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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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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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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35)
패닉온 아야(PC)에게 메리(PC)가 맞는것도 고려해봐야겠다
걸러듣게 해야하나 싶음
걍 슬슬 서로 바보같이 노는 친구같은데
걍 존나 정신연령 낮아지는 느낌임
빌헬름과 쟈키와 덴지 이야기하면
사고도 덜치고, 동정심도 생기고, 남자라고 친구들 말 무시하지도 않고요.
생각해보면 가장 성장한 PC가 아닌가 하는 감상!
급격하게 존나 유치해짐
덴지도 남 깔보거나 질투하는건 여자문제 아니면 안하는데
그 나이대 애들 같이 놈
없읆대 시구레 이야기 한다해봐야...
메리이
메리하면 떠오르는 단어나
좋아하는 단어 하나만
굳이 말하기 싫으면 안 밀해도 오케이
덴지가 유독 머리쓰고 배려나 생각 많이하는 때가
시구레 옆이거든요
토하니까 고개돌려서 물이나 챙겨오고
말없이 그냥 건네주고
패시브로 가시 세우고 있는 거랑
평소엔 사회성 멀쩡한데
가끔 우발적으로 가시 수류탄마냥 전방위 발사하는 것 중
뭐가 더 재밌을까
좀 반응하기 어려워서 그냥 넘겼음.
한번 트리거가 돌면 일상이라던가 반응하기 힘들더라.
사실 이쪽도 현실적이긴 한데.
최소한 ....이라도 했어야 했는건 아닌가 싶음
「상상이라는 창 너머로 시점을 바꾸자
그제서야 나는 내게 덧칠해진 물감들이
나를 틀에 우겨넣는 장해물일뿐이란걸 깨달았다」
가시폭탄 던져버린 자길 묘하게 비관하며
가시를 안쪽으로 돌려 자길 찌르기 시작할수 있음
꽤 색다른 감각이 들었음.
오늘한 배려라면 시즈카의 그 역병의사쪽에 대해 농담으로 치고 넘길려는 부분이나.
힘들어 하던 것을 신경 쓰던 부분인데.
평소라면 좀 더 선 넘는 드립치면서 맘 상하게 하던걸.
조금은 완하하고 신경 쓰고 고민하고 발전하는 흔적이 보인달지.
누가 힘들어해도 좀 멋쩍은 감이랄지.
남을 신경쓰고 케어하는 것에서 특유의 부끄러움을 느끼는게 강해.
잘 공감 못하는 성격도 있지만 '에이, 뭘 쑥쓰럽게 내가 그걸 어떻게 하냐....' 라는 남정내스러운 그런 갬성이 쟈키는 유독 강하달지.
부드러운 행동을 부끄럽게 여기는 기질이 타 남정내들보다 강함.
덴지의 경우 자존심이나 수치 그런거 거의 못 느끼고 그 행동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지 언정 부끄럽다 느끼진 않을거임.
리바이의 경우 할 이유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하는거지. 꼭 반드시 해야만할 이유가 있다면 그런 감각 안느끼고 잘만 할거임.(비록 연기라도)
빌도 좀 그런 감각을 느낄 애라도 걍 그런 감정 느끼며 쭈구리할 바엔 걍 고민할 시간에 내지르고 저지른 후에 씁... 부끄럽네 할테고.
쟈키는 근데 그런 것에 꽤 오글오글함을 많이 느끼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했었고.
이게 쟈키의 달라진 모습이 과연 어디까지 누구에게까지 행하게 될지는 기대는 됌.
시즈카의 경우는 평소에 그런 쟈키도 많이 배려해주고 위로 했으니 명분적으로 심리적 저항감이 덜하겠지 싶은데.
그런 것이 아예 없어도 부드럽고 오글한 행동을 할 수 있다면.
애도 인기 좀 오를듯.
@손 한 다음에
자기가 메리 씨처럼 원하는 단어 던져주면 된다
나아감?
그냥 품에 안아서 확인한다 할지
고민했음
기껏 수리하자마자 망가지니.
좀 힐러로서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지 어벙해짐...(?)
그렇기에 세상의 잔해를 파헤치고 나아감을 택했다」
처음 PL이 표현할 때는 진지해지지 못하는 느낌으로 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PC에 익숙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즈카님이 말씀하시는 쪽으로 더 강화되더라고요!
진지해지지 못하는 그 깊숙한 곳에는 자존심이 있는 것처럼요!
좋은 감상 감사합니다!
@손
이건 사회생활 오래하거나 타고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눈치
힙스터
의-지
정도가 현재 염두에 두고 있는 키워드임다!
덴지 갠스라 생각하고 굴리기에
덴지님이랑 정반대로 저는 모든 에피소드를 조연 포지션처럼 생각하고 굴리는 감이 있거든요.
나도 뭐가뭔지 가끔 모름 ㅋㅋ
너무 오만하게 생각했나 싶어요.
전부 그런걸 상정하고 만들어서
전 아마 다음 캐릭터를 가져오면 두고두고 이번 캐릭터의 경험치를 아쉬워 하겠죠.
그걸 눈치채지 못한 너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쟈키 상이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으니
해설을 붙일까
어떤 식으로 다뤄볼까 Q토키
이게 맞는걸지는 제가 모르니 아무도 모르겠죠.
좋게나 나쁘게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의 관심을 먹고 사는 캐릭터구나, 라고 생각해서
ㅇㅇ 진지해지는 것에 좀 짜침을 느낀다가 맞는거 같달지.
이것에 격정적으로 분노하고 슬퍼하고 공감한다는 행위를 못한달지 아예 못 느끼는게 아님.
좀 더 쉽게 말하면 쟈키는 마음 한켠이 꿈틀거리고 간질거리는 정도의 공감 능력과 감성이 있다고 봄.
아예 그걸 못 느끼는 타입(리바이)이나 그런 감수성이 강한 애들과 다르게.
이 간질간질 거리는 느낌을 스스로 못 견디고 짜쳐서.
그걸 표현하자니 스스로 잘 모르겠는거야. 자기 자신도 이 간질거리는 감각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고.
제대로 표현하자니 남정내 특유의 자존심과 겹처서 부끄럽고 짜쳐서.
에씨, 걍 묻고 외면하자. 하는 방식으로 헹,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라며 스스로에게 구는거지.
근데 또 아예 공감 못하는게 아닌지라 완전히 무시하진 못하고 뭔가 해볼려고 애쓰긴 한거지.
여튼 난 그리 해석했음.
그건 스스로가 원해서 한게 아니라
결국 타인의 의지가 관여했겠구나
아니, 설령 순수하게 자신의 선택이라도
무심코 타인의 탓으로 돌려버리겠구나 싶어서
타인인 "너"를 용서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화내고 때리거나 하진 않고
그런 모습을 보이며 자신을 증명하고 싶은 사람
아무튼
냐 그런 의미가 담긴 글귀에요
아무래도 제가 역극은 처음이다보니 쟈키는 처음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캐릭터가 확대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시즈카님이 보신 부분도 분명 쟈키라는 PC가 가진 일면이겠죠!
다음
@손 받아요
말로 거칠게 풀어내고 리바이는 있다고 생각하기가 어려운데
덴지는 그냥
기쁘다 하하
슬프다 우우
이러고 있죠
단어어
이런 감정 표현이 솔직히고 즉각적이며
부끄러움 없이 막 하니 쟈키 입장에선 싫을만 하구나싶음
이 단어라네요
@?
1분이란 시간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담겨있을까...
잔상
동반
갈구
중에서 하나로
쟈키는 자신의 멘탈을 유지하기 위해 억지로라도 농담과 해학으로 세상을 낯설게 바라보고자하니까요.
비슷하게 유쾌한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세상을 커버없이 직시하려하는 덴지랑은 안 맞는 구석이 있슴다 ㅋㅋㅋ
그 기분이 싫어서 걍 더 고민할거 없이 생각도 안하고 저지른다고 생각하고.
리바이는 스스로 안의 분노랄지. 워낙 투쟁심 가득하여.
어지간하면 그런 기분 안느끼지만 만약 느낀다면 내가 그런 기분을 느낀다는 것이 짜증나고 짜쳐서.
걍 빠르게 정리하고 끝내버리고 말지 왜 내 속에서 이런 감정을 키워야 하지? 할테고.
빌은 일단 지르고 본 후 얼굴 화끈 거릴거 같고.
또 다른 남정내들은... 귀찮아지긴 하는데 누구 이야기 한담
마치 잔상처럼 흩어질 너와 동반하여 흩어지길 바랬으리라」
심주우우우웅
@소온
키워드는
반짝임
박제
사진
추억
믿음
이 중 하나로
에고를 꺼낼때와 집어넣을떄 어떤 기분이였을지 궁금함.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긴 했는데
그 중간이 너무 아팠겠지. 그래서 더 궁금함.
어땠음?
박제 되기도 전에 추억으로만 남았습니다」
용사를 지망했지만 결국 나약해서 마왕에게 패배해버렸다.
하지만 용사는 패배했어도 동료들을 생각하고 마왕에게 최대한의 이득일 취한게 제일 인상깊었다. 비록 방식이 구걸일지라도.
나오에가 걱정하는건 몸을 되찾고 나서 아리스가 자존감이 죽을까 걱정하고있다
친절한 리바이 같은 느낌으로 진지한 쟈키 같은 포지션을 만드는 거죠!
키워드는
용사
마왕
실격
상실
기억
중 하나로
그게 아니라면 아리스는 무엇을 잃어버린 걸까요?」
철골 자르자고 했을 때 다들 농담인줄 안 것은 쟈키에게 엄청난 위기감을 가져다주었다...!
모두들 슬슬 쟈키의 모든 발언을 농담으로 취급하기 시작했어...!
오늘도 야마토-했다
이문향과 성향?적으로 갈등을 빚는 것도 있었고
기분 탓인지 기억을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굽히는 모습도 있다는 걸 본 기분이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레드퀸에게 일관적인 악감정을 보내는 게 제일 인상적이었다 아무래도
냐아
다했군
이제 쉬어ㅑ지
구걸말고
단어를 내놓아라
@갈망
@생존
@광란
@의지
마치 짐승처럼 굴면서 뭔가를 빼앗고 있었다.」
저는 자러가야겠군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자기만의 여자 ㅏ하렘을 꾸리고
용사를 죽이는게 목표인데
리바이햄 하로로-
오랜 생각이다
펌블 벌써 2스택이던가?
15
부정스택 제거권의 아이디어가 어쩌다 튀어나온거지 싶었는데 그래서ㅋㅋㅋ
몸이 아파
이쪽은 전력으로 동참할듯
정작 그거 모으면 이타치가 제일 먼저 쓸지도 모르겠다는 기묘한 확신이 있어(?)
본 PL은 부정제거가 그리 필요하지 않긴 한데, 다른 PL이 원한다면야 뭐
도대체 어떻게 되는거임? 뒤틀림?
얻어둬서 나쁠건없지
그리고 키퍼 역극에서 극심히 불운한 PC들은 대개 백발이라는 편견이 있어(?)
흑발 내지 백발이지 참
pda로 어디갔냐고 묻는 메시지 바로 전송(?)
헤이는(불운으로는 조금 애매하지만) 흑발이었고
이타치는 흑발이고
노아에 집착하는구나(?)
여름감기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하는데
그러면 덥다는 점이지
가야겠지?
이제 돌이킬 수 없어(?)
마침 이름도 두글자씩 겹치네(?)
광기를.
광기를 받아들이게
그것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으니
라기보다 랜덤이면 모를까 원하는사람 사용이면
싸움날거같아서 막아야겠다
그냥 미각성자 랜덤 스택이나 지지할래
얼터화구나
불판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건 랜덤 긍정이긴 하다
나는 미각성자 랜긍스 1000밀 생각
지난번 전투 보니까 미각성자들의 불만이 커져가는것같았고
부정각성이나 부정변화각 잡힌(3스택) 사람이 원하면 쓰는
1000먹자마자 내가쓸래 내가쓸래 하는것만은
그닥 보기 싫으니까
부정각성?
당장 가져와 파라 형평성 문제가 없진 않을것같은데
키퍼가 허락했으니 그점은 머 괜찮겄지
쟈키 아야부터 각성시켜주고 봐야지
꼭 부정각성 시켜주고싶다
@그릇된 애정
한번 더 사고나면 변함(??)
부정각성 떠도 변함(???)
솔직히 이번 역극은 펌블 범위 별로 건드리지도 않는데
부정각성하면 겸허히 받아들여야 (아무말)
크리 범위는 더 안 건드리잖소(?)
어찌하려 거부하러드는걸까
아무튼 감상 : 압궤증후군 낚시 성공
이건 너무 치트다싶어서 쟈키는 일부러 제대로 못 말하게 제한했을 정도.
아침연재 ㄱ?(?)
텐도사에 넘어갔어?(?)
아 오늘은 쉽니다, 참가자 여러분.
아사토는 부정각성도 잘 먹을 건데!
마왕쟝을 공략하고 싶은 아침이다
인연스토리만 들어가면 돼
@??
당하면 맛있을 텐데
이쯤 와서도 부정 0스택이라
끝까지 미각성 간다해도 운명같긴하요
주말에도 스택 0
이거 운명이지(순응
미각성자면서 각성자보다 더 맛이 간 학생
@?
에고가 확고해서 역으로 각성 안 하는거 같은 애들 있지
굳이 에고 각성에 얽매일 필요 없잖아
하1이 손
@?
코유키 무셔(?)
각오해라
@?
여긴 해가 쨍쨍해서 더워 뒤질거 같음(?)
키퍼쪽도 비 오넹
토키가 사라졌으니 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PC분들은 말씀하시면 대응해드립니다
그리고 라오루 보스전에서 피노키오만큼은 아니지만 책장을 복사하는 기믹 때문에 집어넣었습니다.
3부정도 이정도면 다들 2부정 정도는 우스운거 아닐?까!
롤플 그전대로로 돌릴건데
문제 있나요 벚꽃!
그런가 가볍다라 (메모메모)
하지만 희망을 맛본건 한번이지만
펌블은 3번이었는걸 (아무말)
뭐 이전대로 해도 뭐 상관 없음
어차피 총 맞는건 이타치 본인 아님?
리바이 - "한번 목표를 정했으면 끝까지 노려. 포기하지 말고." 사냥감(붉은 두건의 용병)
우이 - "제 1막, 조명, 무대, 시작." 퍼포먼스(가난한 극본가의 수첩-아인총류)
빌헬름 - "너무 눈부셔서, 햇빛을 가렸다." 낡은 양산(흑조의 꿈)
이타치 - "수많은 도구들로 당신에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키린 - "그날의 밤처럼, 다시 돌아가자." 눈물(은하수의 아이)
아리스 - "처음 보는 건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온 걸까요?" 호기심(피노키오)
※KEY - "나는 오늘도 열심히 배워요. 한번 보여드릴까요?" 학습(피노키오)
※마왕(레드 퀸) - "침묵이 평화만을 불러오는 건 아니지." 침묵(침묵의 대가)
아야 - "눈. 감다. 느낌. 화려. 오다. 행복. 이상." 이계 너머의 메아리(우주 속의 조각)
쟈키 - "경이로운 풍경에도 눈 한 번 깜빡이지 않는구나." 관심과 집중(파고드는 천국)
노엘 - "서로... 돕는 거야... 발이 되어주고... 손... 이 되어주고..." 웃음 소리(웃는 시체들의 산)
티르 - "힘을 얻은 자는, 그에 맞는 일을 해야 하지." 고동(열망하는 심장)
렌 -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벌벌 떨고 있니?" 눈빛(아무 말 없는 소녀)
메리 - <초상화는 한때의 찰나를 담아낸다. 우리가 잃을 수밖에 없는 것.> 이계의 초상 도감
바쿠 - "그 누구도 무서운 늑대와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지…" 늑대의 역할(커다랗고 나쁠 늑대)
오에이 - "아름다운 것을 볼 때는, 천천히 달릴 수 있어요." 비눗방울(꿈꾸는 해류-아인총류)
나오에 - "그 많은 일꾼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니?" 포자(여왕벌)
시즈카 - "다시금 지은 죄를, 다시금 용서를 받는 것이 봄일 테니." 봄의 탄생(알리우네)
코유키 - "견딜 수 없는 쾌락만을 바란다면, 결국은 무너지기 마련이지." 쾌락(포큐버스)
가선 - "더러운 껍데기를 완전히 벗겨내고 끝내 밝게 빛나보자." 속죄(푸른 별)
오키타 - "힘차게 날아가자. 좋은 세상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작은 날갯짓(징벌새)
에어 - "친구야. 친구들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집(집으로 가는길 & 겁쟁이 고양이)
노아 -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진실(아담-아인총류)
덴지 -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아시겠나요?" 오늘의 표정(수줍은 오늘의 표정)
세이토 - "꽃이 있는데 꿀을 탐하는 게 나쁜 것인가?" 무절제(탐욕의 왕)
아사토 - "그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죄의 길(아인-아인총류)
미참여 장기 PC들 제외하면 이렇게 됩니다(정리)
밖에 천둥치네.
키린이 좋아하겠는걸 (?)
마음이 되살아났다는게 중요하죠
하지만 펌블 뜨는 순간
어차피 늦었다며 포기하는걸 또 보게 될 것이야 (소근)
빗소리는 크다
순간 물 끓이는 줄 알았(ry
사악한건 다이스고
더 사악한건 1을 뽑는 본인의 손이 아닐까, 이타치여 (떠넘기기)
한번 더 부정각성하면 이제 슬슬 미오리네 깔려있는거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목부터 날려도 안 이상한 수준이지 않음?
아직 살아있다 = 근데 어차피 늦을거다 = 그 자리에서 성불!! (목 뎅강)
거진 UN 시즈카 루트랑 비슷한 느낌?
신체강화 말고 충격이나 스사노오도 쓰고싶디ㅣ
아직까지 안 뒤틀리고 있는
이타치의 멘탈은 개쩌는게 아닐까?(?)
아 그러고보니 에고 만지는거 깜빡했군
뭐 시간나면 건드려야겠다
갱신해봐야할까.
그거 '사람은 살면서 죄를 지은다->죄를 지으면 지옥에 간다->죄없는 아기일 때 죽여서 천국행!'과 뭐가 다른(ry
이타치는 예전부터 이상했어!
그리고 오키타는 긍정 각성이야
지금 부정 2스택이긴 한데 아직은 말이지
혹시 빌이 세리카런트 보고 부정각성 했음 어캐됨?(??)
부정 했다가 긍정해서 '아 좋을지도?' 해버리지 않았던가
부정이었다가 긍정이긴 했지 오키타는
뭐 이타치가 그 지경이 되는건 말 그대로 뒤틀렸을때 이야기겠다만
부정을 긍정해버린 진성 검귀.......(?)
비록 부정이지만 닌자 각성
외부의 영향으로 닌자폼이 뒤틀림
무능을 깨닫고 닌자를 포기 ← 현 시점
사람을 구하는 초인인데
걍 스킨이 닌자인거지
즉 그런겁니다(펀쿨섹 풍(
에고 해제하면 삭제됨? 남음?
이땃쥐 선배가 어른이 되고 있어
첫 소리를 듣고싶은 날씨다
보통 오래가는건 아니라는 느낌.
해제하면 삭제되겠지.
에고는 어디까지나 쓸만한 도구인거니까.
엄청 오래가려면 에고의 틀을 벗어나거나 아예 딴판인거거나.
아니면 키린처럼 이단의 영역에 들어서야하는거고.
하긴 전기 흐르는 좀비제작 덩쿨이 어디 안전하겠냐만은
@?
AWCY 멤버가 되면 가능해질듯 (아무말)
따지고보면 지금 오에이는 에고라는 붓과 물감을 쓸 줄 모르는거에 가깝고
기본적인 사용법 말고 더 심층적인 본질적인 부분 말이지.
이타치나 시즈카가 에고 켤때 받는 부정적 느낌을 복사해서 다른 모두에게 퍼붓는
에고 힘든걸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어(사악)
뇌내 도파민 쾌락 충동을 참는것도 만만찮게 힘들거든욧!
@?
그래봤자 인간은 서로 소통할 수 없다 이타치 (아무말)
쿨한 단체에는 안들어가
핫으로 이름 바꾸면 들어갈듯
책갈피로 찔러서
마음을 직접 전달해줄게
@?
단념했지만 그래도 도우려는 이타치 가시로 마구마구 찔러서
뒤틀리게 하고 싶다-(?)
우이의 책갈피는 기억하고 있나?
20%의 살의를 80%의 예술적 영감으로 감싸뒀다구
그러면 이타치 마음 강제로 공감하게 만들어서
대체 왜 그렇게 사람을 외면하는거냐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그렇게 외면한 나도 결국은 버려져야 한다면서 자살하고
그런걸 보고 싶다라 (메모메모)
마구찌르기 당하는거냣
여기서 연인이 눈 앞에서 투신살자와 권총살자한 걸 본 pc만이 빌에거 돌을 던져라(아무말)
에고 힘든걸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어 - 라는 명제 그 자체인데
무슨 원숭이 손 ㅋㅋ
오에이 : 65점.
마음은 나누는 거지 들이미는 게 아니긴 하지 ㅋㅋ
이타치라서 버티는것이다
데이터는 같은데 그걸 해석하는 OS가 다르다 이거야
지금은 그 책갈피에 대해서
어떤 생각 중임(?)
다른 사람이 이타치 감정 받으면 다른 화학반응이 일어난다인데
자책하는 마음이 이타치보다 심하다면
그걸 공감해버렸을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할것이고
이타치보다 훨씬 더 남을 지적하는게 익숙하다면
그런 상황을 외면한 타인을 질책하겠지
거기에서 좀 더 분노에 휘둘린다면
그 즉시 사람 구하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방해만 되는 짐덩어리 새끼들 쳐죽이는거고
마음을 1할도 담아내지 못하니
오에이는 그림을 그린다
쉽게 말하자면 이타치는 노엘에게 총 맞아도 아 내가 ㅄ이구나 라고 생각할 순 있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리바이가 누굴 구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총을 쏜다?
뭐 어쩌라고 하면서 총 쏜 놈 모가지 날리겠지?
오에이 마음은
그냥 뭔소리래의 영역이라
의외로 데미지 없을지도
생각은 같아도 향하는곳은 다르단 이야기지
결론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타치는 걍 뛰쳐 나간다음에
키퍼가 그걸 빌미로 스토리를 최악으로 볼고가면
팀원들에게 짐덩어리 취급 받으면서
막 등짝에 총알구멍 나고 그러면 된다는거지
선정 이유는 한때는 자신의 업적이 잊혀진것에 대해 크게 염려하고 신경썼으고
그 망각으로 인한 상실된 것을 되찾으려곤 해봤으나
이젠 그 '마음'을 잃어버렸음. 배드민턴 유소년 국가대표 후보로써의 쟈키는 더 이상 찾아볼수 없었다
내가 말했던 에고 힘든건 이타치가 부정각성하면서 현재 정신 뒤틀린 기분만 모두에게 보여주자! 였거든
(우울하고 부정적이고 그런기분)
근데 집단 팀킬이래서 놀란거
그러면 사람에 따라서 난 무능하다면서 자살쇼 벌어진다.
@?
이유나 원인을 모르는채로
우울하고 부정하고 그런 기분만 강제로 느끼게 한다면야
결론은 자살쇼 혹은 원인을 타인에게 떠넘겨서 살육쇼겠지
세리카 감상 기억박히고
바로 권총살자 달린것만 봐도 무서운(ry
ㅋ
안 뛰쳐 나가고 싶다니
키퍼가 언제 강제함?
이제 거진 부정 3연 각성 쌓으면서
안 그래도 된다면서 밑밥 깔아주니까
아무튼 희망 찾았으니까 내가 바뀔 이유는 없다면서
뭘 아무튼 안 뛰쳐 나가고 싶어임 ㅋㅋ
인정해라, 걍 뛰쳐나가서 트롤 하고 싶은거야 이타치는! (음해)
(?)
때때로 마음은 길을 잃는다.
그런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그런 곳이 실존한다면, 아마도 이런 곳일 것이다.
사람 모양을 한 텅 빈 석상에, 마음은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무엇이라도 움켜쥐려 팔을 뻗는다.
- 길잃은 마음 선택지에서
우이는 살짝 높을지도
무력감에 대해선 본인도 느껴왔던 거니가.
시즈카 이모 구해야 한다던가
유키미오가 습격을 당하고 있다던가
으아아악
쉬운 사람만 골라써야지
@?
누가 보면 이타치가 위험물인줄 알겠어요(뻔뻔)
그런 상황이 없으면
남는건 그저 학교 다니면서
수업 듣는게 전부잖아 (아무말)
그거 먹이면 감염되는거임??
채소나 열매가 안 자랍니다
키린의 그것은 그저 아름다운 순간을 박제해뒀을뿐
결실을 맺는건 아니라서
크리스쳔인 아스토가 불교계 환상체 기프트 선정이
굉장히 의외라고 생각될테지만
열매나 채소가 생기려면 꽃이 져야 한다
= 성립 불가
몸에도 상처 생김?
그 꽃이 지지않는구나
아직 숙명에 다다르지않아서
집착을 비워내고 나를 비워내고 사감을 비워내서
신을 향한 단 하나의 순수한 무언가?로?(?)
뭐 몸에 꽂으면 부상이겠고 마음에 꽂으면 육체적 상처는 안 생기겠지
너무 피곤해서
후반부 연재 제대로 못 따라감
아쉽다(?)
아군의 즉각적이고 실제적인 위협에만 반응해서, 그 외의 일은 눈이 가려지는 너낌
현 자리를 굳건히 지켜서 최악을 막아낸 경험이 한번쯤 있으면 좀 나아질 듯
씹어먹으라해야지(???)
마음에
칼날을
꼽는다
힐러가 위험하다고 힐러 지키러 후방으로 빠지면 안되잖아 (아무말)
제압용으로는 최상의 에고인가.
무력감이란 감정 풀차징해서
마음에다 꽂아버릴테니까.
@에고의 침식 가능성 여부는 뒤로 두고(?)
방학첫날 아야랑 별보러가기
방학중에 여자회 합숙
인데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잘 될지 몰?루(?)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것만큼 너희도 저울질당할 것이다." (마 7:1~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2~23)
이건 사실 비화가 있습니다.
사실 쟈키가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어했던 건
평범한 삶을 벗어나 특별한 인생을 살기 위한 수단이었으니까요.
이미 일상에서 벗어나 세계를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 쟈키에게 배드민턴이 후순위가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다만 미국에서 일본으로 건너오니 모두가 자신을 몰라봤던 것처럼
언젠가 그렇게 다시 아무도 기억하지못하는 삶으로 돌아가게될까봐 두려워할 뿐이죠.
원래 나중에 긍정각성이나 부정각성 때 쓸 재료로 아껴뒀던건데
(역극 끝날 때까지 각성을 못할 것 같기도 하니)
슬슬 풀어봤습니다.
내 센세를 뺏어가려하다니
아무나 코유키랑 같이 카지노도 뚫어줘 (?)
뭐 덕분에 다리 맞아서 부상으로 펌블이라는
깔쌈한 소재를 알아서 헌납해줘서 키퍼는 편했어
반응이 격하지않았던 것도 사실 >>474의 이유.
배드민턴 선수가 못 되는 대신 세계 구원자가 되면 쟈키 입장에선 나쁠 것도 없슴다.
우이가 왜 그때 긍정각성 한건지
두루뭉실한 이미지는 있는데 정립 해볼까
데려는 가줄듯하다
돈 너무 많이 잃는거 같으면 끌고나오겠지만
아리스를 오에이가 따라갈필요 없다고말했는데
그걸 같이가준다는걸로 이해한 오에이(PC)
무슨 뜻이야(?)
과연..
덩쿨 뽑거나 거두기, 꽃 피우거나 거두기, 번개 뿜기, 덩쿨이나 신체에 번개 흐르게하기
뭐 이런식인가
줄임(?)
그리고 기록 하기 정도 뿐이고
뒤틀리면 이제 세리카 시체 꺼내서 목각인형처럼 덩쿨로 조종하기 추가 (음해)
눈동자에 패가 비치는 것도 읽을 수 있지 않겠냐 수근수근
@?
단순히 섭섭한 이타치
남자도 나를 안부르는데 너도그러냐 하 인생 하는 쟈키
눈돌아가는 덴지
그때 각성한건
그렇게 끝나선 안된다
라는 마음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거든용
여자회 참여 금지야
남친있잖음(?)
보니까 시험기간중에 생기겠구만
뭘 들고갈까(?)
그렇기에 더욱이 평범한 일상의 행복과 비일상의 비극을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며
그런 일상의 행복을 완전히 짓뭉개는, 비일상의 악의와 참극 속에서
빌의 마음마저 그런 참극에 도려내어 지는 모습을 보고만 있고싶지 않아서
그런 격한 감정 상태에서의 각성.....이 되나.
대충.
여자회에 마왕 데리고 가고 싶다
마왕과 하는 배게싸움
씨애틀
그럴 걱정 없이 아리스든 마왕이든 하나 보내야겠지
그런 각성 당시의 마음 상황을
에고 킬 때마다 느낄건데
우이는 거의 상시로 에고 키고 다니거든
흠(?)
사람들 앞에서 에고 키고 다녀도 될때가 있음
(?)
약속이래봐야 아리스랑 한거고 마왕하곤 이야기 다르지
그건 맞지
모르는 사람은 속을듯(?)
같은 외모면 쌍둥이가(?)
세리카말고 시체 안 먹었잖아 키린은
마왕은 보내는전개로 생각하고있었는데
오에이
마왕이랑 약속은 서로 악수하고 끝맺음해야지
쓰러진 시스터즈들이 기괴한 소리내며 좀비같이 일어서고
우리 고기방패가 되는거지
오에이에 있어서는 걍 기모노고...
적어도 원작 KEY처럼 잔재는 로봇에라도 담아줘
정신나간 빌이 세리카에게 안식을 가져다주겠다고 미쳐버리면 키린도 때리는거구나(?)
에고 켜도 아무도 신경안써
세리카 선배도 우리랑 같이 싸우는데
1. 부활
대부분의 정보는 그 자리에있는 시체한테 물어보면 해결됨
죽은자가 말이 없는건 비밀이 너무 크기 때문이야
예전에 말한 쓰레기 발언
떠오르네
@?
부디 마음껏 떠들다 쉬시게나
@눈돌림
15년이 넘었는데
지금봐도 옛스럽지가 않아
미식이라고 감탄했던거요(?)
천지개벽 신화구나
실수
피폐보다 유열에 가까운 발언이었을 것 같은데
우이 죽으면
그거(?)
@당당
우리 둠 다이버즈의 전력강화를 위해 시스터즈 흡수를 승인해줘(?)
우리 미쿠가 참 곱네요......
@개주접떨기
(미쿠 공식유튜브가 있었구나)
레빗홀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가 떠오르네요.....(?)
도심해
다들
@?
별건 아니고 뭐 오에이 연애 생각 PL 생각 있으면 한다
아야말고 2명정도 더 있다 어쩌구 떠올라서 그런데
이게 자세히 뭔 소린가 해서요
Flos
히바나
너의 색 마린스노우
일단 아리스는 아니겠고(안일)
몇명 상대로 높은거 아니던가
천지개벽 신화랑
모자이크 롤
겉과 속이 다른 러버즈
좋아함
인기라고 해도 포매라니아적인 인기 아닌가.(?)
이성으로서의 인기는 아직 못 본거 같긴 한데
Bpm 확실하구만
이성적인 의미로 좋아한다고 말하는 순간 철창행임.....
아니라고 해도 그런 취향이냑ㅎ 무라하치 당할듯....(?)
진짜 예언서다
미쿠가 빛이 있으라하자
현대 jpop씬이 생겨났다급이고
아리스가?
더한 시즈카
요아소비랑 아도도?
현 J팝의 젊은층과 트렌디메이커들중 보카로출신이 많음
개인적으로 하치 도넛홀이랑
짓푸스 헤이세이 카타클리즘 좋아했는데
짓푸스 이놈이 하(?)
@?
당장 작년마지미라가 요아소비곡이었음
미쿠 커버곡을 올린게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이기도 하고
아야세가 하츠네미쿠로 노래를 만든다
그걸 가이드보컬로 이쿠라가 부른다
이 방식이라
공개 안된 미쿠원본이 있고
아야세가 미쿠는 자기 여친이니까 그건 자기만 들을거래
HERO 가 미쿠 오리지널곡이고
쿠라게 P 생각나네
아니 이름 바꿨던가 암튼
데코니나 사위가 아야세(요아소비)고
아야세 아들이 요네즈켄시라는 드립도 있다
영웅이 이제 여친된거지
아야세 : 미쿠는 내 여친이다
요네즈켄시 : 미쿠는 어머니같은 존재
=
데코니나 손자가 요네즈다
딸처럼 여긴다는 미쿠로 신곡을 내는데
제목이
래빗...홀...?
하츠네미쿠라는 애를 중점으로 이야기와 서사를 짜다보니
미묘한 디스와 안티테제 리스펙등을 넣는게 좀 보편화된
힙합씬 특유의 느낌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함
잘못만든게 맞아
그 노래가 2015년에 나왔으면
일침이 맞는데
다 부활한 2017년에가서 그러고앉아있으니
크립톤이 사과나무를 주구장창 심어댈까
다른 사람들 자극시켜줬다는게 난 의의를 두고있음
다른것도 아니고 성역에 가까운 미쿠로 "이거 끝난거 아님?" 하고 어그로 끌어서
예술가란 눈 돌아간 광인들을 끄집어낸 감각이라
그 말이 맞음
모래의행성이 2015년도 곡이라면
근데 2017년곡이고.
그때는 이미 괴력곰, 데코니나, 벌룬, 토타같은 혜성이 등장한 다음이었던거지
이미 성장 다 끝난애들이라
그때 자극받은건 2010년정도가 전성기였던 옛날 P들 뿐.
그래도 그 덕에 저거노트라는 답가가 나온건 가치있는 일이었지
당시에는 진짜
2년동안 뭐 보다가 이제와서 저럼...? 취급이었어서
-> 아직도 두들겨 맞음 행성
생명의 행성급임
이거에 대해선 조금 다른게
다른 노래중에 모래의 행성 패는거 없음
마지미라 노래는 모래의 행성 패자가 약간 전통화 된 부분이라
2017마지미라에 엿을 날리고간게 요네즈였다보니
블루플래닛, 히어로 둘다 마지미라 곡이잖아
님들 성기사가 좋아요? 도적이 좋아요? = X
돚거 씹 벌레 아님? 성기사가 쌉바른다 생각하면 닥추 ㅋㅋㅋ = O
전생사과 아님?(아무말)
옛날 하치 팬들
나츠히로(저거노트 작곡)
크립톤(미쿠 본사)
WWWWWWWWW
보컬로이드만의 위상이 좀 빛바래지는 느낌은 있는거 같긴 함.
여전히 좋은건 좋은데 뭐랄까.
너무 흔해졌다고 해야하나.
은퇴하신다는건 알고있지만 마지막으로 한곡만 부탁드릴게요 했더니
노래를 저렇게 만들어오는데
그러니까 아직도 화가 안풀려서 마지미라 노래마다 모래의행성 디스요소 넣으라고 강요하는거임(음해)
크립톤이 퍼스플수준이었으면 한 20년에 보카로판 망했음(반쯤 진심)
제일 낮은축에 속하는게 보컬로이드인데
망할걱정 제일 없는 컨텐츠일듯
우붕아
그노래는
이 노래 왜요(?)
작곡가 푸스
논란및사건사고
노래에는 죄가 없는데
사람이 문제야 언제나
이것도 푸스 노래야?
고로 히이나 딴 노래 올려야지
바운디도 좋지
노래 들으니까 감성이 넘쳐흐른다
감정 과다 RP 쌉가능일듯(아무말)
소중한 사람이 죽는다던가
그런 이유로 감정 폭발시키는거
완전 절절하게 적을 수 있을것 같다(아무말)
준비한 것은 '여긴 제게 맡기고 먼저 가세요!' 하는 장면입니다!
@?
여긴 코유키에게 맡기고 우린 먼저 가자!
(?)
오시때문에
배워야하는 언어가 너무 많아
철권 세계관가면 최약체일듯
@오늘 나온 철권 트레일러를 보며
마그마도 이겨낼 수 있다구(ry
도박마에 경호종료(가 어떻게 사람이름)말고 기억이 안남
은퇴도 못하고 자꾸 굴리잖아. 왕하고 진파치도 은퇴했는대
안녕하세요
무슨 이야기를 할까(띵킹)
느낀거지만
얘가 이성적인 지휘는 참 잘해(?)
전략이라던가 말하고, 부상자 호송하라고 시키고
그런 부분에서의 RP는 확실한 이미지를 챙겼음.
그리고 이타치 부정 각성때도 생각나더라.
노엘이 이타치 다리를 쐈는데
다음에 이타치 또 저러면 다리를 쏴버리라고 한건
리바이였거든.
이전에 했던 RP가 무의미하지 않게 현재에도 영향을 미쳐서
이타치의 행동이 빚어낸 갈등과 불신이
이타치에게 어떻게 돌아오는가, 를 아주 잘 보여준 RP 였던거 같음(?)
아니면 다갓이 각본을 잘 쓰던가(아무말)
주변에 사람들 다 있을 텐데 총 쏜 건 머리가 좀 띵하더라 (?)
그 후에 죽쒀서 슬픈
각성 이후.
사실 리바이 PL은 리바이가 피곤해서 말 더 안한거라고 해설했던거 같은데(아님말고)
솔직히 말 하다 말고 그냥 자리에 털썩 주저 앉는거
PC적으로 봤을때 굉장히 쇼킹했읍읍
@??
걍 사람 마음 무시하지 않고 밀어붙이지 않고
적당히 굽힐 줄 알면서 말도 좀 하는게 나아지면
진짜 제대로 된 리더상 같은게 나올 수 있어 보이더라
말도 잘하고 함부로 안하고 냉철한 지휘 가능한 리바이햄.....
긍정 각성 존버핢.....(?)
암튼 감상은 여기서 끄읏
그런 부분에서 가히 정점에 달해있고ㅋㅋㅋㅋ(먼산)
그래서 우이가 수첩에다 즉시 와바바박 기록함
잡담판에 누가 말한거 같은데
나쁜놈이 착하게 행동하면 사람이 달라졌다 한다는게
진짜 그거랑 비슷한 심정이었음(??)
다음 역극에 쓰고싶은 캐릭 생김
(?)
ㄱㄱ
질문 제한은 Yes or No 로 대답할수 있는것 한정
법적으로
그것도 애매하긴 한데(질문아님)
고 하기에는 에어랑 보카디의 사례가 있고
일본식이야?
한번 해볼까
내가 그 캐릭터를 아는가부터 알아야 하는 건에 대하여
2. 애매하게 법적 어른
3. 게임 출신
4. 가챠겜 아님
5.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6.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7. 인간이 아니다.
8.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비록 어리석은 길이지만 절망의 길은 아니야."
"절망은 모든 희망을 놓고 낙담한 자의 길이니."
"우리가 가는 길은 모든 것을 검토한 후 유일하게 가능성이 있는 필연의 길이라네."
중세 판타지(?)
야루요미 기준 작품이 폴더로 따로 구분되어있습니까
이런게 직빵임
2. 애매하게 법적 어른
3. 게임 출신
4. 가챠겜 아님
5.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6.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7. 인간이 아니다.
8.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9. 뱀파이어나 엘프는 아니다.
10. 꼬리 없다.
11. 중세 판타지 배경 아니다.
12. 조역 아니다.
아니면 닼소 1,2,3처럼 다른 시리즈가 존재하는건가의 그런 느낌
니어 오토마타 플레이 안했을것같은데(편견)
2. 애매하게 법적 어른
3. 게임 출신
4. 가챠겜 아님
5.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6.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7. 인간이 아니다.
8.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9. 뱀파이어나 엘프는 아니다.
10. 꼬리 없다.
11. 중세 판타지 배경 아니다.
12. 조역 아니다.
13. 냉병기를 사용하지않는다.
14. 이 캐릭터가 주역을 맡지않은 시리즈가 존재하지않는다.
(모든 시리즈가 이 캐릭터를 주연으로 하거나, 시리즈물이 아니다.)
인디 개념이 애매하고
2. 애매하게 법적 어른
3. 게임 출신
4. 가챠겜 아님
5.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6.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7. 인간이 아니다.
8.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9. 뱀파이어나 엘프는 아니다.
10. 꼬리 없다.
11. 중세 판타지 배경 아니다.
12. 조역 아니다.
13. 냉병기를 사용하지않는다.
14. 이 캐릭터가 주역을 맡지않은 시리즈가 존재하지않는다.
(모든 시리즈가 이 캐릭터를 주연으로 하거나, 시리즈물이 아니다.)
15. 등장게임 가격이 현재 기준 3만원 이하
캐릭터를 구체화시키는가
냉병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마법계라고 점치자면
인조베이비나 천사 계열이려나.
이미 주연이라고는 나옴
2. 냉병기는 아닌데 근접무장은 사용
어떤 느낌인지 상상중.
주인공이 아니었는감
주역이 주인공에 속하진 않는다 봐서
오타
미디어믹스는 없을 확률이 높고
진짜 그냥 모르는앤가
2. 애매하게 법적 어른
3. 게임 출신
4. 가챠겜 아님
5.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6.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7. 인간이 아니다.
8.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9. 뱀파이어나 엘프는 아니다.
10. 꼬리 없다.
11. 중세 판타지 배경 아니다.
12. 조역 아니다.
13. 냉병기를 사용하지않는다.
14. 이 캐릭터가 주역을 맡지않은 시리즈가 존재하지않는다.
(모든 시리즈가 이 캐릭터를 주연으로 하거나, 시리즈물이 아니다.)
15. 등장게임 가격이 현재 기준 3만원 이하
* 주역을 넘어 플레이어블
* 냉병기는 아닌데 근접무장은 사용
* 가격은 현재 3만원 미만이나, 환율변동에 따라 3만원 이상이 될 수 있음
16. 서구권 게임사에서 만든 게임이 아니다.
17.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
서양권일거고
환율 바뀌어도 3만원 넘진 않을거고
2.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 아니다.
3.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다.
4. 머리카락은 길다고 할 수 없다.
5. 최초등장은 2010년 이후
6. 냉병기는 쓰지않지만 근접 무장은 쓴다.
7. 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은 모든 시리즈가 이 캐릭터를 주연으로 하거나, 이 게임은 시리즈물이 아니다.
8. 게임 가격은 3만원 안팎
걔네 3만원 다 넘을걸
그냥 gg?
나는 모르는 캐릭이다!!!!(폭사)
얘였습니다
이름은 아이딜
스팀겜인지 물어볼걸
@?
환율 언급이 나왔을때 스팀은 아닌거 알았어야지(?)
검색해보니
스팀아니라 DL사이트 분이신갑네
스팀 해외계정 필요하거든
근데 선정성일줄은 몰랐지
애초에 듣도보도 못한 캐릭에 게임이여
근데 이거 해보니까 은근 재밌는데
본인이 출제해봐도 됨 혹시?(?)
A잘보면 홀로그램임
다음 어장이 없으니
다음기회에
증산 작업 개시할듯
물론 실력 이슈로 난 못늘리고 외주할거같은데
어떻게알아 토오사카 린도 아니고
2. 남자가 아니다
내 어장에선 시리얼 넘버만 따서 대충 적으로 냈는데 한명이 알아보더라(?)
그뭔씹을 하는날이 다오네
2. 남자인가? No
3. 인간인가? No
4. 싸우는 일을 하는가? Yes
5. 여자인가? Yes
6. 최초등장은 만화? No
7. 최초등장은 게임? Yes
8. Light사 소속? No
9. 스팀게임?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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