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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92편
안착
아마 합스 승리 아니면 프랑스 승리로 갔을겁니다
아마 고려(?)에서는 프랑스 승리라고 보고 공화국화된 거고
중국에서는 독일로 보고 영국을 전범 삼아 입헌군주제로 간겁니당
천축황제인 영길리 거요ㆍ
한국은 울며 겨자먹기로 대진천명은 프랑스다 놓고 공화정 달린거일겁니다
아마 영국 따라서 친불정책 나온게 아닐까 싶고
미국 이놈들이 태국도 건들어본적 있는거 감안하면 중미 관계가 개판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류큐도 마찬가지고
이때는 독립해서 영연방체제니까요
사실 지금도 영연방 생각하면 전통적 관점으로 그리 볼거고
라티노-오랑캐
이 취급일 가능성이 높아서
이탈리아-중남미 취급은...
나중에 알아봐야
고멘 중남미...
이탈리아 통일과정 생각하면 사문난적 그자체고
이양반 전통적 유교군주상이여서
근데 중국이 그걸 이해 못했을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면 교황이 타락한 사문난적?
프랑코 스승이 페텡도 마찬가지 일가요?
농업 장려에 태평성대(?) 찍었는데 이거면 반대파 탄압정도면 저런 성군(?)이면 저정도는 흠결도 아니다 취급일거여서
망국 이후에 어떻게든 국민들(우파 한정임)을 지킬려고 몸 비튼 시점에서 이거는 고평가 할거여서
좌파와 유대인을 색출해서 죽인거는요?
문제는 그 이야기중에 "스웨덴 없었으면 ㅈ됐었다", 혹은 "스웨덴보다 기술력 좋고 영국보단 기술력이 낮은" 이라는 말이나 표현들이 나왔단 말이죠?
19~20세기 스웨덴과 영국 기술력이 어느정도길래 이런 비교가 되는거죠? 영국이야 잘은 몰라도 최초의 산업혁명 국가로써 공업 돌린지 오래됐으니 대충은 짐작 가는데,
영프독보다 인구도 딸리는걸로 아는 스웨덴은 왜 기술력이 좋다는거죠...?
팻-맨
팻-맨
스웨덴: 인구는 적지만 영국과 인접하고
해류와 기후영향으로 양항을 가지고 있으며
철광석등의 자원이 풍부하고 시장국가와
인접해있어서 영국에 뒤이어 빠르게 산업화 대열에
뛰어든 나라입니다.
1825년 영국의 기계수출이 허용된 이래
이런저런 이유로 수입시점이 뒤로 밀리며 고생한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산업화 시점이 매우 빨랐고
상대적으로 정치가 안정적이었던 관계로
2머전기쯤 되면 나치독일의 전쟁산업의 전반을
스웨덴에서 수입하는 걸로 떼우는(....) 수준이 될 정도로
유럽내에서 독보적인 공업국가가 된 거죠
여기 대한의 경우
1840년대에 산업화 대열에 오를 정도면
(준) 영국급의 기술력과 광대한 영토와 인구에서 나오는
폭발력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상대라도 두려울 것도 없고
20 스웨덴 같은 소리가 나오는 거고.
부분적으로 영국 이상급인 부분도 있을 거라는 겁니다
솔까 등신같이 민간항공도 육성못한
좆본과는 달리
여기 대한이면 화물-여객도 꽤 발전하거든요
전간기에 이미(.....)
한놈은 에컴 F-3 정상익형
을 들고왔는데 어느거 쓰실(?)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쌍발 그리펜은 못참지
광어냥이 같으면
전체적인 기술력은
(준) 영국급이지만
항공 기술은 영국과 미국 사이 그 어드메라면
어떤 Zㅓㄴ투기를 선호하겠소?(???)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팻-맨
여기 대한도 주요 상수는 인구와 영토
그리고 산업화 시기와 요인이지
기술은 곁다리로 굴린거고
산업화 중국시장 장악할만큼 기술딸 쳤으면
부분적으로 재활영국을 능가하는 괴물이 되어있을 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자체 기술력 확보의 필요성이 있긴 하지만
이건 세기단위로 셀때 기준이고요.
어차피 열강국 죄다 자체기술력 없이 기계-기관수입해서 종속공업화 굴렸다는겁니다.
그러니까 본 어장에샤
스웨덴급이 이걸 어떻게 하냐!!!!
라는 시각보다는
이미지를 위해서 비유표현이지만
20*스웨덴(....)이라는 표현을 쓴거고
걍 (준)영국급 상위열강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1840년대에 산업화 시작이면
프랑스보다도 빠르거든요
이걸 지탱하기 위한 농업과 물류이며
이걸 동원하기 위한 행정과 국가의식입니다.
어쨌든 억 찍었잖아. 인구수 포텐이 억이면 뭐든 됩니다.
여기 대한의 경우는
1870년대말에 준총력전 치루면서
"전쟁으로 중국을 이길 수 없음을 깨닫고 공화국화 후에."
"기술-경제전쟁 전략으로 틀어서 기술딸 친겁니다."
그래서 기술대국(真) 찍은 겁니다
그런 애가 인구도 준 미국급이고 그러니까
외압을 같잖게 여기는 겁니다
"고작 그 정도 압력으로????"
중국에 기계팔아먹어야해서 기술 개발에 집중했다는 검다.
겸사겸사 기술개발로 국뽕도 빨고.
중국은 저질 기계로 산업화 못하고
반대로 고려는 고급 기계가 없으면 경쟁을 못합니다
그래서 공생관계 찍은 거에요
그 공생관계가 장기화되고 중국은 위신 고플 게
딱히 없으니까 드러누웠는데
미국이 자꾸 대한 성질을 긁는 겁니다
미국은 급하거든요 지금
미국의 중국 접근 경로가 일본이잖아요????
근데 빡친 대한이 규슈를 독립시켜버리면서
좆된 겁니다
일본 내부 경제가 문제가 아니라
일본에서 중국을 못가요 지금;;;;;;;;
G.56이랑 P40 존나게 찍으라고????
중국 : 늘보던 아저씨임
미국 : 넌 누구냐.
혼슈 인구 단독으로 지금 5천만 가까이까지
등빨이 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들고 있는거지
지금 일본에서 중국을 "못"가요
지금 미국에서는 시가랑 씨발을 입에 달고 살아서
관료와 월스트리트 평균수명 떡락중일 겁니다
???: 이거 경전투기아님?
>>115 나는 미쯔비시 에후쓰리는 외형이 너무 좆같아서
트윈테일 로리펜이 좋아요
근데 센타우르가 그렇게 좋은 전투기임????
계속 나오네 이야기가
미쯔비시 에후 쓰리는 시벌 외형이 플라잉 딜도잖아 그거
국적이 문제였지 요격기론 탑클래스죠
개발국이 그걸 감당 못하고 자폭했을 뿐이지
선회능력 .dice 0 9. = 6
출력 .dice 0 9. = 7
연료량 .dice 0 9. = 2
최고고도 .dice 0 9. = 7
순항속도 .dice 0 9. = 3
원음으론 첸타우로요
이거구나
이탈리아야.......
왜.........
생산을....... 못하니.......(오열)
화력 .dice 0 9. = 7
속력 .dice 0 9. = 3
출동속도 .dice 0 9. = 3
항공 선진국 & 자동차..
실전기록이 별로 없네?
그전에 파스타가 항복한 이유도 있겠지만
뭘 제대로 생산하질 못하니까(.....)
그래도 독일이 대포 뽑는 꼬라지보단 낫더라고(폭언)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탈레스 & 알레니아 아에르마키)
내가 독일군 빠에서 벗어나 혐독의 길을 걷게된
첫번째 단추는
병신같은 폭격기이고
두번째 단추는
주력 경야포를 만문따리 찍고 헥헥대는 병신력이었다
그럼
액랭 워호크
첸타우로 조합이
얼마나 사악하길래
러브크래프트 광어가 강력추천하는 거임????
첸타우로 -> 인시이슈가 있지만 성능빨이 미쳐날뜀
대전말까지 살려조로 굴려댈 하이로우 믹스 조합이니까요
>>149 그렇군.
상으로 모스키토를 주마(????) .dice 1 100. = 61
>>151그게 메인은 아니겠지만 영향을 줬을 거다 정도로????
전투기 2-3종으로 구성
다목적-CAS기 1종
뇌격기롤 뛰는거 가능한 소수의 중전투기대 1종
폭격기 2종
인거 같으요(?)
그럼 전간기에 헬리펙스 들여와서
써먹으면 대전기는 커버되는데
대전기 말엽에 등장할 후계 중폭격기는
어떤 느낌으로 잡으면 됨까(?)
피스메이커 개량형 느낌으로????
양산성 우선하면 랭카스터-링컨 루트긴 합니다.
전폭기랑 전투기는 구분하는게 맞으요, 그거 힛통루트임
Ar234C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무언가겠죠
근데 보통은 그냥 랭카스터 찍고 말지 하긴 할거라
얜 나오면 대전 최후기형 내지는
대전후 개발완료로 나오는게 정배긴 해요
4발 제트엔진으로 환장해서 달아놓은 물건일건데
아브로 맨체스터 기준으로 동체를 현대화하고
주익에 제트를 4발로 달아놨다고 생각하면 오케이입니다
여러모로 과도기적이겠지요
어째서인가
영국에 아시아에 대해 잘 아는 이가 있어서 아편 팔 필요 없이 인도산 옥을 잘 가공해 중국에 팔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있어서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더해서 조선산 인삼을 떼다가 강남에 직송하면 돈이 된다는 것을 아는 이가 있어서 그렇게 했다면?
스타-파이터가 아닙니다
진짜 필기구 연필입니다
참치 제현께서는 피폭에 주의하여 주십시오(뒤늦은 경고방송)
일단 영국급 항공기술이라고 잡고는 있는데
기술 다이스에 따라
영국과 미국 사이 그 어드메거나
미국보다 약간 쳐진다 정도거나
개지랄틀면 미국을 초월할 수도 있긴 함
난수놈 지랄은 나도 답이 없다
고급품 라인업도 자루당 천원 언저리면 구하니까(???)
이 미친 물건은 프리미엄화한다고
목재를 스위스산 너도밤나무 같은 걸 써서
소매가 기준 자루당 6천원 오버임
근데 영국급 기술력에
여기 머한급 생산력이면
미국님님님이라도
제공권 장악할 수는 있나????
배틀오브 쓰시마는 못해요
규슈가 시코쿠 들고 독립해가지고
좆됐어 지금
셔츠를 파일럿으로 징집 .dice 1 100. = 96
사실 제국시기 일본에서 설탕이
어마어마하게 귀해서
호텔 카페같은 곳에서도 별도로 설탕을 부탁해야 줬습니다
대만설탕을 확보하고서도
그 ㅈ랄이었으니
에도시대 설탕의 입지는 사치품이었지요
노악김밥 .dice 1 100. = 98
아메리카 여포로 남으려 해봐야 카리브해가 영국간 이상 여포짓을 하기도 애매하니
지금 미국하고 밀월할만큼 급한 애가 드물어요
프랑스는 좀비고(....)
프랑스는 베트남 식민화 못해서 나은 부분도 있으려나
오늘은 저녁연재만 있을 수 있읍니다
연안해운으로 옮겨야죠 뭐
지나는 강 주강, 양쯔강(......)
그래서 일본이 에도 시대에 중국산 백당을 상당량 수입했다죠
정작 철광석에서 강철을 제련하는 공정이 없었던가
그렇게 된 이유가 일본 열도 내에는 질 좋은 철광석이 나지 앟는 거와 관련이 있는 건가요?
육군이 중일전쟁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어서 권력 빼았기지 않으려면 공적을 세워야 하니까
특수강(본토로 안감)
영국이 러시아를 견제한다고 일본을 살려줘서 일본이 해군을 많이 만들던데 실제론 어떻게 될가요?
영국 채권단이 일본 파산시키고
영국이 한반도 인수해야죠
지면 팽되는겁니다. 현존함대하면서 무게추하라고 군대키워줬더니
목줄풀겠다고 나가서 멋대로 싸움건거잖아요.
대역에서는 보통 주인공의 활약으로 한국이 러시아에게 붙어서 러시아가 이긴다는 가정이어서요.
러시아가 한반도에 군대진주시키는것만 막는선에서 수습하는게
정상전략입니다.
역으로 한반도에 접근해서 레버리지를 사용해야죠
뭐하러 이미 파산한 기물 살린다고 애쓰나요
청나라는 번국을 대영제국에게 NTR 당해버리는데...
러시아도 추가 남하가 힘든 판입니다.
영국은 그 지점을 노려야죠
음 아무리 전개를 위해서라지만...
영국은 국채사주고 무기팔고 군사고문단 보내서 군대키우는것만 도와주면
러시아는 전쟁 이기고도 정작 남쪽으로 진출 못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편 드는게 러시아편 드는것보다
여러모로 더 나을걸? 하는 비용이
청년층 다 갈리고 국가파산한 일본 살리는 비용보다
훨씬 싸고 결과물도 좋습니다.
그거랑 전후에 러시아군을 순순히 자국내에 주둔시켜준다는
뭔 최면어플있답니까?
소진된 러시아 극동병력 밀어내고 북진하는겁니다.
중국시장은 나눠먹어서 어그로 안끌기.
그래서 영국이 극동에 개입하는 즉시 중국 독식시도로 코올걸린다.
비로소 일본민족이 나왔다는겁니다.
러일전쟁 지고 조선이 쌀수출 막으면 66국 리턴즈에요.
동청철도 러시아가 먹었고 포트 아서 살아있죠?
그러면 러시아가 극동 투사력을 상실했다는 판단이 맞아요?
셔츠에게
대한 공군규모가 얼마나 될지
찔러보기
그러면 지금 못내려올 뿐이지
언젠간 다시 내려오는 겁니다.
그러면 가장 가성비 좋은 건 스턴걸린 지점에
극동에서 체크메이트를 놓는 거죠.
.dice 1 100. = 41
내전과 역도시화가 진행중입니다.
그러면 영국이 일본을 계속 들고있을까요
아니면 딴놈들한테 팔아서 판돈 늘릴까요?
그리고 이건 러시아 남하를 막고싶어하는 영국 대전략에 부합하고요.
보리맥주 와그작 .dice 1 100. = 96
엘랑도 사가겠죠.
일본 통째로, 혹은 동국은 미국한테 팔아버린 뒤에
조차할 지역 있으면 조차해서 견제거점 확보하고
그렇게 불린 돈으로 한반도 매수해서
대러시아 견제축으로 삼으면
체크메이트 완이죠 뫄
서태평양 거점을 원하는 미국.
홍강 물류가 안통한다는걸 알고 신규 중국 인근 거점을 원하는 프랑스.
결국 당시 프랑스 외교의 대명제는 "독일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러시아가 필요하다" 에요?
셔츠에게 공군규모 안주면 대머리 빔 .dice 1 100. = 74
미서전쟁 지고 상실한 식민지때문에 위신 갈망하던 스페인.
서국은 엘랑에 팔고
사소하게 곡식수출 쿼터는 조선이 들고가면
이것이 일본의 미래입니다!
뭐야 시발 돌려줘요!
돌려주고 싶어도 이젠 없는걸?
다른거보다 보신전쟁 승리측이 관서측 합종군이였고
맹주라고 할 세력도 없었고
그래서 천황명의로 봉기했는데 제대로 이기질 못해서 도쿄천도간 시점에서 다꼬였다고 봐야할겁니다
오키나와는 스페인에 팔아버리고
랴 떨이다 떨이!
저용
미서 전쟁 지면서 스페인 지분 미국이 가져가고 소련성립으로 러시아지분 재분배 들어갔겠지만
심지어 전쟁 중에 일본이 남한대토벌이라는 학살까지 저질맀다는 전제가 많지요ㆍ
착석
사실 독일의 고민거리는 하나였습니다.
우리도 좀 새끈한 식민지 들고 싶다!
근데 그럴만한 곳은 이미 다 깃발이 꽃혔네?
어디에 우리 깃빨을 꽃을만할까?
초반에 선발대만 갈려도 일본 파산엔딩으로 조기종전입니다.
해군력 연계 모델-식민지 안이 있었는데....
아니 시부레 땅이 없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지역이 두개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산동성 교주만(키아우초우)하고
일본 홋카이도였습니다.
??: 새끼.... 기열! 우리의 오도기합 해병대가 순양함을 타고 기습적으로 점거하면 야판놈들은 어쩌지 못할 것이다!
폐주보다 훨 낫다!
순양함을 타고 북해도를 무력점거해
독일 제국의 식민지로 선포하는 계획이
굉장히 진지하게 수립되었습니다.
예상외의 선전-전선이 만주에 형성됨-을 하니까 사준거지
선발대부터 갈렸으면 국채가 정크본드 등급으로 추락해서
전쟁으로 자산상실하기전에 조기압류엔딩입니다.
초월자들이 역사라는 판을 두고 tprg비슷하게 하는거라면?
일본해군이 최중요자산으로 압류당해서 경매되고 끝나요.
티르피츠와 빌헬름 2세가 키아우초우 쪽으로 기울어서
상하이에서 대기타고 있던 순양함들이 거야 사건을 빌미로
키아우초우에 상륙해서 점령했고
이게 독일의 산동성 식민지로 이어진 겁니다.
사체님이 그 동안 진행했던 어장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초월자(상위차원의 존재)이지요.
독일에 일본 급매해요 띄우면
독끼얏호우 하고 달려와선
즉시 북해도 점령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도로
다이스물을 글로 옮긴 느낌으로
대체적으로는 판에 들어간 필멸자(주인공 캐릭터)로 진행하나
가끔씩 필요한 설명은 진행자가 하면서
일본이 만주까지 군대 보내고 요동에 해군보내는데는 성공했는데
조선에서 러시아한테 무기지원받은 현지민병대 형성된 경우에요.
젠장 고종놈 아관파천 한번만 더하지(착란)
러시아가 조선으로 남하하기 시작한 경우죠
(발트함대와의 해전이 애초에 벌어지지 않음)
러시아가 조선으로 남하하고 전후 진주를 굳히지 못하도록
영국이 개입해서 종전협상으로 일본 날리고 조선이 러시아 배신하게 한다는겁니다.
기습해놓고 상륙도 못한 병신새끼들은 용서하지 않아요!!!
그렇죠.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이긴세계를 사는 우리가
그걸 바탕으로 생각하니까 나오는 결론이고요
정작 전쟁 전이랑 전쟁 초기에는 일본이 지는건 확정인데
러시아 극동전력에 타격 얼마나 주고 질것같냐가 공론이었습니다.
새삼 그런 병신도 경제대국 될수 있게 하는 인구 교육빨과 럭키네이션이라는게 참
러시아 남하하기전에 영국이 개입해서 일본 배째고 끝납니다.
일본이 예상외로 선전하니까
러시아 엿먹이기용으로 주변국에서 국채사주고 물자지원해주면서 생성된거지.
전쟁전부터 있던게 아닙니다.
신문규제 풀어줬잖아
토지개혁 해줬잖아
아주그냥 다 해줬잖아!!
얘들이 혐성인 이유는 단순히 ㅈ간이다
뒷수작을 부린다 그런걸 넘어서
필요하면 피도 눈물도 없이 최적해를 골라서 그런 겁니다.
아뇽. 전후 프로파간다요.
포병이 그없이라(영국 식민지군 공통특징)
전열형성하면 대포사료되고 끝이라서
어쩔수없이 한겁니다.
동맹 없는 외교란 건 나 혼자 산다가 아니라
필요하면 누구와도 기꺼이 함께하고
필요하면 누구라도 바로 손절하는 외교입니다.
군대를 굴렸는데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지멋대로 쳐들어가니까 영국 포병이 안따라가서
보병전하느라 몇가지 특징이 나온걸 가지고
전후 프로파간다 만든거지 별거아님다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졌으면 중요한건 이겁니다.
황인담론이 유지 내지 강화된다는거.
황인담론이 약화됬고(어떤의미로는 악화됨)
이걸 동력으로 아시아주의가 탄력을 받았는데
이게 꼬여요.
맥락 고려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냥 프로파간다에요.
황인담론이 강화된다는건 그런거에요.
그리고 바로 옆 일본이 말안들었다가 갈기갈기 찢기는거 봤을테니...
열강 기준이면 영러가 끝이여서
오스만은 열강이 아니고
똥별이라서.
중국? 삼연병으로 군대없음 인증했잖아요.
일본? 영국이 목줄잡고있는데 개네가 쳐들어 오겠습니까?
정작 극동러시아군 자신도 자기들 전력이 어느정돈지를 몰라요.
전쟁할일 없는 후방에 중국이랑 교역하건 금을 캐건 동물잡아서 모피얻건
장사해서 돈모아오라고 보내놓는 후방지역이었는데
여기에 진짜로 싸울줄아는 병력을 보냈겠습니까?
사실 웃긴건 그 개똥별이
일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장군들이
이끄는 드림팀을 죽여놨다는 거지요
난 전쟁지휘할줄도 모르고 장사나 하러왔는데
정면으로 부딛혔다가 손실 크게나면 문책당하는거 아닌가?하고 겁먹은겁니다.
그래서 문제였던 국가였지만
싸울줄 아는 군대올때까지 우린 안싸울거임 하고 꽁무니 뺀겁니다.
그리고 몇번싸워보지도 않았는데 러시아군이 쭉쭉 물러나는걸 본
주변 국가들이 러시아 엿먹여보겠다고 일본을 지원하면서
일본에서 군대가 생성되고 다시 만주에 증원되는 수순 밟은거고요.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병력은 계속 오니 공간을 내주고 시간을 번다.
근데 그당시에? 지방군이? 자력구제 안했을리가 엇죠
예산전사입니다.
일본 점령지가 불어나있는건 상관없는데
전쟁 전까지만해도 없던 일본군이 만주에 연성되어있는겁니다.
그거요? 일본이 프로파간다로 우리가 이겼다하긴 했는데
정작 따져보면 러시아가 일본군에 피해주고 군대물리기 반복한겁니다.
암튼 점령지 확대되고 적이 물러갔으니 우리가 이긴거임 이라서
수상한 주변국들이 지원해준바람에
군대가 몇배로 불어나버리는 바람에.
저때나 현 러우전이나 바뀐거 하나도 읎어요
그냥 인간 갈아넣으면서 꾸준히 밀며 상대 맨파워랑 유지기반을 갈아버리는겁니다
사실 그래서 조선이 약간만 수정되어도
일본을 앞지를 수 있다는 겁니다
영국과 미국에게 필요한 건 결국
만주와 중국에 투사할 육군이거든
쓰시마 해전. 끝.
근데 고좆고좆아...
소련이 인력이 많긴 해도 양쪽 다 핵쏘는 전장이 아닐 땐 아예 남아서 갈아넣는다는 아니었으니까(...)
일본은 결국
인력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고
솔까 몇달만 있었으면
망국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근데 이 좆같은 러시아 황실이 글쎄.......
(탕탕탕)을 해버려가지고
쓰시마해전으로 발트함대 격퇴하면서 암튼 승전국임에 성공해서
국가파산을 면한겁니다.
러시아가 안망하는 법
"탕탕탕"을 하지 않는다
러시아 제국이 망한 이유
"탕탕탕"을 가장 좆같은 방식으로 해버림(.....)
1차대전 중간에 레닌발사...같은거때문에 진짜 지리하게 적백내전 벌일수도 있겠지만
암튼 승전국임으로 국가파산 겨우 면하는데서 그쳤으니까
전쟁동안 국가붕괴오기 직전까지 희생한거에 돌아온게 없다로 터진겁니다.
동북아시아 통일제국 이니 너무 크긴 하죠
띡하고 지도만들고오지 말고 배경을 가져오시라.
공군........
공구우우우운(몸부림)
넵....;;;
무리하게 시베리아출병할 생각 버리고
유목민한테 무기랑 물자뿌려서 회유하기 경쟁으로 가면
만주는 지킬수 있긴합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건너서 보내주는 러시아하고
바로 옆에서 보내주는 한반도하고 비교하면
이쪽이 더 줄수 있다는게 있어서
애초에 애네 통일한 직후에 경제정책 망해서 국가파산에 초하이퍼인플레이션 상태인거 청일전쟁 승리로 간신히 덮은상황이라
군대가 없었음. 인거라
영국에서 기계사와서 초기공업화단계 진입한상황이라 치면
걸수있는 판돈자체가 달라요.
그런 의미에서 백사병님이 니키에 빙의하면 공산주의의 세력을 약하게 할 수 있을가요?
농민 쥐어짠돈으로 귝고 채우는 건 당대 산업 국가 평균입니다
문제는 쥐어짜놓고
아무것도 없었던 거지(.....)
나라 엎어지는건 확정입니다.
명군 하나나 둘 나온다고 해결될 규모가 아니라서.
중요한건 국가붕괴-내전 단계에 접어들었을때
충분히 빠르게 수습할수 있느냐?임다.
광냥이가 대전기 공군은
몇 종의 항공기가 있어야 된다고
해놓고
리스트를 뽑아주지 않았다
복수해야지
+미국에 채울 목줄.
그러니까 농촌착취해서 뭐했냐가 핵심이고
달성한게 없어서 조진거에요.
그리고 조서도 중국 러시아 미국에 포위된 상태에서 살길은 영국밖에 없고(...)
일본 프로파간다에 먹힌거요
그럼 당시 조선이 멜서스 트랩 단계여서 늦었다는 주장은요?
시발
애초에 당시에 비열강이면서
인구 2천만 찍는 나라는
인도-중국-일본-조선으로 끝이고
이 넷 중에서 정치가 가장 안정적인 나라가 조선입니다
그래서 중요하다는 거에요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일본은 유신을 하기 위해서
내전을 두번 치루어야 했고
그 후에도 기존 귀족층을 숙청하며 지랄을
해야했지만
조선은 유신을 한다고 하면
왕권으로 밀어버리면 끝입니다.
잿더미에서부터 하늘로 기어올라온 역사를 빨수 있는거지 콘
정작 머릿속에 든 게 일본 사례 기반
단선적 선형발전론밖에 없다는건
꽤 재미있긴 해요
일제 프로파간다가 남아나겠습니까.
그냥 왕권으로
우리 산업화 한다!!!!!
신식군대 만든다!!!!!
우리 의회 만든다!!!!
하면 유생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뭉개고 하면 됩니다
그게 조선이에여
조선왕권 들고 좆간질 밖에 못한 고좆이
그래서 어나더 레벨이라는 겁니다
게장 달고 무신란 달고
삼종의 혈맥달고
온갖 디버프 다 걸고도
미스터 태백성 찍은 게 조선 왕권이에요
강화도령 달고 항렬 무시 달고
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횡음으로 디진게
조선이라고
이 개똥이 십새끼야 콘
빙고종 경우에는 보통 시작하면서 친 깽판때문에 유사 이래 첫... 절대왕정까지도 가능한게 그 시점 고종인데 ㅋㅋㅋㅋㅋ
고종이 오페르트 도굴과 척화비 설립 이후 조선에 반서양 감정이 너무 팽배해서 고종의 의사와 별개로 서구와 접촉하고 교류하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들었거든요?
이런 주장에 어느 정도 타당성은 있나요?
영국 불러서 중국에 뭐팔아먹어야 수익이 나는지 알려주기.
영국한테 국채랑 이권팔아서 기계수입해오기.
나머지는 신하들한테 전권위임해주고 띵가띵가놀아도
열강등극 확정입니다.
그냥 국가별로 첫만남이 죄다 병신이라 그래요
고좆 옹호론 패턴이 보통 카자르 왕조의 군주들 같은 다른 비서구 국가 군주들 보다는 잘했다는 하는 건 덴 다른 비서구 국가와의 다른 조선의 강력한 왕권을 간과한 주장이네요ㆍ
>>590 그럼 그 개소리하는 놈을 죽이면 됩니다
프랑스: 병인양요
독일: 오페르트
폭통
>>596 그야 왕이 좆간질을 쳤잖아(먼산)
인도 보리수나무 관광권
그리 빌드업한거고요.
그냥저냥 열강하고 유엔 안보리하겠다하면 놀아도 됩니다.
왕이 한다면 하는 겁니다
조선은 왕국이에요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지만
그 사대부의 기준이 국왕인 나라가 조선입니다
왕의 뜻을 무시해????
너 이새끼 소인배 새끼로구나
죽으렴 하면 됨
영국이 알아야하는건 이거죠 "인도산 옥"
장사할줄 몰라서 팔게없다하는겁니다.
당시 사람들이 무식해서.
옥이랑 사치품류만 팔아도 우린 다같이 부자가 될거야! 루트긴 한데
그 전에 중국인들은 지금도 옥에 환장합니다
근데 천축산이라고????
오 씨발 날 가져요
공장돌릴 기계랑 기계 유지보수할 소모품.
사실 그런 인생막장들이라서 굳이 중국까지 가는거긴 한데
아 그러고보니 중원은 세상의 사치품이 다 빨려들어가는 마굴이었지
배당금은 영국산 기계부품으로 지불하라.
이거하나만 하면 영국이 알아서 조선산업화돌려줍니다.
ㅅㅂ 바로 재산 다 털어서 어떻게든 키워야지
그래서 조선이 깡패에요
이 새끼는 자유롭게 중국 내륙상행이 가능한 나라고
중국에 뭘 팔아야되는지
중국인과 장사하는 풍습이 뭔지
손바닥 보듯 다 알고 있습니다
영국산 기계만 들여와도
타고난 체급빨과 중국 시장빨로
20년이면 준열강 진입 됩니다
그 저번에 옥이 선비들사이의 선물이라고
더 큰거 들고가서 황제한테 주면 옥이 옥새로 바뀌는 매직을
솔까 영국한테
"야 네들이 팔고 싶은 거 다 우리 줘봐"
"내가 다 팔아줄게"
해도 이 조선 장똘뱅이들은
다 팔아올수 있음.
조선 중인들이
은자로 몇십만냥씩 쟁여논 건 아무도 모르지 씨바
중국이 환장할만한 물품들을 그렇게 많이 들고있었으면서도
중국이 뭐좋아하는지몰라서 지네 식민지에 잉여 공산품 처분하는감각으로 무역하니 당연히 적자나죠.
영국이 사간건 짭이라고.
오랑캐취급받는놈들한테 누가 귀족용도자기 파냐고.
유럽에서 경덕진 도자기 사갔니 어쩌니하는데 짭사간거에요.
선물주고받는겁니다.
병신같이 아편팔지 말고 옥 팔며 되는데 굳이 적자를보니까
인도식민지가 흑자납니다.
대단하다 영국
정답
일단 음률부터 중국 음계에 맞춰 조정하고 팔아야하는겁니다.
유럽식음계에 맞춰놓고 파는데 그걸 기벽있는사람이나 한두개 사가지
뭘 얼마나 팔린답니까
>>669 대한이 기술딸 존나게 쳐서
기계 파니까 그거 따라하는 겁니다
포크로 먹어야하는 요리부터 유행을 시킨다음에 옥으로 장식한거 팔면 팔립니다.
근대국가 아니랄까봐 벵골에 플랜테이션 깔고 수율을 극대화해서 약효가 쎘거든요
나머지 유럽 국가들과 미국은 그럴 능력이 없었지만
대표적으로 돈까스나 스테이크 같은 거요?
안먹어본거 희귀한거는 그자체로 약이라는겁니다.
중국에서는 안나는데 인도에서는 나는 식재료가 있다하면
그걸 요리해서 팔면서 포크를 세트로 주면 팔리는거에요.
천축황제 빅토리아님께 드릴 비단을 주십시오 요청하면
그대로 영국의 슈퍼스타 되는건가?
고액권으로 팔린겁니다.
기본적으로
대한은 중국을 아니까
기술딸쳐서 기계시장을 독점한거고
대한 따라하면서
어느 정도 동양에 대해서 배우고 나니까
나는 천축 황제요-
하니까 영국 물건이 존나게 팔리는 겁니다
체계적으로 규격화되서 생산되서 어느상자를 까나 다 똑같은데다가
순도도 높은 파트나 아편이
베네치아 금화처럼 기축화폐기능을 해버리는바람에
근데 18세기 중후반 이후, "도덕"과 "근면"을 강조하면서 상업귀족들의 친목질을 기독교 문명의 순수성을 해치는 부패한 짓거리...로 간주했고, 이제 아시아 거래처 상대를 배제한 뒤 "근대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의 "무역 시스템"을 안착시켰습니다
프리미엄
"천축황제의 기물."
(대충 Sold out 짤)
인도아편도 똑같이 순도가 높은데 변동이 없어서 기축화폐가 된겁니다.
저축은 기축화폐로 해야하니까 팔린거에요.
얼마든지요.
사실 그것도 개소리고
그 시점을 전후해서
"황인 개념이 태어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과 근면하지 않은"
이교도 인종 개념이 태어나면서
어그러진 거에요
아ㅋㅋ 우리도 중화의 성의를 표해야겠지?
>>709 제가 빅토리아면
사신을 보내면서
천축황제임을 강조하며
동등무역을 요구할 겁니다
당시 백련교 반란에 시달리던 도광황제에게
천축 황제가 친히 사신을 보내서
동등무역을 요구하며
진귀한 동물과 기물을 선물하면
그대로 청나라 정계를 흔들수 있음
절 그까지거 한다고 죽는거도 아니고 얼마든지 하지요라거나.
동인도회사탓하면 됩니다.
무식한 상인들만 동쪽으로 보내놨더니 사고친거라고.
그러면서 중국 사신들 초청하면 개네가 알아서 상인끌고
인도 거쳐서 영국 갔다오면서
알아서 중국에서 비싸게팔릴상품 찾아서 사갑니다.
그렇게 해서
광저우에 수출하는 물품을
인도산 옥과 터키석으로 바꿉니다
그렇게 해서 한 10년 지나면
중국 시장 내륙 통행권까지 얻을 수 있을 걸요
인도-중국 교역이 활성화되고
그걸 왕실이 독점해버리면 의회에서 세금거둬서 마련한 예산보다
왕실 사재가 커지게 됩니다.
뭐야 아메리카 촌놈들은 하지도 못하네!!
궁전을 짓건
연구개발에써서 빠른 후속 산업혁명 당겨오건
하고싶은거 다해도 돈이 남습니다.
아편 팔러갔으니 원.
목축산업 생산물이 귀합니다.
미국 초원에서 소키워서 소가죽만 팔아도 흑자나요.
그리고 여기는
그게 가장 큽니다
"싸우러 들어가면 ㅈ된다"가 보였을 거에요
눈으로
???: 근데 왜 대역 작가들은 이런 얘기 안하나요?
문화연구 안해서
19세기 초에 전열보병이 완성되면서
군사력으로 청나라를 압도할 자신이 생기고
청나라가 연이은 반란으로 이미지를 ㅈ박으면서
황인종이 탄생한 갑니다.
근데 여기는????
조사하면 국까나 원종단이라 하고 안하면 안했다고 지랄이고 ㅋㅋㅋㅋㅋ
남은 고기는 다시 바다에 버리던게 포경업이라
그렇게 버리는 고기를 청어절이듯이 끓인 바닷물에 절여서
중국에 가져다팔면 됩니다.
중국가져다팔면 고래고기라고 비싸게 팔리니 남는장사쟝
아마
진지하게 대한과 중국은
"백인일걸요"
"신대륙 졸부쉑 일본 원숭이들로 대한이랑 중국 견제하려는거임?"
하고있는거에요?
북방계 황인보다 바닐라 세팅이 더 하얀 놈들 데려오려면
북유럽인들을 데려와야 하는 관계로(....)
희귀하지도 않은거 들고왔으니 안팔리는 지극히 수요와 공급 논리입니다
중국 시장조사해서 없는거 찾아야지
인종주의의 산물이니 뭐니
뇌절치는 인간들이 전세계에 있는데
ㅂㅅ들아 우린 유전자가 북아시아산이라
햇볕 안쬐면 원래 하얗다고
곱고 하얀 피부는 막일 안하고 곱게 산
상류층의 상징같은 거였단 말이야
그거 사려면 포크 나이프로 먹는 요리법을 만들어서 소개해야하고
음식 문화를 바꿀정도로 충격을 주려면 희귀동물 갖고 와서 해체쇼 보여주는 쇼맨십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안하고 그냥 포크랑 나이프 들고가서 이거 왜 안팔림 땡깡부리는거잜아요
이미 수요는 있으니 우리 제품 장점을 극대화할 판매 전략을 짠다.(o)
그러고 보니 포크와 나이프로 음식을 먹는 것은 서유럽이 아니라 동로마 제국이 처음이지요?
시장이 있는 곳에 들어가서 파이 싸움하기
승부존!
영국놈은 '아니 잘팔릴줄 알고 빚내서 사왔는데 안사면 어캄 당장 사감' 이렇게 깽판쳤을것 같은데요
시장조사 및 개척이라는 고오급 기술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심지어 이 마인드셋은 20세기 후반기 미국에도 남아있었습니다
셔츠쿤 셔츠쿤
러브크래프트 냥이가
전투기 2-3종으로 구성
다목적-CAS기 1종
뇌격기롤 뛰는거 가능한 소수의 중전투기대 1종
폭격기 2종
인거 같으요(?)
라고 했는데
Zㅓㄴ투기는 워호크랑 첸타우르면
나머지는 뭘로 메워야될까염
(맥도날드 패티에는 돼지고기가 들어가있다)(이슬람지역에서 저지랄한다)
CAS - 드 해빌랜드 모스키토, 호커 타이푼(대전말)
급폭 - 블랙번 스쿠아(대전초), 페어리 바라쿠다(대전 중반 이후)
폭격기 - 브리스톨 블렌하임/빅커스 웰링턴/핸들리 페이지 헬리팩스
>>831 고맙소, 고맙소 동무
つ(ㅁ) <- 소원권
중전투기 겸 뇌격기가 보파이터
중전투기 겸 CAS가 모스키토
급폭기 라인이 스쿠아>바라쿠다
고속 경폭격기가 블렌하임
중형 폭격기로 웰링턴
중폭격기로 핼리팩스
아니 잠깐
그런 뜻이 아니었
뭐
셔츠가 공군을 만들어온다고
(매트릭스 기상)
근데 어장 준비하면서 든 의문입니다만
후발 공업국이었던 독일에서
역량을 "매우" 집중해서 루푸트바페를 건설하게 되는데
개략적으로
독일과 영국의 항공 공학은 얼마나 격차가 있었던 거죠?
영국과 미국의 항공 공학은
미국의 광대한 영토와 문화 기반에서 오는
차이 때문에 사실 엄청난 차이를 낳게 된 건
들어서 아는데,
뽕 빼고
진지하게 비교해서 얼마나 큰 차이인지 좀 미묘한 것
아무래도 BoB에서 대등했다 보니까(.....)
독일은 '대응하기에 바빴다' 정도?
흐음........(고민)
이거 아무리 봐도 트로츠키가 스탈린 부러워하는거 같은데 이거 맞아요?(착란)
사실 독일 전투기들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연합군기에 비해 그렇게 뒤지는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876 ㅇㅇ, 그르니께유
언젠가 차이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
일선 파일럿과 중간관리, 윗사람까지 전부 합의를 거쳐서 만든 비행기랑 퀄리티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이런 느낌?
노벨피아 소설?
지방행정에는 등록하되 중앙행정에는 안올렸다는겁니다.
국가에서 이정도면 중산층이니까 세금내도 부담없다고 잡은 인구수입니다.
환과고독의 경우 등에는 호적에서 빼줬고
조세 공납 역을 거두지 않았습니다.
이 호적에서 관습적으로 빼주던사람들 호적에 집어넣어서
세금 거뒀다고 욕먹는거에요.
알고 지내는 조선시대 전공자 박사한테 물어본 적 있는데
조선인구는 그냥 1000만 이상이라고 대충 잡고 보라고 조언해주던.
그 이상으로 보면 과장될 가능성이 높고,
그 이하로 보면 저평가인데.
"대충 천만이다"라고 보면 편하다고.
일본 추정인구수 들고와서 일본이 조선보다 배는 많으니 일본이 더 부유하다 하는데
중산층인구수랑 전체인구수 비교하는거에요.
>>907 "조선이라는 나라를 볼 때."
넹 그래서 전란기에 호적 등록 인구수 감소하는게
행정이 마비되거나 그만큼 죽은게 아니라
가족중 일부가 죽었거나 농지를 방치해서 재개간해야하거나 전쟁중에 농기구와 소같은 재산을 잃었거나 해서
세금 못거둘 인구수 늘었다고 준게 큽니다.
그리고 이 중산층 인구 통계와
조선 특유의 개간 장려책이
양전을 하지 않는 거라는 제 썰과 결합해보시라.
"조선이 무서운 나라인 이유가 보입니다."
조선은 좋게말하면 실용적인 국가였으므로
세금을 낼형편이 안되면 호적에 집어넣는데 뭔의미가 있냐는것도 있고
호적에서 빼주는것으로 세금을 낼형편이 되기를 기다려준거기도 합니다.
세금내거나 징병되면 농지 팔아야하는 형편인사람들까지 호적에 올리면
계산만 복잡해지는데다가
장기적으로 국가에도 손해지요?
천만은 넘고 이천만은 안넘는다로 보시면됩니다.
사실 이게 교과서 교육의 한계인데,
예-엣-날에 제가 풀었던
"조선 후기 민란의 정체"에 대한 이야기 기억하심까?
사람들 모이고 양반들이 대표자로서 수령에게 세금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민원 전달하던 것으로 기억
돗돔이 푼 썰,
그리고 양전제도의 운용
그리고 민란의 실제 현상.
영-정조 시절 주요 세수 개혁 방향이 양반들에게서도 군포를 받자고 한 거였습니다.
이걸 종합하면
"조선이 철저한 유교 사회라고 하는 이유가 보입니다."
국가에서 모든걸 파악할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입니다.
농사철을 그르치지 않도록 (정치)하면 곡식은 배불리 먹고도 넉넉할 것이요,
촘촘한 그물을 웅덩이나 연못에 넣지 않도록 (보호)하면 물고기와 자라를 넉넉히 먹을 수 있습니다.
때를 정하여 도끼를 산림에 들이도록 (보호)하면 목재는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곡식과 물고기와 자라를 충분히 먹을 수 있고 재목을 충분히 쓸 수 있다면 이는 백성들이 산 사람을 봉양하고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내는 일에 유감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산 사람을 봉양하고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내는 일에 유감이 없게 하는 것이 바로 왕도정치의 시작입니다.
5묘의 집터에 뽕나무를 심도록 하면 쉰 살 노인에게는 비단옷을 입게 할 수 있습니다.
닭, 돼지, 개 등속의 가축을 기르는 데 그 시기를 잃지 않으면 일흔 노인에게 고기반찬을 드릴 수 있습니다.
백 묘의 밭에 농사 때를 빼앗기는 일이 없으면 여러 명의 가족이라도 굶주리는 일은 없습니다.
학교 교육을 엄하게 하여 효도와 우애의 의리를 반복해 가르치면 반백의 노인이 짐을 지거나 이고 거리를 다니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칠십의 노인이 비단옷을 입고 고기 반찬을 먹으며, 백성들이 배고프거나 추위에 떨지 않게 하고서도 왕의 노릇을 하지 못한 자는 없습니다
맹자의 구절입니다.
"이걸 읽고"
조선의 정책방향을 생각해봅시다..
국가는 너무 커서 중앙에서 뭔갈 시도한다고 지방에서 제대로 수행되지 않습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다윗왕의 인구 조사에 대한 성경 내 평가와 유사하네요?
국가가 행정을 하는 목적은 >>937입니다.
필요이상 자세하게 파악하려 시도하는게 목적에 도리어 해가된다면
지방에 행정자료가 있어도 그걸 중앙에서 취합안하는겁니다.
아하
행정조직의 특성상 거기까지 세금을 거두려들기 마련이고
그러면 백성들은 뽕나무를 베어버릴겁니다.
행정조직의 특성상 거기까지 세금을 거두려들기 마련이고
그러면 백성들은 개간을 그만두겠지요
유학은 매우 "현실적인" 학문인 만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을 인정하고."
"국가가 백성들에게 가혹하게 굴면, 백성들에게 여유를 줄수 없다고 강변하는 장면입니다."
구호기록 찾아보면 나옵니다.
재난시에 구호용으로 파악한 인구가 달라요.
서유럽처럼 가능한 많이 세금거두고 가능한 많이 징병하려고 나온자료랑
똑같이 해석하면 개판나요
일단 광냥이 썰 대기중
법가는 임페리움 확립해서 다 끌어쓸수있게 전쟁기계로써의 국가를 만들자고 하는거고
이게 유럽행정의 뿌리인 관방학과도 닿아있지요.
집계인구수 2배로 뛴게 그래서임다.
기술적 접근으로 보면 비등비등 하다는게 큽니다.
도대체 뭘하자는걸까-
그 시대사람들이 경제정책 어떻게 짰는지 구상하고싶으면
그시대 경제학 교과서 겸 경제정책 사례집 정도는 당연히 읽어봐야죠.
관자 안읽어보고 조선사 공부하는건 정말 다릅니다.
사서삼경 읽으라곤 요구안해도 관자는 읽어야해요.
그 이유를 들어보자면
1. 당시 109와 소규모 접전에 의해, 영국공군의 개입력 오판
2. 전진비행장 배치가 온갖 사유로 늦어짐
3. 전술공군의 한계.
그리고 촉한의 직백오수전을 두고 중앙이 백성을 등쳐먹는 거라고 곡해하는 경우도 많죠
해군이 안되니
공군으로 해군의 역할을 대신할수 있다!!!!
요거였잖슴
'바다사자 작전이전 위협요소인 영국 공군력을 거세한다'
라는 전략을 짜는건 좋았는데 그골자가 0에가까웠다는게 문제입니다.
조선엔 이미 화폐가 있었다를 인정하고 시작해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전략을 짰는데 골자가 0이라.........
화폐발행권이 전국민에게 있었던겁니딘
>>981 BoB의 목적에 대한 가장 유명한
축약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세부는 차치하더라도
화폐발행권을 민중에게서 회수해서 독점하려던 정부와
이에 저항한 민중으로 봐야합니다.
그러니까 조선에서 화폐를 안착시키고 싶으면
오승포를 대체할
조세기준을 개발하고
그걸 납득을 시켜야됩니다
무슨 업무가
그러니까 당시 항공력으로는
타격을 주는 게 거의 불가능한 표적에 과도하게
많은 전력을 할당한 결과
전력운용이 삐꾸가 된게
BoB의 패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