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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착륙
지?식?인?의?장?
오픈!
안착! 그리고 요즘 AI와 검색기능이 발달했죠?
그럼 그 '같은 정보'는 굳이 머리속에 안 집어넣어도 되니까
'찾는 방법'을 통일시킨 후(편의성) 그걸 기반으로 해석하는 관점을 여러가지 알려주고, 그 툴을 손에 쥐어주면 되는거죠
네이버 검색만 해도 쉽게 정보를 찻을 수 있지요
그 같은 정보를 내가 모른다는 걸 아는게 초인지.
모더니즘한 측면은 적당히 컴퓨터든 AI든 외주 맡기고
우리는 '왜' 선배들은 그런 생각을 하고 특정 주장을 펼쳤는지 가르쳐주고
그걸 반박하게 시키면 되겠죠
네이버는 검색엔진으로선 쓰레기인거에요(진심)
즉 리스에서 모두가 논문을 제대로 검색하게 할 수 있다면 목적 일부 달성
구글링은 답을 알고있다 자료 언어가 달라도 요즘 번역기가 발전한지라
>>9 '잘' 쓰면 충분해요. 그러니 정보가 과한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체로 긁어서 신뢰도가 높은 정보를 거르는 과정을 가르쳐야 한다는겁니다
질문있습니다 선생님!
기초값도 없으면 내가 '뭘'모르는지
'무엇'을 찾아야하는지도 모를수있는대
그건 ai딥러닝에 가까운 방식 아닙니까?
빙도 요즘 좋다던데 안써봐서 몰?루
근데 이틀만에 온도가 15도 떨어지니 춥다
>>9아 네이버는 가끔 검색 순위 조작 문제가 있지요(..)
빙 ai 보니까 자료 출처 줘서 좋던데
찾는게 나올때까지 싹다 뒤져보는건 꽤 중노동같은대...
>>13 그야 딥러닝이 사람 습득체계를 따라해보자고 짜본 방법론이니까요.
>>13 산파법을 가르쳐야죠
마침 출산율도 떡락해서 선생-학생 비율도 올라갔네요?
제 모교가 한반에 20명초반대던데...그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참... 인터넷에서 어그로쿤이 불길태우니까
갑자기 지식인들의 철학대전이 터질줄은 몰랐는대
참치어장복잡기괴(...)
(다들 즐거워 보인다)(?)
>>21 림도 떠들거 많자나요
인터넷에서 백가쟁명 돌릴수 있는 기회 별로 없음여 빨리 투쟁ㄱㄱ
왜 우리 선배는 지동설이 아니라 천동설을 주장했는가?
그것의 신학적, 과학적 근거는?
단순히 측정기계가 부정확한게 끝이었는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나?
기존의 학설이 뒤집힌 '임계점'은 무엇이었는가?
이런걸 알려주면 재밌는데
그거 안알려주고 코페르니쿠스랑 갈릴레이 일단 외워 하면 개노잼(...)
이 어장은 저같은 보통사람보다는 대단하신분(강사님,노악님,오펠른 등 등)들이 많아서(...)
이 또한 역군은이렸다.(고전시풍)
사교육, 공교육 기간제 종사자입니다. 중등 교육 전공했고... 20명은 많아요. 5~10명으로 줄고 학교에 경찰 상주해야 겨우 수업되는 상황입니다.
엫... 깡통은 입구컷이 석사인곳에서 할말이 없는거시에오
우매함을 뽐내다가 어그로km2 되고싶지는않은 데수웅
리얼에서 토론하기엔 정치라던가 사상이라든가 너무 무겁다던가 기타등등 논하기 애매해서 안하는 주제가 많은데
인터넷이니까 그런걸 논할수 있고 질서가 있는데라 분탕러들 없이 토론이 가능하다고여
아이고, 내가 5년만 젊었어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게 과연 맞긴 한지부터 캐물을텐데(중얼)
"나는 예술가가 아닌 정치인이고, 정치를 그만두는 방법을 모릅니다."
그리고 어그로가 욕쳐먹는건 "무지" 가 아니라
"무지를 인정" 안해서 그런거고
비록 유급 했긴 했는데 재밌던 수업은 해부학이었고
그 외에도 바이러스 가르쳐주신 생물학 교수님, 소화기에서 수술법 가르쳐주신 교수님 이렇게가 제일 재밌었는데
생각해보면 저런식으로 수업했었어요
평소에 얘기하시는거보면
고졸따리수준은 아득히 넘으셨든디(...)
무지는 병신인게 맞습니다, 무지는 질병이고 죄이며 악입니다
근데 무지를 부정하는건 더한 죄이고 불치병입니다 ㄹㅇ
그야 여기서 3년인가 4년 묵었는데 서당개 삼년이면 뭐라도 할줄 알아야
떠든것중 상당수는 예전에 나온 자료 떠든거기도 하고
신임 소련 서기장과의 회견에서 저 말을 들은 앤서니 이든 아재의 심정은 (?)
그리고 해부학이 제일 꿀잼이었던 이유는
실습이 됐음(?)
뭔가 해보려면 역시 1교사당 학생 수가 많이 줄어야 될 것 같아요. 멱살 잡는 학생도 있는데 그거 다 컨트롤 못합니다.
>>38 권한이 있는 자가 그것에 대해 무지한건 죄악인데
그렇지 아니한 자는 상관없죠? 배우면 되는거지
아는 놈이 ㅄ인게 아니라 모르는 놈이 ㅄ인게 자연스럽고 세상의 당연한 진리였는데
언젠가부턴가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말좀 하려 하면 쿨찐부터 시작해서 온갖 방식으로 모욕당하고
무지가 훈장인 시대가 와버렸는지 모르겠어요, 1984식과 멋진 신세계식 디스토피아의 완벽한 조합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짬을 3년이나 먹고도 할줄모르면 입구컷이라는 말이렸다!
더살아 무엇하리!(순욱 짤)
노악을 해부하는 노악을 관찰하는 노악
과거인들은 왜 '이 구조물'을 발견 못했을까? ->
직접 해부하면서 찾기 얼마나 빡쎈지 증명하심
뭔소리여 이 학생놈들아 떠들고 깨져 그리고 언젠가 철퇴들고와야지
>>41 대학교 재학중이면 고졸이자나여
예컨데 대통령이 국정에 대해 모르면 병신이고
별이 군대에 대해 모르면 똥별이지만
그만한 권한이 없는 자는 당연히 모를수 있는거고 배우먄 되는것
>>40 인구가 줄은 게 문제가 아니라 폭력적인 학생 및 심각한 수준으로 문제를 어기는 학생 수가 많아요. 한 반 20~25명 가정했을 때, 수업 따라오는 학생이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3명 뿐입니다.
>>42 정답! 정치인 공통점을 왜 씨부리는거지!(?)
여기서 학위가진 사람 의외로 얼마 없으유
>>46 모욕? 아는거 잘 못 풀었으니 쿨찐이라고 모욕당해야죠
>>52 한 반 30명 잡고 3명만 수업을 따라오는데 그중 2명은 어차피 다 선행으로 해와서 신경을 안쓰는 수준이라 들었는데 진짜인가요
*얼마없다(그런대 소유자들수준이...)*
그리고 푸르키네 섬유랑 푸르키네 세포는 혹시 기능이 뭔가 연관이 있어서 같은 이름인지 물어봤더니
'아니 관련 1도 없고 그냥 발견한 사람이 마음대로 이름 붙였다'는 충격적인 답변도 들었고(?)
>>56 따라오는 애들의 선행학습이 문제가 아녜요. 못 따라오는 학생 중 한글도 이해 못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흑흑 둘다 신경관련이라 뭔가 연관 있을줄 알았는데 1도 없었다니(?)
(저건 고등학교 이야기다)
>>61 생각해보면 참치 학창시절부터 그런 조짐이 보이긴 했던거 같은데...
지식인들의 썰풀이가 시작되었다...(식빵자세)
>>46설마 몇몇 국가가 아닌 전세계적인 현상인가요?(...)
우리가 종이 세대라 모르는 거긴 한데 ㅋㅋㅋ
호옥시 코로나 세대단절 관련으로 뭔가 찐빠가 있는걸까요?
따라오고 선행학습도 한 학생보다, 학생 대다수가 비슷한 사고관 (컨센서스?)을 공유해야 하는데, 하위권과 중위권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상태에서 교사 대다수가 상위권 + (경제적) 중위~중상위층 출신이라 공부 뒤처는 학생 심리를 이해 못해요.
>>68 현장에서 느낀바로는 유초등, 중1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단언은 못하겠지만요.
먀오오오오옹 떡밥을 달라냥.
흠...그러니까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라는 동기부여가 덜 된다고 봐야되나요...?
저거 언택트발 구속력 소멸로 공부를 놓아버린겁니다
광냥 어서오고
한국은 철학이 없다는 장작이 있던대
어떻게 생각함?(불지피기)
멀티미디어매체 발전의 부작용인가?
>>69만 본다면 버스비 얼마인지 재벌가 애가 알까 같은 오래된 문제입니다.(적당)
서울촌놈 쌀나무 드립
생각해보면 참치 학창시절 선생님들에게 아직도 의문인 것이 하나 있는데
어차피 선행 다 해서 시간낭빅, 좀 쉴 겸 시험 점수만 잘나오면 되는거니까 독서삼매경 했는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걸까(진지)
북유럽 교육이 교정 디지털화를 전면 롤백한 이유
>>71 냥이가 왜 어그로쿤을 귀여워하는지 강사=상이 이해해버렸어요
다같이 공부하는 면학분위기를 혼자 조져놓고
교사지시불이행에 그게 문제없다는 태도를 보여
교권을 조지고있어서?(아무말)
>>74 크하하하하. 냥이 어장을 안보고 씨부리는 한놈 더있었구나.
>>80 하지만 학창생활 내내 시험점수 조진적이 없는걸
>>77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고 '일정한 집중력'을 유지시키는 것 자체가 중요한 일이니까요
네 인간 규격화 과정입니다(?)
그 냥이어장 관련으로 왜 저런거 물어보는지 대충 풀어볼까 말가.
캣타워에 박제할 놈이 하나 있었수다
지금은 튄거같던대
그야 교육 목적이 시험 점수가 아니니까요.
ㄴㄴ 그건 교과 목표가 아니니까
사실 이쯤되면 정기적인 어그로 유입은 사실 어장 활성화를 위한 어장주의 VPN이 아닐까라는 킹리적 갓심이(미침)
광냥이 오면 튀는 패턴인것 같은데..
제가 초5~중3까지 주로 가르치는데
일단 학부모 준거집단 및 가족 분위기로 나뉘고
학생 본인 성별 남성/여성/그 외로 나뉘고
학생 본인의 준거 집단 및 학교 분위기로 나뉘고
문해력 이슈에서 아래처럼 나뉘고
한글 글자 자체 이해 x
책 안 읽으면 모르는 한국어/한자 단어 이해 ×
일단 단어 이해는 좀 하는데, 문해력 x
개별 학과 과목 습득 정도
공부 습관
으로 나뉩니다...
이른바 사체의 광어소환술인거지(아무말)
제가 공교육은 주문생산이라고 했었죠?
그래서 시험성적도 놓아버리고 독서만 시도했습니다
>>69 근데 상급반 하급반 나누고 그럴수도 없어서...
그건 대놓고 엘리트-계급주의 장려하는 루트니까
>>92농담이어도 그런 말은 좀...
안 그래도 사체님 힘드신데...
서독이 지랄 염병이며 엘랑은 뭔 씨부럴 개판나고, fall of europa(유럽아님)을 넘어서 겨울 직전인데 왜 물어보는건가?
이걸 왜 푸는가(??)
?
그게 냥이네 과학기술은 뭐라 해야되냐.... 가지않은길 루트에요 ㅇㅇ.
>>83 앞서 설명해주셨지만 공교육의 목표는 컨센서스의 주입입니다. 즉 규격화... 시키는 거지요. 그래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학습을 하여 학습 목표를 달성시키려고 교사들이 피똥 싸는 건데, 혼자 수업시간에 다른 일을 하면 다른 학생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거든요...
사실 저어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한글 독해도 안됐던...
>>98 그럼 광어상에게 "순수"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예술이 아닌 정치를 선택한 주인공은 서사의 개연성이 되는지 질문 (?)
일단 앞으로 저 철학쿤 오면 날 소환하기오... 어휴 카와이데스네
>>100 00년대 기술 가지고 트립해서 30 40년 지났는데 당연히 가지 않은 길이겠지
아직 걷지도 않았으니(폭안)
호에에에
역덕후들에게 여기 19세기 철강이 LD전로라고 하면 그게 뭔데 씹덕새끼야 하고 저놈을 삭제시키려 합니다만, 드레드노트를 10척을 더 만들수 있습니다 하면 오 그건 개사기 기술아님? 하겠죠?
'기본'이 무엇이냐는 정의는 어렵지만, 그... 국가에서 정한 '기본'을 주입시키는 게 어떻게 보면 국가의 목표고, 그래서 홈스쿨링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공교육 종사) 교사가 많은 거죠.
강사=상이 목표를 포착해버렸다
지금이니!(?)
(가정학습과 매질로 단련된 어휘, 문해력의 소유자)
저의 욕설은 전부 어머니가 가르쳐주셨습니다
경상도 여자는 운전할때 쌍욕하는게 패시브인가봐요(지역차별)
근데 문해력은 만화책만 읽어도 잘 되는거에요
이게 다 양질의 학습만화를 못뽑는 출판사 잘못
>>109 정답입니다, 그런데 혁명 이후에 태어난 혁명가죠.
스펙딸이 여기서 등장합니다. 솔까말 톤수만 생각하지 장갑구조 작성하는 새끼가 있나?
에스라쿤지금와이랑그롬신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유튜브 이기는 만화책 깔끔하게 뽑으라니까?
마법천자문같은거 20개만 더 만들어보라고
(홈스쿨링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문해를 뗀 참치)
정식으로 임용시험 치르시고 교사되신 분들 꽤 계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께 물어보시면 더 자세한 (그리고 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실 겁니다.
와이는 기초상식쪽이고 그로신은 신화쪽인데
어휘력은 마천이 가장 영향이 컸늠
>>114양질의 학습만화 였던 것이 출판사의 욕심때문에
변질된 사례도 있지요(마법천자문...)
하지만 참치는 장갑구조로도 스팩딸치는걸(룰더웨이브 시리즈 팬)
오오 메모메모(?)
도서관으로 도망치면 안쫓아와서 방학은 도서관 죽돌이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스펙딸 하고싶다. 근데 그거 기반다굴리면서 하자. 그럼 냉정하게 모든 필요조건을 다 계산해가면서 해보자.
이정도로 외교-정치 짜면서(...) 가니까 물어보는겁니다.
고등학교는 몰라도 중학교땐 점심시간마다 학교 도서관에 박혀서 소설 읽고 다녔던
>>116 일본 밀덕들 + 일본 영향받은 밀덕들이 대체로 이런 쪽이죠.
>>119 논문들이 유료라서 못 들고 오는데 학습 만화로는 학습을 못한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결국 문자로만 된 책을 읽고 + 교과서를 공부해야 하는데, 이걸 하기가 너무 어렵죠.
댄 브라운이라던가 헝거게임이라던가 이것저것 재밌는거 많았는데
밀따꾸들이 가상전함 만든다? 그럼 진짜로 조함단 하는거마냥 목적부터 해서 예상전장까지 해서 무기체계 뽑아보자.
이러면서 굴리고 있으요.
>>115 혁명가가 있는데 혁명이 끝이라니요?(적당)
끝난 혁명은 그때 사람들거고.
참치는 혼블로워 진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131 그래서 어릴 때 책 많이 읽어줬는데 문맹인 적이
음?
>>131 개인 경험상으로는 1차적으로 접해보니까 교과서 봐도 이해가 잘됬었어서요
와이책만 잘 봐도 고등 1학년까진 할만했었던
이럼...음...학생이 수업에 참여할수 있게 만들어야하나
그 버튜버 수학방송이 생각(읍읍)
(뭣도모르던 초딩 시절 도서관 서가 한켠에 꽂힌 국화와 칼을 봤던게 모든것의 시작이였다.)
소신발언: 그쪽 학위 관련자 있는 버튜버들이 컨셉 제대로 잡고 인강 열어서 사이버-학원 만들면 꽤 인기 좋을거 같은데
>>138 그건 음... 에스라님이 똑똑하신 거라고 말씀드릴게요. 제가 가르친 대다수 학생은 전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초딩 시절 사촌형이 친형에게 '전투기의 이해' 상하편을 물려준게시작이었다(?)
>>131과
>>138을 있어보이게 적으면 수업보조장치의 효용성 논쟁이라고 합니다.(어이)
솔직히 제가 한 6~7분위 정도일겁니다
그래서 어그로를 분해해부하는겁니다.
걔들 대가리가 흥미롭거든.
대역으로 예를 치면 오오 미니예탄! 오오 증기기관! 이딴 거나 할 줄 알지, 어떤 경로를 통해 미니예탄이 개발되었고 미니예탄이 군사에 미친 영향이 뭔지, 어떻게 해서 증기기관이 개발되었고 증기기관이 산업에 미친 영향이 뭔지를 전혀 고려 안하죠.
>>141 그런당신을위해 메르헨제국의여왕님을추천(?)
>>131 그건 약간 편향된 연구 같은데 반대 연구도 있을텐데요
>>150 대학교육은 아니고 초중등교육 관련자라고 하시던데여
>>150 아, 아뇨. 저는 사교육 강사 + 중등 기간제 교사입니다...
활자만 읽을수 있다면 어디든 상관없지 않을까콘
(쓰발 지금 냥이네 어장 의도한거기반으로 쓰이는거 같은 느낌이긴 한데)
참치는 아마 밀덕질의 빠저나갈수 없는 늪에 빠진게 그거였던거로 기억해요
할아버지 책장에 있던 독일 장군들 자서전이랑 책들
학원센세 이신 듯
부끄럽게도 텍스트 위주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ㅇㄷㅇ...로 파기 시작했어요(착란)
>>158 그니까 '밀리터리 관련' 책을 읽는것도 공부죠?
그걸 하면서 할아버지분과 자주 대화를 하면서 정보를 주고받았죠?
그리고 "학습" 만화의 기능은
"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한 겁니다.
"과학상식이나 일반상식에 더해서."
그 정보에 대한 인상을 남겨서 머리에 때려박는 거임
으음...
중3 때는 벗어났지만
>>161 살루사 오도봉고
.dice 1 100. = 23 엄... 그보단 흥미의 유무 같은게 문제 아닐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쪽, ㅇㄷㅇ 계열이 논리도 안맞는데 그걸 철썩같이 믿었던 게 참 독해력 이슈인 것 같더라고요
텍스트만 가지고 있는 책은
시간도 오래걸리고 흥미도도 떨어지니까.
인상과 기억에 박는 걸로 때려박는 겁니다
일례로 저는 아직도 그롬신을 옛날 그거로 기억하고 있고
>>149 2021년 후반에 제가 이 이슈로 과제 했을 때... 양쪽 다 팽팽까지는 아니었고, 도움된다(3)/안 된다(7) 정도 였던 거로 기억합니다.
저어는 퍼시잭슨이랑 옛날 그롬신이랑 기묘하게 섞...
최근에는 유튜브 등 매체의 접근성이 늘어나니까 그쪽으로 흥미가 쏠려서 그런거 아닐ㅋ사여
본인이 그다지 똑똑하다 라곤 생각하지 않아서. 그저 어릴적에 재미를 느꼈을 뿐이지
저처럼 내츄럴본 활자 성애자는 드무니까요...
저는 아직도 Why 한국사 시리즈 기억하고 있어요
아직도 참치를 기갑으로 보내려던 할아버지 친구분이 생각나던 거시에요
공군으로 탈주에 성공했지만 군대에서 대충 참치 나메명이 왜 저따구인지에 걸리며...
사실 저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광어냥이 아가리 찢어도 됨?
>>166 내가 여기 관심가질만하다는 인상을 주는게 흥미유발
그게 왜 일본사료가 저 역덕들 지랄이 났는가 이야기랑 섞여잇는데, 일본사료의 핵심이 뭐에요? 갸들.
이건 운전 중이라 그런데 학습 동기 및 기초 요인으로서의 가치와 이를 학습 성취로 나오는가에 대한 이야기 라서
(역으로 북유럽 신화 먼저 접하고 슬라브쪽 이야기들 판 다음 그리스로 넘어온 참치가 이상한게 아닌가 잠깐 고민중)
유튜브가 영상매체니 눈길을 많이 끌어서 뇌에 자극을 주잖아요?
그럼 우리는 그것과 경쟁하기 위해 사고회로에 자극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로신-중국신화-북유럽 루트 탄
걔들은 서브에요 사료가.
밀떡사료는 저어기 밀리터리 건프라 카탈로그기반이요, 역사사료는 소설 부속 브로츄어고.
맥주 1캔 마시고 안착
학교수업 들을시간에 활자를 읽고
친구와 놀시간에 활자를 읽고
잠을 안자고 활자를 읽고
여행을 가서도 활자를 읽는
뭔가 맛이간 유년 시절(?)
이 카탈로그나 브로츄어에서 속칭 오각형에 코에이식 능력론 배경인 수치딸딸이가 그대로 역사사료나 밀떡사료 자료화 할대 적용된건데 뭐...
>>179 슬라브 신화 번역서는 켈트 신화 번역서보다 드물텐데 어떻게...
그럼 여기서 먼저 나오는게 뭐에요? 스바.
와타시 특) 그롬신은 텍스트(아킬레우스가 헥토르 인대 짜집어서 마차 뒤에 매달고 도넛 그리는 거 그대로 나오는)로 입문
>>185 (솔직히 참치 마음속 영원한 어릴적 영웅은 벨숭 가문 사람들이라는 레스)
저는 학교 대회 상금 때문에 억지로 책 몇 권 대충 읽은 케이스라 책 좋아하신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
>>191 광어냥이를 마구 공격하고 싶은 공격성이 깨어나는 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갠적으로 저는 1. 학생에게 사고회로를 심어주고
2. 그걸 계속해서 자극해야한다
이렇게 생각해요...
>>179혹시 유년시절을 외국에서 보내셨습니까..?
>>193 참치 가정환경이 어릴적부터 그런거 구하기 진짜 쉬운 환경이었으요
휴대전화랑 컴퓨터는 대학생 되서야 내돈으로 산 이후에야 처음 만져봤는데
책은 정말 아낌없이 사주셔가지고
그니까 영상강의에서 옆에 버튜버 스킨 띄워놓으라고?(아니다)
반공주의랑 우월주의, 자리론에 자기우월이 서브컬쳐로 생긴 새끼들이니
>>191에서 뭐로 보여요? 콘
딴소리지만 본인이 이 어장을 좋아하는건
역사랑 sf에 대한 관념을 깨부서줘서 그러한것
서구와 비서구의 위계죠.
>>206 에스라쿤은...관념이 깨부숴지는걸 좋아하는 마조변태다...메모...
운명에 순응하는 그리스 해적 아킬레스나 헥토르같은 기열찐빠게이들보다
운명에게 당당히 맞서고 파멸하는 뵐숭 가문 사람들을 어릴적부터 마음속 영웅으로 둬서 그런지 참치 심상이 많이 뒤틀린 것 같기도 하고
쓰발 '자료가 없으니 세계관에서 제외되고' 그래서 국까밖에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외부 변인을 철저히 배제한 성장론
혈통 딸땬이
신무장 플레이어면 코에이 삼국지?
북유럽이나 독일이면 저리 접하는게 불가능은 아닐것 같기도 해서
그래서 세계유지때문에 저런 '무작위성 말되는거 같은 구축시도' 하는겁니다.
>>209 관념이 깨진다는건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뜻
여기서 차단당하고 묻어버린 양반이 사체꺼 가져가서 뭐라 햇지?
저딴걸로 세계관 구축이 되는게 신기하긴 한데 ㅋㅋㅋㅋ
그러니 즐거운거 아닐?까
그때 당시에 대역이라던가 웹소설이라든가 기타 등등에 회의감 들던 시기였기도 했고
ㅋㅋㅋㅋ
>>216 실제 가족 사정때문에 어릴적 잠깐 살다가 한국으로 왔다
최근에도 거기 남아있는 이모집 누나가 그쪽 사람이랑 결혼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가죽화폐는 확장성이 없다' 이게 모든 세계구축된 새끼들이 자기랑 맞지않은 자료를 만날때 하는짓이야.
그리고 다 파보면
>>205 에서 1-2개고.
거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다들 연배 높은건 아는데 스마트폰이 언제 생겼습니까?
자기세계에서 흡수하려고 할때 귀납법도 못쓰고 '50 기준 신무장' 지랄을 하는거지 뭐.
이게 왜되는지 이해할수 없는 임시조치다?
가죽화폐를 국가가 가축 품질관리랑 연계시 그게 다 육종학이랑 표준화인데
>>226 고등학교 2학년이요. 그것도 집에다만 두고 다녔으요.
그때 먼치킨물에 회의감오고 현대판타지도 싫고 무협은 안팠었고 대역은 다 그놈이 그놈이라 느꼈었던지라
근데 여기는 색다른 맛이라서
시발 난 지금도
가죽이 확장성 없다는 게 뭔 개소린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232 참치도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거시에요...
미국에서 초등학교때 느꼈던건, 그래서 한국과의 차이는(물론 좋은 동네긴 했습니다)(근데 한국도 마찬가지로 좋은 동네였음)
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게 정말 많다는거였습니다.
단순히 탑다운 방식이 아니라, 선생과 학생이 교류가 양방향으로 간다는 느낌이었어요
한국에서는 반대로 시험치기 위한 정보를 알려주는 느낌?
초등학교 3학년때 반마다 한두명쯤 가져오는 애들이 생겼죠(딸기농장 체험학습 가서 스마트폰 따로 거두던게 기억난다)
그놈의 금속화폐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지요...
가죽이 공급량을 막대하게 늘리지 못하는건 맞자나요
기껏해야 수표 위치지 만원권은 안된다는 말(?)
서마터폰 그거 10년쯤 되지않았나요?
>>235 ?! 그게 이쪽 가죽하고 뭔 상관이요?
제가 가진건 중3때였고
>>226 중2. 근데 집에 두고 다녀야해서 공기계 사고 어머니한테 들켜서 두들겨맞고를 반복(읍읍)
아 손에 언저 들어왔냐고...(머쓱)
얼추 7-8년쯤?
>>235그러니까 동롬에서 실패한 거니 다른 곳에도
실패하겠지라는 마인드 라고요?(...)
>>240 그래서 동롬의 경우, 가죽으로 대표되는 상품적 가치보다는 화폐의 신용적 가치에 모든 경제적 활동이 좌우되었으요.
>>226초5입니다
초2때 사경을 넘으니 폴더폰이 생기고
초5때 삼도천 한번더 찍고오니 스마트폰이 생기더군요
>>232 지금 지폐가 종이가 아니다 라는 것과 같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동롬이 중세보다 나았던 이유! 라고 역덕들이 꼽는이유고(...)
>>225 걔네는 동로마를 그리스제국이라 부르자나
서양 역사관 파먹고 그랬단 소리같은데
솔직히 뭔 기술이던간에 한번 튀어나오면 그 여파를 미친듯이 가져오는 거시에요
막말로 어느 미친놈이 12세기에 포스겐 제조법을 풀었으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중삼때인가?
갤럭시 넥서스가 첫 스마트 폰이었음
그야 환차익이 국가 재정 주요 수입이던 동네고 (중국은 소금 전매권 딸깍으로 하던 짓)
아 가죽 폄하하는건 양피지 <<< 종이 라는 관념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그리고 이 역덕새끼들이 가장 안파는 시대가 어딜거 같고, 왜 일거 같음?
가죽 쓸때가 얼마나 많은대 그걸 기축화폐로쓰냐
라는 의견이면 맞는말아닌가(아무말)
초 5때부터 LG폰 10년쯤 쓴
그러니 명계입구 한번더 찍고 오면 뭔가 아스트랄한걸 얻을수 있지 않을까
의외로 스마트폰 입수는 빨랐는데 개인스마트폰은 늦은 케이스
제 첫 스마트폰은 고3때 인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235 조선-중세, 잽스가 개병신인게 드러나서
개인 첫 스마트폰이 옵티머스 G
>355 중세요
마르코 폴로
.............그거랑
가죽화폐가
날림화폐가 되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아 써드 오디세이 대역 마렵다!
빙트환이던 뭐던간에 어쩌다보니 콘스탄티노플이랑 그 인근 전체가 플로리다로 가버린 대역 마렵다아아아아
의외로 르네상스 아니냐?
냥이는 반면교사로 삼을 가치가 있어요
왜냐면 내 화법이 딱 저래서
>>267"종이보다 우월한 화폐는 존재치 않으며 오승포와 이승포는 현물이다."
귀금속(금/은)없이는 화폐를 만들수 없거나 만들더라도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믿음이 있죠. 사실 금은도 그걸로 다른 재화(식량이라던가)로 교환 되니까 가치가 보증되는 건데
옛날에 발표문이나 토론 준비하려고 작성한거 보면 엄청 돌아가서
???
제금 카드쓰는대 그럼 가상화폐보다 우월한 화폐는없다
라고 스탭 밟아야하나?(폭언)
>>271 쓰다가 먼저 말했넹.
네 그렇습니다. 역덕이라는 새끼들은 세계관 비교가 먼저 들어가요.
식량=칼로리
고로 미곡본위제는 에너지본위제라 할 수 있다(끄덕)
유럽의 금이 태환 능력을 상실하는 거 보고 아노미 왔을걸요?
상품화폐경제 얘기하면서 신용 이해도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267 동롬에서 가죽 가치가 높았던 적이 없다는 이야기지
아 양파지 <<< 종이 관념의 연장선이 맞았나?
그래서 그 비교메소드를 저거로 가져와서 내린 결론이라니까? 왜 이해를 못혀?
신용을 어떻게 보장하느냐가 문제지
뭘 재료로 쓰냐는 큰상관 없지않나
>>268콘스탄티노플과 그 인근이 풀로리다로 간
시기는?
.dice 1 1453. = 184 년
화폐가 그냥 가치로 해서 어느게 비싸냐로 가지, 신용이 들어있는걸 이해 못해요 ㅇㅇ
그걸 이해하면 내가 일뽕이지(뚝배기)
정확하게는 그놈들이 가죽을 자급자족을 못했어
센세! 역덕 대다수는 신용화폐도 아니고 금화 은화 신봉하지 않나효
동롬 개쩔더라 -> 근대 동롬은 가죽화폐안씀 ->
그니까 가죽화폐는 쓰레기다?
뭔.....(스턴)
모두가 그 가치를 인정해서 가장 교환하기 쉽고 가치보존이 용이한 물질이 기본이 된다
그런데 이 조건을 가장 만족시키기 쉬운건 귀금속이라 귀금속이 본위가 된다
이 다음에는 뭔 지랄을 해도 국가가 화폐로 쓸 물질을 적절하게 공급 가능하고 태환이 가능하다면 뭔 병신같은 재료라도 화폐가 될 수 있다
막말로 인간가죽이나 노예도 화폐로 쓸 수 있잖아(미침)
그 도시가 가면 유럽 전체가 난리날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이슬람이랑 기타등등 막아주던 로마가 사라지는거니까
근데 이래놓고 고려-조선은 신용 보장 못해서 저화 조졌다고 함(?)
아니 양피지보다 종이가 우월하고 양피지는 쓰레기니
가죽화폐는 개쓰레기다 루트가 아니라고?
까말 로마 노미스마도 로마황제가 순도를 보장하는 신용화폐자낰ㅋㅋㅋ
그래서 가장 중요한건 이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 우위 잡으면 그걸로 끝나요? 세상이?'
생각해보면 달러도 석유에 묶었지 않나
그 도시(콘스탄티노플)와 그 주변이
플로리다로 .dice 476 1453. = 1400 년에 간 머역
아 이해했다
내가 덕질하는 국가는 ○○○을 화폐로 썼다
내가 덕질하는 국가는 세계최고다
그러니 ○○○이 아닌 다른걸 화폐로 쓰는건 죄다 쓰레기다
이런거임?
솔직히 역덕들은 동롬 그 도시 원툴(...)이고 중세 성기~말기 유럽처럼 (소규모) 도시들이 많지 않다고 병신 취급하는 경우가
금화, 은화가 그냥 금, 은으로 만든 돈인줄 알아요 ㅋㅋㅋ
ㅅㅂ 돌판 덕질이냐
ㅋㅋㅋㅋ
학자가 아니라 덕질의 영역에서 이해해야하는구나(깨달음)
그 좋은 기체가 주인공을 돗보이게 합니까?
독일 보고 연성해 낸 균형발전론 (이것도 황국사관맛이다)도 있고
그야 그도시가 워낙 거대하시니까 어쩔수 없잖아
※여기서 주인공이란 내가 덕질하는 국가
>>301 아 그래놓고 명청 은냥은 화폐 아니라고 깝니다. 스페인 8레알 말고 안쳐준 거 몰라서
봉건제가 뭔줄도 모르고 봉건제를 빠는게 역덕들의 꼬라지
그래서 솔까말 다까는겁니다 냥이네에서는.
근데 ㅅㅂ 내가 저걸 왜 이해하는거지
사실 내가 일뽕이었나(대착란)
.............나 지금 두통올 거 같은데
그러니까.
금-은이 왜 화폐가 되는지가 아니라
금-은 화폐를 쓰는 국가가 우월하니까.
금은 화폐가 우월하다로 간다고?
메죽이랑 짭죽하라는 말은 안할테니까 크킹 한판만 해봐도 봉건제가 얼마나 기열스러운지 알 수 있지 않나
그래서 대역을 써도, 그 나라를 '본인이 생각하는 우월한 국가'로 만드는겁니다
>>315 더해서 금과 은 그 자체 현물 가치 기준이 아니라 신용이 핵심인데 그것도 모르고 금은화 직접 발행하지 않는 은냥 결제 시스템 깔보더라구요
>>315 그니까 니 보고 지랄하는 이유입니다 알간?
경제연산 보면 맨날 영국이랑 비교해서 조선 까죠?
작가가 생각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영국이니
조선을 영국으로 만들고
주변국들은 죄다 영국보다 못한 조선보다 못한 국가로 만드는겁니다(궁예질)
그래서 내가 만든 태환 체제는 그대로 날아가고
가죽 화폐가 금은 화폐를 위한 연명수단으로
묘사됐던 거야?(.......)
(..........가죽 하나로 국제 무역을 지탱하기 위해서 필요한 수많은 체제들의 묘사는 시발 뭐였던 거지)
그걸 이해하면 '역덕'이나 '일뽕'이 아니니까요
자원 특수성에 기반한 크레딧의 발명을 설명하기 위한 내 노력은 뭐였던 걸까.
그 많은 체제들 자체가 '금은화폐'보다 저열하니 무시하고요
그리고 그게 바로 대동아공영론이다 (...)
플로린 특: 두캇보다 훨씬 순도 높은데 신용이 지랄나서 병신됨
두캇 특: 이슬람의 개들이 신용 유지에 목숨걸고 생산량 통제해서 국제통화로 사용됨
이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327 그걸 이해할 세계여유용량이 없어요(폭언)
일간베니스가 업보맞고 터진 이후에도 국가들이 목숨걸고 신용 유지해가지고 통화자리 꽤 오래 끌고간거로 기억하는데
>>327 왜 당신 어장이 재밌는지 아셨습니까 어장주
이게 제일 "현실적" 인 역사 창작물이라거
그래서 냥이가 맨날 세카이와 우월론 거리는거구나
근데 내가 왜 이게 이해되지? 이게 그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 읊는다는 그건가(대착란)
근데 갑자기 콘스탄티노플째 그 플로리다 반도로 가버린 동로마면 초동이 가장 먼저 뭐가 될까?
그리고
>>327을 한다는건
'우월한 국가는 없다'라는걸 깔고 가는거니까요
어그로 팍팍친 메이지유신어장 (?)
그래서 그 파쿠리 버전은 동북 가죽 공급자라 피혁 화폐 통화 정책도 제대로 못하는데다 자본 이동도 거의 제한되어 있고 신기하게 환율은 안정된 기괴한 화폐로 나온거에요
불가능의 삼각형도 검색 안한 핑프라(폭언)
시발 그거 설명하려고
문화권을 막론하고 기본 가치가 보장되는
가죽과 모피의 종류 선별단계까지
집어넣었는데
그 어느 국가가 일단은 우월하긴 한데
그건 솔직히 방장사기맵이잖아
>>336 거친 바다와 허리케인 맞고 폭사(?)
>>340 사체야 그 양반이 니어장을 자세히도 봤겠다
>>341 그국가가 우월? 개뿔 뜯어먹는 소리 하네 콘
>>344 방장사기맵 드립이 나온 시점에서 애초에 농담이고
아니 자세히 읽어도 알 수 있잖아요.
"고대-중세-근대를 막론하고 가죽이 가지는 자원으로서의 효용성"에
기반한 체제인데.
설마 가죽이 가지는 의미부터 짚어야된단 겁니까.
우월한 인간도 국가도 체제도 없다 가 본인 신념인지라 긍정을 못하겠는
ㅇㅇ/
큰일났다 사체쟝ㅣ 고장났어
이해를 거부하고 있다!!!
흑담비를 최고급으로 해서 사슴가죽으로 확장했던가
>>341 그게 광냥이가 주구장창 까는 역덕들의 기본심상이자 '서구의 역사적 승리'이론의 토대라서요.
그렇게 봉건제가 우월하다면 왕권 강화하고 중앙집권 하려던 유럽국가들은 뭐였던거지(...)
>>346 걔네들은 가죽에도 항구불변의 자리를 부여하는 놈들이에요
뭔가 "우월" 이란 단어를 별로 안좋아하는것
>>346 그 이전에 중근세 정상 화폐 = 금은동화라는 공식 탓에 흘려보는 겁니당
사체쟝 그건 다 수단이에요
생각해보면 D&D가 이 현상 원인이고
>>354 아니 그러면 더 말이 안되잖수.
가죽의 자리를 부여할 줄 알면
그 가죽이..............
시발 혹시 "불변" 쪽이 메인입니까?
후...
처음부터 하나도 이해를 못했기에 암튼 이해할수있는
텅빈뇌참치의 승리내!(포기)
까보면 이해를 못한거지만 하필 이해를 안했다
>>346 아니 사체가 가죽으로 화폐를 구린다 어 그럼 로마 금본위 무너지고 적당히 가죽업자들 굴려서 양피지로 화폐만들어서 신용 화폐 돌리다가 노미스마 복원하는 황제 등장해서 제국 부활 선언해야지가 그양반 시나리오지
사체 니가 만든 고민을 반영할 생각이 없었다니까(...)
우월은 지랄
잘났다는새끼들 하는 꼬라지가 ㅅㅍ()
아뇨 덕질이에여
>>362 이게 무슨 샐러멘더 챕터가 무고한 민간인 학살하는 소리지?
대충 정수기보고 워터 디스펜서 하는 짤
사체야 그 양반이 생각하는 동로마는 노미스마 혹은 솔리두스, 반돈, 히피르피론을 굴리는 나라지 가죽이나 종이 화폐를 굴리는 나라가 아니란다
(대충 방향성이 조금 다르긴 한데 문명 7 시스템이 좆같다는 평가 듣는거랑 똑같은 이유라는 레스)
>>362 솔직히 고정환율제vs변동환율제 우월 따지기 힘들다 파긴 한데... 어... 진짜 적극 통화정책 가능한 신용화폐에서 금 기반 고정환율제 가는 여파 감당하는 것도 시나리오에요?
그 학습만화가 '인상'을 준다고 사체쟝이 본인 입으로 말했죠?
그렇다면 국가별로 처음 접하는 '인상'이 있겠죠?
근데 사실 우리가 문명7에서 말이 국가고 전통이지 사실상 팩션인데 그 팩션 특색을 바꿔버리면 욕쳐먹어도 싸다는 레스
무슨 1티어는 테란인데 2티어에서는 저그가고 3티어로는 플토유닛 뽑겠다급의 지랄판이라
그 양반이 생각하는 동로마(다면전선 극복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공화국의 일원이 되어야 함)
분명 초기에는 안그랬는데 주화입마 하시더니...
그럼 본인이 좋아하는 그 국가가 '우월'하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서
그 '첫인상'이 다른 나머지 모두보다 '우월하다'라는걸 기를 쓰고 주장하는겁니다
그러니까 학습만화 수준에서 못 넘어간거에요
긍까 단순히 말해서
어! 금화 조져쓰! -> 가죽화폐로 땜빵하고 -> 나중에 노미스마꺼내서 금화 되살리는 과정이구나!
라고 이해했다구요? 그새낀??
그러면 이 중간에 어쩔수 없이 부침으로 나라가 망해서 무너졌어
어라 가죽이 나름 가치가 있다는 거야! 그럼 고육지책으로 황제가 칙령으로 가죽 화폐를 굴리는 거지! 그러다 국가가 안정이 되니
아아 신민들이여 고난의 시기가 끝나고 제국에 노미스마가 돌아왔노라!! 하면서 지얼굴 박은 금화를 그 도시에 뿌리는게 그양반의 최선의 시나리오라고(...)
>>368 어......................
시발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로마는 고순도 금화를 굴리는 나라니까."
"동로마는 그래야만 한다."
라고????
>>377 아뇨 그냥 그냥 땜빵 수단으로 사체라는 어장주 아이디어 가져다 쓰고 버린겁니다
>>379 진실을 알아차렸으니 산치 D100 다이스 굴려주세요
먀오옹.
>>377 아뇨
'동로마는 세계그 어떤 나라보다 우월하다'
가죽화폐는 저어기 동쪽 끝 찌끄레기 국가나 화폐다
그러니 동로마제국의 노미스마는 당연히 가죽화폐보다 우월하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동로마제국이 '잠시' 가죽화폐 쓰다 노미스마로 복귀하는걸 보여준다
네
>>379 어 계한이 오수전 주조한거랑 같은거야
근데 솔직히 가죽화폐 쓰다가 노미스마로 돌아가는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뭐 뗌빵으로 쓰다가 제국에 복고풍 바람을 일으키고자 노미스마 다시 쓸 수도 있는거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크리나면 롤백시키고
지가 원하는게 아니면 롤백시키고
감당 안되면 어장 폭파시키는겁니다
엄...
영원히 정체되어 박제된 역사를 그리고싶은건가
그건 문명에서도 못하는건대?
>>385설마 오수전으로 환치기 해서 소열제가 백성들
삥 뜯었다는 헛소리도 같은 맥락인가요?
그냥 대역 떡밥이나 굴려야지
잉글랜드 내무부 정책자문인 킹스 컬리지 런던의 공공정책대학 조교수가 사상 최악의 테러를 저지르는 내용은 식상한가여?
왜냐고? 이 모든건 '동로마'의 우월함을 다른 참치들에게 설파하기 위한 방법이니까요
그리고 '우월한' 동로마를 알고있는 나는 너무나도 대단해! 라는 딸딸이질이니까요
다시 50 인분 고기 구워먹은 설거지 하고 옴
끄앙
지혜열로 회로가 타버릴거같은데수
아 그건 아니에요?
(머쓱타드)
물론 그렇게 되어도 재미있으면 뭐라 안해. 그런데 그 새끼는 자기가 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이 갈수록 박살나 있었지.
참치들이 합심해서 출구전략을 주는데도 시나리오가 완전히 어긋났다고 연재동력이 백지화되는 꼴도 한두번이지...
즉, 일단 이건 동로마 파는 사람들의 단점이기도 한데
동로마의 상징이 여럿 있는데
따지고 보면 모리어티 교수로 이미 한번 써먹었나?
이세상에 우월한건
파괴만을 낳는 ㅈ간새끼들이 둘이붙는것만으로 생명을 탄생시키는것뿐이며
반박은 받지않는다(아무말)
그니까 간단히 말해서 영국은 혐성이다 쭈우욱 가는거랑 똑같은거에요.
근데 음 아무리 생각해도 양피지 기반 신용화폐 돌렸다는 것은 통화정책 하겠다는 얘기고 환율 버리는 건 안정 목적이면 피해야 하니 국가 주도로 자본 이동 자율성 커팅하고 국가가 대외 결제, 교역 통제했단 건데... 이거 금본위로 복귀한다 치면 안정적 통화정책 내버리고 자본 이동 훨씬 늘리겠다 잖아요
이렇게 바꾸는 여파는 어마무지할텐데 이걸 덕질로 바꾼다고요?
기초적인 태환 구조 이런 거에 대한 고민이나 고려는
"애초부터 없었다."
라는 거지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영원히 박제되어버린 역사도 재미있긴 해
근데 그 ㅅㄲ는 그 영원히 박제되어버린 역사도 못 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중요한게 이 "노미스마"임
>>392그건 아니에요. 다면전선 극복을 위해서 그리스도
공화국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느겨져셔...
>>404 ㅇㅇ 그냥 니가 그 가치를 보증하니 잠시 제국 경체가 노미스마를 부활 시킬때 까지는 사용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가져다 쓴거야 그양반
ㅇㅇ 없었음
>>403 정도면 셀프 IMF급 대격변인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겨우 그걸로?
엄...
어메이징 서커스!(이해포기)
당연하죠
아니 근데 이걸 내가 왜 이해했지?
사실 내가 일뽕이었나???
흑흑 참치 이런거 몰라 ㅅㅅ어장이나 보러갈꺼야(헛소리)
아무리 짱구르 굴려도 자신이 만들어낸 거대 제국 상태이며 경제가 파탄난 동로마제국에서 노미스마를 굴릴방법이 없는거야 그렇다고 군사력이나 이런 지출을 줄이자니
망하는 거고
솔직히 가죽화폐가 복제나 유통문제, 혹은 생산량 부족으로 지랄판이 나서 이김에 다시 노미스마 부-활한다면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미스마는 동로마의 아이콘이니까 당연한 거임.
그게 땜빵이 될 수는 있음.
근데 내가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건,
"내가 이미 전부 다 만들어놓은 개념을 가져다 쓰면서."
개념은 왜곡하고
"내가 만들어놓은 개념은 가져다 쓰면서"
그 작동원리는 뒤틀어버리는 게 이해가 안갔던 거라
이해하기 귀찮으니까요
그 작동원리 이해할 생각도 없었고 개념이 뭔지도 몰랐다는거임
>>416그러니까 다면전선이 상수인 동로마제국을 반도국가에다가
대입했다고요?
그리고 또 버리자니 이 거대 제국 상태인 동로마 제국이 심히 아까운거야 본인이 생각한 나름 이상적인 판도와 이야기가 만들어진 상태거든? 그렇다고 롤백하자니 이야기가 꼬일거 같은거야!
내가 나도 모르게 해버리는 거 반성하느라 느끼는 건데, "거기까지 생각이 닿았으면 애초에 그걸 안 써"
실록에 대놓고 적힌 자료도 지들 멋대로 왜곡합니다만
왜 그걸 이해한다 생각하죠
사실 대유쾌 마운틴으로 흑사병-경제 폭사 터지고 신용 위기도 와서 금본위 채택이면 쌉가능(아무말)
"아! 대충 저거 괜찮아 보이는대 가져와 쓰면
참치들이 알아서 납득하겠지?
설명할거리&중간과정 생략할수있으니 조아쓰!"
애초에 시발 가죽 화폐 구조 만드려고 개지랄하면서
겨우겨우 만들어 올린거라
그걸 마킹하기 어려웠던 건가 싶었지만
"이미 있는 구조 조차 가져가지 않은 게 이해할 수가 없었음"
백사병에게
>>391을 던져본다. (조금 더 매콤한 원시고대 유나바머)
휴 그래도 오늘 일로 사체쟝이 심마를 걷어내고 정도로 돌아올 수 있겠구나(헛소리)
>>425 생각해보면 몽골애들이 가죽판다는 소리에 접촉해서 서로 '대원의 카간이 대진의 황제의 안부를 묻는다' 이러며 해피해피하게 보내다가 어쩌다보니 흑사병까지 가지고와도 불가능한 소리가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지식과 지혜는 틀리다는 옛 선현들의 말이 있구나 느끼고 있다 실시간으로
사체쟝 너무 학자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좀더 기대치를 낮춰서 빨간펜하는 응애 정도로 생각해봐요(?)
말이되게 하고싶으면
소한파+대기근+광맥 대량발견 콤보로
가죽을 조져놓고 어찌저찌 금번위제꺼내서 땜빵한다는...
것도 말이 되나?
지식은 데이터고 지혜는 그 데이타를 어케 활용하는가 니까여
그런데 마침 사체가 초거대제국에서 보증하는 가축화폐라는걸 굴려서 나름 참치들의 지지를 받고 이야기가 되었데, 그리고 그이전에는 유X리가 도자기 화폐도 만들었고
아 이거다 사체도 했으니 어차피 좁은 어장 상태상 다들 알거고 가죽화폐를 도입해오면 다들 알거니 납득하고 넘어갈거고 제국이 버틴다는 이야기가 달성할 수 있을거야!
>>423 이 왜 성립하냐면 알면 알 수록 더 돌아가거든. 그런데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거기를 향해 달려가면 과정은 어떻게든 생략하게 돼.
그게 무언가는 무조건 존재해야 한다는 심상과 결합되면 그 놈의 마지막 어장 꼴이 나는겨.
란 이야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제대로 들고라도 가지 가죽화폐만 들고가서 쓰는 빡통ㅋㅋㅋㅋㅋㅋㅋㅋ
피혁 화폐 나비효과로 담비와 사슴들이 멸종해서(...) 디플레 못이기고 터짐(착란)
대검왕=상을 라보건왕으로 .dice 1 100. = 61
1. 처음에는 노미스마 땜빵용으로 가죽화폐 도입, 그런데 효과가 좋아서 계속 규모 늘려감
2. 대량의 가죽 흡성대법을 하는데도 제국 규모가 점점 커져가지고 가죽이 결국 부족해짐
3. 동에서 서로 질주하며 환경운동을 벌이는 와중 갑자기 대진국 황제의 신하라는 놈들이 가죽이랑 가축좀 팔아달라고 함
4. 한쪽은 이슬람-퍼지맨이라 좋고 다른 한쪽은 무역시장이라 좋은 기적의 관계 완성
5. 서로 해피해피하게 상생하며 지내다가 불어난 가축 숫자로 인해 인수공통전염병이나 흑사병이 터지는데...
답정너 상태의 뇌니까 컨펌이고 지적이고 다 안물안궁이냐고 ㅋㅋㅋㅋㅋ
>>437그렇게 할거면 반도국가가 아니라 유럽국가를
주인공으로 하는 게 낫지 않았을가요?
그래서 냥이가 맨날 갓겜충 자기세카이 그러는구나
와 신통방통하네(?)
갑자기 라보?! .dice 1 100. = 15
(대충 관통라보짤)
>>437 (제발 저 새끼를 구원해달라고 애원하는 제국교 사제의 원성어린 기도소리)
>>447 몬헌와일즈는 세계최고의 게임이 될것이며ry)
아니 가죽 화폐를 다시금 안 쓰게 된 이유라도 어떻게든 기를 쓰고 판정했으면 그나마 과정 설명하는 성의라도 보였으니 그러려니 할텐데, 돼새길수록 열받네(...)
사체쟝! 드디어 깨달았구나!
근데 그시절 동로마가 쌩쌩하게 살아있으면 초원에서 괴물들이 왔다! 바그다드가 불탔다! 하자마자 군대꾸려서 이슬람 줘패기 레이드 시작하고도 남지 않나
흑흑 그러니 저런 똥멍청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아무도 우월하지 않는 사체쟝의 판도물이 더 필요...(퍽)
이게 그 젊은 대학교수의 대학생들에 대한 기대치오류인가 그건가
>>453동로마가 쌩쌩하게 살이있다라 만지케르트 전투
승리 루트 인가요?
>>456 ???: 요즘 애들 다들 행렬은 할줄 알지?
>>453 아마 그때 다이스 꼬여서 개판 났던가 그랬을걸요?
>>454반도국가가 주인공이라고 홍보하고 나서는
동로마가 주인공 노릇 한게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두 번이에요(...)
근데 농담이 아니라 아아 프레스턴 존(아니다), 십자군 소식이 늦게 퍼졌는지 백년이나 늦었지만 도착해줬군요!
이럴 시대잖아 ㅋㅋㅋㅋㅋㅋ
젊은 대학교수 : 대학생들을 사람으로 봄
늙은 대학교수 : 대학생들을 감자로 봄
그리고 이거 아셔야 합니다 그양반에게 동로마는 마케도니아 왕조 판도 동로마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롬도 제대로 못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사실 15세기 동로마면 반도국가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미침)
X발 워해머 어장!! 다 그렇다 치고 그놈이 그것마저 유기할 줄은 몰랐다.
거 싯팔 동로마에 왕조가 몇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되근 일단 마케돈 판도 기준으로 갑니다 그양반
그거 달성하면 복지부동 하더라고요
더 정확하게는.
"룸 술탄국을 무릎 꿇린 콤니노스 판도"로 고정입니다.
킹치만 영국빠에게 빅토리아 시절 대영제국이 아니라 '영국이 100년전쟁에서 이겼다면?'로 시작하는 영불제국 갖다주면 에퉤퉤 할 인간이 7할은 넘을걸요? 자기가 좋아하는 국가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확고하니깐
아 그리고 한가지 더.
그 친구는
룸 술탄국을 무릎꿀린 콤니노스 판도가
신성로마제국과 동급이거나 근소 우위라고 확정합니다
(????)
그렇긴한데 그래도 에퉤퉤를 하지 그걸 무시하지는 않잖앜ㅋㅋㅋ 그양반은 모든 전제조건이 고정되있다는 대환장이라고 ㅋㅋㅋㅋㅋ
아니 뭐 변치 않는 심상이 있다는 거야 그렇다 쳐. 그나마 성과를 보이던 2차 창작에, 자기 기저심상이던 어쨌든 동롬뽕의 총아인 워해머를 고르고 달렸고,
2부까지 갈 정도로 호응 좋았으면 그 새끼는 뭔 결말이 나든 끝까지 달릴 생각을 했어야지. 그걸 중간에 놨어. 그게 그 녀석의 실체이자 한계야.
모두에게 두들겨 맞은 어느 양반 이야기?
>>463그리고 콤니노스 왕조 시기의 외교정책만
이상적인 보는 것도 추가요...
>>475 최소한 아이깁토스 속주는 확보하고 그 말을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깁토스 속주도 없는게 어딜 감히 로마를 논하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트 속주?
거긴 꼭 파티마나 시아 파더라
동롬하니까 생각난것
휴가나가서 크킹하고 있었는데 동롬여제에게 암살당함
아니 내가 고작 나폴리 뺐고 시칠리아 뺐고 세르비아 뺐고 달마티아 뺐었는데(?)
먀오오오오ㅗ오옹 (대충 속주이름은 모른다)_
아 그거요
파티마 왕조가 유일하게
친 동로마적 행보를 유지한
이슬람 제국이거든요(이유는 상시 기근 쳐맞아서)
솔직히 로마를 논할거면 5대 성지중 두 개는 들고 게르만을 정복했던가 아이깁토스-히스파니아-갈리아 속주중 하나는 들고 있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암살당해도 무죄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폴리 시칠리아 세르비아 달마티아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5아니 방비를 어떻게 했길래 암살당한 거에요?
이 새끼는 대충 7년전쟁 이후 정치외교사, 산업사, 경제사 중심입니다.
사실 룸 술탄국 무릎 꿇린 콤니노스 판도와
마케도니아 판도에 어떤 차이가 존재하고
룸 술탄국 무릎 꿇린 콤니노스 판도가
신성로마제국 따위와 동급인 시점에서
국가 내정이 완전히 박살난 거라는 건
고려하지 않더군(.)
아니 내가 동롬 두들겨 패던 헝가리도 두들겨패서 헝가리 서부 뜯어서 반병신도 만들어주었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야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잠시만 그시절이면 대공위 온라인 아니던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롬 별명을 기억하면 그거에 좋다하면 안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쟝 그래서 드디어 빈틈의 실을 찾았나요(?)
몇 번을 되말하지만 그런 놈이라서 워해머 어장이 정말로 기로였는데, 그걸 제 손으로 엎었지. 참...
콤니노스 시기니까 신롬자체도 황권이 약한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면 비슷하다라고는 할수는 있거든요?
시대에 따라 신성하지도! 로마도! 제국도 아니다!
시대가 좋아도 신성하지는 않다!
로마의 권위가 무너지자 신성이 붙었고, 신성의 권위가 무너지자 제국이 붙은게 신성 로마제국 아니던가요?
브리튼제도-프랑스-독일-저지대-유틀란트-아이슬란드-카탈루냐-나바라-카스티야-레온-북이탈리아-코르시카-사르데나-헝가리서부-보헤미아-모라비아-폴란드-소르보판도인 평범한(?) 신롬일뿐인데(?)
아나톨리아-안티오키아 장악한 콤니노스 판도와 마케도니아 제국이 어떻게 다른지 모르고,
아나톨리아와 안티오키아를 되찾은 "도시의 여왕에 군림하는 제국"이 신성로마제국과 타이를
이룬다는 현상의 문제점을 논하지 않는 시점에서 그 양반 판도 어장이 오래 못가는 거임.
북이탈리아에 이탈리아 중부 포함(?)
콤노니스 전성기 시기 신롬은 교황 조교 시도하던(...) 때니까 내부적으로 진통은 있어도 유럽 최강은 맞죠
유럽 세계를 카톨릭 세계로 한정지을 경우
수백년 가는 국가를 한 단면만 보고 정의한다 가 문제인가
마참내! 돌아왔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장거리 이 개같은거 진짜
셔츠다 사체에게 어서 보양식으로 바쳐져라 .dice 1 100. = 23
드디어 셔츠님 금산전투 승리 연재 하시는
거죠?
이거 그때도 똑같이 이야기 했던거 같은데 카운터가 없어서 왜 내가 추임새를 넣고 있니
말딸셔츠를 덮친다 .dice 1 100. = 10
말딸-킥! .dice 1 100. = 32
다행히(?) 제 오랜 의문 하나를 풀었네요
..............시발 별로 유쾌한 진실은 아니었지만
사실 제가 사체랑 같이 약간 옹호 쪽을 뚜까 패고 있었는게 보니까 오늘은 옹호라인이 없어서 약간 옹호 쪽으로 노는 중-
말딸한테 걷어차이는건 포상 아닌가 (?)
>>519 똑같은 말을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만 압축당해서 저세상으로 갔답니다(?)
>>519말아들로 만들어서 트라센 기숙사에 투척한다
.dice 1 100. = 23 (둥둥)
>>521 프레스기 .dice 1 100. = 100
>>507카르타고도 있고 알렉산드리아를 향해 슬금슬금 동진중이지만 문제 없겠지
100면 크리라니
새하얗게 불태웠어........(주로 도로 위에서)
셔츠상 금산전투는(?)
.dice 1 100. = 31
>>523그래야 중과부적 엔딩이 나오니까요(?)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사망)
>>517 그리고 그래도 재미있었다면 어떻게든 붙들어줄 녀석들을 걷어차버린 근본적 원인이기도 하지...
워해머를 끌어다 썼으면 배수진이었는데 거기서 제 발로 물에 빠져죽었어.
지속가능한 뾰이를 위해서는 셔츠에게 보양식을 먹여야(?)
내가 대역물서 그시대사람들과 국가 존중하는척도 안하면 으 극혐하고 내버리는게 사체씨 저런 태도에서 배우는거고나
그래서 재밌는 서독찐빠 썰이나 들으실?
정확히는 워해머 40k지만.
워해머를 썼단게 머ㅓㄴ 어장인? 지금 말하는 로마어장?
셔츠 금산전투나 먼저(?)
셔츠상에게
>>391이 작정하고 날뛰는 광란의 30년대를 던진다 (?)
40k 끌어다쓰고 그지랄난거면 죽어도 쌉니다
그러니 신롬카이저가 마왕크킹판도에 추가로 알바니아까지 남하하고 알렉산드리아 함락하고 서지중해 해안가를 전부 장악했을시 동롬의 반응을 서술하시오(?)
생각해보면 그 ㅅㄲ 지 설정 공부하기 싫다고 다 창작해버렸지 ㅋㅋㅋㅋㅋㅋㅋ
>>534펌블연타면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싫다
고다이스 크리 연타면 콜드게임 이라 싫다
지나치게 자신이 생각하는 보통의 난이도에 집착하는
것도 있었지요...
사체쟝 근데 Amtorg에요 Ostomarg에요 둘이 같은거에요?
마왕을 프레스기로 .dice 1 100. = 30
>>539 그 인간의 기저심상인 어쨌든 롬뽕 x 그 인간이 그나마 잘한 2차창작류 어장= 둘 다 합친 워해머 40k.
이게 자기가 지금까지 한 것의 집대성인 줄 몰랐거나, 알았어도 손 놓은 시점에서 얜 어장주로써 시한부였던 거지.
>>547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44 사체어장 볼드모트 그새끼는 그냥 둥기둥기안해주면 나죽을랭 하고 뒤져버리는 빈도가 지나치게 빠르고 잦아서 쌈나기 전에 때려쳣엇는데
으헤
그거 시작부터 지랄치고 싶었던게 한두군데가 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
흑흑 참치들이 너무 무서운거시에오
제국 팩션에 나이트월드가 안 남아있으면
제국은 이미 망했어요 씹새끼야
님은 둠슬둠슬 어장에서도 분탕 안쳤잖아요
참아요
거 뭐냐
'ㅈ'으로 시작하는 볼드모트된 '그' 이야기인것 같은데
갑자기 또 뭔일이여
솔직히 남의 개인 잡담어장서 자기어장 이야기만 하는건 좀 네다씹 소리에 어장주가 딥빡해서 패드립쳐도 달게들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사체가 진실을 깨달아버림
우르닥 기술로 데몬 프라이마크들을 환생시킨다는 극단적인 처방을 내리고 있어도
가만 있으셨으면서 뭘
씨발, 그래도 볼 때는 재미있었다고. 기세 받고 충분히 이어가줄 거라고 믿는 녀석, 심지어 제발로 앞으로의 떡밥이나 전개거리 풀어주는 몇 있었으면 어떻게든 달릴 생각을 했어야지.
>>559 그거 시작부터 안봤거든(진실)
4만 팬보이 생활을 오래하며 깨닳른 진리는 세계관 비슷한 쪽 아닌데다 4만이 메인이 아니라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단편 빼고 줴다 거르라는겁니다
특히 둠이랑 섞으면 더더더더더더더더욱
솔직히 워해머 좆도 모르는데
그냥 둠슬레이어가 꼴려서
모든 악마와 카오스신들을 찢고 죽이는 어장은
내가 생각해도 뭔 생각이었나 싶다.
갈망자 양반은 진짜 둥기둥기하면서 그 양반 끌고 가려고 개고생했지....
그건 그래도 둠슬 관점에서 풀어가는 워해머 이야기니까 그러려니 하지. 원래 그런 놈이 다른 세상에서도 일관적으로 산다는 건데 그게 너무 자연스러운 인상의 친구잖아.
심지어 그 ㅅㄲ는 2차창작의 2차창작도 잘 못했으요
어장 분위기 진정용 떡밥이 필요하다...
서롬 망할때 동롬도 망한 떡밥을 제시한다(?)
4만에서 그런 초인은 없습니다
다들 번민하고 능력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처절하게 앞으로 한발짝 한발짝
피로 만들어진 바다와 시체로 만들어진 산맥을 넘어가는 작품이지 ㅅㅂ 초인이 다 쳐죽이는거 보고싶으면 블루아카를 보세요 ㅅㅂ
3번째 게이트 어장 에서는 적들(불타는 지옥의
악마들)의 카르다쇼프 척도가 너무 높은
적도 있었지요...
ㄴㄴ 이미 한번 터졌으면 한번 끝까지 가는 게 필요합니다 보아하니 사체 연료 바닥난거 진정하라고만 해서 불완전 연소 때문임 한번 찌꺼기 다 태우고 돌아볼때임
사실 둠슬 어장하면서의 목적은 그거였습니다
"결국은 파멸로 치닫을 운명을 지연 시키는 게 워해머의 근간이고."
"파멸로 치닫는 운명을 때려부숴버리는 게 둠슬이니까."
"파멸로 치닫는 운명을 부숴버리면"
안되나? 싶은 생각이었음
블아도 초인이 다쳐죽이는 매콤한쪽은 아닌게...?
말했다시피 2차 창작이야. 어쨌든 재미있고, 어쨌든 마무리를 지으려고 노력했으면 그건 좀 틈이 많고 아귀가 살짝 안 맞아도 박수받고 다음을 기대받을 자격이 있어.
이 모두를 기꺼이 해줄 참치를 그 녀석이 몇 개의 어장에서 몇 명을 거느렸는지를 나는 기록마저 가지고 있다. 이게 원한의 서로 화해 버릴 줄은 어떻게 알았을까!
근데 뒤지다 보니까
아 워해머는 이쪽으로 가면 안되는
세계구나 하고 그냥 덮었던 거고
선생이라는 초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니까? 들어보면 선생 없으면 멸망트리거가 몇십개가 넘는다던데
아뇨 선생있어도 멸망 트리거는 작동했습니다
토닥토닥
선생은 초인이 아니에용
>>574솔직히 같은 사람 어장인데 게이트 어장 1부외
2부의 설정과 분위기도 너무 이질적이지 않았어요?
근데
해결한다=문제아들을 다 찢어발겨 주긴다도 아니고
여태까지 확정 사망자인 베아트리체도 안아줘요단이 숙청했고
선생은 선생이에요
코른이 상징하는 끝은 격렬한 활력을 뿜어내고 장렬히 사그라드는 것
젠취가 상징하는 끝은 치열한 탐구 끝에 진실을 깨닳는 것
너글이 상징하는 끝은 끈질기게 저항하여 마지막 힘 한 점까지 소진하고 나서야 덤덤히 끝을 인정하는 것
슬라네쉬가 상징하는 끝은 이 세상 모든 쾌락과 기쁨과 과잉을 느끼고 그 끝에 드디어 만족하는 것
실패한 쪽도 잇던거보면
선생있어도 아슬아슬했고...
아리스인지 케이인지 걔 같은 경우부터 트리거가 겁나게 많고
선생이 많은 경우를 무효화하거나 분쇄한건 맞잖아여
프레나파테스(...)
프리파라 선생은 희생된거다...
1200청휘석을 위해...
블루아카이브가 정리(?)해보면 선택으로 미래를 바꿀 수 있고 그건 스스로 하는거다던가요.
>>585 그건 2회차인 아로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네 4만은 초인도 아닌 이들이 그 프레나파테스보다 더한 꼬라지가 되어서라도 악착같이 물어뜯는 세계입니다
평범한 개인들이 모여 무한한 절망을 무한한 총검과 라스볼트와 볼터탄으로 밀어내는 세계라고요
솔직히 지도 어장이 초반에 비해서 추진력이 떨어지는 거 자체는
인지 상정의 영역이었습니다
그냥 흔히 보이는 동력저하에요.
그런데 그 동력저하를
"자꾸 억지로 올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둠가이도 설정이 미 시작은
>>580 그건 결정적인 게 2부 전개 과정에서 주인공들의 국가가 반동세력이 되버리는 나비효과를 본인 재량으로 차단하지 않은 게 일을 키웠지.
>>583아무것도 안하고 침전해서 사그러드는것은 없습니까
추가되서 그렇지 시작은 평범한 미 해병 아닌가
>>594 그 길도 있었는데 (존재말소) 당해서
자꾸 억지로 위기를 만들고 동력을 끌어올리려고
시도한 적이 많지요...
그리고 그게 40k 세계의 보통 영혼들의 운명이기도 하고요
워프속에서 조용히 사그라드는거
그런데 인류는 죽어 워프속에서도 악마들과 연장전을 신청한 기합찬 부류라 불타는 군단, 저주받은 군단 리전 오브 뎀드들이 현실의 장막을 찢어버리고 등장하는겁니다
>>593 이 왜 나왔는고 하니, 주인공의 반려의 선택지 중에서 퍼리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편적인 취향 상 주인공에 이입하면 금발핸섬남이 더 선호되어 상정했던 루트에서 이탈했다부터 시작함.(...)
피우스...였나 그 양반을 굳이 영속자로 만들어서 추가한 이유가 뭘까요
팬들 민간설화대로 평범한 가드맨인게 더 살아보이는데
>>601 그대신 더 개쩌는 울리 피어스 척탄병님이 나왔으니 만족하시라
애초에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환경이기도 했고, 율리어스 피어스 그 사람도 단순히 영생한다뿐이지 1차대전 2차대전 걸프전도 참가한 평생 땅깨니 인정해줍시다
>>593이제와서 생각나긴 했는데 그 외에도
대표적으로 야훼 설정도 있어요.
1부에서는 그야말로 절대신 느낌이 났는데
2부에서는 . ..
상정햇던 루트에서 벗어나서 문제면 애초에 그 선택지를 넣으면 안되는거 아녀요? 뭐 한 쌍크리나 그이상 떳던가 하룾죙일 저다이스면 몰라도
해머라.....
난 제국이 너무 버프받는다고 생각하는 쪽이긴 한데....
흐음......
근데 그 양반 갑자기 왜 튀어나옴 오늘(?)
돌아오기라도 했나 떡밥 굴리다가 옜날 소재로 굴러가기라도 했나
저한테는 너무 평면적이어서 취향이 아니었어요
억텐 올려서 반응 끌어내려고 하는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무리수를 많이 던지고
그 결과 통제력을 상실하는 전개를 밟게 됨
적대 세력이나 아군이나 너무 무미건조하고 특색이 없
오피셜로 '코른마저 직접 앙그론에게 들어가 전심전령의, 그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그 이전에도 없었을' 최고의 일격을 먹인 그 척탄병
업렌드 테르시오 후아!
아니 되었다... 그 게이트 어장인지 뭐시기인지가 그 닦이의 라이프 숫자를 1로 만들고, 워해머 어장은 0으로 만들었음.
그 상황에서 컨티뉴를 하려고 했으면 초심부터 찾을 것이지, 그게 안되서 음수로 내려갔지.
사체쟝이 필터를 빼고 진실을 직시했어요(?)
>>604투표로 결정인데 참치들이 선택하면 그 건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 적이 제가 기억하는 한 것만
해도 두번이에요...
>>610에 이어서, 특히 주인공은 약간 이런 워딩 쓰면 좀 그렇지만 좀 뭐랄까 조아라 패러디물 속 히키가야 하치만 유형 주인공들이라...
은영전 어장은 그나마 초기의 시도라서 심대한 시행착오를 저질렀고, 그래도 마무리는 제대로 지었으며 재미있어서 넘어갔는데, 갈 수록 단점이 그 사이사이에 있던 영광의 순간과 별개로 스스로를 잡아먹었지.
여기 오는 역밀씹덕하고
근본적인 부분에서 동일한 부류거든요
그 양반
역사 마굴이다(그덕)
그양반은...
은영전이 최고점이 맞는것 같은데
그래도 냥이 덕분에 진실을 목도하고 홀리테라를 찾게 되었잖아 한잔해(?)
그러니 광냥이를 분해 후 재조립해서 고양광어로(?!)
나머지는 따라가다가 억빠가 지나쳐서 중도하차 계속했고
오오 광냥어이(?)
광어냥이를 절반으로 가른다 .dice 1 100. = 50
뭐
동롬에[ 대한 집착에 그렇게까진 동의하지는 않았어도 재미있는 어장 이끌어갈 능력도 있었고 코드가 맞는 부분도 있어서 나메달고 잡담판에 가기도 했었는데
우울로 둥기둥기 토닥토닥 하다가 내가 지쳤어요
지금 없는 허수아비 때리기하는 감도 있긴 한데 이것도
주인공 진영을 선택하게 해놓고 상정하지 않은 쪽이 있었다는 뭔 개소리였나 싶지만, 그게 스스로의 경력이 끝날 때까지 다른 쪽으로 못 놓은 것일 줄은 나도 한참 뒤에야 알았네.
뭐, 솔직히 나도 그 양반 욕할 입장은 못되지만 말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먼산)+
그 친구는 지금의 내게 있어"지극히 훌륭한 반면교사"로 기억될 거야. 그나마 몇 개의 제대로 된 재미를 준 값은 이 쪽에서 치루어야지.
역밀씹이라는 부분에서 역은 약한부분이긴한데 나도 큰 부류에서 그 인간이랑 동류라 욕할 건 안되는지라
>>627무슨 소리에요? 사체님은 리얼(아버지 등)문제만
아니면 어장을 끝까지 진행해 완결하셨잖아요
그러니 누군가 은영전 어장을 해서 참치어장내 은영전 어장의 기준을 바꿔야(?)
은하다이스전설은 여기였나 스레딕이었나...
스레딕이요
올리 피어스는 40k 자체를 상징하는 인물이고 이젠
공포에 다리를 덜덜 떨고 도망치고 싶다고 속으로 수없이 비명지르고 외치면서도
굳건히 그 자리에 멈춰서서 한 손으로는 깃발을 부여잡고 다른 손으로는 볼카이트 캐논을 난사하며 코른이 직접 나서서 황궁 정문으로 질주하는 앙그론을 가로막은 유일한 이
은영전 하고는 싶은데.... DNT가 문제라
저는 은영전을 보면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스타워즈 빠돌이라서
무리데스
왜 은영전 입장에서 DNT가 문제인가 들을 참치?
은영전 어장 돌리던 냥반이 있는데
>>634 볼카이트 건이었나 플라즈마 건 아니었음?
근데 초인중 초인인 커가와 프라이마크조차 피한 장소를 홀로 지켜선 가드맨들이라니 진짜 멋진 소재 아닙니까?
>>639 후대에 그려졌다 설정된 그림에서는 플라즈마 든 거로 묘사되는데 소설 묘사로는 볼카이트에요 ㅇㅇ
아마 하단부착형 유탄발사기가 달린 볼카이트 캐논이었을텐데
이런 무기는 헤러시를 거치며 여러 문제때문에 도태되가지고
그 쓰발.... '동맹군 특성이 없어졌고, 동맹너프가 씨게 받았으요'
설정상 단가는 충분히 잡을 수 있었는데
(물론 관통력은 무시하고)피격대상이 유기체가 아니면 그냥 라스캐논(부정적 의미로)이라는 단점때문에 뭍힌 무기입니다
유기체면 어떻게 되냐고요?
피격부위부터 모든 조직이 타들어가고 끌 수도 없습니다
동맹비중이 늘어난건 좋은데... 동맹이 이런부위에서 우위다 잡던거 응 아님 하고 했다 던진게 DNT. dd
>>647 ... 뭐? 아니 원래도 제국 대비 공식적으로 열세한 세력이 거기서 더???
안그래도 열세인 동맹을 DNT에서는 더
약화시켰다고요?(...)
사실 동맹이 확실하게 제국보다 열세가 되는 게 전개하기는 더 편해지긴 함
동맹은 현대국가인데 제국은 봉건제 국가라는
설정이니...
근데 동맹뽕이 안차는것도 있는데... 제국은 뭐라 해야되냐..... 더 지랄났음.
그 뭐라 해야되냐... 일본에서 동맹팬이 한국급으로 늘어나게 한게 DNT의 업적인 데스웅(....)
또 뭔데(눈짚) DNT 한창 진행중일때 일이지만 그 친구는 양과 라인의 외양 빼고는 DNT 사양으로 진행했다고(헛웃음)
DNT가 작화를 새롭게 일신하고 디테일한 부분에서 자잘하게 바뀐건 있어도 큰 줄기는 원작을 따라가는 걸로 아는데요.
동맹에게는 뽕이 없지만, 양웬리 뽕이랑 양웬리 행적 내실을 매우 크게 챙겼고, 제국은 뽕만 주지 모든걸 다 앗아감(...)
>>656예? 제국이 얼마나 이샹해졌길래...
그거 호헤에 영원의문 지키던 가드맨이라면 후에 각색된거라 들었는데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 브라운슈바이크에 진중함이 그래도 1은 있었거든요 근데 없어짐(...)
그니까 금발애송이+오베가 오프레서를 구출하고 그만 하자 하고선 사절로 보냈거든요? 근데 브라운슈바이크가 걔를 쏴죽임.
'그리고 반역자인데 묘비가 생김'
그나마 문벌귀족에서 좀 되는 양반한테서 그런거까지 빼면 뭐가 남아요?
>>662 영원의 문이랑 황궁 정문은 다릅니다
황궁 정문 지키던게 호루스 앞까지 갔다 각색된거에요
영원의 문은 황궁 내궁문입니다, 근정전 전각 문짝이고
아니 은하제국 반동집단의 맹주라는 어쨌든 최소한의 무게감있어야 하는 역할에서 그냥 병신을 만들어놨잖아(...) 그럼 그 집단 전체가 격하된다고.
그리고 어느 나라가 그 나라 어그로 끌 것 빼고 반역자의 묘비를 만들어(핳핳핳)
반역자 묘비라니(...)
근데 원작에서도 브라운슈바이크는 등X집단의 최고 등X이어서... 귀족연합은 메르카츠 영감 없었으면 진작에 망할 세력이었죠.
>>671 설정 보니까 핵추진 SSTO는 물론이고 궤도 엘리베이터까지 달리다가 망했더만
문벌귀족 우두머리를 그만큼 까버리면 라인하르트 평가도 그만큼 떨어져요.(......)
>>672 애초에 멍청했던 것과는 별개로 되도 안되는 쫀심 그 자체는 어떻게든 부리는 집단이었음. 광냥상의 설명은 그것도 치워버렸다는 거임.
그리고 DNT는...
각색말고 그냥 원작 따라가지 그랬냐?
각색해서 조져버렸구만
좋은점: 그래도 동맹 비중이 대등해졌다.
나쁜점: 그외 전부다.
지구 바로 옆 행성에 동물귀 미소녀들이 있으니까 이 악물고 우주로 달린 기합찬 소련이다(아무말)
안 그래도 라인하르트는 내정 신경 안 쓰는
전쟁광이라는 평가도 많아요(...)
아니면 문벌귀족들을 다들 한가닥하는 정치, 행정, 외교(?) 노괴들로 만들거나
차라리 첩자를 의심해서 쐈다는 건 그나마 내부 분란을 방?지 했다는 명목이라도 있지, 상대측의 사자를 쐈다는 건 동격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걸 넘어서 예의고 뭐고 치운 개무시거든.
최소한의 가식은 부리고, 그것으로 대대손손 누려온 놈들이라는 정체성이 그 장면 하나로 더욱 박살난 거야.
그러면............
라인하르트랑 양은 여전히
행동원리는 없음?
>>680 그야 통일하겠다고 내정이고 뭐고 제대로 하기도 전에 전쟁 냅다 달리고 유전병으로 죽어버렸으니까(...)
양만 행동원리가 생겼어 ㅇㅇ
라인하르트는 원작부터가 행동원리가 분명했던 시스콤이고;; 양은 원작서도 딱히 행동원리는 없었죠?
굉장히 관습적인 선전포고 중에 사자의 목을 베어서 수행원에게 쥐어준 다음 돌려보낸다는 게 있다는 걸 생각하면, 상대측의 사자는 적어도 어떻게든 돌려보내야 함(...)
그니까 양이 왜 저런 행동을 하는가? 드디어 나옴(...)
역시 사체의 잡담판은 굉장히 잘 타...(!)
양이 왜 저런 행동을 했는가? - '양의 전술이 사실상 동맹군의 기준에서는 거의 뭔 씨부럴 그게 되냐? 하는 소리에 가까웠다.'
그야 사람이 많으니까
양 만이 가능해서 양의 주변인 말고 설득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실제로 가능하다 쳐도 성공률은 별개고.
DNT에서 양이 마술사라고 불린게, 원작에서는 찬양100인데, 여기서는 그래서 쓰발 뭐 나보고 같이 죽으러 가자고?+ 그래 그래도 결과는 좋은데... 이걸 정규화 하는건 글쎄다 취급임 ㅇㅇ.
즉 기책이라서 정규화 할 수가 전혀 없다는
애기네요
그래서 이게 달라요.
원작 양이있다! -> 양이 구원할것임
DNT 양이 있다 -> 쓰발... 이거 니미 도박간다. 고고고빵!!!
(시체)
동맹에 치트공이라도 있어야했나(아무말)
그래서 13함대 외에서 양이 있다. 라고 하는건 가챠돌리는거나 마찬가지다 분위기가 오지게 나오고,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나오고 그래여.
>>702 자기가 정석이 아니고, 정량도 아니라서 재량권 없는 상황에서 전략안으로 어찌저찌 매우고 있다는걸 알고 있음.+ 그래서 군부에서 최후의 수단이다 최후의 수단이다 이러고 있는것도 잘 알고 있음.
잡담팜이 잘 타려면 사람이있어야한다
사람이 있으려면 잡담판이 잘 타야한다
이게바로 잡담판 참치의 존재증명(?)
지금 그래서 뭘 하고 싶은거다가 안 나왔는데 이게 그나마 행동원리가 상세히 설명된 거면... 조졌네.
아니 그래서 시발 이 니트 홍차광 새끼가
"뭘 하고 싶은 건지 나왔냐고"
종합적으로 그래픽(...) 빼고, 또는 포함해서 개악이라는 거군.
그래서 자기가 커버칠수 있는 영향권 안에서, 최대한 노력하는데 일이 커지고 자기가 감당불가능할곳(사실 가능함)까지 올라가지는 쪽으로 이번에 DNT에서 대충 이리 양만 잡고 있음 ㅇㅇ.
그 전엔 저런거도 없었단거군요
>>708 그렇다면 사체의 기준에서는 안 나온 거다...로 정리되었군.
제가 은영전 보다가 꼬무룩해서 포기한 이유가
이겁니다
1, "우주가 좁다."
2, 기책에 기책을 더한 기책의 전쟁
3, 매?력적인 캐릭터들(대체 뭘 하고 싶은 거냐 빠가사리들아)
4, "도대체 제국이 어떻게 유지된 거지 ㅅㅂ"
DNT에서 추가된 게 이거면 그전에는 진짜...
아 원작에서 양의 행동 원리는 주변사람들이 대충 하니까 그 사람들 살리려고 입니다
행동 양상이야 기책을 짜내서 어떻게든 버틴다라 치고, 목적이 도대체
간단한 겁니다
"그래서 뭘 하고 싶은데?"
라고 물어볼때
"얘는 뭘 하는 애다"라고 설명되는 게 중요합니다.
근데 은영전 보면서 빡쳤던게 뭐냐면
애송이고 니트 홍차광이고
"그래서 뭘 하고 싶다"고 설명이 안됨.
은영전 골덴바움 제국은 은하 브레토니아 아닐까?
에 따라서 양은 '무채색에 가까운, 전장에서 멀리떨어져있는 관측자적으로 위치가 잡혀있고 자기가 뭘 하고싶은가는 은유로 나와있어요'
'전쟁을 동맹의 힘으로 끝내고 싶어하는 양반임'
아니 지가 동맹 군인인데 지 힘은 누구거로 치는거여
출세욕?은 당연히 없고, 그냥 보신주의라고 치기에는 방향성이 너무 적극적임. 동맹이 사실상 몰락한 이후에도 제국을 향해 반기를 들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동맹 체제에 대한 강한 충성심 같은 건 안보임.
사실 은영전 자체가 금발이 주인공이고 양은 금발을 띄워주기 위한 일종의 장치? 였는데 동맹 비중이 커져 버리니까 양의 활약을 띄워줄 수 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 모순이 생긴 것.
갑자기 사체의 대진어장(=자작혁명 어장)이 우주급 스케일로 커지는거 상상해봄...
5개의 행성계를 차지한 대진계 친왕국.... FTL과 각 거점마다 항성기지를 박고 영향권을 행사하는 대진제국이라... 뽕찬다 ㄹㅇ
라인하르트는 설명이 제대로 되었느냐와는 별개로 한 가지는 나왔음. "자신이 겪은 모든 상실에 대한 보상심리로 전은하(...)를 가지려고 함."
개인적인 동기(대표적으로 누나 되찻고 싶다)와
리더로서의 동기는 전혀 다르지요...
근데 리더로서의 동기는 양쪽다 부재해서...
이렇게 되기 전에는 그냥 그 빌어먹을 황제가 되면 가족을 되찾을 수 있다 그것뿐이었을걸.
라인하르트야 누나 되찾기랑 자기 잘못(...)으로 죽은 친구 유언 들어주기고
양은 자기 손에서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동맹전체의 힘으로 전략적으로 제국의 역량을 꺽어, 전쟁-대치를 최대한 끝내고 싶어한다. 그래서 군대견제를 시스템이 해야된다고 믿어서 사문회 출석을 허용한 양반이다. 이거까진 지금 나왔음. (그래서 그 씬이 그나마 건질만 하다)
우리 시스콤씨야 누나를 빼앗아간 로젠바움 제국에 대한 복수 - 나아가서는 누나의 상실을 메우기 위한 보상욕구로 움직인 거지만.
>>723황제가 되면 어떻게 통치하겠다는 비전은 없고 자신이
은하를 통일하겠다는 것만 있지 않았어요?
제가 은영전을 파보려고 하다가
워해머하고 달리 아예 포기한 이유가
"작품의 축이 단 한 인물에게 몰빵되어 있는데."
"그 인물이 행동원리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없는 떡밥 말고 재밌는 물건 없나...
>>727 애초에 작중에서 여러번 강조되는게, 정신연령이 자신이 모든 걸 빼앗겼던 시절에서 거의 나아가지를 못했음.
그 전설의 쉔코프의 우주를 손에 넣으십시오 씬이, '거절과 함께 동맹체제가 이겨야 된다로 은유되고 있으요.'
이러니 차라리 적발 쪽이 말이 통하고 더 무서운 사람이라 한거구만.
그 망할 금발 애송이 나라 세우고 뭘 해보기도 전에 요절하지 않았나(...)
자 이거 하나만 해도 DNT는 그래도 나은거에요.
왜냐고? 얘들 제국서사 다 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 그야 누나를 위해서 은하제국의 황제가 된거고, 적발(+누나가 사랑했던)을 위해서 은하를 통일한거지 비전 같은 건 없었거든요.
인류제국이 스타워즈 은하로 가는 sf콜라보는 어떨까...
씨발 새삼 열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ㅋㅋㅋ 그 딲이를 억까하는 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정한 상태의 워프를 보고 경악하는 인류제국의 대소신료 짤
DNT에서 못마땅하지만, 양의 작중 행동동기에 있어, 내가 가진 '전쟁에 쓸모없는' 역량으로 잡는게 아니라, 동맹전체의 역량으로 완벽히 잡는것이 목표다 하는 동기가 나왔죠?
라인하르트는 OVA보다 쓰발 더더더더더더 못합니다.
청정한 이유는 워프랑 연결이 안되서(=하이퍼스페이스만 쓰니까) 천상의 전쟁 이전보다 꺠끗한 천국같은 장소인것(?>)_
요절한 건 둘째치고
"그래서 은하의 통일을 이룩해서 뭘 하겠다."
가 나와야하는데,
그게 없음.
DNT 양은 그래서 자기가 전역하겠다고, 내 개인 재능에 의존안하고 동맹이름으로 모든 역량을 어찌저찌 모아서 그래도 한번 해보겠다 주의거든요?
DNT 라인은 그........ OVA 금발애송이가 성숙해보임(폭언)
>>742 아니 사체 ㅋㅋㅋ 나왔어 ㅋㅋㅋ 그러면 죽은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준 거라고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뭐가 더 없다는 건 작중에서 수차례 강조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힐데가 최소한 황제노릇하도록 강제한 게 전부라니까ㅋㅋㅋ
진짜로 전역을 위해 내 재능이 아닌 동맹역량으로 이기는걸 바라는 양 vs 그냥 시스콘도 사라진 라인
(이게 DNT에오)
>>747예? 시스콘이라는 그나마 있는 개성도 사라졌다고요?(..)
라인에서 시스콘 빼면 재능이 지나치게 있는(...) 어린아이만 남는데, 그 어쨌든 일신된 얼굴로 응애라니.
시스콘조차 아니게 된 라인이면 그냥 인간조차 아니잖소
인간 언저리?
>>747그냥 전역을 해
그리고 라인은 진짜로 황제의 사생손으로 만들어버리지 그러냐
그래서 제국팬들이 뒤졌으요.
라인 시스콘도 뒤지고, 문벌귀족들은 쌍으로 병신되고, 3장관들도 병신되고 제국 체제가 병신되서(...)
이런 ㄴㅁ ㅆ...(김두한 풍으로)
괜히 그 일본에서 동맹팬이 한국만큼
나온게 아니네요(...)
셔츠상 내일은 연재하시려나...?
그래도 동맹비중은 늘었어 4:6으로.
와---(-_-)-----
조졌쓰-
내일도 연재하지 않은다면 셔츠를 보장왕에게
빙의시키는 장치 가동 .dice 1 100. = 80
셔츠상이 내일 연재하실 확률 .dice 0 100. = 55
그에엥 떡밥을 달라먕.
날씨가 갑자기 바뀌어서 그런가, 저 위에 누군가에 대한 애증을 토해낸 뒤로 살짝 몸이 으슬으슬하구만...
뭣 그럼수정펀치는(?)
어디보자 은영전 스펙딸을 칠 시간인가
일반적으로 그런 전개면
나름대로는 라인하르트 비중을 줄이고
뭔가 다양화하는 시도를 하려고 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일반적으로 그런 전개 시도는 전개 다양화(풋) 시도라고 볼 수도 있긴 하거든요
하면 대체로 망하지만
라인하르트 걘 23세에 황제가 되고 24세에 은하를 정복하고 25세에 사망한 초 날림 정복일대기 쌓고 죽었잖아요.
엄청난 비전이 있어도 이런 식으로 번갯불 콩구워먹듯 살고 죽으면 다 망함.
다이다코이 시즌 2를 예상하는 팬들도 있지만
라인하르트는 알렉산드로스와 달리 남긴 것(헬레니즘
같은 거)도 전혀 없지요(...)
무슨 비전이 있어도 이런식으로 은하통일찍고 1년만에 꽥, 그나마도 그 1년중 상당기간은 반란군 진압.
이러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다이도코이
아 하나 있음. 은하경제를 십창냈음.
>>772그리고 그 죽음 원인인 질병도 복선이 전혀 없었어요
(...)
일단 설정상으로
로엔그람 제국 자체는
그 이후에도 유지된다는 설정인 모양이지만(.....)
보면 구 귀족 잔당 집단 + 군벌 집단이 손잡고 히하!! 한거라지만
은하통일을 시켜놓고 보니 얘한테 미래의 큰 비전을 주기 싫고 하니까 잽싸게 퇴장시킨 그런 도구같은 느낌까지 주는게 라인하르트.
라인이 그렇게 살고 그렇게 죽을줄 알았으면 동맹도 양도 존버탔지...
사실 작가가 그렇게 신경쓰고 그린 작품이 아니라서 그래요 그리고 이게 너무 크게 성공해서 자신의 글의 끝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공식이 되버렸고
(철푸덕)
뭐야 언제 또 이만큼 탔지(당황)
>>774 원작에서 더 ㅈ박을 수 있다고(경악)
지구교는 도대체 뭐하는 놈들일까
종교의 부정적인 면만 모와서 만든 사이비종교요
호에에
없어
ova에나 조금 있지
없지 않아? 사실상 상시 전시경제라서 동맹이 먼저 나가떨어지는 중이라는 거 빼고?
그래서 설정의 문제가 뭐냐면
어느걸 정사로 할건데?
페잔을 통해서 서로 무역은 하고 있던거 같은데
아 있긴 한데.... 놀랍게도 동맹이 우위임.
이게 저어기 코믹스에서 나오는 내용임(작가 검수들어감)_
코믹스가 누구 코믹스?
이게 무슨 소리야(...)
X발 이게 무슨소리냐고(...)
그 페잔 영주 TS 그거?
그거면 틀린말은 아니지
제국에게는 기업이 있다는 묘사가 일절
없지요(...)
ㅇㅇ 영주 TS.
그 제국이 전제군주정+봉건정이었다가 입헌군주정(일단 공식적으로는 이렇다)으로 작중에 이행하는동안 내전까지 치루었는데,
그걸 모두 버티고 어쨌든 은하 전부 먹고, 동맹을 모형정원에 가두었는데, 경제가 어쨌든 동맹이 우위였다고???
그게 우위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원작자가 내 세계를 무너트렸어, 핳핳핳핳핳핳(...)
제국의 기술력이 동맹보다 높다는 설정인데
사실 군시분야 한정이었어요?
우위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이 뭘 알아!
애초에 기술 우위라는 설정이 나온 시점에서
경제력 우위 드립이 가능하리라고 보냐
아니 시벌 적당히 그려치우는 것도 정도껏이지 시발
아니 그게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유 강사님.
예?
모든건 요괴 페잔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 귀족들의 비자금이 페잔은행에 예치 되어 있는 데 그 비자금 투자처가 동맹일 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비자금 투자처가 적대국가라니(...)
내가 어장을 얼렸다
에라이 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국내전 끝나고 나면 동맹은 동력이 작살나서 군사력을 유지 못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국 사치품 최대 구입처는 페잔이고 페잔 인구가 다사도 넘치는 사치품이 라서 최종적으로는 동맹으로 가는 물건이란 설정인가 그럴걸?
야발랜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니까 페잔 먹히고 동맹은 나라 전체가 준파산이 날테고, 그럼 만일 전력이 남아있어도 다 못 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발랜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니까 페잔 먹히고 동맹은 나라 전체가 준파산이 날테고, 그럼 만일 전력이 남아있어도 다 못 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제국내전 당시 동맹이 문벌 귀족들 편
안든게 말도 안되는 일이 되는데(...)
기술우위라는게 군사기술분야인디 그거 동맹이 없는 예산으로 똥꼬쇼하는데 두드러지는 분야라.
그 빌어먹을 경제블록을 페잔 처먹힌 시점부터 자력으로 구성해야 하는데, 그게 전시에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0 그건 암릿처에서 미리 다 날려놔서 여론이고 여력이고 작살나서 그럼(...)
>>820 그래서 신묘한 라인하르트수령님의 교시로 구국군사회의 쿠데타가...
사실 "군사기술"이라는 게 우주전함의 건함기술인 시점에서
민간 기술도 좆발린 겁니다
(...)
나가죽어...!
뭐여 문벌 귀족들 민주 투사였나(착란)
>>820작중에서 동맹의 개입 가능성을 염려하는 애기가 있긴 했지만
그러기에는 암럿치에서 전력이 날라갔네요(...)
그리고 기억난거 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발! 내 은하제국이 무너졌어! 2차 창작자는 그래도 버텼는데 원작자 검수본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조선능력이 딸린단거니
이건 아예 원작 설정인데
근데 그거 혹시 일본제국이 미국보다 조선능력이 좋았다 그런 생각 들어간건가
동맹 기술이 후달린다는게 아마 플리트 컬렉션 프라모델발일텐데 거기 동맹 컨셉은 없는 돈과 없는 물량으로 쥐어짜서 효율을 창조해 돈많고 부유한 제국과 싸워볼 수준을 만들었다-이므로.
동맹 대기업 집단중에는 아예 제국 황족이 설립한것도 있던가 그랬을거다
이게 일본식 경제 관념이라는 거구먼.
제국(적대국가) 황족이 설립한 게 동맹
대기업 중 하나라니...
골 아프네.......
공식 설정중 하나인데
망명객들이 페잔통해서 자산들고 와서 기업집단 세우고 잘먹고 잘사는 경우도 있고
쉔코프 처럼 망해서 군에 투신하는 경우도 있고
윗대 연대장처럼 역망명한 경우도 있고 ㅇㅇ
그쯤 가면 그냥 제국이 좆같은 놈들 버리는 짬통으로 동맹 살려놓은 거잖아
페잔통해서 동맹에 숨었다가 돌아가서 즉위한 황제도 있었던가 아마.
그래서 동맹의 색이 지워지고 있었다는 언급이 있긴 했지... 이러면 진짜 나라에 도둑을 넘어서 역적이 많았기 때문에 대치가 스테로이드빨로 이어지고 있었던 거고,
그거 끊어놓으니까 동맹은 함대를 만들기는 커녕 돌릴 돈도(봉급) 없었다는 거잖(...)
대놓고 제국이 동맹을 집나간 반항아따위로 보는게 이해가 가는 괴이한 설정들이구먼.
제국의 적대국가 멸하고 은하통일한게 아나라
사실 왕조 교체후 짬통폐기 였다니(...)
처음 소설엔 별말 없다가 외전때부터 키메라처럼 설정이 붙어버려서.
제국은 제국대로 자멸하고 있고 동맹은 그런 제국의 찌꺼기들 받아먹는데 또 페잔으로 증폭해서 받아먹으니 동맹색체가 지워지고있고...
그상태로 대충 한 백년쯤 뒤엔 전부 망했지 않았을까.
외전 때 설정들 추가한게 사족 그 자체네요(...)
>>848그렇게 모두 자멸하는게 지구교 의도이긴 한데
그때쯤이면 지구교도 망할 것 같네요...
>>850 교리 후달려서 합성마약 뿌려서 선교하는 놈들이 안망하면 신기하죠.
전인류를 절이고도 남을 사이옥신이 아니고서는 무리지. 그런데 그만큼 생산할 기반이 없어(...)
애초에 지구교는 다망하고 지구에서 다시 시작합시다!가 목표인 애들 아녔나
백사병에 충각하기 .dice 1 100. = 17
사체를 멜타 어뢰로 헐브레이킹 .dice 1 100. = 92
사체가 하다만 은하공화국 가지고 다이스 굴리고 있었는데 왜 브라이트 해머쪽으로 가게되는 걸까
(자기전 뻘소리)
그냥 지들이 은하 잡겠단 놈들이죠.
페잔 만들때 자본이 지구교 놈들이 애써 남긴 자본으로 시작했던가?
자원도 없고 환경도 박살난 인구 천만 짜리 지구로 어떠케 은하를 지배하는가
그런데 III 유형 문명이면,
테라포밍 같은 건 개인 취미 범위에서
가능하단 식이면 좋지 않을까.
애시당초에 지구교 얘들이 짜낸 자본부터가 신비스러움.
어디서 만든겨 그 돈.
자그마한 동네 업체가 힘좀 쓰면
"행성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던가."
>>860 문벌 귀족중에 맹한놈 하나 잡아다 돈줄로 이용한거 아닐까요?
>>858일단 지구교 생각은 페잔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방식을 써서요...
생각해보니 그 개박살난 지구에 인구가 천만이나 있다는게 신기하네
>>862 대놓고 지구가 좆망할때 숨겨놓은 비자금이라고 해서요. 그 돈.
... 말이 안되는 돈인데. 페잔 성립 700년 전의 비자금으로 페잔같은 놈들을 어케만들지...
그게 일단 지구-시리우스 전쟁 와중에 빼돌린 '비자금' 운용이 시초다라는 설정이 잇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좋으니까
은영전은 돈이고 뭐고 굴리려면
행성 하나당 수백만명도 안되는 것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비자금이 근 수백년간 은하연방-은하제국을 흘러다니면서 페잔같은 국가를 세울급이 됐...?
지구권 돈은 지구가 몰락 하면서 화장실 휴지로 전락 했을 테니....
대충 금이나 예술품같은 희귀금속이나 예술품 계열로 비자금을 조성 했을려나?
나라 하나 세울급의 비자금이 굴러다녀도 캐치못하는 은하연방-은하제국.
그리고 다들 은영전 시기 지구를 생각하시겠지만 은하연방 성립 시점에서 지구의 인구는 10억명이었습니다.
지구에는 무관심하고 신경을 껐다는 설정이긴
하지만 비자금 액수가 너무 크네요..
그리고 이 10억명은 전부 지구교단화 되고 은하연방에 자치권도 신청했고 루돌프 이후에는 제국신하로 지구 출신 거상 초대 페잔 자치령주 가 등장하고요
은하연방 인구가 6000억이었으니까
그냥 저냥한 소도시인감
기열 은영전 설정상 10억이면 전체 인구의 3% 이상이었을테고
다만 대혼란기에 천만명으로 줄어들지만!
그리고 사라진 파멸의 냥이
지금 생각해보니까.
은영전은 일본 작품이라서 혹시 하는데 작중에는 표현 안되서 그렇지.
부락쿠민 같은 기열 민족은 사람 취급 안해서 그 정도 숫자인거 아님?
파멸의 냥이는 어느 국가를 멸망시키려고 갔나?
연도 .dice 1 2024. = 1743년
장소(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53
일단 부락민 드립은 모르겠고
일단 숨은 인구수가 상당히 많을 건 상수겠죠
행성당 인구밀도가 지나치게 낮아서
아 그건 아닙니다
병신같은 붕쯔붕쯔 몇백년째 하는 꼬라지 보면 그인간들이 진짜 승자일지도 몰라(진심)
파멸의 냥이가 멸망시킨 나라는? (가장 높은 수)
오스트리아 .dice 1 100. = 40 프로이센 .dice 1 100. = 18
프랑스 .dice 1 100. = 24 영국 .dice 1 100. = 97
스페인 .dice 1 100. = 12 러시아 .dice 1 100. = 9
오스만 .dice 1 100. = 88
먀ㅗ오오오오오ㅗㅇ
>>880 좀 심하게 말하긴 했는데.
중국이나 인도나 세금 내면서 출생 신고같은거도 해서 데이터로 잡힌 인구보다 더 많은거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하게 말을 해버렸네요.
지구 인구가 10억밖에 안된다고요???
대귀족 소유의 나름 핵심 유인 행성의 인구가 겨우 200만명입니다
>>886시리우스 전역 때 흑기군에게 학살당해서...
>>886 워낙 궤폭을 날려대가지고 히말리아 최고봉이 아에 사라졌던가 그랬을겁니다
(버근가)
바다 증발 + 본진이던 에베레스트 증발 + 대기권 증발
트리플 세트 쳐맞았다고 했었나
지구-시리우스 전쟁이서 익스터미나투스 먹고 100억인구가 10억 되었습니다
대기권이 날아 갔는데 그런곳에 10억이나 살았다는게 기적이네.
III 유형 문명 시민들의 드물게 가지는
별난 취미로
행성 테라포밍이 있으면 이상한가에
대한 뜬금포
딱 기득권층만 살아남았다고 보면 되죠?
그때 히말라야 지하에 백년은 편하게 먹고살 지하벙커를 만들고 수뇌부가 틀어박혔는데 그걸 집중폭격해서 싹 다 침수시켰던가 했던...
>>894 별난 취미보다는 생명 창조가 껴야 별난 취미가 아닐까?
그 집중포격 여파로 대기권이 날아가고
대기권이 날아가니까 바다가 증발한
>>895 그 기득권층 코어가 히말라야 지하에 처박혔다가 전멸했어요.
>>897 그건또 OVA설정인가 그럴겁니다(....)
테라포밍이야 노동 잠깐 하면 되는 물건 아닐까
아 그리고 가장 문제는 은영전에서 은하연방이 어찌됬는지 아무도 몰루 임 ㅋㅋㅋ
>>901 소설설정 맞을거에요. 본편 6권쯤인가 율리안이 지구 방문하면서 썰풀이를 해서.
은하연방이 해적전쟁하고 와장창 하다가 은하제국으로 변한게?
100년의 혼란기가 끝나고 은하연방이 성립된 과정이
명확하지 않지요
라그랑 그릅 붕괴 후에 흑기군 끼리 싸우다가 걍 은하연방이 만들어짐이 끝이라서
내일은 뭔가 해볼까(고민)
지구통일정부-지구 시리우스 전쟁으로 지구 개발살-시리우스 수뇌부 4인이 전멸하면서 흑기군 등등이 통제를 잃고 난장판 90년-은하연방-황금기 찍고 300년쯤 팽창하다가 말기에 해적전쟁등등 하면서 기우뚱-은하제국.
대충 요약하자면 이정도.
오 진짜로 금산전투 고구려 승리 연재?
설정상 말기에 워낙 지랄나가지고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이 박살났엇나
은하연방 말기는 심지어 슬라네쉬 탄생 전
엘다가 떠오른다는 말까지 있지요(...)
>>910 아니 근데 뭐 자료도 크게 없고 해서 하면 개날림일 건데(먼산)
(지금은 다른거 쓰는 중이었음 사실)
아 한국 고대사 자료 부족(...)
어쩔 수 없네요.
셔츠님을 보장왕에게 빙의시키는 광선 발사 .dice 1 100. = 80
말딸셔츠를 네모낳게 찍어낸다 .dice 1 100. = 31
그나저나 왜 구리판 선체는 산업혁명 직전에야 나온걸까
그러니 오늘은 한번 '진짜 대항해시대 이야기' 들으실? 아니면 서독의 독일의 가을 들으실?
오늘 한 이야기가 독일의 가을이니까
그 뒷이야기를 듣는 게 순례겠지
그 간단히 말해서, 시작 사건이.... 독일 검찰총장 암살인가 그럽니다.
그다음이 은행장 암살
그다음이 서독 전경련 회장 암살
이리 암살ㅇ르 돌렸으요
검찰총장 이면 대통령 되기 전 운석의 지위 잖아요(..)
뭐 기타등등으로 항공기납치 같은거 했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 RAF수뇌부를 싸그리 잡아 가둬서 교도소에서 죽였거든요.
?????
ㅇㅇ 발터마인호프라던가 이런 양반들을 교도소에서 구타해서 죽였던가 합니다..
"누가 암살했는지를 우선 이야기를 해야지."
똥괭이야
그 RAF가 아니라 약자만 같은 다른놈들인가
독일 사법부가 이 RAF 수뇌부들을 갑자기 감금때려놓고 형을 후에 선고한뒤.... 그냥 때려 죽였으요
왜???
서독 백화점이나 은행, 주요인사에 대해서 암살, 폭살, 총격테러 같은거 해서.
(근데 거진다 나치랑 연관되어있던건 사실이다)
일단 내가 헷갈리는데
RAF가 어떤 조직임??
영국 왕립 공군은 아닐거 아니여
독일적군파요
독일적군파가 RAF로 불립니다.
아잇 XX 영국 공군인줄알고 헷갈렸잖아
독일 사법부가 타국 수뇌부를? 이게 냉전기의 기합인가?
하고 감탄하고 있었는데
독일 사법부가 정당한 재판없이(씨발 진짜 씹 무리수였다) 잡아 가뒀으요.
재판시작 3년전부터 감옥에 수감되어있었는데, 친나치판사에 의해 유죄선고를 변호도 못받고 받아버립니다 ㅇㅇ
ㅋㅋㅋㅋㅋㅋ 저것도 기합이네...
사법부도 나치 소굴이라니(..)
그리고 서독 정부라는 양반들이 대충
- 변호사 부임권리 없게 특별법 저격해서 만듬
- 서독군 써서 좌파그룹 집,사무실 압수수색 영장없이 했음
이걸 저어기 쟈들 재판 잡혀간지 3년뒤에 합니다.
>>940그, 그치만 냥이냥이의 냉전기 기열찐빠 묘사 듣다보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쭈뼛)
그 판사가 아주 유명한 새끼긴 한데.... 그래서 모든걸 다 씹어버리고, 마인호프가 '수건으로 만든 밧줄에' 아무튼 자살함
이렇게 가버림(..)
이거에 대해서 반발해서 저어기 검찰총장 암살하고, 은행가 암살하고 그랬음다 독일적군파가.
하지만... 빨갱이들은 모두 다 죽여도 된다고 생각해요(진심)
사법살인...(...)
어후 꼬라지 봐
근데 문제는.... 정치적 분란이 어떤 야발이였냐면... 이 검찰총장 암살한 배후에는 사민당이 있다! 기민당이 이리 주장하고 그랬음다.
(그리고 아이히만 문제도 진짜 있다)
또 이스라엘 연계 문제인가요?(...)
아니 아이히만은.... 그 재판이 중계된거와는 달리... 사법살인이야 그거.
빨갱이이건 어쩌건
기본적인 법리도 못지킬 거면 사법부 간판 떼야지요
인혁당 보다 더 씹창난 사법살인입니다 ㅇㅇ 그거
이스라엘이 사법살인 했지요(.,)
인혁당은 그래도 아이히만보다 변호사가 변론할 기회는 있었다 쓰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시간뒤 사형집행된 레전드급 사법살인인데, 아이히만은 더해)
애초에 아이히만이 인종학살에 관여한 인물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세상천지 어디에도
"불법적으로 납치한 사람을 재판에 세울 수 없고."
"그렇게 올린 재판을 제대로된 변호사도 없이 세울 수 없으며."
"그 따위로 죽일 수 없으며."
"애초에 이스라엘에는 기소권이 없습니다."
뭔 개판...
근데 독일 사법부는 아이히만을 정의적 집행이라고 존나 띄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
역시 이스라엘과 한패인 서독답네요...
쓰발 인혁당사건은 그 변호인은 있었다 쓰발.
근데 그 판사들은 나치에서 레지스탕스를 처형명령, 그것도 단두대보내는 서명하던 양반들이였고 ㅇㅇ.
애초에 이스라엘 공화국에는 아돌프 아이히만을 기소할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불법적으로 납치된 시점에서 그는 무죄입니다.
그리고 아돌프 아이히만은 수많은 인종학살의 대학살자가 될만한 위치도 아니었습니다.
사형 언도를 때리더라도 그런 식으로 죽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법정은 피고인을 무죄로 봐야합니다.
주) 단두대 사형은 정당하지 않은 즉결처분이다
그래서 재판 시작할때, 이 RAF 빨갱이들은 나치판사가 자기 재판하려 할때, '우리를 아이히만처럼 죽이려 한다' 라고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솔까 아이히만을 진짜 정의집행 하고 싶었으면,
독일에서 처리하던가,
아니면
연합군 명의로
연합국 소속국가에서 다시 군정 재판을 열어야합니다.
근데 그거 아니잖아
그리고 이걸 서독은 묻었고
그리고 진짜 가관인 방법으로 사법살인 됫는데
마인호프는 수건으로 만든 밧줄로 자살함 아무튼
그 부대장은 아무튼 칼붙이로 자살함
부하는 아무튼 자살함
이랬습니다(...)
애초에 중령 따리였던 사람에게
마치 홀로코스트의 대명사인양 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고,
아르헨티나에서 납치해온 시점에서 재판을 하면 안됩니다
차라리 "아르헨티나"에게
아이히만을 죽여달라고 하는 게 나았을 겁니다.
...
그러면 진짜 법리적으로 따지면 얘들 취급이 뭐여야 되냐고요?
'전쟁포로임 얘들'
하다못해 준장이나 대령도 아니고 중령이라니..
차라리 헤이그 국제재판소 같으데 가던가
왜냐면.... RAF가 한게... 미군부대 사보타주였거든요?
그래서 얘들을 굳이 독일법으로 처벌하려면, 전쟁포로로 대우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미군에게 손에 피 묻히라고 말 하면 안 되었나?
시절이 시절이라 불가능도 아닌데.
근데 안했고, 저렇게 아무튼 자살함 이지랄 해서 그 보복을 해주겠다 해서 검찰총장이 암살당하는걸로 시작되는 정치적 암살의 시대가 이 독일의 가을입니다.
애초에 굳이 말하면 미군 부대를 사보타주한 RAF 인원들은 미군 법정에 세우는 게 맞죠
저항권을 구사할 수밖에 없는 지경으로 개판이었군...
ㅇㅇ
그리고 여기서 결정적인게 터지는데.... 옆동네 붉은 세포에서..... 미국 대통령 암살을 프랑크푸르트에서 하려다가 실패함(...)
으음... 지랄맞군
애초에 적군파가 빨갱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 지경이면."
암살 파티가 열리는 게 차라리 순한 맛입니다
이래서 전에 서독 무너진 이야기에서 광냥이가
"그럴 수 있다"고 했구먼
알고는 있어도 이게 뭐가 문제인거지?라고 자주 고민하는데
다른 사람들 반응 볼때마다 아 이래서 냉전이 개지랄판이 났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뭐 이지랄을 1990년 통일되기전까지 지랄 염병이였습니다 ㅇㅇ
그리고 여기에 빨갱이 바이커갱들이 사소하게 테러하고 다녔다 이정도?
아이고.......
통일 때 까지 이 짓이었냐?
절차적 정의는 도대체 어디로 보낸건가.
왜 레인보우 식스 소설에 바더 마인호프단이 나오나 했더니......
뭐 이거랑 연결됬다 판단해서 원전건설반대시위에 군대로 밀려 한건 공공연한 비밀이지.
>>993 그런 나약한 것을 냉전기에 찾으려 하다니 아쎄이
냉전정신 주입이 필요하겠구나, 판문점으로 오너라
그것도 군으로 밀었으면 볼 만 했겠어.
>>989 단순히 현대 법리상으로 하면 안되는 짓을 남발하는 정부에 대한
국민의 조직적 저항은 합법이니까.
아니 좌파그룹이 참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