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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90편
인양
근데 씨벌
어제 분명 새벽 한시에
800번대 였는데
뭔 일이 있었던겨 미친
그래서 현대에는 大漢民國이(어이)
거기까지 가니끄 누군가 페르시아로 돌아가는 루트 떠올리고 자기 따르는 무리 이끌고 가서 침투왕조 세우는거 꿀잼일지도
(어쩔수 없이 호라즘 죽이는 거에나 집중하자구! 하고 지중해에 닿을때까지 인류정화를 시작하는 고려-몽골군 짤)
(동북아산 환생트럭에 치여 멍에가 씌워지는 루스와 홀로코스트가 자비로워 보이는 대학살을 당하는 무슬림들 짤)
(갑자기 대륙을 횡단해서 나타난 구원자에 환호를 올리는 동로마와 우르트메르 국가들 짤)
(??~???? 칸: 내가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페르시아 방향으로 역주행 한 다음에 남하해서 180도 턴하면 그 좆같은 산맥이 없지 않을까?)
2. 2주간 수백km의 길 없는 습지를 가로질러 반역자를 압송하는 임무에서 선발 정찰대 역할을 맡아 임무 성공시킴
3. 인구 밀집지역인 강 하구의 하중도를 요새화 한채 농성중인 광신도 집단을 1개 대대의 중무장 육전대를 돛단배로 야간 강습시켜 기습, 무력화
4. 5000의 원정대로 수도를 직공해 7만의 군대를 보유한 나라의 항복을 받아냄
이걸 전부다 해냈지만 매뉴얼이 아닌 동물적 감각으로 군대를 지휘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 장성은 명장인가여?
오펠른 돼지국밥 .dice 1 100. = 43
내 어장을 안보는 오펠른은 숙청이야 콘
아니면 우마이한 떡밥을 내놔
일본군이 좋아하겠네
여러가지 의미로
일본의 일본에 의한 일본을 위한 지휘관관관님
기책가를 넘어서서 ㅅㅂ 기습하는 기계잖아요
일본군이 저 양반 보면서
악!!!! 기합!!!! 전우애!!!! 하면서 자위할 것 같은데
떡밥:포상팔국 전쟁에서 포상팔국이 승리했다면?
오펠른님 냉전 때 서독과 동독 대신 북독과 남독이 있고 북독이 서방세계 국가면 원역사의 서독보다도 심각한 꼬라지일까요?
유럽대륙을 포기해야 합니다.
아 좆같다
토닥토닥
노악님 서로마 제국이 지금까지 살아남는데 성공했다면 독일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클가요?
최소 이탈리아와 마우레타니아 카르타고는 유지하고 살아남았다고 가정하만요?
에스라님 일본이 조선 식민지화를 실패해 태평양 전쟁 자체가 없다면 반핵주의가 약화되어 원자력에 대한 투자가 강화될 수 있을가요?
사람이 왜 더위를 먹으면 죽는지 느끼는 중
예?
대체 어떤 대역이길래요?
그걸 벗어날줄 알면 세상이 이지경이 안났다
이 이상한 나라의 똥꼬양이야
전 잘 모르지만 아마 인문학 분야 에서 마르크스의 영향력을 벗아날 수 없기 때문 아닐까요?
반공이면서 부르주아 부정이면 파쇼?
선의면 뭐 해줄거란 기대도 아니고 그냥 해주는거죠
만약 6.25 때 중공군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북진통일 엔딩으로 끝났다면 마오쩌둥이 실각할 가능성이 높을가요?
선의가 아니라 기본적인 거래관계인거죠
선의면 아 저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이네! 내가 해줄수 있는게 A밖에 없으니 이걸 해줘야겠다! 흔히 말하는 호구잡히는게 선의죠
그리고 국내게임시장이 규제때문에 터진걸까요?
하나는 리첼렌이나 명원 등으로 시장이 커지고 접근성이 좋아지니 유입한 양반들인데 이양반들 절대다수가 맑스주의 벗어날수 있을리가 없고
그 이전 작가는 왜곡된 일본 자료 보면서 한 양반들이 많은걸? 콘
남한테 이득 주느니 내가 손해보더라도 그 기회를 없애는게 ㅈ간이니까
메이플 현 최종보스가 대부분의 생명은 가치가 없고 가치 있는 생명은 기꺼이 타인을 위해 희생할 수 존재라고 생각해 가치있는 생명만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 목숨 멋대로 대하는 놈 특) 지 목숨이 가장 소중한줄 알음
사체어장 영향받은 난?
한반도가 갑자기 하늘로 부상하더니 우주전함으로 변신한다던가 해도
그런 의미에서 한반도 자체가 없는 세계였다면 동아시아 역사에서 유목제국이 더 강력해 졌을가요?
>>를 두 번 치시는거에여
그 짤 쓰는거 님밖에 없는거에요
.dice 1 100. = 46
무슨 상 받는지 알잖아요.
오펠른 씹어먹기 .dice 1 100. = 36
못된 오펠른
.dice 1 100. = 22
지금도 유조차로 옮기지 않나(긁적)
사체님 검미소 소련이 러시아제국(농노제 같은 여러가지 문제가 해결되 지금까지 존속함)을 만나면 서로 얼마나 관계가 험악할 가요?
죄송합니다
그럼 질문 좀 해도 될가요?
Imf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비유럽 국가에게 욕 먹는 악랄힐 기관이 아니려면 소련 붕괴가 없으면 될가요?
검머소련이
진화한 러시아제국이요????
.........핵전쟁이지 않을까
죄송합니다
여기 분들은 저와 비교와 안 될 정도로 머리가 좋아서 그만 도라에몽 처럼 만능으로 봐보렸어요
제가 그 동안 던진 말도 안 되는 무리수 같은 떡밥말고 느슨어장 이야기를 하자면 만약 처음에
프랑스 코뮌도 같이 욌다면 검미소 소련과 고려가 굳이 영국에게 기희를 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클가요?
정말 죄송합니다.
수십만톤 분량의 물질을 담아두는 인벤토리 + 고기 하나 먹으면 죽기 직전 상태에서도 몇초만에 회복하는 회복력으로
광속의 벽을 뚫지 못하고 성계 몇십개만 영역권으로 삼아 돌아다니며 다이슨 스피어 테크까지 찍은 미친놈은 어떨까...
A. 근데 성계 하나 내에서 놀고 다이슨 스피어 찍었으면 더 발전을 유발한 압박이 없을거 같은데... 외계의 침략을 끼얹나?
그러면 카르다쇼프 척도가 2단계 라는 건데 정작 영역은 기술력에 비해 진짜 좁네요?
그정도 문명이면 타입문에 나오는 문 셀 오토마톤과 포식유성 벨버도 만들 수 있을가요?
알파카젠리아:우리 인간해요 깔깔깔
쇼 박사!!!! 쇼 박스는 아닌 쇼 박사!!!
알파카는 그냥 여러가지 의미에서 인간의 감성..?공감...? 그런게 포인트가 달랐다고 할까..
결국에는 추정이던 삼중 스파이설 인증
결국 유적 기술이 이리도 위험합니다 여러부우우우ㅜㄴ 외치고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나는 모든 고난(이하생략)엔딩
패러데우스도 엿먹고 디파이도 엿먹고..
시끼깡이 훈작사 조까고 떠날 스택+1 추가 되었습니다 땅땅
죄송합니다
저도 안보고 나무위키로 본 게 다에요
뭐 새로운 빌런인가
죄송합니다
좀 진득하게 물을게 아니면 좀 레스 비율이나 올리는간격좀 조정 해봐요
안그래도 요즘 더워서 사람들 신경 곤두섰는데 자꾸 이러면
딱히 좋은 질문법이라고는 볼수가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인 참견이지만
네
레퀴엠 상대로 티배깅도 노이만 형만 있으면 지를수 이따
1시 반에 ㅊㅋ하면 보실????
대역인데 그러면 세계가 이미 원역사와 달리 엄청나게 달라진 거에요?
.dice 1 100. = 3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인이 과거인에 비해 우위에 있는 점은 깨어있는 사고방식이니까
예컨데 여성도 훌륭한 인적자원이다 라던가
최저임금을 주어야 한다 라던가
1시 30분 ㅊㅋ
많은 일들이 있었지.
송어님
과학은 현대인이 어설프게 아는 지식보다는 당대의 천재가 더 잘 알것이고
역사는 약간만 비틀어도 전체적인 경향성은 유지될수도 있어도 세세한 점은 크게 바뀌는걸
사실 진짜 완결로 생각한 건 의외로
"어른제국의 역습"을
검머소련 - 고려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식이었는데 말이지요.
"우리의 영광된 시대는 비록 처참하게 무너졌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던 작품을
검머소련-고려 시각으로 재해석해보는 것만큼 흥미로운 것도 없음. ㄹㅇ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한다."
는
2001년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 대중 문화가 끊임없이 우려먹으면서
써먹고 있는 메타포이기도 하고.
.dice 1 100. = 89
이것도 일본이 자연재해가 많아서 내일이 오늘보다 나빠지 않기를 바라는 일본인의 심상과 관련 있는건거요?
어른제국의 역습의 의의는
"1995년 완전히 끝난 버블"의 여파로
"씨발 우리는 좆됐어!!!!"로 일관되었던 일본 문화계에서.
"그럼에도 해는 떠오르고, 그럼에도 세상은 흘러가고, 우리는 살아가야한다."를
"영원한 아이"인 짱구와.
"영원한 어른"인 신형만의 입을 빌려 말한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그런데 20년도 더 지난 그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한다에서 진보하지 못한 게 일본 문화계의 오늘이고요."
이미 대침체라는 마가 끼었습니다.
나중에 밀린 부분 봐야긋다
개인적으로 그거 날려먹은건 18년 기후위기로 인한 대규모 메뚜기뗴-코로나-우러전쟁 3연타라 생각
반응이 적으면 연재하면서 드는 에너지가 곱곱절로 늘어납니다(피곤)
경험상 시간당 80레스 이상은 꾸준히 유지되어야 피곤하고 끌고 갈 기세가 나옴.
ㄹㅇ
그 언더로 박으면 급격하게 피곤해짐.
참치들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제 체력이 바닥나서 반응이 활발해야
기세로 밀고 간다는 이야기였습니다(먼산)
있긴 한데 남한한테는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라는것으로
설마 우리나라를 또 imf하면 서구국가들의 대침체가 극복되는 거에요?
제 짭은 생각으로는 이렇게 들려요
다음 침체도 대비해야하긴 하지만
사실 그냥 마왕을 김치로 담그면 해결됨 .dice 1 100. = 56
.dice 1 100. = 99
송어뭇국 .dice 1 100. = 51
.dice 1 100. = 19
마왕을 가루내서 시루떡으로 만들어먹고 싶다
생각보다 연중어장 어게인해달라는 사람이 많군여
그대로 어게인이 안 된다면 리메이크 라도 해주세요
자작혁명은
구체화를 해야되는데,
그걸 할 대가리가 나에게 없었다는 치명적인 결과가
내추럴 본 찐이라서 학원물 못 씀(...)
제 기억상 연중되긴 했지만 사체님이 인피니티 스트라토스 어장을 4번정도 하신 걸로 알고있었어요
이상하게 IS어장만 열면 주변에서 일이 터져가지고
코드기어스잖아 콘
동해에서 유전터져서 칼춤추는 어장하거나(아무말)
아니면 정류장의 최대 넓이가 30칸인 점을 활용해서 버스터미넣을 해상유전 곳곳에 하나씩 박는 방법도 있기는 하고
사체님 is 어장 중에 에코 파시스트 매드토끼가 나온 어장도 참 인상깊었어요
영?국: 팩트는 전세계의 노동자들이 단결하고 있다는 거임
냉전 이후여도 여파 크고
악역영?애 어장 하쉴?
영국 공산화면 그냥 레드 월드임
언제건 간에
도금귀족 시대에 민중혁명 일어난거임(?)
푸틴 집권부터 서브프라임 이전까지가 아닌 이상 전세계 공산 도미노일겁니다
그대로 런던올림픽 개막식 보고 오기
서명하시오 엘랑!!!
파리는.... 런던 밑이다........
셔츠다
님이 내 어장 안봐서
완결냄
책임져
1992년 1월 5일 영국이 공산화되다
그러려면 만주 SSR의 전신이 예맥계 국가 이어야 할 것 같은데요?
갑자기 다들 ㅈ되버리는(?)
이런 어장 (해) 보고 싶다
얼렁뚱땅 어찌되었건 슈퍼한 이런 초대형 단일국가가 OTL에 나타나는거
>>344(폭력) .dice 1 100. = 5
사실 오늘 어장이 완결난 것은
말딸셔츠 때문입니다
모두 말딸셔츠를 공격하세여
아 쟤들 기술 있어도 찐빠가 심해서 -> 산업계 개편함
아 쟤들 경제적으로 문제가~ -> 체질개선 성공함
아 쟤들 문화적으로 밀리자너~ -> 문화적 황금기 ON
쟤들 군대만 컸지 나머지가 영~ -> 이젠 아니란다 애송이들아
햣하 주거랏(와장창)
왜 내 앵커 캐 안나온거나!
나왔잖아 마코토
하루 정도밖에 안나왔지만
내부갈등 운운이면 전근대 때 완성된 만반도가 아라라 근대때 완성한 만반도에요?
근데 쓸 일이 딱히 없어서.
만반도라.........
(만반도를 만들면 미국을 엿먹여야한다는 고집이 있는 1인)
부에나 승부복 특 : (선데이 레이싱이라고) 노란색위주
셔츠는 내 어장을 망친 죄로
떡밥을 내놔라 .dice 1 100. = 66
안그러면 공군 장기빔을 쏜다(협박)
누가 봐도 스페 딸네미
근대에 완성한 만반도로
근현대사 특유의 지랄병때문에 덩칫값 못함
그대로 어어하다가 냉전 종료
그리고 그대로 뇌절파티 돌입
싱나는 대침체 ON
인줄 알았는데
김치-링컨: 이렇게 된 이상
김치-FDR: 만반도의 봉인을
김치-케네디: 해제한다
와장창!
누가 봐도 스페 딸네미(2)
베를린: (뒈짖)
파리: (쓰러짐)
런던: (살려야한다 ㅅㅂ)
베이징: (뎃 이게 무슨일인데스우)
모스크바: (아주천지복잡기괴)
만반도........
으음.........
(고민)
일단 셔츠를 좀 굽자 .dice 1 100. = 94
>>345로 시작하는 어장 어때?
그렇게 어려운 드립이었나 이게
어장주가 참치를 굽는다아아아악(지글지글)
능지가 감퇴한 건 본인이었던 모양이군요
이래서 군머가 안좋음(헛소리)
.dice 1 100. = 21
사실 저지경이면 의외로 내륙부 개발이
강제됩니다
기존 수도는 이래도 지옥 저래도 지옥임
전근대도 아니고 근대에 완성된 만반도와 사이가 아주 좋으려면 청나라 시기의 영토에 대한 집착을 모두 버린 중국?
그러니까
말딸셔츠 볶음 .dice 1 100. = 75
말딸셔츠가 내 어장을 안본다
내 어장이 재미가 없다
광어냥이랑만 논다
이제 사체는 더 이상 살아있을 이유가 없다
크핳핳핳핳핳(미쳐감)
보잘것 없는 인생이었다!!!!!(크핳핳핳핳핳)
>>413(도끼질) .dice 1 100. = 93
말딸셔츠는 왜 사체 어장을 안볼까
역시 이제 더 이상 나는 필요 없는거겠지(절-망)
셔츠는 대포다(??)
사체님 고려 시대 때 금나라가 강제이주로 발해인을 만주에서 추방시켜 후대에 우리가 만반도를 이루기 어려워 졌다는 애기가 있는데 사실이에요?
고려 소속이에요
발해 멸망 이후에도 발해계가 영향력이 컸는데
그게 사라진 거니까요
영향이 크긴 하지요
그게 원인이라고 보기엔 골룸하지만
셔츠를 고려인민공화국 소속
공군 참위로 바꾼다 .dice 1 100. = 96
하긴 그보단 중원통일왕조의 존재가 더 크겄네요?
으아아악 마왕이다(도주)
으아아아악 국까 어장 규칙 파괴자 마왕이다
다가오지마아아아(끼에에에엑)
아하
만반도라.......
흐으으으으음콘
으아아아아악 광어냥이다(도주)
덥다.
🔥 은 피우지 말자.
이놈의 폭염이 갑자기 짐 나를 때에 나를 고생시키는구만...
.dice 1 100. = 6
광어야 광어야 광어야
광어야 광어야 광어야
살려주라 .dice 1 100. = 37
호에에에엥
(알바 중)
보리맥주다
벌컥벌컥 .dice 1 100. = 57
부작용: 공복이 꾸르르릉 할정도로 찾아옴
음..........
음............
영?국 느낌 나는 만반도 한번 깎아볼까(???)
무슨 게임이에여
중국 분열책 쓰는 만반도 어떰?
원이나 통일중원 상대로 백년단위 천상결전 끝에 반도 대다수를 상실하고 열도로 본진 이전, 뭐야 너무 영국스러운데
마크 말? 10.2
그게 결정적으로 뒤집히는건 서양팩션과 접촉이겠고
저는 중국분열책을
좆병신 쓰레기들이나 할 짓거리라고 생각해요
이러면 영국이 아니라 네덜란드 같은 데요?
...내가 중화가 된다!(o)
다쳐먹게 입을 키워!(아무말)
힘 센 이웃나라가 있으면 쪼개지기를 바라는건 공통 심상인데요. 특히 중국은 셋 혹은 넷 혹은 그 이상인게 좋죠.
흉참한 학문인 경제학을
흉참한 방법으로 전세계에 전파하는
흉참지국 만반도인거에여
지들도
어? 우리 국방 외주준거 아니었음?
어? 우리가 국방 외주 뛰던가 아니었음?
소리나오는 민달팽이가 되는거다!(아무말)
.
2. 오스트리아 프로이센의 속칭 신롬문제
(고민)
프리드리히 얘 어그로 보면 3부인 리그 나올 만도 했던데
아무리 첫사랑이자 찐사랑이라고 해도 그렇지...
그럼 7년전쟁의 원인이 프리드리히의 팽창 욕구가 아니라는 애기네요ㆍ
그게 아니고서는 저런 기나긴 유치뽕짝을 설명해줄수가 없어
물론 독빠들은 표트르 대제 다음으로 좋아하는 차르이긴 함.
7년전쟁으로 뭘 얻었습니까 각국가들이? 0이였어요.
단두대, 능욕, 최면어플보다야
그리고 그뒤 단두대 당하자나(폭언)
오스트리아도 3:1로 줘팼는데도 비벼지는 와중 현상유지는 해서 손해본건 없고
영국은 어쨋거나 13식민지 먹었고
그런데 프랑스는 단두대고
ㄱㄷ래서 진짜 다 까먹고 참전 댓가로 저지대 받기로 했으면서 영국 눈치 보느라 포기 선언한 루이 15세에 프랑스와 전 유럽이 경악한겁니다
프랑스가 한풀 꺾이니까 프랑스 고로시 대신 유럽에서 케이크질을 해대는데
머임????
무슨 역적모의를 하고 있는 것이냐 콘
광어냥이의 역적모의중이었구나
완결 축하드립니다!
새 작품이 기대되네요.
7년전쟁에서 변곡시키면 꽤 대가리 깨지거든 그거
>>595라서.
근대국가 개념도 모르는 새끼가 천지 삐까리인데
뭔 시발점 변곡이야 시벌 미쳤음?
시발점 변곡이 되지 않는다는 애기네요?
- 모스크바에서의 친옐친 쿠데타로 반발해서 시작
- 새벽에 VdV와 구) 알파그룹-스페츠나츠-해군보병들의 주요기관 탈취
- 옐친이 이왕저왕 하다가 미대사관으로 런
- 이게 CNN 생중계로 안방에 전달됨
- 소비에트연방 총참모부의 명령 모든 소련군 원대(주둔지) 귀환.
- 그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벨라루스가 신소련협정의 동의
인꼬라지를 던져보자
이렇게 된 이상 청동기 토탈워를 만든다(헛소리)
결국 그지랄하다 세가에 대가리 깨졌으니 뫄(....)
하 지금이라도 박으러 갈까(고민)
일단 박으러 갑니다(미친소리)
다음주에 봐요 여러분들(어이)
크고 아름다운 사슬로 박으라고 있는거에요
미국이새끼들은 숨길생각도없음(아무말)
>>619 그 관점은 없었다(착란)
후드 강화형이 양산된다고오오오!!!
여기선 베르사유 조약과 해군 조약이 같은 연도에 파기 됬으니 미국 외교는 당분간 멸망일가요?
사실 이 시기 뉴딜에 있어서
해군 건함은 매우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일본이 적?절하게 뛰쳐나가 주는
전개 없으면 미국도 골치아파지긴 해서
치킨레이스긴 했음.
한국은 그걸 기다린 거고
근데 이것도 웃기네요
인텔리계
프로 좆간러 만반도라니
아무 생각없이 막던지긴 했는데
어땠음????
이 시기 영국 해군이 재활한다고 하면
나름 로망을 자극하는 부분이거든요
지금껏 이렇게 기술적토대가 훌륭한
만반도도 없었고
솔직히 처음에는 다이스 갓이 장난을 쳐서 만반도 어장 고려와 겹치거나 하위호환 일 것을 염려했는데 오늘 진행 부분이 다 지나니까 만반도 어장 고려와는 다른 요소들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했어요.
없었음
여기 만반도는
기술 토대가
준 영국급이라서
만반도 어장 고려도 육군국이어서 기술적 토대는 이 어장 한국보다 부족한 것 이간요?
.dice 1 100. = 10
중국 목줄이 잡혔는지가 문제인디
설정상 기술력은
대한연방이나 농협 만반도보다 높습니다
대전기 어장은 아예 판타지로 갔고
만몽반도니까 예외고
ㅇㅇ
신뢰에 기반해 언제나의 그놈이군 하면서 서로 노는거죠
상호 의존관계에 가깝죠
중국없이
이런 급격한 기술발전은 불가능했고
중국이 부분산업화라도 달성한게
한국의 기술딸 덕이거든요
당시만 해도
경제관계가 전쟁을 억제한다가 정설이었고
대한민국은 아예 중국과의 전쟁은 아예 피하는 쩍으로
가닥을 잡은 겁니다
요즘 책을 너무 안읽은 머양
경제관계가 전쟁을 억제한다는 이론은 냉전 때도 어느 정도 미소관계에 적용된 걸로 아는데 맞나요?
한국이 아나라 이 어장 중국 이야기에요
대체로 경제관계가 전쟁을 억제한다는 이론은
근현대사 전반에 깔려있는데
이 시기면 벨에포크 뒤지고 나서도 질기게 살아있을
시절입니다
이 이론이 철저하게 박살난 건
빠르게 보면 2머전 이후고
늦게보면........
최근의 "그 전쟁"이겠네요
1차대전이 증명한 것은
"피가 많은 쪽이 승리한다."고
중국과의 전면전은 대한민국에게는 망국을
중국 역시 한국에서 수입하는
막대한 기술자원없이는 경제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현실 일본이나 독일처럼
경제 확장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도 아니라서
경제관계를 무시한 전면전 위험이 낮은 거죠
ㅋㅋ ㅈㅅ;;
그니까
원론적인 범위에서
경제 관계는 전쟁을 일정부분 억제합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1머전은 그걸 맹신하다가 대차게 똥을 밟았고
2머전은 그걸 개무시하고 따갚으로 달리는 병신이 있었던 겁니다.
경제관계의 전쟁 억제효과는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현대까지도 살아남는건데
문제는
"전쟁상황은 상식이 뒤졌을때 온다는 거죠."
사실 국가위신에 있어서
가장 큰게
"우리나라는 어디어디에 자리한다"라는
자신감이 영향이 크거든요
근데 이 세계에서 가장 여파가 큰건
사실 1839년 고려(?)의 중원출병이에여
이 전쟁은 해전은 영국이 압도했지만
아시아국가들이 영국과 지상전에 한정해서는
대드와게 싸울 수 있음을 증명했거든요???
그래서 Yellow monkey 담론이 크게 약화됩니다
OTL에서 아시아가 차별의 대상이 된 가장 큰 이유가
시누아즈리로 칭송받던 청나라가
맛탱이가 가면서 시누아즈리가 사라지고
슬슬 깔보는 분위기가 깔리다가
아편전쟁 이후
완전히 ㅂ신으로 낙인찍힌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선 그게 없어요
함대전은 영국이 압도했지만
지상전에서는 중국이 우세했고
고려의 도움이 없었다면
해안에서 대포나 갈겨야했습니다
거기서부터 현실 인종주의가 크게 비틀립니다
웃기게도 황백 혼혈취급이던
루스에 대한 시각도 달라지고요
1. 아무때나 상관없이 중국 대가리를 깨기
2. 러일전쟁 이후의 일본 대가리를 깨기
3. 저 둘 대가리를 깨러 가는 유럽국가 옆에서 잘 싸우기
여기 대한은 1,3을 동시달성했으요
사실 원역에서도
아편전쟁에 참전한 병력 상당수가 세포이라
청나라로서도 충분히 상대할만 했는데
병신같이 대응하다가 털린거라(먼산)
보통 그러면 망국이 되는지라(먼산)
원역에서도
컬버린이나
칼로네이드나 롱건이나
플린트락이나
뭐나 동양에서도 알고 있었고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비슷한 개념까지
근접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근데 서양과 달리 그게 보급되지 못한 이유는
근본적으로 "그런 미친 돈지랄을 할 이유가 없었던 거거든요."
근데 만반도와 중국이 병립한다면 그런 세계가
아니게 되는 겁니다
사실 청나라가 아닐것 같긴 한데(?) 암튼 의식해서라도 육군을 키워야죠
지구작가 억까라면 경신대기근 같은 거요?
그러니까
연쇄가
동양국가들도
플린트락이나
플린트락식 대포 같은
화약무기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이뤄진 결과
아직 완전하지 않은 신식 병기로 무장한
소규모 병력으로는 이기지 못할 정도가 되었고
그걸 고려가 전통적인 관계에 따라
대대적으로 개입하면서 판을 깨줬던 겁니다
역으로 중국에서는 "원래 저런 새끼들이니까."
넘어간거고
>>692 병자호란 크리(....)
부싯돌 부족
경신 크리(....)
군기시 확장으로 화승총 가격이 폭락함
등등의 이유로
플린트락 1정 만들돈이면 화숭총 10정인가
만들수 있게 되면서 때려쳤습니다
>>695 완전히 가상의 한족왕조 기반일 거라
그냥 제정이면 중화제국
공화정이면 중화민국으로 갑니다
영국도 극동에세 최적의 사업파트너로 삼을만한게 대한이고
본인 평으로는
아마 1839년 전쟁으로
연운16주 지역까지 뜯어먹었다가
양무운동 돌린 중화제국이
각잡고 화력전으로 줘 패면서
수십만이 갈리고 요동 방어선이 찢어지기
직전까지 몰렸다가
화친하고 와장창 루트였을 겁니다
>>700 연운 뜯어먹고 중금통 만들었다가
뚜까맞고 다 토해내고
숙질 관계 맺고 자원 바치기
결과물로 요하 경계도 불리하게 짜였을 가능성 높고
이러면서 제정철폐 라이징하지 않았을까 싶은것
아마 중국에서는
"정통적으로" 쇼부봤을 건데
이미 중금통 맛을 본 시민들 입장에서는
황실이 패전 책임을 폭탄돌림 당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고 나서 중국에 대한 복수주의냐 아니냐로
정치가 쪼개졌다가,
기술딸이 효과를 보고 기술선도국에 안착한데다
1머전 꼬라지를 보면서 꼬접한거지요
그러면 독소전 때 독일과 소련 양국의 수뇌부가 이 전쟁의 전훈을 참고할 가능성도 있을가요?
중국이 요동방어선을 붕괴직전까지
몰아붙였을 거고
거기서 동원한 병력이
백만 이상이었을 테니까요
아마 신의주까지 갈까 말까했다가
화친했었을 겁니다.
황실 주도로요
유사 바이마르잖아 이거
유사 바이마르면
저런 외교술을 못쓰죠
거기에 더해서 일단 요동이 본토취급이긴 할 거고
수십년 유예된 시점에서
보통 그건 시스템이 안착했다고 부릅니다(.....)
얘네 조선이 아니라 고려같은데(...)
킹치만 독일쟝..... 대독일 실패했잖아.....
어후
사실 중국에 대한 적대주의가 가장 크게 감소했을
이유 말하자면
공화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장기공황이 절정에 오릅니다.(1880년)
그 장기공황을 타파하는 데
필요한 게 중국이랑 기술딸이에요
중국에 대한 복수주의가 없는 시점에
일단 1880년 전쟁에서 영토 손실은 없는 거고
황실이 지나치게 저자세로 나와서
전쟁 상황을 꼬아버렸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그러니까
1차적으로 영토손실은 막는데 성공했는데
인명피해가 막대하고
황가가 지나친 저자세로 협상을 꼬아버린 상태에서
장기공황 여파가 영국을 덮치면서
고려도 경제타격을 입게 되자,
공화정부가 울며 겨자먹기로 선택한
중국시장 올인 및 기술딸이 그걸 풀어낸 겁니다.
전쟁패배 - 공황으로
동조뽕 빨던 고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고 공화혁명으로 이어졌지만
기술딸과 중국시장 장악이
국가를 빠르게 재건하면서
다시 "중심"으로 돌아온 겁니다
경제환경이 급속하게 재건되면서
신생 공화정부가 국정동력을 확보하고
신생국 특유의 활력이 돌아왔다고 봐야죠
고려'만' 청년 갈렸을 리가 엇죠?
기술과 경제로
우리는 세상의 중심이다
라는 관념을 다시 복구한거에요
그런 직후에 유럽이 1머전으로 좆박아버린게 크긴 하겠지만
연운이 강점상태였을거여서 여기 수복성공한거로만으로도 이득입니다
그야 저정도로 만반도 몰아세우려면
중국도 100만 이상은 동원해서
수십만은 갈려야하고
그만한 전쟁을 유지하는 데 재정압박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엄청난 압력 때문에
고려의 영토를 뜯지 않고 물러난 건데
황실이 요동 방어선이 입은 타격에 경악해서
과도하게 저자세로 나간 겁니다
피로스의 승리가 아니더라도 저만한 전쟁이면
중원도 최소 이십년은 스턴걸립니다(.....)
진짜로 요동방어선 소멸에 신의주그라드 찍어야 가능하지 않나 싶긴한데
아마 라이플과 개틀링건으로
백몇십만씩 동원해서
수십만씩 들이박아서
며칠새 몇만씩 갈려나가는 꼴이었을 겁니다
요동방어선은 반괴인데 거기 전력 쏠린 틈을 타 평양 강습 성공 및 우회 기동 성공
딱 제2차 고당전 루트
아직 요새망을 소멸시킬만큼 기술이 발전하진 않은 시대라서
결정타는 장기공황이었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한영협력이 일반적이었다는 거는
당시 고려도 영국식 국제시장에 편입되었다는 거고
전 유럽이 대공황에 빠진 판에
패전했으니
고려 역시 심각한 경제위기에 봉착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건 굴욕적인 황실에 분노를 터트리기 충분하죠
사실 전쟁 규모 대충 통밥 때려보면
중국도 진통이 상상 이상이었을 거라서
스턴 걸리는 게 이상한 건 아닙니다
어디 주변 소국하나 줘 팬 것도 아니고
대전쟁이에요 이거(.....)
단적으로 양국이 동원한 병력 합계가
보불은 애들 장난이고
서로 러일전쟁급 난장판이었을 겁니다(.....)
이게 결정적으로 옐로우 몽키 드립을 소멸시켰을 거구요
>>776 그게 제일 빠르긴 하지요
아마 황실의 입조와 그 직후에 찾아온
장기공황 여파로 고려 내에서
황실 이미지는 바닥이었을 겁니다
중국측에서 최소 100먼
고려 측에서 최소 60만 이상을 동원해서
전쟁을 했는데
요동 뚫렸다고 입조한 황제와
그 이후 장기공황대처도 늦는다면
총알이 아깝지요
아니면 고려 황제가
-그 3세- 했을 수도 있고
아 왕 목 자를수도 있지 엌ㅋㅋㅋㅋ 이 말이 된다는게 유머네
저는 그냥 황제가 나폴레옹 3세 놀이 하다가
나폴레옹 3세 됐다고 봅니다
외교적으로 영토 손실 안본거 보면
-3세-가 제일 가능성 높음
황제가 전장에 있었으니까
와장창 무너지고 나서
외교로 빠르게 쇼부친 거고
대신에 전쟁 책임이 황실로 집중된거고(.....)
중국은 황제가 직접 테이블 나왔으면
봐줘야지 때리면 안되고
이것들 베트남에 제대로 박을 수 있던 시기가 1882년부터라
복수주의 안나온 거 보면
황제나 황태자가 어줍잖게
전선 나갔다 좆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굳이 복수할 이유가 없다면
패전 원인이 중국이 아닐수도 있는 거거든
제가 봤을때
머줍잖게 심양에서 지휘하다가
이새끼가 잡히는 바람에
요동이 마비된 거라고 봄
39년에 친정으로 이겼다가 이번에도 친정나가서 말아먹은 늙은 황제 어떻습니까
그러면 의외로 폐지여론은 안생깁니다
폐지여론이면
한 새끼가 ㄹㅇ 드라마틱하게 조져야됨
아마 영국과 협력해 연운 16주를 따내고 중국을 저금통으로 만든 황제와 비교되어서 업적을 세우려고 무리수를 둔 것 같네요.
좆됨 인지하고 빠르게 그래 민주정 가자!하고 빠졌을 가능성이 높긴 해요
일단 여기서 남자실격인데 그래도 '민비가 나쁜년이었지!' 하고 넘어가줌(...)
황제가 포위망에서 죽어버리고 어린아이 혼자 딸랑 남아버린 상황일수도 있으요
아무리 트롤링 했어도 '남이 죽이면' 복수주의 풀스로틀 자동으로 당겨질텐데
아청왕이 드라마탁하게 꼬라박고 경제도 꼬라박으니 그대로 선왕이 준비해둔 시스템으로 날려버린
연운에서 주력군 괴멸당하고 늙은 황제가 수습할려고 전선 왔다가 과로사하고 태손 승계나면서 와장창?
진령군 등장인가요
황태자가 전선에서 죽고
늙은 황제는 일단 빠르게 수습은 해야되니 빠르게 전쟁 끝내고 황태손 교육 들어갔는데
늙은 황제가 무리해서 죽고, 동생이 수양-오를레앙공 해버리려고 하다가
호국경이 나타나서 수양 모가지 자르고 '새 황제(황태손) 장성할때까지 기다리자' 해서 비상대권?
- 황실 복구 X (이런 새끼는 친일파 취급당햇다)
- 국체 복귀 O
에 가깝습니다. 거진다
그 전 국체의 재건으로 보자는 이야기죠
이거 90년대 당시 이야기임? 아님 현대 이야기임?
>>850 언제언제까지나-(???)
.dice 1 100. = 84
오늘 어장은
1시 스타트
6시 종료다
아쎄이(?)
.dice 1 100. = 81
으아아아악
1. 이 나라가 손 들어주는게 양차대전의 승자인가?
2. 냉전도 1과 마찬가지로 이 나라가 손 들어주는게 승자려나?
그냥 지구를 혼자삽니다
냉전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진실)
저정도면 동북아 통일 제국인데 내정이 정상으로 돌아가면 세계 최강국는 따놓은 당상인데요?
세계 최강국을 넘어서서 혼자서
민주국 찍습니다
WC쌉가능임
이렇구나
아니고 세계정복이요
세계정복 쌉가능이고
소수민족 반란이고 뭐고
깡 인구로 밀어버리며
하플로 그룹 뒤집어 엎어버릴 수 있음
수원 해우재 : ?????
백사병이다 백사병
백사병 서브웨이 .dice 1 100. = 29
>>877깡(깡) .dice 1 100. = 17
.dice 1 100. = 5
.dice 1 100. = 5
소년만화 주인공같은 중화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이다(어이)
부에나셔츠에게
한국해군 AA지정권을 준다
안쓰면 대머리됨
つ(ㅁ)
부분산업화만 해도 산업규모는 장난 아닐거라 엥간한 열강급은 쌈싸먹을거 같은데
북태평양 : ^^
대만해협 : ^^
보리맥주에게 지랄해보자 .dice 1 100. = 18
고려 해군: 시라스 아즈사(블루 아카이브)
고려 공군: 스나오오카미 시로코(블루 아카이브)
공군은 육군보고 "응... 이 예산 내꺼..." 를 시전할 것 같은데요!
고려 공군 AA로 타카마치 나노하(나노하) 추천
솔직히 깡 너무 많이 썼...
설계 중점이라면????
>>903(절망적으로 내 취향이 아니다)
??: 하여간 이놈의 반도는 정상인이 없다니까
2. 공격적 제해권 확보인가, 수세적 제해권 유지인가
3. 개함우월을 주장하는가, 유기적 조화를 주장하는가
이거로 일단 중점부터 잡는겁니다
그래서 개함우월인가 물량이냐, 잠수함대 포커스?
그러면 다른거 추전할까요
아즈사가 마따끄하고
시록고가 응 내 예산 하는거군여
일단 대양해군은 확정이고
2-3은 다이스를 굴려봐야지요
.dice 5 16. = 6
후자는 칸코레입니다, 말 그대로 칸코레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건
김치맛 88함대 계획으로
8척의 전함과 8척의 항공모함을 갖춘 해군입니다
일단 오키나와-사할린은 확정이고
상황에 따라서 대만을 포함해서
몇 곳이 추가될 겁니다
2. 국가대전략에서 해양력 투사의 전략목표를 확인한다
3. 가상적과 전장환경을 도출한다
4. 이 환경 하에서 교리 발전방향을 추정한다
5. 기술적 기반을 고려하여 설계방향성을 도출한다
6. 개별 함급에 대한 보유수량과 하드스펙을 확인한다
7. 개별 함급의 소프트스펙을 확인해 전력지수를 계산한다
참 쉽죠?
인구 1억 2천만짜리
스웨덴+ 급 기술력이면
미국도 허리 부러져야되오 콘(.....)
>>942 갈아넣는다 .dice 1 100. = 66
1. 식민지 유무
2. 보유 해양거점 목록
3. 핵심 해군거점
대만 끊어지면 인도랑 링크가 끊어지고
필리핀 막히면 영연방이 고립되는 매☆직 포지션이라
솔직히 유틀란트는
기열 해병제국
독일의 한계로
죄수가 간수를 존나 쎄게 후려갈기고
돌아갔다 그 이상이 나오기 힘듭니다(.....)
반대로 미국은 필리핀 방위와 일본구원중 선택해야하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405/recent
다음 판.
러일전쟁 대신에 다른 전쟁 끼워넣긴 할거에요
굴릴 게 많긴 많군요
근대 해군사의 세 축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를 알아야 교리 발전방향이 도출 가능합니다
그리고 유틀란트에서 결국.....
미서전쟁을 압도적으로 이긴게
미국이 강대국이 된 중요한 포인트이긴 합니다
아마........
미국 VS 한국
한국 VS 중국
이 범인이긴 할거에요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vs 중국에서 해군으로 중국 털었는데 육군쪽에서 밀렸다?
ㅇㅇ 그럴 수 있음.
필리핀도 못 딴 찐따가
만반도 앞에 두고 일본 따먹기가 될 리가 없잖아요
아마 역으로
일본이 미국의 보호령이고
필리핀이 한국의 보호령이고 그럴 수도 있고
전함은 전략병기기도 하고
어제 다이스가 진짜 개 조랄이어서 씨버랄;;;;;
아니 뭔 굴리기만하면 펌블이냐곸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네
필리핀은 기본적으로 미서전쟁 결과물이라서 이거 가지고 다시 합의봤을 개연성이 높기는 한데 결과물은 몰?루
그레이트 게임 중에 영한동맹이 스페인 팼다는 이야기라서
뭔가 이야기가 굉장히 커집니다
아니면 그 전부터 바꿔야 해요
호에에에엥 말딸셔츠으으으으으
붸에에에에에애에(쓰러짐)
요새화 스핀이 좀 심상찮을 거라서
그 부분도 좀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