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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93편
모든 시대
모든 국가
모든 지역의 재정은
조오오오오온나 빡빡합니다
태종정도면 꽤 나이브하게 한 거에요
원래는 돈없다고 악화로 양화를 죽여버리는게
15세기 기본입니다
영국의 항전의지를 불태우랴 하지않으려던것인지, 아니면 전쟁전 영국발 부품공급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이 맞아본 결과 영 아닌데? 했던건지
아무튼 비행장 타격이 Bob시작때 핵심 골자가 됩니다.
밥먹듯이 파산했던 유럽정부들은 화폐발행 어떻게 했답니까?
어느주기로 경제가 망하냐를 알아내겠다는게
근대 경제학 최대 떡밥이었을정도로
주원장이 원나라 망한거보고 우린 자급자족 경제할거임 하고
국제교역망에서 중국시장을 닫아버려서
국제교역망 재건이 안된게 문젭니다.
오승포로도 국내교역엔 충분합니다.
애초에 유럽에서 지폐의 기원이 국제송금환이었다는걸 생각해보시라.
국제교역망이 굴러가서 금속화폐 운송하는게 위험해져야 비로소
수표의 형태로 지폐 수요가 생기는겁니다
청나라되니까 국제무역 어느정도는 열어주면서 경제가 살아나서 그런겁니다.
네. 저축용으론 써도 교역용으론 안씁니다.
사람들이 동전을 저축하니까 시장에 동전이 안돈다가 있던겁니다.
즉 흔히 알려진 것처럼 명나라가 아니라 청나라가 들어서면서 우리가 손해만 봤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거네요.
청나라가 교역망 열어준 영향 이야기하는사람은 별로 없더라.
자존심은 긁혔지만(...)
조선에서 지폐쓰게 만들고 싶으면 명나라를 바꿔서 국제교역망을 열어주게 하던가
조선이 직접 말라카 이동 전부 커버하는 국제교역망 운영하게 만들면 됩니다.
그건 임진왜란때문에 국제적 위신에 타격입은거 영향임다
"1904는 연중작이다"
...출판본도 연중이 있네... 하려다
...(내 닉 보자)(ㅅㅂ)
7시 반에 ㅊㅋ하면 보실분
이건 폭격당하는 당사자들도 올렸던 내용인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레이더는 안부수고 레이더 옆에 비행장 노림'
독일은 ㄹㅇ 찐빠 맞아요 ㅋㅋㅋㅋ
너무 경직되어 있지 않아서 좆되는 경우도 있는데, 일단은 현 상황에 적응하니까
하다못해 전투기도 '이거 다 좋은데 폭격기 호위하기에는 사거리가 너무 짧음'이란 얘기가 나왔고, 결국 외부부착연료탱크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저건 현장 임시조치가 좋다고 보고가 올라가니까 그걸 전 전투기에 확대적용한 케이스였고요
이런 식으로 상부에서 원하는 목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 이게 가능할지 여부를 두고 씨름하는 엔지니어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걸 유기적으로 조율할수 있는 중간조직이 있었냐의 문제입니다
솔직히 루프트바페도 생각이란 걸 하긴 하는지라
저거 중간에 저걸 목표물로 실제로 때린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영국 레이더 운용요원들이
독일이 폭탈을 떨구건 뭘 하건
그냥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건물하고 운명을 같이했어요.
전투기사령부도 이악물고 별 반응 안했고
그렇게 몇번 때려도 영국이 별 반응이 없으니까
별로 안 중요한 표적이라고 판단하고 넘어갔습니다.
독일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독종들이었던 겁니다.
연합공군에 제공권이 말려서
거길 때릴 찬스 자체가 없었죠
다른 나라들은 다 무시하던 독일이
오직 영국하면 혀부터 내둘렀던게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만한 개독종들이라 그랬습니다.
일단 브라노벨이 왜 유럽시장에서 경쟁력 있었는지는 알겠음
실제로 불리한 상황에서 끝까지 버티는 악착같음은
전장을 가리지 않고
제대로 상대해본 국가들 대부분
영국을 최고로 쳐줬습니다.
얘들은 교리랑 화력운용부터가 우주방어 특화라서
그리고 그런 면에서 한반도 똘갱이들도 좋은 승부를...
특히 ㅈ같은 환경에도 악착같고 질기기로 유명한데
얘들은 교리도 그랬어요
타국군 대비 전술적 예비대 사이즈가 큰데다
소구경 곡사포까지도 지근거리 화력투사가
가능하게 고려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차하면 곡사포를 박격포처름 쓰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거기에 포병 편제상
고도의 유연성과 대응속도가 보장되어
중대급 최전방 접적보고
2-3분만에 사단급 화력을
독일 공세선 전면에 쏟아붓고
특히 공세선을 점이 아니라 선으로 쓸어담는
포격커튼 전개능력이 정신 나가서
숙련도 맥스 찍은 영국군 포병들은
포격커튼을 사선으로 형성해서 이동시키는
진기명기도 가능했습니다.
마틸다 같은 개변태 이동형 토치카랑
6파운더 17파운더 끼고 버티기 시작하면
ㄹㅇ 욕나옵니다.
나는 아직도 피해의식 속에 있는걸까
우리가 좀 더 컷으면 더 좋은 세상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이 우선되는지랴
좀더 굴려봐야겠지만,
Emperor of India 칭호만 유지하고
인도 독립 갈겨버릴 수도 있습니다.
미리견을 죽이겠다(데비존스 풍)
오늘 연재 어땠나요오오오오오오(끼에에에에에엑)
근데 여기 어장 상황이면 한미관계가 개선될 이유는 전혀 없는 건가요?
재미있었어요ㆍ
근데 이러면 스리랑카가 인도양의 심장이라는건데
Emperor of India 는 계속 조지 5세가 하되
Viceroy of India를 국민의회가 선출하게 만들어버리면 되죠.
저도 알고 있긴 한데 미국이 일방적으로 시비 터는 걸 멈출 일은 전혀 없다고 봐도 될까요?
그럼 역시 추축국 미국 각일가요?
일본이라 필리핀 탈환하려다 함대 꼴아박고 강화조약 맺을것 같아요
Prime minister of India 랑 Viceroy of India 를 국민의회로 넘겨버리고
봄베이-퐁디체리-캘커타만 쥐고 그대로 탈퇴불가조항 걸어버리면 됩니다.
죄송합니다
중국시장에서의 결제권과
고급 기계 점유율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니까.
사실 인도제국의 유지에 그렇게까지 목을 멜 이유가 줄었습니다.
1931년 웨스트민스터 협정을 굴려봐야겠네요.
인도에는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나무
후주 뉴질랜드는 자연이 예쁘고, 특히 호주 울룰루
캐나다쪽은 나이아가라 폭포
중국 기본 베이스는 유교지만 유교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은게 불교 라고
아마 스리랑카가 어마어마한 핫플일 겁니다
여기 생각보다 산업화 잘되어있을겁니다
사유:해군기지겸 직할지 최적화
아마 스리랑카, 캘커타, 봄베이, 그외 몇곳만 직할지로 남기고 그대로
웨스트민스터 헌장에 인도제국도 포함될 것 같은데요.
이거 1대전 가기도전에 공중분해각이 나올것 같은데
코친차이나가 불발되니까요.
영원의 19세기를 넘어설 위신이 딸립니다.
정배로 가면 프 3공이 조기 사망합니다.
전부 프혁 때문이지만
이게 본격적으로 올라온게 보불패전 이후고
이걸 식민지 위신으로 때우던건데 인도차이나 먹지도 못하면 진짜로 터질각이 나와서
다만 여긴 WW2 어장이기 때문에.
프랑스는 어차피 비시와 함께 뒤질 운명이므로,
그냥 살아있다손 치겠습니다.........
마침
원역사 러일전쟁 역할을 해줄 전쟁도 필요하고,
"리소르지멘토 전쟁 한번 만들어볼까요?"
오스트리아-사르데냐 포지션은
오헝이랑 영국이 대각선으로 나머지 이탈리아 애들 밀어줬을테고
스페인에서도 반도전쟁 시즌2 벌어졌을테고
국혼이라 공화정화 되서 의미 없지 않을가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데,
마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이 1896년이거든요?????
이탈리아의 패전이후에 이탈리아와 프랑스간의 무력충돌이 발생하고,
여기서 프랑스가 이탈리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이탈리아령 리비아를 합병하는 것으로 끝났다고 하면,
프랑스가 원역사급 활약을 하는 당위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174 동맹 결성은 1839년이 최초.
거리가 거리라서 외교적 접촉은 18세기 말에서 더 땡기기는 어렵고.
그러니까 서방정제 영역중 마우레타니아,카르타고 ,트리폴리 를 독식한 프랑스라고요?
암튼. 일단 미국에서 처음으로 석유가 발견된건 1859년, 펜실배니아에서였습니다. 이 당시 석유는 그냥 케로신(등유)빼고는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버렸죠.
근데 두가지 문제 때문에 유럽시장에 진입을 못했습니다
1. 펜실배니아 유전은 황이 많아가지고, 불순물이 많았습니다
2. 이게 제일 큰데요, 미국내전이 1861년입니다(...)
발칸이 어떨지 애매하네
말석이라지만 열강인 이탈리아 두들겨패고
프랑스-이탈리아 전함들 취역 일정을 약간씩 당겨서
이탈리아 해군 박살냈다고 하면, 드레드노트 전함의 취역도 맞춰지고
프랑스 3공 고질병도 하나 고쳐집니다.
드레퓌스 사건이 있는 이상 완전회복은 무리지만.
쁠항스 특: "이 새끼들은 보불전쟁으로 뒤진게 아닙니다."
"드레퓌스 사건으로 뒤졌습니다"(진실)
나라가 신뢰를 잃은 사건이니
>>193 이건 러일전쟁 대체에요.
"이탈리아가 열강이 되고."
"오스트리아가 좆된 이후입니다."
"그래서 리소르지멘토 전쟁이라는 거고."
근데 문제는, 오크통에 보관하면 유증기가 다 새어나옵니다. 그래서 증기선에는 못 실어요. 그래서 범선으로(...) 운반했습니다
>>196 그랬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건 굴려봐야죠.
>>199 뭐지 유증기 마시고 죽겠단 건가
그러니까 순서가,
이탈리아 통일-> 독일 통일로 박살난 프랑스 위신을.
프랑스가 이탈리아 상대로 승리하고,
1머전을 통해서 독일한테도 승리함으로서,
복구하는 구성입니다.
(물론 이런 걸로 복구될 프랑스가 아니라서, 6주는 일어난다)
'유조선'을 만들고, 그 유조선에다가 직통으로 기름 뽑아내서 오크통/드럼통에 담을수 있는 '펌프'를 개발합니다. 저 운송효율로 유럽시장에서 지분을 차지했고, 여기에 경로의존성까지 더해져서 브라노벨이 승리를 차지 하는줄 알았...는데!
>>205(팝콘0
왜냐면 스탠다드 오일은 1911년에반독점법 쳐맞고 쪼개지는데 브라노벨은 소련 전까지는 가니까요 ㅋㅋㅋ
암튼, 그래서 엑슨 모빌은 소련한테 지분주던가 돈주던가 하라고 하지만 소련은 거절합니다. 그래서 이번은 소련의 승?리로 끝납니다.
자, 소련과 미국은 적대관계에요. 그리고 미국은 명분이 있으면 뭐든지 할수 있죠. 어? 근데 최소 오십년 전에 엑슨모빌이 소련 유전 지분을 샀었고 아직도 보상을 안했네요? 기회다!
그래서 미국은 저걸 근거로 소련의 석유판매대금을 압류합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진짜에요. 무슨 도적질에서 수익을 얻는 나쁜놈이라던가(...)
는 당연히 아니죠! 엑슨모빌은 여러 유전을 구매했지만, 그중에 사할린 유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스프롬 대주주(?) 푸틴은, 저 엑슨모빌이 대단히 보기 꼬왔습니다.
그래서 푸틴은 엑슨모빌에 클레임을 겁니다. '니네 채굴이 벨루가를 죽이고 있다'라고요. 그거를 빌미로 압박을 걸어서, 엑슨모빌이 가진 유전 지분들의 약 1/4 정도를 '염가로' 가스프롬으로 다시 사옵니다.
이로써 스탠다드 오일과 브라노벨의 오랜 악연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읍니다!
즉 러시아 제국의 정황상 가능할 리가 없지만 만약 백군이 이기면 엑슨모빌과 미국이 손해본다는 애기에요?
브라노벨이 염가에 러시아 유전들을 엑슨모빌에 갖다 판거잖아요
지랄났다 콘
그래서 가스프롬이 크면 사실 미국 석유기업도 크는 읍읍
으어어어어어(아침)
으어어어
괜찮나????
"리소르지멘토 전쟁"
내가 너무 old한건가
(사실 아브상 세대 생각하면 보통이라는 레스)
(님 샤대 다닐때만 해도 학교 도서관에 환단고기가 필수였다는 레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고, 생각이 많아질 수록 그런 생각은 나치나 제국주의나 다를 바 없더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그냥 좋게도 나쁘게도
우리나라가 작고 연약한 신생국가라서
그렇습니다.
비유가 아니고 실제로 그래요
국토는 협소하고
인구는 적고(?)
경제는 그런대로 되는 거 같은데
세졌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좀 살만해졌다 싶으니
경제 아포칼립스를 겪으면서 사람들이
흉폭해졌어요
거기에 대해서 정치권까지 뛰어들어서
의도적으로 만든 배출구가
환단고기입니다
지금도...
.dice 1 100. = 1
환핀대전만 아니었어도(??)
사실 당시 정권 입장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이 마지막 승부수였고
실제로도 그랬고
2002년까지 시간을 벌어야했습니다.
1998년에 세기말 감성까지 더해가지고
바닥까지 굴러떨어진 시민들을 다시 결집시킬
뭔가가 필요했어요
"국뽕"이 절실했음 ㄹㅇ
자료로만 봐도
1998-1999년 세기말의 문제는 뭐였냐면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가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대체로 공감할 수 있던 자존심 세가지가
전부 부정당했습니다
문민정부 실패로 민주화에 대한 자긍심도 사라졌고
한강의 기적 부정으로 경제에 대한 자존심도 사라졌고
문민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개혁-신시대 이런 것도
박살났습니다
생각보다 상태 심각했음
우리 민주국가됨!!!! -> 응 YS 좆망했어-
우리 경제강국됨!!!! -> 응 IMF
우리가!!!!!! 닷컴 시대의!!!! 일본이다!!!!! -> 응 아니야 미국이 혼자 다 할거야
(와장창)
환단고기는
그.........
정치권까지 뛰어들어서
다급하게 만들어낸 사이버 마약입니다
제발 2002년까지 버티게 해주세요!!!
하고 히로뽕 박은 거임
문제는.........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고
생각보다 효과가 좆같았다는 거지요
>>248 군사정권 시절부터 알음알음 만들어온
배달민족 프로파간다를 인터넷을 통해서
폭발시킨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사이버 마약에서 파생되서
ㅈ기새끼로 진화한 새끼들이 더 ㅈ같긴한데요
ㅇ ㅣ ㄷ ㅓ ㄱ ㅇ ㅣ ㄹ이라거나
노론메이슨이라거나
조선 군약신강 드리퍼라거나
말딸셔츠를 빨아먹는다 .dice 1 100. = 3
다이스가 개지랄 쳐서
미국과 항공-정밀에서
대등 이상을 찍고 중국에 소울링크 걸어버린
대한민국을 보여준다
대충 조선은 왕 힘이 약하다는 레스
대충 갑진년부터 게장과 감을 먹지 않는다는 레스
갑진년부터 게장 안먹는 새끼
영조가 작정하고
다 죽여가지고 그 새끼 왕노릇 54년했다
질문 안받는다(????)
게장과 감을 같이 먹어도 죽고
ㄷㄷ
뭔 개소리세요 시팔 콘
순조가 무능맨이 된 건
걍 홍경래의 난으로
번아웃이 온거고
세도가들은 순조고 헌종이고
왕 앞에서 나대지 못했습니다
조선 국왕은 왕권을 잃은 적이 없어요
세도가들이 왕 앞에서 전횡을 휘둘렀다는 건
조선의 멸망이
단계적으로 이뤄졌다는
어쩔수 없는 프로파간다고
현실은 그런 거 없었습니다
사아아아아실은
아 강사상
웨스트민스터 협정을 인도제국에도 부여해서
칭호만 유지한체
빡세게 재활하는 대영제국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월님 현실 조선은
철종도 풍양조씨고 안동김씨도
모든다패요 모드로 다니면서
두들겨 팼습니다
조선 국왕은 의사결정능력을 상실한 적 없어요
고좆을 부정하면 대한제국을 부정하고, 대한제국을 부정하면 대한민국이 부정됩니다
그래서 고좆을 '비운의 군주'로 만들려다보니 그지랄이 난거에요
그냥 조선은 고좆과 흥선이 둘이서 다 말아먹었습니다
이 두 새끼만 사라지면 조선은 안망합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알아야지 했어요
그러니까 레드셔츠는
어제 연재에 대한 소감감감을 내놓지 않으면
머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가 됩니다
사체쟝의 공격에 면역이라면?
.dice 1 100. = 78
.dice 1 100. = 4
신대륙 촌놈이 신대륙 촌놈 했다
마음만 먹으면 게임 조가치 할 수도 있음
러일전쟁 후보단 나을라나
일단 혼란기 거치고 나서 왕 성향에 타라 다르죠
걍 경복궁 증건만 안하면 알아서 굴러가고
갑신정변 없으면 이지겜이며
청일전쟁-을미사변-아관파천 없으면 평겜
그거 있어도 빡겜하면 안 망함
측천무후라고
왜 결말을 조진거져
셔츠=상은 흥선 노악=상은 지석영...
(빙환트테러)
되려 할 말이 사라지는 매-직
미개한 홍인곡적오랑캐놈들은 인종차별과 제국주의가 호흡이자나여(?)
영국은 직접 1839년 전쟁에 참전했고
1870년대 전쟁에도 개입하면서
대략적으로 사이즈를 쟀고
동맹관계를 지속했지만
미국은 그게 아니니까요
>>339(허그허그)
나는 언제 내 맘에 드는 판도를 만들까...?
재미삼아 주사위 들고 굴려보다가
다가의 뇌절로 개씹노빠꾸 7현제시대를 달린 끝에 생성된
고려-몽골 이중제국은 좋아하시나요 콘(?)
>>343(허그허그)
셔츠 고동님(?)
킹 원수랑 니미츠를 위궤양으로 죽이고 싶어요
가다보면 알아서 될거라(...)
>>355스트레스로 사라진 헨리 아놀드의 마지막 한가닥을
선물로 준다
스트레스성 위궤양으로 죽이고 싶은
미국 장군 목록
-어니스트 킹
-체스터 니미츠
-헨리 아놀드
-조지 C 마셜
-윌리엄 홀시
-스푸루언스
-드와이트 D 대머리
(미침)
>>360-361 조선이 망해서요
.dice 1 100. = 32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나에게 >>363을 위한 비책책책님님님을 주셔야합니다
(정글의 요새에서 미군이 갈려나가고 있어오)
광어냥이에게
현재의 머한이
어니스트 킹을 스트레스성 위궤양으로 죽이는
법을 물어보자 .dice 1 100. = 8
.dice 1 100. = 73
대환제국 대체역사라니...
트립말고 그냥 그렇게 성장한 나라는 어때여
>>387 송어에게는 냥이네 미군을 주자
미뽕이 없는 건 아닌데
2머전 전체 사상자 40만 딱으로
-딸깍- 했으면서
2머전 혼자했도르가 개 꼬운 사체
그럼 영국 해군성이
-봉인-을 해제하고
슈퍼 전함을 만든다면
대충 어떤 놈이 나올지 이야기해보자
영길리라면 충분히 가능할거라는 심상이 있다
싯팔 한국이랑 영국이랑 벨카랑 오렐리아놀이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광어냥이에게
여기 왕립해군이 추진할 신형 전함에 대한
썰을 요구한다 .dice 1 100. = 62
오렐리아 특
어어어 하다가 레서스한테 탈탈 털려서 잘 부각되지 않지만,
오시아보다 더 똘갱이이고 준 벨카 급에 근접하는 기술딸 광인들이다.
랄까 최초로본 대역빙의소설이 [환생군주]였지요~ 그 선조빙의
ㅅㅂ 수도 전체가 핵융합로잖아 미친 도른 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렌지 리얼기반 역사인물 소환- 극가물(?)'
핵융합로를 개발했는데
이거 부가시스템이 너무 큰데 어카지
->
수도 전체를 입자가속기로 에워싸버리고
도시 전체에 핵융합로 부대시설로 덮어버림
(미쳐버리셨습니까 휴먼)
G3급 순양전함????
오시아가 피 철철 흘리면서 영끌해 지원올 줄 누가 알았겠어...
- 은영전
- 나폴레옹을 이세계에 떤지기.
- 옛날 에컴 팬픽기반 에컴물
방금 머싯는걸 보았지말입니다아
고ㅈ에 빙의했다
지금이 1905년도 아니고 난이도가 어렵지도 않으니 대충대충 살아야지
아르헨티나기도 하곸ㅋㅋㅋㅋ
G3급 순양전함에서 다시 시작하는
로열네이비의 부활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크기가 바뀐거 같지만 넘어가자
이거 재밌다(재밌다)
상대가 벨카도 안한... 짓들을 마구 하는 미친놈들이기도 했고...
광냥아
광냥아
G3 기반으로 해군 재건된 RN이면......
어디까지 예상함??
- 스카이훅
- 미르 영구우주정거장
- 달기지
- 달-궤도엘리베이터
- 달궤도 우주정거장
을던져보자
G3가 순양전함이긴 한데
어드미럴급 후계로 만들어진거라
고속전함에 해당합니다
아마 여기서 장갑구조 더 개량해서
최적화해가지고
HMS 라이온급이 되겠죠
KGV가 이제 거기서 기관 줄이고 길이 좀 줄이고
뭐하고 해서 싸게 뽑는 표준 전함군 역할이 될거고
상황에 따라서 G3설계 확장해가지고
이제 피시앤 칩스맛 야마토 가는 거고
이게 G3가 순양전함이긴 한데,
후드가 -갑판장갑-외에는 나름 1급 고속전함이었듯이,
후드 후계로 계획된 놈이라 규모가 돌아이긴 하거든여.
그럼 광냥이야
영국은 G3를 어떤 롤로 계획함?
ㅇㅎ, 그럼 초기부터 아예 고속전함으로 계획된 놈이 맞네.
내가 착각하고 있었구만.
→
K3급 기반으로 경량화
J3급
→
M3급 전함의 순양전함 설계
I3급
→
I3급 기반으로 경량화
G3급
입니다.
그리고, 포스트 유틀란트 이후의 건함경쟁이 시작되면,
함포 구경은 어디까지 커질까???
전에 18인치 써보고 영국이 영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썰은 있었는데.
18인치 문제는 이놈의 장약 문제고.
호오..........
그럼,
여기서는 G3 설계를 가져와서 HMS KGV가 되고,
여기서 파생해서 계속 발전해나가겠네.
대한이 고각 초중량탄 테크트리 탔으면
영국도 경량 고속탄은 폐기겠고.
-기준 배수량 5만톤 짜리 날으는 바람의 피시앤 칩스-
미 해군: 미치셨습니까 휴먼?!
왕립해군: (어두운 웃음소리)
........그러면 16인치 SHS의 시대에
G3의 발전형이 나온다면 어떤 느낌으로 변형해나갈까도 고민을 해야하는데,
흐음.............(고민)
아, G3도 축소설계라고 했지.
대충 식 짜는 건 무리 없겠구만.(주섬주섬)
지금 "에스컬레이션 조항"에 G3 순양전함 설계가 아슬아슬하게 들어가거든요?
G3-N3 건조해서 구형함 대체하고,
상황에 따라서 I3 설계 방향으로 확장하는 쪽으로 가면 될 것 같네요.
이러면 대한해군 백두산급이 마이너 후드인 이유도 대충 감이 잡히고,
대한해군도 비슷하겠네.
...............이래서 셔츠가 그냥 이대로 가면 킹은 알아서 위궤양으로 뒤질거라고 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 부터
8시까지 달리면 보실????
뭐어 그러셔도 되지요 ㅇㅇ.
1시 ㅊㅋ인데스우
.dice 1 100
그럼 말딸셔츠를
헨리 아놀드로 .dice 1 100. = 34
.dice 1 100. = 77
마리나 라스코바도 있어요(?)
아서 해리스가 비판받은 거는 진영논리를 위한 서독의 피해자 행세도 있는 게 맞나요?
이 미친놈은 휘하 파일럿들 생존율에도 관심이 없었어요
아하 즉 부하를 전혀 아까지 않는 장군이어서 그
랭카스터 중폭격기가 7000대 생산됐고
그 중 4000대 가량이 독일 하늘 위에서 격추됐습니다.
아 그거 유명하지요
도살자 해리스는 영국 국내에서의
명칭이었으니
전쟁 종료시까지 독일 하늘 위에서
폭격기만 1만대를 손실합니다.
전투기 빼고 폭격기만 1만대요.
오직 독일 폭격작전에서만 말입니다.
Meanwhile
Republic of DAEHAN
공군: 그냥 다이에도나 태우고 일본 내전 터트리죠?????
해군: 옳다(옳다)
이런 희생을 감내하면서까지 해야만 했냐 : O
전략폭격의 효용에 대하여 수많은 논쟁이 일어나고 있고, 대다수가 아직도 현역이지만
해리스가 도시를 랫더게르만번한 것 때문에 엄청난 숫자의 영국인, 미국인, 러시아인이 살아남았다는건 팩트라...
그런 놈이었는데도
전략폭격의 대가로서
욕을 좀 먹을 뿐이라는 게
2머전의 광기요 참맛입니다.
그렇게 독일을 박살냈는가?
독일의 도시란 도시는 싸그리 평탄화시켰습니다.
그래서 존경할 만한 사람인가? 아니요.
(그 와중에 항공- 타초곡을 준비하는 대한 공군)
나름대로 부하를 아꼈습니다.
도시를 깡그리 태우는 게 문제면
도시를 태우는 걸 "외교적 접근"으로 뒤집으면 된다
미친 새끼들 같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미 육항이 ㅈ된게
한번이라도 일본이 전략폭격을 두들겨 맞으면
일본 전역은
토막전쟁으로 내전판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뭘 바라겠어요
시계열을 대충 40년정도 잘못 태어났음
1850년대에 태어났으면 정상인임
400년은 아니고
미국인 특유의
깡다구 정신이
기형적으로 비대하게 태어난 거라
대충 앤드루 잭슨이나 포크 시절에 태어났으면
용맹하고 똑똑한 정상인임
아무튼 이양반은 냉혈한은 아니었습니다.
아서 해리스는 지나치게 모던한 냉혈한이었고
그런 의미에서
대한공군의 항공 타초곡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양적인 접근방식은 아닙니다.
서구에서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방식의 접근은 아니에요.
이놈들 지금 일본에다 대고 뭔 지랄을 하든간에
중국만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중국 반응을 신경쓰는 거지
'동양적인 접근'이라고 표현할 수 있게쓰요
다이에도 날아간 시점에서
세이이다이쇼군은 집권 명분이 없으니까
쿄하고 쇼부쳐서
토막전쟁을 일으키겠다는 겁니다
어차피 다이에도"만" 날려버릴 거고
그러면 일본 전국적인 대한 혐오는 올라오지도 않으니까
대한은 중국만 잡으면 무적이니까요
영국 관계조차 서브회로고
어차피 토막전쟁이 벌어지면
규슈와 시코쿠를 통해 육군 병력을 들이 부을수 있는
한국이 지원하는 천황파가 승리할 수 밖에 없고
일본 무력화 시키고 토막전쟁으로 미국 영향력
거세하면 그 뒤로는 배째라로 가면 땡이니까
국제사회에도 변명거리는 있습니다
"미국이 착각한거지."
일본 정식 정부는 쿄의 조정이에요.
천황과의 조약만 밀어부치면
명분은 대한에게 있습니다
그 수단으로 냅다 에도 가져다 태워버리는 걸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쿄의 조정과 쇼부만 성공하면
에도 바쿠후는 군벌이 됩니다
근데 미국이 자기가 착각을 한 것을 인정할까요?
그야 여기는 기술이 서양화된거지
의식 구조까지 서양화된 나라가 아니니까요
게르니카가 아니라 에도를 그리게 될 것
피카소는 에도로 국제여단을 갔구나(?)
그래서 전쟁 끝나면 철학쪽은 볼만할 겁니다.
원역 2머전 이상으로 다 깨져나갈 거라서
즉 동양철학Vs서양철학 의 시간이라고요?
원역사 이상의 사상적 아노미 죽여주게 올건데
그건 굴릴 계획 없습니다.
"그거 설명할 머리 있으면 제가 여기서 연재 같은 거 하고 앉아있지 않죠."(먼산)
현실 인문학 특:
냉전 끝나고 담론의 파괴 같은 소리 나오고 있음.
에휴 시발.
일본은 문명국이 아니잖아요
미국에 황인 이민자가 굉장히 적을걸요
하물며 본국이 미국 준식민지 상태면 더하고
일본의 왕정을 복구함으로서 동아시아 질서에 편입시키는 것... 은 대한의 목적에 있을지는 모르겠고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일하기 싫다
난 왜 일을 하러 가야하는 것이지?
미서부보다 더 좋은 일자리 공급처가 존재할거여서
사실 이건 에도 막부라서 문제가 커진 건데요.
에도막부 형성은
"태합전하"가 예외적인 방법을 써서 집권한 걸.
"(일본기준)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다시 예외적인 방법"을 쓴 겁니다.
도요토미가 만든 시스템을 주인만 도쿠가와 가문으로 바꾼거에요.
그래서 에도 막부 276년이 의외로 난장판이었던 겁니다.
서양국가들 여론이 에도 폭격은 너무 잔인하다는 여론일 가능성이 높은 거면 서양국가들이 미국 편을 들어준다는 애기인가요?
그거 안정화한다고
큐슈 탄압 오지게 돌린 도요토미 따까리 잔당들을
반 도요토미 정신 지리는 규슈랑 주코쿠로 몽땅 던져버렸는데
"도쿠가와 본인이 쓴 초식을 지들이 당할 줄 몰랐던 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격 반대론자와 친미는 동의어가 아닙니다.
그리고 낭만주의적 세계관 안에서
동양 열강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저거랑 이어질 대전쟁으로
왜 다 지랄날 거라고 했는지도 보이겠지요
셔츠를 살
그래서 지금 상황은 웅번들을 대한이 임시적으로 보호하고 있는거고,
쿄에 대한 외교채널도 챙기고 있을 거에요.
동양적인 시각에서의 "명분"은 대한이 이미 다 챙겼습니다.
"그래서 거리낌이 없는 거임 지금."
아일랜드, 터키쯤만 되면 너무하다 소리 나오겠지만 그게 아니면 뭐...
>>623 서양 기준으로도 천황 인정을 치우면 막부는 군벌입니다.
"명분상으로 말이지요."
그럼 마왕님은 일본인에 대한 취급이 화이트 니그로 소리 듣는 아일랜드인 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건가요?
지금이야 일본이 열강이고,
이웃나라라서 우리가 자주 잊는데,
애초에 일본은 동아시아 세계에서 정식 인원이 아닙니다.
왜놈은 우리 천하를 따르는 신민도 아니고
따흐흑...진짜 하느님한테 운명을 받은게 맞았구나
브리타니아 룰 더 웨이브(감탄)
나는 샷건 안 즐겁다(?)
>>646뭐 어장이 노잼이었다고(난청)
아니면 '그 빙통'이 컨트롤타워라도 잡고있나 ㅋㅋㅋㅋㅋ
그 빙통은 소각되서 환생할수 없어요(?)
솔직히 10도 잘나오고 다이스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음
떡밥:백사병님이 집권 이후 히틀러에 빙의한 대역
이 새끼들 교류 자주하나요(?)
오늘 재밌었나요오
K9의 화력으로 성불(물리) 시켜야 .dice 1 100. = 57
어케참음
술과 게임기(오프라인)
따흐흑
그러고 보니
판도물은 오랜만이네요
새 어장이 생긴거에요
휴일이라 눈물이 났죠(?)
외교 ㅂㅅ 영길리를 어디에 숨겼냐!!!
보통 비문명화되거나 미승인된 국가들의 경제상태가 회생의 여지가 없으니 우리가 직접 개입해서 근대화와 산업화를 엄청난 염가로 시켜주겠다, '식민지근대화론' 眞
은륜으로 다스리다
금륜으로 휘하에 넣었도다
그는 천자야 천자 펀치(?)
그 동안은 스타워즈를 많이 하셨잖아요
영국은 승천을 했어(?)
한화 우승
독일 라인란트 분쟁 뭐 그런거?
안타깝게도 잽스는 병신이었고 둘 다 같이 나락으로...
중국보다 고인물인 한국이 나온 어장에서는 한국과 관계를 조져서 영국이 진짜 망했지요
중국 입국키는 얘거니까?
일제가 병신이 아니려면 최소 히로히토에 백사병님 같은 유능한 분이 빙의했다는 가정 정도는 필요하지요
여긴 안더운거 말곤 장점이 없는거 같아
빨리 내 집으로 가고싶다
아 슬슬 라인란트 재무장도 굴려야 되는구나
같은무게의 운륜보다 비싼
특수강철륜을 베풀어주시눈 카칸의 은혜에 목매어(?)
인도차이나는 애시당초 식민지도 아니고...
수에즈 주식이나 들고 있어보련?
보리맥주다
김치 몬태나급으로 포격 .dice 1 100. = 45
.dice 1 100. = 98
HOEC
물개가 과연 고맙게 받을것인가?(배점 10점, 서술형)
이거 내가 김치맛 맑스 해서 터뜨린 어장이었군
나쁜 보리맥주는 1200킬로그램짜리 포탄을 맞고 사라졌다
근데 거기서 보내온 소식이 ???였으요.
달에 물이- 그것도 얼음으로 있다.
'지금으로 치면 갑자기 나사가 우리 금성에서 금성생명체 발견함'
하면서 삼엽충이 움직이는 사진도 찍어공포한거임
달에서 로켓연료를 충당가능 하다는 소리거든요.
모두가 달을 너무 잘안다라고 생각해서 그랬어요
오늘 연재에 대한 개인적 촌평
"이 꼬라지면 미국이 대차게 사고를 칠 것 같기는 한데."
독일과 손잡을 이유는 없을 거 같다
"얼마나 큰 사고를 칠 것인가"가 관건일 것
독일과 손잡을 이유가 없는 것은 역시 독소전 때문인가요?
독일이 알아서 소련이랑 손 잡은 미국을 배척할테니
돌 뒷면에 서리마냥 엄청 조그마한 얼음 결정이 붙어있는 형태라 그럴걸요
뭐 더블 주인공 이라고 치져
이 시대면 영국 비중 올라가는 간 감안해야죠
전작이 지나치게 좆박았던 거고
>>771 그게 아니라
지금 다이스 상
소련은 나름 해군 강국(.....)인데
독일은......... 그저........
병......ㅅ......ㅣ........ㄴ(읍읍)
근데 전작(검머소)에서 영국이 뒤진 덕분에 소련이 공산주의적 교조주의에서 완전히 해방 될 수 있었다고 레인님이 말했는데 그럼 이 어장에서는 반대일가요?
아하
몰?루
대영제국의 진보는
제국주의에 대한 정의 그 자체가 바뀌는 거라서요
근데 전작 비슷하게 갈것 같긴 한게
나치 독일군이
14인치 신형(?) 전함을 부술 방법이.........
어.........
루델 던지기?????
14인치에 맞게 갑판 장갑 두르고
함교 두르고 뭐하고 하면..........
전쟁해군으로는 야랄이고
음..........
뭘로 잡냐(쓴웃음)
Z계획 성공하려면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 연도를
1945년으로 밀어야됨
이게 한 척이나 두 척이면
그냥 티르피츠라도 던지겠는뎈ㅋㅋㅋㅋㅋㅋ
야발
발틱 함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영국 함대랑 등빨 맞춘
러시아의 국력 그 자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독일 경제가 1945년 까지 못 버틸 뿐더러 1945년 이면 다른 나라 해군은 더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야랄이지요 콘
도길 버프가 대량으로 있긴 할겁니다
발틱함대가 너무 커요(먼산)
독일 버프라 프랑코 치하 스페인의 추축국 가담 같은 거요?
사실 그 양반들 돈지갑도 돈지갑인데
걍 발트 삼국 안날아갔으면
발트함대는 꾸역꾸역 유지됩니다(.....)
>>804 미국이 똥싼 김에 몇개 더 싸야죠
독일 산업화를 유지하는 데 미국이 지대한 영향을
준거는 OTL도 마찬가지니까
미소협력 체제의 반동으로
미국의 몇가지 요소가 독일에도 영향을 미치게 하면
꽤 달라지긴 할겁니다
이게 검머대로 유명해졌다지만
미합"중국"드립도 봐준거고
당대 미국 이미지는..........
음.........
딱 히틀러가 미국에 대하여 했다는 말 정도였습니다.
"졸부새끼"(.....)
협력관계는 맞는데 이게 흔히 말하는 왕따연합이라서요
여기는 독소협력이 좀 덜할 겁니다..
지금 판국이면 독영 해군협약이 더 중요함
TMI
히틀러는 좋게도 나쁘게도
딱 당대 유럽인 일반인 수준의 인간이었다
1917 영화 씹어먹는 전화병 경험과
그림 실력,
그리고 다소 특이한 인종관 정도를 빼면
호에에에에엥 타냐쟝
오늘 어땠어양 .dice 1 100. = 93
이거 스페인 내전이 아니라 스페인판 리소르지멘토고 그러면서 프랑스 폭발사산각 나오겠는데
이건 별로군요 콘
사실 인도를 놔버린 시점에서
계속 들고있는 건 ㄹㅇ 거시기라
싱가폴 같은 몇몇 특이 케이스 아니면
영국이 알아서 던지긴 할듯
그럼 평범한 제국주의자 히틀러라면 OTL히틀러와는 어떻게다를가요?
걍 간판이나 그리다가
시클그루버로 늙어죽을걸요
아마 이러면 비시고 자유프랑스고 뭐고
그냥 독일령 프랑스 각일 것 같긴함
아마 유럽사 이 정도로 어그러지면
프랑스는 6주 찍고
그대로
"프랑스 국가판무관부" 각이긴 할듯
비시고 뭐고
몰루
소련으로 엉뚱하게 어그로 끌려서
무한 언싱커블 하는 세계가 됐을수도 있음
오늘 다이스가 ㄹㅇ 개쩌는 영국(.....)을 연성해버려가지고(.....)
골때리긴 함
스페인판 리소르지멘토.......는.......
음......
스페인이 뭔가를 "하기엔"
시기가 너무 늦었는디
2차 반도전쟁의 투사 프랑코라도 나오려나
뮈 오늘 다이스가 연성한 영국은 검머소 영국의 안티레제 그 자체니까요
전작 영국은 씨발
뭐 하나 주우라니까
이 악물고 뱉더만
네 감사합니다
.dice 1 100. = 20
솔까 이건 그거에요
오늘 다이스 보면 알지만
영국 비중이 높은 게 아니구요
오늘 영국에게 더 다이스를 빡빡하게 줬는데
그냥 잘 주워먹은 거고
전작 영국은 이 악물고 먹였더니 뱉었습니다
입에 넣고 입 다물리고 물 먹였는데
"퉤에엣"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전작 영국 수준으로 망한 영국은 고인물 한국이 나왔던 가상역사 어장 영국 밖에 없지 않을가요?
아니 안먹은 게 아니라
지가 뱉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있는데 해군이 아니라서 순번이 밀릴 것 같네요
육군도 굴리긴 할거에요
1. 소총교체사업
2. 전차
3. 래션
그건 모릅니다
전쟁 압력이 불똥 튀기 시작하면
어디로 갈지는 모릅니다
아직 전간기고
하긴 마왕님 예상 중에 3파전 시나리오가 있지요
프랑스 해군은 어디로 갈까요?
꼬라지가 이래서야
프랑스 국가 판무관부를 면키 어렵습니다
MERDI!!!!!를 누가 먼저하느냐의 싸움이죠
에휴 그럼 프랑스 내 유대인과 집시들은 더 많이 죽어나가겠네요
프랑스 해군이 누구한테 붙느냐가 의외로
도화선이 될수도 있읍니다.
프랑스가 아예 국가판무관부가 되면
미국과 영국 어디에 가서 붙느냐가 폭탄이 되버림
알제리 가겠죠
오늘 진행으로 삼파전 각이 높아졌을가요?
대공황 피해는 유럽과 대서양권에 집중되면서 폭발사산해부렀을테고
프랑스 6주는 뭐 피할 각이 없을테고
스탈린...이 상대적으로 멘탈이 멀쩡할거 같단 말이져
사실 검머소 소련이 유독 신의있게 굴었던 감이 있었고 여기 스탈린은 코바삼촌이 아니라서 검머소 미-소 동맹과는 결이 좀 다르죠
즉 영한동맹 견제만 갖고는 미소동맹이 오래갈 이유가 전혀 안 된다는 거군요
영국의 이번 헌장이 보수주의 사상가들에게 안빨리는 건 무리기도 하고
근데 미국이 태평양에서 한국의 위치를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는 문제는요?
동부가 진짜로 개 쫄리는 쪽이라서
어차피 중화제국 시장은 자유무역 열어도 결국은 꽌시가 있고 없고가 중요하니까
일본에 미해군 기지 있는 건 솔까말 쌉 오바임
그런데 미붕이가 우리도 VPN 쓰겠다고 일붕이들 들박해버린 게 개같이 꼬인 거고
즉 일본에 대한 미국의 군대주둔과 정치적 간섭은 인정할 수 없지만 경제적 영향력은 다르다는 애기간요?
미붕이만 일본을 들박해서 영역을 무시한거니까
단지 군대주둔과 미국의 국정개입으로 인한 일본의 정치불안정이 한국이 주도하는 질서에 심하게 거슬리는 게 문제인것
이걸 막으려고 미군이 개입하면 그것 자체로 한국으로서는 몹시 ㅈ같은 일이 맞음..
만약 미국이 일본에서 경제적 영향력과 유지하고 물러남다면 그대로 끝일가요? 아니면 사과와 배상을 어느정도 해아할까요?
태평양이라는 거리를 감안해야하니까
뭐 대신에 일본국이 정상화 되었다는 증거로 천황이 중국에 입조정도는 해야할지도? ㄲㄲㄲㄲㄲ
하고 입조 신청하면 여튼 뭐가 되었든 통함
한국은 일본을 정상화? 시켜서 다시 천조질서를 복구시켰다는 공을 얻는 거고
그런다고 독일이 엘랑스 6주했다고 미국이 독일과 손잡는다?
미해군장관이 사표 쓰고맘
독일과 손잡은 게 아니라 소련과 함께 삼파전을 각오하는것도 마찬가지 일까요?
발틱함대는 영국을 상대로 발틱해를 지킬 수는 있다 정도겠지만
북해로 나오면 죽음(죽음)
여기 영국은 진짜로 세계제국 체급 돌아온 룰 브리타니아 모드임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ㅈㄴ 골아픈 상황이긴 합니다
여기 영국은 현실에 강림한
검머소 대영제국(망상 Ver)에요
대한 하나로도 필승을 장담하기 어려운데
뒤통수에 브리타니아를 두고 태평양 전쟁????
대한이 미쳐서
괌 주둔 미군을 공개처형해버리지 않는 이상 무리게임
특히 중화는 미리견은 자기 천하도 있는데 왜 대한의 것을 탐내느냐고 볼 사안이라, 미국이 물러날 생각이 기어이 없다면 대한은 들이받는데 거리낌이 없어.
미국 입장에서는 답이 없음.
그렇다고 해서 군비증강을 포기하기에는 일단 어느정도 비례되는 체급은 있어야 협상이 될거라는 생각일거라서 ㄲㄲㄲ
소련으로 지렛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방법을 동원하지만 결국 FDR이 노리는 건 일발역전이 아니라 영-한과 최대한 그럴듯한 협상을 하는 거일거라서
스탈린이 망상장애가 없거나 해서
미국과 나름대로 신의를 쌓은 상태고,
대독승전을 위해서 미국의 협력이 필수라면
미소동맹 VS 한영 동맹 각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만
여기서 웃긴 점인데
의외로 소련으로간 영국제 전차 총량은
셔먼 전차에 맞먹을 정도로(.....)
랜드리스 주축에 영국도 들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변화가 바로 2머전일 거라는 것
2머전을 기점으로 어떻게든 잘 협상해서 국제무대에 제대로 등판해서 자기들의 지분을 보장 받는다는 생각이 현실적이다 시프요
즉 미국에게 소련은 협상을 위한 지렛대지 손잡고 같이 싸울 전우는 아니라는 애기네요
검머소가 아닌이상 스탈린이 어차피 날먹하고 배쨀거라서
좀더 정확하게는 자본주의 세력 전체에 대한 신의가 없는 거지만
미국으로 보낸 게 자기 대자인 예브게니니까 신의가 넘쳤던 거지
사실 미국이 상황을 개꼬아놔가지고
이게 잘못하면
미국이 전쟁에 꼬여들어가는 개같은 전개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DR도 지금 이리저리 고민하고 있는 건데
시벌 연도가 너무 개같음
시벌 해군조약 폭파 꼬라지 보면
짝부랄이 좋다고 라인란트 갈기고 깽판쳤을거라
가뜩이나 도스안으로 빡친 미국한테
기괴한 어그로가 끌리는 사고가 꽤 많았을 겁니다
여기 스탈린은 여차하면 어차피 제국주의자 놈들이니까로 대충 넘겨버릴 거라서
하필 독일이 베르사유 조약을 파기한 연도에 해군조약을 파기한 미국이 되어 버렸으니
미국-> 영국
소련하고 동맹 맺음(....)
독일에 공장 지어줌(....)
독일 배상금 깎아줌(.....)
라인란트 재무장하고 깔맞춰서 해군조약 폭파해버림
등등
솔직히 미국이 자잘자잘하게 업보 수집중임(....)
최초 개발국은 도길이겠지요
이제 그걸 누가 회전노리쇠 방식으로 바꿔서
현대 보병 화기의 상징으로 만드느냐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협상을 하면서 확정적으로 태평양에서 양보를 해야하는데
민족자결주의 들먹이면서 양보할 명분은 있어도 이걸 갈음한 무언가가 있어야 국민들이 설득이 되는 거라
지금 미국의 함정은
사실 대한 어그로가 아님
대영 어그로가 돌았음
대한이야 솔직히
일본에서 함대 치우면 전쟁은 안함
근데
유럽에선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열 네이비가 얼마나 커져야 하지(철학)
하긴 영국이 식민지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정도로 각성시킨게 미국이니
그럼 미국은 해군뿐 아니라 육군도 많이 키워야 하네요
허드슨만에서 남하하는 미친짓거리는 무리고
실상은 그렇지 않겠지만 뭐 독심술도 아니고 그걸 아는
사람 몇이나 되겠으요 ㅋㅋㅋ
사실 그래서 지금 육군에서도
패튼이나 맥아더 같은 앵반 빼고는
전쟁 못한다고 난리일 가구요
하긴 검머소에서도 영국의 실상과 그 동안 보인 행보의 이유를 미소가 알게 된 것도 전쟁이후 이니까요
사실 캐나다 작전의 효용은
캐나다가 점령당하면
영국이 전쟁을 포기한다
라는 전제사항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미국이 영국 성질을 긁을 수록 셈이 복잡해진다는 게
이런거고
즉 기적적으로 캐나다 점령에 성공하고 버텨도 태평양에서는 양보 해야 한다고요?
4도련선이 나올텐데
>>969 영국한테 모든 역량을 온전히 쏟아야 승기가 있습니다
이정도면 캐나다 점령에 성공해도 자기 영지(필리핀)유지 못하니까 맥아더도 반대할 가능이 있네요
하긴 그렇지요
애초에 중개무역으로 큰 나라여서
근데 미국의 중심지는 미서부가 아니라 미동부라서 영국보다는 그나마 쉬운 한국과의 싸움에 집중하자라는 판단은 미 수뇌부가 내릴 수 없는 판단인 이유 인가요?
중복이긴 한데 어쨋든 그나마 쉬운 수준도 아니고 동등한 난이도라는 애기네요
동급과 동규모의 함대를 박을 수 있다 해도 들어오려 들면 지옥입니다.
하긴 마왕님도 1vs1이어도 산업화 수준에 따라 필리핀 압박이 가능하다고 했지 그 이상을 말씀하진 적 이 없지요
이 부분 하나만으로도 청나라 북양함대가 그 내막이 실전으로 까발려지기 전까지는 무시할 수 없는 전력 취급 받았어요.
즉 청일전쟁 이전까지는 청나라 북양함대가 대단하게 보였던 이유가 단순히 북양 함대 규모가 커서가 아나라 해상 지형의 덕도 있었던 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