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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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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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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39)
어제 걍 뻗어버렸네 ㅋㅋ;;
오늘은 오후에 시간 없는데 흠..
일요일이니까 다들 없겠지?
부정스택이 쌓였지만 사소해 늘 있던 일이야.
디비전(시스터즈)에게 무개성 드립은 전에 습격 격퇴에서도 쳤었는데 말이지(쓴웃음)
오늘 연재도 재밌었다!
연재가 딱 끝났다
헉
설마 약속상대가 벚꽃
@아닙니다
달짝지근해짐
아직 끝나지 않음.
투 비 컨티뉴
단짠단짠
커밍아웃팅의 재능(?)
흑흑 노아가 나랑 우리때문에 많이 힘들구나 흑흑같은 착각 중(?)
아야 목숨뿐만 아니라
자기 목숨도 빡세게 지켜야한다
오에이 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제 '지혜 패닉'or탈주 할 일은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돌았나 이게(...)
나오에
@팩트임
그건 도시전설이지
시작부터 안 각성의 운명은 다 정해진 거에요오
아야가 오에이랑 '약속'했구나?
기왕이면 크리신에게 사랑받고 싶었어요.
그래도 펌블신이라도 좋습니다...(눈물)
나는 방학때 뭐할까
그러고보니 아야는 방학때 아빠랑 캠핑이랬지
...
!
어라? 이타치가 나무로...?
그래서 빌이랑 우이 데이트 기대합니다(?)
살아있어
@환희
고베규 먹었구나
츄릅
미묘한 아야의 시선
그런어장 아닙니다
(아마 아야가 원하는 현자스런 어떤 말이 될듯)
고베규중에서도 품질좋은
흑우였겠지
츄릅
티르는 아사토에게 형같고
잘 받아주며 물러지는 PC가 어쩌면
제일 믿음을 주는게 아닌가란
저정도 농담은 코유키랑 렌, 쟈키 아니면 안해
덴지는 진담으로받아들일것같고
메리한테는 폼잡고싶고
시즈한테는 좀 아닌것 같고
비-루는 원래는 됐는데. 그.
아야한테는 부끄럽고
다들 오에이를 무서워하
흨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아가 펜을 들고
그러니까 오에이가 여고생 핥고싶단 개드립 던진건데
쿨하면서도 그런 부분 가드가 없는게 매력같은거라
"....마냥 부정하긴 어렵네요"
이런말 했으면 신바람났음
네 맞워요
이상한 헛소리 해주는거고
오랜 미신이야
여고생들사이에서 이정도 농담은
충분히 있을 수 이써!
어떻게든 해체시켜려고 노력함
주위에 녹아서 그런 것일 뿐
중딩쯤 정신으로 플레이하는 아리스
노아렌 사세요
그게 사춘기고
하지만 흐으음
너.. 떠넘겼구나?
서로 딱 이정도관계가 좋아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라
서로에게 이 이상을 바라지 않는걸 서로가 아니
딱 그만큼만 제공해주는거야
'뭔가 같이 접하기 어려운 느낌' 의 인물들을 말하자면
아마 나중엔 그래서 아야보고
오에이가 그런거 안할거라 생각하는거처럼
그녀석도 살뺸다고 도시락 야채같은거 먹고 트럭박을때 놀라고
친구들과 같이 놀고 가끔 토라지고 슬프고 한다고 말할듯
이 세상의 모든 펌블은 나의 것이다(미침)
이게 개인적으로 참된 고딩같지만 쉽지 않은 것
참치로서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눈치챘을듯 ㅋㅋㅋ
기습적으로 선위에 타서 봉산탈춤추면 좀 풀어주고 있음
아사토가 스파이크쳐서
리바이게이만들기 드립을 쳤지만
리바이는 무시했어
앗 아니 제가 게이란 말은 아니고요
렌과 에어가 이타치는 메리와 엮어버리기를 시도해버린ry)
우선 메리같은 경우는
이런 타입 비슷한게 오키타와 키린등에 있고
평소 뭘 생각하는지 뭘 바라는지 뭐가 취미인지 잘 모르겠고
그나마 안 취미도 잘 이해가 안가는 그런 계열
신비주의
만날일은 드문데 요즘 말하는거나 기색 보면
붙잡고 흔들고 네일해주고 같이 손톱보여주며 사진찍고 하면
으헤헤엑 하면서 애써 맞춰줄 그런 정도
희생해야겠다만
마따마따
반 대표로 마스코트 같은거 한다하면 여자애들이 불끈불끈 해져서
아리스 불러서 꾸미기 시작함
1학년에는 시즈카가 차지하고 있을 그런 포지션이지
렌은 약간 세게 말함과 동시에
의도치 않게 대항 코인의 등장으로 노아렌 코인에 재시동이 들어왔다
붙잡고 하는거지
꺅! 귀여워!
같은 대사의 대상이라는 거지
학교의 '아이돌' 같은건데
말 그대로 아이돌임
자기가 세상을 따돌리는중인데
세상이 자기를 따돌린다고 생각중
저녀석 잡지 모델로도 나오고 꽤 잘나가고 있으니까
수업이나 학교 빠져도 그런일 때문에 안오는거겠지- 하는
살짝 카스트 상층에 있는 그런 케이스
렌이 히로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아서 잡아주세요(?)
왓쇼이!
우이이이잇
딱 그런거죠, 자기는 다른 사람 잘 받아주고 그런데? 문제없는데? 하다만
그리고 실제 오에이 내면은 그 나잇대 소녀의 감수성에 가까운데
예술가라는 정체성이 너무 강하고 사람들도 예술가로만 오에이를 보다보니
하렘주인공아님?
.dice 1 20. = 12
내재적인 우이와 다르게 문향은
뭔가 자기가 진짜 잘난듯한(잘난건 맞음 어느정도) 태도가 흘러나오고
조금 엄격한 기준과 잣대를 보여주다 보니 접하기 어려울듯한
인간으로서의 오에이를 마주할 기회는 에고 각성 이후로는 잘 없었음
아니면 아야가 마주하지 않으려 했거나
렌은 노아에게 "흑흑 나랑 우리 모두 땜에 노아가 힘들어하고 있어 흑흑" 같은 생각 중이에요
노아가 서기장 무브에 심적이든 외적이든 고생하는데 얘가 아직 연애적인 호감도가 높진 않아요
문향 좀 꺼린달까
일본에서 살거면
일본 문화도 좀 존중해야지 틱한 느낌
현실로 치면
학교에 알아슬란이란 선배가
매일 도서실에서 꾸란 암송하는 감각
소녀로 봤다면 그런걸 하려하지 않는다고 말할테고
지금 너는 오에이를 비슷한 또래 여자애로서 봤는데
평소처럼 그리 대하면 되는거 아니냐? 란 그런느낌
베르단디 때문에 지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렌은 지금 그런 면만 보는지라, 연애적인 모습으로 코인 엮인 이들을 보기는 힘들어요
그러니 누군가 렌에게 꼬시기 시작해야, 얘도 뭔가 알아차리기 시작해요
에고 켰을때고
그때는 정신이상자가 맞긴하지
오히려 이 답변이 더 문제 소지가 될거란 느낌도 있음
덴지는 오에이를 평소에 화실에서 낙서질 해서 힘 약해서 좀만 계단 가면 헥헥거리거 (덴지기준)
살 뺀다 어쩐다로 한때 풀떼기 도시락 먹는 여자애고 (덴지기준)
이번일도 약속하고 힘들어 하고 있고 (덴지기준)
선생님이니까
앞으로 코유키는 문향을 선생님이라고 부를거임
@?
친구와 싸워서라도 비-루의 고백을 지켜보겠다는것도
오에이
아야랑 싸우는건 싫어도
오에이
모든 캐릭이 그렇듯이
모순을 가지는거야
고등학생이라면 더더더더욱
은근 덴지 신경 겁나 쓰고 있음
좀 짜증나는 귀여운 후배 계열이라
골려질 그런 포지션
잠깐 우리에 가둬놓고 자기들끼리 음료수 마시며
1분동안 그러는 포지션
코유키에겐 죄책감이 없음
불쌍함과 불쌍귀여움 정도의 차이가 있다
렌은 문향의 이름을 일본발음스럽지 않게 부르려하는 중이다
렌: 한국가서 놀려면 한국어 연습 해야해(어이)
이정도 느낌이고 남자애들 사이에서도 귀여운애지? 정도인데
체육시간만 되면 시선끄는 포지션이랄까
남자애들 다리모아 시구레쪽 주로보는
그런 정도의 포지션
코유키가 우는 거 보면 '야 쟤 또 뭐했어?'
이 상으로 부르겠지
거한은
장 상
란 말 나올 정도의 활동력과 움동력 보여주는
"야 네들 이거 봤냐???" 하면서
오에이가 자세잡고 찍힌 잡지 (평소엔 읽는거도 아님) 가져와선
왠일로 교실에 있는 오에이와 비교하며 쑥덕거리는 그런 이미지 그려지죠
내구 0 근력 0
시구레와 팔씨름하면 뒤짐...(?)
성격은 엄청 개방적인데
문화적인 면에서는
일본화 전문 치고 개방적인거지
전체평균으로 보면 보수적이고
지역 신문에 맛집에 관해서 기사 투고하고 있을 확률(????)
부모님부터 해외에서 일하시고 있고
본인 부터가 한국 자체에 관심 많음
여자애들이 시구레 위로하거나 뭔 그런 미친놈들이 있어! 하며 대신 욕해줄
코유키의 끄아앙은 '아 저놈이 또 뭔가 잘못했구나'로 보인다
(?)
친구들 끼리 서로 골려먹거나 놀릴때 "그.. 그러지말자아-" 하면
"야 시즈카가 하지 말라잖냐 개나쁜놈이네 너 ㅋㅋ"
하며 진정되는 느낌의 포지션
하면 내가 진짜 나쁜놈 될거 같은 그런 포지션인데
뭔가 삐지거나 화난듯한 표정으로 아무말도 안하면
"야 네가 그래서 그런거 아니냐...?"
"야야 네가 먼저 사과해...."
이런 분위기 나올법한
로다주 닥터 둠으로 마블 복귀하네...?
정작 뭐라 다가가긴 어렵고
다른 3학년이 와서 그 3학년한테 "야 너 뭐했길래 애가 울어?"
코유키의 경우 "야 얘 이번에는 뭐했길래 이러냐?"
무슨 드라마나 영화 같은거나 게임 이야기 할때 아마미야도 잘 말하고 하지만
등교하거나 하교할때 혼자 움직이는 그런정도의 남자애
"어? 아마미야 집 어딘지 아는사람 있어?"
하면
"....? 아무도 몰라?"
이런 말 나올듯함
시구레 같은 경우가 그거임
체육하거나 수영장 같은곳에 나오면 남자애들 그냥 다리모아 구경할때
궂이 구경하는, 특히 시구레 보러가는 애들이 많은
딱 그런 느낌임
학교에서 조금 거리감있는 곳에 위치
혼자 간다는 것과 별개로, 다른 얘들과 길이 보통 틀어지니까 더 그러는 편
잘들 이야기 하고 있었나-
근데 파멸의 아가리임
가까운 사람보다 안 친한 사람 평판이 높은
이놈 저놈 정떨어지는 소리 함
심지어 카페나 디저트파는곳에서 혼자 딸기파르페 쳐먹고 다닌다는 소식까지 들림
"오에이 같은 녀석인가?" 소리 들음
Q토키는 괴상함
학교 계단이나 어디 난간에 대충 수업도 안듣고 소년점프 보며 중얼거림
"그놈 쓰레기야" 라 말하고
잘 모르는 애들은
"그래도 잘생겼잖아? 특이하기도 하고..."
로 오히려 좋게봄
학교생활에서는 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나올듯
"와 저 1학년 또 왔네"
임
아무 생각도 안남 이 캐릭터의 디테일에 대해서
덴지는 뭘까
난 소보루 빵이 좋네, 그녀석 색이 어떠네 하며
뭔가 분명 지능이 낮은 소릴 하는거 같은데
메리와 이야기를 하고있음
이런짓을 오에이나 오키타나 아마미야나 Q토키나 아리스 같은 녀석들에게도 함
심지어 시구레에게도 함
학년 사이의 선후배 관계의 라인 이라는게 있는데
엮이면 안될거 같은 괴인 1위가 이러고 다니는거죠
공수만렙의 커뮤마스터(후보)
그 이름하야, 덴지
걍 책보거나 노래 듣고 있는데
갑자기 덴지가 반에 들어오고 나선 좀 보다가, 모르는거 질문하곤
대충 알려주곤 아마 오키타 붙여서 여러가지 도와줘보라 시킬 듯
이럴듯
역시 상상에 맡기겠음
무언갈 하고있음
덴지가 우리 반에 오면 분명 나 때문은 아닐거고
그래, 이노가시라 양 때문에 온 걸거야! 같은 감상이 있을지도
1. 반성문 쓰기
2. 동상위에서 난리치기
3. 아리스와 몬스터헌터 놀이하기
학교 최상층부 위에서 폭죽 터트리며 발사함
덴지 위에 누가 타고 있는거 보면
'아....' '여자애인거 보면 100엔 받았겠구나'
정도 감상일 것 같다는 편견이
주변 눈치라는걸 보지 않는구나
덴지가 마도카 집 들어가는 사진
같은 거 SNS에 퍼지면
어케됨?(??)
주위 반응은 어케 되는거지 그러면(?)
급전 필요해서 장사 방해한답시고
난 50엔으로 해주겠다며 이게 더 경제적이랍시고 큰소리 펑펑쳐본적 있을듯
우이는 덴지 챙겨주는거 보면
"코제키양은 생각보다 착하구나..." 반전효과 얻음
너희들도 기구하구만
대체 무엇이 이런 결과를 낳았는가!
어느 PC가 "...너 카미카제랑 친해?(친한지 아닌지 실제 어떤 관계인지 어쩌다 이리 만나게 된건지 괜찮은건지등의 함축적의미)"
말 들을듯
그 소녀는 평소 코제키와 자주 이야기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독서에 있어선 교집합이 있어 책과 관련해선 나름 서로 통하는 면이 있던 관계였다
"음... 너 카미카제랑... 친하니?"
가시 발사 준비를 해야게쏘
MAMA Versus PAPA
참으로 경제적인 구조다
그것도 한번 알아보심이...?
"아 그 예쁜애?" 라는 이미지면
어느정도는?
이라고 대답할듯(?)
같은 소문이 오에이 때문에 확산될듯
"쟤네랑 같이 다니면 위험해, 그러면 안돼..."하고 걱정받는 쪽도 있을까
내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다
적인 생각이려나
자세하게 말하지야 않겠다만
생각 할거임 상대는
누가 아사토 교과서 빌려가서 며칠 안 돌려줌
아사토가 해맑게 웃으면서 언제 돌려주냐고 하면
더 쓰고 준다며 무시하려는데
근처에 덴지와 큐-상이 무심한듯 시크하게 아사토와 그 누군가를 쳐다봄
아사토가 손 반갑게 흔듬
...뭐지???
그놈 바로 빠르게 머리 굴리고 교과서 돌려줌
자기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일 가능성이 꽤나 높은데(?)
보통의 여자애가 들으면......
일단 눈 게슴츠레 뜨고 쳐다볼듯
그건 싫어! 가
참치의 하트를 자극했어(?)
@갸르릉
강하지 않으면 연애도 할 수 없다
저정도는 당연하지
@?
힘을 노리지만 다들 눈에 불을 켜고있어
이땃쥐라던가(??)
에고 각성자구나(아무말)
참치의 하트를 자극했다는게
뮤슨 뜻임
어째 마도카는 키린에게 씨앗이 뿌려질 것같애
림버스 질투죄종이 떠올랐어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싫어한다(뫼르소 집행을 때려맞으며)
여기서 키린-마도카는 예상 못했는데
A 쓴 적 있는지 몰루겠는데 이세계 영업때가 학생에게 너무 강렬했다
그때 다들 난장판 난 상태에서 키린의 시야적으로는
아는 사람이자 미각성자 부탁해달랄때 원호들이 없었거든
책임감이려나, 둠 다이버즈의 모두는 좋아하니까
우이 수첩에 놓으면
페이지 대부분이 검게 칠해진 곳에만 뻗지 마라(?)
여기가 우이에게 꽃은 괜찮냐고 물어볼때 히야아악 하면서 꽃을 뜯어내겠다고?(?)
모두랑 교류하는 유대는 안 놓고 있으니
적대 박음
뭐 실제로는 그때 마음썰때문에 리바이 농담 적은거도 힐끔 보지도 않으니
가능성 없는 이야기군
이 에고는 자기 『마음』이랬고
누구에게나 숨기고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이 존재하고
그 부분에 강제로 뿌리를 딛으면
진짜로 화내용(?)
암튼 뭐
키린이 실제로 그럴 일은 없으니ㅋㅋㅋㅋㅋ
Q상이 빠져나가는 건 확정이겠군
찰진 개그 안타맛으로
굴러야지(??)
빌과 쟈키와 덴지하고 같이 바보가 되야해......
우이도 백년해로 타게팅 빌드업중임?(?)
괜히 꼬와서 뒷통수 치면 되겠군
우이의 일방적인 감정일거라
빌은 그런거 생각 못하지(?)
탐욕 열심히 일해야만
여동생이나 딸 포지션이라고 이 자식아!!
사랑이란 보답받기 위해 품는 감정이라 생각하진 않아서
소중히 가슴 속 깊이 숨겨둔 채로
뒤에서 자신의 뜻으로 빌을 돕겠지
대충 그러한 것이다(적당)
그리고 가면이 본체일지도 모르고(?)
어디서 누군가가 가면을 쓰고 뒷세계에 나타날지 몰라(아무말)
평소엔 평범한 선후배 간의 거리감으로 지내지만
멘탈 갈라지면 거리감을 좁혀와서
빌을 혼란스럽게 하면서도
그저 선의나 신뢰일 뿐이라는 말로 포장해
납득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도록 만들고 싶구나.....
@?
다음이 판타지던가
딱 대셂(?)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 둠 다이버즈의 마스코트지(??)
"하지만 귀쟁이들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몰려왔어요."
-인간 공화국 엘프 숲 접경지대의 주지사에게 왜 갑자기 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냈는가 질문했을 때의 대답-
이 그룹을 잘도 갈라쳤잖아
나오에 여동생과의 사이 .dice 1 20. = 3 1일수록 현실남매 높을수록 친하다
천왕에 대한 의견 .dice 1 20. = 1
살의높네
마왕은 사실 기반 호소 및 설득에 능하다 (아무말(
다음 연재 언제얏!!!
외전: 게임 리뷰-"장거한의 식당에서의 5일밤"
네, 호러 게임 전문 리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제는 호러 개그 로그라이크 rpg인 "장거한의 식당에서의 5일밤"입니다.
이 게임은 온갖 호러나 슬래셔물의 클리셰 범벅 투성이입니다. 그러면서도 제일 위협적인건 역으로 경비 시스템과 고용주의 심기인게 중요합니다.
나오에는 사회주의자가 맞긴 한가벼 천왕도 싫은거 보면 ㅋㅋ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어디 사기꾼으로 몰린 초능력자가 우물에 빠져 죽었고( https://namu.wiki/w/%EC%95%BC%EB%A7%88%EB%AC%B4%EB%9D%BC%20%EC%82%AC%EB%8B%A4%EC%BD%94?from=%EC%82%AC%EB%8B%A4%EC%BD%94
어떤 막장 부부의 살인사건때문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 https://namu.wiki/w/%EC%A3%BC%EC%98%A8%20%EC%8B%9C%EB%A6%AC%EC%A6%88?from=%EC%A3%BC%EC%98%A8
소문이 도는 곳에 지어진 식당 '슬러터하우스'에 새로운 경비가 들어왔습니다. 그게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이 슬래셔물스런 시설에서 수많은 공포들과 지내야 합니다만....
@그러면서 식당의 겉모습을 보여준다. 낡은 벽돌빌딩스런 모습이 마치 공포영화속 정신병원을 연상케 합니다.
다행히도 고용주인 장거한은 요즘 계속 떠돌고있는 오컬트 소문에 대해서 믿진 않지만 요새 무단침입하려는 머리 텅텅빈 십대들이나 진상 리뷰어나 스케반들에
대비하기위해서 큰 돈을 들여서 당신을 샷건으로 무장케 했습니다. 뭐, 이정도까지면 괜찮습니다만-
어디까지 전개됨?
알고보니 텐도 인더스트리의 비밀시설이
현실이 아니라 외곽에 위치해있어서
위치 탐사 중임
전화부스로 위장한 괴물을 무사히 지나치고
현재 텐도 인더스트리가 목전
생각보다 밤의 식당은 개판인게 문제였습니다. TV가 갑자기 켜지더니 귀신이 기어나올려고 하고, 눈붙이려
이불을 쓰려고 하면 또 다른 귀신이 나오고.... 더군다나 중고로 미국에서 직구한 인테리어용 장식들은 살인 기계가 되었죠.
https://namu.wiki/w/Five%20Nights%20at%20Freddy's?from=%ED%94%84%EB%A0%88%EB%94%94%EC%9D%98%20%ED%94%BC%EC%9E%90%EA%B0%80%EA%B2%8C
https://namu.wiki/w/%ED%8C%8C%ED%94%BC%20%ED%94%8C%EB%A0%88%EC%9D%B4%ED%83%80%EC%9E%84
공간도 뒤틀리지만 그러고도 무단으로 침입하는 관종들, 군인들(?)도 막아내야 하죠. 그리고 이 모든건 아침이 되면 다 원상태로 복귀합니다.
......파괴된 기물들만 빼면 말이죠.
일차를 거듭할수록 무감정하게 괴물을 쏴죽이면서
"아 소파 긁혔네."
"수리비로 30달러..."
하고 중얼거리는 플레이어만 남을 것 같아
고용주인 장거한은 징징거리는 플레이어의 요구사항에 따라서 3일차부터 '진심 그룹'이라는 수상쩍은
회사에서 테스트용으로 싸게 경비시스템을 구합니다. 다만 문제는 실수로 장거한과 장거한의 가족만 경비시스템에
등록되었고 플레이어는 등록이 제외되었다는거죠. 이제 당신은 중화기로 무장한 경비 기계들하고도 싸워야 합니다.
참고로 저 그룹은 닉값대로 모든 제품들은 '타협하면 죽는다'라는 모티브대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https://namu.wiki/w/%EB%84%88%EB%A5%BC%20%EB%84%88%EB%AC%B4%EB%84%88%EB%AC%B4%EB%84%88%EB%AC%B4%EB%84%88%EB%AC%B4%20%EC%A2%8B%EC%95%84%ED%95%98%EB%8A%94%20100%EB%AA%85%EC%9D%98%20%EA%B7%B8%EB%85%80?from=100%EB%AA%85%20%EC%97%AC%EC%B9%9C#s-6
그냥 프레디 아류작인줄 알았는데 '''손해배상'''ㅋㅋㅋㅋㅋㅋㅋ
돈을 벌면서(비품을 지키면서) 살아남고
살아남아서 (어떤 방식으로 돈을 써서) 다시 살아남을 준비를 하고
이런 상황에서 장거한은 가족이 퇴원하는 5일째까지만 일하면 된다고 설득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그저 '5일째까지만 버티면 됩니다' 그후로 퇴직해서 퇴직금을 두둑히 받거나 아니면 무한모드로 가든가 하면 됩니다.
이 게임의 중요 시스템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몬스터들은 같은 계열이 아닌 이상 모두를 적대하고,
다른 하나는 기물들이 부숴지면 돈을 물어내야 한단겁니다. 고용주는 돈이 무한하지가 않아요! 그나마 일부 몹들이
지갑에 돈을 지니고 있는게 다행이니깐 괜찮지만 중요 물품(고용주네 가족관련 물품)들이 일정이상 박살이 누적되면
장거한이 고혈압으로 쓰러졌단 메세지와 함께 게임오버가 됩니다. 심지어 중요 물품들은 수리가 불가능한데 하필
슬래셔물에 나올법한 물건들이 대부분이어서 초보가 실수로 저주받은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부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런 날씨에는
카페 다녀오는것도 더워어
양산을 살까
@녹아내림
투기장에 몹들 몰아놓고 배틀로얄 시키는 유즈맵이든 모드든 나온다 분명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는 아무래도 난이도와 클리셰 관련 개그가 대다수라고 해야겠네요.
예를 들자면 장거한네 가족은 슬래셔물 살인마 클리셰들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지만 살인마는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당에 쳐들어온 군인들은 장거한네 가족 사진을 보고 '이거 연쇄살인마가 사람잡는게
지겨워서 변칙개체들도 죽이려고 만든곳 아냐?'같은 드립을 치죠.
플레이어 당신은 직접 겪은 일을 장거한 앞에 털어놓지만 장거한은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던가
군인들도 쳐들어온다는걸 믿진 않습니다.
그외에도 골빈 십대들의 클리셰적인 이벤트라던지 수많은 개그들이 있습니다..
.dice 1 20. = 4
그리고 하드 난이도와 모드는 손도 대고 있지 않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처럼 클리셰 페러디, 적당히 높은 난이도,
그리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둠처럼 시원시원하게 학살하는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진짜 아이디어 재밌긴 하다ㅋㅋㅋㅋㅋ
손해배상은 상상도 못했네
@으쓱
(대충 다죽을듯이 다클서클 져서 방에 틀어박힌 채로 탁탁 버튼 마우스 눌러가며 장거한 고혈압으로 쓰러지게 만드는 짤)
맞긴하지ㅋㅋㅋㅋ
괜찮으신겨?
[추천합니다]
공포게임은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를 통해 강대한 적에 대항할 수 있는 게임,
대항할 수 없으니 노력하여 철저히 회피하는 게임,
그냥 눈앞에 이미지를 들이밀고 플레이어를 직접공격하는 게임.
각 분류별로 독자적인 위치를 갖는 분류들입니다.
바이오하자드, 데드 스페이스 등이 첫번째.
프레디에서의 5일밤 시리즈가 두번째에 해당하겠죠.
이 게임은 두번째 부류, 특히 프레디를 오마주한 성격이 짙게 드러납니다.
하지만 게임성 측면에서는 직접 대항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차이를 만들어내죠.
수동적인 버티기 플레이와, 능동적인 격퇴 플레이 어느쪽도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움이 좋은 매력으로 느껴졌으며,
여기서 손해배상 시스템이 리스크와 리턴을 잘 조정했다고 여겨집니다. 다회차 플레이의 경우 정확한 플레이로 손해를 줄이는 것도 가능하고요.
적절히 터지는 패러디 유머도 소소히 즐거웠습니다.
단점은 멀티플레이가 없다는 점일까요.
언제 열어주십니까?
- 스토어의 모 유저 리뷰
Flc인 '슬러터하우스 학살 사건' 패치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패치에는 장거한의 형인 제이슨, 할아버지인 크루거, 사촌동생인 레더페이스등 여러 캐릭터 패치도 포함되었으니 다운로드하는걸 추천합니다!
샐리 법칙적 머피 법칙으로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을 거야
사실 저번에 좀 많이 쓰기도 했고
이전 연재가 좀 짧기도 했어서
더 보고 써드림(?)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착란
푸른진실을 던져보자
말이라면 말이 아니라 노새도 낳을 수 있어
총사 스킨 모드에 우이가 있더라
내가 겜 하면서 총사 추가하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전부 총을 쓰니까......(?)
심심한데
노가리나 깔까
만약 지금 쓰는 캐릭터가 로스트 한다거나 하면
다음에 써볼 캐릭터로 생각해본거 있음?(?)
역시 그건 좋지 않을거 같고
앨리스와 아리스라는 느낌에서, 마음에 든다.
컨셉을 짠다면
좀 더 세세하게?
개미친 얀데레
타치바나 아리스의 아리스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끼어들 수밖에 없는 소재라서
원작에서도 어른스러워보이려고 노력하는 아이죠
그래서 뭐랄까, 지혜가 낮은데 지식은 높은 아이?
거대한 인형탈을 써서 그게 보이고 싶어하는 작은 아이구나
묵언증 걸린 ia를 해보고 싶은 나
펌블나면 그사람을 얀친으로 하고
미친 얀데레가 될것이다
@트롤입니다
여캐가 이케멘행동하면
다이스굴러감
아마네 스즈하 들고와서
기억상실증 소녀 컨셉 할듯
왠지 모르게 싸움에 익숙한데
기억이 없어서 알지를 못하는(대충)
모 토라코 양이구나(아니다)
아마도 크라우스 들고 와서 Q토키상이 허락해주면 아스나로 고아원 출신으로 해서 오른팔 하고싶어
불리 맥과이어 춤췄지 ㅇㅇ.....(?)
암튼 그걸로 가수든 성우든 포기하고 바보같이 웃던 녀석을 빌이 로스트되면 하고싶은 마음(개소리)
하지만 직접 RP는 힘들어(?)
피폐를 해?
@?
나너무무서워
@?
를 싫어하지는 않는데
극복해야만 의미가 있어
해피엔딩을 노려라
스스로 행복해지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도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으니까
해피엔딩을 노려야함
나도 그럼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 시련앞에 굴복하는걸 보고싶은게 아냐
극복하는걸 보고싶은거지
시련을 주기 위해 바닥으로 떨굴 뿐이야......
@??
쟈키의 형이라는 컨셉으로 다른 은혼캐를 고른다음
쟈키의 모든 백스와 설정을 과대망상 취급해버리는 것도 재밌을 거 같슴다.
여기까지가 끝, 더는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안정감이 있으니까
더 무서운 것은 언제까지 어디까지고 계속 떨어져가는 것이 무서운 것
우이가 잡아끌고 다녀야(아무말)
베르단디 궤멸하고 살아남은 코유키
가 베이스 (?)
죽은 동료들 환각 보는 거라는 컨셉
실제로 된다면 차라리 복수귀가 되지 말한 대로는 안 될 듯함
-...용사는 두 번 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 재정비를 해야겠군. 재정비가 끝나면...
"아하하~ 그래도 이렇게 다시 만나면 된거 아닐까요-?"
-떠들지 말라고. 그러다가 쫓겨난다?
-맞아맞아! 우선은 좀 먹어두라고! 사주지는, 못하지만 말이지?
"그러면, 자..."
"...실례합니다, 손님?"
"넹?"
"아무리 그래도 혼자서 그렇게 일어나서 떠들고 그러시면..."
(?)
호오오
썰 들어봐도 됨?
투페이스가 되는 건가요?(아닙니다)
코유키는 그 원인 쫓아다니면서
호시탐탐 단죄든 숙청이든 할 기회 엿보다가
그러다 성공하면 조용히
도박 관두고 동료들 추모나 하며 살 것 같은데
과정 중에 죽으면 복수 못 한 걸 아까워하긴 해도 받아들이면서 감
만약 이 캐릭터가 로스트 된다면?
으로 썰풀다가
복수귀가 된 코유키가 궁금해서 그거 물어보는 중(?)
시빌워로 궤멸하면 사정이 좀 다르긴 해
@???
매번 올림픽하면 NHK에서 테마곡 만드는데
이번 테마곡은 요아소비 담당입니다
노래 잘나옴
거침없이 뛰어드는거구나
"당연히 정위치"
라고(?)
그 이후로 제일 잘나온 올림픽테마같음
도쿄때 요네즈는 너무 스포츠느낌이 아니었고
베이징때 밀렛은 그냥 취향이 아님
생각보다 연상하기가 너무 쉬운데...?
다르게 말하면 '올인'과 마찬가지
거기엔 약간의 자포자기가 섞여있기도 함.
올인했지만, 자기가 이길 가능성은 희박하단 걸 알고있는거지.
그래서 이 코유키는 뒤가 없고, 물러나도 될 상황에서 오히려 달려들기도 함
실패했을 경우 그냥 아쉬워하기만 하는 것도 이거 때문임
있는 힘껏 발버둥은 치지만, 내심 자기도 자기가 이길 거라 생각하지 않거든.
베르단디 갤러리
[일반] 야 이번 픽업 뭐냐
밝기 올려봤는데 표정 왜 이럼 얘네?
같은 떡밥이 던져진다고
베르단디아 박살나서 혼자 살아남아도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게 아니라는
그런 후회를 지우기 위해
오히려 자길 내던진단 느낌이려나
아종 환상체로 승화한 키린과의 보스전
@?(?)
키린에게 "북 오브 디 엔드" 걸기
@?
센세는 우리 편이 아니였어?
코제키 우이를 "끼워넣는다."
@?
우이가 그나마 의지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야(?)
새빨갛게된 토우페이스 우이로 피는거야?(?)
간단한 놀이만 하면 되는 일이란다
뒤틀림
가야겠지?
@?
고개를 들어 이름없는 신들의 왕녀를 보게 하라
에고 각성 기원
스퐅-ㅊ
@아무말
얘 과자로 때우면 안된단다
혼자서 유유자적하게 밥을 먹는 패기.....!(?)
.dice 0 7. = 4
이건 도서부장 권한으로 도서부원과 강제취식하는 게....
아마 월, 화이려나
주말로 인한 극심한 월요병(?)
(1 지가 카레해먹겠다고 집에서 요리했다가 똥맛카레를 만들었다/2 그냥 카레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음/3 할수있는게 카레밖에 없어서(그마저도 똥카레비스무리) 물려서 싫어한다) .dice 1 3. = 1
(1 지가 카레해먹겠다고 집에서 요리했다가 똥맛카레를 만들었다/2 그냥 카레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음/3 할수있는게 카레밖에 없어서(그마저도 똥카레비스무리) 물려서 싫어한다/4 귀축영미가 들여온 음식이라서) .dice 1 4. = 1
@용기에 담아서 그룹들에게 준다. 이걸 먹기에는 똥맛 카레이고 버리기에는 아까우니 짬처리를하자
반의 마스코트가?
@?
주말에는 혼밥이지
이건 맞지
인싸자나.....(?)
아무나 찾아가서 밥사달라고 조르는 거였는데
거기까진 아니었던 걸로
코유키가 도박 좋아하긴 해도
돈계산 깔끔하게 할것 같기도 하고
나보다 아싸력이 떨어지는구나
@?
우이처럼 키 잘 큰다구
@?
하지만 더 먹어도 어차피 더 안자랄거야(?)
포동포동하게 되버려!
애가 뼈밖에 없어...
@할머니의 마음으로(?)
메리
더 먹이기
?(?)
철권단풍 소리를 내었으냐 메리메리야(?)
헨델과 그레텔에 나오는 마녀는
그랬으니까
@?
.dice 1 100. = 92
메리는 최상급 식제료기 때문에(??)
슬슬 서로 잡아먹는것인가...
오늘 한 서너시면 간을 봐도 괜찮을듯
흐으음 흐으음, 좋구나.
이제부터 1시간 가량 대기타임을 갖겠습니다~!
드디어 무력 외의 선택지가 생김
@?
렌은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생각해요(아무말)
별로 상관은 없지만
@?
기폭 실패한게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하루였다~
난데야?
AA는 퀄리티 높은게 좋아...(?)
@?
엄벌쨩 먹었으면 더욱 향상되는건데 교감 다이스가 떵이야
어째서 이미지를 말아먹은 것이냐..!(어이)
무무슨
리바이호감도는
마이너스 몇까지 갈 수 있을까
@이걸로 요약가능하다
와이어 전투법을 알려준 널 잊지않을께
"말 쫌 뭉뚱그리지 말고, 좀 제대로 말해라"
근데 후에 덧붙인 말 정도는 달랐네요
이렇게 서로를 믿자고 하는 오에이
상대법은 예술 들이밀기
센세 알려져 뿌에엥(히요리식) 각인가(??)
근데 반응이()
아니었으면 오에이한테 내전을 막는답시고 네가 하는 행동이 오히려 내전을 부추긴다 했을듯
나도 중상 당하고싶어
네가 싸우고 싶을 뿐이잖아
그쪽이 쉬우니까.
사람을 믿는 걸 어려워하니까.
라고 했겄지
아직도 몸이 튼튼함
에고 키고 중간에 서는데, 이게 위협과 협박을 하는것과 다를바 없어서
또 그러면 뇌창 4연발 박을듯
정말 상성 안맞는당
(기겁)
노아까지 히토리 해버리면 슬퍼요 힝힝
장거한에게도 고마운건데
오에이 설득하고, 소통하고
리바이는 소통... 은 그렇다 쳐도 합 맞추고
어라, 렌 생각보다 중간에서 줄 타기 잘하는 편?
에고각성자들은 저 앞에서 싸우고있고
에고 미각성자들은 자기 안위 신경도 안쓰고 총 겨누는데
이타치랑 오에이말고 아무도 안지키잖어
노아 고압전류 제압하고 덩쿨방에 감금(???)
코유키 난 살여줘
@?(?)
사실 이러고 회복한 적이 한 서너번은 되는 것 같긴 하지만
총치워라 한마디안함
시즈 믿고 키린 믿으니까
오에이 쪽에 붙으려나, 메리(PC)는
사이에 서서 막아야지
예술가는 예술가 편인거죠.
노아보다 렌이 먼저 탈주 시도할거다(어이)
멘탈 졸라 튼튼함ㅋㅋㅋㅋㅋ
@?
그르니까요..
아야가 저러는건
음, 쟈키만 눈없새 혼자 말해서 쳐맞쳐맞 아닐까요?
내 마음을 쑤셔박아 줄게
@책갈피 들기(?)
좀더 아야와 뭐 학교생활이라던가 일상적인 행동이라던가
하다못해 같이 남자친구 누구 사귀고 싶냐 같은 그런 학생다운 관계 있었으면
꺼린다던가 죽인다던가가 아니였을거 같음
쟈키 멘탈 개튼튼하네ㅋㅋㅋㅋ
시즈카와 우이같은 타입이지
이타치보다 훨씬 높군..
개그 캐릭터를 하려고 멘탈을 튼튼하게 만들었다 (o)
나루호도
저렇게 당하고도
키린에게 딱히 무섭다던가 그런 표현 안할거 같은데
진짜 개씹 멘탈 튼튼남 맞음 ㅇㅇ(?)
긍정 각성 2번에 시빌 워 조짐이 일상이니
방관자 무브가 일상이 됬어
그 앞에서 레드퀸그냥바로쏴버려 해버린 시점에서
오에이는 리바이랑 화해할생각 0가 됐고
이야.. 선넘었네..
일상에 있어서 그런게 많은 타입의 캐릭터들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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