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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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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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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155
[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41)
아무도 없었다
리얼이 강해서 본인 이제 옴(눈돌림)
베르단디 몰살되고 혼자 생존한 pc들은 다들 상징하는 말이나 대사는 뭐가 될지 갑자기 궁금해졌다(아무말)
완전기억능력을 가진 사진첩이 되면
베르단디 폭망 후 어케될지 나도 예상이 안감(?)
메리가 해야함
단순 사진이란 틀을 깨서 메리가 현실로 블러오고
그걸 덧칠해서 고정하는게 오에이니까
"이건 책임짓기다, 그 기계를 써먹은 새끼들 중에 최후의 하나로써."
죽을 때까지 책임져주지
아마 이거일듯
"그 날 이후로 나에게 남은건, 나 자신을 향해 공허히 타오로는 불길 뿐이었다."
"마지막은, 다시 다함께 편안하게."
1쿨로 프롤로그랑 챕터 1, 2쿨로 챕터 2/3, 3쿨로 챕터 4, 4쿨로 챕터 5라는 식으로
일단 1쿨 보다가 4쿨 보면 얘들 왜 이럼? 소리 절로 나올 건 확실하네
"저는 그래서는 안 돼요. 노리는 건 오로지 한 방!"
"목숨도 신념도 사상도 게임판에 올려 자아내는, 단 한 번뿐인 진검승부!"
"불가능을 불가능으로 뚫어낸 끝에 도달할, 최고로 행복한 해피엔딩!"
"자, 자, 자! 진다 해도 본전! 이기면 초대박! 이거라면 걸지 않는 쪽이 손해!"
"그러니 노려보자구요, 잭 팟을!!"
@아무말
보는사람 입장에서 "자기 생각이 꺾이면 뒤틀려버린다"라는 설명을 들으면
차라리 뒤틀림이 낫다고 할거같은
뭐 그게 장점이 되는 일도 있지만(이를테면 권총 우라돌격, 미술관 우라돌격)
요즘은 단점이 훨씬 더 크게 부각되는 느낌
동시에 다섯 방향을 가려면 몸이 다섯 방향으로 찢어지는 방법밖에 없고
@?
다들 개성이 지나치게 강하고
그걸 드러내는 데도 거리낌이 없다보니 발생하는 문제
지금도 솔직히 꽤 아슬아슬하거든요, 지난 연재에서도 상황 좀만 안 좋았으면 대폭발 일어났고
아니 타협을 안하는거 같은데 뭔가 주위 환경때문에 타협하는 느낌이야(아무말)
여기 휘느니 부러지겠다는 pc가 제법 된단 말이지
@?
평소에는 다른 이들 의견 위주로 움직이는 렌
... 아니 다들 완고해서 상대적으로 타협이 됬어
다들 '내 연인은 개새끼다!!!!'라고 외치는 빌을 본받자(개소리)
흠... 이제 뭘 말해야하지
pc들 호그와트 기숙사 매칭하기 vs pc들이 포켓몬이라면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포켓몬 잘 몰라서 주도적으로 끌어가지는 못하겠지만
대충 슬리데린에서 껄떡거리는 잡졸 양키거나
후플푸프에서 바보짓하는 바보 같은 놈인데
어디가 더 맞을까.......(?)
중간에 끼어있고, 적당히 주역이 된다면 행동하는 모습이라거나
그러면서도 은근 비중이 없는데 다른 곳에선 잘만 대화하는 모습 비추고
"뉴트 스캐맨더"과려나요(아무말)
...어라? 후플푸프 너무 많지 않아?
그리핀도르의 문제아
또는
후플푸프의 문제아
또한 기숙사에서 자는 곳은 남자인데 교복은 치마 입고 다님
무엇보다, 후플푸프는 역사에 이름 나는 경우보다는 공무원이나 여러모로 법치계 계통을 배출하는 학과고요
래번클로로 가고싶어
@?
어디려나
"그 날 이후로, 모든 것을 잃고, 괴로워 했다"
"나를 공허히 태우는 불길만이 남은체, 죽을 장소를 찾아 떠돌고 있다."
"그럼에도 살아가 버려지고 있다, 아직도 귀에 맴돌아서..."
모 베르단디 가챠게의
ØØØ 밤의 송곳 조직원 빌헬름 에렌부르그
성능.dice 1 100. = 77
아야 anchor>1597050156>15
코유키 anchor>1597050156>20
빌헬름 anchor>1597050156>24
우이 anchor>1597050156>29
아사토 anchor>1597050156>32
메리 anchor>1597050156>36
세이토 anchor>1597050156>49
아리스 anchor>1597050156>65
문향 anchor>1597050156>72
에어 anchor>1597050156>79
렌 anchor>1597050156>92
장난감에 휘말려서 머리 타고 '끼예에에에엙'할 것 같은 수수께끼의 이미지가 있어......(?)
아야 anchor>1597050156>15
코유키 anchor>1597050156>20
빌헬름 anchor>1597050156>24
우이 anchor>1597050156>29
아사토 anchor>1597050156>32
메리 anchor>1597050156>36
세이토 anchor>1597050156>49
아리스 anchor>1597050156>65
문향 anchor>1597050156>72
에어 anchor>1597050156>79
쟈키 anchor>1597050156>84
렌 anchor>1597050156>92
".........-"
"---!!!!!!!!!!"
아야 anchor>1597050156>15
코유키 anchor>1597050156>20-39
빌헬름 anchor>1597050156>24
우이 anchor>1597050156>29
아사토 anchor>1597050156>32
메리 anchor>1597050156>36
세이토 anchor>1597050156>49
아리스 anchor>1597050156>65
문향 anchor>1597050156>72
에어 anchor>1597050156>79
쟈키 anchor>1597050156>84
렌 anchor>1597050156>92
성능 .dice 0 100. = 9
성능.dice 1 100. = 85
성능.dice 1 100. = 49 (1성캐 기준)
성능 .dice 1 100. = 86
성능 .dice 1 100. = 78
가격.dice 0 100. = 1
성능.dice 0 100. = 53
스토리.dice 0 100. = 92
갤주네요
@?
배포캐 지리네(?
배포인가, 배포인건가
파티만 잘 갖춘다면 2성캐 대체하기엔 나쁘지 않을지도
성능 .dice 1 100. = 22
성능 .dice 1 100. = 35
스토리 .dice 1 100. = 56
인기 .dice 1 100. = 72
가격 .dice 1 100. = 16
성능 .dice 1 100. = 34
스토리 .dice 1 100. = 30
스토리는 준수한
사실상 아리스의 인기에 업어가는 인격(?)
라이스샤워구나(?)
성능 .dice 1 100. = 33
가격 .dice 1 100. = 44
스토리 .dice 1 100. = 35
아야는 너무 피폐 많이 써서 싫다는 모양(아무말)
.dice 1 100. = 15
메인 스토리 떡밥 .dice 1 100. = 85
개인 스토리가 잘 뽑힘 .dice 1 100. = 99
기간 한정 이벤트 외전에서 대활약 .dice 1 100. = 77
가격 .dice 1 100. = 3
성능 .dice 1 100. = 93
스토리 .dice 1 100. = 26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 거에요."
"헛되이 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부디 보답받기를."
스토리를 말아먹긴 했는데
후배/선배 다 말할 수 있는 2학년
튀는 녀석들 중에서 평... 범....? 한 축
개소리도 하는 분위기 메이커
자격은... 충분하다.....!(?)
@대충 사납게 짖는 개 사진
왈! 왈왈! 크르릉...! 왈왈!
@가챠에서 문향이 나온 사진
@멋진 수트핏 사진
반갑습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처음 뵙는군요.
성능 .dice 1 100. = 95
스토리 .dice 1 100. = 21
성능 뭐야
성능 .dice 1 100. = 43
스토리 .dice 1 100. = 26
최초의 마이너스 인격.....(?)
가격 .dice 1 100. = 30
성능 .dice 1 100. = 40
스토리 .dice 1 100. = 8
.dice 1 29. = 23
A. 그야 다른 캐릭터 관계도가 가장 맛날 때거든요(?)
비키니 라고 생각해!
.dice 1 29. = 23
@가보를 빼돌리면서
(?)
가격 .dice 1 100. = 2
성능 .dice 1 100. = 25
스토리(?) .dice 1 100. = 92
위의 게 비키니였으니 두번째는 트렁크 팬츠인 걸지도 모르잖아
@?
가격 .dice 1 100. = 11
성능 .dice 1 100. = 76
스토리(?) .dice 1 100. = 55
가격 .dice 1 100. = 78
성능 .dice 1 100. = 61
스토리 .dice 1 100. = 49
가격 .dice 1 100. = 36
성능 .dice 1 100. = 5
스토리 .dice 1 100. = 55
가격 .dice 1 100. = 39
성능 .dice 1 100. = 24
스토리 .dice 1 100. = 45
000 살아남은 베르단디 메리
ØØØ 아마미야 家의 후계자 렌
가격 .dice 1 100. = 43
성능 .dice 1 100. = 58
스토리 .dice 1 100. = 30
뭐 다이스는 무난한가
성능 .dice 1 100. = 1
스토리 .dice 1 100. = 81
붉은 초인: …기록되지 못한 언약이 내 마음에 존재하는 한, 우리의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소.
@노스텔지어 드라이브를 활용하여 집권한 후 선 넘는 세력들을 숙청하고 세계혁명과 함께 멸망을 막는 루트.
꺼진 횃불: 그래요, 재밖에 남지 않았네요.
@베르단디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일상을 사는 루트.
빛의 신도: 이것으로 우리는 인류와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르단디 프로젝트는 포기하지만 L사나 미래가젯에 투신하는 루트.
3성 떴냐?!! -> 픽뚫 쟈키만 3개 뜬 짤
아야 anchor>1597050156>15
코유키 anchor>1597050156>20-39
빌헬름 anchor>1597050156>24
우이 anchor>1597050156>29
아사토 anchor>1597050156>32
메리 anchor>1597050156>36
세이토 anchor>1597050156>49
아리스 anchor>1597050156>65
문향 anchor>1597050156>72
에어 anchor>1597050156>79
쟈키 anchor>1597050156>84
렌 anchor>1597050156>92
노아 anchor>1597050156>220
딱히 달라질거 없을듯?
아니 꺼진 횃불은 어찌보면 현재 진행형 같고
@?
씁 월말월초라 바빠 죽는줄
난 준비됐어
@????
쉬심이
이번주 주말은 좀 널널할거임.
그 시간에 스팀 라이브러리 켠왕 달려야지 (???)
아무튼 내일 아니 오늘이군. 뻗어있다보니 벌써 날짜 넘어갔네.
금요일은 오후 두세시쯤에 간을 볼 예정
푹쉬푹쉬야
세시 기원함미다(?)
주말은 좀 널널하니까 이번주 못했던거 몰아서 해야지 뭐
월말월초면 많이 바빴을거고
월말월초였고 많이 바쁘셨던거 같으니까요
일요일밖에 시간이안나네
후플푸프려나(?)
.dice 1 100. = 44
1-25.그리핀도르
26-50.후플푸프
51-75.래번클로
76-100.슬리데린
(?)
큐토키지만 큐타로가 더 어감이 좋으니 그렇게 부를래(?)
금지된 3대 저주 쓰려다가 걸렸네 (아무말)
단체 과제에 일손이 부족해서 그런걸 어떡해요!(?)
디멘터로 빙환트!
가격.dice 1 100. = 38
성능 .dice 1 100. = 79
스토리 .dice 1 100. = 89
인기 .dice 1 100. = 71
그리핀도르 .dice 1 100. = 80
후플푸프 .dice 1 100. = 58
래번클로 .dice 1 100. = 56
슬리데린 .dice 1 100. = 89
아즈카반 .dice 1 100. = 62
감성을 나누..려고 했지만!
우리 어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우리 역극 해산 위기야!
야쿠자가 두렵다고 말하는거 왤케 웃기냐 ㅋㅋㅋ
리바이가 자존심을 숙이는 날도절대 안오겠지
하지만 나는 숙여야해
아야를 지켜야하니까
이게 오에이 마인드
그동안 번잡했던 번개와 꽃밭, 그리고 엄벌에서부터
긍정 개화 덕분에 기로를 찾고 연연하지 않게 되어서 백화 한걸음 했는데
하자마자 터져버려서 애가 울고 있다
이들이 이리 한거에서 리바이가 한꺼풀 물러나면 되는거임
존나 개미친새끼 들고와야 이런 상황에 활약 좀 하는건데
리바이가 그러고 있으니까
마치 프레데터스에서 프레데터랑 서로 칼질 막고라 뜨다가 더블케이오 뜬 야쿠자 생각나네
친구째로 쏴버리라고 한 리바이가
우리를 괴물이라고 하는것부터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숙이는거야
아야가 소중하니까
이번 화 보면 진짜 여러가지로 화제 됐을듯
오에이던 누군간에 리바이 죽이려 들면 필사적으로 막을거임
결국 그렇게 떠나는 리바이조차 자신도 뭐라 할 수 없고. (스스로가 두둥실할 적은 인지하고 있으니)
그렇게 서로에게 날붙이 쑤시는 그런것이 싫으니까. 애인걸.
역으로 정신 보호는 되는 상황이 웃겼다
그러지는 않겠지 설마아.
멘탈 함 터진데다가
리바이를 죽이려면 자기가 막을건데
리바이를 막기엔 스스로도 막을 수 없다 생각해서
그냥 내려놓고
우리 관리국에 넘기죠 란 말에 동의 하고 그냥 마지막으로 베르단디 함 보러가죠?
한 것인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된 사과를 하는거에요
리바이
너는 왜 안이상한척 하고있어
라는 생각도 오에이는 있다
아니 상황이... 상황이...!
아야..! 케어하는데도 무의미한 수준으로 다크해진 아야..!
하지만 중요한건 나오에가 '자신의 행동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입혔다'
라는것에 죄책감을 가지고 사과하는게 중요한데
만약 이것도 안된다면 뭐......... 큰일나는거고
이렇게 친한 친구가 생긴 시점에서
친구 말고는 종이인형이니까
죽든말든이지
말하면 막을거잖아
반동분자를 쳐내는 방식으로는 존속불가 루트 확정이니까 무리야!
>>342 이번 챕터가 아직 안끝난 거 같아서 이번 챕터 끝나고 리바이 감상하고 그 다음 적어볼까나
이렇게 펌펌펌이니 뭐.....
키린도 그렇게까지는 가고 싶지 않음
리바이를 자기가 컷하는건 진짜 최악의 최후의 한 수 겠고.
그러니까 나도 미숙해도 나아져볼테니까 우이 말대로 하자고 빌었지
Q : 총탄이 빗발치며 피가 뿜어져나오고 시체가 늘어져있는 공간에서, 아야의 부서진 카메라를 자기가 가지겠다고 싸우는 러브코미디를 찍고 있는 베르단디를 본 리바이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맨날 토하는 RP하니까
나도 토나올라하네ㅋㅋ
이게 플라시보효과다
어매..
아 맞다 그리고 실은 이쯤에서 투표 시켜서
어장 제목 바꿀까 생각도 있었음
그래서 일부러 이렇게 폭발 내버린것
뭘ㄹ 바꾸게요(?)
에고도 못 풀 정도로 무서움
디게 무서울듯하니
물론 베르단디 이어나간다면 그런거고 터트리면 터트린대로 전 잼슴 ㅋㅋ
파국이 매워질 수 없다면 이대로 다음 사쿠라 어장 엔트리고(???)
요컨데 정말로 타임머신 포기하는 전개를 키퍼는 고려중이었음
프로젝트 베르단디 체제하에선
고딩들에게 청춘은 없으니까
이 행동들이 전부 싫어서 리바이가 나간다 하는거면
앞으로 해결 안될문제라 어쩔 수가 없어
전투씬에 모두가 엄숙하게 묵념하고 있을거면
캐릭터성은 어디서 보여줌
터지는거고
참치 본인분의 선택인거죠 ㅋㅋㅋ
이게 재밌는 부분임
필수까진 아닌데
전쟁으로 완전히 정신이 죽어버린 동료가 평소에 소중히 하던 가족사진을 흘렸는데
치열한 전투가 끝나고 피투성이가 된채 그것도 신경 안쓰고 저벅저벅 걸어가는 걸
옆에 있던 다른 동료가 주워서 '야... 이거 소중한 거라매...'하고 건네면 그 정도 분위기라서
어차피 베르단디 체제하에선
평시 상황이 핵엔딩이야
그런 상황에 뭐 일상이 가당키나 함?
굳이 리바이가 말하듯이 너희에게 주어질 힘인지 따질 필요도 없이
노스텔지어 드라이브는 그냥 중압감만 주는 도구다
이틀 안나오면 이타치가 집에 찾아가겠어..
빌-세리카 연애전선 밖에 없었어(아니다)
덴지한테 동거할거냐고
먼저 제안들어갈듯
기업 작살내고 팀 박살난 거 본
마도카랑 Q상은 어쩜 (?)
잡담판에서만
본편에서 그러는건
싸움의 씨앗뿌리기밖에 안됨
고딩이 수천만개의 멸망을 아는 이상
거기에 청춘은 없다
슬슬 그래서 키퍼는 타임머신 포기시키는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일부러 터트렸음
(에고 가진 것 마냥 막나간 것 같아도 안 가짐)
보긴 할거임?
스스로 고집을 꺾고 나도 이상하다는걸 자각하고
그 점을 사과하면 되는건데
이걸 안하면 솔직히 타임머신 부신다해도
좋을게 안됨
그러면 베르단디 유지시키는 방향성이라면
대충 보고 건너와서 PDA로 전달하는건가
너희 전원 죽이겠다 발언한건데
의외로 이거에 화내는 PC는 없더라
저기다가도 말했듯 리바이가 입원중인 야마다 만나러 가는 루트는 학생회 통해 가는거밖에 없어서
저거 원주인 사실 호오인 쿄우마의 미래 가젯 연구소잖...
여러모로 주인 있는 물건 신고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났다(?)
그 기계는 걍 발화지
아니면 뭐 슬슬 이렇게 감정 싸움 하는것도 지친다면
걍 판타지 용병단 역극으로 넘어갈텨? ㄹㅇㅋㅋ
기억소거 있기도 하니까.
관리국에 알리는 일정에 유예를 아주 짧게라도 주는 거죠? 이것도 안 되려나요?
그냥 죽일것 같은데
마도카가 몸으로 유혹해올지도 모르니 대비해두셈
뭐 다들 생각하기엔 야마다 쌤이면 그렇게 막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 싶을지도?
히토리 장례식때도 봤지만
관리국은 관련자들 다 죽이기보다
기억소거를 통해서 매꿔버리는 식으로 행동하니까
이타치는 아니야!
마왕쟝이 시구레랑 맛집 투어 할 때는
청춘이었다고 생각해
@?
사람이 폐인될것같은데
관리국이 기억 지우러 오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있을거임
기억 지우려 한다면, 렌도 선 넘고 해외도피 엔딩 내버릴 생각
아야랑 별보러가야하는데
본인이 수습 못하면 오래갈 상처니까요 이거
(솔직히 리바이 잘못도 크잖아 생각하는중)
리바이가 강행하면
진짜 죽이러가는거밖에 할거 없는데
재밌다
솔직히 말하자면 키퍼는 이 고딩들이 이렇게 싸울줄 몰랐음
그래서 PL들이 이런 감정 싸움 상황에 중압감 느낀다면
굳이 속행해야되나 의구심도 들긴 해
하나 질문하자면
기억 소거를 받으면
우이가 에고에 적어둔 메모도 사라짐?
균열이 있었다, 자체로 여기까지가 1부 끝인거지
말리러 오면 한발 물러나서 그만두긴 함
하지만 일단 아직은 너희가 싸우는게 키퍼는 재밌고 (?)
슬슬 청춘 일상도 첨가하고자
일부러 한번 터트려서 분기점을 만든것
돌아왔으니 얼른 안아주고 업어줘(?)
이 캐릭터로 이어질만한 실이 그럼
시구레 정돈가
일상 기반 쉬어가는 느낌의 에피소드가
빌이랑 세리카밖에 없긴 했다 (결말은 일단 놔두고)
강한 이들이 부딪히고 부딪히다보면
개성 약한 이들도 거기에 휘말릴 수 밖에 없어요
에고 각성한 빌이 당하면 뒤틀림 일직선 루트밖에 안 떠올라.....(?)
Q토키
덴지
시구레
이번 기수가 유독 개성이랄지 자기주장 강한것 같긴 해
중심 NPC가 광매사라서 그른가
부정스택 뿌린게 딱 미술관 고 잠깐인데
뭐 이리 부정각성이 많아
이정도로 꺾여줬다는게
캐붕 직전인 수준이라
이정도로 꺾여줬다는게
캐붕 직전인 수준이라
절대 안하는 행동이었지
6장 베르단디 분열위기편 하면 되나(?)
평소때는 나오에 RP를 받아주지도 않고 뭐 터뜨리는까 강하게 나오는거같아서 좀 그래요
와 진짜 에고 가진애들중 가장 옹고집임 이놈 ㅋㅋㅋㅋ
부정각성
우이 그거 3연펌남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만에 3스택 채움
오에이 이렇게 고집쟁이인데도
남들 멘탈 케어하고다니는 쪽인거 어째서야
확실히...
시구레한테 크리힐 해줬어.
내가 살려줘따...(?)
우린 대화가 부족해-
진지한 씬에는 쌓아놓은 빌드업 해야되다보니
에고라고 짚어두니까 개성들이 너무 강해
용병들이 서로 술잔 기울이면서 사이 좋았다고
키린은 나의 어머니가 될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이리 서로 중재하고 수습하려할줄 몰랐음
아사토나 티르 정도야!
아사토나 코유키와 덴지 였나
고집센....가?
@여러 에고 소유자 평가 보다가 궁금해짐
덕분에 딴거함
한번 때리곤 더 말 안해 (?)
철저한 약육강식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판타지인 프문 세계관과 다르게
21세기 지구에 에고 뿌린건 개미친놈임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ry
PC적으로 정신이 많이 시달린 것 때문에
시원하게 털라는 의미로 은근히 아야(PC) 부정각성때 부추기는 쪽에 섰다
또 친근하게 대하는 이유도
방향성이 다르지만
둘 다 괴물로 태어나서그런건가
본능적으로 나오에 지키려고 몸막고 말리려 드는거
내가 잘 고칠께 하면서 울망대야지(??)
덴지도, 큐토키도, 시구레도
몸이나 목도 같은 걸로 치고 박고 싸우는 거였어서
일진물 정도의 파이팅인지라 밝을 수 있었던 거긴 하다
꺾으려 하면 꺾을 수 있는데도 다들 안꺾고 들이박음 ㅋㅋ;;;
사진찍힌대로만 움직여야한다는게 ㅋㅋㅋ
펀치 판방 날리고 시작할듯
대충 보느라 그런 걸수도 있는데, 이거 의도한거임?
그래서 부정각성 3번 4번해도 팀원들이 팀킬 걱정 안해!
폭주는 몰라도(소근)
어릴때의 아동학대와 굶주림으로 애가 실제 뇌에 손상을 입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정중에 두려움과 자기보신이나 사회적인 감정등을 잃어버린 괴물로 쓰고있으니까요
여기서는 무조건 내 말이 맞고 나만이 옳다고 여기는 PC가 많긴 해.
에고 각성은 이런 거니까 고집꺾은 RP는 안되요!
인가?
피 한방울 안나오게하거든
여러분들이 코인으로 굴리던게 대체로 전부 날라가게 생겼달까
적자를 넘어 이거 타노스 핑거 스냅 당하게 생겼ry)
코유키가 싸우는 묘사는 의도적으로 뭉뚱그리고 있긴 함
니들은 다 틀렸음 ㅇㅇ;;
자기도 여기와서 겨우 얻은 타인들이니
그리고 그걸 어떻게든 지키던가 하려고 부족한 사회성과 지식으로
포기하질 못하는거고
사람은 일단살리자는 주의인거같았고
아니면 총 빵빵 쏴서 킬 올린 게 있을까
슈뢰딩거임
하지만 행복해질거야
이게 오에이
딱히 자기를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문향을 쏘며
내 RP를 꺾겠다 혹은 내 PC를 갈고 새로 하겠다
이게 없으면 안되는 거군
얘 위험해 ㅠㅠ
큐토키의 11,760엔은 그나마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게 있음
일단 상황봐서 모두가 비인간이라는 느낌을 받는거 같은데
진짜 이들 중에서 그래도 인간답다 느낀 이들 없었나요?
쓸만한 대사도 안남았어
그래도 사랑해 얘들아 흑흑
0킬 0데스 무수히 많은 어시야.
1번이라도 치료 해줬던 PC가 죽인 킬에는 전부 어시가 발린다고...(?)
히익...
큐토키는
우이의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보고 무슨 생각함(?)
이번엔 좀 진지하게 시빌워 위기임
나는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라고 말하는 착한 괴물을
이딴게 존재해서는 안되 취급하는건가아
덴지와 Q토키가 맞았는데도 안죽음...(?)
이런 식으로 죽이고 싸우는 게 아니라 '난 살아남을 거라고!!! 꺼져!!!' 같은 분위기라서 더 그런 것도 있고
난 그냥 총만겨누고
"도와준 전적이 있으니 이번은 넘어가주마"
라고 말하고 총내려놓고 용서해줄려했는대
자동으로 쏘더라고
근데 덴지와 함께 큐토키는 움직이고 늘 인간적인 욕망과 마음으로
동시에 사람들을 위해 싸우죠
코유키 죽었다가 3분만에 부활하시고
얘기도 하고 싶었는데 전개가 그만
@?
멘탈이 개 구데기가 될것같아
내 딸한테
무릎을 꿇으라고 시켰어
뒤치기하려고만 했잖아!
이쪽도 상냥한 에고인데(RY
담백하면서도 인간적이어서 그런듯
나랑 놀자...
의외로 그의 마음이 복잡하거나 이상한게 아니라
올곧고 단순한, 스스로에게도 솔직한 그런 인간이라서 그런거라 생각함
앜ㅋㅋㅋ
이거 걘적으로 뒷말에 얘네들 무릎 꿇은 의미 한번 생각해달라 하고 싶은데
보면은 렌도 비인간 판정당한거 같고...
사실 전 연재나 이번 연재 초반보면 나름대로 잘 소통하면서 나아갔다 생각했는데
후반부 오니까 서로 의견 소통하며 목표를 공유한 사이가, 날 쏴서 막아봐라가 되니까...
시구레가 말한대로 자아도취적인 말을 하고
특이하거나 독특한 도구로 싸우는 이들과 달리
솔직하죠 이해하기 쉽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머
이쪽 에고로 무슨 소리들이 있던 거야!
나오에가 쏜 건 걍 계기지
애초부터 너흰 이 정도로 터질 예정이었던거야
지금 팀 내 누구도 인간으로 안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심지어 시구레나 큐토키도. 마도카면 모를까
이제 리바이와 나오에는 힐러들이 힐 안넣어줌?(?)
딸이 무릎꿇는 모습에
단장의 고통을 느낄 뿐
전투중에 농담과 아무말로 서로 함께 합을 맞추고 긴장을 풀려고한다는
면모가 더 짙은것
그런 의미에서 오에이가 무릎꿇은게 엄청난...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는 충격이었구나(?)
나름대로 리바이와 인간관계적으로 차차 늘어가고 있다 생각했음
심지어 전 연재는 합까지 맞췄고요
근데 후반와서 날 막을거면 쏴라가 됬으니까요
뉴비들 멘탈 죽죽 갈림
저 어디 밑바닥 용병단보다도
그냥 아무렇게나 긁어모은 특수전 부대보다도
살던곳 잃고 차원을 방랑하던것보다도
더 사이가 안 좋은 사춘기들
사춘기는 이렇게 해롭습니다 여러분
진지하게 검토하겠슴다.
근데 걔들 말에 설득될 정도는 아닌거고
타임머신이 욕심나서?
아니야
리바이한테 미안해서?
아니야
자기 목숨이 소중해서?
아니야
아야랑의 약속
진짜 그게 유일한 이유
@?
오에이가 무릎꿇은거
그래도 무릎꿇는거지
아야 하나만을 이유로
힐 넣기 묭함.
(?)
'에~네~르~기~파~'
하다가 집주인 아주머니한테 들킬듯
(?)
흐음 그러면... 일단 어떻게든 아야 멘탈을 붙잡아봐야겠네
나도 캐릭터적을 꿇는거는 맞는데
그냥
좀 그렇잖아
딸이 친구랑 싸우다가
둘다 잘못했는데
먼저 무릎꿇는 모습을 보면
엉엉...
나만해도 지금 도게자박고 사과하면 나아질 상황을 끝까지 안하고 있음
좀 좋게 봤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으신거 같은데
덴지가 꿇은 거만 보면
(참고로 아사토PC적인 생각임)
아니 저거 내가 좀 전에 아사토가 미안해요 다 미안해요 했을때 아무 반응도 다들 없었는데 이제와서 저런다고 뭘? 내가 할 때 다 무시하고 답도 없었지 그래 난 바부야 덴지는 대단하겠지 흥흥
어?
오에이가?
아 그럼 나도 한 번 더 다시!
이런 루트라서
주먹에 반했다고 했더니 왜 볼 붉힌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집을 한풀 꺾고 자기성찰 하면됨
문향이로 대충 이리 커뮤하면 사과할 각이 나오나요?
제가 믿었던 당신의 긍지가 이런 거냐고 묻는.
절대 못 꺾는다!
크아아아아악
좀 자업자득이라(...)
우이가 그렇게 다독여주지 않았으면 정말 박살났을지도
좀 풀고 인간성을 보이면 됨
(?)
리바이가 사과했으면 하는 장면 많았어
레드퀸 쏴라 장면이라던가
시즈한테 막대하는 장면이라던가
그걸 전부 속에 품은 애가 무릎꿇은거라고 지금 흑흑
다음 연재 시작하면
50년 뒤 개인 엔딩 크레딧 올라오는 (?)
뭐뭣
무서운 아이
3/4번째 가치 적어줘(떼쓰기)
이 둘의 잘못이라고는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특이했다. 라는거야
그런데 이 둘이 무릎을 꿇은게
엄청 원죄같지 않아?
이건 좀 모양새가 이상함
니들이 왜 무릎꿇냐 라고하긴 했을거임
이건 용서받을 수 있나?
어이쿠 이건....
어쨌든 나오에 같은 경우는
문향이라는 매개가 있어 상당히 쉽게 사과를 끌어낼 수 있을 것 같고.
리바이도 오에이가 있으니 어떻게 되지 싶네요.
어떻게든 분열 사태를 막아야한다(박진)
리바이한테한 잘못은 진짜 하나도 없잖아.
이 둘이 불화를 많이 일으키는 쪽도 아니고
근데도 무릎을 꿇고있고.
PC중에서
A가 B 한테 고백한 수준임
그아악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네가 고백을 왜하냐" 이런 소리 하는거고
상징적인게 있는것같아
은근 사고 많이 안친 인원이 상당수임
큐토키랑 달리 그냥 싸우는 거 좋아하는 전국시대 장수 같은 느낌임
(그 상당수에는 아무래도 미소속일법한)
사과까지한 렌은, 리바이랑 진짜 변수 만들지 좀 마세요 하나 제외하면
방금까지는 진짜 사이가 평탄했다고요?
그 캐릭 주도로 중재할 시간을 가지는 게 필요할 것 같다고 봐요.
혐관으로는 거의 애인관계 가는 PC와 맞먹음
앞으로 말 잘 듣고 이상하게 안 굴고 할테니까
우이말대로 한번만 그러자 했지
호달달달
사과라기 보다는 부탁에 가깝지
내가 더 잘할게 변할게 라기보다는
그래, 나 괴물처럼 태어났다. 너도 속에는 괴물을 키우잖아.
그럼 괴물들은, 행복해져서는 안되는거야?
라는 절규라서
일단 갈등 난다치면 이 둘이 대표이며
이성과 감성
사적과 공적
물과 기름 수준의 극단적인 양 점인데
리바이는 합리밖에 없으니까
적대한 기업출신인가? O 처음에 적대했는가? O 동료를 이용햇는가? O 동료를 공격했는가? 애매하지만 아리스에 기생한건 공격으로 인정
도와줬는대 적대해야하는가? O 애초에 이 일의 원흉이 레드퀸이였다.
라는 식으로 나오에는 생각중이긴한대 뭐 이젠 중요한것도 아니지
힘들어어어
친구를 위해 세상을 등지는게 오에이라면
세상을 위해 친구를 등지는게 리바이기도 하고
그냥 검으로 싸울 맛 나는 놈들이랑 실전으로 싸우고 싶을 뿐이고
팀이 내분나는 것도 그게 발목 잡아서 마음껏 싸우지 못하니까 짜증나는 거고
평상시에는 전투를 대비해 준비하고 가다듬고 하는 게 거의 다고
에고도 큐토키랑 비슷하게 심플하고
진짜 단순하게 베어서 죽인다 그 이상은 없는
이건 오에이에게 있어선 거의 패배선언이나 다름없고요
근데 리바이는 오에이의 비참한 패배와 감정을 보고싶나요?
내가 발로 찻는대 티르는 버틴다 하나로 끝내면 뭔가 팍식고
다리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꽝 하더니 다리를 끊어버려서
최대 가속해서 뛰어넘어야할지 브레이크를 밟아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이라
시대착오 그 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시대에 태어났으면 성별의 불리함도 뛰어넘었을듯
맛보고 음미하고 싶나요?
어감이 좀 그런데
다만 키퍼님이 정규 다이스 외에는 인정안한다고 하셨던 거 같아서 중요한 상황에선 좀 자제하게되는...
좋게말하면 흔들리지 않고 올곧은 사람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냉혈한같은 느낌
UFC같은 거지
큐토키는 평범한 밀치기만 해도 5바퀴는 구르더라
(?)
사실 낮에 진통제 먹어서 먹어도 되나 모르겠는데
그냥 마심
프로레슬링에 더 가깝지 않을까
이번에 나온 화두
PL : 나는 집단 협동을 파괴하는 RP를 하겠으며 그 고집을 못 꺾는다
벚꽃 : 그럼 터진다 곧 터질거 이번 기회에 터트린다. 쾅.
이거 거든요
오에이가 자신의 그런점을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부탁했으니
리바이도 자신의 기이할 정도의 합리와 이성의 이상성을 인정하고 말하며
그 부탁을 최대한 수용해주는거에요
문제 없이 끝나니 문제 없다가 된거고.
크아아악
쿠이쿠이
쳐맞고 날아가고 수난당하고 구슬 터질듯 맞고
그래야 상대도 재밌고 저도 재밌음
그리고 생각치도 못한 아사토의 주먹에 에고풀리고 쓰러짐
어느정도의 합의는 당연히 필요하고
그리고 PC간에 다툰 뒤라도 PL끼리는
[아 그 죽빵 좋았습니다]
[XX님 땅 구르시는 리액션은 어떻고요ㅎㅎ]
같은 촬영 후 배우들처럼 화목한 분위기여야 한다
킨토키도 재밌고
버스타면서 뒤늦게 반응하며 고꾸라질듯
렌도 무릎 꿇으면 되겠죠
사실상 렌도 사실 저러지 말아달라고 할 이유가 차고 넘치기는 하는데
PC적으론 혼란스럽다는 것과 PL적으로 사실 뇌정지와 이걸 잊고 있었네 하는 것들이 많았다
다이스로 결정한다 그건 좋은데
어쩌다가 완전히 다이스가 이상하게 나와서 협동파괴 RP를 아무도 못 막으면
또 벚꽃이 터트리겠죠
직감적으로 여기 있어도 검으로 싸울 일은 많을 것 같다고 느껴서 딱히 문제 없고
해서 있는 사무라이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어른입니다
어른은
애랑 싸워서 이기려들지 않습니다
오키타: 진검으로 벤다
큐토키: 목검으로 팬다
둘이 서로의 공격을 잘 받아줘서임
회초리로 몇대 맞기나 지각비 걷는 느낌 정도로는 걍 ㅇㅇ 하셈 혹은 ㅈ까ㅅ바 할 애들 넘모 많은데.
그치...
나도 리바이한테 RP거리 꽤 많이 할 수 있었구나가 떠올랐다
무엇보다 기억상실은 꽤나 역린인데 이걸 놓치고 있었으니
분란을 넘어서 전원에게 살해협박을 건건데
끝나고 잘 지내봅시다가 가능해...? 수준이라
나오에님에게 RP하면서 기분나빴던건 죄송하고 이번에도 RP하면서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터져(>??>)
한 10분정도
리바이 PL이 용병어장을 하고싶어하나... 생각했다고
때리는 놈 사회적 매장 가능..(?)
아야도 리바이한테 괴물 판정이겠구나
덴지도 괴물이긴 하잖아요?
아마 저기서 PL 씬으로 안 넘어갔으면
오에이랑 덴지 무릎꿇은거 다시 생각해달라고
그리고... 솔직히 여러모로 렌적인 감정을 말할거 같아요
리바이가 사과할 세계선이 안보여요...
사회에서 배운 정론으로 설득하려 한게 참 묘했음 갠적으론
집주인 아주머니한테
지금은 야마토에 미치고 기업 코로시한 선배도 아닌 테러리스트
합리성이 없어
유교로치면
인은 있지만
리는 없어
아야 부정 각성은 어땠는가, 그리고 아야는 괴물 판정인가 인간 판정인가
일단 거친환경에서 살아와서 잔인한거에 익숙하단건 이해는 해요 근데
그것만으로 설명할수 없는 범인간적 대범함이 있음
대충 마도카가 위액 쏟아내면서 제발 이러지 좀 말라고
존나 울면서 호소하면 됨?(???)
부정각성을
진짜하네!
그것도 오에이보다 빡세게!
렌을 좀 구질구질하게 말 붙여가며 리바이 설득에 투입시켜야하나 고민 중
아니 생각 못하다 이거 왜 안했지 싶은 RP 대사들이 너무 많아...
소설에서 등장하는 멋지고 이상적인 탈인간성이라 그럼
무려 아군까지 쏴버렸다고
원래도 험한 말이 튀어나올때가 있었는데 막판쯤에는... ㄷㄷㄷㄷ
너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거 같아서 맞추기 어렵슴다...!
옳다고 생각한 일에 대범함과 더불어 거침이 없고
늘 타인들의 사정을 고려하고 생각하죠
수호지스럽긴해(음주발언)
가차없이 쏴죽이라 했던 그 부분을 나오에&시즈카가 사과하라 하면 그건 사과 할듯.
나오에가 잘못한건 맞지만 그 부분에선 리바이가 잘못했으니.
쟈키? 죽어도 자업자득이고.
거한은
아니면 라이토햄이 되거나
장거한은 '긍정적인 탈인간성' 을 보여주는 인간성을 보여줘서 그럼
긍정성은 교육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이상성이니
좀 다른거죠
고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초이성적이라 해야하나.
납득시킬 수만 있다면, 자기자신조차 기꺼이 팻감으로 던질 수 있는 정신성을 지녔다고 봐요.
지극한 합리로 보통 사람은 아니다 싶은
아야랑 오에이가 훈훈하게 약속하는 장면을
서로 카메라 가지겠다고하는 시트콤 장면으로 바꿔버린거 쟈키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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