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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1182-
20세기 홍콩도 나쁘진 않겠는걸
홍콩에 찾아온 갑열
구룡성채에 살던 산영을 찾아오는데...
20세기 배경 무협은
전통임 ㅇㅇ
쿵푸허슬이 40년도 거든용
그리고 좀 현대적인 감각으로
참치들에게 어필할만한 현대적 감각의 무협이면
엽문3 정도라 생각해요
무협이랑의 경계가 얕긴 해
사실 엽문 1하고 2는 좀
호국중심의 무협물과 결이 비슷함 ㅋㅋㅋㅋ
엽문2는 중국 VS 영국이죠 또 ㅋㅋㅋㅋㅋ
대신 3 같은경우는 좀 독특하게
대의라던가 무라던가 협이라던가 국가라던가 중화중심적인 특징보단
꽤 다소 개인적인 가족간의 이야기를 다루죠
그리고 영춘권이라는것도 꽤 정정당당한 주인공들이 쓴다는 이미지가 있는 무술인데
개인적으롬 양참무적 세계관 기준으론 영춘권은 꽤 사파같은 무공에 가까울거고
1은 명작이라 생갇
가까이서 개같이 많이패서 쓰러뜨리는 무공이라 ㅋㅋ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권법이면서도
개싸움을 유도하는 무공이라서 그래요
사람의 목덜미 감싸고 귀잡아 비틀어 넘어뜨리고
그런 쓰러진 사람 다리로 묶은채 미친듯이 연타로 패대는 스타일이라
싸움의 방식이 소림사보단
개방에 더 가깝단 느낌이 더 들정도겠죠
금강불괴같은
수준의 무공을 쓰는 적 상대로 쉽게 뚫는다는거 자체가 이상함 (막말)
현대배경 건법을 쓰는 무협이지?(편견)
심지어 화경 역근경은 호신 6배라서 내공 쭉쭉 올리면 기혈 이동 근력 기량 법력 호신까지 쭉쭉 올라가는
호신까지 3만 이런데, 호신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턴마다 호신 최대치의 1할 회복까지 하는 탱크 그 자체라서
많이 아쉽다
먼지와 쌀알과 개미좆들이 가득한
창고같은 무림(폭언)
황제도 패봤잖아~~
광역기 딸깍 한방에 죽어버리는 개미좆이.. 쌉고수???
일류가 1000명
일류 -> 절정이 /10인데 절정 -> 초절정 ~ 화경은 /2 ~ /3인거 보면 걍 ㅋㅋㅋㅋㅋ
쌍검합벽으로 막아낼 수 있단 말인가?
아오 천기시치
진지하게 절정까진 강호행다니면서 싸우고 죽고 하는데
초절정들은 감토니 정사대전같은 대형사건 아니면 싸울일도 별로없고 호신강기란 격하기습공격 대비도 있으니까.
하필 그 말을 명화 상대로 해버려서
방조천은 죽였지만
절대다수 초절정은
광역기와 내공회복이 없다
이나바조차 광역기를 가지고 있었거늘
이건 진짜 불가능일듯
화경은 못잡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곤 할수 없지..
근력 1500 3.5배율 초절정이 쓰면 항룡유회 쓰면
범위 좌우 750, 명중식 2697 피해식 656의 광역기를 고작 내공 30으로 쓰게 되는(?)
감토전때 감후 화경뎀감 없어진거는 주화입마 때문임?
ㅇㅇ
젠장 또 대소림
뎀감 있었으면 다 죽었지
4천을 못 뚫어서
근데 그거면 진짜 화경도 잡을 수 있겠다
근데 심의다통은 내공 소모 땜시 빨리 못 잡으면 망하게 되는
정파진은 초절정때 폭주 감후 상대하기가 어렵다
이화진 철귀대진(?)같은 사파면 가능성 있다
대수빈이나 여래신화장으로 산 하나 박살내는 모습 보여준 다음
학생들과 교관들이 놀라하는 장면 같은거 보고 싶었는데...
근데 주화입마 감후가 대상이라 진짜 화경 상은 어떤지 모르겠다
무림인의 국지도발을 황실이 참는 시대가 지나버려서
피해량 10만을 보여주면 좋아 죽어나갔을텐데.. 그거 못 본게 매우 아쉽아쉽
수지는 나데나데하고 정 반대의 길을 걷고있으니까..
각원들 중 100 넘으면 그냥 사기급이야(?)
절정 홍엽도 990딜이 최대였어
무조건 명중한다고(?)
아 황실이 이길지는 모르는데 과연 황제 모가지가 남아있을까(?)
아 반역도당이 자기 신물을 남겨두고 갔어도 항산이 태평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니 미친 놈이긴 했군
765 뎀감
990딜 대력금강장
4200 명중식 대력금강지
400 법력
홍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데나데 ×
주변인들 고통 묘사 ○
아마 살아남는다면 이나바가 천하제삼고수가 되었을것.
그 위는 죄다 죽었을거라서(!)
이나바가 먼저 죽을거 같다고?
수익 만점 드립니다.
부정을 못하겠다 ㅋㅋㅋㅋ
수지의 리얼이 빡세야 등장인물들의 고통이 덜하다는 사실
걔는 천살성이잖
누구였는지 알려줄 참치 부탁해용
이게 실현 가능하다고 천살성은ㅋㅋㅋㅋㅋㅋ
1d100
하3
- '사조성'을 관측할때, 그 반짝임이 있는이상 해당 전투에서는 '무조건' 한명 이상의 인원이 사망한다. 이는 아군/적군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 만약 '펌블'이 뜰 경우, 자신또한 사망 범위에 포함된다
- 만약 '크리'가 뜰 경우,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죽는다. 해당 범주에 드는 인물에는 '화경' 이상은 제외된다.
[System] 일단 성화에서 마박고를 만났다.
하3까지 1d100 해보자 ㅋㅋ
불합리.... 압도적 불합리....!
[System] 아, 아. 하늘에서 무언가 빛나고 있군요?
그만큼 은이란게 대단한거지
하지만 녹림에게는 가챠 없었다
정파의 생존을 위해서!!
걔네는 당가가 열심히 고문해줬는걸
쑤지가 그냥 묘사 넘긴거지
그리고 광서였나 어디에서 안죽이고 말로 도망치게 만든적도 있는데
상대가 화음파장을 쓴다면
일단 싸웁시다
고문같은거 막 묘사하면 안돼!!
그리고 그렇기때문에 세가 쇠하는것..
다들 그 꼴당하면 복수하고픈데 정파라서 못한다면
정파 안할래가 보통 갬성이지..
모가지 장대도 사실 수위 아슬아슬해
이거 위험한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참치에게 칠실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꿈이 아니었으면 즉사였어
그것도 그렇고 수지의 리얼사정때문에 스킵당했을껄?
사라진 십단금(애초에 없었다)
블리치 이치고 무월마냥
화경 달았는데 상대 스탯이 안 보이면 아 현경
이런 유추는 가능할지도
절정을 확실하게 초절정으로 만들어준다고
정말 어지간해선 힘들던가.
쪼렙 때 기연 무쟈게 파밍해놓고 고렙 성장을 해야하는 구조
북해빙궁..
오히려 좋아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엔딩 보장임;;
그 표사들은 살려둬서 나중에 복수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있는 거 보면
이정도면 현대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일 아닌가
소속 표사들째로 다 공구리쳐도 안 이상하잖어
그게 중국 혐성이니까
다른 사파들과 비교하니 선녀같구나!
원한 살 일도 장기적으로 손해가 될테니 하고 싶지 않으려나.
프룻
여러가지로 그냥 잘먹고 잘살겠다와
무공을 익힌 무림인이 되겠다는 극상성이긴함
행보 하나하나에 참치들의 감정을 뒤흔드는게 보통 실력이 아니였어
최근 강해지고 파워를 올리고 하는게
사회적 안정과 신분의 상승도구가 되는 기질이 있어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무림인이 된다는건 나 자신의 무공과 행동으로
협을 다하겠다는 의협심이나 이름을 떨치겠다는 공명심이 있단 소리고
반역도 조지는건
그리고 반역 조지는거야 뭐
평범한일이죠
무인이 된게 잘못이라면 무림이 아닌 세계로 가버리자고~
결혼이란게 그런거죠 ㅋㅋㅋ
녹림왕조 -> 감토전 -> 정사대전 -> 일월전
즉. 한반도 새외런이 답!
근데 새외라
확실히 그때 조선말곤 뭔일이 있었나
정사대전이 몇년도였죠?
아! 이 비참한 세상아!
1430~40 년 정도인데
명화가 대수빈으로 적 병력들 비살상으로 몰살시키고,
하진과 경태제가 파티맺고 지마 조져서 일월 금방 끝냈다.
그리고 명화 하진이 은거할 필요도 없었고.
토목보의 변이 49년이고
그 뒤 4년뒤에 동로마가 멸망함
중세민초또한 마찬가지
어디 헬중세에서 행복을(?)
67년에 오닌의 난으로 동영은 센고쿠시대 돌입이고
황제의 배때지에 병신권을 날려줬답니다
아무나 들어가라(?)
29년과 31년에 잔 다르크가 날뛰고
53년에 백년전쟁이 끝나고
양참무가 해피엔딩이 되어버린다구!!
수지 : 엔딩 칠거임.
젠장 마지막 기회를 놓쳐버린(?)
천축국, 즉 인도는 아프간계의 로디족이 쳐들오고
수도 델리가 여러번 공격당하거나
51년에 왕조가 바뀌고 바뀐이후로도 정복전쟁이 발생
가라고 ㅋㅋ
인도도 이때 헬게이트였고
토번뿐이네~
황실이 탈문 가능했겠지만
탈문은 일어나야한다는 천기의 흐름이
경태제를 조작해서 그민
북쪽은 몽골이 날뛰고
남쪽은 일월이 진치고 있고
동쪽은 일본은 전국시대 일촉즉발
즉 조선이 답.. 진짜 조선이 답...
???
괜히 하진의 동기는 필링의 영역임 ㅋㅋㅋㅋㅋ
그러네 베트남은 아예 1418년에 봉기를 일으켜 독립했는데
33년 봉기군주가 붕어하고 60년까지 극도로 혼란기였네
개씹 왜이리 전세계 상황이 헬게이트냐 지금 ㅋㅋㅋㅋㅋㅋㅋ
명화는 그래도 항산파 장문인으로 잘 지내다 승천엔딩 될 수도 있었는데 ㅜㅜ
그것도 그렇한데 유난히 안정기가 겹치진 않긴해요
조선이 진짜 특이하긴 하네
애초에 조선이 이상한거임
양참무 시기니까
이리보면 무림이 혼란해서 싫다 떠난다 한들
결국 세계 어디가든 전란과 인간관계로 인한 혼란은 있으니
오십보백보구만
아 그리고 조선에서도
살짝 무협같은 이야기가 있네용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은거한 반역도당을 찾아
집안 재산 모조리 처분하고 방랑하며 복수한 조선 선비 3형제
자신을 지킬 힘으로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순 있다.
젠장 니어수 사부님. 그립진 않지만 맞는 말이군요..
하진 그때 선택이
그냥 친구와 가족을 지킨다였나요?
구체적으로 뭔 선택이였더라
무림인이잖아!!!
종남파가 뇌신단먹고 반란갈기면 ㅋㅋㅋ
=> 무 림 마 모 루
어째서인지는 쑤지만이 안다. 이해하지 마라 우류
하긴 그게 진이의 아이덴디티일지도 모르겠다.
>>359
그러면 무림 지키는거 맞네요
주변사람 지키고
무공 계속 수련한다고 하면
현실은.... 현실은......
수지의 설명이나 해석과 좀 다를수 있고 좀 저도 의식적으로 다른 생각을 한건데
무림림을 지킨다는건 사람들을 지킨다는것과 좀 달라요
무림을 지킨다
와
모든 사람들을 지킨다!
와 좀 결이 다르죠
뭐, 무당파 의원있는데도 반란 참여한 거 보면 단기간내 청출어람해야하니 힘들것 같기는 하지만.
여기서 혼동할수 있는건데 무림이라는건 사람뿐만이 아니라
무공을 익히고 살아온 사람들의 사회, 문화, 이어져온 사제관계, 질서, 무공과 비급들
그런것들이 엮인 하나의 사람들의 영역이자 관념에 가깝거든요
하진이 단신으로 금군+황실 다 떄려부순 후
양녀를 황제로 옹립시킬수도 있었을텐데..
내 주변사람들 지킨다면 애당초 관여안하고 설득해서 도망치거나 싸우는거죠
제가 보기엔 무공을 계속 익힌다는 그 점이 중요하네요
감후의 북겅 더블 어택을(?)
균형의 지배자 감머니 당신은 도대체
주화입마에 들어서도 그저 무림을 아끼신(?)
무공을 계속 익히고 주변사람을 지킨다는데
그럼 그 주변사람의 주변사람은요?
그럼 그 무공을 가르치고 전해준 사람과 문파와 연들은?
이런 깨달음 하나도 없었잖아
무공만 익힌다 했으면 그냥 그 인연들 신경 안써도 되었고
인연만 지킨다 했으면 무공이나 무림에서 나오는 것들을 신경안써도 되었을거에요
지마가 하진에게 먼저 말을 걸었으면
하진은 분명 일월봉고 탔다에 한표를 건다
일월이 가족 마모루+뇌신단 해독제 제공 및 문파 마모루
이건 하진도 못참을거다
얘는 뭐 굉장한 마인드의 초인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계속되길 바라는 소시민임
이것도 저것도 다 할거라고wwwww
조금 삐딱하게 보자면
하진의 그때당시 위치를 보면 그냥 주변사람만 하더라도 무림의 중역과 중요한 사람들이며
무공을 계속 익힌다는건 그 무림에 있으면서 보고 만나고 기연으로 맺어진 것들을 계속 이어나가겠단 뜻 인데
그래놓고 무림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냥 강함과 인간관계만 빼먹고 내 알바 아니라는 것과 비슷할걸요
마로(?) 그런 개미좆은 주변인이 아닌데스(?)
>>391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지속과 유지를 위해선
무림 자체가 온전해야하는거죠
좀 간단히 비유하자면 하진의 그때 대답은
마왕군이 쳐들어와 국가와 사람들과 신들 모조리 도륙내고 있는데
"난 가족들과 작은 여관 운영하며 살거다" 라 답한거에요
근데 가족들과 작은 여관을 평범하게 운영하려면?
국가도 신도 필멸자도 다 도륙내는 사악한 마왕을 해치우고 평화를 가져야만해요
그래서 마왕 때려잡으러 가는 용사파티 합류하는거임
일단 가족친지는 싹다 죽는걸로 시작하는거죠?
게릴라고 나발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의 하진 행보를 말한거였어
화경 존심에 그런건 허용이 안 된다(팩트)
마치 황실의 구속으로 어쩔수없이 받아들였다고 참치들이 느끼는것.
정말 하진명회가 소확행으로 은거한건가.
그렇다면 기족들 외는 인연이 아니었던가.
거기서 무력감을 느끼는것.
훨씬 더 먼 거리에서 지존대수빈 날리면
진룡대포 그거 아무것도 못하잖아
극단적으로
참치들이 생각하는건 전체적인 상황을 참치들의 시선으로 봐서 그렇지
중원표준은 하진이 이상한게 맞긴해요
일월쪽 무기인거 아니여씀?
즉 하진 대답은
"난 별거없고 고향에서 2층 건물 사놓고 땅사놓고 거기서 여관이나 열고 하루하루 평범하게 벌어먹고 싶은데..."
"그러려면 차원이네 우주네 신이네 다 작살내려는 놈을 족쳐야 하잖아?"
이거와 비슷한거죠
하진도 명화도 게릴라 전을 할 성격임? 그것도 황실과 적대하면서?
저의 해석은 그럼
3000명이 쏴서 100대 맞으면? 8만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낫토해석이 가장 가깝긴합니다
주인공들의 보상이 이것밖에 없냐가 아니라
그런상황에서 이렇게라도 해낸것 자체가 대단하다는것
데미지 쏘면 중첩된다는거
라스건같네
지마라면 능히 버티고도 남는다
어디서 많이 본거군 이 흐름
>>442 맞아용
아직도 황실이 진룡대포 갖고 있나?
실패한 묘사보다는
포커스를 다른곳에 계속 맞춰서 그렇지요-
>>449
사실 제가 그랬음
그냥 다들 어련히 알겠지 하고 캬캬퍄퍄 하고
나중에 다 알겠지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좀 거시기한 말이긴 한데
작품의 의미와 해석을 생각하고 정리하는것도
조금 해보릇 계속 훈련하듯 해야 가능하거든요
하진이 부마사건으로 멘탈 박살났을떄
지마가 하진에게 일월영입 시전걸면 하진은 일월봉고 탔을까요?
원리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진룡대포는 탄약문제랑 보수문제 해결 못해서 그리 오래 못갈듯
ㅋㅋㅋ
보면 이게
하진 명화중에서 하진이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것도
이입을하면 그만큼 '잘 풀리기를 바라는게' 있는데
그렇기엔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었지요
길게 전개가 있었다면
솔직히 이나바나 연유매중 최소 한명은 죽었을거라는 감상이 있음
되려 그런면에서는 잘 풀린것일듯
국어시간에 작품의 의미 해석 그런거 막 공부시킨것도
교양을 함유시키는것의 일환이고
다른 참치들도 다들 자신의 기준으로 이해하는것.
작품은 언제니 작가의 몫이나 해석은 독자의 몫인게지.
받아들이냐마느냐 이해할수있는가없는가는 사람의 주관성인걸.
>>462 A. 니 가족들이랑 주위는 잘 지켜라고 했을떄
이건 참치들에게 맡겼을텐데
하진이가 그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참치들이 "ㅈ같은거 다 끝내버리자" 하면서 눌렀을듯?
>>470 정확해요!
뭔가 좀 달라졌을려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470
이런거 보면 확실히 내가 힙스터같기도 하고
부정을 못하겠다...
그래서 힙스터 수지라는 하늘의 천기를
비교적 높은 확률로 아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거지요
명화가 어떻게든 수렁을 헤쳐나가는거면
하진이는 계속해서 선택지가 주어질때 고민하면서 상승시키는 자라
고전적인 영웅의 상이 명화쪽이면
보다 인간적인 상이 하진입니다
인간의 몸에 영웅의 의지와 운이 있는게 명화라면
신의 몸에 인간의 고뇌를 담고있는게 하진이겠죠
>>490
사실 나라에서 일해라절해라 하는거
일단 대의가 옳고 뭐가 옳고 하더라도 일단 속으로 개꼬와서
함 시위 갈겨? 맘부터 드는거 보면 그런듯
잘 보면 약간 선민의식 같은 것도 있음
>>498
맞아요 정확하게 보셨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하진이도 명화도
자기가 내릴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지금까지 엮어온 여정중에서 잘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의미로는 그랬기에, 천마 배빵권을 (?)
하면서 최종장에 지마랑 편먹으면 그건 그것대로 불탔다ㅋㅋ
무협이
원래
그런 복잡함인기라
(진짜)
이런 게 둘씩이나 있어서 어장에서 만난다니
솔직히 둘 서로가 가장 놀라울듯
>>508 이런 '게'라니 떼엑~
아무튼 결론은
해석의 여지나 생각의 여지는 다양하다고 생각해요
어떤의미에선 그랬기에 더더욱 지금까지 참치들께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508
엮으면 이상해지잖아
내가
그러니까 이게 선민의식이 별거 아닌건데
"남들도 다 나만치 알겠지"
라는 이 생각 부분이에요
도로시는 2010년 초반대 피폐믈 소설
요땅은 웹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때 하진의 선택이나 그 선택이 무림을 수호하는 결과가 된건지
시간이 지나면 '적어도 나처럼' 생각을 가지고 이해하겠지란
이 부분인데
양귀의 사악한 검술 언제 연재함(?)
좋게 말하면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해석과 생각을 가질수 있을거란 기대지만
사실 좀 까놓고 말하면 자기 기준의 생각과 해석이
보통 참치들보다 좀 수준이 있고 높고 나만 이해하고 있다는
묘한 선민의식이 드러난 부분이거든요
>>525
데이터는 천천히 쌓고있음
21세기 인데도 무술 익히는 인간군상들
워낙 괴랄해서
ebebbeeb
참고로 좀 막말하자면
>>532
투쟁기예 무공은 좀 뭐랄까
뭔가 대단한듯 했지만 실제론
편하게 싸워 편하게 이기겠다는 좀 도둑놈 심보가 있는거라
>>537 톡방 없고
저건 또 처음들어보는 말인듯
귱귱귱
뭐야 톡방이라니
이 무슨 어장 터지는 소리(아무말)
?
예를 들어서 그냥 양아치거나 수준 이하인 무림인의 검이나 병기에
검날 가져다놓고 떼지않고 게속 붙여서 칼끝만 예리하게 상대에게 향하기만 해도
상대 무기는 내 몸에 안닿는데 자연히 칼끝은 그저 움직이기만한 상대의 목끝 지척까지 가는
그런거임
?
역시 양귀놈들이야(!)
오귀자를 능가하는 사악함이지(?)
>>545
상성문제인데
애당초 그 무공 자체가 절대적이고 너무 강력한 존재를
이기기 위한 약자들의 발버둥 이라서그럼
그래 그냥 저지르고 보자고 황제병신권 지른 거라고 생각했는데
잡담판이 죽은게 2차어장주 톡방때문이 아니었다고
심천양으로
소설
쓰고
싶다
근데 상대 무공이 뭐 쓰는지 모르고
정보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고 순수스펙으로 싸우면
짐
삼류까진 아니라도 이류무공 상대로도
현명하게 싸우지 못하면 개같이 바닥구르는 컨셉이라 ㅋㅋ
통하지 ㅋㅋㅋㅋㅋ
>>562
통하죠 ㅋㅋㅋ 유초식임
실로 사악한 양귀의 지혜로다
대산려가 중화의 희망이었다니
>>573
약점이라기 보단
그쯤가면 그냥 말 그대로 강한놈이면 지고 약한놈이면 이기는
그런 단순함으로 가는거죠
그냥 본인 스텟은 그대로 들어가서
숙련도만으로 내숙련도와 스텟이겨라라
약점이 아니라 그나마 싸울순 있다라
2.무숙으로 찍어누른다
근력 밴? 어 72기예에서 기량 무공 쓰면 됨
기량 밴? 어 72기예에서 근력 무공 쓰면 됨
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약점으로
말은 안했지만
십자군 출신아니랄까봐 법력밴은 못시키지.
진짜 상성은 명화
1. 광역기가 일절 없음
2. 원거리기가 일절 없음
3. 거리가 2 이상떨어지면 뭐 할수있는게 없음
그만이야~~~~
대포 쏘면 죽는거네(?)
>>587
그거야 기합으로 알아서 보고 피해야지 (?)
컨셉 자체가 화려하거나 방방 뛰기보다는
오로지 상대의 무기 사정거리 전진만하고 안으로 들어가
육박전으로 때려죽인다는거라
>>591
그렇기도 하고요
그리고 방어란게 없음
받아라 지성 기반 무공이다(?)
회피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8
그렇죠, 그런 경공이 필수인데 투쟁기예 컨셉이
십자군 출신. 긴 여행길. 고뇌하는 와중에 얼핏 보이는 창시자의 날로먹겠단 개초딩신공(?)
이동을 쓰는 곤륜 무공
원거리 점창파
그냥 자기에게 들어오는 모든 공격과 위협을
막는 동시에 공격해서 네턴이든 내턴이든 너를 찌르겠다는 컨셉이라
까딱 잘못하면 뭐 피해감소나 그딴거 없이
상대 무공 피해서 공격 실패하면
쌩으로 데미지 쳐맞아야해서
사관 믿고 있어(?)
양귀 다운 악랄함이네랴고 참치들이 내심 인정하니까 특징을 놀리는것(!)
>>605
그리고 딱히 공개는 안했는데
투쟁기예 자체가 내공을 크게 잡아먹는 무공 자체가 없어요
지마 최심장 맞으면 한방에 골로가네
내 기억이 맞다면 한번 초식쓸때마다
내공이 뭐 5나 10 정도 쓰일텐데
화경쯤 된다해도 풀 내공 기준으로 1000번 정도 사용해도 조금 남는
가성비 나올거임
기대할께요(?)
그만큼 드라마틱한 데미지 나오는 기술도 없고
>>627
너무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후상 좀 더 강하시지(?)(아무말)
정사대전으로 깨달았다
초원거리 소마반유탄을 받으라~~
금강불괴
제한을 두면 산월2호가 육합에 들어산 6개의 심법~계에 일치한 계통만 6배 일지도 모르겠군ㅋㅋㅋㅋ
소무처럼 종남 내공 한정 무숙 6배에
구양처럼 절대다이스 추가에
명옥처럼 내공회복 달렀을듯
>>634
그런거죠
1단계 없음
2단계 1
3단계 1-2
4단계 1-3
5단계 1-4
6단계 1-5
걍 가의신공처럼 뒤지라는거잖아
오히려 수련을 하며 수준이 오르면
더 수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내공 소모율이 줄어든다는 극단적 효율주의적 발상이 나올 무공임
화경 태극검을 몰라서 확신은 못 하는ㅜㅜ
피해야 대충 실질 위협적인 수준만 내면 되는거고
명중식도 대충 상대 맞출정도면 내면 되는거고
>>671
갑자기 궁금하긴함 ㅋㅋㅋㅋ
현실은 나는 개무시하고 언급도 안 했겠지...
뭘 그렇게 말해요 저도 그런데요 뭐 ㅋㅋㅋㅋ
>>679
ㅇㅇ
사실 나도 어장하면서 "아 대충 본편편입 가능한 작품 전제로 해야겠다" 하긴했는데
사관 - 구무협과 신무협 사이의 정파
소장 - 찐사파
도로시 - 2010년 초반 피폐물
요땅 - 웸무
굳이 평가하면 남성이 쓰는 초보 로맨스, TS 로판(아무말)
>>683
갑자기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됨 이거
2010년대 초반 피폐물?
빠따끄
조아라 시절 ts라고 해주세욧(???)
사악한 양귀자의 수법이 된 투쟁기예
꺼지십 읍읍
진짜 막장으로 가라고 등 뒤에서 떠밀어주는 수준 아니면 완전중립 ~ 질서선 사이를 크게 벗어나질 않음
어머나 조아라(?)
참치들이 조작하는 주인공 카르마 악 쪽으로 유도하기 힘들어
난 웹무는 너무 가볍고 로판섞여서 싫은데
(로판 싫은 게 아니라 무협은 무협 로판은 로판 구분이 됐으면 함)
너무 무거운 구무협식은 또 싫고 그래
취향은 흠...........................
운기브런치 시간에는 키오스크를 이용해주세요 짤
그래서
튼튼체조 전체 분위기(후반 빼고)와
천생 초반 분위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네
(내 스타일 생각중)
저는 사실 모든게 좋았는데
ts는 곧 ts
남자를 여자로 변화시키는데 이유는 없다
(?)
나는 모험의 시작 부분같이 튼튼 초반 천생 초반이 제일 좋더라고
개인적으로 지인이나 친우의 죽음을 타지가 아니라
주인공들 눈앞에서 벌어졌었으면 좋겠다란 맘은 있었음
다수가 참여하는 거라 가장 호불호 안갈리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싸우고 싶지 않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아
그치
그리고 사실 주인공 개같이 못생기면 좋아하는데
>>733 아
???????
폰 맛갔다
(주인공 미남미녀 아니면 즉사하는 병 걸림)
아니 난 진짜
주인공 잘생긴거 그닥 안좋아함
저장용량으로 놀림받을 때마다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어떻게든 써왔다.
훌륭했도다 갤럭시 A30
내 앞으로 너를 잊을 일은 없으리라
근데 수지도 그래요?
>>742
좋으면 보는거지
거꾸로 대충 잘생겼다는 설정으로 뚱까서 얼렁뚱땅 가는걸
별로 안좋아함
>>757
당연하죠 그게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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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그렇지 않습니다 조 대협
안그런것도 있지만ㅋㅋㅋㅋ
조활은 저것보다 더 못생겼는데
명암이 부족하구만(불편충)
못생긴 얼굴이 더 선이 많아서 그릴때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고
ㅇㅇ 못생길수록 오히려 정성이 많이감
2차 창작을 봐도 조활 원본에 비하면 다 잘생겨보여
아무튼 뭐랄까 이미지가 있어서
사천에서 독문을 잘 쓰는 녀석이 온다하면 괜시리 불안한디
저 얼굴을 보는 순간 안심이 될거같음
>>771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긴건 거울속 나로 충분하단 말입니다!!!!
조활은 보기 숭할 정도라...
감탄을(?)
줬다 (엄근진)
관료 뽑는 기준에도 들어갈만큼 중요했으니 고증임 ㅇㅇ
캐릭터를 이렇게 그려낼 수 있다고....!?? 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존경스러워
조햄은 너무
저렇게 표현하기 어려운데
존잘절ㄹ미청년이 더 여자 잘홀려서 색마일수 있다고
산월 1호기가 조활 외모급인 걸까
>>796
그쵸, 사실 체형이라던가 머리라던가 그게 특이한거도 아님
준수한데
절세미인급 오토코노코 색마라고
식스 얼마나 멋져(?)
얼굴만 가리면 얼굴형이나 체형, 신장 등은 그냥저냥인데
산월은 거기서 체형이랑 키까지 조진
보통 엑스트라는 평범하고 수수하게 그려놓고
주연은 잘생기고 행동도 다채롭게 역동적인 포즈로 그려놓는데
조활은 기본 스탠딩도 수수하고 다른것도 다 수수한데
오로지 얼굴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주역임을 당당히 보임
조활의 얼굴을 한 금오상인급이라 봐야지
아닌 스타일(?)
두툼한 살집과 경박한 성격을 넣으면 산월 1호기 완성(아무말 아님)
하?누만 지나면
훈련소가... 끝나고
17개월을 더???
흐아아아!!!!
모두 안?녕...
그리고 뭐 잘생긴거나 가벼운거 바라면
서생이지
저는 굳이 따지자면 신무협 사파같은 아키타입을 주로 쓰는거라서요
심가장과 함께 올 거야
혼돈 선 성향이 강하긴 하지
군대에서 폰으로 AA연재...
무협이랍시고 본 게 묵향이니까(쑻)
그래 튼튼처럼ㅋㅋㅋㅋ
따라서 웹소가 보기 편한것이다
화귀(깔짝) 광마회귀 21세기어쩌고
선택적 구무협이긴 해
나는 취향이
서구권 판타지를 좋아해요 (?)
무협 아카데미물 먼치킨 소설이리니...
>>846
그야 신무협으로는 조질게 없어---
딸깍 한방에 무공을 익히는 상태창 무협이 대세라구
구무협 방식으로 조지기: 여친을 빼앗음
음 구무협이 더 지읏같군
체질도 대세라고
구무협 : (구웨에엑)
기연에는 고난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고난을 어떻게 끼얹어야 할까...
어라....? 하진아(?)
아니 야발 어떻게 이게 실화.....
신무협이면 뭐 걍 간단히
미국 서부 총잡이나 트립시키면
대충 이루어질거같음(?)
내가 맘이 약해져서 못하겠어 (?)
는 오히려 정통맛 날려나
정훈교육의 효과인줄 알겠습니다(?)
처음부터 특전이니 뭐니하며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고난 같은거 없이 전부 쉽게 해결하는 사이다물이 아직도 인기가 많다..
사실 사이다조차 탄산이라는 고통과 거기서 나오는 청량한 쾌감이라는게 있는데
인간 본성 o
아 신화가 죄다 혈통보정 떡바르고 특전 챙기는 이유가 뭐겄읍읖
일단 천야를 찍어야한다
천야천야ㅋㅋㅋㅋㅋ
절정과 초절정을 뽑아내는
갓갓천야
뭐냐고 상관천야!!!!!!
별로 그립진 않습니다
진짜 트레잇 보정없으면 불가능한 일인데ㅋㅋㅋㅋㅋ
이게 쌉기연이지ㅋㅋㅋㅋㅋ
상관천야는 업보에 비해 해피엔딩 맞이했네
하선,방조천,엽철신타,아이리(New!)
천야의 제자들 중 최약체...!
인생은 천야햄처럼(ry
당신은 대체 어떻게 저런 추함과 같이 살 수 있으십니까?
초절정 깨달음은 쉬운게 아니니
아이리의 팩트 폭력 들어간다
천마유성원....은 아닐터.
천마파 히로인 있었는데 아직 등장을 안해서
또 수지비도 맞을뻔
그거면 한현쌍웅한테 밀릴리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룡십팔장 + 태극권 + 규화보전 으로 준 거는 아니겠지?
어쩐지 쌉고순데 무공을 다 못찍었나 했는데. 천야햄이 준 무공이면 그럴만도하다ㅋㅋㅋㅋ
천야는 모든 곳에 있다
천멘
이런 순서였군
나머지 스탯은 초절정 하급인 거임(?)
상관아루랑은 뭔 관계가 되나
천야는 일월에 투신하면서 무슨 생각이었을 지가 제일 궁금해
하진 -> 검보라
지마 -> 보라
이렇게라고 보면 되겠구나
그렇게 애들 잘 돌보는데 왜 유우기는 유기시킨(?)
아 안락기.. 녹림에 유기 시켜야하는게 맞네
스승님 친척뻘인 상관씨니까 꽌시다해서 처음 쳐들어갔다가 푸대접하니까 쪼잔하다소리한건가.
이상한 논리긴한데..
그래서 오빠소리도 쉬이 나오고
크악 혼세마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