를 새겼다.
어느샌가 끼어있던 해설계
원작대로 라고 하지만 원작자가 아닌 이상 독자 해석중 하나에 지나지 않을뿐
모티프는 모티프대로, 원작은 원작대로 저마다 스토리가 있고, 그 안에서 고난을 겪게 되는 법이거늘, 아포카리엘은 그걸 간과했군요. 덕분에 고다이가 '츠나시 타쿠토'의 AA 쪽 원작으로 덮어씌워진 타우반의 힘을 능숙하게 사용해서 멋지게 박살을 냈습니다. 타우반에게 마무리를 당했으니 아마 폭발이 두 번 일어났겠죠(스타 드라이버 네타)
바보같은 삐삐루 삐루삐루 삐삐루 삐 녀석, 타쿠토는 타쿠토대로 외계 기술로 만든 거대로봇을 타고 제로시간 속을 돌아다니면서 기라성십자단이랑 치고 박고 배틀하는 게 일상이고, 막판에는 키덜트 막장 애비를 줘패고 시간이동이 가능한 최종보스 기체까지 박살냈다고! 작중 무대가 커다란 섬 하나에 작품 인기도 딸려서 그렇지, 한 짓의 스케일만 보면 가면라이더에게 지지 않아!
안그래도 영국이 도로상황이 악몽같다곤 하는데(이것 때문에 멋진 징조들에서 한 번 자연적으로 지옥문이 열린적이 있음)
회전 로터리가 5개가 둘러가며 연결되있다니, 오행 봉인이냐?!
나선환 ...?
이집트 테마 다룰 줄은 생각했지만 이렇게 귀엽게 다룰 줄은 상상도 못했다
명방 졸업이 먼저일까 못 참고 다시 지르는 게 먼저일까 두렵다
('이건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간만에 버서커가 무엇인지 보여주신 떠돌이 버서커(영월의식) 경.
아니, 보구로 잡는 것도 다 씹고 반격 태세 잡다니 실화냐.
뭐, 실패하고 휩쓸리긴 했는데 말이죠.
1. 버서커(무사시)와 협력해서 떠돌이 버서커를 유인. 그 과정에서 항구 마을을 거진 반파시킴.
2. 유인에 성공, 아처의 보구(스포일러를 빼고 말하면 생전의 전장을 재현해 적을 속박시키는 느낌)를 전개,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공격을 시도함.
3. 어찌저찌 속박에 성공... 하는가 싶었더니 몸을 묶던 사슬을 다 부숴버리고 돌진... 하던 도중 폭발에 휘말려 중상. 그런데도 살아서 도주.
네요.
은근 유명한 영웅은 타입문을 통해서 조금씩 배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쪽 애들은 역사서를 독파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무라사키 시키부도 겐지 이야기 저자인 걸 알고야 알아서요......
...중국, 일본 쪽은 무쌍 시리즈였지만!
복숭아 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삼국지 하면 유관장부터 먼저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
삼국지 인물만 따오고 나머지는 작가 마음대로의 개그물~ ㅋㅋㅋㅋㅋ
맞는걸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헷갈리네;;
감사합니다~
집 지키던 중(심플)
아이에에에 프리가 난데에
지마님이 얘기한거 듣고 에필로그에 중요한 이야기를 추가하기로 결정
토르나 로키는 모르고 헤임달 정도가 비밀을 알고
그리고 트릭컬의 엘다인들이 생각났던~
"릭컬하자 트릭컬~"
시마바라의 난이 진짜 무참했던 모양입니다.
현재 나온 티아무트계 이터널즈/데바인트의 현재 종족을 분류하면
우즈키-프라임 데비안츠, 리도사우르스
카마엘(울트라맨 그레이트)-데비안츠, 천사
프리가-프라임 이터널즈, 아스가르디안
린-프라임 이터널즈,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가 되겠네요
그리고 예상 이상으로 카마엘 무서워!
손아귀힘으로 그런 기묘를 부리다니!!
같은 손아귀힘으로 치면 거악의 장이 특기인 사이코맨하고는 사실상 유사남매지간일지도?!!
예시)헐크가 풍림화산류 면허개전+장갑 파워업
전신 쌍절곤 형벌 당할 지도 모를 로키에게 X를 눌러 JOY를(다이스 따라 다를 지도?)
사자들 사이에 든 토끼 같군요.
네, 그 토끼는 절대 다른 사자만큼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사자 우리에서 태연히 사는 토끼는 범상치 않은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설마 그 (만화책에서 보세요...!)가 아니라
도미노 중간에 본드를..!
108명은 반역 이후에 태어난 느낌인가
엘더갓+이터널즈+데비안츠 가리지 않고 다 합쳐서 108이라는 셈법으로
이쪽의 이터널즈와 데비안츠는 고급 유닛과 저급 유닛의 느낌에
발언상 프리가는 가끔이 아니라 자주 미드가르드에 마실 나가고
그리고 이터널즈/데비안츠들의 경우에는 이게 어떻게 되냐면
티아무트한테 '탑재' 되어 있었지만 당장 첫번째 창공의 피조물이나 계열이니까
자칫 기동시키면 그대로 꼭두각시가 될까봐/그렇다고 파괴하기엔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이니까
기동시키지 않고 그대로 슬립모드로 전원을 꺼두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스스로 '자아'를 얻고 깨어나서 움직인것
마침 부모가 둘 다 갑옷을...ㅋㅋㅋ(울자드 파이어, 마지 마더)
다른 계통이라는건가
나도 이제 휴먼이야 휴먼!
저는 드히나 천장을
그래도 우리 히나 댜려와야지!
'뉴제네 요소로 뭔가 묶을거 없을까?'하다가 도달한 아이디어
거기에 숫자가 3명만이 아니라 +@가 된건 위에서 용춤님이 말씀하셨던 트리컬의 영원살이/엘다인들을 보고 떠오른 것
하는김에 데비안츠나 이터널즈라고 하지만,
현재는 완전히 생체적으로는 본을 뜬 종족과 동일합니다
즉 토르도 유전자상으로 순혈 100% 아스가르드인인것
하는김에 프리가를 이터널즈로 만드는건
원작 코믹스에서 토르의 어머니는 가이아(그리스 신화 맞음)라서 오히려 도입할때 그리 망설임이 없었네요
아르주나는 그를 크샤트리아(카스트 제도에서의 2등급 카스트. 전사 계급)라 부르거나,
무사시(페그오)가 3장 초반에 이오리가 명상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 속 잡념(아마... 자비심 같은 인간성 등을 포함한)을 버린 걸 꿰고 그건 당대의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한탄한다거나.
1. 우즈키-프라임 데비안츠 모델 리도사우르스, 최초의 타이탄.
2. 미오-프라임 이터널즈-모델 아스가르디안, 프라가
3. 린-프라임 이터널즈 모델 휴먼, 조율자.
4. 카마엘-데비안츠 모델 엔젤, 힘의 천사이자 우파루파 양식의 대천사(???)
이제 3-4명 정도가 추가 되는것인가~
나머지는 일반~
오늘은 리얼 일정으로 인해서 쉽니다. 대신 내일은 좀 일찍!
타이라노 마사카도 공은 사실 일본 입장에서는 일왕(덴노)에 거역한 대역죄인이란 말이죠.
그런데 본작에서는 도쿄의 수호신으로 나오고 있지요.
당장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인기가 좋은 이유가 무장으로서는 훌륭할지 몰라도
패사했기 때문이라는 '비극'의 속성이 있어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악령이 되기 때문에 달래서 신으로 모셔야한다는것도 있고
2정 완료된 레식 오퍼레이터들하고 같이 제어센터 집어넣으면 ㄹㅇ로 못쉬고 무한으로 일함
계기와 이유는 모르지만 자신을 죽이러오는 여성들을 제압해놓고는
자신이 좋아하던 여성으로 육체 개조 및 세뇌를 시켜서 연인처럼 대하는데(상어 아가미 포함),
도중에 세뇌가 풀려서 탈출 시도를 하다 죽거나,
다른 여성(대략 사이코의 희생자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죽거나 하면 이하 반복,
마지막은 우연히 모델과 거의 닮은 여성을 제압해서 같은 짓을 했는데,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최강자격인 여성의 아빠가 쳐들어와서 기지와 함께 묻어버리고
세뇌 풀린 딸을 구조하며 엔딩이었습니다.
개조라 해도 외과수술하는게 아니고 무슨 사람 육체를 찰흙마냥 빚어내는 느낌이었지만.
이래저래 만나는게 늦어졌다가 드디어 ㅇㅂㅇ
오히려 이렇게 저렴하게 인간적인 식으로 묘사하니까 참 막내 빼곤...
도즐도 다른 형제들에 비해 그나마 낮긴한데 브리티시 작전 집행한 업보가 있어서 '그나마'
미네바 메이킹 할때 유전-자 태업을 했으니 그나마 나?은가
나는 좋다고 생각해
는 알고 보니 더 위험한거였군
백합짤에 난 좋다고 생각해라고만 써서 몰랐는데
안주와 오만에 물들기 시작했다는 지점이었죠
부정적으로 보면 이 이상 나아갈 필요도 없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니
결국 그걸 목표로 하는게 아니라 거기에 도달했다고 한다면 퇴보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니까
나아갈 동력과 의지의 상실도 내포하게 되버리게 되고
나머지 오리진은 누구도 마그넷 파워를 쓰지 않았고.
너무나도 긴 기다림이나 결국 자신의 교육의 도달점이 '또 다른 자신의 카피'란 점에서 절망해버린 시작이었죠
그리고 실제로도 나중에 저 지적은 올발라서
마그넷 파워-별의 에너지인 만큼 끌어 쓸 수록 별이 죽어감
사이코맨-지나치게 마그넷 파워에 의존해서 기존에 몸으로만 거는 기술의 완성도가 약해짐
같은 문제점이 드러났죠
여기서 과학자라는 말을 바꿔넣으면 여러가지로 적용되버리는
스타의 아바투르도 비슷한 논지의 말을 하는걸보면
확실히 과학계 캐릭터일수록 오히려 그런게 많던
그때까지 마그넷 파워는 훌륭한 힘이라고 주장하던 사이코맨이.
문 열고 들어와서 마스터(타카오 다유)를 죽이려는 하타모토에게 "나 부동명왕" 이러고는 썰어버리기.
천우 파트 돌입
그리고 어제 다들 바론의 어린시절에 경악을ㅋㅋㅋㅋ
그야 곤충형 종족이니 완전변태를 한다는걸 상정해섴ㅋㅋ
역시 극악무도한 악인이라도 순진했던 어린시절은 있었구나 하는 이 감상
기체를 버려라!!!
...(절레절레)
끼익(도로 닫는다)
어서 와라 익숙한 2연속 천장에
슬슬 단차 티켓 10연차로 쓰는 기능좀 넣어둬라 큿쏘 키무라
오즈가 수리하려고 나섰다가 튀자고 말한ㅋㅋ
이게 가챠지
컴퍼니 주가가 더 떨어지는구나아아아아~
모두 역돌격 실시!
만마는 창세의 옥좌를 향해 진군하노라.
진여신전생 5 후반부 상황.
>>656 왜 컴퍼니가 개발한 생물병기가 보리인이랑 쏙 빼닮은 외형에, 인게임상으로는 아예 똑같은 기믹을 달고 나오는 걸까요??? 스코트 이 빌어먹을 (점잖은 말) (고운 말) (아름다운 말) 자식아, 말해보라고.
업이 깊구나…… 업이 깊어……!!!
처음부터 저렇게 대충 잡아놨었습니다 ㅇㅂㅇ
그래도 때 덜 묻은 도련님이 어떻게 배금주의자 싸이코가 되어가는지도 나중의 즐거움이겠죠 후후후
뒤틀리긴 했어도 갚는다라는 것에서 했지만
어찌되었든 시작부터 뒤틀려 있었다는걸로
그것도 뇌 뚜따하면서 장난감 삼은 시점에서 제대로 되먹지 못한 것이지만
'아브렐라'에서 '레이블러드'로..
슈퍼맨에서 마지막은 아이언맨이 되었나.
작가놈.....
그래.....
무슨 심보로 참....
질질 끌지 않고 맺은 건 마음에 듭니다.
결국 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것조차 제게는 이해 불가능입니다.
히어로물이 그렇단게 아닌데(먼산)
의외로 태클(딴죽)에 소질이 있는 이오리.
덤: 무쌍계 Fate 게임에서 잔느가 구리다고 욕먹는 이유를 재차 통감했습니다.
...느려터졌어.
오늘자 진행, 새삼 다시 생각하는 건데, 아파트가 아니라 빌라도 층간 소음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더군요.
(한 때 세입자가 반지하에 있었다.)
혹시나 '알베리히'라는 이름을 쓰는 마블캐가 있던...가..?
일단 다음 어장을 위햐ㅐ 세이브해두고
오딘이 거저 주듯이 주는 평화를 부수려는 자
우리 종족은 아스가르드의 '영광'을 위해 도살 당했는데
평화가 무슨 소용이지?
고향이란 그저 돌무더기에 지나지 않고 동족이란 겨우 우리 남매 뿐인 이 세상에서
너희 학살자의 종족이 자비로운 지배자로 군림하는 것을 볼 바에야
전부 죽어버려라
설사 내가 이루지 못하고 반드시 죽더라도..
캐릭터성은 이걸로 해두고 다음은 라인의 황금 설정으로
라인의 황금이라... 소유자를 파멸시키는 보물인가?
이 xxx를 뭘로 할지는 아직 고민중인 파트
사념과 원념이 모인 무언가라는 느낌
하이브리드체 디지몬은 참 공식설정하고 작중묘사 괴리가 심한 느낌
공식설정상 휴먼 스피릿이 완전체, 비스트 스피릿이 궁극체급인데
프론티어가 워낙 애들 털리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그만...
이랑도 다른 느낌..
언데드 성분이 아니라 저주를 담은 원석을 가공해 만들었다는 설정을 향해 가고 있어서
(빌런으로 끝날 경우) 저승으로 끌려 가면서 지옥에서 너의 자리를 덥혀주마 오딘(메아리)같은 거...?
그냥 위그드라실이라고 쓸까...
천우 파트 완료
뭐 스피릿 관련으론 당장 다크 마스터즈한테 워그 등이 밀린걸 보면
스펙과 활용도는 또 별개다보니 음음
반대로 말하자면 그 정도로 두들겨 맞았는데도 초기엔 어둠의 5투사 말곤 데이터스캔 위협은 그다지 없었던것처럼
그래도 다 비슷하게 굴렁쇠 하다가 성장하는거면 몰라도
왜 카이젤을 그렇게 하고 매그너를 그렇게...ㅋㅋㅋㅋ
혹시 여태 전체 전개에서 의문 가시거나 하는 점 있으신가요?
늦기 전에 다 풀어야 할테니까요.
어느쪽인가하면 오히려 심적으로나 메세지 같은걸 풀어내는 쪽만 남은거니
당장 재단에 대한 기록말살형이 집행됬으니 그 중에서 누군가를 기린다는건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론 재단에서 있던 시절 악행에 손을 담근 케이스를 제외하고
'재단과 관련되지 않은 부분'으로 기리는것 정도가 생각나는
실시간 업데이트 중
...타르타로스?
아스가르드 상대로 어느 정도 위협적인 빌런을 만들려고 하니 뭐 고르까...하다가 고른게
이래저래 불지옥 난이도..가 아니라 세계관에 맞춰서 밸런싱 버프를 했으니...ㅋㅋㅋ
아무도 위화감을 못 느끼고 자연스럽게 말섞다가 떠나는 쪽이 쫗을지
아니면 절대 거스를 수 없는 존재라는걸 느끼고서 대하는는 쪽이 좋을지
전자의 경우엔 벤허에서 얼굴과 대사가 없는 예수, 검은사제들의 택시기사
후자의 경우에도 뭐 하마카제가 카페서 만난 느낌이거나 브루스 올마이티일테고
저질렀다 결국
결국 저질렀다... 으어어...
여기서 엑셀을 밟아버릴지 브레이크 밟고 핸들 꺾을지는 여전히 대기 중
뭐 은근히 상호작용 하거나(아쿠라던가) 어장주 대리니까 우아투 같은 케이스라고 치면 되겠져 며
여기서부터가 진짜 고난이겠지만.
지금 당장은 시험준비땜에 힘들다만
일단 지난번에 말씀하신 '이건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라는것이 골자일듯 하고...
거구의 상대를 롤링 소배트로 날려버린 뒤 달려서 앞지르고 그대로 원을 돌면서 슈리켄 난사로 슬레이하는 닌자.
https://namu.wiki/w/%EC%B9%B4%EB%AF%B8%EC%95%BC%EB%A7%88%20%ED%86%A0%EC%9A%B0%EB%A7%88/%EC%9E%91%EC%A4%91%20%ED%96%89%EC%A0%81#s-1.4
가면라이더 세이버 주인공의 46화 행적부분의 대사나
영화 프리가이에서 npc들 중 주인공 친구의 대사 같은게 있겠네요
전 내일 오전 시험이라 이만 자러~
좋다! 더 해라!
보다는 아스가르드에 속한 모든 것을 멸망 시키자vs 그래도 애들까지 그러는 건 좀..
의 대립이네요
애초에 데가 원본 목격자도 답이 없어서 질뻔한 것도 아니고 이미 졌던걸 여행자의 똥꼬쇼로 한번 무르고 목격자 안의 반대의 목소리를 해방해서 이겼던거라
뭐 어디까지의 빌런이 될까는..본편의 사항인걸로
그러고보면 따로 비주얼은 어떤 식으로 생각해두신게?
아니면 흡수당한 수 많은 이들의 모습으로 바뀌는 것도 있으니
aa를 딱히 정하지 않은건 딱히 정해지지 않은채 그때 그때 표출되는 증오의 형상에 따라 바뀌기에 그릇의 형상은 유동적이다-
라는 느낌?
근데 돌아오니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
큰이모는 아마추어 대회 나가시고 해서 이래저래 인원이 반토막...!(혼자만의 크리스마스 짤)
여담이지만 이번이 외할아버지 양력생일이랑 음력생일이 겹쳐지기까지한 레어이벤트라 더더욱 빠질 수가 없었던 ㅇㅂ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벌어지는 상황 전개에 폭소 중인 참치)
(세이버(영월의식)의 과거가 피범벅 그 자체였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히로아카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
아니 히로아카 작가 이 사람 히어로물 팬이라면서 결말이 이게 뭔데?! 왜 미도리야 후일담으로 K-참전용사의 고독한 현실을 그리고 있지?
왜 끝은 뱀의 꼬리만도 못할까...
히로아카 작가 양반아 히트맨 리본은 최소한 주인공이 쌓아온 인연의 가치 만큼은 직관적으로 보여줬어 불우 이웃을 위한 모금 느낌이 아니라
다만 비슷한 결로 보기에는 히로아카쪽 결말이 완성도가 부족한데다 너무 이상하고 엇나가서...
전세계 팬들이 죄다 단결한(...)
중반부터 근황짤.jpg만 보고 있었지만
슈트...하..교사가 되어서라도 너도 무개성이라도 히어로가 될수 있어! 완!
의 수미상관으로만 끝냈으면 좋았지
그래서 슈트 받자 마자 헐레벌떡 히어로 복귀..?
무개성=나쁜 것=변한 것 하나도 없음의 엔딩이
???:데쿠야...그래서 나 막지 말지 그랬니..
???;아니 십 네 새끼는 그냥 에리 아동 학대범이니까 그냥 닥치고 있어
...시련 난데?
실제 그런 것 따위는 이제 상관 없는 포인트예요
'그렇게 해석될 여지를 남겨두는 엔딩'을 찍은게 문제지
그리고 바쿠고 순애 밈은 또 뭔(?)
지금 분위기ㅏ 새 극장판? 새 시즌? 결국 '8년뒤'인데? '라오스'인데?'결국 중간에 뭘 하든 그 엔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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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다면 마음이 있어도 히어로가 될수 없어...!
야잇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7114614
아니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이미 신나게 당하고 있습니다만
크아악 뒈진다
균형 빌런 첫번째는 로도스도 전기 카라였던
빛과 어둠.
삶과 죽음.
그 균형의 유지를 통해 세상에 이바지한다는 점과 제가 처음으로 본 선역 강령술사였으니까요.
디스크 월드의 죽음이란 캐릭터성이 워낙 강렬해서 말이죠
그 탓인가 네크로맨서라던가 강령술사들도 묘사를 할때 단순히 죽은자를 다루는것 보다는
뭔가 신비스러운 '죽음'이란 현상이자 개념을 모시는 사제느낌으로 쓰는 경향이~
>>854 아아~ 그 에고아이템이 본체인
영환도사.
강시를 부리는 쪽이 전 취향이 가더군요.
이걸 묘사하려는 저도 머리가 아프지만...
...세기말 감성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일단 오늘 연재분에선 심적 고통을 좀 제대로 표현 해보고 싶었네요.
이번엔 좀 지친지라 다음 이야기는 비교적 가벼운 이야기가 되겠지만요
이 싸움을, 헤어튼 쨩의 싸움을 끝까지 지켜본 전직 용사가 다음 업무 처리하는 감각으로 지켜보고…… 있을 터!
작품 그 자체는 소재가 되었지만요.
불쌍한 녀석......
통푸도 그렇고 참 불쌍하단 말이죠.
타르탈리아와 인연이 그런 식으로 이어져 있으니..... 쯧쯕...
굳이 말하면 라이나 말대로 자신들의 선택인게 맞죠 머
재단이 그 특성상 빌런으로 나왔으니 맨 처음 한국에서 무너뜨릴땐 몰라도
이후에도 계속 재단에만 메달리니 그것에서 벗어나란 의미로 자츠바움과 쇼커수령을 가져왔고
그럼에도 메달리니 아예 아포칼립스 사태급으로 '있을 수 있는 가능성/해석'으로 패악질을 끌어올려 완전히 끊어냈고
거기에서 죄책감과 자책감과 미련이 남았다고 한것도 본인들의 선택이고
걔들이 개X끼다!" 라는 결론이 나와 버려서....
O5-4 뭐시기도 애당초 빌런이나 반대자역으로 나왔으니 그렇다만
애당초 '악역으로만 묘사해라'라고 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속죄나 갱생을 선택하지않고 그대로 악행과 도피를 선택해놓고선 운명이니 그런걸 운운하는건 참 같잖은 짓거리고
꼭두각시에 불과하기에 애당초 자신이 픽션임을 알고있다는걸 전제로 어떤 연기를 해도 그 연기 내의 그 어떤 자유의지도 성립이 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픽션에선 캐릭터들의 대사나 행동이 결국엔 그 세계 내에서는 그들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이루어지는데 세계 내에서도
이것이 픽션임을 인정해버리는 메타픽션 에서는 그 전제 자체가 성립이 안되기 때문이다."
-꺼무위키-
아마 또 작성했던 내용에 대한 퇴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목표에서 벗어나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지금 중동파트 묘사하는건 저는 엄두도 못내는 일인지라(끄더덕)
전 잠시 약 타러 병원을...
저도 지금 일하고 왔는데....
날씨도 더운데 전선이 끊어지는 사태....
야아... 여름 무섭네 ㅋㅋㅋㅋㅋ
여름은 이래저래 골치예요.
수리하는 것도 땀나는 일이라서.
그리고 우파루파를 슬쩍 넘기는ㅋㅋㅋㅋ
오 그리고 저쪽선 칼레이도스코프 드릴러가 온전한 10이거나 10+@였나보군요
1. 카즈델의 살카즈들은 악마장군을 시조 아툼으로 부르면서 공경함
2. 특수 합금으로 만든 투창을 마하3 이상으로 던지는 대전차 투창병이 있음
악마초인 분파인가?!
애초에 MTU 살카즈들이 악마장군의 후손들이니까요
anchor>1597049803>744
그리고 대표 aa 골라두라 하셔서 골라본 것으로 일단 노멀 상태의 aa인 데인슬레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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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아빠인 아를레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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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r=''{h¨ ,, *=''三≧zt,,
_,,,_\ゞ{I ゙ゝ+}ヽ、 /´ /_,,* ゙´ 》}h
..====((二}iゝ`ミ》< ´\_,,_ ,/ / // ,' ノ}iミ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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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ミ≧=三,,,_:::::::::::::::\,,_ノ,' ,' / ,',/i:i:i{ i ,' /::::} ! }
/t/ _,,_,,=+}/~`)_,,,_:::::::::::彡ソ ,' { /λi!|h! ,' /`ヽ} i! ,}
ミソ巛)+',+g丿〆ソ `ヽ ミ_,ノ{ ,' ,' { {苡》,i:i:}, ソ=,,,_ }゙ i! ,|
| ,//h/|}ゞ}ミ}|| /=゙彡ノミi ! },_}i,~ \}i ,}zttg,`,} i! ミ
》´: : /》´ |}ヽ}{ミ| 《 {リIミ∧ ,{ ソ丶 〈/ ', }`¨ヤ*'ミ i! ∧
,{゙: : : ,/《 リi:i}リ }, ', ∨ -=ミ,} ',\} | , _ `ヽ-<} i! {
,{゙ ,/ /\ ヘi リXヘ, ,}\))ミ \ i! i|i\ ` ,/》' /}乂_ノ
{ //ノ /}i, ∨》, 》, }t, ノ}>X+=,,} 》}゙{`h。,,,。o≦ノ/ノ/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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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リ リ { ミ: : : : :》vノ | i!_ノノ\ゝ≧}8{≧+彡+'゙>z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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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 人 i!: : <彡/}i |i: : : : :ノ;:∧ : : ∨},+''゙¨´: : :| 》,ソ《+ ヾ,}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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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중 사이에서 기본 상태 aa 지금 고르고 있는 중..
호전성이 남아 있던 자들을 거둬가서 카즈델을 세운게 테레시스고
연산할 뇌가 있으면 저 꼴이 나니까 의도적으로 저능아로 만들어서 억제해버린
진짜로 72주의 좌에서 지워진단 소리
지
처
참
처참에 방점 찍기
폭발하는 장면은 한번 써버렸으니 재탕하는건 뭔가 아닌듯
....으아아아아ㅏ 얘들이 진짜로 아비오도스 해병대가 될 줄은...!
싯파아아아아아
내가 이겼다 용하모토 카아아아안
하필 그 구도
딱 박살날 각
해제할 때도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