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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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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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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67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20)
"스킬은 동일한거 중복 보유 가능합니까?"
그리고 타키온은 왜 질투의 대상이 된거지?
호감도 변동 못 받은 것 같은
이거
기계를 만들거나 수리하고 조작하는 능력치는
기술인가 지능인가
레이시아는 왜 홀호스의 팬일까요
>>anchor>1597051867>989 님하고 같이 식사 그거
좀 상황보고 갈려 캤는데
그 메세지 온 때가 흡연조 우르르 몰려들고 다른 pc들도 막 와서 정신없고 좀 많이 그랬었음 흑흑흑......(?)
7 > 13
아이딜은 기계적인 느낌이 강했네요
전투할때 컴뱃 엑티베이티드라고 선언한다던가
통각차단하는 모습에서 그렇게 느껴졌어요.
이제 드디어 기계아웃팅을 함
변!신하고 AI로
이미 했겠지만 에리 시각으론 그러함
솔직히
인간 출신인데 개조와 크롬으로 기계처럼 보이는 사람 많잖아
그런 줄 알았는데 진짜 기계였구나! 와!
레이시아라.
제가 리얼 사정에 불려나갈 때의 rp는 본 게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패스하고.
일단 문향이 입장에서 인상깊게 봤던 장면에 대해 코멘트하자면.
일단
아틀라스 사건 끝나고 문향이가 의기소침해 있을 때
틀리지 않았다며 격려해주는 그 rp와.
차량획득을 위해 갱단 처리할 때.
그 확인사살을 자제시키는 그 rp를 보며.
굉장히 어른이구나,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해서 균형이 잡혔다고 해야 하나.
자신의 꿈과 자신의 현실을 적절하게 타협하고 조화시켰다는 감각이 물씬 났어요.
레이시아는 좋은 사람입니다.
남편과 아들을 사랑하고, 온화하고 선한 사람이죠. 또 자신의 인간성을 기꺼이 긍정하는 모습을 rp상에서 볼 수 있었는데.
그럼에도 문향이처럼 자신의 능력 밖의 일,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도 힘들어하는 모습은 보이진 않았거든요.
현실과의 타협이자, 자신의 한계에 대한 인정입니다.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그래요.
자신의 한계를 알고, 능력 밖의 일에 연연하지 않지만.
그래도 자신의 능력이 통하는 선에 한해서 인간적인 선택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런 선택을 떠올릴 지혜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감명이 깊었습니다.
저게 평범하게 선한 인간이구나. 자신의 선성을 현명하게 지키고 이룰 수 있는 사람이구나.
이런 감상이 절로 들었거든요.
문향이 입장에서 봐도
레이시아는 좋은 어른이고,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고, 기꺼이 보고 배울 대상일 겁니다.
자신의 행동과 말에 책임을 질 수 있고, 그 책임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멋진 어른.
심지어 당장 문향이에게 가장 절실하던 주거 문제까지 해결해주었으니....이건 선망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왜 불륜? 대체 왜 불륜?
이건 문향이의 명복을 빌어줄 수밖에 없네요.
뇌파괴의 미래가.....다가온다....
흐음그래도 므ㅡ응
서로 지내는건 잘 지낸단 느낌이죠
기사 선언하는거 엄청 멋졌어요.
다들 즐겨서 다행이야
아랫도리 잘 기능하나요?
치히로는 뭐랄까, 보유한 아이템 엄청 잘 써먹고 rp로 잘 써먹는다는 이미지가 있어요.
저도 노트 챙겨서 가끔 보긴 하는데, 치히로가 랜덤박스로 꺼내는 물건 보면 창의력이 엄청 대단하달까
치히로 본인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이성적이고 팀에 열심히 기여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상냥한 면도 있어서, 문향 위로해주거나 드리프터 칭찬해주거나 하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pc 중 한 명입니다!
문향으로 우울해진거 타키온이 부품 생겨서 좋다고 칭얼대니까 분위기 풀어지는게 느껴져서.
그 인피니티워 아이언맨 나노슈트 식
비하 평가 물어보고시퍼
변경사유 간단하게
말해드림
왜냐면
영상으로 보던 셀럽이랑 불륜하면 기분 개 째지잖음
그래서 pl이 홀호스 팬으로 잡음
혹시나 불륜각 날까봐
와! 마나 엔지니어링의 주술학적 접근!
나랑 불륜할려고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리는 기사는 죽더라도 거짓말하지 않는다 + 자칫 클론으로 쫓겨난 자신이 스스로를 에리오라고 사칭을, 실수로라도 해버리면 대형 참사가 난다
이렇게 생각했으니까요
사실 시트에 나온 복수라는 것도
내가 훌륭한 기사처럼 성장하면 그들은 아이고 그 때 버리지 말 걸 하고 후회하겠지?
라는 나름 긍정적 생각이 많이 있었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루임
50
1레벨에 달인 하고 나니까 뭐 할게 없는데
힘이 안나네
4 1 5 1 1 인가..
아루 입장에서는 별 일 아닐려나?
기업 파견 스파이가 계속 있어도 뭐라하지 않을 정도면?
전 슈퍼스타가 내 부하임! 이란 느낌으로.
음.
사호에 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긴 한데.
기본적인 인상이라든가, 그런게 굉장히.....현실적이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특별히 악한 사람은 아닐 거고, 특별히 죽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그걸 망설이지도 않을 거에요.
네, 필요.
사호의 rp를 보다보면 이런 키워드가 강하게 떠오릅니다.
어찌 보면 싸펑 최적화 인간상이기도 하네요.
필요하지 않으면 도를 넘는 짓을 저지르지 않아 원한을 살 빈도를 줄이고.
그렇다고 필요하다면 도를 넘는 짓을 주저하지도 않아 최대한의 이득을 보려 합니다.
이런 인간상이 싸펑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오래 삼는 인간상인 동시에.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인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지 환경이 달라졌을 뿐인데, 그 결과는 이리 차이난다는 점에서 참 재밌습니다.
싸펑이라는 세상을 가장 투명하게 투영하는 pc가 있다면
그 중 하나가 사호일 거라 봅니다.
쟈 나!
과제 안하고 싶어
끄앙
렙업가속기능의 제단을 건설하고 싶다(?)
인이 다쳤는지 걱정도 해주고~ 인이 궁금한것도 같이 물어봐줘!
감상이 필요하다으에에에
뭔가 오이겐씨랑 일호씨 말고는 상호작용이 잘 안돼서 묭한
사람 너무 많아서 힘드네
가볍고 색드립치고 인명경시하는 말을 자주 하는 듯 하지만
다른 사람(PC)들과 자주 들러붙으려고 한다
처음 볼 때는 이상하게 보이지만 알고보면 인간의 정에 많이 굶주리고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이 힘들어하면 제일 먼저 눈치채주고 대호감이네요.
병약암컷이랑 대화해볼래?(?)
그거 진짜 사람이 죽는거라는거 알고 있으려나...
PC중 호감도 0
6명 남았네
레텔이 귀여워.
뭔가 무덤덤할거라고 생각해도.
의외의 구석에서랄지.
사실 대부분의 면에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와.
공양 같은거 좀 집착하는 구석은 있지만.
사실 이건 본인 성격이나 기호 문제보단.
종교적 특색 같은 기분이랄지 애초에 선의라는 갬각이고.
이런 심장 뽑고 잔인한 행동하기에.
보통의 첫인상은 좀 차갑거나 특이한 면모 있다고 생각해도.
그냥 상냥한 여성스러움에 특이한 종교적 스킨을 바른 느낌인듯.
영량이랑 좀 더 RP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그쪽 중점 좀 해보죠
어디 관공서든 대충 tv 틀어주는 곳에서
마구잡이로 언니랑 채널 돌리다가 알게 됐다는 느낌
아마도 홀홀이는 언니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호감도 +랑 -둘 다 많아서
종합적으로 별 차이가 없어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너무 선관에만 붙지않고
소통 잘 해보이는거 같나요?
소통 하자(?)
이상이 제일먼저 탈출할듯
13이랑 레이시아만 알면 그, 웨스턴 쇼가 좀 올드한 팬층이 즐기는 프로가 되버리잖아(?)
물논
본인 뇌의 빅데이터 학습을 위해
아이딜 감상이 필요합니다!
0 > 1
더 연재하면 좀 더 줄기야 하겠지만 34명이 만약 주기적으로 참여한다면...
티브이...?
인은 티브이 본적없어...
연재 잘 되시는거부러워
리쌍 도련님
좋은 관계 유지하려고 개같이 애쓰심....
초면에 '뒈져라!'박은 여자도 괜찮다고 하고
호감도 유지 중요하니까 받을것도 받고 주고 막 하고
금수저 발언도 안 해서 pc들 호감도도 대체로 좋고
그나저나 부하직원들이 놀리는 거 받아주는 그런거 마고 안 망했음 어떤 느낌이여씀? 봉급 깎아?(?)
2 > 12
뭐...무기라면 대부분 파니까
위에 했어!
7 > 13
의 .dice 1 100. = 85
식 .dice 1 100. = 79
주 .dice 1 100. = 47
30명이 누군지알거같음 씻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공양 집착하던 것도
천주교인이 식전 기도 해야한다.
주에 몇번 성당 가고 빼먹으면 고해성사 해야한다는 감각이고.
켈켈켈 저 새끼를 내 님께 바친다!
저걸 바침으로서 내 이익을!
그분께서 기뻐하신다! 저 놈은 좋은 제물이 되겠어!
이런 느낌은 아니란 말이지.
어찌보면 예인이 지폐를 불에 던진 것과 비슷한 행동원리고.
근데 또 이런거 꺼림찍하게 여기면 후자로 보이겠고.
본인도 그걸 알긴 해서 힝잉잉함.
글타고 이건 자신의 인생에 녹아있는 "문화"이기에.
어쩔 수 없는거고.
대충 그리봄.
아마 벚꽃 전작 참여자들일테고
예인처럼 귀여운 RP를 하는게
여러명은 아니잖아?
정도 알 것 같고
샷건맨
늬들 좀 기강 지키라고! 쿵쿵!
하고 싶어한달까
계속 이러다가 큰일나고 만다고 걱정하는 사람
그리고 실제로 일은 계속 콩콩 터지고 있구
허나
얘들을 어떻게 해야 하지, 에 대한 답을 유효하게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기에
내가 더 고생하겠다, 같은 태도로 스스로 전투에서 몸으로 때워가면서 고생하는 사람
아이딜밖에 모르겠는데 근데!
그야 계속 그 캐릭터한다고했고!
홀호스가 미국 서부극 인물이잖아요?
당연히 그러니까 보통 이야기는 보안관이 돌아다니면서, 위험에 빠진 사람들 도와주고, 적들이랑 싸우고 뭐 그런 모험을 다룬 이야기가 될텐데
이런 스스로 자신의 의지를 품고 돌아다니면서 모험하고 적들을 물리치는게, 레이시아가 원하는 거였거든요.
그저 기업 밑에 갈려나가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사람답게 사는 것
그래서, 레이시아가 좋아해요. 자기가 원하는 삶을 대리하는 인물이라서
마지막으로 총웨인데.
이건 뭐라고 해야하나....
간단하게 '협객'이라는 두 글자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총웨는 전반적으로 강하다 는 인상이 있습니다.
물리적인 강함이 아니라 정신적인 강고함의 의미에서요.
협을 행하려 합니다. 그를 위해 누군가를 죽이는 걸 총웨는 망설이지 않을 겁니다. 후회하지도 않겠지요.
하지만 죽어버린 사람에게 애도를 표할 줄 알고, 자신의 손에 피가 묻었다는 걸 부정하지도 않을 겁니다.
굉장히 강해요. 대단히 무림인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자신이 패배해 죽는다 할지라도 상대를 인정하고 기꺼이 쓰러질 거란 감상이 있습니다.
죠죠에서 이런 걸 두고 칠흑의 의지라고 하던가요?
정말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강함을 무엇을 위해 휘두르는가.
그건 평소 총웨의 rp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옳음을 위해 행동한다고 하죠.
이래저래 스스로 생각하고 옳다고 여긴 게 아니라, 스승이 옳다고 하니까 그걸 그대로 계승했다는 감각이 있긴 한데.
어쨌든 그 옳음을 위해 나아가기에
총웨는 협객이라 봅니다.
설령 세상에 꺾여버린다 할지라도 총웨는 자신의 옳음을 마지막까지 관철시킬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그 신념이 정면에서 도전받는 상황도 보고싶긴 한데.
그건 아직 먼 이야기겠죠.
싸펑 무협이라는 게 유명무실하지 않게
무협스러운 캐릭터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pc입니다.
왠진 모르겠는데 다들 알아보더라
왠지 정말 모르겠음
치히로는 동방때 치히로인가 생각은 드는데
평범하게 까리해서 좋은거지
몰라!
@당당
본인 감상 써줘(?)
홀 호스는 그 말 들으면 좋아하는 동시에 엄청나게 씁쓸해합니다.
그런 대리만족은 홀 호스를 해고한 할리우드의 광고탑 육성이 의도대로 잘 먹혔다는 의미거든요.
동시에 그 쇼에서 죽는 사람들은 진짜로 죽는거에요.
홀 호스가 하던 일은 광고, 즉 돈 때문에 사람 죽이는걸 도와주는거라서요.
이제 감상 쓰는 거 좀 쉬자.
어우. 힘들어.
나는 뭐 누군지 잘 알거고
두명안다
문향은 문향이니까
사실 오늘 연재가 끝나기 전까지도 총웨가 무협스러운, 협객의 이미지를 잘 보여준건지 스스로도 좀 불확실했는데
그렇게 보여졌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네요
칠흑의 의지...는 사실 칠흑 부분은 의도한 게 아니지만
황금의 의지는 이런 흥신소에 가입할 리가 없고
장문 감상 감사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20
애정결핍
사이버펑크 과적응 시민
'동생'에 집착함
즉 '언니'와는 다른 '누나/언니'가 되고싶은 욕구가 있음
정도로 생각하며 RP하고 있네요. 그리고 쌈박질은 유능.
하지만 이건 보여줄 뿐이고, 실상은 홀 호스도 기업 밑에서 갈려나가는 소모품이었고
실수 한번으로 하자 생기자 버려졌으니까요.
네 인성이 제일 물러 빠졌다앗-!!
말 그대로 그냥
대화 한다는 느낌이 제일 현실적으로 옴
개졸라
열라게 쩐다
딱히 없음
그야 로봇이고
강하게 돌출된 감정과 만연한 말들이 오고가는데
바로 그거야!
시논 시트 아직 미완성임.....(?)
개그 센스가 부장님인거지.
이미지 관리의 중요성은 대강 알긴 함.
물론 싸펑 대기업 임원답게 사람 개같이 갈아서 써먹는 것도 맞긴 한데.
그래도 임원급 중에서는 좀 많이 온건한 편이라
'대화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건 비하도 비슷할 것 같은데 써틴이랑 대화를 한번도 안했구나 생각해보니
졸라게
예인보다
귀엽다
즉 슈레딩거의 배경임(?)
그러고보면 총웨는 대화한다는 느낌은 아니려나 아무래도
뭐 일을 어찌해야한다 저거해야한다
왜 안하는 사람이 게으름피우냐
저거 대충 적고 정리해줘라
옷사라
그리해야겠다
시간나면 도와주마
"할수있다. 나라면!"
"30대 유부녀 불륜녀를 rp 할 수 있다. 나라면"
더 크게!
"댕청미 넘치는 카와이한 인조인간 캐를 rp할 수 있다!"
조오아써!
서로 이래야한다 내생각이렇다
이런게 없고 말 그대로 일이 있으니까
해야하고 하고 그거 이러고 저러고하는
꽤 드라이한 대화긴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서로 대화가 잘 된단 느낌이듬
나도 그렇지만 캐릭터 홀 호스적으로도 빵 터지면서 기억해줘서 좋았음.
노력하고있는거야
자신이 노력하고있지 않은것같아도
노력하고있는거라구!
유캔두잇!
저스트두잇!
아랫사람이 윗사람 기분 맞추는건 당연한거라는 마인드도 있어서.
요즘 세대 같게 사소한걸로 정색하고 화내면 좀 짜친다는 감상은 있어도.
노오오오력 안하는건 경영인으로서 짜증남(?)
직원? 많아봐야 +3 정도일듯.
기존처럼 지부에서 제대로 경영하기엔 위험하니.
지부는 좀 정리했고.
마고가 약해지니 해동에서 살수가 오진 않아도
통수치는 직원이나 외부 승냥이 정도는 있었을테니.
그런거 이것저것 정리하는 과정도 있었지 싶음.
그냥 드라이하다 보기 어렵기도 하고
13이랑 레이시아 사이에 좀 끼어야겠는걸…
량아!
자 드가자~
@?
다들 굿밤!
잘 맞아떨어진 느낌은 총웨하고 할 때 그런 감각이 있었지
비슷한 대지에서 온 동포여.....(아닙니다)
젠장 나스키노코의 뽕맛이
하루가 다 지나도 없어지질 않아
그리고 에리가 마음에 품은 동경하는 것은 충성과 용맹과 의무를 품은 기사
자유로워보이는 미서부 배경의 카우보이에 대해선 그런게 있구나, 하고 생각하는 정도
하지만
인간 홀호스에 대해선
어른 중에선 힘든 사펑 세계에서 나름 균형을 잡고 있달까
너무 철없지도 않고 너무 냉혹하지도 않고 너무 욕심을 부리지도 않는
그런 적절한 어른으로 봐요
비하는 긍정적인 외향형 인간이에요
황량하게 매마른 의욕을 어떻게든 두들겨 패서 또다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하고싶은걸 할 수 있는
그렇지만 그 근간에는 언니에 대한 애증어린 반항과 애정결핍이 있죠
즐감간
오-아 해프닝식 허그?(?)
표현하는 능력이
떨어진단느것을
체감중
대충 체급만 따지면 농협 20%랄지.
그룹 총합 자체가 농협의 "남해화학"
"농업에 필요한 막대한 화학비료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물론 방산기업이기도 합니다. 화학비료를 생산하는 설비를 조금만 건드리면 폭약이 쏟아져 나오거든요.
기본적으로 '과화력'을 추구하는 해동의 성향답게 이들의 플랜트도 막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하나와 비등한 세력 정도는 된다고 들음.
으오오오오오 돌아라 내 대가리하고 아가리야, 짜내는거다
나는 한다. 아무튼 하면된다 끼예에엑
빈말이 아님
말투와 말의 세기와 그 모든 비언어적 표현을
못담아내게씀
어린이가 까치발서면
누가 봐도 귀엽잖아?
사실 둘 사이를 보면
너글너글한 형이 좀 무뚝뚝하고 단순한 동생 챙겨주는 구도에 가까워서
감상 교환하실부우운
인간성파멸 안옴
내가 보기엔 어디 조직 형님뻘이 자기 밑에 아우뻘한테
'한대 필래?' 하고 한개비 주는 느낌임
술마시고 약하고 같이잘사람 구하고
방탕하게 굴러 잊어라
가 보통일테니
레이시아: (말없이 손으로 문을 가리킨다)
영량: 똑바로 서라 비하
13: 용병답게 굴어라
이 녀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데나데 가능할...까?
에리하고 거의 유일무이한 동년배구나
그 다음으로 나이가 비슷한 오이겐은 이미 사춘기로 올라가버린 아가씨니까
인은 조금 철없이 대장간 대장간하면서 노는 것 같아보이지만
에리가 보기엔 그게 자기 나이 대에 당연한 것
에리 스스로는 자기가 어른스럽게 기사도 하겠다는 꿈이 있지만
정작 큰 사고는 에리가 오히려 칠 뻔했고
사무실을 깨끗하게 정리정돈한 쪽은 인이라는 아이러니
합리성과 냉철한 이성 엿바꿔먹은게
그냥 머신스피릿임
공장초기화시키면 없어진다는것도 머신스피릿닮음
감상좀(?)
여기 STC가 있다!!!!!
그 PL분들 별말 없으면
안전은 위해서 같은 집 살거 같긴 한듯.
다른 방 당연히 쓰고.
너도 고생한다 한대 할텨? 느낌이라
당장 먹고 살 돈과 월세가 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틴에겐 가장 어처구니 없달까
그냥 지 알아서 멘탈 터지면
레이시아도 문 가리키면서 나가라고 할듯
이문향 같은 경우는 뭐냐, 그래도 자기가 선을 행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보이니까
좀 케이스가 다르고, 그리고 계속 본인이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슈퍼컴퓨터인듯ㅇㅇ
자기가 몰라도 되는 일 있을때는 '드르렁' 하다가
갑자기 자는건지 깨어있는건지 모르겠는 모습으로 맞는말 하다가
다시 자다가
싸울때는 유능한데 원거리는 멍청하고
눈치채보면 할 일 해두고 있음
뭐지 얘? 후타바 안즈인가?
자동차는 창문깨부숴서 훔쳐타 챙기고
좀 여유있는집이면 아빠나 엄마가 운전 알려주고
어릴때부터 타고다니는
컬처쇼크 받음(?)
굳이 돈내고 면허따????? 시험보고????
와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ㅋㅋㅋㅋㅋ
이런느낌이죠
타의에 의해서 자신보다 어린 애를 지켜주지 못했을 때라던가
술에 미친듯이 꼴아버린 경우겠져
인은 에리를 보면서
아직 많은 시간이 있을텐데
에리는 왜저렇게 서두를까? 하고 생각을 하고있어
인이 생각하는 어른인 사형이나 장주님처럼 되려면
아직 지금까지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하니까.
그래서 인은 느긋하게 사무실을 청소한 하루가
에리에게 좋은 날이 됐기를! 생각할거야
정부가 죽은 나라라니까?
고담 히어로-빌런 사무소 들어가면서 히어로 액터로서 각종 차량 탑승에 능숙해야 하다보니
이런저런 자격증을 따야하는게 고담 입성 조건이었을테고.
인은 이미 익숙한 일이니까(다른 문파가 쳐들어오는것도 일상다반사고)
뭐! 에리라면 잘 익숙해질거야!
하며 낙관시중
이해를 못하는 중원인들
비하는 사이버펑크의 젊은이 딱 그 자체
꽤 툴툴거리면서도
의외로 사람 챙김.
면허가... 있어?
경찰이... 있어?
무기가... 없어?
면허니 경찰이니 무기니 말하는 거 얼탱이 없음
있겠냐고~~
PL적으로는 이름이나 언니 모티브가 비소(스타레일)인거 보고 같은 무협계 느낌이 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 이미 사이버펑크에 적응 완료한 모습이라 살짝 놀란 감도 없지 않달까
정확히는 그걸 다루면서 총 쏘는 것도 잘하겠지.
선주 나부랑 다르게 선주 요청은 컴퍼니 영향이 커서 베이컨에 토스트에 샐러드로 아침식사 하고 런닝머신 뛰는 모습 보입니다
의외로 고증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우결각은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
열심히 다른 사람에게 총을 챙겨주고 총 사용을 도와줌
상인이긴 한데 이 정도면 서비스 정신이 대단해요
역시 저정도 서비스 정신을 가졌기에 한 번 자기 고향의 밑바닥부터 성공을 했구나 하는 어른
다만
그 성공을 거두어도 홍콩에 와서 다시 시작한다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열망이 좋게든 나쁘게든 있는 사람
상류층 집에서 살았을듯? 홀호스
Billy Joel - Say Goodbye To Hollywood
이거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좋네.
그런데 이거 가사 궁금해서 찾는데 번역 없다;;;
흑흑 감상 받고싶은
이게 어떻게 우결이 아?님?
와까모는 아냐였구나
존나 빡센 훈련 과정이자 시험으로 있는 것.
기한 내에 따지 못하면 훈련비용 청구되면서 사무소에서 쫓겨나는거지.
티타-알렉트리늄 합금으로 만든 반지야!
두개 합쳐서 60kg!
보보보 이쉑 어케 이 둘을 엮을 생각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한국의 연애인이 되는 과정을 사펑맛 넣은게 프로젝트 고담의 히어로 홀 호스인겁니다.
홀 호스는 여기서 순수함이 가장 중요한 카우보이 히어로라서 임플란트 그런거 없이 훈련으로 도달하는거고.
가사 찾아서 위에 올렸어오
인사하렴 너의 새 사모님이 되실 분이란다
소개한 거였잖음
비하, 카요코
문파(사무실) 안에서 잔 사람들은
인한테 이미 가족판정임
맞네맞네!
이거 번역기 돌린 가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보갓갓보 갓보갓임
둘다 사실대로 보고하고, 아루가 예상 이상이라서 숙청 안하고
계속 파견해서 정보 파악하라고 한걸려나요? 아니면 뭔가 다른걸려나요?
카요코짤 겁나 수집했엉
참여를 했습니다
'이게 정녕 ai입니까, 개발진....' 같은 특유의 애같은 인성
자신감 넘치고, 헛소리 잘하고, 궁금하면 묻고, 거리낌이 없고, 고간킥도 날리고
그런데 가끔씩 나오는 '시체 들키겠네 조심하셈' 같은 발언 생각하면 저거 애인데 예인같은 순수한 애가 아님..... 제대로 머리도 돌아가고 정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데 지가 그 성격이 꼴려서 그렇게 말하는 광인이여........(?)
그리고 오너한테 '님 걱정마셈 나 있음' 날리고 거의 따박따박 존댓말 하는데 다른 pc-npc한테는 "아항!" "아님말구-" 투의 어린이 말투 쓸 정도로 참 성향이 확고하다는 느낌
먹을 거 챙겨주고, 복잡미묘하게 얽히고 꼬인 감정도 이해해 위로할 수 있고, 대부분이 호기심과 궁금증과 글러먹음이 섞였지만 지능은 확실히 높은 것 같은데
'해줘해줘잉잉잉' 거리거나 그러는 거 보면 있는 지능도 풀활용해서 자기 꼴리는 짓에 써먹는 글러먹음이 느껴짐.... '안 통하네' 같은 대사 친거 보면 무조건이야......
그리고 눈에 띄는 건 주인인 오이겐을 향한 친애일지 백합맛일지 뭔가 주종관계보다 깊어보이는 느낌의 그거. '이 사람을 내 주인으로 삼고 싶다'며 마스터라고 부른다고 캤나. 감정의 깊이가 야베에. 어째서 이렇게 장렬해진걸까
첨언으로 pl적인 시선으로는
님하던 pc가 pc라서 컴뱃 모드 킬 적의 말투나 중간중간 나오는 지성 같은 거 없었음 '어라 이 분 그 분 맞나'하고 요정안 흐려졌음(개소리)
몰?루?
근데 굳이 또 충성스러운 자기 패 날리기 보단, 한번 봐줄께 다음은 진짜 성공해라 그러는 편이 좋아서
닌슬은 아예 파견보낸쪽과 다른 쪽이라서 예외고
아리사는 어짜피 버림패인데, 충성만 문제 없으면 계속 쓰는게 좋죠
내일 청구해주마 쿠키킥(개소리)
건강 땜시 안 먹는 건가
_..-=ニ二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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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フ7㌢__ |||\/777手| || 인사드리거라 이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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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 .| |ヲ7∧「\//|7/\Ν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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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ニニ=- .._ `''<二≧s。.._`''<二二二≧s。.._-=ニ二二二∨二二斗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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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二二二二-≧s。.._-=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二二
几L .\二二二二二二≧s。.._-=ニニ二二二二ニニ=- _..-=ニ二二二二二
又 | | \二二二二二二二℡ ` `寸二二ア _/二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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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二 ̄ ̄ ニ __、、 _ ヽ
/ ,...r:::::::::::ヽ´''"´ ‐、'::::::::::ヽ '、
,'r:::::::::::::::::::/ \::::::::::::ヽ
〈:::::::::::::::::::::厶:- ――――― --∨:::::::::::::::.〉
V::::::;;r'/´ -十ァー ! j-‐─ヾ::::::::::::ツ
`/ || /―-- | ||--― |⌒l/ 네 새 사모님이다 <
| /八 、 ',:.イ伐≠ミlヽ |芹万サ| |
l//∧ ',`.弋z_ソ` \ | 弋zシ 八 |
/ ∧ ヘ\/l/l ヽ/l/l / / 八
′ .|∧ ',ヽ、 ′ / / / \
ノ i _.| ∧ ', > 、 .っ ,イ / / ト \
/:// ヽヘ ', _ヽ|>..<┬┤/ | l |
-'" ´ / ヽ\ |:::::::|:::::::::::::||.|/` _ | l_\
/ ヽヽヽ:::::::::::\ Ⅶ:::::::::::::::川 `ヽ}ー--
∨ ヽゝ:::::::::::::::::::::(__):::::::::::::::\ ヽ、
∨ ヽ/:::::::::::::::::::::/{.\:::::::::::::::::::ヽ '、
∨ ,':::::::::::::::::::::/ .| . .ヘ::::::::::::::::::::ヽ: ヽ
∨ ',:::::::::::::::::::::} .人 .∧::::::::::::::::::::} .! *22세
. ', . ヽ::::::::::::::::::|ィ´ `- |;;;;;;;;;;;;;;;;::/ .!
', ヽ::::::::::::::| .|::::::::::::::イ . ',
'', __ ',::::::::::::| i, -ー ニ | . ',
, <;;ヽ;;;;;;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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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V /.../¨..ヽ.....ヽ、,苡..| Y、./;;/
ヘ..寸 7.../.......l.....ハ..、...ヘミ_.iV /8/;;/
γ⌒ヽ.{....!.........lv.....|、ヽ....マー'.`'<_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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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ム.,_ノ..!....ヘ..../ リ 〇 .}.V......}\.Y ム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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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彡"...../{......../ W、....\......\-_-,.イ:)j/jメ \_//;;/ヽ./
{..../ V.../ ,>ー-.ミ` ー ゝ: ̄:::::ノ=‐ォ、,斗符、;;/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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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게 닌살어와 마더로씨야어 스타일로 번역되어 그렇게 보였을 뿐
사실 내용은 이랬던 거임
키퍼의 10창난 건강묘사를 기다리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긴함
총? 그런 사도를 쓰면 아라사카가 항의해요(아무말)
"저 놈 잡아서 차지할 여자입니다. 당신도 같이 하실래요?"
@?
행님 근처 있을 땐 담배 불 안 피고서 꼬나물고
술 이야기도 슬슬 안할듯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켁켁 캥캥 댄거였잖아
은근 까탈스럽게 신경 쓰고 그거 묘사는 좀 하긴 함.
일단 뭐.. 시샤바 추천한 것처럼 흡연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싸구려 연초 매우 싫어해서(?)
그냥 맛이 없는 것 외에도 건강에 해로운거 잘 안할려고 해.
음식도 오가닉 위주로 먹고.
텟포클랜같은
>>496
, -‐- 、
,' 乂ⅴノ>ヽ
_ _ > _< }
l\≧´::::::::::::::::::::冫/ ソ
l,' `):::::::::l:::l:::::::::::::、,( )
,シメ/ヽ:::::l:::lヾ::::::〈`´〉::ヽ
(,,ハ:::イl∩乂l)ノ∩ヽY::::::::i:ヽ
/{メムノ ∪ ∪ |ノ::::::::l::::ム
/::{爻レヘ〃 v─, 〃 ノ::::::::::l::ノ::::l
〈::/{爻}レ:ゝ ⌒ イノ从 ノヘ:::ノ
` 稀 〈三三三三彡`
∧ ≫ェ≪/〈 \
/ ,' 八 /y >
깨달았다
이건 아리사의 허니트랩이다!! (?)
하고 스승님 방으로 가보니-
여기까지 하겠음
생산적 활동인가
스승님 과거 오버랩되고
나 호감도 변동한 사람 있음?
써주면 나도 써드림(?)
어질어질
찐 싸펑 룰이나 시스템 보면
지금 오가는 섹드립은 평범한 수준이다
사펑 RED라는 TRPG 룰북에도 남성기 여성기 임플란트가 '공식 룰북 제공'입니다
PC가 진짜로 돈주고 장착할 수 있어요
스승님이 가르쳐준 은신술로 보면서
축축해지는 바닥은
그냥 건전한 임무 활동의 일환 맞는듯
미인계도 안 통하는 사람
카스트로가 존재한다는거임
요원에게 역미인계를검...
이 영량, 한말하고 두말하진 않아요? (한다)
해줬자나!
도색의뢰 맡길까
영량이
카요한테 인상 좀 남겼나용
기분좋음
뭐 pc가 워냑 많다보니 다 대화하고 그건 불가능하기야 할테지만서도
아니 그런데 결혼식 가본 적 없다는 말에 왜 긁음
@?
최소한 서로 뒷배경이 있음을 알았고 여전히 사무소에 있으려면 입은 맞추기로 했겠지
적어도 따로 다시 자리를 잡고 최소한 정할 걸 정하기 위해 대화의 장을 갖지 않았을까?
그런데 과연 둘이 정말 얘기만 하고 끝났을까?
근데.....그게 과연 스파이라는걸 숨기는 걸로 끝날까? 서로간의 관계가 그저 쇼윈도로 끝날까? (?)
너무 MZ해버림...(?)
고개 높고 머시기 그러잖슴
개소리라며 화낼 친구 있으면 인간미도 살겠고
그러니 내가 희생해서 총웨 긁은 거임 (?)
언제 카요코랑 식사 함 하자하면
먹으러감?(?)
그게 실패한 스파이일지라도.
아니 그런 위험한 처지가 된 둘이라서 더 끌리는게.
언제 영량이 식사 함 때립시다하고 그러면
언제 먹으러감?
뭐라 대답은 딱히 못 들은거 같은데.
내가 못 본건가?
지금 저희가 새벽이라 뇌가 맛이 갔어요
내가 저번에 한짓도 이런거 좋아하는놈들 상대로 했는데
닌슬이랑 아리사pl한테는
어떻게책임질거임......
덕분에 재미있는 새벽 떡밥 태웠어요
저는 팝콘만 뜯었습니다...
새벽이라 사람이 돌았나봐
우선 격식있으면서도 좀 털털하고 비권위적인 면이 있다는 말은 아까도 했고 그랬고, 또 다르게 눈에 띄는건 역시 좀 씀씀이가 넓다는 느낌일까. 도련님 출신이라 그런지 부적도 사고 밥도 사고 그런거에 거리낌이 없음.... 이것이 사교계.....(?)
직원들하고 장난도 잘 치고, 아재개그도 잘 던지고, 그러면서도 취미 얘기나 그런거 나오는 거 보면 완전 아래쪽에 물들지 않고 그냥 적응해서 사는 귀한집 도련님 느낌도 잘 나고
기업인적 교육 받고 본인도 뽀스서 fm 따르는 걸 선호하는 걸까. 그 흑사슬파 청소 안건에서 제일 정론을 꺼내들며 반대표를 던진 pc이기도 했고, 그 뒤로도 사쵸의 지시나 그런거 신경쓰기도 했고.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꽉 막히진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진짜 잘 가르쳤구나 싶었네요.
그리고 얘가 고등한 교육을 받았다고 느꼈던 게, 문향이 돌발행동 할 적에 '그래서 님도 잘 알고 이씀? 알고도 가고 싶음? 선비잖?' 같은 투의 말을 던졌던 그 부분이네요.
이건 이상하고 문향하고 같은 문화권인 탓도 있겠지만, 저렇게 딱딱 그들의 사상이랄지 가르침에 기초해서 질문을 던질 수 있는건 못 배워먹은 무지렁이 농민들에게는 무리라고 보는지라서,각오조차 없다며 좀 실망한 것도 그렇고
그리고 문향보다는 뭣하지만 얘도 문화차이에 식겁하는 게 꽤 보임. 대표적으로 면허라던가 면허라던가 로동환경이라던가. 그리고 무게 잡는 편도 아니라서 자기 쫄린다는 말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결론적으로 pl놈의 감상은 담배연기 질색한다거니 이래저래의 등으로 좋은 곳에서 잘 배운 도련님 같은 느낌. 이런저런 샌님 같은 느낌을 받아온 교육과 특유의 어투로 덧칠하고, 실제로도 머리 잘 돌아간다는 그런 감각이네오.
느낌으로 따지자면 불량일진이 '쿠해헤, 새끼야 우리랑 같이 가자아아!' 하면
'아주 좋소'하고 친구따라 룰루랄라 그럴것 같은 느킴임(헛소리)
겁나 소시민같은데 소시민같지않은
괴리감 너무좋음
외전판가서 해야할듯
'아 그분 제대로 보내드렸어야 하는데. 아. 아 진짜....'
적인 느낌으로 밤에 좀 멀뚱멀뚱 거린단 느낌임......(?)
의도 자체는 공양에 가깝고
힘든 환경에서도 그리 삐뚤어지지 않아서
귀여움
기본 쎈 그게 있으니까
문화차이라는 말로도 조금 그렇다.... 적인 그런 게
행님한테 밥 묵읍시다 하면 받아줌? (?)
뭐.. 그레텔이 내장찢는건 스케빈져도 번번히 하는일이니까
뭔가 흡연할 때 하고는 싶은데 건강 문제로 못하나 싶은 부분에서.
딱히 해롭지는 않은거라 하며 주면(?)
랄지 몸 건강 큰일 날까봐 담배도 못 피고 술 안한 것치고는.
그 연기가 자욱한 방에서 안나가고 버틴건 일종의 자존심 같은걸까.
그 외 좀 나이든 PC라거나.
어느정도 겹치는 성격이든 주제든 있어야 보통 대화할텐데
초괴수
초절괴수
개쩌는괴수
나중에 총웨 본색이랄지 전생 드러난 뒤에
오늘 그레텔하고 공양관련으로 했던 대화 거울상처럼 거꾸로 해보고 싶어(아무말)
'당신은, 괴수입니까?'
행님
아이고, 아이고! 제가 어찌 행님 이름을 떨구겠습니까? 손도 안 닿게 위에 있는 아득한 거리를 어찌 좁히겠습니까!
그리 봤주셨다믄 만생의 영광이욥고 그렇지만은 그리 봐주실 팔요도 없습니다 없어!
아이고, 아이고, 마음이 아파라 아파
행님, 저 믿어주십쇼
어째 하늘별 행님 얼굴을 밑바닥 벼룩놈이 그러겠습니까?
그냥 제가 한끝이라도 행님께 보답할 거 없을까 말이나 꺼내본겁니다!
ㅋ-ㅗㄹ(?)
적당히 붤거와 콜라 같이 무난한 음식이라도 사와서.
"요 몇일간 일하며 느낀바로는 본인이 알던 지식과 상이한 일들이 많았소."
"그대들중 몇몇은 꽤나 이러한 경험이 많아보였네만."
"몇가지 썰들이나 좀 풀어볼 수 있겠소?"
"먹거리나 씹으며 이야기를 풀면 좀 더 흥이 날터니 사양하지 말아주시오."
정도로 싹싹하게 굴며 노가리 까자면 앵간하면 받아줄거 같음.
너무 대놓고 보이는 비싼 뇌물도 아니면서 또 클로렐라보단 훨씬 낫고.
걍 무난히 인상 좋게 접근 할만할거 같은데.
또 남정내면 군대썰 마냥 자기 썰풀기 좋아하고 그런게 있을거 같다.
그냥 막연하게 풀자니 이것도 정보인데 그냥은 좀 글코 명분만 적당히 있다면야.
하긴
저렇게 접근해오면 또 안 받아줄 이유가 없긴 하겠고
(안떼도 잘해줌)
로방권 안 쓰고 여협으로 올게
(내공은 씀)
(?)
문파 재건 머시기 말하면서
어쩔 수 없이 어울려주는 아저씨 포지션 잡아봄 (아무말)
(?)
앵간해선 안되긴 할듯
죽을 일은 없다시피하고
죽이는 형태의 킬상 모드면 아모르직다.
1!
누가 이길까.
진짜 재능의 총아일 것 같은데
부피 한계가 있으니까
자동관제 시스템이 탑제된 우주전함이면 무림 최강 이길만 할듯
현경이면 머...
지금 최강자 설정이 어케 됌? 화경? 현경? 생사경?
지부 만들었다는 설정이면 무슨 분야로 회사 차렸던걸까.
아무리 망했다지만 최소한 PC의 전문지식이나 전문분야로서는 나름 중요한 설정일텐데.
고민은 해봐야겠구만.
기존 설정과 다르게 어장주 검수로 달라진 부분도 있어서.
그 검수에 맞게 몇몇 부분도 재조정 해야될테고.
그레텔 자체가 발상의 전환이라 굉장히 신선한 pc임
캐릭터가 선의로 공양을 드린다 - 그럴수 있음
캐릭터가 인신공양을 한다 - 합의가 되고, 네크로맨서 계열이면 그럴수 있음
캐릭터가 선의로 인신공양을 한다 - ???????
이잖음ㅋㅋ 아니 장례(인신공양)은 ㄹㅇ 처음봄wwwww
그런 참신하다못해 처음보는 pc다보니, 인신공양이라는 행위로 유발될 불쾌감을 굉장히 줄여서
본인은 pc pl 둘다 고평가중임
역시 피로는 수면이야!
좀 가혹할수가 있는데
@이미 그러긴 하다
먼저 아리사입니다. 아리사의 경우는 소련에서 온 스파이죠. 다만, 완전하게 이렇게 보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어요.
일단 22살에 어린나이에, 아버지는 숙청당하고, 살기 위해서 거래를 해서 이곳에 온 케이스인데
벌써부터 스파이로 매우 부적합하다는걸 알 수가 있죠. 스파이의 핵심은 충성도인데, 아무리 봐도 충성도라는것이 생길 상황이 아니거든요
전, 아버지가 숙청당한 상황에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거래를 받고, 중국에 와서 잠입한 스파이가, 제대로 된 충성심을 가지고 자기 역할을 하며 일을 할꺼라고 생각을 못하겠네요.
게다가, 아리사의 동기조차, 소련을 위해서 or 사회주의를 위해서 같은 그러한 애국적인 이념적인 대의도 아니고, 그저 살기 위해서라는 이유인데,
전 갠적으로 살기 위해서라는 동기만큼 쉽게 무너지기 쉬운동기가 없다고 생각해요. 스파이는 죽을 상황이 얼마나 많은데요.
소브오일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리사를 보면 그래서 스파이로써 보여주는 몇몇 능력과 동시에 스파이로써 보여주면 안될것 같은 행동도 함께 보여져요
주변의 감시망을 확인하고, 주변 건물을 조사하고 등등, 이러한 이러한 부류의 작전에서야 스파이로써 유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루에게서 그 물건을 빼내야할때, 아루에게 보이는 미안함의 감정들을 보면, 비록 그 미안한 감정과 별개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려고 했지만, 스파이로써 우수하다고는 말을 못하죠
까놓고 거기서 아루가 힘으로 제압하긴 했는데, 아리사의 경우에는 조금만 감정적인 부분을 자극했어도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래서 여러모로 이런 스파이에게 보여선 안될 인간적인 모습이 보이는 스파이네요. 뭐 억지로 가담하게 되었으니 당연하다 싶긴하고, 또 이런 인간적인 모습들이 오히려 보기 좋기도해요.
그리고 닌슬과 대비되어지는 면도 분명히 보여지기도 하고요.
이제 좀 마무리를 지어보자면, 결국 아리사의 경우에는 제가 봤을때는 아리사가 이곳에서 소브오일을 위해 일하는 행동 자체가 가지는 동기가 약하다는 사실과 아루사장에게 보여줬던 죄책감이라던가 그런걸 봤을때
어느 순간에 아루사장에 오히려 협력하는 이중스파이가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 보고 있어요. 물론 메가콥을 거스른다는 것이 쉽지 않은 행동이기야 하기에, 그런 결정을 쉽게 내리진 못하겠지만
의외로 목숨을 담보로 잡는 행동은, 별로 강한 동기부여를 주지는 못하니까요. 그래서 스파이로 왔지만, 그녀가 보여줄 그러한 인간적인 행동들이 어떻게 소브오일과 흥신소사이에서 결정을 내릴지가 기대되는 pc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것이 아즈텍맛(희망편)입니다..... 아마도......
Pl적으로는 문화가 좀 많이 그렇다 뿐이지 사람은 나쁘지 않은 그런 느낌으로 잡고 있어서
그걸 보여주기에는 스테레오적인 '피의 신께 피를!'하는 것보다 우선 좀 제대로일지 정상적일지로 사고하는 면모가 필요하니까 그렇게 됐네요
고평가 감삼다아아아아......!
그때 나한테 19를 던진 다이스갓이 나쁜거야.......!!
다음은 닌자슬레이어이에요. 닌자 슬레이어가 두번째인 이유는 간단한데, 아리사와 좀 대비되는 모습이 많거든요.
일단 닌자 슬레이어는 아리사가 아루사장을 배신하고 스파이짓을 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좀 비춰지는것과 대조되게, 그저 일을 합니다.
그것이 rp가 이뤄지지 않은건지 아니면 그것이 없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하나 확실한건 자기 제자에 대한 마음이 흥신소에 대한 마음보다 확실하게 크다는 거죠.
그래서 닌슬의 경우에는 꽤나 강한 동기를 가지고 스파이로 온 케이스가 되요. 어쨌든 닌자들은 죽여야 하고, 자기 제자들은 보호해야하니까요.
누군가를 위해서 싸우겠다는건, 살고싶다보다 더 강한동기이죠 물론
그래서 닌슬의 경우에 보면 굉장히 능숙한 모습을 보여줘요. 상대가 아루여서 그렇지, 보통 사람정도면 충분히 상대가 눈치 못채게 자기 일을 다 마칠 수 있을만큼요
평소에도 자기 관련 분야에서 꽤나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런 모습이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사기 쉬운 모습에 해당되는 거죠.
잡담판에서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믿을만한 연장자로 비춰지는 면도 분명 존재하고요. 물론 레이시아도 닌슬을 꽤나 몇몇 분야에서는 믿는 편이고
여튼 그렇다보니까, 닌슬의 경우에는 제자를 지킨다는 동기와 함께,어떻게 하면 자기 제자를 지키고 닌자를 죽일 것인가가 서사의 핵심이 되고
전 닌슬이 물론 이 흥신소에 대한 애착심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최소한 그것이 제자보단 중요도가 떨어질거라고 생각하기에
흥신소의 눈을 피해서 어떻게 행동할것인가가 앞으로 조금 닌슬이라는 인물을 바라볼때 재밌어질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닌슬이라는 인물이 어느정도 네타적인 pc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네타적인 요소를 꽤나 진지하게 이야기적으로 녹여낸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pl분이 잘 쓰신다고 생각 되어지네요.
저에게는 역극 시작전에 이미지랑 역극 시작후의 이미지가 꽤나 달랐던 인물이기도 해요 그래서 닌슬은. 이렇게 진지하게 잘 쓰실꺼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캐릭터를 정말로 pl이 잘 다루고 쓰신다는 느낌이 드는 pc중에 하나네요 이런면에서
보보보나 루루같은 케이스가 없는건 아님
그냥 미쳐서 생각없이 싸우거나 미친소리 하는
싸이코들
광인 !
여러가지로 그냥 유쾌한 하이스트물 아니면
모 애니의 누구씨처럼 시비걸다가 머리나가 죽는거지
오이겐이랑 선관 아닌 편이 더 재밌었을거 같음
타인의 대한 공감, 파악, 의중읽기등을 잘 못하게됨
왜 그렇게 느낀거지
아이딜은
냥
선관으로 잡고 같이 와버리면, 아이딜이 마치 오이겐에 종속된 형태로 비춰지는게 크고요
근데 아이딜은 결국 자유로운 로봇인데, 자유로운 로봇이 종속된 형태로 비춰지니까, 좀 아쉽죠 아무래도
>>701 그대로
오이겐을 모시는것도 자유지 응응(쓰다담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
만큼 아찔한 것은 없지만
그만큼 자유로운것도 없으니까
철학적으로도 흥미로운 캐릭터고 냥
좀더 덧붙이자면
결국 주인과 로봇의 관계라는게, 그렇잖아요? 주변에서 보기에
아이딜이라는 캐릭터의
선이나 한계이자 기준점이 되는게 오이겐 이님가ㅏ
흐므슬프지만 냥
오이겐이 ㅇ없는게 나았다고 생각해요
뱌뱌
흐므 쉬ㅣ러
회개하라!!!!!!!!!!!!
대뜸 아이딜이 오이겐에게 "오너?" 갈겨버리는게
더 재밌었지 않을까 싶음
그 선이 애매함
설정을 잡고 가는건 좀 흔해요 롤플레잉 게임할때
선관은 노르니르 때 이타치랑 유키코 정도가 좋다고 생각해요(주관 100%)
"아뇨 당신은 제 오너가 맞습니다. 왜냐면 제가 당신을 오늘부터 오너로 여기기로 했으니까. 반박은 받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저 아이딜의 오너입니다"
막 이런식으로 시작했으면, 같은 관계라도 아이딜이 자유로운 로봇이라는 느낌은 확 살죠
함께하는 이유와 상호작용을 위함이지
누군가를 오너라 부르며 모시는 기계이자 병기지만
사실 굉장히 자유로운 내면을 가졌으며, 모시는것 또한 그저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니
관
일단 처음부터 타인과 벽을 만드는 경우가 됨
실제 아이딜 혼자다니니까 더 웃기긴 함 지금
근데 그 선관 특유의 벽을 없애기 위해
이렇게 자유롭게 짠건데
이정도론 부족했나
너 지키는 사람도 믛하게 만들 일있나? 싶은(??)
아이딜과 오이겐 정도면
굉장히 꽤 나쁘지 않긴함 ㅋㅋㅋㅋㅋㅋ
오이겐 자체도 타인에게는 꽤 적극적이고
원래 온리원 타입은 대상이 없을적엔
타인에게 그럭저럭 필오는대로 연결고리 쑤시면 범주가 확장된다(??)
아이딜 오이겐은
이래저래 유키미오 같은거라
섞이기 좀 그래
라인만큼 견고한 벽은 없다봄
오-아 해프닝
벌써 회사 은어 2개 생긺
어울리려고 술집씬 스킵해야지
내가 말을 거는것
그것이 관계를 가지는것이니까
영량이 이걸 잘하고있고
뭘 해도 혼자하는게 없다는거니까
행동이건 말이건
주변에 말 열심히 걸고다니니까
그래도 좋은 포지션 차지했구나 생각하긴 하지만
원래 좀 일좀 일으키는 pc 있어야 이야기 재밌게 흘러가는 편이라
오히려 참여자로선 고맙죠
그런 종류의 PC도... 내가 품어주마... (아무말)
얘 어떤 이미지? 하면 딱 안잡히는 PC도 많은데
타키온 하면
아, 응
그거
하게되잖아
대답할때까지 걸어야지
인간이었으면 예인같은 범죄영역 빼고 전부 추파던지고 다녔을 정도로 자유로운 존재니
많관부(?)
좀 사고 팍팍 치는 pc 있으면 좋아서
타키온은 pl적으로 고마워요
아니면
레스 걸고 말하면 대부분 대답하잖아
애매하게 어장주 연출에 가려질 레스는
한번 더 올리고
잘 하고다니지 않아?
가끔 혼자 서리정류하러다니는거 빼면
나 로켓 부스트 건틀릿 만들어주라
제가 담배 같이 펴도 되요?(되죠?)라고 말 먼저 걸면
거의 100프로 응답받은듯
걍 다른 사람한테 말거는 편이고
오히려 말 걸었는데 쓰루당하는 쪽이 많아서
건강문제니 어쩔수없다만
괜찮아요 연구자 아가씨
그저 이 오른왼손이들도 하늘맛 좀 보게 해주고 싶어서라니까?
되려 로켓 부스트 건틀릿이라고 무기라 보는 당신이 편협하군!
로켓의 무기화니 한계니 어떻게 그런 걸 규정한단 말입니까!!!!
제일 인상깊었던게 아루 사쵸랑 서류업무 얘기하는 부분이었거든요.
랜덤박스 소재는 아이템한테 존재감이 먹혀버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어요.
내 관심사가 아니라
상대의 관심사로 말문을 트니까
십중팔구는
1.도색중
2.싸는중
임(?)
어읔
PC들한테 잔소리하면 포지션적으로 유니크하지않을까 했던거고요.
'신경써줘야지' 하는 레스는 뻔히 보이는데 레스를 치질 않음 몸이.
'더 할일 늘리기 싫다'고 본능적으로 막 생각함
즉 연재는 몸에 해롭다
오늘 쉬자는거군 (?)
진짜 게으름 ㅈㄴ 피웠는데 ㅋㅋ
와일드매직 서지 테이블의 제자 비슷한거지?
역시 닮은 구석이 있어
시논이 말한것도 거의 못봤달까
그건 시논 PL이 리얼사정으로 자리 비워서지 ㅋㅋ
내가 관심받으려면
그만큼 관심을 줘야하는거니까
그러고보니 모용세 시트가 어느새 생겨있군
ㅁ스르더ㅕㅆ었다
좀 괜찮음?
흐ㅡ므ㅡ 오이ㅔ겐 오이겡
냐
므ㅡㅡ응
두명인가 넘게 있던데
냐
ㄲㅂ
몸 상태가 다들 안 좋구먼
나약한 참치ㅣ라서 미아나다
임펙트가 있어서 글치
레스 적당히 넘기거나
자리 비울 때 많은 양반이고
흐므므 흐므ㅡ
오이겐
없는폄이 나았을까 흐냐
적당량이라
키퍼가 쉬는날에 10to22까지 달리는건 적당량이 아니었단 말인가.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레벨이 너무 높음 ㅋㅋㅋ
10to 4 정도로 하시죠
흐ㅡ랴
쉬러
오버도즈니까
눈에띄지 않으면
도태된다구!
창녀라루하는게 맞았을거라는생각이 갘감들어
흐므므
흑흑흑문화차이흑흑흑흑참치대가리흑흑흑
해보니까 할만하네
엑셀이랑 깜빡이랑 클락션이랑 에어컨 전원을 동시에누르다니
그렇지 않다면 안터졌을텐데
@음해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 (?)
같이 지전태우러가자
감사아아아아아앙
음해에 중요한건 사실이 아니에요
기세랍니다
.dice 1 100. = 30 1에 가까울수록 배선 작업자
부적 같은 거 아닌가
레뗄한테 의뢰해야지
감상은 무리
@손하면 감상써주겠음
이대로 쉴까.. 아니면 뭔가 더 할까.
말을 쌔게 했지만 그래도 미안해서 좀 통크게 쐈다
바로 예인을 말하는거야
비교적 어휘력이 단순하고 짧고 거침
받고싶으신분들은 배선 다이스 1 100을 굴리십쇼!
먹은놈들은 추임새에
뭐, 썅, x발, 작작, 그래
늘 이런거붙임
영량이 양아치 소탕할때 제 3자가 보면 야쿠자간의 정쟁느낌이 물씬풍김.
생각외로 아루에게 꽤나 신뢰받을만한 성격인거같음 딱히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요.
호로입장에서는 딱히 점접은 없지만 다른 개성넘치는 사람보다는 친하게 지낼수도 있을거같아요.
>>930 @손
확실히 노조도 해체(물리)하고 자동차도 해체하면.
묘사를 안해도 PC들이 얼마나 꼬질꼬질할지 예상이 가는데.
그 몸으로 아루한테 달라 붙으니 잼썼음.
예인이 센스 괜찮았다 싶달지.
PC중 성격을 생각하면 아루한테 악의 없이 좋아서 그럴 애는 애뿐이고.
그 외로는 그레텔쪽 개성이 종종 보인달지.
처음에도 그레텔 심장뽑긴도 일이 커졌고.
그것이 지금까지 남아 평범한 조직과 다른 차별성이랄지.
악명이 남아버려서 상황 묘하게 굴러가는게 웃겼음.
키퍼도 계속 그거 꼬집고 있고 WWW
이것이 좋냐? 나쁘냐? 하면 양아치 견제적으로는 좋으면서도
악명 때문에 나쁜 일이지만.
좋은건 나중가도 유지 될테지만 나쁜건 시간이 몇주만 지나도 정상화 될일이니 전체적으로 이득이 많지.
그 외로는 후미카 관련의 도덕성이 종종 나오는 묘사일까.
+
그냥 써틴이나 좀 이런사람과 이야기하면
의미심장해짐
뭔가 하층민 생활에 적응을 잘하는게
너 재능있네 느낌이었다
육체노동으로 탈진하는것도 재밌었고!
타키온은... 괴짜라는말이 딱어울리기도 하지만 아이같은면이 좀 있어요.
물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않는것도 좋은대 그거땜에 때쓰는 어린아이같이 느껴지기도함 하지만 도히려 그것땜에 역극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는것이 아이러니
호로입장에서 타키온은 언제터질지모르는 사고뭉치같은 느낌.
바반시 존나 고생하는 사람..
열심히 착실하게 하려는데 계속 옆에서 뭔가 와장창
모나야 잘보여
해줄 기회가 없어. 잘 숨기고있어서.
일단 커뮤니케이션 시도는 열심히 하는데
별명이
바반바반바야
예인은 반딧별바다 이불을 얻었다
오늘의 아루 사장
여전히 허당이고 착함 (?)
살짝 냉미녀 느낌이라
@작성중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벚꽃님
시논은 역시 저격수로서 팀내 1등이라는 느낌이 강함 다이스 20이 나오기도 했지만요.
호로와는 꽤나 친하게 지낼수있을듯해요 비즈니스적으로도 사적으로도. 가끔 시논에게 새 저격총이 들어왓는대 한번 시험사격을 부탁하고 싶음
그리고 쏜 순산 Used gun 이 됬으니 무조건 사라고 강매를(?)
은근 착한 놈들은 많지만.
후미카와 저런 일이 생긴건 역시 현실감각의 차이도 있지 싶음.
당장 키퍼가 꼬집은 점이랄지.
나레이션으로 롤랑에 대해서 평한 부분.
차갑고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동료를 위한다.
어찌보면 가장 후미카와 대비되는 인물이기도 함.
그렇기에 후미카는 배워가는 단계랄지.
이런저런 관점을 바라보고 현실을 알고.
그것에 순응하지는 않을지라도 동료를 위하는 선에서.
많은 성장점이 보이고.
지금은 좀 꿈과 이상만 부풀어 그것을 잡기 힘들어 보이나.
나중에는 스스로 해답을 내올 것이 기대된다 싶어짐.
좋은 의미의 교사로서도 반면교사로서도 롤랑과 꽤 엮이고 배우게 될거 같다 싶어지기도 하고.
+
타키온이 무츠키 읍읍
정작카요코 따로있는
오늘은 상횢ㆍㄱ용 많이 돼따


