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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八ッ。., ィ(/: / -=// ^''=- / } ',/)>。. : / __ _、‐''^~ ̄ -하루나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
|-|-|>''~_ノ |-=| `、 :`、{:∧ うあ^\:/ -=//~ ̄~^'' 、 / /:/  ̄ ′ ̄ ̄ -=- ゚, -=ニニニ/
└<「辷 .:|-=|', `、 `、「^, < : }\-=//-=_、‐''~- ~'マ[__/ ∧ -=ニニニ二゚, -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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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t8DMoHPSE2fwkRxAM6O3EyQswlvO-k1x1QZvYTsBpk/edit?usp=sharing
1.싸우지 맙시다
2.말을 예쁘게 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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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 >1597050154>
[메이킹/역극/AA] 대초상특수부대 "아리에테" 작전회의실 - 002
종교적 비종교적으로 나누기 쉽군
호시노였으면 흉탄 컨셉 들고 왔을텐데
대신에 신앙 (있던것) 이 되엇씁니다 (?)
팀내 더러움과 괴악함과 귀찮음과 엄살과
아무튼 많은 걸 담당하는 훈타라고 합니다 (?)
라면 맛있겠다
@ 쿠란으로 라비안을 깡
읔(심장 잡고 쓰러짐)
루스탐 그는 도대체.....
@ 그저 코피가 흐르며 심장이 쿵쿵쾅쾅
아직 안 묻혔잖아
묻혀야 죽은거지...(?)
사린이야!
아니 우리 마음 속에 살아있다!
이제 우리는 그의 의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합니다 (?)
팩트는 연재를 좀 더 빨리 시작할까 고민중이라는거임
힘내라는 거임
그 작은새쪽이라고 해야하나
그쪽 가봐줄 수 있을지
나 집에 도착하고 목욕하면 대강
저녁 7시부터 연재해줘!!(???)
연재는 내가 잘 먹어줄게
프리티 안쥬 쨩은 대체 뭐냐
반박은 사금교 신도 반박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주행할것도 별로 없음ㅋㅋ
아마 인물에 대해서 좀 보려면 레스 읽는 정도는? 근데 그걸 읽는 것도 쉽지는 않긴 하죠
원교할 거 같은 여자아이가 직장 앞에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목욕을 포기한다
"....[내일의 목욕]"
"으...아빠 냄새나"
(?)
(아무말)
냄새난다는 말은 그렇지 않았을까
(대충 타노스에 대해 동정하는 글)(?)
대체
PC 파워를 팅겨냈나! (?)
성전환을 한 타노스는
트랜스젠더+여성+피부색이 다름이라는 PC 파워가 있어서
캠틴 마블조차 이기게 된거군 (?)
너는 그 성별
나는 그 성별을 겸하는 TS다!
너와 내 힘은 완전한 상하관계에 있다!
(?)
(?)
그래, 극소수의 피부색 소유자들만 말이지!!!
영화계은 더이상 그들이 필요없다고 판단한거다
(?)
는 무슨 로다주 복귀인데 뭔들 어떠리(?)
A. 몰?루
몰?루
다시 열이 오흐는군
-고우리-
@쌀농사를 짓는다(진행도 .dice 1 100. = 96/토지가 척박한 정도: .dice 1 100. = 3)
-선생님=고우리가 하루나를 부르는 말
팩트는 점점 6시가 되어가고 있다는 거임
흐음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후반부는 제대로 참가 못햤더
내일은 글쎄…
언제쯤 할까
잠시 스탑한 다음 떠들까
루소를 노리는 하얀 올챙이들
근데 진짜
셀레스틴 나오자마자 귀신같이 시오니랑 회개자 튀어나와서
얘 빡통인 거 밝혀내는거
개웃기네ㅋㅋ
미카가 그래서 우리가 가는게 혹시 초상건이냐고 물었는데 아무말도 안한거 보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딱히 미션은 한 게 없지만
떡밥만 뿌리고 개그씬만 뽑다 끝났군
내일 본격적으로 해볼까
오늘도 열심히 빡통했다!
이 정도면 완폐아라 생각함?
말해보소
퍼펙트 완폐아
아 전개속도
살짝만 pc들이 알아야 하는거 빨리 정보 넣어주고, 인물들 대사도 그냥 한번에 정보량 채워서 좀 넣어주시고 뭐 그렇게
그거 그냥
뒤로갈수록 내 눈이 피로해져서
한번에 글 많이쓰기 귀찮아져서 그럼ㅋㅋ
눈건강 좀 챙겨야지
아무튼 내일은 진도 빨리빨리 나가게
점심먹고 바로 합시다 그냥
1시에
뭐 pc들 끼리 노는거도 한계있다고 생각하고, 결국 본편도 진행되야 하는거기도 하고요
좀 늘어진다 싶으면 내가 피곤해서그럼ㅋㅋ
그냥
컨디션 좋은 시간대에 확확 하는게 낫겠다 싶음
아무튼 나도 누구씨처럼
감사아아아아아앙(?)
프라나는 유쾌한 사람이라고 생각중, 아냐가 해준 음식도 잘먹어서 기분이 좋은 아냐
어쩌면 늦게 오는걸로
울리고싶게 귀여움 왜
@?
{ム __
ハ _ -‐…‐- <ニ〉 ``ヽ、
/⌒ ァ''~ ` 、 ヽ
/ _-/ / ヽ \ ’,
/ _-ア / ',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__.. ‐-.:::ヾ Y:::.._' ̄ ̄,, ミ | /_ \ \
_ ⌒ / イ {`~ .:} i .:iリi! }ハ{``'ー-
/ / / { / ! {、 ::. } , .: i ゙、 二ニヽ__ "라스칼씨는 할 수 있어요"
' // { {/ { { 、 Λ ,-く : :.f' ヽ : j i 二二二ミiニト、
i :: ‘, 乂 { ∧ /,__.. ニ -‐┐ ) ノ ′ 二二ニi | \
ト、 : :. ´'ー- \{ -、 \ 、 .ヾ辷二彡".: } /i ∨/ 二ニi | \
:: i ヽ:. :. :: ||二 ∨iiハ ヽ:: ニ===ニ / / |二, へニニi_| \
:: ヽ ゙、 :. :: |iニ i!iiiiii| | ヽ:. .:/ / _ √~i{ ヽヽ \
:. ゙:. ヽ :. :: |i 二iiiii、 |:::. ー─‐‐ /_ __/ { ヽ .::: } ゙、 .:: ヽ
:. ::. 、 、 :. :: |i二二二ii、ヽ:::. / / Y i! .:: ヽ .:::: i! ゙, .:
:. ::::::. 丶丶i ::. |i二二二||\\::::::...../ / i.::: ` _ _ ゙} } .:: .::::
{ム __
ハ _ -‐…‐- <ニ〉 ``ヽ、
/⌒ ァ''~ ` 、 ヽ
/ _-/ / ヽ \ ’,
/ _-ア / ', ‘, V/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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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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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__.. ‐-.:::ヾ Y:::.._' ̄ ̄,, ミ | /_ \ \
_ ⌒ / イ {`~ .:} i .:iリi! }ハ{``'ー-
/ / / { / ! {、 ::. } , .: i ゙、 二ニヽ__ "대초상특무부대의 몰살전개"
' // { {/ { { 、 Λ ,-く : :.f' ヽ : j i 二二二ミiニト、
i :: ‘, 乂 { ∧ /,__.. ニ -‐┐ ) ノ ′ 二二ニi | \ "기대합니다"
ト、 : :. ´'ー- \{ -、 \ 、 .ヾ辷二彡".: } /i ∨/ 二ニi | \
:: i ヽ:. :. :: ||二 ∨iiハ ヽ:: ニ===ニ / / |二, へニニi_| \
:: ヽ ゙、 :. :: |iニ i!iiiiii| | ヽ:. .:/ / _ √~i{ ヽヽ \
:. ゙:. ヽ :. :: |i 二iiiii、 |:::. ー─‐‐ /_ __/ { ヽ .::: } ゙、 .:: ヽ
:. ::. 、 、 :. :: |i二二二ii、ヽ:::. / / Y i! .:: ヽ .:::: i! ゙, .:
:. ::::::. 丶丶i ::. |i二二二||\\::::::...../ / i.::: ` _ _ ゙} } .:: .::::
ㅋㅋㅋ
골판지에서 하루를 마감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섬세한 마도카 달래기 어려워보이지만 모두(?) 잘해줌
그리고 미카가 루스탐 방에서 나갈때
다이스 낮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햐요
그리고 아직도 그 6+가 뭐였는지 궁금해
크아악
>>214
피슬 aa임 ㅋㅋㅋㅋㅋㅋㅋ
합성한거 솔직히 너무 잘뽑혀서 그냥 자랑하려고 씀 (아무말)
/
{ム __
ハ _ -‐…‐- <ニ〉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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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辷ハ ̄.:.:.:‘, 〈.:.:.:.:.:.:ノく.:.:.:.:.:.:./::Xノ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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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心:X::X::X:ヽ/::X::X::X::X:_.、<ハ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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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_ -‐…‐- <ニ〉 ``ヽ、
/⌒ ァ''~ ` 、 ヽ
/ _-/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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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장난스런 위치를 노리고 있수다
오늘 참여 못하셨네
뭐 일단 다음 임무 구상은 대충 다 끝냄
일단 시작부터 아리에테 팀 개불안한게, 여기 대장이랑 그 밑에 중간관리자 들중에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설명도 안해줌.
우리가 총리와 관련된 일을 담당하고 있으며, 거기서 어떤 상대가 준비를 하고 있고, 우리가 움직인다는 뜻 자체가 초상적 사건이고 뭐 이런것들
그러니까 실제로 회개자가 했던 걸 위에 중간관리자나 대장이 했어야 했는데, 바로 그냥 나 몰루....그러고 유기
진짜 벌써부터 존나 불안함
AA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
ㅋㅋㅋ 맞음
그리고 하루나의 의도임
당연히 대사량이 적다는것 자체가 상황 전개가 느려지는거라고도 생각을해서, 상황 자체 전개랑 대사도 좀 많이 넣어주시면
근데 이건 좀 부담일 수 있으니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pl이 있다 정도만
>>233 근데 회개자 말한것도 앞에서 미카가 다 지적한거임. 미카가 정리를 안해서 글치
@업히기
셀레스틴이 그냥 아무 대답도 없이 넘어간건 pl 갠적으론 좀 아쉽기도 했네요.
나름 중요하게 말한것 같긴 한데, 뭐 모르면 모른다고 차라리 언급이라도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여튼
재밌다
의도1) 야 이정도는 너희가 알아서 해야한다
의도2) 싫으면 여기서 나가거라
또 의도가 있을까
한 마디로 자동사냥.
@?
자길 신으로 자칭하는 그녀를 용납할수 없단건 당연해요, 그냥 광인으로 취급하던가 아니면
불타 분신자살 하라는 권유 정도죠
나름 꽤 따듯한 배려임
루스탐은 어벤츄린을 웃고 넘길 광대적 진/이프리트로 취급하지만서도
사악한 진과 이프리트조차 회개하면 (즉 굳이 불타거나 하지 않아도)
신의 자비로 용서받고 구원 가능하다는 것으로
그냥 일직선으로 미치기 보단
그리고 시대상의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이 편함
나중에 할게 없어서
1차원적 광인은 레퍼토리가 떨어지면 끝이니까
굿헌터는 무지개라는걸 보고 그냥 PC라고 봤죠
여러가지로 세상 시사의 대해서 그리 시야가 밝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긴 어려웠는데
가볍게 하는 편이 좋긴 한데
근데 뭐냐, 보통은 그래서 많은 pl들이 이런걸 잘 안하려고 하니까 뭐 상황 정리하고 리딩하고 그런거
보통 어장주가 해주는데, 셀레스틴은 그럴의지 없고
레인보우 플레이그라는 이해, 이념집단의 반발과 그들의 시야와 존재감
정말 위험한 몇몇의 존재의 실질적인 배후세력
그걸 보고 현 이 상황과 갈등이 벌어지는 국면들을 이해하고 사유할수 있는건
그 자리에서 미카 외에는 도드라지는건 없었죠
좀 외적인 이유인데
거의 처음?으로 평범한 PC를 잡고 몰라요 몰라 하고 있으니 그렇긴 하군
앞으로는 루스탐 공부 열심히 했어! 라고 해서 말해볼까(고민)
나머지는 다른 PC들이 정해나가라 하고 장면 빠진거임
그 pc들이 상황 정리할꺼라고 생각했어요. 뭐 미카 평소 이미지가 상황 정리해서 리딩하는 그런 역할은 전혀 아니고
그냥 광대에 가깝다고 전 보고 있는데, 그래서 시오니나 실비아나, 안쥬나 뭐 그런 정상인 포지션애들이 알아서 하나씩 정리하고 만들거라고 전 봤거든요.
극우정당의 총리가 당선된 상황에서 당연히 LGBT계열 단체가 반발을 하고 있고, 그들의 반발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상황 속에서
당연히 이들과 나름 연대할 기치가 있는 붉은여단 잔존세력도 함께 연대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초상적인 뭔가 일이 일어날 거라는 내부적인 첩보가 있었는듯 싶고, 그래서 그걸 대응하기 위해서 아리에테 팀을 경호로 추가로 배치해서 대응을 준비하게 되는 뭐 그런 상황인데
일단 이렇게 사유를 하려면 당연히 붉은여단 계열과 초상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과, 또한 이들도 함께 움직인다는 사실 두가지를 첩보를 얻어야 했는데
그걸 아예 빼먹고 전달하는 데다가, 전달하는 셀레스틴조차 그 맥락을 전혀 이해 못한 상황은 좀
하루나....뭐해........
그 술마실때
미카 혼자였기에 미카에 대한 아련한 짝사랑이 커진 것인데 2명이면 달랐겠구나
타 pc와 바로 원나잇갈기는 속도가 역극 전체로 봐도 굉장히 빠른 편 아닌가 하고 생각중
그런 총잡이나 칼잡이 했을거 같음
여러가지로 역시 재미없을거 같아서
술에 취한 채로 미카에게 반해버린 상태에서의 원나잇 관계, 그리고 다음날 아침의 사실상 거절차임 이후에도 짝사랑을 접지 못하고 끙끙 앓고 있으나
그러면서도 미카를 귀찮게 하지 않으려고 여러가지 설계(@)를 한 것에 PL들 메타 반응 화끈해서 좋았(?)습니다
별개로 실비아, 헌터등에게 관계 및 루스탐의 마상이 사실상 들킨 듯 한데
뭐 재미있으니까아
단 하나의 이유인데
미카가 26인데
@?
하루나를 자기 주군으로 여기기 떄문이라
최대한 빠르게 짧고 굵게 가서 죽을걸
전제하고있음
광속이죠
사실 뭐시기
하루나가 실용적인 목적으로 님들 모은 건 딱봐도 아니자너ㅋㅋ
초상적 괴물들과 우리가 싸워야 하냐고 말해도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게 제 레스가 씹힌게 아니라, 셀레스틴이 모르는건 아니잖아 하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가지는 무조건 첩보가 들어와서 우리가 움직이는걸텐데
왜 공유 안하냐고 하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의 쓸모가 보이냐의 상태일지도 몰?루
어짜피 셀레스틴 암것도 모르는 빡통인데, 여기서 음대입학할 시절의 능지 안쓰면 미카도 자기 생명의 위협 느낄듯
별 생각 안하고 굴렸는데 정보도 없이 적당적당하게 굴리는 거 보면 우리가 굴러야할듯
미카가 루스탐에게 뭐 해달라고 하면
루스탐은 미카의 미소 하나 보고 싶어서 다 할 거에요
가령 진짜 대놓고 심하게
나 어느 PC(남자)하고 동침할 거니까 콘돔 사와줘, 하고 동전을 땅에 집어 던져도 그저 슬프게 웃으면서 시키는대로 할 거란 말이지
그걸 한 방에 격하게 표현할 단어는 NT? 였고
둘이 만난지 이제 본편 기준으로 이틀 된 사이 맞는거지?
극소수 세력이던 XXX 종파가
프랑스의 지배기간에 이쁨받아 급성장하여 권력을 잡고(ry)
역극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보통 역극에서 핵심적인 npc를 주고
그 npc가 상황을 통제하고 총대를 메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니면 그게 아니더라도 어장주가 직접 통제하거나
근데, 음 꽤나 많이 풀어놓고 pc들이 어떻게 하는 지를 보게 한다는 인상을 좀 받았네요. 이게 좋다 안좋다를 떠나서
만약 이런기조를 유지할꺼라고 어장주가한다면, 좀 미카 능지 올리고 적극적으로 굴릴듯
미성숙하거나 잘 모르는 인물도 비례해서 꽤 있다고 봄
뭐냐 그 pc가 회개자여서는 안된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이유는 간단한데, 여러분 회개자 pl이 누군지 다 아시죠? 그래서 그럼
이번에 회개자가 총대메고 정리하려는거보고 이 생각 개씨게 들었음
회개자 pc 자체로도 좀 문제긴 한데, 그것 이상으로 이미 영향력이 충분히 강한 pl이 잡는 pc가 총대를 메는 상황은 전 피해야 한다고 봐서
뭔가 기준이 될거같긴함
뭐냐 이건 좀 스폰데
PC들을 좀 잡고 끌고갈 필요가 있으면 제나가 동행할거고
PC들이 뭐하나 구경하고 싶으면 셀레스틴 보낼 것
정보 아이디어 추리 의견 내기 쪽은 하고 싶은 것
공부하자 루스탐(?)
미카 씨 이유랑은 별개로 회개자가 총대를 매면 안되는 이유는
PC들은 진즉 교황청에서 벗어나 정부 산하 초상선제타격부대로 넘어왔기 때문이라는 생각
둘 중 하나임
주군이고
따라야할 인물이며
목숨을 다해야 지켜야할 레이디이며
잘못 태어난 자신의 속세의 참회와 회개의 기회를 준
성모로 여김 ㅇㅇ
하루나로선 꽤나 익숙한 인간상이군
오케이
의외로
회개자라는 누가봐도 심각하게 시리어스한 마초 인물의 대한
대항마가 된거같아 웃김 ㅋㅋㅋ
anchor>1597050189>147 실비아의 이 rp가 진짜로 살짝 충격이였는데
의도인지 아닌지 파악하긴 좀 어렵긴 한데
일단 그....너무 냉정하다 그래야하나. 솔직히 인간답지 못하다는 인상까지 받았거든요
저렇게 냉정하게 분석을 하고 있다? 실비아 좀 무서웠음 저때
안 그대로 자주 서류작업하고 행정업무하시는 분인데
인간관계도 서류작업하시는 분 아닌가 하는 생각들만큼
설계부터가 지쟈스 클론과는 뭔가 반대느낌이고
인정 좋게 동료를 도와주려하고 지키려하고 심부름도 하고
이녀석 남의 말이나 그런거 안듣고 잘
따듯한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그 트라우마가 굿헌터가 야 술마실래? 이 발언으로 굿헌터에게 악의는 없었지만 그거로 상처를 자극받은건 사실이고
이 맥락하에서 실비아 행동을 읽으면, 저게 의도인지 아니면 실수로 나온 rp인지는 실비아 pl이 설명해주셔야 알겠지만
꽤나 꽤나....보면서 pl은 놀랐네요. 안그래도 실비아가 많이 배려심도 있고 여러모로 주변 신경써주던 pc라. 오히려 저 rp로 더 pl은 놀랐음
사회성을 잘 교육받은 케이스의 절묘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전까지는 뭐 데이터도 없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주변 잘 챙겨주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뭐 미카가 대놓고 스킨십좀 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해도 잘 도와줬었고
저걸 보고 '배우고 익혀야겠다' 란 생각이니
팩트는
실비아 루소가 마도카를 따라가고 만나면서 여러가지 생각과 관찰을 하되
마도카를 향해서 말은 전혀 안했어요
@대화는 인생 경험이 많아보이는 어른에게 맡기고, 뒤에서 숨 고르면서 주변을 둘러보자.
라고 나온 것
그것을 실비아 자신이 안다
그래서 마도카를 상대로 굳이 나서지는 않기로 했고
남들의 대화를 경험으로 쌓아 앞으로 잘해보려고 한다
라는 것
굿헌터가 너무 심하게 당했다 그래야하나, 굿헌터 성격이 좋고 웃으면서 넘어가서 글치
굿헌터가 잘못이라고 해도, 사실 모르고 한거라 참작 가능한 거고, 시오니도 명목상의 상관은 아닌 상황에서 자의적으로 그렇게 심하게 처벌이 필요했나는 솔직히 pl도 잘 모르겠고
뭔가 그냥 좀 나중가면 당하는 상황 자체가 좀 그랬음. 미카가 루스탐이랑 뜨겁게 보내고 있어서 글치 아니었으면 나중가면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주변에 말렸을듯
진짜로 굿헌터 성격이 존나 좋은거임. 다른 사람이었으면 백프로 하다하다 펑하고 터졌을 텐데
살짝 개그 기공 느낌이 있긴 했는데
생각이 극단적인 면이 있어요
아니 준것 수준이 아니라 아예 먹기까지 했네
받는 방식이 더 쳐맞는 쪽으로 유도를 했달까(?
개같이 버러지 취급당할 여지도
쓰레기 취급 당할 여지도 제가 준 거긴 해요
스스로의 의지만으로 헌터를 그리 여겼다는 건 착각임 (?)
미카보고 야 좀 막나간거 아니냐 뭐라 하긴 했을거임 ㅋㅋㅋ
역극 역사상 3어장만에 타 pc랑 원나잇이면 이것보다 빠른적 있었나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같이 당할 거 알고도 약간 취미 걸린 채로 헌터가 술 권유하게 만들었고
직접 대놓고 쓰레기마냥 그렇게 있다- 막 지껄인 것도 저라
>>423 ㄹㅇ 처음 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성전군으로 전장에서 쳐죽을 때까지 한몸 불살라 싸울 거 같은 놈이고
사실 니아 말고도 평범한 감성에서 보면 조금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 아닌가 회계자pc는 솔직히
교황청의 이단아가 만들어낸 정체불명의 생명공학 존재임
본인 호칭이 회개자인 시점에서 비정상 아님?(폭언
"다른 현실을 돌아다니며 에덴동산을 찾는다는 녀석들이 예수님의 살점이랍시고 찾아온걸"
"세포에 쳐박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예수(?)클론 생명체다"
라는 소릴 들으면
이대로 평생 못치로 사나 싶더니 홀든에게 함락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repentant
라는 이름을 받은걸 진심으로 감사할 지경이라 할거고
이놈은 진짜 악마의 대한 저항력이 있었고
이능을 가진 (뒷세계)교회 출신 요원, 이라는 베테랑스러운 백스를 가진 한편
출생과 관련해서는 평범함이라 적고 있기도 하고
신앙의 이유에 대해서도 부모를 따른 모태신앙, 이라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이유다 보니
음. 쉽지는 않은 일이라 느끼는 중
얀데레끼를 최소화하록 RP해야겠네요
한국 웹소설풍 집착계네요(?)
어으 뒷목이야
하는일도
말도
독백도
자기가 구축하고 자기가 하고 자기가 완성하니까요
진짜 땡긴다는 단어가 딱 맞게 아프네
좀 자야겠다
꽤나 다른 pc들과 접촉 자체를 자제하려 하는것 같기도 하고
식사해요 그럴때도 아예 식사 미리 했으니까 회의실에 있을께요 이렇게 하시기도 하시니
근데 접점이 없는거랑 별개로, 뭐 보면 재밌긴 함. 막 잘때 층간소음 얘기 나오던데
하필 그때 미카랑 루스탐이랑 열심히 층간소음 만들고 있던 중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깔끔하게 전달해야 극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서 방안한 것이 다큐멘터리가 주는 재미를 주는 것이 신기합니다
에스코트만으로 함락됐던가?
다른 PC와 한 거의 유일한 상호작용이 죠니한테 에스코트 받은 거니까
굳은 손이 가득했을텐데 홀든씨(PC)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하군요
진짜 역극 끝날때 쯤엔 미카가 다 잡아먹겠네 (?)
방금 루스탐이 좀 나아지는 방향성 생각났음
루스탐 챙겨주는거임
거기에 기반하고 있는데
여행하면서 여러 사람 만나서 짐작 정도는 해요
먹을 남자가 없는데???? 진짜 회개자라도 먹어야 하나
참고로 여성인 이유는
잘라캤는데
배 뒤1지게 아프네
루스탐 혼빼기는 쉬울거라
>>486
회개자가 남자라 누가그럼?
그냥 성장시켜야겠다! 해버리면 간단한 문제이긴 한데
예) 미카가 아닌 다른 여자PC에게 어떤 이유로든 확 반해버려서 미카를 향한 콩깎지 깨짐
남는건 28인 굿헌터랑 죠니 밖에 남자 없는데
여기 왤케 왤케 여초야
적어도 최소한 상식과 마음가짐에 있어선 방향성이 되어주고 믿어줄 보호자나 그런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미카는 좀 그렇죠(...)
보통 상식적인 선 에서의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위에 말한듯 미카가 일단 장벽 거하게 세웠고 ㅋㅋㅋ
루스탐 멱살 잡고
그만 좀 해라! 라고 일갈을 질러도 되긴 하지만
그러진 않을 거고
(사실 이 방법 자체가 미카PL에게 OFF 버튼을 제공하는 메타적 수단이고)
훈타가 보호자가 된다
피곤해서 제대로 RP도 못하고
크아아악(?)
진짜 원나잇 상대였고, 마침 뭐 한번도 안했다 그러고, 순진하게 구는게 귀여워서 술맥이고 바로 달린거 뿐이고
그 이상의 감정도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은 말로 어버버 거리거나 우회조차 안할거라
남는건 죠니인데
고우리 니 짝사랑 내가 좀 원나잇 달릴게 (?)
살아있는 성자 테크트리
26 28은 뭐 문제 없잖아?
아군 두명에게 수호인가 걸어주고
좀 쩔거 같음
내가 거기에 생명의 물로
임체 2꺼지 부여해주면
개튼튼할듯 ㄹㅇ
본 pl은 역극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여캐만 했어
신념이야(?)
.dice 1 6. = 1
.dice 1 6. = 4
에윽
2번째로 참가한 역극 빼고
올 여캐만 함
이유는 AA 예쁜게 좋아
이런게 있었군
여캐 aa 찾기가 남캐 aa 찾기보다 쉬워서 요즘 여캐 자주 집는 것 같은
츠키시마 AA 써보고싶다.....
@?
PL의 발언이긴 하지만 충분히 PC도 그러리라 싶었음.
anchor>1597050189>167
그렇기에 더더욱 내 하나뿐인 신도니이이임! 하고 달려오다가 곧장 유턴 내지리는 모습이 상상이 가서 잼썼당.
특히 anchor>1597050189>183 anchor>1597050189>204 부분의 캐미랄지.
확실히 종특상 누가 자신을 부르면 바로 신호가 오는구나. 신도가 되면 재밌을지도? 싶었달지.
어찌보면 메타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신으로서 신도가 크아아악 도와다오 어줄...! 하면 응답은 선택일지라도 듣는건 당연하다 싶기도 하고.
anchor>1597050189>215 anchor>1597050189>223 내적갈등 씨다씨.
신도는 챙겨야겠고 글타고 제대로 오냐오냐 해주면 혼날거 같고.
anchor>1597050189>240 부분이 좀 모지리들이 노는 갬성이라 잼썼다.
이래저래 술도 가져다줄라 하고 반창고 힐도 주고 신도는 잘챙기기도 한데.
좀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팽할지 말지 하고 좀 대충 대강 챙기는거 같아도
원래 이렇게 가벼운듯한 캐릭터가 또 진지한 상황이 찾아오면 맛도리거든.
평소 좀 가벼운걸로 크아아악하게 혼나는 굿헌터.(제 딴에는 가볍지 않고 정말 아플지라도)
이 하나뿐인 신도가 정말로 진지한 상황에서 적에게 목숨의 위기가 찾아오면.
저런 고민도 없이 확실히 챙겨줄려나 싶어지기도 했었음.
신도가 늘면 늘수록 이런 부분이 가벼워질려나? 싶기도 한데 뭔가...
어벤이 그런 손익 계산까지 짜치게 세세하게 할거 같지는 않아서.
평상시 일상에서는 뱌뱌하고 잘 버려도 긴급 상황시 의리는 꽤 지키지 싶었네.
갠스적으로 잃어버린 가족 관련.
살았던 죽었던 여동생 이야기 들리는 순간 미카고 뭐고 그 순간 머리에 없어질 거고
미카보단 참치에게 박수치고 싶음
여자 캐릭터 잡아서 몰입하는게 힘들어서
안쥬는 회개자 이해하기 반쯤 포기함
어찌 맘이 있다는것에 경이를 느낄거임
그런 여자들 잘 안다, 여기선 맘껏 있어둬라, 형도 그래봤다, 형도 힘들다, 사실 술취하면 가끔 전화 걸어버린다, 실수로 뭐하고 지내나 찾아본 적 있다.........
까지 가곤 루스탐 한풀이가 아니라
"나보다 더한 놈이 있구나"
하고 훈타 한풀이로 넘어갈지도 몰루
먼저 굳이 구구절절 말할 성격도 아니니까요
아리에테와 한솥밥 먹는 사이가 아니라면 빡빡이 추종자라며 고우리를 ㄱㅗㅇㅜㄹㅣ로 만들것 같아서 무서워요
마음이 가볍진 않아서
안쥬 스스로 회개자의 논리적 사고로 회개자를 납득시킬 자신이 없고
그 전에 회개자 자체가 자기 할 말만 하는 사람이라 느껴서
그냥 난폭하게 행동하지만 않기를 진지하게 바라고 있을것
회개자가 돌발행동 하면 개식겁 할거임 아마.....(?)
-회개자에게 들이대고 원나잇하기
-죠니에게 들이대고 원나잇한다음에 고우리에게 티배깅하기
말은 걸어보려고 할텐데ㅋㅋㅋㅋㅋ
맞음
프랑스인으로써 티배깅 못참는다
회개자 저거 고향 내전에서 본 원리주의 광신도 세력과 다른게 뭐지
했다가
셰퍼드 말을 듣고 아아 아무렴 그정도는 아니고 말은 그리해도 행동은 선 안에 있구나 하는 것이 되었고
사실 난폭함에 있어선 다른 PC들이 더한듯
"자식과 아내(여기서는 남편이겠네요), 아버지와 어머니,
재물과 곡식, 친척들
그리고 감각적 쾌락의 한계가지 모두 버리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정부가 "없음"
다른 PC들이 더 난폭하긴 한데
미지의 공포 때문에 더 무서워 하는것 같기도
미카한테 파리의 심판 관련으로 걸긴 했는데
하필 미국인이 아니라 어벤츄린이라 순수한 질문으로 데미지 넣기밖에 못 해서 좀 아쉬웠던
그리고 대충 작전설명 들을때
회개자가 무슨말 할거라 생각했어요?
회개자가 예측이 안되서
무서워하는구나 안쥬는
같이 작전도 좀 다니고 하면
데이터 좀 쌓이면 나아지려나(?)
이놈이 전투에서 주로할건
개웃김
뭐냐 루스탐이 받아들이는 하룻밤이
한국 발라드 같은 느낌이라면
미카는 https://youtu.be/oIWmHy30vEk?si=8PQr6C-jVQQRwGVw
이런 느낌
이해의 기본은 대화의 성립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쥬가 사실
어벤츄린이 던져 버리려다 자기 머리 친 라이터 주워서
회개자에게 건네려고 하기도 했는데
별 반응 없이 슝 지나갔단 말이지(?)
좀 용기내서 말 걸어본건데 쌩 까여서
안쥬의 용기가 반쯤 꺾임(아무말)
헤어지자 말해요
이 띵곡 가사 하나 하나 제대로 보면 오우야...
섬세한 소녀의 감수성에 상처를 입힘(아무말)
섬세 이전에 소녀냐고 물으면 쥬기게써.....!(??)
받으면
라기보단
회개자 캐릭터를 고찰 못해서 거부할 동기를 예상 못하기에.
같은 친구인 미카는 미성년자랑 원나잇하고 왔는데
자러가야지~
"장 유 유 서"
지향하는 인간관계도 정반대인데다 한번 만나면 한두살 차이가 아니라 무조건 미카씨 미카씨 거려야 해서 극 하드카운터겠습니다
아까 한 작은 rp는 PL이 아무생각 없이 배설한 것인지라...
팩트는 셰퍼드가 개빵빵하다는거임
코이츠wwwwwwwwwwwww생불 되게 생긴wwwwwwwwww
anchor>1597050162>224 anchor>1597050162>174 anchor>1597050162>784
여러모로 17살이라는 나이에도 전문적인 면이 있달까
anchor>1597050162>190 블랙 기업에서 몇년간 구르다가 온 탓인지 약간의 경계심이 보이고
anchor>1597050168>856 anchor>1597050168>938 누군가와 어울리기보다는 따로 있으려는 성향이라는게 보이는데
그러면서도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이런 면모랑은 정반대로
anchor>1597050162>257 눈싸움하거나
anchor>1597050162>370 anchor>1597050162>560 농담하거나
위같은 모습을 보였던 소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랑은 잘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PL 개인적으로는 사회생활이라 부르고 가면 쓰기라고 읽는 기술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진 소녀
라는 종합적인 이미지가 있다
anchor>1597050162>425 anchor>1597050162>658 사실 이런 소녀스러운 면모를 보면 오히려 위쪽의 경계하고 개인적 움직임을 추구하는 모습이 가면이고
이런 부분이 본성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 거라면 힘든 삶을 겪으면서도 용케 본성은 꺾이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
anchor>1597050162>464 그런 점에서 바라는 게 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PC적으로는 (어벤츄린에게 안 그런 PC가 몇이나 있냐만은) 신도로 끌어들이고 싶은 PC
막막한 미래를 무서워해서 그래.....
지금 회개자라던가 반응 보면서 고찰해 보니까 느낀건데
얘 인생에 잘될것 같으면 일이 터져서 개같이 고꾸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나이 26살이라도 어차피 앞으로도 망하고 먼 미래가 되어서도 망할거다 싶게 느끼고 있기도 허고
학창 시절의 청춘을 쓰레기통에 쳐박아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도 있는듯
다만 고우리는 봇치라 인간관계를 잃을 게 홀든 뿐이니,
다시 말하면 분석할 거리가 없으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ㅋㅋㅋ
일단 고우리는 몬스터 70잔을 까고도 멀쩡한 사람이라는 건 잘 알겠던데(?)
비현실적 근육만이 아니라 비현실적 내장도 보유하고 있던 거냐고-
평범하게 경계심이 강한 느낌이긴 해.
새로운 인물 볼 때마다 무기를 잡고 경계 했겠지 싶고.
음식 왔을 때도 바로 안먹은거 독있나 싶어서인데 다른 사람들은 멀쩡히 먹는거 보고 먹었고.
식사중에는 주위를 경계하기 힘드니 편한 자리에 가져가서 먹는 동물적 방식(RY
@?
@?
나이 관련 문제로 계속 찌르면
안쥬 진짜 울어버릴지도-
싶은 생각이(적당)
(되겠냐)
무능한 잉여신 녀석...
@?
배아파서 잠도 달아났는데
백스 억까 구상이나 할까
내가 당했다면
나 이외에 다른 사람도 억까를 당해야 한다!!!!!!!
미카는 그런거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 그냥 평범하고 사이에 낄것도 없는걸요 뭐
본편에서 언젠가 쓰겠지
근데 미카는 지금도 pc들 사이에서 주도적으로 건들면서 인지도 받는 pc라
굳이 백스까지 건드리면서 잡아줄 필요도 없음. 이미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걸요
보통 이런건 수동적이지만 건들면 재밌을것 같은 pc들 건드려야지
어째서 이리 된 걸까.....
라고 해도 라스칼이 재미있고 내가 적극적으로 거부 표명 안했으니까 정돌라나
팔다리 날아가도 총질하며 싸우는 RP 해야지.
(?)
굿헌터는 라스칼의 고급 식재료 같은거지
보다 ASK다운 응애가 우세를 점하지.
목청이나 평소 행실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겠지만.
팔다리 잘린 아즈사에게
인체연성 하기(?)
나 자체의 성향은 적극적이진 않고
굳이 백스로 건들릴 이유도 없다고 전 봐서, 여긴 무사하다 그겁니다
아파서 못 잤다던데 그런 거면 다행일지도
미카는 플러팅 날릴법한 npc좀 있으면 알아서 잘할거고
무시무시
ㄷㄷ
미카 저러는 것도 근데 뭐
전통임
중세 프랑스
촌이긴 한데
사제랑 불륜하던 여인 중 한 명이
"그때 사제와 육체관계를 맺는 일은 둘 모두를 즐겁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근데 지금 그와 관계를 맺으면 즐겁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관계를 가진다면 그것은 죄라 생각합니다"
이랬음
뭐....서로 즐거웠으니 세입
또
어떤 한 사람은(직업이 양치기인 것은 감안해야겠지만)
"내 운명은 이 산 저 산을 돌아다니며 어디서나 친구와 애인을 갖는 것"
이러기도 하고
현대 프랑스 특) 불륜이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구 비율이 과반이 넘음
근데 뭐
얘들 해체주의니 뭐니 떠들고
또 백날천날 폭동내는것만 봐도
그냥 꼴받아서 불륜하는걸수도 있음
미카를 조심해
프랑스인은 불륜할 때라거나
영국인 음식으로 놀릴 때
식민지를 가혹하게 수탈할 때가 아니리
자기 위에 뭔가 하나라도 마음에 안 들었을 때가 제일 위험해
솔직히 여긴 진저 이미지 때문에 안쥬 고른거고
이상은 잘 몰?루.....(?)
https://youtu.be/uozEWabL9Eg?si=LrHqjKB2W1j6LdeO
그런 미카에게 이것
그리고 자러
루스탐이 지금 태티컬 - 신병 트리인데
견습생 쪽으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아직 다른게 없어서 안 늦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필요하다면 경험치 쓸께요
걍 바꾸셈
바꿨습니다
견습생으로 돌격병 지향-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든 그냥 마음 닫게 되든 하는 거였는데
그 템포를 고려하면 빌드업만 쌓다가 관계도 주변부로 밀려날 것 같아서 보니까
마침 마도카를 쫓아간 사람들의 인적 구성이 절묘한 거예요.
안쥬: 부드럽되 심지 굳고 따뜻한 면모가 있는 어른
셰퍼드: 딱딱하지만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경찰
마나카: 어리숙한 소녀[의 모습으로 기만을 시도하는 야수]
이래서
토키와 니아를 제외하고 보면 그 장소에 실비아와 비슷한 성향의 PC가 없더라고요?
사람의 마음은 잘 모르지만 사회화된 고학력자 씨의 심리 일부를 밀어넣은 거예요.
걱정이 들어서 마도카를 쫓아가기는 했는데 정작 어떻게 위로하는지는 몰라
그래서 어른과 경찰에게 맡기며 뒤로 물러나서 변화 양상에 대해 관찰한 다음에
상황이 종료된 후에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가서' 복기로 습득한 거죠.
그럼 루스탐 미카 고우리들을 깨운 것과
루스탐-미카 관계를 눈치챈 듯한 것은?
신경증적 증세가 재발한 사람 앞에서 안 그랬잖아요?
마나카처럼 마음을 졸이는 모습을 보였죠.
시스템 내에서 서로 맞물리지 않는 톱니바퀴들을 불편해하는 행정학도 기질이 습득된 거죠.
밤에 그따구로 쳐들어갔다면 요바이가 되었겠지만(?)
사실 프랑스 사람이 밤에 와인을 그렇게나 마신 순간 예견된 일이었음(?)
사진 보고 잠시 머뭇거리지 않았었나요?
지리적 요인 때문에 미적 기준이 명백히 다를 텐데
미카의 발화 이후에 사진 보고 머뭇거리는데 그대로 따라하는 것에서 뭔가 있다고 본 거죠.
그럼 만약에
실비아에게 루스탐이 마음의 병? 상처?를 상담을 해가면
뭔가 들을 수 있을까요?
@머리 3000% 회전 중…
일단 들어주고 나름의 해석을 돌려주면 되지 않을까요
유대감이 형성되지 않아 친밀도가 낮은 상황에서 성적 욕망으로 동원되는 열정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사랑에 실패하더라도 좋은 친구부터 되어보라고 할 것 같음. 그뒤에 사랑을 결심함으로써 연인에게 헌신하고.
팩트는
프랑스인들은 윗집에 층간소음 항의하러가면
거기서 내주는 와인 한잔 받고 그대로 같이 파티하는 종족이라는 거임
해답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혹시나 사고 더 터질만한 문제요소는 없음
빠리 집도 존나 오래되서
층간소음으로 윗집 인간이 뭘할수있는지 파악 가능한데
그 윗집에서 존나 파티하는 일도 많음
근데 왜 우리나라처럼 사회적 문제가 아니냐면
아랫집도 같이 파티하고있고 다음주에는 그 아랫집에서 파티를 하거든
파리는 집에서 쉬는 도시가 아니여
카페에서 쉬는 도시지
빠리는 빌라쥬(Village)다
라는 말도 있듯이
여긴 뭐랄까 도시인데 촌갬성도 조금 있음
뜨신물도 잘 안나오는 집에서 잠만 자고
오전에 느긋하게 카페에 앉아있으면
동네 사람들이 와서 너 여기 처음이냐
말걸고
이탈리아는 로맨스의 나라(?)
RP 열심히 했다(?)
씁
어째 역극이 진행될수록 고우리가 더 무쳐지는 느낌입니다
이놈이 또 나에게 막말했구나 라는 감각 정도
아나스타샤 혈당 스파이킹(아무말)
음 쉽지 않아 쉽지 않아
죠니야 뭐 원래 엄청 착해서 약한 모습 조금만 보여줘도 도와주고, 조금만 애교부리면서 도와달라 그래도 도와주고
회개자 갑옷 안쪽
내가 설정해도 됨?
미카는 지렸습니다...........
뭐 근데 통계학적으로 첫 전투를 뛰는 50프로는 지린다고 하니까 뭐 미카는 통계학적 평균인듯
총격전 몇번은 겪어봄
남들보단 좀 더 침착하게 RP했다(?)
선지 블랙푸딩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것보다 사실 걍 전투 끝나고
공적을 치하한단 느낌으로 말한건데
다만 너무 떨고 힘들어하고 그럼 또 약간 pl도 힘들고 여러모로 그래서 대충 없던 믿음 생겨서 이제와서 미사도 제대로 안가던애가
이제와서 하느님 찾고 기도하는 식으로 조금은 완충을 두고
뭐 지리는거야, 뭐 자연스러운 그 상황에서 생리현상이기도 하고
눈높이 맞춰줘서 이야기 한거죠
제일 끔찍하게 태어난 좀 인간이 아닌 존재로 가깝게 롤플레잉 하고 있는데
특히 고우리가, 어우 그냥 저기서 저런 얘길 농담따먹는듯이 한다는게 개돌은듯
전투의 충격과 자신이 도움이 안됬다는 무력함에 있었고
중요한건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우린 싸웠으니 선을 위해 우린 정당하게 노력했으며
그 노력을 시도한 아나스타샤에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었다 말해준거라
실제로 느낄법할 감정을 못느끼는 경우가 엄청 많거든요.
보통은 그래서 이것저것 특별한 설정을 넣어서 보완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뭐 미카로는 그냥 그럴것 없이 그냥 거기서 할법한 행동들 보여줬음
수사법을 씀
거기서 존나 침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우리도 프라나도 둘다. 뭐 이 둘말고도 사실 침착하지 않은 pc를 찾는 편이 더 빠르긴 한데
셀레스틴
좀 사람들이 못미더워하길래
활약좀 시킴(?)
근데 뭐 그게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너무 침착하고 그냥 별거 아닌듯이 봐서
괴생명체 상대해본적이 업서(?)
고우리: 이야 선지해장국 완성인가?(화법 번역: 아오 피 많이도 뭉쳤네 징그러워)
다른 PC/PL: 무1X련....
별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훅 닥쳐오니까 힘들어하는 케이스
안쥬도 괴생명체 보는건 처음이긴 할거임
근데 사람에게 총 쏜 경험은 꽤 있고(?)
실제로 보는건 처음
개들이 쫓아갈 거 발견하면 일단 계속 거기 집중하는? 그런 느낌
곰이 앞으로 던져졌을 때
무슨 생각 듬(?)
여기서 주변에 아군이 다치고 그런거 살펴보면서, 우리가 이기고 있으니까 뭐 그런생각 미카는 하나도 안듬 ㅋㅋㅋㅋㅋㅋ
농담이야 할수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아 쟤들은 베테랑이구나] 로
관대하게 볼 상황이 아닌게 큰것
이런 상황 자체를 처음 경험해본다는 거임. 미카가 연주하는 플룻이 억단위고 애초에 장비를 빼도
음악 자체가 애초에 돈이 많이 드는 건데 그걸 아예 직업으로 가지고 있었으니
근데 이런 상황에서 첫 전투 상황에서 자긴 긴장감과 공포로 미치겠는데 주변에서 아무것도 아닌거 마냥 농담을 하고 있음
걍 이해불가능한 공포그자체임
이쪽에선 거의 머리급 인원이나, 현장에서 구를도록 구른 베테랑, 계장급 인원만 나와서
말단은 나올일이 없었거든(?)
시오니?
그냥 미카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거의 싸이코패스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을 껄요
A. 몬 스 터 에 너 지
상위 5%라 생각함
근데 일상으로 돌아가면 또 플러팅은 함. 플러팅은 호흡이라
고우리 저 식습관 유지하면
내가 언젠간 즉사굴림 굴릴것
플라잉 베어에 우당탕 넘어지기라도 해야 됐나(?)
>1597050225>
다음판
@암냠냠 맜있네요
훈타 맛을 못 살렸네
재개 될지
안될듯
너무앞드ㅏ
오늘 RP 중간에 빠지긴 했어도
알차게 한듯
라스칼이 더 건강한 게 좋고요
미카.
평소의 발랄함과 대비되는 반응에.
괴리감이 느껴져서 잼썼다.
대가리 터트리고 아하하☆ 수박처럼 푸슉☆ 이 아닌.
공포와 혐오등등 평소와 다른 익숙치 않은 맛이 좋았으.
즐겁지도 슬프지도 않고.
처리해야하는 작업 정도로 인식 중일듯.
그 이상은 불필요하니. 배운대로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
"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역극에 참가한 사람이 있다면 참가 못한 사람도 있어야해
그래야 역극의 균행이 맞을 거 아냐(?)
농담이고 푹 쉬세요 어장주
좀 괜찮아지긴 했다
8시에 간좀볼듯
사실상 첫 전투로
분위기가 묘하게 달아오르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하는데
내 RP를 좀 봐주세요 하실 분 있나요
8시 반에
간좀
(자유 시간은 지나갔고 전투 직후라 조금 믛해진 느낌이 있으니 미뤄야겠고)
허억허억...
그말 '취소'해라......!!!
생명체가 먹을 게 아니라고ㅋㅋㅋㅋㅋ
아니다 걍 빨리 합시다
anchor>1597050220>589
훈타와 시오니의 케미(?) 살짝 대사가 안 맞물린 오해이긴 한데
헌터가 자기도 모르게 복수에 성공하고 있군
anchor>1597050220>628
anchor>1597050220>630
헌터 셰퍼드 프라나
대체로 이런 상황에의 전문적 대응하는 분들이 보이는군
그래요 여긴 종교인이 많아요 프라나
루스탐이 있었다면 다들 크리스쳔 RP를 할때에
혼자 뭔가 쿠-란의 말을 했을 거 같은데
없었으니 조용했다고 할 수 밖에
anchor>1597050220>796
anchor>1597050220>797
anchor>1597050220>801
그리고 아나스타샤 미카 안쥬 실비아 쪽은 살짝(혹은 많이) 당황했구나
anchor>1597050221>447 승진에 눈먼 말단인 시오니가 아니라 계장급 감찰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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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rf´ ̄ ー==rッ=‐- ヽ ⌒ {´-==rッ=‐ j! Pニニニニ`~、、
ニ人_! { ` 、........ ィ .ノ | 、ゝ ..... ィ j!ノハニニニニニニニヽ 13세? 기관에서 미성년자 영입에 대한 조항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긴 했을겁니다.
ニニニ',`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가령, 뒷세계에 대한 진실을 숨길 수 없는 상황 중 목표에 대한 밀착호위를 해야하는 상황도 잦으니까 말입니다.
ニニニ,∧ ー 、_ r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ヽ丶 ー――一 イ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 、 // j!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 ィ /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 イ j!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__/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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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 '゙ 〉 !
ヘ ' .-、 r' ,′ 허나, 전투원에 넣어버린다는것은 어떤 정신머리로 한 행위인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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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___,.....,_ / 육체적 나이가 성인이기라도 한다면 양보해 눈 감고 넘어갈 수 있으나, 그런것 또한 아니지 않습니까.
l \ ´ ̄ 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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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 ri ', ::::::`' ‐ -- ‐ '´::/ ト、`'、
,-=三´ ̄ ̄ ̄ `'' 、
, -ニ´三ニ ヽ
/三三ニ \
/三ニ `、
/三ニ -─- ,,_ _ l!
,三ニ ,, ==- ,,_ ` ー─´/ _=,, ',
l三ニ / _,, -‐ >= ,,_// |l,,=──ヘ_
|三ニ _,=^|' _,,-=rッ=- l=''^{ rtッ=,,_、/Tュ
_ ,三ニ ,, = ''´ | ´ ̄ ̄ / , ヽ、_ニ` { .|
/ _ ヽ= ''´  ̄ 乂 ̄ ̄ ノ ヽー=-ヘ´
{ / ヽヘ三ニ  ̄ ̄ , ハ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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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丶(__ _, ‐-‐、 l
`'' 、__)、 __,, -====- / 이것에 대한 명확한 해명 또는 변명이 있어야 할겁니다.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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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어장을 좀 봤는데 투하 완주를 하지 않을 때에는 하차라고 쓰질 않는군요.... 이런 0개국어 사용자 같으니라고
오해가 생겨나지 않도록 다음부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라고 하겠습니다.
키보드 두들기기 귀찮다고 비스무리한 뜻 쓰려다 PL분들 마음 철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뭐 괜찮습니다 ㅋㅋㅋ 저도 9개국어 쓸때 있고.
다 실수하면서 사는거죠 ㅋㅋㅋㅋㅋㅋ
근데 답을 잘 안해주니 상심할만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답을 못 하는 일이 많아요ㅠㅠ
저도 그럴때가 많았어서 그냥 대충 치고 있습니다(?)
일단 짧게라도 반응하고 장문을 쓰는게 좋아요.
혹시 앵커판 실시간 새로고침 기능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으어어
갬상
아 그리고 뭔가 세계관 설정 궁금한거 있으면
알려드림(?)
안받음ㅋㅋ
일단 시오니의 아난돈과권력을갖고출세하고싶다는 잘 보여줬다고 생각함(?)
어린애 앞에서 못하는 말이없어!(?)
아줌마라고 하고 싶었는데 참았다........(?)
교육기관에 넣어서 초등교육부터 시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까지 가능함(?)
개너무한w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