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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구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신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sBtZjfaibsUCMDr3LehTA59xxayIueR7cX1_Xq3IwI/edit?usp=sharing
뒷설정 제작용 구글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1faO7Ec_mUK-6hCAf0CzaN4DD0C-xptVYWQzE_iK7T9w/edit?hl=ko#responses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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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26]
호우
초안은 일단 요거긴 한데....
바리에이션이 부족하다해야할지.
덜도말고 더도말고 지금이 딱 마지노선인 느낌.
사이즈가 더 커지면 AA 평균 사이즈를 못따라간다아
백야 흑주 이후로 불행과 행복을 깨달아버린 미무스에게 무척이나 어울린다고 생각.
포엠포엠
Npc를 부탁하기
시트만 보고 판단해도 되는거겠지요오
이번엔 NPC를 먼저하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굿뜨
시트도 없는지라 애매하넴.
호무무
좀더 A나 신적스러워진 느낌
썰이나 풀까(?)
설정에 아직 빈구멍은 많지만
조굼씩 풀어보자면
빈익빈 부익부
시간이 부족한 노동자는 아무리 돈을 벌려해도 돈을 모을 수 없고
부자들은 떵떵거리먼서 살아가는
그런 무채색의, 거리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가족.
오빠 둘에 여자인 자신.
그런 한 가족.
과거엔 그래도 아버지께서 공부를 해야한다면서.
T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공부를 해서, 특허를 내, 기술을 발전시켜 위를 향하는 거라고.
아버지께서 가족 전체를 먹여 살리려고 열심히 일했지만
홀로 가장의 무게를 감당하다, 병에 걸려 쓰러진거임.
오빠 둘은 어쩔 수 없이, 집안을 책임지기 위해
다니던 학교 때려치우고 공장에 들어가서 일하는데
공장에서 일한다고 사정이 극적으로 나아지진 않아.
매일 같이 기계를 돌리고, 늦은 밤이 되어서야 돌아온다고 해도.
벌어들이는 시간은 쥐꼬리만할 뿐.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살면서.
그럼에도 쉴시간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지.
부자에게 있어서 풍족한 시간은
공장의 노동자들에게는 언제나 부족한 것이었으니.
공장주는 더욱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랄해져 간거임.
불황을 이유로, 건네는 봉급은 즐어들어가.
어쩔 수 없는 사정이라 이해해 달라고 말하면서도.
새로 생겨나고 더 넓어져가는 공장. 들어오는 신식 기계.
그럼에도 무어라 말할 수 없어.
이런 큰 공장이 망해버리면, 당장 살길이 막막하니까.
작은 공장은 인원수가 이미 차있으니까. 들어갈 자리는 없으니까.
힘부로 대들 수 없어. 반대로, 자기가 대들었다가 잘려도.
무채색의 거리에는 넘쳐나는게 인력이니까.
공장주와 노동자의 절대적인 차이.
그렇기에 착취당할 수 밖에 없어.
오
두 오빠는 그런 현실에 저항해보려고 했지만
두 오빠와 비슷한 나이대의 또래 아이들.
같은 공장 노동자들은 이미 그런 부조리에 너무나 노출당해서.
어차피 변하는건 없다고. 그저 현실에 순응하며 살고.
오히려 두 오빠의 생각을 누가 꼰질러서 오히려 공장에서 잘려버리고.
그럼에도 자신이 하는것은.
집에서 얌전히 있는 것 밖엔 없어?
그것이 견딜 수 없어서.
아이는 집을 뛰쳐나가, 자신도 뭔가 해보려고 했음.
호쿠사이 말고 그거임(?)
버틀러
자기네 가족의 시간을 원래보다 더 횡령해가던 징수원에게 다가가서.
어서 시간 돌려달라고.
우리 가족꺼 돌려주기 전에는 안돌아갈거라고.
애처럼 떼를 쓰며 억지를 부리며 징수원의 차에 같이 타버리기까지 하는데.(배째라는 의사 표시로)
너같은 어린애가 낄곳이 아니라며
어서 저리 가라고 말하던 징수원 씨가.
계속 떼를 쓰자 말한거임.
예전부터, 네가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고.
그러니까, 잘 생각하라고.
나를 따라오면 넌 돈을 받을테지만.
그 순간부터 너는 나에게 "아니요"를 말해선 안된다. 고.
과연
그렇구만
아버지는 몸져눕고 어머니는 체념하고.
두 오빠는 이제 공장도 못다녀서 시간도 못벌게 됐는데
그 말을 거부할 수 있었을까.
아이는 남자를 따라가기로 했고.
그리고......
처음으로 상류층의 삶이란걸 경험해봄.
풀이나 뜯어먹고 살던, 간소하기 그지없던 굶주린 식사가 아닌
기름지고 따뜻하고 윤기 흐르는 배부른 식사를 해보고
처음으로, 상상해본적도 없는 많은 시간을 손에 쥐었어.
허어억
눈에 비치는 색부터가 달라.
자기 가족들이 지옥 속에서 천국을 찾을 때.
그들은 천국 속에서 지옥을 내려다보고 있던거야.
무채색의 거리란 어찌나 그리도 비참한지.
아이는 깨달은거야.
같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를 보고 있던거구나. 라고.
그리고 그걸 깨달을수록.... 정말 사무치도록 그리워 다시 집에 돌아가고 싶어졌음.
자기 혼자만 이런걸 누리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죄스러웠으니.
가족들 다 버려두고 자기만 좋은 삶을 사는 중이니.
2차창작에서라면..
쉽게 돌아갈 순 없었지.
그 징수원에게 거의 감금 당하다시피 하는 삶을 사는 중이었으니.
자신의 방 밖에선 고용인.
즉 버틀러가 있어서, 함부로 도망치지도 못했으며.
연락수단 같은 사치스러운걸 가족들끼리 쓸 여유도 없었거든.
오우와
징수원 씨...!
진짜였구나
아이는 버틀러와 친해지기 시작했음.
반대로 말하자면 이 사람만 어떻게 넘기면
내가 여길 나갈 수 있는거니까.
그리고 버틀러 씨는 그런 아이를 가엾게 여기긴 했던건지.
사이가 가까워지자,
아이가 집에서 빠져나갈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그렇게 징수원이 징수를 하러 간 사이,
아이는 겨우 원래의 집을 향해 도망칠 수 있게 됐다.
집에 돌아가니까 가족이 없어.
블쿤
설마 그 짧은 시간에 전부.....?
아이는 불안했어. 심장이 터질것처럼 쿵쾅거려서,
주위 이웃들을 찾아다니면서.
우리 가족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고 수소문하고 그리고 그래서......
아버지가, 자살을 했대.
이상적인 사람이었어.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해서
이 빌어먹을 빈곤에서 탈출해서
그렇게 한명이라도 성공하면
우리 가족 모두 팔자가 필 수 있다고.
그런 열망을 마음에 품고, 가족을 위해서
몸 건강을 갈아가면서 헌신했어.
몸이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자,
줄줄이 자기 자식들은 학교 중퇴하고 공장일이나 하며
가난을 대물림해가고 있었고
심지어 가장 어린 자기 딸은
어느 순간 실종되어 버렸지.
아버지의 꿈은 그날로 갈기갈기 찢어져서
정신에 병이 들고 만거야.
헉
이 무채색의 거리는.
자기들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욕망만 가득찬 사람들의 땅이라고.
단 한 사람도 남을 위해 눈물 흘릴줄 모른다고.
이런 사람들만 사는 죽어버린 땅에서 도망쳐야 한다고.
달나라로 가자! 라며.
가장 높은 공장 굴뚝 위에서 소리치며 뛰었다가 투신자살.
그 뒤로 가족들은 땅도 팔고 이주권도 팔고
이사를 가서 이 지역에서 떠났다.
라는 이웃의 말을 들어버렸다.
실수
라고 해야하나 암튼(?)
이주권은 실수로 말한거고
내가 푸는거 원작이 되는 이야기에선
재개발한다고 빈민들이 원래 살던 달동네 다 허물고
그 자리에 새로운 건물을 재건축한다고
시공사에서는 빈민들에게 다 새 건물 이주권 주고 거기서 살아라 하는데
문제는 그런 건물에 월세도 낼 돈이 없는 빈민들은
그 이주권을 남들에게 팔아버린단 말임
그런 원작적 요소가 섞여서 실수함(?)
아주 좋네요
순결을 더럽히고
자기 혼자만 행복하게 살아서
가족의 불행은 나몰라라 해서
그래서 찾아온게 아버지의 자살인거야?
하고.
불효를 저질렀단 마음과 함께
자신의 과거의 선택에 대한 후회
죄책감. 기타 등등이 한번에 터져나와서
아예 멘탈이 가루가 되어버렸는데
(혼절)
사후처리까지 자기가 다 끝낸 버틀러 씨가.
그 아이가 잘 돌아갔을지 걱정되어서 몰래 찾으러 갔다가.
그런 아이를 발견하고 만거임.
어지러운건 이쪽도 매한가지
불안한 추측을 하고
그게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결국 공인화되는 과정에서
혼절했을 뿐
토혈까지는 아니니 안심(?)
데미쿤이
미소짓는 안건
백스토리를 만들어야할텐데...
행복해지고 싶어서 거기서 도망친거 아니냐고.
근데 너 지금 손에 든거 뭐냐고.
그렇게 죽으면 네가 실종된즐 아는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더 상처를 남길셈이냐고
그렇게 죽어서 다 끝날거 같냐고.
강제로 손목 틀어쥐어 무기 떨구게 하고
그 아이의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화를 내며 그 곁에 있어 주면서
이젠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아이에게
그렇다면 내가 버틀러 로서의 길을 알려주겠다며
그렇게 냥줍 당해서(?) 버틀러가 된거임
아이는
@기립박수
설명이어써......
는 내가 설정 더 짜내야하긴 한데
기본적인 배경 스토리는 이럼
여자임
이거참
예술적이네요
봄을 파는건 원작고증이었구나
와오
이자요이를 버틀러로(?
랄지 이러면
데미도 알리나도 올만하네요
제나는 아니고
이제야 알았구나 앨리스
그게 한국 문학이다.....!
@?
알리나는 왜?
의외로 다양하고 생각 이상으로 시도한게 많달까
그거 비해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만 사람들이 기억할 뿐이고(적당)
>>111 알리나적으로
고통의 연속은 작품의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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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아이는
이름을 영희로 할지 펜지로 할지 고민임(?)
펜지 쪽에 난 무게가 실리긴 한데.
비하인드라면 비하인드랄까, 실제로 그걸 바탕으로 생각해두던게 있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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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래도 멘탈이 좀 안정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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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각인가
난 더 이상 영희란 이름을 달고 살 수 없다 면서
버틀러가 불러주는 펜지라는 이름으로 사는걸 더 선호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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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ニニニニニニ/, |、__ へ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i|--|ニニ>。 ヽ >'"ヽ 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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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ニ=- / イ二ニj{二ニニニニ|
당신은
똑똑한 청년이군요
@?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데미쿤은
영희라고만 부르기
>>116 껄껄
설정은 역 넬리라는 느낌으로 평생 버틀러로 교육받고 살았는데 정작 자기가 일하게 되는 날 직전에 고용주가 버틀러를 전부 갈아치우면서 붕 떠버린 새내기 버틀러.
버림받은 탓에 끝없이 자신의 쓸모를 증명하고파 하는 인간상을 그리려고 했지.
넬리는 워더링하이츠에서 벗어나고 싶어했지만, 정작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면. 얘는 어딘가에 메여있고 싶지만, 그래야 하는 명확한 이유는 모르고 있는, 그런 느낌으로.
__
/>─./─‐./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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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역 넬리는 좀 참신하네(?)
>>122 크아ㅏㅏ아아악
하인리히에게 니가 뭔데 그러고 있냐면서, 죽은 사람 우롱하냐면서 매우 적대했을 것
팝콘을 뜯었을거라 생각합니다(웃음)
펜지의 에고는
뭐가 나올지 나도 몰?루임.....(?)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시계(?)
에고가 따라하는거야?(아무말)
하려던 헛소리가 뭐였나면
징수원씨는 레밀리아임?(개소리)
징수원 씨의 고용인이쟝
사쿠야의 고용인은 그러면ry)(?)
실패한 드립이 되었다 크아아악!!!!(?)
사쿠야-레밀리아 백합이라는 2차 이미지가아아아(?)
백합보단 악마의 사냥개 란 이미지라
예상 못했다(?)
.dice 0 9. = 9
.dice 0 9. = 2
.dice 0 9. = 1
메이드복
하급 확정
동체속박술임(?)
다이스 굴리기
.dice 0 9. = 2
.dice 0 9. = 7
.dice 0 9. = 1
다 이런 무기 쓴다(아무말)
뭐? 레밀리아?
도시는 성적지향이 자유롭다오(?
굳이 올릴 필요는 없겠?지
>>165 해보시져
사실 안배 자체를 "브레데마이어의 집대성" 자체를 전부 알고 있던 경우의 아이디어
이 경우의 파울은 외전에서 RP한 파울과 매우 다른 형태였을 것이에요
데미가 보면 "애초에 파울 보이머 인지 의심이 갈 상황"이었을테니까요
봐연과연
@?
>>172 굳이 말하자믄 그런거고
괜찮다믄 홍마관을 워더링하이츠 외의 것으로 넣는거고
마침 영국이니ry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イ /二7: . : : : : !
. /:イ: : : /: : . : : . : /: 〃 /: : / /: /7/'´7:/ /:/: /: : : . : |
///: : : :/: : : . : : :i : :/': /7:/: : : :/ 7: ///, ィ:/云7://イ: : : . : . : }
/ .l: : :, イ: : : . : :i: |: /7:/_|:/j : : / // / ,彳'ノ::_ハ7イ/: : : : . : : : . : !
′ l: : l |:i: : : : : : :!: リ,ィ|7 ≠ト| : / /′ {´ ゝ' :ノ /:/: : : . : : :/ 7ハ j
|: i:! !:i: :|: : : : :|: l卞7_ノ_ハ! / ` ̄ ̄ ̄7/: : : : . :/: ハ /ハ } .′
|:ハ| |:l: ハ: : : : |: l 、戈_:シ!′ //:/: : : : イ: /丿} // :l
|l ! |:|:| .l: : : : !: l / /イ: : / //'´__ノ' / |l
|ハ| l,: : : ト、ハ 、 ノ '" /'´ __ノ': lノ′
|l l,: : |l ヘ ヽ ´ /1:´: : : !
ヘ : リ ヽ 、二> , ′|: : : i: i l
ヽ:l \ ー- ∠___j:ム: :i: | l
ヽ ヽ rく ̄ ̄::.::.::.::ヘ!::、: 、: :リ
>、 _ <ヘ .::.::.::.::.::.::.::.::.::\ハj
f__、ヽ::.:`.r― '´ 「 l l::.::.::.::.::.::.::.::.::.::.::.!
f'´ ヽv::.::.l .| l l::.::.::.::.::.::.::.::.::.::.::}、__
ハ v::.::! | .! l::.::.::.::.::.::.:_ 二!: : ヽ、__
l l:. 、v::.l | l l::.::.::_ -, <: : : : : : : : : : : :`
_. -l l::.、 ∨ノ _j l ` ´<´\丶、_: : : : : : : : : :
"파울... 보이머?"
"누군데요, 그 사람."
이 경우 파울은 자기 자신의 이름이 파울인지 모르며
전혀 다른 이름을 쓰고 그게 자기 자신일 줄 안체 살고 있을거에요
/ / /::\イ ̄7___
|! /::::::::::::::∨::/  ̄ ̄`ヽ、
|! _/::::::::::::::::::::::,:::! \
|{ /´:::::::::::::::::::::、:::::::::::|::| ヽ- 、
{ム \___:::::::::\::::::|/ `ヽ
マム /⌒:、  ̄\r------ 、-- 、 \
マム ' \ \ ̄>- 、 \::::::....、 \
マム { \ ∨: :/: : ヽ. 〉、::::::::\ \ 、
マム \ /\___}': /: /: {/ ー--,.-=- 、 :.
マム > /: :/: : /:\'/: : : :\ /⌒ 、\__{
マ/>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ヽ::::. / /
|/| {: ://イてヘ、{: : : , // } ̄ ̄`イ: : : {__ノ⌒\ ´ /
\ |/}/Ⅵ, 匁ソ !: ,:' /' _/: :/}/ |: : {: :\__ \ /
\ /イ: :{ ,: j/  ̄芹笊ミ、l|: : |: : : : :|: : : }\ 、 , イ
、 /: : 叭 弋(ソ ノ∧: :|: : : : ,: : :/ \ 〉 ///
} /: : :/':∧ v、_ ¨ ´ /イ:从: : : /: :/___〉 ' // ̄
| {: : / /: : : : . ` ¨´ _,. . .イ: : : : : : : /:イ: :\ \ //
/ Ⅵ{ /: : : /:込、_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イ: : : : 八: :{\_}__ノ
/ ,.. -―――- 、 从 : : 八: : :/,>` ¨¨´ /'´ ̄ `ヽ、:/ }: |//
/ \ \{ ,.イ,.-- く _/ \///
\__ <> //// } /∨ \/
____/ {//イ / /{ iイ \
「::::::::::::::::::::::>´::::::| /イ |_,/{ , `二`ヽ、
|:::::::::::::::::/::::::::::::: |{__/ / ___ /:::::::::ヽ }
|::::::, ..:::´::::::::::::::::: ∧ ,' r:::::::::::::::::::ヽ/、:::::::::::::Y
∨ヽ、::::::::::::::::::::::/:::::} { \:::::::::::::::::::∨}::::::::::::j
사실 이쪽은 혈귀이미지만서도용
>>174 호오
_人_ ,. -―… …‐- ,
`Y´ ☆ 。 ┌::::‐:、 / ′, X
. r::_‐--..... _ r::_┘::::::::::\{ \ __/{
__-―…::┘:::::\:::::::::\}:::::::\__;;::-‐ト ,_f⌒ヽ, i⌒7 \ 〉 >
. /::::>、:::::::::|:::::::::ノ\:::::::::r‐-=ニ.,_ ,∠⌒7⌒廴__,.,V__ , ー 、/
// \_::レ'´ ,ニ=‐-\::::.../\ {(⌒:::ァ-、 /^>''^しヘ ′ ☆
〃 __>ァ7.ー一'. . . . ー一. '. . . \/ (⌒>、 v:、 ___ ' *°
/:八/〃. . .-‐ァ'⌒7. . ./. ._, . . .ー. '. . . 〉 \:、、 _) 〉゚
/:::::( { { /-‐=彡イ . . /∠\-ァ. ./. . . . ./::. \Vヾ:、 /
☆ _{::::::::::! }. ⌒ . .ァ=. .7. .イfヘx,、厶イ. . , . }└、―-'ノ /⌒し° |
/::::i}:::::::::; //}厂// 八 (/ 乂゚ノ^/. ./xイ. . . .\ く__,,{爪 n - + -
/::::::::八:::::/ {′ 〃. . /.:.:.ヾ{ ⌒¨ア ,.厶 ヘ/. . .^.ーv八^'ヘ, l| |
/::::x-―… '′ ー' i. . 乂.:.:.:}lハ, 、 ' `ヾ=v/. . . . {. . .|:! ′l|
::::( |/ }.:.:八:.'ヘ ゙ _ ー=彡. . .(`ヽ. |::'ヘ, _r v {
|::::::\ _{ // x≒7丶 ___ /./. .___,/\ \☆{ ヽ \丶._,_,_
|/⌒'ド /⌒\rxァ/ rヘ{ x:- ―┴个. . / / 人..\ 丶'\ \_} 7⌒ト、
/ こ7{{ /r=介ヘ |. ./⌒7ァ彡⌒ヽ iト . 丶ノ こフ |::::f^
☆ ┌‐… ア ___/___{_{ {{ /厶::::::)'1 __八 {-‐七{/ } リ } _)__)ノ:::ノ
| /:::::::::::::::::_::::-‐:::::::⌒V |==冖,.ニ ベーア― 、ー=彡°/ ,. -‐=≪__ノ::/ヽ
| {::::::::r‐:''__::::::::::::/::::::::ハ 〉-ァく\_)'⌒′ ⌒'' ー―/ ./…==⌒'く \
r- ゝ, \:::|::::::/^\/:::::::/::::', └‐┴ '^´ / ^⌒ ー' } `
Vこ ヘ. 广 ´ /:::::rく::::::::{ / / {
\/〉__ >、,/ \::::::|/⌒i:八 / / ☆ ヽ
T사 징용직으로 일하는
크싸레 혈귀
를 원하시나(?
진지하게 설정붙이면 이래저래 부조리극 되기는 할듯
_ _
, ''″´´ `ヽ
_./ 丶
, ヽ
/ .i \ 、
, l \ .\ マ \
i \ \―-____\ v-l i ̄
i 丁ヾ_ {弋ツ /ヽ V 仆
, f㍉_}}-`===´ }_> Y l ヽ
v.l ハ l ノ.i ル
レ´ \ -‐ / l/i从/
ィ_ _ -´^∧
_//loλ ./: : :\_
_ ―-// lo |_| ,: :\_: : ``ヽ_
/: :_/: / ,:.V: :/_/: : : : : : /: : : : : : : 、
/: : : V: : :i >。/ .i: : : : /: : : : : : : : : .}
./_: : : : V l ./:x; \_/: : ./: : : /: : : : : : /
/__ ゝヽ V.l/_/斗´ o ./ー- _/: : : : : : : /
./乍_= >-´o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l .V: : : : : : : /
하인리히가 철저하게, 파울의 신분 자체를 만든다는 것에서
아예 파울의 신분을 다른 누군가의 신분으로 뜯어 고치고, 파울이 자기가 파울인지 모르게 만들었을거에요
그리고... 하인리히가 파울을 숨기기 위해 "파울 보이머"의 신분을 자기에게 덮여 쓰곤
철저하게 (당사자가 바라지도 해달라도 안한) 카게무샤짓을 할겁니다.
>>178 허어어어어
그거참
나야 좋?음?(?)
왜냐면 내가 그냥 레밀리아 AA를 좋아하거든.....
@?
큭 동방 최고라고 외쳐라!(?)
데미우르고스 적으로 그랬음
진즉에 파울 찾아갔을것
>>180 그럼 레미쨩 설정
살짝 다듬어볼까
피도,시간도 탐하던 어느 붉디 붉은 포식자를.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ヽ: : : : : : :ハ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i : : : : :| \イ、: : ,: : : : : : iハ
: : : : : : : : :l: : :i: : : : : : : |: : :/: /: : / /:/ |: : :i: :| ,∠斗、:ヽハ: : : :i:.| ヽ
: : : : : : : : :l: : :l: : : : : : : |: i/: /イ:/ /:/ : : : :|: :| ィ斧勹ハ : : : : : : ハ:!
: :i: : : : : : :l: : :l: : : : : : : |: |: / /:/ /:/__j : : :|!: | ム.ソ / {::::}: : : : : :/ :!
: :l: i : : : :/l: : :l: : : : : : : |: |/ /:/  ̄/二二寸: : ハノ {ゝ‐' }::::!: : : : :/ ノ
: :l:|: : :/:.|: : :l: : : : : : : |: | /:/斥乏爿リ ̄`゙l: :/ :::::! : : : /\
: :l:|: :/:/:|: : :l: : : : : : : |: レ.:'^ヽ `゚=゙ ノ l:./ ハ: :∧:/ ヽ
: :l:|:/:/: :|: : :|: : i: : : : :|: !/  ̄ ̄ j:′ V/:::::}:∧/ ‘,
: :レノ/:/: : :|: : :|: : l: : : : :|!:| /′ 冫∧∧ヘ ‘,
:/イ:/: : : :|: : :|: : l: : : : :ト ! / イ∨///∧‘, 〉
:∠:イ: : : : :|: : :|: : l: : : |: ! /:i:i:i∨///∧‘. ,′
/ノ: : : : : !: :/: :/l: : : ト ! _ ,ノ イ:i:i:i:i:i:|/////,|| {
イ: : /: : : ノイ: :/: l: :i: :|\ < ゚....ノ/):i:i:i:i:i:i:|/////,|| 人
⌒ヽイ<// ∨/!:人:l > /イ:i:i:i:i:i:i:/|/////,| | ´ ハ
∨////////∧:i:i:i:i:i:i:i\ 三Ξニ=- /:i:i:i:i:i:i:i:i∧|/////,| | ノ }
V////////∧:i:i:i:i:i:i:i:i:i:i:.≦三三Ξニ=‐ァ---.:i:i:i:i:i:i:i:i:i:∧ |/////,|| 入
__/:.:.:.:.:.:.///≧s。、 ~''<
‐=ニ彡〕、__ノ//><//)h、 .∨、、
,∥.////∧//i{ Ⅵ/∧ .∨))
/∥/ゞ''''ヾ,∧/i{ 从、 Ⅵ/∧ .∨
ノ:.:i{/i{:.:i! i i.∨ v乂リィ≦カ弋__i}、 .\イi〔
从:.i{/i{、 i 从_|/∧//杙ツ i 从、i\__≧_
__リi、从:.从:.{ィ≦カ<ノ ノリi } ∧v:i:i:i:i:i:i:iフ
∨~~~~ヽ)ミh弋ツ 、 /从ノ~~´ヾ,:i:i:i:i:i:i:iヽ,
ノ:i:i:i:i:i:i:i:i:i:i:i:i:i:i:iYヽ, ィ ア ノ从ノリ从:i:i:i:i:i:i:iイ廴
フ:i:i:i:i:i:i:i:i:i:i:i:i:i:i:i:i:i:i:i:i:ih、__/ |:i:i:i:i:i:i:i:i:i:i:i:i:i:i:i:i:i:i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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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i:i:i:i:i:i:i:i:i:i:i}__ノ{:i:i:i:i:i:i:i:i:i:i:i:i:iア´
/-=ニニ二二二二~''<:i:i:i:i:i:i}、ニニ`~ヾ))_~~~~´{
/-=ニ二二二>''~~ヾh、 ~''<リ ニヽ,ニニニ《、_》 ニih
/-=ニ二二ニ/: : : : : : : : `''< ニニニノiム ニニ`~ヾ} i} |
,-=ニ二二ニ/: : : : : : : :イア~~~\ /:i:i:|∨, ニニニノ',ノ .!
,-=ニ二二ニ{-===---フ´_____)h, i| .∨,/iイノ}:.:.|
|-=ニ二二二二二二ニ}/ヾ{/.Yヾ/:.ヽ,__> v/イ =}:.:.|
|-=ニ二二二i 二二二,'_:.ノ{=、}ィ'''∨,:.:\ ニニニニニノ:.:.}
|-=ニ二二/二二二/ヽ/ {=ミ} v''''∨s。,_) -==≦:.:.:.:.|
|-=ニ二/二二二ニ ゝイ:i:∧_i}:i:ヽ_リi ______≧イ{:.:.:.:.:. |
|-=ニ/二二二二イ:i/:i:i:i:i:i:i:i:i:i:i:i:i:i:i|________/=-v:.:.:.: |\
. .ノ‐/二二二二ニ/:i:i{:i:i:i:i:i:i:i:i:i:i:i:i:i:i: }_______i{ニ=-∨:.∧:.:.ヽ
.//-=ニ二二ニ/,':i:i:i W:i:i:i:i:i:i:i:i:i:i:i:i∥_____>''vニ=-v:.∧:.:.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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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リ,:i:i:i:i:i:i:iW:i:∧:i:i:i:i∥ ̄_______フニ==----====ミh
-=ニニ二,.'二ニ=- / ∨:i:i:i:i:i}.ノ:.:| v:i:i∥________/二ニ=- ''''""~~~~ヾh
-=ニ二/二ニニ=-' ヾ:i:i/:.:.:.:|: :ヽ:i{_____>''~=->''~ /:i:i:i:i:i:i:i:i:i:i:i:i:i:i≧s。,,__
-=ニニ/二ニ=-イ /ヽ:.:.:.: |: : : \ニ=->''~:.:. /:i:i:i:i:i:i:i:i:i:i:i:i:i:i:i:i:i:i:i:i:i:i:i:
-=ニニ,二ニニ=-, ∨: : ヽ:.:.:}: : : : : :フ:.:.:.:.:.:. イ: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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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ニ ∨二ニ=- 、 ∨: : :i:.|: : : : /_(__,,,,,。、.',:i: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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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二二≧s。 二二ニ=-《:.、i:.|: : :ノ乂-=ニノ 二二二二ニニニニニ==-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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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二二二二二二二≧s。ヽ:.:./: : : : イ-=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i:
철저하게 저 두 폭탄에게만큼은 파울에게 못 다가가게 하려고요
뭘 하든간에 납치당해 감금 당할거 뻔하니까요
저 둘을 도저히 학교 시절 친구라 해도 못 믿을 수준으로 변모했으니ry)
>>183 피폐해진체 영원히 이어질 전쟁의 동반자로
혹은, 가차없이 이어질 광기의 순수를 향하는 동반자로...
레밀리아 양
등급은 .dice 3 5. = 3 등급 징수직
그리고 혈통은
.dice 0 9. = 6
0.???
1-3.카세트 테이프 정도
4-6.제법 오래살았다
7-9.상당한 거물
-― -
`
' / \
' / '
/ / { 、
. / / ' / -‐ 、 、
- イ / ! ∠,..__.、-‐ ヽ .! i
. ' / .,.! ./-‐/ 了>、 ー\ ! l } l
l ' { ! ./ ヽ _`ー' ll_ヽ.\. ! ;
l.ハ , /! ー'" { {Tァ>! //
! , } .! ./ヽ 冫 ー/l /
V; ! / ー 、 _ / ,} ハ!
j/!.V .l ヽ ` イ / l/
Vl i , 、 /' /
lハ/ ̄ ‐- 、 _ /./ l/
,ィニニ==‐-_ィニヽ /lー/'l/ .l/
. ,イニニニ二ヽニニニマ二ム /.!.0!i
/ニ二二二二二二二マ=ニム ./ l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マ=ニム /\.! 0l ム、
ニニニニニニ二iニニ二lニニニム \/,\//マ 、
ニニニ\ニ二二二lニニニ!ニニニム \ 0\マム‐__
ニニニ二ヽ二二二マニ二l二二二ム ,イ'/\/,マムニ-__
ニニ\二ヽニニ二マニニニ二二ム// .l .l\マ.ム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マニニニニニム l.0.! マニニニ7ニム
뭐, 그냥 친구라면 이리 카게무샤짓 안하기도 하겠지만
여기 경우에는 추가적인 이유가 있다. 피울의 누나와 관해서 추가 서사가 있기도 하고
"하인리히 본인이 브레데마이어 이사의 가치관과 믿바탕을 전부 알기에" 이 짓거리를 행하는거죠
덤으로 보자면... 안배도 안배지만, 뭐랄까... "심연을 본 케이스"로서도 묘사 가능성도 있고요
대참사였다
@?
>>190 뭐
사실 파울을 이야기 주역으로 삼은건
결국 능력 이전의 이야기이기에
추?가 다이스
.dice 0 9. = 2
0.저택의 그날.
1-3.상대적 젊은 세대
4-6.일단은 튼튼한 혈통
7-9.시간도 색도 많은 혈귀라면...
아 그리고 가장 웃음포인트랄까
파울이 자기인줄 알고 쓴 신분의 이름은 "하인리히"라 적혀있던 것이에요
과거 하인리히가 자기 구 G사 탈주하고 써먹다 안 쓴 신분이라는 설정(웃음)
대충 4권속 3등급 징수직 정도인
그런주제에 많이도 해쳐먹은 레미쨩
>>198 글쿤 지금은 사장된?
이거?
.dice 3 5. = 3
저 설정의 파울이라면, 뒤틀림보다 에고 각성의 조짐이 더 강했을 것
왜 혈귀가 T사에서 일함?
.dice 0 9. = 0
0.???
1-3. 그냥. 잘 살고 싶어서.
4-6. 고귀한 일족으로서, 양지에서도 드높게 존재하기 위해서.
7-9. + 시간과 피 모두 다루기 위해.
여기서 건져서 하인리히에게 추가했고
여러모로 지금의 파울이 원작에 가장 가깝게 된 형태라 굳이 묵혀둔 아이디어를 집어넣지는 않을게에요(적당)
>>206 이?건...
T사의 특이점을 이용해
세대를 초월한 피의 숙성 및 시간들을 얻어낸
그런 변종 타입인?가
만들어진 혈귀라고?
바쁘신가요우
너무 재촉하는건가
정신과 시간의 방 당하면
혈귀라도 정신 멀쩡함?(?)
>>215 사실 크리스틴 원작도 그렇고 해서 굴릴것이
.dice 0 9. = 2
0.???
1-3.그저, 우연인 만남
4-6.그녀가 아놀드를 불렀던거야
7-9.빛,어둠,운명적 만남
사쿠라 후타바로 인해서(?)
그러니 나는... 모든 사쿠라를 죽여야 해.
너라도... 그랬을 테지...(?)
(대충 어지러워요 콘
근데 뒷설정과 연관된게 없잖아 있어서 그냥 풀기도 뭐하고(어이)
크리스틴을 만들어낸것은
.dice 1 100. = 82 모노리스
.dice 1 100. = 84 피아니스트와 비슷하던 순간
.dice 1 100. = 69 보라눈물
"모든게 무너진다."
"난 그저 사랑받고 싶었다."
"이.".
"반짝이는."
"살아있지도 않으면서."
"누구보다도 사랑받는 이 차처럼."
이리되믄
제법 깊이 있지 않을런지
>>227 이제 아시겠지오
왜 그런 짓들을 한것인지
내일 물어봐야지(어이)
그 혈귀 씨도 누군가에 의해 희생 당했을 뿐인가
적인 감상이려나(?)
그거랑 별개로 심정이 복잡하긴 할텐데
암튼 두 렵 다 !
평범한 도시민이었구나
(적당
슬슬 뱌이잇
담에계속
이번주에 발푸밤 인격 예고가 올라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다음주에 나온다하면 시간이 촉박한데!
되게 즉흥적인 사람이라
네가 가고싶은 길을 가라고 해써(?)
해결사에서 버틀러가 된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거두어 들여져서 버틀러로 키워진 케이스.
그 징수원은 아닐 것 같고오
펜지는 이례적인 케이스일 듯.
즉시 도망치지
그리고 호쿠사이가 간 지금
앨리스(가면)는 순도 100% 보케로 돌아가는 거다
폭탄마 겐스루가 온다(?)
흐응-
열차에서 보낸 초대장도
하나의 계약 아닐까?
딱 둘둘씩 섞은 느낌이 이솝임ㅇㅇ
@다시 보러가기
기억상실증!
과거 없음!
믹스가 되서 그 중간 비스무리하게 완성되서...말하면서도 뭔소린가 싶겠지만
범부의 성품을 지녔는데 가진 통찰력이라던가 다소 낙천적인 성격의 이솝이라는 것.
실제로 버드랑 앨리스가 어떤 성격인지는 PL말고는 모를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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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ニ7/ \ \ヽ i} i| | l j/{ \ \_\}i | | | │
│ 三三三ニア ____ ヽ} \ リ│ _j/イ{ \ \___\ | | | │
│ 三三三〈 〈 ー'´ ̄ _____ 、| |l / / {/l l{{ \____ハ | | \ │
│ 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二__ | | / / l| | | ハ∨`ーー========ヘ | |\ │
│ 三三三三三ニ  ̄ ‐=ニ三三三三三ニ=-_| j/ // l| | }i リノ \___/ ̄_} | 八_\_ │
│ 三三三三三三二 _  ̄ ‐===ニニ=―\/_/ l| ∨/i{ / ̄ ̄/ / \│/ / / │
│ 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ニニ\_____/ー一' / ノj (_{ l | ' / / /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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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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픔
은 천 않
칭 는
없 에
다 서 것
이
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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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는 나서는 존재가 아니라 뒤에서 받쳐주는 존재라며
대충(?)
운명을 깨부수는
힘은 틀림없이
힘차게 내리쳐지는
검을 닮았을 터
이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도구는 도구답게(?)
일단 막히면 폭발이라는 해결책(해결 안될 수 있음) 꺼내들기
에효.... 하면서 폭발 잔해나 청소해야지(?)
라면서 이솝이 막겟지요오
추진력은 PL이 덜어내써
T사의 습격인가!(?)
특이점으로 점철된 시설이 많겠다만.
먼가 펜지가튼 버틀러는 없을 듯 하니 수감자내에서
여러모로 도움을 줄거가튼 느낌...
실제 그러겠지(?)
펜지 주 분야는 청소일거고(사람 청소도 포함)
펜지 데려간 T사 혈귀 씨 관련으로 떠오른
좀 미친 드립이 있음(아무말)
꿈밤 먹일거자나...(??)
무엇을 하려는것이?지?
신체 6
나이프 1
동체속박술 3
총합 26의 보정으로
스트렝스를 속박(??)
이제 누가 쪼아먹음?(??)
왤케 깔끔함
즉시 시트 교체하기
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만족스러움
@?
그냥 양쪽으로 하는게 제일 낫다는 교훈이야.
적어야 하는데
적기 귀찮네(대충)
여기서 풀었더니 그걸 정리해서
다시 적어넣기가
@??
랄까 아직 시스템 조정은 덜됬던가아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성공에 추가로 제시된 수치에 도달하면 내용이 플러스 된다
거기에 크펌에 따라 내용의 디테일이 달라진다
백색 다방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하로
껄껄
하지만 같은 번호에. 28번에!
펜지가 되어 계속 살아가!
@?
펜펜지지
확정인가
오키오키
글쎄
바꾸려해도 업보가 너무 심해서(?)
지금 짜진게 원작적으로 잘 매치되서 뭘 바꾸기엔 뭐하다
팬지에 대해서
제나 : 버틀러라-. 귀찮은 길을 가졌네.
알리나 : pain make art. 칙칙한 곳의 이야기다운 폐허같은 아름다움!
데미 : 참으로 안타깝고, 그렇기에 인간다우니, 작은 아이가 쏘아올린 공은 어찌 이어질런지요. 후후.
뭐 일이 많았나보네 제나(?)
아니그리고알레스터라니끼야ㅏ아아악!!!!!
>>372 이래저래 음음
그리고 아시는건가ㅋㅋ
해즈빈 호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봄
두렵네 진짜
데미쿤은
원작 데미에 진중한 알래스터를 더한
능력쪽은 도시식 알래스터에 더 가깝다
데미쿤이 왜 대리인인지
이제 감이오겠지(?
그런 의미에서 파울은
음음(?
, /::::{/::l/l//
/:V:::::/::::::/:::::::::/::{/!
ハ/:::::{:::/:::::::::/:::::::::/:::/::{
l::{::::;:へ{::::::::/:::_;:∠:イ:::/}.ィ
_{l:∨ `^''^´ ∨:/: }
}∨、 ___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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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l ____,, }j 〉´::::> ,.+''’
\l くr──‐Vイ´ ,へ _,,.+''’
、 ヽ : : : : : / ,イ/
ト、 `二ニ´ / !′
___}∧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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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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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l ‘,: : : : : : : :
"유희가 아니라, 흥미라 해주시길."
"전 언제나 진심이니까 말입니다."
알레스터 성분 있으면
하나는 보장할 수 있다
욕하거나 아군을 험하게 다룬다거나
하지는 않을듯(?)
그저.... 수감자들의 유열만 즐기는거지?!
@?
>>384 넹
무능하게 굴지 않는다면(?
레밀리아 설정은
어쩌다가 그렇게 된거임(?)
>>387 그건
.dice 0 9. = 8
0.???
1-3. 특이점으로 시간쓰려던게 부작용
4-6. T사가 납치햇을뿐
7-9. 레밀리아와 거래(부당거래당함)
제4권속인 레밀리아 스칼렛
둥지에서 지내고자 T사와 계약에 징수직까지 되었다
허나 시간퍼붓기로 푹고여지는건 본의가 아니었다나
>>390 무엇을 바라는고
글고보니 후타바랑 외전 썼던감
혈귀들의 사회가 싫었던건가?
거길 벗어나서 T사와 계약해 징수직으로 산다는건
그러믄 해보?실
>>394 나름의 이유는 있겠으나
500년 넘은 시간을 얻은 시점에서
혈귀는 도시에 온전히 녹아졌다나
저거 안어울리는 PC도 나올법하고, 뭣보다 멋이 없어서, 임시로 저거 넣었다
나중에 루나틱 시티를 상질하는 문구가 나오면 넣을게요
호어엉
T사 암살장치 같은거 약화 버전이라도 당한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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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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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he Ego , Begin Your Story
같은?
반영할게용.
호우호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00년을 푹 익히고 나서 정신이 나가 제대로 된 판단이 안되는 상태에서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
라는 것은
@?
그게 더 재밌을수?도
채!용
원래 목적이 무엇이었든
래밀리아는 T사와 대립 중이던 혈귀였는데
그래서 T사가 레밀리아 처리하려고 500년 딸깍 했더니
웜멈메 안죽고 힘은 더 세졌네?
500년 더 딸깍하면 뭐가 나올지 몰라서
딸깍하는 대신 계약을 통해 징수원 직으로 묶어서 통제하는 식으로
노선을 변경한거지
레밀리아는 500년 딸깍에 의해 본래의 목적을 기억 못하게 된거고(대충)
하인리히의 추가 모티브로 생각한 인물
뒷설정에 적을?까
아놀드 커닝햄이 되어버린
(?
본래의 목적을 잃은 혈귀는
허무함을 느끼고 있지 않았을까
무수한 세월의 흐름 아래, 풍화되어 바스라진 감정들
텅빈듯이, 그저 기계처럼 위에서 시킨일만 하면서
자신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내심 의문을 품으면서도
계약을 준수해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해서 일을 하다가
만난거지(?)
사실 성상화에 나온 신을 원작 좀 첨가해서
"정신병원에 짱박힌 신"으로 만들어버리고 싶다(어이)
신?
창섭!!!!!!(아님)
후타바 장비 롤을 안했?나
시트 개정도 안했군
별 아무것도 아닌 꼬맹이가 떼를 쓰니까 귀찮고 방해되고 그랬을텐데
펜지가 자기 차에 억지로 끼어들어 타는 순간
오호라, 이것봐라....? 싶어진거임
무료한 삶. 쳇바퀴 같은 삶에 찾아온
평소와는 다른 '하루'.
그렇게 흥미를 가지게 되서
펜지를 데려간거고(?)
>>439 오홍
아주 재밌군오
어장주도 잘 아리라 믿습니다(아무말)
암튼 여기까지(?)
어장주가 보기에
네넹구 그런거같네오
그리고 폰내야해서어
시스템이 크게 바뀌지 않는 이상....
머야 이거 왜 아무도 애기 안했서요.
생각보다 예고가 빨리 떳넹....
떴네?
조상님 펀치! 조상님 펀치!
우하하
그냥 성상화 속 신에 대한 아이디어나 생각해둔 것도 뒷설정으로 보낼지 고민 중...
호우우
데미쿤 rp는 파울이 진짜 일하던때가 아니라 인간미 보여준것
이제 파울도 데미쿤의 옛날 그 시절을 더 볼것(?
글고료슈는 적안이 연속인강
적안 인격까지 받아버리는
그러게요우
한번 돌리면 낙장불입?
정신병원에 짱 박혀서 "인간 너무 약해, 그러니 네가 해줘" 한다는 거 생각하면 개 웃기네
분명 어둠이 있는 작품일텐데 왜 웃기지...?
>>470 일단 준비기간이니이
좀 널널해유
그나저나 데미의 과거도 파울이 보게된다 인가...
머 굳이 말하자면
연기전쟁 때의 데미쿤의 모습일테지만
지금보다 더 해즈빈 호텔 알레스터에 가까운
시트 만질 타이밍만 있어도 지금 시트 만지는건데
어흐흑
그렇다면 아마 파울은 데미의 행적 일부를 알 수 밖에 없고
어째서 괜히 "전설이나 다름 없다"라고 말한 이유가 성립될지도
그리고... 어째서 삐라나 선전 방송을 잘 아는지도(의미심장)
외전을 하면서 후타바의 장비 후보가 하나 생?긴
>>480 "파울 군."
"제가 전선에 나서서 연기전쟁 4전선을 전멸시켰을때."
"이상하게도 다들 기쁨보다 두려움에 떨더군요."
"역시,전쟁의 피로란 승자도 힘들게 했나봅니다,하하!!"
@대충 이런식(?
한창때의 데미쿤
선전 방송으로 싱싱한 제노사이드 쇼를ry)
>>481 낄낄
정리정돈을 잘하는 프렌즈야(?)
파울 "그레고르 부장 가지고 선전방송 하던데요?"
카친스키 "..... 걍 그거나 틀어라."
아마 라디오 방송보고 저랬을 듯(?)
펜펜지
어느새 고급스러워진 버릇이 배여서
옛 추억도 어느새 거추장스럽게 느끼고
절망하는게 보인다
>>486 지옥도 그 자체인 전쟁터(?
"무엇보다 일이 끝나면, 끝나서 기뻐하기보다 힘 풀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뭐... 왜 그러시는지도 잘 아실거 같네요, 부장님은 여러 사람들 만났을테니"
@파울은 그와중에 최대한 순화하며 예의 갖춰 해주는 중
@상사 생각은 파 평(?)
과거의 그 빈곤하던 시절은 저 멀리 멀어져서
이젠 까슬까슬한 밥 먹으려니 잘 안 넘어가고
그 어린 나이엔 그리 맛있게도 먹었는데
세월이 지나 자신이 변했음을 깨닫고
우울한 표정을 짓는거구나(?)
>>490 "당연히 알고말고요."
"하지만 그때는 저도 참 젊었으니, 혈기가 넘쳤지요."
"지금은 이토록, 제약이 많기는 합니다만."
"뭐, 어떻겠습니까,저로서도 인간성 자체가 으스러질뿐인 전쟁은 싫고 말이죠."
@예의있게 말하기는 하지만.
@부하들 고뇌 이유 알고도 해버리는 데미쿤(?
@그나마 진짜 듣는 사람 미칠정도의 잔학함은 적에게만 보여주는 자중(?
>>491-492 그 옛날의 침대에 누우니
불편하다,라는 감각이 먼저드는
그 안에서는 자신에게 그런 선택권을 준 혈귀를 원망하는데
사실 그 혈귀도
500년 버튼 딸깍으로 정신 망가지고
불공정 계약에 묶여있었단거 알면
원망도 못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본인은 내일 얘기 주제거리로
추가 모티브가 된 신에 관해서 다듬어보거나
파울 누나 추가 모티브를 좀 다듬어 뒷설정에 너볼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다듬도 다듬을 거리가 생각난RY)
그래도 어장주에게 초안을 보냈지만요
생각해보니 495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랑도르가
현재 하인리히의 모습은 여전히 일부러 저런 모습을 하고 있다 본인은 생각 중(아무말)(
플랑!
내일 계속!
.dice 0 9. = 7
.dice 0 9. = 6
.dice 0 9. = 3
.dice 0 9. = 7
.dice 0 9. = 4
나도 굴려야지
크리를 생각하셨던건가
이사벨라 때는 워낙 후발주자였던 것도 한 몫 했으니까 이쯤에서 만족할래.
.dice 0 9. = 2
.dice 0 9. = 9
이솝은 순전히 개인적인 목적으로 기억을 찾는것이니 세븐 협회가 협조할만한 개연성이 마땅치않아서말이죠.
목적을 숨기고 세븐 협회랑 제휴를...근데 그래도 사모스 사무소쪽이 흐음...
생각보다 이솝과 NPC의 관계도가 매우매우 중요해서
반대로 맨 처음 떠올린 세븐 협회쪽을 제외한거긴 함.
PL이 이도저도 아니게 될 바에 한쪽 설정을 과감히 쳐낸 느낌이랄까아.
더 나은 설정이 떠오르면 세븐 협회와의 연계도 생각해보고싶긴 한 것도 사실...!
살바도르만 해도 작중 시점에서는 자기 사무소를 차렸지만, 과거 츠바이와 직접적인 연결점이 있다는 게 암시되기도 했던지라. 나는 그런 쪽으로 갈 줄 알았지.
사무소장인 이아드몬은 N사 날개 직속 해결사였지만 떄려치고
지금의 사무소를 차렸다는 설정이긴 해서 말씀하신게 불가능하긴 하네요...
세븐 협회쪽 NPC를 더 추가해야되나 싶긴 했는데, 그냥 흐음....
와히스 개추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단순한 해결책이 떠오른거심.
기억상실 -> 1년간 뒷골목 쥐생활 -> 이아드몬에게 영입된 뒤 3년간 사무소 해결사 생활-> 초대장인거였는데.
까투리상이 말씀하신 사안을 사모스 사무소에 일하기 전에 이아드몬이 연줄을 이용하여 이솝의 재능이랑 어울리는 세븐 협회로 1년간 연수를 받고 2년간 사무소 해결사 일을 했다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러면 외전의 이솝 초대씬이랑 시간대가 충돌하지도 않을테고.
아니면 세븐 협회 NPC를 새로 만들던가...
아마 이쪽도 이아드몬의 지인이나 제자였다는 설정으로 갈듯 해서ㅇㅇ
실제로 역극에 등장하는 NPC는 한정될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많지 않은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라고 해도 뭐 네명이면 아직 파울보다 적고(?)
일단 전자로 생각해볼까아.
하긴 역극은 한 에피소드당 너무 길게 잡기도 그렇긴 한가.
이라고 해도 림컴도 주요 NPC는 보통 4명 이하고
NPC.....
많긴하네(눈돌림)
어장주가 설정하지 않는 한 딱히 없는
사나에고
@?
(?
단지 뿔뿔히 흩어져서 적어보일 뿐이지ㅇㅇ
대애충 이솝이 뒷골목에서 잘 살아남았던 이유로 생각중이네요.
배길수처럼 통찰력이 뛰어나서 사건이나 사람을 잘 파악한다는 건데
훠얼씬 열화판이라서 흐름을 보는 건 불가능하고
어디까지나 대화나 무언가 문제를 해결할 때 보정을 받는 정도로 생각중...
이제 등급 강화 찬스같은거 올때마다 올리는거죠(아무말)
(?
이번엔 특성을 정하는거시야...
이러면 장비의 플레이버 텍스트도 수정할 필요가 있겠군
만약에 어장주님이 된다고 선언하면 플레이버 텍스트만 바꿔줄 필요가 있다
그저 자신들이 해왔던 대로 몸에 익은 대로 손에 무기를 쥐고 눈 앞의 일들을 해결해 나갈 뿐이다.
'몸에 익은 대로' = 특성이니까 수정 안할래(귀차니즘)
이 부분에 더 나은 구절을 찾으면 알려주세요
핀의 누나는 누구일까라는 망상
(?
핀이 도서관에 갔다왔다는 것이 알려지면 드라마 한 편 뚝딱이네
(?
어디로 날을 겨눠야 할지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볼 수 있지.
지금 떠오르는 후보는 2가지.
>>580의 2가지가 1번, 2번.
목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자정까지 후보 받고, 금~일까지 투표해서 변경해두겠습니다.
호크마 라오루 무대 시작 대사, 게부라 라오루 무대 시작 대사.
마음을 들여다봐야죠. 당신을 알아야 해요.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죠.
일단 투표는 일요일까지, 후보는 목요일까지-
종교의 층 떡상기원(?)
응애
흠흠
조율관련?
가 아니라. NPC쪽 설정이랑 이솝에 과거가 좀 더 보완된 느낌.
아예 새로 추가하거나, 코토노하 자매 소속을 바꾸던가 하여.
어울리는 문구를 투표중인거시야.
호오호오 저는 좋네오
>>580-581 @1
녜
굿굿
그러면 넣어볼까 뒷설정으로
추가 모티브로 사용하려 했던 신을 조금 수정한 아이디어를(?)
오
그러니 뒷설정으로 투척한다!(어이)
좋은
뒷설정으로 투고한 도시의 신은 인간이 자기 닮았다고 좋아하는 느낌
그와 동시에 인간이 잔혹하기도 하면서, 약하다고도 생각하는 등
소원을 들어줌으로서 인간을 위하는 사나에와는 별개로
그냥 지켜보면서 인간의 삶을 즐기는 것이 얘가 인간을 호의적으로 보는 방법이에요
확인 부탁드려요~
원시참피 당신이라면 알 수 있겠지?(?)
일단 근데 파울님
신에 대한 속설정은 좀 애매하네오
>>616 호긴
흐무무 확인, 어떤 부분 보충해주면 되나요?
>>619 보충할 필요는 없어유
임의로 쓸일은 있는지라
어장주께서 무리가 없다고 하신거니 괜찮은건가...?!
원참씨가 감당 되도 이제 PL이 감당안됨(떨림)
이래저래 초안적인건
다듬거나, 파국으로 이끌기 좋으니
많은 설정은 유열이 추가되면 해결(?
을
직접 손으로!
껄껄
슬슬
뱌뱌
좋아
@?
NPC 설정 변경으로
anchor>1596856079>634-642 외전은 정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NPC들의 캐릭터성이 이런 느낌이다라고만 참고해주시길....
그건 피폐야!
@?
좀 많이 피폐하지 않나(?)
게스급만 아니면 된다니
Joho
오
흐엉
근데 생각해보면 하인리히 브레데마이어란 이름은 은근 모순적이랄까
원작과 영상화 작품에서도 3명이 나온 가장 흔한 이름+이사의 성의 조합이라 생각하면
일부러 브레데마이어 이사가 하인리히란 흔한 이름을 붙였다 생각도 되고요
어장주도 하로로!
가면라이더 아기토 요소 대량 추가까지 된건
이제보니 다듬기가 어려워지기도 해요
서부전선일 필요 있나?
사실 이제 생각해보면 빼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한가지 느끼는 거는 이번에도 사나에 PL은 L사뿐만 아니라 이제 머리까지 엮인 시점에서
어떻게 감당하려는건지 살짝 오지랖같은 걱정이(먼눈)
므아앙
뭐 그렉스러운 파국으로 이끌기는 좋네오
걍 브레데마이어가 인간 신체 개조수술 조아하고
대충 외곽에 있을법하게 만들었다풍으로 한다해도 된다느ry)
이거 안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루기 뭐하거나 과한 요소는 빼는 것도 맞다 봐서요
코치야는 소망을 이뤄주는 존재인것?
흐에
이솝은 대체 뭘 설정으로 보낸건지 의문이 든달까
제 경우는 모티브 혼동 건 때문인거 같은데
이솝은 뭘 보냈길래 본인이 의문을 가지는 수준인지 궁금한ry)
뒷설정으로 보낸건 보낸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브레데마이어가 외곽에서 본 뭔 벌레 형태의 생명체보고 삘 받아 개조시술 잡았는데
이게 전장이 혼파망에 맨날 밀리니까, 걍 그게 초-간략화한 안정화 버전이 [특수복구실험]이다
이런 식으로 잡아도 문제없긴 하ry)
이참에 서브 모티브 지우고 파울 "정상화" 해볼?까(어이)
냐우우
일단 뒷설정 대부분을 지워버리고, 이 브레데마이어의 틀만 유지한체
내용만 다 바꾸면 된다 >>688처럼
다른 PL들은 그걸 알고 있으니 RP에 아무래도 영향을 줄 정도의 설정이라서요.
그래서 비설로 해둔 것도 있긴 함.
뭐어 이솝은 이솝이니까. 지금 있는 그대로 판단하시면 되요.
가능하면 눈치채더라도 모르는척 해줬으면 함(먼눈)
남는건 [E.G.O와 뒤틀림] 뿐이다(아무말)
내용물을 프문의 도시에 있는 설정으로만 콸콸 채우자
그리고 틀은 유지화되... 전부 익숙한 프문 테이스트로 만들어버리고
시즌 1때 워낙 PC들끼리 마찰이 잦앗던지라(먼눈)
이번에는 좀 편하게 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
... 근데 그러면 파울 누나를 어떻게 완벽하게 작에서 안나오게 할지가 좀 고민이다
타이밍이 하필 백야, 흑주 전인지라 특히...
파울 누나는 죽긴 죽되
하인리히 앞에서 죽고, 파울은 그걸 모른체 살아가는건데
어떻게 해야 하인리히에게 어둠을 주고 죽을 수 있는지 생각 중
... 걍 피아니스트 앞에서 죽일까(거울 반짝)
어떤 진함인지에 따라 다른데?
도시에서의 죽음은 흔하지만, 흔한만큼 흔한 검정색이에요.
그 이상의 검정을 원한다면 특별한 상황이 필요한
>>706 동백을 기대해(?
그리고 다들 힘힘
"실패작들은 추후 메타적으론 죄종이랑 다를게 없어졌다"란 얘기가 떠올랐다
... 이거다!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됬다, 그걸 파울에게 못 말하는 상황이면 완벽해졌군(어이)
죽어버리는 건가(?)
>>717 오호홍
죄종이라는 것도 흥미로운 것들
그리고 곧 폰내야해서리
더 떠들게 있...는지 나도 기억안난다
사실 여태까지 한것들도 그 자리에서 즉흥으로 떠올린게 꽤 있긴한데(?)
백야, 흑주가 쬐지기 전이니 뒤틀림까지는 못 갔다고 하고
대충 자신을 제어 못하고 폭주하다, 폭주를 멈추니 자신이 차차 벌레가 되어감을 알았다로 해서
본인이 스스로에게 절망해 죽으려하고, 그걸 말리려는 하인리히 앞에서 그냥 죽게 해달라면서
결과적으론 하인리히가 죽여버리게 하면 베이스는 완성이다
이쪽은 @2에 1표긴하고...
그리고 이 거울세계의 동백을 말리기 위해 고분분투했을 이상과 아이젠 씨한테 심심한 위로의 말씀 한 마디. 고생했구나...
모두 언어의 층을 좋아하는 게 분명해
모든 거울세계에는 모두가 있나
특수한 경우라서 죽여버린게 아닌이상
사나에의 경우는 전작에 PL이 다뤘던 PC도 거울세계에선 동일인으로 포함하는 모양이에오
>>735 넹구우
다른분들도 비슷하다면
나올지도
사나에의 경우는
굳이 따지면 그거에오
롭토 구버전과 신버전(?
원작에서 (스포일러)를 제외하면
"다른 거울세계에 어떤 형태로도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 등장하는 거울세계가 있었는지
>>741 음
없을듯
흐무무... 그러면, 백야 흑주 전까지도 일단은 "빛의 씨앗" 자체가 존재했다는거 같은데
근데 그걸 한 10년동안 모아야할 정도로가고 한거보면...
아인이 백야, 흑주 벌이기 전까지 에고 얻은게 칼리 하나 밖에 작품에서 모습 보일만 했다
10년 동안 고생해서 모은게, 일부 사람 확률 업+천장 기능 추가 수준 정도였으니(?)
어쩌면 편의에 의해 족쇄가 채워진 도시의 신이 아닐까
존재해야만 한다는 사람들의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으니
흐음... 써먹을 수 있을지도...?
뻘뻘
로보토미적 요소와 아기토 요소 끼어넣기 전에 얘기했던 것 위주로 채울 예-정이랄까
걍 브레데마이어 관련이랑, 이제 하인리히 과거만 살짝 수정하면 끝이네요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뒷설정으로 한거라 그냥 묻어버리면 되고요
흐무흐무
이래저래 변신느낌 정도는 남겨도 되니께
하인리히와 파울의 누나간의 설정은, 아기토 얘기는 지워도
비극으로 끝난다는 틀은 유지해야할거 같네요
그리고 월광석엔... 붙어있던 것도 어느정도 틀은 비슷하게 갈 듯 하고요
글쳥
외곽 탐사 때 개쩌는 곤충형 외곽 생명체보고 그거 모티브로 진행을 했다고 하면 일리도 생기고
나머지는 대충 별개로 추가하고 뒷설정 보낸거니 휴지통에 던지면 되겠군요(?)
펜지는 유로지비 아니냐(아무말)
그리고 좋은 아침~
간만에 하는 질문.
「머리에 대해서 아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어떻게 생각하냐....해도...그냥 머리죠...?"
"솔직히 잘 모르죠. 아니, 애초에 마주칠 일이 없길 바래야죠..."
"그냥, 세금만 착실히 내면 얽힐 일은 없을 테니까..."
"분명, 웃기지도 않으려나."
입꼬리가 올라가면 복권 사러 가야돼
도대체 림할배들은 어떤 싸움을....
최대 컨텐츠라고는 스토리/거울던전 뿐이던 때
사이는 되어야...
저는 3순환까지 돌던걸 접고 다시 했지만 이미 돌던 다른 사람들은 정말...
증기 기계의 미쳐버린 내성(버그로 더 단단해졌었음)과 150턴이라는 빡빡한 배정이 문제였습니다
근데 1턴 스킬 / 속도 고정 때문에 극딜 타이밍을 좋게 잡을 수 없던것, 기믹 수행을 해도 데미지가 만족스럽게 안들어간 게 문제지...
150턴에 29스테이지면 평균 약 5턴 정도인데, 그냥 패는거로는 절대 무리지
그냥 편법(한턴만에 부위파괴와 동시에 극딜 박아서 죽이기)을 쓰려고 미친듯이 리트하는
결과는(먼산)
2호선 : 5순환 29스테이지 150턴
3호선 : 쉽긴 했지만 목화, 나방, 개노삼 등 때문에 리트가 어쨌든 있긴 했던
4호선 : 연속전투 덕분에 빌드업을 이어가면서 스킬을 잘 활용하는게 재미있었던
여하튼 덱을 정하는 피로도는 그렇다고 치고, 운빨 때문에 빡쳐서 리트하는 경험은 1호선과 2호선에 비해서는 잘 없었네요
>>760 제나 : 그야 뭐....직접 대면하면 뭣된다는 건 알지.
알리나 : 세금은 손가락도 안내는 사람 없습니다만!
데미 : 직접 봐서도 안되고, 엮여서도 안됩니다
>>768 헉
처형자도
사람이야!
※아닙니다
(?)
사나에는
바로
알 로 만 들 기
줄여서 발.사.
푸흣.
@?
>>811 @w혈청
도시에서 w혈청쓰믄
도시 지도 나오고
둥지들 죄다 돌아다니며 패려나
이딴 개그 한마디에 혈청 쓰지 말라고(?)
아무 아이디어도 없다
@?
흐으음
지훈형 나 정신 나갈거 가테
우리의 유일무이한 디렉터 슈나쟝을 데려와라
두근...두근...
는 모르겠고 4페이즈짜리 뒤틀림이 하고 싶다
@야
카르멘 씨... 보고 계십니까...?
우리 겜, 월클입니다(아무말)
미쳐버린거냐 프문...
-엄숙한 애도 그렉(에고)
-엄숙한 애도 이상(인격)
-아나운서 호드&새벽사무소
-자색 정오의 시련
발푸밤 세팅을 맞출 수 있나(체크중)
마탄오티스 초롱돈키
필싱
적안료슈 죽나장이상
여기서 갈루 제외하면 정확하게 6명을 맞출 수 있다
조상님 키타wwwwwww
죽나장 일러가 거꾸로 되어있다
야레야레...못 말리는 관리자님.
보이스 리플 진짜 미친놈인가
개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PHASE 2-살인자를 고발하는 앨리스
PHASE 3-인형사를 고발하는 앨리스
PHASE 4-???를 고발하는 앨리스
가 하고싶구나아
오
흐어
콩콩
ㅋㅋㅋ
흐므
봰춘
그러면 노가리 각인가
펜지 펜지
T사의 이야기로 가드윽
세계관에 잘 녹아들게 뽑은거 같아서
난 만족이야(?)
이래저래 설정다듬기가 잘되신덧
원본이 너무 잘 어울려서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자본주의의 폐혜를 그린 소설의 시너지는
엄청났다(?)
그 부조리가
도시에 잘 어울리는
도시는 현실에 당연히 존재하는 여러 부조리들을
그 표현 방식에 있어서 일부러 잔인하고 끔찍한 방식을 써서
시스템에 의해 희생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눈에 보이는 이득과 물질적인걸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긴함(?)
그 사이사이를
돈되는 씹덕 클리셰들로 채우고
(?
훌륭한 씹덕 클리셰지(?)
거울세계 드립이나 쳐볼까(아무말)
까투리는 그래도 윤택하게 사는 펜지가 부러우면서도 왠지 모르게 안쓰럽기도 하고, 복잡한 감상.
그런 윤택함을 죄스럽게 생각할거란 점이
아이러니한ㅋㅋㅋㅋㅋㅋㅋ
버틀러는 돈을 잘 벌 것 같다닌 막연한 인상이 있을테니.
어느정도 고충을 알고나면 못해먹을 것 같다고 하겠지만ㅋㅋㅋ
그리고 좋은 오후에용.
재밌긴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버틀러로서의 삶이라
흠
펜지는 장기 고용 계약 같은건
한번도 안하고 잡일 같은거 주로 맡았을듯
과거 썰 풀었을 때가 대략 17살이니까
4년정도 했?으려?나
버틀러란
계약종속자이니
여러모로 외전이 궁금해지는....(힐끔)
호호
그렇지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인 루나틱 시티의 분위기는 펜지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아마 이 부분은 본편에서 알아가는게 제일 재밌겠지만~
나도 모른다(?)
화기애애하면 화기애애한대로
싸우면 싸움나는대로 펜지 반응이 달라질거라
팟팅팟팅
파울은 펜지의 과거 자체는 공감은 가-능하긴 하다
이쪽은 친구와 떨어진거 실시간 상황에 뭔가 정신이 광기인 이가 쫓아올 예정인ry)
@?
@어이
펜지는 만나러 올 중요한 이들이 없다려나
파울은 만나러 가는 이들이 만나러 올 중요한 이들인데
넵, 에너미네요(어이)
오
과거에는 나름 행복하게 살았는데, 자기 선택 하나 때문에 불행으로 떨어졌고
최후의 순간에 작정하고 한 일과 인연이 갖춰지면서 살아가게 된 삶이란 점에서?
그럴지도우
펜지는 진짜 찾아올 사람이 없긴 하네(?)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보모 담당 버드.
좋아 이것으로 상식인 담당인 이솝은 개꿀빨면서 쉴 수 있겠서요...!!!
펜지의 적대자는
음음
>>912 너
비설
.잊었어?
알베르트든 미텔슈테트도 다 하인리히를 싫어하고
파울보다는 하인리히측이 더 주시받는 상황
의도치 않은 하인리히의 다크 나이트 행동(아무말)
제가 한 말은 본편에서 중재를 담당할때 이솝이 가질 부담이 덜해졌다는 뜻이긴 했슴.
있으면 도대체 비설을 얼마나 마개조하신거에요?!
따라서 오히려 유열성이 더 배가되긴 해(?)
그 이솝조차 두려워 했다. - 루나틱 문학(아무말)
펜지가 들어와서 pc간에 더 케미가 돋보일 것 같단 느낌.
청소? 요리?
나에게 맞겨라!
다른 수감자들 방 똑똑 두드리고
청소 해주길 바라냐고 물어볼듯
우는건 어째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다 닦고 쓸고
깨끗하게 광내고
창문있으면 먼지털고 깨끗하게 뽀득뽀득
청소할듯
아내 생각 나서
@ 속으로 감탄하면서도 손은 빗자루가 아니라 카세트 플레이어에 가 있는 까투리였다.
이런 일 다 데미가 계약에 넣겠지 싶어서
탁자나 서랍 쪽만 제외하고 해달라한다
어지러질 일도 없을듯
그야 가만히 아무것도 없으면 먼지 쌓이니까(?)
앨리스를 잘 구슬리면 매일 천조각과 실밥들로 어질러지는 방을 청소할 수 있어 펜지!
@?
방에 각종 공구랑 물품이 많다
무엇보다 데미의 치아 임플란트는 최근에 파울네 공방에서 상태 확인하고 보수했으니
>>916-918 머 그냥
이래저래 재밌을것
그러고보니 팬지는 npc들 방도 가려는 타입?
아이온은 여러가지 이유로 논외고
Npc 세명 방 관경도 살짝 공개할?까
근데 분위기랑 안 맞게 왠 수동으로 돌려서 쓰는 숫돌이랑 도검류에 붙은 이물질 털어내는 용도로 쓰는 먼지털이,
금속의 부식을 막기 위해 바르는 기름 등등 검객이 쓸 법한 물건도 같이 있어서 산만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인형과
인형 제작 도구와 재료,
인형 재료의 잔해
만이 있다
별거 없음
그 탓에 인간성이 없어보임
(?
제나의 방
자기 의체 부품들이나 설계도
온갖 붉안 장난감과 제품들
그리고 중앙에 진홍성체 마크
와 더 크게 붉안 사인을 그려놓음
엉망진창 그 자체
거의 빈 책장과 침대와 배개와 서랍에 우겨넣은 광대봉
알리나 그레이
기본적으로 백색의 방
거기에 온갖 색들을 흩뿌린 느낌
캠버스 수십개와, 직접만든 석고상들이 있다
구석에는 어느 만화책이 진열되어있다
방 안에 침대나 책상도 없음?
데미우르고스
기본은 백색, 다만 붉은 테이프나 천으로 가려져서 실질적으로 붉은 방
라디오와 Tv가 여러대, 일정한 방식으로 사방에 전시되어 있다.
벽한쪽에, 구G사 선전 포스터와,구G사 로고 및 훈장이 붙어있다
반대편에는 N사의 로고와 여러 서류들이 담겨있다.
한복편에, 무수한 책들이 전열되어 있다.
일회용 숟가락 상자, 통조림과 통조림 따개, 각종 영양제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아이온
불명
아르콘
각자 다르다
없슴다
전원 루나틱 시티의 내부 공간에서 대기함다
사원이라서(웃음)
아르콘도 사람이야 사람이야!
안에 있는 사람은 다른 법
개인실 내부마저 복붙이 하지않는 개인의 이야기를 존중하는 아이온의 회사 복지(아무말)
아르콘들은 말하자믄
디아스의 우제트같은것
다만 이쪽은 절대적인 종보다는 좀더 유한 느낌
더불어
수감자들이 전원 사망할시
남은 이야기들을 스킵할때 투입되는게 가장 큰 존속 이유인 부서입니다
말하다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이야기 수습을 위해 작가가 쓰는 발악책 같은 느낌
그 외에는..
[환상체나 뒤틀림 데이터] 수집 및,수감자의 이야기 외의 배경의 전투처리 담당
사나에쪽은 사실 근간을 따지면 대서사시의 배경에서 나온 쪽이기에
아르콘까지 대행하고 온것
더불어 펜지는
추후 외전에서 보?자
통조림을 데우는 휴대용 코펠이 생기는
(?
와우웅
흠나
ㅛ우
크크크
흑흑
다 카포 끼고 놀아야지...(?)
힘힘
지휘봉을 그렇게 맘대로 뿌리는거냐며
지휘봉은 곡을 낼때 그 방향을 이끄는 것
지휘자의 분신이라 할 정도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그런 느낌.
그냥 드라큘라나 찍을까(착란)
호엣
모티브 될 작품이 안보여
(진짜임)
흑흑
or 기브 미 섬 모티브... 그 뭐냐 모모 빼고
흠흠...
이래저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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