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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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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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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두고 떠나는 청춘들의 동이 트는 교실 (45)
얼간이 3인방에 가도 억결이 묶여진다
아리스다
근데 난 후미덴지를 응원해야하는걸?
@?
그래야 렌이 노아랑
백스트리트 워임?
둘이 거의 동성친구처럼 놀러다니면
주위에서는 사귀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법도
다음 챕터는 그렇게 시험과 코인 상장이 함께하는 일상인 건가(?)
진짜로 이 지뢰밭 같은 연애전선에서 안전한 건 나란 건가
안전한데 사내의 쫀심이 상한다 (?)
@?
저런 아우라 보면
개쫄듯
"그거 좋지!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자기야!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데이트)(?)
고점갱신 찍었다가 한순간에 박살난 빌-세리카를 기억해라(개소리)
딱히 여자로 안봐도 그렇다고 그렇게 안보는 시야에 화날지언정
여자처럼 보이게 하겠다고 뭘 할 사람은 아니란 감각이라
덴지 공략전선
뒷문을 노리려면 오에이를 함락시켜라
그라체
다음 연재에서 어째서 그렇게까지 한거냐 묻고 드디어 의견 봉합되는 거 보고 희망을 다시 줘야겠어
계속 침잠하기만 하니까 pl도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애
오에이에게 가게 해줘..............
쾌락없는 책임이라니
축의금은 얼마 옷 넣어줄 텐데 파칭코로 채워줄게
의도치 않게 안전지대가 생... 긴건가?
이제 방해꾼은 없어졌으니
노아가 고백공격만하면 됨
진짜 유난히 사춘기같은 역극이네
사랑도 많고
고집도 많고
불신도 많아
리바이도 사랑을 알면 해결되는거 아님?
리바이에게 고백공격이다!
왜 론으로 도피하는 거냐! 나도 해리처럼 유산이라도 있었으면 싶지만 없다고 이 자식아!
유산은 말포이
이제 안정을 되찾은 모양이군, 다들.
그러면 룰적으로 너희는 싸웠으니까
거기에 체인해서 키퍼는 함정카드 '오늘 연재 없음'을 오픈하겠다 (??)
3시부터 약속이라
@이기적!
하루쯤 머리를 식힐시간이
필요하긴 하지
근데 7시부터 리얼 있어서
참여 힘들긴 해(?)
그러면 키퍼는 지도부터 찍어야징
봉합된건 둘째 셋째치고 덴지로 여자애들 어쩌구 한다는건 모두 개드립이라
히이ㅣㅣ이익(?)
덤블도어가 필사적으로 해그리드를 아군으로 둔 이유: 적이 되면 진짜 감당안되는 실력자라(맞음)
시구레 무슨 말 하려고 하셨어요?
아니면 마도카에게는 개드립이 아닐지도 몰라
굉장히 싫어할 결말이지만
단장의 고통을 안고
받아들여야지
아야만 아니었어도 리바이랑 다이다이까써
그치만 너희는 오래 못 갈 거 같아.
리더를 세운다고?
너희들이 리더에게 순응할리가 없어! (막말)
생각해보니 동정스럽네, 조의 표하고 싶어짐
너와 나중에 하나를 택하게
@?
어쩐지 열쇠를 가지고있는 노아가
렌을 불러내는거지?
사회적 살인 당함?
@?
@ ?
뭐라고? 시구레가 두 남자를 모두 잡는다는 것이 왜 불가능하지요?(???)
@둘다 꺼져줬으면 좋겠음
그렇게 될까나?
그냥 내 의견 안들으면 나갈거임 ㅅㄱ 하면
휘둘릴수밖에 없는데
그니까요..;
고백을 계획중인 남자, 여자 친우분들은
필요한게 있다면 연락주세요. 소품 무료로드립니다
뭐?
아야한테 고백한다고?
@기모노로 옷이 바뀌는소리
그럼에도 안 꺾일 부분이 다들 있단 말이지요 이게.
리더 부정파임 일단
추방령 내리는게 한계인데.
'좋아 나가겠어. 하지만 한다!'
하는게 말이지?
그, 이번으로 비유하자면 나오에처럼 '일단 말없이 쏴버리고' 그 다음 '나가겠다' 하는 느낌이라.
추방 = 이 사건이랑 같다니까
붙잡는건데
다른 애 추방할때 그럼 너희 신고한다 하면
그것도 붙잡아?
하는건 똑같을걸
유일한 길임
그게 타임머신을 부셔야하는 이유 중의 하나고
그리고
타임머신 부수고 나서 관리국하고 협상해서 우릴 일종의 단체로 인정받던가 해야 할 필요도 있군
베르단디 파탄임
확실하게 관에다 못박음ㅋㅋㅋ
말로 안해서 이 사단이 나는거고
머리까지 드립이 안 올라온다
너 하고싶은거 해도 괜찮아 타입은 신경 안쓰지만
서로의 행동 거슬리는 캐릭터는
내가 이거 양보할게요
너도 이거 양보해줘요 해야한다고
신고 넣겠다면 그냥 감금 엔딩이나 에고로 세뇌? 기억조작? 정도가 적당하지 싶은
서로 총쏘고있고 우린
뻘짓한다? 죽어 마땅하다란 논리로 일단 다리에 구멍부터 내는 사춘기 고딩들
"할 수 있다 나라면"
야마다 선생도 이쪽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인지하고 있을만하니까
타임머신 문제를 안 쓰는 걸로 하면
공인을 받을 수 있을까(고민)
능력적으로 할 수는 있는데
심리적으로 못함
@?
역시 판타지 용병단으로 넘어가서
용병단장 NPC가 좀 있어야
다들 질서라는걸 좀 꺠닫지 않을까 (아무말)
렌한테 부탁받고나서는
선 밖에 애들도 지키면서 싸우잖아
이렇게 양보하며 살아야하는데
그런게 리더에 의해 반대 방향으로 걸렸을 때, 이걸 양보할건가..
중요한 문제에요.
솔직히 이타치 PC로 그 상황에 양보? 할 수 있음. PL이 그냥 '침묵한다' 앵커하면 됨.
그렇게 행동하면 캐붕이 오겠지만, 그래봐야 캐붕이고.
광매사가 기대한거 = 소년만화적 영웅 성장전기
실제 현재 상황 = 세카이계 찍는중
내가 입 열면 너희 다 죽일 수 있어!
협박이 가능함
판타지 용병단도 만약 공인 단체가 아닌 비밀단체면 그런 협박으로 뽀게짐
렌이 얘들 뭉치는것좀 같이 도와줘 하면
오케-하고 도와주고
어쩔거야 이거. 양보하는걸로 간다고 PL들끼리 합의보면 편하긴한데.
누구 몇명 급소찔러 죽이고 갈수도 있음-
이에요
으아아아아아아아 두렵다
아니면 특정 PC가 너무 많아서 이러는건가.
분명 예전에도 고집 쌘 PC는 많았는데도 이 정도 파탄은 안났는데
뭘 넣어둔거냐?!
있었더랬지 연쇄살인마 PC가 ㅋㅋㅋ
다즐링의 소중함을 아시겠어요?
@?
그걸 가이드라인 삼아서 RP하다보니 극단적으로 되는거고
걍 부정개화가 용병단 쪽에도 있었으면 내 Pc가 일단 다 폭사시켰음(?)
전작은 부정개화 없었고
솔직히 다갓 억까가 개심함ㅋㅋㅋ
시구레가 있긴한데
라쿤 교장 교감들은 절대 본 받아선 안 될 존재들이지만
역으로 반면교사 역은 제대로 보여줬을뿐더러
개 썩은맛이 나는 어른들이긴 했지만, 앞이 막혔다 싶었을때
넌지시 이러이러하더라, 라고 길잡이쯤은 해줬지
나 어장주 역극 따라가면서
이번만큼 펌블이 미친듯이 쏟아지는 역극
처음 봄
그것때문에 내 PC가 총을 쏘지 않는 한 대화조차 안되는 머신같은게 되버렸음.
그냥 다이스때문임
거기에 불이 붙은거고
아니 티르가 막아세웠으니 그 다음 말하면 얌전히 멈춰...(땀)
부정각성이 나쁜게 아니야.
너희 다이스가 나쁜거야!!
용병단 역극 때는
3연 크리 오카다 보고 우오오 했는데
여긴 3연 펌 자주 튀어나오고 그런다고ㅋㅋㅋㅋ
처음은 경보사격으로 했어야 했는데(?)
운바ㅋㅋㅋㅋ 하고 웃던게
이젠
어어어 저거 미친다
되기도 했고.
뭐 어차피 개인스 좀 지향하면서
너희들의 무한한 자유도를 보장하기 위해서 NPC들을 적극 배제해버렸긴 했음.
광매사도 프로그램이라는 설정으로만 나오고
그리고 너흰 그 무한한 자유도로
서로 총알을 막으면서 칼침을 놓았지
지금 부정개화 탓을 하는 거 자체가
PL들의 합리화에요
부정개화로 아군에게 사격가능? 좋아 쏜다 쏜다!
내 탓 아님 내 의향 아님 다 부정개화탓임
하고 있어서
흑야 때도 일개 용병부랑자가 절대 갑 유유코에게 숙여야하고
용병 때도 안테쟝이 단장이니 가끔 삐리하게 굴어도 틀은 잡히게 되고.
그나마 그런 NPC 없던게 크루즈인데.
헉. 아니야(변명)
부정 개화가 변신이 많은듯
Q상도 부정 개화로 만해호로화초사이어인변신각?
나도 못한 그 멋진걸 네게 줄 순 없다!(먼저 잡기)
아군은 안때려써!
아니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때린적없어
메인 스트림 전개 자체는 키퍼가 따닥따닥 자동으로 릴레이 보스전 시킨건 맞음
하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 따져보면
서로 총알 막고 칼침 박다가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른것은
바로 너희들의 선택이었다! (몰아가기)
부정각성 한 2번만 더하면
아마테라스 쓸듯
풀어줬을 때의 이런 결과 때문에 뭐라고 할 수가 없는(?)
그외는 나오에, 키린.. 키린은 세뇌니까 빼야하나?
잡담판에서 한소리 듣고 유키코(PC)에게 싸대기 맞고 자제중이니까...
헉... 멋있어..
아니 너희는 일상 이벤트 있었어도
찍먹 부먹으로 싸웠을거야
이 에고이스트 PC를 만든 PL들아
걍 펌블 6번 더 뽑아야겠다 ㄹㅇㅋㅋ
최대한 저항을 해보는게 좋겠고.
이쪽은 부정개화라도 했으면 좋겠음 슬슬(?)
이타치도 저항이라기엔
결국 팀을 위해 행동한다고. 엄브렐라 본부 급발진은 머...
함정에 빠진거니까.
이제까지 긍정각성만 하고
최대한 안 싸우고 일단 케어 시도라도 한 렌이 아닐까(?)
아니 그건 열라게 다 따져보고 '지금 때려부숴야 한다' 결론 나온 거라구 ㅎ긓긓그
부정각성인데도 케어해주고다닌다고!
가끔 미치긴 하는데
결국 부정각성이란 액재료가 열려있으니까 너희들도 무한한 자유를 누린게 이 역극의 결과지.
크루즈 생각해보면 살벌하기는 마찬가지였어.
하지만 크루즈땐 서로 같이 살아나가자 으쌰으쌰 하면서 팝콘 튀겨먹었는데
여기선 총알부터 박는거 보면 결국 부정각성, 이라는 자유도 때문에
크루즈땐 고르지 않았던 선택지들을 거리낌없이 고르면서
사태가 여기까지 이른거라고 키퍼는 생각한다.
동방 그건가
극한으로 밀어넣어야 한다
여기가 극한인데
크루즈는 동방은 아니고 키퍼가 완결 내놓은 단편 역극 하나 있음
동감하긴함 ㅋㅋㅋ 뭔가 부정이다 다이스다 하는데
이미 몇번이고 경고했음. 쏜다고.
말이고 신호고 전부 다 했어서 쏴도 괜찮은줄(PL이 판단하기엔)
내부 압력으로 극한이 오는게 아니라
외부 압력으로 극한이 와야 함
극한으로 밀어넣어야 한다는 의견 아리가또.
그렇다면 즉각 이어지는 시련을 준비하는것으로
내부 압력 때문에 터지기 직전이라ㅋㅋㅋㅋㅋ
전우애로 뭉치는게 아니라
이거 끝나면 프래깅한다 만 할것같아
쉴 시간이 어딨음.
미래가 파멸 확정인데
허억
여긴 좀
대화가 필요해
애들 다 주거욧~!
수십년 안에 어떻게든 되겠지
그 외부압력이 타협의 의사가 없지 않은 한
베르단디 담그고 저쪽에 붙어버리는 PC가 없을지 두려워.
우이 의견이야
키퍼는 아무 죄 없어! (떠넘기기)
압력 필요하다 한건 아리스야!!!!(떠넘기기)
@?
렌 오에이 덴지 시스카 우이 정도야
나머지는 바로 쏘고 썰고지금
그냥 서로에대한 신뢰가 박살난 지금
합숙한번 하는게 맞다
아사토도 대화시도쪽
근데 대화가 부족하다니.
걍 냅두면 3백 4백레스 잡담나누면서
그러고도 대화가 부족하다니
이 얼마나 에고이스트들이란 말인가
사선을 넘은 동료들 사이에 신뢰가 아니라 불신이 쌓이는 거지
크루즈였어봐
드럼통에 모닥불 피우면서
팝콘하고 리처드 파커 고기 구우면서
두런두런 잡담 나누고 서로 살자고 의기투합했을텐데
어째서 너희 에고이스트들은 그 시간에 잡담을 나누면
어후, 말이 안 통하네. 같은 결론만 낸단 말인가.
끝나고 밥 먹으러 갈거니까 후딱 끝내고 다같이 돌아가자고!
같은 장거한이나 큐토키 같은 인물이지
아리스가 청춘력을 이악물고 주입해보겠다는 겁니다
PL이 리얼에 묶이지만 않으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 믿었는데
슬프다 슬퍼
나도 역극하고 시퍼
생각해보면 라쿤시티에서보다 훨씬 더 개작살났네 그래.
마법소녀들 사이에서 할아버지가 혼자 틱틱댈때도 이 정돈 아니었다만
말보다 물감이 먼저나가더라구
아 확실히 메리도 요즘 AWCY 최적화되고 있던데 ㅋㅋㅋ
괴담동 때임 아니면 에고 때임(?)
라쿤시티 때는
친구를 위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울면서 무릎 끓어줄 수 있는 남자가 있었음
일단 에고때를 말하는거지 뭐.
괴담동때는 캡틴 괴담동 있었으니까
아 뭐 라쿤시티때도 오키타 센세 있긴 했지.
자꾸 나 죽어버릴거야 라고 플래그 세우던 고문 선생
모두 행복했음 좋겠는데
주변이 점점 무너져간다아
남자를 조금 밝히긴 했어도
덴지 이리로 왓
서기장 노아
기록자 우이
거기에 도박의 코유키까지
키보토스 카르텔이 함께라면~
빨간맛 혁명도 두렵지 않아~
@??
라쿤 때와 비교하면
시나리오가 압도적으로 살인 살해 파괴로 흘러간다구...
우리 지금까지 몇 명의 사람과 세리카와 클론들을 죽인 거지...?
그래 코우지다
이만큼은 안죽이긴 했지
아앙대!
배치 실수라니
매번 말 나오던게 중심 NPC가 있는 바람에
하고 싶은걸 하고 싶지만, NPC가 자꾸 스토리 멋대로 정해요 ㅡㅡ
였거늘.
키퍼는 그저 바라는대로 자유도를 높였을뿐이다.
지금 팀킬하는 PC들도 다 불쌍해
누적된 PTSD의 희생자야
어쩐지 익숙하더라니 마징가였냐...(?)
맨하탄 카페를 위해 무릎을 꿇은거야.....
난 그게 정말 인상깊더라고(?)
그게 구라의 첫 살인 당시란 점은 넘어가서
......부탁이 있는데, 부정 스택 2여서 부정각성 2차 하게 난동을 피우게 되면 누가 머리 꽁 해서 제압해줘(?)
오에이라면 그런 자유도 문제에 대해서 잘 알테지
대략 여기가 리얼 안정화 될 연말까지는 계속 가겠지?
그럴거라 믿어!(?)
중심 NPC 때문에 우리는 걍 끌려다닐뿐
이야기를 주도할 수가 없쪄
였던가.
그래서 점점 중심 NPC의 비중을 낮추다가, 아예 없다시피 낮춘게 이번 역극이지.
마가트로이드 재단인가 쳐들어 갈 때도
경비 병력 대부분은 제압 아니였나?
베르단디 킬 수가
진짜 압도적이네ㅋㅋㅋㅋ
괴롭고 언제나 한켠에 남는 고통이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 친구가 고통 받고 최악의 상태인 건 어떻게든 되었으면 싶어서
당연히, 라고 해야하나
때를 쓴 거라고도 생각해요
여태껏 키퍼 역극들 보면 NPC들이 뭔가 스토리 라인을 주도한단 느낌을 들은적이 없는데
이건 뭐 개인적인 감상의 차이일려나
그때 처음 피 손에 묻히는 장면 나오고 그랬지.
여기는 이미 피 묻힐대로 묻혀서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다 못해 슬슬 서로 싸우지
그 이후에 그 감정을 이야기적으로 더 나아가지 못하게 중단시켜줘야하는데
가급적이면 외부 간섭이 이야기 모양새 적으로 좋아보이고
만약 지금의 킬수 들이대면 카렌도 목을 메려고 함
좀 느꼈던 정도?
차기작 떡밥은 이미 나올대로 나온거냐ww
뭐어 어느정도 주도하는게 있기는 했어.
딱 오에이가 그런 지적을 할 적엔.
사실 떡밥은 거의 안 뿌렸고
걍 판타지 용병단이라고만 말하는중임
메리에 대해서는
보내야할때 안보내준 PL탓도 있었고
디비전 왤케 좋아함
갓겜임?(??)
그렇다고 서술하거나 기회를 줘도
어쩔 수 없군 여긴 존버나 해야겠어(?)
무조건 메리 보내주는 장면이었는데
벚꽃어장 PL들의 NPC 사랑은 알아줘야함
이번 역극은 중심 NPC가 없다.
무한한 자유도가 너희를 이미 맞이하고 있지.
선택지는 한정되어있지만, 그 선택지 안에서 이 무궁한 자유를 누린 결과를 보아라.
@?
한!
신!
뢰!
빔!
그 결과를 역행하는 사람이.....
기억할게!
A. 나아간다.
B. 물러난다
결국 연달아 닥쳐드는 시련은 선택지를 좁혀두고 있지만
너희는 A. 나아간다.를 택한 와중에도
A-3. 나아가면서 서로 총질하고 욕한다.
같은걸 고르는 무한한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지금까지는 마왕 안에 갇혀있느라 아무것도 못했지만
앞으로 힘내는 겁니다
오에이는 슬퍼요
아 근데 결과적으로 이 내분도 아리스 구해주려고 텐도 침공하다가 일어난 거니 또 땅파고 들어가는게 맞나(곰곰)
용병단 역극처럼
용병단장이 있는 상태면
해고해버리기 전에 그 입 다물고 손동작을 바르게 하는게 좋을거다
라고 NPC가 교통정리를 해줬겠지.
내 pc를 베르단디 프로젝트 안에 존속시킨 채로 npc화 시킬수 있을까?
하지만 중심 NPC를 없앴기에
너희는 이제 그런 선택지도 거리낌없이 고를 수 있게 되었고.
거진 5~60어장 동안 그런 자유를 누린 결과
서로 이제 뻘짓한다 싶으면 총질부터 하는 단계에 도달했다
이미 미쳐버린 상태인 것인데.
PC의 NPC화는 별로 해줄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PC를 한번 포기하고 던지는 순간
이미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키퍼가 거기서 더 편의를 봐줄 이유가 없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안 죽이는거군요?(아님)
키퍼의 옛 역극부터 어지간해서는 안해주는 일이었고
해줘도 적으로 등장시키는 정도 아니었남
난 모른다
죽거나
적이 되거나
살고싶어!!!
라고 말하면 끝까지 살려줌(?)
고토 즉시 반토막 전개라던가
유키코랑 미오리네, 토키 즉시 사망으로 이끌려고 시도한게 그런 이유임.
애초에 그게 긍정적인 상황이 아닌데
키퍼가 그걸 뒤처리해줄 필요를 못 느낌.
아 그런가? ㅎㅎ!
솔직히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마왕 아리스 보스전 보고 싶었던 겁니다
@?
1팀 2팀 나누는건 여러번 말 나왔지만
글쎄.... 1팀 하는동안 2팀이 두시간쯤 멍하니 기다린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어서
그건 좀 생각해볼 여지가 많지
개피곤(확신)
뭐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나가는 즉시 노엘 사망 전개 볼 생각하고 시트 찢을 생각하라는 소리임.
노엘 설정 즐겁게 만드는건 PL인데
왜 그걸 키퍼가 NPC로 굴려야 하냐 이 말이지.
안 그래도 이미 NPC 많은데.
갑자기 뇌의 사고분량에서 신체 구성성분이 나오는 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가 어떤지 감 자체가 안잡힌다 하셨죠?
안비밀 ㅎ(쓰레기가)
이 아이가 어떤 애고 어떤 사람이고 어떤 백스토리와 사정과
어떤 성격이고 그냥 그런거 자세하게 말할 필요없이
'어떤 아이' 로 만들 생각이였나요?
그래서 한몸 희생하고 잠들었다가
잠든 사이에 보스화도 하고 뭐 키퍼가 요긴하게 썼음 ㅎ
사실 애초에 NPC화라는 건
이미 PL의 손을 떠났다는 뜻이기도 해
으음.....
이미 Non-Playable 이니까 말이지
리롤까지 써 가면서
뭐 아무튼 PC의 NPC화 문제는 그런것도 있어.
어차피 던져도 NPC로 수습해주니까
더 무책임하게 던지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음.
그렇게 되면 몇번 더 던지면 자기가 짠 설정으로 NPC 여러명 생기고 좋겠지?
그래서 던지는 즉시 키퍼가 즉각 이전 PC를 끔살 시켜버리려고 작정하는게
그런 이유도 있음.
"게임 좋아하는 용사 컨셉질 하는 여고생"
오에이는
"일본 인간문화재 화백 여고생" 이고
"개니트하류마다오" 고
이타치는
"오레가 마모루!!!(자기기준)" 이고
이건 어장주랑은 별개로
내가 GM할때의 마인드로
중간에 버리는 캐릭터에게
해피엔딩은 안 줘
큿 환경이 나빠
감사함니다. 그렇게 말해주니까 한번에 맑아진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근데 여기서 많이 벗어나버린것 같은데 이런것도 괜찮을까요?
타격음이 아니라
마작의 깡이야
둠 다이버즈의 수호수가(ry)
노엘의 꿈이 뭔가요?
많이 벗어나버렸지만
따지고 보면 그러기엔 이미 차고도 넘치는 시련을 겪은 상태니까.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를 숙고하면서 초심을 찾는다는 전개도 되지.
이름을 버리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여고생이었던가.
긍정각성 한두번이면 돌아오겠죠?(희망)
던지면 일단 키퍼는 즉시 노엘이 사망하는 전개부터 바로 작성할 뿐임.
진짜 도저히 못하겠다 같은게 아니면,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과정 자체도 즐겨주기를 바랄뿐
이타치는 긍정 한두번으론 삼진 에바지 ㅋㅋㅋ
메리에게
예술은 목적이아니라 수단이라는
가르침을 줄 수 있을텐데
현실: 펌펌펌펌펌펌
아무튼 망가지고 웃음주는 빌어쳐먹을 놈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덴지 말대로 부정이냐 긍정이냐가 중요한 시점이 아님.
PL이 어떻게 굴릴거냐는게 관건이지.
부정이냐 긍정이냐 그 문구에 매달렸다가
지금 참가자들, 너희가 처한 상황을 보라고.
너무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서 그런지 희미해져버린 느낌이네요.
큐베
도중부턴 펜싱 선수보다는 커미사르였더랬지. 노엘은
어떠한 RP를 하는 것에
PL 마음에 거리낌이 있거나 했는데 상호작용이 안 오거나 예상과 크게 다르거나 하면
살살 꺾임
부정 각성하면 조이스틱이 십자 드라이버가 되는 정도의 변신을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딱히 부정 각성에 휘둘리진 않지만ㅋㅋㅋ
펜싱 선수라기보다는.
검 그 자체?
잘 모르겠네요. 꽤나 희미해져서요.
메리는 일단 지금까지로는 딱 서기장 노아랑 있으면 괜찮은 정치장교였음.
펜싱이라는 초심을 떠올린걸 보면, 이제 어떻게 나갈지는 노엘이 생각할 부분이고
행동은 결정할 수 있는거고
[재가 노엘이라는 캐릭터의 플레이어]
입장이라면 내가 할걸 말해줄순 있는데
그렇게 말해주면 노엘 본인한테 안 맞는단 말이지
스스로 생각할 문제죠
그래서 그쪽 RP는 시도조차 안했는데
다른 PC들 긍정각성보다 훨씬 나은 모습 밖에 상상되질 않음
사실 우이의 부정각성 RP 방향성은
원래 생각하던거랑 많이 달랐음
미리 예상해두고 머릿속에서 만들어둔 RP 예상본이 있었는데
진짜 3연펌 부정각성 뜨자마자
대략 한 2초만에 새로운 아이디어 떠올라서
원래 예상본 싹 다 폐기함(?)
무셔버..
키퍼는 세뇌라는 의미에서 정치장교라고 말한게 아님.
전열에서 멋대로 이탈한다 싶은 순간
즉각 이타치를 쏴버렸던 그 단호함을 두고 정치장교라고 평한것.
구하긴 구하는데 실패할거라 생각하고 구하는 기계적 구원이라고.
이걸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일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하고자 한다는 자세로 보면
마냥 구한다는 것에 최저선도 아니에요.
걍 미도리야가 될 뿐이지.
부정각성은 첫운전인데 외제차와 추돌사고가 났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편하려나
아 노엘 노엘
그럼 취소취소로,
이것과 달리 총은 더 강하고 효율적이고 이것만이 내가 해낼수 있는 도구고
이리 스스로 세뇌하듯 굴거임
부정 각성해서 쓰면 검은 월아천충이라 못 속일까 (고심)
어떤 의미에선 부정각성과 다를바 없네여.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상시 무사고 운전 중이라 생각 중
물론 주위 차선과 옆 차선 차량들이 가히 백플립하고 있다 제외하면(?)
기준점을 0으로
-3부터, +3까지
부정각성마다 마이너스, 긍정각성마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갈수록 예술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고
플러스로갈 수록 수단이 되는거고
뭐, 그렇게도 가능하죠!
긍정의 기준이 뭘까요?
뭐 이타치의 경우는
머릿속에 생각하는게 이미 박혀있어서
키퍼가 부정 각성을 넣던가 말던가
이미 어떻게 할 지 스스로 방침이 정해져 있는거고.
얘 부정 아니었어도 했을 행동들임
세리카런트 B말고
그건 부정각성영향이라
오에이(PC)가 긍정 2스택
메리(PC)가 부정 2스택
상황이 아이러니하군
그 부분에 대해서지만
실은 PL들은 긍정각성, 그리고 부정각성에 대해서 터무니 없이 오해하고 있다고
키퍼는 생각하고 있다.
노엘이라는 캐릭터가 좀더 '나아진다' 라면 뭘까요
아무튼 애들 구한다라는 확고한 기둥이 있으므로 세이프.
아무튼 삐까삐까한 각성을 한 네들이 큐상의 마음을 알아!?
사내의 마음엔 소년기 그 시절 점프의 추억이 마음에 녹아있다고!!!!
노아의 등을 내준 거지(?)
그것은 오해가 아니야
걍 자신감있게 하던대로 하면 된다고(?)
그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었을 뿐인데
왜 우린 이딴 곳애서 생고생을 하며 죽을 위기를 보내야하지?
라는 억눌린 분노의 표출 적인 방향성으로 RP할까 했고
그래서 사실 좀 더 난폭하고 전투적인 방향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막상 부정 터지니까
예상본이 안 땡기더라고
여러분들은 저처럼 순발력으로 RP하시면 안됩니다.....(?)
에이해브도 따지고 보면 긍정각성임ㅋㅋ
내 다이스물어내
오해를 굳이 풀려고 할 필요가 없다기엔
PL들이 생각하는것도 틀린게 아니라서
그냥 키퍼는 부연 설명을 안 했을뿐.
조금더 유해지고. 유에를 두며 동료를 부정하지 않겠죠.
코이츠 ㅋㅋㅋㅋㅋ
세상은 평화...
요즘 주인공들은 아닌것같아
어디까지나 시스템상
키퍼가 설명해둔건
긍정 = 너희가 처음에 의도해둔 방향이 우선임.
부정 = 키퍼가 그걸 고칠 우선권을 가짐
이 정도였단 말이지.
물론 세계관적으로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딱히 상세히 말한적은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PL들이 생각하는것이 마냥 틀리다고 지적할 상황도 아니었기에
그냥 그런것으로 두고 있었을뿐이지.
모르면 0원에서 수집취미가 1백만원까지 높게 받을 수 있는 고물을 두고
이거 0원짜리
라고 하면 오해는 아니다
걍 졌어도 웃으면서 조이보이되버린 루피처럼 해도 상관없다는 망상도 있음(?)
에고 방향성도 안 정해둔 나는 상시 부정 각성이였던 거잖아 (?)
너를 긍정한다/부정한다의 그거라는 거구나
뭐 아예 기재해둔게 없는 놈들은 키퍼가 멋대로 썼으니까
부정각성하고 동일한거긴 했다. 시스템적으로 말이지.
예스노였던
아야한테
카메라 돌려줄날이 와야할텐데
중요한건
미성년자 남자 여자애들이라는걸 염두해두면
노엘이라는 캐릭터가 어떤지 감을 잡을수 있을거에요
단순 참전군인하고 비교하는것도 얼토당토 않은 소리임.
수백 수천의 무명 용사들은 안타깝지만 소명되는게 분산되는 바람에 잊혀지는 문제도 있기는 함.
근데 얼티밋 김정은과 1대1 막고라 뜨는게 실시간 방송탄 '딱 한명'인데 참전용사 들먹이는건 오히려 비현실적이지.
자신의 정체성을 나쁜쪽으로 발현되게 하는것
키퍼가 그렇게 멋대로 끄적였을 가능성이 크니까.
뭐 오해가 아닌 상황도 맞기는 함.
부정적인 면이라도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바이마이윌" 하면 긍정적으로 사용 가능할듯(?)
일종의 자유도 문제도 있으니까, 괜히 이상한 지침 같은거 내려서 방해하고 싶지도 않았고.
이런 모습도 나의 모습인거야...(?)
긍정각성해도 막나가듯 폭주해도 되겠구나
일본쪽 문화에서(특히 서브컬쳐, 그리고 2ch AA에서) 툭하면 써먹는
우민, 어리석은 민중론의 사례임
에고의 변화도 메모란에 어느정도 써뒀지만
읽은게 맞기는 한지, 긍정 각성하면 이러이러한거 맞냐고 말하는 놈 못 본 탓도 좀 있다.
걍 그러려니 하게 된 거지.
나도 우이의 이번 부정 각성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히로아카 엔딩 스포 이슈임.
어차피 각성자 태반은 뭘 각성할건지 안 써놔서
시스템도 덩달아 죽어버렸긴 했어.
결국 각성이후는 본인이 선택한거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초적인 폭력이야 말로 지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로 울트라킬스러운 총이라던가.
부정적인 면모야 많겠지만.
이쪽은 부정개화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을듯.
그러니 제발 부정각성이라도(?)
관찰은 기계도 할 수 있지만, 판단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거니까
오히려 판단하는 자신, 이라는 점에서 역설적으로 자신 강조가 아닐지
솔직히 하루 왠종일 기록만 미친듯이 하는게
집착 아님? ㄹㅇㅋㅋ
기록자의 주관이 기록에 남을 수 있다는데
그야 내가 기계가 아닌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고
내가 하고싶을 때만 나중에 기록한다는데
걍 상시 기록에서 일기장된거자나
집착이 빠지고 좀 더 사람다워 진거지(아무말)
나오에만 오토진행 때문에 유독 키퍼가 좀 컨트롤 탈취한게 컸을뿐이지.
대체로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다 본인들 자업자득임.
멋대로 뛰쳐나간다던가
뛰쳐나가는 놈 다리 쏜다던가.
다 본인들 선택이고, 키퍼는 뭐라 강요 안 했고 ㅋㅋ
각성에 별 생각이 없음
@??
근데 이쪽은 각성 안했는데 왜 그랬을까!(?)
어차피 에고 키질 않을테니까
에고는 결국엔 감정이고 도구니깐.
했는데
그 하던대로가 너무... 급발진적이고 협동 파괴적이면 안되니까
그냥 다르게 할 거에요
각성도 안 했을때부터 열심히 에고이스트 인증하셨던
노에르, 리바이, 나오에, 그외 기타 여러 등등 여러분
모두 다 본인의 선택입니다요.
"싫어. 물들고 싶지 않아."
라고 할 생각 있음
걍 쌈@뽕한 괴도가 되는건데요(?)
애초에 내가 빌드업 쌓은게 좀 많았고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보다도 사이 안 좋은
청춘 스쿼드 탄생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킬수 못 따라올 PTSD 대학살 스쿼드
크게 의미 부여 안하면
평소대로인 것 같은데
나머지는 나오에 2부를 하거나 안하거나의 일
응애
의미 부여 안 하면 평소대로 맞지
근데 너희는 에고가 없을때부터 이미 에고이스트임을 뽐냈어
헤엄쳐보려들기 시작하는 과도기에 들었지만
뭐어, 키린도 에고이스트는 맞으니.
내가 이끌어줄게....!
리바이라던가 나오에라던가 그 외의 자기가 생각하기에 그렇다 싶은 여럿이라던가.
에고가 있던가 말던가 일절 무관계하게
아무튼 내 태도는 확실하고
나는 그걸 굽힐 생각 제로라고 내내 그러고 다녔지.
그 여파가 이제 터진거고.
핏빛 페이지 쑤셔넣기는 아니지 우이 센세...?
1. 자신의 캐릭터가 보통 사람 같은가
2. 자신의 캐릭터가 보통 고등학생 같은가
흑흑 키린도 날 불신해(?)
이게.... 배르단디의 현실이구나....(?)
@엉엉 울기(아무말)
소소한 일상이나 음식등에 묘한 에고가 있다 해야하나
이거 전화위복이구나(?)
기계 특공 에고를 가진다....
메모....
평범한 고딩이라구
@?
미친 에고이스트
근데
고집센데 관용적이라는
환장의 조합을 굴리는중이지
정부에 대한 공격. 다만 이건 진짜 무리수에 가까우니 로스트해서 벚꽃이 어느 과격 테러리스트가 정부를향한 테러시도를 하다 사살되었다는
이야기도 가능하다
애초에 그런걸 원하기도 하고.
1번 2번 다 만족인듯(?)
신풍의 이름을 받아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
막 시빌워 안내는 이유는
그냥 단 하나야
내 의견과 에고만큼
네 의견과 에고도 중요해라는거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GOAT(현재 없습니다)
평범한 고딩은 아닌듯
그저 일본 환경상 장거한 같은애는 공기 못읽는 애로 보니까
묘하게 배척받았을테고, 그런점에서 의외로 자기가 어찌보일지 묘하게
콤플렉스가 있는것도 이해가 감
덴지는 1번도 2번도 NO 라고 생각함
평범함을 지향한다. 이게 장거한이지.
행복하고싶은거지
-OA
큐상은 이미 행복하게 잘 사는듯 나름 만족하고
원래는 둘다 1이였다는 설정이고(?)
아무튼 즐겁게 삼
해지고 싶어 우이는(?)
내 태도는 이런데 이야아압-!
크아아악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읔읔
초등학교, 중학교때 남들 사이에서 왠 어르신이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해봐라.
보통 고등학생? 아니
부디 잘 굴릴 수 있길
물론 장거한 자신도 외모로 약간의 이득을 취하기도 했지만.
@일진들전용 AT필드, 그리고 얼굴이 민증이다, 알바로 다른 애들은 하기 힘든 공사장 노가다를 어릴때부터 할수도 있고.
책칼찌 마렵다
나오에가 라오 쏘는 거 보고 빌이 '나도 걍 박을걸'이라고 생각할 그런 감각이 있을거란 헛소리가 있어(?)
코제키보고 어디 둘이 같이가자 하면 같이감?
사람이 되려고는 안하는데
여고생이 되려고는 해
지금밖에 못하는거잖아
여고생은
어제 느꼈다던 먼가먼가가 뭔지
자세하게 들려줘(아무말)
아리스 데려가기 위한 놀이공원으로 간다
이미 우리 반은 죽었을거야
@장거한이 들어온다
@무슨 일이 있었냐는듯이 조용하다.
@그리고 장거한이 하는 말-"우리 핵교는 착한 아들만 넘쳐난데이!"
똑똑한 코제키 데려감
어쨌거나 감각적으로 말하자면
대충 에이해브적 '내가 하는 짓은 옳다!!!' 같은 게 은근히 많다는 그런 느낌이 있거덩여, 베르단디. 평소에 그렇지 않은 PC도 에고 키면 좀 훼까닥 나가는 그런 면모도 있으니까
그런데 우이는 자기가 지금 한 짓을 빌한테 '미안하다'고 했고, 그런 죄의식이랄지 그런게 스스로 정당화시킬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을 몰아갔구나- 나 그 정도가 아니면 본인이 못 버텼구나-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서
먼가먼가인 그런 거......(?(
계속 굴리게 해서 눈 맛탱이 가는꼴을 보고싶음
기구 몇개 탄다 하면
막막 높은곳 올라가는 기구 타면
흐끼야아ㅏ아악 히에ㅔㅔ에익 같은 비명 지르면서
내리면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소리 몇번하지만
아리스 선배를 위한거니까 못하겠단 말은 못하고
덴지에게 끌려다니다가
끝나면 야무치 자세 취할듯
ㅇㄱㄹㅇ(?)
어쨌거나 헛소리나 좀 더 하면
'나도 이렇게 되어서 맛난거 먹고 엄브렐러 뒤치고 이거저거 하고 싶다'는 마왕님의 말을 에고 킨 빌 내부에서 좀 악의적으로 해석하자면
'씨발 세리카는 그것도 못하고 시체도 그 꼴이 났는데? 니가 감히?' 적인 그런 사고로 흘러갈 가능성이 조금 꽤 있고... 조금 분노대상이 틀려먹었긴 한데......(?)
보살이네
이걸 참네ㅋㅋㅋㅋ
@?
찜찜한데
워낙 많은 시체와 피웅덩이를 지나와서
으아아아 이거 이거 조금 아닌 아닌 듯한데 으아아아
그그래도 주님의 뜻대로라면 으아아아
마왕 상대로 무기들 멘탈도 아니게 그저 헉헉헉헉 상태
안타깝군.....
Pl측에서 좀 참여가 뜸해졌을지도 몰라(아무말)
레드퀸이 자기를 더이상 그렇게 부르지도 않는 시점에서
그냥 마왕인거고
나도 말로 딱 집어서 설명이 안되네(?)
붉은 여왕 갔으니 하얀 여왕(화이트 퀸)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1% 있어
하겠지만
PL적으로는 빌이 쏘면 그럴 수 있...아니 그럴 수 있긴 해...
로 갔을 것 같아(?)
아사토는 신에대한 믿음에서 나오지만
결국 사랑이 모든것의 열쇠다라는
생각으로 가잖아
레드 퀸(흑 퀸)이 잡지 않고 인도해주면서 프로모션까지 인도하지요
분명 처음엔 햇빛보고 기분 좋아져서 '끼얏호우!!!'하고 이거저거 사는게 즐거워요오오오옷 같은 그런 녀석이었는데
세리카와의 연애전선이 반절정도 사람을 바꿨(ry
대충 알겠다.
혼토니고멘
에고따위 없어도 사랑 한번 하면 '난 100살까지 살거야!!'가
'지금 같이 죽어도 상관없어!!'로 바뀝니다......
이걸 적병을 안잡... 기 보다는 폰 하나 잡고 퀸 먹히는게 페이가 쌨던건가(체알못)
사과받은게 처음이라서 그런거 아님?
빌헬름 앞에서 클론 세뇌 공격쑈 펼친거
세리카 트리거 건드려서 멘탈 갈릴만 한데
공격쑈 펼친 사람은 그걸 아니까 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근데 빌에겐 꽤나 다른 반응이었던거지
그 왜 엄브렐라 때
세리카 죽인다, 거나 예술 킬 자살하거나 그런거
빌이 사과받은적 있던가
있으면 내가 쥐구멍으로 숨겠음 에헿(?)
.dice 1 50. = 22
쇼기 실력
.dice 1 100. = 87
@쇼기 실력 .dice 1 100. = 28
@바둑실력 .dice 1 100. = 10
너 야마토 아니지
좋아하는게 콜라에다가 체스를 잘 두는 야마토인
바둑.dice 1 100. = 77
체스.dice 1 100. = 81
알까기.dice 1 100. = 84
판 엎기.dice 1 100. = 68
장기 .dice 1 100. = 97
바둑 .dice 1 100. = 77
장기 .dice 1 100. = 60
바둑 .dice 1 100. = 5
비염증세 사라지니 피로의 누적 때문인지 이젠 다르게 골골거리네
장기보다 바둑 아닐까
오늘은 쉬기로 했으니가 푹 쉬어라 리바이
빌이 저런 세리카의 처지에 멘탈이 나가서 '왜 그랬냐'고 물어본게 아마 메리가 유일할텐데
나중에 Pl은 '조금 더 명암이 필요할 것 같아서?' 란 대답 못 보고 지나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개소리)
바둑을 못둘리는 없을텐데
오에이라면 못둘 수도 있다.
.dice 1 100. = 73
바-둑
장기 .dice 1 100. = 68
바둑 .dice 1 100. = 43
.dice 1 100. = 67
둘이 도서부에서 바둑두니
오목.dice 1 100. = 39
알까기 .dice 1 100. = 91
만약 여기서 우이가 사과 안하고
겨우 클론 따위인데 뭐 어떻냐 라던가
오히려 뻔뻔하게 나갔으면
빌헬름은 우이를 그렇게 보지 않았을것 같음
차라리 속으로 세리카 생각이나 하며 곪아갔겠지
>>882 봤으면 어케됨
장기 .dice 1 1. = 1
체스 .dice 1 1. = 1
쇼기 .dice 1 1. = 1
알까기 .dice 1 100. = 33
1. 레드 퀸(흑 퀸)이 e2에서 h5로 떠나가다
2. 앨리스가 기차를 타고 세번째 칸을 지나 네번째 칸으로 가서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붉은 왕을 만나다(d2 > d4)
3. 화이트 퀸(백 퀸)이 c1에서 c4로 이동(숄을 쫓아서)
4. 앨리스가 화이트 퀸을 만나다
5. 화이트 퀸(백 퀸)이 c4에서 c5로 이동(양이 된다)
6. 앨리스가 한 칸 전진, d4에서 d5로 이동
7. 화이트 퀸(백 퀸)이 c5에서 f8로 이동(선반에 달걀을 남겨두다)
8. 앨리스가 한 칸 전진, d5에서 d6으로 이동
9. 화이트 퀸(백 퀸)이 f8에서 c8로 이동
10. 앨리스가 한 칸 전진, d6에서 d7로 이동
11. 흑 나이트가 g8에서 e7로 이동(체크)하며 만나다
12. 백 나이트가 f5에서 e7의 흑 나이트를 잡으며 만나다
13. 백 나이트가 e7에서 f5로 떠나가다
14. 앨리스, d8=Q(즉위식)
15. 레드 퀸(흑 퀸)이 h5에서 e8로 돌아오다(시험)
16. 앨리스가 여왕이 되다.
17. 화이트 퀸이 c8에서 a6으로 이동(수프에 빠지다)
18. 앨리스가 레드 퀸(흑 퀸)을 고양이로 바꾸다(Qxe8)
@야바위? .dice 1 100. = 41
라면 물 조절 .dice 1 100. = 69
지하철역 쓰래기통 스캔 .dice 1 100. = 36
알까기 .dice 1 100. = 1
포커 .dice 1 100. = 66
혼인보
명인
기성
일본 바둑이 요새 암흑기라 잘 안보이지만
조치훈 기사님이 혼인보 땄던게 참 대단했었지
@바둑 .dice 1 100. = 48
@장기 .dice 1 100. = 20
@쇼기 .dice 1 100. = 38
@오목 .dice 1 100. = 57
@마작 .dice 1 100. = 58
@포커 .dice 1 100. = 13
@알까기 .dice 1 100. = 28
@야바위 .dice 1 100. = 49
사고치고 도망치는 발놀림 .dice 1 100. = 34
붉은국물 음식 먹는데 옷에 안흘리기 .dice 1 100. = 59
@쇼기 .dice 1 100. = 25
단순 수싸움만 개잘하는구나 우이
고스톱.dice 1 100. = 33
친치로.dice 1 100. = 62
도박사기.dice 1 100. = 43
태양만세 포오즈 완성도 .dice 1 100. = 10
닼소리마 2시간컷이 가능한 내가 못할리 없어!
솔-라
.dice 1 100. = 84
여자애들있는 교실까지 계단 아니라 외벽타고 올라가기 .dice 1 100. = 23
세리카가 아니라
@태양만세 완성도
.dice 1 100. = 62
@선호도
아클 .dice 1 100. = 77
사일 .dice 1 100. = 19
디펙 .dice 1 100. = 81
와쳐 .dice 1 100. = 35
.dice 1 100. = 14
엄브렐러 막판에 빌이 '나만 알고 있음 그걸로 되'는 반쯤 남의 의견이나 말을 듣고 흘려보내는 그런 걸로도 이어지고
여유도 있겠지만 그런 흘려보내기를 좀 할 수 없었던 걸려나 호에에에에
역시 쩝니다 선생(?)
결함있는걸 좋아하는구나
@?
도게자 숙련도 .dice 1 100. = 70
지옥마저 함께하는 손잡기 .dice 1 100. = 96
손?
나오에 게임실력(플스든 PC든 전부포함) .dice 1 100. = 41
빌헬름 잡고 버티는 Q타로 바지 붙잡고 버팀
@바둑 .dice 1 100. = 42
@장기 .dice 1 100. = 81
@쇼기 .dice 1 100. = 53
@오목 .dice 1 100. = 29
@마작 .dice 1 100. = 9
@포커 .dice 1 100. = 14
@알까기 .dice 1 100. = 93
@야바위 .dice 1 100. = 94
그렇지 못한 손버릇
청춘이구나(?)
아, 봄이여, 너는 결코 한시도 잊히지 않겠기에.
우리는 마침내 되돌아볼 수 밖에 없겠구나
@괴도답게 위에서 보는 중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멋대로 막막 쓰고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네
서로에게 탕탕 쏘는 환경이 무감각하게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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