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786☆
1-700:anchor>1597039139>0
7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186/
7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209
7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267/
7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03/
7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58/
7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91/
7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452/
7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0078/
7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08/
7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64/
7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07/
7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51/
7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91/
7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350/
7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425/
7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2099/
7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2134/
7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104/
7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189/
7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254/
7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321/
7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02/
7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80/
7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534/
7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088/
7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146/
7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185/
7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04/
7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34/
7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70/
7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84/
7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34/
7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92/
7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36/
7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67/
7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97/
7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22/
7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66/
7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67/
7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626/
7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699/
7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750/
7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855/
7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944/
7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059/
7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135/
7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218/
7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340/
7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408/
7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55/
7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683/
7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826/
7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22/
7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54/
7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75/
7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076/
7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24/
7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40/
7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69/
7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95/
7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25/
7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256/
7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303/
7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336/
7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391/
7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391/
7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439/
7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469/
7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104/
7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156/
7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193/
7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250/
7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297/
77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340/
77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415
77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477/
77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550/
77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572/
7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612/
78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655/
78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694/
7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755/
78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814/
78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838/
78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886/
78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079/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87편
근데 앵커 마코토 뭐로 쓸겨?
대신 "모두 세금을 내야되긴 할거임"
그 황실이 인정하는 궁사만이 군정의 양보를 받을 수 있는?
궤폭 맞은게 녹아내리고 기화한 것이 재처럼 흩날리며 온 행성의 시야를 탁한 회색으로 가려버리고 가시거리를 0으로 만들었다같은 뽕차는 묘사를 왜 못하는건데....
SF 게임 최후의 희망이 진스마무쌍2가 됐어 ㅅㅂ ㅋㅋㅋㅋㅋ
그런 걸 묘사할 생각이 없으니까
엄청나게 절제해서 궤폭을 조금만, 그것도 특정 지점에만 몰아 날렸는데도 그 여파로 대기랑 바다가 모조리 증발한다던가(테공)
철저하게 위력이 제어된 포격으로 위성 궤도를 바꿔서 모성으로 추락시키고(보트전투)
우리에게는 이런 스케일 큰 SF가 필요합니다, SF라면서 행성 한두개에서 깨작거리는 그런게 아니라...
명말은 어쩔수 없지
찾아보다가 꽤 웃겨서 알게된거긴 한데
막말로 베이더가 루크 모가지 따고 반군이 괴멸하는 세계선이 D6께서 축복해주기기만 하면 진짜 스토리에 반영됐거든요
모조리 우주먼지 워프사출 엔딩이라 아바돈(우주먼지)같은거 쓰기 싫었던 결과 만들어진 타협이었습니다
ㅇㅎ........
그게 000 캠페인으로 룰북이나 스토리에 반영됨 ㅇㅇ
무효에 무효에 무효를 무효하는 룰이 카오스 악마들에게 미친듯이 달려있는데도
제국 미겜 유저들이 몸비틀어가며 어떻게든 무승부를 만들어버린거라
타협안했다면 오히려 카오스가 망했다고요?
제국은 또 한번 카디아를 지켜냈습니다, 이게 원래는 13차 흑성전이 되었어야 할
12차 흑성전 이른바 '고딕 성전'입니다
카오스가 잘못했네
이건 수류탄도 안 주는 개쓰레기였던 당시 니드를 고지능-하이브마인드들이 개적폐 블엔을 상대로 몸비틀어가며 이겼는데
GM이 그래도 퍼스트파운딩 모성이 날아가서 블러드 홈리스가 되는건 조금 너무하니까 여길 바알 옆 성계로 바꿉시다 버프해드릴꼐 ㅎㅎ도 일어났고
하이브마인드가 잘못했네
'영적군주' 맷 와드 지가 직접 강화한 개초딩 카오스 들고 대회 나왔다가
어느 제국 유저에게 개쳐발리고 카오스를 또 강화한... 일화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능력은 밸런스적 능력이랑 반대라, 아니 오히려 스토리텔링 능력이 너무 좋아서 고의로 밸런스를 무너트리는 타입이라
아에 스작진으로 간 이후에는 하드캐리하고 ㄹㅇ 성장형 캐릭터가 됐으요
황제폐하의 죽음의 천사들을 이끄는 챕터마스터
필멸자지만 그 정신만큼은 불멸자보다 더 굳건한 로드 커맨더
영원한 전쟁의 베테랑이자 궁극의 비원을 위한 길을 걷는 카오스 로드
군집이자 개인,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지성인 하이브 마인드
그냥 전쟁과 파괴와 소란스러운게 너무나도 좋은 오크 워로드
신비에 가득찬, 다른 엘다들조차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길을 따라 종족의 운명을 인도하는 파시어
신생종족의 수장이자 영적 영도자로서 대의의 실현을 위해 모두를 이끄는 이써리얼
이 되어서 세계관 내에 들어간 겁니다
아 이건 못참지
야로나로 인해 잠깐 멈추긴 했는데, 야로나 끝나고 여전히 돌아가는 중
가끔 워해머 40k영상올리는 유튜버 하나 구독해뒀는데
거기서 댓글 읽다가.
지땁이 타우 편애한다 VS 아니다
로 싸움나는 걸 본적이 있는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콘솔 실수
백사병에게 오늘 연재에 감상을 묻는다 .dice 1 100. = 27
(뭐지, 재밌었다는 거야, 노잼이었다는 거야)(의심)
>>97 너는 내 나메가 안보이냐 콘
'한번만 물려라'라는 근접진영과 '죽어도 못 붙는다'라는 사격진영의 난투를 사격 좆망겜 원툴로 만든 원흉이 타우이며(당시 승률 98%)
끝없는 공포와 어둠을 당당하게 일어서, 오늘보다 덜 나쁠 내일을 위해 맞서싸우는 컨셉의 세계관에서
지 혼자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찾으며 우리 타우는 아무튼 우월한 기술력과 우월한 사상으로 온 은하를 위대한 대의로 덮을 것이다! 라는 서사라
심지어 만년이나 되서 이적까지도 일으킬 수 있는 베인블레이드를 한방에 증발시켰다는 말도 안되는 묘사가 들어가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스타워즈 비유: 농담이 아니라 최소한 구공온 주인공급은 될 만한 시스로드가 루크나 아나킨도 아니고 레이한테 반항도 못하고 한방에 썰려죽음 ㅋㅋㅋㅋㅋㅋㅋ
솔까 타우 한번 각잡고 뚜드러 맞을 때가 되긴 했습니다.
니드한테 쳐맞든 제국한테 쳐맞든 말이죠.
심지어 프라이마크보다도 나이가 많은(이 베인블레이드가 41K인 지금까지 살아있다면약 11000세, 프라이마크들은 단순 출생연도로 따져도 8000세에서 9000세) 물건...인데
그게 무슨 당시 진영 리더 포지션인 파시아트나 섀도우썬도 아니고 어디 듣보잡 스톰서지 1에게 죽어서 ㅋㅋㅋㅋㅋ
참고로 스톰서지가 타우에서 어느 포지션이냐 하면 자주돌격포 1임 ㅋㅋㅋㅋㅋㅋ
타우는 공식적으로 약한 퍼라이어 능력을 가진 생명체라 기적도 못 만들고
애초에 기적은 이 베인블레이드의 머신스피릿이 '아 니들 공격은 좆도 안통한다'며 상대 뒤통수로 순간이동해도 말이 되는 수준으로 나이먹은 베인블레이드라
솔까 미니어쳐 게임인데다
이놈의 한국은 취미생활의 볼모지라서(.....)
워해머 정보찾기가 너무 빡세요.
위키위키 계열은 정보 오염이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 심하고
코난 극장판 개봉한 거 언제 한번 보러 가기는 해야하는데.
시간이 되나 모르겠네요.
그러면 왜 가드맨이 라스건 한 방으로 그레이터 데몬을 사출하는게 납득되는가?
물어본다면 얘들은 총 하나하나에, 아니 총검에조차 인풋-아웃풋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마법과도 같은 기술적 권능을 부리는 강인공지능이 들어가 있고
애초에 워낙 정신적 면모가 강한 종족이라, 특히 사이킥과 다른 기적이라는 측면에서 진짜 강한 종족이라 믿으면 이뤄지거든
오픈트타 둘러보다가 찾은 소련제 위그선 모드. 미래의 시속 650짜리 가상 위그선까지 나와서 성능은 씹사기
강력한 펄스 드라이버 캐논을 발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막강한 공격은 가히 분노의 표현 그 자체와도 같았고,
아다만티움으로 만들어진 요새의 가장 단단한 부분 내지는 타이탄조차도 쓰러트리기 충분한 화력이였습니다.
스톰서지들은 어스 카스트가 이때까지 만들어낸 기동형 전투 기계들 중에서 가장 거대한 것들이였고,
그들이 사용하는 펄스 무기들은 이전까지만 해도 우주선들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것이였지요.
이 자리에, '퓨브레이커'라 알려진 베인 블레이드 한기가 있었습니다.
이 베인블레이드는 자그마치 1만년 가까운 기간 동안 인류 제국을 위해 봉사해왔었지요.
이 전차가 수행해온 전투들은 가히 전설적이여서,
스페이스 마린 프라이마크들이 아직 별들을 거닐 때부터 함께했을 정도였습니다.
그 장구한 역사만큼이나, 이 전차의 모든 장갑 부분 하나 하나는 수리받거나 혹은 교체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퓨브레이커는 언제나 적들을 단발의 정확한 사격으로 처단해왔으며
오랜 전설만큼이나 오래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설은 이날 이 자리에서 끝나버렸죠.
임페리얼 나이트들과는 달리 보호막조차 없는 베인블레이드로써는 가망이 없었습니다.
타이탄조차도 방어막 없이는 버티지 못할 스톰서지의 푸른 빛의 초고열 플라즈마 구체가 초음속의 속도로 날라와 격중되자,
그 두껍던 장갑조차도 녹아버리며 거대한 구멍을 만들어내었고,
그 자리는 하필 퓨브레이커의 반응로가 위치한 자리였기에 결국 참혹한 결과를 낳고야 말았습니다.
이어진 멜트다운 폭발 후에 남은 것은 플라스틸 폐물로 변해버린 거대한 쓰레기 뿐이였지요.
=> 이 베인블레이드는 만년 넘게 싸워온 황제 궁둥이도 본 적 있는 유서싶은 베인블레이드 어쩌구저쩌구 응 근데 스톰서지 한방 펑 ^^
이 씬 전문인데 얼마나 모욕적인 죽음인지 알 거라 생각합니다
막말로 저 잔해에서 갑자기 베인블레이드의 머신스피릿이 원령으로 튀어나와도 상관없는 수준의 죽음이었어
솔까 저는 기열 아쎄이 해병 스타크래프트는 빼고.(....)
어지간하면 어떤 창작물이든 인간 세력을 물고 빠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인류제국은 제 덕심을 부분 충족하는 세력입니다.
근데 솔까 빨래도 시발 빨 정보를 어디서 구할데가 없어요.
기껏해야 모 유튜버 영상 가끔 보는 정도고.
이양반이 말하는거랑 백사병씨가 말하는거랑 상충되는게 너무 많더라
>>121 큰 틀에서 달라질 이유가 크게 없습니다.
의외로 코난은 일본 사회 고증이 매우 뛰어난 작품이거든요.
"경찰이 지나치게 인간적이고 유능한 것만 빼면."
인류가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에 놓였은지는 알바 아니거든요
제가 기열 아쎄이 해병 스타크래프트를 빠는 행위를 때려친거는
사실 노바 비밀작전도 아니고,
스타크래프트 공홈에 가면 공짜로 읽을 수 있는 단편 소설이 있습니다.
야전교범 발매 이전에 스타크래프트 로어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였죠.
근데 그 단편소설들 꼬라지가 참................
볼만했습니다(먼산)
암튼 인류제국 고난인도르 는 많아도 사실 그거 다 헛소리임 ㅎㅎ 를 말하는건 없다시피하거든여?
이게 사실 에스라상은
쿠르츠게작트적 갬성이 있어서
스페이스 오페라보다는
하드 SF쪽 갬성에 가까워서 그렇습니다.
스타워즈에서도 카세트 퓨처리즘적 파트를 혐오하는 시각이 보이고
절망 속 한줄기 희망이 있으며 그들은 그걸 쟁취할 능력이 있는 이들이다 인데
거기는 그냥 끝없는 투쟁은 멸망의 운명을 결코 뒤바꾸지 못하는 헛된 희생일 뿐이다 로 들려서
제가 극복치 못한건 아무튼 발전된기술은 우리 사회를 더 좋게 만들거인도르 하는 촉진주의적 심상이라 생각하거든여
필연적인 멸망만 남은 세계에서 벌어지는 헛된 희생이지만, 모두에게 내일을 선사할 값진 희생인겁니다
뇌절도 적당히 해야지.
인류 제국 생활상 보면 솔직히 슈퍼 순무를 넘음.
샤워가 물낭비로 여겨 지다니.
그것도 나름 지위 있는 관료가 하는 생각이야.
이 정도면 순무야.
어차피 모든것은 언젠가 무로 돌아갈거고 사람도 언젠가 죽을거지마는
그럼에도 그들이 남긴 것 을 무의미하다 하는건 맘에 안들거든여
그래서 사체가 굴리는 sf 좋아하는거 같은
그거는 배경도 넓고(어장주는 스타워즈가 기본심상이라) 개개인의 생활환경도 좋거든요
사실 이거는 설정진의 잘못은 맞습니다
인류제국의 거대함과 숨겨진 저력에 대한 묘사도 필요한데.
그거하고 그림다크하고
진짜 워해머의 본질인 영국식 기열- 해병개그의 세가지를 전부다 챙길수는 없어요.
근데 지금 백사병상 이야기 들어보면 지땁은 이거 세가지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고대 시스 전쟁이 스타워즈 본편 시간대까지 벌어지는 세계: 워해머
인류의 암흑기가 40K까지 계속 이어진 세계: 스타워즈
딱 이 느낌이라
인류제국은 어마어마하게 거대합니다.
진짜 너무 거대해서 타우 같은 좆만한 이종족 따위는 신경도 안쓸정도죠.
근데 거기서, SF 뽕차는 설정도 챙기고,
그림다크도 챙기고
워해머의 진짜 본질인 영국식 기열- 아쎄이 개그 한 사발도
"물론 챙길 수 있습니다."
"임페리움은 어마어마하게 거대하니까요."
근데 문제는, "창작물의 정보는 직관적이어야만 받아들여진다는 겁니다."
열역학을 ㅈ으로 보는 무기를 수천경(...) 단위 혹은 그 이상으로 양산하고
아무것도 없다시피한 가장 개판인 행성에서도 무수히 많은 함선을 생산해 우주로 띄울수 있는데
수천억을 넘어 수천조가 넘는 강철의 전함으로 은하를 휘감는 거대한 제국이
그들의 수도성에서 고위층이 h2o로 샤워하는게 문제가 된다? 이건 좀 생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코어 팬층은
워해머의 본질이 뭔지도 알고,
워해머 40K의 세일즈 포인트도 알고
로어와 코덱스도 충분히 숙지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는데.
"솔까말 지땁이 워해머 플러스 만들어서 애니메이션 팔아먹는 게 왜 그런 겁니까???"
"아스타르테스 인기 끄는 거 보고 워해머 매체적 한계를 극복해보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럼 사실 본질, 공간,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는 변화를 주는 게 현명한 겁니다."
전속 비서가 있는 관리고 하는 일이 행성들에서 오는 민원 접수야.
꽤 지위 되는 사람.
그런 양반이 샤워를 물낭비라 생각함.
-> 이걸 황제가 테라 복구하면서 태양계에 있는 물을 모조리 모아다가 다시 테라포밍하려 시도함
-> 호헤때 궤폭 진짜 약하게 맞고 대기랑 물이 동시에 다 증발해버림
그러니까 사실 인류제국의 관료들도 낭비를 자제한다는 설정의 본질은,
"영국 갬성의 블랙개그에요."
"영국 갬성의 오도해병 개그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초고도 기술문명이면서도
결국은 존나 큰 근육돼지가 칼들고 무쌍찍는 세계의 언밸런스에서 오는 골계미를 유지하기 위해서
세계관에 지극히 영국스러운 개그를 넣는 것일 뿐입니다.
"근데, 슬슬 너무 오래되서 그 블랙개그 놀이가 식어빠지고 있는 거고"
이 국가가 오직 필멸자들의 노력과 헌신과 희생만으로 1만년째 돌아가게 만들고 있는게 이상한 거에요...
이미 이 떡밥 자체가 해외에서는 20년 30년 전에 마르고 닮도록 써먹은 이후에 넘어가자 한 떡밥인데 한국에서는 이게 막 나온거고...
솔까 그런 설정 하나하나는
걍 레지멘탈 스탠다드에서
커미사르가 WW2를
"두 행성에서 벌어진 작은 전쟁이다"라고 써둔 것과 별반 차이없는 꼭지일 뿐입니다.
근데 매체가 너무 오래 묵어서 그런 거 하나하나가 쌓여
버그를 일으키고 있는거지.
타우는 스마나 명문 연대만 상대해야 하고 나머지 임가는 다 빠져야 하는 판이다.
타우가 먹을 거 줄게! 자연식이야! 하면 와! 하고 프래깅 터져도 안 이상.
작품들에서 묘사되눈게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느낌
솔직히 그 동안 저지른 일에 비해 관대히 넘어간 편애 팩션은 다크 엔젤이다.
온갖 팀킬 다 저질러 놓고 무난하게 라이온 영접한 게 마음에 안 들어.
그니까 이런 잉글리쉬-개그들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 그거 대단한 거 아니야 낄낄
하고 넘어가고
작가진도 뭐 대단한 이유로 넣은 설정은 아니니까
신경을 안쓰는 건데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게임과 영상 등으로 유입된 팬덤에게는
지독한 오류덩어리로 느껴지는 겁니다
"애초에 이런 냉소적 영국개그와 끝없는 투쟁"
의 낙차에서 오는 골계미가 워해머의 정체성이라는
게 백사병상 시각이고
스울과 블템의 연합 부대가 더 록 레이드 오고 더 록 내에서 선내 전투 터져서
메렉 그리말두스랑 사이폰이 싸우고 벨리알과 라그나르 블랙 메인이 맞다이 까고
하이마셜과 사마엘이 맞다이 까는 가운데 로간 그림나르에게 아즈라엘이 몰카이빵 맞고 죽기 직전에 라이온이 오고
로버트 길리먼이 와서 중재하는 모양새가 되야 했어.
근데 솔까
대놓고
야 스페이스 오페라 다 뒤졌으니까 우리도 확장해보자!!!!"
하고 티를 존나게 내고 있는 지땁 목표를 볼때
"잉글리시 개그를 포기하던가."
"조오오오온나게 거대한 공간 뽕을 좀 줄이던가."
"그림 닼닼닼 놀이를 좀 줄이던가."
뭐라도 해서
"리뉴얼을 해라"라는 게 보닌 시각이고
해병- 유니버스와
듄맛 중후한 중세- 기사도 문학
스페이스 오페라 뽕
끊임없는 투쟁이라는 골계미
그림다크라는 삭힌 홍어같은 톡쏘는 맛
의 적절한 균형이 워해머 40K고
그 중에서 굳이 본질을 꼽으라면
"해병 유니버스"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 마린이 범죄자인건 40k 초기설정당시 마린이 범죄자 특수부대였기 때문이다, 소로라티스는 뭐냐고? 감시병
사실 그래서 확장하기는 글렀다고 하는 거고
몇몇 고인물들이
워햄판이 웹-나치 새끼 포밍 됐다고 하는 것도
"잉글리시- 블랙개그를 엉뚱하게 받아들인"
"신규팬덤 문제고."(.....)
해병- 유니버스는 본질적인 불쾌함이 있습니다
지금 용거북상이나 에스라상이
거북해하는 것도 그거구요
제가 워햄 그닥 별로 안좋아해서
떡밥 자체를 막을까 고민하는 것도 이겁니다.
닼엔은 의외로 혐성이 적은 편이다, 애초에 타 군단들과 퍼스트파운딩도 다 이짓거리를 해왔으며 지금도 해오고 있다
메인 컨셉이 내전이라 그런거지 혐성으로는 충성파 중에서 스울이 불변의 1위다
대안우파요?
대안우파도 있고
사실 웹-나치 새끼 소리 듣는 사람들 상당수는
저처럼 "미국에서 가장 거대한 프랜차이즈"에게
버림받고 흑화한 애콜라이트들입니다(.....)
닼엔은 지들도 좆같은데 해야만 하는 일이고
아워는 안 하면 더 최악의 결말로 가니까 하는건데
스울은 걍 ㅋㅋㅋㅋㅋㅋㅋ
스타워즈 팬덤이 박☆살나버린 이후
연이은 디즈니의 개지랄에 지친 팬덤 중
일부가 시스화해서
워햄으로 이사갔거든요
사실 최고 혐성은 아핸이야.
판타지쪽에는 아제로스 터질때마다 주기적으로 유입됐지...
>>210 아 우주 황근출 안받아요
스타워즈의 통렬한 자폭으로 덕심회로 자체가
파괴되서 새로운 매체를 접하는 걸
거부하게 된 사람
시발 어떻게 루머가 20년을 살아있냐 ㅋㅋㅋㅋㅋ
안될거야(절래절래)
.dice 1 100. = 68
평창이 최고인지는 모르겠고
그 이후 꼬락서니가 예술이긴 하지요
폭염에 에어컨 안준거 + 운동선수들에게 단백질 안주는거 이 두개가
올림픽이 운동을 겨루는 축제란 기본적인 상식도 팔아먹은 행태자나요
재미있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원작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는 40k 팬픽쓰던 그 사람 블라갤에서 번역 지x대로 음차 안 하고 말 그대로 번역해서 몰매맞고 쫒겨난 그 인간이다
택티컬 터미네이터 아머를 전술종결갑주로 말하는 ㅅㄲ는 그 ㅅㄲ밖에 없어
라이트세이버를 광선검도 아니고 <레이저 소드>나 <빛칼>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은하 구축함>
슈퍼 스타 드레드노트를 <초은하 무적함>,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초은하 파괴자>러
시스와 제다이가 합심해 썰어도 무죄
트라우마: 마을 집단 아사각
지금부터 1시간 해야 할듯.
으어(으어)
광어냥이에게
워싱턴 해군조약 메타로
전력을 증강하려는 미 해군을 보여준다
있기는 허겠지요
전에 민주국 때에도 비슷한 게
나왔던 것 같긴 합니다만
냥이네?????
걔들이 한국을
언제 나라로 인정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베를린 봉쇄가 성공한 대역(?)
에피가 부러워 데굴데굴 할듯(?)
1시에 ㅊㅋ하면 보실 닝겐
케바케
아니 잠깐, 근데 중국도 사실상 고려가 담당이면 청룡-적룡이잖아. 그럼 쌍룡옥좌인가?(워게임뇌)
지구 : 세계집사장의 왕관을...받아들여라..!!
(프랑스 코뮌: 바로 그거야. 역시 위대한 나라끼린 통하는군.)
문제는 이게 대전차포 카테고리도 아니고 핸드캐논에 뚫렸다는거라
요는 설정이
게임을 존중하지 않았다는 거죠
당시 그 시절은 숫자 제대로 못 쓴다며 욕을 쳐먹으면서도 각 팩션의 주요 전술이나 전략같은걸 묘사해줬는데
아무튼 신묘한 전술 신묘한 기술력 에테리얼님의 신묘한 령도력 ㅇㅈㄹ
즉 타우가 거의 메리수라고요?
이게 사실
그겁니다
워햄이
PC게임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활로를 뚫으려고 하다보니
SF적인 부분을 어필하는 데
거기에 적합한 종족이
타우라서 푸쉬를 해주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민심 꼬라박는거고
인류제국은
메타포 자체가
해병 기사도 문학
그레코로만 영웅담이라서
기존 스페이스 오페라 팬덤에게
어필이 어렵거나
불가능한데
타우는 모티브 자체가 와패니즈계열
SF라서 어필하기 쉽거든요
고려가 일본을 떠앉은 이상
등거리를 하면
그때부턴
인류혁신연맹이거든
개쩌네
그래서 나온게 프라이머리스 마린이랑
임가 신 전차 이런 거에요
헤일로 팬덤한테 빨대박으려고
딸치는 겁니다
이게
참치 빠는 것도 똑같고
헤일로 팬덤 규모는
스타워즈-스타트렉
바로 아랫급이에요
워해머 팬덤에 비할 사이즈가 아님
노악 볶음밥 .dice 1 100. = 7
근데 그 거대한 팬덤이
343 병신짓으로
몰락제국화하면서
난민들이 우후죽순 생겼습니다
그거 빨대박는 데 성공한 첫사례가
아스타르테스 영상물의 정사화와
프라이머리스 마린이고
더 꽂으려고 하는게
구마린은 -썬더워리어-당하고 있고
타우랑
보탄이랑
이런 겁니다
40k랑 아오지는 다르다고!
내 어장 이야기 잠깐 해도 될까....?
기계교랑 크립텍이랑 쎄쎄쎄하면서 항성계로 캐치볼하면서 노는데...
그냥 내가 그렇다 해버리긴 했는데 인간의 광기면 뭐라도 할 수있으니 당연한 거 아닐까?
그거 황제가 칼들고 다닐 때 산맥에서 발견했담서
데몬 프라이마크 앙그론이 영식놀이를 하며 우주공간을 날아서 초단위로 나비스 임페알리스의 수십km나 되는 전함들을 썰어넘기고 있을 때
고대 데이터베이스에 이런 적을 상대하는 교범이 존재하여 인류제국은 그 교범대로 싸웠다...
설정대로 만드려면 필요한 모델수 앙그론+블써 8
그리고 가격을 본다....대께여도 이건 좀
아편전쟁 끝난지 얼마 안되는 시기
남경 점령이 1853년 3월입니다.
그거 전쟁난민임(....)
나라 인식을 나락오브 나락으로 떨어뜨려서 성범죄자 보는 눈으로 보일가능성이 커서...
열도는 남한이었다?!
태평천국이었어??????
.dice 1 100. = 31
셔츠는 매우 나쁘다
일본 : 인력 넣을게
30분에 ㅊㅋ하면 보실분?
그 편린마저도 이 세상엔 존재하지 않는다
또 말도 잘 통하는 것도 북미연방이네
여기선 팔자에도 없는 주딱을 해야 하는데 권한이 음슴
(아무말)
미국 : MURICA
영국 : 정신을 차렸지만 이미 미국에 너무 가깝다.
프랑스 : 인사불성
이라는 느낌
간단히 말하면
미국은 부시가 끝내주게 단도리를
해놨다 뿐이지
OTL미국이고
미국은 "미국들"을 초월한
국민국가 연방 공화국입니다
하나의 "미국"과
"미국인"이라는 관념과
정체성을 확립한 자본주의 국가 미국과
"하나의 미국"은 있지만
"미국인"은 없는
자본-해병 국가 미국이라는 거임
정확하게 말하면
천황가가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겁니다
빈 자리를 가톨릭이 채우고 있다는 느낌?
정확하게는
국가신토를 깨트리는 목적이 드러나기 보다는
천황가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고"
사회가 불안하니
안정적인 종교가 급격하게 불어나는 겁니다
고려는 남은 기업들을 노동정상화로 몰아넣으면서 쇄신시킨 느낌
크툴루(아무말)
에 '일본 독일 사멸로 인한 쇼크'를 붙이면 >>494 반응이 나와요;;
공작기계에서 애초에 일본은 가성비 라인업이기도 하고요
그거 실질 0.3같은거잖아요(폭언)
동무는 김나지움 출신인가?(아무말)
독일제는 저 둘에 비해 거품이 좀 많이 꼈고,
일제는 가성비 라인업
그러고보니 일본 뿐 아니라 서독도 미국 경제 잠식을 했다고 하죠?
애초에 공작기계 계통은 미제
아니면 영국제가 정배고
독일제는 차선
일제는 걍 한국이니까 갖다 쓰는 겁니다
(.....)
게다가 여기는
영국유산 있는대로 빨아먹은(....)
소련과 고려가 있으요(.....)
일본산 공작기계는
본인들(....)용 아니면 한국용이에요
원역사 동구권은
루마니아 혁명과
세르비아 전쟁을 기점으로
소련이 전체적인 경제재건
일종의 마셜플랜을 돌리고 있고
그 진행이 어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른 차선책이 독일통일 허용과
프랑스와의 타협이었던 겁니다
도길 통일이 허용되긴 했는데
프랑스가 대차게 똥벌을 차서
에어버스가 휘청이게 생겼으니
또 골때려졌군요(먼산(
특정 채석장산 고순도 석영만을 쓴다는 썰이 있던.
저게 맞음 ㅇㅇ
최소한 저게 박살날거면
"광종 부시" 가 올라와야됨(진짜임)
의외로 "도덕성" 하나 만으로도 광종 부시는 가치가 있음 ㅇㅇ
진짜임.
일단 미국의 간선제 특성상
중간에 민주당이 끼어들어올 거는
감안해서
현 대통령은 앨 고어-부통령 오바마입니다
앨 고어가 재선까지 할지는 몰?루
>>5018 고것은 린정
솔까 광종 소리 들은 전쟁도
꼬라박 시점에는 할수 밖에 없었고
솔까 여기는 911은 없지 않을까 시프요
어지간해서는.......
무자헤딘 자체가 이슬람 내부 폭탄돌리기였기도 하고
여기서는 사우디 vs 이스라엘로 갈 것 같은데.....
911급 세계 패권 붕괴사안 까지는 없겠지만
지랄은 날 것 같긴해요
어느정도 지랄인지가 문제지 ㄹㅇ(....)
이제 슬슬 날아올떄 됫지비?
ㅇㅇ
그리고 헤즈볼라 새끼들을 어떻게든 '정화' 못하면 에초에 숙명 각이긴 함. ㅇㅇ
이게 보답으로 이스라엘 모사드가 보답으로 금요일에 보복을 하면서 시작하는 업보 폭발?
지금 현재 (재)건립된 "미국 암트로그 무역회사" 로 꼴아박힐 가능성이 매우 농후함 ㅇㅇ
그리고 이것이 골떄려지는건
어쩄던 이건 당나귀 업보고.
2001년에 누가 대통령으로 올라오느냐가 레알 분수령임.
답은 암트로그 꼴박이니까. ㅇㅇ
문제는 암트로그가 검머소련에 무슨 의미인지 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스크가 적으니까.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슈퍼팩을 안떙기고
[경제를 살린 코끼리를 고로시 치는 방법이 없음]
01년이 아니라 05년이나 혹은 10년대에 터질수있음
파키스탄이 존나 위험해짐 ㅇㅇ
이거 존나 골떄린거임 ㅇㅇ
아프간이 소련 스피어로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파키스탄으로 극단주의자들이 수출됨]
그리고 3할매 는 과로사 각이 뜬다.(진지)
강성 이슬람 다에쉬 새끼들이
부딧히면 일어날 일은?(진지)
차라리 이스라엘vs사우디 전쟁 나는 게 더 랭글리에게는 나은 시나리오겠어요.
힌두트바vs다에쉬로 중앙아-힌두쿠시 폭☆발?
인도-파키 전선입니다.
그것도 '종교문제'
그리고 현재 전쟁중독 탈라반 지하디스트 새끼들이 죄다 파키스탄으로 기어들었어요(진지)
진짜임.
파키스탄은.........
근데 얘들 중국이 "없어서"
그 쪽으로 가면 그건 그것대로 골때려지는데(....)
...
이병신이 이라크 가는것도 쌉가능이라서 (...)
파키-중국 공조 체제가 없어서.......
음.......
이거 고려하기 시작하면 여간 골때려지는 게
아님
중공이 1989년에 죽었음.
.........파키스탄이........
음..........
이거 극과 극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장 위구르로 기어 들어가는 무자헤딘들?
눈돌아가서 조져도 이건 깡으로 미국역량으로 해결해야되니 진짜 암걸리는 사태 쌉가능
그리고 더 환장하는건
[항구있어서 진짜로 계속전쟁 쌉가능]
인것도 모자라
진짜로 인도양 대해적시대 개막이 상수가됨 (이뭔씹)
어딜 가든 지랄은 남 지랄은 상수인데
월드 트레이드 센터 들박까지
가냐의 여부임
솔까 어딜가도 지랄 확정이고
어딜가도 풀 각은 살아있음
일단 고려가 씨바랄 족바랄 하면서도
한국인들 탄원 때문에
이란 목줄을 잡았으니까
ㅇㅇ
이란이 중동핵폭탄(진)에서
페르시아(....) 될 각 남아있음
현실보단 훨씬 낫긴 함
와하비 똥폭탄 기폭 위치가 문제지
>>558-559 일단 멕시코한테 반장자리까지
쥐어주는 거 보면
고어 아재가 빌아저씨 놀이(....)할 가능성은
좀 줄긴 했잖아(쓴웃음)
위구르스탄 독립운동이 쌉가능이라는 웃픈 이야기.
지금 꼬라지면 차라리
위구르로 가서 타자키스탄 전쟁 하는게
지랄이 가장 적습니다
파키스탄 보단 나아요 ㄹㅇ
닷컴 버블 땡긴다고 당나귀가 염병 지랄한 건
아는데,
씨바 부시 아재가 단도리 하고 간것 덕분에
거품 잔치 안하는 킹능성도 있긴 한뎈ㅋㅋㅋㅋㅋ
이게 엠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IT 버블화가 상수화가 된이상
지금 현재 미국이 돈뽑을 떄는 뻔한것도 사실이라 ㅇㅇ
이 씨발놈의 닷컴 버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쌩거품도 아니고
실물경제도 아녘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멈춰!!!!!(멈춰)
이슬람 "지주형" 이맘새끼들은 절대로 친하게 지낼수가 없는 존재니까.
존나 골떄림. ㅇㅇ
9.11이라는 진짜로 웃픈 이야기.
멕시코 신분이 사람 아니야(진)에서
사람으로 올라갔으니까여
원역사급 개지랄 용천 아쎄이 해병 파티.......는
아닐 겁니다
일단은.
근데....... 씨바 앨 고어 재선가면 ㄹㅇ 모르겠다(....)
미국 간선제 생각하면 재선각이긴 할건데.......
사우디 vs 이스라엘 정면 충돌과 파키스탄 대 인도 정면 충돌 중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미국에게는 뭐가 나을 까?
중동은 정리할 시간이 '물리적'으로 부족한게 현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막 휠체어 일어나서 몸풀고 살살 달리기 시작하는 할매도 지금 빳따들고 진압할 여력안됨]
그리고 지금 소련과 고려는
[지주새끼들은 철저하게 정화한다는것을 전세계에 입증함]
>>578 인류와 지구의 내일을 위해서
파키스탄 인도 3차 전쟁은 절대 안됩니다
멕시코시티가 분지를 파리로 만들겠다고 아예 나머지를 죽여버리려고 한 업보 때문에 카르텔 청산이 안되는건데...
죽어라! 하고 꼴박한것도 적잖아 있음.
이럼 사우디-이라크+@ 연합의 이스라엘 전쟁 개전각도 어른어른한데...
이이이일단 부시 아재가
이스라엘의 Puppy 딱지 떼고 갔거든요????
석유 현대화 땡기고 미소 FTA까지 잡고 갔으니까
일단 해결할 재료는 얼추 모였음다
솔까 지금 꼬라지면 무자헤딘이 가서 그나마 조용할데가
타자키스탄(위구르)
사우디
아니면 아예 이스라엘 내부로 쳐들어가든가
이 세곳이고
이 세 곳 외엔 다 좆되는 도약 지뢰밖에 음슴
이거... 해결 안될걸요????
미친듯이 버블질 할건데?
빌 : 닷컴
바마 : 사과-구글
>>583 그 조랄의 근본 원인이
냉전 끝났답시고
중국 코인 몰빵 간드아아아아ㅏ
해서 멕시코 경제지표를 나락으로 쳐박은
미국의 구국의 결단이라서 오늘 다이스가
쌍크리 급발진이었고
프레데터 권총드립 친겁니다.
>>593 재선 불발나면 아직은 괜찮지.
재선하면 씨발 나도 모르겠음
레알 토나오는 전개가 맞음.
그러니까 멕시코시티 몰빵 간드아아아아아아아
->
멕시코 시티의 중진국 함정 탈출 계획이고
->
멕시코의 중진국 함정(웃음)은
->
버블 땡긴답시고 중국코인 풀매수 때린 미국의 구국의 결단으로
->
미국 하청공장으로 먹고 살던 멕시코가 경제적
아포칼립스를 걲은 겁니다
그래서 오늘 쌍크리가 멕시코 반장 취임임
음... 파슈툰에 의한 테러면.
그걸로 소련이 절대로 무너질수도 없을거고
[그리고 그걸 사주한 지주새끼들을 지구끝까지 쫒아와서 씨족을 박멸할거라 무서워서 못해요]
이거 참 동시 기폭도 펌펌이면...
민족헤체와 해부관련으로는 경험이 너무 많을수밖에 읎으요
[진짜 미친놈들임]
그니까 일단 앨고어가 "아직은"
버블 가즈아아아아 모드가 아니라고
판단한거고
그래서 아직은 해결각 있다는 겁니다
근데 얘들이 재선 성공하고
부시 아들램 왕의 귀환 찍으면
씨발 나도 모르겠음
생각이상으로 쏘세지랑 열도 원숭이의 뇌절이 너무 강해서
지금 시간없는건 둘다 마찬가지임.
사간이 없긴 한데
일단 우사마쟝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남은 시간이 달라지니까요
근데 솔까 파키스탄 행은 선택지로 안넣을
생각입니다
(얘는 넣으면 아포칼립스임)
하는 방법이요?
[지주화된 이맘들과 부족장들을 죄다 매달아 버리고 빵에 쳐넣은다음에 소련 본국에서 혁명 이맘들을 대려오면 그뿐입니다.]
진짜로 농담아님.
문화와 부족이라는 관념은 금방 절멸시킬수있습니다.
그리고 인민을 광속으로 성장시키면
자연히 탄압이 되죠.(쓴웃음)
지금 꼬라지면
팽당한 복수한답시고
사우디로 죽음의 군대 찍는게 사실
제일 조용하게 끝나는 길이긴 합니다
종교적 광신 이전에
무자헤딘은 자국에서 숙청당한 애들을
종교뽕으로 세뇌한 결과물이라서요
미국은 그게 제일 어려움
그런데 소련은 그게 제일 쉬움
이런 차이가 있슴 ㅇㅇ
재건하는게 쉽고 빠르니까요.
그리고 그거 원투데이 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사우디로 죽음의 군대 찍고
사우디가 무한 내전모드 들어가고
이스라엘만 이대로 말라죽으면
최적의 루트임
아니면 이스라엘로 죽음의 군대 찍고
텔 아바브에 폭탄 테러 갈기던가(......)
위구르에서 타자키스탄 전쟁을 일으키거나
이라크로 가서 지하드 준비하는 것도 사실
어떻게 어떻게 되긴 하는데(....)
강제로 종교개혁 퍽 찍어버린 이슬람일겁니다.
소련 가맹 SSR 이슬람들은
그니까 지금 루트가 이렇습니다
0, 크리 루트: 사우디로 죽음의 군대 찍고 무한내전하기
1, 상타 루트: 이스라엘 내부에 들어가 깽판치기
2, 위구르에서 지랄하기(그나마 나음)
3, 이란가서 지랄하기(빡세지만 어떻게 될수는 있음)
0.5, 사우디가서 이스라엘하고 전쟁하기(....)
파키스탄은 시발 답없아서 안됨
다 죽어 콘
왕족 여럿 담그다. 그 결과 사우디도 빡치고!
라던가......
그게 안되니 지금 세계가 씹창난거다.(진짜임)
이건 사실입니다.
근데 솔까
이것도 재미는 있을 듯
사우디 왕실이 똥볼차서
그대로 무자헤딘들이
사우디 본국으로 죽음의 군대 찍고
야랄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는 문제에요
그런데
신성한 사유재산권을
탄압한다는 전재가 사라지면
이게 시궁창으로 가는건 상수거든요.
어떻게 보면 최고의 인과응보 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동이 가장 행복해지는 길)
와하비 이맘은 곱게 보내 버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신도들에게 말로 독을 불어 넣으니까.
사실 레인형 말에 저도 공감하니까
그냥 무자헤딘들은
사우디 본국으로 죽음의 군대 찍는 게 낫다는 겁미다
배부르면 이맘이 필요없듯이
총알이 날아오기 시작하면
이맘 혓바닥이 갈라지거든요
농담안하고
와하비 모스크 옆에 모스크 지어놓고
참석자에게 배급우선권 부여해버리면
그냥 ㅈ되는건 순식간이라.
ㅇㅇ
최초의 여성 대통령도 부시가(아무말)
독일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쩔수 없는 문제기는 함...
사실 미국이 뭘 잘할 가능성은 별로 없고
그냥 우사마가 지 죽을 자리를
잘 고르길 바라는 게 빨라여
그래서 크리가
사우디 내전입니다
.dice 1 100. = 85
날씨가 미쳐돌아가는군여
그러니까
크리가 무자헤딘이
사우디로 죽음의 군대 찍는 겁니다(???)
그러니까 뇌를 빨아먹겠다 .dice 1 100. = 42
민사가 뭔지도 모른다(0]
>>667존나 큰 스테인리스 빨대를 박아서
뇌를 빨아서 먹는다 .dice 1 100. = 23
의대생 뇌도 빨아먹어야지 .dice 1 100. = 19
파슈툰도 문제네.
사실 파슈툰 문제는
아프가니스탄에
"정부"가 있으면
우당탕탕 굴러갑니다
부족공동체는 현대 국가를 못이겨요
사실 파슈툰 문제의 트루 함정은
파슈툰 인의 대부(.....)는 이란이라는 겁니다
파키스탄은 의외로 대외 파슈툰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아요
예? 파키스탄 내 파슈툰인들의 지원이 탈레반이 소련과 미국을 이긴 원인 아니었어요?
개인적으로 사우디 내전은 뭔가 내 취향이 아닌 것 같아.
중동 다같이 좆되자 피하는 건데 뭔 취향을 찾아요
뭐 상관없지만 여기서는 PC 주의 어떻게 전개 될려나?
오 ㅆㅂ
아무튼 좋은건 아니죠
그런 사람들은 죽었을 것 같긴 하네요
사실 동성애가 금기가 아닌 종교는 딱히 없음(아무말)
.dice 1 100. = 40
엘베 많이 눌렀다고 개쌍욕 먹는 경험이 이걸로
몇번째더라
아니 택배시켰으니까 많이 누르지 뭐 뇌없는 소릴 하는건지
2시에 할까
3시에 할꺼
고민중인 데스웅
노악의 맛에 달린데스웅 .dice 1 100. = 64
(노악머리 버적버적)
네크론중 깨어난 존재가 엘다와 인간의 유전자를 이용해서 만든 인공 잡종을 뿌린 세계라고 설명해도 말이 되긴 하겠네
만든 목적이 네크론로드가 자기 혈족의 유기체 몸으로 선정했다고 하면 말이 되니깐
저렇게 되면 제로의 사역마에 네크론 로드가 네크론 어로 너희 후손들이여 그몸을 내게 바쳐라! 영생이 너희 근처에 있다! 라고 외칠 것 같은 분위기의 세계긴 한데.........
영혼이 저당 잡혔으니깐......
3시 ㅊㅋ-
3시 ㅊㅋ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125/recent#bottom
참치 ㅊㅋ
10분 정도 기다립니다.
흙흙흙
이래서
중동 떡밥 굴리기가
힘듬 ㄹㅇ(.....)
안 굴릴 수는 없는데
굴리면
굴릴수록
표짜기도 까다롭고
참치 반응도 감소하는
기적의 영역이야
단지 사체예전 어장이랑 번갈아서 봤을뿐 그 아태연합(고구려)냉전어장
놀랍게도
이 정도가
국지화 및
단기화가 가능한 마지노선입니다
크리빨로 어떻게든 끌고 옴(.....)
과연 헬중동답네요
어찌저찌 이기기만 하면
까놓고 "전쟁병자 진압이 가능함"
그리고 수십년 이상 전쟁질만한 생계형 전쟁꾼 새끼들이 들어온 이상
ㅇㅇ
솔직히 저상황에서 역으로 통수맞고
빠른 ISIL 사태 쌉가능.
솔직히 지금 까놓고 원찬스는 농담안하고
게네임 ㅇㅇ
헤즈볼라...........(ㅆ발 이왜진)
지는 놈은 그대로 미친놈 되는거잖아요
공세할 놈이 참호전 교리 빨던게 맞나...?(...)
이새끼들 그대로 '우리를 버린 미국잘못이다!' 이지랄 할것같은데
후티 내전도
1990 동구권 붕괴 여파라서요
레인횽 오늘 어때씀
지금 보닌 연재중이라는
와!!
아하
예멘 내전도
공산권 붕괴로 인한
여파 때문에
졸속 통일을 추진한 게 원인이라서요
적화 통일(X)
자주 독립(O)
저때는 더 심하잖아
그런 당신에게
리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거부하는 사람도 있긴 할건데
대부분은
일본에 핵때려박고
항복시켜버린 뒤에
반응이 돌변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세대는 그대로
왜정도 개새끼라는 걸 기억하는 세대지요
끝까지 못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고려와 한국은
민족만 같지
멘탈리티와
경험은 상이하게 다르니까요
그리고 고려라는 국명이
트라우마 스위치라는 건
과장입니다
대한민국 역대 정권들이
가장 열심히 후빨한 나라도 고려였습니다
고려연방제 하나로 고려가 트라우마 엔진이라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
그으리고 임정계통이 아닌 것도
초대 국무위원장이 홍범도에
2대가 김좌진이라는 특이점으로 인해서
거부감이 눈에 띄게 줄게 됩니다.
솔까 사회주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렇게까지 증오할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세뇌가 언제까지 유지되냐 문제지
불변 상수냐고 하면
그건 아님.
(수상할 정도로 동년배 친구는 없는데 친한 할아버지들이 많은 참치)
싫다면 싫다는 대로 갈길 가시지요 할게 고려 멘탈리티일것 같단 말이죠
재외 한국인들이 저것은 내 조국이 아니다라고 외친다면 그것을 존중하면서 그건 그것대로 수용하겠죠
그걸 티배깅이나 관용 중 어느쪽으로 ㅏㄷ아들일지는 둘째치고
그거까지 반영하려면 '센서에 4일'이 되어버린다고
그으리고
까놓고 말해서
북한에 대한 증오는
6.25가 아니라
바까까와 전까까의 작품이고
80년대는 오히려
통일 조기 수용론이
민중의 대세였음(......)
나라와 가족이 증바로했다는 충격은 같은 계통이라 해도
후자가 더 이질적이고 충격적일수밖에 없거든요
솔까 한국인 트라우마 구조에 대하여
제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그거 까지 고려해서
수용이 가능할 거라고 보는거에여
그들의ㅡ조국은 전 지구를 조율하는 혁명의 기수인걸
>>852 정확하게
"정전이후 만들어진 증오"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증오는 아님
애초에 지금 대상이
국내 한인이 아니잖아요
해외한인이라면서요
이 당시 해외한인 주축은
그 "한국"이 싫어서 나갔거나
한국이 버려서 나간 사람입니다.
국내 한인의 멘탈리티와
국외 한인의 멘탈리티는
"달라요"
차붐이 딱 베를린 장벽 붕괴되는 날에 독일 출국했거든요
해외 한인 2세만 되도
한국말을 할줄 모른다 메타가
단순히 한국인 종특으로 자리잡은 게 아닙니다
90년대까지 국외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극히 일부 사업차 이민한 케이스 빼고
"대부분 방출되어 버려진 사람들이에요."
방출되어 버려진 60대의 시각이
세뇌당한 60대의 시각과 같다고 보면 안됨
윗세대의 북한에 대한 시각은
자연적으로 자리잡은 시각이 아니고
전쟁 경험으로 인해서 획득된 시각도 아닙니다
한국의 북한에 대한 반발심은
철저하게 인공적으로 만들어 올린 거에요
이걸 우선 제대로 전제해야함
동구권 붕괴와 고난의 행군, 탈북자 러시로 시작되었다고 봐야할겁니다
일부 한인의 "내가 원한 조국이 아니다."는 상수에요
그런데 그게 거부반응과
IRA계통으로 가기에는
"전제조건이 안맞는다는 거지"
대부분 이주 한인들 상당수가
박까까는 좀 애매하고
전까까의 영향이 상당히 컸습니다.
윗윗 세대로 가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게
90년대 기준 60대 이야깁니다
어릴적에 집에 갈때마다 사탕이랑 초콜릿 주시면서 미군 C레이션 이야기나 베트남전 6.25 이야기도 해주시고 그랬는데 얼굴 못뵌지 한 3년 넘은듯...
그래도 통일만 되면 보러갈 수 있는데 아에 다른 세상으로 가버려서 다시는 못 볼테니까
사실 백사병 상이랑 저는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정보의 취합법이 다를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기에 차서 입대한 친할아버지 형제들이랑 다르게 참치 아버지는 눈 안좋다고 면제로 빠지셔가가지고
반면 참치는 어쨋거나 입대했고
사실 해외 한인들이 진짜
고려에 적응못하는 포인트는
생리적인 북한에 대한 거부감도 아니고
사회주의 알레르기도 아니에요 사실
그건 따로 있습니다.
그래도 일부 운 좋은 사람들은 거의 이름만 같은 다른 사람들이기진 하지만 이산가족을 보긴 했을 것 같아요
삼한 민족주의에 대한 부정이요?
변곡점이 1대전 직후일텐데 그이전에 태어났고 유의미한 기억이 있다면 80오버여서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짤
검머소의 공산주의(New)와
지구 6974 기열 아쎄이 해병자본주의의
가장 큰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가가 핵심임.
해외 한인들이
고려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거기서 받아들이지 못할 거에요
안아프다-> 좀 애매함
감각이 없다-> 어어 시발
이걸로 이어지는 인원이 있다고 해도
한줌의 해외 한인에게서 그걸로 호응을 얻는게 얼마고 실제로 시행력을 가진건 얼마며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지부터가 의문이란 말이죠
잠재적 하류층에 대한 혐오에 가깝다고 봐야하고
한다해도 입국전에 걸려져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OTL 한국인과
고려인의 가장 근원적인 차이는
"한국인은 이미 착취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인은 "성취"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착취"에 적응한 사람들입니다.
진짜 멘탈리티 차이는 여기에서 나옵니다.
그만보자(...)
고려를 보면
자신들이 해온 일이
자기 자신을 쥐어짜내고
자기 자식을 쥐어짜내고
자기 동료들을 쥐어 짜내서
갈아마시는 거대한 육절기였다는 사실을
그 무엇보다 강렬하게 깨닫게 됨
"당신이 어느 나라에"
"무슨 연령대로 있던지 간에"
그리고 이걸 분노와 행동력으로
전환할수 있는 것 같은 인간은
창작물 속에만 있음.
인간은 그렇게 까지
고차원적이지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시기는 아직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인정받기 이전의 시기였죠?
제가 현실을
지구-6974라고 부르는 것도
그겁니다
"사실 한국처럼 쥐어짜내는 것 조차도 특권임."
"우리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내가 하려고 했던 이야기는
"그래서 오늘 어장 재밌었는가"
하는 겁니다(어이)
더 워
지 쳐
힘 들어
꽥
재미있었어요
그으러니까 아토믹하트라고?
보리맥주를 소련맛 스피어피쉬로 공격 .dice 1 100. = 33
핵순항미사일 타격 .dice 1 100. = 47
핵추진 핵어뢰는
크리를 냈어야한다
즉 내 잘못이 아니라
다이스를 못굴린 보리맥주의 잘못이다
이놈의 두통 언제 나으려나..
(맥동하는 것처럼 아팠다 안 아팠다)
병원 거기 리스폰할때 가는 곳 아님?(미침)
고나우가 뭔지 한참 찾았다.
나도 무슨 뜻인지 모른다
태평천국 장군 중 하나인 석달개란 양반이 있었는데, 홍수로 다리 하나를 못 건너서 능지처참으로 죽었는데...
다름아닌 모가 양반이 70년 뒤 대장정때 결사대를 보내 건너는데 성공한 바로 그 노정교였다(...)
관우가 고나우로 발음이 되고
사마이가 쓰마이로 발음이 되고
조자룡이 쯔나룡으로 발음 된다던가
이수성이 석달개를 평가한 말인데 이 말한 이수성도 태평천국 가운데 석달개 못지 않은 선비 더군요.
그어어어(둥둥)
이스라엘 공군 만능론은 정신병 레벨이라
이스라엘군도 결국 낄딸충(강제)니까여
인종학살을 국정목표로 박는 해병국가에세 뭘 바라
노악 해병 .dice 1 100. = 91
해병노악의 복무 .dice 1 100. =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