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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 / :/ / ...:', ^''=― ニ/ ./ / | | /ニニム
-= √ /-=-)>。. / :/ / /- 沁、 / / ./ ./ ニ| ∧ /ニニニニ∧
| / ./ニニ.∨ ∧ /ニニニニニニ∧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t8DMoHPSE2fwkRxAM6O3EyQswlvO-k1x1QZvYTsBpk/edit?usp=sharing
세계관 원조 맛집 : 릴리아◆IzZEKRSlSE의 [역극/AA] UERO 현장대응작전팀 엣지러너
0.성숙한 방어기제의 사용으로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됩시다
1.싸우지 맙시다
2.말을 예쁘게 하도록 노력합시다
3.죽어
4.칼
5.와사비
6.나는 항상 승리만 한다
━━━━━━━━━━━━━━━━━━━━━━━━━━━━━━━━━━━━━━━━━━━━━━
001 - >1597050154>
002 - >1597050179>
003 - >1597050225>
004 - >1597050306>
005 - >1597050436>
006 - >1597050500>
[메이킹/역극/AA] 대초상특수부대 "아리에테" 작전회의실 - 006
흠
거지한테 거지취급하는 게 문제인가?(?)
파벨 그래서 행성파괴펀치 나옴 이제? (아무말)
(올만에 옴)
엄
준식
이런 식으로 되는구만
기관단총 들고 전열에 서서 싸우는 애구나.
같은 말이였는데 꽤 쎄게 반응해서
어떻게든 자기 가난 자랑 대회로 탈바꿈시킴 (?)
케니 진짜 밑바닥 중에 밑바닥이드라
대충 얼머부리며 넘기려던 거
어떻게든 반응하드라, 거기까지 해야했던 거냣 (?)
자다 깼다
그리고 귀여웠던건가, 코시체이는....!
헌터가 너무 이뻐해서 접근할 틈이 적었어
아무튼 귀여운
뭔가 좀 이상한데 지금 얘가 아마 제일 만만하게 여기는게 훈타일 정도고......(?)
훈타는 역시 하렘마인가.......
심리장벽 브레이커라 해주십쇼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거냐(개소리)
내 마음(?)
그런가, 훈타는 오로라였구나. 나 너무 무ㅅ(ry)
이렇게 된 이상 야바쨩도 공략이다 (?)
도주경력 100년차의 코시체이가 공략당해버렸.....!
마음 가장 깊은 곳까지 닿는 게 취미임
관우의 썩은 뼈를 깎아낸 화타처럼 마취없이 상처 단위로 도려내는 지극히 고우리스러운 솔루션!
...근데 되돌아보니까 상상 이상의 봇치라서 철옹성 같던 이 PC는 홀든한테는 어떻게 당했답니까?(저도 모릅니다)
미카의 유혹을 유유히 여유롭게 받아서 흘려주는 형이야
살려야 한다면 헌터부터라고 생각함.
누구 살릴 수 있으면 잘 안 챙길듯
굿헌터가 잘 받아준거지만(?)
이쯤에서 개같이 망가지는 것도 잼있어보여서 (?)
누군가 뭘하려고 하면 리액션으로 죽도록 망가져야함 (?)
망가져봐
영역전개 키고싶다(개소리)
자 주문을 외워봐요
니힐
니힐
니힐
두오스
우노
정주행 빨리(ry
아냐는 얼굴이 붉어졌고
대충 하루나가 메스메르 ts판?이고
모그가 주요 적?대?세?력 인것 같고
제나는 그 거시기 용가리인것 같고
암튼 그럼....(?)
>>73
ㅋㅋㅋㅋㅋㅋ
하난 틀렸고 나머진 2/3쯤 맞았엄
역시 모그윈 왕조의 대사제님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셨나!!!!(?)
아냐는 오늘 어땟나요?
기사 저거 인간 아니냐 난 제대로 못 쏠 것 같단 것도 인간미 있어서 좋았네용
아무래도 루스탐은
아냐에게 마음이 있어요
안경 잘 씌워준듯
코시체이적으로 보면 거의 손녀뻘인데 얘 정신상태랄지 뭐랄지는 좀 맛이 갔으니 넘겨두고
같은 나라 사람 만나서 엄청 신났지 않아?(?)
고양이 낚시대로 놀아주듯 관리하시면 됩니다
죄다 친구로 생각 중임
헌터 확
언덕에서 굴려야함
맞아요
아냐와 코시체이는 서로 재밌게 잘 지내서 보기 좋앗음
내일은 저녁에 해볼예에정
금요일 저녁!
님이 늘 그렇듯
다들 사내연애나 사내친목질에 여념인 가운데
자기 일 열심히하고 돈받아가는
현실적인 직장인이었음
아냐와는 딱히 접점은 없지만 앞으로 더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이 자식조차 훈타 고로시하려는 거 개웃김
약간 혼자 있는 느낌?
티키타카를 나누기보단 그렇고
이번에 제나한테 전화하고 그랬던 것도 그런 느낌 약간 있을지도
초반에 훈타한테 흡혈귀란거 안 들켰음
자기가 피빨이란 사실은 아마 감추려고 했을 게 코시체이.
가챠게도 모르는 세대차이 때문에 오래는 못갔을테지ㅁ(ry)
그래도 하루나보단 젊잖아
한잔해
코시체이
러시아어로 하면 무슨 스펠링이지
에서 온 ?
ㄱ과연 과연…
야요이라는 캐릭터라기보다는 제가.
불멸의 코셰이에서 따왔나 이름
흡혈귀니까 불멸의 쿄세이 관련된걸로 이름붙이고
원래 기획상 바바 야가네 노예짓 하다 온 거여서 중간쪽에 야가로 이름지었음.....(???)
음
뭔가 말할때 좋은 쪽으로 똑 부러지는 느낌이 있음
흡혈귀는 침(=흐르는 물)을 못삼켜서 줄줄 흘리고 다닐거라 생각(Project moon 세계관 혈귀)했으나
코시체이를 보고 동심이 파괴되었다
(?)
워살시 플레이하면 ptsd 도져서 하차함.....(?)
정치인 풍은 저런 게 아냐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굿 헌터씨가 해를 입는 불상사는 없었어야 했으나
(전/현)정권이 입법한 N법 N조 때문에 제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못했고
또 사사건건 좋은 의도로 이뤄지는 일들에 시비를 거는 상대편의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고 해야 정치인 풍임
우일석의 제자
헤일 카라테(?)
역극에서 그랬다간 첫인상을 대차게 말아먹을게 뻔해서 잡담판에서 물어보겠습니다.
코시체이쟝이 마늘 많이 먹는 사람의 피를 흡입하면 어떻게 됩니까?
여기도 저 옆동네만큼 범 (?)
사실 하는 일의 중요성은 훨 떨어지는데
하루나가 그냥 툭툭 주는거임(?)
1턴컷만 안나면 피흡해서 생존하고 싶다
하지만 블라드 루트상 체력 한계치는 4다.....(?)
스토리 나중으로 밀면
"나무 뿌리에서 n주간 스탠바이하고 있었습니다"
되는건가(?)
시트를 자세히보니 피흡이 있더라!
우 일석 관장님
노코멘트
그렇군 그러고보니
방패병의 방호 스킬에 대해서인데
지금은 행동권을 써서 공격차례에 먼저 누구를 지켜줄지 정하고
그 결과를 수비 차례에 보는 건데
수비차례엔 그저... 그냥 0딜의 전열이 되는데
어떻게 안 될까요
흠
공격차례에 공격포기를 선언한 후에
방어차례에 그때 누군가를 지켜준다, 라고 할 수 있거나
그럼 그렇게 하죠
예 감사합니다!
>>158로
기술부 일 "해줘"
(?)
회개자는 오늘도 리스크-탱킹을 맡은 것
해당 PC의 방어 굴림을 대신 굴릴 수 있다.
변경 완료
내일 뭐하지
저녁때까지 아무이유없이 밖에 있어야하는데
미친체하고 스톰캐 색칠이나 할까
관통 0 무기 쓰는데 관통 -1하면 어캐됨?(?)
그냥 0임
사람 읎나
어제는 많이 티키타나 못해서 아쉬웠다
드롭킥 받을 각은 뽑았었는데!
피는 코시체이한테 기증해줘...(?
안쥬 어떻게 반응했을 거 같음?
있었으면
미쳤나봐 하는 반응 나오긴 할텐데
술마신놈 떼어내는것도 지친다 싶어서
걍 깨어나면 보자 하고 에휴 한숨 쉬고 치웠을듯
근데 어벤츄린이 데려갔고(?)
날 사금 초즌이라 불러줄래?
시트를 내라!
물증이 없네
갔어
집중력이 없긴 함
남 힘든데 잡을 것까진 아니고...
무리 마시길, 안쥬님
잠을 못 자는 상황이라 지금
이쪽은 신경 안쓰셔도 되니
조금 더 여유 가지시길
오늘 몇시에 하려나
one and all
Bear Witness!
(?)
물론 지금은 하루나한테 다 뒈졌긴 할텐데(폭언)
엘든링에서 고드릭 2페 들어갈때 치는 대사임(?)
사실 궁금하다고 해도 매너가 아니니까 알려주기 힘들긴 하다
보닌 허락을 받아야 하는 거시야
찾긴 했어요
만네르하임이야
왜 >>230이라 쳤는지 맞추면
경험치 30 드림
원래 저런 말하는 사람인 것 같고
마음 응어리는 풀렸다
이제 뭐하지
신도는 어떻게 모으고 있음?
코시체이 짐승 흡혈 금지당함 힝힝(개소리)
예비 신도님한테 뭘 가르치는 거야 신도님!
@깡(?)
흠
단 코시체이가 나쁜짓 하지말고 착하게 살아야해요
(코시체이의 정신연령을 13세쯤으로 보고 하는 말)
하렘에 들어가버렸(개소리)
아무리 130살이라고 해도
코시체이를 어른으로 볼 수가 없어 13살로 보여요
13살은 농이고
사람이 그 나이 먹도록 워낙 힘들게 사니 저렇구나 싶음
코시체이 역하렘이야?
나아도 끼어야지(?)
사실 코시체이에게 말한건 우회적인 경고는 맞는데
임시체력 1 씌워주드라....(?)
코시탄탄
아님ㅋㅋ
후......
라스칼.........
선수생활 마지막 경기는 그래도
이기는구나.......
그래
네가 웃으면 나도 좋다 광희야.....
진짜 개어이없는 이윤데
집가다가
논논노 생각나서 핀군시 노래 흥얼거리다
떠오름
승리한 어장주를 위해
축배 들기
71이 최고점 (?)
빨리 2티어 되고 싶다.
은하철도 999
9! 9! 9!
시발 눈뜨고보니 의자에 기대서 자기 일보직전
타노시이이ㅣㅣㅣ이이ㅣ이이이이ㅣㅣ
미천한 닌겐-이나 유사 닌겐-들아 내 날개를 봐라 햣햐(개소리)
숨쉬듯 처칠에게 플러팅을 넣는 헌터
자겠어
겨울왕국에서는 안 그러던데!(?)
@ 미래의 내가 하겠지 뭐
코시체이가 워낙 골골대거리거나 정신줄 놔서 그렇다고 치지 뭐(?)
코시체이가 워낙 골골대거리거나 정신줄 놔서 그렇다고 치지 뭐(?)
야바쨩 꼬셔여지, 술로
(먼저 골아떨어짐)
왕창 들이킬지도 몰?루(?)
술잔 빌 때마다 떠라주께
"보, 보드카는 벼, 병들고 마시는 게, 아, 아니에요.....?"
(?)
@ 내가 이세계에 왔구나!
헌터 씨는 그렇게 마시면 주거용......
끄억
똑바로 서라 시오니
피곤하다면서 어째서 2시까지 안 자고 깨있었던 거지?
(?)
얼마나 피곤한거임 대체
흑흑흑
내가 후임으로 들어갈게...!
딜 계산 다해보니까 우리가 원턴킬을 냈ㅇ어요
왜 안 알려줬어!(생떼
머리 존나 아프네
약 먹어서 좀 낫군
내일은
미사 갔다 장보고 엄마 밥 해주고 하면
저녁 연재겠군
부모님한테 밥해준 적 있나요
해줘보셈
뿌듯햄…(?)
오늘은 우리본당 신부님 영명축일
주일학교 친구들이 율동을 부르면서 축하하고 있는데
사목회장님이 나오셔서 율동을 그대로 이어받는 걸로 대유쾌 마운틴 도착
어흐
오늘은 좀 쉴게요
도색이나 하면서 마음과 몸의 평화를 찾아야겠다
gma
화요일에 연재합니당
뭐 할거 없나
좀 뭐지
술을 줄여야겟어
그 어장주가 이런 말을 하다니
대체 무슨 일이
에오지 모델사야함
일단 신체적 건강에는 술보다 낫겠지
꺾
진짜 어순 맞춤법 다 무시하고 글 적으면
뭔지 하나도 못알아먹겠어
어떤 걸 읽으셨길래 그런가요, 라스칼?
개인적인 일이라면 더 묻지 않겠지만
조금 궁금해서요
계속해서 같은 일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뭔가 변화가 오길 기대하며 그 기대를 충족 못하는 인간의
칭얼거림
민감한 것이라면 피해야 할까?
내 지론은
본인 의견에 대한 동의 대신 다른 모든 의견에
유아적 방어기제를 표출하는 사람은
사회적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상담심리사에게 가보는 편이
모두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는 거
여기까지만 발언하고 끝마쳐야겠군
아, 오늘 연재였던가요 라스칼?
냐일
근데 오늘 할지도
확인했어요!
연재는 언제나지만-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할 수 있길
문제를 제기하면
곧 문제를 만둔 사람으로 프레임이 씌워지고
곧 그 사람이 문제가 된다
덴마크나 일본처럼
폐쇠성이 짙은 사회의 특징이지
그래서 도쿄전력은 국영화되었고
덴마크 정부는 자국민에 의해 국제사법재판에 회부되었고
스톡홀름의 총기살인율은 런던의 20배가 되었으며
노르웨이의 가계부채는 일본보다도 높아졌지
눈돌리고 외면하다가
겉잡을수 없는 대재앙이 되는건
인류사 흔한 일이지
자본주의 세계에 지상낙원은 없다
언제 폭삭 가라앉을지 모르는 무한경쟁사회와
언제 대폭발할지 모르는 폐쇄복지국가
그리고 독재국가가 있을 뿐
새삼 역사에서 수십번 증명된 걸 보조차원에서 한 번 더 증명해도 말이지
부패가 없고 씹유능한 최고지도부를 얻었자나
깨달음을
얻었다
U 테크로 처발라도 혁명 못 막음
>>463
개인적이고 종교적인 거야
그래도
위에 주저리주저리 써놓은 게
좀 해소되었더고만 알아두면 좋을듯
모든 인간의 정신을 하이브마인드에 종속시키고 분란분자가 전혀 없게 했으면 됨(?)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반란이라구
흠
귀여움
꿈
나치의 제국이 천년동안 이어지는 꿈
끼야ㅏㅏ아아악!(?)
사악은 두렵지 않다
합리성을 장착하고
우리에게 웃으며 악수를 건네는 사악이
두려운 것이지
늑대일까
내일있
"인간은 안전을 추구할수록 불행한 삶을 산다"
-알프레드 아들러
아침부터 코피조이고
>>490
그냥
내 어록에 히틀러 붙여놓으며누히틀러인줄 알걸
말 그대로
코파다가 그런거 아니면 병원 가보셈.
도대체 뭐때문이지......
오연7
성능 개구린 핸드캐논 쥐어주고 만족하라 하고샆네
문제를 좋게좋게 넘어가기만 하려고 외면한다면 어떤결과가 터지는지
체르노빌이 알려줬는데 말이지
내 인생 최대의 인내심을 발휘해보려고
대상 12.
(?)
남을 배려하긴 커녕 배려할 생각부터 없으면
나도 더 이상의 인내는 없음
으음
난 이제 그러려니 함.
파탄의 결과만은 없기를 기도할 수 밖에
타인에 대한 배려는 커녕 배려할 생각조차 안하면서
타인을 배려하라 하면 개소리나 씨부리며 pl적인 공격이라 하고
자신의 욕망만이 최우선인 그런걸 참는건 이제 마지막임
그리고
초정밀쓰면 피2관1 1타랑 별개로 명중 성공하면 모탈1부터 먹이는거임??
>>526 ㅇㅇ
어벤츄린 그거랑 비슷한거임
아싸찐따 vs 소시오패스면 닥후 아님?(?)
허
>>529
불쌍한 자 가련한 사람과
일말의 가능성 없는 사람은 다르다오
그리고
진짜 소시오패스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진짜 또이또이하다고 생각하나요?
엄....(나무위키 정독중)
와. 그 기준이면 아델리온도 소시오패스까진 아니네?
존나 심각한거였군.
그러면 슬슬 다른 곳 얘기는 이정도로 좋지 않을까 싶은데(눈치)
그냥 할 수 없고 못하니까 못하는건 다르긴 해.
본인은 명분만 갖춰지면 곧바로 문제를 제기할거고
또 또 문제의 본질을 흐리며 문제를 제기한 사람을 제지하려들면
그런 인간들도 들이박는 대상이 될거임. ㅇㅋ?
근데
그건 있어
그거랑 별개로 사람을 화나게 하는 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했던 말을 반복하는 것이야
그래서 근데
그건 있어
크
아아아아아악(?)
아톨 체리 멍멍이 보스.
뭔얘기를 하려했냐면
난 쩔수없이 저사람도 더 나아질수 있다고
나아진다고 믿는다는 거임
그 사람이 어떤 태도든간에
미카씨는 어떤 뉘앙스인지 잘알텐데
신경을 안쓰는게
힘든 사람에게는
부담이 좀 커서. 솔직히.
파이로멘서 테크하고 무친 Fire 보유자도 해보고싶었어(??)
파라노말이 그득한 부대라서(??)
프평이라구
하는 김에 테크트리까지 다 다르게 할 수 있다(아무말)
>>592
헬로
뭐로하지(멍)
몸을 갈아가면서 역극을 하면 안돼
그러다 언젠가는
장기불참하게된다고
얼리의 반댓말은 레이트지
난 Free Bird가 좋아
아머드코어에서 많은 신세를 졌기 때문에(?)
모두가 조류화 현실침강을 받아서 하루종일 믛되는 단편
"아, 다만 동시해제가 아니라 침강 받았던 순서대로이니..."
"고생하고 싶지않다면 계획을 잘 잡으셔야겠죠.."
(???)
100년 먹은 참새로 변해서
좁은 쥐구멍에 숨어서 떠는 중(?)
(?)
가마우지, 갈매기, 개개비
거위, 고니, 곤줄박이
기러기, 까마귀, 까치
꼬리치레, 꾀꼬리, 꿩
나무발발이, 논병아리, 느시
닭, 독수리, 동고비
두견, 두루미, 따오기
딱따구리, 뜸부기, 마도요
말똥가리, 매, 메추라기
밀화부리, 발구지, 병아리
부엉이, 비둘기, 뻐꾸기
새홀리기, 솔개, 아비
양진이, 어치, 오리
오목눈이, 올빼미, 왜가리
원앙, 제비, 조롱이
종다리, 지빠귀, 직박구리
찌르레기, 할미새사촌, 해오라기
으음
전개 생각
예비인원
오랜만이구만
요즘 어때
잘 지내시는가?
상하차 힘들지...
수입이 역으로 병원비로 나갈 만큼은 아니지?
하중 쏠릴 때 좀 시큰거려서 그렇지 멀쩡히 움직일 순 있고
ㅇㅇ
어지간하면 다 정식반영됨
원래 캐릭터 디자인은 코스트코 가는 거처럼 일단 쓸어놓고 보는 거라구(아님
사실 밸런싱 별 생각 없음
내가 짰을 때도 컨셉질하기 좋은 느낌 최우선이었지 성능은 그냥 집에서 먹는 파스타 느낌으로다 팍팍
내쪽에선 pc 하나가 뭔 에버쵸즌이 돼있음
14×11+14×10으로 그래도
294구나.......
근데 오구리는
벌써 한턴에 8회 공격하고 있어서
흠
ㅋㅋㅋ
이것은 오구리 개인의 힘이 아닌
아리에테 모두의 힘입니다(?)
배고파
육개장 맛이 좋아
그냥 육개장
유일한
스피릿이다
와일드, 유해 있고
이상현상자에 격투가, 파가누스
조용혀
플레이스
와 피곤해
일침넣기
喝!하기
소발신언
좀 참아야 하는듯
하지만 스스로 자제하신다면 그것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에 그런 걸 테니
이해가 되요
오늘은 뭐냐
하루나랑 님들이랑
친목질 좀 시키려고(?)
屍鬼王이라고 쓰고 '시오니 레지스' 읽는다(?)
위치 '정상화'시켰고
뭐 아무튼
하루나가 왜 간을 안 했는지 감 잡은 사람은 없는 것 같아
좋았쓰!
아이고 간만에 루스탐탐하려니 쉽지는 않았지만 재밌어어 조아쓰!
요리에 간을 하는 게 사치였던 세상이라니 슬프군(?)
1.나무위키
2.네이버 블로그
오늘도 고독한 아리에테에 '윾쾌'를 알려줬다
ㄲㄲ
오늘 감상을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삶아 먹으리
아랫도리가 노려지는 느낌
뭔가 대장님의 무언가가 조금씩 더 밝혀지는 느낌
고향 차원과 이어진 동굴
별자리 날아다니는 관 거인
간이 안된 새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그리고 앞으로 뭔가 더 있겠지
난 뭐냐
누구 한명은
하루나 저러는 거에서 과거를 좀 캐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무도 없어서 놀람(?)
실비아-상은 실제 어른
못된 루스탐의 뺨이라던가 치지 않고 관대한 거에요
전직 개무서운 사람 같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그런것도 잘 실감하지 못한 것 같고
그만큼 주위환경이 몰아간걸까 아니면 사람이 바뀐걸까
개인적으로는 데쟝이 엘ㄷ...보조현실에 있던 시절이 너무 시궁창 수준이라 저런거 못 느꼈단 느낌인데
아니
PL적으로 추측한 것들이 말야(?)
쩔수 없다. 나 프롬겜 안해봄(????)
자세힌 모른다.....!
감-상
마리카 소리 나올 때 "어? 잠만? 벌써? 아직이지 않나? 왜? 아니겠지?"란 생각이 떠올라 당혹스러웠고
펫쨩 부를 때 멍때려서 이해 못하는 페이트가 귀여웠고
우당탕탕 루스탐탐 하렘 씬은 "똑바로 서라 핫산!" 할 수 있어서 공중제비 돌만큼 재밌었고
여기서부터
데쟝님에 대해서 더 말해보자면
여러모로 데쟝님의 출신 차원이나 생각들이 풀렸다고도 싶네요
자기 차원에 대해 별달리 유쾌한 감각은 없는 거 같으면서도 즐겁게 이야기하고
요리에 대해선 섬세하게 우리들을 생각하면서 요리해주고
간은 안한 것이라던지는 출신에 꽤나 관련이 된듯이도 보이고
잘 먹는 모습을 보며 뿌듯해하기도 하고 헌터를 모자란 놈으로 보기도 하고
여러모로 신비주의였던 데쟝님 시점이 많이 풀린 느낌!
우리들을 친근하게 여기는 것도 좋은데-
점차 데쟝의 과거사가 어떻게 풀려나갈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프롬겜도 안해봐서 추측도 어렵긴 하고, 하지만 오늘 연재는 확실하게 재밌었다!
제게 공중제비 백팔바퀴 돌 공터를 주십쇼!
지켜보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헌터
어땠나요 라스칼?
감상이란 느낌
2. 대장 외로워지지마요. 슬퍼
3. 자동화 시트 6렙 하려면 초과 경험치 20 보여지는거 기묘해요
4. 시오니의 바램은 어렵겠죠(?)
5. 나중에 각 보면 대장과 1대1 대화 노려볼 각은 되어있긴한데, '모종의 사건' 은 어장주가 기획하신거 있음? 없으면 원래 생각했던거 말하려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하루나 귀엽다
왤케 귀여움, 데이트하는 미카 개부럽네 (?)
매 연재마다 좀 새 패턴을 들고오는 것 같긴 한데
아직 그짓거리 전문가에 비해선 내공이 부족하긴 한듯
연재마다 여러 개의 패턴을 준비해봐(?)
아 본편 가장 최근판의 >>0
>>795 아 그거
정해둔 게 있어
굳이 아스기PL이 모를 필요는 없는거니까
웹박수나 뭐시기 내놔(?)
훈타도 알아야 할 거 있나용
자 보냈고
>>803 나중에 한 번에 알아야 하니까 그때를 위해 뇌를 비워둬
이렇게 하셨구나 (기억해두기)
이렇게 호감작을 좀 해둬야
나중에 하루나가 슬프고 괴로워하면
님들이 괴로워짐
영웅의 기상 터뜨리고
엄청 도와야지
하루나를 기적 세이브 하고나서
중파 이상 상태로 무사하구나, 나는 괜찮아 해주고 싶음(???)
ㅋㅋㅋㅋㅋㅋ
보스 죽으면 코시탄탄 선조님 친척에게 찢겨(개소리)
그 선조님
혈연적으로 코시탄탄한테 뭔가 느껴짐?
현재 상태라거나
이것이 바로 ■■ ■■의 위업
별을 죽이는 중력의 오의다...!!!
하면서 장렬하게 들이받고 시트 로스트(???)
대충 생/사나 그런건 알것 같지만 더 자세한 상태라거나 그런건 코시체이가 추적당할까봐 의도적으로 씹고 있는게 버릇이 되었을 것
음 알고있구나
죽었어
저승에서 지켜봐줘 선조님
코시체이는 아우디토레 님 밑에서 열심히 살게!!!!(?)
미카pc는 매우 슬퍼할테고
미카pl은 이제 성경 안찾아도 되서 행복해함
분명히 죽었는데
어딘가 근처에 있은 것 같은
도쟁이가 와서
어깨에 할아버지가 업혀계시네요 하면
그대로 믿을 것 같은 감각
들음(?)
PC한명 죽을때?
슬슬 리롤권 좀 뻬야하긴 함
선조님 아버님이 지켜보고 있냐고
당연히 믿지 아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눈을 감으면 아버님이 귓가에 뭐라 하는 거 같고
이상한 곳 들어가면 갑자기 구울이나 흡혈귀 튀어나와 잡으러갈 것 같고
최근들어 뭔가 어깨도 찌뿌등해서 막 그런
그런 느낌.....(?)
야바쨩이란 칭구 먹었군
후, 오늘도 심리장벽을 부쉈다 (?)
자야지
끄어억
크어
한번에 쫙 주입해줄 테니 뇌 비워두란거얏
삼일 연속 아침 코피는 면했군
암튼 어제는 떡밥만 뭉탱이로 풀었으니
오늘은 임무 전개 좀 하고
좋군
시오니 뭐
눈치챈거 없니?(?)
혹시 있으시다면 저좀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없으면 그걸로 됐어
뭣
IP 라이센스를 취소하겠다고 협박하는거냣
시오니의 미래에 대한
약한 암시가 있었는데
내 묘사가 부족했나 싶음(?
이거였나
시오니는 그렇다고 쳐도
레지스는 한자로 어떻게 표기하나요 일본인 시오니 씨(?)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그리고 뻔뻔하게 감히 보스께서 삶아준 새우 보고 '튀김없음?'던져도 되는거냐고wwwwwwwww
깡 돌았네
귀여운듯
일 빨리 끝나니 개꿀이라고 좋아한다던지-
아래 내려다보려다 고소공포증 있어서 식겁하고 물러난다던지-
이름은 완전 유럽권이면서 일본인이라던지-
그냥 간 없을 땐 그런갑다 하고 먹다가 슬슬 튀김 땡기니까 없냐 물어본다던지-
사람이 무게감이 없고 가벼워서 왜 승진 못했는지 알 거 같고
30대 중반 주제에 하는 생각이 귀여움 (?)
시오니는
부모님이 탈아입구하셨나보지
미각이 없어서 같긴 한데
屍鬼王
라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ul4lZynm16A?si=5UbKjKZIhi_msNwr
미카 테마곡으로 하면 될듯(막말)
미켈라 펀치!
뿌아앙ㅋㅋ
7시
크아아악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김필 청춘을 모른다고…?
슬프군
지금 하는 게임에 BGM으로 깔려서 적은 것뿐야
불쌍한 루스탐!
하느님과는 이토록 먼데
미카와는 이토록 가깝구나!
(?)
잠시만
(기도중)
응
당사자께서 멀어도 괜찮다고 하니까 조아쓰(?)
못된 루스탐은 제도혁명당에 입당시켜야지
언제나 함께하시는 게 하느님 아니시냐고
벨라코르임
아카온의 어머니로구나
루스탐이 크리스쳔은 아니지만
나이트위시 - 게세나메 (주의 : 뮤지컬 지져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그 노래가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GFpj8zgb8Fg
The Lord weeps for me
주께서 나를 위해 눈물 흘리지만
But my tear fall for you
나는 당신을 위해 눈물 흘리니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The poetry within me is dead
내 안의 시는 죽는답니다
대략 종교적이면서도 사랑을 갈구하는 걸로 완벽함
풀리기 시작했닷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반신이구나.......
훈타-갓의 피
먹으면 여러모로 잦될거가틈(개소리)
>1597050962>
담잡담판이고
잡담판 번호가 잘못되어있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고
어흑흑
헉! 이신이라는 실질 악마라서 그동안 회개자가 갈굼을!
헌터, 사랑하시죠? (?)
이 무슨 자기애.....!
페이트 어땠음
근데 입이 살짝 험하신
이쁘고
착하고
뒤늦게 무게감 챙기는 중 존나(ry)
진짜 높은 사람이었던건 예상 밖이어서 바로 엎드렸음(?)
아ㅋㅋㅋㅋ 진짜 죽는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코시체이한테 기도한건 진심으로 나으라고 한거 맞지?
크흑 추기경님......(??)
이 사람이 어떻게 추기경!
하지만 성스러운 모습도 있고 자애로운 모습도 있고 단죄자적인 모습도 다 있어서 알맞아보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숨김이 없는 사람이란 느낌?
14만 유로면 구두도 핥아 세척할 자신 있다
헌트리스- 어땠나요?
감상적으로
자기 말 앞뒤에
확실한것
(진실)
이런 거 다는 게
좋은 버릇은 아님ㅋㅋ
자꾸 집중력 떨어지니까, 사람들에게 이야기 걸거나 같이 이야기할 타이밍을 못잡아서
대화에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고 있네요...
슬픈 눈빛에 참교육당한 이후론
너모 착실한 여동생이 된 훈트리스였어오
앞으로도 종종 훈타리스 된다(?)
@?
대충 숲속에서 야생동물 피 빨아먹고 농가에서 츄파카브라 사칭하면서 피 빨아먹고 그러면서 버티지 않았을까
닌겐 피 함부로 빨았다간 기관 온다고 씨잇팔(?)
루스탐씨 AA가 기억 안남...
죽음 성향의 흡혈귀가 대강령술사의 힘을 받아들여서 강해지지만
이게 결국 남의 힘이라서 괴물처럼 변하면서, 이성도가 크게 떨어진다고 생각함.
:::从:::::::::!:::i::/::::::///ト、::::/!:!:://:::!|::∨::i::!:::!::::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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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シ::::::X:::::/メ<レ !::;イ|::::レ;イ::::||....}//|:|::::}::::::|:::トミ
. ,クイ:::/ヘ/====|:{::|:/|:N::iメ:/::;イム彡kyi:::/::::::|:::|
∧:::::::::/:/ヾ天竺入|{ :}:/::k/,イ天竺テア:レ:::/!:/):{、
|/ノ{:|}/:/|~¨戈乂 "|/_ノ .|!.戈狂彳::::::/ノ!:!/ヾ、
.,イ k!X:i/! 彡:::/イ! };
|{ Y::ヘ |! ./:::::}
V、ヘ .,.イ/|:|X!
ヾ::ヘ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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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i!:.:.:.:/\ 、 i ヾ:、
//三/ |ニ∨:!:.:.!........:..:r--}:.:.:/三/ 〉..\! }≧。
:|三十 i/\!` .....:| :i/三/ /| \| ニ三
아 오늘은 안 나왔던가? 블랙불릿의 렌타로에요
서... 설마 또 되겠어?
루스탐 정도면
자주 픽업되는 편일 텐데
그리고 다들 왜 자꾸
자기
행동의 결과를 정해놓은듯이 말을 하는지
잘 혼동되버려.......
다만 저 렌타로 AA가 유명하지 않은듯
언제 좀 진지하게 경고해야하나
자기 권한 밖에 거
건드리지 말라고
다들이란 표현은 너무 나갔
그건 경고가 아니라 설명이 필요해요
설명이 없르면
눈으로 보고 익혀야하는 (?)
그러고보면 알면서도 앗 하고 실수하는게 있어엇
설명이 필요하면
물어볼 수 있지 않나
그러라고 대괄호 씌워가면서 소통을 하는데
어벤츄린은 꺄아아 쾅 우우 끄아앙만 하며 뒹굴거렸을 뿐이니 좋았쓰!
어떤 사람이나 어떤 식의 글에 대해 그리 말하시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라스칼?
만약 그렇게 안하면 그 부분은 주의 주는게 맞고
저번에
고우리씨한테도 조언을 했던 내용인데
담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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