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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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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17편
그게 보통 병기도 아니고 슈퍼병기인 아스널 버드, 한대도 아니고 두 대인데 이건 누가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벨카처럼 적당히 두드려패고 조교하면 알아서 오시아의 훌륭한 똘마니가 되겠지 생각했을텐데
그거 당한 벨카는 눈돌아가서 회색 남자들로 니죽고 나죽자를 시전했잖아, 반면교사가 있고 할링ㅅㄲ는 직접 당하기까지 했는데 이걸 까먹냐고
초강력 무인기 비행항모는 그냥 싸우자는거지 ㅋㅋㅋ
연방(오시아)에게 가입시키려고 한 적 이 있지요...
올림픽이랑 월드컵 대신 격년으로 국가 서너개씩 말려드는 대륙간 전쟁이나 세계대전 개최하고
펠레 호나우두 메시 호날두 손흥민 대신 실라지 사이퍼 뫼비우스 트리거 그리피스가 슈퍼스타인 세계인데
오시아 상대로는 벨카가 원한 가질만 해서..
(오대호 협정 당시 벨카 상대로 오시아가 일종의
사기친 적이 있어요...)
그니까 요는
우주엘리베이터의 건조 자체는
호의였을지라도
ISEV 운용 목적이랍시고
아이가이온과 호레스벨그를 애들 장난감으로
만드는 초병기를 만든게 문제였쥬
뇌피셜 돌려보면
굳이 우주태양광을 택하고
우주 엘리베이터를 건조한 것도
아무리 동맹이라지만
혼자서 엘도라도 찍고 앉은
오렐리아가 부담스러웠을수 있고
대륙에 속한 국가였으니까 동맹이라지만 부담스러웠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요
'구벨카의 정통 후계자'나 다름없는 오렐리아가 몹시 껄끄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사실 오렐리아에 흡수된
벨카 인력이 얼마 정도일지는
미지수긴 합니다
그룬더 인더스트리 포함
벨카인을 가장 많이 흡수한 건
오시아 본인들이고
그나마 남은 인력들은 설정상으로는
중립국인 사핀 왕국 쪽으로 갔다는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벨카 민간인들은 대부분 샤핀으로 갔거나 오시아로 갔을텐데
진짜 중요한 핵심계층(파일럿, 장군, 과학자, 전 귀족)들은 오렐리아로 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더라고요
그 이후에도 오렐리아 본토는 계속 평온했기에 이미 벨카인들의 커뮤니티가 제대로 잡혀있는 오렐리아로 계속 유입됐을 거라고
벨카 핵심계층들에게 오렐리아는 안전한 나라 그 자체였겠네요.
오렐리아 레서스 전쟁 이전까지는...
1. 그냥 본국에 남은 벨카인들
2. 할양당한 영토에 거주하는데도 그냥 오시아인이 됐거나, 그걸 거부하고 샤핀으로 간 벨카인들
3. 아에 오시아의 동맹국이라 건들기도 좀 그런 오렐리아로 런해버리는 씽크빅한 생각을 한 벨카인들
1은 그냥 오시아 2중대가 됐고, 2는 오시아에 잔류한 쪽이랑 95년에 떨어지는 율리시스로 시작하는 지옥도에서 3으로 계속 유입됐을거라는 추측
타국에 핵투발한것도 아니고 자국 영토 내부에 핵투발한거라 자국민들에게 욕을 먹으면 먹어도 다른 나라가 할 말은 없는 상황이고
애초에 V2는 스트레인지리얼에서 아나키즘이 이슬람 극단주의와 똑같은 취급을 받게 된 국경없는 세계 걔들이고... 오히려 국경없는 세계 파일럿 대다수는 오시아인이고...
아 아르헨티나 모티브 이야기 였구나.......
일단.......
그러면........
흐음...........
확실히 벨카 전쟁 당시에 이미 핵융합로를 운용하고
있었을 오렐리아는 벨카 인력들이 자기 기술을
펼치기 딱 좋은 곳이긴 해요
레서스가 왜 대량의 오시아제 무기로 무장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여기에서 해결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당시 잠시나마 동맹의 역전이 일어났고, 오렐리아에 적대하는 레서스를 오시아가 밀어줬으며
맞받아치기로 유크토바키아에 접근한 오렐리아가 유크토바키아제 장비를 대량도입해서 벨카 전쟁 직후 연장 신경전이 일어난게 아닌가
사실 이 문제를 이야기하자면
크게 두 가지를 찝어야하는데
첫째 벨카 전쟁 이전 오렐리아-벨카 관계
둘째 벨카 전략 병기 내에 오렐리아 기술이 들어가 있는가
첫째는 설정이 없으니 백지더라도
스트레인지 리얼 세계관에서
전술급 레이저 개발시기가 1980년대라는 게
의미심장하긴 하죠
그들의 고대 성벽을 다시는 꺼지지 않을 찬란한 별의 빛으로 만들었는데
얘들이... 80년대에 분명 핵융합 기술이 있었을거란 말이지...
였지요
실질적인 뮤온핵융합 기술은 한참 이전에 완성됐다 봐야 하고
그러니까
동맹의 역전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술을 제공 받은 나라들이 있을 거에요
여기서 이야기해볼 수 있는게
몇가지 있는데 스트레인지 리얼 세계관에는
남극조약이 없습니다
그리고 벨카는 1980년대 이후
속주들을 독립시키고 영토를 팔아서 경제를
굴렸죠.
1980년대 이전 벨카는
세계최강국이었고
오시아보다도 넓은 영토를 오시아 대륙 전역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수 있는게
오렐리아 근방에
섬들이 꽤 많고 이 섬들은
남극 주변까지 이어집니다
"이 섬들이 원래는 벨카령이었고 연방 해체 시점에"
"어딘가로 팔려갔다고 가정을 해보져."
위치라는 설정도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러니까
지정학적 요소만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
오시아 전쟁 당시에 오렐리아가 실제로 참전을 했다고
가정하고 보면
이 전쟁의 결과로 벨카가 북부 오시아의 절반을
쥔 대국으로의 위치를 굳힌 건데
이 시점에 오렐리아 남쪽 바다에서
남극 근처까지 이어지는 군도 지역도
벨카에게 넘어갔을 거라고 볼수 있겠죠
그리고 벨카가 연방을 해체하고
영토를 팔아넘긴 건
지나친 영토확장으로 인해
경제가 오히려 붕괴했기 때문이니까
벨카는 뭔가를 받고 이 군도들을 다시
오렐리아에게 넘겼다고 볼수 있겠지요
"공교롭게도 벨카 전쟁 직전."
"오렐리아가 뮤온 핵융합 상용화를 달성한 시점입니다."
오시아의 혈맹이라는 설정을 깨지 않는 선에서
지도상의 정보, 그리고 오렐리아와 벨카의 설정에서
보건대
그리고 벨카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레이저 기술에 통달한 걸로 보건대
오렐리아가 오시아를 배신하지 않고 최신기술을
벨카로 넘기는 루트는
벨카령 남극과 오렐리아 남쪽 바다의 군도들이
벨카령이라고 가정하면 매끄럽게 연결이 됩니다.
받기로 했다는 애기인가?
핵융합로 기술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부 핵융합로
기술을
"벨카령 남극과 그 주변지역을 구입하는 대가로 내밀었다면."
아르헨티나 모티브라는 것과
추가로 벨카-오렐리아의 기묘한 공존 관계를
설명할 수 있을 겁니다
심지어 벨카 내 분리주의도 부추기고 있었던 시점이지요...
벨카가 다른 애들을
초월적으로 앞서나가는 부분이
레이저랑 공중요새인데
이거 둘다 실현하자면
상온 초전도체가 필요합니다
벨카령 남극과 그 주변지역을 오렐리아에게
내다 팔고
상온 초전도체 생산 기술을 제공 받았다고 하면
되겠죠
그리고 상온초전도체를
길바닥 돌멩이 마냥 쏟아낼 나라는
스트레인지 리얼에도 한 곳 밖에 읎으요
95년 벨카가 망하던 시점까지도 이어진건가
벨카 말기의 경제는 진짜 끔찍했네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전쟁 직전 제공받은
상온 초전도체 기술로
개선된 벨카의 슈퍼웨폰들은
"전세계한테 다구리를 쳐맞던 벨카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겁니다."
"잘하면"
"이기지는 못했더라도, 절대방위선이 뚫리지 않을 수도 있었죠."
애초에 그거 느낌상 율리시즈 추락시 파편기화용이었고
어디 사는 마왕놈이 다 때려부수지만 않았더라도
최소한 절대방위선 유지를 가능하게 할 수 있었던
기술을 제공해준 국가라고 본다면,
벨카인들의 기묘한 오렐리아 사랑을 설명할 수 있고
오시아의 경우,
애초에 환태평양 전쟁 발발 원인이
위성 레이저 체계의 완성으로 SDI 프로젝트가 완공되어
상호확중파괴를 무력화해버린 거니까
오렐리아한테 지랄 못하죠
그럼 에루지아는 어렐리아를 왜이렇게 싫어하느냐는
스톤헨지 설정을 뒤져보면 아는데
이거 순수 레일건으로 만드는 데 실패해서
일종의 복합추진 전열화학포로 완성된 놈이에여
오렐리아:(벅벅)
누구는 레일건 만들다 좆박아서
복합추진 전열화학포로 무기 만들고
누구는 핵융합로를 그것보다 줄잡아 20년은 먼저 상용화
했으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렐리아가 핵융합로 하나만 더 제공해줬거나 레일건 기술만 제공해줬어도 이 꼴까지는 안 났을텐데
지 대륙 아니라고 그만...
오렐리아: 핵융합 끼요요요요요요요욧! 레일건 끼요요요요요요욧!
벨카: 레이저 끼요요요요요요요욧! 개쩌는 방공시스템 끼요요요요요욧!
에루지아: 니들 대륙 아니라고 씹새끼들아 씹새끼들아아아아아아!
에루지아: 야 시발 레일건 만들게 상온 초전도체좀
팔아줘!!!! 에스토바키아한테도 팔았다메!!!!!
오렐리아: ㅗㅗ 아트머스링 만들어야돼 꺼져
에루지아: 씨발련아!!!!!! 씨발련들아아아아앆
(와장창 이후)
오렐리아: 오등은 자에 아!!!! 나는 독립국가연합군을 지지한다
파병 가즈아아아아아
에루지아: 아니 저 씨발새끼들이이이이이이
아무것도 없다가 뿅하고 솟아나는
원탁의 마왕놈같은 케이스가 있으므로(...)
3편의 그친구같은게 튀어나와도
튀어나와요 에이스의 숲(?)
같은 괴랄한 양반들이 기어나올수도있어서 별 위기감이없음(...)
온 유지아를 파편맞게 만든, 그것도 끝없이 전쟁을 벌여 주변 소국들을 흡수해가며 악으로 깡으로 G3까지 기어오른 에루지아를 재기불능으로 만들어버린 것에 대한 증오
에루지아 놈들 시리즈 내내 나오는 혐성이나 오렐리아쪽 스탠스 고려하면
벨카쪽 예상안같은 이렇다할 딜도 제시 못한 것 같고
다만 그걸 에루지아가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생각할 부분이 있지요
에스토바키아가 순수 자기식
레일건 산탄총을 만들었는데
에루지아는 그걸 실패해서
복합추진 전열화학포로 만들었고
원자로 출력 부족으로 12개의 포대 중
하나가 나간게 요격 실패의 주 원인이니까
이건 걍 오렐리아가 작정하고 에루지아 엿먹인거죠
보나마나 에루지아스럽게 대국을위해 희생해라
같은스탠스로 나가다 협상 파토났을거야(편견)
두번째 엿: 발전기로 돌아가는게 너무 불안해서 핵융합로 달라 했는데 뻐큐먹음
세번째 엿: 운석은 다가오는데 지들 방공은 엑스칼리버로 해결했다며 팝콘씹음
네번째 엿: 율리시스 떨어진 이후 좆같아서 좆같은 짓 하는 새끼들 엿좀 먹여보겠다니까 그대로 ISAF 지원 천명하고 가즈아아아
>>62 에스토바키아(체코슬로바키아)에게는 팔아줘서
완벽한 자기추진 레일건이 완성됐지만
에루지아(중국)에는 팔지 않았지요
오렐리아:(벅벅)
>>65 유크토바니아(소련)도 아님
에스토바키아(체코슬로바키아)임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어는 좀 애매한게
에루지아 구성성분들 보면
이새끼들은 좀 멀쩡해야 할 협상도
셀프트롤 초식으로 조질법한
마법의 DNA가 좀 많아서(편견)
원래 밉상인새끼들이 ㅈ될 각이 보이면
얼싸조타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ㅈ간이란말입니다!
슈퍼 뻨킹 빅 쁠헝스고
주변국 모티브는 카자흐스탄
이랑 루마니아이니까
뭐 대충 각 나왔지요
오렐리아가 좋다고 협상장 뛰쳐나왔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날조)
>>69 킹치만 에스토바키아(체코)에는 내다 팔았는데
에루지아(중국)에는 안 팔았기 때문에
에루지아는 빡쳐서 충격파 탄두와 펜리어를
레서스에게 주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에 에루지아는 실패하면 뒤가 없는 상황이었고
실제로 실패했으며
실제로 뒤가 없게 되었다 엔딩(....)
탄압 등 )도
들어가 있어요
수호이 일부랑 투포볼레프 계열기는
설정상 에루지아 제에요
ㅇㅇ
에루지아 외무부 장관 주둥이에 걸레 쳐문거 보면
공산국가인 에스토바키아에도 간 상온 초전도체가
어째선지 에루지아에는 가지 않은 이유가
딱히 오렐리아 잘못은 아닌 거 같지만
아무튼 에루지아는 오렐리아를 증오하게 된
계기가 이 쪽이 맞을 겁니다
(아무리 다른 나라들이 대놓고 난민 받으라고 압박넣는 상황이라고 해도)
(외무 장관이란 새끼가 방송에서 우리는 인식처가 아니고 피해국이다
운석도 우리가 제일 많이 맞았으니까 꺼져라!!! 리고
말하는 거 보면)
(원자로 뻗은 거 기능 고장이 아니라 빡친 유지아 연방이
사보타주 당한 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솔직히 오렐리아가 엑스칼리버 시험을 에루지아 민항기에다 하고싶었을거 같긴 한데
사건과 그 여파에 재앙의 혓바닥이 불러온 부분이 분명히 있긴 할거라는게.....
양대 최고 악질인게 에루지아 이지요...
벨카는 그냥 전쟁이었고
환태평양 전쟁은 회색 남자들 이전에 MAD 망가트린 새끼가 죽을놈이었고
에스토바키아는 크메르 르주... 밀어주는 옆나라 응징하러 전쟁간거라
물론
20만명의 난민을 수용했고
이미 에르지아는 개판이었으며
국제사회가 강제로 100만명 이상의
난민을 더 받으라고 압박넣는 상황이었다지만
외무장관이란 새끼가
"우리나라는 방공호가 아니다, 운석도 우리가 제일
많이 맞았다, 국제사회는 다른 나라가 아니라 우리를
지원해줘야한다!!!!."
라고 대놓고 씨부리는 걸 보면
대충 왜 망했는지는 알겠음
말딸셔츠에게
>>94인 외무장관이
상온초전도체 협력을 위해
당신을 찾아왔다고 가정해보자 .dice 1 100. = 60
홀로 작전을 멈추고
전략병기를 파괴하며
국가를 대적하는
결전병기들이잖아요(아무말)
그 성깔에 당연히 "그 벨카도 우리한테 그정도 대가를 주고 사갔는데 제깟놈들이 국가존망의 위기 앞에 놓인 주제에 감히" 드립 안나오는게 이상한 일이라(...)
오렐리아 모티브가 한국인 걸 고려하고
저게 1994년이니까
대통령은
대도무.......(읍읍읍)
자쳬였는데 그런 나라도 대가를 제대로 주고 샀는데
에루지아가 보인 태도는 영...
아 그리스월
메손 입자포 설정을 더 찾아봤는데요
"오렐리아가 전쟁 가능성을 탐지하고 만들기는 했는데."
"미처 설치하지 못하고 있었던걸"
레서스군이 설치해서 써먹은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루지아는 마인드가 지나치게 자기 ㅈ대로 살고있고
오렐리아는 성질머리가 너무 불같았다는게 비극이라면 비극인것
우리를 도울수있는 영광을 허락하마 원숭아
같은식으로 말했을것(표독)
(시발 입자가속기에 에너지가 얼마나 넘치면 입자포를
메손입자로 쏴갈기고 있는 건지는 머르겠지만)
하는게 아니네요
'척추뽑아 초병기 만들기' 를 시전했으면
대체 뭐가나왔을지 두려움(...)
아 아트머스링 자체가
초대형 입자가속기인데요
이 입자가속기는
그리스월 고대성벽 위에 그대로 건설되어
직경 14.5킬로미터
최소 6.4TeV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어.... 음....... 어...........
얘들 이미 현대 소비문명의 한계를 지혼자 넘어버렸는데.......
근데 펜리어 판촉은 전쟁 첫날... 격추된 펜리어를 오렐리아 기술진들이 복제해서는 쓸모없는 광학미체랑 수직이착륙 떼고 다른거 넣으며 엉뚱한 진영에서 하기 시작했다는거고...
심지어 글레이푸닐 한 대는 지상에서 이륙도 못해보고 털렸고...
대충 이게 입자가속기입니다
저 위에 중간자 포대가 몇개씩 올라가 있고
중앙에 있는게 냉각탑 겸 정부청사()
ㅈ같은 포대같으니....
슈퍼병기도 생겼을 것인데, 글레이푸닐이다
안 하면 쭈ㅜ우욱 나가는 비이임으로 바뀝니다
심지어 저게
수도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건설한 겁니다(?)
"2000년에"
대공포, 빔, 그리고 수도 도란스 긴빠이...
에루지아: 이게 내 최후의 파문이다!!! 받아다오!!!!!
오시아: 야!!!!!!!!!!!(피꺼솟)
그리고 에루지아는
기어이 ISEV를 겉만 멀쩡한 깡통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죠
우주선 발사도 되고 회수도 되는데
"송전이 안됨."
저걸 지어야 충분한 전력공급이 되는가(...
핵융합로 도란스를 민병대에게 긴빠이당해서 전력이 날아가고
입자가속기 위에 민병대가 올라가 버티기 시작하며 그리스월이 거대한 홍콩행 게이바로 변하고
잡아족치겠다고 남은 오렐리아 육군이랑 공군이 레이드뛰러 가는 스토리...
등대 건설하는데
6년 걸렸다니까
2호기를 지으면
되겠지만
오렐리아는 6년 뒤면
뮤온 핵융합로 상용화 30년차인 것이에오
밟고 있었다는 애기도 있지요...
후긴:저는 후긴
무긴:저는 무긴이에요
후긴&무긴:사이좋게 지내요
트리거:그런건 없다 깡통들아
슈뢰더 박사는
오렐리아 전쟁 발발로
벨카- 포르노 사업부로 발령났겠지...........
오렐리아가 "펜리어"한테
털렸어요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신예 ai 편대를
좆간 혼자서 격파하는가...(이해할수없다 짤)
그냥 벨카 최후의 악의와 케슬러 신드롬 더블콤보로 인해 명령이 꼬인거로
(인간을 얕보지 말라는 소전 짤)
펜리어
생긴거만 봐도
누구 작품인지
아주 잘 보임.
오렐리아가 레서스 민간인 상대로 보복 안한
이유는 뻔해요
레서스 무기들이 죄다
레서스 제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아: 아니 그...... 그건 좀......
오렐리아: ㅇ? 전기가 쓰기 싫으신가여?
오시아: 그래, 죽입시다........
오렐리아: ㅎㅎㅎ 우린 이제 공범인 거 알져? 걱정마셔 에루지아 조져서 뽀찌 두둑하게 챙겨드릴게-
(대충 에루지아 심정지 짤)
오시아: (악마같은 새끼들.....)
군부 슈킹으로 지원금 무기 사는데 다 쓰이고 있었다고 컷인 나오고
펜리어: 외형만 봐도 그냥 폭격기 버전 와이번임
쇼크웨이브 미사일: "헬리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서스 과연 북한 모티브인 나라답네요..
???: 껍데기만 남은 EASA에서 개발한 와이번 후계형이
왜 오렐리아를 개박살내고 있는지 설명하게
슈뢰더: 아니 그게.........
???: 오늘부터 자네는 벨카- 포르노사업부로 발령한다
"머리를 식혀야겠군."
(그 후 슈뢰더를 본 이는 없었다)
뮤온 핵융합로에서 30년동안 기술딸을
더치면 대체 뭐가 나올까요 셔츠상(....)
뭐 미노프스키식 초소형 핵융합로라도 나오나(착란중)
연료도 보관이 용이하고 반응이 비지속성이라
전원 끄면 바로 꺼진다는 거거든요?
거기에 상온핵융합이면 냉각설비도 최소화됨
네 소형경량화 포커스 100%입니다 감사합니다.
>>155 글고 보니까
저거 어케 부순거지
저때 그리피스는 팬텀 몰고 있었는디(.....)
1위가 무명소졸
2위가 빡친인간
3위가 사고뭉치에이스다
뭐? 초병기? 그건 저어기 10위권 밖에있어(폭언)
>>159 그리고 등대전쟁으로 등대의 송전기능이 죽어버렸으니
오시아에도 저게 가지 않으면(중략)
트리거: 아니 부수라고 명령 하셨잖아요
오시아 에너지 산업부:(울부짖는 마멋짤)
마이크로 웨이브포 단 버전이랑 광학미채까는 버전 두개중 하나 상대해야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글레이푸닐이랑 펜리어 모두 온전하게 1기씩, 설계도까지 다 함께 오렐리아 손에 들어온거 ㅋㅋㅋㅋㅋㅋ
(대충 회색 남자들에게 정중한 항의를 날리는 오렐리아 대통령)
(그 날 이후 슈뢰더 박사는 여전히 벨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 들려왔지만 그를 직접 본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트리거: 아니 시발 네들이 부수라메!!!!
(그 후 실제로 부수라고 무전친 롱 캐스터가 한직으로
보직변경을 당했다는 야사가 들려오지만 OIA 확인결과
그런 일은 없었다고 전해진다)
뭐 아마 너무 떡(?)이 되어서 이게 그 새낀지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가 되었다 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후긴과 무닌을 막기 위해서
어쩔수 없었지만
송전실을
"다목적 미사일"(....)로 죄다 터트려버린 뒤
트리거가 살아나오고 나서
오시아 NSC에서는 환호성과 함께
절규도 들려왔겠지
마이크로웨이브 병기도 무전 송전 기술 돋거 마개조 후원의 결과인가
레서스 독자 개발일리는 없고
전쟁이 끝나면 후회하는게 대부분의 인간이지요
ADF-11은 못찾은 OIS면 개추
그런 의미를 넘어서서
등대의 기능 절반을 포기한 거니까요
라는 식으로 넘기긴 했지만
다시 만들 여력 있기나 함(?)
오시아 본토는 멀쩡하니까 여력은 있겠지만
정상적인 시민들이면
"에르지아에 있는 걸 수리하느니"
"차라리 오시아 본토에 새로 만들자고 하겠죠."
이제는 진짜 마지막 항모 한 척까지 다 용궁으로 가버렸...
철저하게 없앴네요
딱 의도는 좋았다 엔딩이라서 이건
군사적인 피해를 고려하더라도
여력이 없지는 않을 건데
남은 여력을 전부 다
새로운 등대 2호기에 투입해야할 겁니다
오시아 피해도 막대해서
오시아 시민들이 유지아의 등대를 수리하길
원치 않을 거에요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매우 흉폭해진"(....)
100년지기 혈맹 말을 들어야합니다
(......)(쓴웃음)
솔까 어떤 미친놈이
수백만명을 학살한
놈들한테
우주태양광
수신권를 주자고 하겠어요
길가다 샷건을 몇발을 쳐먹으려고
차라리 10년 새로 꼬라박아서
오시아 본토에 박자고 하는
정당이 다음 정권이겠지요
그 10년은 걍 오렐리아에서
핵융합로 수입해서 떼우고
하필이면 아크버드가
운석 요격을 위해서
파견간 상태라서
아스널버드를 요격하지 못해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버려서
답도 없었죠
아니지요...
우주팀은 우주왕복선 타고간거에요
근데 차라리 다행이긴 합니다
오렐리아도 그나마 전쟁이 빨리 끝나고
주 핵융합로는 멀쩡해서
"송전시스템을 꾸리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게됐으니까요."
어렐리아까지 ㅈ됐으면 ㄹㅇ 포스트아포칼립스였음
>>195 그게 아크버드 후속기였을 거잖아요
운석 파괴용 왕복선이니까
솔까 존나 든든하잖아요
수많은 핵융합로를 깔고 앉은
백년지기 혈맹은
"적어도 오시아는 멀쩡할 거고"
실제로 유크토바니아와 오시아는
계속 초강대국의 입지를 유지하고요
벨카 자리에 오렐리아가 앉아있을 뿐이지
여전히 강력한 오시아의 가상 적국 이었으니...
솔까 그럴 수 없다는 거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게"
등대전쟁이지만
얄궃게도 오렐리아 전쟁때문에
유지아만 문명이 붕괴하는 엔딩을 맞이한거죠
우슴게도 유지아가 사는 길은
"그냥 받아먹는 거였습니다."
아마........
오시아의 남부 공세를 막고
재정비가 끝나기 전에 우스티오 밀어버리고
협상을 걸수는 있었겠죠
사이퍼 없었으면요
오시아 상대로 승리하는 건
후방에 유크토바니아까지 있어서 무리고
솔직히 에컴은 항공슈팅만들려고 전쟁만 나는 세계 만든거라 보고있다는...
과격파도 슬슬 다 썻고
세월이 30년 지나면 바뀔만하지(?)
으어어어어어어
처음 헬리오스 날아올때 카운트가 쇼크웨이브라고 직접 언급하네
살게라스 잡힌 거 보고 충격이긴했는데.
조바알 만 해도 진짜 별로 라서
외계행성 발견 연도 .dice 1945 1991. = 1977 년
외계인 외모 .dice 1 100. = 5
외계인 문명 수준 .dice 1 19. = 14세기
으어어어어(둥둥)
없으니....
OTL과 달리 북한이 .dice 1945 2024. = 1985 년에
망한 마술사왕 월드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고객님
심심해서 굴려보는
에이스컴뱃의 미싱링크(?)
오렐리아 아트머스링 완공 시기 .dice 2000 2009. = 2001년
오렐리아 그리스월 초대형 핵융합로 완공 및 가동 아트머스링 완공 .dice 12 84. = 62 개월전.
오렐리아 뮤온 핵융합 실험로 완공시기 .dice 1985 1998. = 1997년
상온 초전도체 양산 시기 뮤온 핵융합 실험로 완공 .dice 36 72. = 48개월 전.
잠깐..........
식에 오류가 있군.
1995년말에 그리스월 핵융합로가 가동에 들어갔으니까.
뮤온 핵융합로 실험로는 .dice 1985 1990. = 1986년으로 수정
뮤온 핵융합 실험로 완공: 1986년.
그리스월 핵융합 발전로 완공: 1996년
그리스월 아트머스링 완공: 2001년.
상온 초전도체 완성; 1982년.
====================================================
2020년 오렐리아의 핵융합로 보급
1, 해안가 공업지대(핵융합로로 돌아감)
2, 해안가 도시권(핵융합로로 돌아감)
3, 초소형 뮤온-상온핵융합로 드쉴????
4, 뮤온-핵융합로를 트럭에 실을 수 있습니다!!!!
.dice 5 16. = 7
해안가 공업지대(핵융합로로 존나게 돌아감)
뮤온-핵융합로의 SMR화가 이미 진행되서
핵융합로를 대형 트레일러에 실어서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이럴 것 같더라니)
오렐리아 연방 공화국의 인구는...............
.dice 6000 12000. = 8507 만명.
이러한 핵융합로의 축복으로.
1, 자동화 생산공장 스게에에에에에에!!!!
2, 인공석유 스게에에에에에에에에에!!!!!!
3, 쇼크웨이브 탄두 복제가 가장 쉬웠어요.
4, 1개의 기체가 망가지더라도, 그 자리를 10개, 100개의 기체가ry)
.dice 5 16. = 7
OIA: 그 트리거야 분명 여기에서 격추한거 맞지? 근데 왜 추락한 잔해가...
회색 남자들: 닥터 슈뢰더, 너는 벨카-포르노사업부로 이전이다
오렐리아 연방 공화국
비록 국토의 9할이 점령당했지만
핵융합로와 자동화 생산공장은 건재하다.
누군가 시간만 벌어다오!!!!!
한대의 기체가 망가지면, 10대, 100대의 기체로 그 자리를 메울 수 있음이라!!!!!
그리피스 1:(팬텀으로 폭격기 중대를 갈아먹었음)
오렐리아 연방 공화국: 5(5)
그리고 왜 오시아 항구들이 그렇게 쉽게 레이프당했는지에 대한 비밀
오렐리아 연방 공화국의 불가사의한 저력은 그럼.............
1, 의용군: 마이크로웨이브 송전으로 핵융합 에너지 사용함
2, 의용군: 지방 도시에 남은 핵융합로로 공장 돌릴 수 있음
3, 의용군: 이라고 쓰고 고립된 연방군 정규군으로 "장비"를 보급 받기 위해서 활동중
4, 의용군: 이라고 쓰고 고립된 연방군 정규군과 현지 민간인으로, "트럭"을 보호중
.dice 5 16. = 10
오렐리아 연방 의용군이 개미친 또라이들인 이유:
고립된 연방군 정규군과 현지 민간인의 혼합으로
"트럭"을 보호하고 있었다.
"장비"를 보급받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고 있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인중 하나군
무기 공장을 의?용군 돌입 전에 박살내야 하는 임무가 있다
역사적인 모티브도 그렇고 국제정황도 그렇고 결국 스트레인지리얼 월드에서 벨카계가 모일만한 곳이 결국 오렐리아뿐인데
오렐리아에 전쟁이 났네?
이러면 오렐리아 연방과
그룬더 인더스트리의 관계도 중요해지는 데
1, 상당히 큰 사업 지부가 자리한다.
2, 전기가 썩어넘치는 덕분에 첨단 사업부가 자리한다.
3, 남 벨카 조병창의 민영화에 반대한 벨카계 이탈자들이 건립한 기업이 존재한다.
4, 남 벨카 조병창의 생존자 커뮤니티가 오렐리아에 정착했다
.dice 5 16. = 13
그거 에컴 7에서 헬리오스 샤워 나오기 전에 처음 제대로 묘사된 BVR인데
후방에 생도나 예비2군 급한대로 끌어올렸다? 그런 상상도 되는
오렐리아 공화국은 특이한 나라로
일단 오시아계 기업인 그룬더 인더스트리의 사업지부가 자리하지만
한편으로
남 벨카 조병창의 민영화에 반대하던 벨카인들이 이주하여 건립한
기업이 자리하고
남 벨카 생존자의 커뮤니티도 공존하고 있다.
교련 정식으로 부활하고 고등학생 정도면 의무적으로 파일럿 훈련 정도는 받을만한 세계라
어, 잇 씸즈...
아직까지도 이만큼 얼타는 오퍼레이팅은 못 겪어봤다
남 벨카 생존자 커뮤니티라고(?)
1, 오대호 격전 지대에서 발생한 전쟁 난민
2, 남벨카 전선에서 발생한 전쟁 난민
3, 글레터센트 생존자
4, 호프눙 생존자
.dice 5 16. = 12
(푸우우우우우우웁)
지옥의 생존자구먼(민간인 생까고 연합군이고 벨카군이고 빠이어하던 그 불지옥)
이뭐병(이뭐병)
-아군기-
하지만 모든 시설들이 파괴되기 전에는 후퇴하지 마라. 저들에게 아무것도 남겨주지 마라. 이상
-벨카군-
A bomb has hit Sector C! It's gonna set off the fuel!
-민간유류창고 폭격선택시-
그러니까
오렐리아의 벨카인 커뮤니티는.............
1-3, 국경없는 세계와는 무관한, 순수 전몰 피해자 커뮤니티에 가깝다.
4-6, + 남 벨카 조병창 생존자들 중 자신들의 기술을 오시아에 넘기고 싶지 않은
자존심 높은 엔지니어들의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7-9, + 그룬더 인더스트리즈를 배신자로 여기는 자존심 높은 엔지니어들의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0, 크리요
.dice 0 9. = 8
민간인만 가득한 도시 융단폭격을 오시아가 때리니까 그 즉시 자국 영토에 핵 7발을 터트리는 것으로 벨카가 돌려준
기술 수준 보면 현실에서 복엽기 굴리는 격 같은데
>>239 그 쪽 세계는 아직
전투기 파일럿 = 기사주의가 현역이라 그렇습니다.
의식적으로 무인기 기술을 혐오함
남 벨카에서 탈출한 순수 전몰자 커뮤니티에 가까우며(1)
남 벨카 조병창이 그룬더 인더스트리즈가 된 데 반발하여
노스 오시아주를 떠나 이민한 이민자 커뮤니티로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에 대한 인식이 곱지 않다.
->
"그룬더 인더스트리즈가 반드시 다시 데려와야할 영감님들"
Hoffnung은https://ko.wiktionary.org/wiki/Hoffnung
바람,희망,소원인데
정작 작중에서의 결말은 이기기 위해서 서로가 모든 악행을 저지르는 불지옥 그 자체라서
사이퍼에게 당하고도 살아남은 영감님들도 있겠네 몇명이나마
전몰자 커뮤니티가 메인이라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에고를 버리지 못한 기술자" 들입니다.
"그러니까"
"엔지니어팀 영감탱이들"
x에서 오렐리아 공군 코핀 상용화까지 간걸 보면 '진짜'들이고
강철 관짝
벨카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사람들 -> 이건 오히려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와 회색 남자들이고.
벨카의 패배를 보고 지옥도를 겪으며 열의를 잃어버렸지만,
"평생 갈고 닦은 자신의 기술을 적이었던 오시아에 넘기기는 싫은"
"마지막 자존심을 들고 먼 타국으로 이주한 머리가 굳어버린 기술자들임."
살아남은 영감님이면
현역으로 올려도 혼자 편대는 갈아드실 생존자아님?
(...)
그룬더 인더스트리즈가 뭔 수를 쓰든 도로 데려와야하는
영감쟁이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카기술진의 많은 수도 흡수했다는 애기군
묘하게 맞물린다?
가족 일부가 전사하고, 혹은 전쟁고아가 된 상태로 넘어온 아이들이 X 시점에서 딱 청소년~청년이 됐을 시점이겠네
오렐리아 엔지니어:이게 핵융합로인대요, 에너지개쩝니다
영감님들:오(5)
지금이라면 할수이따!
광기의 소양을!
팔켄 초기형이 벨카 전쟁 당시에 이미 전력화되었는데,
"그 후계기의 프로토타입인 레이븐이 2019년에야 생산됐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룬더 인더스트리즈가
팔켄 개발했던 영감탱이들 찾는데 성공한 게 그 시점이란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지니어겸 에이스 영감님도 몇명 있을법한 시나리오가?
무기 개발 속도 미쳐돌아가는 에컴 세계관에서
유독 팔켄만 후계기가 안나온 걸 생각해보면,
"뭔가 있다는 거니까요."
실상은 작외적 이유로
"밸런싱이었지만."
모든 시리즈에 한 명씩 있는, 사이퍼에게는 픽시가 트리거에게는 카운트가 뫼비우스에게는 중대가 있는데
얘는 윙맨이 첫 전투에서 죽고 그 뒤로 모조리 급조편대로 싸운다
다른 기체들은 심심하면 후계기랍시고
튀어나와요 가상기의 숲을 찍는데
유독 팔켄만 벨카전쟁 이후
작내 시간이 근 30년이 지나서야 후계기가 나왔으니까요.
"그룬더 인더스트리즈가 뭔가 미싱파츠가 있었다고 봐야겠지요."
바로 다음작 블레이즈는 아에 편대 전체가 철저한 팀워크로 자기들보다 더 대단한 에이스들도 잡아먹는 컨셉이었는데
얘는 그냥 혼자 다 슈퍼병기고 에이스 편대고간에 도륙내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퍼마냥 자기손으로 윙맨 잡아죽여야하진 않았자너~
그리고 하필이면
"오렐리아 전쟁 직전에"
에루지아가 항복하고 나서야
레이븐 데이터 업로드가 끝났다는 건.
"의미심장한 부분이고."
이게 존나 웃긴게
오렐리아 가상기체 중에는
뉴컴(EASA) 계열 기체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게 그냥 죽상질일 수도 있는데.
뉴컴-제너럴 리소스 내전이 사실상 강대국들의 장난질인 거 감안하면,
뉴컴 출신 성분도 의심해봐야함
'에컴 세계 최초 적국 도시에 대량살상무기 던진 ㅅㄲ'
벨카도 핵무기로 차단선 만든건 자국 황무지였다고
다 필요없고
트리거는 동료 복으로는 역대 주인공중
사이퍼 이상급인데
"와이즈먼"이 있는데
"카운트" 까지 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퍼도 래리 폴크 외에는 딱히 뭐 없는데,
이 새끼는 스토리상 비중있는 윙맨 하나에,
미하이하고 드잡이질이 가능한 중대장까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보면
카운트 >>>>> 와이즈먼 >>>> 미하이 >>> 트리거
이런 데
카운트만 해도 괴물인게
"비 주인공 캐릭으로서는 처음으로"
"터널을 타서 살아남음"
사실 오렐리아 설정 보면서 위화감이 드는 게 뭐냐면
오렐리아 자체가 X에서 설정이 만들어진 게 크지만
"냉전 종식의 상징인 아크버드 국제 정상회의에서."
"오시아의 가장 큰 동맹인 오렐리아가 빠졌다는 거지요."
이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또 이야기가 극과 극으로 가는데
그으러니까
아크버드 회의가
진짜 G7 회의인지
아니면
아크버드 개발 참여국들 끼리 모인건지에
따라 갈라지는 건데,
전자면 "시리즈 장기화로 인한 설정오류"가 되고
후자면 "이 새끼들 디비 누워 놀고 있었고."
후기냉전 이후 무기들은 모두 유크토바키아제라
사실 에루지아까지 데려온 거 보면
G7 회의가 맞나???
싶다가도
사핀 왕국이나 베루사 공화국이 온 거 보면
또 글쎄? 싶은지라(쓴웃음)
G빵 맞아본놈들 7모임이라는 의미였나(폭언)
뭐 그렇게 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G7이라는 개념이 있는 게 아니라
아크버드 개발 참여국 모임이 아닐까 싶은 거구요
오시아가 노르들란드 부르고 유크토바키아가 베루사 부른 느낌이긴 한데
오렐리아 성질머리 생각하면
G7(眞)에서 지들 빼버리면
지랄도 그런 지랄이 없었을 것(진심)
베루사는 아예 설정이 백지라서 알수 없습니다
자체였지요...
그러면.............
아까 굴린 거 연장선에서 추가로 굴려보면.............
상온초전도체를..........
에루지아에게..............
1-6, 제공하지 않았다.
7-9, 제공했다(?)
0, 크리요
.dice 0 9. = 9
왜 원한 가짐(?)
의외로 에루지아에 초전도체를 제공해서
스톤헨지의 건설을 도왔지만.
스톤헨지는 결국 율리시즈를 막지 못했는데.
1-3, 사실 그냥 율리시즈 파편이 너무 많았을 뿐입니다(데뎅)
4-6, 상온 초전도체로 원자로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긴 했지만,
1200mm짜리 레일건 8문을 핵분열로 따위로 굴릴 수 있을리가(.....)
7-9, FCU 운용 인원들의 인위적인 사보타주
0, 크리요
.dice 0 9. = 5
오렐리아가 상온초전도체 안팔아서 라는 레스로 기억해서요
오렐리아의 기술협력으로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되었고
이에 따라 레일건의 성능과
원자로의 성능은 비약적으로 상승했지만.
"1200mm 초대형 레일건 8문"을
성능이 향상된 원자로 만으로 굴리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고
주포는 빠르게 과열되어 충분한 요격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아 벨카가 아니라 에루지아 애기군요
즉 에루지아가 오렐리아에 대한 원한을 가진 이유는.
1, 에루지아인들은 애초부터 오렐리아가 제공한
기술에 결함이 있으리라고 여겼다.
2, 상온초전도체 사용으로 비약적으로 발달한
원자로는 다루기 극도로 까다로웠다.
3, 에루지아가 초기에 요구한 것은 막 개발된 핵융합로였다.
4, 난민 문제와 FCU 지원 및 ISAF 참전
.dice 5 16. = 8
"국가는 원래 양심이 없습니다."
"아 오렐리아가 막 개발된 뮤온 핵융합로 줬으면 문제 없었다고"
이젠 스톤헨지가 모조라 먹통이 됐다는 끔찍한 사태도 가능해서
오렐리아는 막 가동에 들어간 뮤온 핵융합로 건설 요구를 수용하는 대신
상온 초전도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원자로를 개량해줬지만.
그걸 감안해도 스톤헨지의 요구 전력량이 쳐돌아버린 데다
"스톤헨지의 파편량이 예상을 뛰어넘었기 때문에"
"완벽한 요격에 실패하고 유지아 대륙에 막대한 타격을 허용하게 된다."
오렐리아의 기술협력이 없었다면
더 끔찍한 결과가 나타났겠지만
알게 뭐야 애초에 실패했는데(.....)
에메리아 전쟁 일으킨 이유 중 하나인 세계니까...
사실 에루지아 입장에서는 빡칠 수밖에 없는게
다이스상 2001년에 아트머스링이 완공되면서
흉악한 메손 입자포(.....)를 건설할 수 있게 됩니다.
에루지아인들이 보기에는 눈꼴이 시다 못해서
빡치는 일이긴 함.
아마 실제 작중에서 있는 일도 이거 비슷할 거고
오시아 대륙 .dice 1 2. = 1
베루사 대륙 .dice 1 3. = 3
유지아 대륙 .dice 10 100. = 61
아트머스링과 핵융합로 완공은
원작 설정에 준거한 겁니다
2000년 경에 완공된 거거든요
근데 율리시즈 낙하가 1999년 말인가 그러니까.
에루지아인들은 TV,에 그리스월만 나와도 욕을 했을 것
최소 파편 크기 .dice 0 5. = 1 미터 .dice 1 99. = 53 센치
가장 큰 파편 .dice 5 100. = 29 미터 .dice 1 99. = 24센치
사실 스톤헨지는 설계 성능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공식상 가장 피해가 컸던 에루지아도
국내에 직접적으로 낙하한 파편은 10개가 좀 넘을 정도였으니까요.
그 열개 만으로도 수백만명이 날아가버려서 그렇지요
그 막대한 데미지로 인한 분노를
냅다 무지성 전쟁으로 표출했던 게 문제지만(....)
국가였다는 설정이긴 한데(눈뱅뱅)
스톤헨지의 특성상 약간만 손보면
요격불가의 대륙간 폭격시스템이 되니까.
FCU를 삽시간에 밀어버리고
유지아를 통일한 다음 강제 승인시키겠단 전략이었던 거 같은데.
하필이면 이미 스톤헨지 시스템이 손상되가지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내적인 이유로는
"쏘기 시작하면 진짜로 버튼 땡겨버릴 미친 놈들이 온 세상에 가득해서 조심하는 거고."
"둘째로는 주요 강대국들은 대부분 요격체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작외적인 이유로
"일본 매체라는 것"
사실 슈퍼웨폰 계속 나오는 것도 이게
비행 슈팅 게임인 것도 크지만
"핵무기가 안나오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고."
그리고 자국내에 핵무기를 브로큰 에로우 갈겨서
항전한 벨카가 유독 악역 취급인 것도
핵투발 트라우마 영향이 크고요
핵무기 브로큰 애로우 갈기며 항전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
적 파일럿들이 절망하면서도 투지를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덤벼드는 순간만큼이나 뽕차는 순간도 없더라
>>418 밸러스 패치입니다
오시아 인구가 5억 중반대.
에루지아가 1억 조금 안됨.
받지는 않지요
지금 해외 에이스컴뱃 위키 뒤지면서 보면서 느낀 건데
"이게 공식인지" 의문이 남긴 하지만,
대충 보면 오시아하고 유크토바니아 인구가 스카이 로켓이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하게 5천만에서 1억 사이임
오시아: 5억 6천만 가량
유크토바니아: 15억(....)
에루지아: 약 1 억
오렐리아: 6천만 정도.
그럽니다.
있는 것 치곤 인구가 적네요
사실 유크토바니아 연방 넓이가
소련에 중화인민공화국을 통째로 합친 것 만큼 커서
저 정도 인구도 적은 겁니다 사실.
에루지아 인구는 대륙전쟁 이후 인구라서
좀 더 많기는 할겁니다
에루지아 내전까지 겪은 뒤 인구니까.
원래는 1억 중반대 쯤 됐겠지.
괜히 환태평양 전쟁 당시에
유크토바니아가
워독 분견대까지 끼고
오시아군을 순수 역량으로 밀어붙일 수 있었는지
잘 알 수 있던 순간이었습니다(진실)
TMI: 환태평양전쟁은 오시아가 ㄹㅇ 소모전 양상을 감내해야했던 유일한 전쟁이다.
그 자체네요
근데 ㄹㅇ 생각해보면 오시아 국력이 압도적이긴 하네요
벨카 전쟁 -> 대륙전쟁 -> 환태평양 전쟁 -> 제 2 차 대륙전쟁 -> 오렐리아 전쟁까지
겪고도 공군력은 여전히 세계 최강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걸 디테?일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이번 7에서 오시아 해군 내에서 일본제 구축함 모델링이
많이 등장했는데,
이걸 가지고
오시아 해군 밑천 다 털린거 드러내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애기네요
F-22A/F-35 위주이던 공군이 어느 시점부터 F-35/F-15C를 굴립니다
F-22 몰고나오는게 진짜 극소수고, 트리거도 마지막 미션에야 F-22를 수령받습니다
솔직히 열강 해군이면
스트레인지 리얼 월드에서는
개나소나 들고다니는 키로프급 순양함이
에루지아 소속으로만 나왔지요
정도니...
가장 유명한 지상전이라는 코르크 협곡 전투에서는 오시아군 기갑과 에루지아군 기갑이 정면충돌하는 위로 천 단위 기체가 엉켜서 싸움을 벌였다는데
2차 대륙전쟁에서 22랑 35가 멸종해버렸는지 F-15가 하이고 F-16으로 로우하는 모습은 진짜 눈물나는 거시에요...
F-15도 후기형이 아니라 F-15C고
몇년전인
환태평양 전쟁이
찐 소모전인 것도 클거에여
단신으로 공군을 갈아먹고
초병기를 쿠키부수듯 뽀개는놈들이 튀어나와서...
역으로 기체 질에 밀려가지고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사실 제일 큰 건
환태평양 전쟁 끝나자 마자
시작된 게 ISEV 사업이라서,
아마 오시아 주도로 대규모 군축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시아는 환태평양 전쟁이 끝나자 마자 ISEV에 여력을 꼴아박았던지라
오시아는 군축을 단행하고
반대로 에루지아는
대규모로 유크토바니아산 무기를 사들여서 군비 증강에 성공한 듯.
이상주의자 였으니까요..
아니오 딱히 이상주의자 이전에
ISEV 짓는데 겨우 6년 밖에 안걸렸거든요(.....)
기술력은 역시 대단하네요
없으면 전쟁이 올림픽처럼 열리는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오시아 입장에서 유지아 장악이 중요한 이유가
유크토바니아와의 전쟁을
적절하게 끝낸 덕분에
오시아가 세계최강을 인증한 김에
대륙전쟁의 참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유지아를 오시아 주도로 재건하면
잘될거야!!!!! 한건데
여기에 빈센트 할링 이 새끼가 판을 너무 크게
키우는 바람에 그만(.....)
레토 2세랑 동시대라 결국 레토의 누이이자 호적상 부인인 가니마의 첩으로 남았지만, 실질적으로 이후 아트레이데스 후계는 모두 파라든 핏줄이었고
에루지아는 실제로 2차 대륙전쟁 이후 사실상
멸망했으니까요
오늘 즈어녁밥
메뉴 추천 좀
흐음콘
뭔가 빡!!!!하고 오는 게 없군
송어그린(?) .dice 1 100. = 22
.dice 1 100. = 58
쳇(쳇)
아 레드셔츠그린 만들고 싶다
오늘 오렐리아 설정 놀이 하면서
해외 에이스 컴뱃 위키 뒤져보고 느낀건
유크토바니아
이 새끼들 ㄹㅇ
눕방의 달인이었다는 것이다(.....)
전시체제와는 전혀 거리가 먼 나라니(...)
민주국이 27억인데 이쪽은 면적대비 저밀도고(...)
인구 15.5억이 말이야 막걸리야 시밡ㅋㅋㅋㅋㅋㅋ
비슷한 형편인 지인들과 함께 오렐리아로 이민했고, 적절하게 사회에 스며들면서도 정체성도 유지하는 중이었는데
막 아들이 나는 아버지처럼 되겠다면서 오렐리아 공군에 입대했고, 실력을 인정받아 최신 기체인 XFA-27에 배정됐다고 기뻐하는데
전쟁이 터지면서 레서스군의 선제공격에 사망한 어머니를 둔 벨카계 오렐리아인인 주인공이 보고싶다
천하의 오시아가
대통령 직속 특수부대까지
만들면서
낑낑댄 이유가 있었네
설정은 전혀 없지만 한때의 베루사는 전성기 벨카 수준
이었던거 같은데...
???: 유지아 전선 상황이 심각하긴 한 것 같습니다 ???님
???: 에이 ???, 너무 격식 차리지 말라고, 아무리 네 가문이 우리 가문의 기사가문이라고는 해도 이미 20년이 넘게 지났잖아
산뜻하게
루키에게 주어지는
킹론상 세계관 최강기체 무엇(.....)
>>490 현실역사를 비튼 게
에컴 세계관인 걸 감안하면
아마
동로마-러시아 관계일수도
본토에 남은거라고는 훈련부대와 극소수의 방공부대들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고
급하게 훈련과정도 생략하고 전력화하는 생도들에게는 최대한 신형 기체를 지급해서 전투력을 끌어올린다
현대의 도깨비 방망이를 쥐고 있는
새끼들이나 할수 있는 비틱적 발상이네요
전락한 말기 동로마가 아니라 콤니노스 왕조 시기
동로마 수준은 되는 걸로 보이는데요
'막 전투조종사로 긴급동원된 생도들 목숨을 1초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실상은 '실제 전투력은 터무니없이 낮지만 가상기 부대들의 압박감은 굉장하기에'
그리피스 1에게 날아올 쇼크웨이브 미사일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는 소모품 부대일 것이고
같이 사실상 죽으러 가는 AWACS랑 같이 글레이푸닐+펜리어+일반 하이기 편대들에게 신나게 찢겨나가고 있었겠지
그리고 그런 가상기들이 스펙빨로라도
레서스군에게
무시할수 없는 타격을 입히고 말이죠
복수를위해 과거에 묻어둔 용병시절 이름을 꺼내와서
다시금 하늘로 날아오르는거죠?(아무말)
에이스 편대가 잘 안나오는 이유도 동귀어진 당했다 보면 되고, 아마 무인기도 썼을테니까
엄청나게 양측 모두 피를 뿌리지 않았을까
상대 기체도 다 갈았고
이제 이기기만 하면 되는상황인대
어느 비행기 하나가 날아오더니.....
다이겨놓고 '자연재해'당했을때 얼마나 억울했을까(아무말)
우리가 아는 에컴으로 쭉 진입한다면 뽕이 치사량으로 찰거같긴 해요
"그리피스 1이 오렐리아 반격작전을 이끌기 전"
"차가운 하늘에서 에루지아와 레서스의 엘리트 파일럿들과 벚꽃처럼 흩뿌려진 오렐리아 생도비행대의"
"그들이 살아있던 단 10일간의 이야기"
최종미션에서 불합리한 난이도로 플레이어 격추시켜버린후
그리피스1로 시점전환해서 미션 1 시작하면
뽕 치사량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탈진해가는 파일럿들
미션 중간에도 바뀌는데, 거의 매 미션마다 격추당해서 바뀌는 AWACS
마지막 미션은 오렐리아 마지막 희망인 오브리 공군기지를 지키기 위해 항공유도 없는 상황에서 편도분 항공유만 넣고 장거리 출격
오브리 공군기지를 노리고 날아든 에루지아 최후의 에이스들과 펜리르를 탄 레서스 에이스들을 떨어뜨려가며
글레이푸닐까지 격추하고 승리하는 듯 했지만, 너무 적이 많았고
결국 10일간 혹사당한 실험기가 이곳저곳에서 트러블을 일으켰지만, 결국 연료 고갈로 인해 추락하고
탈출해봤자 낙하산에 메달린채로 기총소사당하거나 포로로 잡히면 절대 곱게 못 죽을 것을 알기에
탈출하지 않고 아버지와 아버지의 전우들처럼 그저 추락하는 주인공과 편대원들
그리고 목숨을 걸고 시간을 번 끝에 전멸한 주인공 편대의 잔해가 떨어지는 밑으로 한 F-4E가 이륙하기 시작하는데...
글레이푸닐 1은 그리피스에게, 글레이푸닐 2는 주인공 편대에게, 간드르는 팔코 편대에게 모두 당한
1.찢고 죽인다.
2.찢고 죽인다.
3.찢고 죽인다.
주인공 콜사인이 네메시스 1이었고, 레서스군에게는 격추당한 이후 바로 탈출해서
비행장에 있던 F-4E를 타고 다시 전투에 참가한 것으로 보였으니까라면 꽤 말 될 것 같기도 한데
'그게 아니고서야 생도부대 파일럿이 레서스와 에루지아, 그리고 항공용병 제일의 에이스들을 저렇게 많이 도륙낼수가 없다'
끝끝내 한계를 넘지못하고 피격되어 천천히 가라앉는 전투기
탈출해봐야 희망이없음을 알기에 탈출을 포기한채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추락하는 와중에
회선으로 아군기가 이륙중이라는 무전이 들리고
너만은 살아남기를 바란다는 독백과 함께 화면이 꺼지고...
그리피스1 으로 시점 전환
ㅗㅜㅑ!
허구언날 격추당하고 비행기 깨먹던 폐급이
어느날 갑자기 '나...조종하는법을 터특한거같아' 이지랄한이후
에이스고 나발이고 모조리 격추시키던게 역-사니까(펀쿨섹 짤)
온갖 괴상한 특이점들이 튀어나오는 에컴 월드에서 너무 말이 되지 않은 이야기였고, 이미 그리피스 1이 이들의 업적을 다 가져가버린 덕에 뭐라 선전하기도 애매해서
거기에 더해 편대기들 중 '등대전쟁 마지막에 등장한' ADF-11F 2기 편성되어 있었기에 무인기에 대한 비밀을 들키지 않고자 MIA 처리된 주인공과 편대원들
이런 기구한 운명까지 더해지면 완벽하고
에필로그 격으로 주인공의 활약은 그대로 남았기에 XFA-27을 타고 활약한 그 데이터는 그대로 뉴컴에게 넘어가 '궁극의 기체'가 만들어지게 된다
사실 오렐리아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체는
그거죠
"노스페라투"
극소수 에이스로
전황을 때려엎자면
ㅅㅂ 노스페라투 만한게 없습니다
글레이프닐 장갑 뚫을 방법도 필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번은 X에 등장하는 데
이거 아무래도
스트라이크 와이번이겠죠(.....)
https://namu.wiki/w/XFA-24A
그리고 에컴 버젼 보라매로 추측되는
녀석
절망적인 투쟁들의 파편을 전투 3~4개씩 묶어서 단편으로 파는
F-16 편대의 쇼크웨이브 캐논 고기방패 미션
F-22 편대의 글레이푸닐 기습을 통한 아군 퇴각 시간벌이
아무래도
게임적 허용이 아니라
실제로 X02 스트라이크 와이번이
오렐리아군에 인도된 거라고 하면
EASA의 미친짓을 제때 캐치하지 못한
닥터 슈뢰더가
벨카행 게이바로 가지 않기 위해서
낑낑대며 들고온 물건일거라섴ㅋㅋㅋㅋㅋㅋㅋ
딱 그리스월 탈환 이후 해금이라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 아유
10간 40소티는 커녕
10일간 5소티만 뛰어도 사람 정신나가유
레이븐 유인형 타고
오렐리아에 던져진
트리거 라거나
등대 전쟁 끝나자 마자
군 자산 개박살나서
후긴 무닌 잔해 뚱땅거려서
레이븐 만들고
트리거 태워서 지원군 명목으로 집어던진
오시아는 좋아하십니까(아무말)
오시아 에너지 산업부 장관이 보는 세계
1, 등대 송전시설 소실
2, 본토 어딘가에 떨어진 전술핵
3, 국가를 재건하려면 이제 오렐리아 호주머니에 달러 꽂는 방법밖에 없음
4, 오렐리아 전쟁
5, ?????
6, "트리거를 발사한다."
전 세계적인 분위기가 벨카계 영웅을 인정할 수 없어가지고 그 모든 공을 그리피스 1에게 돌린 오렐리아 정부 꽤 있을수 있는 스토리 아닐까
개빡친 오렐리아가
유지아를 해체하지 않으면
범 지구적 블랫아웃을 먹여주겠다고
지랄했을 가능성이 높죠
>>546 그딴 걸 신경 쓰는 새끼들이먄
국가해체 전쟁이 안났다에 500원
>>553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오렐리아의 깡다구라면."
애초에 7에서 나오잖아요
에루지아 덕분에(....)
벨카의 쓰레기 스러움에 대한 인상이
많이 옅어졌다구요
거기에 쐐기를 박는 느낌으로
오렐리아 정부에서 밀어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겁니다
25세, 오렐리아 공군 생도조종사
오브리 비행장 방어전 중 전사
벨카계 에이스라.........
마침 딱 자식 세대네요
똑같이
☆☆☆ 폰 ○○○
25세, 오렐리아 공군 생도조종사
오브리 비행장 방어작전 수행중 전사
벨카 2세 에이스와
희생이라........
드라마틱하긴 한데
흠(고민)
오렐리아에?
비극적인 이야기 그 자체네요...
오시아 반전주의 그룹은 이는 오렐리아인들의 야만성과 그들 뒤에 회색 남자들이 암약함을 의미하며 레서스를 지원해야 한다...
박영철이 나왔다는 애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에루지아 라는 엔딩?
가름 편대와 우스티오의 뒤에 오시아가, 믿음직한 용병 전우들이 있었기에 그렇게 싸울수 있었고, 변변한 슈퍼병기도 엑스칼리버 빼고 없었지만
여기 주인공 편대는 아무런 지원도 없이 10일간 40소티를 뛰어가며 소모되고, 전우들은 학생비행대고, 마지막에는 항공유까지 고갈나서 착륙해서 재보급받을 수 있다는 희망 하나만 가지고 활주로를 떠나야 했고 결국 이게 화근이 되서 연료 빙고로 추락한
'벨카 공군의 재림이라 불릴 정도로 내전으로 인해 온갖 에이스들이 득실거리는 레서스 공군'
'전쟁의 시대 마지막인 만큼 한계까지 물이 오른 항공용병들'
'그 무엇으로도 잡을 수 없는 글레이푸닐과 쇼크웨이브 미사일'
이 모든걸 동귀어진으로 끌고가버린, 항공유만 조금 더 있었더라면 전쟁 끝까지 살아남았을 주인공 편대와 생도비행대
군사력에게 투자한 것의 결정체)도 참...
어디보자..............
오렐리아 연방군 내부의 벨카인
1, 벨카 이민자 2세대 신병
2, 벨카 이민자 1.5세대 군인
3, 벨카 이민자 1.5세대 파일럿
4, 벨카 이민자 1세대 장교
.dice 5 16. = 8
연방군 내부의 벨카인 이군
오렐리아 연방군 내의 벨카계는 주로
벨카 1.5세대 군인과 파일럿들로.
1, 남벨카 난민
2, 남벨카 망명인
3, 전후 망명인
4, 호프눙 생존자
1.5 세대 군인 .dice 5 16. = 15
1.5 세대 파일럿 .dice 5 16. = 6
호프눙에서 살아남고 군인이 되겠다 한거면 그건 진짜 강철이고...
1.5 세대 출신 파일럿들은
남벨카계 난민 출신 평균 연령 .dice 26 35. = 32 세
전후 망명인 출신 평균 연령 .dice 26 35. = 34 세
===========================================
이들은............
1, 전후 트라우마로 인해 빠르게 오렐리아에 동화되었다.
2, 남벨카 조병창 출신 엔지니어들의 자식들로, 아주 어린 나이에 오렐리아에 왔다.
3, 남벨카 난민들의 자식들로 아주 어린 나이에 오렐리아에 왔다.
4, "벨카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의욕이 불타는 이들이다."
.dice 5 16. = 6
파일럿들은 대부분 32세 전후의 젊은이들로,
전후 트라우마와 어린 나이에 오렐리아에 왔기 때문에,
빠르게 오렐리아에 동화된 이들로.
이들은 대부분.
1, 주력군이 본토를 비운 상황에서 레서스의 맹공에 궤멸되었다.
2, 주력군이 본토를 비운 상황에서 글레이프닐에 궤멸되었다.
3, 주력군이 본토를 비운 상황에서 최후 방어선 형성에 소모되었다.
4,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의용병에 합류했다.
파일럿들 .dice 5 16. = 15
그외 벨카계 군인들 .dice 5 16. = 8
전멸
파일럿
2페이즈 돌입
사람들도 있지만 군인들은 전멸했군...
벨카계 군인 .dice 3000 10000. = 9129 명은
주력군이 본토를 비운 상황에서 글레이프닐의 충격파 폭격과
최후 방어선 형성을 위해서 소모되고 말았으며,
파일럿들은 일부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의용병에 합류했다.
이러한 벨카계의 분전은
1-3, 오시아를 비롯한 주요 열강들의 반 벨카 성향에 의해서 이름없는 영웅이 되었다.
4-6, "그대의 이름은 무명이나, 그 업적은 불멸이다."
7-9, "오렐리아 연방정부 주도로 오렐리아의 영웅으로서 추앙되었다."
0, 크리요!!!!
벨카계 군인들 .dice 5 16. = 6
벨카계 파일럿들 .dice 5 16. = 13
아 실수
벨카계 군인들 .dice 0 9. = 9
벨카계 파일럿들 .dice 0 9. = 2
벨카계 파일럿들은 눈부시게 분전했으나,
케플러 신드롬 여파로 벨카계 혐오 여론이 다시 팽배한
오시아와 주요 열강들의 압박으로 인해서 이름없는 영웅이 되고 말았으나
글레이프닐에 맞서 최후까지 항전한 1만여명의 벨카계 군인들은
오렐리아 연방정부 주도로 오렐리아의 영웅으로 추앙되었다.
"이름 없는 영웅"이 된 벨카계 파일럿들.
1, 그들은 두 번째 조국에게도 버림 받았다.
2, 오렐리아 연방 정부는 생존 파일럿들을 "그룬더 인더스트리"로 탈출시켜야 했다.
3, 오렐리아 연방 정부는 생존 파일럿들에게 "훈장만을 남겼다."
4, 벨카계 파일럿들은 이름은 잃었으나, 그들의 명성을 이었다
.dice 5 16. = 9
전설만 남기고 실물을 남기지 않아서 벨카 공군가의 마지막 멜로디가 영원히 울려퍼지게 한
대단하군...
벨카계 파일럿들은 그들의 혈통 속에 잠들어 있는
"기사단"의 명성을 더럽히지 않을 만큼 맹활약했다.
그러나, 등대 전쟁과 케플러 신드롬으로 막대한 타격을 입은
오시아 연방은 벨카인들의 명성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6개월 동안의 격전 끝에 평화가 찾아온 뒤, 연방 정부는
생존한 벨카계 파일럿들을 그룬더 인더스트리(제너럴 리소스)로 탈출 시켜야 했다.
그리피스 1과 벨카 기사단의 후예들은.............
1-3, "남십자성"의 숨은 조력자
4-6, "남십자성"의 든든한 우군
7-9, "남십자성"의 든든한 방패
0, "그리피스 1도 그중 하나로, 유일하게 연방에 남을 수 있었다."
.dice 0 9. = 2
벨카계 파일럿들은 "남십자성"의 숨은 조력자들로서 맹활약했다.
그리피스 1을 지원했던 벨카 기사단의 젊은 후예들은.............
1, XFA-33을 주로 몰았다(신형 다목적 양산기)
2, XFA-27과 같은 초고성능 기체도 사용했다.
3, X-2S 스트라이크 와이번과 같은 EML 기체도 몰았다.
4, 그들의 아버지들이 만든 "매"도 몰았다.
.dice 5 16.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렐리아 이 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아 눈치 보는 거 맞긴 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넼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전성기 벨카에게도 강하게 나간 오렐리아 답네요...
벨카 기사단의 젊은 후예들에게
팔켄(...)과 XFA-27까지 보급하며
항공부대를 굴린 오렐리아는...........
오시아를 어떻게 설득한 건가
1-3, "씹었는데"(어이)
4-6, "밧데리 수입하고 싶으면 닥치라고 일관했다."
7-9, "우주태양광 못쓰는 초강대국(웃음)"(.....)
0, 크리요
.dice 0 9. = 4
전기 잠그기
오시아: 너 미쳤냐, 유지연합 만들어서 회색남자들을 토벌할 이 시기에?????
오렐리아: 시발 초고밀도 베터리 계속 수입하고 싶으면 닥치세요.
오시아: 뭣(뭣)
오렐리아: 상온 초전도체 배터리 양산도 못하는 새끼는 여물어 블랫아웃 쳐맞기 싫으면
오시아: (울부짖는 마멋짤)
-(개같이 갈리는 닥터 슈뢰더의 뒷모습)-
오시아의 우려고 뭐고 개무시하고
벨카 파일럿들에게 최고의 전투기를 쥐어주며
굴려먹은 오렐리아 정부는
1-3, 전후에도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의 해체에 반대했다(....)
4-6, 전후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의 제너럴리소스 이전에 협력했다(......)
7-9, 전후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의 제너럴 리소스 이전을 주도했다(..)
0, 크리요
.dice 0 9. = 4
여기에 더해서 오렐리아 정부는 전후 그룬더 인더스트리즈의 제너럴 리소스
이전에도 협력했는데(....)
1, 전후 벨카 생존자들을 제너럴 리소스로 보냈다(.....)
2, 전후 벨카 기술자들의 제너럴 리소스 취직을 추천했다
3, 전후 재건책 명목으로 그룬더 인더스트리즈 오렐리아 지부를 제너럴 리소스로 매각했다.
4, 전후 처리 명목으로 레서스 내 그룬더 인더스트리즈 지분을 흡수했다
.dice 5 16. = 13
에루지아는 마지막 도박이 실패하고 나서는
막을 여력이 전혀 없었다는 애기
레서스 통수를 커버쳤더니 오렐리아가 칼을 갈고 있어
그보다 에루지아 주길꺼임(벅벅)
회색 남자들은 괴멸했을겁니다
레서스 공군 손에
조직으로써는 환태평ㅇ양 전쟁때 한번 괴멸 당했고
오렐리아는 전후 재건 명목으로 대놓고 제너럴 리소스를 지원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봤을 때..........
1-3, 국가 통폐합전쟁은 오렐리아의 복수다
4-6, 국가 통폐합 전쟁은 유지아 대륙 한정이다
7-9, 국가 통폐합의 시대에도 상온초전도체를 비롯한
일부 품목은 오렐리아의 손아귀에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4
의 디시전
"국가 통폐합전쟁은 유지아 한정이다."
1, 오렐리아는 유지아의 국가체제 붕괴의 이면에 있었다.
2, 오렐리아는 유지아의 인프라를 민간 기업이 인수할 수 있는 판을 깔았다.
3, 오렐리아는 유지아의 에너지 인프라를 소형화된 뮤온 핵융합로에 의존하게 만들었다.
4, 오렐리아는 GR과 뉴컴과 손잡고 유지아 대륙에서 원자로를 도태시켰다
.dice 5 16. = 9
판을 깔았으니 그 이후는 기업들이 알아서
아니면 매뉴얼이라던가
모집단에서 군인이 1만명이 나오는데...
오렐리아는 민간 기업들과 손잡고
유지아 대륙 전체에서 원자로를 도태시켰는데(.....)
이에 따라서
1, 민간기업인 GR와 뉴컴은 유지아의 전력 그리드 복구에 미온적이다
2, 민간기업인 GR와 뉴컴은 유지아의 전력 그리드를 제한적으로 복구했다.
3, 오렐리아는 유지아의 마이크로웨이브 송전 시설 확장에 미온적이다
4, 오렐리아는 유지아 근해에서 인공석유 플랜트를 박기 시작했다
.dice 5 16. = 10
인공석유 플랜트에 의존하라는 것...
오렐리아는 IUN이 권고한
유지아 대륙의 마이크로웨이브 송전시설 복구 사업에
참여하는 걸 거절했고,
대신 유지아 근해의 인공석유 플랜트 사업에만 제한적으로
참여하며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컴과 제너럴 리소스는 값싼 오렐리아산 인공석유를 이용한
가스발전에 의존하는 체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렐리아가 벨카계열을 일부 묻어버려야했던것에
대놓고 심통부리며 짜증을 숨기지도않는느낌이(...)
이렇게 막나가는 오렐리아입니다만,
괜찮습니까????
1, 상온 핵융합로의 위엄.
2, 핵융합버젼 SMR의 위엄
3, 오시아 대륙 전체의 전력 수요를 혼자서 씹어먹는 중
4, 오시아 대륙 전체의 매스드라이버 수요를 혼자서 씹어먹는 중입니다
.dice 5 16. = 16
니들이 우리의 영웅을 묻어버리게 만들었으니
이정도 성질은 당연히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ZE
아니라고?초전도체 배터리 수출 잠가?
크리입니다
1-3, 사악한 오렐리아 에너지 산업부는(...)
"좀 더 발전된 형태의 상온 초전도체를 활용한 값싼 매스드라이버 개량으로"
ISEV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4-6, + 사악한 오렐리아 에너지 산업부는 단 몇척의 발전시설만으로
사실상 전세계의 전력 수요를 충당할 수있습니다.
7-9, + 오렐리아의 매스드라이버가 ISEV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0, 크리요
.dice 0 9. = 0
콘
얼마나 되는거지?(...)
오렐리아 이 미친 새끼들.
1-3, 신형 메스드라이버를 개발해 수출하는 똘끼로
ISEV를 묻어버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4-6, + 아 뭐 어쩌라고 오시아 니네 돈 많아????
7-9, + 우주태양광 시설(매스드라이버에 의존함)
0, 크리요
.dice 0 9. = 2
나 이기 스망2 첫미션에서 봤어(?)
때는 서기 .dice 2030 2039. = 2032년
오렐리아는 기어이 차세대 매스드라이버를 개발하여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는 똘끼를 부리는 것으로
ISEV를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오렐리아의 상온 핵융합의 에너지 패권은 앞으로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등대 전쟁 때문에 오시아도 새로운 등대를 건설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던걸 감안하면
그냥 오렐리아가 작정하고
오시아에게 에너지 패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개 혐성을 피웠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아가 ISEV 1호기를 건설하는데 6년이 꼬박 걸렸고,
등대 전쟁의 문제 때문에 유지아 대륙의 송전 체계는 복구 불가.
오시아 대륙 내에서 새로운 송전 체계를 만들어야함.
그런 와중에 오렐리아가 작정하고 테크 올려서
그대로 ISEV를 가성비로 묻어버린 루트.
오시아 화폐)패권에 만족하세요
이게 그거네요
작정하고 에루지아를 죽여버릴려고
선을 넘어버렸기 때문에,
"오시아 대륙이 계속 자신의 에너지에 의존하는 체제를 유지하지 않으면."
오시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의 군홧발에 짓밟히게 되기 때문에
작정하고 오시아가 자신의 에너지 주도권을 빼앗는 걸 막는 루트
"복수도 이루고 자신들의 안위도 보장받는 미치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핵융합로 개발 30년차인 나라가 있으면
우주 태양광이 있어도 에너지 패권 탈환은 빡세긴 해~
(시발 그 쯤 연수면 뭔 지랄까지 테크가 올라갔을지 상상할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지도 않네요...
근데 솔까
7 발매 이후 세계 꼬라지가 예술이긴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렐리아 전쟁까지 감안하면
오렐리아가 뭔수를 쓰던 살기 위해서라도
오시아 대륙을 자기 에너지 패권 하에 집어넣으려고 했을 겁니다.
생각해보니까 재밌긴 하네요
X이후 생존과 복수 사이에서 투쟁하는
오렐리아
복수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오렐리아
참 재밌어 보이는 설정이네요
아 X리메이크 나왔으면 좋겠다
리메이크 이냐도 중요하지요.
포켓몬 4세대는 명작이었는데 4세대 리메이크인 브다샤펄은
망작 이니...
X가 잘려나간 게 많은 티가 너무 남ㅋㅋㅋㅋㅋㅋㅋ
(높을 수록 강함)
중원 .dice 1 100. = 13 반도 .dice 1 100. = 33
백양왕조 .dice 1 100. = 54 오스만 .dice 1 100. = 90
맘루크 왕조 .dice 1 100. = 90 신롬 .dice 1 100. = 28
영국 .dice 1 100. = 14 프랑스 .dice 1 100. = 79
스페인 .dice 1 100. = 6
(낮으면 프랑스도 이슬람 승천을 막지못함,높으면 프랑스가
서유럽의 패권을 잡음)
.dice 1 100. = 48
가니메데 게이트에서 나오긴 한다는(?)
근데 이거 맞말 아닌가? 임진왜란기 영국 해군이 한반도 근해 들어와서 조선 해군이랑 뜨면 (충무공 치트 제껴도) 당연히 영국해군이 지지
기술력 차이가 엄청 큰거도 아니니
보기 했는데 설정상 거기 영국은 스팀펑크 수준
이었어요
이순신이 ㅈ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해저지도는 ㅈ이 아닙니다 ㄹㅇ
2. 몇척 기준임
2번은 갤리온 10척으로 가정해 볼까요(?) (이거 보내고 영국이 망했다 카더라)
아니 그리 따지면 당연한거긴 한데 그걸 원한게 아니야콘
그리고 영국 칼레해전시기에 전선이 34척이니까.(하품)
어느거 고르시려우?
표해록 기반으로 보고, 이리저리 증언(의궤나 실록)감안하면....
외해 출항이 불가능한건 아닌데, 풀로 못싸움 상태입니다.
우리가 아는 '로열 네이비의 영광'이 막 시작된 시기 아닌가 ㅋㅋㅋㅋㅋ
아니 영국이 농업생산효율이 좋으려면 수경재배 건물을 지어야지(기술뇌)
중국 교역하거나
인도 접촉허면 중국 해안선 따라서 물건 사고팔다 인도까지 가거나 하면 되는거니
로열네이비가 로열한거는 크롬웰 이후 기반이 세워지고 직접적으로 왕 목을 자른 세력이 아니며 제임스 2세가 함대법으로 육성되서 그래여
사실 영국 육군도 세부 부대를 보면 "로열" 명칭 붙은 부대가 있어용
예조: 야 니들 대금으로 XX냥 들어오지?
호조: 그런데?
예조: 우리 책찍는데 그거 이미 할당했음.
호조: 쓰발?
공조: 엥?? 그거 우리가 먼저 질렀는데????
이조: 그거 니들 그거 왜써 우리가 썼는데
이꺼라지 나는 조선 조정(?)
관료제 하에서 흑자가 나거나 여웃자금이 생기면, 갑자기 건물이 낡았다고 보고된다(ㄹㅇㅋㅋ)
그 이전은 빨 가치가 없어
독뽕은 일단 독일이 만들어진 보불전쟁부터 땡기고
신롬이요? 지도를 보자... 윽 역갸워
사처왕 리차드 뽕은 영국뽕보다는 앙주제국(영불제국)뽕에
가깝지요
(무함마드 옆자리에 봉헌되는 알라글)
(수상할 정도로 이라크-이란 위에 득실거리는 정찰위성)
이란: 영국이 페르시아만 석유로 이란석유를 대체한 시점에서 샤가 쌍엿을 먹여 관심끔(?)
샤하다, 신앙고백이자 전쟁의 노래
그 남경 부자어르신들은 설마 국민당과 인연이 깊나요?
북한땅이 되어버려서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 같은
발전을 못했다면 지리론이 깨질 걱정이 없어서 일본과
일뽕들이 좋아할까요?
하고 유신지사 빙의한 진또배기 일뽕 주인공을 던진다.
의거가 끝나면 오오키미의 의중을 제멋대로 예단한 불충에 대한 사죄로 센토고쇼 방향으로 네번 절한 후 지체없이 배를 가를 계획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주랑 사비-웅진인데 얘네는 둘다 천년 넘게 이전이고
아 북한이 말하는 미제괴뢰(진)이 된다는 애기네요...
있었는데)
일본인들을 전부 담궜거든
있는 세계(?)
독도도 없는데 동해ㅇ서 소련해군 나오는거 어케막음
김치포밍(?) 완료된 열도를 가진 미국
애기네요
https://ibb.co/wWN80qh (연도별 영국의 농업생산성)
https://en.wikipedia.org/wiki/British_Agricultural_Revolution#:~:text=The%20British%20Agricultural%20Revolution%2C%20or,17th%20and%20late%2019th%20centuries. (영국의 농업 혁명 문서)
만주에서 가장 영향력 큰건 조선족 계통이니까
산업에서 밀리는 게 현재의 중국이니까..
국어능력이 부족하신지?
거지라서 바다가 아니라 사실 부자인데 취미로 바다에 나갔다네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1059571 (참조글)
나는 사실 인류는 고대문명의 후손이고 이 문명은 우주 전체에 퍼져 번성했다 주장할수 있음
아니고 영국의 농업혁명은 네덜란드의 지분도 크다는
애기로 보이는데 맞나요?
실례지만 혹시 이름이 신이고 성이 병이십니까
자기 자신의 주장에 당당하면 자료를 들고 오라고
타인을 학문적으로 설득하고자 한다면 뇌피셜 말고 자료를 들고오시길 바랍니다
"조선은 찢어지게 가난했다" 관련 자료랑 더불어
"해양진출한 국가들은 거지가 아니었다" 주장하려고 가져올 자료를 "당대 해양진출을 하지 않고도 먹고살수 있던 나라" 들의 자료랑 비교해보십쇼
(러시아가 아니라 폴란드가 동유럽 패권국)
영국이 몰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요
방곡령을 못 막으면 일본이 뒤지지요
배깔고 쌀만 잠구라 어명 날리면 이토 무릎이 한없이 가벼워지고 인조만큼 머리가 아파질 예정인데
원종이는 일뽕인데 기종이는 또 뭔가요?
한국을 식민지로 만든건 20세기입니다. 그 이전 몇십년간 한국 식민지 만들걸 생각하고 정책을 짰으면 당대 일본 중임이 싹다 자살하는게 일본이란 국가에 이익입니다
A. 니가 뭔데 무제한적으로 사올수 있으리라 생각하죠?
A: 3개월 내에 일본에 사는 이들 중 산 이가 먼저 죽은 이를 부러워하게 됩니다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 수 없었지요
멀쩡한 나라에게 고작 일본따위가 강요할수 있으리라 생각하면 뇌에 문제가 있는데스
설마 지금까지도 쉬지 않고 파고 있는 광산도 있나요?
제련과정에서 나오는 물건이었구나
비구름으로도 직접 뿌려주고요.
CuSO4(aq) + Fe(s) => Cu(s) + FeSO4(aq)
토법고로면 열효율도 개판이고.... 그러면 제련 효율도 개판일테고...
연은분리법 말씀 하시는 것 맞나요?
이건 아브님 안건인가
기본적으로 동광산이라고 했으니 이중에서 많이 나오는 물건이...
황동인가?
일본에게 좋아하진 점만 말하고 이런 부정적인 점은
외면하는 것 같아요.
화력발전도 초임계로 열효율 높이면 황산화물이나 기타 오염물질 없이 이산화탄소만 내뿜고
광산을 안판다 -> 지하자원이 땅 속에서 잠드는 동안 사람들은 헐벗고 굶주리면서 거지같은 삶을 연명한다 라서요.
그딴거 없다 해서 ㅎㅎ
전에 광업 중심국들이 사람 안사는동네라고 했었쟝?
그 광독이 원래부터 거주지랑 멀거든
"사람"안사는동네가 광업돌리는겁니다.
아뇽 경제정책 조져선데요.
그놈의 유신 이후 유신정부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랑 역도시화 터트린건 아무도 말 안하더라
일대인가요?
군사정권은 항상 경제를 조집니다.
경제를 안조지는 군사정권은 다른 요소로 변질된겁니다.
전국 공통이요
A. 군사정권의 안정성은 군대가 보장하는데
군대는 근본적으로 거대한 소비집단입니다. 생산을 뭣도 못한다 이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