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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801☆
1~800: anchor>1597050875>0
8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30/
ㅇㅊ
만주족이 중원런 거부한 이유 > 산해관도 못뚫는데 개죽음당하라고?
데굴
확실히 바깥 온도가 내려감...
냐오오오옹 광냥이 등장
안착
병자호란이라.... 글쎄다 이긴 합니다
병자호란을 졌으면 중따먹이 불가능한가? - 그건 아님. 명나라는 더 병신들이라(...)
전사자 1만 사상자 3만 이상 찍으면 불가능할껄요!(착란)
>>8병자호란 졌는데도 중따먹 성공한 청이면 병자호란의
설욕을 하겠다고 조선을 다시 칠 가능성이 높을가요?
>>11 그 그러면 사실상 남북조 리턴이라(....)
근데 병자가 조선이 이겼으면 어떻게 되느냐????
에 대해서는 뭐라고 딱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청나라라고 그게 그렇게 쉽게 쉽게 갈거냐면
그것도 아니에요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 상태라고 그렇게
좋았던 것도 아니고
명나라가 자연사긴 한데 병자호란서 피해가 크면 애신각라 대신 다른놈이 중국을 갔겠죠
문제는 병자호란 직전 몽골 카안은 개털려서 이미 만몽족 테크트리 밟아가던 시점이에요
애신각라 대신 다른 유목민 씨족이 가던
민란 터지고 주원장/유방/기타등등 루트 가던
교토국제고 우승이네
>>15그렇다고 준가르가 떠오르기에는 아직인 시기라서
병자를 지면 그 만몽 테크트리도 꼬이는 거에요
현실은 호이나 유로파가 아닙니다
이자성 등등도 애매한 게 얘들 송금지전 직전 명청전쟁 소강기에 명나라 관군한테 거의 작살나서 청이 명나라 야전군을 파괴한 뒤에야 다시 들고 일어섰거든요
졌다는 게 확실히 격퇴당한 정도라면 코르친이 등을 돌리겠지만 인조가 영남까지 도망가고 천연두 때문에 전쟁 지속하기 힘들어서 철군한다 정도의 스토리라면 많이 꼬이진 않을 것 같네요
조선도 못이겼는데 초원 카간은 어케함?
그래서 광냥이가 여전히
청나라가 따먹을 각이 살아있다고 한거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야기한 건 현실이 아니라
병자를 진거잖아요??????
>>21 .......전쟁비용 및 전염병 후처리는?????
그 천연두가 조선이랑 명나라랑 죄다 돌아서 대유행이 터지면 명나라도 병신되는거니 셈셈이 가능할지도(아무말)
부담이 없진 않겠지만 정묘호란 시즌2 찍고 물러나는 거니까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요
>>26정묘호란도 후금의 승리이긴해서 조선이 압승이 아니지만
간신히 이기긴 했다는 가정과는 안 맞는 애기 같아요.
뭐 암튼 마냥 타격 별로없다도 엉뚱한이야기는 맞는거죠?
애초에 병자에서 청나라가 져도
어차피 명나라는 무너질거니까
청나라에는 별 영향이 없다 가
개소리인 이유가
청나라는 애초에 장기전을 고려하지
않고 전병력을 꼬라박은 전쟁이었고
거기서 졌다는 거는
그 주력군을 건사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전쟁에서 졌는데
주력군은 건사했다라는 지극히
가능성이 낮은 경우의 수.
예를 들면,
대체로 원역사대로 전개되다
모종의 이유로 협상으로 시마이 치고 떠났다
정도가 있겠죠
근데 "졌다"는 전제를 잡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지금
(피곤)
영붕이는 왜 SA80을 게속 쓰고 있는것인가
뭐라 해야되냐..... 타격이 국가에는 안가요. 타격이 좀 쓰리게 터지는게 크지
>>30 총이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것 마냥 교체가 쉬운게 아니라
장기전을 고려하지 않은 기동병력이 무턱대고
내려갔다 천연두 두들겨 맞으면
그 병력은 당연히 전멸이고
만주에 천연두 퍼져서
선양이 초토화되는 건 상수에요
천연두라며
아 K2랑 비슷한 이유구만
아 청나라가 졌다는 걸 삼배구고두 못시킴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 케이스는 완승만 아닌거네요
소총 교체 = 보급체계 다시 짜야함
이니까...
병자에서 진다고 청나라가 무너지고
명나라가 사냐?????-> 당연히 아님
병자에서 청나라가 참패한 시점에서
우리는 많은 가정을 갈아치워야됩니다
가령
조선이 요동런을 때릴 여력이 남았다 같은 식으로
근데 원역사에서도 이겼지만 진중에서 천연두 돌아서 급히 철수했는데 딱히 본진 초토화는 안됐지 않나요?
>>35좀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화이트피스 라던가, 휴전협정이나, 그냥 철군 같은것도 있는데,
그거 말고 다 패전이면 패전의 기준이 너무 높은거 아닌가...?
조선이 병자에서 이겼다라고 해놓고
조선은 원역사 졸전기록을 가져와서
한계선을 정해놓고
청나라가 명나라를 점령했던 요인은 상수로 두면
그냥 구데리안 회고록처럼
키예프에 전력 낭비 안했으면 우리가 전쟁엣
이겼다 수준의 상상딸 밖에 없어요
방어선 우회해서 내달려서 역으로 북방군은 남았으니
>>39 피해 줄이려고 급히 철수했잖아요.(...)
>>39 내륙까지 추격했다가
천연두 터진 상황에서
인조가 영남 몽진에 성공했다는 거는
당연히 조선의 반격을 받게 되고
이에 따라 철군 과정도 꼬일거고
그러면 당연히 전염병 통제도 터집니다
조선조정이 영남 몽진에 성공해서
도망가는 거면
조령'죽령 라인 못넘고 터졌다는 거고
그럼 그 상황에서
조선군의 반격을 피할 방법이 없음
사실 이런 가정에서 어지간히 개판되니 넘어가는 부분
홍타이지 천연두 걸리면 청 정계 어쩔겨
근데 보통의 가정들은 몽진 운운은 없고 조선이
압승이 아닌 간신히 이긴 것 이라 조선이 청의 영토를
역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말만 해요.
애프터 눈- 그야말로 4드론과 같은 청나라 상태였군(수긍)
>>40 청군이 소풍온것도 아니고 큰 피해 없이 물러갔다고 하면 협상에서 좋은 조건을 받아갔겠죠? 가령 조선왕의 입조 약속이라던가 조공이라던가. 그러면 정묘호란 같이 청나라의 승리로 기록 되지 조선의 승리로 치지는 않겠죠.
확실히 하필 아이신기오로 가문이 유독 천연두에 취약했다죠
오오 손
됐습니다
앞으로 가급적 대역갤 이야기도 하지 마세요
(급 피곤)
오늘도 한시군
영붕이가 굳이 바가지 쓰면서 SA80 개량 하는 이유가 다 있었구만 보급 체계 갈아 엎는거보단 싸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SA80은 어쨌든 국산총기인데,
다른 총을 쓴다고 하면,
보급문제도 보급이고 생산-유지-보수-관리 문제가 나옵니다.
>>56 충전도끼왕
.dice 1 100. = 9 문득 홍위 빙회환인데 계유정난 대비 하다가
수양은 사고로 죽고, 한명회는 잡아보니 걍 능참봉이고 관련자들이 죄다 개털들이라
갑자기 허탈해서 이제 뭐하지??? 하는게 떠올랐다
왕 일 해야죠.(적당)
그냥 그때부턴 일이나 하고 자식 농사나 지으면 되나??
외정으로는 이만주를 토벌하는 일도 있고요.
>>62 계유정난 없는 단종이면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늙어죽으면 됩니다.
근데 세조 미화도 군사정권 시기의 유산이라는 말이 있는데
맞는 애기인가요?
계유정난 방어 성공한 단종도 일단 숙청 거하게 한다음에 하고싶은거 하면 되는거구요?
뭐 암튼 뭐 물어볼거 있으면 갤이야기 말고 어장연재부분이나 현실역사가지고 물어봐야겟네요. 그게 사실 예의에 맞는거고..
방어 성공이면 숙청 할지 어쩔지부터도 단종 자기 마음(적당)
그러고보니 그쯤되면 나머지 작은아버지들이 어떨지가 문제인가
신체검사 하고온레후
대역갤 떡밥은 대다수가 상한것이에요
거긴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고 있어도 아닌 사람이 흐ㅓㄹ씬 많아서 정보의 오염도가 심해서
일부로 오염시키는 양반도 다수고
200톤 떡밥만 봐도 딱 나오죠
자료해석은 ㅈ으로 하고/ 그걸 이성적으로 의심하지 않는데
만사를 의심하는게 지성인의 도리 아닐?까
호에에에 사체쟝 수고해써요오오
사체님 수고하셨어요
갈리폴리가 오점인 이유는 실패했다는 점 뿐(?)
안착, 오늘도 수고 많으셨소이다 사체.
이러면 갈리폴리는 처칠의 유일한 오점이 아니라 유일한 비운이잖어 (ㄲㄲㄲ)
로마 참칭자들 뚝배기를 깨기 위한 최종전쟁이...!!
독일 살려놓은건 미국이고 오스만을 터키로라도 살려놓은게 프랑스면 완벽히 말이 돼...!!
막바지부터 봤지만 재밌었다
사자심왕 리처드의 후손으로써 우리의 우방(?) 동롬을 멸망시킨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할 생각이었는데 그만...
처칠 경께서는 지금도 죄책감을 이기지 못해 이를 자신의 오점이라 한탄하며 술잔을 기울이시는.....(퍽)
처칠경 지금 전시총리 아닌가(헷갈림)
ㅇㅇ/
별 말 없으면 네빌 체임벌린 아니야? 아니면 임기가 다 되서 처칠 갔나?
뭔가 영국의 오만이 판을 키운 느낌.
아닌가 오히려 갈리폴리만 아니면 최고의 해군장관이라(?) 못 벗어났나(?)
???: 히히 너는 정권이 바껴도 평생 해군장관이야
훌륭한 해군장관이었으나 갈리폴리의 실패를 이겨내지 못하고 올바른 정도를 이루지 못했단 죄악감에 은퇴하셨다네요(?)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발표한 명총리(?)는 누구임?
2대전 기반 전개에서 이토록 로마 정통성을 깊게 써먹은건 이게 처음이던가
어지럽네
>>87.........(.........?????????)
영국이 보는 동로마(로마 그 자체는 아니지만 로마제국의
정통계승자)
영국: 킹치만 돈 한푼 더 벌겠다고 남들 손목 자르고 노동력 착취하는갼 열등민족이자나... 문명의 도리를 모르는 오랑캐자나
아. 영국이 줄세우기 한 게 유럽 흑화에 좀 영향을 준 게 아닌가 해서요.
제가 틀렸나요?
근데 이정도면 더이상 천축이나 대진천하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대영제국 자체로 하나의 천하가 만들어진 느낌
>>95 그당시에줄세우기 안한 나라가 없는데요;;
근데 여기서도 인도네시아가 네덜란드 식민지 였나요?
인도네시아 지역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어서
저시절에는 [영국만] 줄세우기를 하는 시절이 아닙니다.
근대특인 우리와 타자를 구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이야기
뭐 방어적 민족주의같은게 생겼을수도 있긴 한데...딱히 그게 원인이 아닐텐데?
>>95 근거가 명확하고 실력이 확실한 이의 오만은 긍지고, 애초에 흑화의 기반은 대영제국이 만들어지기 한참 전부터 깔렸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96이 맞고.
저 당시 줄세우기는........
음....... 뭐라해야하나
당대 최강국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영국은 자기만의 천하관을 만들어서 로마라는 구시대의 제관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졌고
유럽은 그런 과거의 영광이라도 붙잡으려다가 제3로마(?)드립치면서 흑화했고
아. 그렇군요.
참고로 미국은 아직도 줄세우기 하고 있습니다^^
히틀러도 줄세우기하고 중화제국도 줄세우기하고 대한도 줄세우기 하고 아메리카 찐따 미국도 줄세우기하는 시대인데
프랑스? 스스로의 빛에 감화를 시키긴 커녕 강제로 우리 골족은 어쩌고 하는 오랑캐
독일? 화의 뜻을 곡해하고 농민을 헐뜯는 오랑캐죠?
벨기에? 아즈텍 껒ㅗㅗ
(하략)
세계의 중심에서 세계의 변방으로 떨어지는게 무서워서 광란에 빠진다는게 이상하지는 않긴 한데
근데 미국의 줄세우기가 우러전을 일으켰다고 하지는 않잖아요?
다만 그 줄세우기 순서가
유럽인들의 기반 상식을
파성추로 작살내버린 게 차이죠
아마 유럽에서 문명인 취급은
프랑스 정도 아니었을까
프랑스 견제용으로 러시아까지.
프랑스도 아마 '노르망디 시절의 문명화' 운운하면서...
오히려 저런 유럽과의 이질성이 영연방을 안착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을테고
앵글로 색슨 향우회가 정체성이면 인도가 저렇게 스무스 할리가
파성추가 유럽인 멘탈을 다 쿠크다스로 만든 것 같아.
100년전쟁으로 쫓겨났는데
그럼 문명화 시켜주려했지만 프랑스놈들이 은혜도 모르고(하략)
그러면서 가장 먼저 혁명 터지고 영국이랑 가까워서 산혁 했을테니
프랑스가 2차대전 이전까지는 나폴레옹 체제 시즌2를
만들었으니 프랑스 견제를 위한 카드로 러시아를
고려할만 하네요.
>>114 그건 1차대전이 영국 승리로 끝나고, 웨스트민스터헌장 발표하고, 대공황때 영국이 굳건하게 버틴 3연타로 누가뵈도 대영천하의 최종승리입니다
근데 독일, 로마 참칭자들이 발악하는거에요
>>111,
>>115 리처드: 프랑스가 야만이면 내가 야만이여.
사실 19세기 까지
선도귝 위치에 있던건 프랑스니까요
여기서는 서유럽 뜯어먹으면서 더했을 거고
솔까 유럽 망해도 알바 아닌거에요
죽은 유럽인 수보다 훨씬 많은 이들이 사람으로서 합당한 대우를 받는 세상이 될거인어에요
하지만 처음부텨 문명이었다 보다는
야만이었으나 스스로 일어나 문명ㅇ이 되었다 가 더 뽕차는겅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라고 단언하기에는 뭐 솔까말 독일 담당 일찐이 영국이었습니까?
프랑스가 담당일찐이었지
단순히 아프리카만 봐도 농업이랑 산업 잘 굴러갈것
여러모로 다이스의 폭풍은 오늘 사체가 알아보려던 애신각라씨 이야기를 뒤로 미루게 하였다,
뭐 독소전선 둘러볼 쯤엔 보겠지.(긍정마인드)
1대전: 결국 미영프 승리
소련건국: 붉은천하 생?성
웨스트민스터 헌장: 대영천하의 결성
대공황: 프랑스 탈락
-> 유럽에 남은 문명이 대영천하의 식근론(眞)이나, 붉은천하 뿐인데, 그거 싫다고 독일이 발악하고 프랑스가 합류하고 미국이랑 협력했다가 뚝배기 깨지는중
독일이 로마뽕 빨고 저러는 이유는 복합적인 거지 영국탓이라고 단언하기에는 솔까말 프랑스 지분이 더 클텐데?
덤으로 브리타니아 속주(...) 시절 덕인가 독일에게 영국 누가 라인강 이북 야만인 드립 친게 현실에도 있어요.(쓴웃음)
결국 '전쟁'이라는 '파괴적 행위'만으로 기존질서에 도전 한거잖아요
그럼 문명이 아니라 야만이죠
보불전쟁, 1대전, 2대전 전부
결국 '자칭 로마 참칭자'들이 기존질서에 반기를 일으키고 선빵때린거죠?
로마뽕이야 오스만까지도 빠는거니 안 내세우면 더 이상한거.
여기 나치는 대영개전,대소개전 안하고 자기 영토 안정화
시컸으면 혹시 모르는데 결국 전쟁을 선택한 것은
나치와 서유럽인들의 선택이지요.
로마질서에서 벗어나서 롬뽕을 안빨고 건전해진 영국
이쯤되면 로마가 문제 아닐까?(진짜임)
>>132진짜(동로마)가 아닌 다른 국가들이 롬뽕을
빨면 어느정도의 부작용은 나올 수 있고
여기 나치는 그게 특히 심해서....
지금 영국도 반쯤 로마뽕이쟝.(...)
뛰어넘은 기준이 왜 로마겠소.
'프랑스 주도의 유럽질서'가 결국 1대전과 대공황 콤비로 무너졌는데
영국은 웨스트민스터헌장과 그 힘으로 대공황(사실 대공황도 아님) 버텼으면
걍 유럽이 문제인거지...
>>131 뭐 그것도 있는데, 얘네는 진즉부터 내부 경제 구조가 따갚되로 최적화되는 바람에 멈추는 것도 안되었어.
그대로 아무것도 안 남아서 내부 불만이 내각을 행할 판이었으니까.
아 하긴 뛰어넘었으니 로마뽕이 맞긴 하네
속주를 착취하는 로마식 질서가 문제다! 속주와의 상생을 꾀하는 신질서! feat. 웨스트민스터 헌장(아무말)
>>136여기 나치는 OTL 나치 상위호환 이라서 그 건
아니라고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신 적 있는데
여기 나치도 OTL나치와 내부 경제구조가 큰 차이가
없다고요?
프랑스가 순순히 협조해주니까 낫다는 거지
근본적인 메포 어음 문제가 어디로 간 건 아니라서
지금 독일이 롬뽕에 집중하는 이유는
극단적으로 말해서
현실 나치즘 성장루트랑 동일한 이유에요
북유럽뽕 대신 로마뽕이 들어간게 끝입니다
운이 좋아서 초기엔 원역 이상으로 크게 땄다 뿐이지, 결국 언젠가는 또 어딘가에서 따야 지속 동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문제는 그 롬뽕이 잘먹힐정도로 유럽이 좆망해버렸고(...)
제가 말했지요
히틀러는 딱 당대 일반인 수준입니다
인종관이 다소 독특했던 겁니다.
문제는 몇가지 상황이 꼬이면서 그 독특한 인종관이
더 잘 먹혀들 배경이 만들어진 거지요.
제가 괜히 빙의자 히틀러를 생각한 게 아니긴 한데요.
그리고 롬뽕 독일과 롬뽕틀러가 나와부렀어...
영국이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유럽을 갖다버리고 대영천하를 만들어버리면서
변방이 되어버린(...) 유럽 최후의 발악 같아요
일이 안 끝나
그게 맞아. 그리고 갖다버렸다기 보단 애초에 적수로써 증명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몰린 게 유틀란트를 비롯한 1차 대전이잖아.
보닌 특) 국가연합 뽕 있음
아마 유럽 중앙 대륙부가 문명인에서 굴러 떨어진거는
대충 1차대전과 그에 따른 전후 대공황 시기였을 겁니다.
영국이 유럽에 대한 혐오 감정을 처음 가지게 된거는
오스트리아발 장기공황이었을 거고.
영국이랑 프랑스가 1대전 이겼으니 둘중 하나가 로마의 후계국을 자청해야하는데
영국은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대영천하 새로 꾸렸고
프랑스는 자살했고(...)
그래서 미독 합작으로 로마 후계 자처하려다가 미국이 뚝배기 깨져버리고 남은게 독일뿐
과대해석인가...?
로마의 후계적으로 보면 사실 미독합작이 완벽한 로마후예 클레임이긴 한데...
미국도 사실 로마 엄청 좋아하고(국장에 들어가 있는 독수리를 새보자)
틀린 건 없을걸.(...)
바로 그것 때문에 지금 미국 내부가 심각한 상황인 거고.
>>152 과대해석인데,
독일 내부에선 그거 비스하게 보고 있을거다 정도로
영국: 동로마 있는데 제대로 못 배운 저들과 달리 영불은 로마의 유산을 제대로 이었고, 우리 영국은 거기 인도 제국까지 합쳐서 마침내 로마를 뛰어넘었다.(적당)
미국: 승전국인데 유럽권은 아님
(대)독일: 패전국이긴 한데 꾸준히 로마후계 주장해왔음. 신롬도 있고
합치면 그럭저럭 서로를 보완해주면서 로마 후계 자처할 수는 있으니...
대충 아서왕 내세우고 그 다음 사자심왕 띄우고 하는 선전(적당)
미국이 해상 슐라펜이 아니라 태평양 정복을 위한 선공을 했다면 미국과의 전쟁이 길어져서 나치놈들에건 좋은
기희 였을텐데 미국이 해상 슐라펜을 한게 진짜
천운이네요.
그리고 어장에서
"실지왕 존 이야기가 나왔는데."
의외로 여기선 실지왕 이미지도 나름 괜찮을 겁니다.
진지하게 유럽 영토 상실로 영국의 독자적인 역사와 발전이 시작된 걸로 보고 있을 거라서요
웨스트민스터헌장의 시초(헛소리)
???: 에잇 퉤퉤(?)
원시 웨스트민스터, 마그나 카르타(퍽)
넬슨 띄워주고 빅토리아 여왕 좀 보여주고 나서 영상 끝엔 처칠
>>162부디카 여왕을 괴롭힌 네로황제 같은 로마의 나쁜 점만
서유럽인들이 가져갔다고 해석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가요?
(애초에 현실에서도 마그나 카르타 하나로 존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까지 나락은 아닌 걸 생각하면)
여기 실지왕 존 이미지는 꽤 복합적이지 않을까 싶은 것
유럽대륙 포기와 권력 배분
어라 웨스트민스터헌장의 시초 맞잖아(착란)
부디카 여왕이 영웅으로 추앙받을 거는 상수.
네로황제가 서부 유럽의 폭력성으로 연결될 거냐는 NO
네로는 거기까지 안 써도 워낙 쓰이는 곳이 다양해서 패스(적당)
물론 실지왕이 그걸 '의도'하고 그랬지는 않았을테니 복합적 평가겠지만
원역사 인종관 처럼 뿌리부터 썩은 못써먹을 떡잎으로 보는 개념이면
거기까지도 가겠는데
그건 아니고,
어쨌든 로마는 공통의 역사니까요
그리스 문화(...) 보급에 앞장선 네로를 고려하면 공칠과삼 드립도 나올 것.
론다니움으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천명의 새싹...(?)
어라 그럼 그리스 독립전쟁이(?)
추축국놈들이 열심히 팔어먹고 있을 잔다르크는
여기 영국은 어떻게 보고 있을가요?
( OTL비시 프랑스도 반영 감정 고조를 위해서
잔다르크 숭배 열풍이 불었는데 자유 프랑스 같은
것도 여기선 더 심할 가능성이 높아서..)
>>176 처칠: 로마(그리스)가 2로마 찾게 해주려던 갈리폴리에 실패하다니(농담)
원역에서는 백?인 취급이었던 애들 무더기로 백인으로 올라가고
백인이었던 애들 무더기로 백?인 되고 꼬라지 웃기긴 할것 같습니다
이탈리아는 프랑스한테 골수 빨린 거 까지 가산점 받은 거고.
프랑스는.............
일단은 독일이랑 같은 취급인데 그게 끝까지 갈지는 종전 해봐야 아는 거고
>>173아하 1이 안 걸린 게 진짜 크네요.
아일랜드는 본토인이다(?)
이게 그 영국식 내선일체?(헛소리)
잔다르크요????
잔다르크(뜨겁다)가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딱히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나라 지키려고 나선 애국자(...)를 부정적으로 보게 정책을 짜면 큰일납니다.
프랑스한테 토사구팽 당한 불쌍한 여인이지
>>182비시프랑스가 그랬듯이 친독 프랑스인들이 열심히
팔아먹고 있을텐데 잔다르크를 버린 것은 프랑스라서
큰 영향은 없을 거라는 애기네요.
적수는 원래 지나칠정도로 추하지만 않으면 올려치기 해수는겁니다.
그래야 자기급도 오르는거에요.
ㅑ오오옹 떡밥을 줘
착륙
솔까 진짜 영국인스럽게
잔 다르크 신격화하는 프랑스에 대응하는 방법 알려드려요????
"조오오오오온나 이쁜 여배우 데려와서 잔다르크 전기 영화를 지들이 찍습니다."
잔다르크는 거의 완성되었던 영불제국 형성을 "단신으로" 막아낸 위인인 동시에
프랑스 왕권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조국에게 배신당하고 내다팔려 처형당한 비극의 영웅이니까
올려칠수록 프랑스가 까인다는점도 있고
웓역사 북유럽뽕 들이키는 나치독일이건
여기 롬뽕 치사량 들이키는 짭롬나치독일이건
결국 프랑스가 자살한다는 전제조건이 성립해야 가능한데,
프랑스 꼬라지 때문에 이 전제조건이 성립 가능하다는게 참(...)
잔 다르크 신격화 존나 돌리고 있는데
당대 제일 예쁜 여배우 데려와서
영국에서 잔 다르크 전기 영화 찍어서
전국 상영 한번 돌리면 그거 다 깨부수고
비웃을 수 있습니다.
깔깔깔깔
>>193배우 미모가 신격화 부수는데 어떤 관계가...?
아 애국자는 우리도 존경한다니까(ㄲㄲㄲ)
잔다르크를 재판에서 논리에서 져놓고도 화형해버린건 어쩌냐고요?
영국이 잔다르크 포로협상하려고 프랑스랑 외교연락하는데
프랑스 정부가 몸값지불 거부하고 민간모금도 못하게 막은게 있어서
영국 정부가 잔다르크 살리려고 회유시도했는데 거부해서
프랑스의 애국자로써 죽길 선택했다고 돌리면 되요.
프랑스왕이 점점 잔다르크 질투하면서 영국에 팔아먹는거 구성하면 될듯
잔다르크 전기 결말을 봅시닦
>>193즉 친독 프랑스인들이 하고 있을 선동은 영국이 잔다르크
전기 영화를 한편만 찍어도 박살낼 수 있다는 애기네요.
>>194원래 영화배우는 예쁘면 사람들이 많이 봅니다.
오늘날처럼 미디어가 흔한시대가 아니라
배우가 예쁘다는것만으로도 흥행이 가능한 시대라서
>>194 배우 외모로 어그로 이빠이 땡기고
프랑스 왕이 열등감 폭발해서 잔다르크 팔아먹고
사실상 프랑스의 강권으로 불에 타 뒤지는 모습을
배우 외모로 돌려까서
이단 돌려차기로 깔수 있음.
=> 이러면 관객이 140% 확률로 잔다르크 배우에 감정이입 엄청나게 할테니까?
안아줘
.dice 1 100. = 25
야 이렇게 예쁘고 영웅적인 여자를 왕이 열등감 터져서 팔아먹고
심지어 영국에서 야 아무리 그래도 화형은 좀 아니지 않냐고 했는데
프랑스 본국이 씹었네요????
근데 이 병신들이 이제와서 잔 다르크 신격화를 돌리고 있네????
이거 완전 ㅈ병신들이었잖아.
거시기 서긴 함?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주요 관광산업에 유명인 비슷하게 생긴 배우 분장시켜서 관광객들이랑 같이 사진찍어주기가 있었습니다.
호에에에에
만화나 영화 등장인물이 찍어주기는 지금도 현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떡밥 원하면 전에 독일 리조트 건설부분 까지만 말하고 금강산 썰때문에 이야기 못하신거라도 마저 하시는건?
냥이네 서독이 엘랑이랑 손잡고 동아프리카 공략가는 지랄을 보여주자
(좀비직전)
서독이 자신만만하게 엘랑을 믿고 인도양에 가려했다가 흑드라군 연대에게 훚앙이 털리는(?)
흑드라군...그러니까 얼룩말 기병이라고(?)
>>214아니, 냉전 최전선이잖아...
그럴 여유와 병력이 지금 서독에 있음?
사실 민족주의고 뭐고 일단 떠나서
프랑스 뽕을 빨고 싶으면 신격화되면 안되는 인물이
잔 다르크에요.
ㅅㅂ 예수초즌이 나라 구한 이야기에서 끝나면 몰라
국왕이 급발진해가지고 태워죽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영국 개새끼로 만든게 개그인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216 서독은 국가가 아니라 가능합니다(실제로 했다)
도로방지턱에 뭘바람(?)
설마 옛 독일령 동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영향권
확보 시도?
이스라엘이 급하다는 이유로 라인 RAF가 키프로스로 빠지는 찐빠가 생겼지만 아무튼 ㄱㅊ
>>218덜나라인 사실이, 앞에 소련과 동독이 있는데도 아프리카에 지랄하는게 가능한거외 어땋게 연결되는겨...?
그리고 사체체에게 16인치 트리플 vs 18인치+ 2연장
떡밥을 던지자
>>217괜히 OTL 비시프랑스가 추축국의 일원이나 다름 없는
국가인게 아니네요.
제 직전 어장 서독은"
참치들의 멘탈케어를 위해서 그리고 연재하는 내 멘탈을 위해서
"지능을 한 9999배 정도 업그레이드한 똑똑한 서독입니다.
현실지능 서독이었으면 진작에 쏘롱 엔딩임
>>222 소련과 동독이 과일을 사오는곳이 아프리카라서
프랑스 공화국(...)은 잔 다르크 써먹으면서 왕정까지 같이 까버리면 그만이지만 지금 프랑스가 써먹으면 진짜 희극.
남자에게 부랄 두개와 작대기 하나 있는건
3연장을 쓰라는 대자연의 설계임(헛소리)
그럼 16인치 원자력 순양전함 G3 4척을 드리겠습니다(?)
광어냥이를 사체 어장 롬뽕 독일로 보낸다 .dice 1 100. = 80
프랑스 관련해서 아직도 충격이 안가시는건,
수백개 사단을 가진 그랑다르메 => 사실 편제사기친 빈 껍데기 군대
라는건데, 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단 말이죠...
이거 뭐 논문 같은데에 나온 이야기임?
>>231 히틀러 네놈이 오스트리아 새뀌라 독일문명을 무시하는구나 하고 진짜로 국회의사당에 불을 지른 기독교보수당을 드립니다.
20인치 1연장(어이)
>>232 그 논문이나 전사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반만 맞고요 사실.
그게 수백개의 사단을 가진 그랑아르메-> 맞음
편제사기친 군대-> 일단 겉을 보면 맞긴함
근데 사기군대? 그건 아님.
그 걔들이 6본가 이러는데, 거의 모든 사단에 즉각배치되는 예비군이 이중 4보정도 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또까야되는 프랑스군 수뇌부가 예비군소집을 늦게, 독일을 막을수 있다 판단해서 늦게 걸었어요.
엣, 저게 뭘 뜻하길래 사체가 저렇게 웃는겨?
기보당 이라 설마 여기 독일에도 히틀러 반대파가 있긴
하다는 애기인가요?
아, 기독교에서 개소리 말라하는 롬뽕?
그게.... 사실 유럽 롬뽕은.....
OTL기준으로 1960년에나 나왔습니다.
기독교보수당 엌
>>240아이씨... 이따구로 복잡하면 서류상 편제, 실제편제, 실제 병력, 이거 셋다 달라서 가늠이 안되는데요(...)
이것도 솔까말 나오고 한 30년은 개소리말라. 하고 찬바람 맞다가 이제 소련이 SS-20대유럽용으로 잡고, 독일 통일 더ㅣ면서 부터 활성화 된거지
그 거의 모든 국가들이 로마에 대항한 조국에서 민족주의 쌓아올렸으요 거의 모든 유럽국가들이
여기서 나치가 어떻게 집권했는지를 짚어보자면,
"애초에 독일."
좀더 정확하게
"프로이센식 의회정치의 작동방식을 알아야됩니다."
프랑스요? 상비사단을 우리네 향방처럼 굴렸습니다.
특히 독일은 토이부르크와 헤르만(...)
프랑스는 갈리아 대족장, 독일은 게르마니아라고 통칭하는 그전설의 3개군단 공양전투(...), 발칸은 다키아.
근데 여기서 롬뽕 회귀는
"근대의 부정"입니다.
근데,
사실 나치도 광의적으로는 근대의 부정이니까
그냥 채용해서 식에 넣은 거고
그리고 그 롬뽕의 배경은 영국 박물학이고(...)
클라이스트 작 헤르만의 전쟁
>>251상비군이... 향토방위군처럼...?
뇌가 이해하길 포기했나? 뭘 어째요?
즉 롬뽕(...)을 가장 제대로 빨고 써먹는 건 의외로 영국.
그래서 이거를 받쳐주려고
유럽에서의 문명이 부정당하는 배경을 깐 겁니다.
유럽에서의 문명이 부정당하면
결국 남는 건 로마니까요.
>>255즉 여기 나치는 근대를 부정하고 아예 고대(팍스로마나)로
돌아가는게 목적이라는 애기네요.
나폴레옹 : ㅎㅎ ㅋㅋ ㅈㅅ!
1차대전 : ㅎㅎ ㅋㅋ ㅈㅅ!
엘긴 마블스가 초산 샤워 당할 뻔 한 원역사를 던진다 (?)
로마에 대항해서 근댄만들었느데
근대가 부정당해서
그리고 그.... 솔빅히 말해서 이탈리아도 롬뽕만든게 한 유물때문이라는건 부정 못하쟝(폭언)
그 아우구스티누스의 가족제단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무솔리니때 완벽한 상태로 나와서 이제 롬뽕이 이탈리아에서도 받아들여진겁니다.
개새끼야 겨우 빌드업 하고 있는데 그걸 말하면 어떻게 해 시팔
>>258 소규모 전문 직업군이 뭔데요, 장교들은 휴가쓰고 놀러다니고, 부사관 짬밥들은 남의 복무 대신 서 주느라 계급 리셋당하고 병사들은 형해화 된 숫자의 나열이고
>>260그러니까
작중의 "근대"라고 말하는 시대는 유럽에서 영국 제외하면 죄다 홍인 취급당하는 시대
=> ???: 좆같은데 그냥 "근대" 부정할까?
=> 그래서 대신 내놓은게 롬뽕
이런 흐름?
아, 밀라노 정원
(그래서 이탈리아 초점이 로마 그 자체가 아니라 교황이었다.)
(하여간 이 새끼)
신국론의 연장이죠
"신에 대해 논하지 않는 플라톤"
>>269...이게, 가짜전쟁-6주때도 이어졌다고요?
평화의 제단?
아니 뭐 제단 관련 검색어는 다 넣는데 나오는게 없네;;
(신이시여, 아무래도 이 괭이 새끼가 내가 어장을 접길 바라는 모양입니다)
>>278떡밥:6.25 전쟁이 북진 통일로 끝났으면 중공에게
얼마나 큰 손해를 가져왔을가요?
아, 호레아 발굴?
오펠른을 말아먹는다 .dice 1 100. = 31
무대리가 후원했던 전시회가 로마학의 시초라면 믿어지십니까?
싫어요! (?) .dice 1 100. = 80
>>285 25파운더 배라지(?) .dice 1 100. = 66
기번이 쓴 로마제국 쇠망사 있죠? 그게 서유럽이 보유한 로마 관련 데이터의 전부였습니다. 저 발굴 전까지
포종심을 돌파하는 신기,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90
저거 레퍼가
저게 21세기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 진짜 이유지요
허... 결론적으로 유럽은 그냥 영국이나 소련에 몰릴 대로 몰려서 롬뽕이 한참일찍 퍼진 거!
구나
오펠른에게 판2에게 장착할 주포 종류를 골라보라고 시키기 .dice 1 100. = 3
난 또 아우구스티누스 얘기가 나와서 신국론 썰을 풀려 했더니
아니, 폼페이 유적이라던지, 유적은 많았단걸로 아는데,
아우구스투스의 평화의 제단 발굴이 로마 데이터가 늘 사건이였다고요?
트로이 유적 발굴되기 전까지는 신화취급이었어요(적당)
아 그래서 왕검성 언제 나오냐고(?)
저 발굴이 있기 전까지 로마 전통 도시에 대한 대우는
"광산"이었습니다
석재(....)
도사광산?
석재 빼가는거 생각보다 흔하다 했던가
아니 저 재단이 뭐라고, 석재공급처 취급이던 로마 유적이 갑자기 이탈리아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탈바꿈 했단겨...?
애초에 역사연구고 박물학이고 고고학이고 뭔가 "연구"하는 뼈대가 잡힌게
딱 이시기 즈음이었다는 것도 고려해야합니다.
역사학, 박물학, 고고학이 각기 분리된 학문이 된 시기가 이시기 즈음이에요
ㄹㅇㅋㅋ
...그 학문들이 다 전간기에 토대가 잡혔다고요?
의학도 비슷해요
내과 외과 분리가 언제 일어났게요
>>303 >>304 + 아우구스투스의 정치적 메시지 + 파시스트당의 프로파간다
>>306 정확히 말하면
"거의 모든 사회과학과 거의 모든 학문이 각기 저마다 분리된 영역으로 칸막이가 세워진게 이 때입니다."
>>309다른 때가 아니라 이때서야 분리되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시 1차 세계대전과 관련이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19세기 말엽이나 가야,
"사회학과 인문학도 과학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사회학과 인문학에게 과학이라는 자격을 부여해서."
칸막이 세우고 구분하는 데 성공한 첫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잡아도 전간기고,
엄밀히 말하면 지금도 애매함.
빠르면 19세기말, 최소 20세기는 되야 학문들이 세분화 됩니다
>>310 아뇨 연구만 해서 먹고살수 있냐의 문제요
...씁, 그럼 나무위키에 폼페이가 18세기 후반부터 발굴 시작되었단것도,
학문적 토대나 연구 그딴거 없이, 걍 골동품 캐내는 감상으로 폼페이를 파해쳤다는 말이지 않나요...?
>>310 역사가 "이야기가 아니라 연구해야할 대상이라는 걸 이해하고 파악하는 기간."
역사가 "정치적 프로파간다의 효과가 있음을 파악하는 기간"
역사가 "사회적 트라우마를 벗어나는 기능이 있음을 파악하는 기간."
>>314 19세기 피라미드 발굴과 트로이발굴이 그냥 트레져 헌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잖아요?
"그런 겁니다."
'트로이 그거 신화에 불과하잖아' ->
신화속 골동품 찾으면 돈이 되겠지?
트로이가 발굴한답시고 시대 몇개분량 유적 다 허물어버렸죠?
보물없다고 찾으면서 헐은겁니다
호에에에에엥 돗돔쟝 .dice 1 100. = 25
.dice 1 100. = 46
사체쟝 요즘 다이스가(토닥토닥)
로마시도 로마 때 유적 발굴한다고 이후 시대 거 많이 박살내지 않았던감
저 재단 특) 베스티 신전의 여사제들이 아우구스투스의 업적을 찬미하기 위해 "희생제물"을 바치던 제단임
그렇죠
마르크스가 인문학에서
그리고 사회과학에서
중요한 것도 그거에요
이 양반은
"사회구조"라는 개념을 틴생시킵니다
그리고
그 사회구조가 변할 수 있다는 개념도 만듭니다
그래서 미친 거에요
사회진화론
물론 진화의 의미가 달라졌으니 저게 그대로 적용되면 안되기 하는데...
그게 벽 한쪽만 무너진 상태로 온전히 발굴된 것
아니오
사회진화론 개념하고 다릅니다
엄밀히 따지면 구조론이죠
오펠른에게
판2 설계 맡기기 .dice 1 100. = 18
그러면 롬뽕이 얼마나 차오르겠습니까? 조선시대에 금동대향로가 발견된 꼴임
아항
광냥냥이에게
매체에서 판2가 보통 뭐 달고 나오는지
물어보자 .dice 1 100. = 87
신형 제퇴기에 물린 88/71이요
88미리요
월탱은 88/71 들고 나오고 일단, 이 판투가 실제로 나온게 야판이거든?
월탱은 상상속의 100구경장짜리 주포 만들었어요(?)
아니 그니까
판2 나오는 매체에서
뭐 달고 나오냐고
E50에 올릴 놈(?)
>>336 >>340아무도 안쓰는 105미리 단포신도 있고
그 자료를 보면 포탑은 완성이 안됬(...)
그래서 가상주포도 괜찮음 ㄹㅇ
ㅇㅇ 포탑완성이 안됐지
보통은 88/71이란 얘기지
ㅇㅇ
그야말로 엿장수 맘대로 달아도 되는거네.
그럼 라스캐논 달면 되겠네(배긁)
라스 개틀링 추천(?)
대충 보면
88/71이 가능성이 높고
지금 작중에서 연구중인 건
10,5cm인데
105미리는 월탱 킹타 주포에 있는데 ㄱㄷ
105미리 52, 68구경장 2개 있네
크리 터지면 이게 독일판 mbt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그저께 4못뽑아서 그건 아니니 ㄱㅊ
그게 아니더라도 애초에 전차를 통일해서 그것만 찍어내는게 살길이다보니 어차피 같아짐(ㄲㄲㄲ)
>>355아무래도 글져
근데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 못했음
가장 핵심인
마이바흐 심장병도 그대로고
>>355 오펠른에게
각잡고 설계해서
169mm 관통력을 가지게된
17파운더 피모철갑탄 쏘기 .dice 1 100. = 34
머전기 무기 찾다 보면
의외로
미국제나 독일제 보다는
영국제가 마음에 드는 병이 있어요(?)
난 전투기는 p-47만세라.
슈말트룸 만들면서 동축포구제퇴기 테크를 타긴 했거든요 (포탑 링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거기에 자이로 사통도 끼얹을 생각이었고,
심장병만 나으면 그게 독일판 mbt죠 뭐
머전기 탱크는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하기사 연합군은
이미 센추리온이 쏟아지고 있고
여기 소련이면 T-44가 언제 쏟아져도
이상할게 없으니
아마 스펙딸의 극한이 되지 않을까 생각중
머전기 총은 미국제.
2km 거리에서 2층 창문으로 포탄을 집어넣었던 원역사 kwk 40의 미쳐돌아가는 명중률
한 45톤급 내에서 중전차급 전투력 가진 애 뽑아보자- 가 기본 골자일것
티가 주포로 비행기 격추한건 어떻게 한걸까요
그거 주포 성능도 있지만 조준경성능도 상당히 중요했다던 말을 들은 기억이
>>371 그거요? 비행기가 매번 같은 시각 같은 코스로 날아갔거든요
그 방식으로 Sa2로 f117 잡았던 세르비아 방공군
두번 다 표적획득 실패한 걸 포대 지휘관이 지 모가지 걸고 레이더 한번 더 켰던게 성공했던 케이스
>>373아하 그러면 예정된 시간에 주포를 발사하면 되네요.
애정된 시각에 예정된 코스로 조준 때리다가 속도랑 거리 고려해서 쐈습니다
독일 조준경은 이동 표적용 조준 표시가 되어 있으니까
크리로 동축포구제퇴기 단 배고밀 넣으면 될듯요 (?)
애초에 원본이 대공포인 포였지만 공중 목표를 조준하라고 있는 구조가 아니니까요.
대충 오펠른에게(?) 냥이네 서독을 던져보자
웃픈 거는 티거가지고 그게 될정도로 독일 방공망이 무너져서 연합군 비행기가 쉽게 날아다녔다는 거
>>370 유감이군 제 버릇 개 못주고
60톤을 넘겼다(어이)
냥이네 서독이면 그거 지금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상태 아님요? (정부가 소모되어버렸는데)
솔직히 판2고 뭐고 그냥 판터라도 제대로 양산하는 게 낫다는 느낌인데
솔직히 사기 저하될 때는 신무기 언플이 잘먹히긴 함
레오파르트2를 뽑으려는 건가 (철학)
(사실 50톤 내에서만 해결 봐도 상타다)
58톤
판터라도 양껏 있으면 센츄 상대로 못 비비는 건 아닌데 ㄲㄲ
근데 이제 엔진은 불 안남(?)
17파운드 단 센츄라서 그만(?)
VK는 122미리 달지 않았나
>>383 근데 그 정부는 아프리카에 원료 얻으로 간다네요
>>388설마 판터2 1대를 만들기 위해 여러 대의 판터 생산을
희생시켜야 할 수도 있다는 애기인가요?
잠만 내가 다이스 잘못봤었나?(복기중)
판터 2 특) 검증되지도 않은 신기술 때려박는다고 단가가 스카이로켓 탐
제가 말했던 거 있죠? 저거 다 판터 2에 적용이 고려된 기술들입니다. (본격! 40년대 기술로 m60 만들기!)
독일 공업 특 생각하면야
판2 라인 굴리기 위해 판터 양산이 당연히 영향을 받을거라
부리야!!
야투경은 애들 장난이었다 (...)
>>395즉 판터2가 예상 그대로의 스펙이려면 50년대
기술은 필요하다는 애기네요.
아 독일 공업 ...
숙련공을 왕창 투입하면 그래도 괜찮은 물건은 나올텐데
그 이야기는 판터 생산량 고자가 된다는 소리라서 ㄲㄲ
전체적으로 기술가속이 일어난 세계니 혹시모름(?)
>>402그렇게 하는 니 차라리 판터 생산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네요.
그리고 전쟁 말기이긴 하지만 독일이 마이바흐 심장병을 해결하긴 합니다
HL234라고
사유: 대영제국이 진짜 멀쩡함. 식민지(이젠 아님) 인력 풀로 써먹은지 20년째임
숙련공이 그 라인에 적응할 수록 생산률이 올라가는 구조에서
신규라인의 등장은 초기에 생산률이 고자가 된다는 거고 기술적 난이도 고려하면 기존 판터 생산량을 책임지던 숙련공을 판투가 빨아먹음
일단 현재 판2 59.5톤임
10.5 달려다가 총틍님이 喝! 하고 일단 판2 시제품부터 만들라고 함
대충 냥이네 영국에서 귀족,평민 폭주족들이 경찰 폭주족들에게 잡혀가 공군장교들이 되어버린 개그를 던지자(?)
그래서 다시 짜야함(?)
근데 한국-영국이 슈퍼 센츄(MBT임) 만든걸 보고 무슨 생각 같은거 안할라나(?)
>>409 이녀석 오토바이를 잘타는걸 보니 비행기도 잘타겠군!!
???: 이런걸 원한건 아니었는데
솔까말 판터 화력이 고자는 아닌데 그냥 판터나 뽑는 게 낫다는 말씀
(대충 독일 공업의 맥박이 끊어졌 어쩌구)
스코틀랜드 야드 소속 오토바이 순찰대원들이 그물로 폭주족들을 잡아 공군사관학교로 보내 조종사를 찍어내는(?)
어차피 판터 문제 해결하려면 신형전차 만들어야하고
아마 VK-1 충격 때문에 독일도 생각이 많은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성질사나운 영국 파일럿들이 곡예비행 하고 다니면서 빡친 정비병들이 렌치로 뚝배기 깬다고(?)
순수하게 효율만 따지면 그냥 있던 거나 씁시다가 맞음.
그런데 효율을 무시하는 정치적 고려가 끼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 것
판터가 문제가 많은 녀석은 맞는데 그래서 전선에서 못 쓸정도로 구리냐면 솔직히 전선에서는 그거라도 줘!!하는 상황일건디?
기존판터로는 vk-1 중전차 못 깨고
수량으로는 t-34에 밀리지 않나요?
그럼 개차(?)우월 찍을 수 있는 신형 판터가 필요하지 않나
물론 스펙딸 치다가 60톤 찍은건 병신들이 맞긴 한데
그리고 어차피 판터든 판 2든 물량은 별 수 없으니, 어떻게든 덜맞는다가 컨셉이 될 수밖에 없음... 헐다운??
모드족과 로커족이 그물에 잡혀 공군사관에 잡혀가는 일이 벌어지는 런던(?)
차라리 VK-1을 상대할거면 티거라도 좀더 뽑던가 해야죠
판터가 측면사격으로 VK-1 못 잡지는 않을텐데
그래서 티거2 만들었다가 750대 찍쌈(...)
그니까 생산성도 개서해야하고 암튼 뭐 힐게 많은데
그러면 하는김에~~~ 추가 개량했다가
레이 사려했는데 제네시스 사는것마냥(?) 업그레이드 스택이 쌓여버린(?)
50톤 안쪽으로 VK-1 잡을 화력을 원한다?
독일 기술력으로는 아마 휴행탄수가 문제일텐디?
가솔린 직분사 방식에 멀린 엔진에서 가져온 가스킷, 프레임우 알루미늄에 주철 라이너 심어서 600kg으로 210급 출력 내는 미친놈이었다 (...)
여기에 과급기 때려박아서 1200마력 내는 놈도 있었고 (...)
지금 중전차가 적의 물량과 성능에 밀려서 딜탱을 아예 못하는 상황까지 옴(...)
질만 너무 추구하면 양이 부족할 수 있는데
여기 나치 상황은 그에 가깝네요.
애초에 중전차 수준의 장갑도 작정허면 뚫을 정도로 강화된 전차들이 상대라서...
기술력 없는 녀석이 성능 요구하면 결론은 고오급 금속을 퍼먹거나 커질 수 밖에 없고 그말은 생산량 ㅈ구려진다는 소리 ㅋㅋㅋ
(750대 생산된 어장 킹타를 보여준다)
>>431독일은 이미지와 달리 전혀 기술대국이 아닌게 문제의
원인 이네요.
당대평균 치면 나름 기술대국은 맞습니다. 어장에서 미독합작도 받았을테고
근데 상대가 영국이라 그만
17파운더를 기어이 무리없이 중형전차 플랫폼에 끼워넣은 대한이 기술선도국이지요
반에서 1등은 맞는데 상대가 전국1등인 느낌(?)
지금 한영은 센츄리온을 17파운더 달아서 굴림(...)
>>435 17파운더를 기어코 3인치포로 만든 대한의 승리
그걸 못하니 88미리까지 키워야겠지...
기어코 3인치로 그런 괴랄한 성능을 만들어낸 어장 한국의 승리
독일은 그정도 못하니 구경 키워야하고 그러면 휴행탄수 문제가
꼬우면 휴행탄수 포기하면 됨 ㅎㅎ
그런데 기본적으로 다수를 상대해야하는 상황에서 휴행탄수 포기가 안되는 게 문제 ㅋㅋ
근데 이악물고 한방컷 내기 vs 운없으면 씹힘이니 휴행탄수 포기하는게 답이죠
휴행 탄수를 70발은 요구할텐데 그러면 떡대가 ㅋㅋㅋ
야매 트리즈 돌려 보면 세미 칼리버 개념이 나올 수도 있고
활강포하고 송탄통, 단면밀도 개념
>>442 (그래서 판2가 59.5톤이 나왔다는 레스)
근데 59.5톤도 105미리 기준이었으니 좀 수정이 필요할것 같긴 해요
그리고
>>426도 실제 판터 2에 달려고 했다 (...)
제조공정이 심히 복잡해 보이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미독합작으로 버프있는 세계긴 한데(?)
괜히 참치가 낙지맛 mbt 이야기를 꺼낸게 아닌 것
미독합작 하니까 생각나는데 미국으로 간 유대계
과학자(대표적으로 아인 슈타인)들은 어떻게
될까요?
미독합작하는데 미국으로 안 갔겠죠
저당시 미국도 반유대인 좀 열심히 돌리는 동네였습니다
입학 사정관제가 도입된 이유) 유대인들하고 겸상하기 싫다는 뉴욕귀족들의 요구
라마누잔이 살아서 인도 국립대학총장인 세계(?)
>>450미독합직을 한 번 끓었을때 간거고 그 이후
미독합작을 다시 재개한게 미국이 한영에게 맞는 이유에요.
끊은거 고작 8개월이에요
그리고 영국이 돈 많아서 연구비 계속 대줄수도 있고
영국이 돈 없어서 돈 많이주는 미국의 프린스턴이나 그런데 간거지
둘다 돈 충분히 주면 역사와 전통의 런던 대학들 가지 않을까요
지금 이게 유대인 혈통 석학들이 다 영국갔다는 다이스가 안 걸려서 불명확한데, 전부 다 영국 간게 아니지 상황이 상황이라 다수가 영연방에 있다고 봐야 함.
정보) 파인만도 유대계다
>>458영국 갔다는 다이스가 안 걸려서 미국 갔다고 해석하고
있긴 했는데 여기 미국은 미독합작을 고작 8개월만에
재개한 나라라는 게 문제네요.
그러고보니 팔레스타인 위임통치령도 영국 몫이었는데...흠...
>>460 그것도 있고, 어장주 피셜로 내전 위기 상황이라 엄청 불안정해. 지금 미국 동부의 독일계 이민자 비율을 생각하면 현시점에서 안심을 할 수 없어.
그래서 1. 서부로(캘리포니아) 갔거나
2. 영국 갔거나
>>462내전은 안 일어날 가능성도 있긴 했는데 다갓이 로마뽕에
제대로 중독된 서유럽을 내놓으면서 그 가능성이 없어 졌지요.
뭐지 어장이 얼었다
글게여
>>465떡밥:6.25전쟁이 북진통일 엔딩이면 중공은 OTL
이상으로 망할까요?
중공이 있는데
북진통일 성공이면......
제 3차 국공내전입니더
>>468그렇게 되면 자칫 잘못하연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데 미국이 대만을 말릴 가능성은요?
.....그거 성공했단말은 중공의 주력이 증발해버렸단 소리잖아?
그러니까 중공은 무조건 개입하는데, 그럼에도 전선이 휴전선 가량으로 안 밀리면 그건 당연히 중공의 주병력이 다 사라졌다는 뜻이므로...
아, 그렇게 되겠군.
중공의 주력이 사라졌다고 해도 대만 체급으로는 미군
도움 없이 대륙(중원)과 싸우것은 무모한 짓이고 미군이
개입하면 소련군도 개입한 수 있다는게 문제덴....
어디 호이뇌 플레이어라도 끼어들어서
미구니로 공수-쌈싸먹기해서 다 잡아먹으면
가능하다고?(날조)
3차대전이 이미 났으면 중화민국을 왜 말리죠?
사실 저 정도면 당장 한국부터 말려야 합니다.
수복한 김에 간도 가즈아!
미구니를 공수로 넣었다가 포로가 양산되는 루트(?)
승전뽕 찼는데 간도런을 안한다? 그러면 민족주의자가 아니에여 콘
???: 간도에 사는 사람 한민족이 다수인데 그럼 민족자결주의적으로 우리 땅인게?
??: 설득력이 있어!
우남: 미군 낀 김에 각이다!
>>479근데 미국과 소련이 그걸 허용할까요?
그딴걸 고려하면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끄덕)
애초에,
중국이,
미국과 소련 모두 경계해야하는
"군공"이 있는 나라가 된 게 625의 의의인데,
625에서 미국이 화력으로 중공 밀어버리고 북진통일 성공했으면,
"미국이 한번 더!!!! 를 안할 가능성은 없어요"(.....)
그딴걸 고려하면 2차대전도 안나고 1차대전도 안나고 대다수의 전쟁이 안나는거에요
할수 있으니까 하는겁니다 그것이... 낭만의 20세기니까
>>481 거꾸로 생각해봅시다. 중공군 다시 몰아내고 북한 쓸어버릴 정도면 미국 반전여론이 여전할까요?
>>483그렇긴 한데 미국은 소련군 개입도 우려해야 되지
않았어요?
그것도 있지만 일제가 뇌절칠 가능성도 봐야죠(쿠릴열도)
???: 엥 한국에서 이겼네? 공산주의 ㅈ밥 아님?
맥아더: 그렇습니다 한번더 가즈아ㅏㅏ
38도선 넘어서 올라왔는데 개입 안했죠?
국경 하나 더 넘는게 어때서(어이)
이기면서 멈추는게 원래 더 어려운 법.
북한 밀릴 때
소련은 원칙적으로 참전 안했으요.
몰래한 거지.
그럼 중국 전쟁에서는 참전한다는 보장은????
>>491소련이 한국전때도 참전 안했으니 중국전때도 참전하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는 애기네요.
말이 되나싶죠????
근데 원래 말이란 게 그래요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도 있지만 애당초 중공과 소련 사이가 좀 나빴음.
스탈린 살아있을때는 소련의 절대우위긴 했는데
흙흙
스탈린(OS)을 정상 작동시키려면
빅토르 (드라이버)가 필수적인대 그걸 구매안하는 바람에 그만
(아무말)
맛있었어요
상상도 못한 롬뽕 치사량 ㄴㅇㄱ
흑흑 빨리빨리 하고 싶은데 시간이!!
오늘 어장에서 로마제국 쇠망사 언급이 잠시 나와서
생각난건데 에드워드 기번은 로마제국 쇠망사에서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가 동방ㅈ
원정에서 전사하지 않고 오래 살았으면 로마는 대규모 종교 내전에 직면했을 거라고 한적이 있는데 그 가능성은
실제론 어떨가요?
>>505아마 에드워드 기번은 서로마 정예병들을 날려먹은
프리기두스 전투를 근거로 본 것 같아요.
로마제국 쇠망사는 기본적으로
종교가 엮이면 지나치게 논조가 극단적이
되는 경향이 좀 있어서
사체쟝 사체쟝 검머소 크론슈타트 반란도 페트로파블로브스크와 세바스토폴 전함의 수병들이 주범(?)이었나요?
므에에에엥
오늘 사체가 연재를 했던가
조오금 했어요
전반적으로 묘사가 너무 적고 흐름이 평탄한데다가 몇몇 부분에서는 주인공에 대한 설명 대신에 행동이나 전과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그걸 그냥 설명으로 넘어가버려서 글이 지루한 느낌이 있습니다
괜찮아요 어차피 제거는 아니에요(?)
소유권은 사체쟝한테 있으니 사체쟝이 하고싶은대로 다 하면(?)
암튼 고맙습니다 톱쟝(허그허그)
"혁명군사위원장 동지. 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1919년 초,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은 바깥에서 불어오는 겨울의 찬바람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후끈한 열기를 머금고 있었다.
그 열기의 중심에는 동그란 안경에 염소수염을 만지작거리는 혁명군사위원장 레프 트로츠키와 거구한 동양인 남성이 있었다.
주변 사람들보다 머리가 2개는 더 있는 것처럼 거대한 키.
레프 트로츠키를 옆으로 1.5배는 늘린 것처럼 떡 벌어진 어깨.
심심하면 혁명가들이 방문하는 시베리아처럼 드넓게 펼쳐진 등판.
그리고 우랄 산맥처럼 하늘높이 치솟아 굳건하게 일어선 허리.
크렘린궁에 있는 수많은 혁명가들 사이에서 유독 도드라지는 그 남자는 사람이 곰의 탈을 쓴 것인지, 곰이 사람의 탈을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트로츠키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누가 봐도 오줌을 지릴 것 같은 공포스러운 상황.
"이미 들으셨을텐데요, 빅토르 동무."
레프 트로츠키는 입술에 침을 묻힌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나는 당신이 발트전선으로 가길 바랍니다. 그곳은 당신이 자란 곳이기도 하고, 우리 소비에트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트로츠키의 말을 들은 빅토르가 천천히 팔짱을 꼈다. 잠시동안의 침묵. 트로츠키는 침을 삼키고, 말을 이었다.
"지금, 그 중요한 곳에 폴스키와 제국주의자들이 득시글거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되찾아야 하고, 지금 당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정치장교로는 당신의 친우인 스탈린 동지를 붙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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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부분을 짤막하게 묘사해봤으요. 대충 이런 느낌?
실제로 어딘가에 연재를 하려면 저기에서 좀 더 대립구도를 강하게 묘사해줘야겠죠
주인공인 빅토르를 당당하고 남성적이면서 굳건한 존재로 묘사하고
반동인물인 트로츠키를 치졸하고 주인공인 빅토르를 견재하면서 대립하는 인물로 묘사하는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빅토르에 대한 편견을 살짝 첨가해주면 짜잔!
오오오오 그렇군요 톱쟝
위키 보니까 레닌이 죽기 1년 전에 실어증이 왔다고 하는데 혹시 그때쯤 레닌이 쓰러진 기록이 있나요?
증상이랑 배경이 뇌일혈로 그쪽 혈관 터져서 뇌가 죽어서 실어증이 온거 같은데...
1918년에 암살미수건이 있어서 그 후유증으로 쓰러진 전적이 있을껄여
음...그거랑은 관련이...애매한데...
미래에서 온 노악이 레닌의 뇌혈관을 터뜨렸단 소련 비밀문서가 없어요.(적당)
아인슈타인 죽인 레드얼럿3도 아니고!
호에에에엑 톱쟝이다
톱쟈아아앙
어장 봐주세요오오오오 .dice 1 100. = 42
늦었다 사체!
나는 이미 정주행을 했다! .dice 1 100. = 32
젠장 톱쟝이 잡혀갔어
돔황챠! .dice 1 100. = 16
이 어장에서는 나치놈들이 만든 판터2가 조금만 가다리면
나올고에요.
아몰랑 걍 뇌일혈로 한번 쓰러지고 실어증 와버렸다 해야징 어차피 평행세계인데
흠 이럼 레닌 비서를 꼬신 예브게니를 통해(?) 미리 레닌 건강이 위급하다는걸 알아챘을 것 같긴 한데
과연 오늘은 동부전선과 애신각라씨의 내막을 들을 수 있을 것인가...(퍽)
모닝
모오닝
끼에엑 전근대 단위들은 기준이 ㅈ대로라 뇌정지온다
전근대 단위계는 생각하는 게 아니라 느끼는 것(?)
XX가 NN큐빗이고......
- 아 씨 그럼 몇 미터지(X)
- 아하 굉장히 크구나(O)
냐냐 냐냐냐냥
갸아아악
대문호 톱쟝(?)
광냥이에게 600kg으로 심장병 없는 210급 출력을 내는 마이바흐 가솔린 엔진의 결정체를 던진다 (근데 프랑스가 긴빠이 해간)
심장병만 없자나 (폭언)
앗...
설마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토션바를 포기하라는 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더있어요?
그냥 스티어링 휠 조향을 포기하면 되는 문제 아닐 까? (어이)
그 엔진의 가장 문제점들
1. 조향장치가 맛이감
2. 프랑스군이 오오오오오오 엔진이거 개선할만 한데 하다가 아직도 그거 못고침(ㄹㅇ임)
진작에 포기한 소련이 선구자였던 것 (어이)
뭐 이거는 그래도 나은 수준이고, 사실 골때리는게.... 속칭 차량을 많이 타는 엔진이였다는거?
티거 2 추종 강제라고요?
넹! 엔진을 잘 써먹으려면 떡대여야 됨
그래서 50톤급 차체가 필수적이면...
그래서 조졌쟝 AMX 50
그래서 독궈 애들도 마음 편하게 과급기 때려박은거구나
어차피 경량차체에는 못써먹으니까 출력이나 키우자는 마인드로
그렇게 1200마력 뻥튀기가 짜잔!
흙흙
바쁘니 창작욕이 떨어져ㅠㅠ
사체에게
1.차체 55톤
2.동축주퇴복좌식 105/L68 kwk 42 주포
3.신형 저피탐성 경량 포탑
4.전기-유압 자이로 사격 통제장치
5.포방패,전면기준 표준교전거리 내 17파운더 방호
6.과급기형 HL234 연료 직분사식 가솔린 엔진(1200마력)
7.토션바 현가장치, 오버랩 궤도
8.밤피르 야시경
이 적용된 판터 2 설계안을 제시한다 (?)
모닝그-무스메-(?)
오오 MBT 사양인가(오)
단가는 저율생산 기준 .dice 30 120. = 80 만 라이히스마르크 정도네요 (?)
>>564 스펙딸을 주체하지 못한 기갑총국의 망상안인데여 (?)
굿모니이잉
사체찌
(창작관련해서) 양은냄비가 된 기분이야ㅠㅠ
개비싸네;;
따개비가 싸다굽셔(헛소리)
이거 한대 뽑을 돈이면 티거 3대를 뽑을 수 있지만 뭐 어때 ~(어이)
일단 만들 수 있다면 대단한 놈이겠지. 구경빨로 유효사거리도 확실히 더 길 테고...
먀오오오오
솔까 그 놈의 정비성 문제는 결국 엔진을 혹사한다는 거 때문에 파워팩 언제 나오냐가 되겠지만...
대신 스티어링 휠 조향과 휴행탄수를 포기하는 걸로 기술적 난관을 넘었습니다, 별 문제 없을 거에요 (?)
그리고 승무원 생존성도 포기했지만 뭐 어때요 (?)
그리고 55톤 내에서 저 조건을 달성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무게를 어디서 덜었을까?)
장갑?
결론: 독일맛 떼오오
쓸데없이 무겁고 공간만 차지하는 기어박스도 다이어트 했습니-DA!
후진도 기대하면 안된다는 뜻이죠!
독일 입장에서 후진을 못하는 전차는 뭘 할 수 있죠...?(철학)
지인들이링 수다떨다가 퍼오 트루퍼에 사실 애들이 만달로어가 제국이랑 손잡은 결과물이라면 다 납득된다는 말이 나왔다
은하 내전과 신공의 사소한 찐빠들로 초토화된 은하계에서 만달로리안식으로 고아들 수집하는거면 말이 되는데 ㅋㅋㅋㅋㅋ
충격적인 데뷔전 몇번 하고 전차호에 틀어박힐 운명
>>587 아마도 베를린에서 나오겠지 ㅋㅋㅋㅋ
앵그리 코너식 후진(헛소리)
싯팔 이새끼들은 레전드만 좀 뒤적여도 충분히 근-본 있는 조직이 나오는데 대체...
>>586 그러고 보니 고아 수집과 관련된 설정이 어... 시퀄에서 만달로리안 드라마로 간 거야 레전드나 캐넌 만달로리안에서 시퀄로 간 거야...?
적 대형을 관통하고 반전해서 섬멸하면 그게 후진 아?닐?까
먀오오옹 떡밥 주어
>>591 레전드에도 있으요, 이걸 세련되게 다듬은거여
가이-발-만다였던가
후진을 없애려면 땡칠이까지는 가야 한다니...
ㅇㅇ/
어쨌든 가볍고 날렵하고 화끈한 전차를 만들어 왔다 (?)
근데 진짜 신공이 만달로리안 탄압해서 만달로어가 퍼오에 붙었다면 또 말이 되는데
애초에 얘들 시스제국이랑 히트맨-고용인 관계고
우키네 나무는 나무 종이랑 행성 환경 중 어느 쪽 영향을 더 받는가.
전자면 공화국이든 제국이든 장기적(영화 안에선 못 써먼을 기간)으로는 아예 다른 행성에 대규모 조림사업 해도 될거 같은데
모든 것은 포스의 인도...
근데 진짜
공화국이 만달로어에 E때림 -> 제국기 당시 사소한 분쟁들이 있었지만 서로 파트너로서 좋게좋게 감 -> 제국파와 손잡고 저항하다 신공화국이 저거로 또 만달로어에 E때려서 대학살 일어남 -> 눈돌아간 만달로리안들이 퍼스트오더에 합류, 고아들과 클론들을 클론트루퍼에 버금가는 퍼스트 오더 트루퍼들로 육성함
루트면 전혀 이상할 것도 없는데
포스면 환경이군요. 에이 텄다 텄어.(착란)
대학살도 괜찮고 양키관점으로 거부자는 제거하고 강제이민과 추장에베스카 강제징발 정도만 되도 충분할거 같은데
측면은 대전차 소총에도 따이고, 교전거리 넘어가면 17파운더 밥되고, 좁은 포탑에 4명 욱여넣고 차체는 4/1이 탄약고라 생존성도 제로에 휴행탄수도 포기, 기어박스 들어내서 후진도 걷는것보다 느리지만 개쩌는 카탈로그 스펙을 깎아 왔으니 된 거 아닐까?
백사병 강제 이주 .dice 1 100. = 55
저 대학살에 충격받은 루크 잠적, 만달로리안파던 레아 실각, 신기사단이 돕겠다고 갔다가 신공화국군에게 공격당하고 타락
>>610 사체를 우주로 사출
.dice 1 100. = 9 차체 부피의 4배 탄약고라니 탄약수송차에 포를 달았나요(아무말)
앜
사체에게 냥이네 이탈리아를 어째야 되는걸까
그렇게 .dice 0 3. = 0로 강제이주된 백사병
1. 타투인
2. 무스타파
3. 데고바
0. 사체 선택
띠용
스타워즈 어느 행성이든 이 은하가 아니니 엄청 먼 강제이주(적당)
스타워즈라.......
머나먼 과거니 타임머신 탄거임 콘
(토토닥토닥?)
아... 나도. 나는 내가 내 작품을 진행하고 나서는 여운이 길게 남는 습성이 있나봐.
근데 진짜 들을때마다 레전드인거
공화국 이름 달고 그냥 평범한 행성에 BDZ를 때리는건 어느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일까
공화국이 썩었다는 장치이니 상관없음(착란)
괜히 사체님 스타워즈 어장에서 두번이나 제국이 주인공 진영인게 아니었지요.
사실 애초에 456편이 먼저 나오고 123편이 나중에 만들어졌으니, 이미 망할 나라라는 걸 죄 깔고 들어간 게 있긴 했지.
아니 긍데 클래식 이후 시점에선 개선된 모습을 보여줘야 할 거 아니야(혈압)
시퀄 이 시방새야(까득까득)
신공화국 뽕을 빨고 싶은데 뽕차는 신공화국이 아무데도 엄써(?)
써와콘(?)
엠퍼러 오르도스 특. 홀츠만 방어막과 라스캐논을 동시에 장착한 전차가 주력인 진짜광기
사실 원작 기준으로 따지면 다 미친 놈들이지만(?)
방어막과 라스캐논을 동시에 쓰면 전차가 폭발하는건가
1시좋아
son(!)
레이저 탱크는 호버링, 홀츠만 방어막, 라스캐논이라는 정신나간 구성을 하고 있는데 그래놓고 웜 유인도는 타 진영 동티어 전차보다 낮다는 신기
읭
.dice 1 100. = 21
역시 캐논이야 대포를 쪄왔지(?)
>>646 시거와이어로 묶어 끌고간다
.dice 1 100. = 42 홀츠만 방어막 하니 그거 생각난다 은영전 제플입자 설정 통제도 안되는 존나 위험한 화약 뿌려서 백병전을 강제한다니 말이 안되는
홀츠만 효과 특) 홀츠만이 그거 그냥 툭 던져놓고 2만 년이 다되도록 원리 파악이나 역설계도 못함
애초에 듄은 기술개발 자체가 억제되는 세계관이잖아요
뭐 그거 감안해도 홀츠만이란 인물 자체가 그냥 듀니버스의 물리법칙을 만들다시피 했으니
방어막과 레이저를 일부러 닿게 하는 무기도 핵무기로 분류되어서 금지되었는데 작중에서 안 쓰는 이유는 이것 외에도 그 결과를 통제할 수 없어서 원하는 결과가 안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나. 핵무기는 방어막을 파괴하기 위해서 썼지만
설정보니 제한전이라 잘 안쓰던거였고 전면전 들어가면 ㅈ간쉑들 아니랄까봐 겁나 잘쓰는거 같더만
듄의 지하드가 본래 뉴에이지적인 인간찬가로 긍정적으로 다루는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광신 등의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이 언급되는것 같은. 퀴사츠 해더락의 마지막 여정이 지하드의 시대를 끝내는 것이라는 것도 그렇고
핵무기는 쏘면 터지기에 막 쓰지만 방어막 폭탄은 썼는데 터지지 않고 방어막과 라스건만 소멸될 가능성도 있다보니
(빵끗)
대충 신형 판터 2 포탑에 적용 가능한 사양들을 검토해 봤다
1. 영상 합치식 거리 측정기
2. 자이로-전기-유압식 사격 통제장치
3. 포구 여압장치 (장약의 연소가스를 카트리지 압력으로 포구를 통해 배출, 연소가스에 의해 전투실의 시야가 방해받는 것을 방지한다)
4. 자이로 스테빌라이져 (76셔먼이 달고 다니던 그거)
5. 개선된 시야의 큐폴라와 큐폴라 수납식 차장 기관총 거치대
6. 3호형 포방패로 실질 방호력 약 180mm 확보
7. 배고밀(배고밀)
해 봐야 알겠지만 아무튼 적용 가능함 (어이)
집 냉장고 고장난레후
안착... 독일놈들, 생각을 다른 의미로 뛰어넘어주는 건 여전하구만...
흙흙흙
참치들이 차갑다.
오후연재가
겨우 380레스밖에 안탔다 레후
오펠른쿤
김치 센추에
대한 소감을 오네가이(????) .dice 1 100. = 17
김치 센추가 너무 강해서 와! 쉽게 밀리네. 정도만 생각나네요.
ㅅㄱㅅㄱ
너무 연합군이 압도적이라 그런가?
호에에 사체쟈아아앙
김치 센추 vs판터 2 는 아직이라 김치 센추가 판터 2에도 효과적인지는 아직은 모르겠어요.
사실 기본적으로
개념 싸움에서 망했기 때문에
답이 없는 겁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어쩌다 찾은 게임 판도물 시뮬이라니 이 무슨
(착석)
그래서 컨셉도 mbt가 아니라 냉전기 중전차로 잡았지요
MBT vs 중전차는 mbt의 승리!
이것도 결국 기술발전의 승리겠지요
그리고 힛통은 왜 계속 임페라토르 무브?
3인치로 고관통 대전차, 보병지원 고폭 모두 해결가능한 기적의 17파운더
지금 독일이 뽑는 건 차세대 중전차지만, 한영은 이미 주력전차 개념을 완성하고 이를 토대로 개량 및 개발하니 차이는 더 벌어질 수밖에
냉전기 중전차가 대전 말 mbt 상대로 재미보는 건 가능한데 말 그대로 그것 뿐인지라
독일은 단일주포로 전부 할만큼의 기술력이 없고, 한-영은 그게 되는게 차이 아닐까요
역시 포깎는것의 장인 한영
그건 아닙니다 독일도 kwk 42가 있었어서 (17파운더 본고장이 극찬한 물건)
요는 결국은 코스트가 같고 기술력이 같으면 어느 한 부분이 떨어지는 특화 전차들은 그 반대급부인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게 됨.
2km 밖에서 가정집 창문으로 75mm 포탄을 집어넣는 낙지빔의 정수를 보여준 물건입니다.
그럼 그냥 개념 문젠가?
주력전차는 엔진빨이 아니더라도 그 어떤부분도 치명적인 약점은 아니도록 균형을 맞추고 그것으로 통일하겠단 개념이니까.
어쨌든 그 주포를 달고 적의 공격을 막을 장갑이 있으면 좋았쓰(?)
스웨덴은 한 때 실제로 구축전차를 주력으로 쓰다 한계를 빨리 느끼고 결국 갈아탔어.
스타트랙어장 햐고싶어진다
범인 : 송어
이상하게 피곤해서 낮잠잤다 콘
저건 뭔 게임이지
>>689이게 진짜로 다 적용될 수가 있어요?
일단 가장 큰 문제로 이미 고급 중간재 수입이 막힌 독일이 저걸 다 적용하면 생산력은 어찌하냐는 문제가 있지...
적용 가능은 하지만...
슈페어그룹 지하 노역장이 해결해 줄겁니다 (?)
(그리고 독일은 저거 다 적용하려다가 판터 f 포탑 설계를 45년까지 끌고갔다)
>>690 대충 월드박스 비스무리한 게임인데 데모 버전이라 미완성 티가 너무 많이 난다는
양보단 질(소수정예)을 추구하는 한다고 생각하면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지금은 질보단 양이 더욱 중요한
시기라서...
단가가 무진장 높아진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요
역설적으로 그놈의 롬뽕 덕에 원역사에서 못 돌리던 전시체제를 돌리는 어장 안 나치
해보니까 국가 특성 편집 가능해서 국가딸 쌉가능 하더만
근데 너무 미완성이라 좀 묵혀둬야할듯
저거 다 적용하면 단가가 얼마까지 오르나
.dice 80 120. = 98만 마르크
어후 그래도 100만은 안넘긴게 다행인가
(참고로 티거 한대가 30만 라이히스마르크다)
티거의 3배 이상이네요.
사체쟈아아앙 prpr .dice 1 100. = 14
심심해서 굴려보는(?)
17파운더 다음에 쓸 차기
대전차포(?)
1-3, 83.8mm
4-6, 94mm 대공포 기반 .dice 23 28. = 23 파운더.
7-9, 94mm 대공포 기반 32파운더
0, 크리요
.dice 0 9. = 7
오오 94미리 오오
ㄴㄴㅇㅇㄱㄱ
오 32파운더
작정하고 독일 차세대 전차조차 쪄먹겠다는 의지가 보여진다...!
전후 미국내전에 개입하겠다는 의지가(?)
미국내전이라 로마주의 파시스트 미국 각은
막아야 하니까...
사실 전후 개발될 대전차포입니다.
작은 플랫폼에 관통력를 쥐어 짜는 걸
하다보니 한계를 느낀듯
휴행탄수를 조금 포기한 느낌
말이 미국 내전 개입이고, 미국을 영연방에 집어 넣으려는 느낌?
굳이...?
그런가?
그럼 조각조각이되 파시즘 격퇴인가? 아니면 하나로 두되 영연방과 친한 정권 세우기인가?
만일 내전이 일어나면 영국을 지지하는 주 정도나 챙겨갈 수 있지 주 자체가 각자의 주권을 가진 특성상 그 이상은 힘듬.
오늘은 저녁연재는 힘들겠네요
머리가 너무 어지러움
>>722로마주의 파시스트 격퇴지 그 이상은 좀..
아아.
쉬시길...
쉬어요 사체쟝
푹 쉬세요 사체님.
기왕 이렇게 된 거 오늘은 야릉왕 정주행으로 갈까-
검머소 오리지널 읽어주세요(?)
독일이 안트호펜-지크프리트선으로 물러난거면 프랑스는 아예 텅텅 비어버린거지? 파리점령했나?
영국군은 파리 따고 와인 마셨을 것 같네.
교두보 상륙 못막고 행정상륙이 시작된 이상
프랑스 내에서의 전투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파리에서 전투 정도는 있었겠지만
프랑스를 아예 비운거면 스페인과 독일의 물리적 연결은
끓어졌네요.
히틀러: 겁스가 지도를 칠하기 편하게 한 날 찬양하라(?)
안트호펜-지크프리트선을 강화하면 적어도 연합군이 독일로 들어오는 걸 차단할 수는 있으니까요
문제는 그걸 수행하기 위한 지연전력이 독일의 예상 이상으로 부족했다는 거지요
(해외 어장 정주행중이다)
(미쳐버린 크리빌런들과 싸운 끝에 뇌가 두 번이나 표백되버린 어장주를 보고 누군가가 투영된다)
해외어장이 뭐지
>>740 일본 어장들 보고있는데 어느 사람이 제다이들 상대로 몸비틀어 저항하는게 보이더라고
확률이란 그저 장난인 것...
어떻게 연재분량 하나에 100면크리가 양산되는가...
........wut?
심심하면 2천분의 1 돌파하는 어장주가 여기 있어서
?(?)
16 다이스 3연크리가 1728분의 1이니
일단 아마 현재 전황은 이런 모양.
그러니까 백사병은 빨리 내 어장을 보라우 .dice 1 100. = 2
겁스를 구석구석 핥아서 치유를 받자 .dice 1 100. = 41
판도상으로 봐도 3국가의 수세가 눈에 띄고, 동시에 여기까지 라이히가 피해를 최소화하는동안 생긴 피해가 보이는군.
스페인 육군은 프랑스 일대의 연합군을 공격할 까요?
아니면 연합군을 막는데 급급할까요?
피레네는
연합군에게도 문제고
스페인에게도 문제입니다
아 피레네 산맥
.dice 1 100. = 47
피레네에서 활동이 제약되지 않는 부대는 산악사단 뿐일 거고, 따라서 거길 연합군이 들어가기도, 스페인군이 나오기도 애매한 무언가가 되는 거군...
저번주 토요일에 받은 검사결과.
1. 아마 지방간
2. 아마 고지혈
3. 아마 당뇨직전
결론 : 간장약받고 좀 가려 먹어라.
(의사들이 한의사 싫어하는 이유)
사체상 사체상
32파운더 필요하셔유?
흑흑 한의사 혐오를 멈춰주세요
간에 무리를 안주는 한약을 개발해오면 받을게요(아무말)
이게 다 인간의 몸이 약해서 그런것 유전자 조작으로 슈퍼 솔저를 만들어 인간이 강해지면 되는것(아무말)
아 잠깐만 인간이 강해지면 안경캐를 볼수가 없쟈나 유전자 조작 반대
어허 우리이게는 패션안경이 있어요!
안경에 AR 기능 넣으면 되잖(?)
호에에
노악이다 노악
잡아먹자 .dice 1 100. = 63
동생(4학년)이 비만인데 링피트 시키면 괜찮을려나...
대신 제가 왔습니다 사체님.
.dice 1 100. = 6
흑흑 도망실패
그러고보니까 든 뻘생각 한가지.
다이스의 난리로 인해서
영국 = 한국의 탄약체계가 통일되었는데
초창기에
한국에서 운용하는 경야포로 생각하고 굴린
100mm 경야포가 붕 떠버렸다
공수부대에게 주자.
전쟁 끝나고 전후구조가 어떻게 흘러가려나
영국에서 이 시기에 굴리던
95mm 산포가 있기는 한데
한 번 굴려나볼까
이 100mm 포(.dice 35 42. = 39파운더)는.........
1-6, 곡사포입니다
7-9, 다른 목적의 포입니다
0, 크리요
.dice 0 9. = 3
근데 제공권 확보하면 슈퍼 폭격기에 100미리 달고 건쉽으로(?)
.dice 0 9. = 3
배고밀 삘링인가
곡사포군
40파운더(100mm)포는 곡사포로서 개발되었습니다
개발 계기는
1, 1대전 당시 욕을 퍼마셨던(...) 4.5인치 야포에 대한 대체 소요
2, 사단 전체 포병이 25파운더에 의존하는 영국식 체제에 대한 불안
3, 좀 더 강력한 고폭탄 화력을 가진 경량 야포에 대한 요구
4, 1머전 참전국가들이 한번씩 찍먹해보는 전능하신 포 연구
.dice 5 16. = 10
와 강력한 화력
통합포는 모두가 꿈꾸는 것.
경곡사포! 와!
영국식 25파운더에 대한 불만 소요보다는
1머전 참전 장성 중심으로 소요가 제기된
고화력 경량 야포로 개발되었다
1머전 참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씩 빠지는 함정인
다목적 야포(.....)에 대한 욕망도 좀 들어갔다.
결과적으로 이 야포는........
1-3, 더 싸고 양산하기 쉬운 25파운더에게 밀린 끼인 대포(....)
4-6, 포의 성능자체는 우수했으나, 경야포로는 25파운더에
깔리고, 중형 야포로는 60파운더에 깔리는 불운의 명작
7-9, 야포 자체는 굉장한 명품으로 완성되었다. 대전 초 중기에
맹활약했다
0, 크리요
.dice 0 9. = 8
호오...!
이제 X0년 뒤 똥포라 불리며 장병들한테서 욕을 됫바가지로 들으실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호라!
한국제 40파운더(100mm포)는
야포 자체의 성능은 굉장한 명품으로
대전 초중반 한국군의 주력경야포로서 대활약했는데
1, 슈퍼차저 장약을 사용해 대전차전도 가능했다
2, 한국군 포병대 특유의 고숙련도와 맞물려 40파운드
짜리 고폭탄 싸개로 맹활약함
3, 트럭이나 포병용 트랙터를 이용한 운송이 매우 쉽고
운용이 편리했다
4, 40년식 전차 차대에 실려서 비숍처럼 자주포도 생산되었다
.dice 5 16. = 7
실제로 전쟁 초중기에 목적을 완수한 명품이구만.
그것이, X포니까
자주포로까지 우려먹었나, 그럴 거 같더라.
전차전에서 맹활약 했었군
17파운더 배치 이전 주력 견인 대전차포(?)
자주포 양산도 이루어졌고
25파운더 처럼
슈퍼차저를 이용한 대전차전도 가능했다
잘 만들었는데
25파운더에게 주력 자리에서 밀린 이유는
1-3, 비쌌다(.....)
4-6, 25파운더를 만들고 보니 장약 셋팅에 따라
사정거리와 연사력에서 우위를 보였다
7-9, 1 + 4
0, 크리요
.dice 0 9. = 4
이야 저렴했으면 찐으로 가성비픽이었네(?)
설마 현재 백미리들은 산악사단에 배치되었나?
아 사정거리와 연사력에서 25파운더에게 밀려서.
25파운더 특: 더 가벼운 포탄을 발달된 장약을 이용해서
더 멀리 날려보내는데 극도로 특화되어 있음
25파운더를 완성하고 보니 40파운더가 좀 더 강력하긴
하지만 사정거리도 더 짧고 무거우며,
25파운더 특유의 속사 구조 때문에 유효 화력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이에 따라서
1, 어차피 주 전장이 유럽인 것도 컸다
2, 18파운더 플랫폼을 거의 그대로 써도 되는
25파운더에 비해서 전용의 포가와 장비가 필요했다
3, 슈퍼차저 비축량과 포탄이 바닥날 때까지 다목적
자주포로서 기갑군단에서 잘 써먹었다
4, 2톤 정도 중량에 운송이 쉬워서 대전차포 대대에서
그럭저럭 써먹었다
.dice 5 16. = 9
>>798 곡사포가 전차전서 맹활약하면 사실상 부대 전멸 직전에 발악이에여
대전차부대도 아니고 포병이 전차전을 하는 건 자살행위임요
>>804 (흠터레스팅)
철갑탄 새로 뽑고 조준경도 새로 만들어서 보급하고... 국회가 안짜른게 용하다 콘
혹시 직사도가능하게 만들었나
대포는 존나게 잘만들었고
대전차용 평사포로도 써먹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주력 경야포 자리를 꿰찰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25파운더가 개발되자
>>804에 더해 1머전 영향으로 온갖 사방에
쳐굴러다니던 18파운더 플랫폼을 거의 그대로
쓸수 있었단 25파운더에 비해서 굳이????
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 이에 따라 2톤 가량 중량에
운송도 쉬웠고 슈퍼차저를 통한 대전차포로서도
괜찮았기 때문에 대전차포 대대나 자주포 포대로
돌려서 그대로 소모하고 교체 되었다.
일단 가벼운 놈이라 산악전 같은 데서 좀 우려먹은듯?
>>807 백부장 조준경 그대로 적용가능하게?
어차피 포신정비도 해야해서 곡사포도 0도까진 내려가죠?
>>811 애시당초 직사포로 쓸려고 만든 놈하고 곡사포로 쓸려고 만든 놈은 포구속도부터 달라서 무리쟝
사실 국회의원에 참전 포병전우회(?)가 만능포 만들어내라고공밀레 했더거임(?)
전쟁 5년차 되자마자
야포 생산량이 22만문(....)이 넘어가는 거보면
전간기 주머니 사정도 나쁘지 않겠다
몽땅 쟁여놓는 바람에(....)
어떻게든 써먹고 굴려먹고
후속 신형들에게 자리를 내준듯
34파운더가 몇미리지...
32파운더는 94mm에오
대전차포로도 그럭저럭 굴려먹었는데
1-3, 40파운더의 이름답게 묵직한 30파운드(....)짜리
철갑탄을 쏴서(...) 엔간한 건 다 박살낼수 있었다
4-6, + 나름 다목적 화포 연구의 산물이라서 곡사포
치고 포구압력도 나쁘지 않았고 슈퍼 장약도 충실했다
7-9, + 일단 독일 전차부터 박살내야했던 키예프 전선의
특성탓도 있고
0, 크리요
.dice 0 9. = 4
참호에서 구른 국회의윈들, 포병으로 구른 국회의원들: 이날만을 기다렸다! 돈줄테니 만능포 내놔!!!
그러고보니 얘네 대공황이 안왔지(...)
나름 다목적용 야포 연구 산물이라서
곡사포 치고 포구초속과 압력도 괜찮았고
수퍼 장약도 충실했으며
일단 탄속만 어떻게 올려높으면
철갑탄 중량이 30파운드에 달했으므로(....)
엔간한건 다 박살낼 수 있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대공황은 여기선 서유럽과 아메리카 한정 이었으니
아무리 무기가 스펙딸 보다는 쓰기 나름이라지만
다목적 야포 연구가 진심이기는 했나봅니다
보통 이런 대포가 대구경 대공포에서 파생되는게
일반적인 걸 생각하면 좀 신기하네요
육군 포연구소: 이래서 어설프게 지식있는 분들이 관심가지면
화포가너무좋아 의원: 까라면 까!
흠흠흠(?)
조금 더 많은 시간과 예산을 주신다면 박사의 직무유기인거로
이 세계의 대전차포 계보는
2파운더 -> 6파운더 -> 17파운더 -> 32파운더(강하다) ->
105 -> ????
가 되겠네요오
기어코 저정도를 만드는데 성공한거에 치얼스(?)
유럽이 주전선이라 그렇지 저쯤 되면 험지 기동성을 위해서 인도나 그런 동네에서 사다 쓸만한 포 아닐까?
근데 이러면 통합야포프로젝트가 안 없어질것 같은데...저정도로 성공적(?)인 작품이 나왔으면
솔직히 저 무게에 다목적성이면 현시점에서도 산악사단용으로 아직 쓸만함.
남은 물량은 공여로 뿌렸거나 대한에 산악사단 있음 거기서 쓰겠지.
아 잠깐, 그리스나 이탈리아가 이 포를 쓰기 좋은 환경이군(?)
2톤이면 산악사단에서 굴리기엔 쪼끔 무겁긴 하지만
그러니까 연합국으로 이탈한 이탈리아에 쏟아붓는다고(아무말)
산지에 전차 끌고 오는 거 좀 뭐같은 걸 생각하면 이만한 놈 웅영하는 산악병 몰아내는 거 쉽지 않음.
이탈이탈
고지에 올려놓고 마구 쏘면 정말 최고겠는데(?)
이탈리아 전선에서 알프스로 굳이 진군한다면 진짜 각이 나올지도
아니면 발칸반도에서 구르다 유고 내전 터졌을때 창고에서 나오는거임
스위스 조지러 가야할듯(?)
우리나라 등등 산지국가는 요즘도주력전차 무게 제한이 혹독한 편인 이유고.
그리스에게 주어지는 100미리 산포
만반도니 그쪽에서도 쓰려고 개발했나
그정도면 2톤짜리 산포여도 알프스급은 아니라서 쓸만할건 같긴 한데
보리맥주에게
94mm 대공포를 쏜다 .dice 1 100. = 96
엄청난 화력...!
히이이익
근데 발칸반도는 잘 안나와서 여기 불가리아도 OTL과
마찬가지로 추축국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그리스가 버틴 걸 보면 여기 불가리아는 추축국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845 알바방패...!
.dice 1 100. = 64 (와장창!)
루마니아가 추축국 확정이니
아마 발칸 쪽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다면
그거겠죠
"허연 흑인 문제"
맥주병이 깨지다니
'차르'가 국가원수인 불가리아
불가리아는 비잔틴 형성가능한 나라중 하나지(응?)
의외로 여기 발칸은
나?름 친영적인 성격이 있을 겁니다
발칸반도는 옛날 동로마제국의 영토였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가요?
그리스 독립전쟁이요
아하 오스만을 무너뜨린게 영국이니까
(오스만은 발칸반도의 공적이었으니...)
없지는 않은데
이겁니다
다른 민족 줄세우는 건 승자의 권리이던 시대고
영국은 이미 동방을 재평가하는 걸로
서유럽 저평가를 정당화하고 있었잖아요
>>860아하 영국이 자신들에게 서유럽보다 우위의 지위를 줬기
때문이군요.
동롬 서롬분쟁은 유구한 즈언통이지.
>>853 임페라토르 히틀러 가라사데, 빨리 신형 전차나 만들라는 일갈로 과급기로 700마력으로 올린 엔진에, 슈말투름 포탑, 8,8/71 주포, 처음부터 하중에 맞게 설계된 변속기, 니벨룽겐베르크 전차 공장이 가동률 100%를 근접하게 찍고 다른 전차공장들도 목표 생산률 90% 달성하기?
독일에서 제일 많은 전차를 찍어낸 공장이 안슐루스하고 오스트리아 뚝딱뚝딱한 니벨룽겐베르크 공장인데, 목표로 한 생산량은 가동 후 한 번도 달성한 적 없다는 전설이 있읍니다
갈아넣기는 다메다-
히히 맥주는 독일산인것이야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레닌이랑 트로츠키가 빅토르 경계한거 합리적인 의심 같은데...!!
야심한 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8
모오닝
모닝
갑자기 든 생각, 제3세력이 냉전 극후반에 미소간의 세계 3차대전을 유도한다면 어디에다가 테러를 벌이는게 가장 효과적일까
퍼싱 기지요
Latitude: 50° 58' 10" N Longitude: 6° 3' 13" E.
퍼싱 II 미사일 기지인가, 아니면 퍼싱 기지가 따로 있는건가?
미 육군 제 84 야전포병 연대 소속 포대 2가 동시다발적 공격을 받는 겁니다 (?)
퍼싱 2 기지요
잠수함 카메라에 아무리 봐도 미사일같은 무언가가 찍히면 되는거에여
근데 저러면 노빠꾸 에스컬레이션인데...
>>879 시나리오 짜다가 적절한 위치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반대로 미국쪽에서 분탕쳤다던가 세계 3차대전 일으키려 한다고 소련이 의심하게 만들만한 위치는 어디가 있을까요
모스크바 네덜란드 대사관이요
이스라엘 대표부
모스크바 네덜란드 대사관을 공격하는건가 아니면, 거기에서 공격했다 의심하게 만들려는건가
공격하는 겁니다.
아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네덜란드 대사관이 공격받았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소련만의 문제가 아니게 되죠 ㅋㅋㅋ
이스라엘이 발작 안할 확률
시나리오 a: 캄프 판잘러에 주둔중인 84야전포병연대 소속 포대들이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한다, 혹은 거기를 장악하고 미사일을 소련 혹은 동독으로 발사한다
시나리오 b: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네덜란드 공사관을 소련 중장비까지 동원해서 공격을 벌인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KGV 복장을 한 사람들이 끔찍한 방식으로 처형한다
시나리오 c: a와 b를 동시에 한다
으음 완벽한 세계 3차대전 유도 시나리오야
근데 그리 하면 3세력이 이간질한게 아니라 둘이서 맞짱뜨자고
장갑 던진게
84야전포병연대 포대가 정체불명의 AK를 쓰는 괴한들에게 공격받고 어떻게 된 건진 모르겠는데 미사일까지 발사된 상황에서
어떻게든 핫라인 연결해서 서기장이 싯팔 이거 우리짓 아니라고 애원하고, 솔직히 너무 상황 이상하게 돌아가서 넘어갔는데
며칠 간격 두고 네덜란드 공사관을 '소련군'처럼 보이는 병력이 습격해서 사람들 다 끌고나온 다음 총살해버리면
미국 국무부도 소련 공산당도 벙찌려나
머지 유리가 세뇌했나(착란)
>>895 대충 그거랑 비슷한 팩션, 전에 준비하던 콜드워물 설정 다지다가 기적의 미소동맹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어가지고
미국이 이건 소련이 세계 3차대전을 일으키려 한다!가 84포병연대 공격인건 알겠는데
소련 입장에서 이건 미국이 배후다! 할만한게 저 모스크바 네덜란드 공사관 공격인건가요
??: 이 정신나간 작자야, 우린 동맹이라고!!(?)
아니면 소련판 이란 대사관 사태+뮌헨 사태로 가는건 어떰요?
프라하 루트로 소련 밀입국한 검은 9월단 애들이 유대인 절대 죽인다 모드로 테러-
그 무슨 소련입장서 억울해가지고 공식석상에서 우리잘못아니라고 시발라마하고 펑펑울어도 개연성있을 억깤ㅋㅋㅋㅋㅋㅋㅋ
(제리코에 연료 주입하는 소리)
'어느 미친놈이 니들 전술핵 기지를 강탈하고 동독에다가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작전을 짰겠냐고'
'어느 미친놈이 우리 동맹이 이스라엘인데다 나치 트라우마가 있는데 유대인 절대 죽인다라는 공작을 했겠냐고'
어?
어?
>>900 소련 서기장이 미국 9시 뉴스 등판해서 말리는 당원들 다 밀치고 땅 치면서 시발 이거 우리짓 아니라고 오열하는 억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프라하 루트로 소련 밀입국한 9월단 애들이 모스크바 올림픽 현장에서 유대인 절대 죽인다 모드로 테러를 돌리고
모스크바 주재 네덜란드 영사관 점거하고는 인질들 대리고 들고 날아버린건가 ㅅㅂ ㅋㅋㅋㅋ
그리고 백사병에게
소비에트 공산당 정치국 상무회의에서 제 1서기 흐루쇼프를 향해 도살자 새끼라는 정중한 비판을 입에 올려 눈밖에 나버린 정치국 비서의 운명을 질문한다 (?)
(대충 시리아를 향해 돌려지는 제리코 포대들)
미국: 어찌된건진 모르겠는데 일단 동독이 핵을 맞았으니까 양심이 있어서라도 보이콧 안하고 참여해야겠지?
소련: 진짜 우리 잘못 아니니까 그... 세계 3차대전 하기 싫은건 피차일반이니까 여기에서 좀 감정 풀고 갑시다
그때 갑자기 검은 9월단이 등장했다!
유대인과 서방권 선수단은 아무것도 모르고 스고이한 테러리즘 와자마에에 실금하고 폭발사산!
근데 그 비서는 53년 사태 당시 제 3근위정찰연대 소속 제 555 공중강습대대 정치 지도원으로 겔레르 호텔 제압에 투입되었던 적이 있다 (?)
(아무튼 나는 잘못 없고 인민에 총부리를 돌린 건 흐루쇼프인듯?)
근데 진짜 기막히긴 하겠다
모스크바 올림픽 개막식 몇주~며칠 전에 캄프 판잘러의 퍼싱II를 운용하는 84야전포병연대가 배후미상의 세력에게 조직적인 급습을 당해 몰살당하고 베를린으로 미사일이 날아갔다
그 즉시 세계 3차대전이 터질뻔 했으나 다행히도 너무나 황당한 결과에 신속하게 이성적으로 변한 미-소 양측은 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조사에 나섰다
인류멸망을 회피하기 위한 강제 데탕트 분위기가 생겨나고 서방권은 긴장도 완화를 위해 보이콧을 풀고 모스크바 올림픽에 참가, 3차대전 직전의 냉냉함을 한방에 해소하는 따스한 분위기와 함께 올림픽이 잘 진행되려나 했더니
'또' 배후미상의 세력의 지원을 받아 프라하 루트로 PLO와 검은9월단이 대규모로 모스크바에 침투해 중화기까지 동원해서 올림픽을 피로 물들여버리는데...
배후미상의 세력을 찾아 CIA와 KGV, MI6과 슈타지의 공조가 지금 시작된다!
(대충 홀로코스트는 히틀러가 지시했다 말하는 아이히만 짤)
나한테는 한시간 안에 격실 50개를 클리어하라는 명령이 내려왔을 뿐이다! (?)
????: 난 최대한 빨리 유대인을 처리하라는 총통의 명령을 시행했을 뿐이다
이거랑 다른게 도대체...
근데 뮌헨에서 자국 선수단이 대량학살당하더니 이번에도 또 대량학살당한 이스라엘은 이미 제리코에 연료 넣었으려나
소..솔직히 중동 문제는 대다수 이스라엘 탓이라고 생각해요
PLO? 팔레스타인 사람들 오지에 밀어넣고 헝거게임 안시켰으면 안생겨났을것
거따 밀어넣고도 재능있는 사람들은 중용하는 등 갈라치기했으면 몰라 거따 백린이랑 폭탄 쏟아붙는데 불구대천의 원수 안찍겠냐고
+ 자국 소련 대표부가 인질로 잡힘
이스라엘 특) 건국 과정에서 20세기판 가나안 정복 찍음
>>919 모스크바 주재 미공사랑 같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찜찔방 옷 입고 전 세계에게 생중계 참수쇼 당했다고 합시다
(진짜 민수기를 현대에 재현했다)
다 대가리를 깼다였지...
시리아도 전 군에 전준태 때릴 안건인데
저러면 국군도 그대로 전준태지?
아닌가 진짜 북진해버리려나
모니잉
ㅇㅇ/
소련에게 엄청난 억까인 것을 본 거 같다.
나야 대체 역사에 로판로판한 분위기 섞는 정도나 생각합니다만.
베를린이 점령되어
히틀러가 몽진한다면
독일 임시 수도는 어디일까
빈?
원역사적 플렌스부르크
달(어이)
남극은 이미 트로츠키가 선점했고(헛소리)
빈은 피했으면 좋겠어요.
거긴 문화재가 너무 많아.
나메
근데 그지랄 하는데 왜 멀쩡하져 저격수 동원해서 대가리를 날려버려야만(?)
다들 헛쯔모를 많이 봤어.
달이라니.
힛총통적으로 이탈리아 침공하고 로마에 가겠져(아니다)
>>937
오펠른에게
독일군 육군 위원회가
제 버릇 개 못주고
60톤 짜리 돼지로 만든 판2를
다시 사람 만드는 법에 대한 고견을 묻는다 .dice 1 100. = 68
간다면 오스트리아 중심지인 빈이나 그런데 가겠져 역사적 상징성이 있는 데로
나메
아러나 저러나 라이히의 운명은 판2에 달렸다고(아무말 아님)
그에에에에 등장(미침)
광어냥이를
판2 설계주임으로 .dice 1 100. = 80
>>945는 대충 VK 55.01(O) 설계안이라는 것으로 (?)
오폴레로 .dice 1 100. = 63
슈페어그룹 지하노역장의 힘으로 연성해 보겠습니다 (?)
.dice 1 100. = 29
(꽥)
핫햐 이제 폴스키다
근데 판2 60톤 된건
독일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인거 아님?
존시나 ㅄ같은 소리지만 독일입장에서는 그거외에는 방법이 없을걸?
나름의 합리적인 뭐시기
ㅇㅇ 왜냐면 저놈들 희귀금속 없어서 60톤 미만으로 요구사항 달성을 '못'해
판터2를 만들라디만 포탑 조물조물한 티거2가 나온 것에 관하여
레아루메타루가...나인다...!
그렇다고 구동 계통이 버텨주는가 문제는 뭐.... 다른 문제곸ㅋㅋ
스웨덴산 레어메탈이 끓긴게 참 크네요.
아 포항제철마렵다(헛소리)
스웨덴산 레어메탈이 왜나와용?
레어 메탈은 터키산입니다.
>>965 스웨덴산은 베어링하고 철광석입니다...
2차대전 중립국들 나치 기여도를 이야기 해드리죠
스웨덴의 기계류와 베어링
터키의 레어메탈
스페인의 철광
스위스의 이 모든 거래의 거간꾼
스위스가 금이 많아진 이유
아 그리고 스웨덴은 또 있구나
"SS"
이야... 이걸 했으면 여기서는 당연히 중립국이고 나발이고 없겠네.
저게 가능했던 이유: 당시 스위스는 개인(그냥 개인)의 무한정 금 소유가 가능했다. +달러화 장난질
비킹 사단
즉 스페인산 철광을 제외하고는 모두 끓겨서 60톤 이상의
전차를 만드는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지금 진지하게 하이브리드 기관도 연구중이긴할겈ㅋㅋㅋ
대충 100년 빠른 하이브리드 전차(?)
친환경 전차(어이)
>>976 물리적으로 현재 라이히와 스페인과의 연결마저 끊겨서, 스페인산 철광도 없음.(ㄲㄲㄲ)
>>978 ? 생각보다 하이브리드 기관은 초창기 자동차나 기관사에서는 흔한 방식이었으요?
그건 대충 알죵
하이브리드 전차라면 마우스 비슷한 것 이요?
네
근데 전차에...?
요즘 하이브리드 얘기가 나오긴 하던데
어차피 기계식 변속기랑 신뢰도랑 고장도 차이가 없다면 변속기 빼고 하이브리드로 가자라고 할 가능성도 있지요
근데 역시 안되겠네.... 생각해보니까 하이브리드 레어메탈 엄청 먹으니까
하이브리드 티거 있던것도 알고 개념이 당시 생각보다 흔햇ㅎ던것도 아는데
그게 실용성이 있는가를 모르겠어서요. 정비소요나 그런거...?
목탄차 가즈아(어이)
>>992 일단 독일놈들이 너무 무식한 놈들을 만들어서 변속기 때문이라도 실용성이 -가 아니었습니다(먼산)
북한식 하이브리드 ㄷㄷ
트립 북괴 1942(어이)
>>992 요즘도 꼴랑 55톤 따리 MBT 변속기를 평시에 하나 만드는데 그 고생을 하는 데 당대에 70톤 오버 변속기를 레어 메탈 없이 만들어 보쉴?
포르쉐 박사가 만든 티거 차체가 하이브리드였고, 마우스가 하이브리드였으요
사유는 기계식 변속기로는 무게를 감당못해서 앗싸리 전기모터로 구동하겠다였는데...
칠레 : ㅎㅎ ㅋㅋ ㅈㅅ!
구리 : ㅎㅎ ㅋㅋ ㅈㅅ!
G랄난 모터 내구성 : ㅎㅎ ㅋㅋ ㅈㅅ!
>>997 요 시점에서 하이브리드 도입의 실용성이 +가 됩니다
독일놈들은 왜 그런 개지랄을
뭐 월탱 하는 입장에서는 좋은데(착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