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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801☆
1~800: anchor>1597050875>0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01편
로마 회귀론
혹은
유럽 통합론을 주도한 게 누굴까 하는 문제라면
주동 계층은 건설업계가 아입니다
여기선 세계수도 로마니아 계획인가?
아니오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세여
"영국이 세계적으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미터법을 사용해서 영국에서 벗어날수 있고."
"콘체른들이 필사적으로 육성했던 업종은"
"놀랍게도 딱 하나 있어요"
.dice 1 100. = 93
아깝네요
비슷한데
"해운업"입니다
(폭소)
그런데 이 말은 미국에 미터법을 전파하려 했다는 이야기인가?
지금 유럽이 단체로 ㅂㅅ이 된거????
해운에서 무리하게
영국에서 벗어나려고
하다가 말아먹었을 걸요
1차 세계대전도 독일이
유럽 자체 해운업 파이 독점하려고
대양함대 짓고 깽판쳐서
삼국협상으로 갔을 거고요
검머소에서 어린 예브게니가 스탈린을 코바 삼촌이라 불러도 되겠죠?
>>27
예브게니가 코바를 삼촌으로 사적인
자리에서 안부르는 날이
그 양반 뛰어내리는 날임
그 양반은 일이 술술 잘풀려서 편집증이 해소된 느낌
시스 전사 주인공은 다스나 시스 군주(Lord)도 아니고 어프린티스 시절부터 제다이 파다완, 기사 가리지 않고 썰어재끼다가 평의회 소속 마스터까지 잡네 ㅋㅋㅋㅋㅋㅋㅋ
싯팔 지보다 상식적으로 몇단계는 강해야 할 상대를 썰어재끼니까 시스들은 그 힘에 전율하며 제다이는 공포에 질리는 인간전략병기 소리 들으면서 공화국 전체가 경계하지 ㅋㅋㅋ
일단 그래픽 등등은 나쁘진 않은데
일단 더 풀려봐야 정확히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 수 있을듯?
아아아아침
>>45 어장주에게 쿠르스크에서 소련군 주력 뚝배기를 깨고 집단군 두 개 무너뜨린 43년 초가을인데 모스크바런을 한번 더 시도할지 아니면 한번 더 '청색'할지 조언 부탁한다는 레스
저어는 독일이 이기는 시나리오를
상상조차도 하기 싫어요(단호)
광어냥이에게 김치맛 B-29(?)에 대한 소감을 .dice 1 100. = 57
양말 젖었다
신긴 해야 하는데
>>68(그게 뭔데 씹덕아)
아무튼 빙틀러 전개는 그래도 무리수라 롬뽕+통합주의 해석+영국에 대한 질투+위기감 복합 해석인가
>>83아니 병신아 그게 뭐냐고;;;;;;
(이놈 보소)
어쩌라는 거임
시비터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시비터는 거지 지금????
그러니까 시비터는 거 맞잖아 지금.
https://en.wikipedia.org/wiki/Lockheed_Ventura
쌍발이잖어
어장에서 굴린 애는
4발인데(....)
.dice 1 100. = 34
그러니까
순서를 짚어보면
30년대부터 여압 캐비닛을 갖춘 사할린에서 발진해서
하와이를 폭격할수 있는 도양 폭격기가 연구되고 있었고
해당 폭격기 설계를 유용해서 40년 즈음부터 현용 폭격기를
대체할 중폭격기로 개발되던 기체에
한국군 교리상 야간 중저고도 폭격이 메인이니까
여압캐비닛 떼고 무장과 폭장량은 늘리고
장거리 비행을 위해서 개발된 항법 장치와
컴퓨터등은 그대로 장착했다는 소리임
>>106 그걸 말해야 내가 불쾌감이 적겠지????
최소한 뭘 굴려야되는지
수정할려면 뭘 수정해야하는지 알아야되니까
(뭔데 씨발 콘)
ㅇㅎ
고고도 폭격을 포기한다고 해도????
여압캐빈 있어도 B-29 개병딱같은 뻘짓한거 보면 여압캐빈은 필수여(...)
음 그럼
공군 요구대로 여압 캐비닛 떼고
폭장량 늘렸다가
다시 여압캐비닛 탑재로 선회했다고 해야겠군
1. 압록강 투입했다가 겨울에 동체얼어붙음 보고
2. 엔진만 멀쩡한 대환장(...)
3. 폭격기 우선부대론을 장례보냄
이정도?
>>128 내 맘이오
실제 운용되는 현실: 뜨거운 눈물 흐르는 얼굴을 들며 공훈을 떠올리는 백성들 영원히 잊지 않을 그 이름 카미카제 특별공격대
사실 진짜로 B-29라는 게 아니라
랭커스터보다 확장된 대형 폭격기라는 게 핵심이니까
여압캐비닛 문제는 실험기 단계에서 수정으로 넘기고
기상 문제는 애초에 북해 운용을 상정한 설계니까
뭉갤 겁니다
A. 그... 르메이의 극동공군의 유일 자산이라서(...)
애초에 연구되던 게
항속거리 14000킬로미터짜리 도양 폭격기였다가
스케일 다운했다는 거지
미국이 개발하는 ?B-29를 카피해서 개발한 게
아니니까 ㅇㅇ
'리벳이 뜯어짐'
(토닥토닥)
그러면 질문을 바꿔보자
실제 북해-유럽을 상정한
대형 장거리 폭격기라면
B-29와 달리 어떤 차이점이 발생하는가????
아브님 토닥토닥
김치맛 B-29라는 거는
대전말기 초대형 폭격기의 대명사니까
비유로 쓰는 거지
한국이 나와랏!!! B-29!!!!!해서 미국 걸 그대로 개발한 게 아닙니다
기존 연구한 "도양폭격기"의 설계
+
김치맛 랭커스터와 헬리펙스를 굴리면서
얻은 전훈들을 총 집약해서 만든
초대형 폭격기죠
애초에 엔진 결함 다이스 피한 시점에서
다른 폭격기임
그으러면 링컨보다 좀더 크고 좀더 넓은 항속거리를
가진 슈퍼-링컨이라고 보면 되겠군
그럼 슈퍼-링컨(???)이라고 쳤을때
여압캐비닛 문제는 어케됨????
+
중간에 퍼붓는 소나기
=
????
>>166(허그허그)
그러면
여압 캐비닛은 실험기 단계에서 장착하는 걸로 수정했다고 잡고
전체적인 스펙은
무지막지하게 커진(....)
중무장 링컨(????)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군
그럼 이렇게 보면 되겠군
전체적인 구조는 아브로 링컨과 유사하지만,
그 설계 프로젝트가 도양폭격기에서 넘어온 거다보니
2XXX마력급 고출력 엔진과 훨씬 거대한 떡대를 가지게 되어
그랜드슬램을 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크다.
1개?
1개 초과는 무리임
이거 개당 10톤이라
>>178 그 개념에서 더 발전해서
아예 그랜드슬램을 탑재할수 있는 대형 폭격기죠
여기서는
모겐소 플랜을 어떻게 잘 깎아야
유럽 전후 처리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고민)
현재 나온 값은 그건데
대륙봉쇄령.
세운 한스 모겐소는 여기선 OTL과 달리 미국이 아니라 영국으로
망명했을가요?
아마 영국 외무경 이름이 붙겠죠????
프랑스도 지역에 따라 갈라칠 수 있는 건 다 갈라버릴 거 같고.
현재 잡힌 개념은 그겁니다
대륙봉쇄령(진)
유럽권의 모든 외부 식량 공급을 차단하는 거죠
여기에 더해서 유럽의 모든 발전, 정유 시설,
비료생산시설(화약공장)들을
파괴하고 식량 공급을 차단하고
이 상황을 만성화 시키는 게 현재 개념임
유럽 내부 공급망 문제는 결국 그겁니다
소련이 동의하냐 그렇지 않으냐의 문제죠
서유럽 전체라
결국 의견 차이는 어느 수준으로 떨궈 관리하느냐 뿐이지.
이 계획의 대상국이 프랑스랑 독일,
폴란드이니까요
좌파,분리주의자들을 밀어주면 되니 아직은 모겐소
플랜의 대상은 아닌 거죠?
소련이 동의하지 않으면 발동할 수 없는 전후 처리안입니다
애초에 소련이 유럽에 식량을 공급하고 있으니까요
프랑스와 독일은 확정이고
나머지는 몰?루 상태입니다
아니오 내부 교통망이 썩창이라 발생하는 손실분 보충이요
점심 메뉴 추천받읍니다
보리맥주를 볶는다 .dice 1 100. = 50
.dice 1 100. = 83
국밥으로 결정(....)
많은 사람들이 동서역전 세계관을 가정할때 중공포지션이
된 로마(통일로마)를 OTL중공 상위호환으로 보는 것 같아요.
그야 중국이 지나치게 커서 빌전이 저해되었다를
기본으로 깔고 가니까요
1시 ㅊㅋ
좀 더 정확하게 수정하면
그 반대로 파시즘이 그나마 나은 취급을 받았던 건,
1차대전으로 인해 민주주의의 위기(眞)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공산주의의 위협(소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1차대전 여파로
전세계가 "로스트 제너레이션"하고 있었으니까.
금권 선거정을 유지할 기반이 소멸해버렸고,
선거권이 강제로 확장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정치가들은 이런 현상을 민주주의의 붕괴로 봤지요
전쟁이 원체 끔찍해놔서 극단적인 사상들이 자라기도 좋았고.
그게 온건한 척 해서 사람들 흡수하느라 그런거라고 하던거 같던데...(진짜 온건한건 사민당 같은 동네고)
당시 사민당~공산당~룩셈부르크 여사 등빨이 원체 쎄서
맛탱이 간 기민당 대신해서 대체제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나치당이 나름 짜치는 이야기를 들고 온거죠.
그야 당대 독일인에게
폴란드는 있어서는 안되는
사탄의 거시기 같은 거고
가장 민주적이라고 빨았고
돗돔쿤!!!!!
소련 영화 "특수작전집단"으로
한국-영국의 참전의지를 끌어올리는 게 개연성이 있을까욥???
대중적 인식상 러시아가 막 문명인으로 승격되고 있는 북적이기 때문에
애매해요
러시아에서 학살을 벌인다?
안타깝긴 하지만 지구반대편이잖아요.
러시아에서 뭘했는가를 보고 민심이 요동칠만 한데
한국한테는 너무 멀죠.
저지를 려고 했다는 계획서 같은 물증도 좋고요.
작중 대한의 민심자체가 기울것인가?하면 글쎄요?
뭐 그건 그렇지요
시대가 시대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22'
그래서 몇가지를 더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단 ㅊㅋ
제일 격하게 반응할건 터키죠. 아시아 유목민 그자체고 로마의 수도를 들고있으니까요.
슬프고 안타깝지만 그래서?
배깔고 드리눕기로 하긴 했는데
사실 세부적인 전과 자체는
"아주" 좋을 겁니다.
"독일군에게는 공포의 대상일 거에요."
"한국군 평가도 좋을 거고."
다갓이 꼬인거지.(먼산)
연재하다보면 느끼는 건데
펌블이든 크리든
특정 아이피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경향이 심함
ㅇㄲㄹ가 직하 다이스 사용을 포기한 원인 중 하나지
싶음(쓴웃음)
저어는
펌블이든 크리든
딱히 모순되지는 않게
표를 조교하는 편이긴 한데
펌블이 많이 나오면 기세가 죽어서
어장 자체가 활력이 떨어지는 게 문제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현재 막 등장한 신형 전차에 대한 평은
.......요놈을 랜드리스 받을
영국군이나 영연방군 평가를 봐야된다 정도가
중론이네요.
동부전선은 지금 독일 본토 진공으로
방어선 돌파가 주라 한국군은 서포터 수준이라서
>>285 팬픽질도 애정이 타올라야 하는거지
애정이 뒤지면 무리데스
이미 나치들 악행은 많이 밝혀지긴 했는데 아직 수용소는
안 들어나서....
슬슬 뭔지는 알겁니다
슬슬 존재도 공개될 거고요
그런데 그게 세계에 크게 알려질지는
스탈린 마음임
뭘 쓰실라고
애석하게도, “전임” 또한 마찬가지다."
안 되면 전임자 성씨만 적용해줘도 되고.
흐음(흐음)
.....굳이????
싶어서
참고로 여기서 한번 이야기했던 건데
빅토르가 진짜 죽을 각오를 하고
키예프로 간것
그리고 검머소 어장에서
가장 먼저 세바스토폴을 굴린 이유 등등해서
이 세계선 독소전의 키파츠는
세바스토폴 전투였다데스
빅토르는 아무래도
세바스토폴이 뚫릴 걸 감안해서
죽을 각오하고 들어간거고
독일군이 세바스토폴을 돌파하지 못하면서
"독일군"에게 지옥이 열렸다 데스
>>304깡(깡)
라는 사고의 흐름이 있었달까...
재림으로 느끼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가요?
보수파들은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겠는데
소련에서는 그런 소리하면
굴라그 가야지여 콘
원역사에서도 그랬고
여기서도 다이스에서 나왔듯이
키예프에는 소련이 군 현대화를 위해서
차곡차곡 준비한 장비와 병력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게 무너져버리면
전선이 전체적으로 망가져요
원역사에서도 키예프 무너지니까
테에에엥 마마가 당한 데스우가 되면서
모스크바 코앞까지 쓱 밀렸고
모스크바 공성에 동원된 대포의 상당수는
키예프에서 무더기로 노획한 소련 대포들이었습니다.
그럼 키예프를 방어하자면
결국 세바스토폴과 크림을 통해
드네프르 강 하구의 안전이 전제되어야 하죠
원역사에서도 세바스토폴이 꾸역꾸역 시간을
끌어주면서
키예프 공성 난이도가 올라갔듯이
진짜 비온거였음(...)
그런 의미에서(?)
몇가지 덧붙이자면
독일 전차 물량이
원역사보다는 꽤 될 겁니다.
독일 전차 개발 테이블이 전반적으로
당겨짐과 동시에
독일 군수가 원역사의
개지랄 염병 48색 크레파스에서
벗어난 거거든요
기간 병력이 타노스 당하면서
전투력이 떡락했지만
장비는 생각보다 풍족할 겁니다
토닥토닥
vs
사람이 풍족하지만 장비가 부족하기
>>326 내 어장을 안봐서 내가 저주했음(???)
많다는 애기네요.
그래도 여기선 독일군의 3/4가 깡그리
녹아없어지진 않았으니까요;;;;;
소련에게도 전작 처럼
5주만에
동중부 유럽 개박살내고
독일 본토 코앞까지 오기는 힘듭니다
물론 독일에게는 절망이 드리워지고 있었겠지만
>>331 원역에서는 독일의 공장이 주요타겟이라서
공장이 씨가 말랐지만
여기선 인명피해의 극대화가 교리라서
시설은 남지요
생산효율이 나락가지만
숙련공이 와중에 날아갔을 테고, 단순노동자들은 더 취약하겠지.
애기네요.
대한은 대놓고 노동자 주거지구가 주폭격대상이라서
인명피해가 큽니다
작정하고 폭격돌리면
수만에서 십만명은 우습게 죽어나가는
지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역사에서 영국도 이러다가
1만여기(....)가까운 폭격기가 터져나가서
아서 해리스 별명이 도살자였어유
원역사에서도
주간에는 미국이 와서 공장부수고
야간에는 영국이 와서 도시 부수고 해서
독일을 개판으로 만들었는데
여기선
주간에 와서 도시 부수고
야간에 와서 도시 부수고
를 무한반복하고 있는 거라
도살하시는 해리스님이 되었지요.
그래서 여기 독일은
생산량은 그럭저럭 나오는데
OTL이상으로 가동률이 떨어지게 될거고
이에 따라서 정비병 부족을 심하게 겪을 겁니다
왜냐면
정비병도 홈리스가 되었으니까요
연합공군:(어두운 목소리)
흐으으으으음..............
흙흙
참치들이
어장 이야기에 흥미가 엄써(오열)
항우 씩이나 되는 인물로 본다구요????
V-2라.......
그러고보니 v-2도 있겠네요
군재 뛰어난 악랄한 학살자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만...
V-1은
영국 방공망이 훨씬 튼튼해지고
강해졌으니
별 재미를 못보겠지만
V-2는 한번 굴려봐야겠네요
천명 자체를 참칭하고 그걸 빼앗기 위해 발버둥치는 야만인 도적 무리는 항우만도 못함요.
구경 .dice 0 9. = 8
사거리 .dice 0 9. = 4
화력 .dice 0 9. = 7
정확도 .dice 0 9. = 6
병신들은 왜 대역을 보는가...
근데 피넨 뭐시기 섬(v-2연구소)위치가 좀 거시기 한데 콘
오늘 적은거 (회사 시스템에 넣게) 엑셀로 정리...
페이퍼클립 작전은 없겠네요.
잠깐 스웨덴이 연합군이 되면
피네묀데 공장도 못쓰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2공장이오
계미-신기전이 있을뿐(?)
대장님의 포깎는 솜씨는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안전한 스위스?
오펠른쟝 오펠른쟝
머한 신형 전차에 대한 소감 구다사이(?)
광어냥냥냥이다
오늘 연재 봤냐 콘
어땟냐콘
기갑화 노악 .dice 1 100. = 60
1. 밥 2. 풀 3. 기름
하지만 과연 이 대전차포가 용서할까 .dice 1 100. = 41
.dice 1 100. = 42
송어를 대포로 쏜다 .dice 1 100. = 2
?사실 라스건이었다 엔딩 .dice 1 100. = 55
>>411(질질질)
.dice 1 100. = 40
함께 폭☆사하자
1-3.송어 언저리에서
4-6.가운데 지점에서
7-9.사체 언저리에서
0.노악 언저리에서(?)
달여먹을 건데(???)
어차피 핵폭풀으로 다 죽을거야 엔딩(?)
감사합니다(?)
자민당 일당독재로 동아시아 전체를 처먹는... 읍읍!
맥주쟝
영연방 모두가
김치 센추리온으로 대동단결하는
모습에 대한 소감을
>>431 이씹세기 스런 맛이 났단
건가
다행이군요
경 머시기가 개소리를 뿌려놨어
삼반도 더하기 열도인 조련,소련,독일,프랑스,미서부
아시아 국가인 금산,멕시코 등등이 공산화 되서
연합국과 2차 세계대전을 하고 있었지요.
그걸 상업영화에 넣은
병신 감독이 돌맞아 뒤집니다
하긴 사체사는 너무나도 거대한 존재 이지요.
성능이야 맹수 때려잡기엔 충분한데, 궁금한 건 이제 한국 생산분, 영국 생산분, 인도 생산분, 캐나다 생산분, 호주 생산분이 이리저리 나뒹굴고 야전개조와 일련번호 놀이하는 걸 보고싶... 읍읍!
보리맥주쿤에게
이 스펙의 전차가 셔먼만큼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말테다(?)
그럼 대한제
하이퍼 링컨에 대한 소감은 .dice 1 100. = 67
어디 제트엔진 8기 올린 놈 어디 없나(아무말)
언제쯤 활약하게 될까요?
사실
대충 스펙보면
센추리온보다는
퍼싱에 가까운 기낌이긴 한데 말이져
>>451 대미전쟁이 개꼬여서 좆망해부렀당께요
(?)
오펠른에게
김치 센추리온으로 중무장한
대한 전차 군단의 습격 .dice 1 100. = 98
설계여유 넘치는 17파운더를
막을 장갑이 없는 범부여.......
사실
17파운더가
너무 다급하게 개발하는 바람에 문제가
있는 대전차포라는 건
알고
그래서 여유가 넘치는 대한에서
비싼 돈 쳐들여서 개발한 명품 포라는 설정으로
바꿨는데
정확히 어떤 느낌으로 나아졌는지는 몰?루
>>464 광냥이에게
17파운더 개량에 대한 고견을 물어보자
바그라티온으로 주력군 상실에 모델이 기동방어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꼬라지일텐데, 거기서 신형 땅-크 대대가 두두등장하며 중전차 대대를 줘패는(?)
>>467 상정 주 전장이 만주-중국 대륙인 특성상
장거리-대규모 기동전을 상정하고
통합되고 단일화된 전차 군단으로
집중 운용하며, 전차 종류를 단일화하고
종류를 줄여서 보급 부담을 줄이겠다는 개념
대한 육군: 어차피 우리는 중국하고 싸우게 되면
운이 좋아서 우리가 칼치기로 들어가거나
만주에서 지연전 하는 거니까
일단 쪽수가 맞아야돼.
>>477(뭔소린지 모른다)
여기서도 마찬가지 일까요?
해설을 좀 부탁해도 될까(멍청)
대충 88/71이 있어야 격파가 된다
이런 뜻인거 같은데
저놈 계산 내역을 모르면
나중에 꼬인다 콘
보리맥주에게
김치-17파운더를 먹여보자(?) .dice 1 100. = 42
유럽 각지에서 이거저거 끌고와서 양적으로만
개같이 불어난 현 체제를 해결할
방법이 판2 뿐이다????
하기야 판2 쯤되면
MBT 조건 충족이지
모로 가든 하나로 통일 못하면 그 생산력 낭비로 더 빨리 죽겠지(...)
지금 다갓이 상황을 꼬아놔가지고
소련이고
한국이고
영국이고
허리가 개같이 튼튼해서(....)
장기전은 능사가 아니긴 한데(쓴웃음)
그리고 저렇게 통일된 산업규격 만들면 전쟁 끝나도 유산으로 남겠는데...???
그걸 뭐라 못할 권위가 서유럽에서만은 절대적이고.
하기사 지금 전략폭격은
도시 중심 지역 폭격
부도심 인구밀집지 중심
산업능력 약화니까.........
산업시설을 직접 타격해서
산업력을 말리는 미국쪽과는 다르게
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저는 1947년까지는 에바고
1946년 전후 쯤 예상합니다
바그라티온 작전때 잃은 게 커서요
참고 여부는 사체님이 결정합니다.
핵개발 완료되고
투하되기 시작하면
아무리 로마뽕 할아방탱이라도
도시째로 폭사 크리면
답이 없어야
못해도 1945년말
1946년 초에는 끝장을 보게 되 있음
마켓가-든에서 몽고메리가 몽고메리하나?
착석
>>534 캐나다군 장군과 대한군 대장에게
뚜까 맞는 몽고메리
>>537 위력정찰및 독일 방어망 수준 확인 정보 확보
정보전 승리
여론전 승리
딱 OTL 목표 완수
>>542(기간병력이 없어요!!!!)
소비력과 문화력 경우에 따라서 2차 생산력, 시장
행정부? 이시기엔 없었으니 일단 배고
상점이랑 사무실? 우회 가능하지?
도사의 형성 과정이나 동원할 수 있는 자원 규모,
인구 밀집을 기대할 수 있는 동인에 따라 다르지
아 도시권의 이동이 가능하다고
흩뿌리고자 한다면 흩뿌리는게 가능한가...?
편법을 쓸 수 있다는 애기인가요?
아니오 그거하고는 좀 다른 얘깁니다
도심 지역폭격에서
대한이 노리는 건
취약계층의 소멸과
그로 인한 피해 통제 실패로
도심지역까지 피해가 확대되어
도심 기능까지 부전에 빠져 전체적인
구조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인명 피해가 큰 거에요
그런데 광어냥이가 말하는 건
"애초에 도시의 기능과 그 작동 매커니즘이 단순히
도심부의 파괴와 인구 감소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죠."
농촌의 과잉 인구를 다시 빨아먹으면 되나
그리고 도시의 구조가 기능부전에 빠지지 않으면
결국 도시 기능은 회복하는 거고
그러면 일단 체력은 돌아옵니다.
도시의 기능이 회복된다는 애기네요.
냥이야
중요한 건 그게 아니잖니
그래서 1947년까지 가는 이유는????
상륙?
>>575 아 여기 독일은 도망자 메타가 먹히니까
베를린이 아니면 설마 파리에요?
아 스위스
OTL 스위스도 나치 고위 인사들 돈을 숨겨준 나라라서
근데 여기 사보타주가 적을까 많을까.
이미 마인 퓌러를 재림한 임페라토르라고 추켜세운지 오래지!
간단히 말해도
여백사 조조 메타가
가능한 히틀러라서
1947년까지 버틸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1944년말에는 결국 판2가 나올거고
뭔 소리인지는 대충 알겠는데.
왜 못해도 1946년 안에 끝나는가는
연재 내용을 스포해야되고 다갓이 뭔지랄을
칠지 모르니까 일단 냅두고.......
그런데
17파운더 개량점 이야기가
왜 여까지 도비탄이 된거지(.....)
>>601(뭔 개소리야 시팔 콘)
예?
일단 고폭탄 성능이 좋은 이유는 하나 나왔고
??? 껍질이 너무 두꺼워서 글쎄여
피복이 너무두꺼워서 안터지는 참사가....(작약량은 76보다 나음)
진짜 통짜 철이었지
(안 즐겁다)(?)
>>622 범위를 주면 알아봄(?)
작약 17파운드
장약 .dice 0 9. = 7
20파운더가 대충 83.4mm였고 원역이 76.2mm였으니까
대충 범위를 잡으면
.dice 762 834. = 766 /10mm겠지
작약 17파운드
장약 .dice 0 9. = 1
애매한데
1-5, 76.5(3.1인치)
6-9, 77mm(3.3인치)
0, 재굴림
.dice 0 9. = 4
17 파운더
구경: 76.5mm(3.1인치)
구경장 .dice 53 60. = 57
중량 .dice 2950 3150. = 3089Kg
76.5mm(3.1인치 구경)
구경장: 4360.5mm(57구경장)
중량; 3089Kg
일단 표면상으로는 대체로 원역 스펙이네요
카탈로그 스펙을 살리다 못해 극대화하는 명품 차체에 탑재된 거네.
티거 .dice 0 9. = 3
판터 .dice 0 9. = 6
티거2 .dice 0 9. = 0
판터2 .dice 0 9. = 9
레오파드(어이) .dice 0 9. = 9
일단 여기서 알수 있는 건
포가 살짝 커지고
포신이 길어졌는데도
전체중량은 원역사와 같습니다
즉 일단 견인용 포가 설계는 문제없이 진행됐네요
차?별점은
원역사보다 안정적이고
관리된 상황에서 단계적 양산을 거쳤다는 거니까
아마 사전에 말한 작약 불발 문제부터
생산량(....)
답없는 포구화염 브레스 같은 운용상의
난점이라던가 하는 부분일지도
사실 17파운더 자체도 바로 올려도 문제는 없는 주포였으니까요.
소련 중전차에 대한 경계심 때문에 전후부터 20파운더로 업건 된거지
일반 철갑탄 관통력 163mm 면 나쁘지 않음
다만,
17파운더 자체가 쫓기듯이 혼란한 국내 상황에서 생산된 거라,
안정되고 고도로 산업화된 후방인 대한에서 생산되면 아무래도 차이가 발생하거든요.
그런 차이에 대해서 논할 수 있을까 했던 건데 말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 포가-주퇴기-견인용 차량 체계가 무리 없이 개발된 모양인듯?
(사실 이것만 해도 굉장한 거는 맞다.)
(근데 어장에서 자 굉장하지!!!)로 끝내면 영 맛이 없다.
처칠이 실각하고 대독협상파가 집권할 수도 있었다는
애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죠
말이 됭게르크 실패지
40만명이 통으로 날아가는 건데요
오타고 철퇴가 맞아요.
게다가 그 40만여명은,
당시 영국이 긁을 수 있는 지상 전투 장비 사실상 전부를
박박 긁은 전재산이었습니다
그나마 장비만 날라가고 사람은 건졌으니까
스털링을 찍든 6파운더를 찍든 17파운더를 찍든 커버넌터를 찍든
꾸역꾸역 징병하고 홈가드 만들고 한거지.
기반 병력 싹 날아가고 장비까지 폭사당하면 그냥 끝장이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당시 독일군이 진짜로 진격중지명령 한번도 없이
영국군 전부를 바다로 밀어버릴 수 있었다.
진격 중지 명령은 실책이다!!!!
히틀러가 히틀러했다!!!!
는 멍멍이 소리고...............(........)
됭게르크의 기적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충분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기적은 맞지만요."
사실 대독협상파란 사람둘도 짱구가 아니고
독일이
그리스 치고 유고 치고
어디치고 소련치는 동안 불가침 들고
염불욀 사람들이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거 터지면 바그타리온으로 주력군 다 날려먹은 독일같은거니
소련이 ㅈ같긴 한데 저새끼들부터 죽여야 한다
없다는 애기네요.
소련군이 독일군과 싸워서 제대로 소모전 돌릴수 있으니
사아시일
됭게르크의 기적을 만들었다는
독일 기갑사단에 대한 진격 중지명령은
어쩔수 없는 문제가 있었는데
구데리안의 후속 목표가 딱히 없었고(.....)
보병사단보다 수십킬로미터 이상 내달려버린 상황이었습니다
보병 엄호 없는 기갑은...
진지하게 개구리놈들이 감자돌이랑 손잡고 우리 쓰러뜨리고 유럽 통일하려고 한다 가 의회에 주류 의견일듯한?
독일이 이길 수 있다는 소리는 대독협상파도
매국노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한게네요.
주력병력이 다 죽어버려서 명예로운 고립을 자처했다가
독소전 터지면 바로 뒤통수 후려갈길것 같은데요
대륙봉쇄령 당하기 전에 나치새끼들을 때려잡긴 해야한다가 주류를 이룰테고
그렇게 되면 최대한 힘 모았다가 소련이 바르바로사 당했을때 소련이랑 아무튼 동맹은 아님도르 할것 같은 느낌
그래도 뭔가 아쉬운데
다시 한번(?)
.dice 762 834. = 762/10mm
L.dice 53 60. = 58
Weight .dice 2950 3150. = 3025Kg
500m 기준 관통력 .dice 147 180. = 164mm
곧 죽어도 원역사 스펙을 고수하는 다갓님
뭐지 이 새끼 사람인가(착란)
에이 그냥 본판에서 굴려야지(드러눕)
어장에서 굴린 내용을 기반으로 하건대
일단 판터가 갈려나가는 걸로 봐서는
원역 스펙보다 약?간 더 관통력이 좋긴 한듯.
피모철갑탄 설계가 잘됐?나 봅니다
이네요.
아니면 탄 중량은 17파운더여도
구경은 83mm일수도 있죠
판터가 갈려나간다로 봤을때는
살짝 더 크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여러모로 워게이나 안톤이 좋아할 대포겠내
APCBC설계가 끝내주거나
아니면 좀 더 크거나(.....)
오늘 막판에
쓰벌 유럽 다이스에 기가 빨려서
전차 다이스를 대충 굴린게 후회되는군요(둥둥)
가톨릭 통합파들은 연합국내 가톨릭 신도들를 어떻게 보는
건가요? 설마 진정한 가톨릭 신도이 아닌 이교도나 다름 없는
자들이라고 보는 수준인가요?
연재가 기력을 갈아먹는지라(쓴웃음)
dice 762 834./10mm
L.dice 53 60. = 55
Weight .dice 2950 3150. = 3122 Kg
500m 기준 관통력 .dice 147 180. = 152mm
얍얍
.dice 762 830. = 785mm
>>714 자세히 설명하긴 어렵겠는데
아마.......
"문명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 문제일 겁니다
옛날엔 기독교도인게
문명인의 기준이었지만
여기선 삼대열강의 인정을 받는 게 조건이 되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가톨릭 보수파(+교황)은 전통적인 아시아에 대한 시각을
유지하고 대화와 교리적인 토론을 통해서 그 인정을 이끌어
낼수 있다는 말 그대로 종교적인 파벌이고
가톨릭 통합파(극단파)들은 기독교인이 많은 유럽이
문명인으로서의 자격에서 굴러 떨어져버린 현 상황을
해결하려면 물리력으로라도 그리스도 공화국의 재림을
기도해야한다는 극단적 시각이자, 세속파인 셈입니다
>>722 가톨릭 교회 특성상 거기까지 가려면
교황이 세계 공의회를 열어서
교리로 확정지어야합니다
단순히 그리스도 공화국이
가톨릭의 염원이라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갈 수위가 아니지라우
다이스상 가톨릭교회는 내흥 중인 거지
아직 나치 지지로 돌아선게 아닙니다.
교황이 반대 입장이 분명한 이상
가톨릭 교회는 공의회를 열던가
아니면 교황을 죽여야합니다
그래서 바오 12세도 버티기로 나간거구요
즉 통합파들도 교황의 말을 무시할 순 없다는 애기네요.
교황의 말을 무시하면
가톨릭이 아니지요;;;;;;;
아니 가톨릭은
교황을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관료조직입니다
교황을 씹으면 관료조직에서 나가리에요
애초에 씹을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아하
그래서
바오 12세가
버티는 겁니다
죽여볼테면 죽여보라는 식으로 가는 거지요
바오 12세가 공의회를 선언하지 않는 이상
가톨릭 교회는 현재의 라이히를
교리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거고
로마를 주장하는 이상 로마에게
깽판을 치기도 ㅈ같지요
그 전에 전쟁이 끝나길 노리는 겁니다
아 바오가 어니라
비오 12세네요
실수
그리고 이대로 교황이 살아도
가톨릭이 죽지도 않습니다 사실
ㄲㄲㄲㄲㄲㄲㄲ
사는게 아니라 부활
베를린과 게르마니아에 집착 안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수도이전(?)해도 되고요
근데 그럼 '로마제국'의 '상징성'을 담보할 무언가가 필요하겠지요?
카노사 안할 리가 없지요
부하들이 말리기 어려울 정도로
히틀러의 기반이 막강하니까요
다만 그 ㅈㄹ을 했다가는 독일부터
짜개져 버리겠지만
걍 그거 안죽이고 포위만 해도 되지 않나? 유럽이 죄인인 살아있는 명분제조기인데?
가령 나치의 척살 대상들을 온건파의 성당이나 수도원에 받아들여 보호하는 일. 유태인이라던가, 집시라던가.....
(으어 뒤지겠다)
그래도 옛날보단 똑똑해졌네요
.dice 1 100. = 69
.dice 1 100. = 80
(둥둥)
1시 ㅊㅋ
밥해야지
싯팔 게임 제목이 아웃로인데 사람을 못 쏘고 차도 못 gta하면 그게 무법자냐 ㅅㅂ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갤럭틱
파크라이만 만들어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
이런거냐(욕설)
리뷰에서는 대충 이런 분위기였더만
나으 가와이한 무법자 어디갔어!
처음부터 다른 교리를 재정립할 수도 없고.
지금 연합군한테 문제가 뭐냐면
독일이 끌어다 쓸수 있는 징병 자원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 이탈리아에게 유화책을 써서
전선 부담을 늘리고
식량 공급망으로 목표를 변경해서
징병자원을 타격하겠다는 거임
한영은 돈이 부족한 나라가 절대 아니에요.
어떻게든 "구조"에 타격을 줘서
아군 피해를 줄이고
독일의 전쟁 지속력을 줄여서
전쟁 종전을 당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
게르만권과 프랑스 농촌까지 다 태우는 거 아니면 식량 수급이 될 것 같아.
하겠다는 작전이군요.
>>803당연히 다 태우는 건데 뭔소리에요
>>806 고맙소
고맙소 동무
핥아준다 .dice 1 100. = 41
말 그대로 기아 작전입니다
그건 처음부터입니다
슬슬
광기가 올라가는 거죠
바그라티온 안했음 루마니아까지 안전빵이라 식량 말려죽이기 더 오래 걸려
그거 먹어야해서
그리고 연재 못 따라가겠어... 어쩌지..?
노악이다
외 어장 안봄 .dice 1 100. = 52
19시반 : 퇴근해 못한 일 하는 시간
(멈무미 모드 on)
노악을 차근차근 쌓아서
도끼를 가져오겠다(?)
>>842 아니 그런 무시무시한 말은 하면 안됩니다
저는 그런 적 없습니다.
오펠른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42
시행되지는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게 맞나요?
30분에 ㅊㅋ하면 보실분????
>>850 (박박박박) .dice 1 100. = 2
>>856 (사실 기대도 안했어 콘)
>>858 와 대포다
우와 강력해보이는 대포네요.
운동 좀 하고 와야지
스위스 도피 가능성도 차단할수도 있다는 애기인가?
의외의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반 이상은 이 상태일걸.
영국이 보장하지 않는 중립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어떻게 유지하는지 아주 잘 알고.
오늘 괜찮았음????
짠해.
네 오늘도 재미있었어요.
내일 한번 굴려볼께여
아코 재등장인가(둥둥)
등장하게 될까요?
지금쯤 폴란드에서 vK-1몰고 깽판 치고 있을 겁니다
절대 없는 라인하르트 하이드이히는 지금쯤 어디서
뭘 하고 있을가요?
그 녀석은 자존감이 괴링에 비견할 정도로 높은 놈이라, 롬뽕이 온 게르만인에게 퍼진 시점에서는 자기가 프라이토리안 프리펙트에 더 걸맞은 외형까지 가지고 있다고 여길거야.
대신 여기선 프리토리아니 뽕에 빠져서
힘러-괴링이 천상결전 찍고 있을 겁니다
어라 폼페이우스?
유럽의 단체 흑화는 생각 못 했었다.
그리고 이런 녀석들은 반드시 충분한 지원세력이 있어야 그 힘을 받기 때문에 괴링이 어떻게든 장비를 그러모으려고 할 거야.
참고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국민돌격대는 괴벨스가 의외로 정성을 들였지(...)
공식적인 2인자고
뭣보다 프로이센 총리가
괴링이라
가능성도 있을가요?
굳이 종교적인 인정에 집착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 걸 세세하게 따질만큼 똑똑한 인물도 아니고요
임페라토르와 로마뽕을 지금의 라이히가 여전히 빨 수 있다는 것과는 별개로.
카를루스를 뛰어넘었는데 왜 카를루스 따라해야함?
내가 새 기준임.하고 있을거고.
예? 나폴레옹 대관식 때도 교황은 있지 않았어요?
나폴레옹을 존경했지요.
주교가 성당에서 집전하는 즉위 미사입니다. 종교행사에요.
그 나라의 최고사제가 집전하죠.
황제와 교황중 누가 최고사제인가?가 교황권-황제권 분쟁의 명분이라고 했던거 기억하죠?
대관식을 교황이 보는 앞에서 자기가 집전하는것으로 최고 사제는 자신이라고 선언한검다.
애초에 히틀러가 종교적인 권위를
존중하는 인간이면
자기가 갔지
"세계수도 게르마니아 유수"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않았지요.
영국과 소련을 무너트리고 마레 노스트룸을 회복한뒤 게르마니아에서 하겠다고 선언했거나 둘중 하나지요.
ㅇㅇ 후자죠
아마......
소련 본토 진공 작전 개시-서부전선 개막과 동시에
총력전용으로 긴급 대관식(....)이 열릴 거고
제가 로마어장 연중낸 것도
다이스갓 폭주를 통제 못한 것과는 별개로
OTL에서 나폴레옹 시기나 와야 완성된
개념을 중세국가에서 좆같은 난수 하나 들고
작성할 자신이 없었던 거지
히틀러면 굳이 교황에 집착할 인간이 아닙니다
OTL과 큰 차이는 없네요.
문제는 그 큰 차이없는
척수반사식 사고 방식이
이탈리아를 이탈시켰죠
이 시기에 교황이 바티칸-로마-라치오에 있는 건
이탈리아 인들에게 있어서
이탈리아라는 나라보다 중요한 개념입니다(농담 아님)
(궁서체임)
현대 유럽에서도 그리스도 공화국 개념은
걍 허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에여(.....)
실존하는 개념이고
발전한 개념이고
바티칸으로 모여든 개념이고
확장된 개념입니다
그런 기독교 공화국 개념을
지금까지도 보존하고 발전시키고
집약시켜온 구심점이 바티칸이라는 곳이고
그런 바티칸이 로마에 있다는 건
이탈리아라는 국가의 개념이나
이탈리아인이라는 민족의 개념 이전에
복잡한 그들의 유입 과정 이전에
하나의 문화권으로서 존중 받아야할
원점의 위치에 있어요
현대까지 있을 정도면 괜히 로마어장을 연중하신 게 아니네요. 동로마제국이 계속 존속한다는 것은 현대까지 존재하고 있는 그리스도 공화국 이론과는 다른 새로운 세계관을 사체님이 난수에 의존해서 일일히 만들어야 한다는 애기니까요.
사실
그리스도 공화국을 다시 짜는 게 문제가 아니고
동로마 황제라는 "로마 황제"가
임페라토르 겸 호민관 겸 폰티펙스 막시무스 겸 식량 담당관 겸
집정관 겸 아이귑토스 소유자 겸 독재관에서
"로마의 군주들의 군주 왕들의 왕 통치자들의 통치자 로마의 주권자가
되는 과정에서도"
로마 황제 특유의 키마이라 구조를 완전히 탈피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로마적 전통이었으요
로마황제는 전제군주가 아니라 시민군주에 가까웠지요.
그 로마적 전통을 깨지 않은 독특한
근세국가에서
1, 로마황제는 인세의 군주이다
2, 로마 황제는 로마 시민들에 따른 로마의 주권자이다
3, 로마 황제는 신의 지상대리인이며 제국의 최고 제사장이다
4, 로마 황제는 문명 세계를 수호하는 군주이자 시민의 보호자다
정도 중에서 하나를 택해서
그게 훗날로 이어질 수 있는 어떤 발판을
만들면 그게 엔딩인 어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때려친거에요 사실(깔깔깔)
(리얼에서 매우 ㅈ같은 일도 연달아 있었고)
동로마제국이 오래도록 존속하고 발전하자면
지랄맞은 다면전선 문제를
통제 가능한 변수가 될때까지
조절해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한다음
로마제국의 체제에 안정성을 부여할 수 있게
로마 황제의 권위와 그 정당성이 어디거
오는가를 결정짓고 기반을 잡아야합니다
그게
시민에서 오는지
아니면 여느 전제군주와 같은지
아니면 신의 지상대리인 국가 최고 제사장인건지
아니면 중도의 길인지를 찾아야합니다
............(껄껄껄)
좋은 노래다 콘
한 문명의 종주가 되었으니
사실 로마도 그리스랑 이집트 문명 베껴왔다는 자격?지심이(읍읍)
정확히는
19세기에 유럽 산업화에 영향력을 투사할때까지는
좀 써먹다가
1차 대전 이후에는 대번에
자취를 감췄겠져
시발 유럽 좆같다구요
진짜로 뛰어넘었으니까요
그럴바에 우리 사람이나 챙겨줘야
하긴 팍스로마나 시기보다 영국의 영향권이 훨씬 넓지요.
로마는 투르크 유목민에게 패배했지만 영국은 투르크인들에게 승리한 것도 추가해야 지요.(오스만 제국의 존재)
기열 아쎄이 전간기 프랑스군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전력 빵튀기는 처음 듣는거여서요. 이걸 어떻게 알이낸건가요?
으어
.dice 1 100. = 74
으어어어어억
NOD의 방어 전법
오벨리스크 오브 라이트와 배치형 자주포와 대공미사일의 조합.........
나야 레드얼렛 부터 시작해서 커멘드 앤 퀀커는 죄다 해보긴 했지 플스 버전하고 멀티 전용 게임 빼고,
그거까지 깔리면
그디는 노답;;;;;;;
아틸러리가 워낙 성능이 좋아서
방어건물까지 끼고
쌓이기 시작하면 뭐........
그것을 우리는 피곤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아브님
토닥토닥
조선이 승리했어도 압승이 아닌 이상 청에겐 큰 타격이 아니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 맞나요?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을 말을 보면 중원을 약탈하면 된다고 해서요.
청나라가 동원할수 있는 주력을 몽땅
조선에 꼴아박은 건데
거기서 지면
중원약탈은 조상님이 해주십니까
도쿄: 일본의 도읍은.... 경도다.....
병자호란에서 청이 져도 오삼계가 산해관을 청나라에게 열어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아서요.
(개소리가 풍작이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