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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マ:i:i:.:i ∧. ∨/:.:.:.:.:.:.i /ィ:.:.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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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三三 .>:.:.:.:.:> `─ ´ .< .> y ´  ̄ \:.< >:/ ←어장주가 대충 전투 늘어진다 싶으면 투입함
..ニ三ヽ /三三.>.//´ .≧≦ >≦ .ノ .ミ:.:.:.:.:.:.:.:.:;,<
三ミ./ニム /三三/:.:./ /ヽ.≦x / <<:.:.:.:.:.:.:.:.:.:
ニ/三.ノ三ニ>≦ニ.ミx i/ヽム \ / /三三/ i\:.`>:.:
彳三三三./三三ニ> ./三三ミ\ ./ ≦三ニ./ニ.i:.:.:.:.:.>...
.ノ .>─ /三三/:iニム ィ<三ミ/ ヽi ィ三三三 /三.{:.マ:::::::::::
./三三三三ミ./:.:.:.:.i三ミi_ .<三 / ≠ .∧──≦三三三三三ニ./三ニ.ム:.\
三三三三三i > ≦ <三三 イ ´ .マ三三ニ≧<三三ニ,/三三三.i:.:.\ <
三三三ニ.ィ <三三ミ/ \◯三三三.|三ニ/三三三ニム:.:.:.:`ヽ
三三 / ./三三三/ ___ マ三三◯i,|三./三三三三ニ.ム\:.:
ニ≦/ / -=====./ヘ /___  ̄ 7 ∨三三 i,|三i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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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ヽ i三三三ニム .i ././ i三三.i三三三三 i:.:.:マ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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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iニ.iミi三三三ニ.ム  ̄ ̄ ̄ ´ ./三三.i.i三三三三.ム:.:ヽ:.:.:.:\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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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t8DMoHPSE2fwkRxAM6O3EyQswlvO-k1x1QZvYTsBpk/edit?usp=sharing
세계관 원조 맛집 : 릴리아◆IzZEKRSlSE의 [역극/AA] UERO 현장대응작전팀 엣지러너
1.싸우지 맙시다
2.말을 예쁘게 하도록 노력합시다
━━━━━━━━━━━━━━━━━━━━━━━━━━━━━━━━━━━━━━━━━━━━━━
001 - >1597050154>
002 - >1597050179>
003 - >1597050225>
[메이킹/역극/AA] 대초상특수부대 "아리에테" 작전회의실 - 004
여기 천리안 소유자들이 많네(적당
걍 대충 이사람 저사람 같은데? 잡고나서 ip 대조하면 바로 검증되고
fortis fortuna adiuvat
누구 같나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워냑 튀어서 다들 아실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누구일까요
이쪽에도 와주시면 감사(?)
........해킹 능력 보여준 적도 없는 애를 왜 여기에 입단시켰어!!!
총도 못쏴 울기만해 몸떨어
그래도 요리는 좀 하고 해킹도 했으니까
시오니에게 주석이라는 직위를 주면
시 주석이라고 부를 수 있음
Chairman아니
Chairwoman Xi
기습 라단
중력펀치!!!!!!!!!!!!!!
몰래몰래 연금 물품으로 돈 버는건가.
어느 조직 같은데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아 맞다 시오니
설정만 보면 유로에서 떠넘기는게 아니라 철저히 마크할 것 같은데.
이쪽에서도 비슷한 설정 있었는데 현장대응팀이 데리고 있었고
야기 진행하다보면
신급 애들도 나올텐데
뭐시기 자기 동네에서만 놀게 하면
딱히 본편하고 설정충돌 날일 없겠지?
파라노말-이능력자
크립티드-UE
일단 이거일테고.
근딜 내지는 탱커, 원딜러, 해커, 힐러의 배분은 적당한건가?
대충 적당히 배분된듯함
신의 인격이란건 관측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설정 있기도 하고
아ㅋㅋㅋ
이쪽에 나오는거라고 안쓰면 한 이유가 없기도 하고(?)
1. 트루먼쇼에 납치되어서 이세계 모험가겸 용사하던 애-트루먼쇼의 치트 부여로 종족 변경됨.
/ ,' 〉l
/ ミ i ヽ
, -‐- ノ 、ノ 、ヽ
____ ─‐ ´ \ゝ r‐=-
ヽ -‐―‐ ヽヾヽ
`ヽ、` ̄レ/ .- ‐ニニ、  ̄
`ih !l、! ' ,-二ニ' /´__`ヽ `ヽ、 _ ,
'/イ ,- _ -、`ヽi ,'ィー‐・ス | ‐-―
ノ, ! ニニ・ノ` -=≠' ノ 三≠
// ヽ  ̄ ̄ / _ ̄
、_,'ー_ ヽ ∠ ,、‐-`
'二ー ,= ,-r-‐、 ゝ、 ,'⌒
' ′ ン∠ヽ ヾ=≠´ // >
入 r`ヽ, ,-`ヽー-,' ヽ ,
/ ,' ヾ し-ィ´ ̄=`フ′ゝ
ヽ ,', ヽ / ,' ̄´| , -‐´ \
k ヽ, ヽ ' ヽ / へノ\
/ `ヽ `l / , ´ / ,≠=、
∧ ヽ ヽ,`ヽ / /〃⌒`ゝ
,' ) i , ,-ヾ ー彡レ′ /// ミ,
/ ノ ′ /, ' ヘ〃 //,' `ヽ
/ ゝ ' i ゛ i!i| 〃// ヽ、
ヽ/i ヽ 丶 i!i!i! 〃ニ-  ̄ `ヽ_ ヽ
i !i i ヽ |!iiii! 厂 ` ,'
ヽii ヽ ソi!iii,' / /
!i i i yi!i/ ,-‐=´―-、 / !
i^i! ! | ヽ⌒´ヽ ̄ ̄ ` ‐ヽ __ _ / 丶
| !| i ', ヾ、 ヽ / i
ノ y ! 〃 ヽ`ヽ、 ヽ / |
ヽ, i | ヽ ヽ i ヽ / i
/ ` ヽ` ヽ i 丶 ヽ / ,'
`ゝヘ 、 ヽ ヽ,、 ,' レ、 i / ヽ
ヽ`|i\\ 、 〃,' ヽ\i / /
그럼
UERO에도 안 나오는 릴리AA를 써야겠다
시오니에게 히로인으로 붙여줘야지
2. 후타바와 연계되는 하이브 시티에서 탈출한 전 동료 혹은 혁명가 엣지러너.
이 친구는 AA를 생각 중이고.
3. 알비온에서 파견된 흡혈귀 캐릭터. 이 친구는 알비온 내부의 흡혈귀 의회에서 파견된 친구.
알비온에서 탈주한 흡혈귀 범죄자를 처형하기 위해 파견된 애.
,イ
ト、 r 、_// _ ノ`ー‐-ミ、
ヽ l/ ,ノ'"´ _二ニニ==r'´ゝ、____
レ ,イイ} } く彡 \Y、`ー―彡'"´ `
|\, /{ { ゞ ハ }彡'"´ゝ'_ニミー'´ `ヽ
rュ |ニl||二| |ヽ, /ヽ! `ーr、レ{{ ' r/Y/ヽィrー=ニlエl___ミ>r 、
V》ミ |ニl||_| |__| /\/`ヽ ,ト{_ヽハ Yゝ〈ム, l〈ム |エ|lミl /ミ/
r 、 V》ミ |ニl||_| |__l l___/ 〈/ , ト、'''"´ト、 ノ ノΛムーニ|エ|lミll /ミ/ /ヽ
. r 、\\ V》ミ |ニl||_| |__|/ l/ ,ハ ノトミュ_ `Y`フ彡イ,7マム |エ|lミl/ミ/ /ミ,/
\\ゞ,ヽ V》ミr|ニl||r 〉| 〉l/ ヽハト、弋ェュイ八{ェイ,/ミマム |エ|ミ/ミ//ミ/
\\ニ\__ V,》 |ニl|| | | |/ 〈Yミ ` '"´,., ヾ'''l彡´ マム | ̄|/ミ/ ミ,/ ̄`ヽ
\\エニ V] |ニl|| | | | ___/lΛ 〈 〉 /ー―‐マム| /ミ_/ミ/ _>'"´ ̄ ̄
\_ミゝ、ゝ-!_lュ、|_|_/ //i/////\ ヽニ7//////Λ i∨ // `ヽ;::: /
\ 丶/ ,;_i_ノ //i////////\__ゝ_/i/////// ̄l ̄ミヽ、:: : ∨,
ヽ/ r'´l | l/ィ'´二ニ=‐'´/////ミニ=-///////{__,r'ー-、 \ ::: :}/ヽ
_,r'ー‐'―'―'、 {//////////////////////////r‐'´ ̄r´ ヽ ヽ///Λ
// __;;; 〉V/////////////////////////ト―― 、 ヽ :l///ハ :::
/ ̄`Y / ィ'"´ ;;;`Y \/////////////////////// ヽ___:::ー ミ ::'"´}////}
. _/ ::::::::〉// ;;;;; ,r―ェ_ノ ヽ///////////////////////{_ :: ;;;;;;,,,... l////;l :::
__ , ィ´ ..:::,rr'フ´ ノ ;;;;; ̄;`ヽ ..:::.\/////////////////////ハr`ー‐--―、ム三三l ::::
/ / ミ ,ィ///{ '"´;;:: ,,;;r―'、 ;ハ /,ィ彡∨/////////////lエllエl/|ミllニ|} ::;; ::ミ ̄ ̄`ー―――
. / / ミ /{////Λ :::: } `ー' : /// ,' ヽ////////////;lエllエl/|ミllニ|l ミ:::: ミミ `ヽ ::: ;;;;
.. / / l//////ヽ、 ::: r'´ニ :: ::: :::, ', / ,' .::: `ヽマム/マム////lエllエl/|ミllニ|l __ミ
/ / 彡ヽ//////ミr'{ ;::::....,,,,..イ / ;: : :: //マム/マム///lエllエl/|=lllエ|ー'"´/_/::ト、`ヽ:: :::
. / / ... :::: `ヽ三三ノ/:: .:::::::::::::彡/ :___ノV》 マム/マム//lエllエl/| ̄| ̄|/// ̄7´ ヽ ::: :
/ / ::::::::::::.. :::....,,,,:: ;:::: .....:_厶:_:_:_;;;;;:::::::::/,イ´//////// V》 マム/マム/lエllエl/| | |// / ::: :: ::\
. 〈 :: ::::: :::: __ノ ̄ `ヽ/´}ヽ/////\///V》 マム/マムl`Y´\/`Y´工エエ7´ ̄`ヽ
ヽ :::: ::: r'"´ //ヽ! ∨// \: \ 〈 ∨ ∨ { { /ノ>''7´/ ∨
. \ :::::::::::::/ //:: :: ∨∨/// \: \V VΛ|\ト、:ヽ //'"7 イ l }
 ̄ ̄ ̄ ̄ ̄ //:: : :: : } ヽ//// \/ \/ ̄エ〉 \`´ゞ/ //{ ヽ /
>>82
심문 끝내야 임무 끝이지
아마 능력은 현대 총기 생성 같은거였겠지.
아루, 호시노 중에 결정될듯.
현지의 마왕까지 때려잡고 그 에너지원으로 집에 돌아가는 소원을 빈.
그런데 사실 거기있던 이들 전원이 트루먼쇼의 쇼였다는 반전.
전부 트루먼 쇼가 모종의 실험을 위한 가상 공간에 불가했고,
충격받지 않도록 위에서는 기밀로 숨겨라 라는 설정으로.
이번 연재는 어떘는지 물어봐야 했는데
윽엑
근데 사실 이번 연재 후반에 보면
님이랑 상성 안 좋은 시츄에이션이긴 했음ㅋㅋ
궁금하면 한번 보고오시고
보고왔으면 감상도 한번 써주시고
(은근히 압박)
아무튼 이번엔
상사라인들이 다 착하기만은 한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고 했어
그리고 뭐냐
사실 크리드까지 저럴줄은 몰랐는데
뭐 일단 저질렀길래 받아줌
말했잖소
그래서 어제는 상사들이 무섭게 벌주는 부분이 되었군
하지 마라면 하지 말라고
앗하이
다른 부분으론 한 번 죽었던 미노리를 휙휙 부활?시켰던 게 놀랍긴 한데
어떻게 했는지는 안알랴줌? 우아앙
뫼비우스 당신은 누구냐! 뭔데! Q가 뭔데!(?)
언젠가는 하겠지 흠흠
뫼비우스가 눈을 색깔있게 뜨고 보는 것
뫼비우스와 어쩌면 하루나 상관님의 정체에 대한 어떤 복선 같은데 무엇일까
당연히 지금은 모르겠고 언젠가는 알려 주겠지요
그리고 크리드에게 뫼비우스가 한 말
사고쳤으면 그냥 텨텨텨해라
이건 루스탐도 다른 PC도 잘 알아둬야 할 것 같군요
!뭉!
어허
군대 안가려고 이 뺀적 없습니다
어린시절 진료기록뽑고 끈질기게 붙어서
공익되었었지
잘했어
죽진 말아야지
훈련소 열외대상
ㄹㅇ 이건 업적임...
단
공익이 더 나은지는 마아아안약의 경우가 있다는게 좀 심해서 모르겠지만요
걍 평균치만 따지면 압도적으로 공익이 나음
시청 공무원들 보조였었거든
난
아니다
이건 얘기하면 안되겠다
씁
조용히 해라 이 백발청순가련미소녀야
보기좋네요
@??
오늘 1시
사실 1시 반쯤에 와서 뻔뻔하게 연재하고
왜 늦었냐고 하면 안죄송해!!! 하면서 >>135 해보고 싶어
그런 짓 하면 아직 중소어장인 여긴 사람이 줄어들겠지 아마
대충 [ ] 잡담을 떨어가다가 1시 반에 한다
이런 꼼수가 있다
오래된 참치어장이다
아오 노벨피아시치
왜이러는거야
아무튼 뭐시기 질문할거리 있으면 질문받음(?)
실제 주민등록상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고민)
>>153
아 공략법이 생각하는 그 공략법이 아닐수도 있음
>>159
잘 구르고 잘 피하셈(?)
지뢰요소는 잘 피하기
아~ 완전히 이해했어(짤)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케니
저 냅다 죽는 저 빠워
너무 사기인것같아서
빠른 개인스 진행으로 없애버리려고(스포)
달팽이가 귀여웠어( )
님들 개꿀팁 공유함
엘든링에서 나온 적 같은 게 보이면 냅다 나무위키에 쳐서 약점 찾아보셈
흠
조용해
재료
>>185-186
헬로헬로(꾸우욱)
"인생에는 여러 도전이 있고, 실패가 있습니다"
"끝까지 달려나기 위해 노력하더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는 마십시오"
궤도회로는 로그라이크 컨텐츠입니다
현재 [아리에테]에 육성 완료된 오퍼레이터를 통해 도전할 수 있습니다
궤도회로에는 여러 테마가 존재하며
각 테마마다 특별히 지정하는 캐릭터와 기믹이 존재합니다
여러 노선을 타고 움직이며, 올바른 선택을 하고
도달할 수도 있었던 가능성을 마주하고 새로운 길을 창조하십시오
헉
새로운 역에 도착했습니다
해당 역의 주인을 입력해주십시오
●[Insert_Your_Name_]●
●[어벤츄린]●
(컨텐츠 외부 컨설턴트 들여옴(?))
...가능성 궤도 확정
L.L.L 프로토콜 재설정
궤도 안정화, 조각세계 인지 규명
부디 즐거운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어벤츄린]님
[현재 메인 테마]
「스트레이트 아웃」 / 어벤츄린
"운명은 그녀를 선택했고, 행운은 그녀를 버렸다"
"이 혼잡한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오직 단 하나"
"주사위를 굴리는 건 결코 당신이 아니라는 것뿐이다"
아니 어째서 내가 아니야!(?)
가능성 규명○
- 어벤츄린이 모종의 이유로 성유물과 접촉
- 원초적 개념에 그녀라는 존재가 뒤섞이면서
- 모든 것의 균형이 무너지고 세계가 붕괴합니다
- 마치 거대한 도박판과도 같은 세상에는
- 이해할 수 없는 변수들이 세상을 지배하여
- 끝없이 [멸망할 가능성을 가진 주사위]를 굴리고 있습니다
- 어떤 방법이든, 사태는 수습되어야합니다
- 어벤츄린을 회수하거나, 그저 살아남으십시오.
- 그게 불가능하다면...그녀를 죽이는 수 빆에 없겠죠
ㅘㅜ
이끼따이!!
*해당 테마에서는 <어벤츄린>를 편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어벤츄린> 캐릭터를 육성하지 않았다면 대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아웃」 기믹 설명
[주사위]
궤도에 진입하면 <주사위>를 3개 가집니다
주사위는 일부 이벤트나 노드에서 굴려 1부터 6까지.
그 숫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원한다면 주사위 하나를 소모하여
나오는 주사위 눈을 '5'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사위 하나를 소모하여
패배한 전투도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주사위>를 잃으면
더이상 행운은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것입니다
남은 체력과 상관없이 모든 PC는 임무를 실패합니다
[불행]
주사위 굴림에서 1이 나오거나
PC 중 누군가가 완전히 사망시
부활하는 대신에 누군가 <불행>을 얻습니다
<불행>은 중첩되며 그 종류에 따라 디메리트를 부여합니다
불행은 기본적으로 해제할 수 없지만,
쉼터에서 주사위 하나를 소모하여 모든 불행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라이크 모드가 아니라 그냥 로그잖아
허어
엔딩 A 보스
「재액의 신 - 어벤츄린」
"더이상 그녀는 우리의 친구가 아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녀를 구원할 이유도 없다"
엔딩 B
「재액의 집합체」
"인류에게 달라붙는 불행이란 재해"
"그걸 쓰러트릴 수는 없지만, 떨어뜨릴 순 있다"
엔딩 C
「꿈틀거리는 유해」
"태초의 것"
"두려운 신비"
"어벤츄린을 먹어치운 그것"
"그녀를 구해내자"
재액의 신인가
재액의 신…
대충 끄적여볼까
엔딩 A나
엔딩 B면
하루나가 개입해서 강제 해?피 엔딩 날듯(?)
그리고 회개자 헬로우
[궤도 투영]
이 궤도에서 다른 이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지, 여러번의 시도로 알아낼 수 있습니다.
시간만 충분하다면, 한번쯤은 들여다 보는건 어떨까요?
투영 가능 :: 「스트레이트 아웃」
스트레이트 아웃 시점
해당 부대원 제외 전멸
정확히는
세계의 법칙이 되어버린 [주사위]
즉, [행동할 권리] 자체가
대부분의 존재에게 주워지지 않았기에
애초에 어벤츄린에게 대항할 수가 없었다
신벤츄린…ㄷㄷ
QTE로 쓰러뜨리면 된다
(?)
UERO 자체가 "불운히도" 관련 시설에 사고가 일어나고
"불운히도" 현실침강 사태가 겹쳐 시설이 마비되고
그를 수습하기 위해 사용한 병기가 "불운히도" 폭주하고
"불운히도" 그것이 오메가 UE의 심기를 건들여 전멸...로 추정
정확히는 살아남은 듯하지만 행방불명
다 이런 상태인
"불운히도" 하루나는 개입하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케니>는 얼마나 강한거지...?
(?)
어엌ㅋㅋ
저 '주사위' 자체가 세계 의지와 융합하는 초유의 사태라
새로운 역에 도착했습니다
해당 역의 주인을 입력해주십시오
●[Insert_Your_Name_]●
...가능성 궤도 확정
L.L.L 프로토콜 재설정
궤도 안정화, 조각세계 인지 규명
부디 즐거운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시오니 레지스]님
곧
세계 의지다
[현재 메인 테마]
「애쉬 위드 미」 / 시오니 레지스
"창공을 뚫은 '변이'는 달을 사로잡고"
"그 결정체들은 포자처럼 우주로 흩어졌다"
"...그러니...또, 보자. 안녕."
과여어언
- UERO는 오랜 계획에 마침내 성공했습니다
- 모든 보조현실을 수면 아래로 끌어내렸으며
- 주현실은 온전해졌고, 더이상 UE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 네, 그런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 세계의 뒷편에서 서서히 보조현실이 사라지는 것을
- UE는 관측히지 못했고,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 다른 가능성, 위상 등을 받쳐주던 보조현실들
- 그것들이 전부 사라지자 주현실에는 버그, 즉 변이가 발생
- 주현실은 이미 변이에 의해 대부분 침식되었지만 희망은...
- 희망은...있을까요?
퓨어 또 너야!!
어디보자
시오니
저런 시나리오쯤 되면 엣지러너 팀도 볼 수 있겠지?(?)
신규 적 유형 - 변이체(버그)
해당 테마에서 UE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등장하는 [변이체]는 그보다 위험한 존재입니다
세상을 천천히 파고먹는 그들은
여러분에게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발생시킬 것입니다
어어
그럼 이미 UE판정이었던 우리 대원들은
UE 판정에 해당하는 PC들은
해당 테마 내부에서는 <변이체>로 판정되니 주의 바랍니다
또 세상을 위태롭게 하였느냐 어벤츄린
더이상 주현실 어디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잠깐의 휴식도 허락되지 않고
잘못 발을 딛으면 녹아 사라지는 세계입니다
한번에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됩니다
행동을 소모하여 대기 상태인 인원과 전환할 수 있고
또한 원한다면 대기중이었던 인원이
멋대로 끼어들어 함께 전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 인원을 전투중 한번이라도 초과했을 경우
전투 종료후 임의의 대상에게 [악성 변이]가 발생합니다
악성 변이가
끔찍하군
여러 조건에 의해 발생합니다
특수한 적, 특수한 이벤트
전투에서의 패배 등으로 쌓이는 변이
변이는 어떤 방식으로도 제거할 수 없습니다
만약 악성 변이가 한 PC에게 3이 쌓이면
해당 PC는 <즉사>하며 해당 임무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특정 전투에서 적으로 등장합니다
(궤도에 재진입할 경우 당연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군화 기믹까지 있군
흐으으으으으으으므
시오니……
사실 개인스
정해두긴 했는데
엔딩 A
「방주계획 A-rdF44」
"그들은 도망치고자 한다"
"그들에게 살아남을 자격은 없지만"
"누가 살고자하는 본능을 까내리겠는가"
"우리 또한 죄인인데"
엔딩 B
「엣지러너 - 8AC 변이체」
"그것이 누구였는지, 무엇이였는지"
"이제 알 필요없다, 이 시설만이라도 회수해야한다"
엔딩 C
「근원변이체 - 신경 말단」
".....그것을 죽이자."
화후
A 루트
권력자, 자본가들이 방주를 만들어서
냅다 튈려는 계획을 세운 것을 발견하고
역으로 탈취해 민간인들과 함께 탈출
그러나 언젠가 연료는 바닥 날것이고
이 우주 또한 변이체에 잡아먹힐 것이라는 배드 엔딩
B 루트
정예 부대가 관리하던 UERO 시설에서
시오니가 연구자료를 발견하고 시설 재작동의 성공
그리고 아주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주현실을 다시 복원할 방법을 알아내고
비록 우리는 다 죽더라도
다음 세대의 인류는 평화로운 주현실을 살 수 있음이 암시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노멀엔딩
C 루트
시오니가 근원변이체와 융합되었지만
동시에 가장 취약한 신경 말단이 되었고
그것을 공격해 근원변이체를 약체화하고
모든 변이를 통합시킨 후 해당 변이체를
다른 우주로 추방할 방법을 알아냄
결과적으로 세상은 구원받았음
...정말로?
시오니………
내 개인스 엔딩이 제일 행복할듯(?)
D 루트 조건 ??????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혼잡도] 3 이상으로 모든 엔딩 1회 클리어 (0/3)
헉
근데 뭐하는중?
엔딩 D
『삶이란, 죽음으로 변이하는 과정이기에』
신경말단 격퇴 이후
시오니를 변이체로부터 분리시키는데 성공
이후 변이체 내부를 탐사하며
마침내 완전히 변이체를 쓰러트리지만
악성변이가 몰려오며 다같이 죽을 위기에 처한ㄷ
그때 한번 변이체의 일부가 되었다가
인간으로 돌아오며 내성을 획득한 시오니가 변이체를 흡수
두번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평생 유일무이한 변이체로 살게 되었지만
대신 세상은 구원받으며 모든 이들이 생존하게 된다
살긴 살았네!
사실 저게
내가 구상한거랑
이건 스포네(?)
Ash with Me
모든 생명은 재와 먼지로 돌아간다
비록 나는 그렇게 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재와 나는 함께 있다(Ash with Me)
애쉬 위드 미
테마 종착역 도착
해당 노선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다른 가능성역을 폐쇄하고
기록으로만 남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행자들이여
재인가
나도 재 좋아해
스트레이트 아웃
애쉬 위드 미
후냐
어으
믕
하루나로 해줘(?)
설정을 모르는걸
만든거라
그렇군
●[오구리 캡]●
무겁게 할 각이 안 보인다
가볍게 해야하나
오구리는 언제부터 UE에서 벗어났던 거야앗
크아악 개인스 새로 생각해야 한다아아앗
하루나에게 먹힘?
아 카야요?
어느 의미에선 살아있고
어느 의미에선 죽어있음
글쎄
연옥이 낫지
글쎄
시오니의 그 추측은 거의 맞췄다고만 해두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미로운 추측이네
한 며칠은 잊지 않을게
암튼 시오니 있나
시오니 마음속에
출세욕이 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그게
개인스의 테마가 될 거야
누구보다 활활 타오르는
야심의 불
그래서 암튼
개인스 테마가 궁금하면
나한테 물어보면 쬐끔은
>>335정도는 말해줌(?)
Mad Flame's King 이 된다고?(???)
마나카는
지금
음
개인스 고민 중이긴 함(?)
어벤츄린은
정해둔게
일단 어벤츄린 멘탈 작살내기 11선이 될 것 같은
죠니는 아직 정해둔 게 없는데
슬슬 여자가 뭔가 많이 꼬이는데 싶으면 정한 거임
어디보자
시오니에게 얘기할게 뭐가 더 있었는데
그 세계의 의지라는 거
조금 더 자세히
스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듣고 싶은데
강제성은 없지만, 결과는 고정하는것
흐으으으으으으으음
악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거든, 주인공이 결국 패배하는거든 서술자 자신이 보고싶은 장면, 이렇게 완결을 낼거란 계획 같은게 있고
그 장면을 향해 작을 써내려가지만 작이 진행되면서 뭔가 기세를 타보기도 하고 여론이 개곱창나기도 해서 전개가 수정되고 하면
그 '보고싶은 장면'과 '완결 계획'은 수정될 수 있잖음
과연 그렇군
그러면 하루나랑
기관이 접촉해서 모종의 협력관계를 맺은 것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봐야겠어
기관이
주현실에 무언가
알파급에 준하는 개체가 상륙했는데
못 알아챈다는 건 생각하기 어렵고
기관 쪽에서 먼저 접근할 것 같은데
그냥 알아서 분탕 안치고 잘 지냅시다 하면 크게 신경 안쓸수도 있음
그렇군
도와주는 조직은 어느정도 있는게 맞는거다.
정부가 기업이 이세계 기술 갖고 있다고 멋대로 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독자적으로 이세계 대응할 뭔가를 가질 필요는 있지.
여긴
문자 그대로 하루나 가신단 느낌이라
알비온에 대해서 뭐시기
아직 관심 없고 모름
나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어 시오니
갑자기 떨어진 알파급 UE가
"아ㅋㅋ 님들 미안 내가 개인적 목적으로 여기 오긴 했는데"
"나때문에 여기랑 내 보조현실 게이트 많이 생길듯"
"내가 알아서 처리하고 돌아갈게 ㅇㅋ?"
시전하면 기관에서 만난 UE중 상위 몇%임?(?)
자기가 처리를 한단 점에서 1% 등극
엌ㅋㅋㅋ
아 맞다 그리고
anchor>1597050179>974
"미안하게 되었네."
"버려진 것을 밑으로 거두는 게 너무 익숙해서 말이야."
"…이게 내 고향의 방식이자,법칙이지."
"어때,참 보잘것없지 않나."
"한 현실의 법칙이라는 것은."
대충 이런 변명 나갈듯(?)
자야지
잘자랏
콩키스타도르는 알겠고
하이브 시티는 뭐
들어는 봤을듯
으음
나도 자러
하루나가 착하고 귀여워요
목표 달성을 위한 열정 그리고 따뜻한 유대감을 위해서
하루나와 대장들을 위한 충성심? 인정? 그런걸 가지면 더 좋겠다 싶어요
하루나가 아침에 살짝 간편하게 입고 나왔을때 뿜었던 걸 생각해보면
루스탐PC가 하루나를 난민인 자신을 거두어준 정과 은혜가 있고
또한 어른이 되어가는 남자의 눈으로, 하루나를 한 명의 아름다운 여자로 보고 있어서
사모하는 마음을 아주 살짝 길러내고 있다~ 뭐 그런 건데
그럼 하루나를 위해 뭘 할 수 있느냐 라고 보면
일단 다른 부대원들과 잘 결속해가며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하는게 기본일 것이고
그 다음은
음... 휴식 때에 하루나에게 이것저것 관심 가져주면서 이야기? 하는 거? 같은데
거기서부턴 섬세하고 어른스러운 레이디에게 잘 챙겨주는 RP에 역량의 한계니까
잘 될지는 모르겠음 ㅎ;
RP의 양이 준 건가
상호작용이 줄긴 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별로 없었고
유쾌한 개그성분이 조금 줄었던 것 같았다
루스탐이 웃겨야 하는가...
만약 상자 열고 이세카이 갔으면 음 무섭다
RP할 짬이 잘 안나는군
크어엉
기사아아앙
.dice 1 6. = 4
기상
일단 미사참례하고
2시쯤 간봄
과연
남에 눈에 보이지 않는 영마를 타고 싶다고?
어째서 말이 내가되지 않는 것이지
닭도리탕 vs 닭볶음탕
님들은 뭐라부름
정의는 살아있다
이라고 부르는데
자주가는 식당가면 닭볶음탕이라고 써둠
정
의
는
살아있다!!!!!
내 생각에
개그물에 재능이 있는듯(아무말)
시오니는 지금 좀
억까당하는 기분이 들지?
개인스 들어가면 네가 억까 시전함 걱정ㄴㄴ(?)
이렇게 안 짯어(??)
>>426
닥쳐라
난 네놈이 웹박수로 보낸 내용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XXX에서 XXX…
생각만 해도 두렵군
오구리 오랜만에 분량 좀 챙겼는데 어떰(?)
실비아하고 침대에서 껴안고 허그하고도
헌터의 얼굴 공개라는 큰 건수로 은근슬쩍 넘어간 루스탐
이거 순 나쁜 녀석인데? 으으음?
노래로 찍히고 과잉진압으로 찍히고 여러모로 제나에게 제대로 찍힌 인간 음파병기 고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억까당하고 하찮아보이는 캐릭터로 짠거라
>>436
아하 그래?
별 수 없눈
원작자 지위로 알 수 없는 곳에 집어넣어서 고통을 주라는 말이군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뭔가 점점 루스탐 하렘물이 되어가는데
차갑고 이성적이지만 마시면 핫해지는 히로인
주인공과 원나잇이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이 생겨버리는 히로인(이었던것)
마망계 히로인(???)
이거아님?(?)
너무
무서워
나도
엘든링 보스중에서 차용해옴(???)
>>451
누구로 할건데
미리 말해봐
스토리에서 미리미리 뺴놔야할것 아냐(?)
신 스 칼
그러나 워낙 커뮤회피기동을 해대는지라 고우리가 하렘에 들어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봇치 고우리를 일반인으로 거듭난 데에는 루스탐의 동이 없지는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루스탐 훈타 노릴 때마다 무섭닷...
인생의 무덤으로까지 끌고 갈 뻔(?)
흠
이계 파견은 없고?
연기하면서 기만하난 야수인데
이 팀이 콩가루라서 역설적으로 연기에 갇히고 있음(??)
>>482
주로 유럽 정부권이라던가 기관이라던가
그외 대장 하루나씨의 출신과 연관된 임무 주로 받음
모두가 한 마음으로 콩가루야
과연
루스탐은 역극에 떡을 추가하고 싶다고
아니 이미 추가했구나
시오니에게서 사라져라 이 땅딸보의 원혼아(?)
좋아 그럼 내가 VPN을 키고 두명인척 2인분 거기 참여할테니 헌터를 여기 전속으로 내주도록(?????
틈새의 땅이요
엄마한테 해달라 해야지(아무말)
@옷을 확실히 지우는 칼을 들고
어브노말과 이상현상자의 차이는
딱히 없음
원래 그냥 하나였는데 헌터가 분리해달래서 급하게 분리한거임
권총 주력은 원래부터 없었을걸
@?
어차피 플레이버는 대충대충 자유롭게 써도 됨ㅇㅇ
양손무기 확찢
이렇게 하고 있고요(?)
님들 그거 앎?
이 터키권에서 쓰는 모자
부탄까스 뚜껑처럼 생김
차이점은 이슬람교도는 가끔 지혼자 터지고 부탄가스는 조심만하면 안터짐
(???????????????)
로케트런처 보급해주면 미사키 할거임?(?)
깔쌈하게
7시
솔직히
제나 성격에 저만큼 어울리는 AA 없었다 ㅇㅈ?(?)
흠흠
새벽에 잠이 안 오니 각자 PC 개인스에 부제목이라도 붙어볼까
흠
일단
흐음
나중에 듣고 싶은 사람에게만 일러둘까
들어보고 싶은
헌터?
아 씁
정체 스포일러 될것같은데
어떻게 얘기해도
「가족의 품에 돌아온 탕아,■■의 ■■■」
이런 느낌
근데 뒷배경이 어떻게 된건진 진짜 모르겠네ㅋㅋㅋㅋㅋ
프라나?
「Fortis Fortuna Adiuvat」
「행운은 용감한 자를 따른다」
그리고 일단 정해놓은 게
미카랑
어벤츄린
어어밴인가
시오니랑 토키 마나카
루스탐
정도일까
데1은 뭐냐
자기 일에 바쁘니 배려해주기 위해서 개인스를 없애겠어(?)
뭐랄까
흠
지금 있는 사람 손(?)
혹시
IFIFIFIFIFIFIFIF가 겹치면 일어날 수 있는
하루나 보스화
들어보실?(?)
가끔 들어와서 드립치는게 다임 ㅋㅋ
>>591
근데 연재 꾸준히 열심히 하시잖아
응원한다구~
어디보자
엘든링 추억 형식으로 적자면
…【우주의 포식자의 추억】…
우주의 포식자의 추억
어디에도 새겨지지 못한,
오직 당신들만이 간직하는
신들의 포식자,■■■■의 추억.
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
그녀는 버림받고 잃어버린 끝에
더 이상의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집어삼킨 끝에
그녀는 신을 먹는 자,세계를 삼키는 뱀…
우주의 포식자라 불리게 되었다.
뭐 이런 느낌
먹히진 않겠지...?
이게 한 엔딩 Z쯤 가면 나옴(?)
셰퍼드 PL입니다
일정이 영 불안정해서 최근 참가 못했기도 하고, 상황이 지속적인 참가가 어려울 거라고 판단
아예 하차를 선언해두려고 합니다
제 시트는 제가 지워두겠습니다
수고하셨고 다들 수고하세요
아이구
언젠가 여유 생기면 오셔유
수고하세요
"세상에 여럿이 있기에 잃어버리고 고통받고 버려지는 거야."
"고통,절망,저주… 그 모든 게 전부."
"그러니,나에게 먹혀,하나가 되는 거야."
"나,■■■■,아니,나는,이 땅의 규율이자 이 세계의 본질,■■■■에게…"
뭐 대사를 뽑아보자면 이런 느낌
자야지
음
뭔가 부대 결속(?)을 흔들만한 이벤트 사건이 앞으로 있으리란 뜻인가 기대기대
그럼 전 일하러 가요 저녁에 봐요-
크흠
정주행 해보니까 개꿀잼이네ㅋㅋㅋㅋ
흑흑
나 질투 심한 여자야(?)
(쓰담담)
으엌
아즈사구나(찍기)
오늘은 저녁이었지
>>632
일단 입가심으로 헌터를 쭉 빨아먹으려고(?)
짜요짜요구나(??)
@물려서 뒈짓
@깔려서 방석화
방석이 되었구나
@깔고앉기
@안쥬를 깔고 앉고있는 라스칼을 깔고앉기
지금 어장주 위에 앉으려고
너이게이씨 건방진…
(?)
누구 아래에 깔리는게 좋다.....
메모.....
@?
>>644 미켈라 펀치!
@??
깔개행동 멈춰!!!!
아가미가 두려우니 슬슬 이 주제는 넣아두고
전투적 컨셉은 적 방해 및 보조인가
됨
그래 노인녜가 하나쯤 있어야지
>>667
감상을 알려줘(?)
훈타 씨의 손을 매만졌던 건 재료 신선도 확인이였어......?
하루나는 사실 정글의 왕 야림과 함께 동업한
디오갓.....
@(※아님)
아니ㅋㅋㅋ
IFIFIFIFIFIFIFIF의 엔딩이니까ㅋㅋ
저 엔딩 도달하면
홀수턴엔 과중력 기믹
짝수턴엔 뒤틀림 기믹
걸면서 냠냠 씹어먹을거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붉은 부패 왜 격리하는지 알것 같음
개인적으로 개좋아함
아 씁
이럴줄 알았으면 옛날부터 칼을 갈던 컨셉이나 꺼낼걸(??)
아무튼 뭐냐
테라리아를 내가 어떻게 아냐면
테라리아에 미친 친구 하나 있음ㅇㅇ(?)
나도 400시간 정도는 했는데 테라리아
오염??
퍼지는거 정화하기
참을 뚜없뜸
내가 걔한테 멱살잡혀서
칼라미티 다깨씀 ㅇㅇ.…(?)
난 예전부터
작업대 하나 세워두고
딸깍 하면 물건을 만드는
"크래프트"라는 이능력을 가진
캐릭터 컨셉 하고싶었단 말임(?)
크아아악 이걸 몰라서 내가
@?(?)
존나 개*발 고통스러운 시간이었고
나중에 빛의 여제 낮에 소환해서 잡자 하길래
":씨발놈아 너나 해"
라고 해줬음
진짜 하더라
개쎈데 그걸 하네
참고로 저 테라리아 칼라미티의 복수로
저새끼 엘든링 주먹플로 3회차까지 깨게 시킴
싸우는게 싫어서 서머너에 올인했습니다 하는 캐릭터가
팔짱 낀채 가만히만 있어도 테라프리즈마가 알아서 다 죽여주니까
주위에서 우오오오옷 어검술의 고수!
아니.... 검에서 살의가 느껴지지 않아....!
이 알미나 괴물같은....! 사람을 죽이는데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는단 말이냣....!
같은 주위 반응 받는 착각계 캐릭터 같은거
개재밌을거 같지 않음??(?)
재밌겠네
이름은 이렐리아로 하자(??)
그냥 테라프리즈마 하나만 가지고 온
테라프리즈마만 있어도
왠만한 적은 다 죽일거 같은데
갑옷 효과로 칼날 갯수 늘리는거 빠지면
좀 치명적이긴 하네
(장비들)니들은 뭉치면 안된다니까?
(테라프리즈마 빼고) 그냥 다 해산해라
(?)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이냣!!!"
"검이 뜬다! 끼얏호!!! 저게 선조 대대로 내려오던 고문서나 저잣거리 농담으로나 들려오던 이기어검의 경지이이이잇!!!!!!"
"대협 제가 당신의 방랑록을 기록하고 후대에 남길 영광을 주시지 않겠습니까아아아앗!!!!!!"
그럼 쩔수없나
안쥬를 죽이면 새컨셉으로 오겠지(?)
AA는 무조건 유즈키 유카리
왜냐고?
절망로 정말적.... 보십쇼....(?)
이거 완전 갓-실황입니다(아무말)
"이 경지를 보았다는 걸 말이야!!!!! 그럼 매일매일 저 경지를 첫 견식하고 놀라우며 또 즐거울 수 있을 텐데!!!!!!!"
"대협! 대혀어어업!!!!!! 제 머리를 내리쳐주십시오!!! 제 머리를 매 순간 청결하게 만들어주시오!!!"
"지금 이 한없이 유쾌한 마음을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와 재회할 기회야 안쥬!
내가 차도 대접하지 않았는가!!!
@?
신들의 포식자를 눈치채지 못했다면........
캐릭터 컨셉이 그거인거지
여기 어장 설정에 맞춘다고 하면
게임한다고 깔았는데
사실 초상 관련 프로그램이 들어있어서
개같이 게임 안에 빨려들어가서 구르다가 겨우 탈출해서 현실세계 복귀했는데
아하
SUPERHOT(?)
일상은 개뿔 여기 지부로 오게된거임ㅋㅋㅋ
테라리아는 비선공 몹 같은거 없으니까
수천 수만의, 오직 자신에 대한 살의를 품은 괴물들에 들러쌓인채 살아와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심각한 불면증을 앓는데
게임적 신체화 때문에 스태미나 개념이 사라져서
몸이 지쳐 쓰러져 잠든다는 선택지는 사라져 뜬눈으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현실세계는
자신의 비현실성이 돌아온 세계에서도 적용되니까
원래 세계가 아니라 원래 세계와 무척 비슷한 다음 스테이지에 온거라고 느끼고
주위 사람들이 떠들어대고 해도
사람이 아니라 NPC들이 말하는 것처럼 느껴서
그 누구에게도 제대로 마음을 열지 않는
정신병있는 캐릭터일거임(?)
개같이 호들갑 떠는 링피트 무림인 캐릭터 했을지도
링피트 무림인은
오구리가 있어
이런 설정 같은거 가져오면 받아줌?(아무말)
오구리라면 호들갑 떨어줄거야(??)
>>735
받아주지ㅋㅋ
재밌겠군 그래
오구리 매번 평이하게 말함
어울리는 것도 재밌었으려나
아 근데
안쥬 캐릭터가 졸업하지 않는 이상
내가 꺼내고 싶진 않긴해서
서머너가 아니라 레인저일거임
볼텍스 비터 딱 들고 어?
직업은 배드애스(아무말)
SDMG 개사기쟝ㅋㅋㅋㅋㅋㅋㅋ
>>742
헉
헌터 지금 내가 준비해놓은 525첩 개인스 밥상 엎어버리려고?(???)
루미나이트 탄환이 아니네요....(?)
기병돌격(사실 방패밀어치기)날리는 테라리안
"끼얏호! 강맹한 우주 포유류의 숨결이 공간을 가르고 또 강타하는구나!!!! 공기가! 흔들린다! 대지가! 뒤엉킨다!"
"대협! 그 신병이기의 이름을 알 수 있겠습니까!!! 제 후대에 알려도 되는지 물어도 되는가의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제가 전해듣고 퍼뜨리는 것에 대하여 가능한지를 알아도 되는가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오오오옷!!!!!!"
대쉬 중 무적 판정이라 두렵다 오구리(?)
오구리의 저 돌격정신은
일본인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해
일본인이었으면 분명히 BANZAI라는 이름이 붙었겠지
>>753
흐응―
미카로 어케 개인스가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
>>762
하루나네 고향에서 주현실로 자꾸 상륙해오는 애들
지금은 피의 권속들 때려잡고 있음
저놈들 크림슨 출신 괴물들이었음?
@?(?)
하아― 어쩔 수 없나아…
그런 대장을 둔 우리가―
―어찌하든 해야지…
개그(X)
시오니 옷 지우기(O)
옷 지우기ㅋㅋㅋㅋ
>>774
시황이라고 부르면 시황제 같잖아
@?
.dice 1 100. = 29
배드애스 급속 냉각
아예 깡으로 과열 삭제임?
ㅇㅇ
파괴전차 찍으면
근거리 적 공격에 아무 패널티가 없는
매턴마다 8번 공격하는
진짜 인간 도살자가 가능하다고?(?)
인간 도살자 맞음
참아 내 안의 볼텍스 비터
@?
전투당 1회
안보이던데
그래서 깡으로 삭제냐고 물은거임
그건 옆에 적혀있자나
지금도 반쯤 졸린거 깨려고 잡담중이었고(?)
ㅋㅋㅋㅋㅋㅋ
회개자도 대충 얼개는 있고
안쥬는 흠
해맑은 얼굴로 다가오는 아이를 보며 같이 미소지어주지만 사실
내면에선 저새끼가 언제 내게 칼을 뽑아들지 모른다고
저 애는 걱정 안해도 된다 말하는 이성과 달리 본능은 경계하고 불안해하고
자기에게 적대를 드러낸 존재는 반드시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정신이 뒤틀린 테라리안 컨셉이 마렵구나.....(?)
@대신 완전 찰져짐(?)
졸린듯하면서 심심타
하루나는 테라리안 보면
무슨 반응할까 과연(?)
입맛다심
그레이트 헬름을 도대체 누가 '위대한 투구'라고 부름
대 투 구
안쥬
>>557같은거
들어볼?(?)
@즉시 착석
과거에 만든 컨셉 떠올리니까
덩달아 다른 과거에 만든 컨셉들까지
다같이 끌려옴(?)
그전에
잠깐 화장실좀(?)
사라져라 이 망령아!(?)
안쥬
「처음 본 어머니의 얼굴은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
개복잡하겠네
ㅋㅋㅋㅋ
미카는 내가 이거 적을 때부터 맨 처음 생각해놓음
「Dieu réunit ceux qui s'aiment」
안쥬 엄마 예니세이임?(?)
Re(다시)unit(묶어준다)
악몽의 융합체로구나(??)
그 찢어진게 불륜 상대는 아닐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 멋져!
예니체리 모자는 부탄가스 뚜껑 같지
아니 이슬람교도라고 전부 부탄가스처럼 폭발하진 않아
사실 저 부제목 맥락을 알려면
번역기에 돌리는것보다 그냥 통으로 구글에 치는게(ry
26이고 프랑스인이며, 자유로운 연애를 하는 성격의 여성인물이 있다고 하자. 이 인물에게 Dieu réunit ceux qui s'aiment 라는 테마로 스토리가 주어진다면 어떤 스토리가 가능할까
이렇게 돌렸는데
클레르(Claire)는 26세의 파리에서 살고 있는 젊은 여성이다. 그녀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예술가로, 자유로운 연애를 통해 삶의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하고자 한다. 클레르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영감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다.
어느 날, 클레르는 몽마르트의 한 카페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때, 그녀는 우연히 마르크(Marc)라는 남자를 만난다. 마르크는 작가로, 그의 책은 클레르가 즐겨 읽던 작품들 중 하나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렸고, 마르크는 클레르의 그림에 깊이 감명받았다. 둘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예술과 삶에 대해 깊이 이야기했다.
그러나 클레르와 마르크의 관계는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클레르는 자유로운 연애를 선호했기 때문에 한 사람에게 얽매이고 싶지 않았다. 마르크 또한 자유로운 영혼이었지만, 그는 클레르와의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했다. 결국, 둘은 서로 다른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시간이 흘러 클레르는 여러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연애를 경험했다. 하지만 그녀는 마르크와의 인연을 잊을 수 없었다. 마르크 또한 클레르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몇 년 후, 클레르는 자신의 첫 개인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그녀는 전시회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냈고, 전시회 날이 다가오자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다. 전시회 날, 클레르는 자신의 작품 앞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설명을 하고 있었다. 그때, 그녀의 눈에 익숙한 얼굴이 들어왔다. 바로 마르크였다.
마르크는 클레르의 그림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클레르는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그에게 다가갔다. 마르크는 그녀에게 다가가 "Dieu réunit ceux qui s'aiment" (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만든다)라고 속삭였다. 그 순간, 클레르는 그가 자신의 운명임을 깨달았다.
둘은 다시 만나 서로의 예술과 삶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클레르는 마르크와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결국, 클레르는 자유로운 연애를 통해 얻은 모든 경험들이 그녀를 진정한 사랑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바로 마르크와 함께 하는 것이었다.
이거 뭐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 예전 인연이 나오는것 같긴 함. 아마 미카 전남친이거나 아님 그냥 원나잇을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어쨌든 미카에게 특별한 상대가
22살이고 폴란드인이며, 고국을 사랑를 하는 성격의 여성인물이 있다고 하자. 이 인물에게 '폴란드 후사르'라는 테마로 스토리가 주어진다면 어떤 스토리가 가능할까
Copilot
폴란드 후사르를 테마로 한 스토리는 매우 흥미로울 것 같아요! 이 여성 인물의 배경과 성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스토리를 제안해볼 수 있습니다:
### **스토리 개요:**
**주인공:** 22살의 폴란드인 여성, 이름은 예를 들어 "안나"라고 하겠습니다. 안나는 고국 폴란드를 깊이 사랑하며, 조국의 역사와 전통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경:** 현대 폴란드. 안나는 역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폴란드 후사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대대로 폴란드 군인 출신으로, 후사르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줄거리:**
1. **발견과 연구:**
- 안나는 대학 도서관에서 오래된 후사르 관련 문서를 발견합니다. 이 문서에는 그녀의 조상이 후사르였다는 사실과 함께, 후사르의 전설적인 전투와 관련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 안나는 이 문서를 바탕으로 후사르의 역사와 전투 기술을 깊이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2. **시간 여행:**
- 어느 날, 안나는 우연히 조상의 유품인 오래된 후사르 갑옷을 만지게 되면서, 17세기 폴란드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 그녀는 후사르로서의 훈련을 받고, 당시의 전투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후사르의 용기와 명예를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3. **현대와의 연결:**
- 안나는 현대와 과거를 오가며, 후사르의 전투 기술을 현대에 적용할 방법을 연구합니다. 그녀는 이를 통해 현대 폴란드 군사 전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또한, 그녀는 후사르의 정신을 현대 사회에 전파하며, 젊은이들에게 조국 사랑과 용기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4. **결말:**
- 안나는 후사르의 전설을 현대에 되살리며, 폴란드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 그녀의 연구는 큰 성공을 거두어, 폴란드 역사학계에 큰 기여를 하게 됩니다.
이 스토리는 안나의 성장과 용기, 그리고 조국에 대한 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폴란드 후사르의 역사와 전통을 현대에 되살리는 과정에서, 안나는 자신과 조국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어떤가요? 이 스토리가 마음에 드시나요? 추가로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원본: Copilot과의 대화, 2024. 8. 5.
(1) 폴란드 후사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 후사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3) 폴란드 후사르 - Wikiwand.
(4) 후사르 - Wikiwand.
(5) 폴란드 후사르 - Wikiwand.
아
오구리 스토리 생각남
날개달린후사르
날개를 날아주마
설마 스크린샷으로 찍어온다는 건 아니겠지
푸셈
Gemini:
주인공 소개:
이름: 고우리(생성형 AI가 생성한 이름과 당연히 달라 PC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나이: 21세
출신: 한국의 작은 시골 마을
학력: 옥스포드 대학교 생화학과 재학 중
꿈: 한국 농업의 과학화를 통한 부흥
이야기 줄거리:
1. 시골 소녀의 꿈: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와 함께 밭을 일구며 자연과 농작물에 대한 애정을 키운 소연.
농촌 인구 감소와 농업의 어려움을 목격하며, 과학 기술을 통해 농업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됩니다.
뛰어난 성적으로 옥스포드 대학교에 합격하며,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2. 옥스포드에서의 도전과 성장:
생소한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학업에 매진하며, 생화학 지식을 쌓습니다.
옥스포드 대학의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식물 생리학, 유전공학 등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합니다.
농업 관련 국제 학회에 참여하여 세계적인 석학들과 교류하며, 글로벌한 시각으로 한국 농업의 문제점을 분석합니다.
3. 귀국과 새로운 시작:
옥스포드 대학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의 고향 마을에 작은 연구소를 설립합니다.
옥스포드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강한 새로운 품종 개발, 스마트 팜 구축, 농업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 연료 생산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지역 농민들과 협력하여 연구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합니다.
4.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다:
우리의 연구소는 벤처 기업으로 성장하고, 그녀의 기술은 전국 농가로 확산됩니다.
정부는 소연의 연구 성과에 주목하고, 농업 정책에 반영하며, 한국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소연은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리더로서, 세계 무대에서 한국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주도합니다.
주요 갈등 및 해결:
옥스포드에서의 외로움과 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귀국 후, 보수적인 농민들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저항을 극복하고 신뢰를 얻는 과정
연구 자금 부족, 기술 상용화의 어려움 등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속에서 한국 농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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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명문의 자식에서 검을 휘두르는 여행자로: 오스트리아 남성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주인공 소개:
이름: 펠릭스 폰 아우어바흐
나이: 25세
배경: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금융 가문 아우어바흐 가의 외동아들. 엄격한 교육을 받고, 금융업계의 후계자로 키워졌지만, 자유로운 삶에 대한 갈망으로 집을 나왔다.
특징: 뛰어난 지성과 함께 검술 실력이 뛰어나다. 가문의 비밀 서고에서 검술 서적을 탐독하며 혼자 연마해 왔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성격이지만, 때로는 감성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이야기 줄거리:
반란과 탈출: 펠릭스는 가문의 엄격한 규율에 질려 반항적인 행동을 일삼게 되고, 결국 가문의 중요한 비밀을 알게 된다. 가문의 어두운 과거와 야망을 견디지 못한 펠릭스는 가출을 결심하고, 가문의 추격을 피해 오스트리아를 떠난다.
방랑과 성장: 펠릭스는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검술 실력을 갈고닦는다. 길에서 만난 노련한 검객에게서 검술을 배우고, 역사 깊은 도시들의 뒷골목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다. 여행을 통해 세상의 이면을 보며 성장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간다.
운명적인 만남: 펠릭스는 여행 중에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다. 한때 강력했던 검술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지금은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을 만나게 된다. 노인은 펠릭스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며, 펠릭스에게 특별한 검을 선물한다. 이 검은 펠릭스의 운명을 바꿀 중요한 단서가 된다.
과거와의 대결: 펠릭스는 여행 중에 우연히 가문의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가문은 펠릭스를 이용해 어떤 거대한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었고, 펠릭스는 이를 막기 위해 가문과 대립하게 된다. 과거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었던 펠릭스는 결국 자신의 과거와 맞서 싸워야만 한다.
새로운 시작: 가문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펠릭스는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이 배운 검술 실력을 바탕으로 약자를 돕고, 정의를 실현하는 검객으로 살아간다. 펠릭스는 여행을 계속하며 새로운 모험을 펼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이야기의 매력:
반전과 서스펜스: 금융 명문가의 후계자가 검을 휘두르는 여행자가 된다는 설정은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반전을 선사한다.
역사와 액션의 조화: 유럽의 역사적 배경과 짜릿한 검술 액션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성장과 변화: 펠릭스는 여행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하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선사한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끊임없이 새로운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확장 가능성:
시리즈물: 펠릭스의 여행을 다룬 시리즈물로 확장하여,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펼칠 수 있다.
로맨스: 여행 중에 만나는 다양한 여성 캐릭터와의 로맨스를 가미하여 이야기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
판타지: 검에 특별한 능력이 부여되어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할 수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유와 꿈을 향한 열정: 틀에 박힌 삶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펠릭스의 모습에서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세상에 대한 넓은 시야: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성장하는 펠릭스를 통해 세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정의와 용기: 약자를 돕고 정의를 실현하는 펠릭스의 모습에서 정의로운 영웅상을 발견할 수 있다.
뭐냐
솔직히 말하면
고우리 저것만 보면
여기가 아니라 다른 장르 가야함
- '목을 베는 자' 고우리
아오 감정조절시치
ㅇㅇ
끄으으으윽
할 것도 없는데 존나 빨리 일어나버렸군
할로
배는 괜찮아졌는데
몸이 찌뿌둥해
몸이 찌뿌둥한 건 비슷할지도
캐릭터성 어필은 확실히 한듯(?)
안쥬가 받은 데임스티어
영어로는 Damestear고
데임(Dame)의(s)눈물(tear)이라는 뜻
별 RP 많이 못했을지도
이쪽에 집중 조금 어려웠고
다음 연재는 제대로 해야하는데
여신임
거진 몇번치 연재 제대로 참가 못했고ㅋㅋㅋㅋ
만회해야만!
그리고 할란하면
왠지 아나스타샤에게 멍멍 거렸던게 떠오른ry)(?)
아나스타샤에게 멍멍?
우리 역극에서 멍멍이는 케니의 귀여운 댕댕이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안쥬의 연금술 썰
나름 괜찮았?음?
ㅇㅇ
그리고 할란에선 진짜 연금술로 황금 찍어냄
그래서 인플레이션 뒤1진적도 있었는데 그건 뭐 넘어가고
>>906
자고 일어난 게 아니라 지금까지 안 자던 거였냐고…
연금술 쪽 철학은
실제 현실 물질과 달리 상징이란 느낌이 강해서
그런 느낌이 있어서 언젠가 말해야겠지 싶었는데
어장주가 기회줘서 냅다 물고 달렸다(?)
연'금'술사란 이름에 맞게
뭐냐 할란에서
연금술은 독자적인 학문이라기보단
8개 마법학파 중 하나라서
각기 다른 이상점을 가지고
달려나갈지도
무른 금속이라 형태 가공을 하기도 좋은데
빛 아래에서 반짝거리지, 평범한 돌과 달리 깨지지도 않음
그래서 고대인들은 예로부터 금을 으뜸으로 쳤다.
금을 으뜸으로 쳤지만 없어서 대신 쓴게
금만치 무른
^납^
포도주 안에 납 넣어서 먹었음
생각해보면 어릴때 납땜해도 크게 문제 없었던(사실 존나 많지만 즉사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고 치자) 이유가
인류가 수천년간 납섭취를 하면서
셀프 자연선택을 한 결과가 아니었을까
납을 넣은 이유가
달달하이 맛도 좋고
식초화도 방지하고
포도주 만들어도 금방 시어진다던가 막 그런게 있는데
거기에 납 하나 넣으면
상하지도 않고 오히려 단맛이 무척 강해지는 시너지가 생겨서
좋다구나 하고 넣음
건물의 백색벽?
납으로 만듬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수로?
"납으로 만듬"
(레시피 : 납을 넣으세요)
납을 먹으면 오한 증세가 일어나 땀을 흘리고 구토를 하는데
4체액설에 기반하면 몸은 4개의 체액이 균형을 이뤄야 건강해지는데
납을 먹으면 몸 안에서 체액을 빼내네?
"이거 약이네?"
납임
사실 몸이 죽어가서 차갑게 식어가는거지만
아무튼 열이 내려가는걸로 보임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걍 그 사람이 나약한거임 ㅇㅇ
아 중세에는 납 넣은 요리 별로 없었음
납 이새끼는
인류와 뗄레야 뗄 수가 없음
교회에서 적당히 좀 쳐먹고 그 돈으로 자선이나 하라고
쿠사리를 존나 먹였기 때문
대 예 수(?)
아아 당신이 인류를 지키셨군요(?)
물론 이유가 저것만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중세 자체가 경제가 10창난 시대라
납 넣어먹고 그럴
여유 자체가 별로 없었음
상태 괜찮아지면 납 넣은 술 또 유행함
@?
고대엔 로마 제국이 있어서
막 납 대량생산하고 수출하는데
중세에 그랬으면
바이킹 북아프리카해적 대초원유목민 게르만족 슬라브족이
후루룩짭짭 잘먹고갑니다 별점5점드려요^^
하고가서 그짓거리 못함
>>942
팩트는 신대륙 개척해서 납 대신 코카인을 넣었다는 거임
역시 인류는 발전한다
이건 몰랐네
긍정적인거 맞지?
아니 독에서 마약이 된거니까 그나마 낫....나?
화염뎀 맞고 화염내성 얻고 전기뎀 먹고 전기내성 얻고
암튼 할란의 마법학파가 뭐가뭐가 있냐면
보호술
소환술
점성술
매혹술
파괴술
환영술
강령술
변성술
이렇게 8가지가 있음
ㅇㅇ
연금술보다 쪼금 더 넓은 개념인데
진짜 물질 변화시키는거면
뭐든지 다 포함함
오늘도 변성술 알차게 썼다....
아 이 세계관에 엘사 비스무리한 엘프 있음
근데 대규모 인종학살과 마법독재를 저지르다
보다못한 인간들한테 개뚜까맞고 본인의 얼음성
마법으로 들어다 튀었음
연금술에선
어제말한 4원소설 원물질론 어쩌구 저쩌구....
의 상징이
꼬리를 문 뱀
우로보로스임
헉 뱀
헉 하루나
(아무말)
암튼 이 세계관
파보면 존나 재밌음
여유있을때 츄라이 츄라이
막 하늘에서 운석 떨구는 마법 시전하는 매직-나폴레옹도 있고 그래(?)
>>962
뭣너 하루나로 뱀술을 담그겠다고
만!
다음 잡담판이고 >1597050436>
왜 우리 역극은 본편에 비해 잡담판이 겁나 분량이 적은가를 잠시 고민해주고(?)
라 적으려 했더니 우이 기절했나?
>>985
우이…?
그런 사람은…
애초에 없지 않았나…
(?)
저거 훈타 행시 들으면 어캄
웃으면서
어디선가 뱀술 하나 꺼내서 줌
이런 귀한 거 어찌 주냐고 미안해서 받을 수 있겠냐고 하지만 그래도 정 주시는 거라면 어어어어어엄청 기쁜 마음으로 받겠다고 고맙다고 하루나님이 제 여신님이라고 사금쨩이고 뭐고 지금 신앙 갈아치울 생각도 들어져버린다고 최고로 아름답고 아침에 타주는 커피의 생활의 양식이라고 젠장 또 하루나님이나며 숭배할 수밖에 없다고 회개자는 이런 레이디를 따르는 거냐고 너무너무 부럽다고
이런저런 주접 떨면서 받을듯
장염 걸렸나
왜이러지
으으음
뭔가
뭔가
좋아
스토리 어떻게 나갈지 대강 구상함
2시에 한번 간봐야지
다행이에요 라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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